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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리딩튜터 Junior Reading Tutor Level 4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8.31
12,000원 ⟶ 10,8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중학 영어 독해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중2-3 학생들을 위한 2019년 개정판 주니어 리딩튜터 Level 4!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의 지문과 함께 유익한 정보를 쏙쏙 채워주는 배경지식 및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한 유형의 문제로 중학 영어 독해 실력 기본기를 위한 교재이다.Section 1 Society 1 이것이 극한 직업! 2 생각보다 건강해지기 쉽죠? 3 웃고 우는 책 4 저 풍선 비번이 뭐야? Section 2 Environment 1 부드러운 곡선, 날카로운 현실 2 바위 전용 워터파크 3 예쁜 눈의 비애 4 지구에 커튼을 친 것도 아닌데! Section 3 Culture & Story 1 7,600km를 이어준 위성 사진 2 거미줄이 가져다주는 것 3 봄에는 내 몸도 알록달록 4 훈민정음을 지켜낸 남자 Section 4 Nature 1 잃어버린 5,798m 2 취미로도 해낼 수 있어 3 더 맛있는 바나나가 있었어? 4 사막에서 낚시를 Section 5 Origins & Inventions 1 자동판매기가 왜 거기에? 2 시각 장애인의 눈이 되어 드림 3 아까는 농구장, 지금은 배구장 4 전쟁 중에도 지켜야 할 것 Section 6 Life 1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2 그걸 다 센다고? 3 ‘이것’을 놓으면 머리가 좋아져요 4 우리의 장기는 주인을 기억한다 Section 7 Math & Science 1 유리를 알고 싶다 2 돌아라, 아이스 서클 3 음료수 캔 모양을 얘들이 결정했대 4 암호가 아니라 숫자야! Section 8 Art & Music 1 눈을 믿지 마세요 2 나도 이 집에 살고 싶어! 3 즐겨 듣는 노래에 이렇게 깊은 뜻이! 4 누가 여자고 누가 남자게? Section 9 Technology 1 연기만 잘하는 게 아니었어! 2 어디든 갈 수 있는 1m 구조대원 3 축구를 하면 전기가 공짜로? 4 Spy on the Ice Section 10 Sports & Leisure 1 끝난 게 아니야 2 이 정도는 돼야 고수지! 3 스포츠로 자신감 뿜뿜 4 나를 움직이게 하는 소리1.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시리즈 구성 및 난이도 - 렉사일 지수 및 단어 수를 기반으로 개발된 객관적인 단계 구분 - 렉사일 지수: 미국 교육연구소인 MetaMetrics가 개발한 미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영어 읽기 지수 2. 양질의 지문과 문제, 풍부한 배경지식, 다양한 단어 퍼즐, 재미있는 읽을 거리를 통한 영어 독해 학습 - 학습 전 소재를 확인하고 그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Think! - 지문에 대한 배경지식 및 관련 상식을 쌓을 수 있는 Knowledge Bank - 각 섹션에서 배운 어휘와 숙어를 확인하는 Review Test - 각 섹션별 본문과 연관된 흥미로운 주제의 쉬어가기 코너 3.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의 지문과 문제 - 독해 실력이 향상되는 서술형 문제 강화 -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 소재 선정 - 중등교육과정의 중요 어휘와 문법 반영 4. 자습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친절한 정답 및 해설 - 정답의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문제 해설 - 지문을 빠르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직독직해 코너 -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이 없도록 도와주는 구문 해설 5. 주니어 리딩튜터로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누리는 혜택 - 직독직해 Worksheet - QR코드로 듣는 지문 - 어휘 암기장 - 지문 MP3 파일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일상편
달리 / 편집부 펴냄 / 2012.04.25
11,000원 ⟶ 9,900원(10% off)

달리생활,인성편집부 펴냄
똑딱똑딱 시간여행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05.30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우리는 모두 시간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시간을 아끼기도 하고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한다. 시계를 보고 시간을 알고, 달력을 보고 오늘 혹은 미래의 계획을 잡는다. 그렇지만 블랙홀에 가면 어떤 일이 생길지, 파리가 느끼는 시간도 우리와 똑같을지 혹은 나이가 들수록 왜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등에 대해서는 명쾌한 답을 내릴 수 없다. 이 책은 위와 같은 질문에 나름의 답을 제시한다. 시간과 공간에 대한 모든 진실을 낱낱이 밝히고 빅뱅과 함께 발생한 시간의 개념과 함께 시간은 왜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지,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4차원 세계가 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시계에 얽힌 일화, 달력에 얽힌 이런저런 이야기, 바다 위에서 위치를 잡아주는 시계, 시간에 얽힌 역사 등을 배울 수 있다. 돈조아 탐정의 시간 여행을 통해 시간에 대한 비밀을 풀어보자. '앗 시리즈' 의 105번 책.책머리에 시간은 무엇인가? 시간은 왜 한쪽 방향으로만 흐를까? 우리가 느끼는 시간 달력을 둘러싼 이런저런 이야기 기상천외한 시계들 바다 위에서 위치를 찾아 주는 시계 시간을 아주 정확하게 측정하는 시계 시간은 늘 같은 속도로 흐를까? 요상한 시공간 초보자를 위한 시간 여행 끝맺는 말 : 시간의 종말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1 : 배려
채우리 / 이빈 원작, 이유정 글, 김정진 그림 / 2015.07.20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이빈 원작, 이유정 글, 김정진 그림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이다. 1권 '배려' 편에는 자두가 겪은 배려에 관한 네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친구를 위한 배려에 관한 이야기,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에 관한 이야기, 자연을 위한 배려에 관한 이야기, 가족을 위한 배려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배려는 다른 사람을 나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1. 친구를 위한 배려 - 비밀 수호 천사 게임 2.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 - 무조건 내가 먼저야 3. 자연을 위한 배려 - 아기 고양이 돕기 대작전 4. 가족을 위한 배려 - 내 생각은 누가 해 줘?진정한 배려는 다른 사람을 나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에요 여기 자두가 겪은 배려에 관한 네 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친구를 위한 배려에 관한 이야기,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에 관한 이야기, 자연을 위한 배려에 관한 이야기, 가족을 위한 배려에 관한 이야기까지……. 주인공 자두는 때로는 실수도 하고, 어떨 땐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와 속이 상하기도 해요. 하지만 배려를 하면 할수록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배려를 하는 사람도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자두는 알아가게 돼요. 혹시 자두의 이야기를 내 이야기처럼 더욱 재미있게, 더 와 닿게 읽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이렇게 주문을 외워 보세요. “만약 나라면 어땠을까?” 하고 말이에요.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됩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용기, 용서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아빠, 더 빠른 길은 없어요? 영화 시간에 늦으면 안 되잖아요.”“자두야, 천천히 가도 안 늦는단다. 오히려 빨리 가려고 하다가 늦을 수도 있어.”자두는 아빠의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빨리 가려고 하는데 왜 늦는다는 걸까요?드디어 멀리 영화관 건물이 보였어요. 그런데 영화관을 코앞에 두고 도로가 꽉 막혀 차가 꼼짝도 안 하지 뭐예요.“아니, 저 차는 왜 저기서 저러고 있대?”엄마가 창밖을 보며 혀를 끌끌 찼어요. 사거리 빨간 신호등 앞에 까만 차 한 대가 차선을 걸치고 서서 다른 차들이 가야 할 길을 막고 있는 게 보였어요.“빨리 가려고 빨간 신호등인데도 건너다가 앞의 차들이 안 가니까 도로를 막게 된 거네.”아빠의 설명을 들은 자두와 동생들은 금세라도 울 것만 같은 표정이 되었어요.“그럼, 우리 제 시간에 못 가는 거예요?”“잠깐만 기다려 보거라.”아빠는 자동차를 한쪽에 세우고 차에서 내렸어요. 그러고는 사거리 한가운데 서서 교통정리를 했지요. 아빠의 모습이 교통경찰처럼 멋지긴 했지만 자두는 이러다 늦는 게 아닐까 싶어 불안했어요. 다행히 아빠가 빨리 가려는 욕심을 버리고 정리를 한 덕분에 막혀 있던 도로가 겨우 뚫렸어요.“자, 우리도 다시 출발해 볼까.”교통정리를 마친 아빠가 자동차에 올라타자 자두는 손뼉을 쳤어요.“빨리 가려고 하다가는 늦는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나만 먼저 가려고 교통신호를 어기면 다른 차들까지 불편을 겪게 된다는 뜻이죠?”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 2 : 새로운 단짝 친구
키다리 / 마리사 모스 지음, 김영욱 옮김 / 2011.12.01
8,800원 ⟶ 7,92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마리사 모스 지음, 김영욱 옮김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을 사춘기 소녀의 감성에 맞게 섬세하게 표현한 동화책이다. 어느 날, 새로 사귄 친구 리아는 아멜리아에게 비밀노트를 보여 줄 것을 요구하고, 보여 주지 않는 것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기 때문이라며 섭섭한 마음을 나타낸다. 아멜리아는 이런 친구의 모습을 보며 자신만이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를 친구와 공유하는 것에 대해 처음으로 고민하게 된다. 또, 그 시기의 아이들이 고민하는 것처럼 단짝 친구에 대한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 결국 아멜리아와 리아는 서로 교환일기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친구에게 보여 주는 방법을 찾게 되고. 두 친구는 우정을 돈독하게 만들어 주는 그들만의 방법을 찾게 된다.“나만의 일급비밀을 단짝 친구에게 이야기해도 되는 걸까? 아니, 보여 줘도 되는 걸까?” 엉뚱하지만 솔직 발랄한 아멜리아의 단짝 친구 만들기! 일기 쓰기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사춘기 초등 소녀 ‘아멜리아’의 엉뚱, 발랄, 솔직, 섬세한 성장 이야기 ‘Amelia's notebook’ 원서 읽기로 국내 초등학생들에게 먼저 알려진 아멜리아 이야기가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1995년 첫 책 출간 이후 지금까지 새로운 내용들을 담아 계속 출간되고 있는 '아멜리아 시리즈'는 16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최근 어린이들에게 읽기의 재미를 줄 수 있는 그래픽노블 형태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래픽노블의 일종으로,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을 사춘기 소녀의 감성에 맞게 섬세하게 표현했다. 언니와 티격태격하고, 단짝 친구 때문에 고민하고, 선생님과 학급 친구들을 관찰하고, 공상에 빠지고, 혼자 낄낄거리고, 아무도 모르게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어느 것 하나 다르지 않은 사춘기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시리즈는 이 시기의 소녀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친구, 우정, 학교생활, 외모, 형제관계 등 공감할만한 소재들에 재미 요소를 더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다. 단짝 친구, 우정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스스로 우정을 지켜가는 아멜리아의 십대 입문기 일급비밀, 특별한 사건을 많이 가지고 있는 엉뚱발랄 주인공 소녀 아멜리아는 엄마가 네 생각을 적어 보라며 건넨 노트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법을 알게 된다. 이젠 비밀 노트가 없는 건 상상할 수도 없는 아멜리아가 그리는 두 번째 이야기 '새로운 단짝 친구'는 전학 오기 전 학교 친구 나디아와 전학 와서 새로 생긴 리아를 두고 진짜 단짝 친구가 누구일지 고민하는 내용을 담았다.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나만의 비밀, 나만의 단짝 친구, 나만의 일기장,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멜리아에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 것이다. 어느 날, 새로 사귄 친구 리아는 아멜리아에게 비밀노트를 보여 줄 것을 요구하고, 보여 주지 않는 것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기 때문이라며 섭섭한 마음을 나타낸다. 아멜리아는 이런 친구의 모습을 보며 자신만이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를 친구와 공유하는 것에 대해 처음으로 고민하게 된다. 또, 그 시기의 아이들이 고민하는 것처럼 단짝 친구에 대한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 결국 아멜리아와 리아는 서로 교환일기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친구에게 보여 주는 방법을 찾게 되고. 두 친구는 우정을 돈독하게 만들어 주는 그들만의 방법을 찾게 된다.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를 통해 우리는 억지로 쓰지 않아도, 숙제로 내주지 않아도 언제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적어낼 수 있는 일기 쓰기를 알려줌과 동시에, 사춘기 소녀들의 비밀 노트를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다. [추천 포인트] · 일기 쓰기에 스스로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다. · 하루 일과와 사건, 그에 따른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표현할 수 있다. · 또래와 공감하고, 타인에 대한 감정과 이해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다. · 관련 교육활동: 2-1 국어(읽기) 3. 이런 생각이 들어요 2-2 국어(쓰기) 1. 느낌을 나누어요 3-1 국어(읽기) 8. 우리끼리 오순도순 3-2 도덕 1. 소중한 나 청각 장애인들이 손으로 이야기하는 걸 보고 있으면 즐겁다. 사람들 얼굴 위로 날아다니는 손에서 생각이나 느낌이 들리는 기분이랄까. 우리 반 ‘엘리’란 애는 손이 멋지다. 그냥 멋지기만 한 게 아니라 손놀림까지 끝내준다. 입이 말하는 동안 두 손도 자기들만의 대화를 하는 것 같다.
누에가 자라고 자라서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정미라 지음, 박지훈 그림 / 2010.02.22
18,000원 ⟶ 16,2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자연,과학정미라 지음, 박지훈 그림
누에가 알에서 깨어나 나방이 되고 알을 낳기까지의 과정을 실제로 관찰하고 그려낸 국내 최초 생태 그림책이다. 40일 동안의 누에 성장 과정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감성적으로 펼쳐내고 있다. 정미라 선생님은 평소에 ‘곤충아줌마’라고 불릴 만큼 곤충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개미,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와 같은 곤충들을 키워본 어린이들은 많지만, 실제로 누에를 키우는 경험을 한 어린이들은 많지 않다. 때문에 누에의 성장과정은 다른 곤충들에 비해 비밀에 쌓여 있다. 알에서 깨어난 개미누에가 어떻게 자라나 나방이 되고 알을 낳는지, 어떻게 누에고치가 되고 어떻게 실을 만드는지 궁금하다면 가 도움이 될 것이다.신기한 곤충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누에 관찰 그림책! 《누에가 자라고 자라서》는 누에가 알에서 깨어나 나방이 되고 알을 낳기까지의 과정을 실제로 관찰하고 그려낸 국내 최초 생태 그림책입니다. 누에는 누에고치로부터 실을 얻는 자원곤충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개미,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와 같은 곤충들을 키워본 어린이들은 많지만, 실제로 누에를 키우는 경험을 한 어린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때문에 누에의 성장과정은 다른 곤충들에 비해 비밀에 쌓여 있지요. 알에서 깨어난 개미누에가 어떻게 자라나 나방이 되고 알을 낳는지, 어떻게 누에고치가 되고 어떻게 실을 만드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책은 40일 동안의 누에 성장 과정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감성적으로 펼쳐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정미라 선생님은 평소에 ‘곤충아줌마’라고 불릴 만큼 곤충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처음 누에를 키웠을 때의 놀라운 경험을 어린이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곤충아줌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누에 이야기와 함께 누에의 일생을 함께 관찰해 보세요! 아이들을 ‘진정한 관찰자’로 만드는 40일간의 누에 성장 기록! 이 책은 초등학생 재진이의 누에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재진이는 누에 관찰 활동을 통해 가족과 함께 뽕나무를 찾아 오디도 직접 맛보고, 고치 안에 번데기가 들어 있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기도 합니다. 재진이의 누에 관찰 활동은 단순히 곤충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으면서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 되는 산 경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누에는 환경이 더러우면 잘 자라지 못하는 곤충이기 때문에 누에를 키우려면 주변을 청결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대신 흙 속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누에의 성장과정을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볼 수 있지요. 먹이는 오로지 뽕잎만 먹고, 먹이를 실컷 먹고 한잠 푹 자면 쑥 자라나서 허물을 벗는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누에가 애벌레에서 번데기가 되고 누에나방이 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입니다. 아이들은 이런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몸에서 실을 뽑아내어 고치를 만드는 누에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신비로움마저 느끼게 합니다. 책의 말미에는 곤충아줌마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누에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실려 있습니다. 누에의 일생과 생태적 특징, 자원곤충으로서의 경제적 가치 등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지요. 직접 찾아가 볼 수 있는 누에박물관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어 누에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체험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직접 누에를 기르며 관찰을 하고 싶은 어린이들은 한울림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관찰일기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즐거운 관찰 활동을 도와주는 관찰일기 양식 다운로드: www.inbumo.com ‘곤충아줌마’가 궁금해요! 《누에가 자라고 자라서》는 곤충아줌마가 세상 아이들과 소통하고자 펴낸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40여 일간 누에를 키웠던 경험을 이야기로 엮어 냈습니다. 그런데 하고 많은 곤충 중에 왜 하필 누에에 대한 이야기였을까요? 누에는 40일 동안 알에서 유충, 성충으로의 변화를 모두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곤충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데 매우 좋은 곤충입니다. 아이들이 곤충에 대해 많은 애정을 갖길 바라는 곤충아줌마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선택이었습니다. 곤충아줌마의 바람은 자연과 생태를 섬세하고 아름다운 감성으로 화폭에 담아내는 화가의 그림과 함께 《누에가 자라고 자라서》라는 책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곤충아줌마네 가족은 모두 곤충박사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재진이 역시, 곤충아줌마의 아들로 친구들 사이에서 곤충박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재진이네가 곤충 가족이 된 것은 곤충동호회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그때 처음 장수풍뎅이 암수를 분양받아 키우기 시작했는데, 장수풍뎅이에서 시작한 애완 곤충 기르기는 사슴벌레를 비롯하여 하늘소, 매미, 실잠자리, 호랑나비, 무당벌레, 누에 등 다양한 곤충들로 확대된 것이죠. 가족은 모두 금세 곤충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고, 이제는 가족 모두가 곤충박사로 불릴 만큼 곤충의 생태 및 습성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답니다.
쓱쓱 쟁기 빙글빙글 물레 누가 쓰던 물건일까
해와나무 / 햇살과나무꾼 지음, 강동훈 그림 / 2005.12.30
13,000원 ⟶ 11,700원(10% off)

해와나무사회,문화햇살과나무꾼 지음, 강동훈 그림
도자기를 구울 때 가마 안의 온도는 어떻게 알아냈을까? 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한지는 어떻게 만든 걸까? 우리 조상들이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어떤 도구로 그 일을 했고, 그 도구 속에는 어떤 지혜가 숨어있는지 알아보는 책. 농부, 요리사, 어부, 침선장, 대장장이, 한지장이 등 장인들이 하던 일과 전문화된 다양한 도구들을 알아본다. 언뜻 시시해 보이기도 하지만, 옛날 사람들의 도구에는 놀라운 지혜와 정성이 숨어 있다. 녹을 막기 위해 머리카락이 든 통에 바늘을 꽂아 두거나, 쇠못을 쓰지 않고 커다란 목재를 일일이 짜맞추던 정성을 들여다 본다.들어가는 글 도구마다 쓰는 사람의 지혜가 가득해요 이야기마당 재주 많은 여섯 친구 정보마당 짐승을 잡는 사냥꾼 - 창 / 올무 / 찰코 / 꿩창애 / 벼락틀 / 썰매와 설피 나물 집을 짓는 목수 - 대패 / 도끼 / 나무못 / 끌 / 먹통 / 톱 물고기를 잡는 어부 - 그물 / 낚싯바늘과 낚싯대 / 통발 / 에왁 / 작살 / 문어단지 쇠를 두들겨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대장장이 - 메 / 모루 / 화덕 / 풀무 / 대야 / 집게 새로운 맛을 창조하는 요리사 - 칼과 도마 / 조리 / 맷돌 / 신선로 / 국수틀 / 떡살 병을 물리쳐 주는 의사 - 침과 침통 / 약 / 뜸쑥 / 약작두 / 부황단지 / 약탕기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옷을 짓는 침선장 - 바늘 / 반짇고리 / 자와 가위 / 다듬잇돌과 방망이 / 다림쇠와 인두 / 골무 질기고 오래가는 종이를 만드는 한지장이 - 발틀과 발 / 닥돌과 방망이 / 지통과 풀대 / 궁글통 / 벼개 / 도침기 물건을 사고파는 상인 - 저울 / 되와 말 / 보자기 / 산가지 / 물미장 / 수레 튼튼하고 아름다운 그릇을 만드는 사기장 - 몰레 / 곰방대 / 굽칼 / 갑발 / 조각칼 / 붓 거친 땅을 일구어 농작물을 기르는 농부 - 쟁기 / 호미 / 지게 / 낫 / 용두레 / 도리께 배움마당 쇠못을 쓰지 않고 짜 맞춘 가구 소목장이가 허물어진 집을 찾아간 까닭은? 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한지의 비결 세계를 놀라게 한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전쟁터에서 무기와 식량을 나른 상인들 옛날에는 어떻게 곡식을 찧었을가? 가마 안의 온도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겨울마다 기술자로 변신하는 농부 가난과 천대 속에서 기술을 갈고 닦은 장인들 그 옛날 갓과 매듭과 신발은 누가 만들었을까? 익힘마당 옛날 물건 vs 요즘 물건
20인의 과학자 편지
거인 / 고수유 글, 김준영 그림 / 2007.06.07
12,000원 ⟶ 10,800원(10% off)

거인인물고수유 글, 김준영 그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편지로 읽는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 20인의 이야기가 \'편지글\' 형식으로 펼쳐진다. 짧고 간결한 편지 속에는 과학자 20인의 꿈과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덕분에 읽는 독자는 과학자들로부터 생생한 편지를 받는 듯한 느낌이다. 각 장마다 \'과학자가 되기 위한 20가지 습관\'이 마련됐다.생각하고 탐구하는 사람이 되렴 아이작 뉴턴 약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알렉산더 벨 기회를 잡는 자가 성공한다 패러데이 자연 속에서 느끼는 신의 숨결 파브르 생각을 바꾸면 과학이 보인다 토마스 에디슨 존재하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는 조국 마리 퀴리 네가 좋아하는 한 가지를 찾아봐 아인슈타인 최악의 불운이 최고의 선물이란다 스티븐 호킹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말길 알프레드 노벨 준비하는 사람이 되렴 이휘소 마음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단다 아르키메데스 진실을 밝히고 픈 탐험가에게 찰스 다윈 따뜻한 마음을 가지렴 플레밍 세상의 편견과 싸워 보렴 소피 제르맹 작은 손재주도 과학이 된단다 장영실 기회는 또 다른 희망이란다 멘델 평범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세상 파스퇴르 과학자는 사랑의 전파자란다 지석영 민들레 같은 사람이 되렴 우장춘 기본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거라 허준 결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은 연구에 몰두하면 다른 모든 일들을 잊어버리기 일쑤다. 그는 자신의 친구를 저녁식사에 초대해 놓고 연구에 집중하다가 식사 때를 놓치고 만다. 뉴턴은 텅 빈 접시를 보며 이렇게 말한다. “이런 우리가 이미 저녁을 먹었지.” 달걀을 삶아달라는 부탁에 시계를 삶는 그의 엉뚱한 모습 또한 유쾌하게 비춰진다.-p10 전자기 유도법칙을 발견한 패러데이는 가난한 제본공이었다. 학교를 다닐 수 없었던 그가 유일하게 공부를 할 수는 곳은 제본소 창고에 쌓여 있는 책들을 통해서였다. -p30 파브르 곤충기는 자연 속에서 신과 만나는 파브르의 겸손한 신앙 고백이며-p40, 마리퀴리의 과학적 열정은 빼앗긴 조국 폴란드의 사랑에서 뿜어져 나온다-p60 에디슨은 전구를 만들기 위해 2천 번의 실패를 했지만 그는 태연하게 2천 번의 아닌 경우를 발견했다고 말한다.-p50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 이희소 박사는 영어 공부에 매진하지만 실력은 그에 비례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군과의 싸움에 휘말린 사람을 도와주며 말문을 트게 된다.-p100 콧물 때문에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 교사채용시험에는 빈번히 쓴잔을 마셨지만 유전법칙을 발견한 멘델, 자신의 모든 업적을 현해탄 너머의 조국에 바친 우장춘 박사의 이야기도 실려 있다. 그 외에도 과학자가 되기 위한 20가지 습관을 소개하면서 다른 과학자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함께 실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 3.4학년 심화 1 (어휘력 B-4)
주니어김영사 / 스쿨라움 편집부 (지은이)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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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스쿨라움 편집부 (지은이)
독해력 향상을 위한 어휘력 강화 프로그램 교재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에 접근하는 훈련을 통해 사고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공부습관을 잡는 워밍업, 문제해결, 공부의욕충전의 3단계 학습법으로 이루어져 있다.공습국어 어휘력 B-1 1회 ~ 30회 정답 공습국어 어휘력 B-2 1회 ~ 30회 정답 공습국어 어휘력 B-3 1회 ~ 30회 정답성적을 올리는 진짜 실력은 궁부습관이 좌우합니다! 공부습관을 잡는 워밍업.문제해결.공부의욕충전의 3단계 학습법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어휘 확장 훈련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에 접근하는 훈련을 통해 사고력까지 한번에! 초등 공부는 습관이 전부, 습관 잡는 학습지 『공습』 시리즈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모든 어휘를 암기한다면, 평생에 걸쳐 익혀도 부족합니다. 어휘력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부터 개념을 확장하여 생각할 때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이 곧 어휘력을 강화시키는 습관입니다. ◎어휘력,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어 능력은 하루아침에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휘는 그 수가 어마어마하고 형태와 의미 관계 또한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단순히 외우는 것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암기의 결과물은 오래 기억되지 않고, 상황에 따른 응용 또한 어렵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전략을 따라가다 보면 어휘에 대한 감을 키울 수 있고, 어떤 어휘를 보더라도 전략에 따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전략을 보여 줍니다. 어휘에 접근하는 다양한 전략을 통해, 한 개의 어휘와 의미상 연결을 갖는 또 다른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휘를 다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의 어휘와 연결하는 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새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 강화 습관을 키워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은 사고력의 출발인 독해력의 기초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핵심을 쏙쏙 뽑아내는 전략적인 독해력에 뜻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어휘력이 더해진다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어느 학습과 활동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을 통해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국어 어휘력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어휘, 그리고 그것들과 깊은 연관을 갖는 어휘를 이용하여 전략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교과목의 어휘 뜻을 살펴보면서 선행학습과 복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어린이 훈민정음 2-1
시서례 / 성정일 지음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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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례학습참고서성정일 지음
2017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개정판이다.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다. 더불어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다.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어린이들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어 교과 학습은 물론 바른 국어 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되어 준다.1. 시를 즐겨요 2. 자신 있게 말해요 3. 마음을 나누어요 4. 말놀이를 해요 5.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6. 차례대로 말해요 7. 친구들에게 알려요 8. 마음을 짐작해요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3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 ‘어린이 훈민정음’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으며, 제 3차 개정판은 2017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이런 언어의 기본 단위가 바로 어휘입니다. 따라서 어휘력의 양적, 질적 향상은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교과 학습은 물론, 그 학습의 결과를 묻는 시험이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휘력은 단순히 국어 공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필수 항목입니다. 본 교재는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본 교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어 교과 학습은 물론 바른 국어 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3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2017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습니다. 2.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입니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습니다. 3.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4.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Why? 인공 지능
예림당 / 윤상석 지음, 정석호 그림, 장병탁 감수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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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윤상석 지음, 정석호 그림, 장병탁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78권. 현재의 핫 이슈인 인공 지능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인공 지능의 정의와 원리, 발전 과정, 다양한 활용 분야는 물론 인공 지능의 미래까지 인공 지능의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 소개되어 있다.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인간의 뇌를 모방해 만든 ‘생각하는 기계’ 인공 지능이 어떻게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며 영역을 확대해 가는지, 반면 인간에게 어떤 위협이 될 수 있는지 심도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미래의 산업 환경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Why? 인공 지능을 내면서 … 3 의문의 탈출 … 8 컴퓨터와 인공 지능 … 12 0과 1의 논리 … 19 인공 지능의 시작 … 26 기계도 생각할 수 있을까? … 33 인공 신경망과 인공 지능 … 41 말을 알아듣는 인공 지능 … 48 슈퍼컴퓨터 … 53 빅데이터와 딥러닝 … 58 체스 챔피언 인공 지능 … 68 바둑 챔피언 인공 지능 … 76 퀴즈 챔피언 인공 지능 … 84 생활 곳곳의 인공 지능 … 90 납치된 밍키 … 97 인공 지능 자동차 … 100 알파노의 정체 … 108 마이클 정의 협박 … 116 인공 지능이 몰고 올 변화 … 124 인공 지능의 원칙 … 137 알파노의 최후 … 142 알파노의 유언 … 149생각하는 기계, 인공 지능을 만나다 휴대 전화 안에 내 개인 비서가 있고, 집 안의 모든 기계들이 나의 생활 패턴 대로 움직이고, 거울과 체중계가 나의 건강을 관리하고,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해 나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세상! 예전에는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일들이 하나 둘 현실화되어 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인공 지능이 있다. 인간의 뇌와 마음을 모방해 만드는 ‘생각하는 기계 인공 지능’은 현재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와 있을까? 2016년 3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있었다. 바로 인공 지능 알파고와 프로 바둑 기사 이세돌의 바둑 대결이었다. 통상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생각되었던 바둑에서 인공 지능이 인간을 뛰어넘은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그 후 1년여가 지난 현재, 인공 지능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 인간 앞에 서 있다. 은 현재의 핫 이슈인 인공 지능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인공 지능의 정의와 원리, 발전 과정, 다양한 활용 분야는 물론 인공 지능의 미래까지 인공 지능의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 소개되어 있다.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인간의 뇌를 모방해 만든 ‘생각하는 기계’ 인공 지능이 어떻게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며 영역을 확대해 가는지, 반면 인간에게 어떤 위협이 될 수 있는지 심도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미래의 산업 환경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말이야와 친구들 3
주니어김영사 / 말이야와 친구들 (지은이), 김정욱 (글), 이혜림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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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말이야와 친구들 (지은이), 김정욱 (글), 이혜림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어린이 만화 『말이야와 친구들』은 유튜브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의 인기 에피소드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별하여 유쾌한 가족 명랑 만화로 각색한 책이다. 실제 유튜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새롭게 창작한 스토리는 크리에이터의 적극적인 참여와 꼼꼼한 검수를 통해 만화의 재미를 극대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의 매력을 살린 귀여운 그림과 가족 간에 벌어지는 코믹하면서도 드라마가 돋보이는 연출은 자극적인 스토리와 현란한 그림이 범람하는 현 어린이 만화 시장에서 확실한 차별점을 보여 준다. 때문에 부모가 아이에게 걱정 없이 사 줄 수 있는 착한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 3권은 총 5화로 구성하여 코믹 감동 에피소드를 담았다. 특히 옹알이를 시작한 국민이와 할아버지가 등장하며 더욱 따뜻하고 재밌는 가족 이야기가 탄생했다. 각 화 마지막 장에 삽입한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놀이 페이지는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미와 공감이 어우러진 어린이 가족 명랑 만화 『말이야와 친구들』은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과 따뜻한 감동은 물론 가족과의 돈독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1장 서프라이즈 대소동 - 6p 1화 부록 - 말이야와 친구들 색칠하기! - 36p 2장 나를 먼저 불러 줘! - 39p 2화 부록 - 다른 점을 찾아 달란 말이야! - 70p 3장 거인 국민이와 대형 거미 - 73p 3화 부록 - 국민이 방 속 숨은그림찾기 ? 102p 4장 뜻밖의 결과 - 105p 4화 부록 - 워터 파크에서 로또미를 찾아라! - 136p 5장 사랑해도 될까요? - 139p 5화 부록 - 정답을 알려 드립니다! - 164p귀염둥이 국민이와 센스 만점 할아버지까지! 착한 웃음과 감동 드라마가 가득한 진짜 어린이 가족 만화 구독자 220만 명, 누적 조회 수 14억 뷰를 자랑하는 유튜브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의 콘텐츠를 각색한 어린이 만화 『말이야와 친구들』 3권이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됐다. 부부인 말이야와 끼야, 아들 국민이, 조카들로 구성된 가족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은 온 가족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하며 다양한 도전, 육아, 놀이, 먹방 등 건전하고 발랄한 콘텐츠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이 어린이 연령대별 취향에 맞춰 운영하는 파생 채널의 구독자 수를 모두 합하면 1,000만 명에 달하며, 때문에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기도 한다. 어린이 만화 『말이야와 친구들』은 유튜브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의 인기 에피소드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별하여 유쾌한 가족 명랑 만화로 각색한 책이다. 실제 유튜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새롭게 창작한 스토리는 크리에이터의 적극적인 참여와 꼼꼼한 검수를 통해 만화의 재미를 극대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의 매력을 살린 귀여운 그림과 가족 간에 벌어지는 코믹하면서도 드라마가 돋보이는 연출은 자극적인 스토리와 현란한 그림이 범람하는 현 어린이 만화 시장에서 확실한 차별점을 보여 준다. 때문에 부모가 아이에게 걱정 없이 사 줄 수 있는 착한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 『말이야와 친구들』 3권은 총 5화로 구성하여 코믹 감동 에피소드를 담았다. 특히 옹알이를 시작한 국민이와 할아버지가 등장하며 더욱 따뜻하고 재밌는 가족 이야기가 탄생했다. 각 화 마지막 장에 삽입한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놀이 페이지는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미와 공감이 어우러진 어린이 가족 명랑 만화 『말이야와 친구들』은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과 따뜻한 감동은 물론 가족과의 돈독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진짜 가족의 명랑 발랄 일상 콘텐츠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 안 보면 후회한단 말이야! 유튜브 ‘말이야와 친구들’은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를 시도하며 키즈 콘텐츠 내에서도 독보적인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세상의 모든 재미와 즐거움을 찾는다’를 콘셉트로 부부인 말이야와 끼야, 아들 국민이, 말이야와 끼야의 조카인 로기, 미니, 또히가 가족 크리에이터로 함께하고 있다. 최근에는 또 다른 조카 유니와 국민이의 할아버지까지 등장하며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고, 가족 크리에이터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호흡과 편안함을 강점으로 220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 만화 『말이야와 친구들』은 톡톡 튀는 개성 강한 캐릭터와 우리 집에서도 있을 법한 공감 스토리로 유튜브 콘텐츠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참신한 콘텐츠로 파생 채널 합계 1,000만 명의 구독자에게 사랑받는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처럼 만화 『말이야와 친구들』 역시 다채로운 이야기로 독자들과 함께 커 나갈 것이다. 우리가 바로 말이야와 친구들! 코믹한 일상 속에 가족애와 감동이 있다! 『말이야와 친구들』 3권은 국민이와 함께 벌어지는 말이야 가족의 코믹 감동 에피소드를 담았다. 가족들이 국민이만 신경 쓰는 것 같아 속상한 미니와 국민이의 옹알이로 모두가 행복해진 가족들, 과자 부스러기 때문에 개미들에게 쫓기게 된 말이야, 생애 첫 워터 파크 나들이를 한 국민이, 끼야에게 사랑 고백을 하는 말이야 등 좌충우돌 육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은 코믹 일상 속의 재미와 가족애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등장인물들의 코믹한 사건과 갈등, 화해가 담긴 가족 이야기를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상쾌한 웃음과 공감을 넘어 감동까지 경험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여러 연령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가족과 함께하면 더욱 재밌는 놀이 페이지! 각 화별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놀이 페이지는 혼자 해도 흥미롭고, 가족과 함께해도 즐겁도록 구성했다. 또한 놀이 페이지는 매 에피소드의 마지막에 수록되어 어린이 독자들이 재밌게 한 권을 완독할 수 있게끔 준비했다. ‘다른 그림 찾기’부터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재미로 알차게 채워진 놀이 페이지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스토리의 재미뿐만 아니라 놀이의 재미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장건우한테 미안합니다
바람의아이들 / 이경화 (지은이) / 20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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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이경화 (지은이)
에밀리공주 & 소원의 별
예림당 / 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깁 그림 / 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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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외국창작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깁 그림
전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 은빛 탑에 온 지 1년이 다 되어 가요. 에밀리 공주는 며칠 뒤에 있을 실버 무도회를 앞두고 너무나 걱정이 됐지요. 티아라 포인트를 얼마나 모았는지 알 수 없었거든요. 에밀리 공주는 과연 은 어깨띠를 받을 수 있을까요? 실버 로즈룸 공주들은 어떻게 될까요?은빛 탑에서의 프린세스 아카데미 Princess Academy at Silver Towers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해 티아라 클럽에 들어가게 된 여섯 공주들! 은빛 탑에서 생활하는 여섯 공주들에겐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실버 로즈룸의 여섯 공주들을 지금부터 만나 보아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의 숨은 매력 네 가지! 하나! 화려한 외모와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공주들의 넘치는 매력! 은빛 탑의 기숙사, 실버 로즈룸을 함께 쓰는 여섯 공주들을 소개해요. 덤벙거리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귀여운 샬롯, 초록빛 눈이 매력적인 활달한 케이티, 큰 눈과 짙은 머리카락이 아름다운 겁쟁이 데이지, 똑똑하고 현명하며 미소가 예쁜 앨리스, 언제 어디서나 솔직하고 당당한 소피아, 사근사근하고 얌전한 에밀리. 각자 다른 매력을 가졌지만 언제 어디서나 서로를 위하는 최고의 친구랍니다. 여섯 공주들의 화려한 드레스와 아기자기한 장신구를 보는 것도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예요. 둘! 흥미롭고 독특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수업! 은빛 탑에서는 현장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윈들스핀 마녀님 댁 방문’, ‘ 왕실 생활 박물관 방문’ ‘아름답게 부채 부치기’, ‘왕실 정치 제도 이해하기’ 등의 수업은 은빛 탑에서만 배울 수 있는 독특한 수업이지요. 셋!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경쟁! 실버 로즈룸 공주 VS 쌍둥이 자매 은빛 탑에선 공주들이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는 것을 격려하고 감독하기 위해 티아라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요. 입학 후 1년 동안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하면 루비맨션에서 공부할 수 있어요.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치는 로즈룸의 여섯 공주와 쌍둥이 자매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기대해도 좋아요! 넷!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교훈적 내용 ‘완벽한 공주는 친절하고 진실하며,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상대방을 생각한다.’ 바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교훈이에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학교생활을 통해 화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1
스쿨존에듀 /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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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논술,철학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진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된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수록 속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랑니가 더 문다 가는 날이 장날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갈수록 태산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개밥에 도토리 개천에서 용 난다 계란에도 뼈가 있다 게 눈 감추듯 한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굳은 땅에 물 괸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궁하면 통한다 그림의 떡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금강산도 식후경 꼬리가 길면 밟힌다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꿈보다 해몽이 좋다 꿩 대신 닭 꿩 먹고 알 먹는다 내 코가 석자다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남의 흉 한 가지면 내 흉은 열 가지 남이 장에 가니 저도 덩달아 장에 간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냉수 먹고 이 쑤시기 누워서 떡 먹기 누워서 침 뱉기 누이 좋고 매부 좋다 눈 가리고 아웅 눈 뜨고 도둑맞는다 눈 감으면 코 베어 갈 세상이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다 된 죽에 코 풀기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 도둑이 매 든다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도토리 키 재기 독 안에 든 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뒤로 호박씨 깐다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등잔 밑이 어둡다 땅 짚고 헤엄치기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말이 씨가 된다 모기 보고 칼 빼기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뛴다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 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 무섭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모르는 것이 약이다 목구멍이 포도청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무소식이 희소식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움켜쥔다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내 봇짐 내라 한다 미련하기가 곰이라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학습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 -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180가지 수록 ▶ 우리 학교 선생님도 선택한 경필책!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 라는 물음에 한 중학교 선생님은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컴퓨터와 핸드폰 자판만을 두드리는 인터넷 세대에게 예쁜 글씨, 바른 글씨는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 했던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 전 우촌초등학교 교장 김연숙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고민입니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몰라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이 납니다. 노트검사를 비롯한 감상문 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하는 과제와, 멀리는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바르게 쓴 글씨는 합격의 당락에도 한몫합니다. “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 들고 설치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연습시켜 주세요.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가 좋은 점수 받는다. 방학 중 논술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다가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중학교 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인터넷, 유튜브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거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국어과에 ‘쓰기’ 과정이 있음에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컴퓨터에는 다양하고 예쁜 글씨가 많이 들어 있어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를 마음대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 내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당나라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재 등용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 중요한 위치로 부각되면서 각급 학교와 학부모들의 바른 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없는 경필 쓰기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그럼 바른 글씨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른 글씨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습니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며 ‘뜯어 쓰는 즐거운 글씨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전 우촌초등학교 교장 김연숙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자기가 쓴 글씨를 못 알아보는 악동들! 2. 영상세대의 대표주자로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핸드폰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속담도 외우면서 글씨연습도 해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옛사람들도 서체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