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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꼭 알아야 할 미술.음악.체육 100
예림당 / 한정욱 지음, 조은애 그림 / 2010.03.30
9,500원 ⟶ 8,550원(10% off)

예림당예술,종교한정욱 지음, 조은애 그림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 중 핵심만 뽑아 크게 미술, 음악, 체육으로 나누어 각각의 중요한 핵심 내용을 100꼭지로 정리했다. 학년 구분 없이 전체 교과서의 내용을 묶어 놓았기 때문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차근차근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학년의 교과 내용도 익히게 된다.미술 1 점들이 모이면 그림이 된다 2 세상의 모든 색을 섞으면 어떤 색이 될까? 3 컬러 사진과 흑백 사진의 차이 4 신호등은 왜 빨간색과 초록색일까? 5 나만의 건축물을 만들어보자 6 대지 미술과 설치 미술 7 보이는 대로 그리는 관찰 표현 8 경험한 것을 표현하는 경험 표현 9 상상의 세계를 표현하는 상상 표현 10 알리는 것 꾸미기 11 포스터 꾸미기 12 사방팔방 어느 쪽에서 봐도 멋진 입체 표현 13 알록달록 울퉁불퉁 재미있는 표현 방법들 14 말랑말랑한 고무로 만드는 고무파나화 15 싹둑싹둑 오리고 척척 붙이는 종이판화 16 같은 색은 싫어, 다색판화 17 조상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만화 18 서예붓은 어떻게 쓰는 걸까? 19 한글로 쓰여진 최초의 서체, 판본체 20 궁녀들이 쓴 서체, 궁체 21 수묵화와 채색화 22 주물럭주물럭 찰흙으로 표현하기 23 내 맘대로 이야기책 만들기 24 예쁜 그릇을 만들어 볼까" 25 똑같은 건 싫어, 나만의 개성 살리기 26 조상들의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미술 27 수채 물감 사용하기 28 원금감과 구도 29 한 가지 색으로만 그리는 소묘 30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포장지와 포장 용기 31 미술 시간에 사용하는 용구들 32 친구의 작품도 명화처럼 감상하기 33 우리나라와 서양 미술의 차이 34 자유롭고 다양한 현대 미술 35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음악 36 리듬과 멜로디를 나타내는 기호 37 음의 길이를 나타내는 기호 38 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는 셈여림과 빠르기표 39 악보 중간에 나오는 ♭#은 무슨 뜻일까? 40 붙임줄과 이음줄 41 어? 박자가 모자르네 42 소리의 단짝 친구들 43 수학 공식처럼 노래에도 악곡이 있다 44 베토벤 교향곡 제5번 과 소나타 형식 45 아름다운 화음을 만드는 돌림 노래 46 곡의 느낌을 결정짓는 장조와 단조 47 악기의 소리에도 개성이 있다 48 악기의 종류 49 악기를 위해 작곡된 기악곡 50 박자를 연주하는 리듬 악기 51 멜로디를 연주하는 가락 악기 52 리코더를 잘 부는 방법은? 53 단소 연주가 어렵다고? 54 소중한 우리의 전통 악기 55 조상들이 사용한 전통 악보, 정간보 56 어깨 춤이 들썩들썩, 여러 가지 장단들 57 풍물놀이와 사물놀이 58 따로 또 같이, 산조와 시나위 59 아름다운 우리의 소리, 민요 60 지역이 다르면 소리도 달라진다 61 메기고 받는 소리 62 우리 민요에만 있는 특별한 시김새 63 기품 있고 근엄한 궁중 음악 64 음악으로 풀어내는 이야기 65 행진을 위한 행진곡 66 춘앵전과 왈츠 67 다 함께 부르는 노래 68 여러 사람 앞에서 노래 부르기 체육 69 맨손 체조는 어디에 좋을까? 70 도구를 이용하는 리듬 체조 71 운동 기구를 이용하는 기계 체조 72 육상 경기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73 국민 스포츠, 축구 74 겨울철 실내 운동의 백미, 농구 75 올림픽 전승의 기적을 낳은 야구 76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배드민턴 77 우리 조상들은 어떤 놀이를 즐겼을까? 78 우리 민족의 고유 운동, 씨름 79 우리의 얼이 깃든 태권도 80 수영 경기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81 신나는 겨울 스포츠, 스케이트와 스키 82 사람들은 언제부터 춤을 추었을까? 83 춤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84 춤 속에 녹아 있는 우리의 문화 85 학교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86 가정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87 집 밖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88 깨끗한 환경 가꾸기, 나부터 실천하자 89 감기는 왜 걸리는 걸까? 90 혈액이 잘 흐르지 못해 생기는 질병 91 눈, 귀, 피부를 보호하라 92 먹거리가 건강해야 내 몸도 건강하다 93 전염병에는 어떤 것을이 있을까? 94 하루 네 번 이 닦기로 건강을 지키자 95 흡연과 음주가 왜 나쁠까? 96 위험한 약물의 오남용 97 살은 왜 찌는 걸까? 98 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체력 99 어른이 되는 준비, 사춘기 100 소중한 나의 몸, 내 힘으로 지키자 미술, 음악, 체육을 더욱 재미있게 공부해 보자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야 하는 다른 공부와 달리 미술, 음악, 체육 과목은 직접 활동하며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과목이라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실기 수업에 열심히 참여했다고 세교과목을 잘 배운 것일까? 게임도 규칙을 알아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듯 미술, 음악, 체육의 이론을 알면 더욱 신 나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미술·음악·체육 100》을 통해 이제 학교 공부도 재미있게 해 보자.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 중 핵심만 뽑아 꼭지별로 정리했다 크게 미술, 음악, 체육으로 나누어 각각의 중요한 핵심 내용을 100꼭지로 정리했다. - 미술: 색의 삼원색, 무채색과 유채색, 대지 미술, 설치 미술, 고무판화, 민화, 서예 등 - 음악: 화음, 셈여림과 빠르기표, 음자리표, 장조와 단조, 악기의 종류 등 - 체육: 맨손 체조, 리듬 체조, 기계 체조, 각종 경기 종목들, 무용, 전염병, 안전사고 등 ■다른 학년의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예습, 복습 할 수 있다 학년 구분 없이 전체 교과서의 내용을 묶어 놓았기 때문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차근차근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학년의 교과 내용도 익히게 된다. ■교과서 어느 단원과 연계되는지 알 수 있다 차례 부분에 교과서의 해당 단원을 표기해 놓아 쉽게 관련 단원을 찾을 수 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B-1 (1~2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6,000원 ⟶ 5,400원(10% off)

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B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자릿수 변화가 있는 덧셈과 뺄셈을 배웁니다. *바둑알과 계란판을 써서 자릿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을 하는 여러 가지 암산방법을 다양한 학습도구를 통해 익힙니다. *동전과 지폐로 사물의 자리 이동을 수학적 표현인 자릿수 변화로 연결해서 이미지로 이해하게 합니다. B-1권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배우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의 개념을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해 익힙니다.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각각 한 번 나오는 셈법이 나옵니다.
남극에서 살아남기
아이세움 / 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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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어린이 남극 체험 캠프에 초청받은 모모와 사촌 미미, 아빠와 아빠의 여동생인 미미 엄마는 황제펭귄 서식지를 찾아가는 도중 블리자드와 화이트 아웃 때문에 방향을 잃고 조난당합니다. 일단 목적지 쪽으로 향하는 모모 일행은 온통 얼음뿐이라 마실 물조차 구할 수 없는데다 얼마 안 되는 식량마저 점점 떨어져 가는 상황에 절망합니다. 하지만 옛 남극 탐험의 영웅들을 떠올리고 생존의지를 불태우며 천길 낭떠러지가 곳곳에 숨어 있는 위협적인 크레바스 지대를 넘어 전진합니다. 가까스로 바닷가에 도착하나 이들은 굉음과 함께 붕괴된 빙산에 갇혀 바다를 떠돌게 되는데……, 서바이벌 팀은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나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강인한 정신력과 리더십으로 위기의 순간을 넘어라! 세 번째 시리즈를 마감하는 서바이벌 결정판 생존하기 힘든 극한 상황에 빠진 주인공들이 혹독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서바이벌 모험기에 생존 과정에서 찾아낸 과학 이론과 상식을 결합시킨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세 번째 시리즈. 3차 시리즈에서는 어린이들이 좀더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심도 깊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층 더 코믹해진 말썽꾸러기 주인공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와 수준 높은 자연과학상식을 담았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뛰어난 유머 감각과 각종 서바이벌 지식으로 이겨 내는 주인공들과 함께 하다보면 어린이들은 어느새 자연 과학상식 박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웃음 두 배, 모험 세 배로 또 한번 업그레이드된 서바이벌 시리즈의 열두 번째 이야기 는 미지의 백색 대륙 남극에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팀의 생존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혹독한 자연환경 때문에 사람이 살지 않아 문명으로 인한 오염이 가장 적은 남극은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거대한 냉동보관창고이며, 각종 수산자원과 막대한 지하자원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마지막 개척지입니다. 인간이 살 수 없는 미지의 백색 대륙 남극! 극한의 생존 환경을 이겨 내는 서바이벌 대탐험! 어린이 남극 체험 캠프에 초청받은 모모와 사촌 미미, 아빠와 아빠의 여동생인 미미 엄마는 황제펭귄 서식지를 찾아가는 도중 블리자드와 화이트 아웃 때문에 방향을 잃고 조난당합니다. 일단 목적지 쪽으로 향하는 모모 일행은 온통 얼음뿐이라 마실 물조차 구할 수 없는데다 얼마 안 되는 식량마저 점점 떨어져 가는 상황에 절망합니다. 하지만 옛 남극 탐험의 영웅들을 떠올리고 생존의지를 불태우며 천길 낭떠러지가 곳곳에 숨어 있는 위협적인 크레바스 지대를 넘어 전진합니다. 가까스로 바닷가에 도착하나 이들은 굉음과 함께 붕괴된 빙산에 갇혀 바다를 떠돌게 되는데……, 서바이벌 팀은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나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에서는 지구의 최남단에 위치하면서 아직까지도 미지의 공간으로 남아 있는 남극의 특수한 자연환경과 그곳에서 생태계를 이루어 사는 생물들, 현재 남극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후환경의 변화와 이에 대한 연구들 등 남극에 관한 자연 과학상식을 현장감 있는 사진들과 정보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극을 탐험할 때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과 이에 굴하지 않고 도전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극한 상황을 이겨 내는 서바이벌 리더십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변신자동차 또봇 8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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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변신자동차 또봇 8기. 드디어 세모의 아빠인 리모가 형기를 마치고 돌아왔다. 함께 또봇을 개발한 리모와 도운은 의기투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버그벅을 이용해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던 아크니는 또봇의 핵심 기술인 마인드 코어나 마음의 힘이 오히려 약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작전 방향을 변경한 아크니는 본인을 도운의 옛 친구인 소라라고 소개하고 도운의 집에 잠입하는데…. 아크니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보다 흥미진진해진 8기! 요즘 대세! 변신자동차 또봇! 대도시를 지키는 꼬마 파일럿과 또봇 W, X, Y, Z의 활약상 <변신자동차 또봇>은? 요즘 모르는 아이가 없는 ‘또봇’은 영실업에서 개발한 순수 국산 로봇 완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또한 인기몰이를 하며 8기까지 방영되고 있다. 각 시즌별로 새로운 또봇과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가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1기에서 7기에 걸쳐 또봇 X, Y, Z, W와 다양한 악당로봇이 등장했고, 새롭게 방영되고 있는 8기에서는 드디어 악당 두목인 아크니의 로봇이 공개되었다. ‘또봇’ 애니메이션은 앞으로도 시즌을 거듭해 제작, 방영될 예정이며 인기 또한 지속될 전망이다. 또봇 8기 줄거리 드디어 세모의 아빠인 리모가 형기를 마치고 돌아왔다. 함께 또봇을 개발한 리모와 도운은 의기투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버그벅을 이용해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던 아크니는 또봇의 핵심 기술인 마인드 코어나 마음의 힘이 오히려 약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작전 방향을 변경한 아크니는 본인을 도운의 옛 친구인 소라라고 소개하고 도운의 집에 잠입하는데…. 아크니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보다 흥미진진해진 8기!
냉장고의 여름방학
북뱅크 /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김숙 옮김 / 2014.06.15
10,000원 ⟶ 9,000원(10% off)

북뱅크명작,문학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김숙 옮김
제17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했음은 말할 것도 없고,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교훈까지 녹여낸 동화이다. 위트 넘치는 문장과 결코 귀엽다고 할 수 없는 용모의 냉장고 소녀 그리고 저절로 쿡쿡 웃음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세 가족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읽어갈수록 재미를 더한다. 겐이치네 냉장고가 어느 날 갑자기 눈, 코, 귀가 생기고 꼬리까지 달린 모습으로 변해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세 식구는 어안이 벙벙해지지만 어쩔 수 없이 냉장고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스스로 여자아이라고 우기며 엄마 비키니 수영복까지 빌려 입은 냉장고를 데리고 결국 수영장으로 향하는 세 가족. 동네 할머니는 무사히 넘어갔지만, 수영장에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매표소 직원에게 발목이 잡힌다. 하지만 엄마는 막무가내로 수영장으로 돌진하여 겐이치는 냉장고와 함께 수영을 즐긴다. 수영장에서 멋지게 하루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온 냉장고. 엄마가 냉장고에게 이제 일을 해달라고 하자, 냉장고는 살갗이 타서 따끔거리므로 사흘만 더 쉬게 해달라고 다시 요구하는데….1. 냉장고, 화나다 2. 냉장고, 즐기다 3. 냉장고, 잠꼬대하다제17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회 추천 도서 “날마다 부지런히 일하는데도 냉장고는 왜 여름방학이 없는 걸까?” 멀쩡한 냉장고가 어느 날 느닷없이 수영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말한다. 마침내 냉장고는 가족과 함께 수영장으로 향하는데, 이들 가족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했음은 말할 것도 없고,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슬쩍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위트 넘치는 문장과 결코 귀엽다고 할 수 없는 용모의 냉장고 소녀 그리고 저절로 쿡쿡 웃음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세 가족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읽어갈수록 재미를 더한다. 가족을 위해 연중무휴로 묵묵히 일하는 냉장고. 그렇게 성실한 냉장고가 하루쯤 쉬겠다고 하는데 무슨 할 말이 있을까. 하지만 멀쩡한 냉장고에 어느 날 갑자기 눈, 코, 귀가 생기고 꼬리까지 달린 모습으로 변해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면 어떨까. 그런데 겐이치네 집에 이런 황당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세 식구는 어안이 벙벙해지지만 어쩔 수 없이 냉장고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스스로 여자아이라고 우기며 엄마 비키니 수영복까지 빌려 입은 냉장고를 데리고 결국 수영장으로 향하는 세 가족. 동네 할머니는 무사히 넘어갔지만, 수영장에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매표소 직원에게 발목이 잡힌다. 하지만 엄마는 막무가내로 수영장으로 돌진하여 겐이치는 냉장고와 함께 수영을 즐긴다. 그런데 수영장에서 냉장고는 겐이치에게 톡톡히 누나의 역할까지 해 주질 않는가. 평소 학교에서 겐이치를 괴롭히는 못된 아이를 그 자리에서 혼내준 것이다. 수영장에서 멋지게 하루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온 냉장고. 엄마가 냉장고에게 이제 일을 해달라고 하자, 냉장고는 살갗이 타서 따끔거리므로 사흘만 더 쉬게 해달라고 다시 요구하는데……. 그런데 여러분 집에 있는 냉장고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겐이치네 냉장고는 가전제품의 꽃이므로 자신은 당당히 여자라고 말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자 아빠가 엄마에게 빽 소리쳤다."호들갑이 아니야! 맥주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그래. 하나도 안 차갑다고."나는 급히 달려갔다.서둘러 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꺼냈다.아이스크림은 이미 녹아서 흐물흐물해져 있었다.엄마도 왔다."어머나, 진짜네!""거봐. 내가 말한 대로잖아."아빠가 우쭐댔다.그러더니 곧바로 엄마를 윽박질렀다."어떻게 할 거야? 당신이 쓸데없는 것까지 이것저것 다 넣으니까 냉장고가 화난 거잖아." "냉장고 님, 부탁이에요. 저희를 잡아먹지 말아 주세요. 정 잡아먹겠다면 이 사람만 잡아잡수세요."엄마가 아빠를 앞으로 떠밀었다."왜 하필 나냐고?"아빠가 놀라 허둥거렸다."아, 좀 조용히들 하세욧!"냉장고가 고함을 질렀다."왜 내가 당신네들을 잡아먹어야 하냐고요?"
까만 얼굴의 루비
웅진주니어 / 루비 브리지스 지음, 고은광순 옮김, 오정택 그림 / 2008.01.22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루비 브리지스 지음, 고은광순 옮김, 오정택 그림
1960년 미국에서 흑백 통합의 상징으로 백인과 흑인의 통합 교육을 실시했던 역사적인 해에, 백인 전용 초등학교에 최초로 입학했던 흑인 여자아이 루비의 실화를 다루었다. 그녀의 이야기는 영화나 책으로 여러 차례 묘사됐으나 이 책은 루비 자신이 직접 쓴 책으로 더욱 가치가 있다. 여섯 살 루비가 학교에 등교하자 백인들은 등교 거부로 시위하며 일년 여의 시간이 흐른다. 그동안 루비는 포기하지 않고 텅빈 교실을 지키며 자신을 진실로 대해주는 헨리 선생님과 함께 특별한 시간들을 만들어 간다. 루비의 이야기는 오늘날 흑백 통합의 상징이 되었으며, 현재 그녀는 자신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의 부당함과 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우며 흑인 아이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이야기를 시작하며 미국 남부에서 태어나다 새 집으로 흑인 아이들만 다니는 학교 마침내 결정된 소실 1960년 11월 14일 첫날 집으로 가는 길 나의 첫 백인 선생님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 또다른 1학년 뉴올리언스의 폭동 일주일 동안의 시위 우리는 외롭지 않았다 쏟아지는 도움의 손길 헨리 선생님과 함께 보낸 겨울 내 마음속 그림 잘 먹지도, 자지도 못하는 나날 모든 것을 아아 버렸다 안녕, 헨리 선생님 어른이 된 나는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그 밖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기타의 지위 등에 따른 어떠한 종류의 구별도 없이, 이 선언에 제시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_‘세계인권선언’ 제2조 요즘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핫 토픽이 있다면 단연 미국 대선일 것입니다. 특히 바다 건너 우리의 눈길을 끌어당기는 가장 큰 까닭은 역시 한 사람의 대선 후보, 바로 ‘검은 돌풍’의 주인공 배럭 오바마의 선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건국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꿈꾸며 세계에서 가장 ‘열린 나라’를 자처하는 미국이지만 그곳에서 온건히 유색 인종의 평등한 권리가 보장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1948년 세계인권선언이 있고 어느덧 60년이 지났지만 미국뿐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여전히 다수와 ‘다른’ 이들의 인권이 안타까운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악조건에도 굴하지 않고 얼굴색 등과 관계없이 진정한 평등과 자유를 요구할 수 있는 오늘을 만들고자, 수많은 ‘검은 얼굴’의 사람들이 싸워 왔습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우리가 지금부터 만나고자 하는 여섯 살 꼬마 루비 브리지스가 있었습니다. 흑인과 백인, 모두에게 의미 있는 ‘첫 걸음’ 1954년 미국 대법원은 미국에서 흑백 인종을 분리해 시행되는 모든 교육을 금한다는 판결을 내립니다. 1863년 링컨의 노예해방선언이 있고 백 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모두에게 가장 공평해야 할 학교에서조차 흑백 인종 차별은 공공연히 일어나고 있었고, 대법원의 판결이 있은 뒤에도 미국 남부에서는 채 2퍼센트도 안 되는 수의 학교들만이 흑인과 백인 아이들이 한데 어울려 공부하도록 했습니다. 결국 거세지는 인권 운동의 흐름에 1960년, 미국 연방법원은 좀 더 강력하게 흑백 통합 교육을 시작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새 학기를 두 달 넘긴 그해 11월, 백인 전용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최초의 흑인 신입생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바로 그 아이가 루비 브리지스입니다. 당시 꼬마 루비는 겨우 여섯 살이었습니다. 인종 차별이란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왜 자신이 사람들에게 이토록 비난받아야 하는지도 모른 채 경찰들의 보호를 받으며 학교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하지만 루비가 학교에서 본 첫 번째 풍경은 백인 학부형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교실로 들어와 흑인 아이와는 함께 공부시킬 수 없다며 자신의 아이들을 교실 밖으로 도로 데리고 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루비는 친구들의 모습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텅 빈 교실에서 아주 특별한 1년을 보내게 됩니다. 학교에 입학했던 백인 아이들은 흑인인 루비가 같은 학교에 입학한 데 반발, 집단으로 등교를 거부했던 것입니다. 이런 나날이 되풀이되는 동안에도?루비는 꿋꿋이 홀로 교실을 지키며,?그녀를 다른 백인 아이들과 다를 것 없이 평등하게 대해 주는 따뜻한 바바라 헨리 선생님을 만나?일생 동안?잊지 못할 가르침을 배워 나갑니다.?그리고 이때의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른이 된 지금 자신의 눈을 통해 바라본 차별의 부당함과 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우며 흑인 아이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여섯 살 꼬마가 틔워 낸 진정한 흑백 통합의 싹 언뜻 그녀의 경험이 대수롭지 않게 여겨질지도 모릅니다. 더불어 혼란스럽던 미국 인권 운동의 역사 안에서, 그녀가 과연 무엇을 했냐고 물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루비가 거센 반발에도 굴하지 않고 학교에 첫 발을 내디딘 바로 그 순간, 미국 전체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 인종주의자들의 반대에 부딪쳐 말과 글로만 가능했던 흑백 통합이었습니다. 국민 모두의 관심을 끌어내지 못했으며 흑인들조차 ‘자신의 문제’로 여기지 못했던 흑백 통합이었습니다. 그러나 루비가 외롭고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동안, 수많은 백인들은 극단적인 인종주의자들이 보여주는 광란에 가까운 반발을 경계하며 스스로의 우월성에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또 자기도 모르게 부당한 차별에 길들여져 있던 흑인들은 자신의 권리에 비로소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존 스타인벡과 같은 거물 작가가 루비를 주목했고 전미유색인종지위향상협의회NACCP는 루비를 계기로 더욱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갔습니다. 이렇게 인종 차별에 대한 진지한 반성과 깊이 있는 성찰이 범국민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미국 인권 운동의 역사 안에서 몇 번이나 있었을까요? 여섯 살 루비는 그 자체로 진정한 흑백 통합의 소중한 씨앗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런 루비의 이야기는 그 뒤로도 TV용 영화와 책 등 다양한 매체에서 다루어지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까만 얼굴의 루비'는 그중에서도 주인공인 루비 브리지스가 유일하게 직접 자신의 손으로 집필한 책으로, 그 어느 작품보다 솔직한 그녀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시작, ‘다름’을 껴안는 마음 우리나라는 유난히 인종 차별이라는 말에 여느 나라보다 둔감합니다. ‘단일민족’이나 ‘한겨레’ 등의 말이 익숙한 우리에게 인종 차별이란 그저 ‘남북 전쟁’이나 ‘링컨’ 정도의 단어를 떠오르게 하는 정도이지요. 얼마 전 이런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베트남에서 온 열아홉 살 신부 후인 마이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로 시집와서 남편의 무자비한 폭력에 시달리다 끝내 숨을 거둔 그녀의 이야기는 우리와 다른 얼굴색을 가진 외국인 신부들에게 가해지는 ‘우리 식의’ 인종 차별에 대해 다시 생각할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얼굴색만으로 편을 가르고 멸시하는, 이 말도 안 되는 ‘차별’을 더는 남의 문제로만 여길 수 없는 현실에 맞닥뜨려 있습니다. 동남아권 사람들이나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로 대변되는 또 다른 ‘유색’인들의 등장으로 우리도 다른 문화, 다른 얼굴색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사회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후인 마이 사건 이후에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는 한국에 대해 “단일민족을 강조하는 것은 인종 차별적 행위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정부가 다른 인종과 국가 출신에 대한 차별을 근절하기 위해 앞장서야 한다.”는 권고를 해 왔습니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해마다 늘어 70만 명, 주민등록 인구의 1.5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통상 5퍼센트가 넘으면 다문화 사회로 보는데, 인류학자들은 한국인이 60퍼센트의 북방계와 40% 남방계가 섞인 다민족 유전자 국가로 일컫고 있습니다. 우리가 단일민족이라 굳게 믿고 있던 것과는 다른 현실인 셈이지요. 캐나다 토론토대의 앙드레 슈미드 교수는 ‘한국의 민족주의는 국권이나 영토 등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던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지식인들이 발견한 개념’일 뿐이라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단일민족’이라는 말을 앞세워 이를 커다란 자랑거리인 줄 알고 살아왔지만 이는 국권이 흔들리던 시절을 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제 21세기를 살면서 새롭게 형성된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정말 품어야 할 것은 단일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이나 우월감이 아닙니다. 나와 문화가 달라도, 또 나와 얼굴색이 달라도 이를 문제 삼지 않고 한데 어울려 진정한 ‘한국사람’으로 껴안고 살아가는 포용력이 절실히 필요할 때입니다. 50여 년 전, 더구나 지구 반대편의 루비 이야기가 지금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솔직히 ‘인종 차별’이라는 문제는 아직 우리 아이들이 자주 체감하지도, 그 진실에 대해 알아야 할 의무감도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구성원 모두를 얼굴색이나 가벼운 빈부의 차로 자기와 다르게 여기지 않도록 루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해 주세요. 너무 거창하게 다가서는 대신, 차별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조용히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털어놓는’ 루비의 솔직하고 편안한 목소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향한 또다른 ‘첫 걸음’을 내디디게 할 것입니다.
체리툰 1 : 새콤달콤 설렘썰 모음집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2.05.20
13,000원 ⟶ 11,70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체리툰의 인기 설렘 에피소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엉뚱발랄 체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이제, 만화로 만난다. 두근두근 설렘썰부터 충격적인 반전썰까지. 체리툰의 인기 사랑 에피소드 총 9편 수록했다.1화 10년 만에 빚 갚은 동창생 썰 2화 전교 1등 설렘 썰 3화 남친과 나 사이에 끼어드는 친구 썰 4화 일진과의 설렘 썰 5화 남사친에게 설레 버린 썰 6화 안약 넣다 실명할 뻔한 썰 7화 같은 사람과 결혼식을 두 번 한 썰 8화 남친에게 꼬리치는 언니 썰 9화 귀신의 집 설렘 썰구독자 23만 유튜브 영상툰, 체리툰. 엉뚱발랄 귀여운 여중생 체리와 주변 사람들이 겪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영상툰 형식으로 풀어낸 웹 애니메이션. 시원한 사이다썰부터 두근두근 설렘썰까지 다양한 장르의 에피소드와 귀여운 캐릭터로 10대~20대의 사랑과 공감을 얻고 있다.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업로드. 4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9시, 투니버스 방영 중. 23만 구독자 초인기 유튜브 영상툰, 체리툰이 만화로 전격 출간! 체리툰의 인기 설렘 에피소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엉뚱발랄 체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이제, 만화로 만나요! 두근두근 설렘썰부터 충격적인 반전썰까지. 체리툰의 인기 사랑 에피소드 총 9편 수록. 상대방을 따라하면 호감도가 높아진다고? 첫인상은 왜 중요할까? 나도 모르는 두근두근 알쏭달쏭 내 마음, LOVE 심리 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딱지 딱지 내 딱지
현암사 /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 2011.10.15
11,000원 ⟶ 9,900원(10% off)

현암사그림책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우리의 전통 놀이 딱지치기를 감각적이고 재치 있는 그림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우리 딱지치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놀이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또한 승부하고 경쟁하는 것이 아닌 양보하고 함께 나누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우리 놀이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황금팽이'에 이어 웅철이의 상상을 통해 등장하는 고양이, 돼지 등 다양한 캐릭터의 힘 있고 개성 있는 표정들이 아이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웃음과 재미를 준다.♠ “넘어간다, 넘어가. 한 대 맞고 넘어간다.” 한 장으로 접고, 두 장으로 접고 네모나고 튼튼하게 종이를 접어 모두 함께 신 나게 딱지를 쳐 보자! 우유갑을 접어 만든 우유딱지, 기름을 먹인 기름딱지, 껌 종이로 만든 엄지딱지, 얇고 헐렁한 헐랭이딱지……. 네모난 종이를 손으로, 팔꿈치로 꾹꾹 눌러 가며 접고 접어 튼튼하게 만들고 딱 소리 나게 내려쳐 상대방의 딱지를 뒤집어 내 것으로 만들던 딱지치기를 기억하는지? 지금은 동그랗거나 직사각형 등 모양도 다양하고, 캐릭터 그림이나 야구선수의 사진이 그려져 수집용으로 많이 바뀌었지만, 딱지치기는 우리 전통놀이 가운데서도 계절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기던 놀이였다. 딱지치기 놀이 방법은 종이를 접어 만든 딱지를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아이가 땅바닥에 자신의 딱지를 놓으면 이긴 아이가 자신의 딱지를 힘껏 내려치고, 진 아이의 딱지가 뒤집히면 이를 따먹는다. 이긴 사람은 상대방의 딱지가 뒤집히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딱지를 칠 수 있다. 는 우리의 전통 놀이 딱지치기를 감각적이고 재치 있는 그림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우리 딱지치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놀이의 즐거움을 일깨워 준다. 또한 승부하고 경쟁하는 것이 아닌 양보하고 함께 나누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우리 놀이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운다. 에 이어 웅철이의 상상을 통해 등장하는 고양이, 돼지 등 다양한 캐릭터의 힘 있고 개성 있는 표정들이 아이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웃음과 재미를 준다.
보물이 된 쓰레기
휴이넘 / 임덕연 지음, 김병남 그림 / 2010.11.05
9,500원 ⟶ 8,550원(10% off)

휴이넘자연,과학임덕연 지음, 김병남 그림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시리즈 2권. 함부로 버리는 쓰레기 속에서 보물을 찾아 내는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재활용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의 말미에서는 ‘쓰레기가 썩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재활용은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그림책에서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초록 생각’에 담았다. 세라는 아직 분리수거와 재활용의 방법이나 중요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엄마마저도 일회용품을 낭비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만다. 이리저리 어지럽히고 낭비하는 것만 아는 세라의 생일잔치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게 꾸몄다.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고,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책이다.“쓰레기는 어떻게 보물이 되었을까?” 세라가 손꼽아 기다리던 생일잔치가 열렸어요. 며칠 전부터 세라는 초대장을 만들고, 마트에 가서 먹을 것을 준비하느라 바빴지요. 맛있는 것도 실컷 먹고, 선물도 잔뜩 받은 성공적인 생일잔치였어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어요. 생일잔치를 준비하면서 생긴 산더미 같은 쓰레기를 치우다 그만, 세라의 생일선물도 쓰레기와 같이 버려지고 만 거예요! 세라와 엄마는 황급히 나가봤지만, 이미 청소차가 세라네 쓰레기를 싣고 떠난 후였지요. 과연 세라의 생일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을까요?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보물이 된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는 쓰레기 속에서 보물을 찾아 내는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재활용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쓰레기는 어떻게 보물이 되었을까?’ 세라 또래의 아이들에게 분리수거나 재활용은 낯설기만 합니다. 엄마나 아빠처럼 어른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요. 또 연습장, 연필이나 크레파스 같은 학용품들은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낭비하는 것들입니다. 아껴 쓰라고 잔소리를 해도 한번 들인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지요. 게다가 귀찮다는 이유로 한두 번씩 사용하는 일회용품에 맛들이면 환경을 생각하는 아껴 쓰기, 다시 쓰기는 더욱 먼 일이 되고 맙니다. 《보물이 된 쓰레기》의 세라는 아직 분리수거와 재활용의 방법이나 중요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엄마마저도 일회용품을 낭비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요. 이리저리 어지럽히고 낭비하는 것만 아는 세라의 생일잔치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게 꾸몄습니다. 지구를 위하는 다시 쓰기, 이런 것은 쓰레기가 아냐!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 중에는 다시 자원으로 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재활용은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데 꼭 필요한 습관이지요. 한번 생긴 쓰레기는 태워도, 묻어도 심지어 바다나 우주에 버려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눈앞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나’의 변화는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은 ‘나’의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고,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보물이 된 쓰레기》에서는 ‘다시 쓰는 바른 습관’이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린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 뼘 더 자란 마음 - ‘초록 생각’과 ‘초록 편지’ 이야기의 말미에서는 ‘초록 생각’과 ‘초록 편지’가 아이들의 마음이 한 뼘 더 크게 자라게 도와줍니다. ‘쓰레기가 썩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재활용은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그림책에서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초록 생각’에 담았습니다. 또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친근한 편지 형식으로 풀어 낸 ‘초록 편지’는 책을 다 읽은 이후 한 번 더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줄 것입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아는 풍성하고 따뜻한 그림책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임덕연 선생님의 글과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오랫동안 그려온 김병남 작가의 세련된 그림이 만나, 환경에 대해서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풍부한 현장 경험으로 담아냈습니다. 마치 눈앞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 듯, 생생한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환경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일상이 배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합니다. 일상 속 잔잔한 이야기로 배우는 환경,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환경의 소중함은 누구나 알지만 우리의 일상과 환경 보호가 닿아있다는 것은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는 사건들을 통해 환경을 알아갈 수 있게 그렸습니다. 공감 가는 주인공 어린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환경에 대한 생각이 쑥 자라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은 그림을 보면서 바로바로 환경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상자’를 만들어 유용한 정보들로 채웠습니다. 또 이야기에서 알게 된 환경에 대한 정보들을 정리하는 ‘초록 생각’과 ‘초록 편지’를 통해서 환경 지식을 더욱 넓혀갈 수 있습니다. “와, 맛있는 게 정말 많네!”친구들이 환호성을 질렀어요. 막 배달된 피자와 치킨에서 김이 모락모락 났어요. 과자와 음료수도 가득 차려졌지요.“여기 종이 접시를 하나씩 줄 테니까 덜어 먹으렴.”엄마가 아이들 앞에일회용 접시와 종이컵을 놓아 주었어요. 선물들은 반짝이는 포장지로 둘둘 싸인 큰 상자에 담겨 있었어요. 세라는 포장지를 찢고 선물 상자를 열었어요.안에서 다시 예쁘게 포장된 상자가 나왔어요. 그 속에는 작은 초콜릿과 연필이 들어 있었지요.선물을 풀어 볼수록 세라 옆엔 포장지와 상자들 이 잔뜩 쌓여 갔어요.
우리 반 오징어 만두 김말이
좋은책어린이 / 김경옥 지음, 전병준 그림 / 2012.04.27
8,5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김경옥 지음, 전병준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36권. 반 아이들에게 기분 나쁜 별명을 붙여 주는 별명 짓기 대장 호성이와 반 아이들의 갈등, 그리고 이들의 심리 변화를 애리의 시선을 통해 그려낸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별명이 꼭 놀림거리나 기분 나쁜 것만은 아닌, 다른 사람의 좋은 면으로 지어 붙일 수도 있는 것임을 알려 준다. 새 학년이 된 애리. 같은 반이 된 지 얼마 안 되어 아이들은 아직은 서로 이름도 잘 모르는 어색한 분위기이다. 그때 전호성이라는 아이가 민준이에게 ‘만두’라는 별명을 붙인다. 얼굴이 동그랗고 가운데가 눌렸다는 이유다. 모든 아이는 덕분에 민준이 이름을 외우게 되고, 그와 더불어 민준이는 만두로 불리게 된다. 호성이는 그 밖에도 아이들의 생김새나 실수를 콕 집어 별명으로 붙여 부르기 시작한다. 방귀를 뀐 반장은 ‘뿡뿡이’, 머리가 세모난 오정훈은 ‘오징어’, 김마리는 ‘김말이’로 부르는 등 듣는 사람이 싫어하는 별명을 붙인다. 이때부터 반 친구들 사이에는 서로 기분 나쁜 별명 부르기가 바이러스 퍼지듯 유행하는데….하수구와 뿡뿡이 4 별명 짓기 그만해 18 더러운 똥 꿈 26 세더별 삼총사와 전염병의 싸움 42 기분 좋은 세기별 대회 54우리 반에 퍼진 별명 짓기 바이러스, 이대로 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요! 기분 좋은 별명을 짓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서로에게 상처 주는 기분 나쁜 별명 짓기는 이제 그만! 이제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별명 짓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별명은 관심의 표현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놀림거리가 되기도 한다. 부모님이 지어 준 예쁜 이름이 우스꽝스러운 별명으로 둔갑하기도 하고, 콤플렉스 때문에 감추고 싶은 외모의 한 부분이나 사소한 실수를 트집 잡혀 기분 나쁜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재미로 부르는 별명이 듣는 사람에게는 학교 가기 싫을 정도의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하는 것이다. 『우리 반 오징어 만두 김말이』는 반 아이들에게 기분 나쁜 별명을 붙여 주는 별명 짓기 대장 호성이와 반 아이들의 갈등, 그리고 이들의 심리 변화를 애리의 시선을 통해 그려낸다. 처음에는 호성이가 재미 삼아 시작한 우스꽝스러운 별명 짓기가 마치 바이러스처럼 기분 나쁜 별명 짓기로 번져 나가고, 반 아이들 모두 서로에게 감정이 상해 다투는 상황으로까지 악화된다. 여기에 위기를 느낀 애리의 기가 막힌 아이디어 덕분에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별명 짓기 대회가 펼쳐진다. 이제 아이들은 별명이 꼭 놀림거리나 기분 나쁜 것만은 아닌, 다른 사람의 좋은 면으로 지어 붙일 수도 있는 것임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친구 관계에서 다른 사람의 좋은 면을 바라보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키울 수 있길 바란다. ■ 시리즈 소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1학년 1학기 바른 생활 5. 사이좋은 친구 - 2학년 1학기 국어(읽기) 7. 따뜻한 눈길로 · 친구의 긍정적인 면을 보며 서로 배려하는 삶의 태도를 길러 줍니다. “전호성!”선생님이 화난 목소리로 호성이를 불렀어요.“너 애들한테 기분 나쁜 별명 붙여서 놀린다며?”“그런 적 없는데요?”호성이가 시치미를 뚝 뗐어요.“선생님이 들은 거랑 다른데? 수미는 뼈다귀라고 놀리고 안수정한테는 하수구라고 부르면서 놀렸다며?”그러자 호성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일어섰어요.“선생님, 안수정이 아니라 하수정이에요.”“아, 그래? 수정아, 미안! 선생님이 아직 이름을 완전히 못 외워서…….”“이름이 기억 안 날 땐 별명을 떠올리세요. 오정훈은 오징어, 수미는 뼈다귀, 김마리는 김말이. 하수정은 입에서 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냄새나는 하수구를 떠올리면 이름이 생각난다니까요. 히히, 좋은 방법이죠?” “근데 언니 별명이 왜 꾀꼬리야?”“내 이름 ‘아리’는 ‘아리땁다’는 말에서 나온 거 알지? 아빠가 설명해 주신 적 있잖아. 그래서 새 학년 올라와서 자기소개 할 때 내 이름이랑, 뜻을 말했어. 그랬더니 선생님이 꾀꼬리의 옛말인 ‘알이새’가 떠오른다면서 나보고 목소리도 예쁘고, ‘꾀꼬리’가 별명으로 어울리겠다고 하셨어. 그때부터 친구들이 나를 꾀꼬리라고 불러.”“아, 그렇구나. 에휴, 나도 언니처럼 좋은 별명이 있었으면…….”“네 친구들한테 너의 좋은 점을 찾아서 별명을 지어 달라고 하면 되지.누구에게나 좋은 점이 하나씩은 있잖아.”애리는 언니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정말 맑고 아름답게 느껴졌어요.‘별명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 줄 수도 있는데 왜 우리 반 애들 별명은 다 기분 나쁠까?’
뛰엄질과 풀쩍이
재미마주 / 장주식 지음, 이소현 그림 / 2008.02.28
7,000원 ⟶ 6,300원(10% off)

재미마주자연,과학장주식 지음, 이소현 그림
뛰엄질과 풀쩍이라는 이름을 가진 개구리 두 마리와 삼형제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 다정한 부부같은 뛰엄질과 풀쩍이는 알을 낳아 수정을 하지만 트랙터와 농약으로 인해 올챙이로 부화되지 못하고 죽임을 당한다. 인간의 자연파괴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를 당하는 것은 동물들과 인간 자신이다. 개구리들은 환경오염과 천적인 뱀을 피해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수난을 겪는다.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생태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오염되고 황폐화된 물질문명의 한복판에서 풀꽃 같이 피어난 싱그러운 초록의 아름다움과 희망 우리나라 아이들이 넉넉한 대자연의 품 안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건강한 삶,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한 환경보존은 어느 한 국가나 단체가 떠맡을 일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의무입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마치 자기만이 이 우주의 하나뿐인 초록별 지구의 주인처럼 행세하며 물질적 욕망과 편리함만을 좇아서 산허리를 끊어내 도로를 만들고, 강바닥을 파헤쳐 다리를 놓고, 바다의 갯벌을 메워서 공장을 세웠습니다. 그 결과 맑은 물은 썩어가고, 깨끗한 공기는 더럽혀지고, 아름다운 경치는 사라졌습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생태계의 파괴입니다. 적어도 지난 2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는 600여 종의 생물이 멸종되었으며, 6000여 종의 생물들이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생물들이 사라진 지구 위에서 사람이라고 살아갈 수가 있을까요? 우리가 지난 연말에 발생했던 충남 태안 앞바다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에서 보았듯이 한순간의 잘못은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는 물론 많은 동식물에게까지 씻을 없는 대재앙으로 아픔과 절망을 주었지요. 죽은 바다가 살아나려면 앞으로 10년이 걸리고, 20년이 지나야 비로소 원상회복이 된다고 합니다. 재미마주의 이 초록학급문고는 이렇게 시들고 병들어 죽어가는 우리들 삶의 터전인 대자연의 생명과 자연을 되살리는 생명 사랑 · 자연 사랑의 실천문학 모음집입니다. 그 첫 번째로 펴내는『뛰엄질과 풀쩍이』는 우리가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암수 한 쌍의 개구리입니다. 이들은 다정한 부부처럼 논둑 옆 웅덩이에 알을 낳아 수정을 하지만 트랙터와 농약으로 인하여 알을 깨지 못하고 번번이 죽임을 당합니다. 하지만 다정이네 뒷마당에 자연 그대로를 살린 연못이 있기에 이곳에 알을 낳아 올챙이로 키우고 앞으로 식구들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2학년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 2016.07.17
13,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서술형 평가는 문법의 단순 이해보다 문법을 활용하는 문제이므로 문장 구성력, 곧 쓰기가 바로 중학 문법의 핵심이다. '문법이 쓰기다'는 중학 문법 기초뿐만 아니라 내신 서술형까지 잡을 수 있는 학습서로, 서술형 문제 구성 원리를 이용한 훈련 방식이며, <중학 내신 문법 = 서술형 대비 = 쓰기>에 맞게 구성되었다.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법을 분석하여 이해 과정에 맞게 구성하였으며, 어렵고 복잡하게 인식되는 문법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이해를 위해 각 요목별 특성에 맞추어 가장 최적화된 시각화 방법을 구현하였다. 도식화, 도표, 문장에서의 오류 확인 등의 시각적 구현을 통해 문법을 효과적으로 한 눈에 학습할 수 있다. 또한 기출 서술형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drill - error recognition / correction - ordering / sentence writing 등의 촘촘하고 꼭 필요한 문제 유형들로 문법을 효과적으로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기계적으로 대입하고 바꾸는 유형을 지양하고 문법 기초 지식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유형들을 개발하여 논리적인 사고와 다양한 문법 활용을 할 수 있다.Part 1 문장 형식 unit 01 1, 2, 3형식 문장 unit 02 4형식 문장 unit 03 5형식 문장 Part 2 시제 unit 01 진행시제 unit 02 현재완료시제 Part 3 조동사 unit 01 조동사의 쓰임 1 unit 02 조동사의 쓰임 2 Part 4 수동태 unit 01 수동태의 형태와 의미 unit 02 수동태의 시제와 문장의 종류 unit 03 기타 형태의 수동태 Part 5 to부정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와 형용사적 용법 unit 02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03 to부정사의 활용 Part 6 동명사와 분사 unit 01 동명사의 역할과 쓰임 unit 02 동명사의 활용 unit 03 분사의 역할과 쓰임 unit 04 감정분사와 분사구문 Part 7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1 형용사와 부사 unit 02 비교급 표현 unit 03 최상급 표현 Part 8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주격과 소유격 unit 02 관계대명사 목적격과 what unit 03 관계대명사 계속적 용법과 관계부사 Part 9 접속사와 가정법 unit 01 부사절 접속사 unit 02 상관접속사와 that의 쓰임 unit 03 가정법 Part 10 자주 쓰는 표현 unit 01 대명사 unit 02 간접의문문과 부가의문문중학 영문법, 쓸 수 있어야 진짜 문법이다!!! “문법을 배우는 진짜 이유는 바로 Writing서술형 쓰기다!!” 서술형 유형 = 문장 구성력 = 문법이 쓰기다 중학 문법 기초뿐만 아니라 내신 서술형까지 잡을 수 있는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인 이유! 1. 서술형 평가는 문법의 단순 이해보다 문법을 활용하는 문제이므로 문장 구성력, 곧 쓰기가 바로 중학 문법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2. 서술형 문제 구성 원리를 이용한 훈련 방식으로 <중학 내신 문법 = 서술형 대비 = 쓰기>에 맞는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출판사 리뷰(서평)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중학 서술형 대비 Grammar for Writing 중학 문법을 제대로 쓰면서 서술형 대비가 저절로 되는 문법 유형 구성 1. 중학 교과 문법의 연계성과 이해 과정에 맞게 필수 요목을 구성했어요.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법을 분석하여 이해 과정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문법은 가장 논리적인 사고와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이러한 문법 영역의 특성에 맞게 학습 설계와 학습 방향의 기초가 되는 요목 배열에 많은 힘과 시간을 들였습니다. 단계별 논리적 요목 배열을 통해 영문법의 크고 작은 요소들을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문법에 강해지는 3단계 개념 쪼개기와 효과적인 시각화로 훨씬 쉽게 이해돼요. 어렵고 복잡하게 인식되는 문법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이해를 위해 각 요목별 특성에 맞추어 가장 최적화된 시각화 방법을 구현하였습니다. 도식화, 도표, 문장에서의 오류 확인 등의 시각적 구현을 통해 문법을 효과적으로 한 눈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문법확인 문장쓰기 기출 서술형의 3단계 필수 문제 유형으로 촘촘하게 구성하였어요. 기출 서술형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drill - error recognition / correction - ordering / sentence writing 등의 촘촘하고 꼭 필요한 문제 유형들로 문법을 효과적으로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기계적으로 대입하고 바꾸는 유형을 지양하고 문법 기초 지식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유형들을 개발하여 논리적인 사고와 다양한 문법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3단계 문제 시스템을 통해 기본도 다지고, 실전에도 바로바로 쓸 수 있습니다.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샘터사 / 임정진 지음, 강경수 그림 / 2008.03.28
12,000원 ⟶ 10,8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임정진 지음, 강경수 그림
주름협회 회장을 뽑기 위해 모인 주름 회원들, 그리고 그들의 불청객 ‘다리미’의 등장! 주름협회의 회장을 뽑기 위해 오글오글 회관으로 모여든 주름 회원들은 온몸에 주름이 잡혀있는 코끼리를 비롯해서 주름치마, 아코디언, 주름 빨대, 합죽선, 우산, 애벌레 등 주름을 가진 다양한 주름 캐릭터들입니다. 그리고 우연히 올해의 주름협회 회장 후보로 추천받은 매끈한 다리미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한층 흥미로워집니다.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임정진 작가와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들어낸 강경수 화가가 탄생시킨 그림책 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끊임없이 자극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주름진 것들이 말하고 싶었던 것 그리고 매끈한 다리미가 그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 이 이야기는 오래 되서 생긴 주름, 구겨지고 쭈글쭈글해서 지저분하게 여겨졌던 주름이 우리에게 어떤 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는지 새롭게 생각해보게 합니다. 또한 자기와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다리미를 무조건 멀리한 주름 회원들의 잘못된 태도를 보면서 아이들이 친구를 사귈 때 외모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앞으로 무언가를 판단해야 할 때, 한 가지만 보고 나쁘다 좋다 판단하는 ‘편견’을 갖지 않고 보다 폭넓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덧셈 편
이지스퍼블리싱 / 스쿨피아 연구소 엮음 / 2014.12.08
9,000원 ⟶ 8,100원(10% off)

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스쿨피아 연구소 엮음
덧셈 진단평가 첫째 마당, 덧셈의 기초를 튼튼하게! 01 수 개념! 가르기와 모으기로 확인하자 02 가르기와 모으기! 세 수도 할 수 있다 03 간단한 덧셈은 외우자! 04 10을 만들어 더하면 받아올림도 쉬워! 05 이해하면 술술 풀리는 덧셈의 법칙 06 세 수의 덧셈도 두 수씩 차례로! 07 덧셈 실력이 쑥쑥 커지는 빈칸 채우기 둘째 마당, 덧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08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 09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0 받아올림이 1번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 1 11 받아올림이 1번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 2 12 받아올림이 2번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 13 세 수의 덧셈은 두 수씩 차례로! 14 실수 없게! 두 자리 수의 덧셈 집중 연습 15 덧셈, 이제 자릿수가 늘어나도 괜찮아! 16 덧셈, 두 자리에서 세 자리까지 도전! 셋째 마당, 덧셈 실력 쑥쑥 크게! 17 여러 가지 방법으로 두 자리 수 덧셈하기 18 몇백, 몇천 만들기 놀이 19 덧셈 실력을 쑥쑥 올려주는 빈칸 채우기 20 숫자 카드로 사고력 연산 열기 21 규칙대로 덧셈하기 22 약속대로 계산하기 23 도형이 나타내는 수는 얼마일까? 24 문장으로 해결하는 두 자리 수의 덧셈 25 이야기로 해결하는 두 자리 수의 덧셈 정답과 풀이7일에 완성하는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 한 권으로 1, 2학년 덧셈 총정리! ‘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시리즈는 짧은 시간 안에 기초 연산력을 높여야 하는 1·2학년들을 위해 기획되었고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새로운 연산 책이다. 초등 저학년이 완벽하게 정리해야 할 기초 연산인 덧셈과 뺄셈을 각각 영역별로 1권씩 엮었다. 덧셈과 뺄셈이 자신 없는 친구라면 ‘바빠 연산법’ 시리즈 2권을 ‘덧셈 편→뺄셈 편’의 순서로 모두 풀어 보자. 짧은 기간 안에 덧셈과 뺄셈을 총정리할 수 있다. 어떻게 단기간에 연산력이 강화될 수 있을까?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쉬운 내용은 압축해서 빠르게, 자주 틀리는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하도록 과학적으로 배치해 놓았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학기에 걸쳐 조금씩 배웠던 덧셈, 뺄셈 영역을 각각 한 권으로 모아 집중적으로 연습하기 때문에, 스스로 원리를 알아서 깨닫게 되고 연산 속도도 빠르게 높일 수 있다. 《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덧셈 편》 요즘 교과서 스타일에 맞는 연산 책! 이 책은 개정된 교과서를 반영한 연산 책입니다. 수학의 알맹이는 변함없지만 개념에 접근하는 방법과 문제 유형은 교과서가 개정될 때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연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산의 기본은 같지만 연산을 활용하는 문제 유형은 달라집니다. 바빠 연산법은 개정된 교과서에서 강화된 유형의 문제들을 훈련할 수 있도록 반영하였습니다. 단순한 가로셈과 세로셈 훈련에 머물지 않고,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와 '생각하는 계산'까지 훈련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시대에 맞는 개념이 담긴 연산 훈련 책! 앞으로는 수학 시험도 서술형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연산도 개념을 이해한 후 훈련하는 것이 시대 흐름에 맞는 공부법입니다. 바빠 연산법 1·2학년용은 각 단계마다 ‘휙~ 빠른 정리’ 코너로 개념을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개정 교과서에서 쓰는 용어를 적용하여 설명하였고, 전문가들의 연산 비법을 곁들였습니다. 또한 바빠 연산법은 기초 사고력을 키워주는 ‘생각하며 푸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뒷부분인 제24~25단원에는 와 를 구성하여,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와 학교 서술형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학 전문가들의 적극 추천! 한 번은 꼭 필요한 바빠 연산법! 딱 7일의 투자가 앞으로의 수학을 좌우한다. 초등 1·2학년에서 배우는 덧셈과 뺄셈이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첫걸음입니다. 따라서 덧셈과 뺄셈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더라도, 한 번은 덧셈, 뺄셈의 영역별 총정리가 필요합니다. 뒤죽박죽된 연산을 체계화하여 확실하게 정리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으니까요. 바빠 연산법은 여러 학기에 띄엄띄엄 흩어져 배운 연산을, 흩어진 구슬을 모아 꿰듯 한 영역씩 총정리해 줍니다. 7일만 집중하면 연산의 원리가 머릿속에 박히고, 속도와 정확성은 높아지게 됩니다. 긴 시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7~13일이면 충분합니다. 총정리를 하느냐, 마느냐가 앞으로의 수학을 좌우합니다. ‘저는 덧셈이 약해요’ ‘저는 뺄셈이 느려요’ 모아서 한 번에! 영역별로 공부하면 효율적이다!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영역별 연산 훈련 책입니다. 덧셈이 약하다면 덧셈만, 뺄셈이 약하다면 뺄셈만 한 번에 모아 집중해서 훈련해 보세요. 그런데 왜 취약한 연산만 집중하여 정리하면 효율적일까요? 한 연산만 모아 풀면 스스로 원리를 알아서 깨닫게 되고, 연산 속도도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바빠 연산법은 덧셈과 뺄셈의 기초부터 작은 발걸음을 옮기듯 점점 난이도를 높여나가므로 계산이 서툰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끝까지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유명 학원의 경우, 연산이 안 되는 학생들을 위해 이 책 저 책에서 특정한 연산만 찾아 모은 다음, 연산을 훈련시킨다고 합니다. 영역별 총정리의 위력을 이미 알고 있는 거죠.(그 학원도 ‘바빠 연산법’이 나왔으니 이제는 귀찮게 여러 권을 찾을 필요가 없겠죠?) 쉬운 내용은 빠르게 짚고 넘어가고 어려운 문제는 충분히 풀게 하여 아이들의 공부 시간을 아껴주는 연산 교재!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무작정 많이 풀게 하지 않습니다. 쉬운 문제도 100문제, 어려운 문제도 100문제를 풀 필요가 있을까요? 바빠 연산법은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연산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짚어가며 쉬운 부분은 개념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빠르게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문제는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문제 비중을 달리해 배치해 놓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1·2학년 학생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문제들을 집중 훈련할 수 있는 단계들을 마련해 놓아, 더욱 완벽하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바빠 연산법 1·2학년 시리즈로 기초 연산을 완성한다. 한 권에 7일, 덧셈과 뺄셈을 모두 학습하는 데 단 14일! ‘바빠 연산법 1·2학년’ 시리즈는 한 권에 25단계씩 덧셈 편, 뺄셈 편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덧셈이 약하다면 덧셈 편만, 뺄셈이 약하다면 뺄셈 편만 선택하여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세요. 7일이면 완성됩니다. 단, 덧셈과 뺄셈에 자신이 없는 친구라면 ‘덧셈 편→뺄셈 편’ 순서로 진도를 나가세요. 학생의 실력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맞게 권장 진도를 알려주는 책 이 책에는 10분 안에 자신의 기초 연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7일), 빠른 진도표(10일), 보통 진도표(13일) 중 하나를 선택해 연산 공부를 시작하세요. * 진단평가 다운로드 easyspub.co.kr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