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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사라진 날
한솔수북 / 고정욱 지음, 허구 그림 / 2017.11.20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명작,문학고정욱 지음, 허구 그림
저학년 읽기대장 시리즈. 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다. 장애를 가진 고정욱 선생님이 동화작가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해준 중요한 곳이 바로 학교였다. 선생님은 머리말에서 ‘학교는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지식과 좋은 품성,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곳’이라며, 아이들이 신나게 학교에 갈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이 이야기를 썼다. 책이나 학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다 보면 자칫 교훈적이고 지루하게 들릴 수 있는 이야기를 선생님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잔소리꾼 엄마보다 더한 인공지능과 전편에서 친구가 된 깐따라 외계인의 깜짝 등장, 더 용감하고 지혜로워진 상진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또 다른 재미를 안겨 준다. 일 년 365일 중 절반 이상은 학교에 가지 않고 신나게 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의 주인공 상진이, 민지, 우진이는 진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을 맞이한다. 인공지능이 너무나 발달해서 애써 새로운 지식을 외우거나 복잡한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져 사람들은 학교가 필요 없다고 결정하게 된 것이다.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매일 즐겁게 놀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신이 난다. 그런데 과연 아이들은 생각처럼 신나고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될까?부서지는 학교 인공지능아, 고마워아슬아슬하게 탈출 지하 학교 발견! 끌려가는 아이들 깐따라야, 도와줘! 인공지능을 파괴하라 용감한 세 아이 학교를 다시 짓자!이제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학생 여러분, 인공지능이라는 더 큰 학교가 생겼으니 더 이상 학교가 필요 없습니다.” 교장 선생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학교가 무너졌다. 상진이와 민지, 우진이는 시험도 안 치고 실컷 놀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신이 나는데……. 학교 안 가면 얼마나 좋을까! 일 년 365일 중 절반 이상은 학교에 가지 않고 신나게 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특히 시험 치거나 숙제를 덜 한 날은 정말정말 학교에 가기 싫지요. 그런 날은 누구나 학교가 문을 닫는 커다란 사건이 생겨 주길 바랐을 거예요. 하지만 현실에선 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이에요.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 상진이, 민지, 우진이는 진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을 맞이해요. 인공지능이 너무나 발달해서 애써 새로운 지식을 외우거나 복잡한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져 사람들은 학교가 필요 없다고 결정하게 된 거예요.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매일 즐겁게 놀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신이 나요. 그런데 과연 아이들은 생각처럼 신나고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될까요? 인공지능에 맞서 학교를 되찾아라!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돕는 것을 넘어 삶 자체를 계획하고 조종하려 듭니다. 그래서 상진이는 자신의 하루 일과는 물론 공부 계획, 장래희망까지도 인공지능이 짜주는 대로 따라야 하는 시스템에 차츰 불만을 갖기 시작합니다. 전편에서 외계인에 맞서 지구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책’을 되찾은 상진이는 이번에도 용기와 지혜를 다해 거대한 인공지능 시스템에 맞섭니다. 그 과정에서 상진이와 친구들은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학교’가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 깨닫게 됩니다. 메인 인공지능을 파괴하기 위해 거짓편지로 시청 견학을 하고, 먹보 바이러스를 인공지능에 심기 위해 세 아이가 펼치는 협공은 아슬아슬하면서도 통쾌한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책이 사라진 날》에 이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 사라진 날》로 어린 독자는 물론 어른들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 선생님은 ‘책’만큼 소중하고 꼭 필요한 ‘학교’로 두 번째 이야기를 썼습니다. 장애를 가진 고정욱 선생님이 동화작가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해준 중요한 곳이 바로 학교였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머리말에서 ‘학교는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지식과 좋은 품성,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곳’이라며, 아이들이 신나게 학교에 갈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책이나 학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다 보면 자칫 교훈적이고 지루하게 들릴 수 있는 이야기를 선생님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잔소리꾼 엄마보다 더한 인공지능과 전편에서 친구가 된 깐따라 외계인의 깜짝 등장, 더 용감하고 지혜로워진 상진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또 다른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오늘 아침 등굣길 풍경은 어제와 딴판이었습니다. 상진이와 민지는 물론 아이들은 모두 빈손으로 소풍이라도 가듯 경쾌한 발놀림이었습니다. 같은 동네에 사는 우진이도 저만치서 상진이를 보고 인사했습니다. “상진아, 안녕!”“그래. 우진아! 오늘 우리, 학교 마지막 가는 날이니까 너무 좋아.”아이들은 모두 신이 나서 학교로 갔습니다.교문 옆에는 사람 대신 인공지능이 조종하는 포크레인이 떡 버티고 있었습니다.“와! 오늘 당장 부수려나 봐.” 갑자기 상진이는 학교가 궁금해졌습니다. 상진이는 고민하지 않고 허공에 대고 말했습니다. “인공지능! 우리 학교는 지금 어떻게 됐나 보여 줘!”상진이 명령이 떨어지기 무섭게 화면에는 거대한 공장이 나타났습니다. 공장 주변 나무와 건물을 보니 학교가 있던 자리였습니다. 학교가 사라진 뒤 공장이 세워진 모양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선생님들은 공장으로 출근해서 인공지능 연결망을 위한 컴퓨터칩이라든가 프로그램을 만드는 단순노동을 하고 있었습니다.“음! 어? 저기 우리 선생님도 보인다!”상진이는 화면에서 담임 선생님을 발견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조립 라인에서 기계처럼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 5.6학년 심화 1 (어휘력 C-4)
주니어김영사 / 스쿨라움 편집부 (지은이) / 2010.08.25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스쿨라움 편집부 (지은이)
C-1 1회 ~ 30회 정답 C-2 1회 ~ 30회 정답 C-3 1회 ~ 30회 정답 C-6 01회~30회 부록:한글 맞춤법 알아보기 정답과 해설성적을 올리는 진짜 실력은 궁부습관이 좌우합니다! 공부습관을 잡는 워밍업.문제해결.공부의욕충전의 3단계 학습법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어휘 확장 훈련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에 접근하는 훈련을 통해 사고력까지 한번에! 초등 공부는 습관이 전부, 습관 잡는 학습지 『공습』 시리즈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모든 어휘를 암기한다면, 평생에 걸쳐 익혀도 부족합니다. 어휘력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부터 개념을 확장하여 생각할 때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이 곧 어휘력을 강화시키는 습관입니다. ◎어휘력,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어 능력은 하루아침에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휘는 그 수가 어마어마하고 형태와 의미 관계 또한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단순히 외우는 것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암기의 결과물은 오래 기억되지 않고, 상황에 따른 응용 또한 어렵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전략을 따라가다 보면 어휘에 대한 감을 키울 수 있고, 어떤 어휘를 보더라도 전략에 따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전략을 보여 줍니다. 어휘에 접근하는 다양한 전략을 통해, 한 개의 어휘와 의미상 연결을 갖는 또 다른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휘를 다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의 어휘와 연결하는 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새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 강화 습관을 키워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은 사고력의 출발인 독해력의 기초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핵심을 쏙쏙 뽑아내는 전략적인 독해력에 뜻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어휘력이 더해진다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어느 학습과 활동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을 통해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국어 어휘력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어휘, 그리고 그것들과 깊은 연관을 갖는 어휘를 이용하여 전략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교과목의 어휘 뜻을 살펴보면서 선행학습과 복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
마음이음 / 안미란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2.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마음이음명작,문학안미란 (지은이), 심보영 (그림)
시각장애인 마리아와 비장애인 요철이의 우정을 다뤘다.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나와 다른 겉모습에 선을 긋고 편견을 쌓는다. 장애인식개선 동화는 겉모습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타인을 보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데 동력이 되고자 한다. 이 목적으로 발간된 는 전국 공공어린이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3,500개소에 배포된다. 장애인식개선 동화, 함께하는이야기로 아이들은 인권 감수성을 기르고, 우리 사회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로 앞당겨질 것이다.개 한 마리 키웠으면 / 이웃집 마리나 / 저는 안 물어요 / 뭉치야, 앞을 좀 봐 / 마리나의 길 내가 간다 / 공평한 경기 / 이름은 깜 / 드륵득 드륵득 / 위대한 탐험가들 / 세상에서 가장 예쁜 까만색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을 바꿔 나가요 현대모비스.푸르메재단.마음이음이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동화 사회에 공헌 활동을 하는 현대모비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 어린이책 출판사 마음이음이 뜻을 모아 장애인식개선 동화 ‘함께하는이야기’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첫 권으로 장애인 이동권을 다룬 『똥 싸기 힘든 날』, 특수학교 설립을 둘러싼 『학교잖아요?』, 장애를 새롭게 접근한 『복희탕의 비밀』, 자폐아가 나오는 『그냥 은미』에 이어, 다섯 번째로 펴낸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는 시각장애인 마리아와 비장애인 요철이의 우정을 다뤘다.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나와 다른 겉모습에 선을 긋고 편견을 쌓는다. 장애인식개선 동화는 겉모습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타인을 보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데 동력이 되고자 한다. 이 목적으로 발간된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는 전국 공공어린이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3,500개소에 배포된다. 장애인식개선 동화, 함께하는이야기로 아이들은 인권 감수성을 기르고, 우리 사회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가 앞당겨지기를 기원한다. 모험심이 강한 시각장애인 마리나 시각장애인의 삶을 경험하며 우정을 배워 가는 즐거운 동화 시각 장애인 마리나의 꿈은 모험가이고, 성격은 명랑하고 긍정적이다.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는 어른의 눈치를 볼 때가 있지만, 친구들과는 스스럼없이 잘 지낸다. 장애인을 처음 만났을 때 어찌할지 모르는 요철에게 리나는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하고, 시각장애인과 어떻게 지내면 되는지를 알려 준다. 요철이는 리나에게서 시각장애인들이 쓰는 지팡이의 역할, 무언가를 알려 주는 방법, 시각장애인의 식사법 등을 알아가면서 리나와 자연스레 우정을 쌓는다. 함께 공부하고, 친구의 생일파티에 가고, 개를 산책시키는 요철이와 리나의 우정에 장애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로에게 스며드는 모습, 또래들의 세계에 깃든 명랑함과 행복함이 오랫동안 독자의 마음을 울릴 뿐이다. 장애보다는 아이들의 우정이 더 진하게 느껴지는 이 동화는 시각장애인의 운동, 공부법, 책읽기, 버스 타기 등 시각장애인의 일상이 아주 세세하게 나온다. 그럼에도 시각장애인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튀지 않고 두 친구의 일상에서 자연스레 드러나는 건 우리 아동문학을 오랫동안 지켜온 안미란 작가의 전문성과 노련함 때문이리라. 탐험가가 꿈인 시각장애인 마리나와 강아지를 키울 수만 있다면 뭐든 할 것 같은 요철이. 매력적인 두 아이의 조합은 우정의 기쁨을 선사하면서도, 타인과 관계를 잘 이어 가는 마음을 조용히 보여 준다. 마리나와 요철이처럼 자기 생각이 있으면서도, 서로를 헤아린다면 책을 보는 독자도 이전보다는 좀 더 나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여럿이 꾸는 꿈일수록 소원은 빨리 이뤄줘요 모두가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동체 사회로의 선한 마음이 싹트는 동화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에서 시각장애인 마리나와 비장애인인 반 친구들의 수업 장면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친구들은 의견을 발표할 때 손을 들면서 제 이름을 말하고, 오디오북처럼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다. 학교에서는 마리나의 통행을 위한 마리나 로드도 있다. 이런 장면들이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보이는데, 그건 마리나와 반 친구들이 서로서로 좋아하는 사이라는 게 생생히 느껴지기 때문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고, 그가 좀 더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런 마음일 테니 말이다. 이런 마음들이 모인 리나네 학교는 독자의 마음에도 사랑을 전하는 훌륭한 공간이 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쓰기 위해 자료 조사를 열심히 했지만 아직 그런 학교를 찾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마리나 로드가 있는 학교는 아직 없어요. 제가 상상으로 꾸며 낸 곳이지요. 하지만 그거 알아요? 사람이 꿈을 꾸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걸요. 거짓말이 아니에요.……내 동화 속 꿈들이 진짜가 되었어요.-작가의 말 중에서 작품 속의 학교가 실재하는 줄 알았는데, 작가는 이런 학교는 없다고 고백한다. 마리나와 친구들의 모습에 함께 즐거워했던 독자는 힘이 빠질 만한 고백이다. 그러나 작가는 함께 꿈꾸면 된다는 힌트를 주며 우리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해결해 나가면 좋을 숙제를 준다. 그 당시에는 꿈에 불과했지만 꿈꾸다 보니 현실이 되었던 동화 속 사례들을 일일이 거론하며 꿈같은 마리나의 학교를 함께 꿈꿔 보자고 독려한다. 설득력 있는 작가의 말은 리나와 요철이의 사랑스러운 삶을 본 독자들에게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고 싶은 책임감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모두의 권리를 위해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배우고 느낀 독자들은 오늘을 바꾸는 좋은 사람이 되어 갈 것이다. 리나는 유리컵 두 개를 꺼내 하나는 앞으로 밀어서 내 쪽으로, 하나는 자기 앞에 놓았다. 그리고 유리컵 가장자리에 살포시 왼손 집게손가락을 댄 체 우유를 따랐다.‘신기하다. 안 흘렸어.’뚫어지게 보는 내 눈길을 리나가 불편해하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괜찮았다. 리나는 내 눈을 못 보니까. “오늘은 마리나식 지도에서 벗어난 새로운 길로 가는 거야.”리나는 자주 다닌 길의 경계석과 길의 촉감, 들리는 소리, 발에 닿은 물체 등을 열심히 외운다고 했다. 그러니까 머릿속에 정자나무에서 물금천 가는 길을 마리나식 지도로 그려 놓은 것이다.그렇다면 이 길은 리나에게 어떤 모양의 지도로 그려지고 있는 걸까?
왕의 건강을 지켜라
한솔수북 / 윤영수 지음, 안태형 그림 / 2009.11.05
6,800원 ⟶ 6,12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윤영수 지음, 안태형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조선 시대 왕 이야기 두번째 책으로, 조선의 마지막 왕인 순종의 삶을 왕의 건강 중심으로 소개한다. 일본군의 감시망을 뚫고 순종 황제의 건강을 되찾게 해 준 의녀 연희의 활약상을 보여 준다. 또한 황제의 건강을 책임졌던 내의원의 사람들의 모습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순종 황제가 머물렀던 창덕궁과 대조전, 어의와 의녀가 머물렀던 성정각, 황제께 올릴 음식을 챙기고 탕약을 달여 지었던 수라간에 이르기까지 순종 황제의 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을 사진으로 실어 순종 황제의 삶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했다.방학 숙제 일본군에 둘러싸인 황제 황제의 매화를 살피다 쫓겨나는 어의들 연희한테 닥친 위기 내전일기를 지켜라! 버릇을 바꾸다 조선 시대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 황제의 건강을 지켜라!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 황제가 나라를 다스리던 때 일본은 조선을 집어삼키려 호시탐탐 노렸습니다. 기울어가는 나라 걱정에 순종의 건강은 갈수록 위태롭기만 합니다. 그때 황제를 곁에서 돌보던 내의원 의녀 연희가 용감하게 나섰습니다. 연희는 일본군에 둘러싸인 황제의 기운과 건강을 되찾고 일본군이 노리는 내전일기를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요? 책 소개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 순종은 대한제국을 연 고종황제와 명성황후의 맏아들이다. 순종은 1907년부터 1910년까지 3년 동안만 황제의 자리에 있었다. 순종이 황제의 자리에 올랐던 때인 1907년은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집어 삼키려 속셈을 드러내 놓고 달려들 때었다. 대한제국이 1910년 한일병합조약으로 일본의 식민지가 된 뒤에도 순종은 이름만 왕으로 남아 있다가 1926년 승하한다. 순종은 승하하기 전 서너 달 동안 무척 아팠다고 한다. 아마도 나라를 잃은 슬픔이 왕의 건강을 더욱 나빠지게 했을 것이다. 왕의 건강을 책임지던 곳, 내의원 조선 시대 왕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많은 일들을 해야 했다. 따라서 왕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었다. 특히 일본이 조선을 집어삼키려던 위태로운 때 왕의 건강이 나빠지는 것보다 더 큰 일은 없었다. 이 때 날마다 왕의 건강을 돌보던 곳이 내의원이었다. 내의원 어의와 의녀들은 하루 다섯 끼 왕의 수라상을 일일이 챙기고, 매우를 확인하여 왕의 건강을 살폈다. 에는 왕이 일어난 시각과 진찰 받은 횟수, 끼니와 드신 약 이름을 비롯하여 모두 열두 가지 항목을 적어 왕의 건강 상태를 기록했다. 또 약을 올릴 때도 한강 한가운데로 흐르는 물을 길어다가 은으로 만든 탕관에 달였을 정도로 정성을 다했다. 이렇게 왕의 건강을 돌보려고 애쓴 어의와 의녀들의 정성 덕분에 왕은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 이 책은 일본군의 감시망을 뚫고 순종 황제의 건강을 되찾게 해 준 의녀 연희의 활약상을 보여 준다. 또한 황제의 건강을 책임졌던 내의원의 사람들의 모습도 생생하게 담고 있다. 궁궐 곳곳에 남아 있는 순종 황제의 자취 창덕궁은 경복궁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진 궁궐이다. 순종 황제는 나이 들어 건강이 나빠지자 궁궐 안쪽에 있는 창덕궁 대조전에서 주로 지냈다. 그때 대조전에서는 왕의 건강을 지키려고 여러 신하들이 갖은 정성과 노력을 다했다. 내의원 어의들은 '성정각'이라는 곳에 머물면서 임금을 찾아 뵙고 진찰을 했다. 이 책에서는 순종 황제가 머물렀던 창덕궁과 대조전, 어의와 의녀가 머물렀던 성정각, 황제께 올릴 음식을 챙기고 탕약을 달여 지었던 수라간에 이르기까지 순종 황제의 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을 사진으로 실어 순종 황제의 삶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했다.창덕궁 가는 날 아침, 지민이는 그날도 늦잠을 자고 잠투정을 한다. 엄마 아빠는 지민이의 잘못된 버릇을 걱정한다. 창덕궁에서 지민이는 왕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다가 어디선가 낭랑한 목소리를 듣는다. 바로 순종 황제를 모셨던 내의원 의녀였다. 의녀는 지민이를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 황제가 나라를 다스릴 때, 일본군은 궁궐을 점령하고 임금의 수라상까지 감시한다. 나라가 기울어지면서 슬픔에 빠진 순종 황제는 기력을 잃은 데다 수라까지 들지 않는다. 내의원은 황제의 건강을 걱정하지만 일본군이 있어 날마다 진맥을 볼 수도 없다. 내의원 의녀 연희는 지혜를 짜내어 일본군의 감시를 뚫고 황제께 좋은 음식과 약을 지어 올린다. 보름 뒤 의원들이 왕을 진맥하는 날이 돌아왔을 때, 왕의 건강이 좋아진 것을 안 이토 총감은 박 대감을 잡아 간다. 일본군은 왕의 건강 상태를 적은 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박 대감을 죽이겠다며 협박한다. 사흘 뒤 순종 황제는 이토 총감을 찾아가 박 대감과 책을 맞바꾼다. 하지만 황제가 일본군에게 넘겨 준 책은 가짜였다. 다시 창덕궁. 내의녀 연희를 만나고 온 다음 날 지민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 이부자리까지 말끔히 개어 놓고 책을 보고 있다. 이 모습을 보고 놀라는 엄마 아빠한테 지민이는 부모님이 베풀어주는 정성에 고마움을 느끼면서 앞으로 좋지 않은 버릇을 고치겠다고 말한다.
초등학교 입학준비 30일만에 끝내기 : 국어
키움 / 고성욱 지음 / 2013.01.21
11,000원 ⟶ 9,900원(10% off)

키움입학준비고성욱 지음
전.현직 교장 선생님들이 집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이다. 예비 초등학생의 자신감 있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위해 하루 15분 한 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국어 교과 과정에 있는 자음.모음, 낱말, 의성어.의태어 등의 기초 어휘력은 물론, 국어 시간에 하는 자기소개, 받아쓰기, 그림일기 쓰기, 나의 생각을 말하기 등을 다루어 어린이가 교과 과정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혼자서도 자신 있게 수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듣기 · 말하기 1일째 자신 있게 말하는 방법 2일째 여러 사람에게 나를 소개하기 3일째 기분이 잘 드러나게 말하기 4일째 상황에 어울리는 여러 가지 인사말 5일째 이야기 듣고, 인물의 모습 상상하기 6일째 생각이 잘 드러나게 말하기 7일째 흉내 내는 말의 종류 알기 8일째 일을 차례대로 말하기 9일째 기분을 좋게 하는 말 10일째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서 말하기 모의고사 읽기 11일째 우리나라 글자의 짜임 12일째 알맞게 띄어쓰기와 문장부호 13일째 반복되는 말의 느낌 14일째 "그림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방법 15일째 "시"를 재미있게 읽는 방법 16일째 여러 가지 글을 읽고, 중심 낱말 찾기 17일째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의 생각 알기 18일째 누가, 무엇을 하였는지 알기 19일째 글을 읽고, 중요한 내용 간추리기 20일째 글쓴이가 경험한 일 알기 모의고사 쓰기 21일째 바른 자세로 글씨 쓰기 22일째 글자를 바르게 쓰기 23일째 받아쓰기를 잘하기 24일째 틀린 글자 바르게 고치기 25일째 겪은 일을 그림일기로 쓰기 26일째 생각이 잘 드러나게 글쓰기 27일째 생각이나 느낌을 재미있는 말로 표현하기 모의고사 독서 28일째 행복한 독서 29일째 좋은 책과 나쁜 책 30일째 어떤 책을 고를까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고민, ‘입학 준비, 어떡하지?’ 교과서가 또 개정됐다는데, 공부는 어떻게 준비시키지? 우리 아이가 왕따 당하면 어떡하나? 책은 어떤 걸 읽혀서 보내야 할까? 엄마 치맛자락 붙들고 유치원도 안 간다며 고집부리던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라니!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기특하고 대견하다 싶지만, 마음 한편에서 불안한 마음 또한 이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내 아이가 학교에서도 잘할 수 있을까?’ 꼬박꼬박 간식 먹여 주고, 낮잠 재워 주고, 집에 데려다 주던 어린이집이 아니다! ‘학교’는 이제까지 아이가 겪어온 단체 생활과 뭔가 다를 텐데, 무엇부터 준비시켜야 할까? 초등학교 입학 준비, 이런 게 필요해요! “초등학교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소양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교과 과정은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단계로, 기초 어휘력과 수리력, 바른 생활 습관과 단체 생활에 필요한 규칙 등을 가르칩니다. 따라서 비슷한 문제 풀기 식의 선행학습보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이해력을 준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교육자 이동태 《초등학교 입학 전 30일 만에 끝내기》 시리즈는 전ㆍ현직 교장 선생님들이 집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이다. 5세 이상 어린이가 한 가지 사건이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15~30분! 예비 초등학생의 자신감 있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위해 하루 15분 한 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장 선생님과 함께 입학 준비 한번 제대로 해 보자! 구성:《국어》, 《수학》, 《생활》, 《가치》 1학년 국어 전 교과 과정을 30일 학습 커리큘럼으로 구성! 하루에 4쪽씩 꼬박꼬박 한 달이면,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공부 준비 끝~! 2013년도에는 기존의 《듣기ㆍ말하기》, 《쓰기》, 《읽기》 교과서가 《국어》,《국어 활동》으로 바뀐다. 하지만 1학년 국어 교과 내용 틀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 이 책은 국어 교과 과정에 있는 자음ㆍ모음, 낱말, 의성어ㆍ의태어 등의 기초 어휘력은 물론, 국어 시간에 하는 자기소개, 받아쓰기, 그림일기 쓰기, 나의 생각을 말하기 등을 다루어 어린이가 교과 과정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혼자서도 자신 있게 수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변신자동차 또봇 2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3.04.15
8,800원 ⟶ 7,9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비폭력을 모토로 다양한 성격이 부여된 로봇 캐릭터, 친구간의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등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도망친 디룩 또봇, 파워 업! 제발 출동시켜 주세요 또봇의 대활약 또봇, 학교 가다 아크봇의 등장 쉬어가는 페이지 합체는 어려워 환상의 콤비 끌려간 또봇 하나가 화났어요 하나와 두리의 다툼 디룩의 승리 쉬어가는 페이지 화해 또봇, 대 위기! 합체해라, 또봇 필살! 소울 파워요즘 대세! 변신자동차 또봇! 대도시를 지키는 또봇의 대 활약상! [변신자동차 또봇]은? 요즘 모르는 아이가 없는 ‘또봇’은 영실업에서 개발한 순수 국산 로봇 완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또한 인기몰이를 하며 10기 방영을 코앞에 두고 있다. 각 시즌별로 새로운 또봇과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가 점점 풍성해지고 있으며 계속해서 후속 시즌이 제작될 예정이다. 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비폭력을 모토로 다양한 성격이 부여된 로봇 캐릭터, 친구간의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등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부모님의 호응도 또한 높다. [또봇 2기 줄거리] - 합체 또봇 타이탄 또봇 X와 Y, 타이탄으로 합체! 집 안 대청소를 하다 우연히 신형 또키를 발견한 하나와 두리. 두리가 막무가내로 신형 또키를 사용하는 바람에 또봇 Y가 폭주하게 되고, 하나와 두리, 아빠는 진땀을 뺀다. 신형 또키는 또봇 X와 Y를 합체시킬 수 있는 새로운 장치로, 아직 실험단계의 제품이었던 것. 한편 부릉 모터스로 돌아간 디룩은 아크니라는 인물에게 또봇 제로의 인공지능을 팔라는 제의를 받게 된다. 또봇 제로의 인공지능 파일이 손상되어 넘길 수 없게 되자, 아크니는 한 달의 여유를 주며 또봇 X와 Y를 넘겨달라고 요구하는데…. 합체 또봇 타이탄과 새로운 적 아크니의 등장으로 보다 흥미로운 제2기!
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 미스터리 (개정판)
글송이 / 에드거 앨런 포 글, 박수진 그림, 엔터스코리아 옮김 / 2015.09.20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명작,문학에드거 앨런 포 글, 박수진 그림, 엔터스코리아 옮김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소설 시리즈 22권. <지옥의 함정과 추> <리지아의 죽음> <황금 벌레의 미스터리>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의 괴기 소설과 추리 소설 7편을 한 권으로 담았다. 괴기스럽고 음울한 공포 괴담과 날카로운 분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다. 또한 인물의 치밀한 심리 묘사와 추리력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준다.지옥의 함정과 추 리지아의 죽음 황금 벌레의 미스터리 윌리엄 윌슨 군중 속의 남자 심술궂은 작은 악마 공포의 소용돌이미스터리한 공포의 대반전! <지옥의 함정과 추> <리지아의 죽음> <황금 벌레의 미스터리>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단편 명작을 한 권으로 모았습니다. 추리 소설의 아버지 앨런 포만의 섬뜩하면서 아름다운 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의 치밀한 심리 묘사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줍니다. [출판사 서평] 포는 추리 문학의 선구자로, 세계 최초의 탐정 C. 오귀스트 뒤팽을 탄생시켰습니다. 뒤팽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날카로운 분석과 과학을 근거로 한 논증, 기상천외한 추리력을 뽐내며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활약합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와 같은 탐정들도 바로 뒤팽을 모델로 창조되었습니다. 포의 소설들은 추리 소설, 공상 과학 소설, 괴기 소설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미국 추리작가협회는 1945년부터 해마다 뛰어난 작품에 ‘에드거 앨런 포 상’을 수여하며 그의 공로를 기리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포의 괴기 소설과 추리 소설 7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드거 앨런 포의 괴기스럽고 음울한 공포 괴담과 날카로운 분석이 돋보이는 추리 문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다락원 / 선스시 (지은이), 이지혜 (그림), 이소영 (옮긴이) /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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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명작,문학선스시 (지은이), 이지혜 (그림), 이소영 (옮긴이)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의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27만 부(2017년 9월 현재)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서 여우와 호랑이, 표범이 주인공인 동화 9편이 실려 있다. 표제작 는 모성애가 강한 후뎨반이라는 암컷 붉은여우의 이야기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자식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고통스럽고도 숭고한 선택을 하는 암컷 붉은여우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을 읽으면 어느 정도 자란 새끼를 굴 밖으로 쫓아내는 붉은여우의 습성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 또한 흥미롭게 짚을 수 있다.추천의 글 _ 최재천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또다시 여우에게 속다 여우 사냥 털색을 바꾼 여우 불타는 링 내 호랑이 딸, 민들레 암호랑이 란란 구하기 다정한 표범 부하이 평화의 표범 동물 파일 작가 소개 주요 수상 경력“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의 제4권 가 출간됐다. 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27만 부(2017년 9월 현재)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서 여우와 호랑이, 표범이 주인공인 동화 9편이 실려 있다. 수록 작품은 , , , , , , , , 등이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베스트셀러로 127만 부 판매 여우, 호랑이, 표범이 주인공인 동화 9편 수록 , , , 는 여우가 주인공이다. 꾀 많고 날쌘 여우의 습성을 이모저모 살펴볼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작품들이다. 표제작이기도 한 는 모성애가 강한 후뎨반이라는 암컷 붉은여우의 이야기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자식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고통스럽고도 숭고한 선택을 하는 암컷 붉은여우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을 읽으면 어느 정도 자란 새끼를 굴 밖으로 쫓아내는 붉은여우의 습성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 또한 흥미롭게 짚을 수 있다. , , 는 온갖 동물들의 왕이라는 뜻으로 사자와 함께 ‘백수의 왕’이라고 불리고 있는 호랑이가 주인공이다. 특이 이들 작품에는 호랑이와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게 되는 사람의 이야기, 사람과 맹수의 교감,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호랑이의 선택 등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많이 들어 있다. 맹수에게도 사람의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 있을까? 호랑이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편견도 깰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다. , 은 표범에 관한 이야기다. 는 자상한 남편이자 용맹한 가장인 표범 부하이가 코끼리와 싸우다 꼬리를 잃고 척추를 다쳐 다리까지 못 쓰게 된 뒤, 아내와 자식들을 지키기 위해 고난의 선택을 하는 과정을 마음 아프게 따라간다. 아내 샹거리는 먹이 하나 구해올 수 없을 정도로 불구가 된 부하이를 끝끝내 위로하고 지지하지만 책임감 강한 남편 부하이는 끝내 다른 선택을 하고 마는데…….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선스시 동물동화를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 제2권 , 제3권 에 이어 제4권 , 제5권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동화로 읽는 ‘동물의 왕국’, 혹은 ‘선스시 동물기’ 생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물 이야기 속으로 동물이 동화 속 주인공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있다. 의인화한 동물들의 특징과 매력을 잘 묘사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화의 색깔이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무리에서 낙오한 동물은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분명 낯선 시도다. 날것 그대로의 생태계를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선스시 동물 동화는 중국, 대만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심지어 성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로 물어뜯고 할퀴며 싸우는 맹수들의 대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작가는 직접 목격하고 연구해 작품 속에 담아냈다. 극히 잔인한 싸움이지만 동물들에겐 생사를 결정짓는 절실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생태계이고 그들만의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서열과 관계의 질서가 정연하고 촘촘하다. 마치 인간들의 냉정한 세계처럼 말이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을 주인공 삼은 우화와 달리, ‘진짜’ 생태계 속 장면을 그려내듯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잘 모르는, 그저 말 못하는 짐승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에서 동물들은 놀라울 만큼 냉정하고 악독하지만,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의리 있고 정겹다. 작품 속 동물들은 생사가 달린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삶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스시는 오랜 세월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동물들의 모습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물론 인간의 시각으로 동물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작가는 최대한 동물의 영역과 인간 사회를 구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동물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도리 있고 상식적이며 평화를 추구한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이용하거나 동물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선스시 동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계속되듯이.
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 한자로 보는 초등과학 물리
길벗어린이 / 정춘수 글, 문동호 그림 / 2006.12.20
9,500원 ⟶ 8,550원(10% off)

길벗어린이외국어,한자정춘수 글, 문동호 그림
핵심 한자와 기본 단어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쉽게 풀어낸 책. 꼭 알아야 하는 교과서 속 한자어를 차근차근 짚어나가다 보면 어려운 과학 용어의 벽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교 교과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학교 시기에 과학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충실한 어린이 과학 개론서입니다. ■ 한자 학습과 교과 학습을 하나로! 마법 천자문 시리즈와 한자 급수 시험용 교재 비롯, 한자와 관련된 어린이책은 최근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개별 한자의 음과 훈을 익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자만 알면 과학도 참 쉬워』시리즈는 한자 학습과 교과 학습을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한자는 한자대로, 교과 학습은 교과 학습대로 이루어지는 현실을 넘어서서, 한자 학습이 실질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지점을 포착하고자 했습니다. ■ 교과 용어를 아는 것은 그 내용을 아는 것이다 근본적인 물음 하나. 그렇다면 왜 한자를 알아야 할까요? 한자를 아는 것이 어린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한자를 알게 되면 교과 개념이나 용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기본 개념과 원리를 담고 있는 단어를 모르고서는 그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지요. 특히 과학 개념과 원리, 도구 등을 나타내는 단어는 한자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종종 낯선 단어만 보고 내용이 어렵다고 지레짐작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난답니다. 과학 개념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6학년 시기에, 교과서 속 중요 한자어를 따로 차근차근 짚어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게다가 중학교에 올라가면 과학 교과서에 어려운 과학 용어가 마구 등장하지요. 많은 학생들이 중학교에 올라가면 갑자기 과학이 어려워진다고 여기는 까닭 중 하나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시기에 기본 단어들을 확실히 이해하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과학이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입니다. 5개 핵심 한자로 초등 물리를 꿰뚫는다 『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 한자로 보는 초등 과학 물리』에서는 현재 초등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우는 과학 교과서(3학년 1학기~6학년 2학기)를 분석, 교과 학습을 할 때 꼭 알아야 하는 물리 영역 단어들을 정리했습니다. 학습에 기본이 되는 한자 단어와 함께 다루었을 때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단어들을 모아서, 과목 별로 장을 나누고 핵심 한자를 뽑아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물리 편의 경우 자석|전기|빛과 거울|소리|힘과 에너지, 5개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1. 자석 磁 : 자석磁石|극極|자기磁氣|전자석電磁石|전동기電動機 2. 전기 電 : 전기電氣|전지電池|전구電球|도체導體|직렬直列 물리→ 3. 빛과 거울 光, 鏡 : 광선光線|투명透明|봉화烽火|반사反射|망원경望遠鏡 4. 소리 音 : 음파音波|악기樂器|전화電話 5. 힘과 에너지 力 : 중력重力|수평水平|용수철龍鬚鐵|속력速力|수압水壓|풍력風力|원자력原子力|축바퀴軸 이 책에서는 자석, 극, 자기력, 전지, 도체, 직렬, 반사, 현미경, 수평, 운동, 원자력 등 60개 기본 단어를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나침반, 형광등, 초음파, 발전소를 비롯해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는 재미있는 생활 속 단어 18개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개별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꼭지 끝마다 달아두어서, 좀더 깊이 한자를 알고자 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 과학 교과서와 함께 보는 책 얼핏 어려워 보이는 단어들도 한 글자 한 글자 짚어보면 의외로 쉽게 그 뜻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몇 가지 예를 들어봅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학년 1학기 26쪽에 등장하는 \'자화\'라는 단어를 살펴보지요. 자화磁化는 자석 자(磁)와 될 화(化)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자석 아닌 물체가 자석[磁]의 성질을 가지게 되는 것[化]을 뜻하지요. 어른들도 쉽게 그 뜻을 설명하기 힘든 \'자기부상열차磁氣浮上列車\'의 경우, 6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75쪽에 나오는 단어입니다. 자석의 자기磁氣를 이용해 철길 위[上]로 떠서[浮] 달리는 열차列車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4학년 1학기 33쪽에 등장하는 전기가 통하는 물체인 도체導體 역시, 전기를 이끌어 주는[導] 물체[體]라고 것을 알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과학에서 기본이 되는 중력重力이라는 단어가 무거울 중(重)과 힘 력(力)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무게[重]를 갖게 하는 힘[力]이자 무게[重]에 숨은 힘[力]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용의 수염으로 만든 쇠? 부채로 바람을 일으키는 기계? 이런 방식으로 접하게 된 단어들이 무턱대고 외운 단어들보다 머릿속에 오래 자리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게다가 『한자만 알면 과학도 참 쉬워』에서는 간단하게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에 포함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어려운 말의 벽을 넘어 과학적 이해와 사고로 들어가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전기[電]가 통할 때만 자석[磁石] 노릇을 하는 전자석電磁石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봅시다. 전자석이 무엇인지를 소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전자석을 만들 수 있는지, 전자석의 힘을 세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같은 자석이지만 자석의 성질이 오래가는 영구자석과 비교하기도 하고, 실제 생활에서 전자석이 쓰이는 경우를 살펴보기도 합니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고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입니다. 4학년 2학기 용수철 늘이기 단원에 나오는 용수철龍鬚鐵이 대표적인 경우. 잡아당겨도 바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신기한 성질을 가진 물체를 보고, 옛사람들은 용[龍]의 수염[鬚]으로 만든 쇠[鐵]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옛사람들에게 용은 신비한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번쩍번쩍 내리치는 번개 기운에서 떠올릴 수 있는 전기電氣, 환자의 몸에 귀를 대고 진찰하다가 만들어진 청진기聽診器, 부채[扇]로 바람[風]을 일이키는 기계[機]인 선풍기의 유래 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 어려운 한자말을 넘어서서 우리말로 과학을 이 책은 차례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차례에서 보이는 각 꼭지의 제목 자체가 단어의 뜻을 풀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동기는 전기 힘으로 돌아가는 전자석, 전지는 전기가 고인 연못, 전선은 전기가 흐르는 줄입니다. 오랫동안 우리말과 한자를 연구하면서, 한자 관련 도서 『한자 오디세이』『우와~ 한자가 몸짓을 하네!』 등을 출간한 전문가인 저자 정춘수는 낯선 한자말 때문에 과학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머리말 \'한자로 만나는 과학\'에서 밝히듯이 이 책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점은 쉬운 말로 과학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한자말을 우리말로 바꿔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것이 이 책의 숨은 의도 중 하나입니다. 과학을 공부하고 나서 그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로 쉽게 풀어서 설명할 수 있다면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은 이미 넘어서 있을 것입니다.
동화로 읽는 삼국사기
늘푸른아이들 / 김종렬.한대규 엮음, 박제희 그림 /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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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아이들역사,지리김종렬.한대규 엮음, 박제희 그림
전해내려오는 우리나라 역사책 중 가장 오래된 \'삼국사기\'를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동화 형식으로 풀어쓴 책입니다. 신라, 고구려, 백제의 시조설화에서부터 각 나라가 어떻게 발전하고 멸망했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라본기, 고구려본기, 백제본기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해를 돕는 사진들과 생생한 그림, 책의 곳곳에 들어있는 다양한 역사 상식이 \'삼국사기\'를 더욱 가깝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현직 교사인 한대규 선생님의 아이들의 시각에 맞춘 해설이기에 이 책을 읽는 많은 어린이들이 큰 공감을 느끼며 \'삼국사기\'를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록으로 \'삼국사기\'에 대한 해설글도 실려 있습니다. 신라본기 혁거세 거서간 - 알에서 태어난 신비한 아이 탈해 이사금 - 궤를 타고 바다를 건너온 아이 김씨의 시조 김알지 - 금궤에서 태어난 아이 유례 이사금 - 신라를 구한 댓잎 군사 눌지왕 - 임금의 두 아우를 구한 박제상 법흥왕 - 죽음으로 불교를 일으킨 박이찬돈 진흥왕 - 부강한 신라의 꿈을 이룬 왕 선덕여왕 - 앞날을 내다본 지혜 태종 무열왕 - 삼국통일로 가는 큰길 문성왕 - 장보고의 죽음과 위태로운 신라 경애왕 - 포석정의 비극 경순왕 - 천년 왕국, 신라의 최후 천년의 나라, 신라 고구려본기 동명성왕 - 하늘의 아들 고주몽 유리명왕 - 일곱 모가 난 돌위의 소나무 유리명왕 - 새 도읍지를 알려 준 돼지 대무신왕 - 부여 정벌과 한나라의 침입 산상왕 - 형제의 우애를 저버린 연우와 발기 동천왕 - 임금을 구한 밀우와 우유 광개토왕 - 거대한 제국 건설 영양왕 - 을지문덕과 살수대첩 보장왕 - 연개소문의 죽음과 무너지는 고구려 북방의 기상, 고구려 백제본기 온조왕 - 고구려를 떠나 남쪽으로 근초고왕 - 고구려와 어깨를 나란히 아신왕 - 끝내 이루지 못한 복수 개로왕 - 첩자 도림과 개로왕의 비참한 최후 의자왕 - 백제의 멸망 동아시아 문화의 중심지, 백제 부록 삼국사기에 대하여 김부식에 대하여
EBS 중학 뉴런 역사 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0.20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개념책’으로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항으로 개념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으며, ‘실전책’으로 핵심 내용을 복습하고 대단원 종합 문제와, 서술형·논술형까지 대비한다. ‘정답과 해설’로 모든 문항마다 상세한 해설을 통해 부족한 학습 내용을 보완할 수 있고, ‘미니북’으로 시험 전 정리할 수 있는 ‘핵심 족보’를 제공한다. Ⅰ. 문명의 발생과 고대 세계의 형성 01 역사의 의미와 역사 학습의 목적 02 세계의 선사 문화와 고대 문명 03 고대 제국들의 특성과 주변 세계의 성장 대단원 마무리 수행 평가 미리보기 Ⅱ. 세계 종교의 확산과 지역 문화의 형성 01 불교 및 힌두교 문화의 형성과 확산 02 동아시아 문화의 형성과 확산 03 이슬람 문화의 형성과 확산 04 크리스트교 문화의 형성과 확산 대단원 마무리 수행 평가 미리보기 Ⅲ. 지역 세계의 교류와 변화 01 몽골 제국과 문화 교류 02 동아시아 지역 질서의 변화 03 서아시아·북아프리카 지역 질서의 변화 04 신항로 개척과 유럽 지역 질서의 변화 대단원 마무리 수행 평가 미리보기 Ⅳ. 제국주의 침략과 국민 국가 건설 운동 01 유럽과 아메리카의 국민 국가 체제 02 유럽의 산업화와 제국주의 03 서아시아와 인도의 국민 국가 건설 운동 04 동아시아의 국민 국가 건설 운동 대단원 마무리 수행 평가 미리보기 Ⅴ. 세계 대전과 사회 변동 01 세계 대전과 국제 질서의 변화 02 민주주의의 확산 03 인권 회복과 평화 확산을 위한 노력 대단원 마무리 수행 평가 미리보기 Ⅵ. 현대 세계의 전개와 과제 01 냉전 체제와 제3 세계의 형성 02 세계화와 경제 통합 03 탈권위주의 운동과 대중문화 발달 04 현대 세계의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대단원 마무리 수행 평가 미리보기 Ⅰ. 문명의 발생과 고대 세계의 형성 Ⅱ. 세계 종교의 확산과 지역 문화의 형성 Ⅲ. 지역 세계의 교류와 변화 Ⅳ. 제국주의 침략과 국민 국가 건설 운동 Ⅴ. 세계 대전과 사회 변동 Ⅵ. 현대 세계의 전개와 과제 정답과 해설 미니북(핵심 족보) 교과서가 달라도, EBS 중학 뉴런이 있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공부법, ‘뉴런’ 완전체의 탄생 개념책+실전책+정답과 해설+미니북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중학 내신 [STEP1] ‘개념책’으로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항으로 개념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STEP2] ‘실전책’으로 핵심 내용을 복습하고 대단원 종합 문제와, 서술형·논술형까지 대비합니다. [STEP3] ‘정답과 해설’로 모든 문항마다 상세한 해설을 통해 부족한 학습 내용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STEP4] ‘미니북’으로 시험 전 정리할 수 있는 ‘핵심 족보’를 제공합니다.
삼국지 구비동화 11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 2004.07.2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이미 알려진 '삼국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온 이야기를 취재하여 새로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이름 붙여진 것이 '삼국지 구비동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에서부터 시작하는 보통의 와는 달리 여기에서는 유비의 탄생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1권은 유비의 탄생과 성장, 2권은 장성한 유비의 행적, 3권과 4권은 각각 장비와 관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권은 '도원결의'에까지 이야기가 6권에서는 꾀많은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다. 7권에서는 여포와 관련된 설화를 모았고, 8권에서는 혼돈의 정세 속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하는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9권에서는 충의지사이며 무예와 학문이 뛰어난 관우가 산적 주창을 부하로 삼게 된 사연과 조조의 얕은 꾀를 간파하는 이야기와 유비가 단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경 선생을 만나 봉추와 복룡에 대해 듣게 되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비는 봉추와 복룡을 찾을 수 있을까? 를 읽으며 이렇게 저렇게 상상해 보는 유비, 관우, 장비의 이전 행적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지은이가 중국에 가서 취재해 온 옛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니 더욱 그렇다. 다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모여 그린 그림도 상당한 볼거리. 유화 기법으로 그려졌는데 공동작업이면서도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통일감 있다. 힘있는 그림 한 컷 한 컷이 인상적이다. * 10권 이상을 목표로 하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분량은 많지만서도, 글자들이 큼지막하고 그림이 많아, 저학년 학생이라도 평소 책읽기를 즐겨한다면 읽을 수 있다. 또한 상당한 분량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고학년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그 때 방문이 벌컥 열렸습니다. 아버지 유홍이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마당으로 성큼성큼 걸어 나왔습니다."아들입니다. 유씨 일가의 아들입니다."아버지는 갓난아기를 달님에게 보여 주듯이 두 손을 높이 쳐들어 소리쳤습니다."네 이름은 '흥가'이다. 부디 유씨 집안을 일으켜 다오."그 모습을 지켜 보던 지현이 중얼거렸습니다."이 아이는 훗날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방문 앞에 선비와 무관이 지키게 서 있게 하고 태어나지 않았는가."지현과 무거인은 자기들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갓난아기를 우러러보았습니다. 갓난아기는 더욱 우렁차게 울어 댔습니다.- 1권 본문 55쪽, 유비의 탄생 장면에서. 1권 겁쟁이 소년 흥가 마을이 생긴 이야기-복숭아나무와 똥나무 봉나무 이야기-우산 같은 뽕나무 유씨 일가 이야기-떠돌이 가족 뽕나무 집의 아들이 태어난 이야기-네 이름은 흥가이다 큰 뽕나무 이야기 1-태양이 흥가를 살리다 큰 뽕나무 이야기 2-호랑이가 젖을 주다 귀 큰 아이가 왕이 된 이야기-겁쟁이 흥가 흥가가 새 이름을 얻게 된 이야기-네 이름은 '유비'이다 어린 짚신장수 이야기-스승을 찾아서 유비가 나그네가 된 이야기-넓은 세상으로 약초꾼 장각 이야기-푸른 하늘은 죽고, 누런 하늘이 열리네 2권 짚신장수 유비 명차 이야기-차를 구하는 나그네 유비가 황건적의 짐꾼이 된 이야기-두목과 졸개 노스님을 만난 이야기-젊은이는 귀인이오 차와 보검을 빼앗긴 이야기-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유비가 탈출한 이야기-백마야, 달려라 유비와 장비가 만나는 이야기-멈춰라, 장 졸개 나간다 유비가 고향으로 돌아간 이야기-어머니, 어머니! 보검 이야기-너는 한나라의 종친이니라 신선 이야기-떠돌이 양선의 예언 돼지고기장수 장비 이야기-부글부글, 가슴이 끓네 3권 돼지고기장수 장비 술꾼 장비 이야기-살구꽃이 피었네 천연 냉장고 이야기-천하장사 장비 말고 누가 돌문을 열까 녹두장수 이야기-장비 고기 누가 먹나 유비가 싸움을 말린 이야기-한 마리의 용이 두 마리의 호랑이를 가르다 장비의 어린 시절 이야기-영웅 호걸이 될까, 화가가 될까 장비의 얼굴 이야기-웃는 얼굴, 나비가 된 얼굴 장비가 무예를 익힌 이야기-무예는 예술이니라 장비가 돈을 번 이야기-맛좋은 '순대' 사려 장비가 이름을 날린 이야기-고슴도치를 이기다 6권 꾀쟁이 소년 아만(조조) 유비가 첫 벼슬을 한 이야기-탐관오리 독우를 혼내다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꾀돌이 소년 아만 조조가 교현을 만난 이야기-훗날 여웅이 될 것이다 조조의 청년시절 이야기-다섯 호걸이 만나다 독재자 동탁 이야기-고양이를 쫓아내니 이리가 들어오다 조조가 칠보도를 받은 이야기-내가 미친 바람을 멈추게 하리라 조조가 도망친 이야기-준마야, 달려라 조조가 진궁을 만난 이야기-맹덕은 충의지사요 여백사 이야기-썩썩, 칼 가는 소리 8권 관우가 홀로 천릿길을 가다 읽기 전에 - 도움말 조조가 사냥을 떠난 이야기 - 금비전을 내가 쏘았다 희생양 왕후 이야기 - 어리석은 원술 조조와 유비의 영웅 이야기 - 조조가 유비를 부르다 관우가 조조에게 항복한 이야기 - 뿔뿔이 헤어진 삼 형제 관우가 가자미눈이 된 이야기 - 촛불을 켜고 춘추를 읽다 '풍우죽' 이야기 - 그 잎새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1 - 솥 도둑을 잡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2 - 한 손으로 두 마리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조조를 떠나는 관우 이야기 - 손이 미치지 못하는구나 유비를 찾아가는 관우 이야기 - 다섯 관문을 통과하다 관우와 장비가 만난 이야기 - 세 번의 북소리 9권 읽기 전에 - 도움말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1 - 세 번 지혜를 겨루다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2 - 붉은 얼굴, 검은 얼굴 관우가 지혜로 주창을 이긴 이야기 - 말 꼬리에 꽂힌 바늘 관우가 조조의 군사를 헤아린 이야기 - 말의 귀와 꼬리를 자르다 '장미촌' 이야기 - 민심은 천심이다 적로마가 유비를 살린 이야기 - 단계를 넘어라 유비가 수경 선생을 만난 이야기 - 복룡과 봉추를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1 - 처마에서 맑은 물이 떨어지는 곳을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2 - 노래하는 낭인 단복이 유비를 떠나간 이야기 - 융중으로 가십시오 11권 관우 맥성에서 지다 1.적벽대전 이야기 2.유비가 형주를 빌린 이야기 3.방통 이야기 4.장비가 수를 놓은 이야기 5.공명교 이야기 6.썩은 달걀을 무엇에 쓸 것인가 7.노파가 관평을 살리다 8.방울 끈이 끊어질 때까지 9.길몽인가, 흉몽인가 10.관우, 맥성에서 지다 11.내 목을 돌려다오 12.바람과 비를 부르다 12권 제갈량의 출사표 일기 전에 / 도움말 1.네가 하늘의 뜻을 어겼다 2.칼의 울음이 산을 가르다 3.콩과 콩깍지는 한 몸이라네 4.복숭아꽃이 핏빛이 되다 5.나 홀로 이곳에 있구나 6.술맛이 맹물이구나 7.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감춰라 8.원수를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9.태자를 부탁하노라 10.허우야, 기름을 부어라 11.나무와 옥수수를 심다 12.북벌만이 살길이다 13.어리석은 유선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2
아울북 / 김주희.김향선 지음, 신영미 그림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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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외국어,한자김주희.김향선 지음, 신영미 그림
고사성어를 통해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늘리고 언어 능력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고사성어 학습서이다. 72개의 필수 고사성어를 기상천외한 고사성어 캐릭터와 마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2』는 손오공과 친구들이 9개 고사성어 마을을 돌며 9명의 고사성어 캐릭터와 퀴즈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다. '우후죽순(雨後竹筍)에 사는 죽마고우(竹馬故友)' '인산인해(人山人海)에 사는 양상군자(梁上君子)' 등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가득하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등장인물 소개 제1마을 우후죽순(雨後竹筍) 제2마을 인산인해(人山人海) 제3마을 오리무중(五里霧中) 제4마을 초근목피(草根木皮) 제5마을 산해진미(山海珍味) 제6마을 청풍명월(淸風明月) 제7마을 난공불락(難攻不落) 제8마을 배수진(背水陣) 제9마을 백면서생(白面書生) 한자 연습장 고사성어 사자성어 완성 퀴즈 해답 찾아보기『마법천자문 고사성어 2』는 고사성어를 통해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늘리고 언어 능력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고사성어 학습서입니다. 72개의 필수 고사성어를 기상천외한 고사성어 캐릭터와 마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2』는 손오공과 친구들이 9개 고사성어 마을을 돌며 9명의 고사성어 캐릭터와 퀴즈 대결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우후죽순(雨後竹筍)에 사는 죽마고우(竹馬故友)' '인산인해(人山人海)에 사는 양상군자(梁上君子)' 등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 이런 점이 돋보여요! ① 마법천자문의 만화와 등장인물, 재미있는 유머를 빌려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② 한 권의 책에서 72개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직접 쓰고 퀴즈를 푼 다음 완성 퀴즈로 복습을 하며 실력을 쌓게 했어요. ③ 각각의 한자도 익힐 수 있게, 책 끝부분에 한자 연습장을 넣었어요. ④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교과 과정을 연계하여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뽑았어요. ⑤ 언제든 복습할 수 있도록, 잘라 쓰는 고사성어 Q&A 카드를 추가했어요. [구성] 1) 고사성어 만화 각 마을에서 벌어질 전체적인 이야기와 고사성어를 재미있는 한 편의 만화로 알려줍니다. 2) 고사성어 수련 각 마을에서 고사성어 대결을 펼치기 위해 알아야 할 고사성어 8개를 수련합니다.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를 읽고 고사성어를 따라 써 볼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주인공들을 소재로 한 예문을 읽어 보고, 고사성어를 활용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초등학교 교과 연계를 실어 교과목을 학습할 때 고사성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3) 대결퀴즈 1, 2, 3단계 본격적으로 각 마을의 고사성어 악당들과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고사성어 문제는 물론 한자 쓰기, 속담이나 응용 어휘 등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학습하게 됩니다. 4) 대결 결과 & 쉬어가기 대결 퀴즈의 결과가 펼쳐집니다. 쉬어가기 코너에서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5) 한자연습장 앞에서 익힌 고사성어를 한자로 써 보는 코너입니다. 한자 뜻과 소리, 고사성어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자를 학습합니다. 6) 고사성어 완성 퀴즈 72개의 고사성어를 다양한 형식의 퀴즈로 풀어 봅니다. 앞에서 배운 고사성어를 완벽하게 정리합니다. 7)정답 및 해설, 찾아보기 틀린 문제를 점검하고 맞힌 문제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찾아보기 코너를 통해 고사성어를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8) 고사성어 카드 고사성어 카드로 가족, 친구들과 고사성어 퀴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언제든 고사성어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9) 명예의 전당 『마법천자문 고사성어』를 무사히 마쳤다면 보리도사, 쌀도사, 손오공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립니다. 빈 액자에 얼굴을 그리고 이름을 써 보세요. [출판사 서평] * 언어 능력 향상의 필수 어휘, 고사성어 신문과 뉴스를 보면 일주일에도 몇 번씩 '계륵', '금상첨화' 같은 고사성어가 등장합니다. 짧은 말로 뜻을 분명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고사성어의 장점 덕분입니다. 하지만 고사성어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특히 어린이들 중에는 이러한 한자성어 때문에 신문이나 뉴스 보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고사성어는 처음 익힐 때 어렵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는 반면, 한 번 익히고 나면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폭이 한결 넓어진다는 큰 장점이 있는 말입니다. 교과 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따로 익힐 기회는 없지만 언어 능력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세상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어휘입니다. * 캐릭터와 퀴즈로 만나는 '고사성어'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는 소통을 강조하고, 교과서 한자 병기가 논의되는 요즘의 시대적 요구와 재미있는 것에만 흥미를 보이는 어린이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기획한 '마법천자문 표' 고사성어 학습서입니다. 먼저 '고사성어'에 대한 접근 방식부터 다릅니다. 고사성어의 뜻과 유래를 알려주기에 급급했던 기존의 학습방식에서 벗어나 각 고사성어에 맞는 이미지를 캐릭터로 변환하여 어린이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갑니다. 우스꽝스러운 고사성어 캐릭터들과 퀴즈 대결을 펼치며 신나게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을 '고사성어'로 확대하여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완벽한 학습 전략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2』는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도입만화, 고사성어를 직접 써 보는 수련과 한자 연습장, 3단계의 고사성어 대결 퀴즈, 고사성어를 총 정리하는 완성 퀴즈와 고사성어 카드가 그것입니다. 고사성어는 한자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집니다. 꾹꾹 눌러 고사성어를 쓰고, 재미있는 대결 퀴즈를 풀고, 고사성어 카드로 게임을 하다 보면 어느덧 고사성어가 머릿속에 깊숙하게 자리잡을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2』가 특별한 이유는 또 있습니다. 바로 교과 연계 과정을 표기해 두었다는 점입니다. 고사성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교과서를 보며 상황에 맞는 고사성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고사성어에 맞는 교과 주제를 찾아 두었습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2』는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 요소와 학습 효과를 두루 갖춘 기획물입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2』로 고사성어 학습을 즐겁게 완성해 보세요!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3
아울북 / 김주희.김향선 지음, 신영미 그림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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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외국어,한자김주희.김향선 지음, 신영미 그림
고사성어를 통해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늘리고 언어 능력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고사성어 학습서이다. 72개의 필수 고사성어를 기상천외한 고사성어 캐릭터와 마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3권은 손오공과 친구들이 9개 고사성어 마을을 돌며 9명의 고사성어 캐릭터와 퀴즈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다. '등용문(登龍門)에 사는 목불식정(目不識丁)' '사상누각(沙上樓閣)에 사는 박장대소(拍掌大笑)' 등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가득하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등장인물 소개 제1마을 등용문(登龍門) 제2마을 사상누각(砂上樓閣) 제3마을 고립무원(孤立無援) 제4마을 불로장생(不老長生) 제5마을 가렴주구(苛斂誅求) 제6마을 노심초사(勞心焦思) 제7마을 문전성시(門前成市) 제8마을 산천초목(山川草木) 제9마을 함구무언(緘口無言) 한자 연습장 고사성어 사자성어 완성 퀴즈 해답 찾아보기『마법천자문』과 함께 직접 써 보고 퀴즈로 익히는 고사성어 완결판!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3』은 고사성어를 통해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늘리고 언어 능력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고사성어 학습서입니다. 72개의 필수 고사성어를 기상천외한 고사성어 캐릭터와 마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3』은 손오공과 친구들이 9개 고사성어 마을을 돌며 9명의 고사성어 캐릭터와 퀴즈 대결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등용문(登龍門)에 사는 목불식정(目不識丁)' '사상누각(沙上樓閣)에 사는 박장대소(拍掌大笑)' 등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 이런 점이 돋보여요! ① 마법천자문의 만화와 등장인물, 재미있는 유머를 빌려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② 한 권의 책에서 72개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직접 쓰고 퀴즈를 푼 다음 완성 퀴즈로 복습을 하며 실력을 쌓게 했어요. ③ 각각의 한자도 익힐 수 있게, 책 끝부분에 한자 연습장을 넣었어요. ④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교과 과정을 연계하여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뽑았어요. ⑤ 언제든 복습할 수 있도록, 잘라 쓰는 고사성어 Q&A 카드를 추가했어요. 구성 1) 고사성어 만화 각 마을에서 벌어질 전체적인 이야기와 고사성어를 재미있는 한 편의 만화로 알려줍니다. 2) 고사성어 수련 각 마을에서 고사성어 대결을 펼치기 위해 알아야 할 고사성어 8개를 수련합니다.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를 읽고 고사성어를 따라 써 볼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주인공들을 소재로 한 예문을 읽어 보고, 고사성어를 활용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초등학교 교과 연계를 실어 교과목을 학습할 때 고사성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3) 대결퀴즈 1, 2, 3단계 본격적으로 각 마을의 고사성어 악당들과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고사성어 문제는 물론 한자 쓰기, 속담이나 응용 어휘 등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학습하게 됩니다. 4) 대결 결과 & 쉬어가기 대결 퀴즈의 결과가 펼쳐집니다. 쉬어가기 코너에서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5) 한자연습장 앞에서 익힌 고사성어를 한자로 써 보는 코너입니다. 한자 뜻과 소리, 고사성어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자를 학습합니다. 6) 고사성어 완성 퀴즈 72개의 고사성어를 다양한 형식의 퀴즈로 풀어 봅니다. 앞에서 배운 고사성어를 완벽하게 정리합니다. 7) 정답 및 해설, 찾아보기 틀린 문제를 점검하고 맞힌 문제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찾아보기 코너를 통해 고사성어를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8) 고사성어 카드 고사성어 카드로 가족, 친구들과 고사성어 퀴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언제든 고사성어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9) 명예의 전당 『마법천자문 고사성어』를 무사히 마쳤다면 보리도사, 쌀도사, 손오공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립니다. 빈 액자에 얼굴을 그리고 이름을 써 보세요. * 언어 능력 향상의 필수 어휘, 고사성어 고사성어는 짧은 말로 뜻을 분명하게 주고받을 수 있어 언어 능력 향상에 꼭 필요한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대략난감' '살인미소'가 사자성어인 줄 안다고 합니다. 함께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가도 뜻을 몰라 묻는 어휘나 사자성어가 수두룩합니다. 10대에서 20대 초반의 대한민국 청소년이 처한 '대략난감'한 상황입니다. 반면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요즘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려면 이야기를 잘 듣고 뜻을 잘 전달하는 능력이 꼭 필요합니다. 대학 역시 점차 논술을 강조하고, 세상은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인재를 요구합니다. 언어 능력을 키우고 잘 소통하기 위해서는 고사성어를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 캐릭터와 퀴즈로 만나는 '고사성어'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3』은 소통을 강조하고, 교과서 한자 병기가 논의되는 요즘의 시대적 요구와 재미있는 것에만 흥미를 보이는 어린이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기획한 '마법천자문 표' 고사성어 학습서입니다. 먼저 '고사성어'에 대한 접근 방식부터 다릅니다. 고사성어의 뜻과 유래를 알려주기에 급급했던 기존의 학습방식에서 벗어나 각 고사성어에 맞는 이미지를 캐릭터로 변환하여 어린이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갑니다. 우스꽝스러운 고사성어 캐릭터들과 퀴즈 대결을 펼치며 신나게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을 '고사성어'로 확대하여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완벽한 학습 전략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3』은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도입만화, 고사성어를 직접 써 보는 수련과 한자 연습장, 3단계의 고사성어 대결 퀴즈, 고사성어를 총 정리하는 완성 퀴즈와 고사성어 카드로 이어지는 구성이 그것입니다. 꾹꾹 눌러 고사성어를 쓰고, 재미있는 대결 퀴즈를 풀고, 고사성어 카드로 게임을 하다 보면 낯선 고사성어가 어느덧 머릿속에 깊숙하게 자리잡습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3』 개정증보판이 특별한 이유는 또 있습니다. 바로 교과 연계 과정을 표기해 두었다는 점입니다. 고사성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교과서를 보며 상황에 맞는 고사성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고사성어에 맞는 교과 주제를 찾아 두었습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3』은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 요소와 학습 효과를 두루 갖춘 기획물입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3』로 고사성어 학습을 재미나게 완성해 보세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8
아이휴먼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1.10.1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휴먼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 18번째. 태학생 대표가 된 온달, 그리고 부마로서 고구려를 이끌어갈 인재인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태학장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잠이 들었다 깨면 엉뚱한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 온달, 깊은 숲속에서 호랑이에게 공격당할 위기에 처했다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남게 된다. 온달의 목숨을 구해준 인물은 바로 훗날 후고구려를 건국하는 궁예! 신라의 왕자로 태어났으나 왕족으로 살 수 없었던 궁예는 백성들이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점차 세력을 넓혀간다. 친구들의 믿음에 힘입어 새로운 태학생 대표가 되었지만, 독단적인 모습으로 친구들의 원성을 들었던 온달은 백성을 아끼는 마음과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젊은 궁예를 보며 많은 것을 배운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후고구려의 임금이 된 궁예는 의심과 광기에 사로잡혀 백성과 신하들을 사지로 몰아넣는데, 이 모습 또한 온달에게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머리말 _____ 00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_____ 006 프롤로그_스님, 세상에 나오다 _____ 010 1화 새로운 학생 대표 _____ 025 관련 교과_5학년 2학기 2-1. 후삼국의 통일 2화 온달, 궁예를 만나다! _____ 071 관련 교과_5학년 2학기 2-1. 후삼국의 통일 3화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_____ 121 관련 교과_5학년 2학기 2-1. 후삼국의 통일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_____ 175 정답 및 해설 _____ 183우리 아이의 ‘지덕체’를 책임질 첫 역사책!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국사 길라잡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예상치 못한 시간 여행을 하게 되는 온달! 과연 온달은 후삼국 역사 여행을 통해 진정한 태학생들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백성이 고통받지 않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출사표를 던진 궁예와 후삼국 시대의 역사를 알아보아요! 2017년 첫 출간 이후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수 한국사 도서로 자리 잡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의 18번째 이야기, ‘온달의 기묘한 시간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8』에서는 태학생 대표가 된 온달, 그리고 부마로서 고구려를 이끌어갈 인재인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태학장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잠이 들었다 깨면 엉뚱한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 온달, 깊은 숲속에서 호랑이에게 공격당할 위기에 처했다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남게 됩니다. 온달의 목숨을 구해준 인물은 바로 훗날 후고구려를 건국하는 궁예! 신라의 왕자로 태어났으나 왕족으로 살 수 없었던 궁예는 백성들이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점차 세력을 넓혀갑니다. 친구들의 믿음에 힘입어 새로운 태학생 대표가 되었지만, 독단적인 모습으로 친구들의 원성을 들었던 온달은 백성을 아끼는 마음과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젊은 궁예를 보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후고구려의 임금이 된 궁예는 의심과 광기에 사로잡혀 백성과 신하들을 사지로 몰아넣는데, 이 모습 또한 온달에게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는 단순히 한국사 지식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통해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덕목 등을 재미있기 풀어낸 책입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8』은 온달과 궁예의 이야기를 통해서 혼란스러웠던 통일신라 시대 말의 상황을 보여주고, 후삼국 시대에 대한 역사적 지식을 전달합니다. 또한 ‘궁예’라는 비극적 운명을 갖고 태어난 남자의 여러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진짜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합니다. 궁예와의 만남을 통해 온달이 성장하는 것처럼,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8』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지식과 인성도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도로 만나는 우리나라 역사
뜨인돌어린이 / 신정현 지음, 조경규 그림 / 2010.10.08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역사,지리신정현 지음, 조경규 그림
지도로 만나는 시리즈 5권. 인류 탄생의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과 이야기들을 담았다. 선사 시대의 유적지, 연맹 왕국의 특징, 삼국의 발달 과정, 고려의 민족 통일, 조선의 대외 관계 등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총 9개의 시대마다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지도 위에 펼쳐 줌으로써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문화유산 사진과 한눈에 쏙 들어오는 지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각 시대를 마무리해 주는 만화 등이 우리나라 역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50장 이상의 사진들과, 고증을 거친 100컷 이상의 그림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주인공인 ‘또리’의 여정을 함께하다 보면 역사 속 인물을 만나 생생한 당시 상황을 들을 수 있다.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뿐 아니라 시대를 뒤흔든 전쟁 이야기, 세상을 들썩이게 한 중요 사건들, 획기적인 과학과 기술, 문화유산 등까지 폭넓게 알게 된다.선사 시대 청동기 및 초기 철기 시대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전기 조선 후기 근대 현대 찾아보기 세계사 연표『지도로 만나는 우리나라 역사』는… 『지도로 만나는 세계 친구들』『지도로 만나는 우리 땅 친구들』『지도로 만나는 아슬아슬 지구과학』『지도로 만나는 한발한발 세계사』에 이은 시리즈의 다섯 번째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이 책에는 인류 탄생의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과 이야기들을 담았다. 총 9개의 시대마다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지도 위에 펼쳐 줌으로써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했다. 시리즈의 주인공인 ‘또리’의 여정을 함께하다 보면 역사 속 인물을 만나 생생한 당시 상황을 들을 수 있다.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뿐 아니라 시대를 뒤흔든 전쟁 이야기, 세상을 들썩이게 한 중요 사건들, 획기적인 과학과 기술, 문화유산 등까지 폭넓게 알게 된다. 지도로 보면 역사의 큰 줄기가 보인다!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역사를 지도로 보여 주는 책은 드물다. 여타 한국사 책들 속의 지도는 설명을 부연하는 자료로서의 역할만 할 뿐이다. 이 책은 지도를 내용의 보조물이 아닌, 지도를 통해 내용의 핵심을 꿰뚫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사 시대의 유적지, 연맹 왕국의 특징, 삼국의 발달 과정, 고려의 민족 통일, 조선의 대외 관계 등을 지도로 확인한다. 설명으로 읽었을 때 연상되지 않았던 역사 속 장면을 지도의 영역과 화살표의 방향, 귀여운 아이콘들의 움직임으로 확실히 알 수 있다. 지도로 보면 역사의 흐름이 보이고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이 생긴다. 아이들은 시대마다 배치된 총 스무 개 이상의 풍성한 지도를 보면서 "아하! 이때 이곳에서 이러한 일들이 있었구나!" 하고 짚어가며 쉽게 우리 역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 속 위인들의 목소리로 생생한 당시 이야기를 들어 본다! 이 책의 주인공인 또리가 만난 역사 속 인물들이 자신이 살던 시대로 안내해 준다. 구석기 시대 인류 화석 흥수아이가 선사 시대를 소개하고, 단군왕검이 청동기 및 철기 시대로 안내해 준다. 광개토대왕이 삼국 시대를 함께하고, 장보고가 남북국 시대를 열어 준다. 그 밖에도 고려 시대의 왕건, 조선 전기의 세종대왕, 조선 후기의 정약용, 근대의 유관순, 현대의 김대중 전 대통령이 친근하고 다정한 말투로 이야기를 끌어간다. 매 시대마다 다른 인물들이 역사 여행에 동행하면서 아이들은 재밌고 생생하게 시대 곳곳을 구경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 역사를 동시에! 입체적인 시각으로 본다! 우리를 넘어서 세계를 볼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한 이때, 우리나라의 역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흐름 속에서 세계 다른 나라들의 역사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리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하는 파트를 개설하여 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한곳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다루어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역사관을 심어 주고자 했으며, 우리나라의 움직임과 세계의 동향을 함께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로 직접 확인한다! 다양한 문화유산 사진과 한눈에 쏙 들어오는 지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각 시대를 마무리해 주는 만화 등이 우리나라 역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50장 이상의 사진들과, 고증을 거친 100컷 이상의 그림들이 이야기에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한 글을 꾸며 주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와 각 장의 말미에 등장하는 만화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까지도 흥미를 갖게 한다. [이 책의 구성] 1. 시대 소개 역사 속 인물이 등장해 그 시대의 전반적인 내용과 특징들을 일러준다. 2. 사람들의 생활 모습 당시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 생활 모습을 보여 준다. 3. 지도 우리나라 곳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이다. 4. 놀라운 사건들 역사를 뜨겁게 달군 굵직한 사건들을 알아본다. 5. 세계의 이모저모 이 당시 세계 여러 나라들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우리나라 상황과 비교해 살펴본다. 6. 대표적인 전쟁 나라 안팎으로 어떤 크고 작은 다툼들이 있었는지 알아본다. 7. 역사 속 인물 역사를 움직인 특별한 사람들을 소개한다. 8. 문화유산 위대한 역사의 상징인 우리 문화유산을 찾아간다. 9. 과학과 기술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된 과학과 기술의 발전 모습을 알아본다. 10. 만화 또리가 여행에서 겪는 사건을 재밌는 만화로 꾸며 한 시대를 마무리한다.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3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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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만화,애니메이션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 시리즈는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또한, 2권에서는 보고서 페이지 중간중간 영상자료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첨부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SCP재단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Intro. 제임스와 에밀리, 정식 직원이 되다! - SCP 보고서&에피소드 - Outro. D계급에게서 벗어난 제임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전 세계 100만 명의 상상력이 모여 만들어낸 초현실 창작 프로젝트! 이 책은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SCP 재단’은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창작물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단체 ‘SCP 재단’이 하는 일은 영화 의 단체 ‘MIB’와 비슷하다. 바로 에 나올 법한 각종 초현실적인 괴물이나 신기한 물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 단체가 만든 보고서라는 컨셉의 ‘SCP 재단 위키’는 현재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그곳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독창적이고 놀라운 이야기를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다. 시리즈는 이렇게 만들어진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8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6.05.29
9,500

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글,그림
전 20권 분량으로 나올 대하 역사 만화 의 여덟번째 권. 2003년 5월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에서 뽑은 \'우수 기획 만화\'로 선정되어 사전 제작 지원금을 받은 작품으로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던 것을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성인용으로 개정판을 낸 것이다.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중종은 왕좌를 지키기 위해 보호자가 필요했고, 조광조는 자신의 영화보다는 유교적 이상 사회 실현에 모든 것을 건 인물이었다. 각자 상대방이 자신의 뜻을 따라줄 것이라고 믿은 두 사람은 막강한 결속력을 형성한다. 조광조는 유교적 이상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향약 보급, 현량과 실시, 소격서 폐지 등 개혁정치를 단행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처음부터 목표가 달랐고, 결국 조광조의 급진적인 개혁에 압박을 느낀 중종과 훈구파는 조광조를 몰아내고 짧은 개혁기를 마감한다. 이후 중종은 특정인에게 힘 몰아주기로 권신화를 자초하게 된다.머리말 1장 공신 천하 1. 개나 소나 공신 2. 대간의 빠른 성장 3. 거듭되는 옥사 4. 중종의 길 5. 3포 왜란 2장 조광조의 개혁 1. 공신들의 퇴조 2. 화려한 등장 3. 왕의 사부 4. 개혁의 길 3장 조광조의 몰락 1. 불안한 승리 2. 뒤집힌 밤 3. 사건의 재구성 4. 조광조의 최후 5. 개혁의 후퇴 4장 권간들의 시대 1. 남곤의 후회 2. 동궁 작서의 변 3. 돌아온 김안로 4. 김안로의 보복 정치 5. 참정승 정광필 5장 제자리 39년 1. 또 다른 밤 2. 총애와 숙청사이 3. 무력한 세월 4. 주세붕, 서경덕, 그리고 장금이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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