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개인결제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아하! 세계엔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주니어김영사 / 지호진 지음, 유남영 그림 / 2008.06.20
11,000원 ⟶
9,9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지호진 지음, 유남영 그림
세계에서 일어난 사건 중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초등학생이 궁금해 할, 그리고 꼭 알면 상식에 도움이 될 사건 52가지를 뽑았다. 그 52가지의 사건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 사건의 개요, 전개 과정, 원인과 결과 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도 간략하고, 밀도있게 설명했다. 한눈에 펼쳐지는 일러스트와 만화는 내용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줄 것이다. 많이 들어는 보았지만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던 세계 사건에 대한 중요 내용만을 쏙쏙 뽑아 정리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는 데 도움을 준다. 한편,'세계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는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하는 <아하! 이땐 한반도에서 이런 일이> 코너도 있어, 앞으로 시행되는 국사 세계사 통합 교육에도 발맞추었다. 인류의 탄생부터 진화 등 시대 순으로 처음부터 차례로 세계사에 접근하는 것이 아닌, 인류가 불을 발견한 일, 폴리스의 탄생, 만유인력의 법칙 발견, 아폴로 11호 달 착륙한 사건, 프랑스 혁명, 쓰나미 참사 등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린 사건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만화,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다. 세계에서 일어났던 사건부터 알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 인류의 불 발견 2. 인류의 조상이 출현 3. 신석기 혁명 4. 고대 문명의 발생 5. 에게 문명의 시작 6. 함무라비 법전 편찬 7. 폴리스의 탄생 8. 고대 올림픽 개최 9. 부처의 탄생 10. 제자백가의 활동 11. 알렉산드리아의 대제국 건설 12. 시황제의 중국 대륙 통일 13. 지중해의 주인이 된 로마 14. 장건의 비단길 개척 15. 카이사르의 로마 진격 16. 십자가에 못 박힌 예스 17. 간다라 미술 탄생 18. 모든 길은 로마로 19. 황건적의 난 20. 게르만 족의 대이동 21. 이슬람교의 등장 22. 중국의 대운하 건설 23. 서로마 제국의 황제가 된 카롤루스 대제 24. 기사의 활약 25. 도시와 길드의 탄생 26. 칭기즈 칸의 등장 27. 프랑스의 영웅 잔 다르크 28. 르네상스 운동 29.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발명 30.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31. 루터의 종교 개혁 32. 마젤란 일행, 세계 일주 성공 33. 코페르니쿠스의 ‘지구는 돈다’ 34. 메이플라워 호, 북아메리카 도착 35.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 혁명 36. 절대 왕정 시대를 맞은 프랑스 37.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 발견 38. 보스턴 차 사건 39. 프랑스 혁명 40. 황제가 된 나폴레옹 41. 산업 혁명 42. 다윈의 ‘종의 기원’ 출간 43. 에디슨의 전구 발명 44. 노벨 상 제정 45. 하늘을 난 라이트 형제 46. 아문센의 남극점 탐험 47. 러시아 혁명 48. 세계를 휩쓴 대공항 49.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50. 베를린 장벽 붕괴 51. 9.11 테러 52. 쓰나미 참사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그리고 누구나 알아야 할 세계사 사건, 그 현장 속으로! 세계사에 큰 획을 그은 사건들만 모아모아! 세계에서 일어난 사건 중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초등학생이 궁금해 할, 그리고 꼭 알면 상식에 도움이 될 사건 52가지를 뽑았다. 그 52가지의 사건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 사건의 개요, 전개 과정, 원인과 결과 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도 간략하게, 그러나 밀도있게 설명했다. 한눈에 펼쳐지는 일러스트와 만화는 내용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줄 것이다. 많이 들어는 보았지만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던 세계 사건에 대한 중요 내용만을 쏙쏙 뽑아 정리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한편,‘세계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는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하는 코너도 있어, 앞으로 시행되는 국사 세계사 통합 교육에도 발맞추었다. 세계사 공부의 시작, 사건사에 대한 이해부터! 초등 교과 과정에 나오지 않는다. 우리 역사도 아직 모르는데……. 우리랑은 동 떨어진 이야기다. 등 이런저런 이유들로 아이들이나 학부모들은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그리 높지 않다. 그러나 세계사로 말하자면, 쓰나미, 미국의 9.11 테러, 이라크 전쟁, 중국의 대지진 등 TV? 신문 속에 등장하는 뉴스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었던, 그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 사고를 모두 세계사라고 할 수 있다. 멀게만 그리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사 학습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초등학교 때부터 자연스럽게 세계사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 세계에서 일어났던 사건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지고, 세계 인류에 중요한 변화를 가지고 온 중요한 사건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인류가 불을 발견한 일, 폴리스의 탄생, 만유인력의 법칙 발견, 아폴로 11호 달 착륙한 사건, 프랑스 혁명, 쓰나미 참사 등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린 사건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만화, 이야기로 만나보자. 거창하게, 인류의 탄생부터 진화 등 시대 순으로 처음부터 차례로 차근차근 세계사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그냥 재미있고, 흥미롭고, 관심이 가는, 세계에서 일어났던 사건부터 알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을 익히게 될 것이며, 세계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과 상식도 얻게 될 것이다. 농사 짓는 법을 알게 된 사람들은 밀과 보리 같은 곡식이 잘 자라는 곳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그곳은 강을 끼고 있어 주변의 땅이 기름지고, 기후가 온난하여 사람들이 살기에 적당한 곳이었어요. 큰 강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도시를 이루었어요.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성벽과 도로, 창고를 만들었고, 둑이나 댐을 만들어 홍수를 막았어요. 이렇게 기술을 발달시키고, 사회나 집단의 공동적인 생활 모습과 방식을 발전시킨 것을 문명이라고 해요.문명의 발생으로 강력한 힘을 가진 권력자와 지배층이 생겨났고 여러 도시들은 국가의 모습을 갖추었어요. 국가를 다스리고 관리하기 위해 문자가 발명된 것도 문명이 발생하면서부터예요.이처럼 인류의 문명은 기원전 3000년 무렵부터 큰 강 주변 네 곳을 중심으로 생겨났어요. p.16-17
냥냥이랑 어휘로 쓱 : 사회 3-1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안수정 (지은이) / 2023.01.05
13,000원 ⟶
11,700원
(10% off)
상상아카데미
학습참고서
이은경, 안수정 (지은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쌤이 기획한 교과 어휘 완전 정복 프로젝트. “아이가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길 방법이 없을까?” '냥냥이랑 어휘로 쓱'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읽을 것, 외울 것, 이해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교과서. 아이가 교과서 앞에서 당당하게 설 방법을 찾고 싶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은 그 해답을 ‘어휘’에서 찾았다. 교과서 내용을 꿰뚫는 개념은 결국 모두 ‘어휘’이고, ‘어휘’만 잡으면 손쉽게 교과서 내용을 다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은경 선생님은 각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50개를 뽑아 집필했고, 20년 이상 초등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선생님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이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1. 우리 고장의 모습 개항 / 검색 / 고장 / 누리집 / 드론 / 디지털 영상 지도 / 목적지 / 백지도 / 실제 / 안내도 / 위치 / 인공위성 / 주요 / 지형지물 / 탐방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고유 / 답사 / 면담 / 명물 / 무형 / 문화유산 / 문화재청 / 민담 / 유래 / 유형 / 자긍심 / 자연환경 / 전통 / 지명 / 풍습 / 훼손 3. 교통과 통신수단의 변화 가마 / 관제탑 / 교류 / 교통수단 / 모노레일 / 방 / 봉수 / 서찰 / 수신호 / 여객선 / 역참 / 육지 / 인공 지능 / 자율 주행 / 탑승 / 통신수단 / 파발 / 화물선 / 화상 통화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쌤 기획 어휘 잡고 교과까지 한 번에 쓱!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슬기로운초등생활’이은경쌤 기획 이은경쌤과 함께 하는 교과 어휘 완전 정복 프로젝트 단단하고 만만하게, 어휘 잡고 교과까지 한 번에 쓱! “아이가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길 방법이 없을까?” <냥냥이랑 어휘로 쓱>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읽을 것, 외울 것, 이해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교과서. 아이가 교과서 앞에서 당당하게 설 방법을 찾고 싶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은 그 해답을 ‘어휘’에서 찾았다. 교과서 내용을 꿰뚫는 개념은 결국 모두 ‘어휘’이고, ‘어휘’만 잡으면 손쉽게 교과서 내용을 다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은경 선생님은 각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50개를 뽑아 집필했고, 20년 이상 초등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선생님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이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 <냥냥이랑 어휘로 쓱: 사회 3-1>은 초등 3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50개의 핵심 어휘를 소개한다. 어휘 50개만 잘 익히면, 3학년 1학기 사회 내용을 다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여기에 어휘를 잘 습득할 수 있도록 <냥냥이랑 어휘로 쓱: 사회 어휘연습장 3-1>을 함께 준비했다. 어휘연습장에 나온 문제를 풀다 보면 본책에 나온 어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3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6.01.26
17,900원 ⟶
16,110원
(10% off)
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 23권에서는 제로니모 가족과 고고학자이자 발명가인 어이쿠리오 박사님 가족이 새로운 타임머신 '크로노노틸러스호'를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은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시간 여행을 실시간으로 생방송하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 제로니모와 미스터리 원정대의 시간 여행을 TV생방송 '미스터리를 찾아 떠나는 찍찍 미스터리'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덕분에 어린이 독자들은 생방송을 지켜보듯 더욱 생동감 넘치고 재미난 시간 여행을 경험하며 역사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제로니모는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미스터리를 쥐토피아 시민들에게 생방송으로 보여 주기 위해 고고학자 어이쿠리오 피츠 박사가 발명한 새로운 타임머신 ‘크로노노틸러스호’를 타고 다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제로니모와 미스터리 원정대 앞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그렇고 그런 저녁이었어…, 아닌가? 미스터리 메시지 진짜 미스터리한 메시지야! 펑! 펑! 펑! 웃어! 찍찍 미스터리에 출연 중이야!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미스터리 아이코찍찍, 미안하네! 새로운 타임머신! 승선을 환영하네!(정말…?)4 출발!(거의…) 고대 이집트 어이쿠리오 선장님! 공부는 했겠지? 피자보다 더 중요한 건 없어! 스핑크스, 우리가 간다! 악 소리가 나올 만한…, 모험입니다! 스핑크스의…, 얼굴에! 제로니마트, 코 전문가입니다! 혼자가 아냐! 여기를 갈고, 저기를 갈고, 위를 갈고, 아래를 갈고! 나쁘지 않군! 가장 값비싼 보물 고대 그리스 누구도 4점이나 주지는 않아! 당장 시작하게! 당장! 역사가 원하네! 올림피아에 온 걸 환영합니다! 내 평생 가장 끔찍한 하루야! 내가 이길 거야! 우르르, 쾅쾅! 우르르, 쾅쾅! 우르르, 쾅쾅! 결혼은 언제? 피자 준비! 1889년 이탈리아 나폴리 철썩철썩! 중세 일본 더 정확히 대답해 보게! 나 혼자 중세 일본에! 콧수염을 조심해요! 일본 무사와 함께하는 여행 두 칼의 전설 칼의 장인 마사무네 현재 쥐토피아로! 다음 목적지는… 찍찍 미스터리 펠레폰네소스의 드라크마 은화 부록-발명가가 되기 위한 안내서미스터리한 역사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시간 여행!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교양 모험 판타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23번째 이야기 《올림픽의 시작을 찾아 고대 그리스로》가 발간되었다. 이번에는 제로니모 가족과 고고학자이자 발명가인 어이쿠리오 박사님 가족이 새로운 타임머신 '크로노노틸러스호'를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은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시간 여행을 실시간으로 생방송하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 제로니모와 미스터리 원정대의 시간 여행을 TV생방송 '미스터리를 찾아 떠나는 찍찍 미스터리'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덕분에 어린이 독자들은 생방송을 지켜보듯 더욱 생동감 넘치고 재미난 시간 여행을 경험하며 역사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올림픽의 시작을 찾아! 제로니모와 미스터리 원정대는 이번 시간 여행에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아 모두의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고대 이집트와 고대 그리스, 1889년의 이탈리아 나폴리 그리고 중세 일본으로 모험을 떠난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제로니모가 스핑크스에 쿠푸 왕의 얼굴을 직접 조각하며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어떻게, 왜 지어졌는가에 대해 알아본다. 또 고대 그리스의 올림피아에서는 제우스 신에게 바치는 경기로 시작되어 600년 넘게 열렸던 고대 올림픽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르게리타 피자'가 맨 처음 만들어졌던 1889년의 이탈리아 나폴리를 잠시 들른 뒤, 전설적인 일화가 전해지는 중세 일본의 장인 마사무네를 만나 일본도의 비밀에 대해 듣는 일정으로 마무리된다. 그 가운데에서도 올림픽이 시작되었던 고대 그리스의 올림피아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릴 제31회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시기적으로 가장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시간 여행지다. 이번 올림픽은 역사상 최초로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열려 더욱 의미 있고 오래 기억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림픽은 전 세계에서 각 나라를 대표하는 운동선수들이 모여 다양한 종목을 정정당당하게 겨룰 뿐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전 세계의 축제다. 제로니모와 미스터리 원정대가 찾아가는 고대 그리스의 올림피아는 현재 우리가 치르는 근대 올림픽의 원형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직접 올림픽에 참가한 제로니모와 함께 다양한 고대 올림픽의 경기 종목을 연습하며 다른 선수들이 겨루는 모습을 지켜보고, 고대 올림픽과 근대 올림픽의 차이와 올림픽 대회에 담긴 스포츠 정신에 대해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제로니모가 전하는 또 하나의 재미, '발명가가 되기 위한 안내서' 모든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에는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난 뒤 다시 시작되는 '책 속의 책' 부록이 있다. 매 권마다 새로운 접근과 내용을 담고 있어 부록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정보와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올림픽의 시작을 찾아 고대 그리스로》에서는 고풍스럽고 멋진 타임머신을 발명해 이번 시간 여행 때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제공한 어이쿠리오 피츠 박사님과 함께 '발명'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발명은 어렵고 복잡하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불편한 점을 개선해 나가는 모든 아이디어다. 그래서 이번 부록에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발명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발명가가 가져야 할 자질, 기초적인 발명의 단계와 준비물 등이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만들기 놀이를 통해 발명을 경험해 보도록 했다. 이 모든 과정을 마치고 나면 '발명가 자격증'도 직접 만들 수 있어 어린이 독자들의 성취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을 놀라게 한 요상한 동물들
푸른숲주니어 / 박희정 글, 이우창 그림, 신병주 감수 / 2009.04.07
12,800원 ⟶
11,52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역사,지리
박희정 글, 이우창 그림, 신병주 감수
현존하는 가장 정통한 역사 기록물 '조선왕조실록' 속에서 찾은 동물 이야기를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책. 사람을 밟아 죽여 귀양 간 코끼리 이야기부터 궁궐에 들어왔다가 쫓겨난 낙타 이야기까지 낯선 조선 땅에 들어와 갖가지 사건 사고를 일으킨 외국 동물 이야기 다섯 편을 친근한 문체로 실감나게 소개하고 있다. 또 각각의 동물 이야기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조선의 정치, 사회, 문화의 모습을 각 이야기 뒤편에 사실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역사 상식을 더 폭넓게 하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사소하게 보이는 이야기에서도 역사적인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눈을 키워 준다.모르쇠의 얼굴을 들여다보던 숙종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어."그러잖아도 그때 네 말을 듣고는 낙타란 짐승을 꼭 한번 보고 싶었다. 그런데 네가 어째서 낙타를 끌고 궁궐 앞에 나타난 것이냐?"모르쇠는 목이 메어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아니,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지. 이제야 모든 의문이 풀리는 것 같았거든. 그동안 고생한 걸 생각하니, 분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했어. 모르쇠는 자꾸자꾸 비어지는 눈물을 삼키며 주먹을 불끈 쥐었지.p128 추천의 말 역사적 상상력을 깨우는 조선왕조실록 속 동물 이야기 1장 코길이 살인 사건 역사돋보기 일본이 코끼리를 선물한 이유는 따로 있다? 외교관이 된 동물들 요즘에도 활동하는 동물 외교관, 판다 신라에 나타난 코가 긴 짐승의 정체는? 2장 천방지축 물소 길들이기 역사돋보기 세종이 물소를 수입하려고 한 진짜 이유는? 물소 뿔로 만든 각궁은 최고급 명품! 물소는 쓰임새도 다양해! 3장 왕이 사랑한 동물, 잔나비 역사돋보기 고고한 선비들이 애완동물을 길렀다고? 중국에서 들어온 신통방통한 원숭이 원숭이? 잔나비? 4장 양 기르기 대소동 역사돋보기 제사상에 올리는 짐승은 정해져 있다 귀한 양고기를 어찌 먹을 수 있겠소 너벌섬이 지금의 여의도라고? 5장 진짜 낙타를 보았느냐 역사돋보기 왕도 마음대로 못하는 일이 있다 신하들의 잔소리를 피하기 위한 숙종의 꾀 말재주로 먹고산 거리의 이야기꾼 책 속의 책 ‘조선왕조실록’, 역사에서 오늘을 사는 지혜를 배우다 조선 시대로 가는 타임머신 오직 진실만 기록하라! 세계가 인정한 우리 기록 문화 실록 상자에 숨어 있는 과학 실록을 지켜 온 사람들 아니, 실록에 이런 내용이!
팝콘 교실
창비 / 문현식 지음, 이주희 그림 / 2015.05.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창비
동요,동시
문현식 지음, 이주희 그림
초등학교 교사 문현식 시인의 첫 동시집. 2008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교실 속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정확히 포착한 시편들을 선보인다.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을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필치로 담아내는 한편, 학교라는 공간에 갇혀 움츠린 아이들의 내면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다. 맑고 투명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길어 올린 동시들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지닌 아이들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서정성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말법을 만들어 낸 이 동시집은 동시 읽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문현식의 동시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들의 생활을 바탕으로 쓴 시편들이라 하여 소재나 표현 기법이 고만고만한 생활동시가 아니라는 점이다. 시인은 독특한 소재를 과감히 받아들여 그간 기존 동시에서 볼 수 없는 시어들로 구성한 그만의 새로운 표현 기법을 펼쳐 보인다. 또한, 이번 동시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서정성이다. 경쾌한 필치와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시편들까지 아우르는 시인 특유의 서정성은 가족, 이웃, 자연으로 시야를 확장해 가면서 또렷이 드러난다.머리말 교실에 작은 창을 내고 제1부 이상하게 좋은 애 제2부 동그란 아침 제3부 비밀번호 제4부 첫눈 오는 날 해설 반항과 일탈의 카타르시스_김은영초등학교 교사 문현식 시인의 첫 동시집 『팝콘 교실』이 출간되었다. 2008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교실 속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정확히 포착한 시편들을 선보인다.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을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필치로 담아내는 한편, 학교라는 공간에 갇혀 움츠린 아이들의 내면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다. 맑고 투명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길어 올린 동시들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지닌 아이들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서정성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말법을 만들어 낸 이 동시집은 동시 읽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히 포착하는 동시집 문현식 동시집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의 감정선을 정확히 짚어 내어 아이들 내면에 있는 무언가를 끄집어낸다는 것이다. 교사 시인이 흔히 범하는 교훈적 태도를 벗어던지고 아이들의 마음속 불만이나 끼를 한껏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리창을 깨고 지붕을 날려 보낸다는/슈퍼 울트라급 초강력 태풍이 오면/운동장에 가서 우리 태풍 축구 하자.//태풍이 등을 떠밀면 씽씽 달려 나가/축구공을 뻥 차서 태풍에 태워/그물 찢어지는 강슛 때리고 오자. -「태풍 축구」 전문 커다란 팝콘 기계 안에/옥수수 알갱이가 서른 개가/노릇노릇 익으면서/톡톡 튄다.//알갱이들아/계속 튀어라./멈추면 선생님이 냠냠/다 먹어 버릴지도 몰라. -「팝콘 교실」 전문 문현식의 시는 태풍이 오는데도 “그물 찢어지는 강슛 때리고 오자.”라고 아이들을 불러낸다. 시인은 학교라는 제도적 공간에서 벗어나고픈 아이들의 욕구를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와 연결하여 형상화했다.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리게 하는 시원함을 안겨 준다. 표제작 「팝콘 교실」에서는 교실의 아이들에게 가만있지 말고 팝콘처럼 톡톡 “튀어라” 하고 부추긴다. 교실 속 아이들의 억눌린 생활과 감정을 속 시원히 터뜨리는 표현이 돋보인다. 시인은 머리말에서 “교실 속에서 강제로 투명 인간이 되어야 했던 아이들”도 교실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때로는 담임을 “괴물 나라의 대왕”(「괴물들이 사는 교실」)으로, 교실을 “감옥”(「감옥」)으로 묘사하면서 아이들의 삶을 내시경으로 들여다본 듯 매서운 현실 인식을 보여 준다. 독특한 소재와 화법 학생용으로 보시게요?/(돌돌 말린 벽지를 풀며) 어느 가게나 다 비슷하죠.//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 -「벽지 가게」 부분 문현식의 동시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들의 생활을 바탕으로 쓴 시편들이라 하여 소재나 표현 기법이 고만고만한 생활동시가 아니라는 점이다. 시인은 독특한 소재를 과감히 받아들여 그간 기존 동시에서 볼 수 없는 시어들로 구성한 그만의 새로운 표현 기법을 펼쳐 보인다. 요즘 아이들의 반복되는 일상을 “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학교집학원”처럼 벽지의 연속무늬로 비유하여 절묘하게 표현하였다. 「담배 연기」는 담배 피우는 삼촌과 기남이의 상황을 중계하듯이 표현하여 실제 현장에 있는 느낌을 불러일으키며,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쓰는 “쩔어”(「쩔어」)라는 단어를 가지고 유머러스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동시를 만들어 낸다. 이와 같은 문현식 동시의 특징을 동시인 김은영은 발상은 대개가 “익살”에서 비롯되었으며, “사물을 보는 인식의 깊이나 새로움”이 돋보이고, “개성 있는 말법을 창조해 내”고 있다고 극찬한다(「해설」). 부드러운 서정으로 넓어지는 세계 또한 이번 동시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서정성이다. 경쾌한 필치와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시편들까지 아우르는 시인 특유의 서정성은 가족, 이웃, 자연으로 시야를 확장해 가면서 또렷이 드러난다. 우리 집 비밀번호/□□□□□□□//누르는 소리로 알아요/□□□ □□□□는 엄마/□□ □□□ □□는 아빠/□□□□ □□□는 누나/할머니는/□ □ □ □/□ □ □//제일 천천히 눌러도/제일 빨리 나를 부르던/이제 기억으로만 남은 소리//보 고 싶 은/할 머 니. -「비밀번호」 전문 우리 집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의 소리를 착안하여 쓴 동시다. 비밀번호의 일곱 자리 숫자 버튼을 누르는 가족들의 특징을 소리 간격의 차이로 표현한 점도 신선하다. 시 전개에서 분위기를 고조시킨 뒤 버튼을 누르는 소리에 맞춰 “보 고 싶 은/할 머 니.”로 결구를 맺는 마지막 연은 깊은 서정을 통해 그리움의 정서를 전달하는 울림이 크다. 이 밖에도 부슬비 오는 날 우산 없이 걷고 싶게 만드는 「우산 없이 걸을 만한 비가 내리는 날」, 창밖을 혼자 바라보며 첫눈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첫눈 오는 날 창문 보기」, 나무 아래에서 아이가 아버지의 그림자를 품는 「층층나무」 등과 같은 시편들은 시인의 관심이 교실과 학교에서 나아가 세상을 향해 자연스레 넓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똥을 왜 버려요?
상수리 / 김경우 지음, 조윤이 그림 / 2009.09.07
11,000원 ⟶
9,900원
(10% off)
상수리
학습일반
김경우 지음, 조윤이 그림
똥의 쓰임새와 역사 그리고 똥과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학습서. 똥의 쓰임새뿐만 아니라 인간의 역사와 함께 했던 똥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을 담았다. 똥오줌으로 병을 진단하고 치료한다는 이야기, 당나귀 똥을 재료로 쓴 미켈란젤로, 치질 때문에 워털루 전쟁에 패한 나폴레옹, 똥 때문에 높아지게 된 하이힐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은 똥에 대한 흥미를 더한다. 한편 우리 조상들은 똥을 거름으로 이용하면서 서양보다 뛰어난 똥 처리 방법을 가지고 있었지만 요즈음 똥은 환경오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래서 올바른 똥 처리 시설이 필요하다. 이 책은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똥을 처리하고 에너지로 이용하는 방법도 알려 줘 어린이들이 지구와 대체 에너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1. 왜 똥일까? 왜 하필 똥이라고 했을까? 똥화석이 무엇일까요 2. 신성하고 거룩한 똥 세계의 똥과 변소의 신들 신성한 똥오줌 3. 동물의 똥 이용법 똥을 먹는 동물 똥으로 의사소통을 해요 4. 사람들은 똥을 어떻게 이용했을까 작물을 잘 자라게 하는 똥 오줌으로는 무얼 하나요? 건축 및 장식재로 쓰이는 똥 연료로 쓰이는 똥 똥으로 만든 예술품 5. 쌓이는 똥을 어떻게 할까? 화장실의 역사 최초의 수세식 변기 세상 사람들은 어떤 화장실을 썼나? 함부로 버린 똥이 병을 일으켜요 똥에서 생긴 패션 화장지가 없을 때는 무엇으로 닦았을까? 도시의 똥은 어디로 갈까? 6. 똥의 새로운 가능성 수세식 화장실과 환경 오염 새로운 에너지, 똥 우리나라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퀴즈로 풀어 보는 똥 이야기세계의 문화와 역사까지 알려주는 재미있고 신기한 똥 이야기 냄새나고 말랑말랑한 똥, 똥은 더럽고 아무 쓸모없는 찌꺼기일까요? 몇 년 전 작고하신 권정생 선생님의 대표작 에서의 똥은 민들레꽃에 생명을 불어넣은 거름이며, 생명을 싹틔운 씨앗이었습니다. 또한, 똥을 거름으로 활용해 농사를 짓는 지혜를 가진 우리 조상님들은 똥을 돈으로 주고 사기도 했습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똥을 신처럼 숭배하기도 했으며, 네팔에서는 왕의 즉위식 때 말과 코끼리 똥을 뿌려 축복을 했습니다. 냄새가 고약하고 더러워 보이는 똥이지만, 똥은 아무 쓸모없는 찌꺼기가 아니라 그 쓰임새가 아주 다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는 똥의 쓰임새뿐만 아니라 인간의 역사와 함께 했던 똥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똥오줌으로 병을 진단하고 치료한다는 이야기, 당나귀 똥을 재료로 쓴 미켈란젤로, 치질 때문에 워털루 전쟁에 패한 나폴레옹, 똥 때문에 높아지게 된 하이힐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은 똥에 대한 흥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그 동안 유아책이나 저학년 동화, 또는 만화로 만나던 똥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좀 더 풍성한 이야깃거리로 담아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똥’이 인간의 역사와 함께 해 왔으며, 자연의 한 부분이고, 지금은 지구를 살리는 소중한 에너지 자원으로서 새롭게 변화되고 있음을 이해하고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왜 똥을 ‘똥’이라고 할까요? 똥과 변소의 신이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똥을 보면 몸의 어디가 아픈지 알 수 있어요. 어떤 동물은 똥을 먹어요. 사람들도 똥을 먹기도 하지요. 똥을 이용해 그린 그림을 본 적 있나요? 중세시대에 프랑스의 하이힐 굽 높이는 길거리에 쌓인 똥오줌의 높이와 같았습니다. 똥으로 에너지를 만들 수도 있답니다. 이처럼 《똥을 왜 버려요?》에는 재미있는 똥 이야기가 가득해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똥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똥을 통해 세계의 패션과 문화, 역사까지 알 수 있답니다. 우리 조상들은 똥을 거름으로 이용하면서 서양보다 뛰어난 똥 처리 방법을 가지고 있었지만 요즈음 똥은 환경오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똥 처리 시설이 필요하지요. 이 책은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똥을 처리하고 에너지로 이용하는 방법도 알려 줘 어린이들이 지구와 대체 에너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 속의 팁, 팁, 팁 변기에서 정치를 한 루이1 4세 루이 14세는 ‘태양왕’이라고 불리며 1643년에서 1715년까지 72년 동안 프랑스를 다스렸습니다. 그런데 변기에 앉아서 편지를 쓰거나 재판을 하고 명령을 내렸다고 해요. 왜 루이 14세는 변기에 앉아서 정치를 했을까요? 그것은 주치의가 모든 병은 치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해서 루이 14세의 이를 다 뽑아 버렸대요. 그래서 음식물을 씹지도 못하고 삼켜야만 했던 왕은 늘 소화불량에 걸려 쉴 새 없이 화장실을 들락거렸답니다. 냄새도 심해서 그때부터 향수가 발달했대요. 치마 안에서 볼 일을 봐요 유럽 여러 나라의 귀족 여성들은 고래뼈를 이용해 치마를 넓고 볼록하게 만들어 주는 속치마를 입고 다녔습니다. 화장실이 없어 아무 곳에서나 볼일을 보던 시대였지만 옷을 함부로 벗을 수 없던 귀족 여성들은 볼록한 치마 안에서 볼일을 봐야 했던 것이에요. 혹시 볼일을 보다가 옷에 묻을 수도 있어 치마를 되도록 넓게 만드는 게 유행이 되었답니다. 세계 역사를 바꾼 치질 1815년 벨기에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이 이끄는 프랑스 군대가 영국의 웰링턴 장군에게 참패를 당했습니다. 이 전투로 나폴레옹의 시대는 끝이 나고 말았지요. 패전의 원인에는 부하들의 명령 불이행, 짙은 안개 등도 있었지만 나폴레옹의 건강 악화가 가장 큰 원인이었답니다. 나폴레옹이 심한 치질에 걸렸거든요. 하루에 똥을 얼마나 눌까? 건강한 사람은 많으면 하루에 3번, 적으면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똥과 만나게 됩니다. 한 번에 만드는 양은 100~200그램 정도로 사람은 평생 동안 약 10~20톤의 똥을 눈다고 합니다. 육식과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은 하루 평균 100그램 미만의 똥을 눈다고 합니다. 이에 비해 야채와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은 하루 평균 500그램을 눈답니다. 가장 큰 똥, 가장 작은 똥 동물 중 가장 굵은 똥을 누는 동물은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인 흰수염고래입니다. 몸길이가 24~33미터, 몸무게가 125~179톤인 흰수염고래는 똥 길이도 몇 미터에 이른다고 합니다. 가장 작은 똥을 누는 동물은 땅벌박쥐이지요. 땅벌박쥐는 몸무게가 2그램도 되지 않기 때문에 동도 깨알보다 작답니다. 지렁이의 똥오줌은 땅을 기름지게 해요 지렁이는 흙을 파먹은 뒤 흙 속에 있는 유기물을 삭혀 양분으로 쓰고 나머지는 똥으로 배설을 합니다. 지렁이가 하루 동안 만드는 똥의 양은 자기 체중의 2배 정도예요. 그런데 이 똥이 식물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거름이랍니다. 그래서 지렁이 똥은 잔디 재배나 원예 작물, 식용 작물 재배에 사용되기도 하고, 가축의 사료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지렁이는 대사 활동을 하고 나서 오줌을 내뿜기 때문에 항상 몸이 끈적끈적합니다. 끈적끈적한 지렁이 오줌도 작물에 영양분을 공급해 줍니다. 또한 살균력도 있어 미생물들이 지렁이 굴에 모여들고, 그러며 미생물을 잡아먹는 벌레와 작은 동물들이 늘어나서 자연 환경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12 : 에로스와 프시케의 진정한 사랑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19.08.14
16,800원 ⟶
15,120원
(10% off)
아울북
예술,종교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제1장 에로스와 프시케 10 제2장 괴물의 신부가 된 프시케 32 제3장 시기심 많은 프시케의 언니들 50 제4장 호기심이 불러온 이별의 쓴맛 68 제5장 아프로디테의 첫 번째 시험 82 제6장 사나운 양의 황금 양털 구하기 98 제7장 무시무시한 폭포와 용감한 프시케 112 제8장 프시케의 깊은 사랑 128 제9장 에로스의 진정한 사과 146 제10장 사랑의 기쁨 160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아프로디테의 탄생 이야기 172 2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174 3 미의 여신의 무서운 저주 176 4 피그말리온의 기적 178 5 여신이 사랑한 인간 180 6 프시케의 위험한 호기심 182 7 에로스 찾아 삼만 리 184 8 부활하는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 186 9 에로스와 프시케의 결혼 188 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0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92마법천자문을 잇는 아울북의 야심작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신화’가 시작된다!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타키 포오 얼렁뚱땅 상식스쿨 2
대원키즈 / 캐릭온TV (원작), 김언정 (글), 조수현 (그림), 정효해 (감수) / 2023.12.15
14,000원 ⟶
12,600원
(10% off)
대원키즈
교양,상식
캐릭온TV (원작), 김언정 (글), 조수현 (그림), 정효해 (감수)
엉뚱 발랄 타키 포오와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 속으로 풍덩.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초등 상식이 쑥쑥 올라간다. 학교 생활부터 초등 교과 상식까지 재미있게 배워 보자. 타키 포오와 상식 레벨업하러 함께 책 속으로 떠나 보자.1. 짝 바꾸기 대작전 2. 산에서 생긴 일 3. 시험 공부를 하자 4. 포오의 이상한 사촌(1)엉뚱 발랄 포오의 호기심을 계속된다!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찬 학습 내용으로 업그레이드! 유튜브 235만 구독자에게 사랑 받는 최고의 인기 크리에이터 의 초등 상식 학습 스토리북 두 번째 이야기! 허세 곰돌이 포오, 실상은 상식 제로?! 타키와 함께 초등 상식 업그레이드 대작전!! 엉뚱 발랄 타키 포오와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 속으로 풍덩!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초등 상식이 쑥쑥 올라간답니다! 학교 생활부터 초등 교과 상식까지 재미있게 배워 보아요. 타키 포오와 상식 레벨업하러 함께 책 속으로 떠나 볼까요?! 1. 절대앙숙, 사실 알고 보면 찰떡궁합? 과연 나동생은 짝을 바꾸고 포오와 멀어질 수 있을까요? 2. 산으로 휴가를 떠난 타키와 포오! 그리고 그곳에서 마주한 무시무시한 전설! 타키와 포오는 무사히 등산을 마칠 수 있을까요? 3. 지난 날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난 나동생…! 과연 나동생의 운명은?! 4. 포오에게 사촌이 있다고? 어쩐지 포오와는 하나도 닮지 않은 사촌인데… 수상한 사촌의 정체는?!
즐거운 북아트교실
우리책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경남모임 지음 / 2010.10.20
18,000원 ⟶
16,200원
(10% off)
우리책
예술,종교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경남모임 지음
초등학교 현직교사 7명이 5년 동안 책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실을 가꾸면서 나온 결실을 4개의 꼭지 속에 55개의 북아트로 구성한 책. 수업 시간에 쉽게 지도하고 아이들도 쉽게 따라하면서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북아트만 소개하였다. 학년의 구분 없이 여러 가지 주제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북아트 모임을 통하여 교사들이 먼저 기법을 익히고, 어떻게 적용할지 교과를 분석하고, 학년이나 수준에 따라 재구성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반응과 효과를 검토하는 과정을 여러 번 되풀이하여 그 효과가 높은 북아트만 간추려서 구성하였다.1장 | 교과 북아트 공부가 즐거운 북아트 1. 2면접기 20 2. 3면책 24 3. 계단책 28 4. 고리책 32 5. 기본접기책 36 6. 깃발책 42 7. 매직북Ⅰ 46 8. 매직북Ⅱ 50 9. 물결책 54 10. 보일러접기책 58 11. 붙이기, 들추기, 따내기 62 12. 빌딩팝업 66 13. 사각주머니책 70 14. 세모책 74 15. 스크랩북 78 16. 옛책 82 17. 창문책 86 18. 터널북 90 19. 프리즘책 94 20. 피자책 98 21. 필름책 102 22. 할핀책Ⅰ 108 23. 할핀책Ⅱ 112 24. 휴지심책 116 25. CD봉투책 120 2장 | 북아트 사례 1. 내용까지 담은 것이 진정한 북아트의 완성! 126 2. 나만의 보물 127 3. 너덜너덜해져버린 매직북 128 4. 빌딩팝업에 담긴 생각을 나눠요!● 129 5.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130 6. 외국인도 반했어요. 옛책! 131 7. 종이만 재료가 아니야! 필름지로 만들어볼까? 132 8. 우리 손으로 함께 만든 우리들의 책 133 9.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북아트,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134 10. 선생님, 북아트부 만들어 주세요! 135 3장 | 독후활동 북아트 책읽기가 행복한 북아트 1. 문어발접기 138 2. 병풍책 140 3. 세움접기 142 4. 스크린책 144 5. 액자팝업 146 6. 얼굴팝업 148 7. 우체통책 150 8. 책등팝업 152 9. 탁상용 캘린더 154 10. 투명책 156 4장 | 재미있는 북아트 재미만점 실용만점 북아트 1. 간편공책 160 2. 고무줄책 162 3. 김밥책 164 4. 대칭책 166 5. 독서지갑 168 6. 문어발팝업 170 7. 엽서책 172 8. 원통책 174 9. 이중얼굴팝업 176 10. 지그재그접기 178<즐거운 북아트교실>은 초등학교 현직교사 7명이 5년 동안 책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실을 가꾸면서 나온 결실을 4개의 꼭지 속에 55개의 북아트로 구성했습니다. 처음에는 놀이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금방 놀이에 쉬 빠져들 듯이 ‘북아트’를 통하여 책 읽기에 생명을 불어 넣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 과정에 있는 책입니다. 더불어 지난 5년간 매주 모여 북아트를 공부한 교사들의 삶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제1장에서 교과 북아트를 실은 제1장은 공부가 즐거운 북아트 25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25개의 북아트는 공부에 즐거움을 주는 것이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어려운 북아트는 제외하였습니다. 수업 시간에 쉽게 지도하고 아이들도 쉽게 따라하면서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북아트만 소개하였습니다. 학년의 구분 없이 여러 가지 주제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2장에는 북아트 사례를 실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북아트를 하면서 겪었던 소솔한 이야기들과 현장 교사로서 북아트를 적용해 본 경험들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북아트가 기법 중심으로 흐르거나 작품자체의 아름다움만 강조하는 것을 경계하고자 하였습니다. 비록 드러내지는 않지만 풀꽃 같은 다양한 아이들의 속내를 더 소중히 하고 싶었습니다. 제3장에는 독후활동 북아트로서 책읽기가 행복해질 수 있는 북아트 10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기법을 소개하였습니다. 빨간 원고지, 정형화된 독후 학습지, 하얀 도화지를 채우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다양한 독후 활동들을 맛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4장에는 재미있는 북아트를 실었으며 재미만점 실용만점 북아트 10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과제를 해결하거나 각종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의 활동을 하면서 만드는 재미를 솔솔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 보다 북아트 기법은 훨씬 더 많습니다. 많은 북아트 기법들 중에서 5년 동안 철저하게 따지고 검토하여 현장의 활용도가 높은 것만 소개하고자 하였습니다. 북아트 모임을 통하여 교사들이 먼저 기법을 익히고, 어떻게 적용할지 교과를 분석하고, 학년이나 수준에 따라 재구성하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반응과 효과를 검토하는 과정을 여러 번 되풀이하여 그 효과가 높은 북아트만 간추려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아트’보다는‘북’에 더 큰 의미를 두었고, 북아트의 미적 효과보다는 활용도에 더 큰 의미를 두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을 중심에 두고자 하였습니다. 이 책은 학교, 가정, 도서관, 학원 등 언제 어디서든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지만 정답은 독자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1 : 미국 2 역사편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2.07.23
12,900원 ⟶
11,610원
(10% off)
김영사
역사,지리
이원복 글.그림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초판 이후 25년, 국제정세의 변화에 발맞춰 내용을 수정했다.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려 보다 화려해진 그림과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은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한 균형잡힌 메시지가 돋보인다. 11권에서는 미국 역사 속에 들어가 미국과 미국인의 진정한 저력을 살펴본다.1. 새로운 대륙이 열리다 독립 이전의 아메리카 2. 새로운 나라가 열린다 미국의 탄생 3. 깊이 뿌리내리는 새 나라 미국의 성장 4. 분열, 그리고 전쟁 남북 전쟁 5. 세계 최강으로 떠오르다 극심해지는 빈부의 차이 6. 세계 최강의 부자 나라가 빈털털이 나라로 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7. 세계 질서의 주도권을 잡다 제2차 세계대전과 동서 냉전 시대 8. 도전받는 21세기의 미국 흔들리는 세계 리더십과 가중되는 경제 위기초판 이후 25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내용소개] 세계 경제·군사 1위인 미국의 역사가 고작 230여 년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니? 건국 이후 대공황과 두 번의 세계 대전을 겪으며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세계 유일 최강국으로 홀로 서게 돼. 할리우드를 통해 자국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달러를 가지고 세계 경제를 주물렀지. 세계 최대규모의 거대한 자본을 지닌 나라지만 세계 최악의 빈민굴도 지닌 나라가 바로 미국이야. 미국 역사 속에 들어가 미국과 미국인의 진정한 저력을 파헤쳐보자구.
쌓기나무, 널 쓰러뜨리마!
북멘토(도서출판) / 강미선 (지은이), 신명환 (그림) / 2007.12.06
7,000원 ⟶
6,300원
(10% off)
북멘토(도서출판)
수학동화
강미선 (지은이), 신명환 (그림)
김민정! 전학을 가다 | 김민정! 사진반 수업을 받다 | 김민정! 킹콩이 되다 | 김민정! 좌충우돌 카레 요리사가 되다 | 김미정! 도형의 여왕임을 다시 확인하다 | 김민정! 강당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 | 김민정! 두유 10개를 4개로 세다 | 김민정! 자존심 무참히 구겨지다 | 김민정! 오른쪽, 왼쪽, 위, 아래를 두루 살펴라가까운 곳에서 수학의 원리를 발견해주는 책 아이들은 수학의 수자만 들어도 눈살을 찌푸립니다. 그만큼 어렵고, 흥미가 없으며 나와는 동떨어진 과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이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수학이 멀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과감하게 생활 속에서 쌓기나무의 원리를 찾아 처음부터 수학적 원리를 복잡하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아이 주변에서 원리를 끄집어 낼 수 있는 소재를 찾아 쌓기나무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뿌리24 8
겜툰 / 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06.23
12,000원 ⟶
10,800원
(10% off)
겜툰
만화,애니메이션
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무려 143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책으로 만난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준다.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다.1화 컵라면 VS 삼각김밥 2화 집밥 VS 혼밥 3화 크게 VS 작게 4화 날로 먹기 VS 익혀 먹기 5화 무겁게 VS 가볍게 6화 닭 다리 소중대 7화 초밥 소중대 8화 보라색 대결143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14억 뷰를 자랑하는 파뿌리의 인기 콘텐츠, “파뿌리24”가 드디어 책으로!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의 엉뚱한 대결을 만나 보세요! 간편 음식 양대 산맥, 컵라면과 삼각김밥의 대결. 날로 먹기 VS 익혀 먹기. 날것만 먹고 살 수 있을까? 소·중·대, 이번엔 닭 다리?! 닭 다리는 클수록 좋을까? 파뿌리의 엉뚱한 24시간 대결을 함께해요! 무려 143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지금 책으로 만나 보세요! 뿌독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콘텐츠 1위, 파뿌리24가 책으로 찾아왔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업로드하는 즉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등극! 최고의 조회 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배어 나오는 진한 우정! 아무리 얄밉게 굴어도 맛있는 게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매일같이 옥신각신하다가도 막상 서로가 눈앞에 없으면 그립고 허전해지는 못 말리는 삼총사! 엉뚱하기만 한 것 같은 24시간의 대결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파뿌리의 우정은 숨길 수 없지요.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우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과연 이 엉뚱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친구들과 함께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5 : 사라진 여신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이수현 옮김 / 2007.12.08
9,500원 ⟶
8,550원
(10% off)
와이즈아이
외국창작
릭 라이어던 글, 이수현 옮김
퍼시 잭슨이 올림포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밝혀진 후, 제우스의 사라진 번개를 찾아 돌려주기 위해 현대의 도시와 신화 속 세계를 오가며 펼치는 숨가쁜 모험과, 죽어가는 반쪽 피 캠프를 구하러 황금양피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구성된 전편에 이어서, 이번에 출간되는 5권 에서는 올림포스를 파멸시킬 지도 모를 정체불명의 괴물을 뒤쫓다 사라진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찾고 괴물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반쪽 피 아이들과 여신의 소녀 사냥꾼들이 함께 떠나는 대모험이 펼쳐집니다. * 한국의 독자에게_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웨스트오버 홀의 무도회 제2장 괴물 교감선생님과의 전투 제3장 반쪽 피 비앙카의 결단 제4장 아폴론의 태양 전차 제5장 불길한 악몽 제6장 오러클의 예언 제7장 탐색자 선발 제8장 위험한 약속 제9장 땅에서 솟은 해골 전사들제 10장 다섯 번째 탐색자 * 부록: 올림포스 12신과 그 밖의 신, 괴물 소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시리즈는「뉴욕타임스」아동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퍼블리셔스 위클리」베스트셀러 1위, 「차일드매거진」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등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고, 「타임스」, 「인디펜던트」, 「북 매거진」등에서 극찬을 받는 등,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미국에서만 60만 부 이상 팔린 이 시리즈는, 1권 가 국내에서 2007년 ‘좋은 어린이책100’(어린이문화진흥회)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하기로 최근 결정했습니다. 감독은 ‘해리포터 1, 2편’과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감독한 크리스 콜럼버스입니다. ■ 반신반인 소년 퍼시가 펼치는 21세기 그리스 신화 대모험 !! 시리즈는 반쪽 피(반신반인) 열두 살 소년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이는, 상상을 초월할 거대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은 미국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천상의 올림포스 산정과 지옥의 명계, 버뮤다 삼각지대를 오가며 상상 불허의 모험을 펼칩니다. 자, 이제 반쪽 피 퍼시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올림포스의 재앙을 막고 사라진 여신을 찾아 티탄족의 음모를 막아내는 모험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10 조동사
사회평론 / 장영준 글, 어필 그림 / 2012.12.17
3,900원 ⟶
3,510원
(10% off)
사회평론
만화,애니메이션
장영준 글, 어필 그림
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 10권 줄거리 다크 케이브에 도착한 원정대는 리버스 마왕과 한판 승부를 벌이려고 하나 마법의 파워에서 밀리고 만다. 급기야 리버스 마왕에게 얄리 공주를 뺏기고 마는데 설상가상으로 조동사 그램펫인 모우들이 나타나 원정대를 막아선다. 모우들은 원정대에게 목숨을 건 체스 내기를 제안하고, 체스를 처음 접해 본 건이가 지위가 가장 높은 킹이 된다. 퀸이 된 빛나, 룩이 된 모모, 비솝이 된 피오…….1. 그램펫 모우들의 음모 -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말, 조동사 2. 체스의 규칙 - \'~해야 하다\'는 뜻을 지닌 must와 have to 3. 건이의 실수로 체스 말을 잃다 - 부드럽게 권하는 should, 정중히 부탁하는 would 4. 다시 다크 케이브에 빠지다 - 허락의 뜻을 더해 주는 조동사, may 5. 정체불명의 적 등장 - 명사처럼 쓰이는 동사, 동명사 6. 원정대의 또 다른 모험 - 동명사를 쓰는 동사와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의 구분 *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조동사를 찾아라 - 조동사 must로 명령하라 - should와 would로 물어라 - may로 허락을 구하라 - 동사를 동명사로 바꿔라 - 동명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 영어를 읽어 보자!- 200만 독자가 선택한 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가 미니로 찾아왔다. 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만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기농 과자 한 봉지 가격에 불과한 3,900원에 선보인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학습 효과에 대한 입소문과 아이의 요구에 흔들리고 계시던 학부모님들은 주목! 구매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망설이던 학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로 해결하자! 영어를 정확하게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초ㆍ중등 학생들에게 넘어야 할 부담스럽고 어려운 고비로 여겨지고 있는 것도 사실. 는 이러한 영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만화로 풀어내고 있어,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문법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언어학자이자 영문학과 교수인 저자가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을 위해 만든 만큼,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는 영어 교과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부모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는 세 가지 즐거움 1. 문법의 ‘원리’를 알아가는 즐거움 이 책은 문법에 대한 학습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순을 설명할 때도 기존 문법책처럼 ‘3형식 문장은 주어+동사+목적어이다.’ 이렇게 낯선 언어로 접근하기보다는 영어를 우리말 어순으로 말했을 때 벌어지는 코믹한 사건들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영어와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다’는 문법 원리를 체득하게 한다. 2.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만 배우는 즐거움 기존의 문법책은 너무 많은 지식을 한꺼번에 쏟아낸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 우리말과 다르거나 우리말에는 없어서 틀리기 쉬운 부분을 놓치게 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어순을 잘 몰라 단어는 혀끝에서 맴도는데 문장을 말하지 못한다든가, 관사를 생략하고 말하는 고질적인 실수를 반복해서 한다. 이 책에서는 꼭 알아야 할 문법을 선정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반복해서 다룬다. 주인공들이 문법 실수로 함정에 빠지고 또 깨닫고 극복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해서 보여줌으로써 주인공에 동화된 아이들은 자신이 했던 실수를 되돌아보게 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된다. 김형근(돈암초, 10) “자꾸 실수를 하는 건이(주인공)의 모습이 영어 공부를 처음 할 때 제 모습 같아요.” 3.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즐거움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만화 스토리 자체다. 주인공들이 리버스 마왕으로부터 그램우즈라는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각 문법의 특성을 가진 그램펫과 대결을 펼쳐나가며 문법을 하나씩 익혀가는 모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어려움에 빠질 때 함께 안타까워하고 그렘펫을 물리치고 매직 아이템을 하나씩 얻을 때마다 함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강은주(학부모)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A bird fly.고 무심코 따라 부르던 노래를 A bird flies.라고 고쳐 부르는 겁니다. 질문만 하던 인티 그램펫(의문사)에게 피오가 Who are you?라고 묻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는데 아무에게나 Who are you?라고 묻는 통에 아이를 말려야 할 지경이에요. 아무튼 아이는 영문법이 재미있대요.” 이 책의 더 큰 의의는 기본 영문법을 알려준다는 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영어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시작한 영어 공부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다.
기적의 초등수학 2-2 (2018년용)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2017.06.21
14,000원 ⟶
12,6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의 공부 연구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의존적인 공부습관,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엄마, 물 마셔도 돼”, “화장실 가도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 ‘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해법 New 한자능력검정시험 자격증 한번에 따기 8급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1.10.01
8,500원 ⟶
7,65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국가공인 한자능력검정시험 안내 출제 경향과 유형 익히기 8급 배정 한자 총 50자 하나 배정 한자 익히기 ·'학교'과 관계있는 한자어 學,校,敎,室,先, 生 · '방위 ·숫자'와 관계있는 한자어 東,西,南,北,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萬 · '가족'과 관계있는 한자 父,母,兄,弟,三,寸,長,女 · '색 · 요일'과 관계있는 한자 靑,白,月,火,水,木,金,土 · '나라 · 크기'와 관계있는 한자 韓,國,中,日,大,小 · 그 밖의 한자어 軍,人,王,民,門,外,山,年 둘 묶음별 한자 익히기 ·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뜻이 반대(상대)되는 한자 · 잘못 읽기 쉬운 한자 셋 실전 감각 익히기 ·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 유사 문제 · 한자능력검정시험 적중 예상 문제 둘 묶음별 한자 익히기 ·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뜻이 반대(상대)되는 한자 · 잘못 읽기 쉬운 한자 셋 실전 감각 익히기 ·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 유사 문제 · 한자능력검정시험 적중 예상 문제 모범답안 색인
기적의 중학 도형 1권 : 중1 과정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3.06.28
10,500원 ⟶
9,45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반복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을까? 은 좌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여 더 쉽고, 더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는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하며 비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좌절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반복학습을 설계했다.ACT 01 도형의 이해 ACT 02 직선, 반직선, 선분 ACT 03 두 점 사이의 거리 ACT 04 각 / 맞꼭지각, 동위각, 엇각 ACT 05 각의 성질 활용 ACT 06 수직과 수선 ACT 07 평행선 ACT 08 평행선의 성질 활용 1 ACT 09 평행선의 성질 활용 2 ACT 10 평면에서의 위치 관계 ACT 11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1 - 두 직선의 위치 관계 ACT 12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2 - 직선과 평면의 위치 관계 ACT 13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3 - 두 평면의 위치 관계 ACT 14 작도 ACT 15 삼각형의 작도 ACT 16 도형의 합동 ACT 17 삼각형의 합동조건 1 ACT 18 삼각형의 합동조건 2 ACT 19 다각형과 정다각형 ACT 20 다각형의 대각선 ACT 21 삼각형의 내각 ACT 22 삼각형의 외각 ACT 23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 복합 문제 1 ACT 24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 복합 문제 2 ACT 25 다각형의 내각의 크기의 합 ACT 26 다각형의 외각의 크기의 합 ACT 27 정다각형의 한 내각과 한 외각의 크기 ACT 28 원과 부채꼴 1 ACT 29 원과 부채꼴 2 ACT 30 원과 부채꼴의 활용 ACT 31 원(부채꼴)의 둘레(호)의 길이와 넓이 ACT 32 복잡한 도형의 둘레의 길이와 넓이1 ACT 33 복잡한 도형의 둘레의 길이와 넓이2 ACT 34 원과 부채꼴 공식 활용 1 ACT 35 원과 부채꼴 공식 활용 2 ACT 36 원과 부채꼴 공식 활용 3 ACT 37 다면체와 각뿔대 ACT 38 정다면체와 정다면체의 전개도 ACT 39 회전체와 회전체의 전개도 ACT 40 회전체의 성질 ACT 41 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ACT 42 뿔의 겉넓이와 부피 ACT 43 구의 겉넓이와 부피/공식의 이해 ACT 44 입체도형의 겉넓이 활용 1 ACT 45 입체도형의 겉넓이 활용 2 ACT 46 입체도형의 부피 활용 1 ACT 47 입체도형의 부피 활용 2 ACT 48 겉넓이와 부피 구하는 공식 활용 1 ACT 49 겉넓이와 부피 구하는 공식 활용 2 1. 중학수학, 왜 어려운가? 초등학교 때까지 수학을 잘하던 학생들이 중학교에 올라와서 헤매는 이유는 뭘까요? 그건 초등수학과 중등수학을 공부할 때 사용하는 머리가 달라서입니다. 초등수학은 ‘2+3=5’와 같이 구체물이나 숫자를 이용해 직관적으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우뇌를 주로 사용하고, 중학수학은 ‘x+y=5’와 같이 미지수나 문자를 이용해 추상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해야 하기 때문에 좌뇌를 주로 사용합니다. 인지발달 관점에서 보면 사람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주로 우뇌를 사용하다, 아홉 살부터 열세 살까지 좌뇌가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좌뇌 훈련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 좌뇌로 사고하는 중학수학을 맞닥트렸을 때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2. 반복학습으로 중학수학에 필요한 뇌를 만들어라. 어떻게 하면 중학수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고성능 좌뇌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이두박근을 단련하려면 아령을 들고 팔을 굽히는 동작을 정확하게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하는 것처럼, 좌뇌를 단련하려면 수학적 개념을 ‘반복’해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학습(學習)’이라는 단어의 한자어를 살펴보면 배울 학(學), 익힐 습(習), 즉 어떤 지식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것이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하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불완전한 지식을 완전한 지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연습하거나 실전에 활용해 보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3. 가장 쉽지만, 가장 효과적인 의 반복학습법! 반복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을까요? 과 은 좌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여 더 쉽고, 더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는 이미지와 직관을 통한 우뇌 활동으로서 본 학습의 이해를 돕는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는 추상적이고 논리적인 좌뇌 활동으로서 개념을 문제에 반복해서 적용하는 훈련을 합니다.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는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하며 비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좌절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반복학습을 설계했습니다. 4. 이제 중학수학도 영역별로 공부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강점과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연산이 느리거나 정확도가 떨어져 학교 시험을 망치기 일 수이고, 또 다른 사람은 도형 그림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적용할 공식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과 으로 영역별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응용 학습에 들어가 보세요. 미래의 약점을 예방하고, 현재의 약점을 치료하는 것이 상위권 도약의 첫걸음입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① 수.연산.방정식 영역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 ② 연산 속도가 느려 시험 시간마다 시간이 부족한 학생 ③ 잦은 연산 실수로 아깝게 틀리는 문제가 많은 학생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① 기하 영역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 ② 개념과 공식이 이해도 안 되고 외워지지도 않는 학생 ③ 개념과 공식을 외웠으나 문제에 적용하지 못하는 학생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휴먼어린이 / 권수진.김성화 지음, 서른 외 그림 / 2010.03.25
28,000원 ⟶
25,200원
(10% off)
휴먼어린이
자연,과학
권수진.김성화 지음, 서른 외 그림
어린이를 위한 한 권으로 읽는 기초 과학 입문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물리 영역부터 화학, 지구과학, 생물에 이르기까지 꼭 알아야 할 기초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흥미진진한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준다. 아이를 앞에 앉혀 놓고 이야기를 들려주듯 쉬운 문장과 친절한 이야기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한다. 따라서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과학의 역사를 알고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법을 배우게 되며, 과학 용어와 공식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머리말 - 교과서 앞에 읽는 과학 이야기 1 과학의 이해 -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2 관성 이야기 - 공을 굴리면 어디까지 굴러갈까? 3 중력 이야기 - 지구가 너를 끌어당긴다 4 원자 이야기 - 왜 돌은 딱딱하고 두부는 물렁물렁할까? 5 열이란 무엇일까 - 왜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있을까? 6 공기의 압력 - 네 머리 위에 공기가 200kg 있다! 7 소리와 파동 - 소리는 무언가를 타고 다닌다 8 전기의 비밀 - 세상 만물 속에 전기가 숨어 있다 9 자석놀이 - 자석은 왜 쇠를 당길까? 10 빛의 성질 - 빛은 왜 구불구불 가지 않을까? 11 에너지 - 안 보이고 돌아다니고 없어지지 않는 에너지 이야기 12 화학의 역사 - 마법사의 부엌에서 시작된 화학 13 원소 이야기 - 구름, 자전거, 돌, 밥, 내 몸의 재료는 무엇일까? 14 기체의 발견 - 보이지 않는 기체를 어떻게 발견했을까? 15 용해 이야기 - 물질이 녹고 안 녹는 비밀 16 물질이 변하는 이야기 - 온 세상에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17 놀라운 화학 반응 - 무시무시한 산과 끔찍한 염기 18 불꽃의 비밀 -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19 지구의 비밀을 캐는 과학 - 지질학자처럼 지구에 대해 질문하자 20 지층과 화석 - 돌 속에 쓰여 있는 지구 이야기 21 지구의 나이 - 지구가 45억 살이라는 걸 어떻게 알까? 22 움직이는 대륙 - 먼 옛날에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었다! 23 판 이야기 - 날마다 땅이 생겨나고 사라진다! 24 암석 이야기 - 돌의 역사 25 지구 속 여행 - 지구는 달걀을 닮았다 26 대기 이야기 - 공기가 몰려다녀서 날씨가 생긴다 27 지구의 자전과 공전 - 계절이 생기는 이유를 설명해보자 28 태양계 이야기 - 지구는 태양에서 태어났다! 29 지구의 생물 - 동물들이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30 식물의 비밀 - 식물은 왜 초록색일까? 31 곤충의 생활 - 곤충은 뼈가 온몸을 둘러싸고 있다! 32 세포의 발견 - 먹고 움직이고 일하는 작은 주머니 이야기 33 인체의 비밀 - 구불구불 팔딱팔딱, 신기한 인체지도 34 유전자 이야기 - 유전자가 뭐예요?“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과학책” 과학이 이야기를 만나 공부가 쉬워집니다. - 과학의 역사를 알고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법을 배웁니다. - 과학 용어와 공식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쉬운 문장과 친절한 이야기로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익힙니다. 한 권으로 읽는 기초 과학 입문서 - 이 책의 개요 흔히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라고 생각한다. 외워야 할 용어와 공식으로 가득 차 있는 과학은 어려워서 피하고만 싶다. 어릴 때 과학을 좋아했던 아이들에게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은 지루하게만 다가온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이처럼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호기심 가득한 탐험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이 책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려준다. 잘 웃고, 호기심 많고, 풍뎅이 한 마리도 신기하게 볼 줄 아는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구나” 하는 생각을 안겨준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물리 영역부터 화학, 지구과학, 생물에 이르기까지 꼭 알아야 할 기초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고 있다. 물리학의 기본인 관성, 중력, 원자, 전기의 비밀, 없어지지 않는 에너지 이야기부터 연금술사의 부엌에서 시작된 화학의 역사, 원소와 화학 반응 이야기, 불꽃의 비밀까지 다채롭게 들려준다. 또 지구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면서 지구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지층, 지구의 나이를 알게 되기까지 겪은 우여곡절, 지구 속 세상, 날씨가 생기는 이유, 우주 속 지구의 운동 등을 아이들과 함께 상상하고 탐험한다. 생물 영역에서는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곤충의 변신 이야기, 살아있는 모든 생물의 몸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싼 신기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저자들은 아이를 앞에 앉혀 놓고 이야기를 들려주듯 쉬운 문장과 친절한 이야기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한다. 따라서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과학의 역사를 알고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법을 배우게 되며, 과학 용어와 공식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과학이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라고 생각한 아이들은 공부가 쉬워지는 과학책을 만나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과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이야기를 많이 해 주려고 한다. 교과서에는 한 줄밖에 없는 이야기지만 그 앞과 중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말해 주려고. 너희도 이 책을 천천히, 느릿느릿, 달팽이가 기어 가는 속도로 읽어 주기를! 그러면 과학이 앞과 뒤, 중간도 있고, 흥미진진하게 잘 이어지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과학에는 수많은 용어와 공식이 나온다. 하지만 용어와 공식 속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풀지 못한 자연의 수수께끼가 하나씩 하나씩 기적처럼 밝혀지게 된 이야기! 과학자들이 오랫동안 궁금해 하고 연구하고 고민한 이야기가 간단하고 아름다운 공식이 되었다. 먼 옛날 아라비아의 왕비가 밤마다 술탄에게 들려준 이야기만큼이나 많고 많은 이야기가 모여서 ‘과학’이 되었다는 걸 너희가 부디 알게 되기를! - 머리말 중에서(본문5쪽)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과학책 - 이 책의 특징 1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다른 어린이 과학책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쉽고 말랑말랑하게 과학 지식을 풀어주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어린이 과학책이 그렇듯이 과학 지식을 친근한 입말체로 풀어 말랑말랑한 느낌만을 주려 하지 않았다. 입말체 속에 문어체를 적절히 섞어 쓰면서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또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흥미진진한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준다. 지금은 매우 당연하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이라도 그것을 인간이 이해하기까지는 기나긴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했다. 그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물인 지식만 공부하면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 과정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진부한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게 하는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 아니라 그 지식이 교과서에 실리기까지의 스펙터클한 과정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과학책 - 이 책의 특징 2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과학책 - 이 책의 특징 3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과학을 배우면 뭐가 좋을까? 과학을 배우면 자연의 비밀을 알게 되고, 비밀을 알면 호기심이 깊어지고 관찰을 잘하게 된다. 그리고 상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아주아주 커서 보이지 않는 세계, 아주아주 작아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상상하는 법! 우주는 너무 커서 보이지 않는다. 원자의 세계는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상상하면 보인다. 과학을 배우는 사람만이 거기에 갈 수 있다! 흙 속에도, 씨앗 속에도, 바다 밑에도, 별에도! 이 모든 세계를 알게 되면 겸손해진다. 겸손한 사람은 지혜와 지식과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려고 한다. 과학을 공부하면 세상이 너무나도 신비롭고 위대하게 보여서 잘난 체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진다. 그래서 과학을 공부하면 좋다. - 본문 13쪽과학에는 수많은 용어와 공식이 나온다. 하지만 용어와 공식 속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풀지 못한 자연의 수수께끼가 하나씩 하나씩 기적처럼 밝혀지게 된 이야기! 과학자들이 오랫동안 궁금해 하고 연구하고 고민한 이야기가 간단하고 아름다운 공식이 되었다. 먼 옛날 아라비아의 왕비가 밤마다 술탄에게 들려준 이야기만큼이나 많고 많은 이야기가 모여서 ‘과학’이 되었다는 걸 너희가 부디 알게 되기를! 과학을 배우면 뭐가 좋을까? 과학을 배우면 자연의 비밀을 알게 되고, 비밀을 알면 호기심이 깊어지고 관찰을 잘하게 된다. 그리고 상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아주아주 커서 보이지 않는 세계, 아주아주 작아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상상하는 법! 우주는 너무 커서 보이지 않는다. 원자의 세계는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상상하면 보인다. 과학을 배우는 사람만이 거기에 갈 수 있다! 흙 속에도, 씨앗 속에도, 바다 밑에도, 별에도!이 모든 세계를 알게 되면 겸손해진다. 겸손한 사람은 지혜와 지식과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려고 한다. 과학을 공부하면 세상이 너무나도 신비롭고 위대하게 보여서 잘난 체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진다. 그래서 과학을 공부하면 좋다.
(살림 랄랄라 수학 시리즈 2) 파란만장 수학 콜로세움 도전기
살림출판사 / 강호 글, 강도하 그림 / 2006.01.27
8,900원 ⟶
8,010원
(10% off)
살림출판사
수학동화
강호 글, 강도하 그림
많고도 많은 계산문제에 지쳐 정작 수학이 어디에 필요한지, 왜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 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수학이 싫고 따분하기만 한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이다. 수학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이 이야기 속에 재미나게 들어가 있다. 『위대한 캣츠비』로 잘 알려져 있는 강도하가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아 글이 가지고 있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수학지옥에서 매쓰엔젤을 골탕 먹인 탓에 니들다주거쓰에 납치되어 매쓰시티로 팔려오게 된 나얼짱과 배곰곰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수학검투단 구단주 장보고에게 팔린 이들은 25432전 25431패 1승의 전적을 자랑하는 에라이다졌스 팀에 소속된다. 매번 지기만 해서 의욕을 상실한 채, 지하실에서 알바나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차노박 감독의 팀에 속하게 된 나얼짱과 배곰곰. 지게 되면 바로 상대팀의 노예가 되거나, 미션 실패는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는 무시무시한 수학콜로세움! 왕풀이띵호아 팀. 매쓰헬고스트스 팀, 매쓰스나이퍼스 팀, 매쓰시티싹다프러스 팀 등 쟁쟁한 경력의 팀들과 겨루어 만년 꼴찌팀인 에라이다졌스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까?1부 배곰곰양, 매쓰씨티에 도착하다 2부 나얼짱군, 수학 도서관에 잠들다 3부 차노박 감독, 수학콜로세움에서 수학검투를 이끌다 4부 구단주 장보고, 낡은 지도책의 비밀을 궁금해하다
나무 집 Fun Book 2 (펀 북)
시공주니어 / 앤디 그리피스 (지은이), 테리 덴톤 (그림), 장혜란 (옮긴이) / 2018.06.25
11,000원 ⟶
9,9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논술,철학
앤디 그리피스 (지은이), 테리 덴톤 (그림), 장혜란 (옮긴이)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나무 집' 시리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다. 2016년 10월, 첫 권이 출간되고 2년 만에 선보이는 <나무 집 Fun Book 2>에는 <13층 나무 집>부터 <26층 나무 집>, <39층 나무 집>, <52층 나무 집>, <65층 나무 집>, <78층 나무 집>까지 '나무 집' 마니아들을 위한 다채롭고 재미난 놀이들로 가득하다. '나무 집' 시리즈를 읽고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내 마음대로 쓰고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는, ‘나만의 나무 집’을 가질 수 있다는 경험은 보람차고 특별한 보상이 되어 준다.전설이 된 베스트셀러! <나무 집>의 열혈 팬이라면 놓치지 마라!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5개국 출간!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믿고 보는 <나무 집> 시리즈! <나무 집 FUN BOOK>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나무 집> 시리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다. 2016년 10월, 첫 권이 출간되고 2년 만에 선보이는 《나무 집 FUN BOOK 2》에는 《13층 나무 집》부터 《26층 나무 집》, 《39층 나무 집》, 《52층 나무 집》, 《65층 나무 집》, 《78층 나무 집》까지 <나무 집> 마니아들을 위한 다채롭고 재미난 놀이들로 가득하다. <나무 집> 시리즈를 읽고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내 마음대로 쓰고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는, ‘나만의 나무 집’을 가질 수 있다는 경험은 보람차고 특별한 보상이 되어 준다. 《나무 집 FUN BOOK 2》는 보다 알차고 다양한 놀 거리들로 가득해요! -자기소개 하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다른 그림 찾기 -숨은 단어 찾기 -암호 풀기 -이야기 뚝딱 만들기 -다른 하나 찾기 -알쏭달쏭 퀴즈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등 내용이 알차서 독후 활동으로 딱이에요! 직접 책을 만드는 재미! 지루할 틈 없이 아이가 집중하네요. <나무 집> 마니아라면 필수! _독자 서평 중에서 ▶ 내가 만드는, 나만의 <나무 집> 《13층 나무 집》을 시작으로 《26층 나무 집》, 《39층 나무 집》, 《52층 나무 집》, 《65층 나무 집》, 《78층 나무 집》, 《91층 나무 집》에 이르기까지, 13층씩 커지는 <나무 집>을 읽고 자신만의 나무 집을 안 그려 본 독자는 아마 없을 것이다. <나무 집 FUN BOOK>은 그런 독자들을 위해 <나무 집>의 두 작가 앤디와 테리가 준비한, 일종의 ‘종합선물세트’와도 같다. 독자 스스로 작가가 되어 하나하나 쓰고, 그리고, 색칠하고, 꾸며서 나만의 나무 집을 갖게 한다. 나무 집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을 떠올리면서 상상력은 커지고, 책과 관련된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레 독후 활동으로 이어진다. 단순히 주어진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능동적 문제 해결을 유도하기 때문에 통찰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에도 좋다. 무엇보다 나만의 나무 집이 생겼다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책이, 그리고 독서가 재밌고 신나는 경험을 전해 주는 ‘놀이터’라는 것을 알려 준다. ▶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다음은 104층이다! 《91층 나무 집》을 읽은 독자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앤디와 테리는 현재 《104층 나무 집》을 열심히 짓고(?) 있다. 《104층 나무 집》의 완공을 기다리다가 ‘현기증’이 날 것 같은 독자들을 위해 《나무 집 FUN BOOK 2》를 전해 주었듯이, 조만간 <나무 집>의 열혈 팬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는 소식을 들고 찾아올 것이다.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먹어 보면 알지
웅진주니어
15,300원
2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3
얼렁뚱땅 피자 배달
4
강아지똥
5
폭풍 속으로
6
나는 언제나 나
7
꽃에 미친 김 군
8
감정 호텔
9
사과가 쿵! (보드북)
10
100층짜리 집
1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문학동네
12,150원
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5 : 바다
3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1
4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3
5
흔한남매 19
6
고양이 해결사 깜냥 8
7
의사 어벤저스 23 : 폐 질환, 가슴이 아프다!
8
푸른 사자 와니니 8
9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4
10
느림보 거북이의 단단한 결심
1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우리학교
12,600원
2
순례 주택
3
스티커
4
비스킷
5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6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7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8
죽이고 싶은 아이
9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10
윤슬의 바다
1
호의에 대하여
김영사
16,920원
2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부 초판 한정 굿즈박스 세트 (전4권)
3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 특전판)
4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5
양면의 조개껍데기
6
안녕이라 그랬어
7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8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5 (더블특전판)
9
편안함의 습격
10
팬텀 버스터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