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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최선을 다하는 아이 대충대충 하는 아이
글송이 / 이효정 지음, 김수진 그림 / 2015.05.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이효정 지음, 김수진 그림
텐텐북스 시리즈 53권.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은 12살 소녀 이다봄. 다봄이는 시작할 땐 늘 의욕이 넘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적이 없다. 그런 다봄이가 농구코트의 꽃, 치어리더에 도전한다. 다봄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펼쳐진다.1장 · 파이팅! 최선을 다하는 비결 프롤로그 · 얼렁뚱땅 대충 소녀, 이다봄 난 몇 점일까? 최선 테스트 01 · 자만심은 NO! 꾸준한 노력은 YES! 02 · 꿈을 향해 차근차근 한 걸음씩 03 · 더 멋진 나를 위해 목표를 정해 04 · 나를 위한 응원, 친구를 위한 응원 05 · '나 어떡해!' 슬럼프에 빠진 다봄이 혈액형별 최선을 다하는 모습 2장 · 자신감 UP! 최선을 다하는 소녀 07 · 스스로 당당하게 최선을 다하는 나 08 · 긴장감을 풀어주는 긍정의 힘 09 · 친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믿음 10 · 파이팅! 힘을 주는 응원의 메시지 11 · 필승! 끝까지 도전하는 아름다운 모습 에필로그 · 다봄이를 최고로 만든 '최선' 꿈을 찾는 내비게이션, 목표 세우기 최고를 꿈꾸는 다봄이의 최선 프로젝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은 12살 소녀 이다봄! 다봄이는 시작할 땐 늘 의욕이 넘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적이 없어요. 그런 다봄이가 농구코트의 꽃, 치어리더에 도전한대요. 다봄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함께 지켜볼까요?
김 배불뚝이의 모험 4 : 잃어버린 양 한 마리
웅진주니어 / 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 2012.04.16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송언 작가의 창작동화. 답답하고 끔찍한 세상에서 가장 아이다우면서, 동심의 본질에 충실한 삶을,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아이 김 배불뚝이의 신선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세상 많은 아이들이 을 읽고,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가장 아이다운 모험심을 되찾았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책이다. 먹기 대장, 놀기 대장 김 배불뚝이와 싸움 대장 이동주 때문에 1학년 2반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이동주는 오늘도 친구를 흠씬 때리고는 빗자루 선생님에게 쫓겨났다. 김 배불뚝이도 때는 이때다, 이동주를 따라 학교 밖으로 나간다. 이동주는 벌주고 때리는 엄마 아빠 때문에, 김 배불뚝이는 맞벌이를 하느라 바쁜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든 마음을 털어놓는다. 잃어버린 양 두 마리 김 배불뚝이와 이동주는 둘은 이제 친구다.1. 싸움 대장 이동주 2. 김 배불뚝이와 이동주 3. 잃어버린 양 한 마리 4. 울부짖는 이동주 5. 너 지금 질투하니?꼬마 니콜라보다 엉뚱한 아이 어항 속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학교에 김 배불뚝이가 입학했다. 수업이 재미없다고 종일 밖에서 놀다가 급식 시간에 나타나 선생님한테 한 입만 달라고 입을 쩍 벌리고, 입가심으로 비타 삼백 한 모금만 달라고 졸라대고, 교실에 있는 물건들 중에서 늙은 빗자루 선생님이 제일 고장 났다고 말하는 김 배불뚝이의 예측불허 엉뚱함은 어항 속 고요를 한순간에 휘젓는다.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 눈에도, 아이들 눈에도 “뭐, 저런 애가 다 있어?” 따가운 눈총거리이다. 하지만 엉뚱함의 대명사 꼬마 니콜라의 엉뚱함을 뛰어넘는,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나비의 작은 날갯짓처럼 고요한 수면에 파동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배불뚝이가 없어도 배불뚝이의 엉뚱한 장난은 어느새 다른 아이들을 통해 교실에 들어와 있다. 곁눈으로 배불뚝이를 살피던 아이들이 이제는 배불뚝이의 엉뚱함에 박수를 치고 감탄하고 흉내 내기 시작한다. 그렇게 숨죽이고 있던 교실이, 아이들이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한다.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기지개다. “얘들아, 어디 가니?” “선생님 팔러 가는 길이에요.” “선생님 팔아서 뭐 하려고 그러니?” “맛있는 거 사 먹으려고요.” “그럼 공부는 누가 가르쳐 주니?” “안 하면 좋죠! 선생님이랑 피자랑 바꾸실래요?” “선생님을 데려다가 뭘 시킨단 말이냐?” “우리 선생님 수학 잘 가르쳐요.” “나는 안 산다. 다른 데나 가 봐라.” -2권 중에서 허클베리 핀보다 모험심 강한 아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에게 울창한 숲 속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공간일지 모른다. 날마다 학교와 학원을 돌고 도는 아이들에게도 일상을 벗어난 모험은 동화나 게임 세상에서나 가능한 먼 나라 일일 것이다. 무심코 길을 걷다 하수구 뚜껑을 열면 앨리스처럼 이상한 나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지구는 둥그니까 한강 유람선을 타고 세상을 한 바퀴 항해할 수 있지 않을까, 모험을 꿈꾸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하지만 김 배불뚝이에게 모험은 일상생활이다. 허클베리 핀처럼 미시시피 강을 여행하는 거창함이 아니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는 것도,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가는 것도, 배낭을 메고 아프리카로 떠나는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없어 텅 빈 운동장이 배불뚝이에게는 백만 년 전 공룡이 살던 시대이고, 굴러다니는 돌멩이가 화석이고, 나무토막이 물고기 화석이다. 운동장에 선 하나만 그으면 강물이 되어 강 건너 저쪽은 괴로운 곳, 강 건너 이쪽은 즐거운 곳이 된다. 배불뚝이에게는 운동장도, 교재원도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는 모험 공간이다. 김 배불뚝이의 모험심은 자유이다. “이게 뭐 같아?” “돌멩이.” “바보, 그렇게 말하면 재미없잖아. 이건 백만 년도 더 된 화석이야.” “백만 년도 더 된 화석?” “우리는 지금 백만 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온 거야.” “그럼 이것도 화석이야?” “이건 물고기 화석이야. 신비한 화석놀이 재미있지?” “나는 공룡 싸움 대장 티라노사우루스다!” “나는 백만 년 전 배불뚝이 멧돼지다!” -3권 중에서 삐삐 롱스타킹보다 상상력 넘치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도, 친구들과 싸워도 슬퍼하지 않는다. 운동을 못한다고 시합에 끼워 주지 않아도, 누군가가 자꾸만 운동화를 훔쳐 가도 화내지 않는다. 금세 헤헤 웃어 버린다. 김 배불뚝이에게는 상상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은 삐삐 롱스타킹처럼 침대를 타고 하늘을 날지 않는다. 때로는 소심하고 때로는 짓궂다. 하지만 모두가 유쾌해지는 상상이다. 친구와 싸운 날에는 친구를 간지럼 태우고, 그네를 타면서 앞으로 메롱, 뒤로 메롱, 자기 마음이 풀릴 때까지 약을 올린다. 선생님이 미울 때는 착한 로봇 선생님을 상상한다. 착한 로봇 선생님은 배불뚝이가 좋아하는 비타 삼백도, 청포도 왕사탕도 많이많이 준다. 배불뚝이가 싫어하는 그림 그리기도 시키지 않는다. 그렇게 상상 속에서 한바탕 놀고 난 배불뚝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활짝 웃으며 현실로 돌아온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력은 웃음이다. “신호등은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생물이요!” “배불뚝이야, 수업 시간에 장난칠래?” “아니에요. 신호등은 살아 있어요.” “배불뚝이야, 자꾸 그러면 혼난다.” “보세요, 신호등 안에 사람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 배불뚝이 대단하구나.” -3권 중에서 국보급 장난꾸러기, 김 배불뚝이에게도 할 말은 있다고요! 아이들 장난말로 “나는 말썽꾸러기가 아니에요. 장난꾸러기예요.” 라는 말이 있다. 수업 시간 내내 밖으로 돌아다니는 아이, 그림 그리기 싫다며 스케치북으로 자기 머리를 때리는 아이, 교실을 굴러다니며 휴지통 뚜껑을 뒤집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1학년 입학부터 앞날이 걱정스러운 말썽꾸러기이요, 문제아이다. 하지만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선생님이, 어른들이 자꾸만 길을 들이려 하다가 잃어버린 양 한 마리이다. 김 배불뚝이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스스로를 장난으로 무장한다. 화가 날 때는 새끼 돼지가 되어 맛나게 먹고, 심심할 때는 돼지 비행기가 되어 교실을 날고, 외로울 때는 화석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행복한 초등학교의 모습이 어때야 하는지를 온몸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로봇 선생님을 상상할 줄 알고, 선생님을 팔러 나가는 모험을 할 줄 알고, 신호등 안에서 살아 있는 사람을 찾아낼 줄 아는 동심 가득한 아이, 김 배불뚝이를 어찌 문제아라 부를 수 있을까. “이동주, 너만 힘든지 알아? 나도 힘들어. 우리 엄마 아빠는 돈 번다고 밤 9시가 넘어야 집에 와. 그런데 만날 돈 없대. 태권도 배우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영어 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그럼 나 혼자 뭘 하냐고. 내가 스트레스를 팍팍 받아서 자꾸자꾸 먹어서, 배불뚝이가 된 거라고. 그래도 너처럼 아이들을 때리진 않아. 야, 아이들 좀 때리지 마라. 응?” -4권 중에서
짜장 줄넘기
천개의바람 / 곽미영 글, 양정아 그림, 김수열 감수 / 2013.09.02
13,000원 ⟶ 11,700원(10% off)

천개의바람그림책곽미영 글, 양정아 그림, 김수열 감수
'바람그림책문고' 1권. 처음 줄넘기를 시작하는 소림이의 이야기를 통해, 줄넘기를 배우고 줄넘기와 친해지는 그림책이다. 소림이는 줄넘기를 잘하고 싶어 하는 초등학생 친구이다. 소림이는 짜장면 면발을 자유자재로 만드는 아빠에게 '짜장 줄넘기'라는 특별한 줄넘기 비법을 전수받는다. 앞면지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자주 하는 줄넘기 기본동작의 정확한 자세와 이름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고, 뒷면지에서는 줄넘기를 했을 때의 효과를 알려준다. 는 그림책이지만 줄넘기 교본 못지않은 정확한 정보로 아이들이 줄넘기를 직접 배우는 데 부족함이 없다. 특히 줄넘기 전문가 김수열 원장의 감수로 내용의 신뢰성을 높였다.짜장 줄넘기 1장 내 줄을 찾아라 내 키에 맞는 줄 고르기 짜장 줄넘기 2장 주문을 걸어라 줄넘기 돌리며 익숙해지기 짜장 줄넘기 3장 동물 자세를 배워라 동물 따라 줄넘기 자세 익히기 짜장 줄넘기 4장 자신을 뛰어넘어라 줄을 놓고 상상 줄넘기하기고소한 짜장면 냄새가 솔솔! 오늘 소림이네 짜장면 가게에서 특별한 줄넘기 비법이 공개됩니다. 쿵탁! 쿵탁! 폴짝! 폴짝! 아빠와 소림이가 알려 주는 ‘짜장 줄넘기’의 비법을 전수받으러 오세요. ▣ 책의 내용 초등학생의 필수 운동, 줄넘기!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줄넘기는 아이들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필수 운동입니다. 줄넘기 인증제가 있어 각 학년마다 아이들의 난이도에 맞추어 줄넘기 실력을 평가하기도 합니다. 방학 숙제에도 줄넘기는 늘 포함되어 있고요. 아이들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고 초등학교에서 꼭 성취해야 할 줄넘기,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는 처음 줄넘기를 시작하는 소림이의 이야기를 통해, 줄넘기를 배우고 줄넘기와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소림이는 줄넘기를 잘하고 싶어 하는 초등학생 친구입니다. 소림이는 짜장면 면발을 자유자재로 만드는 아빠에게 ‘짜장 줄넘기’라는 특별한 줄넘기 비법을 전수받습니다. 앞면지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자주 하는 줄넘기 기본동작의 정확한 자세와 이름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고, 뒷면지에서는 줄넘기를 했을 때의 효과를 알려줍니다. 는 그림책이지만 줄넘기 교본 못지않은 정확한 정보로 아이들이 줄넘기를 직접 배우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특히 줄넘기 전문가 ‘김수열’ 원장의 감수로 내용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 이 책의 장점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쑥쑥!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들은 적극적이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기 때문이지요 전문가들은 성공 경험이 풍부하고,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좌절하지 않고 노력하여 결국 해낼 때 아이의 자신감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소림이는 아빠에게 짜장 줄넘기를 배우고 바로 잘할 수 있다고 뽐내며 줄넘기를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마음처럼 잘되지 않지요. 줄넘기를 하다가 꽈배기처럼 배배 꼬이기도 하고, 눈물이 쏙 빠지도록 줄넘기 줄에 맞기도 합니다. 결국엔 줄넘기가 무서워 덜덜 떨게 되지요. 소림이가 줄넘기를 배우는 모습이 꼭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해 보면 쉽지 않아 실망하고,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요. 아빠는 소림이에게 줄넘기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알려 줍니다. 줄넘기는 단순히 줄만 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 않는 ‘끈기’, 다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는 것이지요. 소림이는 좌절하지 않고 상상 줄넘기로 줄넘기에 다시 도전하고, 결국은 줄을 넘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 소림이의 성공은 마음속으로 소림이를 응원한 아이들의 이야기로 이어져,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쑥쑥 키워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짜장면과 줄넘기가 만나 ‘짜장 줄넘기’ 줄넘기를 잘하고 싶지만, 막상 줄을 넘으려고만 하면 신발코에 걸리고 발밑에 깔리는 줄넘기. 하지만 줄넘기 줄이 짜장면 면발이라고 상상하면 어떨까요? 에서는 자칫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줄넘기가 짜장면과 만나, 아이들에게 신 나고 맛있는 놀이 세계를 선사합니다. 짜장면과 줄넘기를 절묘하게 비교하며 줄넘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의 장면들은 기발하고 흥미롭습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땀 흘려 줄넘기를 뛴 이후에 먹는 짜장면 맛은 최고이겠지요? 아빠가 정성껏 만든 짜장면이라면 말할 것도 없고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인 짜장면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해낸 아이를 응원하고 칭찬하는 아빠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Why? The Human Body (책 + 워크북 + 단어장 + 오디오 CD 3장)
예림당 / 허순봉 지음, 송회석 그림, 스콧 리히텐스타인 외, 목진실 감수 / 2012.02.29
25,000원 ⟶ 22,5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허순봉 지음, 송회석 그림, 스콧 리히텐스타인 외, 목진실 감수
Why? Science Edu Comic Book 시리즈.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또한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Introduction to Why? The Human Body 4 Homework over the Break 8 ◆ Skin The Epidermis, Dermis, and Adipose Tissue 10 Touch Receptors 17 Dead Skin Cells 19 Fingernails, Toenails, and Fingerprints Lips21 ◆ Bones Types of Bones 24 How Bones are Used and Joined Together 29 Structure of Bones 38 ◆ The Structure and Roles of Muscles 43 ◆ Internal Organs 47 ◆ Respiratory Organs The Nose, the Trachea, and the Lungs 50 ◆ The Digestive Organs Digestion 58 The Mouth and Esophagus 63 The Stomach 64 The Duodenmum 65 The Small Intestine 66 The Liver and the Pancreas 69 The Large Intestine 71 Excretory Organs The Kidneys 77 Seat Glands 83 The Heart and Blood 85 Sensory Organs The Eyes 93 The Nose 100 The Ears 104 The Tongue 111 Teeth 114 Nerves 119 The Brain 129 Lymph 138 Hormones 142 Reproductive Organs 145 The Development of the Body 152Why?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우는 통합식 교육의 대표 도서! 최근 영어 유치원에선 영어를 배우는 학원식 교육이 아닌 유치원 교육을 영어로 진행하는 기관이 늘고 있다. 초등학교에선 음악, 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어 과학체험전이 교외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영어는 더 이상 단독으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배우는 Tool(도구)로써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다. 영어와 타 과목의 통합 수업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갖는다. 먼저 흥미를 가지는 과목이나 topic을 배움으로써 수업이 어려운 언어로 진행이 되더라도 배우려는 동기를 유발한다. 또 배우려고 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어 언어 학습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경 속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Why? Science Edu Comic Book은 현재의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식 교육의 대표도서이다. Why? 영어판은 Why?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인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Why?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독자든이 함께 인는 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만든어진 Why? Science Edu Comic Book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구성 및 특징 1) Why? The Human Body (Why? 인체 영어판) 하버드대학교 출신들이 함께 모여 만든 Why? The Universe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Why? 영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영어판 보고! Why? 한국어판을 1:1 번역하여 출간, 한국어 판과 영어 판을 함께 보며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 일상 생활 속 대화뿐 아니라 어려운 과학 용어까지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2) Science Work Book (워크북) 미국 교과서 출간 출판사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한 검증받은 워크북! 교과서 출간 출판사로 유명한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하였다. 예림당의 컨텐츠를 중심으로 맥그로힐의 영어 학습 교재 개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Self Checking!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 Summary / Speaking / Puzzle)를 풀며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었다. 중요한 단어를 확인하고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핵심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 및 해설을 통해 각 예문의 뜻을 파악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3) Vocabulary List (단어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모두 담은 포켓용 단어장! Why? 영어판의 각 단원 별 중요 단어를 선별하여 그 뜻과 활용 예문을 함께 실었다. Why? 영어판의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단어를 구성하여 단어만으로 내용을 재구성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쉽게 만든었다. 4) Audio CD (오디오 CD) 오디오 CD 3장에 모두 담은 Why? 영어판! Why? 영어판 등장 인물의 대화를 원어민 선생님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다. 오디오 CD만으로 Why? 영어판의 모든 내용을 든을 수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배우며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미국 교과서 Reading Easy 1~3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오석태 지음 / 2016.03.02
40,000원 ⟶ 36,0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오석태 지음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이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1권 Science | UNIT 01 | The Arctic | UNIT 02 | Plants | UNIT 03 | Animals | UNIT 04 | Grass | UNIT 05 | Deserts | UNIT 06 | Oceans Social Studies | UNIT 07 | Families | UNIT 08 | Homes | UNIT 09 | Transportation | UNIT 10 | Communities | UNIT 11 | Needs and Wants | UNIT 12 | Jobs Language Arts & Music | UNIT 13 |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 UNIT 14 | The Lion and the Mouse | UNIT 15 | Music | UNIT 16 | Folk Music Art & Math | UNIT 17 | Art and Artists | UNIT 18 | Colors | UNIT 19 | Counting | UNIT 20 | Addition 2권 Science | UNIT 01 | The Sun | UNIT 02 | The Moon | UNIT 03 | Birds | UNIT 04 | Insects | UNIT 05 | Fish | UNIT 06 | Human Body Social Studies | UNIT 07 | Goods | UNIT 08 | Tools | UNIT 09 | Asia | UNIT 10 | Europe | UNIT 11 | Africa | UNIT 12 | North America Language Arts & Music | UNIT 13 | The Hare and the Tortoise | UNIT 14 | The Grasshopper and the Ants | UNIT 15 | Classical Music | UNIT 16 | Jazz Art & Math | UNIT 17 | Activities | UNIT 18 | Hunters in the Snow | UNIT 19 | The Sum and Ways of Saying Addition | UNIT 20 | Greater Than and Less Than 3권 Science | UNIT 01 | Dinosaurs | UNIT 02 | Science | UNIT 03 | Advances in Science | UNIT 04 | Leonardo da Vinci and Galileo Galilei | UNIT 05 | Isaac Newton and Thomas Edison | UNIT 06 | Inventions Social Studies | UNIT 07 | South America | UNIT 08 | Antarctica | UNIT 09 | Australia | UNIT 10 | America’s Past | UNIT 11 | The Pilgrims | UNIT 12 | Slavery Language Arts & Music | UNIT 13 | The Boy Who Cried Wolf | UNIT 14 | The Maid and the Milk Pail | UNIT 15 | Melody and Rhythm | UNIT 16 | Enjoying Music Art & Math | UNIT 17 | Tahitian Landscape | UNIT 18 | Blue Atmosphere | UNIT 19 | Subtraction | UNIT 20 | The Difference어학전문 출판사 길벗스쿨에서 탄생시킨 최신 미국교과서 리딩 교재!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는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입니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 4
사파리 / 앤디 스탠턴 지음, 데이비드 타치만 그림, 김영선 옮김 /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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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앤디 스탠턴 지음, 데이비드 타치만 그림, 김영선 옮김
엽기적인 할아버지 악당 미스터 검(Mr. Gum)은 험상궂은 생김에 세상에 온통 싫어하는 것 투성이다. 그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어린이와 동물 그리고 재미있는 것들, 가장 좋아하는 것은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빈둥거리며 괜히 방 안 물건들을 노려 보는 것이다. 이 이야기 속에는 괴상한 주인공 미스터 검 이외에 착하고 순수한 여자 아이 폴리, 뜬금없고 엉뚱한 할아버지 프라이데이, 엄청나게 큰 개 제이크 등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꾸려 간다.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 속에는 무엇보다 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함이 숨어 있다. 그러기에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고,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하여 수상자를 결정하는 '레드 하우스 어린이책 상'을 올해 2007년에 수상하기도 했다. 이 상은 조앤 롤링이나 로알드 달 같은 유명한 아동문학 작가들이 한번 씩은 수상하는 상으로도 유명하다. 이 작품은 작가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2권에서는 키가 한 뼘 남짓한 생강 과자 앨런 테일러가 등장한다. 테일러는 돈이 그득하게 담긴 과자 통을 들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과시한다. 생강 과자 테일러는 자신의 특이한 외모때문에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열등감을 보상하기 위해 항상 돈을 갖고 다니는 것이다. 결국 그는 과자 통을 둘러싼 한 차례 소동을 겪은 뒤 돈이 아닌 진심으로 우정을 얻어야 함을 깨닫는다. 3권에서는 착한 주인공 폴리와 프라이데이 할아버지가 도깨비들의 못된 장난에서 라모닉 비버 마을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특별한 대비책도 무기도 없이 마을을 지키겠다는 순수한 신념 하나로 가득 차 모험길에 나선다.1권 1. 미스터 검의 정원 2. 어마어마하게 큰 개 3. 미스터 검, 끔찍한 계획을 세우다 4. 미스터 검, 차 한 잔을 마시다 5. 재미 그래미 래미 프후파 프후파 베를린 스테레오 에오 에오 레브 셰프 네르모니카 르 스트레이펙 드 그레스핀 드 크레스핀 드 스페스핀 드 베스핀 드 후프 드 루프 드 브런클 메리 크리스마스 르누아르 6. 소 심장을 정원에 놓다 7. 프라이데이 오리어리 할아버지 8. 사건이 발생하다 9. 폴리와 프라이데이 오리어리 할아버지가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로 가다 10. 제이크에게 닥친 가장 절망적인 순간 11. 그리고 어떻게 되었을까 옮긴이의 말 2권 1. 허풍쟁이언덕 2. 한편, 미스터 검의 집에서는 3. 앨런 테일러가 허풍쟁이처럼 으스대다 4. 불길한 양파 5. 도망치는 도둑들 6. 침대에서만 처박혀 있는 앨런 테일러 7. 잃어버린 돈을 찾아서 8. 밀수꾼의 만 9. 우정 만세! 10. 무지개 요정 11. 잎의 축제 옮긴이의 말 3권 1. 지독하게 추운 한겨울에 2. 악마 이야기 여관 3. 도깨비 왕의 궁전에서 4. 론더레트 씨, 당신은 악당이야! 5. 돌 탁자에서의 모임 6. 굉장한 선물 7. 세 가지 불가능한 도전 8. 도깨비 산에서 보낸 밤 9. 동굴 속의 폴리와 프라이데이 할아버지 10. 도깨비 굴 노래 11. 눈 속의 영웅들 12. 바빌론의 과일 캔디 13. 진실이 밝혀지다 옮긴이의 말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1. 이상한 돌 2. 폴리가 꾼 악몽 3.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4.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5.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6.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7.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8.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9.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10.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11.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12. 풍차에서 일어난 일 13. 쫓고 쫓기는 시간! 14. 떡갈나무 속 15. 올드 그래니가 들려준 이야기 16. 악당들의 공격 17. 한편 스페인에서는 18. 폴리, 풍차로 돌아가다 19. 풍차 속에서 20. 한여름 밤의 대소동 21. 멋쟁이 대장 옮긴이의 말★★★2007년 레드하우스 상에 빛나는 기대작★★★ "영국에는 아주 독특한 문학상이 하나 있다.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상'인데, 특이하게도 순전히 어린이들이 투표한 결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 상은 훗날 어린이 문학의 큰 별이 된 작가들이 처음으로 받은 상으로도 유명하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을 쓴 세계적인 아동작가 로알드 달이나 《해리 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조앤 K. 롤링이 다른 상들에 앞서 맨 처음으로 받은 상이 바로 레드하우스 상이었다. 앤디 스탠턴은 자신의 첫 작품인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 시리즈로 이 상의 2007년도 수상자가 되었다. 그러니 앞으로 그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착한 주인공들의 순수한 도전과 용기가 주는 감동 3권 《도깨비 장난은 그만 둬! 》에서는 착한 주인공 폴리와 프라이데이 할아버지가 도깨비들의 못된 장난에서 라모닉 비버 마을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특별한 대비책도 무기도 없이 마을을 지키겠다는 순수한 신념 하나로 가득 차 모험길에 나선다. 작가는 '도깨비들과 맞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수한 생각과 정직한 혀 그리고 용감한 심장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무지개 요정의 말을 통해 어려움과 고난에 맞서는 마음가짐을 강조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마을에 대한 진실한 애정으로 온갖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정의의 편에 서는 주인공들의 거침없는 모험을 따라가며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무시무시하게 생긴 악당들이 펼치는 발랄하고 익살스런 소동 이 책에는 주인공 악당 미스터 검과 빌리 윌리엄뿐 아니라 끔찍하게 생긴 도깨비들, 거인 괴물과 마녀 등 온갖 괴상망측한 악당들이 총출동하여 한바탕 난장판을 벌인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 무시무시한 악당들이 벌이는 소동이 두렵고 오싹한 것이 아니라 천진하고 익살스럽기 짝이 없다는 것이다. 도깨비 왕은 폼만 재기에 바빠 자신의 부하에게도 무시를 받는 등 좀체 권위와 위엄을 세우지 못하고, 도깨비들이 보석에 집착하는 모습은 탐욕스럽다기보다는 예쁜 것을 좋아하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모습이다. 착한 주인공의 도전을 방해하기 위해 등장한 아둔한 거인 괴물과 느려터진 마녀 역시 전혀 위협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이처럼 어수룩한 악당들의 좌충우돌 실수를 보며 웃음을 터뜨리고, 무섭고 두렵게 여기던 대상들이 발랄하고 익살스럽게 변형된 모습을 보며 묘한 통쾌함과 함께 반전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훈훈한 이야기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감동은 세상 만물을 향하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열린 시각에 있다. 마지막에 도깨비들의 정체가 밝혀지는 사연을 통해, 개성을 억누르는 획일적 교육의 피해자인 현실 사회의 아이들을 대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재미없고 지루한 학교 교육에 반발한 아이들이 산속으로 숨어들어 도깨비 노릇을 하지만 갖은 소동 끝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새로운 학교에 들어가 배움의 즐거움을 찾는다는 이야기에서 개성과 창의력, 상상력을 존중하는 사회를 향한 작가의 지향과 이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온갖 말썽을 일으키는 악당들마저 인간미 넘치게 그리는 작가의 시선에서 세상 만물을 관심과 애정으로 품어 안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다. 정말 이상한 악당이 나타났다 이제껏 보지 못한 아주 독특한 주인공이 나타났다. 그 이름은 바로 미스터 검! 그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 불평 불만이 가득하며 게으르고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심술쟁이 노인이다. 그런데 자신의 몸과 집은 혀를 내두를 만큼 더럽게 해 놓으면서 정원만큼은 깨끗하게 가꾸는 황당한 면모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 괴상한 노인은 정원 가꾸기에 너무나 신경을 쓴 나머지 자기의 정원을 더럽힌 강아지 제이크를 없애려는 고약한 계획을 꾸민다. 이렇듯 미스터 검은 못된 악당임에 틀림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왠지 그를 미워할 수 없다. 그것은 미스터 검이 모든 생각과 행동에서 어설프기 짝이 없는 아마추어 악당이기 때문이다. 제이크에게 먹이려는 고기가 잘 썩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먹어보려 한다든지, 공연히 사진 속 아이를 쏘아보며 겁을 주는 등 이 악당의 행동은 악당답지 않은 서투름에 코웃음이 절로 나온다. 독자들은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의 모습에 위협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연민과 해학을 느낀다. 작가 앤디 스탠턴은 기존의 천편일률적이고 평면적인 악당의 모습에서 벗어난 색다른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독자들은 이 낯설고 이상한 악당의 엉뚱한 행동에 호기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점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미스터 검의 독특한 재미, 어린이 독자들에게서 공식적으로 인증을 받다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은 2007년에 영국의 권위 있는 상인 '가디언 아동문학상'과 '레드하우스 올해의 어린이책'을 수상하였다. 특기할 만한 점은 '레드하우스 어린이책'이 순전히 어린이들이 투표한 결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상을 받았다는 것은 셀제 독자인 어린이들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대단한 영광이자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실제로 《찰리와 초코릿 공장》을 쓴 세계적인 아동작가 로알드 달이나《해리 포터》시리즈로 유명한 조앤 K. 롤링이 앞서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따라서《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역시 향후 그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앤디 스탠턴만의 독창적인 문체에서 엿볼 수 있는 재치와 해학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등장인물들을 묘사하고 사건을 이끌어 가는 화자의 이야기 방식이다. 글쓴이 앤디 스탠턴은 시종일관 예상을 뒤엎는 기발한 글쓰기로 독자를 사로 잡는다.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대상을 교묘하게 연결하여 파격적인 비유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중간중간 이야기 속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독자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화자가 독자에게 내용 상 중요한 정보를 말해 주는 대가로 돈을 내라고 한다든지, 책 속에 실제로 독자가 읽고 있는 책을 등장시키는 것 등이다. 이야기의 내부와 외부, 농담과 소설의 경계를 너나들며 기존의 이야시 틀을 깨는 시도를 통해 어린이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반복적 표현이나 일상화된 비유, 진부한 패턴을 거부하고 있다. 한 단계 진보된 형태의 색다른 이야기를 추구하는 작가의 기지와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독특한 인물들이 한자리에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에는 독특한 주인공 외에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정육점 주인 빌리 윌리엄 3세는 자신이 왕족이라고 주장하는 괴짜 영감으로 미스터 검의 엉뚱한 악행에 가담한다. 악당에 맞서 싸우는 인물들도 착해 빠진 캐릭터와는 거리가 멀다. 미스터 검의 집에 사는 화난 요정은 정원이 더럽다는 이유만으로 미스터 검의 머리를 프라이팬으로 무지막지하게 후려치며, 프라이데이 오리어리 할아버지는 마음씨는 착하지만 건망증이 심하고 뜬금없는 말과 행동을 반복한다. 용감하고 착한 아이폴리는 순진함이 도가 지나쳐 가끔 바로처럼 보일 때가 있다. 등장인물 중 누구 하나 평범하고 얌전한 인물은 없다. 이처럼 독창적이고 입체적이며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독자들은 각각의 인물의 괴상하고 특이한 행동에대해 호기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다양한 인간과 그들과의 관계에 대해 열린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다채로운 등장인물이 전하는 색다른 재미와 교훈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에는 심술궂고 고약하지만 어설픈 행동을 일삼는 독특한 악당 미스터 검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 외에도 자신이 왕족이라고 주장하는 괴짜 정육점 주인 빌리 윌리엄 3세, 착하고 용감하지만 순진함이 도가 지나쳐 가끔 바보처럼 보이는 소녀 폴리, 마음씨는 착하지만 건망증이 심하고 뜬금없는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프라이데이 할아버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웃음과 재미를 준다. 이 중 누구보다도 가장 눈에 띄는 등장인물은 악당 미스터 검에 맞서는 악동 캐릭터 앨런 테일러이다. 앨런 테일러는 키가 한 뼘 남짓한 생강 과자 아이로 언제나 돈이 그득하게 담긴 과자 통을 들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과시한다. 앨런 테일러의 이 같은 행동은 특이한 생김새로 인해 겪는 열등감 때문이다. 앨런 테일러는 자신이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무시와 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하여, 많은 돈을 과시함으로써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돈을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려고 한다. 작가는 이처럼 모든 것을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속물적 모습을 통해 물질만능세태에 대한 희극적 풍자를 시도하고, 그 이면에 앨런 테일러가 느끼는 차별과 소외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의 눈길을 보낸다. 앨런 테일러는 결국 과자 통을 둘러싼 한 차례 소동을 겪은 뒤 돈이 아닌 진심으로 우정을 얻어야 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비로소 받아들이며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모범답안 같은 교훈적 결말임에도 불구하고 고리타분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작가의 메시지가 이 책의 경쾌하고 발랄한 유머와 재치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기발하고 엉뚱한 이야기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은 누구보다 어린이들의 코드에 맞는 재미를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이 시리즈는 2007년에 영국의 권위 있는 상인 ‘가디언 아동문학상’과 어린이들이 투표한 결과로만 수상자를 결정하는 ‘레드하우스 올해의 어린이책’에 선정되었다. 이는 어린이 독자로부터 공식적인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대단한 영광이자 큰 의미를 갖는 일이다. 캐릭터에 부합하는 자유롭고 엉성한 필치의 그림이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 가득한 눈길을 사로잡고, 진지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농담으로 웃음을 주는 색다르고 기발한 전개 방식이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들의 세계와 소통하는 데 성공하였다. 내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서체를 감상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4권 소개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다 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아주 독특한 책이다. 주인공 '미스터 검'은 불평이 가득하고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심술쟁이지만, 악당답지 않게 서투른 모습에 어쩐지 미워할 수 없다. 이 외에도 괴짜 정육점 주인 빌리 윌리엄 3세와, 악당에 맞서는 주인공인 순진하고 용감한 소녀 폴리, 착하지만 엉뚱한 구석이 있는 프라이데이 할아버지 등 독창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재미와 웃음을 준다. 착한 개 제이크를 죽음의 위기에서 구해 내고, 생강 과자의 돈을 훔쳐 간 도둑을 쫓는 등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등장하는 온갖 우여곡절 미스터리, 액션, 모험이 절묘하게 배합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이야기를 둘러싼 장치들도 매력적이다.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대상을 교묘하게 연결하여 파격적인 비유를 만들어 내는가 하면, 진지한 이야기 전개 속에 작가가 불쑥 개입하여 독자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캐릭터에 부합하는 자유롭고 엉성한 필치의 그림과, 내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서체도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익숙한 소재의 엉뚱한 변형 4권 에서 폴리는 강가를 걷다가 반짝반짝 빛을 내는 이상한 돌을 줍는다. 그것은 마을을 파괴하는 무서운 저주가 깃든 마법 수정이다. 아름다운 것에 대한 욕심과 그것이 가져오는 재앙의 결합은 '해리 포터'의 '마법사의 돌'이나 '반지의 제왕'의 '절대 반지'를 떠올리게 하는 익숙한 소재이다. 하지만 익숙한 소재가 엉뚱하게 변형되는 데에 이 책의 즐거움이 있다. 보통 마법의 물건은 그것을 가진 주인에 의해 그 운명이 결정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주인공인 폴리는 마법 수정을 자기 뜻대로 다루지 못하고, 오히려 마법을 발휘하고 싶어 하는 수정에게 농락 당하는 모습을 보인다. 수정은 계속해서 폴리에게 '우리를 풍차로 데려가 달라'며 속삭이고, 갖가지 잔꾀를 부려 어수룩한 폴리를 풍차로 데려가고야 만다. 이러한 상황은 주인공 폴리의 순진무구한 성격을 더욱 부각시키는 한편, 수정이 가진 저주의 힘을 심각하지 않게 만드는 익살스러운 부분이기도 하다. 마법이나 저주와 같이 자칫 무겁고 진지해질 수 있는 소재가 이 가진 특유의 가벼움과 발랄함으로 재창조되어 색다른 재미와 웃음을 전해 준다. 선악의 갈등을 통해 강해지는 주인공 늘 착하고 순수한 모습만을 보여 주던 '착한 편'의 대표 인물 폴리가 이번 편에서는 선과 악의 갈등을 겪으며 입체적인 캐릭터로 거듭난다. 폴리는 위험한 곳에서 악당과 마주치는 위기의 상황이 되자 '나쁜 편'이 되라는 유혹을 받는다. 악당과의 지긋지긋한 대결에서 벗어나 '악마의 여왕'이 되어 세상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게 된다는 달콤한 유혹이다. 처음에는 이 유혹을 단칼에 뿌리치지만 두 번째 위기에서는 더욱 강하게 다가오는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고 그만 악의 세력에 가담하고 만다. 하지만 결정적 순간에 '착한 편'에 대한 믿음으로 본래의 마음을 되찾은 폴리는 한층 강해진 의지력과 자신감으로 '착한 편'을 지휘하고 저주를 막아 내는 당찬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러한 전개 과정에 등장하는 어설프고 모자란 악당의 캐릭터와 톡톡 튀는 유머러스한 대화가 한층 재미를 더하여 자칫 고리타분할 수 있는 선악의 대결을 진부하지 않게 만든다. 어린이 독자들은 유혹과 갈등, 고민과 극복을 통해 성장하는 폴리의 모습을 공감 속에 지켜 보며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마을을 지키는 '착한 편'의 의리와 용기 폴리가 결정적인 순간에 유혹에서 벗어나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착한 편'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실제로 착한 편인 프라이데이 할아버지와 러블리 부인, 앨런 테일러, 제이크는 폴리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다. 프라이데이 부부는 폴리가 어려움에 처했다는 말을 듣자마자 달콤한 신혼여행에서 급히 돌아와 제이크와 함께 온 힘을 다해 저주를 막아 낸다. 생강 과자 앨런 테일러는 악의 세력에 맞서 용감히 싸우다가 온몸이 산산이 부서지고 만다. 마을을 지키겠다는 순수한 신념으로 무장한 이들의 변함없는 의리와 강한 용기, 몸을 아끼지 않는 희생은 때로는 엉뚱하고 익살맞게, 때로는 아슬아슬하고 흥미롭게 그려지며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준다.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학고재 / 김은의 지음, 김언희 그림 /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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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명작,문학김은의 지음, 김언희 그림
학고재 쇳대 시리즈 2권. 우리나라 전통음식에 얽힌 역사와 우리 조상들의 생활문화를 알려 주는 옛이야기 여덟 편을 엮은 책.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덟 가지 전통음식 오곡밥, 전골, 팥죽, 굴비, 막국수, 인절미, 비빔밥, 설렁탕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동시에,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통해 옛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곡밥’은 왕의 목숨을 살린 까마귀를 위해 지은 밥이기에 다섯 가지 귀한 곡식을 넣어 짓게 되었고, ‘전골’은 오랜 전쟁을 치르느라 군량이 바닥난 고구려 병사들이 기지를 발휘해 투구에 눈을 담아 끓여 먹은 것이 기원이 되어 갖가지 재료를 맑은 물에 넣어 끓인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음식을 이해하는 일은 한국인의 삶과 역사를 아는 길이며, 이를 통해 우리 문화를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유쾌하고 맛깔스런 음식 이야기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소중하게 여겼던 우리 조상들의 마음과 정신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작가의 말 - 이야기가 있어 더 맛있는 우리 음식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_ 오곡으로 지은 별미 밥 오곡밥 두 번째 이야기_ 투구에 끓인 음식 전골 세 번째 이야기_ 귀신을 쫓는 팥죽 네 번째 이야기_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_ 막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는 막국수 여섯 번째 이야기_ 쿵더쿵 쿵덕 찧어야 맛이 나는 인절미 일곱 번째 이야기_ 섞어야 맛이 나는 비빔밥 여덟 번째 이야기_ 나눠 먹으려고 만든 설렁탕 부속 - 그렇다면 김치는 언제 어떻게 먹게 되었을까? 작가 소개에 이어 출간된 ‘학고재 쇳대’ 시리즈의 둘째 권 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에 얽힌 역사와 우리 조상들의 생활문화를 알려 주는 옛이야기 여덟 편을 엮은 책입니다. ‘음식은 그 나라의 문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그릇의 음식에 그 나라의 자연환경과 삶의 방식이 총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식을 이해하는 일은 한국인의 삶과 역사를 아는 길이며, 이를 통해 우리 문화를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밥상에 매일 오르는 친숙한 음식이기에 정작 우리들은 이 음식들을 언제 어떻게 먹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해 음식에도 그들만의 역사가 있음을 재미있는 옛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유쾌하고 맛깔스런 음식 이야기로 한상 가득 차려 놓은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더 풍성하고 맛있게 식사하는 즐거움을 누리기 바랍니다. 맛있는 음식에 얽힌 역사와 재미있는 이야기! 임금님이든 저잣거리 백성들이든,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맛있는 음식은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은 사람을 모이게 하지요. 우리 조상들은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나 함께 먹고 이야기하며 마음과 정성을 나누었습니다. 이 책 속에는 그런 조화로운 정신 안에서 탄생한 여덟 가지 재미있는 음식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덟 가지 전통음식 오곡밥, 전골, 팥죽, 굴비, 막국수, 인절미, 비빔밥, 설렁탕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동시에,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통해 옛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각 음식이 갖고 있는 고유한 빛깔들, 즉 오방색(푸른색, 붉은색, 노란색, 흰색, 검은색)에 관한 정보는 재료를 고르고 고명을 얹으면서도 맛뿐만 아니라 모양에 정성을 기울인 선조들의 미의식을 눈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책은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소중하게 여겼던 우리 조상들의 마음과 정신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입니다. 비굴이든 굴비든 그 맛에 반할 만하구나, 해마다 진상하도록 하라! 고려시대 예종 임금님에게 자신의 둘째 딸을, 그 사이에서 난 세자에게 셋째 딸과 넷째 딸을 바쳐 왕의 할아버지이자 장인이 된 이자겸. 천하를 손에 쥔 그는 스스로 왕이 되려다 척준경에게 붙잡혀 영광으로 귀양을 갑니다. 지난 일을 후회하며 법성포 앞바다를 거닐던 이자겸은 해안가에 지천으로 널린, 꾸덕하게 말린 조기를 먹고 그 맛에 놀라 임금님께 진상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반역을 꾀한 자가 이대로 조기만 보낸다면 임금님께 아첨하는 비겁한 속물이 될 테니, 콧대 높은 이자겸의 자존심이 이를 허락지 않습니다. 이자겸은 고민 끝에 임금님께 보낼 조기에 ‘굽힐 굴(屈), 아닐 비(非)’ 자를 써서 보내 ‘비굴하게 굽히는 것이 아니다’는 자신의 의지를 드러냅니다. 허나 비굴이든 굴비든 이름이 중요하겠습니까? 임금님이 밥 한 그릇을 뚝딱하게 만드는 천하의 굴비인데요. 책 속에는 굴비 외에도 오곡밥, 전골, 팥죽, 막국수, 인절미, 비빔밥, 설렁탕 등 밥상에 매일 오르는 친근한 여덟 가지 음식들이 등장합니다. ‘오곡밥’은 왕의 목숨을 살린 까마귀를 위해 지은 밥이기에 다섯 가지 귀한 곡식을 넣어 짓게 되었고, ‘전골’은 오랜 전쟁을 치르느라 군량이 바닥난 고구려 병사들이 기지를 발휘해 투구에 눈을 담아 끓여 먹은 것이 기원이 되어 갖가지 재료를 맑은 물에 넣어 끓이지요. 막국수는 전쟁이 끝난 뒤 배고픔에 시달리던 가난한 백성들이 바가지에 구멍을 뚫어 메밀가루 반죽을 밀어 넣어 만들었던 음식으로, 아무 때나 막 먹어도 탈이 나지 않아 ‘막국수’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고, 인절미는 반란으로 쫓겨 간 임금님의 회한을 위로하기 위해 백성 임씨가 만든 떡이라 하여 ‘인절미’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설렁탕’은 가장 적은 양의 재료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먹기 위해, 소 한 마리를 커다란 솥에 넣어 한가득 끓여 냈던 세종대왕의 지혜가 빛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폐하,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비굴이든 굴비든, 그 맛에 반할 만하구나. 해마다 진상하도록 하라.”이후로 굴비는 임금님이 드시는 수라상에 오르기 전고명으로 몸단장을 했어.계란으로 만든 흰 지단과 노란 지단,붉은 고추, 새파란 미나리를 가늘게 썰어굴비 위에 가지런히 얹어 놓았지.“참으로 보기도 좋고, 먹음직스럽구나.”임금님은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웠대.
변신자동차 또봇 5기 : 트라이탄 슈퍼 콤보
서울문화사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12.04.27
8,800원 ⟶ 7,9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출판사 편집부 펴냄
캡틴 언더팬츠 1
보물창고 / 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19.10.30
13,800원 ⟶ 12,4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 대브 필키는 보물창고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작가이다. 대브 필키는 일찍이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그림)으로 ‘아동용 그래픽노블’ 장르를 개척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에서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썽으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장난을 일삼아 매사 크러프 교장 선생님을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드는 두 주인공, 조지와 해럴드는 쉴 새 없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대브 필키가 이들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1. 조지와 해럴드 2. 트리 하우스 코믹스 3. 캡틴 언더팬츠의 모험 4. 심술쟁이 크러프 교장 선생님 5. 그리고 그날이 왔다 6. 들키다 7. 약간의 협박 8. 죄와 벌 9. 4주에서 6주 후 10. 3D 최면 반지 11. 최면은 재미있어 12. 창문 밖으로 13. 은행 강도 14. 대폭발 15. 기저귀 박사 16. 시각적으로 너무 폭력적인 부분입니다 (팔랑팔랑 책장 넘기기) 17. 탈출 18. 이야기가 기니까 짧게 말하겠다 19. 다시 학교로 20. 이게 끝? 캡틴 언더팬츠의 탄생 이야기 부록: 너 그거 알아?★ 국제도서협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가장 재미있는 책’ ★ 뱅크스트리트 대학 ‘올해의 최우수 아동도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캡틴 언더팬츠' 원작! 이제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슈퍼 히어로가 전 세계 8,000만 명을 사로잡다 ‘칼데콧 상’ 수상작가 대브 필키가 돌아왔다! 그동안 『인어 소녀』, 『학교에서 살아남기』, 『고스트』 등 ‘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과 ‘만화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모두 담아내 예술성과 문학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보물창고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가 이번에는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8,0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며 큰 성공을 거둔 『캡틴 언더팬츠』 시리즈로 그 맥을 이어 간다. 대브 필키는 보물창고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도그맨』 시리즈로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이다. 대브 필키는 일찍이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그림)으로 ‘아동용 그래픽노블’ 장르를 개척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캡틴 언더팬츠-①슈퍼 팬티맨의 탄생』에서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썽으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장난을 일삼아 매사 크러프 교장 선생님을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드는 두 주인공, 조지와 해럴드는 쉴 새 없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대브 필키가 이들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 ▶전혀 ‘멋지지 않은’ 슈퍼 히어로, 그러나 한바탕 웃음으로 속 시원하게 해 주는 ‘진짜 영웅’의 등장 호윗츠 초등학교 최고의 개구쟁이 조지와 해럴드는 자신들의 주특기인 ‘말썽 부리기’만큼이나 만화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여느 날처럼 조지와 해럴드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크러프 교장 선생님에게 꾸중을 듣던 둘은 교장 선생님에게 최면을 걸어 그들이 그린 만화 속 주인공인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시킨다. 그렇게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괴짜 슈퍼 히어로, 캡틴 언더팬츠가 탄생한다. 얼마 전 국내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 엔드 게임'의 관객 수가 무려 1,300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언 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등 소위 말하는 ‘히어로’들은 강력한 능력으로 악당들을 물리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내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그들과는 많이 다르다. 맨몸에 팬티 한 장만 입은 채 붉은 망토를 두르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캡틴 언더팬츠는 히어로라고 하기에는 다소 허술한 모습들로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그렇지만 '캡틴 아메리카'처럼 화려한 액션을 구가하거나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도 진실과 정의를 위해 용감하게 악당과 맞선다는 점에서는 그 어떤 히어로와 견주어도 결코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도 아이들 마음을 그대로 대변해 줄 수 있는 히어로, 어른들도 손을 번쩍 들고 환영할 슈퍼 히어로라는 점에서 우리 모두의 진짜 영웅이라 할 만하다. 조지와 해럴드, 캡틴 언더팬츠 그리고 개성 만점의 악당들이 흥미진진하고 유쾌하게 풀어 나가는 『캡틴 언더팬츠』 시리즈의 첫 책, 『캡틴 언더팬츠 ①슈퍼 팬티맨의 탄생』은 앞으로 이어질 캡틴 언더팬츠의 활약에 더욱더 기대감을 불어 넣어 줄 것이다.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2
넥서스Friends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 2021.02.15
13,000

넥서스Friends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전천당> 작가의 더 강력해진 상상력!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요괴 세계가 열린다. 포식자 요괴에게 맞서, 요괴 아이를 지켜낸 야스케. 그 공을 인정받아, 이번엔 정식 요괴 아이 돌보미가 된다. 이번엔 어떤 아이가 올까?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야스케는 본격적으로 요괴 아이들의 돌보미 일을 시작한다! 첫 손님은 바삭 마른 몸에 미끈한 녹색 피부, 왕방울만한 눈을 가진 요괴, 아카나메다. 목욕탕에 붙은 요괴 퇴치 부적 때문에 배를 곪고 있는 아카나메의 아이들. 야스케는 아이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친다. 그런데... 부적을 떼는 순간! 머리카락이 타는 듯한 지독한 냄새와 함께 불길한 속삭임이 들려온다.프롤로그 1. 살아남은 소년 2. 목욕탕의 수상한 부적 3. 노래하는 아기 고양이 4. 하인이 된 야스케 5. 공주님의 청혼 6. 거짓말쟁이 소녀 아키 7. 사라진 쓰유미 8. 어둠 속의 재회 9. 섬뜩한 거래와 드러나는 진실 10. 인형을 부숴라 에필로그아마존 독자 평점 4.9 ★★★★★ 출간 즉시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가 펼쳐진다! “나도 요괴와 함께 살고 싶다!” “딸에게 읽어주다가, 내가 빠져들어 버렸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과 배려가 듬뿍 묘사돼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다양한 요괴가 등장해 즐겁고 감동적인데다 안타까운 사연까지 매력적이다.” “시각장애인인 청년과 소극적인 아이가 주인공이어서 독특하고 매혹적!” -아마존 독자 리뷰 中 <전천당> 작가의 더 강력해진 상상력!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요괴 세계가 열린다. 포식자 요괴에게 맞서, 요괴 아이를 지켜낸 야스케. 그 공을 인정받아, 이번엔 정식 요괴 아이 돌보미가 된다. 이번엔 어떤 아이가 올까?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야스케는 본격적으로 요괴 아이들의 돌보미 일을 시작한다! 첫 손님은 바삭 마른 몸에 미끈한 녹색 피부, 왕방울만한 눈을 가진 요괴, 아카나메다. “우리는 목욕탕의 때를 먹고 살거든.” 목욕탕에 붙은 요괴 퇴치 부적 때문에 배를 곪고 있는 아카나메의 아이들. 야스케는 아이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친다. 그런데... 부적을 떼는 순간! 머리카락이 타는 듯한 지독한 냄새와 함께 불길한 속삭임이 들려온다. “요즘, 요괴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오.” 어느 날부터 사라지기 시작한 요괴 아이들. 흔적도, 냄새도 남기지 않고 그야말로 감쪽같이 ‘사라져’버렸다. 요괴 봉행소의 수사도 난항을 겪고 있다는데... 야스케는 마지막으로 사라진 아이, 엔라엔라의 뒤를 쫓아 센소지로 향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맞닥뜨리게 된 인간 소녀, 아키다.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거짓말처럼 재밌는 일은 또 없으니까.” 아키의 거짓말에 속아, 늪에 빠진 야스케.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야스케를 아키는 큰 소리로 비웃는다. 그런 아키의 눈에는 어째서인지 눈물이 가득하다 말과 행동이 다른 이 소녀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우소아부라에 씐 것이라는 센야의 말에 야스케는 그녀를 도울 방법을 찾는다. 뒤이어 충격적이고 두려운 어느 날 밤의 일을 듣게 되는데... 퍼즐처럼 맞춰지고, 이어지면서 하나의 진실을 향해 질주하는 사건들 야스케가 어둠 속에서 목격한 사악한 거래는 무엇일까?“마치 귀신에 홀린 것처럼 갑자기 사라지고 있다오. 기척도 냄새도 완전히 사라져서, 절대 찾을 수 없다는구려. 요괴 봉행소의 쓰쿠요 님과 가라스텐구들도 사라진 요괴 아이들을 열심히 찾고 있는데, 아직 실마리조차 못 찾았지. 벌써 서른 명 넘게 사라졌다오.”새장마다 무언가 들어 있었다.물건은 아니었다. 살아 있는 무언가가 갇힌 듯 새집이 조금씩 움직였고, 몇몇 새집에서는 “그만둬.” “꺼내 줘.”같은 가녀린 목소리가 새어 나왔다. 차마 말이 되지 못한 신음 소리나 흐느끼는 소리도 섞여 있었다.“절대, 혼자 밖에 나가지 마!” “황천 인형이라고 들어 봤니? 죽은 사람과 꼭 닮게 만든 인형이야. 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면 마음에 큰 구멍이 뚫리잖아? 그 구멍을 메우기 위해 만드는 게 황천인형이지. 내가 태어난 마을엔 집집마다 다 있었어.”
역사도둑 9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 2013.07.1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역사,지리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아동학습만화 베스트셀러인 , , 을 잇는 새로운 메이플 학습만화 도둑시리즈 5탄 .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다. '우지투'와 토모의 정체를 안 불새는 토모를 따뜻하게 감싸 안으며 용서하고, 익후는 미로와 리아로 좁힌 우지투 리더 찾기를 신중하게 접근하기로 결심한다. 익후에게 일대일로 면담을 요청한 미로는 자신이 우지투 리더가 아님을 밝히고 조선 후기 최제우와 만난 이야기를 통해 똥개 체포 작전에 복잡한 사정을 밝히는데….history 36|농민과 상인 한국사 완전정복|1. 조선 후기의 산업 변화 history 37|리아는 예술가! 한국사 완전정복|2. 조선 후기의 서민 문화 발달 history 38|실학의 등장 한국사 완전정복|3. 실학의 발생 history 39|열려라, 새 하늘이여! 한국사 완전정복|4. 조선 후기의 종교 변화 / 5. 조선 후기(핵심정리)초등.중등 교과 연계! 국내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역사 학습만화! 역사의 흐름과 핵심이 자동으로 머릿속에 쏙쏙쏙! 콘텐츠 및 감수: 이운우(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 집필) 역사는 현재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며 비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현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선조의 유산입니다. 하지만 한동안 한국사에 대한 교육이 매우 소홀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국가 차원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만들고,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바뀌는 등 한국사의 중요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국가 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직접 시행하는 시험으로, 행정?외무 고시와 각종 공기업 입사에 반영됨은 물론, 대학 입학과 특목고 전형에도 적용되어 많은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험입니다. 이 같은 사회변화에 발맞춰 출간된 '역사도둑'은 ‘역사’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중심의 핵심 내용만을 알기 쉽게 전달하므로,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역사도둑' 5단계 학습시스템! 시대별 핵심 내용을 상상력 넘치는 만화로 알기 쉽게 구성하여 한국사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교과연계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한 시대별 핵심 내용을 단원별로 요약하고, 100가지로 정리해 학습효과를 높였습니다. 단원별 주제와 연관된 'OX퀴즈'와 '짤막퀴즈', '괄호퀴즈'를 선별 수록하여 핵심 퀴즈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중요도가 높은 문제만을 출제하여,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을 통해 주요 개념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다룬 시대별 주요 내용을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각 권 '역사도둑'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단계 재미만점! 한국사깨치기 한국사 학습만화 2 단계 알짜정보! 핵심다지기 핵심개념 콘텐츠 3 단계 개념탄탄! 한국사퀴즈 OX&짤막&괄호퀴즈 4 단계 완벽대비! 책속워크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전테스트 5 한눈에 쏙쏙! 역사브로마이드 그림으로 보는 '역사도둑⑨권' 핵심정리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
창비 / 류미원 지음, 김선배 그림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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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류미원 지음, 김선배 그림
여전히 산타할아버지를 믿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네 편. 표제작「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할머니가 마귀할멈이 틀림없다고 믿는 재민이의 이야기다. 쪼글쪼글한 입, 매서운 눈매, 매부리코에 난 사마귀를 보고 옆집 할머니를 마귀할멈이라 믿은 순간, 재민이 앞에는 무시무시한 마귀할멈과 함께하는 짜릿한 모험과 추리가 펼쳐진다. 나머지 세 편의 동화들 모두 일상 속에 숨은 이야기를 발견해낸 아이들의 이야기다. 이 아이들은 모두 결국 세상에 마법사란 없고, 섣달그믐 밤 눈썹을 하얗게 만든다는 조왕할매는 어른들이 지어낸 이야기에나 등장하는 등의 ‘시시한 진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겉으로 드러난 진실의 일부일 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마법 같은 일이 끊임없이 일어날 거라는 기대가 여전히 아이들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다. 머리말| 우리 집에 사는 까만 요정 배추벌레야 배추벌레야 수박 밭의 마법사 할아버지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 안녕하세요, 조왕할매여전히 산타할아버지를 믿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네 편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바람과 풀씨는 여기저기로 옮겨 다니고, 땅속에선 애벌레가 꿈틀거린다. 우리 조상들은 집안 곳곳에 숨어 집을 지켜주는 지킴이들 덕분에 가정의 평온을 유지했다고 믿었고, 서양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어왔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지어 아이들조차 이 사실을 믿지 않거나 까맣게 잊어버리는 게 안타까워, 류미원 작가는 이 동화들을 썼다. 이 동화집에는 산타할아버지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믿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 아이들은 남들이 쉽게 지나치는 것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밝은 눈을 가졌다. 또한 겉으로 드러난 모습 뒤에 숨겨진 모습까지도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 그리하여 작은 벌레 한 마리도 꼼꼼히 살피고, 날마다 만나는 옆집 할머니의 콧등에 난 사마귀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또 동네 할아버지의 말버릇에 숨은 마법의 주문을 읽어낼 줄 안다. 사소한 실마리만 있으면 자세히 관찰하고, 의심하고, 상상하고, 뭔가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길 기대하는 아이들 덕분에 평범한 일상은 신비로운 이야기 가득한 곳으로 탈바꿈한다. 그 이야기가 우리 마음속에서 마르지 않을 때 세상은 훨씬 재미난 일로 가득해진다는 사실을 이 책은 보여준다. 우리 옆집에 진짜 마귀할멈이 산다면 정말 신나고 좋을 텐데 표제작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할머니가 마귀할멈이 틀림없다고 믿는 아이, 재민이 이야기다. 쪼글쪼글한 입, 매서운 눈매, 매부리코에 난 사마귀를 보고 옆집 할머니를 마귀할멈이라 믿은 순간, 재민이 앞에는 무시무시한 마귀할멈과 함께하는 짜릿한 모험과 추리가 펼쳐진다. 자연스레 재민이의 눈과 귀는 옆집으로 향하고, 계단에 난 작은 실금도, 옆집에서 나는 작은 소리도, 옆집 할머니의 말 한 마디도 허투루 여겨지지 않는다. 재민이는 시종일관 옆집 할머니가 ‘두렵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은 뭔가 무시무시한 일을 벌일 것 같은 옆집 할머니 덕분에 하루하루가 너무 ‘신난다’. 할머니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동시에 키우는 사이, 재민이의 일상은 마귀할멈이 등장하는 마법 세계로 변신한다. 하지만 결국 할머니가 이웃 몰래 버려진 개를 데려다 키우는 착한 분이었다는 비밀이 밝혀지고, 그 순간 재민이의 마법 세계는 연기처럼 사라지고 만다. 두려움, 호기심, 기대로 가득 찼던 재민이의 마음도 텅 비어버린다. 이로써 재민이도 ‘마귀할멈’ 따위는 믿지 않을 만큼 성장하게 된 걸까?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믿는 재민이에게는 할머니의 진실이 무엇이든 크게 상관없다. 이제 예전처럼 빗자루로 아이들을 을러대지도 않고, 괴상한 비녀로 틀어올렸던 머리는 세련된 파마머리로 바뀌었지만, 재민이를 보며 눈을 빛내고 입맛을 다시는 할머니는 마귀할멈이 틀림없다. 그렇게 믿는 한, 앞으로도 재민이 마음속에는 마귀할멈이 등장하는 짜릿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샘솟을 거라는 걸 이 작품은 보여주고 있다. ‘과학’이 아닌 ‘마법의 힘’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아이들 표제작을 비롯하여 이 책에 담긴 동화 네 편은 모두 일상 속에 숨은 이야기를 발견해낸 아이들의 이야기다. 「배추벌레야 배추벌레야」에서 순돌이는 김치 담그는 엄마를 구경하다가 우거지 더미에서 배추벌레를 발견하고는, 그 배추벌레가 점점 커져 집채만 한 슈퍼 벌레가 될 거라는 기대에 엄마 몰래 배추벌레를 키우기로 결심한다. 「수박 밭의 마법사 할아버지」의 윤수는 시골 외삼촌댁에 내려갔다가, 동네에서 만난 원두막지기 마법사 할아버지에게서 남몰래 마법을 배워 집으로 돌아온다. 「안녕하세요, 조왕할매」의 지현이는 섣달그믐밤 모두가 잠든 사이에, 옥황상제가 사는 하늘나라와 인간 세상을 이어준다는 조왕할매를 만난다. 결국에는 이 아이들도 모두, 배추벌레가 실은 집채만큼 커지지 않으며, 세상에 마법사란 없고, 섣달그믐 밤 눈썹을 하얗게 만든다는 조왕할매는 어른들이 지어낸 이야기에나 등장한다는 ‘시시한 진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겉으로 드러난 진실의 일부일 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마법 같은 일이 끊임없이 일어날 거라는 기대가 여전히 아이들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 아이들에게 앞으로 또다른 이야기가 펼쳐리라는 것은 틀림없다. 초록 애벌레가 자라 흰 나비가 되는 것, 조그만 수박씨가 자라 커다란 수박이 되는 놀라운 과정을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연 현상’이 아닌 ‘마법의 힘’ 때문이라 믿는 아이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자 이 책에 열광할 독자이다.
명화 그리스 신화
웅진주니어 / 마리 베르트라 지음 / 20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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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마리 베르트라 지음
어린이 여러분들은 이 책에서 푸생, 루벤스, 보티첼리, 벨라스케스, 피카소, 샤갈을 비롯한 세계적으로 뛰어난 화가들이 그린 스무 점의 그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림 속에는 저마다 기묘하고 신비로운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바로 그리스와 로마 시인들이 삼천 년 전에 만들어 낸 이야기들이죠. 우리는 그것을 신화라고 부른답니다. 신화의 주인공들은 아주 특별한 인물들이에요. 신들의 왕 제우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전쟁의 신 아레스, 위대한 영웅 헤라클레스, 반은 사람이고 반은 황소인 괴물 미노타우로스...... 이들이 하늘과 땅을 무대로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여러분들이 이 책 속으로 들어가는 문은 여러 가지랍니다. 신화 이야기를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고, 그 신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을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책의 흐름을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이야기들이 모여서 거대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저절로 알게 될 거예요.1 제우스의 탄생 - 염소아말테이아의 젖을 먹는 제우스 2 신들의 오아이 된 제우스 - 제우스의 분노 3 프로메테우스의 벌 -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 4 판도라의 상자 - 에바 프리마 판도라 5 거품 속에서 태어난 아프로디테 - 아프로디테의 탄생 6 헤파이스토스의 분노 -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 7 월계수로 변해 버린 요정 - 아폴론과 다프네 8 자기 자신을 너무도 사랑한 나르키소스 - 연못가의 나르시소스 9 페르세포네가 납치됐다! - 페르세포네의 납치 10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 저승에 간 오르페우스 11 황금양의 털가죽 - 아르고나우테스의 귀환 1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 파리스의 판정 13 오디세우스의 속임수 - 트로이아의 말 14 키클롭스와 싸우는 오디세우스 - 오디세우스와 폴리페모스 15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와 괴물 - 안드로메다를 구하는 페르세우스 16 헤라클레스의 고난 - 레르네의 히드라를 죽이는 헤라클레스 17 공포의 괴물 미노타우로스 - 미노타우로스 18 이카로스의 탈출 - 이카로스의 추락 19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 20 평화를 원하는 사비나의 여인들 - 전투를 가로막는 사비나의 여인들 명화로 감상하고 이야기로 들려 주는 그리스 신화! 신화 이야기는 모든 이야기와 상징의 원형이다. 특히 서양 문명의 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야말로 서양의 문학과 예술의 든든한 뿌리이며 모태라 할 만하다. 이 책 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오디세이아로 대표되는 문학과 르네상스 이후부터 화가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소재가 되어 준 신화를 바탕으로 그린 명작이 결합하여, 신화 읽기와 그림 감상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르네상스 시기의 대표적인 화가 보티첼리를 비롯해서 벨라스케스, 앵그르, 구스타브 모로, 피카소, 샤갈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거장들이 그리스의 신화 속에서 영감을 얻어 그린 명화들이 신비롭고 웅장하고 때로는 아기자기한 이야기 20가지와 함께 화면 가득 펼쳐져 있어서, 독자들은 마치 명화로 가득찬 유럽의 유명 미술관에 들어와서 전문 가이드로부터 친절하고 풍부한 해설을 듣고 있는 느낌이 들 것이다. 특히 이 시대 최고의 문화 트렌드로 떠오른 신화 이야기와 그림 감상은 둘 다 우리 아이들에게 현재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감수성과 상상력, 창의성을 자극시키는 훌륭한 기능을 담당하는 분야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바로 이 둘의 결합으로 그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큼직하고 선명한 원색 도판과 고급스러운 장정, 세련된 디자인도 갖추고 있어서 한 권쯤 곁에 두고 아껴 보고 싶은 책, 또 자녀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기프트북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처음으로 이 아름다운 여신을 보았을 때, 여신은 벗은 몸으로 미소를 지으며 진주 조개를 타고 바다 위를 떠가고 있었네. 바람은 숨을 모아 천천히 여신을 키프로스 섬으로 데려다 주었지. 여신이 바닷가 모래 위에 발을 내딛자, 발 아래로 꽃들이 환히 피어났다네. 제우스의 딸들은 여신의 하얀 몸을 덮어 주고, 그 황금빛 머리카락 위에 향기로운 장미로 꾸민 꽃관을 씌워 주었네. 이제 아프로디테는 올림포스 산으로 오를 준비가 다 되었다네. 아프로디테의 탄생을 묘사한 이 시는 \'호메로스의 찬가\'를 어린 독자들을 위해 쉽고 부드러운 문체로 풀어쓴 부분이다. 이처럼 그리스 신화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주요한 테마 20가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오비디우스의 변신, 아폴로도르의 성경 등의 고전에서 뽑아 내어 아이들에게 친숙한 문장으로 다시 풀어쓰여졌다. 또한 각각의 테마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는 다음 사건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계속 이어지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자식을 꿀꺽꿀꺽 삼켜 버린 아버지 크로노스를 피해 멋진 청년으로 자라난 제우스가 드디어 크로노스를 죽이고 올림포스의 주인이 된 \'제우스의 탄생\'부터, 인간에게 불을 훔쳐다 준 이유로 제우스의 분노를 산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의 동생 에피메테우스가 아름다운 판도라에게 정신이 팔려 인간의 고통이 담긴 상자를 그냥 열게 만든 사연, 판도라보다 더 아름다운 여신 아프로디테가 진주 조개 위에서 탄생하게 된 이야기, 이 아름다운 여신을 못생긴 대장장이 헤파이스토스에게 줘 버린 여신 헤라......, 싸우기도 하고 다른 신을 골탕먹이기도 하고 질투도 하면서 살아가는 신들과 요정, 영웅들의 이야기가 서로 고리를 이루며 하나의 웅장한 대서사를 이루고 있다.
초등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 (스프링)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18.09.20
13,000원 ⟶ 11,70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논술,철학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악필에서 드러나는 공통적인 특징은 ‘글자 이음새의 어긋남’, ‘자음과 모음의 불균형’, ‘글자의 일정치 않은 높낮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직선만으로 이루어져 이음새 연습에 효과적인 고딕체 쓰기 연습부터 정자체 연습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하여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자, 3자, 4자 단어 연습과 맞춤법, 속담, 문장 쓰기 등 단계별로 바른 글씨를 써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나 아이들의 눈이 편안하도록 눈에 부담이 가지 않는 색을 넣어 디자인했기 때문에 알록달록하지만, 편안하게 바라보면서 쓸 수 있다. 단계별로 천천히 또박또박 글씨를 써 나아가면서 맞춤법과 속담 쓰기를 통해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중간 중간 부족한 부분은 뒤쪽에 담긴 ‘연습하기’를 활용하여 수시로 쓰며 연습해 보자. 바른 글씨는 나쁜 습관이 자리 잡기 전에 최대한 빨리 시작하여 교정하는 것이 좋다.오늘부터 반짝반짝, 예쁘고 바른 글씨로 변신! 1. 손풀기 연필 잡는 방법 선과 도형 그리기 자음과 모음의 순서 고딕체 글씨 이음새 연습 2. 정자체 쓰기 자음과 모음 겹받침 된소리 자음과 모음의 활용 2자 단어 3자 단어 4자 단어 3. 사자성어와 속담 쓰기 사자성어 속담 4. 맞춤법과 바른 글씨 쓰기 곰곰이 | 금세 난쟁이 | 눈곱 며칠 | 바람 설레다 | 할게 괜찮다 | 뒤처지다 무릅쓰다 | 어이없다 멋쩍다 | 안절부절못하다 역할 | 일부러 함부로 | 저리다 짓궂다 | 시키다 부치다 | 반듯이 마치다 | 다르다연필 잡는 법부터 자음과 모음 쓰기의 탄탄한 기본기까지! 삐뚤빼뚤한 글씨에서 반짝반짝 예쁘고 바른 글씨로 변신! 사자성어 · 속담 · 맞춤법 · 문장 쓰기와 함께 재미와 공부가 쑥쑥! 악필에서 드러나는 공통적인 특징은 ‘글자 이음새의 어긋남’, ‘자음과 모음의 불균형’, ‘글자의 일정치 않은 높낮이’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직선만으로 이루어져 이음새 연습에 효과적인 고딕체 쓰기 연습부터 정자체 연습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하여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또한 2자, 3자, 4자 단어 연습과 맞춤법, 속담, 문장 쓰기 등 단계별로 바른 글씨를 써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답니다. 특히나 아이들의 눈이 편안하도록 눈에 부담이 가지 않는 색을 넣어 디자인했기 때문에 알록달록하지만, 편안하게 바라보면서 쓸 수 있답니다. 단계별로 천천히 또박또박 글씨를 써 나아가면서 맞춤법과 속담 쓰기를 통해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부족한 부분은 뒤쪽에 담긴 ‘연습하기’를 활용하여 수시로 쓰며 연습해 보세요. 바른 글씨는 나쁜 습관이 자리 잡기 전에 최대한 빨리 시작하여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은 바르고 멋진 글씨!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에 이은 <초등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로 지금 시작해 보세요! 오늘부터 반짝반짝 예쁘고 바른 글씨로 변신할 거예요! 정자체 쓰기 · 사자성어 속담 쓰기 · 맞춤법 따라 쓰기 · 문학 작품 쓰기 단계별 다양한 연습으로 재미와 공부까지 함께하는 악필 교정! 오늘부터 반짝반짝 예쁘고 바른 글씨로 변신! “도대체 이 글씨는 뭐라고 쓴 거니?” “저도 제 글씨를 못 알아보겠어요.” 글씨에 자신감이 없고, 제대로 글씨 교정을 받지 못한 아이들의 경우 종종 이런 상황을 맞이하곤 합니다. 도대체가 무엇을 쓴 것인지도 알 수 없는 데다 자기 스스로도 자신의 글씨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이만큼 부끄러운 일이 또 있을까요.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글씨는 곧 그 사람을 표현하는 얼굴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막상 악필을 교정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이미 자리 잡은 나쁜 습관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고민을 귀담아 들으며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꼼꼼하게 담아 준비했습니다. 처음 아이가 바르게 연필을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천천히 선의 감각과 자음과 모음의 기본적인 쓰기를 연습해 보고 이어 응용되는 자음과 모음의 활용, 겹받침, 된소리부터 2자, 3자, 4자 단어쓰기를 통해 조금씩 단계를 높여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바르다’ 손글씨는 단순히 자음과 모음 등의 단어 연습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두뇌 활동과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속담과 사자성어를 따라 쓰며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나아가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을 친절한 예문을 통해 배우면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바른 글씨 쓰기부터 공부까지 함께할 수 있는 실용적인 <초등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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