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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비룡소 / 에마 피시엘 지음, 정영목 옮김, 마틴 렘프리 그림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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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인물,위인
에마 피시엘 지음, 정영목 옮김, 마틴 렘프리 그림
새싹 위인전 시리즈 26권. 사랑과 미움, 선과 악, 복수와 갈등 등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들을 깊이 있고 때로는 익살스러운 시선으로 담아낸 희곡으로 세계에서 큰 사랑받고 있는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를 소개한다. 당시 영국 여왕이었던 엘리자베스 1세와의 인연, 글로브 극장의 탄생 과정 등이 셰익스피어가 발표한 작품 소개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부록에는 셰익스피어 시대에 연극 무대를 표현한 방법과, 당시 배우와 관객들의 모습 등을 소개한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26권 『셰익스피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셰익스피어는 사랑과 미움, 선과 악, 복수와 갈등 등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들을 깊이 있고 때로는 익살스러운 시선으로 담아낸 희곡으로 세계에서 큰 사랑받고 있는 위대한 극작가이다. 동료 극작가였던 벤 존슨은 셰익스피어를 일컬어 “한 시대가 아닌 만세를 위한” 작가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사백 년이 지난 지금도 셰익스피어의 연극은 꾸준히 공연되고 있으며, 그의 독창적인 문체와 연극 세계는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다. 셰익스피어가 태어났을 무렵에는 배우와 극장의 모습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다. 런던에 영국 최초의 극장인 ‘더 시어터’가 생기고 연극이 점차 문화 예술의 하나로 자리 잡아갈 때쯤, 셰익스피어는 런던의 한 극단에서 배우로 일하게 된다. 셰익스피어는 동료 배우들의 대사를 좀 더 재미있게 바꾸어 주며 극작가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그 후 셰익스피어는 「헨리 6세」를 시작으로 위대한 희곡들을 써 나가기 시작한다. 당시 영국 여왕이었던 엘리자베스 1세와의 인연, 글로브 극장의 탄생 과정 등이 셰익스피어가 발표한 작품 소개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부록에는 셰익스피어 시대에 연극 무대를 표현한 방법과, 당시 배우와 관객들의 모습 등을 소개한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2
별천지(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김수박 그림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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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열린책들)
사회,문화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김수박 그림
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의 만화판 제2탄. 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을 원작으로 한 만화의 두 번째 권으로, 첫 번째 권은 『만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1』이란 제목으로 나왔다. 원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상상력을 촉발하고 사고를 전복시키는 기묘한 지식, 잠언, 일화, 단상을 모은 책이다.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프랑스 만화의 번역판이 아니라, 한국의 기획 제안으로 탄생한 한국 만화다. 머뭇거리는 듯한 개성적인 선과 지성적인 풍자로 주목받고 있는 만화가 김수박이 만화화를 담당했다. 김수박은 작품 속에 작가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고 유머를 가미했다. 만화화 과정에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일부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거쳤지만, 성인이 읽고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들어가며 그대 빅토르 위고의 샤라드 마야의 별점 파울 카메러 박사 관념권 역설적인 간청 협동, 상호성, 용서 숫자의 힘 시도 중국에 간 로마인들 소년 십자군 밤비 신드롬 어떤 왕의 선택 차이의 이점 미래에 대한 의식 알 잉카 세계의 신분 사람을 다루는 기술 달나라 여행 미래는 배우들의 것 거울의 단계 생일 케이크 마술 독신을 막는 방법 유토피아 죽음의 탄생 샤머니즘 실화와 설화 청두의 홍위병 임신 심리 테스트 반대로 하기 모성 본능 태아 접촉법 플로팅 아일랜드 바투아투 세 가지 반응 구조의 수준 기쁨 벗어나기 평등 좌뇌의 독재 연어의 용기 수학자 튜링 전기의 중요성 부부 7년 주기의 순환 무기 실재 쥐의 똥구멍의 꿰맨 여공 타고난 어리석음 3자 결투 애도의 중요성 열린 공간 나비 쥐들의 왕의 죽음 어떤 종교 해석 물결처럼 장거리 경주 차원의 문제 감정 이입 동물은 우리의 동맹군 타인의 영향 공갈 컬로덴 전투 1+1=3 회문 인간의 정의 욕설 허물 벗기 탕가니카의 원린어 건배 문자 방진 향기 죄수의 딜레마 새옹지마 여성 숭배 각자의 자리 중국 속담 외계인 다섯 단계 실험실 삼파전 인류 기원 전설 : 그리스 인류 기원 전설 : 터키 인류 기원 전설 : 멕시코 인류 기원 전설 : 수족 인디언 인류 기원 전설 : 아라비아 인류 기원 전설 : 몽골 인류 기원 전설 : 나바호족 인디언 공통점 지능 검사 조르다노 브루노 상대성 관용 믿기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의 만화판 제2탄!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2』가 도서출판 별천지(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세욱, 임호경 옮김 | 2011년 3월 열린책들 출간)을 원작으로 한 만화의 두 번째 권으로, 첫 번째 권은 『만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1』이란 제목으로 나왔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 230개 이상의 항목을 더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란 이름의 증보판이 출간됨에 따라 시리즈 이름이 달라지게 되었다. 원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어떤 책? 원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상상력을 촉발하고 사고를 전복시키는 기묘한 지식, 잠언, 일화, 단상을 모은 책이다. 『개미』, 『타나토노트』, 『뇌』, 『나무』, 『파피용』… 그리고 『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낸 [상상력의 거장]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마르지 않는 상상력이 어디에서 발원했는지 엿볼 수 있다. 베르베르는 열네 살 때부터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노트를 기록해 왔다. 30년 이상 계속 써온 그 노트 속에는 스스로 떠올린 영감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 발상과 관점을 뒤집게 하는 사건들, 생각을 요구하는 수수께끼와 미스터리, 인간과 세계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해석 등이 차곡차곡 쌓였다.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동안에는 세계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접촉한 경험, 과학계의 의미심장한 발견들이 더해지고, 작가가 된 이후에는 인간의 영적·생물학적 진화에 대한 문학적 탐구의 결과들이 더해지면서 그의 노트는 범위를 한정할 수 없는 [백과사전]으로 자라났다. 은근히 뒷머리를 채는 김수박식 유머, 만화로 더 풍부해진 원작의 매력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프랑스 만화의 번역판이 아니라, 한국의 기획 제안으로 탄생한 한국 만화다. 머뭇거리는 듯한 개성적인 선과 지성적인 풍자로 주목받고 있는 만화가 김수박이 만화화를 담당했다. 김수박은 창작만화 『오늘까지만 사랑해』, 『아날로그맨』 등을 발표해 주목받았고, 『아날로그맨』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된 바 있다. 김수박의 창의적이면서도 절제된 개입은 원작을 더욱 풍부한 것으로 만들고 있다. 김수박은 작품 속에 작가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고 유머를 가미했다. 원래 독립적인 기사의 나열 구조로 되어 있는 원작에 흐름을 만들어 넣은 김수박의 재능은 특히 높이 평가될 만하다. 만화화 과정에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일부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거쳤지만, 성인이 읽고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전체 3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문익점과 정천익
푸른숲주니어 / 고진숙 지음, 독고박지윤 그림 /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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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인물,위인
고진숙 지음, 독고박지윤 그림
푸른숲 역사 인물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목화 씨앗 한 톨로 우리 생활 문화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문익점과 정천익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먼 중국 땅에서 힘든 여행을 감행하면서까지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 끈질긴 연구와 노력 끝에 목화 재배법을 개발하고 실 뽑는 기계를 만들어 낸 정천익의 삶을 오롯이 그려 냈다. 얇은 삼베옷으로 겨울을 나야 했던 백성들에게 따뜻한 옷감이 되어 주고, 농가에 새로운 수입원이 되었으며, 매매나 교환의 통화 수단으로도 이용되는 등 당시 문화, 경제적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목면이 어떻게 이 땅에 뿌리내리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더불어 원나라의 지배를 받던 고려 말의 시대상, 백성들의 생활상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등간 놀이 / 8 스승을 만나다 / 18 괴짜 선비 / 32 선택과 운명 / 46 목화를 찾아 떠난 여행 / 60 귀향 / 74 한 톨의 성공을 위한 아홉 톨의 실패 / 88 어부와 도공의 지혜 / 104 마침내 실 뽑는 기계를 만들다 / 120 씨앗 한 톨이 세상을 바꾸다 / 136 행복한 선비의 길, 성공한 선비의 길 / 144 책 속의 책 - 목화가 가져다준 포근한 세상 / 153는 목화 씨앗 한 톨로우리 생활 문화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문익점과 정천익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먼 중국 땅에서 힘든 여행을 감행하면서까지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 끈질긴 연구와 노력 끝에 목화 재배법을 개발하고 실 뽑는 기계를 만들어 낸 정천익의 삶을 오롯이 그려 냈다. 얇은 삼베옷으로 겨울을 나야 했던 백성들에게 따뜻한 옷감이 되어 주고, 농가에 새로운 수입원이 되었으며, 매매나 교환의 통화 수단으로도 이용되는 등 당시 문화, 경제적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목면이 어떻게 이 땅에 뿌리내리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더불어 원나라의 지배를 받던 고려 말의 시대상, 백성들의 생활상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출간 의의 ‘문익점은 목화를 밀수한 산업 스파이였다?’ ‘문익점 혼자만의 힘으로 목면을 생산해 냈다?’ 왜곡되고 부풀려진 문익점 위인전을 바로잡다! 목면 생산의 숨은 영웅, 정천익을 재발견하다! 문익점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신문이나 방송에서 ‘○○계의 문익점’이라 일컬어지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외국에서 창의적인 상품이나 기술을 들여와 우리 것으로 새로이 창조한 사람을 문익점에 빗대어 부르는 것이다. 이처럼 문익점은 ‘재창조’의 대명사로 불리며, 목화씨를 들여와 널리 백성들을 따뜻하게 한 인물로 지금까지도 큰 존경을 받고 있다. 그런데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문익점은 어떤 사람인가? 고려 말에 목화씨를 들여왔다는 사실 말고는 알려진 게 거의 없을뿐더러, 근거 없는 잘못된 사실들이 정설처럼 떠돌고 있는 형편이다. 그동안 어린이들이 읽어 왔던 문익점 위인전 또한 몇몇 단편적인 지식이나, 정확한 고증 없이 드라마만 강조한 일화들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철저한 고증을 통해 문익점을 새로이 되살려 냈다. ‘고된 귀양살이 와중에 반출을 금지한 목화씨를 가져왔다’는 식의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고, 당시 시대상을 바탕으로 ‘문익점은 왜 목화씨를 가져왔을까?’ 라는 물음을 진지하게 던지며 문익점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해 냈다. 또한 목면이 백성들의 삶 속으로 파고들기까지 지대한 공을 세운 정천익이라는 인물을 새로이 발굴했다. 목면의 전파는 문익점 혼자만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목화 재배법을 개발하고 실 뽑는 기계를 만든 정천익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문익점과 정천익이 목화를 이 땅에 뿌리내리기 위해 그토록 열정을 쏟아 부은 건 자신의 부와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을 하늘로 여기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베푸는 게 배운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백성들에게 목면이라는 따뜻한 솜옷을 선사한 문익점과 정천익 이야기는, 문익점 하면 ‘목화씨를 몰래 들여온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는 어린 독자들에게 ‘사람 사랑’을 실천한 큰 선비로서의 면모를 새로이 보여준다. 또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발명가이자 과학자인 ‘문익점과 목화씨 이야기’의 숨은 영웅, 정천익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의 이야기가 이 시대의 문익점, 그리고 정천익이 되고자 하는 어린 독자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역사 속의 숨은 인물들을 새롭게 발굴해 내다! 그동안 목화 전래와 관련해 문익점에게만 머물렀던 독자들의 시선에 균형 감각을 키워 주고자 노력하였다. 문익점과 함께 목화 재배를 성공시킨 장인 정천익뿐 아니라 정천익을 도운 여종과 어부, 도공의 숨은 노력에도 시선을 돌림으로써, 작가 고진숙 선생님의 전작인 에서 보여 준 인물 이야기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성과를 온전히 이어가고자 노력하였다. 문익점이 성공할 수 있었던 데에는 특별한 도우미의 힘이 컸어요. 정천익과 그의 여종이 없었다면 문익점도 실패했을지 몰라요. …… 그리고 어쩌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알게 모르게 이들을 도왔을 사람들의 피땀이 있었지요. 이런 것들이 목화를 그토록 빨리 그리고 손쉽게 재배하고, 목화에서 실을 뽑아낸 ‘목면’이라는 옷감을 만드는 일을 성공시킨 비결이었어요. 그래서 문익점의 업적만큼 이들의 노력에 대해서도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습니다._작가의 말 중에서 -시대의 산물인 한 인간으로서 ‘선비’ 문익점을 재발견하다! 인간은 역사적 시공간의 제약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 고려 말에 실천적 학문으로서 성리학을 받아들인 신진 사대부의 등장을 시대 배경으로 문익점의 스승인 이곡, 어린 시절 동문수학했던 이색, 과거에 함께 급제했던 임박과 정몽주를 통해 성리학을 공부한 선비로서의 문익점을 재발견하였다. ‘목화를 가지고 가는 거야. 그걸 재배해서 백성들에게 나눠 주는 거지. 그것이 내가 살 길일지도 몰라.’ 문익점은 그게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은 비록 실패한 관리일지는 모르지만, 실패한 선비는 되고 싶지 않다는 강한 욕구가 마음속에서 끓어올랐다.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원나라로부터 독립하는 길이며, 선비의 길이다.’ 스승인 이곡의 목소리가 귓전에 맴돌았다. “헐벗은 백성들에게 목화로 만든 따스한 옷감을 나눠 주는 것이야말로 진짜 선비의 길일 것이야.” _본문 59쪽 -역사적 전환기였던 고려 말의 시대상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고려 시대의 민속놀이인 ‘등간 놀이’를 비롯해 똥오줌을 논밭에 뿌려 땅 힘을 높인 농민들과 왜구의 침략으로 산속에 숨어 사는 도공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또 반원 자주화 개혁을 펼친 공민왕과 이를 반대했던 기철?기황후 같은 부원배처럼 동시대의 주요한 인물들을 등장시켜 국내외 정치 상황의 변화에 따른 고려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마치 드라마를 보듯 생동감 있게 재구성하였다. -책 속의 책 목화가 가져다 준 포근한 세상 에는 인물 이야기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옷감의 역사와 종류, 아프리카에서 인도와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들어온 목화 전래의 길, 그리고 목화가 바꿔 놓은 생활 혁명과 현대에 이르기까지 목화 산업의 변천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다양한 읽을 거리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목화와 문익점에 관한 진실 vs 거짓’을 통해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지식과 정보에 대한 생각을 친절한 답변 형식으로 밝히고 있다. 또 문익점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보와 이 책을 쓰는 데 도움을 준 책들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내용 소개 모두가 따뜻한 세상을 꿈꾸다! 목화 씨앗 한 톨로 희망을 심은 사람들 문익점은 성리학을 공부한 큰 선비였다. 고려 말 성리학자인 이곡에게서 그의 아들 이색과 함께 동문수학한 문익점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하늘로 여기는 것’이 바로 성리학의 참뜻이라고 배운다. 그런 까닭에 문익점과 이색은 원나라 농서인 를 통해 농사일과 옷감 짜는 일에 관심을 두면서 ‘목화’를 처음으로 알게 된다. 이후 과거에 급제한 문익점은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 덕흥군 반란 사건에 동조하여 더 이상 관리의 길을 걸을 수 없게 되면서 중국 땅을 이리저리 헤매며 방황한다. 그때 눈으로 목화를 직접 본 문익점은 비록 실패한 관리일지는 모르지만 “헐벗은 백성들에게 목화로 만든 따스한 옷감을 나눠 주는 것이야 말로 진짜 선비의 길‘임을 깨닫는다. 비록 학자나 관리로서 이름이 그리 높지 않지만, 문익점의 이름을 빛나게 한 것은 이처럼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한 큰 선비였기 때문이다. 한편 목화씨 열 톨을 갖고 고향으로 돌아온 문익점은 장인인 정천익을 찾아간다. 그리고 농사일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정천익의 도움으로 ‘한 톨의 성공을 위한 아홉 톨의 실패’ 끝에 목화 재배에 성공한다. 그러나 문익점과 정천익은 목화 재배에 성공했지만 또 다른 문제에 부딪힌다. 바로 목화솜에서 실을 뽑아내고 옷감을 짜는 기계를 만들어 내는 것! 평소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농사 기술을 개발해 온 과학자 정천익은 어부와 도공의 지혜를 빌려 기계를 만들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때 원나라 승려 홍원을 만나 마침내 실 뽑는 기계를 만들고, 여종의 탁월한 손재주로 목면을 짜서 무명옷을 만들게 된다. 이처럼 목화에서 실을 뽑아내 무명옷을 만드는 데 성공한 비결은 지혜와 지식을 함께 나누고자 했던 고려 사람들의 숨은 노력이었다. 시리즈 소개 “당신이 나의 멘토!” 역사 속 숨은 별을 만나다, 푸른숲 역사 인물 이야기 1. 각 시대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던 참신한 인물을 소개한다. 푸른숲의 역사 인물 이야기에서는 많은 새로운 인물을 만날 수 있다. 수천의 목숨을 살린 조선의 거상 김만덕, 최초의 여성 의병 대장 윤희순을 비롯해 조선의 마르코 폴로 최부, 조선의 반기문이었던 홍순언 등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의 삶을 살아 낸 우리 역사의 숨은 위인들이다. 이 인물들의 다양한 삶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미래적 가치를 다져 줄 역할 모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 One Person, One Theme_역사로 인물을 읽자, 인물로 역사를 보자 푸른숲 역사 인물 이야기는 역사 이야기로 읽히기를 지향한다. 그러기에 시대적 배경 복원에 각별한 심혈을 기울였고, 어린이들이 한 인물을 그 시대적, 역사적 맥락 위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에서는 제주도의 역사를, 에서는 역사 속에서 노래가 갖고 있는 힘을, 에서는 표류의 역사를 살펴보는 등 각 권마다 인물의 가치를 곱씹어 볼 수 있는 사건을 부록으로 두어,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와 더불어 알지 못했던 새로운 역사에 대한 지식과 정보도 함께 읽어 나갈 수 있다. 3. 꼼꼼한 자료 조사, 답사 등으로 역사의 진실에 다가선다 기존 위인전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점은 ‘위인 예정설’에 뿌리를 둔 인물의 영웅화이다. 어린이 책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인물의 탄생과 소년 시절의 모습을 억지로 만들어 넣는 일도 많았다. 그것의 허구성 또한 문제이지만 개별적인 인물의 캐릭터가 없어지고 천편일률적인 어린이상, 인간상이 되풀이되는 것이 더 큰 문제였다. ‘푸른숲 역사 인물 이야기’는 기존의 익숙한 작업 방식에서 벗어나 충실한 자료 수집과 답사 등을 통해 얻은 일차적인 자료 위에서 역사적 배경을 복원하였다. 최근의 연구 성과를 포괄하는 꼼꼼한 문헌 조사와 책상에 앉아서 머리로만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시 인물의 삶의 자취를 따라 걸어 보았던 여러 번의 답사는, 어린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인물의 진실된 삶을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글_이지수(역사 인물 이야기 기획 위원)
수학자 납치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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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정완상 글, 이화 그림
초등교과과정+교과서외 초등수행평가를 접목시킨 본문 구성 사고력과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이해에서 시작한다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따라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수학동화를 통해 사고력 수학을 키워줘야 한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또한 핵심 개념 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 안에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하여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국에서 온 수학 천재 페르와 매씨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매쓰브리지에서 스타가 되다! 탐정편의 배경은 수학천재의 메카로 통하는 작은 도시 매쓰브리지이다.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한 700년 역사의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는 전 세계의 내노라하는 수학영재들이 몰려든다. 이곳에는 필즈메달이나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아벨상을 받은 수학교수들이 즐비하다. 나이와는 아무 관계없이 특별 인터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최초로 두 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천재 소리를 들었던 페르라는 12세의 소년과 동갑나기인 매씨라는 소녀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의 학생들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나이지만 중고등학교 과정 수준의 수학 수업을 받는다. 또한 이곳의 수업은 다른 학교와는 달리 하나의 과목이 마무리되면 다음 과목을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학생은 수와식, 도형,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확률과 통계를 차례로 배우게 되는 데 이들은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줄거리 특별 인터뷰를 통해 매쓰브리지 캠퍼스에 입학한 페르와 매씨가 첫 번째로 신청한 과목 정수론의 첫 수업을 듣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정수론의 교수 가우싱은 정수론에 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 중 한 사람으로 골드바흐 추측을 증명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수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가우싱 교수는 첫 번째 수업을 마치면서 완전수에 대한 레포트 제출을 요청하고 레포트의 결과 페르와 매씨는 최고점을 받아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인지도가 높아질 무렵, 깐깐한 가우싱 교수가 교수실에서 사라지게 되는데…….
놀이야! 공부야! IQ 두뇌개발 만3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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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수학동화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구성하였다.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된다.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다.▶<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놀이야! 공부야!>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놀이야! 공부야!> 각 권 소개 [IQ 두뇌개발 3세] 그림 퍼즐 맞추기, 단순한 미로 따라가기, 달라진 그림 찾기, 숫자 순서대로 점 잇기와 같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관찰력과 변별력을 기르고, 기초적인 문제 해결력을 키워요. 아래와 같은 네 가지 영역의 놀이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두뇌 발달이 이루어져요. · 그림 퍼즐 - 조각난 그림을 요리조리 맞추며 공간지각력을 기르고 부분과 전체 개념을 이해해요. · 미로 - 엉켜 있는 미로를 차근차근 헤쳐 나가며 집중력과 공간지각력을 길러요. · 그림 찾기 -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알맞은 답을 찾아보며 관찰력과 변별력을 키워요. · 점 잇기 - 점과 점을 하나하나 이어서 그림을 완성하며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요.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3
대원키즈 / 스튜디오 왓츠비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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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왓츠비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의 지도책’의 안내로 놀이공원에 도착한 타키, 포오, 델. 하지만 놀이공원은 오래전 문을 닫은 듯 삭막하다 못해 오싹한 분위기가 감돈다. 이때 갑자기 등장한 도우미 로봇은 친구들에게 미래 여행이 가능한 ‘시간 여행기’를 소개하고, 델은 듣자마자 자신의 미래를 확인하러 가겠다며 고집을 피우는데….15화 숨 쉬어! 16화 시간의 터널 17화 타키의 꼬리 18화 자연의 수호자 19화 델라일라 여왕 20화 델의 흑화 21화 델이 결혼한다고? 아이가 직접 고르는 책! 재밌어서 읽고 또 읽는 책! 231만 구독자,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 캐릭온TV의 ’타키와 포오‘가 이세계 여행사를 차리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보세요! 검증된 베스트셀러 작가를 통해 재탄생한 타키와 포오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책을 읽는 사이 나도 몰랐던 탐험심, 도전 정신 UP! 서로를 돕고 이끄는 진~한 우정에 감동! 보너스로 상상력과 창의력도 업그레이드 됩니다. <캐릭온TV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3> 스토리 안내 “정말 미래의 나를 만날 수 있는 거야? 내 미래를 보고 싶어! 왜냐하면 난 분명 멋질 테니까!”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의 지도책’의 안내로 놀이공원에 도착한 타키, 포오, 델. 하지만 놀이공원은 오래전 문을 닫은 듯 삭막하다 못해 오싹한 분위기가 감돈다. 이때 갑자기 등장한 도우미 로봇은 친구들에게 미래 여행이 가능한 ‘시간 여행기’를 소개하고, 델은 듣자마자 자신의 미래를 확인하러 가겠다며 고집을 피우는데…! 신비한 이세계로의 위험한 모험! 뜨거운 용기와 우정이 필수! 타키, 포오, 델과 함께 상상 그 이상의 환상 세계로 떠나자!!
아기참새 찌꾸 1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곽재구 지음, 이혜리 그림 / 200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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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곽재구 지음, 이혜리 그림
찌꾸는 초원의 개척자라는 뜻. 이 이름처럼 찌구는 모든 참새가 꿈꾸는 초원으로 가기 위해 머나먼 모험의 여정을 떠난다. 찌꾸는 기류를 타는 험난한 날기 연습을 하면서, 찌화라는 갈매기를 만나 존재에게는 '삶의 목표'가 있으며,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는 것임을 알게 된다. 소래 포구에서 만난 미륵이네 엄마, 졸음 운전을 하는 털보 아저씨 등과 짧은 인연을 맺은 후, 찌꾸는 한눈에 반한 도미와 결혼을 한다. 아기 참새도 태어나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민 것도 잠시, 참새구이를 위해 참새를 잡아가는 사람들에 의해 찌꾸는 자신의 터전을 잃어버린다. 모든 것을 다 읽어버린 찌꾸는 또다시 초원의 꿈을 꾼다. 어른 참새가 된 찌꾸는 아빠의 유언을 들어주기 위해 초원을 가려고 했던 어린 시절에서 벗어나 스스로 초원을 꿈꾼다. 그리고, 그 힘든 여정에 다시 몸을 던진다. 그리고 초원이 왜 모든 참새들의 꿈이었는지를 불현듯 깨닫는다.1권 제1장 초원으로의 꿈 첫 비행, 아빠처럼 날고 싶어요 영훈이와의 만남 '마천루'로의 초대 넌 훌륭한 야생 참새가 될 수 있다 제2장 아름다운 갈매기 찌화 기류타기 날개가 하얀 큰 새 갈매기 나라의 아름다운 전설 찌화, 초원의 꽃 제3장 가자, 참새들의 나라로 참새들을 찾아서 소래 포구에서 만난 미륵이 엄마 털보 진갑이 아저씨 한글을 배우다 도미와의 첫 만남 제4장 첫눈을 위한 시 난 보랏빛 꽃을 좋아해 아름다운 왕, 도솔 새매와의 싸움 첫눈을 위한 시 참새 사냥꾼과의 싸움 제5장 멀고 먼 초원 도솔의 유언 또 한 번의 승리 난 널 사랑해 멀고 먼 초원 발문 벙어리 장갑을 뒤집어 만든 꿈과 사랑 이야기 - 김승희 시인 2권 제1장 천지조라 불리운 새 아름다운 백두산 천지조라 불리운 새 강동식 박사 너에게 꽃을 주고 싶어 할아버지의 무지개 제2장 두메양귀비꽃이 보고 싶어요 세상의 모든 감옥을 없애 주세요 두메양귀비꽃의 전설 천지 물 위에 새겨진 꽃 글씨 제3장 별자리 혁명을 꿈꾸는 사나이 내 이름은 솔롱고스 별자리의 혁명호 아직은 볼 수 없는 과거 - 지구의 꿈 1, 2, 3호 돈들의 대탈출 제4장 신들의 초대 다가오는 빛 신들에게 베가 별의 은가락지 뗏목 사공 바이산하리 찾아온 솔롱고스 제5장 초원의 꿈 수수칸의 후예 전달, 루루하첨을 찾아라 수수들과의 이별 석실 속의 억센 힘 그리운 초원의 세계 발문 사랑, 그 지극히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혁명 - 이성복 시인
따라하면 지도가 저절로 100 : 초 2 · 3
삼성출판사 / 이민원 글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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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역사,지리
이민원 글
지도의 핵심을 감각적으로 쉽게 익히는 책! 이 책은 위에서 내려다본 그림을 통해 지도의 눈높이에 익숙해지는 것으로 시작해 기호, 방위, 축척, 등고선 등 지도의 핵심을 그림으로 익히게 해줍니다. 퀴즈책처럼, 낙서장처럼 부담없이 책을 즐기고 나면 지도의 핵심을 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1. 위에서 본 그림 2. 동서남북 어느 쪽? 3. 그림지도 만들기 4. 줄여서 그리기 5. 등고선의 비밀 6. 우리나라와 세계지도, 핵심을 다져 쉽게 익혀요! 핵심 1. 지도는 위에서 내려다본 그림! 지도는 위에서 내려다본 땅의 모습을 그린 그림입니다. 평소 우리 눈높이와 달라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요. [따라하면 지도가 저절로 100]은 재미있는 그림퀴즈로 지도의 눈높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핵심 2. 누구나 위치를 알 수 있게 표현하는 동서남북! 헷갈리기 쉬운 동서남북! 미로 찾기, 길 찾기 등을 이용해 우리에게 익숙한 오른쪽, 왼쪽의 개념부터 동서남북 4방위, 8방위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설계되었어요. 핵심 3. 지도는 중요한 것만 기호로 나타내요! 지도는 있는 그대로 모두 그리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만 골라서 간단하게 나타냅니다. 지도에 나타난 기호를 맞춰보고, 나만의 기호도 만들어보세요. 핵심 4. 지도는 실제보다 줄여서 그려요! 우리나라를 실제 크기로 종이에 옮겨 그리려면 어마어마하게 큰 종이가 필요하겠지요? 넓은 땅을작은 종이에 줄여서 그릴 때는 실제 먼 거리는 지도에서도 멀게, 가까운 거리는 지도에서도 가깝게 그려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사물을 줄여서 그려보고, 늘려서 그려보는 그림 퀴즈를 풀며 저절로 축척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핵심 5. 땅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등고선의 비밀! 편평한 종이 위에 그리는 지도에도 땅의 높낮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색깔과 모양에 따라 땅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등고선의 비밀을 알아봐요.
아주 특별한 날
보물창고 / 안네마리 노르덴 지음, 배정희 옮김, 원유미 그림 /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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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안네마리 노르덴 지음, 배정희 옮김, 원유미 그림
의 작가 안네마리 노르덴의 또 다른 특별한 이야기로, 의 개정판이다. 낮 시간을 홀로 보내는 '싱글 키드', 필립과 미리암은 판이하게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 가지 갈등을 겪으며 마침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게 된다. 아이에게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하며, 부모에게는 아이들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야기. 어느날 엄마는 필립에게 여동생이 생기면 어떻겠냐 한다. 형제 없이 혼자 자라는 필립뿐 아니라 모든 신경을 아들에게만 쏟고 있는 엄마에게도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미리암이라는 아이의 보모를 자청하겠다고 말한다. 필립은 끝까지 반대한다. 처음엔 필립과 뜻을 같이했던 아빠마저도 미리암을 보고난 뒤 마음이 돌아서자 필립은 더욱 심통이 난다. 불청객으로 필립 집안에 끼어든 미리암은 무슨 일이든 놀이로 만들어내는 상상력이 풍부한 여자아이. 자신과 성향이 판이하게 다른 미리암이 귀찮고, 엄마의 사랑을 빼앗는 것 같아 필립은 그애가 밉다. 하지만 작은 일을 계기로 필립은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그리고 커다란 비밀을 공유한 각별한 사이가 된다. 마침내 필립은 미리암을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여동생이 생긴다면 미리암이 처음 집으로 온 날 가족 투표 이 멍청한 사슴벌레야! 암소연못에서 생긴 일 미리암은 정말 페터를 좋아할까 비밀 일기장 우리 이젠 안 싸워요 미리암, 어디 있니? 오, 미리암! 오, 필립! 옮긴이의 말
백년아이
다림 / 김지연 (지은이)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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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명작,문학
김지연 (지은이)
우리 작가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그림책이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1919년에서 2019년까지의 한국 근현대사를 개인과 그의 가족의 인생으로 보여준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그림책이 아닌, 독립이라는 한 사람의 일생을 통해 100년이란 시간의 우리 역사를 이미지로 만나면서 우리 역사의 희로애락을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는 가장 큰 차별점이자 강점을 갖고 있다. 개인의 하루하루가 모여 한 민족의 역사가 완성된다. 독립이로부터 증손녀 민주로까지 이어지는 가족사를 통해 우리나라 100년의 근현대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하루하루 살아온 나의 100년이 역사가 되었어.” 오늘은 우리 증조할아버지의 100번째 생일이야. 증조할아버지는 1919년 “대한 독립 만세!” 소리가 한반도를 뒤흔들 때 태어나셨어. 이 책에는 그날부터 오늘이 있기까지의 우리 삶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증조할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촛불을 켰던 나의 이야기까지 말이야. 이제 앞으로의 백 년의 역사는 내가 주인공이래. 나의 하루는 또 어떤 역사를 이루게 될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그림책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1919년에서 2019년까지의 한국 근현대사를 개인과 그의 가족의 인생으로 보여준 그림책 《백년아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그림책이 아닌, 독립이라는 한 사람의 일생을 통해 100년이란 시간의 우리 역사를 이미지로 만나면서 우리 역사의 희로애락을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는 가장 큰 차별점이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의 하루하루가 모여 한 민족의 역사가 완성됩니다. 독립이로부터 증손녀 민주로까지 이어지는 가족사를 통해 우리나라 100년의 근현대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힘차고 아름다운 그림 이 책은 큼직한 판형에 강렬한 판화와 부드러운 드로잉을 함께 사용하여 우리 민족의 강임함과 선한 심성을 반영하고, 곳곳에 콜라주 기법을 통해 역사적 리얼리티도 배제되지 않도록 하여, 백문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그림으로 역사적 그날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또한 한 장 한 장 압축해 표현한 역사적 사건과 짧지만 울림을 주는 문장, 절제된 컬러 사용은 책장을 덮을 때 더 많은 생각을 남기게 해 확장 사고를 자극하며,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앞으로의 역사를 이끌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2019년 100세 생일을 맞은 독립이의 서술로 진행됩니다. 독자들은 독립이의 목소리를 따라 옛이야기를 듣듯, 또는 앨범을 한 장 한 장 넘기듯 나와 내 가족, 내 어머니와 아버지, 할머니의 추억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백년아이였던 독립이가 새로운 백년아이인 증손녀 민주에게 100년을 선물했듯이, 이 책의 독자가 또 다른 백년아이가 되어 앞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를 이끄는 것을 기대하게 합니다. 《백년아이》를 읽으며 친구나 가족과 함께 나의 하루가 우리나라의 어떤 역사를 이루게 될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억하고 싶은 역사의 순간순간을 더 깊고 더 감동적으로 마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역사의 현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백년아이 _ 백년아이는 민들레 홀씨를 찾으면 쉽게 만날 수 있어요. ◎ 백년아이와 함께한 대한민국 100년 _ 1919~2019년까지의 우리나라 100년의 역사를 함께 정리해 볼 수 있는 간략한 연표가 수록되어 있어요. ◎ 면지 속 인물들 _ 우리나라의 평화와, 독립, 정의, 민주주의를 위해 힘쓴 100여 명의 이름을 도장으로 만들어 찍은 앞·뒤 면지에서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끈 이들의 이름을 찾고, 나의 이름도 적어 보세요. 가네코 후미코 남편 박열 열사와 함께 일왕 암살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일본인 독립운동가 강우규 조선 총독 사이토 처단을 시도한 독립운동가 강주룡 일제에 항거하여 노동 운동을 벌인 여성 노동자 권기옥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 권인숙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의 피해자로 민주화운동의 인권 탄압 실상을 폭로함 김경신 평남 순천에서 비밀결사를 조직해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를 후원함 김 구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 김규식 파리강화회의에 민족대표로 파견된 독립운동가 김근태 군부 정권에 항거한 민주화운동가로 고문 기술자 이근안의 고문을 폭로함 김 락 경상북도 안동의 3·1 만세 시위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로, 고문으로 두 눈을 실명하고도 두 아들의 독립운동을 뒷바라지함 김마리아 애국부인회 회장, 임시정부 황해도 대의원, 미국 근화회 회장 등을 지낸 독립운동가 김명시 러시아(소련), 중국 상하이 등지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김백선 대한제국 말기에 항일운동을 벌인 의병장 김순애 평생을 여성교육에 공헌한 교육자이자 독립운동가 김알렉산드라 (알렉산드라 페트로브나 김-스탄케비치) 러시아 이주 한인들의 통역을 돕고, 볼셰비키에 참여한 러시아 이주 한인 2세 김옥련 제주 해녀항일운동의 주역 김원봉 대한민국임시정부 군무부장이자 의열단을 조직하고 광복군 부사령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인전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의장을 지낸 독립운동가 김종태 경상북도 운문(지금의 청도)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 김좌진 청산리대첩을 승리로 이끈 독립운동가 김주열 3·15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참가했다가 사망한 채로 발견되어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학생 나석주 의열단원으로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에 폭탄을 투하한 독립운동가 나혜석 3·1운동으로 5개월 복역, 의열단원의 독립운동을 지원한 화가이자 독립운동가 남자현 속 안옥윤의 실제 모델이자 여자 안중근, 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린 독립운동가 노백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군무총장과 국무총리를 지낸 독립운동가 동풍신 함경북도 명천에서 1919년 만세운동을 이끈 소녀 독립운동가 박래전 5·18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광주는 살아있다”를 외치며 분신한 민주화운동가 박 열 아내 가네코 후미코 열사와 함께 일왕 암살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독립운동가 박은식 최초의 우리나라 근세사를 다룬 《한국통사》 등을 발간한 독립운동가 박자혜 남편 신채호와 함께 항일운동에 힘쓴 독립운동가 박종철 고문으로 사망하며 1987년 민주화 항쟁의 기폭제가 된 민주화열사 박차정 남편 김원봉과 함께 의열단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박태연 YH 무역 사건 당시 노조 사무국장 방광범 5·18 당시 계곡에서 놀다가 군인의 총에 맞아 사망한 어린이 희생자 방순희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유일한 여성 의원으로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백남기 서울에서 열린 민중 총궐기 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사망한 농민 희생자 백정기 일본 군사시설을 파괴하는 등의 항일운동을 전개한 삼(三)의사 독립운동가 부춘화 제주 해녀 항일 투쟁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신규식 임정외교의 길을 연 독립운동가 신돌석 대한제국 때의 평민출신 항일 의병장 신채호 강직한 논설로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국사 연구에 힘쓴 독립운동가 신효순 주한미군의 장갑차에 깔려 숨진 희생자로 이를 계기로 전국적 촛불 추모가 촉발됨 심미선 주한미군의 장갑차에 깔려 숨진 희생자로 이를 계기로 전국적 촛불 추모가 촉발됨 안경신 평양 3·1운동에 참여하고, 평남도청과 평남경찰부를 향해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 안규홍 구한말의 머슴 출신 항일 의병장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독립운동가 안창호 신민회 등을 조직하고, 대성 학교를 세웠으며, 임시 정부 내무 총장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안태국 신민회 최고위간부로 활약한 독립운동가 여운형 임시정부 외무부 차장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오광심 한국광복군 등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오영선 신민회에서 활동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오 윤 민주화 운동 등을 기록하며 민중 미술을 선도한 판화가 유관순 충청도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3·1 만세 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 유 근 《황성신문》을 창간하는 등 언론을 통하여 반일운동을 펼친 독립운동가 유상근 한인애국단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유인석 을미의병 최고 지도자로 항일운동을 펼친 유림 독립운동가 윤동주 일본 형무소에서 옥사한 독립운동가로, 광복 후 유고 시집이 발간됨 윤봉길 훙커우 공원에서 있었던 일왕의 생일을 기념식장에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 윤이상 한국의 민주화를 위하여 등을 만든 작곡가 윤현진 임시정부의 초대 재무차장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윤희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병 지도자 이동녕 임시정부 주석 국무령 국무총리 등으로 20여 년 동안 임시 정부를 이끈 독립운동가 이동휘 러시아를 중심으로 항일운동을 펼치고 임시정부 국무총리를 지낸 독립운동가 이병화 일본경찰주재소 습격, 일본 순사 살해 등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봉창 일본 도쿄에서 일왕에게 수류탄을 던진 독립운동가 이상룡 대한협회 회장 등을 지낸 한말의 독립운동가 이상설 대한협동회 회장 등을 지낸 독립운동가 이승훈 오산학교 설립하고, 민족대표 33인 중 기독교측의 대표로 독립선언과 3.1운동을 이끈 독립운동가 이애라 평양에서 3·1 만세 시위에 참여하고, 남편 이규갑과 함께 항일 운동을 펼친 독립운동가 이육사 의열단원으로 활동하고, 시를 통하여 저항정신을 북돋운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이총각 동일방직노조 전 지부장으로 활동한 노동운동가 이한열 시위 중 전경이 쏜 최루탄에 맞아 세상을 떠나며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학생운동가 이화림 애국단에서 백발백중 저격수로 활약한 독립운동가 이회영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고 평생을 항일운동에 매진한 독립운동가 이효정 신교육을 받고 노동운동가로 일제에 저항한 독립운동가 장기려 평생을 가난한 사람을 위해 의술을 펼친 의사이자 사회운동가 장일순 반독재투쟁의 정신적 지주이자 한살림 운동을 주도한 서화가이자 사회운동가 겸 정치가 장준하 광복군 출신으로 《사상계》를 창간한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 겸 정치가 전옥주 5·18 당시 거리 방송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한 민주화운동가 전재수 5·18 당시 계엄군을 보고 손을 흔들었다가 총에 맞아 사망한 어린이 희생자 전태일 1970년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며 분신자살한 노동운동가 정정화 임시정부의 안살림을 맡으며 독립자금을 조달하는 밀사로 활약한 독립운동가 정칠성 전국을 순회하며 여성의 계급의식을 고취한 여성운동가 조동호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조마리아 안중근 등 자녀 모두 항일운동에 헌신하게 하였으며,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지원에 힘쓴 독립운동가 조만식 조선 물산 장려회를 조직하여 국산품 장려 운동을 펼친 독립운동가 조성환 임시정부 군무부장을 지낸 독립운동가 조소앙 임시정부 외교부장으로 한국이 카이로선언과 포츠담선언을 통해 독립을 보장받는 데 큰 역할을 함 조신성 군자금 모집하고 근우회 활동과 교육 사업에 매진한 애국계몽운동가 조영래 《전태일 평전》을 집필하고, 권인숙 등을 변호한 인권변호사 주세죽 함흥에서 3·1운동에 참가하고, 조선여성해방동맹 등을 결성해 활동한 독립운동가 지복영 아버지 지청천과 함께 항일운동에 헌신하고, 한국광복군에서 활약한 한국의 잔다르크 지청천 신흥무관학교의 교장, 한국독립군 총사령관, 임시정부의 광복군 총사령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차리석 임시정부에서 국무위원과 중앙감찰위원장 등을 지내며 평생을 헌신한 독립운동가 차명숙 5·18 당시 거리 방송으로 계엄군의 만행을 알린 민주화운동가 최미애 5·18 당시 계엄군의 총에 맞아 죽은 임산부 희생자 최익현 1906년 74세의 고령으로 의병을 일으켜 구국 의병 항쟁의 불씨를 당긴 유학자 최재형 의병을 모집하고 한인학교를 설립했으며 러시아 사정에 정통했던 독립운동가 한용운 민족대표 33인 중 불교계의 대표로 3·1 독립선언을 이끈 독립운동가 함석헌 반독재 민주화 운동에 힘쓴 인권 운동가 현기영 제주 4·3사건 등 문학을 통해 민중의 역사를 재조명한 소설가 홍범도 봉오동 전투, 청산리 전투 등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홍 진 임시정부의 국무령을 지낸 독립운동가 황에스터 2·8 독립선언에 참여하고 독립운동 자금을 모금하는 등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맛있는 음악 공부
청년사 / 김한경 지음, 허태준 그림, 주대창 감수 / 200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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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예술,종교
김한경 지음, 허태준 그림, 주대창 감수
'운명 교향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엘리제를 위하여', '호두까기 인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서양 명곡 22곡에 얽힌 이야기를 담았다. 음악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와 같이 서양 고전 음악의 큰 줄기를 이루는 음악가 20명의 생애와 음악 세계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음악의 기원과 역할, 악보 읽는 방법, 기악곡과 성악곡, 겹두도막 형식과 노래 형식, 악기의 음색과 종류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서양 음악 이론도 꼼꼼히 정리했다. 음악 이론과 작곡가, 대표 음악을 통해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클래식의 세계에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글루크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음악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베토벤 '운명 교향곡' 음악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요한 슈트라우스 1세 '라데츠키 행진곡' 박자는 왜 필요한가요?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음표와 쉼표에도 길이가 있나요?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악보는 어떻게 읽나요? 하이든 '놀람 교향곡' 음악을 이루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비제 '아를의 여인' 악곡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슈베르트 '마왕' 음악으로 이야기를 들어요 프로코피예프 '피터와 늑대' 악이의 소리에도 색깔이 있나요? 로시니 '윌리엄 텔' 가운데 '서곡' 기악곡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헨델 '메시아' 가운데 '할렐루야' 높고 낮은 소리들은 어떻게 어우러지나요? 비발디 '사계' 여러 악기들을 함께 연주해요 바흐 '미뉴에트' 겹두도막 형식과 노래 형식 모차르트 '작은 밤의 음악' 귀족 음악과 서민 음악은 달랐을까요? 브람스 '헝가리 춤곡' 춤 출 때는 어떤 음악을 연주하나요?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곡마다 빠르기가 달라요 그리고 '페르 귄트' 가운데 '산왕의 궁전에서' 무엇이 곡의 분위기를 다르게 하나요? 라벨 '볼레로' 셈여림도 곡의 분위기를 변화시켜요 드뷔시 '바다' 높이가 다른 음들이 하나로 어우러져요 무소르크스키 '전람회의 그림' 가운데 '껍데기를 깨고 나오는 병아리 춤'과 '사무엘 골덴베르크와 슈뮈일레' 곡의 내용을 제목으로 알 수 있어요 모차르트 '요술 피리' 오페라와 뮤지컬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가운데 '아라비아의 춤'과 '갈대 피리의 춤' 따져 가며 들어 보아요
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
아이세움 / 조정육 지음 / 200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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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예술,종교
조정육 지음
처음으로 조선의 산천을 조선에 어울리는 화법으로 그린 정선의 삶과 작품세계를 담았다.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 중 한국편 네번째 책이다. 진경 산수화가 나오게 된 사회.문화적 배경, 진경산수화를 그리기까지의 정선의 여정, 그가 후세에 남긴 그림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금강산 여행에서 받은 감동을 그림으로 옮긴 첫번째 '해악전시첩'의 이야기를 담은 1장, 경상도 절경을 새로운 필법으로 그려내게된 과정을 담은 2장, 무르익은 그림 솜씨를 보인 중년기의 정선의 모습을 담은 3장과 4장, 필생의 대작을 그려낸 노년을 담은 5장으로 구성되었다. 정선의 작품 뿐만 아니라, 당시 화단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다른 작가의 작품들도 선별해 실었다. 강희언, 이인문, 김홍도 등의 작품을 통해 그의 작품이 당대와 그 후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방대한 미술사 속에서 가늠하게 한다.정선 이전에 그려진 조선의 그림 속에는 조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전에는 모두 중국 옷에 중국 사람의 머리 모양을 한 중국 사람만 그려졌으니까요. 그림 그리는 화법 또한 중국풍이었습니다. 물론 중국 화풍으로 그렸다고 해서 그 그림 자체가 중국 것이라거나, 수준이 낮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중에는 자신의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생각을 단지 선 몇 개만으로 표현해 냈을 정도로 훌륭한 작품들도 많았습니다.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그림을 그리면서도 그 그림 속에 자신의 얼굴과 자신의 땅을 그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습관적으로 중국 사람을 그렸고, 그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왜냐 하면 누구나 다 그렇게 그렸기 때문입니다. 정선이 조선 사람을 그려 넣기 전까지는 말이죠.-본문 중에서 1장 그림 속에 나타난 조선 사람 그림 속에 나타난 조선 사람 백악산의 정기를 받고 태어나다 그림으로 이름을 얻다 첫 금강산 여행 금강산 화가 첫 번째 '해악전신첩' 금강산이 한눈에 벼슬길에 나아가다 2장 붓끝에 머무는 진경 산수 비 내리는 밤, 화가는 잠 못 들고 슬픔은 조용히 비껴 가고 한양에 올라와서 경상도 절경을 내 붓끝에 다시 붓을 잡고 3장 무르익은 신묘한 솜씨 잠을 이루지 못하고 맑은 바람은 계곡 사이를 흐르고 세 가지 정자 그림 시를 보내 그림을 받다 우리는 조선의 소동파입니다. 뼈 없는 그림 양천 현령직을 마치다 4장 아름다운 조선 퇴계와 우암의 친필에 그림을 그리다 금강산 밑그림 두 번째 '해악전신첩' 숨은 그림 찾기 5장 비 온 뒤의 인왕산 비 온 뒤의 인왕산 박연 폭포 장동의 여덟 풍경 나이를 잊고 마지막 그림 조선 땅에 묻히다 정선 연보 찾아보기
날마다 뽀끄땡스
문학과지성사 / 오채 지음, 오승민 그림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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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오채 지음, 오승민 그림
제4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으로 열두 살 소녀 민들레의 씩씩하고도 가슴 찡한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엄마와 떨어져 사는 주인공의 탁월한 심리 묘사, 등장인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작품 곳곳에 녹아 있는 순우리말들이 잘 어우러져 감동을 빚어낸다. 가난 때문에 딸을 할머니한테 맡겨 두고 뭍으로 시집간 엄마, 주인공 들레랑 호흡이 척척 맞는 구성진 할머니, 제멋대로 민들레의 구박에 지지 않는 서울까투리 보라, 들레의 속마음까지 알아주는 든든한 동네 친구 진우 등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개성적인 힘을 발휘하는 보기 드문 작품이다. 할머니와 손녀의 애잔하고도 깊은 사랑을 통해 서로 다른 처지의 사람들이 서로를 어떻게 끌어안고 성장해 가는지 잔잔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아울러 작가는 주인공을 둘러싼 주변인들 개개인의 성격을 살아 숨 쉬게 해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했다. 이 작품의 또 하나의 미덕은 사투리와 순우리말을 조화롭게 사용했다는 점이다. 할머니와 보라, 진우뿐만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에는 정감이 묻어난다. 생생한 사투리 대화들은 인물들의 행동, 배경과 잘 어우러져 읽는 이에게 그들의 감정을 더욱 가깝게, 사실적으로 전달해 준다.오카리나 서울까투리 서울까투리와 한판 깨진 오카리나 비단고둥 껍질 엄마를 만나러 비밀 본부 할머니의 뽀끄땡스 헬기 타고 날아간 할머니 엄마 냄새 마음 가는 대로 쪽밤 친구 비단고둥 목걸이 조각하늘 작가의 말제4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열두 살 소녀 민들레의 씩씩하고도 가슴 찡한 성장 이야기! 우리 아동문학의 첫 길을 연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주)문학과지성사가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4회 수상작이 출간됐다. 『날마다 뽀끄땡스』는 엄마와 떨어져 사는 주인공의 탁월한 심리 묘사, 등장인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작품 곳곳에 녹아 있는 순우리말들이 잘 어우러져 감동을 빚어내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뭉클하게! 『날마다 뽀끄땡스』는 섬을 배경으로 엄마와 떨어져 할머니와 지내는 열두 살 소녀의 이야기를 정교하고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순하면서도 매력적인 작품이다. 가난 때문에 딸을 할머니한테 맡겨 두고 뭍으로 시집간 엄마, 엄마가 시집간 줄은 까맣게 모르고 엄마랑 (뭍에서) 살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들레, 그런 들레를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다정다감한 할머니. 각자 다른 상황에서 이들이 엮어 내는 이야기들은 읽는 사람의 감정을 쥐락펴락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들레는 밤섬에서의 하루하루가 즐겁기만 하다. 비록 대화와 놀이의 대상이 할머니, 같은 반 친구 진우뿐이지만 외롭다거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이들의 관계는 단단하다. 그러던 어느 날, 행운호가 새로운 소식과 사람들을 싣고 밤섬에 도착한다. 들레는 엄마에게 바라고 바라던 선물꾸러미를 받게 되지만 이내 실망하고 만다. 들레가 원하던 멜로디언이 아니라 오카리나가 들어 있었던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섬이 갑갑하다며 떠나 버린 선생님을 대신해 서울에서 새로운 선생님이 오신 것이다. 게다가 세련되어 보이는 동갑내기 ‘보라’까지. 들레는 섬이 싫다며 곧 떠나 버릴 것 같은 선생님과 서울까투리처럼 보이는 보라, 원하지 않던 오카리나…… 이 모든 것이 맘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들레를 큰 혼란에 빠트리는 일이 생기고야 만다. 엄마가 뭍에서 재혼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다. 자기 엄마가 다른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니! 들레는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어렵사리 엄마를 찾아가 매정한 말로 엄마 마음에 생채기를 낸다. 하지만 들레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는 사실만을 깨닫게 되자 들레는 더욱 마음이 괴롭기만 하다. 들레는 할머니와 속 깊은 친구 진우, 서울까투리로만 보였던 보라에게도 비슷한 아픔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엄마에게 차차 마음을 열어 간다. ■구수한 사투리와 잘 어울리는 순우리말 이 작품의 또 하나의 미덕은 사투리와 순우리말을 조화롭게 사용했다는 점이다. 할머니와 보라, 진우뿐만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에는 정감이 묻어난다. 생생한 사투리 대화들은 인물들의 행동, 배경과 잘 어우러져 읽는 이에게 그들의 감정을 더욱 가깝게, 사실적으로 전달해 준다. 또한 내풀로, 물마루, 끌밋하게, 샘바리 등 사투리와 잘 어울리는 순우리말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어휘들이 텍스트 속에 부드럽게 녹아서 다정하게 다가온다. 처음엔 낯선 듯하지만 그 말과 음이 순하고 예쁠 뿐만 아니라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흘러가 작가의 장점인 건강한 문장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주연은 물론 조연들도 빛을 발하는 캐릭터 가난 때문에 딸을 할머니한테 맡겨 두고 뭍으로 시집간 엄마, 주인공 들레랑 호흡이 척척 맞는 구성진 할머니, 제멋대로 민들레의 구박에 지지 않는 서울까투리 보라, 들레의 속마음까지 알아주는 든든한 동네 친구 진우 등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개성적인 힘을 발휘하는 보기 드문 작품이다. 게다가 많이 등장하진 않지만 동네 이장 아저씨, 갑판장 아저씨 등도 섬사람 특유의 여유와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글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작가는 주인공을 둘러싼 주변인들 개개인의 성격을 살아 숨 쉬게 해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날마다 뽀끄땡스』의 가장 큰 장점은 읽는 내내 웃게도 하며 울게도 하며 사람의 감정선을 자유롭게 넘나들게 하는 이야기의 힘에 있다. 할머니와 손녀의 애잔하고도 깊은 사랑을 통해 서로 다른 처지의 사람들이 서로를 어떻게 끌어안고 성장해 가는지 잔잔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모닉의 홍차 가게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임태리 (지은이), 오승만 (그림)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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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도토리(어진교육)
명작,문학
임태리 (지은이), 오승만 (그림)
시사적인 사회문제를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로 차근차근 풀어 나간다. 모두가 바쁜 세상, 하지만 왜 바쁜지 알고 있을까? 임태리 작가는 작품을 통해 그 물음에 작은 힌트를 던진다. 알랭 사장으로 대변되는 이기심이 첫 번째 힌트이다. 소녀와 할머니가 하는 작은 홍차 가게를 밀어 버리려고 거짓말까지 하며 애쓰는 알랭 사장을 보면 ‘젠트리피케이션’ 관련 뉴스가 떠오른다. 낙후된 지역을 스스로 재건한 소시민이나 예술가들이 자본가들에 의해 쫓겨나는 일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대마왕으로 대변되는 ‘경쟁을 부추기는 거대한 존재’나 삐뚤어진 가치관을 두 번째 힌트로 던진다. 대마왕은 다음과 같이 외치며 마녀들에게 잔인한 경쟁을 부추기고 복종하지 않는 마녀들은 태워 버린다. 빠띠의 홍차가 마녀들의 심신을 안정시켜 주고, 막무가내의 경쟁 구조를 잠시나마 안정시켜 주었던 것처럼 이 작품은 우리에게 ‘마법의 홍차 한잔’을 건네며 ‘나는 진짜 누구인가.’,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존재일까?’, ‘함께 행복하기 위해선 무얼 해야 할까.’ 등의 질문을 던지고 있다.[인트로 랩] 모닉의 인사 01 홍차 가게의 위기 02 비밀 상자 03 단서 04 알랭 사장의 추격 05 검은 숲 06 거미 마녀 07 풀린 단서 08 기억 구슬 09 마법 연료 10 악랄 마녀 선발 대회 11 빠띠 12 화산 괴물과 마시멜로 13 눈깔 시계 14 대마왕과의 결판 15 시나부리야리두코라아마슈라 16 마법의 홍차 한잔 [홍차 톡] 작가와 등장인물들의 대화대한민국 아이들이 만든 ‘대한민국 아동보고서’ 어른들 일하는 시간보다 긴 공부 시간, OECD 국가 평균의 두 배 2019년, 우리나라 청소년 23명이 직접 ‘대한민국 아동보고서’를 만들어 UN 아동권리위원회에 제출했다. “우리는 교육으로 고통받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험에서 틀린 문제 개수만큼 부모님께 맞는 아이도 있다.”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보고서에는 성적이 나빠서 차별을 당하고,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보고, 학교 의사 결정에서 배제돼야 했던 경험들을 담았다. 대한민국 학생들의 주당 평균 학습 시간은 OECD 국가 평균의 최대 두 배, 놀 권리가 침해되는 건 과도한 학구열, 학생이 놀면 안 된다는 인식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UN 위원들은 어른들이 일하는 시간보다 더 오래 공부해야 하는 한국 학생들의 현실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였다. 《모닉의 홍차 가게》는 너무너무 바쁜 우리 어른들과 아이들, 삶의 목적과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따뜻한 홍차 한잔의 여유를 전하는 판타지 동화이다. 너무너무 바쁜 우리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홍차 한잔, 경쟁을 부추기는 사회에 울리는 따뜻한 경종 한잔 모두가 바쁜 세상, 하지만 왜 바쁜지 알고 있을까? 임태리 작가는 작품을 통해 그 물음에 작은 힌트를 던진다. 알랭 사장으로 대변되는 이기심이 첫 번째 힌트이다. 소녀와 할머니가 하는 작은 홍차 가게를 밀어 버리려고 거짓말까지 하며 애쓰는 알랭 사장을 보면 ‘젠트리피케이션’ 관련 뉴스가 떠오른다. 낙후된 지역을 스스로 재건한 소시민이나 예술가들이 자본가들에 의해 쫓겨나는 일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대마왕으로 대변되는 ‘경쟁을 부추기는 거대한 존재’나 삐뚤어진 가치관을 두 번째 힌트로 던진다. 대마왕은 다음과 같이 외치며 마녀들에게 잔인한 경쟁을 부추기고 복종하지 않는 마녀들은 태워 버린다. “마녀들이여! 악랄해져라. 더 악랄해져야 살아남을지니!” “경쟁을 즐길지어다.” “더 악랄해질지어다.” “최고의 일인자가 될지어다.” 좁게는 부모, 넓게는 사회와 국가가 대마왕처럼 물질 만능주의나 무한 경쟁심을 조장하고 우리를 세뇌시는 건 아닐까? 작품 속에서 마녀들이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친구를 죽음으로 몰면서까지 눈물의 잔혹한 경쟁을 한 것처럼,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며 경쟁을 하고 있다. 결국엔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는 싸움일 뿐이다. ‘1등이 최고다.’, ‘경쟁에서 이기지 않으면 살 수 없다.’ 등의 삐뚤어진 성공관과 경쟁심, 판타지의 노예가 되어 있진 않을까? 어떻게 하면 빠띠처럼 진짜 자기 이름을 되찾고 대마왕의 노예에서 해방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주체적으로 살 방도를 찾아야 한다. 《모닉의 홍차 가게》는 이러한 시사적인 사회문제를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로 차근차근 풀어 나가고 있다. 빠띠의 홍차가 마녀들의 심신을 안정시켜 주고, 막무가내의 경쟁 구조를 잠시나마 안정시켜 주었던 것처럼 이 작품은 우리에게 ‘마법의 홍차 한잔’을 건네며 ‘나는 진짜 누구인가.’,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존재일까?’, ‘함께 행복하기 위해선 무얼 해야 할까.’ 등의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일단 모닉의 랩처럼 우리 모두 하늘을 한번 보는 게 어떨까. 휴대 전화에 코를 박는 우리들. 하늘을 봐 봐. 매일 달라. 꼴찌도 1등도 , 갑과 을도 , 모두 함께 하늘을 봐 봐. “네가 있기에 내가 있어, 우리라서 행복해!” 아프리카 우분트 정신이 깃든 작품 《모닉의 홍차 가게》는 갑과 을, 꼴찌와 1등, 여자와 남자 등 서로 배타적이며 경계심과 갈등이 깊어지는 요즘, 다 같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게 한다. 아프리카 반투족의 말, 우분투를 기억해. 네가 있기에 내가 있어, 우리라서 행복해, 이야. ‘인트로 랩’에서 언급한 ‘우분투’는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마디로 보여 준다. 어느 인류학자가 아프리카를 방문해 아프리카에서 먹기 힘든 딸기 한 바구니를 놓고 아이들에게 달리기 시합을 시켰다. 그런데 아이들은 시합을 하지 않고, 한 줄로 손을 잡고 웃으며 딸기 바구니를 향해 갔다. 아이들은 “내가 이겨서 나 혼자 행복하면 다른 친구들이 슬플 텐데, 왜 그래야 하죠?”라며 “우분투!”를 외쳤다는 것이다. 작품 속 빠띠도 경쟁으로 지쳐 우울증과 울화병을 앓는 마녀들을 위해 홍차를 만들며 자신을 희생하고, 모닉과 할머니는 비록 무서운 거미 마녀의 눈물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며, 원수 같은 알랭 사장이라도 위기에 놓이면 구해 준다. 파수꾼은 처형당할 위기에도 빠띠에게 생명콩을 건네고, 거미 마녀는 목숨을 버릴 각오로 아들을 구하러 오고, 화산 괴물은 자신을 도와준 모닉 일행에게 목숨을 걸고 은혜를 갚는다. 이처럼 이 작품의 등장인물들을 통해 ‘우분투’ 정신을 배울 수 있다. 랩을 통해 감정이입, 리드미컬한 책 읽기 숨 막혔던 마음이 뻥! 뚫리는 유쾌한 모험 《모닉의 홍차 가게》에는 랩이 많이 나온다. 어른들을 향한 질타도, 모험의 짜릿함도, 할머니에 대한 사랑도 모두 모닉의 랩에 들어 있다. 모닉의 랩을 리듬을 실어 따라 읽으면 감정이 이입되어 억눌리거나 숨 막혔던 마음이 풀리고 어느덧 모닉의 모험에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이다. 헤이요, 리듬에 맞춰 거미줄을 타 봐. 거미 밥이 돼서 뼈만 남아도 상관없어. 끈적이 세로줄도 두렵지 않아 원투쓰리포 스탑, 원투쓰리포 스탑! 헤이요, 리듬에 맞춰 거미가 돼 봐, 이예. 무서운 등장인물들과 상황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숨 막히는 모험도 모닉처럼 용기를 내어 즐기게 되고, 유머도 끊이지 않아 유쾌하고 리드미컬한 책 읽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꿈틀거리는 벌레가 장식된 검고 푸른 덩어리’인 거미 마녀의 음식도 아무 편견 없이 맛있게 먹었던 모닉처럼 모든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우리는 편견 때문에 경험해 보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많으니까. 작품 마지막에는 ‘홍차 톡’ 코너를 통해 작가와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엿볼 수 있다. "드디어 내 땅에서 저것들을 내쫓게 됐군."배불뚝이 사장, 알랭이 햄버거를 한입에 털어 넣더니 쓰레기를 모닉의 홍차 가게 마당으로 툭 던졌어요.
퀴즈! 과학상식 : 에너지
글송이 / 안영주 글, 윤현우 그림 / 200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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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안영주 글, 윤현우 그림
퀴즈로 배우는 흥미로운 에너지 이야기. 소리에도 에너지가 있는지, 핵분열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똥이나 쓰레기도 에너지로 쓰일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지요? 두 말썽꾸려기 또록이와 비달이가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에너지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확~ 풀어보세요. 1. 에너지가 궁금해! 에너지란 무엇일까?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어디에서 왔을까? 높은 곳에 있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움직이는 물체는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까? 역학적 에너지란 무엇일까? 열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에너지 보존 법칙이란 무엇일까? 모든 에너지는 열로 변한다고? 소리에도 에너지가 있을까? 식물은 어떻게 에너지를 얻을까? 동물은 어떻게 에너지를 얻을까? 우리는 왜 음식을 먹을까? 옛날에는 어떤 에너지를 사용했을까? 에너지가 폭발해서 우주가 만들어졌다고? 우주에도 발전소가 세워질까? 에너지는 서로 바뀔 수 있을까? 흡열·발열 에너지란? 석탄을 태워서 에너지를 얻는다고? 검은 황금이란 무엇일까? 석유는 어떤 곳에 쓰일까? 천둥과 번개가 쏟아 내는 에너지 양은? 물의 힘으로 전기를 만든다고? 미니 수력 발전소를 많이 세워야 한다고? 바람으로 어둠을 밝힐 수 있을까? 밀물과 썰물로 전기를 만든다고? 파도도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까? 해양 온도차 발전이란 무엇일까? 똥이나 쓰레기도 에너지로 쓰일까? 햇빛으로 난방을 한다고? 태양전지는 어떻게 햇빛을 전기로 바꿀까? 엽록소도 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에너지 사용의 변천사 2. 핵에너지 원자핵이란 무엇일까? 핵분열은 어떻게 일어날까? 핵융합이란 무엇일까? 원자력 발전과 원자폭탄의 차이점은? 핵이 폭발할 때 버섯 모양으로 터지는 이유는? 원자력 발전소는 얼마나 안전할까? 핵폐기물이란 무엇일까? 원자력을 연구한 과학자들 전기의 이동경로 3. 에너지와 미래환경 지구는 왜 뜨거워지고 있을까? 화석연료의 사용을 왜 줄여야 할까? 천연가스란 무엇일까? 천연가스를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대체 에너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수소로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을까? 지하 세계에도 에너지가 있다고? 영구기관이란 무엇일까? 전기가 버려지고 있다고? 왜 에너지로 고민할까? 자연 에너지 섬이란 어떤 곳일까? 에너지 절약을 위해 나라에서 해야 할 일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은? 여러 가지 에너지
우리 수학놀이하자 2
주니어김영사 / 크리스틴 달 글, 군나 그레스 그림, 윤영한 옮김 / 200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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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수학동화
크리스틴 달 글, 군나 그레스 그림, 윤영한 옮김
그리고, 만들고, 맞추고! 언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재미 만점 수학놀이! ‘똑똑한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을 못 따라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따라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즐겁게 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즐겁게 하는 것만큼 강한 동기 부여가 없습니다. 『우리 수학놀이 하자!』는 아이들이 특히 골치 아파하고 재미 없어하는 수학을 놀이를 통해 즐겁게 공부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놀면서 즐겁게 배우면 수학에 친근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창의력, 응용력, 논리력을 다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우리 수학놀이 하자!』 2권 「도형과 퍼즐」 편에서는 여러 도형의 형태를 익히고 퍼즐 맞추기를 통해 공간 지각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는 탱그램 조각 퍼즐, 가위질 한 번으로 사각형 만들기, 확률을 알려 주는 파스칼의 삼각형 등 도형과 퍼즐에 관련된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놀이들을 직접 해 볼 수 있습니다. 1. 수수께끼와 수학 2. 모든 것이 다 수학이다! 3. 필요한 성냥개비는 몇 개일까? 4. 가위질 한 번으로 사각형 만들기 5. 알록달록 사각형 퍼즐 6. 변화무쌍 탱그램 퍼즐 7. 보도 블록 나누기 8. 포탄, 행성 그리고 제곱수 9. 죽기살기놀이 10. 악수는 몇번 해야 하지? 11. 바르게 추리하는 기술 12. 가능성을 찾아라! 13. 하나 둘 셋 돼지던지기 14. 파스칼의 삼각형 15. 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같은 말 16. 10+3=1이 될때는? 17. 6174의 비밀 18. 재미있는 카드놀이 19. 문제보다 답이 먼저 나오게 하는 법 20. 수학 언어를 찾아서 21. 상형문자로 계산하기 22. 숫자 알아맞히기 23. 정답과 풀이 \'수학은 어렵다.\' 아마, 몇몇 아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렇게 말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학이 일상 생활과 무척이나 가까운 학문이라는 것을 모르기 떄문이다. 그것은 내용보다는 방법의 문제다. 교과서 안 수학과 교과서 밖 수학이 다를까? 그렇지 않다. 단지 아이들에게 수학은 느끼게 해 주는 틀이 다를 뿐이다. 아이들이 수학과 친숙해질 수 있는 새로운 틀거리를 보여주는 책이『우리 수학놀이하자』시리즈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려 하기보다, 느끼게 하는 게 먼저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미와 호기심만큼 좋은 것이 없다.『우리 수학놀이하자』는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사물과 행동에 모두 수학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보여주는 방법으로서 \'놀이\'를 택하고 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여럿이 함게 하면서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답을 알아내기 위한 토론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를 형성할 것이다. 수학에 대한 증진된 아이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교과서 학습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사계절 / 강문정 글, 이광익 그림 / 20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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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생활,인성
강문정 글, 이광익 그림
'일과 사람' 시리즈 14권. 환경 운동가가 마을 사람들과 함께 환경을 지키고 가꾸며, 어떤 마음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를 담았다. 글을 쓴 강문정과 그림을 그린 이광익은 오랫동안 환경 운동가를 취재하고 환경 지킴이 활동에 참여하면서 이 책을 만들었다. 생생한 현장 취재의 힘이 책 곳곳에 살아 있다. 책 속의 어린이 주인공 한별이와 아이들은 환경 운동가 콩 선생님과 함께 환경 공부도 하고 마을 산도 지키고, 습지 동물과 식물을 만나러 답사도 떠난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 환경 운동은 워낙 분야도 다양하고 활동폭도 넓어서 어린이들에게 환경 운동가가 하는 일을 소개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을 엮은 작가들도 처음엔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할까 막막해서 무척이나 고심했다. 그러던 가운데 취재하던 환경 운동가로부터 '환경 운동은 다름 아닌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는 말을 듣고 나서야 이야기를 풀어 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환경 운동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고자 하는 마음부터 시작한다. 어떤 생명이든 생명은 단 하나뿐이고, 저울에 달아 값을 매길 수 없다. 풀도 나무도 개구리도, 오리도 고라니도 사람도 모두 자연 속에서 서로 기대어 사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먼저다. 바로 그런 생각을 이야기에 담았다.환경 운동가 콩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할까요? 우리 마을에 무슨 일이 생기면 콩 선생님이 나타나요. 초등학교 옆에 있는 숲을 없애고 골프장을 짓겠다고 했을 때도, 선생님이 나타나서 공사를 멈추게 했어요. 콩 선생님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텃밭 농사도 짓고요, 시청에 찾아가 쓰레기 소각장 문제를 토론하기도 합니다. 어린이 환경 지킴이들과 솔부엉이 연못을 관찰하며 놀 때는 재미나고 다정하지만, 솔부엉이 산을 지키러 나설 때에는 믿음직하고 씩씩해요. 콩 선생님은 환경 운동가입니다. 우리가 더 안전하고 깨끗한 곳에서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는 사람이에요. 사람과 풀과 나무, 동물과 곤충, 산, 들, 바다, 갯벌 모두를 위해서 일하고 있지요. 일과 사람 시리즈 열네 번째 책,『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에는 환경 운동가가 마을 사람들과 함께 환경을 지키고 가꾸며, 어떤 마음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를 담았습니다. 글을 쓴 강문정과 그림을 그린 이광익은 오랫동안 환경 운동가를 취재하고 환경 지킴이 활동에 참여하면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생생한 현장 취재의 힘이 책 곳곳에 살아 있습니다. 책 속의 어린이 주인공 한별이와 아이들은 환경 운동가 콩 선생님과 함께 환경 공부도 하고 마을 산도 지키고, 습지 동물과 식물을 만나러 답사도 떠납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배우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환경 운동은 워낙 분야도 다양하고 활동폭도 넓어서 어린이들에게 환경 운동가가 하는 일을 소개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이 책을 엮은 작가들도 처음엔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할까 막막해서 무척이나 고심했는데요, 그러던 가운데 취재하던 환경 운동가로부터 ‘환경 운동은 다름 아닌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는 말을 듣고 나서야 이야기를 풀어 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환경 운동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고자 하는 마음부터 시작합니다. 어떤 생명이든 생명은 단 하나뿐이고, 저울에 달아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풀도 나무도 개구리도, 오리도 고라니도 사람도 모두 자연 속에서 서로 기대어 사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먼저입니다. 바로 그런 생각을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에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싶은 마을 사람들과 그 바람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환경 운동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가까운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들과, 환경 운동가들이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감시하고 조사하는지, 교육하고 답사하고 기록하는지가 이야기 속에서 펼쳐집니다. 근래에 커다란 환경 현안으로 떠오른 지구 온난화가 무엇인지도 알려 줍니다. 어린이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녹색 생활 습관을 알려주고, 환경 답사를 준비하는 자세와 준비물도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본문 뒤에 실린 부록에서는 환경문제가 화제로 떠오르기 전부터 미리 깨닫고 환경 운동에 앞장선 세계의 환경 운동가들을 소개하고, 친환경적인 자연 에너지, 재생 에너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콩 선생님과 함께 솔부엉이산을 지켜요! 안녕! 나는 한별이예요. 언니 오빠, 친구들과 함께 우리 마을 어린이 환경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지요. 오늘도 우리는 솔부엉이산에 모였어요. 솔방울을 굴리며 달음박질도 하고요, 솔부엉이 연못에서 개구리알도 관찰해요. 콩 선생님한테 식물과 동물에 관해 배우고, 환경을 지키는 방법도 배워요. 콩 선생님은 곤충이나 새, 풀과 꽃 이름도 많이 알아요. 그 친구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도 잘 알지요. 콩 선생님은 환경운동가예요. ‘녹색 지구’라는 환경 운동 단체에서 일해요. 마을 곳곳, 나라 곳곳을 하도 다녀서 얼굴이 까맣지요. 공부도 많이 해요. 환경법이나 다른 나라 환경 운동, 동물과 식물, 우리 몸에 나쁜 물질들에 대해서요. 얼마 전 우리 학교 환경 조사를 했는데 체육관 천장에서 석면 가루가 나왔어요. 콩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들, 부모님들이 여러 차례 시청에 찾아가 석면을 제거하는 공사를 해 달라고 했어요. 시청에서 자꾸 미루었지만, 콩 선생님이 앞장선 덕분에 마침내 우리 학교 체육관 천장을 깨끗하게 공사하게 되었어요. 우리 마을의 환경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콩 선생님이 나타나요. 공장에서 위험한 화학 물질이나 더러운 공기를 마구 쏟아내지는 않는지 살펴보고요, 강가 숲의 나무들을 갑자기 베어 여름을 나러 온 백로들이 다쳤을 때도 선생님이 구하러 달려갔어요. 시민 회관에서 환경 영화제도 열고, 마을 텃밭에서 주민들과 함께 친환경 농사도 짓지요. 가을이 되면 같이 김장도 해요. 그런데 어느 날 느닷없이 우리 마을 솔부엉이산에 공사가 시작되었어요. 산을 깎고, 연못을 메워서 아파트를 짓는대요. 우리가 좋아하던 개나리 터널도 없어지고, 산이 움푹움푹 파였어요. 콩 선생님은 다른 환경 운동가들과 함께 천막을 치고 산을 지켰어요. 흙을 파내는 삽차를 막아서기도 했어요. 사람들을 불러 모아 토론회도 열고, 신문에 공사의 부당함을 알리는 글도 썼어요. 환경부도 찾아가고, 서명 운동도 했어요. 그러자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멀리 사는 사람들까지도 솔부엉이산을 지키는 데 힘을 모아 주었지요. 오늘 우리는 다함께 ‘솔부엉이 산과 함께 살자!’ 행사를 열어요. 솔부엉이산을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모두 모여요. 그림 전시도 하고, 가수들이 공연도 해요. 음식도 준비했고요, 솟대도 세워요. 산을 지키고 선 나무들을 하나씩 안아 주기도 했어요. 우리가 이렇게 행동을 하니까 기자들이 몰려와서 취재도 해요. 어쩌면 우리가 산을 지킬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겨요. 콩 선생님과 우리가 솔부엉이산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 모두를 위해 지켜요! 책을 펼치면 꿀벌이 한 마리 날아오릅니다. 꿀벌은 꽃에서 꿀과 꽃가루를 얻고, 꽃이 열매를 맺도록 돕습니다. 꿀벌이 없으면 많은 꽃들이 열매를 맺지 못하고, 그러면 열매를 먹는 동물들과 그 동물을 먹는 다른 동물들까지 굶어서 죽어가겠지요. 사람들도 살기가 어려워질 겁니다. 자연은 이렇게 서로 이어져서 기대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 노란 개나리 터널이 예쁘게 이어진 솔부엉이산과 그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 솔부엉이연못에서 엄마 오리를 쫓아가는 아기 오리, 먹이를 다투는 백로의 모습들이 펼쳐집니다. 습지 풀숲에 동그란 집을 지은 작은 새, 동글동글 개구리 알, 습지 생태를 가르치는 콩 선생님과 아이들이 그림 속에서 어우러집니다. 그러다가 느닷없이 공사가 시작되어, 산 곳곳이 움푹움푹 파이고 여기저기 나무들이 쓰러진 광경이 나타납니다. 안타까움에 발을 동동 구를 때 콩 선생님을 비롯한 환경운동가들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천막을 치고 버티고 앉은 자세가 결연하고, 용감하게 삽차를 막아서는 눈매가 굳셉니다. 그렇게 지켜내는 자연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습지 곳곳에서 꿈틀대는 생명들, 붉게 타는 노을을 향해 껑충껑충 뛰는 고라니들과 저 멀리 날아가는 철새들, 노을빛을 받은 강물의 반짝임이 오래도록 눈길을 붙듭니다.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야 자연을 아끼고 지키게 된다는 생각으로, 작가 이광익은 정성을 다해 자연과 생명을 그려 냈습니다. 풀포기와 나무들과 물새가 저 태어난 그대로 사는 모습, 거기 사람이 어우러져 서로를 지키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믿음직한 나무 같은 콩 선생님, 팔랑거리는 나비 같고 껑충대는 고라니 같은 발랄한 아이들, 버드나무와 말똥게처럼 서로 돕고 사는 이웃들의 모습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복잡한 환경 문제와, 환경운동가들이 하는 수많은 일들도 아기자기한 구도로 한눈에 알기 쉽게 그려 냈습니다. 지구 전체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구온난화 문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곳곳에서 사람들이 애쓰는 모습도, 성실하게 조사하고 재치 있게 그려낸 작가의 노력 덕분에 손금처럼 환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한글 피어나다
해와나무 / 강익중 외 지음, 이수진 그림 / 20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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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논술,철학
강익중 외 지음, 이수진 그림
한글 관련 전문가들과 동화작가 등 8명이 어린이들에게 한글이 지닌 가치와, 미래적 상상력을 소개하는 책. 음성·언어학 교수, 동화작가, 설치미술가, 글꼴 연구가, 캘리그래퍼, 무용단 단장, 도예가, 전각예술가 등의 인물들이 한글의 장점과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한다. 1부에서는 한글의 인지학적 우수성에 대해 상세하고 쉽게 설명한다. 한글이 현대 정보화 시대에 왜 가장 유용한 글자인지, 세계인에게 한글이 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2부에서는 한글 창제 때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을 등장시켜 한글의 소중함과 가치를 동화로 들려준다. 마지막 3부에서는 한글을 소재로 삼아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한글이 지닌 과학적 우수성과 시각적 아름다움이 예술가들의 손에 의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머릿돌_ 한글의 짜임새 1부_ 우리 민족과 인류의 자랑, 한글 / 이현복 2부_ 한글이 피어나는 자리 / 정해왕 3부_ 한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다 한글과 달항아리|강익중 한글이 빛날 때|여태명 붓글씨가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상현 한글을 몸짓 언어로 나타내다|이숙재 도자기에 한글을 아로새기다|전성근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정병례 인류의 문자 가운데 가장 과학적이고 이상적인 한글의 세계 『한글 피어나다』는 한글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먼저 책을 펴면 ‘머릿돌’에서 한글의 짜임새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닿소리(자음)와 홀소리(모음)의 창제 원리부터 닿소리와 홀소리가 만나는 원리까지 가장 기본이 되는 한글 구성 방식을 명료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1부 우리 민족과 인류의 자랑, 한글’에서는 이현복 교수(음성·언어학 박사,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명예교수)가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도록 ‘머릿돌’에서 보여 준 내용을 한글의 인지학적 우수성 측면에서 보다 상세하고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한글이 현대 정보화 시대에 왜 가장 유용한 글자인지, 세계인에게 한글이 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이야기 들려주듯 쉽고 찬찬히 이야기해 줍니다. 동화로 풀어낸 한글의 소중한 의미와 가치 ‘2부 한글이 피어나는 자리’에서는 정해왕 동화작가가 한글 창제 때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을 등장시켜 한글의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동화로 들려줍니다. 한자를 몰라 관아에서 억울하게 매맞은 막쇠를 보며 우리글이 없는 걸 아쉬워하는 관졸 박만득, 백성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 한글을 창제하기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연구하는 세종 대왕, 너도나도 쉬운 한글을 쓰면 한자는 사라질 거라며 한글 창제를 반대한 최만리, 세종 대왕의 명을 받아 불철주야 한글 보급에 힘쓰는 정인지, 아버지인 세종 대왕의 뜻을 이어 온 백성에게 한글을 퍼뜨린 수양 대군, 한글 덕분에 어머니의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리는 아기나인 곱단이, 한글을 깨친 뒤 언문 농사 책을 읽고 농사를 똑똑하게 지을 줄 알게 된 농사꾼 돌쇠, 한글을 현대에 맞게 체계화하고 [독립신문]을 통해 일제에 저항한 주시경, 현대 사회에 한글이 왜 우수한지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어하는 한글 박사 글한글, 이렇게 모두 9명의 인물들이 등장해서 자신들의 경험담을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글이 갖는 문화적, 역사적 의미와 가치에 대해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등장인물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한글과 관련된 정보를 ‘깊은샘’에서 다루어 어린이들이 더욱 깊이 있게 한글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과거에서 현대로, 현대에서 미래로!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는 한글을 만나다 ‘3부 한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다’에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한글을 소재로 삼아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냈습니다. 한글이 지닌 과학적 우수성과 시각적 아름다움이 예술가들의 손에 의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합니다. 강익중, 여태명, 이상현, 이숙재, 전성근, 정병례 6명의 예술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글에 관심을 갖게 된 사연부터, 한글의 가치와 자신의 작품에 한글이 어떤 모습으로 결합되었는지를 직접 들려줍니다. 또한 풍부한 사진 자료를 함께 실어 놓아 한글과 결합된 각각의 예술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설치미술가 강익중: 한글이 지닌 조화미와 균형미가 인종과 종교와 정치로 갈라진 세상을 치유할 수 있다고 믿으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민체 연구가 여태명: 일반 백성이 널리 쓰던 글씨체 ‘민체’를 연구하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캘리그래퍼 이상현: 붓글씨와 한글이 만나 멋진 작품으로 거듭나는 캘리그래피 분야에 우리나라 최초로 뛰어들었습니다. 밀물현대무용단 이사장 이숙재: 무용을 통해 한글이 가진 결합 글자로서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예가 전성근: 백자에 한글을 투각으로 아로새겨 예술 작품으로 만들고 있으며, 세계에 한국 도예와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전각예술가 정병례: 한글의 아름다움에 주목하고, ‘새김아트'를 통해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임을 증명해 보이는 일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기탄 한석봉 한자 B단계 3집
기탄교육 / 스텐퍼드 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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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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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자석 소마큐브
조이매스 /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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