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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
비룡소 / 데이비드 A. 아들러 지음, 에드워드 밀러 그림, 이민아 옮김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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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데이비드 A. 아들러 지음, 에드워드 밀러 그림, 이민아 옮김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41권. 세계 각 지역의 시간 차이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해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따라 날짜와 시간이 변화하는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재미난 캐릭터와 만화 같은 그림으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주제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아침 6시일 때, 모로코 카사블랑카는 오후 2시이고, 타이 방콕은 오후 9시인 것은 왜일까? 각 나라나 도시에서 쓰는 표준 시각은 언제 어떻게 정해졌을까? 이 책은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지리와 물리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리학과 천체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표준시와 표준시간대, 날짜 변경선의 원리와 역사를 알려 주고, 권말에서는 시간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실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왜 멀리 여행할 때는 시계를 다시 맞출까? 표준시와 날짜 변경선이 알려 주는 시간의 비밀 꼭 알아두어야 할 주제를 깔끔한 글과 명쾌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책이다.―《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유머러스한 캐릭터와 그림으로 쉽지 않은 과학적 정보를 재미나게 전달한다.―《북 리스트》 표준시와 날짜 변경선을 다룬 지식 그림책 『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세계 각 지역의 시간 차이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해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따라 날짜와 시간이 변화하는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재미난 캐릭터와 만화 같은 그림으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주제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표준시의 원리와 역사를 알려 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아침 6시일 때, 모로코 카사블랑카는 오후 2시이고, 타이 방콕은 오후 9시인 것은 왜일까? 각 나라나 도시에서 쓰는 표준 시각은 언제 어떻게 정해졌을까? 날짜 변경선은 무엇이며 왜 필요할까? 이 책은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지리와 물리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준다. 이 과정에서 지구의 자전과 공전, 낮과 밤의 순환 같은 자연 현상에 대한 지식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표준시와 표준시간대가 만들어지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서술한 부분은 흥미로운 이야기처럼 읽힌다. 권말에서는 시간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실험 활동을 소개한다. 넓은 국토의 미국은 몇 개의 표준시간대로 나뉘는지, 서머 타임은 왜 생겨났는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지구본과 전기스탠드를 이용해 지구의 공전, 자전 활동을 눈으로 확인하는 실험은 집에서도 간단히 해 볼 수 있다. 영국 런던이 목요일 오후 2시일 때, 서울은 목요일 오후 11시 지구는 대체 몇 시일까? 시차는 왜 생기는 걸까?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씩 자전하면서 1년 동안 태양의 둘레를 공전한다. 이 때문에 지구에는 낮과 밤이 오간다. 사람들은 태양이 머리 위에 오는 정오를 기준으로 시계를 맞추었고, 도시마다 다른 시간을 사용했다. 멀리 여행하는 일이 드물었던 옛날에는 지역마다 시간이 다르더라도 크게 불편할 일이 없었다. 하지만 철도가 놓이고 통신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이 사는 지역의 시간뿐 아니라 다른 지역의 시간도 알아야 할 필요가 생겼다. 1884년 국제 본초 자오선 회의에서 표준시와 표준시간대가 정해졌다. 24개의 표준시간대는 본초 자오선을 기준으로 균등하게 나뉘었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표준시간대의 경계선은 구불구불하다. 하나의 도시나 한 나라가 한 개의 표준시를 사용하기 위해서 조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학과 천체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를 통해 표준시와 표준시간대, 날짜 변경선의 원리와 역사를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세계 시간의 규칙은 사람들이 전 세계를 생활 터전으로 삼아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마련한 방법이란 의미가 있음을 깨우쳐 준다.
숨마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
이룸E&B / 김영신 외 지음 /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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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E&B
학습참고서
김영신 외 지음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제재별 우수 문항을 엄선하였다. 수준별, 단계별로 구성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제재별로 자주 나오는 어휘를 정리한 후, TEST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였다. 자기주도학습 및 수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지문과 문제를 분석하였다.Ⅰ 인문 [인문 01] 〈국역 고전〉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_ 정약용 [인문 02] 〈철학〉 생각하지 않은 죄 [인문 03] 〈윤리〉 쓰기 윤리 [인문 04] 〈전기문〉 안중근 _ 조정래 [인문 05] 〈언어〉 언어의 본질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인문 06] 〈언어〉 ‘얼짱’은 사전에 오를 수 없다 _ 조남호 [인문 07] 〈사상〉 공리주의 _ 이수석, 김민송 [인문 08] 〈역사〉 서희의 협상 _ 김기홍 [인문 09] 〈심리〉 방관자 효과 _ 이동귀 [인문 10] 〈논리〉 논리적 오류 _ 위기철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Ⅱ 사회 [사회 01] 〈광고〉 광고주는 어떻게 나를 찾아낼까? _ 샤리 그레이든 [사회 02] 〈경제〉 공정 무역과 윤리적 소비 _ 홍세화 외 [사회 03] 〈사회 일반〉 외모 지상주의 _ 몸문화 연구소 [사회 04] 〈법률〉 공정한 재판을 위한 장치, 상소 제도 _ 김영란 [사회 05] 〈환경〉 어떤 채소를 먹어야 할까? _ 강수돌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사회 06] 〈미디어〉 소셜 미디어가 불 지핀 민주주의 혁명 _ 손석춘 [사회 07] 〈경제〉 중앙은행의 역할 _ 류동민 052 [사회 08] 〈법률〉 미성년자도 일을 할 수 있을까? _ 크리스티아네 오퍼만 [사회 09] 〈환경〉 육식 문명과 지구 온난화 _ 차남호 [사회 10] 〈복지〉 우리의 권리, 보편적 복지 _ 박병현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Ⅲ 과학 [과학 01] 〈물리〉 만 원권 지폐에 담긴 물리학 _ 목정민 [과학 02] 〈지구과학〉 오로라의 실체 _ 이창진 [과학 03] 〈과학 일반〉 충수의 재발견 _ 현수랑 [과학 04] 〈생명과학〉 강의실 밖 발생학 강의 _ 최영은 [과학 05] 〈뇌 과학〉 렘수면의 비밀을 밝히다 _ 최지현 외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과학 06] 〈의학〉 바이러스는 무엇이며 왜 막기가 어려운가 _ 이재열 [과학 07] 〈의학〉 유전자 치료 방법 [과학 08] 〈화학〉 선탠의 과학 _ 유영제, 박태현 [과학 09] 〈물리〉 식품 오디세이 _ 하상도 [과학 10] 〈지구과학〉 기후 변화를 막아야 산다 _ 이필렬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Ⅳ 기술 [기술 01] <생활 기술> 불을 다룰 수 있는 기술, 인류의 발전 _ 이정임 [기술 02] <응용 기술> 거미줄에서 배우는 방탄 섬유 _ 강찬형 [기술 03] <첨단 기술> 화상 인식 기술 _ 김희원 외 [기술 04] <건축 기술> 초고층 빌딩은 흔들린다는데 사실인가요? _ 김홍기 [기술 05] <산업 기술> 사고율 제로에 도전한다, 충돌 방지 기술 _ 황관식 외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기술 06] <우주 기술> 우주 엘리베이터 [기술 07] <전통 기술> 가마솥 밥 [기술 08] <통신 기술> ‘파란이빨’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기술 09] <건축 기술> 백화점 화장실에는 왜 출입문이 없을까? _ 조원용 [기술 10] <전통 기술> 전동 드릴의 원조 ‘눌비비’ _ 윤용현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Ⅴ 예술 [예술 01] 〈건축〉 미술, 건축, 거주의 공간 _ 김우창 [예술 02] 〈사진〉 공감각의 사진 _ 주기중 [예술 03] 〈미술〉 윤두서의 『자화상』에 숨겨진 선비정신 _ 이광표 [예술 04] 〈미학〉 시대를 넘나드는 전통의 곡선 _ 이광표 [예술 05] 〈음악〉 대중가요의 표절과 리메이크 _ 신성희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예술 06] 〈음악〉 K- pop을 살리는 힘, 가창력 _ 임진모 [예술 07] 〈미학〉 범종 음통의 정체 [예술 08] 〈미학〉 유사와 상사 _ 진중권 [예술 09] 〈음악〉 오케스트라 배치법 [예술 10] 〈영화〉 영화가 걸어온 길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1.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의 다양한 제재에서 글감을 엄선하였습니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의 다양하고 폭넓은 제재에서 글감을 엄선하였습니다. 글감을 읽음으로써 독서 능력이 향상되고 이해력과 사고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지만, 그 중에서도 독해 능력이 가장 기본입니다. 제대로 된 글 읽기 능력이 있어야만 이해력을 향상시키고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을 통해 독해 능력을 키우기 바랍니다. 2. 수준별, 단계별 문제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비문학 독해는 사실적 사고와 관련된 내용이 가장 기본이므로 이에 대한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추론적, 비판적, 창의적 사고 유형에도 종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준별, 단계별로 구성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바랍니다. 아울러 ‘독해의 기초 Tip’을 통해 비문학 독해에 필요한 개념과 효과적인 독해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3. 제재별로 자주 나오는 어휘를 정리한 후, TEST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앞에서 공부한 지문에서 어휘를 선별하여 그 의미와 예문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한 번 공부하고 나면 쉬운데 그렇지 않으면 고득점을 가로막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 간단하지만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어휘의 습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어 독해 능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어휘이므로 잘 익혀 두기를 바랍니다. 4. 자기주도학습 및 수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지문과 문제를 분석하였습니다. 혼자 공부하더라도 어렵지 않도록 수록된 모든 지문을 행간주를 통해 분석하여 구성하였으므로 이 책의 해설을 최대한 활용하기 바랍니다. 또한 학부모나 선생님들의 수업 및 학습 지도 자료로 활용할 때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문 해제, 문단 요지, 주제, 정답 풀이, 오답 풀이 등도 상세하게 수록하였습니다.
미미의 일기
주니어김영사 / 공지영 지음, 허구 그림 /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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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공지영 지음, 허구 그림
소설가 공지영의 첫 번째 장편 동화. 미미는 이제 막 십대가 된 지성적인 숙녀다. 그런 미미에게 아빠는 생일 선물로 비밀 일기장을 선물해 주고, 그 일기장에 제제라는 이름을 붙인다. 그리고 미미공주와 제제왕자의 싱그러운 이야기와 가족의 따뜻한 사랑이 펼쳐진다.버스는 산 아래 모퉁이를 돌아 사라졌습니다. 저는 제 몸에 남은 엄마 냄새를 느꼈습니다. 귓가에 남은 엄마의 목소리도 말이에요."미미야, 무슨 일이 있어도 예쁘고 명랑하고 착하게 자라야 한다!"그럼요, 저는 예쁘고 명랑하고 착하게, 게다가 낭만적으로 클 거라고요. 하지만 엄마도 다는 몰라요. 날마다 저를 꼭대기로 올려다 주는 이 커다랗고 튼튼한 미미밤나무에도 얼마나 여기저기에 옹이가 패이고 생채기가 나고 있는지 말이에요.제제, 나는 엄마 말씀대로 착하고 명랑하고 예쁜 소녀가 되고 싶지만 아픈 것을 두려워하지는 않겠어요. 나무에 오르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팔과 다리에 생채기를 내기도 하면서 무럭무럭 크겠어요. 엄마가 탄 버스가 사라진 산 아래 큰 길로 홍시 빛깔 고운 노을이 걸렸답니다. - 본문 212~213쪽 중에서 제 1 장 : 생일에 찾아온 손님 미미의 열 번째 생일날 지각을 한 이유 토끼를 찾아서 생일에 찾아온 손님 제 2 장 : 여자 친구와 남자 친구 우울한 소년 결별 숲 속에서 만난 소녀 새벽을 기다리는 미미 제 3 장 새로운 가족 꼬마작가 해동이 이상한 생일파티 미미밤나무에서 바라보는 노을
어린이를 위한 경제 습관
꿈꾸는사람들 / 어린이동화연구회 엮음, 박종연 그림 /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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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
생활,인성
어린이동화연구회 엮음, 박종연 그림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그 관리법을 가르쳐 주는 자기계발 경제동화. 계획적인 경제 습관을 통해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고, 지출 내용을 기록하고, 계획적으로 저축하는 습관을 소개한다. 다솜이네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는 문을 열자 마자, 다른 대형 아이스크림 가게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또 건물 주인과 그 아들인 우현이의 방해 때문에 곧 경영 위기에 빠진다. 위기에 처한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를 구하기 위해 다솜, 아람, 진우 세 친구들은 봉봉 아이스크림 사수대를 결성한다.새로운 도전 꿈의 저금통장 나에겐 친구들이 있어 봉봉 아이스크림 사수대 행복을 주는 아이스크림 화려한 게 좋아 천사의 속삭임 아이스크림 배지 거짓과 진실 아이스크림은 영원히 |함께 생각해 보기| 미래의 꿈을 여는 열쇠, 경제 습관미래의 꿈을 여는 열쇠, 경제 습관 '부자 열풍' 과 함께 경제 교육 문제가 중요한 요즘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려 하지만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그 관리법을 가르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어린 시절부터 계획적인 경제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고, 돈을 쓴 내용을 스스로 적고, 계획적으로 저축하는 습관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왕 2
아울북 / 임형진 글, 서홍석 그림, 강문봉 감수, 장수하늘소 기획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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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임형진 글, 서홍석 그림, 강문봉 감수, 장수하늘소 기획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힌 후 이에 대한 심화 학습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개념과 관련된 올림피아드 수학을 풀어봄으로써 올림피아드 수학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진 학습만화. 단계별로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개념을 만화 속에 쉽게 풀어 놓았다. 특히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사건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과 접목시켜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수학적인 상식을 저절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커리큘럼이 진행되므로, 책의 순서대로 만화를 읽다 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와 더불어 수학 커리큘럼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이 책의 구성과 특징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본문 - 1장 다임 엄마와 오배수 선생님의 악연 : 배수와 약수 (1) - 2장 특명! 배수와 약수를 정복하라! : 배수와 약수 (2) - 3장 오배수 선생님의 비밀 : 배수와 약수 (3) - 4장 뭐야! 합격한 거야, 떨어진 거야! : 공배수와 최대공약수 - 5장 수학 꼴찌반 vs 수학 영재반 : 공약수와 최소공배수(1) - 6장 한방 수업과 체력 테스트 : 공약수와 최소공배수 (2) - 7장 수학적인 유전자 : 약분 - 8장 천재 해커 이진수, 음모에 빠지다 * 본문 심화 학습 - 수철이의 풀이 비법 : 본문 수학 개념 심화 학습 - 오배수 선생님의 실전! 수학 교실 : 심화 학습 관련 문제 풀이와 올림피아드 수학 도전 * 정답 및 해설 * ‘예비 올림피아드 퀴즈북’ 2권 : 별책구성▣ 만화를 통해 저절로 익히는 수학 원리 ▣ 생활 속에서 체득하는 재미있는 수학 ▣ 수학의 기초부터 올림피아드 수학까지 정복하는 단계 수학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힌 후 이에 대한 심화 학습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개념과 관련된 올림피아드 수학을 풀어 봄으로써 올림피아드 수학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진 학습만화입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각 권마다 단계별로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개념을 만화 속에 쉽게 풀어놓음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의 개념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고,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건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과 접목시킴으로써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수학적인 상식을 저절로 익힐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을 만들면서 음수와 양수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도배지 바르기를 통해 입체의 면적을 구하며, 인형 놀이와 한약 달이기 등을 통해 배수와 약수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는 등의 방식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사건들을 통해 수학을 풀어놓습니다. 또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커리큘럼이 진행되므로, 책의 순서대로 만화를 읽다 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와 더불어 수학 커리큘럼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별도로 제작된 '예비 올림피아드 퀴즈북'은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창의력 증진' 배양에 초점을 맞추어 '창의력'을 중시하는 '수학 올림피아드'에의 접근을 보다 용이하게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이든 '일반 수학'이든 그 본질은 같습니다. 바로 '수학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바로 그 '수학의 본질이 무엇인가',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수학에 재미를 붙여라.'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그만큼 실천하기 힘든 이 말을 이 작품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수학에 대해 전혀 흥미가 없었던 평범한 아이들이 올림피아드 대회에 나갈 정도의 실력을 쌓기까지의 과정을 마치 일반 소년 만화를 보는 듯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수학에 대해 전혀 흥미가 없었던 평범한 아이들이 올림피아드 대회에 나갈 정도의 실력을 쌓기까지의 과정은 '나도 수학을 잘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수학을 잘 하는 학생은 이 만화를 보면서 지금까지 몰랐던 수학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 들 것이고, 수학에 흥미가 없는 학생도 이 만화 속에서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수학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재미없어 하는 것이다."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수학을 재미없어 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수학을 좀 더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만들어낸 학습 만화입니다. 이 책은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못 하는 이유는 수학에 대한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수학을 재미없어 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수학 개념에 대해 다양한 사고방식으로 접근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수학 개념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를 쉽게 이끌어냄으로써 누구나 수학을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만화를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고, 두 번째, 뒷부분의 학습페이지에서 개념에 대한 심화 학습을 통해 개념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거친 후, 세 번째, 심화 학습에서 익힌 개념을 바탕으로 한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응용 능력을 배양하며, 네 번째, 앞에서 설명한 개념을 바탕으로 한 올림피아드 문제에 도전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쉬운 설명과 다양한 응용 문제들을 푼 아이들이라면 수학은 쉬운 과목이고, 누구라도 올림피아드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47) 흥겨운 옛 시조 우리 노래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강미영, 강미형 그림 / 20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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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글, 강미영, 강미형 그림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의 48권이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신화는 세계 어느 나라에나 이야기로 남아 대대손손 전해진다. 무궁무진하게 뻗어나가는 신화 속에는 삶의 지혜와 세상의 원리가 담겨 있기 때문에 늘 후손들에게 읽혀지게 마련이다. 우리나라의 구전신화에서는 건국 신화, 시조 신화를 비롯해서 모험을 겪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에서는 건국신화 외에 우리 생활과 친근한 여러 가지 신화를 맛볼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내려온 구전 신화를 읽어가다 보면 꿈과 용기가 가득한 조상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1. 바다 용에게 끌려간 부인을 구하는 노래 - 해가 (소원을 빌기 위해 다 함께 부르던 노래 \'고대 가요\') 2. 달님에게 소원을 비는 노래 - 원왕생가 (한자를 빌려 우리말로 만든 \'향가\') 3. 떠나는 임을 슬퍼하는 노래 - 가시리 (서민들의 애정 노래 \'고려 속요\') 4. 멋진 시인과 아름다운 경치를 노래한 - 한림별곡 (귀족들이 지어 부른 노래 \'경기체가\') 5. 조선을 기리는 우리말 노래 - 용비어천가 (궁중에서 불리던 노래의 노랫말 \'악장\') 6. 꿋꿋한 충성의 마음이 담긴 - 단심가 (고려 말기에 모양새를 갖춘 \'평시조\') 7. 자연을 벗 삼아 부르는 노래 - 오우가 (길게 이어지는 시조 \'연시조\') 8. 얄미운 개를 노래한 -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서민의 생활이 생생하게 들어 있는 \'사설시조\') 9. 여행을 하며 보고 느낀 것을 노래한 - 관동별곡 (양반들이 즐겨 지은 긴 노래 \'가사\') 10. 해녀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노래 - 이어도 타령 (백성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민요\')
엄마는 단짝친구 9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글.그림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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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이빈 글.그림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잠시 잊고 살았던 시절의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진한 감동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제1화 새해의 소원 제2화 엄마의 보물 제3화 연탄가게 아가씨 제4화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제5화 자두네 극단!! 대열연!! 제6화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은 누구에게? 제7화 꾀병의 날 제8화 꿈(?)은 이루어진다!!! 제9화 최초의 친구 제10화 콩나물 도둑 제11화 그땐 왜 그렇게 안경이 쓰고 싶었을까? 제12화 라면이야기 제13화 봉숭아물 들이기는 너무 힘들어! 제14화 내 다리 내놔!(2)<안녕?! 자두야!!> 올컬러 스페셜판! <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 투니버스 방영!! 원작 [안녕?! 자두야!!] <2004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엄마와 아이가 친구되는 좋은 만화”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잠시 잊고 살았던 시절의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진한 감동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 보았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읽으면서 그 추억을 떠올리며, 자칫 지나칠 수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hy? Phonics 2
예림당 / 이유진 원작.감수, 김홍선 그림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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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외국어,한자
이유진 원작.감수, 김홍선 그림
44개 영어 소리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는 영어 학습 만화. 흥미 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짜여진 만화와 속이 꽉 찬 학습 정보로 영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준다. 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음과 철자를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원의 말미에 요점을 정리해 주고, 해당되는 단어들의 예시를 보여 주어 자연스럽게 복습이 이루어지게 구성하였다. 영어의 알파벳은 26개이지만 영어 소리는 44가지로 난다. 그래서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완전히 터득해야 영어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부록 동영상 CD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와 네이티브 스피커 킴벌리가 출연해 44개 영어 소리의 원리를 설명하고 정확한 표준 발음을 들려주어 실제적인 연습 모델을 제시해 준다.1권 1. 여행의 시작 2. 자바르의 습격! 3. Dale이 Toto를 찾아요! 4. 바람 계곡의 파수꾼 5. 번쩍번쩍! 찬란한 Gold Town 6. 동굴의 비밀 7. 최강의 단짝 탄생! 8. 궁전의 한 판 승부 9. 끝나지 않은 승부 10. 새로운 시작 국내에 처음 공개하는 44개 영어 소리의 비밀 지금은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은 문법 위주의 딱딱하고 재미 없는 교육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요즘 들어 많이 바뀌고 있다 해도 이 역시 아직 영어권 국가들의 교육 방식과는 많이 동떨어진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영어권 국가들의 영어 교육은 어떨까? 영어권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읽기, 쓰기, 단어 암기, 문장, 문법 같은 것들이 아닌 'Phonics'이다. Phonics 란 영어의 소리와 철자를 함께 배우는 학습 방법이다. 한국어는 소리와 철자가 일치하지만 영어는 그렇지 못해 발음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단적인 예로 영어의 알파벳은 26개이지만 영어 소리는 44가지로 난다. 그래서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완전히 터득해야 영어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Why? Phonics>는 44개 영어 소리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는 영어 학습 만화이다. 흥미 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짜여진 만화와 속이 꽉 찬 학습 정보로 영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준다. <Why? Phonics>는 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음과 철자를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원의 말미에 요점을 정리해 주고, 해당되는 단어들의 예시를 보여 주어 자연스럽게 복습이 이루어지게 하였다. 또한 부록인 동영상 CD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와 네이티브 스피커 킴벌리가 출연해 44개 영어 소리의 원리를 설명하고 정확한 표준 발음을 들려주어 실제적인 연습 모델을 제시해 준다.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Topic Talk 1
사람in / 박광희.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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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외국어,한자
박광희.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영어 낭독 훈련의 주니어 버전인 I Can Talk 시리즈의 입문 단계에 해당하는 교재이다. 원어민과 대화를 할 때 집과 학교생활과 관련하여 자주 등장하는 20개의 화제에 대해 영어로 말하고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단계별로 실천케 함으로써 영어 회화의 첫 걸음마를 떼게 하는 책이다. 영어 텍스트의 수준과 분량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발음과 회화 측면에서 입문자에게 필요한 스킬과 자신감을 체득하도록 하였다. 또한 「Picture Talk 1」 와 같거나 비슷한 주제를 다루어 내용 면에서 일관성과 연계성을 가진 텍스트들을 통해 스피킹 실력을 효과적으로 쌓을 수 있다.Unit 1 I Don't Like Mornings. Unit 2 I don't Know What to Wear. Unit 3 I Need More Spaghetti Sauce. Unit 4 I Want to Learn How to Cook. Unit 5 Give Me a Hand with This. Unit 6 Let's Go to the Library. Unit 7 The Game Is Starting. Unit 8 Where Should We Put the Puzzle? Unit 9 Let's Go to the Pet Store. Unit 10 Let's See What There Is to Eat. Unit 11 I'll Show You on the Board. Unit 12 It's Your Turn to Speak. Unit 13 Let's Solve This Problem Together. Unit 14 What's for Lunch? Unit 15 Can We Try Something in the Lab? Unit 16 Creating Things Is Relaxing. Unit 17 Let's Go for a Run. Unit 18 Meet Me at the School Gate. Unit 19 Do You Want to Come Over? Unit 20 Do You Need Help with Your Homework?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I Can Talk 시리즈는 낭독과 회화 훈련을 동시에 병행하면서 궁극적으로 스피킹의 기본기를 체득할 수 있는 주니어를 위한 영어 낭독 훈련 교재입니다. 집과 학교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모습들과 취미, 여가생활에 관한 내용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단계별로 실천함으로써 영어 회화의 첫 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I Can Talk 시리즈로 영어 낭독을 하면서 입을 열어 보세요.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Expert (실전용) 버전 음원자료 사람in 홈페이지 추가 제공 [입문 Beginner] Picture Talk 1 집과 학교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한 20장의 사진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합니다. Topic Talk 1 Picture Talk 1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일관성과 연계성을 가진 텍스트를 가지고 스피킹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기초 Basic] Picture Talk 2 취미 또는 여가생활에 관한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한 20장의 사진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합니다. Topic Talk 2 Picture Talk 2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일관성과 연계성을 가진 텍스트를 가지고 스피킹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의 3단계 Training Process Step 1 Listen & Understand 원어민의 또박또박한 음성으로 녹음한 MP3를 들으며 이야기를 이해 합니다. 힘주어 말하기(o),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하여 낭독훈련 해보세요. Step 2 Listen & Repeat 들으며 따라 말하기 낭독 훈련은 영어 지문을 들으며 자신의 음성으로 큰소리로 따라 말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MP3를 들으며 큰소리로 따라 말하세요. 힘주어 말하기(o),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하여 낭독훈련 해보세요. Step 3 Shadow Speak 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 MP3를 들으며 Shadow Speaking(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을 합니다. 섀도우 스피킹은 영어 발음을 유창하게 하고 영어가 우리말처럼 익숙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
함께자람(교학사) / 노혜영 지음, 신민재 그림 /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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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노혜영 지음, 신민재 그림
제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친구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받던 필리핀 낙제생과 다문화 가정 아이가 선생님의 관심과 격려로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 준 선생님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렸다. 필리핀으로 조기 유학을 떠났다가 적응을 못 하고 1년 반 만에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온 필리핀 낙제생 유별이. 한창 한글을 배울 무렵 조기 유학을 떠났기에 유별이는 맞춤법을 잘 몰라 받아쓰기 시험만 보면 늘 빵점을 받기 일쑤다. 같은 반 또비는 엄마가 베트남 사람인 다문화 가정 여자아이로, 말도 어눌하고 글도 제대로 모른다. 둘은 공부에 방해만 되고 반 평균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는데... 조기 유학, 다문화 가정, 집단 따돌림 등 요즘 세태가 작품과 잘 어우러져 자칫 소재주의에 머무를 수 있는 위험을 잘 극복했다. 주인공의 심리 묘사를 통해 캐릭터를 잘 살려 냈으며, 변화 있는 사건 전개로 글의 재미가 한층 더한다. 작품 말미의 기막힌 반전으로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었다.내가 왜 빵점이에요? 지진을 일으키는 아이 왕따와 은따 깜빡깜빡 선생님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 드디어 나머지 꼬마 선생님 불어터진 자장면 또비 동생 단비 칭찬합시다! 비밀 작전 편지제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의 순수한 열정이 빚어낸 필리핀 낙제생과 다문화 가정 아이의 백점짜리 자신감 찾기! 차별과 편견은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나와 생김새가 다르거나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고 멀리하거나 꺼리곤 하는 것이다. 차별을 받는 사람의 고통은 전혀 헤아리지 못한 채. 특히 어린 시절 겪은 차별의 고통은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며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인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받던 필리핀 낙제생과 다문화 가정 아이가 선생님의 관심과 격려로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소천아동문학상은 본상과 별도로 2006년부터 신인상을 신설하여 예비 작가와 동화 부문 등단 10년 미만의 작가에게 시상하고 있다.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은 조기 유학, 다문화 가정, 집단 따돌림 등 요즘 세태가 작품과 잘 어우러져 자칫 소재주의에 머무를 수 있는 위험을 잘 극복했다. 주인공의 심리 묘사를 통해 캐릭터를 잘 살려 냈으며, 변화 있는 사건 전개로 글의 재미가 한층 더하다. 작품 말미의 기막힌 반전으로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었다. __심사평 중에서, 동화 작가 김병규, 이금이 맞춤법도 모르는 애들이 뭔들 제대로 알겠어! 필리핀으로 조기 유학을 떠났다가 적응을 못 하고 1년 반 만에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온 필리핀 낙제생 유별이. 한창 한글을 배울 무렵 조기 유학을 떠났기에 유별이는 맞춤법을 잘 몰라 받아쓰기 시험만 보면 늘 빵점을 받기 일쑤다. 같은 반 또비는 엄마가 베트남 사람인 다문화 가정 여자아이로, 말도 어눌하고 글도 제대로 모른다. 둘은 공부에 방해만 되고 반 평균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한다. 하지만 담임 선생님은 건강이 좋지 않아 아이들을 세심하게 지도하지 못한다. 결국 담임 선생님은 병 치료를 위해 병가를 내고, 기간제 교사로 마진구 선생님이 오게 된다. 마진구 선생님은 베컴머리와 힙합 스타일 옷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교실 분위기를 바꿔 나가기 시작하는데……. 시험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 마진구 선생님은 유별이와 또비를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에 데리고 가서 어린 동생들을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글을 깨치도록 한다. 또 반 아이들에게 말도 안 되는 차별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차별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 일인지 깨닫게 한다. 마진구 선생님의 순수한 열정에 힘입어 아이들은 차츰 변화하기 시작한다. ‘쓰기 공포증’에 시달릴 정도로 글씨 쓰는 걸 두려워했던 유별이와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되어도 말 한마디 못하던 또비는 점차 실력을 쌓아 자신감을 찾고, 편견으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던 반 아이들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다.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 준 선생님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 낸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은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잘 알고 있는 작가의 생생하고 활기찬 글에 재치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져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시험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임을 깨닫고 이해와 포용의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이끌어 주는 선생님과 학부모님들도 함께 읽어 볼 것을 권한다.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 개념편
스콜라스 / 강미선 지음 /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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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
수학동화
강미선 지음
분수 개념을 모두 딱 한 가지 기준, ‘정사각형’만으로 풀어나가 분수의 기초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는 물론이고 자연수의 분수, 혹은 분수의 자연수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 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쉽게 분수 개념을 잡도록 구성했다. 분수의 덧셈, 뺄셈은 물론 곱셈 나눗셈, 그리고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수학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1. 분수가 뭘까? 2. 어느 분수가 더 클까? 3. 자연수의 분수는 얼마일까? 4. 부분은 전체의 얼마일까?『수학은 밥이다』, 『개념 잡는 초등 수학 사전』,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학교수법 온라인 강의 사이트 「하우매쓰 연구소」 소장, 강미선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분수 비법』을 만나 보세요! 1/3은 알겠는데, 18의 1/3은 뭘까? 알쏭달쏭 분수! 정사각형만으로 분수 개념부터 연산까지 통일성 있게 잡아요! “분수는 아리송해. 그냥 외우자.” No, No.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개념을 확실히 잡아야 나중에 수학이 쉬워지거든요. 아이들은 왜 그렇게 분수 개념을 헷갈려할까요? 바로 교과서에 나오는 기준들, 학습 단행본에서 나오는 기준들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 아닐까요?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 개념편』은 그런 점을 확실히 보완합니다. 분수 개념을 모두 딱 한 가지 기준, ‘정사각형’만으로 풀어나가 분수의 기초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는 물론이고 자연수의 분수, 혹은 분수의 자연수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나아가 이후 출간될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 『분수 비법 - 연산편 : 곱셈과 나눗셈』까지도 정사각형으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합니다. 헷갈릴 리 절대 없으니 수학 100점 맞고! 수학 기초가 튼튼해지니 중고등학교까지 수학을 쉬운 과목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요. ★ 분수 비법을 먼저 풀어 본 아이와 엄마의 소감 “친구들아, 분수, 분모, 가르기 등을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어. 시험에도 100점 맞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 답도 슉슉~나와! 이 문제집을 풀어 봐!”-염창초 김경현 “이걸 한번 해 보면 분수가 신기해지고, 재미있어진다. 그림이 많아서 아주 쉽다!”-청운초 유준하 “교재 푸는 것이 참 재미있었다.” - 청운초 이주영 “재밌고, 신기했다. 분수랑 분모가 뭔지도 알겠다.” - 청운초 유승연 “이 책은 재미있고 그렇게 어렵지 않고 신기하다.” - 청운초 박상우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각형으로 보여준다. 분수의 전체적인 흐름을 잘 표현했다.-이주영 엄마 아이들이 분수 개념을 쉽게 이해한다. 문제풀이를 재미있게 놀이처럼 받아들이면서 지루하지 않게 접한다. 숫자만으로 풀이하는 딱딱한 문제집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분수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 김경현 엄마 ★ 이런 아이들에게 권한다! 선행학습하려는 유치원생 분수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 시험에서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을 위한 처방전 수학을 지루해하는 아이들 ★ 책의 특징 1. 분수, 개념부터 연산까지 기준은 딱 하나! 정사각형으로 통일성 있게 배워요! 아이들이 분수는 알쏭달쏭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바로 여러 가지 기준으로 분수 개념을 보여 주기 때문 아닐까요? 초등 교과서만 봐도, 어떨 때는 피자로 분수 개념을 설명했다가, 원으로 설명했다가, 긴 띠로 설명했다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훌륭한 교수법이지만 배우는 아이에게는 매우 헛갈리는 노릇이지요. 『분수 비법-개념편』에서는 분수가 헷갈리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서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정사각형으로 분수 개념을 확실히 알려 줍니다. 절대 혼동할 수 없는 방법으로요! 2. 직관적인 설명으로 이해 쏙쏙, 재미 쏙쏙! 아이 혼자서도 풀 수 있습니다. 『분수 비법-개념편』은 구구절절한 설명으로 아이들을 지루하게 하지 않습니다. 나열된 숫자로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꺾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쉽게 분수 개념을 잡도록 구성했습니다. 3. 명확한 분수 개념 확립으로 수학 기초 실력을 튼튼히 합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기본 개념 확실히 잡는 게 그래서 더욱 중요합니다. 『분수 비법-개념편』은 명확합니다. 이렇게 분수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이후 분수의 덧셈, 뺄셈은 물론 곱셈 나눗셈, 그리고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수학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비룡소 / 로버트 윈스턴 지음, 권기호 옮김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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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로버트 윈스턴 지음, 권기호 옮김
내 몸을 이루는 자그마한 세포 하나에서 나를 다른 사람과 구별하게 하는 개성까지, '나'를 구성하는 모든 것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세포, 뇌, 유전, 발생과 같은 생물학적 지식부터 성격, 개성과 같은 심리적인 지식까지 인간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인체의 각 부분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전하기보다는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준다. 각각의 장은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구성해 궁금증을 보다 직접적으로 풀어준다. 또, 인체의 구석구석을 보여주는 그림과 모형 사진은 복잡한 지식을 좀더 쉽게 파악하도록 돕는다. 레몬즙 검사로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는 법, 성격검사법, 내 뇌의 성별 알아보기, 자신의 수면 유형 파악하기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실려 있는 실험과 검사들은 별다른 도구없이 질문지에 대답을 해서 점수를 합산하는 형식이라 누구든 쉽게 할 수 있다.^^얼마나 자야 할까?^^위의 표에서 보듯, 나이가 듦에 따라 수면 시간이 줄어들어요. 십대는 어른보다 두 시간 가량은 더 자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수면 부족 때문에 점점 더 고생하게 돼요.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어렵더라도, 잠이 많다고 괴로워 마세요. --본문 74쪽에서 내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몸의 성분 세포 신체 부위 모두를 엮고 엮어서 하나로/ 골격계 근육계/ 심장 혈관계 신경계/ 소화계 호흡계/ 피부와 털 다섯 가지 감각 우리 몸을 지켜주는 면역계 어떻게 나는 특별할까? 나만의 특별함 유전자란 무엇일까? 나의 유전자는 어디에서 왔을까? 유전자 검사를 해 보세요 정말 쌍둥이는 모두 똑같을까?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유아/ 어린이 시절 청소년 시절 뇌는 어떻게 작용할까? 뇌는 어떻게 작용할까? 생각은 어디에서 할까? 왼쪽 아니면 오른쪽? 기억 기억력을 검사해 보세요! 뇌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나는 천재일까? 공간 지각력 검사/ 언어 능력 검사 계산 능력 검사/ 수평적 사고력 검사 나는 어떤 사람일까? 성격을 검사해 보세요 내 성격은 어떨까? 내향적일까, 외향적일까? 내 뇌의 성별은 무엇일까? 여러분은 올빼미인가요? 아니면 종달새인가요? 왜 꿈을 꿀까? 감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을까? 자신을 검사해 보세요 유전자 검사를 해 보세요 기억력을 검사해 보세요! 공간 지각력 검사 언어능력 검사 계산 능력 검사 수평적 사고력 검사 성격을 검사해 보세요 단어 설명 찾아보기 검사 해답
EBS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윤혜정 (지은이) /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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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윤혜정 (지은이)
결코 변하지 않는 국어의 개념, 반복해서 출제되는 국어 영역의 개념들을 윤혜정 선생님만의 친절한 팁과 노하우와 함께 꾹꾹 눌러 담은 교재이다. 는 변화하는 수능 국어 영역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새로운 출제 유형에도 흔들리지 않을 뿌리 깊은 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다.〈제1권-모두가 봐야 하는 국어 영역〉 [문학] 운문 01강 시 읽기 매뉴얼 02강 화자 씨의 모든 것 03강 시상 전개 방식 04강 시의 형상성 05강 시의 함축성 06강 시의 표현법 몽땅 07강 고전 시가, 읽기 & 갈래 08강 고전 시가, 주제 & 발상 산문 09강 소설 읽기 매뉴얼 10강 서술자 씨의 모든 것 11강 소설의 구성 & 배경 & 갈등 12강 고전 소설의 모든 것 13강 묻어가는 수필 & 극 [독서] 14강 독서 지문 읽기 매뉴얼 15강 독서 지문 속, 개념-특징-사례 16강 독서 지문 속, 관점-차이 17강 독서 지문 속, 원리-과정 18강 독서 지문 속, 원리-방법 19강 독서 지문 속, 구조-기능 정답 찾아보기 학습 계획표 〈제2권-내가 PICK해서 보면 되는 국어 영역〉 [언어와 매체] 20강 국어의 9품사 1 21강 국어의 9품사 2 22강 형태소 & 단어 23강 단어의 형성 & 의미 24강 문장 성분 25강 문장의 짜임새 26강 종결 & 높임 & 시간 27강 피동 & 사동 & 부정 28강 정확한 문장 표현 29강 음운의 변동 1 30강 음운의 변동 2 31강 규정 모여 1 32강 규정 모여 2 33강 담화 34강 국어의 변천 35강 매체 1 36강 매체 2 [화법과 작문] 37강 화법 1 38강 화법 2 39강 작문 1 40강 작문 2 정답 찾아보기 학습 계획표내 꿈에 날개 달아 줄 만점 국어의 시작 EBS 국어영역 No.1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시리즈 2011년에 처음 태어나 10여 년 동안 Upgrade 되어 온 의 최신판! 결코 변하지 않는 국어의 개념, 반복해서 출제되는 국어 영역의 개념들을 윤혜정 선생님만의 친절한 팁과 노하우와 함께 꾹꾹 눌러 담은 교재입니다. 는 변화하는 수능 국어 영역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새로운 출제 유형에도 흔들리지 않을 뿌리 깊은 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EBS 중학 뉴런 과학 1 (2024년용)
한국교육방송공사(EBS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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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개념책 미니북 1. 지권의 변화 2. 여러 가지 힘 3. 생물의 다양성 4. 기체의 성질 5. 물지의 상태 변화 6. 빛과 파동 7. 과학과 나의 미래 실전책 정답과 해설
기적의 독서 논술 4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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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4학년 세트는 한 단계 높은 독서교육의 정점에 놓인 초등 4학년을 위한 단계이다. 고학년이 되면서 전보다 더 다양한 형태의 글을 접하고, 깊이 있게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유연하게 확장시켜야 하는 학년이다. 책 읽기 독립을 이룬 학령이긴 하지만 부모님이 책 읽기에 함께 참여하고, 대화를 통해 함께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독서교육을 진행한다면 독서와 논술에 토론의 효과가 합쳐진 극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기적의 독서 논술 7권] 초등 4학년 이상 1주 작은 총알 하나 2주 백제의 숨결, 무령왕릉 3주 돌멩이 수프 4주 우리 교실에 벼가 자라요 특강 갈래별 글쓰기 [기행문, 논설문] [기적의 독서 논술 8권] 초등 4학년 이상 1주 헬로! 두떡 마켓 2주 2005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 연설문 3주 피부색으로 차별받지 않는 무지개 나라 4주 양반전 특강 갈래별 글쓰기 [기사문, 연설문]초등 국어 논술 분야 베스트셀러, 《기적의 독서 논술》 완전 개정판 출시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학년별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국어 독서 논술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적의 독서 논술》이 ‘한 주에 한 편,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3단계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어 새롭게 출시된다. 기존 도서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이번 개정판은 수준별 맞춤 글감으로 전면 재편성되었으며, 예비 초등 단계를 신설하여 초등 4학년까지 학년별 2권씩, 총 10권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 편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만드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은 새 교과과정에서 신설된 독서 단원을 참고하여 가정에서도 독서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기적의 독서 논술》 4학년 세트는 한 단계 높은 독서교육의 정점에 놓인 초등 4학년을 위한 단계이다. 고학년이 되면서 전보다 더 다양한 형태의 글을 접하고, 깊이 있게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유연하게 확장시켜야 하는 학년이다. 책 읽기 독립을 이룬 학령이긴 하지만 부모님이 책 읽기에 함께 참여하고, 대화를 통해 함께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독서교육을 진행한다면 독서와 논술에 토론의 효과가 합쳐진 극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생각하기 훈련은 꼭 필요한 과정이다. 독서 습관을 체계적으로 세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어휘가 빈약하거나 독해가 허약한 체질에게도 적합한 독서 교재가 될 것이다. 그래도 책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영 어려운 친구, 독해서 다음 단계를 찾는 열공 친구들에게도 《기적의 독서 논술》 4학년 세트를 강력 추천한다. 7권은 아이의 독서 성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8권은 아이가 학습 주도권을 갖고 독서교육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어 줄 《기적의 독서 논술》로 읽기의 시작은 꼼꼼하게, 쓰기의 마무리는 단단하게 완성시켜 보자. 출판사 리뷰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초등 4학년에게 독서 논술이란? 초등 4학년은 고학년이 시작되는 학년으로 전보다 훨씬 공부량이 늘어서 독서보다 문제 풀이 위주로 학습의 성향이 쏠리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책 읽기에서는 완전한 독립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지만, 오히려 만화책이나 가볍고 쉬운 글만 읽으려고 하는 독서정체기에 머물러 있는 친구들도 많지요. 이런 친구들일수록 편협한 독서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고, 스스로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통해 공부가 되는 독서와 논술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보게 될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아직 책 읽기 독립이 되지 않은 아이들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읽어 주시고, 대화로 생각을 물꼬를 터 주신다면 독서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아직 쓰는 것이 미숙한 예비 초등의 경우에는 말로 먼저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 주십시오. 생각이 영글어가는 과정을 반복해야 비로소 쓰는 힘도 생기고 문장을 만드는 능력도 생기게 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개정 포인트, 어떻게 바뀌었나요? 2007년 로 출시하여, 2012년 로 개명한 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서 논술 시리즈가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었습니다. - 초등 읽기 역량을 고려한 글감 전면 수정 - 학년별 2권, 예비 초등 단계 신설 총 10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한 장면 생각 표현(예비 초등)’, ‘갈래별 글쓰기(1~4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4학년 세트,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학습 계획을 함께 세우며 독서 논술을 시작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아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짤 수 있게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를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계획이 생소할 수 있는 예비 초등이지만 부모님이 함께 몇 페이지를 나누어 학습할지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 주시고, 함께 계획을 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 계획을 짜는 것은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초등 4학년 세트의 경우, 문학의 비중을 좀 줄이고 비문학 제재, 철학, 인권, 고전소설 등 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선정하였습니다. 그림이 주가 되었던 글 읽기에서 자료나 사진 등이 가미된 비문학 글도 점점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독서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글은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 미리 당부하고 싶은 것은 읽기 독립이 되어 있더라도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함께 읽고 생각할 내용을 대화로 이끌어 주신다면 독서와 논술에서 토론의 효과까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생각 열기를 위한 간단한 질문을 통해 글의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보고,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예상하는 과정으로 시작합니다. 또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도 읽고, 그림도 보면서 천천히 이끌어갑니다. 중반부와 후반부에 글의 내용을 묻는 독해 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함께 풀면서 아이가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예비 초등이나 저학년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2학년 이상 학습자들은 독서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긴 글을 앞뒤로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아직 쓰는 게 어려운 예비 초등의 경우 말로 먼저 표현해 보고, 그것을 글로 옮기는 연습으로 이어갈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인상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3. 특강 ‘갈래별 글쓰기’는 독서 논술 후 쓰는 힘을 기르는 데 활용하세요. 글쓰기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1~4학년을 위해서 ‘갈래별 글쓰기’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그림일기부터 편지, 설명문, 논설문, 기행문, 연설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글을 써 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갈래별로 글의 구조를 나누어 익힌 후 단계별로 쓰는 연습을 하므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을 시작할 때입니다. 8952754751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크 데프레 그림, 박창호 옮김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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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논술,철학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크 데프레 그림, 박창호 옮김
'처음 만나는 철학' 시리즈의 3권. 이성과 감정, 몸과 마음, 능동과 수동, 그리고 나 자신과 다른 사람 등 12쌍의 반대 개념을 통해 수천 년을 이어온 서양 철학 사상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사고의 기본을 다져주는 것은 물론, 세상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음을 일깨워준다. 아울러 스스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인도한다.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입체적인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다.하나(단일성)와 여럿(다수성) 끝이 있는 것(유한)과 끝이 없는 것(무한) 본질(존재)과 겉모습(현상) 자유와 필연 이성과 감정(정열) 자연과 문화 시간과 영원 나 자신(자아)과 다른 사람(타인) 몸(신체)와 마음(정신) 능동과 수동 객관과 주관 원인과 결과1. 왜 철학을 이야기하는 걸까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철학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철학’을 낯설게 발아들입니다. 한때 논술 교육이다 뭐다 해서 철학 교육이 잠시 주목을 받았지만 그것도 잠시, 주입식 교육에 젖어 있는 우리의 교육 환경에서 철학이 뿌리내리기는 너무 멀기만 합니다. ‘생각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정작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에는 무관심합니다. 그러나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21세기를 주도해 나갈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려면 다시 철학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철학(philosophy)’과 ‘철학하기(doing philosophy)’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일깨워 주기 때문이지요. 2. 왜 반대 개념으로 철학을 시작해야 할까요? 이 책에는 수천 년을 이어온 서양 철학 사상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하게 다루어 온 주요 테마들이자, 철학을 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고 꼭 알아야 할 12쌍의 반대 개념을 싣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유’와 ‘필연’을 살펴볼까요?‘자유’란 우리의 생각과 행동 등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음을 말하고,‘필연’이란 우리가 따를 수밖에 없는 어떤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반대되는 두 개념은 언뜻 생각하기에 별개처럼 느껴지지만 이 두 개념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어느 한쪽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자유가 없이는 필연을 이해할 수 없고, 필연이 없으면 자유라는 말을 이해하기 어렵지요. 이 책에서는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사고의 기본을 알려주고, 모든 사물과 생각에는 양면성이 있음을 깨닫게 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대개념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철학적 사고의 기반을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아울러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며 창의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배운다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그러기에, 반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철학의 기본이라 하겠습니다. 3. 왜 이 책을 읽어야 할까요? 그동안 지식기반 산업이 세상을 주도해 왔다면, 다가오는 세상에는 상상력이 세계를 지배하고, 창의적이며 열린 사고를 가진 아이들이 세상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합니다. 2007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선풍적인 관심을 모으고 호평을 받았던『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은 우화 등을 통해 우회적으로 철학 개념을 알려주던 철학 교육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철학적 사고’의 씨앗을 심어 줄 것입니다. 나아가 세상과 우주, 자연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지렛대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총 12장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각 장마다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1단계 ‘몸’과 ‘마음’과 같이 반대되는 뜻을 지닌 두 낱말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 2단계 ‘몸’과 ‘마음’에 관한 철학적인 물음을 던져주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 3단계 서로 반대되는 ‘몸’과 ‘마음’ 두 개념은 서로를 필요로 하며 부족 한 부분을 채워 주고, 양면성을 지니 고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은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철학 개념을 선명하게 대비되는 반대 개념으로 설명하고,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캐릭터를 활용하여 그 내용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자라나는 희망이자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것, 무엇보다 소중하고 중요한 일이 아닐까요?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푸른숲주니어 / 유은실 지음, 백대승 그림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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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유은실 지음, 백대승 그림
푸른숲 작은 나무 시리즈 10권. 하늘과 땅을 열고 우리나라 산과 들과 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창조 여신 마고할미를 아이들의 일상적 공간으로 불러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마고할미가 무얼 하며 지내고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주인공 윤이가 괴팍하고 싫어하는 것 투성이지만 남들보다 집안일을 몇 배 빨리 해내는 키 크고 힘센 도우미 할머니를 마고할미라 여기면서 벌어지는 갖가지 일화들이 때론 신비롭게, 때론 유머러스하게, 때론 서정적이고 아름답게 그려지면서 지극히 사실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무엇보다 할머니가 밤하늘의 별을 보며 윤이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장면에서는 옛이야기 속 인물들이 바로 내 옆에서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 만큼 생생한 이야기의 힘이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큰 가방을 들고 나타난 할머니 한 시간 이십 분 동안 만든 열두 가지 반찬 요정? 아니면 우렁이 각시? 책상 밑에 웅크리고 앉아 그림책 읽기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아무리 작아졌어도 마고할미는 마고할미 할머니 가방에서 나온 것 푸른 하늘엔 잔별도 많고 누구인지 들통 나면 뒷이야기우리 집에 마고할미가 왔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팔을 뻗으면 별에 닿았던 마고할미가 어디서 무얼 하다가 저렇게 작아져 우리 집에 왔을까? 가방 하나만큼 비밀을 안고. 매력적인 이야기의 힘이 살아 있는 유은실 작가의 대표 동화,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그동안 《멀쩡한 이유정》, 《마지막 이벤트》,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우리 동네 미자 씨》 등 주옥같은 작품으로 동화는 아이만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부터 모든 연령대가 읽는 문학 작품임을 여실히 보여 준 유은실 작가의 대표 동화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가 독자와 만난 지 꼭 십 년 만에 새 옷을 갈아입었다.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하늘과 땅을 열고 우리나라 산과 들과 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창조 여신 마고할미를 아이들의 일상적 공간으로 불러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마고할미가 무얼 하며 지내고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주인공 윤이가 괴팍하고 싫어하는 것투성이지만 남들보다 집안일을 몇 배 빨리 해내는 키 크고 힘센 도우미 할머니를 마고할미라 여기면서 벌어지는 갖가지 일화들이 때론 신비롭게 때론 유머러스하게 때론 서정적이고 아름답게 그려지면서 지극히 사실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무엇보다 할머니가 밤하늘의 별을 보며 윤이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장면에서는 옛이야기 속 인물들이 바로 내 옆에서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 만큼 생생한 이야기의 힘이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집안일을 뚝딱 해내는 할머니는 혹시 마고할미? 이름 없이 묵묵히 살아 온 이 땅의 여성들의 이야기 윤이네 집은 요즘 흔하게 보는 맞벌이 가정이지만, 바쁜 엄마보다 아빠가 집안일을 더 많이 하고, 엄마가 집안일보다는 딸과 남편과 대화하는 시간을 더 중요시 여긴다는 점에서 특별했다. 하지만 아빠가 집안일을 힘들어하면서 엄마와 깊은 갈등이 생긴다. 바로 그때 키 크고 힘센 가사 도우미 할머니가 윤이네 집에 온다. 윤이는 새로 온 도우미 할머니의 무뚝뚝한 말투와 거침없는 행동에 겁을 먹지만, 집안일을 남들보다 몇 배 빠르게 해내는 엄청난 능력과 힘에 놀라 할머니를 몰래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보통 사람들보다 뭐든 다 큼직큼직한 할머니의 신체적 특징과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실제로 알고 지낸 것처럼 이야기한다는 점을 통해 할머니를 키가 줄어든 마고할미라고 믿는다. 사실 할머니가 집안일을 척척 해내는 모습은 어린 윤이에게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일이지만 자식들을 위해 힘든 일도 묵묵히 해낸 우리 할머니들의 희생적인 모습이기도 하고, 현대 사회에서 일, 가사, 육아를 동시에 해내야 하는 워킹 맘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실제로 작가는 어린 시절 아주 많은 일을 혼자 해내는 아주머니와 할머니들을 보면서,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 있지, 혹시 다른 세계에서 온 게 아닐까?’ 하고 상상했고, 그 기억이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의 씨앗이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이 책은 마고할미를 현대적으로 되살려 내 이름 없이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감당해 온 이 땅의 수많은 여성들을 삶을 기억하게 하고 그들에게 힘찬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마고할미를 우리의 가슴속에 되살려 낸 동화! 할머니는 여느 도우미와는 다르다. 윤이네 가족에게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당당하고 말할 만큼 자신감이 넘친다. “내 방에 절대 들어오지 않는다.”, “집안일은 내 맘대로 한다.”, “나한테 책 읽어 달라고 하지 마.”라고. 게다가 이 조건을 지키지 않을 경우 당장 집을 나가 버리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할머니는 그 당당함에 걸맞은 엄청난 능력으로 윤이네 집을 싹 바꿔 놓는다. 한 시간 이십 분 만에 만든 열두 가지 반찬은 혀를 내두를 만큼 맛있고, 반나절 만에 집 안은 반짝반짝 빛이 날 만큼 깨끗하게 변신한다. 하지만 윤이는 그런 할머니가 무섭고 이상하기만 하다. 그런데 맑은 날 밤 책 읽기를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다던 할머니는 별을 보며 윤이에게 옛이야기 속 인물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치 옛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손자들에게 다정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었던 것처럼. 어쩌면 마고할미일지도 모를 할머니가 불러낸 인물들은 더 이상 지어낸 이야기 속 인물이 아니다. 책 밖으로 당당히 걸어 나와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돕기도 하고, 자신의 아픈 마음을 담아 노래로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울고 웃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할머니의 진실된 마음이 고스란히 윤이에게 전해진다. 비록 할머니는 훌쩍 떠나 버리지만 윤이는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소중히 간직하며 할머니가 마고할미였음을 굳게 믿는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던 창조 여신 마고할미를 우리의 삶 속에 생생하게 되살려 낼 뿐만 아니라 윤이를 찾아왔던 마고할미가 다음번엔 우리 집에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바람을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오롯이 심어준다. 새롭게 단장한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동화적 상상력과 행복한 기대감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친구가 되어 주길 기대해 본다. [내용 소개] 큰 가방을 들고 나타난 할머니 윤이네 집에 큰 가방을 든 도우미 할머니가 왔다. 할머니는 아빠보다 키도 크고 발도 커다랗다. 엄마, 아빠는 할머니가 만든 맛난 반찬에 푹 빠졌지만, 윤이는 한 시간 이십 분 만에 열두 가지 반찬을 뚝딱 만들어 내고 금색 밥그릇에 엄청난 밥을 담아 먹는 할머니가 점점 더 이상하고 무섭고 궁금해졌다. 나는 할머니의 요리 속도에 놀라고, 맛에 놀라고, 커다란 밥그릇에 놀랐다. 엄마 아빠는 열두 가지 반찬에 푹 빠져서 할머니 밥그릇엔 관심도 없는 것 같았다. 나는 할머니가 점점 더 이상하고 무섭고 궁금해졌다. 24~25쪽 요정? 아니면 우렁이 각시? 다음 날 윤이는 학교에서 돌아와 집에 들어왔다가 깜짝 놀라고 만다. 반나절 만에 집이 완전히 변신해 버렸다. 깨끗하다 못해 반짝반짝 윤이 날 정도다. 윤이는 할머니가 호박으로 마차를 만든 요정이나 우렁이 각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하지만 싫어하는 것투성이에 자존심 상하는 소리만 골라하는 요정이 있을 것 같지 않다. 그리고 할머니는 우렁이로 변신하기에는 커도 너무 컸다. 도대체 할머니의 정체는 뭘까? 아무리 생각해도 할머니는 이상했다. 열두 가지 반찬을 그렇게 빨리 만드는 것도, 비밀 가방을 갖고 있는 것도, 커다란 금색 밥그릇도, 집 안이 하루 만에 깨끗해진 것도, 손이 배 깎는 기계 같은 것도, 전부 이상했다. 35쪽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할머니는 맑은 날 밤 별을 봐야 한다며 윤이를 데리고 아파트 앞 벤치에 간다. 거기서 할머니는 옛날이야기 속에 나오는 인물들 이야기를 들려준다. 근데 그게 책 속에는 전혀 나오지 않는 이야기다. 책 읽는 게 세상에서 가장 싫다는 할머니는 옛날이야기를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 윤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책 속에 나오는 마고할미도 아느냐고 물어본다. 그런데 할머니는 그런 사람은 모른다고 한다. 그 순간 윤이는 할머니가 바로 마고할미라고 짐작한다. 나는 빙긋 웃었다. ‘강바닥을 손으로 죽죽 긁어서 산을 만들었으니까 손바닥이 그렇게 딱딱한 거야.’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마고할미가 우리 집에 왔다니……. 이제는 아무 걱정이 없었다. 마고할미는 착했다. 마고할미는 하늘을 열었고 치마로 바위를 날라서 둑도 쌓아 주었다. 56쪽 아무리 작아졌어도 마고할미는 마고할미 아무리 작아졌어도 마고할미는 마고할미다. 할머니는 오줌도 아주 오래 누고 똥이 얼마나 굵은지 변기가 막혀 버린다. 윤이는 할머니의 힘이 엄청 센 것이 금색 밥그릇 덕분이라고 짐작한다. 할머니가 잠이 들었을 때 몰래 밥그릇을 꺼내 밥을 담아 먹는다. 하지만 힘이 세지지 않는다. 그날 밤 윤이는 마고할미 꿈을 꾼다. 꿈을 꾸었다. 마고할미가 한라산을 베고 누워 있었다. “할머니 목말라요.” 내가 마고할미 팔을 타고 올라가면서 말했다. “그래?” 할머니가 일어나더니 한라산 꼭대기에 손을 집어넣었다. 맑은 물이 할머니 손에 연못만큼 담겨 있었다. 나는 물을 마시려고 할머니 팔을 타고 달려갔다. 아무리 달려도 손이 가까워지지 않았다. 달리다 달리다 나는 잠에서 깼다. 깨어 보니 깊은 밤이었다. 목이 말랐다. 69~70쪽
도라에몽 컬러작품집 3
대원키즈 / 후지코 F. 후지오 글, 그림 / 20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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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후지코 F. 후지오 글, 그림
기발함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도라에몽. 추억의 옛날 만화로 지금도 남녀노소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초인기작 『도라에몽』이 이번에는 컬러작품집으로 나와 매니아들을 설레이게 한다. 애니메이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었던 선명한 컬러에 읽는 재미, 소장 가치가 2배로 뛰었다.미래에서 온 도라에몽 소심한 도깨비 신기한 해수욕 간질간질 벼룩 찰흙가루 감기주머니 로봇카 크리스마스 트리의 씨앗 무엇이든 끌어당기는 거울 신기한 약 투명 페인트 울트라 링 구름찰흙 염력 안약 자신감 헬멧 요술크레용 캠프 타임머신 별똥별을 만드는 망치 해설 - 1970년 \'도라에몽\' 탄생
위풍당당 박한별
푸른책들 / 박혜선 지음, 강나래 그림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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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동요,동시
박혜선 지음, 강나래 그림
동심원 시리즈 4권. 1992년 새벗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제2회 푸른문학상, 제1회 연필시문학상 등을 수상한 박혜선 시인의 동시집. 낯선 시골에 내려와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아이,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아이, 개미 강아지 풀벌레와 친구가 된, 평범하면서도 아주 특별한 한 아이 ‘박한별’의 이야기를 동시로 풀어냈다.세상에서 젤 무서운 말 우리 집 일기예보 만화 영화를 보고 있는데 웃음 먹는 괴물 서울 친구들 자는 척 작은엄마는 작은엄마다 누구네 엄마일까? 더듬더듬 생각을 꿀꺽 삼키다 엄마 만나러 가는 길 아빠 오는 날 외갓집 빗소리 여름 훌륭한 사람 우리 학교 옆에 있는 할아버지 학교 이순신 장군 할아버지와 삽 늙은 라면 봉지 고추벌레 유인작전 참새의 생각 다르구나 가을 하늘 들을 지나 집으로 가는 길 내가 오고부터 감기 걸린 날 대단한 호박씨 위풍당당 박한별 자전거처럼만 해라 파란 슬리퍼 풀밭으로 변한 무덤 할머니의 기억법 깨알 같은 내 글씨 짠짜자잔 우리 할머니예요 운동장에서 뛰어놀 땐 학교야, 우리가 고맙지 꼬드기기 책상위의 연필 지겨운 놀기 놀기 과외할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감자 캐는 날 누구 잘못일까? 늙은 꿀벌 스타가 된 우리 논 놀러 나온 태극기 알겠다 할머니의 자장가 벚꽃 구경 다녀오신 할아버지 할아버지 동네에서는 인사말 엄마 개 달팽이를 보면 개구리밥 배추 잎 지도 패션쇼 개도 주인 닮는다 감꽃 지는 날 벌레 황새머릿길 저녁은 언제 오지? 겨울잠 시인의 말 약력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 시인 박혜선, 한결 깊어진 눈으로 아이들의 삶을 노래한 『위풍당당 박한별』 출간 1992년 새벗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제2회 푸른문학상, 제1회 연필시문학상,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박혜선 시인의 새 동시집 『위풍당당 박한별』이 푸른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박혜선 시인은 이번에도 아이다운 발상과 아이다운 어법으로, 그리고 한층 더 깊어진 눈으로 아이들의 삶을 노래한 동시들을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위풍당당 박한별』에는 낯선 시골에 내려와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아이,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아이, 개미 강아지 풀벌레와 친구가 된, 평범하면서도 아주 특별한 한 아이가 등장한다. 이 아이의 이름은 ‘박한별’. 어떻게 된 사연인지 한별이의 코끝 찡한 이야기를 들어 보자. 엄마 아빠 이혼한 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요 이혼 가정의 많은 아이들이 조부모 또는 편부모 가정에서 자라고 있다. 부모의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아이는 선택권 없이 부모 중 한쪽하고만 살아야 하고, 그마저 여의치 않을 때는 조부모에게 맡겨지기도 한다.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밑에 거두듯이 한별이 역시 아직 엄마의 앞가슴에 묻혀 있어야 할 나이지만, 한별이는 부모의 이혼으로 어쩔 수 없이 그 곁을 떠나 시골 할아버지 댁으로 가게 된다. 막내고모가 아기처럼 키우던 강아지 미루 고모가 아기 낳자 시골 할아버지네로 보냈다 소연이 언니가 생일 선물로 받은 점박이 토끼 소파 밑에 똥 누고 베란다 꽃 뜯어 먹는다고 시골 할아버지네로 보냈다 피곤한 아빠 위해 안마해 주고 목욕탕 가면 엄마 등도 밀어 주던 나 엄마 아빠 헤어지면서 시골 할아버지네 와서 산다 (후략) -「서울 친구들」 중에서 시골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온 한별이는 처음엔 화도 나고 속상해한다. 내 잘못도 아닌데 보고 싶은 친구들, 자주 가던 문방구 아줌마, 마음 좋은 경비 아저씨를 못 보는 그 마음을 이제 다른 아이의 이름을 달고 있을 엄마도 일주일에 한 번씩 내려오는 아빠도 잘 모른다. 외갓집과도 이별해야 하고(「외갓집」), 아빠의 전화임을 알면서도 자는 척해야 하고(「자는 척」), 누가 ‘엄마’라는 말만 해도 눈시울을 비집고 나오려는 눈물을 참아야 하는 한별이의 남모를 고충을 누가 알아줄까. 이처럼 부모의 이혼으로 아이가 받을 상처를 세심히 들여다보고 있는 시들은 마음을 짠하게 하고, 눈물을 찔끔 흘리게 한다. ‘한별이의 상처가 어쩌다 생긴 무릎의 흉터쯤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시인의 바람처럼 빨간약을 덧바른 한별이의 가슴은 잘 아물 수 있을까? 시원하게 등짝을 때리는 당당한 동시들 한별이는 3년 넘게 시골 생활을 하면서 개미, 지렁이, 강아지, 배추벌레 등 뭇생명 모두를 친구로 만든다. 자전거 타기도 일등이고, 바람 속에 섞여 있는 향기만 맡고도 무슨 꽃인지 척척 알아맞히는 씩씩하고 밝은 아이가 된다. 우리 학교에서 인사 제일 잘하는 아이는? 나, 박한별 믿을 수 없다면 교장 선생님께 여쭤 봐 열 번 보면 열 번 다 인사하는걸 (중략) 그럼 우리 반에서 달리기 제일 잘하는 아이는? 현용이? 아니. 엄마 없다고 놀리는 현용이 끝까지 따라가서 등짝 한 대 멋지게 날려 준 나, 박한별이야 위풍당당 박한별! -「위풍당당 박한별」 중에서 표제작 「위풍당당 박한별」에서처럼 한별이는 응달에 숨어 있던 스스로에게 다정한 악수를 건네고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위풍당당하게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박한별로 거듭난다. 더불어 두 팔을 한껏 벌려 새로운 가족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한 마음도 갖게 된다. 『위풍당당 박한별』은 한별이처럼 응달에 숨어 있는 아이들에게 띄우는 환하고 눈부신 시엽서이다. 응달 아래에서 나오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은 이 동시집을 읽고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아픔도 멋지게 이겨낼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이 자신에게도 있음을, 지금의 아픔이 훗날 다른 수많은 아픔의 작은 한 조각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정겨운 시골 풍경을 재미있는 표현으로 노래한 「할아버지와 삽」, 「개구리밥」, 「배추 잎 지도」, 「스타가 된 우리 논」, 「패션쇼」 등은 오물오물 동시를 읊조리는 입술을 즐겁게 한다. 엄마, 내 머릿속에 의자가 있었나 봐동그랗게 둘러앉은 얼굴들내 치구 연진이내가 자주 가던 편의점 아저씨문방구 아줌마나만 보며 사탕 하나씩 건네주던마음 좋은 경비 아저씨까지그 의자에 둘러앉아 소곤소곤 내게 말을 걸고 있어엄마, 나 서울에서 엄마랑 살고 싶어.-「해맞이」 전문
아무도 모르는 일
청개구리 / 정진숙 지음, 송서하 그림 /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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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동요,동시
정진숙 지음, 송서하 그림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32권. <솔바람이 그리는 풍경>, <엄마에게 건네준 풀꽃반지>등의 동화작가 정진숙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수록된 시의 대부분이 자연에 관한 것이다. 자연에 대한 관심이 많은 저자가 자연에서 아름다움을 읽어 내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연물을 그대로 보여 주기보다는 거기에 재미난 이야기를 엮고,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감싼 다음, 새로운 의미까지 담아 내었다.제1부 : 땀방울 맛 찻주전자의 노래 문 조각 조각도 저어라, 저어새 문고리 땀방울 맛 공깃돌 북은 파란 단추야 구멍 나이테 눈탑 쪽물 이유 제2부 : 칡덩굴의 안아 주기 칡덩굴의 안아 주기 첫눈 고개 숙여요 무릎 꿇은 백로 부드러운 냇물이 품을 열면 아까시 향기는 하느님의 산수유 그리기 물소리 버릇 선인장은 대나무는 길을 낸다 늦어도 제3부 : 아무도 모르는 일 아무도 모르는 일 정류장 소리 공사 돌팔매 엄마의 꿰매기 난 징검돌이야 할머니의 존댓말 몸 속 지도 나이의 무게 걱정 마 주름살 길을 가 보면 크면 공통분모 할머니의 빼기 제4부 : 햇살의 숨바꼭질 호두 익으면 햇살의 숨바꼭질 꽃의 고향 장마 목련꽃 햇빛의 색깔은? 짬 시치미 뚝! 봐라 자랑 가을 라디오 신발 2 땅이 먹은 건? 빗방울이 하나 둘 셋 넷 신발 1맛깔난 이야기가 담겨 있는 감동적인 동시집 『아무도 모르는 일』(청개구리 출간)은 1991년에 등단하여 몇 권의 창작 동화집을 펴낸 동화작가 정진숙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동화작가이지만 예전부터 동시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있던 작가는 동시와 동화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이야기 동시’를 선보인다. 자신이 가진 동화작가라는 장점을 이야기 동시 만들기에 최대한 활용한 것이다. 토마토 오이 가지 감자/같은 밭에 같이 심어져/같은 구름 먹고/같은 거름 먹고/꽃도 같이 피웠는데//―봐라! 봐라!/―어때? 어때?/―좋지? 좋지?//토마토 오이 가지가/꽃 뒤에서/열매 꺼내 놓고 자랑한다.//그러거나 말거나/빈손 들고도/하얗게 웃던 감자//―내나 봐, 네 것도 내나 봐./졸리고 졸리더니/봐라,/땅속에 숨겨 두었던 감자들/덩글덩글 꺼내 놓는다. ―「봐라」전문 위 동시의 줄거리는 이렇다. 토마토, 오이, 가지, 감자를 같은 밭에 심었는데, 토마토, 오이, 가지가 열매를 먼저 맺어 감자에게 자랑한다. 자기들처럼 열매가 있으면 어서 내놔 보라며 비웃기까지 하는 것이다. 그때 감자는 말없이 땅속에 숨겨 두었던 주먹 같은 감자들을 떡하니 내놓았다. 마치 식물에 관한 짧은 동화처럼 느껴지는 재미있는 동시다. 처음 읽었을 때는 식물에 관한 작품이란 생각만 들지만, 곱씹어 읊어 보면 마치 사람 사이에서 벌어진 일과 무관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다. 의인화 동화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이다. 하지만 아무리 이야기 동시일지라도 시적인 아름다움이 없다면 동시라 볼 수 없다. 이야기와 시적 표현이 함께 아우러진 게 바로 이 동시집에 수록된 작품들의 공통적 특징이다. 이런 점이 각각의 동시 속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아름답게 뒷받침해 주어 더욱 도드라지게 해준다. 시로 읽는 자연 이야기 정진숙 동시인은 자연과 우리 둘레의 사물에서 소재를 구해 와 시의 집을 짓는 데 아주 능숙하다. 시의 집을 지을 때 이야기 담기와 의미 찾기에 누구보다 많은 힘을 기울인 노력 덕분이다. 특히 자연에 대한 관심이 많은 그이기에 『아무도 모르는 일』에 수록된 시의 대부분이 자연에 관한 것이다. 자연에서 아름다움을 읽어 내기 때문이다. 더욱이 작가는 자연물을 그대로 보여 주기보다는 거기에 재미난 이야기를 엮고,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감싼 다음, 새로운 의미까지 담아 내었다. 지금까지 봐 오던 자연이 아닌 새로운 자연을 보여주는 것이다. 자연 이야기를 이렇게 동시로 새롭게 엮을 수도 있다는 것은 정진숙 시인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다. 아래 시를 맛보자. 살아서는 절대/무릎 꿇지 않겠다는 백로// 먹이 먹을 때도/꼿꼿이 서서/힘들게 힘들게// 잠잘 때도/뻣뻣이 서서/다리 아프게 아프게// 비바람 칠 때도/버티고 서서/어렵게 어렵게// 언제 어디서도/무릎 굽히지 않더니// 동글동글/알 낳고는/생각 바뀌었나 봐.// 너희를 위해 못할 게 뭐 있겠니?/털썩 무릎 꿇어/알 품는다. ―「무릎 꿇은 백로」전문 위 시를 읽어 본 아이에게 백로는 더 이상 새의 한 종류가 아니다. 이 시를 읽으면 ‘어머니’란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아, 새라고 다 그냥 새는 아니겠구나. 어미새가 있으면 아기새도 있을 테고…….’ 아이는 처음엔 이런 단순한 사고에 머물지만, 더욱더 확장되어 동물과 곤충의 생태도 꼼꼼히 들여다보면 사람 살아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는다는, 모두 지구 위의 한 식구라는 생각까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과학만으로는 맛깔난 답을 구할 수 없는 일들이 무척이나 많다. 이러한‘아무도 모르는 일’을 오랫동안 들여다보고 귀를 귀울여 드디어 그들의 표정과 마음을 읽게 된 작가는 이제 이렇게 말한다. ‘아무도 모르는 일’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이라고.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만 가진다면, 과학의 힘을 빌리지 않더라도, 그 누구라도 다 알 수 있는 일이라고. 운문의 서정성과 산문의 서사성이 맛깔나게 버무러져 있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 짤막한 동화처럼 술술 잘 읽혀 ‘시’라고 하면 머리를 내젓고 마는 아이들과, 억지로 읽히는 데 지친 학부모와 선생님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되길 기대해 본다. 눈이 크고 얼굴이 까만/나영이 엄마는/필리핀 사람이고,//알림장 못 읽는/준희 엄마는/베트남에서 왔고,//김치 못 먹어 쩔쩔매는/영호 아저씨 각시는/몽골에서 시집와//길에서 마주쳐도/시장에서 만나도/말이 안 통해/그냥 웃고만 지나간다.//이러다가/우리 동네 사람들 속에/어울리지 못하면 어쩌나?//그래도 할머닌/걱정 말래.//아까시나무도/달맞이꽃도/개망초도/다 다른/먼 곳에서 왔지만/해마다 어울려 꽃피운다고.―「걱정 마」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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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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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보면 알지
웅진주니어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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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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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피자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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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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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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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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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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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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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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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층짜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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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문학동네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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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5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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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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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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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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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해결사 깜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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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23 : 폐 질환, 가슴이 아프다!
8
푸른 사자 와니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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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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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거북이의 단단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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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던 어느 밤에
우리학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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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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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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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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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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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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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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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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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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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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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에 대하여
김영사
16,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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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부 초판 한정 굿즈박스 세트 (전4권)
3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 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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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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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의 조개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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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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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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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5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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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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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