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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 2
사파리 / 앤디 스탠턴 지음, 김영선 옮김, 데이비드 타치만 그림 / 2007.12.30
8,000원 ⟶ 7,2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앤디 스탠턴 지음, 김영선 옮김, 데이비드 타치만 그림
엽기적인 할아버지 악당 미스터 검(Mr. Gum)은 험상궂은 생김에 세상에 온통 싫어하는 것 투성이다. 그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어린이와 동물 그리고 재미있는 것들, 가장 좋아하는 것은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빈둥거리며 괜히 방 안 물건들을 노려 보는 것이다. 이 이야기 속에는 괴상한 주인공 미스터 검 이외에 착하고 순수한 여자 아이 폴리, 뜬금없고 엉뚱한 할아버지 프라이데이, 엄청나게 큰 개 제이크 등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꾸려 간다.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 속에는 무엇보다 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함이 숨어 있다. 그러기에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고,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하여 수상자를 결정하는 '레드 하우스 어린이책 상'을 올해 2007년에 수상하기도 했다. 이 상은 조앤 롤링이나 로알드 달 같은 유명한 아동문학 작가들이 한번 씩은 수상하는 상으로도 유명하다. 이 작품은 작가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2권에서는 키가 한 뼘 남짓한 생강 과자 앨런 테일러가 등장한다. 테일러는 돈이 그득하게 담긴 과자 통을 들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과시한다. 생강 과자 테일러는 자신의 특이한 외모때문에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열등감을 보상하기 위해 항상 돈을 갖고 다니는 것이다. 결국 그는 과자 통을 둘러싼 한 차례 소동을 겪은 뒤 돈이 아닌 진심으로 우정을 얻어야 함을 깨닫는다. 3권에서는 착한 주인공 폴리와 프라이데이 할아버지가 도깨비들의 못된 장난에서 라모닉 비버 마을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특별한 대비책도 무기도 없이 마을을 지키겠다는 순수한 신념 하나로 가득 차 모험길에 나선다.1권 1. 미스터 검의 정원 2. 어마어마하게 큰 개 3. 미스터 검, 끔찍한 계획을 세우다 4. 미스터 검, 차 한 잔을 마시다 5. 재미 그래미 래미 프후파 프후파 베를린 스테레오 에오 에오 레브 셰프 네르모니카 르 스트레이펙 드 그레스핀 드 크레스핀 드 스페스핀 드 베스핀 드 후프 드 루프 드 브런클 메리 크리스마스 르누아르 6. 소 심장을 정원에 놓다 7. 프라이데이 오리어리 할아버지 8. 사건이 발생하다 9. 폴리와 프라이데이 오리어리 할아버지가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로 가다 10. 제이크에게 닥친 가장 절망적인 순간 11. 그리고 어떻게 되었을까 옮긴이의 말 2권 1. 허풍쟁이언덕 2. 한편, 미스터 검의 집에서는 3. 앨런 테일러가 허풍쟁이처럼 으스대다 4. 불길한 양파 5. 도망치는 도둑들 6. 침대에서만 처박혀 있는 앨런 테일러 7. 잃어버린 돈을 찾아서 8. 밀수꾼의 만 9. 우정 만세! 10. 무지개 요정 11. 잎의 축제 옮긴이의 말 3권 1. 지독하게 추운 한겨울에 2. 악마 이야기 여관 3. 도깨비 왕의 궁전에서 4. 론더레트 씨, 당신은 악당이야! 5. 돌 탁자에서의 모임 6. 굉장한 선물 7. 세 가지 불가능한 도전 8. 도깨비 산에서 보낸 밤 9. 동굴 속의 폴리와 프라이데이 할아버지 10. 도깨비 굴 노래 11. 눈 속의 영웅들 12. 바빌론의 과일 캔디 13. 진실이 밝혀지다 옮긴이의 말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1. 이상한 돌 2. 폴리가 꾼 악몽 3.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4.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5.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6.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7.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8.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9.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10.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11. 폴리가 올드 그래니 할머니를 보러 가다 12. 풍차에서 일어난 일 13. 쫓고 쫓기는 시간! 14. 떡갈나무 속 15. 올드 그래니가 들려준 이야기 16. 악당들의 공격 17. 한편 스페인에서는 18. 폴리, 풍차로 돌아가다 19. 풍차 속에서 20. 한여름 밤의 대소동 21. 멋쟁이 대장 옮긴이의 말★★★2007년 레드하우스 상에 빛나는 기대작★★★ "영국에는 아주 독특한 문학상이 하나 있다.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상'인데, 특이하게도 순전히 어린이들이 투표한 결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 상은 훗날 어린이 문학의 큰 별이 된 작가들이 처음으로 받은 상으로도 유명하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을 쓴 세계적인 아동작가 로알드 달이나 《해리 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조앤 K. 롤링이 다른 상들에 앞서 맨 처음으로 받은 상이 바로 레드하우스 상이었다. 앤디 스탠턴은 자신의 첫 작품인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 시리즈로 이 상의 2007년도 수상자가 되었다. 그러니 앞으로 그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착한 주인공들의 순수한 도전과 용기가 주는 감동 3권 《도깨비 장난은 그만 둬! 》에서는 착한 주인공 폴리와 프라이데이 할아버지가 도깨비들의 못된 장난에서 라모닉 비버 마을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특별한 대비책도 무기도 없이 마을을 지키겠다는 순수한 신념 하나로 가득 차 모험길에 나선다. 작가는 '도깨비들과 맞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수한 생각과 정직한 혀 그리고 용감한 심장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무지개 요정의 말을 통해 어려움과 고난에 맞서는 마음가짐을 강조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마을에 대한 진실한 애정으로 온갖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정의의 편에 서는 주인공들의 거침없는 모험을 따라가며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무시무시하게 생긴 악당들이 펼치는 발랄하고 익살스런 소동 이 책에는 주인공 악당 미스터 검과 빌리 윌리엄뿐 아니라 끔찍하게 생긴 도깨비들, 거인 괴물과 마녀 등 온갖 괴상망측한 악당들이 총출동하여 한바탕 난장판을 벌인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 무시무시한 악당들이 벌이는 소동이 두렵고 오싹한 것이 아니라 천진하고 익살스럽기 짝이 없다는 것이다. 도깨비 왕은 폼만 재기에 바빠 자신의 부하에게도 무시를 받는 등 좀체 권위와 위엄을 세우지 못하고, 도깨비들이 보석에 집착하는 모습은 탐욕스럽다기보다는 예쁜 것을 좋아하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모습이다. 착한 주인공의 도전을 방해하기 위해 등장한 아둔한 거인 괴물과 느려터진 마녀 역시 전혀 위협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이처럼 어수룩한 악당들의 좌충우돌 실수를 보며 웃음을 터뜨리고, 무섭고 두렵게 여기던 대상들이 발랄하고 익살스럽게 변형된 모습을 보며 묘한 통쾌함과 함께 반전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훈훈한 이야기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감동은 세상 만물을 향하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열린 시각에 있다. 마지막에 도깨비들의 정체가 밝혀지는 사연을 통해, 개성을 억누르는 획일적 교육의 피해자인 현실 사회의 아이들을 대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재미없고 지루한 학교 교육에 반발한 아이들이 산속으로 숨어들어 도깨비 노릇을 하지만 갖은 소동 끝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새로운 학교에 들어가 배움의 즐거움을 찾는다는 이야기에서 개성과 창의력, 상상력을 존중하는 사회를 향한 작가의 지향과 이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온갖 말썽을 일으키는 악당들마저 인간미 넘치게 그리는 작가의 시선에서 세상 만물을 관심과 애정으로 품어 안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다. 정말 이상한 악당이 나타났다 이제껏 보지 못한 아주 독특한 주인공이 나타났다. 그 이름은 바로 미스터 검! 그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 불평 불만이 가득하며 게으르고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심술쟁이 노인이다. 그런데 자신의 몸과 집은 혀를 내두를 만큼 더럽게 해 놓으면서 정원만큼은 깨끗하게 가꾸는 황당한 면모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 괴상한 노인은 정원 가꾸기에 너무나 신경을 쓴 나머지 자기의 정원을 더럽힌 강아지 제이크를 없애려는 고약한 계획을 꾸민다. 이렇듯 미스터 검은 못된 악당임에 틀림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왠지 그를 미워할 수 없다. 그것은 미스터 검이 모든 생각과 행동에서 어설프기 짝이 없는 아마추어 악당이기 때문이다. 제이크에게 먹이려는 고기가 잘 썩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먹어보려 한다든지, 공연히 사진 속 아이를 쏘아보며 겁을 주는 등 이 악당의 행동은 악당답지 않은 서투름에 코웃음이 절로 나온다. 독자들은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의 모습에 위협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연민과 해학을 느낀다. 작가 앤디 스탠턴은 기존의 천편일률적이고 평면적인 악당의 모습에서 벗어난 색다른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독자들은 이 낯설고 이상한 악당의 엉뚱한 행동에 호기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점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미스터 검의 독특한 재미, 어린이 독자들에게서 공식적으로 인증을 받다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은 2007년에 영국의 권위 있는 상인 '가디언 아동문학상'과 '레드하우스 올해의 어린이책'을 수상하였다. 특기할 만한 점은 '레드하우스 어린이책'이 순전히 어린이들이 투표한 결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상을 받았다는 것은 셀제 독자인 어린이들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대단한 영광이자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실제로 《찰리와 초코릿 공장》을 쓴 세계적인 아동작가 로알드 달이나《해리 포터》시리즈로 유명한 조앤 K. 롤링이 앞서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따라서《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역시 향후 그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앤디 스탠턴만의 독창적인 문체에서 엿볼 수 있는 재치와 해학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등장인물들을 묘사하고 사건을 이끌어 가는 화자의 이야기 방식이다. 글쓴이 앤디 스탠턴은 시종일관 예상을 뒤엎는 기발한 글쓰기로 독자를 사로 잡는다.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대상을 교묘하게 연결하여 파격적인 비유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중간중간 이야기 속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독자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화자가 독자에게 내용 상 중요한 정보를 말해 주는 대가로 돈을 내라고 한다든지, 책 속에 실제로 독자가 읽고 있는 책을 등장시키는 것 등이다. 이야기의 내부와 외부, 농담과 소설의 경계를 너나들며 기존의 이야시 틀을 깨는 시도를 통해 어린이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반복적 표현이나 일상화된 비유, 진부한 패턴을 거부하고 있다. 한 단계 진보된 형태의 색다른 이야기를 추구하는 작가의 기지와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독특한 인물들이 한자리에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에는 독특한 주인공 외에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정육점 주인 빌리 윌리엄 3세는 자신이 왕족이라고 주장하는 괴짜 영감으로 미스터 검의 엉뚱한 악행에 가담한다. 악당에 맞서 싸우는 인물들도 착해 빠진 캐릭터와는 거리가 멀다. 미스터 검의 집에 사는 화난 요정은 정원이 더럽다는 이유만으로 미스터 검의 머리를 프라이팬으로 무지막지하게 후려치며, 프라이데이 오리어리 할아버지는 마음씨는 착하지만 건망증이 심하고 뜬금없는 말과 행동을 반복한다. 용감하고 착한 아이폴리는 순진함이 도가 지나쳐 가끔 바로처럼 보일 때가 있다. 등장인물 중 누구 하나 평범하고 얌전한 인물은 없다. 이처럼 독창적이고 입체적이며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독자들은 각각의 인물의 괴상하고 특이한 행동에대해 호기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다양한 인간과 그들과의 관계에 대해 열린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다채로운 등장인물이 전하는 색다른 재미와 교훈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에는 심술궂고 고약하지만 어설픈 행동을 일삼는 독특한 악당 미스터 검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 외에도 자신이 왕족이라고 주장하는 괴짜 정육점 주인 빌리 윌리엄 3세, 착하고 용감하지만 순진함이 도가 지나쳐 가끔 바보처럼 보이는 소녀 폴리, 마음씨는 착하지만 건망증이 심하고 뜬금없는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프라이데이 할아버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웃음과 재미를 준다. 이 중 누구보다도 가장 눈에 띄는 등장인물은 악당 미스터 검에 맞서는 악동 캐릭터 앨런 테일러이다. 앨런 테일러는 키가 한 뼘 남짓한 생강 과자 아이로 언제나 돈이 그득하게 담긴 과자 통을 들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과시한다. 앨런 테일러의 이 같은 행동은 특이한 생김새로 인해 겪는 열등감 때문이다. 앨런 테일러는 자신이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무시와 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하여, 많은 돈을 과시함으로써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돈을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려고 한다. 작가는 이처럼 모든 것을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속물적 모습을 통해 물질만능세태에 대한 희극적 풍자를 시도하고, 그 이면에 앨런 테일러가 느끼는 차별과 소외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의 눈길을 보낸다. 앨런 테일러는 결국 과자 통을 둘러싼 한 차례 소동을 겪은 뒤 돈이 아닌 진심으로 우정을 얻어야 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비로소 받아들이며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모범답안 같은 교훈적 결말임에도 불구하고 고리타분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작가의 메시지가 이 책의 경쾌하고 발랄한 유머와 재치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기발하고 엉뚱한 이야기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은 누구보다 어린이들의 코드에 맞는 재미를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이 시리즈는 2007년에 영국의 권위 있는 상인 ‘가디언 아동문학상’과 어린이들이 투표한 결과로만 수상자를 결정하는 ‘레드하우스 올해의 어린이책’에 선정되었다. 이는 어린이 독자로부터 공식적인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대단한 영광이자 큰 의미를 갖는 일이다. 캐릭터에 부합하는 자유롭고 엉성한 필치의 그림이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 가득한 눈길을 사로잡고, 진지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농담으로 웃음을 주는 색다르고 기발한 전개 방식이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들의 세계와 소통하는 데 성공하였다. 내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서체를 감상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4권 소개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다 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아주 독특한 책이다. 주인공 '미스터 검'은 불평이 가득하고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심술쟁이지만, 악당답지 않게 서투른 모습에 어쩐지 미워할 수 없다. 이 외에도 괴짜 정육점 주인 빌리 윌리엄 3세와, 악당에 맞서는 주인공인 순진하고 용감한 소녀 폴리, 착하지만 엉뚱한 구석이 있는 프라이데이 할아버지 등 독창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재미와 웃음을 준다. 착한 개 제이크를 죽음의 위기에서 구해 내고, 생강 과자의 돈을 훔쳐 간 도둑을 쫓는 등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등장하는 온갖 우여곡절 미스터리, 액션, 모험이 절묘하게 배합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이야기를 둘러싼 장치들도 매력적이다.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대상을 교묘하게 연결하여 파격적인 비유를 만들어 내는가 하면, 진지한 이야기 전개 속에 작가가 불쑥 개입하여 독자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캐릭터에 부합하는 자유롭고 엉성한 필치의 그림과, 내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서체도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익숙한 소재의 엉뚱한 변형 4권 에서 폴리는 강가를 걷다가 반짝반짝 빛을 내는 이상한 돌을 줍는다. 그것은 마을을 파괴하는 무서운 저주가 깃든 마법 수정이다. 아름다운 것에 대한 욕심과 그것이 가져오는 재앙의 결합은 '해리 포터'의 '마법사의 돌'이나 '반지의 제왕'의 '절대 반지'를 떠올리게 하는 익숙한 소재이다. 하지만 익숙한 소재가 엉뚱하게 변형되는 데에 이 책의 즐거움이 있다. 보통 마법의 물건은 그것을 가진 주인에 의해 그 운명이 결정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주인공인 폴리는 마법 수정을 자기 뜻대로 다루지 못하고, 오히려 마법을 발휘하고 싶어 하는 수정에게 농락 당하는 모습을 보인다. 수정은 계속해서 폴리에게 '우리를 풍차로 데려가 달라'며 속삭이고, 갖가지 잔꾀를 부려 어수룩한 폴리를 풍차로 데려가고야 만다. 이러한 상황은 주인공 폴리의 순진무구한 성격을 더욱 부각시키는 한편, 수정이 가진 저주의 힘을 심각하지 않게 만드는 익살스러운 부분이기도 하다. 마법이나 저주와 같이 자칫 무겁고 진지해질 수 있는 소재가 이 가진 특유의 가벼움과 발랄함으로 재창조되어 색다른 재미와 웃음을 전해 준다. 선악의 갈등을 통해 강해지는 주인공 늘 착하고 순수한 모습만을 보여 주던 '착한 편'의 대표 인물 폴리가 이번 편에서는 선과 악의 갈등을 겪으며 입체적인 캐릭터로 거듭난다. 폴리는 위험한 곳에서 악당과 마주치는 위기의 상황이 되자 '나쁜 편'이 되라는 유혹을 받는다. 악당과의 지긋지긋한 대결에서 벗어나 '악마의 여왕'이 되어 세상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게 된다는 달콤한 유혹이다. 처음에는 이 유혹을 단칼에 뿌리치지만 두 번째 위기에서는 더욱 강하게 다가오는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고 그만 악의 세력에 가담하고 만다. 하지만 결정적 순간에 '착한 편'에 대한 믿음으로 본래의 마음을 되찾은 폴리는 한층 강해진 의지력과 자신감으로 '착한 편'을 지휘하고 저주를 막아 내는 당찬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러한 전개 과정에 등장하는 어설프고 모자란 악당의 캐릭터와 톡톡 튀는 유머러스한 대화가 한층 재미를 더하여 자칫 고리타분할 수 있는 선악의 대결을 진부하지 않게 만든다. 어린이 독자들은 유혹과 갈등, 고민과 극복을 통해 성장하는 폴리의 모습을 공감 속에 지켜 보며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마을을 지키는 '착한 편'의 의리와 용기 폴리가 결정적인 순간에 유혹에서 벗어나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착한 편'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실제로 착한 편인 프라이데이 할아버지와 러블리 부인, 앨런 테일러, 제이크는 폴리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다. 프라이데이 부부는 폴리가 어려움에 처했다는 말을 듣자마자 달콤한 신혼여행에서 급히 돌아와 제이크와 함께 온 힘을 다해 저주를 막아 낸다. 생강 과자 앨런 테일러는 악의 세력에 맞서 용감히 싸우다가 온몸이 산산이 부서지고 만다. 마을을 지키겠다는 순수한 신념으로 무장한 이들의 변함없는 의리와 강한 용기, 몸을 아끼지 않는 희생은 때로는 엉뚱하고 익살맞게, 때로는 아슬아슬하고 흥미롭게 그려지며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준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20
길벗스쿨 / 김경은 글, 김미정 그림 / 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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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자연,과학김경은 글, 김미정 그림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스무 번째 책.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보는 기체와 액체의 신기한 특징과 우리 생활에서 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아본다. 고체, 기체, 액체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물질을 섞는 실험과 분리하는 실험, 액체와 고체, 기체의 부피를 재는 실험 등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질의 상태와 특징을 알아본다. 초등 교과서와 중학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화학 실험을 어린이의 눈높이의 맞게 쉽게 설명하고 실험 주제와 과정, 결과, 개념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특히 기체와 액체와 관련된 현상들을 익숙한 옛이야기와 우리 주변에서 매일 만나는 사건 속에서 설명해 과학과 우리 생활이 아주 가깝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주고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콩쥐팥쥐 이야기 속에서 ‘액체의 증발’을 알아보고, 한석봉의 이야기에서 \'액체의 흡수‘를 설명하는 식이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은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어 읽은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보도록 했으며, ‘꼭 알아두세요’ 코너에서는 빈 칸 채우기를 통해 과학 용어를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들어가는 이야기 물질의 상태란 무엇일까요?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1. 우리 주위의 물질 : 물체와 물질 구분하기 찰랑찰랑 액체와 만나요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2. 우리 생활과 액체 : 여러 가지 액체의 성질 알아보기 주르륵 액체, 얼마만큼 부을까?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2. 우리 생활과 액체 : 액체의 부피를 재는 방법 알아보 둥실둥실 기체와 함께 떠나요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 _ 1. 기체의 성질 : 기체의 성질 알아보기 6. 여러 가지 기체 : 여러 가지 기체를 만드는 방법 알아보기 6학년 2학기 _ 5. 연소와 소화 : 연소와 소화의 조건 알아보기 기체가 열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 _ 5.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 온도가 변할 때 기체의 부피 변화 알아보기 8.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 기체의 열 전달 방법 알아보기 기체가 힘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 _ 1. 기체의 성질 : 압력이 변할 때 기체의 부피 변화 알아보기 액체가 기체로 변하고, 기체가 액체로 변해요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 _ 7. 모습을 바꾸는 물 : 고체, 액체, 기체 사이의 변화 알아보기 마치는 이야기 부록 : 한눈에 펼쳐 보는 물질의 상태 변화 찾아보기물질의 상태 단원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오는 기체와 액체 초등 과학의 화학 분야에서 가장 빈번하게 다루는 주제가 기체와 액체입니다. 이 물질의 상태는 우리 일상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지요.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게 하는 드라이아이스, 사이다 속의 톡 쏘는 이산화탄소, 찌그러진 탁구공을 펴는 것 등 기체와 액체의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하면 우리 생활이 더욱 풍요롭고 편리해집니다. 최근에 컴퓨터와 휴대 전화의 액정 화면이나 LCD, PDP 등로 액체와 기체의 성질을 이용해 만들어진 거예요. 더욱이 기체와 액체의 대표인 물과 공기는 지구를 구성하는 대표적인 요소로 신비로운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기체와 액체가 이용되는 다양한 예와 그 원리를 알아볼까요? 물체와 물질의 차이에서부터 고체, 기체, 액체에 대해 먼저 알아봅니다. 물질을 섞는 실험과 분리하는 실험, 액체와 고체, 기체의 부피를 재는 실험 등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질의 상태와 특징을 알아봅니다. 초등 교과서와 중학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화학 실험을 어린이의 눈높이의 맞게 쉽게 설명해 주고 실험 주제와 과정, 결과, 개념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옛이야기 속에서 찾아낸 화학 이야기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 콩쥐팥쥐 이야기 속에서 ‘액체의 증발’을 알아보고, 한석봉의 이야기에서 \'액체의 흡수‘를 설명합니다. 송알송알 싸리 잎에 은구슬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하며 시작되는 동요로 ‘물의 표면장력’를 설명합니다. 기체와 액체와 관련된 현상들을 익숙한 옛이야기와 우리 주변에서 매일 만나는 사건 속에서 설명해 과학과 우리 생활이 아주 가깝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줍니다. 각 현상들을 어린이들이 몸소 이해하도록 해 과학적인 호기심을 더욱 북돋아 줍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은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어 읽은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보도록 했습니다. ‘꼭 알아두세요’ 코너에서는 빈 칸 채우기를 통해 과학 용어를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과 내용의 개념과 체계를 잡아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과학의 기초를 세워 줍니다. 는 초등학교 3학년 ‘우리 주위의 물질’, 4학년 ‘우리 생활과 ’, 6학년 ‘기체의 성질’, ‘연소와 소화’까지 기체와 액체, 물질의 상태, 화학 변화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학년별로 비슷한 내용이 흩어져 있는 교과서를 분야별, 주제별 지식 체계로 다시 엮어 ‘물질의 생태, 기체와 액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년을 넘나들며 공부하다보면 초등 과학의 전체 줄기가 보이고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과학 공부의 기초 토대가 탄탄하게 세워질 것입니다.
왕의 여자 궁녀
한솔수북 / 최향미 지음, 오윤화 그림 / 2009.12.01
6,800원 ⟶ 6,12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최향미 지음, 오윤화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34번째 책으로, 주인공 봉순이는 궁녀가 되어 수라간에서 음식 만드는 일을 한다. 수라간은 조선 시대 임금의 밥상을 차려 내던 곳이다. 조선 시대 궁궐에 남아 있는 수라간 부엌, 오늘날에 재현한 임금의 수라상, 수라상 반배도를 비롯하여 궁녀들이 드나들었던 궁궐, 그때 궁녀들의 모습을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보여 주고 있다. 수라상(임금의 밥상)을 차릴 때 밥과 국은 두 가지씩 올려야 하고, 수저는 두 벌을 놔서 기름기가 있는 음식과 없는 음식을 먹을 때 따로 쓸 수 있게 한다. 임금이 수라를 들 때는 기미상궁과 수라상궁이 꼭 먼저 음식을 맛보았는데 이는 음식이 상했는지 또는 독이 들어 있는지를 미리 알아보려는 것이었다. 소풍 가는 날 궁녀가 되기로 마음먹다 호된 훈련을 받다 경연을 벌이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상 임금의 입맛을 되살리다 사랑이 듬뿍 담긴 도시락 ◈ 궁궐의 전문 일꾼, 궁녀!조선의 왕실 문화를 다져 나간 전문 일꾼, 궁녀 궁궐의 전문 일꾼, 궁녀 궁녀는 왕실의 음식과 옷, 육아 같은 일들을 맡아서 솜씨 있게 해낸 사람들이다. 조선 시대 마지막 법전인 ≪대전회통≫에 보면 궁녀를 궁중 여관이라고 적어 놓았다. 궁녀가 궁중에서 일하는 여성 관리였음을 뜻한다. 이들은 소주방, 침방, 세답방 같은 저마다 자기가 맡은 자리에서 어렵고 힘든 일들을 해냈으며, 나라로부터 정해진 날짜에 쌀과 보리 따위를 주는 녹봉도 받았다. 궁녀의 벼슬 등급인 품계는 10등급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으뜸 자리는 제조상궁이었다. 제조상궁은 그때 벼슬로 현령, 즉 오늘날 군수에 맞먹는 자리에 있었다. 또한 왕과 왕비가 받는 수라상인 12첩 반상을 받았고 정이품 벼슬아치와 엇비슷한 녹봉을 받았다. 그만큼 제조상궁의 자리는 무척 힘이 있었다. 한편 왕과 왕비를 늘 가까인 모셨던 지밀 상궁은 조정의 일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에 높은 벼슬아치들도 그들한테 함부로 굴지 못했다. 이처럼 궁녀들은 한평생을 궁궐 안에서 그저 왕이나 왕비의 시녀로만 살지 않았다. 궁녀는 조선 왕실이 오백 년 문화를 이어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전문 일꾼이었던 것이다.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궁에 들어간 궁녀들의 나이는 보통 열세 살에서 스무 살까지가 가장 많았지만 빠르면 일고여덟에서 늦으면 이삼십 대까지도 있었다. 보통 하루 열두 시간을 일하고 서른여섯 시간을 쉬었다. 쉬는 시간에 궁녀들은 궁체 글씨 연습을 하거나 투호 같은 놀이를 하면서 보내기도 하고 바느질이나 뜨개질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궁녀들은 휴가를 갈 수 없었다. 궁중의 비밀이 궐 밖으로 새어 나가는 걸 막기 위해서였다. 또 궁녀는 왕한테 시집간 여자로 여겨져 궐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궐 밖으로 나가는 것은 궁녀 일을 그만두는 것을 뜻했다. 병이 들거나 자기가 모시던 왕이나 왕비가 죽어야만 궁 밖으로 나갈 수 있었고, 궁 밖으로 나간 뒤에는 식구들과 떨어져서 홀로 살거나 절에 들어가 중이 되어 삶을 마쳤다. 이 책은 궁녀가 된 봉선이의 삶을 다루면서 조선 오백 년 왕실 문화를 다져 나간 궁녀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다. 임금의 입맛을 책임지는 수라간 궁녀들 주인공 봉순이는 궁녀가 되어 수라간에서 음식 만드는 일을 한다. 수라간은 조선 시대 임금의 밥상을 차려 내던 곳이다. 수라상(임금의 밥상)을 차릴 때 밥과 국은 두 가지씩 올려야 하고, 수저는 두 벌을 놔서 기름기가 있는 음식과 없는 음식을 먹을 때 따로 쓸 수 있게 한다. 임금이 수라를 들 때는 기미상궁과 수라상궁이 꼭 먼저 음식을 맛보았는데 이는 음식이 상했는지 또는 독이 들어 있는지를 미리 알아보려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조선 시대 궁궐에 남아 있는 수라간 부엌, 오늘날에 재현한 임금의 수라상, 수라상 반배도를 비롯하여 궁녀들이 드나들었던 궁궐, 그때 궁녀들의 모습을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보여 주고 있다.소풍 가는 날이지만 혜영이는 하나도 즐겁지 않다. 맨밥에 김치만 달랑 넣은 도시락을 갖고 가야 하기 때문이다. 화가 난 혜영이는 쌍둥이 언니인 혜숙이가 건네는 도시락을 밀치고 그냥 뛰쳐나오지만 마음은 편치 않다. 소풍 장소인 경복궁에 오고 난 뒤에도 혜영이는 혜숙이를 피해 달아나 버린다. 목이 말라 우물가에서 물을 마시던 혜영이는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우물 위에 음식들이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혜영이는 자기도 모르게 우물 속에 손을 집어 넣는다. 봉선이네 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살림살이가 나빠진다. 궁녀가 되면 집안 형편이 나아질 수 있다는 말에 봉선이는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치르고 궁녀가 된다. 봉선이는 숙이, 소희와 함께 수라간에서 일한다. 눈코 뜰 새 없는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섣달 그믐날 밤이 되자 감찰상궁은 어린 궁녀들한테 입조심을 시키는 호된 훈련을 시킨다. 훈련을 받던 소희는 너무 놀라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만다. 처음에 쌀쌀맞은 듯 보였던 소희는 정 많고 마음 따뜻한 봉선이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또 숙이가 집에서 가져온 나물 밥상을 함께 먹으면서 셋은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수라간 으뜸 상궁은 주상 전하가 입맛을 잃자 책임을 느끼고 자신의 자리를 걸고 수라상 경연을 연다. 이 경연에서 최 상궁과 봉선이, 한 상궁과 소희는 짝이 된다. 최 상궁과 봉선이는 나물 요리를 선보이고 한 상궁과 소희는 삼계탕에 해산물을 넣은 해신탕을 만든다. 결과는 무승부. 봉선이와 소희는 둘 다 기뻐한다. 경연을 잘 치른 봉선이는 집으로 가서 식구들을 만나고 실컷 먹는다. 그리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궁궐로 돌아온다. 어느 틈에 혜영이 곁으로 온 수진이와 혜숙이가 도시락을 들고 다가온다. 혜숙이는 혜영이를 위해 계란에 김치볶음밥을 준비했다. 혜영이는 혜숙이가 준비한 도시락을 보자 눈물이 핑 돈다. 세 사람은 도시락을 맛있게 나눠 먹는다. 혜영이에게 지금 이 시간은 아주 오랜 옛날에 있었던 일처럼 느껴진다.
분홍 문의 기적
비룡소 / 강정연 지음, 김정은 그림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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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강정연 지음, 김정은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67권. 갑작스럽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그 사람과 다시 함께할 수 있는 72시간을 가지게 된 '분홍 문' 사람들의 이야기다.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의 작가 강정연이 들려주는 울고 웃고 화내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어쩌면 기적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난 후 엉망진창으로 살던 아빠 박진정 씨와 아들 박향기가 날개 달린 엄지 공주 같은 작은 모습으로 돌아온 엄마와 72시간을 함께하는, 마음 찌릿하고 간절한 판타지가 담긴 동화다. 작가는 '예쁜 유리잔처럼 빛나던 삶'이 한순간 거짓말처럼 깨져 버린 사람들의 일상을 그려 내며 위로를 건네고 싶은 바람을 담았다. 등장인물들을 3인칭으로 부르는 독특한 화법과 한 발짝 떨어져 심리를 때론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묘사들이 이야기를 한층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한다. 한 장면 장면에 사람들의 일상을 촘촘하게 포착한 김정은의 삽화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일상의 소중함에 대한 메지시가 잔잔하고 포근하게 다가온다.1. ‘분홍 문’에는 누가 살까? 2. 박향기의 하루 3. 박진정 씨의 하루 4. 변명 5. 그날 6. 그녀의 신청곡 7. 몽 이비인후과 8. 까치가 날아오다 9. 손바닥 위의 그녀 10. 세 번의 저녁, 세 번의 아침, 세 번의 점심 11. 김지나 씨가 달라졌다 12. 분홍 문 대청소 13. 셋이어도 둘처럼 14. 옆집 벨을 누르시오 15. 엄지 공주의 참관수업 16. 지나 모자 17. 나복순 여사의 닭백숙 18. 몽 천사 19. 건배 20. 괜찮아 21. 미션 수행 22. 그래도 행복한 우리 집 작가의 말엄마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 선물 같은 72시간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건방진 도도 군」의 작가 강정연이 들려주는 울고 웃고 화내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어쩌면 기적 같은 이야기 갑작스럽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그 사람과 다시 함께할 수 있는 72시간을 가지게 된 ‘분홍 문’ 사람들의 이야기.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강정연의 신작 동화 『분홍 문의 기적』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강정연은 황금도깨비상을 받은 『건방진 도도 군』을 통해 독창적인 동물 캐릭터의 우화를 보여 주며 “빈 구석을 찾아내기 힘들 정도로 잘 만들어진 이야기” (원종찬, 『한국 아동문학의 쟁점』중에서)라는 평을 들었으며, 환상의 짝꿍 두 소녀의 우정을 그린 『슬플 땐 매운 떡볶이』를 비롯한 여러 작품을 통해 특유의 활기와 상상력을 펼쳐 보이는 작가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서정은 “삶에 주눅 들지 않는 가뿐한 상상력, 거침없이 줄달음질쳐 나가는 서사,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대화가 강정연의 글에 생기와 속도감을 불어넣으며 그의 글에 주목하게 만든다.”(「동화는 나의 놀이터」-강정연론, 《열린어린이》 중에서)고 평하기도 했다. 1초 뒤에도 유리잔이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고 있을지, 수천 개의 유리 조각으로 와장창 깨져 있을지 도무지 알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1초 후 깨질지도 모를 유리잔과 같은 이 삶을 잘 살아내는 방법은 매순간 최선을 다해 누군가를, 무엇을, 사랑하며 사는 것밖엔 없지 않을까. -「작가의 말」 중에서 이번 신작 『분홍 문의 기적』은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난 후 엉망진창으로 살던 아빠 박진정 씨와 아들 박향기가 날개 달린 엄지 공주 같은 작은 모습으로 돌아온 엄마와 72시간을 함께하는, 마음 찌릿하고 간절한 판타지가 담긴 동화다. 작가는 ‘예쁜 유리잔처럼 빛나던 삶’이 한순간 거짓말처럼 깨져 버린 사람들의 일상을 그려 내며 위로를 건네고 싶은 바람을 담았다. 등장인물들을 3인칭으로 부르는 독특한 화법과 한 발짝 떨어져 심리를 때론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묘사들이 이야기를 한층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한다. 한 장면 장면에 사람들의 일상을 촘촘하게 포착한 김정은의 삽화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일상의 소중함에 대한 메지시가 잔잔하고 포근하게 다가온다. [편집자 리뷰] ■ 엄마, 그리고 내 아내 김지나 씨… 우리가 다시 함께할 수 있는 마법 같은 72시간이 주어졌다 간절하고 소중한 마음이 깃든 판타지 이상한 건 날이 갈수록 슬픔은 옅어지는데 원망은 점점 깊어지는 것이다. 어떻게 화가 나지 않겠는가? 아무런 예고도 없이 아무런 준비도 없이, 두 남자의 모든 것이었던 김지나 씨가 한순간 사라져 버렸는데. ‘분홍 문’은 평소에 분홍색이라면 끔찍하게 좋아하던 엄마의 흔적이다. 유난한 그 분홍색 덕분에 이들 가족은 동네에서 ‘분홍 문’ 사람들로 불린다. 두부를 사러 나갔던 엄마가 그대로 영영 돌아오지 못하고, 행복하던 분홍 문 가족의 삶은 와장창 깨져 버렸다. 엄마, 그리고 아내가 사라지고 1년 4개월이 지났지만, 아빠 박진정 씨와 아들 박향기는 여전히 울컥울컥 화인지 뭔지 모를 감정이 치밀어 오른다. 그래서 그 마음을 핑계로 박진정 씨는 늘 술 한잔 기울이느라 모자가게는 잘 챙기지도 않고, 아들 박향기는 게임에 코 박으며 학교생활은 뒷전이다. 감 씨가 목에 걸리면 까치가 찾아온단다. 양심 있는 까치라면 선물을 가지고 오겠지. 그동안 너한테 얻어먹은 게 있으니. 치매에 걸린 할머니는 향기를 아들로 착각하고 막무가내로 감을 사 오라며 불쑥불쑥 집으로 전화를 건다. 이번에도 꼼짝없이 할머니 집에 갔던 날 할머니는 이상한 말을 남기고, 정말로 부자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우적우적 감을 먹다 감 씨가 목에 걸려 버리고 만다. 아무래도 거슬리는 감 씨 때문에 부자는 근처에 생긴 ‘몽 이비인후과’를 찾아간다. 그런데 사람 한 명 없는 수상한 병원의 파마머리 괴짜 의사는 두 사람을 반가워하며 치료는커녕 감 씨가 몸에 저절로 흡수될 거라는 이상한 소리만 늘어놓는다. 집에 돌아와서는 더욱 놀랄 일이 벌어진다. 웬 까치 한 마리가 집 앞에서 기다리듯 앉아 있는 것! 향기는 까치가 남기고 간 씨앗인지 모를 무엇을 죽은 화분에 심는데, 다음 날 자라난 열매가 톡, 깨지며 엄마가 나타난다. 내레이션을 하듯 특유의 유머가 담긴 문체는 둘만 남겨진 아빠와 아들의 일상을 덤덤하게 그리는 듯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두 사람의 마음에 자연스레 물들어 공감하게 한다. 또한 엄마를 잃은 향기뿐만 아니라, 아내를 잃은 아빠의 마음, 미션을 해내기 위해 다시 돌아온 엄마의 마음이 각자의 입장에서 고루 그려져, 따로 그리고 다 같이 더없는 아픔을 이겨 내는 가족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 세 번의 저녁, 세 번의 점심, 세 번의 아침 “무엇을 하기엔 무척이나 짧고, 아무것도 안 하기엔 눈물 나게 귀중한 시간” “아얏!” “거봐, 꿈 아니라고 했지?” 엄지 공주 김지나 씨가 씩 웃었다. “지금은 6시 42분. 앞으로 71시간 18분 남았어.” 사랑하는 사람을 한순간에 잃고, 그 사람과 다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면 뭘 하고 싶을까? 작가는 이 질문에서부터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정말 간절한 이들이 ‘간절한 감 씨’를 삼켜서 얻게 된 사흘. 정말 특별한 시간이라서, 분홍 문 사람들은 이 시간을 정말 특별한 일로 채우기로 한다. 같이 밥을 해 먹고, 시장에 가서 떡볶이를 사 먹고 장을 보고, 잔소리하며 웃고 떠들며 얼굴을 마주 보는 일들. 그러한 일상을 한번 잃어버린 경험을 했던 분홍 문 사람들은 그 시간들이야말로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엄마 김지나 씨가 없었던 1년 4개월 동안 집 안은 말도 못하게 지저분해졌고, 아빠와 아들은 자기 자신을 돌보지 않고 늘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 일쑤였다. 지상에 내려온 시간 동안 미션을 해결해야만 천사가 되어 사랑하는 이들을 지켜볼 수 있는 엄마는 남편과 아들을 단호한 태도로 부지런히 움직이게 한다. 언제까지 내 핑계 댈 거야? 누굴 위해, 무엇 때문에 사는 인생은 없어. 그냥 자기 삶을 사는 거지. 이건 내가 저세상 가 보고 나서야 알게 된 진리야. 미션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아빠와 아들은 자신들만 떠난 사람을 그리워했나 서운하기도 하고 더 어린애처럼 투정 부리고 싶기도 하지만, 투덜거리면서도 조금씩 변화에 따르기 시작한다. 사실 두 남자를 대하는 김지나 씨의 말과 행동은 모두 이제 다시 힘을 내어 살아가야 할, 다시 자신들끼리 소중한 일상을 만들어 가야 할 아빠와 아들에 대한 응원인 셈이다. 그리고 『분홍 문의 기적』은 다름 아닌 그 응원과 위로를 받아 다시 자기 자신의 삶을 잘 살아 낼 새로운 일상에 있을지도 모른다. 과연 김지나 씨의 미션은 무엇일까? 그리고 또다시 이별을 맞은 이들은 마지막으로 어떤 말을 나누었을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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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자연,과학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헴록 산의 곰
논장 / 앨리스 댈글리쉬 지음, 황윤영 옮김, 헬렌 슈얼 그림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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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앨리스 댈글리쉬 지음, 황윤영 옮김, 헬렌 슈얼 그림
"헴록 산엔 곰은 없어, 절대 없어. 없고말고... ..." 어린 조너선이 헴록산을 넘어 혼자 심부름을 떠날때 어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추운 겨울밤, 조너선은 알게 되었다. 어른들의 말이 다 맞지는 않다는 것을, 헴록산에는 곰이 있었던 것이다. 미국의 펜실바니아 지방에서 옛부터 내려오는 민담을 작가 돌글리시가 재구성한 이 동화는 간결한 문체와 소박한 판화풍의 삽화에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 심부름을 잘 해냈을때 어린이가 느낄 법한 성취감, 자연 속에 동화되어 소박하게 살아가던 옛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1953년 뉴베리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선정된 바있다.또 편집자 자넷 슐만에 의해서도 '20세기 최고의 그림책과 저학년 동화책'에 뽑히기도 했다.조너선 막내 삼촌 제임스 무쇠 솥 헴록 산을 오르는 길 헴록 산을 내려가는 길 엠마 숙모의 집 곰이 있을지도 몰라 조너선, 조심해! 눈 위에 찍힌 동물 발자국 곰은 있었다 1953년 뉴베리 명예상 수상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헴록 산엔 곰은 없어. 절대 없어. 없고말고…….” 어린 조너선이 헴록 산을 넘어 혼자 심부름을 떠날 때 어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추운 겨울밤, 조너선은 알게 된다. 어른들의 말이 다 맞지는 않다는 사실을. 헴록 산에는 곰이 있었다!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 자연 속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겨운 풍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옛이야기. 단순한 문체가 주는 긴장과 재미, 행간에 담긴 무한한 의미! 어린이 도서관에 꼭 비치하고 싶은 수작. 어느 나라건 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게 마련이다. 그런 이야기들은 자기가 사는 곳의 자연과 환경을 배경으로 탄생하지만 오랜 세월을 지내오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보편성을 지니게 된다. 이 이야기 역시 미국 펜실베이니아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지만, 읽다 보면 시간과 지역에 상관없이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온다. 조너선은 헴록 산 기슭에 있는 농가에서 산다. 눈이 많이 오고 겨울에는 먹을 것이 귀한 그곳에서 조너선은 날마다 새와 다람쥐와 토끼에게 먹을 것을 챙겨주면서 작은 동물들과 친구처럼 지낸다. 새로 태어난 사촌 동생의 세례식 날, 모두들 조너선에 집에 모여서 저녁을 먹기로 하는데, 엄마는 걱정이 태산이다. 한꺼번에 스무 명이나 되는 친척들이 몰려올 텐데, 무슨 음식을 하지? 그 음식을 요리할 큰 솥은 어디서 구하지? 내내 커다란 솥 생각만 하던 엄마는 조너선에게 헴록 산 너머에 사는 숙모의 집에 가서 커다란 솥을 빌려오라고 한다. 조너선은 이제 겨우 여덟 살인데다가, 헴록 산에는 곰이 있을지도 모르고, 솥은 무거운데……. 혼자서 조용하고 고요한 산길을 걷는 조너선의 머릿속에는 곰 생각이 떠나지를 않는다. 적막한 산속에서 너무너무 외로운 조너선은 뽀드득 뽀드득 자신의 발소리에 맞춰 “곰은 없어”라고 혼잣말을 하고, 엄마는 엄마대로 집에서 불안한 마음을 달래며 요리하는 박자에 맞춰 “곰은 없어”라고 되뇐다. 드디어 조너선은 숙모의 집에 도착한다. 하지만 잠시 앉았다 간다는 게 그만 깜빡 잠이 들어버리고, 급기야 캄캄한 밤에 산을 넘다가 커다란 곰 두 마리를 맞닥뜨리게 된다. 과연 조너선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엄마가 절대 늦지 말라고 했는데 잠이 들어 커다란 솥 생각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숲에서는 곰까지 만났는데……. 처음으로 큰 임무를 띠고 심부름을 가는 아이가 마음속의 긴장과 불안을 누르고 스스로 용기를 북돋으면서 심부름을 마치는 이 이야기는 긴장과 재미로 책을 읽고 또 읽게 한다. 특히 어린이들은 책을 되풀이해서 읽으면서 만족해 할 것이다. 왜냐하면, 침대 옆의 유령이나 나무숲의 뱀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그런 것은 무조건 없다고 말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예나 지금이나 그리 낯선 것은 아니니까. 아이들은 두려움을 말하지만 어른들은 그 두려움을 무시한다. 아이들은 타당한 이유를 대지만 어른들은 그 이유를 귀담아 듣지 않는다. 하지만 조너선의, 아니 아이들의 두려움은 정당했다. 곰은 있었으니까. 그들의 두려움은 정당했고 어른들의 말이 다 맞지는 않다는 사실에 어린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전형적인 관계를 이야기에서 확인하면서 당황하면서도 열광하게 되는 것이다. 또 어린이들 역시 때때로 잊어버린다. 조너선이 과자를 먹다가 심부름 온 목적을 잊어버린 것처럼 종종 자신이 할 일을 잊어버린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는 조바심을 내며 조너선에게 빨리 일어나라고 독촉을 하게 된다. 결국 무사히 임무를 완수한 조너선이 뿌듯한 마음으로 솥을 내려놓을 때, 어린이들 역시 이제까지의 긴장이 풀리면서 그 뿌듯함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른들의 말을 명심하고 지키는 것이 어려움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어른들이 말이 다 맞지는 않다는 사실과는 또 다르게, 부모에게 복종하고, 자신의 임무를 완성한다는 중요한 덕목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또 어린이들은 조너선이 곰과 직면한 상황에서의 창조적인 해결을 사랑한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두근두근 하다가도 커다란 솥을 뒤집어 몸을 숨기는 기지로 위험을 벗어나는 모습에 환호성을 지르게 되는 것이다. 또 어린이들은 작은 동물들, 새, 토끼 너구리 들이 조너선이 뿌려 놓은 당근이나 빵 부스러기를 먹는 모습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 작은 동물들이 조너선의 친구가 되어 외로움을 없애주는 모습을 사랑한다. 그래서 이 이야기에는, 어린이가 편하게만 자라기보다는 시련과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훨씬 교육적이라는 옛이야기에 담긴 교훈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현실은 어른들이 말로 전해주는 세계보다 훨씬 더 험난하다는 본질을 부지불식간에 깨닫게 하는, 앞으로 인생과 현실을 살아갈 연습을 잘하게 해 주는 훌륭한 학습서 역할을 하는 옛이야기의 본질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이 비록 이 이야기에 담긴 의미를 다 이해하지는 못하고 그 재미만을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어린이의 마음의 결에 깊은 인상을 새겨 그 성장을 함께 해나갈 이야기인 것이다. 작가의 말대로 작지만 참으로 ‘큰’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책의 끝 부분에 숲에서 총소리가 울리고, 조너선의 아버지가 곰 고기 이야기를 한다. 곰이 죽었는지, 단순히 쫓겨 갔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생명에 위협이 되는 큰 곰의 사라짐으로 조너선의, 아니 아이들의 두려움은 완전히 해소되었다. 게다가 사냥으로 고기를 구하는 일이 일상이었을 당시의 시간적, 공간적 배경까지 연결시켜 보게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꼬리를 물게 한다. 이런 옛이야기들이 지금까지 전해 오기까지는 이야기를 모으고 글로 남긴 수집가들의 공로가 크다. 이 책의 숨은 공로자는 헨리 슈메이커다. 슈메이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기록관리사이자 민속학자로 평생을 펜실베이니아 산악 지역을 떠돌면서 그곳 주민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그렇게 슈메이커가 수집한 옛이야기를 작가 돌글리시가 재구성하여 글을 쓰고 화가 슈얼이 거기에 어울리는 개성 있는 삽화를 그렸다. 그냥 묻혀 버렸을지도 모를 옛이야기가 이렇게 해서 한 권의 책으로 탄생되었다. 편집자 자넷 슐만은 ‘20세기 최고의 그림책과 저학년 동화책 26권’에 이 책을 넣었다. 간결하고 명쾌하면서 빼어난 글과 특색 있고 예술적인 삽화, 인류의 지혜가 녹아든 교훈이 담긴 이야기는 이러한 영예를 누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5 : 새로운 시대, 근대의 시작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윤종배 글, 이우일,이우성 그림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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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윤종배 글, 이우일,이우성 그림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어려운 과목이다. 다룰 내용도 많고, 나오는 사람도 많고, 사건도 많아서 갈피를 잡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계사 공부를 대충 할 수는 없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 즉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세계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인류가 살아온 삶의 발자취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를 알아야 서로 친구도 될 수 있고, 함께 일도 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세계사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새로운 세계사 책을 만나본다.1장 새로운 삶의 방식, 근대 2장 자본가와 노동자의 등장 3장 자본주의를 만든 산업 혁명 4장 국민 국가를 만든 프랑스 혁명 5장 유럽에 국민 국가를 전파한 나폴레옹 원정 6장 1848년 혁명과 독일의 통일 7장 유럽 여러 나라의 산업화 8장 노동 운동과 사회주의의 발달 9장 제국주의의 등장 10장 미국의 독립 11장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 12장 남북 전쟁과 미국의 성장 13장 미국의 팽창과 라틴 아메리카의 시련1. 기획 의도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세계사 교과서!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어려운 과목이다. 다룰 내용도 많고, 나오는 사람도 많고, 사건도 많아서 갈피를 잡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계사 공부를 대충 할 수는 없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 즉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세계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인류가 살아온 삶의 발자취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를 알아야 서로 친구도 될 수 있고, 함께 일도 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세계사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새로운 세계사 책을 만나본다. 2. 줄거리 동식과 나연은 오랜만에 발명가 삼촌과 함께 기차여행을 하게 된다. 삼촌은 가장 중요한 시간 여행이 남았다며 기차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아이들에게 물어본다. 삼촌은 고향을 벗어날 기회가 거의 없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이 태어나기도 전에 정해져 있었던 옛날 사람들의 사정을 기차가 크게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다. 또한 정교한 기차시간표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은 자기 생활을 시계에 맞추게 되었다며, 이렇듯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삶이 시작된 시대를 \'근대\'라고 말해준다. 동식과 나연은 \'근대는 어떤 시대였는지, 우리가 근대화에 성공했다면 어떤 길을 걸었을지, 정말 다른 길은 없었는지\' 등의 의문을 가지고 근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두 아이들은 대포코를 타고 자본주의를 만든 산업혁명, 국민국가를 만든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원정, 유럽의 산업화, 제국주의의 등장, 미국의 독립 등 현대와 이어지는 가까운 과거인 근대의 현장에 직접 가보면서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3.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으면서도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는 만화 세계사 교과서 이 책은 대안의 교과서의 진화판이자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을 원작으로 만든 어린이용 세계사 교과서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가볍지 않고, 진지하면서도 심각하지 않은 세계사 책,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리면서도, 뼈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게 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용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알기 쉽게 풀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췄고, 또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와 짝을 이뤄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세계사. 이런 책을 만들기 위해 꼬박 2년 동안 여러 선생님들과 만화 작가가 힙을 합쳐 글과 그림을 다듬었습니다. 2) 시원하면서도 독특한 구성 이 책의 각 장의 맨 앞에는 시원한 사진을 걸어 본문의 내용을 넌지시 알려 주고, 본문과 책 곳곳에 연표나 알짜 정보들을 숨겨 두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큰 흐름을 알게 하고, 특별 꼭지에서는 기억해야 할 내용이나 생각해 볼 문제, 깊이 있는 정보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색다른 이야기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아프리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라는 이야기나, 남아메리카 사람들이 처음에는 우리랑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다는 이야기, 200년 전만해도 중국과 인도가 영국이나 프랑스보다 훨씬 더 잘 살았다는 이야기, 중국의 힘을 상징하는 듯한 만리장성이 사실은 변방의 유목 민족이 두려워 쌓았다는 이야기, 로마 제국의 화려한 생활 뒤에는 노예들의 힘겨운 노동이 있었다는 이야기 등 그동안 알기 어려웠던 역사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이렇듯 세계사 속에 숨어 있는 여러 이야기는 사람과 세상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3)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눈을! 시간 이동의 재주를 가진 대포코와 함께 세계를 가로지르고 시간을 넘나들다보면 어느새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 순간마다 역사의 현장에 서 있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참된 의미를 느끼는 것, 그게 바로 오랜 시간 이 책을 만들면서 저자들이 바라 왔던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의 머릿속에 세계가 훤히 그려졌룀면 합니다. 또한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다른 나라의 역사도 깊이 알았으면 합니다. 그 힘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우리 친구들이 더욱 멋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자, 그럼 우리 부푼 꿈을 안고 ‘세계사 여행’을 떠나 볼까요? 4. 원작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소개 -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하나의 세계사’란 애당초 없다. 유럽인에게는 유럽인의 세계사가 있고, 중국인에게는 중국인의 세계사가 있을 뿐이다. 제국주의에 의한 식민 통치와 분단, 전쟁과 군부 파시즘, 민주주의의 진전 등 세계사에서 없는 파행의 역사를 통해 이룩한 21세기 세계 속의 한국.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사를 새로 썼다. 광복 60주년 만에 ‘그들만의 세계사’를 넘어 이제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교과서’는 구시대 교육의 문제를 상징한다. 전국역사교사모임과 휴머니스트는 수십년 동안 경험했고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교과서라는 지도, 남들이 그려놓은 그 지도 밖으로 나가 새로운 지도를 그리고 싶었다. 2002년 3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1,2』에 이어 살아있는 대안의 교과서의 진화판이자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를 출간한다. 개발기간 3년6개월, 개발인원 175명, 개발비 3억, 제작비 3억. 수치가 말해주듯 세계사 프로젝트는 한마디로 21세기 한국 교과서의 개념을 혁신하는 것이었다. 교과서적이란 형식의 진부함을 넘어 책이라는 미디어가 구현할 수 있는 가치와 역량을 다해 내용과 형식을 혁신하였다. 역사읽기의 새로운 시도로 단숨에 읽히는 통글의 수사와 함께 ‘맵-일러스트레이션과 포토-몽타주’라는 새로운 표현 기법을 개발하였다. 그림으로 보지 말고 역사읽기를 하자는 것이 취지였다. 세계사를 기술하고 개발하는 ‘관점’과 방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쓸 것이냐’의 문제이다. 이는 ‘누구를 위해 써 왔고, 쓸 것이냐?’의 물음과 맥락을 같이한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10명의 역사교사들을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드넓은 세계로 나아가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노트 1
가나출판사 / 한국과학놀이발명연구회 지음, 이리 그림 /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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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자연,과학한국과학놀이발명연구회 지음, 이리 그림
아침부터 저녁까지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주인공이 실험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구성된 과학 실험책. 난처한 상황이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실험과 결과를 '알송이의 초간단 실험 비법'을 통해 자세히 알아본다. 그러고 나서 그 실험이 가능했던 원리를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아울러 배운 원리를 토대로 또 다른 두 가지의 응용 실험을 해 봄으로써 그 과학 원리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 무게 중심, 기압, 소리, 자석 등의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맞추어 실험을 진행한다.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기 때문에 모든 실험을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실험을 해 보기 때문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생생하게 습득할 수 있다.* 실험할 때 이것만은 꼭 지켜요! * 둥근 해가 떴습니다! 제1장 아침 -잠꾸러기 달송이를 깨워라! 소리의 전달 <3학년 2학기 과학 6. 소리 내기> ·자명종 소리 키우기 ·손대지 않고 촛불 끄기 ·춤추는 쌀알 -삶은 달걀을 찾아라! 관성 <중학교 2학년 과학 1. 여러 가지 운동> ·삶은 달걀과 날달걀 가려내기 ·나는 스피드 왕! ·내 예언대로 끊어지는 실 -보랏빛 편지의 비밀은? 지시약 <5학년 2학기 과학 2. 용액의 성질> ·보랏빛 편지에 숨은 글씨 ·색이 변하는 물 ·알록달록 변하는 마술 꽃 -장퉁, 어서 빨리 사과해! 마찰력 <중학교 1학년 과학 10. 힘> ·묶지 않아도 풀 수 없는 손수건 ·마술! 쌀 병 매달기 ·팽이야, 오래오래 돌아라! -나무 위 배드민턴공을 꺼내라! 지레 <6학년 2학기 과학 6. 편리한 도구> ·나무젓가락으로 집게 만들기 ·깡통 뚜껑 쉽게 열기 ·간이 수평 저울 만들기 제2장 점심 -강자랑, 도전을 받아 주마! 기압 차 <6학년 2학기 과학 2. 일기 예보> ·유리병 안에 삶은 달걀 넣기 ·병 속의 삶은 달걀 꺼내기 ·뽀뽀하는 종이 -무지갯빛 탑을 쌓아라! 용액의 진하기 <5학년 1학기 과학 6. 용액의 진하기> ·무지갯빛 탑 만들기 ·떠오르는 태양 만들기 ·두 개의 탑 -시원한 아이스바 만들기! 열의 이동 <4학년 2학기 과학 8.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초간단 아이스바 만들기 ·달걀 삶기 시합 ·누구 콩이 먼저 떨어질까? -손끝에 종이 잠자리를 올려라! 무게 중심 <4학년 1학기 과학 1. 수평 잡기> ·손끝에 종이 잠자리 올리기 ·외줄 타기 인형 만들기 ·이쑤시개로 균형 잡기 -특별한 토끼 물통을 만들어라! 사이펀의 원리 <6학년 2학기 과학 1.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저절로 물이 채워지는 토끼 물통 ·어항의 물 쉽게 갈기 ·계영배 만들기 -책상 위 낙서를 지워라! 용해 <5학년 1학기 과학 2. 용해와 용액> ·지워지지 않는 낙서 ·섞이지 않는 물감 ·비밀 편지 만들기 -금붕어를 살려 줘! 표면 장력 <4학년 1학기 과학 2. 우리 생활과 액체> ·터지지 않는 물주머니 만들기 ·넘치지 않는 물 ·물 위를 달리는 소금쟁이 -훈남이의 수줍은 고백! 모세관 현상 <4학년 1학기 과학 5. 혼합물 분리하기> ·저절로 벌어지는 꽃잎 ·성냥개비 별 만들기 ·손수건 정수기 만들기 -아자, 알송이의 차력 쇼! 힘의 분산 <4학년 1학기 과학 1. 수평 잡기> ·종이의 힘자랑 ·종이컵 위에 올라서기 ·날달걀 구출 작전 제3장 저녁 -형광등의 불을 밝혀라! 정전기 <4학년 1학기 과학 3. 전구에 불 켜기> ·저절로 불이 켜지는 형광등 ·캔 줄다리기 ·휘어지는 물줄기 -쌀과 소금을 분리하라! 혼합물 분리 <4학년 1학기 과학 5. 혼합물 분리하기> ·뒤섞인 쌀과 소금 분리하기 ·소금과 후춧가루 분리하기 ·소금물에서 물 분리하기 -밥그릇을 떼어 내라!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4학년 2학기 과학 5.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붙어 버린 밥그릇 떼기 ·마술 풍선이 달린 유리병 ·유리병 분수 만들기 -절대 잡을 수 없는 지폐 자극과 반응 <6학년 1학기 과학 3. 우리 몸의 생김새> ·용돈을 잡아라! ·쉽지 않은 쌀 집기 ·얼굴 감각 지도 만들기 -비밀 저금통을 만들어라! 빛의 반사 <5학년 1학기 과학 1. 거울과 렌즈> ·우유 팩으로 비밀 저금통 만들기 ·끝없이 많은 장난감 인형 ·잠망경 만들기 -달송이의 샤프를 꺼내라! 자석 <3학년 1학기 과학 2. 자석 놀이> ·자석아, 힘을 내! ·바늘 자석 만들기 ·공중에 떠 있는 자석 * 이젠 잠잘 시간이야! * 찾아보기교과서 과학 원리를 찾아라!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 노트를 보면 나도 과학왕! [과학왕의 초간단 비밀 노트 1]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주인공이 실험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구성된 과학 실험책입니다.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 비법이 숨겨진 비밀 노트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진정 ‘과학왕’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주인공이자 과학왕인 알송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만화로 보고, 난처한 상황이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실험과 결과를 ‘알송이의 초간단 실험 비법’을 통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그러고 나서 그 실험이 가능했던 원리를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설명해 줍니다. 아울러 배운 원리를 토대로 또 다른 두 가지의 응용 실험을 해 봄으로써 그 과학 원리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무게 중심, 기압, 소리, 자석 등의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맞추어 실험을 하고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교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이런 과학 원리들이 우리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 예도 함께 알려 주기 때문에 과학이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줍니다. 무엇보다 실험실에서 선생님과 함께 도구를 갖추어야만 실험을 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기 때문에 모든 실험을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실험을 해 보기 때문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과학이 어렵고, 또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학은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작은 곤충에서부터 거대한 우주의 신비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그것이 온통 과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과학을 조금만 알면 이러한 과학적 호기심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과학왕의 초간단 비밀 노트 1]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인공을 둘러싼 여러 가지 사건들 속에서 실험을 하고 자연스럽게 그 과학 원리를 발견해 나갑니다. 과학 원리를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직접 실험을 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깨우치는 것이지요. 주인공이자 과학왕인 알송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20개의 사건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고, 그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실험을 ‘알송이의 초간단 실험 비법’을 통해 주인공과 같이 해 보고 그 결과를 관찰합니다. 그러면 이제는 그 실험이 가능했던 원리를 알아봐야겠지요? ‘알송이가 이용한 생활 속 과학 원리’에서는 실험의 밑바탕이 된 과학 원리를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무게 중심, 기압, 소리, 자석 등의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맞추어 설명하기 때문에 교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그 원리가 실제 생활에 이용된 예까지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의 이해도도 높였지요. 또한, ‘알송이의 실험 1, 2’를 통해 배운 원리를 토대로 두 가지의 응용 실험을 넣어 다시 한 번 확실히 원리를 파악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간마다 ‘앗, 이런 실험도?’란 팁을 넣어 놀랍고도 신기한 실험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실험실에서 선생님과 함께 도구를 갖추어야만 실험을 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기 때문에 모든 실험을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실험을 해 보기 때문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지요.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 비법이 숨겨진 [과학왕의 초간단 비밀 노트]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 주변의 여러 가지 일에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될 것이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를 만남으로써 진정한 ‘과학왕’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준비 30일만에 끝내기 : 가치
키움 / 이동태 지음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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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입학준비이동태 지음
전.현직 교장 선생님들이 집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이다. 예비 초등학생의 자신감 있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위해 하루 15분 한 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감사, 겸손, 배려, 사랑, 약속 등 눈에 보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를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들려주며 어린이의 인성과 사회성을 향상시켜 준다.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 기준을 토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사회성 쑥쑥! 01 더불어 살기 : 부자들만 사는 도시 02 배려 : 맹인이 든 등불 03 협동 : 얼룩말과 타조 04 평화 : 다시 찾아온 평화 05 칭찬 : 꿈을 이루게 한 칭찬 06 선행 : 궁전의 열쇠 07 약속 : 여자아이와 한 약속을 지킨 학자 08 양보 : 길바닥에 엎드린 염소 09 친절 : 백화점 왕을 만든 친절 10 우정 : 아기 코끼리와 산새들 11 은혜 : 개미와 비둘기 12 사랑 : 소녀를 변화시킨 사랑 13 정의 : 정의의 작은 꽃 14 겸손 : 겸손한 가수 15 용서 : 목숨을 구한 사내 인성 쑥쑥! 16 지혜 : 치마에 그린 포도 17 창의 : 천막 천으로 만든 청바지 18 관심 : 목동이 발견한 열매 19 실천 : 실천의 힘 20 정직 : 빵에서 나온 금화 21 성실 : 통나무 패는 루스벨트 22 꿈 : 형제와 액자 23 인내 : 누에나방의 힘찬 날개 24 책임 : 농장 문을 지킨 소년 25 용기 : 왕족을 꾸짖은 사람 26 노력 : 대통령을 만든 '10분의 노력' 27 습관 : 좋은 습관의 힘 28 양식 :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이 난 양심 29 절약 : 솜옷을 입은 황희 정승 30 감사 : 부자의 후회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고민, ‘입학 준비, 어떡하지?’ 교과서가 또 개정됐다는데, 공부는 어떻게 준비시키지? 우리 아이가 왕따 당하면 어떡하나? 책은 어떤 걸 읽혀서 보내야 할까? 엄마 치맛자락 붙들고 유치원도 안 간다며 고집부리던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라니!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기특하고 대견하다 싶지만, 마음 한편에서 불안한 마음 또한 이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내 아이가 학교에서도 잘할 수 있을까?’ 꼬박꼬박 간식 먹여 주고, 낮잠 재워 주고, 집에 데려다 주던 어린이집이 아니다! ‘학교’는 이제까지 아이가 겪어온 단체 생활과 뭔가 다를 텐데, 무엇부터 준비시켜야 할까? 초등학교 입학 준비, 이런 게 필요해요! “초등학교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소양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교과 과정은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단계로, 기초 어휘력과 수리력, 바른 생활 습관과 단체 생활에 필요한 규칙 등을 가르칩니다. 따라서 비슷한 문제 풀기 식의 선행학습보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이해력을 준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교육자 이동태 《초등학교 입학 전 30일 만에 끝내기》 시리즈는 전ㆍ현직 교장 선생님들이 집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이다. 5세 이상 어린이가 한 가지 사건이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15~30분! 예비 초등학생의 자신감 있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위해 하루 15분 한 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장 선생님과 함께 입학 준비 한번 제대로 해 보자! 구성:《국어》, 《수학》, 《생활》, 《가치》 “감사가 뭐예요?”, “배려가 뭐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기 쉽게 배우는, 국어 실력 키워 주는 30가지 가치 이야기!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이 쑥쑥! 아이는 ‘학교’라는 문턱에 들어서면서 더 많은 친구를 만나고 더 넓은 세상과 접한다. 서로 다른 사고방식 때문에 싸움이 일어날 수 있고 질서를 유지하려면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도 이해하게 된다. 『가치』 편에서는 사람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30가지 가치 덕목을 다룬다. 감사, 겸손, 배려, 사랑, 약속 등 눈에 보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를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들려주며 어린이의 인성과 사회성이 쑥쑥!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 기준을 토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못 말리는 내 동생
비룡소 / 도로시 에드워즈 글, 조세현 옮김 /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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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외국창작도로시 에드워즈 글, 조세현 옮김
한 번 떴다 하면 기필코 말썽을 일으키는 못 말리는 내 동생! 내 동생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 이가 흔들리는데도 절대로 안 뽑겠대. 또 산타 할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나? 게다가 변덕은 얼마나 심한지! 기분잉 좋으면 엉덩이춤을 춰 대고 심술이 나면 고양이 꼬리를 싹둑 자르려고 하거든. 물론 아주 가끔은 \'착한\' 생각을 하기도 해. 하지만 내 요정 인형을 창밖으로 던지고 일꾼 아저씨들의 도시락으로 공놀이를 하는 건 정말 못 참겠어! 1. 고기잡이 소풍 2. 못 말리는 내 동생, 시장에 가다 3. 못 말리는 내동생, 몸이 아픈 날 4. 못 말리는 내 동생, 나무를 심다 5. 이가 흔들흔들 6. 요정 인형 7. 못 말리는 내 동생, 가위질하다 8. 못 말리는 내 동생, 생일잔치에 가다 9. 세상에서 가장 버릇없는 이야기 10. 못 말리는 내 동생, 뜨개질하다 11. 못 말리는 내 동생, 연극 보러 가다 12. 못 말리는 내 동생, 학교에 가다 13. 못 말리는 내 동생, 아빠가 돌보다 14. 못 말리는 내 동생과 예의 바른 아이 15. 일꾼 아저씨들끊임없이 말썽을 일으키는 여동생의 이야기를 열다섯 편의 발랄한 에피소드로 묶은 저학년 동화 『못 말리는 내 동생』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도로시 에드워즈와 그녀의 여동생 필리스의 유년시절에 관한 짤막한 에피소드는 영국 BBC 라디오의 ‘엄마와 함께 책 읽기 Read with Mother’라는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큰 인기를 얻었고, 1952년에 『못 말리는 내 동생』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02년에 영국의 유명 출판사에서 50주년 기념 특별판이 제작될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형제자매와의 일화를 다룬 기존의 동화들과는 달리, 이 책은 주인공들의 이름과 나이를 밝히지 않는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못 말리는 내 동생’이라고 불리는 주인공은 책 속의 인물인 동시에 이야기를 읽는 모든 아이들의 동생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기 또래의 아이의 시선으로 못 말리는 동생의 기상천외한 행동들을 따라가면서 자기 일처럼 공감하고 웃을 수 있다. ■ 어린 동생을 둔 아이의 새침한 시선과 말투 속에 담긴 유년 시절을 추억하는 따뜻한 목소리 『못 말리는 내 동생』은 작가 도로시 에드워즈가 비 내리는 휴일, 자동차 안에서 자신의 두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 초등학교 3~4학년인 언니가 늘 제멋대로인 어린 동생을 따라가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내 동생 사건 노트’라고 이름 붙일 수 있을 만큼 엽기발랄하다. 쉴 새 없이 투덜거리고, 툭하면 밥 안 먹겠다고 버티고, 이가 흔들리는데도 절대로 안 뽑겠다고 하고, 심술이 나면 고양이 꼬리를 싹둑 자르려 하고, 언니의 인형을 창밖으로 내던지고, 일꾼 아저씨들의 도시락으로 공놀이를 하는 동생. ‘못 말리는 내 동생’의 언니는 ‘다 자란’ 자신과 툭하면 말썽을 일으키는 ‘꼬마’ 동생을 비교하는 새침한 시선과 말투로 어린 동생을 둔 아이들의 심리를 시원스레 대변하여 준다. 한편, 어른이 된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인 만큼 이 책의 곳곳에는 동생과 함께 보낸 유년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배어 있다. 귀여운 아기 도토리에게 예쁜 집을 마련해 준다고 정원을 온통 쑤시고 다니던 못 말리는 동생이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었고 아기 도토리도 무럭무럭 자라서 커다란 나무가 되었다는 이야기(「못 말리는 내 동생, 나무를 심다」), 동생이 창밖으로 자기 요정 인형을 던져 버린 덕분에 요정 인형이 화려한 공주 옷을 벗게 되어 언제든지 갖고 놀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요정 인형」) 등에서는 어린 시절 아옹다옹 다투기도 하지만 곁에서 서로를 지켜보며 세상을 살아가는 형제자매에 대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2회 수상 작가 셜리 휴즈의 그림으로 탄생한 깜찍한 캐릭터 “옛날에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내 동생은 나보다 훨씬 작고 귀여운 꼬마였어. 갈색 눈, 빨간 머리, 분홍빛 코……. 그런데 문제는 그 애가 진짜진짜 고집이 셌다는 거야.(본문 7쪽)” 땅콩사탕을 쪽쪽 빨면서 천사같이 웃고 있다가도 사진을 찍을 때는 인상을 팍 찌푸려 버리는 못 말리는 내 동생. 사고뭉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이 동생의 캐릭터는 셜리 휴즈의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셜리 휴즈는 ‘모든 아이들의 책장에는 그녀의 책이 꽂혀 있어야 한다.’고 평가 받으며 그림책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두 차례나 받은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연필 선만으로 시종일관 변덕스러운 동생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친구 해리의 생일날 스폰지 카스텔라를 몰래 파먹으며 키득거리는 모습부터 예쁜 인형을 선물 받으려고 쏜살같이 달려 나가 손가락으로 인형을 가리키는 모습, 언니의 학교에 따라가서 언니만큼 잘하려고 하루 종일 애쓰다가 책상에 엎드려 쿨쿨 잠들어 버린 모습, 얌전한 또래 친구 위니가 장난을 치지 않겠다고 하자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위니의 얼굴을 들여다보는 모습까지, 몇 컷 되지 않는 셜리 휴즈의 삽화는 작품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우리 모두의 동생’을 그려 내고 있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 (전3권)
주니어단디 / 김원주.정향남.김원재 그림, 꿈꾸는 연필 글 / 2016.10.05
19,800원 ⟶ 17,820원(10% off)

주니어단디예술,종교김원주.정향남.김원재 그림, 꿈꾸는 연필 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명작동화 한 편을 읽으면서 색칠 놀이도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색칠북에 비해 넓은 크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채색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명작 이야기 하나를 읽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멋진 명작 그림 동화책 한 권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책 뒤편에는 ‘이야기 뒤집어 보기’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색칠만 목표로 한 도서가 아니기 때문에 글을 읽고 난 후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질문을 넣었다. 아이는 ‘이야기 뒤집어 보기’를 통해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으며 무한한 상상을 끌어낼 수 있다.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장화 신은 고양이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피터 팬쉽게 읽고 마음껏 색으로 놀아요! ‘색’ ‘색칠’은 아이들에게 있어 세상을 마주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기초적인 놀이이자 학습입니다. 그러나 색칠북이 단순히 색을 칠하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책이란 의미는 무색해졌습니다. 이젠 색을 통해 안정을 느끼고 자신을 표현하며 나아가 치료의 한 방법으로 이용되면서 ‘컬러링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명작 동화를 한 편씩 읽으면서 색칠 놀이도 할 수 있는 컬러링북 세트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색칠북에 비해 넓은 크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채색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익숙하지만 유익한 명작 동화 세 편을 묶은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를 통해 아이는 동화를 읽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멋진 명작 그림 동화책 세트를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도서 소개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리링북’은 동화책과 컬러링북이 하나로 어우러진 책입니다.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쉽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도록 글과 함께 예쁜 원화를 담았습니다. 원화를 보며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고, 스스로 마음껏 상상하며 색칠해 보세요. 어느새 자신만의 색이 담긴 멋진 동화책이 완성될 거예요! 또한 책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이야기 뒤집어 보기’가 있답니다. 글을 읽고 난 후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 보세요. 자신의 색과 자신의 이야기로 아이는 무한한 상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1. 예쁜 원화를 보며 이야기를 읽어요. 2.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 혼자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3.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이야기를 상상하며 마음껏 색칠하세요. 4. ‘이야기 뒤집어 보기’로 아이의 생각을 끌어 주세요. 5. 나만의 색과 이야기로 나만의 동화책 완성! ★ 김원주 작가의 예쁜 그림엽서가 각 권마다 4장씩 들어있어요.
한솔 완벽한 연산 MF단계 4
한솔스쿨 /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20
5,000원 ⟶ 4,500원(10% off)

한솔스쿨학습참고서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다.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이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한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이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4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1주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⑴ 2주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⑵ 3주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⑶ 4주 나눗셈의 완성 <연산 UP> 기초 연산과 학교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강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 <한솔 완벽한 연산> 최강 비법 ①②③ ① 평생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저학년 과정 집중 편성 초등 저학년은 수학의 기초를 세우고 튼튼히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수학의 기초 연산 능력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결정 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습니다. ② 학교 진도까지 고려해 만든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제, 연산 따로 학교 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전에 강한 학 습지가 진짜 강한 학습지입니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시험에 자주 나 오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입니다. ③ 다른 학습지보다 33% 더 많은 충분한 학습량 <한솔 완벽한 연산>은 완벽한 학습을 지향합니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합니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학은 마라톤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출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마라톤을 잘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으로 시작하세요. 마라톤을 잘 뛸 수 있는 완벽한 연산 실력을 키워줍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완벽한 연산>을 200% 활용하는 법!! 왜 완벽한 연산인가요? 기초 연산은 물론, 학교 연산까지 이 책 시리즈 하나면 완벽하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로 구성되고, 몇 학년이 풀 수 있나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한 단계가 1개 학년이 아닙니다. 연산의 기초 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초등 2~3학년에 집중하여 여러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하니까요. 단계 권장 학년 학습 내용 MA 6~7세 100까지의 수, 더하기와 빼기 MB 초등 1~2 학년 한 자리 수의 덧셈, 두 자리 수의 덧셈 MC 초등 1~2학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D 초등 2~3학년 두·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E 초등 2~3학년 곱셈구구,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 초등 3~4학년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책 한 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모두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주는 모두 40쪽으로 하루에 8쪽씩, 5일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5주차에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학습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도 매일매일 풀어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연산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쪽씩, 4주 동안 규칙적으로 풀고, 마지막 주에 ‘연산 UP’16쪽을 다 풀면 한 권 학습이 끝납니다. 매일매일 푸는 습관이 잡히면 개인 진도에 따라 두 달에 3권을 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 8쪽씩이라구요? 너무 많은 양 아닌가요?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술술 풀면서 잘 넘어가는 학습지입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빡빡한 문제를 4쪽 푸는 것보다 술술 넘어가는 문제를 8쪽 푸는 것이 훨씬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학생의 연령을 고려해 쪽당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추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한 권을 한 달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별 학교 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MA MB MC MD ME MF 권 수 8권 5권 7권 7권 7권 7권 학교 진도 초등 이전 초등 1학년 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초등 3학년 초등 4학년 초등학교 1학년이 3월에 MB 단계부터 매달 1권씩 꾸준히 푼다고 한다면 2학년이 시작될 때 MD 단계를 풀게 되고, 3학년 때 MF 단계(4학년 과정)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꼼꼼히 학습하게 되면 일반 방문학습지 못지 않게 충분한 연산 실력을 쌓게 되고 조금씩 다음 학년 진도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학년 구분 없이 원하는 진도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연산 UP’ 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UP’은 4주 동안 훈련한 연산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학교에서 흔히 접하는 계산 유형 문제까지 접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연산 UP’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주 학습 총정리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연산 활용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문장제 ‘연산 UP’은 모두 16쪽으로 구성되었으므로 하루 8쪽씩 2일 동안 학습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책 구성 MA단계 (6~7세) 1권 20까지의 수 1 2권 20까지의 수 2 3권 20까지의 수 3 4권 50까지의 수 5권 1000까지의 수 6권 수 가르기와 모으기 7권 덧셈의 기초 8권 뺄셈의 기초 MB단계 (초등 1·2학년 ①) 1권 덧셈 1 2권 덧셈 2 3권 뺄셈 1 4권 뺄셈 2 5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C단계 (초등 1·2학년 ②)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1 2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 3권 두 자리 수의 덧셈 3 4권 두 자리 수의 뺄셈 1 5권 두 자리 수의 뺄셈 2 6권 두 자리 수의 뺄셈 3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D단계 (초등 2·3학년 ①)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권 세 자리 수의 덧셈 1 3권 세 자리 수의 덧셈 2 4권 두·세자리 수의 뺄셈 5권 세 자리 수의 뺄셈 1 6권 세 자리 수의 뺄셈 2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E단계 (초등 2·3학년 ②) 1권 곱셈구구 2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3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4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5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6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7권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단계 (초등 3·4학년) 1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권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3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5권 혼합 계산 6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4
넥서스Friends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 2021.04.22
13,000

넥서스Friends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 요괴 아이 돌보미를 시작하고 두 번째 봄을 맞이한 소년, 야스케. 첫 번째 손님은 무려, 돌? 먹물로 눈과 코가 그려진, 하얗고 매끈한 작은 돌이 갈색 포대기로 감싸여있다. “착한 아이가 되거라, 착한 아이가 되거라.” 정성을 다하면, 영혼이 깃들어서 요괴가 될 수 있다는데…. 과연 돌은 요괴 아이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프롤로그 1.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까? 정말? 2. 공이 품은 것 3. 이상한 가면을 쓴 아이 4. 귀여운 잠꼬대 고양이 5. 소테쓰의 두 얼굴.. 6. 토끼 가면을 쓴 미오 7. 푸른 눈의 비구니 8. 납치된 아이들을 구하라 9. 외로움이 만든 괴물, 세이주 10. 미오의 결심 에필로그아마존 독자 평점 4.9 ★★★★★ 출간 즉시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가 펼쳐진다! “나도 요괴와 함께 살고 싶다!” “딸에게 읽어주다가, 내가 빠져들어 버렸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과 배려가 듬뿍 묘사돼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다양한 요괴가 등장해 즐겁고 감동적인데다 안타까운 사연까지 매력적이다.” “시각장애인인 청년과 소극적인 아이가 주인공이어서 독특하고 매혹적!” -아마존 독자 리뷰 中 더 강력하고! 더 귀여운! 요괴 아이들이 들이닥친다! 요괴 아이 돌보미를 시작하고 두 번째 봄을 맞이한 소년, 야스케. 첫 번째 손님은 무려, 돌? 먹물로 눈과 코가 그려진, 하얗고 매끈한 작은 돌이 갈색 포대기로 감싸여있다. “착한 아이가 되거라, 착한 아이가 되거라.” 정성을 다하면, 영혼이 깃들어서 요괴가 될 수 있다는데……. 과연 돌은 요괴 아이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그리고! “감히 날 밟고 놀다니! 젠장,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 버럭 소리를 지르며, 잠에서 깬 공의 요괴 게마루! 장난감이면서 아이들을 싫어하는 특이한 공의 요괴가 털어 놓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딸이 제게 마음을 닫았습니다…… 아이의 마음은 지금 어둠 속에 있어요.” 야스케에게 맡겨진 족제비 요괴의 딸, 미오. 접시처럼 납작하고 흰 가면을 쓴 미오는 도통 가면을 벗을 생각이 없다. 그러던 중, 미오가 외친다! “그런 괴물, 몰라! 나는! 나, 나는, 인간이니까!” 요괴의 딸이면서도,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말하는 아이. 누구보다 요괴를 증오하는 아이. 사실 미오는 요괴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요’였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요괴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미오. 미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당신은 인간이 아닌 어둠을 짊어지고 있군요.” 야스케와 미오의 앞에 나타난 푸른 눈의 비구니. 신비로운 비구니 앞에, 미오는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린다. “쓰유미, 전보다 주술을 더 잘 쓸 수 있게 됐어. 내가 야스케를 지켜줄 거야.” 가슴을 두드리며 자신있게 외치는 쓰유미는 과연, 야스케를 지킬 수 있을지! 새롭게 등장하는 공의 요괴와 잠꼬대 고양이 요괴! 그리고 반요의 아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소름끼치는 사건까지. 새롭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가슴 따뜻한 행복한 성장이 기다린다. 공에서 털이 북실북실한 손발이 불쑥 튀어나왔다. 위쪽에는 덥수룩한 털이 길게 자라났고, 꽃잎 모양 자수 두 개는 무섭게 치켜올라간 눈으로 변했다. 마지막으로, 공의 가운데 부분이 두 쪽으로 쫙 갈라지더니 이빨이 돋아난 입이 되었다.셋이 허둥대는 사이에 아름다웠던 공은 무척 끔찍하고 무서운 존재로 변하고 말았다. 나는 반요야. 요괴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친하게 지내면, 내 안에 잠들어있는 요괴의 힘이 눈을 뜰지도 몰라. 인간이 아닌 존재로 변할지도 몰라.
7살 첫 수학 세트 (전4권) : 초등 입학 전 즐거운 공부 기억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이은영 (지은이),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 2020.06.07
31,000원 ⟶ 27,9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이은영 (지은이),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7살 첫 수학’이 세트로 나왔다! 세트로 구매하면 낱권 구매보다 더 경제적이다. 또한 ‘시계 보기 대형 벽보’를 특별부록으로 제공한다. 전4권 세트에 ‘100까지의 수 세기’부터 ‘덧셈 뺄셈’, ‘시계와 달력’까지, 초등 입학 전 아이들이 반드시 경험해야 할 수 활동을 모두 담았다. 7살 어린이에게 중요한 것은 문제를 잘 푸는 것보다 ‘즐거운 공부 기억’을 만드는 것! 이 책은 출간 전 7살, 8살 친구들이 직접 문제를 풀어 보며 아이들이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초등 수학 교과서를 집필한 김진호 교수님의 감수를 받아 내용을 더욱 탄탄하게 보완했다. ‘7살 첫 수학’은 수학 지식뿐 아니라 국어 어휘,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까지 담겨 있어 엄마표 홈스쿨링 교재로 활용하기 좋다.[7살 첫 수학 1. 100까지의 수] 첫째 마당| 10까지의 수, 제대로 알아요! 1일| 1부터 5까지의 수를 배워요 2일| 6부터 10까지의 수를 배워요 3일| 10까지 수의 순서를 알아요 4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아요 5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6일| 1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 둘째 마당| 5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7일| 11부터 15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8일| 16부터 2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9일| 10, 20, 30, 40, 50을 배워요 10일| 20보다 큰 수도 쓸 수 있어요 11일| 21부터 50까지 수의 순서도 알아요 12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아 써요 13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14일| 5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 셋째 마당| 10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15일| 60, 70, 80, 90, 100을 배워요 16일| 50보다 큰 수를 배워요 17일| 100까지의 수, 순서대로 읽고 써 봐요 18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을 수 있어요 19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20일| 10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 [7살 첫 수학 2. 2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첫째 마당| 합이 10보다 작은 덧셈, 벌써 알아요! 1일|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 2일| 덧셈을 할 수 있어요 (2) 3일| 1과 2를 더할 수 있어요 4일| 3과 4를 더할 수 있어요 5일| 5와 6도 더할 수 있어요 5일| 7과 8도 더할 수 있어요 7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둘째 마당| 차가 10보다 작은 뺄셈, 벌써 알아요! 8일| 뺄셈을 할 수 있어요 (1) 9일| 뺄셈을 할 수 있어요 (2) 10일| 1과 2를 뺄 수 있어요 11일| 3과 4를 뺄 수 있어요 12일| 5와 6도 뺄 수 있어요 13일| 7과 8도 뺄 수 있어요 14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셋째 마당| 결과가 20보다 작은 덧셈과 뺄셈, 벌써 알아요! 15일| 덧셈 뺄셈 기초 ― 11부터 20까지의 수 연습 16일| 십과 십몇에서 1, 2, 3, 4를 더할 수 있어요 17일| 십몇에서 5, 6, 7, 8도 더할 수 있어요 18일| 십과 십몇에서 1, 2, 3, 4를 뺄 수 있어요 19일| 십몇에서 5, 6, 7, 8도 뺄 수 있어요 20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7살 첫 수학 3. 10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첫째 마당| 50까지 수의 덧셈, 벌써 알아요! 1일| 1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2일| 20에 몇을 더할 수 있어요 3일| 2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 4일| 2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2) 5일| 3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6일| 4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7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둘째 마당| 50까지 수의 뺄셈, 벌써 알아요! 8일| 10보다 큰 수의 뺄셈을 할 수 있어요 9일| 20보다 큰 수에서 뺄 수 있어요 (1) 10일| 20보다 큰 수에서 뺄 수 있어요 (2) 11일| 30보다 큰 수에서 뺄 수 있어요 12일| 40보다 큰 수에서 뺄 수 있어요 13일| 20, 30, 40, 50에서 뺄 수 있어요 14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셋째 마당| 100까지 수의 덧셈 뺄셈, 벌써 알아요! 15일| 덧셈 뺄셈 기초 ― 50부터 100까지의 수 연습 16일| 5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7일| 7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8일| 50보다 큰 수의 뺄셈을 할 수 있어요 19일| 70보다 큰 수의 뺄셈을 할 수 있어요 20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7살 첫 수학 - 시계와 달력] 첫째 마당| 몇 시인지 벌써 알아요! 째깍째깍 시계 1일| 시계를 보면 몇 시인지 알아요 2일| 1시부터 6시까지 읽을 수 있어요 3일| 7시부터 12시까지 읽을 수 있어요 4일| 몇 시인지 정확히 알아요 둘째 마당| 몇 시 30분인지 벌써 알아요! 5일| 몇 시 30분을 배워요 6일| 2시 30분을 읽을 수 있어요 7일| 7시 30분을 읽을 수 있어요 8일| 몇 시 30분인지 정확히 알아요 셋째 마당| 몇 시 몇 분인지 벌써 알아요! 9일| 5분, 10분, 15분을 배워요 10일| 5분부터 30분까지 읽고 써 봐요 11일| 35분부터 55분까지 읽고 써 봐요 12일| 1분 단위로 읽는 연습을 해 봐요 13일| 29분까지 1분 단위로 읽고 써 봐요 14일| 59분까지 1분 단위로 읽고 써 봐요 15일| 몇 시 몇 분인지 재밌게 알아 가요 셋째 마당| 1달, 1년도 벌써 알아요! 날짜를 알려주는 달력 16일| 달력을 보면 며칠인지 알아요 17일| 요일을 배워요 18일| 1년을 배워요 19일| 달력을 정확히 볼 줄 알아요입학 준비 첫 수학 ‘7살 첫 수학(전 4권) 세트’ 세트 특별부록: 시계 보기 대형 벽보 [권별 안내] [도서] 7살 첫 수학 1. 100까지의 수 입학 준비 첫 수학,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재미있다! 즐거운 공부 기억을 만드는 4단계 학습법! 7살 수학은 공부 압박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와야 한다. 초등 수학 교과서의 다양한 모든 걸 주입하는 게 아니라 첫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방법. 그러면서도 기초가 탄탄해져서 덧셈, 뺄셈에 부담 없이 접근하는 방법이 ‘100까지의 수 세기’이다. 수가 커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덧셈’, 반대로 수가 작아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뺄셈’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놀이하듯 공부하면 100까지의 수를 척척 읽고 쓸 수 있다. 연산을 시작하기 전, ‘4단계 수 세기 학습법’으로 덧셈, 뺄셈의 기초 먼저 다져 보자. [도서] 7살 첫 수학 2. 2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연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7살 맞춤 수학! 이어 세고 거꾸로 세는 직관적 수직선 학습법! 많은 수학 교재들이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바로 숫자로 된 연산 훈련으로 넘어간다. 그러다 보면 7살 아이에게 수학은 지겨운 손노동이 되고 만다. 이때, 구체물(바둑돌이나 동물 그림)에서 수 연산으로 쉽게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직선’이다. 수직선을 이용한 ‘이어 세기’와 ‘거꾸로 세기’를 통해 덧셈 뺄셈 과정을 눈으로 직접 경험하게 해주자. 연산 과정을 구체물과 수직선으로 놀이처럼 연습하면, 아이는 연산을 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이 책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수직선 앞뒤로 화살표를 그리며 연산 과정을 머릿속에서 시각화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렇게 공부한 아이에게는 딱딱한 수식 연산이 나타나도 직관적으로 계산해 내는 힘이 생긴다. [도서] 7살 첫 수학 3. 10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연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7살 맞춤 수학! 이어 세고 거꾸로 세는 직관적 수직선 학습법! 이 책은 ‘100까지 수의 덧셈 뺄셈’을 다루지만 수직선을 이용하므로 쉽게 풀 수 있다. 구체물(바둑돌이나 동물 그림)에서 수 연산으로 쉽게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직선’이기 때문이다. 수직선을 이용한 ‘이어 세기’와 ‘거꾸로 세기’로 덧셈 뺄셈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해주자. ‘7살 첫 수학’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수직선 앞뒤로 화살표를 그리며 연산 과정을 머릿속에서 시각화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렇게 공부한 아이에게는 이후 딱딱한 수식 연산이 나타나도 직관적으로 계산해 내는 힘이 생기고, 초등 과정에 올라갔을 때 어려운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역시 쉽게 이해하게 된다! [도서] 7살 첫 수학- 시계와 달력 원리를 익힌 후 쓰고 그리며 즐겁게 배운다! 7살 맞춤, 시계와 달력 공부법! 실생활에 가까운 문제로 수 감각을 키우자~ ‘7살 첫 수학’은 시계 보는 방법을 원리로 익힌 후, 아이들의 실생활과 가까운 문제로 시계 보기를 연습한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는 아이와 이 책을 10분 정도 풀었을 뿐인데 시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신기했다고 한다. 여러분도 그림으로 표현된 상황을 함께 보며 “9시에는 자러 가야지”처럼 이야기를 나누어 주자. 이 과정을 연습하다 보면, 아이는 시계를 보며 수 감각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된다. 이 책은 달력 보기도 함께 다루었다. 아이들과 날짜와 요일을 묻고 답하면서 생활 속에서 달력을 보는 경험을 만들어 보자.
나무는 즐거워
비룡소 / 이기철 지음, 남주현 그림 / 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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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동요,동시이기철 지음, 남주현 그림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 제4권. 김수영문학상, 도천문학상 수상자인 이기철 시인이 동식물과 사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동시 37편을 수록하였다. 외손자를 위해 동시를 처음 쓰기 시작했던 시인은, 제자인 초등학교 교사를 통해 동시들을 아이들에게 읽혀 보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시를 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는데 아이들의 그림이 제각각 다르고 재미있게 그려졌다. 이를 본 시인은 더욱 영감을 얻어 나머지 동시들도 재미나게 작업했다. 어린 시절 산골에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동시들은 친근한 동요처럼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해 준다. 사물과 동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덧입히는 방식으로 쓰인 총37편의 동시들은 흔히 봐 넘길 법한 사소한 것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봄비 흙날 하늘을 만지는 나무 제비꽃 새 이름 애기똥풀 꽃 봄날 개불알꽃 빗방울 마중 꽃 봄 나무 매미 산길 들길 개미 나무는 즐거워 내가 대장 느티나무의 마음 아그배나무 탁상시계 산들바람 허수아비 엄마 감나무 구름 자동차 말하는 나무 폭포는 우르릉 열매들의 운동회 호수 단추 빗방울 까치집 별똥별 숫자놀이 한 주일 봄 여름 가을 겨울 도랑물 동상 아쩌씨 강아지 발자국동식물과 사물에 관한 시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선다. 김수영문학상, 도천문학상 등을 받고 현재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학 중인 중견 시인 이기철의 첫 동시집이다. 외손자를 위해 동시를 처음 쓰기 시작했던 이기철 시인은, 제자인 초등학교 교사를 통해 동시들을 아이들에게 읽혀 보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시를 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는데 아이들의 그림이 제각각 다르고 재미있게 그려졌다. 이를 본 시인은 더욱 영감을 얻어 나머지 동시들도 재미나게 작업했다. 흙날, 하늘을 만지는 나무, 아그배나무 등 때로는 시인이 재미난 이름을 붙이기도 하고 실제로 있는 사물들에 대해 재미난 시각으로 섬세하게 풀어나갔다. 어린 시절 산골에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동시들은 친근한 동요처럼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해 준다. 사물과 동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덧입히는 방식으로 쓰인 총 37편의 동시들은 흔히 봐 넘길 법한 사소한 것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식물을 재미나게 표현한 삽화 남주현의 그림은 표정과 동선이 발랄하게 살아난다. 눈동자, 몸동작, 얼굴 표정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도록 재미나게 동식물과 사물들을 의인화시켰다. 동식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 또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먹선에 화사한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들은 동시의 따뜻함과 발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4학년이 꼭 알아야 할 100점 영단어
효리원 / 우나연 그림, 영어교육연구소 구성 / 2012.02.25
7,000원 ⟶ 6,30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우나연 그림, 영어교육연구소 구성
학년별 영단어 시리즈. 4학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적절히 배정하여,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 단어 구성은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 초등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주제별 단어를 공부한 뒤에는 각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한다. 이때 활용되는 부분을 영어 문장과 다른 색으로 처리하여 쉽게 다른 단어로 대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단어 공부가 끝난 뒤에는 회화를 통해 교과서에 나와 있는 영어 문장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You and I 너와 나 6 Family 가족 8 Body 몸 10 Face 얼굴 11 House 집 12 Room 방 14 Day 날, 하루 16 Meal 식사 18 Daily life 1 일상생활 1 20 Daily life 2 일상생활 2 22 Week 일주일 24 School 학교 26 Subject 과목 29 School life 1 학교생활 1 30 School life 2 학교생활 2 32 Fruits/Vegetables과일/채소 34 Shop 가게 36 Deal 거래 38 Numbers 숫자 40 Ordinal number 서수 42 Town 동네 44 Transportation 교통수단 46 Clothes 옷 48 Animal 1 동물 1 50 Animal 2 동물 2 52 Nature 1 자연 1 54 Nature 2 자연 2 56 Weather/Seasons 날씨/계절 58 Hobby 취미 60 Job 직업 62 Opposites 반대말 64 Expression 1 표현 1 66 Expression 2 표현 2 68 Feeling 감정 70 Thinking 생각 72 Action 동작 74 Place 장소 76 Shape 모양 78 Quantity 수량 80 Question 질문 82 4학년 영어 회화 83학년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자를 1학년~6학년까지 적절히 배정, 영어 교과서와 연계는 물론, 학년 수준에 맞춰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어요!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을 쌓는 일입니다. 하지만 낯선 언어인 영어의 단어를 외우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 시리즈는 학년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학년별로 적절히 배정하여,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습니다. 「4학년 영단어」는 4학년 영어 시범 교과서의 영어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를 적절히 배정하여 구성했습니다. 가족, 학교, 자연 등 친근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단어를 구성했어요! 단어 구성은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 초등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단, 학년이 올라갈수록 같은 주제의 단어 수가 점점 늘어나도록 구성) 모든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가 쉽도록 했어요!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연상 작용에 의해 영어 단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주제별로 익힌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했어요! 주제별 단어를 공부한 뒤에는 각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했습니다. 이때 활용되는 부분을 본문의 단어 색과 같은 색으로 처리하여 쉽게 다른 단어로 대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영어 회화 부분을 따로 두었어요! 단어 공부가 끝난 뒤에는 회화를 통해 교과서에 나와 있는 영어 문장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그림과 함께 수록했습니다. 손에 쏜 들어와 휴대하기 간편한 판형, 언제 어디서든 영어 단어 공부가 가능해요! 작은 판형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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