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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름은 비밀
비룡소 / 익명의 보쉬 글, 길버트 포드 그림, 지혜연 옮김 / 2010.07.19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외국창작익명의 보쉬 글, 길버트 포드 그림, 지혜연 옮김
함께 나눈 비밀 속에 담긴 성장의 열쇠 이야기를 담은 모험 판타지 자신의 객관적 정체를 숨긴 채 작품 활동을 하는 신예작가 \'익명의 보쉬\'의 모험판타지. 열한 살 두 소년소녀가 우연히 ‘향기의 심포니’라는 상자에 든 ‘비밀’을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가가 오감(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중심으로 기획한 ‘시크릿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후각\'을 매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 책은 제목만큼이나 형식에 있어서도 새로운 형태를 띠고 있다. 작가가 이야기에 툭툭 끼어드는 \'메타픽션\'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통해 더 의문스럽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한다. 각종 퍼즐과 암호를 풀어내야 하는 완벽한 추리물인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물이면서, 동시에 모험을 통한 두 아이의 성장이 진솔하게 기록된 성장물인 이 작품은 결말을 책을 읽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어 더욱 색다른 작품이 될 것이다. 제1장 XXXXXX 제1과 1/2장 사과문 제2장 수요일 제3장 자, 이제 맥스-어니스트를 소개합니다 제4장 바람에게 보내는 메시지 제5장 거짓말 제6장 마술사의 집 제7장 눈부신 커플 제8장 이번 장의 제목은 너무 무시무시해서 언급하지 않겠다 제9장 줄에 단단히 묶여 제10장 끔찍한 비난 제11장 마술사의 공책 제12장 베르가모 형제의 이야기 1부 제14장 베르가모 형제의 이야기 2부 제15장 감각의 뒤엉킴 제16장 원숭이 피에 대한 소문, 위조한 몸값 쪽지 그리고 무시무시한 전화 제17장 마음이 바뀌었다 제18장 어둡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이었다 제19장 밤의 태양 제20장 이제 맥스-어니스트에게 돌아가서…… 제21장 스파의 관리 제22장 잡히다 제23장 뜻밖의 놀라운 손님 제24장 저녁 식사 제25장 포로가 되어 제26장 벤저민 블레이크, 다양한 수상 경력의 미술가 제27장 피라미드 안으로 1 제28장 피라미드 안으로 2 제29장 코를 통한 척수 제거 제30장 위에서 전달된 메시지 제31장 연기 제32장 스스로 결말을 제32장 여러분 각자의 결말 제0장 데뉴망 부록 옮긴이의 말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에드거 앨런 포 상 노미네이트 전 세계 21개국에서 출간된 화제의 책! “추리소설 안에 긴장감 넘치는 모험과 진솔한 성장 이야기까지 담은 신인 작가의 놀라운 데뷔작” ―《퍼블리셔스 위클리》 “기발하고, 재밌고, 활력이 넘친다.” ―《커커스 리뷰》 열한 살 두 소년소녀의 위험하고도 비밀스러운 모험판타지 데뷔하자마자 에드거 앨런 포 상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는 등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신예 작가 ‘익명의 보쉬’의 동화 『이 책의 이름은 비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익명의 보쉬(Pseudonymous Bosch)’는 작가의 필명으로, 작가는 자신의 객관적 정체를 숨긴 채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열한 살 두 소년소녀가 우연히 ‘향기의 심포니’라는 상자에 든 ‘비밀’을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과 맞서 싸우는 모험판타지다. 작가가 오감(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중심으로 기획한 ‘시크릿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냄새가 소리가 되는 ‘향기의 심포니’와 ‘코로 보는 눈먼 개’인 세바스찬이 등장해 ‘후각’을 매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 책은 작가가 이야기에 툭툭 끼어드는 ‘메타픽션’이라는 독특한 형식에다, 세상이 망할 것 같아 재난 대비 구호 물품을 가방에 싸 들고 다니는 소녀 카스와 엄마 아빠가 이름을 합의하지 않아 이름이 두 개나 붙은 산만한 소년 맥스-어니스트, 소리를 색깔로 보는 공감각을 지닌 소년 벤저민과 같은 독특한 캐릭터로 출간되자마자 아이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초콜릿 마니아라는 사실과 치즈를 좋아하는 만큼 마요네즈를 싫어한다는 등 독자들을 자극할 만한 단편적인 사실만을 공개하고 있는 작가의 익명성은 추리모험물인 이 작품의 성격과 맞물려 작품을 더 의문스럽고 비밀스럽게 만들고 있다. 각종 퍼즐과 암호를 풀어내야 하는 완벽한 추리물인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물이며, 모험을 통한 두 아이의 성장이 진솔하게 기록된 성장물인 이 작품은 ‘새로운 동화’를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현재 이 작품은 영국, 프랑스, 브라질, 이탈리아 등 전 세계 21개국에서 출간돼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후속작 『If you\'re reading, it\'s too late』에는 ‘청각’을 고리로 카스와 맥스-어니스트의 모험이 펼쳐진다. 함께 나눈 비밀 속에 담긴 성장의 열쇠 질문: 한 사람으로는 부족하고 두 사람이면 딱이고, 세 사람이면 넘치는 것은? 답: 비밀 주인공 카스와 맥스-어니스트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다. 카스는 지구 멸망에 대비하는 ‘생존주의자’로 아빠가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길까 봐 더 씩씩한 척 하는 싱글맘 가정의 아이다. 맥스-어니스트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가 아이 이름에 합의를 이루지 못해 결국 두 개의 이름을 갖게 된 아이로, 한 집에 살지만 서로를 철저히 무시하는 부모 때문에 같은 말을 항상 두 번씩 해야 하는 아이다. 상처를 품은 두 아이는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에 맞서 싸우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가며 성장해 간다. 카스는 퍼즐과 암호 해독에 능한 맥스-어니스트가 없었다면 이 모험을 계속 할 수 없었을 것이고, 맥스-어니스트 역시 용감한 생존주의자 카스가 없었더라면 모험에 뛰어들 엄두조차 내지 못했을 것이다. 위험천만한 모험을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생긴 연대감은 각자의 상처로 인해 ‘누구도 의지하지 않겠다’던 아이들을 서서히 변화시킨다. 이 작품은 나와 다른 누군가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며, 생각과 경험을 나누었을 때 깊어지는 관계가 어떤 것인지를 깊이 있게 보여 준다. 모험 속에 아이들의 진솔한 우정과 성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경고문으로 시작되는 독특한 형식의 21세기형 모험판타지 경고: 다음 페이지부터 읽지 마시오! 만약 내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이 책을 계속 읽겠다고 고집한다면 이후에 벌어질 결과에 대해서는 나한테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 ‘매우 위험한 책이니 읽지 마라’는 ‘경고’로 시작하는 이 책은 제1장이 모두 X로 처리돼 있다. 제1장에서 독자들은 어떤 이야기도 읽을 수 없는 황당무계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 작품은 작가가 적극적으로 작품에 개입해 작가의 목소리를 드러내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메타 픽션’이다. 작가는 X로 처리된 제1장 다음에 오는 제1과 1/2장에서 이 이야기의 위험성 때문에 소설이라면 당연히 밝혀야 할 주인공의 이름이며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시간 등을 말할 수 없었노라고 고백퇇다. 이 고백을 시작으로 작가는 종횡무진 이야기 속에 등장하며 독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엄청난 이야기를 쓰는 것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 소설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작가가 하는 온갖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것도 ‘메타픽션’인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다. 또한 작가는 결말을 책을 읽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두며, 각 인물이 처한 상황만을 정리해 준다. 작가는 독자들에게 이 정리를 기초로 이야기를 재구성하거나 상상력을 보태 스스로 결말을 지어 보라고 한다. 아예 책 안에 ‘자기만의 결말’을 직접 쓸 수 있도록 빈칸을 마련해 두었다. 아이들 스스로 작가가 돼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마녀 위니의 박쥐 요리
비룡소 / 로라 오웬 지음,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김 / 2012.12.28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로라 오웬 지음,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김
위트 넘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녀 위니」의 동화책 시리즈 『마녀 위니와 엉망진창 낚시 소동』, 『마녀 위니의 빗자루 사건』,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마녀 위니와 마법의 다이어트』 네 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그림책 시리즈와 동화책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부스스한 머리에 우뚝 솟은 모자를 눌러 쓴 마녀 위니와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이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을 신나는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위니의 특별한 서커스 조용한 곳이 좋아 보물 사냥꾼이 된 위니 마녀 위니의 박쥐 요리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가 벌이는 크고 작은 사고들이 사랑스럽다. ……스스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기 전에 읽기 딱 좋은 정도의 분량이다. 물론, 어느 때에 읽어도 좋다! -《가디언》 독자들은 여느 때처럼 코키 폴의 그림들이 선사하는 시각적인 축제를 좋아할 것이다. -《커커스리뷰스》 마녀 위니의 새로운 동화책 시리즈는 최고라고 할 수밖에 없다. -《북셀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코키 폴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마녀 위니」의 새로운 이야기를 환상적인 동화로 만나다! 위트 넘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녀 위니」의 동화책 시리즈 『마녀 위니와 엉망진창 낚시 소동』, 『마녀 위니의 빗자루 사건』,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마녀 위니와 마법의 다이어트』 네 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그림책 시리즈와 동화책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부스스한 머리에 우뚝 솟은 모자를 눌러 쓴 마녀 위니와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이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을 신나는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마녀나 마법에 대한 이야기책은 많지만 아이들이 위니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마법의 주문으로 무엇이든 불러내는 위니가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덜렁대고 때로 실수도 하며 좌충우돌 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는 위니가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위니는 마녀지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마법을 쓰기도 하고 기발한 마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저학년 동화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는 위니와 친구들이 벌이는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바다낚시를 가서 고래를 낚기도 하고, 박쥐 요리를 만들려고 동굴 탐험을 나서는 등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부터 아이들 등굣길에 교통안전 지킴이가 되어 주고, 다이어트에 고군분투하기도 하는 등 일상 속 유쾌한 이야기까지 각 권당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코키 폴의 그림은 여느 때처럼 이야기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살려 준다. 그림과 함께 다채로운 네 편의 이야기를 짧은 호흡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꾸리꾸리풀 차, 쥐며느리 차, 설탕 쥐, 게걸게걸 꿀꺽, 박쥐 버거 등 여기저기 등장하는 재치 넘치는 마녀 세계 말들은 웃음을 더하며,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쓰여 문장을 읽는 재미를 알게 한다. 「마녀 위니」 그림책 시리즈를 잘 아는 아이들은 더욱 풍부해진 이야기에, 위니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마법 세계에 감탄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새롭게 느끼게 될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마녀 위니의 친근하면서도 환상적인 이야기 마법 이야기와 마녀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골 소재이다. 여느 때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때에 아이들은 ‘내가 하늘을 날 수 있게 된다면?’, ‘청소하기 싫을 때 스스로 가구들이 청소한다면?’, ‘스스로 달리는 운동화를 신는다면?’ 등 기발하고 다채로운 상상을 하며 ‘마법’이라는 소재 안에서 적극적으로 재미를 찾아낸다.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 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가 색다른 마법으로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주문과 함께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나타나게 하는 마법을 쓰며 빗자루를 타고 고양이와 함께 어디든 날아다니는 마녀 위니의 모습은 아이들이 한 번쯤 상상하는 모습 그대로이지만 위니는 여느 동화에 나오는 카리스마 넘치는 마녀들과는 다르다. 요리는 젬병이라 기상천외한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살을 빼느라 헬스클럽에서 고군분투하기도 하며, 축구 경기 규칙을 이해하지 못해서 실수만 연발하기도 한다.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마다 마법으로 무엇이든 만들어 내지만, 때로 그 마법에는 허점이 있어서 더 큰 소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위니의 태도와 넘치는 상상력, 따듯한 마음씨,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이다. 아이들은 위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신나는 마법 이야기와 캐릭터들에 매료되면서도 주변 친구들의 소중함과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고양이 윌버는 위니의 변함없는 친구이자 덜렁대는 위니에게 따듯한 조언자 역할을 해 주며, 파마 선생님은 매번 위니의 마법에 당황하면서도 위니를 믿어 준다. 거인 제리나 제리의 개 못난이도 위니가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기꺼이 도와주고, 잔소리쟁이 동생 윌마와 뽐내기 좋아하는 완다도 위니를 소소하게 챙긴다. 위니 주변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좌충우돌 사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이야기를 따듯하게 해 준다. 유쾌함과 기발함이 가득해 볼수록 재미있는 코키 폴의 삽화 「마녀 위니」시리즈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부스스한 머리에 파란 마녀 모자를 쓰고 씨익 웃는 위니와 복슬복슬한 까만 고양이 윌버의 그림이다. 위트와 유머가 넘치고 섬세한 디테일이 가득한 코키 폴의 그림은 이번 동화책 시리즈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코키 폴의 「마녀 위니」 그림책 시리즈에 마음을 빼앗겼던 아이들이라면 이번 동화책 시리즈의 더 많고 다양해진 그림들에 열광할 것이다. 거의 각 장마다 들어 있는 코키 폴의 삽화는 만화적인 효과를 더하면서도 이야기의 포인트를 잡아내고 있어 상상력을 더하는 재미를 준다. 여느 때처럼 여유가 느껴지는 구불구불한 펜 선으로 그려진 위니와 주변 캐릭터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나믹하며 구성과 연출은 더욱 자유롭다. 이야기 속에 묘사된 큰 흐름뿐만 아니라 이야기에서 세세하게 묘사되지 않는 위니 주변 인물, 배경과 소품의 디테일은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잔소리쟁이 동생 윌마는 오늘도 위니가 불량 식품만 먹는다며 잔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해요. 위니는 발끈해서 오늘 저녁에는 영양 좋고 맛난 것을 만든다며 큰소리치지요. 그러자 윌마는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믿겠다고 하지 뭐예요? 위니는 야심 차게 신선한 박쥐 요리를 만들기로 하는데……. 위니는 윌마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할 수 있을까요?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기본편 (예비중 ~ 중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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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일상 생활 Unit 1 요리 Unit 2 일상 1 Unit 3 일상 2 Part 2 개인 Unit 4 신체 Unit 5 취미 1 Unit 6 취미 2 Part 3 학교 생활 Unit 7 학교 생활 1 Unit 8 학교 생활 2 Unit 9 학교 생활 3 Part 4 사회 생활 1 Unit 10 대인 관계 1 Unit 11 대인 관계 2 Unit 12 편의 시설 Part 5 사회 생활 2 Unit 13 회사 생활 Unit 14 행사 Unit 15 진로 Part 6 자연 Unit 16 동식물 1 Unit 17 동식물 2 Unit 18 기후 / 지형 Part 7 환경 Unit 19 환경 보호 1 Unit 20 환경 보호 2 Unit 21 환경 보호 3 Part 8 과학 1 Unit 22 물리 / 실험 Unit 23 발명 Unit 24 미래 Part 9 과학 2 Unit 25 생물 Unit 26 우주 Unit 27 기술 Part 10 예술, 건축 Unit 28 미술 Unit 29 음악 Unit 30 건축 Part 11 문화 Unit 31 문화 1 Unit 32 문화 2 Part 12 경제 Unit 33 경제 1 Unit 34 경제 2 Unit 35 경제 3 Part 13 언어, 상징 Unit 36 언어 / 교육 1 Unit 37 언어 / 교육 2 Unit 38 상징 Part 14 문학 Unit 39 문학 1 Unit 40 문학 2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오른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1~4>에 이어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 출판사 리뷰 “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등극한 「단어가 읽기다」의 중학 영단어 시리즈” 외우기에 그치는 단어 공부가 아니라, 동사 중심의 확장법과 주제 중심의 연상법으로 내신 수행평가에 맞는 영어 활용력을 올릴 수 있다. 「초등 단어가 읽기다」의 이미 검증된 학습 효과와 새롭고 혁신적인 단어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시리즈로 진짜 어휘력을 향상시켜보자! 왜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인가? 더 이상 단어를 외우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라 최적의 의미 단위의 영단어 학습 방법을 통해 읽기, 말하기, 쓰기까지 어휘 활용능력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어 학습은 영단어-우리말 뜻을 반복적으로 외우며 단어의 쓰임이나 다른 단어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지 않고 연관성 없는 단어 학습을 한다. 그 결과 단어 학습량과 시간에 비해 그 효과가 너무 적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는 혁신적인 어휘 학습 방법을 통해 어휘력을 전반적인 영어 활용력으로 끌어올린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최적의 두 가지 학습 방법 1. 동사 중심의 확장법 중학 필수 단어에서 빈출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켜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한다. 이런 확장 과정이 바로 문장 구성 방식으로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가능하게 한다. 2. 주제 중심의 연상법 동사들을 <동사+명사 --> 동사+형용사+명사 / 동사+명사+부사구>로 확장하며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표현들을 학습하기 때문에 주제별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할 때 꼭 필요한 단어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내신 수행평가에 꼭 맞는 동사 중심의 어휘 확장법! ★★★ 단어가 읽기, 말하기, 쓰기가 되는 과정을 그대로 학습 방법으로 구현한 책! ★★★ 단어의 동사 확장법을 통해 문장 구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책! ★★★ 주제별 확장을 통해 수행평가의 주제별 말하기, 쓰기에 최적화된 책!
시간이 시시각각
주니어김영사 /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지음 | 정영문 옮김 / 2000.04.25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지음 | 정영문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가 자연 과학의 기본적 지식인 근대 과학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면,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현대 과학이 새롭게 탄생시킨 과학 분야에 초점을 맞춘 교양과학서. 컴퓨터와 인터넷의 대중화, 계속되는 우주로의 진출, 속속들이 밝혀지는 생명의 비밀 등 현대 과학으로 인해 미래 사회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모습을 띄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추어 적응하려면 관련 분야의 지식 습득이 필수적이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현대 과학의 필수 개념들을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그 내용의 우수성과 교육적 공헌도를 인정받아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부문을 수상했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 제1권 은 , 등의 책을 통해 최고의 과학저술가로 권위를 인정받은 존 그리빈과 그의 아내 메리 그리빈의 저서이다. 이 책에서는 에너지와 엔트로피, 시계와 달력의 역사, 생체 주기와 진화, 상대성 이론, 빅 뱅과 블랙홀, 빅 크런치와 시간 여행 등을 통해 물리학과 우주론에 등장하는 시공간의 개념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1. 시간이란 무엇인가? - 에너지와 엔트로피 2. 시간의 개념은 어떻게 변해 왔는가? - 시계, 달력, 시간대 3. 인생과 시간 - 체내 시계, 생체 주기와 진화 4. 시간과 공간 - 빅뱅, 시공간, 블랙 홀 5. 시간의 미래 - 빅 크런치, 시간 여행 6. 시간의 역사에서 중요한 날짜들 용어 설명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보자!
다림 / 김기정 글, 신민재 그림 / 2011.04.04
9,500원 ⟶ 8,550원(10% off)

다림예술,종교김기정 글, 신민재 그림
2000년에 출간된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를 새롭게 펴냈다. 아이들이 미술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즐겁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그림’ 속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화가의 은밀한 상상력을 끄집어내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려고 다각도로 구성하였다. 내용상의 오류를 바로 잡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보미의 그림 일기’ 코너를 마련해 보미가 평소 그림을 보다가 궁금했던 것을 일기로 적고 줌줌 선생님의 답변을 달아 주며 서로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했다. 각 장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주거나 더 확장하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그림 속에 숨겨진 상상 8 자세히 보면 재밌어 22 소리가 보여요 44 화가는 어디에 있을까 62 마음도 그릴 수 있나요? 82 정말 아름다운 것은? 104 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 124 *부록 화가와 그림 142 미술관 정보 158 찾아보기 161 참고 문헌 162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가 동화로 들려주는 재미있는 그림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는 왜 이토록 많은 자화상을 그렸지?’ ‘풍속화의 대가 김홍도는 왜 그림 속 인물의 손가락을 뒤바꾸어 그렸을까?’ ‘마르셀 뒤샹은 왜 모나리자의 얼굴에 콧수염을 그려 넣었을까?’ 그림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한참 그 대답을 찾다가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게 하는 유쾌한 ‘그림 감상법’을 소개합니다. 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가 맨 처음 쓴 어린이 책! 『바나나가 뭐예유?』『고얀 놈 혼내 주기』『박뛰엄의 노는 법』등을 통해 익살맞은 동심의 세계를 제대로 펼쳐 보여 주었던 ‘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의 첫 번째 책 ― 동화로 쓴 그림 이야기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 약 10년 만에 새롭게 단장되어 나왔다. 이 책의 ‘작가의 말’에서 밝혔듯이 김기정 작가는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쓰기 전에 ‘어린이 교육은 어때야 하는가?’를 주제로 학부모와 선생님들 앞에서 여러 차례 강의를 했던 것이 직접적 계기가 되어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이 미술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즐겁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두고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아울러 ‘그림’ 속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화가의 은밀한 상상력을 끄집어내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려고 다각도로 애를 썼다. 이에 그동안 그림을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몰라 그림 앞에서 쩔쩔맸던 아이들과, 아이들에게 그림 감상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답답해 했던 학부모와 선생님들이 이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지금까지 10만 부 가까이 팔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왔던 것이다. 어떻게 달라졌을까? 지금부터 바뀐 점 5가지를 파헤쳐 보자! 이 책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편집팀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와 학부모, 독서 지도 교사들을 중심으로 모니터를 해 본 결과,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점을 찾을 수 있었다. 책이 나온 뒤에 오류로 밝혀진 부분이 있었고, 편집 상태가 다소 낯설거나 낡게 느껴진다는 평가가 나온 것이다. 현대 작가의 작품이 거의 들어가지 않았던 점도 아쉬운 점 중에 하나였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음의 다섯 가지를 수정.보완하였다. 첫째, 내용상의 오류를 바로 잡았다. 둘째, 마지막 장(‘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을 작가가 새로 써서 집어넣었다. 주인공 보미가 일상 속에서 불쑥불쑥 그림을 떠올리고, 새롭게 그림을 해석하거나 더 깊이 교감하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 담아 이 책의 완결성을 높이고자 했다. 셋째,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보미의 그림 일기’ 코너를 마련해 보미가 평소 그림을 보다가 궁금했던 것을 일기로 적고 줌줌 선생님의 답변을 달아 주며 서로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했다. 각 장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주거나 더 확장하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넷째, 현대 작가(마르셀 뒤샹, 페르난도 보테로 등)의 그림과 설명을 더 넣어 현대 미술계의 흐름을 함께 담아내려 했다. 다섯 째, 다소 읽기 불편했던 2단 편집을 1단으로 바꾸고 신민재 화가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곁들어 책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내용 소개] 이 책의 주인공 보미는 곧잘 엉뚱한 상상을 하곤 하는 열한 살 소녀다. 취미는 돋보기로 그림 뜯어보기와 다양한 그림 모으기! 이게 다 보미의 이상형 ‘줌줌 선생님’ 덕분에 생긴 취미이자 버릇이다. 프랑스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닮은 줌줌 선생님은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에게 그림을 펼쳐 보여 주며 엉뚱한 질문을 던진다. 보미네 반 아이들은 선생님의 질문에 매번 당황하면서도 서서히 그 그림 속에 빠져드는데……. 줌줌 선생님은 1장(그림 속에 숨겨진 상상)에서 과거 임금님이 신하들에게 낸 시험 문제(산속에 숨어 있는 절 그리기)를 보미네 반 아이들에게 똑같이 내 준다. 그럼으로써 그림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그렸을 때 빛을 발함을 알려 주며, 그림 너머에 있는 그림을 아이들로 하여금 상상해 보도록 유도한다. 2장(자세히 보면 재밌어)에서는 돋보기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여 그림 안에 숨겨진 화가들의 모습이나 은밀한 장난을 엿볼 수 있도록 해 준다. 3장(소리가 보여요)에서는 줌줌 선생님과 아이들이 미술관에 직접 가서 그림을 감상해 본다. 강요배 화가의 '마파람I'을 보며 거친 바람 소리를 들은 듯 착각에 빠진 보미! 마음을 열고 그림을 느낄 때 그림 감상이 훨씬 즐거워진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미술관 관림 에티켓도 알려 준다.) 4장(화가는 어디에 있을까?)에서는 보미가 신윤복의 '무녀신무'와 폴 세잔의 '생트 빅투아르 산'을 보며 화가가 어느 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궁금증을 느낀다. 이에 보미 아빠가 동양화가와 서양화가의 마음가짐을 서로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자세히 이야기해 준다. 5장(마음도 그릴 수 있나요?)에서는 줌줌 선생님과 아이들이 자화상을 그린다. 여러 자화상을 남긴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은 뒤 마음이 심란해진 보미는 자화상 그리기가 한결 더 어렵기만 한데……. 보미와 아이들은 자화상을 그리며 ‘화가의 마음이 그림에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6장(정말 아름다운 것은?)에서는 줌줌 선생님이 '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화'와 '스페인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아이들에게 보여 주며 왜 그 시절에 소나 말 같은 짐승을 그렸는지 묻는다. 아울러 신윤복의 '미인도'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며 주며 아름다움의 기준이 나라와 시대마다 달랐음을 이야기해 준다. 마지막 7장(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에서는 보미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여러 그림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직접 패러디 그림도 그려 본다. 즉, 그림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림과 깊이 교감하며 자연스레 그림을 즐기게 되는 보미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면서, 독자들에게 그림 속으로 한번 들어와 보라고 손짓하는 듯하다.
탈출! 수학 나라
창비 / 안소정 지음, 오정택 그림 / 2008.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안소정 지음, 오정택 그림
어린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수학교양서. 천재 수학자들과 주인공 머루의 대화를 통해 어려워 보이는 수학 명제들을 명쾌하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처럼 수학 나라 속에 빠진 머루는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책을 빠져나올 수 있다.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오일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로라하는 수학자들을 만난다. 여덟 명의 수학자들이 활동하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천재 수학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머루는 수학원리를 깨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수학 나라를 여행한 머루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현재를 좀더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법, 논리적 추론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사고 능력, 바로 이런 것이 수학이라는 점을 책의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추가로 글상자를 마련했다. 수학자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면서 본문에서 등장하는 수학자들의 삶에서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고대 그리스나 이집트의 역사·문화 정보를 비롯하여 수학자들의 삶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팁으로 곁들여 있어, 재미와 공부를 겸한다.머루의 여행 - 책 속으로 첫 번째 여행: 맨 처음 수학 책을 쓴 아메스 가장 오래된 수학 책 최초의 수학 수수께끼 두 번째 여행: 맨 처음 수학자 탈레스 그림자로 피라미드 높이 재기 수학은 증명해야 돼 바다 위의 거리 구하기 세 번째 여행: 세상 모든 것은 수라고 말한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 학교 사각수의 비밀 타일과 피타고라스의 정리 건물 높이 구하기 네 번째 여행: 수학의 기본 교과서 을 쓴 유클리드 기하학을 배우면 무슨 이익이 있나요? 수학에 왕도는 없다 머루의 위기, 증명하기 다섯 번째 여행: 원을 사랑한 수학자, 아르키메데스 큰 배 들어 올리기 둥근 것은 멋있어 통 속의 콩은 모두 몇 개? 여섯 번째 여행: 동양의 수학 교과서를 쓴 유휘 연못의 넓이 구하기 동양의 수학 교과서 2천 년 전 분수 문제 일곱 번째 여행: 수학기호를 맨 처음 만든 디오판토스 기호를 사용하면 간단해 디오판토스의 나이 알아맞히기 여덟 번째 여행: 장님 수학자 오일러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한붓그리기 오일러의 공식 책 밖으로 작가의 말수학의 원리와 재미를 알려주는 여덟 명의 수학자를 만나보세요! 어린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수학교양서 『탈출! 수학 나라』가 출간되었다. ‘오딧셈’ 씨리즈로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진 저자 안소정씨는 어려워 보이는 수학 명제들을 명쾌하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는 데 남다른 솜씨가 있다. 이 책에서는 천재 수학자들과 주인공 머루의 대화를 통해 특유의 솜씨를 발휘한다. 수학 시험을 망쳐버린 주인공 머루는 의기소침한 상태다. 외워야 할 수학 공식이 많아지면서 공부가 점점 지겨워진 것이다. 책 읽기만큼은 누구보다 좋아하던 머루는 헌책방에서 『수학 나라 환상여행』이란 책을 발견한다. 책을 펼치자 상상할 수 없던 모험이 펼쳐진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수학 나라 속에 빠진 머루는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책을 빠져나올 수 있다.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오일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로라하는 수학자들을 만난다. 여덟 명의 수학자들이 활동하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천재 수학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머루는 수학원리를 깨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수학은 어린이의 꿈을 펼칠 소중한 기초 학문! 수학은 모든 문제해결의 출발점이며 기초이다. 수학이 이공계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던 이들 중 여럿이 수학을 전공했으며 날이 갈수록 경영학 경제학에 수학이 중요시된다. 정보를 통합하고 처리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학문이 바로 수학이기 때문이다. 수학의 핵심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생각하는 힘이다. 즉 문제적 상황에서 탐구의 방법을 스스로 논리적으로 찾아내는 것이다. 『탈출! 수학 나라』에 등장하는 여덟 명의 천재 수학자들이 머루에게 알려주는 ‘수학’은 바로 이런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수학 나라를 여행한 머루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현재를 좀더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법, 논리적 추론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사고 능력, 바로 이런 것이 수학이라는 점을 책의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루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게임 같은 구성 머루는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평범한 아이다. 머루를 따라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수학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수와 도형에 관해 익힐 수 있다. 수의 성질, 도형의 성질, 한붓그리기를 비롯하여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가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 노력하는 수학 전문가가 아니라면 이토록 명료하게 쉬운 언어로 풀기 어려웠을 것이다. 아이들이 평소 무조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한 공식들을 이야기 속에 원리부터 차근차근 풀어낸 저자의 솜씨가 일품이다. 머루가 만난 수학자들은 모두 자기 시대에서 활동하는 모습에 가깝게 그려져 있다. 수학적 원리 발견의 토대가 된 환경과 과학자가 살던 당시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수학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감나게 알 수 있다. 머루는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을 천재 수학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수학자는 어린 머루가 수학 나라에서 무사히 모험을 마칠 수 있도록 자상하게 설명한다. 알쏭달쏭한 문제도 앞에서 수학자가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독자들은 게임에서 반드시 ‘클리어’ 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가듯 머루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게 된다. 동네 괴짜 같은 천재 수학자들 주인공 머루는 세계 최초의 수학책을 쓴 아메스에게서 맨 처음 숫자가 만들어진 얘기를 전해 듣는다. 그림자를 이용해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탈레스에게서는 "수학은 증명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증명만 하면 바다에 떠 있는 배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실제 재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단다. 이것이 바로 수학적 사고의 첫 걸음! 머루를 따라 곰곰 문제를 생각해보면 뿌옇던 문제가 또렷하게 읽힌다. 머루는 세상 모든 것이 수로 이루어졌다고 믿고 수의 비밀을 차근차근 풀어낸 피타고라스를 만나고, 도형의 원리를 꼼꼼히 밝혀낸 유클리드도 만난다. 유클리드는 삐뚤어진 것을 참지 못하는 완벽주의자로 등장한다.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라는 것을 유클리드의 문제를 풀며 깨닫는다. 아르키메데스는 수학을 이용해 커다란 배를 움직인다. 여러 사람들이 끙끙대며 힘을 모아도 움직이지 않던 배가 아르키메데스의 힘만으로 움직인다. 지구 크기의 커다란 공에 들어가는 모래의 수도 수학을 이용해 셀 수 있다는 사실을 아르키메데스를 통해 알게 된다. 동양의 수학교과서를 만든 중국 수학자 유휘를 만나서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물을 탐구하는 방법을 깨우친다. 디오판토스는 수학 기호를 처음 만들어냈으며 모르는 숫자를 알아내는 방정식의 기초를 닦은 ‘대수학의 아버지’이다. 자신의 생애마저 수학 문제로 만들어 묘비에 적어놓은 디오판토스와 함께 머루는 방정식을 푸는 기초 원리를 깨치게 된다. 수학 천재 오일러는 머루가 만난 마지막 수학자이다. 쾨니히스베르크에 있는 일곱 개의 다리를 건널 때 한 다리를 두 번 이상 지나지 않고 모두 건널 수 있을까? 재미난 수수께끼 같은 이런 문제를 푸는 것, 이렇게 규칙이나 성질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수학이라는 점을 오일러가 알려준다. 수학자들의 시대를 생생하게 소개하는 상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추가로 글상자를 마련했다. 수학자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면서 본문에서 등장하는 수학자들의 삶에서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고대 그리스나 이집트의 역사·문화 정보를 비롯하여 수학자들의 삶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팁으로 곁들여 있어, 재미와 공부를 겸한다. 수학을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익살스러운 그림 화가 오정택씨의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그림은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수학에 친근한 느낌을 더한다. 편안한 톤의 그림과 익살스러운 표정, 수학정보를 풀어낸 손글씨 풍의 설명들은 어린 독자들이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
길벗어린이 / 김근희 지음, 이담 그림 / 2010.07.05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명작,문학김근희 지음, 이담 그림
해랑이와 여랑이 남매를 주인공으로 임진왜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책이다. 가슴 졸이며 오빠를 기다리는 동생 여랑이, 하늘도 안 보이는 전선의 밑바닥에서 오직 이순신 장군을 믿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는 오빠 해랑이, 그리고 그 곁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전쟁을 겪는 백성들의 힘겨움과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진다.1597년 명량 해전, 최악의 상황에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은 왜군에게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온 힘을 다해 자기 몫을 다한 이름 없는 군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해랑이와 여랑이 남매를 주인공으로 임진왜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책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를 소개합니다. 12척으로 133척을 이긴 위대한 전투, 명량 해전 이야기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는 1597년 명량 해협에서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펼친 ‘명량 해전’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명량 해전은 이순신 장군이 모함으로 백의종군하는 사이에 칠천량 해전에서 크게 패하고 난 뒤 최악의 상황에서 남은 전선 12척으로 왜선 133척에 맞선 전투입니다.(13척의 배로 싸웠다는 기록도 있음) 당시 칠천량 전투의 승리로 사기가 드높았던 일본은 제아무리 이순신 장군이더라도 겨우 12척의 배로 어찌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에 쉬운 승리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이순신 장군과 그를 믿고 묵묵히 따른 백성들이 승리하여 조선은 해상권을 다시 확보하게 되지요. 예상과 다른 전쟁 결과는 일본군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고, 이순신 장군에 대한 두려움은 이전보다 훨씬 커지게 됩니다. 이처럼 조선이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임진왜란의 전세가 뒤바뀌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위대한 전투, 명량 해전. 그 한가운데 있었던 이순신 장군과 백성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죽기로 노를 저으면 우리 조선이 반드시 이길 거예요.” 1597년 음력 9월 14일, 왜군이 또다시 쳐들어온다는 소식으로 다시 마을은 피란길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오빠가 노를 젓는 격군으로 전쟁터에 나간 여랑이 가족은 마을을 떠날 수 없지요. 해랑 오빠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가슴 졸이는 여랑이에게 할아버지는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들려주며, 조선 수군이 수는 적어도 모두 힘을 합하면 이길 수 있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어머니 역시 맑은 물을 떠놓고 치성을 드리며 무사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단 12척의 배로 백 척이 넘는 왜군 전함들과 맞서 싸우는 조선 수군. 천둥 같은 대포 소리를 들으며 해랑이는 전쟁터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와 가족들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손이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이를 악물고 노를 젓습니다. 포수는 포수대로, 격군은 격군대로 물러서지 않고 죽을 각오로 모두 한마음이 되어 싸웁니다. 적선이 불타고 적장이 죽자 조선 수군의 사기는 하늘을 찌르고, 해랑이를 포함한 격군들은 마지막 힘을 모읍니다. “만세! 조선 수군 만세! 이순신 장군 만세!” 이윽고 명량 앞바다에서 왜군을 물리친 만세 소리가 드높습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역사 속 영웅을 보여주다 이 그림책 속 명량 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은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시대를 초월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지휘력과 판단력, 철저한 준비성, 부하들과 백성들을 자식처럼 아끼는 자애로움은 많은 이들에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일화들은 소설, 드라마, 뮤지컬, 전시, 행사 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습니다. 김근희-이담 작가는 영웅 이순신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의 시점에서 새롭게 보여줍니다. 해랑이와 여랑이 오누이를 주인공으로, 전쟁 당시의 안타까운 상황과 왜군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두기까지 긴박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지요. 가슴 졸이며 오빠를 기다리는 동생 여랑이, 하늘도 안 보이는 전선의 밑바닥에서 오직 이순신 장군을 믿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는 오빠 해랑이, 그리고 그 곁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전쟁을 겪는 백성들의 힘겨움과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수많은 암초 사이로 거센 파도가 돌고 돌아 ‘우우우’ 거대한 소리를 내는 울돌목. 두 작가는 그 곳에서의 파도 소리를 서로를 염려하며 지도자에 대한 믿음으로 간절한 소망을 모아낸 백성들의 함성과 만세 소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조상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들이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작가들의 시선을 그림책 속에 잘 담아냈습니다. 철필로 왁스 페인트를 긁어내며 만든 독특한 장면들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과 이를 이겨내는 조상들의 강인한 의지는 이담 그림 작가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그림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담 작가가 주로 사용하는 왁스 페인트는 그리스 시대를 거쳐 이집트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아주 오래된 채색화 재료입니다. 여러 가지 색깔의 안료를 밀랍(양초)과 송진과 함께 끓여서 만드는 왁스 페인트는 열을 가해 녹여 주로 나무에 채색하는 방법으로 그려왔고, 식으면서 금방 굳어버리기 때문에 정교하게 묘사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수천 년이 지나도록 변색되지 않는 내구성과 접착력은 어떤 재료보다 강합니다. 이담 작가는 자신에게 맞는 재료를 찾아나가던 중 우연히 칠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긁어가면서 그리는 방법에 재미를 붙였고, 무엇이든 긁기 위해 미리 칠할 수 있는 재료를 찾다가 왁스 페인트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면에 그리는 것 못지않게 입체 작업에 흥미가 많았던 점, 판화를 좋아해 날카로운 철필의 딱딱함을 편하게 느꼈던 점 모두를 충족하는 재료여서 1990년 이후로 계속해서 왁스 페인팅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개인 작업과 그림책 작업을 해 오며 자신의 개성 있는 작업 방식을 발전시켜 온 이담 그림 작가. 왁스 페인트를 바른 다음 철필로 긁어낸 흔적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이미지들은 이순신 장군과 백성들 이야기를 독특한 느낌의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일기 독서록 잘 쓰는 방법 45
책먹는아이 / 조일연, 문미화 저, 이일선 그림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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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아이생활,인성조일연, 문미화 저, 이일선 그림
일기는 마음의 거울, 독서록은 지식의 보물창고! 일기는 여러분이 하루 동안 겪었던 일들을 기록하는 거예요. 일기를 쓰다 보면 스스로를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이 다음에 어른이 되어서, 어린 시절 썼던 일기를 읽는 기분이 어떨까요? 너무 신기할 것 같죠? 독서록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읽은 책을 차근차근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책 속의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일기, 독서록 쓸 때의 고민 해결사! 이 책은 여러분이 일기와 독서록을 쓸 때 느꼈던 고민들을 해결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앞으로 일기와 독서록을 쓰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이 책을 천천히 읽어 보세요. 커다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 또래의 초등학교 친구들이 쓴 일기와 독서록이 들어 있거든요. 다른 친구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여러분도 일기와 독서록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게 될 거예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고 나면 잘 쓰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랍니다. 일기, 독서록 다양하게 쓰는 방법 일기는 단순히 내가 겪은 일들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에요. 날마다 다른 내용의 일기를 쓰려면 여러 가지 이야깃거리가 있어야 해요. 이 책에는 설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 이외에도 다양한 쓸거리가 들어 있답니다. 내가 쓰려고 하는 이야기에 따라서 일기 쓰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알 수 있어요. 독서록 역시 책의 줄거리만 쓰는 것이 아니랍니다. 책의 성격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독서록을 쓸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제1장 일기·독서록,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일기 쓰기 1. 일기는 왜 써야 할까요? 2. 일기를 잘 쓰면 뭐가 좋을까요? 3. 일기에는 무슨 내용을 써야 할까요? 4. 일기 쓰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5. 일기를 잘 쓰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독서록 쓰기 1. 독서록이 뭐예요? 2. 독서록은 어떻게 쓰는 건가요? 3. 책을 많이 읽으면 무엇이 좋아요? 4. 좋은 책을 어떻게 찾죠? 5. 독서록을 잘 쓰고 싶어요 제2장 일기 잘 쓰는 30가지 방법 01 새 학년, 새 학기 - 일기는 그 날 일어난 일과 느낌을 쓰는 거예요 02 꽃을 심었어요 -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03 친구와 다투었어요 - 대화체 문장을 써 보아요 04 엄마에게 꾸지람을 들었어요 - 마음을 담은 일기를 써 보아요 05 봄 소풍을 갔어요 - 시간 순서대로 글쓰기 06 시험이 싫어요 - 첫문장 쓰는 법 07 놀이공원에 갔어요 -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글쓰기 08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 편지 형식의 일기쓰기 09 현충일입니다 - 그림을 그리듯이 글쓰는 방법, ‘묘사’ 10 선생님, 우리 선생님 - 다양한 표현을 해 보세요 11 참외와 수박이 맛있어요! - ‘그림일기’를 써 보아요 12 장맛비가 내려요 - ‘동시일기’ 쓰기 13 야호, 방학이다!... - 소리, 모양, 움직임을 흉내낸 말 14 즐거운 가족 여행 - 사진도 훌륭한 일기가 될 수 있어요 15 태극기 휘날리며! - 문장을 이어 보아요 16 가자, 영어캠프! - ‘여행일기’를 써 보아요 17 가을은 책 읽기 좋은 계절 - ‘독서일기’ 쓰기 18 대청소 하는 날 - 만약 물건이 말을 할 수 있다면? 19 박물관 견학 - ‘견학일기’ 쓸 때 주의할 점 5가지! 20 추석 -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21 으랏차차, 운동회! - 잘한 일과 잘못한 일을 구분해 보아요 22 숙제하기 싫어요 - 생각하는 힘 기르기 23 영화를 보러 갔어요 - 재미있는 ‘감상일기’ 쓰기 24 도전, 신문 읽기! - ‘원인’과 ‘결과’를 구분해 보아요 25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악 감상 - ‘음악 감상일기’ 쓰기 26 즐거운 크리스마스 - 내 기분과 감정을 표현해 보아요 27 새해 아침이 밝았어요! - 마무리 잘하기 28 설날에는 떡국을 먹어요 - 표현력이 쑥쑥 자라요 29 신나는 눈썰매 타기 - 내용을 정확하게 쓰세요 30 재미있는 피아노 수업 - ‘학습일기’ 쓰기 제3장 독서록 잘 쓰는 15가지 방법 01 나만의 독서록을 만들어요 - 독서록 쓰기, 정말 재미있어요! 02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어요 - 책을 읽게 된 동기 03 주인공이 궁금해요 - 등장인물의 성격이 궁금해요 04 무슨 내용인가요? - 줄거리 정리하기 05 주인공과 친구하고 싶어요 -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06 내 생각을 적어 보아요 -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아요 07 과학에 푹 빠져 봅시다 - 인상깊은 장면 쓰기 08 숫자랑 친해지고 싶어요 - 새로 알게 된 사실 쓰기 09 다른 줄거리 만들기 - 내가 지은이라면? 10 훌륭한 사람이 될래요 - 위인전 읽고 독서록 쓰기 11 척척 경제 박사 - 나의 경험과 연결하기 12 책으로 만나는 직업의 세계 - 간접경험은 재미있어요! 13 명화 감상하기 - 느낌 쓰기 14 자연과 함께해요 - ‘관찰 독서록’을 잘 쓰려면? 15 또다른 세상! - 나도 선생님이 될 수 있어!
아홉살 선생님
예림당 / 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 2011.01.2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생활,인성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저학년을 위한 습관기르기 시리즈 1권. 주인공은 공부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부왕이. 임시로 부임해 온 산신령 선생님은 부왕이에게 공부 잘하는 알약을 주고,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 날 이후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된 부왕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시리즈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이야기책이다.제발 이 세상에서 공부를 없애 주세요 우리 반에 온 산신령 선생님 공부를 잘하게 해 주는 마법의 알약 공부는 왜 해야 할까? 공부에도 자신감이 필요해 집중력을 키워 주는 부엉이 시계 아홉살 선생님 되기 공부가 즐거워한번 몸에 배면 잘 고쳐지지 않는 습관! 그렇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보면 어떨까? 밥을 먹으며 다리를 떤다든가 밖에서 들어오면 아무 데나 옷을 벗어 놓는 나쁜습관 때문에 혼난 적 없나요? 습관은 한번 몸에 배면 생각처럼 잘 고쳐지지 않아 서 안 하려고 해도 자꾸 반복하게 되지요. 그렇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 안 하려고 해도 저절로 공부를 잘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홉살 선생님》은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에요. 주인공 부왕이가 어떻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공부가 좋아지게 되었는지, 그 비밀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부왕이는 공부가 너무너무 싫어요. 이름은 공부왕인데 공부를 너무못하거든요. 시험만 보면 0점 아니면 10점이고, 그런데도 공부를 안 해서 엄마가 무척 속상해하지요. 사실 부왕이도 공부를 잘해서 칭찬도 받고 엄마도 기분 좋게 해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조금만 책상에 앉아 있으면 딴생각에 딴짓을 하게 되고 집중이 잘 안 돼요. 해도 안 될 거라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지요. 그런데 학교에 산신령 선생님이 오고 나서부터 부왕이가 달라졌어요! 엄마 아빠가 집에 없어도 공부할 시간만 되면 집중해서 공부를 해요. 학교에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해서 금요일 저녁부터 책가방을 싸지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책은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이야기책이에요. 임시로 부임해 온 산신령 선생님은 부왕이에게 공부 잘하는 알약을 줘요. 그리고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지요. 부왕이를 따라 산신령 선생님의 마법의 가르침을 들어 보세요. 공부에 재미가 붙을 거예요.
아버지의 국밥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완 글, 김시영 그림 / 2005.11.10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완 글, 김시영 그림
아이들에게 6.25 전쟁 시절의 힘들었던 지난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 은진이는 증조할아버지의 제사상에 국밥 한 그릇만 올려지는 이유가 궁금하다. 은진이의 증조부이자 우리 모두의 할아버지, 아버지였을지 모를 열두 살 두수의 전쟁 이야기. 어린 나이에 동생의 손을 잡고 전쟁터를 가로질러야 했던 아픈 이야기가 담겼다. 무겁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맛깔스럽고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웃음과 슬픔 사이를 오가며 긴장과 감동을 엮어냈다. 탈영병 대찬, 꿀꿀이 아줌마, 순임이, 재봉틀 도둑 등 1950년대 초 다양한 인간군상의 모습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아이들이 풍금 소리에 맞춰 합창을 합니다. 꼬질꼬질 땟국물이 흐르는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맨발에다 이가 득시글 거리는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기계충 자국이 선명한 까까머리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하루 한 끼를 간신히 먹을까 말까 하는 아이들이 목청을 높여 노래를 합니다. 난리 통에 부모를 잃고 거지가 된 아이들이 깡통을 두드리며 노래를 합니다. 똥냄새를 풍기는 두수가 노래를 합니다.'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본문 123~125쪽에서 작가의 말_ 국밥 한 그릇에 담긴 뜻 제사장에 오른 국밥 소년의 집 피란 꿀꿀이 아줌마를 만나다 대찬 사람 하대찬 전쟁의 홍역 야반도주 다시 만난 가족 두수의 비밀 도둑맞은 재봉틀 서울로 가는 길 국밥 할아버지 함자 읽고 나서_ 이야기에 담긴 영양소 / 김상욱
누가 맨 먼저 생각했을까
푸른숲주니어 / 이어령 지음, 정성화 그림 / 2009.01.10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논술,철학이어령 지음, 정성화 그림
이어령 선생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맞는 창조적인 생각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 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하루하루 만나는 모든 지식과 정보에서 생각을 발견하고 넓히고 응용하여, 나만의 창조적인 생각을 낳게 하는 방법들이 재미있고 풍성한 이야기와 철학적인 그림으로 구성했다.생각을 생각하기, 원리로 생각하기, 발명으로 생각하기, 한국말로 생각하기, 한국인으로 생각하기 등 생각의 개념 정리에서부터 생각 응용 방법까지 10권에 나누어 담았다. 옛이야기에서부터 신화, 역사, 인물, 예술과 과학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또한 매 권마다 부록으로 '테마별 생각 사전'을 두어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응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했다. 이어령 선생의 무궁무진한 지적 편력, 사물을 꿰뚫어 보는 예리한 통찰력, 거미줄과도 같은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모차르트는 정말 보통 사람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천재였을까? 음악적 재능이 넘쳐 났던 건 분명한 것 같아. 하지만 모차르트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일상을 음악에 대한 생각으로 채웠어. 보고 듣고 만지고 걷고 이야기하면서 그 모든 걸 음악으로 바꿔 나갔지. 살리에르가 보기에는 빈둥거리고 노는 것처럼 보였지만, 모차르트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방법을 달리 했던 것뿐이야. - 1권 본문 중에서마찬가지로 생각에도 집이 필요해. 집이 있어야 생각도 숨을 쉬고, 키를 키우고, 새끼를 낳을 수 있겠지. 그럼, 생각의 집은 무엇으로 지을까? 바로 ‘말’이야. 새가 둥지에 알을 낳아 품고, 짐승이 어두운 굴에서 잠을 자고, 벌레가 풀숲에서 울듯이 생각은 ‘말’이라는 집 속에서 알을 낳아 품고, 잠을 자고, 예쁜 소리로 울지. 말은 우리 생각이 살고 있는 집이야. - 4권 본문 중에서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다
웅진주니어 / 양광숙 외 지음, 이영훈 외 그림, 김희수 감수 / 2007.09.03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양광숙 외 지음, 이영훈 외 그림, 김희수 감수
침팬지에게 6년 반동안 언어를 가르쳤던 일본 영장류연구소의 실험결과 보고서다. '동물이 말을 할 수 있을까?' 같은 사소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연구는 6년이 넘게 지속되었다. 실험 대상이 되었던 침팬지 '아이'는 사람과 침팬지의 이름, 색깔, 숫자, 물건의 이름을 말로 할 수 있었다. 심지어 아는 단어를 몇 가지 연결하여 사용하기도 했다. 물론 침팬지의 발음기관이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타자기를 통한 도형문자를 이용해 언어를 습득했다. 사람과 닮았고, 진화상 사람의 친척인 침팬지를 연구하는 이유는 '침팬지와 달리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라던지 '사람이 앞으로 어떤 길을 걷게 될지'와 같은 물음에 대한 답을 침팬지가 줄 거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즉 침팬지 연구는 사람을 더 잘 알기 위한 탐구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는 초등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많은 배경지식을 담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실제 어른들이 쓴 연구 보고서를 읽는 것은 쉽지 않다. 배경지식이 부족하고, 연구 과정에서 나오는 어려운 전문 용어와 수치들이 지니는 의미를 해석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에게 풍부한 배경지식과 실험이 갖는 의미를 설명해주고, 다양한 그림들을 통해 실제 보고서를 접한 것처럼 보고서의 의미와 탐구과정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바로 초등 학생이 과학자가 쓴 '침팬지 언어 습득 논문'을 읽어볼 수 있게 한 것이다.
헬로우 그래머캣 4
천재코믹스 / 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 2017.07.01
9,500원 ⟶ 8,550원(10% off)

천재코믹스외국어,한자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그래머 잽>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다.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준다.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4권에서는 동사의 현재 과거 미래에 대하여 배울 수 있다.Chapter 1. 공주님은 사고뭉치! - 6 Grammar class : 현재 진행형이란 무엇일까? - 30 Chapter 2. 은밀한 거래 - 32 Grammar class : be동사의 과거형 - 56 Chapter 3. 복잡한 마음 - 58 Grammar class : 일반동사의 과거형 - 82 Chapter 4. 감추고 있는 비밀 - 84 Grammar class : 과거 진행형이란 무엇일까? - 108 Chapter 5. 에드워드의 작전 - 110 Grammar class : 미래 시제 will과 be going to - 134 Grammar Test - 136 정답 - 148 영단어 찾아보기 - 151 * 부록 : 캐릭터 노트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인간들! 그리고 장미에게 주어진 특명, 아빠의 영어 책 <그래머 캣>을 읽어라! 장미에게 손대는 것마다 물건이 부서지는 알 수 없는 병이 생겼다! 장미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루이와 에드는 전설의 의사를 찾아 나선다. 그런데 이 전설의 의사는 신분의 제약이 있어 장미를 치료할 수 없었던 것. 루이는 몰래 이 의사를 데려와 장미를 치료하게 하지만, 루비에게 이 사실을 들켜버린다. 한편 장미는 문법을 아는 만큼 <그래머 캣>의 내용이 선명해진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영문법을 어서 익혀서 책을 읽고 싶어! * <헬로우 그래머 캣> 4권에서는 동사의 현재 과거 미래에 대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천재교육의 자사 교재 GRAMMAR ZAP을 따른 커리큘럼!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GRAMMAR ZAP>의 커리큘럼을 기본으로 삼아, 다른 영문법 만화와는 차별화된 탄탄한 학습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②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영문법!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 생활 속에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③ 영문법 학습을 적용한 예시 문장 수록! 만화 본문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등장하는 영문법에 대한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④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감성 교육 만화 초등학생이 가지고 있는 우정과 사랑, 공부에 대한 고민을 같은 눈높이에서 담아,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감성 교육 만화입니다.
오리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
웅진주니어 / 윤소영 외 지음, 양선하 옮김, 신명환 외 그림, 신남식 감수 / 2007.09.03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윤소영 외 지음, 양선하 옮김, 신명환 외 그림, 신남식 감수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한음 옮김 / 2017.06.01
10,500원 ⟶ 9,4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한음 옮김
1990년대 출간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팔린 과학 그림책 시리즈 '신기한 스쿨버스'를 뒤이은 과학 동화 시리즈로, 인체, 땅속, 바닷속으로 과학 현장 학습을 떠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 톡톡 튀는 아널드와 친구들, 마법의 변신 버스 등 더욱 강력해진 기존 캐릭터들이 이번 시리즈에 모두 등장한다. 이야기의 무대는 이번 시리즈에서 더욱 넓어졌다. 핏속, 뼛속, 재활용 공장까지 새로운 곳들이 과학탐험대의 공부 장소가 된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과학적 호기심의 범위가 더 넓어진 요즘 어린이들의 기호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더욱 유쾌해진 유머도 주목할 만하다. 병균과 상어 떼 옆을 가까스로 지나고 쓰레기 더미에 푹 파묻히는 스릴 가운데서도 팡팡 터지는 유머가 경쾌하다. 또한 스쿨버스에 탄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재치 넘치는 말장난은 딱딱한 과학 학습을 놀이처럼 즐기게 해 준다. 풍성한 그림과 말풍선도 큰 장점이다. 덕분에 동영상, 만화 등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으악, 병균이 너무 싫어! 덜덜덜, 오싹한 뼈 탐험! 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베스트셀러 과학이 좋아지는 마법의 책! *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 뉴욕 타임스 * 유머와 과학이 훌륭한 콤비를 이룬 책이에요. 최고! - 레이첼(미국, 아마존 독자) * 아이들의 관심사를 정확히 포착한 그림! 책 속 현장 학습에서 배울 게 정말 많아요! - 씨비(영국, 아마존 독자) 전 세계 어린이가 배꼽 잡은 과학 베스트셀러 더 재밌는 과학 동화로 돌아왔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1990년대 출간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팔린 과학 그림책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TV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보드 게임 등 수많은 상품이 만들어졌고 지금은 2018년 방영될 새 TV 애니메이션도 제작 중이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뒤이은 과학 동화 시리즈다. 인체, 땅속, 바닷속으로 과학 현장 학습을 떠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 톡톡 튀는 아널드와 친구들, 마법의 변신 버스 등 더욱 강력해진 기존 캐릭터들이 이번 시리즈에 모두 등장한다. 이야기의 무대는 이번 시리즈에서 더욱 넓어졌다. 핏속, 뼛속, 재활용 공장까지 새로운 곳들이 과학탐험대의 공부 장소가 된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과학적 호기심의 범위가 더 넓어진 요즘 어린이들의 기호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더욱 유쾌해진 유머도 주목할 만하다. 병균과 상어 떼 옆을 가까스로 지나고 쓰레기 더미에 푹 파묻히는 스릴 가운데서도 팡팡 터지는 유머가 경쾌하다. 또한 스쿨버스에 탄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재치 넘치는 말장난은 딱딱한 과학 학습을 놀이처럼 즐기게 해 준다. 풍성한 그림과 말풍선도 큰 장점이다. 덕분에 동영상, 만화 등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맞춤 과학 시리즈 이번 시리즈는 특히,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기획되었다. 권당 2개로 구성된 에피소드는 분량이 32쪽씩이다. 엄마나 선생님이 읽어 주었던 그림책과 비슷한 분량으로 책 읽기를 처음 독립한 어린이가 집중하기에 적당하다. 또 장마다 5줄 내외인 글줄은 책 읽기에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에게도 부담이 없다. 또한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의 이해력과 초등 과학 교과서를 꼼꼼히 따져 뽑은 과학 지식은 알맞은 분량과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과학과 책 읽기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책 말미에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 같은 부록이 수록되어 있어,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왜 병에 걸릴까? 뼈가 부러지면 저절로 붙을까? 어린이의 궁금증을 과학탐험대가 풀러 간다! 프리즐 선생님 반 학생인 완다는 목이 아파 양호실로 간다. 반 친구들은 그런 완다가 걱정이다. 그때 프리즐 선생님이‘신기한 스쿨버스’를 출동시킨다. 버스 키를 짤랑짤랑 흔들자 마술처럼 쑥쑥 줄어드는 스쿨버스와 아이들. 버스는 사탕으로 변신해 완다의 목 안으로 쏙 들어가는데……. 거기서 과학탐험대는 완다를 아프게 하는 병균과 맞닥뜨린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말하고 움직이는 신비한 해골 미스터 뼈가 등장한다. 장난꾸러기 카를로스와 부딪혀 우지끈 팔이 부러진 미스터 뼈. 걱정스러운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스쿨버스를 타고 뼛속으로 탐험을 떠나, 우리 몸의 뼈 구조와 새 뼈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한다.
피보나치
봄나무 / 조지프 다그네스 글, 존 오브라이언 그림, 장석봉 옮김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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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인물,위인조지프 다그네스 글, 존 오브라이언 그림, 장석봉 옮김
스미소니언 매거진 선정 2010 좋은 어린이 과학 책, 미국 의회도서관 선정 2010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주목할 만한 책. 자연의 비밀을 밝힌 수학자 피보나치 이야기를 감성적이고 따뜻하게 담아냈다. 피보나치의 삶 이야기를 잔잔하게 들려주는 동시에 '1, 1, 2, 3, 5, 8, 13, 21, 34, 55……'로 시작하는 피보나치수열을 가볍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자연의 본질에 감추어진 수학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어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수학에 대한 흥미를 동시에 일깨우는 책이다. 감수성 넘쳤던 천재 수학자의 삶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행복의 가치와 수학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특히 피보나치의 멘토라고 부를 법한 알프레도 아저씨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한결 풍성하게 한다. 또한, 피보나치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주변 세계를 살피고 관찰하면서 자연에 숨은 규칙을 찾아가는 과정을 자세히 다룬다. 아이들이 복잡한 공식이나 암기로 수열을 만나기 이전에, 수학적 사고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필수라고 할 수 있는 '패턴 인식'을 직관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스미소니언 매거진 선정, 2010 좋은 어린이 과학 책 미국 의회도서관 선정, 2010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주목할 만한 책 멍청이라 불린 천재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이야기 여기저기에 피어난 아름다운 봄꽃들을 보면 어느덧 봄이 찾아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색색으로 피어난 꽃들은 우리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지만, 그 꽃잎들 속에 특별한 비밀이 숨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꽃잎의 수를 세어 보면 자연의 조화와 균형을 이끄는 신비로운 숫자들을 만날 수 있다. 가령 나팔꽃이나 튤립은 꽃잎이 1장, 클로버의 이파리는 3장, 채송화나 복숭아꽃의 꽃잎은 5장, 코스모스와 수련은 8장, 금잔화는 13장이다. 이는 모두 피보나치수열에 등장하는 숫자들이다. 꽃잎뿐 아니라 식물의 잎차례, 솔방울과 해바라기의 나선, 숫양의 뿔이나 사과의 단면 속에서도 중세 이탈리아 피사에 살던 피보나치가 발견한 숫자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봄나무의 새 그림책 《피보나치 -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는 자연의 비밀을 밝힌 수학자 피보나치 이야기를 감성적이고 따뜻하게 담아냈다. 피보나치는 잘 알려진 수학자이지만, 유아와 초등 저학년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는 봄나무에서 소개하는 이 책이 처음이다. 《피보나치 -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는 멍청이라 놀림당하던 한 아이의 꿋꿋한 성장담을 통해 꿈꾸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용기의 힘을 전하며,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이 알록달록 만발한 꽃들처럼 무척 아름다울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일깨운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피보나치수열에 접근할 수 있게 첫 디딤돌을 놓아 줌으로써, 수학적 사고를 시작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패턴 인식'을 연습하도록 돕는다.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 숫자를 생각하면 언제나 행복했어요." 중세 이탈리아에 살던 레오나르도 피보나치는 어린 시절부터 숫자 생각에만 빠져 지냈다. 숫자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피보나치를 두고 사람들은 멍청이라 놀려 댔다. 어른이 되어 피보나치는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게 되었고, 나라마다 숫자를 다르게 표현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특히 힌두인이 쓰는 아라비아 수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유럽에 그 숫자를 들여왔다. 피보나치는 자연 속에 일정한 규칙이 숨어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늘 놀림을 받던 아이가 훗날 '피보나치수열'이라고 불리게 되는 자연의 법칙을 발견해 낸 것이다. 《피보나치 -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는 결코 멍청이나 바보가 아니었던, 아니 오히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었던 한 수학자의 삶을 풀어 놓는다. 특히 피보나치의 멘토라고 부를 법한 알프레도 아저씨를 등장시켜 이야기의 결을 한결 풍성하게 한다.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뭔지 아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는 알프레도 아저씨의 메시지가 전하는 울림이 크다.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 수학자 피보나치의 삶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는 용기의 굳건한 힘을 발견하리라 믿는다. 수학의 기본인 패턴과 규칙성을 이해하도록 돕는 그림책 피보나치는 아라비아숫자를 유럽에 들여와 널리 퍼뜨렸다는 점에서도 유명하지만, '토끼의 수가 얼마나 늘어날까?'라는 문제를 통해 피보나치수열을 성립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은 피보나치의 삶 이야기를 잔잔하게 들려주는 동시에 '1, 1, 2, 3, 5, 8, 13, 21, 34, 55……'로 시작하는 피보나치수열을 가볍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수열이란 어떠한 숫자들이 패턴과 규칙성을 띠고 이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수학을 '패턴의 학문'이라고 일컫는 데서 알 수 있듯, 수학적 사고를 시작하는 데 있어 규칙과 패턴을 인식하는 훈련은 그야말로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무엇'이 아닌 '왜'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까닭 역시 '왜 그런지' '어떻게 그런지' 그 패턴을 밝혀내는 게 모든 문제 해결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비록 수열 자체는 고등학교 과정에 들어가 배우게 되지만, 어려서부터 패턴을 인식하고 찾아내는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하다. 이 책은 피보나치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주변 세계를 살피고 관찰하면서 자연에 숨은 규칙을 찾아가는 과정을 자세히 다룬다. 아이들이 복잡한 공식이나 암기로 수열을 만나기 이전에, 수학적 사고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필수라고 할 수 있는 '패턴 인식'을 직관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책 24쪽부터 27쪽까지 집중해 다루고 있는 '토끼의 수' 문제를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풀어본다면, 나열된 숫자 속에서 규칙성과 패턴을 찾아보는 좋은 연습이 될 것이다. 아무렇게나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일이라 해도 그 안에는 어떤 패턴과 연속성이 있다는 기본적인 전제를 공유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며, 그러한 전제를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을 때 앞으로도 훨씬 즐겁게 수학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의 본질에 숨은 수학의 아름다움 화가 존 오브라이언은 얇은 펜화 위에 채색을 덧입힌 그림을 통해 중세의 느낌이 물씬 자아나도록 이 책을 꾸몄다. 특히 밑그림의 선을 구불구불한 나선 모양으로 그려 피보나치가 발견한 나선 형태를 그림에 담아냈다.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독자들이 직접 이 책의 그림 속에 숨은 나선 형태와 피보나치수를 찾아보도록 유도하고 있어, 아이들이 활발하게 독서 활동을 벌이기에 좋다. 책을 다 읽은 후엔 관찰의 영역을 한 걸음 넓혀 볼 수 있다. 작가 조지프 다그네스는 얼마나 많은 자연 속에 피보나치수가 숨어 있는지를 들려주면서 아이들이 자연을 향해 가지는 순수한 호기심과 관찰력을 이끌어 낸다. 자연의 본질에 감추어진 수학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어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수학에 대한 흥미를 동시에 일깨우는 책이다. 이 책은 감수성 넘쳤던 천재 수학자의 삶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행복의 가치와 수학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떠나기 전날 밤, 나는 잠을 이룰 수 없었어. 나는 바다의 수평선 위로 떨어져 내리는 별똥별을 슬프게 바라보았어. 그리고 별빛들 속에 내 오랜 친구가 서 있는 걸 보았어. 그분은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 내 눈물을 닦아 주려고 말이야."내 생각엔 말이죠,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뭔지 아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에요." 알프레도 아저씨가 말했어. 내가 살던 곳에서는 XVIII라고 쓰는 걸,이곳 상인들은 18이라고 썼어.어때? 훨씬 쉬워 보이지 않니?나는 이 숫자들을 정말로 배우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