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웨인스콧 족제비
논장 / 토어 세이들러 지음, 권자심 옮김,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 2006.10.28
9,500원 ⟶ 8,550원(10% off)

논장명작,문학토어 세이들러 지음, 권자심 옮김,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 등 동물의 세계를 통해 인간의 삶과 사회를 돌아보게 했던 토어 세이들러의 또 다른 작품. 리얼리즘 판타지로 불리우는 작가의 세계에는 모험과 사랑, 로맨스와 행운, 도전과 성장, 그리고 인생의 우여곡절이 그대로 녹아있다. 배글리 브라운은 숲 속 세계에서 떨어져 혼자 사는 족제비이다. 웨인스콧 숲의 족제비들을 윤택하게 만든 위대한 족제비의 아들이지만, 그 명성에 걸맞는 삶을 영위할 자신이 없다. 외톨이를 자임한 배글리의 유일한 낙은 호수의 물고기 브리짓을 찾아가는 것이지만, 브리짓은 우리는 너무 다르다며 찾아오지 말라 한다.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던 배글리. 하지만 호수에 위기가 닥치자 브리짓과 호수 식구들을 위해 목숨을 건 모험을 펼치려 한다. 소심했던 배글리는 곧 사랑을 건 모험을 통해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며, 나아가 아버지의 명성에 억눌려 왔던 소극적인 삶을 돌파하게 된다. 1993년 발표되었을 당시 "올해 최고의 작품(시애틀 타임스)", "어린이들의 기억 속에 길이 남을 책(파이브 아울)", "신선하고 창의력이 넘치는 판타지(뉴욕 타임스" 등 여러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유머러스하며 또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아름다운 삽화가 곁들어진 뛰어난 판타지로 기억되는 작품이다. 사향뒤쥐들의 소리가 멀어지자 배글리는 다시 풀밭에 앉았다. 하늘을 겁내지 않고 이렇게 앉아 마지막 저녁놀을 바라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서쪽으로 마지막 보랏빛 놀이 사라지자 시원한 바닷바람이 모래 언덕을 훑고 감자밭을 지나 배글리의 얼굴에 닿았다. 브리짓의 입맞춤의 느낌이 되살아났다. 첫 입맞춤이자 마지막 입맞춤이었다. 하지만 이제 배글리는 더 이상 자기가 처량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그 입맞춤은 반딧불이 같았다. 마술 같은 그 빛이 비친 건 아주 짧은 시간 동안이었지만 배글리를 환히 비춰 주었던 것이다. 아주 가까이에서 배글리만을 말이다.어쩌면 큰 빛이 아니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 빛은 어둠 속에서 집으로 가는 길을 밝히기에 충분했다. - 본문 240-241쪽 중에서 웨인스콧 숲 호수 화가나다 줄무늬 물고기 5대1 다과회 외눈 약속 중요한 일 새끼 물고기들 딸기보름달 신랑들러리 위험에 빠진 호수 백조 바닷가 계획 개구리다리 늦어진 결혼식 둥지 은인 기절 솔밭에서 앞장서서 시냇가에서 숨은이야기 부부 비참한 신세 작은불빛
멘사 수학 놀이 1
바이킹 / 해럴드 게일 외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 2017.07.10
8,500원 ⟶ 7,650원(10% off)

바이킹수학동화해럴드 게일 외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IQ 148 이상인 천재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멘사가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수학 퍼즐 책을 만들었다. 우주선 그림 속에 숨은 암호를 찾고, 신기한 상자의 전개도를 펼치고 접으면서 수와 연산, 도형, 공간 감각 능력과 같은 초등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고, 두뇌 계발도 할 수 있다. 1권은 초등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을 위한 퍼즐 책이다. 아이들이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지고 수학이랑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은 코뿔소의 몸에 적힌 숫자를 세고, 우주선의 암호를 찾으면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할 것이다. 퍼즐을 푸는 동안 연산 능력이 향상된다. 신기하게 생긴 도형의 규칙을 찾으면서 점과 선을 이해하고, 상자에 적힌 같은 로마 숫자를 찾으면서 입체도형의 면 개념을 배울 수 있다. 또, 여러 시계를 비교하면서 시간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퍼즐로 수학 공부와 두뇌 계발을 함께할 수 있다.학부모님께 : 아이의 천재성을 깨워 주세요 머리말 : 멘사 퍼즐로 수학을 재미있게 배워요 멘사란 무엇이죠? 문제 해답 IQ 148 이상인 천재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멘사가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수학 퍼즐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주선 그림 속에 숨은 암호를 찾고, 신기한 상자의 전개도를 펼치고 접으면서 수와 연산, 도형, 공간 감각 능력과 같은 초등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고, 두뇌 계발도 할 수 있습니다. 멘사가 만든 수학 퍼즐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자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천재들의 모임입니다. 머리 쓰기를 좋아하는 만큼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은 《멘사 추리 퍼즐》을 비롯한 여러 멘사 퍼즐의 스테디셀러를 펴내 왔어요. ≪멘사 수학 놀이≫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퍼즐이랍니다. 난이도에 따라 ≪멘사 수학 놀이 1 : 수학이랑 친해져요≫ ≪멘사 수학 놀이 2 : 수학 실력이 좋아져요≫ ≪멘사 수학 놀이 3 : 수학 점수가 올라가요≫ 이렇게 3권으로 구성했습니다. 퍼즐 책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퍼즐이 가득해요. 몸에 숫자가 가득 새겨진 공룡이 나오고, 단 하나의 숫자가 있어야 발사할 수 있는 우주선이 등장합니다. 신나게 퍼즐을 풀다 보면 아이들의 두뇌는 활발해집니다. 멘사가 만든 퍼즐이라고 해서 천재들만 풀 수 있거나 수학을 잘하는 아이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닙니다. 퍼즐을 즐기는 마음으로 푼다면 풀지 못할 퍼즐은 없답니다. 초등 수학의 기본기인 연산 · 도형 · 시간을 공부해요 아이가 반복되는 연산 문제만을 푼다면 수학은 재미없고 피하고 싶은 과목이 될 거예요. 재미가 없는 수학 문제는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이지요. 수학 퍼즐은 따분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가득한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수학 퍼즐을 풀면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멘사 수학 놀이 1 : 수학이랑 친해져요》는 초등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을 위한 퍼즐 책이에요. 아이들이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지고 수학이랑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코뿔소의 몸에 적힌 숫자를 세고, 우주선의 암호를 찾으면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할 거예요. 퍼즐을 푸는 동안 연산 능력이 향상됩니다. 신기하게 생긴 도형의 규칙을 찾으면서 점과 선을 이해하고, 상자에 적힌 같은 로마 숫자를 찾으면서 입체도형의 면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또, 여러 시계를 비교하면서 시간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다양한 퍼즐로 수학 공부와 두뇌 계발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수준별로 골라 풀면 성취감이 쑥쑥! 자신감이 쑥쑥! 《멘사 수학 놀이 1 : 수학이랑 친해져요》에 쉽고 재미있는 퍼즐부터 도전하고 싶은 어려운 퍼즐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을 담았습니다. 퍼즐마다 난이도를 별 한 개부터 다섯 개로 표시해 수준별로 퍼즐을 골라 풀 수 있습니다. 수학을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먼저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학과 친하지 않은 아이들은 먼저 별 한 개짜리 쉬운 퍼즐을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퍼즐을 풀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은 수학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수학 자신감이 생긴 아이들은 다양한 퍼즐에 도전하고 싶어질 거예요. 퍼즐을 풀면서 끈기와 집중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퍼즐이라도 찾을 수 있는 규칙과 해결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학부모님께서는 아이들과 함께 퍼즐을 풀면서 다양한 규칙과 해결 방법을 찾아보세요. 서로 다른 해결 방법을 찾았다면 토론해 보세요. 다른 의견을 주고받는 동안 아이들의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수학 놀이 시간은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는 계기가 됩니다. 멘사(MENSA)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www.mensakorea.org)는 1998년에 문을 열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멘사 회원에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들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 포드 자동차 전 회장 도널드 피터슨, 영화배우 지나 데이비스와 샤론 스톤,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 등이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아프리카 아메리카
시공주니어 / 이형준 지음 / 2009.09.25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공주니어사회,문화이형준 지음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조사·분석하여 교과서를 중심으로 문화유산을 소개한 시리즈 도서. 이집트, 튀니지, 모로코, 미국, 멕시코, 페루의 6개 나라 13개 문화유산을 다루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하면서도 역사와 건축 정보, 문화유산이 갖고 있는 현재의 의미까지 알려 준다. 지은이인 사진작가 이형준은 책 속 모든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다니며 정성껏 사진을 찍어 실감 나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한 번 가기도 쉽지 않은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곳곳의 문화유산을 여러 번 방문하여 아름다운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사진 한 컷 한 컷에서 엿볼 수 있다. 유럽과 아시아 편과 마찬가지로 교과서에 나오는 유산들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와의 연관성 속에서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알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교과서에서 다 채우지 못한 정보들을 충실하게 담아서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더 넓은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작가의 말 아프리카 *이집트 피라미드 지역 룩소르 이슬람 도시 카이로 * 튀니지 카르타고 유적지 * 모로코 페스의 옛 시가지 아메리카 * 미국 미국 독립 기념관 자유의 여신상 메사 베르데 국립 공원 *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치첸이트사 멕시코시티 * 페루 마추픽추 쿠스코저자인 사진작가 이형준은 책 속 모든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다니며 정성껏 사진을 찍어 실감 나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한 번 가기도 쉽지 않은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곳곳의 문화유산을 여러 번 방문하여 아름다운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사진 한 컷 한 컷에서 엿볼 수 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직접 그 현장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들며, 풍부하고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문화유산의 면면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유럽과 아시아 편과 마찬가지로 교과서에 나오는 유산들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와의 연관성 속에서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알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교과서에서 다 채우지 못한 정보들을 충실하게 담아서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더 넓은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실제 교과서를 배울 때도 선행학습의 효과를 얻어 세계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더불어 역사를 통찰력 있게 바라보는 눈도 키울 수 있다. 풍부한 정보와 깊이 있는 내용, 역사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까지 갖춘 이 책은 아이들에게 종합적인 사고력을 길러 줄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 편도 출간될 예정이다. *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문화유산 - 문화유산과 함께 세계사를 배운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는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조사·분석하여 교과서를 중심으로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교과서와 세계사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유산을 주로 다루었기 때문에 그 과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프리카·아메리카』 편에서는 아프리카, 아메리카 주요 나라의 문화유산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의 역사와 고대 이집트의 역사 등을 만날 수 있다. 미국 독립 기념관에서는 신대륙 발견 이후 유럽 사람들의 아메리카 대륙 이주와 미국의 건국 및 미국 독립 전쟁의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으며, 메사 베르데 국립 공원에서는 유럽인들이 이주하기 전, 미국 땅에 살았던 인디언들의 역사와 흔적을 엿볼 수 있다. 멕시코의 치첸이트사, 멕시코시티 등을 살펴보면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상처를 남긴 에스파냐의 무자비한 침략의 역사를 알 수 있다. 에스파냐의 침략은 페루의 쿠스코에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또한 튀니지의 카르타고의 유적을 통해 로마와 카르타고 사이에서 벌어진 포에니 전쟁을 배우고, 유명한 한니발 장군을 만날 수 있기도 하다. 이렇게 문화유산과 역사를 함께 살펴보면 교과서에서 어렵게만 느꼈던 세계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옛 역사가 오늘날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 신비로운 고대 문명과 만난다 마야, 잉카, 아스텍 등 남아메리카의 고대 문명은 대부분 베일에 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마야, 잉카, 아스텍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는 대표적인 유적지들을 꼼꼼히 살펴보며, 낯선 문명 세계의 문을 열어 준다. 마야와 톨텍 문명이 혼합된 치첸이트사,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아스텍 제국의 흔적인 멕시코시티, 잉카 유적인 쿠스코와 마추픽추 등의 유적지는 낯설면서도 놀랍게 다가온다. 오랜 연구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분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삶의 방식과 숭배했던 대상들, 인간의 심장을 태양신에게 바쳤다는 끔찍한 기록에 이르기까지, 옛 아메리카 사람들이 이룬 신비로운 문명을 만날 수 있다. * 역사의 흐름 속에서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소개한다 이 책은 문화유산을 역사에 초점을 맞추어 소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어떤 역사 속에서 이 문화유산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 상세히 소개하는 것이다. 건축물의 외형적인 모습을 아는 것으로는 그 문화유산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는 까닭이다. 카르타고와 로마 제국 사이에 일어난 포에니 전쟁을 알아야 카르타고에 왜 주로 로마의 흔적만 남아 있는지 알 수 있고, 자유의 여신상도 세워지게 된 과정과 의미를 알면 훨씬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다. 아스텍 제국의 흔적과 에스파냐의 건물들이 함께 남아 있는 멕시코시티도 에스파냐의 침략에 대해 알아야 이해하기 쉽다. 이처럼 이 책은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를 상세하게 알려 주어, 역사의 흐름 속에서 문화유산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 건축, 문화, 배경, 숨은 이야기까지 풍부한 정보를 전한다 문화유산을 소개하기 전에 그 문화유산이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먼저 알려 주어 그 나라에 대해 안 뒤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건축 기법, 문화적 특징, 그 문화유산을 만들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풍부한 정보를 담았다. 이집트 쿠푸 왕의 피라미드의 놀라운 과학성, 치첸이트사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에서 담긴 천문학 지식 등 객관적 정보뿐만 아니라 페스 미로 골목 사람들의 삶의 모습, 잉카 제국 탄생에 관한 전설 등은 더 흥미롭게 문화유산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흥미진진 포인트’라는 코너는 문화유산 혹은 그 나라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따로 설명해 주어, 풍부한 상식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 작가의 경험이 묻어난 살아 있는 이야기 작가가 문화유산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한 내용이 담겨 있어, 현장감이 살아 있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특히 ‘감상 포인트’라는 코너에서는 작가가 그 문화유산을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곳, 문화유산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등을 들려준다. 문화유산 여행을 떠났을 때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 주는 것은 물론, 그곳에 직접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여객선에서 바라보아야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자유의 여신상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다는 것, 계절과 시간과 장소에 따라 유적지들이 다르게 보인다는 감상 등 작가의 생생한 체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과학이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과학
거인 / 홍윤희 지음, 김미연 그림 / 2009.06.18
9,000원 ⟶ 8,100원(10% off)

거인자연,과학홍윤희 지음, 김미연 그림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과학학습서. 과학이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우리 일상생활에 늘 함께한다는 것을 일깨우고자 했다. 생활 속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원리와 에너지, 생명, 물질, 지구과학을 설명한다.원리와 에너지 1. 자석은 왜 철을 끌어당길까?·8 2. 물속의 젓가락은 왜 꺾여 보이지?·12 3. 늘었다 줄었다, 용수철의 원리·16 4. 열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20 5. 밤을 낮으로 바꾼 전기의 발견·24 6. 전기는 어떻게 우리 집까지 오나?·28 7. 쇠로 만든 배는 어떻게 물에 뜨지?·32 놀라운 생명 8. 강낭콩은 어떻게 해서 싹이 틀까?·38 9. 애벌레가 어떻게 나비가 됐지?·42 10. 앗, 물속에 이렇게 많은 생물이!·46 11. 꽃은 왜 피는 걸까?·50 12. 동물들은 뭘 먹고 살지?·54 13. 너무 작아서 안 보여요.·58 14. 음식물은 어떻게 몸에 영양분이 될까?·62 15. 몸속의 찌꺼기는 어떻게 밖으로 나오나?·66 신기한 물질 16.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왜 중요할까?·72 17. 도대체 물에 녹은 설탕은 어디로 간 거야?·76 18. 기름은 왜 물과 따로 놀지?·80 19. 바닷물에서 어떻게 소금을 얻을까?·82 20. 물의 또 다른 모습, 얼음과 수증기·86 21. 기체에는 무게가 있을까, 없을까?·90 22. 사이다 속에 톡톡 튀는 것은 뭐지?·94 신비로운 지구 23. 돌과 흙과 땅 이야기·98 24. 물이 땅의 모양을 바꾼다고?·102 25. 폭발하는 산, 화산은 왜 생기나?·106 26. 지진에 대비할 수 없을까?·110 27. 과거의 흔적, 화석을 찾아서·114 28. 지구, 네 속이 궁금해·118 29. 날씨는 왜 매일 변덕을 부릴까?·122 30.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126한때 “침대는 과학입니다”라는 카피로 큰 유행을 했던 침대 광고가 있었습니다. 과학이라고 하면 우주 탐사를 떠나는 로켓이나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로봇, 레이저 등 뭔가 거대하고 복잡한 존재라고 생각하던 때에, 매일 뒹굴며 누워 자는 침대를 과학이라고 했으니 얼마나 큰 충격이었을까요. 하지만 그 카피를 쓴 사람은 분명 과학을 잘 이해하고 있었던 게 틀림없습니다. 과학을 학문으로 떼어놓고 바라본다면 분명 어렵고 골치 아픈 존재입니다. 하지만 과학이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우리 일상생활에 늘 함께한다는 걸 깨닫게 되는 순간 정말 과학이 침대처럼 편안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과학이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과학』은 1학년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첫 번째 과학책이 될 것입니다.향유고래와 잠수함은 어떻게 물속 깊이 가라앉을까?깊은 바다 속에 사는 생물 중에 향유고래라는 것이 있어요. 향유고래는 몸의 길이가 15미터가 넘고 몸무게가 40~57톤이 나가는 거대한 고래입니다. 머리 크기는 몸통의 3분의 1일을 차지하지요. 향유고래는 보통 수심 1천 미터에서도 자유롭게 활동하고, 때론 먹이를 찾아 수심 3천 미터까지도 내려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향유고래가 부력을 이기고 깊은 곳까지 잠수해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콧구멍 때문입니다. 고래의 머리 꼭대기에 콧구멍이 있는데, 깊은 곳에 들어가면 이 콧구멍으로 바닷물이 들어가 뇌 속의 물질을 딱딱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부력이 줄어들어 깊은 곳에서 오랫동안 견딜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위로 올라오면 다시 뇌 속의 물질이 연해지면서 부피도 늘고 부력도 커진답니다. 잠수함의 원리도 바로 부력을 조절하는 데 있습니다. 잠수함에는 거대한 물탱크가 있지요. 잠수함이 떠 있는 동안에는 이 물탱크가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잠수할 때가 되면 잠수함은 물탱크의 문을 열어서 바닷물을 채운답니다.
몸의 예술 체조
시공주니어 / 크리스틴 몰리 지음, 이충호 옮김 / 2008.03.30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예술,종교크리스틴 몰리 지음, 이충호 옮김
처음 읽는 이야기 의학사 1
아이세움 / 이언 도슨 외 글, 황상익.김수연 옮김 / 2008.05.1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이언 도슨 외 글, 황상익.김수연 옮김
선사 시대에서 현대까지 그 긴 시간 동안 거듭해 온 의학의 발전은 결코 한 사람에 의해 이뤄진 것이 아니며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길고 긴 의학의 역사를 각 시대별로 3장에 나누어 다룬다. 선사 시대 수렵·채집인들의 일상적인 질병과 치료 과정부터 탐색하며, 오랫동안 금기시되던 죽은 신체의 해부가 대학 교육에서 이루어지는 등 합리적인 시도들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중세 시대의 의학까지 따라가 본다.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이 독자들의 이해를 도우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의학 용어는 가급적 쉽게 풀어 쓰려 했지만 좀더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뒤에 따로 풀이를 달았다. 각 시대별 의학의 주요 사건들과 이야기들을 연표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1권 들어가는 말 1.선사시대와 고대 이집트의 의술 선사 시대 수렵·채집인들의 의술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의술은 얼마나 효과적이었을까 초기 정착민들의 의술과 건강 고대 이집트의 의학 이집트 인들은 질병을 어떻게 치료했을까 선사 시대와 이집트 시대의 의술은 얼마나 뛰어났을까 2.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의학 고대 그리스 아스클레피오스 신은 환자를 어떻게 치료했을까 그리스 시대의 새로운 의학 사상은 무엇인가 그리스 의사들은 환자를 어떻게 치료했을까 고대 그리스에서 로마 제국으로 로마 인들은 환자를 어떻게 치료했을까 갈레노스는 왜 중요한 인물일까 로마 인들은 정말로 청결하고 건강했을까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의학은 얼마나 뛰어났을까 3.중세 시대의 의학 의학의 흥망성쇠 당신이 아플 때 돌봐 줄 사람은 누구 중세 시대의 치료법 중세 시대 외과는 얼마나 효과가 있었을까 중세 시대의 마을은 정말 더롭고 건강에 해로웠을까 이슬람과 중국의 중세 의학 중세 의학은 얼마나 뛰어났을까 연표 낱말 풀이 2권 들어가는 말 1.르네상스 시대부터 18세기까지의 의학 르네상스 시대와 17,18세기에 의학은 얼마나 발전했을까 위대한 발견들 아프면 누구에게 가야 할까 어떻게 환자를 치료했을까 17세기에는 수수을 어떻게 했을까 페스트-죽음,고통 그리고 예방 르네상스 시대부터 18세기의 의학은 얼마나 발달했을까? 2.산업화 시대의 의학 1800 ~ 1914년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인체에 대해 얼마나 알게 되었을까 질병에 대해 얼마나 알게 되었을까 공중 보건은 어떻게 발전하였을까 외과의 발전 치료술은 어떻게 발전하였을까 19세기 의학 3.20세기의 의학 20세기의 사회 인체에 대한 지식은 얼마나 발전하였을까 치료 방법은 얼마나 나아졌을까 외과 수술은 얼마나 좋아졌을까 공중 보건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20세기와 미래 연표 낱말 풀이의학은 그 전 시대의 발전을 발판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조금씩 발전하여 왔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면 발전 속도가 빨라지기도 했다. 그러한 발전은 한두 사람의 천재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땀과 눈물, 그리고 어떤 때에는 피 흘림을 통해 가능하였다. --- 황상익(옮긴이) 선사 시대에서 현대까지 그 긴 시간 동안 거듭해 온 의학의 발전은 결코 한 사람에 의해 이뤄진 것이 아니며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오늘날 현대 의학의 시각에서 보면, 주술과 마술에 의존했던 선사 시대의 의술은 의술로 보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 유명한 고대의 히포크라테스와 갈레노스 의학도 지금 보면 틀린 점이 많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의술과 의학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현대 의학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길고 긴 의학의 역사를 각 시대별로 3장에 나누어 다룬다. 먼저 선사 시대 수렵?채집인들의 일상적인 질병과 치료 과정을 따라가 본다. 선사 시대의 생활 방식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과 아메리카 인디안의 사회 속으로 들어가, 주술과 민간 치료법을 사용하는 주술사의 치료 행위들을 실제로 지켜보며 선사 시대에 행해진 의술 행위에 대해 추정해 본다. 또한 오늘날 발굴되는 옛 사람들의 두개골에서 그 시대에 겪었던 질병에 관한 정보를 얻고 당시의 의술 행위를 추정해 보는 과정도 흥미롭다. 사후 세계를 믿어 영원히 썩지 않는 미라를 만들어 낸 고대 이집트인들은 그들만의 독보적 문자 유산인 파피루스를 통해 다양한 의학적 기록을 전해 주고 있다. 인간의 질병과 몸에 대해 가졌던 믿음뿐만 아니라 당시 사용했던 약초의 치료 효과 등 다양하고 풍부한 의술 이야기가 소개된다. (1장 ‘선사 시대와 고대 이집트의 의술’) 서양의학의 핵심적 기반이 되는 두 의사, 히포크라테스와 갈레노스의 업적을 중심으로 그리스와 로마의 의학을 살펴본다. 인간의 몸은 네 가지 액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체액 사이의 균형이 깨지면 병이 생긴다는 ‘4체액설’을 주장한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와, 그의 이론에 기반해 활발한 의술 활동을 벌이며 60권이나 되는 의학책을 쓴 ‘의사의 황제’ 갈레노스는 천년이 넘게 서양 의학의 중심을 이루게 된다. 한편 신들의 나라 그리스에서 의술과 치료를 담당하는 아스클레피오스 신이 사람들을 치료하는 장면이 마치 신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신비롭게 재현된다. 로마는 상하수도 시설과 공중목욕탕 건설 등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공중 보건에 힘썼으며, 이는 곧 국민 전체의 건강과 건강한 군대로 이어졌고, 로마가 대제국을 건설하는 기반이 되었다.(2장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의학’) 민족의 대이동으로 고대 그리스와 로마가 이룩한 문명을 더 이상 발전시키지 못하게 된 중세 시대에 가장 널리 쓰인 치료제는 ‘약초’였다. 예로부터 이어져 오던 약초 처방법은 중세 들어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활용되었다. 사람에게 병을 주는 것도 낫게 하는 것도 모두 하느님이라고 믿었던 종교 중심의 시대에 수도원은 막강한 부를 챙기게 되고, 그 부를 기반으로 유럽 최초의 의과대학인 이탈리아의 살레르노를 비롯한 대학들이 생겨나 체계적인 의학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가공할 흑사병이 유럽 전역을 휩쓸어 유럽 인구의 40%나 되는 목숨을 앗아간 자리에서 의학은 새로운 시도를 하기 시작한다. 신 중심의 의학 사상으로 천년 동안이나 지속되던 갈레노스 의학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들을 하기 시작하였고, 또한 오랫동안 금기시되던 죽은 신체의 해부가 대학 교육에서 이루어지는 등 합리적인 시도들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3장 ‘중세 시대의 의학’)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이 독자들의 이해를 도우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의학 용어는 가급적 쉽게 풀어 쓰려 했지만 좀더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뒤에 따로 풀이를 달았다. 각 시대별 의학의 주요 사건들과 이야기들을 연표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
Why? 수학 : 도형 1
예림당 / 그림나무 (지은이), 백문호 (그림), 김태완 (감수) / 2020.06.30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수학동화그림나무 (지은이), 백문호 (그림), 김태완 (감수)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1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보다 ①고대 건축물인 피라미드의 모양을 통해 고대인들의 도형에 관한 이해 정도를 알 수 있다. ②도형을 주로 다루는 기하학을 이해하고, 기하학의 역사를 알 수 있다. ③일화를 통해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의 업적을 알 수 있다. 2 또 다른 위험이 시작되다 ①생활 주변에 있는 상자 모양, 둥근기둥 모양, 공 모양을 찾을 수 있다. ②상자 모양, 둥근기둥 모양, 공 모양의 특징을 알고 일부분의 모습을 통해 어떤 모양인지 떠올릴 수 있다. 3 새로운 왕국과 처음 만나다 ①생활 주변에서 네모 모양, 세모 모양, 동그라미 모양의 물건을 찾을 수 있다. ②네모, 세모, 동그라미 모양의 특징을 알고 일부분의 모습을 통해 각 도형을 파악할 수 있다. ③유명 건축물과 예술 작품 속에 숨어 있는 도형을 찾을 수 있다. ④지혜판으로 불리는 칠교놀이를 통해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여러 사물 모양을 만들 수 있다. 4 새로운 수학, 도형에 눈뜨다 ①고대의 유명 건축물에 어떤 도형이 숨어 있는지 알 수 있다. ②선사 시대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통해 석기 시대 사람들의 예술적 감각을 느끼고, 그림 속의 의미를 알 수 있다. 5 돌마루 동맹에 금이 가다 ①생활 주변에서 원 모양의 물건을 찾고, 원 모양의 물건을 이용하여 원을 그릴 수 있다. ②삼각형과 사각형의 모양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알 수 있다. ③오각형, 육각형 등 다각형의 모양을 알고, 그 특징을 알 수 있다. 6 적의 실체가 드러나다 ①점과 선을 알 수 있다. ②곧은 선과 굽은 선, 꺾인 선을 알 수 있다. ③선분과 반직선, 직선의 차이를 알고 구별할 수 있다. ④한국의 전통 가옥과 사찰 속에서 사용된 도형을 찾을 수 있다.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 이제 수학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와 계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스팀(STEAM) 수학이 바로 그것이다.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 다섯 가지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지닐 뿐 아니라, 우리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다. 스팀 수학은 이러한 서로 다른 다양한 영역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으로 아우르며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초등 수학은 어린이들이 수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처음 내딛는 단계이므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로소 어린이들도 수학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 기본 컨셉트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2.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초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팀(STEAM)을 도입했다. *[STEAM 교육 도입]: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Story Telling!]: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Fantastic Story!]: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개념 쏙쏙! 문제 해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창의력 Up! 스팀 문제]: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자만에 빠진 사피, 칼라쿤타이 왕국으로부터 부족을 지켜 낼 수 있을까? 먹을 것만 밝히던 돌마루 부족은 족장 아들 사피의 노력으로 점차 문명화되어 간다. 수 세기뿐만 아니라 덧셈, 뺄셈까지 익히고, 심지어 집을 짓는 데 적합한 모양까지 고민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피가 문제다. 수학으로 부족을 구했다는 자만에 빠져 있는 사피. 심지어 집 짓기에 가장 효율적인 모양이 뭐냐고 묻는 부족민들에게 잘 모르면서 아는 척하기까지 한다. 그러면서 사피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뒤로 하루의 아버지인 헤노스를 찾아가지만, 헤노스는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봐야 한다며 알 수 없는 소리만 한다. 한편, 소수 부족인 루한 왕국은 돌마루와 동맹을 맺기 위해 사신을 상인으로 변장시켜 돌마루 부족으로 보낸다. 하지만 칼라 쿤타이 왕국은 첩자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그들을 방해할 음모를 꾸민다. 그 음모는 동맹국들 간에 오해가 쌓이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연합이 깨지도록 하는 것이다. 과연 사피를 비롯한 돌마루 부족과 동맹국들은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은 점차 수학을 알아가는 돌마루 부족과 사피를 통해 도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도형을 이루는 기본 요소에서부터 2차원 공간에서의 평면도형과 3차원 공간에서의 입체도형에 대해 공부한다.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도형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삼각형, 사각형 등의 평면도형을 조합해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도 있다. 사피와 하루, 크롬과 함께 도형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 4학년
비아에듀 / 최수일, 신동호, 김선 (지은이),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원작), 김석 (그림) / 2018.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아에듀수학동화최수일, 신동호, 김선 (지은이),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원작), 김석 (그림)
머리말 4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 사용설명서 12 수학을 요리하자! 14 4학년 1학기 1단원 큰 수 9784639137146176을 어떻게 읽죠? 20 큰 수 왜 세 자리마다 쉼표를 찍나요? 22 큰 수 1000원과 10000원이 있으면 천만 원 아닌가요? 24 큰 수 11111보다 9999가 큰 수 아닌가요? 26 큰 수 큰 수를 뛰어 세는 게 어려워요! 28 큰 수 수 카드로 수 만드는 게 어려워요. 30 큰 수 큰 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32 2단원 각도 뾰족하지 않아도 각이에요? 34 각도 어느 각이 더 커요? 36 각도 각도기가 없는데 각의 크기를 어떻게 알아요? 38 각도 모든 사각형의 네 각의 합이 똑같다고요? 40 각도 각도기에서 어느 숫자를 읽어야 해요? 42 각도 각의 변이 너무 짧은데 어떻게 각도를 재죠? 44 각도 각도기로 각을 그리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죠? 46 각도 각도를 더하고 뺄 수 있어요? 48 3단원 곱셈과 나눗셈 50 × 800은 ‘4000’이죠? 50 곱셈과 나눗셈 574 × 30은 1722인데요? 52 곱셈과 나눗셈 160 ÷ 20을 푸는데 왜 16 ÷ 2를 하죠? 54 곱셈과 나눗셈 검산식 쓰는 게 어려워요. 56 곱셈과 나눗셈 56 ÷ 14의 몫을 찾는 게 어려워요. 58 곱셈과 나눗셈 341 ÷ 24는 어떻게 계산해요? 60 곱셈과 나눗셈 나눗셈의 몫에 ‘0’이 있으면 어떻게 써야 해요? 62 곱셈과 나눗셈 나눗셈의 몫은 오른쪽부터 쓰면 안 돼요? 64 4단원 평면도형의 이동 돌려서 밀어 넣으라고요? 66 평면도형의 이동 도형을 뒤집으면 아무것도 없는데요? 68 평면도형의 이동 뒤집고 돌리고, 돌리고 뒤집고… 아유, 복잡해요. 70 평면도형의 이동 처음 조각을 맞히라고요? 72 평면도형의 이동 규칙적인 무늬가 예술 작품이 된다고요? 74 5단원 막대그래프 왜 막대그래프를 그려요? 76 막대그래프 막대그래프에서 무엇을 알 수 있어요? 78 막대그래프 막대그래프를 쉽게 그릴 수는 없나요? 80 막대그래프 막대가 가로인 것도 막대그래프예요? 82 막대그래프 컴퓨터로 막대그래프를 어떻게 그려요? 84 6단원 규칙 찾기 수 배열 규칙을 생활에서 사용한다고요? 86 규칙 찾기 달력에 무슨 규칙이 있어요? 88 규칙 찾기 수가 아닌 모양에도 배열 규칙이 있나요? 90 규칙 찾기 도형과 수를 대응시킨다고요? 92 규칙 찾기 계산식에도 규칙이 있어요? 94 규칙 찾기 같은 문제에서 왜 규칙이 다르게 나와요? 96 4학년 2학기 1단원 분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를 그림으로 어떻게 나타내요? 100 분수의 덧셈과 뺄셈 + = 맞죠? 12 분수의 덧셈과 뺄셈 대분수를 가분수로 어떻게 고쳐요? 12 분수의 덧셈과 뺄셈 대분수의 덧셈은 어떻게 해요? 12 분수의 덧셈과 뺄셈 - 를 어떻게 계산해요? 12 분수의 덧셈과 뺄셈 시간을 분수로 나타낼 수 있나요? 12 2단원 삼각형 예각이 2개나 있는데 왜 둔각삼각형이에요? 12 삼각형 두 변이 길이가 같고 두 각의 크기도 같다고요? 12 삼각형 정삼각형도 이등변삼각형인가요? 12 삼각형 선분 3개인데 삼각형은 아니에요. 12 3단원 소수의 덧셈과 뺄셈 0.1과 0.01 그리고 0.001의 1은 다 같은 ‘1’이죠? 12 소수의 덧셈과 뺄셈 1.27을 10배하면 12.7이 되죠? 12 소수의 덧셈과 뺄셈 47이 5보다 크니 0.47이 0.5보다 큰 수예요. 12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를 더하면 소수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12 소수의 덧셈과 뺄셈 1.5 + 0.74를 어떻게 계산해요? 12 소수의 덧셈과 뺄셈 1.5 0.7을 계산하는데 0.1의 개수는 왜 구해요? 12 소수의 덧셈과 뺄셈 6.82 1.4를 어떻게 계산해요? 12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점끼리 맞춰서 계산하라고요? 12 4단원 사각형 직각, 수직, 수선 다 뭐예요? 12 사각형 수선을 어떻게 긋죠? 12 사각형 만나지 않으면 평행선 아니에요? 12 사각형 평행선을 그으려면 직각삼각자가 2개 필요해요. 12 사각형 평행선 사이의 거리가 잴 때마다 달라요. 12 사각형 수직과 평행은 어떻게 사용돼요? 12 사각형 사다리와 사다리꼴은 무슨 관계예요? 12 사각형 네 변이 평행해야 평행사변형 아닌가요? 12 사각형 마름이 무엇인데 마름모라고 하나요? 12 사각형 직각이 하나라도 있으면 직사각형 아닌가요? 12 5단원 꺾은선그래프 꺾은선그래프가 왜 필요해요? 156 꺾은선그래프 꺾은선그래프는 어떻게 그려요? 158 꺾은선그래프 꺾은선그래프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요? 160 꺾은선그래프 (물결선)이 왜 있어요? 162 꺾은선그래프 을 사용한 꺾은선그래프는 어떻게 그려요? 164 꺾은선그래프 어느 그래프가 더 나아요? 166 6단원 다각형 다변형은 없어요? 168 다각형 정다각형은 변의 길이와 각의 크기가 모두 같아요? 170 다각형 대각선이 없는 다각형이 있나요? 172 다각형 정다각형의 한 각의 크기를 어떻게 구하나요? 1741. 일상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한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일상에서 아이들끼리 혹은 최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수학 개념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해해 가는 내용의 만화로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수학이 교과서나 문제집에서만 보는 죽은 지식이 아니고,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 속에 수학의 지혜가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수학적 민감성을 키울 수 있다면 이것은 축복입니다. 그리고 수학적 민감성은 저절로 수학에 대한 호감으로 바뀔 것입니다. 일상에서 수학적 민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만화 속에 다양하게 제시되므로 부모님들도 생활 속에서 아이와 수학적인 대화를 다루는 예시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화는 이해 속도를 아이들의 수준으로 늦춤으로써 자기만의 눈높이에서 수학 개념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수학의 개념을 발견하는 기쁨을 줄 것입니다. 2. 수다로 풀어 쓴 개념 중심의 해설 만화를 읽은 후 만화에서 발견한 수학 개념에 대한 해설이 최 박사와의 문답을 통해 자세히 제시됩니다. 책을 읽는 아이가 궁금한 개념을 최 박사에게 직접 질문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생생한 수다를 통해 개념이 자연스레 몸에 배어들 것입니다. 질문이 오가는 중에 개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다른 개념과 서로 연결해 보면 많은 개념이 연결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개념을 다질 수 있는 문제를 풀어 보는 것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개념을 잘 읽고 이해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3. 전국 수학교사 2,000여 명이 강력 추천한 교과서!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모임은 수학교육의 발전과 수학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결성된 수학 교사들의 연구 단체입니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를 미리 읽은 선생님들이 ‘초등학생이 수학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와 문답 형식의 해설이 돋보이는 책으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학생의 수학적 태도와 흥미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교과서다. 또한 수학을 개념 중심으로 접근하여 문제풀이 중심의 수학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며 강력 추천해주었습니다. 4. 초등 4학년에게 필요한 것은? 초등학교 4학년은 자연수에 관한 모든 연산이 완성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혼합 계산은 5학년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울러 분수와 소수의 연산이 시작되는데 아직은 분모가 다른 상황은 다루지 않고 분모가 같은 분수끼리만 연산을 합니다. 도형과 측정 영역에서는 각을 측정하는 작업이 정교해지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도형의 이도잉 나옵니다. 특히 뒤집고 돌리는 등 이중으로 연결되는 작업을 다룸으로써 이를 순차적으로 해결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로는 막대그래프와 꺾은선그래프를 다루는데, 각각의 그래프와 더불어 필요에 따라 두 그래프 중 적절한 것을 선택하는 과정을 겪으며 다양한 사고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5. 개념이 꽉 들어찬 만화 수학교과서 개념학습을 적용해 많은 학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은 초등학생이 가장 빈번하게 질문하고 중요한 초등수학 개념 134개에 해당하는 질문과 해법을 모았습니다. 초등수학 개념 중에서 고민해야 할 질문을 모두 다루고 있지만 사전의 특성상 교과서에 있는 일부 내용이 빠지고 교과서 진도와 무관하게 편성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에는 있는데 사전에는 없는 내용을 질문해 오는 학생도 있었고, 교과서 내용 모두를 담은 개념 중심의 교과서를 출간해달라는 요청도 많았습니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이런 점을 보충하기 위해 개념의 연결성은 유지하되 교과서에서 빠진 내용이 없도록 구성하고, 모든 순서를 교과서에 따르도록 맞추었습니다. 학교 수업과 조화를 이루면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학교 수학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복습하면 수학 개념을 보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6. 개념학습만이 ‘수포자’ 문제 해결할 수 있다 수학 학습에서의 개념은 수학의 본질적 구조인 정의(定義)와 정리(定理), 그 자체와 그것을 둘러싼 연결 관계를 통칭하는 것입니다. 정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약속이나 뜻으로 표현합니다. 정리는 정의나 이전의 다른 사실로부터 만들어지는 새로운 사실로 공식이나 성질, 법칙, 명제 등을 말합니다. 가장 핵심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정의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정리를 유도 또는 설명하는 것이 개념학습의 중요한 대상입니다. 그리고 이 개념들 사이의 연결 관계를 파악하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한 개념학습입니다. 개념학습은 교과서의 수학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 걸리게 되는데, 이렇게 걸리는 문제를 해답을 보고 절차적인 방법으로 풀면 이후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심리적으로 포기하게 됩니다. 특히 초등수학의 개념은 매우 중요합니다. 초등수학을 소홀히 하면 중·고등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이 ‘한국식 단선형 수학 교육과정’ 구조입니다. 문제만 잘 푼다고 이해하지 않고 넘어갔던 개념들이 쌓여 고등학교에 가서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3 학생의 60%가 ‘수포자’인 현실이 이를 잘 설명해 줍니다. 개념학습을 하게 되면 첫째, 개념 사이의 연결 능력(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둘째, 새로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 능력이 키워집니다. 셋째, 개념적으로 이해된 지식은 기억하기 쉽기 때문에 장기 기억으로 저장됩니다. 넷째, 수학에 대한 내적 동기가 유발되므로 수학을 좋아하게 됩니다. 7. 만화의 학습적 효과를 극대화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라는 시각적 매체로 학습 집중력을 향상시킵니다. 만화는 이해 속도를 아이들의 수준으로 늦춤으로써 아이가 자기만의 눈높이에서 수학 개념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화를 이용하면 교과서와 달리 수학을 시각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시각적인 문화에서 자라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에 이미 익숙하지요. 또한 만화는 동영상이나 비디오와 달리 영구적이고, 속도 조절이 용이하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하지 못했다면 필요에 따라 빠르게 혹은 느리게 다시 읽을 수도 있습니다.
퍼지는 돈이 좋아!
시공주니어 / 주디 블룸 지음, 이주희 옮김, 권송이 그림 / 2008.03.27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주디 블룸 지음, 이주희 옮김, 권송이 그림
어른스러운 형과 개구쟁이에다 갑자기 돈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여섯 살 동생이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 속에 형제애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이야기한다. 조숙한 피터는 돈 이야기만 하는 사고뭉치 동생때문에 하루하루가 피곤하다. 게다가 우연히 만난 아빠의 사촌 가족도 괴상하기는 마찬가지. 아무데서나 노래를 부르는 쌍둥이 자매와 퍼지와 똑같은 이름을 가진 막내 동생은 그 나이 때의 퍼지와 맞먹을 만한 사고뭉치. 어처구니 없는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배꼽을 잡지만, 이 와중에 형과 동생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작가 주디 블룸은 손자 엘리엇을 보고 영감을 얻어 돈 맛(?)을 알아버린 꼬마 퍼지 이야기를 창조했다고 한다. 이 책의 헌정자이기도 한 손자 엘리엇은 돈이 필요할 때마다 현금 인출기만 찾으면 된다고 믿었고 할머니 작가는 이런 손자의 모습에서 주인공 퍼지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사고뭉치 동생을 가진 세상의 모든 형들이 공감할 만한 동화.1.구두쇠 2.신발과 새 소식 3.누가 특별한가? 4.리치는 부자 5.안녕,심! 6.돈 씨 7.푸른 종이 8.우연의 일치 9.판다 응가 클럽 10.깃털삼촌은 파업 중 11.아기 발바닥 12.핫도그의 캠프 13.기회를 잡아라 14.개 발바닥 15.리팔 로즈 16.혹시 모르니까 옮긴이의 말 돈,돈,돈,나는 돈이 좋아! "돈,돈,돈, 나는 돈이 좋아!"가 요즘 퍼지의 주제가다. 피터는 겨우 여섯 살인 동생 퍼지가 어쩌다 돈으 매력에 푹 빠졌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퍼지는 뉴욕 시가 얼마인지 궁금해하는 데 이어, 아예 전 세계를 사기 위해 종이로 '퍼지 돈'을 만든다. 돈에 집착하는 여섯 살 동생 때문에 피터는 머리가 지끈거린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1 : 홍길동전
주니어김영사 / 전윤호 지음, 최정인 그림 / 2012.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전윤호 지음, 최정인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1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홍길동전」은 조선 중기의 문인 허균이 쓴 최초의 한글 소설로, 신분이 높고 낮음에 따라 차별 받는 당시 사회를 비판한 소설이다. 서자로 태어난 홍길동은 조선 사회의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인물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 한을 품고 집을 떠난다. 집을 떠난 홍길동은 부정부패한 당시 관리들과 사회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고, 율도국에서 자신이 꿈꾸었던 사회를 이루어 낸다.푸른 용꿈을 꾸고 태어난 아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길동이 집을 나가다 도적들의 두목이 되다 절을 털다 홍길동을 잡아라 병조 판서 홍길동 홍길동이 조선을 떠나다 홍 판서의 죽음 홍길동이 율도국의 왕이 되다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 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 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 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 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심상대, 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조선 중기의 문인 허균이 쓴 최초의 한글 소설로, 신분이 높고 낮음에 따라 차별 받는 당시 사회를 비판한 소설이다. 서자로 태어난 홍길동은 조선 사회의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인물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 한을 품고 집을 떠난다. 집을 떠난 홍길동은 부정부패한 당시 관리들과 사회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고, 율도국에서 자신이 꿈꾸었던 사회를 이루어 낸다.
오프라 윈프리 : 솔직하고 자신있게 마음을 열어라
살림어린이 / 안선모 지음, 보리 그림 / 2008.06.10
9,000

살림어린이인물,위인안선모 지음, 보리 그림
lt;거장들의 시크릿>의 네 번째 인물은 '방송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이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가 청소년기의 방황을 딛고, 지금의 성공을 거머쥐기까지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담았다. 인종 차별이 존재하던 미국 남부에서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내세울 것보다 약점이 더 많은 어린 시절을 보낸다.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만의 솔직함과 당당함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비결이라고 할 수 있는 '시크릿 포인트'를 따로 정리해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수 있게 하였다.1. 시골뜨기 꼬마 설교자 시크릿 포인트: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2. 짧은 행복 시크릿 포인트: 난관을 뚫고 나갈 힘을 길러라 3. 끈없는 추락 시크릿 포인트: 솔직하고 자신 있게 행동하라 5. 마이크는 내 친구 시크릿 포인트: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6. 자기 이름을 걸다 시크릿 포인트: 자신만이 가진 개성을 만들어라 7. 영화배우와 사업가 시크릿 포인트: 기회가 오면 재빨리 잡아라 8. 전환기를 맞은 토크 쇼 시크릿 포인트: 자신의 본모습을 지켜라 9. 낮은 곳을 향한 관심 시크릿 포인트: 언제나 넉넉하게 베풀어라 10. 세상을 움직이다 시크릿 포인트: 잘하는 일에 몰두하라<거장들의 시크릿>은 이 시대가 주목하고 존경하는 각 분야 거장, 리더들이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삶을 소설처럼 그린 시리즈이다. 그들이 인생의 목표를 세우게 되는 계기, 좌절의 순간을 극복하는 지혜, 희망을 품에 안고 행복을 만드는 의지,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게 하는 품성 들을 흥미진진한 글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거장들의 시크릿> 네 번째 인물은 ‘방송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이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가 청소년기의 방황을 딛고, 지금의 성공을 거머쥐기까지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담았다. 인종 차별이 존재하던 미국 남부에서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내세울 것보다 약점이 더 많은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자신만의 솔직함과 당당함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오프라 윈프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비결이라고 할 수 있는 ‘시크릿 포인트’를 따로 정리해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수 있게 하였다.오프라 윈프리는 암소들 앞에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암소들이 조용히 고개를 돌려 오프라 윈프리를 쳐다보았다. 오프라 윈프리는 신이 나서 목소리를 높였다.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커다란 외양간에 울려 퍼졌다. - 본문 중에서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 2학년
비아에듀 / 최수일, 김남준, 이재영 (지은이),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원작), 김석 (그림) / 2018.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아에듀수학동화최수일, 김남준, 이재영 (지은이),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원작), 김석 (그림)
일상에서 아이들끼리 혹은 최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수학 개념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해해 가는 내용의 만화로 시작한다. 만화를 읽은 후 만화에서 발견한 수학 개념에 대한 해설이 최 박사와의 문답을 통해 자세히 제시된다. 책을 읽는 아이가 궁금한 개념을 최 박사에게 직접 질문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생한 수다를 통해 개념이 자연스레 몸에 배어들 것이다. 질문이 오가는 중에 개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다른 개념과 서로 연결해 보면 많은 개념이 연결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개념을 다질 수 있는 문제를 풀어 보는 것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개념을 잘 읽고 이해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4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 사용설명서 12 전설의 수학자를 찾아서! 14 2학년 1학기 1단원 세 자리 수 99보다 1 큰 수가 910(구십) 아니에요? 20 세 자리 수 구슬이 몇 개인지 쉽고 정확하게 세고 싶어요. 22 세 자리 수 427(사이칠)에서 4가 왜 400이에요? 24 세 자리 수 두 수의 크기 비교는 어떻게 해요? 26 2단원 여러 가지 도형 도 원이고, 도 원이에요? 28 여러 가지 도형 세모(), 네모()의 다른 이름이 있나요? 30 여러 가지 도형 , 이런 모양도 삼각형이에요? 32 여러 가지 도형 , 이런 모양도 사각형이에요? 34 여러 가지 도형 , 의 이름이 궁금해요. 36 여러 가지 도형 칠교 조각으로 삼각형, 사각형을 어떻게 만들어요? 38 3단원 덧셈과 뺄셈 일 모형 10개를 왜 십 모형 1개로 바꿔요? 40 덧셈과 뺄셈 십 모형 1개를 일 모형 10개로 바꿔요? 42 덧셈과 뺄셈 꼭 일의 자리부터 계산해야 하나요? 44 덧셈과 뺄셈 덧셈에서 받아올림한 수는 어디에 써요? 46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해서 한 번에 답을 구하는 게 어려워요. 48 덧셈과 뺄셈 뺄셈에서 받아내림한 수를 어디에 써요? 50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 받아내림한 수를 꼭 써야 해요? 52 덧셈과 뺄셈 계산 문제가 가로로 나오면 못 풀겠어요. 54 덧셈과 뺄셈 어림하여 계산하면 어떤 점이 좋아요? 56 덧셈과 뺄셈 왜 자꾸 다른 방법으로 풀어 보라고 해요? 58 덧셈과 뺄셈 왜 답 쓰는 칸이 식 중간에 있어요? 60 덧셈과 뺄셈 꼭 □를 사용해 식을 만들어야 해요? 62 덧셈과 뺄셈 15 + 9 = 24를 뺄셈식으로 어떻게 만들어요? 64 덧셈과 뺄셈 9 - 5 + 4를 계산하는데 덧셈 먼저 했어요. 66 덧셈과 뺄셈 덧셈만 있는 식도 순서대로 계산해요? 68 덧셈과 뺄셈 13 + 24 = 37 - 18 = 19 이게 왜 틀린 식이에요? 70 4단원 길이 재기 손이나 발로 길이 재는 방법을 왜 배워요? 72 길이 재기 책상 길이를 잴 때 알맞은 단위길이는 뭐예요? 74 길이 재기 분명히 6뼘 길이인데, 제 리본은 왜 짧아요? 76 길이 재기 이 연필, 10시엠이죠? 78 길이 재기 자로 길이는 어떻게 재나요? 80 길이 재기 몽당연필의 길이를 어떻게 어림해요? 82 5단원 분류하기 분류하기는 왜 배워요? 84 분류하기 분류하기는 어떻게 해요? 86 분류하기 분류한 결과가 동생이랑 왜 다르죠? 88 분류하기 분류하여 세는 것은 왜 배우는지 궁금해요. 90 6단원 곱셈 묶어 세기와 곱셈이 서로 관계가 있어요. 92 곱셈 몇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게 어려워요. 94 곱셈 곱셈기호는 누가 만들었어요? 96 2학년 2학기 1단원 네 자리 수 1000은 큰 수인가요? 100 네 자리 수 3217(삼이일칠)은 어떻게 읽어요? 102 네 자리 수 4200에서 100씩 뛰어 세면? 104 네 자리 수 큰 숫자가 있는 쪽이 큰 수인가요? 106 네 자리 수 2, 6, 0, 7로 가장 작은 네 자리 수를 만들어요. 108 2단원 곱셈구구 곱셈구구를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나요? 110 곱셈구구 어떤 수와 0의 곱은 왜 항상 0이에요? 112 곱셈구구 구구단? 곱셈구구? 114 3단원 길이 재기 cm로 길이를 재면 되는데 왜 m를 알아야 해요? 116 길이 재기 1m의 길이는 어떻게 정했나요? 118 길이 재기 어떻게 125cm가 1m 25cm예요? 120 길이 재기 길이도 더할 수 있나요? 122 길이 재기 길이끼리도 뺄 수 있나요? 124 4단원 시간과 시각 저 시계 볼 줄 모르는데요? 126 시간과 시각 3시 45분은 어떻게 나타내요? 128 시간과 시각 2시 50분인데, 3시 10분 전이라고요? 130 시간과 시각 옛날에도 시계가 있었나요? 132 시간과 시각 지금 시간이 몇 시예요? 134 시간과 시각 시간은 어떻게 구해요? 136 시간과 시각 새벽 1시는 오전이에요, 오후예요? 138 시간과 시각 1주일 후는 무슨 요일이에요? 140 시간과 시각 둘째 일요일이 며칠이에요? 142 시간과 시각 2월은 왜 마지막 날짜가 같지 않아요? 144 5단원 표와 그래프 왜 자료를 표로 나타내는 거예요? 146 표와 그래프 그래프로 나타낼 때 왜 ○와 같은 기호를 써요? 148 표와 그래프 그래프로 어떻게 나타내요? 150 표와 그래프 그래프를 왜 배워요? 152 6단원 규칙 찾기 포장지에 무슨 규칙이 있어요? 154 규칙 찾기 규칙적인 무늬를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156 규칙 찾기 수가 작아지는 배열도 규칙이에요? 158 규칙 찾기 수 배열표의 규칙을 설명하지 못하겠어요. 160 규칙 찾기 곱셈구구표에도 규칙이 있어요? 162 규칙 찾기 생활 속에는 어떤 수 규칙이 있나요? 164 규칙 찾기 같은 설명을 듣고 쌓았는데 왜 모양이 달라요? 166 규칙 찾기 같은 모양인지, 다른 모양인지 헷갈려요. 168 규칙 찾기 쌓기 나무로 여러 가지 모양을 왜 만들어요? 170 수학 일반 수학 일반 수학 일기는 어떻게 쓰는 거예요? 172 수학 일반 수학을 잘하고 싶어요. 1741. 일상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한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일상에서 아이들끼리 혹은 최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수학 개념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해해 가는 내용의 만화로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수학이 교과서나 문제집에서만 보는 죽은 지식이 아니고,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 속에 수학의 지혜가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수학적 민감성을 키울 수 있다면 이것은 축복입니다. 그리고 수학적 민감성은 저절로 수학에 대한 호감으로 바뀔 것입니다. 일상에서 수학적 민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만화 속에 다양하게 제시되므로 부모님들도 생활 속에서 아이와 수학적인 대화를 다루는 예시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화는 이해 속도를 아이들의 수준으로 늦춤으로써 자기만의 눈높이에서 수학 개념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수학의 개념을 발견하는 기쁨을 줄 것입니다. 2. 수다로 풀어 쓴 개념 중심의 해설 만화를 읽은 후 만화에서 발견한 수학 개념에 대한 해설이 최 박사와의 문답을 통해 자세히 제시됩니다. 책을 읽는 아이가 궁금한 개념을 최 박사에게 직접 질문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생생한 수다를 통해 개념이 자연스레 몸에 배어들 것입니다. 질문이 오가는 중에 개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다른 개념과 서로 연결해 보면 많은 개념이 연결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개념을 다질 수 있는 문제를 풀어 보는 것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개념을 잘 읽고 이해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3. 전국 수학교사 2,000여 명이 강력 추천한 교과서!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모임은 수학교육의 발전과 수학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결성된 수학 교사들의 연구 단체입니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를 미리 읽은 선생님들이 ‘초등학생이 수학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와 문답 형식의 해설이 돋보이는 책으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학생의 수학적 태도와 흥미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교과서다. 또한 수학을 개념 중심으로 접근하여 문제풀이 중심의 수학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며 강력 추천해주었습니다. 4. 초등 2학년에게 필요한 것은? 초등학교 2학년 수학에서 연산은 덧셈과 뺄셈을 벗어나 곱셈을 다룹니다. ‘곱셈’하면 구구단이 떠오르지요! 구구단을 외우는 일도 필요하지만 그 기본 개념에 해당하는 묶어 세기, 뛰어 세기, 같은 수를 계속 더하기 등과 같은 다양한 사고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동시에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인 구구단은 여러 상황에서 사용하게 되므로 꼭 암기할 필요가 있는 계산입니다. 도형에서는 기본적인 평면도형을 다루는데, 삼각형과 사각형 그리고 원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임의 단위에서 출발하여 길이의 표준 단위인 1cm를 익히는 과정을 통해 추상적인 개념을 익히고, 시간을 ‘몇 시 몇 분’ 단위까지 익히게 됩니다. 아직 초 단위나 시간의 연산 등은 다루지 않습니다. 사칙연산 중 나눗셈은 3학년에서 분수와 관련하여 다루게 되므로 성급한 연산 연습은 금물입니다. 연산이라는 것도 이치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연산 영역에서 얻은 개념적인 이해가 다른 영역에서도 적용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개념이 꽉 들어찬 만화 수학교과서 개념학습을 적용해 많은 학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은 초등학생이 가장 빈번하게 질문하고 중요한 초등수학 개념 134개에 해당하는 질문과 해법을 모았습니다. 초등수학 개념 중에서 고민해야 할 질문을 모두 다루고 있지만 사전의 특성상 교과서에 있는 일부 내용이 빠지고 교과서 진도와 무관하게 편성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에는 있는데 사전에는 없는 내용을 질문해 오는 학생도 있었고, 교과서 내용 모두를 담은 개념 중심의 교과서를 출간해달라는 요청도 많았습니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이런 점을 보충하기 위해 개념의 연결성은 유지하되 교과서에서 빠진 내용이 없도록 구성하고, 모든 순서를 교과서에 따르도록 맞추었습니다. 학교 수업과 조화를 이루면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학교 수학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복습하면 수학 개념을 보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6. 개념학습만이 ‘수포자’ 문제 해결할 수 있다 수학 학습에서의 개념은 수학의 본질적 구조인 정의(定義)와 정리(定理), 그 자체와 그것을 둘러싼 연결 관계를 통칭하는 것입니다. 정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약속이나 뜻으로 표현합니다. 정리는 정의나 이전의 다른 사실로부터 만들어지는 새로운 사실로 공식이나 성질, 법칙, 명제 등을 말합니다. 가장 핵심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정의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정리를 유도 또는 설명하는 것이 개념학습의 중요한 대상입니다. 그리고 이 개념들 사이의 연결 관계를 파악하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한 개념학습입니다. 개념학습은 교과서의 수학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 걸리게 되는데, 이렇게 걸리는 문제를 해답을 보고 절차적인 방법으로 풀면 이후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심리적으로 포기하게 됩니다. 특히 초등수학의 개념은 매우 중요합니다. 초등수학을 소홀히 하면 중·고등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이 ‘한국식 단선형 수학 교육과정’ 구조입니다. 문제만 잘 푼다고 이해하지 않고 넘어갔던 개념들이 쌓여 고등학교에 가서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3 학생의 60%가 ‘수포자’인 현실이 이를 잘 설명해 줍니다. 개념학습을 하게 되면 첫째, 개념 사이의 연결 능력(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둘째, 새로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 능력이 키워집니다. 셋째, 개념적으로 이해된 지식은 기억하기 쉽기 때문에 장기 기억으로 저장됩니다. 넷째, 수학에 대한 내적 동기가 유발되므로 수학을 좋아하게 됩니다. 7. 만화의 학습적 효과를 극대화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라는 시각적 매체로 학습 집중력을 향상시킵니다. 만화는 이해 속도를 아이들의 수준으로 늦춤으로써 아이가 자기만의 눈높이에서 수학 개념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화를 이용하면 교과서와 달리 수학을 시각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시각적인 문화에서 자라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에 이미 익숙하지요. 또한 만화는 동영상이나 비디오와 달리 영구적이고, 속도 조절이 용이하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하지 못했다면 필요에 따라 빠르게 혹은 느리게 다시 읽을 수도 있습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P03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 2014.11.20
9,000원 ⟶ 8,1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다.작은 수의 뺄셈(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동그라미를 사랑한 피카소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미진 지음 / 2003.07.14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예술,종교김미진 지음
나는 들판에 있는 커다란 느티나무 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때 양을 찾고 있는 대머리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엄마가 없는 나는 미술시간에 엄마를 그려오라는 숙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동그라미를 그려 보이며 피카소라는 화가의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피카소는 어릴 때부터 무엇이든지 잘 오리고 그렸습니다. 미술 선생님이었던 아버지는 피카소가 화가가 되기를 희망했고, 피카소는 미술학교에 진학을 합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더 이상 배울 게 없다고 판단한 피카소는 친구 카사주마와 함께 파리로 건너옵니다. 전쟁과 싸움을 싫어하는 피카소는 라는 대작을 그렸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를 취재하려고 몰려들었습니다. 피카소는 어릴 적 마음속에 그렸던 동그라미 이야기를 했습니다. 피카소의 삶과 그림 세계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펼쳐집니니다.대머리 아저씨 비둘기를 잘 그리는 아이 친구 카사주마 몽마르트로 언덕 파리의 젊은 예술가 청색 시대 장밋빛 시대 아비뇽의 아가씨들과 게르니카 줄넘기하는 소녀 동그라미 추억 동그라미 마술사 피카소가 들려주는 열 가지 소중한 이야기♧ 저자소개지은이 김미진미국 메릴랜드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귀국 후, 수많은 전시회를 가졌으며, 1995년 장편소설 을 발표하여 작가로 등단하였습니다. 현재 화가로서,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미술사'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유럽.아메리카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송진욱 그림 / 2018.01.29
16,800원 ⟶ 15,12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송진욱 그림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이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다. 시리즈 첫 번째 권은 유럽 아메리카사이다. 오늘의 세계를 낳은 유럽 문명의 뿌리 그리스부터 21세기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까지 다룬다. 서양의 역사 이야기를 오늘의 우리 문제와 연결시켜 가며 대화를 나누듯 생생하게 펼쳐 보이는 이 책은 그리스의 민주 정치나 영국의 산업 혁명이 먼 옛날 서양에서 일어난 남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의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근조근 건네준다. 또한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달한 문명이 어떻게 파괴되고, 그들의 처절한 독립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흥미롭게 들려준다. 오늘날의 정치 제도와 법의 뿌리를 만든 로마의 이야기에서 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하고, 이민족의 이동으로 형성된 유럽 세계가 어떻게 세계 무대의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세계를 향한 침략과 약탈을 서슴지 않았던 유럽, 전 세계 그중에서도 열강의 식민지로 전략한 아메리카의 독립과 시련 투쟁의 역사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역사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한다. 자유와 평등, 박애를 외쳤던 프랑스 혁명 과정을 보며, 혁명이 무엇인지, 우리의 지난 촛불혁명을 떠올려 보게도 한다. 친절한 역사 지도, 다채로운 도판,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흥미로운 유럽 아메리카 여행을 마치고 나면,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세계의 역사가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1 유럽 문명의 뿌리 그리스 2 위대한 유산 로마 3 이민족 이동과 유럽 탄생 4 크리스트교 세상 5 왕권의 회복 6 예술과 과학 르네상스 7 종교 개혁 8 신항로 발견 9 부강함을 좇는 유럽 10 영국 산업 혁명 11 미국 탄생과 성장 12 자유와 평등 프랑스 혁명 13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과 시련 14 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 혁명 15 2차 세계대전과 새로운 국제 질서 16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세계사 읽기가 쉽다! 재미있다! 공부가 된다! 미리 읽고 완벽하게 끝내는 초등 첫 세계사 책 세계 여행과 세계사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본격 학습 교양서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각 권의 역사 여행을 흥미롭게 마치면 전 세계 역사가 저절로 완성되는 균형 잡힌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 여행도 하고 세계사 공부도 한 번에 끝내며 우리 가족 교양까지 책임지는 ‘우리 가족 첫 세계사’입니다. 1. 현직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써 교과서보다 든든한 어린이 세계사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전국의 역사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새롭게 쓴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입니다. 세계사 공부에 꼭 필요한 제대로 된 지도와 나침반, 친절하고 능력 있는 길잡이가 되기 위해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힘을 모은 점에서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청소년 역사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현직 중학교 역사교사 이강무(), 이성호 선생님()은 오랫동안 세계사를 가르쳐 왔기 때문에 중학교 세계사의 주요 핵심 내용을 꿰고 있습니다. 초등교사이자 어린이 한국사 베스트셀러 저자인 황은희(), 김성전 선생님은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초등 고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중학교에서 배울 세계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보다 풍부하게 미리 배울 수 있도록 쓴 유일한 어린이 첫 세계사 책입니다. 학부모이자 현직교사들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조곤조곤 세계사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2. 《나의 첫 세계사 여행》 특징 및 장점 - 네 권의 지역사가 하나의 세계사로 이어지는 종횡무진 세계사 초등학생에게 역사, 그중 세계사는 참으로 낯설게 다가옵니다. 많은 아이들은 낯선 용어, 가본 적도 없는 공간에 대한 이해 부족, 단절되고 정보 나열 중심으로 서술된 세계사 책에 힘들어 합니다. 남의 나라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배우면 뭐가 좋은지 알기도 전에 질려버리고 말지요. 그래서 베테랑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힘을 모았습니다. 공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세계를 이리저리 넘나들기는 무리라고 생각해 지역을 나누어 네 권으로 구성했습니다. 유럽 아메리카 지역을 한 권으로 묶고, 중국과 일본은 따로, 인도와 동남아시아 지역도 따로 묶어 한 권, 서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을 한 권으로 묶었지요.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권마다의 지역사를 재미있게 읽으면 자연스럽게 하나의 ‘세계사’로 모아지는 책입니다.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새롭고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세계 여행과 세계사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살아있는 세계사 세계사는 과거로 떠나는 여행이기도 하지만,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처음 세계사를 여행하려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입니다. 시대마다 중요한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짚어 주면서도 꼭 가 봐야 할 도시나 지역을 ‘출발! 세계 속으로’ 꼭지로 구성했습니다. 역사 선생님 엄마 아빠와 함께한 여행 글을 통해 아이들은 신나는 세계 여행 경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실제로 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날 때에는 꼭 챙겨야 할 든든한 여행 가이드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유물 유적 사진과 즐겁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는 그림은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쉽고 재미있게 미리 읽으며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똑똑한 세계사 세계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읽어내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가장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자신의 삶을 그려보는 진로의 고민과 자기주도 학습의 틀은 인문 사회 교양의 토대에서 나옵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고,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는 인문학적 고민에서 나오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된 세계사 읽기를 해야 합니다. 역사 선생님 엄마 아빠는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시리즈가 역사라는 큰 흐름에 녹여 낸 어린이 인문 사회 교양 입문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를 읽으니 우리 역사가 보이는 어린이 역사 교양서, 오늘날의 사회 현상을 종합적으로 이해·탐구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우리 아이 첫 교양 입문서입니다. -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익살스러운 그림, 한 호흡 편집으로 새롭게 읽는 세계사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은 초등 고학년이면 누구나 술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한 호흡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최대한 쉽고 짧게 썼기 때문입니다. 펼친 페이지 한쪽마다 세계사의 핵심 주제 하나씩을 실어 한눈에 보이도록 구성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신기하고 멋진 사진도 많이 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 과거에 살았던 어린이 친구들의 이야기도 특별히 만들어 넣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사’ 꼭지에는 주로 왕이나 높은 계급의 어른들 이야기를 다룬 대부분의 역사책과는 달리,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을 어린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그래서 스파르타 전사들의 고된 훈련도, 산업 혁명 시기 어린이 노동자의 힘겨운 삶의 이야기도 남의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지도와 사진이 어우러진 펼침면을 하나씩 읽다 보면,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아주 특별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3. 《나의 첫 세계사 여행-유럽·아메리카》 주요 내용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시리즈 첫 번째 권은 유럽 아메리카사입니다. 오늘의 세계를 낳은 유럽 문명의 뿌리 그리스부터 21세기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까지 다룹니다. 서양의 역사 이야기를 오늘의 우리 문제와 연결시켜 가며 대화를 나누듯 생생하게 펼쳐 보이는 이 책은 그리스의 민주 정치나 영국의 산업 혁명이 먼 옛날 서양에서 일어난 남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의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근조근 건네줍니다. 또한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달한 문명이 어떻게 파괴되고, 그들의 처절한 독립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흥미롭게 들려줍니다. 오늘날의 정치 제도와 법의 뿌리를 만든 로마의 이야기에서 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하고, 이민족의 이동으로 형성된 유럽 세계가 어떻게 세계 무대의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되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세계를 향한 침략과 약탈을 서슴지 않았던 유럽, 전 세계 그중에서도 열강의 식민지로 전략한 아메리카의 독립과 시련 투쟁의 역사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역사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유와 평등, 박애를 외쳤던 프랑스 혁명 과정을 보며, 혁명이 무엇인지, 우리의 지난 촛불혁명을 떠올려 보게도 합니다. 친절한 역사 지도, 다채로운 도판,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흥미로운 유럽 아메리카 여행을 마치고 나면,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세계의 역사가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젖은 것과 마른 것
승산 / 잭 챌로너 지음, 박병철 옮김 / 2003.12.01
7,500원 ⟶ 6,750원(10% off)

승산자연,과학잭 챌로너 지음, 박병철 옮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물리를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 영문판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사물과 활동을 중심으로 탐구, 실험, 토론, 게임과 같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책을 만들었다. 1권 에서는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이 빛과 관련되어 있음을 실험을 통해 배운다. 빛의 직진과 굴절, 빛의 빠르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관한 이론들이 실려 있다. 2권 에서는 다양한 물의 활동을 다루고 있다. 물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는 사실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 파악하고, 눈과 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도 함께 배울 수 있다. 3권 에서는 온도에 대해 알아 본다. 온도란 무엇일까? 뜨겁거나 차가운 이유는 왜일까? 고체는 왜 열을 가하면 액체가 될까? 와 같은 궁금증을 실험을 통해 풀어준다. 온도에 관한 다양한 과학 상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4권 에서는 물체의 크기와 무게에 대해서 배운다. 같은 크기라고 해서 같은 무게라고 해서 모두 물위에 뜨거나 하늘에 뜨는 것은 아니다. 물건이 뜨거나 가라앉는 이유에 대해 알려 준다. 물고기, 배 등이 물위에 뜨는 원리를 알 수 있다. 모두 여덟 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1권 빛과 어둠 빛과 어둠 낮과 밤 태양과 별 빛 만들기 전기로 만든 빛 빛의 진행 그림자 반사하는 빛 검은 것와 하얀 것 빛을 통과시키는 문체들 굴절하는 빛 눈의 활동 어둠 속에서 보기 빛과 색깔 동물과 식물들 2권 젖은 것과 마른 것 젖은 것과 마른 것 젖은 것 마른 것 구름과 비 비와 강 바다 빙수 식물과 물 동물과 물 축축한 공기 말리기(건조) 음식 속의 물 축축한 숲(우림) 사막의 식물 사막의 동물 3권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 뜨거운 것 차가운 것 녹이기와 얼리기 뜨거울까, 차가울까? 온도란 무엇일까? 따뜻하게 하기 시원하게 하기 불과 열 음식과 열 태양열 더운 곳 추운 곳 눈과 얼음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법 4권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 뜨는 것 가라앉는 것 물 속의 물건들 배와 뗏목 큰 배 물 속에서 살아가기 고래와 상어 잠수함 바다 뜨거운 공기 풍선과 비행선 연못에 떠있는 것들 물에 뜨는 액체 물에 뜨기와 수영 5권 밀기와 당기기 밀기와 당기기 밀기 당기기 출발과 멈춤 계속 움직이려면 뭐든지 잡아당기는 중력 들어 올리기 늘어남과 찌그러짐 구부러짐과 부러짐 꼬임과 회전 물이 미는 힘 공기가 미는 힘 움직이는 공기 자석과 전기 동물과 식물 용어 사전 6권 빠른 것과 느린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빠르게 움직이기 느리게 움직이기 속도 재기 속도 높이기 속도 늦추기 땅에서 움직이기 물에서 우직이기 공중에서 움직이기 빨리 달리는 기계들 우주 공간에서 움직이기 너무 빨라서 안 보여! 너무 느려서 안 보여! 빠르게 혹은 느리게 자라는 것들 가장 빠른 것과 가장 느린 것 용어 사전 7권 큰 소리와 작은 소리 큰 소리와 작은 소리 큰 소리 작은 소리 소리 만들기 소리의 전달 소리의 물결(음파) 되돌아오는 소리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 동물의 귀 높은 소리와 낮은 소리 줄에서 나는 소리 공기에서 나는 소리 동물들이 내는 소리 시끄러운 곳과 조용한 곳 녹음 용어 사전 8권 큰 것과 작은 것 큰 것과 작은 것 큰 것 작은 것 크기를 비교해 봅시다 크기 재기 크기와 거리 현미경으로 바라본 세상 커다란 동물 작은 동물 성장 커다란 식물 작은 식물 커다란 건물 크고 작은 다리들 가장 큰 것과 가장 작은 것 용어 사전
Tea at the Treedome 티 앳 더 트리돔 (CD 1 포함)
고릴라박스(비룡소) / 테리 콜린스 글, 마크 오헤어 그림 / 2010.01.28
10,000원 ⟶ 9,0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외국어,한자테리 콜린스 글, 마크 오헤어 그림
EBS 인기 만화영화 [스폰지밥]의 주인공이 모험을 펼치며 과학과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해파리 사냥을 하던 스폰지밥이 위험에 처한 다람이를 돕게 되어 둘은 친구가 됩니다. 그런데 다람이네 집은 물 대신 공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공기가 있어야 숨을 쉬는 육지 친구와 공기만 있으면 숨이 막히는 스폰지밥의 놀라운 우정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스폰지밥 챕터북」은 현재·과거·미래형 등 기본적인 문법 구조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사용하는 구어·축약 등의 다양한 문장 구사를 익힐 수 있는 영어 시리즈입니다. hapter별로 1~2컷 정도의 삽화와 텍스트 위주의 구성으로 영어 Reading에 집중하였으나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구성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학습적 부담감은 최소화 하였습니다.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추천한 애니메이션「스폰지밥」 유쾌한 웃음 코드, 애니메이션「스폰지밥」을 영어로 즐겨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층까지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영어책으로 출간됐다. 1999년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국인 닉켈로디언에서 방영하기 시작한「스폰지밥」은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개 언어로 방영 되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고릴라박스의「스폰지밥 챕터북」은 「스폰지밥」애니메이션 내용을 영어의 말맛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영어 읽기책 시리즈이다. 이번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한「스폰지밥 챕터북」은 Simon & Schuster에서 나온 SpongeBob Chapter book(전14권)시리즈를 영어 읽기 연습이 필요한 독자를 위해 새롭게 구성한 것으로 원서와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서에는 본문 중에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Language Key 부록이 추가됐다. * 스폰지밥 챕터북 특징 - 미국 현지 영어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실전 영어 「스폰지밥 챕터북」은 현재·과거·미래형 등 기본적인 문법 구조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사용하는 구어·축약 등의 다양한 문장 구사를 익힐 수 있는 영어 시리즈로 영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려는 독자들에게 적합한 단계(Level) 시리즈이다. 각 chapter별로 1~2컷 정도의 삽화와 텍스트 위주의 구성으로 영어 Reading에 집중하였으나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구성을 적절한 글밥과 호흡으로 학습적 부담감은 최소화 하였다. - Language Key로 학습적 효과 극대화! 「스폰지밥 챕터북」 시리즈는 난이도 높은 Challenging Word와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idoms/new expressions/slang)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참고 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Tip), ‘Language Key’를 제공한다. Language Key는 현지 영어 전문가가 난이도 높은 단어·문장 등을 선별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풀이장으로 독자들의 독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 기발한 상황 설정과 상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스토리 「스폰지밥 챕터북」시리즈는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맞이하며 겪게 되는 배려·우정·용기 등에 대한 이야기다.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과학·사회·자연 등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발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린 스토리의 매력은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 챕터북 첫 번째 이야기 『Tea at the Treedome』은 우리 아이와 닮은 순수한 캐릭터들이 서로 다른 환경의 친구를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로 육지 동물과 바다 속 동물들의 과학적 특징을 상징화하여 교묘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려냈다. * 오디오 ·배경음을 최소화하고,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 ·캐릭터의 말투, 방언 등을 그대로 살려 지루하지 않게 표현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외국인 성우의 reading sense * 줄거리 아름답고 신비로운 바다 속 저 깊은 곳에 상상의 도시 비키니 시티가 있다. 그리고 비키니 시티 언덕 위로 살금살금 해파리 떼를 따라가고 있는 노란색 해면동물, 스폰지밥! 엉뚱한 캐릭터 스폰지밥은 오늘도 엉뚱한 사건에 휘말린다. 해파리 사냥을 하던 스폰지밥이 위험에 처한 다람이를 돕게 된 것! 우연한 만남이지만 스폰지밥과 다람이는 왠지 잘 통한다. 결국 다람이 집에 초대받은 스폰지밥…, 그런데 이게 웬 일? 다람이의 집에 도착한 스폰지밥은 물 대신 공기로 가득찬 다람이 집을 보고 놀란다. 공기가 있어야 숨을 쉬는 육지 친구와 공기만 있으면 숨이 막히는 스폰지밥의 놀라운 우정 이야기.
조금 느려도 괜찮아!
풀빛 / 피나 카살데레이 지음, 김영주 옮김, 허은영 그림 / 2010.07.31
0

풀빛명작,문학피나 카살데레이 지음, 김영주 옮김, 허은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