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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대전 Math Match (보드게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2.03.02
30,000

와이티미디어수학동화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어린이 학습용 및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보드게임으로 와이티미디어가 직접 개발, 제작한 보드게임 교구이다. 수학 연산 학습은 물론이고 지능개발에도 탁월한 도움을 주는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빠르고 쉬운 게임 진행이지만 깊이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게임이 갖는 고유한 특징인 경쟁심을 유발, 수학의 학습효과를 더욱 높여준다.이 상품에는 목차가 없습니다.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새로이 발표한 신작 '수학대전(Math Match)'이 이달의 우수 게임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우수 게임상은 전자신문과 문화체육관광부, 더게임스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수학대전(Math Match)'은 기능성 게임부문에 단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수학대전(Math Match)은 어린이 학습용 및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보드게임으로 와이티미디어가 직접 개발, 제작한 보드게임 교구로 수학 연산 학습은 물론이고 지능개발에도 탁월한 도움을 주는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빠르고 쉬운 게임 진행이지만 깊이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게임이 갖는 고유한 특징인 경쟁심을 유발, 수학의 학습효과를 더욱 높인 작품으로 다가오는 겨울방학과 연말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신
아이세움 / 프란츠 카프카 지음, 고은주 옮김 / 2006.03.1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프란츠 카프카 지음, 고은주 옮김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네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어느 날 갑자기 벌레가 된다면? 의 작가 프란츠 카프카는 인간이 벌레로 변하는 소설의 내용을 통해 이상하고 납득할 수 없는 일이 잔뜩 벌어지는 현대 사회를 표현해 냈다. 20세기 초 프라하에서 소설의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처럼 일만 하며 거대한 기계의 부속품처럼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성실한 외판원 그레고르 잠자는 가족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일밖에 모르고 사는 착한 사람이다. 하루 아침에 벌레가 되어버린 그레고르는 책임감을 느끼며 자신의 몸을 일으키려 한다. 하지만 벌레로 변해 버린 자신의 몸은 영 말을 듣지 않는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 벌레가 된 그레고르 2장 | 지배인의 방문 3장 | 상한 치즈가 좋아 4장 | 텅 빈 방은 싫어 5장 | 등에서 썩어 가는 사과 6장 | 누이동생의 바이올린 연주 7장 | 모든 불행은 저 괴물 때문이야 8장 | 다시 찾아온 평온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미카엘라 3 : 도전! 패션 서바이벌
고릴라박스(비룡소) / 박에스더 (지은이), 이경희 (그림) / 2018.07.09
11,000원 ⟶ 9,9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박에스더 (지은이), 이경희 (그림)
101명 걸스 심사위원단이 직접 뽑은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의 세 번째 이야기. 이번 3권에서는 ‘브링턴 아카데미’를 벗어나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 뮈엘보로 이야기의 무대를 넓혔다. 생전 처음 발 디딘 화려한 대도시에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들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가는 미카엘라를 만날 수 있다. 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패션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미카엘라의 도전기이다.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려는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열정, 그리고 이를 방해하는 강력한 라이벌 지로와의 경쟁 이야기로 심장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더 아름다운 것’을 뽑는 서바이벌을 통해 진짜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즐거움과 의의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작품이다.특별한 휴가 제안 뮈엘보에서의 특급 미션! 델 피오라의 경쟁자 모델이 된다는 건? 어리둥절 리허설 뜨거운 예선전 예측 가능한 결과? 나쁜 소식과 좋은 소식 행운의 코르사주 색다른 디자인이 필요해 뜻하지 않은 비상사태 드디어 본선 스테이지로! 런웨이를 날아오른 나비 |부록| 신시아의 사계절 패션 제안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미카엘라」 3탄! 패션 어드벤처! 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당차고 똑똑한 미카엘라의 모습은 ‘빨간 머리 앤‘의 재림을 보는 듯하다.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이 책 한 권이면 되었다. 초등 4학년 딸이 꼽은 최고의 책! 초등 3학년 이상 여학생이라면 꼭 거쳐 가면 좋을 책. 여학생 하면 떠오르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새로운 여학생의 모습을 묘사했다. - 독자 서평 중에서 101명 걸스 심사위원단이 직접 뽑은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미카엘라_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의 세 번째 이야기, 『미카엘라 3. 도전! 패션 서바이벌』이 출간되었다. 「미카엘라」는 1권 출간 이후 ‘닮고 싶은 캐릭터가 탄생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등 독자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는 독보적인 걸스 픽션 시리즈로, 3권 출간을 예고하는 작가의 개인 블로그에서 “더욱 스펙터클한 이야기”라고 포부를 밝혔듯 전보다 훨씬 멋진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다. 이번 3권에서는 ‘브링턴 아카데미’를 벗어나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 뮈엘보로 이야기의 무대를 넓혔다. 생전 처음 발 디딘 화려한 대도시에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들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가는 미카엘라를 만날 수 있다. 『미카엘라 3. 도전! 패션 서바이벌』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패션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미카엘라의 도전기이다.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려는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열정, 그리고 이를 방해하는 강력한 라이벌 지로와의 경쟁 이야기로 심장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더 아름다운 것’을 뽑는 서바이벌을 통해 진짜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즐거움과 의의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작품이다. 용감하게, 당차게! 꿈의 무대에 도전한다!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치열한 패션 서바이벌 생존기 1권을 읽은 독자들은 기억할 것이다. 미카엘라가 남몰래 패션 잡지를 즐겨 본다는 사실을! 그런 미카엘라에게 꿈으로만 그리던 패션쇼에 설 기회가 찾아온다! 신시아 할머니네에서 일주일간의 감사절 연휴를 함께 보내기로 한 미카엘라, 신시아, 카밀라, 유진, 리 오인방. 알고 보니, 신시아 할머니네는 패션의 도시 뮈엘보의 커다란 호텔이고, 할머니는 유명 패션 브랜드 델 피오라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회장이다. 게다가 신시아는 과거에 할머니의 지도 아래 디자이너 교육을 받아 왔다. 한편 아이들은 뮈엘보에 도착하자마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신시아 할머니가 신시아더러 당장 다음 날 있는 패션 서바이벌에 참가하라고 단호하게 명령한 것! 신시아는 결국 함께한 친구들과 팀을 이뤄 서바이벌에 출사표를 던진다. 최고의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서바이벌 대회는 미카엘라 일행에게 불리하기만 하다. 신시아의 경쟁 상대인 디자이너 지로는 사사건건 방해 공작을 펼치고, 단 한 번도 모델 경험 이 없는 미카엘라가 런웨이에 올라야 할 형편에, 서바이벌의 미션들은 죄다 신시아가 회장의 손녀라는 이유로 불리하게 적용된다. 이런 악조건이 고비마다 발목을 죄어 와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미카엘라와 친구들은 ‘함께’ 차근차근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늘 으으 친구들에게 용기와 의지를 불어 넣는 미카엘라, 무엇이든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서는 유진과 리, 언제나 옆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주는 카밀라…… 패션 서바이벌 대회 우승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해 해내려 애쓰고, 찰떡 호흡으로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아름다움의 고정관념을 뒤흔든다 패션모델 미카엘라의 탈코르셋 프로젝트?! “왜 패션 서바이벌에 서려면 이렇게까지 말라야 할까?” 미카엘라는 패션 문화에서의 고정관념이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다. 신시아의 부탁에 군말 없이 다이어트를 하지만, 자꾸 어질어질해져 어떻게 무대에서 워킹을 할 수 있으려나 걱정스럽다. 모델 복장의 필수라는 높은 구두에 적응하기도 버겁기만 하다. 결국 런웨이 위에서 우려했던 문제가 붉어지고, 신시아는 뼈아픈 반성을 하며 오래 묵혀 두었던 포부를 꺼내들게 된다. 아름다움의 기준이 한 가지가 아니라 사람들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다고, 그 아름다움을 찾아주고 싶다는 포부를. 미카엘라와 신시아는 앞선 세대들이 만든 아름다움의 기준을 비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아내 선보인다. 기성의 문법을 따르는 경쟁자의 비웃음을 딛고, 빼빼 마르지 않은 근육질 몸으로도, 높은 굽에 기대지 않은 맨발로도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인다. 요즘 사회적으로 탈코르셋이 10대 소녀들 사이에서 이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을 부끄러워하게 만드는 세태를 비판하면서 이런 억압에서 벗어나자고 운동하는 것이다. 이 사회적 분위기 가운데 놓인 아이들에게 ‘아름다움의 기준’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데 미카엘라의 이번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이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0
자음과모음 / 김태완 지음 / 2008.02.23
11,000원 ⟶ 9,9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태완 지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쌓기나무 활동은 여러 방향에서 나타나는 기하학적 특징을 탐구해 볼 수 있다. 이것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물체들의 숨은 기하학적 원리까지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다. 3차원의 입체 공간과 2차원의 평면 공간과의 관계를 이해하여 이를 연결시켜 다룸으로써 공간을 지각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 또 입체 퍼즐의 수학적 원리를 생각하여 다룸으로써 직관력과 집중력, 인내력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쌓기나무 모양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3차원의 공간 내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상상력과 추론 능력을 기른다. 책에서는 쌓기나무를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쌓기나무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것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게 해준다.본편 1교시_쌓기나무 활동은 우리에게 어떤 이로움을 줄까? 2교시_서로 같은 쌓기나무 모양으로 다양한 모양 만들어 보기 3교시_서로 다른 쌓기나무 모양으로 다양한 모양 만들어 보기 4교시_쌓기나무 모양을 똑같은 모양 여러 개로 나누어 보기 5교시_쌓기나무 모양의 색칠한 부분 면의 개수 찾기 6교시_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7교시_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 알아보기 8교시_위에서 본 모양을 바탕으로 쌓기나무 모양의 앞, 옆모양 알아보기 9교시_쌓기나무 모양의 겉넓이 알아보기 10교시_규칙을 찾아 쌓기나무 모양 만들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는 지침서 쌓기나무! 아득히 먼 과거 우리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의식주 같은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그리고 미신이나 종교의식 같은 정신적인 세계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징적인 대상물이 필요하였다. 때로는 강력한 힘을 가진 왕들에 의해 엄청난 크기와 경외감, 그리고 신비감을 주는 건축물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는데 예를 들면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고인돌 등이다. 이처럼 아득히 먼 과거부터 인류의 조상들은 그들이 살아온 3차원의 공간을 이해함으로써 기하학적인 아이디어와 창조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건축에서 뿐만 아니라 과학, 예술, 그리고 오늘날에는 연예, 스포츠 같은 모든 분야에서 3차원 공간을 이해하는 지식이 끊임없이 적용, 발전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3차원 도형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직육면체를 바탕으로 쌓기나무 활동을 통해 2차원 세계와 관련 지어 탐구하고, 3차원 세계를 다양한 관점과 방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어떤 보이지 않는 모습까지도 추측하고 검증하는 깊은 탐구심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밑거름이 마련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수학뿐만 아니라 의학과 과학, 예술, 스포츠 같은 모든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힘이 된다.
나는 네 친구야
시공주니어 / 박종인 지음 / 2008.04.1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박종인 지음
조선일보 기획 기사 ‘아워 아시아Our Asia’ 취재팀이 지난 한 해 동안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을 여행하며 만난 아이들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담았다. 이웃 나라 소외된 어린이들의 아픔을 돌아보았고, 지역 민영 방송과도 연계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보도를 통해 이루어진 사회적 공감대와 나눔의 실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구촌 구석구석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날까지 지속되기를 희망하는 바람에서 기획했다. 나만의 행복에 젖어 있는 우리 아이들이 멀고도 가까운 세상을 발견하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함을 가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유니세프 ‘세계 아동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노동에 동원되는 어린이가 2억 4600만여 명이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몸을 파는 여자 아이가 동남아시아에만 10만 명이 넘는다. 1분마다 10명씩 영양실조로 죽어 가고, 10년간 전쟁터에서 죽은 소년병이 200만여 명이다. 네팔, 인도, 필리핀, 티베트, 미얀마, 케냐 등에 사는 어린이들의 삶을 조명하며 그들이 숨 쉬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인식하게 한다. 왜 여덟 살 루빠는 하루 종일 돌을 깨야 하며, 그런 삶을 ‘운명’이라 체념하고 받아들일까? 왜 문니스와리는 열두 살 나이에 독약이 든 풀을 들이켰을까? 각 나라 어린이 인권 현실에 대한 고발은 물론, 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난 몇몇 아이들의 하루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입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왜 그렇게 살 수밖에 없으며,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 등을 듣는다. 또한 다소 거칠더라도 아이들의 하루를 그대로 담은 사진을 실어, 아이들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포기하지 않은 희망을 온전히 보여 주고자 했다. 이 친구들이 살고 있는 나라는 어떤 곳인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을 소개한 부속 글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지구촌 친구들을 돕기 위해 행동하도록 이끈다. 다양한 방법으로 친구들을 도울 수 있음을 확인한 아이들은, 책장을 덮고 나서 기꺼이 군것질과 게임을 줄일 것이다. 나눔을 독려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한 주체인 저자와 출판사는 인세와 수익금 일부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전 세계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한다.여는 글 히말라야를 넘는 아이들 자연이 두려운 아이들 난민이 된 아이들 사막의 버려진 아이들 성냥갑 속 아이 방 안에 숨은 아이 돌 깨는 아이 도로 위의 아이 닫는 글 친구들이 사는 나라가 궁금해요 친구들을 도우려면 어떨게 해야 하나요?상처 입은 지구촌 어린이들의 삶을 온전히 전해요 유니세프 ‘세계 아동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노동에 동원되는 어린이가 2억 4600만여 명이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몸을 파는 여자 아이가 동남아시아에만 10만 명이 넘는다. 1분마다 10명씩 영양실조로 죽어 가고, 10년간 전쟁터에서 죽은 소년병이 200만여 명이다. 세상 어디든 이틀이면 닿을 수 있는 시대. 이렇게 가까운 곳에 우리 삶과 비교도 할 수 없는 암담한 일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네팔, 인도, 필리핀, 티베트, 미얀마, 케냐 등에 사는 어린이들의 삶을 조명하며 그들이 숨 쉬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인식하게 한다. 왜 여덟 살 루빠는 하루 종일 돌을 깨야 하며, 그런 삶을 ‘운명’이라 체념하고 받아들일까? 왜 문니스와리는 열두 살 나이에 독약이 든 풀을 들이켰을까? 왜 곱디곱던 치트라는 온몸에 화상을 입은 채 방 안에 숨어 있어야 하고, 순버하둘은 하루 종일 매연 가득한 도로를 달려야 할까? 정든 고향과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목숨을 걸고 히말라야산맥을 넘는 티베트 아이들, 끔찍한 자연재해에 부모 형제를 잃은 필리핀 아이들, 군사정권의 소수민족 탄압 때문에 이웃 나라로 탈출한 미얀마 카렌족 아이들, 물 한 방울을 얻기 위해 하루 종일 사막을 파헤치고, 배를 곯지 않기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케냐 아이들도 있다. 이 책에는 각 나라 어린이 인권 현실에 대한 고발은 물론, 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난 몇몇 아이들의 하루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입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왜 그렇게 살 수밖에 없으며,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 등을 듣는다. 또한 다소 거칠더라도 아이들의 하루를 그대로 담은 사진을 실어, 아이들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포기하지 않은 희망을 온전히 보여 주고자 했다. 우리 아이들은 잠파와 함께 히말라야를 넘고, 순버하둘과 도로 위를 달리고, 루빠와 함께 돌을 깨면서, 친구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큰 실천, 나눔 이 책에 소개된 어린이들은 우리 아이들과 전혀 다른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용하는 말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고 환경, 문화, 전통도 다 다르지만 모두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 아이들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손을 뻗으면 만질 수 있고, 까치발을 하면 볼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인 “나는 네 친구야.”는 이웃 나라 어린이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들이 이웃 나라 아이들에게 다시 돌려주는 말이기도 하다. 나눔은 힘이 세다. ‘아워 아시아’ 보도 이후, 이 세상에 수많은 천사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작은 힘이나마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후원금을 보내 온 것이다. 우리의 격려와 응원으로 이 아이들은 잿빛 현실에서 벗어나 가슴속에 품어 왔던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우리가 손을 내밀면, 세계화의 그늘에 가려진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슬픔 대신 사랑과 행복, 희망 같은 긍정과 대면할 수 있음을. 우리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글을 배우고, 들판에서 뛰어 놀고, 깨끗한 물과 음식을 먹는 그날, 우리는 더욱 환하게 웃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이 소중한 깨달음을 마음속에 새겨 두었으면 한다. 이 친구들이 살고 있는 나라는 어떤 곳인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을 소개한 부속 글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지구촌 친구들을 돕기 위해 행동하도록 이끈다. 다양한 방법으로 친구들을 도울 수 있음을 확인한 아이들은, 책장을 덮고 나서 기꺼이 군것질과 게임을 줄일 것이다. 나눔을 독려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한 주체인 저자와 출판사는 인세와 수익금 일부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전 세계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이 책의 메시지를 온전히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어른을 위한 책 동시 출간, 온 가족이 함께 읽어요! ‘아워 아시아’는 조선일보에서 ‘크로스미디어’란 이름으로 기획된 시리즈 중 하나인데, 이는 한 가지 컨텐츠를 신문, 텔레비전 방송,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매체로 전하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은 신문 기사로 본 이야기를 텔레비전에서 다시 접함으로써 메시지를 더욱 강력하게 공감할 수 있다. ‘책’은 영구성, 휴대성 면에서 그 외연을 넓힌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공동체적 삶’이란 메시지를 중심으로,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두 가지 형태의 책으로 풀어내어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나눔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하였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부모와 자녀가 각자 눈높이에 맞는 책을 읽고 감동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어른 책으로 성공적으로 자리 매김한 책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다듬어 낸 도서는 있었으나,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책을 동시에 출간한 적은 없었다. 같은 컨텐츠를 이용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든 이번 시도는, 컨텐츠 활용과 독서 문화 측면에서 출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만하다.우리는 지난 한 해 동안 가난한 이웃 나라를 발로 뛰어 다니면서, 단지 가난하다는 이유 때문에 꿈을 키워 보지도 못하는 어린이들을 만났어요.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준다면 이 친구들도 환하게 웃을 수 있을 텐데......, 속상하고 아쉬웠지요. 이제 이 친구들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싶어요. 우리가 만난 먼 나라 친구들 이야기 좀 들어 볼래요?-'여는 글'중에서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문학동네어린이 / 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 2008.07.28
11,500원 ⟶ 10,3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생활,인성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아동심리 박사 김민화 교수가 쓴 심리 동화책. 지은이는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고 어린이와 함께 지혜를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이야기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구석구석 생생함이 돋보인다. 탁월한 현장감은 공감대를 높여, 뭔가 겉도는 설교를 듣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와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을 안고 살면서도 어른들에게는 쉽게 말하지 못한다. 내가 떠안고 끙끙 앓는 그 문제상황이라는 것이 어른이 보기에는 너무나 하찮아 보일까 봐 두려웠을 수도 있고, 말해봤자 혼날 게 뻔하다 생각했을 수도 있고, 뭐가 뭔지 헷갈리기만 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몰라서 어려웠을 수도 있다. 혹은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침묵했을 수도 있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처음 이 시기에 가장 심리상태가 복잡해지지만, 실제 일상에서 어린이의 고민은 어른에게는 '별일 아닌 일'로 치부된다.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어른들이 무심했던 어린이의 심리를 잘 보여 주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지금 당장은 어렵게만 느끼겠지만 누구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해 준다. 무조건 희망적으로 그리지 않고, 내 안의 힘을 어떻게 끄집어내어 키울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것이다. 나를 아프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들고, 잠 못 이루게 만드는 일들이 종국에는 고스란히 내 힘이 된다는 진실. 옳은 판단을 하며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짜 힘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진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그 진실을 통해 훨씬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나아간다.1. 혼란에서 벗어나는 지혜 - 나보고 어쩌라고? 2. 나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 쌍꺼풀과 우유 3. 내 마음을 보호하는 방법 - 고물 자루 4. 진정한 나만의 힘을 만드는 비결 - 강한 나무 5. 우리에게 즐거움이 중요한 까닭 - 웃음을 잃어버린 공주“이거 완전 내 얘기잖아!”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는 아동심리 박사 김민화 교수가 쓴 심리 동화이다. 저자는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고 어린이와 함께 지혜를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이야기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구석구석 생생함이 돋보인다. 탁월한 현장감은 공감대를 높여, 뭔가 겉도는 설교를 듣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와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끈다. 마음이 복잡해지고, 고민이 많아지고, 비밀이 생기는 나이 왜 열 살에서 열세 살일까? 흔히들 질풍노도의 시기라며 주목되는 사춘기도 아니고, 왜 고작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은 이때를 콕 집었을까?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인간의 생애에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기 시작하는 시기, 내적인 힘이 생겨 이제 막 변화를 시작하는 시기가 바로 본격적인 사춘기 이전인 열 살에서 열세 살 즈음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고 싶다면 변화의 조짐이 시작되는 이 시기만큼 중요한 때는 없을 것이다. 한편 점점 판단력도 늘어나고, 마음이 복잡해지고 고민이 많아지지만 어른들에게는 당연히 단순하고 뭘 모르는 ‘어린아이’로 취급되고, 또 어떨 땐 나부터도 여전히 ‘어린아이’로만 남고 싶은데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책임감이 부여되는 이중성 때문에 어쩌면 이 시기는 인생의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요 나이 때를 따로 ‘삼춘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내 안의 힘을 발견하고 키워 나가는 이야기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에 나오는 ‘삼춘기’ 친구들이 먼저 꺼낸 고민은 이렇다. 똑같이 행동해도 때에 따라 결과가 달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같은 행동으로 보이는데 어떨 땐 칭찬하고, 어떨 땐 혼내고. 뭘 어쩌라는 건지... 쉽게 말하지 못할 나만의 고민이 생겼다. 남과 나를 자꾸 비교하며 괴로워한다. 내 외모가 맘에 안 든다. 사람들은 모두 잘난 내 동생만 좋아한다. 친구를 많이 많이 사귀고 싶다. 누구보다도 강해지고 싶다. 나에게 즐거운 일을 찾고 싶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을 안고 살면서도 어른들에게는 쉽게 말하지 못한다. 내가 떠안고 끙끙 앓는 그 문제상황이라는 것이 어른이 보기에는 너무나 하찮아 보일까 봐 두려웠을 수도 있고, 말해봤자 혼날 게 뻔하다 생각했을 수도 있고, 뭐가 뭔지 헷갈리기만 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몰라서 어려웠을 수도 있다. 혹은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침묵했을 수도 있다. 실제 일상에서 어린이의 고민은 어른에게는 ‘별일 아닌 일’로 치부되니까. 그리고 이렇게 복잡해진 건 태어나 정말 처음일 테니까.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는 어른들이 무심했던 어린이의 심리를 잘 보여 주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지금 당장은 어렵게만 느끼겠지만 누구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해 준다. 무조건 희망적으로 그리지 않고, 내 안의 힘을 어떻게 끄집어내어 키울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것이다. 나를 아프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들고, 잠 못 이루게 만드는 일들이 종국에는 고스란히 내 힘이 된다는 진실. 옳은 판단을 하며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짜 힘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진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여러 가지 사건을 겪는 동안 그 진실을 알아내어 지금보다 훨씬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성큼성큼 앞으로 나아간다. 때로는 동화처럼 때로는 만화처럼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는 그림 연출에도 남다른 노력과 애정을 담은 책이다. 챕터마다 다른 형식의 기발한 그림 구성이 때로는 경쾌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펼쳐져 어린이 독자가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해 주거나 확장시킬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저자의 편지글을 붙여 두었다. 쏟아져 나오는 어린이 자기계발서를 읽기 전에 내 안의 진짜 힘을 다부지게 하는 책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를 먼저 전해 주길 권한다. 아이들이 꼭 갖춰야 한다는 수많은 덕목보다는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마음속에 갖고 있는 이야기가 먼저 탄탄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갖춰 나갈 때 어린이들은 저마다의 멋진 날개로 하늘 높이 비상할 수 있을 것이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0 : 개항기와 대한 제국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조병주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 2018.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조병주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이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준다. 10권 '개항기와 대한 제국' 편에서는 외래문물이 본격적으로 유입된 조선 후기부터 국권 피탈에 이르기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2-1. 조선의 개항’, ‘2-2. 자주독립 국가의 선포’, ‘2-3 나라를 지키기 위한 노력’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다.프롤로그 이상한 골동품 상점 8 01 조선의 문호 개방 흥선 대원군의 집권 14 19세기 아시아를 둘러싼 상황 흥선 대원군, 그는 누구인가 서구의 침략 28 빼앗긴 문화재, 외규장각 의궤 통상 수교 거부 정책과 척화비 강화도 조약과 개항 38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 02 개혁을 위한 노력 개화 정책의 추진과 반발 46 임오군란의 배경 갑신정변의 꿈 54 갑신정변의 배경 동학 농민 운동 64 1차 동학 농민 운동 2차 동학 농민 운동 동학 농민 운동의 의의 갑오개혁과 을미사변 78 03 대한 제국의 수립 독립 협회의 활동 88 독립신문의 역할 독립 협회와 만민공동회 대한 제국의 선포 98 대한 제국과 광무개혁 신문물의 수용 106 근대화의 빛과 그림자 04 국권 피탈의 비극 러일 전쟁과 을사늑약 118 일본의 독도 불법 편입 고종의 강제 퇴위 126 헤이그 특사의 활동 항일 의병과 항일 의거 134 진정한 평화주의자 안중근 의사 두 의사의 운명적 의거 애국 계몽 운동과 국권 피탈 142 도산 안창호 선생 애국 계몽 단체 활동 에필로그 시간 여행자의 정체 154 세계사와 함께 보는 '개항기와 대한 제국'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외국에 항구를 개방한 조선 후기의 변화부터, 대한 제국의 선포와 국권 피탈까지! 100여 년 전 물건을 파는 골동품 상점에서 도자기를 깨뜨린 슬기와 로운! 수상해 보이는 주인 아저씨는 도자기가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도자기 값을 갚으라며 아이들을 조선 후기로 데려가는데…….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0. 개항기와 대한 제국》은 외래문물이 본격적으로 유입된 조선 후기부터 국권 피탈에 이르기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2-1. 조선의 개항’, ‘2-2. 자주독립 국가의 선포’, ’2-3 나라를 지키기 위한 노력‘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습니다.
어린이 네모네모 로직 영어편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엮은이) / 2019.10.31
8,000

제우미디어생활,인성제우미디어 (엮은이)
쓰인 숫자를 따라 쓱쓱 칠하면 그림이 나타나는 네모네모 로직. 어떤 칸을 칠해야 하고, 칠하지 않아야 하는지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추리력이 발달한다. 게다가 초등 필수 영단어를 힌트로 넣어서 자연스러운 영단어 암기까지 가능하다.풀이법 Part A (5x5, 10x10, 15x15) Part B (15x15, 20x20, 25x25) Part C (25x25) 해답재미있는 네모네모 로직으로 아이의 논리력과 추리력이 쑥쑥! 숫자 퍼즐을 풀며 초등 필수 영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네모네모 로직이 어린이를 위한 영어편으로 찾아왔다. 쓰인 숫자를 따라 쓱쓱 칠하면 그림이 나타나는 네모네모 로직! 어떤 칸을 칠해야 하고, 칠하지 않아야 하는지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추리력이 발달한다. 게다가 초등 필수 영단어를 힌트로 넣어서 자연스러운 영단어 암기까지 가능하다. 공부에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도 빠져들어서 재미있게 푸는 퍼즐 게임으로 수리 능력과 영어 능력 발달까지 절로 이루어 보자. 편집자의 말 * 똑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어린이 네모네모 로직! 네모네모 로직은 네모 칸을 칠하면 그림이 완성되는 숫자 퍼즐이다. 기본 규칙을 알고 나면 산만한 아이도 그 재미에 빠져들어 집중해서 풀게 된다. 초등학생 맞춤 난이도의 문제로 이루어져 논리력, 추리력이 발달하여 수학 학습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각 문제에 초등 필수 영단어가 쓰여 있어 공부 스트레스 없이 영어 단어도 암기할 수 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2 : 대한민국의 발전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김덕영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 2018.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김덕영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이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준다. 12권 '대한민국의 발전' 편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이 이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발전을 이야기한다.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3-2. 민족의 상처, 6·25 전쟁’,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3-3. 자유 민주주의의 실현과 발전’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다.프롤로그 독일에서 온 친구 8 01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광복을 맞이한 대한민국 14 일제 강점기/8·15 광복 이념 대립이 이어지는 한반도 27 미국과 소련의 분할 통치/신탁 통치, 찬성과 반대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36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노력 남북의 분단을 초래한 6·25 전쟁 46 6·25 전쟁의 발발/6·25 전쟁의 결과 02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최초의 민주화 운동, 4·19 혁명 60 발췌 개헌과 사사오입 개헌/4·19 혁명의 의의 5·16 군사 정변과 유신 독재 70 5·16 군사 정변/경제 개발 계획/3선 개헌/유신 헌법/부마 항쟁 수많은 희생을 부른 5·18 민주화 운동 83 서울의 봄/5·18 민주화 운동의 의의 민주주의를 꽃피운 6월 민주 항쟁 99 6·29 민주화 선언/민주주의의 발전 과정 03 한강의 기적을 이루다 대한민국 경제의 발전 112 IMF 외환 위기와 극복 남북통일을 위한 노력 125 2018년 남북 정상 회담 오늘날의 대한민국 133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과제 에필로그 안나의 영상 편지 144 세계사와 함께 보는 <대한민국의 발전>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로 한국사 공부의 즐거운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1 : 항일 민족 운동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박선영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 2018.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박선영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지르 11권. 항일 민족 운동 편은 일제 강점기의 비참한 역사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벌였던 다양한 항일 민족 운동의 역사를 담고 있다.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2-4. 나라를 되찾기 위한 노력’,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3-1. 8·15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다.프롤로그 오래된 물건이 가득한 수상한 창고 8 01 3·1 운동과 무단 통치 일제의 가혹한 무단 통치 14 일제 강점기와 조선 총독부 / 헌병 경찰제와 조선 태형령 / 일제의 토지 조사 사업 하늘 높이 울려 퍼진 독립 선언 26 윌슨의 민족 자결주의 / 자주 독립을 선언한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세워지다! 40 광복을 위해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 02 민족 운동과 민족 분열 통치 일제의 새로운 통치 방법, 문화 통치 50 일제의 속임수, 민족 분열 통치 / 산미 증식 계획 민족의 실력을 기르자! 58 경제적 자립을 위한 물산 장려 운동 / 민립 대학 설립 운동과 경성 제국 대학 6·10 만세 운동과 광주 학생 항일 운동 66 학생들이 앞장선 6·10 만세 운동 / 전국으로 확대된 광주 학생 항일 운동 서로 다른 사상을 극복한 신간회 75 국내 최대 항일 단체, 신간회 통쾌한 승리와 비참한 시련, 무장 독립 투쟁 80 무장 독립운동과 봉오동 전투·청산리 03 독립운동과 민족 말살 정책 민족정신을 없애려는 악독한 통치 94 저항 의식을 꺾으려는 민족 말살 정책 / 침략 전쟁을 위한 병참 기지화 정책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한인 애국단 104 김구와 한인 애국단 / 한인 애국단의 활약 우리 민족의 문화를 지키자! 116 민족 문화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 04 독립 준비와 8·15 광복 다가올 새날을 기다리며! 128 제2차 세계 대전 / 독립과 건국을 위한 준비 드디어 찾아온 광복의 날 136 일제의 항복 /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한 노력 마침내 찾아온 그날, 8·15 광복 에필로그 대한 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 146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항일 민족 운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행복해져라 너구리
파랑새 / 이상규 그림, 이미애 글 / 2007.09.20
8,000원 ⟶ 7,20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이상규 그림, 이미애 글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 훼손을 피해 살아남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남매 토종너구리 흰눈이와 꼬리별, 그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 폼생이와 초롱이 이야기이다. 특히 온 몸이 눈처럼 흰 '흰눈이' 는 작가가 희귀종인 흰너구리가 발견되었다는 2004년도 기사를 접하고 탄생한 캐릭터이다. 흰눈이와 꼬리별 남매는 폼생이로부터 동물원 이야기를 듣고, 그곳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러 동물원에 가게 되고 동물원 속 동물들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모든 게 혼란스럽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먹을 것을 코앞에 두고도 전혀 웃지 않는다. 몸도 약하고 눈처럼 새하얀 털 때문에 항상 사냥꾼들의 표적이 되온 흰눈이는 결국 오빠와 친구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동물원으로 들어가겠다고 한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황폐해진 자연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너구리들, 어디로 가든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 인간들은 동물원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지만 우리 안에 갇힌 동물들에게 동물원은 어떤 의미일지 묻는 동화이다. 지은이의 말 흰눈이는 꼬리별 꼬리 같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지? 난 태어나지 말걸 그랬어 이따가 만나요, 꼭! 푸른 산 안녕, 호수도 안녕 그래, 딱 한 입만 먹자 찾아가자, 동물 호텔 멋진 짝이 될 것 같아 편히 놀고먹는 게 틀림없어 자기들만 착한 척하고, 나빴어 소동이라면 걱정 마 돌아갈 곳이 있으면 좋겠어나, 사실은 동물원에 길들여지고 싶지 않아. 흰눈이는 털이 눈처럼 하얀 너구리예요. 흰눈이는 이제 산을 떠나야 해요. 사냥꾼이 뒤쫓기 때문이에요. 흰눈이를 위해 오빠 꼬리별은 동물 호텔이라는 동물원을 찾아가요. 그런데 동물원 친구들이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감옥 같아요. 하지만 흰눈이는 마음을 굳혔대요. "동물원에 들어가겠어. 나는 야생에서 살아가기 어렵기 때문에 동물원에서 도움을 받으며 살 생각이야."
교과서에 살아 숨쉬는 우리겨레 역사인물 100 1
삼성당 / 드림아이 지음, 백명식 그림 / 2008.11.20
11,000원 ⟶ 9,900원(10% off)

삼성당인물,위인드림아이 지음, 백명식 그림
1권 고조선의 첫 임금 단군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백제를 세운 온조왕 알에서 태어난 김수로왕 머슴 살던 을불 미천왕 고구려 땅을 넓힌 위대한 왕 광개토대왕 백제의 전성시대를 이룬 근초고왕 신라의 충신 박제상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 당나라에 맞서 싸운 연개소문 목숨을 바쳐 불교를 공인시킨 이차돈 백제 문화를 꽃피운 무령왕 백제 부흥을 꿈꾼 성왕 신라를 강대국으로 만든 진흥왕 가얏고를 만든 우륵 하늘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 불교의 대중화를 이끈 원효 백제 마지막 명장 계백 2권 발해를 세운 대조영 석굴암을 만든 김대성 인도 기행문을 쓴 혜초 바닷길을 연 해상왕 장보고 신라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 후백제 초대왕 견훤 애꾸눈 소년 궁예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영재 교육을 받았던 최승로 말로 거란군을 물리친 서희 귀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강감찬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 여진족을 정벌한 윤관 최씨 무신정권의 문을 연 최충헌 동국이상국집을 지은 이규보 어머니를 혼자 두고 승려가 된 일연 주권 회복에 힘쓴 공민왕 황금보기를 돌같이 한 최영 절개를 지킨 정몽주 화약과 무기를 만든 최무선 3권 조선을 세운 태조 - 이성계 10 세상을 바꾼 정치 개혁가 - 정도전 18 조선의 왕권을 강화한 - 태종 26 훈민정음을 창제한 - 세종대왕 34 청백리의 명재상 - 황희 42 조선 최고의 과학자 - 장영실 50 궁중 음악을 발전시킨 - 박연 58 6진을 개척한 명장 - 김종서 66 왕권 강화를 위해 조카를 몰아낸 - 세조 74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 성삼문과 사육신 82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을 지은 - 김시습 90 태평성대를 일군 - 성종 98 두 번의 사화를 일으킨 - 연산군 106 도학 정치를 꿈꾼 - 조광조 114 조선의 뛰어난 성리학자 - 서경덕 122 조선 최고의 기생 - 황진이 130 존경받은 성리학자 - 이황 138 부패한 세상과 맞선 의적 - 임꺽정 146 한국의 여류 화가 - 신사임당 154 동방의 성인 - 이이 162 4권 가사 문학의 최고봉 정철 행주산성의 명장 권율 거북선의 신화 이순신 한의학의 선구자 허준 왜군의 침입으로 불운했던 선조 홍의 장군 곽재우 몸과 마음이 깨끗했던 이항복 어진 왕에서 포악한 왕으로 광해군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 구운몽을 쓴 김만중 성호사설을 쓴 이익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 준 박문수 탕평책으로 인재를 고루 등용한 영조 열하일기를 지은 연암 박지원 실학을 바탕으로 개혁을 꿈꾼 정조 서민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김홍도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 세도정치에 맞선 민란 지도자 홍경래 추사체를 완성한 김정희 조선을 누비며 지도를 만든 고산자 김정호 5권 외국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은 흥선대원군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 개화 운동을 추진한 김옥균 대한제국 첫 번째 황제 고종 녹두 장군 전봉준 독립신문을 발간한 서재필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독립운동에 몸 바친 김구 한글 연구의 선구자 주시경 손가락을 잘라 독립 맹세를 한 안중근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 운동가 김좌진 어린이의 아버지 방정환 3?1운동에 앞장선 열사 유관순 훙커우 공원의 애국지사 윤봉길 시대를 앞서간 천재 이상 하늘과 바람과 별을 사랑한 민족 시인 윤동주 나비 지도를 만든 나비 박사 석주명 그림에 민족혼을 담은 천재 화가 이중섭 희망의 마라토너 손기정교과서에 살아 숨 쉬는 우리 겨레 역사인물 100 역사를 움직인 100명의 위인과 만나세요 우리나라는 아주 작은 나라이지만 인류의 평화와 자유, 경제에 힘을 보태는 당당한 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4강 신화는 물론 올림픽과 여러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며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오랜 역사를 이어오면서 우리 민족을 지켜 오고, 발전시켜 온 위인들의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역사인물들의 어린 시절 일화를 새로 발굴된 내용을 중심으로 동화로 엮었습니다. 각 권마다 시대 순으로 20명의 인물을 뽑아 그 인물의 이력과 역사적 업적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그 시대엔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를 통해 인물과 관련된 그 시대의 역사적 사건 등도 알아볼 수 있게 꾸몄으며 “알아 두세요”에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인물들도 소개했습니다. 위인들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눈여겨봐 주세요. ◎ 사단법인 국민독서 문화 진흥회, 한국 아동 문학인 협회 우수 추천도서 교과서에 살아 숨쉬는 3권은 조선 전기의 건국과 조선이 자리 잡기까지 조선 전기를 이끌었던 인물과 사건을 다뤘습니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와 정도전, 우리말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게다가 신분을 뛰어 넘어 노비에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가 된 장영실의 도전과 성공 이야기도 있습니다. 똑똑한 왕에서 폭군이 돼버린 연산군을 통해 조선 정치의 부정적인 면도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한 나라가 건국되고, 어떤 정치를 해야 나라와 백성이 행복한지, 어떤 이유로 피바람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조선 전기의 불안한 정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힘썼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자랑스러운 훈민정음의 탄생 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중기로 이어지는 조선 왕조의 왕권 다툼과 기묘사화, 을사사화 같은 여러 번의 사화와 도학 정치 등을 통해 조선의 정치를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4
고릴라박스(비룡소) / 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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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어린이 베스트셀러. 전 세계 출간된 어린이 시리즈 가운데 '해리 포터', '구스범스' 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서, 총 38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최초의 책으로 세계 어린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저자 R. A. 몽고메리는 어린이 게임 북의 선구자이다. 몽고메리는 히말라야 산맥 등반, 중남미 바다 수영, 아프리카 오지 탐험 등 세계 곳곳에서 모험을 즐겼다. 작가는 이러한 경험을 살려 해저와 우주, 정글과 사막 등 일상과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하는 흥미진진한 게임 북을 펴냈다. 몽고메리는 아이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기 바랐다. 롤플레잉 게임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직접 고른다.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배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골라맨'시리즈는 이러한 롤플레잉 게임의 방식을 책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 선택지에 적힌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게 되는 '골라맨'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여 개에 달하는 결말을 맛볼 수 있다. 만약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새로운 결말을 보고 싶다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하면 된다. 4권 '마법의 모래성' 편은 여름 방학을 맞아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38개국 어린이를 사로잡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게임북! 골라맨 4권, 마법의 모래성 출간!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어린이책 4위, 「골라맨」시리즈! 책 읽기에 푹 빠지게 하는 단 하나의 게임 북! -《Mr. Colin Lewis(영국)》 내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Roger(독일)》 전혀 다른 결말! 스토리텔링에 생기는 폭풍 자신감! -《살구주스(한국)》 ㈜고릴라박스에서 출시된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이하 「골라맨」)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어린이책 베스트셀러이다. 「골라맨」은 전 세계 어린이책 시리즈 가운데 「해리 포터」, 「구스범스」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서, 총 38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골라맨」을 읽을 때에는 기존의 책처럼 순서대로 읽어서는 안 된다! 「골라맨」은 아이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모험을 선택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선택지에 적힌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게 되는 「골라맨」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여 개에 달하는 결말을 맛볼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골라맨 4. 마법의 모래성』은 여름 방학을 맞아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정성 들여 모래성을 쌓은 밤, 신비한 기운의 폭풍우가 몰아친다. “제발, 도와줘.” 모래성에서 희미하게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이 밤에 나가면 부모님께 분명 혼날 텐데…….’ 지금 당장 모래성으로 달려가 볼까? 아니면 내일 아침에 일어나 버려진 침몰선이나 유령이 나오는 바닷가로 진정한 탐험을 떠나 볼까? ■ 모래성에 걸린 마법, 내가 풀고야 말겠어! 『골라맨 4. 마법의 모래성』은 무더운 올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줄 스릴 넘치는 모험으로 가득 차 있다. 진짜 성이 되어 버린 내가 만든 모래성에는 동화에서나 볼 법한 병사와 악당들이 등장해 아이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고, 버려진 침몰선과 유령이 나오는 바닷가의 창고는 마치 옛날 해적들의 신비로운 보물선을 발견한 듯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흥분시킨다. 하루 종일 정성을 다해 멋들어지게 완성한 모래성. 하지만 신비한 파도가 몰아치는 폭풍우가 불던 밤,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진다. 모래성 한가운데 한 줄기 빛이 반짝이고 성 안에는 멋진 양탄자와 가구가 들어서 있다. 어디선가 도와 달라는 희미한 소리가 들려온다. 자, 도울 것인가 말 것인가! 도울 것인가? 소리를 따라 성으로 뛰어 들어가는 순간 창을 겨누며 골라맨을 가로막는 병사, 소리 없이 다가와 골라맨을 위협하는 귀신고기 등 위기를 피하거나 맞서며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나서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병사에게 잡혀 지하 감옥에 갇힐 수도 있다. 말 것인가? 마법의 모래성을 탐험하는 것만큼이나 스릴 넘치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라면 누구나 낯선 곳, 낯선 친구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바닷가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과 구멍이 뻥 뚫린 쓸쓸한 침몰선이나 유령이 나온다는 으스스한 바닷가를 탐험해 보자. 이 책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구별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내가 만든 모래성이 진짜 성이 되고, 그저 어른들이 방치한 바닷가의 풍경이 아이들이 꿈꾸는 상상과 모험의 세계로 이어진다. 상상의 세계를 아이들의 여름 방학, 가족 여행 같은 일상생활의 에피소드와 자연스럽게 연결해 사실적으로 그렸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앗, 모래성 뾰족탑의 지하 감옥에 갇혀 버렸다고? 당황하지 말고 첫 장으로 돌아가자.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자, 이제부터 선택은 골라맨이 된 독자에게 달려 있다. 총 10가지 결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결말을 찾아보자! ■ 먼저 읽은 어린이들의 한 줄 서평 ㆍ순식간에 5가지 결말을 맛봤어. 결말이 달라서 너무 재밌어! - Timmy(7살) ㆍ난 이 시리즈 너무 좋아. 완전 멋져.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야! - Abigail(8살) ㆍ이 책을 읽으면 완전 빠지게 된다. 한번 잘못 선택하면 꽝! - Ben(9살) ㆍ이야기를 고르기 전에 엄청 고민하게 될 거야. -Hasan(9살) ㆍ스릴이 넘치고 내가 이야기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어서 좋아! - Molly(9살) ㆍ진짜 재밌어. 내 맘대로 이야기를 고르는 게 정말 좋아! - Anthony(9살) ㆍ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자꾸 책을 읽고 싶어. 난 나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거야! - Gabe(10살) ■ 권별 소개 01. 귀신의 집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귀신의 집. 박쥐가 쉬익 날아와 말을 걸고, 시뻘건 눈을 끔뻑이는 악어가 산다. 과연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02. 로봇 대소동 너는 할 줄 아는 게 많은 똑똑한 로봇 척척이의 주인이다. 척척이는 지지지직 레이저도 뿜고, 빙글빙글 회오리바람도 일으키는 만능 로봇이다. 척척이와 함께 떠나는 모험, 어떤 재미난 일이 펼쳐질까? 03. 강아지를 찾아라! 네가 기르던 귀여운 강아지가 갑자기 사라졌어. 강아지를 찾는 방송에 나가 볼까, 강아지가 잘 가던 숲 속을 뒤져 볼까? 사라진 강아지를 찾을 수 있을까?
하루 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2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0.01.02
14,000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하루 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시리즈는 8주 40일에 영어 알파벳과 소릿값을 학습하는 파닉스 프로그램이다. 1권에서는 알파벳의 자음과 모음이 발음 규칙을 학습하고, 단어 속에서 어떻게 소리 나는지 확인할 수 있다. 2권에서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을 학습한다. 자음이 세 개 연속해서 나오는 연속자음과 묵음 등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모든 자음과 모음의 소릿값 학습을 통해 영어 단어를 스스로 읽어낼 수 있고, 나아가 문장까지 읽어낼 수 있다. 우리말에 없는 발음은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하며 반복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1주] 1일 자음 f, p 구분하기 2일 자음 b, v 구분하기 3일 자음 l, r 구분하기 4일 자음 c, g의 두 가지 발음 5일 Review Test [2주] 1일 -y로 끝나는 단어 2일 이중자음 bl, cl 3일 이중자음 fl, gl 4일 이중자음 pl, sl 5일 Review Test [3주] 1일 이중자음 br, cr 2일 이중자음 dr, fr 3일 이중자음 gr, pr, tr 4일 연속자음 scr, spr, str 5일 Review Test [4주] 1일 이중자음 sc, sk 2일 이중자음 sm, sn 3일 이중자음 sp, sq 4일 이중자음 st, sw 5일 Review Test [5주] 1일 이중자음 -nd, -nt로 끝나는 단어 2일 이중자음 -ng, -nk로 끝나는 단어 3일 이중자음 -lt, -ld로 끝나는 단어 4일 이중자음 -st, -sk로 끝나는 단어 5일 Review Test [6주] 1일 이중자음 ch, sh, ph 2일 이중자음 th, wh, 3일 묵음 b, k 4일 묵음 l, w, gh 5일 Review Test [7주] 1일 이중모음 ai, ay 2일 이중모음 oi, oy 3일 이중모음 ee, ea, ey 4일 이중모음 oa, ow 5일 Review Test [8주] 1일 이중모음 ow, ou 2일 이중모음 oo 3일 이중모음 ir, er, ur 4일 이중모음 ar, or 5일 Review Test <하루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시리즈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1. 2권에서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의 발음 규칙을 학습합니다. 2. <4+1> 시스템으로 매주 4일 학습하고 1일 복습하는 구성입니다. 매주 1~4일까지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의 글자와 소릿값을 학습하고 마지막 5일에는 Review Test를 통해 그 주에 학습한 발음 규칙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활동으로 발음 규칙을 확실하게 익일 수 있습니다. 단어 따라 쓰기, 소릿값 구분하기, 학습한 내용을 숨은 그림 찾기, 단어 퍼즐, 숨은 단어 찾기 등의 재미있는 게임 활동으로 다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약용 할아버지께서 지은 다산천자문 익힘책 1
웅진주니어 / 이덕일 지음, 김혜란 그림 / 2006.11.3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어,한자이덕일 지음, 김혜란 그림
역사 학자 이덕일 선생님이 다산 정약용의 천자문을 다듬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새로 펴낸 새 천자문, 의 익힘책. 본권에서 연계되는 학습 노트로, 뜻이 통하는 글자를 네 개씩 묶었고, 하루 여덟 자씩 익힐 수 있는 구성을 취한다.한자 학습의 새로운 접근,『다산천자문 익힘책』으로 완성한다! 아이들은 왜 한자 공부를 어려워할까? 그것은 서로 관련이 없는 한자들을 낱글자로 암기하는 방법과 무관하지 않다. 특히 한자 공부의 기본이 되는 중국의『천자문』이 서로 뜻이 통하지 않는 글자들을 모아 놓아서 더욱 그렇다. 이런 중국의『천자문』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이미 200여 년 전에 시도되어 큰 결실을 맺었다. 실학의 우뚝한 봉우리인 정약용 선생님은 자신의 사고 체계에 따라, 우리나라의 자연과 역사, 문화, 그리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자들을 4자씩 엮어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천자문『아학편』을 만든 것이다. 『다산천자문』시리즈로 한자의 의미를 이해하고 난 뒤,『정약용 선생님 다산천자문 익힘책』으로 배운 한자들을 한 번씩 써 보면 훨씬 쉽게 한자들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학자 이덕일 선생님이 현대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와 한자 학습 과정에 맞춰 선정한 750여 한자가 흥미롭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한자 학습을 다지게 해 주는『다산천자문 익힘책 날마다 8자씩』 『다산천자문』과 더불어 익힘책인『다산 천자문 익힘책 날마다 8자씩 1ㆍ2ㆍ3』도 출간된다. 익힘책은 다산천자문에서 나오는 한자 4글자를 직접 써 보게 해 주고 각 한자의 형성에 얽힌 이야기를 한 줄로 풀어 설명하여 한자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 이런 한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별도로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획순과 단어 쓰기, 한자음 써 보기 등 다양한 꼭지를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복제인간 사냥꾼
아이세움 / 알프레드 슬롯 지음, 엘리자베스 슬롯 그림, 이지연 옮김 / 2004.04.30
9,000원 ⟶ 8,100원(1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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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극소수 최고 부유층 인간들은 영생하고 싶은 욕심에 복제 인간을 만들고, 살아있는 장기 은행으로 활용한다. 자신의 몸이 노쇠해지면 복제 인간의 장기를 이식해 수명을 연장하는 것. 그런 용도로 만들어진 복제 인간은 수용소에서 관리되고, 거기서 도망친 복제 인간들은 아서 던의 좋은 돈벌이가 된다. 최고의 복제 인간 사냥꾼 아서 던은 호주의 부호 윌리엄 몬터규 경의 의뢰를 받게 된다. 아내 케이트의 복제 인간 메리가 사라져 버린 것. 노쇠한 케이트는 메리의 장기를 이식받지 않으면 곧 목숨을 잃게 되고, 살아하는 아내를 살리고자 하는 윌리엄 경은 아서에게 일을 의뢰한다. 윌리엄 경에 저택에 들어서자 마자 아서는 집안의 메리를 좋아하는 모든 고용인들과 두뇌싸움을 벌여야 한다. 메리는 안개처럼 사라졌고 실마리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지만, 최고의 복제 인간 사냥꾼답게 아서는 메리를 찾아내고, 그녀의 계획까지 알아낸다. 메리는 윌리엄 몬터규 경의 복제 인간인 빌리와 함께, 수용소에 있는 다른 복제 인간들도 자신처럼 해방시키려는 계획을 실행하고, 윌리엄 경과 아서는 그녀가 쳐둔 덫에 빠져 버린다. '복제 인간'이라는 소재를 통해 인권과 윤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써냈다.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일품이다.1. 2019년 오스트레일리아 2. 윌리엄 몬터규 경 3. 인간 복제 4. 연극 무대에 선 복제인간 5. 케이트 부인 6. 슬프고도 괴이한 이야기 7. 팬 케이크에 담긴 경고 8. 원본으로 복제물을 추적하다 9. 복제 인간 수용소 10. 감금소 11. 폭발 12. 노먼 몬터규의 목장 13. 오래된 연인들 14. 아치 13호를 속이다 15. 수수께끼 풀다 16. 탈출 17. 맞대결 18. 연극의 끝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미래 사회의 문제를 다룬 사이언스 픽션 복제 인간 제작에 대한 찬.반 논리는 우리 사회의 큰 이슈 중 하나로 부상했다. 아직 사실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2003년 겨울, 미국 클로네이드사가 ‘이브’라는 이름의 복제 아기를 탄생시켰다고 발표하여 전세계를 흔들었고, 최근 우리 나라 서울대 황우석 교수는 체세포 복제에 성공하여 인간 복제의 성공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윤리적인 문제로 더 이상 연구를 진행시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부모님께 형이나 언니를 낳아 달라거나, 쌍둥이 형제나 자매를 만들어 달라고 조르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 안에서 인간이 과학 기술로 ‘인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그다지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설레고 기대되는 사건이 될 수도 있다. 《복제 인간 사냥꾼》은 복제 인간에 대한 가능성이 막 제기되기 시작했던 무렵부터 복제 인간 제작의 찬.반 논의, 그 필요성과 효용성, 실용화되어 가는 과정, 복제 인간을 만들고, 키우는 모습을 이야기 속에 유기적이고 치밀하게 녹여 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과학적.기술적으로 충분히 실현 가능한 소재를, 추리.탐정 소설의 형식을 빌어 만든 이 작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근원에 깔린 복제 인간에 대한 논란과 미래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회 문제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해 준다. 작가는 이처럼 문제를 제기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우리와 똑같이 ‘살고 싶고’, ‘사랑할 줄 알고’, ‘인격을 가진’ 복제 인간들의 반란과 삶에 대한 집착을 통해 복제 인간을 만들어 장기 은행으로 사용하는 게 얼마나 비인격적이고, 비도덕적인 행위인지 적나라하게 꼬집고 있다. 인간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 그것은 미래 기술이 지배하는 사회가 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권리이다. 작가는 인간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가치, ‘인권’과 ‘사랑’의 승리로 결론짓는다.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독자와 사냥꾼이 함께 추리해 나가는 재미 주인공 아서 던은 복제 인간 사냥꾼이다. 겉으로 보기엔 통통하고 평범한 외모를 가진 밋밋한 인물이지만 복제 인간을 사냥하는 실력은 단연 세계 최고이다. ‘살고 싶은’ 복제 인간과 아서 던과의 속고 속이는 머리 싸움, 쫓고 쫓기는 추적이 탄탄한 구성력을 기반으로 숨가쁘게 펼쳐진다. 케이트 부인으로 변장한 케이트 부인의 복제 인간, 메리 몬터규는 완벽한 화장과 연기를 하지만 아서 던은 그 손에 주름이 없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긴다. 한밤중에 언덕에서 양을 걱정하는 노먼 몬터규의 이상한 행동, 경의 복제 인간 빌리 2호가 예상치 않은 때에 아서 던을 쳤던 일 등 작품 곳곳에 놓여 있는 장치들은 아서 던과 독자가 숨을 죽이고 사라진 복제 인간을 함께 찾아가는 단서가 된다. 그리고 독자는 책을 끝까지 읽었을 때 ‘아, 그 때 그 일, 그 단서!’ 하고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 앞.뒤와 인과관계가 딱딱 들어맞는 탄탄한 구성, 치밀한 관찰력과 추리 능력으로 사건을 추적해 가지만 때때로 오히려 사건을 끌고 나가는 아서 던의 탁월한 능력에 탄성을 지르지 않을 수 없다. 독자와 아서 던이 관찰력과 치밀함으로 사건을 함께 풀어나가는 재미가 이 작품이 가진 구성의 매력이다.
맞춤법 대결투
한솔수북 / 김정신 지음, 한상언 그림 / 2011.01.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김정신 지음, 한상언 그림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48권. 우리말 맞춤법의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책이다.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에서부터 제2장 자모,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제4장 형태에 관한 것, 제5장 띄어쓰기, 제6장 그 밖의 것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모험을 하면서 하나하나 맞춤법 원칙을 익혀 나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문어 선장이 낸 맞춤법 문제를 아이들이 하나하나 풀어 나가는 이야기 사이에 우리말 상식을 더욱 넓혀 줄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이 실려 있다. 흔히 실수하기 쉬운 조사와 의존명사의 띄어쓰기, '다르다'와 '틀리다' 또는 '쫓다'와 '좇다'처럼 헷갈려 쓰기 쉬운 우리말 같은 잘못된 말버릇 들을 알아듣기 쉬운 말로 차근차근 풀이해 놓았다.바탕화면에 나타난 괴문서(한글 맞춤법 총칙과 자모) - 한글 맞춤법, 왜 필요할까? 문어 선장의 음모(소리에 관한 것 - 된소리, 겹쳐 나는 소리) - 알쏭달쏭한 띄어쓰기 글자를 삼키는 파리(소리에 관한 것 - 구개음화) -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01 'ㄷ' 모양의 미로(소리에 관한 것 - 'ㄷ' 소리 받침) -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02 숨겨진 이야기(소리에 관한 것 - 모음, 두음법칙) - 틀리게 쓰기 쉬운 우리말 지팡이 사나이의 속마음(형태에 관한 것 - 체언과 조사, 어간과 어미) - 잘못 쓰기 쉬운 우리말 노란 구슬과 보름달(형태에 관한 것 -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 -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이'와 '히' 협상(형태에 관한 것 - 합성어) - 바르지 못한 말버릇 01 마지막 기회(형태에 관한 것 - 준말) - 바르지 못한 말버릇 02 국어 시험(띄어쓰기와 문장 부호) [부록] 우리말에 남아 있는 일본어 찌꺼기"맞춤법의 원칙으로 아이들을 구하라!" 맞춤법은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규칙을 말해요. 머릿속에 떠오른 것을 다른 사람한테 글로 제대로 나타내려면 맞춤법을 꼭 지켜야 하지요. 한글 맞춤법은 우리말을 쓰는 사람들끼리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약속과도 같아요. 누구 하나가 약속을 지키기 싫다고 제 마음대로 글을 쓴다면, 그 사람이 쓴 글은 다른 사람들한테 제대로 전해지기 힘들고 때로는 큰 오해나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어요. 이 책은 쌍둥이 형제 자음이와 모음이가 국어 시험을 앞둔 어느 날 우연히 다른 세계에 들어가면서 겪는 이야기예요. 그 세계에는 인간이 되어 세상을 지배할 욕심을 지닌 문어 선장이 있어요. 문어 선장의 욕심을 이루게 해 줄 단 하나뿐인 무기가 바로 맞춤법이에요. 문어 선장은 맞춤법을 잘 알 만한 아이들을 잡아들여 꽁꽁 가둬놓고 있지요. 쌍둥이 형제는 문어 선장의 욕심에 맞서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한글 맞춤법의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맞춤법은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규칙이다.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한글 맞춤법은 1988년 1월에 제정되었다. 그 이전까지는 일제 강점기인 1933년 조선어 학회에서 발표한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말글살이를 했다. 그런데 우리 둘레에는 초등, 중등, 고등 12년 동안 국어를 배웠으면서도 한글 자음과 모음의 차례와 이름조차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많다. 'ㅋ'이 '키역'인지 '키읔'인지, 'ㅌ'이 '티'인지 '티읕'인지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한다. 왜 소리는 '미다지'라고 나는데 글을 쓸 때는 '미닫이'라고 써야 하는지, 한자어 '女子'는 왜 '녀자'가 아닌 '여자'라고 읽어야 하는지, 영어 문법은 줄줄 꿰면서도 우리말 맞춤법은 확실히 모르는 사람들이 않다. 《쌍둥이 형제와 문어 선장의 맞춤법 대결투》는 이와 같은 우리말 맞춤법의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책이다.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에서부터 제2장 자모,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제4장 형태에 관한 것, 제5장 띄어쓰기, 제6장 그 밖의 것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모험을 하면서 하나하나 맞춤법 원칙을 익혀 나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글 맞춤법의 큰 숲이 한눈에 들어온다. 나의 우리말 실력은 몇 점일까? 《쌍둥이 형제와 문어 선장의 맞춤법 대결투》는 문어 선장이 낸 맞춤법 문제를 아이들이 하나하나 풀어 나가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책 속의 아이들과 같이 문제를 풀면서 우리말 실력을 뒤돌아볼 수 있다. 장과 장 사이에는 우리말 상식을 더욱 넓혀 줄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이 실려 있다. 흔히 실수하기 쉬운 조사와 의존명사의 띄어쓰기, '다르다'와 '틀리다' 또는 '쫓다'와 '좇다'처럼 헷갈려 쓰기 쉬운 우리말, '설레이다' '삼가해 주세요'처럼 틀리게 쓰기 쉬운 우리말, "우리 오빠는 너무 착해요." "저는 매일마다 학원에 가요."와 같은 잘못된 표현, 시험에도 곧잘 나오는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이'와 '히' 구별법, '저희 나라' '좋은 하루 되세요.'와 같은 잘못된 말버릇 들을 알아듣기 쉬운 말로 차근차근 풀이해 놓았다. 우리말에 남아 있는 일본어 찌꺼기 국립 국어원에서는 광복 60주년인 지난 2005년, 우리가 흔히 쓰는 일본어 찌꺼기 말들을 정리해 '일본어 투 용어 순화 자료집'을 펴냈다. 이 자료집에 담긴 일본어 투 용어는 모두 1천171개이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난 뒤부터 그동안 꾸준히 일본어 투 용어를 우리말로 고쳐 다듬어 왔다. 20년 전쯤까지만 해도 아주 흔히 쓰던 '벤또(도시락)' '와리바시(나무젓가락)' '요지(이쑤시개)'와 같은 일본어 투 용어가 지금은 거의 사라진 것도 이런 노력 덕분이다. 아직 우리 말글살이에 남아 있는 일본어 투 용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수 있는 우리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 끄트머리에 가나다순으로 꼼꼼히 정리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