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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 5
천재코믹스 /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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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
만화,애니메이션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다. 지난 줄거리 프롤로그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1장 부르면 안 돼! 노래 가 歌 2장 진정한 주인은 누구? 주인 주 主 3장 소 우 牛의 수호신이라고? 소 우 牛 4장 물건의 정체를 밝혀라! 물건 물 物 5장 초이의 최면 마법! 아우 제 弟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마법천자문 단어마법篇 14 (본권 + 워크북 + 카드)
아울북 / 김은희 글, 황정호 그림, 문준혜 감수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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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외국어,한자
김은희 글, 황정호 그림, 문준혜 감수
한자학습만화 의 심화편 이 출간됐다. 심화편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10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본책 20개+워크북80개)를 학습하는 것.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등 다양한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주고자 기획된 야심찬 새 한자학습만화 시리즈다. 단어로 업드레이드 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의 재미가 상당하다. 특히 별책으로 제공되는 한자학습 워크북은 매일 5단어씩 4주 동안 100단어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이미지 학습법'의 효과 또한 여전히 흥미진진하다.제1장 스톤족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제2장 다시 맞붙은 손오공과 해머! 제3장 손오공과 해머! 승자는 누구? 제4장 위험에 빠진 차차와 아리! 제5장 야차, 너만은 용서 못 해! 제6장 마침내 나타난 열쇠의 주인! 제7장 현자의 방으로! 제8장 고대의 혼령에게 시험을 받다!“단어마법으로 더욱 강력해진 마법천자문의 학습효과!” “낱자 학습에서 단어어휘 학습으로 심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로, 손오공과 지하 기계군단 스톤족이 단어마법으로 한판 승부를 겨루는 이야기입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단어마법으로 한층 향상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 한자 어휘 실력을 저절로 키워주는 워크북 등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유익함을 담았습니다. 이제 『마법천자문』보다 더 강력한 재미와 효과를 지닌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을 통해 새로운 한자학습의 세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모든 교과 공부의 기초 개념 어휘를 잡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編” “권 별 개념 단어 한자학습!”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심화편입니다. 강력한 한자마법으로 마법 세계를 주름잡던 손오공이 더 강력한 ‘단어마법’으로 무장하고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2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를 학습합니다.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은 국어 실력은 물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마법천자문』 특유의 ‘이미지 학습법’은 학습 효과와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 줍니다. “별책 구성된 워크북으로 한자 어휘능력 업그레이드!” 이 책의 큰 장점은 별책으로 함께 제공되는 한자학습 워크북입니다. 매일매일 학습하여 책에 등장하는 모든 한자어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한자 학습서로서의 효용성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 워크북 활용 [매일학습]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매일 꾸준한 한자학습을 도와줍니다. ◎ 워크북 활용 [월말학습] 단어 한자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한자능력시험으로 점검합니다. ◆ 이 책에 나오는 한자 단어 (1) 증발[蒸發] : 어떤 물질이 액체 상태에서 기체 상태로 변함 (2) 냉각[冷却] : 식어서 차게 됨 (3) 정탐[偵探] : 드러나지 않은 사정을 몰래 살펴 알아냄 (4) 표시[表示] : 겉으로 드러내 보임 (5) 노출[露出] : 겉으로 드러나거나 드러냄 (6) 명중[命中] : 화살이나 총알 따위가 겨냥한 곳에 바로 맞음 (7) 수비[守備] : 외부의 침략이나 공격을 막아 지킴 (8) 파쇄[破碎] : 깨어져 부스러짐 (9) 유출[流出] : 밖으로 흘러 나가거나 흘려 내보냄 (10) 재생[再生] : 녹음ㆍ녹화한 소리나 모습을 다시 들려주거나 보여 줌 (11) 선회[旋回] : 둘레를 빙글빙글 돎 (12) 증가[增加] : 양이나 수치가 늚 (13) 감옥[監獄] : 죄인을 가두어 두는 곳 (14) 침하[沈下] : 가라앉아 내림 (15) 응집[凝集] : 한군데에 엉겨서 뭉침 (16) 진화[鎭火] : 불이 난 것을 끔 (17) 융기[隆起] : 높게 일어나 들뜸 (18) 강화[强化] : 세력이나 힘을 더 강하고 튼튼하게 함 (19) 자폭[自爆] : 자기가 지닌 폭발물을 스스로 터뜨림 (20) 타격[打擊] : 때려 침
곽쥐의 재판
오늘 / 김병일 지음 / 200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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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명작,문학
김병일 지음
1. 재판이 시작되다 누가 곽쥐를 꾀었나? 말썽 많은 곽쥐 억울한 가축들 곽쥐의 반론 2. 두 번째 재판 이번엔 산짐승들이 변을 당할 차례 용까지 모함하다 감옥 안의 소동 3. 세 번째 재판 소리가 그런 걸! 영문도 모르고 잡혀온 날짐승들 밀고자 박쥐 4. 네 번째 재판 불길한 까마귀 울음소리 의심받는 박쥐 세상에 이름을 날리는 새들도 5. 재판이 끝나다 어둠을 밝힌 죄? 이름 가진 것이면 하나도 빠짐없이 박쥐의 잘못된 판단 재판이 끝나다
최강왕 놀라운 생물 대백과
글송이 /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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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최강왕 6권. 싸움에서 지면 왕따가 되는 사자, 목숨을 걸고 똥을 누는 나무늘보, 9년 동안 주인을 기다린 충견 하치 등 재미와 감동을 주는 77종의 동물과 아름다운 동물 실화 11편을 소개한다. 동물의 특징을 살린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살펴보며, 동물의 분류, 크기, 서식지 등의 생태 정보도 배운다.1장. 감동적인 동물의 한살이(일본겨울잠쥐, 푸른극락조, 사자, 노르웨이레밍, 꿀벌 등) 감동 실화: 우주로 간 라이카, 바다에 가라앉은 고르도, 미시즈 치피의 마지막 식사 등 2장. 안타까운 동물의 진화(검은코뿔소, 청둥오리, 작은보호탑해파리, 점박이물범, 기린 등) 감동 실화: 주인을 기다리는 하치, 야생으로 돌아간 엘사 3장. 눈물 나는 동물의 육아(해달, 꼬마물떼새, 연어, 검독수리, 붉은캥거루 등) 감동 실화: 경주마 키스톤, 주머니에서 떨어진 시즈쿠, 우쓰보의 슬픈 보물 4장. 신비로운 멸종 동물(스텔러바다소, 큰바다쇠오리, 일본늑대, 여행비둘기 등) 감동 실화: 유리문 너머에 있는 엄마, 야생 동물을 돕는 동물 병원재미있고 감동적인 생물의 세계! 싸움에서 지면 왕따가 되는 사자, 목숨을 걸고 똥을 누는 나무늘보, 9년 동안 주인을 기다린 충견 하치! 재미와 감동을 주는 77종의 동물과 아름다운 동물 실화 11편을 소개합니다. 동물의 특징을 살린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살펴보며, 동물의 분류, 크기, 서식지 등의 생태 정보도 배워 보세요!
20인의 부자이야기 : 성공을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거인 / 하가람 글, 김수경 그림 / 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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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인물
하가람 글, 김수경 그림
빌 게이츠, 앤드류 카네기, 월트 디즈니 등 세계적인 부호 20인의 성공 인생을 소개하는 책. 등장하는 스무 명의 부자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목표를 세우고 노력이라는 씨앗을 뿌려 열매를 맺었는지를 살펴본다. 단지 돈을 모으고 발명을 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가 뚜렷했고 그 목표를 향해 정진했던 것이 부자의 비결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철강에 꿈을 실은 앤드류 카네기 부자습관 1 가난한 사람은 책으로 부자가 된다 어머니의 교육으로 최고의 경영자가 된 잭 웰치 부자습관 2 절약없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쌍소켓으로 일본 최대 기업을 일으킨 마쓰시타 고노스케 부자습관 3 긍정적인 사람이 먼저 열매를 수확한다 미국 경제를 움직이는 사나이 워렌 버핏 부자습관 4 꿈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목표다 소프트뱅크의 설립자 손정의 부자습관 5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인터넷 세상의 중심을 꿈꾸는 세르게이 브린과 레리 페이지 부자습관 8 부자는 돈을 소중하게 다룬다 컴퓨터로 세상을 정복한 빌 게리츠 부자습관 7 현명하게 시간을 사용하라 안전 면도기를 만든 킹 캠프 질레트 부자습관 8 중용을 지켜라 롤러 스케이트를 만든 제임스 플림톤 부자습관 9 아침을 일찍 시작하라 지우개 달린 연필을 만든 하이멘 리프먼 부자습관 10 진정한 즐거움을 찾아라 텔레비전을 발명한 존 로지 베어드 부자습관 11 작심삼일이라도 일단 결심하라 복사기를 발명한 체스터 칼슨 부자습관12 원하는 것만큼 노력하라 실패가 낳은 성공 신화 아트 프라이 부자습관 13 기쁨에 취해 자만하지 않는다 청바지를 탄생시킨 리바이 스트라우스 부자습관 14 정직함이 나중에 커다란 기쁨을 준다 콜라병을 디자인한 루드 부자습관 15 가난은 자신이 부르는 것이다 밴드 반창고를 발명한 어얼 딕슨 부자습관 16 상상력은 꿈을 실현하는 기초다 종이컵을 고안한 휴그 무어 부자습관 17 부자는 가장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 철조망을 발명한 조셉 부자습관 18 친구로 인해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 십자못 하나로 인생을 바꾼 필립 부자습관 19 최선을 다 하라 어린이들에게 꿈을 실어 준 월트 디즈니 부자습관 20 따뜻한 마음을 가져라꿈을 꾸지 않는 아이들에게 상상력 넘치는 꿈을 꾸게 하고자 그림책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해외 창작 그림책과 우리 창작 그림책을 비롯해 우리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좋은 책을 펴내 왔습니다. 그리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편협되지 않게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도서출판 거인은 유아와 어린이, 그리고 청소년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책읽기가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또한 국내에서 창작된 출판물을 책읽기가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또한 국내에서 창작된 출판물을 해외 여러 나라에서 번역출판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시사가 있는 독서토론 중급 1호 : 과학.환경.기타편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음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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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종NIE논술연구소
학습참고서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음
시사와 결합된 국내 최초 초등용 독서논술 교재다. 자기주도학습, 학교 수업, 방학 특강, 문화센터, 공부방, 학원 수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방법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해석해 창의성을 극대화시키며, 주인공의 캐릭터를 현실로 끌어내 문제해결능력을 극대화하는 독후 활동이 가능하다.1.『빛과 소리의 마법사 에디슨』호기심이 만들어낸 위인 22 2.『식물, 어디까지 아니?』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식물들에 관한 이야기 11 3.『지구가 큰일났어요!』지구를 건강하게 지키는 건 우리 모두의 책임 20 4.『사라진 동물들의 비밀』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 27 5.『수돗물이 뚝!』물, 나부터 지켜요 36 6.『지구를 살려 주세요』마음을 모아 지구를 지켜요 43 7.『엄마의 바다』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바다 오염 50 8.『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똥화석의 중요성을 알아요 57 9.『나는 둥그배미야』벼의 보금자리 둥그배미 64 10.『원자력이 궁금해요』원자력의 중요성을 알아요 71 11.『장수풍뎅이야, 용기를 내!』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법 78 12.『왜 펭귄은 북극곰과 함께 살 수 없을까』 남극과 북극을 연구하는 까닭 담아 87 ■ 답안과 풀이 96■ 시사와 결합된 국내 최초 초등용 독서논술 교재 『시사가 있는 독서토론』 초급 (1-2학년용), 중급 (3-4학년용), 고급 (5-6학년용) ■ 사용하면 좋은 곳 -자기주도학습, 학교 수업, 방학 특강, 문화센터, 공부방, 학원 수업 등에 좋습니다. ■『시사가 있는 독서토론』은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 방법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해석해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독후 활동을 합니다. -주인공의 캐릭터를 현실로 끌어내 문제해결능력을 극대화하는 독후 활동을 합니다. 1.『시사가 있는 독서토론』은 책 내용을 현실과 연계해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접근합니다. -‘심청전’에서 주인공 심청은 정말 효녀였을까요? 과거의 효는 의식주 문제에 집중되어 있지만, 지금은 어떤 게 효일까요? - ‘심청전’에서 주인공 심청은 만고의 효녀 캐릭터입니다. 학교에서는 이야기의 주제도 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가르칩니다. -그럼 논리적으로 따져볼까요. 유교가 지배하던 조선 시대에 봉사였던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는데 필요한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하기 위해 죽기로 결정한 심청이 효녀인가요? 유교 사회에서는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그보다 큰 불효는 있을 수 없었습니다. 유교를 말하기에 앞서 자식을 희생시켜 눈을 뜬 아버지가 나머지 삶을 제대로 살 수 있었을까요. 가슴을 쥐어뜯으며 살거나 자살하거나 둘 중 하나였을 것입니다. -그럼 왜 유교 사회에서 그토록 배척하던 불교(공양미 삼백석과 용궁 설화)까지 동원하며 심청이를 효녀로 둔갑시켰을까요? -세금을 거두는 나라에서 복지 문제를 백성에게 떠넘기기 위해 역할 모델이 필요했던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 백성이 닮도록 교묘하게 강요한 것은 아닐까요? 효녀문을 세우는 데는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2.주인공을 현실로 끌어내 문제를 해결하도록 독후 활동을 합니다. -‘홍길동전’의 주인공인 홍길동이 국회의원이 된다면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홍길동을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모셔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일반적으로 ‘홍길동전’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 적서차별 철폐 등 책 내용만 공부하고 맙니다. 『시사가 있는 독서토론』은 홍길동을 국회로 보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홍길동이 국회의원이 된다면 소수 인권 보호를 위한 법안을 만드는 일에 앞장설 것입니다. 그는 서자였고, 서자는 당시 소수자였습니다. 따라서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하철에 리프트를 많이 설치하는 법안, 성적 소수자인 하리수 같은 사람들의 입양권을 보장하는 법안,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을 위한 대체 복부 허용 법안 등 만들 것입니다. -홍길동이 교장 선생님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과 많이 소통할 것입니다. 또 학교에 장애 학생이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들을 위한 점자도서관을 건립하고, 휠체어가 쉽게 다니도록 교실 문턱 낮추는 공사도 하겠지요.
원더풀 사이언스 8 : 자동차
지식채널 / 김덕영 지음, 박송이 그림, 이성욱 감수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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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자연,과학
김덕영 지음, 박송이 그림, 이성욱 감수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돕는 학습 만화 시리즈다. 8권 ‘자동차’ 편은 주인공 도리, 마리, 알리노가 신나는 자동차 경주장에 가면서 시작된다. 레이싱팀과 함께 자동차의 구석구석을 뜯어보고 환경 문제와 자동차의 미래에 대해서도 배워 나간다. 자동차의 작동원리부터 역사, 미래의 자동차까지 알기 쉽게 풀어준다. 스릴 넘치는 자동차 경주를 배경으로 자동차의 모든 것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평소에 주위에서 늘 접하는 자동차의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굴러가는지, 미래의 자동차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이 모든 궁금증을 주인공들과 함께 즐겁게 익힌다.1. 달려! 버닝로드 - 레이싱 머신의 매력 2. 자동차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자동차의 내부 구조 3. 봉수 형~ 질문이요! - 자동차 안전 장치 4. 도리는 자동차광 - 자동차의 역사 5.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향해 - 자동차 대중화 시대 6. 건방진 드라이버 - 자동차의 심장, 엔진 7. 우리 팀에 적합한 오일은? - 자동차 엔진오일 8. 공부 좀 더 하고 오시지, 아가씨 - 냉각장치 9. 라이벌 등장! - 동력전달장치 1 10. 선두를 지켜라 - 동력전달장치 2 11. 차 세워! - 조향장치와 제동장치 12. 비야, 내리지 마 - 타이어 13. 출력을 높여라! - 터보차저와 슈퍼차저 14. 포기할 수 없어 - 자동차와 환경오염 15. 버닝로드의 새로운 기회 - 하이브리드 자동차 16. 버닝로드 최고! - 자동차의 진화 생각 쑥쑥, 원더풀 자동차 1. 우리나라 자동차의 역사 2. 자동차 엔진과 그 친구들 3. 씽~ 씽~ 자동차 경주 4. 발전하는 기술, 편리한 자동차 5. 자동차의 미래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새로운 시즌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달리는 첨단과학의 결정체” 원더풀 사이언스 08 자동차 스릴 넘치는 카 레이싱과 함께 자동차 세상으로 지금 우리의 생활은 자동차 없이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고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자동차는 때때로 교통체증이나 환경오염 등으로 불편함을 주기도 합니다. 오늘날의 자동차 기술은 나날이 눈부시게 발전하여 상상만 하던 것이 차츰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말로만 명령하여 움직이는 자동차,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더 이상 터무니없는 공상이 아닙니다. 「원더풀 사이언스-자동차」는 스릴 넘치는 자동차 경주를 배경으로 자동차의 모든 것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평소에 주위에서 늘 접하는 자동차의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굴러가는지, 미래의 자동차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이 모든 궁금증을 주인공들과 함께 즐겁게 학습해 나갈 수 있습니다. Q. 자동차에 대해 어떤 것을 배우게 되나요? A. 우선 최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레이싱 카가 일반 승용차와는 어떻게 다른 지부터 알아봅니다. 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구상한 자동차부터 대체연료 자동차까지 자동차의 역사에 대해 배웁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들이 어떻게 움직여서 자동차가 다닐 수 있게 되는지 하나하나 알아봅니다.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 엔진과 바퀴를 이어주는 동력전달장치, 방향을 바꿔주는 조향장치, 안전하게 멈출 수 있게 해 주는 제동장치 등이 어떤 과학적인 원리를 통해 만들어지고 작동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가장 중요한 문제인 환경 문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동차 산업의 노력에 대해 알아보면서 미래의 자동차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Q. 자동차에 관한 지식이 교과과정과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A. 자동차에 숨겨진 기초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과정에서 다음의 단원들과 연결됩니다. Q. 만화가 아닌 부분도 있네요? A. 네. 만화를 읽는 도중에 만나는 ‘생각 쑥쑥’ 코너는, 만화보다 한 걸음 더 들어가 최신 정보와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소개하는 곳입니다. 글과 사진,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 쑥쑥, 자동차’에서는 최초의 국산 자동차를 비롯한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돌아보고,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엔진과 엔진을 돕는 주변 장치들? 대해 사진으로 자세히 알아봅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기술의 발전에 대해 살펴보고 자동차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 지 알아봅니다. 세계인의 인기 스포츠 자동차 경주에 대해 알아보는 부분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땅콩은 참 이상도 하지
웅진주니어 / 양광 지음, 국제문화 옮김 /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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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양광 지음, 국제문화 옮김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3권. 식물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살아간다. 자기에게 알맞은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고, 씨앗을 퍼뜨리며, 영양분을 만들고, 추운 겨울을 나기도 하는 이런 식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11편을 담았다. 마지막에는 숙제도우미라는 꼭지를 통해 각 권에 나온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담고 있다.아기 소나무의 외투 달밤에 내린 이상한 비 사막의 정복자 버드나무 - 식물의 생김새 : 식물은 잎, 줄기, 뿌리로 나누어요 꽃이 많이 피는 계절 땅콩은 참 이상도 하지 생물 시계 - 꽃이 피는 시기 : 꽃은 때맞추어 피어요 세상에서 가장 힘센 장사는 누굴까요 잣나무의 근심 꽃들의 중매쟁이 - 꽃의 번식 : 꽃들은 씨앗을 만들어요 정원의 비밀 이야기 겨울나기 - 식물의 겨울나기 : 식물은 겨울을 나는 방법이 달라요 숙제 도우미식물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살아갑니다. 자기에게 알맞은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고, 씨앗을 퍼뜨리며, 영양분을 만들고, 추운 겨울을 나기도 합니다. 이런 식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11편을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사막의 정복자 버드나무에서는 식물의 뿌리가 하는 일을 알려주고 있고, '꽃들의 중매쟁이'에서는 꽃마다 수정하는 방식이 다른 것을 이야기 합니다. 또한 정보면에서는 식물의 생김새와 꽃이 피는 시기, 꽃의 번식과 겨울을 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과학 동화는 이것이 중요하다 유아 때나 초등 저학년 때 과학동화를 많이 찾는다. 과학동화를 찾는 이들은 아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 것이라 여긴다. 또한 과학동화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정서와 생활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기대에 대해 전문가들도 과학동화가 뜻있는 의미를 갖는다고 얘기한다. 과학동화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있어 지식을 흡수하고 통합하는 데 필요한 관찰, 추론, 분류, 전달과 같은 활동을 고무시켜주기 때문에 필요하다. 특히 초기 학습에서 얻어진 인지구조는 새로운 현상을 이야기할 때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 한다. 쉽게 말하자면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적 태도와 과학적 인식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과학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론 과학동화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적인 사실이 정확하고 충분히 담겨 있어야 한다. 두 번째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읽고 나서 이야기를 기억할 수 있고, 등장인물에 대한 행위가 초점이 된 생생한 이야기여야 한다. 행위가 초점이 된다는 것은 이야기의 사건이 있고 그 사건을 풀어가는 스토리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 주어야 한다. 이야기가 진부하거나 다 아는 이야기, 너무 어렵게 쓰여진 이야기는 적합하지 않고 신기하면서 풍부한 대화가 들어 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과학동화는 읽는 대상을 고려하여 이야기 길이가 적절해야 한다. 너무 길거나 짧아서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야기와 함께 하는 이미지가 내용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특징이 잘 표현되며 이미지와 그림 분위기가 아이의 정서를 풍성하게 하면서 창의성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정확하고 신기한 과학 지식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각 권당 9~12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 이야기들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꾸며져 있다. 에 담긴 '동물 아파트' 편에서는 동물들마다 왜 다른 집(?)에 살게 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에 담긴 '생물 시계' 편에서는 꽃들마다 어떤 조건에서 꽃이 피게 되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에 담긴 '물고기 신체검사' 편에서는 고래상어가 물고기인지 아닌지를 논쟁이 붙으면서 물고기의 특성이 무엇인지 알게 한다. 각 이야기는 과학적인 지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그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에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단순히 과학적 사실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학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서도 경험하도록 한다. 기억이 쏙쏙 되는 생생한 이야기 이야기가 힘을 갖는 것은 이야기 속에 등장인물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그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건이 있고, 그 사건(갈등)이 시작되어 해결되는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보통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는 것은 그 속에 담긴 사건이 재미있게 꾸며졌다는 뜻이다. 과학 동화는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꾸미다 보니 사건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설정만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이야기의 뼈대만 있고, 그 속에 살이 없으면 이야기는 재미가 없다. 재미없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기억되지 않는다. 기억되지 않으면 과학적 지식과 인식 방법 또한 체화되지 않는다. 어찌보면 이야기의 재미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동물이나 곤충, 식물 등이 의인화되어 재미있는 사건을 만들고 대화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전달한다. 보통 의인화가 과학적 오류를 발생시킬 것을 우려하지만, 아이들은 동화적 요소와 과학적 요소를 어른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구별한다. 동화적 형식 속에 과학적 사실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서 과학이 더욱 더 빛난다. 풍부한 이미지와 정보, 그리고 숙제도우미 과학 동화이기 때문에 그림과 사진은 사실적이고 정확해야 한다. 동물의 생김새도 정확해야 하고, 그들의 행동도 정확해야 한다. 물론 이야기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서 등장인물들이 의인화된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등장인물이나 소재의 특징을 나타내는 부분에서는 사실을 기초해야 한다. 아무리 재미를 위해서라도 붕어를 잉어처럼 그려져서는 안될 것이다.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에서는 그러한 점을 위해 충분한 감수와 사실 확인을 거쳤다. 특히 내용과 연결되는 이미지를 잡아내도록 하였다. 또한 각 권에는 별도로 4꼭지 가량의 과학적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 과학적 정보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만화의 형식이나 세밀화의 형식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냈으며 꼭 필요한 과학적 정보를 담아냈다. 그리고 각 권 마지막에는 숙제도우미라는 꼭지를 통해 각 권에 나온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담았다. 아이들이 필요에 따라서 잘라서 숙제나 스크랩 등을 할 수 있게 배려했다. 18년 전 과학동화가 새롭게 태어나다 1992년 처음으로 ≪꿈과 지혜가 담긴 과학 동화≫가 출간되었다. 8권으로 출간된 이 과학동화는 18년간 50만 부 가량 판매되었고, 이 책을 처음 접한 아이는 벌써 대학을 졸업했다. 이 책은 원래 초등 중학년이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이야기의 재미와 과학적 정보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하지만 중간 중간 과학적 정보와 크게 상관이 없는 내용도 있었고, 시대가 흐르면서 새롭게 밝혀진 과학적 사실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도 없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적 정보가 잘 담겨 있으면서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골라 내어 현대적 그림과 함께 새로운 정보를 담아 완전 개정을 하게 되었다. 완전 개정되어 출간한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초등 저학년들이 보기 쉽게 글을 배치할 뿐 아니라, 요즘 아이들의 정서를 키워 줄 그림, 더 많은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야, 너는 내 노래가 들리지 않니? 나는 너의 꽃가루를 옮겨 줄 고마우신 손님인데, 그런 성의 없는 태도로 나를 맞았다가는 국물도 없을 줄 알아!""너는 번지수를 잘못 찾아왔어." 물달개비가 시큰둥하게 대답했습니다."물 위에 떠서 꽃을 피우는 우리 물달개비는 물의 도움을 받아 꽃가루를 옮긴단다. 물이 중매를 서 주는 꽃이라고 해서 우리 같은 꽃을 '수매화'라고 부르지. 너는 여태 그런 것도 몰랐니?" - 본문 중에서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
보물창고 / 미하엘 엔데 지음, 유혜자 옮김, 코르넬리아 하스 그림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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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그림책
미하엘 엔데 지음, 유혜자 옮김, 코르넬리아 하스 그림
그림책 보물창고 67권. 와 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작가 미하엘 엔데는 전 세계에서 2천만 부 이상의 책이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또한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냄비와 국자 전쟁' 등의 동화들은 어른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친숙한 작품들이다. 엔데의 작품은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쳐 보이며 환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했을 뿐만 아니라, '동화를 통해 기술과 돈과 시간의 노예가 된 현대인을 고발한 철학가'라는 평에 걸맞게 짧은 이야기 속에도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깊이 있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중 은 미하엘 엔데의 대표적인 철학 동화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도 그려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게다가 2015년 올해 개정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리면서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모두가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아이들에게 널리 읽힐 그림책 이 새로운 일러스트와 만난 정식 개정판으로 '보물창고'에서 출간되었다. 얼핏 보기에 유아용 그림책으로 오인될 수도 있지만, 실은 초등학교 이상의 어린이라야 이해할 수 있고, 어른들조차 깊이 공감할 만한 철학적 주제를 갖춘 보기 드문 책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미하엘 엔데’의 철학 동화! 『모모』와 『끝없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작가 미하엘 엔데는 전 세계에서 2천만 부 이상의 책이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또한「마법의 설탕 두 조각」, 「냄비와 국자 전쟁」등의 동화들은 어른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친숙한 작품들이다. 엔데의 작품은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쳐 보이며 환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했을 뿐만 아니라, ‘동화를 통해 기술과 돈과 시간의 노예가 된 현대인을 고발한 철학가’라는 평에 걸맞게 짧은 이야기 속에도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깊이 있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중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은 미하엘 엔데의 대표적인 철학 동화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도 그려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게다가 올해 개정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교과서에 실리면서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모두가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아이들에게 널리 읽힐 그림책『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이 새로운 일러스트와 만난 정식 개정판으로 ‘보물창고’에서 출간되었다. 얼핏 보기에 유아용 그림책으로 오인될 수도 있지만, 실은 초등학교 이상의 어린이라야 이해할 수 있고, 어른들조차 깊이 공감할 만한 철학적 주제를 갖춘 보기 드문 책이다. 귀엽지만 이제는 몹시 낡아 버린 곰 인형이 있다. 자신을 상표에 있는 단어 그대로 발음하여 부르면서 ‘워셔블’이라는 이름을 붙여 준 주인은 훌쩍 자라 학교생활로 바빠 자신을 잊어버린 지 오래다. 소파 한구석에서 가만히 앉아 시간을 보내던 워셔블에게 어느 날, 파리 한 마리가 날아와 말을 건다. 거기 앉아 도대체 무얼 하고 있냐고 묻더니 ‘그냥’ 있을 뿐이라는 워셔블에게 “자기가 왜 사는지도 모르다니! 넌 바보야!”라고 맹비난을 한다. ‘바보’이고 싶지 않았던 워셔블은 자신이 왜 사는지 알기 위해 길을 떠난다. 만나는 동물마다 물어보지만 그들은 저마다 사는 이유가 있고, 그들의 이유는 워셔블이 할 수 있는 일과도, 하고 싶은 일과도 영 딴판이다. 길을 나아갈수록 워셔블은 깊은 상심에 빠진다. 지혜로운 코끼리에게 넌 영혼 없는 ‘물건’일 뿐이라는 소릴 듣고, 자신을 잡아먹으려던 뱀에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녀석’이라는 말까지 들은 워셔블은 과연 자신이 사는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각기 다른 풍경 속에서 새로운 동물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은 독자들에게 가치 있는 생각거리들을 한 아름씩 안겨 준다. 난해하고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주제를 이만큼 어렵지 않게 풀어 낸 것은 위대한 작가 미하엘 엔데의 힘이다. 독자들은 다정하고 애처로운 곰 인형 워셔블에게 공감하고 쉬이 감정을 이입한다. ‘철학 동화’라 불리는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이 안내하는 깊은 사유(思惟)의 세계가 절대로 차갑고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다. ▶ “내 이름은 워셔블이야. 난 내가 이 세상에 왜 살고 있는지 알고 싶어.” 곰돌이 워셔블은 묻는다. “넌 네가 왜 사는지 알고 있니?” 이런 질문은 아이들에게는 쓸모없다고 혹은 아직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그러나 많은 아이들이 이미 어렸을 때 생(生)과 죽음, 자신의 존재 자체에 의문을 표한다. 세상 모든 게 새로울 수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명만큼 신비롭고 궁금한 게 또 있을까? 또한 태어나자마자 가족 안에서 쉽게 자신의 위치와 책무가 확고해졌던 대가족 시대에 비하여 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위치에 대한 고민에 빠진다. 이는 학업에 매진한다고 하여 성적에 비례해 채워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기도 하다. 공부만으로 채울 수 없는 것이 또 하나있다. 꼭 자신의 존재 이유에 대한 물음이 아니더라도 끊임없이 사유하지 않고는 답을 내놓을 수 없는 질문들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생각하는 힘’이다. 한때 반짝이다 사라지는 듯했던 논술 열풍은, 특정 시험에 대한 열기는 사그러들었을지언정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교육 전체에 스며들어 가고 있다. 모든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인 사고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미하엘 엔데의 철학동화 그림책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이 최근 교과서에 수록된 것도 이 맥락과 멀지 않다.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의 워셔블이 여러 동물들과 차례로 마주치며 그들이 사는 이유에 귀 기울이는 모습은 마치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서 여러 행성들을 여행하는 어린 왕자를 떠올리게 한다. 생텍쥐페리가 각 행성에 사는 어른들의 모습을 통해 현실 세계 어른들의 행태를 꼬집었듯이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 속 동물들도 현대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비추며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이에 대해 어린이 독자들은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그러나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을 비판적인 우화(寓話)라고만 보는 것은 아까운 일이다. 결국 자신이 사는 이유를 찾는 워셔블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존재까지도 ‘긍정’받았다고 느낀다. 그리고 독자들은 결말로부터 거슬러 올라가며 다시금 깨닫게 된다. 어떤 단체나 그룹에 속하지 않더라고, 겉모습이 아름답지 않아도, 심지어 언제나 열심히 일할 능력이 없고 점점 더 뛰어나게 발전하지 못하더라고, 살아갈 이유가 존재함을 말이다. 결국 이 그림책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듯 보이는 질문에 대해 결코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은, 굳이 대단히 논리적이지 않아도 설명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진리로 답한다. 네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 알아 달라는 것이다. 워셔블은 곰곰이 생각하다가 혼잣말을 했어요.“어쩌면 나는 정말 바보인지도 몰라. 다들 자신이 왜 사는지 알고 있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 거라면 말이야. 여기저기 찾아가서 물어보면 내가 왜 사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지도 몰라.”워셔블은 소파에서 미끄러져 내려가 뒤뚱뒤뚱 걸었어요.그러다가 지하실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서 생쥐를 만났어요.“안녕!” 하며 워셔블이 상냥하게 인사했어요. “내 이름은 워셔블이야. 난 내가 이 세상에 왜 살고 있는지 알고 싶어.” “그런데 넌 왜 사는 거니?”라고 워셔블이 물었어요.“그런 한심한 질문을 하다니! 나한테 가장 중요한 존재의 이유는 아름다움이야. 그거 말고 세상에 뭐가 또 있겠어?”백조는 거만한 자세로 그렇게 말하고는 물에 비친 자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무척 흐뭇해하며 다시 말했어요.“난 벌써 옛날부터 내 존재의 이유를 잘 알고 있었어. 넌 어때?”
마법천자문 한자 연습장 17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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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외국어,한자
아울북 편집부 엮음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 각 권마다 기본 한자 20자를 담았다. 필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연습하고 그 한자가 사용된 낱말을 배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공부한 한자가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컷을 넣어 글자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1 알릴, 갚을 보 형편, 비유할 황 밀칠, 물리칠 배 다시 부, 돌아갈 복 온통, 온전할 전 끊을 절 더할, 붙을 증 묶을 박 다시, 두 번 재 마칠, 끝 종 만화 속 한자 찾기 1 중간평가 1 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2 군사 군 일어날, 일으킬 흥 취할, 가질 취 경계할 경 던질 투 가루 분 손가락, 가리킬 지 널조각 판 바뀔, 될 화 클 거 만화 속 한자 찾기 2 중간평가 2 최종 형성평가 답안지마법천자문 속 한자들을 공부한다!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익히는 연습장.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 『마법천자문』 한자쓰기 학습에서 한자어휘 학습까지! 한자의 형성원리를 알고, 한자의 필순에 따라 직접 써 보며 모양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와 관련된 낱말들도 더불어 익힐 수 있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 형식의 평가 문제를 풀고 나면 한자 20자뿐만 아니라 어휘력까지 향상됩니다. 「마법천자문」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급수 따지지 말고 한자를 모두 잡아라! 「마법천자문」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자능력검정시험의 8급부터 1급까지의 한자를 두루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연습장」으로 확실하게 학습을 마무리한 어린이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라도 부담 없이 접하여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
웅진주니어 / 이재윤 지음, 우주로 그림, 곽영직 감수 /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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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이재윤 지음, 우주로 그림, 곽영직 감수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야무진 과학씨가 팀팀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등장하여 ‘소리’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리가 세상을 어떤 모습으로 가득 채우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소리의 3요소인 높이, 크기, 맵시 그리고 소리의 여러 가지 특징인 회절, 반사, 흡수 등은 무엇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귀로 소리를 듣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아이들에게 “귀가 두 개라서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공기가 1초에 440번 진동하면 사람들은 이 소리를 무엇으로 알아들을까?”와 같은 조금은 엉뚱하고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소리의 굴절, 회절 등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소리의 특징과 성질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확장시킬 수 있게 해준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소리와 만나기 소리의 시작 제각기 다른 소리 높은 소리, 낮은 소리 큰 소리, 작은 소리 소리의 맵시 소리와 친해지기 소리의 전달 과정 소리를 전달하는 물질 소리의 속도 소리의 반사와 흡수 소리의 굴절 소리의 회절 소리 듣기 귀로 소리 듣기 뼈로 소리 듣기 들을 수 없는 소리 소리 저장하기 마치며 야무진 백과 감수자의 말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를 눈에 보이듯 생생하고 알기 쉽게! 아이들이 세상을 더욱 특별하고,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에서 야무진 과학씨는 북의 한 종류인 팀파니로 변신한다. 팀파니 중 가장 작은 북으로 변신한 야무진 과학씨는 팀팀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등장하여 아이들을 곧 연주가 시작될 연주회장으로 초대한다. 연주회장에 초대된 아이들은 팀팀이가 실시간으로 안내해주는 연주회장의 모습과 상황을 통해 ‘소리’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리가 세상을 어떤 모습으로 가득 채우고 있는지를 배운다. 또한 소리의 3요소인 높이, 크기, 맵시 그리고 소리의 여러 가지 특징인 회절, 반사, 흡수 등은 무엇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뿐만 아니라 소리의 특징과 성질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확장시킬 수 있게 해준다. 더불어 보이지 않는 소리가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여러 가지 소리의 법칙과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면 세상이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물리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소리’를 아는 것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아이들은 교과 과정을 통해 중학교 2학년 1학기 때부터 소리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보통 물리의 다른 개념들은 초등 저학년 교과서에서부터 다뤄지기 때문에 일찍부터 공부를 하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소리’는 중학 교과서에서부터 다뤄지기 때문에 물리의 여러 분야 중 상대적으로 가장 여유 있게 공부해도 되지 않는가 생각한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기 때문에 고학년 때부터 배우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때부터 ‘소리’에 대해 이해하고, 소리의 성질과 특징 등을 머릿속에 익혀 중학 과학 시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 중학교 2학년 1학기 7단원 ‘파동’에서는 소리가 인체의 어떤 기관을 통해 전달되며, ‘음파’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운다. 초등학교 때 전혀 접해보지 않았던 개념과 용어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소리’를 공부한다는 것을 몹시 낯설고 생소해하는 경우가 많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가 공기나 물, 나무 등의 매질을 진동시켜서 소리를 만들어 내고, 기온이나 매질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며, 높이나 맵시 등과 같이 소리를 나누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다는 사실은 아이들에게 난해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다가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매 순간 전화벨 소리, TV 소리, 수다 떠는 친구의 목소리, 자동차 경적 소리 등 다양한 소리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다만 그것을 특별하다거나 과학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뿐이다. 또한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그것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할 뿐이다. 그러나 아이들의 호기심어린 눈망울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런 질문을 만들어 낼 것이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는 왜 서로 목소리가 다를까?’ ‘바이올린은 줄이 네 개뿐인데 어떻게 그렇게 많은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걸까?’ ‘왜 낮보다 밤에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걸까?’ 만약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를 읽은 아이들이라면 그동안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현상 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들을 찾아내어 자신 있게 그 이유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소리’때문이라고 말이다. 왜 아이들이 ‘소리’를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그것은 비단 중학생이 되었을 때 과학 공부가 어려워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만은 아닐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을 확장시켜 주고, 지금껏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현상 너머에 숨은 원리를 탐구하며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호기심어린 마음가짐과 태도를 기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는 ‘소리’와 관련 있는 여러 가지 과학적 사실과 사례를 재미있게 소개하며 과학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아이에서 더 나아가 세상을 탐구하려는 열정과 다양한 지식이 충만한 미래의 과학자로 아이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동남아시아에서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 수많은 코끼리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무섭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소리’때문이야!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는 단순히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용어를 풀이하거나 법칙을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과학의 재미와 신비로움에 흠뻑 빠질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소리의 속도는 매질에 따라 각기 달라지며 공기보다는 물에서, 물보다는 땅에서 더 빠르게 전달된다.’는 소리의 성질을 설명할 때에도 사실을 나열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땅에 귀를 대고 말발굽 소리를 들어 적의 공격 여부를 예측했다는 이야기와 아프리카 원주인들이 땅에 귀를 대고 코끼리 발소리의 크기를 가늠하여 사냥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소리의 성질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초저주파’를 설명할 때에도 동남아시아에서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 수많은 코끼리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범위 밖에 존재하는 초저주파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더불어 귀로 소리를 듣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아이들에게 “귀가 두 개라서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공기가 1초에 440번 진동하면 사람들은 이 소리를 무엇으로 알아들을까?”와 같은 조금은 엉뚱하고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소리의 굴절, 회절 등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소리의 속도’와 관련한 여러 가지 개념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친구와 함께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손쉽게 실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책에서 실험과 체험으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해 준다. ‘소리’를 공부하니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워 보여요!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아이들이라면 지금껏 평범하게만 보였던 세상이 너무나 특별하고 신비로워 보일 것이다. 친구를 부르는 내 목소리가 어떤 과정을 통해 친구의 귓속으로 들어가 어떤 신체기관을 거쳐 뇌로 전달되는지, 엄마 손에 이끌려 억지로 따라갔던 연주회장 벽면이 왜 올록볼록한지, 왜 전시회장 바닥에 카펫을 깔아 놓았는지 그 이유를 이제는 알기 때문이다. 또한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를 듣고 ‘도플러 효과’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고, 연못에 떨어진 돌멩이 때문에 생기는 동그란 물결들을 보며 ‘음원’과 ‘진동’을 생각해 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안다는 말처럼 ‘소리’의 다양한 특징과 법칙을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은 사람들이 소리의 특징과 법칙을 이용해 어떠한 발명품들을 만들어 냈고, 그것을 어떻게 생활에 적용시켜 사용하고 있으며, 소리로 인해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다채로워 졌는지를 눈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경험들은 아이들이 세상을 생동감 넘치고 흥미로운 대상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생활과 활동을 즐겁게 받아들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알찬 정보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만화로 탄생하다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재미있는 만화가 처음부터 아이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잡아끈다는 것이다. 책의 본문이 시작되기 전, “만약에 소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만화로 표현하여, ‘소리’라는 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연주회의 준비와 시작, 절정과 마무리 장면을 세밀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마치 연주회장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며, 아이들이 ‘소리’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책의 중간 중간에 도플러 효과를 발견하게 된 이야기나 축음기를 발명한 에디슨 이야기와 같은 에피소드들을 짤막한 만화로 표현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의 다양한 모습과 법칙, 과학적 사실들을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한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책읽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흥미 있게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교과연계] * 중학교 2학년 1학기 7.파동
한완수 :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1 + 수학 2 (하) (2021년)
시대인재books / 이해원 (지은이) / 2020.12.22
31,000
시대인재books
학습참고서
이해원 (지은이)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교재다.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수학1 Part 2, 수학2 Part 2 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1-1 Critical Point 1-2 개념의 확장 2. 삼각함수 2-1 Critical Point 2-2 개념의 확장 3. 수열 3-1 Critical Point 3-2 개념의 확장 4. 극한과 연속 4-1 Critical Point 4-2 개념의 확장 5. 미분과 적분 5-1 Critical Point 5-2 개념의 확장시대인재북스&오**북스 수학 개념서 압도적 1위 1. 그 어떤 책, 강의보다 먼저 봐야 하는 책입니다.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책이기 때문에 반드시 최우선적으로 봐야하는 교재입니다. 저자는 7차 수능을 시작부터 끝까지 17년간 직접 경험하면서 역대 KICE 수학영역 가형 중 전국 만점자 숫자가 가장 적었던 시험에서 만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수학과에 입학하여 대학교에서도 수학을 전공하고 졸업하였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능 수학 개념]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논리적·직관적으로 10년간 분석하고, 18만 회원이 활동하는 최상위권 네이버 대표 카페를 창립하고 운영하며 꾸준히 통계조사를 하였습니다. 바로 그 통계 결과에 따라 비현실적인 방법이 아닌 수능 점수를 가장 확실하게 올릴 수 있는 [수능 수학 공부]에 대한 제대로 된 최고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2. 기출문제집을 따로 구할 필요가 없이 한완수의 문제만 공부하면 됩니다. 한완수에는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완수의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다 풀면 최신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모두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수능 수학을 준비한다면, 다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과 [Part2]부터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한완수를 보기로 했다면, 다른 책이나 강의는 모두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Part2] 부터 완벽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한완수는 수능에 대한 올바른 공부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해 줍니다. 앞으로 어떤 수학 공부를 해도 한완수에서 제시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공부해나가야 수학 실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완수부터 다 보셔야 합니다. [Part1]·[Part2]부터 완벽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4.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빠짐없이 다룹니다.1등급부터 4등급까지 모든 학생이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논리력]·[직관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등급 미만의 학생도 교과서(기본서)를 병행하면서 [Part1]부터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5. 모든 Part에는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하였습니다.수학을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Part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 공부 방법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도법으로 제대로 공부해야 수능 수학 실력이 더 빠르고 확실하게 향상 됩니다. 6. [Part1]에서 기본 개념, [Part2]에서 수능 개념·심화 개념을 완벽히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포함한 수능 준비부터 해서 수능실전개념, 수능심화, 문제 풀이까지 모두 한완수가 담당합니다. [Part2]에는 심화 개념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한완수를 메인으로 공부하세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4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김준영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 감수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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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사회,문화
고희정 지음, 김준영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 감수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 초등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다룬 사회 학습 동화이다. 초등 사회 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역사 형사, 정치 형사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들이 다양한 사건 사고를 사회 교과 내용을 이용해 해결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회 교과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추리 동화로, 상황을 예상하고, 범인을 가정하고, 추론하고, 증거를 찾는 등 추리 기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책이기 때문에 사회 학습 내용을 능동적으로 읽고,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익힐 수 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따라서 사회 현상에 관한 기초 지식과 사회 교과서 내용을 실제 경험하듯이 익힐 수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와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CSI가 되다! 사건 ① 연구실의 비밀 핵심 학습 주제 - 다문화 사회 사건 ② 그녀의 아르바이트 핵심 학습 주제 - 직업 사건 ③ 지민이를 찾아라! 핵심 학습 주제 - 위도와 경도 사건 ④ 누가 보낸 돈일까? 핵심 학습 주제 - 선거 그때 그 사건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 및 정답<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잇는 또 하나의 시리즈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사회 교과서’에 있다! 드디어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에 입학하게 된 아이들! 진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로 새로운 본격적인 사건들을 맡게 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연구실 해킹 사건과 의문의 살인 사건,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려다 사라져 버린 제인이, 사과 박스에 담긴 천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사로잡힌 두산이······. 어린이 사회 형사대 아이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좌충우돌 어린이 형사 학교 생활 시작!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특징 1. 초등 사회 교과서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학습 동화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지리, 역사)과 흥미롭고 긴장감 있는 추리 스토리가 만났습니다. 매 권마다 5대 영역의 핵심 내용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고 증거를 찾고 범인을 추리하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이 사회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독자 또래의, 개성이 뚜렷한 어린이 사회 형사대 주인공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인공 캐릭터들은 초등학교 독자 또래 친구들입니다. 우리 동네에, 우리 학교에서 한번쯤 마주칠 수 있을 법한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더 쉽게 끌어내며, 스토리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3.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주는 사회 체험 동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의 스토리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해관계, 사회적 문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이고 생생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구성 1. 4개의 사건, 4개의 사회 학습 주제를 담은 동화 매 권마다 4가지의 사건이 등장합니다. 각 사건마다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역사, 지리) 중 하나의 영역을 중심으로, 재미있고 논리적인 추리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2. 동화 속 학습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 본문 동화가 끝나면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를 통해, 동화 속 사건을 해결하는데 핵심이 된 사회 학습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사회 교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EBS 초등 사회 교과 방송에서 활약하고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 정보글을 집필하셨습니다. 다양한 학습 그림들을 통해 어려운 사회 개념들도 한눈에 아우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책 속의 책, 놀이로 사회 교과를 학습하는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코너 매 권 마지막에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놀이처럼 복습해볼 수 있는 특별활동 코너를 삽입하였습니다. 십자퍼즐, 견학안내, 퀴즈 등, 본문에 등장한 사회 학습 주제들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들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사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소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4》에서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에 입학해 ‘진짜 사회 CSI'가 된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다문화 사회(일반 사회), 직업(경제), 위도와 경도(지리), 선거(정치)의 네 가지 학습 주제를 담았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주인공들이 맞닥뜨린 사건들을 함께 쫓아가다 보면 다문화 사회의 특징과 변화, 다양한 직업의 세계와 경제 활동, 위도와 경도를 통해 살펴보는 위치 정보 시스템, 선거와 선거 자금 등의 다양한 사회 교과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어린이 사회 형사대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아이들! 영웅이와 친구들 앞에 과연 어떤 사건들이 펼쳐지게 될지, 함께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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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 김성화.권수진 글, 이수아 그림 /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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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김성화.권수진 글, 이수아 그림
사회과 부도에 이야기를 불어 넣어 좀 더 재미있게 사회과 부도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그렇게 탄생한 이야기가 ‘지도를 보는 생쥐’ 이야기이다. 어느 날 우연히 지도책 사회과 부도를 보게 되고 지도책이 무엇인지 궁금해진 아주아주 특이한 생쥐가 지도를 보게 되는 방법을 알아 가는 과정을 담았다. 아주아주 작은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지도책은 기존의 지도 보는 방법과는 많이 다르다. 지도에 그어진 눈금은 뭐지? 지도에는 왜 색깔이 칠해져 있지? 이렇게 큰 지구를 어떻게 종이 한 장에 담지? 세계 지도에는 왜 빈틈이 없을까? 빨간 점이 박힌 파란색은 뭐지? 등 지도 보는 법을 전혀 몰랐던 생쥐에게는 지도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이다.생쥐, 지도를 좋아하게 되다 * 4 생쥐의 지도책 * 12 뚫어져라 쳐다보기 * 16 지도를 뒤집어도 지도! * 18 지도 위에 눈금이? 위도와 경도 * 22 공 모양 지구를 납작한 종이에 펼치기 여러 가지 투영법으로 그린 지도 * 30 지도 줄이기 대축척 지도와 소축척 지도 * 36 색깔로 지도 보기 * 40 지도에 빈틈이 없어! 세계 지도 훑어보기 * 48 지도를 소리 내어 읽어 봐 * 52 지도는 기호야! * 56 동네 지도 그리기 기호와 방위표 * 64 지도 보고 길 찾아가기 * 68 지도를 따라 그렸어 * 70 지도 보고 땅 모양 상상하기 우리나라 지형도 * 72 재미있는 독도 지도 등고선 보는 법 * 74 점으로 그린 지도 인구분포도 * 28 지도가 말을 해! * 80 주제도 뜯어보기 기온과 강수량도 * 84 이런 것도 지도일까? 지하철 노선도 * 88 생쥐, 교통 지도와 함께 사라지다! 우리나라 교통 지도 * 92 생쥐가 어디로 갔을까? 관광 지도 * 94 마지막 이야기 * 96 지도 보는 법을 제대로 알려 주는 책 ☆ 기획의도 지도 보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지도는 없고 어려운 방법만 가득합니다. 방위표는 어떻고 위도와 경도는 어떻고 하는 개념 설명을 읽다 보면 지도를 제대로 보기도 전에 ‘아, 지도는 복잡하고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개념이나 용어 설명이 지도를 잘 보고 이해하기 위함이라면 지도를 직접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게다가 지도를 보고 또 보다 보면 지도 속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지도가 재미있어집니다. 지도 보는 재미에 빠지면 지도를 보는 데 필요한 기호나 용어, 어려운 개념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하게 됩니다. ☆ 사회과 부도에 생명을 불어 넣자! 사회과 부도는 재미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지도만 가득하니 그렇습니다. 지도 보는 방법에 대한 설명 없이 지도만 나열되어 있으니 지도를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는 그저 어려운 그림에 불과할 뿐입니다. 하지만 정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지도는 사회과 부도에 다 있습니다. 사회과 부도에 이야기를 불어 넣어 좀 더 재미있게 사회과 부도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그렇게 탄생한 이야기가 ‘지도를 보는 생쥐’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지도책 사회과 부도를 보게 되고 지도책이 무엇인지 궁금해진 아주아주 특이한 생쥐가 지도를 보게 되는 방법을 알아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아주아주 작은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지도책은 기존의 지도 보는 방법과는 많이 다릅니다. 지도에 그어진 눈금은 뭐지? 지도에는 왜 색깔이 칠해져 있지? 이렇게 큰 지구를 어떻게 종이 한 장에 담지? 세계 지도에는 왜 빈틈이 없을까? 빨간 점이 박힌 파란색은 뭐지? 등 지도 보는 법을 전혀 몰랐던 생쥐에게는 지도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입니다. 이는 지도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의 시선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지도의 재발견 사실 지도는 아주 재미있습니다. 세계 지도 속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의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으니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지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땅의 모습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사는 땅의 모습은 아주 다르다는 것도 발견하고, 지구의 대부분이 사실은 바다라는 것도 지구본을 뒤집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지도에 칠해져 있는 색깔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높이를 나타낸다는 것을 알면 갑자기 평면 지도가 입체 지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짠 호수인 염호도 발견하고 호수인 줄 알았는데 바다인 흑해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좁은 길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파나마 운하 근처에는 이름도 재미있고 긴, 많은 나라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다는 것도 발견합니다. 어디 어디서 지진이 일어나는지 금과 은이 어디로 이동하는지도 지도를 통해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지도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알아 가다 보면 어느새 지도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사회 정복 대작전 - 사회를 공부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초등 3학년부터 과목이 나뉘면서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은 매우 큽니다. 그중에서도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뭘까요?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이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고, 과학 실험처럼 실험실에서 재연할 수도 없습니다. 수학처럼 공식을 외워서 될 일도 아니지요. 또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을 다 배워야 합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사회는 너무 어려운 과목일 수밖에요. 그래서 탄생한 사회 정복 대작전 시리즈는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어려운 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개념 이해 정보책입니다. 각 영역별, 주제별로 전 학년의 개념을 펼쳐 놓은 뒤 이를 좀 더 말랑하고 재미있게, 가장 핵심적인 개념만을 짚어 내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전학년이 보아도 좋은 책이지만, 무엇보다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초등 3,4학년이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적의 초등 영문법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조정현 지음 /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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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조정현 지음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이다.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학습해야 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다. 기초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각 영문법 주제별로 4단계 반복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문법의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rammar Map과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서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는 Grammar Song을 넣어 쉽고 재밌게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1권] Chapter 1 단어, 구, 문장 Unit 01 단어 Unit 02 구와 문장 Unit 03 8 품사 Unit 04 문장의 종류 Chapter 2 명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부정관사 a/an Unit 04 정관사 the Chapter 3 대명사 Unit 01 주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2 소유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3 목적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4 소유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5 지시대명사 ♬♪ Grammar Song Chapter 4 be동사 Unit 01 be동사 Unit 02 be동사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3 be동사 부정문 ♬♪ Grammar Song Unit 04 be동사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5 There is / There are 평서문 Unit 06 There is / There are 부정문,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5 일반동사 현재형 Unit 01 일반동사 현재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2 일반동사 현재형 부정문 ♬♪ Grammar Song Unit 03 일반동사 현재형 의문문 ♬♪ Grammar Song [2권] Chapter 1 동사의 과거형 Unit 01 be동사 과거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2 be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일반동사 과거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4 일반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2 동사의 진행형 Unit 01 현재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2 현재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과거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4 과거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3 동사의 미래형 Unit 01 will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2 will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be going to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4 be going to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4 조동사 Unit 01 can ♬♪ Grammar Song Unit 02 may ♬♪ Grammar Song Unit 03 must ♬♪ Grammar Song Unit 04 should ♬♪ Grammar Song Chapter 5 형용사 Unit 01 형용사 ♬♪ Grammar Song Unit 02 지시형용사 ♬♪ Grammar Song Unit 03 수량형용사 1 ♬♪ Grammar Song Unit 04 수량형용사 2 Unit 05 수량형용사 3 ♬♪ Grammar Song Chapter 6 부사 Unit 01 부사의 역할 Unit 02 부사 만들기 ♬♪ Grammar Song [3권] Chapter 1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1 형용사 원급 Unit 02 형용사 비교급 Unit 03 형용사 비교급 문장 Unit 04 형용사 최상급 Unit 05 형용사 최상급 문장 ♬♪ Grammar Song Unit 06 부사 원급 Unit 07 부사 비교급 Unit 08 부사 비교급 문장 Unit 09 부사 최상급 Unit 10 부사 최상급 문장 ♬♪ Grammar Song Chapter 2 부정사 Unit 01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02 형용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03 부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 Grammar Song Chapter 3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의미 Unit 02 동명사의 역할 Unit 03 to부정사를 좋아하는 동사 Unit 04 동명사를 좋아하는 동사 ♬♪ Grammar Song Unit 05 to부정사와 동명사를 모두 좋아하는 동사 ♬♪ Grammar Song Chapter 4 전치사 Unit 01 시간 전치사 1 ♬♪ Grammar Song Unit 02 시간 전치사 2 ♬♪ Grammar Song Unit 03 장소 전치사 1 ♬♪ Grammar Song Unit 04 장소 전치사 2 ♬♪ Grammar Song Unit 05 방향 전치사 ♬♪ Grammar Song Unit 06 기타 전치사 ♬♪ Grammar Song Chapter 5 접속사와 명령문 Unit 01 접속사 and, but, or, so, because ♬♪ Grammar Song Unit 02 명령문(일반동사 명령문, 부정 명령문) ♬♪ Grammar Song Unit 03 명령문(be동사 명령문, 부정 명령문) ♬♪ Grammar Song Unit 04 명령문(Let’s ~ 청유문) ♬♪ Grammar Song Unit 05 명령문과 and, or Chapter 6 의문사 의문문과 부가의문문 Unit 01 의문사 의문문 Unit 02 who로 묻고 답하기 Unit 03 what으로 묻고 답하기 Unit 04 where로 묻고 답하기 Unit 05 when으로 묻고 답하기 Unit 06 how로 묻고 답하기 Unit 07 which로 묻고 답하기 Unit 08 why로 묻고 답하기 ♬♪ Grammar Song Unit 09 부가의문문 1 Unit 10 부가의문문 2 ♬♪ Grammar Song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필수 영문법 은 전 3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입니다. 이 교재는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학습해야 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초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각 영문법 주제별로 4단계 반복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문법의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rammar Map과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는 Grammar Song을 넣어 쉽고 재밌게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4단계 학습 구성) STEP 1. 문법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Grammar Map 낯선 곳을 처음 여행하기 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지도를 보고 가는 길과 위치 등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죠. 지도를 계속 들여다보고 있으면 낯설고 두려운 감정은 차츰 줄어들고 새로운 곳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이 커집니다. 학생들이 처음 맞닥뜨린 영어 문법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시작부터 억지로 암기하고 문제 풀이에만 치중하기보다는, 산위에서 숲을 내려다보듯 내가 오늘 공부하려는 문법이 무엇이고,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장의 Grammar Map이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 공부할 문법 주제와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STEP 2.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만 콕콕 짚은 개념 설명 머릿속에 문법 지도가 그려졌다면 이제는 그 지도 안에 세부적인 사항을 하나하나 채워나가면 됩니다. 단,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테면 be동사를 공부하면서 be동사의 개념과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 활용을 한 번에 학습하는 것은 학습자에게 많은 부담을 주며 효과적이지도 않습니다. 중요한 건 하나의 개념과 주제를 정확히 이해한 후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초중등 문법 대표 선생님의 쉽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매일 30분씩 유닛 한 개를 꼼꼼하게 공부한다면 중학교 가기 전에 필수 영문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STEP 3. 라이팅 중심의 연습 문제로 서술형 평가 시험 대비 머리로만 이해한 문법은 쉽게 까먹을 수 있습니다. 공부한 문법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풍부한 연습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많은 연습 문제를 푸는 것은 두 가지 점에서 좋습니다. 하나는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부터 문법 규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응용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반복해서 손으로 빈칸을 채우고 문장을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용법과 규칙이 체득됩니다. STEP 4. 문법 규칙을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는 Grammar Song 지금까지 Grammar Map으로 문법 지도를 익히고, 개별 문법 규칙을 공부하고, 문제를 풀고 채점까지 마쳤습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로 복습이 남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인 복습을 할 수 을까요? 이 교재에는 각 유닛의 문법 규칙과 예문을 담아 만든 Grammar Song이 실려 있습니다. 머리와 손으로 이해하고 암기했던 문법을 노래로 듣고 신나게 따라 부르다 보면 공부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한 번 외운 노래 가사가 평생 가듯 머릿속에 문법 규칙을 쉽게 떠올리고 기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한림출판사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음, 권오준 외 그림 /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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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논술,철학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음, 권오준 외 그림
질문쟁이 시리즈. 두려움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두려움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만 두려운 건 아닌지, 두려울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완이와 콩이, 아이들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할머니, 아빠, 엄마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완이네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과 4개의 챕터마다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1. 누구나 두려움이 있을까요? 2. 두려움을 없애야 하나요? 3.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4. 두려움은 저절로 사라질까요?아이들이 세상과 더 친해지는 방법 자신 있게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기! 아이들은 반짝이는 눈빛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호기심을 담아 질문을 던집니다. 질문으로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철학이 왜 필요할까? 아이들에게 무슨 어려운 철학이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릴수록 더 진지하고 참신한 생각을 합니다. 철학 교육은 수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방적인 수업과는 달리 스스로 다양한 질문과 탐구 주제를 찾아 그 질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느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하느냐의 차이는 근본적인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일수록 철학이 꼭 필요합니다. 철학, 즉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그때 어른들이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의 생각이 더 확장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한림출판사의 '질문쟁이' 시리즈는 죽음, 우정, 거짓말, 두려움, 규칙, 욕심, 꿈이라는 7가지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생각해 봅니다. ‘사람은 왜 죽나요?’ ‘두려움은 누구나 느끼나요?’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해도 될까요?’??착한 거짓말도 나쁜 건가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에 대해 더 깊은 사고를 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각각의 주제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겁이 많은 아이, 완이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의 주인공 완이는 별명이 새가슴입니다. 천둥 번개가 치면 무섭고, 밤에 불 끄고 자는 게 무섭고, 지하철에서 장애인을 만나면 무서워 피하고 싶고, 칼만 봐도 손을 벨까 봐 두렵고, 자기가 아끼는 화분을 들고 학교에 가야 마음이 편합니다. 완이는 두려운 게 너무 많아 고민입니다. 나만 두려움을 느끼는 걸까요?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냐”는 완이의 질문에 할머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먼 옛날 하늘나라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어. …… ”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완이는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 겁쟁이로 살지는 않는다는 걸 깨닫습니다. ‘두려움은 왜 생길까?’ ‘어른이 되면 두려움이 사라질까?’ 같은 추상적인 질문을 낯설어 하는 이유는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만 두려운 건 아닌지, 두려울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카툰과 그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완이와 콩이, 아이들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할머니, 아빠, 엄마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각 챕터마다 완이네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귀여운 카툰과 4개의 챕터마다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아벨의 섬
비룡소 / 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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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무인도에 불시착한 ‘도시 쥐’ 아벨의 처절한 생존, 그리고 성장의 기록을 담았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넉넉한 재산, 사랑스러운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로 하루하루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던 생쥐 아벨. 별다른 직업도, 큰 욕심도 없이 고상하고 여유롭게만 지내던 그에게 ‘하루아침에 무인도 고립’이라는 거대한 시련이 닥친다.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하루 이틀이면 끝날 줄 알았던 무인도 생활은 일 년이나 계속된다. 작가는 철저하게 문명화된, 그리고 아주 ‘인간적인’ 생쥐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그가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맞서고, 절망하고,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담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 냈다.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따뜻한 감동이 담긴 윌리엄 스타이그의 동화 세 편 동시 출간!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무인도에 불시착한 ‘도시 쥐’ 아벨의 처절한 생존, 그리고 성장의 기록 ‘그림책의 거장’이라는 명성 뒤에 감춰져 있던 윌리엄 스타이그의 보석 같은 문장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감동이 담긴 윌리엄 스타이그의 동화 세 편 『진짜 도둑』, 『아벨의 섬』, 『도미니크』가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억울하게 도둑 누명을 쓴 거위 가윈과 자책감에 시달리는 진짜 도둑 이야기를 담은 『진짜 도둑』, 갑작스레 무인도에 홀로 남겨진 생쥐 아벨의 고군분투 표류기 『아벨의 섬』, 삶과 자유를 사랑하고,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넘치는 개 도미니크의 유쾌한 모험담 『도미니크』는 모두 우화의 형식을 빌려 세상을 비추며, 가슴 깊이 울림을 주는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61세의 나이에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을 그리고 쓰기 시작했으며, 칼데콧상, 뉴베리상과 같은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을 다수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은 미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 작가다.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 그림책 『슈렉!』,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등 우수한 작품으로 이미 그림책 작가로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지만, 그가 쓰고 그린 동화책 세 편은 아직까지 국내에서 널리 주목받을 기회가 없었다. 비룡소 일공일삼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이는 윌리엄 스타이그의 우화 세 편 속에는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성숙한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그림책의 거장으로 인정받기 전부터 《뉴스위크》에서 ‘카툰의 왕’으로 꼽힐 정도로 인기 있는 카투니스트로 활동했던 윌리엄 스타이그의 개성 넘치는 삽화는 작품에 더욱더 깊이 몰입하게 한다. 각각의 그림은 이야기 속 상황과 인물의 심경을 간결하고도 생생히 전달한다. “사랑하는 나의 천사에게…… 나는 살아 있어요!” _『아벨의 섬』에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넉넉한 재산, 사랑스러운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로 하루하루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던 생쥐 아벨. 별다른 직업도, 큰 욕심도 없이 고상하고 여유롭게만 지내던 그에게 ‘하루아침에 무인도 고립’이라는 거대한 시련이 닥친다.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하루 이틀이면 끝날 줄 알았던 무인도 생활은 일 년이나 계속된다. 작가는 철저하게 문명화된, 그리고 아주 ‘인간적인’ 생쥐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그가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맞서고, 절망하고,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담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 냈다. 몇 번이고 곱씹어 보게 되는 철학적이고 아름다운 문장들의 선물 세트와도 같은 작품을 읽어 내려가며, 윌리엄 스타이그의 진면목을 제대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자연을 향한 저항, 굴복 그리고 수용: 도시 쥐 아벨의 슬기로운 표류 생활 사건의 발단은 비바람에 날려 간 아내의 스카프였다. 폭풍우가 점점 거세지고 있었고, 아벨과 아내 아만다는 다른 이웃들과 함께 동굴에 피신 중이었다. 그러다 아벨이 스카프를 잡겠다며 폭풍우 속으로 뛰어들었고, 그것은 곧 일 년간의 이별, 고립, 표류와 치열한 생존으로 이어진다. 불어난 물살에 정신없이 떠밀려 다다른 곳은 어느 외딴섬. 아벨은 이곳에서의 생활이 그렇게 길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 한 채 온갖 탈출 방법을 시도한다.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매번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내어 몇 번이고 도전하지만, 깊고 넓은 강의 물살은 호락호락하게 아벨을 뭍으로 건네주지 않았다. ……그러다가 문득 강을 저주하고 원한을 품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강은 아벨에게 원한을 품지 않았습니다. 강은 그저 원래부터 자기가 있던 자리에서 계속 흘러갈 뿐이었습니다. 아마 까마득한 옛날부터 그랬겠지요. _ 본문에서 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낯선 섬의 환경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살아가 보기로 하면서, 아벨의 생존 기술은 날로 늘어 간다. 썩은 통나무 안에 집을 마련하고, 주머니칼 대신 이빨로 나무를 갉고, 익힌 음식 대신 자연이 제공하는 열매 등으로 배를 불릴 줄 알게 된 것이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질서를 깨닫고 저항이 아닌, 그렇다고 굴복도 아닌 수용의 자세로 대하면서 아벨은 자연인, 아니 자연서(自然鼠)로 거듭나고, 가만히 지켜보고 기다리며 섬에서의 삶을 나름대로 살아 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기다림 끝에, 마침내 자연은 그 섭리에 의해(가뭄에 따른 강의 물살과 깊이 변화) 아벨이 집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 주기에 이른다. 아벨을 가로막은 건 폭풍우와 강물만이 아니었다. 천적 부엉이가 호시탐탐 아벨을 덮칠 기회를 노렸고, 섬을 탈출하여 뭍에 다다라서는 고양이에게 쫓기기도 한다. 아벨은 부엉이의 공격에 대비하여 무기를 만들고, 별별 미신 행위까지 동원하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이들 중 한쪽은 사냥을 하려는 ‘생명체’이고 다른 한쪽은 먹잇감으로 지목된 ‘생명체’로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일 뿐임을 작가는 시사한다. 이는 고양이와 마주쳤을 때도 마찬가지다. ……아벨은 문득 고양이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것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는 고양이 본연의 삶에 충실하게 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생쥐로서의 충실한 삶은 아벨의 몫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벨은 생쥐로서, 생쥐답게 자신의 위치에 충실하여 고양이를 보기 좋게 따돌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기회를 되찾는다. ■ 이것만은 놓지 않겠다: 아내와 나, 문명사회와 나의 연결 고리 아벨이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기를 쓰고 새로운 탈출 방법을 생각해 내고, 자신의 체온 외에는 온기를 얻을 곳이 없을 정도로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뎌 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사랑하는 아내에게 다시 돌아가고 말겠다는 의지, 그렇게 되리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자신을 이곳으로 오게 만든 아만다의 스카프를 늘 품에 지닌 채 때때로 얼굴을 파묻기도 하면서, 아벨은 자신이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몇 번이고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을 것이다. 아벨은 아내를 비롯한 가족들의 조각상을 만들고, 아내를 향해 끊임없이 말을 걸고 마음의 메시지를 보내면서, 자신이 누군가의 남편이고 아들이며 형제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했다. 함께 살아가야 할 이들이 있다는 것, 그들에게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또 한 가지 아벨을 지탱해 주었던 것은 ‘나는 문명화된, 지성과 교양을 갖춘 도시 쥐’라는 자의식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무도 없는데 바위 뒤에 숨어 볼일을 보고, 나무에 홈을 파기 위해 저도 모르게 앞니로 갉다가 부끄러워하기도 한다. 점차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히면서 그러한 체면 차리기로부터는 자유로워졌지만, 아벨이 자의식을 던져 버린 건 아니었다. 아벨은 자연에 적응하되 자신의 지성과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동원하여 자연을 이용할 줄 알았다. 그러면서 마치 원시 사회 인간이 생활 방식을 발전시켜 가듯 불을 피우고, 토기를 굽고, 음식을 저장하고, 예술 활동과 주술적 행위 등을 보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다. 이런 아벨이 누군가 두고 간 소설책과 회중시계를 발견한 것이 얼마나 설레고 기쁜 사건이며, 다시 한번 자신의 정체성을 상기하는 계기가 되었을지는 길게 말할 필요도 없다. 매일 한 챕터씩 아껴서 읽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벨다워 웃음이 나면서도, 조난 생활이 얼마나 길어질지 기약할 수 없다는 생각에 안쓰러워지는 대목이다. 특히 시계의 규칙적인 박자는 문명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야생의 섬 한가운데에서 아벨과 그가 속해 있던 사회를 이어 주며 그를 안심시켜 주는 음악과도 같았다. 아벨이 그 거친 섬에서 줄곧 목말라 있던 것은 바로 이 규칙적이고도 기계적인 박자였습니다. 그 소리와 책 덕분에 아벨은 자기가 살았던 문명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시계가 몇 시를 가리키는지는 아벨에게 조금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아벨이 필요한 것은 그저 그 똑딱거림이었습니다. _ 본문에서 드디어 그리던 고향에 도착했을 때에도 아벨은 서둘러 아내 앞에 나서지 않고, 몰래 집으로 가 먼저 샤워를 하고 가장 좋은 옷으로 갈아입은 말끔한 모습으로 아내를 기다린다. 그런 모습을 보며 아벨이 섬에서의 모습을 버렸다고 안타까워하는 독자는 없다. 오히려 그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것,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에 안도하고 흐뭇해할 뿐이다. 섬에서의 시간이 아벨을 얼마나 단단하게 해 주었고 성장시켜 주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삶이 얼마나 기대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 아벨의 섬: 성장과 발견의 공간, 그리고 그리움이 될 시간 반드시 떠나야 할 곳이었고 마침내 떠날 수 있게 되어 기쁜 곳이었지만, 한없이 원망하고 때로는 저주했던 그곳에서 아벨은 변화와 성장을 겪었고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어려움도, 고민도 없이 편안하게만 살아온 그가 거친 자연 앞에서 겸손을 배우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히면서, 자신과 삶을 바라보는 시각은 넓고 깊어졌다. 또한 조각상을 만들며 예술적 재능을 발견함으로써 처음으로 삶의 목표를 갖게 되었다. 이렇게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독특한 경험을 하게 해 준 그곳에 남은 감정은 결국 사랑이었고, 이는 곧 그리움이 되어 평생 품고 가게 될 것이다. 생쥐 아벨을 지극히 인간적인 캐릭터로 그려 낸 덕분에 독자들은 절망과 희망, 외로움과 분노, 환희를 넘나드는 아벨의 감정을 따라가며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그래서 아벨이 마침내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함께 안도하고 기뻐하면서도 동시에 아벨의 애틋한 눈길을 따라가며 섬 구석구석을 같은 심정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아벨은 통나무집으로 들어가 지금까지 자신의 안식처가 되어 준 그 죽은 나무를 영원히 기억에 새겨 넣으려는 듯 구석구석 둘러보았습니다. 자기가 만든 조각상들도 하나하나 사랑스럽게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 아벨은 순간적으로 몸을 돌려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갑자기 마음이 저며져 왔습니다. 섬은 일 년 내내 아벨에게 집이 되어 주었습니다. 부모처럼 아벨을 부양해 주었고 삶의 지표가 되어 주었으며 따스함을 베풀어 주었지요. 게다가 뭔가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 곳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섬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안녕.” 아벨이 말했습니다. “곧 돌아올게.” 아벨은 드디어 물속으로 첨벙첨벙 걸어 들어갔습니다. _ 본문에서
위대한 발명 이야기
시공주니어 / 안나 클레이본 지음, 김명남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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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클레이본 지음, 김명남 옮김, 애덤 라컴 그림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생각 위대한 발명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사회를 만들고 우리의 삶을 바꾸어 온 다양한 발명품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각각의 발명가들이 발명을 하게 된 계기와 발명의 과정, 발명품의 원리 등 발명에 관한 정보를 소개한다. 발명의 역사를 통해서 발명이 이루어졌을 당시의 시대상과, 인류가 어떤 형태로 발전되어 왔는지까지 알 수 있도록 하고, 상세한 그림을 통한 설명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첨단분야에서 생활용품까지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음식, 가정용품, 통신 수단, 옷가지, 의학, 글쓰기, 그 밖의 악기나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들도 빠짐없이 안내한다.발명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육상 교통수단 바퀴의 발명 페달을 밟자 똑똑한 도로 표지병 시대별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하늘을 날고 싶어! 글라이더와 비행기 땅으로 내려오기 시대별 비행 수단 음식 세계인의 간식 초콜릿 뭔가 계속 씹고 싶어! 오독오독 바삭바삭 감자 칩! 가정의 발명품들 설거지 해치우기 먼지 빨아들이기 신기한 전자레인지 변기가 필요해! 빛나는 생각 시대별 조명 기구 통신 수단 전화의 발명 소리의 기록 텔레비젼의 탄생! 컴퓨터 시대 시대별 통신 수단 옷가지 청바지 이야기 지퍼를 죽! 찍찍이로 지지직! 의학 아프지 않게 수술하기 안성맞춤 안경 편리한 반창고 몸속 들여다 보기 글쓰기 종이 개척자들 모두를 위한 책 부드러운 볼펜 달라붙는 쪽지 영리한 브라유 시대별 필기도구들 그밖의 발명들 물속으로 들어가요 작고 큰 소리를 내는 악기 사진을 찍자! 일상 속 발명품들 괴상한 발명들? 발명 연대기 용어 설명 찾아보기 고대에 만들어진 바퀴부터 오늘날의 인터넷까지, 세상을 변화시켜 온 수많은 발명가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노력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매일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편리한 물건들, 알고 보면 누군가의 발명에 의해 탄생한 것이 대부분이다. ‘발명’이라고 하면 거창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간단하게는 우리가 사무실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포스트잇이나 볼펜부터 전기, 전화, 컴퓨터, 텔레비전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는 발명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생각 위대한 발명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사회를 만들고 우리의 삶을 바꾸어 온 다양한 발명품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각각의 발명가들이 발명을 하게 된 계기와 발명의 과정, 발명품의 원리 등 발명에 관한 모든 정보가 빠짐없이 소개되고 있다. 과학의 원리와 발명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발명의 역사를 통해서 발명이 이루어졌을 당시의 사회의 모습과, 인류가 어떤 형태로 발전되어 왔는지까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아기자기하면서도 세심한 그림을 통한 설명은 어렵지 않게 발명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발명이 완성품이 되고, 우리가 쓸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해진 데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은 감동을 주며,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왔던 발명품들이 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 모습을 보면, 주변의 물건들이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수많은 발명가들이 이루어 온 놀랍고 무궁무진한 발명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이 멋진 발명가의 꿈을 꾸게 될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을 빠짐없이 만난다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음식, 가정용품, 통신 수단, 옷가지, 의학, 글쓰기, 그 밖의 악기나 사진 등 매우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들을 빠짐없이 다루었다. 어렵게 느껴지는 첨단 분야에서 우리 생활과 가까운 볼펜, 안경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을 둘러싼 모든 분야의 발명품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알려 준다. 집안일에 서툴러 늘 다치는 아내 때문에 반창고를 발명하게 된 이야기나, 부츠 묶기가 귀찮아서 발명하게 된 지퍼처럼 시작은 사소했지만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게 된 발명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바퀴, 교통수단, 통신 수단, 조명 기구, 비행 수단, 필기도구 등 특정 분야의 발전상을 그림과 함께 제시한 코너가 있어, 그 분야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마지막 부분의 ‘발명 연대기’에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주목할 만한 발명품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여 ‘발명’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도 알 수 있다. 발명의 역사를 통해 배우는 당시 사회의 모습 발명이 이루어진 배경과 발명의 과정 속에는 당시 사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를 들면 변기가 발명되기 이전의 고대와 중세의 화장실 문화, 청바지 발명의 배경이 된 미국의 ‘골드러시’ 시대, 마취제가 발명되기 전 기절시키거나 술에 취하게 하는 수술법 등 발명이 이루어질 당시의 사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전해 준다. 증기 기관차가 처음 나왔을 때 시속 50킬로미터로 달린다고 건강에 해로울 거라고 생각했다는 일화처럼 처음 발명이 이루어졌을 때의 이야기는 낯설면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키우는 과학적인 사고력 누가, 무엇을 발명했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구조도와 상세한 설명으로 우리 주변의 각종 발명품들이 어떤 원리로 이루어졌는지 알려 준다. 증기기관의 원리, 식기 세척기와 진공청소기의 구조, 벨크로의 원리, 포스트잇의 접착 원리, 볼펜의 구조 등 여러 발명품들의 원리와 구조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것은 물론, 과학적인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 발명에 얽힌 일화와 풍부한 정보 위대한 발명품에는 그 발명을 해낸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행착오가 숨어 있다. 이 책은 발명 과정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일화와 관련된 정보도 함께 전해 주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특허 처리가 늦게 되는 바람에 전화의 발명가 자리를 벨에게 내준 엘리샤 그레이의 이야기나 초강력 풀을 만들려다가 실패한 풀로 새롭게 탄생한 포스트잇의 이야기는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그 밖에도 각 발명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아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준다.
슈퍼 걸스! 10
비룡소 / 로완 맥올레이 글, 소니아 딕슨 그림, 노은정 옮김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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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로완 맥올레이 글, 소니아 딕슨 그림, 노은정 옮김
친구들이랑 하는 잠옷 파티, 정말 기대돼! 사회성 넘치는 당당한 여자아이들을 위한,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적 성장동화다. 7세에서 11세 사이의 여자애들의 일상뿐 아니라, 친구 사이에서 가장 흔히 겪는 갈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여자아이들의 심리에 대한 뛰어난 묘사가 단순한 언어로 담겨져 있어 쉽게 읽히면서 공감을 자아낸다. 제10권은 소심쟁이 여자애들이 새로운 시도에 도전하면서 아름답게 성장해나가도록 돕고 있다. 비밀이라고? 잠옷 파티는 처음인데 채팅은 즐거워 비밀 지키기는 너무 힘들어 빨리 파티에 가고 싶어 시끌벅적한 파티는 불편해 나는 춤 못추는데 파티의 외톨이 나처럼 되면 좋겠다고? 어쨌든 생일 파티니까 환상적인 잠옷 파티 이럴 땐 이렇게!
빰빠라밤! 빤스맨 8
주니어김영사 / 대브 필키 지음, 위문숙 옮김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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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대브 필키 지음, 위문숙 옮김
귀엽기 짝이 없는 그림책 '아기 공룡' 시리즈를 쓰고 그렸던 데브 필키의 창작동화. 중간 중간 만화가 섞이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삽화가 섞인 이야기가 무척이나 유머러스하다. 끝간 데를 모르는 지은이의 상상력이 돋보인다고나 할까. 눈부신 대머리에 팬티 한 장을 달랑 걸치고,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가는 빤스맨이 그 주인공이다. 이 빤스맨의 정체는 깜씨와 꼬불이네 학교의 교장 선생님. 자신들의 말썽을 막으려는 교장 선생님에게 두 장난꾸러기가 최면을 걸어 빤스맨으로 변신하게 만드는 것이다. 깜씨와 꼬불이, 빤스맨의 좌충우돌, 우왕좌왕인 사고, 장난, 모험이 네 권에 이어 펼쳐진다.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단어 하나 하나, 그야말로 아이들답다 할 수 있는 엉뚱한 설정들, 재치 넘치는 그림, '파라락' 책장을 넘기며 보도록 권장하는 짜임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 컬러판으로 새로 나왔다.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일주일만에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등에서 어린이책 부문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한다. 빤스맨의 후속 에피소드를 쓰는 글짓기가 전국적으로 일어났다는 후문도 있다.1권 깜씨와 꼬불이 나무 위의 만화공장 빤스맨의 모험 심술쟁이 불독 교장 선생님 그날이 정말로 올 줄이야! 들켰다! 협박은 싫어! 죄와 벌 한 달 후 최면 반지 최면술 장난 창문 밖으로 은행 강도 큰일났어! 기저귀 박사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탈출!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시 학교로 끝? 정말로? 4권 깜씨와 꼬불이 위대한 발명품 딱, 걸렸어! 둘만 남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다! 하품나 선생님, 빠이빠이 여기 있다! 순수하고 순진한 아이달 달리는 생쥐 2000 또 한번 그런 일이 생기다 빤스맨과 미치광이 오줌싸개 교수님 이야기 오줌싸개 교수님, 저-엉말로 화나다 아이들이 줄었어요 무시무시한 생각 바꿔 바꿔! 이름을 다 바꿔 고집 센 심술보와 고약하고 바보같은 양배추 빤스맨이 어디 있지? 죽을 뻔하다!1 죽을 뻔하다!2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므지하게 커진 빤스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정의는 승리한다! 맨 마지막장의 앞장 맨 마지막장의 뒷장 5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깜씨와 꼬불이 깐깐이 선생님의 깜짝 발표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해 카드를 만든다는 건 빤스맨과 팬티 당겨 여사 깐깐이 선생님, 폭발하다! 은퇴 기념 카드 역심리학 송별회 소름끼치는 한 주 대망의 결혼식 다과 파티 깐깐이 선생님의 복수 나쁜 생각 3차원 최면 반지의 재등장 끼여들어서 미안하지만 꼭 알아야 할 뉴스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가서 끔찍한 밤 누가 거대한 벌집 머리를 두려워하리? 꽁꽁 묶이다 로봇 깜씨와 꼬불이 2000 빰빠라~밤!이 들리면 공포의 도끼 팬티 당겨 여사의 무시무시한 복수 잘 되지 않다 빤스맨의 탄생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 아싸! 먹혀들었다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복수의 역심리학 역역심리학 간단하게 말해서 최면이 이렇게 좋은 것일 줄이야! 6권 빤스맨에 관한 무시무시한 진실 깜씨와 꼬불이 찍찍싸개 1부 생체 공학 조합기 2000 버릇없는 햄스터에겐 탁구채가 약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제1탄 그 일이 있은 후 불독 교장 선생님 만화는 종이보다 위대하다 빤스맨과 무시무시한 고자질 로봇 2000 배신남 폭발하다 배신남의 환상 지저분한 코딱지의 밤 다음 날 어쩔 수 없이 비위 상하는 장면 다시 태어난 배신남 감기 조심하세요! 현장 학습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그건 빤스맨! 망토와 여자는 둘 다 가질 수 없는 법 안녕하세요, 교장 선생님? 구세주 줄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제2탄 생체 공학 조합기 2000을 손쉽게 반대로 돌리는 법 지지지지지직! 간단히 말해서 해피 엔딩 7권 빤스맨에 관한 슬프고 슬픈 진실 깜씨와 꼬불이 그렇지 않다니까! 배신남 교장 선생님과 꼬마 불독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보라색 이동 변소 한편, 지구 밖에서는 여기는 관제탑 사악한 배신남 교장 선생님 빤스맨과 교활하고 경이로운 멍청이의 대결 배신남 교장 선생님이 화났다 이틀 전 뇌망쳐 여사 이틀 전인 6천5백만 년 전 다시 현재로 대단한 바꿔치기 코딱지 로봇들의 귀환 팬티를 얕보지 마라 코딱지들의 밥 막다른 길 비타민 C는 나중에 살랑살랑 팬티춤 찍찍싸개 제2부 위대한 배신남 분노의 커튼 간단히 말해서 위대한 팬티에겐 위대한 책임이 따르는 법 벌 받을 건 받아야지 꼬불이의 깜짝 선물 내일 8권 빤스맨에 관한 진실 감씨와 꼬불이 엉터리 어른들 고달픈 학교 문제의 보라색 이동 변소 이상한 나라의 깜씨와 꼬불이 알고 보니 이 세계는 빨리 도망치자! 불량 빤스맨의 황당한 행동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저 세계로 펑! 보라색 이동 변소 사람들을 얕보지 마! 사소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최고의 만찬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의 모험 한편, 나무 위의 집에서는 쿵! 햄스터의 쓴맛을 보여 주마! 손에 땀이 날락 말락 우르릉 쾅! 2분 뒤에 감히 우리 손자들을 괴롭히다니 아이들이 팍 쪼그라들었어요 슬슬 마무리를 지어 볼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제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아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지내는 것보다 더 지독한 일 추천의 글22개 언어로 7000만 부 이상 발행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필독서! 출간 때마다 ‘뉴욕 타임즈’, ‘ 아마존’ 어린이 책 부분 인기 1위를 차지한〈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 지루한 학교생활을 신 나게 바꿔 줄 우리들의 영웅 빤스맨이 이번에는 불량 빤스맨과 함께 나타났다! 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학교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아이들 눈에 비치는 학교 모습을 통해 기성 교육 제도를 유쾌하게 풍자한 동화! 〈빰빠라밤 빤스맨〉에는 늘 아이들을 다그치기만 하는 괴팍하고 고지식한 교장 선생님이 있고, 교장 선생님보다 한 수 위로 아이들을 괴롭히는 선생님들이 있다. 샬랄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에 학교 선생님들은 미덥지 못하고 엉터리 지식을 가르치는 어른들로 비친다. 또한 〈빰빠라밤 빤스맨〉의 주무대인 샬랄라 초등학교는 군대처럼 아이들을 훈육하고 학생 모두에게 똑같은 것을 주입시키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현실보다 조금 과장되어 있다. 하지만 동화를 읽으며 오늘날 우리나라 학교의 교육 여건을 반성하게 된다. 일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모두 정해진 시간표대로 수업을 듣고, 하루 종일 같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모두 똑같은 메뉴의 음식을 먹고, 선생님이 내 주는 숙제를 하고, 교칙을 지킨다. 이러한 학교 조직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발휘하기 어렵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사고를 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선생님들이 한 반의 학생들을 통제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 개개인의 인격과 감정이 다치는 경우도 있다. 〈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는 이러한 획일화된 교육을 시행하는 오늘날의 학교 모습을 유쾌하게 풍자했다. 어린이 독자들은 사소한 실수에도 벌칙을 주는 선생님들을 골탕 먹이는 두 아이, 깜씨와 꼬불이를 통해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 유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빤스맨 여덟 번째 이야기, 정의의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격돌! 괴짜 발명가인 배신남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로 가려던 깜씨와 꼬불이는 어쩌다가 모든 것이 현실과 반대인(?)거꾸로 세계에 도착한다. 거꾸로 세계의 학교 도서관에는 책장에 책이 가득 꽂혀 있고, 사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한다. 급식실에서는 신선한 천연 재료로 만든 향긋한 음식 냄새가 난다. 또한 복도에서 마주친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고, 교장 선생님은 깜씨와 꼬불이가 장난으로 바꾼 급식실 메뉴판을 보며 재미있다고 웃어 준다. 깜씨와 꼬불이는 거꾸로 세계에서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그곳에 사는 악동 깜씨와 꼬불이 그리고 불량 빤스맨도 현실 세계로 뒤따라온다. 현실 세계에서 온갖 못된 짓을 일삼는 불량 빤스맨과 맞서 싸우기 위해 교장 선생님은 빤스맨으로 변신한다. 학교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세기의 격돌이 시작되지만, 갑자기 내린 세찬 소나기에 빤스맨은 평범한 교장 선생님으로 되돌아온다. 때마침 깜씨와 꼬불이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100% 슈퍼 울트라 터보 주스를 먹고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로 변신해 나타난다. 새로운 영웅들은 위기에 빠진 빤스맨과 깜씨와 꼬불이를 구할 수 있을까?- 8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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