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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왕 차례로 잇자! : 동물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 2014.04.21
6,000원 ⟶ 5,4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홈런(HOME LEARN)시리즈는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홈런(HOME LEARN)은 집에서 신 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입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지요.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 상상력 · 표현력 ·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자신있게 선택한 검증된 책으로 가득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집에서 신 나게 배우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 홈런(HOME LEARN)! 홈런(HOME LEARN)은 즐겁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입니다.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우리 아이가 놀이처럼 신 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책, 집에서 엄마랑 함께 배워요! 홈런은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어스본(USBORNE)과 미국 블루애플(BLUE APPLE) 출판사가 펴낸 검증된 책만을 선별해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하고 어린이들이 열광한 수준 높은 책으로 알차게 구성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잡아 주는 체계적인 구성!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3~4세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개월 수나 나이에 맞추기보다는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따라 첫 연필 잡기를 시도해 보고 올바르게 연필 쥐는 법을 배우는 것이 좋지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숫자, 색깔, 모양, 동물 등 학습의 기초와 기본을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시리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집중 력과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 등 학습의 기초가 될 기본적 태도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있는 발달!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못하면 IQ가 높아도 사회성이나 집중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좌 · 우뇌가 서로 교류하며 모든 정보를 고루 분석하고 통합해야 균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되지요. 홈런 시리즈는 집중력 · 사회성 · 공간지각 능력 · 문장 이해력을 담당하는 우뇌와 청각과 사물 인지 · 기억력을 담당하는 좌뇌가 골고루 발달하도록 도와줍니다. 홈런 시리즈로 읽고 습득하는 능력과 감정적인 의미를 해석하는 시각 능력을 고루 발달시켜 주세요. ◎ 집중력과 수 개념, 한글 실력을 키워 주는 <집중왕 차례로 잇자!> 아이가 연필을 잡고 싶어 하나요? 호기심이 왕성하다고요? 그러면 홈런 시리즈와 함께 해 보세요. <집중왕 차례로 잇자!>는 점과 점을 잇고 다양한 모양의 선을 긋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숫자를 차례대로 이으면서 자연스레 수 개념을 익히고 단어 스티커를 붙이며 한글 실력도 키울 수 있지요. 이 책은 완전히 못 쓸 정도로 구겨지고 더러워져야 한답니다. 우리 아이가 차례로 잇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익히고 성장했는지 지켜봐 주세요.
소년 셜록 홈즈 4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2.02.01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미국에 도착한 열네 살의 셜록 홈즈. 납치된 매튜를 발견하여 버지니아와 함께 정신없이 그 일행을 쫓는다. 그러다 모자, 구두, 가면까지 온통 하얗게 치장한 기묘한 모습의 발타자르 공작을 만난다. 난생처음 보는 무시무시한 동물 우리 속에 먹이로 던져진 셜록 홈즈와 버지니아, 매튜의 운명은?우여곡절 끝에 미국에 도착한 열네 살의 셜록 홈즈. 납치된 매튜를 발견하여 버지니아와 함께 정신없이 그 일행을 쫓는다. 그러다 모자, 구두, 가면까지 온통 하얗게 치장한 기묘한 모습의 발타자르 공작을 만났는데……. 그의 흰 장갑 속에서 꿈틀대는 저것은? 난생처음 보는 우리에 갇힌 무시무시한 동물들. 그 우리 속에 먹이로 던져진 셜록 홈즈와 버지니아, 매튜의 운명은?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드디어 국내 출간!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 2권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3권 《바이올린 스승》이 영화 [셜록 홈즈 2 : 그림자 게임]의 개봉과 함께 출간되었고, 4권 《붉은 거머리》는 전작과 두 달 간격으로 출간. 앞으로도 계속 두 달 간격으로 이어질 시리즈로 점점 성장하는 셜록 홈즈를 만나 보세요! 어수룩한 탐정 셜록 홈즈가 성장한다! 윤리와 정의, 가치관을 만들어 가는 소년 셜록 홈즈 3권에서의 셜록은 마이크로프트 형에게 “세상일이란 건 옳거나 그르거나 둘 중 하나잖아.”라고 말하는 정도의 이분법적 사고가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아이의 잣대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4권 초반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전 남들이 말하는 '종교적'인 사람은 아니에요. 하느님이 내려 준 '살인하지 말지니라'는 명령이 있다고 믿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법이 있고, 사람들이 마음대로 살인을 저지르고 돌아다니지 않을 때 사회가 더 잘 돌아간다고 생각해요. 그건 플라톤이 《국가론》에서 주장하는 것 중 하나죠. 하지만 그 승무원은 절 죽이려 했어요. 그리고 제가 똑같이 대처하지 않았다면 그자는 멈추지 않았을 거예요. 전 그자를 죽이기로 '선택'하지는 않았어요. 그 사람이 싸움을 걸었지, 제가 건 게 아녜요." -28-29쪽, 셜록을 쫓던 그리븐스가 사고로 죽자 크로 선생님이 셜록의 기분을 물었을 때 셜록의 대답 4권에서의 셜록은 점점 단순한 선과 악 너머의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어느새 어른이 된 탐정 셜록 홈즈의 가치관을 조금씩 만들어 가게 된다. 모든 사람이 다 자기 나름의 도덕률에 따라 살도록 허락되어야 하는 걸까? 그렇다면 이웃집 사람은 도둑질을 해도 된다고 믿는데, 나는 아니라서, 그 사람이 내 돼지나 양이나 말을 훔친다면 어떻게 될까? 또 그 반대의 경우라면, 내가 믿지 않는 도덕률을 누군가 내게 강요할 수 있고, 나는 거기에 따라야만 한다는 것 아닌가? -197-198쪽 난생처음 영국을 떠난 셜록의 눈에 비친 미국, 셜록이 마주치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 매튜를 좇아 영국을 떠나 미국에 도착한 셜록 일행. 1687년 소년 셜록의 눈에 비친 미국과 당시 사회의 생생한 묘사를 엿볼 수 있다. 미국이다! 셜록은 이제 다른 나라에 와 있었다! 셜록은 신이 나서 주변을 둘러보며, 영국과 미국의 차이점을 찾았다. 물론 하늘은 똑같이 파랗고, 사람들의 모습도 셜록이 살던 곳 사람들과 똑같았다. 하지만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다른 점이 있었다. 그건 옷의 재단 방식이나 건물을 짓는 방식일 수도 있고, 아니면 딱히 짚어 말할 수 없는 어떤 것일 수도 있었다. 하지만 미국은 영국과는 확실히 달랐다. -61쪽 거기다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유명한 인물을 셜록이 만났다면? 체펠린 비행선으로 명성을 얻은 체펠린 백작과의 만남. 남자는 차가운 바닷바람을 막으려는 듯 외투로 몸을 둘둘 감싸고 있었다. 잘 다듬은 턱수염은 바깥쪽으로 굽이져 있고, 구레나룻은 기름을 발라 끝이 구부러지게 손질되어 있었다. 남자는 눈앞의 바다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등을 돌리고 서서 노트에 뭔가를 휘갈겨 쓰고 있었다. 셜록은 남자를 지켜보다가 그가 글을 쓰고 있는 게 아니라 뭔가를 스케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셜록은 자세를 바꿔 남자가 그리고 있는 그림을 들여다보았다. 남자의 공책에는 양 끝이 뾰족한 원통형 물체만 그려져 있을 뿐이었다. 마치 두꺼운 시가처럼 보였다. 그 물체의 내부는 일종의 벽을 통해 구역이 나뉘어 있는 것 같았다. -41쪽 "고국에서는…… 내 아이디어가…… 비난을 받았단다. 미국에서는 좀 달랐으면 싶구나." 셜록은 오른손을 내밀었다. "전 셜록 홈즈라고 해요,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난 페르디난트 아돌프 아우구스트 하인리히 폰 그라프 체펠린이라고 한단다." 남자가 고개를 뻣뻣이 들고 자기소개를 한 다음, 셜록의 손을 잡고 악수를 했다. "너희 나라 영국에서는 날 체펠린 백작이라고 부르지. 그러니 너도 나를 '백작님'이라고 부르렴." -43쪽, 체펠린 비행선을 만든 체펠린 백작과 셜록의 만남 가상의 명탐정 셜록 홈즈와 이후 세계적인 명성을 떨친 체펠린 백작이 만나 서로 인사하는 장면. 사실을 바탕으로 쓰였지만 사실은 아니다. 하지만 왠지 이 만남이 실제로 일어났을 것만 같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5 : 장화홍련전
주니어김영사 / 정길연 지음, 조예정 그림 / 2012.05.31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정길연 지음, 조예정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5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우리나라 계모형 가정 소설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장화홍련전」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고전 소설이다. 권선징악이란 주제 의식을 바탕으로 친어머니의 죽음과 새어머니의 등장, 새어머니의 흉계와 전처 자식의 복수, 가족의 재회가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고 있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장미와 연꽃 어머니를 잃다 새어머니 들어오다 불같은 질투 아주 끔찍한 계획 생이별 장미꽃 지다 불구가 된 장소 외톨이 홍련 파랑새야, 파랑새야 그리운 언니 사람인가 귀신인가 거짓말에 넘어가다 다시 나타난 홍련 허 씨의 죄를 파헤치다 죄와 벌 배 좌수, 다시 아내를 얻다 윤 씨의 꿈 경사스러운 잔칫날 행복한 날들 《장화홍련전》해설 - 계모형 가정 소설의 대표작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심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우리나라 계모형 가정 소설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장화홍련전》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고전 소설이다. 조선 시대 훌륭한 신하들의 사적과 언행을 기록한 《명신록》에 효종 때 평안도 철산 부사로 부임한 전동흘이 계모의 흉계로 두 딸이 억울하게 죽은 사건을 해결했다는 활약상이 전한다. 그것을 후대 사람들이 상상력을 덧붙이고 태몽 설화나 환생 설화와 같은 여러 설화를 곁들여 소설화한 것이다. 권선징악이란 주제 의식을 바탕으로 친어머니의 죽음과 새어머니의 등장, 새어머니의 흉계와 전처 자식의 복수, 가족의 재회가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고 있다.
다윈 원정대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시모나 체라토 지음, 친지아 길리아노 그림, 오희 옮김, 유병선 감수 /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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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자연,과학시모나 체라토 지음, 친지아 길리아노 그림, 오희 옮김, 유병선 감수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출간 15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진화론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다윈의 진화론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갈라파고스 항로를 실제로 탐험했던 어린이 7명의 체험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150여 컷의 생생한 이색 동물 사진과 그림 수록되어 있으며, 다윈 원정대의 체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과학고전 <종의 기원>, <비글 호 항해기>, <다윈의 자서전>을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책의 주인공은 실제 여행에 참여한 9~12살 사이의 7명의 어린이들. 이름하야 다윈 원정대 대원들은 다윈이 진화론을 생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핀치와 갈라파고스땅거북(코끼리거북)의 안내를 받으며 12박 13일 동안 경험한 갈라파고스를 여행한다. 화산학자가 장래 꿈인 9살 남자 아이(알베르토)가 직접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특별한 동물들, 친구들과 했던 진화의 흔적을 찾는 다양한 실험과 활동들, 박사님에게 들었던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직접 들려주는 페이지도 어린이 체험 학습 지도에 참고할 만하다.다윈 원정대의 여행을 시작하며 다윈 원정대 소개 다윈 원정대의 여행 안내자 소개 위대한 과학자 찰스 다윈 소개 다윈 원정대가 간 갈라파고스 제도 소개 12월 27일 갈라파고스 제도에 도착한 날 갈라파고스 제도는 해저 화산에 의해 생긴 섬들이야. 갈라파고스 제도는 에콰도르의 땅이야. 12월 28일 다윈 섬,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진화의 증거를 찾는 날 갈라파고스 제도의 자연환경 12월 29일 저녁 찰스 다윈의 이야기를 들은 저녁 진화 - 모두 다르고, 모두 같은 12월 30일 갈라파고스 제도의 역사를 들은 날 지구의 역사 12월 31일 관타나메라 호를 타고 항해를 시작한 날 분류학 푸른바다거북 이야기 1월 1일 강치와 이구아나를 만난 날 갈라파고스 바다와 땅에 사는 커다란 도마뱀들 갈라파고스 자연환경의 보존과 보호 1월 2일 강치와 입맞춘 날 갈라파고스의 강치 성 선택, 자연의 또 다른 힘 갈라파고스의 부비 1월 3일과 4일 찰스 다윈 연구소를 방문한 날 먹이사슬, 생명의 커다란 망 1월 5일과 6일 진화 놀이를 한 날 유전학과 진화론, 오늘날 과학자들의 언어 1월 7일 여행의 마지막 날 다윈원정대의 여행을 마치며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 여행 일지를 정리하면서 참고한 자료들 이 책이 나오기까지 함께한 분들“실제 7명의 어린이들이 다윈의 항로를 따라 한 탐험을 바탕으로 기획된, 갈라파고스 이색 동물 체험 스토리 북입니다.”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출간 150주년 기념 어린이기획물! 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이색 동물 리얼 체험기!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자연의 원리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생물학을 넘어서 심리학, 경제학, 철학 등 다양한 학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는 진화심리학, 진화게임이론, 다윈의학 등은 다윈의 진화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찰스 다윈이 탄생한 지 200년이 되며, 동시에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서술된 과학 고전 <종의 기원>이 출간된 지 150년이 되는 2009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는 다윈의 생애와 진화론을 조명하는 전시회와 페스티벌 등을 열거나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8년 11월부터 다윈 특별전이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고 있으며, 2008년 10월부터 자연탐사 전문가 권영인 박사가 다윈의 비글 호 항해를 따라 여행하는 장보고 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보고 프로젝트는 411일 동안 지구 한 바퀴보다 긴 4만 4000km의 거리를 항해하며, 진화론의 어제와 오늘, 지구 온난화 및 환경파괴, 자원 고갈의 생생한 현장을 돌아보고 해양 자원을 탐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구촌 곳곳에서 진화론 열풍이 불고 있지만, 정작 우리 학부모님들은 자녀들로부터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야?”, “기린은 왜 목이 길어?”, “진화가 뭐야?”, “자연선택설이 뭐야?” 같은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당황합니다. 그래서 과학동아북스는 어린이들에게 진화론을 알기 쉽게 소개하기 위해, 다윈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이탈리아 해양학?지구물리학 국립연구소, 국제고등연구소와 함께 실제 어린이들의 갈라파고스 체험기를 책으로 만든 <다윈원정대>를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실제로 2006, 2007년에 걸쳐 책 속에 등장하는 7명 어린이들이 다윈 원정대가 되어 다윈의 진화론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갈라파고스 항로를 따라 한 탐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책에서 담지 못한 다윈 원정대의 활동과 갈라파고스에 대한 정보를 사진, 동영상 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http://medialab.sissa.it/minidarwin)뿐만 아니라 다윈과 진화론, 갈라파고스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웹사이트를 소개하여 폭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료도 제공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대한 과학자 찰스 다윈과 진화론뿐만 아니라, 과학의 세계에 푹 빠져들게 만들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들려주는 체험 스토리 북! 이 책의 주인공은 실제 여행에 참여한 9~12살 사이의 7명의 어린이들입니다. 다윈이 진화론을 생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핀치와 갈라파고스땅거북(코끼리거북)의 안내를 받으며 12박 13일 동안 경험한 갈라파고스 여행을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화산학자가 장래 꿈인 9살 남자 아이(알베르토)가 직접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특별한 동물들, 친구들과 했던 진화의 흔적을 찾는 다양한 실험과 활동들, 박사님에게 들었던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직접 들려줍니다. 다윈 원정대는 발에 물감을 묻힌 듯한 파란발부비와 붉은발부비, 해변에서 낮잠 자길 좋아하는 강치, 선인장 열매가 떨어질 때까지 나무 밑에서 기다리는 게으른 이구아나, 등딱지 모양이 신기한 거북과 더운 적도 지방에 사는 특이한 펭귄까지…. 많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다윈과 진화론에 대해 스스로 알아가게 됩니다. 150여 컷의 생생한 이색 동물 사진과 그림 수록! 책에는 다윈 원정대의 활동을 직접 찍고 그린 ‘이색 동물의 사진’, ‘갈라파고스 제도 사진’, 그리고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관찰 기록장’,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일러스트’ 등이 150여 컷 이상 실려 있습니다. 따라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양한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찰스 다윈 과학고전, 이 한 권으로 완전정복! 이 책에서는 다윈 원정대의 체험 이야기와 관련된 부분을 과학고전 <비글 호 항해기>와 <다윈의 자서전>에서 발췌하여 박스 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한 권의 책으로 자연스럽게 과학고전 <종의 기원>, <비글 호 항해기>, <다윈의 자서전>을 읽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핀치와 이사벨라가 알려주는 이야기’ 박스에서는 동식물의 생활, 진화론을 쉽게 소개하였으며, ‘다윈 원정대의 일기장’ 박스에서는 다윈 원정대들이 경험한 과학놀이와 실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윈의 진화론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물의 생활을 알 수 있고, 어린이들이 꼭 갖춰야 할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과학과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윈 원정대의 일기장 : 다윈 원정대가 실제로 했던 과학실험과 관찰 활동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 1845년에 출판된 찰스 다윈의 <비글 호 항해기>에서 발췌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찰스 다윈의 자서전 : 찰스 다윈의 자서전에서 발췌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기적의 독해력 2 : 넓게 (초등 3~4학년)
길벗스쿨 / 박수자 지음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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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박수자 지음
초등학생의 필수 기초 학습 능력,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초등 국어 기초 교재다. 다양한 글을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서 독해 때문에 공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읽기 능력과 공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다. 2단계(넓게)는 배울 게 점점 많아지는 초등 중학년(3~4학년)에게 추천하는 단계로, 다양한 글로 재미있게 독해를 익힐 수 있는 실천서에 해당한다.● 문학_시 보는 독해 전략 1 시 낭송하기 / 전략 2 시 감상하기 글 독해 1. 동시 아빠의 잠버릇(김용삼) 2. 동시 울까 말까(이종택) 3. 동시 반쪽(권영상) 4. 동시 따오기(한정동) 5. 동시 하얀 눈과 마을과(박두진) 6. 전래 동요 쥐야 쥐야 새앙쥐야 / 바늘 하나 주웠네 일상 속 독해 / 쉬는 시간 ● 문학_동화 보는 독해 전략 1 시간적·공간적 배경 알기 / 전략 2 일이 일어난 차례 파악하기 / 전략 3 인물의 마음과 성격 파악하기 글 독해 1. 동화 괴롭힘은 나빠(고정완?나누리) 2. 전래 동화 소금을 만드는 맷돌 3. 동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쥬디 바레트) 4. 동화 나한테 왜 이래?(최형미) 일상 속 독해 / 쉬는 시간 ● 비문학 보는 독해 전략 1 중심 글감 찾기 / 전략 2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찾기 / 전략 3 주제 파악하기 전략 4 주장과 근거 파악하기 / 전략 5 글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읽기 ①, ② [인문·예술] 글 독해 1. 설명하는 글 한글 2. 설명하는 글 택견 3. 주장하는 글 책을 제대로 읽자 4. 독서 감상문 를 읽고 5. 대화문 올림포스 12신 6. 토론 문화재 반환에 대한 토론 [사회·문화] 7. 설명하는 글 개인과 사회 8. 공익 광고 당신의 시험지 9. 주장하는 글 용돈 기입장을 쓰자 10. 전기문 평생의 꿈 11. 조사 보고서 전통 놀이 조사 보고서 12. 안내문 올바른 손 씻기 13. 견학 기록문 현장 체험학습 결과 보고서 [과학·기술] 14. 설명하는 글 공룡 15. 안내문 다가오는 봄철, 황사에 대비하자! 16. 제안하는 글 동물 실험을 중단시켜 주세요 17. 설명하는 글 남극과 북극 18. 설명하는 글 유리컵 실로폰 만들기 19. 기사문 경북 경주서 규모 5.8 지진 발생, 피해 사례 잇따라 20. 설명하는 글 동물들이 소리 없이 대화하는 방법 ▣ 별책 정답 및 해설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요.” “수학 문제도 무슨 뜻인지 알아야 풀 수 있죠.” “낯설고 긴 글은 어려워해요.” 모두 ‘독해’가 안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독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을 키우는 게 모든 공부의 시작입니다. 여기 읽는 게 서툴고 공부가 어렵다 느끼는 초등학생을 위해 기초 학습의 길잡이 길벗스쿨이 또 하나의 기적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은 초등학생의 필수 기초 학습 능력,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초등 국어 기초 교재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글을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서 독해 때문에 공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읽기 능력과 공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글자를 읽고는 있지만 정작 그 의미는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들, 제대로 글을 읽는 방법을 몰라서 읽기 자체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은 독해력 수준에 따라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단계(넓게)는 배울 게 점점 많아지는 초등 중학년(3~4학년)에게 추천하는 단계로, 다양한 글로 재미있게 독해를 익힐 수 있는 실천서에 해당합니다. ★ 모든 공부의 시작!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 독해가 답이다! ■ 왜 독해력인가요? 독해력은 읽을 독(讀), 이해할 해(解), 힘 력(力) 자를 써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우리가 배우는 모든 지식은 대부분 글(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교 수업도 교과서라는 책을 통해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지요. 독해력은 국어 과목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능력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사실은 수학이나 사회, 과학 모든 과목이 글을 통해 내용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뿐 아니라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예를 들면 수학만 해도 모두 텍스트로 개념을 설명하고, 긴 문장의 이야기로 문제를 제시할 경우에는 계산은 할 수 있어도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면 해결하지 못하게 됩니다.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독해력이 없으면 모든 교과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이 되지요. ▶ 그럼 어떻게 독해력을 키우죠? 가장 우선은 독서입니다. 평소에 책을 잘 읽는 사람은 독해력도 높습니다. 다만 방법을 모르고 무작정 읽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글 읽기 자체를 어려워하면 독해력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게 쉽고 재미있어질까요? 1)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담아낸 글을 두루두루 읽어야 합니다. 단계별로 독해 수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골고루 읽어야 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에서처럼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두루두루 읽으며 핵심을 파악하다 보면 새롭고 낯선 글을 마주하더라도 스스로 글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글을 읽을 때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효율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2) 장르별 독해 전략을 알고 읽으면 쉽습니다. 시, 이야기, 수필, 희곡과 같은 문학 작품은 공감하며 읽는 방법을 알아야 독해가 됩니다. 반면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독서 감상문, 광고, 기사 등 비문학 제재는 정보를 정확히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독해가 됩니다. 3) 글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내 생각을 다듬는 연습을 체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에서 구현하고 있는 읽기 전·중·후 과정은 글을 이해하는 체계적인 방법입니다. 짧고 쉬운 글부터 시작하여 긴 호흡을 갖고 읽어야 하는 낯선 글까지 다양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유기적으로 내용을 연결하는 연습을 반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기초가 쌓이면 스스로 읽는 힘이 커지고, 사고의 폭도 깊어질 것입니다. ★ 기적의 독해력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국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학년별 ‘주제’와 초등학생의 ‘독해력 발달 수준’에 근거하여, 알맞은 글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독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1. 독해 연습량을 점차 늘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독해 연습을 합니다. ‘낱말 → 문장 → 문단 → 글’ 순으로 제시하여, 짧은 문장에서 긴 글 읽기까지 점차 학생의 독해 호흡을 키워가면서 독해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2.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된 주제(인문·예술 / 사회·문화 / 과학·기술 등)와 글의 종류(문학, 비문학)에 따라 다양하게 글을 선정하여 제시하였습니다. 단계별로 독해 수준에 맞게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글을 선정하였고, 글의 종류와 구조도 교육과정 수준에 맞추어 수록하였습니다. 3. 단계별로 학습해야 할 독해 전략을 제시하여 독해 수준이 향상됩니다.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 독해 전략을 ‘보는 독해’ 코너에 마련하여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한번 연습하고 가면 본격적인 독해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4. 읽기 과정(읽기 전 → 읽기 중 → 읽기 후)에 따라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합니다. 모든 단계의 단원 구성은 읽기 전·중·후 과정에 맞게 필요한 활동을 제시하여 자연스럽고 체계적으로 훈련이 되게 하였습니다. 우선 ‘미리 알아보기’는 지문과 관련된 내용을 상기시켜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낱말 알고 가기’에서는 지문에 나오는 낯선 어휘를 먼저 습득하고 읽기에 돌입하게 합니다. 읽기 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핵심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 독해력이 느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은 글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지문 한눈에 보기’ 과정을 거쳐 읽기를 마무리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며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학생 스스로 읽는 힘을 키우고, 독해 약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하루 4쪽 구성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합니다. 모든 단원은 한 번에 학습이 가능한 4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초등 학습에서 ‘독해’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공부할 게 점점 많아지나요? 독해부터 하는 게 우선입니다. 지금 《기적의 독해력》으로 시작하세요! 국어 실력은 물론,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이 신장될 것입니다.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랑랑별 때때롱 (반양장)
보리 / 권정생 (지은이), 정승희 (그림)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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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명작,문학권정생 (지은이), 정승희 (그림)
권정생 선생님은 많은 사람들이 우러르는 동화 작가이다. 선생님은 평생 아픈 몸으로 힘없고, 외로운 존재들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삶을 따뜻한 동화로 써 오셨다. <랑랑별 때때롱>은 권정생 선생님이 남기신 마지막 작품으로, 2008년 출간된 이래 꾸준한 사랑 받아왔다. 더 많은 아이들이 권정생 선생님의 마지막 동화를 만나볼 수 있도록, <랑랑별 때때롱>을 보급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어디서나 즐겁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무선으로 제본해 가볍게 만들었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며 살아가는 오늘날, 아이들은 <랑랑별 때때롱>을 읽으며, 참된 행복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새달이랑 때때롱이랑 호박죽 랑랑별이 진짜 있는 걸까? 종이비행기 일기장 새달이는 똥싸개 오줌싸개 왕잠자리 흰둥이도 이상해졌다 모두 사이좋게 랑랑별로 때때롱네 집에서 할머니 대장 500년 전 아이, 보탈 오줌 누다가 잡혀갔어요 때때롱네 엄마가 울었어요 때때롱의 마지막 선물 추천하는 말오래도록 꾸준히 사랑 받아 온 권정생 선생님의 마지막 동화! 자연과 생명의 질서를 거스르는 오늘날, 아이와 어른 모두가 꼭 읽어야 하는 가슴 따뜻한 판타지! * 2011, 2012, 2013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2008 KBS ‘TV 책을 말하다’ 특집 방송 메인 북 2008 KBS 책문화대상 청소년·어린이 분야 후보 시사IN 선정 2008 올해의 책 / 북새통 선정 2008 올해의 책 2009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 도서 선정 좋은 어린이 책 * 우리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 권정생 선생님의 마지막 작품 《강아지똥》, 《몽실 언니》,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처럼 권정생 선생님은 평생 동안 가난하고 힘없는, 외로운 존재들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삶을 따뜻한 동화로 써 오셨습니다. 2008년 권정생 선생님의 1주기를 맞아 선생님의 마지막 동화 《랑랑별 때때롱》을 단행본으로 출간했습니다. 어린이 잡지 에서 2005년 12월 창간호부터 2007년 2월호까지 일 년 넘게 연재한 동화입니다. 나는 생활 동화나 판타지 동화나 서로 나누어서 생각하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자연스럽게 현실과 꿈(판타지)을 넘나들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현실을 살면서 판타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함께 꿈을 먹고 사는 거지요. 나는 여름이면 밤하늘의 별을 오래오래 쳐다봅니다. 그래서 《랑랑별 때때롱》 이야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 권정생 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권정생 선생님은 이 연재를 마치고 단행본으로 낼 때 실을 머리말까지 써서 보내 주셨지만, 2007년 5월에 안타깝게 돌아가셨습니다. 권정생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은 동화가 한 회 한 회 연재될 때마다, 이 작품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걱정하며 모두가 마음을 졸였습니다. 다행히 동화는 무사히 마무리했지만, 안타깝게도 단행본으로 나온 것은 보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모든 인세는 북한 어린이들과 가난한 나라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20세기가 ‘몽실 언니’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랑랑별 때때롱’의 시대! 많은 사람들이 20세기 한국 아동문학의 대표 작품을 권정생 선생님의 《몽실 언니》로 뽑고 있습니다. 아동문학 평론가 원종찬 선생님은 《랑랑별 때때롱》을 추천하는 글에서 ‘20세기 한국 어린이문학을 대표하는 권정생 선생님은 이 작품을 써서 21세기 어린이문학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다리를 놓았다.’고 평했습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마지막 작품인 《랑랑별 때때롱》은 신비한 별나라를 여행하는 중에 제자리를 돌아보는 값진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 꼭 읽어 봐야 할 이야기입니다. 권정생 선생님이 품고 있던 철학이 모두 녹아 있는 《랑랑별 때때롱》. 한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작품이 될 것입니다. 유머와 판타지가 어우러진 따뜻한 동화 우리 어린이 문학에는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 읽기 좋은 동화가 드뭅니다. 동물이나 식물을 의인화한 동화가 아니라 《랑랑별 때때롱》처럼 우리 아이들이 나오면서 마음껏 공상과 환상을 즐길 수 있는 장편 판타지 동화는 더욱 귀합니다. 《랑랑별 때때롱》의 주인공인 새달이와 마달이, 때때롱과 매매롱은 모두 초등학생들입니다. 이 아이들은 서로 은근히 경쟁하고 말다툼도 하는데, 그 모습이 아주 천진스럽고 재미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권정생 선생님 특유의 따뜻한 유머가 더해져 글을 읽을 때마다 슬며시 웃음 짓게 만듭니다. 마달이가 매매롱을 놀려 주기 위해 방귀 뀌는 흉내를 오백스물세 번이나 내는 것도 그렇고, 때때롱이 새달이에게 일기장을 보여 주고 서로 옥신각신 싸우는 모습도 그렇습니다. 랑랑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도 참 재미납니다. 익살맞은 대장 할머니도 재미있고, 도깨비옷을 입은 아이들이 랑랑별의 500년 전 세상으로 날아가 홍길동 놀이를 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이처럼 《랑랑별 때때롱》은 세상의 문제를 진지한 눈으로 보고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동화답게 재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 《랑랑별 때때롱》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세계와 현실 세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랑랑별에 사는 때때롱과 지구 별에 사는 새달이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종이비행기로 편지도 주고받습니다. 특히 새달이와 마달이가 랑랑별로 떠나는 모습은 작품 속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입니다. 날개가 돋은 흰둥이를 따라, 누렁이와 물고기, 왕잠자리, 벌레들, 그리고 새달이, 마달이가 판타지 공간인 랑랑별로 떠나는 모습을 두고, 아동문학 평론가 원종찬 선생님은 “우리 동화가 그려 낸 영원히 잊히지 않을 명장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권정생 선생님이 우리에게 전하는 바른 삶의 모습 권정생 선생님은 왜 마지막에 이 동화를 쓰셨을까요? 지금 우리는 생명공학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질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권정생 선생님은 돌아가시는 그 순간까지 이런 세상을 비판하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셨습니다. 그 고민을 마지막 동화 《랑랑별 때때롱》에 담아내셨습니다. 랑랑별은 5백 년 전에 이미 모든 것이 과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이었습니다. 로봇이 농사를 짓고, 자동차도 컴퓨터로 움직이고, 아기도 기계에서 태어납니다. 이렇게 태어난 아이들은 최고의 유전자로 만든 맞춤형 인간이기 때문에 열 살만 되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랑랑별 사람들은 전깃불도 켜지 않고, 밥상에 반찬도 세 가지 이상 올리지 않고, 몸으로 일하면서 소박하게 사는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권정생 선생님은 랑랑별의 5백 년 전 세상과 5백 년 뒤 세상을 함께 보여 주면서 생명의 질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최첨단 과학 문명을 비판하고, 자연 속에서 스스로 일하며 소박하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자 하였습니다. 권정생 선생님은 ‘가난하게 사는 삶’이야말로 이 사회의 모든 문제로부터 벗어나 바른 삶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 믿으셨고, 돌아가시는 그 순간까지 철저히 자신의 삶으로 지켜 내셨습니다. 권정생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난 뒤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선생님은 좋은 책을 많이 쓰신 만큼 많은 재산을 갖고 계셨습니다. 그런데도 작고 허름한 오두막에서 가난하게 살다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온몸으로 우리들에게 물질을 넘어서 ‘가난’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북두칠성에서 다섯 걸음쯤 떨어진 곳에서 조그만 별 하나가 해바라기꽃처럼 활짝 빛났다가 금방 오므려 버렸습니다. “그런데 왜 랑랑별 사람들은 마음대로 물도 길어 가고 호박도 따 갈까요?”“그야 우리도 옛날에는 하얀 말을 타고 올라가서 복숭아를 따 왔단다. 천도복숭아라고 아주 귀한 거였지.”
자동암기 신비한자 8급
다락원 / 김인숙 (지은이) / 2019.04.10
13,500

다락원외국어,한자김인숙 (지은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구성하여 그림과 챈트로 신나게 놀면 자동으로 외워지는 한자책이다. 각 단원의 시작에 재미있는 동화를 넣어 흥미를 유도하며 그림으로 한자의 어원을 설명하고 쓰기연습을 한 뒤, 한자의 실생활 응용과 퀴즈, 중국어 표현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다. 챈트와 노래, 재미있는 놀이로 단원을 복습하고, 단원에서 배운 사자성어 연습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이 책의 구성 한자를 배우면 무엇이 좋을까요? 한자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한자는 어떻게 공부해요? 한자를 바르고 예쁘게 쓰려면요? 부수가 뭐예요? 1단계 一 二 三 四 五 고사성어 三三五五 2단계 六 七 八 九 十 고사성어 十中八九 3단계 日 月 山 上 下 한자어 上下 下山 4단계 火 水 木 金 土 한자어 火山 山水 5단계 父 母 兄 弟 人 한자어 父母 兄弟 6단계 男 女 王 子 口 한자어 父子 母子 人口 7단계 東 西 南 北 門 한자어 水門 고사성어 東西南北 8단계 大 中 小 百 千 한자어 大王 水中 정답 HNK 한중상용한자 예상문제 대한검정회 예상문제뚝딱 그림으로!! 쿵쿵따 챈트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구성하여 그림과 챈트로 신나게 놀면 자동으로 외워지는 신비한 한자책! 각 단원의 시작에 재미있는 동화를 넣어 흥미를 유도하며 그림으로 한자의 어원을 설명하고 쓰기연습을 한 뒤, 한자의 실생활 응용과 퀴즈, 중국어 표현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다. 챈트와 노래, 재미있는 놀이로 단원을 복습하고, 단원에서 배운 사자성어 연습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특징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 한자 *뚝딱뚝딱 그림으로 기억하는 그림 한자 *쿵쿵따~ 챈트로 외우는 리듬 한자 *사다리 타고 스티커 붙이고 놀이 한자 *재미있는 한자 이야기로 교과서 필수 한자 *신비훈장 유튜브에서 재미있는 한자 자료 팡! 팡!
콩, 너는 죽었다
문학동네어린이 / 김용택 (지은이), 김효은 (그림) / 2018.12.03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김용택 (지은이), 김효은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66권. 1998년 첫 출간 이후 20년간 72쇄를 찍은 김용택 시인의 첫 동시집 . 그사이 표제시 「콩, 너는 죽었다」를 비롯해 「우리 반 여름이」, 「지구의 일」, 「우리 아빠 시골 갔다 오시면」 등 네 편의 작품이 교과서에 실리며, 초등학교를 거쳐 간 이라면 누구라도 읊지 않은 이가 없을 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동시집이다. 시인의 노트에 담긴 시들은 한 권에 묶여 태어났고, 2003년 한 번의 개정을 거쳐 2018년 김효은 화가의 다정한 그림으로 새로이 단장해 독자를 찾아왔다. 시인은 한 편 한 편 되짚어 읽으며 마음에 걸리는 부분을 고쳐 썼으며, 면지에는 퇴고의 흔적이 밴 최초의 육필 원고를 실어 작품의 변화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1부 검둥개야, 너도 달 보고 놀러 나왔지? 우리나라 꽃|봄봄봄|참새와 수수 모가지|콩, 너는 죽었다|우리나라 좋은 나라|강 건너 산|인수네 집|우리 둘뿐이구나|감나무|피서|아이들아 보았니|천둥|큰물 지나간 강가|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아스팔트 길|지구의 일 2부 콩들이 고개 들고 우리 집 보며 자랍니다 학교 길 1|2학년 교실 칠판|혼자서 길을 내며|조회 시간|덕치초등학교 1|학교 길 2|구구셈|병태 양말|숲속으로 소풍 갔어요|우리 반 여름이|해 지기 전에|거울|우리 교실|덕치초등학교 2|집|소풍 갑니다|집에 가는 길|이사 간 지희|그리운 친구|먼 길|소풍 1|소풍 2|동무 없으면|친구 생각|심심한 하루|방학 3부 여름이랑 지희랑 병태랑 현님이랑 우리 아빠|비 오는 날|딩동딩동|우리 아빠 시골 갔다 오시면|엄마는 진짜 애쓴다|별|우리 집 김치 담근 날|일하는 손|방 안의 꽃|눈|산골 동네|빈집|달|우리 동네 버스|강 건너 콩밭|꽃다지야|보리밭과 머리카락|우리 가족|눈 오네|우리 집에 제비 집|일기 4부 할머니 집엔 고구마들이 이마를 마주 대고 할머니 집에 가는 길_봄|할머니 집에 가는 길_여름|할머니 집에 가는 길_가을|할머니 집에 가는 길_겨울|할머니 집에서 자면|할머니의 잠|할머니의 텃밭|우리 동네 할머니 두 분|마을회관|혼자 사시는 이웃 할매|할머니 친구|종우네 할아버지|텃밭|우리 뒷집|제비 집 1998년 첫 출간 이후 20년간 72쇄 교과서에 작품 네 편이 실렸던 김용택 시인의 첫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2018년 김효은 화가의 다정한 그림을 입고 새로이 출간 1998년 11월 초판이 발행된 뒤 2018년 11월까지 72쇄를 찍은 『콩, 너는 죽었다』. 그사이 표제시 「콩, 너는 죽었다」를 비롯해 「우리 반 여름이」 「지구의 일」 「우리 아빠 시골 갔다 오시면」 등 네 편의 작품이 교과서에 실리며, 초등학교를 거쳐 간 이라면 누구라도 읊지 않은 이가 없을 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동시집이다. 재미있는 동시집을 추천해 달라는 목록이나 권장도서 목록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 『콩, 너는 죽었다』는 김용택 시인의 첫 동시집으로, 시인은 그 출발을 이렇게 회상한다. “2학년 국어 시간에 동시를 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골똘하고도 진지하게 동시를 쓰는 모습을 보며 문득 생각했습니다. ‘아, 그렇구나! 나도 동시를 쓰면 되겠구나. 왜 진즉 그 생각을 못 했지?’ 나는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노트 한 권을 찾아 겉표지에 ‘덕치초등학교 2학년 김용택’이라고 쓰고, 첫 장에 「제비 집」이라는 시를 썼습니다. 내가 처음 쓴 동시입니다.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 1990년대 중반이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나는 그 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노트에 담긴 시들은 한 권에 묶여 태어났고, 2003년 한 번의 개정을 거쳐 2018년 김효은 화가의 다정한 그림으로 새로이 단장해 독자를 찾아왔다. 시인은 한 편 한 편 되짚어 읽으며 마음에 걸리는 부분을 고쳐 썼으며, 면지에는 퇴고의 흔적이 밴 최초의 육필 원고를 실어 작품의 변화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 ★ 통통 튀어오르고 떼구르르 굴러가는 콩을 따라 이리저리 뛰는 아이처럼 우리 몸도 함께 들썩이는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에는 덕치초등학교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의 삶이 무구한 시어에 담겨 펄떡인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기운차다. 학교와 자연 안에서 뒹굴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아이들은 꾸밈을 덧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다. 동시에 깊은 애정을 품었던 아동문학평론가 고 김이구 선생은 『콩, 너는 죽었다』를 두고 “기존 동시의 상투적인 화법, 현실과의 거리, 가르침을 주려는 경향을 벗어”났다고 했으며, 이안 시인은 최승호의 ‘말놀이 동시집’과 더불어 『콩, 너는 죽었다』가 “시 정신에 못지않게 중요한 유희정신을, 메시지 못지않게 중요한 언어와 리듬을, 비평이 아닌 창작물로써 복권한 일대 전환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동시문단에 또 하나의 길을 놓아 준 이 동시집은 무엇보다 20년이란 긴 세월 동안 아이 어른 모두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데 진정한 특별함이 있다. 통통 튀어오르고 떼구르르 굴러가는 콩을 따라 이리저리 뛰는 아이처럼 우리 몸도 함께 들썩이는 『콩, 너는 죽었다』를 새로이 만나 봄 직한 이유다. 내 삶의 뿌리는 아이들, 나는 시를 쓰는 사람이 아니고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사람 사는 이야기, 자연이 말해 주는 이야기를 베껴 쓰는 사람이라고 누누이 말해 온 시인의 철학이 깃든 시를 콩알처럼 딴딴하게 웃음과 감동을 품은 그림으로 만나 보자. “출판사를 옮겨 다시 옷을 바꾸고 한 편 한 편 마음에 걸리는 부분을 고쳐 썼습니다. 지금은 접하기 힘든 낯선 풍경에 공감하기 어렵지 않을까 고민한 작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우리 어린이들도 많이 변했으니, 옷을 바꾸어 입자고 생각했을 때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이 글을 쓰다 보니, 이 시집에 얽힌 모든 일들이 되살아나 괜히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지금 나는 「콩, 너는 죽었다」를 쓰던 집에 살고 있습니다. 20년이란 세월은 그리 간단한 시간이 아닙니다. 처음 이 동시집을 발견해 준 실천문학사와 그림을 그려 주었던 박건웅 선생님, 그리고 새로이 다정한 옷을 입혀 준 김효은 선생님, 무엇보다 변함없이 이 동시집을 사랑해 준 어린이들과 독자들에게 나는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린이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제 마음도 변하지 않았음을 전합니다. 어린이가 없는 땅은 풀과 나무와 물과 바람과 햇살이 없는 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바람과 햇살 속에서 펄펄 뛰노는 땅에 콩들이 콩콩콩 튀어 오르는 가을입니다. 그 콩을 따라가는 어린이들을 다시 그려 보며 나는 즐거워합니다.”_김용택
몽테 크리스토 백작
효리원 /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이영호 엮음 /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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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이영호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43권. 어느 날 갑자기 지하 감옥에 갇힌 당테스. 그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장래가 촉망되던 주인공 당테스는 결혼식날 영문도 모른 채 결혼식장에서 체포되어 지하 감옥에 갇힌다. 도저히 살아나갈 길이 보이지 않자 당테스는 차라리 죽음을 결심한다. 그러다가 지하 감옥에서 파리아 신부를 만나 새사람으로 변해간다. 신부가 죽은 후, 신부가 건네 준 보물 유서를 가지고 14년 만에 극적으로 감옥을 탈출한 당테스. 당테스는 다시 파리로 돌아와 몽테크리스토 백작이란 이름을 가지고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극을 펼친다. 과연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자신의 원수들에게 모두 복수를 할 수 있을까? ‘선’은 반드시 ‘악’을 물리친다는 진리를 만날 수 있는 세계 명작 동화다.머리말 4 행복한 일등 항해사 8 끔찍한 음모 20 지하 감방의 억울한 죄수 29 미치광이 신부 41 다시 세상으로 56 확인 68 은혜를 갚고 83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등장 95 치밀한 복수 준비 109 첫 번째 희생자 124 벗겨진 가면 135 두 번째 희생자 151 거듭되는 사건들 167 악의 심판 177 고통과 용서 189 사라지는 흰 돛대 201 논리·논술 Level Up! 208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똑똑해지는 퍼즐 게임
아라미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8.03.20
9,800원 ⟶ 8,820원(10% off)

아라미예술,종교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두뇌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퍼즐 60개가 수록되어 있다. 다른 그림 찾기, 공통점 찾기, 숨은그림찾기, 사고력 논리 퍼즐, 짝 맞추기, 이상한 그림 찾기를 하면서 관찰력, 문제 해결력, 사고력, 수학 추론력, 유추력, 상상력을 키운다.다른 그림 찾기 북적북적 아이스크림 가게 야구 경기장에서 수리수리 마수리 카센터에서 놀이동산에서 시끌벅적 변장 파티 체커 게임의 승자는? 프레첼은 맛있어 놀라운 저글링 묘기 씽씽 눈썰매 타기 공통점 찾기 심심한 고양이 씽씽 스케이트보드 행성 탐사 숲속의 새들 야구 카드 몬스터 파티 별별 피자 출동! 슈퍼 히어로 알록달록 꽃 화분 가면무도회 숨은그림찾기 음악 연습실 동물원에서 공룡 박물관에서 용의자를 찾아라 낙엽 쓸기 음악 오디션 신나는 가든파티 마을 공터 꾸미기 호박밭에서 자전거 여행 사고력 논리 퍼즐 피자 파티 삼총사의 휴가 누가 범인일까? 집으로 집으로 삼각형 나무 수수께끼 무엇을 심을까? 타순을 매겨라 게임왕 대회 몇 번이 우승했을까? 뒤죽박죽 지도 신나는 점심시간 어떤 상품을 받았을까? 짝 맞추기 쌍둥이 로봇을 찾아라 신발 주인을 찾아라 피오나의 새 기타를 찾아라 모자 주인을 찾아라 양말 짝을 찾아라 쌍둥이 새를 찾아라 작품 주인을 찾아라 같은 모양 열기구를 찾아라 어떤 막대사탕을 살까? 이상한 그림 찾기 엉망진창 운동장 이상한 마트 사파리에서 체육관에서 골프장에서 미술관에서 부둣가에서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복작복작 도로에서 야외 공연장에서 두뇌 풀가동이 시작된다! 다른 그림 찾기, 공통점 찾기, 숨은그림찾기, 사고력 논리 퍼즐, 짝 맞추기, 이상한 그림 찾기를 하면서 두뇌 퍼즐 게임의 고수가 되어 보세요! ■ 이 책의 특징 퍼즐 게임을 하며 두뇌 가동률을 높여요! 두뇌 가동률이란 머릿속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정도를 말해요. 두뇌는 자극을 주면 줄수록 활발히 움직이는데, 인간이 평생 동안 써도 뇌의 10분의 1도 채 쓰지 못한다고 해요. 이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두뇌를 재미있게 자극하는 퍼즐을 모두 모았어요. ‘하이라이츠 퍼즐매니아’ 시리즈에서 인기 있는 퍼즐만 모아 한 권으로 만든 『똑똑해지는 퍼즐 게임』에는 두뇌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퍼즐 60개가 수록되어 있어요. 다른 그림 찾기, 공통점 찾기, 숨은그림찾기, 사고력 논리 퍼즐, 짝 맞추기, 이상한 그림 찾기를 하면서 관찰력, 문제 해결력, 사고력, 수학 추론력, 유추력, 상상력을 키워요! ■ 이 책의 구성 PLAY1 다른 그림 찾기 좌우 그림을 비교하여 다른 그림을 찾으면서 관찰력을 키워요. 다른 그림 찾기 퍼즐을 통해 관찰력과 함께 비교와 차이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PLAY2 공통점 찾기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그림을 살피며 각 줄마다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비교와 대조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PLAY3 숨은그림찾기 그림 속에 꽁꽁 숨은 그림을 찾아 표시하세요.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의력과 집중력이 커져요. PLAY4 사고력 논리 퍼즐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퍼즐과 논리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과 수학 추론력을 키워요. PLAY5 짝 맞추기 같은 모양과 색깔을 가진 그림 찾기, 등장하는 인물의 직업과 외모를 살펴 그에 대응하는 물건을 연결 짓는 활동을 통해 관찰력과 유추력을 키워요. PLAY5 이상한 그림 찾기 상식에 맞지 않는 그림을 찾으면서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워요.
80일간의 세계 일주
아이세움 / 쥘 베른 지음, 이정민 엮음, 이예휘 그림, 박우현 감수 /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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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쥘 베른 지음, 이정민 엮음, 이예휘 그림, 박우현 감수
교과서 체험학습 2학년 1,2학기 통합
아이즐북스 / 핵교 글, 조성덕,토끼도둑 그림, 강선보 추천 / 200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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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외국어,한자핵교 글, 조성덕,토끼도둑 그림, 강선보 추천
\"모든 지식은 감각을 통해서 얻어진다.\"고 했던 프로타고라스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아이의 인성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에 따라 최적의 장소를 안내해 주는 맞춤형 체험 학습서 《교과서 체험 학습》2학년 편. 《교과서 체험 학습 2학년 1, 2학기 통합》에는 그 동안 핵교에서 진행했던 다양한 체험 학습지 중에서 2학년에게 적합한 장소 16곳을 선별하여 \'산 교육\'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습니다. 체험 학습에 꼭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실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체험지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체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해를 돕는 생생한 세밀화와 200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컬러 사진을 수록하여 체험 학습지를 미리 둘러보고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친절한 해설과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 만화가 더해져 체험 현장을 더욱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부록으로 를 실어, 어린이 스스로 체험 학습 보고서(보고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음)를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는 본문에 실린 16곳 체험 학습지의 대표적인 전시물 및 꼭 알아 두어야 할 정보를 따로 묶어서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체험 학습의 준비부터 견학 일정, 그리고 다녀온 후의 느낌까지 전 과정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01_꽃무지 풀무지(슬기로운 생활 1학기 | 자라면서 많이 달라져요) 02_생명 과학 박물관(슬기로운 생활 1학기 | 자라나는 우리들) 03_남산골 한옥 마을(슬기로운 생활 1학기 | 살기 좋은 우리 집) 04_국립 현대 미술관(즐거운 생활 1학기 | 여러 가지 모양 표현하기) 05_대부도 갯벌(바른 생활 1학기 | 보람 있는 여름 방학) 06_짚풀 생활사 박물관(슬기로운 생활 1학기 | 내가 만든 장난감) 07_중남미 문화원(즐거운 생활 1학기 | 우리들 세상) 08_명달리 생태 산촌 마을(즐거운 생활 1학기 | 신나는 물놀이) 09_서울숲 곤충 식물원(슬기로운 생활 2학기 | 가을의 산과 들) 10_삼성 교통 박물관(바른 생활 2학기 | 우리 함께 지켜요) 11_평강 식물원(즐거운 생활 2학기 | 가을 풍경) 12_전쟁 기념관(바른 생활 2학기 | 우리는 한 겨레) 13_천수만 철새 탐조(바른 생활 2학기 | 깨끗한 환경) 14_김치 박물관(슬기로운 생활 2학기 |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15_어린이 민속 박물관(즐거운 생활 2학기 | 겨울 놀이) 16_옥토끼 우주 센터(즐거운 생활 2학기 | 우주 탐험) 부록_숙제 도우미 사진과 그림기획 의도 체험 학습은 말 그대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지식을 얻는 공부 방법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지적인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며, 학습 효과 또한 지속적으로 높여 주어, 7ㆍ8차 교육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도 현장 체험을 통한 학습 효과의 극대화입니다. \"모든 지식은 감각을 통해서 얻어진다.\"고 했던 프로타고라스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아이의 인성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제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아이들과 함께 산과 들, 유적지, 박물관으로 체험 학습을 떠나 보세요.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에 따라 최적의 장소를 안내해 주는 맞춤형 체험 학습서 《교과서 체험 학습》이 초등 어린이들의 놀토를 알차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과 연계된 맞춤형 체험 학습서 《교과서 체험 학습》은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해 각 교과 단원의 학습 목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체험지를 선정했습니다. 같은 체험지라도 학년에 따라 보고 배울 내용이 다른 만큼 해당 학년의 학습 목표에 충실해 현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체험지에는 교과목의 단원과 학습 목표를 실어 그 체험지에서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할 내용을 정리해 두었으며, 현장의 내부 안내도를 통해 꼭 봐야 할 곳들을 짚어 줍니다. 또한 부모님이 직접 인솔하여 체험지를 둘러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사진, 그림을 첨부하였습니다. 체험 현장을 동선에 맞게 순서대로 소개한 후에는 그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같은 주제로 갈 수 있는 다른 장소들을 정리해서 보여 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읽고 준비하는 책 《교과서 체험 학습》은 어린이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체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해를 돕는 생생한 세밀화와 200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컬러 사진을 수록하여 체험 학습지를 미리 둘러보고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친절한 해설과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 만화가 더해져 체험 현장을 더욱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부록으로 를 실어, 어린이 스스로 체험 학습 보고서(보고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음)를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는 본문에 실린 16곳 체험 학습지의 대표적인 전시물 및 꼭 알아 두어야 할 정보를 따로 묶어서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체험 학습의 준비부터 견학 일정, 그리고 다녀온 후의 느낌까지 전 과정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형 구성으로 전 과목을 유기적으로 이해 그 동안의 체험 학습은 역사나 지리 같은 사회 과목에 편중되어, 교과목을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데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이에 《교과서 체험 학습》에서는 사회 과목을 비롯하여 과학, 도덕은 물론 예체능 과목까지 전 교과에 걸쳐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어, 통합 교과의 정보를 어린이 스스로 해석하고 취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한 번 보고 덮어 두는 워크북이 아닌 다양한 상식과 교양까지 두루 배울 수 있는 종합 지식 책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용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체험 학습 전문 강사들이 만든 책 는 전문 강사들이 모인 체험 학습 전문 단체입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초등 학교, 기업, 또래 친구들의 맞춤 체험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호기심을 채워 주는 재미 만점 체험 학습을 진행해서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교과서 체험 학습》 이렇게 달라요! 첫째, 교과서 내용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학습지 16곳이 실려 있어요. 둘째, 전 과목을 철저히 분석하여, 해당 학년에 꼭 필요한 단원 내용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있어요. 셋째, 교과서 내용뿐 아니라 체험 학습지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를 가득 실었어요. 넷째, 생생한 정보와 깊이 있는 사실화, 재미있는 만화가 딱딱한 교과서 내용을 쉽게 풀어 주어요. 다섯째, 잘라서 쓸 수 있는 숙제 도우미 사진과 그림이 들어 있어요.
가로세로 낱말퍼즐 1-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은이)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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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지은이)
교과서 속 낱말을 중심으로 퍼즐을 풀고 여러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360여 개의 낱말은 1학년 2학기 <국어 ㉮>, <국어 ㉯>, <국어 활동>, <수학>, <수학 익힘>, <가을>, <겨울>, <안전한 생활>에서 발췌하였고, 또래들이 사용하는 생활 낱말도 일부 담았다.1. 가로세로 낱말퍼즐 월·화·수·목·금 -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 열공은 이제부터 요이땅~ 화요일 - 낱말여행의 반환점 수요일 -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2. 놀면서 공부하는 놀이터 3. 대체 답이 뭐야?교과서 낱말로 우리말 어휘를 잡으세요! 1학년 2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인터넷이나 미디어의 발전으로 어릴 때부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견을 드러내는 일이 많아진 세상입니다. 정확하게 말하고 쓰 고 표현해야 하는 일이 더 필요해졌습니다.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 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잘 말하고 글로 표현한다면 학교생활도 공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언어생활의 기초가 되는 낱말 학습은 모든 공부의 출발점인 교과서로 시작하기를 권유합니다. 교과서는 그 학년이 알아야 할 지식의 기본 이지만, 허투루 볼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용어도 있습니다. 학년 이 올라갈수록 학교 공부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입니다. 또 낱말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안다 싶어도 사전의 뜻풀이를 보면 되려 어렵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학년 때부터 낱말의 정확한 뜻을 찾아 가르치고 다양하게 활용하며 실력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과서 내용도 이해할 수 있고 선생님 말씀도 잘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교과서 속 낱말을 중심으로 퍼즐을 풀고 여러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자습 시간이나 방과 후 수업, 돌봄교실, 집에서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가족,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바로잡히고 똑똑한 어린이로 자라날 거예요. 일러두기 8주간의 즐거운 퍼즐여행을 떠나요~ 1. 총 360여 개의 낱말은 1학년 2학기 <국어 ㉮>, <국어 ㉯>, <국어 활동>, <수학>, <수학 익힘>, <가을>, <겨울>, <안전한 생활>에서 발췌하였고, 또래들이 사용하는 생활 낱말도 일부 담았습니다. 다문화 가정, 안전지킴이, 관리사무소 등은 1학년 학생들에게 좀 어렵게 느껴지는 교과서 속 용어들이지만 이웃과 함께 생활할 때 필요하니 알아 두면 좋겠죠? 2. 모두 8주차로 구성, 한 주차는 월, 화, 수, 목, 금, 매일 10분 7~9개의 낱말을 익히고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놀이터는 퍼즐로 익힌 낱말을 같은 그림으로 연결하기, 색칠하기 등으로 한 번 더 복습하게 하였습니다. 부록에는 전체 낱말을 ㄱ, ㄴ, ㄷ 순으로 수록하고 뜻이 나와있는 쪽을 표시했습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부록의 낱말로 끝말잇기나 짧은 글짓기 놀이를 하면 어휘력이 쑥쑥 올라갈 거예요. 3. 뜻풀이는 국어사전과 어린이백과사전을 기본으로 하여 낱말의 기본 성질을 알게끔 풀이했습니다. 때때로 예문을 넣어 해당 낱말의 사용처를 알도록 하였습니다. 뜻을 보고 퍼즐의 답을 곧장 맞히기가 쉽지 않을 때 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연결된 다른 낱말을 먼저 풀어보세요. 몰랐던 낱말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꿈의 신비를 밝히다
웅진주니어 / 무라세 마나부 지음, 고현진 옮김, 스기우라 한모.오정택 그림, 김대수 감수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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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무라세 마나부 지음, 고현진 옮김, 스기우라 한모.오정택 그림, 김대수 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