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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홈카페
테이스트북스 / 솜솜이(박성미) (지은이) / 2019.03.05
17,500원 ⟶ 15,750원(10% off)

테이스트북스건강,요리솜솜이(박성미) (지은이)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홈카페 콘텐츠를 쌓아온 파워인스타그래머 솜솜이가 제안하는 음료 레시피북이다. 국내 유일, 아이스 음료 레시피북으로, 얼음과 유리잔, 음료의 컬러, 데코레이션 비법 등 저자가 실전에서 터득한 꿀팁을 상세히 알려준다. 또한 커피 못지않게 요즘 인기인 차와 과일 음료까지 다루어 조금 더 풍성하게 제안한다.prologue lesson 1 재료 알아보기 커피 -형태에 따른 구분/원두의 종류/추출기에 어울리는 굵기 차 -형태에 따른 구분/차의 종류 과일 -신선한 과일 선택법/과일을 먹는 방법 그 외의 재료 -유제품과 소스/설탕과 시럽/얼음 2 도구 알아보기 커피 추출 도구 그 외의 도구 유리잔 3 커피 추출하기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모카포트 잎차 말차 4 홈메이드 과일청과 시럽 청 -유자청/파인애플청/사과청/레몬청/자몽청/딸기청 시럽 -얼그레이시럽/바닐라시럽/시나몬시럽 bonus 카페 스타일로 장식하기 음료에 곁들이면 좋은 디저트 coffee 1 콜드브루 콜드브루 크림콜드브루 콜드브루에이드 콜드폼콜드브루 콜드브루아포가토 히비스커스콜드브루 콜드브루소이라테 콜드브루맥주 2 에스프레소 카페라테 플랫화이트 시나몬플랫화이트 카페모카 카푸치노 연유커피 솔티드피넛커피 아이리시커피 두유구름라테 티라미수라테 초콜릿마키아토 더티커피 바나나우유에스프레소 고구마라테 자몽비앙코 커피젤리우유 아포가토 휩아메리카노 초콜릿커피셰이크 민트카페모카 코코넛밀크라테 fruits 1 청 히비스커스레모네이드 자몽꿀차 딸기에이드 유자밀크티 무알코올 자몽모히토 아기사과에이드 파인애플커피 파인애플식초에이드 딸기홍차 2 생과일 체리코코넛스무디 망고스무디 너츠바나나스무디 키위수박스무디 아보카도스무디 사과케일주스 오렌지셔벗에이드 방울토마토바질에이드 딸기라테 멜론에이드 파프리카귤주스 딸기요구르트스무디 블루베리스무디 화이트샹그리아 tea 1 말차와 녹차 말차커피라테 말차라테 말포가토 말차프라푸치노 유자녹차블렌디드 녹차크림라테 레몬녹차 말차에이드 말차팥라테 말차큐브라테 말차카푸치노 녹차바닐라셰이크 오렌지녹차블렌디드 녹차푸딩 2 홍차와 허브차 허브홍차 얼그레이레몬블렌디드 연유밀크티 밀크티플로트 티코밀크티 딸기밀크티 히비스커스크림티 초콜릿티라테 유자캐모마일티 레드베리홍차 홍차레모네이드9만 팔로워의 선택, 솜솜이의 첫 책! [하루하루, 홈카페]는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홈카페 콘텐츠를 쌓아온 파워인스타그래머 솜솜이 (박성미)가 제안하는 음료 레시피북입니다. 인스타그램 속 '솜솜카페'에서는 얼음과 과일이 컵에서 툭 떨어지고 음료가 바닥에 주르륵 흐르기도 합니다. 정교하지 않아서 멋스러운 이곳은 그래서 더욱 북적이지요. 매일 집에서, 사무실에서 즐기는 음료를 근사하게 만들고 싶다면 [하루하루 홈카페]에 놀러오세요. 개성있는 나만의 스타일로 음료를 완성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재료 선택부터 도구 사용, 스타일링 팁 등 배워야만 알 수 있는 포인트를 아낌없이 퍼드립니다. 값비싼 도구가 없어도, 조작 기술이 능숙하지 않아도 누구나 열 수 있는 홈카페, 지금 시작해볼까요? 홈카페를 위한 단 하나의 교과서 '홈카페'는 '집(home)'에서 '카페(cafe)'처럼 음료를 만들어 즐기는 것을 말합니다. 아침의 잠을 깨워줄 담백한 커피 한 잔, 오후의 나른함을 잊게 하는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 음료, 잠들기 전 여유를 주는 부드러운 차 한 잔… 시간과 기분에 따라 늘 마시고 싶은 음료가 달라집니다. 매일 카페에 간다면 비용이 만만치 않지요. 비용은 적게, 하지만 퀄리티는 카페처럼 높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루하루, 홈카페]는 집에서 홈카페를 여는 데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차근차근 따라한다면 곧, 카페 못지 않은 나만의 홈카페를 열 수 있을 거예요. Point 1 국내 유일, 아이스 음료 레시피북 여름은 물론이고 겨울에도 자주 찾게 되는 차가운 음료는 카페에서도 사계절 내내 인기입니다. 아이스 음료의 매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어떤 얼음과 컵을 쓰는지, 만드는 사람이 누군지 등에 따라 같은 음료지만 전혀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얼음과 유리잔, 음료의 컬러, 데코레이션 비법 등 저자가 실전에서 터득한 꿀팁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Point 2 커피와 과일, 그리고 차를 활용한 카페 음료 [하루하루, 홈카페]는 커피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커피 못지않게 요즘 인기인 차와 과일 음료까지 다루어 조금 더 풍성하게 제안합니다. "늘 마시는 것으로, 마시던 스타일로!"라고 외쳤다면, 이제 색다른 시도를 할 차례입니다. 콜드브루와 에스프레소, 홍차와 허브차, 녹차와 말차, 그리고 과일과 과일청… 재료를 서로 믹스매치하고 변형해서 무궁무진한 바리에이션을 제안합니다. 냉장고 속에 있던 잠든 재료들을 깨워보세요. 전혀 모르고 있던 근사한 메뉴로 재탄생되는 순간, 당신의 홈카페의 레벨이 한 단계 상승됩니다. Point 3 까다로운 음료 스타일링 노하우 공개 카페 음료가 멋스러운 이유는 완성도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완성도를 높이려면 데코레이션과 스타일링이 중요하지요. 선명한 마블링, 색이 구분되는 층 만들기, 쫀득한 크림, 폭신한 우유 거품… 재료를 제대로, 적절히 사용하는 노하우가 있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근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홈카페]에서는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익숙해지게 된 저자의 데코레이션 비법을 공개합니다. 근사한 도구 없이 숟가락으로, 투박한 미니거품기 하나로도 퀄리티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Point 4 맛 보장! 개성있는 음료 레시피 77가지 저자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하지 않은 진짜 레시피를 알려드립니다. 실험적이지 않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매일매일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했습니다. 여기에 솜솜이만의 스타일로 변형해 유니크함을 추가했습니다. 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아니라 더욱 반갑습니다. 쉽게 따라할 수는 있지만 맛은 보장됩니다. 더군다나 무려 77가지입니다!
아이의 재능에 말을 걸어라 :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건강한 재능 교육
푸른숲 / 크리스토프 폐를레트 외 글, 유영미 옮김 / 2004.02.01
8,000원 ⟶ 7,200원(10% off)

푸른숲육아법크리스토프 폐를레트 외 글, 유영미 옮김
아이의 재능은 과연 타고나는 것일까? 물론 재능이나 기질은 어느 정도 타고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타고나는 것이라고 해서 평생 그대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재능은 교육을 통해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으며, 타고나는 것보다 환경적으로 어떤 학습 자극을 받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렇다면 아이의 재능은 어떻게 찾아내고 키워줄 수 있을까? 아이의 재능을 계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와 사랑이다. 부모로부터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존중받으며 자라난 아이는 세상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를 키워갈 것이다. 그리고 부모의 적절한 칭찬과 격려를 통해 아이는 세상의 도전에 긍정적으로 맞서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요컨대 부모의 사랑과 이해는 그야말로 모든 건전한 발달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아이와의 일상 속에서 즐기는 다양한 놀이들은 아이의 재능과 성격,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대하고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부모는 아이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놀이를 즐기면서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아이가 특히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분야가 바로 재능 있는 분야일 테니까. 이렇게 아이의 재능을 찾아내고 키워주는 소소한 과정들은 부모와 자식 사이에 깊은 유대감을 만들어주고, 아이는 어느덧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자식에게 바라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저자들은 일상 생활 속에서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놀이들과 강압적이지 않게 유쾌하고 합리적으로 아이들과 교감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설득력 있게 서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 아이를 어떻게 아이를 키울 것인가 하는 총체적인 문제에 대한 전문가다운 체계적이고도 균형감각 있는 조언들도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은 특히 별다른 지식과 경험이 없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때로 막연해지기도 하고 때로 불안해지기도 하는 초보 부모들에게 유익한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것이다.추천의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건강한 재능 교육 여는글. 아이의 재능은 타고나는 것일까? 1. 마음껏 사랑해주고, 같이 놀아주고 2. 엄마랑 자꾸만 이야기하고 싶어요 3. 아이가 표현한 세계를 존중하고 사랑해준다면 4. 세상과 \'나\'를 사랑할 줄 아는 건강한 아이 5. 아이야, 음악이 얼마나 즐거운 건지 아니? 6. 아이는 마음껏 뛰어놀면서 세상에 눈뜬다 7. 엄마,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 닫는글. 우리 아이, 엄마랑 뭐하고 놀까?
2022 한국어능력시험 TOPIK Ⅱ(토픽 Ⅱ) 완벽대비 SET 기본서 + 실전 모의고사 + 쓰기 (전3권)
시대고시기획 / 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 정은화, 임준 (지은이) / 2022.02.03
45,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 정은화, 임준 (지은이)
▶ 기초튼튼 ‘기본서’ + 실전대비 ‘모의고사’ + 서술형맞춤 ‘쓰기’ ◀ - 총3권으로 구성된 SET 도서입니다. 새로운 평가틀과 최신 기출 유형을 완벽히 반영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 강의 구성: 영역별 핵심이론 + 저자 직강 문제풀이 1. 2022 한국어능력시험 TOPIK Ⅱ 한 번에 통과하기 - 구성: 기출유형분석 + 핵심이론(어휘, 어법) + 모의고사(영어, 중국어 해설) + 단어장 -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영역을 정리한 기본서입니다. 최신 기출 유형과 어휘 및 문법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2. 2022 한국어능력시험 TOPIK Ⅱ 실전 모의고사 - 구성: 모의고사 4회분 + 빈출어휘(영어, 중국어, 일본어 번역) +정답 및 해설 -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실제 기출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모의고사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2022 한국어능력시험 TOPIK Ⅱ 쓰기 - 구성: 핵심이론 + 실전연습 + 확장어휘&읽기자료 + 기출문제 + TOPIK 말하기 - 쓰기 영역을 집중 공략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서술형으로 출제되는 전 문항을 꼼꼼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2022 한국어능력시험(TOPIK) II 한 번에 통과하기 ◀ PART 1. 핵심이론 1. 듣기 2. 쓰기 3. 읽기 4. 어휘와 표현 5. 어미와 문법 부록(문법 찾아보기) PART 2.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제3회 실전 모의고사 부록(OMR 답안지) PART 3.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별책부록] 한영중 번역 ‘빈출 어휘+테스트’ 소책자 ▶ 2022 한국어능력시험 TOPIK II 실전 모의고사 ◀ PART 1.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4회 실전 모의고사 부록(어휘 다시 보기, 십자말풀이, 개요 쓰기) PART 2. 정답 및 해설 1회 정답 및 해설 2회 정답 및 해설 3회 정답 및 해설 4회 정답 및 해설 PART 3. 특별 부록 미리 보는 말하기 시험 OMR 답안지 ▶ 2022 한국어능력시험 TOPIK Ⅱ 쓰기 ◀ PART 1. 쓰기 영역 핵심이론 1. 문장 부호 2. 원고지 사용법 3. 띄어쓰기 규칙 4. 교정 부호 PART 2. 쓰기 영역 실전 연습 1. 문장 구성하기 2. 단락 구성하기 3. 글 구성하기 부록 1. 쓰기 영역 최신 기출문제 부록 2. 관용 표현·속담 표현 [특별 부록] 미리 보는 TOPIK 말하기 1. 시험 소개 2. 문항 소개▶ 진정한 한국인이 되기 위한 첫걸음! ◀ 이 책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들이 체계적으로 한국어능력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본서+모의고사+쓰기’의 세트 도서입니다. 긴 시간 동안 한국어교재를 개발해 온 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와 현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한국어교육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만든 합격의 비법! <한국어능력시험 TOPIK Ⅱ 완벽 대비 SET>와 함께 합격의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붓다의 일생
고요한소리 / 부희령 (옮긴이), 비구 냐아나몰리 (편역) / 2023.02.17
18,000

고요한소리소설,일반부희령 (옮긴이), 비구 냐아나몰리 (편역)
애기 해녀, 제주 일기
미니멈 / 이아영 (지은이) / 2021.12.01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니멈소설,일반이아영 (지은이)
해녀 공동체에 매력을 느껴 해녀가 된 저자의 경험을 모두 담았다. 이 과정 자체가 해녀 문화를 알아가는 여정이었다. 해녀 문화는 해녀의 삶을 총체적으로 봐야 알 수 있다. 때문에 공동체에 들어가 겪은 다양한 사건과 일상을 통해 전통적인 ‘해녀’의 이미지를 넘어 제주 바다와 해녀 공동체의 현재 모습을 기록하고자 했다. 말 그대로 . 해녀학교 입학과 졸업, 마을의 신입 해녀로 들어가는 과정, 해녀 삼춘들과 함께 물질하고 장사하는 일상까지, 해녀 사회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애기 해녀의 일기다. 해녀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과정부터 시작해 마을에 들어가 애기해녀로 일하는 모습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프롤로그_해녀 일기 썰 1장 해녀 삼춘과 해녀 언니들 면접 풍경 / 왜 해녀였을까? / 합격통지 / 해녀학교에서 사용하는 장비 / 수경과 쑥 / 도전! 덕다이빙 / 이퀄라이징에 대해 알아봅시다 / 해녀 삼춘들과 훈련생 / 엉뚱함이 매력인 수미 언니 / 무한 긍정의 아이콘 미연 언니 / 우리들의 ‘최화정’ 영란 언니 / 골갱이로 쥐치 잡기 / 바닷속에서의 손 골갱이 / 테왁과 소라 / 뿔소라는 어떻게 찾아요? / 소라 말고 다른 건요? / 성게 / 어느 어촌계장님의 말씀 / 해녀 선배를 만나다 / 제주도에서 해녀 되기 / 진순 언니 경험담 / 마라도에서 물질하기 / 인턴 지역을 바꾸다 / 내가 장사할 수 있을까? / 색달 물질 체험기 / 색달 막내 해녀, 은미 선배 / 해녀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나 / 언니들과의 인터뷰 2장 저는 색달 애기해녀입니다 색달로 이사 오다 / 미역 독립기념일 / 문 자물쇠를 바꾸다 / 이사 온 후 첫 물질 / 색달 어촌계의 물질 일정 / 해녀의 출근길과 퇴근길 / 마을 주민이 된다는 것은 / 해녀의 고무옷 / 서귀포수협 워크숍에 참석하다 / 전국 해녀 교류 행사 / 출향 해녀 이야기 / 상어 본 썰 / 망사리로 물고기 잡는 법 / 바당 청소 / 망사리로 물고기 잡기 / 바다에서 본 물고기들 / 조류가 세게 흐르던 날 / 해녀의집과 어촌계식당 / 개인 장사 준비 루틴 / 해삼 줍기 / 기가 막히게 신묘한 날 / 바다 위의 벤치클리어링 / 해삼을 기원하며 / 해삼, 너는 어디에 있느냐 / 첫 미역 / 집주인 삼촌 / 집주인 삼춘한테 배우는 생미역 손질법 / 잃어버린 골갱이를 찾아서 / 미역 작업 / 검객처럼 미역 채취하기 / 축하 인사 / 서귀포수협 워크숍 교육 / 물질 장비 구하는 법 3장 제 테이블로 놀러오세요! 나의 첫 회 뜨기 / 어깨너머로 배운 회 뜨는 법 / 장사 독립을 준비하다 / 장사용 살림살이 대공개 / 내 테이블에서 첫 물건을 팔다 / 오늘의 수확물 / 돌고래는 왜 피해야 하는 거죠? / 돌고래를 피해야 하는 이유 / 내가 놓친 바다 생명체들 / 삼춘들과 함께 먹는 점심 / 성게 작업 / 성게 까는 법 / 3일간 성게 가시가 박힌 경위 / 서귀포수협 조합원이 되다 / 서퍼와 해녀 삼촌 / 故 김태오 님을 기리며 / 장사는 힘들어 / 임시 휴업 / 나와 나의 손님들 / 나와 나의 삼춘들 에필로그_끝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는 살아가는 날들의 기록‘왜 해녀였을까?’ 해녀 공동체에 매력을 느껴 해녀가 된 저자의 경험을 모두 담았다. 이 과정 자체가 해녀 문화를 알아가는 여정이었다. 해녀 문화는 해녀의 삶을 총체적으로 봐야 알 수 있다. 때문에 공동체에 들어가 겪은 다양한 사건과 일상을 통해 전통적인 ‘해녀’의 이미지를 넘어 제주 바다와 해녀 공동체의 현재 모습을 기록하고자 했다. 누군가 저에게 해녀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해녀 문화’ 그 자체라고 답하곤 합니다. 문화는 그 사회를 이루는 모든 것을 이르는 말이라고 하죠. 해녀로 일하면서 겪은 일은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었어요. 풀 한 포기 매듭 하나에도 공동체 정신이 있었거든요. 저는 이 일기를 통해 해녀 사회의 생생한 모습들을 담고 싶었습니다. ― 중에서 제주에서 해녀 되기 말 그대로 . 해녀학교 입학과 졸업, 마을의 신입 해녀로 들어가는 과정, 해녀 삼춘들과 함께 물질하고 장사하는 일상까지, 해녀 사회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애기 해녀의 일기다. 제가 해녀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과정부터 시작해 마을에 들어가 애기해녀로 일하는 모습까지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잠수하는 법, 해산물 찾는 법, 바다에서와 해녀 사회의 규칙들, 멋있는 해녀 삼춘들과 함께 한 교육생들과의 하루하루, 제가 점차 해녀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A4용지에 펜으로 꾹꾹 눌러썼습니다. ― 중에서 해녀 삼촌과 해녀 언니들 해녀학교 이야기다. 해녀학교는 어떤 사람들이 다니며, 무엇을 배우는지 등 해녀학교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기록이다. 해녀학교에서는 해녀의 잠수법과 도구 사용법, 해산물 구분법을 배우고, 제주 어촌계의 소문과 실제를 접한다. 그 과정에서 해녀 삼촌들의 지혜와 여성들의 연대를 엿볼 수 있다. 저는 색달 애기 해녀입니다 애기해녀가 되어 드디어 바다를 만나는 이야기다. 해녀는 출근해서 퇴근하기까지 무슨 일을 하는지, 물질을 하지 않을 때는 어떤 일상을 사는지 등 해녀가 바다에서 하는 일과 마을에서 하는 일을 기록했다. 해녀는 바다에서 전복과 미역도 채취하지만 때로는 상어도 만나고, 옆 마을 해녀들과 싸우기도 한다. 그렇게 애기 해녀는 바닷속의 신비로운 세계와 해녀 공동체의 규칙을 배운다. 제 테이블로 놀러오세요 애기 해녀가 물질을 하더니 해녀 삼춘들과 함께 장사까지 한다. 작게나마 제 몫을 하는 해녀의 모습, 색달 어촌계의 장사 풍경 등을 기록했다. 해산물 손질법과 손님 맞는 법 등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소설 같고 다큐 같은 해녀 삼춘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다. 사랑스럽고 다정한 여러 상황과 사물을 그린 소박한 펜그림은 작고 서툴지만 사랑스럽고 다정하다. 또 영상전문가답게 순간을 포착해서 그려내 어떤 사진보다 상황의 핵심을 잘 보여준다. 글은 해녀 공동체 안에 있으면서도 관찰자의 시선까지 담아내 보다 풍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저자의 무심한 듯 익살스러운 표현에 키득키득, 개구진 미소가 퍼진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그림을 보며 재미난 글을 읽다보면 흡사 간접체험을 하는 듯, 해녀공동체의 다정함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조지 사무엘 클라슨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 2018.05.28
13,500원 ⟶ 12,150원(10% off)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소설,일반조지 사무엘 클라슨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 중 하나라 손꼽히는 바빌론, 이 책은 그곳에서 시작된 총 8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우리는 돈에 관한 바빌론 사람들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당시 최고의 부자로 손꼽히던 아카드가 들려주는 ‘돈에 관한 지혜’는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도 화수분 같은 자산관리법이다.지은이의 말 황금을 꿈꾸는 사나이 바빌론에서 가장 부자인 사나이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비결 행운의 여신은 행동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황금의 5가지 법칙 바빌론의 대금업자 바빌론의 성벽 바빌론의 낙타상인 바빌론의 토판 바빌론에서 가장 운수 좋은 사나이 바빌론의 역사 옮긴이의 말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간단한 법칙! 재산증식에 관한 바빌론 판 아라비안나이트!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을 꿈꾸며 산다. 하지만 생각만으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6천 년 전,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바빌론은 ‘황금의 도시’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다. 바빌론 시대는 오늘날까지 사용되는 금융의 기본 원리가 처음으로 시작된 요람이다. ‘돈의 가치’를 알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살던 도시인 바빌론. 부유한 도시에 살던 그들은 금융의 원리를 착실하게 지키면서 돈을 벌었고, 돈을 지켰으며, 그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누구나 원하는 것, 즉 미래의 수입까지 마련해두었다는 이야기다.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 중 하나라 손꼽히는 바빌론, 이 책은 그곳에서 시작된 총 8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우리는 돈에 관한 바빌론 사람들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당시 최고의 부자로 손꼽히던 아카드가 들려주는 ‘돈에 관한 지혜’는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도 화수분 같은 자산관리법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간단한 법칙’이 담긴 책 한 권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미국 금융·보험 업계에서 교과서처럼 사용되는 이 책으로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를 배워보자. 부자를 꿈꾸는 당신이 평생 신조로 삼아야 할 재산과 돈 관리에 관한 일곱 가지 대원칙!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이다’, ‘저렇게 많은 아파트 중에 왜 내 집은 없을까?’, ‘부자는 망해도 3대를 간다는데…’, ‘흙수저가 금수저 되는 길은 로또밖에 없다’ 누구나 이런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정말 금수저가 되려면 로또에 당첨되는 길밖에는 없다는 말이 사실일까?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라고 불리는 황금의 도시 바빌론. 바빌론에는 수많은 부자가 살았다. 황금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도시는 화려했고, 깨끗하게 정비되었으며, 물자가 풍부했다. 그들은 어떻게 부를 축적해나갔던 것일까? 그곳에 살던 바빌론 최고의 부자 아키드가 당신을 ‘텅텅 빈 지갑’에서 구해줄 ‘돈에 관한 지혜’를 알려준다. 아키드의 이야기를 통해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를 배우고, 돈의 가치를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바빌론 최고 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재산과 돈 관리’에 관한 대원칙을 이해하라. 그리하면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결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의 지갑에도 돈이 넘쳐흐를 일만 남았다! 평생을 부자로 살 수 있는 지혜, 아키드가 알려주는 황금의 토판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자가 부자가 될 기회를 잡을 것이다!“코비, 고맙네. 자네 덕분에 살았네. 훌륭한 친구를 찾아가 현명한 충고를 구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겠나? 아카드라면 우리에게 그 비결을 가르쳐줄 걸세. 마치 1년 전에 사라진 매 둥지처럼 우리 지갑은 텅 비었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네.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 수야 없지 않은가. 이 풍요로운 도시에서 가난하게 사는 것도 이제는 지쳤네. 당장 아카드를 찾아가세. 그리고 그에게 부자가 되는 비결을 물어보도록 하세.”‘반시르, 자네 말이 맞네. 자네 덕분에 나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네. 우리가 이처럼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는 이유를 깨달았네. 우리는 안정된 수입원을 찾지 않았던 거야. 그런 수입원을 찾으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어. 자네는 바빌론에서 가장 튼튼한 수레를 만들려고 혼신의 힘을 다했네. 적어도 그런 점에서는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겠지. 물론 나도 바빌론에서 최고의 수금 연주가가 되려고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네. 그리고 남부럽지 않은 수금 연주가가 될 수 있었지. 그래, 적어도 우리가 노력을 기울인 분야에서 우리는 성공을 거두었어. 그리고 그것이 신의 뜻이라 생각하고 만족하며 살았네. 하지만 마침내 우리는 빛을 보았네. 떠오르는 태양에서 쏟아지는 찬란한 빛을 보았네. 이제 우리는 새롭게 깨달은 걸세. 우리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걸세. “몇 안 되는 부자들이 그 많은 황금은 어떻게 벌어들일 수 있었을까?”“그들은 방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모았기 때문에 누구도 그들을 무작정 욕할 수는 없습니다. 정당하게 돈을 벌어들인 그들에게 강제로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준다면 그것은 결코 올바른 정치가 아닐 것입니다.”사르곤 왕이 다시 물었다. “돈을 버는 방법을 모든 백성에게 가르쳐주면 어떨까? 그럼 모든 백성이 부자가 될 것이 아닌가!”“그렇습니다. 하지만 누가 백성에게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겠습니까? 성직자는 절대 아닙니다. 그들이 언제 제 손으로 돈을 벌어본 적이 있습니까?”“그럼 바빌론에서 어떤 사람이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줄 적임자라 생각하나?”“폐하, 폐하의 질문 속에 바로 대답이 있습니다. 누가 바빌론에서 가장 부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사람은 나도 잘 알고 있네. 바로 아카드가 아닌가? 그가 이 바빌론에서 가장 부자이지. 좋아, 그를 내일 아침까지 내 앞에 데려오도록 하게.” ‘노마시르야, 네가 내 재산을 물려받았으면 좋겠구나. 하지만 네가 내 재산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먼저 네 능력을 증명해 보이거라. 네가 저 넓은 세상으로 나가서, 돈을 벌어들이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받을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내게 보여주기 바란다. 나는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이렇게 많은 재산을 모았지만, 너에게는 2가지를 주겠다. 하나는 황금으로 채워진 주머니다. 이 황금 주머니는 네가 슬기롭게 사용할 경우 너를 성공의 길로 인도해주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황금의 5가지 법칙이 새겨진 토판이다. 이 토판에 쓰인 법칙대로 네가 실천한다면, 어떤 일이라도 안전하게 해낼 수 있는 지혜를 갖게 될 것이다. 아들아, 떠나거라. 그리고 10년 후에 돌아오거라. 그런 후에 네가 그동안 어떤 일을 해냈는지 말해다오. 네가 올바로 해냈다면 나는 기꺼이 너를 내 상속자로 인정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모든 재산을 신에게 바칠 생각이다.’
재즈 라이프 Jazz Life
BOOKERS(북커스) / 남무성 (지은이) / 2019.07.20
28,000원 ⟶ 25,200원(10% off)

BOOKERS(북커스)소설,일반남무성 (지은이)
음악 만화 베스트셀러 작가 남무성의 저서로, 만화로 보는 재즈음악, 재즈음반 가이드북이다. ‘재즈 썰’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악듣기로 이어지면서 일상의 에피소드와 유머로 보석같은 음악을 소개한다. 그들만의 명곡 명반 리스트가 아닌 누구나 빠져들게 하는 추천곡들, 한발 더 나아가는 깊이로 당장 듣게 만드는 힘을 보여준다. 재즈를 알지 못해도, 잘 알아도, 누구나 재즈의 매력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유일의 만화로 보는 재즈 가이드북이다.Chapter 1 Listening Room 재즈라는 이야기 방식_ 20 투츠 틸레망을 듣다가 밀튼 나시멘토까지_ 32 와인을 마시면서 재즈를 들어보면_ 46 매력적이고 은밀했던 'The Girl from Ipanema'_ 66 시골 밤의 재즈삼바_ 76 하루키가 추천하는 몽크의 <5 by Monk by 5>_ 84 횟집에서 오스카 피터슨이 생각날 줄이야_ 98 로이 하그로브를 듣다가 꺼낸 트럼펫 재즈 몇 장_ 104 재즈가 흐르는 영화들_ 116 에보니 콘체르토를 듣다가 데이비드 보위까지_ 156 하늘에서 마리아 슈나이더를 만나다_ 180 재키와 로이의 레코드를 만져보다가_ 186 재즈와 현악(Jazz with Strings)_ 202 오늘은 블루스 듣는 날_ 216 마이 페어 레이디를 연주한 재즈 앨범 두 장_ 224 재즈로 노래한 크리스마스_ 232 브라보! 재즈 라이프(Bravo! Jazz Life)에 관하여_ 246 Chapter 2 Workroom All That Jazz Renewal 니나 시몬(Nina Simone)의 검은 노래들_ 284 다이애나 크롤(Diana Krall)의 진짜 매력은?_ 296 사라 본을 가장 좋아한다는 다이안 리브스(Dianne Reeves)_ 304 함께 부르는 스윙 맨하탄 트랜스퍼(Manhattan Transfer)_ 312 마이클 프랭스(Michael Franks)와 안토니오스 송_ 322 궁극의 발라드 벤 웹스터(Ben Webster)_ 328 밥 제임스(Bob James)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자면_ 336 리 릿나워(Lee Ritenour)와 웨스트 코스트의 친구들_ 342 타임머신을 타고 온 남자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e)_ 352 케니 가렛(Kenny Garrett)이 이태원에 다녀간 날_ 360 광폭한 피킹 속에 감춰진 우아한 세계 알 디 메올라(Al Di Meola)_ 366 유러피언 재즈의 명가 ECM(Edition of Contemporary Music)_ 374 키스 자렛(Keith Jarrett)_ 380 얀 가바렉(Jan Garbarek)_ 386 에그베르토 지스몬티(Egberto Gismonti)_ 394 존 서먼(John Surman)_ 402 테르예 립달(Terje Rypdal)_ 412 에버하르트 베버(Eberhard Weber)_ 420 케틸 비외른스타드(Ketil Bjørnstad)_ 426 존 애버크롬비(John Abercrombie)_ 434 데이브 홀랜드(Dave Holland)_ 442 찰리 헤이든(Charlie Haden)_ 450 찰스 로이드(Charles Lloyd)_ 458음악을 듣지 않으면 책장을 넘기기 힘든 책 <Jazz Life>는 남무성 작가가 2003년 출간한 <Jazz It Up!>이후 16년 만에 내놓는 재즈 만화 단행본으로 재미와 깊이의 균형감에서 가히 압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독자가 알고 있는 곡이든 새로운 곡이든 실제 음악을 듣지 않으면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다는 점이다. 본문에 등장하는 음악을 들을 때 비로소 책의 진가가 발휘되는 컨셉으로 작가는 “만화라는 쉬운 형식임에도 독자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모험적인 시도”라고 밝힌다. 그러나 소소한 에피소드와 유머를 곁들인 에세이적인 전개로 쉽고 재미있을뿐더러 음악을 둘러싼 다양한 상식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남무성 작가는 책을 쓰는 기간 동안 매일 밤 음악 방에서 이야기를 구상했다. 과연 한 장의 레코드 안에서 끄집어 낼 수 있는 이야기가 얼마나 될까? 한 곡 한 곡의 연관성을 쫓아 듣는 재즈 듣기의 파노라마가 470여 페이지에 걸쳐 펼쳐진다.
온몸일으키기
문학과지성사 / 차현준 (지은이) / 2025.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차현준 (지은이)
202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차현준의 첫 시집. 데뷔 당시 “맹렬한 언어의 전진에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평과 함께 “응모작 중 가장 뚜렷한 개성”을 보여주었던 차현준은 ‘당귀’ ‘루콜라’ ‘측백나무’ 등을 소재로 한 식물 연작을 통해 시들지 않은 감수성과 최신의 트렌드를 두루 보여줄 신예의 등장을 예고했다. 추상적인 시 세계 안에서 “생활 세계의 느낌을 갖고 있으면서도, 또한 가상적 리얼리티를 창출해내는”(문학평론가 조연정, 시인 하재연·황인찬) 그의 시 언어는 이전과는 다른 낯선 세계에 다다른 듯한 경험을 선사하며 시 언어의 개방성과 운동성을 동시에 끌어냈다.시인의 말 1부 아이솔레이션 | 적재접속 | 명치 위치 | 명치환 | 당귀 방 | 당나귀 | 도로 도치 | 도움밭 | 키트 | block jack | 셀프 캠코더 2부 나주산림연구원 | 미시령 | 쑥대밭 | 루콜라 | 왕가위 | 채팅 방 | 온몸일으키기 | 서울 설화 | 뭉게나무 | 방울토마토 신드롬 | 구조 조정 3부 솎아내기 | 볼라드 | 붙여놓기 | 미셸 공드리와 양배추 곱씹다가 양배추 곱씹어보기 | 여기까지 늘어선 보리수나무에 대해 | 상추삼림 | 창고몽 | 1인실 건식 사우나 | 참숯효능조명 | 소백산 자락에서 온 나무 | 인도어팜 방문기 | 복도 관람 | 갈라파고스 신드롬 | 얼마간 흘려보내보기 4부 나의 나의 라임 라임 | 밟아보기 | glitch glitter | 잉헤니오스 | 만개하기 | 아바나 일화 | 남쪽 물결 | 도착하기 5부 DDP | 채소 콜키지 | 대저택 | 청보리밭 | 거기에 무성한 측백나무와 아카시아에 대해 | 한자 쓰기 | 다중생활체 | 다-체-rium 해설 Is it tasty? · 최선교“나는 요즘 들어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나를 옮겨줄 건가요?” 새롭게 일으킨 몸의 안팎으로 언어를 경작하는 시인, 오늘날 한국 문단의 가장 뚜렷한 개성 차현준 첫 시집 출간! 시는 이름도 풍경도 아닌 채로, 나를 구석구석 드나들었다. 나보다 자유로워 보였다. 시가 다녀간 곳을 살펴본 덕에 내가 지닌 원 속으로 시를 따라 손을 넣어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앉아 있을 때는 원 뒤로 넓은 공간을 한없이 가질 수 있고, 누워 있을 때는 원 아래로 깊어진 깊이를 가질 수 있다. ―202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당선 소감에서 202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차현준의 첫 시집 『온몸일으키기』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데뷔 당시 “맹렬한 언어의 전진에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평과 함께 “응모작 중 가장 뚜렷한 개성”을 보여주었던 차현준은 ‘당귀’ ‘루콜라’ ‘측백나무’ 등을 소재로 한 식물 연작을 통해 시들지 않은 감수성과 최신의 트렌드를 두루 보여줄 신예의 등장을 예고했다. 추상적인 시 세계 안에서 “생활 세계의 느낌을 갖고 있으면서도, 또한 가상적 리얼리티를 창출해내는”(문학평론가 조연정, 시인 하재연·황인찬) 그의 시 언어는 이전과는 다른 낯선 세계에 다다른 듯한 경험을 선사하며 시 언어의 개방성과 운동성을 동시에 끌어냈다. 새로운 시, 다른 시, 젊은 시를 기다려왔던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차현준의 첫 시집은 독특한 언어의 촉발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뒤표지 글에 시집의 유통기한 및 소비기한을 “표시할 수 있는 표시일까지”라고 밝힌 시인은 52편을 5부로 나눈 이번 시집을 천천히 나누어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시인이 설계한 내면의 복도에는 양쪽으로 마주 보는 방이 길게 늘어서 있고 독자는 서로 다른 작물이 생장하는 방을 넘나들며 신체의 안팎을 탐구하게 된다. 식물의 생장을 통해 자신의 몸을 새롭게 인식하는 화자는 기존의 신체 구조를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마치 식물이 땅속에서 뿌리를 뻗어 나가듯 한국의 도시와 자연은 물론 중남미를 지나 남극에까지 시공간을 확장해나간다. 이렇듯 거침없이 출력되는 단어는 시인만의 독특한 리듬과 언어 체계를 생성하며 읽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세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온몸일으키기”를 할 수 있게 독려한다. “먼저 만든 방들이 널려 있다” 새로운 공간, 다른 언어, 젊은 감각 남미 향을 담았다는 디퓨저를 책상에 놔둘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밭에 자주 찾아오는 편인데도 나는 늘 모르겠다. 입이 벌어지고 만다. 당장 흰쌀밥 흑미밥 사이사이 잡곡들…… 입에다 올려놔도 쉽게 부서지지 않을 찰기가 입안에서 몇 바퀴씩 감싼다고 생각해봐. 적당히 차진 밥을 한 품에 안아줄 당귀들이 여기 이렇게나 많고 작은 당귀밭 밭을 품고 있는 당귀 방 벽과 천장과 창문과 손잡이 제각기로 쳐다보는 당귀들 ―「당귀 방」 부분 화자가 발을 내디딘 곳에는 저마다 다른 작물이 놓여 있고 “복도에 늘어선/적근대 방/치커리 방/상추 방/케일 방/겨자 방/호박잎 방······/내가 자처한 방들······”(「당귀 방」)을 빠져나온 후에는 다시 가족들의 뒤를 따라 또 다른 밭으로 이동한다. 이때 작물은 물을 흠뻑 머금고 해를 쬐며 자라나는 생장이 아닌, 타인과 서로를 미워하고 싸우다가 다시 사랑하며 자라나는 성장의 과정을 겪는다. 시 속의 화자는 해충처럼 번진 “거대한 방울토마토를 베어 물고 밭고랑에 털썩 주저앉”(「방울토마토 신드롬」)거나 “서로 손잡고 뭉쳐 있다 진액이 흘러나오지도 않는데 끈끈한 우정”(「루콜라」)을 보여주는 루콜라를 지켜보는 등 스스로의 심경 변화를 작물의 생장과 멈춤에 빗대어 투명하게 드러낸다. 자신과 관계 맺는 모든 대상을 성실하게 잘 일구어 수행해내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성실함은 시인이 견지하는 삶의 태도와도 맞닿아 있다. 자기 스스로를 시에 사로잡힌 채로 발걸음을 굴리고 마는 “체험자”에 가깝다고 밝힌 바 있는 시인은 이렇듯 시와 매개하고 조율하며 시 속에서 자라고 시들기를 반복한다. 이명에 시달리는 화자가 이비인후과에 가서 “내가 당귀를 뽑아내고 고통이라도 심어놨나 봐요”(「당나귀」)라고 되묻는 데는 스스로 설명할 수 없는 고통까지도 살아보려는 시도, 즉 시를 ‘체험’하는 행위를 넘어 온전히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차현준의 시는 일찍이 가상의 세계에 리얼리티를 부여해 우리가 사는 세계를 탐지해왔다. 식물을 기르는 것처럼 언어를 고르고 경작한 후에 자신이 만든 세계에서 살아내는 데 집중하는 차현준의 글을 반드시 모든 것을 이분법적으로 규정 짓는 세상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시도라 할 수 있다. 나는 본격적으로 시로 시작되는 시공간을 살아본다. 체험할수록 쓸 것이 점점 구체적인 문장으로 차오르는 동안의 이 예열, 쓸 것을 더 잘 전달해보고자 한 발짝 물러나 식혀보는 이 서늘한 거리 둠. 예열과 거리 둠. 그 사이사이를 오가며 발생하는 이 몰입. 이 몰입이 좋아서 쓴다. 일단 진입해, 시가 차오르는 순간, 시를 목도하고 체험하려는 내가 여전히 시를 좋아하는 순간을 기꺼이 발견하고 나아가는 과정. 이것이 좋아서 쓴다. ―‘시작 노트’(『시 보다 2024』, 문학과지성사, 2024, p. 237) 에서 새로운 세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온몸일으키기를 하는 언어들 지난해 구청에서는 이 길거리의 보도블록을 상당 부분 들어내고 새로운 블록들을 깔았습니다. 그 뒤로 나도 이 거리에 같이 누워 있습니다. 배 위를 밟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이따금 한국어를 쓰다 침을 흘립니다. 침은 내 몸에 자연히 스며듭니다. 나는 한국어 구사력과 침 흡수력이 좋거든요! 이건 방금 지나간 버스 밖으로 들렸던 라디오 광고에서 습득한 말투입니다. ―「온몸일으키기」 부분 “한국 가정 소속 현준은 잰말놀이를” 하고 “현준의 입안에서 놀던 라임은 나의 라임 나의 나임 나의 나의” 등으로 읽을 때마다 혀가 꼬이곤 한다. 지난해 문지문학상 시 부문 심사 당시 “차현준의 언어는 날렵하고 기민하고 유연하고 탄력이 있다”(시인 이수명)라는 평을 받은 시인은 단어를 반복해서 사용하면서도 결코 언어의 경제성을 잃지 않으며 자신만의 리듬을 만들어나간다. 이 과정에서 시 속의 화자는 마치 게임의 플레이어처럼 정확한 타이밍에 유횻값을 도출해내고 엉뚱한 질문들로 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보게 만든다. 방전되지 않은 채 “두툼한 보조 배터리를 한 손으로 말아 쥔”(「얼마간 흘려보내보기」) 채로 “공중에도” “길바닥에”도 가득한 “포스트잇”(「붙여놓기」)처럼 붙였다 떼기를 반복하는 언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각을 자극한다. 시집의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최선교의 말을 빌리자면 ““표준국어대사전이나 우리말샘에”(「다중생활체」)서 쇼핑을 하듯 고른 단어들을 정확한 장소에 배치하여 꾸민 문장은 어색하지만 정확하고, 분명하지만 어딘가 잘못 찾아온 느낌이 든”다. 표제작 「온몸일으키기」에서 새로 깔린 보도블록 위에 누워 자신의 배를 밟고 지나간 사람들이 흘린 침을 흡수해 한국어를 구사한다고 말하는 시인은 일상 언어를 시 언어로 둔갑시키지 않고 차현준식으로 발화하고 있다. 차현준의 언어는 이면의 그늘이나 다른 함의를 품지 않은 채 시 속에서 끊임없이 수다를 이어간다. 대상을 설명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시 세계는 우리 모두 스스로 정해둔 한계를 극복하고 쑥쑥 자라날 때가 됐다는 듯 기지개를 켜고 가장 환한 초록 불을 밝히고 있다.둘렀던 에어 캡을 뜯으면다음과 같은 구성품이 있다손바닥에 바닥을 올려놓는다. 네 벽을 둘러 세운다. 천장으로 덮는다.사물이 만들어지는 광경이 만들어지고광경 속에서 사물이 만들어진다사물을 가르치는 설명서는 기틀부터 세워야 한다고 일러둔다가로지를수록 잡혀나는 윤곽전개도가 몸을 일으켜겨냥도가 되는 동안손바닥에는 방이 있다둘렀던 벽 하나를 열면다음과 같은 광경이 있을 것이다바닥에는 밭이 있을 것이다. 흙을 촉촉하게 고른다. 이랑과 고랑을 가른다.손바닥에서 흙내가 난다흙내가 잘 어울리는 작물들이 차례로 오고 있다손바닥과 방 곁에는먼저 만든 방들이 널려 있다밭에서 무언가 기르기 전에방부터 충분히 길러낸다―「키트」 전문 뭉텅이들을 던져버린 자락에는잡초가 산더미다.산도 너희들로 평생 채식하는 거 지겹지 않겠니.파편으로 잘린 목소리들이 우글거리고 있다.산불 난 것처럼 내려가는데 뒷머리로 산더미가 느껴졌다.―「솎아내기」 전문 ‘Eh…… that’s a cherry?’‘Yeah, cherry! cherry tomato. looks tasty.’방울토마토는 영어권 친구에 의해 치커리 방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방마다 방울토마토가 들끓었다. 방울이라는 말이 없어 말이 되는 토마토가 무르익어 있었다. 굳이 자신을 방울토마토라고 우기길래 그래, 그래. 상자에 들어가 있어. 나는 방마다 방울진 방울토마토들을 열심히 쓸어 담았다.―「방울토마토 신드롬」 부분
기타의 정석
어썸기타 / 조두연 지음 / 2017.05.01
12,000

어썸기타소설,일반조두연 지음
300곡이 넘는 곡들을 쉽게 편곡해 컨텐츠를 만들고 어썸기타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레슨해왔던 모든 노하우가 축적된 커리큘럼을 담은 책이다. L E V E L ☆☆☆☆☆ 기타 연주자세 기타 튜닝방법 피크 잡는 법 카포 사용 법 줄 누르기 음계 기본 코드 기본 코드 연습 아이처럼 바람이 불어오는 곳 Sunday morning L E V E L ★☆☆☆☆ 8비트 스트로크 Marry you 반말송 16비트 스트로크 Let it go Always 가질 수 없는 너 L E V E L ★★☆☆☆ 바코드 익히기 바코드 잘잡기 봄봄봄 뭐라할까 촛불하나 아르페지오 아르페지오 주법 I Believe D 서른즈음에 8비트 셔플리듬 스트로크 I’m yours 벚꽃엔딩 여수 밤바다 L E V E L ★★★☆☆ 팜뮤트 팜뮤트 주법 Marry you Lucky 퍼커시브 팁 요즘 너 말야 Isn’t she lovely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지금까지 총정리 주법 선택 연습1 주법 선택 연습2 L E V E L ★★★★☆ 분수코드 Never ending story I believe 거리에서 내게 오는 길 16비트 스트로크 심화 Lost stars 말하는대로 하늘을 달리다 하이코드 세븐코드 실전 곡 코드진행 연습1 실전 곡 코드진행 연습2 Officially missing you L E V E L ★★★★★ 16비트 셔플 리듬 금요일에 만나요 썸 텐션코드 아는사람얘기 가끔 그대와 나 설레임 왼손뮤트 정류장 본능적으로 서울의달 총정리 실전 곡 해결 연습1 실전 곡 해결 연습2
2020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새로운제안 / 홍성수, 김성민 (지은이) / 2020.02.10
16,000원 ⟶ 14,400원(10% off)

새로운제안소설,일반홍성수, 김성민 (지은이)
기업체에 회계감사를 나가면 임직원들의 공통된 질문 중의 하나가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면 그 기업의 현황, 문제점, 미래까지도 알 수 있나요?’라는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해 ‘우리도 재무제표를 분석해야 한다.’라고 답하면 회계사들은 어떤 특별한 분석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천릿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지식, 즉 재무제표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그 기초지식을 활용하여 상호 연관되는 내용을 연결시키면 자연히 그 회사의 전반적인 사업 내용과 경영 관리 활동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 기초를 열심히 배양한 후 재무제표에 나오는 항목들을 서로 연결시켜 산출된 수치에 담긴 내용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자연히 기업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머리글 :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입니까? 프롤로그 : 왜 재무제표를 읽어야만 할까? 제1장 재무제표를 읽기 전에 01 재무제표의 종류 02 회계기간과 사업년도 제2장 손익계산서를 읽어 보자 01 손익계산서를 알아보자 02 매출총이익을 계산해 보자 03 영업이익을 계산해 보자 0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을 계산해 보자 05 당기순이익을 계산해 보자 06 세무조정에 대해 알아보자 07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알아보자 08 결손금처리계산서를 알아보자 제3장 재무상태표를 읽어 보자 01 재무상태표의 기초 용어 02 영업활동을 위해 보유하는 유동자산 03 현금화가 가장 쉬운 당좌자산 04 판매를 위해 보유하는 재고자산 05 재테크를 위해 보유하는 투자자산 06 장기간 사용되는 유형자산 07 유형자산과 감가상각비 08 형태가 없는 무형자산 09 신제품 · 신기술을 위해 사용된 개발비 10 장기간 회수되는 기타비유동자산 11 단기간에 상환하는 유동부채 12 장기간에 상환하는 비유동부채 13 상환의무가 없는 주주들의 몫인 자본 14 자본변동표를 알아보자 제4장 현금흐름표를 읽어 보자 01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02 현금은 어떻게 유입 · 유출되는가 03 현금흐름표를 알아보자 04 현금흐름표의 보고방식을 살펴보자 제5장 비율 분석으로 경영성과를 알아보자 01 왜 재무제표를 읽어야만 하는가 02 구성 비율을 계산해 보자 03 성장하는 회사, 쇠퇴하는 회사 - 성장성 04 안전한 회사, 위험한 회사 - 안정성 05 움직이는 회사, 멈춰 있는 회사 - 활동성 06 잘 버는 회사, 못 버는 회사 - 수익성 07 부가가치가 높은 회사, 낮은 회사 - 생산성 08 원가를 절감하려면 - 원가 구성 09 손익분기점 발견법 제6장 회사의 신용평점을 매겨 보자 01 종합금융회사의 신용평가표 02 회사채 발행 시의 신용평가표 03 미래상환능력(FLC) 04 기업 공개 시의 상장 요건 05 이상적 재무제표의 설계 06 레이더 차트의 작성 에필로그 :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면기업체에 회계감사를 나가면 임직원들의 공통된 질문 중의 하나가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면 그 기업의 현황, 문제점, 미래까지도 알 수 있나요?’라는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해 ‘우리도 재무제표를 분석해야 합니다.’라고 답하면 회계사들은 어떤 특별한 분석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천릿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지식, 즉 재무제표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그 기초지식을 활용하여 상호 연관되는 내용을 연결시키면(이를 비율 분석 또는 경영 분석이라고 한다) 자연히 그 회사의 전반적인 사업 내용과 경영 관리 활동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 기초를 열심히 배양한 후 재무제표에 나오는 항목들을 서로 연결시켜 산출된 수치에 담긴 내용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자연히 기업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독자들이 생각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수록했으므로 이 책을 기반으로 기업을 보는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재무제표의 유형과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 제2장에서는 손익계산서를 읽는 방법, 제3장에서는 재무상태표를 읽는 방법, 제4장에서는 현금흐름표를 읽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여기까지가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그 이후부터는 재무제표를 활용해 기업을 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제5장에서는 사례회사인 희망제약주식회사의 재무제표를 활용해 다양한 재무비율을 계산해 본 후, 제6장에서는 금융기관의 신용평점표와 이상적인 재무제표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 책을 단순히 읽어본다고 해서 재무제표에 대한 지식이 저절로 쌓이지는 않는다. 실제 이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실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 재무제표와 계산기를 옆에 놓고, 이 책에 적힌 내용이나 산식을 그대로 따라해 보기 바란다.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나 거래처의 재무제표도 좋고, 자신이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기업의 재무제표도 괜찮다. 그것마저 없으면, 이 책 맨 앞에 수록된 희망제약주식회사의 재무제표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재무제표를 읽는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입니까? 기업체에 회계감사를 나가면 임직원들의 공통된 질문 중의 하나가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면 그 기업의 현황, 문제점, 미래까지도 알 수 있나요?’라는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해 ‘우리도 재무제표를 분석해야 합니다’라고 답하면, 회계사들은 어떤 특별한 분석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천릿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지식, 즉 재무제표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그 기초지식을 활용하여 상호 연관되는 내용을 연결시키면(이를 비율 분석 또는 경영 분석이라고 한다) 자연히 그 회사의 전반적인 사업 내용과 경영 관리 활동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 기초를 열심히 배양한 후 재무제표에 나오는 항목들을 서로 연결시켜 산출된 수치에 담긴 내용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자연히 기업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독자들이 생각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수록했으므로 이 책을 기반으로 기업을 보는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재무제표는 기업이 마음 내키는 대로 아무렇게나 만드는 보고서가 아니라, 법률에서 정한 양식과 규칙에 따라 작성해야 한다. 현재 법률에서 정한 재무제표에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주석 등 5가지 보고서로 구성된다. 손익계산서에 왜 다양한 이익을 모두 나타내는 걸까? 손익계산서에서는 우선 사업을 계속 사업과 중단 사업으로 구분한다. 그런 후에 계속사업에서의 활동을 생산 활동?판매 활동?영업 활동?재무 활동?세무 활동으로 더욱 세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사업별 활동별 수익능력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각각의 활동마다 산출된 이익을 구간이익(區間利益)이라고 부른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가정예배
규장(규장문화사) / 박지훈 (지은이) /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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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박지훈 (지은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경통독’과 마음이 하나 되어 드리는 ‘가정예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정예배서로, 말씀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워나가도록 도전한다. 가정 안에 영적으로 깨어 있는 한 사람이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할 때 가정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 천국 가정으로 변화된다. 저자는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아파하고 상처로 얼룩진 가정이 살아나 예수님과 동행하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다. 가정의 영적 회복을 바라고 천국 같은 가정을 소망하는 분들이라면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가정예배 드리기를 추천하며 가정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가정에서도 예수님과 동행하게 되기를 바란다.추천사 _ 유기성 목사 프롤로그 이 책의 활용법 01 창세기 - 출애굽기 02 레위기 - 민수기 03 신명기 - 사사기 04 룻기 - 열왕기상 05 열왕기하 - 역대하 06 에스라 - 욥기 07 시편 08 잠언 - 이사야 09 예레미야 - 예레미야애가 10 에스겔 - 말라기 11 마태복음 - 요한복음 12 사도행전 - 고린도후서 13 갈라디아서 - 요한계시록 부록 성경읽기표300일 성경통독과 함께하는 매일가정예배 선한목자교회의 많은 가정을 주님과 동행하게 만든 가정예배서 예수님과 하나 되는 가정을 소망한다면 오늘 가정예배를 시작하라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추천 이 책의 300일 성경통독 플랜은 갓피플 성경앱의 '하루15분 300일 성경1독' 스케줄을 인용한 플랜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그릇이 되고 싶은 분들 ✻ 나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과 소명을 찾고 싶은 분들 ✻ 의료선교와 아프리카 선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 • 예수님과 함께하는 가정을 만들고 싶은 분 • 자신의 가정이 주님 안에서 회복되기를 원하시는 분 • 자녀 혹은 배우자와 소통이 되지 않아 답답하신 분 • 온 가족이 함께 성경통독 하기를 원하시는 분 • 혼자서라도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은 분 가정예배를 통해 천국 같은 가정으로 변할 수 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가정예배〉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경통독’과 마음이 하나 되어 드리는 ‘가정예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정예배서로, 말씀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워나가도록 도전한다. 가정 안에 영적으로 깨어 있는 한 사람이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할 때 가정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 천국 가정으로 변화된다. 저자는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아파하고 상처로 얼룩진 가정이 살아나 예수님과 동행하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다. 가정의 영적 회복을 바라고 천국 같은 가정을 소망하는 분들이라면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가정예배 드리기를 추천하며 가정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가정에서도 예수님과 동행하게 되기를 바란다. 많은 가정이 영적인 위기를 겪지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런데 그 답은 가정에서 예배가 드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됩니다. 가정예배를 드릴 형편이 되지 않으면 영적으로 깨어 있는 한 사람, 혼자라도 가정에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큰 소리로 찬양하고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타라 덩컨 11 (상)
소담출판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글, 이원희 옮김 / 2014.07.25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글, 이원희 옮김
타라 덩컨이 2014년 7월, 11번째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유럽 대륙에 마법 열풍을 일으킨 <타라 덩컨>은 2005년 한국에서 1권이 출간된 이후 해마다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1권에서는 아더월드의 태양 주위로 악마의 행성들이 나타나면서 위험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펼쳐진다. 아더월드의 태양 주위로 악마의 행성들이 나타난다. 여섯 개의 행성들이 한꺼번에 이동하다니,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 악마들은 왜 이런 침입을 했을까?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리스베스 여제와 타라는 지구로 향한다. 그리고 그동안 숨겨왔던 아더월드라는 마법 행성과 마법사, 수많은 외계 종족들을 밝힘으로써 지구인들에게도 아더월드와의 긴밀한 협조를 구한다. 드디어 악마들이 공격을 개시하고, 그 대상은 지구다. 악마의 우주선들이 지구인들의 영혼을 마구 빨아들이면서 지구는 위험에 처한다. 한편 타라와 친구들은 무언가 숨기고 있는 악마들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악마들의 행성으로 출발한다. 마왕 아르칸즈의 행성 보울리미-레미에 가기 전, 개미족의 행성 크세프로디를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모든 생명체를 빨아들이는 무시무시한 '존재'에 관해 알게 되는데…상 1장 여섯 개의 행성 2장 비밀 작전 3장 하프드래곤 실버 4장 샤름 5장 칼 6장 모우르무르 7장 타라 8장 마지스터 9장 유령 초대 작전 10장 셀렌바 11장 쇠사슬에 묶인 선물 12장 로빈 13장 마라 14장 잘못된 갈망 15장 가브리엘 16장 삼각관계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하 17장 임신한 뱀파이어 18장 안젤리카 19장 엘레아노라의 유령 20장 매직갱 21장 악마 공주 산헥시아 22장 죽음의 광선 23장 반격 24장 크세프로디 25장 나비 스파이 26장 개미굴 콤버스 27장 타딕스 28장 여왕개미 29장 우주왕복선 30장 보울리미-레미 31장 괴물 혜성 32장 아르칸즈의 패배 33장 스타워즈 34장 울부짖는 것은……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아더월드의 하늘에 불쑥 나타난 악마의 행성들! 그 첫 번째 공격으로 지구는 대혼란에 빠진다! 타라는 악마들의 비밀을 알기 위해 크세프로디로 향하고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존재’에 대해 알게 되는데…… 『타라 덩컨』 그 열한 번째 이야기 # 10년 연속 스테디셀러! 유럽 천만 부, 국내 백만 부 판매 신화! 매년 수많은 판타지 팬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지던 타라 덩컨이 2014년 7월, 열한 번째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유럽 대륙에 마법 열풍을 일으킨 『타라 덩컨』은 2005년 한국에서 제1권 『아더월드와 마법사들』이 출간된 이후 해마다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11권 『행성들의 전쟁(상·하)』에서는 아더월드의 태양 주위로 악마의 행성들이 나타나면서 위험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펼쳐진다. 점점 거대해지는 음모에 맞서 위기일발의 순간들을 극복하며 평범한 소녀에서 어엿한 제국의 후계자로 성장해가는 타라 덩컨은 언제나 새롭고 환상적인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우정, 사랑, 용기, 지혜가 넘치는 꿈을 심어준다. 권을 거듭할수록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는 『타라 덩컨』은 2015년 12권으로 완결될 예정이다. # 15년 만에 태어난 타라 덩컨, 그리고 15년에 걸쳐 완성될 대작!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처음으로 『타라 덩컨』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87년. 지금은 『해리 포터』 시리즈나 <아바타>와 같은 3D 영화가 흥행을 거두면서 SF나 판타지에 대한 인식과 장르문학의 저변이 비교적 확대되었지만, 당시에는 어떤 출판사도 마법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해리 포터』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타라 덩컨』은 빛을 볼 기회를 얻게 되었고, 『해리 포터』와의 차별화를 위해 이미 설정했던 마법학교를 삭제하고 줄거리를 확장하는 등 1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다. 그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1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작가의 두 딸의 성격이 더해진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가 탄생했다. 현재까지 캐나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26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타라 덩컨』은 추후 프랑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인기 공중파 채널 M6 및 Disney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타라 덩컨이 지닌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서부 시골 마을 타공에 살던 타라 덩컨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타라는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해리 포터』가 현실 속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롯되는 이야기라면, 『타라 덩컨』은 ‘아더월드’라는 지구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행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각권 맨 앞에 첨부된 아더월드의 지도와 맨 마지막의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은 작가가 이야기 속 허구 세계를 얼마나 치밀하게 창조해냈는지 실감하게 한다. 아더월드를 구성하는 수많은 나라와 종족, 그리고 아더월드와는 다른 드래곤과 악마의 행성까지 기상천외한 세계는 『타라 덩컨』을 읽는 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아르메니아 왕가의 공주이기도 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개인적인 신분을 살려 『타라 덩컨』에도 궁정의 공식의례에 관해 상세하게 묘사하는 한편,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의 전설에 매료되어 동양적인 색채를 녹여내기도 했다. 타라와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타라의 친구들 역시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지구 친구인 파브리스, 공주 신분인 ‘야수’ 무아노, 면허를 받은 어린 도둑 칼리반 달살란, 난쟁이 파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
문학과지성사 / 오생근.조연정 엮음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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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오생근.조연정 엮음
'문학과지성 시인선'이 어느덧 통권 500호를 돌파하여 기념 시집 를 출간했다. 1978년 황동규의 로 시작한 문지 시인선은 시인 211명의 시집 492권과, 시조시인 4명의 시선집 1권, 연변 교포 시선집 1권, 평론가 10명이 엮은 기념 시집 6권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 최초, 최대 규모의 시집 시리즈이다. 당대의 굵직한 베스트셀러이자 꾸준한 스테디셀러들을 다종 보유하고 있다. 격동의 역사와 함께 꾸준히 변화해온 문학의 현장 한복판에서 인간과 삶에 대한 본질적 탐문을 참신한 언어와 상상력으로 묻고 답해온 많은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문학적 '사건'으로서 문학과지성 시인선은 2017년 여름 500호를 맞았다. 500번째 시집이자 시리즈 내 전종을 대상으로 기획된 기념 시집 는 초판이 출간된 지 10년이 지나도록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세월에 구애됨 없이 그 문학적 의미를 갱신해온 시집 85권을 선정하여, 편집위원을 맡은 문학평론가 오생근, 조연정의 책임하에 해당 시집의 저자인 65명의 시인마다 각 2편씩의 대표작을 골라 총 130편을 한데 묶었다. 제목은 수록작 중 황지우 시인의 '게 눈 속의 연꽃'의 구절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 그대가 있다"의 일부를 차용하였고, 시와 함께 발문과 시인 소개, 그리고 그간의 시집 목록 등으로 구성하였다.황동규 조그만 사랑 노래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마종기 바람의 말 우화의 강 김영태 걸레 등신같이 최하림 나는 너무 멀리 있다 빈집 정현종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김형영 꽃구경 노루귀꽃 오규원 지는 해 강과 둑 신대철 우리들의 땅 극야 조정권 신성한 숲 1 매혈자들 이하석 투명한 속 폐차장 김명인 동두천 1 침묵 장영수 동해 1 시가 나에게 내리는 소리 김광규 영산 작은 사내들 고정희 지리산의 봄 1 수의를 입히며 장석주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 크고 헐렁헐렁한 바지 박남철 지상의 인간 주기도문, 빌어먹을 김정란 시와 힘 나의 시 문충성 제주바다 1 묘비 이성복 1959년 남해 금산 최승호 세 개의 변기 자동판매기 최승자 삼십세 즐거운 일기 김혜순 또 하나의 타이타닉 호 한 잔의 붉은 거울 김정환 사랑 노래 2 구두 한 짝 황지우 게 눈 속의 연꽃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박태일 미성년의 강 구천동 최두석 노래와 이야기 춘열 양반전 남진우 죽은 자를 위한 기도 가시 황인숙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 슬픔이 나를 깨운다 장경린 사자 도망간다 사자 잡아라 다음 정류장이 어디냐 기형도 정거장에서의 충고 빈집 김윤배 설레임이 당신과 나 하나이게 아름다운 재앙 송재학 얼굴을 붉히다 별을 찾아 몸을 별로 바꾸는 이야기가 있다 송찬호 구두 동백 열차 허수경 혼자 가는 먼 집 불우한 악기 장석남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저 많은 별들은 다 누구의 힘겨움일까 유 하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6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2 김휘승 사람? 꼬리가 있었다는데 조 은 무덤을 맴도는 이유 나무는 뿌리 끝까지 잡아 당긴다 채호기 지독한 사랑 못 김기택 바늘구멍 속의 폭풍 틈 나희덕 땅 속의 꽃 사라진 손바닥 차창룡 똥의 계급의 첨예한 반영이다 우리들의 찌그러진 영웅 이정록 개똥참외 의자 박라연 무화과나무의 꽃 서울에 사는 평강공주 함성호 56억 7천만 년의 고독 봄내, 거기서 나는 죽어도 좋았다 이윤학 구더기의 꿈 잠만 자는 방 이진명 집에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다 여름에 대한 한 기록 김중식 이탈한 자가 문득 아직도 신파적인 일들이 최정례 햇살 스튜디오 레바논 감정 조용미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꽃 핀 오동나무 아래 박형준 달팽이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김태동 푸른 개와 놀았다 내 영혼의 마지막 연인 이 원 나는 클릭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전자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김소연 극에 달하다 끝물 과일 사러 이수명 얼룩말 현상학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성기완 서시 46 빈손 문태준 누가 울고 간다 가재미 이장욱 정오의 희망곡 당신과 나는 꽃처럼 김선우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아욱국 이기성 열정 손 김행숙 친구들 이별의 능력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서른 살 이성미 네가 꿈꾸는 것은 나는 쓴다 김이듬 세이렌의 노래 일요일의 세이렌 하재연 라디오 데이즈 일요일의 골동품 가게 한국문학사 최초 시집 시리즈 500호 돌파 앞으로의 40년을 향한 새로운 시작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 그대가 있다 불을 기억하고 있는 까마득한 석기 시대, 돌을 깨뜨려 불을 꺼내듯 내 마음 깨뜨려 이름을 꺼내가라 - 황지우, 「게 눈 속의 연꽃」에서 한국 시단의 주요 장면을 담아낸 최대 규모 컬렉션 지난 40여 년간 한국 현대 시사에 선명한 좌표를 그려온 이 어느덧 통권 500호를 돌파하여 기념 시집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를 출간했다. 1978년 황동규의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로 시작한 문지 시인선은 시인 211명의 시집 492권과, 시조시인 4명의 시선집 1권, 연변 교포 시선집 1권, 평론가 10명이 엮은 기념 시집 6권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 최초, 최대 규모의 시집 시리즈이다. 최근 통쇄 82쇄를 돌파한 기형도의 『입 속의 검은 잎』에서부터, 황지우의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통쇄 63쇄), 이성복의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52쇄), 최승자의 『이 시대의 사랑』(46쇄) 등 당대의 굵직한 베스트셀러이자 꾸준한 스테디셀러들을 다종 보유하고 있다. 격동의 역사와 함께 꾸준히 변화해온 문학의 현장 한복판에서 인간과 삶에 대한 본질적 탐문을 참신한 언어와 상상력으로 묻고 답해온 많은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문학적 ‘사건’으로서 문학과지성 시인선은 2017년 여름 500호를 맞았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세계를 향해 나아간 40년의 역사 문학과지성사는 시인선에 100권의 시집이 추가될 때마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앤솔러지 시집을 출간해왔다. 100호 시집 『길이 끝난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김주연 엮음, 1990)를 시작으로, 100번대 시집들의 서시序詩만을 묶은 『시야 너 아니냐』(성민엽 정과리 엮음, 1997), 200번대 시집들에서 사랑에 관한 시를 고른 『쨍한 사랑 노래』(박혜경 이광호 엮음, 2005), 300번대 시집에서 ‘시인의 자화상’을 주제로 시인들의 자선작을 모은 『내 생의 중력』(홍정선 강계숙 엮음, 2011)이 차례대로 출간되었다. 시인선이 시작된 지 12년 만에 100호가 출간된 이래, 약 6~8년 주기의 속도로 100권씩 시집이 누적되어왔다. 발문에서 평론가 조연정이 지적했듯, 지난 40년간 한국 사회에서 문학의 위상이, 특히 시의 위상이 어떻게 축소되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일정 기간 동안 큰 편차 없이 차곡차곡 시집을 출간한 일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다. 또한 올해 출간된 도서를 포함한 시인선 전체 499권 중 약 88%에 해당하는 439권이 한 회 이상 중쇄되었다는 사실은, 문학과지성 시인선이 자족적인 수준에 머무른 것이 아닌 독자와 세계를 향해 꾸준히 나아갔다는 증거라고 읽힐 만하다. 시인과 독자가 함께 만든 500번째 책 “이번 시집은 독자가 만든 시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사실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에 실린 130편의 시들은 그것을 아름답고 쓸모 있는 것으로 읽어주는 독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온전히 그 자신의 가능성을 발산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절의 시들이었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 시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우리의 삶이 구원될 수 있다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으나, 그러한 믿음이 거꾸로 이 시들을 살게 한 것도 사실이다. 문지 시인선이 40년간 500권의 시집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시와 우리가 철저히 서로에게 의지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 조연정 발문, 「우리가 시를 불렀기 때문에」에서 500번째 시집이자 시리즈 내 전종을 대상으로 기획된 기념 시집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는 초판이 출간된 지 10년이 지나도록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세월에 구애됨 없이 그 문학적 의미를 갱신해온 시집 85권을 선정하여, 편집위원을 맡은 문학평론가 오생근, 조연정의 책임하에 해당 시집의 저자인 65명의 시인마다 각 2편씩의 대표작을 골라 총 130편을 한데 묶었다. 제목은 수록작 중 황지우 시인의 「게 눈 속의 연꽃」의 구절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 그대가 있다”의 일부를 차용하였고, 시와 함께 발문과 시인 소개, 그리고 그간의 시집 목록 등으로 구성하였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과제들과 함께 선 출발점 199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시의 위기론까지 논하지 않더라도 시를 읽는 독자들이 점차 감소되어온 오늘날, 시를 오직 시 쓰는 사람과 문학 애호가 일부에게만 가치 있는 것으로 치부하는 기류도 적지 않다. 또한 많은 예술 종사자들이 겪듯 부족한 사회적 안전망 탓에 시인들의 생존 자체도 위협받는 실정이다. 한편 억압 없는 삶의 가능성을 상징해온 시를 장르 자체로 신비화하거나, 시인 자체를 낭만화하여 누군가에게 억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한 일도 뼈아프게 지적되었다. “무용한 것의 쓸모”, 권력과 무관한 존재로서 읽고 쓰는 이들을 해방되게 하는 예술로 오래 함께해온 시는 여러 당면 과제를 안은 채 우리 앞의 시간들을 치열하게 살아나가야 할 것이다. “문학의 자율성을 유지하면서 문학과 사회의 복잡한 연관을 추적한다는 문지의 고유한 특징”(문학평론가 정과리)을 살리면서도 “전위의 언어로 최극단의 세계를”(시인 이원) 이루어낸 은, “당분간 시의 가능보다 시의 무능이 더 많이 증명되더라도, 오로지 시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이 쉽게 증명되지 못하더라도” “오래도록 살아남아 스스로 자신의 역사를 갱신하고 결국에는 시의 가능을 증명하는 일을 하길 희망한다”(문학평론가 조연정). 앞으로의 40년, 새로운 500권의 시집으로 시를 통해 ‘누군가의 삶이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는 믿음’이 지켜질 수 있길 기대한다.[뒤표지 글]시는 우리를 어떻게 구원하는가. 시는 우리가 시가 아니었다면 절대 볼 수 없던 것, 들을 수 없던 것, 만지고 느낄 수 없던 것들을 보고 듣고 만지게 한다. 시는 인간의 감각 능력이 무한한 것임을 증명하면서 우리의 존재론적 지평을 넓힌다. 더불어 시는 진리에 관한 인간 사유의 폭과 넓이도 확장시킨다. 사실 시를 쓰거나 읽는 체험은 대단히 내밀한 것인데, 시를 둘러싼 이러한 체험은 ‘나’라는 존재에 대해 특별한 강도로 집중하게 함으로써 결국 우리의 감각과 사유를 ‘나’의 외부로 확장하도록 한다.당분간 시의 가능보다 시의 무능이 더 많이 증명되더라도, 오로지 시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이 쉽게 증명되지 못하더라도, 문지 시인선이 오래도록 살아남아 스스로 자신의 역사를 갱신하고 결국에는 시의 가능을 증명하는 일을 하길 희망한다. 시가 우리를 직접 구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시가 있음으로 해서 누군가의 삶이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는 믿음만은 포기되지 않으면 좋겠다.- 조연정 발문, 「우리가 시를 불렀기 때문에」에서
상진아 선생님의 행복한 놀이대화
랜덤하우스코리아 / 상진아 글 /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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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육아법상진아 글
‘두려움’ ‘화’ ‘슬픔’ ‘걱정’ ‘사랑’이라는 5가지 아이의 심리를 잘 다스리고 치유해줄 놀이들과 ‘가족애’라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감정을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 어떻게 아이 행복의 원천으로 전환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한다. 아울러, 아이의 ‘두뇌’를 자극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도 함께 소개한다. 아이를 ‘까르르’ 웃게 만드는 친절한 부모들은 과연 어떤 비결을 가지고 있는 걸까? 그 비결을 알려주기 위해 미국 대학병원에서 아동심리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저자 자신이 실제로 심리치료 상담실에서 만난 상처입고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고민을 풀어주며 경험한 치유 과정과 치료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그야말로 ‘잘 놀아주는 부모’, 아이의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단숨에 파악할 수 있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로 변화하고 싶다면, 그 첫 번째 발자국을 이 책을 통해 시작해보자. 부모 얼굴만 쳐다봐도 까르르 웃음을 터트리는 품안의 소중한 아이와 그 아이의 부모가 되어보자.머리말_ 아이가 몸으로 하는 말에 귀 기울여 보세요 부모 행동 체크리스트 워밍업- 놀이가 버거운 부모들의 딜레마 노는 아이보다 잠든 아이가 더 예뻐 보인다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행복해진다 - ‘좋은 부모 콤플렉스’ 벗어나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들 바람직한 놀이대화의 5가지 키워드 - 반응 · 충만감 · 섬김 · 객관성 · 포용력 행복한 놀이대화를 위한 부모의 기본자세 1장 “이제 무섭지 않아요” - 내 아이의 두려움을 다스려주는 놀이대화법 부모의 두려움을 위한 어드바이스 슈퍼 히어로 놀이 - 두려움을 이겨낼 문제해결능력을 키운다 무서운 꿈 그리기 - 능동적으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미리 하기 놀이 - 두려움을 미리 경험하면 불안이 줄어든다 엘리베이터 숨쉬기 - 몸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티셔츠 꾸미기 놀이 - 적극적으로 두려움에 대처할 수 있다 2장 “속이 후련해요” - 내 아이의 화를 다스려주는 놀이대화법 부모의 화를 위한 어드바이스 분노의 제스처 - 화가 나면 곧바로 자기 감정을 알 수 있다 비누방울 숨쉬기 - 화가 날 때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다 분노의 방패 - 화가 난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몬스터 테크닉 - 화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분노 털기 - 억지로 참지 않고 화를 현명하게 다스린다 3장 “슬프지만 괜찮아질 거예요” - 내 아이의 슬픔을 달래주는 놀이대화법 부모의 슬픔을 위한 어드바이스 허그 목도리 - 마음의 위안을 스스로 찾아낸다 힘내라 마음아 - 슬픔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이별의식 - 의식을 통해 슬픈 마음을 치유한다 추억 공책 만들기 - 추억을 잘 간직하고 기억한다 마음의 구급상자 - 슬픔을 마음에 간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4장 “이제는 마음이 편안해요” - 내 아이의 걱정을 덜어주는 놀이대화법 부모의 걱정을 위한 어드바이스 걱정 화분 - 걱정은 그만, 평소에는 긍정적 사고패턴을 가진다 걱정거리 털어놓기 -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하나씩 대처할 수 있다 걱정 풍선 날리기 - 다양한 대처법을 이야기하며 문제해결 능력을 키운다 쓰레기통 테크닉 - 잠들기 전 버리는 의식을 통해 편안하게 잠든다 탐정처럼 생각하기 - 걱정거리를 편안한 생각으로 바꿔준다 5장 “엄마 아빠, 사랑해요.” - 내 아이의 가족 사랑을 키워주는 놀이대화법 부모의 돈독한 가족 관계를 위한 어드바이스 가족사진 찍기 - 가족 안에서 이벤트를 통해 긍정적 경험을 한다 같이 만들기 놀이 - 상상력을 통해 협동을 경험한다 서로 도와야 해낼 수 있는 놀이 - 경쟁관계에서 벗어나 협조하는 마음을 키운다 스파이 놀이 - 형제자매 관계의 부정적 패턴을 긍정적으로 바꾼다 우리는 하나의 몸 - 가족의 친밀감과 결속력을 향상시킨다 6장 잠재성을 열어주는 놀이대화법 -사고력과 행동력을 키우는 놀이와 대화의 요령 잠재력을 열어줄 부모를 위한 어드바이스 착한 모자, 나쁜 모자 - 바른 행동을 일깨워준다 꿈의 저금통 - 목표 세우는 습관을 키워준다 스카프 이야기 - 집중력을 높여준다 풍선 나눠주기 - 배려심을 키워준다 생각 돋보기 - 긍정적 사고력을 키워준다 부록 1. 감정 포스터 2. 마음 온도계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칭찬과 꾸중의 힘] 상진아 선생님의 최신간! “인간의 주요 감정 5가지를 중심으로 아동심리상담전문가에게 배우는 감정코칭의 기술” 아이비리그에서 검증한 최고의 자녀교육법! 엄마가 자주 화를 내면, 아이는 우울증에 걸린다 - 아이의 응어리진 마음을 놀이와 대화로 풀어주는 감정코칭 로드맵!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놀이’라는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 과정인지에 대한 인식은 수년 동안 많은 정보와 사례들을 통해 들어왔던 것으로, 이제 더 이상 부모들에게 생소한 내용이 아니다. 또한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가 아이의 인성 및 지성 발달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매우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어떠한가?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주는 부모보다는 아이와 대치하고 씨름하는 부모를 더 흔하게 발견하게 된다. 왜 부모는 아이 앞에서 자주 화를 내게 될까? 부모도 자기 감정의 컨트롤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부모의 말 못할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인간의 다섯 가지 감정을 종류별로 이해하기 쉽게, 대처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각 감정별 치유의 비결인 ‘놀이대화’의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여 가정에서도 누구나 아이와 함께 감정코칭이 가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칭찬과 꾸중의 힘] 저자이자 미국 현지 아동심리상담학계에서 효과를 인정받은 심리상담기법 활용! 아이를 ‘까르르’ 웃게 만드는 친절한 부모들은 과연 어떤 비결을 가지고 있는 걸까? 그 비결을 알려주기 위해 미국 대학병원에서 아동심리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저자 자신이 실제로 심리치료 상담실에서 만난 상처입고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고민을 풀어주며 경험한 치유 과정과 치료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그야말로 ‘잘 놀아주는 부모’, 아이의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단숨에 파악할 수 있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로 변화하고 싶다면, 그 첫 번째 발자국을 이 책을 통해 시작해보자. 부모 얼굴만 쳐다봐도 까르르 웃음을 터트리는 품안의 소중한 아이와 그 아이의 부모가 되어보자. 이 책은 ‘두려움’ ‘화’ ‘슬픔’ ‘걱정’ ‘사랑’이라는 5가지 아이의 심리를 잘 다스리고 치유해줄 놀이들과 ‘가족애’라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감정을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 어떻게 아이 행복의 원천으로 전환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한다. 아울러, 아이의 ‘두뇌’를 자극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도 함께 소개한다.
꽃이 오는 길에 봄이 핀다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강사랑 (지은이)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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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소설,일반강사랑 (지은이)
시음사 시선 251권. 강사랑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 창작은 자아의 예술로 표현하고 눈으로 본 것과 마음으로 체험한 것을 그림 그리듯 써 내려가고 싶다고 말하는 시인이다. 작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이미저리는 그래서 아름다운 것이고 감동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강사랑 시인을 사랑하는 독자들은 꾸준히 늘어날 것이다.1. 꽃이 오는 길에 봄이 핀다. 연정 꽃이 오는 길에 봄이 핀다 석류 산딸기 빛바랜 시간 어쩔래? 묵향 단풍 고아라 소나기 커피를 알다. 추억 더듬이 흔적 사랑 멋진 날에 봄비 바람이 전하는 그리움 고추잠자리 절정 꿈.Dream - (한여름밤의 불꽃놀이) 자연치유 보이지 않는 슬픈 사랑(물안개) 소나기2. 커피의 유혹 미련(봄에 찾아 온 눈꽃) 방황 시월에 첫눈에 반한 사랑 꽃잎 그리운 날에 보고 싶어라 빗방울 2. 애기똥풀(가족애) 기도 애기똥풀 남편 예찬 하루살이 멋진 내 남자 어머니의 청춘 아버지와 노래 청보리밭 꽃향기를 풍기는 남자 아빠의 웃음 솜사탕 11월 흐린 어느 날 유월 마지막 금요일 아침에 쓰는 편지 검정 고무신 구절초 사랑 가을 인연 2월 좋은 예감 가을에는 당신 웃음으로 하늬바람(서해고 축제) 동무 생각 낙엽 3. 애인 마음 이브닝 커피 능소화 커피 중독 꽃씨 머물다간 자리 自我 애인 오늘도 널 생각하며 너에게로 간다 소주 한 잔에 다행이네 나무의 꿈 겨울등대 복수초의 미소 무조건 웃는 거야 가을은 슬픈 계절 오이도 선착장에서 운수 좋은 날 봄을 잉태하다 풍경소리 흰 눈에 덮인 이팝나무 설탕 국수 먹는 베짱이 행복 프레임 장마 겨울등대의 빛 더듬이(키스) 붙박이별 껌딱지(반려견.하쿠송) 4. 노래로 시를 이야기 하다 도전해봐요 상사화 오이도연가 너에게로 간다강사랑 시인은 시 창작은 자아의 예술로 표현하고 눈으로 본 것과 마음으로 체험한 것을 그림 그리듯 써 내려가고 싶다고 말하는 시인이다. 작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이미저리는 그래서 아름다운 것이고 감동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강사랑 시인을 사랑하는 독자들은 꾸준히 늘어날 것이다. 이제 2 시집 “꽃이 오는 길에 봄이 핀다”로 독자와 더욱더 가까워질 것이다. 중견 시인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는 강사랑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을 시인을 사랑하는 많은 독자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추천한다.
타라 덩컨 11 (하)
소담출판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글, 이원희 옮김 /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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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소설,일반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글, 이원희 옮김
타라 덩컨이 2014년 7월, 11번째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유럽 대륙에 마법 열풍을 일으킨 <타라 덩컨>은 2005년 한국에서 1권이 출간된 이후 해마다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1권에서는 아더월드의 태양 주위로 악마의 행성들이 나타나면서 위험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펼쳐진다. 아더월드의 태양 주위로 악마의 행성들이 나타난다. 여섯 개의 행성들이 한꺼번에 이동하다니,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 악마들은 왜 이런 침입을 했을까?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리스베스 여제와 타라는 지구로 향한다. 그리고 그동안 숨겨왔던 아더월드라는 마법 행성과 마법사, 수많은 외계 종족들을 밝힘으로써 지구인들에게도 아더월드와의 긴밀한 협조를 구한다. 드디어 악마들이 공격을 개시하고, 그 대상은 지구다. 악마의 우주선들이 지구인들의 영혼을 마구 빨아들이면서 지구는 위험에 처한다. 한편 타라와 친구들은 무언가 숨기고 있는 악마들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악마들의 행성으로 출발한다. 마왕 아르칸즈의 행성 보울리미-레미에 가기 전, 개미족의 행성 크세프로디를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모든 생명체를 빨아들이는 무시무시한 '존재'에 관해 알게 되는데…상 1장 여섯 개의 행성 2장 비밀 작전 3장 하프드래곤 실버 4장 샤름 5장 칼 6장 모우르무르 7장 타라 8장 마지스터 9장 유령 초대 작전 10장 셀렌바 11장 쇠사슬에 묶인 선물 12장 로빈 13장 마라 14장 잘못된 갈망 15장 가브리엘 16장 삼각관계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하 17장 임신한 뱀파이어 18장 안젤리카 19장 엘레아노라의 유령 20장 매직갱 21장 악마 공주 산헥시아 22장 죽음의 광선 23장 반격 24장 크세프로디 25장 나비 스파이 26장 개미굴 콤버스 27장 타딕스 28장 여왕개미 29장 우주왕복선 30장 보울리미-레미 31장 괴물 혜성 32장 아르칸즈의 패배 33장 스타워즈 34장 울부짖는 것은……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아더월드의 하늘에 불쑥 나타난 악마의 행성들! 그 첫 번째 공격으로 지구는 대혼란에 빠진다! 타라는 악마들의 비밀을 알기 위해 크세프로디로 향하고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존재’에 대해 알게 되는데…… 『타라 덩컨』 그 열한 번째 이야기 # 10년 연속 스테디셀러! 유럽 천만 부, 국내 백만 부 판매 신화! 매년 수많은 판타지 팬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지던 타라 덩컨이 2014년 7월, 열한 번째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유럽 대륙에 마법 열풍을 일으킨 『타라 덩컨』은 2005년 한국에서 제1권 『아더월드와 마법사들』이 출간된 이후 해마다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11권 『행성들의 전쟁(상·하)』에서는 아더월드의 태양 주위로 악마의 행성들이 나타나면서 위험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펼쳐진다. 점점 거대해지는 음모에 맞서 위기일발의 순간들을 극복하며 평범한 소녀에서 어엿한 제국의 후계자로 성장해가는 타라 덩컨은 언제나 새롭고 환상적인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우정, 사랑, 용기, 지혜가 넘치는 꿈을 심어준다. 권을 거듭할수록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는 『타라 덩컨』은 2015년 12권으로 완결될 예정이다. # 15년 만에 태어난 타라 덩컨, 그리고 15년에 걸쳐 완성될 대작!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처음으로 『타라 덩컨』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87년. 지금은 『해리 포터』 시리즈나 <아바타>와 같은 3D 영화가 흥행을 거두면서 SF나 판타지에 대한 인식과 장르문학의 저변이 비교적 확대되었지만, 당시에는 어떤 출판사도 마법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해리 포터』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타라 덩컨』은 빛을 볼 기회를 얻게 되었고, 『해리 포터』와의 차별화를 위해 이미 설정했던 마법학교를 삭제하고 줄거리를 확장하는 등 1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다. 그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1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작가의 두 딸의 성격이 더해진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가 탄생했다. 현재까지 캐나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26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타라 덩컨』은 추후 프랑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인기 공중파 채널 M6 및 Disney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타라 덩컨이 지닌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서부 시골 마을 타공에 살던 타라 덩컨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타라는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해리 포터』가 현실 속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롯되는 이야기라면, 『타라 덩컨』은 ‘아더월드’라는 지구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행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각권 맨 앞에 첨부된 아더월드의 지도와 맨 마지막의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은 작가가 이야기 속 허구 세계를 얼마나 치밀하게 창조해냈는지 실감하게 한다. 아더월드를 구성하는 수많은 나라와 종족, 그리고 아더월드와는 다른 드래곤과 악마의 행성까지 기상천외한 세계는 『타라 덩컨』을 읽는 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아르메니아 왕가의 공주이기도 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개인적인 신분을 살려 『타라 덩컨』에도 궁정의 공식의례에 관해 상세하게 묘사하는 한편,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의 전설에 매료되어 동양적인 색채를 녹여내기도 했다. 타라와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타라의 친구들 역시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지구 친구인 파브리스, 공주 신분인 ‘야수’ 무아노, 면허를 받은 어린 도둑 칼리반 달살란, 난쟁이 파
[하늘색]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일러스트 우리말 성경 - 특미니 단본 색인
두란노 / 두란노서원 성경출판팀 (엮은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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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두란노서원 성경출판팀 (엮은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성경을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만든 성경이다. 성경 각 권의 핵심을 집어 주고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하여 책별 서론을 실었으며, 성경의 이야기를 더 쉽게 이해하도록 다양한 일러스트를 삽입했다.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내용들도 다루었다.「온 가족이 함께 보는 일러스트 우리말 성경」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성경을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만든 성경입니다. 다양한 일러스트와 쉽고 풍부한 해설을 통해 성경을 가까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이 성경을 통해 미래 주역인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본서의 구성 1. 성경 본문 성경 본문은 두란노서원이 발행한 「우리말성경」(2018년 4판)을 사용했습니다. 2. 책별 서론 성경 각 권의 핵심을 집어 주고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하여 책별 서론을 실었습니다. 3. 일러스트 : 성경의 이야기를 더 쉽게 이해하도록 다양한 일러스트를 삽입했습니다. 4. 성경쏙쏙 :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었습니다. 5. Q&A : 성경의 난해한 부분을 질문과 답 형식으로 쉽게 설명했습니다. 6. People : 성경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에 대한 내력을 간단하게 소개했습니다. 7. 부록 : 해설과 일러스트에 대한 색인과 성경에 나오는 도량형을 정리하여 실었습니다. 우리말성경 번역 위원 ■ 구약 성경 창세기-신명기 박철현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Th. M.)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여호수아-에스더 강정주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영국 Cheltenham & Gloucester college of Higher Education (M. A.) 계약신학대학대학교 구약학교수 욥기-아가 이성훈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h. D.) 이스라엘 Jerusalem University College (M. A.) 전 성결대학교 구약학 교수 이사야-다니엘 유윤종 교수 미국 Cornell University (Ph. D) 미국 Yale University (M. Div) 평택대학교 구약학 교수 호세아-말라기 최순진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 Div) 미국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M. S.)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 신약 성경 마태복음-사도행전 허 주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Sheffield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 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로마서-요한계시록 김정훈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Glasgow (Ph. D.) 영국 The University of Durham (M. A) 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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