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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신위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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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사 | 부모님 |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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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위는 북경에서 당대의 석학인 담계(覃谿) 옹방강(翁方綱, 1733~1818)과 사귀게 되어, 청나라의 시학(詩學)에 대하여 물었다. 이 만남에서 감동을 받고는 돌아와서 그때까지의 글들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그는 곡산부사를 거쳐서 나이 쉰에 춘천부사로 부임하였는데, 이 동안에 가장 많은 책을 읽었고, 가장 많은 시를 지었다.

  출판사 리뷰

신위는 영조 45년(1769) 8월 11일, 서울 장흥방에서 신대승의 차남으로 출생하였다. 자는 한수(漢), 호는 홍전(田)이라고 하였다가, 뒤에 자하(紫霞)로 바꾸었다. 그가 어렸을 대에 경기도 시흥의 자하산 별장에서 글공부를 하였기 때문이다.
정조 23년(1799)에 실시된 알성시의 문과 을과에 합격하여, 그 이듬해 4월에 의정부 초계문신(抄文臣)으로 발탁되었다. 등과하기 이전에 정조가 신위의 재주를 듣고 편전에 불러 그 재주와 학문을 시험해 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10년 동안 한직에 머물다가 순조 11년에야 비로소 내직으로 옮겨 정3품에 올랐다. 이어 청나라로 가는 주청사의 서장관이 되어 북경에 따라갔는데, 이 연행(燕行)이 신위가 ‘유소입두(由蘇入杜)’의 기치를 내세운 동기가 되었다. 신위는 북경에서 당대의 석학인 담계(覃谿) 옹방강(翁方綱, 1733~1818)과 사귀게 되어, 청나라의 시학(詩學)에 대하여 물었다. 이 만남에서 감동을 받고는 돌아와서 그때까지의 글들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그는 곡산부사를 거쳐서 나이 쉰에 춘천부사로 부임하였는데, 이 동안에 가장 많은 책을 읽었고, 가장 많은 시를 지었다.
- <신위의 시와 인생에 대하여> 중에서

  목차

정지상의 <대동강시>에 차운하여 _ 13
백탑 _ 14
태자하 _ 15
망부석 앞에서 _ 16
옹방강이 나의 초상화에 지어준 시에 차운하다 _ 17
아들 팽석을 집으로 보내고 나서 _ 18
동선관 눈 속에서 _ 21
갑술년 새해 아침 _ 22
곡산으로 돌아가면서 _ 23
소동파의 생일을 기리며 _ 24
아들 명준이 그린 소동파의 초상을 보며 _ 27
상산의 여러 모습 _ 29
한보정 _ 32
춘천부사로 부임하여 _ 34
맥풍 12장 _ 35
청평동 어귀 _ 38
고갯마루의 꽃 _ 39
구송정 폭포 _ 40
박연폭포 _ 41
낚시터에서 달을 보며 _ 42
나그네의 물음에 답하다 _ 43
강호로 가겠다고 늘 말했지만 _ 44
맑은 바람 오백 간 집 _ 45
잡서 _ 46
조구형의 죽음을 슬퍼하며 _ 57
입춘날 눈이 내려 _ 58
낙엽 지는 소리를 들으며 _ 59
눈에 반쯤 묻힌 집을 그리고 싶어 _ 60
아내의 죽음을 슬퍼하며 _ 61
가을 장마 _ 63
개성에도 자하동이 있어 _ 64
진사 남상교의 시에 차운하여 _ 65
다산을 만나지 못하고 _ 67
섣달 그믐에 동파집에 장난삼아 차운하다 _ 68
왕명을 받들어 당나라의 시를 뽑고 나서 _ 72
홑잎 붉은 매화 _ 74
우화노인의 《녹파잡기》에 쓰다 _ 76
꽃을 찾아서 _ 82
늦은 봄날 내리는 비를 보며 _ 84
육십년 친구 영안부원군의 죽음을 슬퍼하며 _ 85
내 시는 어느 시대 시인가 _ 86
동파공의 적거(謫居) 삼적시에 차운하다 _ 87
중양절에 광원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에 _ 90
금령과 하상을 위하여 시를 논하다 _ 92
귀양에서 돌아왔건만 그대가 없어 _ 97
더위에 시달리며 _ 98
결혼한 지 육십 년 다산을 축하하며 _ 100
요즘 보혜와 선홍 두 스님의 편지를 잇달아 받았기에 _ 101
숲속 정자에서 한가로워라 _ 102
중양절을 맞아 도연명에게 화답하다 _ 103
나의 고희를 축하한다는 시를 받고서 _ 105
국화 _ 106
초의 선사에게 _ 107
나이가 몇인가 묻지를 마오 _ 109
어찌 우리더러 팔순 늙은이라고 말하나 _ 110
큰아들 명준의 죽음을 슬퍼하며 _ 112
난초 그림을 보면서 _ 113
장마가 그쳐 _ 114

[우리나라 시인들의 시를 논하다]
1. 고운 최치원소화 박인량 _ 117
2. 익재 이제현 _ 118
3. 목은 이색정지상 _ 119
5. 척약재 김구용 _ 120
9. 퇴계 이황 _ 121
16. 용재 이행읍취헌 박은 _ 122
17. 삼당파와 김정 _ 123
18. 호음 정사룡 _ 124
21. 석주 권필 _ 125
22. 백운 이규보매호 진화 _ 126
24. 오산 차천로 _ 127
28. 오봉 이호민 _ 128
30. 난설헌 허초희 _ 129
31. 의고(擬古)의 학풍 _ 130
33. 괴애 김수온백곡 김득신 _ 131
34. 택당 이식 _ 132
35. 청음 김상헌 _ 133
[부록]
신위의 시와 인생에 대하여 _ 137
연보 _ 142
原詩題目 찾아보기 _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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