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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미진
심리상담사. [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 대표. 착함과 눈치로 살아온 세대의 마음을 듣고 위로해온 사람이다.상담 현장에서 저자가 반복해서 마주한 것은 평생 참고 살아온 중년 이후 세대가 정작 자신을 돌보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은 누구보다 성실했고, 누구보다 착하게 살아왔지만, ‘나’는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았다.저자는 관계 속에서 희미해진 '나'를 다시 중심에 세우는 상담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서로는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 『내 인생인데, 왜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가 있다.
시작하며 착함이 나를 지치게 할 때
프롤로그 아무리 애써도 바뀌지 않던 이유
1부 어릴 적 학습된 착함의 뿌리
∙ 착해야 사랑받는다는 믿음 25
∙ 애매하게 말하는 순간, 비난은 커진다 33
∙ 조용히 막히거나, 갑자기 터지거나 47
∙ 책임감이라는 칭찬, 그 밑의 짜증 55
∙ 참는 어른의 마음속에서 우는 아이 63
∙ 부모의 감정이 아이의 눈에 겹쳐질 때 73
∙ 착하게 살수록 작아지는 나의 자리 83
2부 반복되는 착함의 무게
∙ 거절하면 불효인 줄 알았다 95
∙ 엄마처럼 사랑하고 싶지 않았는데 105
∙ 친절한 척하며 상처 주는 사람들 115
∙ 어색함이 부담스러워 용서부터 하는 사람 129
∙ 채워줘도 채워줘도 채워지지 않는 사람 141
∙ 참으면, 몸이 대신 울기 시작한다 155
3부 착함의 감옥 벗어나기
∙ 착함의 주문이 풀릴 때 169
∙ 잘못된 돌봄의 사슬을 끊기 183
∙ 건강한 착함과 해로운 착함의 경계선 193
∙ 착함이라는 껍질을 벗고 진짜 나로 201
∙ 내가 원하는 삶으로 걸어가는 용기 209
에필로그 착함의 감옥에서, 자유로운 삶으로 219
부록: 착함의 피로를 풀어주는 명상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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