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예수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로 손꼽힌다. 2,000년 전에 예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가르치고, 삶을 변화시켰다. 그의 말은 현재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칸트는 ‘예수는 도덕 법칙을 완전히 구현한 인간의 이상(ideal)’이라고 말했고, 간디는 ‘예수는 최고의 스승’이라고 말했다. 에머슨도 ‘예수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하루 한 장 예수의 말 100》은 예수가 생전에 했던 말 가운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문장 100개를 선별해 담은 필사책이다. 사랑, 두려움, 용서, 불안, 관계, 삶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예수의 말은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유효한 질문과 답을 건넨다. ‘필사’는 단순한 베껴 쓰기가 아니다. 문장을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며, 마음으로 되새기는 과정을 거치며 비로소 내 삶의 언어가 된다. 예수의 말은 그렇게 읽을 때 비로소 살아 움직이며, 오늘의 삶이 된다. 그렇게 단단한 인생의 태도를 배우는 것이다.
예수의 말에서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지금 여기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태도다. 판단 대신 사랑을, 두려움 대신 믿음을, 포기 대신 다시 일어섬을 선택하도록 이끄는 말들. 예수의 말을 하루하루 필사하다 보면, 삶의 방향이 바뀌는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예수의 말뿐만 아니라 성화의 고전 렘브란트, 카라바조부터 현대적 감성으로 성화를 그린 제임스 티소, 앙리 마르탱까지의 명작들을 만날 수 있다. 명화는 필사를 하면서 집중력 향상과 영감, 또 다른 사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출판사 리뷰
“단단한 인생의 태도를 배우려면 예수를 써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2,000년의 지혜
★ 예수가 생전에 사람들을 변화시켰던 말 100
★ 일상을 기적으로 만드는 1일 1문장 1필사
★ 고요한 사유, 집중력 향상, 영감을 주는 명화 100 수록
★ 살면서 꼭 한 번 읽어 봐야 하는 고전 《성경》 수록
예수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로 손꼽힌다. 2,000년 전에 예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가르치고, 삶을 변화시켰다. 그의 말은 현재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칸트는 ‘예수는 도덕 법칙을 완전히 구현한 인간의 이상(ideal)’이라고 말했고, 간디는 ‘예수는 최고의 스승’이라고 말했다. 에머슨도 ‘예수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하루 한 장 예수의 말 100》은 예수가 생전에 했던 말 가운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문장 100개를 선별해 담은 필사책이다. 사랑, 두려움, 용서, 불안, 관계, 삶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예수의 말은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유효한 질문과 답을 건넨다.
‘필사’는 단순한 베껴 쓰기가 아니다. 문장을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며, 마음으로 되새기는 과정을 거치며 비로소 내 삶의 언어가 된다. 예수의 말은 그렇게 읽을 때 비로소 살아 움직이며, 오늘의 삶이 된다. 그렇게 단단한 인생의 태도를 배우는 것이다.
예수의 말에서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지금 여기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태도다. 판단 대신 사랑을, 두려움 대신 믿음을, 포기 대신 다시 일어섬을 선택하도록 이끄는 말들. 예수의 말을 하루하루 필사하다 보면, 삶의 방향이 바뀌는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예수의 말뿐만 아니라 성화의 고전 렘브란트, 카라바조부터 현대적 감성으로 성화를 그린 제임스 티소, 앙리 마르탱까지의 명작들을 만날 수 있다. 명화는 필사를 하면서 집중력 향상과 영감, 또 다른 사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하루 한 장 예수의 말 100》에 선별한 예수의 말은 종교를 넘어,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고 싶은 이들을 향한다. 복잡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은 사람, 조용한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 신앙의 언어를 다시 삶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흔들리는 나를, 속도에 지쳐 넘어진 나를 잠시 쉬도록, 그리고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예수의 말이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하루 한 장, 기적을 만드는 100일의 필사 습관
우리는 말로 하루를 산다. 아침에 어떤 말을 떠올리느냐에 따라 하루의 결이 달라지고, 마음속에 어떤 문장이 머무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정해진다. 말은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결국 삶이 된다. 어쩌면 인생에는 많은 문장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흔들리는 순간마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마음을 붙들어 줄 단 한 문장이면 충분하다. 그리고 그 문장은 오래전부터 우리 곁에 있었다. 바로, 2,000년 전부터 이어온 예수의 말이다.
예수의 말을 따라 쓴다,
기적 같은 삶을 산다
예수는 생전에 3년 남짓 돌아다니며 많은 말을 남겼다. 예수의 힘 있고 단단한 말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라다녔다. 예수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평등하게 대했으며 그들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다.
“두려워하지 말라”, “서로 사랑하라”, “너희는 빛이다.”
짧은 문장이지만 우리의 인생 전체를 관통한다. 또한 예수는 가장 낮은 곳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었다.
《하루 한 장 예수의 말 100》은 예수가 남긴 말 가운데 지금의 삶에 가장 가까이 닿는 100문장을 선별해 하루 한 장, 손으로 써 내려가도록 구성한 필사책이다. 《성경》 중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복음서에서 예수가 한 말을 선별했다. 한 페이지에는 예수의 말이 놓이고, 다음 페이지에는 그 문장을 천천히 따라 쓰는 공간이 이어진다. 읽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지만,쓰는 동안 마음은 자연스럽게 고요해진다. 속도가 아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말이 마음을 만들고
마음이 삶을 만든다
이 책은 성경 해설서도, 교리서도 아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를 정돈하고 마음을 다시 중심에 두기 위한 필사 노트다. 매일 한 문장을 읽고, 한 문장을 쓰고, 그 문장을 하루 동안 마음에 품는다. 그렇게 하루가 쌓이고, 100일이 지나면 지혜로운 말은 기억이 아니라 삶의 태도로 남는다.
예수의 말은 2,000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인류 전체에 수많은 영향력을 주었다. 죽음 앞에서도 평화와 사랑을 외쳤던 예수, 지혜롭고 논리적인 말로 힘과 권력에 대항했던 예수, 병든 자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주었던 예수. 《하루 한 장 예수의 말 100》에는 위로가 필요한 날 붙들 수 있는 말, 두려움 앞에서 다시 일어서게 하는 말, 관계와 사랑을 돌아보게 하는 말들이 담겨 있다. 이렇게 매일 쓰는 단 한 문장은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고, 결국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이 책은 예수의 말을 하루 한 문장씩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며,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제안한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문장 한 줄을 천천히 따라 쓰는 동안 마음은 자연스럽게 가라앉고 생각은 정돈된다. 불안한 하루, 흔들리는 마음, 쉽게 지치는 관계 속에서도 다시 중심을 잡게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하루 한 장 예수의 말 100》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태도를 배우는 조용한 습관이다. 하루 한 장, 예수의 말을 쓰는 그 100일은 마음을 다시 세우는 가장 깊은 여정이 될 것이다.
“예수의 영향력과 비교될 만한 것은 역사상 없다.”
_랄프 왈도 에머슨
“나는 인간을 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한 인간이 아니다.”
_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도덕적 완전성의 이상은 그리스도의 모습 안에 제시되어 있다.”
_임마누엘 칸트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인류에게 유일하게 필요한 것이다.”
_레프 톨스토이
“복음서를 읽고 예수의 실재적 존재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_알베르트 아인슈타인
Day1. 지친 사람을 위로하는 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겠다. _<마태복음 11:28>
Come to me, all of you who labour and are heavy laden,
and I will give you rest. _<Matthew 11:28>
Day23. 슬퍼하는 자를 위한 말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_<마태복음 5:4-5>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_<Matthew 5:4-5>
Day29.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_<마태복음 7:7>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it will be opened to you. _<Matthew 7:7>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유녕
매일 아침마다 좋은 글, 위인들의 말을 따라 쓰며 마음에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고통스런 하루도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짐을 경험했다. 필사하며 어떤 태도로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 깨달았다. 필사 습관을 가진 뒤로 단단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간다.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오랫동안 출판 기획편집자로 일하다가 독립 후, 작가로 살면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쓴 책으로 《나의 하루는 내가 만든다》, 《책 만드는 여자의 안녕한 오늘》 등이 있다.
목차
여는 말 _흔들리는 나에게 예수가 말했다
1부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겠다” _ 위로를 건네는 예수의 말
Day 1. 지친 사람을 위로하는 말
Day 2. 비워진 마음을 채우는 말
Day 3. 고통스런 삶에 복 주는 말
Day 4. 존귀한 사람이라고 칭하는 말
Day 5. 근심을 기쁨으로 바꾸는 말
Day 6. 마음에 온유를 주는 말
Day 7. 함께 있겠다는 말
Day 8. 가난한 자에게 복을 주시는 말
Day 9. 가장 작은 자를 높이는 말
Day 10. 정의로운 삶을 만들겠다는 말
Day 11. 모든 것은 결국 드러난다는 말
Day 12. 죄를 용서한다는 말
Day 13. 깨끗하게 한다는 말
Day 14. 풍성한 삶을 주겠다는 말
Day 15. 종이 아닌 친구로 삼겠다는 말
Day 16. 언제나 함께하겠다는 말
Day 17. 순서와 상관없다는 말
Day 18. 세상을 구원한다는 말
Day 19. 죄인을 품으시는 말
Day 20. 온 사람은 내쫓지 않겠다는 말
Day 21. 빛으로 부르는 말
Day 22. 믿음대로 된다는 말
Day 23. 슬퍼하는 자를 위한 말
Day 24. 병든 자를 치유하는 말
Day 25.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말
Day 26. 빛으로 가득하라는 말
Day 27. 고통스러운 자를 위한 말
Day 28. 세상을 밝히리라는 말
Day 29.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
Day 30. 믿음만 남겨 두라는 말
2부 “내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_ 평안을 주는 예수의 말
Day 31. 화평을 전하는 말
Day 32. 염려하지 말라는 말
Day 33. 평안을 비는 말
Day 34. 삶을 붙드는 말
Day 35. 가능성을 여는 말
Day 36. 세상에 없는 평안을 주는 말
Day 37. 근심 대신 믿으라는 말
Day 38. 큰 기쁨을 주는 말
Day 39. 평강을 받으라는 말
Day 40. 자유를 누리라는 말
Day 41. 지혜를 주는 말
Day 42. 고난에도 안심하라는 말
Day 43.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말
Day 44. 이제 놓여도 된다는 말
Day 45.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
Day 46. 오늘이면 충분하다는 말
Day 47. 없애지 않고 이룬다는 말
Day 48. 목숨이 더 귀하다는 말
Day 49. 기쁘게 주겠다는 말
Day 50. 가족으로 삼겠다는 말
Day 51. 자유로운 삶을 주겠다는 말
Day 52. 선한 마음을 쌓으라는 말
Day 53. 지금이 전부는 아니라는 말
Day 54. 작은 것들을 위한 말
Day 55. 찾는 자와 함께하겠다는 말
Day 56. 무엇이 가장 귀한지 알려주는 말
Day 57. 말보다 행동이라는 말
Day 58. 빼앗길 수 없다는 말
Day 59. 어둠 속에 두지 않겠다는 말
Day 60. 작아도 충분하다는 말
3부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_ 사랑을 전하는 예수의 말
Day 61. 한 명도 소중히 여긴다는 말
Day 62. 서로 사랑하라는 말
Day 63. 약한 자를 도우라는 말
Day 64. 사랑을 확장하라는 말
Day 65. 잃어버린 자를 찾겠다는 말
Day 66. 낮은 자리에 있으라는 말
Day 67. 사랑 안에 머물라는 말
Day 68. 대응하지 않고 품으라는 말
Day 69.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말
Day 70. 미워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는 말
Day 71. 먼저 주고 행하라는 말
Day 72.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
Day 73. 내가 먼저 섬기라는 말
Day 74. 말보다 태도가 먼저라는 말
Day 75.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라는 말
Day 76.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말
Day 77.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말
Day 78. 원하는 것을 주겠다는 말
Day 79. 사랑하면 드러난다는 말
Day 80. 사랑이 온전함을 만든다는 말
Day 81. 존귀한 사람이라는 말
Day 82. 내려놓아야 얻는다는 말
Day 83.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말
Day 84. 판단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
Day 85. 마음은 나눌 수 없다는 말
Day 86. 결국 사랑이라는 말
Day 87. 연민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
Day 88. 사랑은 불가능한 곳에서 시작된다는 말
Day 89. 화평하게 지내라는 말
Day 90. 마음과 뜻을 다하라는 말
Day 91. 용서하면 용서받는다는 말
Day 92. 아무것도 돌려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
Day 93. 믿으면 채워진다는 말
Day 94. 사랑의 기준을 묻는 말
Day 95. 섬김이 가장 높은 자리라는 말
Day 96. 자비로운 자가 되라는 말
Day 97. 약한 자에게 베풀라는 말
Day 98. 판단이 아닌 사랑이라는 말
Day 99. 사랑의 열매를 맺는 말
Day 100. 다시는 목마르지 않게 하겠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