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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2026.3
Vol.855
현대문학(월간지) | 부모님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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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현대문학 핀 시리즈〉 정보라의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공유하는 3부작 연작소설 「밤이 오면 우리는」(2023년 9월 출간), 「예언자」(2024년 12월호 수록)에 이어 완결편 3부인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를 싣는다. 이 소설은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을 빌려 인간과 기계,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를 집요하게 탐색하는 작품이다. 소설 속 흡혈인은 괴물이기보다 오히려 기계의 순리로부터 ‘자유로운 존재’로서 자유의 역설을 드러내고 소설은 결국, 무엇이 인간을 인갑답게 만드는가,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진다.

  출판사 리뷰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 핀 시리즈〉 정보라의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공유하는 3부작 연작소설 「밤이 오면 우리는」(2023년 9월 출간), 「예언자」(2024년 12월호 수록)에 이어 완결편 3부인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를 싣는다. 이 소설은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을 빌려 인간과 기계,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를 집요하게 탐색하는 작품이다. 소설 속 흡혈인은 괴물이기보다 오히려 기계의 순리로부터 ‘자유로운 존재’로서 자유의 역설을 드러내고 소설은 결국, 무엇이 인간을 인갑답게 만드는가,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진다. 연내 3부작 연작소설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달의 소설 · 시∥
* 〈이달의 소설〉은 구병모의 「n회차」, 김솔의 「어제까지의 역사」, 서수진의 「상속」을, 〈이달의 시〉는 김민정, 박다래, 유형진, 이동욱, 이현승, 정끝별, 조용미 이상 일곱 분의 시를 싣는다.

∥해외문학 명단편∥
* 〈해외문학 명단편〉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중편소설 「동방 순례Die Morgenlandfahrt」(1932)를 소개한다. 헤세 최후의 대작 『유리알 유희』를 구상하는 과정에서 선행 작업으로 집필한 이 소설은 인간의 정신적 탐구와 공동체적 이상, 신앙과 예술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그려낸다. 『데미안』 『싯다르타』와 함께 헤세 문학의 특징인, 내면적 성찰과 신비주의적 세계관이 응축된 작품인, 이 자아를 찾아 떠나는 영혼의 순례기를 신년의 시작을 위한 독서로, 『크눌프』(현대문학)에 수록된 「동방 순례」를 강력 추천한다.

∥연재 기획물∥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전승민 시 격월평 최악의 시절, 그러나 동시에 최고의 시절인 지금을 믿고 싶다면

  작가 소개

지은이 : 현대문학 편집부
<현대문학 2004.12>

  목차

현대문학 핀 시리즈
장르 소설 | 정보라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

소설
구병모 n회차
김솔 어제까지의 역사
서수진 상속


김민정 널
박다래 여자는 ( )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유형진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 29―프리즘과 만화경
이동욱 굴종과 양육
이현승 전생에서
정끝별 우나라는 이름의 운디네는 운다에 산다
조용미 우주적 근현대사

해외문학 명단편
헤르만 헤세 동방 순례Die Morgenlandfahrt

시 격월평
전승민 최악의 시절, 그러나 동시에 최고의 시절인 지금을 믿고 싶다면

집중리뷰―현대문학 핀 시리즈
조성아 지금부터가 반전─김승희, 「실수」 외 9편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제1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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