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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커!
한림출판사 / 경혜원 (지은이) /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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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경혜원 (지은이)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한 입만>을 잇는 꼬마 공룡 그림책이다. <내가 더 커!>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는 친구들과 시소에 올라 누가 더 크고 무거운지 대결을 한다. 과연 제일 큰 공룡 친구는 누구일까?아옹다옹 꼬마 공룡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디메트로돈이 둥글넓적한 돌 위에 놓인 굵은 나무줄기를 발견한다. 저 위에 올라가서 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시소를 닮은 나무의 한쪽 끝에 올라탄 디메트로돈이 같이 놀 공룡 친구를 찾는다. 그때 디메트로돈보다 좀 더 큰 민미가 디메트로돈의 반대쪽 끝에 올라가 말한다. “나, 나! 이것 봐!, 내가 더 커!”라고. 시소는 민미 쪽으로 기울어지고 디메트로돈은 내려간다. 그러자 이번엔 민미보다 큰 테리지노사우루스가 시소의 반대쪽 끝에 올라간다. 그러자 시소는 당연히 테리지노사우루스 쪽으로 기운다. 이렇게 차례로 공룡들이 나타나 시소에 올라탄다. 시소는 번갈아 크고 무거운 공룡 쪽으로 기울어진다. 그때 우리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나 시소에 올라탄다.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내가 더 커!”라고 말하지만, 곧 어마어마하게 큰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나타나 시소에 타고 티라노사우루스가 탄 시소는 브라키오사우루스 쪽으로 기울어진다. 화가 난 티라노사우루스는 “내가 훨씬 더 무서워!”라고 외친다. 물론이다. 초식 공룡 브라키노사우루스보다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더 무서울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시소의 기울기는 바뀌지 않는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잔뜩 약이 올라 발을 구른다. 그때 티라노사우루스의 뒤로 거대한 그림자가 나타난다. 이번에 나타난 공룡은 대체 누구일까? 시소에 올라 누가 더 크고 무거운지 재 볼까? 『내가 더 커』는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동시에 무게의 차이에 대해서도 알 려 주는 그림책이다. 시소 위로 공룡들이 차례로 올라가면서 시소는 좀 더 무거운 쪽으로 이리저리 기울어진다. 시소는 공룡들에게 즐거운 장난감이자, 자신을 뽐낼 수 있는 수단이 되어 준다. 우리 아이들도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시소나 미끄럼틀을 타며 놀곤 한다. 줄을 서기도 하고, 여럿이 또는 둘이서 놀이 기구를 타며, 타인과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워 나간다. 친구들과 아옹다옹 다투다가도 함께 사이좋게 노는 그림책 속 공룡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아 있다. 『한 입만』을 잇는 꼬마 공룡 그림책 『내가 더 커!』는 다양한 공룡 그림책을 만들어 온 경혜원 작가의 재치와 상상이 돋보이는 공룡 그림책으로 『한 입만』을 잇는 작품이다. “한 입만!”을 외치며 친구들의 먹을거리를 한 입에 먹어 치웠던 개구쟁이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내가 더 커!』에도 또다시 등장한다. 『한 입만』처럼 『내가 더 커!』에서도 경혜원 작가는 콜라주 방식의 발랄한 그림으로 각 공룡의 특징을 잘 표현해 주었다. 『한 입만』에 등장했던 디메트로돈, 테리지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뿐 아니라 새로운 공룡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부록을 통해 공룡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고, 공룡에 대한 간단한 정보도 알 수 있다. 『한 입만』만큼 재미있고 유쾌한 『내가 더 커!』를 보며 신나는 공룡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 3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4.01
9,500
시멘토
외국어,한자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 사자성어 120개를 3권에 담았다. 초등 저학년 통합교과 및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필수 고사성어, 사자성어이며, 주로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보고 뜻을 유추하며 이해한다면 어휘력, 독해력은 물론 언어 구사력도 기를 수 있다. 더불어 많은 과목의 개념어가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의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쉬워진다.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더 알아보기'코너를 통해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81.우왕좌왕 82.유구무언 83.유비무환 84.이심전심 85.인과응보 86.일거양득 87.일사천리 88.임기응변 89.자가당착 90.자수성가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1 18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2 19p 91.자포자기 92.자화자찬 93.적반하장 94.전무후무 95.전전긍긍 96.전전반측 97.전화위복 98.점입가경 99.조삼모사 100.좌충우돌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3 32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4 33p 101.주객전도 102.주경야독 103.죽마고우 104.지피지기 105.진수성찬 106.천신만고 107.천차만별 108.청출어람 109.칠전팔기 110.침소봉대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5 46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6 47p 111.타산지석 112.토사구팽 113.학수고대 114.허송세월 115.허심탄회 116.허장성세 117.형설지공 118.호가호위 119.화룡점정 120.환골탈태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7 62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8 63p<어린이 필수 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는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가 즐겁게 스스로 학습하며 상황에 맞는 정확한 고사성어, 사자성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실생활과 연결시켜 습득한 고사성어, 사자성어들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됩니다. <어린이 필수 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는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 사자성어 120개를 3권에 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통합교과 및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필수 고사성어, 사자성어이며, 주로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보고 뜻을 유추하며 이해한다면 어휘력, 독해력은 물론 언어 구사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과목의 개념어가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의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더 알아보기'코너를 통해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배운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더욱더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 작은 책을 펼쳐 봐
비룡소 / 제시 클라우스마이어 글, 이수지 그림, 이상희 옮김 / 2013.01.02
2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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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제시 클라우스마이어 글, 이수지 그림, 이상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30권. 미국의 떠오르는 신예 작가 제시 클라우스마이어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이수지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이 책은 정식 출간도 되기 전에 한국, 이탈리아, 일본, 대만, 프랑스, 브라질 등 7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어 화제가 되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이 또 다른 책 속으로 들어가며 펼치는 여행을 담아낸 이 책은 책장을 펼칠 때마다 작은 책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특수한 제작 공법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책장 하나하나가 제각기 책 속 책들의 표지 역할을 하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책 크기가 점점 줄어서 성냥갑만 하게 작아진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신기한 책 속에 숨어 있는 일곱 권의 책들을 찾아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 보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이렇게 책장의 크기를 달리 하여 책 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독서 경험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게 한 시도도 놀랍지만, ‘책 속 책’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게 하여 액자 소설 형식이라는 서사 구조를 쉽게 풀어낸 점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들려주는 책 속의 책으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미국, 이탈리아, 일본 등 7개국 동시 출간!” 미국의 떠오르는 신예 작가 제시 클라우스마이어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작은 책을 펼쳐 봐』가 (주)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수지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이 책은 정식 출간도 되기 전에 한국, 이탈리아, 일본, 대만, 프랑스, 브라질 등 7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어 화제가 되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이 또 다른 책 속으로 들어가며 펼치는 여행을 담아낸 이 책은 책장을 펼칠 때마다 작은 책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특수한 제작 공법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북 아트를 전공하며 ‘책’이 지닌 물성에 오랫동안 천착해 온 이수지 작가는 글 작가 제시 클라우스마이어와 함께 책의 여러 가지 형태를 수 없이 시도해 본 끝에 마침내 한 권의 책 속에 일곱 권의 책들을 숨겨 놓은 『이 작은 책을 펼쳐 봐』를 완성했다. 이수지 작가는 스위스 라주와드리르(La joie de lire) 출판사에서 출간한 『토끼들의 복수 La revanche des lapins』로 스위스 문화부에서 주는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았고, 『파도야 놀자』와 『그림자놀이』로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에 두 차례나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브라질 아동도서협회(FNLIJ) ‘글 없는 그림책 상’,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원화’ 금메달 등을 수상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책을 펴냈으며 출간하는 작품마다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다. ■ 책 속에 책이 들어 있다고? 책의 첫 장을 펼치면 이라고 쓰인 표지 하나가 독자들 앞에 놓인다. 이 책(책장)을 펼치자, 작고 빨간 무당벌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당벌레는 이제 막 을 읽으려던 참이다. 을 펼치자 초록 개구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속으로 들어간 무당벌레는 개구리와 함께 즐겁게 연못가를 뛰논다. 개구리는 을 들고 있다. 을 펼치니 토끼의 이야기가 한창이다. 속으로 들어간 개구리와 무당벌레는 토끼와의 모험에 흠뻑 빠져드는데……. 이렇게 책 속의 주인공들은 계속해서 또 다른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고 마침내 종착역인 에 모두 모인다. 자신들의 이야기가 모두 담긴 을 다 함께 읽은 친구들은 이제 각자 자기 책을 덮으며 작별 인사를 나누기 시작한다. 독자들 역시 책 표지를 하나하나 덮으며 책의 주인공들을 하나씩 떠나보내고, 마지막으로 까지 덮으며 작고 빨간 무당벌레에게도 작별을 고한다. 하지만 누구도 아쉬워하거나 슬퍼하지는 않는다. 독자들 앞엔 ‘아직 펼쳐 보지 않은 책’들이 잔뜩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북 아트를 전공하며 책의 물성에 대해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고민해 왔던 이수지 작가는 책의 제본선(경계)을 소재로 한 ‘경계 그림책 삼부작(『파도야 놀자』, 『그림자놀이』, 『거울속으로』)’에 이어 이 작품에서도 ‘책’이라는 매체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책장 하나하나가 제각기 책 속 책들의 표지 역할을 하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책 크기가 점점 줄어서 성냥갑만 하게 작아진다. 책의 가운데를 쫙 펼치면 마치 큰 책 위에 작은 책들을 차곡차곡 쌓아 놓은 것 같은 독특한 모양새가 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신기한 책 속에 숨어 있는 일곱 권의 책들을 찾아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 보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이렇게 책장의 크기를 달리 하여 책 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독서 경험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게 한 시도도 놀랍지만, ‘책 속 책’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게 하여 액자 소설 형식이라는 서사 구조를 쉽게 풀어낸 점 또한 놀랍다. 전자책으로는 절대로 구현할 수 없는 종이책만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 책과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담아낸 ‘책에 대한 책!’ 그 어떤 그림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 책의 독특한 구성은 단순한 볼거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서’라는 행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거리를 안겨 준다. 단순히 책의 줄거리만 쓱 훑어보고 마는 피상적인 독자가 아닌, 책 속에 흠뻑 빠져 들어 그 책의 주인공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심지어 주인공의 독서 행위마저도 깊게 공유하는 이 책의 주인공들의 모습은 진정한 독자의 역할은 단순히 책의 내용을 수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숲속에 사는 작고 연약한 무당벌레가 책 속에서는 개구리와 함께 연못 위를 뛰놀고, 토끼와 함께 빨리 달리기도 하고, 커다란 곰이나 거인과도 친구가 되는 모습은 독서가 어떻게 독자들의 견문을 넓혀 주는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 속에 숨어 있는 조그만 책들을 모두 펼쳐 본 어린이 독자들은 어서 자기만의 책을 펼쳐 보고픈 설렘으로 가득찰 것이다. ■ 한 장 한 장, 작가의 정성이 가득한 세심하고 치밀한 디자인 이수지 작가는 각 장마다 독자들을 위한 세심한 장치들을 꼭꼭 숨겨 놓아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일곱 개의 책 표지들은 진짜 책의 표지로 사용해도 될 만큼 완성도가 높은데, 제목 서체와 색상, 디자인 하나하나에 그 책의 주인공의 개성이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가령 무당벌레가 주인공인 『조그만 빨간 그림책』 같은 경우엔 표지에도 빨간 바탕에 검은 물방울무늬가 가득하고, 토끼가 주인공인 『조그만 주황 그림책』의 표지엔 주황색 바탕에 당근이 한가득 그려져 있는 식이다. 그리고 책 속 책의 표지를 하나하나 닫으며 마지막으로 향해 갈 무렵에는 주인공들이 각자 자기가 가지고 있던 물건을 헤어지는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모습을 그려 넣어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줬는지 찾아보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그 자체로 독서의 유의미함을 상징하기도 한다. 또한 작가는 책의 마지막 장에 자신의 두 자녀 산과 바다가 동물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는 모습을 그려 넣어 엄마의 애정을 따스하게 담아냈다.
비 오는 건 싫어!
한림출판사 / 사토 와키코 (지은이), 예상렬 (옮긴이) / 200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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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사토 와키코 (지은이), 예상렬 (옮긴이)
시리즈의 4번째 책. 호호할머니의 기상천외의 세계에 함께 어울려 보자. 호호할머니의 '엉뚱함'을 느껴보지 못한 독자들은 당황할 수 도 있겠다. 천둥번개도깨비가 구름을 세탁하여 빨랫줄에 널어놓은 모습 등은 무한한 작가의 상상력을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만들어 준다. 선입관이나 상식을 뒤엎는 는 어린이 특유의 유연성, 신축성, 감수성을 길러주는 책이다. 이것은 후에 자유와 창조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성장과정에서 어른의 잣대에 눌려 없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은이의 책 의 엄마와 도깨비도 찾아 볼 수 있다. ☞ 저자 소개지은이 사토 와키코는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아동 출판 미술가 연맹 소속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로 제1회 일본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으로는 , , , , , 등이 있다.
바꿔 버린 성적표
주니어김영사 / 김혜리 지음, 최민오 그림 / 200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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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김혜리 지음, 최민오 그림
대부분의 아이들은 '공부'라면 지겹기 그지없는 고행이다. 그런데, 의 석이 할머니는 세상에서 공부가 제일 재밌다고 말씀하신다. 굴곡많은 현대사를 겪어온 평범한 석이 할머니는 일흔이 넘어서야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된다. 석이 할머니는 손자의 마음을 잘 보듬어 주고,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아이들과 어울려 신나게 야구를 하고, '말똥구리 할머니'라는 장난스런 별명을 웃어넘기는 참 멋진 분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다니는 할머니는 일흔두 살에 대학생이 된다.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을 긍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우리 할머니는 대학생이다 열한 살에 입학한 우리 할머니 야구하는 할머니 아빠랑 나는 누구 머리를 닮았지? 채소밭, 요술밭, 사랑밭 컴퓨터로 공부하는 할머니 우리 할머니 텔레비전에 나왔다 바꿔 버린 성적표
공부 자신감 초등 1학년 첫출발부터
화니북스 / 김영복 지음 /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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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북스
학습법일반
김영복 지음
우등생 만들기, 4학년이면 너무 늦다. 3학년 때까지 느슨하게 두었다가 4학년에 가서 아이를 바짝 조이고 열심히 시킨다고 될 것이라 생각하면 큰 고생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올바른 학습습관과 생활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1학년 때부터 바로잡을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이들을 처음 출발부터 우등생으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지도전략을 정리해 놓았다. 아이를 학교에 입학시키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는 부모들이 참조할 수 있는 기본적인 학습력을 길러주기 위한 전략, 균형잡힌 아이로 키우기 위한 지식,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글쓰기 지도 요령, 그리고 수행평가에 대한 안내 등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입학 전 짚어보기 1. 첫출발부터 우등생 받아쓰기는 우등생으로 가는 첫 번째 단추 평생 수학성적을 좌우하는 초등 1년 수학 영어공부, 집에서 듣기부터 가르쳐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줄 안다 복습은 이해할 때까지, 예습은 호기심을 가질 때까지 학습지를 이요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줘라 문제집을 활용해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어라 문제풀이 연습으로 시험에 대한 긴장감과 거부감을 없애줘라 독서의 즐거움만 알게 해줘도 초등 1년은 성공한 것이다 약간의 긴장감과 경쟁심이 집중력을 높여준다 초등 1학년 글씨가 평생 간다 잘 듣는 아이가 발표력도 좋다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학원교육을 선택하라 2. 현명한 엄마는 아이의 10년 뒤를 내다본다 초등 1학년,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라 아이의 10년 후를 내다본다면 체력부터 키워라 자아존중감이 높은 아이들이 성공적인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다 1학년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모든 것을 배운다 아이들을 위한 영혼의 비타민, 동요 부르기 텔레비전을 이기지 못하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한다 아이의 인생 단면도를 미리 만들어볼 수 있는 첫 여름방학 토요 휴업일, 자율 체험학습활동으로 이끈다 살아있는 교과서로 공부하는 박물관 수입 지적 리더십을 갖게 하는 미술관 체험학습 친구관계가 좋으면 학교생활이 즐겁다 초등 1학년 엄마가 반드시 알아야 할 12가지 지침 3. 초등 1학년 수행평가는 이렇게 준비한다 \'7차 교육과정\'을 정확히 알면 학습지도가 한결 쉬워진다 수행평가를 통해 아이의 특성과 재능을 발견한다 우리들은 1학년 수행평가 국어 수행평가 수학 수행평가 바른 생활 수행평가 슬기로운 생활 수행평가 즐거운 생활 수행평가 4. 서술.논술형 공부를 위한 글쓰기 지도 원고지 쓰는 방법 일기 쓰기 독후감 쓰기 동시 쓰기 편지글 쓰기 체험학습 보고서 쓰기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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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49권.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1979년 작품으로, 30여 년 동안 꾸준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이기도 하다. 꼬마곰이 마술 연필을 들고 산책을 나갔다. 사냥꾼들이 꼬마곰을 발견하고, 잡으려고 온갖 애를 쓴다. 망을 가지고 잡으러 오거나, 줄을 던지거나, 덫을 놓거나, 함정을 파놓거나 총으로 위협한다. 위기의 순간마다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특별한 해결책을 담은 그림을 그려 탈출한다. 그런데 이 그림이 기발하기 짝이 없다. 사냥꾼의 발이 걸려 넘어지도록 줄을 그린다거나, 사냥꾼의 줄에 코뿔소 뿔을 그려 코뿔소가 화나게 만든다거나, 사냥꾼의 총구를 사냥꾼 쪽으로 구부려 놓는다. 꼬마곰은 당황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쓱싹쓱싹 그림을 그린다. 꼬마곰의 순발력, 창의력, 상상력이 어린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웃음을 준다. “너에게 마술 연필이 있다면 어떤 그림을 그릴래?“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레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그려 보기 좋은 참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독자들이 30년 넘게 사랑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속 캐릭터 꼬마곰! 그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나비넥타이를 매고 마술 연필을 들고 다니는 꼬마곰!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이번에 출간된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은 앤서니 브라운의 1979년 작품으로, 30여 년 동안 꾸준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이 곰이 등장하는 책들은 내가 만든 어떤 책보다도 반복적이고 모티프에 충실한, 시리즈 형식의 그림책에 가장 가깝다.” - 『앤서니 브라운 : 나의 상상 미술관』 67쪽 인용 - 꼬마곰은 빨간 나비넥타이를 맨 하얀 아기곰입니다. 사랑스러운 꼬마곰은 신기한 마술 연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술 연필로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현실이 됩니다. 곤란한 일이 생기면, 꼬마곰은 재빨리 마술 연필로 그림을 그려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재기발랄하고 결과에는 유머가 있습니다. ‘꼬마곰아, 긴박한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그런 기발한 걸 생각해 냈니?’ 독자들은 꼬마곰의 재치에 감탄합니다. 꼬마곰의 상상력과 창의력, 놀라운 문제해결력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그림책 속 캐릭터가 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꼬마곰과 마술 연필은 앤서니 브라운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워크숍이나 미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주요 콘텐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커다란 도화지에 꼬마곰과 마술 연필을 그린 다음, 어린이들과 다음에 벌어질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도화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어린이들은 상상하는 대로 등장인물과 이야기가 변하는 것을 보며 무척 흥미로워하며 즐거워했습니다. 2009년 영국에서는 ‘마술 연필’을 주제로 그림책 대회가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수상한 30명의 꼬마 작가들의 글과 그림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과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재미있고 독창적인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이 꼬마곰 이야기의 시작인 셈입니다. 꼬마곰의 마술 연필은 사냥꾼의 총보다 강하다! 꼬마곰이 마술 연필을 들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앙리 루소의 그림이 연상되는 숲이 배경입니다. 이 숲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어김없이 배경에 이야기를 숨겨 두었거든요. 이야기가 흐르는 동안, 이 배경도 살아 움직입니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가 하면, 숨은그림찾기 하듯 난데없는 사물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을 때마다 뭔가 다른 것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이 배경은 로드 무비처럼 한 화면으로 연결되어 있되, 꼬마곰이 걸어갈 때마다 한 컷씩 잘라 보여 줍니다. 사냥꾼들이 꼬마곰을 발견하고, 잡으려고 온갖 애를 씁니다. 망을 가지고 잡으러 오거나, 줄을 던지거나, 덫을 놓거나, 함정을 파놓거나 총으로 위협합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특별한 해결책을 담은 그림을 그려 탈출합니다. 그런데 이 그림이 기발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냥꾼의 발이 걸려 넘어지도록 줄을 그린다거나, 사냥꾼의 줄에 코뿔소 뿔을 그려 코뿔소가 화나게 만든다거나, 사냥꾼의 총구를 사냥꾼 쪽으로 구부려 놓습니다. 꼬마곰은 당황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쓱싹쓱싹 그림을 그립니다. 꼬마곰의 순발력, 창의력, 상상력이 어린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웃음을 줍니다. “너에게 마술 연필이 있다면 어떤 그림을 그릴래?“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레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그려 보기 좋은 참 그림책입니다. 30년 넘게 사랑 받고 있는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우리나라 서점에서 만나다! 앤서니 브라운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을 만들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자서전에서 밝혔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선명한 아웃라인을 그린 잉크드로잉의 형태를 띠고 있고, 기존에 사용했던 수채 물감 대신 밝고 넓은 영역을 균일하게 채우기 위해 수성 잉크를 사용했습니다. 이 작품은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사실적이지도 초현실주의적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만화책 스타일을 혼합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맛볼 수 있는 즐거운 유머가 잔뜩 들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집으로 먼저 출간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이 새롭게 개정되어 서점에서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독자들이 꼬마곰의 마법에 이끌리게 되길 바랍니다.
365 창의력 만들기 대백과
미세기 / 피오나 와트 지음, 에리카 해리슨 그림, 김정미 옮김 /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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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유아놀이책
피오나 와트 지음, 에리카 해리슨 그림, 김정미 옮김
매일 한 가지씩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을 키우는 책.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부모님의 도움을 받거나 스스로 활용해서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이 쉽게 나와 있어서, 만들기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만들기 재료에 재한 없이 종이, 물감, 크레용, 스팽글, 실과 바늘, 잡지 사진, 달걀, 감자, 스펀지 등 가지각색의 재료를 자유롭게 이용하여 만든다. 기법 역시 다양하여, 그리기, 접기, 물감 튕기기, 물감 찍기, 바느질하기, 콜라주하기 등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 싫증나지 않는다.. 성 그리기 . 달걀 껍질 예쁘게 꾸미기 . 나비가 가득한 정원 만들기 . 손가락 도장으로 사람 만들기 . 줄에 거는 종이 장식 만들기 . 손가락 도장으로 눈사람 만들기 . 골판지와 모루로 곤충 만들기 . 케이크 만들기 . 무서운 공룡 그리기 . 해적 모자 만들기 . 콩 모양 괴물 그리기 . 꼬마 동글이 괴물 그리기 . 대롱대롱 카우보이 만들기 . 손도장으로 꽃밭 만들기 . 시골 풍경 그리기 . 팝업 카드 만들기 1 . 손가락 도장으로 꽃 만들기 . 예쁜 가면 만들기 . 동물 가면 만들기 . 줄줄이 만들기 . 나뭇잎으로 찍기 . 물감 불어서 괴물 만들기 . 여러 가지 개 그리기 . 물 속 세상 꾸미기 . 펠트지로 동물 만들기 . 여러 가지 자동차 그리기 . 아이스크림 만들기 . 팝업 카드 만들기2 . 선물 꼬리표 만들기 . 쓱싹쓱싹 새 그리기 . 콜라쥬 얼굴 만들기 . 구슬과 스팽글로 장식 만들기 . 고깔모자로 장식 만들기 . 우주 꾸미기 . 종이 사슬 만들기 . 새와 곤충 만들기 . 서 있는 동물 만들기 . 스폰지로 두드려 새 만들기 . 종이 꽃 만들기 . 종이 괴물 만들기 . 요정 나라 그리기 . 연 모양 책갈피 만들기 . 감자로 찍어 정원 만들기 . 잠자리와 여러 가지 곤충 만들기 . 종이 눈송이와 요정 만들기 . 선물 상자 꾸미기 . 꽃 그리기 . 문걸이 만들기 . 씨트지로 장식 만들기 . 콜라주 로봇 만들기 . 지우개로 찍어 뱀 꾸미기 . 신문지로 물고기 떼 만들기 . 하트 모양 카드 만들기 . 높은 건물이 있는 도시 그리기 . 펠트지로 동물 얼굴 만들기 . 크레용으로 무늬 있는 동물 그리기 . 깜찍 발랄한 고양이 그리기 . 숟가락이나 포크로 인형 만들기 . 바닷가에 사는 동물 만들기 . 올록볼록 카드 만들기 . 문질러서 무늬 만들기 . 바다 속 세상 만들기 . 스펀지로 찍어 동물 만들기 . 종이 틀을 만들어 찍기 . 종이를 엮어서 장식 만들기 . 윤년을 위한 보너스!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아이들 창의력이 쑥쑥쑥! 아이들은 모두 창의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만들기 활동은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어 창의력을 키우는 데는 효과적입니다. 는 매일 한 가지씩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을 키우는 책으로,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부모님의 도움을 받거나 스스로 활용해서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이 쉽게 나와 있어서, 만들기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고,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하기 때문에 쉽게 지루해 하는 아이들도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하루에 한 가지씩 작품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창의력은 쑥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생활 속 재료만 있으면 재미있는 소품이 뚝딱! 달걀, 종이, 물감, 종이 상자, 크레용, 털실 등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재료가 인형, 문걸이, 카우보이, 골판지 곤충, 팝업 카드 등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탈바꿈합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만들기 숙제도 집안에 있는 여러 가지 재료들과 만 있으면 뚝딱 해치울 수 있습니다. 흔한 재료를 이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 경험은, 사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그 쓰임새를 생각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재료, 다양한 기법으로 창의력과 응용력이 쑥쑥쑥! 에서는 만들기 재료에 제한이 없습니다. 종이, 물감, 크레용, 스팽글, 실과 바늘, 잡지 사진, 달걀, 감자, 스펀지 등 가지각색의 재료를 자유롭게 이용합니다. 만들기 기법 역시 다양합니다. 그리기, 접기, 물감 튕기기, 물감 찍기, 바느질하기, 콜라주하기 등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여러 가지 재료와 방법에 익숙해지면 어떤 재료와 어떤 기법을 이용해서 무엇을 만들지 스스로 생각하고 정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펠트지로 거북이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면 이번에는 콜라쥬를 해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물감을 불어서 만들었던 괴물을 이용해 선물 꼬리표도 만들 수 있지요. 이때가 바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응용력이 쑥쑥쑥 자라나는 순간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구성력도 함께 자라게 되지요. 선생님과 부모님의 창의력 교육 도우미! 수업 시간에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찾는 선생님과 집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노는 방법을 찾는 부모님께 이 책은 좋은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책에 나온 그대로 만들어 보고, 재료나 방법을 응용해 보도록 아이들을 이끌고, 아이 스스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도록 북돋아 주세요. 함께 놀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은 몰라보게 쑥쑥 자라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서는 아이와 선생님이 함께 아름다운 환경 꾸미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상세이미지]
숲 속 오두막
황금여우 /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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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여우
창작동화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한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간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낸다.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전22권이 완간되었습니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냅니다. "곰이랑 생쥐가 가족이라고?!"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를 만나 보세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할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갑니다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읽다 보면 가슴 가득 행복한 에너지로 충만해집니다~!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2
문학동네어린이 / 보린 지음, 버드폴더 그림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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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보린 지음, 버드폴더 그림
사고 치느라 바쁜 인간 식구들, 뒤치다꺼리에 바쁜 고양이 가장의 험난한 인간 부양기. 눈치 백단 현실주의자 딸 심메리와 눈치 제로 몽상가 아빠 심병호. 툭탁대다가도 사고 칠 때만큼은 환상의 궁합인 메리 부녀. 절대 기웃대지 말랬는데도 안방에 세든 구미호에게 인두겁을 빌려 쓰고 인간 세상을 난장판으로 만드는가 하면, 결코 열지 말라는 보일러실 뒷문을 열고 나가 황천 세상에 대혼란을 일으킨다. 덕분에 메리네 집 가장인 꽃님이는 돈 벌어 오랴, 집안사 신경 쓰랴, 발이 네 개여도 모자라다. 일거리 구하기도 만만치 않은데, 한밤에 잠입수사는 기본, 악당들의 함정에서 메리 부녀를 구해내고, 눈높이 교육으로 메리 부녀의 잘못을 바로잡아 주어야 하니까. 1권의 무대가 인간 세상에 문을 연 여우양복점이었다면 2권은 황천 세상에 문을 연 헬택배, 헬쇼핑 회사다. 꽃님이가 택배 기사로 취직하던 날, 보일러실 벽 뒤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주문 폭주, 주문 폭주! 바쁘다고, 바쁘다고!" 알고 보니, 보일러실 벽이 황천으로 통하는 뒷문. 그러고 보니, 꽃님이가 배달할 곳은 죽은 이들이 사는 황천! 자 잠깐, 꽃님이가 배달하는 차가 트럭도 아니고 오토바이도 아니고 소, 소달구지? 그런데 이게 웬일? 헬쇼핑 사장 공공 씨가 홈쇼핑 방송에 나와 황천총명탕을 들이켜면 멋진 자동차를 대가로 준다는 것이다.대책 있는 대책 회의 산타와 택배 황천택배 헬택배 병호 씨, 가출하다 메리, 황천에 가다 택배 왔소이다 병호 씨, 돌아오다 까마귀들을 찾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돈벌이 요지경이 뭔가요? 무시무시한 쓰레기장 모두 해고입니다 공공 씨의 정체 도와줘요, 고양이 가장 내일도 파란만장 그 뒤 일자리 좀 얻을 수 있겠소이까? 일당 : 아침저녁 문안 인사, 굴비 반찬 특징 : 인간 어휘 정확 구사. 야간 근무 환영 가족관계 : 사고뭉치 인간 둘의 가장 주의 : 앞발후려치기, 깜박깜박하는 건망증 누구의 구직 광고냐고? 우리 집 가장, 꽃님이야. 갈매기 수염, 튼실한 등판, 까맣고 통통한 꼬리, 그러니까 고양이라고! 못하는 게 없지, 잠입수사, 택배 배달, 달구지 운전, 식물 재배, 잔소리까지 완벽해! “끄응. 돈만 벌어 오면 될 줄 알았는데 가장 노릇이란 게 생각보다 성가신 일이외다.” 사고 치느라 바쁜 인간 식구들, 뒤치다꺼리에 바쁜 고양이 가장의 험난한 인간 부양기 눈치 백단 현실주의자 딸 심메리와 눈치 제로 몽상가 아빠 심병호. 툭탁대다가도 사고 칠 때만큼은 환상의 궁합인 메리 부녀. 절대 기웃대지 말랬는데도 안방에 세든 구미호에게 인두겁을 빌려 쓰고 인간 세상을 난장판으로 만드는가 하면, 결코 열지 말라는 보일러실 뒷문을 열고 나가 황천 세상에 대혼란을 일으킨다. 덕분에 메리네 집 가장인 꽃님이는 돈 벌어 오랴, 집안사 신경 쓰랴, 발이 네 개여도 모자라다. 일거리 구하기도 만만치 않은데, 한밤에 잠입수사는 기본, 악당들의 함정에서 메리 부녀를 구해내고, 눈높이 교육으로 메리 부녀의 잘못을 바로잡아 주어야 하니까. 그런데 어떻게 고양이가 가장이 된 거냐고? “좋소이다, 내일부터 나 꽃님이가 가장이니 그리 아시오.” 못 미더운 두 인류를 구원하려 고양이가 팔을 걷어붙였다! 어느 날 저녁 심메리는 한 집안의 가장 노릇을 떠맡았다. 아빠 심병호 씨가 가장을 그만두고 음유시인이 되겠다고 폭탄선언을 했기 때문이다. 리모컨도 독차지하고, 심부름도 마음대로 시킬 수 있는 건 좋지만, 가장 노릇에 학교까지 다니는 건 너무 불공평한 일. 그래서 메리는 고양이 꽃님이를 불러 말했다. “꽃님아, 이제부터 네가 우리 집 가장 해.” 한번 해본 말이었는데 고양이 입에서 인간 말소리가 흘러나왔다. “좋소이다, 이 몸이 한번 해 보겠소이다.” 요물일까? 보물일까? 꽃님이가 가장을 맡는 대신 부탁한 건 아침저녁 문안 인사. 정말 달랑 그것뿐이냐고 묻는 메리 부녀에게, 꽃님이는 “이 몸에겐 매우 중요한 일이외다.” 하고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긴다. 이리하여 고양이 꽃님이의 인간 부양기가 시작된다. 맨 처음 꽃님이가 한 일은 메리네 집에 하나밖에 없는 방을 세놓은 것. 그것도 웬 여우에게. 두 번째로 한 일은 소달구지를 타고 다니는 택배 배달이다. 하필이면 죽은 이들이 있는 황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돌발 사건을 그저 즐기면 된다. 배꼽 조심. 꽃님이, 우리 집 가장으로 취직하다!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1 여우양복점 “어떤 옷을 원하세요? 아이돌? 경찰 서장? 119대원? 무엇이든 골라 보세요. 원하는 사람으로 변하게 해 주는 옷이라고요, 호호.” 메리네 지하방에 여우 호호 씨가 양복점을 열었다. 꽃님이의 경고에도 메리 부녀는 비싼 값을 준다는 말에 홀딱 넘어가 머리카락을 뽑아 호호 씨에게 판다. 알고 보니 여우 호호 씨는 사람 머리카락으로 옷을 만든다고! 더구나 그 옷은, 입으면 머리카락 주인과 똑같이 변하는 인두겁이라나! 왠지 으스스하다고? 천만의 말씀. 무엇이든 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아이돌 가수, 경찰 서장, 119대원, 대통령, 무엇이든 다! 그런데 이게 웬일? 누군가 심메리와 심병호의 인두겁을 사간 것이다. 대체 누가 초등학생 심메리가 되어 뭘 하려는 걸까, 고개를 갸웃하는 메리에게 아빠가 말했다. “우리 인두겁을 쓰고 나쁜 짓을 저지르면 어떡하지?” 심메리로 둔갑한 정체불명의 시금치 씨, 올해의 부자로 뽑힌 왕부자 회장으로 변한 심메리, 최고의 인기 연예인으로 변한 아빠 심병호, 세상 모든 반짝이는 것을 제 것으로 만들려는 악당 호호 씨와 히어로 꽃님이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꽃님이, 택배 기사로 취직하다!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2 황천택배 헬택배 “무엇이든 주문하라공. 머리가 똑똑해지는 황천총명탕? 최신형 타요타자동차? 100년 할부도 된다공.” 이번에 꽃님이가 구한 일은 택배 배달. 1권의 무대가 인간 세상에 문을 연 여우양복점이었다면 2권은 황천 세상에 문을 연 헬택배, 헬쇼핑 회사다. 꽃님이가 택배 기사로 취직하던 날, 보일러실 벽 뒤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주문 폭주, 주문 폭주! 바쁘다고, 바쁘다고!” 알고 보니, 보일러실 벽이 황천으로 통하는 뒷문! 그러고 보니, 꽃님이가 배달할 곳은 죽은 이들이 사는 황천! 자 잠깐, 꽃님이가 배달하는 차가 트럭도 아니고 오토바이도 아니고 소, 소달구지? 그런데 이게 웬일? 헬쇼핑 사장 공공 씨가 홈쇼핑 방송에 나와 황천총명탕을 들이켜면 멋진 자동차를 대가로 준다는 것이다! 천재가 된 메리, 쪽지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 아빠, 정체를 드러낸 시금치 씨, 모종의 거래를 하는 공공과 저승사자. 꽃님이의 달구지에 탑승해 재미를 즐겨보자. 고양이 가장 꽃님이가 건네는 생활의 조언 꽃님이는 같이 사는 인간들이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위험천만한 존재인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한 번만 더 멋대로 군다면” “아니 되오이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 될 줄도. 인간 식구들도 몰랐다. 툭하면 고양이 앞에 무릎 꿇고 잘못을 빌 줄은. 그때마다 메리 부녀에게 꽃님이는 촌철살인을 날린다. “마음먹기 따라 영물이 요물이 되고, 요물이 영물이 되는 것이외다.” “남의 껍데기 뒤집어쓴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소이까?” 그러나 염라대왕의 재판 앞에서 겁먹은 인간들에게 솔직한 게 최고라는 말로 길을 알려주기도 하고, 죽은 병아리들 때문에 슬퍼하는 메리에게는 다정한 말로 위로해 주기도 한다. 꽃님이 조언을 새겨들을 것. 귓등으로 흘려듣는다면, 두툼한 앞발로 후려치기를 맛볼 것이다. 맨눈에 보이지 않는 반짝임을 발견하는 눈 굴비 반찬은 없더라도 따듯한 밥상 고양이는 가장이 되어 인간 가족을 먹여 살린다. 황천 세상에는 인간 세상 것이라면 무엇이든 대유행이다. 그 바람에 한번 쓰고 버린 물건들로 황천은 몸살을 앓는다. 각 권마다 다른 직업을 찾아 헤매는 가장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많은 생각거리를 던진다. 까칠하지만 은근히 다정한 반전 매력을 뽐내는 꽃님이, 늘 새로운 말썽거리를 발명하는 심메리 심병호 콤비, 어딘가 허술하고 귀여운 악당들과 인간 세상 것을 동경하는 황천의 영물들은 이야기에 개성 만점 색깔을 입힌다. 엎치락뒤치락 빵빵 터지는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면 어린 독자들은, 자신이 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이 진정 무엇인지 돌아보게 되고, 맨눈에 보이지 않는 반짝임을 발견하는 마음의 눈을 뜨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이야기의 특별함은,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면서 둘러앉은 밥상이라면 굴비 반찬 없이도 더 맛있고 따듯하다는 걸 믿게 해 준다는 데 있다. 어른들도 완벽 빙의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기탄 교과서 한자 E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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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엄마는 어디에
더큰(몬테소리CM) / 로나 발리안 글.그림, 조연지 옮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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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 발리안 글.그림, 조연지 옮김
아빠표 체육놀이
로그인 / 김도연 글 / 20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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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김도연 글
하루 20분 아빠와의 몸놀이, 아이 인생을 바꾼다! 체력은 기본, 자신감과 리더십까지 팍팍!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몰라 TV만 보는 놀이치 아빠, 친구같은 아빠를 꿈꾸는 다정한 아빠등을 위한 아빠전용 놀이 가이드북! 엄마에겐 없는 아빠만의 활동성으로 아이와 몸으로 놀 수 있는 몸놀이 아이디어를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한다. 멀리 나가거나 준비물을 준비할 필요 없이 집안에서 맨손으로 할 수 있는 놀이가 대부분이어서, 바쁜 아빠들이 짧은 시간 아이의 체력을 키워주고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데 효과적이다. 사랑이 커지는 스킨십놀이, 키 크는 데 도움되는 쑥쑥놀이, 부족한 운동량을 채워주는 튼튼놀이, 생각을 모아주는 집중놀이 등 아빠와 데굴데굴 구르고, 까르르 웃음이 넘치는 놀이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놀이를 효과별·연령별로 나누어, 키가 작거나 자세가 바르지 못한 아이, 운동 부족이거나 소아비만인 아이 등 내 아이의 발달상항에 맞는 체육놀이를 선택해서 원활한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 [매일 하면 키가 커지는 하루 10분 스트레칭], [목욕하며 즐기는 물놀이] 등 부가정보도 알차게 수록돼 있다.Part 1 사랑이 커지는 스킨십놀이 데굴데굴 구르고 돌돌돌 말려요 몸굴리기 똑딱! 똑딱! 시계놀이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우주여행 알록달록한 풍선과일 움직이는 터널놀이 흔들흔들~ 중심을 잡아라 이랴~ 이랴~ 말타기놀이 같은 길로 가요 아빠발 내발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놀이 아빠몸에 찰싹 매달리기 얍! 내 힘도 세다고요 밀어내기 점점 내게로 와요 당기기 거꾸로! 반대로! 청개구리놀이 오르락 내리락! 시소놀이 온몸이 시원해지는 공굴리기 밀어내고 버티는 힘겨루기 Part 2 키크는 데 도움이 되는 쑥쑥놀이 내몸은 어떻게 움직일까? 표현놀이 온몸으로 표현하는 동물원놀이 데굴데굴 굴러요~ 구르기 둘이서 콩콩! 높이높이 콩콩! 높이뛰기 높이! 더~ 높이! 손뼉치기 쭉쭉뻗어~수영하기 우리집 의자는 내 장난감! 의자놀이 깡충깡충~ 펄쩍펄쩍! 원숭이 공놀이 쑥쑥! 키가 커지는 점핑놀이 산넘고 강건너 점프 점프! 터널을 넘어~! 토끼와 거북이 점점 넓어지고 좁아지는 줄과 줄 사이 V 뛰기 온몸을 이용한 종합 가위바위보 키쑥쑥 몸튼튼 방석놀이 콩콩콩~ 줄과 하나되기 줄놀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림보놀이 폴짝폴짝~ 훌라후프 줄넘기 영차영차! 수건 줄다리기 통통통~ 튕기는 공잡기 왔다갔다 발바꾸기 엎드려 발바꾸...기 바구니에 슈웅~슈웅~ 골인하기 모자속으로 쏘옥~쏙! 모자공놀이 Part 3 부족한 운동량을 채워주는 튼튼놀이 데구루루~ 통통! 공굴리기 두근두근~ 동굴탐험놀이 팡팡팡~ 풍선놀이 거인신발 신고 쿵쿵쿵! 거인놀이 요리조리 움직이는 꼬리놀이 허리튼튼 방아깨비놀이 팔이 불끈불끈 팔굽혀펴기와 물구나무서기 쿡쿡 밟아요~ 풍선 터트리기 올록볼록 알통 키우는 엎드려 걷기 붕붕붕~쾅쾅! 보자기 자동차 구석구석 깨끗하게 쓱쓱싹싹! 청소놀이 으라차차! 헬스클럽놀이 Part 4 신나고 재미있는 협동, 스포츠놀이 스르륵~쌩쌩~ 짝꿍줄놀이 출렁출렁~ 조심조심! 물나르기 멋쟁이 스포츠 골프놀이 넘어지면 재미있는 볼링놀이 쎄쎄쎄~ 짝짝! 손발맞추기 파도처럼 펄럭이는 보자기놀이 빙글빙글 도는 팽이놀이 한마음으로 발맞춰 걸어요! 스트라이크 vs 홈런야구놀이 살랑살랑~ 움직이는 풍선 배드민턴 슛~ 골인! 스트라이커가 되는 축구놀이 점프점프~! 농구놀이 정신을 한곳에 모아 탑쌓기 손에서 손으로, 발에서 발로! 공 전달하기 둘이서 같은 마음 한마음놀이 마음이 통하는 놀이 따로또같이 Part 5 생각을 모아주는 집중놀이 맛있게 만들어요 신문지 자장면 영양만점 달걀프라이 공달걀놀이 와! 월척이다~ 재밌는 낚시놀이 아장아장 걸어요 평균대놀이 데굴데굴 잘 굴려요 공굴리기 천천히 조심조심 물건 옮기기 우당탕탕~ 깡통놀이 기우뚱기우뚱 허수아비놀이 똑똑해지는 줄모양 만들기 온가족이 함께하는 투호놀이 따고 줍고 때리는 신문지 왕콩놀이 아슬아슬~ 균형을 잡아요 버티기 손과 발에 기를 모아 페트병 세우기 뒤뚱뒤뚱 건너는 징검다리놀이 막대와 하나되어 막대놀이 빙글빙글~ 온몸으로 훌라후프 돌리기 부록1-아이와 목욕하며 즐기는 물놀이 10 부록2-도구를 직접 만들어요멋진 아빠가 되고 싶다면?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는 놀이동산에도 데려가는데, 왜 아이들은 아빠를 좋아하지 않는 걸까?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여행이 아니라 짧게라도 날마다 자신과 놀아주는 아빠이기 때문이다. 유아기 아빠와의 유대관계는 아이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아빠의 인기도 올리고, 아이 자신감도 키워주는 아빠표 체육놀이, 오늘부터 도전해 보자! 우리아이 기초체력, 문제 없을까?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하고 환절기마다 감기를 달고 사는 요즘 아이들, 문제는 부족한 기초체력이다. 아이들의 놀이 문화가 갈수록 적어지고 정적인 놀이로 변하면서, 한창 에너지를 발산시키며 놀아야할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저해하고 있다. 유아기에는 거창한 운동을 계획하기 보다는 집에서 조금씩이라도 매일 스트레칭과 체육놀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동작으로 소근육과 대근육이 발달하고 운동신경과 기초체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몸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리더십까지 키울 수 있다. 사진만 보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손쉬운 몸놀이책! 요리책처럼 모든 놀이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어, 놀이에 익숙하지 않은 아빠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책속의 사진을 보며 \'오늘은 무슨 놀이를 할까?\' 이야기 나눠보자. 별다른 도구 없이 아이와 신나게 놀아야겠다는 마음만 준비하면 된다. 이불, 수건, 양말 등 집안 물건을 활용하면 놀이방법은 더욱 무궁무진해진다. 비싼 장난감보다 훨씬 즐겁고 신나는 아빠와의 놀이시간, 아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선물과 추억이 되어줄 것이다.
뭘 써요, 뭘 쓰라고요?
한솔수북 / 김용택 지음, 엄정원 그림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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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논술,철학
김용택 지음, 엄정원 그림
김용택 시인이 38년 동안 섬진강 시골학교에서 ‘맑은 영혼’들과 함께 했던 글쓰기에 대한 기록을 한 권에 담았다. 김용택 시인이 13년 동안 전국 곳곳을 돌며 강연이나 방송을 통해 글을 쓰고 싶어 하고,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 어른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가 담겨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는 동시 [콩, 너는 죽었다]의 저자이기도 한 김용택 시인은 ‘어른 아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아이들의 세계에서 같이 웃고, 울고, 뛰놀고, 고민해 온 세월 동안의 기억과 추억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책에는 김용택 시인이 38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서 글쓰기 수업 하며 그림 수업을 하며 길러 낸 21명 어린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담겨 있다. 작품들은 꾸밈이 없지만 우러나오는 맛이 있고, 진실과 진정성이 묻어나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이 어린이들의 작품에 대하여 시인은 따뜻한 시선으로 말을 건넨다. 어린 시인들과 누구보다도 가깝게 지내 온 시인이 어린이들 상상의 세계를 존경과 존중의 마음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한 줄을 건넨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글쓰기 책은 시인과 아이들이 나눈 글쓰기 기록이다.책 머리글 1부 준비 준비, 하나 마음의 문을 열다 준비, 둘 사람들이 하는 일 준비, 셋 그런데 뭘 써요, 뭘 쓰라고요? 2부 글쓰기 1. 내 나무를 정한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 2. 관심을 갖는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말을 쓰면 글이 된다 3. 관심을 가질 때 모든 것이 자세히 보인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씨앗을 뿌려 곡식을 가꾸어 보자 4. 자세히 보아야 그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5. 무엇인지 알아야 이해가 되고 그것이 내 것이 된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새 땅을 딛게 해 준 책 6. 아는 것이 내 것이 될 때 지식이 인격이 된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자연이 말하는 것을 받아쓰다 7. 아는 것이 인격이 되어야 비로소 세상과 관계를 맺는다 8. 관계를 맺으면 갈등이 일어난다 9. 갈등은 조화로운 세상을 꿈꾼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그런데 글쓰기가 왜 중요할까? 10.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면 생각이 일어난다 11.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면 글이 된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삶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철학적인 삶의 태도 12. 새로운 것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13. 감동을 주는 것들은 살아 있는 것들이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언제 보아도 완성되어 있고, 언제 보아도 새로운 것들 14. 살아 있는 것들은 자연에 있다 김용택 선생님의 글쓰기 공책-가르치면서 동시에 배우다 3부 정리 창조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맺는 글-시인과 나무*이 책은 김용택 시인이 38년 동안 섬진강 시골학교에서 ‘맑은 영혼’들과 함께 했던 글쓰기에 대한 기록입니다. 어린이들은 나의 하루였습니다. 어린이들과 비가 오면 비를 보고, 눈이 오면 눈을 보고, 새가 날면 그 새가 날아갈 때까지 뒤를 쫓다가 새가 사라진 텅 빈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새가 나는 순간을 텅 빈 하늘을 글로 쓰게 했습니다. 맑은 영혼들의 생각을 보는 것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섬진강에서, 김용택 1. 38년 동안 교단에서 어린 시인들을 길러 낸 김용택 시인의 창의적인 글쓰기 교실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섬진강 시인’으로 불리는 김용택 시인은 글이라면 한 줄 쓰기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시인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는 ‘시인의 마음’을 끌어내 주는 스승 역할에 충실할 뿐 일반적인 글쓰기 방법이나 기교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도대체 뭘 써요, 뭘 쓰라고요?” 어린이들에게 글을 쓰라고 하면 시인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었습니다. 빈 종이 앞에서 막막하고 답답한 것은 단순히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글을 잘 쓰려면 나무를 보세요. 엄마를 보세요. 곁에 있는 그 무엇을 따뜻한 시선으로 계속 보세요.” 보는 것이 글쓰기와 무슨 상관이냐고요? 글쓰기의 시작은 처음은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이라고 말하는 시인은 보고, 듣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우리 일상이 곧 글쓰기 활동이라고 말합니다.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조금 더 섬세하게 주변의 소리들에 귀 기울이면, 그리고 생각하여 정리하면 곧 글이 된다고 말합니다. 글쓰기가 더 이상 특별하지 않고 우리 일상 속에 차려지는 소박한 밥상 같은 것이라도 투박하지만 견고하고 진실한 글쓰기 철학을 만납니다. 우리 반 어린이들에게 벚꽃을 보고 글을 써 보라고 했습니다. 벚나무 밑에서 놀다가 교실로 들어와 벚꽃을 떠올리며 글을 쓰라고 했지요. 그런데 성민이는 한 줄도 쓰지 않고 놀기만 했습니다. 내가 성민이에게 “성민아, 글 써라.” 그랬더니 성민이가 나를 빤히 바라보며 “뭘 써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한참 있다가 성민이가 또 물었어요. 그런데 제목은 뭘 써요?“ 내가 다시 ”네 맘대로 써야지.“ 그랬더니 성민이가 고개를 푹 숙이고 쓰기 시작했습니다.(p.17) 아이들과의 이런 과정을 겪으며 시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은 시인입니다.” 김용택 시인은 어린이들은 누구나 시인이고 작가이며, 또 글쓰기는 어린이가 어른에게서 배워야 하는 학습이 아닌, 어른이 어린이에게 또 어린이가 어린이에게 배울 수 있는 진정한 공부라고 말합니다. 여기 김용택 시인이 38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서 글쓰기 수업 하며 그림 수업을 하며 길러 낸 21명 어린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있습니다. 작품들은 꾸밈이 없지만 우러나오는 맛이 있고, 진실과 진정성이 묻어나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이 어린이들의 작품에 대하여 시인은 따뜻한 시선으로 말을 건넵니다. 어린 시인들과 누구보다도 가깝게 지내 온 시인이 어린이들 상상의 세계를 존경과 존중의 마음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한 줄을 건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글쓰기 책은 시인과 아이들이 나눈 글쓰기 기록이고, 그래서 가장 따뜻하고 쉽습니다. 2.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시인의 참 쉬운 글쓰기 철학 ‘콩 잡아라 콩 잡아라 / 어, 어, 저 콩 좀 봐라 / 쥐구멍으로 쏙 들어가네 / 콩 너는 죽었다’ - 동시 [콩, 너는 죽었다] 가운데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는 동시 [콩, 너는 죽었다]의 저자이기도 한 김용택 시인은 ‘어른 아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아이들의 세계에서 같이 웃고, 울고, 뛰놀고, 고민해 온 세월 동안의 기억과 추억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시인에게 글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생활 속에 있는 것이며, 글이란 어른과 어린이의 구분이 없는 조화로운 세계에서 입을 모아 같이 부르는 노래 같은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정직과 진실, 진심이 통하는 세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곧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나의 선생님이었습니다. 김용택 시인은 말합니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선생님이라고. 어린이들은 이미 시인이라고. 아무런 경계 없이 오로지 가슴을 울리는 작품으로만 이야기하는……. 3. 2000회가 넘는 글쓰기 강연의 핵심을 책으로 만나다! 이 책에는 김용택 시인이 13년 동안 전국 곳곳을 돌며 강연이나 방송을 통해 글을 쓰고 싶어 하고,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 어른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연의 소리를 받아쓰면 그것이 곧 글이 됩니다.” 강연의 주제는 늘 이 한 가지입니다. 나무가 하는 말에, 새가 하는 말에, 산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잘 받아쓰면 그 자체가 글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김용택 시인의 강연은 초등학교 어린이에서 백발성성한 노인까지 다 ‘오늘은 써 봐야지.’ 마음먹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인의 투박하지만 진심 어린 한 마디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농사꾼의 아들로, 시골 아이들의 선생님으로, 시인으로 살아가는 저자의 글쓰기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이 단순함 속에서 날카롭게 빛나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글쓰기의 길에 들어설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주강현의 우리문화 2
아이세움 / 주강현 지음 / 200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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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학습일반
주강현 지음
민속학자 주강현 씨가 어린이를 위해 우리의 정신문화와 생활문화에 대한 책을 썼다.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에서는 도깨비, 장승, 미륵 등에 담겨있는 우리의 정신문화를, 2권에서는 한옥, 구들, 방아, 김치 등과 같은 조상의 지혜가 담긴 전통적인 생활문화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금줄 없이, 도깨비 없이 태어난 세대'를 위해 쓴 한국 민속문화에 대한 입문서로, 급격한 도시화.산업화 속에서 국적 모를 문화에 빠져드는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문화의 참모습을 가르치려는 의도로 만들어졌다. 딱딱한 설명 형식이 아닌, 자상한 선생님이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은 본문 진행, 큼직한 활자와 풍부한 사진 자료 등은 어린이들이 쉽게 책 속에 빠져들게 한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만큼이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책. 옛 것에 대한 사실적인 설명에서 벗어나, 20세기 제주 사람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돌하르방, 컴퓨터 그래픽으로 새롭게 탄생한 도깨비, 새만금 해안에 세운 솟대 등 옛 것이 오늘날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어떻게 계승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우리 민속문화에 대해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나 부모들이 읽어도 좋을듯하다.1권 세계화시대에 더 소중한 우리 문화 집안과 마을의 수호신 지킴이 무섭고도 친근한 도깨비 제주 문화의 수문장 돌하르방 신을 받아 길흉을 아는 무당 3이 만든 세상 숫자 3 다음 세상에 올 부처 미륵 신명을 이끄는 굿판 풍물굿 우주 세계의 상징물 솟대 마을을 지켜 주는 장승 고갯길의 지킴이 서낭당 우리가 낳은 세계적인 판소리 천년을 이어 온 하늘 공경 하늘 제사 대동의 뜻을 엮는 한판 승부 줄다리기 만선의 꿈을 담은 풍어제 재담과 춤의 한마당 탈춤 신성 불가침의 행위 금줄 궁궐의 지킴이 해태 민중의 연예인 광대 우리 겨레 그림 민화 죽음을 장엄하게 해 주는 장례 찾아보기 2권 세계화 시대에 더 소중한 우리 문화 옹기종기 모여 살았던 한옥 우리의 탯자리 구들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짚풀 살아 있는 그릇 옹기 반찬 맛을 책임지는 장 세계의 맛, 우리의 맛 김치 짭짤한 밥도둑 젓갈 질기고 강인한 생명력 한지 순결한 영원성의 상징 흰옷 씨줄과 날줄로 엮는 길쌈 공동체 문화의 상징 두레 농민의 숨결이 담긴 농기구 추억의 농기구 방아 시작을 알리는 명절 설과 대보름 초여름과 가을의 축제 단오와 추석 찾아보기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5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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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1주 5회, 두 달에 완성하는 초등국어 독해력 교재로, 하루 15분씩, 하나의 독해 지문과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 문제 7개를 풀어보도록 구성하였다. 초등학생도 읽을 만한 인문 고전, 수능에 출제된 작품, 매 지문마다 어법과 어휘만을 따로 공부하는 장, 학습결과를 재밌게 기록할 수 있는 학습평가 붙임딱지 등을 수록하였다.1주차 01회 시치미를 떼다 02회 일기예보와 기상청 03회 일기예보 04회 물새알 산새알 05회 두 개의 탈무드 부록 알아두면 낱말 뜻을 짐작하게 해주는 독해 어휘력 한자 - 펼 발, 평평할 평 2주차 06회 한글날 07회 존 로스 08회 공익 광고 09회 수도꼭지 10회 바리데기 부록 독해에 도움 되는 관용표현 - 손을 빌리다 3주차 11회 기와집의 구조 12회 헬렌켈러 13회 장애인 차별 용어 금지 14회 80일간의 세계 일주 ① 15회 80일간의 세계 일주 ② 부록 독해에 도움 되는 배경지식 - 조선 장애인 4주차 16회 가격은 어떻게 정해질까요? 17회 꿀벌 18회 경제학교 안내문 19회 원이 아버지께, 버들가지 골라 꺾어 20회 온양이 부록 국어 실력을 올려주는 바른 국어 사용법 - ㄹ걸 / ㄹ껄 5주차 21회 난민 22회 발레 23회 알파고 제로 24회 경기 아리랑, 천만리 머나먼 길에 25회 원숭이 꽃신 부록 독해에 도움 되는 관용표현 - 간담이 서늘하다 6주차 26회 게임 중독을 예방하자 27회 기행 대화문 28회 온도에 따른 기체 용해도 비교 29회 난중일기, 누가 까마귀를 30회 살구가 익을 무렵 부록 국어 실력을 올려주는 바른 국어 사용법 - 만듬 / 만듦 7주차 31회 NGO 32회 신사임당의 그림 33회 음정의 두 가지 이름 34회 조개껍데기 35회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부록 독해에 도움 되는 배경지식 - 유니세프 8주차 36회 사마천의 사기 37회 관포지교 38회 독도 39회 훈민가 40회 주몽신화 부록 알아두면 낱말 뜻을 짐작하게 해주는 독해 어휘력 한자 - 근본 본, 중요할 요책의 특장점 1주 5회, 두 달에 완성하는 초등국어 독해력 교재! 하루 15분씩, 하나의 독해 지문과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 문제 7개를 풀어보세요! ●깊이와 시사성을 갖춘 지문 추가 수록 ●초등학생도 읽을 만한 인문 고전 작품 수록 ●매 지문마다 어법과 어휘만을 따로 공부하는 장 수록 ●학습결과를 재밌게 기록할 수 있는 학습평가 붙임딱지 수록 ●공부한 날이 쌓여갈수록 학생 독해력의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게 해주는 ‘문제 유형별 분석표’ 수록 ●독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읽을거리 다수 수록
엄마의 말 공부 2
카시오페아 / 이임숙 글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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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육아법
이임숙 글
<엄마의 말 공부>, 공부편. 전작 《엄마의 말 공부》가 아이의 정서와 행동을 변화시키는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아이의 공부 습관을 달라지게 할 엄마의 말에 관한 책이다. 대부분 엄마들이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도 숙제와 공부 이야기만 나오면 엉망이 되어버린다고 고백한다.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엄마의 말 한마디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한다고 이야기한다. 아이가 커가면서 숙제와 공부 상황에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다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리 지르며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게 된다면, 공부에 호기심과 재미를 심어주고 자신이 진정 얼마나 열심히 하고 싶어 하는 아이인지 깨닫게 하는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의 말’을 배워보자. 이 책은 아이의 나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아이의 공부습관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엄마의 전문용어 5가지를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방법을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을 통해 아이의 자기효능감과 사고력 사회성과 상상력 주도성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공부의 ‘기역’자만 들어도 짜증 내는 아이부터 시간이 갈수록 성적이 뚝뚝 떨어지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이까지. 하루 24시간 일상의 곳곳에서 지혜를 알려주는 엄마의 말을 시작해보자.프롤로그 ‘엄마의 말’이 함께 성장하는 데 쓰이기를 1장.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 말의 힘 01 엄마가 하는 말마다 아이는 짜증만 내고 02 꼭두각시 공부는 이제 그만 03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전문용어 5가지 #엄마를 위한 팁 엄마 마음이 불편할 땐? 2장.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놀라운 ‘질문’ 01 질문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02 공부하고 싶게 하는 결정적 질문 03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질문법 #엄마를 위한 팁 지금 말할까? 나중에 말할까? 3장.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실전 멘토링 12 01 하루 10초, 엄마의 전문용어 세 마디 02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03 엄마가 자극하는 학습 동기 04 아이가 공부를 싫어해요 05 특정 과목을 싫어해요 06 취미를 공부로 발전시킬 수 있나요? 07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8 아이가 하루 종일 게임만 해요 09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아이 10 숙제했다고 거짓말해요 11 효과적으로 예습 복습을 시키고 싶어요 12 시험에 대한 걱정 불안이 많아요 #엄마를 위한 팁 질문과 대답 사이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4장. 공부를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 01 자기효능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2 자아존중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3 사고력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4 사회성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5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6 주도성을 높여주는 육하원칙 질문의 힘 #엄마를 위한 팁 엄마를 위한 특별한 육하원칙 에필로그 지식을 질문하는가? 지혜를 질문하는가?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기적같이 공부 습관이 달라지는 작은 말의 힘 2015년 자녀교육서 압도적 1위 《엄마의 말 공부》가 공부편으로 돌아왔다. 전작 《엄마의 말 공부》가 아이의 정서와 행동을 변화시키는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아이의 공부 습관을 달라지게 할 엄마의 말에 관한 책이다. 대부분 엄마들이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도 숙제와 공부 이야기만 나오면 엉망이 되어버린다고 고백한다. 공부라는 말만 해도 짜증 내는 아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힘들기만 한 아이, 노력해도 성과가 없는 아이에게는 학원이나 과외가 하나 더 필요한 게 절대 아니다. 가장 쉽고 간편하게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는 방법은 바로 ‘엄마의 말’이다.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엄마의 말 한마디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한다고 이야기한다. 아이가 커가면서 숙제와 공부 상황에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다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리 지르며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게 된다면, 공부에 호기심과 재미를 심어주고 자신이 진정 얼마나 열심히 하고 싶어 하는 아이인지 깨닫게 하는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의 말’을 배워보자. 이 책은 아이의 나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아이의 공부습관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엄마의 전문용어 5가지를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방법을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을 통해 아이의 자기효능감과 사고력 사회성과 상상력 주도성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공부의 ‘기역’자만 들어도 짜증 내는 아이부터 시간이 갈수록 성적이 뚝뚝 떨어지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이까지. 하루 24시간 일상의 곳곳에서 지혜를 알려주는 엄마의 말을 시작해보자. 당신의 아이가 몇 살이든, 반에서 몇 등이든 아이의 공부 습관이 확 달라질 ‘5가지 엄마 전문용어’ 공부는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것만이 아니다. 아이가 무슨 일을 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늘 함께해야 할 친구다. 자신이 궁금한 걸 책을 통해 찾아보고 때로는 정리하고 기억하며 생각을 발전시켜가는 공부를 하는 데 엄마의 전문용어가 필요한 건 당연하다. 엄마의 전문용어는 아이 마음의 가장 핵심에 가닿아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고, 공부하는 행동을 선택하게 하는 언어다. 엄마의 전문용어 1. 넌 어떻게 하고 싶니? 학습 동기는 아이의 자발적인 선택에서 발전하기 시작한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것이다. 거기서 느끼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공부와 친구 하며 살게 해준다. 적절한 질문으로 아이의 학습 동기를 키워주고 발전시켜주자. 엄마의 전문용어 2. 의논해줘서 고마워 아이들은 성장하며 늘 크고 작은 위기에 봉착한다. 그럴 때마다 든든하고 지혜로운 의논 상대자가 있어야 한다. 의논 상대자가 하는 일은 아이가 처한 어려움과 힘듦을 알아주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게 우선이다. 아이가 할 수 있을 만한 것을 권유하고 아이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을 주겠다고 말하는 게 바람직한 의논 상대자의 역할이다. 엄마의 전문용어 3. 새로운 걸 배울 때가 되었구나 국어를 못하는 아이는 국어를 잘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울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며, 수학이 어렵다는 아이는 수학을 배울 때가 되었다는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군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식의 비난을 하지 않는 것이다. 엄마가 잘못 가르쳐서도 아니고 아이가 노력을 안 하거나 이해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다만 아이에게 지금 배워야 할 기술이 있다는 의미로 생각해야 한다. 엄마의 전문용어 4. 과연 그럴까? 아이들의 고정관렴도 어른들 만큼이나 다양하다. 특히 공부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은 어른의 상상을 초월한다. 수학이 무조건 어렵
Go Go 카카오프렌즈 19 : 한국 2
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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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역사,지리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이다. 매력적인 악당, 비밀스러운 임무, 임무를 도와줄 비밀 무기 등 첩보물의 특성까지 녹여내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모험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된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해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으로 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퍼즐을 되찾기 위해 히스토리 뱅크의 비밀요원으로 변신한 카카오프렌즈는 퍼즐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이프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첫 번째 한국 여행부터는 이프의 쌍둥이 동생 이브까지 합세해 카카오프렌즈의 임무를 훼방 놓는다. 카카오프렌즈가 오스트리아에 이어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곳은 바로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한국이다. 두 번째로 떠난 한국에서 카카오프렌즈는 한국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게 될까? 지난번 한국에서 찾지 못한 다섯 개의 퍼즐이 나타났다는데, 카카오프렌즈는 한국 퍼즐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한국의 역사 현장으로 떠나 보자.1장 하늘이 도운 안시성 전투 동아시아를 호령한 고구려 2장 신라의 아이돌 화랑을 만나다 화랑과 신라의 문화 3장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무덤이 열리다 무덤에 담긴 의미 4장 효심으로 빚은 경주의 보물 불국사와 석굴암 5장 후삼국 시대의 세 영웅 후삼국과 남북국 시대 6장 벽란도에서 만난 최무선의 꿈 국제도시 벽란도와 최무선의 화약 7장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새로운 나라 조선의 탄생 8장 아름다운 제주에서 한국의 낙원 제주도의 문화 부록 _ 컬러링/연표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고구려에서 조선까지, 단단한 역사를 지닌 한국으로 Go Go!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이제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 신간 한국2 편이 나왔어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역사를 배우고, 스페셜 여권에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 아이가 늘 기다리는 책이에요.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출간되면 좋겠어요! ★ 우리 아이가 시리즈와 함께 세계사 박사가 되어 가고 있어요! ★ 덕분에 역사에 관심 없던 우리 아이가 세계 역사에 푹 빠졌어요! ★ 여권 부록에 스티커를 붙이며 세계 여행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담겨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있어요. ★ 코로나로 갈 곳 없는 우리 아이들, 와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요!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 시리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학습만화의 명가 ‘아울북’의 놀라운 콜라보! 단시간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를 향한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은 여전하다. 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의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카카오프렌즈의 두 번째 모험! 반만년의 단단한 역사가 흐르는 한국에서 역사 퍼즐을 지켜라! ‘만약 내가 나폴레옹이었다면…?’ ‘만약 내가 세종대왕이었다면…?’ 는 이렇게 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에서 기획되었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세계 역사 현장 곳곳을 여행하다 보면 세계의 문화 상식은 물론 따분하게만 느껴졌던 세계사 지식이 나도 모르는 사이 머릿속에 쏙쏙 저장된다.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된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해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으로 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퍼즐을 되찾기 위해 히스토리 뱅크의 비밀요원으로 변신한 카카오프렌즈는 퍼즐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이프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첫 번째 한국 여행부터는 이프의 쌍둥이 동생 이브까지 합세해 카카오프렌즈의 임무를 훼방 놓는다. 카카오프렌즈가 오스트리아에 이어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곳은 바로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한국이다. 두 번째로 떠난 한국에서 카카오프렌즈는 한국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게 될까? 지난번 한국에서 찾지 못한 다섯 개의 퍼즐이 나타났다는데, 카카오프렌즈는 한국 퍼즐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한국의 역사 현장으로 떠나 보자!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역사 문화를 배운다! 세계를 무대로 꿈을 꾸고 경쟁해야 할 우리 아이들. 코로나19의 여파로 세계로 떠나는 길이 닫혔다. 아이들은 어디에서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을까? 가 그 대안이 되어 줄 것이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온 가족이 방구석 세계 여행을 떠나 보자. 이 시리즈는 세계를 무대로 자신들의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이다.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또한 다채로운 역사, 문화,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직접 역사의 한 장면을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 상식 코너는 독자들의 경험을 더욱 깊고 흥미롭게 채워 준다. 지난번 사라진 한국의 역사 퍼즐이 다시 나타났다고?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 조선을 거쳐 오늘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한국의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보자! 다시 나타난 한국의 역사 퍼즐을 저장하기 위해 역사 지킴이 카카오프렌즈가 나섰다. 한국으로 두 번째 모험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고구려의 안시성 전투를 시작으로 삼국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후삼국과 남북국 시대, 조선 시대를 거쳐 오늘날 제주까지 한반도의 단단한 역사와 그 속에 담긴 아름다운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왔다. 한국의 오랜 역사와 문화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까? 한 아들이 전생과 현생의 두 부모를 기리기 위해 만들었다는 불국사와 석굴암에 담긴 가슴 따뜻한 이야기,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이 고려의 편에서 아들 신검과 대결을 벌여야 했던 슬픈 사연, 조선 건국을 위해 고려의 충신이자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 정몽주를 죽여야 했던 이방원의 이야기 등 익숙하다 생각했던 우리나라의 역사 속엔 숨어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심지어 백제 무령왕의 무령왕릉을 통해 백제가 중국, 일본과 교류했던 흔적과 백제인의 섬세한 예술성을 찾아볼 수 있는 것처럼 옛 무덤 속에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그 시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고구려부터 조선까지, 한국의 유서 깊은 역사 현장을 돌아보고 현대의 제주도에 도착한 카카오프렌즈. 고구려부터 조선, 그리고 한국의 낙원 제주까지 시간을 넘나들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여행한 카카오프렌즈는 과연 한국의 역사 퍼즐을 모두 찾았을까? 설마 이프와 이브 악당 남매가 가로챈 건 아니겠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유서 깊은 역사와 찬란한 문화가 빛나는 한국의 역사 속으로 떠나 보자!
생강빵 아이
시공주니어 / 엘레나 스베타에바 그림, 김세실 글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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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엘레나 스베타에바 그림, 김세실 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구워 낸 아이 모양의 '생강빵'이 갑자기 살아나서는, "나 잡아 봐라!" 하며 놀리듯 달아난다. 자신을 먹으려는 할아버지, 할머니, 암소, 말, 농부를 따돌리고 계속 도망치던 생강빵은 강을 건너게 해 주겠다는 여우의 꾐에 넘어간다. 영국의 옛이야기. "서라!", "싫어!" 등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어구가 유쾌하고 즐겁다. 연극이나 역할 소재로 으뜸인 이야기로, 리듬감 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에 걸맞게 그림도 등장인물들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하였다. '네버래드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는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이나 노르웨이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고,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구성했다.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였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 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러시아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게임 없이 못 살아!
좋은책어린이 / 안미연 지음, 이용규 그림 / 2010.08.30
8,000
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안미연 지음, 이용규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25권. 허구한 날 게임에 빠져 사는 시준이. ‘딱 한 판만 더, 레벨 하나만 더!’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몸은 지치고 피곤하기 일쑤다. 그러니 학교에서 멍한 채로 있게 되고, 짜증도 늘어 친구들에게 인기도 없다. 시준이의 관심을 끄는 건 오로지 게임 점수와 캐릭터 로이를 수집하는 일뿐이다. 어느 날 엄마랑 아빠는 특단의 조치로 시준이에게 컴퓨터 사용 정지 명령을 내리고, 시준이가 모은 캐릭터 전부를 내다 버린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로이 캐릭터 생각을 떨치지 못한 시준이는 결국 캄캄한 밤,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장까지 찾아 나섰다가 비를 쫄딱 맞게 된다. 로이 캐릭터로 변신한 시준. 처음엔 게임 속 로이가 된 게 마냥 신이 났지만, 이무기라는 적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동안 점점 지쳐 간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힘겹고, 자기가 그토록 좋아하던 게임 때문에 두려움과 외로움과 허무함을 느낀다. 스스로 게임 세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한 시준이는 온 힘을 다해 이무기를 물리친다. 끝날 것 같지 않던 게임 세계가 끝이 나는 순간이다. 시준이는 이제 게임에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 스스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비를 맞고 앓는 동안 이상한 상상을 한 것인지, 정말 게임 속 세계에 들어갔다 나온 것인지 알쏭달쏭하지만, 시준이에게 값진 경험을 가져다 준 것은 분명하다. 컴퓨터 게임이 무조건 나쁘다고 소리치는 것보다 이 책 한 권을 아이 손에 쥐어 주는 것은 어떨까? 게임 때문에 매일매일 반복되는 잔소리 전쟁을 끝내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동해 용왕과 이무기 엉망진창 번개 전사 사라진 번개 로이 어둠이 삼킨 게임기 로이 시준의 마지막 게임 거꾸로 도는 여의주 시계 돌아온 시준이의 보물 상자 수학은 꼭 수학 책으로만 공부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자! “그래, 맞아! 이거였어!”두 손 두 발로 맞장구치게 되는 공감률 백 퍼센트 창작 동화,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수학 이야기! 컴퓨터 게임 때문에 매일매일 잔소리 전쟁이 벌어진다? 시준이가 만날 외치는‘딱 한 판만 더!’ 게임 없이는 정말 못 사는 걸까? 허구한 날 게임에 빠져 사는 시준이. ‘딱 한 판만 더, 레벨 하나만 더!’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몸은 지치고 피곤하기 일쑤다. 그러니 학교에서 멍한 채로 있게 되고, 짜증도 늘어 친구들에게 인기도 없다. 시준이의 관심을 끄는 건 오로지 게임 점수와 캐릭터 로이를 수집하는 일뿐이다. 어느 날 엄마랑 아빠는 특단의 조치로 시준이에게 컴퓨터 사용 정지 명령을 내리고, 시준이가 모은 캐릭터 전부를 내다 버린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로이 캐릭터 생각을 떨치지 못한 시준이는 결국 캄캄한 밤,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장까지 찾아 나섰다가 비를 쫄딱 맞게 된다. 로이 캐릭터로 변신한 시준. 처음엔 게임 속 로이가 된 게 마냥 신이 났지만, 이무기라는 적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동안 점점 지쳐 간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힘겹고, 자기가 그토록 좋아하던 게임 때문에 두려움과 외로움과 허무함을 느낀다. 스스로 게임 세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한 시준이는 온 힘을 다해 이무기를 물리친다. 끝날 것 같지 않던 게임 세계가 끝이 나는 순간이다. 시준이는 이제 게임에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 스스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비를 맞고 앓는 동안 이상한 상상을 한 것인지, 정말 게임 속 세계에 들어갔다 나온 것인지 알쏭달쏭하지만, 시준이에게 값진 경험을 가져다 준 것은 분명하다. 컴퓨터 게임이 무조건 나쁘다고 소리치는 것보다 이 책 한 권을 아이 손에 쥐어 주는 것은 어떨까? 게임 때문에 매일매일 반복되는 잔소리 전쟁을 끝내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파밧! “그만하지 못하니? 엄마가 몇 번을 말해!” 엄마는 어느새 다가와 컴퓨터 전원을 꺼 버렸어요. “씨, 그렇게 꺼 버리면 어떡해. 조금만 더 하면 마지막 능력을 얻을 수 있었는데. 엄마 때문에 망쳤잖아. 에이, 몰라. 엄마가 물어내.” 시준이는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화를 냈어요. “물어내기는 뭘 물어내. 능력이고 뭐고 너 약속 시간 훨씬 넘었잖아. 보자 보자 하니까 한도 끝도 없어. 컴퓨터를 없앨 수도 없고 원…….” 시준이네 집은 게임 때문에 만날 전쟁이에요. 내버려 두면 시준이는 온종일 게임만 하려고 들고, 엄마는 게임 오래 하면 눈 나빠지고 멍청이가 된다고 야단이었어요. “어머, 얘 좀 봐. 누가 엄마한테 그렇게 눈을 흘기니? 버르장머리 없이. 너 정말 혼이 나야겠어?” “알았다고!” 시준이는 되레 소리를 빽 질렀어요. 아쉽고 화도 나고 속상했어요. 게임 레벨을 올리려고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툭하면 컴퓨터를 꺼 버리니까요. “너 숙제는 했어? 안 하고 또 게임만 하는 거지. 빨리 숙제 해!” 시준이는 분한 마음에 일부러 책가방을 획 잡아당겼어요. 책들이 와르르 쏟아졌어요. 엄마는 이런 시준이를 보다가 뭔가 더 이야기하려다가 그만두었어요. 쾅! 엄마가 나가면서 방문 닫는 소리가 크게 울렸어요. “하하, 이제야 나타났느냐! 벌벌 떨면서 마지막 관문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더니 정신이 좀 났나 보지? 하긴 너 같은 겁쟁이가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제법이로군.” 이무기는 로이 시준이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컸어요. 마치 용 같았어요. 어둠의 문을 울리는 목소리만으로도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래도 로이 시준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용기를 냈어요. 어둠을 헤매는 것도 지겹고, 달려드는 블랙피쉬들도 끔찍했으니까요. “누가 겁쟁이라는 거야? 평화로운 바다를 이 모양으로 만들고 모두를 못살게 구는 네 녀석은 이제 끝이야!” 로이 시준이 먼저 공격을 시작했어요. 너울 공격을 날렸어요. 이무기는 고개를 살짝 비틀어 공격을 피했어요. “바보 같은 녀석. 너울쯤이야 내가 비밀의 힘을 갖기 전부터도 맘대로 주무르던 아이템이야. 그럼 이제 나의 공격 맛을 보겠느냐!” 이무기는 높새 공격을 뿜었어요. 로이 시준도 지지 않고 오른쪽 왼쪽으로 뛰어오르고 구르면서 높새 공격을 피했어요. 시준이가 이무기의 공격을 잘 피해 내자 오히려 조개나 불가사리들을 획득하면서 점수를 올릴 수 있었지요. 대결은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았어요. 로이 시준은 힘이 더 빠지기 전에 마지막 공격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바로 까부랑번개를 쓰기로 한 거예요. 하지만 잠시 망설였어요. 만일 모든 힘을 다 써야 하는 까부랑번개 공격으로도 이무기를 물리치지 못한다면 큰일이니까요. 실패한다면 다시 처음부터 레벨을 쌓아야만 해요. 그렇게 되면 로이 시준은 언제 게임 밖으로 나갈 수 있을지 알 수 없어요. 어쩌면 시준이로 돌아가는 걸 포기해야 할지도 몰라요. ‘아니야. 아빠가 그러셨어. 나 자신을 믿고, 옳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그때는 무슨 뜻인 줄 몰랐는데 아마 지금 같은 때 쓰는 말일 거야. 난 꼭 엄마, 아빠에게 돌아갈 거야.’ 로이 시준은 온 힘을 모아 까부랑번개를 쏘았어요. “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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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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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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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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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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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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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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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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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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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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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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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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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아울북
14,3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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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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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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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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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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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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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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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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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2 : 엘리킹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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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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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비룡소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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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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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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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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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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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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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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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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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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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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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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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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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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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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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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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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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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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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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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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