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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와 버들잎 소년
창비 / 손동인.이원수 지음 / 200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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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손동인.이원수 지음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전래동화엔 우리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가득 담겨 있다. 창비아동문고의 전래동화는 우리 나라 아동문학의 역사를 개척한 이원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동화작가 손동인, 최래옥, 손춘익 선생님이 수집·정리한 것으로 지금까지 간행된 전래 동화들 중 가장 정확한 판본이라 할 수 있다.머리말/손동인제1부 꾀보와 웃음보가는 새끼로 부자가 된 머슴재치 있는 형수 덕분에떡시루 잡기개띠이기에 망정이지상가 위문한 바보코가 닿는 묏자리주먹밥이 열린 나무오시오 자시오 가시오 제2부 이야기 주머니아무리 옷이 날개라지만가재가 된 징거미효자의 재치에 뉘우친 도둑무서웠던 양반 세도벼룩과 이의 격투자기 잘못 뉘우친 며느리푸른 보자기제3부 은혜와 효도효성 어린 작은딸아내 때문에 살아난 구두쇠 영감새끼 사랑 아들 사랑무겁냐 맹꽁 가볍다 맹꽁제4부 전설불쌍한 도라지꽃향기 없는 모란꽃나도 밤나무다머리말 : 최내옥 제1부 웃음과 슬기 거지의 자랑 공당 문답 절 두 번 하고 원님 된 사람 눈물인가, 눈물인가 영리한 왕비감 코가 날아갈 뻔한 영감님 말이 씨가 된 `돈목래` 편, 면, 약주 손으로 문답하여 사위 고르기 시집보내는 재판 호랑이 잡은 반쪽이 제2부 저승 구경 구경 못하고 죽은 어머니 돌을 삶은 두 노인 울고 가는 저승길과 웃고 가는 저승길 죽을 날을 통고받은 사람 제3부 사람답게 아들에게 절한 황희 정승 이 세상에서 제일은 마음씨 곧은 선비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 대접받고 도망간 풍수 원한이 서린 죽음 네 가지 즐거움 반쪽이를 장가보낸 종 모르면 불효, 알면 효도 오십 년 만에 찾아온 목수 원수를 은혜로 갚은 조카 마음 때문에 생긴 병 참부모 찾은 아들 다 내 잘못이다 항상 즐겁게 사는 생각 호랑이가 된 효자 서낭과 장기 둔 총각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잊어먹기 대장 버려진 망건과 갓/담뱃대 소동 범인 찾아낸 어린 판관 생각 나름 촛국 먹고 아그그 떡은 누구의 것 가자미의 해몽 소가 된 게으름뱅이 여우 누이동생과 삼형제 은혜 갚은 까치 세 가지 보물 제2부 설화와 동화 호랑이와 곶감 땅속 나라의 도둑 귀신 유복이와 금강산 호랑이 거지 왕자 콩쥐와 팥쥐 파란 부채 빨간 부채 구렁이가 된 서울 부자 좁쌀 세 알 먹고 소가 된 스님 욕심 버리고 부처가 된 사람들 제3부 신화와 전설 선녀와 나무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신선이 노는 곳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진지 담배 심사 나쁜 호랑이 삼년 고개 누가 더 아끼나 젊어지는 샘물 네 사람의 장사 스무 냥의 임자는 꼭지 없는 배 이야기 잘하는 사위 모집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진짜 친구 제2부 설화와 동화 금빛 구슬 말하는 남생이 의좋은 형제 고약한 양자 가난한 유산 돌 하나로 부자가 된 집 날아다니는 사람 아버지의 석상 화목한 집 돈귀신 이상한 감투 욕심 많은 원님 부자가 되려면 제3부 신화와 전설 해님과 달님 이상한 매통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3~4세편)
걷는나무 / 신의진 글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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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
육아법
신의진 글
아이 키우는 일이 어렵기만 한 세상 모든 초보 부모들을 위한 명쾌한 육아 지침서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신뢰하는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 교수가 0~2세 아이의 성장과 심리에 관한 모든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2007년 발간된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중 0~2세 편만 따로 편집하고 내용을 보강한 특별 증보판으로 18년간의 진료 기록과 문제 많은 두 아이를 키운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엄마와 아이 사이에 정말 기질상의 궁합이 있는지, 울면서 자지러질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잠투정이 심하거나 낯가림이 심한 아이나 ‘싫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등, 초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과 불안해하는 상황에 대해 전문의로서 명쾌한 해법을 들려준다. 아이를 정말 잘 키우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힘겨워하는 초보 부모들이 순간순간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펼쳐보고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3~4년 차 엄마들에게 3~4세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베스트 질문 20 (1)아이가 황소고집이에요 (2)텔레비전을 못 보게 하면 울어요 (3)싫증도 잘 내고 새로운 걸 배우기 싫어해요 (4)한글 학습,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요? (5)식습관이 너무 나빠요 (6)아이가 자해를 해요 (7)아직 대소변을 못 가려요 (8)문제 많은 우리 아이 병원에 가 봐야 할까요? (9)지나치게 소심하고 마음이 약해요 (10)형제끼리 자주 싸워요 (11)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아요 (12)자꾸 거짓말을 해요 (13)아이가 자위행위를 해요 (14)아이가 때려야 말을 들어요 (15)아이가 엄마 아빠를 우습게 봐요 (16)의존적인 아이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나요? (17)아빠가 너무 바빠 아이랑 놀아 주지 못해요 (18)남편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19)올바르게 야단치는 법을 알려 주세요 (20)이혼 후 아이 양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3~4세(25개월~48개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3~4세 아이의 특징 chapter1 배변&잠 아기가 아직까지 기저귀를 차고 다녀요 응가를 참거나 숨어서 해요 자다가 깜짝 놀라서 울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녀요 chapter2 자기 조절 산만한 아이, 엄마 탓입니다 아이가 말보다는 손이 먼저 나가요 무조건 사 달라고 떼를 써요 화가 나면 울고불고 난리가 나요 한 가지 물건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요 혹시 우리 아이가 ADHD 아닐까요? chapter3 말 또래 아이들보다 말이 늦어요 말을 더듬는다고 야단치지 마세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요 chapter4 습관 어지르기만 하고 도대체 정리 정돈을 하지 않아요 어른에게 인사를 하지 않아요 뭐든지 ‘내 것’이라며 절대 양보하지 않아요 아직도 손가락을 빨아요 남의 물건을 막 가져와요 아이가 텔레비전과 비디오 없이는 못 살아요 chapter5 놀이&장난감 두뇌 개발에 좋다는 교재 교구, 정말 효과 있나요? 어떤 장난감을 사 주어야 하나요? 파괴적인 놀이를 즐겨요 성기로 장난을 쳐요 chapter6 교육기관 놀이방, 어린이집, 유치원 어디에 보내야 할까요? 36개월 이전 아이, 놀이방에 가지 않으려고 해요 36개월 이후 아이, 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 chapter7 형제 관계 어린 동생을 못살게 굴어요 형이 뭘 하든 사사건건 방해해요 형제간의 잦은 다툼, 어떻게 중재하면 좋을까요? chapter8 자신감&사회성 친구들이 놀리는데 바보처럼 아무 말도 못 해요 모든 일에 “나는 못 해”라고 말해요 수줍음을 너무 많이 타요 chapter9 부모와 아이 말을 지긋지긋하게 안 들어요 말 안 듣는 아이, 때려도 되나요? 할머니 손에서 자란 아이, 엄마를 멀리해요 아이랑 말이 안 통하는데 제가 문제인 걸까요?3~4세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성장에 관한 모든 것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신뢰하는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 교수가 3~4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든 불안과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18년간의 진료 기록과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담, 검증된 발달학 이론을 토대로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0가지 베스트 질문과, 배변 , 잠 , 자기 조절 , 말 , 습관 , 사회성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 성장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 2007년 발간된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중 3~4세 편만 따로 편집하고 내용을 보강한 특별증보판이다. 이 시기 아이들은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 자아 형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아이들은 이를 훌륭하게(?) 수행하기 위해 온갖 짓을 다 한다. 떼도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자기주장도 훨씬 강해져,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싫어\", \"안 해\", \"저거 줘\" 등 고집을 부리는 표현이다. 이때 부모가 할 일은 아이의 요구를 무조건 통제하기보다 수용 가능한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서 받아 줄 것은 바로 받아 주고, 그렇지 않은 것은 절대 받아 주지 않는 육아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아이와 매일 힘겨운 전쟁을 치르고 있는 부모들에게 육아의 즐거움을 선물하는 책이 될 것이다. 1)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3~4세 아이 심리에 관한 대표 질문 70가지와 이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답을 담은 책 아이가 황소고집이에요, 텔레비전을 못 보게 하면 울어요, 식습관이 너무 나빠요, 형제끼리 자주 다퉈요, 자꾸 거짓말을 해요, 아이가 엄마 아빠를 우습게 봐요, 아이가 아직까지 기저귀를 차고 다녀요,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무조건 사 달라고 떼를 써요, 혹시 우리 아이가 ADHD 아닐까요, 두뇌 개발에 좋다는 교재 교구 정말 효과 있나요, 말을 지긋지긋하게 안 들어요... 3~4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이런 골치 아픈 질문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때는 내 속으로 난 내 아이가 어떻게 이렇게 말썽을 부릴까 싶어 눈물이 핑 돌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의 발달 과정과 심리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당장 눈앞의 문제만 해결하려고 들면 아이를 기르는 일은 전쟁터가 될 수밖에 없다. 아이의 마음속 변화와 발달 과정은 모른 채 어른의 시각으로 모든 행동을 판단하고 강요하면 엄마와 아이 사이의 갈등은 반복되고,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때 받은 상처는 평생에 걸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로 인해 생기는 온갖 불안과 고민거리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라는 근본 물음을 던진다.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3~4세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해 뇌 발달과 심리적 성장 과정 등 검증된 발달학 이론을 토대로 아이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답을 준다. 예를 들어, 고집 부리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에게 신의진 교수는 \"자아 개념이 생겼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어이없는 고집을 피우더라도 무조건 야단을 치기보다 긍정적인 고집에는 아낌없는 칭찬을, 부정적인 고집에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는 게 좋다\"고 말한다. 또 밥 먹을 때 산만하게 돌아다니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에게 \"음식을 거부하는 이유를 관찰하여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외에 한 번에 음식을 많이 입에 넣어 주지 말고, 아이가 좋아할 만한 물건 몇 개만 식탁에 올려놓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대표 질문 70가지와 이에 대한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으로 구성된 이 책은 부모들의 불안과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줌은 물론, 스스로 부모됨의 자세를 생각해 보게 한다. 2)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우리 아이, 말 잘 듣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 3~4세 아이들이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진짜 이유 아이가 두 돌 정도가 되면 언어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면서 본격적으로 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 시기에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싫어\", \"안 해\", \"저거 줘\" 등 고집을 부리는 표현이다. 말뿐만이 아니다. 하는 행동도 어찌나 고집불통인지 한 번이라도 엄마 뜻에 따라 주는 법이 없다. 기대에 어긋나는 아이를 볼 때마다 뒷골이 뜨거워지기도 한다. 그러나 발달학적으로 보면 이것은 아이가 그만큼 자아 개념이 강하고 자기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남과 다른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3~4세 아이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 손발이 자유로워지고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면서 아이들은 세상과 부딪치며 여러 경험으로 하는데 이것은 이 시기 아이들의 막을 수 없는 본능이다. 그런데 아직 자기 조절력이 발달하지 않는 두 돌 즈음의 아이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금지당했을 때 떼를 쓰거나 공격적인 행동으로 좌절감을 표현한다. 길바닥이나 쇼핑센터에서 자기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며 드러누워 난리치는 아이 대부분이 두 돌 전후의 아이다. 그러다 세 돌이 지나면 자기 조절력이 상당히 발달하여 기분 나쁜 것도 조절할 줄 알고, 대소변도 가릴 수 있게 된다. 만약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처음부터 확실하게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단호하게 야단을 치거나 무조건 제재하면 아이의 자신감과 독립심은 제대로 자랄 수 없게 된다. 또 자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사춘기나 혹은 더 성장한 후에 억눌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3) \"엄마 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더 위험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 반복하는 아이를 볼 때마다 엄마는 화를 주체하기가 어렵다. 아빠 휴대폰을 만지지 말라고 해도 자꾸 만지고, 식탁 위에 올라가지 말라고 해도 기어이 올라간다. 엄마는 ‘기억력이 없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러나 자아가 발달해 가는 이 시기 아이는 아무리 부모가 말을 해도 자기가 싫으면 절대 그 뜻에 따르지 않는다.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가 만족스러울 때까지 아빠처럼 멋지게 휴대폰을 사용하고 싶어서 계속 해 보는 것이고, 식탁에 올라가 자신의 능력을 보여 주고 싶어서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은 막을 수 없는 본능이므로 부모가 맞출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아이가 말을 안 듣는다고,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화낼 것이 아니라, 아이의 본능을 인정하고 아이의 탐구 활동을 지켜 봐 줘야 한다. 아이가 세상을 탐구하고 자기주장도 해 봤다가 좌절도 경험해 보고, 받아들여지는 경험도 하면서 한 인격체로 성장해 나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것이 자아형성이라는 지상과제를 안고 있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그리고 아이가 부정적인 고집을 부린다면 화를 내기보다 \"네가 그러면 엄마가 마음이 아파\"라고 계속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다.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가장 중요한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나’ 하는 것이 유일하게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명확하게 해 주면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또 엄마 스스로 아이에게서 벗어나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어떤 것이든 아이 말고 자신의 삶에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일을 찾아 정기적으로 하다 보면 아이로 인한 마음의 갈등도 줄어들고, 환한 미소로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여유도 생길 것이다. 4) 엄마들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육아 전문가 신의진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이 책은 신의진 교수가 18년간 55만 엄마들의 고민을 상담해 온 진료 기록과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담, 검증된 발달학 이론을 토대로 3~4세 아이를 위한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신의진 교수에게도 경모와 정모 두 아이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았다. 경모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먹은 것을 게워낸 적도 있고, 정모는 종종 물건을 집어던졌다. 말썽 많은 두 아이 때문에 힘들 때마다 아이를 그 자체로 보지 않고 제 바람에 맞춰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마음을 다잡곤 했다. 상담실에서 비슷하게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볼 때마다 같은 엄마로서 ‘그때 이렇게 해 줬더라면 좋았을 걸’, ‘이래서 내 아이가 이런 행동을 했구나’ 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엄마들의 걱정과 한숨을 두고 볼 수만은 없었기에 3~4세 엄마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답을 주는 책을 만들게 되었다. 신의진 교수는 말한다. \"이 책이 매일 아이와 힘겨운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교육이든 지금 당장이 아닌, 아이의 20년 후를 생각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라고.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69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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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335 전투지옥 1 336 스카용병단 29 337 레지던트 이블 53 338 캡틴과 깎두기 91 339 참담한 패배 121 340 두 번째 승부 161 코메소식통 190'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1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7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숟가락
지경사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음, 이승숙 옮김, 스콧 매군 그림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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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창작동화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음, 이승숙 옮김, 스콧 매군 그림
모두에게 달콤하게 읽힐 수 있는 친절한 책, 그리고 누구에게나 읽혀져야 할 책! -뉴욕타임스- 작가인 에이미 로젠탈 크루즈의 유려한 스토리텔링은 읽는 이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 이렇게 중요한 메시지를 이렇게 유머러스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천부적인 재능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콧 매군의 그림 속에 숨어있는 디테일을 발견하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에이미 로젠탈 크루즈의 작품은 언제나 신선하고 재미있어,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환영받을 것이다. -북리스트- 이 기발한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강한 교훈은, 우리들 누구나가 잠재적으로 원하고 있던 것이지만 여태 누구도 표현해내지 못했다. 바로 그 작업을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이 해냈다! 이렇한 느낌 그대로를, 스콧 매군이 환상적인 유머와 발랄한 색감으로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커커스- ◈ 책소개 “바로 네가 가장 행복한 존재야.”은 으로 잘 알려진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의 후속작으로 4~6세를 위한 그림책이다. 소심한 성격의 숟가락은 누가 보아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자신보다는 포크, 나이프, 젓가락이 자신보다 재주가 많고 멋지다고 부러워하며 불평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알고보니 다른 친구들도 그런 숟가락을 부러워하고 있다. “네 친구들은 차가운 아이스 크림 속으로 머리 먼저 들어가는 즐거움을 알지 못할 거야.” “또 그릇에 땡그랑 부딪치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도 모를걸?” “머그잔에서 빙그르르 춤을 출 수도 없고, 따뜻한 찻잔 안에서 편안히 쉬지도 못하지.” -본문 중에서- 부엌에서 만나는 식기들과 친구되기이렇게 멋진 숟가락의 이야기에는, 재치 있는 그림이 곁들여져 있다. 처음에는 투정을 부리다가 마구 행복해지는 숟가락의 표정은 단순한 선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아이들의 마음 그대로를 말해주는 것처럼 풍부하다. 숟가락의 가족사진앨범을 보면, 숟가락 가족모임에 끼지 못해 한쪽 구석에 불쌍하게 서 있는 포크숟가락도 있고, 접시 청년과 사랑에 빠져 도망가는 증조할머니 숟가락도 있다. 또 스시접시 위에서 우아하게 무도회를 열고 있는 젓가락 커플 등 주방에 있는 기구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마치 사람처럼 표현되어 있어, 하나하나 자세히 감상해가며 실제 생활속의 식기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듯 읽는 것도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서평 “이제 알겠지?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말이야.” 키가 작다고, 혹은 얼굴이 예쁘지 않다고 불평하는 아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 계속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타인과 비교하다가 결국 주눅들고 마는 아이들. 그리고 좀 더 자라서는 공부실력이나 체력 등을 가지고도 더 뛰어난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남의 처지와 자신을 비교하며 자기비하를 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있는 경험일 테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숟가락’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는 과정을 통해서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은 바로 자기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는 것! 은, 각자가 가진 행복을 확인하고 그것을 주신 부모님에게도 감사해하게 되는 법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책이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내가 가진 그대로의 행복을 인정한다면 다른 사람의 아픔도 헤아릴 줄 아는 포용력을 지니게 된다. 내가 사랑해야 하는 다른 사람 또한 한가지 이상씩의 결점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그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은 다름아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비롯될 테니까. 바로 이 책 이 그러한 생각의 계기를 심어줄 것이다.
이야기하며 곤충 접기
아이즐북스 / 올챙이 글, 박소영 그림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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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올챙이 글, 박소영 그림
동화를 읽고 동화에 나오는 곤충(20종) 만들기. 아이 혼자서도 접을 수 있는 자세한 그림과 설명! 곤충의 특징을 한 눈에 할 수 있는 색종이29장! ■ 신나는 종이 접기 - 곤충 20마리를 만들면서 좌뇌와 우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 그림책+곤충 정보+만들기 방법+색종이 -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동화에 나오는 곤충을 접어 만들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 곤충의 사는 곳, 식성, 특징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곤충 정보면이 있어 곤충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 아이 혼자서도 접을 수 있도록 자세한 그림과 설명을 넣었습니다. ■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 종이접기를 완성했을 때 실제 곤충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색종이 한 장 한 장마다 다양한 색깔과 무늬를 넣어 접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했습니다.
또또와 사과나무
세상모든책 / 우에노 노리코 그림, 나까에요시오 글, 이재은 옮김 /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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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창작동화
우에노 노리코 그림, 나까에요시오 글, 이재은 옮김
'또또 시리즈'는 원저 총12권으로 일본에서 180만 부라는 판매율을 기록했다. 는 관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개발해 내는 창의력은 물론 협동심에 관한 가르침을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생각하는 아기쥐, 또또는 좋은 것은 독차지하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많다. 가끔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갑작스런 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또또만의 독특한 생각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는 게 만들기도 한다.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린다.생각하는 아기쥐 또또 생각하는 아기쥐 “또또”의 이야기를 다룬 ‘또또 시리즈’는 유아기의 기본적인 욕구와 성장ㆍ발달 과정을 창의력의 5대 요소인 창의성, 관찰력, 정교성, 유연성, 독창성 계발의 관점에서 그리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의 창의력 계발은 물론 아이 스스로 느끼는 행복감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 그리고 자유로운 심성을 키우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또또 시리즈’는 원저 총12권으로 일본에서 18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율을 기록하면서 성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유아물이 되었습니다. 독특하고 간결한 기법의 연필 터치로 유아들에게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그림과 압축된 언어와 절제된 표현의 위트 있는 글은 무분별하게 넘쳐나는 언어와 영상의 홍수 속에 있는 유아들에게 잔잔한 정서와 함께 풍부한 상상력을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또와 사과나무》는 관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개발해 내는 창의력은 물론 협동심에 관한 가르침을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관찰력을 길러주는 또또와 사과나무 생각하는 아기쥐, 또또는 좋은 것은 독차지하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많아요. 가끔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갑작스런 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무엇보다 또또만의 독특한 생각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는 게 특기랍니다. 모든 새로운 것은 기존의 것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찰력이란 주의 깊게 사물을 인식한 것이 새로운 발상으로 이어지며 생기는 창의력의 기본이 되는 요소입니다. 《또또와 사과나무》는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풍성한 삶의 기초 워크북
비아토르 / 김형국 지음 / 2017.03.09
13,000
비아토르
소설,일반
김형국 지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하나님·자기 자신·이웃(공동체)·세상과의 관계를 통해 조명하는 ‘풍성한 삶의 기초’ 훈련 교재이다. 《풍성한 삶의 기초 워크북》 활용법 준비 모임_ 풍성한 삶, 어떻게 시작하는가? 풍성한 삶? 풍성한 삶! |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 ‘풍성한 삶의 기초’를 실패하는 일곱 가지 비책 ‘풍성한 삶의 기초’ 훈련 서약서 I.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인 나 첫 번째 만남: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축복 두 번째 만남: 성경적 믿음의 원리 II.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 세 번째 만남: 하나님 알아가기 네 번째 만남: 하나님 사랑하기 III. 그리스도를 의지한 자기 사랑 다섯 번째 만남: 참된 자기 사랑 여섯 번째 만남: 성령을 따라 사는 삶 IV. 그리스도의 다스림 아래에서 살아가는 공동체 일곱 번째 만남: 형제 사랑을 살아내는 공동체 여덟 번째 만남: 섬김의 도를 실현하는 공동체 V.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세상살이 아홉 번째 만남: 하나님의 다스림을 드러내는 복음 전도 열 번째 만남: 하나님의 다스림을 드러내는 세상 경영 VI.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자라가기 열한 번째 만남: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ㅍ 열두 번째 만남: 그리스도를 기다리기 ■ 부록 1: 풍성한 삶? 풍성한 삶! ■ 부록 2: 제출용 《풍성한 삶의 기초》 따르미 《풍성한 삶의 기초》 이끄미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로운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12주 훈련 과정 ■ 《풍성한 삶의 기초 워크북》 활용법 이 교재는 지난 14년 동안 나들목교회와 ‘하나복DNA네트워크’에 소속된 교회들 중심으로 진행하여 풍성한 열매를 거둔 훈련 프로그램으로,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이 책의 활용법을 꼼꼼하게 살피고 그대로 적용해야 함을 주의해야 한다. 1. 《풍성한 삶의 기초》는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아직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은 사람들은 이 책을 사용하지 말라. 2. 《풍성한 삶의 기초》는 ‘풍성한 삶의 기초’ 이끄미반을 이수한 이끄미(인도자)가 한 명의 따르미와 함께 공부하도록 구성한 일대일 훈련 교재이다. 절대로 혼자 그냥 읽지 말라. 좀 더 책임성 있는 훈련과 공동체 내에서의 체계적인 제자훈련을 위해 www.hanabokdna.org에서 등록을 하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3. 이렇게 함께 훈련할 사람이 준비되었다면, 먼저 두 사람이 방해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라. 또 개인적으로 교재의 내용을 읽고 묵상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미리 정해두라. 4.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별도의 준비 모임을 갖는 것이 좋다. 준비 모임에서는 서문을 함께 읽고 서약서를 작성한 다음, 앞으로의 훈련을 위해 함께 기도하라. 5. 본 교재는 총 열두 번의 만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만남은 네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주일에 한 번의 만남을 소화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각자 일주일 동안 시간을 정해서 이 책의 각 만남에서 읽어야 할 네 개의 장을 읽고, 생각하고, 묵상 질문에 답해보라. 그리고 워크북을 사용해 각 장의 내용을 정리해보라. 6. 각 만남의 끝에는, 다음 번 만남까지 준비할 과제물이 있다. 워크북에 있는 과제물을 활용하여서 이끄미와 따르미가 깊은 나눔을 가지라. 과제물을 성실하게 해오는 것은 이 훈련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7. 하나복DNA네트워크(http://www.hanabokdna.org) 홈페이지에서 《풍성한 삶의 기초》 강의 내용 전체를 담은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영상 강의는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볼 수 있다.《풍성한 삶의 기초》 제자훈련은 요한복음 10장 10절의 앞부분에 있는 “생명을 얻고”라는 부분이 명확한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진 교재입니다. 자신이 생명을 얻었다는 것이 선명하게 이해되지 않는다면, 그 다음에 나오는 “풍성하게 얻게 된다”는 의미를 발견해나가는 모험과 훈련은 무의미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주변에 있는 그리스도인들,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 이들, 기독교적 문화에 익숙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그 사람들 가운데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근본이 되는 생명이 없다는 것을 발견한 때가 적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기독교 문화에 익숙하지만 그들 속에 생명 자체가 존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 풍성한 삶에 대해 이야기해도 그 삶으로 발전할 수 없는 그런 안타까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그래서 《풍성한 삶의 기초》를 통해 그 생명을 더욱 풍성히 얻는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우리가 생명을 어떻게 얻게 되었는가, 과연 그 생명이 우리 속에 존재하고 있는가, 그 생명을 얻었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것은 도의 초보입니다. 그러나 초보라고 해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우리가 믿는 바의 근본이며, 예수님이 가르치신 가장 본질적이고 중심적인 메시지를 선명하게 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_202-203쪽 안타깝게도 자신이 아직 예수를 주인으로 영접한 것 같지 않다면, 이 훈련을 시작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그런 분들은 정직하게 복음의 내용을 가지고 씨름하시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 분들은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비아토르)를 읽으면서, 먼저 그리스도인이 되신 분, 또는 여러분의 이끄미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십시오. 그래서 복음의 내용에 대한 나의 인격적인 결단을 분명히 하시고, 《풍성한 삶의 첫걸음》(비아토르)을 통해 출발점을 선명히 하신 이후에, 이 ‘풍성한 삶의 기초’를 시작하십시오.
진짜가 된 가짜
을파소 / 이경화 지음, 유기훈 그림 / 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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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명작,문학
이경화 지음, 유기훈 그림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굳이 피노키오 이야기나 양치기 소년의 우화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우리는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고 배워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정직이라는 가치는 우리 사회에서 상투적인 관용어가 돼버린 지 오래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나쁘다는 사실은 거듭 강조하면서, 정작 정직이 왜 소중한 가치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결국 아이들은 거짓말이 왜 나쁜지는 이해하지 못한 채, 거짓말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동화 속 결말만을 가슴에 새기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정직을 거짓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의 가치로 발견할 수 있으려면 '정직은 좋은 것'이라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진짜가 된 가짜>는 정직과 거짓을 이분법으로 나눠 권선징악적 교훈을 전하기 보다는 정직이라는 가치 자체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이 작품이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정직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깨달음이다. 더불어 '정직한 마음만이 자신과 세상을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진실이다. 작은 거짓말이 낳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했던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거짓말이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난감한 상황에 처해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거짓말을 한다.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혼나지 않으려고, 혹은 자신이 겪은 일을 과장해서 떠벌리다가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한 직후부터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거짓말이 들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작품엔 자신이 한 거짓말이 진짜가 되길 바라는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작품 역시 주인공 나미의 복잡한 심리를 그림자에 비유하여 절묘하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정직이 주는 선물 일기 상은 정직하게 쓴 사람이 받는다 밀린 일기 쓰는 건 거짓말이야 그림자가 힘이 없다 기막힌 방법 정직해지는 길 그림자의 키가 커지다 거.짓.말.쟁.이 그림자는 길바닥에 누워 있다 하느님,기적이 일어나게 해 주세요 우연일 거야 기적이 또 일어날까? 가짜가 진짜가 되다 일기 상을 받기 위해서라면! 나미,겁이 나다 하느님,정직해지게 해 주세요 가짜가 진짜가 되는 일을 막아야 한다 나미,용기를 내다 훌쩍 큰 그림자가 무지갯빛으로 빛나다정직은 왜 소중한 가치인가? 우리는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할까? 심리학자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200번 이상, 그러니까 약 7분에 한 번 꼴로 거짓말을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정직하게 살기란 불가능한 일일까? 정직한 삶이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에게 정직이라는 가치를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까? 굳이 피노키오 이야기나 양치기 소년의 우화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우리는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고 배워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정직이라는 가치는 우리 사회에서 상투적인 관용어가 돼버린 지 오래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나쁘다는 사실은 거듭 강조하면서, 정작 정직이 왜 소중한 가치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결국 아이들은 거짓말이 왜 나쁜지는 이해하지 못한 채, 거짓말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동화 속 결말만을 가슴에 새기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정직을 거짓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의 가치로 발견할 수 있으려면 ‘정직은 좋은 것’이라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진짜가 된 가짜》는 정직과 거짓을 이분법으로 나눠 권선징악적 교훈을 전하기 보다는 정직이라는 가치 자체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이 작품이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정직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깨달음이다. 더불어 ‘정직한 마음만이 자신과 세상을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진실이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 섬세한 심리묘사 작은 거짓말이 낳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했던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거짓말이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난감한 상황에 처해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거짓말을 한다.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혼나지 않으려고, 혹은 자신이 겪은 일을 과장해서 떠벌리다가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한 직후부터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거짓말이 들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작품엔 자신이 한 거짓말이 진짜가 되길 바라는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진짜가 된 가짜》는 생생한 현장감과 치밀한 심리묘사로 정평이 난 이경화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동화다. 이 작품 역시 주인공 나미의 복잡한 심리를 그림자에 비유하여 절묘하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일기 상에 대한 욕심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며 아이다운 기지를 발휘하는 나미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서 깊은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위기탈출 넘버원 19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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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자연,과학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19권에서는 캐릭터 음료수 뚜껑(푸쉬 풀 캡)의 위험성, 변비약 중독의 위험성, 코딱지를 과도하게 파면 안 되는 이유 등 생활 속에서 더욱 조심해야 하는 안전사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배울 수 있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첫 번째 미션 - 넘버원과 미녀 삼총사 두 번째 미션 - 후앙의 정체를 밝혀라! 세 번째 미션 - 바퀴벌레 노래는 정말 싫어! 네 번째 미션 -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의 비밀 다섯 번째 미션 - 태양의 시계에 새겨진 비극 여섯 번째 미션 - 아스테카의 은독수리 일곱 번째 미션 - 선인장은 용설란이 최고! 여덟 번째 미션 - 원피스 조로 노! 쾌걸 조로 예스! 아홉 번째 미션 - 죽음의 바다 열 번째 미션 - 죽음의 마을을 구하라! 열한 번째 미션 - 멕시코의 진짜 문화유산 특별부록 - 위기의 순간! 죽느냐 사느냐 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멕시코에서 펼쳐지는 그 열아홉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이번 19권에서는 권말 부록으로 수록된 '위기의 순간! 죽느냐 사느냐'에서는 캐릭터 음료수 뚜껑(푸쉬 풀 캡)의 위험성, 변비약 중독의 위험성, 코딱지를 과도하게 파면 안 되는 이유 등 생활 속에서 더욱 조심해야 하는 안전사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가자! 역사 속 가야 : 김해.고령
핵교 / 최종순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 2011.06.10
7,000
핵교
역사,지리
최종순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16권.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이다. 16권은 가야의 역사를 이끌었던 금관가야와 대가야를 중심으로 가야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담고 있다.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금관가야의 중심지였던 김해와 대가야의 중심지였던 고령을 중심으로 지배층의 고분군, 여러 유물들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마지막 부분은 가야의 멸망과 임나일본부설에 대해 싣고 있어 가야의 탄생, 멸망까지의 가야 역사의 흐름에 대해 알 수 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는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를 구성해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하나. 역사이야기 -철을 바탕으로 성립된 나라 가야 1. 고대 사회 발달의 원동력 - 철 12 1) 고대 사회, 철로 만들어갑니다 2) 풍부한 철산지와 제철 기술을 가졌어요 2. 가야 연맹 15 1) 건국 신화 이야기 2) 국제 교역의 길목 3. 가야 중심세력의 변화 18 1) 초기 가야의 중심지 - 금관가야 2) 후기 가야의 중심지 - 대가야 * 눈도장 콕콕! 퀴즈 22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역사 속 가야 1. 금관가야의 첫 번째 왕과 왕비 - 수로왕과 허 왕후 24 1) 하늘에서 내려온 수로왕, 바다 건너 온 왕비를 맞이하다 2) 158세에 세상을 떠난 수로왕이 묻힌 곳 3) 구지봉 언덕에 자리 잡은 수로왕비릉 2. 금관가야 지배층의 무덤 - 대성동 고분군 27 1) 나무로 곽을 만든 덧널무덤 2) 주인과 함께 묻힌 사람들 - 순장의 흔적 3. 유물로 보는 가야인 -국립김해박물관 29 1) 일본에 영향을 미친 가야의 토기 제작 기술 2) 지역에 따른 가야의 여러 토기 3) 여러 모양의 토기 4) 가야인의 문자생활 5) 가야인의 장신구 6) 철을 매개로 한 여러 나라와의 무역 4. 대가야의 무덤 - 지산동 고분군 35 1) 돌로 만든 무덤방 2) 대가야 왕릉전시관 5. 출토 유물로 보는 가야의 무사 37 1) 가야의 무기 2) 철갑옷으로 무장하라 6. 대가야 사람들의 생활 - 대가야박물관 40 1) 사용범위가 넓어진 대가야 토기 2) 대가야인의 생활 3) 대가야의 대외교류 7. 가야의 예술 - 우륵박물관 44 * 눈도장 콕콕! 퀴즈 45 셋. 역사이야기 - 가야의 멸망과 임나일본부 1. 통일의 꿈을 이루지 못한 가야 연맹 50 1) 금관가야의 멸망 2) 대가야의 멸망 3) 멸망한 가야의 사람들은 어디로? 2. 임나일본부는 무엇인가요? 55 1) 가야와 일본의 관계 2) 일본 주장 뒤집기 * 눈도장 콕콕! 퀴즈 57 * 한눈에 쏙 가야 정리 58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9 * 발도장 쿵쿵! 가야 유적지 안내 60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과 여행 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7년여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 부모들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16 가자! 역사 속 가야 - 김해·고령’은 가야의 역사를 이끌었던 금관가야와 대가야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야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중심인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금관가야의 중심지였던 김해와 대가야의 중심지였던 고령을 중심으로 지배층의 고분군, 여러 유물들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가야의 멸망과 임나일본부설에 대해 싣고 있어 가야의 탄생, 멸망까지의 가야 역사의 흐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4학년~6학년까지 단원 별로 나뉘어져 있던 한국사 부분이 5학년 1,2학기로 전면 배치된다는 것이다. 특히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과 고려, 그리고 조선과 대한민국에 이르는 한국사의 대부분을 시간 순서대로 다루는 통사적 접근을 취하고 있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인물, 생활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활사의 접근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사를 최초로 접해야 하는 초등 5학년의 입장에서는 ‘더 어렵고, 더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배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러한 시기에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접근하면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현장에서 역사체험을 진행했던 체험학습전문브랜드 ㈜핵교에서는 현장에서의 체험교육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역사유적지 및 유물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낸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출간했다. 교육용 교재 비매품으로 참여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던 자료를 출판물로 새롭게 기획한 것이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내용 또한 돋보인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당황스러워 하는 부모들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구체적 유물과 지형, 지물들을 아이들과 함께 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현장에서 소규모팀으로 체험학습을 운영하던 ㈜핵교 교육강사들이 만든 강의 매뉴얼을 일반 학부모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이 도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체험학습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역사의 흐름과 통사적 관점을 ‘역사이야기’라는 섹션을 통해 보완하고, 일반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인용하며,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당히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좀비펫 6
샘터사 / 샘 헤이 지음, 사이먼 쿠퍼 그림, 양숙현 옮김 /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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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명작,문학
샘 헤이 지음, 사이먼 쿠퍼 그림, 양숙현 옮김
주인공 조는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하필 아누비스 부적에 빈 죄로, 좀비펫들이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야 하는 처지가 된다.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모험에 휘말리는 소년,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등장, 자꾸 꼬여만 가는 사건. '좀비펫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물이 지녀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중에도 가장 돋보이는 건, 손에서 쉽게 놓을 수 없는 막강한 캐릭터들의 힘이다. 사랑스러운 ‘애완동물’과 무덤에서 돌아온 시체 ‘좀비’.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을 작가와 화가는 능청스레 빚어낸다. 책마다 사고뭉치 좀비펫이 등장하여 이야기 속에서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살아 움직인다.지난 이야기 1. 좀비 앵무새의 등장 2. 좀비 앵무새의 사연 3. 끔찍한 하루 4. 전혀 다른 자매 5. 폴린을 막을 방법 6. 사라와의 신경전 7. 프링글 자매의 집 8. 새로운 계획 9. 시상식 두 시간 전 10. 남겨진 초록색 깃털 글쓴이·그린이·옮긴이 소개좀비펫 한번 키워 볼래? 무덤에서 돌아온 사고뭉치 애완동물의 습격이 시작된다! 뱀파이어, 마녀, 좀비 등 캐릭터의 성격이 뚜렷할수록 시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발전해 대중에 선보일 기회가 많아진다.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흡혈귀에 불과했던 ‘뱀파이어’가 몇 세기 만에 아름다운 청년으로 진화해 전 세계 뭇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듯, 바로 여기, 무수한 세월을 거쳐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우리 앞에 새롭게 나타난 ‘좀비’가 있다. 바로 '좀비펫 시리즈'의 악동들이다. 이 시리즈에는 햄스터, 고양이, 강아지, 금붕어, 토끼, 앵무새를 비롯해 아이들이 한번쯤 집에서 키워 봤을, 혹은 키우고 싶을 법한 애완동물이 차례로 등장한다. 주인공 조는 또래 남자애답게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하필 아누비스 부적에 빈 죄로, 좀비펫들이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야 하는 처지가 된다.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모험에 휘말리는 주인공.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등장. 자꾸 꼬여만 가는 사건. '좀비펫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물이 지녀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중에도 가장 돋보이는 건, 손에서 쉽게 놓을 수 없는 막강한 캐릭터들의 힘이다. 사랑스러운 ‘애완동물’과 무덤에서 돌아온 시체 ‘좀비’라니!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을 작가와 화가는 능청스레 빚어낸다. 불안해지면 먹어야 하는 햄스터, 복수를 부탁하는 소심한 고양이, 절대 길들일 수 없는 정신없는 개, 부탁할 때조차 싸가지 없는 금붕어, 죽어서도 주인을 돕고자 하는 토끼, 머리를 다쳐 헛소리를 읊는 앵무새까지. 책마다 사고뭉치 좀비펫이 등장하여 이야기 속에서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살아 움직인다. 뚱보 햄스터, 소심한 고양이, 극성맞은 개, 까칠한 금붕어에 이어… 더 엄청난 좀비펫이 나타났다! 조는 반갑지 않겠지만, 어린이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려 온 새로운 좀비펫! 초조한 토끼, 횡설수설 앵무새의 등장! ‘피는 차갑지만’ 마음 뜨겁고 의리 있는 좀비펫과 무뚝뚝해 보이지만 용기 있고, 속 깊은 조의 만남. 좀비펫의 등장은 갈수록 기상천외하고, 조의 저승 배웅은 찡하게 웃기다. 주인공 ‘조’와 또래 친구들, 가족 사이에서 실제로 벌어질 법한 사건들이 잘 포착되어 있는 덕에, '좀비펫 시리즈'는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 리얼리티의 힘을 얻는다. 조는 좀비펫을 돕는 과정에서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좀비펫과 대화하다가 사라 누나에게 ‘상상 속 친구’와 이야기한다는 놀림을 받고, 좀비펫들이 저지른 사고 때문에 교장 선생님이나 가게 매니저로부터 억울한 누명을 쓴다. 심지어 단짝 매트를 화나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사건을 겪으면서, 좀비펫을 귀찮게만 여기던 조는 서서히 ‘좀비펫의 문제’를 들어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저 귀여운 강아지를 갖고 싶은 열한 살짜리 꼬맹이가 아니라 생명을 가진 애완동물의 책임감 있는 주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좀비펫 시리즈'는 좀비펫이 저지르는 각종 유쾌한 사건들에 깔깔거리며 무심코 책장을 넘기지만, 다 읽은 뒤에는 ‘좀비펫’을 떠올리며 주위의 애완동물을 다시 살펴보게 만든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던지는 ‘사랑하는 애완동물이 죽은 뒤에는 어디로 갈까?’라는 다소 엉뚱해 보이는 질문에는 애완동물도 우리처럼 목숨을 지닌 하나의 생명체라는 인식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갑자기 앵무새가 퍼덕이며 날아서 조의 머리에 앉았다.“야!”앵무새가 따라 말했다.“그만해!”조는 벗어나려고 했다.“그만해!”앵무새가 또 따라 말했다.“그럼 이 잘생긴 애는 누구지?”앵무새가 재잘대더니 발로 조의 머리를 긁었다.“이거 놔!”조가 소리쳤다.아바는 조리대에서 조를 흘끗 보고, 쌍둥이인 몰리를 쿡 찔렀다. 둘은 조를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쳐다봤다. 다른 애들도 빤히 보고 있었다……. “매지는 다정해! 집에서 나랑 잘 놀아 줬어. 그리고 나한테 말하고 동요 부르는 걸 알려 줬어. 내 노래를 좋아했지! 매지한테 노래를 불러 주면 가끔 과자도 줬는데……. 테디 베어처럼 정원을 빙글빙글 돌아요. 한 발짝, 두 발짝, 이제 간질여요!”“버디! 정신 차려!”조가 말했다.“미안! 매지가 그리워. 그뿐이야!”버디가 꽥꽥 울었다.“폴린은 어때?”조가 말했다.“폴린은 어때? 폴린은 어때!”버디가 따라 했다. 그러고는 얼굴을 찡그렸다.
숲 속에서 쿨쿨
시공주니어 / 뻬뜨르 호라체크 글.그림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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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뻬뜨르 호라체크 글.그림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 17권. 한밤중 숲 속의 곰, 여우, 토끼, 쥐, 새 등이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을 잠자리로 이끈다. 책장에 뚫린 구멍과 나뭇잎 모양의 책장 끝을 만지는 손 동작을 유도하는 제책은 이제 막 책과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하는 영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적극적인 책 읽기를 유도한다. ‘스르르’, ‘새근새근’, ‘콜콜’ 등 잠자는 모습과 관련된 의성어와 의태어가 실려 있다. 이렇듯 따라하기 쉬운 단순하고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영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말을 배우는 재미를 느끼게 하여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책 《숲 속에서 쿨쿨》, 《살금살금 앙금앙금》은 책장에 뚫린 구멍과 나뭇잎 모양의 책장 끝을 만지고, 둥근 판을 돌려 별을 반짝이게 하고 나비를 팔랑팔랑 날게 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렇듯 손 동작을 유도하는 제책 특징은 이제 막 책과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하는 영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적극적인 책 읽기를 유도한다. 또한 하나의 구멍이 딱정벌레의 등이 되었다가, 달팽이의 등이 되는 등 달라지는 모습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 언어 발달을 돕는 의성어와 의태어 《숲 속에서 쿨쿨》에는 ‘스르르’, ‘새근새근’, ‘콜콜’ 등 잠자는 모습과 관련된 의성어와 의태어가, 《살금살금 앙금앙금》에서는 딱정벌레, 달팽이, 애벌레, 무당벌레, 나비가 움직이는 모습과 의태어가 실려 있다. 이렇듯 따라하기 쉬운 단순하고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영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말을 배우는 재미를 느끼게 하여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회화적 그림 숲 속 동물, 풀숲의 곤충을 담아낸 뻬뜨르 호라체크의 회화적인 그림은 영아들의 예술적 감각을 키운다. 《숲 속에서 쿨쿨》에서는 큰 동물부터 작은 동물을 점진적으로 보여 주어, 독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점점 잠에 빠져들 수 있게 한다. 《살금살금 앙금앙금》에서는 한낮 풀숲에 자리 잡은 곤충들의 모습을 색색으로 표현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내용] 한밤중 숲 속의 곰, 여우, 토끼, 쥐, 새 등이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을 잠자리로 이끈다.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웅진주니어 / 캐서린 월터스 지음 / 199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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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캐서린 월터스 지음
엄마에게서 동생이 곧 올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동생을 찾아 나선 아기곰 알피의 이야기를 그린 이 책은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다. 동생을 기다리는 마음과 아기곰, 겨울, 눈, 겨울잠 등의 소재가 잘 결합되어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다. 세밀화를 보는 듯 섬세하게 붓으로 그린 눈 덮인 산, 하늘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호수, 북극의 맑은 호수와 겨울산을 연상시키는 그림이 인상적이다.
위기탈출 넘버원 18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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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자연,과학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 위기에 처한 네팔의 아이들 두 번째 미션 - 넘버원에게 트레킹은 문제없어! 세 번째 미션 - 불길에 갇힌 파니와 히말 네 번째 미션 - 파니야말로 진짜 위기 탈출 넘버원 다섯 번째 미션 - 파니와 히말, 극적으로 탈출하다! 여섯 번째 미션 - 파니와 히말의 산속 생존 일기 일곱 번째 미션 - 새로운 위기 탈출 넘버원, 히말 여덟 번째 미션 - 채석장의 비밀 아홉 번째 미션 - 동굴 속 좀비들을 물리쳐라! 열 번째 미션 - 금맥의 소용돌이 속으로 열한 번째 미션 - 악당을 해치운 히말과 파니 특별부록 - 위기의 순간! 죽느냐 사느냐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우리 가족 컬렉션 세트 (전3권, 보드북)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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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간결하면서도 심도 있는 메시지, 유머러스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글, 기발한 상상력과 절묘한 상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사랑받아 온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작품의 목적’이라는 작가는 그 사랑의 기본을 ‘가족’에서 찾으며 작품을 발표해 왔다. 간결하지만 완벽한 구성, 다양한 상징이 숨어 있는 그림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 준다. , , 으로 구성한 은 이제껏 앤서니 브라운이 선보였던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발견하게 한다. 아이가 엄마와 아빠, 형제와의 사랑 속에서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용기를 얻는 사랑스러운 가족 이야기다.우리 아빠 우리 엄마 우리 형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만남, 앤서니 브라운이 전하는 사랑스러운 가족 이야기 나비처럼 아름답고 안락의자처럼 편안한 우리 엄마, 뭐든지 척척 해내는 멋진 우리 아빠,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 우리 형……. 언제나 따뜻한 응원을 보내 주는 가족의 사랑은 아이가 세상에 한 발짝 나가는 용기가 됩니다. 언제나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우리 가족 간결하면서도 심도 있는 메시지, 유머러스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글, 기발한 상상력과 절묘한 상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사랑받아 온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작품의 목적’이라는 작가는 그 사랑의 기본을 ‘가족’에서 찾으며 작품을 발표해 왔다. 간결하지만 완벽한 구성, 다양한 상징이 숨어 있는 그림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 준다. 〈우리 아빠〉 〈우리 엄마〉 〈우리 형〉으로 구성한 앤서니 브라운 우리 가족 컬렉션은 이제껏 앤서니 브라운이 선보였던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발견하게 한다. 아이가 엄마와 아빠, 형제와의 사랑 속에서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용기를 얻는 사랑스러운 가족 이야기다. 그림 곳곳에 재미가 가득! 숨은 상상력을 응원하는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은 숨은 그림을 찾듯이 그림 속에 숨겨진 언어를 찾아 읽게 한다. 엄마의 모습은 밝은 표정과 장난스러운 눈빛, 그리고 무엇이든지 아이를 위해 척척 해내는 강인함으로 표현된다. 특히 이야기의 시작에서 끝까지 계속 등장하는 아름다운 꽃무늬 천은 엄마의 포근함을 대변하듯 시선을 끈다. 아빠를 상징하는 목욕 가운의 격자무늬는 토스트에, 물고기에, 곰 인형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그림을 보는 재미를 준다. 구석구석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그려진 가족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지금 바로 내 옆에 있는 우리 가족의 모습을 덧대어 상상할 수 있다. 작고 깜찍해서 더 가지고 싶은 스페셜 보드북 컬렉션 아이가 볼 때 엄마는 참 대단한 사람이다. 엄마는 굉장한 요리사, 놀라운 재주꾼, 훌륭한 화가이자 무엇이든 자라게 하는 마법의 정원사이기도 하다. 아빠 또한 아이에게는 늘 슈퍼맨처럼 무슨 일이든지 척척 해낼 수 있는 위대한 영웅으로 비춰진다.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같은 형제는 때론 경쟁자로, 때론 멋진 역할 모델이 되기도 한다. 〈우리 가족〉 보드북 컬렉션은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나는 엄마, 아빠, 형제의 모습을 따뜻하게 풀어 낸 가족 그림책 세트다. 특별히 안전하게 볼 수 있도록 둥글게 처리된 모서리와 작고 깜찍해서 더 가지고 싶은 사랑스러운 보드북은 아이들에게 근사한 선물이 될 것이다.
아빠가 우주를 보여준 날
크레용하우스 / 울프 스타르크 글, 에바 에릭슨 그림 / 200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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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울프 스타르크 글, 에바 에릭슨 그림
하얀 가운을 입은 아빠는 치과 의사입니다. 오늘 아빠는 아이에게 우주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우주를 보러 가기 위해 아빠와 아이는 모자와 옷과 부츠를 단단히 챙겨입고 집을 나섭니다. 우주를 만나러 가는 길은 조금 멀었습니다. 슈퍼마켓, 철물점, 공원을 지나서도 한참을 걸었지요. 껌을 오물거리며, 아빠는 아이에게 묻습니다. \'우주가 보이니?\' 깜깜한 풀밭에서 아이는 달팽이와 보리, 엉겅퀴와 아빠의 얼굴을 비추고 있는 작은 웅덩이를 발견해 냅니다. 그리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지요. 아빠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별과 별빛, 우주와 나와의 거리, 광활한 우주의 세계. 아이는 아름다운 우주에 대한 추억을 마음에 담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입김이 왜 생기는지, 생활필수품이 무엇인지 아이는 아직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이런 아이를 위해 아빠는 큰 맘을 먹고 넓은 세상을 소개시켜 주려는 것이지요. 우주를 보기 위해 챙겨입고, 많이 걷기도 했지만, 아이는 훗날 아빠 손을 꼭 잡고 휘파람을 불어가며, 걸었던 그 길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십니까? 색연필화로 그려진 따뜻한 그림 속에 아빠의 사랑이 녹아 있습니다.아빠는 아이가 이제 우주를 보러 가도 될 만큼 컸다고 생각하고 아이를 데리고 밤하늘 별들이 한눈에 보이는 너른 들판으로 데리고 갑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하늘을 보며 아빠는 별들의 이름을 알려 주지만 아이는 아무리 눈을 크게 떠도 수많은 별들이 유리창으로 햇빛이 비춰 들 때 보이는 작은 먼지처럼 보일 뿐이지요. 아빠는 우주는 정말 넓고 그 우주를 보고 있으면 자신이 너무 작게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는 아빠처럼 이런 마음을 느끼기엔 어린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아이가 아주 오랫동안 기억할 만한 아름다운 것들을 보여주고 싶었던 겁니다. 모퉁이를 돌고 슈퍼마켓과 공원, 철물점을 지나는 아이와 특별한 산책 길이 하늘의 구름을 바라보고, 말할 때마다 하얀 입김이 나오고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 신나게 휘파람을 부는 아빠의 모습이 정겹게 그려집니다. 하늘만 쳐다보다 그만 똥을 밟고만 아빠의 모습은 터지는 웃음을 이끌어 내기도 합니다. \'우주를 느끼기엔 네가 어린지도 모르겠구나\' \'나는 아빠한테 바보처럼 보이기 싫어서 그냥 \"네\"하고 대답했어요.\' 이처럼 아빠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 더욱 읽는 기쁨을 주고 파스텔과 색연필로 부드럽고 하게 그려진 그림은 아빠의 마음처럼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봄봄 딸기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김지안 (지은이)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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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재능교육(재능출판)
창작동화
김지안 (지은이)
사계절 소풍 그림책 ‘봄’ 편. 사랑스러운 토끼들의 딸기밭 소풍 이야기다. 에는 사랑스러운 일곱 토끼 친구들이 등장한다. 토끼 친구들은 생김새 뿐 아니라 옷차림, 행동 등 모두 저마다의 특색이 있는데, 이렇게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지만 새로운 일, 힘을 모아야 할 일이 생기면 우르르 몰려 함께 해낸다. 마치 놀이하듯 즐겁게 말이다. 또한 에는 멋진 멜빵 바지의 토끼 할아버지도 등장한다. 할아버지의 기침 소리를 들은 어린 토끼들은 넘치는 자신감으로 ‘걱정 마세요!’를 외치며 딸기밭으로 달려간다.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어린 토끼들을 할아버지는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지켜본다. 그리고 꼭 필요한 도움을 준다. 마치 어린이의 성장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어른의 모습을 그려낸 듯하다. 이처럼 에서는 어린 토끼들의 우정과 함께 세대간 따뜻한 소통도 함께 담고 있다.살랑살랑 따뜻한 바람 부는 봄날 일곱 토끼들과 신나는 딸기밭으로 소풍 가요! 봄 소풍을 즐기는 일곱 토끼들, 요란한 재채기 소리를 따라가 보니, 딸기밭 할아버지예요! 토끼들은 몸이 아픈 할아버지를 도와 바구니 넘치게 딸기를 땄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딸기 바구니가 꼼짝하질 않아요! 토끼들은 딸기를 어떻게 창고로 옮길 수 있을까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귀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로 그중 ‘봄’편인 《봄봄 딸기》는 사랑스러운 토끼들의 딸기밭 소풍 이야기입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우아, 봄이다! 오늘은 딸기밭으로 소풍 가는 날! 새콤달콤 봄바람, 즐거운 봄 소풍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는 따스한 봄날. 바로 누구나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때이지요. 일곱 마리 토끼들도 즐거운 봄 소풍에 나섭니다. 푸른 언덕 위에서 책도 보고, 나비도 쫓고 한가롭게 소풍을 즐기다가 갑작스런 소리에 귀를 쫑긋합니다. 바로 딸기 농장 할아버지의 재채기 소리였어요. 아무래도 감기에 걸린 할아버지 혼자 딸기를 따긴 무리라 생각한 토끼 친구들.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딸기밭으로 신나게 총출동합니다. “딸기! 딸기! 딸기!” 그런데 딸기 풍년이라 좋아하던 토끼들에게 갑자기 문제가 생기더니 계속 이어지는 반전들! 아기자기 따뜻한 이야기 속 유쾌한 사건들이 보는 내내 웃음짓게 하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와글와글 토끼들과 할아버지 《봄봄 딸기》에는 사랑스러운 일곱 토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토끼 친구들은 생김새 뿐 아니라 옷차림, 행동 등 모두 저마다의 특색이 있는데, 이렇게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지만 새로운 일, 힘을 모아야 할 일이 생기면 우르르 몰려 함께 해냅니다. 마치 놀이하듯 즐겁게 말이지요. 또한 《봄봄 딸기》에는 멋진 멜빵 바지의 토끼 할아버지도 등장합니다. 할아버지의 기침 소리를 들은 어린 토끼들은 넘치는 자신감으로 ‘걱정 마세요!’를 외치며 딸기밭으로 달려가지요.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어린 토끼들을 할아버지는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지켜봅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도움을 주지요. 마치 어린이의 성장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어른의 모습을 그려낸 듯합니다. 이처럼 《봄봄 딸기》에서는 어린 토끼들의 우정과 함께 세대간 따뜻한 소통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봄봄 딸기》의 매력은 어린이들의 상상, 아니 그 이상의 것을 재미나게 그려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키보다도 더 큰 바구니에 가득 담긴 달콤한 딸기, 풍선을 달고 하늘로 붕붕 떠오른 바구니, 폭포처럼 쏟아지는 딸기잼, 푹 파묻힐 만큼 거대한 식빵… 이러한 것들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경험하는 듯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저마다 종알종알 떠드는 토끼들의 대사를 들으면 눈앞에 토끼 친구들이 있는 듯한 생생함도 더해 마치 자신도 함께 소풍을 떠난 기분이 들지요. 밝고 순수한 우리 어린이들을 꼭 닮은 일곱 토끼들. 사랑스런 토끼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따뜻한 작은 소동이 가득한 《봄봄 딸기》! 보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을 안기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나눔
위즈덤하우스 / 양태석 지음, 최정인 그림 / 20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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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생활,인성
양태석 지음, 최정인 그림
앞서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배려> <어린이를 위한 화해> <어린이를 위한 끈기>의 후속 권으로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이다. 아빠를 잃은 슬픔에 빗나가던 주인공 상우와 그 슬픔을 못 이긴 채 하루하루 힘없이 살아가던 상우 엄마가 봉사활동에 차차 보람을 느끼면서 자신의 행복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덕목인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나눔 실천 1단계_ 나눔 씨앗 뿌리기 지겨운 나날 / 될 대로 되라지 /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나눔 실천 2단계_ 나눔의 싹 틔우기 새로운 도전 / 소망 쉼터 공부방 만들기 나눔 실천 3단계_ 나눔의 꽃 피우기 엄마, 힘내세요 / 무서운 회오리바람 / 어린이 봉사단 해체 위기 나눔 실천 4단계_ 나눔 열매 수확하기 포근한 겨울 / 내일은 맑음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배려》《마시멜로 이야기》《시크릿》 등 성인용 자기계발서가 2~3년 사이에 부쩍 베스트셀러 상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독자들의 이런 욕구는 어른들뿐 아니라, 어린이들 사이에도 입소문이 돌 정도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어린이를 위한 배려》《~화해》《~끈기》를 비롯하여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등 자기계발류의 어린이 기획동화가 연달아 나오는 추세이고, 높은 판매 기록을 올리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나눔》은 앞서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배려》《~화해》《~끈기》의 후속 권으로 위즈덤하우스의 대표적인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덕목 1위, ‘나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을 얻게 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자신이 얻은 그 많은 재산이나 지식, 능력 등은 온전히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우리는 다 함께 같은 땅을 밟으며 더불어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얻은 많은 것들을 주변에 있는 친구,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즉, 혼자만의 힘으로, 자기가 가진 것만으로 아무리 쌓아 봐야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이 책에는 나눔의 실천 과정을 통해 성숙해가는 소년, 소녀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면서 그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봉사단 단원들의 해맑은 미소가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나눔 활동’을 통해 가치있는 삶을 찾아가는 주인공 상우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닮아가야 할 본보기이며, 이 책에 나오는 ‘나눔의 의미’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책!! 첫째, 나눔의 실천 과정을 네 가지 단계로 나누어 알려 준다. 나눔이란, 처음에는 주변을 돌아보는 관심부터 작게 시작하지만, 끊임없는 애정과 오랜 노력 끝에 결국에는 큰 기쁨과 감동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씨앗을 뿌리고,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처럼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나눔의 실천 과정을 ‘나눔 씨앗’이 자라나는 네 가지 단계에 비유하여 표현하였다. 둘째,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나눔‘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주인공 상우는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불량 소년이 되지만, 나눔봉사단에서 활동하면서 점점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된다. 뿐만 아니라, 나눔봉사단 단원들이 ‘나눔’을 실천해 가는 모습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최고조에 이르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봉사단을 지키려는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우리는 이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서 봉사의 진정한 뜻은 바로 나눔이고, 나눔은 서로를 몇 배나 행복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 셋째, 《어린이를 위한 나눔》이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한다. 이 책은 판매 수익금의 1%와 저자 인세 수입의 1%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여 나눔교육사업에 쓰인다. 추천사 또한 1% 나눔 운동을 펼치고 계신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 님께서 직접 경험한 바를 토대로 나눔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이 책에 나오는 ‘나눔 실천 4단계’ 1단계_ 나눔 씨앗 뿌리기 나눔은 많이 가진 부자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마음속에 한 줌의 따뜻한 사랑만 있다면 누구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요. 나눔의 대상은 멀리 있지 않아요. 바로 우리 곁에 있어요. 힘들어하는 친구와 이웃이 바로 나눔의 대상이에요. 따스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면 저절로 마음속 나눔의 씨앗이 자랄 거예요. 2단계_ 나눔의 싹 틔우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기다리지 마세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할 거야, 하고 미루지 마세요. 나눔을 실천할 시간은 내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 지금 당장이에요. 나눔을 실천할 때는 상대방의 마음을 잘 살피세요.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가 나면 오히려 해가 될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나눔을 실천할 때는 늘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세요. 3단계_ 나눔의 꽃 피우기 한 사람이 나눔을 실천하면 그 에너지는 점점 멀리 퍼져 나가요.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자꾸 따라하다 보면 누구나 나눔을 실천하게 돼요. 마치 아름다운 종소리가 멀리멀리 퍼져 나가는 것처럼 말이에요. 미국인들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연간 1억 명이 총 190억 시간 동안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시민단체나 기업들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답니다. 4단계_ 나눔 열매 수확하기 나눔 뒤에는 물질적인 대가 대신 눈에 보이지 않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열매가 따라와요. 그것은 바로 감동과 기쁨의 눈물이에요. 이것이 바로 나눔의 진정한 열매랍니다. 큰 수해를 입고 살길이 막막해져 자살까지 생각했던 사람이 자신을 도와준 봉사단원들에게 울먹이며 말했답니다. “당신들이 내게 준 것은 단지 집과 먹을 것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내게 준 것은 새로운 생명입니다.” 나눔은 마치 진흙탕 속에서 꽃을 피우는 연꽃처럼 세상을 밝히는 위대한 문화입니다.
개구쟁이 아치 8 : 산타의 선물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 고향옥 (옮긴이) /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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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 고향옥 (옮긴이)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속담 속에 숨은 과학
봄나무 / 정창훈 글, 이상권 그림 / 200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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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자연,과학
정창훈 글, 이상권 그림
오랜 세월 터득한 지혜가 담긴 속담을 과학적으로 풀어본다. 속담은 대부분 규칙적으로 되풀이되는 자연 현상을 관찰한 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 속담을 요모저모 뜯어보면 의외로 과학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게 된다. 속담과 과학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학습책이다.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에서는 유체의 흐름에 대한 베르누이의 정리를,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에서는 햇빛과 햇볕의 다른 점, 자외선과 적외선을, \'제 똥 구린 줄 모른다\'에서는 맛과 냄새에 대한 우리 몸속 후각세포의 특징을, \'변덕이 죽 끓듯 한다\'에서는 \'대류\'와 \'복사\'를 배운다.1.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2.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3. 제 똥 구린 줄 모른다 4. 변덕이 죽 끓듯 한다 5.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6.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7.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 8. 새벽달 보려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9. 뇌우 많은 해는 풍년 10. 꽃이 고와야 나비가 모인다 11.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12. 물 위에 뜬 기름 13. 달 가까이 별 있으면 불나기 쉽다 14. 달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 15.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16. 엄마 손은 약손속담 속에 과학이 숨어 있다! 속담에는 오랜 세월 경험으로 터득한 생활의 지혜가 압축되어 있다. 또한 그 가운데는 뒷면에 상당한 과학적 관찰과 분석을 토대로 한 것들, 오늘날의 과학적인 분석과도 잘 맞아떨어지는 것들이 아주 많다. 왜 그럴까? 까닭은 어렵지 않다. 애초에 과학의 출발은 자연 관찰이고, 그 지식의 대부분은 자연에 대한 서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자. 서해안 바닷가나 섬에 사는 사람들한테는 물때가 아주 중요하다. 물때란 아침저녁으로 밀물과 썰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때를 말한다. 과학이 발달한 요즘은 밀물과 썰물이 왜 일어나고, 또 언제 일어나는지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과학 지식이 별로 없던 옛날 사람들도 물때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 옛날 사람들은 달이 지구를 잡아당기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오랜 경험을 통해 물때가 달의 모양 변화와 관계가 깊다는 사실을 이미 깨닫고 있었다. 알고 보면 과학도 별 것은 아니다. 오랫동안 자연을 관찰하여 얻은 지식이 다름 아닌 과학이기 때문이다. 옛날 사람들은 물때의 과학을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삶의 경험을 통해 깨우쳤던 것이다. 과학은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해와 달과 별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 하늘에 짙은 구름이 깔리면 비나 눈이 내린다. 남쪽의 따뜻한 바람과 북쪽의 차가운 바람은 1년마다 찾아온다. 이렇듯 자연 현상은 늘 되풀이되고 있고,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되풀이되는 자연 현상에서 어떤 규칙을 찾아냈다. 대부분의 속담은 이 같은 규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바로 속담 속에 과학이 숨어 있는 것이다. 과학이 옛이야기처럼 재미있고, 속담처럼 쉬워진다! 이 책은 속담 속에 어떤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나아가 속담을 통해 어떤 과학 이야기를 끄집어낼 수 있는지 흥미롭게 풀어 놓았다. 독자들은 날씨와 천체, 그리고 우리 몸과 동식물에 관한 속담 열여섯 개를 통해 옛이야기처럼 재미있고, 속담처럼 쉬운 과학을 만나게 될 것이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해리포터 사이언스》《과학 오딧세이》를 쓴 과학 저술가, 정창훈 씨가 지은이다.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에서는 죽기를 각오하고 명량해전에 나선 이순신 장군의 슬기를 빗대면서 유체의 흐름에 대한 베르누이의 정리를 설명한다.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에서는 햇빛과 햇볕이 어떻게 다른지, 왜 봄볕에 자외선이 많은지, 그리고 자외선과 적외선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할 수 있다. ‘제 똥 구린 줄 모른다’에서는 맛과 냄새를 통해 우리 몸 속 후각세포의 특징을 집어내고, ‘변덕이 죽 끓듯 한다’에서는 ‘대류’와 ‘복사’를 통해 열이 어떻게 이동하게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에서는 소리와 음파에 대한 우리 조상들의 과학적인 통찰을 만날 수 있다.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를 보면 개과 동물과 고양이과 동물의 발자국이 어떻게 다른지 분명해진다. 또한 고양이과 동물의 발에만 있는 ‘패드’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길래 소리를 내지 않고 수풀 속을 다닐 수 있는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와 ‘뇌우 많은 해는 풍년’에서는 벼락과 뇌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한다. 그리고 왜 뇌우가 많으면 풍년이 드는지 ‘질소’를 통해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새벽달 보려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는 달의 운행, ‘꽃이 고와야 나비가 모인다’는 나비가 어떤 방법으로 꽃을 찾고 꿀을 따는지 한 과학자의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를 보면 ‘착시’가 무엇이며, 화성 표면을 찍은 사진 한 장 때문에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웃지 못 할 해프닝을 소개한다. ‘물 위에 뜬 기름’을 읽으면 물 분자와 기름 분자가 어떻게 다른지, 빨래가 되는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된다. ‘달 가까이 별 있으면 불나기 쉽다’를 보면 공기 중의 습도와 수증기에 대해 분명히 알 수 있다. ‘달무리 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에서는 달무리, 햇무리, 무리해가 무엇이며 왜 생기는지 생생한 사진 자료와 더불어 설명한다.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는 두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글리신’과 ‘간수’가 어떻게 만나 두부를 만들게 되는지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엄마 손은 약손’에서는 어릴 적 배앓이 할 때 엄마가 쓰다듬어 주면 신기하게 나았던 기억을 되살리면서 우리 몸 속 ‘원적외선’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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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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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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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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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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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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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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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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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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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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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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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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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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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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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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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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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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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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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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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2 : 엘리킹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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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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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4 : 드러나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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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3 : 물러설 수 없는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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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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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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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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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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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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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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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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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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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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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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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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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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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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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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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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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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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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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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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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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