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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빅북 2 : 틀린 그림 찾기
문공사 / 토니 탈라리코 지음, 김재원 옮김 / 2017.12.30
17,000원 ⟶ 15,300원(10% off)

문공사학습일반토니 탈라리코 지음, 김재원 옮김
다양한 스타일의 퀴즈가 들어 있는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며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는다. 즐거운 여름휴가, 신나는 콘서트장, 재미있는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 등 흥미진진한 주제로 가득한 그림을 보며 여러 가지 틀린 그림 찾기에 도전할 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틀린 그림 찾기를 하다 보면 뇌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이며 발달한다. 문제마다 조금씩 다른 개성이 있어 여러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꼼꼼하게 그림을 들여다보고, 예리한 눈으로 답을 찾으면 변별력과 사고력, 집중력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라난다.매일매일 즐거운 두뇌 트레이닝! 가장 크고 재미있는 틀린 그림 찾기 신나게 놀면서 똑똑해지는 방법을 알고 싶지 않나요? 똑똑한 빅북 시리즈와 함께라면 재미있게 스마트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짜릿한 찾는 재미와 함께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틀린 그림 찾기를 즐기며 재미있게 똑똑해지는 두뇌 트레이닝에 도전하세요! 똑똑한 빅북, 재미있게 스마트 업! 1. 가장 크고 재미있는 틀린 그림 찾기 크고 두꺼운 책 한 권에 가득한 틀린 그림 찾기를 마음껏 즐겨 보세요! 다양한 스타일의 퀴즈가 들어 있는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며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아요. 즐거운 여름휴가, 신나는 콘서트장, 재미있는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 등 흥미진진한 주제로 가득한 그림을 보며 여러 가지 틀린 그림 찾기에 도전해 보세요. 2. 틀린 그림 찾기로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다양한 스타일의 틀린 그림 찾기를 하다 보면 뇌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이며 발달하지요. 문제마다 조금씩 다른 개성이 있어 여러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꼼꼼하게 그림을 들여다보고, 예리한 눈으로 답을 찾으면 변별력과 사고력, 집중력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라납니다. 3. 그림 속 다양한 이야기로 숨은 재미 찾기 차고 세일, 서부 시대, 로데오 경기 등 미국 고유문화가 담긴 이야기와 잭오랜턴이 있는 핼러윈과 부활절 달걀 찾기, 즐거운 마디그라 축제까지. 그림 속에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는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키워요.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좋은 생각 365 (스프링)
좋은생각 / 좋은생각 편집부 (지은이) / 2019.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생각소설,일반좋은생각 편집부 (지은이)
행복은 어디까지나 우리에게 달렸다. 행복을 만드는 주체도, 행복에 다다르게 하는 것도 오직 ‘나’ 자신뿐이다.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한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단순하고 재미난 일을 겪으며, 참다운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날마다 한 개씩 행복의 비법이 담긴 문장을 접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 제2막을 설계해 보자.Day 1 ~ Day 365▶ 인생이 조금씩 좋아지는 비결 독일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말했습니다. “제 말을 믿으십시오. 인생은 옳은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사랑하고 희망하는 한 인생은 계속 성장하고 변화합니다. 삶이 날마다 조금씩 좋아진다는 믿음이야말로 더 나은 인생을 만드는 첫 번째 비결입니다. ▶ 행복을 만드는 것은 오직 ‘나’ 자신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까요? 이 질문을 계속 구하다 보면 행복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 행복은 어디까지나 우리에게 달렸습니다. 행복을 만드는 주체도, 행복에 다다르게 하는 것도 오직 ‘나’ 자신뿐입니다.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한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백 퍼센트의 행복이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 낸 기쁨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단순하고 재미난 일을 겪으며, 참다운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날마다 한 개씩 행복의 비법이 담긴 문장을 접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 제2막을 설계해 보세요.Day 8_ 잡동사니로 삶을 채우지 말라. 가볍게 비운 삶 속에서 간결한 마음으로 최고의 삶을 기다리고, 또 걸어가라. _ 사라 밴 브레스낙Day 31_ 사랑 같은 우정은 따뜻하다. 우정 같은 사랑은 한결같다. _ 토머스 모어 Day 66_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에 시간을 할애하면 비로소 아름다움이 삶을 채운다. 그제야 우리 마음속에서 무언가 춤추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행복이다. _ 마리아 노보Day 92_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 주는 것은 명성이 아니다. 평안함이 깃든 나의 일이다. _ 토머스 제퍼슨Day 107_ 행복은 사소함에 관심을 기울일 때 생겨난다. 불행은 사소함을 무시할 때 생겨난다. _ 빌헬름 부슈Day 139_ 두 번 다시는 인생을 행복과 불행으로 나누지 않을 것이다. 인생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으니까. _ 고다 요시이에Day 199_ 다시 살 수 있다면 일주일에 몇 번은 시를 읽고 음악을 듣는다는 규칙을 정할 텐데. 이런 취미를 잃은 것은 행복을 잃은 거나 마찬가지니까. _ 찰스 다윈Day 256_ 충분하지 않은 조건에서 충분한 결론을 끌어내는 기술,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_ 새뮤얼 버틀러Day 271_ 사랑이 주는 만족감을 아는 사람은 좀 더 따뜻하게 말하는 법이지요. _ 나쓰메 소세키Day 290_ 세상에는 자신이 상상하는 만큼 행복한 사람도, 불행한 사람도 없다. _ 프랑수아 드 라로슈푸코Day 325_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의 절반을 이미 얻은 것이다. 나머지 반은 주변의 것을 모두 사랑하면 된다. _ 인드라 초한Day 341_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언변도 논리적인 설득도 아니다. ‘이야기’라는 옷을 입은 진실,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벽을 넘어 그 사람의 가슴에 스민다. _ 아네트 시몬스Day 352_ 재능 뒤에는 모두 평범한 단어가 붙는다. 절제, 사랑, 운. 무엇보다 ‘끈기’다. _ 제임스 볼드윈
스티커 페인팅북 : 동물원
베이직북스 / 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 2018.01.15
9,800원 ⟶ 8,820원(10% off)

베이직북스예술,종교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이다. 은 여러 동물 그림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는 책이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다.-기린 - 공작새 - 고릴라 - 큰부리새 - 개구리 - 붉은팬더 - 뱀 - 코끼리 - 코알라 - 호랑이 (10개 작품)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100만부 판매 돌파 한국판 정식 독점 계약 스티커 페인팅북 「스티커 페인팅북」시리즈는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입니다. 「스티커 페인팅북 - 동물원」은 여러 동물 그림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는 책입니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스티커만 붙이면 나만의 명작이 탄생! 동물원으로 소풍을 떠나 볼까요! 오감터치 스티커 놀이 ● 집중력 향상 ● 숫자 및 도형 학습 ● 두뇌 자극 ● 소근육 발달 이렇게 활용하세요!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을 때 -집이나 차에서 지루한 시간 동안 재미있는 놀잇감이 필요할 때 -유치원이나 학교 등에서 소그룹의 활동 놀이용 재료가 필요할 때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두뇌 자극 및 오감 체험 활동이 필요할 때
아기 물고기 하양이 세트 (전4권)
한울림어린이 / 기도 반 게네흐텐 글, 서남희 옮김 / 2007.12.03
36,000원 ⟶ 32,4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창작동화기도 반 게네흐텐 글, 서남희 옮김
0-3세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한글판 세트 출간! 쉽지 않은 유아 분야에서 2004년 9월 출간되어, 꾸준한 입소문을 통해 베스트로 자리잡은 그림책. 아기 물고기 하양이(머리에 무지개빛이 어른거리는 예쁜 아기 물고기로, 다 자라면 엄마처럼 아름다운 무지개 물고기가 된답니다)와 하양이의 물속 친구-게, 거북이, 달팽이 등을 통해 색깔, 위치, 반대말, 숫자 등의 기본 개념을 배웁니다. 1-3세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개념 그림책입니다. 1권.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 색깔 여행 (양장/증정:벽그림1장) 2권. 꼭꼭 숨어라 : 숫자여행 (양장/증정:벽그림1장) 3권. 우리 엄마랑 집에 갈 거야 : 위치 여행 (양장/증정:벽그림1장) 4권. 하양이 생일에 누가 누가 올까요? : 반대말 여행 (양장/증정:벽그림1장)■ 색깔 여행 ㅣ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하양이가 엄마를 찾아다니다가 빨간색 게, 주황색 불가사리, 노란색 달팽이, 초록색 거북, 파란색 고래, 보라색 문어를 만나요. 마침내 하양이가 엄마를 찾았는데, 엄마는 알록달록 무지개 물고기였답니다! ■ 숫자 여행 ㅣ 꼭꼭 숨어라 하양이가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해요. 처음엔 하양이가 달팽이 한 마리를 찾아내요. 다음엔 두 마리, 세 마리, 네 마리…. 이제 다 찾았네요. 하양이가 모두 몇 마리를 찾았는지 세어 볼까요? ■ 위치 여행 ㅣ 우리 엄마랑 집에 갈 거야 하양이는 엄마랑 집에 가야 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있어요. 안녕! 껍질 속 달팽이야! 안녕! 바위 위에 개구리야! 안녕! 물풀 사이에 금붕어야! 내일 또 놀러 올게. 난 이제 엄마랑 집에 갈 거야. ■ 반대발 여행 ㅣ 하양이 생일에 누가누가 올까요? 하양이가 생일잔치를 한대요. 누가누가 올까요? 작은 성게랑 큰 성게, 뚱뚱한 문어랑 날씬한 문어, 긴 물뱀이랑 짧은 물뱀. \"하양아, 생일 축하해!\" 친구들이 모두 모여 하양이 생일을 축하해요.
솔솔 재미가 나는 우리 옛시조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원석 지음, 김종도 그림 / 2005.04.08
16,000원 ⟶ 14,4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김원석 지음, 김종도 그림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 사랑하는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 자연의 멋을 노래하는 마음, 백성들을 향한 가르침을 담은 마음 등을 느낄 수 있는 옛시조 91편을 담았다. 책에 실린 작품은 초등교과서에 실린 시조와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시조들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석과 해설을 함께 실었다. 해설에는 창작배경과 역사적 배경을 담아 작품과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엮은이의 말 하나. 가르침을 담은 옛시조 동창이 밝았느냐 - 남구만 태산이 높다 하되 - 양사언 말 없는 청산이요 - 성흔 가마귀 검다하고 - 이직 잘 가노라 닫지 말며 - 김천택 남으로서 친한 사람 - 낭원군 세상 사람들이 - 지은이 모름 훈민가 훈민가 1 아버님 날 낳으시고 - 정철 훈민가 2 임금과 백성과 사이 - 정철 훈민가 3 형아 아애야 네 살할 - 정철 훈민가 4 어버이 계실 때 - 정철 훈민가 5 한 몸 둘로 나눠 - 정철 훈민가 6 여자가 가는 길을 - 정철 훈민가 7 네 아들 효경 읽더니 - 정철 훈민가 8 마을 사람들아 - 정철 훈민가 9 팔목 쥐시거든 - 정철 훈민가 10 남으로 생긴 중에 - 정철 훈민가 11 어와 저 조카야 - 정철 훈민가 12 네 집 장사 얼마나 - 정철 훈민가 13 오늘도 다 새거나 - 정철 훈민가 14 비록 못 입어도 - 정철 훈민가 15 쌍육 장기 하지 마라 - 정철 훈민가 16 이고 진 저 늙은이 - 정철 말하기 좋다하고 - 지은이 모름 어져 세상 사람들이 - 지은이 모름 둘. 그리움을 노래한 옛시조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 청산은 내 뜻이오 - 황진이 어져 내 일이야 - 황진이 청산리 벽계수야 - 황진이 청초 우거진 골에 - 임제 마음이 어린 후니 - 서경덕 임을 믿을 것가 - 이정귀 공산에 우는 접동새 - 박효관 사랑이 어떻더냐 - 지은이 모름 셋. 자연의 멋을 노래한 옛시조 이화에 월백하고 - 이조년 짚방석 내지 마라 - 한호 청산도 절로절로 - 김인후 추강에 밤이 드니 - 월산대군 도산십이곡 도산십이곡 1 이런들 어떠하며 - 이황 도산십이곡 2 연하로 집을 삼고 - 이황 도산십이곡 3 순풍이 죽다 하니 - 이황 도산십이곡 4 유란이 재곡하니 - 이황 도산십이곡 5 산전이 유대하고 - 이황 도산십이곡 6 춘풍에 화만산하고 - 이황 도산십이곡 7 천운대 돌아들며 - 이황 도산십이곡 8 뇌정이 파산하여도 - 이황 도산십이곡 9 고인도 날 못 보고 - 이황 도산십이곡 10 당시에 녀든 길을 - 이황 도산십이곡 11 청산은 어찌하여 - 이황 도산십이곡 12 우부도 알며 하거니 - 이황 공명을 즐겨 마라 - 김삼현 고산구곡가 고산구곡가 서사 고산구곡담을 사람이 - 이이 고산구곡가 1 일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2 이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3 삼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4 사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5 오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6 육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7 칠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8 팔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9 구곡은 어디메고 - 이이 전원에 남은 흥을 - 김천택 오우가 오우가 서사 내 벗이 몇이나 하니 - 윤선도 오우가 1 구름 빛이 좋다 하나 - 윤선도 오우가 2 꽃은 무슨 일로 - 윤선도 오우가 3 더우면 꽃 피고 - 윤선도 오우가 4 나무도 아닌 것이 - 윤선도 오우가 5 작은 것이 높이 떠서 - 윤선도 전원에 봄이 오니 - 성운 넷. 나라 사랑과 충성을 노래한 옛시조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장검을 빼어 들고 - 남이 장백산에 기를 꽂고 - 김종서 이 몸이 죽고 죽어 - 정몽주 녹이상제 살찌게 먹여 - 최영 가노라 삼각산아 - 김상헌 이 몸이 죽어 가서 - 성삼문 철령 높은 봉에 - 이항복 가마귀 눈비 맞아 - 박팽년 백설이 잦아진 골에 - 이색 오백년 도읍지를 - 길재 내 마음 베어 내여 - 정철 삼동에 베옷 닙고 - 조식 수양산 바라보며 - 성삼문 방 안에 혓는 촛불 - 지은이 모름 십년 간 칼이 - 이순신 구름이 무심하단 말이 - 이존오
바다 탐험대 옥토넛 : 그림자 바다
문학수첩 리틀북 / 메오미 글.그림, 고정아 옮김 / 2015.08.07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창작동화메오미 글.그림, 고정아 옮김
TV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을 그린 저자 MEOMI가 직접 그리고 쓴 책이다. 백과사전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고 설명하기도 힘들었던 바다생물들의 생태를 옥토넛들과 함께하는 에피소드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에서는 옥토넛 대원들이 사라진 그림자들을 찾아 수수께끼에 싸인 그림자 바다로 모험을 떠난다. 옥토넛들을 따라 흥미진진한 여행과 탐험을 하다 보면, 어린이들은 매회 다른 바다생물들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위험에 처하거나 다친 신기한 바다생물들을 도와주면서는 생명의 소중함을, 서로 아끼는 옥토넛들에게서는 우정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디즈니주니어 TV 인기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 신간 출시! 디즈니주니어 TV에서 방영되며 꾸준히 인기몰이 중인 〈바다탐험대 옥토넛〉의 새로운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깊고 넓은 바다여행》 《찡글이 물고기》 《외톨이 괴물》에 이은 네 번째 책 《그림자 바다》에서는 옥토넛 대원들이 사라진 그림자들을 찾아 수수께끼에 싸인 그림자 바다로 모험을 떠난답니다. 과연 그림자의 왕은 옥토넛 대원들의 간절한 부탁을 들어 줄까요? 문학수첩리틀북 〈바다탐험대 옥토넛〉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저자 메오미의 특별한 에피소드! 문학수첩리틀북의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 시리즈는 TV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을 그린 저자 메오미가 직접 그리고 쓴 책이에요. 비키 웡과 마이클 머피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메오미는 세계 각국에 출간되는 모든 책들을 꼼꼼하게 감수한답니다. 그림 속 지도를 비롯해 간판에 적힌 아주 작은 한글과 인사말들까지, 책 안의 모든 글자들은 메오미의 디자인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고 있지요. 문학수첩리틀북에서 출간된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 시리즈에서는 애니메이션의 저자 메오미가 직접 만든,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들을 만날 수 있어요. 메오미는 TV에서 구현하기 힘든 다양한 이야기와 효과들을 그림책 시리즈에 담아냈답니다. 옥토넛 대원 튜닙의 고향을 찾기 위해 깊은 바닷속을 탐험할 때는(《바다탐험대 옥토넛: 깊고 넓은 신비한 바다 여행》) 야광으로 반짝이는 깊은 바다 모습을, 엄청 무서워 보이는 괴물 물고기의 친구를 찾아 동서남북 멀고 먼 바다로 탐험을 떠날 때는(《바다탐험대 옥토넛: 외톨이 괴물》) 동서남북으로 돌려보는 그림책으로 방향감각까지 키워볼 수 있게 만들었지요. 사라져 버린 그림자들을 찾아 옥토넛 대원들이 깊고 깊은 바닷속 그림자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자 바다》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나무 밑에도, 모자 아래에도 그늘이 없어요! 도대체 그림자들이 다들 어디로 간 거죠? 옥토넛 대원들은 그림자들을 다시 되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옥토경보! 옥토경보! 옥토경보! 깊고 깊은 바닷속 평화로운 옥토포드에 애~앵~애~앵~ 옥토경보 사이렌이 울려 퍼집니다! 나무 그늘 아래서 낮잠을 자던 튜닙이 잔뜩 겁먹은 얼굴로 사이렌을 울리고 있네요. 이런이런……세상의 그림자들이 몽땅 사라져 버렸어요! 나무 아래에 그늘이 없어요. 그림자가 없어서 해시계의 시간을 읽을 수 없어요. 옥토넛 대원들의 발밑에도 그림자가 없네요! “그림자 바다에 무슨 일이 생긴 게 분명해!” 옥토넛 대원들은 그림자의 왕이 다스리는 비밀의 왕국, 그림자 바다로 탐험을 떠나기로 했어요! 옥토넛들은 그림자 바다로 가기 위해 상어들이 잠자는 캄캄한 구멍을 살금살금 지나서, 뾰족뾰족한 종유석과 석순이 아래위로 가득한 백만년 동굴로 들어갔어요. 며칠을 헤매던 옥토넛 대원들이 겨우 동굴을 지나 도착한 곳은 온통 검은색과 회색뿐인 그림자 바다였습니다! 그런데 그림자들은 옥토넛 대원들이 반갑지 않은 모양이에요. 나무 뒤, 모퉁이 곳곳에 숨어서 우울한 표정으로 대원들을 바라만 보내요. 도대체 그림자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림자들은 다시 바깥세상으로 나와 줄까요? ■ 디즈니주니어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 소개 깜찍한 옥토넛들과 떠나는 신기한 바닷속 여행!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만들어진 옥토넛들이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여행합니다. 옥토넛들이 하는 일은 다양해요. 조류에 떠밀려가는 바다거북, 세균에 감염된 산호초, 팔을 다친 바다표범 등 위험에 빠진 바다생물들을 구하고 치료하는 ‘구조!’, 몸길이가 50센티미터도 안 되는 상어, 피부가 흘러내리는 듯한 물고기 블로브피쉬, 깊은 바다 동굴 속에 사는 동물 같은, 알려지지 않은 바다생물들을 연구하는 ‘탐험!’, 새로운 생물들을 알게 되면 자료로 남기는 ‘보고!’를 한답니다. 〈바다탐험대 옥토넛〉은 백과사전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고 설명하기도 힘들었던 바다생물들의 생태를 옥토넛들과 함께하는 에피소드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요. 에너지가 넘치고 장난을 좋아하는 영리한 돌고래의 특징은 옥토넛들의 구조 활동을 방해하면서 끊임없이 장난을 치는 에피소드로, 신선한 해초를 좋아하고 걸어간 자리에는 파충류 특유의 진득한 잔유물을 남기는 이구아나의 특성은 옥토넛들의 정원에서 해초를 훔쳐먹은 범인들을 추적해가는 에피소드로 풀어내요. 깊은 바다에 사는 생물들은 눈이 보이지 않는 대신 다른 감각들이 매우 발달해 있어, 빛 한 점 들지 않은 캄캄한 동굴에서 길을 잃은 옥토넛 대원을 도와주기도 하지요. 옥토넛들을 따라 흥미진진한 여행과 탐험을 하다 보면, 어린이들은 매회 다른 바다생물들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 위험에 처하거나 다친 신기한 바다생물들을 도와주면서는 생명의 소중함을, 서로 아끼는 옥토넛들에게서는 우정도 배울 수 있지요!
아름다운 위인전
한겨레아이들 / 고진숙 지음 / 2005.07.07
9,500원 ⟶ 8,5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인물,위인고진숙 지음
숨은 역사 찾기 시리즈 2권. 이제까지 위인전에서 만나왔던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아닐지 모르지만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분배와 정의를 고민해야 하는 21세기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위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전 재산을 털어 제주 백성을 구한 여인, 김만덕,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 이지함,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 이헌길,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 이승휴,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 을파소. ‘아름다운 인물들’ 가운데 5명을 골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공생의 길을 찾아야 하는 오늘, 모두가 잘사는 삶을 꿈꿨던 조상들의 이야기 <아름다운 위인전>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위인’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소인의 신분을 돌려주십시오 | 너는 명기가 될 재주가 있구나 | 제주 땅에서 새 꿈을 발견하다 | 이제 너는 더 이상 관기가 아니다 | 여자의 몸으로 어찌 그 일을 하겠느냐 | 이 물건들이 우리를 살릴 것입니다 | 곡식을 제주 백성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 소원이 고작 그것뿐이냐 |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2. 이지함 -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이곳에는 공짜가 없소이다 | 관솔불을 밝혀 세상의 이치를 찾다 | 이런 세상에 글이 무슨 소용 있겠는가 | 백성들이 부자가 될 방법이 있소 | 밤은 모두에게 공평해야 하오 | 가난한 사람들의 낙원 | 보리밥에 산나물이나 가져다주기 | 우리 사또께서는 도술을 부리시나 봐 | 나라를 부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아산현에 '걸인청'을 세우다 |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3. 이헌길 -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무서운 천연두가 데려온 선비 | 과의 만남 | 귀신 따위에 질 수는 없지 | 백성 속으로 들어가 진짜 의사가 되다 | 책을 써서 치료법을 공개하다 | 사람을 사랑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길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4. 이승휴 -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높은 관리가 되는 꿈에 부풀다 | 체온을 나누며 전쟁의 공포에 맞선 백성들 | 목숨을 건 탈출 | 부디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 제가 어르신을 몰라뵈었습니다 | 글로 중국을 감동시키다 | 가장 고려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 제왕운기의 탄생 | 이승휴는 어디에 있느냐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5. 을파소 -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귀족인 것이 부끄럽구나 | 사람을 가려서 제대로 뽑아야 한다 | '지혜로운 사람'을 찾아서 | 위 대한 고구려의 국상이여! | 저에게 좋은 수가 있습니다 | 세계 최초의 사회복지법을 만들다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에 나오는 다섯 명은 별 볼일 없거나 그저 괴짜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수없이 닥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바탕엔 바로 '나눔의 힘'이 있었다. 지혜를 나누고 밥을 나누고 그마저도 없다면 체온을 나누며 살았던 삶이 우리 조상들의 경쟁력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전 재산을 털어 제주 백성을 구한 여인, 김만덕,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 이지함,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 이헌길,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 이승휴,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 을파소. '아름다운 인물들' 가운데 5명을 골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공생의 길을 찾아야 하는 오늘, 모두가 잘사는 삶을 꿈꿨던 조상들의 이야기 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위인'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휴이넘 / 이문열 (지은이), 박승원 (그림), 박우현 / 2006.09.20
10,000원 ⟶ 9,00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이문열 (지은이), 박승원 (그림), 박우현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교육원장 박우현이 지도하는 초등 고학년 논술 시리즈로, 이문열의 작품들을 엄선해서 실었다. 저자 이문열은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어려운 구절을 부드럽게 바꿨고, 본문에 이어 '작품 살펴보기', '깊어지는 논술', '논술 워크북' 등의 설명과 만화 및 일러스트레이션을 첨부해 이해를 돕는다.은 자유당 정권이 막바지 기승을 부리고 있던 1950년대 말과 1960년대 초를 배경으로, 4.19 혁명 당시의 한국 정치 상황을 풍자한 소설. 작가는 작품 속에서 가치중립적인 태도를 취한다. 독재자의 횡포를 고발함과 동시에 민주주의를 이룩하려는 반 아이들의 노력을 무조건 찬양하기보다 날카롭고 냉소적인 시선으로 그 실상을 꿰뚫어 봄으로써 생각할 여지를 남긴다.1987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고, 1992년에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국제 영화제의 상을 휩쓴 작품이다. 또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읽기 교과서와 고등학교 국어 (상) 교과서에 동시 수록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논술 교과서라는 것을 보여 준다."그럼, 저기 앉도록 해. 저게 네 자리야."갑작스러운 그의 지시에 그제야 나는 약간 정신이 들었다."선생님이 저기 앉으라고 하셨는데..."문득 되살아나는 서울에서의 기억으로 그렇게 대꾸했지만, 얼마 전의 투지는 되살아나지 않았다. 엄석대는 내 말을 못 들은 척 넘어갔다."어이, 김영수. 여기 한병태와 자리 바꿔."석대가 그 자리에 앉았던 아이에게 그렇게 말하자 그 아이는 두 말 없이 책가방을 챙겼다. - 본문 중에서
재미있고 빠른 한글 1~4 세트 (본책 4권 + 쓰기 연습장 1권 + 한글 벽보)
한빛에듀 / 이도한글학습연구회 김두섭 (지은이), 민병권 (그림) / 2018.12.01
24,000원 ⟶ 21,6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이도한글학습연구회 김두섭 (지은이), 민병권 (그림)
한 획씩 더하면 새로운 글자가 되는 원리. 어른이 봐도 신기한 훈민정음의 과학이다. 하나를 알면 열 개가 아니라 백 개, 그 이상을 알 수 있는 원리로 아이에게 깨치는 재미를 안겨 준다. 하루에 4쪽씩 한 권을 20일에 끝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학습을 시작할 때 날짜 쓰고, 4쪽을 끝낸 다음 아이가 직접 사인하는 재미까지. 차곡차곡 끝내는 성취감은 공부 습관과 자신감을 길러 준다.1권. 기본 모음과 자음 01 모음 ㅇ (이아야어여) 02 자음 ㄱ (기가갸거겨) 03 자음 ㅋ (키카캬커켜) 04 자음 ㄴ (니나냐너녀) 05 자음 ㄷ (디다댜더뎌) 06 자음 ㅌ (티타탸터텨) 07 자음 ㄹ (리라랴러려) 08 자음 ㅁ (미마먀머며) 09 자음 ㅂ (비바뱌버벼) 10 자음 ㅍ (피파퍄퍼펴) 2권. 기본 자음과 쌍자음 01 자음 ㅅ (시사샤서셔) 02 자음 ㅈ (지자쟈저져) 03 자음 ㅊ (치차챠처쳐) 04 자음 ㅎ (히하햐허혀) 05 쌍자음 ㄲ (끼까꺄꺼껴) 06 쌍자음 ㄸ (띠따떠뗘) 07 쌍자음 ㅃ (삐빠뺘뻐뼈) 08 쌍자음 ㅆ (씨싸써) 09 쌍자음 ㅉ (찌짜쨔쩌쪄) 10 1~2권 확인학습 1~2 3권. 받침 01 받침 ㅇ 02 받침 ㄱ ㅋ 03 받침 ㄴ 04 받침 ㄹ 05 받침 ㅁ 06 받침 ㅂ ㅍ 07 받침 ㅅ 08 받침 ㄷ ㅌ ㅈ ㅊ ㅎ 09 확인학습 1~4 / 신나는 한글 놀이 1~3 4권. 복잡한 모음 01 복잡한 모음 애 02 복잡한 모음 에 03 복잡한 모음 외 04 복잡한 모음 위 05 복잡한 모음 얘 예 06 복잡한 모음 와 의 07 복잡한 모음 워 08 복잡한 모음 왜 웨 09 확인학습 1~4한글을 깨치는 가장 재미있고 가장 빠른 방법 재미있고 빠른 한글 한글은 원래 쉽습니다. 세종대왕이 만들었던 그 원리 그대로 따라가 볼까요? ‘ㅣ’에 획을 더하면 ‘ㅏ’, 또 하나 더하면 ‘ㅑ’, ‘ㄱ’에 획을 더하면 ‘ㅋ’, ‘ㄴ’에 획을 더하면 ‘ㄷ’. 우리 아이가 만 4세를 지났다면 ‘재미있고 빠른 한글’로 시작하세요. 쉽고도 신기한 원리 그대로 배우니 재미있고, 하루 4쪽, 3개월이면 뚝딱 끝낼 수 있으니 빠른 한글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읽고 쓰는 힘을 길러 주세요. 원리로 깨치면 쉽고 재미있습니다! 이 아 야, 으 오 요, 그 크, 느 드 트! 한 획씩 더하면 새로운 글자가 되는 원리. 어른이 봐도 신기한 훈민정음의 과학입니다. 하나를 알면 열 개가 아니라 백 개, 그 이상을 알 수 있는 원리로 아이에게 깨치는 재미를 안겨 주세요. 하루 4쪽, 한 권 20일이면 끝납니다! 하루에 4쪽씩 한 권을 20일에 끝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학습을 시작할 때 날짜 쓰고, 4쪽을 끝낸 다음 아이가 직접 사인하는 재미까지... 차곡차곡 끝내는 성취감은 공부 습관과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만 4세가 지났다면 자모음절식 학습!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나이, 만 4세. 이제 통문자 말고, 자모음절식으로 배워요. ‘ㄱ’이 ‘ㅏ’를 만나면 ‘가’. ‘가’ 아래 ‘ㄱ’이 붙으면 ‘각’. 이렇게 원리를 알면 어떤 글자도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네모 틀을 벗어나면, 받침이 쉬워지는 세벌체! 같은 ‘ㄱ’ 이라 해도 ‘가, 고, 과, 곽’ 등 글자에 따라 모양이 다릅니다. 글자 전체를 네모 틀 안에 넣어 표현한 까닭이지요.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ㄱ’이 전부 다른 낱자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세벌체로 배우면 쉽습니다. ‘ㄱ’에 어떤 모음이나 받침이 와도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스스로 깨치는 학습 프로그램 기본 모음과 자음, 쌍자음, 복잡한 모음 순서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권씩 차근차근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모든 한글을 읽고 쓰게 됩니다. 획이 더해지는 순서로 글자를 만나고, 자음과 모음의 결합으로 익힌 다음, 낱말 놀이와 읽기 놀이까지 하면서 스스로 깨치는 재미를 선물하세요.
미국 교과서 Reading Easy 3
길벗스쿨 / 오석태 지음 / 2015.06.19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오석태 지음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다. Introduction How to Use American Textbook Reading Table of Contents Syllabus Daily Reading Plan Science | UNIT 01 | Dinosaurs | UNIT 02 | Science | UNIT 03 | Advances in Science | UNIT 04 | Leonardo da Vinci and Galileo Galilei | UNIT 05 | Isaac Newton and Thomas Edison | UNIT 06 | Inventions Review Test Social Studies | UNIT 07 | South America | UNIT 08 | Antarctica | UNIT 09 | Australia | UNIT 10 | America's Past | UNIT 11 | The Pilgrims | UNIT 12 | Slavery Review Test Language Arts & Music | UNIT 13 | The Boy Who Cried Wolf | UNIT 14 | The Maid and the Milk Pail | UNIT 15 | Melody and Rhythm | UNIT 16 | Enjoying Music Review Test Art & Math | UNIT 17 | Tahitian Landscape | UNIT 18 | Blue Atmosphere | UNIT 19 | Subtraction | UNIT 20 | The Difference Review Test 부록 뜯어 쓰는 단어장 정답 및 해설 (별책) MP3 CD 1장 어학전문 출판사 길벗스쿨에서 탄생시킨 최신 미국교과서 리딩 교재!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는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입니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 ★ 최신 미국교과서로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을 동시에 넓히는 기적의 리딩 학습! ▶ 이 책의 특징 ① Newest! 새롭다! 새롭게 개정된 미국교과서에서 엄선한 최신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② Systematic! 체계적이다!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하여 단계별 리딩 학습이 가능합니다. ③ Accurate! 정확하다! Contents 목표와 Language 목표가 분명한 정제된 영어 지문으로 구성하여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④ Various! 다채롭다!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 지문을 완전히 소화하도록 하는 풍부한 문제 풀이가 가능합니다. ⑤ No Stress! 스트레스가 없다! 자연스러운 반복 구성으로 단어부터 교과 내용까지 스트레스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왜 미국교과서로 리딩을 해야 할까요? ① 영어 리딩을 위한 최적의 콘텐츠! 미국교과서는 전문가가 엄선하여 교육적 가치가 높은 검증된 콘텐츠입니다. ② 영어뿐만 아니라 교과 지식을 익히는 일석이조의 효과! 현지 학생들이 배우는 과학, 사회, 문학, 예체능 등 다양한 교과목의 핵심 지식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③ 글로벌 인재가 거쳐야 하는 필수 학습 코스! 조기유학, 국제중, 특목고 등 글로벌 환경으로 나가려는 학생들의 대비 과정입니다.
열두 띠 이야기 : 누가 일 등일까?
사파리 / 케이트 다고우 글, 이고르 올레니코프 그림, 김선영 옮김 / 2009.12.31
9,000원 ⟶ 8,1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케이트 다고우 글, 이고르 올레니코프 그림, 김선영 옮김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쳤던 십이지신의 유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고양이가 왜 열두 방위를 알려 주는 동물에서 빠졌을까요? 왜 고양이와 쥐는 앙숙 관계가 되었을까요?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띠별로 다른 사람의 성격을 역사적인 인물들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 흥미를 더합니다. 수묵 채색화의 은은한 느낌에 깜찍한 동물 캐릭터가 잘 살아 있는 그림을 통해 십이지신 이야기를 동양적이면서도 현대적으로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그 해가 무슨 띠의 해인지 얘기하면서 한 해의 운수를 점치고, 그 해에 해당하는 띠 동물의 상징적인 의미를 부각하면서 희망찬 한 해를 준비합니다. 또 아이가 태어난 해의 수호 동물을 그 아이의 띠로 삼고, 그에 따라 사람의 성격이나 길흉이 달라진다고 믿기도 합니다. 십이지신은 쥐,소,범,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 열두 동물을 가리킵니다.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여러 나라에서 오래 전부터 시간과 방위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십이지신을 사용해 왔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통일신라 이후부터 중국의 영향을 받으며 불교 신앙과 함께 십이지신의 개념을 받아 들여, 왕릉이나 불교 건축물 등에 십이지신을 그리거나 조각했고, 일상생활용품에도 다양하게 십이지신을 나타냈습니다. 『열두 띠 이야기』는 이처럼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쳤던 십이지신의 유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려 주는 벼슬을 얻기 위해서 강 건너기 경주를 벌이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십이지신의 순서와 의미를 이해하게 됩니다. 또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양이가 왜 열두 방위를 알려 주는 동물에서 빠졌는지, 왜 고양이와 쥐가 앙숙 관계가 되었는지도 알려 줍니다. 마지막 장에는 띠별로 다른 사람의 성격을 역사적인 인물들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 흥미를 더합니다. 띠가 사람의 성격을 결정하지는 않더라도 온가족이 모여 각자 자신의 띠가 가진 장단점을 알고 그것을 발전시킬 수 있는시간을 갖는다면 더없이 좋을 거예요. 수묵채색화의 은은한 느낌에 깜찍한 동물 캐릭터가 잘 살아 있는 그림은 십이지신 이야기를 동양적이면서도 현대적으로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기 색깔을 찾은 고양이
삼성당 / 쥬느비에브 노엘 글, 마리 드라퐁 그림, 김윤진 옮김 / 2000.09.01
5,500원 ⟶ 4,950원(10% off)

삼성당자연,과학쥬느비에브 노엘 글, 마리 드라퐁 그림, 김윤진 옮김
회색 고양이는 밤에 돌아다니는 것이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하지만 3미터가 넘는 큰 쥐를 만난 뒤부터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녹색 고양이로 변한 우리의 주인공! 어떻게 본래의 자기 색깔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화가들은 색깔을 어떻게 사용했을까요?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재미있는 놀이를 해봐요! 막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 혹은 초등학교 1~2학년의 아이에게 적합한 책으로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생활 과학 상식을 쉽게 습득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 리틀스코프 시리즈입니다.1.동화 자기 색깔을 찾은 고양이 2.정말이에요! 화가와 함께 색깔을 배워요 3.만들기 함께 해 볼까요? 4.놀이 5.낱말과 그림1단계인 [리틀 스코프]는 막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 혹은 초등학교 1~2학년의 아이에게 적합한 책으로 재미있는 동화와 생활 과학 상식의 비중을 7대 3으로 조절하였습니다. 리틀 스코프 내용 구성 1. 동화 흥미진진한 주제별 동화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독서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2. 동화에 나오는 낱말을 미리 배워요 읽고 이해하기 힘든 단어들을 골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했습니다. 3. 정말이에요! 생생한 사진과 다양한 정보가 담긴 삽화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만족시켜 줍니다. 4. 놀이 집에서 따라하기 쉬운 놀이들을 소개했습니다. (요리법, 분장, 집안 가꾸기 등) 5. 낱말과 그림 단어의 쓰임새를 알려 주는 것은 물론 동시로 언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8권】 자기 색깔을 찾은 고양이 회색 고양이는 밤에 돌아다니는 것이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하지만 3미터가 넘는 큰 쥐를 만난 뒤부터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녹색 고양이로 변한 우리의 주인공! 어떻게 본래의 자기 색깔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주제: 화가와 색깔 화가들은 색깔을 어떻게 사용했을까요?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재미있는 놀이를 해봐요! = 글 쥬느비에브 노엘/ 그림 마리 드라퐁/ 옮김 김윤진 20000920/강유균
클라리스 빈의 영어 시험 탈출 작전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 2005.04.25
13,000원 ⟶ 11,7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로알드 달의 '마틸다'만큼이나 사랑받는 여자 아이 클라리스 빈의 두번째 이야기. 전편의 유쾌한 등장인물들이 여전히 클라리스에게 골칫거리를 안겨준다. 초깐깐 월버턴 선생님은 클라리스가 제일 싫어하는 철자법 대회를 열고, 초강력 문제아 칼 버리는 클라리스에게 말을 하지 않는다. 게다가 교내 연극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맡고 싶었던 리즐 역은 제일 싫어하는 아이 그레이스 그래펠로에게 돌아가고, 남동생 마이널은 여전히 클라리스의 신경을 긁는다. 물론 좋은 일도 있다. 짜리나 선생님에게 연극을 배우고, 교환 교사로 온 워싱턴 선생님은 정말 멋진 분이다. 게다가 단짝 친구 베티 무스와의 우정도 여전히 건재하다. 옮긴이의 말에 써있는 "만일 내가 어렸을 때 이런 책이 나왔었다면, 어린 시절의 내 삶은 좀 더 밝고 행복했을 거야." 라는 것은 허언이 아니다. 착하지도 똑똑하지도, 예쁘지도 않지만 밝고 평범한 아이가 보여주는 일상은 착하고 올바른 동화들이 해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해준다. 책을 읽는 평범한 아이들의 속을 후련하게 한다. 에 이은 책.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 세상에는 절대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왜 '유(YOU)'는 그냥 '유(U)'가 아닌거지?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누가 결정하는 것일까? 천부적인 재능이란 어디서 나오는 걸까? 그리고 왜 어떤 사람은 재능이 뛰어나고 다른 사람은 그렇지 못한 것일까? 문제아가 될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때로 시작은 나빴어도 결말은 괜찮을 때가 있다 때로는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전혀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다 실망감에 빠져 있을 때는,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해도 친구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힘든 법이다 때로는 따분할 것 같았던 일이 예상 외로 재미있게 느껴질 때가 있다 때로는 옳은 행동도 나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때로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기분 좋은 일이 생길 때가 있다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 될 때가 있다 때때로 사람들이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을 때가 있다 때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두 눈 똑바로 뜨고 봐야 할 때가 있다 나쁜 일은 때때로 또 나쁜 일을 부른다 때때로 틀린 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진실도 아닌 말을 할 때가 있다 거짓말도 때론 잘한 일이 될 수 있을까? 때로는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는 것이 더 이로울 때가 있다 때로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스스로도 잘 모를 때가 있다 때로는 화가 제 풀에 꺾일 때까지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상책이다 가끔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옮긴이의 말
검은 후드티 소년
도서출판 북멘토 / 이병승 지음, 이담 그림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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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명작,문학이병승 지음, 이담 그림
북멘토 가치 동화 시리즈 6권. ‘트레이본 마틴 사건’과 ‘백만 후디스 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 장편동화이다. 부당한 폭력과 차별, 사람들의 마음 깊숙하게 뿌리내린 편견에 정의와 사랑으로 맞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실존 인물인 마틴과 마틴의 가족, 짐머만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인물과 사건은 창작된 것이다. 실존 인물인 마틴과 더불어 사실상 주인공이자 이 이야기를 끌고 가는 가공의 인물 제이는 한국에서 입양된 아이다. 엄마가 죽고 난 후, 웃음을 잃어버린 아버지를 보며 혹 파양이 되진 않을까 불안해하던 중, 이웃에 사는 마틴의 억울한 죽음을 전해 듣는다. 벌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무죄가 되고 버젓이 방송에 나오는 모습에 충격을 받은 제이는 친구들과 힘을 합해 친형처럼 의지했던 마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현실은 간단치가 않은데…. 그림 작가 이담 특유의 그림 스타일이 작품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는 울림과 감동으로 보여 준다.트레이본 마틴 | 버려진 아이 | 일어나서는 안 될 일 | 깊은 슬픔 | 정의를 위하여 | 인종 차별 | 기다려, 그리고 기억해! | 용기가 필요해! | 사랑과 분노 | 후드티 시위 | 에필로그 | 글쓴이의 말 | 그린이의 말“정의가 없다면 평화도 없다” 부당한 폭력에 정의와 사랑으로 맞선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나에게 아들이 있다면 트레이본 마틴처럼 생겼을 것입니다._버락 오바마(미국 대통령) 당신이 후드티를 입었든 천조각 하나를 걸쳤든 아무도 당신을 죽일 권리는 없습니다. _제시 잭슨(목사, 인권운동가) 1955년, 백인 여성에게 휘파람을 불었다는 이유로 14살 흑인 소년이 백인들에게 맞아 죽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에밋 틸 사건’으로 불리는 이 일은 이후 흑인민권운동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50년이 훌쩍 흐른 지금은 어떨까요. 불행하게도 유색 인종에 대한 보이지 않는 차별과 편견은 여전합니다. 지난 2012년 2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샌포드에서 히스피닉계 백인 자경단장이 쏜 총탄에 17살 흑인 소년이 죽었습니다. 소년의 이름은 트레이본 마틴. 밤에 후드티를 입고 거리에 나선 것이 죽음의 이유라면 이유였습니다. 이 사건은 자경단장인 짐머만이, 누구든 자신의 생명에 위협을 느낀다면 죽여도 좋다는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법’에 의해 무죄 방면되면서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한 흑인 소년의 무고한 죽음에 대한 분노는 미국 전역으로 번져 ‘분노의 후드티 시위’라는 이름하에 들불처럼 번져갔습니다. 이들 시위대에게 ‘후드티’는 연대의 상징이 되었고 이후, ‘백만 후디스 운동’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이례적으로 오바마 대통령까지 나서서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였던 이 사건은 아직도 현재진행중입니다.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미국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외국인 노동자와 새터민, 조선족 동포들에 대한 우리의 차별과 편견 역시 그에 못지않습니다. 이 작품은 부당한 폭력과 차별, 사람들의 마음 깊숙하게 뿌리내린 편견에 정의와 사랑으로 맞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한 흑인 소년의 죽음으로 시작되어 미국 전역을 뒤흔든 ‘백만 후디스 운동’을 동화로 만나다! 『검은 후드티 소년』은 ‘트레이본 마틴 사건’과 ‘백만 후디스 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 장편동화입니다. 실존 인물인 마틴과 마틴의 가족, 짐머만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인물과 사건은 창작된 것입니다. 실존 인물인 마틴과 더불어 사실상 주인공이자 이 이야기를 끌고 가는 가공의 인물 제이는 한국에서 입양된 아이입니다. 엄마가 죽고 난 후, 웃음을 잃어버린 아버지를 보며 혹 파양이 되진 않을까 불안해하던 중, 이웃에 사는 마틴의 억울한 죽음을 전해 듣습니다. 벌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무죄가 되고 버젓이 방송에 나오는 모습에 충격을 받은 제이는 친구들과 힘을 합해 친형처럼 의지했던 마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현실은 간단치가 않습니다. 글을 쓴 이병승 작가는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직도 우리 안에 남아 있는 뿌리 깊은 지역감정, 이념의 대립, 세대 갈등, 사회적 계층 간의 반목, 외국인 근로자 차별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구요. 힘이 약하거나 자신과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들을 괴롭히던 하비나,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말하면서 당한 만큼 되갚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니콜이 그랬듯, 이 작품을 통해 어린 친구들이 진심이 담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차별과 편견이 낳은 부당한 폭력 앞에 정의와 사랑으로 평화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묵직한 느낌의 왁스 페인트 그림이 주는 깊은 울림과 감동 그림을 그린 이담 화백의 그림 재료는 왁스 페인트입니다. 그림의 주조가 되는 색의 왁스 페인트를 열을 가해 녹여 캔버스에 칠하고 그 화면 가득 칠해져 있는 왁스를 철필 등으로 긁어 이미지를 끌어냅니다.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이담 선생님 특유의 그림 스타일이 작품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는 울림과 감동으로 보여 줍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작업을 하는 이담 선생님 덕분에 배경을 비롯한 주요한 인물 등의 묘사가 한층 더 정교해졌습니다. 마치 영화를 보듯 서사적인 그림으로 먼저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 보는 것도 즐거운 책읽기가 될 듯합니다.
멋지다 썩은 떡
문학동네어린이 /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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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내 이름은 이슬비. 이렇게 예쁜 이름을 가졌지만 보통 '썩은 떡'이라 불린다. 잘난체쟁이 희수한테 "웩! 썩은 떡이나 먹어라!" 하고 욕했다가 얻은 별명이다. 그리고 내 짝꿍은 박원웅. 오른쪽 얼굴에 점이 있어 점박이라 부른다. 점박이한테 야한 그림 보여주려다 들켜 선생님께 혼난 적도 있다. 그리고 내게는 특별한 성생님이 있다. 수염도 머리도 희끗희끗한 우리 선생님은 백오십 살이라 한다. 우리 엄마는 쉴 살도 안 돼 보인다 하지만, 선생님 왈 백 살이 넘으면 다시 젊어져서 이렇게 보인다 한다. 그리고 나는, 이제 아홉 살인 나는 백오십 살 먹은 선생님과 함께 특별한 우정을 쌓아 나간다. 못생기고 사나우며 짖궂은 게 내 진짜 모습이 아니다. 나도 알고 보면 무진장 사랑스러운 아이라구! 학생과 선생님을 통해 학교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상을 담은 책으로, 아이들을 둘러 싼 현실이 슬픔이나 부담으로 가득 차 있더라도 기쁨과 행복을 꿈꾸며 자라나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이 투영되었다 한다. 그림 역시 이야기를 따라간다. 구김살 없는 동심이 펼쳐지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상력이 발휘되며, 잔잔한 감동과 곳곳에 강력 웃음 펀치를 숨기고 있다.1 우리 선생님은 백오십 살 2 썩은 떡이나 먹어라 3 선생님, 보약 먹으세요 4 뭉게구름 한 바퀴 5 야한 그림 보여줄까? 6 아직도 안 타 봤단 말이야? 7 보고 싶은 선생님께 지은이의 말
일주일은 엄마네 일주일은 아빠네
시공주니어 / 재클린 윌슨 지음, 이주희 옮김, 닉 샤랫 그림 /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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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재클린 윌슨 지음, 이주희 옮김, 닉 샤랫 그림
<일주일은 엄마네 일주일은 아빠네>는 엄마 집과 아빠 집을 일주일씩 오가며 살게 된 소녀 앤디의 불안과 상처를 그린 동화책이다. 아무리 이혼이 흔한 일이 되어 버렸다고 해도 부모의 이혼을 겪은 자녀가 느끼는 심리적 고통은 누구도 가늠할 수 없다. 홀로 남겨졌다는 앤디의 불안한 심리는 토끼 인형을 꼭 움켜 쥐고, 늘 몸이 아픈것으로 표출된다. 이제 이혼이 특별한 ‘사건’으로 간주되지도 않는 요즘, 이 작품은 부모의 이혼이 아이들에게 얼마만큼의 상처를 입힐 수 있는지 가감 없이 보여 주어 자칫 무심해지기 쉬운 우리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일주일은 엄마네, 일주일은 아빠네>는 아이들이 얼마나 다치기 쉬운 연약한 존재인지, 그리고 아이들을 얼마나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펴야 하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그러나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이 어둡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앤디의 씩씩한 캐릭터 때문이다.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는 이혼이 자기 탓이라고 믿으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앤디는 다르다. 마음의 상처는 깊지만 어느 집에 가서도 움츠러들지 않고, 부당하다고 생각될 때는 자기 의견을 똑바로 밝힌다. 일상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으며 앤디는 마음을 열고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인다. 때문에 부모의 이혼이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아이들, 혹은 가정불화 때문에 위축되어 있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 스스로 마음의 짐을 벗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앤디의 모습은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아이들은 물론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앤디 욕실 작은 집 아빠 에설 친구들 정원 하이쿠 병 젤리 케이티 호수 내 동지 그레이엄 밤 노인들 사진들 질문들 래디시 별빛 집에 갈 시간 무의식 떠돌이 환영 크리스마스 요트 조에 옮긴이의 말우리 엄마 아빠는 따로 산다. 엄마는 얄미운 빌 아저씨와 아저씨의 세 아이들과, 아빠는 내 이복동생을 낳을 캐리 아줌마와 쌍둥이 남매랑 산다. 그리고 나는 일주일은 엄마 집,일주일은 아빠 집에서 산다! 집을 옮겨 다니는 피곤한 생활과 말썽쟁이 동생들...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옛 뽕나무 집뿐인데! 엄마 집과 아빠 집을 일주일씩 오가며 살게 된 소녀 앤디.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작가 재클린 윌슨의 가장 따뜻한 작품! '어떤 꿈은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_ 가정의 해체로 상처 받은 아이들 아무리 이혼이 흔한 일이 되어 버렸다고 해도 부모의 이혼을 겪은 자녀가 느끼는 심리적 고통은 누구도 가늠할 수 없다. 엄마 아빠의 이혼과 재혼 뒤로 앤디에게 남은 것은 조그만 토끼 인형 래디시뿐. 홀로 남겨졌다는 앤디의 불안한 심리는 래디시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나타난다. 앤디는 언제 어디서나 래디시를 주머니에 넣어 다니며, 당황하거나 초조할 때면 래디시를 부서질 듯 움켜쥔다. 또한 엄마네 아빠네를 오가며 살게 된 뒤로, 앤디는 늘 몸이 아픈 것 같다. 이런 증상은 집을 바꾸는 날인 매주 금요일에 유독 심해진다. 더군다나 새엄마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날에는 너무 충격을 받아 아빠에게 버림받는 악몽을 꾸고, 정말로 심하게 앓기도 한다. 앤디의 이러한 고통이 가장 집약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무의식’이라는 제목이 붙은 장(본문 p.159~167)이다. 옛집에서 엄마 아빠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앤디의 꿈이 길게 묘사되는데, 꿈이라는 걸 알고 깨기 싫어 몸부림치는 마지막 장면은 읽는 이의 마음을 절로 뭉클하게 만든다. 이제 이혼이 특별한 ‘사건’으로 간주되지도 않는 요즘, 이 작품은 부모의 이혼이 아이들에게 얼마만큼의 상처를 입힐 수 있는지 가감 없이 보여 주어 자칫 무심해지기 쉬운 우리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어른들은 나를 이해하는 줄 알지만 아무것도 모른다.'_ 이해 받지 못하는 아이들 해체된 가정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은 앤디뿐만이 아니다. 역시 엄마나 아빠를 잃은 앤디의 이복남매들도 상실감에 시달리기는 마찬가지다. 하지만 작품 속 부모들은 아이들의 상처를 전혀 알지 못한다. 어른들은 아이를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작품 속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번번이 앤디를 괴롭히는 새아빠의 딸 케이티는 밤에도 잠을 자지 않는다. 일부러 공포 영화를 보고 물을 잔뜩 마셔 화장실에 들락거린다. 케이티의 엄마가 죽었을 때 어른들이 케이티를 달랜답시고 ‘엄마가 잠들었다’고 둘러댔기 때문이다. '죽음’과 ‘잠’을 동일시한 뒤로 케이티는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한다. 케이티의 사정을 아는 사람은 친오빠 그레이엄뿐이지만, 케이티를 돕기에는 그레이엄도 행복한 아이가 아니다. 수줍은 성격 탓에 아빠에게 자주 혼찌검이 나 언제나 주눅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속마음을 묘사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재클린 윌슨은 이번에도 부모의 무관심, 폭언으로 상처 받은 아이들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어른들의 무심한 말 한마디에 아이들이 얼마나 큰 상처를 받는지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는 어른들이라면 뜨금 놀랄 법도 하다. 는 아이들이 얼마나 다치기 쉬운 연약한 존재인지, 그리고 아이들을 얼마나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펴야 하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요즘 나는 절대로 혼자가 될 수 없다.'_ 스스로 행복을 찾아 가는 아이들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이 어둡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앤디의 씩씩한 캐릭터 때문이다.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는 이혼이 자기 탓이라고 믿으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앤디는 다르다. 마음의 상처는 깊지만 어느 집에 가서도 움츠러들지 않고, 부당하다고 생각될 때는 자기 의견을 똑바로 밝힌다. 정든 옛집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된 건 자기 잘못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간과 함께 앤디가 입은 마음의 상처는 조금씩 치유된다. 얄미운 케이티가 잠 못 드는 이유를 알게 되고, 아빠의 폭언으로 늘 주눅 든 그레이엄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 아이들도 나름의 아픔을 겪고 있음을 알고 먼저 다가선다. 또한 새롭게 알게 된 피터스 노부부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자신에게 디자인이라는 몰랐던 재능이 있음을 발견한다. 과거에 집착하기 보다는 새로운 앞날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 앤디. 그렇게 과거의 끈을 놓아 갈 무렵, 동생이 태어난다. 막상 갓 태어난 동생을 보자 미움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앤디는 아기를 돌보면서 사랑과 보람을 느낀다. 그렇게 일상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으며 앤디는 마음을 열고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인다. 부모의 이혼이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아이들, 혹은 가정불화 때문에 위축되어 있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 스스로 마음의 짐을 벗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앤디의 모습은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아이들은 물론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