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애프터 유 After You
아르테 / 조조 모예스 저, 이나경 옮김 / 2016.05.20
16,000원 ⟶ 14,400원(10% off)

아르테소설,일반조조 모예스 저, 이나경 옮김
로맨스의 여왕 조조 모예스가 영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독일 밀리언셀러로서 세계적으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한 <미 비포 유>의 뒷이야기 <애프터 유>로 다시 돌아왔다. 윌이 죽은 이후 루이자의 삶을 그린 <애프터 유>는 죽음으로 인한 이별과 상실의 슬픔을 조조 모예스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로 진실하게 담아낸다. 오만하리만큼 잘났지만 불의의 사고로 사지마비환자가 된 윌 트레이너. 윌을 만나 진짜 사랑을 알게 되었지만, 죽음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루이자 클라크. 사랑하기 때문에 이별해야 했던 두 사람의 이별 그 후 이야기. 죽음으로 영원한 실연을 당한 루이자는 고향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매스컴의 집요한 관심, 가족들의 비난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런던에 정착한다. 혼자만 살아있다는 죄책감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방황하던 어느 날, 운명처럼 또 다른 윌 트레이너를 만나게 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윌이 떠난 뒤, 루이자 앞에 또 다른 운명이 나타나다! 2016년 최고 화제작 영화 <미 비포 유> 두 번째 이야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로맨스의 여왕 조조 모예스의 귀환!! “내가 사랑에 빠진 순간, 그는 영원히 천국으로 떠나버렸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슈피겔」 베스트셀러 “죽은 사람을 잊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정말로 사랑한 사람 말이에요.” 그를 떠나보낸 순간 또다시 새로운 운명이 찾아왔다! 오만하리만큼 잘났지만 불의의 사고로 사지마비환자가 된 윌 트레이너. 윌을 만나 진짜 사랑을 알게 되었지만, 죽음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루이자 클라크. 사랑하기 때문에 이별해야 했던 두 사람의 이별 그 후 이야기. 죽음으로 영원한 실연을 당한 루이자는 고향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매스컴의 집요한 관심, 가족들의 비난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런던에 정착한다. 혼자만 살아있다는 죄책감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방황하던 어느 날, 운명처럼 또 다른 윌 트레이너를 만나게 되는데……. “죽음으로 그를 떠나보내고 살아남은 나는 끝없는 불면의 밤을 지새웁니다.” 전 세계 독자들의 눈물을 송두리째 삼켜버린 영원히 슬프도록 아름다울 루이자와 윌의 두 번째 이야기! 2016년 최고 화제작 영화 <미 비포 유>의 감동을 잇다 루이자는 윌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그의 선택을 도왔다.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윌의 마지막을 함께한 뒤, 세상에 홀로 남은 루이자는 불면의 밤을 지새우면서 곱씹어 생각한다. 자신이 좀 더 똑똑했다면, 자신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면 윌의 마음을 돌릴 수 있지 않았을까? 윌이 당부한 대로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고 고향을 떠나 런던에 정착하지만, 윌을 죽게 했다는 죄책감과 윌이 곁에 없다는 상실감으로 루이자는 좀처럼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없다. ‘그란타 하우스에서 윌과 함께 보낸 6개월이 꿈은 아니었을까?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 내가 세상 모든 것에 대해 느끼는 방식까지 바꾸어놓았다는 사실을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루이자에게 어느 날 갑자기 의도하지 않은 자살 소동과 함께 상상도 하지 못한 또 다른 윌 트레이너가 찾아온다. 과연 루이자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까? 로맨스의 여왕 조조 모예스가 영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독일 밀리언셀러로서 세계적으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한 『미 비포 유』의 뒷이야기 『애프터 유』로 다시 돌아왔다. 윌이 죽은 이후 루이자의 삶을 그린 『애프터 유』는 죽음으로 인한 이별과 상실의 슬픔을 조조 모예스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로 진실하게 담아낸다. 세상에 홀로 남은 루이자가 윌과의 사랑을 마음 깊이 간직한 채 슬픔을 이겨내고 진정한 해피엔딩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독자에게 가슴 먹먹한 감동과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이다. ★★★독자 서평★★★ “이보다 더 완벽한 후속작은 본 적이 없다.”_Bookish Bits “나는 이 작품과 함께 크게 웃고 또 눈물을 흘렸다. 주말을 완벽하게 보낼 수 있었다.”_R2Dchill “너무 빨리 읽어버렸다. 좀 천천히 읽을 걸. 이런 책을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다.”_aaaaffff “조조 모예스의 작품 중에서 이렇게 공감되는 작품은 처음이다.”_Amazon Customer “이 책을 당장 읽어라!”_Girl who reads A LOT “힘든 내 삶을 구해준 책. 감사한 책이다!”_B.Homans “모예스의 또 다른 승리!”_Emily Blanchard “사랑과 실연, 그리고 우울이 하나의 작품 안에서 잘 녹아있다.”_Marina E. Reich
왜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1.10.25
3,200

참돌어린이명작,문학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파트1「왜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에서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짧은 우화와 동화로 들려주고, 파트2에서는 아이들이 공부가 하기 싫은 이유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 준다. 또한,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공부습관 들이기 프로젝트’가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다. 이 부록은 아이가 아닌 부모님이 읽어야 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공부습관을 잘 들이기 위해 부모님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담겨 있다.감수글 PART 1 왜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져요 공부가 세상에서 가장 쉬워요 좋은 친구를 사귀기 힘들어요 나중에 후회하게 되요 꿈을 이룰 수 없어요 PART 2 공부, 이렇게 하세요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올라요 …공부 잘하는 친구를 따라 해 보세요 공부는 재미가 없어요 …가장 좋아하는 과목부터 시작하세요 자꾸 놀고 싶어요 …목표를 정하세요 외운 걸 금방 잊어버려요 …예습, 복습을 해 보세요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멘토를 만들어 보세요 그냥 하기 싫어요 …부모님을 떠올려 보세요 숙제가 너무 많아요 …생활의 활력소, 취미 생활을 만드세요 부 록 - 엄마 아빠가 읽어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이 나름의 답을 만들도록 도와주세요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세요 주말에는 아이와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세요 어릴 때부터 다양한 책을 가까이 하도록 해 주세요 먼저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집중을 잘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공부로 스트레스를 주지 마세요 과도한 학원은 아이와 공부를 멀어지게 해요 효과적으로 강화를 주세요미래를 위한 저축은 바로 ‘공부’! 공부보다 컴퓨터 게임, 텔레비전 만화 등에 빠져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내가 꿈꾸는 미래의 나의 모습을 만들어 나갈 수 없을 거예요. 이 책 파트1에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공부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 거예요! 그리고 어렸을 때 기초와 공부습관을 들이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1등을 하라’는 것보다는 좋은 공부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주는 일이 더 중요하답니다. 이 책의 파트2에는 기초를 쌓으며 재미있게 공부하는 습관을 갖는 방법들을 조목조목 알려 주고 있어요. 또 부록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공부습관 들이기 프로젝트’가 실려 있어요. 여기에는 아이가 좋은 공부습관을 들이는 데 엄마 아빠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자세히 담았답니다.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져요. 아이가 공부 기초를 쌓고, 공부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공부는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 주는 요술램프! 잊힐 만하면 성적을 비관해 목숨을 끊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배우면서 행복함을 느껴야 할 아이들이 공부와 성적에 부담을 느껴 극단적인,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하는 거예요. 공부를 할 때는 아이들이 즐거워야 하고 행복해야 해요. 공부나 성적에 지나치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미래를 그리며 한걸음씩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아이들이 꿈을 이루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해요.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 ‘무조건 1등’이 아닌 좋은 습관을 들이는 일이랍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려서부터 공부습관을 잘 들여야 공부와 성적에 겁을 먹지 않고 행복하게 즐기며 할 수 있어요. 배움의 즐거움을 찾으세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하는 과목 수도 많아지고, 내용은 점점 어려워져요. 저학년 때부터 기초를 쌓지 않았다면 점점 어려워지는 교과서 내용을 따라가지 못해 중도에 포기하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배우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알아야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게 됩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먼저, 파트1 '왜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에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들이 짧은 우화와 동화로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트2에는 아이들이 공부가 하기 싫은 이유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 주고 있어요. 공부 잘하는 친구의 공부법을 벤치마킹하고, 주변에 멘토를 찾아 자신의 공부법을 체크해보는 등 아이들이 공부하는 습관을 잘 들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가르쳐준답니다. 일 년 동안 벼농사를 하기 위해 때에 맞춰 모내기와 김매기, 추수를 하듯 공부를 해야 할 시기에 제대로 된 공부습관을 익히는 것과 하나하나 배우며 배움의 즐거움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이 책에서 즐겁게 공부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공부습관을 들이는 일,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해요! 이 책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공부습관 들이기 프로젝트’가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이 부록은 아이가 아닌 부모님이 읽어야 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공부습관을 잘 들이기 위해 부모님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담겨 있어요. 황준원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강남을지병원 성장학습발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교수님은 자신의 진료 경험을 살려 실질적인 방안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 나름의 답을 찾게 하고, 어떻게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끔 도와줄 수 있는지, 어떻게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지 등, 평소 부모님이 궁금해 하던 것들을 배울 수 있답니다. 수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을 상담하고 치료해온 교수님은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데 엄마, 아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는 부모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왜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는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건 물론이고, 또 부모님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기초를 우습게 여기고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지 않으면 공부 자체에 흥미를 잃게 되요. 아무리 많은 문제를 풀어도 기초가 없으면 그 문제의 답이 나오는 과정을 이해할 수 없으니 공부가 어렵기만 하고 재미가 없어질 거예요.돼지 저금통에 차곡차곡 100원짜리, 500원짜리 동전을 모으듯이 재미를 붙여 공부해 보세요. 100원, 500원이 모여 목돈이 되듯이 조금씩, 조금씩 쌓은 기초와 실력이 언젠가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될 날이 올 거예요.- 중에서 무조건 공부가 싫다고 책과 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에 한 시간씩이라도 규칙적으로 공부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습관이 바로 잡히면 장점이 되지만 나쁜 습관이 생기면 고치기가 쉽지 않아요. 또 여러분이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무서운 괴물이 되기도 해요.- 중에서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모양 파티 스티커북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2017.09.22
8,500

연두세상유아놀이책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유아들이 도형 학습의 기초가 되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하트 모양을 일상에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한 모양공부 스티커북이다. 자전거 바퀴 스티커를 붙이며 동그라미 모양을, 시원한 수박 스티커를 붙이며 세모 모양을, 레고블록 스티커를 붙이며 네모 모양을, 불가사리 스티커를 붙이며 별 모양을 익힐 수 있다. 흥미로운 학습을 위해 미나의 생일파티라는 즐거운 테마를 설정해 용감한 소방차 레이 대원들과 함께 생일파티에 필요한 미션 스티커를 붙이며, 미나에게 선물하는 미션을 통해 지금까지 배운 5가지 모양을 한 번 더 복습하고 친구에게 선물하는 뿌듯함도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오늘은 레이 소방대의 든든한 친구, 미나의 생일이에요 - 미나에게 선물할 새 배지는 어떤 모양이 좋을까요? - 동글동글 동그라미 - 뾰족뾰족 세모 - 반듯반듯 네모 - 반짝반짝 별 - 사랑뿅뿅 하트 - 5가지 모양의 말풍선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 헤이즐이 준비한 동그라미 모양의 음식들을 생일 파티 테이블로 옮겨주세요. - 헬릭스가 준비한 세모 모양의 장식으로 생일 파티장을 꾸며주세요. - 래드가 준비한 네모 모양의 선물상자들을 미나의 방에 놓아주세요. - 비콘이 준비한 별 모양으로 미나의 생일 케이크를 꾸며주세요. - 미나를 위해 준비한 하트 생일 카드를 친구들이 전해주세요. - 레이 소방대의 새 배지에요. 미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모양의 배지를 골라보세요. - 미나야 생일 축하해! 미나의 생일 파티 테이블을 예쁘게 꾸며주세요. - 미나에게 새 배지를 달아주세요. - 용감한 소방차 레이 상장 용감한 소방차 레이와 함께 하는 우리 아이 첫 모양 공부! 동그라미, 세모, 네모, 하트, 별 모양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119개 모양스티커! 출동! 모양 파티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익히는 도형의 기초! 생생한 실물사진 스티커를 이용, 유아의 일상에서 쏙쏙~ 모양 익히기! 미나의 생일파티 테마와 함께 하는 즐거운 모양 익히기! 자기 주도적으로 신나게 119개 모양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우리 아이 사고력, 공간 감각, 창의력이 쑥쑥!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모양 파티 스티커북」은 EBS-TV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를 활용, 유아들이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하트 모양을 일상에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한 우리 아이 첫 모양공부 스티커북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쌩~ 출동하는 소방차 대원들이 119 한글 공부(출동! 119 한글 스티커북)에 이어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첫 모양 공부를 위해 출동~하였습니다. 책머리에서 레이 대장은 ‘생일을 맞은 미나에게 레이 소방대 새 배지를 선물하고 싶다’며 어린이 친구들에게 배지 모양을 골라줄 것을 부탁합니다. 어린이 친구들은 레이 소방대 대원들로부터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하트 모양에 대해 설명을 듣고,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해 보면서 5가지 모양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모양 파티 스티커북」은 유아들이 처음 접하는 ‘모양’ 개념을 일상에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하트 모양을 유아의 일상생활과 연계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자전거 바퀴 스티커를 붙이며 동그라미 모양을, 시원한 수박 스티커를 붙이며 세모 모양을, 레고블록 스티커를 붙이며 네모 모양을, 불가사리 스티커를 붙이며 별 모양을, 달콤한 캔디 스티커를 붙이며 하트 모양을 익힐 수 있게 하였고, 이를 위해 생동감 넘치는 실물사진을 매우 까다롭게 엄선하여 스티커에 담았습니다. 흥미로운 학습을 위해 미나의 생일파티라는 즐거운 테마를 설정하였습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대원들과 함께 생일파티에 필요한 미션 스티커를 붙이며,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하트 모양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책머리에서 언급했던 새 배지 모양을 직접 고르고, 미나에게 선물하는 미션을 통해 지금까지 배운 5가지 모양을 한 번 더 복습하고, 친구에게 선물하는 뿌듯함도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모양 파티 스티커북」은 유아들에게 장차 도형 학습의 기초가 될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하트 모양을 즐거운 생일파티 테마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스티커 놀이로 알려주는 새로운 형식, 차별화된 컨셉의 첫 모양 공부 스티커북입니다.
나니아 연대기
시공주니어 /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폴린 베인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5.11.05
32,000원 ⟶ 28,800원(10% off)

시공주니어소설,일반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폴린 베인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출간 이후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9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전7권)가 한 권짜리 합본으로 출간됐다. '옷장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니아라는 마법의 세계가 있다'는 모티프에서 비롯된 이 모험담은 가상의 나라 '나니아'의 창조부터 멸망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된 작품이다. , 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지 문학 중 하나로 꼽히며,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 우아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문장, 풍성한 문학적 은유가 높이 평가받는다. 일곱 편의 이야기 중 는 연대기를 대표해 카네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책 뒷부분에는 150여 명에 이르는 등장인물을 정리한 인명 사전과 연대표, 나니아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그 자체로 독립적인 일곱 편의 이야기는 각기 다른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물론 모험의 내용도 다르고, 그들이 맞서 싸워야 하는 대상도 매번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이야기들은 결국 하나의 흐름 안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데, 예를 들어 를 읽으면 의 네 남매가 어떻게 옷장을 통해 마법의 세계로 가게 되는지, 나니아의 랜드마크인 가로등이 왜 거기에 있게 되었는지 이유를 알게 되는 식이다. 역시 완결된 모험담이지만 의 등장인물들이 잠시 등장하기도 한다. 본 책은 일곱 편의 를 한 권으로 묶으면서 내적 연대성에 따라 편집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 첫 책이며 모험은 곧바로 , , 로 이어진다. 은 의 배경이 되는 시기, 나니아의 이웃나라들의 전쟁을 다루고 있으며 는 전체 이야기의 프리퀼(prequel)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 서사극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가 실제로 맨 마지막에 출간된 것이다. 독자 나름대로 순서를 정해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드디어 아슬란의 목소리가 들렸다."다들 돌아오너라. 문제를 매듭지었다. 마녀가 너희 형제의 피에 대한 권리를 포기했다."마치 모든 이들이 숨을 멈추고 있다가 그제야 일제히 내쉬는 것처럼 온 언덕에서 소리가 났다. 그러고는 뒤따라 소곤거리는 소리가 물결쳤다.마녀는 미친 듯이 좋아하며 돌아섰다."그 약속이 지켜지리라는 걸 어떻게 믿지, 아슬란?"아슬란이 왕좌에서 반쯤 일어나며 포효했다."으르렁!"아슬란의 거대한 입이 점점 크게 벌어지면서 울부짖는 소리도 더욱 커져 갔다. 마녀는 잠시 입을 헤 벌린 채 멍하니 쳐다보다가, 치맛자락을 잡고 있는 힘을 다해 도망쳤다. 제1장 마법사의 조카 제2장 사자와 마녀와 옷장 제3장 말과 소년 제4장 캐스피언 왕자 제5장 새벽 출정호의 항해 제6장 은의자 제7장 마지막 전투 나니아 인명 사전 | 나니아 연대표
앞으로 100년 인류의 미래를 위한 100장의 지도
동아시아 / 이언 골딘, 로버트 머가 (지은이), 권태형, 금미옥, 김민정, 김화진, 유병진, 유선희, 유지윤, 이은경, 이지연, 이효은, 임민영, 정훈희, 추서연 (옮긴이) / 2021.11.29
20,000원 ⟶ 18,000원(10% off)

동아시아소설,일반이언 골딘, 로버트 머가 (지은이), 권태형, 금미옥, 김민정, 김화진, 유병진, 유선희, 유지윤, 이은경, 이지연, 이효은, 임민영, 정훈희, 추서연 (옮긴이)
옥스퍼드 마틴 스쿨의 창립자이자 세계화 및 국제 개발 분야의 권위자인 이언 골딘과 정치학, 안보학 분야의 석학인 이가라페 연구소의 로버트 머가가 함께 쓴 책이다. 수십 년 간 축적된 연구 및 데이터에 최신의 위성 사진 및 지도 자료를 결합시켰다. 세계화, 기후, 도시화, 불공정, 폭력, 보건, 인구…,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열네 가지의 중대한 국면을 낱낱이 분석하고 각 현안들을 명쾌한 이미지로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19세기 광고계의 거물이었던 프레드 버나드는 “한 장의 이미지가 천 마디의 말보다 낫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 말처럼, 『앞으로 100년』에서 이언 골딘과 로버트 머가가 전하는 메시지는 구체화된 이미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닿는다. 인류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지금 인류가 지구 위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꾸려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북극에서 일어나는 화재,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해수면의 상승, 이민자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그 이면의 진실…. 이 모두를 단순한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 100장을 훌쩍 넘어서는 지도와 인포그래픽은 압축적이면서도 설명적이다. 저자들은 때로는 우리의 직관에 어긋나기도 하는 세계의 단면을 냉철하게 제시한다. 그러면서도 그 목소리에는 호소력이 있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인류가 맞이한 문제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것은 이 지구 위에서 인류가 살아남고, 지속 가능한 삶을 살기 위한 거대한 로드맵이다. 이 책은 인류가 미지의 땅을 헤쳐나가기 위해 집어들어야 할 필수적인 생존 가이드북이다.100장의 지도 012 감사의 말 016 서문 019 서론 029 세계화 044 기후 072 도시화 122 기술 162 불평등 198 지정학 228 폭력 266 인구 304 이주 324 식량 358 건강 384 교육 416 문화 444 결론 474 주 490세계가 맞이한 불안과 위기에 대한 처방전 미래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자 하는 미래인을 위한 안내서 스티븐 핑커, 클라우스 슈밥 강력 추천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지도 미지의 땅을 다시 밝혀내기 위한 첨예한 시도 어느새 인류는 지구상 대부분의 육지에 발을 디딜 수 있게 되었고, 24시간 끊이지 않고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이 세계 곳곳을 지켜보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인류는 지구, 이 세계에 대해서 전부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한 번 답파했다고 해서 이 땅이 우리에게 있어서 ‘테라 코그니타(Tera Cognita, 밝혀진 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당장 2019년 말에 발발해 전 세계를 송두리째 뒤바꿔놓은 코로나바이러스를 비롯하여, 실체적인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는 기후변화 등 수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세계는 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세계는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인류는 어떤 미래로 나아갈지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지금 세계는 그야말로 우리 앞에 놓인 ‘테라 인코그니타(Tera Incognita, 미지의 땅)’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낡은 지도로는 새로운 세상을 탐험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기 위한 새로운 지도가 필요하다. 『앞으로 100년』은 옥스퍼드 마틴 스쿨의 창립자이자 세계화 및 국제 개발 분야의 권위자인 이언 골딘과 정치학, 안보학 분야의 석학인 이가라페 연구소의 로버트 머가가 함께 쓴 책이다. 수십 년 간 축적된 연구 및 데이터에 최신의 위성 사진 및 지도 자료를 결합시켰다. 세계화, 기후, 도시화, 불공정, 폭력, 보건, 인구…,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열네 가지의 중대한 국면을 낱낱이 분석하고 각 현안들을 명쾌한 이미지로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19세기 광고계의 거물이었던 프레드 버나드는 “한 장의 이미지가 천 마디의 말보다 낫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 말처럼, 『앞으로 100년』에서 이언 골딘과 로버트 머가가 전하는 메시지는 구체화된 이미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닿는다. 인류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지금 인류가 지구 위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꾸려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북극에서 일어나는 화재,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해수면의 상승, 이민자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그 이면의 진실…. 이 모두를 단순한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 100장을 훌쩍 넘어서는 지도와 인포그래픽은 압축적이면서도 설명적이다. 저자들은 때로는 우리의 직관에 어긋나기도 하는 세계의 단면을 냉철하게 제시한다. 그러면서도 그 목소리에는 호소력이 있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인류가 맞이한 문제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것은 이 지구 위에서 인류가 살아남고, 지속 가능한 삶을 살기 위한 거대한 로드맵이다. 이 책은 인류가 미지의 땅을 헤쳐나가기 위해 집어들어야 할 필수적인 생존 가이드북이다. 이민자가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다는 불안 데이터가 보여주는, 직관을 넘어서는 통찰 ‘200만 실업인, 200만 이주자, 너무 많다!’ 이것은 현재는 국민연합(Rassemblement national)이라는 이름으로 개칭한 프랑스 국민전선(Front National)의 1978년 슬로건이다. 사회가 불안해질 때 반이민 정서가 강화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세계 각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일이다. 이는 오늘날의 한국 또한 예외가 아니다. 한국을 위시한 세계의 다양한 선진국들은 ‘제3세계’에서 물밀 듯이 밀려오는 이민자들이 자신들의 사회를 어지럽히고 생계를 위협한다는 불안에 가득 차 있다. 실제로 이주가 사회에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나 경제적인 순이익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경제적 논거는 정치적 편의주의와 대중의 반발 앞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앞으로 100년』에서 저자들은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한 장을 할애해 ‘이주’와 ‘이민자’에 대한 인식의 명암을 되짚는다. 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세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민자들의 행방이다. 제3세계에서 발생하는 난민과 이민자가 미국과 유럽 그리고 동북아시아의 선진국으로 ‘범람해’ 온다고 하는 편견과 달리, 저자들이 제시하는 통계는 난민의 흐름이 대부분 인접국(아프리카 혹은 아시아 내륙 내) 간에서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선진국으로 유입되는 일부 이주자의 존재가 해당 사회와 국가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데이터를 활용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하여 독자는 ‘이주’ 그리고 ‘이민자’에 관한 단편적인 편견과 인식을 넘어서 현재 이 세계에서 이들이 점하고 있는 위치와 역할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저자들이 이민자들을 순전히 ‘박해받는 피해자’로 간주하고 도덕적인 결정을 강요하는 것은 결단코 아니다. 저자들은 이민자 집단이 작은 마을이나 지역사회 등 소규모 공동체와 접촉했을 때 발생하는 갈등과 미시적이고 단기적인 혼란에 대한 언급도 빼놓지 않는다. 2015년에서 2016년으로 넘어가는 새해맞이 행사 기간에 독일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등이 그 예다. 한 주제가 품고 있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모두 들여다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저자들의 목표가 무조건적으로 이민자를 옹호하거나 반이민론자들을 도덕적으로 비난하는 데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주뿐만이 아니다. 책의 전반에 걸쳐 이들의 시선은 ‘어떻게 하면 인류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라는 점을 향해 있다. 이주자의 존재가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인구 감소와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에 경제적 유동성을 부여할 수 있는 것처럼, 현재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갖가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어떠한 도덕적 강박이 아니라, 오롯하고 첨예한 통찰이다. 지도는 공정하지도, 중립적이지도 않다! 어떻게 지도를 만들고 데이터를 해석할 것인가 우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매뉴얼 지도는 단순히 지형을 그려낸 그림일까, 혹은 객관적인 정보를 담아냈을 뿐인 중립적인 자료일까? 그 어느 쪽도 아니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이다. 지도는 단순히 지형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각종 자원과 재화의 생산 및 소비, 흐름이라든가 인구, 식량, 문화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정보와 결합함으로써 그 자체가 새로운 힘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그 힘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권력이다. 불과 수백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지도를 제작하고 소지할 수 있는 것은 사회 기득권 세력의 특권이었으며, 지도는 위정자들의 도구로써 특별한 목적을 담고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는 크든 작든 세계의 지형을 움직여 왔다. 제국주의 시기에 열강들이 아프리카 대륙에 멋대로 그은 직선 국경으로 인해서 그 후 수십 년 이상이나 아프리카 전통 부족민들이 갈등하고 반목하고 피 흘렸던 사실만 떠올려 봐도 이를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지도는 세계를 반영하는 동시에 세계를 움직이는 원동력이기도 했다. 이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다. 여러 국가와 기업 혹은 조직이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지도를 만들고, 사람들을 움직이고자 한다. 다만 고무적인 것은 오늘날의 지도 제작자는 어떤 특정한 계층이나 계급에 한정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누구나가 엄청난 양의 정보를 취득할 수 있고, 가공·유통할 수 있는 현재, 단 하루에만 해도 지난 수천 년 동안 생산된 정보를 뛰어넘는 용량의 데이터가 새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각자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정보를 가공하고 지도를 만들어 보급한다. 그렇기에 정보의 가치와 지도 제작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문해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데이터를 가공하고 지도를 만드는 것은 물론 『앞으로 100년』의 저자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이미 책 속에서 “지도는 중립적이지도, 공정하지도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며 자신들의 의도를 설명하고 있다. 이들이 만들고자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인류에게 상냥한’ 지도다. 인류에게 지도를 활용한 통찰을 제공함으로써, 인류 전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물론 이들이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이나 지도를 그려내는 방식에 이의를 가지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들은 이를 꺼리지 않는다. 오히려 그렇게 주체적으로 지도를 해석하고 또다른 데이터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그것이 인류의 미래를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길이 될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그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100년』을 통해 우리 앞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 ‘좋은’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무지를 타파하고 ‘미지의 땅’을 ‘밝혀진 땅’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공은 여기서 움직인다.세계의 여러 복잡한 통합 시스템이, 그 시스템의 가장 약한 연결고리만큼만 강하다는 것을 코로나19를 통해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다. 궁극적으로 팬데믹을 막는 것은 더 높은 울타리와 더 두꺼운 방호벽이 아니다. 팬데믹뿐 아니라 그 어떤 글로벌 위기라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시험에 든 것은 불평등한 세상에서 협력하려는 우리의 집단 의지이다. 많은 것이 걸려 있다. 우리는 미지의 바다로 나아간다. 이 책을 쓰는 우리는 지도를 활용해 더 나은 협력을 만들어 갈 수있다고 믿는다. _ ‘서문’ 중에서 20세기 초 광고계의 중진이었던 프레드 바너드(Fred Barnard)는 “사진 한 장이 천 마디 말보다 낫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옳은 말이다. 지도를 탐색할 때는 글자로 기록된 것을 봤을 때 놓쳤던 연결 관계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우리의 지도 제작법은 위성 이미지들과 국가 연구원‧유수 대학‧민영 기업‧비정부기구NGO가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이다. 인간 행동의 결과를 시각화해서 지구의 등고선 위에 표시하는 일은 황홀하면서도 당혹스럽고 직관에 어긋나는 일이다.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기 시작하면, 여러 가지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_ ‘서론’ 중에서 전 세계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점차 빠져나오는 지금이 세계화를 재설정할 수 있는 기회이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간의 싸움이 아니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자본주의를 새롭게 구성하여 주주의 이윤이 아니라 가장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한 국민 복지와 우리 지구를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 _ ‘세계화’ 중에서
단서를 찾아라 3
푸른날개 / 율리안 프레스 지음, 박선주 옮김 / 2012.06.01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생활,인성율리안 프레스 지음, 박선주 옮김
알쏭달쏭 수수께끼같이 재미있는 단서 찾기 게임과 함께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을 키워 준다. 그림을 보고 단서를 찾으며 추리하는 동안, 자극 받은 두뇌가 활성화되고 성장할 수 있다. 3권에는 루빈슈타인 박사의 유언장, 사라진 강아지들, 독극물이 든 맥주 통, 검은 쇠뇌의 사수까지, 네 가지 흥미로운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인다. 자연스럽게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준다.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 주고,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도록 한다.제1장 루빈슈타인 박사의 유언장 제2장 사라진 강아지들 제3장 독극물이 든 맥주 통 제4장 검은 쇠뇌의 사수독일.프랑스 등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전 세계를 휩쓴 두뇌 자극 트레이닝 도서! 새로운 발상과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일으킨 <단서를 찾아라!>가 1권, 2권에 이어 드디어 3권이 나왔어요. 어린이 탐정단이 풀어야 할 새로운 사건에 여러분도 함께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도 하나하나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풀고 범인도 잡는 어린이 탐정단이 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 등 두뇌도 쑥쑥 발달되지요. 루빈슈타인 박사의 유언장.사라진 강아지들.독극물이 든 맥주 통.검은 쇠뇌의 사수, 이 네 가지의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올 여름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두뇌 회전 -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여요. 두뇌 계발 -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주어요. 두뇌 훈련 -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요. 두뇌 발달 -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어요. 두뇌 성장 - 관찰력.집중력.기억력.분석력.사고력 등 두뇌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독자 서평] - 와우, 엄청 신나는 책을 하나 만났어요. 단서 찾기 게임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뭔가 해냈다는 그 성취감과 자신감은 사람을 정말 신나게 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직접 추리를 해봐야만 그 묘미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여러분도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이 단서 한 개의 문제를 풀어낼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고, 다음에 펼쳐질 내용을 너무 궁금해하더라고요.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손에서 뗄 수 없는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책을 보는 동안 나도 탐정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재미있는 책이네요. - 아이들이 책을 즐겨 읽기를 바라고 여러 종류의 책을 권하지만, 가끔은 여러 학습으로 바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게임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딱딱한 책에 대한 이미지를 벗었으면 한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으면서 사건을 풀고 실마리를 찾아가면서 범인을 잡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떠나며 글도 읽고 누가 먼저 단서를 찾는지 내기를 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신나는 두뇌 게임을 통해서 가족과의 친화력도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며 아이의 두뇌 잠재력도 깨워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초콜릿색 눈사람
좋은책어린이 / 박민호 지음, 박지영 그림 / 2010.04.26
8,0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박민호 지음, 박지영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21권.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민지를 ‘깜씨’라고 놀리던 기우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바라본 다문화 가족에 대한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기우가 민지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독자들은 다문화 가족인 민지가 이 땅에서 함께 사는 친구라는 것을 공감하게 된다.다문화 가족인 내 친구의 이야기, 눈사람이 되고 싶은 민지의 초콜릿색 꿈이 펼쳐진다. 이 책은 요즘에 우리 주변에 흔히 있지만 눈여겨보지 않았던 다문화 가족의 속 깊은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어서 초콜릿색 피부를 가진 주인공 민지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이해가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민지는 짝꿍인 연주가 아무리 ‘넌 초코우유 색 피부가 참 예뻐.’라고 말을 해도, 반 친구들과 같은 얼굴색을 갖고 싶다. 민지는 ‘다문화’라는 말도 싫고 깜씨라는 말도 싫지만 내색할 수가 없다. 하얀 눈사람이 되고 싶은 꿈도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다. 분명히 친구들이 놀릴 테니까. 하지만 민지는 자신을 감싸 주는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다문화’가 나쁜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문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것이라는 것을 알고 힘을 낸다. 또 걸핏하면 민지를 놀려 대던 기우와의 마음속 화해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을 갖게 된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민지를 ‘깜씨’라고 놀리던 기우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바라본 다문화 가족에 대한 속마음도 되돌아볼 수 있다. 또한 기우가 민지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독자들은 다문화 가족인 민지가 이 땅에서 함께 사는 친구라는 것을 공감하게 된다. [시리즈 소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경비 아저씨와 행정실 선생님은 민지를 ‘다문화’라고 불렀습니다.‘왜 자꾸 나를 ‘다문화’라고 부르는 거야? 난 그게 뭔지도 모르는데…….’사실 민지는 ‘다문화’라는 단어가 자기처럼 피부색이 다른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습니다. 민지는 ‘다문화’라는 말에 자꾸 마음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늘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인사했습니다. 마음이 꾹 하고 잠깐 아플 뿐이니까요. 그때 연주가 말했습니다.“얘들아, 우린 초콜릿색 눈사람을 만들까? 하얀 눈사람은 지겹잖아.”“좋아!”아이들이 외쳤습니다.연주가 민지에게 눈을 찡긋했습니다. 민지도 연주를 보며 방긋 웃었습니다.“초콜릿색 눈사람을 만들려면, 모래랑 흙이 필요해.”나서서 말한 아이는 기우였습니다. 양동이와 삽을 찾아온 기우와 아이들은 정글짐 한쪽에서 눈을 헤치고 모래와 흙을 퍼 담았습니다. 민지와 연주는 눈사람에게 눈, 코, 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정글짐에서 돌아온 기우가 눈사람에 모래와 흙을 묻히기 시작했습니다.그런 기우를 보던 연주가 씩 웃으며 민지의 어깨를 톡 쳤습니다. 민지도웃으면서 같이 모래와 흙을 묻혔습니다.그제야 주호네도 눈덩이 두 개를 굴려 와 그 옆에 세우고 마무리를 했습니다.어느덧 눈사람이 완성되었습니다.하늘에서는 계속 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연주네 모둠 아이들이 만든 초콜릿색 눈사람에도 하얀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머리에도, 어깨에도 커다란 눈송이가 소복소복 내려앉았습니다. 주호네 모둠 아이들이 만든 눈사람 위에도 하얀 눈이 사뿐사뿐 내렸습니다.“어머, 눈사람도 다문화 가족이네요!”담임 선생님이 활짝 웃으며 외쳤습니다. 아이들도 일제히 “와아아!”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아이들 소리에 웃음이 가득 담겨 울려 퍼졌습니다.
판타지 수학대전 19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그림나무 지음 / 2009.08.30
8,800원 ⟶ 7,92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지음
『판타지 수학대전』시리즈는 우리 아이를 수학의 왕도로 가게 하는 나침반과도 같은 책이다. 단편적인 수학적 지식을 나열하는 대신, 각 권마다 주제를 정한 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작은 주제들로 세분화 해 놓았다. 아마겟돈을 방불케 하는 선과 악의 대결에서 그 두 세력 간 전투의 수단이 수학, 더 적확하게는 수학적 센스라는 점에서 여타의 딱딱한 수학 학습서나 이야기책과는 명백히 구분된다. 원리를 깨쳐가며 재미있게 스스로 하는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19권에서는 무한의 개념이 역사 속에서 어떤 식으로 발전해 왔는지를 소개한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고 가설에 대해 정확한 과학적 증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과거에는 많은 철학자들이 자신이 관찰한 것과 직관을 통해 이 세계에 대해 자신 있게 설명해 왔다. 아무도 지구 밖을 벗어나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떤 반론도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우주를 인식할 때도 이미 정해져 있는 ‘닫힌 공간’으로 파악했으나 곧 여러 반론에 시달렸다. 또 서양과 동양의 세계관에서 어떻게 무한의 개념을 서로 다르게 바라보았는지도 소개된다. 18권에 이어 주인공 지수는 무한의 마왕군들의 정체를 파악해 그들의 모순점을 하나하나 밝힌다. 1. 끝나지 않는 길고 긴 하루의 시작 ▶ 무한히 많은 점이 모여 선이 된다고? 2. 스스로 만든 한계 ▶ 유한했던 세계 - ‘닫힌 공간’으로 인식되었던 우주 3. 무한을 만나다 ▶ 끝없는 세계 - 무한이 안겨 준 고통 4. 무(無)에 깃든 무한(無限) ▶ 돌고 도는 세계 - 무한에 맞서지 않는 방법 5. 무너지는 아틀란티스 ▶화폭 위에 옮겨진 무한 6. 영웅 등장 ▶ 마왕군 군단장을 통해 본 무한
메리 1세
북스(VOOXS) / 김은희 지음, 루루지 그림 / 2012.04.17
9,800원 ⟶ 8,820원(10% off)

북스(VOOXS)인물,위인김은희 지음, 루루지 그림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시리즈 16권. 흔들리는 왕조와 귀족들의 음모를 물리치고 태어난 영국 최초의 여왕 메리 1세에 대해 다룬다. 왕위를 노리는 사람들 틈에서 메리 여왕이 지키고자 했던 영국과 그녀의 리더십에 대해 알아본다.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여왕 이야기를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머리말_ 튜더 왕가를 지켜 낸 메리 여왕을 만나 볼까요? 1. 박물관의 미아 2. 음험한 런던탑 3. 바다를 닮은 후안 4. 목걸이를 되찾아라! 5. 위기의 런던탑 6. 튜더 왕조의 수호자 7. 여왕과 목걸이 부록_ 튜더 왕조의 수호자 메리 여왕“반드시 튜더 왕조를 지키고 이 땅에 정의를 세울 거야!” 흔들리는 왕조와 귀족들의 음모를 물리치고 태어난 영국 최초의 여왕! ♣ 여왕 시리즈의 네 번째 친구 은채는 메리 여왕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찾아 영국으로 가게 됩니다. 자, 이제부터 은채의 첫 번째 여행을 함께 해 볼까요? ♣ 왕위를 노리는 사람들 틈에서 메리 여왕이 지키고자 했던 영국과 그녀의 리더십에 대해 알아봅시다. 여성에게 따라온 차별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을 만들어낸 세계 여왕들의 이야기! 소방관, 경찰관, 비행기 조종사, 대통령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직까지 편견에 의해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낮은 직업군입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 많은 여성들이 점점 활발하게 진출해 남성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여성의 사회생활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한 나라를 지배했던 여왕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왕’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여왕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여왕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여왕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여왕 이야기를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암흑기라 불린 1500년대의 영국 여행! 영국의 왕조 중 가장 화려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가장 많이 남은 왕조는 바로 튜더 왕조입니다. 튜도 왕조에는 단 여섯 명의 왕이 있었는데 그 중 에드워드 6세와 제인 그레이를 제외한 네 명을 진정한 왕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메리와 엘리자베스, 에드워드의 아버지인 헨리 8세는 무수한 스캔들을 만들며 악명을 떨쳤습니다.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던 세 남매의 어머니가 모두 다를 정도로 헨리 8세의 여자관계는 매우 복잡했지요. 메리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에드워드가 어린 나이에 목숨을 잃자 여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영국과 왕위를 노리는 귀족들에게서 튜더 왕조를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쥬얼리 큐레이터인 삼촌의 도움으로 영국 왕실의 보물을 구경하게 된 은채는 실수로 메리 여왕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목걸이를 찾지 못하면 삼촌이 직장에서 잘리게 된다는 말에 은채는 목걸이를 찾아 박물관을 돌아다니다가 영국으로 시간 여행을 가게 되지요. 은채는 그곳에서 메리 공주를 만나게 됩니다. 메리 공주는 누구보다 영국을 사랑하고 튜더 왕조를 지키고 싶어 하는 소녀입니다. 그러나 왕인 에드워드는 약하기만 하고 권력을 차지하고 있는 서머싯 공작과 워릭 백작에 대항하기엔 너무나 어린 소녀이기도 하지요. 그런 메리 공주의 곁에는 은채와 비밀을 간직한 소년 후안이 함께합니다. 은채가 찾는, 캐서린 왕비의 목걸이를 찾기 위해 런던타워를 빠져 나간 메리 공주는 왕위를 노린 워릭 백작이 만든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게다가 어머니인 캐서린 왕비를 죽인 사람이 누구인지도 알게 되지요. 메리 공주는 튜더 왕조와 영국을 지키기 위해 워릭 백작에 맞서 싸우기로 하는데……. 메리 공주와 은채, 후안의 앞에 펼쳐질 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
베틀북 / 카리노 후키코 그림, 이노우에 미유키 글, 이정선 옮김 / 2002.04.10
7,000원 ⟶ 6,3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카리노 후키코 그림, 이노우에 미유키 글, 이정선 옮김
앞을 못 보는 아홉 살 아이 미유키. 자전거에 꿈을 싣고 마음으로 페달을 밟았습니다. 바람을 따라 미유키의 꿈을 구르며 달린 자전거. 온 세상을 받아들이는 동화가 되어 우리들의 삶을 넉넉하게 채워 줍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나는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엄마와 함께 꿈을 실현하려고 노력해서 또다른 그림 동화 ≪살아가고 있습니다, 15세≫를 펴내기도 했어요. 글을 쓰는 일은 내게는 큰 꿈이에요. 나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은이 이노우에 미유키≪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는 베틀북에서 엮어낼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그 첫 번째 동화이다. 이 책을 지은 이노우에 미유키는 현재 일본 후쿠오카 현립 후쿠오카 시각 장애인 고등학생이다. 태어나서 아홉 살까지 겪은 삶을 꺼내어 풋풋한 글쓰기 솜씨로 진솔하고 담백한 동화, ≪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를 지었다. "사람들은 나보고 눈이 멀어서 불쌍하다고 하지만 나는 불쌍한 아이가 아닙니다. 하지만 공부할 때 머릿속으로 생각해도 모르거나, 혼자서 걸어다닐 수 없는 것은 싫습니다. 동화책에 나오는 여자아이는 혼자서 어디든 갈 수 있지만, 나는 갈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바로 이런 걸까?" 흔히들 '장애는 단지 조건'이라고 한다. 주인공 미유키도 앞을 못 본다는 사실이 단지 '불편'할 뿐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미유키도 할 수 있다. 다만 방법이 조금 다르다는 것. 앞을 못 보기 때문에 모든 사물을 손으로, 온몸으로 받아들이면서 성장하는 힘을 기른 아이였다는 것이다. 딸랑이나 장난감 피아노 등 소리나는 물건을 가지고 소리를 느끼고, 여러 가지 사물을 만지며 익히고, 해를 향해 얼굴을 들어 그 따뜻함과 색을 몸과 마음으로 배웠다. 급기야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를 달려 보고 싶은 소망까지 '하려는 마음'이 해내었다. 물론 이는 엄마의 의지와 정성이 얻어낸 미유키의 모습이었다. 어려움을 만나 피하지 않고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더욱 강해지는 인간의 면모.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이 아니라면 인간이 얼마나 강한 존재인지 알기 힘들다는 것을 엄마가 체험했던 것일까. 미유키의 일상을 깨워 미유키 자신도 모르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도와 준 엄마의 가르침은 읽는 이의 마음을 울린다. 어려움을 껴안기도 하고, 속으로 삼키기도 하며 삶을 그 자체로 소화해 내는 미유키의 모습 들여다보노라면 모든 것은 언제나 서 있는 자리를 바르게 하는 데서 비롯되는 것 같다. 장애가 있든 없든 세상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란 삶이라는 큰 틀에서 바라보면 삶의 연속선상을 살아가는, 저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인 것이다. 이렇게 각기 다양한 개인차가 존재하고 그것을 수용하고, 또 그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 때문에 이 세상이 아름다운 게 아닐까. 삶의 결에 호흡을 맞추고, 삶의 표정을 말갛게 떠내는 동화 ≪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 우리 아이들이 삶을 대하는 마음이 넓어지고 깊어질 것이다. 500그램밖에 안 나가는 몸무게와 볼펜만한 키, 이쑤시개처럼 가녀린 손가락..... 온갖 치료를 다해 보았지만 미유키는 워낙 작고 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결국은 앞을 볼 수 없게 되었다. "뭐든지 만지게 하고, 뭐든지 직접 해 보게 할 거야." 엄마는 미유키를 잘 키워 보겠다는 의지와 정성대로 집 안에는 피아노와 실로폰, 딸랑이 등 소리나는 놀잇감이 가득했다. 그리고 야채와 과일을 잔뜩 사다 놓고 미유키가 손으로 만지고 느끼게 하면서 하나하나 이름을 가르쳐 주었다. 나무 타기든 장난감 스쿠터 타기든 그 무엇이든 엄마는 미유키가 직접 체험하도록 도와 주었던 것이다. 심지어 미유키가 2층에서 떨어져 움직일 수 없을 때도 엄마는 이렇게 한 마디만 던졌을 뿐이다. "힘내!" 그렇다고 미유키가 앞을 못 본다는 사실을 슬퍼하는 건 아니다. 혼자 다닐 수 없다는 것이 단지 서글플 뿐. 그러던 어느 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자전거에 관한 시를 듣고는 자전거가 타고 싶어졌다. 엄마는 즉시 미유키와 함께 자전거를 끌고 운동장으로 갔다. 언제나 그랬듯 엄마는 미유키가 혼자 자전거를 타도록 했지 절대로 거들어 주지 않았다. "지금 못하면 언제까지나 혼자 탈 수 없는 거야"란 엄마 목소리만 멀리서 들려 왔다. 미유키는 발에 힘을 주고 힘껏 페달을 밟았다. 그러나 번번이 자전거와 함께 넘어지고 나뒹굴기 일쑤. '혼자 해내고 말 거야, 엉덩이를 똑바로 하고.....' 드디어 바퀴가 돌더니 미유키가 탄 자전거가 바람을 가르며 운동장을 크게 돌았다. 감격에 겨워 미유키를 끌어안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엄마..... "잘 했어! 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는 거야."저자 소개지은이 이노우에 미유키이노우에 미유키는 1984년 일본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막 태어났을 때 몸무게가 500그램이었어요. 너무나 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미유키는 시력을 잃게 되었지요. 하지만 무엇이든 직접 체험하게 해 주었던 엄마의 가르침 덕분에 어린 시절을 풍요롭게 보냈어요. 이젠 자신있게 자기 주장을 펼치는 소녀로 성장했답니다. 미유키는 지금 후쿠오카 현립 후쿠오카 시각 장애인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그린이 카리노 후키코카리노 후키코는 일본 코치 현에서 태어났어요. 광고와 관련된 일을 하다가 그림책과 삽화의 세계로 들어선 후 ≪작은 잔다라≫ ≪엄마의 양산≫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옮긴이 이정선이정선은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통역과 번역 일을 했어요. 현재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검은 코트 아저씨≫ ≪엄마 맘은 그래도.. 난 이런 게 좋아≫ ≪네 맘은 그래도.. 엄마는 이런 게 좋아≫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119 한글 스티커북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2017.05.05
9,000

연두세상유아놀이책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글자를 처음 접하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레이 소방대와 함께 하는 스티커 미션놀이로 재미있게 전개된다. 이를 위해 우리 아이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글자 119개를 유아 필수 어휘 목록을 기준으로 정리, 선정하였다. 119개의 단어는 유아의 어휘력 발달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명사 84개, 동사 12개, 형용사 12개, 의성어와 의태어 23개로 골고루 구성하였다. 단어의 의미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생동감 넘치는 실물사진 119장을 까다롭게 엄선하였다. 주어진 미션에 따라 생생한 실물 사진에 알맞은 글자 스티커를 붙이고, 다음 장에서는 글자에 알맞은 사진 스티커를 붙이며 한 단어를 2번 반복 학습하는 형식이다.1. 애앵애앵~ 레이 소방대 출동! 2. 앰비와 함께 음식 이름 글자를 배워보아요. 3. 펌프와 함께 물건 이름 글자를 배워보아요. 4. 래드와 함께 동물 이름 글자를 배워보아요. 5. 비콘과 함께 자연 이름 글자를 배워보아요. 6. 헤이즐과 함께 우리 몸 이름 글자를 배워보아요. 7. 헬릭스와 함께 탈것 이름 글자를 배워보아요. 8. 준이와 함께 동작을 표현하는 글자를 배워보아요. 9. 미나와 함께 상태를 표현하는 글자를 배워보아요. 10. 악당 3총사와 함께 모양과 소리를 표현하는 글자를 배워보아요. 11. 용감한 소방차 레이 상장 용감한 소방차 레이 “한글 스티커 붙이기 대작전!” 출동! 스티커 미션놀이로 즐겁게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글자 공부!” 유아 필수 어휘 목록을 기준으로 선정한 우리 아이 첫 글자 119개! 유아 생활과 밀접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첫 글자 119개! 어휘력 발달을 돕는 다양한 품사(명사, 동사, 형용사, 의태어, 의성어)로 구성된 첫 글자 119개! 글자의 의미 이해를 도울 까다롭게 엄선된 생생한 실물사진 119개! 글자 스티커로 한 번~ 사진 스티커로 또 한 번~ 쉽고 재미있는 반복학습!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119 한글 스티커북」은 현재 E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를 활용한 유아 한글학습 스티커북입니다.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나 쌩~ 출동하는 소방차 대원들이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첫 글자 공부를 위해 출동했습니다. 레이 대장은 책머리에서 “어린이 친구들이 글자를 알게 되면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안전 책들과 안전 표지판을 술술~ 읽을 수 있어서 다양한 위험요소에 더욱 잘 대비할 수 있다!”며 레이 소방대가 친구들의 글자 공부를 돕는 이유에 대해 알려줍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119 한글 스티커북」은 글자를 처음 접하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레이 소방대와 함께 하는 스티커 미션놀이로 재미있게 전개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아이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글자 119개를 유아 필수 어휘 목록을 기준으로 정리, 선정하였습니다. 119개의 단어는 유아의 어휘력 발달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명사(음식, 물건, 동물, 자연, 우리 몸, 탈것) 84개, 동사 12개, 형용사 12개, 의성어와 의태어 23개로 골고루 구성하였습니다. 단어의 의미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생동감 넘치는 실물사진 119장을 까다롭게 엄선하였습니다. 주어진 미션에 따라 생생한 실물 사진에 알맞은 글자 스티커를 붙이고, 다음 장에서는 글자에 알맞은 사진 스티커를 붙이며 한 단어를 2번 반복 학습하는 형식입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119 한글 스티커북」은 우리 아이가 레이 소방대와 함께 출동! 미션에 따라 다양한 품사로 구성된 꼭 알아야 할 119개의 첫 글자를 즐거운 스티커 놀이를 통해서 자기주도적으로 즐겁게 배워보는 차별화된 컨셉, 새로운 형식의 유아 한글학습놀이스티커북입니다.
초등수학 만점 공부법
행복한나무 / 조안호 글 / 2009.08.15
13,800원 ⟶ 12,420원(10% off)

행복한나무학습법일반조안호 글
부모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을 담은 초등수학 교육 지침서. 수학의 기초가 필요한 1, 2학년부터 수학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5, 6학년까지 어떻게 수학을 가르쳐야할 것인지를 문제의 예시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아이가 수학을 잘 하려면 이런 문제를 이렇게 설명해주어라\'는 구체적인 실천법이 수학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는 학부모에게 큰 도움을 준다. 대부분의 부모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무조건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단계별로 문제집을 풀게 한다. 저자는 이렇게 무조건 문제집만 풀게 하는 것이 수학의 특성과 맞지 않는 공부법이라고 지적한다. 오히려 한 권의 문제집을 여러 번 풀게 하도록 권한다. 그 문제집을 아이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고 수학이 정말 쉽다는 생각을 갖기 시작했다면 아이의 평생 수학 점수는 안심해도 된다고 말한다. 부록으로 저자 직강 동영상을 담은 CD를 포함하고 있다. 프롤로그 - 이해의 징검다리를 놓아라 0부 수학은 선이 굵은 교육을 하라 수학은 상위권으로 가는 필수 과목이다 연산을 잡지 못하면 확장은 없다 초등수학의 개념은 이것이다 같아도 다른 것이 능력이다 잘못된 생각이 수학을 잘못 이끈다 초등수학 만점을 위한 공부 방법 1부 1학년, 쉽다고 암산력을 대충하면 앞으로 12년을 고생한다 1학년에서 배워야 할 주안점과 주요 개념 1학년 암산력을 기르려면 600개만 해결하라 암산력 확장의 첫 단계는 혼합문제 200개를 해결하는 것이다 바로 앞의 수와 바로 뒤의 수는 어른도 아리송하다 간단한 것 같은데 헷갈리는 순서수(서수) ‘두 자리 수’라고 하면 아이가 잘 알까? ‘-보다 크다’, ‘-보다 작다’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수식을 만들 수 있는가? 2부 2학년은 최초의 확장, 아직 논리적인 잣대를 대서는 안 된다 2학년에서 배워야 할 주안점과 주요 개념 2학년은 구구단이 가장 중요하다 세로셈에 목숨 걸지 마라 덧셈뺄셈의 확장 목표는 수감각이다 덧셈과 뺄셈의 문장제, 엄마가 먼저 이해하라 합과 차의 관계로 문제 풀기는 수분해 개념이 들어 있다 여러 번 계산하여 귀찮아하는 문제를 잡아주는 법 아이가 어려워하는 개념, 선분과 도형 카드로 푸는 문제는 확률로 가는 첫 단추다 3부 3학년, 평생의 빠르기가 완성되는 시기다 3학년에서 배워야 할 주안점과 주요 개념 빠르게 해야 빨라진다 (두 자리 수)×(한 자리 수)만 완벽하게 하라 나눗셈을 준비하려면 몫창을 하라 (세 자리 수)÷ (한 자리 수)까지 완벽하게 하라 3학년에서도 감각을 키우는 노력을 지속하라 문장제에서 곱셈과 나눗셈의 식을 구분하라 처음부터 확실하게 도형을 정의하라 4부 4학년은자연수의 두 번째 확장 단계, 직접적인 수감각을 키워라 4학년에서 배워야 할 주안점과 주요 개념 큰 수는 오히려 더 큰 수로 대응하라 수학은 논리가 아니라 수감각을 요구한다 숫자카드로 큰 수의 곱 만들기 나눗셈을 어려워하면 그 이전 과정을 점검하라 혼합계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다 무엇이 우리 아이의 문장제 실력을 막는가? 학귀산 문제를 대충 넘기지 마라 삼각형을 잡아라 4학년에서는 규칙을 하는 것이 좋다 삼각수는 고등학교에서 다시 나온다 4학년 분수를 완벽하게 잡는 방법 분수의 중요한 기준인 단위분수 5부 5학년은 초등연산의 완성 과정이다 5학년에서 배워야 할 주안점과 주요 개념 아이가 약수와 배수를 어려워할 때 공약수는 최대공약수의 약수다 소수를 배워야 자연수의 확장을 완성한다 약분은 분수연산의 기본이다 통분은 기준을 같게 하는 것이다 소수 7개만 확실히 하면 6학년 수학이 수월하다 분수의 곱셈은 왜 분모끼리 곱하나? 도형은 관계적 이해를 시켜라 도형의 넓이는 직사각형의 모양으로 생각하여 구할 수 있다 삼각형의 넓이를 확실히 하라 모든 도형을 직사각형이나 삼각형으로 만들어라 대칭에서는 개념과 용어에 충실하라 6부 6학년 수학은 이전에 다 배운 개념이다 6학년에서 배워야 할 주안점과 주요 개념 분수를 소수로 만들 때 소수의 연산은 어려워서가 아니라 헷갈려서 틀릴 뿐이다 도형은 가르치지 않는 것이 문제일 뿐, 두려움만 없애면 된다 각기둥과 각뿔, 머릿속에 이미지를 그려라. 쌓기나무와 도형의 겉넓이는 활동수학으로 대치하라. 수의 범위에서 분수를 생각했는가? 일일이 다 세어볼 수는 없다 6학년 분수에서 기준은 무엇일까? 수학에서는 수만 계산할 수 있다 비의 성질은 분수의 성질이다 ‘비례식의 성질’ 속에는 ‘등식의 성질’이 있다 비례배분은 꼭 잡아라 방정식은 ‘등식의 성질’ 연습이 목적이다 방정식을 제대로 이해하자 초등학교 분수에서 문장제의 완성 경우의 수를 가르치는 확률을 지나치지 마라 모든 경우의 수는 숫자카드에서 생각을 가져오라 순서가 상관없는 경우의 수, 여기까지다 콕콕 찍어주는 Q&A
Why? 수학 : 도형 2
예림당 / 백문호 그림, 그림나무 글, 김태완 감수 / 2015.07.0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수학동화백문호 그림, 그림나무 글, 김태완 감수
Why? 수학 시리즈.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1 벽돌로 세상을 만들어 가다 11 ① 각과 직각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성질을 이해할 수 있다. ② 직각삼각형과 직사각형, 정사각형을 알고 각 도형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 수 있다. ③ 사다리꼴과 평행사변형을 알아보고 그 특징을 비교할 수 있다. ④ 마름모에 대해 알아보고 그 성질을 이해할 수 있다. 2 조력자 하루가 떠나가다 41 ① 도형을 밀거나 뒤집어 보고 그 모양을 알 수 있다. ② 도형을 돌렸을 때의 모양을 알 수 있다. ③ 도형을 뒤집고 돌렸을 때 모양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3 동굴 너머의 세계로 떠나다 71 ① 각의 크기를 알아보고 예각과 둔각을 구분할 수 있다. ② 각도기 사용법을 알고 각도기를 이용해 각도를 잴 수 있다. ③ 사각형의 네 각의 크기의 합이 얼마인지 알 수 있다. ④ 각의 크기와 변의 길이에 따라 삼각형을 분류할 수 있고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이 얼마인지 알 수 있다. 4 도나우 부족과 만나다 101 ① 평행사변형의 성질과 특징을 알 수 있다. ② 마름모의 성질과 특징을 알 수 있다. ③ 다각형과 정다각형의 종류를 알 수 있다. ④ 대각선이 무엇인지 알고 다각형에서 대각선의 개수를 구할 수 있다. ⑤ 원의 중심과 지름, 반지름에 대해 알고 원의 성질을 이해할 수 있다. 5 탈출 방법을 궁리하다 131 ① 수직과 수선을 알고, 여러 도구를 이용해 수선을 그릴 수 있다. ② 평행선의 의미를 이해하고 평행선 사이의 거리를 알 수 있다. ③ 삼각자를 이용해 평행선 긋는 방법을 알 수 있다. ④ 평행선 착시 경험을 통해 평행선의 성질을 알 수 있다. 6 도나우 부족과 연합하다 161 ① 원을 그리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고 그릴 수 있다. ② 바퀴가 생긴 역사를 알고 바퀴의 쓰임을 이해할 수 있다. ③ 원의 반지름과 지름을 알고 지름을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부족을 떠났다가 위험에 빠지는 하루와 사피, 과연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벽돌을 만들어 집을 지어나가는 돌마루 부족. 하루는 부쩍 성장한 그들을 보면서 더 이상 자기가 필요하지 않다고 느낀다. 부족을 떠나려는 하루와 이를 말리는 사피. 둘은 실랑이를 벌이다 높은 절벽에서 떨어지고, 다행히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배를 훔친 도둑으로 몰려 다른 부족한테 끌려간다. 그곳에서 하루는 예전에 자기가 가짜로 만들어낸 우르쾅 신을 이용해 사람들을 속이는 도나우를 보고 깜짝 놀란다. 도나우는 우르쾅 신의 뜻이라며 사람들에게 강제로 배 만드는 일을 시킨다. 감옥에 갇힌 하루와 사피는 사람들을 설득해 가장 빠른 배를 만들어 탈출하기로 한다.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탈출해 돌마루 부족에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도형의 개념과 성질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돌마루 부족이 집을 짓는 데 가장 적절한벽돌의 모양이 어떤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도형을 이해할 수 있다.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등 평면도형을 분류하는 기준을 알 수 있고, 각과 직각, 평행과 수직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이 배를 만들면서 바퀴를 이용하는 모습을 통해 원을 공부할 수 있다. 원의 개념과성질을 알 수 있으며, 중심의 위치와 반지름, 지름의 길이도 구할 수 있다. 섣불리 돌마루 부족을 나갔다가 위험에 직면하게 된 사피와 하루. 두 사람의 고군분투 이야기와 함께 도형의 성질을 공부해 보자. ◈ 이 책의 특장점 초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telling)과 스팀(STEAM)을 도입했다. *[STEAM 교육 도입]: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Storytelling!]: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Fantastic Story!]: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개념 쏙쏙! 문제 해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창의력 Up! 스팀 문제]: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