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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수학 : 도형 1
예림당 / 백문호 그림, 그림나무 글, 김태완 감수 / 2015.03.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수학동화백문호 그림, 그림나무 글, 김태완 감수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초등 수학은 어린이들이 수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처음 내딛는 단계이므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로소 어린이들도 수학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1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보다 11 ① 고대 건축물인 피라미드의 모양을 통해 고대인들의 도형에 관한 이해 정도를 알 수 있다. ② 도형을 주로 다루는 기하학을 이해하고, 기하학의 역사를 알 수 있다. ③ 일화를 통해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의 업적을 알 수 있다. 2 또 다른 위험이 시작되다 41 ① 생활 주변에 있는 상자 모양, 둥근기둥 모양, 공 모양을 찾을 수 있다. ② 상자 모양, 둥근기둥 모양, 공 모양의 특징을 알고 일부분의 모습을 통해 어떤 모양인지 떠올릴 수 있다. 3 새로운 왕국과 처음 만나다 71 ① 생활 주변에서 네모 모양, 세모 모양, 동그라미 모양의 물건을 찾을 수 있다. ② 네모, 세모, 동그라미 모양의 특징을 알고 일부분의 모습을 통해 각 도형을 파악할 수 있다. ③ 유명 건축물과 예술 작품 속에 숨어 있는 도형을 찾을 수 있다. ④ 지혜판으로 불리는 칠교놀이를 통해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여러 사물 모양을 만들 수 있다. 4 새로운 수학, 도형에 눈뜨다 101 ① 고대의 유명 건축물에 어떤 도형이 숨어 있는지 알 수 있다. ② 선사 시대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통해 석기 시대 사람들의 예술적 감각을 느끼고, 그림 속의 의미를 알 수 있다. 5 돌마루 동맹에 금이 가다 131 ① 생활 주변에서 원 모양의 물건을 찾고, 원 모양의 물건을 이용하여 원을 그릴 수 있다. ② 삼각형과 사각형의 모양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알 수 있다. ③ 오각형, 육각형 등 다각형의 모양을 알고, 그 특징을 알 수 있다. 6 적의 실체가 드러나다 161 ① 점과 선을 알 수 있다. ② 곧은 선과 굽은 선, 꺾인 선을 알 수 있다. ③ 선분과 반직선, 직선의 차이를 알고 구별할 수 있다. ④ 한국의 전통 가옥과 사찰 속에서 사용된 도형을 찾을 수 있다.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 이제 수학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와 계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스팀(STEAM) 수학이 바로 그것이다. 과학(Science) · 기술(Technology) · 공학(Engineering) · 예술(Arts) · 수학(Mathematics) 다섯 가지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지닐 뿐 아니라, 우리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다. 스팀 수학은 이러한 서로 다른 다양한 영역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으로 아우르며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초등 수학은 어린이들이 수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처음 내딛는 단계이므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로소 어린이들도 수학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2.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초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telling)과 스팀(STEAM)을 도입했다. *[STEAM 교육 도입]: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Storytelling!]: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Fantastic Story!]: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개념 쏙쏙! 문제 해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창의력 Up! 스팀 문제]: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자만에 빠진 사피, 칼라쿤타이 왕국으로부터 부족을 지켜 낼 수 있을까? 먹을 것만 밝히던 돌마루 부족은 족장 아들 사피의 노력으로 점차 문명화되어 간다. 수 세기뿐만 아니라 덧셈, 뺄셈까지 익히고, 심지어 집을 짓는 데 적합한 모양까지 고민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피가 문제다. 수학으로 부족을 구했다는 자만에 빠져 있는 사피. 심지어 집 짓기에 가장 효율적인 모양이 뭐냐고 묻는 부족민들에게 잘 모르면서 아는 척하기까지 한다. 그러면서 사피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뒤로 하루의 아버지인 헤노스를 찾아가지만, 헤노스는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봐야 한다며 알 수 없는 소리만 한다. 한편, 소수 부족인 루한 왕국은 돌마루와 동맹을 맺기 위해 사신을 상인으로 변장시켜 돌마루 부족으로 보낸다. 하지만 칼라 쿤타이 왕국은 첩자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그들을 방해할 음모를 꾸민다. 그 음모는 동맹국들 간에 오해가 쌓이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연합이 깨지도록 하는 것이다. 과연 사피를 비롯한 돌마루 부족과 동맹국들은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은 점차 수학을 알아가는 돌마루 부족과 사피를 통해 도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도형을 이루는 기본 요소에서부터 2차원 공간에서의 평면도형과 3차원 공간에서의 입체도형에 대해 공부한다.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도형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삼각형, 사각형 등의 평면도형을 조합해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도 있다. 사피와 하루, 크롬과 함께 도형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디딤돌연산 수학 초등 4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22.10.28
24,000원 ⟶ 21,6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된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다.4A-1 1. (몇백), (몇천) 곱하기 2. 곱셈 종합: (두)×(두), (세)×(두), (네)×(두) 혼합 3. 몇십으로 나누기 4.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5. 몫이 한 자리 수인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6. 몫이 두 자리 수인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4A-2 1. 덧셈과 뺄셈의 혼합 계산 2. 곱셈과 나눗셈의 혼합 계산 3. 덧셈, 뺄셈, 곱셈(나눗셈)의 혼합 계산 4.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4B-1 1. 대분수를 가분수로, 가분수를 대분수로 나타내기 2. □의 분수만큼 구하기 3. 분모가 같은 진분수의 덧셈 4.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덧셈 5. 분모가 같은 진분수의 뺄셈 6.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뺄셈 4B-2 1.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덧셈 2.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3.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뺄셈 4.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 개정판
푸른숲주니어 / 노경실 글, 이상권 그림 / 2007.08.10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우리창작노경실 글, 이상권 그림
아침마다 늦잠을 자고 싶어하고, 동생과 싸우고, 자신은 공주병 환자가 아니라 진짜 공주라고 생각하는 희진이. 예쁜 드레스도 입고 맛있는 음식도 실컷 먹을 수 있는 결혼식은 일년에 한 번씩 하고 싶고, 엄마 아빠가 속상해 하면 철없는 동생들 교육도 시키고, 엄마가 막 소리를 지르면 \"엄마 왜 이러세요? 교양도 없이...\" 하고 소리치는 희진이. 이 책은 바로 \'세상살이에 대해 알만큼 아는\' 열살짜리 도시내기 소녀 희진이가 펼쳐 보이는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욕심도 많고 정도 많고 꿈도 많은 희진이는 독자들에게 \'커 간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보여준다. 또래들이라면 공감의 깔깔거림을, 희진이만한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1. 어쨌든 우리는 진짜 가족이지요 2. 동생아, 누나를 용서해라 3. 결혼은 한 번만 해야 하나요? 4. 다시는 내 짝꿍을 미워하지 않을래요 5. 엄마와 아빠의 사랑 이야기 6. 바람이 불면 내 마음이 흔들려요 7. 용감한 세 남매이 책은 도회지에 사는 열 살짜리 여자 아이, 진짜 보통 여자 아이의 잔잔치만은 않은 일상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쯤 되면, 이제 제법 제 잘난 멋에 살기 시작합니다. 어른들의 잘잘못을 가려 볼 줄도 알고, 어른들의 부당한 지시에는 불복종하는 꾀를 발휘하기도 합니다. 곧잘 이런 일들로 인해 어른들과 충돌을 겪기도 합니다. 피할 수 없이 그런 상황이라면 자기주장을 펴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어른들 말씀에 당돌한 말버릇으로 대꾸하는 희진이는 영락없는 요즘 열 살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희진이가 그렇게 철없고 생각 없는 아이는 아니랍니다. 희진이에게도 고민이 있고, 아픔이 있고, 부끄러운 비밀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희진이는 친구들을 소중히 아는 사랑스런 열 살입니다. 어른들 일을 모두 알 것만 같은 희진이, 아직 세상을 반만 알기 때문일까요? 늘 좋은 마음으로 잘 해 보려고 한 일이 원하지 않았던 결과를 부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싶지만, 그 과정을 하나씩 겪어나가면서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아주 조금씩 삶을 배우고 느끼는 거죠 정말로 세상을 알아 가는 겁니다. 요즘 아이들의 생활을 현실감 있게 그리고 있고, 그 속에서 전개되는 희진이의 고민과 생각들이 또래 아이들의 넉넉한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은 희진이의 일기장 같은 이 책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서, \"어, 맞아, 나도 그래.\" \"하하, 애 봐라, 애.\"하며 즐거워할 것입니다. 또, 희진이의 이야기는 어린이들 스스로 마음의 키를 견주어 보도록 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사계절 / 이억배 글.그림 / 2010.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그림책이억배 글.그림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 시리즈 2권. 분단의 상징 비무장지대, 연어 떼가 그곳의 강을 찾아와 알을 낳고, 철새들이 그곳을 자유로이 넘나들지만 사람들은 그곳에 살 수 없다. 그 비무장지대를 ‘바라보는’ 곳, 전망대를 할아버지는 철마다 손자와 함께 찾아온다. 그곳이 그리운 고향인 할아버지는 북녘 땅을 멍하니 바라보기도 하고, 텅 빈 북녘 하늘을 하염없이 쳐다보기도 한다. 할아버지가 꾸는, 비무장지대의 꿈속에서는 남과 북의 할아버지가 만나 뜨겁게 서로를 부둥켜안고 있다.다시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할아버지는 이젠 더 이상 전망대에 올라가고 싶지 않습니다. 할아버지는 굳게 닫힌 철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그곳으로 걸어 들어가 양지바른 풀밭에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그곳이 할아버지의 그리운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거대한 분단을 허물 소박한 꿈꾸기 식민지배와 분단, 전쟁과 휴전으로 이어지는 우리 현대사는 이 땅에 큰 불행을 안겼습니다. 무엇보다, 거대한 ‘분단 체제’를 낳았으니 이 땅의 모든 불신과 갈등, 불안과 불화가 거기 뿌리를 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궁극의 평화를 모시려거든 분단을 허물고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통일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두 세대를 넘긴 분단의 역사는 이미 사회의 모든 분야에 그 체제를 견고하게 고착시켰습니다. 이 땅을 둘러싼 세력들은 분단으로 얻을 수 있는 자기들의 잇속만을 저울질하며 통일을 경계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있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저마다의 자리에서 통일의 길을 찾고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그림책의 자리에서 그 길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작가는 어린이와 함께 꿈꾸기를 선택했습니다. 어린이는 장래의 주인이고, 꿈꾸기는 미래의 시작이니까요. 그 꿈은 참으로 평범하고도 소박합니다. 그저 할아버지와 함께 할아버지가 두고 온 고향에 돌아가는 것, 그곳에서 할아버지가 헤어진 동무와 다시 만나는 장면을 지켜보는 것. 그러나 그 꿈은 너무나 어렵고도 간절합니다. 그곳이 바로 분단의 상징, 비무장지대의 철책 그 너머이기 때문이지요. 평범하고도 소박한 꿈이 어렵고도 간절한 소원이 되어버리는 역설, 이 그림책은 그 역설의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역설이 해체되는 그날을 꿈꾸면서 말입니다. 분단된 나라의 슬픔, 비무장지대 이야기 분단의 상징 비무장지대, 서쪽 임진강 하구에서부터 동쪽 고성군 명호리 바닷가까지 248킬로미터에 이르는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 2킬로미터씩 물러나 세워진 철책과 철책 사이의 이 공간은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금단의 땅입니다. 비무장지대는 ‘무장하지 않은 지역’이라는 뜻이지만 그 가장자리로는 남북 양쪽에서 백만 명이 넘는 군인들이 갖가지 무기로 무장을 한 채 서로 노려보며 맞서고 있지요. 사람들의 출입이 제한된 까닭에, 역설적이게도 비무장지대와 그 언저리에는 다른 곳에서는 사라졌거나 사라질 처지에 있는 동식물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 비무장지대의 자연과 사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수달과 고라니, 멧돼지와 산양 들이 그곳을 뛰어다니고, 갖가지 새들이 그곳에 둥지를 틀고 번식을 합니다. 연어 떼가 그곳의 강을 찾아와 알을 낳고, 철새들이 그곳을 자유로이 넘나들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그곳에 살 수 없습니다. 군인들이 철따라 행군을 하고, 출동 훈련을 하고, 녹슨 철조망을 수리하며 철책을 지키고 있을 뿐이요, 관광객들과 실향민들이 전망대에 올라 망원경으로 그곳을 바라볼 뿐입니다. 그림책은 바로 그러한, 자연의 생기와 인간의 살벌함이 교차하는 묘한 풍경을 철따라 성실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풍경마다 한 켠에는 철조망이 어김없이 자릴 잡고 있지요. 고향 잃은 할아버지의 망향 노래 그 비무장지대를 ‘바라보는’ 곳, 전망대를 할아버지는 철마다 손자와 함께 찾아옵니다. 그곳에서 할아버지는 북녘 땅을 멍하니 바라보기도 하고, 텅 빈 북녘 하늘을 하염없이 쳐다보기도 합니다. 그러기를 벌써 몇 십 년, 할아버지는 이제 더 이상 전망대에 올라가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봄이 오면, 할아버지는 굳게 닫힌 비무장지대의 철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그 곳으로 걸어 들어가, 양지 바른 풀밭에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그곳이 할아버지의 그리운 고향이기 때문이지요. 어찌 그것이 할아버지 혼자만의 바람일까요? 철책 너머에 고향을 두고 온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소망이요, 그것은 남이든 북이든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러므로 할아버지가 꾸는, 비무장지대의 꿈속에서는 남과 북의 할아버지가 만나 뜨겁게 서로를 부둥켜안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같은 고향에서 함께 놀던 그리운 친구 사이겠지요. 발로 뛰어 성실히 그려 낸 꼼꼼하고 아름다운 그림 누구나 아는 것처럼 비무장지대는 통제된 곳입니다. 그 언저리 또한 민간인통제지역으로,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곳이지요. 그러한 곳의 자연과 사람의 풍경을 생생히 담아내기 위하여 작가는 몇 십 차례 민통선 안쪽을 답사하고, 비무장지대 생태 전문가들을 따라다니는 수고를 마다지 않았습니다. 그러는 동안 작가는, 아직도 수없이 묻혀 있는 대인지뢰에 발목이 날아간 멧돼지와 철조망에 걸려 날개가 부러진 수리부엉이를 목격하기도 하고, 더 이상은 나아갈 수 없는 북방한계선 앞에서 망연자실 북녘 땅을 바라만 보는 아련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은 꼼꼼하고 섬세한 그림 속에 고스란히 담겨 생생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과 공동 출간하는 평화그림책 시리즈의 둘째 권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은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곧 출간됩니다(10월 예정). 평화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국 · 중국 · 일본 세 나라의 작가들과 출판사들이 함께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로, ‘과거를 정직하게 기록하고 현재의 아픔을 공감하며 평화로운 미래로 함께 나아가자’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책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은 그 가운데 ‘현재의 아픔을 공감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을이야기
마루벌 /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 199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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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창작동화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찔레꽃 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 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한다.유럽 어린이책 300년의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 <찔레꽃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인 피터래빗 이야기와 쌍벽을 이루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선물해 줍니다. 놀라울 만큼 섬세한 그림이 보여 주는 매혹적인 전원 세계 5년 동안의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이 결합되어 탄생된 <찔레꽃울타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일깨우는 가치 있는 삶과 환경 이야기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찔레꽃울타리>는 인간과 자연을 꿰뚫는 눈으로, 진실을 표현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이름에서 새롭게 배우는 들풀들 조금만 허리를 낮추고 보면 산과 들은 아주 작은 들풀들의 세상입니다. <찔레꽃울타리>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의 모든 들쥐들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따온 야생초의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마타리, 바위솔, 엉거시 부인, 머위, 앵초 등 자연을 모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를 안겨 줄 것입니다. [내용 소개] 봄이야기 생일을 맞은 개구쟁이 머위를 위해 마을 어른들이 비밀 소풍을 준비합니다. 머위는 생일 선물을 받고 싶었지만 꾹 참고, 바구니를 실은 손수레를 힘겹게 밀고 갑니다. 여름이야기 치즈 버터 공장의 눈초롱과 방앗간의 바위솔이 결혼을 합니다. 마을 들쥐들은 결혼식이 끝난 후 함께 춤을 추며 눈초롱과 바위솔의 결혼을 기뻐합니다. 가을이야기 마을 들쥐들은 겨울을 지낼 준비를 하느라고 바쁜데 앵초가 보이지 않습니다. 숲에서 놀던 앵초는 길을 못 찾고 헤매고 있습니다. 날이 캄캄해질 때까지 마을 어른들은 앵초를 찾아 다닙니다. 겨울이야기 찔레꽃울타리 마을에 눈이 많이 내리자 얼음 강당에서 눈 축제를 엽니다. 마을 들쥐들은 신나게 춤을 추고, 눈 축제는 동이 틀 때까지 계속됩니다.
고추장 담그는 아버지
책과함께어린이 / 윤희진 지음, 이강훈 그림 / 2009.10.09
9,500원 ⟶ 8,550원(10% off)

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윤희진 지음, 이강훈 그림
역사 인물들의 삶에서 배우는 관계의 지혜, 한국사 속 두 사람 이야기. 교과서에 꼭 나오는 유명한 인물들의 이야기부터 낯설지만 새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부모와 자식의 관계부터 임금과 신하의 관계까지. 한국사 속에서 찾은 열 쌍의 관계들이 펼쳐진다. '유희춘과 송덕봉'에서는 조선 시대 부부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남편과 당당하게 의견을 이야기하며 진정으로 남편을 위하는 아내의 모습. 집안의 대소사부터 땅을 사고파는 일까지 도맡았던 안주인의 역할 등 가부장제의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가 등장한다. 책 말미에는 한국사 인물 21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 속의 작은 인물 사전'이 정리되어 있다. 같은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끼리 한 페이지로 묶었으며, 본문 쪽수도 적어 놓아 언제든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초상화가 남아 있는 인물은 빠짐없이 사진 자료를 넣었다.아버지와 아들 - 박지원과 박종채 남편과 아내 - 유희춘과 송덕봉 어머니와 아들 - 신사임당과 이율곡 할아버지와 손자 - 이문건과 이수봉 오누이 - 허난설헌과 허봉, 허균 형과 아우 - 정약용과 정약전 친구 - 이항복과 이덕형 선배와 후배 - 정몽주와 정도전 스승과 제자 - 이익과 안정복 임금과 신하 - 세종과 장영실 책 속의 작은 인물 사전 - 21인역사 인물들의 삶에서 배우는 관계의 지혜, 한국사 속 두 사람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우리는 늘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가족, 친구, 선생님, 친척 등등 다양한 관계가 있지요. 역사 속 인물들도 지금의 우리처럼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어떤 관계를 어떻게 맺었을까요? 교과서에 꼭 나오는 유명한 인물들의 이야기부터 낯설지만 새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부모와 자식의 관계부터 임금과 신하의 관계까지. 한국사 속에서 찾은 열 쌍의 관계들이 펼쳐집니다. 어린이를 위한 감동 역사 논픽션 10편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관계는 모두 역사적 사실입니다. 엄마가 아들을 위해 역사 사료에서 찾아낸 열 가지 역사 이야기입니다. '유희춘과 송덕봉'에서는 조선 시대 부부의 관계를 들여다봅니다.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남편과 당당하게 의견을 이야기하며 진정으로 남편을 위하는 아내의 모습. 집안의 대소사부터 땅을 사고파는 일까지 도맡았던 안주인의 역할 등 가부장제의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또 유명한 '신사임당과 이율곡' 이야기에서는 결혼한 딸이 친정에서 부모를 모시는 일이 당연했던 때의 상황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속에는 이제껏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한국사 속 인물 21인의 진정한 생활사가 담겨 있습니다. 역사동화만큼이나 감동적인 역사책을 만나보세요. 홀로 위대한 사람은 없습니다 "엄마는 이 책을 쓰면서 우리 역사 속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관계들을 만났던 것 같아. 그리고 두 가지를 깨달았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을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는 것과,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평범한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을 말이야." - 저자 머리말 '평범한 관계 속 위대한 이야기' 중에서 다산 정약용은 강진에서 오랫동안 유배 생활을 하며 수많은 책을 썼습니다. 그리고 책을 쓸 때마다 항상 먼저 원고를 읽고 조언해 준 사람이 있었지요. 흑산도에 유배 가 있던 형 정약전입니다. 정약전이 남긴 유명한 물고기 책 도 동생 정약용의 조언을 받아 완성되었지요. 우리나라 처음으로 과학적 역사 연구를 했던 안정복의 은 실학자 이익의 권유와 조언에서 시작됐습니다. 이익이 지은 대표적인 실학 책 은 안정복이 이익의 글을 모아 정리한 것이고요. 역사 속 위대한 일을 했던 인물들 곁에는 언제나 서로를 북돋워 주고 도움을 준 관계가 있었습니다. 함께였기에 더욱 빛날 수 있었던 한국사 속 인물들을 만나 보세요. 는 외우기만 하는 지식이 아닌, 삶의 지혜를 배우는 역사책입니다. 책 속의 작은 인물 사전 에 등장하는 한국사 인물 21인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책을 모두 읽은 어린이는 '책 속의 작은 인물 사전'으로 역사 지식을 정리할 수 있고,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됩니다. 같은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끼리 한 페이지로 묶었으며, 본문 쪽수도 적어 놓아 언제든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 아무 그림도 남아 있지 않은 인물도 있지만 초상화가 남아 있는 인물은 빠짐없이 사진 자료를 넣었습니다.
오! 마이 종이오리기
아이톡북스 / YOSBOOK 지음 / 2016.03.02
15,900원 ⟶ 14,310원(10% off)

아이톡북스유아놀이책YOSBOOK 지음
오! 마이 종이공작 시리즈. 동물, 탈것, 생활용품 등 가위로 오리기만 하면 86가지의 멋진 작품이 만들어진다. 싹둑싹둑 오리기 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켜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다. 도안 색종이로 실감나는 오리기 놀이를 즐겨 보자.병아리 / 아기 오리 / 비둘기 / 토끼 / 고슴도치 / 물고기 / 달팽이 / 배 / 바나나 / 깃발 / 양말 / 빗자루 / 안경 / 권총 / 자동차 / 구급차 / 사과 / 꽃 / 튤립 / 버섯 / 사과나무 / 야자수 / 성탄 트리 / 항아리 / 냄비 / 우산 / 그릇 / 물통 / 부채 / 손가방 / 서류 가방 / 초롱 / 꽃병 / 조끼 / 셔츠 / 원피스 / 멜빵바지 / 가위 / 탁구채 / 배드민턴공 / 기타 / 텔레비전 / 전화기 / 의자 / 책상 / 집 / 이층집 / 다리 / 정자 / 자동차 / 배 / 비행기 / 아이스크림 / 나비 / 무당벌레 / 공작새 / 부엉이 / 거북이 / 곰 / 소 / 열대어 / 개구리 / 꽃게 / 고양이 / 구두 / 장갑 / 기둥 / 하트 / 친구 / 자동차 / 돌고래 / 순무 / 노란 꽃 / 새 / 운전대 / 선풍기 / 나비 / 꽃장식 / 오각별 / 레몬 / 복숭아꽃 / 매화 / 육각별 / 거미줄 / 수레바퀴 / 백합 색종이를 접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미국 하버드대학 교육대학원 발달심리학 교수인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지적 활동은 음악 지능, 신체.운동 지능, 논리.수학 지능, 언어 지능, 공간 지능, 대인관계 지능, 자기 이해 지능, 자연 탐구 지능의 여덟 가지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만 3~6세의 유아기는 각종 지능이 발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다양한 지능을 키울 수 있도록 적절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 손과 몸을 활용한 놀이 교육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능을 발달시키는 데큰 도움을 주지요. 색종이를 접는 동안 아이들의 손은 더 민첩해지고 관찰력.상상력.창의력뿐 아니라 인내심과 미적 감각까지도 발달하게 됩니다.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어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좋은 기초를 다지게 되지요. 간단하면서도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얻게 될 유익은 무궁무진합니다. 자, 이제 아이들과 함께 접고, 오리고, 생각하며 두 손으로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1. 누구나 쉽게 접을 수 있는 초간단 종이공작 놀이에요! <오! 마이 종이접기> - 초간단 종이접기로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동물, 탈것, 과일 등 인기 있는 81가지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도안 색종이가 들어 있어 더욱 실감나는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오! 마이 비행기접기> - 독수리호, 로켓호, 돌고래호 등 도안 색종이로 개성 넘치는 81가지 비행기를 만들어 보세요. 내가 만든 비행기가 하늘 위로 슝슝~ 날아가는 것을 보며 아이는 성취감을 느낀답니다. <오! 마이 종이오리기> - 동물, 탈것, 생활용품 등 가위로 오리기만 하면 86가지의 멋진 작품이 만들어져요. 싹둑싹둑 오리기 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켜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도안 색종이로 실감나는 오리기 놀이를 즐겨 보세요. 2. 도안 색종이 100장이 들어 있어요! 가위로 오리지 않고 바로 접을 수 있는 도안 색종이가 무려 100장이나 들어 있어요. 접기만 하면 귀여운 동물부터 멋진 자동차와 비행기가 뚝딱 완성되지요. 한 장의 도안 색종이를 접어 입체적인 형태가 나타날 때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낀답니다. 매일매일 20분씩 색종이를 접고, 오리고, 생각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3. 상자 안에 종이 작품을 보관할 수 있어요! 종이접기를 한 후에 남은 색종이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고민이셨나요? '매일매일 20분 종이공작'시리즈는 상자 패키징으로 아이가 만든 종이 작품과 남은 색종이를 보관할 수 있어요. 상자 하나면 언제 어디서나 종이공작을 즐길 수 있지요. 또 오래도록 내가 만든 작품을 간직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4. 국가공인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매일매일 20분 종이공작'시리즈는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인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테스트를 통과하여 KC 인증을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볼 책인데 작은 독성도 있으면 안되겠지요!
떡 두 개 주면 안 잡아먹지
비룡소 / 이범규 지음, 김용철 그림 / 2009.11.2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이범규 지음, 김용철 그림
욕심쟁이 떡보 호랑이와 함께 배우는 쉽고 재미난 구구단.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수학 그림동화」시리즈 7권. 수학 교사였던 지은이가 떡장수 할머니와 떡보 호랑이 이야기를 통해 구구단을 노래하듯 흥겹게 익힐 수 있게 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듯한 구수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구구단의 원리를 깨닫고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을 것이다. 한지 느낌의 따뜻한 종이에 인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익살스럽게 그린 민화풍의 삽화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부록에서는 곱셈과 덧셈의 관계와 구구단의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해 주고, 책 안에는 커다란 구구단 포스터도 들어 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해님 달님’ 이야기를 모티브로, 구구단 1단부터 9단까지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고개가 아홉 개나 이어진 구구고개에 사는 떡장수 할머니는 고개를 넘을 때마다 호랑이에게 떡을 빼앗긴다. 할머니가 꾀를 내어 떡을 점점 작게 만들자 호랑이는 금세 눈치 채고 떡을 하나씩 더 달라 한다.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떡 두 개 주면 안 잡아먹지, 떡 세 개 주면 안 잡아먹지…….” 에구에구, 한 고개마다 다섯 개씩 주면 호랑이에게 빼앗긴 떡은 몇 개지? 그 답은 바로 다섯 마리 뻐꾸기가 재미난 구구단 노래로 알려준다. “한 고개 넘으면 오 일은 오, 두 고개 넘으면 오 이 십…….” 아이들은 장난꾸러기 떡보 호랑이와 재치 넘치는 할머니가 티격태격 펼치는 소동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구구단을 배울 수 있다. 이야기가 술술, 수학이 수리술술! 욕심쟁이 떡보 호랑이와 함께 배우는 쉽고 재미난 구구단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수학 그림동화」시리즈의 신간 『떡 두 개 주면 안 잡아먹지』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수십 년간 수학 교사로 일했던 저자는 떡장수 할머니와 떡보 호랑이 이야기를 통해 구구단을 노래하듯 흥겹게 익힐 수 있게 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듯한 구수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구구단의 원리를 깨닫고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을 것이다. 한지 느낌의 따뜻한 종이에 인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익살스럽게 그린 민화풍의 삽화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부록에서는 곱셈과 덧셈의 관계와 구구단의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해 주고, 책 안에는 커다란 구구단 포스터도 들어 있다. 덧셈 뺄셈과 배수, 공배수의 원리를 알려주는『꼬끼오네 병아리들』,『꼬마 모차르트의 동물 음악대』도 함께 출간되었다. 친숙한 이야기 구조를 통해 구구단의 원리를 쉽고 재미나게 ‘떡 두 개 주면 안 잡아먹지?’ 어디선가 들어본 듯하다. 옛이야기 해님 달님에서 호랑이가 한 말이 생각난다.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해님 달님’ 이야기를 모티브로, 구구단 1단부터 9단까지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고개가 아홉 개나 이어진 구구고개에 사는 떡장수 할머니는 고개를 넘을 때마다 호랑이에게 떡을 빼앗긴다. 할머니가 꾀를 내어 떡을 점점 작게 만들자 호랑이는 금세 눈치 채고 떡을 하나씩 더 달라 한다.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떡 두 개 주면 안 잡아먹지, 떡 세 개 주면 안 잡아먹지…….” 에구에구, 한 고개마다 다섯 개씩 주면 호랑이에게 빼앗긴 떡은 몇 개지? 그 답은 바로 다섯 마리 뻐꾸기가 재미난 구구단 노래로 알려준다. “한 고개 넘으면 오 일은 오, 두 고개 넘으면 오 이 십…….” 아이들은 장난꾸러기 떡보 호랑이와 재치 넘치는 할머니가 티격태격 펼치는 소동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구구단을 배울 수 있다. 민화풍의 삽화 속에도 수학이 쏙쏙 해학과 유머 가득한 그림으로 사랑 받는 작가 김용철의 삽화가 반복적인 이야기에 재미와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한지 느낌의 바탕에 여백을 충분히 살려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쭈글쭈글 굵은 주름에 백발이 다된 할머니와 뱅글뱅글 돌아가는 노란 눈을 가진 호랑이, 재잘거리는 뻐꾸기들, 가지가 구불구불한 소나무 등 익살스러운 인물과 단순한 배경이 민화를 보는 듯하다. 시루떡, 무지개떡, 송편 등 아홉 가지 떡의 모양을 관찰하며 보는 재미도 있다. 또 호랑이에게 떡을 던져 줄 때 떡이 몇 개인지, 구구단 노래가 나올 때 뻐꾸기는 몇 마리인지, 그림 속에 숨은 수학을 찾아보면 더욱 재미있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 세트 (전7권)
캠퍼스멘토 / 한승배, 강서희, 근장현, 김강석, 김미영, 김수영, 김준희, 김호범, 노동기, 배수연, 신경섭, 안병무, 위정의, 유현종, 이남설, 이남순, 최미경, 하희 (지은이) / 2021.07.05
154,000원 ⟶ 146,300원(5% off)

캠퍼스멘토소설,일반한승배, 강서희, 근장현, 김강석, 김미영, 김수영, 김준희, 김호범, 노동기, 배수연, 신경섭, 안병무, 위정의, 유현종, 이남설, 이남순, 최미경, 하희 (지은이)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국내 유일 학생부 교과세특 탐구주제 활용서로 교과 수업과 관련한 자기주도적인 탐구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고, 교사들은 학생별 개별화 된 특기사항을 파악하고 적절한 탐구주제 지도 및 제시를 위해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공학계열편 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인문계열편 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자연계열편 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예체능계열편 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사회계열편 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교육계열편 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의약계열편교과세특 탐구활동을 위한 솔루션! 교과세특 탐구주제 완벽대비! “국내 유일! 국내최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수록으로 고등학교 3년간 교과세특 탐구주제 완벽 대비 가능한 필수활용서” 교과세특이란 학교 교과 수업 중에 발생했던 일이나 학생이 발표,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한 일들을 담당 교과목의 교사가 기록하는 것으로 학생의 잠재력, 장점, 성장가능성, 문제해결능력 등이 기록된다.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르면 교과 활동 중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교과세특)에 기록된 내용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될 전망이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국내 유일 학생부 교과세특 탐구주제 활용서로 교과 수업과 관련한 자기주도적인 탐구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고, 교사들은 학생별 개별화 된 특기사항을 파악하고 적절한 탐구주제 지도 및 제시를 위해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야컴퍼니 박선경팀장 교과활동 시간 내, 일상 속에서 고민해왔던 것을 탐구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탐구보고서로 학생 스스로가 학업역량을 펼치는 데에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특 기재 의무화로 인해 전 학생 탐구주제 지도로 부담감을 안고 계실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활동/지도서가 되었으면 한다.
퀴즈! 과학상식 : 공룡
글송이 / 김석 지음, 김항묵 감수 / 2010.08.05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김석 지음, 김항묵 감수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공룡 최고의 싸움 짱, 가장 빠른 공룡, 가장 큰 공룡, 공룡이 하루에 누는 똥의 양 등 공룡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낸다.1. 공룡의 정체를 밝혀라 공룡은 어떤 동물일까? 공룡은 언제 살았을까? 공료잉란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공룡이 있었다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처음으로 이름을 갖게 된 공룡은? 공룡은 어떻게 구분할까? 지금은 왜 공룡이 없을까? 공룡은 변온동물일까, 항온동물일까?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을까? 공룡의 출현고 멸망 육식 공룡 VS 초식 공룡 2. 최고의 공룡 콘테스트 공룡은 왜 몸집이 컸을까? 돌을 먹는 공룡이 있을까? 공룡도 깃털이 있을까? 초식 공룡이 많을까, 육식 공룡이 많을까? 가장 무거운 공룡은? 꼬리에 몽둥이가 달리 공룡은? 척추뼈가 비어 있는 공룡은? 가장 오래 산 공룡은? 이구아노돈의 방어 무기는? 공룡은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사람의 이와 같은 이빨을 가진 공룡은? 피를 한곳으로 끌어올리는 공룡은? 최고로 박치기를 잘하는 공룡은? 머리에 악기를 달고 있는 공룡은? 이름이 가장 긴 공룡은? 타조를 닮은 공룡은? 알 도둑이란 누명을 쓴 공룡은? 가장 키가 큰 공룡은? 고래로 착각했던 공룡은? 머리가 큰 얼큰이 공룡은? 가장 큰 익룡은? 익룡의 발가락은 3개일까, 4개일까? 이빨이 500개나 되는 익룡은? 온몸에 갑옷을 두른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앞다리는 어떻게 생겼을까? 가장 똑똑한 공룡은? 채찍 같은 무기를 가진 공룡은? 가장 멋진 뿔이 달린 공룡은? 탱크처럼 단단한 에우오플로케팔루스의 약점은? 달리기가 가장 빠른 공룡은? 공룡 최고의 싸움 짱은? 머리 크기로 서열을 알 수 있는 공룡은? 뿔 공룡 중 덩치가 가장 큰 공룡은? 한눈에 보는 최고의 공룡 3. 별난 공룡 호기심 영호처럼 공룡을 살릴 수 있을까? 공룡은 하루에 똥을 얼마나 눌까? 공룡 알도 공룡만큼 컸을까? 공룡은 하루에 얼마큼씩 자랐을까? 공룡은 시력이 좋을까, 나쁠까? 공룡은 소리를 잘 들었을까? 공룡의 새끼는 무얼 먹고 자랐을까? 공룡도 암에 걸렸을까? 아직도 살고 있는 중생대 동물이 있을까? 공룡의 왕 바다의 왕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큰 조개도 통째로 씹은 바다파충류는? 하눈에 보는 공룡 계통도퀴즈로 배우는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 최고의 싸움 짱, 가장 빠른 공룡, 가장 큰 공룡, 공룡이 하루에 누는 똥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공룡에 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확~ 풀어 보세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1 : 집합과 수
스콜라 / 고윤곤 글, 남호영 감수 / 200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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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만화,애니메이션고윤곤 글, 남호영 감수
중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흥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로, 다음 학기와 학년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앞으로 배울 중학교 과목을 선행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아동, 청소년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하여 만화 보는 즐거움과 공부하는 재미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게끔 했다. 시리즈의 수학편으로, 첫 번째로 집합과 수를 다룬다. 수학의 기초가 되는 중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기본 법칙과 원리를 실생활과 접목시켜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낸 책은, 단순히 해답을 찾는 법을 넘어서 문제 안에 숨어 있는 수의 원리와 법칙을 설명하여 문제 자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수학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맨 처음 접하는 \'집합\'부터 본격적으로 계산식에 접어드는 단계인 \'문자와 식\'까지를 다루는 1권과, 일차방정식과 함수, 통계를 다루는 2권, 그리고 도형의 기초와 성질, 측정을 다루는 3권으로 구성되었다.1장_ 집합과 자연수 집합이란? 집합 속 원소들 / 원소나열법과 조건제시법 / 비어 있는 공집합 / 부분별로 속하는 부분집합 / 여집합과 전체집합 / 교집합과 합집합 / 집합끼리 빼는 차집합 자연수의 성질 원조 자연수, 소수 / 인수인 소수, 소인수 / 소수들의 곱, 소인수분해 / 여러 번 곱하는 거듭제곱 /서로 사이가 멀면 서로소 / 제일 큰 공약수, 최대공약수 / 제일 작은 공배수, 최소공배수 십진법과 이진법 자리를 나타내는 수, 자릿값 / ‘0’이 하는 일 / 수를 세는 방법들 / 2개씩 묶으면 이진법 / 이진법의 덧셈과 뺄셈 2장_ 정수와 유리수 정수와 유리수의 관계 0보다 큰 양수, 0보다 작은 음수 / 분수가 있는 수, 유리수 수의 대소와 수직선 크기가 같은 절대값 덧셈과 뺄셈 절대값을 이용한 덧셈 / 덧셈의 교환 법칙 / 덧셈의 결합 법칙 / 뺄셈의 원리 / 덧셈을 거꾸로 하면 뺄셈 곱셈과 나눗셈 절대값을 이용한 곱셈 / 곱셈을 거꾸로 하면 나눗셈 / 계산의 순서와 법칙 3장_ 문자와 식 수와 문자 문자를 이용한 식 / 문자에 수를 넣어 얻은 ‘식의 값’ / 기호를 생략하는 법 일차식의 계산 일차식이란? / 일차식의 활용
여행 그림책 3
한림출판사 / 안노 미츠마사 그림 / 200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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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창작동화안노 미츠마사 그림
에서는 중부 유럽을, 에서는 이탈리아를 여행했던 안노 미쯔마사는 이제 그 발길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로빈후드, 메리 포핀스, 피터 래빗의 나라로 돌린다. 영국의 이모저모를 꼼꼼히 담은 이 그림책은 몇 번을 보아도 지겹지 않은 마력이 있다. 푸른 바다에 뜬 조각배에 탄 사람에서 그림은 시작된다. 앞에 출간된 책을 본 독자라면, 이 그림책의 구조를 금방 파악할 수 있다. 단조로운 그림에서 시작해, 다양하게 변주된 그림으로 중간과 클라이막스를 장식하고, 또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자의 먼 모습으로 이야기를 끝맺는다. 스톤헨지, 영국식 정원, 교회를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시골의 마을, 그리고 여왕이 살고 있는 화려한 런던 등 그림책은 영국의 과거와 현재, 시골과 도시를 넘나들면서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물어온다. 사진의 생생함은 없지만, 가장 영국다운 것들만 뽑아서 잔잔한 톤으로 그려냈다. 이번 그림책에도 역시 난이도 높은 숨은그림이 등장한다. 메리 포핀스, 곰돌이 푸와 당나귀 인형 이요르, 그리니치 천문대, 행복한 왕자의 동상, 에 나오는 오리 제미마와 여우 신사, 돌리틀 동물의사 선생님, 네스호의 괴물 네시... 아직도 찾을 것은 많이 남아있다.책을 펼치면 영국의 기병대가 화려한 마차를 경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찰스황태자와 다이애나비의 결혼식입니다. 은 영국편입니다. 안노의 기발한 발상과 장난기 넘치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영국의 과거와 현재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곰돌이 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잭과 콩나무의 잭과 거인, 로빈후드, 장화를 신은 고양이, 메리 포핀스 그리고 피터 래빗의 여우와 오리 등 영국 동화 속에 나오는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안노 미쯔마사는 런던에서 발견한 이라는 책에 빠져들어 마을에서 마을로 여행을 했는데 이 책의 지도에는 다른 지도와는 달리 마을을 중심으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어떤 마을은 노르망디 상륙작전 때 수뇌가 회의를 열었던 장소이고 또 어떤 마을은 풀이 무성한 옛 성이 남아있는 중세 이후의 오래된 마을이었습니다. 어떤 마을이라도 이야기가 없는 마을이 없고 또 초가지붕을 잇는 방법과 실을 뽑는 방법을 적어 전하는 마을의 일도 세세하고 자세하게 적혀져 있었습니다. 안노는 마을 사람들이 가진 긍지에 푹 빠졌고 영국이 가장 아름다운 나라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안노의 감동은 에 고스란히 녹아 영국의 자연, 역사, 사회와 문화… 영국의 모든 것을 담아 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여행그림책은 볼 때마다 새로운 만남과 발견이 있는 마력(?)을 가진 책이지요. 그만큼 어려운 책이지만 은 Ⅰ,Ⅱ보다 친숙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유럽문화보다 영·미 문화에 더 익숙하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뉴턴과 피터팬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에서 영국의 넓이와 깊이를 느껴보세요. ♧ 저자소개지은이 안노 미쯔마사는 1926년 일본의 시마네현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4년 예술선장문부대신 신인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대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특별상(영국), 뉴욕 사이언스 아카데미상(미국), BIB 골든 애플상, 볼로냐 국제아동전 그래픽 대상(이탈리아), 국제 안데르센상 (IBBY)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동경에 살면서 각국을 여행하며 그림책과 기행문을 쓰고 있다. 작품에는 , , 의 수학그림책 시리즈와 , , , , , 외 다수가 있다.
사과는 맛있어
웅진주니어 / 박정애 지음, 김진화 그림 /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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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박정애 지음, 김진화 그림
웅진 푸른교실 시리즈 12권. 2008년 출간된 의 후속권으로, 은애가 지희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전교 지질이 조은애와 왕공주 오지희,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정감어린 캐릭터와 코믹하고 발랄한 상황 묘사가 돋보인다. 은애가 사는 낡은 아파트로 이사 온 지희. 지희는 부잣집 딸이라는 소문이 자자하기 때문에 그 모습을 본 은애는 놀란다. 지희는 이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은애는 그만 단짝 친구 하은이에게 말해 버린다. 그런데 소문이 일파만파 퍼져나가는데…. 작가는 비밀을 알고 난 다음 누군가에게 말을 옮기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해 낸다. 얄미운 상대의 비밀을 퍼뜨리고 난 다음, 자신을 정당화하는 은애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양심의 소리와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낸다.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더니 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살금살금 살금살금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더니 뒷말 배신자, 배신자, 배신자! 사과 편지 발 없는 말이 천 라 간다더니 입 싼 개구리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찢어진 편지 사과는 맛있어 이상한 신발 도둑 지는 게 이기는 거라더니 심심한 놀이터 맛없는 건 싸움 조은애를 추천합니다베스트셀러 의 전교 지질이 조은애와 왕공주 오지희가 돌아왔다! 지질이와 왕공주, 이번에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베스트셀러 의 뒷이야기! 지저분하고 공부 못하는 전교 지질이 조은애! 세상에서 자기가 가장 예쁜 줄 아는 오지희! 2008년 출간되어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의 두 주인공이 돌아왔다. 는 서평이나 독후감 응모를 통해 독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베스트셀러다. 지질이 조은애처럼 친구 사귀는 법을 배우고 싶다는 의견, 은애와 왕공주 오지희가 등장하는 속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견 등 캐릭터에 대한 독자들의 공감도가 남다르며, 후속권에 대한 기대도 높은 작품이다. 는 독자들이 기다려 온 의 뒷이야기이다. 는 은애를 ‘지질이’라며 왕따 시키는 지희에 맞서 은애가 친구 사귀는 법을 익혀 가는 내용이었다. 서로 너무 다른 은애와 지희가 서로를 아주 조금 인정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끝났다면, 에서는 은애가 지희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와 마찬가지로 이번 책에서도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정감어린 캐릭터, 코믹하고 발랄한 상황 묘사 등 박정애 작가의 매력이 가득하다. 특히 제목에 등장하는 ‘사과’는, 입을 즐겁게 하는 과일이자 다른 이의 속상한 마음을 즐겁게 만드는 사과라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닌 언어유희다. 쉽게 지나칠 법한 평범한 일상을 재치 넘치고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짚어내는 박정애 작가 특유의 세계관이 잘 드러나는 예다. 비밀 지키기는 너무 괴로워 ‘비밀’이라고 하면 더 말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다. 더구나 사사건건 자존심을 건드리며 무시하려 드는 상대의 비밀은 일부러라도 밝히고 싶을 것이다. 그런 상황이라면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과,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충동이 마음속에서 더욱 어지럽게 싸우지 않을 수 없다. 은애가 사는 낡은 아파트로 이사 온 지희. 지희는 부잣집 딸이라는 소문이 자자하기 때문에 그 모습을 본 은애는 놀란다. 지희는 이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은애는 그만 단짝 친구 하은이에게 말해 버린다. 그런데 소문이 일파만파 퍼져나간다. 그 바람에 지희는 거짓말쟁이로 몰려 따돌림을 당한다. 작가는 비밀을 알고 난 다음 누군가에게 말을 옮기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해 낸다. 얄미운 상대의 비밀을 퍼뜨리고 난 다음, 자신을 정당화하는 은애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양심의 소리와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은, 어느 아이나 한번쯤 해보았음직해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뒷말을 하는 아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훈계하지 않는다. 다만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아이 자신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답을 알고 있음을 보여준다. 은애와 끊임없이 실랑이를 벌이는 양심의 소리처럼, 아이가 마음속에 귀를 기울일 소리가 있음을 알려 준다. 자꾸 지희 얘기가 하고 싶어 입이 달싹거렸다. 손가락으로 입술을 톡톡 때려 보았다. 입아, 입아, 네가 원래 이렇게 가벼웠냐? 아니면 갑자기 가벼워진 거냐? (33쪽) “진짜? 걔네 집, 망했어?” “그런가 봐. 만날 잘난 척, 예쁜 척하더니 쌤통이지 뭐야.” 헉! 아무리 오지희가 마음에 안 들어도 그렇지, 쌤통이랄 것까지야 없잖아? 가슴이 콩콩 뛰고 뒤통수가 따가웠다. 괜히 꽃사과나무 그늘 쪽을 두리번거렸다. 오지희가 불쑥 튀어나올 것 같았다. (35쪽) 너무 다른 두 아이의 마음 열기 서로 너무 다른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순간은 언제일까? 아마 서로에게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자신과 닮은 모습을 발견하는 순간일 것이다. 비밀이 폭로되어 왕따가 된 지희는 은애네 집 우편함을 뒤져 편지들을 찢어 놓고, 급식 시간 전에 은애 신발을 몰래 감춰 버린다. 덕분에 은애는 좋아하는 닭꼬치를 두 개밖에 못 먹는다. 이런 모습만 본다면 지희가 몹시 미울 법도 한데, 왕따의 심정을 헤아리는 은애는 있는 그대로 지희의 행동을 받아들인다. 지희는 그런 은애의 대범함을 보고 마음을 조금 연다. 은애는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혼자 놀다가 집으로 향하는 지희를 본다. 항상 누군가가 공주처럼 떠받들어주는 모습이 익숙한 아이였는데, 자기처럼 학원 안 다니고 혼자 노는 아이임을 알게 된다. 알 수 없는 친근감. 은애가 지희와 공통점을 발견하는 순간이다. 혼자 놀기 잘하는 은애와,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지희. 겉모습이 너무 달라서 비슷한 점이 전혀 없을 것 같은 두 아이지만, 서로 겉모습 너머를 보면 공감할 만한 부분이 드러난다. 에서는 친해질 수 없었던 두 아이가 ‘왕따’라는 공통된 사건을 겪으면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속마음을 발견한다. 은애와 지희 같은 아이들의 갈등은 어느 학교 교실에서나 볼 수 있을 만큼 평범한 일이지만, 실제 아이들은 이런 사건을 겪으면서 마음이 부쩍 자란다.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던 아이에게서 나와 비슷한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 서로 다른 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게 된다. 지면서도 이기는 방법은 ‘먼저 사과하기’ 은애와 하은이는 반 아이들에게 당하는 지희를 보고 잘못을 인정한다. 그리고 뒷말은 말한 사람에게도 친구에게도 뜻하지 않은 상처를 주게 된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다. “우리 엄마가 새엄마인 건 사실이잖아. 하지만 누가 우리 반에다가 ‘박하은 엄마는 새엄마’란 소문을 막 퍼뜨리면, 나도 엄청 기분 나쁠 거야.” “그래, 사실이라도 기분 나쁠 수 있는 거야. 사실이라도 남의 말을 남이 안 보는 데서 퍼뜨리는 건 안 좋은 거야.” (87쪽) ‘먼저 사과하기’는 성숙한 인간관계의 한 표현이다. 아이가 스스로의 깨달음으로 친구의 상처를 보듬어 줄 마음을 먹는 순간, 어느새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할 줄 아는 성숙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또 아이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위해, 먼저 다가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한지 배우게 된다. 은애는 지희의 아픈 마음을 헤아리고 먼저 사과하기를 시도한다. 사과파이를 그려 넣은 편지를 지희에게 건네주고는 씨익 웃어 버린다. 어렵게 드러내 보인 진심은 도도한 지희도 웃게 만든다. 은애 엄마와 사소한 다툼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빠가 사과 편지를 보내면서 ‘지고도 기분 좋으면 이긴 거나 마찬가지’라며 웃어 버리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작가는 ‘먼저 사과하기’를 통해, 서로 자존심만 세우는 감정 다툼은 접어 두고 지금 당장 함께 있는 사람들과 더 많이 사랑하면서 지내자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제목이 ‘사과는 맛있어’인 이유이기도 하다. 정말로, 정말로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말이야. 아줌마는 오늘, 더 많이 사랑하고 먼저 사과할 거야. 그런데 내일 지구가 멸망하지 않더라도 오늘 더 많이 사랑하고 먼저 사과해 버리면 어떨까? - 글쓴이의 말 중에서 “어쨌든 아빠가 먼저 사과했으니까 아빠가 진 거잖아?” “졌지. 하지만 지고도 기분 좋으면 이긴 거나 마찬가지야.” “지는 게 이기는 거야?” “늘 그런 건 아니고, 가끔은 그래. 특히 가까운 사이일 때는…….” (79쪽)
마리 퀴리
비룡소 / 캐런 월리스 지음, 이다희 옮김, 닉 워드 그림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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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인물,위인캐런 월리스 지음, 이다희 옮김, 닉 워드 그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책이.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한 인물의 업적은 그 시대 상황 속에서 볼 때 비로소 올바르게 평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의 부록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 3권은 노벨상을 처음으로 받은 여자 과학자, 마리 퀴리 이야기이다. 여자는 과학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던 시절, 마리 퀴리는 세계 최초로 방사능 물질인 폴로늄과 라듐을 찾아내 노벨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에 큰언니와 엄마를 병으로 잃고, 결혼 후에는 남편이 마차 사고로 죽는 등 평생 동안 불행한 사건이 끊이지 않았음에도 마리 퀴리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떠한 역경에도 자신의 꿈을 놓치지 않는 마리 퀴리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제대로 맞춘 색다른 위인 동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박이문(연세대 철학), 장영희(서강대 영문학),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이 기획위원으로 참여한 이 시리즈는 공지희.임사라.한정기.이경석.최호철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함께,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를 번역 소개한다. 이번에 출간된 1권 『최무선』, 2권 『안네 프랑크』, 4권 『마리 퀴리』에 이어 매달 두 권씩 총 50권이 출간될 예정이며, 6세에서 9세 아이들을 눈높이에 맞춰 사회 변화에 따른 새로운 위인상을 제시한다. 비룡소의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철저하고 진실했던 인물들을 중심으로, 꿈을 키우고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것들의 가치와 소중함을 보여 준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이 그리는 위인들은 하늘 위에서 빛나는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닌,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인물이다. 회화와 만화의 장르 간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이경석, 유승하, 최호철 등의 그림은 자칫 생소할 수 있는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일상의 사건처럼 친숙하게 만들어 준다. 책 맨 뒤에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연표로 꾸며진 부록이 실려 있어 인물의 이해를 돕는 한편,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그중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는 인물이 살던 시대를 충실히 고증하며, ‘왜 그 인물이 그런 삶을 살게 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추적한다. 또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은 인물의 생애와 함께 그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의 역사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오늘날의 삶과 동떨어진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현재까지도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살아 있는 인물을 보여 준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위인전의 상당수는 인물의 입지전적 성공담에 쏠려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위인전은 아이들에게 깊은 좌절과 열등감을 안겨 주기 쉽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또한 세상 사람들의 우러름을 받는 위인들도 여느 아이들과 같은 시절을 겪었음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열등감을 주지 않고 위인들의 모습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한 인물의 업적은 그 시대 상황 속에서 볼 때 비로소 올바르게 평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의 부록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다양한 역사 상식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조선의 여자 상인 김만덕,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감독 나운규,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점자를 발명한 루이 브라유 등 이전의 위인전에서는 잘 다루지 않았던 다양한 인종과 성별, 직업의 인물들, 여성이나 장애우 등 소수자의 삶에도 관심을 기울여 소개한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이 솜씨를 부린 쉽고 유머러스한 글과 익살스럽고 재기 발랄한 그림은 아이들이 인물 속으로 투영되어 그 인물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예사롭지 않은 태몽이나 어린 시절의 비범한 에피소드로 인물을 지나치게 위대하게 묘사하는 인물전의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인물의 인간적인 약점이나 실수, 또 고뇌와 절망을 극복해 가는 모습을 고루 담은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훌륭한 읽을거리이다. 4권 마리 퀴리 「새싹 인물전」 시리즈 3권은 노벨상을 처음으로 받은 여자 과학자, 마리 퀴리 이야기이다. 여자는 과학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던 시절, 마리 퀴리는 세계 최초로 방사능 물질인 폴로늄과 라듐을 찾아내 노벨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에 큰언니와 엄마를 병으로 잃고, 결혼 후에는 남편이 마차 사고로 죽는 등 평생 동안 불행한 사건이 끊이지 않았음에도 마리 퀴리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떠한 역경에도 자신의 꿈을 놓치지 않는 마리 퀴리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내일은 실험왕 33
아이세움 /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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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 33권 '바이러스와 면역' 편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 면역에 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진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병원체의 정의와 구분, 살균과 면역의 특성, 항원과 항체, 예방 주사의 원리까지 세균과 바이러스, 면역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과학 5학년 2학기 1. 우리 몸, 중학교 과학 2학년 2학기 Ⅳ. 소화와 순환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우리 몸의 기능과 면역 체계에 관련된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아찔한 타이밍 과학 POINT 감염의 증상, 방역, 전염병의 종류 집에서 실험하기 맥박 재어 보기 발효와 부패 확인하기 제2화 도전적인 실험 vs 안전한 실험 과학 POINT 병원체, 살균, 면역의 방어 기제 세상을 바꾼 과학자 웬들 메러디스 스탠리 제3화 마지막 카운트다운! 과학 POINT 혈액의 역할, 화학적 살균과 물리적 살균 생활 속의 과학 우리 몸의 면역 제4화 승리의 팀워크 과학 POINT 세균과 바이러스의 특징과 그 차이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효모의 생명 활동 확인하기 제5화 파티의 불청객 과학 POINT 선천 면역과 후천 면역, 예방 주사의 원리, 감기 바이러스 대결 속 실험하기 손의 세균 관찰하기 제6화 친구일까? 적일까? 과학 POINT 알레르기, 항원, 항체, 후천 면역 실험왕 핵심 노트 병원체와 면역 실험 키트 가이드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의 필독서!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병원체의 정의과 구분, 살균과 면역의 특성, 예방주사의 원리까지 세균과 바이러스, 면역에 대한 다양한 과학상식을 만난다! '내일은 실험왕' 33권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 면역에 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병원체의 정의와 구분, 살균과 면역의 특성, 항원과 항체, 예방 주사의 원리까지 세균과 바이러스, 면역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과학 5학년 2학기 1. 우리 몸, 중학교 과학 2학년 2학기 Ⅳ. 소화와 순환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우리 몸의 기능과 면역 체계에 관련된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맥박 수를 확인하여 몸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체온을 조절, 노폐물을 옮기는 혈액의 움직임을 알아보고, 식빵에 EM과 물을 뿌려 생기는 변화를 통해 우리 주변의 미생물이 일으키는 발효와 부패를 확인,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상을 바꾼 과학자’에서는 바이러스를 결정화하고 최초로 분자 구조를 확인하여, 현대 분자 생물학 탄생에 크게 기여한 과학자 웬들 메러디스 스탠리의 업적과 과학적 의의를 만날 수 있지요. ‘생활 속 과학’에서는 우리 주변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막아 주는 몸의 기관과 조직, 세포 등 몸의 면역계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계가 작동하는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대결 속 실험하기’ 코너에서는 손과 펜의 세균을 채취하여 관찰하고, 각각 에탄올과 열을 이용해 살균하여 우리 주변의 세균과 살균의 과정을 선명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으로 담았으며, 마지막 ‘핵심 노트’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특성과 우리 몸이 가진 면역에 관한 학습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흥미와 학습 모두를 이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을 위한 깔끔한 손 관리, 보글보글 투명 비누 실험 키트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지식이 됩니다. '내일은 실험왕' 33권에서는 ‘건강을 위한 깔끔한 손 관리, 보글보글 투명 비누 만들기’ 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비누가 손의 세균을 없애는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비누를 만드는 실험을 통해 비누의 역사와 제조 방법, 손을 청결히 닦는 방법과 같은 쓰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실험하며 눈과 손으로 익힌 과학 원리는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능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예담 / 김강일, 김명옥 글 / 20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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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학습법일반김강일, 김명옥 글
『평생 성적, 초등학교 4학년에 결정된다』의 저자 김강일o김명옥의 평생 성적 프로젝트 3탄. 공부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아이, 열심히 공부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아이…… 저자는 이들을 남들이 부러워하는 아이로 만드는 열쇠가 예능교육이라고 주장한다. 내 아이를 \'팔방미인 우등생\'으로 만들어주는 공부저력은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진 예능교육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피아노 연습을 꾸준히 해온 아이는 공부할 때 최소한 한 시간은 너끈히 앉아 있을 수 있고, 그림을 많이 그려본 아이는 상상력이 풍부해 독서 활동과 논술에 유리하다. 또 영어의 억양과 악센트를 낯설어하는 아이들은 음악의 음정과 리듬을 익히면서 영어문장도 쉽게 읽어낼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예능활동을 통해 공부저력을 쌓으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다. 이처럼 예능이 공부와 매우 큰 관련이 있다는 것을 경험한 저자는 공부와 예능 교육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그동안의 사례를 모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들어가며_ 예능은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에너지 1부 예능에 강한 아이, 공부도 잘한다 공부만 하는 우리아이, 성적은 왜 안 오르나? -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 - 공부와 예능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열쇠, 예능 - 일기와 독서록 쓰기의 밑거름이 되는 그림 그리기 - 그림 그리기가 수학 실력으로 연결되는 이유 - 미술과 인내심과 집중력을 키우다 - 아이가 글쓰기를 싫어하면 그리기를 시켜라 - 피아노를 통해 얻은 열정이 수학 문제를 푸는 힘 - 피아노를 잘 치면 영어도 잘한다? 예능이 제공하는 기회를 놓치지 마라 - 예능 교육을 받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 성취의 기쁨을 맛본 아이는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 예능 교육은 우뇌와 감성을 키워준다 - 예능을 잘하면 수행평가 걱정 없다 - 피아노 치는 대통령은 있어도 노래하는 깡패는 없다 - 예능 교육의 적기를 놓치지 마라 2부 피아노, 부모가 알고 시켜야 성공한다 \'치는\' 피아노에서 \'느끼는 피아노\'로 - 내 아이를 피아노 학원에 보내는 이유 - 소리를 느끼면 음악이 즐겁다 기초는 천천히 튼튼하게 - 배웠는데 왜 못 쳐? - 성급함은 금물 - 기초 과정에서는 바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 Tip_ 피아노는 언제 사주는 것이 좋을까요? 속도를 내려면 준비 학습을 시켜라 - 왜 우리애가 쟤보다 늦지? - 진도가 빠르다고 피아노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 피아노를 빠른 속도로 배우기 위한 네 가지 준비 학습 - Tip_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세요 피아노를 배우는 데도 \'적기\'가 있다 - 할 일은 많은데 언제까지 피아노만 붙들고 있나요? - 적기를 놓치지 말자 - 음악 교육은 일찍 시작할수록 유리하다 - 늦게 시작한 아이는 이렇게 도와주세요 연습을 안 하면 아무 소용 없다 - 피아노를 사주면 뭐 해? -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이 연습이다 - 연습하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 - 연습은 이렇게 도와주세요 - Tip_ 피아노 조율은 정기적으로 해주세요 부모가 알고 선택하자 - 대체 어디까지 쳐야 되지? - 아이의 특성에 맞는 교재 고르기 - 또 하나의 재미, 코드 익히기 - 학원을 정할 때는 선생님의 음악적 목표를 파악하자 실전 경험으로 진짜 실력 키운다 - 이제 내보내지 말아야겠어! - 작은 연주회 VS 콩쿠르 - 콩쿠르에 나갈 때는 이런 점을 주의하세요 3부 미술, 최고의 선생님은 부모 뭘 그리지?_ 창의적인 생각 꺼내기 - 구상만 잘하면 그림의 반은 완성 - 창의적인 생각은 다양한 경험에서 시작된다 - 창의적인 생각은 책을 통한 간접경험에서 나온다 - 창의적인 생각은 다른 사람의 그림을 보면서도 얻을 수 있다 - 잘 그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창의적인 생각 키우기 - 창의적인 생각 꺼내기를 잘하면 공부가 쉬워진다 어떻게 그리지?_ 테크닉 기르기 - 관심과 성의만 있으면 테크닉은 쉽게 배울 수 있다 - 테크닉 1_ 관점과 구도를 먼저 생각하기 - 테크닉 2_ 주제부터 표현하기 - 테크닉 3_ 사실적으로 그리기 - 테크닉 4_ 구도를 잡아 그리기 - 테크닉 5_ 채색의 원리를 알고 그리기 - Tip_ 색의 기초 원리 뭘 도와주지? 부모의 역할 - 미술이 전문적인 영역이라는 선입관부터 버리자 - 아이가 마음껏 낙서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자 - 아이가 그린 그림을 집안 곳곳에 걸어두자 - 남의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부모의 욕심을 버려라 - 성급하게 진도를 나가기보다 천천히 배워 완성도를 높여라 - 만화만 그린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 교습 방법은 아이의 특성에 맞게 선택하라 - 남보다 늦게 시작한 아이의 어려움을 이해하자 - 실망하지 말고 칭찬부터 해주자 - 최고의 미술 선생님은 부모이다 끝내며_ 예능은 평생 재산이다학부모들에게 ‘최고의 자녀교육서’라고 격찬 받은 『평생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의 김강일·김명옥이 십수 년간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몸소 터득한 예능 교육의 중요성과 집에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연령별·특성별 예능 교육 지도법을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는 책. * 국내외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예능 교육의 힘!! 몇 년 전부터 국내외 언론 매체에서는 예능 교육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인 증명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대학 교육학과가 1992년부터 1998년까지 베를린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악 교육이 인성에 미치는 효과를 장기 추적하여 조사한 결과 음악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사회성은 물론 지능 지수도 뚜렷하게 향상되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고, 미국 위스콘신 대학 라우처 교수는 쥐들을 대상으로 한 미로 탈출 실험을 통해 밝힌 ‘모차르트 음악을 들은 사람이 수학적, 공간적 추론 능력이 뛰어나다’라는 실험 결과를 과학 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에 발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예능 교육의 효과와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미 과학적으로도 몇 차례 증명되었다. 많은 부모들은 이러한 예능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실제로 내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이번에 나온 『예능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이미 많은 학부모들이 최고의 자녀교육서 저자라고 인정한 김강일, 김명옥의 세 번째 책이다. 이들은 십수 년간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몸소 체험한 예능 교육의 영향과 상담 및 강연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예능 교육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파악한 후 그동안의 지도 경험을 되살려 예능 교육의 중요성과 집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예능 지도법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내 아이를 공부 잘하는 우등생으로 키워주는 예능 교육!! 반에서 10등을 목표로 잠도 자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지만 결과는 뒤에서 세면 더 빠를 만한 성적을 받은 민석이. 남들보다 그리 노력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공부, 음악, 미술 심지어 글짓기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다 잘해 ‘팔방미인’으로 불리며 학부모의 부러움을 받는 주영이. 이 둘은 학업 성적만 봐도 눈에 띄게 차이가 나지만 근본적인 차이는 ‘공부감각’에 있었다. 무슨 공부든지 처음 접할 때 금방 적응하고 쉽게 답을 찾아내는 아이를 보고 공부감각 또는 공부저력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아이의 학업성취도를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친다. 누구에게나 타고난 감각은 있지만 이를 어떻게 키우느냐는 사람마다 다르다. 공부에 필요한 감각은 부단한 연습을 통해 얻을 수 있는데 그 연습의 한 가지 방법이 바로 ‘예능’이다. 인내와 끈기 및 바른 자세를 길러주는 피아노 연습, 상상력을 키워주고 독서 활동과 논술에 도움이 되는 그림 그리기, 영어의 억양과 악센트를 익숙하게 해주는 음악의 음정과 리듬 익히기 등 『예능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에 소개된 예능 활동은 아이들의 학습과 연관되어 있다. 시기별, 특성별 예능 지도법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담고 있는 책!! 여러 통계 자료를 보면 아이에게 예능 교육을 시키기 적절한 시기를 취학 전인 ‘5~6세’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예능 교육의 중요성이 부모들 사이에서 회자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아 예능 교육의 적기를 놓친 부모들은 아이에게 예능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될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예능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에서는 이러한 학부모들을 위해 미취학 아동에서 초등 고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연령별 예능 지도법과 다른 아이보다 늦게 예능 교육을 시작할 때 주의해야 될 점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아이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예능 지도법을 실제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십수 년간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몸소 터득한 예능 교육의 효과와 예능 지도법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예능 교육을 학원에만 맡기던 부모나 예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직까지 예능 교육을 시작하지 않은 부모들은 이 책을 통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으며 자녀교육의 노하우까지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엄청나게 큰 공룡 백과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 지음, 파비아노 피오린 그림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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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알렉스 프리스 지음, 파비아노 피오린 그림
. .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지는 공룡의 엄청나게 크고 긴 모습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공룡 세계를 탐험하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공룡을 만나요 엄청나게 큰 공룡 하늘을 누비는 익룡 무시무시한 공룡 엄청나게 큰 바닷속 동물 시대별 공룡 엄청나게 긴 공룡 발자국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펼쳐지는 놀랍고 무시무시한 공룡의 세계! *3~5세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3~5세 누리 과정 ‘자연탐구’ 영역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아주아주 큰 ‘공룡’들을 커다란 플랩북으로 만나 보아요! 크고 작은 다양한 공룡들을 특징과 시대별로 두루 살펴보세요! 아주 먼 옛날, 사람이 살기 전에 지구에서 살았던 공룡들의 종류와 특징을 선명한 그림으로 소개해요. 자동차도 부서뜨릴 만큼 강한 턱을 지닌 ‘티라노사우루스’, 날개가 2층 버스보다 높은 ‘하체고프테릭스’, 온갖 동물을 잡아먹는 바다의 괴물 ‘하이노사우루스’까지 깜짝 놀랄 만한 공룡들을 만날 수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이 열리고 또 열리면 큰 공룡들이 나타나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요. 플랩 겉면에 적힌 엄청나게 큰 공룡들의 이름과 몸길이를 보고, 플랩 안쪽 그림에서 공룡들을 찾으면서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어요. 땅 위의 공룡, 하늘을 나는 익룡, 바닷속 동물들을 두루 소개한 다음에, 트라이아스기부터 백악기까지 시대별로 어떤 공룡들이 살았는지도 정리해서 보여 줘요. 끝으로 공룡 발자국 그림이 실제 크기로 실려 있어서 아이의 발과 비교해 볼 수 있어요.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지는 공룡의 엄청나게 크고 긴 모습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공룡 세계를 탐험하는 듯한 즐거움을 줘요. 아주 먼 옛날에 살았지만 멸종된 ‘공룡’이라는 놀라운 동물이 얼마나 다양한 생김새와 특징을 가졌는지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과 짧고 쉬운 설명을 통해 알려 주고 있지요. 한편 공룡들 곁에 하얀 가운을 입은 과학자 캐릭터들을 인간 척도로 그려 넣어서 공룡이 얼마나 큰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요. 가로로 길게, 세로로 길게 펼쳐지는 플랩이 공룡의 생김새를 잘 드러내고, 시간의 흐름대로 정보를 기억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논장 / 레오 딜런.다이앤 딜런 글 그림, 강무홍 옮김 / 20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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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창작동화레오 딜런.다이앤 딜런 글 그림, 강무홍 옮김
, 등으로 유명한 레오 & 다이앤 딜런 부부가 함께 쓰고 그린 그림책. 삶의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전도서의 한 구절을 그림책으로 꾸몄다. 성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딜런 부부는 특정 종교의 신앙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다. 그 대신에, 종교와 인종에 상관 없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겪게 되는 삶의 다채로운 장면들을 놀아우리만치 아름다운 그림과 글 속에 담아 놓았다.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무릇 하늘 아래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는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으면 /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으면 / 거둘 때가 있다.' 이 작품은 서로 대구를 이루는 글과 그림을 좌우 페이지에 나란히 배치하는 방식을 통해, 삶의 양면적인 특성을 절묘하게 표현하고 있다. 한 가지 감탄스러운 것은 모든 그림들이 제각각 다른 화풍으로 그려져 있다는 것. 이집트 무덤 벽화, 일본 전통 목판화, 북아메리카 인디언 벽화 등 세계 곳곳의 전통회화 양식을 빌려서 표현한 그림들은 그 자체로 대단히 아름다울 뿐더러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찬미처럼 보이기도 한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든 이들에게 나름의 영감과 감동을 안겨 줄 작품으로, 책의 말미에는 그림에 대한 설명과 각 그림에서 채택한 미술 양식, 그림 재료 등이 정리되어 있다.이 책의 내용은 전도서에서 인용한 것으로, 시대를 초월하여 전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희망과 위안이 되어 온 구절이다. 무려 2천여 년 전에 씌어졌지만, 탄생의 경이로움부터 죽음의 심오함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보편성에 호소하고 있어 종교와 문화가 달라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결혼식, 장례식, 종교 의식, 졸업식, 생일 잔치에서 수없이 인용되었고 노래와 책과 연극과 영화에도 자주 등장했다,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는 이 유명한 성경 구절을 통해 종교와 문화와 인종이 달라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삶의 면면들을 일깨워 주고 있다. 인간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누구도 시간의 흐름을 피해갈 수 없음을, 영원히 계속되는 고통도 기쁨도 없음을 담담하게 들려준다. 이집트 벽화에서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나무 껍질 그림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감사와 헌신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도 하고, 큰 물고기를 잡으면 가져가서 먹지만 작은 물고기는 더 자라게끔 놓아준다. 옷감을 자르고 찢는 것은 옷감을 꿰매 새 옷을 짓고자 함이며, 부모는 자식을 지극히 사랑하며 자식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를 매우 미워한다. 사람들이 충돌하면 전쟁이 일어나지만,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면 평화와 행복을 누린다. 이처럼 우리 삶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 구절을 보면서, 살아가면서 많은 일을 겪지만 행복과 고통은 수수께기처럼 흘러왔다 흘러가며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그래서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항상 기쁨과 슬픔을 표현할 방법을 찾아왔으며, 늘 자신의 영혼을 예술로 표현하고 싶어했다. 이점을 그림에 담기 위해 딜런 부부는 고대의 조각, 회화, 건축 등 각종 유물들을 연구하면서 사람들이 수세기 동안 창조해 온 아름다움을 발견했다. 그리고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놀랍도록 다양한 문화들을 찬미하는 가운데 그 다양한 문화 속에 공통성이 있음을, 각 구절마다 한 나라의 독특한 미술 양식을 골라서 표현해 내어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 예술 형식들과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에 대해 존경의 마음을 바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그림은 단순히 글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선다. 그림을 통해 의미의 새로운 층을 덧붙임으로써 짧은 구절을 인류의 오랜 문화의 축적으로 풍부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나아가 보는 사람들에게 끝없이 이어져 온 인류의 역사, 문화, 예술 활동에 빠져들게 하면서 인생에 대해 생각하고 지금 이 순간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들게 한다. 특히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의 삽화는 딜런 부부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둘은 이 삽화를 그리면서 예술적 완결성을 획득하려고 밑그림을 수없이 그리고 하나를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시키고 지우고 다시 그리면서 어느 때보다 열심히 노력했다고 한다. 딜런 부부는 항상 공동 작업을 하지만 단순한 남편과 아내를 넘어 스스로 '세번째 화가' 라고 일컫는, 무엇이 누구의 솜씨인지 분간해낼 수 없는 완벽한 합작품을 만들어 낸다. 이 신비로운 세 번째 화가는 딜런 부부의 재능과 감성과 사상의 결합체라고 불린다. 이 책에 쓰인 그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 끝에 그림에 대한 설명과 각 그림이 따른 미술 양식과 그림에 사용한 재료를 밝혀 놓았다. 예를 들어 활자가 발명되지 않았던 중세의 유럽에서 일일이 손으로 베껴써서 책을 만든 채색필사본 양식을 따라 갈색 양피지에 구아슈로 그린 그림, 이집트 무덤 벽화 양식으로 브리스틀지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그림, 코덱스누탈 양식으로 그린 그림, 비단에 구아슈로 그린 그림, 그리스의 적회식 도기 양식과 흑회식 도기 양식으로 그린 그림, 인도의 필사본 삽화, 키바의 벽화 양식을 따른 그림 등으로 그 당시의 삶의 방식과 사람들의 모습을 그때의 모습 그대로 책을 보는 우리들에게 전달해 주면서, 풍부한 미술사적 지식도 함께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