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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아빠의 영어학습백과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김해진 글 | Mariko Bliss, Christine Luke 감수 / 2008.12.30
20,000원 ⟶ 18,000원(10% off)

리더스북(웅진씽크빅)영어교육김해진 글 | Mariko Bliss, Christine Luke 감수
딸을 영어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집에서 가르쳐 네이티브 수준으로 키워내 유명해진 저자의 영어학습법에 대해 담고 있는 책이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5,6세 유아나 영어에 흥미를 못 느끼는 초등학생 3학년 이하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집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우선, 아이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다양한 도구와 게임을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영어를 가르치는 법, 집에서 가르치기 까다로운 말하기와 쓰기를 가르치는 노하우 등 구체적이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 수준별로 설명한다. 또한, 알파벳 보드를 활용하는 법, 사이트워드 낱말카드 활용법 등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면서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작하는 글 이 책의 활용법 Part 1 Beginning 아이에게 처음 영어를 가르치는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1. 아이의 영어 수준을 냉정하게 파악하라 2. 영어 교육의 목표는 단계별로 명확히 세워라 3. 10세 전 아이의 영어 실력은 부모 하기에 달렸다 4. 영어 공부, 반드시 10세 이전에 시켜라 5.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동시에 가르쳐라 6. 영어 실력은 영어책 읽기로 키워라 7. 유아와 초등학생의 영어 학습법은 다르나 8. 영어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가 끝까지 잘한다 9. 영어로 생각하는 것을 길러줘라 10. 변화하는 학습법에 따라 효율적으로 가르쳐라 Part 2 Alphabet & Phonics 영어가 읽기의 시작은 알파벳과 파닉스부터 1. 알파벳으로 영어와 친해지기 : 소문자 대문자는 함께 가르치는 게 원칙이다|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알파벳 가르치는 방법 2. 알파벳 발음 익히기 : 인터넷을 활용한 알파벳 발음 듣기|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알파벳 비디오 3. 알파벳 쓰기 : 획순에 맞춰 쓰는 연습을 시킨다|알파벳 학습지로 꾸준히 공부하게 한다 4. 파닉스로 알파벳 음가 익히기 : 파닉스는 기본 규칙 정도만 가르친다|파닉스와 사이트워드로 통문자 읽기를 동시에 가르친다|파닉스의 기본, 알파벳 음가 익히기|파닉스 학습 6단계 5. 알파벳 자음과 모음 익히기 : 듣기 훈련으로 알파벳과 발음 연관성을 깨우치게 한다|집에서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파닉스 교재들|단순 조합 ‘자음+모음’ 발음 익히기|파닉스 보드를 활용해 발음 규칙 깨우치기|모음이 길어지는 ‘자음+장모음’ 발음 익히기|자음과 자음이 만나 이루는 발음 익히기 6. 파닉스를 이용해 짧은 단어 읽기 : 파닉스를 이용해 단어를 읽는 4가지 방법|파닉스 발음을 연결해 알파벳 단어 읽기 연습하기|게임처럼 재미있게 파닉스 규칙 가르치는 방법 7. 파닉스 스토리북 읽기 : 단어를 읽을 줄 알면 파닉스를 이용한 책읽기에 들어간다|파닉스 스토리북 읽기 4단계|책을 읽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Part 3 Reading 영어학원 노하우대로 집에서 가르치는 영어 읽기 1. 사이트워드 익히기 : 사이트워드, 통문자로 읽히는 게 효과적이다|아이들이 사이트워드를 게임처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법 2. 사이트워드 스토리북 읽기 : 사이트워드 학습은 문장 읽기로 접근하라|대표적인 사이트워드 스토리북|사이트워드 스토리북을 학습에 활용하는 방법 3. 짧은 리더스북 읽기 : 읽는 연습을 반복하면 단어를 통문자로 기억한다|사이트워드와 패턴 문장에서 벗어난 짧은 리더스북 교재|처음 읽는 리더스북 어떻게 읽힐까|학습 효과를 높이는 읽기 방법 4. 긴 문장의 책 읽기 :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긴 문장 읽기용 리더스북 시리즈|아이가 좋아할 리더스북 어떻게 고를까|긴 문장 리더스북 어떻게 읽힐까|영어책 대여점 활용법 5. 챕터북과 영어 소설 읽기 : 챕터북으로 읽기에 익숙해지게 만든다|아이가 좋아할 챕터북 고르는 법|챕터북과 영문 소설 어떻게 읽힐까|영문 소설도 읽고, 영어 공부도 하고|레벨 1~2-글의 양이 적고 쉬운 단계 챕터북과 소설|레벨 2~3-그림은 적고 굴의 양이 많은 챕터북과 소설|레벨 3~4-문장과 단어 수준이 높은 챕터북과 소설|레벨 4~5-어렵지만 흥미로운 챕터북과 소설|지식까지 더해주는 영자 신문과 잡지 읽기 6. 이해력을 높여주는 읽기 : 한 문장의 해석보다 전체 내용의 이해가 더 중요하다|레벨 1 아이를 위한 독해력 교재와 학습 방법|레벨 2 아이를 위한 독해력 교재와 학습 방법|레벨 3 아이를 위한 독해력 교재와 학습 방법 7. 미국 교과서로 공부하기 : 영어 실력도 높이고 지식도 쌓는 미국 교과서|미국 교과서의 종류와 구성|미국 교과서를 학습 교재로 사용할 때 주의할 점 Part 4 Listening 차곡차곡 공부한 만큼 실력이 향상되는 영어 듣기 1.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어휘력 기르기 : 명사는 물론 동사, 형용사도 많이 알게 하라|영어 단어를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교재를 활용해 영어 단어를 가르치는 방법 2. 동요 따라 부르며 어휘력 기르기 : 발음도 잡고 어휘력도 기르는 영어 동요|영어 동요 교재는 어떤 게 좋을까|부모가 영어 동요 불러주고 들려주는 법|노랫말을 이해시키는 방법 3. 동화책으로 듣기 실력 향상하기 : 동화책은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모두를 키우는 최고의 교재|영어 동화책 어떻게 고를까|영어 동화책은 부모와 함께 읽을 때 효과적이다|영어 동화책 어떻게 읽어줄까|손쉽게 동화책을 살 수 있는 인터넷 서점|단계별로 들려주는 추천 영어 동화책 4. 오디오북으로 발음 연습하기 :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는 오디오북|오디오북 어떻게 고를까|오디오북 어떻게 ?려줄까|정확하게 따라하기, 연속해서 따라하기 5. 비디오와 DVD로 듣기 연습하기 : 비디오와 DVD는 정해진 시간 정해진 분량만 보여준다|내 아이에게 맞는 비디오 어떻게 고를까|1단계-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비디오|2단계- 일상생활 표현을 배우는 비디오|3단계- 영어권 아이들의 학습용 비디오|4단계- 내용이 흥미진진한 비디오|비디오 교재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6. CD-ROM과 인터넷으로 듣기 연습하기 : 컴퓨터 교재가 효과적인 이유|컴퓨터를 이용해 영어 동요 따라 부르기|컴퓨터를 이용해 영어 동화 활용하는 법|컴퓨터를 이용한 영어 학습 게임|영어 학습 CD-ROM어떻게 고를까 Part 5 Speaking 놀이처럼 즐거운 영어로 말하기 연습 1. 영어 역할극으로 짧은 대화 나누기 : 동화책이나 비디오 내용을 역할극으로 만들어 말하기|모든 영어 동화책은 역할극의 훌륭한 대본|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2. 스토리텔링으로 길게 말하기 : 스토리텔링을 통해 길게 말하는 연습하기|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완성하게 한다 3. 게임과 놀이로 말하기 : 내성적인 아이도 말문을 열게 하는 영어 말하기 게임|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영어 말하기 게임의 종류 4.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말하기 : 영어로 말할 기회를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다|아이와 영어로 대화할 때 부모가 지켜야 할 원칙 5. 책으로 영어 말하기 배우기 : 부모가 집에서 말하기를 가르칠 수 있는 교재|아이들과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 6. 보여주고 말하는 쇼앤텔 : 논리력과 발표력을 길러주는 쇼앤텔|아이와 함께하는 효과적인 쇼앤텔 연습 방법|무엇이든 쇼앤텔 주제가 될 수 있다 7. 자신의 생각을 길게 말하기 : 자료를 활용하며 길게 말하기를 유도하는 법|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연습 방법 8. 말하기 시험 준비하기 : 말하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질문법|시험 준비를 하면서 말하기 실력도 늘린다 9. 말하기의 마지막 단계, 그룹 토론하기 :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다면 그룹 토론 단계로 넘어가자|집에서 토론 연습하기 좋은 주제들 Part 6. Writing 머릿속 생각을 영어로 술술 쓰기 1. 영어 단어 쓰기 : 파닉스를 활용한 단어 쓰기 연습|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연습 방법 2. 짧은 문장 만들기 : 좋아하는 영어책 문장 베껴쓰기|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만들기 3. 짧은 생각 문단으로 만들어보기 : 한 가지 아이디어를 2개 이상의 문장으로 만들기|문단을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방법 4. 자기만의 스토리 만들기 : 문단을 모아 스토리 만들기|스토리 쓰기 액티비티 5. 영어 일기 쓰기 : 일주일에 3번 이상 꾸준히 쓰게 하라|영어 일기 쓰기의 4가지 원칙|단조로운 일기 쓰기에서 벗어나게 하자 6. 에세이 쓰기 : 에세이는 논리적인 글쓰기, 우리말 실력도 뛰어나야 한다|영어 에세이를 잘 쓸 수 있는 7가지 해법 Part 7 Q&A 부모들이 영어를 가르치면서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12가지 1. 좋은 교재로 체계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2. 부모가 영어를 잘 못하는데 아이를 가르쳐도 될까요? 3. 자꾸 단어 뜻을 우리말로 물어보고 문장의 내용을 알고 싶어해요 4. 아이의 영어 발음이 이상해요 5. 아이가 영어책 읽기를 정말 싫어해요 6. 아이가 영어 쓰기를 너무 싫어해요 7. 학원에 다녀도 집에서 보충해주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8. 문법 공부는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9. 아이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요? 10. 아이에게 맞는 영어 학원은 어떻게 고를까요? 11. 어떤 영어 학습지가 좋을까요? 12. 영어 연수나 유학은 언제쯤 보내는 게 좋을까요?쑥쑥닷컴 가은아빠이자 분당 영어전문학원 원장인 김해진의 영어학습 노하우 딸을 영어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집에서 직접 가르쳐 네이티브 수준으로 키워내 화제가 된 가은 아빠 김해진. 그는 또한 국내 최대의 영어교육 사이트인 쑥쑥닷컴에서 ‘가은아빠’라는 필명으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 노하우를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부모들의 요청으로 ‘베스트키즈’라는 온라인 모임을 만들어 일주일에 한 번씩 아이들과 영어로 놀고, 떠들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그는 영어교육 전문가의 길에 관심을 갖게 된다. 2006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베스트키즈’라는 유아초등 영어전문학원을 열어 \'조선일보\'에서 분당 엄마들이 가장 보내고 싶어하는 영어학원 1위’로 선정될 정도의 유명 학원 원장으로 변신했다. 김해진 원장은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가르칠 수 있는 나이는 한계는 10세,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 말한다. 10세 이전에는 부모가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아이를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5,6세 유아나 영어에 흥미를 못 느끼는 초등학생 3학년 이하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집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영어학습법을 담고 있다. 알파벳과 파닉스, 영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아이의 영어 실력에 맞춰 가르칠 수 있도록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아이의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학습하되 최고 수준까지 이끌어주는 구성 아이가 우리나라 말을 하고 한글을 익히고 나면 부모들은 자연스럽게 영어에 눈을 돌리게 된다. 부모는 아이들이 만 5세 정도 되면 알파벳이라도 가르치려고 하고, 요즘은 일반 유치원에서도 영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있어 아이들도 영어를 조금씩이라도 배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영어를 가르치려고 결심을 하고 나서 부모들이 가장 먼저 겪게 되는 어려움은 역시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최적의 해답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영어학습백과’라는 표현에서도 나타나듯이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를 영어로 토론하고 \'해리포터\'같은 영어 소설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수준까지 이끌어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것이다. 특히 다양한 도구와 게임을 활용해 흥미를 유발하면서 영어를 가르치는 법, 집에서 가르치기 까다로운 말하기와 쓰기를 가르치는 노하우 등 구체적이면서도 실전 활용도가 높은 많은 방법들이 단계별, 수준별로 나와 있다. 따라서 첫 페이지부터 순차적으로 읽어나갈 필요 없이 자녀의 영어 수준을 먼저 4가지 영역에서 정확하게 파악한 후(Beginning ‘아이의 영어 실력을 냉정하게 파악하라’ 참조), 단계에 맞는 학습법부터 적용해볼 수 있다. 아이가 평생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수록 누구든 즐겁게 배우고 흥미를 잃지 않은 것을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은 당연하다. 영어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저자의 확고한 믿음이자 저자만의 영어 학습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영어책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먼저, 영어 동요도 좋아하는 것을 먼저, 영어 비디오도 좋아하는 것을 먼저, 그리고 영어 게임도 좋아하는 것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반복해서 주장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고 학습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유도하는 구체적이면서도 효과 만점인 수많은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알파벳 보드를 벽에 붙이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놀이로 활용할 수 있는지, 사이트워드 낱말카드를 만들어 부직포 보드에 붙여가며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한다든지, 주사위로 보드게임을 하면서 영어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든지 등등의 방법으로 아이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또 저자는 부모들의 작은 관심과 노력만 있다면 내 아이에게 맞는 창의적인 학습법을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으며, 그런 방법들을 통해 아이들은 평생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움으로써 저절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집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어학원식 전문 커리큘럼, 실전 워크북 집에서 막상 부모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하면 당장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알파벳 보드나 플래시카드는 어디서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하는지, 아니면 집에서 만들어 사용할 수는 없는지도 정보가 필요하고, 또 그것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도 궁금할 것이다. 저자는 ‘가은이’를 직접 가르쳐본 경험과 영어전문학원을 경영하면서 쌓은 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가장 필요한 자료들을 모아 실전 워크북으로 구성했다. 이 워크북을 통해 알파벳 보드와 플래시카드, 사이트워드 글자카드, 챕터 서머리와 북리포트, 쇼앤텔, 영어 일기 쓰기 등 4가지 영역에서 필요한 다양한 종류의 학습 보조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아이는 영어전문학원을 못지않은 노하우로 영어를 배우고 가르칠 수 있다. 이 워크북에 다 담지 못한 더 많은 보조 자료는 이 책의 다음 카페 ‘키즈잉글리시바이블’(http:// cafe.daum.net/kidsenglishbible)에 실어 부모들이 자녀의 영어 실력 향상에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이 카페를 통해 저자에게 더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고 있다. * 구성 Part 1 Beginning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전 알아야 할 10가지 사항으로 늦어도 10세 이전에 영어 공부를 시작할 것과 유아와 초등영어 학습법은 다르다는 것, 그리고 4가지 영역(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을 동시에 시작하라는 것 등 유용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Part 2 Alphabet & Phonics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가장 기초가 되는 알파벳과 파닉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영어 글자를 익히고 기초적인 음가를 배움으로써 본격적인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Part 3 Reading 영어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사이트워드 학습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간단한 단어인 사이트워드를 배우는 단계에서부터 간단한 패턴문장, 짧은 리더스북, 긴 리더스북, 챕터북, 영문 소설, 그리고 영어 신문과 잡지를 읽는 수준까지 아이를 이끌어주는 방법들을 단계별로 상세히 다루고 있다. Part 4 Listening 영어 듣기 교재, 영어 동요 활용법, 영어 동화책 읽기로 배우는 리스닝, 오디오북, 비디오, DVD, 컴퓨터 게임 및 인터넷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리스닝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Part 5 Speaking 영어 말하기를 시작하는 방법에서부터 동화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활용한 영어 역할극, 일상생활 회화, 말하기를 도와주는 교재, 창의적인 말하기 연습을 위한 쇼앤텔, 말하기 시험, 그리고 그룹 토론이라는 최고 수준까지 이를 수 있는 학습 노하우를 담았다. Part 6 Writing 짧은 단어 쓰기부터 시작해 문장 베껴 쓰고 만들기, 챕터 서머리나 북리포트를 활용해 문단 만들기, 영어 일기 쓰기, 영어 에세이 쓰기까지 다양한 서식이 필요한 쓰기를 집에서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 그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Part 7 Q&A 영어 교재, 영어학원, 각종 시험, 영어 유학이나 어학연수 등 부모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궁금해하는 12가지 질문과 해답을 담았다. 그 외 본문 중간중간에 ‘가은아빠의 Plus Tip’을 포함해 영어 학습에 필요한 좀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담거나, 해외의 유명 영어 학습 온라인 사이트를 소개하는 등 한 단계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가은아빠의 Plus Tip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 알아보기 | 알파벳 플래시카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 공짜로 워크시트를 얻을 수 잇는 사이트 | 파닉스를 공짜로 배우는 인터넷 사이트 ‘스타폴’ | 자음+모음 파닉스 보드 활용법 | 효과적인 파닉스 암기 방법 | 사이트워드 카드를 활용한 재미난 놀이 | ORT 시리즈의 단계별 문장 수준 | 책 구입 방법 | 부모가 읽어준 영어 동화책 활용법 | 인터넷 영어 도서 대여점 리스트 | 전자사전 활용법 | 영어 만화책을 즐겨봐요 |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치사 | 영어 동요를 배울 수 있는 사이트 | 우리 동요 영어로 바꿔 부르기 | 테이프 하나에 여러 동화를 녹음해보세요 | 인터넷 사이틀 활용한 영어 동화 읽기 | 컴퓨터로 영어 동화 동영상 녹화하기 | 어린이를 위한 인터넷 영어 사이트 | 자료를 활용해 길게 말하기 | 국내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 말하기 공인 인증 시험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
서울문화사 / 백종원 (지은이)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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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건강,요리백종원 (지은이)
세번째 시리즈. 요리 초보자들도 쉽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백종원표 ‘만능시리즈’는 계속된다. 이번에는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의 재료 준비, 만들기, 보관 방법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을 소개한다. 백종원표 만능양념들은 기본양념의 맛있는 비율을 찾아서 미리 배합한 것인 까닭에, 미리 준비해 두면 언제든지 손쉽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맛이 없거나 실패할 확률이 적어 요리 초보자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다양한 메뉴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한민국에 집밥 열풍을 일으킨 화제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었던 메뉴도 담겼다. 육개장, 잔치불고기, 찜닭, 동태찌개, 콩나물해장국 등 복잡한 과정과 시간 때문에 주저했던 메뉴를 백종원식 초간단 한식 조리법으로 소개한다.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 상세한 과정컷으로 손질법을 소개하고, 숟가락, 종이컵을 이용한 간단한 계량법으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짜장면, 짬뽕, 중국식볶음밥 등 반드시 배달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식 메뉴의 레시피를 비롯해 명태와 동태, 멸치가루와 새우가루, 무의 활용법, 오징어 손질법 등 책에 나오는 메뉴를 요리할 때 알아두면 좋을 요리 상식도 수록하고 있다.Prologue 집밥 기본기 다지기 집밥 1장 만능된장으로 만든 밑반찬 만능된장 만들기 오이무침 달래무침 가지무침 미나리무침 된장달걀볶음 멸치강된장 집밥 2장 행복한 한 그릇, 일품요리 짜장면 짬뽕 중국식볶음밥 김치볶음밥 건새우볶음밥 소고기튀김덮밥 무밥 굴밥 해장김치죽 멸치칼국수 장칼국수 봉골레파스타 카수엘라 함박스테이크 크림소스미트볼 집밥 3장 따뜻한 사랑을 담은, 국물요리 소고기뭇국 콩나물해장국 냉이된장국 냉이된장라면 감자고추장찌개 묵은지찌개 잔치불고기 동태찌개 굴탕 냉굴탕 20분육개장 잡채유부전골 집밥 4장 집밥이 풍성해지는, 반찬과 간식 무나물 들기름묵은지볶음 데친순두부와 양념장 꽈리고추삼겹살볶음 닭볶음탕 찜닭 닭똥집볶음 돼지고기묵은지찜 갈비찜 골뱅이무침 가지튀김 두부튀김 동태튀김 감자전 감자수프 토마토살사샐러드 수제피클 즉석떡볶이 오믈렛 길거리토스트 롤토스트 어묵토스트 맛있는 요리 상식 1 만능오일 맛있는 요리 상식 2 오징어 손질 방법 맛있는 요리 상식 3 명태와 동태 맛있는 요리 상식 4 멸치가루와 새우가루 맛있는 요리 상식 5 만능고기소스 맛있는 요리 상식 6 무 * 화제의 베스트셀러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 3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 * 백종원표 초간단 메뉴 55가지 소개! 20분육개장, 닭볶음탕, 동태찌개, 콩나물해장국 등 한식, 파스타, 카수엘라, 수제피클, 길거리토스트 등 양식, 짜장면, 짬뽕, 중국식볶음밥 등 중식 레시피 수록! *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 등 만능양념과 멸치가루 100% 활용법 소개! * 백종원표 ‘만능시리즈’는 계속된다!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의 모든 것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요리 초보자들을 위해 쉽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자는 생각으로 만들기 시작했던 만능시리즈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의 만능간장에 이어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에서도 계속된다. 이번에는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의 재료 준비, 만들기, 보관 방법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을 소개한다. ‘만능된장’은 된장 베이스의 만능양념으로 어떤 채소와도 궁합이 좋을 뿐만 아니라 강된장 같은 된장 요리까지 쉽게 만들 수 있다. 오이무침, 달래무침, 가지무침 등 5~10분 만에 간단하지만 맛있는 즉석 반찬이 뚝딱 완성되는 메뉴들을 수록했다. ‘만능오일’은 올리브유를 베이스로 한 만능양념으로 쉽게 시도하기 어려워하는 파스타 메뉴에 유용하게 쓰인다. 만능오일만 있다면 조개, 햄, 토마토, 양송이, 어묵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모든 파스타 메뉴가 가능하고, 카수엘라와 같은 근사한 스페인식 메뉴도 만들 수 있다. ‘만능고기소스’는 고기를 미리 재우는 과정 없이 양념과 함께 바로 끓이기만 하면 맛있는 고기 메뉴를 탄생시킨다. 책에서 알려준 재료량과 비율만으로 맛있는 고기 메뉴를 만들 수 있다. 백종원표 만능양념들은 기본양념의 맛있는 비율을 찾아서 미리 배합한 만능양념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두면 언제든지 손쉽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맛이 없거나 실패할 확률이 적어 요리 초보자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다양한 메뉴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평소에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메뉴의 백종원식 초간단 조리법 공개 이번에도 대한민국에 집밥 열풍을 일으킨 화제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었던 메뉴를 담고 있다. 육개장, 잔치불고기, 찜닭, 동태찌개, 콩나물해장국 등 복잡한 과정과 시간 때문에 주저했던 메뉴를 백종원식 초간단 한식 조리법으로 소개한다. 특히 20분육개장과 수제피클, 길거리토스트 등의 간단 요리법은 방송 직후 많은 화제가 되었고, 수많은 사람이 레시피를 따라하고 감탄했던 메뉴이기도 하다. 책 속의 상세한 과정컷을 통해 방송을 놓쳤거나 방송을 보며 따라 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 정확하고 쉽게 설명해 놓았다. 무엇보다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그 손질법을 소개하고, 숟가락, 종이컵을 이용한 간단한 계량법으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집에서도 가능한 중식 메뉴 도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에서는 짜장면, 짬뽕, 중국식볶음밥 등 반드시 배달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식 메뉴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춘장 볶기, 면 삶기, 재료 볶기 등 백종원식 중식 레시피를 상세하게 소개함으로써 복잡하고 어렵게만 생각하던 중식을 집밥으로도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 알아두면 유용한 맛있는 요리 상식 추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에는 6가지 맛있는 요리 상식을 추가했다. 명태와 동태, 멸치가루와 새우가루, 무의 활용법, 오징어 손질법 등 이 책에 나오는 메뉴를 요리하는 데에 알아두면 좋을 요리 상식이다. 특히 멸치가루는 한번 만들어서 보관해 두면 된장국, 해장국, 칼국수 등 다양한 국물요리에 활용 가능한 기본 육수로, 만드는 법과 보관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멸치가루를 활용한 여러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니 알아두면 유용하다.
글씨체 바로잡기와 받아쓰기 1학년 1학기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육은숙 지음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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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논술,철학육은숙 지음
2017년 개정 국어 교과서(1학년 1학기용)에 맞춘 국어 학습 및 글씨쓰기 연습 활동 교재이다. 실제 원고지와 똑같은 모눈 칸에 충실한 쓰기 연습을 하도록 구성하였고, 한글의 구성 원리를 깨우치는 체계적인 내용을 담았다. 단원별 받아쓰기 급수표(전 9단원 28step)를 실었고, 과목과 쪽수를 밝혀 예습과 복습에 안성맞춤이다.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5 2단원 재미있게 ㄱ ㄴ ㄷ 17 3단원 다 함께 아야어여 41 4단원 글자를 만들어요 53 5단원 다정하게 인사해요 71 6단원 받침이 있는 글자 79 7단원 생각을 나타내요 91 8단원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105 9단원 그림일기를 써요 119 다시 한 번 꼭꼭 다지기 132 단원별 받아쓰기 급수표 145바르고 예쁜 글씨, 받아쓰기 척척! 1. 2017년 개정 국어 교과서(1학년 1학기용)에 맞춘 단원별 구성 2. 모범 손글씨로 바르고 예쁜 글씨체 완성 3. 실제 원고지와 똑같은 모눈 칸에 충실한 쓰기 연습 4. 한글의 구성 원리를 깨우치는 체계적인 내용 5. 단원별 받아쓰기 급수표(전 9단원 28step) 6. 과목과 쪽수를 밝혀 예습과 복습에 안성맞춤 7. 생생한 사진과 맛깔나는 삽화 8. 맞춤법, 원고지 사용법 OK 9. 틀리기 쉬운 말 체크 10. 받아쓰기 실력 쑥쑥~ 이 책은 2017년 발행 국어 1~2학년군 1-1가/나, 국어활동 1~2학년군 1-1 교과서를 바탕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다지고,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저학년의 한글 읽기와 쓰기는 전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됩니다. 특히 글씨 쓰기는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 고운 심성을 기르는 데 아주 좋습니다. 글씨를 잘 쓰면 칭찬을 받아 학습 동기가 유발되고,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게 되며, 다른 학습에도 전이 효과가 매우 큽니다. 연필 잡는 방법과 앉아 쓰는 자세는 글씨 쓰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신체 발육과 건강에도 관계됩니다. (국어 1-1가 교과서를 참조, 지속적으로 지도해 주십시오.) 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바르고 예쁜 글자의 모양〔字形〕을 이룬다는 것이므로, 자형에 관심을 갖고 인식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글 자형의 구조를 관찰하여 인식하도록 도와주세요. 같은 낱자라도 자리잡는 위치와 어떤 낱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획의 방향, 길이, 간격 등을 잘 관찰하면서 쓰도록 하면 효과가 큽니다. 모범 글자를 보고 쓴 자기 글씨를 비교·관찰하면서, 잘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찾아보게 하면 바른 자형의 조건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등분된 네모 칸에 중심을 잡아 글자를 배치하는 것이 어린이들에겐 쉽지 않기 때문에 글자의 시작 지점〔始筆點〕 선정을 잘하도록 도와주세요. 하루에 너무 많은 분량을 쓰게 하면 글씨 쓰기에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막연한 칭찬보다는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칭찬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자신만만 고사성어
아이즐북스 / 김은경 지음, 강은경 외 그림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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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학습일반김은경 지음, 강은경 외 그림
자신만만 시리즈의 열두 번째 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 이야기 44편을 엮었다. 책을 통해 그 용어가 나오게 된 역사적 배경이나 사상적 바탕을 이해하고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고사성어'에서는 한자가 생겨난 유래, 한자의 특징을 비롯해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살피고, 초등학교 저학년 한자 교육법에 대해 부모님에게 교육 팁을 제공한다.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는 능력은 그 사람의 지식과 교양의 잣대가 된다. 특히 고사성어는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조상의 경험에서 비롯한 지혜와 교훈이 바탕인 만큼, 그 속에 얽힌 사연을 이해한 뒤 적절히 사용하면 언어생활이 풍요로워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까지 길러진다.마음가짐 기우 杞憂 반포지효 反哺之孝 새옹지마 塞翁之馬 우공이산 愚公移山 형설지공 螢雪之功 화룡점정 畵龍點睛 자포자기 自暴自棄·적반하장 賊反荷杖 사람 관계 결초보은 結草報恩 삼고초려 三顧草廬 양포지구 楊布之狗 지음 知音 천생연분 天生緣分 동병상련 同病相憐·와신상담 臥薪嘗膽 상황 계란유골 鷄卵有骨 맹모삼천 孟母三遷 사면초가 四面楚歌 순망치한 脣亡齒寒 어부지리 漁父之利 일거양득 一擧兩得 토사구팽 兎死拘烹 견물생심 見物生心·오비이락 烏飛梨落 생활 태도 개과천선 改過遷善 동가식서가숙 東家食西家宿 수서양단 首鼠兩端 수주대토 守株待兎 호가호위 狐假虎威 마이동풍 馬耳東風·용두사미 龍頭蛇尾 인물과 능력 낭중지추 囊中之錐 양상군자 梁上君子 철면피 鐵面皮 천리안 千里眼·청출어람 靑出於藍 지혜와 어리석음 각주구검 刻舟求劍 모순 矛盾 사족 蛇足 정중지와 井中之蛙 조삼모사 朝三暮四 타산지석 他山之石 온고지신 溫故知新·자승자박 自繩自縛자신만만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었거나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더 큰 세상에 좀 더 자신만만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만 6~7세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생활의 큰 변화를 경험하면서 사고의 수준이 높아지고, 경험과 지식의 폭도 급격히 넓어지기 시작합니다. 자신만만 시리즈는 이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초등학교 학업 준비를 비롯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와 상식, 사회성 발달, 긍정적 자아상, 올바른 가치관 형성 등에 대해 알려 주고자 합니다. 건강, 안전, 수학, 과학, 가치, 직업 등 주제별로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내용을 전해 주는 자신만만 시리즈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교생활을 선물합니다. 자신만만 시리즈의 열두 번째 권인 <자신만만 고사성어>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 이야기 44편을 엮었습니다. <자신만만 고사성어>를 읽으며 고사성어의 유래를 익히고, 적절한 상황에 잘 활용해 보세요.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44가지 고사성어 이야기 고사성어란 옛이야기에서 유래한, 한자로 이루어진 말이에요. 대부분 중국의 역사와 고전 등 옛일에서 생겨나 지혜로운 옛사람들의 삶과 경험이 녹아 있는 교훈을 담고 있지요. 우리말이 아직 없었던 옛날에는 우리 민족도 중국의 한자를 빌려 썼기 때문에 우리의 언어 속에는 고사성어를 비롯한 한자어가 많이 녹아 있어요. 우리말과 글에 널리 쓰이고 있는 고사성어를 잘 모르면 사람들과 대화를 하거나 고전 문학을 읽을 때 뜻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요. 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거나 깊이 있는 생각과 폭넓은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고사성어를 아는 것은 꼭 필요하답니다. 말과 글의 품격을 더하는 고사성어 고사성어는 우리 언어생활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요. 길고 복잡하게 설명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한두 마디로 뜻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기능을 하지요. 직설적 표현보다 더 유연하고 재치를 더해 언어생활의 감초 같은 역할을 한답니다. 상황에 맞는 다양한 고사성어를 익혀 윤택하고 풍부한 언어생활을 즐겨 보세요. 고사성어의 유래와 정확한 쓰임을 알자 고사성어를 적절한 상황에 적확하게 쓰기 위해서는 그 유래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만만 고사성어>를 읽으며 그 용어가 나오게 된 역사적 배경이나 사상적 바탕을 이해하고 인생의 지혜를 배워 보세요.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는 능력은 그 사람의 지식과 교양의 잣대가 돼요. 특히 고사성어는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조상의 경험에서 비롯한 지혜와 교훈이 바탕인 만큼, 그 속에 얽힌 사연을 이해한 뒤 적절히 사용하면 언어생활이 풍요로워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까지 길러진답니다. 더 알아보는 고사성어 - 자신만만 부모 가이드 우리나라는 한자 문화권에 속해 있어서 예나 지금이나 한자 없이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흔히 있어요. 알게 모르게 한자는 우리 일상은 물론 정신의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어 있지요. 특히 고사성어는 풍자적이고 우의적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거기에 담긴 이야기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 참뜻을 파악하기 힘들어요.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고사성어>에는 한자가 생겨난 유래, 한자의 특징을 비롯해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살피고, 초등학교 저학년 한자 교육법에 대해 부모님께 교육 팁을 제공합니다.
허브 정원의 피아노 레슨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송소영 옮김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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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송소영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6권. 일본의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 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시리즈 동화로,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게 되는 자렛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의 효능에 마법이라는 동화적 상상력을 곁들인 이야기로,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까지 잘 어우러진,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허브 달인을 꿈꾸며 당차게 살아가는 자렛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립심뿐만 아니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이다. 또 마지막 페이지의 ‘자렛의 허브 레슨’에서는 허브 편지지, 허브 향료 주머니, 허브티 등을 만드는 정보가 함께해 실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1. 허브는 음악을 좋아해? 2. 고풍스러운 피아노 3. 유령 피아니스트 4. 천재 피아니스트 생쥐 5. 환영해요! 아빠 엄마 6. 외톨이 병 7. 외톨이 병이 낫는 약 8. 헨리 씨와 데비 씨 9. 다섯 생쥐들의 피아노 레슨 10. 가을의 서곡 11. 마법의 정원에서 열린 음악회 12. 우리 집 자렛의 허브 레슨마법의 정원에서 열린 가을 음악회 가을이서서히 다가오고 있었어요. 마법의 정원은 올해도 허브들이 항상 건강하고 풍성하게 자랄 수 있 도록 도와주었어요. 자렛은 마법의 정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음악을 들려주었지요. 여섯 마리 새끼 고 양이들이 식물은 음악을 좋아한다고 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허브들은 별 반응이 없는 것 같았어요. 어느 날, 자렛은 수와 에이프릴과 함께 이번에 새로 연 ‘헨리 씨의 중고 악기 상점’ 앞을 지나가다가 피아노 한 대를 발견했어요. 낡긴 했지만 고풍스럽고 가격도 저렴한 피아노를 보자 자렛은 허브들에게 피아노 소리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마침, 연주 여행을 하고 계신 자렛의 부모님이 토파즈 별장에 올 거라고 하셨어요. 자렛은 엄마가 멋있게 피아노 연주하는 상상을 하며 ‘고풍스러운 피아노’를 샀어요. 그리고 부모님을 맞이하기 위한 여러 가지 준비들을 했지요. 드디어 부모님이 토파즈 별장에 오셨어요. 자렛은 오랜만에 부모님을 보자 아주 신이 났어요. 엄마는 자렛이 마련한 피아노에 앉아 [가을의 서곡]을 연주했고 한 군데도 틀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감동을 주지는 못했어요. 엄마는 피아노 연주가 뜻대로 되지 않아 상심했고 더불어 자렛도 정원의 허브들에게 엄마의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지못해 속상했지요. 그때, 헨리 씨 집에 살던 다섯 마리 피아니스트 생쥐들이 자렛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 후 마법의 정원에서 바이올리니스트인 아빠와 피아니스트인 엄마가 가을 음악회를 열었어요. 엄마가 마을 사람들과 허브들에게 [가을의 서곡]을 멋지게 들려줄 수 있을까요? 자렛이 이번엔 어떤 허브 마법을 펼칠지 기대해 주세요.
콩 하나면 되겠니?
창비 / 배유안 지음, 남주현 그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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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배유안 지음, 남주현 그림
역사동화 의 작가 배유안의 첫 번째 저학년 동화. 인간의 따뜻한 심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 온 배유안 작가가 이번에는 낮은 연령의 아이들과 눈을 맞추어 '작은 것도 나누는 것이 풍요로운 삶'이라는 진지하고 소박한 주제를 솜씨 좋게 전달한다. 지네에게 물린 뒤 앓아누운 할머니를 걱정하던 아이가 부뚜막을 드나드는 개미 두 마리를 따라 들어간 개미 나라에서 할머니를 병들게 한 지네를 물리치고 돌아오는 모험이야기이다. 친숙한 소재 콩을 매개로 인간과 개미, 지네 사이에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사건들을 흥미롭게 그려냈다.콩깍지 공주 콩 하나면 되겠니? 개미 나라 할머니 물방울 콩깍지 배 흙 섬 콩 둘이면 되겠니? 언제 언제 열리나 작가의 말 - 개미들의 초대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의 작가 배유안의 첫 번째 저학년 동화 지네에게 물린 뒤 앓아누운 할머니를 걱정하던 아이가 부뚜막을 드나드는 개미 두 마리를 따라 들어간 개미 나라에서 할머니를 병들게 한 지네를 물리치고 돌아오는 모험을 그렸다. 낮은 연령의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문장으로 작은 것도 이웃과 나누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소중한 지혜를 전해준다. 친숙한 소재 콩을 매개로 인간과 개미, 지네 사이에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사건들을 흥미롭게 그려낸 작가의 솜씨가 돋보인다. 화가 남주현의 웃음이 절로 나는 그림이 독서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주인공 은이는 콩을 손수 맷돌에 갈아 손두부를 만들어 파는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할머니는 두부를 만들 때면 부뚜막을 기어 다니는 개미들에게도 “콩 하나면 되겠니?” 하고 콩을 나누어준다. 어느 날 할머니는 지네에게 물린 뒤 몸져눕고, 은이는 할머니 걱정, 두부 만들 걱정에 눈물 짓다가 개미들을 따라 부뚜막 틈새 개미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의 일개미들은 “할머니가 주신 콩 / 콩 하나에 콩 백 개” 노래를 부르면서 은이 할머니가 준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먹고 있다. 개미들은 은이에게 할머니가 아픈 것은 지네가 할머니 기운을 물방울에 가두었기 때문이라고 말해주고, 은이는 개미들과 힘을 합쳐 지네를 따돌리고 할머니 기운을 구한다. 그리고 지네 또한 할머니한테 콩을 얻고 싶어서 심술을 부린 것임을 알게 되고, 앞으로는 지네에게도 콩을 나눠주겠다고 약속한다. 개미들과 한바탕 잔치를 벌이고 돌아온 은이는 개미들에게 얻은 콩 두 알을 땅에 심으며 콩이 열리기를 바라고, 그 사이 할머니는 기운을 차려 다시 두부를 만든다. 비어 있던 콩 자루에는 개미들이 가져다준 콩이 소복이 쌓여 있다. 작은 것도 이웃과 나누는 삶의 지혜를 전하는 따뜻한 동화 『콩 하나면 되겠니?』는 역사동화『초정리 편지』로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배유안 작가의 첫 번째 저학년 동화다. 인간의 따뜻한 심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 온 작가가 이번에는 낮은 연령의 아이들과 눈을 맞추어 ‘작은 것도 나누는 것이 풍요로운 삶’이라는 진지하고 소박한 주제를 솜씨 좋게 전달한다. 은이와 개미들이 주고받는 ‘콩 한 알’은 하나의 열매인 동시에, 심으면 콩 백 개가 나는 씨앗이기도 하다. 할머니가 개미들에게 나누어준 콩 한두 알이 수많은 개미들을 먹여 살리는 콩 백 개가 되고, 개미들이 은이에게 나누어준 콩 한두 알이 다시 수백 개 콩의 씨앗이 된다는 설정이 따뜻하다. 이것은 할머니가 만드는 손두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어우러져 풍성하고 정겨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독자를 단번에 사로잡는 유년동화의 모범 스스로 책 읽기를 시작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저학년 동화가 쏟아지고 있지만, 이른바 ‘생활동화’로서 일상의 독특한 에피소드에서 감상과 교훈을 끌어내거나 가벼운 판타지로 아이의 고민을 해소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어린이독자들의 공감을 얻기가 어렵다. 그런 점에서 『콩 하나면 되겠니?』는 유년동화의 모범이 될 만하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은이의 고단한 처지가 발단이지만 이야기는 시종일관 밝고 따뜻하며, 유치원생 은이가 개미 나라(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데 머뭇거림이 없어, 독자들도 단번에 환상 공간에 빨려들게 된다. 은이는 처음엔 할머니 걱정에 눈물만 짓는 아이였지만 모험이 시작된 뒤에는 스스로 해결책을 고민한 끝에 생활 속의 경험을 살려 콩깍지 배를 띄우고, 지네를 물리칠 침을 모으며, 개미 친구들과도 협동한다. 이 과정에서 은이는 몸을 던져 문제에 부딪히고 상대를 돌아볼 줄 아는 아이로 성큼 자라며 그 성취감은 독자들에게도 전달된다. 또 악당 지네를 물리치는 단순한 줄거리는 아이들이 이야기의 핵심에 곧장 진입하게 하고, 모험이 무사히 끝났을 때 주인공과 함께 안심하고 현실세계로 돌아오게 한다. 개미들과 할머니를 괴롭히던 지네가 사실은 저도 콩을 얻고 싶어 심술을 부렸다는 것을 안 뒤에 이제부터 지네에게도 콩을 나누어주기로 하는 결말은 아이들의 현실세계를 한층 풍요롭게 한다. 소리 내어 읽는 재미와 그림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책 『콩 하나면 되겠니?』에서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간결한 문장이다. 군더더기 없고 짧은 문장 속에 ‘되똥되똥’ ‘찰방찰방’ ‘몽글몽글’ 등 의성?의태어가 자연스레 녹아있어서 읽는 맛을 더해준다. 어른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글자를 깨쳐가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소리 내어 읽기에도 맞춤하다. 은이 친구들이 은이에게 놀자고 할 때와 일개미들이 두부를 만들 때 부르는 노래들 역시 소리 내어 읽으면 독특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작품이 길지 않아 낮은 연령의 어린이들도 스스로 한 권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어, 독서에 재미를 붙여주기에도 그만이다. 장난감 개발 전력이 있는 화가 남주현은 건장한 할머니, 순박하고 씩씩한 은이, 야무진 개미들과 심술궂지만 다소 바보 같은 지네 등을 익살맞게 그려내 독자들에게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뽐므쁘리 드로잉북 1단계 1호
나은 / 박은경, 안정현 (지은이) / 2018.04.25
8,900원 ⟶ 8,010원(10% off)

나은예술,종교박은경, 안정현 (지은이)
창의적인 어린이 미술활동을 위한 특별한 스케치북. 어린이 연령과 활동 수준에 따라 0~4단계로 구분되어 있다. 단계가 높아짐에 따라 점점 구성이 복잡하고 다양해진다. 어린이들의 재미를 위해 뒷부분에 스티커를 첨부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창의적인 어린이 미술활동을 위한 특별한 스케치북 18장의 도화지를 모은 스케치북 모양의 책이다. 낱장의 스케치북을 따라 가다 보면 창의적인 미술활동을 즐기게 된다. 그리고 만드는 미술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스스로 척척 알아서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가 있다. 미술을 두려워하거나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점점 재미있게 다가오는 마술 같은 선물이다. 이 책은 다음의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구성했다. 기본 조형요소 익히기 -> 기초 도형 그리기 -> 단계별 사물 표현하기 -> 눈으로 읽고 손으로 드로잉 -> 모티브를 통한 자유연상 드로잉 -> 반쪽 그림 - 우뇌로 그리기 -> 이미지 결합 드로잉 -> 기법과의 접목을 통한 드로잉 -> 관찰을 통한 사실묘사 -> 입체조형 요소 표현 뽐므쁘리 드로잉 1단계 1호 이 책은 어린이 연령과 활동 수준에 따라 0~4단계로 구분되어 있다. 단계가 높아짐에 따라 점점 구성이 복잡하고 다양해진다. 어린이들의 재미를 위해 뒷부분에 스티커를 첨부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0단계 구성은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따라 그리기, 그림 완성하기 등의 내용으로, 다음과 같다. 순서를 살펴보고 도형을 완성해 보세요. 순서를 살펴보고 도형을 완성해 보세요. 네모 속의 그림을 보고 따라 그려 보세요. 네모 속의 그림을 보고 따라 그려 보세요. 전깃줄을 그려 전봇대를 완성해 보세요. 스티커를 붙여 재미있는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한 입에 쏙~ 맛있는 스파게티를 포크 위에 올려 보세요. 달팽이 집을 자유롭게 그려 주세요. 농구공의 무늬를 그려 주세요. 야구공의 무늬를 그려 주세요. 뾰족뾰족 선인장의 가시와 화분을 그려 주세요. 스티커를 붙여 재미있는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나무의 나이테를 흔들흔들 그려 주세요. 대롱대롱 거미가 집을 짓고 있네요. 거미줄을 함께 완성해 보아요. 우리몸이 좋아하는 당근을 완성해 주세요. 장식용 가랜드의 무늬를 그려 주세요. 물고기의 무늬를 다양하게 그려 주세요. 스티커를 붙여 재미있는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데굴데굴 바퀴들이 굴러가요. 바퀴 안쪽에 멋진 무늬를 그려 주세요. 여러가지 선과 모양을 그려 구름을 꾸며 주세요. 내가 먹고 싶은 사탕을 그려 유리병을 채워 주세요. 여기 있는 그림은 무엇일까요? 떠오르는 생각을 그려 보세요.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생각대로 그려 보세요. 스티커를 붙여 재미있는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나무가 자라고 있어요.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그려 주세요. 빈 칸을 색칠해 기린의 얼굴을 완성해 주세요. 거북이 등의 무늬를 그려 주세요. 잎이 많은 꽃을 완성해 보세요. 나비의 반쪽을 그려 주세요. 스티커를 붙여 재미있는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양의 얼굴을 완성해 주세요. 왼쪽의 그림을 보고 오른쪽의 빈 칸에 색칠해 보세요. 맛있는 산딸기 알맹이를 그려 주세요. 둥둥 헤엄치는 오리를 순서대로 따라 그려 보세요. 빨간 꽃게를 순서대로 따라 그려 보세요. 스티커를 붙여 재미있는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뽐므 드로잉의 특징 장기 기억 저장을 통한 자신감 향상 도형과 사물을 관찰하고 단계별로 그려봄으로써 두뇌에 기억으로 저장합니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어떤 대상도 그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형성됩니다. 또한 간단한 이미지들을 반복하여 그리는 활동은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어 대뇌정보에 저장되고 다른 상황에서 응용하여 표현할 때 그 정보를 활용하게 됩니다. 손과 눈으로 그린다. ‘그린다는 것’과 ‘사물을 본다는 것’은 서로 깊은 연관성이 있어서 눈과 손의 협응이 잘 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뽐므 드로잉은 눈과 손이 협응되는 시각 훈련의 페이지를 삽입하여 관찰과 표현이 연관될 수 있도록 조화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 모티브가 있는 연상 드로잉은 어린이의 기억이나 경험 상상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생각과 결합, 구성, 재창조하는 다양한 표현으로 확장됩니다. 보고 따라 그리는 단계가 지나면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생생하게 느끼는 자신만의 드로잉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다양한 기법과 그리기의 접목 드로잉을 단순한 선 그림으로 생각할 수 있는 편견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뽐므 드로잉에 등장하는 기법은 매우 풍성합니다. 콜라주, 몽타주, 명암표현 주제와 배경의 힘겨루기, 도형의 분할을 통해 지루하지 않은 드로잉을 경험합니다. 어린이의 즐거움을 이해하는 디자인 뽐므 드로잉북은 화면 구성과 서체 배열 스티커 디자인 등 어린이가 즐거워하는 편한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미의식을 높이는 색감, 여백 등을 만나므로 2차원의 평면에서도 편리하게 드로잉을 할 수 있습니다. 입체 구종 대한 이해 어떤 사물이던 명확하게 볼 수 있다면 역시 그릴 수도 있습니다. 능숙한 데생이 아니더라도 직선과 곡선을 그릴 수 있다면 드로잉은 가능합니다. 연령별로 선의 특징, 빛과 그림자를 통한 입체물이 나타나는 과정을 통해 입체구조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 2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 지음, 한수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3.11.11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명작,문학서지원 지음, 한수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과학동화 시리즈. 상상력이 넘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을 통해 초등학생 스스로 과학 원리에 호기심을 갖고 깨달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주고 탐구력, 사고력, 문제해결력을 자극함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마련해 준다. 아로는 어른들의 표정을 닮아 변덕을 부리는 날씨 때문에 수성으로 이사 할 계획을 짜지만 수성에는 날씨가 없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어째서 수성에는 날씨가 없을까? 날씨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두 아이가 직접 태양과 지구가 되어 초등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날씨의 모든 것을 알아간다.첫 번째 실험 / 날씨의 비밀 찾기 몹시도 수상쩍은 오늘의 날씨 돌아온 과학교실 12 수염 돌돌 공부왕 교장 선생님 18 엄마 얼굴은 일기 예보 24 날씨를 일으키는 삼총사 34 두 번째 실험 / 바람 일으키기 날씨 리모컨과 지구 종말의 날 날씨 리모컨과 돼지 기상 캐스터 50 태양 쿠키와 지구 젤리 64 아로의 눈물 74 달의 발자국 82 주의! 바람 먹지 말 것 88 세 번째 실험 / 고기압과 저기압 느끼기 공기가 뚱뚱해지면? 고기압과 저기압 102 주사기 속으로 들어간 아로와 건우 112 바닷바람의 비밀 120 밤바람의 비밀 128 네 번째 실험 / 안개와 구름 만들기 퐁퐁 구름 기계 수상한 엘리베이터 138 황금 엘리베이터의 비밀 144 퐁퐁 구름 기계 148 구름 사탕 먹은 날 158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가 선정한 ‘우수문학도서’ 2탄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은 2012년에 아동청소년 분야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과학 원리를 담은 학습동화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쿠키나 젤리를 먹고 액체가 되기도 하고 고체가 되기도 하고 아기나 노인이 되어 보기도 하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학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동화책으로 평가받은 것입니다. 아로네 옆집으로 이사 온 공부균 선생님은 과학교실을 차리고 유일한 제자 아로와 그런 아로를 따라다니는 건우, 까칠한 매력이 있는 공부균 선생님의 딸 혜리, 사자만한 고양이 에디슨과 기상천외한 과학 실험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적 발견을 해 나갑니다. 과학이 지루하기만 했던 아로와 건우는 공부균 선생님의 수상쩍은 과학교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조금씩 어른으로 성장해 나갑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과 기발한 과학교실 안에서의 실험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학부모의 관심도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런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날씨’를 주제로 한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전편보다 더 강력해진, 괴짜 선생님과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들의 과학여행! 세균, 병균, 대장균은 나쁜 병균을 옮기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게 만드는 병을 옮기는 세상에서 가장 유익한 균, 공부균 선생님의 수상쩍은 과학교실. 다시 돌아온 과학교실에서 이번에 파헤칠 것은 바로 변덕쟁이 날씨입니다. 아로는 어른들의 표정을 닮아 변덕을 부리는 날씨 때문에 수성으로 이사 할 계획을 짜지만 수성에는 날씨가 없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어째서 수성에는 날씨가 없을까요? 날씨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이번에는 두 아이가 직접 태양과 지구가 되어 초등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날씨의 모든 것을 알아갑니다. 아이들이 과학교실에 푹 빠져 있는 동안 학교에는 공부균 선생님만큼 수상한 공부왕 교장 선생님이 부임을 하시는데……. 공부균 선생님과 공부왕 선생님은 어떤 관계일까요? 공부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쿠키를 주며 해와 구름이 되어 보게 하는데 공부왕 선생님은 왜 무조건 외우라고 할까요? 1권보다 더 강력해진 재미와 감동으로 다시 돌아온 과학교실에서 사고뭉치 아로와 건우는 또 어떤 사건을 벌이게 될까요? ‘과학동화’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 과정을 길러 준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결과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현재 상식인 과학적인 법칙도 어느 순간에 부정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결과로 인정되는 과학적인 사실만을 외우는 결과론적이고 지식 중심적인 과학 교육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과학적인 사실에 도달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면에서 과학동화는 과학적인 사고 과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형식입니다. 좋은 과학동화는 어린이에게 밝고 긍정적인 태도를 길러 주고 힘을 줄 뿐만 아니라, 과학적 사고의 과정을 발견해 나갈 수 있게 합니다.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개념에서 구체적인 개념까지 담겨 있는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내용을 익히면서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탐구의 즐거움, 발견의 기쁨이 있는 와이즈만 과학동화 시리즈 과학적 개념은 수많은 경험을 거쳐 지각을 통해서 얻어집니다. 즉 자연현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질문하면서 해답을 찾기 위해 관찰, 분류, 측정, 예상, 추리, 가설, 실험, 해석 등 과학적 탐구 과정을 거치면서 개념을 얻어내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과학 탐구 과정을 배우는 가장 좋은 곳은 실험실입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관찰이나 실험을 통해서 과학적인 사실이나 법칙을 모두 학습하는 것은 사실상 힘든 일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과학 지식은 읽기를 통해서 얻어야 합니다. 와이즈만 과학동화는 초등 과학 교과서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던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학년별로 알차게 이야기 속에 담아내 어린이들의 탐구 능력과 문제해결력에 날개를 달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이 과학동화를 읽으면서 등장인물의 경험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일치시키면서 몰입해 가고, 등장인물이 최종적으로 알아낸 개념과 원리를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려면 이야기 속에 어린이들이 공감하는 소재, 쉬운 내용과 어려운 내용이 적절히 배합되어 승부욕이 생길 수 있도록 장치해야 합니다. 와이즈만 과학동화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뿐만 아니라 한번쯤 일어났으면 하는 기대들을 사건으로 만들어 내고, 동시대 어린이들의 고민과 생각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독서에 흠뻑 빠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과학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 주고 사고력, 통찰력, 문제해결력을 형성시켜 줌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My First English : 점잇기
길벗스쿨 / Elizabeth Golding 지음 / 2018.01.02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Elizabeth Golding 지음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책. 점잇기 편은 1에서 100까지 점점 커지는 숫자를 세면서 그림을 완성하고 활동과 관련된 간단한 문장 표현을 익히다 보면 기초적인 영어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아이가 즐겁게 액티비티들을 풀어가는 동안, 아이 옆에서 가볍게 영어로 말을 걸고 영어로 대답하도록 유도해 보자.목차없는 상품입니다.재미있는 액티비티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영어 놀이책!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 두뇌가 쑥쑥 자라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영어와 친해져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영어에 친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영어와 단절되어 있다가 나이가 되었다고 공부를 시켜보려는 갑작스러운 접근보다는 놀이로써 영어에 호기심을 키워주고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점잇기 편은 1에서 100까지 점점 커지는 숫자를 세면서 그림을 완성하고 활동과 관련된 간단한 문장 표현을 익히다 보면 기초적인 영어 능력을 습득하게 됩니다. 아이가 즐겁게 액티비티들을 풀어가는 동안, 아이 옆에서 가볍게 영어로 말을 걸고 영어로 대답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1. 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기초 영어 습득! 일관성 있는 그림톤과 반복적인 활동으로 인지 효과를 높이고, 활동을 하고 나서 간단한 문장 표현을 익히면서 영어에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점잇기 활동이 가득! 1에서 100까지 점을 이어 그림을 완성하면서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익히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BARRON'S 의 My First Activity Book 시리즈 한국어판 미국의 유명 어학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My First Activity Book 시리즈에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단어와 표현 학습을 함께 담았습니다. 4.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QR 코드 음원 수록! 각 페이지의 QR코드를 찍으면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빵이 빵 터질까
웅진주니어 / 이춘영 지음, 노인경 그림, 윤혜영 감수 /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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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춘영 지음, 노인경 그림, 윤혜영 감수
아이와 아저씨를 따라가며, 빵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지식 그림책.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고 당연하게 먹어 왔던 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익숙한 것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 주고자 했다. 이 책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갖가지 빵들을 완성하게 된다. 빵 만들기를 직접 해 보지 않아도 마치 눈앞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다. 재료를 모으고, 반죽을 하고 힘 있게 치대고, 반죽을 발효시키고, 모양을 만들고, 마침내 오븐에 넣기까지 과정마다 그림에서 상세하게 보여 준다 지루하지 않게 이 과정을 따라가며 단계별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빵들을 즐겁게 만나 보며 동시에 자연스레 원리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섞어서 쓴 그림 기법 덕분에 빵을 보다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나 빵 만드는 과정에서 성형한 빵 반죽과 구워진 빵 모습을 사진으로 넣어 달라진 색깔과 크기를 바로 비교할 수도 있다.아이와 아저씨를 따라가며, 빵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지식 그림책 "오븐 속, 뜨거운 열을 받고 빵이 점점 부풀어. 부풀고, 부풀고, 또 부풀고....... 빵이 빵 터질까?" 밥만큼 친숙해진 빵 요즘 아이들에게 빵은 매일 먹는 밥만큼이나 익숙한 음식이다.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거나 간식으로 먹기에 그만인 빵. 잼을 바르거나 야채나 햄을 끼워 먹는 식빵, 껍질을 뜯어 먹는 재미가 쏠쏠한 소보로빵, 촉촉하고 달콤한 팥 앙금이 가득한 팥빵....... 누구나 한 가지씩은 좋아하는 빵이 머릿속에 떠오를 것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고 당연하게 먹어 왔던 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익숙한 것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 줄 수 있는 지식그림책 가 나왔다. 폭신한 빵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 빵의 유래를 알아보면, 지금으로부터 약 4천 년 전 이집트에서 시작된다. 이집트의 한 아줌마가 밀가루 반죽을 해 놓고 잠시 후 돌아와 보니 반죽이 크게 부풀어 있었다. 그 부푼 반죽을 화덕에 구워내니 맛과 향이 훨씬 더 좋아진 것이다. 우연한 현상의 발견을 통해 그 때부터 빵 반죽을 부풀려 구워먹게 되었고, 이 음식이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에까지 전해지게 되었다. '빵'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라 아이들이 빵을 자주 먹긴 하지만, 빵 만드는 과정을 보기가 쉽지는 않다. 그래서 빵을 먹을 때면, 과연 이 빵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특히나 빵은 어떻게 밥이랑 달리 스펀지처럼 폭신폭신한지, 겉은 왜 노릇노릇하게 익는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은 어떻게 나는지 그 궁금증이 한 가득 생긴다. 지금부터 이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가 보자! 빵이 부푸는 과학 원리를 단계별로 만난다 아이와 아저씨가 빵의 부풀게 한 마법의 힘을 알아내기 위해 빵 만들기를 시작한다. 밀가루와 효모, 물, 소금을 비롯한 여러 재료들을 섞고 힘 있게 치대며 반죽을 한다. 반죽을 하는 과정에서 빵의 질감과 쫀득함을 만들어 주는 '글루텐'이라는 쫀득쫀득한 단백질이 생기는데, 밀가루 반죽을 쭈욱 늘였을 때 풍선껌처럼 살짝 뒤가 비쳐 보일 때가 바로 반죽 완성이다. 치대는 반죽이 끝나면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맞추고 반죽을 1시간 정도 발효시켜야 한다. 이때 반죽 안에 있는 효모가 마법을 부리기 시작한다. 밀가루 반죽에 있는 영양분을 먹고 효모가 활발히 움직이고 그 수가 늘어나면서 가스와 에탄올을 뿡뿡 내놓는데, 이 가스가 반죽 안에 가득 차면서 반죽이 2배 정도 부풀게 된다. 바로 글루텐의 탱탱한 조직과 효모가 내뿜는 가스가 빵이 부푸는 핵심 원리였던 것이다. 발효된 반죽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성형을 한다. 어떤 것은 식빵이 되지도 하고, 팥빵이 되기도 하고, 소보로빵, 버터롤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모양을 만들고, 두 번째 발효를 한 후 반죽들은 오븐으로 들어간다. 오븐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오븐 안에서도 빵이 부푼다! 그러나 앞에서 나온 발효의 원리와는 달리, 빵에 가득 찼던 가스가 열을 받아 부피가 늘어나면서 빵이 더 빵빵하게 커지는 것이다. 하지만 빵이 오븐 안에서 계속 커질까? 빵이 구워지다 빵 터질까? 답은 아니다. 빵은 어느 정도까지 커지면 커지는 것을 멈추고 노릇노릇 익어가기 시작한다. 밀가루와 설탕이 뜨거운 열을 받으면 갈색이 되는데, 빵 겉면이 갈색인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빵 하나를 만드는 데 단계별로 작용하는 과학 원리가 이렇게도 많다. 이건 마법이 아니라 철저한 과학이다. 특히나 빵이 폭신하고 빵빵한 이유 속에 빵이 빵다워지는 핵심 과학 원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처음부터 시작하여 여러 가지 빵 완성 이 책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갖가지 빵들을 완성하게 된다. 빵 만들기를 직접 해 보지 않아도 마치 눈앞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다. 재료를 모으고, 반죽을 하고 힘 있게 치대고, 반죽을 발효시키고, 모양을 만들고, 마침내 오븐에 넣기까지....... 과정마다 그림에서 상세하게 보여 준다. 지루하지 않게 이 과정을 따라가며 단계별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은 다양한 빵들을 즐겁게 만나 보며 동시에 자연스레 원리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섞어서 쓴 그림 기법 덕분에 빵을 보다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나 빵 만드는 과정에서 성형한 빵 반죽과 구워진 빵 모습을 사진으로 넣어 아이들이 달라진 색깔과 크기를 바로 비교할 수도 있다. 제빵 전문가의 감수 '빵이 빵 터질까?'를 감수해 주신 윤혜영 선생님은 리치몬드제과기술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빵과 과자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빵에 관련된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또 정확하게 알려 줄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 책을 감수 하였다. 빵에 대한 정성과 전문 지식을 겸비한 선생님이 감수하여서 책의 내용이 충실하고 신뢰할 만하다.
한국현대사 2
푸른역사 / 홍석률, 박태균, 정창현 (지은이) / 2018.09.12
25,000

푸른역사소설,일반홍석률, 박태균, 정창현 (지은이)
과학적.실천적 역사학의 수립을 통해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해 현재 700여 명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하게 한국 역사학계를 대표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한 한국역사연구회와 역사의 대중화에 새 지평을 연 푸른역사가 함께 펴낸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가 (전2권)를 끝으로 완간되었다. 역사학계의 중진 학자들이 참여해 총 10권(고대.고려.조선.근대.현대 각 2권)으로 완간 예정이었던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지난 2015년 와 의 출간으로 첫걸음을 뗀 후 이번에 선보이는 과 출간으로 전10권 완간했다.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전 시대 전 분야를 망라해서 서술하는 대신, 시대별로 그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틀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주제를 선정해 그동안 축적돼 온 학계의 연구 성과를 압축 정리해 깊이 있는 역사 읽기를 시도했다. 에서는 ‘경제성장’과 ‘민주주의’와 ‘통일’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승만 정권과 4월혁명, 박정희 정부 수립과 유신체제, 전두환노태우 정부와 6월 민주항쟁,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대통령 등 민간정부의 수립과 개혁, 전후 북한 사회의 변화와 김정은체제의 등장,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한 세계사적 냉전의 종식과 한국현대사의 대전환을 촘촘하게 개괄한다.이승만 정권과 4월혁명 이승만 정권 하의 정치|1950년대 한국경제와 미국의 대한 원조|4월혁명과 장면 정권 박정희 정부 수립과 유신체제 516군사정변과 군정|한일 국교 정상화와 근대화론|수출입국론과 3선개헌|유신체제|민주화운동의 성장과 유신체제의 붕괴 전두환노태우 정부와 6월 민주항쟁 군부의 재집권과 518광주민주항쟁|전두환 정권기 한국 사회|민주화운동의 성장|노태우 정권과 북방 정책 민간정부의 수립과 개혁 김영삼 정부의 출범과 남북관계의 경색, 그리고 금융위기|첫 평화적 정권 교체와 남북정상회담|좌측 신호등 켜고 우회전한 정권|또 한 번의 정권 교체, 보수의 화려한 복귀|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 출범 전후 북한 사회의 변화와 김정은체제의 등장 한국전쟁 이후 정치갈등과 사회주의 이행|1960~70년대 사회주의 건설과 유일사상체제 확립|1970년대 후계체제 수립과 수령제 정치체제의 완성|김정일시대 북한의 노선과 김정은체제의 성립 세계사적 냉전의 종식과 한국현대사의 대전환 대전환의 시작|‘427판문점선언’의 역사적 의미|첫 북미정상회담, 새로운 관계를 통한 한반도 비핵화의 첫걸음|평화체제로 가는 길현재와 과거가 소통하는 역사서를 꿈꾸며, 역사를 읽는 또 다른 창窓을 열다! 과학적실천적 역사학의 수립을 통해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해 현재 700여 명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하게 한국 역사학계를 대표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한 한국역사연구회와 역사의 대중화에 새 지평을 연 푸른역사가 함께 펴낸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가 《한국현대사》(전2권)를 끝으로 완간되었다. 역사학계의 중진 학자들이 참여해 총 10권(고대고려조선근대현대 각 2권)으로 완간 예정이었던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지난 2015년 《조선시대사 1─국가와 세계》와 《조선시대사 2─인간과 사회》의 출간으로 첫걸음을 뗀 후 이번에 선보이는 《한국현대사 1해방과 분단, 그리고 전쟁》과 《한국현대사 2경제성장과 민주주의, 그리고 통일의 과제》 출간으로 전10권 완간했다.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전 시대 전 분야를 망라해서 서술하는 대신, 시대별로 그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틀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주제를 선정해 그동안 축적돼 온 학계의 연구 성과를 압축 정리해 깊이 있는 역사 읽기를 시도했다. 소통하는 역사를 위하여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의 편찬 작업은 2002년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 편찬위원회’를 구성, 집필 원칙과 편찬 일정을 정하고 고대고려조선근대현대 등 각 시대별로 팀을 만들어 기획안을 마련하고 그에 맞는 필자를 선정해 집필에 들어갔다. 60명에 가까운 필자들이 참가해 공동 작업으로 10권의 책을 만들어내는 일은 지난한 과정이었다. 다양한 필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모으는 작업부터 완성된 원고들을 팀별로 수차례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과정은 지금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게도 한다. 과거 ‘베를린 장벽의 붕괴’가 상징하듯이 세계는 동구 사회주의 국가들의 개혁과 개방으로 냉전이 종식되면서 체제와 이념의 대립보다는 화해와 교류의 방향으로 나가며 21세기를 맞이했다. 한반도도 1998년 ‘현대 정주영회장의 소떼 방북’과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과 북이 화해와 교류협력의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러나 21세기도 18년이 지난 지금, 세계는 다시 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미국과 알카에다 등 이슬람 진영의 대립, 시리아 내전과 이슬람 국가의 등장 등 중동 내부의 갈등과 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분쟁 등이 계속되고 있고, 동북아시아에서도 역사 갈등과 영토 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전과 차이가 있다면 이념 대립보다는 종교문명 대립의 성격이 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는 어떠한가. 안타깝게도 한국 사회는 시대착오적인 이념과 지역 갈등이 여전한 가운데 신자유주의로 인한 경제적사회적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속에서 세대와 계층 갈등까지 심화되고 있다. 그리고 천박한 자본주의의 이윤 논리와 정치 사회적 부패의 사슬에 의해 일상생활의 안전까지도 위협받고 있다. 250명의 어린 학생들을 비롯해 304명이 죽은 ‘세월호 참사’는 이러한 한국 사회의 모순을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사라진 사회, 국가가 책임져야 할 안전과 복지도 국민 스스로 해결해야만 하는 사회, 정의는 실종하고 신뢰와 희망 대신 불신과 체념만이 가득 찬 사회에서 과연 역사학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이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한국 역사의 체계화와 소통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고 했다. 현재의 입장에서 과거를 고찰하고 그를 바탕으로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다. 역사가는 이를 이루기 위해 역사를 부단히 새로 써야 한다. 이러한 취지에서 기획된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는 새로운 시각에서 한국 역사를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로 조망했다. 대전환의 시기,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분단, 대결 극복의 역사를 살피다 한반도에서 대전환의 역사가 전개되기 시작됐다. 대전환의 서막은 2016년 10월 점화된 ‘촛불항쟁’이었다. 2만 명에서 시작했던 촛불집회 참가자는 2017년 3월 10일 20차 집회까지 누적 기준으로 1600만 명을 돌파했다. 촛불집회는 장기간 이어진 대규모 집회임에도 단 한 건의 폭력사태도 일어나지 않는 등 유례없는 비폭력평화집회로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마침내 헌법재판소는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서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주문을 확정했다. 현직 대통령 파면은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최초의 일대 사건이었다. 그리고 촛불항쟁의 힘으로 문재인 정부가 등장했고, ‘촛불항쟁’의 거대한 파도는 곧바로 평화와 통일문제로 흐름이 이어졌다.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은 역사의 대전환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 책이 남과 북의 현대사 흐름을 민주주의 발전과 분단, 대결을 극복하는 과정으로 이해하고, 대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학계 각 분야의 권위자 13인이, 해방, 분단, 전쟁, 경제성장, 민주주의의 틀로 바라본 한국현대사 이 책은 한국현대사를 ‘해방과 분단, 그리고 전쟁’의 시기(1권, 정병준정용욱김광운정창현안김정애기광서정진아김보영노영기김수자양영조)와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그리고 통일의 과제’ 시기(2권, 홍석률박태균정창현)로 나누어 살핀다. 먼저 한국현대사의 첫 시기는 광복(해방)부터 한국전쟁까지의 8년사로 현대사를 압도적으로 규정하는 분단이 형성되고 고착화된 때다. 이 시기는 해방된 후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사이에 두고 진주한 국제적 규정력 속에서 자주적으로 민족통일국가를 수립하려고 시도했으나 남북분단으로 귀결되고, 남북분단이 전쟁으로까지 치달은 희망과 좌절의 시기였다. 두 번째 시기는 남과 북으로 분단돼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체제로 변화돼 성장, 발전, 변화의 길을 걸은 때다. 전쟁을 거친 후 평화나 통일이 아닌 대결과 체제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남과 북은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사회구조를 형성했다. 남한에서는 1인 독재와 군사독재가 장기간 유지되는 가운데 1960년의 4월혁명, 1964년 63항쟁, 1970~80년대 반독재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대중운동을 통해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렸고, 2017년의 촛불항쟁을 통해 한 단계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반면 북한에서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장기집권체제가 이어지면서 국제정세의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냈고, 1990년대에 들어와 ‘고난의 행군’이라는 최악의 경제난을 겪은 후 개발과 개방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남과 북은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에서 615공동선언을 발표하고, 2007년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에서 104선언에 합의해 화해와 협력 단계로 들어섰고, 이후 다시 나타난 10여 년의 남북 간 대결 시대를 극복하면서 2018년 4월 ‘판문점선언’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한국현대사 2─경제성장과 민주주의, 그리고 통일의 과제》의 구성과 내용 《한국현대사 2─경제성장과 민주주의, 그리고 통일의 과제》에서는 ‘경제성장’과 ‘민주주의’와 ‘통일’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승만 정권과 4월혁명, 박정희 정부 수립과 유신체제, 전두환노태우 정부와 6월 민주항쟁,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대통령 등 민간정부의 수립과 개혁, 전후 북한 사회의 변화와 김정은체제의 등장,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한 세계사적 냉전의 종식과 한국현대사의 대전환을 촘촘하게 개괄한다. 〈이승만 정권과 4월혁명〉에서는 이승만 정권 하의 정치와 미국 원조 중심의 한국 경제를 살펴보고, 4월혁명의 발발과 전개 과정,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4월혁명은 이승만 정권을 무너뜨렸다.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의 퇴진이 항쟁의 시작부터 주장된 것은 아니다. 학생과 시민의 민주항쟁 과정에서 “이승만 물러가라”는 구호가 처음 나온 것은 1960년 4월 11일 제2차 마산봉기 때부터였다. 그러나 이는 시위대 일부가 특정한 국면에서 외친 구호였지 대다수의 시위대가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외치는 구호는 아니었다. 대규모 시위 및 희생자가 발생한 1960년 4월 19일에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419 봉기의 과정에서 일부 시위대가 이승만 퇴진 구호를 외쳤지만 이러한 구호는 1987년 6월항쟁 때 외쳐진 “호헌철폐”, “직선쟁취” 같이 대부분의 시위대가 공유하면서 반복적으로 외쳐지며 항쟁의 목표를 집약해주는 구호는 아니었다. 당시 학생들이 경무대로 간 것도 여러 정황을 볼 때 이승만 대통령을 몰아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 항의하고 대화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승만 정부는 경무대 앞에서 시위대에 총을 쏘았고, 대규모 유혈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민주항쟁은 부정선거 문제보다는 시민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정부와 집권자의 책임을 묻는 방향으로 전환되었다. 4월 25일부터 민주항쟁은 정권타도운동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뚜렷해졌다. 25일 오후 서울에서는 교수단이 대통령의 퇴진 요구가 포함된 성명서를 발표하고, 시위를 전개했다. 마침내 4월 26일 오전 이승만 대통령은 물러가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주항쟁이 정권퇴진운동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이승만 퇴진이라는 결과가 발생한 것이다. 〈박정희 정부 수립과 유신체제〉는 516군사쿠데타 이후 박정희 정부의 수립, 한일 국교 정상화와 수출주도성장, 3선개헌과 유신체제, 민주화운동의 성장과 유신체제의 붕괴 등 박정희 정부 하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개괄한다. 1961년 5월 16일 박정희 소장과 육군사관학교 5기 졸업생, 8기 졸업생들이 중심이 된 군사쿠데타가 일어났다. 이들은 이미 419혁명을 전후한 시기부터 쿠데타를 모의하기 시작했으며, 1961년에 들어서 사회단체, 학생단체들의 민주당 정부에 대한 항의와 통일을 주장하는 움직임이 거세게 전개되던 시기, 사회혼란을 수습한다는 명분으로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후 군복을 벗고 선거를 통해 집권한 박정희 정권은 근대화와 경제 건설을 국가의 목표로 설정하고 산업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박정희 정권은 경제 개발에 필요한 재원 조달을 위해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베트남전쟁에 파병하는 등 경제 개발과 안보 협력을 동시에 추진했다. 그러나 3선개헌과 유신체제 수립을 통해 장기집권을 시도한 박정희 정권은 학생과 교수, 언론인과 종교인, 노동자와 농민 등 각계각층의 민주화운동에 부딪혔다. 결국 박정희 대통령 저격이라는 1026사건을 통해 유신체제는 종말을 고했다. 〈전두환노태우 정부와 6월 민주항쟁〉에서는 군부의 재집권과 518광주민주항쟁, 전두환 정권기의 한국 사회, 민주화운동의 성장, 노태우 정권과 북방 정책 등을 살핀다. 1979년 1026사건으로 유신정권은 무너졌으나, 1212를 통해 군권을 장악한 전두환의 신군부는 1980년 서울의 봄과 5월 광주시민의 민주화 요구를 무력으로 짓밟고 권력을 장악했다. 그러나 5공 정권은 정당성과 도덕성의 부재로 집권기간 내내 민주세력의 격렬한 저항에 시달렸다. 1987년 6월 항쟁으로 전두환 정권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고 직선제 개헌을 수용했다. 12월 대선에서 양김의 분열로 정권 교체는 실패했고, 민주주의를 획기적으로 진전시킬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민간정부의 수립과 개혁〉은 김영삼 정부의 출범과 금융위기, 김대중 정부로의 평화적 정권 교체와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정부의 개혁과 한계, 이명박 정부 수립과 보수의 화려한 복귀,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 출범 등 민간정부 등장과 교체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한다. 1992년 30년간의 군부통치를 끝내고 문민정부가 출범했다. 김영삼 정권은 공직자 재산공개, 지방자치제 실시, 금융실명제 실시, 군 개혁과 교육사법 개혁 등 개혁적 성과를 적지 않게 남겼다. 김영삼 정부는 의욕적인 출발과는 달리 결말은 참담했다. 1997년 말에 발생한 IMF 외환위기는 ‘한국전쟁 이래 최대의 국난’으로서 국민과 나라에 엄청난 충격과 고통을 안겨 주었다. 이후 김대중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민주화 과정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명박박근혜 보수정권 기간 후퇴를 거듭했다. 김대중 정부의 출범은 50년 만의 수평적 정권 교체라는 점에서 그 역사적 의미가 컸지만 김종필의 자민련과의 연합으로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김대중 정권은 ‘햇볕정책’을 통해 북한과의 신뢰 형성에 성공했고, 그를 바탕으로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켰다. 남북정상회담과 615공동선언으로 남북관계는 새로운 단계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노무현 정부는 초기 ‘검란檢亂’과 대북송금 특검 등의 문제를 탈권위주의적인 방식으로 해결하며 민주주의를 한 단계 진전시켰으나 정치적 주도권 상실과 지지기반 약화는 보수세력에 의한 정권 교체로 이어졌다. 대선에서 압승을 거둔 이명박 정부는 초기부터 소통부재와 밀어붙이기 정책으로 국민의 반감을 사게 되었고, 급기야 광우병 소고기 수입 파동으로 대규모 촛불저항에 직면하기도 했다. 국정원의 대선 개입 등 이명박 정부의 지원과 영남패권주의에 힘입어 정권을 장악한 박근혜 정부 또한 이명박 정부의 연장선에서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 극우 보수세력은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의 집권 기간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하며 이명박박근혜 보수정권을 탄생시켰지만, 진정으로 ‘잃어버린 10년’은 이명박박근혜 정권 집권 기간이 되었다. 결국 2016년 10월부터 본격화된 촛불항쟁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됐고, 새로운 민주주의 발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전후 북한 사회의 변화와 김정은체제의 등장〉에서는 한국전쟁 이후 북한의 사회주의 이행, 1960~70년대 사회주의 건설과 유일사상체제 확립, 1970년대 후계체제 수립과 수령제 정치체제 완성, 김정일시대 북한의 노선과 김정은체제의 성립 과정을 개괄적으로 살핀다. 3년간의 전쟁을 겪으면서 북한 전역은 철저하게 파괴되었다. 북한은 ‘자립적 민족경제 건설 노선’에 따라 전후 복구에 나섰고, 1960년대까지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1950년대 후반에는 농업협동화가 완료되면서 사회주의 제도가 확립되었다. 정치적으로는 박헌영 중심의 일부 남로당세력과 최창익 중심의 연안파세력이 숙청되면서 김일성을 중심으로 하는 ‘항일빨치산’ 세력이 권력을 완전히 장악했고, 1972년 사회주의헌법 채택과 함께 김일성 유일사상체계가 확립되었다. 이와 함께 김정일이 후계자로 결정되고, 1980년 제6차 조선노동당대회에서 김정일을 중심으로 하는 ‘혁명2세대’들이 정권의 중심세력으로 부상했다. 1990년대 중반 북한은 사회주의권의 붕괴, 내부 생산력 저하, 계속된 자연재해 등으로 최악의 경제난인 ‘고난의 행군’ 시기를 겪었고, 이후 선군정치와 우리식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을 내세우며 사회주의체제 고수에 주력했다. 2011년 12월 김정일이 사망하면서 김정은체제가 출범했고, 김정은시대 북한은 핵무력 건설 완성을 선언한 후 한반도비핵화 협상에 나서는 한편, 경제운영 방식을 개혁하고 적극적으로 대외 개방을 모색하고 있다. 〈세계사적 냉전의 종식과 한국현대사의 대전환〉은 촛불항쟁에서 시작된 대전환의 과정, ‘427판문점선언’의 역사적 의미, 한반도 비핵화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첫 북미정상회담의 의의를 살피고 평화체제로 가는 길을 전망한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남북관계는 ‘잃어버린 11년’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역주행을 했다. 사실상 남북관계나 ‘통일담론’은 1980년대 이전으로 후퇴했다. 그러나 2016년 말부터 시작된 촛불항쟁의 거대한 민주화의 파도는 곧바로 평화와 통일 문제의 진전으로 이어졌다. 남과 북은 2018년 4월 27일 1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선언’(판문점선언)에 합의했고, 6월 12월 북한과 미국은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을 가졌다. 남과 북, 북한과 미국은 새로운 관계를 강조했다. 해방 후 한반도를 남과 북으로 가르고, 70년 넘게 분단을 유지시킨 냉전과 정전체제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현대사 대전환의 서막이 올랐다.
6세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59가지
중앙M&B / 편집부 펴냄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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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육아법편집부 펴냄
여섯 살 아이는 이제 웬만한 일은 혼자 할 수 있다. 옷 입고, 밥 먹고. 친구들과 모여서 규칙을 정하고 놀 줄도 알게 된다. 엄마는 여섯 살에 아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아이에게 어떤 특성이 있는지, 아이가 무엇을 할 때 집중을 하는지, 뭘 하면 좋아하는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은 엄마의 눈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여섯 살 아이의 엄마가 특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은 논리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 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여섯 살에 중요한 또 한 가지는 놀이를 통해 수 개념을 터득하는 것. 이때는 덧셈과 뺄셈보다는 사물을 통해 수의 개념을 깨치는 나이. 이를테면 주사위놀이를 통해 덧셈 뺄셈 개념을 익히고, 사과나 과자를 활용해 덧셈과 뺄셈, 곱셈, 나눗셈의 개념을 깨치는 것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수 개념을 익히면 나중에 숫자로 자연스럽게 대치할 수 있는 반면 숫자를 억지로 익히면 수학은 아이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자에 지나지 않게 된다. Part1 건강 텔레비전 세상보다는 바깥세상이 더 좋아!/또래보다 작은 아이, 포동포동 쑥쑥 키우기/6세 아이편식, 부모 때문에 생긴다/6세에 시력검사가 필요한 이유/어차피 빠질 텐데 충치 치료를 해야 하나?/환절기 감기 똑 떼어버리기 대작전/아직까지 이불에 오줌을 싸요/툭하면 코피를 쏟아요/보약, 꼭 먹여야 할까?/잠 자는 자세로 알아보는 아이성격/성장통을 앓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케네디 Part2 교육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싶어요/엉금엉금 한글 떼기 대작전/그림책으로 한글 떼기/어린이 도서 연구가 황경숙 씨가 추천하는 6세, 꼭 읽어주어야 할 책 베스트 20/6세 수 개념, 놀이로 깨치세요/교구 없이 집에서 하는 수학놀이/놀이수학 교구, 제대로 활용해야 확실한 효가 기대할 수 있다/6세 영어, 파닉스로 시작하라!/예체능 교육 로드맵/우리 아이, 어떤 교육기관 보낼까?/6세의 학습지 선택, 어떻게 해야 하나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안철수 Part3 인성사회성 옥상&집앞에서의 하룻밤/아이와 주도권 쟁탈전에서 승리하는 법/엄마를 이기려는 아이들/사과하는 법을 가르치려면 엄마가 대신 사과하세요/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유치원에서 남의 물건을 가져와요/친구와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늘 맞고 들어와요/6세 아이의 죽음에 대한 이해/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스티븐 스필버그 Part4 생활습관 \"엄마, 그 애는 가난해요\"/정리정돈하는 법을 가르치려면?/이제부터 혼자서 재워도 될까요?/일찍 자는 아이가 똑똑하고 튼튼하다!/젓가락질을 시작하세요/못된 밥상 버릇 바로잡기/대한민국 유아 교통사고 1위/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임형주 Part5 인지 발달 아이가 보낸 첫 러브레터/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말 잘하는 테크닉/6세 아이의 질문, 이렇게 답하세요/6세 아이의 대표 언어 트러블3/아이가 말을 더듬어요/21세기 교육 키워드 창의력 키우기/기억력 높여주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산만한 아이, 집중력 키우기/지나치게 산만한 아이, ADHD 검사를 권한다/컴퓨터 중독에서 탈출하는 법/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이사도라 던컨 Part6 부모역할 퇴근 후 30분, 짜릿하게 놀아주세요/현명하게 꾸짖기/6세이 필요한 돈의 개념 알려주기/보글보글 요리하면서 IQ 쑥쑥!/집안일, 목록과 플랜을 짜서 시키세요/따분한 박물관 200배 재미있게 즐기는 노하우/둘째가 더 사랑스러운데…/유아음란물 증후군이란?/아치마다 아이와 편하게 \"안녕\"하는 법/아이 때문에 화가 치밀 때/나의 육아 스트레스 테스트/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한영실- 2005년, 전에 없던 육아서가 탄생합니다 금지옥엽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 않은 엄마가 어디 있을까요. 모든 것을 혼자, 처음 결정해야 하는 엄마 역할이 버겁게 느껴질 때면 으레 육아서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장황한 이론을 늘어놓는 데에 그치고, 오늘 지금 당장 발생한 ‘실제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결국 인터넷에 기대어보지만 ‘지나치게 열성적인 샘플’은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못할 뿐이지요.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육아서, 이것이 바로 『우리아이 꼭 시리즈』입니다. - 지난 5년 간 무려 32만 권이나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서점에 등장하자마자 첫 반응부터 뜨거웠습니다. 얇은 두께에 저렴한 가격, 그 안에는 엄마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죠. 불필요한 내용은 다 걷어낸, 알차고 실속있는 웰메이드 육아서라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것은 물론, 지난 5년 간 꾸준히 팔려나간 것이 어느덧 32만 권에 이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육아의 기본을 제대로 담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2010년 9월, 『우리아이 꼭 시리즈』 가 새로 태어납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가 연령별 육아서의 바이블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사서 읽고 실행해 본 수많은 엄마들의 체험담이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이후 비슷한 육아서들이 속속 등장했지만, 지난 5년 간 『우리아이 꼭 시리즈』의 한결같은 인기는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 개정판 출간을 앞두고 엄마들에게 다시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에 바라는 점은요?’ 놀랍게도 대다수의 응답은 ‘지금 그대로!’였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탄탄한 컨텐츠, 이 틀은 그대로 지켜나가면서 5년 전과 비교해 지금은 달라진 정보 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좀 더 세련된 사진과 일러스트로 교체했습니다. 행여나 잘못된 정보로 엄마들에게 혼란을 주지는 않을까 꼼꼼히 살핀 후 한층 산뜻해진 새 표지를 입혀 개정판을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 엄마 6,983명과 전문가 403명이 발견한 육아 고민 해답 연령별 맞춤 육아서 『우리아이 꼭 시리즈』는 보통 엄마 6,983명의 설문 조사를 통해 실제 엄마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서 전문가 403명이 해답을 찾아주는 총 7권의 시리즈물이다. 기존 육아서들의 두툼한 분량과 딱딱한 내용과는 달리 그야말로 가볍고 명쾌한 육아서라는 점이 특징. ‘엄마들의 진짜 고민을 풀어줄 해답서’를 만들기 위해 엄마들이 직접 올려준 ‘육아 고민 리스트’를 분석하고 이를 1세부터 8세까지 연령별로 나눠 각 200개씩의 고민으로 정리했다. 이 핵심 고민을 세 개의 육아 사이트에 올려 ‘지금 가장 절실한 육아 고민’ 50개로 추려낸 후 분야별 전문가(소아과 의사, 유아교육학자 등)의 답변과 국내외 유명서적을 참조해 ‘해답’을 찾아나갔다. 전문가 이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선배 엄마 507명에게서 ‘생활 속 해답’에 귀 기울였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결국 어떤 육아서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알짜배기 콘텐츠로 가득 채워졌다. 우리아이 교육,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에 대한 적기는? 다 해주자니 버겁고 안 하자니 불안해 늘 갈팡질팡하는 엄마. 아이가 조금만 따라 와주면 더 빨리, 더 일찍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 것만 같아 초조해진다. 그래서 열심히 조기교육에만 열을 올리다보면 정작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것을 놓치는 엄청난 우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이 선배 엄마들의 고백이다. 한참 큰 뒤에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하고 발등을 찍는다는 것. 너무 빠르거나 늦지 않는 적기 교육, 그 기준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우리아이 꼭 시리즈』다. 지금 우리 아이를 향해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를 꼭꼭 짚어주는 ‘엄마 교과서’다.
My First English : 숨은그림찾기
길벗스쿨 / Elizabeth Golding 지음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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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Elizabeth Golding 지음
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숨은그림찾기 편은 스쿨버스, 동물원, 크리스마스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마다 8개씩 숨겨진 그림들을 찾으며 총 150개의 영단어를 익힌다. 숨은그림찾기 활동 후에는 영단어를 이용한 미니 액티비티를 풀며 단어를 반복적으로 접하여 쉽게 인지하게 된다.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 두뇌가 쑥쑥 자라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영어와 친해져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영어에 친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영어와 단절되어 있다가 나이가 되었다고 공부를 시켜보려는 갑작스러운 접근보다는 놀이로써 영어에 호기심을 키워주고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숨은그림찾기 편은 스쿨버스, 동물원, 크리스마스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마다 8개씩 숨겨진 그림들을 찾으며 총 150개의 영단어를 익힙니다. 숨은그림찾기 활동 후에는 영단어를 이용한 미니 액티비티를 풀며 단어를 반복적으로 접하여 쉽게 인지하게 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기초 영어 습득! 바닷속, 성탄절, 텃밭, 박물관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에서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장면과 관련된 문장 표현과 영단어를 익힙니다. 2. 영단어 다지기하는 미니 액티비티! 숨은그림 8개를 찾고 나서 단어와 관련된 미니 액티비티(점잇기, 색칠하기, 줄 긋기, 따라쓰기 등)를 풀며 영단어를 여러 번 반복 접하며 다지기합니다. 3.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QR 코드 음원 수록! 각 페이지의 QR코드를 찍으면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 영어를 처음 접하는 3~7세 유아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7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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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いい ゆめ みて]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룀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 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92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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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 451 지하실의 남자 001 퀘스트 452 카이린의 길 037 퀘스트 453 지워진 세계의 생존자 079 퀘스트 454슈미는 어디 있을까? 117 퀘스트 455 데몬슬레이어, 바이러스! 159<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3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18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