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644
645
646
647
648
649
650
651
652
65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내 거야!
창비 / 정순희 글.그림 / 2011.12.12
9,500원 ⟶
8,550원
(10% off)
창비
창작동화
정순희 글.그림
창비 아기책 시리즈. 이제 막 또래와 어울려 친구를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응원하는 그림책이다. 아이들 사이의 짧은 대화와 인물만을 부각한 그림으로 두 아이의 팽팽한 신경전과 그 사이 일어나는 심리 변화를 재치 있게 포착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책둥이 추천도서, 책교실 권장도서. 이 그림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설명도 없이 두 아이의 짧은 대화와 의성어.의태어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이 몇 마디 말들로도 사건의 배경과 상황, 아이들의 감정 변화까지 생생하게 드러낸다. 그림도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여 표정과 몸짓의 변화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심리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이제 막 또래와 어울려 친구를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응원하는 그림책. 처음 만난 새미와 강이. 아옹다옹 기 싸움을 하다가 결국은 신나게 함께 물놀이를 한다. 아이들 사이의 짧은 대화와 인물만을 부각한 그림으로 두 아이의 팽팽한 신경전과 그 사이 일어나는 심리 변화를 재치 있게 포착했다. 책을 보고 나면 네댓 살 무렵 아이들이 흔히 하는 ‘내 거야!’라는 말이 사실은 ‘같이 놀자.’의 다른 말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책둥이 추천도서, 책교실 권장도서 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그려 낸 그림책 새미와 강이, 두 아이가 처음 만났다. 사실은 같이 놀고 싶은데, 아직 표현이 서툰 아이들 사이의 분위기는 자꾸만 험악해져 간다. 어떻게 해야 할까? 『내 거야!』는 두 아이가 만나 서로 친해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설명도 없이 두 아이의 짧은 대화와 의성어.의태어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이 몇 마디 말들로도 사건의 배경과 상황, 아이들의 감정 변화까지 생생하게 드러낸다. 그림도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여 표정과 몸짓의 변화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심리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 ‘내 거야!’라고 소리 지르며 떼쓰는 것은 실제로 아이들이 흔히 하는 행동이다. 그래서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은 새미와 강이의 이야기가 바로 ‘내 이야기’ 또는 ‘내 동생 이야기’라고 느끼며, 부모들은 바로 ‘내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느낀다. 어떤 독자라도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으며, 책의 말미에서 새미와 강이가 함께 한바탕 물놀이하는 장면에서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아직 친구 사귀기에 서툰 아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하는 그림책 새미와 강이 또래 아이들은 자기 자신과 엄마 아빠로 이루어진 가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이제 친구를 만나기 시작한다. 아직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한 아이들이 처음 만나 친해지는 과정은 쉽지 않다.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도 어렵고,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새미와 강이도 처음 맘과 달리 아옹다옹하게 된다. 『내 거야!』는 ‘나’와 나를 무조건 이해해 주는 부모가 아닌 또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전한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아이들에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도 있겠지만, 결국은 같이 즐거워하는 새미와 강이의 모습처럼 재미있고 신나는 일들이 많을 것이라는 안도감을 주며, 따뜻하게 격려하고 응원한다. 아이들을 향한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 『내 거야!』는 『누구야?』『새는 새는 나무 자고』등으로 특유의 정감 있는 그림을 선보이며 꾸준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정순희 작가의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순간을 포착하여 유쾌하게 표현해 낸 것에서 작가의 노련한 솜씨가 엿보인다. 강이를 처음 보고 어색한 듯 발가락을 만지작거리는 새미 모습, 혼자 놀겠다고 말해 놓고도 흘끗흘끗 새미의 눈치를 살피는 강이 모습 등 그림책에 그려진 아이들의 모습은 보고 있으면 슬며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티격태격하는 새미와 강이를 밉지 않게, 오히려 사랑스럽게 묘사한 그림에서 실제로 두 딸을 둔 엄마이기도 한 작가의 따뜻하고 애정 어린 시선이 그대로 전해진다.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
책과콩나무 / R. J. 팔라시오 지음, 천미나 옮김 / 2017.06.20
11,000원 ⟶
9,900원
(10% off)
책과콩나무
명작,문학
R. J. 팔라시오 지음, 천미나 옮김
책콩 어린이 48권인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는 ‘싱어링’이라는 춤을 통해 여자아이들 사이의 오묘하고 복잡한 우정을 지극히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이었던 엘리와의 흔들리는 우정, 공연을 통해 삼총사가 된 히메나와 서머와의 비밀스런 우정, 또 한결 같지만 때론 짜증스러운 마야와의 우정까지, 샬롯은 제아무리 모범생이라도 그 나이 또래라면 피해갈 수 없는 크나큰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 오기의 가장 오랜 친구인 크리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가 남자아이들 간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면, 샬롯을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은 여자아이들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하지만 남자아이들의 전쟁이든, 여자아이들의 드라마든, 남녀를 불문하고 우정으로 인한 고민에 대한 해답은 이것 하나인 것 같다. 서로를 있는 그래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기. 더불어 모든 변화는 작은 한 걸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 이 답은 비단 우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평생 우리가 맞부딪칠 수밖에 없는 인간관계에 모두 적용이 되는 가장 간단한 해답이 될 것이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름다운 아이』의 외전, 그 마지막 이야기! 여자아이들 사이의 오묘하고 복잡한 우정을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 “모든 변화는 작은 한 걸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책콩 어린이 48권인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는 ‘싱어링’이라는 춤을 통해 여자아이들 사이의 오묘하고 복잡한 우정을 지극히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이었던 엘리와의 흔들리는 우정, 공연을 통해 삼총사가 된 히메나와 서머와의 비밀스런 우정, 또 한결 같지만 때론 짜증스러운 마야와의 우정까지, 샬롯은 제아무리 모범생이라도 그 나이 또래라면 피해갈 수 없는 크나큰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 오기의 가장 오랜 친구인 크리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가 남자아이들 간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면, 샬롯을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은 여자아이들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하지만 남자아이들의 전쟁이든, 여자아이들의 드라마든, 남녀를 불문하고 우정으로 인한 고민에 대한 해답은 이것 하나인 것 같다. 서로를 있는 그래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기. 더불어 모든 변화는 작은 한 걸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 이 답은 비단 우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평생 우리가 맞부딪칠 수밖에 없는 인간관계에 모두 적용이 되는 가장 간단한 해답이 될 것이다. ★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름다운 아이』의 외전, 그 마지막 이야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름다운 아이』는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열 살 소년 어거스트(오기)가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간 뒤 벌어지는 일 년 동안의 일을 다룬 이야기이다. R. J. 팔라시오의 데뷔작으로, 오기가 안면기형이라는 자신의 장애, 얼굴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의 편견, 아이들의 끈질긴 괴롭힘을 불굴의 의지와 가족의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친구의 우정의 힘으로 극복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작품은 2012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지금껏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초장기 베스트셀러이며,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영화로도 제작되어 올해 말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R. J. 팔라시오는 『아름다운 아이』에 대한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아름다운 아이』의 외전 형식으로 세 편의 이야기를 더 출간하게 된다. 어거스트를 앞장서서 괴롭히던 못된 아이 줄리안의 이야기인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오기의 가장 오랜 친구인 크리스의 이야기인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오기의 환영 친구 중 한 명이었던 모범생 샬롯의 이야기인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는 『아름다운 아이』를 사랑한 독자라면 당연히 놓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 “모든 변화는 작은 한 걸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여자아이들 사이의 오묘하고 복잡한 우정을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 책콩 어린이 48권인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는 『아름다운 아이』에 등장하는 모범생 샬롯의 이야기로, ‘싱어링’이라는 춤을 통해 여자아이들 사이의 오묘하고 복잡한 우정을 지극히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아이』의 외전 중에서 마지막 이야기인 이 작품은 오기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 여자아이들의 관점에서 본 비처 사립학교의 우정과 그로 인한 뜻밖의 결과들을 그리고 있다. ‘남자애들의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샬롯의 단짝인 엘리는 사바나 무리로 들어가 버리고, 아코디언을 연주하던 눈먼 노인은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서로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이 다른 샬롯과 서머, 히메나는 카네기 홀에서 열리는 자선 행사에서 공연할 ‘싱어링’을 연습하는 한편 사라진 노인의 미스터리를 풀어나간다. 『아름다운 아이』를 읽은 독자라면 오기의 ‘환영 친구’ 중 한 명인 모범생 샬롯을 기억할 것이다. 오기의 가장 오랜 친구인 크리스의 이야기인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가 남자아이들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면,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는 여자아이들의 오묘하고 복잡한 우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이었던 엘리와의 흔들리는 우정, 공연을 통해 삼총사가 된 히메나와 서머와의 비밀스런 우정, 또 한결 같지만 때론 짜증스러운 마야와의 우정까지, 샬롯은 제아무리 모범생이라도 그 나이 또래라면 피해갈 수 없는 크나큰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 첫사랑이 시작되는 시기이자 남의 시선에 민감해지고 유독 비밀이 많아지는 시기인 사춘기. 어찌 보면 당연한 샬롯의 성장통에 독자들은, 특히 여자아이라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될 것이다. [줄거리] 사람들은 나더러 착한 척하는 데 선수라고 한다는 걸 나도 잘 알고 있다. 정말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다. 난 진짜 그 정도로 착한 척하는 사람이 아니다. 또 누가 못되게 굴라고 했다고 이유 없이 누구한테 못되게 구는 그런 사람도 아니다. 물론 나도 오기를 처음 보았을 때 충격을 받긴 했지만 다른 애들처럼 못살게 굴지는 않았다. 교장 선생님이 오기의 ‘환영 친구’가 되어 달라고 하지 않았어도 난 오기에게 잘해 줬을 거다. 요즘 난 우정 때문에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단짝이었던 엘리가 나를 배신하고 떠났다. 한결 같은 마야는 때론 나를 짜증스럽게 만든다. 싱어링 공연 준비로 절친이 된 서머와 히메나와는 비밀스럽게 만나고 있다. 오묘하고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그때가 서머와 나, 그리고 히메나가 한 식탁에 앉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점심 식탁뿐만이 아니었다. 우리는 각자의 그룹으로 돌아갔다. 히메나와 사바나. 서머와 오기. 나와 마야.솔직히 나는 상관없었다.그렇다. 한편으로는 상황이 바뀌기를 바라는, 해피엔딩을 소망하는 마음도 있었는지 모른다. 히메나와 엘리가 갑자기 식탁을 옮겨 서머랑 같이 우리 식탁에 앉기 시작하고. 잭과 오기, 그리고 레이드가(아모스도!) 함께 앉는 새로운 점심 식탁이 생겨 우리 식탁 옆으로 오면 좋겠다 싶은. 하지만 상황은 별반 달라지지 않을 거라는 걸 난 잘 알고 있었다. 히메나네 집에서 자고 난 뒤에 그랬던 것처럼. 마치 우리 셋이 비밀 여행을 다녀오기라도 한 것처럼. 아무도 모르는 여행. 여정이 끝나자 우린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어떤 우정은 그렇다. 어쩌면 최고의 우정이란 것조차 그렇다. 우리의 연결 고리는 늘 존재한다.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본문 187~188쪽 중에서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 물고기도감
교학사 / 최윤 외 지음 / 2011.08.10
50,000원 ⟶
45,000원
(10% off)
교학사
학습일반
최윤 외 지음
교학사 어린이 도감 시리즈. 물고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추어 다양한 물고기의 지식과 800여 장의 사진을 실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물고기의 크기, 형태와 특징, 분포, 생태 등을 설명하였으며, 부록의 ‘물고기 학습관’에 물고기의 몸 형태와 내부 기관, 한살이, 사는 곳, 회유, 혼인색 등을 실어 물고기 학습의 길잡이 역할을 하였다. 또, ‘이야기마당’에서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를 실어 흥미를 더했으며, 천연기념물 물고기, 멸종 위기 물고기, 채집과 보존, 사육 등의 내용을 추가하여 좀더 폭넓고 깊이 있는 학습을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이 책을 보는 방법 / 물고기 몸의 구조와 명칭 * 바닷물고기 - 바다와 하천을 오가는 물고기 칠성장어 / 뱀장어 / 황어 / 연어 / 은어 / 철갑상어 숭어 / 가숭어 / 꺽정이 / 황복 - 개펄과 얕은 바다 웅덩이에 사는 물고기 고려실횟대 / 벼슬베도라치 / 그물베도라치 / 세줄베도라치 우베도라치 / 민베도라치 / 베도라치 / 가막베도라치 청황베도라치 / 저울베도라치 / 대강베도라치 / 앞동갈베도라치 골베도라치 / 청베도라치 / 문절망둑 / 흰발망둑 줄망둑 / 무늬망둑 / 짱뚱어 / 얼룩망둑 / 점망둑 별망둑 / 날개망둑 / 풀비늘망둑 / 미끈망둑 / 모치망둑 사자코망둑 / 큰볏말뚝망둥어 / 말뚝망둥어 / 풀망둑 황줄망둑 / 꼬마줄망둑 / 두줄망둑 - 연안의 바위, 모래, 해조류, 산호 주변에 사는 물고기 검은점곰치 / 꽃동멸 / 주홍꽃동멸 / 황매퉁이 / 쏠종개 빨간씬벵이 / 노랑씬벵이 / 쑥씬벵이 / 철갑둥어 무늬얼게돔 / 적투어 / 비늘적투어 / 달고기 / 해마 가시해마 / 홍대치 / 청대치 / 쭉지성대 / 미역치 쏠배감펭 / 점쏠배감펭 / 점감펭 / 쑥감펭 / 놀락감펭 퉁쏠치 / 우럭볼락 / 볼락 / 도화볼락 / 흰꼬리볼락 개볼락 / 조피볼락 / 불볼락 / 띠볼락 / 쏨뱅이 / 가시꺽정이 무늬횟대 / 가시망둑 / 돌망둑이 / 돌팍망둑 / 띠좀횟대 (중략) - 연근해의 바닥과 중층, 저층에 사는 물고기 두툽상어 / 복상어 / 까치상어 / 전기가오리 / 홍어 꽁지가오리 / 매가오리 / 붕장어 / 아귀 / 쑤기미 / 성대 빨간횟대 / 가시횟대 / 삼세기 / 털수배기 / 뚝지 / 미거지 아가씨물메기 / 꼼치 / 물메기 / 게레치 / 등가시치 / 민통구멍 얼룩통구멍 / 참서대 / 박대 / 흑대기 / 개서대 / 넙치 / 점넙치 줄가자미 / 참가자미 / 물가자미 / 홍가자미 / 돌가자미 찰가자미 / 강도다리 / 도다리 / 노랑가자미 / 범가자미 - 연근해와 먼바다의 표층과 중층에 사는 물고기 백상아리 / 청상아리 / 환도상어 / 귀상어 / 고래상어 쥐가오리 / 명태 / 대구 / 꽁치 / 날치 / 멸치 / 전어 노랑점무늬유전갱이 / 잿방어 / 방어 / 참치방어 전갱이 / 농어 / 빨판상어 / 붉돔 / 참돔 / 꼬치고기 갈치 / 참다랑어 / 가다랑어 / 고등어 / 개복치 * 민물고기 - 계곡과 하천의 상류에 사는 물고기 연준모치 / 금강모치 / 버들치 / 버들개 / 미유기 퉁가리 / 퉁사리 / 자가사리 / 곤들매기 / 열목어 산천어(육봉형) / 한둑중개 / 둑중개 / 꺽지 / 꺽저기 - 하천의 상류와 중류에 사는 물고기 쉬리 / 돌상어 / 어름치 / 새미 / 모래주사 / 배가사리 여울마자 / 돌마자 / 감돌고기 / 돌고기 / 가는돌고기 피라미 / 갈겨니 / 종개 / 쌀미꾸리 / 점줄종개 / 줄종개 미호종개 / 남방종개 / 북방종개 / 부안종개 / 동방종개 참종개 / 왕종개 / 기름종개 / 얼룩새코미꾸리 새코미꾸리 / 미꾸리 / 수수미꾸리 / 미꾸라지 / 좀수수치 - 하천의 중류와 하류에 사는 물고기 다묵장어 / 붕어 / 잉어 / 가시납지리 / 큰납지리 칼납자루 / 납자루 / 큰줄납자루 / 납지리 / 묵납자루 임실납자루 / 줄납자루 / 떡납줄갱이 / 흰줄납줄개 한강납줄개 / 각시붕어 / 버들매치 / 왜매치 흰수마자 / 누치 / 참마자 / 줄몰개 / 모래무지 되ㅇ경모치 / 참붕어 / 중고기 / 참중고기 긴몰개 / 참몰개 / 몰개 / 왜몰개 / 끄리 눈불개 / 강준치 / 백조어 / 치리 / 메기 동자개 / 밀자개 / 대농갱이 / 꼬치동자개 종어 / 눈동자개 / 송사리 / 대륙송사리 / 큰가시고기 잔가시고기 / 가시고기 / 쏘가리 / 드렁허리 / 좀구굴치 얼록동사리 / 동사리 / 꾹저구 / 갈문망둑 밀어 / 민물검정망둑 / 검정망둑 / 가물치 / 버들붕어 - 외국에서 들여온 물고기 이스라엘잉어 / 떡붕어 / 초어 / 나일틸라피아 블루길 / 배스 / 무지개송어 물고기 학습관 / 용어 풀이 / 찾아보기교과서와 함께 보고 배우는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물고기도감 장래에 어류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과 물고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 독자 수준에 맞추어 다양한 물고기의 지식과 800여 장의 사진을 실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물고기의 크기, 형태와 특징, 분포, 생태 등을 설명하였으며, 부록의 ‘물고기 학습관’에 물고기의 몸 형태와 내부 기관, 한살이, 사는 곳, 회유, 혼인색 등을 실어 물고기 학습의 길잡이 역할을 하였다. 또, ‘이야기마당’에서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를 실어 흥미를 더했으며, 천연기념물 물고기, 멸종 위기 물고기, 채집과 보존, 사육 등의 내용을 추가하여 좀더 폭넓고 깊이 있는 학습을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초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과학 3-1 3단원 동물의 한살이 과학 3-2 2단원 동물의 세계 실과 6학년 5단원 동물과 함께하는 생활 ▶이 책의 특징 - 한반도의 민물과 바다에 살고 있는 물고기 389종에 대한 해설과 사진 800여 장을 실었다. - 수중에서 촬영한 사진을 주로 실었지만, 독자들이 알아둘 필요가 있는 물고기임에도 불구하고 생태 사진이 확보되지 않은 종은 본래의 몸 색깔이 유지된 신선한 상태에서 찍은 사진을 제시하였다. - 물고기의 분류학적 체계보다는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물고기가 사는 장소에 따라 구분하여 수록하였다. - 해설에서는 물고기의 몸길이, 분포, 특징, 생태 순으로 설명하였고, 그 밖에 물고기의 이용 등 추가적인 내용이나 물고기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 등은 ‘이야기마당’에 실었다. - 물고기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이나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부록의 ‘물고기 학습관’에서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 어려운 전문 용어를 되도록 쓰지 않았으나, 어쩔 수 없이 사용한 경우는 부록의 ‘용어 풀이’를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베이비 스티커북 : 음식
스마트베어 / 이현주 그림, 조재은 구성 / 2014.06.15
4,800원 ⟶
4,320원
(10% off)
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이현주 그림, 조재은 구성
<베이비 스티커북>은 우리 집·동물·탈것·음식·장소의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호기심쟁이 아기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정서·인지 발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아이도 쉽게 떼고 붙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음식, 동물, 탈것 등의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다 보면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된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이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은 우리 집·동물·탈것·음식·장소의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호기심쟁이 아기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정서·인지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무엇보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아이도 쉽게 떼고 붙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음식, 동물, 탈것 등의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다 보면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되지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음식'에 대해 배워요. 과일, 채소, 달콤한 간식 등 아이가 날마다 먹는 음식을 주제로 구성했어요. 과일과 채소를 반으로 자르면 어떤 모양일까요? 음식 재료로 맛있는 얼굴을 만들어 볼까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음식의 이름과 특징을 배우고, 골고루 먹도록 도와줘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깜깜해도 괜찮아! :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위한 책
비룡소 / 카트린 돌토, 콜린 포르푸아레 글, 조엘 부셰 그림, 이세진 옮김 / 2007.06.03
6,000원 ⟶
5,4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카트린 돌토, 콜린 포르푸아레 글, 조엘 부셰 그림, 이세진 옮김
프랑스 최고의 어린이 심리학자 돌토 박사님의 영ㆍ유아 감성 교실!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 제11권《깜깜해도 괜찮아!》. 본 시리즈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과 사회성 발달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감성 육아책입니다. 단순 명료한 그림과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묘사한 짧은 문장은 아이 심리를 명확하게 꼬집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는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낮에도 눈을 감으면 밤과 비슷하다고 말을 해 아이들의 마음을 안심시킵니다.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는 영ㆍ유아 단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ㆍ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감성 지침서입니다. 각 권이 끝날 때마 뒷표지에 아주 짧지만 명확한 조언이 쓰여져 있습니다.
2016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민법 및 민사특별법
에듀윌 / 심정욱 엮음 / 2015.11.26
30,000
에듀윌
취미,실용
심정욱 엮음
합격을 위한 기본이론의 모든 것! 제 27회 공인중개사 합격 바이블! [2016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은 쉬운 이론 정리와 최근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이론 밑에 보충 설명과 용어 해설, 예제를 넣어 수험생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본서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을 믿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체계적인 학습 가능이 가능한 교재 본서의 목차를 국토교통부에서 제시한 목차대로 정리하여 수험생들이 좀 더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풍부한 [예제]로 계산문제 실력 향상 및 [기출회차] 표기로 출제경향 빠르게 파악 실제 학습한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의 성과가 문제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당 내용에 예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기출된 회차를 표기하여 출제 경향 및 학습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학습의 이해도를 높여주는 [보조단 구성]과 복습용 [OX문제] 수록 학습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용어에 대한 추가 설명을 구성하였으며, 기출 지문을 OX 문제로 구성하여 학습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4. 개정 법률 완벽 반영 새로 개정된 법률을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부동산과 관련된 정부의 정책과 제도를 반영하여 수험생들의 시험공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습니다. 5. 철저히 분석된 2015년 제26회 기출문제로 마무리 학습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기출문제까지 철저히 분석하여 본 교재에 전면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6. 수험생들의 학습 효율성을 돕는 [빈출 공식 부록] 제공 부동산학개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공식들을 부록으로 따로 정리하여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공부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교재활용법 기본서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교재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 함께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기본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특정분야에 치우치지 않는 전(全) 분야에 대한 폭넓은 학습이 요구되는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 학습법이 결국 합격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난 화가야
비룡소 / 믹 잉크펜 지음, 이다희 옮김 / 2006.08.31
7,000원 ⟶
6,3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믹 잉크펜 지음, 이다희 옮김
큰 귀를 가진 토실이는 바나나도 좋아하고, 풍선도 좋아하고, 그네 타기를 좋아하는 귀여운 아기 돼지. 활짝 웃고 있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토실이가 그려내는 재미있는 일상을 그려낸 '아기 돼지 토실이' 시리즈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다. 시리즈 1권부터 6권 까지는 보드북으로, 반복적이고 리듬 있는 단순한 문장을 통해 아이의 선호와 능력, 감정, 놀이 등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을 읽어주는 부모와 아이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수 있도록 한 것. '잭과 콩 줄기'에서 소재를 가져온 7권 , 숨바꼭질 놀이를 소재로 한 8권 은 플랩북으로, 종이를 들춰 보고 넘겨 보며 토실이와 함께 포동이를 찾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9권과 10권은 아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그림동화로 구성되었다.
엄마의 수학 공부
오리진하우스 / 전위성 (지은이) / 2018.05.25
18,000원 ⟶
16,200원
(10% off)
오리진하우스
학습법일반
전위성 (지은이)
수많은 부모의 공감을 일으킨 의 저자가 초등 수학 연산의 실전 지도 노하우와 수학 우등 비법을 공개했다. 수포자 부모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수학 연산 지도 비법과 우등 비법에 관한 19가지 이야기, 2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3단계 연산 학습법은 계산 원리를 정확하고 완벽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연산의 전 영역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 밖에 3단계 개념 학습법, 2:8 우등 법칙, 역행학습, 6가지 자녀 교육법 등 가정에서 가르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헤매는 부모들에게 마법과 같은 비법을 선사한다. 아이들은 처음 배우는 덧셈 뺄셈을 어떻게 배웠는가에 따라 수학을 바라보는 관점과 수학 실력이 결정된다. 아이를 수학 우등생으로 키우고 싶다면 초등 1~4학년까지 배우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이 책을 통해 완벽히 지도해 보자.prologue 엄마가 아이의 수학 성적을 바꾸고, 수학 성적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제1부 덧셈과 뺄셈 덧셈과 뺄셈, 첫 번째 이야기 / 1학년 1학기 5월 - 합이 9 이하인 두 수를 모으기와 가르기 - 덧셈 상황을 식으로 나타내고, 합이 9 이하인 덧셈하기 - 뺄셈 상황을 식으로 나타내고, 한 자리 수의 뺄셈하기 덧셈과 뺄셈, 두 번째 이야기 / 1학년 2학기 9월 -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 -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뺄셈 - 한 자리 수인 세 수의 덧셈과 뺄셈 - 덧셈과 뺄셈의 관계 덧셈과 뺄셈, 세 번째 / 1학년 1학기 11월 - 10이 되도록 두 수를 모으고, 더하기 - 10을 두 수로 가르고, 10에서 어떤 수 빼기 - 두 수의 합이 10이 포함된 세 수의 덧셈 - (몇)+(몇)=(십 몇), (십 몇)-(몇)=(몇) 덧셈과 뺄셈, 네 번째 이야기 / 2학년 1학기 4월 -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 -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뺄셈 - 덧셈과 뺄셈의 역연산 관계 - □를 사용하여 덧셈식과 뺄셈식으로 나타내고, □값 구하기 덧셈과 뺄셈, 다섯 번째 이야기 / 3학년 1학기 3월 -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 -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뺄셈 제2부 곱셈 곱셈, 첫 번째 이야기 / 2학년 1학기 7월 - 묶어 세기와 몇씩 몇 묶음 - 몇씩 몇 묶음을 몇의 몇 배로 나타내기 - 몇의 몇 배를 곱셈식으로 나타내기 곱셈, 두 번째 이야기 / 2학년 2학기 9월 - 2~9단의 구구단 - 1단, 0단의 구구단 - 구구단 표를 만들고, 곱셈의 교환법칙 이해하기 곱셈, 세 번째 이야기 / 3학년 1학기 5월 - (몇십)×(몇) - 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 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곱셈, 네 번째 이야기 / 3학년 2학기 8월 - 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 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곱셈, 다섯 번째 이야기 / 4학년 1학기 3월 - (몇백)×(몇십) - (세 자리 수)×(몇십) -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제3부 나눗셈 나눗셈, 첫 번째 이야기 / 3학년 1학기 4월 - 등분제와 포함제 -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 곱셈식에서 나눗셈의 몫 알기 - 구구단으로 나눗셈의 몫 구하기 나눗셈, 두 번째 이야기 / 3학년 2학기 9월 - 나머지가 없는 (몇십 몇)÷(몇) - 나머지가 있는 (몇십 몇)÷(몇) - 내림이 있는 (몇십 몇)÷(몇) -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 검산하기 나눗셈, 세 번째 이야기 / 4학년 1학기 3월 - 몫 어림하기 - (세 자리 수)÷(몇십) -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제4부 수학 우등 비법 첫 번째 이야기 / 화두의 전환 두 번째 이야기 / 개념과 문제 세 번째 이야기 / 자습과 사교육 네 번째 이야기 / 복습과 선행 학습 다섯 번째 이야기 / 부모의 지원 여섯 번째 이야기 / 부모와 교사 epilog 이 순간, 여기에서, 자녀와 행복하라 참고문헌수포자 엄마도 할 수 있는 수학 우등생 만들기 지도 비법 대공개! 수많은 부모의 공감을 일으킨 의 저자가 초등 수학 연산의 실전 지도 노하우와 수학 우등 비법을 공개했다. 이 책은 수포자 부모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수학 연산(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지도 비법과 우등 비법에 관한 19가지 이야기, 2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 먼저 ‘3+4=□’ ‘8-2=□’ 처럼 우리 부모 눈에 이게 문제인가 싶은 문제를 아이들의 입장에서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실 세계 → 중간 세계 → 수학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3단계 연산 학습법은 계산 원리를 정확하고 완벽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연산의 전 영역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 밖에 3단계 개념 학습법, 2:8 우등 법칙, 역행학습, 6가지 자녀 교육법 등 가정에서 가르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헤매는 부모들에게 마법과 같은 비법을 선사한다. 아이들은 처음 배우는 덧셈 뺄셈을 어떻게 배웠는가에 따라 수학을 바라보는 관점과 수학 실력이 결정된다. 아이를 수학 우등생으로 키우고 싶다면 초등 1~4학년까지 배우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이 책을 통해 완벽히 지도해 보길 바란다. 엄마의 수학 공부가 아이의 수학 성적을 바꾸고, 수학 성적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자녀를 초등학교에 갓 입학시킨 학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열성적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 이미 두 자리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정도는 배워온다. 그러나 막상 아이들의 문제 풀이 방식을 세세하게 살펴보면 부족한 면이 많다. 대다수 아이가 개념과 원리를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고 있다. 이는 학습지를 들이 밀며 ‘이거 다 풀어!’ 하는 식의 세련되지 못한 지도법에서 나온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은 그냥 기계적으로 풀이 방식을 암기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공부법으로는 당신의 아이를 수포자로 만드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모들은 수학 우등의 비결을 학교와 학원에서 찾지만, 우등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부모의 손에 쥐여져 있다. 부모가 역할에 충실하면 자녀는 완전 학습에 도달하지만, 소홀하면 부실 학습의 늪에 빠지고 만다. 자녀의 수학 공부를 학교와 학원에 전적으로 맡기면 수포자로 전락할 확률은 초중고로 올라갈수록 36.5퍼센트 → 46.2퍼센트 → 59.7퍼센트로 급증한다. 자녀를 수포자로 만들지 않으려면 엄마가 나서야 한다! 엄마의 수학 공부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엄마들을 초등 수학 전문가로 거듭나게 해 줄 특급 비법서 수학 연산 지도 13가지 비법 이 책은 방향만 제시하는 육아 학습법 책이 아니다. 독자에 따라 다소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초등 교육 과정 진도에 맞춰 1~4학년에 배우는 연산에 관한 모든 내용과 구체적인 실제 지도법을 담았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수학에 대해 쉽고 재밌게 사고할 수 있도록 현실 세계 → 중간 세계 → 수학 세계로 안내한다. 1부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배우는 덧셈과 뺄셈 지도 비법 5가지, 2부는 2학년 1학기부터 4학년 1학기까지 배우는 곱셈 지도 비법5가지, 3부는 3학년 1학기부터 4학년 1학기까지 배우는 나눗셈 지도 비법3가지로 1~3부까지 총 13가지 비법을 22개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특급 비법을 통해 수학을 지도해 본 경험도 노하우도 없는 수포자 엄마도 초등 수학 전문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수학 우등 6가지 비법 10여 년 동안 학생을 가르치며 우등 공부법과 자기주도학습법을 연구한 저자는 많은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부모들이 놓치고 있는 우등 관문의 열쇠를 손에 쥐여 준다. 3단계 개념 학습법, 초등 수학 190개의 개념에 대한 내용, 2:8의 우등 법칙, 선행학습이 아닌 역행학습 등의 노하우는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다. 또한, 6가지로 자녀교육 유형을 분류하여 자녀의 학습 능력과 성향에 따라 내 아이에게 적합한 지도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담아 놓았다. 연산을 정복한 아이가 수학을 정복한다! 저자의 전작 는 공부습관과 자기주도학습이라는 화두로 10만 독자와 부모에게 공감과 사랑을 받았다. 그 후 15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보다 실제적인 학습법을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많은 학생이 수학을 포기하게 되고 그 수학 때문에 발목을 잡히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기 위함일 것이다. 저자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훌륭한 결과물이다. 수학 과목은 단원이 독립된 형태가 아닌 학년별 연계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 단원의 개념과 학습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다음 단원을 이해하기 어렵다. 안타깝게도 이런 과정은 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 그래서 수학은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으면 포기하고 마는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덧셈과 뺄셈을 어떻게 배웠느냐에 따라 수학을 바라보는 관점과 수학적 세계관이 결정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녀를 수학 우등생으로 키우고 싶다면, 수포자로 만들기 싫다면 이 책에 나오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지도 비법, 우등 비법을 머릿속에 새겨야 한다. 학교와 학원은 수학 우등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자녀를 수학 우등생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공교육과 사교육을 뛰어넘는 특별한 교육이 필요하다. 특별한 교육이 뭐냐고? '엄마표 수학 교육'이다. 엄마표 수학 교육이 왜 특별하냐고? 그런 의문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히 해소될 것이다. 나도 잘 안다. 자기 아이의 공부를 봐 주는 일은 결코 녹록치 않다. 수학을 지도해 본 경험과 노하우도 일천하고, 전문적인 수학 지식도 빈약하다. 이러한 난관에 봉착한 엄마들을 돕기 위해서 이 책을 집필한 것이다. 이 책에는 엄마들을 수학 교육 전문가로 거듭나게 해 줄 지식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덧셈과 뺄셈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기는 1학년 때 뿐이다. 2학년이 되면 곱셈이 등장하고, 3학년이 되면 나눗셈에 분수와 소수까지 가세한다. 반대로 말하면 1학년은 덧셈 뺄셈을 철저히 학습할 수 있는 절호의 시기다. 자녀가 잘하든 못하든 1학년 때는 한눈팔지 말고, 덧셈과 뺄셈에 오롯이 매진해야 한다. 우리 애는 구구단을 뗐다는 둥, 나눗셈을 배우고 있다는 둥 주위 엄마들의 은근한 자랑에 휘둘리지 말고,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면서 덧셈과 뺄셈에 집중하자. 뿌리 깊은 나무가 거목으로 자라듯 기초를 튼튼히 다진 아이만이 수학이라는 탑을 크고 튼튼하게 쌓을 수 있다.
초등학교부터 시작하는 논술 오디세이 3
한길사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엮음 / 2002.12.20
15,500원 ⟶
13,950원
(10% off)
한길사
논술,철학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엮음
미국 하버드대학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개발한 사고력 개발 프로그램.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여섯권으로 나누어 난이도별로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누구나 1단계에서 시작해 차례차례 가능한 단계까지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된다. 1권(1단계)에서는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되는 학습을 시작한다. 사물의 중요한 특징을 파악하는 관찰, 공통적인 특징에 따라 나누는 분류, 그리고 일정한 규칙을 찾아내는 순서 정하기를 학습한다. 2권(2단계)에서는 1권에서 배운 내용을 심화해 분류한 것을 다시 분류하고, 유비추론의 구조와 논리를 터득하며, 칠교놀이를 이용해 공간적 추론의 원리와 방법을 익히게 된다. 3권(3단계)에서는 간단한 문제에서 복잡한 문제까지 문제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공부하게 된다. 그림이나 기호, 표, 흐름도를 이용한 문제 해결 방법이 수록되었다. 4권(4단계)에서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미묘한 의미 차이와 낱말이 서로 연관되는 방식, 글의 구조을 배운다. 5권(5단계)에서는 4권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글쓴이의 목적, 글쓴이의 관점, 그리고 주제를 파악하는 정보의 해석을 배운다 또, 자잘한 생활용품에 깃튼 창의적인 발상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본다. 6권(6단계)에서는 바람직한 대안의 선택, 의사 결정의 심화, 어려운 문제 해결을 익힌다.1권 머리말 1단계에서 배울 내용 1. 관찰과 분류 관찰의 중요성 다른 점 찾기 비슷한 점 찾기 특징에 따른 분류하기 집합과 분류 집합의 원소 찾기 2. 순서 정하기 여러 가지 변화의 규칙 변화의 규칙 찾아내기 순서를 정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순서 정하기와 기억하기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순서 종합연습 1단계 평가문제 해답 및 학습지도안 2권 머리말 2단계에서 배울 내용 1. 분류하기 분류한 것을 또 분류하기 체계 있게 분류하기 스무고개 놀이 2. 추리하기 유비추론 요소들 사이의 관계 집단 유비추론 유비추론 완성하기 3. 그림 퍼즐을 통한 추리 지혜모양판 만들기 지혜모양판 놀이 모양 만들기 연습 종합연습 2단계 평가분제 해답 및 학습지도안 3권 머리말 3단계에서 배울 내용 1. 그림과 기호를 이용한 문제 해결 의미가 분면한 문제와 복잡한 문제 어렵게 표현된 문제와 필요한 내용이 빠진 문제 문제 만들기 2. 표를 이용한 문제 해결 표로 나타내어 해결하기 값이 없는 항목이 들어 있는 표 진리표를 이용한 문제 풀기 1 진리표를 이용한 문제 풀기 2 3. 모의실험을 이용한 문제 해결 실험을 통한 문제 해결 흐름도를 통한 문제 해결 모의실험을 통한 문제 해결 그림을 이용한 문제 해결 종합연습 3단계 평가문제 해답 및 학습지도안 4권 머리말 4단계에서 배울 내용 1. 낱말들은 어떻게 어울리나 뜻이 아주 비슷한 말들 뜻이 비슷한 말 바꾸어 넣기 뜻이 반대인 말 낱말 분류하기 모든 사물에 각각 다른 이름을 붙인다면 낱말들의 유비 관계 3. 글의 의미를 결정하는 것 뜻이 통하는 문장 문장과 단락 1 문장과 단락 2 글의 중심생각 찾아내기 주제에 맞는 글쓰기 종합연습 4단계 평가문제 해답 및 학습지도안 5권 머리말 5단계에서 배울 내용 1. 정보와 해석 드러난 사실과 숨겨진 사실 모든 이야기에는 의도가 있다 바꾸어 놓고 생각하기 글쓴이의 관점 파악하기 외계인이 지구를 관찰한다면 2. 창의적 사고력 키우기 발명품의 비밀 발명품 비교하기 발명품 변형하기 발명품에 숨어 있는 원리 발명품 평가하기 발명품 개선하기 발명품 만들기 5단계 평가문제 해답 및 학습지도안 6권 머리말 6단계에서 배울 내용 1. 간단한 의사 결정 순간순간이 선택이고 결정이다 결과를 알 수 있는 의사 결정 결과를 알 수 없는 의사 결정 2. 복잡한 의사 결정 좋아하는 순서대로 결정하기 중요도 순서대로 결정하기 3. 정보 수집하기 정보의 중요성 적합한 정보를 구별해 내기 정보의 일관성 정보의 신빙성 정보의 수집과 분석 4. 문제 해결 연습 문제 해결 연습 1 문제 해결 연습 2 6단계 평가문제 해답 및 학습지도안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켄 블랜차드 글, 조천제 역 / 2002.12.28
10,000원 ⟶
9,000원
(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켄 블랜차드 글, 조천제 역
웨스 킹슬리는 회사의 중역으로 회사와 가정에서의 인간관계로 많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다. 그는 플로리다에 출장을 가 있는 동안 우연한 기회에 씨월드 해양관에서 범고래의 멋진 쇼를 보게 되는데,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그 쇼에서 무게 3톤이 넘는 범고래들의 멋진 쇼를 보고 어떻게 범고래로 하여금 그렇게 멋진 쇼를 하게 만들었는지 알고 싶어진다. 범고래 조련사인 데이브는 웨스에게 범고래와의 관계는 인간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으며, 멋진 쇼를 하게 만드는 비결은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라고 말해준다.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긍정적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 삶은 타인에 대한 무관심과 부정적 반응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정적 반응을 \'뒤통수치기 반응\'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실수를 저지를 때 뒤통수를 치듯 반응한다는 의미이다. \'뒤통수치기 반응\'에 둘러싸인 환경에서는 결코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지도 않고 열정을 바치지도 않는다. \'고래 반응\'이라 불리는 범고래 훈련법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훈련법과 다르지 않다. 가정과 직장에서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존경받는 부모, 성과 높은 비즈니스맨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제1장 범고래 샴이 가르쳐준 지혜 긍정적인 것을 강조하라 .. 19 잘한 일에 초점을 맞춰라 ... 30 벌을 주지 말고 시간을 주어라 ... 45 제2장 인간관계 전문가 앤 마리의 강연 무관심이 최대의 적이다 ... 57 과정을 칭찬하라 ... 71 \'고래 반응\'이 가정과 회사를 살린다 ... 84 제3장 앤 마리와의 특별한 만남 동기부여는 스스로 하도록 만들어라 ... 103 인간관계가 최고의 경쟁력이다 ... 114 제4장 가족과 함께 한 플로리다 여행 시작이 반이다 ... 131 일에 대한 보상보다 재미가 중요하다 ... 145 첫사랑을 대하듯 다른 사람을 대하라 ... 171 제5장 회사를 살린 칭찬의 힘 가끔은 스스로를 칭찬하라 ... 193 칭찬은 결쿄 배신하지 않는다 ... 211 켄 블랜차드는 이 책의 서문에서 지금까지 자신이 쓴 책 가운데 가장 중요한 책이 바로 이 책이라고 했다. 그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두 명의 범고래 훈련 전문가와 한 명의 작가를 참여시켰으며 그가 지금까지 써온 책들의 핵심 내용을 이 책에 포함시키고 있다. 집안의 가장으로서, 회사의 간부로서 가족과 직원들에게 열정과 희망을 불러일으키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이자 안내서가 될 것이다. ●범고래에게 배우는 칭찬의 지혜와 마력! 이 책의 주인공 웨스 킹슬리는 회사의 중역으로 회사와 가정에서의 인간관계로 많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다. 그는 플로리다에 출장을 가 있는 동안 우연한 기회에 씨월드 해양관에서 범고래의 멋진 쇼를 보게 되는데,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그 쇼에서 무게 3톤이 넘는 범고래들의 멋진 쇼를 보고 어떻게 범고래로 하여금 그렇게 멋진 쇼를 하게 만들었는지 알고 싶어진다. 범고래 조련사인 데이브는 웨스에게 범고래와의 관계는 인간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으며, 멋진 쇼를 하게 만드는 비결은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칭찬과 격려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데이브의 친구이자 세계적인 컨설턴트인 앤 마리가 \'고래 반응\'이라는 용어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데이브와 앤 마리의 도움으로 웨스는 가정에서는 두 아이와 아내로부터 사랑받는 가장이 되고, 직장에서는 보다 높은 성과를 올려 동료들과 부하직원들로부터 존경받는 상사가 되는 데 성공한다. ●\'뒤통수치기 반응\'은 가정과 회사를 망친다!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긍정적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가정과 직장의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에 대해 긍정적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칭찬과 격려를 하는 사람은 드물다. 오히려 우리 삶은 타인에 대한 무관심과 부정적 반응으로 둘러싸여 있다. 잘 생각해 보면 우리 모두는 가정과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이 일을 잘하고 있을 때는 무관심하다가 잘못된 일이 생겼을 때만 흥분하고 질책한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정적 반응을 \'뒤통수치기 반응\'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실수를 저지를 때 뒤통수를 치듯 반응한다는 의미이다. \'뒤통수치기 반응\'에 둘러싸인 환경에서는 결코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지도 않고 열정을 바치지도 않는다. ●\'고래 반응\'이 존경받는 부모, 성과 높은 비즈니스맨을 만든다! 무게 3톤이 넘는 범고래의 쇼를 본 적이 있는가? 플로리다에 있는 씨월드라는 해양관에서는 바다의 포식자로 알려진 거대한 몸통의 범고래가 환상적인 점프를 통해 멋진 쇼를 펼쳐보인다. 그런데 조련사는 어떻게 해서 범고래로 하여금 그렇게 멋진 쇼를 펼쳐보일 수 있게 만든 것일까? \'고래 반응(Whale Done response)\'이라 불리는 범고래 훈련법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훈련법과 다르지 않다. \' 고래 반응\'이란 ① 범고래가 쇼를 멋지게 해냈을 때는 즉각적으로 칭찬하고 ② 실수를 했을 때는 질책하는 대신에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며 ③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격려하는 것이 핵심이다. 가정과 직장에서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존경받는 부모, 성과 높은 비즈니스맨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Why? 세계 유산
예림당 /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이혜은 감수 / 2012.08.10
11,000원 ⟶
9,900원
(10% off)
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이혜은 감수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세계 유산의 개념과 등재 기준을 알아 보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자연 유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여러 세계 유산 속에 담긴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해 어린이들이 세계 유산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몄다. 아울러 산업화와 경제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훼손되고 파괴될 위험에 처한 세계 유산의 현실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세계 유산을 보호하여 후손에게 전해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일깨워 준다. 책을 통해 세계 유산은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보물임을 깨닫고 나아가 자신과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남 박사 납치되다 8 세계 유산이란? 12 한국의 세계 유산 21 일본의 세계 유산 30 커다란 중국 땅엔 과연? 36 지구의 지붕 에베레스트 산 44 사랑하는 왕비를 위하여 52 신비의 도시 앙코르 57 푸른색 지붕의 도시 64 통곡의 벽을 지나서 74 사라진 왕국의 유산 80 신들의 고향 86 화산에 묻힌 도시 96 원시의 동굴 100 비밀의 유적 스톤헨지 110 붉은 광장을 지나서 116 지구의 발자취 122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 130 그랜드 캐니언에서 찍은 사진 139 원주민들의 유적 142 나스카 평원의 걸작 145 산호들의 세상 151 꼼지의 선택 160 가장 값진 의뢰비 173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곧 IT 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곳에 인문학 바람을 일으켰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준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준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인류가 함께 지켜야 할 보물 세계 유산 우리나라의 수원 화성,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 인도의 타지마할 등 세계에는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지닌 빛나는 세계 유산들이 있다. 세계 유산 속에는 그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생활 모습, 자연환경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우리는 세계 유산을 통해 다른 나라의 자연과 문화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 즉 세계 유산은 단순한 문화.자연 유산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매개체인 것이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세계 유산> 편은 세계 유산의 개념과 등재 기준을 알아 보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자연 유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여러 세계 유산 속에 담긴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해 어린이들이 세계 유산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몄다. 아울러 산업화와 경제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훼손되고 파괴될 위험에 처한 세계 유산의 현실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세계 유산을 보호하여 후손에게 전해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일깨워 준다. 세계 유산이 훼손되지 않도록 지키고 후손에게 전하는 일은 어느 특정 국가나 개인의 책임을 떠나 세계 모든 인류가 가지는 공동의 책임이자 의무다. 세계 유산은 특정 국가의 소유물이 아니라 모두가 지키고 보호해야 할 인류 공동의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유산은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보물임을 깨닫고 나아가 자신과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태도를 배우며, 주변의 모든 것들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문화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곤충일기
진선출판사 / 이마모리 미쓰히코 지음 / 1999.10.20
18,000원 ⟶
16,200원
(10% off)
진선출판사
자연,과학
이마모리 미쓰히코 지음
곤충일기는 작가가 1976년부터 1988년까지 12년동안의 촬영노트를 한권으로 정리한 것으로 어린이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신비롭고 불가사의한 자연세계를 사진으로 보여준다. 거미줄을 치지 않는 거미는 어떻게 사냥할까? 무당벌레의 여러 가지 모양, 두꺼비에게 먹히는 공벌레의 순간 포착, 개미와 진딧물이 서로 주고 받는 것은? 나비·장수풍뎅이의 변신 과정, 알을 똥으로 장식하는 곤충이 있다던데, 흉내내기와 위장하기, 호랑거미의 거미줄 치기 순서, 곤충들은 어떻게 배설할까? 곤충의 알은 다 똑같이 생겼을까? 곤충들은 추운 겨울을 어떻게 날까? 등 궁금했던 곤충들의 세계가 시원하게 밝혀진다.
십대를 위한 재미있는 어휘 교과서 1
뜨인돌 / 서보건 지음 / 2011.02.22
11,000원 ⟶
9,900원
(10% off)
뜨인돌
청소년 인문,사회
서보건 지음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어휘.표현 100가지를 담은 책. 딱딱한 사전식 설명 방식을 지양하되 사전적 의미와 비유적 의미를 함께 다루었다. 어휘의 탄생 배경이 무엇인지, 그 말이 유행하게 된 시대 상황 및 사회적 배경은 무엇인지, 원뜻은 무엇이며 그 말은 어떤 계기로 변화하여 또 다른 비유적 표현을 낳았는지 등을 다양한 예와 함께 살펴본다. 표제어는 100개지만 어휘 설명 안에 파생어와 비슷한 표현 등 관련 어휘를 다루고 있어 독자들은 그보다 훨씬 많은 어휘를 접하고 익힐 수 있다. 또 표제어 아래 예문을 각각 2개씩 삽입하여 해당 어휘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게 했다. 한 꼭지에 등장하는 어휘 수도 10개 내외로 제한하여 길지 않은 시간에 한 꼭지를 읽을 수 있고, 다시 책을 펼칠 때도 부담 없이 아무 장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게 했다. 어휘 설명이 다소 어렵거나 한 번쯤 쉬어 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흥미를 돋우었다.1 뜨거운 감자 → 고르디우스의 매듭 → 아킬레스건 → 소 귀에 경 읽기 → 복지부동 → 신상필벌 2 리콜 → 다국적기업 → 기업의 사회적 책임 → 탄소발자국 → 지구온난화 → 불편한 진실 → 나비효과 → 카오스이론 3 유토피아 → 디스토피아 →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 → 순기능과 역기능 → 양날의 칼 → 정체성 → 신고식 4 붕당정치 → 탕평책 → 관성의 법칙 → 역치 → 스폰서 → 형극의 길 → 희생양 → 마녀사냥 → 미란다원칙 5 보이지 않는 손 → 죄수의 딜레마 → 불공정경쟁행위 → 과당경쟁 → 제로섬 게임 → 산업재해 → 보험 →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 6 인플레이션 → 식량 안보 → 곡물 메이저 → 보호무역과 자유무역 → 자유무역협정FTA → 파레토법칙 vs. 롱테일법칙 → 3불 정책과 고교평준화 정책 → 시민단체와 NGO → 학생인권조례 7 다수결원리와 소수자 보호 → 견제와 균형 → 위헌법률심판과 헌법소원 → 법, 명령, 규칙, 조례 → 육하원칙 → 논리적 모순 → 배수진을 치다 8 다문화가정 → 민족의식 → 톨레랑스 → 근본주의 → 문명의 충돌 → 아시아적 가치 9 옴니버스 → 판자촌과 달동네 → 도시재개발 → 판도라의 상자 → 금단의 열매 → 흑백논리 → 제3의 길 → 철새 정치인 → 집단 이기주의 → 지역감정 10 촉매 → 바이오 연료 → 풍선효과 → 고리대금업 → 외환위기 → 패러다임 → 행위예술 → 초현실주의와 다다이즘 → 감각적인 표현 →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 몽타주 → 리얼리즘(사실주의) → 무위자연 11 화촉을 밝히다 → 간도 → 인수합병M&A → 시너지효과 → 블록버스터 →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 산통을 깨다 12 사주팔자 → 숙명론 → 라플라스의 악마와 불확정성의 원리 → 슈뢰딩거의 고양이 → 가치중립성 → 휴머니즘 → 르네상스 → 종교개혁 → 쓰나미 → 태풍의 눈억지로 구겨 넣지 않아도 어휘력.사고력.응용력이 자란다! 어휘력은 모든 공부의 근간이며 시작이다. 서울시교육청이 '창의적 계발을 위한 평가 개선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3가지 핵심 추진 과제 중 첫 번째가 ‘서술형 평가 문항 확대’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중간.기말고사에서 올해는 40%, 2012년에는 50%까지 서술형 평가 문항의 반영 비율을 높이겠다고 했다. 서술형 문항의 비중이 높아지면 깊이 있게 사고하고 머릿속 생각을 논리적으로 기술하는 능력이 중요해진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힘, 생각을 정확한 단어로 조리 있게 풀어내는 힘이 필요한 것이다. 가뜩이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서 아예 손을 못 대거나 오답을 내던 학생들에게는 발등에 떨어진 불이 따로 없다. 문제는 어휘력이다. 전문가들은 독서와 신문 읽기로 사고력.문장력.논리력을 키우라고 주문하지만 어휘력이 달리면 사설 한 토막 읽어 내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 어휘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사전이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보게 한다면 기초가 없는 학생에게는 역효과가 나기 십상이다. 영단어처럼 하루에 몇 개씩 달달 외우게 할 수도 없고…. 그렇다면 어휘력을 보강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십대를 위한 어휘 교과서』는 이런 고민에 속 시원한 답을 준다.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어휘.표현 100가지 『십대를 위한 재미있는 어휘 교과서』에 실린 용어와 표현 100가지는 교과서 설명이 충분하지 못해 아쉽거나 신문 기사 등에 널리 쓰이지만 그 의미가 모호하거나 포털 사이트 지식검색에서 다수의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위주로 선별한 것이다. 딱딱한 사전식 설명 방식을 지양하되 사전적 의미와 비유적 의미를 함께 다루었다. 어휘의 탄생 배경이 무엇인지, 그 말이 유행하게 된 시대 상황 및 사회적 배경은 무엇인지, 원뜻은 무엇이며 그 말은 어떤 계기로 변화하여 또 다른 비유적 표현을 낳았는지 등을 다양한 예와 함께 살펴본다. 표제어는 100개지만 어휘 설명 안에 파생어와 비슷한 표현 등 관련 어휘를 다루고 있어 독자들은 그보다 훨씬 많은 어휘를 접하고 익힐 수 있다. 또 표제어 아래 예문을 각각 2개씩 삽입하여 해당 어휘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게 했다. 꼬리 물기 방식으로 재미와 지식을 한 번에! 『십대를 위한 재미있는 어휘 교과서』에서 어휘 설명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진다. 이런 방식은 연관된 개념들을 정리하거나 한 분야에서 전혀 다른 분야로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도 유용하다. 여러 분야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연결, 응용할 수 있는지를 중요시하는 최근 시험 경향 때문이 아니더라도 청소년기에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닦아 놓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어휘력을 증강시키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어휘 배열을 시대와 분야를 넘나들게 구성해서 전방위적.통섭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리가 쓰는 말 안에 역사, 문화, 과학, 시사, 상식이 들어 있음을 알게 된다. 독자들은 어휘력과 함께 시대를, 역사를,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게 될 것이다. 독서 습관이 들지 않은 십대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사실 책을 읽는 것도 노동이어서 자발적 책 읽기가 아니면,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하더라도 한 권을 다 읽어 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분량과 편집을 십대 눈높이에 맞추었다. 어휘 하나에 대한 분량을 적절히 조절하여 독서 호흡이 짧은 친구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한 꼭지에 등장하는 어휘 수도 10개 내외로 제한하여 길지 않은 시간에 한 꼭지를 읽을 수 있고, 다시 책을 펼칠 때도 부담 없이 아무 장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게 했다. 또 어휘 설명이 다소 어렵거나 한 번쯤 쉬어 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흥미를 돋우었다.뜨거운 감자 hot potato체벌이 금지된 지 2주가 넘었지만 학생인권조례는 여전히 교육계의 뜨거운 감자다.무상복지 문제가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중략)이와 비슷한 상황을 표현한 사자성어가 있어. 뭘까?바로 진퇴양난이야. 앞으로 나아가기도, 물러나기도 어려운 상황을 뜻하지. 계륵도 비슷한 상황을 나타내. 조조가 유비와 한중 땅을 차지하려고 싸우다가 나온 말이야. 먹자니 살코기가 별로 없고, 버리자니 아깝고…. 정말 기가 막힌 비유지! 다만 ‘뜨거운 감자’가 가리키는 사안이 ‘장안의 화제’나 ‘핫 이슈’라는 뉘앙스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앞의 두 가지 표현과는 조금 차이가 있어.우리 사회에도 여러 가지 뜨거운 감자가 있어. 미션스쿨의 종교교육 문제도 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 (중략)그렇다면 뜨거운 감자를 만났을 때 해법은 뭘까?냉각, 즉 미지근하게 식혀서 먹는 거야. 무슨 말장난이냐고? 그게 아니라 아마 우리 친구들도 신문이나 뉴스에서 이런 표현을 종종 만나 봤을 거야.“여야는 잠시 냉각기를 갖기로 했다.” (후략) 관성의 법칙금융시장에도 관성의 법칙이 적용되나? 증시 연일 상승세.관성의 법칙을 거스르려면 그만한 힘이 있어야 한다.(중략)재미있는 점은 드라마를 볼 때도 관성의 법칙이 작용한다는 거야. 사람들은 보던 드라마를 계속 보는 습성이 있다는 거지. 그래서 방송 제작자들은 드라마 초반에 총제작비의 상당 부분을 쏟아 부어. , , 등등 대작이라고 부를 만한 드라마들을 보면 대부분 처음 3회 이내에 대규모 전투 장면을 넣거나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을 배치해 초반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어. 이렇게 확보된 시청률이 약 20퍼센트를 넘으면 방송사는 으레 방송 연장을 준비한대. 몇 회 더 늘려도 시청자들은 그 드라마를 계속 보게 마련이라는 거지. 사람들이 자신의 습관이나 버릇을 쉽게 바꾸지 못하는 관성을 이용한 거야.방송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드라마에서 왜 불륜이나 소위 막장 스토리가 자꾸 등장하는 걸까? 이것도 과학 용어로 설명이 가능해. 바로 ‘역치’와 감각의 순응 때문이지. 철새 정치인선거 내내 철새 정치인이라는 비판을 들어야 했다.기회만 보면 왔다 갔다 하니, 박쥐나 철새 정치인과 다를 게 뭐냐?(중략)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투표를 하게 되면 꼭 기억하길 바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정당만 보고 찍게 되면 철새 정치인을 길러 내는 데 한몫하게 될 것이요, 후보자들에 대해 세심하게 살펴보고 투표한다면 우리 정치 수준을 높이는 데 한몫하게 될 거라는 점을.하지만 실제 선거에서는 교과서와 달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에 투표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 ‘집단 이기주의’와 지역감정이 투표의 기준이 되기 때문이야.집단 이기주의장애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집단 이기주의의 전형이다.선거철이 되면 학연, 지연을 중심으로 한 집단 이기주의가 기승을 부린다.집단 이기주의란 사회의 각 이익집단들이 공공의 이익보다는 그들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말해. 보통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얌체 같은 사람들을 이기주의자라고 하지? 집단 이기주의란 이기주의자들이 여러 명 모였다는 뜻이 아니라, 특정 집단 전체가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 때 쓰는 말이야.
똥 싸는 도서관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하늬 지음, 김언희 옮김 / 2010.03.30
9,000원 ⟶
8,1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명작,문학
김하늬 지음, 김언희 옮김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9권. 도서관에서 변비를 해소한 통쾌한 경험을 한 변두배는 똥과 책의 관계, 도서관에 가면 왜 똥이 마렵고, 오줌이 마려운지를 밝혀내다가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그만 그렇게 싫어하던 ‘책 읽는 재미’에 푸욱 빠져든다. 단순히 변비로 인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책 읽기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이 시대에 책 읽기를 싫어하는 한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어린이 시각에서 재미있게 보여 준다.끙끙!(화장실에서) 두배와 똥 낑낑!(도서관에서) 똥 싸는 도서관의 비밀 똥을 부르는 책 똥 책과 책 똥도서관에 가면 왜 똥이 마려울까? 오줌이 마려울까?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도서관으로 달려가 봐. 뜻하지 않는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똥 못 누는 아이들, 여기 모여라! 책이 싫은 애들도 모두모두 모여라! 똥 싸는 도서관에서 신나게‘똥 책’읽고‘책 똥’을 누자!” 변비의 고통에 시달려 본 사람은 안다. 하루 종일 더부룩하고 금방이라도 나올 듯 괴롭다가 막상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지는 변의의 배신감을. 요즘 아이들도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한다. 텔레비전 일일시트콤 에서도 빵꾸똥꾸 정해리가 매일 똥을 누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장면이 나온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올바르지 생활 습관, 어른 못지않게 바쁜 일상 등이 아이들의 변비의 원인이라고들 하지만 사실은 더 큰 원인이 있다. 아이들의 변비가 심해지는 주요 원인은, 바로 좌변기가 아닌 수세식 변기가 대부분인 ‘학교 화장실’이다. ‘이 수세식 변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똥을 누는 순간 냄새가 밖에까지 확 풍긴다는 거다. 아무리 번개 같은 동작으로 물을 내려도 소용없다. 똥 덩어리도 잘 내려가지 않는다. 두 번, 세 번 물을 내려 줘야 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똥 누는 걸 엄청 싫어한다. 무서워한다.’ - 본문 중에서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09)『똥 싸는 도서관』에도 만성 변비로 날마다 똥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주인공 ‘변두배’가 나온다. 도서관에서 변비를 해소한 통쾌한 경험을 한 변두배는 똥과 책의 관계, 도서관에 가면 왜 똥이 마렵고, 오줌이 마려운지를 밝혀내다가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그만 그렇게 싫어하던 ‘책 읽는 재미’에 푸욱 빠져든다. 단순히 변비로 인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책 읽기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이 시대에 책 읽기를 싫어하는 한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어린이 시각에서 재미있게 보여 준다. 두배의 시각으로 풀어놓은 솔직하고 간결한 글이 참 인상적이다. 실제로 작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이 작품은, 도서관에 가면 똥이 마렵거나 오줌이 마려운 이유를 과학적인 사실을 근거로 하여 유쾌하고 발랄하게 전하고 있어 ‘책 읽는 즐거움’과 ‘변비 해소’라는 두 가지 선물을 한꺼번에 안겨 준다. 변두배, 청개구리 똥과 사투를 벌이다 두배는 날마다 똥 때문에 괴롭다. 나오라고 엉덩이를 까 내리면 안 나오고, 수업 시간에 꼭 나오려고 꾸무럭거리는 똥. 그놈의 똥 때문에 수업 시간마다 거의 죽을 지경이다. 수업 종이 치자마자 달려가 보지만, 똥은 싹 엉덩이로 숨어 나올 생각을 안 한다. 학교 화장실이 수세식 변기라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다리에 쥐도 나고, 냄새가 밖으로 풍겨나갈까 염려하다 보니- 똥 누다 아이들한테 들키면 그날로 똥자루, 똥걸레라는 치욕스럽고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달고 살아야 한다! - 시원하게 볼일을 볼 수도 없다. 그렇다 하더라도 수업 시간에 괴롭히고 누려고 하면 쏙 숨어버리는 이 못된 똥, 청개구리 똥, 찰거머리 똥아, 제발 나와 줘! 똥 싸는 도서관이 있다고?! 그날도 화장실에서 끙끙거리던 변두배. 짝꿍인 곽정빈과 조우성이 떠드는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되는데……. 그들의 말인즉 학교 도서관에만 가면 아이들이 똥을 싼다는 거다. 벌써 여섯 번이나 된다고. 귀가 활짝 열리고 두 눈이 번쩍 뜨이는 두배. 볼일을 보려던 것도 잊어버리고 후다닥 튀어나와 진위를 확인한다. 그들이 전하는 내용은 이렇다. 도서관에만 가면 꼭 똥 누는 아이들이 있는데, 아마도 그건 학교 도서관에 ‘똥 누는 책’이 있기 때문일 거라는 거다. 세상에서 책 읽는 걸 가장 싫어하지만 도서관에 가면 똥을 눌 수 있다는 유혹을 뿌리치기에는 똥 싸기의 고통이 너무 크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두배는 생전 처음 도서관엘 간다. 그런데 세상에나! 책만 잔뜩 있는 고리타분한 곳으로만 알았던 도서관이 무슨 슈퍼마켓처럼 화사한 모습에다 거기 온 아이들의 자유분방하고 한가로운 모습에 깜짝 놀란다. 거기에 커다란 텔레비전에 컴퓨터까지! ‘똥 누는 책’을 찾아라! 두배는 정신을 가다듬고 ‘똥 누는 책’을 찾기 시작한다. 똥 자가 들어간 책을 모두 검색하고 그것들이 ‘똥 누는 책’인지 확인 작업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밀려오는 ‘소식’! 간신히 도서관 한 구석에 자리잡은 도서관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볼일을 본다. 얼마만에 맛보는 쾌감인가! 그러면서 퍼뜩 밖에서 이렇게 시원하게 볼일을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똥 싸는 도서관’과 ‘똥 누는 책’의 비밀을 파헤지기 시작한다. 세계 최초로 똥 싸는 도서관의 비밀을 밝혀 기네스북에 이름이 오를 생각에 두배는 더욱더 열심히 도서관을 드나들고 도서관 비밀캐기는 갈수록 속도를 더해간다. 어느새 그만 도서관의 매력에 빠져 버리다 똥 싸는 도서관의 비밀을 알 듯 말 듯 하던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두배보다 먼저 ‘똥 누는 책’의 비밀이 밝혀지고 만다. 기네스북에 오르려했던 두배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이다. 두배는 그날로 도서관에 발길을 뚝 끊어 버린다.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하게 도서관이 궁금해진다. 두배는 연체된 도서 반납을 하러 간다는 걸 핑계로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함께 똥 싸는 도서관의 비밀을 밝히던 곽정빈과 조우성도 도서관에 온 것이다. 일곱 번 째로 똥을 쌀 아이를 보러 왔다나?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새롭게 바뀐 도서관! 이젠 대놓고 ‘똥 싸는 도서관’이 되었다! 도서관에서 마음껏 ‘똥 책’을 읽고 ‘책 똥’을 싸라는 것. 두배도 이제 당당하게 도서관을 드나들게 되었다. 새로운 기네스북 도전 과제를 위해!
안녕, 전우치? 2
보리 / 하민석 지음 / 2010.02.05
12,000원 ⟶
10,800원
(10% off)
보리
만화,애니메이션
하민석 지음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명랑 모험 만화. '학습'이라는 말을 덧붙여 아이들을 속이는 만화가 아닌 진정으로 어린이가 주인공인 명랑 만화이며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심리가 잘 드러난 생활 만화이고 무엇보다 날마다 벌어지는 모험을 환상적으로 그린 모험 만화다. 고전 소설 속 전우치를 불러내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익살로 아이들 곁에 든든한 동무 캐릭터로 새롭게 만들어 냈다. 보통 뛰어난 능력을 가진 만화 주인공들이 힘을 앞세워 무슨 일이든 척척 해결해 주는 해결사로 등장하는 것과 달리 전우치는 모험 속에서 동무랑 함께 위험에 처하기도 하고 실수를 하는 캐릭터다. 능수능란하게 도술을 부릴 줄 알지만, 남에게 힘을 뽐내려고 쓰는 일도 없다. 개성 있는 그림체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11화 그림 벌레 1 12화 그림 벌레 2 13화 째깍째깍 물고기 14화 전우치를 구해라! 15화 새로운 동무 16화 시간의 방 17화 도술 로봇 18화 도술 로봇 19화 숨바꼭질 20화 이사 가는 날평범한 아이가 도술을 부리는 전우치를 만났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어느 동네, 어느 골목에 가면 아주 오래되고 ‘이상한 집’이 하나 있다. 동네에 도는 소문으로는 그곳에서 학을 보았다는 사람도 있고 이상한 옷을 입은 아이를 보았다는 사람도 있다. 이상한 집 옆집으로 이사를 온 석이는 전우치를 만난다. 겁 많고 호기심 많은 석이는 '이상한 집'에 사는 전우치랑 동무가 된다. 전우치 집에 놀러 가면 날마다 이상하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전우치 집에 있는 입술 모양 엘리베이터를 타고 비밀 책방으로 내려가서 책을 찾으면 된다. 이상한 책을 보고, 하늘을 날아다니고, 꿈속 나라에 가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전우치랑 함께하는 신비로운 모험이 끝없이 펼쳐진다. 아주 커다란 거북, 하늘을 나는 호랑이, 깔롱깔롱 사람들,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거북 할멈, 무술 천재 소녀 산초……. 석이는 모험을 통해 엉뚱하고, 이상하고, 신기한 동무들을 알게 된다. 독특한 그림체와 예측불허 상상력이 돋보이는 명랑 모험 만화!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흔히 겪는 이야기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 (새로운 동무 만남, 어질러진 책 정리, 이빨 닦기 싫은 마음, 감기가 걸려서 아팠던 일, 엄마 아빠의 싸움)을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로 버무려서 일상을 순식간에 환상적인 모험 공간으로 바꾸어 놓는다. 따뜻하고 개성 있는 그림체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한눈팔지 않고 만화 본래의 순수한 이미지와 이야기에 푹 빠지게 만든다. 어린이들의 진정한 짝꿍, 전우치! <안녕, 전우치?>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명랑 모험 만화다. ‘학습’이라는 말을 덧붙여 아이들을 속이는 만화가 아닌 진정으로 어린이가 주인공인 명랑 만화이며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심리가 잘 드러난 생활 만화이고 무엇보다 날마다 벌어지는 모험을 환상적으로 그린 모험 만화다. 고전 소설 속 전우치를 불러내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익살로 아이들 곁에 든든한 동무 캐릭터로 새롭게 만들어 냈다. 보통 뛰어난 능력을 가진 만화 주인공들이 힘을 앞세워 무슨 일이든 척척 해결해 주는 해결사로 등장하는 것과 달리 전우치는 모험 속에서 동무랑 함께 위험에 처하기도 하고 실수를 하는 캐릭터다. 능수능란하게 도술을 부릴 줄 알지만, 남에게 힘을 뽐내려고 쓰는 일도 없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동무랑 손을 잡고 함께 헤쳐 나가는 전우치는 아이들 마음속에 오래 새겨질 멋진 캐릭터이며 어린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동무가 될 것이다.
쥐똥 선물
비룡소 / 김리리 글, 김이랑 그림 / 2008.11.11
9,000원 ⟶
8,100원
(10% off)
비룡소
우리창작
김리리 글, 김이랑 그림
친구 생일에 쥐똥을 선물하라고? 시리즈 3단계 제45권 『쥐똥 선물』. 이 책은 특별한 친구의 생일에 초대 받은 주인공 준호가 생일 선물을 준비하다 겪는 우여곡절을 준호의 일기 형식으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준호가 뽑기로 돈을 몽땅 잃고 괴로워하고 있을 때 마법사처럼 나타난 할머니와 할머니가 준 기쁨의 씨앗 같은 흥미로운 판타지 요소들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어려서부터 몸이 아파 친구 사귀기가 힘들었던 준호에게 특별한 친구가 생겼습니다. 운동도 잘하고 게임도 잘해 반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우진이입니다. 게다가 준호는 우진이 생일에 초대 받은 유일한 아이입니다. 뭔가 멋진 선물을 사주고 싶었던 준호는 이천 원으로 뽑기를 해 우진이에게 선물을 주려 하지만 돈을 모두 날려버리게 됩니다. 그 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나 새까만 쥐똥 같은 걸 주는데…. “친구 생일에 쥐똥을 선물하라고?” 말도 안 된다. 순 엉터리에 이상한 할머니다. 저학년 창작 동화『쥐똥 선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쥐똥 선물』은 특별한 친구의 생일에 초대 받은 주인공 승호가 생일 선물을 준비하다 겪는 우여곡절을 승호의 일기 형식으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냈다. 아이들의 생활 속 고민과 소원들을 판타지를 가미한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김리리는 이 동화에서도 특유의 솜씨를 발휘했다. 승호가 뽑기로 돈을 몽땅 잃고 괴로워하고 있을 때 마법사처럼 나타난 할머니와 할머니가 준 기쁨의 씨앗 같은 흥미로운 판타지 요소들은 이야기에 점점 빠져들게 만든다. 주인공의 심리를 다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외톨이 소년의 진정한 친구 찾기! 어려서부터 몸이 아파 친구다운 친구 한 번 사귀기 힘들었던 승호에게 특별한 친구가 생겼다. 운동도 잘하고 게임도 잘해 반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우진이, 우진이가 바로 그 친구이다. 게다가 승호는 우진이 생일에 초대 받은 유일한 아이이다. 승호는 뭔가 멋진 선물을 사 주고 싶다. 그런데 엄마에게 받은 돈은 고작 이천 원. 이 돈으로 우진이가 좋아하는 선물을 사기는 틀렸지만, 뽑기를 한다면 가망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이천 원이면 스무 번은 할 수 있고, 그동안 1에서 5까지 한 번도 걸리지 않는 건 말도 안 된다. 하지만 결과는 비참하다. 이천 원을 몽땅 날리고 남은 건 달랑 구슬 세 개. 그마저 두 개는 하수구에 빠져 버리고, 마지막 한 개는 고양이가 꿀꺽! 승호는 눈물이 나올 것만 같다. 그런데 어디선가 이상한 할머니까지 나타나 새까만 쥐똥 같은 걸 주면서 ‘기쁨의 씨앗’이니, 우진이한테 선물하라고 한다.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씨앗을 심어 보는 승호와 우진이, 이 과정에서 두 친구는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 어느새 서로에게 한 발짝씩 더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장사가 잘 안 되어 늘 싸우시던 우진이네 엄마 아빠가 씨앗을 심은 날부터 싸움을 하지 않게 되었다니, 신기하기만 하다. 아이들에게 친구란 학교생활의 재미를 좌지우지할 뿐만 아니라 후의 여러 인간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소중한 존재이다. 특히 마음을 열고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만난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승호처럼 친구가 없는 아이거나, 인기는 많지만 엄마 아빠가 가게 일로 바빠 늘 혼자 지내는 우진이 같은 아이라면 친구가 더욱 특별하고 소중할 것이다. 이 동화는 친구의 마음에 드는 생일 선물을 해 주고 싶어 안간힘을 쓰는 승호의 안타까운 모습과 심리를 너무나 생생하게 담아내어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어쩌면 친구를 기쁘게 해 주고 싶은 승호의 간절한 마음이 평범한 할머니를 마법사 할머니로, 쥐똥을 기쁨의 씨앗으로 둔갑시킨 것은 아닐까. 현실과 판타지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시종일관 긴장을 유지하면서 흥미를 끌고 가는 작가의 역량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인물의 심리를 생생하게 그려낸 삽화 병약하고 자신 없어 보이는 주인공 승호의 모습과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씩씩해 보이는 우진이의 모습이 그림 속에서도 대조를 이루면서 이야기에 흥미를 더한다. 특히 시시때때로 변하는 승호의 표정과 행동이 재미있고 생생하게 표현되어 그림만으로도 이야기가 전개가 한눈에 들어온다. 그림의 크기와 구도, 시선도 다양하여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1.10.17
9,000원 ⟶
8,100원
(10% off)
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5권.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5권에서는 이야기를 통해 내 것과 남의 것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게 잘못된 점을 고쳐주는 방식을 깨우쳐 준다. 무민과 친구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과 행동을 엿볼 수 있다. 고민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과 더불어 살고, 꿈은 이루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 또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세 아이들은 무민에게 목걸이를 선물로 준다. 아이들은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허락을 받지 않고 목걸이를 무민에게 주었다. 엄마한테 혼날까 봐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아이들은 잔뜩 겁에 질려 있다. 잘못인 줄 몰랐던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게 꼬마 미이가 도와주는데….무민은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이 만들어 낸 가상의 캐릭터 입니다.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 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그림동화책은 토베 얀손의 무민 동화를 쉽게 풀어 쓴 그림책입니다.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은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잃어버린 목걸이를 무민과 무민 친구들이 돌려 주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목걸이를 주인에게 돌려 줘야 해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세 아이들은 우리들의 친구, 무민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보다 훨씬 큰 무민이 함께 놀아 줘서 고마워합니다. 아이들은 정성스럽게 포장한 선물을 무민에게 줍니다. 무민이 포장지를 풀자 파란 유리구슬이 달린 멋진 목걸이가 있습니다. 깜짝 선물로 어리둥절한 무민은 그 목걸이를 스노크 아가씨에게 줍니다. 무민에게 선물을 받은 스노크 아가씨는 너무 기뻐합니다. 그 모습을 본 무민 엄마는 무민을 조용히 부릅니다. 그리고 목걸이를 어떻게 갖게 된 건지 물어봅니다. 이야기를 들은 무민 엄마는 아이들이 필리용크 아주머니에게 허락을 받고 목걸이를 준 건지 확인해 보라고 합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네로 가던 무민과 스노크 아가씨는 꼬마 미이와 마주칩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꼬마 미이는 아이들이 필리용크 아주머니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목걸이를 준 거라고 말합니다. 한편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목걸이를 훔쳐 간 도둑을 잡아야 한다고 야단법석입니다. 엄마한테 혼날까 봐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아이들은 잔뜩 겁에 질려 있습니다. 과연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목걸이를 무사히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을까요? 잘못인 줄 몰랐던 아이들이 그 일로 상처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민의 친구, 꼬마 미이가 나섭니다.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책 아이들은 목걸이를 가져간 게 잘못한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은 집에 있는 예쁜 물건을 무민에게 선물로 주고 싶었을 뿐이었습니다. 겁에 질려 있는 아이들을 본 꼬마 미이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아주머니가 경찰서장님을 모시러 간 사이 꼬마 미이는 목걸이를 제자리에 두기 위해 집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꼬마 미이가 밖으로 나오기도 전에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경찰서장님이 집 앞에 도착합니다. 무민과 스노크 아가씨는 꼬마 미이가 무사히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결국 꼬마 미이는 무사히 보석함에 목걸이를 두어 사건은 해결됩니다. 목걸이가 제자리에 있는 것을 알게 된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어리둥절하기만 합니다. 깔끔하고 엄격한 아주머니는 자신은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때, 꼬마 미이가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는 짧은 이야기에서 많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내 것과 남의 것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게 잘못된 점을 고쳐주는 방식을 깨우쳐 줍니다. 아이들은 등 뒤에 감추고 있던 선물 꾸러미를 무민에게 내밀었어요. “자, 받아!”"고마워."무민이 말했어요.아이들이 직접 싼 포장지를 풀자, 파란 유리구슬이 달린 멋진 목걸이가 있었어요. “혹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스노크 아가씨에게 줘도 돼.”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아이들이 말했어요. “제 목걸이가 맞긴 한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아주머니는 얼굴이 창백해져서 경찰서장님이 건네주는 목걸이를 받았어요.“보석함 안에 놔두고 못 찾으셨나 봅니다.” 경찰서장님이 말했어요.“하지만…… 저는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아요!”필리용크 아주머니가 소리쳤어요.“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꼬마 미이가 말하더니 세 아이들에게 싱긋 웃어 보였어요. 아이들도 엄마 몰래 웃었어요.
한입에 꿀꺽! 맛있는 세계 지리
토토북 / 류현아 글, 임익종 그림, 류재명 감수 / 2009.06.15
14,000원 ⟶
12,600원
(10% off)
토토북
학습일반
류현아 글, 임익종 그림, 류재명 감수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소년조선일보에 연재했던 '아하! 그렇구나 세계지리'를 다듬어 모은 책.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아끌 만한 재미있는 상식들을 수록했다. 다채로운 지도와 재치 있는 삽화, 실제 풍경을 담은 사진을 함께 구성하여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1. 지도 속 세계 지리 종이 위에서 휴대전화 속으로 지구는 둥글지만 지도는 평면이야 이 선을 넘으면 날짜가 달라져 11번 시간이 달라지는 나라 육지를 모두 합쳐도 태평양보다 작아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는 어디일까? 오세아니아? 그게 어디지? 아프리카 지도는 그리기 쉬워 2. 세계 최고는 무엇? 세계 최고로 긴 나라, 북쪽엔 사막, 남쪽엔 빙하 세계 최고로 작은 나라, 인구가 1000명도 채 안 돼 세계 최고로 깊은 바다, 에베레스트 산도 푹 담글 수 있어 세계 최고로 깊은 호수, 맑고 깨끗한 '시베리아의 진주' 세계 최고로 긴 강, 기네스북도 잘 모른대. 세계 최고로 긴 산맥, 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들 세계 최고로 긴 철도, 지구 둘레의 4분의 1을 달리는 기차 세계 최고로 추운 곳, 98%가 얼음으로 덮인 남극 세계 최고로 큰 바위, 한 바퀴 도는 데 2시간이 걸려 3. 이름에 담긴 세계 지리 바다 이름에 담긴 비밀 에베레스트 산의 진짜 이름은? 도대체 얼마나 춥길래 아이슬란드(Iceland)?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는 친한 사이일까? 서인도 제도와 인도는 무슨 관계? 나라 이름에 이런 뜻이! 나라 이름엔 이런 뜻도! 4. 지구촌 곳곳 나라 사정 러시아는 울고 미국은 콧노래 석유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정부를 비판하는 뉴스는 나오지 않는 나라 카스피 해를 둘러싼 다섯 나라의 분쟁 새똥 덕에 부자 되었다가 이제는 알거지 신세! 아랍? 이슬람? 중동? 언어 지도 펼치면 역사가 보여 작지만 알찬 부자 나라 룩셈부르크 사막 위에 최대 스키장을 만든 나라 5. 온난화와 세계 지리 그린란드는 정말 초록 섬일까? 사막이 커지면 황사도 심해져 한반도는 아열대 기후?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섬나라들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어떻게 될까? 쪼그라드는 호수, 차드 호 베네치아도 물에 잠기고 있어세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어떻게 꿈을 키웠을까요? 맛있는 음식 먹듯 꿀꺽꿀꺽 삼키다 보면 상식이 늘고 꿈도 커지는 그런 지리책 어디 없을까요? ● 이렇게 즐거운 사회 공부라면 누구나 100점! 요즘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라고 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외워서 시험만 보면 되는 과목이 아니라는 거죠. 여러 가지 지식을 바탕으로 복합적인 사고를 해야 사회 공부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사회 전반에 관한 호기심과 상식을 쌓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본격적으로 세계 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중학생 때부터입니다. 그러나 어떤 과목이든 맛을 보게 하는 일이 우선이지요. 세계 지리를 공부한답시고 어렵고 지루한 책을 먼저 읽으면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가볍고 재미있는 상식을 먼저 접하면 자연스럽게 세계 지리에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 술술 읽히고 교양도 쌓을 수 있는 신통방통한 지리책 이 책은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소년조선일보에 연재돼 큰 인기를 끌었던 라는 기획물을 다듬어 모은 책입니다. 연재 당시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의 호응도 좋았다고 하는데요.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재미있었기 때문이죠. 새똥 덕에 부자 되었다가 게을러서 쫄딱 망한 나라는 어딜까? 땅이 너무 커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시간이 11번 바뀌는 나라는? 세계 최고 부자 나라는 과연 어디? 영어와 중국어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언어는 뭘까? 등등 이 책에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아끌 만한 재미난 상식들이 가득합니다. 다채로운 지도와 재치 있는 삽화, 실제 풍경을 담은 사진까지 함께 버무려 담아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재미난 상식들이 학습과 교양 쌓기에도 도움이 된다니 마다할 이유가 없겠죠? 사실 이 책은 누가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청소년이나 어른이 읽어도 손색이 없는 신선한 상식들로 온 가족이 즐거운 퀴즈 대회를 열어 보는 건 어떨까요? 거실 벽에 커다란 세계 지도를 걸어둔다면 더 좋을 거예요. 신나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입니다. ● 꿈을 자라게 하는 데에는 호기심만 한 것이 없습니다 지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땅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룹니다. 지도, 지형, 기후, 역사 등을 모두 포함하지요. 결국 세계 지리는 우리가 몸담은 가장 큰 사회인 ‘지구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인 셈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최근 지구촌을 위협하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관한 장을 따로 마련했습니다. 온난화가 왜 위험한지,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거예요. 이처럼 세계 지리를 알면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그만큼 시야도 넓어집니다. 창의력, 사고력이라는 덤까지 얻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꿈이 자랄 수 있는 토양이 단단해집니다! ●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책 사람은 자신이 꿈꾸는 대로 살아가기 마련이죠. 어떤 꿈을 꾸느냐가 앞으로의 삶을 결정합니다. 그런데 그 꿈의 크기는 자신의 꿈을 펼칠 무대를 어디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릴 때부터 넓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간직한 어린이는 꿈을 크게 꿉니다. 큰 꿈을 품은 어린이는 큰 사람으로 자라날 거예요. 이 책을 읽고 큰 꿈을 꾸게 된 어린이 가운데 제2의 반기문 총장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제는 직접 가 보지 않고도 텔레비전과 책, 또는 인터넷을 통하여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중요한 디지털 사회에서는 ‘상상 여행’의 가치가 참으로 큽니다. 여러분이 상상 여행을 떠날 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세계를 무대로 하는 큰 꿈이 쑥쑥 자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류재명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세상에서 가장 큰 바위의 이름은 '울루루'입니다. 울루루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중앙, 사막 한복판에 있어요. 높이 330m, 둘레 8.80km로 어디 한 곳 나뉜 데 없는 완벽한 한 덩어리죠. 하나의 거대한 산처럼 볼록 튀어나온 모습이 꼭 배꼽 같아서 '호주 대륙의 배꼽' 또는 '지구의 배꼽'으로 불리기도 해요. 어른 걸음으로 부지런히 걸어도 바위 둘레를 한 바퀴 도는 데만 2시간은 족히 걸려요.p69
노란 택시
비룡소 / 민정영 글.그림 / 2011.07.19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민정영 글.그림
비룡소 아기 그림책 시리즈 20권. 세상 모든 길을 알고 있는 부릉부릉 노란 택시 아저씨의 행복한 여정을 따뜻한 수채화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길을 잃고 우는 친구들을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노란 택시의 여정이 반복적인 구성과 노래처럼 흘러가는 텍스트에 실려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손님이 말하는 곳으로 어디든 달려가는 택시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대단한 존재이다. 그런 택시 아저씨가 주인공일 뿐 아니라, 흥미로운 반복 구성에, 말하듯 노래하듯 흘러가는 텍스트가 어우러진 이 책은 아이들이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요소들로 가득하다. 또 아이들은 길 잃은 친구들이 무사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장면을 보고 안도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노란 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길 잃은 친구들을 도와주는 노란 택시 아저씨의 행복한 여정 노란 택시를 주인공으로 한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노란 택시』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노란 택시』는 세상 모든 길을 알고 있는 부릉부릉 노란 택시 아저씨의 행복한 여정을 따뜻한 수채화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길을 잃고 우는 친구들을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노란 택시의 여정이 반복적인 구성과 노래처럼 흘러가는 텍스트에 실려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인물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노란 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를 외치며,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감사와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 길을 잃어도 걱정 마세요! 노란 택시가 달려가요! 부릉부릉, 노란 택시 아저씨는 참 대단하다. 이 세상 모든 길을 다 알고 있어서 손님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길을 잃어도, 친구를 잃어도 걱정 없다. 짝 잃고 울고 있던 운동화도, 친구 잃은 풍선도, 길 잃고 헤매는 딸기도, 엄마 잃은 고양이도 노란 택시 아저씨를 만나면 금방 행복해진다. 부릉부릉, 뾰족한 나무숲을 지나고, 높은 언덕을 넘고, 깜깜한 터널을 지나고, 다리를 건너 친구들을 안전하게 태워다 주기 때문이다. 또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빠도 노란 택시를 타고 집에 온다. 택시 아저씨가 떠날 때는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외친다.“노란 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손님이 말하는 곳으로 어디든 달려가는 택시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대단한 존재이다. 그런 택시 아저씨가 주인공일 뿐 아니라, 흥미로운 반복 구성에, 말하듯 노래하듯 흘러가는 텍스트가 어우러진 이 책은 아이들이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요소들로 가득하다. 또 아이들은 길 잃은 친구들이 무사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장면을 보고 안도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밝고 따듯하고 개성 있는 수채화 딸 열무의 소소한 이야기를 따듯하고 개성 있는 수채화 그림책으로 담아냈던 민정영 작가는 이 책에서도 특유의 기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밝고 편안한 색감에 다채로운 결이 살아 있는 수채화는 보는 이의 마음까지 맑게 해 준다. 거기에 시원시원한 선으로 보여주는 인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이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한다. 작고 튼튼한 보드북 판형은 아이들 손에 꼭 맞고, 반복해서 만지고 보는 데도 안전하다.
울 어매
피서산장 / 이준 (지은이) / 2022.04.30
18,000
피서산장
소설,일반
이준 (지은이)
어머니를 그리는 어머님 전 상서. 어머니는 누구에게도 위대한 사람이지만 어매는 말보다 행함이 앞선 분이었다. 어매가 평생 살면서 사랑한다 한마디 하지 않고 몸소 행한 것처럼 자식들과 후손들이 새롭게 어매의 정신을 이해하고 되새겨 행함이 있기를 바란다.1. 행함으로 말하다 열두 번씩 깨워 12 장남감 13 막내며느리 사랑 15 전자시계 17 젊은 장모 19 경상도 자장면 20 과자 한 보따리 23 막내딸에게 편지 25 외손녀의 송편 27 홍고추 노가리 초무침 29 소중한 아이들 31 막내사위 32 외손자 35 볶은 땅콩 37 콩가루 냉이국 39 입영열차 41 할머니댁 43 2. 기초를 다지다 학교 문 48 보신탕 50 송아지 52 보리쌀 한 가마 53 일생 회상 56 맨 날 본전만 58 작은 고추포대 59 정월 대보름 61 네 번 이사 63 자가처방 67 칠성바위 68 아비닮은 자식 71 3. 한솥밥 사랑 여름 밤 수박 74 빡빡머리 75 신행 77 좀 더 계셨더라면 80 어찌 살까 81 유과 한 상자 84 그거는 알제? 86 월남치마 88 구열 늑대 온다 91 나라를 위한 이별 93 여름방학 필수 코스 97 친정 딸네들 100 해결사 102 귀한 동생 105 카스텔라 107 등대지기 109 배추전 111 4. 고생도 낙이지 우리 대감 116 울릉도 여행 119 비타민 122 호롱불 125 중매 128 서예전시회 129 큰골댁 133 죽음과 이별 137 윷놀이 141 외조부 143 가슴에 묻고 145 삼베길쌈 149 친정 오라버니 156 환갑잔치 158 일곱 바늘 161 저승사자 164 삼모자 건배 165 독안의 사랑 167 하늘나라 가는 길 169 5. 그것도 적선이다 세 번째 수술 176 둘째 막내아들 178 손님 대접 181 대절 택시 182 어린 막내 185 우리가 남이가 186 돔배기 188 누구는 영감 없나? 189 남의 허물 191 할미꽃 감주 193 그것도 적선이다 195 6. 잠시 왔다 가지만 걱정 마세요 198 위문편지 201 삼베적삼 204 우리 형님 205 내 할 일을 208 막걸리 210 군대 면회 212 돌잔치 214 서울 다녀오게 217 첫 수술 221 졸업식 224 수학여행 226 반찬 229 파스퇴르 분유 231 생일 떡 233 자식 된 도리 236 7. 일생사, 어머님 전 상서, 일생 회상 일생사 240 하늘에 계신 엄마께 244 외할머니께 246 고마운 엄마께 247 어매에게 바치는 글 248 보고 싶은 그리운 엄마 250 엄마 전 상서 252 일생 회상 254어머니 전 상서 울 어매 어머니를 그리는 어머님 전 상서 어머니는 누구에게도 위대한 사람이지만 어매는 말보다 행함이 앞선 분이었습니다. 어매가 평생 살면서 사랑한다 한마디 하지 않고 몸소 행한 것처럼 자식들과 후손들이 새롭게 어매의 정신을 이해하고 되새겨 행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세 가지를 다짐하고 써내려 왔지만 나도 모르게 꾸몄다거나 세월이 오래되어 기억이 분명치 않을 수도 있고 또 표현이 부족하여 오해 등으로 마음이 상했다면 내가 부족한 탓으로 여기고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부모님처럼 모두의 부모도 떠나십니다. 옆에 계실 때 부모님의 생각대로 하도록 하고 살아온 과거를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핸드폰으로 육성 녹음과 동영상을 촬영하여 가신 뒤에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기를 권합니다.
644
645
646
647
648
649
650
651
652
65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5
꽃에 미친 김 군
6
오누이 이야기
7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8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9
마음 그릇
10
싫으니까 싫어
1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긴긴밤
4
마법천자문 70
5
다있소 과학 1
6
어린 임금의 눈물
7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5번 레인
10
흔한남매 21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기억 전달자
3
호구
4
순례 주택
5
아몬드 (청소년판)
6
문학을 열다 (전6권)
7
스파클
8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9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 개정판)
10
스티커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아르테미스
7
마션
8
완벽한 원시인
9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10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