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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만들기 : 공주의 성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4.09.01
5,800원 ⟶
5,22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재미있게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책이다. 공룡, 자동차, 동물, 공주의 성, 인형 놀이, 로봇, 마트 놀이, 우리 집, 가면 놀이, 몬스터 총 10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확장된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이다. 그림으로 설명한 만들기 방법을 따라 도안을 뜯어 내고, 접고, 풀칠만 하면 공주의 성 장난감 92개가 완성된다. 만들기 도안은 풀칠하기 쉬우면서도 두꺼운 재질의 종이로 완성 후에는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는 튼튼한 장난감이 된다. 더불어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완성된 장난감의 소장 가치를 높인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재미는 UP! 가격은 DOWN! 아이들이 사랑하는 10가지의 주제로 확장된 시리즈 는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재미있게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책입니다. , , , , , , , , , 총 10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확장된 시리즈! 모든 책을 사고 싶은데 가격이 걱정 되신다고요? 시리즈는 기존 시리즈 가격의 60%인 5,800원으로 가격을 확 낮추었습니다. 필요한 것들만 꼭꼭 알차게 담아 만들기 개수는 그대로, 가격은 거침없이 내렸답니다. 이제 가격에 대한 부담 없이 우리 아이 취향에 꼭 맞춘 10가지 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채워 주세요. 뜯어 붙이면 입체 장난감 완성! 뜯고, 접고, 붙이며 매일 한 가지씩 재미있게 만들어 보세요. 그림으로 설명한 만들기 방법을 따라 도안을 뜯어 내고, 접고, 풀칠만 하면 공주의 성 장난감 92개 완성! 만들기 도안은 풀칠하기 쉬우면서도 두꺼운 재질의 종이로 완성 후에는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는 튼튼한 장난감이 됩니다. 더불어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완성된 장난감의 소장 가치를 높입니다. (1) 간단하게 만드는 나만의 입체 장난감 는 도안을 떼어 접고, 풀칠만 하면 멋진 나만의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들기 도안은 두꺼운 종이로 제작되어 튼튼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또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 떼어서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안전하지요. 만들기 도안에는 접는 선과 풀칠 번호를 꼼꼼하게 넣어 아이들이 혼자서도 장난감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스스로 멋진 종이 장난감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은 높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2) 하루 하나 매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난감 에는 매일매일 만들 수 있는 입체 장난감이 가득해요! 한 권에 무려 92개의 장난감이 포함되어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풍성하고 신 나는 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또한 입체 장난감에 어울리는 부속 장난감들도 알차게 담아 다 만든 장난감으로 여러 가지 역할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그야 말로 일석이조! 만들기를 통한 소근육 발달과 역할 놀이를 통한 사회성 기르기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보세요 (3) 유아 만들기 베스트셀러, 이제 10가지 주제로 새롭게 변신! 출시 2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시리즈! 4가지 주제밖에 없어 아쉬우셨다고요? 이제 더 간편하고 새로워진 로 그 즐거움을 두 배로 느껴 보세요. 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 , , , , , , , , 총 10가지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콕콕 집어 재미있게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4)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 는 각 주제에 따라 만들기 도안을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로 꾸며 유아의 흥미를 끌어요. 알록달록한 도안은 다 만들고 나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다양한 상상을 하도록 한답니다. 귀여운 동물, 아기자기한 우리 집에서부터 개성 있는 몬스터, 화려한 인형 놀이까지 재미있게 만들다 보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도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내가 그리는 동물나라
고슴도치 / 에드 엠벌리 지음,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 2001.05.20
8,000원 ⟶
7,200원
(10% off)
고슴도치
유아학습책
에드 엠벌리 지음,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미국에서 수십년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어린이 미술교재의 집필자이자, 칼데콧상 수상자인 에드 엠벌리의 미술교재들이 주제별, 단계별로 새롭게 편집한『그림이랑 놀 사람 붙어라』시리즈. 에드 엠벌리의 미술교재가 갖고 있는 장점 중 가장 빛나는 부분은, 지금 당장 여기에서, 아무 때 아무 곳에서나 "얘들아! 이리 와서 이거 한번 그려 보자!" 하며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미술의 세계로 이끌어들일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원서에 실려 있는 에드 엠벌리의 짧은 글들을 읽어보더라도 그는 아동미술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춘 전문가라기보다는, 자신이 가장 즐기는 그림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어하는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와 같은 인상을 준다. 하지만 그러한 미술활동의 자연스러움과 아이들이 느끼게 되는 친숙함이야말로, 놀이와 교육이 하나가 되고 모방으로부터 창조를 이끌어내는 미술교재로서 에드 엠벌리의 책들이 그토록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이며, 부모들이 다시 자신의 자녀들에게 권하는 책이된 이유일 것이다. 에드 엠벌리와 더불어하는 미술교육은 배워지는 것이 아니라 먼제 체험되는 것이며, 그것은 즐거운 추억이 되어 다시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 아이들이 가장 그리기 쉬운 간단한 도형을 사용하거나, 또는 숫자나 문자가 숨어 있는 동물 그리기를 통해 놀이적 성격을 강화하고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간단한 몇번의 손놀림만으로 아이들이 느끼는 성취감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조력의 지평을 무한하게 열어주는 작용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에드 엠벌리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가장 큰 동기일 것이라 생각된다.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그림을 포함하여, 왠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있을 것 같은 에드 엠벌리의 그림들은 단지 그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적지 않은 기쁨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가자! 조선 궁궐
핵교 / 오주영 글, 윤나영 그림 / 2011.08.25
7,000원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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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
역사,지리
오주영 글, 윤나영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 부모들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은 책입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20 가자! 조선 궁궐 - 5대 궁궐』은 조선의 수도 서울에 있는 5개의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을 중심으로 위엄 있던 조선 시대 왕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조선의 건국과 도읍지의 선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조선의 5대 궁궐은 세워진 시기 순으로 배치해 공궐의 역사와 건물들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궁궐의 건물과 궁궐 안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 역사이야기 -유교의 나라 조선 1. 새로운 나라를 세워요 1) 고려를 바꾸려한 신진사대부 2) 조선을 세운 신진사대부 2. 풍수지리와 유교사상에 따른 도읍지 1) 명당에 자리 잡은 새 도읍지 한양 2) 유교의 이념이 들어있는 도시의 배치 3. 궁궐의 구조 * 눈도장 콕콕! 퀴즈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조선 궁궐 1. 조선의 첫 번째 궁궐 ‘경복궁’ 1) 경복궁의 역사 2) 경복궁 들어가기 3) 경복궁의 중심이 되는 정전, 근정전 4) 왕의 편전, 사정전 5) 연회를 여는 장소, 경회루 6) 왕과 왕비가 쉬는 곳, 강녕전과 교태전 7) 왕실의 웃어른이 사는 곳, 자졍전 8) 경복궁의 후원, 건청궁과 향원정 9) 경복궁의 궐내각사, 수정전 2. 조선의 두 번째 궁궐 ‘창덕궁’ 1) 창덕궁의 역사 2) 창덕궁 들어가기 3) 창덕궁의 외전, 인정전과 선정전 4) 서양식으로 꾸며진 희정당과 대조전 4) 헌종의 사랑이 담긴 낙선재. 5)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간직한 후원 6) 창덕궁의 궐내각사 3. 왕실 어른을 위해 지은 궁궐 ‘창경궁’ 1) 수강궁에서 창경궁으로 2) 창경궁 들어가기 3) 소박하게 지어진 명정전과 문정전 4) 외전보다 넓은 내전 5) 창경궁의 후원 4. 대한제국 황제의 ‘덕수궁’ 1) 덕수궁의 역사 2) 경운궁 들어가기 3) 황제의 정전, 중화전 4) 선조와 광해군, 인조의 흔적 석어당과 즉조당 5) 덕수궁의 내전과 후원, 함녕전 영역과 정관헌 6) 화려한 서양식 건물, 석조전 5. 본래 모습을 잃은 ‘경희궁’ 1) 경희궁의 역사 2) 경희궁 들어가기 3) 본래의 자리를 잃은 숭정전 4) 복원된 건물들 * 눈도장 콕콕! 퀴즈 셋. 역사이야기 - 궁궐의 건물과 사람들 1. 궁궐과 궁 1) 궁궐의 종류 - 정궁과 이궁 2) 궁의 종류 - 별궁과 행궁 3) 건물의 신분 - 전, 당, 합, 각, 재, 헌, 루, 정 2. 궁궐에는 누가 살았을까? * 눈도장 콕콕! 퀴즈 * 한눈에 쏙 조선 궁궐 정리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 발도장 쿵쿵! 조선 궁궐 유적지 안내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4학년~6학년까지 단원 별로 나뉘어져 있던 한국사 부분이 5학년 1,2학기로 전면 배치된다는 것이다. 특히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과 고려, 그리고 조선과 대한민국에 이르는 한국사의 대부분을 시간 순서대로 다루는 통사적 접근을 취하고 있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인물, 생활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활사의 접근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사를 최초로 접해야 하는 초등 5학년의 입장에서는 ‘더 어렵고, 더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배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러한 시기에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접근하면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현장에서 역사체험을 진행했던 체험학습전문브랜드 ㈜핵교에서는 현장에서의 체험교육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역사유적지 및 유물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낸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출간했다. 교육용 교재 비매품으로 참여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던 자료를 출판물로 새롭게 기획한 것이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내용 또한 돋보인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당황스러워 하는 부모들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구체적 유물과 지형, 지물들을 아이들과 함께 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현장에서 소규모팀으로 체험학습을 운영하던 ㈜핵교 교육강사들이 만든 강의 매뉴얼을 일반 학부모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이 도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체험학습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역사의 흐름과 통사적 관점을 ‘역사이야기’라는 섹션을 통해 보완하고, 일반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인용하며,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당히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베이비 위스퍼 01) 행복한 엄마들의 아기 존중 육아법
세종서적㈜ / 트레이시 호그, 멜린다 블로우 글, 노혜숙 옮김, 김수연 감수 / 2001.10.01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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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
육아법
트레이시 호그, 멜린다 블로우 글, 노혜숙 옮김, 김수연 감수
첫아기를 키우면서 당황하고 불안해하는 엄마 아빠에게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아주 반가운 책. 20년 이상 5,000명이 넘는 아기를 돌봐오면서 아기들과 교감하는 뛰어난 능력으로 \'베이비 위스퍼러\'라고 불리는 육아 전문가 트레이시 호그가 그녀만의 노하우를 이 한권에 모두 녹여냈다. \'베이비 위스퍼러\'는 말을 잘 다룬다는 호스 위스퍼러에서 나온 단어로 항상 평온하게 서서히 아기에게 다가가는 태도를 지니는 것이 그 비결. 절대적인(월령별) 육아법이 아니라 아기라는 존재의 개성적인 특성과 양육 방법의 다양성을 제시해 주어 초보 엄마 아빠가 돌발적인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그녀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사항은 아기들을 존중하고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일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압축된다. 아기들에게도 젖 먹는 예절이 필요하다는 그녀의 기지 넘치는 말솜씨가 초보 엄마 아빠들에겐 멀리 계시는 부모님보다 한결 든든하게 느껴질 것이다. 부록으로 트레이시 호그가 추천하는 영어 자장가 모음집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감수의 글 추천의 글 감사의 말 프롤로그 : 베이비 위스퍼러가 되기까지 1. 사랑으로 맞이하기 - 아기와 엄마의 행복한 속삭임 2. E.A.S.Y.로 편안하게 키우자 - 행복한 아기와 엄마를 만드는 아주 쉬운 육아법 3. S.L.O.W.로 속도를 늦추자 - 서두르지 말고,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아기의 언어를 배우자 4. E - 수유 - 현명한 엄마는 수유 리듬을 만들어준다 5. A - 활동 - 무엇보다 중요한 건 존중이다 6. S - 수면 - 아기를 지켜보되, 참견하지 말자 7. Y - 엄마 -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다 8. 기대에 어긋난 특수 상황 대처법 - 지혜로운 엄마는 앞을 멀리 내다 볼 줄 안다 9. 3일 마술 - 임기응변식 육아의 해결책, ABC 처방 - 엄마에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 베이비 위스퍼러의 조언 부록 : 당신의 소중한 아기에게 들려줄 특별 선물 - 트레이시 호그가 추천하는 영어 자장가 모음집
아르키메데스가 들려주는 다면체 이야기
자음과모음 / 권현직 지음 / 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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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권현직 지음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가 아홉 번의 수업을 통해 다면체의 다양한 모습과 그 속에 숨겨진 원리를 알려준다. 각기둥, 각뿔의 형태와 수학적인 정의, 입체도형의 부피 등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다루는 수학 내용을 아르키메데스의 강의를 통해 담아냈다. 또한 각뿔이 되는 모양과 그렇지 않는 모양, 뿔의 부피가 기둥 부피의 1/3이 되는 모양 등 자칫 소홀하게 넘어가거나 증명 없이 받아들이는 내용들을 싣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다면체로부터 다면체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을 살펴보고, 다면체를 직접 만드는 데 필요한 전개도 그리는 방법을 살펴본다. 또한 정다면체와 거기에 담긴 역사적 사실들, 정다면체를 잘라서 만든 아르키메데스의 다면체 등 교과 과정을 넘어 꼭 알고 있어야 할 다면체들을 소개하고, 정삼각형들만 이어 붙여 만드는 다면체, 정다각형을 이어 붙여 만드는 다면체 등 다양한 모양의 다면체를 만드는 방법을 함께 소개한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아르키메데스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_다면체의 뜻과 모양 두 번째 수업_ 다면체 만들기 세 번째 수업_각기둥의 부피 네 번째 수업_각뿔과 그 부피 다섯 번째 수업_정다면체 여섯 번째 수업_정다면체의 신비 일곱 번째 수업_아르키메데스의 다면체 여덟 번째 수업_정다각형으로 만드는 도형 아홉 번째 수업 _입체도형의 오일러 공식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다면체’이야기! “수학 중에 가장 어렵고 골치 아픈 분야는 무엇이죠?” 이 질문에 대해 많은 학생들은 이미 충분히 경험해 알고 있다는 듯 머뭇거림 없이 ‘도형’이라는 답을 내놓는다. ‘수학을 잘하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 보라고 하는데, 도형은 문제를 풀면 풀수록 쉬워지기는커녕 점점 어려워진다’고들 한다. 도형은 계산보다는 보조선을 그리거나 주어진 도형을 자르고, 붙이고, 회전하고, 이동시켜 그때그때 변하는 모양에 원리를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특히 평면도형이 아니라 입체도형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그렇다면 도형에 대해 잘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많이 그려 보고, 많이 만들어 보고, 많이 관찰해 보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정십이면체와 정이십면체, 오각기둥이나 육각기둥 등 다양한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그려보고, 그것을 가위로 오려 테이프로 붙인 다음 책상 위에 올려놓고 관찰을 해 보면 어느새 입체도형이 가진 아름다움에 풀 빠질 것이다. 이 외에도 정칠각기둥, 정팔각기둥, 정구각기둥 등을 하나하나 만들어 보면 다면체에서 꼭짓점과 모서리 사이에 숨겨진 관계를 알 수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뒷모습이나 잘린 모양, 붙여 만들어지는 모양이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왜 정칠각형이 그리기 어려운지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입체도형, 그중에서도 가장 다가가기 쉬운 다면체가 가진 아름다움을 알려 주고 싶었다. 도형을 잘 알려면 도형의 매력에 빠져 보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이다. 뉴턴, 가우스와 함께 역사상 가장 유명한 3인의 수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아르키메데스가 정확성과 통찰력으로 그의 원리를 진술한다! 《아르키메데스가 들려주는 다면체 이야기》는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가 아홉 번의 수업을 통해 다면체의 다양한 모습과 그 속에 숨겨진 원리를 알려준다. 각기둥, 각뿔의 형태와 수학적인 정의, 입체도형의 부피 등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다루는 수학 내용을 아르키메데스의 강의를 통해 담아냈다. 또한 각뿔이 되는 모양과 그렇지 않는 모양, 뿔의 부피가 기둥 부피의 이 되는 모양 등 자칫 소홀하게 넘어가거나 증명 없이 받아들이는 내용들을 싣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다면체로부터 다면체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을 살펴보고, 다면체를 직접 만드는 데 필요한 전개도 그리는 방법을 살펴본다. 또한 정다면체와 거기에 담긴 역사적 사실들, 정다면체를 잘라서 만든 아르키메데스의 다면체 등 교과 과정을 넘어 꼭 알고 있어야 할 다면체들을 소개하고, 정삼각형들만 이어 붙여 만드는 다면체, 정다각형을 이어 붙여 만드는 다면체 등 다양한 모양의 다면체를 만드는 방법을 함께 소개한다.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에 등장하는 입체도형에 관한 내용뿐 아니라 입체도형에 대한 심화 탐구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다면체에 대해 수학에서 요구하는 엄밀한 정의와 원리를 다양한 예와 에피소드를 적절히 곁들여 가면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준다. - 다면체를 그림으로만 보지 않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전개도의 모양과, 다면체가 만들어지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 뿔의 부피, 정다면체를 잘라 만드는 준정다면체, 정삼각형만으로 만들어지는 델타다면체, 엇각기둥 등 다양한 모양의 다면체를 내용의 나열이나 확장이 아닌, 사고의 확장과 발견으로 풀어 나감으로써 다면체에 대한 깊이 있고 다양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1 : 공룡배틀
하이브로(highbrow) / 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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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들의 정보는 '도감'으로 한 눈에 파악하고, 각 시대별 공룡 도감이 끝날 때마다 코믹한 만화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거기에 고정관념을 깬 개그 만화는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로 전개되어 평소 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다소 산만한 아이들까지 관심을 사로잡으며 집중력을 높인다. 폭소를 터트리다가, 깜짝 놀랐다가, 다음 상황을 궁금해 하면서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학습이 되어 가고, 어느새 공룡 100마리의 정보를 술술 외우게 된다.주인공 드래곤 소개 1 트라이아스기 2 쥐라기 3 백악기 전기 4 백악기 후기 백악기 월드(에필로그) 공룡 찾아보기인기 모바일게임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 캐릭터 24마리가 6개의 팀으로 나뉘어 서로 배틀을 겨룬다. 시대별 공룡들을 선택해 겨루는 서바이벌 공룡 생존 게임! 한치의 양보도 없는 중생대 공룡들과 개성 넘치는 드래곤 캐릭터가 보여 주는 개그 학습만화. 과연 어느 팀이 우승을 거머쥐게 될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의 공룡 100마리를 한눈에! ●누가 이길까… 예상을 깨는 기막힌 반전, 요절복통 개그 만화! ●6개 팀으로 등장하는 개성 만점 사고뭉치 드래곤캐릭터들!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배우는 공룡들의 깨알 상식!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시각을 사로잡는 유익한 도감(그림 백과)의 콜라보~!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들의 정보는 '도감'으로 한 눈에 파악하고, 각 시대별 공룡 도감이 끝날 때마다 코믹한 만화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줍니다. 거기에 고정관념을 깬 개그 만화는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로 전개되어 평소 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다소 산만한 아이들까지 관심을 사로잡으며 집중력을 높입니다. 폭소를 터트리다가, 깜짝 놀랐다가, 다음 상황을 궁금해 하면서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학습이 되어 가고, 어느새 공룡 100마리의 정보를 술술 외우게 됩니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제1권 '공룡배틀'에서는 초등 저학년들에게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공룡'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엄마 내 마음이 아파요
청년사 / 노경실 지음, 이형진 그림 / 20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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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명작,문학
노경실 지음, 이형진 그림
문제의 시작은 아버지이지요 나는 참 불행한 사람인 것 같아요 나는 그만 억지로 행복한 사람이 됐어요 나는 놀이터에서 친구의 마음을 봤어요 엄마 내 마음이 아파요
원리 키움수학 1a단계
나온출판 / 나온교육연구소 엮음 /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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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출판
학습참고서
나온교육연구소 엮음
0~5까지의 수 0~9까지의 수 여러 가지 모양 가르기와 모으기 정답
나는 당신을 믿어요
달리 /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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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0권. 믿음의 힘을 알려주는 리케라와 티라노사우루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개성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어린 공룡 리케라의 엄마와 아빠가 동굴에 갇히고 만다. 동굴 앞을 커다란 바위가 막은 것이다. 안에서 아빠가 바위를 부수려 했지만,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했다. 어린 리케라가 울먹이며 안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아빠가 다그친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다고 말이다. 리케라는 아빠의 말에 용기를 얻어 도와줄 공룡들을 불러 온다. 많은 공룡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바위를 부수려고 시도했다. 머리가 단단한 공룡은 머리를 바위에 박치기하였고, 부리가 큰 공룡은 부리로 바위를 내리쳤다. 하지만 바위는 끄떡도 하지 않았다. 이들은 금세 포기하고 하나같이 “안 되겠다”고 말한다. 이제 리케라에게는 한 가지 방법이 남았다. 그건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는 일이다. 하지만 매우 위험한 일이었다.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다 잡아먹힐 수도 있고, 티라노사우루스가 바위를 부순 다음 가족 모두를 잡아먹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리케라는 용기를 내어 티라노사우루스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를 구해주면 자신이 티라노사우루스의 먹이가 되겠다고 약속을 하는데….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 어린 공룡 리케라가 전하는 진정한 믿음의 힘! “믿으면 이루어집니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어!” 어린 공룡 리케라의 엄마와 아빠가 동굴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동굴 앞을 커다란 바위가 막았거든요. 안에서 아빠가 바위를 부수려 했지만,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했습니다. 어린 리케라가 울먹이며 안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아빠가 다그칩니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다고 말이지요. 리케라는 아빠의 말에 용기를 얻어 도와줄 공룡들을 불러 옵니다. 많은 공룡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바위를 부수려고 시도했습니다. 머리가 단단한 공룡은 머리를 바위에 박치기하였고, 부리가 큰 공룡은 부리로 바위를 내리쳤지요. 하지만 바위는 끄떡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금세 포기하고 하나같이 “안 되겠다”고 말합니다. “믿어주세요. 꼭 약속을 지킬게요!” 이제 리케라에게는 한 가지 방법이 남았습니다. 그건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매우 위험한 일이었지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다 잡아먹힐 수도 있고, 티라노사우루스가 바위를 부순 다음 가족 모두를 잡아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리케라는 용기를 내어 티라노사우루스를 찾아가 도움을 청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약속을 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구해주면 자신이 티라노사우루스의 먹이가 되겠다고 말이지요. 티라노사우루스는 몇 날 며칠 포기하지 않고 바위를 쳐댑니다. 머리에 피가 나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바위 안에 있는 리케라의 엄마 아빠를 먹으려고 속셈으로 말입니다. “정말로 너는 나를 믿니?” 그러던 어느 날, 난데없이 돌멩이 하나가 티라노사우루스를 향해 날아왔습니다. 다른 공룡들이 티라노사우루스를 쫓아내려고 던진 것이었지요. 그들에게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속셈이 뻔히 보였거든요. 그런데 리케라가 날아오는 돌멩이를 대신 맞더니, 공룡들에게 티라노사우루스가 나쁜 공룡이 아니라며 자신은 티라노사우루스를 믿는다고 말합니다. 공룡들은 황당해하며 돌아갔지요. 그 말에 놀란 건 공룡들만이 아니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린 리케라의 말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다른 속셈을 품고 있던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누군가 자신을 진심으로 믿어주는 것이 무척 고마웠습니다. 리케라의 엄마와 아빠는 어떻게 될까요? 리케라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먹이가 될까요? 어린 리케라가 보여준 믿음은 많은 것을 바꿔 놓습니다. 믿음의 힘을 알려주는 리케라와 티라노사우루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개성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멋쟁이 낸시는 지구 지킴이
국민서관 / 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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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국민서관 그림책 시리즈 135권. 낸시는 학교에서 ‘녹색 운동’을 배운다. 지구를 살리는 녹색 운동에 폭 반해 버린 낸시는 집에서 녹색 운동 규칙을 실천한다. 슈퍼마켓에 차를 타려고 가는 아빠에게 “1킬로미터가 안 되는 거리는 자전거를 타야 해요.”, 추워서 보일러를 켜려는 엄마에게는 “안 돼요. 보일러보다 스웨터가 더 좋아요.” 하며 가족에게 규칙을 하나하나 알려 준다. 하지만 규칙을 막무가내로 실천하면서 생각지 못한 사고도 일어난다. 전기를 아끼려고 켜져 있던 컴퓨터를 껐는데, 그 바람에 엄마가 작성한 문서가 다 날아가 버린 것이다. 또 여동생 방에 있는 전등을 몰래 끄는 바람에 한밤중에 잠에서 깬 동생은 무서워서 울음을 터뜨리는데….녹색 운동은 멋쟁이한테 정말 딱 어울리는 일이야! 예쁜 왕관에 레이스 달린 양말까지! 늘 멋지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낸시가 ‘녹색 운동’에 반했어요. 낸시랑 함께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요! 멋쟁이 낸시와 함께하는 녹색 지구 만들기 낸시는 학교에서 ‘녹색 운동’을 배웁니다. 지구를 살리는 녹색 운동에 폭 반해 버린 낸시는 집에서 녹색 운동 규칙을 실천합니다. 슈퍼마켓에 차를 타려고 가는 아빠에게 “1킬로미터가 안 되는 거리는 자전거를 타야 해요.”, 추워서 보일러를 켜려는 엄마에게는 “안 돼요. 보일러보다 스웨터가 더 좋아요.” 하며 가족에게 규칙을 하나하나 알려 줍니다. 하지만 규칙을 막무가내로 실천하면서 생각지 못한 사고도 일어납니다. 전기를 아끼려고 켜져 있던 컴퓨터를 껐는데, 그 바람에 엄마가 작성한 문서가 다 날아가 버립니다. 또 여동생 방에 있는 전등을 몰래 끄는 바람에 한밤중에 잠에서 깬 동생은 무서워서 울음을 터뜨리지요. 낸시는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지나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고, 좀 더 현명하게 녹색 운동 규칙을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1,60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멋쟁이 낸시’ 시리즈 낸시는 전 세계 꼬마 멋쟁이와 부모에게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36권이 넘는 시리즈가 출간되었고, 1,600만 부 가까이 팔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시리즈 첫 권 ≪낸시는 멋쟁이≫는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 소개되었고, 250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었지요. 멋쟁이 낸시 시리즈가 높은 인기를 누리는 까닭은 통통 튀고, 개성 넘치는 낸시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사랑, 추억, 우정, 진정한 멋의 의미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와 가치를 함께 담은 덕분입니다. ≪멋쟁이 낸시는 지구 지킴이≫에서는 세계적인 화두 ‘환경 보호’를 이야기합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낸시에게서 녹색 운동 규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낸시랑 함께 배우는 녹색 운동 규칙★ 하나, 1킬로미터가 되지 않는 거리는 자전거 타기. 둘, 물건을 사러 갈 때 늘 쇼핑백 챙기기. 셋, 물을 마구 쓰지 않기.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녹색 지구도 생각한다. 넷, 방에 사람이 없을 때는 불 꼭 끄기. 다섯, 양치질할 때 수도꼭지 꼭 잠그기. 여섯, 날씨가 추워 보일러를 켤 때는 온도를 조금 낮게 하기. 보일러보다 스웨터가 더 좋다.
2020 트렌드 노트
북스톤 / 염한결, 이원희, 박현영, 이예은, 구지원, 김정구, 정유라 (지은이)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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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톤
소설,일반
염한결, 이원희, 박현영, 이예은, 구지원, 김정구, 정유라 (지은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020년 한국사회를 내다본다. 다음소프트의 생활변화관측소는 매월 1억 2000만 건의 소셜 빅데이터에서 1000여 개의 키워드를 도출해 변화상을 관찰하고, 이를 7개의 인사이트로 정리하는 작업을 한다. 그 메시지들이 모여서 그려내는 한국사회는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아 모이고 흩어지는 ‘혼자만의 시공간’으로 압축된다.책머리에 | 생활변화관측법 프롤로그 | 깨지는 관습 : 새로운 기준인가, 다양성의 추가인가? Part 1. 변화하는 공간 1장 어떤 맛집이 될 것인가? 인싸가 되고 싶은가? 그곳에는 어떤 화젯거리가 있는가? 인증 못할 바에는 안 가고 만다 맛이 없어도 맛집이 될 수 있다 2장 우리 집을 채우는 공간 경험들 루이스폴센이 쏘아 올린 공 인알못의 인테리어 분투기 : 탐색하고, 조각내고, 조합한다 집밖에서의 경험이 권력이다 미션 클리어하듯 나의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 즐겁다 결과는 아름다워야 한다, 공유하기 위해서 Part 2. 변화하는 관계 3장 혼자 사회, 새로운 공동체를 찾아서 혼자만의 시공간이 계속 전문화한다 1은 예민하고, 2는 불편하고, 3은 은밀하다 개인과 플랫폼의 협업 : 플랫폼은 모으고, 개인은 고른다 서브스크립션 시대 : 관계의 구심점이 되는 브랜드 4장 혼자의 시대, 친구를 찾습니다 가족이 불편한 이유 친구에서 실친으로 학교친구보다 동네친구 불편함은 줄이고 효율은 높이는 소셜데이팅 앱 밀레니얼 맘과 베이비부머의 온라인 친구 찾기 디지털 세대, 관계의 문법 : 묻지 않는다, 드러낼 뿐이다 5장 불안한 밀레니얼 맘, 매력적인 밀레니얼 대디 육퇴 vs 육아죄책감 자아실현의 꿈이 육아를 만났을 때 불안할수록 필수육아템 매력자본이 된 아빠 육아 밀레니얼 부모가 낳은 호캉스 양육방식은 자기 세대의 결핍으로부터 6장 X세대 엄마, 변화하는 엄마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자유와 낭만의 신인류, 현실에 치이다 다시 꽃피는 ‘배낭여행 1세대’의 로망 X세대 엄마와 밀레니얼 딸 유튜브로 배우는 인생2막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마지막 엄마’ ‘아줌마’가 되기 이전에, 그들은 X세대였다 Part 3. 변화하는 소비 7장 취향을 (아직도) 찾습니다?! 취향, 언어의 스테디셀러 자본과 디테일로 완성되는 나만의 취향템 셀럽이 주도하는 취향의 롱테일 법칙 취향템은 국민템과 함께 간다 8장 치약계에 샤넬이 존재하는 이유 가성비 시대의 종말? 이왕이면 얼마까지 쓸 수 있을까? ‘내가 바로 ○○계의 샤넬이야’ 애매한 것이 최악이다 9장 인간화되는 브랜드 열광할 준비는 되어 있다 인공지능 큐레이션보다 더 신뢰받는 독립서점 주인장의 추천 브랜드가 아니라 사람에 충성한다 사생활이 자산이다, 라이프스타일을 판다는 것 섬세한 큐레이터에서 과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에필로그 | 팬덤의 시대“‘혼자 라이프’는 누군가의 외로운 ‘상태’가 아니라 삶을 꾸려가는 ‘태도’다!” 빅데이터 분석기업 다음소프트 생활변화관측소가 그려낸 혼자사회의 관계공식, 소비기준 침대에서 홀로 즐기는 넷플릭스, 육아전쟁 속 15분의 미타임, 회식이 없어서 마음 편한 코인노래방… 자발적으로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아 모였다 흩어지는 사람들 2013년 ‘혼밥’이 처음 등장한 이래 ‘혼술’, ‘혼영’ 등 ‘혼라이프’를 세부적으로 지칭하는 신조어가 어느덧 40여 가지를 헤아린다. ‘1인용 삶’이 우리 사회의 기본단위가 되었다. 1인가구의 폭발적 증가나 비혼의 확산과 같은 뻔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한 집에 몇 명이 사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혼자 있기를 로망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혼자 사는 싱글이건, 육아와 자녀교육에 여념이 없는 30~40대 부모건, 혹은 자녀를 다 키우고 한시름 놓은 이들이건 다를 바 없이 혼자만의 시공간이 중요하다.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사투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방해받았을 때 불같이 화를 낸다. 그에 따라 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돈을 쓰는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직장인들은 평일 점심시간이면 헬스장으로 향한다. 상사, 동료들과 먹는 점심시간이 지루하고 불편하기 때문이다. 주말이면 침대에서 넷플릭스 콘텐츠를 (물론 혼자서) 몰아본다. 육아에 치이는 엄마들은 ‘하나를 사면 5분 쉴 수 있다’는 믿음 하에 육아템을 주문한다. 혼자 있는 시간만큼이나 혼자 있는 공간도 중요하다. 오늘도 많은 이들이 집을 꾸미기 위해 조명과 문고리와 수전에 대해 공부하고, 해외직구 사이트를 알아보고, 서툴지만 셀프로 페인트칠을 한다. 극혐하는 체리색 몰딩만 지울 수 있다면 자가인지 월세인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오늘날 우리는 혼자만의 시공간을 윤택하게 가꾸어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나의 비즈니스는 이러한 ‘혼자 사회’에 어떻게 함께할 수 있을까? 《2020 트렌드 노트》가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이것이다. ‘혼자’는 외로운 ‘상태’가 아니라 삶을 꾸려가는 ‘태도’다 당신은 그들과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는가? 사람들이 혼자를 원하고, 1인용 삶을 로망한다고 하면 관계는 소홀히 할 것같이 보인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느 때보다 활발히 새로운 관계를 추구하고 있다. 회식의 노래방은 싫지만 술이 없는 코인노래방은 즐겁다. 회사의 연수 프로그램은 고역이지만 퇴근 후 북토크 참석은 설렌다. 이처럼 기존의 불편한 사회성을 제거한,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인 새로운 공동체를 찾아 나서는 적극적인 여정이 2020년의 트렌드로 포착되었다. 모든 것을 이해해야 하는 오프라인 친구보다 공감대만을 공유하는 친구를 찾고, 감정노동을 해야 하는 인간관계 대신 반려○○에게 돌봄의 욕구를 충족하고, 누구(무엇)의 팬으로서 정체성을 확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된 관계공식에서 어떤 비즈니스 기회가 있을지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단, 여기에는 약간의 상상력이 필요하다. 예컨대 관계를 중요시하고 공동체를 추구한다고 해서 섣불리 ‘셰어하우스’나 ‘공유오피스’ 같은 것에 사업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사람들이 공유하고자 하는 것은 관심사이지 사적 공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혼자’라는 것은 외로운 상태가 아니라 삶을 꾸려가는 태도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잔뜩 공유공간을 지어놓고 공실률에 신음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 밖에 올해에도 빠뜨릴 수 없는 키워드 하나는 ‘밀레니얼 세대’에 관한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바꾼 세태는 《2019 트렌드 노트》가 주목한 중요한 주제 중 하나였다.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 책에서도 중요한 주제다. 다만 이번에는 엄마아빠가 된 밀레니얼 부모의 모습을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밀레니얼 부모가 자아실현 욕구와 육아의 간극 사이에서 좌충우돌한다면, 육아의 부담에서 벗어난 4050 엄마들은 가족의 취향에서 자유로워져 자신의 취향을 본격적으로 추구하기 시작한다. 가계의 큰손인 그들의 삶과 소비패턴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개인의 취향이 중요하고, 취향이 다양해지고 취향을 만족시키는 제품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 취향소비는 여전히 계속된다. 이번 책에서는 이렇게 취향이 중요한 사회에 여전히 국민템이 존재하고 트렌드(유행)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를 고찰했다. 빅데이터가 제시하는 2020년 트렌드를 읽고 나면 마지막 질문이 남는다. 혼자 라이프가 중요한 시대에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저자들은 소비자와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기업의 딱딱함과 권위를 내려놓고 친구처럼 평등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또한 ‘사람’처럼 느껴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사람처럼 개성이 있고 사람처럼 친근해야 한다. 마켓컬리를 이용하는 이들은 어떤 사람들일지 상상이 간다. 사회생활 못지않게 개인의 건강과 삶의 균형을 소중히 하는 사람, 혼자 먹는 밥 한끼도 대충 때우지 않고 멋스럽게 플레이팅하는 사람들이 마켓컬리에 모인다. 넷플릭스 구독자도 마찬가지다. 좋아하는 콘텐츠 분야가 뚜렷하고, 거기에 돈 쓸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 떠오른다. 똑같은 영화를 비슷한 품질로 상영하는 영화관이라도 고객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관객을 열혈 팬으로 만들 수 있다. ‘오리지널 티켓’ 한 장으로 ‘굿즈 맛집’에 등극한 메가박스처럼 말이다. 인기 많은 친구는 관계의 구심점이 된다. 그 친구를 통해 몰랐던 사람들이 만나 새롭게 친구가 된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의 친구이기에 친해지기도 쉽다. 누군가와 특별한 관계를 맺고 나아가 서로를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는 것, 이것이 말하자면 오늘날 모든 기업이 욕심내는 ‘플랫폼’이자 ‘서브스크립션’의 본질 아니던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한 치 오차 없는 인공지능의 큐레이션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살가운 관계 맺음이다. 이 점을 이해한다면, ‘혼자 라이프’의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사람들을 잇는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2013년 ‘혼밥’이 처음 등장한 이래 2018년 유사한 패턴의 키워드가 39개까지 증가했습니다‘. 혼술’, ‘혼영’, ‘혼커’, ‘혼스시’, 지금은 ‘혼라이프’라는 말까지 광고에 등장했지요. 생활변화관측소는 신조어에 주목하지는 않지만 신조어의 외연이 넓어지는 것은 포착합니다‘. 혼○’ 단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나만의 즐거움을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설거지나 빨래 같은 집안일도 대부분 혼자 하지만 ‘혼설’, ‘혼빨’과 같은 단어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오히려 ‘독박육아’처럼 당연히 같이해야 할 일을 나 혼자 하고 있다는 불평의 뉘앙스를 전달하죠. ‘혼밥’이나 ‘혼술’을 ‘밥 먹을 사람조차 없다’는 등 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하는 부정적인 뉘앙스로 읽은 일부 언론도 있었지만, ‘혼○’은 관계 단절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즐거움의 표현어입니다.-책머리에 커뮤니티는 소비자에게만 선택지를 넓혀주는 것이 아니라 공급자에게도 훌륭한 영업처가 된다. 자신의 시공 이력과 포트폴리오를 올려놓음으로써 B2C영업이 가능해진 것이다.공급자가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프로필을 목수, 도배사 등으로 살갑게 써놓고, 자신의 작업방식과 작업물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질문이 들어오면 그에 대한 답도 친절하게 한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통용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모르는 사람과 통화하기는 싫지만, 댓글을 달거나 DM을 보내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정리해서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문자를 주고받듯 편하게 질문한다. 자신이 스스럼없이 질문하는 만큼 스스럼없고 즉각적인 대답을 기대한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에 능한 젊은 공급자들은 러브콜을 받는 고수가 된다.동네 아파트 단지 상가의 인테리어 사장님이 데리고 오는 도배사는 어떤 사람일지 만나기 전부터 겁이 나지만, 내가 주도적으로 선택한 사람의 작업은 믿을 수 있다. 결과가 기대를 뛰어넘을 때에는 몇 배로 입소문도 내주는 게 지금의 소셜미디어 세대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투명성이다. 돈을 쓰는 데에도,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투명성을 원한다. 따라서 공급자들은 그들을 속이거나 통제하려 들지 말고 솔직하고 살가운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2장 ‘우리 집을 바꾸는 공간 경험들’ 민감성 피부는 원래 아무 화장품이나 사용할 수 없는 매우 특이한 사람들을 위한 분류였는데 요즘은 자기 스스로를 민감성 피부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다고 한다. ‘유당불내증’ 호소도 높아졌다. 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들의 비중이 갑자기 증가한 것일까? 아마도 그런 증상이 있음을 알고 자각한 사람들이 늘었을 것이고, 그런 증상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용인되는 사회 분위기이기에 언급량이 늘었을 것이다. ‘나는 우유든 뭐든 소화 안 되는 게 없어!’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 유당불내증이 있어. 라떼 시킬 때 우유 대신 두유로 바꿔줘’라고 말하는 것이 현대인에 가깝다. 적어도 현대인임을 증명하기에 부족함은 없어 보인다.이처럼 민감한 개인들에게 가장 불편한 것은 사회생활이다.-3장 ‘혼자 사회, 새로운 공동체를 찾아서’
타요의 신나는 하루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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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요리사 마녀
어린이작가정신 /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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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맛없잔느\'라는 이름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바로 요리사 마녀의 이름이랍니다. 맛없잔느는 요리를 너무나 사랑해요. 두꺼비 찐빵에 늑대 혀 양배추 샐러드, 쥐 젤리 등 아주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대접한답니다. 하지만 유령과 드라큘라, 해골 등의 친구들은 맛없잔느가 만든 요리를 지저분하게만 먹지 \'맛있다\'라는 말은 해주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맛없잔느는 앵무새의 말을 듣고는 괴물 로코코를 찾아갑니다. 그를 위해 요리를 하러 말입니다. 로코코는 맛없잔느의 음식에 반해버렸고, 청혼을 하지만 맛없잔느는 뿌리칩니다. 공주 대접을 받으면서 지내기는 하지만 요리하랴 로코코 상대하랴 골치가 아픈 맛없잔느는 자신의 집으로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맛없잔느의 생활은 확 바뀌었어요. 예쁘게 치장도 하고, 집도 꾸미고, 제일 중요한 건 정성이 담긴 요리를 맛있게 만들어 친구들과 즐겁게 먹는다는 거지요. 맛없잔느는 어느 누구보다 요리를 사랑하니까요. 책 속에 나오는 요리들은 아이들을 놀라게도 하고 웃음이 나오게도 합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로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해주며 재미있는 삽화는 재미를 두배로 키워줍니다.
깨비 깨비 참도깨비
산하 / 김종대 지음 / 199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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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옛이야기
김종대 지음
옛날 이야기 가운데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만 모아 놓은 책이다. 사람을 꾀어내는 도깨비, 사람을 도와주는 도깨비, 은혜를 갚는 도깨비, 변덕쟁이 도깨비 같은 여러 가지 도깨비 모습을 보여준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깨비 모습을 올바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문장이 간결하고, 구성이 치밀하며 이야기가 전해지게 된 까닭도 밝히고 있다도깨비를 속여 먹은 김 서방 도깨비가 만든 저수지 몽당 빗자루와 씨름하기 도깨비 방망이 얻기 머리 셋, 다리 여덟 도깨비 자리에 묘를 쓴 형제 개고기를 좋아하는 도깨비 누린내나는 도깨비 돈찔산 도깨비 하 정승 이야기 수수께끼 내기 마천목과 파란 돌 붉은 구멍난 도깨비 감투 도깨비가 나오는 책 돈 닷 냥과 신주 도깨비 비방 엿듣고 부자가 된 형제 불효 아들을 혼내 준 도깨비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 - 도깨비에게도 사랑과 꿈이 있지요
(한겨레 옛이야기 3) 황우양씨 막막부인/자청비와 문도령
한겨레신문사 / 김은하 글, 신은재 그림 / 200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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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사
옛이야기
김은하 글, 신은재 그림
총 30권을 기획한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는 내용과 형식 면에서 옛이야기의 새로운 전형을 창조하자는 기본 목표 아래, 민족 고유 색채에 한국적 캐릭터를 접목시킨 아동 문학서. 그 세번째권. 우리 옛조상들은 집에는 집을 지켜주는 신과 부엌을 지키는 신(神), 뒷간(변소)을 지키는 신 등 집안 곳곳마다 신이 산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 들어있는 \'황우양씨 막막부인\'은 바로 집을 지키는 부부신의 이야기이다. 경기도 지역에서 \'성주풀이\'로 불려졌던 이 이야기는 서로를 아끼며 살던 부부가 나쁜 사람의 꾀임에 넘어가 고난을 겪다가 서로 힘을 합쳐 다시 행복을 찾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편인 황우양씨는 집을 잘 짓는 사람이고, 부인인 막막부인은 지혜로운 여성인데 남편이 너무 솜씨가 좋아 하늘나라로 불려가는데서 이들의 시련은 시작된다. 무엇보다 남편이 부인의 말을 무시했다가 위기에 빠지는데, 부인의 지혜로 위기를 무사히 넘기게 된다. 또한편의 이야기인 \'자청비와 문도령\'은 인간세상의 자청비가 하늘나라의 문도령과 결혼하기까지의 시련과 고난을 담고 있다. 자청비는 활달한 성품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성격을 가진 여성인물이다. 하지만 하늘과 땅의 거리만큼 그들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은 너무나 험난하다. 그러나 자청비는 그런 고난을 오직 \'사랑\'하나로 감수해내고 마침내 농사를 관장하는 신이 된다. 집지키는 신의 이야기를 담은 \'황우양씨 막막부인\'이나 농경신의 이야기인 \'자청비와 문도령\'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이면서, 고난을 통해 단련된 인간이 신(神)이 될 수 있다는 우리 옛선조들의 신에 대한 생각을 잘 드러내는 이야기이다. 등장인물들의 특징들을 잘 잡아내고 있는 동양화풍의 삽화들 역시 책을 읽는 재미를 북돋워준다. 특히 크로키기법의 선들과 동자승을 연상시키는 둥그런 얼굴이 인상적이다. 우리 옛이야기책을 만들려면 이정도는 되야하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 보는 것도 흥겹다.\'한겨레 옛이야기\'는 총 30권의 기획이다. 내용과 형식 면에서 옛이야기의 새로운 전형을 창조하자는 게 기획의 기본 방향이다. 민족의 정서가 가득한 내용과 우리 민족의 고유 색채에 한국적 캐릭터를 접목, 어린이 도서의 질과 형식을 한 단계 끌어올리려고 한다. 특히 이번에 출간한 1차분 다섯 권은 처음으로 우리의 신화 세계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동안 신화 이야기가 소개되지 않았던 것은 아니나 산발적이거나 아니면 일부 내용에 지나지 않았다. 신화 지도를 그릴 수 있을 만큼 체계화한 것은 이번 기획이 처음이라 할 수 있다. 이 작업을 위해 고전·구비 문학 연구자들은 기왕에 나온 자료는 물론이고 각지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수집하여 정리했으며, 디자이너와 동양화 화가들은 우리의 전통적인 색채와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고분 벽화나 문화재를 꼼꼼이 살폈다. 또한 동화작가들은 구전된 이야기의 맛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어린이들이 책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문체를 정선하는 데 신경을 썼다. 이 책의 특징 : 1.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우리 문화의 보고인 구전들을 바탕으로, 역사 이전 신화의 시대를 체계적으로 재구성했다. 이 세계는 독자의 상상력을 한껏 끌어올릴 것이다. 2. 서양 신화에 길들여진 독자에게 우리 신화의 전체상에 가까운 모습을 제시함으로써 민족적 정서 가 모르는 사이에 스며들게 했다. 3. 한국적 색채에 충실하다. 화려함을 절제하고 최대한 우리의 색채에 우리 신화를 담고 있다. 4.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사건들은 독자의 흥미를 끊임없이 자극하여 책에서 눈을 떼지 못 하게 한다. 5. 등장 인물들은 온갖 역경을 씩씩하고 슬기롭게 극복해간다. 이런 진취적인 인물상은 자기만을 알 거나 끈기가 없는 어린이들에게 하나의 모범을 제시할 수 있다.
사랑의 학교 2
창비 /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지은이), 김환영 (그림), 이현경 (옮긴이) / 199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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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지은이), 김환영 (그림), 이현경 (옮긴이)
사랑의 학교 1 엔리꼬와 친구들 10월 개학날 우리 선생님 불행한 일 깔라브리아에서 온 소년 내 친구들 용기 있는 행동 이학년 때 담임 선생님 다락방에서 학교 1. 이달의 이야기 빠도바의 꼬마 애국자 11월 굴뚝 청소부 위령의 날 내 친구 가르로네 석탄 장수와 귀족 내 동생의 담임 선생님 우리 어머니 내 친구 꼬렛띠 교장 선생님 군인들 넬리의 보호자 우리 반의 일등 2. 이달의 이야기 롬바르디아의 소년 보초병 가난한 사람들 12월 장사꾼 허영심 첫눈 온 날 꼬마 벽돌공 눈뭉치 여선생님들 다친 사람의 집에서 3. 이달의 이야기 피렌쩨의 글 베끼는 소년 의지 감사의 마음 1월 임시 선생님 스따르디의 책장 대장장이의 아들 멋진 방문 빗또리오 에마누엘레의 장례식 학교에서 쫓겨난 프란띠 4. 이달의 이야기 샤르데냐의 북 치는 소년 조국애 질투심 프란띠의 어머니 희망 옮긴이의 말 아이들이 만드는 사랑과 평등의 세계 사랑의 학교 2 엔리꼬와 친구들 2월 가치 있는 메달 훌륭한 계획들 장난감 기차 오만 산업 재해자들 죄수 1. 이달의 이야기 아버지를 간호한 소년 대장간 꼬마 어릿광대 사육제의 마지막 날 맹인 소년들 병이 나신 선생님 길 3월 야학 싸움 학부모님들 78호 죄수 어린이의 죽음 3월 14일 전야 시상식 말다툼 우리 누나 2. 이달의 이야기 로마냐인의 피 많이 아픈 꼬마 벽돌공 까부르 백작 4월 봄 움베르또 국왕 유치원 체육 시간에 아버지의 선생님 회복기 노동자 친구들 가르로네의 어머니 쥬셉뻬 맛찌니 3. 이달의 이야기 시민 훈장 옮긴이의 말 아이들이 만드는 사랑과 평등의 세계 사랑의 학교 3 엔리꼬와 친구들 5월 곱추 어린이들 희생 화재 1. 이달의 이야기 압뺀니니 산맥에서 안데스 산맥까지 여름 시 농아 소녀 6월 가리발디 장군 훈련 이딸리아 삼십이 도 우리 아버지 시골에서 노동자들의 상장 수여식 선생님의 죽음 감사 2. 마지막 이야기 난파선 7월 어머니가 쓰는 마지막 페이지 시험들 마지막 시험 작별 옮긴이의 말 아이들이 만드는 사랑과 평등의 세계초등학교 4학년인 주인공 엔리꼬의 눈을 통해 본 친구들과 이웃, 조국 사랑 이야기. 어린이들이 만들어내는 사랑과 평화의 세계.
사랑의 학교 3
창비 /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글), 김환영 (그림) / 199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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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글), 김환영 (그림)
사랑의 학교 1 엔리꼬와 친구들 10월 개학날 우리 선생님 불행한 일 깔라브리아에서 온 소년 내 친구들 용기 있는 행동 이학년 때 담임 선생님 다락방에서 학교 1. 이달의 이야기 빠도바의 꼬마 애국자 11월 굴뚝 청소부 위령의 날 내 친구 가르로네 석탄 장수와 귀족 내 동생의 담임 선생님 우리 어머니 내 친구 꼬렛띠 교장 선생님 군인들 넬리의 보호자 우리 반의 일등 2. 이달의 이야기 롬바르디아의 소년 보초병 가난한 사람들 12월 장사꾼 허영심 첫눈 온 날 꼬마 벽돌공 눈뭉치 여선생님들 다친 사람의 집에서 3. 이달의 이야기 피렌쩨의 글 베끼는 소년 의지 감사의 마음 1월 임시 선생님 스따르디의 책장 대장장이의 아들 멋진 방문 빗또리오 에마누엘레의 장례식 학교에서 쫓겨난 프란띠 4. 이달의 이야기 샤르데냐의 북 치는 소년 조국애 질투심 프란띠의 어머니 희망 옮긴이의 말 아이들이 만드는 사랑과 평등의 세계 사랑의 학교 2 엔리꼬와 친구들 2월 가치 있는 메달 훌륭한 계획들 장난감 기차 오만 산업 재해자들 죄수 1. 이달의 이야기 아버지를 간호한 소년 대장간 꼬마 어릿광대 사육제의 마지막 날 맹인 소년들 병이 나신 선생님 길 3월 야학 싸움 학부모님들 78호 죄수 어린이의 죽음 3월 14일 전야 시상식 말다툼 우리 누나 2. 이달의 이야기 로마냐인의 피 많이 아픈 꼬마 벽돌공 까부르 백작 4월 봄 움베르또 국왕 유치원 체육 시간에 아버지의 선생님 회복기 노동자 친구들 가르로네의 어머니 쥬셉뻬 맛찌니 3. 이달의 이야기 시민 훈장 옮긴이의 말 아이들이 만드는 사랑과 평등의 세계 사랑의 학교 3 엔리꼬와 친구들 5월 곱추 어린이들 희생 화재 1. 이달의 이야기 압뺀니니 산맥에서 안데스 산맥까지 여름 시 농아 소녀 6월 가리발디 장군 훈련 이딸리아 삼십이 도 우리 아버지 시골에서 노동자들의 상장 수여식 선생님의 죽음 감사 2. 마지막 이야기 난파선 7월 어머니가 쓰는 마지막 페이지 시험들 마지막 시험 작별 옮긴이의 말 아이들이 만드는 사랑과 평등의 세계초등학교 4학년인 주인공 엔리꼬의 눈을 통해 본 친구들과 이웃, 조국 사랑 이야기. 어린이들이 만들어내는 사랑과 평화의 세계.
전교 모범생
사계절 / 장수경 지음, 심은숙 그림 / 200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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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장수경 지음, 심은숙 그림
유쾌하면서도 뜨끔한 구석이 많다. 학교와 교사, 학부모의 위선에 대해서 아이들은 알만큼은 안다. 어른들이 그저 아이들은 어리고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고 착각할 뿐이다. 전교에서 단 한 명에게 주는 전교 모범상이 전교가 인정하는 말썽꾸러기 해룡이에게 돌아가자 학교는 벌집처럼 시끄러워진다. 조금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가 전교 말썽상을 받아야 마땅할 해룡이가 어째서 전교 모범상을 받았는지부터 이야기를 해보자. 일은 이렇다. 해룡이가 체육 선생님에게 엄청 맞자, 해룡이 엄마가 학교에 쫓아간다. 교장실에서 쑥떡거린 결과가 바로 전교 모범상이다. 해룡이 엄마와 교장 선생님이 누이도 좋고 매부도 좋은 해결방법을 내놓은 것이다. 해룡이 엄마는 자식이 상을 받아서 좋고, 교장 선생님은 학교에 시끄러운 일이 생기지 않아서 좋다. 일이 여기서 끝났다면 두 사람에게는 얼마나 좋았겠느냐만은 여기는 치맛바람이 태풍이나 해일보다 더 무서운 대한민국. 상을 받으려고 지난 1년간 온갖 노력을 다한 해룡이네 반 반장 영훈이와 이른바 모범생 학부형들이 가만있지 않는다. 접입가경.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해룡이 엄마는 절대 상을 못내놓겠다고 소리친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대응도 만만치않다. 결국 학교는 아수라장이 되버린다. 주전자에도 커다란 귀가 달려있다. 아이들이 어른들의 구린 이야기들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아수라장 속에서 제일 먼저 정신을 차리는 것은 아이들이다. 우리의 교육현실이 씁쓸하게 느껴지지만, 아이들의 발랄함은 연신 미소를 이끌어낸다.체육 선생님의 퉁소 퉁소에 맞다 지민이의 걱정 화가 난 엄마 전교 모범상 왕재수 단호한 아빠 불길한 조짐 학부모들의 항의 외톨이 회오리 등교 거부 교장 선생님의 퇴임 은하수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성라미 지음, 강효숙 그림 / 200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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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사회,문화
성라미 지음, 강효숙 그림
보부상, 은행 역할을 한 객주와 여각, 상평통보 그리고 인삼으로 국제 무역왕이 된 임상옥, 제주도 기생에서 도고 상업으로 갑부가 된 김만덕, 역관으로 중국과 무역을 하면서 나랏돈의 반 이상을 주무르게 된 이덕유 등 재미있고 교훈적인 조선 시대 경제와 경영 이야기가 담겨 있다. 경제 개념과 더불어 조선 시대의 역사적인 사회 현상도 배운다. 보부상들이 아주 급한 일이 있을 때 전국에 돌리는 사발통문을 통해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사회 참여 현상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1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2 물건을 파는 보부상 이야기 3 이름난 장터를 구경 갑시다 4 개성 송상과 송방의 경영 이야기 5 조선 시대의 부자들 6 조선 시대에도 은행이 있었을까? 7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게 더 중요하다
내일은 발명왕 12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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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12권 ‘발명품 벼룩시장’ 편에서는 환기 터널을 활용한 ‘빨래 바구니’, 빛의 반사와 거울을 이용한 ‘다종 만화경’, 자석을 이용한 ‘자석 프라이팬 손잡이’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4학년군 - 거울과 그림자’ 단원에서 거울의 성질, ‘6학년 1학기 - 빛’ 단원의 빛의 반사, ‘중학교 1학년 - 힘과 운동’ 단원에서 마찰력과 탄성력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마찰력 줄다리기! 발명 POINT 마찰력, 실리콘의 특징, 후각 기관 집에서 탐구하기 쌀 알갱이의 마찰력, 무게와 마찰력의 관계 제2화 돌발 질문의 의미 발명 POINT 스윙 도어와 용수철 경첩, 여러 가지 센서 세상을 바꾼 발명품 종이의 발명 제3화 우리 동네 벼룩시장 발명 POINT 아이디어 발상법-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 생활 속의 발명 공기와 발명 제4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해! 발명 POINT 생활 하수와 물의 오염, 시장 조사의 중요성 만화 속 발명 보고서 친환경 한지 수세미 제5화 대박 상품의 비밀 발명 POINT 빛의 반사, 만화경의 원리, 오목 거울과 볼록 거울 차정수의 발명 일기 다종 거울 합체 만화경 제6화 내일은 개조왕 발명 POINT 착시 현상이 생기는 이유, 정전기, 탄성 핵심 노트 아이디어 발상법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한 ‘즐거운 과학’으로의 초대!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최초의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거울을 이용한 액체 만화경, 정전기 스노 글로브, 친환경 한지 수세미, 재활용품 팽이 등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12권 ‘발명품 벼룩시장’ 편에서는 환기 터널을 활용한 ‘빨래 바구니’, 빛의 반사와 거울을 이용한 ‘다종 만화경’, 자석을 이용한 ‘자석 프라이팬 손잡이’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4학년군 - 거울과 그림자’ 단원에서 거울의 성질, ‘6학년 1학기 - 빛’ 단원의 빛의 반사, ‘중학교 1학년 - 힘과 운동’ 단원에서 마찰력과 탄성력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쌀과 알갱이의 마찰력, 무게와 마찰력의 관계를 보여 주는 두 가지의 탐구를 통해 마찰력의 성질을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종이의 발명’에 대해 알아보고,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세제를 합친 친환경 수세미의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 발상법에 대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발명 키트 빛의 반사를 이용한 움직이는 액체 만화경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12권에서는 거울을 이용해서 액체 만화경을 만들고, 액체의 움직임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반사되는 원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발명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만드는 액체 만화경을 통해 빛의 반사와 거울의 성질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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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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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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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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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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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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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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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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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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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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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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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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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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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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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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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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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4
마법천자문 70
5
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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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7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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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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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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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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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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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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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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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5
아몬드 (청소년판)
6
문학을 열다 (전6권)
7
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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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9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 개정판)
10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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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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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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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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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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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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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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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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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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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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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