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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죽음의 탈출!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임종선 (옮긴이) / 2018.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얼리틴스(자음과모음)명작,문학베어 그릴스 (지은이), 임종선 (옮긴이)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8편 『히말라야, 죽음의 탈출!』은 시리즈 최후의 모험으로, 벡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에 맞닥뜨리며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고도의 생존 기술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벡은 부모님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되면서 한층 성숙한 소년으로 성장해간다. 이번 이야기에서 벡은 거대 기업 루모스를 파괴할 수 있는 열쇠를 얻으려고 히말라야에 당도한다. 하지만 히말라야 절벽을 로프에 의지해 오르내리던 중 이안이 죽고, 사나운 흑곰의 공격에 벡은 한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한편 루모스의 추격도 이어지는데……. 물러설 곳 없는 두 소년은 식량이나 장비도 거의 없이 의문투성이인 ‘상뮤’를 찾아나서야 한다. 이 여정 끝에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과 루모스를 파괴할 방법이 숨겨져 있다. 과연 벡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히말라야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열세 살 벡 그랜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가능할 것만 같은 생존을 위해 온갖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를 통해 읽는 내내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긴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의 등장인물 프롤로그 1 프롤로그 2 1~52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인간이 생존하기 어려운 히말라야에서 소년 탐험가 벡이 펼치는 최고의 모험! 박진감 넘치는 여정 끝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소년과 자연의 대결, 그 최후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좋아하는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 그는 6년간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 출연하며 놀라운 살아남기 기술을 선보였다. 그가 쓴 어린이 모험소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베어 그릴스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벡은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이 책은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최후의 모험으로, 벡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에 맞닥뜨리며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고도의 생존 기술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벡은 부모님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되면서 한층 성숙한 소년으로 성장해간다. 이번 이야기에서 벡은 거대 기업 루모스를 파괴할 수 있는 열쇠를 얻으려고 히말라야에 당도한다. 하지만 히말라야 절벽을 로프에 의지해 오르내리던 중 이안이 죽고, 사나운 흑곰의 공격에 벡은 한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한편 루모스의 추격도 이어지는데……. 물러설 곳 없는 두 소년은 식량이나 장비도 거의 없이 의문투성이인 ‘상뮤’를 찾아나서야 한다. 이 여정 끝에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과 루모스를 파괴할 방법이 숨겨져 있다! 과연 벡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히말라야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열세 살 벡 그랜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가능할 것만 같은 생존을 위해 온갖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를 통해 읽는 내내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긴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Mission Survival 1~8)>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이게 바로 내가 항상 말해왔던 거야.”멜라니 그랜저가 말했다. 제트기의 부드러운 엔진 소리가 기내를 가득 채웠다. 임원용 소형 비행기였고 그녀와 남편 데이비드 그랜저만이 유일한 승객이었다.“표범처럼 조용히 먹잇감의 뒤를 밟으며 움직이는 거야. 우리가 추격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뒤겠지.” 벡 나이 또래의 소년 대부분은 비행기 충돌이나 난파 또는 화산 분출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 나이 때 호랑이나 독사를 보았다면, 대부분은 동물원에서 본 것이었다. 그러나 벡은 호랑이나 독사를 가까이에서 맞닥뜨렸고 살아남았다. 게다가 마약 거래상 또는 불법 벌목꾼, 밀렵꾼 등에게 협박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역시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끝까지 살아남았다. “비가 올 거야.”벡은 하늘을 바라보더니 계곡 아래쪽을 쳐다보았다. 그들이 서 있는 곳에는 어떤 나무나 식물도 보이지 않았다. 강물이 끊임없이 모든 것을 씻겨 내려갔다면 어떤 것도 더 자랄 수 없었다.“정말 비가 온다면, 이 길은 물로 가득 찰 거야. 여기서 빠져나가야만 해. 지금 당장!”
사나운 동물을 피해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임종선 (옮긴이) / 2018.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얼리틴스(자음과모음)명작,문학베어 그릴스 (지은이), 임종선 (옮긴이)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의 모험가 베어 그릴스. 문명에 익숙한 우리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그의 생존 방법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는 극심하게 덥거나 추운 곳, 사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오지, 심지어는 동물들도 살지 않는 곳을 골라 다니며 생존의 한계를 시험한다. 그곳에선 먹을 수 있는 건 무엇이든 먹고 이용할 수 있는 건 뭐든 이용해야 한다. <사나운 동물을 피해라!>는 6년간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 출연하며 생존을 위협하는 대자연에 도전장을 던졌던 진짜 상남자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의 여섯 번째 이야기다. 알 삼촌과 생일파티를 하던 벡은 코뿔소 전문가 아테나로부터 일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남아프리카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을 초대한 건 아테나가 아니라 벡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자들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초원 사바나에서 함정에 빠진 것이다! 이를 깨달은 벡은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이미 공항이 폐쇄되어 발이 묶인다. 위험천만한 야생의 한복판에 놓인 벡.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코뿔소 밀렵꾼들, 치명적인 화염, 성난 야생동물들. 그리고 시시각각 벡을 조여드는 강적 '루모스'까지……. 탐험가이자 이 시리즈의 저자인 베어 그릴스가 긴장감 넘치는 모험, 강인한 정신력, 일촉즉발의 순간에 빛나는 지혜를 한데 담았다.이 책의 등장인물 1~51 에필로그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극한의 상황에 거침없이 뛰어들고 어떻게든 살아남는 남자 중의 ‘상남자’ 베어 그릴스가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찾아왔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의 모험가 베어 그릴스. 문명에 익숙한 우리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그의 생존 방법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는 극심하게 덥거나 추운 곳, 사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오지, 심지어는 동물들도 살지 않는 곳을 골라 다니며 생존의 한계를 시험한다. 그곳에선 먹을 수 있는 건 무엇이든 먹고 이용할 수 있는 건 뭐든 이용해야 한다. 점잔을 빼고 있을 만한 여유가 없다. 그러다가는 살아남기 어려울 테니 말이다. 6년간 에 출연하며 생존을 위협하는 대자연에 도전장을 던졌던 진짜 상남자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의 여섯 번째 이야기다. 알 삼촌과 생일파티를 하던 벡은 코뿔소 전문가 아테나로부터 일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남아프리카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을 초대한 건 아테나가 아니라 벡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자들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초원 사바나에서 함정에 빠진 것이다! 이를 깨달은 벡은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이미 공항이 폐쇄되어 발이 묶인다. 위험천만한 야생의 한복판에 놓인 벡.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코뿔소 밀렵꾼들, 치명적인 화염, 성난 야생동물들. 그리고 시시각각 벡을 조여드는 강적 ‘루모스’까지……. 탐험가이자 이 시리즈의 저자인 베어 그릴스가 긴장감 넘치는 모험, 강인한 정신력, 일촉즉발의 순간에 빛나는 지혜를 한데 담았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책이 이렇게 재미있었다니!” 벡도 그것을 느꼈다. 분노는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왔다. 그는 그 손톱에 대해 봉가니가 했던 이야기들이 떠올랐다.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야?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동물들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기껏해야 손톱과 같은 성분으로 된 약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짓을 한 거야?’ 벡은 헤집어진 얼룩말의 오장육부 안으로 손을 쑥 집어넣었다. 얼룩말의 위를 찾는 것은 마치 미끄러운 고무풍선 더미를 뒤적거리는 느낌이었다. 곧 그의 팔은 끈적끈적한 피와 점액으로 뒤덮였다. 엉망이 된 장기는 그의 손에 의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꾸르륵거리는 소리를 냈다. 위는 식도의 한쪽 끝과 연결되어 있었고 또 다른 끝은 창자와연결되어 있었다. 벡은 그것을 꺼내기 위해 양쪽 끝을 잘라냈다. 얼룩말이 마지막으로 먹었던 음식이 벌어진 입구에서 쏟아졌다. 벡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짜내기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 벡은 사모라보다 더 빨리 달릴 수 있었다. 그는 키가 더 컸으며 다리도 더 길었다. 결국 들개가 마음만 먹는다면 사모라는 쉬운 목표물이 될 수 있었다. 그녀는 점점 더 느려질 것이고 결국 들개들은 느린 그녀를 쫓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들개들이 쫓을 수 있는 만만한 목표물은 사모라가 아니라 벡이 되어야만 했다. 뒤편 어둠 속에서 개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불타는 섬을 탈출하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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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자음과모음)명작,문학베어 그릴스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세계적인 생존 달인 베어 그릴스가 쓴 놀라운 모험소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여섯 번째 이야기. 생존 전문가로 나날이 유명해지고 있는 열세 살 벡 그랜저는 주위의 관심은 부담스럽기만 할 뿐이다. 벡은 내내 무기력한 감정에 휩싸이는 중에 카리브해 유람선 여행을 제의받는다. 벡은 기분 전환도 할 겸 기대를 품고 배에 오른다. 하지만 유람선 내부는 어딘지 수상하고 신나는 마음은 어느 순간 싹 싸라진다. 버뮤다 삼각지대로 들어서자마자 선원들은 모두 다 사라지고 없다! 설상가상으로 유람선은 최고 속력을 내며 어딘가로 자동 항해 하고 있다! 이 끔찍한 상황을 벗어나려 벡은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그리고 가까스로 유람선에서 빠져나와 어느 기괴한 섬에 흘러들어 가게 된다.이 책의 등장인물 프롤로그 1~41 에필로그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벡 그랜저의 모험! 선원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이윽고 유람선은 폭발한다! 그 배후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세계적인 생존 달인 베어 그릴스가 쓴 놀라운 모험소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여섯 번째 이야기다. 생존 전문가로 나날이 유명해지고 있는 열세 살 벡 그랜저. 하지만 주위의 관심은 부담스럽기만 할 뿐, 벡은 내내 무기력한 감정에 휩싸이는데……. 마침 벡은 카리브해 유람선 여행을 제의받는다. 벡은 기분 전환도 할 겸 기대를 품고 배에 오른다. 하지만 유람선 내부는 어딘지 수상하고 신나는 마음은 어느 순간 싹 싸라진다. 사람이 없다…… 사람이 없어! 버뮤다 삼각지대로 들어서자마자 선원들은 모두 다 사라지고 없다! 설상가상으로 유람선은 최고 속력을 내며 어딘가로 자동 항해 하고 있다! 이 끔찍한 상황을 벗어나려 벡은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그리고 가까스로 유람선에서 빠져나와 어느 기괴한 섬에 흘러들어 가게 된다. 그 섬은 어떤 섬일까? 사람들은 유람선에서 어떻게 그리고 어디로 사라져버린 것일까? 이 모든 일들에 숨겨진 비밀과 음모는 무엇일까? 벡은 과연 생존할 수 있을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바이벌 스토리!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밀려온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Mission Survival 1~8)>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진짜 끝내준다!’ 발을 들여놓는 순간 벡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마치 우주선 조종실 같았다. 한쪽 벽을 몽땅 차지하는 넓은 창문 너머는 온통 깜깜한 밤이었다. 어두운 실내에서는 몇 개의 제어반 모니터 불빛만 켜져 있었다. 그리고 바다구름호의 승무원 두 사람이 입을 꾹 다문 채 맡은 일을 하고 있었다. 벡은 누워서 눈을 감았다가 금세 다시 눈을 떴다. 아무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뭔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다. ‘아니야, 아마 별일 아닐 거야. 야생에만 있다가 안전하고 편안한 유람선에서 생활하니까 낯설고 예민해진 걸 테야. 하지만 만에 하나 뭔가가 잘못되고 있다면…….’ "저기 섬이 있어!”노를 젓고 있던 벡과 퍼렐 선장은 제임스와 등지고 있었다.벡은 다시 구명보트가 파도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뒤를 돌아 제임스 어깨 너머로 바라봤다. 정말로 바다와 하늘 사이에 검은점이 보였다.
성난 악어 떼와 맞서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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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자음과모음)명작,문학베어 그릴스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5권.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기술을 담은 어린이 모험소설이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지키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 자신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다섯 번째 이야기 <성난 악어 떼와 맞서라!>에서는 정글, 사막 심지어 알래스카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용감한 모험을 선보였던 벡 그랜저가 이번에는 호주로 간다. 매번 예기치 않은 사고로 뜻밖의 모험을 펼쳐나갔던 이전 편들과 달리, 이번에는 벡 스스로 호주의 오지 ‘아웃벡’으로 떠난다. 그 이유는 부모님을 죽음으로 몰고 간 비행기 사고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다. 벡의 모험은 어김없이 순탄치가 않다. 성난 악어, 무시무시한 독사, 그리고 목숨을 위협하는 악당들까지. 그들은 비밀을 감추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자들이다. 곳곳에 놓인 위험과 자꾸만 발목을 사로잡는 상황들. 벡은 이 모든 것을 물리치고 결국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보여주는 실전 생존 기술과 끝까지 포지하지 않는 집념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길러준다. 또 서로를 위하는 벡과 브리호니의 모습에서 진정한 우정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다.이 책의 등장인물 1~26 에필로그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생존의 달인 벡 그랜저, 이번에는 호주다! 성난 악어와 무시무시한 악당을 만나며 펼쳐지는 다섯 번째 이야기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노하우가 담긴 어린이 모험소설 . 그 흥미로운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글, 사막 심지어 알래스카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용감한 모험을 선보였던 벡 그랜저가 이번에는 호주로 간다. 매번 예기치 않은 사고로 뜻밖의 모험을 펼쳐나갔던 이전 편들과 달리, 이번에는 벡 스스로 호주의 오지 ‘아웃벡’으로 떠난다. 그 이유는 부모님을 죽음으로 몰고 간 비행기 사고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라는데! 벡의 모험은 어김없이 순탄치가 않다. 성난 악어, 무시무시한 독사, 그리고 목숨을 위협하는 악당들까지. 그들은 비밀을 감추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자들이다. 곳곳에 놓인 위험과 자꾸만 발목을 사로잡는 상황들. 벡은 이 모든 것을 물리치고 결국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보여주는 실전 생존 기술과 끝까지 포지하지 않는 집념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길러준다. 또 서로를 위하는 벡과 브리호니의 모습에서 진정한 우정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다. 무료한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정하지 못했다면, 더 이상의 고민하지 말고 벡 그랜저와 함께 호주로 떠나보자!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덩치가 큰 캥거루가 경계하듯 고개를 쳐들었다. 그러더니 몸을 일으키며 아기 앞으로 풀쩍 뛰어갔다. 하지만 아기는 계속 꼬마 캥거루에게로 다가갔다. 벡은 캥거루를 쫓아내려고 힘껏 소리를 지르고 두 팔을 휘두르며 뛰어갔다.하지만 덩치 큰 캥거루는 육중한 뒷다리로 균형을 잡으며 앞발을 들어 올렸다. 벡이 아기를 안아 올리고 물러서는 순간 캥거루가 공중으로 뛰어오르며 양 앞발을 앞으로 쭉 뻗어 찼다. “오른쪽으로 조금만 키 돌려요, 개넌.”브리호니가 다급하게 소리쳤다.“왜 또?”개넌이 물었다.벡은 브리호니의 표정에서 짜증이 난 것을 알 수 있었다. 개넌은 아직도 브리호니를 쓸데없는 불청객으로 보고 있었다.“바로 코앞에 악어가 있거든요.” 지금 둘은 아웃백 한가운데에 갇혀 있다. 이럴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 현 상황에 좌절하거나 해결할 수 없는 일로 고민하는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했다.‘힘들 때일수록 즐겁게 생각해야 해.’벡의 아빠가 자주 하던 말이었다.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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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인류의 지식 창고, 그리스 로마 신화를 초등 고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 권으로 정리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배우는 것은 헤브라이즘과 더불어 서양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거대한 한 뿌리를 이해하는 것. 이와 더불어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거대한 인간의 상상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다채로운 도판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야기체의 본문 구성이 가독성을 높여준다.티탄족과 제우스의 전쟁 티탄족과 올림포스 신 토성과 천왕성이 된 제우스의 조상들 올림포스의 12신 행성 이야기 신의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의 불 바람둥이 제우스와 여신 헤라 헤라 유럽(Europe)과 에우로페(Europe) 제우스와 판도라의 상자 판도라의 상자 헤르메스 그리고 수성 그리스의 서사 시인 헤시오도스 아프로디테를 감동시킨 피그말리온의 사랑 아프로디테 그리고 금성 밀로의 비너스 피그말리온 효과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와 황금 사과 파리스의 사과 아테나와 독일의 철학자 헤겔 설득력을 잃은 카산드라의 예언 카산드라의 예언 스파르타 교육이란? 에로스의 두 화살 월계관 토머스 불핀치 천년의 예언가 시빌레 아폴론의 사랑 시빌레의 서책 디오니소스와 미다스 왕 디오니소스 대박을 터뜨리는 미다스의 손 디오니소스와 마니아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큐피드의 화살 페르세포네와 데메테르 넥타르와 암브로시아 키메라를 무찌른 벨레로폰 올림픽 대회 벨레로폰의 편지 어머니와 결혼한 오이디푸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엘렉트라 콤플렉스 자기 얼굴에 반해 버린 나르키소스 영어가 된 신화 이야기 나르시시즘과 수선화 신들의 미움을 받은 시시포스 난폭한 전쟁 신, 아레스 그리고 화성 하데스와 명왕성 알베르토 카뮈의 「시시포스의 신화」 메두사의 목을 자른 페르세우스 메두사 효과 헤라클레스와 두 여인 헤라클레스의 선택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델포이 신전 헤라클레스의 탑과 헤라클레스장수풍뎅이 아마존 지도책, 아틀라스(atlas) 은하수가 된 헤라의 젖 헤라클레스의 최후 네서스의 셔츠 테세우스의 여섯 가지 모험 아테나 여신의 도시, 아테네 프로크루테스의 침대 미노타우로스를 물리친 테세우스 아리아드네의 실 디오니소스의 선물, 북쪽왕관자리 별자리 이야기 황도 12궁 별자리 날개를 가진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헤파이스토스 이카로스의 날개 아킬레우스의 약점 아킬레스건 트로이 목마의 비밀 트로이의 목마 역사를 만든 상인, 슐리만 오디세우스의 고난 포세이돈과 해왕성 스킬라와 칼립디스 사이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그리고 『오디세이아』 집으로 돌아온 오디세우스 페넬로페의 베 짜기 멘토(mentor)란 말의 어원 고르디우스의 매듭과 알렉산더 대왕 고르디우스의 매듭 알렉산더 대왕과 헬레니즘 문화 아탈란타 공주와 달리기 시합 아르테미스 그리스 신화 혹은 그리스로마 신화아이들에게 그리스로마 신화가 좋은 이유 1. 인류의 지식 창고, 그리스로마 신화 소설 『좁은 문』으로 잘 알려진 노벨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어떤 글을 쓰든지 중요한 모티브는 모두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찾았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생각의 근원을 이루는 지식과 교양 그리고 상상력과 창의력의 창고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인류의 위대한 정신문화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를 중심으로 꽃피운 선진 문화도, 인간 중심의 학문과 예술을 되살린 르네상스도 그 밑바탕에는 모두 그리스로마 신화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그리스로마 신화는 고대와 중세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면서 인류의 지식 창고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왜 그리스로마 신화일까요? 대부분의 신화는 그 나라와 민족의 정당성을 증명하기 위해, 하늘의 자손, 즉 신의 선택을 받았다는 긍지를 갖기 위해 만들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신화는 지나치게 엄격하여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멀리 있습니다. 이와 달리, 그리스로마 신화는 신으로서의 거대한 능력을 부여받았지만, 행동이나 감정에 있어서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하는 신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고통받고, 질투하고, 싸우는 모습까지 인간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로마 신화는 신화이면서도 마치 사람 이야기를 하는 듯 느껴집니다. 이렇듯 그리스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거대한 인간의 상상력이 더해진 재미와 더불어 인간 삶의 근원과 가치를 함께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서양 문화의 뿌리가 담겨 있는 그리스로마 신화 고대 그리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인간 중심의 문화를 헬레니즘이라 합니다. 성경에 바탕을 두고 있는 신 중심의 문화는 헤브라이즘이라 합니다. 헬레니즘이 사람의 감정과 가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문화적 유산이라면, 헤브라이즘은 인간의 신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신적 유산입니다. 사람들은 이 둘을 서양 사상의 양대 뿌리라고 일컫습니다. 즉 그리스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것은 헤브라이즘과 더불어 서양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거대한 한 뿌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공상은 내 마음대로 생각하는 것이지만 상상력은 이성과 더불어 교양, 지식 등 현실의 힘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생각의 힘입니다. 인류는 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생각하는 힘에 의해 오늘날의 문명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인간에게 바로 그 상상력과 창의력의 주춧돌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글로벌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는 것은 국제적 문화 소양을 갖추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리스로마 신화를 통하여 부디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국제적 문화 소양을 함께 갖춘 미래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
다섯수레 / 석혜원 지음, 한상언 그림 /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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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사회,문화석혜원 지음, 한상언 그림
CEO의 주식회사 경영을 통해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떤 경영자와 사원이 필요하고, 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려면 어떤 기업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책. 훌륭한 경영자의 자질은 무엇인지, 경제는 어떤 원리로 운영되는지를 쉽고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자기와 다른 의견을 조율하여 단합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이끌어 가는 주체적 생활 태도를 배울 수 있다. 경제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 단순히 부富를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제적인 생활 습관을 습득하는 일임을 강조한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와 관련된 기본 상식들,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체라 할 수 있는 CEO란 누구이며 생산과 소비, 분배란 무엇인지, 그리고 회사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주식, 펀드, 저축 등 투자 관련 정보까지 함께 제시함으로써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경제 원리를 익히도록 꾸민 책이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장 CEO를 꿈꾸는 아이 시골 아이, 서울로 전학 오다 으악! 그 녀석이 우리 반? 회사를 만들자고? 특명! 교장선생님을 설득하라 톡톡! 경제 상식 CEO는 어떤 사람인가요? 2장 제발 회사를 만들게 해 주세요 마지막 기회를 붙잡다 사업계획서를 쓰다 만세! 드디어 허락이 떨어졌다 톡톡! 경제 상식 경제 활동에서 기업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3장 준비 땅! 첫 사업을 시작하다 주식회사 6학년 2반 주식을 팔아 자본을 모으자 6학년 2반 문구점을 열다 톡톡! 경제 상식 같은 물건인데 물건값이 달라요 4장 일할 사람이 더 필요해요 문구점이 잘돼서 속상하다? 함께 일할 사람을 찾습니다 뭐라고? 웬 외상? 톡톡! 경제 상식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5장 카네이션을 선물하세요 교장선생님께 거절당하다! 5월 7일에 작은 꽃집을 열어요 예쁜 편지지는 덤입니다 톡톡! 경제 상식 기업이 벌이는 총알 없는 전쟁 6장 통장을 만들었어요 돈 불리기를 시작하다 초등학생은 통장을 만들 수 없다? 통장을 2개나 만들다 톡톡! 경제 상식 내게 알맞은 통장은 무엇일까? 7장 회사 사정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장부 적는 일이 점점 복잡해져요 회사 사정을 금방 알아보려면? 돈을 많이 벌었어요 톡톡! 경제 상식 기업이 하는 화장, 분식회계 8장 주식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윤재가 전학을 가다 주식 주인이 바뀌었어요 춤추는 주식 가격 톡톡! 경제 상식 주식 가격이 왜 달라지나요? 9장 펀드, 네 정체는 뭐냐? 은행 앞에서 보람이를 만나다 대신 돈을 불려 주세요 대학교 등록금, 내가 모을래요 톡톡! 경제 상식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 주는 펀드 10장 반짝반짝 아이디어, 송골송골 땀방울 새 사업으로 뭘 할까? 새 사업, 스스로 골라 봐요 아이디어와 기술은 단짝 친구 톡톡! 경제 상식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물건 11장 진이네 김밥이 후원하는 청운 리그 새 사업을 위한 회의 우리 사전에 포기란 없다 천사가 나타났어요 주식회사 6학년 2반, 파이팅! 톡톡! 경제 상식 기업들은 왜 스포츠 대회를 후원할까요? 12장 와글와글 알뜰 시장 반짝반짝 아이디어 만들기 지구를 살리는 알뜰 시장 와글와글 알뜰 시장, 싱글벙글 친구들 톡톡! 경제 상식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려요 13장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이제는 문을 닫아야 할 시간 진우가 입원을 했다 재고 정리 세일 톡톡! 경제 상식 손해 보는 장사도 있나요? 14장 안녕, 주식회사 6학년 2반! 주식회사 6학년 2반의 성적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주주총회 주식회사 6학년 2반 이야기 톡톡! 경제 상식 주식회사의 이익금은 누가 갖나요? 어려운 낱말 풀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요! 미래의 CEO를 꿈꾸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주식회사 경영 이야기 경제란 단순히 열심히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효율적이고 계획적으로 삶을 운영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필요한 개념이다. 경제의 기본 원칙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데 있다고 할 때, 어린이 경제 교육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을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것이며, 이것은 생활 습관이나 공부하는 방식에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경제 주체인 CEO의 주식회사 경영을 통해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떤 경영자와 사원이 필요하고, 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려면 어떤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한다. 훌륭한 경영자의 자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제는 어떤 원리로 운영되는지를 어려운 경제 원리가 아닌 쉽고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였고, 아이들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자기와 다른 의견을 조율하여 단합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이끌어 가는 주체적 생활 태도를 배울 수 있게 했다. 경제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 단순히 부富를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제적인 생활 습관을 습득하는 일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독자들은 주식회사 6학년 2반 아이들을 통해 경제를 알고 활용하는 것이 나 혼자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부유하게 만들고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와 관련된 기본 상식들,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체라 할 수 있는 CEO란 누구이며 생산과 소비, 분배란 무엇인지, 그리고 회사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주식, 펀드, 저축 등 투자 관련 정보까지 함께 제시함으로써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경제 원리를 익히도록 했다. 무조건 아끼고 모아야 한다는 식의 경제 교육은 이제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지 않는다. 경제가 나와는 동떨어진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생활 속 어디에서든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는 원리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어린이 경제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며, 『주식회사 6학년 2반』이 독자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핵심 개념도 바로 이것이다. 교과 연계 4학년 도덕 1학기 2. 내 힘으로 사회 1학기 2. 우리 시?도의 발전하는 경제 4학년 사회 2학기 3. 가정의 경제 생활 국어 2학기 첫째 마당_생각의 열매를 모아 5학년 생활의 길잡이 7. 서로 다른 주장 사회 2학기 1.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2. 정보화 시대의 생활과 산업 6학년 국어 1학기 둘째 마당_알아가는 기쁨 1. 정보의 바다 국어 2학기 넷째 마당_문제와 해결 2. 지혜를 모아
닉 아저씨처럼 꿈을 가져
두란노키즈 / 닉 부이치치 지음, 최종훈 옮김, 드리머고 그림 / 2014.11.24
13,000원 ⟶ 11,700원(10% off)

두란노키즈생활,인성닉 부이치치 지음, 최종훈 옮김, 드리머고 그림
닉 부이치치의 꿈쟁이 시리즈 1권. 우리 아이 자존감을 쑥쑥 높여 줄 닉 부이치치의 감동 스토리를 담았다. 예쁜 일러스트와 닉 부이치치의 멋진 글들로 이루어진 어린이 그림책이다. 닉 부이치치가 꿈쟁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사랑과 희망을 들려 준다.안녕, 나는 닉 아저씨야 1. 닉 아저씨, 안아 줄게요! 2. 나랑 친구하자! 3. 절대로 포기하지 마! 4. 악당이 될래, 천사가 될래? 5. 행복은 마음에서 출발해 6. 작지만 힘센 내 ‘닭발’ 7. 무엇이든 할 수 있어! 8. 삶은 멋지고 신나! *다시 생각해 보아요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해 보아요 *함께 읽는 엄마 아빠께우리 아이 자존감을 쑥쑥 높여 줄 닉 부이치치의 감동 스토리! 우리 아이들에게 닉 부이치치를 만나게 해주세요! 팔다리가 없이 전 세계를 누비며 행복을 전하고 있는 희망 전도사를 만나게 해주세요. 예쁜 일러스트와 닉 부이치치의 멋진 글들로 이루어진 꿈쟁이 어린이 그림책! “큰 꿈을 가지렴, 넌 최고의 보물이야” 닉 부이치치가 꿈쟁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사랑과 희망 “네가 어떤 모습이든 넌 소중하고 아름답단다.”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사랑은 내게 엄청난 힘을 주었어요. 그래서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지요. 우리 아이들을 꿈꾸는 사람으로 키워 주세요.” *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칭찬해 주세요. 1.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2. 충분해 지금 모습으로도 충분해 3. 고마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4. 보물이야 넌 최고의 선물이야 5. 괜찮아 실수해도 실패해도 괜찮아 6. 할 수 있어 해보고 또 해봐 7. 잘했어 네가 자랑스러워 8. 큰 꿈을 가져 넌 크게 될 거야.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퍼즐상자 (퍼즐 5종)
웅진주니어 / 드림써치 C&C 외 그림 / 2012.03.15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드림써치 C&C 외 그림
고양이 학교 3부 세트 (전3권)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2007.12.26
33,000원 ⟶ 29,7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이 동화는 2003년 출간된 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1권 청동 거울의 전설 작가의 말 청동 거울 속의 괴물 1205호실 고양이 거울의 전설 숲의 어른들 싸르카 최후통첩 두두리 아르시를 찾아라 이상한 대장간 하늘의 돌 아르시, 위기일발! 갈색 고양이의 정체 버들 어머니 꿈 속의 청동 방울 2권 하늘의 돌 돌아온 버들이 빛의 나무 아래서 마첸과 마츄 흰 고래, 시옹무루 보이지 않는 곰 강아지 유렁 대책회의 은빛 용 라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하늘사슴 어룬춘족의 숲 라흐의 눈 수상한 은빛 나비 사람이 된 고양이들 3권 거인의 들 수상한 검은배 하늘사슴의 죽음 하늘에서 떨어지는 산 개미귀신 움직이는 조각상 스라소니의 위기 전란의 들 전쟁의 망령들 불의 계단 달의 거울 산 괴물 라흐의 정체 아르시의 귀환 영혼의 형제들*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1부, 프랑스의 아동문학상인 앵코티블상 수상 *1부,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에 번역 판권 수출 *2부, 출간 즉시 프랑스에 번역 판권 수출 2001년 8월 첫 책 출간, 2007년 12월 3부 완간 뜻밖의 사건에서 시작되어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거대한 이야기 열한 권에 이르는 이 기나긴 이야기는 뜻밖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처음에는 집 나간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로하려고 지어낸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작가 의도와 상관없이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니 점점 길어져 3부까지 이른 것이다. 작가가 본격적으로 ‘고양이 학교’를 구상하던 때는, 교육운동을 하다 해직, 다시 교편을 잡던 때와 맞물려 있다. 작가는 급변해 있는 아이들을 섬세한 촉수로 관찰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통로로 판타지에 주목했다. 그 결과 신화적 상상력이 요즘 아이들 코드와 비슷하다는 것, 그리고 신화 속에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무궁무진하게 숨 어 있음을 발견, 광범위한 동북 아 지역 신화의 모티프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작품에 끌어들여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동화로 복원해 냈다.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완결판 ‘고양이 학교’, 세계적 판타지 동화로 거듭나기 우리 문학의 독자성과 세계 문학의 보편성이 맞물린 국제 경쟁력 있는 작품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로,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서구 작품에 판타지 비평을 우리 작품으로 끌어들인 문제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1부는 국내 처음으로 프랑스 아동 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앵코티블상은 어린이들이 직접 좋아하는 작품을 뽑는 상으로, 프랑스 현지 번역가는 한국 아동 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한 프랑스에서 그 해 가장 훌륭한 어린이 청소년 문학 작품으로 ‘고양이 학교’가 선정된 것은 한국 작가의 역량을 보여 준 뜻 깊은 일이라고 하였다. 1부는 프랑스, 중국, 대만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완간된 2부 역시 출간 즉시 프랑스로 번역 판권이 수출되었다. 또한 프랑스 등과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고양이 학교’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두 작가의 열정과 호흡이 빚어낸 환상의 세계 ‘고양이 학교’는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생생한 묘사와 장면 전개로 이야기에 박진감을 불어넣은 삽화가 김재홍은, 2004년 에스파스 앙팡상(『동강의 아이들』), 2006년 앵코티블상(‘고양이 학교’ 1부)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발돋움한 실력가다. 그 동안 작업실에 가져다 놓은 고양이 사진 자료만 수천 장에 이를 만큼 이 작품에 열정을 쏟았다. ‘고양이 학교’ 3부, ‘거울 전쟁’과 무엇이 다른가? ‘고양이 학교’ 3부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표지도 새로 갈아입었다. ‘고양이 학교’ 3부는 1부와 2부의 맥을 이으며 동북아 신화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와 소재(기, 어룬춘족, 식양, 불의 산, 화완포, 헌원족과 치우족의 전쟁 등)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였다. 더 나아가 생태계 파괴,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문제 등 우리 앞에 당면한 문제들에 어린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그래서 긴박감 넘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현실을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과 참된 용기,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1999년인가 버들이가 혼자 죽기 위해 사라진 뒤에 나는 버들이가 작은애에게 해 주었을 법한 이야기를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만 살짝살짝 다녀오는 저 오래된 대륙과 옛 길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2000년부터 ‘고양이 학교’를 쓰기 시작했죠. 이제 7년 만에 ‘고양이 학교’를 마칩니다. 물론 재미로 가 볼 수 있는 길들과 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은 참 많겠죠. 고양이들이 반만 년에 걸쳐 지나온 대륙과 뱃길은 광활하고도 머니까요. 그럼에도 여기서‘고양이 학교’를 마치는 이유는 작가는 재미만을 위해 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할 게 있을 때 쓰게 됩니다. 사실 고양이들이 다니는 먼 옛날의 대륙과 뱃길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는 것도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하기 위해서죠.”_작가의 말 중에서 청동 거울 속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민준이 아빠가 중국에서 사 가지고 온 낡은 청동 거울과 청동 방울을 민준이에게 선물하면서부터 거울 전쟁의 모험은 시작된다. 하지만 이 모험의 씨앗은 오래 전, 헌원족과 치우족 연합군의 전쟁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전쟁에서 승리한 헌원족은 치우족 마법사들을 거울에 가두었다. 그로부터 수천 년 뒤, 민준이는 청동 거울에서 나온 대장장이신인 두두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청동 거울에 걸린 마법이 풀리면서 백야가 시작되고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괴물이 된 은빛 용 라흐가 영혼계를 파괴하고 세상을 멸망시키리라는 예언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르시 묘족의 족장이 피 묻은 하늘 사슴 가죽을 태워 제사를 지내고 시간의 신 열명을 불러 영혼의 산이 빛을 되찾게 해야 한다. 그러나 아르시 묘족의 족장은 라흐에게 혼을 빼앗긴 채 정신병원에 갇혀 있고, 그 혼을 되찾기 위해서는 라흐를 청동 거울 너머 세상으로 유인해야 한다. 민준이와 세나, 수정 고양이들은 여러 동물신, 즉 길을 안내하는 강아지신, 장애물을 갉아 없애는 곤충신, 탈것이 되어 줄 흰 고래신 등을 만나 청동 거울 너머로 라흐를 유인하고 그들도 함께 마지막이 될지 모를 모험을 떠난다. 거대한 산이 허공에서 떨어지는 거인의 들, 죽은 자들의 망령이 끊임없이 살아나는 전란의 들,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강, 약수 등 험난한 지대를 지날 때마다 동물신들은 하나씩 희생되지만 그들의 희생으로 ‘달의 거울 산’에 도착한 일행은 라흐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데 성공한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입체 귀신팡팡 : 금비편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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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알파맘, 엄마표 영어 교육
담푸스 / 김은주 글 /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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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영어교육김은주 글
2008년 10월 SBS 스페셜에 \'알파맘\'으로 출연했던 저자가 밝히는 자녀 영어 교육 노하우. 저자는 영어 방문 교사, 영어 학원 강사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엄마표 영어 교육\'을 준비해 아이를 가르쳤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느낀 점, 영어 교육 비결을 다른 많은 부모들과 함께 나누고자 출간된 것. 엄마표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교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어떤 방식이 좋은지 쉽고 자세하게,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각종 영어 교재를 난이도별, 내용별로 구별해 놓았으며, 실제 생활에서 아이에게 쓸만한 영어회화를 실었다. 영어조기교육을 할 때 알아야 할 유의사항도 있으므로, 왕초보 엄마들도 이 책을 지침으로 삼아 어려움 없이 영어 교육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알파맘의 엄마표 영어 교육을 하기 전에 그래도 영어는 꼭 해야 합니다 엄마표 방식이 좋은 점과 효과들 알파맘의 엄마표 영어 교육을 하기 전에 준비하세요 Part 2 알파맘이 추천하는 영어책을 고르는 법 그림책, 리더스북, 챕터북은 어느 단계에서? 내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책 고르기 내용과 분야에 따른 영어책 고르기 Part 3 알파맘은 엄마표 영어를 이렇게 가르쳤어요 나이에 따른 영어 교육 방법과 노하우 알파맘의 영어 진행 단계와 순서 Part 4 엄마표 영어 교육에서 꼭 알아야 할 정보와 팁 알아두세요, 요것만은 꼭! 생활습관만 바꿔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생활 영어 Part 5 알파맘의 엄마표 영어, 이것이 궁금해요 에필로그
학교란 무엇인가
중앙북스(books) / EBS <학교란 무엇인가> 제작팀 글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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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육아법EBS <학교란 무엇인가> 제작팀 글
“아이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가능성을 살리는 교육 교육은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는 아이가 무엇이든 다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한다. 아이가 점점 자라 초등학교 1학년만 돼도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2,3학년을 지나 6학년쯤 되고 중학생이 되면 하나둘 씩 포기하는 일이 점점 많아진다. 하지만 우리 교육은 희망이 없다고, 우리 아이는 안 된다고 말하기에는 이르다. 『학교란 무엇인가 -내 아이의 감성과 가능성을 살리는 토탈 교육 솔루션』은 부모와 아이가 바라는 교육의 방향이 엇나가는 시점을 되짚어보고 그 지점에서 고민을 시작한다. 우리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교육의 방향을 차근차근 돌아보면서 아이의 가능성이 살아나는 방법을 탐색해본다. 공부의 기초가 되는 독서교육법, 영재와 범재를 가르는 부모의 대화법, 시키는 공부가 아닌 자기주도형 학습을 만들기 위한 스스로 터득하는 배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게 하는 메타인지의 힘 등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양육방법을 돌아보고 효과적인 공부법,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습관,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찾아봄으로써, 부모의 역할을 돌아보고 내 아이를 위한 교육의 목표를 다시 세울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Intro.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찾아서 Part 1. 칭찬 속의 진실 게임 “당신의 교육 방법은 제대로 가고 있습니까?” Chapter 1. 우리의 생각은 틀렸다 Chapter 2. 칭찬의 불편한 진실 Chapter 3. 달콤한 칭찬에 중독된 뇌 Chapter 4. 칭찬 대신 무엇을 해야 할까 Part 2. 아이의 생각을 여는 책읽기의 힘 생각의 기본이 되는 책읽기, 공부의 뿌리를 찾아가다 Chapter 1. 독서 이전, 듣기가 중요하다 Chapter 2. 책읽기에 필요한 방법들 Chapter 3. 학교가 책을 읽어줍니다 Chapter 4. ‘공부’의 어려움, 독서에 답이 있다 Chapter 5. 내 아이를 위한 독서 테라피 Part 3. 배움의 역주행, 사교육을 파헤치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Chapter 1.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사라진 아이들 Chapter 2. 메타인지의 힘, 완전한 나만의 지식을 위하여 Chapter 3. 부모가 알아야 할 사교육의 마케팅 전략 Chapter 4. 배움의 기쁨은 부모가 끌어주고 아이가 완성한다 Part 4. 0.1% 영재들의 새로운 발견 “그들은 우리와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Chapter 1. 최상위 0.1% 그들의 진실 혹은 거짓 Chapter 2. 0.1% 아이들의 공부법을 공개합니다 Chapter 3. 배움의 전략, 이것이 정답이다 Chapter 4. 그들이 가진 가장 특별한 조건, 부모의 대화법 Part 5.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들 “배움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Chapter 1. ‘꿈을 발견하다’ 서머힐 Chapter 2. 즐겁게 배움의 가치를 아는 것 Chapter 3. 교육, 행복한 사람들에 관한 것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지식으로 우리나라 교육의 전환점이 된 EBS 역대 최고의 화제작!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1년 2개월 동안 국내외 교육 현장 밀착 취재, 국내 52명의 현직 교사, 2,000명의 학생 참여, 대한민국 교육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담아 학부모, 학생, 교사 등 학교를 품고 있는 모든 이에게 가야 할 길을 제시한 EBS 교육대기획 흔들리는 교육의 새로운 방향타를 제시하는 EBS 교육대기획이 그 모습을 드러낸 건 2010년 11월. 교육현장에서의 치열한 부딪힘과 깊은 고민, 과학적이고 명쾌한 실험, 따뜻한 배려와 아름다운 양보가 배어 있는 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이기도 했다. 프로그램을 위해 제작진은 학문적 기초를 중심으로 한 실험 기법을 도입하고 실험의 철저한 검증을 실시했다. 해외 교육 자문단을 활용해 우리나라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했고 국내 최초로 교사 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학부모, 교사, 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실험과 대규모 설문조사를 통해 객관적 데이터를 확보했고 이를 통해 학교 교육 및 가정교육에서 꼭 알아야 할 10가지 중요한 주제들을 찾아냈다. 끈질긴 문제의식으로 근본적인 화두를 던지고 고민을 끌어내는 힘으로 방송 이후 ‘이보다 감동적인 다큐는 없다’는 각계의 찬사를 이끌어냈으며 교육에 대해 무력감을 느꼈던 많은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교사의 관점, 학부모의 관점, 아이의 관점 등 다각도의 시선으로 고찰 조명하였고 교육 현장에서도 담아내지 못한 세밀한 교육의 숨소리까지 담아 학교의 진짜 모습과 우리가 가야할 교육의 미래를 조명하였다. EBS 교육대기획 방송은 총 10부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에서도『학교란 무엇인가 -내 아이의 감성과 가능성을 살리는 토탈 교육 솔루션』은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가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교육의 힘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6부 ‘칭찬의 역효과’ 7부 ‘책 읽기, 생각을 열다’ 8부 ‘0.1%의 비밀’ 9부 ‘사교육 분석보고서’ 10부 ‘‘노는 아이들의 기적, 서머힐’ 의 방송을 토대로 구체적인 솔루션과 부모가 가야 할 교육의 방향성을 담았다.
예비초등 공습국어 7
스쿨라움(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음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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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유아학습지공습교육연구회 지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 .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첫째 마당] 왁자지껄 소리 첫째 날 그림 속 세상 둘째 날 움직이는 소리 셋째 날 이 소리는 싫어요! 넷째 날 ‘어린이 난타’를 보고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둘째 마당] 동식물은 내 첫째 날 초롱아, 어디 있니? 둘째 날 방울토마토가 쑥쑥 셋째 날 금붕어 기르기 넷째 날 꽃과 나무가 좋아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셋째 마당] 재미있는 첫째 날 숫자가 사라졌어요! 둘째 날 무얼 닮았나? 셋째 날 ‘0’ 이야기 넷째 날 열 층이요?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예비초등 공습국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모두 7권,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글 하나를 읽어보고 그에 해당하는 독해 문제와 어휘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 꾸준히 교재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낱말의 의미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공습국어 시리즈’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초등학교 입학 후에 ‘공습국어 시리즈’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공부의 기초를 닦아주세요!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힘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은 알다시피 우리말의 낱말과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면 아무리 배경 지식이 없는 낯선 내용이라도 충분히 글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정리해 낼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데 핵심이 되는 능력은 어휘력과 독해력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것은 무엇보다도 꾸준한 독서 습관입니다. 평소에 책읽기를 좋아하고 여러 분야의 다양한 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도 어휘력과 독해력이 다른 아이에 비해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독서량이 부족하고 책을 읽더라도 정독하지 못하고 글의 내용이나 주제를 파악하는데 서툰 아이라면 독서 방법이나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별도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책 읽어주기는 아이가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책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책 읽어주기와 더불어 짧은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주세요. 이것은 정독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것으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짧은 글이라도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깨닫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공습국어를 활용하면 이 훈련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고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면 아이의 어휘력과 독해력은 점점 탄탄해 질 것입니다. 특히 초등 입학 전부터 어휘력과 독해력을 착실하게 다져 놓는다면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데 큰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력면에서도 한 발 더 앞서나가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이라면 독해와 어휘 학습은 이제부터 ‘예비초등 공습국어’로 시작하세요! 하나, 흥미롭고 유익한 글감이 가득!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 미리 체험해보는 초등 1, 2학년! 각 마당별 글감들은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영역의 주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와 독해 훈련을 한번에! 초등용 공습국어가 어휘와 독해로 나누어져 있다면 ○○○○ 공습국어는 어휘와 독해를 한 교재 안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휘와 독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넷, 학습 지도를 위한 문제 풀이 및 해설! 교재에 들어 있는 별도의 정답지를 통해 문제에 대한 해설과 문제 풀이를 위한 학습 지도 요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교재 학습을 진행할 때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전] 우리말 한자어 속뜻 사전 (반달색인)
LBH교육 / 전광진 글 / 2007.10.03
55,000

LBH교육도감,사전전광진 글
사전의 뜻풀이 방식을 확 바꿈으로써, 모든 과목의 공부 방법을 혁명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한 사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용하는 한자어 약 5만 8천 개를 선정하였으며, 가나다순으로 구성하여 한자를 몰라도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성균관대학교 교수이자 문학박사인 저자가 10년 이상을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개발한 \'LBH(Learning by hint)) 교수학습법\'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LBH 교수학습법\'이란, 낱낱의 글자가 무슨 뜻이며 그것이 단어의 뜻에 어떤 힌트 역할을 하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해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법이다. 도입 추천사 머리말 일러두기 본문 부록 「속뜻사전」 해설 「LBH교수학습법」 해설 참고문헌영어 사전을 많이 보면 영어 과목 성적이 오른다. 속뜻 사전을 많이 보면 모든 과목 성적이 오른다. 사전 혁신! 공부 혁명! 사전의 뜻풀이 방식을 확 바꿈으로써, 모든 과목의 공부 방법을 혁명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용하는 한자어 약 5만 8천 개를 선정하였다. *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어 한자를 몰라도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국어사전과 한자옥편을 합친 것보다 훨씬 더 좋도록 특수 제작되었다. * 학과 공부와 한자 공부를 연계시켜 꿩먹고 알먹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고품격 어휘력을 통하여 논술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 한자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한자 지식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 외국인의 한국어 공부, 특히 고급 어휘 습득이 쉽도록 하였다. * 대학생들의 취직 대비와 직장인의 문서 작성에도 편리하고 유익하다. * 선생님들의 강의가 재미있고 이해가 쏙쏙 잘 되는 데 유용하다. * 학부모의 자녀 지도, 특히 질문에 대한 답변에 유식하게 쓰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