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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쉬통 어딨어
그린북 / 크리스틴 슈나이더 (글), 에르베 삐넬 (그림) / 2002.05.09
9,800원 ⟶ 8,820원(10% off)

그린북유아학습책크리스틴 슈나이더 (글), 에르베 삐넬 (그림)
엄마와 작별 인사를 하고 자려는 찰나 밖에서 비가 내리는 것을 듣고 꼬마 돼지 루이는 쉬가 하고 싶어집니다. 쉬통을 찾아 집안 여기저기를 밤새도록 돌아다니다가 드뎌 적당한 쉬통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파란 색 물감통이지요. 그런데 정작 루이가 성공한 것은 쉬가 아니라 응가였답니다. 엉덩이에 묻은 파란 물감이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곧 터져 나오려는 오줌을 참으며 쉬통을 찾아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루이의 그러한 행동이 귀엽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고요. 도입 부분에서는 비오는 과정이 두려움과 공표감을 느끼게 하지만 침대에 쉬를 하지 않고 가려서 올바르게 쉬통에 해야 한다는 생각이 기특하게 느껴집니다. 침대에 쉬를 해서 우리의 풍습대로 머리에 키를 쓰고 소금을 받아오게 하여 깨닫게 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쉬통을 찾아 해결하녀는 올바른 방법을 보여준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의도에 따라 이 책은 2001-2002 제13회 데젱코립띠블 상 유아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이 상은 프랑스 전역에서 학생, 교사, 서적연합이 분야별로 우수한 작품을 매년 추천하여 선정되는 것입니다. 13년 전 프랑스법 1903 조항에 의해 제정된 상으로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인 만큼 프랑스 내에서는 권위를 자랑합니다. 본문 소개"아니야. 넌 아니야. 넌 우유통이잖아. 난 작은 파란색 쉬통을 찾고 있어. 귀여운 쉬통아, 어디 숨었니?"
힘찬 나라 고구려
휴먼어린이 / 이현 지음, 이용규 그림 / 2017.11.13
13,000원 ⟶ 11,7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이현 지음, 이용규 그림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이자 일곱 살 그림책 한국사이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도란도란 흥겨운 스토리 중심의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준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과 인물만 엄선해 매 페이지를 열 줄 남짓의 글로 꾸려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다. 3권에서는 드넓은 대륙에서 중국에 맞서 당당하게 나라를 키워 가는 힘찬 고구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광개토대왕과 진흥왕의 영토 확장, 을지문덕 장군과 수나라 우중문의 싸움, 살수대첩의 과정, 연개소문과 천리장성 이야기, 당나라 태종의 침입과 양만춘 장군의 안시성 싸움 등 굵직한 고구려 역사와 함께 북한과 중국 쪽에 남아 있는 고분 벽화와 광개토대왕비, 재상 을파소의 진대법 등을 통해 고구려 사회, 문화, 고구려 사람들의 생생한 생활 모습도 그려볼 수 있다.‘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에 이어, 새로이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의 삼국 시대를 선보입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 이제 한글을 배우며 그림책으로 한국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 그림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사 통사를 그림책으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사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야 배우는 ‘학습’ 과목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주로 지식 교양서와 학습만화를 통해서만 한국사를 만납니다. 하지만 역사에 대한 첫걸음도 내딛기 전에 복잡한 정보와 수많은 인물, 어려운 개념어들로 시작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역사는 질리고 두려운 암기 과목이 되기 십상입니다. 역사는 공부의 대상이기 전에 나의 뿌리와 내가 속한 세상을 만날 수 있는 놀이터이자 가장 흥미로운 옛이야기입니다. 나와 세계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형성하는 시기이자 지적 능력과 호기심이 폭발하는 초등 1~2학년은 물론 취학 전 7세까지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나며 우리 역사의 첫인상을 잘 갖추도록 돕는 것이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를 펴내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총 25권에 나눠 담습니다. 그리고 시대별로 각 권을 열면 18장의 펼친 그림 위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문화와 생활이 직관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들 스스로 글을 읽으며 그림을 살펴볼 수도 있고, 엄마 아빠, 선생님이 이야기를 읽어 주고 아이는 그림 속 역사에 빨려 들어가 다양한 상상을 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옛이야기로 만나는 술술좔좔 즐거운 한국사! 꼭 필요한 내용만 뽑아낸 핵심 열 줄 한국사입니다. ‘나의 첫 역사책’은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니라, 스토리 중심으로 옛이야기 들려주듯 도란도란 흥겹게 우리 역사를 선사해 줍니다. 이 책의 매 페이지에는 글이 열 줄 남짓 들어갑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꼭 필요한 역사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에 가득 담은 정보팁이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설명글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술술좔좔 읽어 내며 바로바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한 장 한 장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엔 한 시대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가 생기고 너무도 매력적인 역사 인물들이 친구처럼 남게 됩니다. 곁가지를 걷어 내고 굵직한 줄기를 따라 역사의 알맹이만 추리고 추려 낸 결과입니다. 아이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는 한 시대의 이야기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주는 깊은 교훈에 집중했습니다.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는 복잡한 사건과 개념어들을 걷어 내고 큰 걸음으로 역사의 주된 물줄기를 성큼성큼 구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근본적인 이유와 가치를 첫 역사책에서부터 몸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잘 살려내 실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들어 교과서에서 한국사를 배울 때가 되면,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그려 두었던 우리 역사의 큰 줄기와 그림이 묵직한 대들보처럼 역사 공부를 든든히 받쳐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역사 여행’이자, 가슴 떨리는 ‘역사 인물과의 첫 만남’이며, ‘역사 지식의 기본 틀’을 처음으로 잡아 주는 책입니다.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환상적인 역사 그림! 우리에게도 예뻐서 갖고 싶은 역사 그림책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역사 지식 교양서이지만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들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텍스트 너머의 정보까지 그림 속에서 바로 얻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구현하면서도 곳곳에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환상적인 요소와 여백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최고의 역사 전문 그림작가들이 시대별로 그림을 맡았습니다. 개성 있고 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 내용으로 아이들의 머릿속에 첫 역사 그림으로 각인되어도 손색이 없을, 수준 높은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책장을 열면 아름다우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 때문에 한국사를 조금씩 더 알아가고 싶은, 놀라운 그림책의 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한 장씩 펼쳐 읽으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보아도 좋습니다. 마치 우리가 역사 속 장면에 들어간 것처럼 상상해 보면서 지식 너머의 세계를 자유롭게 떠돌아 다녀 보아도 좋습니다. 책 속 역사 유적지로 떠나보고 싶다면 ‘나의 첫 역사 여행!’ 시대별로 더 궁금한 이야기가 있다면 ‘나의 첫 역사 클릭!’ 책 속의 역사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그 시대를 오롯이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역사 현장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는 ‘나의 첫 역사 여행’이라는 정보면을 마련해 따로 유적지를 찾아보지 않아도 역사 체험 활동을 떠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백제의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유적은 어디인지, 경주에는 신라의 어떤 흔적들이 남아 있는지, 시대별 유물과 유적지, 박물관 정보를 상세히 실어 체험활동 계획을 손쉽게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고구려의 ‘광개토대왕비’, 신라의 ‘화랑도’처럼 본문에 미처 자세히 싣지 못한 시대별 흥미로운 궁금증은 ‘나의 첫 역사 클릭’에서 읽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걸음 더 역사 속으로 들어가 미처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고 아이들 스스로도 다양한 정보들을 직접 클릭해 찾아볼 수 있는 선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3권 《힘찬 나라 고구려》의 주요 내용 활 잘 쏘는 주몽이 부여를 떠나 백두산 너머에 세운 나라, 고구려. 드넓은 대륙에서 중국에 맞서 당당하게 나라를 키워 가는 힘찬 고구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광개토대왕과 진흥왕의 영토 확장, 을지문덕 장군과 수나라 우중문의 싸움, 살수대첩의 과정, 연개소문과 천리장성 이야기, 당나라 태종의 침입과 양만춘 장군의 안시성 싸움 등 굵직한 고구려 역사와 함께 북한과 중국 쪽에 남아 있는 고분 벽화와 광개토대왕비, 재상 을파소의 진대법 등을 통해 고구려 사회, 문화, 고구려 사람들의 생생한 생활 모습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알콰리즈미가 들려주는 이차방정식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8.03.24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승태 지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알콰리즈미는 이차방정식을 근의 공식을 이용하여 푼 옛날의 수학자로, 수학적 연산과정을 뜻하는 '알고리즘'은 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이차방정식의 모양과 특징부터 해를 찾는 방법, 이차방정식의 활용까지 살펴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인수분해, 판별식, 근의 공식, 근과 계수와의 관계, 루트, 허근 등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배울 수 있고, 연립이차방정식까지 알아봄으로써 이차방정식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알콰리즈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이차방정식이란? 두 번째 수업 이차방정식의 해와 활용 세 번째 수업 이차방정식에 필요한 인수분해와 판별식 네 번째 수업 완전제곱식을 이용한 이차방정식의 풀이 다섯 번째 수업 곱셈공식 여섯 번째 수업 판별식 일곱 번째 수업 중국산 이차방정식 여덟 번째 수업 루트와 이차방정식 아홉 번째 수업 이차방정식에서 근과 계수와의 관계 열 번째 수업 허근의 등장 열한 번째 수업 연립이차방정식 ① 열두 번째 수업 연립이차방정식 ②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이차방정식’이야기! 알콰리즈미라는 옛 수학자를 통해 이차방정식을 배운다는 것은 마치 역사적 인물의 전기를 읽는 것만큼 생동감이 넘치는 일이다. 이순신 장군을 만나 거북선을 같이 타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알콰리즈미는 이차방정식을 근의 공식을 이용하여 푼 옛날의 수학자로, 타임머신을 타지 않고는 도저히 만날 수 없다. 그가 우리 앞에 나타나 우리를 직접 가르치듯이 이차방정식을 풀어 준다는 것은 판타지 소설에서나 가능한 일일 것이다. 이런 알콰리즈미가 과외 선생님이 가르쳐 주듯이 어려운 고등수학을 가르쳐 준다.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알콰리즈미를 처음 대하는 이름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알콰리즈미는 제법 많은 학생들이 알고 있는 이름이다. 물론 알고리즘이라는 다른 이름으로는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이차방정식의 모양과 특징부터 해를 찾는 방법, 이차방정식의 활용까지 살펴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인수분해, 판별식, 근의 공식, 근과 계수와의 관계, 루트, 허근 등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배울 수 있고, 연립이차방정식까지 알아봄으로써 이차방정식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한 번에 다 이해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흐르는 대로 흘러 ‘아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어나가다 보면 이차방정식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기 될 것이다. 판관 포청천아 물러서라, 이차방정식의 정체를 공명정대하게 가리는 판관 판별식이 나가신다! 《알콰리즈미가 들려주는 이차방정식 이야기》는 아라비아의 수학자 알콰리즈미가 이차방정식에 대해 알려 주는 이야기이다. 중학생이 되면 이차방정식에 대해 공부하게 되는데, 그 풀이 방법을 만든 알콰리즈미가 마치 우리들의 가정교사가 된 듯이 설명해 주며 이야기를 해 나간다. 우리가 다루는 이차방정식 단원은 중학교 3학년에 처음 배우기 시작하여 고등학교 1학년에 절정을 이루는 단원이다. 그리고 학교 수학에서는 빠질 수 없는 중요 단원이기도 하다. 어려운 고등 수학을 마치 과외 선생님이 가르쳐 주듯이 아이들에게 설명하여 중ㆍ고등학교에서 중요하게 배우게 될 이차방정식을 미리 익힐 수 있다. 이차방정식은 고등수학의 곱셈구구에 해당할 정도로 기본적인 단원이다. 이 책을 통해 수학에 대한 친숙함을 기를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어려운 고등수학을 마치 과외 선생님이 가르쳐 주듯이 아이들에게 설명해 준다. - 중ㆍ고등학교에서 중요하게 배우게 될 이차방정식을 미리 익혀 수학에 대한 친숙함을 기를 수 있다. - 이차방정식은 고등수학의 곱셈구구에 해당할 정도로 기본적인 단원이다. 이 책을 통해 완벽하게 통달하기는 힘들겠지만 이차방정식에 친숙함을 기르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에밀은 사고뭉치
논장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3.08.20
11,000원 ⟶ 9,900원(10% off)

논장명작,문학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동화는 내 친구 시리즈 13권.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을 배경으로 에밀이 벌이는 갖가지 소동이 린드그렌 특유의 유머로 펼쳐진다. 절대 기죽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열심히 뛰어노는,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말썽꾸러기 에밀을 통해 어린이다운 삶과 성장의 과정을 웃음과 이해로 바라보게 하며, 우리 속의 유쾌한 본성과 쾌활함을 깨운다. 린드그렌이 좀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손자를 달래기 위해 “얘야, 뢰네베르그 마을의 에밀이 얼마나 장난꾸러기인지 아니?” 하고 즉흥적으로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에밀’ 시리즈는 스웨덴에서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텔레비전 시리즈물로도 방영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푸른 풀밭에 맑은 시냇물이 졸졸 흐르며, 사과나무와 라일락으로 둘러싸인 카트훌트 농장. 그 농장에서 아빠 엄마와 여동생 이다와 알프레드 아저씨와 리나 누나와 에밀이 산다. 말 두 마리, 황소 두 마리, 돼지 세 마리 등등 다른 동물들도 함께. 에밀 때문에 카트훌트 농장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에밀이 사고를 치거나 에밀 때문에 소동이 벌어지거나 둘 중 하나니까. 5월 22일에 에밀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사고를 친다. 수프가 아주 맛있어서 단지에 머리를 박고 핥아 먹다가 그만 단지에 머리가 끼여 병원까지 가고는, 돌아오는 길에는 동전을 삼켜 버린다. 맙소사, 집에 와서는 동생에게 어떻게 단지 속에 머리를 넣었는지 보여주느라 아빠가 겨우 붙여 놓은 단지를 또다시 뒤집어쓰는데….5월 22일 (화요일) 에밀이 수프 단지를 뒤집어쓴 날 6월 10일 (일요일) 에밀이 여동생 이다를 공중에 대롱대롱 매단 날 7월 8일 (일요일) 에밀이 도둑을 잡은 날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또 하나의 대표작. 전 세계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 못 말리는 사고뭉치 ‘에밀’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을 배경으로 에밀이 벌이는 갖가지 소동이 린드그렌 특유의 유머로 펼쳐지는 아동 문학의 고전. 절대 기죽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열심히 뛰어노는,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말썽꾸러기 에밀을 통해 어린이다운 삶과 성장의 과정을 웃음과 이해로 바라보게 하며, 우리 속의 유쾌한 본성과 쾌활함을 깨운다. 반짝이는 눈, 포동포동한 뺨, 탐스러운 금빛 머리칼, 에밀이 작은 천사처럼 사랑스러워 보인다고? 천만의 말씀, 그건 터무니없는 착각이야. 에밀은 겨우 다섯 살이지만 황소처럼 힘이 세고, 고집도 세고, 목소리도 엄청나게 크커든. 에밀이 말썽을 부릴 때마다 사람들은 “에구, 저 사고뭉치…….” 하고 타박을 주지. 하지만 에밀은 너무너무 억울해. “왜 자꾸만 나한테 사고뭉치래요? 난 그냥 어쩌다 그렇게 된 것뿐이라고요!” 푸른 풀밭에 맑은 시냇물이 졸졸 흐르며, 사과나무와 라일락으로 둘러싸인 카트훌트 농장. 그 농장에서 아빠 엄마와 여동생 이다와 알프레드 아저씨와 리나 누나와 에밀이 산다. 말 두 마리, 황소 두 마리, 돼지 세 마리 등등 다른 동물들도 함께. 에밀 때문에 카트훌트 농장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에밀이 사고를 치거나 에밀 때문에 소동이 벌어지거나 둘 중 하나니까. 5월 22일에 에밀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사고를 친다. 수프가 아주 맛있어서 단지에 머리를 박고 핥아 먹다가 그만 단지에 머리가 끼여 병원까지 가고는, 돌아오는 길에는 동전을 삼켜 버린다. 맙소사, 집에 와서는 동생에게 어떻게 단지 속에 머리를 넣었는지 보여주느라 아빠가 겨우 붙여 놓은 단지를 또다시 뒤집어쓴다. 6월 10일에는 동생 이다를 국기 게양대에 매달고, 잔칫날 손님들에게 대접할 소시지를 몽땅 먹어치운다. 7월 8일에는 부모 몰래 축제 구경을 가서 실컷 놀다 온다. 발치에 모자를 놓고 노래를 구슬프게 부르며 구걸을 해서. 하지만 에밀이 사고를 친 데에는 다 사정이 있다. 수프 단지를 뒤집어 쓴 것은 바닥에 깔린 수프를 핥아 먹기 위해서였고, 이다를 국기 게양대에 매단 것은 동생에게 마을 구경을 시켜주려는 갸륵한 마음에서이다. 아, 가엾은 에밀! 하지만 에밀은 꿋꿋하다. 사고를 치다가 도둑까지 잡았기 때문이다. 나무총으로 못된 도둑을 잡은 에밀은 참 훌륭한 사고뭉치다. 어린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린이가 재미있어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그려 내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 린드그렌이 가장 사랑했던 작품 속 인물은 바로 이 책 《에밀은 사고뭉치》의 주인공 ‘에밀’이라고 한다. 린드그렌이 좀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손자를 달래기 위해 “얘야, 뢰네베르그 마을의 에밀이 얼마나 장난꾸러기인지 아니?” 하고 즉흥적으로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에밀’ 시리즈는 스웨덴에서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텔레비전 시리즈물로도 방영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아빠가 사다 준 모자가 마음에 든다고 3주 동안이나 모자를 쓰고 잠을 자는 고집불통 에밀. 에밀이 사고를 치면 아빠는 “두 번 다시 이런 장난을 쳐서는 안 돼. 네 잘못을 깊이 반성해라.” 하고는 에밀을 목공실에 가두지만 에밀의 입장에서 보면 말이 안 된다. 에밀은 한 번도 똑같은 장난을 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같은 장난은 다시 치지 않을 테니까. 에밀은 벌을 서느라 갇힌 목공실에서도 시무룩해하는 대신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우스꽝스러운 나무 인형을 만들고는, 재미있게 놀 거리를 찾아 또다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와우! 에밀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뜻하지 않게 사고를 치게 되는 우리 어린이들이 에밀에게 마음껏 환호성을 보내게 되는 이유이다. 에밀의 뒤에는 에밀 때문에 속을 태우지만 에밀을 깊이 사랑하는 어른들이 있다. 말썽을 부릴 때마다 벌을 주는 아빠도, 에밀의 머리가 아닌 수프 단지부터 걱정하는 리나 누나도, 멋진 나무총을 만들어 준 알프레드 아저씨도. 그중에서도 엄마는 항상 에밀을 감싸 준다. “오늘은 이다를 한 번밖에 안 꼬집었고, 커피 크림 통도 딱 한 번 뒤엎었을 뿐이야.”라면서. 엄마의 말을 통해 역설적으로 에밀이 얼마나 말썽꾸러기인지 속속들이 들통 나는 데서 독자들은 또다시 폭소를 터뜨리게 된다. 그러면서 에밀이 왜 말썽을 부리는지, 그게 정말 말썽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어쩌면 에밀의 말썽은 린드그렌의 말대로 그저 ‘노는 데 열중하느라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 아닐까? 《에밀은 사고뭉치》는 쾌활함과 낙천적인 분위기로 우리 모두를 행복한 어린 시절로 데려가는 어린이들의 영원한 명작이다.
도티&잠뜰 TV 초능력 연구소 1
대원키즈 / 샌드박스네트워크 원작 / 2017.12.20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샌드박스네트워크 원작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 칠각별, 쵸쵸우, 수현, 코아가 함께하는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능력 연구소, 첫 번째 임무, 도티의 이야기, 꿀꿀이를 찾아라!, 연구소의 위기 등 6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차례 프롤로그 1화. 초능력 연구소 2화. 첫 번째 임무 3화. 도티의 이야기 4화. 꿀꿀이를 찾아라! 5화. 연구소의 위기 6화. 마을 사람들을 도와줘! 초능력 연구소 비하인드 스토리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 칠각별, 쵸쵸우, 수현, 코아가 함께하는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느 날 [초능력 연구소]라는 곳에서 수상한 사람들이 잠뜰을 데려가기 위해 찾아온다! 그곳에서 신기한 능력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는데…! 1화. 초능력 연구소 잠뜰은 낯선 연구소의 침대에서 눈을 뜬다. [초능력 연구소]라는 수상한 단체에서 잠뜰을 데려온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2화. 첫 번째 임무 연구소의 다른 초능력자 친구들과 친해진 잠뜰은 모두와 함께 D구역에서 확인되었다는 위험한 초능력자를 만나기 위해 첫 임무를 떠난다! 3화. 도티의 이야기 D구역에서 발견된 위험한 초능력자의 이름은 바로 도티. 능력을 쓰고 깊이 잠들었던 도티는 깨어난 후 놀라운 이야기를 해 준다. 4화. 꿀꿀이를 찾아라! 각별은 연구소의 마스코트 꿀꿀이와 산책하다가 그만 꿀꿀이를 잃어버리고 만다! 큰 충격에 빠진 연구소장님을 위해 초능력자 친구들이 나서는데…. 5화. 연구소의 위기 꿀꿀이를 찾아오는 과정에서 동네 건달에게 초능력을 사용한 도티. 이 장면이 신문에 실리게 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6화. 마을 사람들을 도와줘! 초능력을 사용해서 마을 사람을 위협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쓴 초능력 연구소 친구들은 초능력자 이미지 개선 프로젝트에 나선다! 영상에서 만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수록!
아름다운 나라 백제
휴먼어린이 / 이현 지음, 김언희 그림 / 2017.11.13
13,000원 ⟶ 11,7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이현 지음, 김언희 그림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이자 일곱 살 그림책 한국사이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도란도란 흥겨운 스토리 중심의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준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과 인물만 엄선해 매 페이지를 열 줄 남짓의 글로 꾸려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다. 4권에서는 고구려를 떠난 온조왕이 한강가에 세운 나라, 백제의 이야기를 다룬다. 백제는 삼한과 가야를 정복하며 나라를 키우고, 중국·왜국과 활발히 왕래하며 다채로운 문화를 나누었고 중국과 인도 등을 통해 유학과 불교를 전해 받아 꽃피우고 다시 왜국으로 천자문, 칠지도 등의 앞선 문화를 전한 나라이다. 백제의 강한 면모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여준다.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에 이어, 새로이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의 삼국 시대를 선보입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 이제 한글을 배우며 그림책으로 한국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 그림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사 통사를 그림책으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사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야 배우는 ‘학습’ 과목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주로 지식 교양서와 학습만화를 통해서만 한국사를 만납니다. 하지만 역사에 대한 첫걸음도 내딛기 전에 복잡한 정보와 수많은 인물, 어려운 개념어들로 시작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역사는 질리고 두려운 암기 과목이 되기 십상입니다. 역사는 공부의 대상이기 전에 나의 뿌리와 내가 속한 세상을 만날 수 있는 놀이터이자 가장 흥미로운 옛이야기입니다. 나와 세계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형성하는 시기이자 지적 능력과 호기심이 폭발하는 초등 1~2학년은 물론 취학 전 7세까지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나며 우리 역사의 첫인상을 잘 갖추도록 돕는 것이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를 펴내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총 25권에 나눠 담습니다. 그리고 시대별로 각 권을 열면 18장의 펼친 그림 위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문화와 생활이 직관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들 스스로 글을 읽으며 그림을 살펴볼 수도 있고, 엄마 아빠, 선생님이 이야기를 읽어 주고 아이는 그림 속 역사에 빨려 들어가 다양한 상상을 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옛이야기로 만나는 술술좔좔 즐거운 한국사! 꼭 필요한 내용만 뽑아낸 핵심 열 줄 한국사입니다. ‘나의 첫 역사책’은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니라, 스토리 중심으로 옛이야기 들려주듯 도란도란 흥겹게 우리 역사를 선사해 줍니다. 이 책의 매 페이지에는 글이 열 줄 남짓 들어갑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꼭 필요한 역사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에 가득 담은 정보팁이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설명글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술술좔좔 읽어 내며 바로바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한 장 한 장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엔 한 시대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가 생기고 너무도 매력적인 역사 인물들이 친구처럼 남게 됩니다. 곁가지를 걷어 내고 굵직한 줄기를 따라 역사의 알맹이만 추리고 추려 낸 결과입니다. 아이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는 한 시대의 이야기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주는 깊은 교훈에 집중했습니다.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는 복잡한 사건과 개념어들을 걷어 내고 큰 걸음으로 역사의 주된 물줄기를 성큼성큼 구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근본적인 이유와 가치를 첫 역사책에서부터 몸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잘 살려내 실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들어 교과서에서 한국사를 배울 때가 되면,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그려 두었던 우리 역사의 큰 줄기와 그림이 묵직한 대들보처럼 역사 공부를 든든히 받쳐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역사 여행’이자, 가슴 떨리는 ‘역사 인물과의 첫 만남’이며, ‘역사 지식의 기본 틀’을 처음으로 잡아 주는 책입니다.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환상적인 역사 그림 우리에게도 예뻐서 갖고 싶은 역사 그림책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역사 지식 교양서이지만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들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텍스트 너머의 정보까지 그림 속에서 바로 얻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구현하면서도 곳곳에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환상적인 요소와 여백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최고의 역사 전문 그림작가들이 시대별로 그림을 맡았습니다. 개성 있고 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 내용으로 아이들의 머릿속에 첫 역사 그림으로 각인되어도 손색이 없을, 수준 높은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책장을 열면 아름다우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 때문에 한국사를 조금씩 더 알아가고 싶은, 놀라운 그림책의 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한 장씩 펼쳐 읽으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보아도 좋습니다. 마치 우리가 역사 속 장면에 들어간 것처럼 상상해 보면서 지식 너머의 세계를 자유롭게 떠돌아 다녀 보아도 좋습니다. 책 속 역사 유적지로 떠나보고 싶다면 ‘나의 첫 역사 여행!’ 시대별로 더 궁금한 이야기가 있다면 ‘나의 첫 역사 클릭!’ 책 속의 역사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그 시대를 오롯이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역사 현장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는 ‘나의 첫 역사 여행’이라는 정보면을 마련해 따로 유적지를 찾아보지 않아도 역사 체험 활동을 떠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백제의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유적은 어디인지, 경주에는 신라의 어떤 흔적들이 남아 있는지, 시대별 유물과 유적지, 박물관 정보를 상세히 실어 체험활동 계획을 손쉽게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고구려의 ‘광개토대왕비’, 신라의 ‘화랑도’처럼 본문에 미처 자세히 싣지 못한 시대별 흥미로운 궁금증은 ‘나의 첫 역사 클릭’에서 읽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걸음 더 역사 속으로 들어가 미처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고 아이들 스스로도 다양한 정보들을 직접 클릭해 찾아볼 수 있는 선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4권 《아름다운 나라 백제》의 주요 내용 고구려를 떠난 온조왕이 한강가에 세운 나라, 백제. 삼한과 가야를 정복하며 나라를 키우고, 중국·왜국과 활발히 왕래하며 다채로운 문화를 나누었습니다. 중국과 인도 등을 통해 유학과 불교를 전해 받아 꽃피우고 다시 왜국으로 천자문, 칠지도 등의 앞선 문화를 전한 나라. 고구려의 공격으로 웅진과 사비로 도읍을 옮겼지만 신라와 힘을 모아 한강을 다시 빼앗은 백제의 강한 면모는 물론 무령왕릉, 금동대향로, 서산마애삼존불상 등 삼국 시대의 보물 창고와 같았던 백제의 찬란한 문화유산도 빠짐없이 담아 선사합니다.
슬기로운 나라 신라
휴먼어린이 / 이현 지음, 김숙경 그림 / 2017.11.13
13,000원 ⟶ 11,7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이현 지음, 김숙경 그림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이자 일곱 살 그림책 한국사이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도란도란 흥겨운 스토리 중심의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준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과 인물만 엄선해 매 페이지를 열 줄 남짓의 글로 꾸려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다. 5권에서는 한반도의 동쪽 끝 외딴곳에 자리한 작은 나라 신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백제.당나라와 번갈아 손을 맞잡으며 삼국 통일의 기반을 마련한 신라의 대외 관계, 용맹한 화랑도를 뒷받침 삼아 영토를 확장한 진흥왕, 김춘추.김유신 장군의 지략과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 이야기는 물론 경주 곳곳에 남아 있는 첨성대와 대릉원, 천마총 등 신라 문화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에 이어, 새로이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의 삼국 시대를 선보입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 이제 한글을 배우며 그림책으로 한국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 그림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사 통사를 그림책으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사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야 배우는 ‘학습’ 과목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주로 지식 교양서와 학습만화를 통해서만 한국사를 만납니다. 하지만 역사에 대한 첫걸음도 내딛기 전에 복잡한 정보와 수많은 인물, 어려운 개념어들로 시작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역사는 질리고 두려운 암기 과목이 되기 십상입니다. 역사는 공부의 대상이기 전에 나의 뿌리와 내가 속한 세상을 만날 수 있는 놀이터이자 가장 흥미로운 옛이야기입니다. 나와 세계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형성하는 시기이자 지적 능력과 호기심이 폭발하는 초등 1~2학년은 물론 취학 전 7세까지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나며 우리 역사의 첫인상을 잘 갖추도록 돕는 것이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를 펴내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총 25권에 나눠 담습니다. 그리고 시대별로 각 권을 열면 18장의 펼친 그림 위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문화와 생활이 직관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들 스스로 글을 읽으며 그림을 살펴볼 수도 있고, 엄마 아빠, 선생님이 이야기를 읽어 주고 아이는 그림 속 역사에 빨려 들어가 다양한 상상을 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옛이야기로 만나는 술술좔좔 즐거운 한국사! 꼭 필요한 내용만 뽑아낸 핵심 열 줄 한국사입니다. ‘나의 첫 역사책’은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니라, 스토리 중심으로 옛이야기 들려주듯 도란도란 흥겹게 우리 역사를 선사해 줍니다. 이 책의 매 페이지에는 글이 열 줄 남짓 들어갑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꼭 필요한 역사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에 가득 담은 정보팁이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설명글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술술좔좔 읽어 내며 바로바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한 장 한 장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엔 한 시대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가 생기고 너무도 매력적인 역사 인물들이 친구처럼 남게 됩니다. 곁가지를 걷어 내고 굵직한 줄기를 따라 역사의 알맹이만 추리고 추려 낸 결과입니다. 아이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는 한 시대의 이야기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주는 깊은 교훈에 집중했습니다.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는 복잡한 사건과 개념어들을 걷어 내고 큰 걸음으로 역사의 주된 물줄기를 성큼성큼 구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근본적인 이유와 가치를 첫 역사책에서부터 몸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잘 살려내 실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들어 교과서에서 한국사를 배울 때가 되면,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그려 두었던 우리 역사의 큰 줄기와 그림이 묵직한 대들보처럼 역사 공부를 든든히 받쳐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역사 여행’이자, 가슴 떨리는 ‘역사 인물과의 첫 만남’이며, ‘역사 지식의 기본 틀’을 처음으로 잡아 주는 책입니다.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환상적인 역사 그림! 우리에게도 예뻐서 갖고 싶은 역사 그림책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역사 지식 교양서이지만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들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텍스트 너머의 정보까지 그림 속에서 바로 얻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구현하면서도 곳곳에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환상적인 요소와 여백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최고의 역사 전문 그림작가들이 시대별로 그림을 맡았습니다. 개성 있고 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 내용으로 아이들의 머릿속에 첫 역사 그림으로 각인되어도 손색이 없을, 수준 높은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책장을 열면 아름다우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 때문에 한국사를 조금씩 더 알아가고 싶은, 놀라운 그림책의 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한 장씩 펼쳐 읽으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보아도 좋습니다. 마치 우리가 역사 속 장면에 들어간 것처럼 상상해 보면서 지식 너머의 세계를 자유롭게 떠돌아 다녀 보아도 좋습니다. 책 속 역사 유적지로 떠나보고 싶다면 ‘나의 첫 역사 여행!’ 시대별로 더 궁금한 이야기가 있다면 ‘나의 첫 역사 클릭!’ 책 속의 역사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그 시대를 오롯이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역사 현장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는 ‘나의 첫 역사 여행’이라는 정보면을 마련해 따로 유적지를 찾아보지 않아도 역사 체험 활동을 떠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백제의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유적은 어디인지, 경주에는 신라의 어떤 흔적들이 남아 있는지, 시대별 유물과 유적지, 박물관 정보를 상세히 실어 체험활동 계획을 손쉽게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고구려의 ‘광개토대왕비’, 신라의 ‘화랑도’처럼 본문에 미처 자세히 싣지 못한 시대별 흥미로운 궁금증은 ‘나의 첫 역사 클릭’에서 읽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걸음 더 역사 속으로 들어가 미처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고 아이들 스스로도 다양한 정보들을 직접 클릭해 찾아볼 수 있는 선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5권 《슬기로운 나라 신라》의 주요 내용 한반도의 동쪽 끝 외딴곳에 자리한 작은 나라 신라. 세상을 향해 활짝 문을 열고 삼국을 통일하는 큰 나라로 성장해 나갑니다. 신비로운 박혁거세와 석탈해, 김알지의 탄생 신화, 신라만의 독특한 신분 제도인 골품제, 법흥왕과 이차돈의 불교 전파 등 신라 사회를 들여다봅니다. 백제·당나라와 번갈아 손을 맞잡으며 삼국 통일의 기반을 마련한 신라의 대외 관계, 용맹한 화랑도를 뒷받침 삼아 영토를 확장한 진흥왕, 김춘추·김유신 장군의 지략과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 이야기는 물론 경주 곳곳에 남아 있는 첨성대와 대릉원, 천마총 등 신라 문화도 꼼꼼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 목록 ★‘나의 첫 역사책’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5권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1권 맨 처음 우리나라 고조선 2권 따로 또 같이 삼국 탄생 3권 힘찬 나라 고구려 4권 아름다운 나라 백제 5권 슬기로운 나라 신라 6권~25권 (출간 준비 중)
우주탐험
다섯수레 / 마틴 레드펀 지음, 이명균 옮김 / 200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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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자연,과학마틴 레드펀 지음, 이명균 옮김
인간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끝이 없다. 특히나 가볼 수 없는 곳에 대한 동경은 인간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키고, 이 상상력은 과학기술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에서는 변화 무쌍한 우주를 탐험하면서 별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죽는지, 은하들이 어떻게 충돌하는지, 블랙홀이라는 존재는 무엇인지 등 우주공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준다. 또한 보다 더 가까이 우주에 다가가고, 좀더 자세하게 관찰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들이 담겨 있다. 망원경의 변천사, 우주탐사선의 개발과 그 미래, 인공위성 역할 등 우주 탐험의 역사가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200장이 넘는 화려한 컬러 사진과 그림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면서 흥미를 돋우고, 우주 탐험 기록과 낱말 풀이, 찾아보기도 실려 있어 좀더 완벽한 이해를 돕는다.우주탐험 우주에서의 위치 하늘보기 멀리보기 로켓의 발전 달을 향한 경주 우주 왕복선 우주에서의 생활 우주 이용하기 지구 감시 태양계 태양계 수성 금성 지구 달 화성 화성 탐사 계획 소행성과 운석 목성 목성의 위성들 토성 토성의 위성들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혜성 별 활동하는 태양 태양 바깥에는 별의 탄생 별의 일생 별의 죽음 블랙홀! 먼 우주와 먼 과거 은하수 우리의 북구 은하군 팽창하는 우주 은하 동물원 창조의 메아리 대폭발 거대한 미지의 세계 우주에 관한 물음들 시간 저 너머에는 외계 생명체 탐사 불가능한 질문들 참고 자료 기본 사실들 낱말 풀이 찾아보기
지도를 따라가요
웅진주니어 / 조지욱 글, 서영아 그림 / 2010.08.15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조지욱 글, 서영아 그림
세계 지도와 우리나라 지도는 물론, 생활 주변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다양한 지도들을 풍성하게 보여 준다. 각 지도의 특징을 쉽게 설명하고, 구체적 상황에서 어떻게 이용하는지도 친절히 알려준다. 부록「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마을 지도를 그려 볼 수 있다. 마을 지도 그리는 방법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알려 주어,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서 마을 지도를 그려볼 수 있게 했다. 원주에 사는 유치원생 아이가 형, 아빠와 함께 서울에 있는 놀이동산을 찾아가는 동안에 만나는 여러 지도를 보여 준다. 아빠의 부드러운 설명, 아이들과의 재치 있는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고 쉽게 지도의 개념과 쓰임새를 배울 수 있다.우리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쓰이는 지도, 생활필수품! 외국 여행을 갈 때나 국내 여행을 갈 때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지도다. 처음 가 본 곳이라도 지도만 있으면 길을 찾을 수 있다. 세계 지도와 우리나라 지도 외에도 우리 생활 주변에는 많은 지도들이 있다. 지하철을 탈 때는 지하철 노선도와 역 주변 안내도, 놀이동산에 가서는 공원 안내도, 산에 가서는 등산 안내도, 여행을 갔을 때는 지역 관광 안내도를 이용한다. 또 요즘은 지도를 보여 주면서 자동차가 갈 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도 널리 쓰이고 있다. 지도는 낯선 세상에 대해 알려 주고, 두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도를 따라가요』에서는 세계 지도와 우리나라 지도는 물론, 생활 주변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다양한 지도들을 풍성하게 보여 준다. 각 지도의 특징을 쉽게 설명하고, 구체적 상황에서 어떻게 이용하는지도 친절히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지도를 만난 다음, 실제 생활 속에서 지도를 하나하나 찾아 이용해 본다면, 아이는 더욱 지도에 흥미를 갖고 즐겁게 지도 읽기를 배울 것이다. 내 아이가 지도를 볼 줄 모른다면? 이 그림책을 보여 주자! 지도의 구성 요소인 축척이나 방위, 기호는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내용이 다소 어렵다. 이런 개념들을 설명문으로 나열해서 읽게 한다면 아이들은 자칫 지도를 어렵고 딱딱한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지도를 따라가요』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림책이다. 원주에 사는 아이가 형, 아빠와 함께 서울에 있는 놀이동산을 찾아가는 동안에 만나는 여러 지도를 보여 준다. 아빠의 부드러운 설명, 아이들과의 재치 있는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고 쉽게 지도의 개념과 쓰임새를 배울 수 있다. 우리 마을 지도를 (직접) 그려 보자! 초등학교 2학년 때 마을 지도 그리기를 배운다. 지리 교육의 시작인 셈이다. 이 책의 부록 「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마을 지도를 그려 볼 수 있다. 마을 지도 그리는 방법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알려 주어, 독자들도 쉽게 따라서 마을 지도를 그려볼 수 있게 했다. 내가 사는 집 주변을 둘러보고 직접 우리 마을 지도를 그려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지도는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마치 우주선에서 지구를 보는 것처럼세계와 우리나라 땅을 한눈에 보여 주어요.또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길을 찾을 땐 어디로 가야 할지도 알려 주지요.무엇보다 지도는 친절하고 고마워요.잃어버린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잖아요.지도를 볼 줄 몰랐다면 정말 큰일 날 뻔한걸요.
행복한 종이오리기
진선아트북 / 이마모리 미쓰히코 지음, 이수미 옮김 / 2009.04.15
10,800원 ⟶ 9,720원(10% off)

진선아트북취미,실용이마모리 미쓰히코 지음, 이수미 옮김
꽃과 나비, 곤충 등 우리에게 친숙한 56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담아 낸 종이오리기 책.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귀여운 모양의 오리기 본은 ‘책 속의 책’ 형태로 제작되어 더욱 실용적이다. 준비하기 / 머리말 Chapter 1 즐겨 먹는 과일과 채소 고구마 / 강낭콩 / 딸기 / 사과 / 유자 Chapter 2 자주 볼 수 있는 동물과 식물 산토끼 / 게 / 왕사마귀 / 청개구리 / 청띠신선나비 / 배추흰나비 / 가랑잎나비 / 긴꼬리부전나비 / 긴꼬리산누에나방 / 큰쥐박각시 / 제비나비 / 황알락팔랑나비 / 무당벌레 / 톱사슴벌레 / 장수하늘소 / 큰밀잠자리 / 담색물잠자리 / 긴꼬리귀뚜라미 / 왕사마귀 / 뜰단풍 Chapter 3 계절을 꾸미는 입체 장식품 청개구리 / 뒷노랑왕불나방 / 뿔나비나방 / 대모벌 / 물총새 / 키싱구라미 / 산토끼 / 야목단 열매 / 단풍나무 열매 / 졸참나무 열매 / 사방오리 꽃 / 찔레꽃 열매 / 물푸레나무 꽃 / 백조 / 왕쇠똥구리 Chapter 4 생활 속 나만의 작은 소품 뾰족부전나비 / 왕쇠똥구리 / 똥 구슬 / 쇠똥구리 알 / 수박 / 조개 / 꿀벌 / 칠성무당벌레 Chapter 5 다양한 작품 자유롭게 오리기 해바라기 / 옥수수 / 블루베리 / 붓꽃 / 은방울꽃 / 딸기 / 포도 / 큰두더지 / 공선인장 꽃과 나비, 곤충 등 우리에게 친숙한 56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담아 낸 종이오리기 책이다.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귀여운 모양의 오리기 본은 ‘책 속의 책’ 형태로 제작되어 더욱 실용적이다. 은은한 파스텔 톤의 예쁜 색지에 인쇄된 오리기 본은 오려 내는 것만으로도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다양한 도안들은 종이뿐만 아니라 시트지나 천에 그려 생활 속 다양한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책에 실린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활을 다채롭게 꾸며 보자. 이 책의 내용 꽃이 되고 나비가 되는 자연을 닮은 종이오리기 꽃과 나비, 곤충 등 우리에게 친숙한 56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담아 낸 종이오리기 책이다. 자연에서 종이를 오릴 때면 행복한 기분에 사로잡힌다는 저자는 칼보다는 가위를 선호한다. 책상이 필요한 칼과는 달리 가위는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숲을 오가며 만들어 낸 작품들은 단순하면서도 그만의 독특한 개성이 살아 있다.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고즈넉한 오후, 산책을 나갈 때면 종이와 가위를 준비해 보자. 푸른 잎사귀 모양을 오려도 좋고, 덴마크의 동화 작가 안데르센처럼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여유롭게 오려도 좋다. 정성껏 오린 종이가 손바닥 안에서 멋지게 살아나는 순간,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책’ 별책 부록 - 오려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리기 본 수록 종이오리기 작품은 팔찌나 목걸이, 책갈피나 컵받침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본문의 입체 장식품 도안으로 선물 카드를 만들 수도 있고, 밋밋한 창가를 화려한 나비들로 수놓을 수도 있다. 오리고 남은 바탕지 역시 훌륭한 장식품이 된다. 배색에 신경 써서 식탁이나 테이블에 놓아 보자. 종이만이 연출할 수 있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고운 색감과 귀여운 모양의 36가지 오리기 본은 ‘책 속의 책’ 형태로 제작되어 더욱 실용적이다. 은은한 파스텔 톤의 예쁜 색지에 인쇄된 36가지 오리기 본은 오려 내는 것만으로도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다양한 도안들은 종이뿐만 아니라 시트지나 천에 그려 생활 속 다양한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책에 실린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활을 다채롭게 꾸며 보자. 종이오리기는 만드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삶의 여유와 낭만까지 선사할 것이다.
나만의 독서록 쓰기
엠비씨씨앤아이 / 강승임 글, 김민선 그림 / 2012.06.20
14,500원 ⟶ 13,050원(10% off)

엠비씨씨앤아이독서교육강승임 글, 김민선 그림
서초초등학교 친구들의 250가지 샘플이,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독서록 쓰기 비법을! 저자는 일곱 살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년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독서교육을 14년간 해왔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함께 한 긴 시간 동안 가장 깊게 생각하게 된 문제는 ‘책을 많이 읽기만 하면 좋은 것일까?’하는 거였다.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다독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한 권이라도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 책 읽기는 무엇보다 중요한 학습주제이다. 그 책 읽기는 읽기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서록 쓰기라는 또 다른 중요한 학습과제와 연결되어 있다. 학부모와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고민은 이 독서록 쓰기에서 시작된다. ‘어떻게 써야 할까?’ ‘어떤 것을 써야 할까?’ ‘감상만 쓰면 되는 것일까? 등 고민되는 부분이 많다. 책을 읽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그 책의 내용을 어떻게 기억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느냐 이다. 무엇보다 시작이 중요하다. 책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책 속의 의미를 파악하게 되고,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각도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집필한 독서지도책과는 다르게 접근했다. 실제 서초초등학교 친구들이 직접 쓰고 활용해본 독서록 쓰기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을 보는 법 이것도 기억하자! Part 1. 그림으로 표현해도 괜찮아! 그림 그리기 그림 독서록 비법 8가지 비법1 지은이와 출판사도 꼭! _책표지 꾸미기 비법2 머릿속에 아른아른~ _기억에 남는 장면 그리기 비법3 지금 곧 이야기 출발! _이야기 장면 기차 비법4 낱말 모아모아~ _낱말 보고 연상하기 비법5 그림 속 나의 느낌 _독서감상화 그리기 비법6 이런 사람 알아요? _독서인물카드 만들기 비법7 개성이 듬뿍듬뿍~ _나오는 사람 그리기 비법8 웃음과 재치 한마당! _만화로 나타내기 Part 2. 책 속에 알맹이가 있어! 중심 내용 쓰기 줄거리 요약하는 비법 8가지 비법1 뜻, 뜻, 무슨 뜻? _ 낱말 사전 찾기 비법2 짧은 글로 승부한다! _ 짧은 글짓기 비법3 이 사람 저 사람 또 누구? _ 나오는 사람 소개하기 비법4 낱말 꼬리를 잡아라! _ 낱말 릴레이 비법5 딱 여섯 가지만! _ 6하 원칙 카드 정리하기 비법6 내용이 물처럼 흘러~ _ 글 흐름도 간추리기 비법7 내용의 거미줄을 쳐라! _ 마인드맵으로 요약하기 비법8 이렇게 읽어야지! _ 책 소개글 쓰기 Part 3. 책 한 번만 더 생각해 볼래? 깊은 생각 쓰기 요리조리 나만의 생각 쓰기 비법 8가지 비법1 이재부터 나도 열심히! _ 본받을 점과 다짐 쓰기 비법2 오, 이런 일이! _ 새로 알게 된 점 쓰기 비법3 친구에게 끄적끄적~ _ 독서엽서 쓰기 비법4 생각을 펼쳐 봐! _ 생각의 그물로 나타내기 비법5 내 맘을 보여 줄게~ _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비법6 책 속 주인공이 된다면? _ 나라면 어떻게 할지 쓰기 비법7 오늘은 책을 읽었네~ _ 독서 일기 쓰기 비법8 이제는 식은 죽 먹기! _ 독서감상문 쓰기 Part 4. 이만하면 나도 작가! 재미있는 생각 쓰기 책 내용을 재미있게 바꾸는 비법 8가지 비법1 나라면 이렇게! _ 주인공 되어 보기 비법2 묻고 답하는 즐거운 대화! _ 인물 인터뷰하기 비법3 이건 이렇게 고쳐 보자! _ 이야기 바꿔 쓰기 비법4 내 마음에 쏙 드는 결말로~ _ 결말 바꿔 쓰기 비법5 그 다음 무슨 일이 일어났게? _ 뒷이야기 상상하기 비법6 세 글자 안에 담긴 감상 _ 독서 삼행시 짓기 비법7 이 느낌을 동시로~ _ 독서 시화전 비법8 흥얼흥얼 즐거운 독서 노래! _ 노래로 나타내기 Part 5. 놀이하듯 쓰는 독서록! 중심 내용 쓰기 톡톡 튀는 개성 담는 비법 8가지 비법1 톡톡 튀는 그림과 제목~ _ 책 광고하기 비법2 알쏭달쏭 문제를 맞혀봐~ _ 독서 퀴즈 내기 비법3 이 책은 무엇일까요? _ 이야기 알아맞히기 비법4 오! 재미있는 제목 놀이~ _ 독서 다행시 짓기 비법5 위 사람을 표창합니다! _ 상장 만들기 비법6 널 이해 준비했어! _ 주인공에게 선물 주기 비법7 가로세로 낱말을 맞혀봐~ _ 독서 퍼즐 만들기 비법8 나는야 편집장? _ 노래로 나타내기 서초초등학교 친구들의 독서록 엿보기 (샘플수록)저자 강승임은 일곱 살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년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독서교육을 한 지 14년, 아이들을 가르치고 함께 한 긴 시간 동안 가장 깊게 생각하게 된 문제는 ‘책을 많이 읽기만 하면 좋은 것일까?’하는 거였다.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다독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한 권이라도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그 책의 내용을 어떻게 기억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느냐 이다. 이것은 어느 순간에 생기는 능력이 아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시작이 중요하다. 책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책 속의 의미를 파악하게 되고,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각도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동안 강승임 저자가 집필한 독서지도책과는 다르게 접근했다. 실제 서초초등학교 친구들이 직접 쓰고 활용해본 독서록 쓰기 비법을 공개한다.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를 위한 독서록 쓰기 비법!! 처음 독서록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독서록 쓰기’는 너무 힘든 과제일 것이다. 책의 줄거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표현 한다는 것이 한순간 ‘짠~’하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림으로 재미있게 시작하는 독서록 쓰기 비법 8가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전, 입학 후 ‘독서록 쓰기’를 시작하는 내 아이에게 독서록 쓰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를 위한 독서록 쓰기 비법 초등학교 저학년 중에는 이미 독서록 쓰기에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들이 있다. 책을 읽을 때는 재미있었지만, 막상 독서록을 쓰려고 하면 책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막막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차근차근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독서록 쓰기 비법을 통해 집중력을 키워준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한 독서록 쓰기 비법 어느 정도 독서록 쓰기가 생활화 된 아이를 위해 다양한 생각과 창의적의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독서록 쓰기의 비법을 소개한다. 책의 내용을 좀더 깊이 생각할 수 있어 내 아이의 사고의 깊이를 키워줄 수 있고, 다양한 표현 방법을 습득함으로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달이네 추석맞이
푸른숲주니어 / 선자은 글, 차정인 그림 / 2013.08.26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선자은 글, 차정인 그림
우리 날 그림책 시리즈 4권. 추석을 맞아 할머니 댁에 모인 달이네 가족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의 모습과 풍습, 그 속에 담긴 문화를 알려 주는 문화 그림책이다. ‘우리 문화 제대로 알기’ 코너를 통해 이야기 속에서 다하지 못한 추석의 전통과 풍습에 대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추석날, 그동안 멀리 떨어져 지내던 달이네 가족이 한데 모였다. 온 가족이 함께 차례 상에 올릴 음식을 준비하고, 송편도 빚었다. 추석날 아침에는 모두 함께 차례를 지내고 성묘도 한다. 마을에선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다. 달이와 해준이는 씨름을 구경하고, 줄다리기도 하고, 손에 손을 잡고 강강술래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아이들은 달이네 가족의 추석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무심히 또는 습관적으로 지내 왔던 추석 풍습과 놀이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소중한 우리 문화로써 추석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풍습과 놀이 하나하나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다.오늘은 추석이에요! 온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했어요. 동네에선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어요. 으라차차! 씨름 한판, 영차영차! 줄다리기, 서로서로 손을 맞잡고 강강술래도 즐거워요! 밤에는 둥근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어요. “달님, 키가 쑥쑥 크게 해 주세요!” 알콩달콩 이야기 속에 담긴 우리 추석 풍습을 만나요! 오래전부터 쌀을 주식으로 삼았던 우리 민족에게 농사는 곧 생명이고 삶이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농사는 천하의 근본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농사를 중요하게 여겼어요. 이 때문에 일 년 동안 계절의 변화를 나타내는 24절기, 그 밖에 우리 민족의 여러 가지 풍습이나 문화도 대부분 농사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지요. 추석은 대표적인 우리의 명절로 음력 8월 15일입니다. ‘한가위’, ‘가위’, ‘가배’, ‘중추절’이라고도 하지요. 이날은 가족은 물론이고, 온 마을 사람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다음해 풍년을 기원하는 날입니다. 《달이네 추석맞이》는 추석을 맞아 할머니 댁에 모인 달이네 가족에게 벌어지는 알콩달콩 이야기를 통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의 모습과 풍습, 그 속에 담긴 문화를 알려 주는 문화 그림책입니다. 추석날 그동안 멀리 떨어져 지내던 달이네 가족이 한데 모였어요. 온 가족이 함께 차례 상에 올릴 음식을 준비하고, 송편도 빚었지요. 추석날 아침에는 모두 함께 차례를 지내고 성묘도 합니다. 마을에선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어요. 달이와 해준이는 씨름을 구경하고, 영차영차! 줄다리기도 하고, 손에 손을 잡고 강강술래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은 달이네 가족의 추석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무심히 또는 습관적으로 지내 왔던 추석 풍습과 놀이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소중한 우리 문화로써 추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풍습과 놀이 하나하나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이랑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추석이 좋아요! 추석 즈음에는 산과 들에 노랗고 빨갛게 익은 햇곡식과 햇과일이 가득해 먹을 것이 풍부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말하며,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을 노래했지요. 추석에는 이처럼 풍년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여러 가지 풍습과 놀이들이 있습니다. ‘올게심니’는 그해 거둔 곡식 가운데 가장 잘 여문 곡식을 골라 한데 묶어 기둥이나 벽에 걸어 두는 풍습입니다. 책 속 주인공 해준이는 벽에 걸린 올게심니를 건드리다 할머니께 혼쭐이 납니다. 이는 올게심니한 곡식이 다음 해 떡을 해 먹거나 농사에 쓰일 씨앗으로 쓰였기 때문이지요. 올게심니한 곡식은 아무리 어려워도 절대로 먹지 않을 만큼 소중히 여겼습니다. 올게심니 풍습에는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지요. 추석날 오후가 되면 여기저기에서 시끌벅적 잔치가 열립니다. 달이 할머니네 동네에도 벌써부터 꽹과리 소리가 요란합니다. 모래판에서는 청샅바, 홍샅바를 마주 잡은 아저씨들의 으라차차! 씨름이 한창입니다. 달이와 해준이는 줄다리기에 나섰습니다. 이쪽과 저쪽 서로 반대편에 서서 줄을 잡았지요. 옛 어른들은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편이 풍년이 든다고 여기고 힘껏 줄을 당겼지만, 달이는 해준이에게 지지 않으려고 영차영차, 줄을 당겼지요. 밤이 되자, 둥근 보름달이 휘영청 밝게 떴습니다. 온 가족이 달님에게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지요. 할머니랑 엄마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어요. 달이는 하루 종일 자기를 ‘꼬맹이’라고 놀리는 해준이 때문에 속이 상했어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간절히 기도했지요. ‘달님, 쑥쑥 자라서 키 크게 해 주세요.’ 아이들은 어느새 달이가 되어 한마음으로 달이의 소원을 빌고, 저마다 마음속에 품은 소원들도 빌어 볼 것입니다.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보고 달이가 함박웃음을 지을 때에는 아이들도 마치 자신들의 소원이 이뤄지기라도 한 것처럼 함께 기뻐하겠지요. 아이들은 책 속 주인공을 따라 울고 웃으면서 정겹고 신나는 우리 풍습과 놀이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더욱 정겨운 추석 이야기! 보름달처럼 동그란 얼굴에, 까맣고 작은 눈, 가까이 귀를 대면 까르르 웃음소리가 들릴 것 같은 환한 미소… 책 속 주인공들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의 풍경을 꼭 닮았습니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는 순간, 친근하게 말을 건네며 손을 내미는 주인공들을 따라 즐거운 책 속 여행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포근한 색감은 이야기 속에 흐르는 가족 간의 사랑과 정겨움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가을빛이 완연한 산으로 성묘를 가서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는 가족들의 모습, 줄다리기에 져서 뾰로통한 손녀를 위해 달콤한 감을 깎아 주는 할머니, 노을이 들기 시작하는 하늘을 배경으로 할머니 무릎을 베고 잠이 드는 달이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아련한 그리움과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또 가족들이 함께 차례 상을 준비하고,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는 장면 구석구석마다 작은 소품 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그려 내어, 그림만으로도 우리 추석의 풍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문화 제대로 알기’ 에서는 이야기 속에서 다하지 못한 추석의 전통과 풍습에 대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길쌈, 덕석몰이, 덕석풀이, 남생이 놀이 등 새로 개정된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린 추석 풍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여 아이들이 전통 놀이의 원래 모습을 바로 알고,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 인물편
교보문고(단행본) /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지은이)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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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단행본)소설,일반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지은이)
국내를 대표하는 지식인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세상을 파헤치는 책. tvN에서 방영한 스토리텔링 세계사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 중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세계사를 뒤흔든 역사 속 인물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준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은 물론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도 다양하게 해석한다.1. 벌거벗은 건설자, 알렉산드로스 …… 김헌 _세계화 시대를 연 최고의 정복자 2. 벌거벗은 정복자, 진시황제 …… 조관희 _천하 통일의 비밀과 몰락의 징후들 3. 벌거벗은 폭군, 네로 황제 …… 김헌 _네로는 왜 폭군이 되었나? 4. 벌거벗은 무법자, 칭기스 칸 …… 김장구 _피의 복수와 몽골의 평화 5. 벌거벗은 탐험가, 콜럼버스 …… 박구병 _신대륙의 발견과 파괴, 콜럼버스와 잔인한 정복자들 6. 벌거벗은 군주, 엘리자베스 1세 …… 윤영휘 _영국이 사랑한 해적 여왕 7. 벌거벗은 태양왕, 루이 14세 …… 임승휘 _신이 되고 싶었던 프랑스의 군주 8. 벌거벗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 조한욱 _왕비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가짜 뉴스와 프랑스 혁명 9. 벌거벗은 혁명가, 나폴레옹 …… 김대보 _우리가 몰랐던 영웅의 두 얼굴 10. 벌거벗은 대통령, 링컨 …… 김봉중 _미국 남북 전쟁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이토록 재미있는 세계사라니!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적 인물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졌지만 우리는 늘 그랬듯 답을 찾았습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지식인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세상을 파헤치는 《벌거벗은 세계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tvN에서 방영한 스토리텔링 세계사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 중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우스의 아들부터 미국 근대사의 영웅까지, 오랜 시간 동안 세계사를 뒤흔든 역사 속 인물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줍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은 물론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도 다양하게 해석합니다. 그동안 역사가 어려웠다면, 세계사가 지루했다면,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듣듯이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을 읽어도 좋겠습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과 함께한 지식인들 김대보 역사 자료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발로 뛰는 역사학자로 프랑스 곳곳의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샅샅이 찾아내 숨겨진 프랑스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현재 원광대학교 혁사문화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봉중 미국의 대외관계를 통해 미국의 정체성을 깊숙이 추적하면서 일반인들이 미국에 대한 올바른 식견을 가질 수 있도록 그간의 연구 결과를 대중화하는 역사학자다. 현재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독트린의 역사》 《이만큼 가까운 미국》 《미국을 움직이는 네 가지 힘》 등이 있다. 김장구 30여 년간 몽골을 연구해 온 역사학자로 낯설지만 재미있는 몽골 유목 문화에 관한 지식을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유라시아 실크로드 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역주 몽골 황금사》 《유라시아로의 시간 여행》 《몽골 평화시대 동서문명의 교류 : 아비뇽에서 개경까지》 등이 있다. 김헌 서양 고전학을 연구하는 인문학자로, 인문과 고전의 가치를 널리 알리며 서양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생을 단단히 다지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문명연구사업단 HK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고대 그리스의 시인들》 《그리스의 위대한 연설》 《그리스 문학의 신화적 상상력》 등이 있다. 박구병 서양 근대사와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를 연구하며 선 굵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역사학자로 현재 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글로벌 냉전과 동아시아》 《도시는 기억이다》 《혁명과 민주주의》 등이 있다. 윤영휘 서양 근대사와 영국사를 연구하며 대한민국 역사학회 논문상을 수상한 주목받는 역사학자다. 현재 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혁명의 시대와 그리스도교》 《역사학의 역사: 영국사 연구의 흐름과 쟁점》 등이 있다. 임승휘 문화 콘텐츠를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21세기 역사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키는 학자다. 프랑스 사회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역사를 연구 중이며 현재 선문대학교 역사·영상콘텐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절대왕정의 탄생》 《유럽의 절대 군주는 어떻게 살았을까?》 등이 있다. 조관희 매스미디어를 통해 중국학 전파에 힘쓰며 대중에게 중국 역사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사학자로 현재 상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조관희 교수의 중국 현대사》 《소설로 읽는 중국사》 등이 있다. 조한욱 문화를 통해 사회를 읽는 역사학자로 사소한 기록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해 왔다. 신문화사 연구의 개척자로 현재는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조한욱 교수의 소소한 세계사》 《마키아벨리를 위한 변명 군주론》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 등이 있다. 옛이야기만큼 재미있고,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세계사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와 함께 종횡무진 세계사에 빠져드는 순간이 펼쳐진다! 이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모든 일은 저마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차곡차곡 쌓인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수업 시간에 배운 역사는 눈에 보이는 커다란 줄기를 중심으로 한 굵직굵직한 사건 위주입니다. 그러다 보니 역사는 외워야 하는 것, 지루한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그동안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지만 세상을 뒤흔든 원인이 되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첨가한다면 역사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변합니다. 소설 《정글북》의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은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가르친다면 절대 잊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은 그러한 의도를 담아 tvN에서 방영한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다뤘던 내용 중 역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모아 만든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순간은 물론, 처음 만나는 의외의 사실들까지 더해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프레임 밖의 역사까지 담고 있습니다. 제우스의 아들로 시작해 미국 근대사의 영웅으로 끝나는, 세상을 바꾼 역사적 인물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줍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부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 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합니다. 그동안 역사가 어려웠다면, 세계사가 지루했다면,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듣듯이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을 읽어도 좋겠습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세계 최초 코즈모폴리턴부터 미국의 흙수저 대통령까지, 흥미롭고 알찬 언택트 세계사 스터디 인류 역사에서 ‘세계화’라는 개념을 처음 만든 사람은 알렉산드로스 대왕입니다. 세계 최초의 코즈모폴리턴인 셈입니다. 한 사람이 이루기 어려운 초인적 업적을 세우고 수많은 전설과 신화를 만들어낸 그의 아버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과연 누구일까요? 네로는 한때 로마 시민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황제입니다. 그는 시와 음악을 즐기고 로마의 문학과 예술을 발전시켰습니다.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쳤고 신분에 차별 없이 관직에 등용하는 관대함과 융통성을 보여주기도 했죠. 그런데 그는 로마를 피로 물들이며 공포에 몰아넣은 최악의 폭군으로 남고 말았습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이 아들을 괴물로 만든 어머니의 치맛바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라는 말로 유명한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국민은 그녀를 향해 ‘사치의 여왕’, ‘프랑스를 망친 오스트리아의 스파이’라고 비난했고 한때 프랑스의 왕비였던 그녀는 단두대에서 처형당했습니다. 하지만 마리 앙투아네트의 진짜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많이 달랐으며 그녀에 관한 소문은 대부분 가짜 뉴스였습니다. 책으로만 봤던 왕비가 아닌 그녀의 진짜 삶은 어떠했으며, 프랑스 혁명을 몰고 온 가짜 뉴스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은 세계 최초 코즈모폴리턴부터 미국의 흙수저 대통령까지, 세계사에 한 획을 그은 굵직한 사건의 중심에 있는 다양한 인물과 그 속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역사를 속속들이 파헤칩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지식인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신들의 전쟁으로 시작해 인간들의 전쟁으로 끝나는, 여행보다 재미있고 알찬 세계사 벗기기가 시작됩니다. 알렉산드로스, 인간이 아닌 제우스의 아들이다? 진시황은 왜 폭군이 되었을까? 네로를 괴물로 만든 치맛바람의 정체는?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칭기스 칸의 원동력은 복수였다? 누가 콜럼버스의 수상한 지도를 그렸나? 엘리자베스 여왕이 해적선에 탄 상상도 못할 이유는? 순결한 아버지 때문에 생긴 루이 14세 출생의 비밀은? 국민 밉상 마리 앙투아네트를 둘러싼 거짓과 진실은? 히틀러의 롤 모델은 나폴레옹이었다? 링컨의 노예 해방이 인종 차별의 끝은 아니었다?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2부 (양장)
문학수첩 / J.K. 롤링.잭 손.존 티퍼니 원작, 잭 손 각색, 박아람 옮김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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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소설,일반J.K. 롤링.잭 손.존 티퍼니 원작, 잭 손 각색, 박아람 옮김
79개 국어로 번역돼 4억 5,000만 부가 팔리며, 새로운 책이 출간될 때마다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해리 포터'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여덟 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는 지난 2007년 출간된 에서 격렬한 전투를 치르고 살아남은 해리 포터와 그 친구들의 19년 후 이야기다. J.K. 롤링과 잭 손, 존 티퍼니가 원작을 쓰고 잭 손이 각색한 이 연극 대본은 2016년 7월 30일 영국 런던에서 초연되어 변치 않은 해리 포터 신드롬을 증명했다. 이 대본집은 2016년에 스페셜 리허설 에디션 대본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2017년의 공식 대본에는 최종 수정된 대사가 실렸고, 부록으로 해리 포터 가계도, 해리 포터 연대표가 새롭게 공개되었다.1막 2막19년 후. 그 여덟 번째 이야기. 마침내 해리 포터가 돌아왔다! 79개 국어로 번역돼 4억 5,000만 부가 팔리며, 새로운 책이 출간될 때마다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19년 뒤, 그 여덟 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2부》는 J.K. 롤링과 잭 손, 존 티퍼니가 원작을 쓰고 잭 손이 각색한 연극의 대본집으로, 많은 독자를 설레게 했던《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에피소드, 19년 뒤의 킹스크로스역에서부터 시작된다. 는 2016년 7월 30일 영국 런던에서 초연되어 변치 않은 해리 포터 신드롬을 증명했다. 이 대본집은 2016년에 스페셜 리허설 에디션 대본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2017년의 공식 대본에는 최종 수정된 대사가 실렸고, 부록으로 해리 포터 가계도, 해리 포터 연대표가 새롭게 공개되었다. 당신이 알던 세계, 당신이 알지 못한 그 세계가 다시 한 번 마법처럼 펼쳐진다 혼잡하고 붐비는 기차역, 해리와 그의 가족이 등장한다. 이제 해리는 서른일곱, 세 자녀의 아버지가 되었고 지금은 호그와트로 가는 두 아들을 배웅하는 길이다. 겉보기엔 영락없이 자상한 아빠지만 그에게는 아빠 역할이 조금 버겁다. 남들처럼 보고 배울 아버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의 이런 고민은 둘째 아들,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와의 사이에서 더욱 깊어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아들과 아빠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지만, 다행히 알버스의 곁에는 좋은 친구가 있다. 바로 말포이의 아들 스코피어스다. 볼드모트의 자식이라는 소문의 주인공인 스코피어스와는 론과 해리가 그랬던 것처럼 호그와트 급행열차에서 간식을 나눠 먹으며 친구가 되었다. 더욱이 둘은 같은 기숙사에 배정되었다, 그것도 슬리데린에. 포터가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형과 여동생까지 모두 그리핀도르에 배정받았지만 기숙사 배정 모자는 알버스의 머리 위에서 “슬리데린”을 외쳤다. 마법 세계의 전설적인 영웅 해리와 그의 슬리데린 아들 알버스. 알버스는 아빠 옆에 서는 것이, 사람들이 자기를 쳐다보는 것이 괴로워 자꾸만 아빠와의 사이에서 어긋나게 된다. 때마침, 안타까운 죽임을 당했던 케드릭의 아버지 에이머스 디고리가 마법부의 수장 해리를 찾아와 마법부에서 보관 중인 시간 여행 장치를 사용해 케드릭을 되살려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을 보고, 자기가 그 장치를 사용해 케드릭을 살려 내야겠다고 결심하는데……. 과연 알버스는 과거로 돌아가 케드릭 디고리를 살려 낼 수 있을까? 알버스와 스코피어스, 그리고 에이머스 디고리의 조카 델피가 함께하는 시간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J.K. 롤링이 팬에게 건네는 놀라운 선물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사람들을 울게 만들 것이다” 2015년 6월, J.K. 롤링이 시리즈의 후속편을 기다려 왔던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발표했다. 바로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를 연극으로 공연한다는 소식이었다. 그동안 의 후속편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는 더없이 기쁜 소식이었지만 공연 장소는 영국 런던으로 한정되었고, 세계 각지에 있는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그러나 2016년 2월, 팬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의 대본집이 출간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마침내 2016년 7월 말 영미권에서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2부》가 출간되었다. 연극을 보러 갈 수 없는 팬들에게 공연의 현장감을 그대로 선사하는 이 책은, 출간 즉시 희곡 분야에서 최고 판매 기록을 세우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해리 포터에 대한 팬들의 사랑을 증명해 보였다. 자, 이제 롤링이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 독자를 웃고 울리는 마지막 이야기에 탐닉해 보자.
개념부터 차근차근 프랑스 원리 수학 2
청년사 / 안 시에티 지음, 김영 옮김, 제노 그림 / 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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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수학동화안 시에티 지음, 김영 옮김, 제노 그림
한국과 프랑스의 초등수학을 비교해보면 우리나라가 훨씬 더 앞선 단계를 배우고 있다. 프랑스의 초등 4~5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우리나라 2~5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내용을 담고 있다. 프랑스 과정을 따르는 이 책은 수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문제를 풀고 답을 찾는 것은 그 다음 문제이기 때문이다. 일순위는 흐름을 파악하고 기초를 다지는 것이다. 아주 단순한 개념부터 소개하고 있어 너무 쉬워 보일 수도 있지만, 결국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울 복잡한 수학의 뿌리가 되는 본질적인 내용들이다. 설명의 소재를 일상에서 찾아 쉽게 예를 드는 것도 특징. 거울을 보면서 대칭축을 알아보고 정육면체를 가득 채우면서 부피를 측정한다. 수학에 접근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했던 학생은 자신이 형태는 다르지만 이미 그 개념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1권 머리말 수학을 맛있게 공부하기 위한 몇 가지 원칙 1. 수의 종류 시작하기 전에 1. 소수 2. 상대수 3. 분수 2. 연산은 왜 필요할까요? 이 책은 왜 연산에 대해 다룰까요? 시작하기 전에…… 1. 덧셈 2. 곱셈 3. 뺄셈 4. 나눗셈 3. 비례, 백분율, 비율 1. 비례 2. 백분율 3. 비율 이 책의 내용과 구성에 대하여 2권 머리말 수학을 맛있게 공부하기 위한 몇 가지 원칙 1. 점, 선, 각 1. 기본 재료 2. 점과 직선, 선분의 관계 3. 도형 그리기 4. 각 2. 여러 가지 도형 1. 원 2. 삼각형 3. 사각형 4. 둘레와 면 3. 수직이등분선, 선대칭 1. 선분의 수직이등분선 2. 선대칭 3. 도형의 대칭축 4. 부피 1. 직육면체 2. 직육면체의 부피 이 책의 내용과 구성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