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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죽이기
문예출판사 / 하퍼 리 글 / 2002.09.15
12,000원 ⟶ 10,800원(10% off)

문예출판사명작,문학하퍼 리 글
이미 국내에 소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소설 \"앵무새 죽이기\"의 영문학자 김욱동 교수 완역본. 사람을 무시하고 차별하는, 모든 어른들의 편견을 향한 아이들의 외침을 그린 이 소설은 1960년 출간 이후 미국 전역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퓰리처상을 수상한 이후 전세계에 40여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성장소설적 구조 속에 명백히 억울한 누명임에도 흑인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유죄가 되는 미국 남부 사회 어른들의 편견어린 사고 방식에 대한 비판과 타자와의 대화 가능성을 어린이들의 순수한 눈을 통해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책을 시작하면서 ... 9 제1부 ... 11 제2부 ... 217 작품 해설 : 타자의 자리에서 돌아보기 ... 529 연보 ... 540 ▶ 저자 하퍼 리와 정식 계약한 유일한 한국어판! ▶ 국내 최초의 완역본! ▶ 미국 대학진학 및 하버드대 필독서 ▶ 영문학자 김욱동 교수의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다시 태어난[앵무새 죽이기] ▶ 전세계 40여개 국어로 번역출간 3천만부 이상 판매! ▶ 퓰리쳐 상과 올해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한 불후의 명작! 인종 문제보다는 좀더 근본적인 삶의 문제에 초점을 맞춘 완역본[앵무새 죽이기] 나이 어린 중인공이 온갖 시련과 고통을 겪으면서 정신적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대표적인 성장 소설로는 [호밀밭의 파수꾼]이나 [토니오 크뢰거]등을 들 수 있다. [앵무새 죽이기]역시 이러한 부류에 속하면서도 나이 어린 \'소년\'이 아니라 \'소녀\'를 화자이며 주인공으로 삼고 있는 몇 안 되는 작품 가운데 하나다. 옮긴이는 이 작품의 주제를 좀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계절의 변화를 찬찬히 눈여겨보라고 귀띔한다. 전반부에서는 주로 여름이 중요한 시간적 배경이 되지만 후반부에 와서는 가을이 중심적인 시간 배경이 되어 주인공 스카웃이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것을 주목하라는 것이다. 또한 옮긴이는「작품 해설-타자의 자리에서 돌아보기」에서 하퍼 리의[앵무새 죽이기]가 1931년에 일어났던 스코츠보로 재판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추측한다. 앨라배마 주로 가던 화물차 안에서 흑인 청년과 백인 청년 사이에 싸움이 벌어져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흑인 청년들은 체포되고 백인 여성은 거짓으로 흑인 청년들이 자신들을 강간했다고 주장한 나머지 무려 20년이나 법정 공방이 계속된 유명한 사건이다. 그러나 이 소설이 단순히 미국에 국한된 인종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보는 것은 좁은 소견임을 덧붙인다. 흑백 갈등을 둘러싼 인종 문제는 좀더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옮긴이는 \"뛰어난 문학 작품이 으레 그러하듯이 이 작품도 구체성과 보편성, 특수성과 일반성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과 조화를 꾀하는 데 성공을 거두었다\"고 평가한다. 따라서 [앵무새 죽이기]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은이 하퍼 리가 곳곳에 장치해둔 상징과 은유를 간취해서 이 소설의 구체성과 보편성, 특수성과 일반성을 파악해야 한다. 옮긴이가 번역하면서 주안점을 둔 곳도 바로 이러한 부분들이다.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려 맛깔스런 표현에 주력한 옮긴이의 세심함 돋보여 원작 특유의 재치 있는 문장과 유머를 우리말로 옮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만 옮긴이는 작가가 사용한 다양한 문체를 살리는 것이 이 작품의 해석에 특히 중요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작가 하퍼 리는 등장 인물들의 의식 상태와 그가 처한 사회적 생활이나 위치에 따라 다양한 문체를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의 어려움을 고민한 흔적은 옮긴이의 원작에 대한 세심한 배려 속에 드러나고 있다. 즉 김욱동 교수는 계층별 언어와 표현을 살려 인물의 성격과 감정을 살려냄으로써, 특히 작품 전체를 통해 흐르는 가락과 감수성 그리고 특유의 해학을 건져냈다. 또한 독자들로부터 많은 지적과 의문을 불러 일으켰던 불명료한 대사들과 인물간의 관계 등을 원문에 충실하고 명확하게 풀어냈다는 점도 새로운 번역의 의의라고 말할 수 있다. 몇 가지 예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캐롤라인 선생님은 수업 도중 한 아이의 머리에서 이를 발견하고 겁에 질려 비명을 지른다. 그 때 리틀 척이라는 학생이 \"선생님, 이를 무서워할 필요는 없어유. 이를 처음 보시나유?\" (53쪽)라고 능청스럽게 말한다. 언뜻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러한 사투리는 투박스런 면 셔츠에 밀가루 자루로 만든 스커트를 입고 있는, 처지가 딱한 학생들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표현해내기 위한 번역이다. 한편 기분이 몹시 언짢은 스카웃이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선생님에 대한 불만을 아버지에게 쏟아내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에서는 소설의 주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유명한 대사가 나온다. 기존 번역판에서 \"네가 그들의 입장이 되어봐야 한다는 거야\"라고 번역된 아버지의 대사를 김욱동 교수는 좀더 분명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원문의 의미를 살려 \"말하자면 그 사람 몸 속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 다니는 거야\"(60-61쪽)로 번역했다. 그 밖에 \"갈색의 북미풍 담요가 내 어깨 위에 둘러져 있었고 나는 그것을 움켜쥐고 있었다\"를 \"고개를 떨구어 아래를 쳐다보니 나는 마치 인디언 원주민 여자처럼 어깨에 걸친 갈색 털 담요를 꼭 움켜쥐고 있었던 거다\"(138쪽), \"스카웃 아빤 검둥이 옹호자래요\" 는 \"네 아빤 깜둥이 애인이야!\"(159쪽)라는 식으로 개정됐다.
사자가 좋아!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 그림, 박성희 옮김 / 2000.01.15
8,500원 ⟶ 7,65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로렌 차일드 글 그림, 박성희 옮김
어린이의 머릿속은 백지와도 같습니다. 그 속에는 무한한 상상력이 자유롭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른들의 머릿속은 세상에서 입력된 온갖 규율과 제도로 상상력을 억압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교육, 좋은 책이란 어떤 것일까요? 문제를 잘 풀게 해주는 책?, 많은 세상 정보를 가득 담아 전해주는 책? 어릴적에 갖고 있는 그 자유로운 상상력을 현실 속에서도 잃어 버리거나 억압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의 개성을 꾸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요? 물론 엄마, 아빠의 말씀도 잘 들으면서 말이죠. 에서는 주인공 아이가 사자나 문어, 박쥐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어 하지만 어른들의 반대에 부딪치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는 무작정 고집을 피우지 만은 않습니다. 가족에 대한 아이의 배려는 결국 또 다른 희망을 잉태하게 됩니다. 좌절이나 다음으로의 유보가 아닌 그만의 상상력이 그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자신의 희망을 마음 속에 품고 있는 한 언젠가 그의 상상력은 껍질을 깨고 나올 것이라는 작지만 위대한 가능성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이 책을 같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갖고 있나 들어 보면서 말이죠.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 하지 마시고요.
베란다 채소밭
로그인 / 바키 박희란 글 / 2010.09.20
13,800원 ⟶ 12,420원(10% off)

로그인집,살림바키 박희란 글
채소값이 나날이 오르고 있는 요즘, 주부들은 시장 보기가 두렵다. 또한, 중국산 저질 식품이나 농약과 같은 안전 문제도 채소를 사기 망설이게 하는 요소 중 하나다. 이 책은 텃밭이 없어도 집에 있는 베란다만으로도 채소와 과일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우리집 베란다 사용설명서를 시작으로 채소밭 준비불, 가드닝 용품, 씨앗심기 등 채소밭에 관한 기초적인 부분부터 짚어준다. 우유팩과 페트병에 키우는 콩나물, 먹기도 하고 심기도 하는 고구마순, 잘라먹는 미나리, 물로키우는 새싹채소, 베란다 요리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가드닝을 총망라하였다. 채소 자체만으로도 초록의 향기를 집안 가득히 뿌려줄 수 있어 따로 화초를 키우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바쁜 일상에서 잠깐의 가드닝은 오히려 생기를 불러넣어주고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줄 것이다. 저자 서문 step1. 시작해요, 베란다에 채소밭 만들기 베란다 채소밭이 좋은 7가지 이유 우리집 베란다 사용설명서 주방에도 채소를 키워요. 키친가든 만들기 꾸민 듯 꾸미지 않은듯, 네추럴 가든테리어 step2. 함께해요, 모두의 1가구 1텃밭 채소밭 준비물, 어디서 무엇을 사지? 가드닝 용품, 주방재료 빌려 쓰기 분리수거함에서 보물찾기, 어디에 심을까? 채소가 쑥쑥 자라는 흙 넣기와 씨앗심기 step3. 베란다에서 채소 키우기, 5가지만 기억하세요 물주기 거름주기 병충해관리 지주대세우기 인공수분 그리고 베란다의 소소한 일거리들 step4 내 채소밭엔 무엇을 키울까? 쉬운 것부터 하나씩 만만한 베란다 채소 10가지 씨앗봉투에 답이 있다 part 1. 장보지 않고 요리해요_키친가드닝 대파도 리필이 되나요? 대파꽂이 우유팩과 페트병에 키워요 콩나물 예쁘게 자라는 주방의 꽃 숙주나물 먹기도 하고 심기도 하고 고구마순 잘라먹는 향긋함 미나리 노란버섯줄까 회색버섯줄까 느타리버섯 고기보다 맛있는 버섯 새송이버섯 스머프가 사는 맛있는 집 표고버섯 part2. 물로만 키우는 일주일 채소_ 새싹채소 밥맛 살리는 매운 맛 새싹무순3종세트 튼튼한 몸짱새싹 새싹완두 새싹채소의 별 새싹알파파 고소하다 고소해 새싹배추 물을 적게 먹어요 새싹크레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새싹메밀 매일매일 먹어요 새싹브로콜리 약처럼 먹어요 새싹보리 달콤한 새싹공주 새싹핑크양배추 천연비타민제 새싹비타민채(새싹다채) 물만 주어도 잘자라요 새싹청경채 part3. 베란다에서 테이크아웃! 싱싱함이 그대로! _ 쌈채소&샐러드채소 베란다를 빛내주는 예쁜채소 적근대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근대 사계절 잘 자라는 국민채소 청경채 키우기 쉽고 건강에 좋은 쓴맛채소 앤다이브(청치커리) 하나로 다 되는 쌈채소 모듬치커리 신선한 쓴맛을 즐겨요 푼타래치커리 꼭 한번 키워보고 싶은 국민쌈채소 상추 고기가 더 맛있어지는 쌈 깻잎 온가족의 초록색 건강주스 케일 샐러드가 맛있어지는 채소 잎브로콜리 씹으면 아삭, 기분까지 아삭아삭 양상추 part4. 베란다에서 갓 수확한 무공해 반찬_ 잎줄기채소 혼자서도 잘 자라는 열무 된장과 잘 어울려요 아욱 탕요리가 맛있어지는 비밀 쑷갓 맛있다고 소문났어요 비름나물 여자가 건강해지는 채소 시금치 내손으로 키운 김장배추 배추 향긋한 봄나물을 사계절 먹는 방법 쑥 줄기를 먹는 특별한 브로콜리 스틱브로콜리 기분 좋은 향기를 요리해요 샐러리 천년만년 먹어보세 부추 씨앗부터 키워 소중해요 대파 쫄깃한 식감의 밥도둑 반찬 쪽파 part5. 안되는 게 어딨니? 웬만한 건 다 키워 먹는 _ 뿌리&열매채소 보랏빛 꼬투리속 콩 삼형제 강낭콩 귀여운 열매가 방울방울 방울토마토 작고 귀여운 빨간 무 20일 무 뿌리와 잎까지 모두 먹어요 당근 버릴 것 먹는 예쁜 채소 비트 아이들과 함께 키워먹어요 완두콩 아삭아삭 맵지 않아요! 고추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향기 생강 애지중지 소중한 열매하나 애호박 하루하루 성큼성큼 자라는 여름채소 오이 미식가들이 사랑한 채소 가지 감자를 심으면 감자가 나와요 감자 어디서나 잘 자라요 고구마 베란다표 즉석 디저트 딸기 시원한 여름을 부탁해 수박 베란다의 기적, 파란보석 블루베리 part6. 베란다에서 키우고 주방에서 수확해요 _ 허브Herb 키우기 쉽고 향긋한 국민허브 스위트바질 키우기 쉽고 향긋한 국민허브 부쉬바질 토마토와 잘 어울려요 오레가노 베란다표 초록색 칼슘제 파슬리 상쾌한 박하향으로 채우는 식탁 히솝 강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향 로즈마리 모두가 사랑하는 향기 라벤더 매력적인 매운 맛 루꼴라 part 7. 길러먹는 안심밥상_베란다요리 밥 : 강낭콩밥 감자밥 콩나물밥 이유식 : 미나리닭죽 표고애호박죽 청경채새우죽 당근흑임자죽 국.탕 : 오이냉국 근대양배추된장국 닭볶음탕 전.튀김 : 표고채소꽂이 애호박고추전 당근잎튀김 호박꽃튀김 면요리 : 새싹비빔국수 쑥갓어묵우동 부추잡채 시금치간장파스타 일품요리 : 가지그라탕 새싹월남쌈 숙주두부만두 곤약치커리무침 김치 : 배추김치 파김치 열무김치 고추피클 빵.떡 : 적근대샌드위치 바질마르게리따피자 샐러리빵 쑥개떡 샐러드 : 상추파절임 채소스틱&마요 그린샐러드 음료.디저트 : 당근토마토주스 허브오미자차 방울토마토셔벗 새싹씨리얼먹거리에 대한 불안이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닌 요즘, 정말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일이란 점점 어려워져만 가고 있다. 중국산 저질 식품이나 비양심적인 판매자의 범법행위 등으로 일반 소비자들이 스스로 변별력을 키우기가 더욱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집에서 직접 키워 먹을 수 있는 채소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겁다. 한 온라인 쇼핑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채소나 과일 모종과 씨앗 구매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집에서 간단하게 키울 수 있는 채소나 과일류를 스스로 자급자족하겠다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이다. 직접 키운 채소나 과일은 마트나 시장에서 구입해 먹는 것보다 건강에 이롭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집안의 공기정화나 조경에도 도움을 준다. 일본에서도 베란다나 뜰에서 채소와 허브를 기르는 일명 \'푸드닝\'이 한창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불경기도 이기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려는 것이다. 채소값이 금값? 수상한 삼형제? 상추값? 고추값? 배추값이 금값? 서민들의 소박한 식사마저 부담스러워졌다. 채소값의 급등은 집중호우로 인한 출하량이 줄어든데다가 상품성도 낮아졌기 때문이다. 날마다 오르는 채소값에 장바구니 들고 동동거리지 말자! 내 가정경제를 지키는 작은 실천 하나! 이번 기회에 작은 베란다 텃밭을 개장하고 자급자족을 실천해보는 것! 베란다 채소밭이 좋은 이유 1. 생활반경에 있어서 더욱 관리가 용이하다. 베란다의 채소밭은 그대로 생활의 일부가 돼서 베란다 문만 열면 들여다 볼 수 있는 애완텃밭이 되어줄 것이다. 2. 일조량은 부족하지만 눈이나 비가와도 끄떡없어 겨울에도 베란다 농사가 가능하다 3. 베란다는 아이들의 초록별, 저절로 자연교육이 된다. 밥상에서 보던 채소들이 흑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라고 싹이 나서 열매를 맺는지 그 과정을 눈으로 보며 체험하다보면 아이 스스로 채소에 대한 호기심과 친근감을 가지게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도시에 살면서 아이들에게 작은 초록별을 만들어 아이의 감성과 지능 발달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활요하는 것이 어쩌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아닐까. 4. 채소 자체만으로도 초록의 향기를 집안 가득 내 뿜어 주어 따로 공기정화 화초를 기를 필요가 없다. 5. 채소를 더 많이 더 다양하게 먹게 된다. 6. 꽃이나 관상용 식물을 그르는 동안 느끼지 못하는 수화그이 기쁨이나 풍요로운 베란다의 풍광은 채소밭의 특권. 바쁜 일상에 쉼표가 되어준다. 추천평 작은 텃밭에서 씨앗 하나가 자라나며 싹이 나고 잎이 자라고 꽃이 핍니다. 잘 자란 잎이나 열매를 통해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식탁을 꾸미는 즐거움을 얻게 됩니다. 자신이 키운 채소로 자연을 배우고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 되고 다음에 키울 채소에 대한 의욕도 함께 하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 김은경 (한국 채소소믈리에 회장) 베란다에서 이렇게 많은 채소를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저도 요리를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유기농채소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아이들과 키워먹을 수 있다면 자연교육도 되고 채소도 잘 먹게 할 수 있어서 더욱 유익할 것 같아요. 콩나물과 대파꽂이는 누구나 할 수 있고 가정경제에도 도움이되는 알뜰한 채소라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문성실 (파워블로거)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가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에 직접 채소를 키우는 것이야말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소중한 먹을거리입니다. 꼭 주말농장이나 실외텃밭을 가꾸지 않더라도 베란다에서 키울 수 있는 채소들이 많이 있고 요즘은 씨앗이나 모종, 베란다용 텃밭용품들도 손쉽게 구입할 수가 있지요. 이 책을 가이드로 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채소키우기에 동참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 김주태 (인터넷종묘사 다농 대표) 재활용품에 채소를 심고 생활주변에서 구한 거름으로 키워낸 채소야말로 진짜 무공해 채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살릴 수 있듯 내가 심은 작은 채소 하나가 가정의 식탁과 가족의 건강을 살리는 큰 힘이 됩니다. - 국제환경단체 그린크로스 한국대표부 이렇게 많은 채소를 집안에서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새롭습니다. 우리 가족의 먹을거리를 자급자족하며 건강도 지키고 가정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놀라운 채소밭 이야기가 담겨져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채소를 키우면서 더 많은 채소를 알고 키워서 먹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최동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장)
해법 문학 세트 (전5권, 2022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천재교육 / 고창균 (지은이) / 2019.06.01
90,000원 ⟶ 81,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고창균 (지은이)
20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10종 문학 교과서, 11종 국어 교과서 및 독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등에 실린 문학 작품을 최다 수록한 문학 참고서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포함한 주요 작품 877편을 통해 문학 작품 학습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작품의 상세한 분석과 함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문학 작품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과서 학습 활동을 바탕으로 한 문제와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내신과 수능을 동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Ⅰ. 상고 시대 1. 고대 가요 001 공무도하가|백수 광부의 아내 002 구지가|구간 등 003 황조가|유리왕 004 해가|작자 미상 005 정읍사|어느 행상인의 아내 2. 향가 006 서동요|서동 007 모죽지랑가|득오 008 헌화가|견우 노인 009 제망매가|월명사 010 찬기파랑가|충담사 011 도솔가|월명사 012 처용가|처용 더 읽을 작품 013 원왕생가|광덕 014 안민가|충담사 3. 한시 015 여수장우중문시|을지문덕 016 야청도의성|양태사 017 촉규화|최치원 018 추야우중|최치원 019 제가야산독서당|최치원 Ⅱ. 고려 시대 1. 고려 가요 020 가시리|작자 미상 021 동동|작자 미상 022 서경별곡|작자 미상 023 정과정|정서 024 정석가|작자 미상 025 사모곡|작자 미상 026 청산별곡|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027 만전춘별사|작자 미상 028 쌍화점|작자 미상 029 상저가|작자 미상 2. 경기체가 030 한림별곡|한림 제유 더 읽을 작품 031 한림별곡 3, 4, 6, 7장|한림 제유 032 관동별곡|안축 3. 시조 한탄과 애상 033 백설이 자자진 골에|이색 034 춘산에 눈 녹인 바람|우탁 035 이화에 월백하고|이조년 명분과 현실의 대립 036 이런들 엇더하며|이방원 037 이 몸이 주거 주거|정몽주 더 읽을 작품 038 한 손에 막대 잡고|우탁 039 구룸이 무심탄 말이|이존오 040 가마귀 싸호는 골에|정몽주의 어머니 041 가마귀 검다하고|이직 4. 한시 042 송인|정지상 043 설중방우인불우|이규보 044 사리화|이제현 더 읽을 작품 045 동명왕편|이규보 046 시벽|이규보 047 부벽루|이색 Ⅲ. 조선 전기 1. 악장 048 용비어천가|정언지, 권제, 안지 등 더 읽을 작품 049 신도가|정도전 050 월인천강지곡|세종 2. 언해 051 강촌|두보 052 등악양루|두보 053 강남봉이구년|두보 더 읽을 작품 054 절구|두보 055 추흥|두보 056 귀안|두보 057 등고|두보 3. 시조 망국의 슬픔과 무상함 058 오백 년 도읍지를|길재 059 흥망이 유수하니|원천석 060 선인교 나린 물이|정도전 지조와 충절 ① 061 수양산 바라보며|성삼문 062 이 몸이 주거 가셔|성삼문 063 눈 마자 휘여진 대를|원천석 지조와 충절 ② 064 가마귀 눈비 마자|박팽년 065 간밤의 부던 바람에|유응부 066 풍상이 섯거 친 날에|송순 사대부의 연군 067 방 안에 혓는 촛불|이개 068 내 마음 버혀 내여|정철 069 천만 리 머나먼 길|왕방연 자연을 누리는 삶 070 추강에 밤이 드니|월산 대군 071 십 년을 경영하여|송순 072 대쵸 볼 불근 골에|황희 사랑과 그리움 ① 073 묏버들 갈해 것거|홍랑 074 동지ㅅ달 기나긴 밤을|황진이 075 청산은 내 뜻이오|황진이 사랑과 그리움 ② 076 어져 내 일이야|황진이 077 이화우 흣뿌릴 제|계랑 078 청초 우거진 골에|임제 풍류와 취락 079 재 너머 성권롱 집에|정철 080 한 잔 먹새 그려|정철 연시조 081 어부사|이현보 082 강호사시가|맹사성 083 도산십이곡|이황 084 고산구곡가|이이 085 한거십팔곡|권호문 더 읽을 작품 086 삭풍은 나모 긋희 불고|김종서 087 내 언제 무신하여|황진이 088 농암애 올라보니|이현보 089 오륜가|주세붕 090 두류산 양단수를|조식 091 말 업슨 청산이오|성혼 092 청량산 육륙봉을|이황 093 마음이 어린 후니|서경덕 094 삼동에 뵈옷 닙고|조식 4. 가사 095 상춘곡|정극인 096 만분가|조위 097 면앙정가|송순 098 관동별곡|정철 099 사미인곡|정철 100 속미인곡|정철 101 규원가|허난설헌 5. 한시 102 만보|이황 103 무어별|임제 104 봄비|허난설헌 더 읽을 작품 105 어떤 나그네|김시습 106 불일암 인운 스님에게|이달 107 대관령을 넘으면서|신사임당 108 곡자|허난설헌 Ⅳ. 조선 후기 1. 시조 우국과 절개 109 국화야 너는 어이|이정보 110 가노라 삼각산아|김상헌 111 청강에 비 듯는 소래|효종 사대부의 시름과 그 승화 112 아츰은 비 오더니|신흠 113 주려 주그려 하고|주의식 전원생활의 즐거움 114 논밭 갈아 기음 매고|작자 미상 115 집 방석 내지 마라|한호 116 곡구롱 우는 소리에|오경화 자연에 대한 사랑 ① 117 백구ㅣ야 말 무러보쟈|김천택 118 청산도 절로절로|송시열 119 금강 일만 이천 봉이|안민영 자연에 대한 사랑 ② 120 강한 죠흔 경을|김천택 121 빈천을 팔랴 하고|조찬한 임을 향한 그리움 122 벽사창 밖이 어른어른커늘|작자 미상 123 바람도 쉬여 넘는 고개|작자 미상 124 님 그린 상사몽이|박효관 임을 기다리는 마음 125 님이 오마 하거늘|작자 미상 126 어이 못 오던가|작자 미상 임을 기다리는 마음 ② 127 귀또리 져 귀또리|작자 미상 128 개를 여라믄이나 기르되|작자 미상 임의 부재로 인한 슬픔 129 나모도 바히돌도 업슨|작자 미상 130 천지간 만물지중에|작자 미상 삶의 고뇌와 시름 131 창 내고쟈 창을 내고쟈|작자 미상 132 어마님 며느라기 낫바|작자 미상 133 말하기 좋다 하고|작자 미상 삶의 고뇌와 시름 134 한숨아 셰 한숨아|작자 미상 135 매화 옛 등걸에|매화 136 봄이 왔다 하되|신흠 해학과 풍자 137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작자 미상 138 밝가버슨 아해ㅣ들리|이정신 139 개야미 불개야미|작자 미상 해학과 풍자 140 두터비 파리를 물고|작자 미상 141 일신이 사쟈 한이|작자 미상 142 한 눈 멀고 한 다리 저는 |작자 미상 그리운 마음 143 반중 조홍감이|박인로 144 마음이 지척이면|작자 미상 연시조 145 만흥|윤선도 146 견회요|윤선도 147 오우가|윤선도 148 어부사시사|윤선도 149 매화사|안민영 더 읽을 작품 150 땀은 듣는 대로 듣고|위백규 151 동기로 세 몸 되어|박인로 152 꿈에 단니는 길히|이명한 153 한산셤 달 발근 밤의|이순신 154 국치비가|이정환 155 철령 높은 봉을|이항복 156 충신은 만조정이요|작자 미상 157 전원에 나믄 흥을|김천택 158 초암이 적료한대|김수장 159 내 사리 담박한 중에|김수장 160 산촌에 눈이 오니|신흠 161 매암이 맵다 울고|이정신 162 서검을 못 일우고|김천택 163 사랑이 거즛말이|김상용 164 재 우희 우뚝 션|작자 미상 165 님그려 겨오 든 잠에|작자 미상 166 사랑이 엇떠터니|작자 미상 167 뉘라셔 가마귀를|박효관 168 서방님 병 들여 두고|김수장 169 하하 허허 한들|권섭 2. 가사 170 선상탄|박인로 171 누항사|박인로 172 일동장유가|김인겸 173 만언사|안조환 174 연행가|홍순학 175 춘면곡|작자 미상 176 유산가|작자 미상 177 덴동 어미 화전가|작자 미상 178 북찬가|이광명 더 읽을 작품 179 농가월령가|정학유 180 황계사|작자 미상 181 상사별곡|작자 미상 182 우부가|작자 미상 3. 민요 183 아리랑|작자 미상 184 시집살이 노래 |작자 미상 185 잠 노래|작자 미상 186 정선 아리랑|작자 미상 187 진도 아리랑|작자 미상 188 사할린 본조 아리랑|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189 옹헤야|작자 미상 190 너영나영|작자 미상 191 해녀 노래|작자 미상 192 서도 아리랑|작자 미상 4. 한시 193 요양의 달|허균 194 보리타작|정약용 195 유배지에서 처의 죽음을 슬퍼하며|김정희 196 자술|이옥봉 197 화왕가|이익 198 사유악부|김려 199 송파에서 시를 주고받으며|정약용 200 절명시|황현 더 읽을 작품 201 요야|김정희 202 사친시|김만중 203 갈역잡영 9수|김창흡 204 탐진촌요|정약용 205 고시 7|정약용 206 탐진어가 1수|정약용 207 이십수하|김병연 208 무제|김병연 Ⅴ. 세계 문학 209 오디세이아|호메로스 210 이소|굴원 211 산중문답|이백 212 춘야희우|두보 213 춘망|두보 214 동곡칠가 4|두보 215 춘망사|설도 216 곤산으로 돌아가며 배 안에서 짓는다|응우엔 짜이 217 시간의 사악한 손길로|셰익스피어 218 가만히 살펴보니|마쓰오 바쇼 219 아름다워라, 태풍이|요사 부손 220 제비꽃|괴테 221 발견|괴테 222 수선화|워즈워스 223 무지개|워즈워스 224 고양이|보들레르 225 담에 핀 한 송이 꽃|테니슨 226 이니스프리 호수 섬|예이츠 Ⅰ. 상고 시대 1. 설화 001 단군 신화 | 작자 미상 002 주몽 신화 | 작자 미상 003 가락국기 | 작자 미상 004 온달 설화 | 작자 미상 005 조신 지몽 | 작자 미상 006 도미 설화 | 작자 미상 007 지귀 설화 | 작자 미상 008 화왕계 | 설총 009 김현감호 | 작자 미상 010 경문 대왕 이야기 | 작자 미상 011 지하국 대적 퇴치 설화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012 석탈해 신화 | 작자 미상 013 가실과 설씨녀 | 작자 미상 2. 고대 수필 014 왕오천축국전 | 혜초 015 격황소서 | 최치원 Ⅱ. 고려 시대 1. 가전 016 공방전 | 임춘 017 국순전 | 임춘 018 국선생전 | 이규보 019 청강사자현부전 | 이규보 2. 수필·패관 문학 020 경설 | 이규보 021 이옥설 | 이규보 022 이상자대 | 이규보 023 차마설 | 이곡 더 읽을 작품 024 슬견설 | 이규보 025 괴토실설 | 이규보 Ⅲ. 조선 전기 1. 고전 소설 026 만복사저포기 | 김시습 027 이생규장전 | 김시습 028 용궁부연록 | 김시습 더 읽을 작품 029 남염부주지 | 김시습 030 취유부벽정기 | 김시습 031 설공찬전 | 채수 032 화사 | 임제 2. 수필·평론 033 주옹설 | 권근 034 주봉설 | 강유선 035 난중일기 | 이순신 036 보지 못한 폭포 | 김창협 더 읽을 작품 037 차계기환 | 서거정 038 용재총화 | 성현 039 도산십이곡 발 | 이황 040 퇴계의 편지 | 이황 Ⅳ. 조선 후기 1. 고전 소설 041 최고운전 | 작자 미상 042 홍길동전 | 허균 043 최척전 | 조위한 044 박씨전 | 작자 미상 045 구운몽 | 김만중 046 사씨남정기 | 김만중 047 운영전 | 작자 미상 048 숙향전 | 작자 미상 049 홍계월전 | 작자 미상 050 소대성전 | 작자 미상 051 유충렬전 | 작자 미상 052 임진록 | 작자 미상 053 임경업전 | 작자 미상 054 조웅전 | 작자 미상 055 춘향전 | 작자 미상 056 심청전 | 작자 미상 057 흥보전 | 작자 미상 058 토끼전 | 작자 미상 059 장끼전 | 작자 미상 060 광문자전 | 박지원 061 양반전 | 박지원 062 예덕선생전 | 박지원 063 허생전 | 박지원 064 호질 | 박지원 065 이춘풍전 | 작자 미상 066 옥루몽 | 남영로 067 채봉감별곡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068 옥단춘전 | 작자 미상 069 전우치전 | 작자 미상 070 숙향전 | 작자 미상 071 민옹전 | 박지원 072 심생전 | 이옥 073 창선감의록 | 조성기 2. 수필·평론 074 규중칠우쟁론기 | 작자 미상 075 원이 엄마의 한글 편지 | 이응태의 부인 076 산성일기 | 어느 궁녀 077 서포만필 | 김만중 078 요로원야화기 | 박두세 079 낙치설 | 김창흡 080 의산문답 | 홍대용 081 동명일기 | 의유당 082 이름 없는 꽃 | 신경준 083 옛사람의 독서 일기 | 유만주 084 통곡할 만한 자리 | 박지원 085 일야구도하기 | 박지원 086 상기 | 박지원 087 수오재기 | 정약용 088 포화옥기 | 이학규 089 한중록 | 혜경궁 홍씨 090 조침문 | 유씨 부인 더 읽을 작품 091 통곡헌기 | 허균 092 내간 | 선조 외 093 요술에 대하여 | 박지원 094 임술기 | 황상 3. 판소리 095 흥보가 | 작자 미상 096 적벽가 | 작자 미상 097 춘향가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098 심청가 | 작자 미상 099 수궁가 | 작자 미상 4. 민속극 100 봉산 탈춤 | 작자 미상 101 강령 탈춤 | 작자 미상 102 양주 별산대놀이 | 작자 미상 103 하회 별신굿 탈놀이 | 작자 미상 104 꼭두각시놀음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105 통영 오광대 | 작자 미상 106 송파 산대놀이 | 작자 미상 107 고성 오광대 | 작자 미상 108 수영 들놀음 | 작자 미상 5. 설화·무가 109 이야기 주머니 | 작자 미상 110 용소와 며느리바위 | 작자 미상 111 나무꾼과 선녀 | 작자 미상 112 바리데기 신화 | 작자 미상 113 천지왕본풀이 | 작자 미상 114 제석본풀이 | 작자 미상 115 세경본풀이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116 은혜 갚은 꿩 | 작자 미상 117 구렁덩덩 신 선비 | 작자 미상 118 어미 말과 새끼 말 | 작자 미상 119 아기 장수 설화 | 작자 미상 120 팽이 각시 | 작자 미상 121 코춘대길 | 작자 미상 Ⅴ. 세계 문학 122 삼국지연의 | 나관중 123 돈키호테 | 세르반테스 124 외투 | 고골 125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126 전쟁과 평화 | 톨스토이 127 죄와 벌 | 도스토옙스키 128 해저 2만 리 | 쥘 베른 129 별 | 알퐁스 도데 Ⅰ. 개화기~1910년대 001 애국하는 노래|이필균 002 동심가|이중원 003 경부 도 노래|최남선 004 해에게서 소년에게|최남선 Ⅱ. 1920년대 ~ 광복 이전 005 가는 길|김소월 006 접동새|김소월 007 먼 후일|김소월 008 산유화|김소월 009 진달래꽃|김소월 010 초혼|김소월 011 봄은 고양이로다|이장희 012 님의 침묵|한용운 013 수의 비밀|한용운 014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015 향수|정지용 016 유리창 1|정지용 017 춘설|정지용 018 비|정지용 019 백록담|정지용 020 거울|이상 021 오감도 - 시 제1호|이상 022 가정|이상 023 모란이 피기까지는|김영랑 024 여우난골족|백석 025 모닥불|백석 026 백화|백석 027 흰 바람벽이 있어|백석 028 국수|백석 029 벽공|이희승 030 오랑캐꽃|이용악 031 청포도|이육사 032 절정|이육사 033 광야|이육사 034 꽃|이육사 035 윤사월|박목월 036 자화상|윤동주 037 별 헤는 밤|윤동주 038 서시|윤동주 039 쉽게 씌어진 시|윤동주 040 참회록|윤동주 더 읽을 작품 041 사랑하는 까닭|한용운 042 알 수 없어요|한용운 043 오-매 단풍 들것네|김영랑 044 오월|김영랑 045 고향|정지용 046 호수 1|정지용 047 인동차|정지용 048 남으로 창을 내겠소|김상용 049 고향|백석 050 깃발|유치환 051 여승|백석 052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053 생명의 서|유치환 054 비 2|이병기 055 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이용악 056 와사등|김광균 057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신석정 058 바다와 나비|김기림 059 교목|이육사 Ⅲ. 광복 이후 ~ 1950년대 060 청노루|박목월 061 산도화|박목월 062 산이 날 에워싸고 - 남령에게|박목월 063 하관|박목월 064 꽃덤불|신석정 065 낙화|조지훈 066 사향|김상옥 067 상치쌈|조운 068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백석 069 파랑새|한하운 070 꽃|김춘수 071 눈|김수영 072 눈물|김현승 073 할머니 꽃씨를 받으시다|박남수 074 즐거운 편지|황동규 075 구부정 소나무|리진 더 읽을 작품 076 공자의 생활난|김수영 077 폭포|김수영 078 나그네|박목월 079 불국사|박목월 080 해|박두진 081 청산도|박두진 082 그리움|조지훈 083 견우의 노래|서정주 084 플라타너스|김현승 Ⅳ. 1960년대 ~ 1980년대 085 사랑|김수영 086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김수영 087 풀|김수영 088 흥부 부부상|박재삼 089 산에 가면|박재삼 090 낙화|이형기 091 껍데기는 가라|신동엽 092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신동엽 093 아지랑이|이영도 094 아침 이미지 1|박남수 095 성북동 비둘기|김광섭 096 저녁에|김광섭 097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김춘수 098 묵화|김종삼 099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김종삼 100 울타리 밖|박용래 101 거산호 Ⅱ|김관식 102 농무|신경림 103 목계 장터|신경림 104 가난한 사랑 노래 - 이웃의 한 젊은이를 위하여|신경림 105 봄|이성부 106 외할머니의 뒤안 툇마루|서정주 107 신선 재곤이|서정주 108 저문 강에 삽을 씻고|정희성 109 슬픔이 기쁨에게|정호승 110 앞날|이성복 111 올 여름의 인생 공부|최승자 112 납작납작 - 박수근 화법을 위하여|김혜순 113 의 패러디|오규원 114 프란츠 카프카|오규원 115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황인숙 116 섬진강 1|김용택 117 공사장 끝에|이시영 118 우리 동네 구자명 씨|고정희 119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장정일 120 엄마 걱정|기형도 121 질투는 나의 힘|기형도 122 모닥불|안도현 더 읽을 작품 123 추억에서|박재삼 124 울음이 타는 가을 강|박재삼 125 산에 언덕에|신동엽 126 봄은|신동엽 127 겨울 바다|김남조 128 꽃잎 1|김수영 129 숲|정희성 130 벼|이성부 131 생의 감각|김광섭 132 섬|정현종 133 조그만 사랑 노래|황동규 134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김광규 135 귀천|천상병 136 해피 버스데이|오탁번 137 사평역에서|곽재구 138 새벽 편지|곽재구 139 타는 목마름으로|김지하 140 상한 영혼을 위하여|고정희 141 북어|최승호 142 사이|박덕규 143 돌할으방 어디 감수광|김광협 144 화가 뭉크와 함께|이승하 145 우리가 물이 되어|강은교 146 유재필 씨|이시영 147 빈집|기형도 Ⅴ. 1990년대 이후 148 성에꽃|최두석 149 사과를 먹으며|함민복 150 봄꽃|함민복 151 바퀴벌레는 진화 중|김기택 152 우주인|김기택 153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김기택 154 선운사에서|최영미 155 봄눈 오는 밤|황인숙 156 귀뚜라미|나희덕 157 산속에서|나희덕 158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나희덕 159 오 분간|나희덕 160 그 사람의 손을 보면|천양희 161 길을 찾아서 4 - 명암리 길|천양희 162 참 맑은 물살 - 회문산에서|곽재구 163 상처는 스승이다|정호승 164 고래를 위하여|정호승 165 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정호승 166 세한도|고재종 167 첫사랑|고재종 168 사는 일|나태주 169 세일에서 건진 고흐의 별빛|황동규 170 버팀목에 대하여|복효근 171 배를 매며|장석남 172 전라도 젓갈|문병란 173 산수유나무의 농사|문태준 174 평상이 있는 국숫집|문태준 175 모진 소리|황인숙 176 신의 방|김선우 177 깨끗한 식사|김선우 178 흙|문정희 179 율포의 기억|문정희 180 의자|이정록 181 원어|하종오 182 푸른곰팡이 - 산책 시 1|이문재 183 나도 그들처럼|백무산 184 가을밤|오창렬 185 글로벌 블루스 2009|허수경 186 자동문 앞에서|유하 187 별 닦는 나무|공광규 188 다시 느티나무가|신경림 189 택배 상자 속의 어머니|박상률 더 읽을 작품 190 서해|이성복 191 작은 연가|박정만 192 작은 부엌 노래|문정희 193 대장간의 유혹|김광규 194 들판이 적막하다|정현종 195 아픈 친구의 지구|정현종 196 수세미|이성복 197 이 사진 앞에서|이승하 198 산성 눈 내리네|이문재 199 멸치|김기택 200 눈물은 왜 짠가|함민복 201 못 위의 잠|나희덕 202 섶섬이 보이는 방 - 이중섭의 방에 와서|나희덕 203 긍정적인 밥|함민복 204 그 샘|함민복 205 내가 사랑하는 사람|정호승 206 수선화에게|정호승 207 촉|나태주 208 풀꽃|나태주 209 강우|김춘수 210 힘내라, 네팔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초급반 1|한명희 211 단단한 고요|김선우 212 우포늪|황동규 213 애기메꽃|홍성란 214 귀로 쓴 시|이승은 215 우리 동네 느티나무들|신경림 216 사이버 공간|오세영 217 간격|안도현 218 천지꽃과 백두산|석화 219 대추 한 알|장석주 220 쌀|정일근 221 신문지 밥상|정일근 222 지삿개에서|김수열 223 동승|하종오 224 신분|하종오 225 나는 기쁘다|천양희 226 평화 일기 4|김승희 227 형제|박현수 228 모든 첫 번째가 나를|김혜수 229 듣기|이해인 230 첫사랑|용혜원 231 선풍기|이정록 232 차심|손택수 233 붉은 꽃, 흰 꽃|김선향 234 등불|오봉옥 Ⅵ. 세계 문학 235 기탄잘리|타고르 236 가 보지 못한 길|프로스트 237 슬픈 장례식|오든 238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브레히트 239 분서|브레히트 240 석류들|발레리 241 검은 여인|상고르 242 아프리카|디오프 243 우리는 질문하다가 사라진다|네루다 244 질문의 책|네루다 245 파|노리타케 가즈오 Ⅰ. 개화기~1910년대 001 혈의 누|이인직 002 구마검|이해조 003 무정|이광수 더 읽을 작품 004 금수회의록|안국선 005 자유종|이해조 Ⅱ. 1920년대~1945년 006 만세전|염상섭 007 고향|현진건 008 삼대|염상섭 009 고향|이기영 010 달밤|이태준 011 레디메이드 인생|채만식 012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박태원 013 떡|김유정 014 만무방|김유정 015 봄·봄|김유정 016 화랑의 후예|김동리 017 날개|이상 018 동백꽃|김유정 019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020 천변 풍경|박태원 021 복덕방|이태준 022 치숙|채만식 023 태평천하|채만식 024 돌다리|이태준 더 읽을 작품 025 술 권하는 사회|현진건 026 태형|김동인 027 임꺽정|홍명희 028 물!|김남천 029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030 사하촌|김정한 031 방란장 주인|박태원 032 패강랭|이태준 Ⅲ. 광복 이후~1950년대 033 논 이야기|채만식 034 미스터 방|채만식 035 역마|김동리 036 유예|오상원 037 수난 이대|하근찬 038 너와 나만의 시간|황순원 더 읽을 작품 039 압록강은 흐른다|이미륵 040 소나기|황순원 041 비 오는 날|손창섭 042 나상|이호철 Ⅳ. 1960년대~1980년대 043 광장|최인훈 044 꺼삐딴 리|전광용 045 시장과 전장|박경리 046 역사|김승옥 047 서울, 1964년 겨울|김승옥 048 1965년, 어느 이발소에서|이호철 049 토지|박경리 050 관촌수필|이문구 051 삼포 가는 길|황석영 052 장마|윤흥길 053 겨울 나들이|박완서 054 카메라와 워커|박완서 055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조세희 056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윤흥길 057 우리 동네 황 씨|이문구 058 은강 노동 가족의 생계비|조세희 059 소리의 빛|이청준 060 도요새에 관한 명상|김원일 061 엄마의 말뚝 2|박완서 062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박완서 063 태백산맥|조정래 064 완장|윤흥길 065 생명|백남룡 066 해산 바가지|박완서 067 격정 시대|김학철 068 흐르는 북|최일남 069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양귀자 070 마지막 땅|양귀자 071 허생의 처|이남희 072 빼떼기|권정생 더 읽을 작품 073 무진 기행|김승옥 074 병신과 머저리|이청준 075 줄|이청준 076 나목|박완서 077 큰 산|이호철 078 눈길|이청준 079 자전거 도둑|박완서 080 사평역|임철우 V. 1990년대 이후 081 유자소전|이문구 082 나의 아름다운 이웃|박완서 083 갈매나무를 찾아서|김소진 084 그 여자네 집|박완서 085 19세|이순원 086 내 여자의 열매|한강 087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성석제 088 칼의 노래|김훈 089 한데서 울다|공선옥 090 황진이|홍석중 091 종탑 아래에서|윤흥길 092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박상률 093 코끼리|김재영 094 남한산성|김훈 095 도도한 생활|김애란 096 명랑한 밤길|공선옥 097 채식주의자|한강 098 두근두근 내 인생|김애란 099 소년을 위로해 줘|은희경 100 처삼촌 묘 벌초하기|성석제 101 스노우맨|서유미 102 입동|김애란 103 뿌리 이야기|김숨 104 투명 인간|성석제 105 세상에 없는 나의 집|금희 더 읽을 작품 106 꿈꾸는 인큐베이터|박완서 107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이순원 10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노희경 109 착한 사람 문성현|윤영수 110 뿌리 깊은 나무|이정명 111 개밥바라기 별|황석영 112 엇박자 D|김중혁 113 꽃가마배|김재영 114 아무도 모르라고|성석제 115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이상권 116 오늘은, 너무 외롭지|정이현·요조 117 우리에겐 일 년 누군가에겐 칠 년|이기호 118 씬짜오, 씬짜오|최은영 119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성석제 Ⅵ . 세계 문학 120 빨간 머리 앤|루시 모드 몽고메리 121 망자|제임스 조이스 122 변신|프란츠 카프카 123 데미안|헤르만 헤세 124 달과 6펜스|서머싯 몸 125 아큐정전|루쉰 126 어린 왕자|생텍쥐페리 127 동물농장|조지 오웰 128 1984|조지 오웰 129 노인과 바다|어니스트 헤밍웨이 130 로디지아발 기차|네이딘 고디머 131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솔제니친 132 상실의 시대|무라카미 하루키 133 연금술사|파울루 코엘류 Ⅰ. 수필 문학 1. 한국 수필 001 이제야 참 조선인이 되었다|이봉창 002 산촌 여정|이상 003 권태|이상 004 여백을 위한 잡담|박태원 005 바다|이태준 006 파초|이태준 007 게|김용준 008 무궁화|이양하 009 측상락|윤오영 010 은전 한 닢|피천득 011 뒤지가 진적|이희승 012 산정무한|정비석 013 특급품|김소운 014 수필|피천득 015 참새|윤오영 016 설해목|법정 017 비닐우산|정진권 018 당신이 나무를 더 사랑하는 까닭|신영복 019 새 출발점에 선 당신에게|신영복 020 젊은 아버지의 추억|성석제 021 내 유년의 울타리는 탱자나무였다|나희덕 022 반 통의 물|나희덕 023 존재의 테이블|나희덕 024 순후와 질박함에 대하여|공선옥 025 미안합니다|장영희 026 하필이면|장영희 027 관용은 자기와 다른 것, 자기에게 없는 것에 대한 애정입니다| 신영복 028 피혁삼우|오병훈 029 소년 시절의 맛|성석제 030 성난 풀잎|이문구 031 꽃 출석부 1|박완서 032 앎과 힘의 뿌리, 문화유산|윤구병 033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장영희 034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김난도 035 한 그루 나무처럼|윤대녕 036 나와 남|장영희 037 우리는 어디로부터 왔는가|최인호 038 풀 비린내에 대하여|나희덕 039 오해|박완서 040 내리막길의 어려움|박완서 041 우주와 사랑을 품은 요리, 볶음밥|노명우 042 책 속에 길이 있다|이권우 043 과학자의 서재|최재천 044 신생|현기영 045 총, 꽃, 시|정재찬 더 읽을 작품 046 옥중에서 보낸 편지 - 어머님께|심훈 047 헐려 짓는 광화문|설의식 048 불국사 기행|현진건 049 조춘점묘 - 공지에서|이상 050 신록 예찬|이양하 051 귀거래 - 다도해기 6|정지용 052 선부 자화상|김용준 053 계절의 오행|이육사 054 나의 소원|김구 055 구두|계용묵 056 나의 슬픈 반생기|한하운 057 나무|이양하 058 플루트 연주자|피천득 059 엽차와 인생과 수필|윤오영 060 다듬이|정진권 061 거꾸로 보기|법정 062 두꺼운 삶과 얇은 삶|김현 063 지란지교를 꿈꾸며|유안진 064 나는 걷고 싶다|신영복 065 외래어 노이로제|박완서 066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최순우 067 어리석은 자의 우직함이 세상을 조금씩 바꿔 갑니다|신영복 068 실수|나희덕 069 아름다운 흉터|이청준 070 밤의 순례|오정희 071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피면 됩니다|정호승 072 버려진 것들의 생명력|최성각 073 회상|김훈 074 옹달샘에서 달을 긷다|법정 075 괜찮아|장영희 076 속는 자와 속이는 자|장영희 077 맛있는 책, 일생의 보약|성석제 078 아날로그 변환|윤대녕 079 내 유년의 강, 명포를 추억하며|박정애 080 눈 감아라 눈 감아라|김용택 081 사랑하는 자의 모습으로|정혜윤 2. 외국 수필 082 이탈리아 기행|괴테 083 〈감자 먹는 사람들〉에 대하여|빈센트 반 고흐 084 아버지의 뒷모습|주쯔칭 085 헛, 허허허허!|루쉰 086 안네의 일기|안네 프랑크 087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 앨봄 088 수레바퀴 자국에 고인 물속의 붕어|서경식 089 나는 말랄라|말랄라 유사프자이·크리스티나 램 Ⅱ. 극 문학 1. 한국 희곡 001 산돼지|김우진 002 토막|유치진 003 영웅 모집|채만식 004 소|유치진 005 제향날|채만식 006 동승|함세덕 007 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오영진 008 불모지|차범석 009 성난 기계|차범석 010 원고지|이근삼 011 만선|천승세 012 파수꾼|이강백 013 결혼|이강백 014 둥둥 낙랑둥|최인훈 015 칠산리|이강백 016 북어 대가리|이강백 017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양귀자 원작, 김윤주 각색 더 읽을 작품 018 산허구리|함세덕 019 맹 진사 댁 경사|오영진 020 정직한 사기한|오영진 021 산불|차범석 022 국물 있사옵니다|이근삼 023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최인훈 024 출세기|윤대성 025 그 여자의 소설|엄인희 026 밥|김지하 원작, 임진택 각색 027 느낌, 극락 같은|이강백 028 집|김인경 029 빨래|추민주 2. 한국 시나리오 030 오발탄|이범선 원작, 나소운·이종기 각색 031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조세희 원작, 박진숙 극본 032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원작, 동희선·홍윤정 각본 033 김 씨 표류기|이해준 034 고맙습니다|이경희 03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노희경 원작, 민규동 각색 036 그대를 사랑합니다|강풀 원작, 이만희 각색 037 뿌리 깊은 나무|이정명 원작, 김영현·박상연 각색 038 마이 리틀 히어로|안호경 각본, 황조윤 각색 039 두근두근 내 인생|김애란 원작, 최민석 외 각본 040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진모영 041 오늘부터 하모니|승형수·오혜성 더 읽을 작품 042 독 짓는 늙은이|황순원 원작, 신봉승·여수중 각색 043 장마|윤흥길 원작, 윤삼육 각색 044 8월의 크리스마스|오승욱·신동환·허진호 045 공동 경비 구역 제이에스에이|박상연 원작, 박찬욱 외 각색 046 건축학 개론|이용주 047 동주|신연식 3. 외국 극 048 오이디푸스왕|소포클레스 049 베니스의 상인|셰익스피어 050 로미오와 줄리엣|셰익스피어 051 햄릿|셰익스피어 052 인형의 집|입센 053 벚꽃 동산|체호프 054 칼레의 시민들|게오르크 카이저 055 유리 동물원|테네시 윌리엄스〈해법문학〉은 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10종 문학 교과서, 11종 국어 교과서 및 독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등에 실린 문학 작품을 최다 수록한 문학 참고서입니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포함한 주요 작품 877편을 통해 문학 작품 학습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의 상세한 분석과 함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문학 작품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과서 학습 활동을 바탕으로 한 문제와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내신과 수능을 동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15개정 새 교육과정 10종 문학, 11종 국어 및 독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등의 교과서에 수록된 주요 문학 작품 877편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수록했습니다. 작품의 상세 분석과 함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문학 작품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작품의 핵심 내용을 문제화하고, 교과서의 학습 활동을 응용한 문제와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 등을 제시하여 내신과 수능에 효율적으로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작품의 핵심이 되는 내용을 키워드화하여 핵심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각 책에 수록되어 있는 주요 작품 519편의 핵심 사항을 정리한 을 제공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영어 수수께끼
해피앤북스 / 김완수 (지은이)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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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앤북스외국어,한자김완수 (지은이)
수수께끼 게임을 재미있게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과 동시에 어휘력을 효과적으로 배양할 수 있도록 개발된 학습서이다. 이 책 한 권을 마무리하면, 초등학교 필수 단어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 학습의 4가지 기능,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골고루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어린이든 어른이든, 영어 초보자들 누구에게나 부담이 되는 것은 단어 암기다. 그런데 단어 학습자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가장 큰 애로는 재미가 없고 쉽게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특히 어린이들은 재미가 없으면 쉽게 싫증을 느끼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기가 힘들다. 스마트 폰 게임에 중독되어 학습 의지가 약한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단어 학습 책은 없을까? 이 책은 이런 점에 주안점을 두고 수수께끼 게임을 재미있게 하며 자연스럽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과 동시에 어휘력을 효과적으로 배양할 수 있도록 개발된 학습서이다. 날마다 엄마(아빠)와 함께 적당량의 게임을 즐기며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 수수께끼를 영어로 서로 주고받는 수준까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 책 한 권을 마무리하면, 초등학교 필수 단어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 학습의 4가지 기능,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골고루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장점 첫째, 듣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수수께끼 문제를 들으며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집중하게 된다. 따라서 정서가 산만한 어린이조차도 듣기 능력 향상에 효율적임은 물론 집중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둘째, 유추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유추하는 능력은 원어민의 빠른 말을 듣고 핵심 요지를 파악하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능력이다. 핵심적인 단어나 어구를 들으며 말의 요지를 유추하는 가운데 정답을 맞히는 과정을 통해 유추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셋째, 단어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수수께끼 정답의 단어를 설명해주는 문장들을 들으며 관련된 여러 단어를 동시에 습득하게 된다. 이 방법은 어린이들에게 영영사전을 통해 단어를 공부하는 효과와 습관을 길러주게 된다. 넷째, 쓰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수수께끼 예문에 사용된 문장들과 유사하게 제시된 영작 연습 문제들을 풀다 보면, 쓰기 능력이 향상된다. 다섯째, 읽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수수께끼 문제를 듣고 정답을 확인한 후, 책을 펴고 문장들을 읽으면서 들을 때 놓쳤던 부분까지 이해하는 가운데 독해 능력이 향상된다. 여섯째, 말하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수수께끼 문제를 푸는데 조금 익숙해진 후, 엄마(아빠)나 친구들과 즉석에서 각자 만들어낸 수수께끼 게임을 영어로 주고받으면, 말하기 능력 향상에 큰 효과를 볼 것이다. * 이 책의 활용법 첫째, 엄마(아빠)와 함께 마주 앉아 공부를 시작한다. 이때 엄마는 책을 덮고, 음원으로 한 문제를 들려준다. 아이가 ‘stop’을 외치면, 엄마는 ‘play’를 멈추고 아이의 답을 들어본다. 정답을 맞히면 칭찬을 해주거나 보상 스티커를 준다. 정답이 틀리면, ‘play를 계속한다. 만약 한번 다 들었는데도 정답을 못 맞히면 반복하여 들려준다. 그래도 못 맞히면 [단어정리]에서 몇 개의 단어 뜻을 알려주고 다시 들려준다. 엄마가 영어 발음이 좋으면 한 문장씩 읽어주며 아이가 정답을 맞히도록 해도 좋다. 둘째, 수수께끼 문제를 맞힌 다음에는, 아이가 그 밑에 있는 영작 문제의 정답을 말하도록 한다. 못 맞히는 문제는 엄마가 정답을 보고 도움을 준다. 셋째, 한번 학습할 문제의 분량을 다 풀어본 다음에는, 아이에게 공부한 문제 모두를 소리 내어 읽으며 완전히 이해하도록 하고, 모르는 단어는 외워서 마무리 짓도록 한다. 주의할 점은 조급하고 완벽히 학습을 시키려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공부를 즐기도록 한다. 어학 실력 향상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엄마가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넷째, 날마다 일정 시간 동안 이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며 공부하는 것을 아이와 함께 즐긴다. 한번 학습하는 분량은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10개를 넘지 않도록 하여 지루함으로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학교나 학원 선생님이 지도할 경우에는, 수업의 도입 부분에서 학습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5분 정도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우리 동네 이야기
푸른책들 / 정두리 지음, 강나래 외 그림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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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동요,동시정두리 지음, 강나래 외 그림
시읽는 가족 시리즈 16권.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운동화 말리는 날」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방정환문학상·가톨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 등 국내 유수의 아동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문학성을 인정받은 정두리 시인의 동시집이다. 매일 마주치지만 잘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았던 소소한 것들, 별거 아닌 것처럼 여겨졌던 것들에 작은 관심을 가지면 얼마나 좋은 친구가 되는지를 깨닫게 해 주는 동시 51편이 실렸다. 1부는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과 즐겨 찾는 사물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냈다. 2부와 3부는 우리 주변에 항상 머물러 있어 그 소중함을 잊어버리곤 하는 자연과 계절을 탁월한 감수성으로 노래했다. 그리고 마지막 4부는 ‘우리 동네 이야기’라는 하나의 주제로 14편의 연작시를 엮어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제1부 떡볶이 피자ㅣ햄버거ㅣ짜장면ㅣ떡볶이ㅣ달랑무 김치ㅣ수박ㅣ당근ㅣ훌라후프ㅣ자석 단추ㅣ리모컨ㅣ건널목에서ㅣ우리 집에 왜 왔니?ㅣ아이와 어른 제2부 푸르고 싶다 꽃밭ㅣ아침ㅣ봄 산ㅣ목련꽃ㅣ봄비ㅣ봄날에ㅣ산에 올라ㅣ광릉 숲에서ㅣ푸르고 싶다ㅣ풀꽃ㅣ비 온 뒷날ㅣ땀 제3부 흙이 하는 일 방학 동안 학교에서는ㅣ술래잡기ㅣ바람의 숙제ㅣ함께ㅣ매미가 있는 한낮ㅣ호박잎ㅣ가을 풀잎은ㅣ잠자리에게ㅣ단풍나무ㅣ흙이 하는 일ㅣ겨울 산ㅣ나무의 생각 제4부 우리 동네 이야기 우리 동네 까치는ㅣ버려진 차ㅣ구두를 무릎에 앉힌 아저씨ㅣ골목길에서ㅣ추운 봄날ㅣ우리 동네, 기운 센 아저씨ㅣ우리 동네 고양이ㅣ건널목을 지나며ㅣ기분 좋은 날ㅣ봄이 오는 길ㅣ 큰 문패ㅣ헐리는 집ㅣ치과 의사 선생님ㅣ줄장미 핀 날▶ 초등학교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된 동시집 『우리 동네 이야기』 어느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하루 일과가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과 별반 다르지 않을 정도로 바쁘다고 한다. 초등학생이 고등학생에 비해 정규 수업 시간이 적은 대신에 방과 후 여러 개의 학원에 다니고 학습지와 과외 수업을 받으며 숙제까지 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부쩍부쩍 크는 키만큼,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이는 지식만큼 상상력이나 창의력, 감수성과 같은 정서 지능도 함께 자라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그래서 이를 보충하기 위해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한다. 주말이면 박물관과 공연장을 찾아다니고 야외로 나가 산과 계곡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벼락치기’ 체험이 아이들의 동심과 호기심을 얼마나 자극할 수 있을까? 평일에 이어 주말까지 바쁘게 보내는 것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들의 정서 지능에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은 일상의 작은 여유일 것이다. 방정환문학상ㆍ가톨릭문학상ㆍ세종아동문학상ㆍ한국어린이도서상 등 국내 유수의 아동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문학성을 인정받은 정두리 시인의 동시집 『우리 동네 이야기』는 누구보다 각박한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의 정서 지능 발달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그 어떤 체험 학습 프로그램보다 안성맞춤인 동시집이다. 특히 정두리 시인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은방울꽃」, 「운동화 말리는 날」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숙하다. 『우리 동네 이야기』에 수록된 동시 「떡볶이」도 초등학교 ‘1~2학년군 국어 4-가’ 개정 교과서에 수록되면서 아이들의 교과 학습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등 다방면으로 유익함을 갖추었다. 정두리 시인은 이 동시집을 통해 일상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먹고 마시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어린이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무럭무럭 키워 주는 훌륭한 토양이라고 말한다. 떡볶이, 햄버거, 짜장면처럼 우리가 즐겨 먹는 것에서부터 리모컨, 훌라후프 등 손만 뻗으면 잡히는 갖가지 사물들, 우리 곁에 항상 머물고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자연과 계절, 매일 지나다니는 등굣길, 골목골목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사건과 사람들처럼 ‘별것 아니게’ 여겨졌던 내 주변이 자그마한 관심과 호기심을 토대로 친구가 되고 한 편의 동시가 되며 더 넓고 다채로운 세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자극적인 체험, 획일화된 경험에서 벗어나 바람직한 정서 지능 발달을 고민하는 어린이와 부모라면 동시집 『우리 동네 이야기』가 들려주는 우리 동네의 소소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우리 주변의 ‘낯익은’ 풍경들이 새롭게 다가오며 독자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마구마구 자극할 것이다. 정두리 시인의 다정다감한 동시는 바쁜 일상의 아이들에게 작은 여유를 북돋우고 동심을 활짝 꽃피우는 씨앗이 될 것이다. ▶ 우리 아이의 각박한 일상을 신비롭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는 동시집 동시집 『우리 동네 이야기』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소소한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도와줌으로써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가득 선사한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떡볶이」를 살펴보자. 달콤하고 조금 매콤하고/ 콧잔등에 땀이 송골송골/ 그래도 호호거리며 먹고 싶어.// 벌써 입 속에 침이 고이는걸/ ‘맛있다’ 소리까지 함께 삼키면서/ 단짝끼리 오순도순 함께 먹고 싶어. -「떡볶이」 전문 치즈 냄새 풍기는 빈대떡(「피자」), 밥이 아니어서 좋아하는 까아만 맛(「짜장면」), 하지만 무언가 서운한 한 끼 식사(「햄버거」) 등 『우리 동네 이야기』에는 아이들의 시선과 언어와 입맛으로 요리한 동시들이 차려졌다. 독자들은 맛깔스런 동시들을 오물오물 음미하고 나면 평소에 즐겨 먹던 음식들이 먹거리 이상으로 새롭게 보일 것이다. 그것은 육체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감수성을 살찌우는 영양분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 동시집에는 싱그러운 자연을 노래하는 동시들도 만개해 있다. 개나리색과 진달래색 크레파스로 그린 봄 산(「봄 산」), 넓은 들을 달리며 밀린 숙제를 하는 바람(「바람의 숙제」), 온 동네가 울리도록 통화 중인 매미(「매미가 있는 한낮」), 궁금증 때문에 얼굴을 붉히는 단풍잎(「단풍나무」) 등 동시에 가득한 자연과 계절의 청량한 기운을 만지고 마시고 냄새 맡으면 절로 몸과 마음에 활력이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동시집의 가장 큰 매력은 ‘우리 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한 연작시이다. 정두리 시인은 골목길과 건널목, 한쪽에 몰래 버려진 폐차, 헐리는 집, 거리를 메운 간판들, 늘 더불어 사는 친숙한 구두 수선공과 환경 미화원 아저씨, 유머 감각이 넘치는 치과 의사 선생님, 심지어 동네에 놀러 온 까치와 길고양이에게까지 따뜻한 시선을 던지며 모든 것이 우리 동네의 식구이자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독자들은 ‘우리 동네’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여러 동물들을 관찰하다 보면,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의 일상이 그 어떤 곳이나 사건보다 신비롭고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처럼 동시집 에는 ‘별거 아닌’ 것에서 생겨나 흥얼흥얼 콧노래가 되는 편한 친구 같은 동시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이 친구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독자들로 하여금 답답하고 지루한 일상, 바쁘고 각박하게 돌아가는 일상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 주요 내용 『우리 동네 이야기』에는 매일 마주치지만 잘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았던 소소한 것들, 별거 아닌 것처럼 여겨졌던 것들에 작은 관심을 가지면 얼마나 좋은 친구가 되는지를 깨닫게 해 주는 동시 51편이 실렸다. 1부는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과 즐겨 찾는 사물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렸으며, 2부와 3부는 우리 주변에 항상 머물러 있어 그 소중함을 잊어버리곤 하는 자연과 계절을 탁월한 감수성으로 노래했다. 그리고 마지막 4부는 ‘우리 동네 이야기’라는 하나의 주제로 14편의 연작시를 엮어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어쩜 그리 짝이 잘 맞니?”대답 대신 “차악” 자석음으로 한편이 되어 보이는 너희.우리를 억지로 갈라낼 순 없어요얌전히 어김없이 아주 단단히우리는 짝꿍이니까요. -「자석 단추」 전문 오래오래 참았던 말한꺼번에 다 해 버리고 싶은 줄기찬 네 수다매미끼린 전화기 없이도 통할 수 있는가 봐여름 한낮 대추나무에서 오동나무까지여기저기서온 동네가 울리도록 시끄러운지금 매미는 통화 중.- 「매미가 있는 한낮」 전문 아기 울음소리랑어찌 그리 비슷한가 몰라고양이 울음은그 고양이는 담벼락도 가볍게 뛰어오르고문밖에 내다 논짜장면 빈 그릇에도슬쩍 들어갔다 나오고그러니까 도둑고양이라고점찍어져도 어쩔 수 없지 뭐.그래도 흔적 없는 바람같이 지나가는가벼운 움직임은 놀랄 만하지? 그렇지?- 「우리 동네 고양이」 전문
파뿌리24 7
겜툰 / 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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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무려 138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책으로 만난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준다.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다.1화 케첩 VS 마요네즈 2화 빨간 맛 VS 초록 맛 VS 노란 맛 3화 단맛 VS 짠맛 4화 소금 안 먹기 VS 설탕 안 먹기 5화 냉동식품 VS 수제 요리 6화 삼겹살 소중대 7화 등산 배낭 소중대 8화 김치 대결138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13억 뷰를 자랑하는 파뿌리의 인기 콘텐츠, “파뿌리24”가 드디어 책으로!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의 엉뚱한 대결을 만나 보세요! 새로운 챌린지, 소·중·대! 적당한 게 항상 좋을지 궁금하다면? 간편한 냉동식품과 정성 가득 수제 요리의 대결. 소금 안 먹기 VS 설탕 안 먹기. 더 견디기 힘든 것은? 파뿌리의 엉뚱한 24시간 대결을 함께해요! 무려 138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지금 책으로 만나 보세요! 뿌독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콘텐츠 1위, 파뿌리24가 책으로 찾아왔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업로드하는 즉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등극! 최고의 조회 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배어 나오는 진한 우정! 아무리 얄밉게 굴어도 맛있는 게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매일같이 옥신각신하다가도 막상 서로가 눈앞에 없으면 그립고 허전해지는 못 말리는 삼총사! 엉뚱하기만 한 것 같은 24시간의 대결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파뿌리의 우정은 숨길 수 없지요.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우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과연 이 엉뚱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친구들과 함께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풀빛 / 석혜원 지음, 유남영 그림 / 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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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학습일반석혜원 지음, 유남영 그림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총 여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책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 과목에 등장하는 경제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수출 자유 지역, 세계은행 , 외환 보유액, 유럽 공동체(EC), 북미 자유무역협정(NAFTA), 남미 공동 시장(MERCOSUR), 세계 무역 기구(WTO) 등 어렵게만 느꼈던 글로벌 경제 용어들을 풍성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들려준다. ‘상품을 만든 사람들의 삶’까지 생각할 수 있는 ‘착한 소비’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나라의 경제 사정을 알려 주려고 노력한 책이다. 1. 아시아 이야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012 같은 운동화를 신었네? 015 일본을 일으킨 자동차와 전기전자 산업 016 한강의 기적 019 물레질을 하는 간디 022 15개 언어가 인쇄된 루피화 025 석유 수출국의 힘을 보여 주마! 026 세계 유명 은행이 모두 모여 있어 029 나라 전체가 쇼핑센터라고? 031 가난한 사람에게만 돈을 빌려 주는 그라민 은행 033 어린이는 학교로, 어른은 일터로 035 동남아시아 사람들도 빨리 잘살아야 해, ASEAN 037 1997년, 우울했던 아시아 039 친디아가 다시 일어섰다 042 하늘에서 떨어진 사막 위의 도시 044 2. 유럽 이야기 뱃길 탐험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선 유럽 050 풍차 속에 담긴 자연을 바꾼 의지 052 박물관으로 탈바꿈한 세계 최초의 기차역 054 노동자의 일자리를 빼앗는 기계를 부숴라! 056 프랑스를 알릴 기념물을 세우자 057 해마다 만나는 한국 아저씨 060 돈을 바꿀 필요가 없어 062 여기도 관광객, 저기도 관광객 064 7박8일 동안 기차를 타고 달린다 066 키예프에 새로 생긴 시장 068 ‘뱃속에서 무덤까지’ 보살펴 주는 나라 071 북유럽 사람들은 마음이 넉넉해 072 시장이 정말 크구나 074 어린이들이 장사하는 날 076 3. 북아메리카 이야기 이민자들이 미국의 공업화를 이끌었어 082 24달러에 사들인 맨해튼 섬 083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월스트리트 087 이겨라, 이겨라! 황소 이겨라! 088 서쪽으로 말을 몰아라! 090 미국 제일의 부자는 누구일까? 093 ‘현대’를 발명한 사람 096 실리콘밸리에서는 모험이 두렵지 않아 098 행복을 파는 딸기 농장 100 잔디 대신 텃밭을 가꾸자 103 단풍나무에서 얻어 내는 메이플 시럽 105 서커스는 사양 산업이 아니랍니다 106 북아메리카 나라들도 뭉치자, NAFTA! 109 수출은 늘었지만 살림살이는 글쎄……. 110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 112 4. 중남부 아메리카 이야기 붉은 염료 나무의 나라, 브라질 116 카나리아 군단의 축구 선수가 되어야지! 118 대서양과 태평양을 이어 주는 파나마 운하 120 산티아고의 한국 전자 제품 123 돈이 많아도 살 수 없는 물건 126 유기농 과일과 채소만 먹어요 128 자연 보호가 곧 경제력, 자연의 천국 코스타리카 131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안티구아 133 산 위의 소금 호텔 135 석유가 생수보다 싸다고? 136 중남부 아메리카도 서로 뭉쳐야 해, MERCOSUR 139 5. 오세아니아 이야기 사람보다 양이 많은 나라 144 우리 나라 국민이 돼 주세요 146 20세기 최고의 계획도시 148 키위프루트의 고향은 어디일까? 151 ‘제스프리’니까 분명히 맛있을 거야 152 마오리 족의 문화는 훌륭한 관광 상품이야 155 돈이 찢어지지 않아 157 나라가 망하기도 할까? 159 온 국민이 함께 이사한다고? 161 경고합니다. 참치를 마음대로 잡지 말아 주세요! 162 이 돈을 옮기려면 스무 명이 필요해! 165 6. 아프리카 이야기 오늘은 독립기념일 170 초콜릿이 무슨 맛인지 몰라 173 나도 학교에 다닐 수 있을 거야 176 아프리카에서 1달러는 177 문을 닫은 신발 공장 178 작은 도서관에서 큰 꿈을 키워요 180 이제 옥수수를 수출하게 되었어 182 광산이 개발되면 잘살 수 있겠지? 184 돈의 주인공이 동물이야 187 모로코의 가죽 공장 188 케이프타운의 두 얼굴 189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놀라운 경제 이야기! “유가는 왜 날마다 오르락내리락 하는 걸까요?” “환율은 또 왜 그러는 걸까요?” “농민들이 싫어하는 FTA는 뭔가요?” “유럽은 어떻게 같은 돈을 쓸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신문이나 뉴스에서 많이 접해 봤던 이야기, 궁금했지만 누구도 속 시원하게 대답해주지 않았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그 밖에도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 과목에 등장하는 경제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었어요. 그동안 알기 쉽고 재미있게 경제 이야기책을 써 왔던 석혜원 선생님이 진정한 경제 박사가 되려는 아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의 경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또한 석혜원 선생님은 합리적인 소비란, ‘질 좋은 상품을 싸게 사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 아이들이 이제는 ‘상품을 만든 사람들의 삶’까지 생각할 수 있는 ‘착한 소비’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나라의 경제 사정을 알려 주려고 노력했어요. 석혜원 선생님을 따라 한바탕 세계 여행을 하고 나면 어느새 세계의 경제 흐름은 물론 나라와 나라의 관계들이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될 거예요. 세계 경제 흐름의 맥을 짚어주는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이 책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총 여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장_아시아 이야기 지구 상에서 가장 넓은 대륙과 세계 인구의 절반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으면서도 아프리카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아시아, 1인당 국민 소득이 3만 달러가 넘는 일본?홍콩? 싱가포르와 엄청난 석유 자원을 보유한 페르시아 만이 있는 아시아의 오늘과 내일의 경제 흐름에 대해 알아봅니다. 2장_유럽 이야기 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공업화가 이루어지고 가장 부유한 나라가 많으며 세계적으로 국민들을 위한 사회 복지가 가장 발달한 유럽, 이 수많은 나라가 어떻게 ‘유럽 연합’을 만들었고, 하나의 거대한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따라가 봅니다. 3장_북아메리카 이야기 불모지의 땅에 하나 둘 이민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곳이며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로 발전해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미국과, 북미 자유 무역 협정으로 경제 협력을 유지하는 북아메리카의 다른 나라에 대해 알아봅니다. 4장_중남부 아메리카 이야기 오랜 식민지 생활과 독재 정치 등으로 북아메리카에 비해 경제 발전이 이루어지지 못해 농수축산물이나 광산물과 같은 원료를 주로 수출하며, 세계적으로 경제가 뒤떨어지고 빈부 차이도 심한 나라가 많은 중남부 아메리카의 생활을 알아봅니다. 5장_오세아니아 이야기와 6장_아프리카 이야기 농업, 수산업, 목축업 등 1차 산업이 주요 산업인 오세아니아와 지구 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병든 사람이 많은 지역이지만,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대륙을 가졌으며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현재 세계적인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아프리카의 오늘과 내일을 살펴봅니다. "엄마, OPEC이 뭐야?" 어른들도 모르는 세계 경제 용어들이 머릿속에 쏙! 나라와 나라 간의 국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어려운 국제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그 개념을 정리해 아이들에게 알려주기란 쉽지 않아요. 용어 하나하나마다 담긴 사회 현상과 역사적 사건 등을 함께 들려주는 것이 용어를 바로 이해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1961년 1월, 이란·이라크·쿠웨이트·사우디아라비아·베네수엘라 등 5개 석유 생산국들은 ‘석유 수출국 기구(OPEC : 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를 만들었어. 이후 1961년에는 카타르, 1962년에는 인도네시아와 리비아에 이어 아부다비, 알제리, 나이지리아, 에콰도르가 새로운 회원국이 되었단다. OPEC(오펙)은 겉으로는 회원국들의 석유 생산 정책을 조정해서 석유 가격을 안정시킨다는 목표를 내세웠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어. 서로 뭉치면 높은 가격으로 석유를 팔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거야.(중략) …1973년 10월, 이집트와 시리아가 유대인 나라인 이스라엘을 침공했는데 이스라엘은 미국의 도움을 받아 이를 물리쳤어. 그러자 OPEC에 속한 서남아시아 나라들은 미국의 중동 정책에 항의하며 유가를 70퍼센트 올리기로 했단다. 연이어 다시 유가를 130퍼센트 인상했어. 이곳에서 생산되는 원유에 크게 의존하던 세계 경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불황을 맞게 되었지…… (본문 중에서) 이 밖에도 책 속에는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수출 자유 지역, 세계은행 , 외환 보유액, 유럽 공동체(EC), 북미 자유무역협정(NAFTA), 남미 공동 시장(MERCOSUR), 세계 무역 기구(WTO) 등 어렵게만 느꼈던 글로벌 경제 용어들을 풍성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들려줍니다. 또한 본문 외에도 별도의 팁박스를 구성해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국제 용어를 따로 분리해 설명함으로써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줄 거예요.1961년 1월, 이란·이라크·쿠웨이트·사우디아라비아·베네수엘라 등 5개 석유 생산국들은 ‘석유 수출국 기구(OPEC : 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를 만들었어. 이후 1961년에는 카타르, 1962년에는 인도네시아와 리비아에 이어 아부다비, 알제리, 나이지리아, 에콰도르가 새로운 회원국이 되었단다. OPEC(오펙)은 겉으로는 회원국들의 석유 생산 정책을 조정해서 석유 가격을 안정시킨다는 목표를 내세웠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어. 서로 뭉치면 높은 가격으로 석유를 팔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거야.(중략)…1973년 10월, 이집트와 시리아가 유대인 나라인 이스라엘을 침공했는데 이스라엘은 미국의 도움을 받아 이를 물리쳤어. 그러자 OPEC에 속한 서남아시아 나라들은 미국의 중동 정책에 항의하며 유가를 70퍼센트 올리기로 했단다. 연이어 다시 유가를 130퍼센트 인상했어. 이곳에서 생산되는 원유에 크게 의존하던 세계 경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불황을 맞게 되었지…….
아빠와 함께 춤을!
블루래빗 / 편집부 펴냄 / 2014.04.25
17,800원 ⟶ 16,02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스마트폰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북을 만나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책과 따로 분리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신 나는 동요를 들어요. 케이스에 다시 끼워서 책과 함께 보면서 들을 수 있어요. 외출할 때 가볍고 스마트한 스마트폰과 함께 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북을 만나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책과 따로 분리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신 나는 동요를 들어요. 케이스에 다시 끼워서 책과 함께 보면서 들을 수 있어요. 외출할 때 가볍고 스마트한 스마트폰과 함께 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아빠와 함께 신나는 동요를 들어요. 손 안에 쏙 스마트폰을 들고, 아이콘을 살짝 눌러 보세요. 아이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춤추며 부를 수 있는 동요 6곡과 반주 3곡, 전화벨 소리, 카메라 소리, 블루래빗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또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스마트폰의 토끼가 반짝거려요. 봄나들이/둥글게 둥글게/나비야/비행기/모두 다 뛰놀자/기찻길 옆 *즐거운 동요에 맞춰 아빠와 함께 춤을 춰 보세요. 그림책에는 화사하고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그림과 가사가 실려 있어요. 그리고 동요에 맞춰 아빠,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간단하고 재미있는 동작을 그림을 보고 따라서 해 보세요. 그림 아래에는 동작을 알기 쉽게 간단한 설명이 있어요. 아빠, 엄마가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춤과 동작의 스킨십을 나누면 아이의 정서와 성장에 도움을 된답니다.
세계지리를 보다 세트 (전3권)
리베르스쿨 / 박찬영.엄정훈 지음 / 2012.07.31
42,700원 ⟶ 38,430원(10% off)

리베르스쿨청소년 인문,사회박찬영.엄정훈 지음
세계지리를 가르치고 있는 현직 지리 교사(전국지리교사모임 회원)와 세계 곳곳의 땅을 직접 밟은 언론인 출신 저자가 세계지리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눈을 떼기 힘들게 만드는 화보, 그림, 지도 등과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은 스토리텔링으로 세계지리를 소개하고 있어 교과서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따라서 초중고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해서 선행 학습을 하며 읽을 수 있다. 각 나라의 지형과 기후, 자연 환경과 같은 지리적 특성은 역사와 문화, 정치, 경제와 연계하여 그 관련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평소에 궁금해하던 지리 상식은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 본문 내용과 연계해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했다.1권 1장 세계의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 1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 지구의 겉모습 · 인공위성에서 지구를 바라보다 · 거대한 물탱크의 주인 · 5대양 6대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지구를 품은 대기의 바다 · 지구도 자란다! · 지구의 속살을 들여다보다 2 지형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세계의 지형 · 오랜 침식을 받아 만들어진 땅, 순상지 · 압력을 받아 주름진 땅, 습곡 산지 · 빙하가 남겨 준 선물, 빙하 지형 · 모래바람이 만든 작품, 사막 지형 · 석회암이 빚은 신비, 카르스트 지형 · 바다도 강물처럼 흐른다 - 바다의 종류와 해류 3 기후는 변신의 귀재! | 기후 요인과 기후 요소 · 기후의 지역 차는 일사량 때문 - 일사량과 위도 · 더워진 공기는 위로 올라간다 - 대기 대순환과 바람 · 비는 왜 적도 지방에 많이 내릴까? - 지역 차가 큰 강수량 4 인간의 생활을 결정하는 기후 | 세계의 기후 지역 · 후덥지근한 열대 기후 지역 - 열대 우림 기후 · 사바나 기후 · 고산 기후 · 건조 기후 지역 - 사막 기후 · 스텝 기후 · 온대 기후 지역 - 온대 계절풍 기후 · 지중해성 기후 · 서안 해양성 기후 · 냉대 기후 지역과 한대 기후 지역 · 기후에 따라 식물의 상태도 달라진다 - 식생 · 기후가 흙을 만든다 - 토양 5 점점 좁아지는 지구촌 | 세계의 인구 · 인종 · 언어 · 종교 · 경제 ·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 서로 어울려 사는 지구촌 사람들 ·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나라와 언어가 있을까? · 종교가 세상을 연결하다 · 떼려야 뗄 수 없는 지구촌 살림살이 2장 우리나라의 주변 국가들 1 꽃이 만발한 땅 | 중국의 인문 · 자연환경 · 중국 역사와 문화의 중심, 베이징 · 실크로드의 시작과 끝 · 인류 최대의 토목 공사, 만리장성 · 중국은 세계 자연의 만물상 ·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들 · 베이징이 모래에 묻힐 수도 있다! 2 용은 승천하는가 | 중국의 산업 ·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 강은 굽이쳐 흐르건만…… · 너무 빨리 커서 몸살을 앓다 - 중국의 공업 · 땅속에 없는 게 없다 - 중국의 지하자원 · 먹을거리도 풍성하다 - 중국의 농목업 · 요리도 가지각색이다 - 중국의 4대 요리 3 중국은 다민족 국가 | 중국의 소수 민족과 몽골 · 중국의 소수 민족 · 작지만 큰 목소리, 티베트 자치구 · 유목민의 나라, 몽골 4 거대한 바다뱀 | 일본 · 야자나무와 눈 축제를 함께 볼 수 있는 섬나라 · 일찍부터 개방을 서두른 일본 ·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 · 과거와 현재의 공존 - 도쿄ㆍ교토ㆍ오사카ㆍ나라 · 닛코 · 태평양 바닷가에 긴 벨트가 형성되다 5 곰의 나라 | 러시아의 인문 ? 자연환경 ·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 늪지대의 물, 모스크바 ·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과 가장 긴 강 · 얼어붙은 땅, 시베리아 6 세계 최고의 자원 보고 | 러시아의 산업 · 무궁무진한 자원 · 시베리아 개발의 난관을 극복하라 · 세상에서 가장 긴 철도 7 러시아 주변의 나라들 | 독립 국가 연합 · 발트 3국 · 캅카스 3국 · 슬라브 국가들 · 영원한 제국은 없다 - 독립 국가 연합의 탄생 · ‘스탄’이란 이름의 나라들 · 캅카스 3국을 들어 보셨나요? · 서부 평야 지대의 슬라브 국가들 · 카스피 해는 바다일까, 호수일까? · 아랄 해가 점점 좁아지는 이유 3장 개발에 활기를 띠는 동남 및 남부 아시아 1 세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은 곳 | 동남 및 남부 아시아 · 동남아시아의 지형과 기후 · 동남아시아의 젖줄, 메콩 강 · 인구가 식량 생산량을 추월하다 · 천연자원의 보물창고 · 새롭게 떠오르는 국제 생산 기지 · ASEAN, 동남아 국가들이 헤쳐 모이다 · 다양한 종교의 향연 2 인도와 차이나의 합작품 | 인도차이나 반도 · 황금 불탑의 나라, 미얀마 · 하얀 코끼리의 천국, 타이 · 사원의 나라, 캄보디아 · 아기 공룡, 베트남 3 적도 위 복잡 다양한 섬들 | 말레이 제도 · 동서양의 관문, 말레이 반도 · 적도의 에메랄드 목걸이, 인도네시아 · 수천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필리핀 ·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브루나이 4 인도양의 뿔 | 인도 · 후추를 구하라 · 소에게도 카스트가 있다? · 죄를 씻어 내는 갠지스 강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 타지마할 · “산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 히말라야 산맥 · 끊이지 않는 카슈미르 분쟁 · 인구 증가로 고민하는 인도 · 인도의 실리콘 밸리, 인도의 할리우드 2권 4장 유럽 연합으로 우뚝 선 유럽 1 일찍 산업화하다 | 유럽 국가들 · 하나의 유럽, 하나의 시장, 하나의 통화 · 영국에서 산업 혁명의 꽃이 피다 · 농업 중심의 사회에서 공업 중심의 사회로 · 왜 서부 유럽에서 혼합 농업이 발달했을까? · ‘자유의 신’을 위한 유럽의 축제 문화 2 천사들의 땅 | 영국 · 해가 지지 않는 나라 · 런던의 오래된 거리를 누비다 · 영국에서는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이유 · 런던은 안개에 젖어 · 멕시코 만류의 비밀 · 세계의 시간이 시작되는 곳, 그리니치 천문대 3 유니언 잭 아래 모이다 | 웨일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 골프가 처음 시작된 곳, 스코틀랜드 · 프린스 오브 웨일스 · 에메랄드 섬, 아일랜드 · 영국 국기는 왜 ‘유니언 잭’으로 불릴까 4 아름다움에 목마른 땅 | 프랑스 ·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길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파리 · 천국의 뜰, 샹젤리제 거리 · 아름답게 만드는 법을 아는 사람들 · 눈부신 지중해의 도시들 5 작지만 강한 나라 | 베네룩스 3국 · 유럽의 묘지, 벨기에 · 세계에서 국민 소득이 가장 높은 룩셈부르크 · 낮은 땅, 네덜란드 6 하늘의 땅 | 스위스, 오스트리아 · 알프스의 나라 · 스위스를 독립시킨 빌헬름 텔 이야기 · 전쟁에서 비켜난 군사 강대국 · 국토의 80%가 산지인 오스트리아 7 유럽의 머리와 모자 | 스페인, 포르투갈 · 스페인 안의 작은 영국, 지브롤터 · 무어 인의 아름다운 궁전, 알람브라 · 코르크나무와 올리브의 열병식 · 파리 같은 분위기의 마드리드 · 중세 유럽의 도시, 리스본 8 장화 모양의 반도 국가 | 이탈리아 · 교황의 나라, 바티칸 · 살아 있는 박물관, 로마 · 폼페이 최후의 날 · 가곡의 고향, 나폴리와 카프리 · 물 위의 도시, 베네치아 · 르네상스의 발상지, 피렌체 9 맥주와 자동차의 나라 | 독일 · 병정과 가곡의 조화 · 맥주를 물처럼 마시는 독일 사람들 · 라인 강을 따라서 · 세계 제일의 자동차 강국이 된 독일 10 북유럽의 지중해 | 북해와 발트 해에 접해 있는 나라들 · 인어 공주가 사는 덴마크 · ‘얼음의 땅’ 그린란드와 ‘화산의 땅’ 아이슬란드 · 카약의 원조, 에스키모 · 고래의 등과 배, 스칸디나비아 반도 · 세계를 움직인 스칸디나비아 사람들 · 빙하가 만든 작품, 피오르 · 지구의 북쪽 끝에서 행방불명이 된 남자 · 한밤에도 태양이 뜨는 땅, 노스 곶 · 산타클로스가 사는 핀란드 11 과거의 영광이 서린 땅 | 그리스, 터키 · 신들의 나라, 그리스 · 소가 지나간 보스포루스 해협 · 블루 모스크, 갈라타 다리, 돌마바흐체 궁전 · 베일에 가린 여성들 · 아시아와 유럽의 징검다리, 소아시아 · 신비의 땅, 카파도키아와 파묵칼레 12 도약의 변화를 맞이하다 | 동부 유럽 · 빈약한 자원, 부진한 공업 · 유럽의 곡물 창고였던 동부 유럽의 농업 · 전쟁의 무대가 되었던 폴란드 · 프라하에서 길을 잃다 · 배고프지 않은 나라, 헝가리 · 드라큘라의 고향, 요구르트의 고장 · 여섯 나라로 나누어진 유고슬라비아 5장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땅, 서남아시아 1 다섯 바다 안의 육지 | 서남아시아 · ‘인샬라’, 신이 원하신다면 · 자연환경에 적응한 유목과 오아시스 농업 · 땅 밑에 가득한 석유 2 성서의 땅 | 시리아, 이스라엘, 이라크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다마스쿠스 · 성스러운 땅, 팔레스타인 · 사해가 죽어 가다 · 그리스도가 태어난 ‘정확한 지점’ · 예수와 무함마드가 승천한 예루살렘 · 에덴의 정원이 있던 곳 · 니네베와 바빌론이 있었던 나라, 이라크 3 검은 황금이 흐르는 사막 | 사우디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 예멘, 이란 · 다민족 문학의 결정체, 아라비안나이트 · 이슬람교의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 · 사막의 신기루, 아랍 에미리트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주거지, 예멘의 사나 ·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 이란 3권 6장 영토의 확장으로 이루어진 미국과 캐나다 1 우리는 앵글로아메리카! | 미국, 캐나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식량 창고 · 자원과 공업의 하모니 2 13의 연합과 늪지에 세운 도시 | 워싱턴에서 필라델피아까지 · 헝겊 나라의 성조기 아저씨 · 13개의 줄과 50개의 별 · 세상에서 가장 흔한 지명, 워싱턴 · 워싱턴 최고의 건축물, 국회 의사당 · 백악관과 링컨 기념관 · 아나폴리스와 볼티모어 · 피츠버그와 필라델피아 3 엠파이어 스테이트와 양키의 땅 | 뉴욕, 뉴잉글랜드 · 하늘로 향한 도시, 뉴욕 · 작은 고추가 맵다, 뉴잉글랜드 4 다섯 개의 큰 웅덩이 | 오대호 · 천둥의 소리, 나이아가라 · 다섯 개의 호수 · 햄버거를 덜 먹으면 지구가 살아난다? 5 물의 아버지와 꽃의 땅 | 미시시피 강, 플로리다 · 미국 최대의 강, 미시시피 강 · 미시시피 강이 지나는 도시들 · 겨울철 휴양지, 플로리다 · 동물 뼈와 껍데기로 만들어진 땅 · 세계에서 가장 큰 석회 동굴 6 역마차야 달려라 | 콜로라도 주, 애리조나 주, 유타 주 · 금과 은 사냥에 나서다 · 검은 황금도 찾다 · ‘신들의 정원’을 품은 로키 산맥 · 거대한 신의 협곡, 그랜드 캐니언 · ‘작은 바다’가 있는 유타 주 · 세계 최초의 국립 공원, 옐로스톤 7 동화 속 나라 같은 곳 | 캘리포니아, 알래스카, 하와이 · 제일가는 것이 많은 캘리포니아 · 일 년에 400일이 맑은 곳, 로스앤젤레스 · 언덕 위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 720만 달러에 구입한 알래스카 · 외톨이 섬들의 모임, 하와이 제도 8 담장 없는 이웃 | 캐나다 · 캐나다 속의 프랑스, 퀘벡 · 캐나다의 빅 벤 · 나무의 나라, 얼음의 나라 7장 보존과 개발의 딜레마, 라틴 아메리카 1 고산에서 피어난 꽃 | 인디오 문화 · 유럽이 라틴 아메리카를 뒤섞다 · 플랜테이션 농장에 맺힌 눈물 · 자원 개발과 환경 문제의 딜레마 2 전쟁 신의 나라 |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 멕시코와 뉴멕시코 · 라틴 아메리카의 주인공, 메스티소 · 덥지도 춥지도 않은 멕시코시티 · 가깝지만 먼 곳, 대서양과 태평양 ·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한 파나마 운하 · 열대 지역에서 피어난 마야 문명 3 해적의 바다 | 카리브 해 · 해적 대신 휴양객이 붐비는 카리브 해 · 버뮤다 삼각 지대의 미스터리 · 카리브 해의 검은 진주, 쿠바 · 콜럼버스가 잠들어 있는 아이티 섬 4 엘도라도를 찾아서 | 남아메리카 북서 해안의 국가들 · 엘도라도의 땅과 작은 베네치아 ·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 · 마추픽추의 나라, 페루 · 아기 예수의 경고, 엘니뇨 ·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딴 볼리비아 5 커피와 축제의 나라 | 브라질 · 세계 최대의 아마존 강 · 탐욕이 아마존을 먹어 치우고 있다 · 고무와 커피가 들려주는 이야기 · 축제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6 은의 나라와 세로로 길게 늘어선 나라 | 남아메리카 남부 국가들 · 육류의 나라, 아르헨티나 ·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나라, 우루과이 · 길쭉한 나라, 칠레 · 남아메리카의 남단, 마젤란 해협 8장 끊임없는 갈등의 현장, 아프리카 1 열강들이 갈라놓은 메마른 대륙 | 유럽의 식민 지배와 사막화 · ‘순수의 땅’에 지을 수 없는 상처를 긋다 · 이동식 화전 농업이 열대림을 파괴하다 · 사하라 남부에 불어닥친 모래바람 2 인간이 만든 산 | 이집트 ·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 이집트는 나일 강의 선물 · 문명이 문명을 삼키다 · 알렉산드리아와 카이로 3 아프리카의 지중해 국가들 | 리비아, 튀니지, 모로코 · 리비아의 대수로 공사 · 카르타고의 영광이 서린 튀니지 · 모로코의 고도 페스에서 노새를 타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사막, 사하라 사막 4 “혹시 리빙스턴 씨 아니세요?” | 중부 아프리카 · 에티오피아와 주변국들 · 사막의 항구, 말리의 팀북투 · 아프리카 최초의 공화국, 라이베리아 · 리빙스턴 씨 아니세요? 5 동물들의 천국과 금의 나라 | 케냐, 탄자니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 사바나 기후가 만든 자연공원 · 금과 다이아몬드의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 희망을 안고 있는 케이프타운 9장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 | 오세아니아 1 양들의 천국, 오스트레일리아 · 동부 산지, 중앙 평원, 서부 고원 · 낙원이 된 유배지 · 목양과 목우, 토끼의 나라 · 어부지리로 수도가 된 캔버라 2 지구 최고의 낙원과 극지방 | 뉴질랜드, 태평양, 남극, 북극 ·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 뉴질랜드 · 식인종이 살았던 섬들 · 닮은 듯 다른 북극과 남극 · 서로 만날 수 없는 북극곰과 펭귄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3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전국지리교사모임 회장 추천도서! 스토리텔링과 이미지로 풀어 쓴 세계지리의 모든 것!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세계지리 여행!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세계사를 보다’, ‘한국사를 보다’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세계지리를 보다’ 시리즈에는 초중고세계지리 교과 내용이 스토리텔링과 이미지로 재미있고 쉽게 소개되어 있다. 대륙별·나라별로 주제를 정해 풀어 써서 세계 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게 구성했다. 현장에 직접 와 있는 듯한 생생한 화보, 본문 내용을 충실히 뒷받침해 이해를 돕는 그림, 지도 등과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은 스토리텔링으로 교과서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각 나라의 지형과 기후, 자연환경과 같은 지리적 특성은 역사와 문화, 정치, 경제와 연계해 그 관련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평소에 궁금해하기 쉬운 지리 상식은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 본문 내용과 연계해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했다. 『세계지리를 보다』는 세계지리를 가르치고 있는 현직 지리 교사(전국지리교사모임 회원)와 세계 곳곳의 땅을 직접 밟은 언론인 출신 저자가 세계지리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세계지리는 지구촌 일원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과목이다. 달리 이야기하면 세계지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에 가깝다. 지리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이자 우리가 부딪히며 살아가야 할 곳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세계지리를 보다’ 시리즈는 학생들의 세계지리 학습과 현장 답사 여행을 위해 집필되었지만, 일반인들도 세계지리와 문화유산에 관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교양을 쌓기에 손색이 없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간접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지구촌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을 읽다 보면, 값비싼 어학연수나 패키지 해외여행 상품에서 느낄 수 없는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계지리를 보다』의 3대 특장점 1. 화보와 그림 - 현장 체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들을 실었다. 2. 말풍선 지도 - 지도에 요약정리 말풍선을 넣어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3. 스토리텔링과 생각해 볼 문제 - 배경 이야기와 평소 궁금해하던 지리 상식을 재미있게 풀어 썼다.
으악! 늦었다!
휴이넘 / 고여주 외 지음, 김중석 그림 / 2008.05.09
9,000원 ⟶ 8,10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고여주 외 지음, 김중석 그림
자라는 아이들은 학업적 성취만이 아닌 성실, 배려, 용기처럼 어린이들 마음에 담아주어야 할 여러 가치가 있다. 넘어지고 일어나면서 걷기를 배우듯이 어려움을 겪을 때 헤쳐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아이들이 지닌 마음의 힘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치만세' 시리즈 제1권인 이 책에서는 잠꾸러기 기찬이의 좌충우돌을 통해 '마음의 힘이 가장 중요해!'라고 말하고 있다. 기찬이는 소문난 잠꾸러기다. 오늘도 늦잠을 자고 '앞으로 지각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엉덩이로 쓰는 창피까지 당한 기찬이. 못말리는 늦잠꾸러기 기찬이에게 어느 날 꼬꼬 자명종이 생긴다. 닭 두 마리가 그려진 동그란 시계를 머리맡에 놓고 잠든 다음날 아침, 기찬이를 깨운 것은 "꼬꼬댁 꼬꼬" 날개를 퍼덕이며 울어대는 진짜 닭이다. 기찬이는 과연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갈 수 있을까?잠꾸러기 나기찬, 오늘도 으악! 늦었다!? 기찬이는 소문난 잠꾸러기입니다. 오늘도 늦잠을 자고 ‘앞으로 지각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엉덩이로 쓰는 창피까지 당한 기찬이. 못말리는 늦잠꾸러기 기찬이에게 어느 날 꼬꼬 자명종이 생깁니다. 닭 두 마리가 그려진 동그란 시계를 머리맡에 놓고 잠든 다음날 아침! 기찬이를 깨운 것은 꼬꼬댁 꼬꼬! 날개를 퍼덕이며 울어대는 진짜 닭이지 뭐예요! 기찬이는 과연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만세! 자라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것은 비단 학업적 성취만이 아닙니다. 성실, 배려, 용기처럼 어린이들 마음에 담아주어야 할 여러 가치가 있습니다. 넘어지고 일어나면서 걷기를 배우듯이 어려움을 겪을 때 헤쳐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아이들이 지닌 마음의 힘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루한 어른들의 말이 아니라 해가 넘어가는 줄도 모르고 신이 나는 놀이처럼 아이들을 신나게 하는 이야기들로 세상의 따뜻하고 소중한 가치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치만세] 시리즈 제1권인 이 책에서는 잠꾸러기 기찬이의 좌충우돌을 통해 ‘마음의 힘이 가장 중요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 만세 시리즈 -1권 으악! 늦었다! 유치원에 처음 들어가거나 초등학교에 처음 들어가기 전이면 아이들의 설렘만큼 학부모들도 많은 걱정을 하게 됩니다. 아이가 울지는 않을까, 따돌림 당하지는 않을까, 친구들을 잘 사귈 수 있을까, 공부에 뒤쳐지지 않을까....... 하지만 1학년이 배워야 할 것들이 비단 학업 성취에만 있지 않다는 것은,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로 지어진 교과서 이름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번도 넘어지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면서 걷기를 배우듯이 어려움을 겪을 때 헤쳐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아이들이 지닌 마음의 힘이 얼마나 지니고 강한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무엇이 소중하고 중요한 지 아는 마음을 가슴 깊이 심어주는 것이 꼭 필요한 나이인 것입니다. 훈계조의 어른들의 말로는 오히려 지루한 이야기가 될 지도 모릅니다. ‘가치만세’ 시리즈는 그래서, 해가 넘어가는 줄도 모르고 신이 나던 놀이처럼 아이들을 신나게 하는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만나지 못한 상상이 책장마다 펼쳐지고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을 주는 이야기들로 세상의 따뜻하고 소중한 가치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배려, 인내, 관용처럼 어려운 말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스며들 듯 ‘가장 힘 센 것은 마음의 힘’이라고, ‘나는 세상에 꼭 있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늦잠꾸러기 기찬이와 개구쟁이 이호, 말썽쟁이 동생을 둔 민지, 4학년만큼이나 키 큰 황보 원, 새침한 분홍 공주 세라 등 여섯 명의 아이들이 만드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10개의 에피소드로 묶은 이 시리즈는 각 권으로도 완결성을 지니고 있으면서 동시에 같은 주인공들이 등장하며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김중석 작가와, 윤희동 작가의 발랄한 그림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한 층 더 가깝게 할 것입니다.“어떤 물건을 찾니? 꼬마야?” 어두운 가게 한쪽에서 낮고 굵은 목소리가 들렸어요. “저...... 큰소리로 잠을 깨워주는 시계 있어요?” “시끄럽게 잠을 깨워 주는 데는 이 꼬꼬 자명종이 최고지.” “꼬꼬 자명종이요?” “아침이 되면 수탉은 울고, 암탉은 알을 낳는단다. 둥지에 알을 넣어 주면 닭들이 울음을 멈출거야.” 아저씨는 기찬이에게 꼬꼬 자명종을 덥석 안겨주었어요.- p.11
뇌의 비밀 속으로
시공주니어 / 앨릭스 프리스 지음, 김옥진 옮김, 콜린 킹 그림 / 2008.10.09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놀이책앨릭스 프리스 지음, 김옥진 옮김, 콜린 킹 그림
뇌를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뇌의 물리적 구조와 뇌의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뉴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다양한 일을 관장하는 뇌의 각 부분, 뇌가 오감을 느끼는 법, 뇌가 일으키는 온갖 착시 현상과 정신 질환까지 뇌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 준다. 또한 평면적인 그림에 딱딱한 과학 지식을 나열한 정보 책이 아니라, 날개를 들춰서 속을 들여다보는 플랩 기능을 한껏 활용했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며 뇌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복잡한 뇌 구조를 쉽게 파악하게 해 준다. 또한 플랩을 들추며 아이들은 직접 뇌 여기저기를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맛보고, 책 곳곳에 실린 간단한 실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어떤 상황이 벌어지기 전후의 모습을 비교할 수도 있다. 이렇듯 아이들은 무려 80개가 넘는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재미와 함께 과학 정보를 배워 나간다.1 우리의 대단한 뇌 2 우리 몸의 조종실 4 세상을 느껴요 6 내 눈이 이상해요 8 난 누굴까? 10 다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할까? 12 뇌가 고장 났어요! 14 뇌를 들여다봐요 15 실험해 보세요뇌는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움직일까? 뇌가 기억을 저장하는 법, 과학자들의 신기한 뇌 실험 등 플랩을 열며 만나는 뇌에 관한 놀라운 지식! 뇌는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움직일까? 우리는 발달된 뇌가 있어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며, 여러 가지 감각도 느낄 수 있다. 열어 보는 즐거움을 주는 플랩 장치를 통해 과학, 사회,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시리즈! 이번에는 우리 몸을 다스리는 뇌에 대한 폭넓은 과학 지식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다양하고 풍성한 정보를 배우는 것은 물론 플랩을 하나씩 열며 뇌 속을 직접 들여다보는 듯한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 재미있고 신기하다! 우리 뇌에 대한 모든 것! 인체에서 가장 신비로운 부분인 뇌. 뇌가 몸과 마음을 다스린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뇌가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는 정확히 아는 아이들은 많지 않다.<뇌의 비밀 속으로>는 뇌를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뇌의 물리적 구조와 뇌의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뉴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다양한 일을 관장하는 뇌의 각 부분, 뇌가 오감을 느끼는 법, 뇌가 일으키는 온갖 착시 현상과 정신 질환까지 뇌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 준다. 이렇게 다양한 지식을 망라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명쾌한 해설을 통해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은 빠짐없이 전달한다. 특히 뇌의 구조에 대한 부분처럼 학교 과학 시간에 배울 내용이 들어 있어 교과 학습에도 큰 도움을 준다. ▶ 플랩을 펼치며 뇌 속을 들여다보는 입체적 독서 활동! <뇌의 비밀 속으로>는 평면적인 그림에 딱딱한 과학 지식을 나열한 정보 책이 아니다. 날개를 들춰서 속을 들여다보는 플랩 기능을 한껏 활용한 책이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며 뇌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복잡한 뇌 구조를 쉽게 파악하게 해 준다. 또한 플랩을 들추며 아이들은 직접 뇌 여기저기를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맛보고, 책 곳곳에 실린 간단한 실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어떤 상황이 벌어지기 전후의 모습을 비교할 수도 있다. 이렇듯 아이들은 무려 80개가 넘는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재미와 함께 다양하고 풍성한 과학 정보를 배워 나간다. ▶ 흥미를 돋우는 사실들과 오밀조밀하고 꼼꼼한 그림 사람들의 얼굴을 알아보는 데 수백만 개의 뉴런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테니스를 치는 상상만 해도 뉴런 연결이 활발해져 진짜로 테니스를 잘 치게 된다는 사실은? 이 책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 실려 있어 배우는 재미에 읽는 재미를 더한다. 뇌는 몸에서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유일한 부분이라는 사실처럼 짧지만 재미난 정보를 비롯해, 설명을 따라가며 뇌가 일으키는 착시 현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또한 밝고 다채로운 색깔로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묘사한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끈다. ▶ 스스로 깨닫는 내 몸의 소중함 입말체로 쓰여진 친절한 해설을 통해 뇌가 하는 역할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뇌가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절로 깨닫게 된다. 아이들은 몸 구석구석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뇌에 대해 배우며 몸 속 기관들이 서로 도와 우리가 건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아가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갖게 될 것이다.
수학유령의 미스터리 수학 1
글송이 / 류강은 지음, 김현민 그림, 김연비 감수 / 20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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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수학동화류강은 지음, 김현민 그림, 김연비 감수
2006년 출간된 <숫자가 술렁술렁 논술 수학상식 93가지>의 개정증보판. 무시무시한 감옥의 수학 규칙 등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 주는 수학 논술 66가지와 수학 미스터리 이야기 17가지가 들어 있다. 수학 유령과 함께 흥미진진한 수학 문제를 풀고 수학 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을 것이다.1. 무시무시한 악당이 낸 수학 문제의 답은? MYSTERY 잉카 제국의 신비한 매듭수 2.멀쩡한 수학 규칙 엉뚱한 수학 규칙 3. 특이하게 생긴 케이크 똑같이 조각내기 미션 4. 수학자의 묘비에 새겨진 미스터리를 풀어라 5. 일 년 뒤 토끼를 모두 몇 쌍이 될까? 6. 수학왕에게 도전장을 내민 숫자 마술사 MYSTERY 사라져 버린 열흘을 찾아라! 7. 거미짱 체육 대회 최후의 우승자는? 8. 공룡 사기 수법이 진상을 밝혀라 9. 세로 곱셈법 Vs 격자 곱셈법 10. 단 1미터짜리 자로 탑의 높이를 구하라 . . . 60. 지구 정복을 꿈꾸는 외계인들의 회의 MYSTERY 영원히 끝나지 않는 수 61. 목수를 고민에 빠뜨린 어느 남자의 주문 62. 진짜 물건값은 얼마일까? 63. 절대 먹을 수 없는 파이의 비밀 64. 거북 등딱지에 새겨진 신비한 수 MYSTERY 아프리카 부족이 그린 수학 그림 65. 포도주 상자 속의 빈틈을 찾아라 66. 환상의 황금비는 몇 대 몇일까? 수학 유령과 함께 하는 수학 미스터리 83가지 괴물 나라에서 벌어진 투표 결과는? 수학자의 묘비에 새겨진 미스터리! 무시무시한 감옥의 수학 규칙 등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 주는 수학 논술 66가지와 수학 미스터리 이야기 17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수학 유령과 함께 흥미진진한 수학 문제를 풀고 수학 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사고력을 키워 주는 재밌는 수학 이야기! 《수학 유령의 미스터리 수학》에는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개념과 원리, 수학 사고력을 키워 주는 수학 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수학 사고력이 생기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수학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답 또한 스스로 알아낼 수 있는 '생각하는 힘'이 길러질 것입니다. 재밌는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 사고력을 키워 보세요. - 초등학교 교사 및 수학영재학급 강사 김연비 수록목록 1. 무시무시한 악당이 낸 수학 문제의 답은?·10 M 잉카 제국의 신비한 매듭수·13 2. 멀쩡한 수학 규칙 엉뚱한 수학 규칙·14 3. 특이하게 생긴 케이크 똑같이 조각내기 미션·16 (……)
주머니 속 곤충 도감 
황소걸음(광개토) / 조영권 글 / 2006.08.10
15,000

황소걸음(광개토)도감,사전조영권 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곤충 361종(멸종 위기 종 18종 포함)을 소개, 아마추어와 어린이들을 신기하고 재밌는 곤충 세계로 초대한다.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판형에 기존의 크고 두꺼운 도감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많은 정보를 수록하여, 눈앞에 있는 곤충을 야외에서 바로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곤충의 특징과 구조, 분류 방법 등 곤충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 정리는 물론, 곤충의 특징과 생태가 담긴 사진과 설명, 곤충 채집할 때 필요한 준비물, 방법, 주의할 점, 관찰 일지 쓰는 법, 그리고 표본을 만들어 보관하는 방법까지 곤충 채집과 관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목(→무리), 변태(→탈바꿈), 우화(→허물벗기), 유충(→애벌레), 식초(→먹이식물) 등 낯선 학술용어를 익숙한 우리말로 이해하기 쉽게 바꾸었다. 따로 조명을 사용하는 기존 도감과 달리 자연 조명에서 찍은 사진으로 곤충들의 자연 상태 그대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양장 제본의 단점을 보완한 튼튼한 특수 제본 방식을 적용하여 야외에서 보기에 편리하다.1. 곤충이란 곤충의 특징 곤충의 구조 곤충의 분류 날개의 여러 가지 모양 곤충의 크기 2. 꼭 알아야 할 우리 곤충 나비 무리 딱정벌레 무리 벌 무리 파리 무리 노린재.매미 무리 잠자리 무리 메뚜기 무리 그 밖에 곤충 무리들 멸종 위기의 곤충들 3. 채집과 관찰 준비물 주의할 점 재미있고 쉬운 곤충 관찰과 채집 관찰 일지 쓰기 4. 표본 하기 표본 만들기 표본 관찰하기
용감무쌍 탐험가들
주니어김영사 / 애니타 개너리 글, 마이크 필립스 그림, 오숙은 옮김 / 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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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애니타 개너리 글, 마이크 필립스 그림, 오숙은 옮김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산, 바다, 사막, 극지 등을 종횡무진 헤매고 다닌 탐험가들의 위험천만하면서도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글과 만화 그림으로 담았다. 때로는 스릴 넘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사연들을 통해 그들이 왜 탐험을 떠났는지 그리고 그 탐험이 인류의 역사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 알아본다.들어가는 말 용감무쌍 고대의 탐험가들 뱃심 좋아 뱃사람들 사박사박 사막 탐험가들 기세 등등 등반가들 극한의 극지 개척자들 출렁출렁 강 탐사자들 용감무쌍 현대의 탐험가들 용감무쌍 탐험가 연표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5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미지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으로 세계 지도를 완성한 위대한 탐험가의 세계로! 인류가 처음 생긴 이래 지금까지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 알지 못한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탐험하고 개척해 왔다. 먼 선사 시대에는 살아남기 위해 돌로 만든 창 하나 달랑 들고 발길 닿는 대로 살 곳을 찾아 헤맸고, 중세와 근대를 거치면서는 보다 많은 이윤과 식민지를 찾아서 정책적으로 탐험가를 파견하기도 했다. 그리고 세계 지도가 완성된 지금, 우리는 지구 밖으로 눈을 돌려 온갖 신비로운 베일에 싸여 있는 먼 우주 공간으로 탐험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탐험의 목적 또한 다양했다. 개인의 호기심과 열정을 주체 못한 순수한 계기에서부터, 황금과 돈을 찾기 위해, 혹은 과학적 연구를 위해서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여행을 떠났다. 그 여행의 결과는 참으로 어마어마하다. 초기의 인류는 자신이 발 딛고 있는 곳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넓은 대륙과 그것보다 더 큰 바다가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을 것이고, 지구가 평면이라 믿었던 중세의 사람들에게는 둥근 지구의 모습이 증명되면서 자신의 무지를 깨달았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탐험을 통해 인류는 우물 안 사고를 버리고 거시적인 세계관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탐험의 역사가 모두 긍정적이었다고 볼 수만은 없다는 점도 이 책에서는 빼놓지 않는다. 모든 개척자 혹은 개척 국가가 원주민들에게 호의적인 것은 아니었으니까. 아니, 오히려 그 반대쪽에 가까웠을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게 에스파냐 인들에 의한 잉카의 멸망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은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산, 바다, 사막, 극지 등을 종횡무진 헤매고 다닌 탐험가들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그러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때로는 스릴 넘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사연들을 통해 그들이 왜 탐험을 떠났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 탐험이 인류의 역사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이븐 바투타(Ibn Battutah)의 생활 신조는 '같은 길은 두 번 가지 않는다' 였다. 모험가한테는 아주 어울리는 말이지? 하지만 그 신조로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란 굉장히 힘들었을 걸.이븐 바투타는 모로코의 탕헤르에서 태어났다. 판사가 되려고 연수까지 받았다니 성장 환경은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바투타는 헌신적인 모슬렘(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이었다. 그는 21세 때 낙타 등에 가방을 걸쳐 놓고 사막을 건너 아라비아 반도를 향해 출발했다. 이슬람교의 성지인 메카를 방문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 여행이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바투타는 도중에 어떤 현명한 노인을 만났는데, 노인은 바투타가 위대한 탐험가가 되는 꿈을 꾸었다는 것이다. 운명을 족집게처럼 알아맞히는 노인이었던 모양이다. (79쪽, '사박사박 사막 탐험가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