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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창비교육 / 이향규 지음 / 2018.02.26
15,000

창비교육소설,일반이향규 지음
이향규 에세이. 자신이 다수에 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곱씹어 봐야 할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담은 에세이다. 누군가의 이야기였다면 이렇게 흥미롭지 않았을 것이다. 어떤 삶이든 특별하지만 이향규의 삶은 더욱 그렇다.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았지만 영국 사람과 결혼하면서 영국에서 몇 년을 보냈던 결혼 이주 여성. 한국으로 돌아와 결혼 이주 여성과 다문화 청소년, 북한 출신 청소년들을 도왔던 연구자. 학교에서 스스로를 '다문화'라고 배우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병을 앓고 있는 남편을 위해 영국에서의 삶을 다시 시작한 이주민. 이러한 그의 삶과 그가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스토리에는 담담하지만 치열한 성찰이 배어 있다. 이향규는 영국으로 다시 이주하면서 사회가 시키는 것을 너무 성실히 따르는 바람에 정작 자아의 힘을 기르지 못한 자신이 낯선 사회에서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책에 쓰려다가 이렇게 마음을 다잡는다. "나를 다그치지 말고, 한국 사회를 야단치지 말고, 내 삶을 다시 돌아보기로 했다." 한국 사회에서 자신이 이주민들을 위해 했던 일들을 이주민으로서 다시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남이 아닌 나로 시작하는 이야기, 독특한 관점이나 강렬한 문체가 아니라 이야기가 품은 단단한 힘. 살짝 멈출 줄 아는 용기. 그의 글에서는 이런 힘이 느껴진다.프롤로그 그와 그녀가 만났다 다 자기 이름이 있다 낯선 곳에서 엄마가 되었다 교육은 권리다 사람들이 왔다 그에게도 고향이 있다 우린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이야기로 산다 에필로그어딘가에 뿌리내리기 위해 애쓰는 ‘나’의 이야기 한번은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곱씹어 봐야 하는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담은 에세이. 보통의 삶이더라도 언젠가는 ‘전혀 새로운 곳에서 뿌리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 과정에서 ‘나’라는 존재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이향규는 다수에 의한 소수의 구분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나타나고, 개인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스스로는 어떻게 자신의 정체성을 성찰해야 하는지를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 놓는다. 그리고 그의 이야기는 결국 다수와 소수를 떠나 개개인의 정체성에 관한 성찰로 귀결된다. 평창올림픽에서 미국 국기를 달고 금메달을 딴 클로이 김 선수를 인터뷰하는 미국 언론들이 첫 질문으로 “어디 출신이냐?”라고 묻는 것처럼 정체성에 관한 시선은 한국 사회만의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향규의 담담한 고백을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어느 날 우연히 한 할아버지와 나란히 걷게 되었다. 정말 뜬금없이, 불현듯 내가 말했다. 아무 인사도 없이, 맥락도 없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숨을 일순 뱉어 내듯. “나는 닥터예요.” 노인이 당황해서 쳐다보았다. 내 말에 당황하기는 나도 마찬가지였다. 짧은 침묵 뒤에 그는 애써 친절하게 대꾸해 주었다. “아, 소아과 의사인가요?” “아니오, 나는 박사, 피에이치디(PhD)예요!” 이번엔 다소 긴 침묵. 노인은 “아……, 그러세요……” 하고 작게 말하고 점점 빨리 걷기 시작했다. 그가 빨리 걷자 나는 더 천천히 걷게 되었다. 부끄러워도 눈물이 나는 모양이다. …… 나는 그때 정말 아무 계획 없이 남편의 나라로 이민을 갔다. 하지만 내가 결혼 이주 여성으로 살았던 그 이민은 오래가지 못했다. _책 84~85쪽에서 이런 경험과 감정. 그가 한국으로 돌아와 만난 다양한 사람들, 우리 사회에서 소수자로 구분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내가 아닌 자기 스스로가 바라보는 고유한 ‘나’는 어떤 존재인지를 되돌아보게 한다. “다문화라고 하지 말고, 차라리 혼혈이라고 불렀으면 좋겠어.” ‘다문화’라는 이름은, 이런 시선을 감추면서 뭔가 타인을 배려하는 ‘정치적으로 올바른’ 이름이라는 외피를 쓰고 있다. 그래서였을까, 하루는 애린이가 그랬다. “다문화라고 하지 말고, 차라리 혼혈이라고 불렀으면 좋겠어. 그걸 얘기하고 싶은 거잖아.” 다문화 가족이라는 이름이 알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또 다른 이유는, 다문화(多文化)가 이름 그대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상태를 말하고, 문화가 생활양식이나 삶의 방식이라고 한다면, 나는 세상에 다문화 가족이 아닌 가정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연 단문화(單文化) 가정이 있을까? …… 말은 결국 사람을 무리 짓게 만든다. 우리와 그들을 구분하고, 때때로 그들을 무리 밖으로 내보내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이 말에 반대한다. _책 54~55쪽에서 이 책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소수자를 대하는 당위를 설명했다면, 누군가의 사례를 늘어놓기만 했다면 이렇게 흥미롭지 않을 것이다. 일본에서 만난 영국인과 결혼해서 영국으로 이주한 결혼이주 여성.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정부 기관과 대학에 재직하며 소수자를 지원하고 연구한 전문가. 학교에서 스스로를 ‘다문화’라고 배우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가족을 위해 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영국에서 정착 중인 이주민. 이런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누군가가 아니라 ‘나’이기에 특정 집단이 아니라 그 사람, 그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이름 붙이고, 경계 짓고, 회피하는 다수로부터 나는 자유로운가?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말로 “나는 특별하다.”라는 말을 흔히 사용한다. 하지만 똑같은 자존감을 위해 “나는 특별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결혼 이주 여성, 탈북자, 동성애자 등등. 그들은 자신들의 정체성과 존재를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들이 특별하지 않음을 말한다. 반대로 스스로 특별하다고 말하는 ‘보통 사람’들은 그들을 인정하면서도 은연중에 특별한 사람으로 바라보고 나와 구분 짓는다. 이런 감춰진 시선을 소수자를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하는 이향규 스스로도 영국에 정착하면서 깨닫는다. 다들 각자의 방법으로 대답을 찾아 나가고 있다. 내가 누구인지에 관해. 길동무가 생겨서 참 좋다. 친구가 생기자 나는 여기서 사는 게 조금 좋아지기 시작했다. _책 281~284쪽에서 에필로그에는 이향규가 영국에 다시 정착하면서 만난 전동 휠체어를 타는 아니타, 프랑스 출신이면서 레즈비언인 리사, 수녀였다가 쉰이 넘어서 공동체를 나온 수잔이 등장한다. 그리고 한국 출신 결혼 이주 여성인 그는 다른 세 명을 ‘친구’라고 표현한다. 이들은 “Who are you?”라는 물음에서 사람들이 불러주는 내가 아닌 그 모든 포장지를 벗은 내가 누구인지를 스스로에게 묻는다.이 글이 어딘가에 뿌리내리기 위해 애쓰는 당신에게 힘이 된다면 기쁘겠다. 그리고 언젠가 혼자 힘으로 낯선 곳에서 살게 될 당신에게도 들을 만한 이야기가 된다면 좋겠다. _ 에서 나중에 결혼 소식을 알 려 드리니 박수를 치며 반가워하면서도 다시 이 질문을 했다. / “그런데 문화적 차이가 커서 힘들지 않을까요?” / “여러분은 남편과 문화적 차이를 느끼지 않으세요?” / 토니가 다시 묻자, 남편과 족히 30년은 같이 살아온 이분들이 크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_ 에서 내 동생이, 그러니까 아이의 외삼촌이 ‘애린, Erin’이라는 이름을 말했을 때, 그동안 찾아 헤매던 이름을 발견한 느낌이었다. 애린(愛麟), 사랑스런 기린. 기린은 다 알 듯이 동양의 신수(神獸)이다. 성품이 온화하고 어질고 뛰어난 재주를 가진 상서로운 기린아(麒麟兒) 애린이. 우리 큰딸의 이름이다. 또한 에린 Erin은 대표적인 아이리시 이름이다. 아일랜드(Ireland)를 시적으로 표현할 때 ‘에린’이라고도 한다. 시어머니는 아일랜드 분이다. 우리는 애린이가 이 이름을 가짐으로써 할머니의 고향을 기억하기를 바랐다. _에서
만화 검정고무신 3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2015.07.21
9,800원 ⟶ 8,82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한다.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외갓집 가는 길에 삼천포로 빠졌어요 … 10 잃어버린 고무신 … 18 토담 속의 토마토 … 26 반가운 재회 … 34 닭 잡고 오리발 내밀다 … 42 외할머니의 옛날이야기 … 50 기철이는 물에 빠진 시인 … 62 서울 촌놈, 시골 촌놈 … 74 외갓집 순이 … 86 시골에서 썰매 타기 … 98 춘식이 가슴은 밴댕이 가슴 … 110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무 팽이 … 122 시골 가는 길 … 134 왕팽이 나가신다 … 158 패가망신 … 170 춘식이의 방패연 … 182 우리 형 최고 … 194추억의 그 시절! 응답하라 7080 ‘검정 고무신’ 3권 《그 시절, 여름날》 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의 이야기 드디어 여름이 되었어요. 쏴아아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외갓집. 방학만 되면 기영이와 기철이는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춘식이 형을 만나러 바닷가 옆에 자리한 외갓집으로 떠났습니다. 바닷가 마을은 왜 이렇게 놀 것이 많은지, 벌거벗고 바다에 퐁당 빠져 놀다 보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어요. 그러다 배꼽시계가 꼬르륵 울리면 서리한 참외로 배를 채우기도 하였지요. 겨울이 되면 연도 높이높이 띄우고 포대자루를 썰매 삼아 언덕을 휘익 내려오곤 했어요. 그 시절엔 에어컨이 없어도 더위를 느낄 새가 없었고, 핫팩이 없어도 입김을 호호 불어가며 눈싸움을 즐겼답니다. 기영이, 기철이가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던 이유를 이제 아시겠죠? 정겨웠던 우리 이웃을 떠올려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선생님… 우리말은 ‘나’보다 ‘우리’를 더 익숙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무조건 내가 먼저인 이기적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 도시화되고 닫힌 공간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세상은 더 단절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영이의 어린 시절은 요즘과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할 때가 많았지만 마음은 훨씬 더 풍요로웠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위해주는 다정한 이웃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검정고무신 만화 - 그 시절, 여름날]은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릴 거예요. 가슴을 덥히는 감동과 유머 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스마트 폰이 친숙한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세대에서 보기에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고 살을 맞대며 장난치며 쌓던 정이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요? 형설아이 7080 검정고무신 시리즈는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아름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3
계림북스 / 김현숙 지음, 우지현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15.10.21
8,800원 ⟶ 7,920원(10% off)

계림북스역사,지리김현숙 지음, 우지현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동아시아 사회의 변화 · 문신을 중심으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 조광윤이 송나라를 세웠어요 - 황제가 과거 시험으로 관리를 직접 뽑았어요 - 가문보다는 실력이 중요해요 - 송나라와 요나라가 서로 공격했어요 · 경제가 발전하고 지폐를 사용했어요 - 벼를 일 년에 두 번 재배했어요 - 세계 최초로 지폐를 사용했어요 - 바닷길을 통해 무역을 했어요 -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카이펑 · 유목 민족이 다시 중국을 위협했어요 - 거란이 요나라를 세웠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거란이 고려를 세 번이나 침략했어요 - 송나라 서북쪽에 서하가 세워졌어요 - 여진족이 금나라를 세웠어요 - 유목 민족이 고유 문자를 만들었어요 · 세계적인 대제국을 만든 유목 민족, 몽골 - 몽골이 원나라를 세웠어요 - 쿠빌라이 칸이 중국 대륙을 차지했어요 -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 주는 역참이 있었어요 - 교황의 사절단이 왔어요 - 신나는 축제를 열었어요 · 몽골인 제일주의가 뭐예요? 세계사 속 한국사 고려에서는 몽골풍, 몽골에서는 고려풍! 세계사 놀이터 도둑 잡기 동아시아 사회의 성장 · 한족이 다시 나라를 세웠어요 - 주원장이 명나라를 세웠어요 - 국가 간의 무역만 원했던 명나라 - 세계에서 가장 큰 궁궐, 자금성 - 기린을 선물로 받았어요 · 명나라에 이어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 - 만주족에게 협조한 한족이 있었어요 - 신사에게 특권을 주었어요 · 많은 나라가 중국과 교류를 원했어요 - 중국 물건이 인기가 많았어요 - 무역은 은혜를 베푸는 것? - 세계의 은이 중국으로 들어왔어요 · 서양 사람들이 새로운 문물을 전해 주었어요 - 선교사들이 중국에 왔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조선의 왕자가 청나라에서 아담 샬을 만났어요 - 세계 지도가 중국인의 생각을 바꾸었어요 - 새로운 농작물이 들어왔어요 · 무사가 일본을 지배했어요 - 귀족 대신 무사가 힘을 얻었어요 - 가장 힘이 센 무사가 쇼군이 되었어요 - 무사들끼리 다시 싸웠어요 · 에도 막부 시대에 이렇게 살았어요 - 일 년은 에도, 일 년은 지방에 살았어요 - 연극 무대가 열렸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일본에는 연극, 조선에는 판소리 - 인공 섬에 들어간 네덜란드 사람들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서아시아 지역과 이슬람 세계의 확대 · 이슬람 세계를 이끄는 왕조가 등장했어요 - 셀주크 튀르크는 어떤 사람들이에요? - 아바스 왕조의 수도에 온 셀주크 튀르크 - 십자군에 맞서 싸웠어요 - 몽골인도 이슬람교를 믿었어요 - 이슬람 세계를 이끈 티무르 제국 · 이슬람 세계의 새로운 지배자, 오스만 제국 - 오스만 제국이 성립되었어요 - 새로운 군대, 예니체리 ·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길목을 차지했어요 -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인정했어요 - 여러 가지 물건을 사고팔았어요 - 커피 하우스가 등장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커피를 즐겨 마신 조선의 왕 세계사 놀이터 미로 찾기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발전 · 이슬람 세력이 점점 커졌어요 - 이슬람 왕조가 계속 세워졌어요 - 남쪽으로 가 나라를 세운 힌두교 세력 - 인도에 무굴 제국이 들어섰어요 - 인도인들의 마음을 얻은 아크바르 대제 - 무굴 제국이 점점 힘을 잃어 가요 · 힌두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합쳐졌어요 - 인도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하나로 - 사랑하는 왕비를 위해 만든 무덤, 타지마할 - 인기 좋은 무굴 제국의 면직물 · 불교를 중심으로 발전한 나라들 - 불탑과 사원을 많이 세웠어요 - 불교를 믿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 비석에 기록을 남겼어요 · 유교 문화가 발달한 베트남 - 중국의 지배에서 벗어났어요 - 과거 제도로 관리를 뽑았어요 - 최초의 역사책, '대월사기' - 유교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 베트남에 간 조선 사람들 · 이슬람교가 전해졌어요 - 향신료를 구하러 온 상인들 - 동남아시아에 등장한 이슬람 국가 세계사 속 한국사 김치를 빨갛게 만든 향신료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유럽의 성장 ·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어요 - 신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가 시작되었어요 -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 무시무시한 괴물 정원 · 자연 현상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어요 - 인간의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았어요 -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아요 · 성경을 통한 믿음을 강조했어요 - 천국으로 가는 면벌부를 팔았어요 - 면벌부를 팔지 마라 - 인쇄술의 발달로 성경이 널리 읽혔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가 구텐베르크를 앞섰다고? - 종교 개혁이 유럽으로 - 종교 전쟁이 일어났어요 · 인도로 가는 새로운 길을 찾았어요 - 향신료를 구하기 위해 인도로 갔어요 - 인도로 가는 새로운 바닷길 - 먼 바다로 나갈 수 있었던 비결 - 새로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 최초로 세계 일주에 성공했어요 · 새로운 바닷길이 가져온 변화 - 새로운 농작물이 유럽에 들어왔어요 - 위험에 빠진 아메리카 대륙 · 왕권이 아주 강해졌어요 - 왕의 힘은 신이 준 거예요 - 나라를 부자로 만들기 위하여 - 영국이 에스파냐를 격파했어요 - 평생 결혼하지 않은 여왕 - 베르사유 궁전을 세웠어요 - 스스로 심부름꾼이라 한 프로이센의 왕 - 귀족의 수염을 자른 왕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황제가 과거 시험으로 관리를 직접 뽑았어요송나라는 문신을 중심으로 나라를 다스리다 보니, 능력 있는 문신이 많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관리를 뽑는 과거 제도를 새롭게 바꾸었어요. 우선 공정한 시험을 치르기 위해 답안지를 쓴 사람 이름을 가리고 채점을 했어요. 마지막 시험은 황제 앞에서 보고, 등수도 황제가 직접 매겼지요. 과거에 합격하여 관리가 된 사람들은 자신을 뽑아 준 황제에게 충성을 다했어요.가문보다는 실력이 중요해요과거에 합격하려면 유교 경전*을 공부해야 하는데, 경전에 글자 수가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되도록 공부를 빨리 시작했는데 다섯 살 때부터 시험을 준비하는 아이도 있을 정도였어요. 이렇듯 송나라에는 과거 시험을 준비하면서 유교 경전을 익힌 실력 있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이들을 ‘사대부’라고 해요. 송나라 사대부는 당나라 귀족과 달리 가문보다는 실력을 중시했답니다.*경전 종교의 원리나 이치를 담은 책이에요.
크리스마스 캐럴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4.11.01
4,400원 ⟶ 3,960원(10% off)

삼성출판사동요,동시편집부 펴냄
국민 동요책 보들북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바로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부르는 이랍니다. ‘징글벨’,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루돌프 사슴 코’ 등 인기 캐럴은 물론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Silver bells’, ‘White Christmas’ 등 영어 캐럴까지, 베스트 캐럴 34곡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최신 스타일로 편곡된 음악에 풍성한 효과음이 더해진 CD는 아이들의 귀를 사로잡고, 가사 속 장면들이 예쁜 그림으로 펼쳐진 그림책에는 율동 동작이 담겨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올 겨울 보들북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는 그 어느 해보다 행복하고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1 축하해요 기쁜 크리스마스 2 징글벨 3 고요한 밤 거룩한 밤 4 루돌프 사슴 코 5 울면 안돼 6 실버벨 7 징글벨 락 8 장식하게 9 소나무야 10 창밖을 보라 11 즐거운 성 니콜라스 할아버지 12 기쁘다 구주 오셨네 13 크리스마스 폴카 14 북 치는 소년 15 러브송 16 화이트 크리스마스 17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18 라스트크리스마스 19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20 Jingle bells 21 Look Out the Window 22 Rudolph the Red-nosed Reindeer 23 O Christmas Tree 24 Silver Bells 25 Joy to the World 26 Silent Night 27 Jingle Bell Rock 28 Jolly Old St. Nicholas 29 Christmas Polka 30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31 Feliz Navidad 32 The Little Drummer Boy 33 White Christmas 34 Last Christmas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부르는 인기 캐럴 ♬ 한글, 영어 캐럴에 신나는 율동까지 가득해요 ♪ 하나, CD에는 최신 인기 캐럴이 가득! CD에는 ‘징글벨’, ‘고요한 밤 거룩한 밤’, ‘Silver bells’, ‘White Christmas’ 등 한글, 영어 베스트 캐럴 34곡이 가득 들어 있어요. 최신 스타일로 편곡된 음악과 뛰어난 보컬 그리고 풍성한 효과음이 더해져 들으면 들을수록 신이 나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64분 동안 즐길 수 있답니다. 둘, 가사와 율동까지, 알찬 그림책! 그림책에는 크리스마스 캐럴 34곡의 가사를 고스란히 담았어요. 예쁜 그림으로 펼쳐지는 가사 속 장면들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귀여운 캐릭터로 자세하게 그린 율동은 한번 보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그림책을 보고 큰 소리로 노래하며 율동을 따라 해보세요. 셋, 노래하고 춤추며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요! 자라는 아이들에게 율동은 신체 발달뿐 아니라 정서 발달의 기초가 됩니다. 간단한 손동작에서 체조까지 다양한 율동으로 구성된 은 아이의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키고, 가족과 친구들과 어울려 춤추며 사회성을 길러주어 밝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게 도와줄 거예요. 넷, 보들북은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은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부르는 외에도 아이의 발달 수준과 흥미에 따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요. 예쁜 노랫말로 즐겁게 부르는 , 언어 발달을 도와주는 , 노래하며 영어를 배우는 , 동요에 맞춰 춤추는 ,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들려주는 , 두뇌를 발달시키는 , 지혜와 재치를 키워주는 , 영어가 팡 트이는 , 국어 선생님이 뽑은 , 노래와 함께 듣는 , 따라 하면 영어가 술술 나오는 까지 아이들 성장 발달에 꼭 필요한 내용을 골고루 담았답니다.
하루 한장 한자 1권 초등 1-1 (2022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이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림 연상 한자, 한중일 한자를 통한 재미있는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다. [1주] 日일 / 月월 / 山산 / 水수 / 火화 [2주] 一일 / 二이 / 三삼 / 四사 / 五오 [3주] 人인 / 大대 / 小소 / 女녀 / 王왕 [4주] 六륙 / 七칠 / 八팔 / 九구 / 十십 [5주] 東동 / 西서 / 南남 / 北북 / 中중 [6주] 父부 / 母모 / 兄형 / 弟제 / 外외 [7주] 木목 / 金금 / 土토 / 靑청 / 白백 [8주] 長장 / 寸촌 / 先선 / 生생 / 民민 [9주] 萬만 / 年년 / 韓한 / 國국 / 軍군 [10주] 學학 / 校교 / 門문 / 敎교 / 室실 [별책]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2회 수록 한자 지도 방법 및 학습 계획표 수록[오늘 배울 한자] - 8급 배정 한자(한국어문회)를 하루에 한 자씩 익힙니다. - 그림을 통해 한자의 모양과 뜻을 연상하며 한자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자 익히기] - 한자의 뜻과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자를 필순에 맞게 바르게 쓰면서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교과서 어휘 및 급수 시험 유형 문제] -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 연계 및 활동] - 한자와 관련된 활동이나 교과서의 이야기로 학교 공부에도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 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표] - 총 10주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배운 한자를 확인합니다. - 한자 벽돌로 자신만의 만리장성을 완성하고, 50자의 그림 한자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베오영] Into the Forest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Anthony Browne 글 / 2008.01.01
15,000원 ⟶ 13,500원(10% off)

제이와이북스영어그림책Anthony Browne 글
전체적으로 빨간모자라는 큰 틀을 빌어서 부모의 다툼으로 상처받고 불안해 하는 아이의 심리가 숲을 통과하면서 치유되는 과정을 그려낸 앤서니 브라운의 최신작입니다. 어느 날 밤, 주인공 아이는 끔찍한 소리에 잠을 깹니다. 그림은 천둥번개가 치는 창밖을 표현했지만 사실은 엄마 아빠가 다투었음을 암시하고 있지요. 가족사진액자에 금이 간 것으로도 가족관계의 상실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아빠는 보이지 않고 엄마의 표정은 어두워요. 엄마는 아프신 할머니에게 케이크를 갖다 드리라고 합니다. 할머니 집으로 가는 숲 속에서 아이는 환상의 세계로 들어섭니다. 흑백그림으로 처리된 숲에서 아이는 불안한 심리를 가진 동화책의 주인공들 잭과 콩나무의 잭,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의 금발머리소녀, 헨젤과 그레텔의 남매를 만나게 되지요. 작가는 숲 속 곳곳에 서양 전래 동화를 상징하는 그림들을 숨겨 놓았습니다. ^^ 콩나무줄기, 곰 세마리, 과자로 만든집을 비롯하여 라푼첼, 신데렐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장화신은 고양이의 소품과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빨간모자를 패러디한 그림책임을 드러내 듯 아이는 숲에서 빨간외투를 발견하고 드디어 할머니 집에 도착합니다. 그 곳에서 과연 누구를 만났을까요? 아이는 그 곳에서 보고 싶은 아빠를 만나 한층 성숙된 마음으로 함께 집에 돌아옵니다. 엄마도 환한 미소로 이들을 맞이하며 따뜻한 결말을 맺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가족관계의 회복이라는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숲을 매개로 풀어 나갑니다. 동화의 생명인 환타지를 여실히 보여주면서도 분명한 작가의 메세지를 담아내어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뭉클하게 흔들어 놓는 소장하고픈 책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앤서니 브라운의 특유의 화풍에 숨은 그림들을 찾게 하는 재미도 크죠. 숨은 그림을 찾고 옛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면서 우리는 동화 속 환타지의 세계를 경험할 것이다1.* take와 bring의 비교 (bring은 가까워지는 것이고 take는 멀어지는 것 따라서 bring은 come의 의미를 take는 go의미를 포함한다.) Mum asked me to take a cake to Grandma. 엄마는 나에게 케이크를 할머니에게 가져다 드리라고 했다. I wished that I'd brought a coat. 외투를 가져왔으면 좋았을 것을. * take :(시간·공간·노력·재료 따위)가 들다. 소비하다. It takes ages. 오랜시간이 걸리다. 2. poorly : 구어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병약한 Grandma was poorly. 할머니는 아프셨다.
코딱지탐정의 초등국어 대탐험
다다북스 / 김지영 (지은이)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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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북스논술,철학김지영 (지은이)
코딱지탐정과 함께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독자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사건에 몰입하는 순간, 학습은 놀이가 된다. 또 자기와 비슷한 엉뚱깽뚱한 코딱지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낄 것이다. 초성 퀴즈, 끝말 잇기, 잰말놀이, 삼행시 등 말놀이는 어린 시절의 부모님들이, 그 부모님의 부모님이 전해 준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 방법이다. 말놀이는 단순한 것 같지만,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의 구조와 발음을 알게 해 주고, 더 나아가 사고력과 창의력이 자라나게 한다. 친구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는 가운데 올바른 의사소통능력도 길러 준다.글자도둑이 나타났다! I 집안의 글자가 사라진다! 1. 요리조리 말놀이, 암호 해독 어느 집으로 가야 할까?/사라진 글자를 넣어라! 2. 뒤죽박죽 말놀이, 글자 조합 빨리 쫓아가자!/으악, 몇 마리야? 3. 싱글벙글 말놀이, 초성 퀴즈 날아다니는 물건을 잡아라!/‘부엌’의 짝꿍 말은 뭘까? 4. 알콩달콩 말놀이, 끝말잇기 주방을 조용히 만들자!/바른 말로 내 마음을 전하자! 쉬어가기: 미로 찾기 5. 아롱다롱 말놀이, 삼행시 책상 위에 사인펜이 말을 한다!/벽을 무너뜨린다고? 6. 옥신각신 말놀이, 다섯 고개 여름에 사용하는 물건이다!/가족의 호칭을 알아? 7. 시끌벅적 말놀이, 잰말 놀이 아이고, 시끄러워라!/엉덩이가 벌름벌름? 8. 룰루랄라 말놀이, 낱말 찾기 눈을 크게 뜨고 찾아라!/할머니와 코알라가 만난다면? 쉬어가기: 숨은그림 찾기 9. 티격태격 말놀이, 꽁지 따기 꼬리에 꼬리를 물자!/너는 내가 제일 좋아? 10. 신통방통 말놀이, 십자말풀이 너도나도 좋아하는 까만 면 요리!/‘음식’하면 어떤 음식이 떠올라? 11. 오순도순 말놀이, 속담 풀이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속담/떡복이 대 떡볶이, 뭐지? 12. 알쏭달쏭 말놀이, 수수께끼 밥을 먹고 만나는 거지가 있다!/첫 번째 변신한 것은? 글자도둑을 찾아라: 첫 번째 변신한 것을 찾아라! II 놀이터의 글자가 사라진다! 1. 요리조리 말놀이, 암호 해독 어느 놀이터로 가야 할까?/하나, 둘, 셋, 낱말로 넣어라! 2. 뒤죽박죽 말놀이, 글자 조합 글자 보며 돌아라!/풍선은 모두 몇 개일까? 3. 싱글벙글 말놀이, 초성 퀴즈 붕붕 떠 있는 미끄럼틀을 잡아라!/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은? 4. 알콩달콩 말놀이, 첫 글자 잇기 시소야, 움직이지 마!/예의 바르게 내 마음을 전하자! 쉬어가기: 미로찾기 5. 아롱다롱 말놀이, 삼행시 방울새가 삼행시를 짓는다!/어떤 색으로 칠하지? 6. 옥신각신 말놀이, 다섯 고개 소리 나지 않는 나팔이다!/어떤 직업을 가질까? 7. 시끌벅적 말놀이, 잰말 놀이 정신을 쏙 빼놓자!/장미 한 마리? 8. 룰루랄라 말놀이, 낱말 찾기 학용품을 잡아라!/도깨비에게 색종이를 준다면? 쉬어가기: 숨은그림 찾기 9. 티격태격 말놀이, 꽁지 따기 같은 말로 꼬리를 물자!/우리 소꿉놀이할까? 10. 신통방통 말놀이, 십자말풀이 어버이날 부모님 가슴에 다는 꽃!/‘곤충’하면 어떤 곤충이 떠오르지? 11. 오순도순 말놀이, 속담 풀이 동물이 등장하는 재미난 속담/쓰레기 대 쓰래기, 뭐지? 12. 알쏭달쏭 말놀이, 수수께끼 공기 먹고 뚱뚱해지는 것이 있다!/두 번째 변신한 것은? 글자도둑을 찾아라: 두 번째 변신한 것을 찾아라! III 글자도둑을 찾아라! 1. 요리조리 말놀이, 암호 해독 글자도둑, 어디 있을까?/도대체 무슨 말이지? 2. 뒤죽박죽 말놀이, 글자 조합 글자도둑이 입은 옷을 알아내자!/무슨 색이 제일 많아? 3. 싱글벙글 말놀이, 초성 퀴즈 음식이 날아다닌다!/비슷한 짝꿍 말을 없앤다고? 4. 알콩달콩 말놀이, 끝 글자 잇기 글자도둑의 신발을 알아내자!/적당한 말로 내 마음 전달하기 쉬어가기: 미로찾기 5. 아롱다롱 말놀이, 삼행시 우리도 멋지게 지을 수 있다!/담장이 허물어진다고? 6. 옥신각신 말놀이, 다섯 고개 글자도둑이 무언가 들고 있다!/글자도둑의 휴대전화 번호는? 7. 시끌벅적 말놀이, 잰말 놀이 혀가 배배 꼬인다!/너, 몇 살이니? 8. 룰루랄라 말놀이, 낱말 찾기 하늘 한 번 쳐다보자!/신데렐라와 콩쥐가 만난다면? 쉬어가기: 숨은그림 찾기 9. 티격태격 말놀이, 꽁지 따기 숫자로 꼬리를 물자! 그러나, 그래서, 뭐라고? 10. 신통방통 말놀이, 십자말풀이 거미가 뽑아낸 그물! ‘운동’하면 어떤 운동이 떠오르지? 11. 오순도순 말놀이, 속담 풀이 글자도둑에게 알려주고 싶은 속담 발가락 대 발꼬락, 뭐지? 12. 알쏭달쏭 말놀이, 수수께끼 병아리가 잘 먹는 약이 있다! 마지막 단서를 찾아라! 글자도둑을 찾아라: 글자도둑, 바로 너야! 도움 답안과 지도 가이드어느 평화로운 오후, 코딱지탐정 사무소에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글자도둑이 변신해서 글자를 없애고 있다는 소식. 코딱지탐정은 글자도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36개의 말놀이를 풀어가는데... 과연 엉뚱깽뚱한 우리의 코딱지탐정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 사건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독자 어린이입니다. 코딱지탐정과 함께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독자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사건에 몰입하는 순간, 학습은 놀이가 됩니다. 또 자기와 비슷한 엉뚱깽뚱한 코딱지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낄 거예요. 지혜 담은 말놀이로 우리말 공부를! 초성 퀴즈, 끝말 잇기, 잰말놀이, 삼행시 등 말놀이는 어린 시절의 부모님들이, 그 부모님의 부모님이 전해 준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 방법이에요. 말놀이는 단순한 것 같지만,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의 구조와 발음을 알게 해 주고, 더 나아가 사고력과 창의력이 자라나게 하지요. 친구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는 가운데 올바른 의사소통능력도 길러 줍니다. 글자도둑은 내가 잡는다! 코딱지탐정의 말놀이 대탐험 어느 평화로운 오후, 코딱지탐정 사무소에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글자도둑이 변신해서 글자를 없애고 있다는 소식. 코딱지탐정은 글자도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36개의 말놀이를 풀어가는데... 과연 엉뚱깽뚱한 우리의 코딱지탐정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 1. 사건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코딱지탐정과 사건을 해결해 봐! 사건을 다 풀고 난 스스로를 칭찬하며 멋진 상을 주세요! 2. 흥미진진 글자도둑 사건을 해결하자! 열 두 종류의 말놀이를 풀면 글자도둑을 찾을 수 있어! 암호 해독, 글자 조합, 초성 퀴즈, 끝말잇기, 삼행시, 다섯고개, 잰말 놀이, 낱말 찾기, 꽁지따기 말놀이, 십자말풀이, 속담 풀이, 수수께끼의 12종류의 말놀이를 풀어 글자도둑을 잡아 보세요! 3. 부모님은 거들뿐! 정답보다 더 근사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 주세요! 코딱지탐정과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글자도둑 사건, 여러분도 함께하세요! 코딱지탐정과 풀어가는 흥미진진 사건 파일! 암호해독, 초성퀴즈, 끝말잇기, 잰말놀이 등 36가지 말놀이!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몰입도 최강의 놀이책! 어릴 적 친구와 주고 받았던 암호 편지, 질문 하나 하나에 집중했던 스무고개, 입이 얼얼하도록 연습해도 잘 안되던 잰말놀이. 추억의 말놀이가 코딱지탐정에게 미션으로 주어졌다. 끝없는 호기심, 기발한 창의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코딱지탐정을 보면 반짝반짝한 눈빛의 우리 어린이들이 떠오른다. 엉뚱한 코딱지탐정과 코딱지탐정 곁에서 결정적 힌트를 주는 코리의 캐릭터가 정말 사랑스럽다. 이 책은 친근한 말놀이 게임을 하면서 우리말 어휘, 음운, 의사소통능력을 익히도록 한 효과적인 책이다. ‘공부하는’ 내용이지만, 탐정 이야기를 입힌 구성이 새롭다. 말놀이 퀴즈를 풀어 사건의 실마리를 얻고 결국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짜릿한 쾌감이 느껴진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점점 논리적 사고를 하게 되는데, 인과관계를 따져 추론을 하는 탐정 이야기는 이맘때 아이들이 열광하는 이야기다. 또 유아의 말놀이와 초등의 국어학습은 ‘놀이’와 ‘학습’만큼 간격이 너무 넓어서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에게는 반드시 징검다리 교재가 필요하다. 기본적인 어휘와 음운, 문장구조 이해에서 나아가, 정밀한 음운/글자구조의 이해, 폭발적인 어휘력 확대, 사고력 계발까지 아우르는 책, 바로 이다.
영재 사고력 수학 1031 중급 A (수, 연산)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13.05.20
13,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영재 사고력수학 교재.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수 1. 자릿수 2. 수와 숫자의 개수 3. 조건에 맞는 수의 개수 4. 연속수의 합으로 나타내기 연산 5. 포 포즈(four fours) 6. 복면산 7. 식 만들기 8. 가장 큰 수 만들기 9. 크기가 같은 분수 10. 여러 가지 마방진 정답 및 해설 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영재 사고력수학 교재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적 방법으로서 '융합(STEAM) 교육' 및 '스토리텔링 교육'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15년간의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기출 문제 철저 분석 1998년부터 최근까지 영재교육원 선발 문제 및 경시대회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필수 기본서입니다. 단계별, 영역별 구성으로 맞춤형 학습 가능 입문, 초급, 중급, 고급, D단계로 구성된 시리즈 전체가 순환 나선형 학습으로 설계되어 있고, 각 권별 2개의 영역을 포함하고 있어, 학생의 수준에 따라 단계와 영역을 적절하게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240가지 다양한 유형과 명쾌한 해결 전략 총 120개의 주제를 24가지 문제로 유형화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문제를 수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생각하는 방법'과 'step'을 통해 해결 과정의 설계에 필요한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 계발에 크게 기여합니다. 직관적 개념 형성을 돕는 교재 무엇을 증명할 때는 논리를 사용하지만 무엇을 발견하거나 발명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직관입니다. 기존의 수학교육은 개념을 먼저 제시한 후,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 접근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는 학생들의 동기 유발이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어렵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타 과목과 융합된 소재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제시한 후, 이를 '일단 풀어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방해하는 주입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먼저 스스로 해결해 보게 함으로써 자발적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재 구성] 단계별 4권으로 구성 A권(수, 연산) B권(도형, 측정) C권(규칙, 논리) D권(확률과 통계, 문제해결) [권장 학년] 초등 4학년 과정을 이수한 4, 5학년 학생
아빠 대화법
지식채널 / 전도근 글 /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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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육아법전도근 글
아빠와의 대화,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하다 모든 아빠들은 내 아이에게 좋은 아빠이기를 소망한다. 그렇지만 대부분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아이들을 혼내고 벌을 주는 것만으로는 올바른 교육이라고 할 수 없으며, 어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가르침은 바로 ‘대화’이다. 항상 아이와 얼굴을 마주하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엄마와 달리, 아빠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런 데다가 만약 표현에 서투른 아빠라면, 아이와의 소통에 더욱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아빠가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엄마가 섬세하게 아이를 보듬고 안정감을 느끼게 해 준다면, 아빠는 아이가 한 발 더 나아가 성장할 수 있는 요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멘토 같은 자상한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따뜻한 조언과 격려의 말을 건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아이는 아빠와 대화하면서 세상에 대해 더 넓은 시각을 지니게 된다.『아빠 대화법』은 이처럼 중요한 아빠의 역할에 주목하여,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대화 원칙’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진심이 담긴 아빠와의 대화는 아이의 긍정적인 미래에 큰 보탬이 될 것이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_무관심한 아빠들이여, 아이와 ‘베프’가 되자 PART 1. 좋은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다 Chapter 1. 아빠는 아이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01 친구 같은 아빠가 대세다 02 아이의 생각과 아빠의 생각은 다를 수밖에 없다 03 나는 어떤 아빠인가? 04 아이와 대화하기 전에 고쳐야 할 아빠의 습관들 Chapter 2. 대화의 첫 번째 미션, 아이의 마음을 열어라 01 일단, 듣는 것이 먼저다 02 아이가 좋아하는 아빠, 무엇이 다른가 03 아이의 눈높이에서 말하고 있는가 04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먼저 확보하라 05 아이의 말 속에 숨은 아이의 마음 06 아빠와 대화를 피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PART 2. 아이의 숨어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빠 대화법 Chapter 1. 미래를 꿈꾸는 아이로 키우는 자신감 대화법 01 아는 척과 잘난 척, 무조건 나무라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02 역사 속 인물들의 도전정신을 이야기해주자 03 포기를 모르는 아이, 아빠의 격려가 만든다 04 자신감을 잃은 아이에게는 실패의 의미를 들려주자 05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아빠의 한마디 Chapter 2. 세상을 바꾸는 아이로 키우는 창의력 대화법 01 아이의 질문,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02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 알고 있는가 03 잠들기 전, 아이와 주제를 정해놓고 이야기해보자 04 창의성을 쑥쑥 길러주는 언어 놀이 05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아빠의 질문법 Chapter 3. 인생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감성 대화법 01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감성, 아빠에게 달렸다 02 아이와의 이야깃거리가 고민되는 아빠에게 03 말이 안 된다고 지적하지 마라 04 아이에게 고정관념을 심지 마라 05 아이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큰 꿈을 만든다 Chapter 4.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키우는 리더십 대화법 01 아빠가 솔선수범, 가족끼리 존댓말을 써보자 02 아이가 할 말을 대신하지 마라 03 나는 오늘 몇 번이나 “안 돼!”라고 말했는가? 04 리더로 키우고 싶다면 꼭 고쳐야 할 아이의 거짓말 습관 05 스스로 책임지는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아빠에게 PART 3. 아이의 생활 습관을 바꾸는 아빠 대화법 Chapter 1. 아이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성장한다 01 세 살, 습관을 고쳐야 할 나이 02 아이의 문제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03 아이의 행동 습관을 바로잡는 대화 원칙 04 듣는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나’ 전달법 05 아이를 무조건 이기려고 하지 마라 Chapter 2. 끝없는 투정, 말 한마디로 달라진다 01 투정은 성장의 과정이다 02 아이의 마음을 안다는 것을 표현하라 03 투정하는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할 것 04 무시하는 것도 방법이다 05 투정, 이렇게 하면 고칠 수 있다 : 상황별 대처법 Chapter 3. 게임 시간은 줄고, 대화 시간은 늘고 01 피할 수 없는 유혹, 게임 02 게임 탈출, 방법은 있다 03 아이도 불만 없는 게임 시간 정하기 Chapter 4.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칭찬과 꾸중의 법칙 01 칭찬할 것이나 야단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02 칭찬에도 원칙이 필요하다 03 아이는 아빠의 진심 어린 꾸중으로 변한다 04 고함보다는 현명한 꾸중이 필요하다 : 꾸중의 4가지 법칙 PART 4. 아이의 공부 습관이 달라지는 아빠 대화법 Chapter 1. 우리 아이 책읽기 달인으로 만드는 대화 습관 01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팔할이 아빠가 만든다 02 아이와의 이야깃거리가 풍성해지는 책 놀이 03 생활 속 책 이야기가 아이의 생각을 넓힌다 Chapter 2. 자신의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아이로 키워라! 01 발표 잘하는 아이, 어릴 적 대화 습관이 만든다 02 주제를 정하고 대화해라 03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04 발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대화의 원칙 Chapter 3.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성적을 결정한다 01 아이에게 곧바로 답을 알려주지 말자 02 아이의 재능보다 노력을 칭찬하라 03 집중력 향상을 위한 5단계 대화 기술 PART 5. 아이가 나보다 멋진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01 아이와 같이 꿈을 말하는 아빠가 되자 02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은 아빠의 믿음에서 나온다 03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줘라 04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 어떻게 찾아줄 것인가“아이를 훌륭하게 키운다는 것은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왜냐하면 아이를 가르치거나, 벌을 주거나, 윽박질러서는 절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는 우리가 가르친 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아이는 온전히 자신이 느낀 대로 자란다. 그러므로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가르침은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뿐이다.”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고픈 바람을 가진 아빠들이 늘고 있다. 늘 회사 일로 바쁘지만 시간을 쪼개 ‘아빠 학교’나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나름대로 애를 써본다. 하지만 배운 것을 실제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소통에 익숙한 엄마들과 달리 아빠들의 표현은 서툴기만 하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도 표현이 엇나가기 일쑤다. 아빠 입장에서는 그 어떤 일보다 최선을 다해보지만, 아이와의 대화는 툭툭 끊기고 무엇을 주제로 말해야 할지도 매번 고민거리다. 아이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성장’한다! : 아빠 대화법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아이는 엄마 아빠, 어느 누구 한 사람만의 수고나 노력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엄마와 아빠가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때 아이는 정서적으로 균형감 있게 성장할 수 있다. 엄마가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듬어 아이에게 안정감을 준다면, 아빠는 아이에게 성장과 발달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가 태어나 처음 만나는 ‘인생 선생님’이 바로 아빠인 이유이기도 하다. 아빠는 아이의 신체, 정서, 지능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스스로 통제함은 물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진정으로 자상한 선생님, 인생의 멘토 같은 아빠가 되려면 단순히 군림하고 명령하는 아빠가 아니라 아이의 인생을 전반적으로 설계해주고 조언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아이는 아빠의 말 한마디, 눈길 한 번, 몸짓 한 번에 따라 생활 태도가 바뀌고, 아빠와 대화하면서 보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내 아이 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는 아빠 대화법! 많은 아빠들이 대화의 필요성도, 중요성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아이와 대화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와 이야기하다 보면 매번 똑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대화의 많은 부분이 훈계나 가르침으로 흘러가 버린다. 이 책은 그러한 아빠들을 위해 아이와의 대화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내고자 했다. 첫 번째, 아이와 대화하기로 마음먹은 아빠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대화의 기본원칙’을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대화에 들어가기 전 나는 과연 어떤 아빠였는가를 돌아보고, 대화의 출발점인 아이의 마음 여는 법을 제시했다. 아이의 마음을 여는 대화란 바로 아빠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하는 말을 들어주는 것에서 시작된다. 두 번째, ‘아이의 숨어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빠 대화법’에서는 자신감, 창의력, 감성, 리더십 등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키워나가야 할 덕목들을 평소에 어떻게 대화를 통해 끌어낼 수 있는지를 소개했다. 아빠와 마음을 주고받는 대화는 아이가 좀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버거울 때가 바로 아이가 떼쓰고 투정부릴 때다. 매번 혼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이의 요구대로 들어주다 보면 버릇 나빠질까봐 고민인 부모님들에게 가장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세 번째, ‘아이의 생활 습관을 바꾸는 대화법’이 그것이다. 상황별로 떼를 쓰는 아이들의 원인과 적절한 대화법, 이를 위한 올바른 칭찬과 꾸중의 원칙들을 제시했다. 매일매일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아빠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아이의 나쁜 습관을 몰라보게 바꾸어 놓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빠가 아이의 공부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더 이상 자랑이 아니다. 아이를 학원으로 내몰라는 말이 아니다.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이를 위해 네 번째, ‘아이의 공부 습관이 달라지는 아빠의 대화법’을 소개했다. 이는 아이의 꿈과도 직결된 문제이며, 아이는 어린 시절부터 아빠와의 대화에서 여러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의견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법을 배우기도, 자신의 꿈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아이가 나보다 멋진 인생을 살기 바라는 것은 모든 아빠의 공통된 소망일 것이다. 꿈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 또한 아빠의 몫이다. 이를 위해 다섯 번째, ‘아이의 꿈과 잠재력을 찾아주는 대화법’을 소개했다. 모든 아이는 위대한 사람으로, 큰 나무로 클 수 있는 재능을 타고 났다. 다만 어떤 아빠를 만나느냐에 따라 평범한 사람이 되느냐 세상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느냐가 결정된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아빠의 대화법부터 바꿔라! 좋은 아빠는 미래를 읽고 변화를 준비할 줄 안다. 아빠의 현명한 대화법은 아이의 감각, 사고, 행동, 정서를 모두 하이 터치하는 인간사 최고의 교육법이다. 아빠가 해주는 코칭은 따뜻한 정이 담겨 있고, 인간 심리가 녹아 있으며, 대화의 기술이 살아 숨 쉬는 가장 각광받는 양육법이기도 하다. 아이의 어린 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다. 오늘부터라도 아이와의 대화를 시작해보자. 아빠는 하루하루 쑥쑥 커가는 아이의 모습, 자신이 전혀 몰랐던 아이의 새로운 면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얻을 것이고, 아이는 자신을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든든한 친구로서의 아빠를 얻게 될 것이다. 이는 분명 아이가 자신의 꿈을 실현하면서 평생 자신감 있게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큰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마법천자문 컬러링북 1 : 캐릭터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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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엮음
캐릭터를 중심으로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그림을 모은 컬러링북이다. 손오공, 삼장, 혼세, 옥동자, 여의필, 끼로로, 오곡도사 등 마법천자문 속 다양한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즐겁게 색칠해 보자. 책은 아이가 하나라도 더 배우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반영하여, 색을 칠하는 동안 저절로 한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한자의 뜻을 그림으로 표현한 장식 한자, 본문과 어우러져 등장하는 필수 한자들을 색칠할 수 있도록 꾸며둔 것이다. 읽다 보면 저절로 한자가 학습됐던 마법천자문의 가장 큰 장점을 마법천자문 컬러링북에도 빠짐 없이 담았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마법천자문 컬러링북 1』은 캐릭터를 중심으로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그림을 모은 컬러링북입니다. 손오공, 삼장, 혼세, 옥동자, 여의필, 끼로로, 오곡도사 등 마법천자문 속 다양한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즐겁게 색칠해 보세요! 의 특장점 1. 마법천자문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을 제공해요! 2. 암기할 필요 없이 색을 칠하면 저절로 한자 공부가 돼요! 3. 한자의 뜻, 마법천자문 속 명장면과 명대사를 통해 바른 가치와 인성을 키울 수 있어요! 4. 다채롭게 색칠하며 예술적인 감각과 색채 감각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5. 유쾌하고 통쾌한 마법천자문의 그림들을 색칠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요! 6. 180°로 굴곡 없이 펼쳐져 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출판사 서평] ▶ 마법천자문을 직접 색칠한다! 은 마법천자문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애독자를 위해 마법천자문 속 재미있는 그림들을 추려 만든 컬러링북입니다. 마법천자문을 한 권도 안 읽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아마 없을 거예요. 밀도 높은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재미있는 스토리 때문이지요. 마법천자문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는 으로, 아이가 직접 마법천자문의 컬러 작가가 되어 색칠해 볼 기회를 선물해 주세요! ▶ 그림을 색칠하면 한자까지 학습된다! 은 아이가 하나라도 더 배우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반영하여, 색을 칠하는 동안 저절로 한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한자의 뜻을 그림으로 표현한 장식 한자, 본문과 어우러져 등장하는 필수 한자들을 색칠할 수 있도록 꾸며둔 것이지요. 읽다 보면 저절로 한자가 학습됐던 마법천자문의 가장 큰 장점을 마법천자문 컬러링북에도 빠짐 없이 담았습니다. ▶ 예술적 감각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전세계적으로 컬러링북 열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지요.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는 학습의 커다란 방해 요소입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더불어 예술적 감각과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마법천자문 컬러링북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마법천자문 컬러링북 1』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좋아하는 캐릭터를 찾아 먼저 색칠해 보세요. 2. 어떤 이야기 중에 나왔던 그림인지 곰곰이 되짚어 보세요. 3. 마법천자문과 비교해 보며 같은 색으로 칠해 보고, 다른 색으로도 칠해 보세요. 4. 각 장면에 쓰인 한자를 뜻을 생각하며 천천히 색칠해 보세요. 5.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자유롭게, 마음이 가는 대로 색칠해 보세요.
토끼 인형의 눈물
웅진주니어 / 사카이고마코 글, 고향옥 옮김 / 2008.08.16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창작사카이고마코 글, 고향옥 옮김
은 아이들에게 생각의 빛, 감성의 빛을 비추는 외국 창작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뛰어난 상상력과 표현력을 가진 세계 우수 작가의 작품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들만 엄선한 외국 창작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100년 동안 사랑받은 ‘벨벳 토끼’이야기, 다시 태어나다 아이에게 진정한 사랑을 받은 벨벳 토끼 인형이 진짜가 되었다는 ‘벨벳 토끼(Velveteen Rabbit)’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을 만큼 친숙한 이야기다. 1922년 처음 세상에 소개된 뒤, 전 세계에 걸쳐 100여 권의 이본이 존재할 정도로 고전이 된 작품이다. 작가 마저리 윌리엄즈가 자신의 어린 딸을 위해 지은 이야기로, 모성애가 담긴 따뜻한 동화이다. 아이들은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익숙한 것들과 많은 이별을 하게 되며, 그때마다 크고 작은 슬픔과 아픔을 느낄 것이다. ‘벨벳 토끼’ 이야기는 그렇게 성장하면서 겪는 아이들의 성장통을 은유한 작품이다. 이 이야기를 읽을 6~8세 아이들은 안락한 부모의 품을 떠나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게 된다. 즉 모든 것이 자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시간과 결별이 시작된다. 이는 성장하는 데 필연적인 아픔일 것이다. 그리고 그 아픔은 어느 누가 대신 해 줄 수 없고, 혼자서 견뎌내야 한다. 토끼 인형을 주인공으로, 어린이가 부모의 품이라는 안락한 환경을 떠나,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데에 따르는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내는지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빗대어 담아냈다. ‘벨벳 토끼’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제목과 그림으로 출간되어 있다. 이번에 출간된 은 최근 일본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사카이 고마코가 글을 엮고 그림을 그린 최신작이다. 마저리 윌리엄즈의 원작을 그림책에 맞는 글로 다시 엮고, 고전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면서 아이와 벨벳 토끼의 따뜻한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으로 덧입혔다. 아름다운 그림과 편안한 글로 새롭게 출간된 은 ‘벨벳 토끼’ 이야기의 대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살림 랄랄라 수학 시리즈 1) 어리버리 수학지옥 탈출기
살림출판사 / 강호 글 / 2005.08.25
8,900원 ⟶ 8,010원(10% off)

살림출판사수학동화강호 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터득할 수 있는 초등학교 5ㆍ6학년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수학이야기. 시험시간에 커닝을 했다는 이유로, 그리고 커닝을 방조했다는 이유로 나얼짱과 배곰곰은 해븐킹이 지배하는 수학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이들은 매쓰 엔젤의 안내로 머리에 땀나게, 수학 관문을 통과한다. 테러범 막터트려스키, 눈물 많은 우찌푸러테스, 목 대롱대롱 아르키메데스, 등 수학지옥에는 각종 교관들이 수학문제를 들고 그들을 기달리고 있다. 그들이 내는 수학미션을 해결해야, 수학지옥을 탈출할 수 있다. 과연 나얼짱과 배곰곰은 험난한 관문들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이야기 속에 수학내용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절로 수학내용이 기억된다. 뿐만 아니라 더 알아두면 좋은 수학자와 수학의 역사에 대한 내용들은 별도로 설명을 덧붙이고 있어서, 수학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익힐 수 있게 해준다. 살림 랄랄라 수학시리즈 1권이다. 들어가는 글 : 수학은 힘이 세다 1 나토닥군, 수학지옥에 나뒹굴다 엽기적인 천사? 악마?!, 매쓰 엔젤 - 기묘한 공간, 수학지옥 땀 뻘뻘, 과수원 나무를 다 세라! 왕찐드기 배 뽈록 곰곰양을 지옥에서 만나다! - 황금비, 아름다움의 보편적인 기준? 오잉? 만원은 어디로 사라졌지? - 사라진 만원의 비밀 2. 배곰곰양, 공동묘지에서 기절하다 괴물들이 득시글거리는 무서운 공동묘지 - 불길하고 으스한 숫자 13 흑흑, 우리 아버지의 나이를 알려줘! - 디오판토스의 요상한(?) 묘비명 경제사범 탈레스를 만나, 피라미드를 오르다 - 다재다능했던 사업가(?) 탈레스 밥을 달라!!! 밥을 달라!!! - 골치 아픈 수학문제가 숨 막히는 서스펜스로... 꿀~꺽, 식탐 많은 곰곰양의 비밀 3 매쓰 엔젤, 수학문제로 골탕먹이다 으악!, 사자떼의 습격을 막아라 - 신기한 숫자의 배열, 마방진(魔方陣 magic square) 멍청한 수메르인을 만나다 - 아르키메데스와 파이값 대롱대롱 아르키메데스의 분노 - 아르키메데스는 전쟁무기개발자 세상에서 가장 비싼 유니콘을 나누어주다 -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희한한 유산분배 고질라와의 대결 - 재미있는 역설 매쓰 엔젤과 협상하다 4 해븐 킹, 세 가지 관문을 준비하다 야비한 수학자 칼가르노와의 대결 동양 수학의 위력 - 만두를 나누는 희한한 방법 짜장면 배달부가 된 마얼짱군 -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와 한붓 그리기 해적들의 금화를 분배하라 배곰곰양, 상금을 엄청나게 부풀리다 지옥은 나가기도 힘들구나 -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곰곰양과의 반가운 재회, 그리고… 더 읽어볼 만한 수학책 를 감수하고서 나얼짱군과 배곰곰양 수학지옥에 떨어지다. 시험시간에 커닝을 했다는 이유로, 그리고 커닝을 방조했다는 이유로 나얼짱과 배곰곰은 해븐킹이 지배하는 수학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이들은 매쓰 엔젤의 안내로 머리에 땀나게, 수학 관문을 통과한다. 수학을 너무 싫어한 나머지 커닝을 밥 먹듯이 하다 결국 수학지옥에 끌려온 나얼짱은 위급상황에서는 육상선수보다도 뛰어난 스피드와 심폐기능을 보여주는 인물이지만, 무서운 마공식 수학선생님을 가장 두려워하며, 배곰곰의 10년에 걸친 애정공세 또는 스토킹에 시달리는 복받은(?) 청년이다. 머리보다 몸이 움직이는 행동파 나얼짱과는 달리 단짝 친구 배곰곰은 무언가 먹을 때만 빼고는 10년 동안 초지일관 나얼짱을 쫓아다닌 순정파이다. 생김새와는 다르게 명석한 수학적 머리를 자랑하지만, 다급한 순간이 되면 사고가 정지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다. 일단 읽으면 손을 뗄 수 없는 박진감 소복입고 머리 푼 골대려 아저씨의 딸, 테러범 막터트려스키, 눈물 많은 우찌푸러테스, 목 대롱대롱 아르키메데스, 돈 꼬불치네, 알 파무치노, 니까부나, 역리괴물 골비뇽, 비겁한 수학자 칼가르노, 싹다구라데쓰 등 수학지옥에는 각종 교관들이 수학문제를 들고 그들을 기달리고 있다. 그들이 내는 수학미션을 해결해야, 수학지옥을 탈출할 수 있다. 과연 나얼짱과 배곰곰은 험난한 관문들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나얼짱과 배곰곰이 통과하는 관문과 사건 전개 내용을 읽다보면 잠시라도 손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가 있다. 이야기 속에 수학내용이 쏙쏙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나얼짱과 배곰곰의 손에 땀을 쥐는 탈출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수학내용이 기억된다. 고대 수학자 이야기부터 동양 수학 이야기까지 뿐만 아니라 교양으로서 더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은 별도로 설명을 덧붙이고 있어서, 수학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저절로 익혀진다. 탈레스, 아르키메데스 등 고대 철학자들의 수학적인 사고와 그들이 증명한 수학적인 내용들에 대한 설명, 디오판토스를 통한 방정식, 파이값에 대한 이해, 비례식에 대한 이해, 한붓그리기 등 수학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보다 심도있는 설명 등이 이야기 속에 쏙쏙 녹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고 학생들이 얻게 되는 것은 ‘수학정신’ 이다.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방식, 세상을 합리적으로 바라보는 원리와 원칙을 터득하는 방법이 이 책을 읽으면 몸에 익혀진다. 수학정신이 저절로 몸에 익혀지는 책 수학! 대부분의 학생들에게는 꼭 해야 하지만, 그다지 재미는 없는, 때로는 머리 아픈 과목으로 인식된다. 이 책을 쓴 필자에게도 수학은 겁나고 두렵고 하기 싫은 그런 과목이었다. 그러나 입시라는 부담으로 공부했던 청소년기를 지나고 보니, 수학은 ‘합리적인 사고’라는 기본적인 세계관이 깔려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학공부를 하는 것이 합리적인 사고를 터득하는 길이라는 점을 알았기 때문에 재미없고 지루한 수학이 아니라,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수학 공부의 방식을 찾고 싶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수학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는 방법, 그 방법을 고민한 결과물이 바로 『어리버리 수학지옥 탈출기』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는 수학을 쉽게 터득하게 한다. 이야기는 힘이 있다. 필자는 이야기 수학책을 쓴 계기로 어린 시절 읽은 셜록 홈즈 시리즈를 들고 있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필자가 읽었던 책은 바로 『바스커빌 가의 개』였다. 이 책의 내용이 제대로 기억나지 않음에도 이 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소설 안에 잠깐 소개되었던 과학상식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점을 필자는 들고 있다. 개의 코끝에 발라놓았던 인 성분이 어둠 속에서 푸르스름한 빛을 발한다는 사실 말이다. 필자는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어떤 지식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이야기의 힘이라고 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이 무엇인가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온 필자는 수학이라는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목을 보다 친근하고, 보다 쉽게 알기 위해서는 ‘이야기’라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이 책을 쓴 것이다.
꼬물꼬물 과학 이야기
뜨인돌어린이 / 손영운 지음, 권윤주 그림 / 2005.09.05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손영운 지음, 권윤주 그림
햄버거를 먹을 때마다 사막이 늘어난다고? 이 책은 아이들에게 황당한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 스스로 '왜?'라고 되묻게 하는 것이다. 전혀 관계없을 것 같은 현상들이 실은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했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따지고 들어가다보면 그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다. 햄버거를 먹으려면 소고기가 필요하다. 소들이 자라려면 대량의 사료를 먹여야 하고, 대량의 사료를 생산하려면 우림의 나무와 풀들이 필요하다. 열대 우림의 파괴는 사막의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시사적 주제들을 과학 이야기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했다.아주 오래 전 지구가 만들어진 후, 지구에는 엄청난 규모의 화산 폭발이 하루에도 수천 번씩 일어났단다. 그 결과 지구 내부에 있는 많은 야으이 물이 수증기 형태로 지구 밖으로 분출되었지. 그리고 세월이 지나 지구가 식으면서, 대기 중에 있던 수증기는 물방울로 변했고, 이것이 바기 되어 수억 년 동안 내렸단다. 지표로 내린 비는 중력의 영향으로 계속 낮은 곳으로 흘러 한 곳에 모이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바다가 되었지.이 바다에서 시아노박테라이라고 불리는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했는데, 이 생명체는 다시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진화하여 효모와 같은 생명체를 만들었단다.- 본문 122쪽에서 환경이 꼬물꼬물 1. 몰디브가 소의 방귀 때문에 가라앉는다고? 몰디브가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있다/땅이 가라앉는 것은 해수면의 상승 때문이다/해수면의 상승은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지구 온난화를 부추기는 소의 트림과 방귀/2001년 교토 의정서, 위기를 맞다 2. 햄버거를 먹을 때마다 사막이 늘어난다고? 햄버거는 어떤 음식인가?/햄버거 때문에 열대 우림이 파괴되고 있다/열대 우림이 파괴되면 지구 온난화가 발생한다/지구 온난화로 사막이 늘어나고 있다/영화 3. 된장찌개 맛은 무역풍이 결정한다고? 된장찌개 맛은 정어리가 결정한다/정어리와 엘니뇨는 어떤 관계일까?/엘니뇨는 어떤 현상을 발생시킬까?/엘니뇨는 무역풍이 약해지면 생긴다/마젤란은 무역풍을 어떻게 이용했을까? 4. 자외선이 하늘에서 쏟아지는 게 러시아 마피아 때문이라고? 자외선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고 있다/자외선으로 인한 피해는 오존층 파괴 때문이다/오존층 파괴의 주범은 프레온가스다/프레온가스를 팔아먹고 있는 러시아 마피아/몬트리올 의정서란? 5. 한류 열풍은 맨틀 때문에 더 세졌다고? 한류의 사랑이 전해지고 있는 쓰나미 피해 지역/쓰나미는 지진 때문에 발생한다/지진은 땅의 움직임 때문에 일어난다/땅을 움직이는 판과 맨틀의 운동/베게너와 대륙이동설 생물이 꼬물꼬물 6. 천성산 도롱뇽이 인류의 미래를 좌지우지한다고? 천성산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환경 단체들이 나섰다/생태계가 잘 보존된 천성산의 늪들/늪에는 환경 오염에 민감한 도롱뇽이 산다/도롱뇽이 인류의 미래를 결정한다/도롱뇽이 재판을 신청하다 7. 포도주 전쟁이 화산 폭발 때문에 일어났다고? 포도주 전쟁을 해서라도 포도주를 지켜라!/포도주를 만드는 미생물은 효모다/효모는 바다에서 왔다/바다는 화산 폭발로 만들어졌다/프랑스의 자랑, 파스퇴르 8. 슈퍼맨을 DNA가 구한다고? 슈퍼맨의 죽음과 황우석 박사/황우석 박사, 인간 줄기세포 연구의 선구자/줄기세포에 명령을 내리는 마스터 유전자/마스터 유전자의 비밀을 캐기 위한 DNA 연구/왓슨과 크릭의 DNA 이중 나선 구조 발견 9. 신부님과 스님이 삼보일배하는 건 달 덕분이라고? 삼보일배는 새만금 갯벌을 살리기 위한 것이다/갯벌이 생겨난 것은 밀물과 썰물 차이 때문이다/밀물과 썰물은 달이 지구를 잡아당기기 때문에 일어난다/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 달이다/우리 나라 갯벌의 가치는 ‘1조 원’ 하늘이 꼬물꼬물 10. 100년 만의 폭설이 태백산맥 때문이라고? 100년 만에 부산에 엄청난 양의 눈이 내리다/눈은 구름 속에서 만들어진다/구름은 상승 기류가 만든다/상승 기류의 주범, 태백산맥/루크 하워드와 구름 분류법 11. 내장산 단풍은 수소 폭탄이 만들었다고? 내장산 단풍이 아름다운 이유는 계절의 변화가 뚜렷해서다/계절의 변화는 태양 복사 때문이다/태양 복사에는 에너지가 들어 있다/태양 에너지는 수소 폭탄의 폭발로 발생한다/아인슈타인과 E=mc² 12. 빼빼로 데이가 생긴 건 태양 때문이라고? 빼빼로 데이는 달력에서 나왔다/달력은 지구의 공전 주기에 맞추어 만들었다/지구의 공전 주기는 1년이다/1년은 12달, 365일로, 태양과 관계가 깊다/하루가 24시간, 한 시간이 60분, 일 분이 60초가 된 까닭은? 13. 인류가 살아가는 건 목성의 중력 덕분이라고? 우리 인간은 공룡의 멸종 때문에 지구상에 나타날 수 있었다/공룡의 멸종은 소행성 때문이었다/소행성은 목성 주변의 소행성대에서 왔다/목성은 큰 중력을 가지고 있다/영화 과 소행성 충돌
마케팅 설계자
윌북 / 러셀 브런슨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 2022.12.30
24,800원 ⟶ 22,320원(10% off)

윌북소설,일반러셀 브런슨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10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기업을 단숨에 일궈내며 마케팅의 새로운 신화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첫 광고 카피를 쓰는 순간부터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판매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애써 만든 광고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아서 낙담한 적 있는가?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구매율이 떨어져서 당황한 적 있는가? 진짜 문제는 카피도, 방문자 수도, 전환율도 아니다. 마케팅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치밀한 프로세스로 설계되었는지가 문제다. 이 과정을 이해하면 고객은 반드시 당신이 만든 길을 따라 온다. 『마케팅 설계자』는 포화된 시장에서 소비자 심리의 치밀한 분석과 가치 상승 전략으로 판매의 전 과정을 하나의 자동화된 ‘마케팅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시스템에는 잠재고객이 구매하기까지의 여정을 뜻하는 ‘세일즈 퍼널’과 고객을 더 높은 가치와 가격의 상품으로 유도하는 ‘가치 사다리’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이 절묘하게 맞물려 있다. 그 안에서 좋은 카피와 많은 방문자 수와 높은 구매율은 따로 생각할 수 없다. 이 모든 요소들의 정교한 조합은 구식 카탈로그에 머물러 있던 판매 채널을 마케팅 기계로 탈바꿈시킨다. 새로운 고객을 거의 무제한으로 맞아들이고, 이들을 충성고객으로 바꾸는 일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묘수를 탐색해야 하는 마케터들도, 온라인 비즈니스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도 차근차근 따르기만 하면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성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잠재고객이 얼마나 관심 있는지 ‘방문자 온도’ 측정하기부터, 고객의 심리를 간파해 만드는 맞춤형 퍼널 페이지 제작, ‘매력적인 캐릭터’ 전략을 활용한 지속적인 구매 유도까지 마케팅의 전 과정에서 누구나 즉각 응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추천의 말 책머리에 서문 PART 1 공식 이해하기 ― 강력한 시스템을 이루는 필수 요소들 SECRET 0 퍼널이란 무엇인가 SECRET 1 비밀 공식 SECRET 2 후크, 스토리, 제안 SECRET 3 가치 사다리 SECRET 4 매력적인 캐릭터 SECRET 5 퍼널 해킹 SECRET 6 퍼널의 일곱 단계 SECRET 7 후속 퍼널 PART 2 퍼널 설계하기 ― 목표는 더 높은 가치로 이끄는 것이다 시작, 리드 퍼널 SECRET 8 리드 ‘스퀴즈’ 퍼널 SECRET 9 서베이 퍼널 SECRET 10 서밋 퍼널 언박싱 퍼널 SECRET 11 책 퍼널 SECRET 12 장바구니 퍼널 SECRET 13 도전 퍼널 프레젠테이션 퍼널 SECRET 14 영상 세일즈레터 퍼널 SECRET 15 웨비나 퍼널 SECRET 16 제품 출시 퍼널 마지막, 전화 퍼널 SECRET 17 신청서 퍼널 PART 3 스크립트 쓰기 ― 모든 단계마다 설득의 언어가 다르다 시작, 리드 퍼널 스크립트 SECRET 18 ’호기심에 기반을 둔 헤드라인‘ 스크립트 SECRET 19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스크립트 언박싱 퍼널 스크립트 SECRET 20 ‘스타, 스토리, 솔루션’ 스크립트 SECRET 21 ‘단 한 번의 제안OTO’ 스크립트 프레젠테이션 퍼널 스크립트 SECRET 22 ‘완벽한 웨비나’ 스크립트 SECRET 23 ‘제품 출시’ 스크립트 마지막, 전화 퍼널 스크립트 SECRET 24 ‘네 가지 질문의 판매 종결’ 스크립트 SECRET 25 ‘판매 설정자’ 스크립트와 ‘판매 종결자’ 스크립트 PART 4 퍼널 완성하기 ― 통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비책들 SECRET 26 클릭퍼널스로 퍼널 만들기 SECRET 27 퍼널 포개기 SECRET 28 퍼널 수정하기 결론과 요약미국 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구루 자동 수익을 완결한 퍼널 해커 러셀 브런슨이 온다! 온라인 비즈니스 설계자를 위한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1권 첫 출간! 10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기업을 단숨에 일궈내며 마케팅의 새로운 신화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첫 광고 카피를 쓰는 순간부터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판매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애써 만든 광고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아서 낙담한 적 있는가?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구매율이 떨어져서 당황한 적 있는가? 진짜 문제는 카피도, 방문자 수도, 전환율도 아니다. 마케팅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치밀한 프로세스로 설계되었는지가 문제다. 이 과정을 이해하면 고객은 반드시 당신이 만든 길을 따라 온다. 『마케팅 설계자』는 포화된 시장에서 소비자 심리의 치밀한 분석과 가치 상승 전략으로 판매의 전 과정을 하나의 자동화된 ‘마케팅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시스템에는 잠재고객이 구매하기까지의 여정을 뜻하는 ‘세일즈 퍼널’과 고객을 더 높은 가치와 가격의 상품으로 유도하는 ‘가치 사다리’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이 절묘하게 맞물려 있다. 그 안에서 좋은 카피와 많은 방문자 수와 높은 구매율은 따로 생각할 수 없다. 이 모든 요소들의 정교한 조합은 구식 카탈로그에 머물러 있던 판매 채널을 마케팅 기계로 탈바꿈시킨다. 새로운 고객을 거의 무제한으로 맞아들이고, 이들을 충성고객으로 바꾸는 일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묘수를 탐색해야 하는 마케터들도, 온라인 비즈니스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도 차근차근 따르기만 하면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성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잠재고객이 얼마나 관심 있는지 ‘방문자 온도’ 측정하기부터, 고객의 심리를 간파해 만드는 맞춤형 퍼널 페이지 제작, ‘매력적인 캐릭터’ 전략을 활용한 지속적인 구매 유도까지 마케팅의 전 과정에서 누구나 즉각 응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시장에서 통하는 투표는 오직 신용카드로 하는 투표뿐이다’ 1000억 매출 기업, 100만 명의 기업가 추종자가 증명한 퍼널 마케팅으로 지금 당장 전환하라!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 버거 하나만 사기란 쉽지 않다. 키오스크 앞에서 버거 하나를 터치하면 먹음직스러운 세트 이미지와 함께 정말로 세트로 주문 안 할 거냐는 물음이 뜬다. 유혹에 굴복해 세트를 선택하면 오만 가지 사이드 메뉴가 뜬다. 더 비싼 사이드 메뉴로 바꾸지 않는 것이 재미없는 선택인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주문이 끝났다 싶으면 별일 아니라는 투로 사이즈 업 한번 해보라는 창이 툭 나온다. 이 모든 과정은 고객 본인도 의식하지 못했던 욕구를 간파해 더 높은 가치로 유도하는 것이다. 추가로 투자하는 비용 없이 순수익을 높이는 영리한 전략이다. 같은 상품이라도 소비자의 마음을 알아채고 더 나은 상품들을 연계해 더 높은 가치를 줄 수 있는 기업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하다. 『마케팅 설계자』는 이를 어떤 제품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전략으로 확장시킨다. 잠재고객의 상품 인지 수준과 가격대 등에 기반한 마케팅 프로세스의 근본 원리와 전략을 가르쳐주기에 온라인 강의부터 식품, 애플리케이션, 종이책과 전자책의 결합 상품까지 거의 모든 온라인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다. 핵심은 ‘퍼널’이다. 여러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기업들은 대부분 최대한 많은 상품을 웹사이트 첫 화면에 노출하는 방식, 즉 카탈로그 방식을 사용한다. 그러나 마음이 혼란스러운 고객은 어김없이 구매를 거절하는 법이다. 그에 반해 퍼널이 적용된 페이지는 겉보기에 보통의 웹사이트처럼 보여도 방문자들은 오직 단 하나의 선택밖에 할 수 없다. 잠재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제공한 다음에, 구매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완하는 다른 상품을 추가로 구매하도록 해서, 고객에게 더 높은 수준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마케팅 설계자』는 퍼널의 대전략 아래에서 상황에 따라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세부 전술을 제시한다. 실제로 이 책의 최대 강점은 시장에서 테스트를 거쳐 성공을 거둔 퍼널들을 체계화했다는 점이다. 무료 제안으로 고객 정보를 얻어내고 호스트로서 소통을 시작하는 ‘리드 퍼널’부터 가격대 10만 원까지의 ‘언박싱 퍼널’, 200만 원까지의 ‘프레젠테이션 퍼널’과 200만 원 이상 가격대의 ‘전화 퍼널’까지, 가격과 가치가 다른 상품에 따라 어떻게 잠재고객을 유도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쉽게 알려준다. 가치 사다리 위에 고객을 태워라 퍼널의 문으로 고객을 끌어올려라 마케팅 너드의 집요함으로 완성한 새로운 마케팅 기계가 왔다! 『마케팅 설계자』의 모든 개념과 솔루션들은 실제 마케팅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의 결정체다. 100만 기업가 추종자를 거느리며 온라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구루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마케팅 파워는 바로 ‘너드 같은 집요함’과 ‘현장 감각’에 있다. 열두 살 무렵 깊은 밤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해설식 광고를 접하고 ‘정크메일’의 세계에 빠져든 뒤, 1000억 원 매출의 마케팅 기업가로 우뚝 선 지금까지, 그는 늘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실험해왔고 자신만의 전략을 체계화하는 데 성공했다. 가령 러셀은 80만 원짜리 아이폰을 10억 원에 파는 방법을 들려주며 자신만의 ‘후크, 스토리, 제안’이라는 전략을 소개한다. 우선 그는 무대에 올라 청중들에게 ‘누군가 10분 안에 80만 원짜리 아이폰을 1억 원에 사도록 하겠다’고 공언하면서 ‘후크’를 던진다. 다음으로 자신의 아이폰 안에 들어 있는 데이터와 앱 각각의 가치를 ‘스토리’로 들려줌으로써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생각하는 주관적인 인지 가치perceived value를 높인다. 그러고 나서 제시하는 가격은 오른 가치에 비해 낮아지게 된다. 이것이 바로 ‘제안’이다. 이 핵심 전술은 고객을 더 높은 가치로 끌어올리는 가치 사다리와 퍼널 전략 아래에서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바뀌어 쓰인다. 이 책에는 수십만 명에 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수만 번의 테스트를 거쳐 설계한 이런 전술들이 체계적으로 빼곡히 담겨 있다. 러셀은 가르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해본 것들을 직접 개념화하여 현실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시대에 따라 바뀌는 유효성 짧은 기술들이 아니라, 고객의 심리와 구매 여정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실험으로 입증한 마케팅 원칙들을 알려주기에 그 원리만 꾸준히 연습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한 마케팅의 근본 원리만 담은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이 책은 러셀의 새로운 마케팅 전술을 4종의 시리즈로 집약한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퍼널의 구조와 프로세스를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익혀서 갖고 있는 상품을 신속하게 퍼널 마케팅 시스템으로 팔 수 있게 돕는다. 여기에서 방문자의 고객 전환을 더욱 깊이 다루는 책이 『브랜드 설계자』이다. 스토리셀링, 팬덤 형성, 지도자 되기 등의 세부 기술을 통해 브랜드를 강화하는 전략을 담았다. 다음으로 지속적으로 일정 수의 방문자를 유지하는 근본적인 원리를 다룬 『트래픽 설계자』, 퍼널 안에서의 설득을 위한 카피를 집중적으로 다룬 『스토리 설계자』까지 4종의 시리즈로 완간될 예정이다. 나는 정크메일 중독자였다. 중독이 시작된 건 열두 살 때였다. 정크메일과 직접 반응 마케팅에 집착하게 된 그날 밤을 똑똑히 기억한다. 아버지는 어떤 일을 하면서 밤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평소 같으면 일찍 들어가 자라고 했을 텐데 아버지는 그날만큼은 어쩐 일인지 당신 옆에서 늦은 시각까지 텔레비전 보는 걸 허락했다._서문 “구글한테 뒤통수 맞은 거는 좀 회복됐어?”“아니, 광고 구매 중단했어. 지금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그러자 그 친구가 미소 짓는 소리(!)가 들렸다.“이봐, 우리가 알아냈어. 네가 광고로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방법을 알아냈다고!”“뭐라고? 어떻게?”“맥도날드가 드라이브스루를 광고하는 데 얼마 쓰는지 알아? 1.91달러야. 햄버거 하나를 2.09달러에 팔면 0.18달러밖에 남지 않는다는 뜻이지.”“몰랐어. 그런데 그게 내 웹사이트랑 무슨 상관이야?”“잘 들어봐, 손님이 햄버거를 주문한 다음에 판매원이 다음과 같은 마법의 질문을 하는 거야. ‘햄버거와 함께 드실 감자튀김과 콜라도 사시겠습니까?’라고 말이야. 이 상향판매액은 1.77달러야. 그러면 맥도날드는 상향 판매로 고객당 1.32달러의 수익을 남기는 거야! 1.32달러면 최초 판매에서 남는 수익의 여덟 배나 되잖아!"그 친구는 무척 흥분해서 말했지만 나는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금방 깨닫지 못했다._SECRET0 | 퍼널이란 무엇인가
기적의 한자 학습 심화편 세트 (전4권)
길벗스쿨 / 강현구.박수밀 지음 /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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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강현구.박수밀 지음
한자가 만들어진 단계(상형자-지사자-회의자-형성자의 순)에 따라 4단계, 총 10권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를 다시 난이도에 따라 기초편 1~6권, 심화편 1~4권으로 나누었다. 기존 교재들이 단순히 반대어, 유의어의 결합 위주로 구성한 반면, 본 교재는 음을 쉽게 아는 법, 글자의 뜻을 쉽게 아는 방법에 초점을 두었다. 뜻이 같은 글자끼리, 소리가 같은 글자끼리 묶어 한자를 더 효율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1권 부수로 배우는 한자 1 1주차 味 問 命 和 2주차 技 投 持 授 3주차 忠 性 志 感 4주차 記 訓 語 說 5주차 姓 妙 婚 始 6주차 完 宣 定 客 7주차 住 任 作 停 8주차 腸 腹 脈 胞 2권 부수로 배우는 한자 2 1주차 燈 煙 烈 熱 2주차 河 海 活 消 3주차 村 植 根 板 4주차 銅 錄 錢 鐘 5주차 場 在 域 地 6주차 景 星 暗 映 7주차 花 英 落 葉 8주차 筆 節 答 第 3권 부수로 배우는 한자 3 1주차 終 結 約 級 2주차 道 過 遠 通 3주차 理 現 球 珍 4주차 動 ? 勤 勝 5주차 切 到 前 判 6주차 貯 貴 買 財 7주차 界 留 略 番 8주차 神 禮 禁 秘 4권 소리로 배우는 한자 1주차 故 苦 固 居 2주차 功 空 攻 江 3주차 淸 請 情 精 4주차 助 祖 組 査 5주차 放 防 房 訪 6주차 常 賞 當 堂 7주차 時 詩 侍 待한자의 생성 원리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우리 아이 초등 한자 능력 향상 프로그램, 을 만나면 한자 공부가 즐겁습니다! Ⅰ 의 학습 목표 한자의 생성 원리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우리 아이 초등 한자 능력 향상 프로그램, 을 만나면 한자 공부가 즐겁습니다! Ⅱ 의 특징 1. 한자의 발생에 따라 난이도를 고려한 학습 단계 한자가 만들어진 단계는 ‘상형자 - 지사자 - 회의자 · 형성자’의 순입니다. 한자는 맨 처음에는 사물의 모양으로 글자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다가 인간의 생각 수준이 높아지고 문화가 발달하면서 점차 뜻글자로 바뀌어 갔습니다. 한자를 배울 때 그 글자가 상형자인지 형성자인지를 아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자가 만들어진 순서는 인간의 생각이 깊어지고 문화가 발달하는 순서와 일치합니다. 이 점을 고려한다면 한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한자가 만들어진 순서대로 가르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본 교재의 순서는 ‘사물의 모양을 나타낸 상형자 → 추상적인 개념을 가리키는 지사자 → 뜻과 뜻을 합친 회의자 → 음과 뜻을 합친 형성자’의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2. 한자의 구성 원리 고려 상형자와 지사자는 글자를 보면 사물의 모양이 떠오르도록 했습니다. 각 글자가 사물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도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림으로 연상하여 글자를 배우면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됩니다. ‘왜 하필 그런 모양의 글자가 되었을까?’를 이해하며 글자를 익히면 상상력도 부쩍 높아집니다. 글자끼리 구성할 때에도 서로 연관 있는 글자끼리 묶었으며, 몸에서 가까운 것에서 먼 것 순으로 배치하여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순서가 되도록 고려했습니다. 회의자는 뜻과 뜻을 합쳐 만든 글자입니다. 회의자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 추리 능력과 유추 능력을 기르도록 구성했습니다. 형성자는 한쪽은 음, 나머지는 뜻을 나타내므로 이 원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기존 교재들이 단순히 반대어 유의어의 결합 위주로 구성한 반면, 본 교재는 음을 쉽게 아는 법, 글자의 뜻을 쉽게 아는 방법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뜻이 같은 글자끼리, 소리가 같은 글자끼리 묶어 한자를 더 효율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반드시 알아야 할 뜻 첨가 하나의 한자에는 여러 가지의 뜻이 있습니다. 한 한자가 명사와 동사, 부사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뜻만 알아서는 그 한자가 쓰인 다양한 생활 한자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타 교재에서는 주로 대표적인 단 하나의 뜻만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나 본 교재는 생활에서 꼭 필요한 여러 가지 뜻까지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길 장(長)’ 자에서 ‘길다’는 뜻으로만 가르치면 ‘연장자(年長者)’, ‘장단점(長短點)’, ‘회장(會長)’의 뜻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이렇듯 하나만 기본적으로 알기보다는 꼭 알아야 하는 여러 가지 뜻도 함께 수록하고 두루 배울 수 있도록 고안하여 한자를 보다 풍요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교과서 한자 위주로 구성 한자를 배우는 것은 단지 한자를 잘 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말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여 우리말 능력을 기르고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말의 특성상 개념어는 9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개념을 잘 알면 사고력 논리력이 향상되며 공부도 저절로 잘하게 됩니다. 본 교재에서 다룬 어휘는 대부분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어를 수록한 것입니다. 따라서 본 교재의 한자를 배우면 교과서 어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5. 급수 한자 고려 많은 한자 학습서는 급수 한자 순으로 한자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급수 한자는 한자의 난이도와는 별 상관이 없으며 빈도수를 고려했을 뿐입니다. 본 교재는 한자의 난이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급수 한자를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4급~8급의 필수 한자를 우선적인 고려의 대상으로 했고, 각 한자의 해당 급수를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또 형성평가를 수록하여 실전 급수 문제를 풀도록 함으로써 한자능력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6. 부모님과 같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 본 교재는 아이가 보아도 쉽고 부모님이 보셔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지 한자를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보기만 해도 글자를 익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한자 상식, 퀴즈 한자와 이야기 한자 등을 다루어 한자를 배우며 문화와 역사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Ⅲ 각 챕터별 중심 내용 소개 - 1권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자의 소리와 뜻 한자의 유래를 제시해 주고 각각의 글자가 사물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 상세하게 표시했습니다. 그림과 글자를 비교하여 글자를 보면 그림이 바로 연상되도록 하였습니다. 글자의 변천 사물이 어떻게 지금의 글자가 되었는지 그 변천 과정을 나타냈습니다. 글자 이미지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생활에서 만나는 한자 주로 교과서 한자를 다루었으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우리말의 개념을 정확히 알도록 했습니다. 한자의 뜻과 사전의 뜻을 각기 적어 서로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뜻도 있어요 하나의 한자에는 하나의 뜻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뜻 외에 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확장된 의미를 제시했습니다. 한자 확인 학습 앞에서 배운 한자를 다시 써 보고 그 한자가 들어간 단어를 다시 한 번 알아봄으로써 배운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교과서 따라잡기 해당 단원에서 쓰인 한자 가운데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교과서 어휘를 골라, 어휘의 뜻을 상세하게 가르쳐 주어 개념어를 확실하게 익히도록 했습니다. 퀴즈로 배우는 한자 해당 한자를 즐겁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로 구성했습니다. 재미있는 한자 이야기 해당 단원의 한자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주로 고사성어를 수록하여 고사성어의 유래와 의미를 정확히 알도록 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한자 상식 해당 단원에서 꼭 알아 두면 좋은 한자 교양 상식을 다루었습니다. 형성평가 해당 단원에서 다룬 한자를 철저하게 익힐 수 있도록 급수 한자 문제를 실었습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오리고 만들기 1단계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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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 연령별 발달 특징에 따라 단계별, 체계적으로 지능을 고루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유아 학습 전문 프로그램이다. 종합적이며 적극적인 인지학습을 생활화하고 폭넓은 학습 활동을 위해 각 권별 다양한 특별부록인 벽 그림판, 플래시 카드, 학습 놀이판 등이 제공된다. 스티커 붙이기, 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기, 접기, 만들기, 말하기 등 다양한 놀이학습을 통해 흥미를 유발시켜 어린이 스스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성취감과 함께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을 극대화하도록 구성하였다.*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 연령별 발달 특징에 따라 단계별, 체계적으로 지능을 고루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유아 학습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 종합적이며 적극적인 인지학습을 생활화하고 폭넓은 학습 활동을 위해 각 권별 다양한 특별부록인 벽 그림판, 플래시 카드, 학습 놀이판 등이 제공됩니다. * 스티커 붙이기, 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기, 접기, 만들기, 말하기 등 다양한 놀이학습을 통해 흥미를 유발시켜 어린이 스스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성취감과 함께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을 극대화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오리고 만들기 1단계 -기본이 되는 오리기와 접기를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종이를 이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종이를 가지고 찢고 붙이고 간단하게 오리는 과정을 통해 오리기의 첫 출발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오리기의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손의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수록 페이지 -선을 따라 직선으로 자르기, 선을 따라 곡선으로 자르기, 동그라미 오리기, 색종이 자르고 모자이크하기, 선을 따라 오린 뒤 퍼즐 맞추기, 고깔모자 만들기, 부채 만들기, 가면 만들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