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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공부혁명
비아북 / 박재원.임병희 지음 / 2010.03.12
13,000원 ⟶ 11,700원(10% off)

비아북청소년 학습박재원.임병희 지음
2003년 PISA(국제학업성취도조사)에 의하면 평일 기준 우리 학생들의 전체 공부시간은 8시간 55분이다. 학업성취도가 비슷한 핀란드는 4시간 22분. 왜 핀란드의 학생들은 우리 아이들의 반만 공부하고 비슷한 성적을 내는가? 이 책은 한국식 공부의 실패 원인은 무엇이며, 그 대안인 핀란드식 공부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조목조목 살피고 있다. 저자는 핀란드의 학습법이 지금껏 저자가 연구했던 두뇌과학학습법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자신의 두뇌를 잘 알면 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학습법이다. 공부 때문에 고통받는 평범한 우리 주변의 아이가 핀란드식 두뇌과학학습법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또한 좀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구성되었다.프롤로그 ; 한국의 공부바이러스와 핀란드의 행복바이러스 1장 사랑하지 않는다면 지금 책장을 덮어라 -마음력 강화 프로젝트 우리들의 일그러진 공부 / 공부지옥, 공부천국 / 나래, 바이러스를 묻다 한국형 공부바이러스 / 엄마, 학교, 학원의 악순환 / 당신의 공부를 병들게 하는 고정관념 길들이기 / 원수가 아니라 사랑할 수 있는 거다 * 체크리스트 - 도대체 목적이 뭐야?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 마음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2장 시작이 창대하면 끝은 미약하리라 -실천력 강화 프로젝트 스텝 1은 사랑, 그럼 스텝 2는? / 우물가에서 숭늉 찾기 / 마음 따로 몸 따로 초콜릿복근과 요요현상 / 뻘퀸의 비밀 / 딱삼일의 시간표 / 변명도 습관이다 적응 / 실패를 두려워하는 그대들에게 보내는 편지 * 체크리스트 - 웬 욕심이 그렇게 많아?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 실천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3장 천재를 따라하는 건 미친 짓이다 -집중력 강화 프로젝트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달걀 한 판 / 아! 뻘퀸을 어찌 하오리까 / 가랑이 찢어진 뱁새 오버하면 피똥 싼다 / 공부혈전 / 집중의 진실 / 한국식 집중력 vs 핀란드식 집중력 * 체트리스트 - 관심이 없는데 집중이 될 턱이 없지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집중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4장 두뇌가 기억하지 않는 공부는 쓰레기일 뿐이다 -기억력 강화 프로젝트 맴! 맴! 맴! 맴만 도는 기억 / 꼴찌 나래 / 까먹기, 그 불변의 법칙 / 이해하면 기억하고 암기하면 까먹는다 / 산삼 먹고 설사하기 두뇌의 기억 시스템 / 매미와 하루살이 * 체크리스트 - 그냥 외우면 잊게 마련이다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 기억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5장 써먹지 못할 공부, 하지 마라 -득점력 강화 프로젝트 아는 건데! 그 공허함이란 / 이론의 황제에서 실전의 황제로 / 절세비급은 없다 또다시 얻어터진 무술가 / 틀린 문제 다시 보기, 그곳에 해답이 있다 실전의 바다에서 헤엄쳐라 / 학습법삼천지교 * 체크리스트 - 슛! 헛발질 하지 말라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 득점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에필로그 ; 우리가 행복한 공부, 우리가 성공할 공부1. 올바른 학습법으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 "전대미문의 금융위기도 우리나라 사교육비는 잡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평균 50만원 이상 지출한 학생의 비율이 크게 늘어 사교육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통계청과 공동으로 실시한 '2009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 및 교육정책적 효과 분석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비 총액은 21조6259억원으로 전년(20조9095억원)에 비해 3.4% 증가했다." -2010년 2월 23일 머니투데이 기사 대한민국이 사교육으로 지출하는 비용은 국가예산의 10%에 육박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학생들에게 공부를 시키기 위해 정말 막대한 비용과 노력을 지불하고 있다. 자발적으로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시간적 낭비, 비용의 낭비, 정신력의 낭비, 행복의 낭비, 국가경쟁력의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박재원 소장은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일만 명이 넘는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했다. 이들이 가진 문제점은 모두 비슷했다. 바로 잘못된 학습법. 그것이었다. 30년 동안 두뇌과학학습법을 연구한 결과로 강의와 상담, 저술활동을 통해 학습법을 전파했지만 성공한 학생은 소수에 불과했다. 간절히 성공을 원하지만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한국식 공부의 실패 원인은 무엇이며, 그 대안인 핀란드식 공부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조목조목 살피고 있다. 2. 공부를 못하게 만드는 바이러스 저자는 대한민국의 공부법이 공부를 못하게 만드는 바이러스라고 말한다. 오고 가는 버스 안에서 단어장을 외우고 화장실 가는 시간을 아껴가며 공부해도 공부를 못하는 원인을 찾지 못한다. 급기야 정신과를 찾고 우울증 약을 먹고 집중력 약을 먹는다. 그게 학생의 현실이다. 부모는 또 어떤가? 아이의 공부 때문에 싸움에 나선다. 부부가 싸우고 아이와 부모가 싸우고 좋은 학원, 좋은 학군에 배정 받기 위해 싸운다. 선생님들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무엇 때문에 공부를 못하는지 생각해 보기에 앞서 공부를 못한다는 것 그 자체를 더 큰 문제로 삼는다. 또한 학생들은 장시간의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 스트레스는 게임이나 핸드폰 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하기 싫은 공부를 강요당하니 공부에 대한 적극성을 잃고 소극적으로 그저 재미있는 인터넷 스타강사의 화려한 개인기에 넋을 잃고 만다. 인터넷이나 유명학원에서 스타강사의 강의를 듣는다고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보며 받은 느낌은 신기루에 불과하다. 있다고 느껴졌지만 없는 것,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할 수 없는 것, 안다고 여겼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그것이 다 한국형 공부바이러스, 한국식 공부법이 만든 사회현상이다. 모든 부분에서 최첨단을 외치지만 공부법은 아직도 전근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공부법을 두고도 아직까지 공부는 엉덩이와 의지가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마치 포클레인을 옆에 두고 그 사용법을 몰라 삽질을 하고 있는 모습과 같다. 확실히 우리는 교육에서만큼은 60~70년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육선진국 핀란드와 우리 교육을 비교하면 이는 더욱 확실하게 드러난다. 3. 핀란드의 행복바이러스 핀란드. 저자는 핀란드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2003년 PISA(국제학업성취도조사)에 의하면 평일 기준 우리 학생들의 전체 공부시간은 8시간 55분이다. 학업성취도가 비슷한 핀란드는 4시간 22분, 일본은 6시간 22분이다. 대한민국 학생들이 두 배나 더 오랜 시간 공부를 하는데 성적은 비슷하다는 말이다. 왜 핀란드의 학생들은 우리 아이들의 반만 공부하고 비슷한 성적을 내는가? 우리 아이들과 부모와 선생님은 매일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데, 왜 핀란드의 학생과 부모와 선생님은 행복할까? 그건 핀란드 학생들이 우리 아이들보다 똑똑해서가 아니다. 그들과 우리는 똑같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공부를 즐기고 대한민국 학생들은 공부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또 뭐란 말인가? 핀란드에서는 다니는 학원으로, 사는 동네로, 부모의 수입으로 서로를 차별하지 않는다. 고액과외, 스타강사, 대형학원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것 때문에 부모를 원망하지도 않고, 부모가 미안해하지도, 학생이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부모의 학력과 소득이 자식에게 대물림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똑같은 출발선에 서서 서로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한다. 우리가 대안이라고 생각하는 수준별 수업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사회가 만들어낸 차별을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가시키고 있지 않은가. 저자가 핀란드 학생을 보고 얻은 결론은 단 하나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 것은 무죄라는 것이다. 공부를 못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공부를 잘하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대한민국 사회는 공부를 못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생존게임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4. 핀란드에서 해답을 찾다 저자는 핀란드의 학습법이 지금껏 저자가 연구했던 두뇌과학학습법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비법'도 '묘약'도 아니고 자신의 두뇌를 잘 알면 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학습법이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핀란드에서 공부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핀란드처럼 공부해서 조금이라도 행복해지는 길을 찾을 수밖에 없다. 결국 모든 해답은 두뇌과학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 두뇌과학학습법을 적용해서 핀란드의 학생들은 행복해졌다. 우리 학생들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학생과 학부모도 행복해질 수 있다. 그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다. 공부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계발해야 능력을 갖출 수 있다. 공부는 원래 그런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살 빼는 약에 현혹되듯 학습법 분야에서도 대중요법이 인기를 끈다. 기숙학원이 그렇고 공부 잘하는 약이 그렇다. 개인의 동경심리를 자극하는 공부 성공수기들도 불티나게 팔린다. 하지만 그것은 소수만을 위한 처방일 뿐이다.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은 그곳에 있지 않다. 5. 소설로 풀어쓴 핀란드식 공부개조 프로젝트 이 책은 좀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재미있는 픽션의 형식으로 학습법을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핀란드에서 공부할 수 없다면 핀란드처럼 공부하자는 것이다. 이 책에는 천재가 없다. 영웅도 없다. 공부 때문에 고통받는 평범한 우리 주변의 아이가 핀란드식 두뇌과학학습법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이 책은 5단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마음에 대한 내용이다(마음력 강화 프로젝트). 마음을 열지 않으면 세상 모든 것과 단절된다. 먼저 공부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 불쾌 vs 만족 (공부는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되어야 한다.) 결과 vs 과정 (단기적인 결과(원하는 성적)를 의식하기보다 공부의 과정 자체를 즐겨야 한다.) 비교 vs 자립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에게 잘 맞는 공부 비법을 찾아야 한다.) 두 번째 장은 어떻게 공부를 실천해야 하는지 보여준다(실천력 강화 프로젝트). 이상 vs 현실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워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극복 vs 차단 (계획을 방해하는 요인(게임이나 휴대전화 등)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후회 vs 관찰 (계획대로 실천하지 못한 것을 그저 후회하기보다 원인을 파악해서 보완해야 한다.) 세 번째 장에서는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려준다(집중력 강화 프로젝트). 의도 vs 준비 (의도만으로는 안 된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욕심 vs 관심 (욕심으로 접근하지 마라. 공부의 내용 자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순서 vs 선택 (교재나 강의의 순서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공부한다.) 그리고 네 번째 장이 기억이다.(기억력 강화 프로젝트) 외우고 또 외우는 공부법을 이제는 그만둘 때가 되었다. 진도 vs 기억 (진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잘 기억하느냐가 중요하다.) 암기 vs 이해 (무조건 외우기보다 이해를 토대로 암기해야 잘 기억된다.) 기대 vs 확인 (눈으로 보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어야 제대로 기억한 것이다.) 마지막 장은 어떻게 실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지 알려준다.(득점력 강화 프로젝트) 느낌 vs 분석 (틀린 문제나 얼렁뚱땅 맞힌 문제는 철저한 분석 과정을 거쳐야 한다.) 자기 vs 출제 (내 생각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해 vs 완성 (문제를 보면 풀이과정(사고의 과정)이 즉각 떠오를 정도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체리툰 1 : 새콤달콤 설렘썰 모음집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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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체리툰의 인기 설렘 에피소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엉뚱발랄 체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이제, 만화로 만난다. 두근두근 설렘썰부터 충격적인 반전썰까지. 체리툰의 인기 사랑 에피소드 총 9편 수록했다.1화 10년 만에 빚 갚은 동창생 썰 2화 전교 1등 설렘 썰 3화 남친과 나 사이에 끼어드는 친구 썰 4화 일진과의 설렘 썰 5화 남사친에게 설레 버린 썰 6화 안약 넣다 실명할 뻔한 썰 7화 같은 사람과 결혼식을 두 번 한 썰 8화 남친에게 꼬리치는 언니 썰 9화 귀신의 집 설렘 썰구독자 23만 유튜브 영상툰, 체리툰. 엉뚱발랄 귀여운 여중생 체리와 주변 사람들이 겪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영상툰 형식으로 풀어낸 웹 애니메이션. 시원한 사이다썰부터 두근두근 설렘썰까지 다양한 장르의 에피소드와 귀여운 캐릭터로 10대~20대의 사랑과 공감을 얻고 있다.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업로드. 4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9시, 투니버스 방영 중. 23만 구독자 초인기 유튜브 영상툰, 체리툰이 만화로 전격 출간! 체리툰의 인기 설렘 에피소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엉뚱발랄 체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이제, 만화로 만나요! 두근두근 설렘썰부터 충격적인 반전썰까지. 체리툰의 인기 사랑 에피소드 총 9편 수록. 상대방을 따라하면 호감도가 높아진다고? 첫인상은 왜 중요할까? 나도 모르는 두근두근 알쏭달쏭 내 마음, LOVE 심리 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딱지 딱지 내 딱지
현암사 /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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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그림책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우리의 전통 놀이 딱지치기를 감각적이고 재치 있는 그림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우리 딱지치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놀이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또한 승부하고 경쟁하는 것이 아닌 양보하고 함께 나누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우리 놀이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황금팽이'에 이어 웅철이의 상상을 통해 등장하는 고양이, 돼지 등 다양한 캐릭터의 힘 있고 개성 있는 표정들이 아이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웃음과 재미를 준다.♠ “넘어간다, 넘어가. 한 대 맞고 넘어간다.” 한 장으로 접고, 두 장으로 접고 네모나고 튼튼하게 종이를 접어 모두 함께 신 나게 딱지를 쳐 보자! 우유갑을 접어 만든 우유딱지, 기름을 먹인 기름딱지, 껌 종이로 만든 엄지딱지, 얇고 헐렁한 헐랭이딱지……. 네모난 종이를 손으로, 팔꿈치로 꾹꾹 눌러 가며 접고 접어 튼튼하게 만들고 딱 소리 나게 내려쳐 상대방의 딱지를 뒤집어 내 것으로 만들던 딱지치기를 기억하는지? 지금은 동그랗거나 직사각형 등 모양도 다양하고, 캐릭터 그림이나 야구선수의 사진이 그려져 수집용으로 많이 바뀌었지만, 딱지치기는 우리 전통놀이 가운데서도 계절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기던 놀이였다. 딱지치기 놀이 방법은 종이를 접어 만든 딱지를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아이가 땅바닥에 자신의 딱지를 놓으면 이긴 아이가 자신의 딱지를 힘껏 내려치고, 진 아이의 딱지가 뒤집히면 이를 따먹는다. 이긴 사람은 상대방의 딱지가 뒤집히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딱지를 칠 수 있다. 는 우리의 전통 놀이 딱지치기를 감각적이고 재치 있는 그림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우리 딱지치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놀이의 즐거움을 일깨워 준다. 또한 승부하고 경쟁하는 것이 아닌 양보하고 함께 나누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우리 놀이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운다. 에 이어 웅철이의 상상을 통해 등장하는 고양이, 돼지 등 다양한 캐릭터의 힘 있고 개성 있는 표정들이 아이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웃음과 재미를 준다.
보물이 된 쓰레기
휴이넘 / 임덕연 지음, 김병남 그림 / 2010.11.05
9,500원 ⟶ 8,550원(10% off)

휴이넘자연,과학임덕연 지음, 김병남 그림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시리즈 2권. 함부로 버리는 쓰레기 속에서 보물을 찾아 내는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재활용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의 말미에서는 ‘쓰레기가 썩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재활용은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그림책에서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초록 생각’에 담았다. 세라는 아직 분리수거와 재활용의 방법이나 중요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엄마마저도 일회용품을 낭비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만다. 이리저리 어지럽히고 낭비하는 것만 아는 세라의 생일잔치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게 꾸몄다.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고,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책이다.“쓰레기는 어떻게 보물이 되었을까?” 세라가 손꼽아 기다리던 생일잔치가 열렸어요. 며칠 전부터 세라는 초대장을 만들고, 마트에 가서 먹을 것을 준비하느라 바빴지요. 맛있는 것도 실컷 먹고, 선물도 잔뜩 받은 성공적인 생일잔치였어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어요. 생일잔치를 준비하면서 생긴 산더미 같은 쓰레기를 치우다 그만, 세라의 생일선물도 쓰레기와 같이 버려지고 만 거예요! 세라와 엄마는 황급히 나가봤지만, 이미 청소차가 세라네 쓰레기를 싣고 떠난 후였지요. 과연 세라의 생일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을까요?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보물이 된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는 쓰레기 속에서 보물을 찾아 내는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재활용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쓰레기는 어떻게 보물이 되었을까?’ 세라 또래의 아이들에게 분리수거나 재활용은 낯설기만 합니다. 엄마나 아빠처럼 어른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요. 또 연습장, 연필이나 크레파스 같은 학용품들은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낭비하는 것들입니다. 아껴 쓰라고 잔소리를 해도 한번 들인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지요. 게다가 귀찮다는 이유로 한두 번씩 사용하는 일회용품에 맛들이면 환경을 생각하는 아껴 쓰기, 다시 쓰기는 더욱 먼 일이 되고 맙니다. 《보물이 된 쓰레기》의 세라는 아직 분리수거와 재활용의 방법이나 중요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엄마마저도 일회용품을 낭비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요. 이리저리 어지럽히고 낭비하는 것만 아는 세라의 생일잔치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게 꾸몄습니다. 지구를 위하는 다시 쓰기, 이런 것은 쓰레기가 아냐!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 중에는 다시 자원으로 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재활용은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데 꼭 필요한 습관이지요. 한번 생긴 쓰레기는 태워도, 묻어도 심지어 바다나 우주에 버려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눈앞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나’의 변화는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은 ‘나’의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고,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보물이 된 쓰레기》에서는 ‘다시 쓰는 바른 습관’이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린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 뼘 더 자란 마음 - ‘초록 생각’과 ‘초록 편지’ 이야기의 말미에서는 ‘초록 생각’과 ‘초록 편지’가 아이들의 마음이 한 뼘 더 크게 자라게 도와줍니다. ‘쓰레기가 썩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재활용은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그림책에서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초록 생각’에 담았습니다. 또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친근한 편지 형식으로 풀어 낸 ‘초록 편지’는 책을 다 읽은 이후 한 번 더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줄 것입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아는 풍성하고 따뜻한 그림책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임덕연 선생님의 글과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오랫동안 그려온 김병남 작가의 세련된 그림이 만나, 환경에 대해서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풍부한 현장 경험으로 담아냈습니다. 마치 눈앞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 듯, 생생한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환경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일상이 배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합니다. 일상 속 잔잔한 이야기로 배우는 환경,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환경의 소중함은 누구나 알지만 우리의 일상과 환경 보호가 닿아있다는 것은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는 사건들을 통해 환경을 알아갈 수 있게 그렸습니다. 공감 가는 주인공 어린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환경에 대한 생각이 쑥 자라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은 그림을 보면서 바로바로 환경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상자’를 만들어 유용한 정보들로 채웠습니다. 또 이야기에서 알게 된 환경에 대한 정보들을 정리하는 ‘초록 생각’과 ‘초록 편지’를 통해서 환경 지식을 더욱 넓혀갈 수 있습니다. “와, 맛있는 게 정말 많네!”친구들이 환호성을 질렀어요. 막 배달된 피자와 치킨에서 김이 모락모락 났어요. 과자와 음료수도 가득 차려졌지요.“여기 종이 접시를 하나씩 줄 테니까 덜어 먹으렴.”엄마가 아이들 앞에일회용 접시와 종이컵을 놓아 주었어요. 선물들은 반짝이는 포장지로 둘둘 싸인 큰 상자에 담겨 있었어요. 세라는 포장지를 찢고 선물 상자를 열었어요.안에서 다시 예쁘게 포장된 상자가 나왔어요. 그 속에는 작은 초콜릿과 연필이 들어 있었지요.선물을 풀어 볼수록 세라 옆엔 포장지와 상자들 이 잔뜩 쌓여 갔어요.
독서몰입법 : 내 아이의 창의력 키우는 책읽기 전략
랜덤하우스코리아 / 조미아 글 / 20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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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다독시키지 마라! 한 권을 읽더라도 집중해서 읽어야 한다! 대학 입시에서 논술이 강조되면서 아이들에게 책 내용의 이해보다 몇 권을 읽었는지가 중요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다독왕 경쟁보다는 한 권을 읽더라도 집중해 읽었을 때 비로소 아이의 창의력과 학습 능력은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은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학습 능력이 커질 수 있는지 명쾌하게 일러주고 있다. 아이 스스로 즐거움과 호기심으로 책을 찾고, 높은 사고력을 갖출 수 있는 올바른 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다.part 1 책 읽어주는 아빠, 책 읽는 엄마 책, 꼭 읽어야 하는 걸까?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부모의 사회적 배경은 중요하지 않다 아이는 부모의 독서 습관을 따라 배운다 항상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하라 베갯머리에서 읽어주는 책은 아이의 상상력을 키운다 아이가 어릴수록 규칙적으로 책을 읽어줘라 아빠가 참여하지 않으면 독서 육아는 반쪽이 된다 책이 있는 환경이 아이를 바꾼다 아이에게 도서관은 보물섬이다 독서 육아일기가 아이의 독서 편식을 막는다 연령별로 보는 내 아이의 책 읽기 요령 part 2 책을 많이 읽는다고 무조건 칭찬하지 마라 아이의 독서 수준을 먼저 파악하라 수상 작품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책에 흥미를 잃었을 때는 독서를 강요하지 마라 결과보다 독서의 과정을 격려하라 따뜻하고 좋은 내용의 책만 읽혀야 할까? 많이 읽는다고 무조건 칭찬하지 마라 정독 습관은 독서 활동 초기에 잡아야 한다 저학년은 책을 소리내서 읽게끔 하라 소설책을 읽히기 전에 해야 할 일 part 3 독서 몰입이 아이의 성적표를 바꾼다 학습 능력을 높이는 책 읽기는 따로 있다 책 읽는 자세, 똑바로 앉아 읽어야만 할까? 독서로 언어 실력을 다지는 요령 집중력은 독서로 키워라 독후감은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 독해력이 좋으면 성적은 자연히 좋아진다 아이의 꿈에 맞는 독서 지도 부모의 독서지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라 독서 사고력 키워주는 10가지 방법 초등 고학년, 중학생에게 필요한 독서 지도 part 4 창의력을 높이는 독서 교육 아이가 책과 놀도록 만들어주자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할수록 아이의 상상력은 커진다 책의 내용으로 아이와 대화하는 습관을 들이자 글 쓰는 습관을 통해 사고의 창의성을 높여라 자유롭게 쓰고 표현하는 독후 활동을 즐기게 하라 토론은 생각하는 독서를 만든다 독서 토론이 논술 능력을 키워준다 전략적 독서를 통한 초등 논술용 독서 지도 아이를 위한 책 정보, 어디서 얻나? 엄마가 콕콕 짚어주는 독서 지도의 방향 부록 Q&A 아이의 독서 지도, 엄마는 이것이 궁금해요! 많이 읽는 아이보다 집중해서 읽는 아이가 성공한다! 대학 입시에서 논술이 강조되면서 그 여파가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초등, 유아에게까지 퍼지게 되었다. 다름 아닌 독서 열풍이 그것이다. 수년 전에 비해 아이들의 책 읽기 노력은 눈에 띄게 변했다. 이것이 지나치다 보니 책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느냐 보다 단순히 몇 권을 읽었는지가 중요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독서를 교양이나 지식 함양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대학 입시의 논술 점수를 잘 받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하고 아이들에게 독서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은 이런 부모의 요구에 의해 혹은 다독왕 경쟁에 의해 책에서 진정한 의미를 찾지 못하고, 권수로 아이를 평가하는 것을 올바로 잡고, 아이들이 어떻게 독서 습관을 들여야 하는지, 또한 부모들은 책을 읽고 아이들과 어떤 방법으로 대화를 나누며, 더 나아가 어떤 독서 방식으로 읽어야 학습 능력이 커질 수 있는지 자세하게 일러주고 있다. 특히 저자는 국내 최초로 독서 교육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중명해, 실제 연구시례를 통한 구체적인 검증과 분석으로 신뢰감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억지로 등 떠밀려 읽을 수밖에 없는 독서가 아니라 스스로 즐거움과 호기심으로, 그리고 창의력과 높은 학습 능력을 갖출 수 있는 독서법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국내 최초, 독서 교육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조미아 박사의 새로운 독서 지도 노하우! 저자는 오랜 기간 도서관 사서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지켜보며, 부모의 독서 지도 문제점과 아이들의 독서 능력을 끊임없이 관찰해왔다. 특히 여러 논문을 통해 독서 교육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보이며 지금까지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독서와 학습 능력과의 관계를 명확히 밝혀냈다. 책의 줄거리만 인지하는 단순‘다독多讀’은 오히려 창의력과 학습 능력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내면서 독서하는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권을 읽더라도 책의 내용에 깊이 빠져서 웃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느끼는 독서 체험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어렸을 때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건성으로 읽는 습관을 들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고학년이 될수록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는 것을 연구결과로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독서 몰입을 위해 연령별 적합한 책읽기 방식이 있다는 것도 설명하고 있다. 어린 아이일수록 소리 내어 읽는 음독이 아이의 발음과 독해력 발달에 효과적이며, 초등학생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음독보다는 묵독을, 다독보다는 정독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즉, 나이와 성향에 맞는 독서법이 아이가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더불어 학습 능력에 확실한 효과를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현재 많은 인터넷 독서 사이트에서 이뤄지고 있는 100권, 300권 책 읽기 경쟁은 아이에게 도움보다는 역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 무작정 읽는 아이가 아니라 생각하며 읽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야말로 아이의 창의력과 집중력, 그리고 성적을 올리는 지름길인 것이다. 지금까지 맹목적이었던 독서 지도 방식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아이에게 정독으로 몰입할 수 있는 책 읽기 습관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독서 교육 방식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의 역할과 책을 고르는 요령,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책에 흥미를 갖게 되는 방법 등 아이의 창의력을 높이는 다양한 독서 지도의 노하우들을 담고 있다. 그동안 독서 교육에 막막하거나 혹은 지쳐 있던 부모들에게 이 책은 독서 지도의 현명한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우리 반 오징어 만두 김말이
좋은책어린이 / 김경옥 지음, 전병준 그림 / 2012.04.27
8,5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김경옥 지음, 전병준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36권. 반 아이들에게 기분 나쁜 별명을 붙여 주는 별명 짓기 대장 호성이와 반 아이들의 갈등, 그리고 이들의 심리 변화를 애리의 시선을 통해 그려낸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별명이 꼭 놀림거리나 기분 나쁜 것만은 아닌, 다른 사람의 좋은 면으로 지어 붙일 수도 있는 것임을 알려 준다. 새 학년이 된 애리. 같은 반이 된 지 얼마 안 되어 아이들은 아직은 서로 이름도 잘 모르는 어색한 분위기이다. 그때 전호성이라는 아이가 민준이에게 ‘만두’라는 별명을 붙인다. 얼굴이 동그랗고 가운데가 눌렸다는 이유다. 모든 아이는 덕분에 민준이 이름을 외우게 되고, 그와 더불어 민준이는 만두로 불리게 된다. 호성이는 그 밖에도 아이들의 생김새나 실수를 콕 집어 별명으로 붙여 부르기 시작한다. 방귀를 뀐 반장은 ‘뿡뿡이’, 머리가 세모난 오정훈은 ‘오징어’, 김마리는 ‘김말이’로 부르는 등 듣는 사람이 싫어하는 별명을 붙인다. 이때부터 반 친구들 사이에는 서로 기분 나쁜 별명 부르기가 바이러스 퍼지듯 유행하는데….하수구와 뿡뿡이 4 별명 짓기 그만해 18 더러운 똥 꿈 26 세더별 삼총사와 전염병의 싸움 42 기분 좋은 세기별 대회 54우리 반에 퍼진 별명 짓기 바이러스, 이대로 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요! 기분 좋은 별명을 짓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서로에게 상처 주는 기분 나쁜 별명 짓기는 이제 그만! 이제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별명 짓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별명은 관심의 표현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놀림거리가 되기도 한다. 부모님이 지어 준 예쁜 이름이 우스꽝스러운 별명으로 둔갑하기도 하고, 콤플렉스 때문에 감추고 싶은 외모의 한 부분이나 사소한 실수를 트집 잡혀 기분 나쁜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재미로 부르는 별명이 듣는 사람에게는 학교 가기 싫을 정도의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하는 것이다. 『우리 반 오징어 만두 김말이』는 반 아이들에게 기분 나쁜 별명을 붙여 주는 별명 짓기 대장 호성이와 반 아이들의 갈등, 그리고 이들의 심리 변화를 애리의 시선을 통해 그려낸다. 처음에는 호성이가 재미 삼아 시작한 우스꽝스러운 별명 짓기가 마치 바이러스처럼 기분 나쁜 별명 짓기로 번져 나가고, 반 아이들 모두 서로에게 감정이 상해 다투는 상황으로까지 악화된다. 여기에 위기를 느낀 애리의 기가 막힌 아이디어 덕분에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별명 짓기 대회가 펼쳐진다. 이제 아이들은 별명이 꼭 놀림거리나 기분 나쁜 것만은 아닌, 다른 사람의 좋은 면으로 지어 붙일 수도 있는 것임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친구 관계에서 다른 사람의 좋은 면을 바라보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키울 수 있길 바란다. ■ 시리즈 소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1학년 1학기 바른 생활 5. 사이좋은 친구 - 2학년 1학기 국어(읽기) 7. 따뜻한 눈길로 · 친구의 긍정적인 면을 보며 서로 배려하는 삶의 태도를 길러 줍니다. “전호성!”선생님이 화난 목소리로 호성이를 불렀어요.“너 애들한테 기분 나쁜 별명 붙여서 놀린다며?”“그런 적 없는데요?”호성이가 시치미를 뚝 뗐어요.“선생님이 들은 거랑 다른데? 수미는 뼈다귀라고 놀리고 안수정한테는 하수구라고 부르면서 놀렸다며?”그러자 호성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일어섰어요.“선생님, 안수정이 아니라 하수정이에요.”“아, 그래? 수정아, 미안! 선생님이 아직 이름을 완전히 못 외워서…….”“이름이 기억 안 날 땐 별명을 떠올리세요. 오정훈은 오징어, 수미는 뼈다귀, 김마리는 김말이. 하수정은 입에서 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냄새나는 하수구를 떠올리면 이름이 생각난다니까요. 히히, 좋은 방법이죠?” “근데 언니 별명이 왜 꾀꼬리야?”“내 이름 ‘아리’는 ‘아리땁다’는 말에서 나온 거 알지? 아빠가 설명해 주신 적 있잖아. 그래서 새 학년 올라와서 자기소개 할 때 내 이름이랑, 뜻을 말했어. 그랬더니 선생님이 꾀꼬리의 옛말인 ‘알이새’가 떠오른다면서 나보고 목소리도 예쁘고, ‘꾀꼬리’가 별명으로 어울리겠다고 하셨어. 그때부터 친구들이 나를 꾀꼬리라고 불러.”“아, 그렇구나. 에휴, 나도 언니처럼 좋은 별명이 있었으면…….”“네 친구들한테 너의 좋은 점을 찾아서 별명을 지어 달라고 하면 되지.누구에게나 좋은 점이 하나씩은 있잖아.”애리는 언니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정말 맑고 아름답게 느껴졌어요.‘별명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 줄 수도 있는데 왜 우리 반 애들 별명은 다 기분 나쁠까?’
돼라 돼라 뽕뽕
국민서관 / 유애로 글, 그림 / 200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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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유애로 글, 그림
나무 요정 뽕뽕이는 장난이 심한 요정이랍니다. 방귀를 두 번 뀌면 무엇이든지 바라는 대로 할 수 있지요. 사자들의 갈기를 서로 묶어 놓는가 하면, 하마를 깜짝 놀래키기도 합니다. 그러다 동물들이 잠든 밤을 틈타 갈기며 귀, 뿔 등을 서로 뒤바꾸어 놓은 장난을 치고 말았어요. 동물들은 하나같이 \'장난꾸러기 뽕뽕이, 나무나 되어버렸으면\' 하고 똑같이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자 뽕뽕이의 몸이 서서히 굳어지더니 그만 나무가 되고 말았어요. 뽕뽕이는 친구들을 놀려 주다 결국 움직일 수도 없는 나무로 변해 버리지만, 이를 통해 자신이 친구들에게 잘못했던 일들을 후회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바로 이 책은 잘못을 깨닫고, 곧 용서를 구할 줄 아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뽕뽕이를 통해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어린이, 이리 저리 말썽을 피우는 어린이, 계속 무어라 중얼거리는 아이들, 그러나 어린이들에게 이런 활발함과 장난기가 있을지라도, 잘못을 반성할 줄 아는 깨달음과 용서를 구할 줄 아는 마음이 있기에 한 단계 더 배울 수 있고, 마냥 장난만 치던 철부지가 아닌 좀더 성숙하는 어린이로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어린이들을 둘러싼 작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괜찮은 장난은 없다
쑬딴스북 / 양이림 (지은이) / 2024.01.22
18,000원 ⟶ 16,200원(10% off)

쑬딴스북소설,일반양이림 (지은이)
학교폭력전문변호사가 집필한 이 책은 딱딱한 법률 용어를 통해서가 아니라 실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그 일상적 행동들이, 의도하지 않은 행동들이, 친구와 갈등의 과정에서 비롯된 행동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타인과의 사소한 다툼들이 어떻게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지, 왜 그것이 학교폭력인지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알려준다.Prologue 1장__장난이었을 뿐인데 상대방도 장난으로 생각할까 “제발 별명 부르지 마” 친한 사이라면 욕도 괜찮을까 내 것과 네 것의 경계선 빌려준 돈을 받았을 뿐이에요 도박, 시작은 쉬워도 끊을 수 없는 양이림 변호사의 한마디 2장__SNS에서 생긴 일 무심코 보여준 사진 한 장 그런 건 보고 싶지 않고 불쾌해요 혼자 즐기는 몰카라도 합성 사진 놀이를 하는 동안 서연이의 SNS가 부러웠어요 설마 내가 저격당할 줄이야 양이림 변호사의 한마디 3장__먼저 잘못했다는 이유로 폭력은 결코 대화가 아닙니다 “잘못했다고 사과해” 직접 가해하지 않았지만 폭력을 폭력으로 응징했을 때 정당방위라는 항변 폭행보다 아픈 상처 양이림 변호사의 한마디 4장__이별을 배우는 시간 성적 호기심과 스킨십 사이에서 우리가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합니다 양이림 변호사의 한마디 5장__우리라는 울타리 속에서 뒷담화만 했다는 변명 생김새가 다르다고 틀린 건 아니잖아 다름은 있어도 차별은 없는 삶 우리 팀은 늘 그랬다는 말 전통이라고 다 옳은 걸까 양이림 변호사의 한마디 Epilogue학교폭력전문변호사가 쓴 학폭 이야기 학교폭력예방법이 개정되어 학교폭력의 문제를 학교가 아닌 교육지원청 단위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담당하게 된 2020년 초기부터 저자는 몇 년간 두 곳의 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전담변호사로 근무하며 현장에서 학교폭력의 실제를 생생하게 경험했다. 500여 건의 학교폭력 사안을 살폈고, 200여 건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에 직접 참여했으며, 50여 건에 이르는 행점심판 및 10여 건에 이르는 행정소송을 수행했다. 때로는 학교 현장에 직접 방문해 학교폭력과 관련한 현장의 고충을 직접 전해 듣고 법률 자문을 했다. 이 책은 그런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학교폭력전문변호사로서 저자가 현장에서 겪고, 배우고, 고민한 학교폭력의 실제와 해결의 실마리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고민을 함께 나눈다. 장난이었을 뿐이라는 변명 뒤에 숨은 학폭 하지만 결코 괜찮은 장난은 없다 모든 학교폭력이 악의 화신 같은 가해 학생에 의해 저질러질까?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악랄한 학교폭력이 학교를 지배하고 학생들을 위협하고 있을까? 극악무도한 범죄자와 같은 가해 학생을 엄하게 처벌하면, 학교와 사회로부터 쫓아내기만 하면 학교는 평화로워지고 안전할까? 저자가 경험한 교육현장, 학교폭력의 실제는 그렇지 않았다. 학교폭력은 대부분 평범한 아이들끼리의 갈등과 다툼이고, 관계 맺음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협화음이며, 무엇이 잘못인지 모른 채 또래 사이에서 장난처럼, 놀이처럼, 문화처럼 이루어지는 행동들이다. 내가 누군가를 때리면, 집요하게 괴롭히면 학교폭력이라는 점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내가 장난으로 한 행동이, 습관처럼 뱉은 욕설이, 별명을 부르는 것이, 뒷담화를 한 것이 왜 학교폭력이 되는지는 알지 못한다. 친구와 조금 다투었을 뿐인데, 조금 놀린 것뿐인데, 사귀던 과정에서 스킨십을 했을 뿐인데, 유행하는 놀이를 했을 뿐인데, 호기심으로 했을 뿐인데, 친구를 도와주었을 뿐인데, 그 아이가 먼저 잘못했는데, 전통과 문화에 따른 것뿐인데 왜 학교폭력인지는 알지 못한다. 왜 학교폭력인지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다 보니 변화가 없다. 학생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어른이 함께 길을 찾아야 할 학교폭력 이 책은 딱딱한 법률 용어를 통해서가 아니라 실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그 일상적 행동들이, 의도하지 않은 행동들이, 친구와 갈등의 과정에서 비롯된 행동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타인과의 사소한 다툼들이 어떻게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지, 왜 그것이 학교폭력인지 이야기한다. 학교폭력의 정의가 무엇인지, 어떤 유형이 있는지, 그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가해 학생에게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는지 등에 관한 법률적 설명이 아닌, 피해자의 입장에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내가 그라면 어떤 마음일까, 우리 아이가 저런 상황이라면, 내가 상대 아이의 보호자라면 하는 감정이입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보호자가 자기만의 관점에서 자신의 행동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관점에서 자신의, 우리 아이 행동의 의미를 살펴보고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 학생들이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기를 바란다. 친구들과의 다양한 갈등 상황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기를, 타인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과 가치를 고민하기를 바란다.지훈이는 너무 억울합니다. 얼마 전 갑자기 선생님께서 부르셔서 갔더니 학교폭력으로 신고되었답니다. 아니 대체 왜 싶었죠. 누군가를 때리거나 괴롭힌 기억이 전혀 없으니까요. 알고 보니 영민이가 지훈이에게서 지속적으로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신고했답니다. 학기 내내 계속 자기 별명을 부르면서 놀리고 괴롭혔답니다. 지훈이는 영민이를 괴롭히거나 놀리려고 그런 것은 아니었답니다. 그냥 영민이 모습과 행동이 재미있어서 가끔 그렇게 불렀을 뿐이랍니다. 그런데 별것 아니라고 생각한 별명 부르기가 학교폭력으로 신고되었고, 그래서 지훈이는 여전히 억울해합니다. “처음에는 와, 이런 신세계가 있나 했어요. 누군가 끌어오기만 하면 저한테 계속 돈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도 총판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학교 친한 친구들, 같은 반 친구들에게 그 사이트를 알려주고, 내가 도박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쉽게 돈 벌 수 있다고 속이고, 내가 돈 벌어 샀다며 신발, 옷도 자랑하고 했어요. 그랬더니 한 두 명씩 가입하더라고요. 친구들이 가입하고 나니 돈이 쉽게 벌렸어요. 그 친구들 가입할 때 받은 돈, 그 친구들이 쓸 때마다 나한테 떨어지는 돈을 합하니 상당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그랬어요. 이상하게 최근에 여자애들 신체 일부가 눈에 들어오면서 자꾸 끌리다 보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몰래 찍은 것 같아요. 그런데 한 번 하니까 자꾸 찍게 되더라고요.” 스릴도 있고, 그걸 다시 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자신도 잘못이라는 걸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었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핸드폰에 담겨 있는 사진들을 혼자 보는 것을 지나가던 여학생이 학교에 신고했습니다.
뛰엄질과 풀쩍이
재미마주 / 장주식 지음, 이소현 그림 /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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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자연,과학장주식 지음, 이소현 그림
뛰엄질과 풀쩍이라는 이름을 가진 개구리 두 마리와 삼형제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 다정한 부부같은 뛰엄질과 풀쩍이는 알을 낳아 수정을 하지만 트랙터와 농약으로 인해 올챙이로 부화되지 못하고 죽임을 당한다. 인간의 자연파괴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를 당하는 것은 동물들과 인간 자신이다. 개구리들은 환경오염과 천적인 뱀을 피해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수난을 겪는다.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생태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오염되고 황폐화된 물질문명의 한복판에서 풀꽃 같이 피어난 싱그러운 초록의 아름다움과 희망 우리나라 아이들이 넉넉한 대자연의 품 안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건강한 삶,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한 환경보존은 어느 한 국가나 단체가 떠맡을 일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의무입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마치 자기만이 이 우주의 하나뿐인 초록별 지구의 주인처럼 행세하며 물질적 욕망과 편리함만을 좇아서 산허리를 끊어내 도로를 만들고, 강바닥을 파헤쳐 다리를 놓고, 바다의 갯벌을 메워서 공장을 세웠습니다. 그 결과 맑은 물은 썩어가고, 깨끗한 공기는 더럽혀지고, 아름다운 경치는 사라졌습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생태계의 파괴입니다. 적어도 지난 2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는 600여 종의 생물이 멸종되었으며, 6000여 종의 생물들이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생물들이 사라진 지구 위에서 사람이라고 살아갈 수가 있을까요? 우리가 지난 연말에 발생했던 충남 태안 앞바다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에서 보았듯이 한순간의 잘못은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는 물론 많은 동식물에게까지 씻을 없는 대재앙으로 아픔과 절망을 주었지요. 죽은 바다가 살아나려면 앞으로 10년이 걸리고, 20년이 지나야 비로소 원상회복이 된다고 합니다. 재미마주의 이 초록학급문고는 이렇게 시들고 병들어 죽어가는 우리들 삶의 터전인 대자연의 생명과 자연을 되살리는 생명 사랑 · 자연 사랑의 실천문학 모음집입니다. 그 첫 번째로 펴내는『뛰엄질과 풀쩍이』는 우리가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암수 한 쌍의 개구리입니다. 이들은 다정한 부부처럼 논둑 옆 웅덩이에 알을 낳아 수정을 하지만 트랙터와 농약으로 인하여 알을 깨지 못하고 번번이 죽임을 당합니다. 하지만 다정이네 뒷마당에 자연 그대로를 살린 연못이 있기에 이곳에 알을 낳아 올챙이로 키우고 앞으로 식구들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2학년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 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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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평가는 문법의 단순 이해보다 문법을 활용하는 문제이므로 문장 구성력, 곧 쓰기가 바로 중학 문법의 핵심이다. '문법이 쓰기다'는 중학 문법 기초뿐만 아니라 내신 서술형까지 잡을 수 있는 학습서로, 서술형 문제 구성 원리를 이용한 훈련 방식이며, <중학 내신 문법 = 서술형 대비 = 쓰기>에 맞게 구성되었다.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법을 분석하여 이해 과정에 맞게 구성하였으며, 어렵고 복잡하게 인식되는 문법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이해를 위해 각 요목별 특성에 맞추어 가장 최적화된 시각화 방법을 구현하였다. 도식화, 도표, 문장에서의 오류 확인 등의 시각적 구현을 통해 문법을 효과적으로 한 눈에 학습할 수 있다. 또한 기출 서술형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drill - error recognition / correction - ordering / sentence writing 등의 촘촘하고 꼭 필요한 문제 유형들로 문법을 효과적으로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기계적으로 대입하고 바꾸는 유형을 지양하고 문법 기초 지식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유형들을 개발하여 논리적인 사고와 다양한 문법 활용을 할 수 있다.Part 1 문장 형식 unit 01 1, 2, 3형식 문장 unit 02 4형식 문장 unit 03 5형식 문장 Part 2 시제 unit 01 진행시제 unit 02 현재완료시제 Part 3 조동사 unit 01 조동사의 쓰임 1 unit 02 조동사의 쓰임 2 Part 4 수동태 unit 01 수동태의 형태와 의미 unit 02 수동태의 시제와 문장의 종류 unit 03 기타 형태의 수동태 Part 5 to부정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와 형용사적 용법 unit 02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03 to부정사의 활용 Part 6 동명사와 분사 unit 01 동명사의 역할과 쓰임 unit 02 동명사의 활용 unit 03 분사의 역할과 쓰임 unit 04 감정분사와 분사구문 Part 7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1 형용사와 부사 unit 02 비교급 표현 unit 03 최상급 표현 Part 8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주격과 소유격 unit 02 관계대명사 목적격과 what unit 03 관계대명사 계속적 용법과 관계부사 Part 9 접속사와 가정법 unit 01 부사절 접속사 unit 02 상관접속사와 that의 쓰임 unit 03 가정법 Part 10 자주 쓰는 표현 unit 01 대명사 unit 02 간접의문문과 부가의문문중학 영문법, 쓸 수 있어야 진짜 문법이다!!! “문법을 배우는 진짜 이유는 바로 Writing서술형 쓰기다!!” 서술형 유형 = 문장 구성력 = 문법이 쓰기다 중학 문법 기초뿐만 아니라 내신 서술형까지 잡을 수 있는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인 이유! 1. 서술형 평가는 문법의 단순 이해보다 문법을 활용하는 문제이므로 문장 구성력, 곧 쓰기가 바로 중학 문법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2. 서술형 문제 구성 원리를 이용한 훈련 방식으로 <중학 내신 문법 = 서술형 대비 = 쓰기>에 맞는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출판사 리뷰(서평)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중학 서술형 대비 Grammar for Writing 중학 문법을 제대로 쓰면서 서술형 대비가 저절로 되는 문법 유형 구성 1. 중학 교과 문법의 연계성과 이해 과정에 맞게 필수 요목을 구성했어요.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법을 분석하여 이해 과정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문법은 가장 논리적인 사고와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이러한 문법 영역의 특성에 맞게 학습 설계와 학습 방향의 기초가 되는 요목 배열에 많은 힘과 시간을 들였습니다. 단계별 논리적 요목 배열을 통해 영문법의 크고 작은 요소들을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문법에 강해지는 3단계 개념 쪼개기와 효과적인 시각화로 훨씬 쉽게 이해돼요. 어렵고 복잡하게 인식되는 문법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이해를 위해 각 요목별 특성에 맞추어 가장 최적화된 시각화 방법을 구현하였습니다. 도식화, 도표, 문장에서의 오류 확인 등의 시각적 구현을 통해 문법을 효과적으로 한 눈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문법확인 문장쓰기 기출 서술형의 3단계 필수 문제 유형으로 촘촘하게 구성하였어요. 기출 서술형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drill - error recognition / correction - ordering / sentence writing 등의 촘촘하고 꼭 필요한 문제 유형들로 문법을 효과적으로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기계적으로 대입하고 바꾸는 유형을 지양하고 문법 기초 지식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유형들을 개발하여 논리적인 사고와 다양한 문법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3단계 문제 시스템을 통해 기본도 다지고, 실전에도 바로바로 쓸 수 있습니다.
최후의 보루, 외화자산이 미래다
삶과지식 / 양석준 (지은이)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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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지식소설,일반양석준 (지은이)
경제 관련 칼럼을 자주 읽는 사람들조차도 외환보유액은 그저 금융 위기 시 마지막 보루인 자산으로만 알고 있을 뿐 어디에서 어떻게 잘 운용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금융시장에 위기의 기운이 느껴질 때마다 언론에 등장하는 통화스왑에 대해서도 정확한 실체와 앞뒤 맥락을 파악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게다가 언제까지 외환 사정을 막연히 걱정해야만 하는지도 모르겠고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엄청나게 증가했다는데 왜 원화는 해외에서 무용지물처럼 느껴지는지도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 책을 읽으면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그동안 피상적으로만 알던 우리나라 외화자산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다각도로 도움을 준다. 외환보유액 축적과 운용에서 시작하여 통화스왑계약의 활용을 거쳐 원화 국제화 추진에 이르기까지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외화자산의 모든 것을 파헤치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한국은행에서 400조 원 규모의 외화포트폴리오 운용책임자이자 외환 정책 담당자로 주로 일했던 저자가 전문가적 통찰력으로 알기 쉽게 풀어나갔다.프롤로그 제1부 우리나라의 외화자산 제1장 대외자산과 외환보유액 대외적으로 보유한 외화자산 17 대외자산의 일부인 외환보유액 19 외환보유액을 제외한 민간의 대외자산의 증가 21 대외자산이 대외부채보다 많다는 의미 23 민간 보유 대외자산이 국내로 돌아올 가능성 26 제2장 외환보유액의 범위와 역할 외환보유액 개념에 부합하는 자산의 범위 31 외환보유액의 가용성 트라우마 33 국제수지 불균형과 외환보유액 34 환율제도와 외환보유액 36 대외신인도 평가와의 관계 39 제3장 외환보유액의 원천 한국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의 자금조달 43 외환보유액에 관한 책임과 권한 45 제2부 외환보유액의 변동 제4장 외환보유액의 증감 외환보유액의 확보 경로 53 외환보유액의 변동 요인 55 외환시장 개입의 의의와 주요 사례 58 제5장 외환보유액의 확충에 따른 비용 외환보유액 보유 비용 63 외환보유액 확충의 부작용 65 제6장 외환보유액 적정수준에 대한 논의 외환보유액의 적정성에 대한 인식 68 시장개방정도를 반영한 다양한 추정 70 외환보유액 변화 속도에 대한 인식 73 제7장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과 환율제도 1960년대까지의 외환보유액과 환율제도 75 1970년대의 외환보유액과 환율제도 77 1980년대의 외환보유액과 환율제도 80 외환위기 이전까지의 1990년대 외환보유액과 환율제도 82 1997년 외환위기의 발생과 위기 대응 84 2000년대의 외환보유액 89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발생과 위기 대응 91 2010년대 이후의 외환보유액 93 제3부 중앙은행의 외화자산 운용 제8장 외환보유액의 운용 외환보유액의 국내 운용과 국외 운용 99 외환보유액 운용목표 101 안전성의 확보 103 유동성의 확보 105 수익성의 제고 107 지속가능성의 추구 108 중앙은행 자산으로서 유의할 운용 목표 111 제9장 외화자산의 통화구성 전 세계 외환보유액의 통화 구성 115 우리나라의 미달러화 중심 경제체제 119 운용목표에 부합하는 통화구성 121 제10장 외화자산의 상품 구성 당좌예금에서 투자자산으로 전환 124 투자자산의 다변화 125 외환보유액과 금 126 금 본위제도와 주요국의 금 보유 128 우리나라 금 보유의 역사 131 IMF가 창출한 통화 SDR 133 IMF에 대한 출자 및 융자 135 주식을 통한 투자다변화 136 제11장 외화자산 국외운용의 계획과 실행 운용 계획의 작성 141 운용 계획의 실행 143 기본적인 투자 실행전략 145 제12장 외화자산 국외운용의 리스크와 성과 리스크 관리 체계 148 외환보유액 운용의 주요 리스크 150 외환보유액 운용 성과의 의미 153 외환보유액 운용 성과와 한국은행의 수지 155 운용 성과에 대한 공개 필요성 156 제13장 중앙은행의 ESG 운용 중앙은행의 기후변화 대응 158 한국은행의 ESG 운용 162 제4부 국부펀드와 공적연금펀드의 외화자산 운용 제14장 국부펀드의 의의 국부펀드의 설립과 역할 169 세계 국부펀드의 형태 171 국부펀드를 설립하지 않은 국가들 176 제15장 우리나라의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 설립 배경 및 조직 180 한국투자공사의 운용자산 181 한국투자공사의 운용 계획 및 실행 183 한국투자공사의 리스크 관리 185 한국투자공사의 ESG 운용 186 제16장 공적연금펀드의 의의 공적연금펀드 개요 189 공적연금펀드의 운용상품 191 제17장 우리나라의 공적연금펀드 국민연금기금을 운용하는 조직 193 국민연금기금 운용프로세스 195 기타 공적 연금 및 기금 196 공적연금펀드의 ESG 운용 197 제5부 글로벌 금융안전망 제18장 IMF 신용공여제도와 글로벌 금융안전망 IMF 신용공여제도의 한계와 개선 노력 201 글로벌 금융안전망의 확립 204 중앙은행간 통화스왑의 의의 207 제19장 미 연준의 중앙은행간 통화스왑 과거 미 연준 통화스왑의 활용 209 미달러화 유동성 공급을 위한 미 연준의 통화스왑 212 제20장 지역금융안전망과 그밖의 중앙은행간 통화스왑 지역 금융안전망의 의의 213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214 유로화 유동성 공급을 위한 ECB의 통화스왑 218 중국인민은행의 통화스왑 219 제21장 한국은행의 주요국과의 통화스왑계약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 221 일본은행과의 통화스왑 226 중국인민은행과의 통화스왑 227 캐나다, 스위스, 호주와의 통화스왑 230 UAE,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튀르키예와의 통화스왑 231 제6부 원화 국제화 제22장 통화 국제화의 과정과 의의 완전 국제화와 부분 국제화 237 기축통화의 역사적 흐름 239 기축통화 미달러화 체제의 정착 241 국제통화들의 다각화 243 호주달러화의 국제화 사례 245 일본엔화의 국제화 사례 247 중국위안화 국제화의 추진력 249 제23장 원화 국제화의 현 수준 원화 국제화의 필요성 253 원화 국제화 확대에 대한 반론 255 원화 국제화의 제도적 현황 258 국제적인 원화 활용 현황 262 제24장 원화 국제화 추진 과제 높은 수준의 외환 자유화 265 증권사 등의 외환업무 대폭 허용 267 원화 국제화의 전 단계로의 큰 진전 269 부분 국제화를 위한 과제 271 제7부 새로운 여건과 대응 제25장 세계화의 퇴보와 경제여건의 변화 미중 패권전쟁과 지경학적 분절화 277 브릭스의 영향력 확대 280 여전히 공고한 미달러화 체제에 대한 인식 282 고금리, 고물가의 뉴 노멀화 284 불확실한 여건과 대응 286 제26장 블록체인 기반 여건의 진전과 ESG 목표를 향한 대응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의 진전 290 자산의 토큰화 293 ESG 목표를 향한 움직임 296 제27장 맺음말 : 외화자산 잘 지키고 굴리기 환율 변동성 수용 및 외환보유액 지키기 300 외환보유액의 적정규모 논란 중단 303 외화자산의 효율적 운용체계 확립 306 글로벌 금융안전망 체계에서 입지 강화 노력 308 외환자유화 완성을 위한 근본적 구조 전환 312 시장 변동성 확대와 외환수급 구조변화에 대한 대비 315 외화자산이 최후의 보루이자 미래 318 참고문헌 320-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우리나라의 외화자산에 대한 심층 대해부 - 구시대적 IMF 외환위기 트라우마를 청산하고 선진 경제 마인드 정착을 위한 큰 그림 - 외화자산의 효율적 운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장정 - 방어적 위기대응을 넘어 원화 국제화 목표 달성을 위한 적극적 프로젝트 경제 관련 칼럼을 자주 읽는 사람들조차도 외환보유액은 그저 금융 위기 시 마지막 보루인 자산으로만 알고 있을 뿐 어디에서 어떻게 잘 운용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금융시장에 위기의 기운이 느껴질 때마다 언론에 등장하는 통화스왑에 대해서도 정확한 실체와 앞뒤 맥락을 파악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게다가 언제까지 외환 사정을 막연히 걱정해야만 하는지도 모르겠고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엄청나게 증가했다는데 왜 원화는 해외에서 무용지물처럼 느껴지는지도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 책을 읽으면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그동안 피상적으로만 알던 우리나라 외화자산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다각도로 도움을 준다. 외환보유액 축적과 운용에서 시작하여 통화스왑계약의 활용을 거쳐 원화 국제화 추진에 이르기까지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외화자산의 모든 것을 파헤치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한국은행에서 400조 원 규모의 외화포트폴리오 운용책임자이자 외환 정책 담당자로 주로 일했던 저자가 전문가적 통찰력으로 알기 쉽게 풀어나갔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네 가지 측면에서 높은 수준의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첫째, 우리나라 외화자산의 원천과 역할, 변동요인 등에 대해 실무적이고 현장감 있게 파헤치고 있다. 둘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적 외화자산들이 목적에 맞게 잘 운용되고 있는지 궁금증을 해소시키면서 외화자산의 효율적 운용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셋째, 외환보유액의 효력을 뛰어넘는 중층적 위기방어체계로서 통화스왑을 비롯한 글로벌 금융안전망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기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가 선진국 반열에 도약하기 위해서는 보다 완성된 외환자유화, 보다 진전된 원화국제화를 과감히 추진할 것을 주장한다.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샘터사 / 임정진 지음, 강경수 그림 / 2008.03.28
12,000원 ⟶ 10,8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임정진 지음, 강경수 그림
주름협회 회장을 뽑기 위해 모인 주름 회원들, 그리고 그들의 불청객 ‘다리미’의 등장! 주름협회의 회장을 뽑기 위해 오글오글 회관으로 모여든 주름 회원들은 온몸에 주름이 잡혀있는 코끼리를 비롯해서 주름치마, 아코디언, 주름 빨대, 합죽선, 우산, 애벌레 등 주름을 가진 다양한 주름 캐릭터들입니다. 그리고 우연히 올해의 주름협회 회장 후보로 추천받은 매끈한 다리미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한층 흥미로워집니다.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임정진 작가와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들어낸 강경수 화가가 탄생시킨 그림책 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끊임없이 자극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주름진 것들이 말하고 싶었던 것 그리고 매끈한 다리미가 그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 이 이야기는 오래 되서 생긴 주름, 구겨지고 쭈글쭈글해서 지저분하게 여겨졌던 주름이 우리에게 어떤 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는지 새롭게 생각해보게 합니다. 또한 자기와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다리미를 무조건 멀리한 주름 회원들의 잘못된 태도를 보면서 아이들이 친구를 사귈 때 외모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앞으로 무언가를 판단해야 할 때, 한 가지만 보고 나쁘다 좋다 판단하는 ‘편견’을 갖지 않고 보다 폭넓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덧셈 편
이지스퍼블리싱 / 스쿨피아 연구소 엮음 / 2014.12.08
9,000원 ⟶ 8,100원(10% off)

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스쿨피아 연구소 엮음
덧셈 진단평가 첫째 마당, 덧셈의 기초를 튼튼하게! 01 수 개념! 가르기와 모으기로 확인하자 02 가르기와 모으기! 세 수도 할 수 있다 03 간단한 덧셈은 외우자! 04 10을 만들어 더하면 받아올림도 쉬워! 05 이해하면 술술 풀리는 덧셈의 법칙 06 세 수의 덧셈도 두 수씩 차례로! 07 덧셈 실력이 쑥쑥 커지는 빈칸 채우기 둘째 마당, 덧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08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 09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0 받아올림이 1번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 1 11 받아올림이 1번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 2 12 받아올림이 2번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 13 세 수의 덧셈은 두 수씩 차례로! 14 실수 없게! 두 자리 수의 덧셈 집중 연습 15 덧셈, 이제 자릿수가 늘어나도 괜찮아! 16 덧셈, 두 자리에서 세 자리까지 도전! 셋째 마당, 덧셈 실력 쑥쑥 크게! 17 여러 가지 방법으로 두 자리 수 덧셈하기 18 몇백, 몇천 만들기 놀이 19 덧셈 실력을 쑥쑥 올려주는 빈칸 채우기 20 숫자 카드로 사고력 연산 열기 21 규칙대로 덧셈하기 22 약속대로 계산하기 23 도형이 나타내는 수는 얼마일까? 24 문장으로 해결하는 두 자리 수의 덧셈 25 이야기로 해결하는 두 자리 수의 덧셈 정답과 풀이7일에 완성하는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 한 권으로 1, 2학년 덧셈 총정리! ‘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시리즈는 짧은 시간 안에 기초 연산력을 높여야 하는 1·2학년들을 위해 기획되었고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새로운 연산 책이다. 초등 저학년이 완벽하게 정리해야 할 기초 연산인 덧셈과 뺄셈을 각각 영역별로 1권씩 엮었다. 덧셈과 뺄셈이 자신 없는 친구라면 ‘바빠 연산법’ 시리즈 2권을 ‘덧셈 편→뺄셈 편’의 순서로 모두 풀어 보자. 짧은 기간 안에 덧셈과 뺄셈을 총정리할 수 있다. 어떻게 단기간에 연산력이 강화될 수 있을까?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쉬운 내용은 압축해서 빠르게, 자주 틀리는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하도록 과학적으로 배치해 놓았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학기에 걸쳐 조금씩 배웠던 덧셈, 뺄셈 영역을 각각 한 권으로 모아 집중적으로 연습하기 때문에, 스스로 원리를 알아서 깨닫게 되고 연산 속도도 빠르게 높일 수 있다. 《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덧셈 편》 요즘 교과서 스타일에 맞는 연산 책! 이 책은 개정된 교과서를 반영한 연산 책입니다. 수학의 알맹이는 변함없지만 개념에 접근하는 방법과 문제 유형은 교과서가 개정될 때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연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산의 기본은 같지만 연산을 활용하는 문제 유형은 달라집니다. 바빠 연산법은 개정된 교과서에서 강화된 유형의 문제들을 훈련할 수 있도록 반영하였습니다. 단순한 가로셈과 세로셈 훈련에 머물지 않고,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와 '생각하는 계산'까지 훈련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시대에 맞는 개념이 담긴 연산 훈련 책! 앞으로는 수학 시험도 서술형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연산도 개념을 이해한 후 훈련하는 것이 시대 흐름에 맞는 공부법입니다. 바빠 연산법 1·2학년용은 각 단계마다 ‘휙~ 빠른 정리’ 코너로 개념을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개정 교과서에서 쓰는 용어를 적용하여 설명하였고, 전문가들의 연산 비법을 곁들였습니다. 또한 바빠 연산법은 기초 사고력을 키워주는 ‘생각하며 푸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뒷부분인 제24~25단원에는 와 를 구성하여,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와 학교 서술형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학 전문가들의 적극 추천! 한 번은 꼭 필요한 바빠 연산법! 딱 7일의 투자가 앞으로의 수학을 좌우한다. 초등 1·2학년에서 배우는 덧셈과 뺄셈이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첫걸음입니다. 따라서 덧셈과 뺄셈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더라도, 한 번은 덧셈, 뺄셈의 영역별 총정리가 필요합니다. 뒤죽박죽된 연산을 체계화하여 확실하게 정리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으니까요. 바빠 연산법은 여러 학기에 띄엄띄엄 흩어져 배운 연산을, 흩어진 구슬을 모아 꿰듯 한 영역씩 총정리해 줍니다. 7일만 집중하면 연산의 원리가 머릿속에 박히고, 속도와 정확성은 높아지게 됩니다. 긴 시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7~13일이면 충분합니다. 총정리를 하느냐, 마느냐가 앞으로의 수학을 좌우합니다. ‘저는 덧셈이 약해요’ ‘저는 뺄셈이 느려요’ 모아서 한 번에! 영역별로 공부하면 효율적이다!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영역별 연산 훈련 책입니다. 덧셈이 약하다면 덧셈만, 뺄셈이 약하다면 뺄셈만 한 번에 모아 집중해서 훈련해 보세요. 그런데 왜 취약한 연산만 집중하여 정리하면 효율적일까요? 한 연산만 모아 풀면 스스로 원리를 알아서 깨닫게 되고, 연산 속도도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바빠 연산법은 덧셈과 뺄셈의 기초부터 작은 발걸음을 옮기듯 점점 난이도를 높여나가므로 계산이 서툰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끝까지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유명 학원의 경우, 연산이 안 되는 학생들을 위해 이 책 저 책에서 특정한 연산만 찾아 모은 다음, 연산을 훈련시킨다고 합니다. 영역별 총정리의 위력을 이미 알고 있는 거죠.(그 학원도 ‘바빠 연산법’이 나왔으니 이제는 귀찮게 여러 권을 찾을 필요가 없겠죠?) 쉬운 내용은 빠르게 짚고 넘어가고 어려운 문제는 충분히 풀게 하여 아이들의 공부 시간을 아껴주는 연산 교재!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무작정 많이 풀게 하지 않습니다. 쉬운 문제도 100문제, 어려운 문제도 100문제를 풀 필요가 있을까요? 바빠 연산법은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연산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짚어가며 쉬운 부분은 개념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빠르게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문제는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문제 비중을 달리해 배치해 놓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1·2학년 학생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문제들을 집중 훈련할 수 있는 단계들을 마련해 놓아, 더욱 완벽하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바빠 연산법 1·2학년 시리즈로 기초 연산을 완성한다. 한 권에 7일, 덧셈과 뺄셈을 모두 학습하는 데 단 14일! ‘바빠 연산법 1·2학년’ 시리즈는 한 권에 25단계씩 덧셈 편, 뺄셈 편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덧셈이 약하다면 덧셈 편만, 뺄셈이 약하다면 뺄셈 편만 선택하여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세요. 7일이면 완성됩니다. 단, 덧셈과 뺄셈에 자신이 없는 친구라면 ‘덧셈 편→뺄셈 편’ 순서로 진도를 나가세요. 학생의 실력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맞게 권장 진도를 알려주는 책 이 책에는 10분 안에 자신의 기초 연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7일), 빠른 진도표(10일), 보통 진도표(13일) 중 하나를 선택해 연산 공부를 시작하세요. * 진단평가 다운로드 easyspub.co.kr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