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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다산북스 / 김현철 글 / 2015.07.20
18,000원 ⟶ 16,2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김현철 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의 김현철 교수의 책. 저자는 최악의 경제성장률을 구가하던 저성장기의 일본 경제와 일본 기업들의 대응 방식에 주목하고 우리나라의 저성장기 타개책을 제시한다. 일본 기업과 경영자들은 세계적으로 각광받던 일본식 경영을 어떻게 뜯어 고쳐 성장을 꾀했는지, 낡은 가치를 뒤바꾸어 어떤 새로운 가치로 탈바꿈했는지, 혁신에 성공한 경영가들의 비밀은 무엇인지 풍부한 사례를 토대로 보여준다. 진짜 한국 경제는 저성장의 나락에 떨어질 것인가?, 저성장이 되면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되는가?, 이 시점에 한국 기업들은 저성장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한다. 김현철 교수는 우리보다 먼저 저성장을 경험한 일본을 철저히 분석함으로써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저성장기에도 고객의 소비심리를 자극해 승리했던 일본의 기업과 브랜드, 경영가들의 전략을 분석해 명쾌한 ‘9가지 저성장기 돌파 전략’으로 정리했다. 또한 상식을 뛰어넘는 아이디어 상품, 고객의 기대를 초월하는 가치의 탄생을 통한 위기 돌파 과정을 생생한 스토리와 사진으로 보여준다. 저자 서문 _ 저성장의 돌파구, 일본에서 찾자! 들어가는 말 _ 누가 살아남아 번성할 것인가? 1부 일본을 알면 돌파구가 보인다: 한일 경제 흥망사 1장 한국 경제, 저성장이 시작됐다 한강의 기적은 끝났다 |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점 | 인구 절벽이 온다 | 아직 마지막 기회는 남았다 2장 왜 일본은 저성장에 빠졌을까? 버블 경제가 시작되다 | 붕괴하는 버블, 일본의 3가지 실수 | 누가 위기로 몰고 갔는가? | 통제력을 잃은 섬나라 경제 | 추락하는 화살에 매달린 일본 3장 일본 기업, 성공신화는 끝났다 어떻게 일본 기업은 고성장을 했던 것일까? | 저성장 사회, 소비자가 변했다 | 카테고리 킬러들이 판도를 바꾸다 | 사업모델의 붕괴 4장 쇠퇴하는 일본 기업들 장인정신과 갈라파고스화 | 거인들이 몰락하는 이유 | 왜 더 이상 도전하지 않는가? | 리더가 문제다 | 실패에서 배워라 2부 시장을 장악하라: 저성장 시대, 기적의 생존 전략 1 5장 대한민국 기업, 제로 성장에 대비하라 악순환이 반복된다 | 10인 1색 소비에서 10인 10색 소비로 | 새로운 유통 환경의 탄생 | 더 이상 우아한 경쟁은 없다 | 머리끝부터 개조하라 6장 시장 생존 전략 1: 해외시장을 개척하라 해외 수출의 한계 | 현지화와 표준화 사이 | 해외진출에 성공하는 3가지 조건 | 가설 검증으로 실패 확률을 낮춰라 7장 시장 생존 전략 2: 기존 시장을 사수하라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강력한 시장 지위를 구축하라 |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 중심을 잡아야 이긴다 | 홈런을 칠 준비가 되었는가? 8장 시장 생존 전략 3: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라 어떻게 길을 뚫을 것인가? | 신시장 개척 방법 1: 시장 창조형 | 신시장일본의 실패를 곱씹어라! 대한민국호가 주저앉지 않으려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생존 전략! 한국 최고 전략 권위자 서울대 김현철 교수가 공개하는 저성장기 돌파구! - ‘너 죽고 나 사는 잔혹경쟁’이 시작되었다! 어떤 전략을 세워 돌파할 것인가? - 경제가 아무리 저성장이어도 누군가는 반드시 성장한다! 한때 10% 가까운 경제성장률을 자랑하던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올해는 2% 대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때문인지 저성장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 3년 동안의 신문과 잡지를 분석해보면 저성장에 관한 기사가 2만 건 이상 실렸고, 최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서도 한국 경제의 1등 키워드로 구조적 저성장이 뽑혔다. 아시아의 용으로 불리며 엄청난 성장을 구가해온 한국에도 저성장의 암운이 드리우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성장하는 경제 속에서 ‘다이나믹 코리아’를 일궈왔던 한국은 여전히 ‘저성장기라도 조금 성장률이 떨어질 뿐, 여태껏 해왔던 방식으로 대응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의 김현철 교수는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에서 이런 저성장기에 안일하게 대처해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고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보다 먼저 저성장기를 겪었던 일본에서 이미 수많은 기업들이 기존의 마케팅 방식을 고수하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고, 리더의 치명적인 오판으로 몰락했으며,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거액의 적자를 보았다. 우리는 지금, 다가올 본격적 저성장기를 다시금 도약할 기회로 삼을지 우후죽순 몰락하는 패자 중 하나가 될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우리는 어떤 전략을 세워 이 위기를 돌파해야 하는가? 소니, 파나소닉, 도시바, 닛산…… ‘전자 왕국’이라 불리던 일본 굴지의 기업들도 저성장기에는 손 쓸 도리 없이 무너지거나 적자로 고통스러워했다. 일본식 경영이라 자랑하던 방식을 모두 버리고, 일본 기업들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계열유통망도 과감히 폐기하는 혁신을 실천한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김현철 교수는 최악의 경제성장률을 구가하던 저성장기의 일본 경제와 일본 기업들의 대응 방식에 주목하고 우리나라의 저성장기 타개책을 제시한다. 일본 기업과 경영자들은 세계적으로 각광받던 일본식 경영을 어떻게 뜯어 고쳐 성장을 꾀했는지, 낡은 가치를 뒤바꾸어 어떤 새로운 가치로 탈바꿈했는지, 혁신에 성공한 경영가들의 비밀은 무엇인지 풍부한 사례를 토대로 보여준다. 지금까지의 불황은 예고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이 주저앉지 않으려면 따라 배워야 할 전략 - 최악의 불황에도 승승장구했던 기업들의 생생한 사례와 핵심 전략 - 살아남고 싶다면 9가지 전략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라! . 진짜 한국 경제는 저성장의 나락에 떨어질 것인가? . 저성장이 되면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되는가? . 이 시점에 한국 기업들은 저성장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한다. 김현철 교수는 우리보다 먼저 저성장을 경험한 일본을 철저히 분석함으로써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했다. 김현철 교수는 이 책에서 저성장기에도 고객의 소비심리를 자극해 승리했던 일본의 기업과 브랜드, 경영가들의 전략을 분석해 명쾌한 ‘9가지 저성장기 돌파 전략’으로 정리했다. 또한 상식을 뛰어넘는 아이디어 상품, 고객의 기대를 초월하는 가치의 탄생을 통한 위기 돌파 과정을 생생한 스토리와 사진으로 보여준다. 북오프, 라인, 유니클로, 나의 레스토랑, 네스카페, 돈키호테…… 이들은 모두가 우후죽순처럼 몰락하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동안 오히려 승승장구했던 승자들이다. 위기를 기회 삼아 도약한 것이다. 그들은 과연 어떤 전략으로 성공할 수 있었을까? “저성장기 대응 전략은 대단히 어렵다. 국내시장이 저성장에 빠져드니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게 중요해지지만 해외시장 개척
김구,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다
한겨레아이들 / 청년백범 지음, 박시백 그림 / 2009.12.15
10,000원 ⟶ 9,0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인물,위인청년백범 지음, 박시백 그림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 제1권. 상민의 아들 창암이 겨레의 스승 백범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다루었다. 백범의 일생을 통틀어 그가 고민한 것과 결단한 것,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 도전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게 한다. 가난한 상민 집안에서 태어나, 타국을 떠돌며 외롭게 싸웠으며, 환대받지 못한 귀국과 암살로 생을 마친 백범의 삶은 사실상 고난과 시련,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백범은 절망 속에 던져진 매 순간 다시 일어났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 나섰다. 임시정부 시절, 백범의 나라 사랑은 소박하면서도 간절했다. 절실한 마음이 통해, 이봉창과 윤봉길은 백범을 찾아와 목숨을 내놓는다. 두 사람의 의거는 온 세계에 독립 의지를 알리며 일본을 압박했다. 백범은 군대를 양성하며 자주 독립을 꿈꾸었지만, 일본의 패배로 허망하게 해방을 맞았다. 독립은 우리의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니었고, 백범의 걱정처럼 우리나라는 두 동강이 날 위기에 처했다. 망명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백범은 통일 정부를 세우는 데 온 힘을 기울인다. 일흔셋의 몸으로 38선을 넘으며 분투했지만 끝내 나라는 분단된다. 그리고 백범은 안두희의 흉탄에 눈을 감는다. 추천의 말 지은이의 말 1. 나를 찾아가는 길 꿈 아닌 꿈 스승 고능선 스치다를 죽이다 투옥과 탈옥 2. 백정, 범부가 가는 길 중이 되다 사람을 키우는 사람 두 번째 투옥 3. 광복, 길고 외로운 길 임시정부의 문지기가 되고자 일본의 심장을 겨누다 아름다운 청년, 윤봉길 피신과 유랑 속에서 대한의 어머니, 곽낙원 가슴에 태극기를 단 젊은이들 4. 통일의 길 감격의 귀국, 남겨진 슬픔 38선을 넘어서 뫼 무너지듯, 아아, 크낙한 바위 무너지듯 백범의 삶이 우리에게 준 것들 백범 어록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의 나침반 초등 고학년을 위한 새로운 인물이야기, 한겨레 인물탐구 인문ㆍ교양서 전문 출판사인 한겨레출판의 어린이책 브랜드 한겨레아이들에서 인물이야기 시리즈를 출시했다.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한겨레 인물탐구’는 객관적인 관점으로 인물의 삶을 조명하면서, 지금 어린이들에게 유효한 의미를 찾아보는 새로운 스타일의 인물이야기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는 책 중 하나가 위인전이다. ‘위인전’이란 말에는 이미 존경의 대상으로 인물을 소개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서, 요즘엔 대개 ‘인물이야기’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 하지만 인물의 발자취에 작가의 상상력이 보태진 ‘이야기 위인전’ 성격은 많이 벗어나지 못한 듯하다. ‘한겨레 인물탐구’는 어린이책 분야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평전’이다. 남다른 어린 시절로 시작되는 기존 위인전 형식에서 벗어나 다각도에서 인물과 시대를 조명한다. 때로는 못난 성격, 옳지 못한 생각도 드러나고 모순에 가득 찬 현실이 그려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모여 한 인물을 이루어 낸다. 모순된 현실, 방황과 실패, 부족한 내면을 극복하는 과정이야말로 인물이야기의 핵심이며, 어린이들이 인물이야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한겨레 인물탐구’는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인물의 생을 들여다본다. 사진이나 문서, 역사적 기록 등 풍부한 시각 자료는 각 인물을 충실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인물이 남긴 글과 말의 직접 인용은 물론 언론 보도, 동시대 인물의 회고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했다. ‘한겨레 인물탐구’는 인물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시한다. 시간 속에 박제된 유명인사로써가 아니라, 우리 시대에 함께 되새겨야 할 정신으로써 인물의 삶을 조명하는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각 인물의 삶에서 취할 수 있는 덕목을 각 권 말미에서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김구와 간디 두 인물이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의 맨 앞에 섰다. ‘겨레의 스승’ ‘위대한 영혼’이라는 수식어에 가려졌던 두 인물의 진짜 삶과 생각이 어린이들을 찾아간다. 겨레 사랑에서 세계 평화로 나아간 김구의 보편적 세계관, 그리고 인간의 존엄을 믿고 불의한 세상에 맞선 간디의 열정은 미래의 세계 시민들에게 세상을 보는 안목과 식견을 한층 키워 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꿈꾼 사람, 김구를 말한다 ‘백범’이 하얀 호랑이를 뜻하는 말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많지만, 실은 ‘백정(白丁)’과 ‘범부(凡夫)’에서 한 자씩 따온 말이다. 가장 낮은 곳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았으며, 머리보다는 다리가 되고자 했던 김구의 마음가짐이 스스로 지은 호 ‘백범(白凡)’에 잘 드러나 있다. 가난한 상민 집안에서 태어나, 타국을 떠돌며 외롭게 싸웠으며, 환대받지 못한 귀국과 암살로 생을 마친 백범의 삶은 사실상 고난과 시련,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백범은 절망 속에 던져진 매 순간 다시 일어났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 나섰다. 이 책은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상민의 아들 창암이 겨레의 스승 백범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다루었다. 백범의 일생을 통틀어 그가 고민한 것과 결단한 것,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 도전한 것이 무엇이었는지가 이 책의 흐름이다. 인생의 첫 도전이었던 과거시험과 동학에 실패한 백범이 새로운 가치관을 세운 것은 스승 고능선의 가르침 덕분이었다. 겉모습보다는 ‘마음’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면서 완성된 인격체로 성장했고,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은 자연스레 겨레와 나라에 대한 사랑으로 나아갔다. 두 차례의 모진 옥살이도 백범의 의지를 꺾지 못했다. 임시정부 시절, 백범의 나라 사랑은 소박하면서도 간절했다. 절실한 마음이 통해, 이봉창과 윤봉길은 백범을 찾아와 목숨을 내놓는다. 두 사람의 의거는 온 세계에 독립 의지를 알리며 일본을 압박했다. 백범은 군대를 양성하며 자주 독립을 꿈꾸었지만, 일본의 패배로 허망하게 해방을 맞았다. 독립은 우리의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니었고, 백범의 걱정처럼 우리나라는 두 동강이 날 위기에 처했다. 망명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백범은 통일 정부를 세우는 데 온 힘을 기울인다. 일흔셋의 몸으로 38선을 넘으며 분투했지만 끝내 나라는 분단된다. 그리고 백범은 안두희의 흉탄에 눈을 감는다. 백범이 세상을 떠난 지 1년 만에 그가 예언한 대로 전쟁이 일어나고, 지금까지도 분단과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저자는 백범이 우리 역사의 아픔인 동시에, 우리의 현실이며,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라고 말한다. 우리 시대에 되새기는 백범의 꿈 백범은 민족의 스승, 겨레의 아버지라 불리며 이념과 계층을 넘어 가장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인물이지만, 어린이책의 글감으로는 선호도가 높지 않은 것 같다. 세계화 시대를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자주 독립과 통일, 그리고 애국심으로 요약되는 그의 삶이 설득력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백범의 삶과 생각을 제대로 보지 못한 결과이다. 조국과 겨레를 위해 생을 바쳤지만, 백범의 포부는 결코 한반도에 머물지 않았다. 언제나 세계 평화와 화합을 꿈꾸었고, 세계 여러 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당당한 대한민국을 꿈꾸었다. 백범이 원한 나라는 부강한 나라가 아니라 문화의 힘을 가진 나라였으며, 수준 높은 문화를 지니고 세계의 평화를 앞서서 실현하는 나라였다. 여러 글과 연설에 나타난 백범의 소망은 지금 어린이들이 일구어 나갈 미래와 다르지 않다. 백범은 해방 직후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린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세웠으며, 귀국하여 가장 기뻐했던 것이 어린 학생들의 활발한 기상을 본 것이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백범의 변하지 않는 희망이었다. 책머리에 추천의 말을 쓴 도진순 교수는 ‘백범의 삶과 생각이 어린이들에게 올곧게 전해진다면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2009년은 임시정부 수립 90주년, 백범 서거 6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출간의 의미가 남다르다.
조선의 풍속을 그린 천재 화가 김홍도
아이세움 / 최석태 지음 / 2001.01.15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예술,종교최석태 지음
일화나 생애 위주의 위인전 기술 방식에서 벗어나 작가의 작품과 생애, 사회배경과의 연관성 속에서 작품을 최우선적으로 다룬 책. 부제도 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속화가로 알려진 단원 김홍도, 서민들의 모습을 끄집어내 화폭에 담아온 김홍도의 작품을 중심으로 김홍도의 생애를 기술하고, 작품과 관련된 흥미있는 이야기들을 함께 수록했다. 책 중간중간 컬러화보를 수록했다. 국내를 포함한 세계의 미술 작품에 대한 인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 낯선 영역인 듯합니다. 또한 현재 초중고 학생들은 주입식 미술 교육을 받았던 기성세대들로부터 여전히 다를 바 없는 열악한 여건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장에 나와 있는 미술가에 관련한 책도 거의가 번역서이거나 몇 종의 국내물 정도이죠. 아시다시피 번역서는 우리나라 정서에 맞아 떨어져야 하는 문제와 한계가 있고, 국내물 역시 이제껏 우리에게 소개된 위인전 형식의 서술에서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는 이러한 열악한 우리의 미술 환경에서 ‘미술이란 무엇일까?’ 하는 물음에서 새롭게 출발하여 미술 작품을 어떻게 감상해야 하고, 작품 속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를 다양한 맥락에서 살펴보려고 한 기획물입니다. 작품 감상에 치중하였습니다. 개인의 천재성이나 위대함을 강조하기 위해 주인공의 일화와 저자의 상상력이 지나치게 중복되는 그 동안의 위인전 형식을 탈피하고, 그림 보는 눈을 한 차원 높이는 데 가장 큰 힘을 실었습니다. 다만 작품 감상에 치중하면서 화가의 삶과 생애, 그리고 시대상을 함께 그리고 있습니다. 화보의 성격을 강조했습니다. 작품에 가장 큰 비중을 둔 것만큼 화가의 그림을 독립적인 공간에 두어, 책이라는 좁은 공간에서나마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편집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굳이 내용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더라도 충분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번역물이 아닌 동서양 미술사를 전공한 국내 전문가들의 눈으로 쓰여졌습니다. 자칫 어린이 청소년물을 등한시하는 전문가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그들 스스로가 전면에 나서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아동 청소년기를 풍요롭게 이끌어 주는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무엇을 알고 싶어하는지를 염두에 두고 집필하였습니다. 초중고 독자 모두가 전문적인 내용에 거부감이 없도록 문장을 세심하게 다루었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지나친 깊이를 피한 대신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방식을 취해 재미를 덧붙였습니다. 저자 개인의 느낌보다는 독자들 스스로 이 책을 읽고 얻어야 할 것이 무얼까를 생각해 보도록 꾸몄습니다. 그리고 분석적이고 객관적인 시점을 유지하기 위해 정답을 내놓는 방식을 피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면 연령을 불구하고 아무나 읽어도 유익함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과 형식에 세심한 무게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참고가 될 만하거나 좀더 깊이 있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정보 박스를 두어 이를 보충했습니다. 국내 미술가를 포함한 세계의 미술가에 특화를 시켰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외국의 미술가뿐만 아니라 자칫 지나치기 쉬운 국내의 미술가들을 세계의 미술가들에 포함시켰습니다. 또 단지 유명세를 앞세운 화가에만 치중하지 않고 우리에게 의미 있는 작가들을 선별, 발굴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향후 일본과 중국도 이러한 관점에서 미술가를 발굴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개념 있는 국어 문법
지학사(참고서) / 김홍범 (지은이) / 2018.10.30
17,000

지학사(참고서)학습참고서김홍범 (지은이)
대학교에서 각 분야를 연구.강의하는 교수님들이 직접 책임 집필한 책이다. 축적된 경험과 앞서가는 지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까다로운 문법 개념을 완벽히 익힐 수 있다. 참신하고 세련된 개념 연습 문제와 실전 문제를 통해 시험을 대비할 수 있으며, 필수 개념에서 심화 개념까지 학습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Ⅰ. 문장 01 문장의 구성 문장의 구성 요소 1. 문장의 개념과 기본 골격 2. 문장의 구성 단위 문장의 성분 1. 문장 성분의 개념과 종류 2. 문장 성분의 성립 문장의 짜임 1. 문장의 짜임새 2. 안은문장 3. 이어진문장 실전 문제 02 문법 요소의 기능과 의미 문법 요소 1. 높임 표현 2. 종결 표현 3. 시간 표현 4. 피동 표현 5. 사동 표현 6. 부정 표현 7. 인용 표현 문장의 의미 1. 합성성의 원리 2. 문장 간의 의미 관계 실전 문제 Ⅱ. 단어 01 품사 품사의 개념과 분류 기준 품사의 종류와 특성 1. 체언 2. 용언 3. 수식언 4. 관계언 5. 독립언 실전 문제 02 단어의 형성 형태소와 단어 1. 형태소와 단어의 개념 2. 형태소의 종류 3. 형태소와 단어의 차이 단어의 구성 요소 1. 어근과 접사 단어 형성법 1. 단일어와 복합어 2. 합성어 3. 파생어 실전 문제 03 단어의 의미 단어 의미의 종류 1. 개념적 의미 2. 연상적 의미 3. 주제적 의미 단어의 의미 관계 1. 유의 관계 2. 반의 관계 3. 상하 관계 4. 동음이의 관계 5. 다의 관계 단어의 의미 변화 1. 의미 변화의 원인 2. 의미 변화의 유형 실전 문제 Ⅲ. 음운 01 음운과 음운 체계 음성과 음운 1. 음성 2. 음운 국어의 음운 체계 1. 국어의 음운 2. 국어의 음절 실전 문제 02 음운의 변동 음운 변동의 개념 음운 변동의 종류 1. 교체 2. 축약 3. 탈락 4. 첨가 실전 문제 Ⅳ. 담화 01 담화의 구성과 기능 담화의 개념 담화의 구성 단위와 요소 1. 발화와 담화 2. 발화 행위 3. 담화의 구성 요소 담화의 기능과 유형 1. 담화의 기능 2. 담화의 유형 실전 문제 02 담화의 구조와 표현 담화의 짜임 담화의 특성 1. 통일성 2. 응집성 3. 의도성 4. 수용성 5. 정보성 6. 상황성 7. 상호 텍스트성 담화의 표현 1. 지시 표현 2. 높임 표현 3. 생략 표현 4. 심리적 태도 표현 실전 문제 Ⅴ. 어문 규범 01 표준에 맞게 말하기 표준어의 개념 및 규정 1. 표준어의 개념 2. 표준어의 역사 3. 국어의 표준어 사정 원칙 4. 발음 변화에 따른 표준어 선정 5. 어휘 선택의 변화에 따른 표준어 선정 6. 복수 표준어 표준 발음법 1. 표준 발음법의 원칙 2. 자음과 모음 3. 받침의 발음 4. 음의 동화 5. 경음화 6. 음의 첨가 실전 문제 02 어법에 맞게 쓰기 한글 맞춤법의 원칙과 주요 규정 1. 한글 맞춤법의 원칙 2. 자모 3. 소리에 관한 것 4. 형태에 관한 것 5. 그 밖의 것 6. 구별하여 적는 말 7.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법 1. 표기의 원칙 2. 주요 표기 세칙(영어) 3. 인명, 지명 표기의 원칙 4. 바다, 섬, 강, 산 등의 표기 세칙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1. 표기의 기본 원칙 2. 표기 일람 3. 표기상의 유의점 4. 이름의 표기 5. 행정 구역 표기 실전 문제 03 좋은 표현법 사용하기 문장 다듬기 1. 올바른 단어 사용하기 2. 문장 성분 바로 쓰기 3. 자연스러운 문장 쓰기 표준 화법 알기 1. 가정에서의 호칭 · 지칭 2. 사회(직장)에서의 호칭 · 지칭 3. 경어법 4. 일상생활의 인사말 5. 소개하는 말 문장 부호 알기 1. 문장 부호의 필요성 2. 문장 부호의 종류와 쓰임새 실전 문제 Ⅵ. 국어사 01 한글 창제와 문자 생활의 변화 우리말에 안성맞춤, 한글 1. 한글의 창제 2. 한글 창제의 원리 및 당대 표기법 3. 한글의 우수성 한글 창제 이전의 문자 생활 1. 차자 표기의 의미와 방법 2. 차자 표기의 종류 3. 차자 표기 방식의 소멸 실전 문제 02 우리말의 변천 과정 우리말의 기원과 형성 음운의 변천 과정 1. 자음 체계의 변화 2. 단모음 체계의 변화 3. 우리말 성조의 변화 4. 음운 현상의 변화 문법의 변천 과정 1. 고대 국어의 문법적 특징 2. 중세 국어의 문법적 특징 3. 근대 국어의 문법적 특징 어휘의 변천 과정 1. 고대 국어 어휘의 변천 2. 중세 국어 어휘의 변천 3. 근대 국어 어휘의 변천 4. 현대 국어 어휘의 변천 실전 문제 ‘문법의 전 분야를 개념 있는 국어 문법 한 권으로!’ 이 책은 대학교에서 각 분야를 연구·강의하는 교수님들이 직접 책임 집필한 책입니다. 축적된 경험과 앞서가는 지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까다로운 문법 개념을 완벽히 익힐 수 있습니다. ‘개념 연습 문제와 실전 문제 풀이로 문법 개념을 완벽하게 학습!’ 참신하고 세련된 개념 연습 문제와 실전 문제를 통해 시험을 대비할 수 있으며, 필수 개념에서 심화 개념까지 학습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제품 Review(출판사 리뷰) 문법 개념서의 기준 ‘개념 있는 국어 문법’은 다음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개념 익히기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시로 문법 개념을 빠짐없이 쉽게 설명했습니다. 교육 과정의 성취기준, 교과서의 내용을 분석하여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문법 지식을 담았습니다. ‘한 걸음 더’, ‘질문 있어요!’ 등의 코너를 통해 본문의 기본 개념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보충, 심화 부분을 설정하여 충분한 예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문법 개념을 완벽히 익힐 수 있습니다. 2. 개념 확인 문제 및 실전 문제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를 통해 문법은 단순 암기 과목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문법에 관한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통합적이고 난이도 있는 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여 수능에 대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생각 키우기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학생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문법에 관한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즐거운 독서록 쓰기
아주큰선물 / 강승임 글 / 2009.09.25
13,800원 ⟶ 12,420원(10% off)

아주큰선물독서교육강승임 글
엄마가 하는 독서록 지도법 우리 아이도 개성이 담긴 독서록을 쓸 수 있을까? 독서교육 전문가인 강승임 선생이 제안하는 독서록 지도법. 좋은 책을 고르고,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독서법의 기본이다. 인성과 학습으로까지 이어지는 독서의 바다로 내 아이를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아이가 관심 있어 하거나 좋아하는 분야의 책, 재미있게 읽은 책의 저자가 쓴 또 다른 책, 표지와 머리말에서 무언가 끄는 책, 친구나 선생님이 추천한 책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책을 고른다. 그리고 자존감을 길러주는 동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화, 사회성을 길러주는 동화, 인성을 길러주는 동화,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도서 등 다양한 책을 접함으로써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 엄마들이 직접 지도할 때 챙길 수 있는 원고지 쓰는법, 독후감 작성법, 추천도서 100선 등의 알찬 내용이 있다. 그리고 실제 책으로 어떻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는지 다양한 예시들을 수록하였다. Part 1 독서록, 쉽게 빨리 잘~ 쓰는 비법! 1장 책 속에 풍덩 빠져 보아요~ 1 책을 읽으면 이렇게나 좋아요! *독서의 좋은 점 2 어떤 책을 고를까요? *책 선택 방법 3 책이 더러워도 될까요? *메모하며 읽기 4 순서를 지키면 잘 읽을 수 있어요! *빠르고 정확하게 읽기 5 책 읽을 때 딴 생각이 나면 이렇게 해 보아요! *집중하며 읽기 2장 즐겁게 독서록 써 보아요~ 1 독서록은 나의 보물이에요! *독서록 쓰면 좋은 점 2 어떤 내용을 써야 할까요? *독후 질문하기 3 한 가지 방법은 지루해요! *여러 가지 형식으로 쓰기 4 순서를 지키면 빨리 쓸 수 있어요! *독서록 쓰기 순서 5 독서록 쓰다가 막히면 이렇게 해 보아요! *글 이어서 쓰는 법 Part 2 즐거운 독서록 쓰기! 1장 이렇게 창의적인 독서록이? 17가지 방법으로 독서록 쓰기 1 보고 또 보고 싶은 *명장면 따라 그리기 『행복한 청소부』 『엄마의 의자』 2 웃음만점 재치만점*만화로 표현하기 『평화는 힘이 세다』 『개구리 선생님의 비밀』 3 새 책이 나왔어요~*책 광고 만들기 『동물회의』 『지각대장 존』 4 생각의 그물 *마인드맵 만들기 『벌레가 벌렁벌렁』 『마법의 시간 여행14 - 진시황, 책을 불태우지 말아요』 5 칭찬합니다! *상장 만들기 『나답게와 나고은』 『쉬는 시간의 여왕』 6 도전, 독서 천재! *독서 퀴즈 내기 『멋스러운 우리 옛 그림』 『세포들의 전쟁』 7 사연이 있어요!*책과 관련된 인물에게 편지쓰기 『내 짝꿍 최영대』 『종이밥』 8 이 책 읽어 보세요~ *책 추천하기 『저학년 탈무드』 『아빠가 길을 잃었어요』 9 평범하지만 중요한!*줄거리와 감상 쓰기 『벌렁코 하영이』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10 마음을 울리는 한 마디*기억에 남는 구절과 생각 쓰기 『학교야 공 차자』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11 마음속에 박힌 장면!*인상적인 부분과 느낌 쓰기 『플랜더스의 개』 『소년병과 들국화』 12 오늘의 사건 소식*기사로 쓰기 『멍청씨 부부 이야기』 『헬렌 켈러』 13 한 말씀해 주시죠!*등장인물 인터뷰하기 『피노키오』 『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 14 내 맘대로 쓰면 되고~*이야기 바꿔 쓰기 『토끼전』 『그림형제 동화집』 15 그 후로 어떤 일이?*뒷이야기 상상하기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흥부전』 16 나도 그런 적 있었는데*경험과 연결 지어 쓰기 『은서야, 겁 내지 마』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17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주인공 되어 보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엉망진창 10가지 소원』 2장 편독하면 안 돼! 도서 종류별 독서록 쓰기 1 재미와 감동을 느껴요! *창작동화 『나쁜 어린이표』 『창문닦이 삼총사』 『나보다 작은 형』 2 지혜와 내면의 힘을 길러요! *전래동화 『영혼의 수호신 바리공주』 『장화홍련전』 『조선의 여걸 박씨 부인』 3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요! *세계명작 『저학년 왕자와 거지』 『저학년 어린왕자』 『엄마 찾아 삼만리』 4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해요! *환경도서 『지구를 구한 꿈틀이사우루스』 『지구를 살려 주세요』 『북극의 눈물』 5 호기심을 갖고 원리를 탐구해요! *과학?수학도서 『떡볶이 따라 몸속 구경』 『부자가 된 나눗셈 소년』 『Why? 정보통신』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 원자』 『고래를 따라갔어요』 6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소중해요! *생태?자연도서 『물푸레 물푸레 물푸레』 『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나는 둥그배미야』 7 예술적 안목과 감수성을 길러요! *문화?예술 도서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이중섭』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동그란 지구의 하루』 8 역사의 리더가 되고 싶어요! *역사?위인 도서 『이원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구』 『즐거운 역사체험, 어린이박물관』 『역사야, 나오너라』 『마더 테레사』 『Why? 상도와 경제』 9 만화책 읽고서 쓰고 싶어요! *만화책 『박떡배와 오성과 한음』 『골족의 영웅 아스테릭스』 『캄펑의 개구쟁이』 3장 흑흑, 정말 감동적이야! 주제별?내용별 독서록 쓰기 1 나를 사랑해요! *자존감을 길러주는 동화 『만년샤쓰』 『영리한 공주』 2 내 보물 1호는 우리 가족이에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화 『파란 눈의 내 동생』 『고맙습니다』 3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 *사회성을 길러주는 동화 『우체부가 된 세 친구』 『오줌 멀리싸기 시합』 4 다른 사람을 배려해요! *인성을 길러주는 동화 『날개 달린 얼룩소』 『화요일의 두꺼비』 5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싶어요!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도서 『샛별이랑 한별이의 가정 예절 배우기』 『예절바른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 6 책 열심히 읽을래요! *독서습관을 ?아주는 도서 『책 먹는 여우』『책을 먹는 도깨비 깨보』 『어린이를 위한 독서습관』 7 공부 열심히 할래요!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도서 『머리에 쏙쏙 선조들의 공부법』 『성적을 올려주는 7가지 공부동화』 8 나의 꿈을 이루고 싶어요! *잠재력을 계발해 주는 동화 『10살에 꼭 만나야 할 100명의 직업인』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9 끈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끈기?인내를 길러 주는 동화 『최무선』 『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Part 3 독서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1장 독후감 대회에 나가 볼까? 1등 도전! 1 좋은 내용을 쓰고 싶어요! *쓸거리 정하는 법 2 첫 부분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에요! *첫머리 쓰는 법 3 중간과 끝 부분도 잘 쓰고 싶어요! *글을 전개하는 법 4 마음이 쑥 자랐어요! *도전? 원고지 5장 동화 독후감 『까막눈 삼디기』 5 지구가 아파요! *도전? 원고지 5장 환경 독후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이야기』 6 생활 속에 과학이 숨어 있어요! *도전? 원고지 5장 과학 독후감 『세포 여행』 2장 원고지 쓰기의 모든 것 1 원고지 쓰기는 어렵지 않아요! *원고지 쓰기의 기초 2 대화문은 어떻게 쓰나요? *문장부호 쓰는 법 3 제목과 이름은 어디에 써요? *첫 장 쓰는 법 4 동시를 쓸 때는 어떻게 해요? *동시 쓰는 법 부록1. 초등 2?3학년이 읽어야 할 종류별 추천도서 102권 부록2. 각종 독후감 대회 일정 좋은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책을 많이 읽기만 한다고 우리아이한테 도움이 되는 건 아닙니다. 첫 번째, 좋은 책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아이가 관심 있어 하거나 좋아하는 분야의 책, 재미있게 읽은 책의 저자가 쓴 또 다른 책, 표지와 머리말에서 무언가 끄는 책, 친구나 선생님이 추천한 책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 아이의 마음을 쑥쑥 자라게 해 줄 최고의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게 합니다. 음식도 편식을 하면 건강에 해롭듯이, 책 또한 편독을 하면 안 됩니다.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자존감을 길러주는 동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화, 사회성을 길러주는 동화, 인성을 길러주는 동화,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도서, 독서습관을 잡아주는 도서,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도서, 잠재력을 계발해 주는 동화, 끈기ㆍ인내를 길러주는 동화를 골고루 접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귀하고 귀한 우리아이에게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책으로 이끌어 주세요. 개성이 담긴 독서록 쓰기! 아이의 성향과 책이나 글쓰기에 대한 태도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고를 수 있답니다. 아는 것도 많고 책도 잘 읽는데 글 쓰는 걸 싫어하면 마인드맵을 그려 보도록 하고, 내용 정리가 아직 어려운 아이는 명장면을 따라 그리게 하거나, 책 광고를 만들어 보게 합니다. 주인공에게 편지를 써 보게 하거나 몇 가지 질문을 정해 인터뷰를 써 보게 하는 것도 좋아요. 글을 좀 쓰는 아이라면 기사문쓰기, 경험과 연관 지어 쓰기 등의 방법을 추천합니다. 원고지 쓰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독후감 대회에도 도전! 막상 원고지에 글을 쓰려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한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또 독서록 쓰기에 자신감이 붙으면 우리 아이도 독후감 대회에 한번 도전해 보게 하세요.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고자현 지음, 황하석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 2011.12.01
9,500원 ⟶ 8,55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수학동화고자현 지음, 황하석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을 뽑은 수학학습동화 시리즈로, 7권에서는 ‘짝을 정하거나 한 줄로 서는 방법의 수와 같은 수로 나눌 수 있는 경우의 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다.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수록했다. 명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따져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추천사 작가의 말엄마를 위한 새 수학 교과서 소개 명작동화 및 등장인물 소개 이야기 하나ㆍ신데렐라와 언니들의 무도회 짝꿍을 정하라! - 짝을 정하는 방법의 수 이야기 둘ㆍ왕따 미운 오리새끼, 형들에게 집을 지어 주다! - 같은 수로 나눌 수 있는 경우의 수 이야기 셋ㆍ시계 속에 갇힌 아기 염소들을 탈출시켜라! - 일렬로 줄을 서는 방법의 수 책 속 부록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수학놀이 1ㆍ어떤 길로 심부름 갈까? 수학놀이 2ㆍ동물 학교 짝 바꾸는 날 수학놀이 3ㆍ굴러라 굴러 주사위야 수학놀이 4ㆍ어떻게 줄 서서 소풍을 갈까? 수학놀이 5ㆍ어떻게 짝지어 줄까? 수학놀이 6ㆍ특명! 암호를 풀어라「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2013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3년부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구성이 스토리텔링으로 바뀝니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 줄거리 소개 친구들을 돕기 좋아해 이상한 학교 친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와리는 어느 날 신데렐라 언니들에게서 편지를 받게 돼요. 언니들은 왕자님의 무도회에 가고 싶지만 신데렐라를 괴롭히는 못된 언니들이라고 소문이 나서 못 간다나 봐요. 사실 언니들은 말투가 딱딱해서 그렇지 나쁜 사람은 아니었어요. 언니들을 데리고 무도회에 간 와리는 신데렐라와 언니들을 화해시키고 왕자님과 멋쟁이 친구들이 사이좋게 한 번씩 춤을 출 수 있도록 경우의 수를 이용해 짝을 지어주지요. 늑대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들을 다시 잡아먹으러 와서, 전에 벽시계에 숨은 막내 염소만 놓쳐 엄마 염소에게 혼이 났던 기억이 나 벽시계를 들고 가요. 그런데 그 안에 아기 염소 네 마리가 숨어 있었어요. 와리는 첫째 염소와 함께 늑대네 집에 찾아가 아기 염소들에게 한 줄로 서서 늑대가 벽시계를 여는 순간 뛰어나오도록 누가 제일 앞에 서고 제일 뒤에 누가 설지 일일이 정해 주지요. 와리의 멋진 계획 덕에 염소들은 모두 무사히 탈출할 수 있었답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입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네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 빚는 발랄하고 유쾌한 수학동화!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으로 ‘짝을 정하거나 한 줄로 서는 방법의 수와 같은 수로 나눌 수 있는 경우의 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이 동화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 『신데렐라』, 『미운 오리새끼』,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의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친구들을 돕기 좋아하는 와리는 오늘도 이상한 학교 친구들의 도움을 거절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요. 하지만 경우의 수를 차근차근 생각하여 문제들을 풀어나간 답니다. 와리는 신데렐라와 언니들이 왕자님과 멋쟁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한 번씩 춤을 출 수 있도록 경우의 수를 이용해 짝을 지어주어요. 또 미운 오리새끼의 열두 형제들이 모여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때 방을 몇 개를 만들어야 열두 명이 모두 같은 숫자로 모여 지낼 수 있느냐는 문제도 풀어내지요. 뿐만 아니라 늑대에게 잡혀가 벽시계 안에 갇힌 아기 염소 형제 네 명이 한 줄로 서서 도망을 칠 때 누구를 앞에 세울지도 멋지게 결정해 주어 무사히 늑대에게서 도망칠 수 있었답니다. 명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따져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책 속 부록)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에는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담았습니다.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이 집에서 아들 중현이와 함께 직접 해 온 수학놀이로, 빨간모자처럼 할머니의 집에 심부름을 갈 때 지나갈 수 있는 길의 수를 익히고, 동물 학교 친구들이 짝을 바꿀 때 친구들이 짝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모두 몇 종류인지도 알아갑니다. 주사위를 굴렸을 때 나올 수 있는 눈이 몇 가지나 되는지도 엄마와 게임을 하며 알아가고, 동물들이 한 줄로 서서 소풍을 갈 때 줄을 세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도 익힙니다. 또한 컵과 바둑알 12개만 있어도 엄마와 함께 경우의 수를 익힐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된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도둑맞은 왕자님
주니어김영사 / 코넬리아 푼케 지음, 배수아 옮김 / 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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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코넬리아 푼케 지음, 배수아 옮김
아름다운 땅콩 왕자가 거울을 보던 중 여자 거인에게 납치된다. 그리고 공주님은 기사에게 뽀뽀하기 싫어서 스스로 기사가 된다. 아울러 아름다운 왕자가 거인에게 잡혀가면 소녀 전사가 왕자를 구출하러 간다. 이렇듯 일반적인 이야기의 흐름과 성 역할에 대한 인식을 과감하게 거부하고 쓴 판타지 소설. 소설가 배수아가 번역했다. 독일은 물론 미국 및 유럽 여러 나라에서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다. 과 같은 성격으로, 코넬리아 푼케의 기발한 동화들을 모았다. 독일에 가면 아동용 도서 서가마다 그의 책이 반드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2005년 미국 시사주간지 이 선정한 '세계 100대 인물'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히기도 한 작가이다."도대체 어떤 뻔뻔한 놈이 성에서 소리를 지르고 야단이냐?"그라우젤디스는 이렇게 투덜거리면서 침대에서 기어 나와 층계를 쿵쿵거리며 내려왔습니다. "왕자를 내놓아라, 그라우젤디스! 그렇지 않으면 영영 해 뜨는 것을 못 볼 줄 알아라!"무적의 소녀 프리다는 야무지게 외쳤어요. 그러고는 한 손에 낀 장갑을 벗었습니다. 그러자 소매 안쪽에서 거미 한 마리가 기어 나왔습니다. 거미를 본 그라우젤디스의 얼굴은 달빛보다 더 창백하게 변했습니다. "어서 거미를 치워! 어서 치우지 못해!!" - 본문 중에서 노래하는 물뱀 살람보의 아이들 가그로바츠 남동생 돌보기 도둑맞은 왕자님 냉장고 괴물 담력 시험 그리즐리 오색의 비늘 이름 없는 기사 로자와 유령열차 유령은 무엇으로 사는가? 누가 칼리프를 돌볼까? 가장 위대한 발명 회색꼬리 가바인과 공포의 멕
공습국어 초등독해 1.2학년 기본 2 (독해력 A-2)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8.04.10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01 ~ 30회 정답공습국어 초등독해는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밥지도를 통해 글의 짜임과 내용을 한눈에 파악한다! 하나. 마인드맵 방식을 이용한 독해력 훈련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글감의 짜임과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감의 중심 생각을 가운데에 놓고 이 중심 생각으로부터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면서 세부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글감의 전체 구조와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 국어 평가 방향에 맞춘 갈래별 문제 구성 글의 갈래는 크게 정보를 전달하는 글, 설득하는 글, 정서를 표현하는 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글은 갈래별로 표현하는 방식이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글을 읽을 때 갈래별 특성에 맞게 읽어야 합니다.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도 갈래별 특성에 맞는 글 읽기를 위해 글감의 갈래에 따른 평가 방향을 정하여 놓고 있는데,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이러한 평가 방향에 맞춰 갈래별로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셋.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를 위한 전략 제시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는 글감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거쳐야 할 필수 과정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에서는 글밥지도 그리기를 통해 글감의 사실적 이해를 다루었으며, 공감하기와 따져보기를 통해 비판적, 추론적 이해를 다루었습니다. 사실적 이해 단계는 각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의 짜임, 그리고 글 전체를 간추리며 글의 중심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비판적 이해 단계는 글쓴이의 의도를 이해하고 내용의 적절성에 대한 주관적, 객관적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글감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설명하는 글이나 설득하는 글과 같이 독해를 위한 기본 글감 이외에도 광고문이나 기사문,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거나 접하게 되는 일기, 보고문, 기록문 등 여러 형식의 글감을 다양하게 싣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활과 밀접한 글들은 친숙한 소재와 형식으로 독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독해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1·2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3학년이나 4학년이 되었다면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3·4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1·2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3·4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
비룡소 / 김기택 글, 장경혜 그림 / 2011.12.16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김기택 글, 장경혜 그림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19권. 게으름을 피우다 소가 된 사람의 반성과 뉘우침을 담은 이야기가 현대문학상, 김수영문학상, 미당문학상 수상 작가 김기택의 맛깔스러운 문체로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아크릴 물감과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묵직하고 깊은 느낌을 주는 그림은 마치 미술관에 걸린 그림을 보는 듯하다. 소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소의 눈으로 사람과 세상을 보는 시를 여러 편 발표해 온 김기택 작가는 게으름뱅이가 소가 되었다가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기까지 상황과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묘사했다. 해학성이 짙은 이야기는 과장된 캐릭터와 과감한 구성이 조화를 이루는 장경혜 작가의 깊이 있는 그림으로 더욱 강조되었다.“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게으름뱅이의 반성과 뉘우침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우리 옛이야기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난 글로 완성도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 「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 열아홉 번째 책 『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에서는 게으름을 피우다 소가 된 사람의 반성과 뉘우침을 담은 이야기가 현대문학상, 김수영문학상, 미당문학상 수상 작가 김기택의 맛깔스러운 문체로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소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소의 눈으로 사람과 세상을 보는 시를 여러 편 발표해 온 김기택 작가는 게으름뱅이가 소가 되었다가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기까지 상황과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묘사했다. 해학성이 짙은 이야기는 과장된 캐릭터와 과감한 구성이 조화를 이루는 장경혜 작가의 깊이 있는 그림으로 더욱 강조되었다. ■ 땀 흘려 일하는 삶의 소중함 옛날 어느 마을에 게으름뱅이가 살았다. 게으름뱅이가 하루 종일 하는 일이라곤 밥 먹고 뒹굴거리고 낮잠 자는 일뿐이었다. 보다 못한 아내가 잔소리를 하자 게으름뱅이는 집을 나와 소머리탈을 만드는 한 노인을 만난다. 그리고 소머리탈을 쓰면 일하지 않고 편하게 살 수 있다는 노인의 말을 듣고 소머리탈을 머리에 쓰게 된다. 그런데 이걸 어째, 게으름뱅이가 소로 변해 버렸지 뭔가! 말을 하려고 해도 음매 음매 울음소리만 나올 뿐이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장터에서 농부에게 팔려 가 새벽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게으름뱅이는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무를 먹으면 죽는다고 했던 노인의 말이 생각난다. 무밭으로 달려가 무를 뜯어 먹자 게으름뱅이는 다시 사람으로 변했다. 집으로 돌아온 게으름뱅이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서 아내와 함께 오래오래 잘 살았다. 김기택 작가는 게으름을 피우다 소가 된 사람이 스스로 뉘우치는 과정을 거쳐 새 삶을 얻게 되기까지 상황과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묘사했다. 밀도 높고 긴장감 있는 전개는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하고, 마치 게으름뱅이의 입장에 처한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또한 해학적으로 풀어서 열심히 일하라고 하거나 부지런하라고 직접 말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땀 흘려 일하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소가 된 사람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대한민국 전역에 분포하는 옛이야기로, 경기도 용인에는 소가 되어 고개를 넘던 게으름뱅이의 울음소리에서 유래하여 ‘우명동’이라 부르는 지역이 있었다. ■ 해학적 재미를 강조한 과장된 캐릭터와 과감한 구성 아크릴 물감과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묵직하고 깊은 느낌을 주는 그림은 마치 미술관에 걸린 그림을 보는 듯하다. 캐릭터를 굵은 선과 큰 눈, 짙은 피부색으로 과장되게 표현하고 과감하게 장면을 구성하여 전래동화 특유의 해학적 재미를 더했다. 또한 장면 곳곳에 여러 가지 이야기 장치를 숨겨 놓은 것도 돋보인다. 게으름뱅이가 같은 상황을 겪으며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는 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소가 되기 전 게으름뱅이가 등장하는 장면과 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등장하는 장면이 대구를 이루도록 구성했다. 게으름뱅이의 변화 뒤에는 묵묵히 지켜봐 주고 오래도록 기다려 준 아내의 사랑이 있었다는 것을 전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도 엿보인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팔려가는 장에서 남편을 애타게 찾는 아내의 모습, 남편이 없는 상황에서도 밥상 위에 올려진 밥 두 그릇 등에서 아내의 따뜻한 마음을 읽을 수가 있다. 더불어 그림 구석구석에 등장하는 노인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그림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의좋은 형제
비룡소 / 김용택 지음, 염혜원 그림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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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옛이야기김용택 지음, 염혜원 그림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20권. 무슨 일이든 서로 도우며 함께하고, 좋은 것이라면 서로 양보하는 형제간의 깊은 우애를 그리고 있다.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하며 섬진강 시인이라 불리는 김용택 작가의 구수하고 정감 있는 글과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염혜원의 따뜻한 판화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절제되고 소박한 언어로 자연을 삶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여 노래하는 김용택 작가는 풍요롭고 따스한 농촌 풍경을 생생하게 묘사했고, 충청도 지역의 구수한 사투리로 이야기의 감칠맛을 더했다. 여기에 농촌의 정취와 계절감을 풍부하게 담은 은은하고 멋스러운 판화가 더해져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책을 완성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로를 먼저 생각하는 훈훈한 형제의 모습은 형제간뿐 아니라 친구, 이웃 간의 우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나보다 남의 처지를 먼저 헤아리는 덕행의 아름다움과 따스함이 아이들 마음속에 깊이 새겨질 것이다.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옛이야기 그림책 나보다 남의 처지를 먼저 헤아리는 미덕을 담은 따스하고 정감 있는 전래동화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난 글로 완성도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 스무 번째 책 『의좋은 형제』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의좋은 형제』는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하며 섬진강 시인이라 불리는 김용택 작가의 구수하고 정감 있는 글과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염혜원의 따뜻한 판화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무슨 일이든 서로 도우며 함께하고, 좋은 것이라면 서로 양보하는 형제간의 깊은 우애를 담은 이 이야기는 고려 시대 말부터 조선 시대 초까지 충남 예산군 대흥면에 살았던 이성만, 이순 형제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였다. 절제되고 소박한 언어로 자연을 삶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여 노래하는 김용택 작가는 풍요롭고 따스한 농촌 풍경을 생생하게 묘사했고, 충청도 지역의 구수한 사투리로 이야기의 감칠맛을 더했다. 여기에 농촌의 정취와 계절감을 풍부하게 담은 은은하고 멋스러운 판화가 더해져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책을 완성했다. ■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아름답고 훈훈한 우애 옛날 어느 마을에 무슨 일이든 서로 도우며 함께하는 형과 아우가 살았다. 동네 사람들은 이들을 ‘의좋은 형제’라고 불렀다. 형제는 부지런히 농사를 지어서 큰 수확을 거두었다. 수확한 볏단을 쌓아 보니 형과 아우의 낟가리의 높이가 똑같았다. 아우는 식구가 많은 형에게 벼가 더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고, 형은 새살림을 시작한 아우에게 벼가 더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다. 늦은 밤, 형도 아우도 몰래 자신의 볏단을 덜어 서로의 낟가리로 옮겨 놓았다. 다음 날, 조금도 줄지 않은 자신의 낟가리를 보고 이상히 여길 수밖에. 밤이 되자 형과 아우는 또다시 자신의 볏단을 옮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다음 날도 줄지 않은 자신의 낟가리를 보았다. 밤이 깊어 또다시 볏단을 나르던 형과 아우는 밝은 달빛 아래에서 마주치고 만다. 형제는 얼싸안았고, 그 후로도 서로 돕고 양보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로를 먼저 생각하는 훈훈한 형제의 모습은 형제간뿐 아니라 친구, 이웃 간의 우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나보다 남의 처지를 먼저 헤아리는 덕행의 아름다움과 따스함이 아이들 마음속에 깊이 새겨질 것이다. 김용택 작가는 봄부터 여름, 가을에 이르기까지 풍요롭고 따스한 농촌 풍경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또한 못자리 만들기부터 모내기, 김매기, 추수까지 벼농사 과정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져서 농촌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충청도 지역의 구수한 사투리가 이야기의 감칠맛을 돋우고, 리듬 있는 글과 구성진 노랫가락이 한데 어우러져 마치 시골집에 누워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듣는 듯하다. ■ 정겨운 농촌 풍경을 보여 주는 은은하고 멋스러운 판화 한지에 리놀륨 판화 기법으로 찍어낸 그림은 은은하고 정감 있다. 가장 옅은 색깔을 찍고 다시 판을 파서 그 위에 짙은 색을 찍어 내어 잉크가 묻은 곳에 다른 색이 입혀지면서 독특한 질감과 멋스러운 색깔을 보여 준다. 그림 속 들판은 분홍색, 연두색이었다가 짙은 초록이 되고 황금벌판이 되기도 한다. 또 아침에는 밝고 짧았던 그림자가 저녁이 되면 짙고 길어지며 푸르스름해지기도 한다. 계절과 시간의 변화가 얼마나 신비롭고 아름다운지 느낄 수 있다. 또한 원경과 근경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계절감을 만끽하고 이야기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형과 아우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개와 고양이의 몸짓과 표정이 다채로워 그림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환경 논쟁
풀빛 / 장성익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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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논술,철학장성익 (지은이), 박종호 (그림)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2권, 《환경 논쟁》의 개정판. 환경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는 원자력 발전, 개발 및 경제 성장과 같은 현실적인 쟁점은 물론, 사람과 자연 그리고 동물을 어떻게 볼 것인가와 같은 철학적인 쟁점에서도 서로 다른 견해들이 부딪히며 뜨거운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2권 《환경논쟁》에서는 이런 다양한 견해와 이론들을 만나 보고 그것이 가지는 문제와 오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에 따른 해결책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표지의 교체와 함께 책에 실린 각종 그래프와 표 등의 자료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였고, 내용 중에서 현재와 맞지 않는 부분들 또한 모두 수정하였다.1장 원자력 발전이 대안이다? 토론이란 무엇인가? 020 | 원자력 발전과 방사능은 얼마나 위험한가? 023 | 원자력은 친환경 에너지다? 031 | 원자력은 값싸고 경제적인 에너지다? 035 | 원전의 세계적 흐름은 어떠한가? 040 | 원전은 사회적 갈등을 일으킨다? 044 | 함께 정리해 보기-원자력 발전을 둘러싼 쟁점 051 2장 지구 온난화, 과연 재앙인가? 지구 온난화는 당연한 상식이다? 056 | 지구 온난화의 원인은 무엇인가? 059 | 지구 온난화의 피해는? 066 | 지구 온난화 예측은 정확한가? 070 | 지구 온난화 대응은 어떻게 해야 하나? 074 | 함께 정리해 보기-지구 온난화를 둘러싼 쟁점 083 3장 미래의 에너지는 무엇일까? 석유는 왜 중요한가? 088 | 석유는 고갈될까? 092 | 재생 에너지는 석유를 대신할 수 있을까? 098 | 재생 에너지 확대를 위해 할 일은? 104| 함께 정리해 보기-석유 고갈과 미래 에너지를 둘러싼 쟁점 111 4장 보전이냐, 개발이냐? 새만금 사업과 개발 열풍 116 | 골프장은 좋은가, 나쁜가? 120 | 경제가 발전해야 환경 보전도 가능하다? 128 | 환경을 배려하는 경제가 살길이다? 133 | 환경과 경제의 어깨동무는 어떻게 가능한가? 137 | 함께 정리해 보기-개발과 보전을 둘러싼 쟁점 145 5장 사람이 지구의 주인이다? 개를 키우며 느낀 것들 150 | 동물은 사람과 같은 존재다? 152 | 자연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161 | 자연과 사람의 공존은 어떻게 가능한가? 168 | 풀이나 뜯어 먹고 나무 열매나 따 먹자? 173 |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 176 | 또 다른 토론 공부 모임을 꿈꾸며 181 | 함께 정리해 보기-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둘러싼 쟁점 183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끊임없이 들끓고 있는 환경 논쟁,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환경 문제와 환경 위기를 바라보는 다양한 견해와 이론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2권, 《환경 논쟁》 개정판이 발간되었습니다. 환경 문제가 중요하고 환경 위기가 심각하다는 얘기를 우리는 자주 듣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석유를 비롯한 에너지원과 자원의 고갈, 숲·들·강·바다·공기 등과 같은 자연 생태계의 파괴와 오염, 생물종 다양성 감소 등이 환경 위기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지요. 그런데 환경 문제나 환경 위기를 바라보는 시각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입니다. 같은 현상이나 사안을 두고서도 서로 다른 다양한 견해와 이론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한쪽에서는 지구 온난화가 인간 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대량 배출로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 결과 지구와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을 일으킬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지구 온난화가 꼭 인간이 배출하는 온실가스 탓만은 아니며, 과학 기술의 발달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 호들갑을 떨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석유 고갈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편에서는 인류의 지나친 에너지 사용으로 석유가 빠르게 바닥나고 있기 때문에 석유를 대신할 재생 에너지 중심의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으로 시급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석유가 지구 곳곳에 많이 묻혀 있고, 새로운 기술 개발과 더 많은 투자로 석유를 계속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석유 고갈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사안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환경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는 원자력 발전, 개발 및 경제 성장과 같은 현실적인 쟁점은 물론, 사람과 자연 그리고 동물을 어떻게 볼 것인가와 같은 철학적인 쟁점에서도 서로 다른 견해들이 부딪히며 뜨거운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2권 《환경논쟁》에서는 이런 다양한 견해와 이론들을 만나 보고 그것이 가지는 문제와 오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에 따른 해결책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표지의 교체와 함께 책에 실린 각종 그래프와 표 등의 자료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였고, 내용 중에서 현재와 맞지 않는 부분들 또한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토론과 논쟁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가다듬는다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어떤 주제나 쟁점도 그것을 제대로 알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토론과 논쟁이 꼭 필요합니다. 내 생각만 옳다고 일방적으로 고집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내 생각과는 다른 이야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 새로운 관점과 지식과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는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더욱 세련되게 가다듬고 풍성하게 채워나가는 것이야말로 참공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의미에서 토론과 논쟁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환경논쟁》의 밑바탕에는 바로 이런 뜻이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책에 담긴 이야기를 그냥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책의 흐름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펼쳐 나가야 합니다. 나라면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할까, 나라면 이런 질문이나 반론에 어떻게 답변할까, 나라면 저런 주장을 어떻게 반박할까, 나라면 저런 의견을 좀 더 논리적으로 멋지게 펼칠 수는 없을까 같은 생각을 염두에 두고서 말이지요. 그러는 과정에서 환경 문제를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여러 환경 관련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스스로 정리해 보면 더욱 좋습니다. 그럼으로써 이 책이 단순히 지식과 교양을 쌓는 것을 넘어서 논리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주제에 대한 시각을 넓혀 주는 필독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생까지도 읽는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라 하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3학년 2반 전원합격!
국민서관 / 사와다 노리코 지음, 고향옥 옮김, 다카하시 도루 그림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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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명작,문학사와다 노리코 지음, 고향옥 옮김, 다카하시 도루 그림
자라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만한 좌절을 극복해 낸 겐고의 이야기. 사랑받는 아들이자 모범적인 학급회장 겐고. 한데 체육 시간에 행복한 일상을 뒤흔드는 사건이 일어난다. 바로 철봉 거꾸로오르기를 할 수 없었던 것. 다른 아이들은 척척 해내는 데 자기만 못하는 것에 충격을 받고 그 사실을 회피해 보기도 하고 무시해 보기도 하지만 되려 점점 곤란해질 뿐이다. 삶은 크고 작은 실패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래서 처음 겪는 실패를 어떻게 이겨내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이때 자신이 못하는 것에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고 도망친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겐고는 "여러 가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사람은 조금씩 어른이 돼가는" 것이라는 아빠의 충고를 듣고는 당차게 철봉을 다시 잡는다. 절대로 할 수 없을 것 같던 일들도, 사실 해 보면 별거 아닐 때가 더 많다. 겐고는 이제 안다. 괜히 앞서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시도해 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리기엔, 세상엔 재미있는 일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초등학생 아이가 생애 첫 실패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그려낸 일본의 원로작가 사와다 노리코의 작품.드래곤 슬립 공포의 거꾸로오르기 다시는 거꾸로오르기 하나 봐라! 이제 그만 해! 도망치면 안 돼! 다시 거꾸로오르기 피구 시합 해냈다, 거꾸로오르기삐-삐익! 호루라기 소리가 울리자, 나와 요시다는 동시에 공중에 발을 차올렸다. "와아! 세상에!" "해냈어!" "둘 다 해냈어!" 우리 반 아이들 모두가 일어나 우르르 뛰어왔다.나 때문에 다치고도 나에게 사과한 다무라, 우리 반 애들 모두가 나의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도록 막아 준 나카가와, 아무것도 모를텐데 도중에 이야기를 끊어 준 선생님. 나만 상처받은 것 같아서 감싸 주는 것도 분했는데 원인은 바로 나였다.내가 공을 제대로 던지지 못했기 때문이다......"팔 힘이 약한 거야. 그러니까 철봉도 못하지, 안 그래?"다무라의 말이 지금은 다른 의미로 되살아난다.그랬나?철봉도 피구도 팔 힘이 약해서 못하는 건가?나는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본문 55쪽에서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5학년 1학기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최순미 (지은이) /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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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최순미 (지은이)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하여 단원평가를 대비하기 좋은 5학년 1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5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낼 수 있다. 또한 문제 해결 전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책 속에 ‘스케치북’을 제시했다.첫째 마당 - 자연수의 혼합 계산 01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식 문장제 02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문장제 03 덧셈, 뺄셈, 곱셈이 섞여 있는 식 문장제 04 덧셈, 뺄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문장제 05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문장제 둘째 마당 - 약수와 배수 06 약수 문장제 07 배수 문장제 08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문장제 09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문장제 10 최대공약수 활용 문장제 11 최소공배수 활용 문장제 셋째 마당 - 규칙과 대응 12 두 양 사이의 관계 문장제 13 대응 관계를 찾아 식으로 나타내기 문장제 넷째 마당 - 규칙과 대응 14 크기가 같은 분수 문장제 15 약분, 기약분수 문장제 16 분모가 같은 분수로 나타내기 문장제 17 분수의 크기, 분수와 소수의 크기 비교하기 문장제 다섯째 마당 - 분수의 덧셈과 뺄셈 18 진분수의 덧셈 문장제 19 대분수의 덧셈 문장제 20 진분수의 뺄셈 문장제 21 대분수의 뺄셈 문장제 22 바르게 계산한 값 구하기 문장제 23 분수의 덧셈과 뺄셈 활용 문장제 여섯째 마당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24 정다각형의 둘레, 사각형의 둘레 문장제 25 직사각형의 넓이, 정사각형의 넓이 문장제 26 평행사변형의 넓이, 삼각형의 넓이 문장제 27 마름모의 넓이, 사다리꼴의 넓이 문장제 28 둘레와 넓이의 활용 문장제 빈칸을 채우면 풀이 과정이 완성된다! 요즘 학교 시험 서술형 걱정 해결!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빈칸을 채우면 풀이와 답이 완성되는 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5-1’이 나왔다!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하여 단원평가를 대비하기 좋은 5학년 1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졌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을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훈련해 보자!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5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낼 수 있다. 또한 문제 해결 전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책 속에 ‘스케치북’을 제시했다. 표 그리기, 그림 그리기 등 낙서하듯 자유롭게 문제 해결 전략을 떠올려 보자!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 해결력은 어떤 수학 문제가 나와도 해결해 내는 힘이 될 것이다! 서술형 문장제도 나 혼자 푼다! 새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풀이 과정, 따라 쓰면 공부 끝! ■ 새 교과서, 서술형과 풀이 과정이 중요해진 초등 수학 평가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의 핵심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입니다. 그래서 새 교육과정에서는 이전의 단순 암기가 아닌 스스로 탐구해 알아가는 과정 중심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과정 중심 평가의 대표적인 유형은 서술형입니다. 수학에서는 단순 계산보다는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형 문제가 많이 나오고, 답뿐만 아니라 ‘풀이 과정’을 평가하는 비중이 대폭 높아졌습니다. ■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 문장형 풀이 과정 완벽 반영! 새 교육과정에 따라, 부산의 초등학교에서 객관식 시험이 사라졌습니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교육 목표를 충실히 반영한 책입니다! 새 교과서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적 풀이 과정을 도입해 어린이 혼자 풀이 과정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문장제, 옛날처럼 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과서 유형 문장제를 혼자서도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옛날 스타일 책처럼 쓸데없이 꼬아 놓은 문제나, 경시 대회 대비 문제집처럼 아이들을 탈락시키기 위한 문제가 없습니다. 진짜 실력이 착착 쌓이고 공부가 되도록 기획된 문장제 책입니다. 또한 문제 자체를 쪼개서 분석하는 어려운 방식이 아닌, 생각하는 과정 순서대로 쉽게 풀어 나가도록 구성했습니다. 단답형 문제부터 서술형 문제까지,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쓰도록 구성했지요. 요즘 학교 시험 스타일 문장제로, 5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문제를 이해하는 힘이 생겨요! 문장제를 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를 대충 읽거나, 읽더라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정확히 읽도록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구하는 것(주로 마지막 문장)에는 밑줄을 긋는 훈련을 합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면, 주어진 조건과 구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는 힘이 생깁니다. ■ 나만의 문제 해결 전략을 떠올려 봐요! ― ‘포스트잇’과 ‘스케치북’ 이 책에는 문제 해결 전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포스트잇과 스케치북을 제시했습니다. 표 그리기, 그림 그리기, 간단하게 나타내기 등 낙서하듯 자유롭게 정리해 보세요! 나만의 문제 해결 전략을 찾아낼 수 있을 거예요! ■ 막막하지 않아요! ― 빈칸을 채우며 풀이 과정 훈련! 문제를 이해했다면 식을 세우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이 책은 풀이 과정의 빈칸을 채우다 보면 식이 완성되고 답이 구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처음 나오는 유형의 풀이 과정은 연한 글씨를 따라 쓰도록 구성해, 막막해지는 상황을 예방해 줍니다. 또한 이 책의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깁니다. 수학은 조금만 노력해도 풀리는 문제부터 풀어야 효과적입니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의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보세요. 혼자서도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어느 순간 수학적 사고력도 향상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 해결력은 어떤 수학 문제가 나와도 해결해 내는 힘이 될 거예요! ■ 학기 중에는 교과서 진도에 맞추기, 방학 때는 단기에 완성! 1. 학기 중에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려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개정된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의 필수 문장제를 모았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를 차례로 풀면서 스스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마당을 모두 공부한 후 ‘단원평가 이렇게 나와요!’ 코너로 학교 단원평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로 공부하고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 도전하면 개념이 저절로 복습이 될 거예요. 하루 2쪽씩, 일주일에 4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2. 방학에 공부하려면? 학기 중에 일반적인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방학 때는 이 책으로 예습이나 복습을 해 보세요. 단순히 문장제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1학기 모든 과정이 난이도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도를 나가면서도 교과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과씩 공부해 보세요. 한 달이면 1학기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경험한 선생님, 부모님의 찬사!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요즘 스타일 수학 문장제 책이네요!” 혼자서 읽고 쓰면서 서술형이 완성된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blueic2님 60점 맞던 아이가 이 책으로 공부하고 단원평가 100점을 맞았어요! -과외선생님K 빈칸을 채우면서 연습하더니, 나중에는 긴 풀이 과정도 혼자 적어요! 널그리다님 아이가 학교 시험 문제랑 똑같다며 너무 좋아하고 신기하대요! 다정엄마님 성격 급해서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 까마귀 님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 주변에 적극 추천했어요. whitegit님 이 책과 연산 세트로 공부하면 한 학기 수학은 문제없겠네요~ vyzeny님
내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려면
차림 / 곽정란 지음 / 200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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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림독서교육곽정란 지음
어린이가 좋은 독서습관을 지니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세심하게 알려주며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다양한 추천도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들을 대폭 보강해 다시 출간된 2004년 개정판입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게 하려면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동화를 읽으며 책 속에 내 아이의 모습이 있고, 나의 모습이 있다는 사실을 먼저 느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수없이 쏟아지는 책 중에서 부모가 직접 아이가 좋아하고 감동할 만한 책을 고를 수 있도록 풍성한 독서 관련 자료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 : 아이들에게 책이 왜 필요할까 책과의 운명적인 만남 그날 밤의 평온함을 가져다 준 한 권의 책 아이들에게 책이 왜 필요할까 동화 속에 우리의 미래가 있다 둘 : 아이들에게 어떻게 책을 읽어줄까 동화 읽는 어른이 되자 \'읽어라\'고 하면 더 읽기 싫은 책 엄마, 책 읽어 주세요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는 이렇게 셋 : 책이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고르지? 제대로 책 고르기 장르별 책 고르기 엄마, 옛날 이야기 해 주세요 엄마, 시 읽어 주세요 연령별 책 고르기 움직이는 책, 비디오 넷 : 책 읽고 난 뒤 어떻게 지도할까 대화법 독후감 편지 쓰기 그림책 만들기 독서 신문 만들기 다섯 : 생활 속에서 책과 함께 좋은 책을 권하는 사회 자투리 시간 활용하기 마음을 살찌우는 동화나무 독서 환경을 통한 책읽기 책 속의 낙서 자, 책장을 정리하자 여섯 : 단계별 도서 목록 - 추천 동화책과 비평 유아 1단계 유아 2단계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