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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인걸 100인 3 : 마음이 따뜻했던 조상들
산하 / 윤승운 글,그림 /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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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만화,애니메이션
윤승운 글,그림
우리 역사엔 흔히 위인과 간신만 있는 듯이 그려지는 일부 역사서의 편견을 뛰어넘는 이 책은 겨레의 인걸이라 할 만한 백 사람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한올 한올 펼쳐보인다. 이때 그림은 역사 속에서 주인공 노릇을 했던 왕, 장수, 학자, 정승 등 이름이 알려진 사람뿐 아니라 시인, 장인, 농부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발자취까지 진지하게 보여 준다. 윤승운 화백 특유의 해학적인 그림과 글로 자칫 지루하게 여겨질지 모르는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준다. 즐겁게 웃으면서 선조들의 슬기와 올곧은 삶을 배울 수 있는 보기드문 역사만화이다. 문화부 제정 제1회 한국만화문화상 저작상을 수상, 문화체육부 제정 제3회 한국만화문화상 출판상을 수상, 서울 정도 600년 기념사업회 타임캡술 수장품으로 선정,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YMCA 좋은 만화로 선정되었다.54. 익호 장군 김덕령 55. 대문장가 서거정 56. 큰 존경받은 사람 최천익 선생 57. 삼불외 조수 선생 58. 이산의 슬픔 소년 여대남의 생애 59. 탁지부 대신이 된 등짐 장수 이용익 60. 신라의 불교의 새벽을 연 이차돈 61. 6진 개척의 대공신 김종서 62. 고집 속에 살다 간 정철 63. 단발령 64. 고지식하고 결백한 박이창 65. 해학 대가 정수동 66. 선비와 이인 처사 67. 순진한 백성 이춘보 68. 의적 박장각 69. 대금 황제를 꿈꾼 청년 70. 당산에 묘 쓴 지혜 71. 천하 왕구두쇠 고비 영감 72. 격물치지 화담 서경덕 선생 73. 기인 심의 74. 예언자 격암 남사고 선생 75. 용쌀밥 76. 풍류객 양녕 대군우리 나라 반만 년 역사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선조들이 다져놓은 과거를 기반으로 현재가 만들어졌고, 현재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일구어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사의 맥을 짚어나가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윤승운 화백은 특유의 해학적인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게 여겨질 역사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재미나게 풀어갑니다. 우리 겨레의 빼어난 백 사람, 왕, 장수, 학자, 정승 등 위인은 물론이고, 시인, 장인, 농부들의 발자취까지 따라가며 우리 역사를 한올 한올 펼쳐 보이는 것입니다. 위대한 인물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삶까지 진지하게 담은 『겨레의 인걸 100인』을 보며, 어린이들은 \'역사는 몇몇 영웅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구어 가는 것\'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어 당당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겨레의 인걸 100인 4 : 선비들과 큰 도적
산하 / 윤승운 글,그림 /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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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만화,애니메이션
윤승운 글,그림
우리 조상들은 위인과 간신만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먼 훗날 후손들을 위해 예비하고 노력했던 평범한 우리 선조들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글 읽는 재미와 습관을 기르고 역사의 맥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문화부 제정 제1회 한국만화문화상 저작상을 수상, 문화체육부 제정 제3회 한국만화문화상 출판상을 수상, 서울 정도 600년 기념사업회 타임캡술 수장품으로 선정,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YMCA 좋은 만화로 선정되었다.우리 나라 반만 년 역사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선조들이 다져놓은 과거를 기반으로 현재가 만들어졌고, 현재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일구어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사의 맥을 짚어나가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윤승운 화백은 특유의 해학적인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게 여겨질 역사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재미나게 풀어갑니다. 우리 겨레의 빼어난 백 사람, 왕, 장수, 학자, 정승 등 위인은 물론이고, 시인, 장인, 농부들의 발자취까지 따라가며 우리 역사를 한올 한올 펼쳐 보이는 것입니다. 위대한 인물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삶까지 진지하게 담은 『겨레의 인걸 100인』을 보며, 어린이들은 \'역사는 몇몇 영웅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구어 가는 것\'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어 당당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0
녹색지팡이 / 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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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역사,지리
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0권 '유럽 민족 국가와 시민 사회' 편.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다. 10권에서는 프랑스 혁명 이후의 혼란을 잠재운 나폴레옹의 등장과 유럽 정복, 이로 인해 싹튼 자유주의 사상과 민족주의 운동을 다룬다.1장 밝혀진 타임 스피어의 주인 세계사 박물관 81 19세기 유럽 사회 2장 나폴레옹이 유럽을 정복하다 세계사 박물관 82 코르시카의 거친 사자와 어린 왕자 3장 프랑스의 자유주의 혁명 세계사 박물관 83 프랑스 어가 통일되다 4장 근대 시민 사회로 나아가다 세계사 박물관 84 노동자의 권리를 찾아라! 5장 유럽 민족 국가의 발전 세계사 박물관 85 민족의 독립과 통일을 추구한 민족주의 6장 러시아의 개혁과 한계 세계사 박물관 86 부동항과 남하 정책 7장 과학 기술과 발명의 시대 세계사 박물관 87 수도원에서 발견한 유전 법칙 8장 다양한 얼굴의 예술이 등장하다 세계사 박물관 88 낭만주의 시대의 풍경화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시대, 혁명으로 자유와 평등, 권리를 쟁취한 19세기 유럽을 만난다! 유럽의 19세기는 개인의 자유와 평등, 권리를 위해 싸운 시기였습니다. 인간의 개성을 존중한 르네상스와 개인의 구원을 강조한 종교 개혁을 통해 탄생한 자유주의는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을 거치며 자라나 19세기에 꽃을 피웠습니다. 도시가 발전하고 시민이 사회의 중심 세력으로 성장하는 ‘근대 시민 사회’로 나아가면서 개인은 자유와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세기는 민족의 자유에도 관심을 가진 시기였습니다. 유럽에서는 민족의 자유와 독립, 영토의 통일을 중시하는 민족주의 운동이 일어나 저마다 민족 국가를 수립했습니다. 이 민족주의는 이후 유럽의 식민지였던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로 퍼져 또다시 민족 운동 열풍을 몰고 오게 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0권 《유럽 민족 국가와 시민 사회》에서는 프랑스 혁명 이후의 혼란을 잠재운 나폴레옹의 등장과 유럽 정복, 이로 인해 싹튼 자유주의 사상과 민족주의 운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나폴레옹이 몰락한 뒤 성립된 빈 체제와 프랑스의 자유주의 혁명, 영국의 개혁과 참정권 운동을 살펴보고, 이탈리아와 독일의 민족 통일 운동 과정을 공부합니다. 또 자유주의를 거부했던 러시아가 크림 전쟁에서 패배한 후 어떻게 근대화를 추진했는지 알아보고, 눈부시게 발전했던 19세기 유럽의 과학과 기술, 어느 시대보다 다양했던 예술 경향들을 체험합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 초급편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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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Highlights 편집부 지음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다. 특히 감성지수인 EQ를 지배하는 우뇌를 발달시켜야 할 아동기에 창의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밖에도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길을 찾아가면서 다음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판단력, 인내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연필을 쥐고 선 긋기를 함으로써 손 근육을 발달시키고, 퍼즐을 풀 때마다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다. 어른들에게도 두뇌활용과 치매예방에 좋은 미로찾기 교재이다.기다려! 통나무 다리 우유 가져오기 미로 정원 개미집 잔디 깎기 누가 일등이지? 양말 세탁 즐거운 피크닉 이상한 흔적 블록 미로 원숭이 찾기 꿀벌들의 비행 비 오는 날 구멍 찾기 깡충깡충 미로 마트 치약 짜기 창고까지 알파벳 목걸이 등대 고치기 두더지 집 너구리 가족 안전한 집 아홉 개의 방 수도 파이프 얼음 미로 늪지대 집을 찾아가요 아이스크림 미로 길을 잃었어요! 불을 켜요! 보물 상자 루비의 튜브 귀여운 고양이 행운을 찾아 안전한 착륙 태피 그릇 찾기 따뜻한 집으로 바나나 따기 사탕 먹기 겁쟁이 하마 소방관과 호스 카누 여행 바다 밑 세상 야영하기 도마뱀과 연잎 다리 모자는 어디에? 닭장까지 외양간 가는 길 말썽쟁이 살쾡이 스노보드 타기 출발, 오스카! 우주 기지 시계 미로 멈추지 마! 해파리 발자국과 사물함세상의 모든 미로찾기가 여기 다 모였어요. 두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집중하여 꾸불꾸불 미로에서 길을 찾아보세요. 남녀노소 누구나,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미로찾기 초급편! 신개념 놀이책 고급교재에서 쓰이는 180도로 펼쳐지는 Pur 제본으로 활용성 향상. 모든 미로그림이 그린이가 다른 다양하고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교재.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미로찾기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다. 특히 감성지수인 EQ를 지배하는 우뇌를 발달시켜야 할 아동기에 창의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밖에도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길을 찾아가면서 다음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판단력, 인내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연필을 쥐고 선 긋기를 함으로써 손 근육을 발달시키고, 퍼즐을 풀 때마다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다. 어른들에게도 두뇌활용과 치매예방에 좋은 미로찾기 교재입니다.. 미로찾기의 학습효과 1. 집중력과 인내력 향상 2. 두뇌발달 및 손 근육 발달 3. 자신감과 성취감 획득 4. 치매예방과 뇌활용 미로찾기 지도법 1.미로찾기를 처음 하는 아이들은 선 긋기도 쉽지 않다. 길을 따라 선을 매끄럽게 그릴 수 있도록 지도해 준다. 이때는 단순한 미로찾기를 도전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인다. 2. 미로찾기에 자신감이 생기면 난이도를 조금씩 높이며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알파벳 순서대로 미로 찾아가기, 연산을 통해 점점 큰 수를 찾아가기, 장애물 미로 지나가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로찾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해 준다. 3. 부모가 보기에는 쉬워 보이는 미로찾기라 할지라도 아이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다. 이때는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잠시 기다려 주어야 한다. 그래야 도전정신도 기르고 성취감도 높일 수 있다.
호비트 1 : 레벨3
시공주니어 / 존 로널드 로웰 톨킨 글 /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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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외국창작
존 로널드 로웰 톨킨 글
판타지 문학의 기틀을 세운 영국 작가 톨킨이 쓴 판타지 동화로서 반지전쟁의 전편 격인 작품으로 제목이기도 한 호비트는 작달막한 키를 가진 상상의 종족. 호비트답게 겁많고 온순한 성격의 빌보 배긴스가 드워프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불완전한 주인공이 고난과 위험을 헤치고 보물을 손에 넣어 집으로 돌아온다는 판타지 소설의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준다. 신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행위는 판타지 문학의 기본문법이다. 저자는 이러한 방법을 정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문학적 상상력과 신화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배경으로 하고, 주인공 빌보를 통해 안락한 생활과 모험에 대한 욕망을 뒤섞어 곰씹게 하며 파격에 대한 갈망을 다시금 생각하도록 한다.호비트는 옛날 인간과 신과 요정들이 한데 어울려 살던 시대에나 흔히 볼 수 있었던 종족이다. 그 옛날, 언덕에 빌보 배긴스라는 호비트가 살고 있었다. 빌보는 부유하고, 먹고 마시기를 즐기며, 용맹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호비트로,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다. 그런 빌보에게 마법사와 열세 명의 난쟁이들이 찾아와 보물 지도와 용기만 달랑 들고 난쟁이들의 보물을 찾으러 떠나자고 하는데...... 작가 톨킨은 상상하는 대로 마법이 마구 일어나는 제3의 공간 안에서 빌보 배긴스라는 호비트를 통해 믿음, 신의, 용기가 우리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덕목인지를 알려 주고 있다. 《호비트》는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과 신화와 전설에 대한 학문적 지식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작품으로, C.S. 루이스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와 더불어 20세기 어린이 판타지 문학의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호비트》는 성인 판타지 《반지 전쟁》의 근간이 되는 작품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보면 좋은 판타지 문학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 코믹스 세트 (전3권)
사계절 /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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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2011년 7월에 개봉해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난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3권의 애니 코믹스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내에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2000년에 처음 출간되어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으며,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연극, 국악, 인형극, 테이블 연극으로 재탄생하며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① 잎싹의 용감한 모험 ② 다르면 뭐 어때 ③ 초록이, 세상을 날다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나다 2011년 7월에 개봉한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 장을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 대통령상, 아시아태평양영화상 최우수애니메이션상,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베스트 시체스 패밀리 필름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우리에게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이제 오래오래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잎싹의 용감한 모험』『다르면 뭐 어때』『초록이, 하늘을 날다』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한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이 나온 것이다. 이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애니메이션 그림책, 앱북 등 다양하게 변환되는 또 하나의 과정이다. 만화로 즐기는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자 황선미는 「추천의 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만화를 그저 가벼운 읽을거리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화가 단순한 것만 있는 건 아니지요. 만화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꿈을 갖는 기회를 주고 세상 이야기를 더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나 역시도 어린 시절에 만화책을 참 많이 읽었어요. 그렇게 순수하게 빠져들던 시간을 지금 또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마당을 나온 암탉』을 통해 누군가는 원작『마당을 나온 암탉』의 숨은 뜻을 이해하고,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찾아낼 것이다. 또 동화나 애니메이션을 접하지 않은 독자들은 그들대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 황선미의 말대로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조금 다르고,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도” 다르지만, 결국엔 “잎싹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잎싹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우리 가족, 부모, 자식의 이야기이다. 황선미 원작 『마당을 나온 암탉』의 고공행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시련과 고통,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마당을 나온 암탉』은 2000년에 출간되어 온 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으며,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다. 또한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는 연극 ? 국악 ? 인형극 ? 테이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책을 넘어 또 다른 진화를 꾀해 왔다. 이 공연들 역시 재미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들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안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또 일반 대중이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 제작이 진행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마당을 나온 암탉』은 일본, 중국, 폴란드,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미국, 이탈리아,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레바논 등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는 2012년에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문학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상’ 후보로 선정되어 세계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인정받았다. 명불허전 토종 동물 캐릭터들의 명대사 명연기 의지충만 가출 암탉 잎싹, 모전자전 반항오리 초록이, 카리스마 과묵오리 나그네, 수다쟁이 야생수달 달수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이끌고 가는 주요 캐릭터들이다. 꽁지에 꽃을 단 암탉 ‘잎싹’은 ‘이름 짓기’가 특기인 만큼 자기 이름도 스스로 지어 붙이고, 마당 식구들에게도 문지기, 아침, 도, 미, 솔, 도 등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준다. 또 달수, 나그네, 초록이도 다 잎싹이 지어준 이름이다. 그만큼 잎싹은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강하다. 자신의 알을 품어 보겠다는 꿈을 안고 양계장을 탈출한 겁 없는 주인공 잎싹은 엉뚱하면서도 발랄하다. 또한 비록 자신의 새끼는 아니지만 대자연에서 초록이를 키우며, 당당하게 시련과 고난에 맞서 나가는 모습은 비장하기까지 하다. 자신의 생태와는 맞지 않는 오랜 늪 생활로 털도 푸석푸석해지고, 몸도 야위었지만 초록이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한 잎싹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왜 좀 다른 게 어때서?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는 거야”라고 외치며 청둥오리 초록을 키우며 가슴속 뜨거운 모성으로 세상에 맞서는 잎싹의 활약은 전권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나그네와 뽀얀오리의 아들, 청둥오리계의 아이돌 스타 ‘초록’은 잎싹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지만 점차 자신과 엄마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잎싹에게 격렬하게 반항하며 성장통을 겪는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오리부터 늪에서 잎싹과 보내는 행복한 유년시절, 어느덧 나그네와 닮은 모습으로 성장해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의 모습, 그리고 파수꾼이 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가장 높이 날고 가장 용감한 청둥오리가 될게”라고 다짐하며 걱정스러운 눈으로 엄마를 지켜보다 떠나가는 모습은 독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과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근육 오리 ‘나그네’는 잎싹의 모성애에 감동 받고, 잎싹을 보호한다. 말은 없지만 진심으로 아들을 사랑하고, 잎싹과 순수한 우정을 나누는 나그네는 한때 무리에서 가장 높이, 가장 멀리 나는 파수꾼 청둥오리였다. 무리를 위해 족제비와 싸우다 한쪽 날개를 잃어 비록 날 수는 없지만 애꾸눈 족제비에게서 잎싹과 초록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죽는다. 원작에는 없지만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감초 역할이 바로 달수다. “난 이 숲의 공인중개사, 한마디로 리빙 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지.” 하면서 자신이 없으면 늪이 하루라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수다쟁이 수달. 수달계의 꽃중년 달수는 잎싹의 유일한 친구이자 초록이의 든든한 삼촌이다. 이 밖에도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꾸눈 족제비, 사료 뺏어먹기가 취미인 참새 짹, 누가 쓰다듬어 주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침이 줄줄 흐르고, 꼬리가 제멋대로 춤추는 문지기 개 등 소소한 캐릭터들도 개성 있는 표정과 대사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다 인물과 대사뿐만 아니라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풍경이 아름답게 깔려 있다.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장면들을 찬찬히 살피다 보면 우리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감탄할 것이다. 특히나 우포늪 생태계의 빼어난 자연이 한국적 회화 기법에 실려 때로는 운치 있게, 때로는 섬세하고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눈 밝은 독자라면 책에 나오는 풀이며, 꽃, 나무, 곤충, 동물 들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다. 우포늪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들, 호수를 여러 차례 답사하며 컴퓨터 그래픽을 되도록 쓰지 않고, 연필로 직접 스케치하고 수채화로 채색한 공간 배경들은 작품이 주는 또다른 매력이다. 가령 작품 후반부에서 늙고 병약해진 잎싹이 쌓인 눈 틈에서 복수초를 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듯한 표정을 짓는 장면은 오돌또기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가장 먼저 봄을 알리며 피는 꽃, 복수초는 희망의 상징이자 강인함의 상징으로 바로 잎싹의 또다른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생생 만들기 : 우리마을
걷는달팽이 / 김덕기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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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달팽이
유아놀이책
김덕기 (지은이)
마법의 시간여행 29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0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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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잭과 애니는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이 사는 캐멀롯 왕국으로 날아간다.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음악이 가득할 줄 알았던 캐멀롯은 슬픔과 근심에 쌓여 있다. 나쁜 마법사가 크리스마스를 빼앗기게 된 것이다. 잭과 애니는 슬픔에 빠진 아서 왕과 기사들을 대신해 마법의 물을 구하러 원정을 떠난다. 다른 이야기들처럼 이번 권에서도 잭과 애니는 재치있게 위기를 모면하고 캐멀롯의 위기에서 구해낸다. 크리스마스 전설과 신화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지금까지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보다 50페이지가량 분량이 늘어났다. 투명 망토, 흰사슴 등 아서 왕 전설의 바탕이 된 켈트 신화도 수록되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캐멀롯에서 온 초대장 2. 여기가 캐멀롯 맞아? 3. 원탁의 기사들 4. 누가 갈 것인가? 5. 크리스마스 기사의 수수께끼 6. 은빛 혜성 7. 투명 망토 8. 다른 세상 9. 사라진 기사들 10. 세 기사가 준 선물 11. 수정 동굴 12. 불에는 불 13. 세 마리 말 14. 다시 성으로 15. 크리스마스의 마법 16. 집으로 캐멀롯 왕국에 대한 더 많은 사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2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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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
만화,애니메이션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 시리즈는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또한, 2권에서는 보고서 페이지 중간중간 영상자료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첨부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SCP재단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Intro. 새로운 일행! 그 주인공은... SCP? - SCP 보고서&에피소드 - Episode. 제임스 일행에게 맡겨진 새로운 임무 - Outro.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빅풋!전 세계 100만 명의 상상력이 모여 만들어낸 초현실 창작 프로젝트! 이 책은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SCP 재단’은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창작물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단체 ‘SCP 재단’이 하는 일은 영화 '맨 인 블랙'의 단체 ‘MIB’와 비슷하다. 바로 '해리포터'에 나올 법한 각종 초현실적인 괴물이나 신기한 물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 단체가 만든 보고서라는 컨셉의 ‘SCP 재단 위키’는 현재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그곳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독창적이고 놀라운 이야기를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 시리즈는 이렇게 만들어진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또한, 2권에서는 보고서 페이지 중간중간 영상자료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첨부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SCP재단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아기 까치의 우산
창비 / 김미혜 지음, 한수진 그림 / 200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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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김미혜 지음, 한수진 그림
천진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아이가 노래한 가족과 자연에 관한 동시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지는 동시 59편이 실려 있다. 1.2부에는 자연의 작은 생명들과 하나된 아이의 마음이 담긴 시가, 3부에는 가족 간에 일어난 경쾌한 에피소드를 그린 시들이 담겼다. 짧은 리듬 속에 담아낸 시상에서 천진하면서도 순수한 동심과 잔잔한 울림을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머리말 ㅣ 마음 맑아지고 환해지는 날 제1부 아기 까치의 우산 콩벌레 아기 까치의 우산 딱정벌레 한 마리 하루살이에게 쉿! 새들의 사투리 불 좀 꺼 주세요 참! 어른 맞아요? 뽀뽀 안 할 거예요 땅 한 평만! 당당한 걸음으로 영종도 제2부 민들레 이파리 꽃 탐사 민들레 이파리 꽃 이름 부르면 콩제비꽃, 쪼끄만 콩제비꽃 빗방울 쏟아질 때 우리 동네 풀밭 삼짇날 여름밤 해시계야 풀 함박눈이 와서 도깨비바늘 제3부 말이 안 통해 우리 토끼 깜장 양말 말이 안 통해 겁쟁이 토끼들 돼지 족발 양말은 나를 좋아하나 봐 까만 쫄바지 엄마도 다섯 살 짝이 전학 간 날 길이 꽁꽁 얼어 불빛 시험 시간 누구 트로피야? 제4부 봄 쫓는 호랑이가 와도 눈 오는 날의 점심 꽃 짐 허리띠 파는 아저씨 영길이를 찾아 주세요 봄 쪼는 호랑이가 와도 생일도 싫은 거야 희망 구걸하는 형 콩쥐야 고등어가 왔어요! 사할린 할아버지 제5부 태풍주의보 밥 할아버지, 성당에 가시다 아버지 선물 티눈 전깃불 나간 밤에 봄바람 부는 날 태풍주의보 할머니 1 - 난꽃이 필 때 할머니 2 - 꽃 편지
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
좋은책어린이 / 에일린 오헬리 지음,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김 /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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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에일린 오헬리 지음,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김
페니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보건 교사 페인 선생님의 깜짝 등장과 함께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든 학보자달(학교 보건 자각의 달) 캠페인을 그린다. 페인 선생님은 건강 관리 프로젝트로 체력 향상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무리한 체육 수업을 강행하고, 매점의 간식들을 모조리 자연 식품으로 바꿔 놓는다. 한편, 필기구들의 세계에는 페인 선생님의 황갈색 펜인 쿠페르펜 남작이 나타나 필기구들의 스포츠 축제, 펜슬림픽의 개최를 선언한다. 페니, 폴리, 맥을 비롯해 모든 필기구들은 펜슬림픽의 대표 선수로 뽑히고 우승자가 되는 꿈에 부푼다. 말썽꾸러기 버트와 검은 매직펜의 방해 공작이 계속되는 가운데, 랄프와 친구들 세계, 페니와 필기구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각각의 이야기가 맞물리면서 멈출 수 없는 재미는 선사한다. 아울러 연필들의 스포츠 축제인 '펜슬림픽' 이야기는 재미있는 모험 속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는 자세,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이끄는 올림픽 정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한편 '펜슬'과 '올림픽'을 합성한 '펜슬림픽', 현대 올림픽의 창시자 '쿠베르탱'에서 이름을 따 온 '쿠베르펜 남작', 쿠베르탱이 프랑스인인 것을 감안해 불어 흉내를 낸 말투 등 흥미로운 소재도 재미를 불러 일으킨다.새로운 선생님 쿠베르탱, 아니 쿠베르펜 남작 그리 달갑지 않은 소식 연필들의 올림픽 성적표는 괴로워 펜슬림픽 예선전 무시무시한 양궁 연습 교실에 남도록 해! 상을 받은 페니 개막식 100cm 깡충뛰기 높이뛰기 금지된 물질 방해 작전 목표를 향해 날아라 메달 수여식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 CBI Bisto Awards를 수상한 에일린 오헬리의 대표작!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한국 어린이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원서와 동시 출간! 보건 교사 페인 선생님의 깜짝 등장과 함께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든 학보자달(학교 보건 자각의 달) 캠페인! 페인 선생님은 건강 관리 프로젝트로 체력 향상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무리한 체육 수업을 강행하고, 매점의 간식들을 모조리 맛없는 자연 식품으로 바꿔 놓는다. 한편, 필기구들의 세계에는 페인 선생님의 황갈색 펜인 쿠페르펜 남작이 나타나 필기구들의 스포츠 축제, 펜슬림픽의 개최를 선언한다. 페니, 폴리, 맥을 비롯해 모든 필기구들은 펜슬림픽의 대표 선수로 뽑히고 우승자가 되는 꿈에 부푸는데……. 말썽꾸러기 버트와 검은 매직펜의 방해 공작이 계속되는 가운데, 랄프와 친구들 세계, 페니와 필기구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각각의 이야기가 맞물리면서 멈출 수 없는 재미는 선사한다. [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은 [요술 연필 페니], [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 [TV 스타 요술 연필 페니]에 이은 4번째 이야기다. 받아쓰기도 잘하고, 수학 계산도 척척 해내는 요술 연필 페니가 올림픽 대표 선수로 나섰다. 랄프의 공부를 돕는 똑똑한 연필일 뿐 아니라 교실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고, TV에도 출연해 멋진 연기를 선보였던 우리들의 스타 요술 연필 페니! 끊임없이 이어지는 검은 매직펜의 음로를 뒤로 하고, 이번에도 페니가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연필들의 스포츠 축제인 ‘펜슬림픽’ 이야기는 재미와 스릴이 가득한 모험 속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는 자세,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이끄는 올림픽 정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한편 ‘연필(펜슬)’과 ‘올림픽’을 합성한 ‘펜슬림픽’, 현대 올림픽의 창시자 ‘쿠베르탱’에서 이름을 따 온 ‘쿠베르펜 남작’, 쿠베르탱이 프랑스인인 것을 감안해 프랑스어 흉내를 낸 말투 등 흥미로운 소재도 잔잔한 재미를 불러 일으킨다.
우주를 누벼라
사파리 / 이지유 지음, 오정택 그림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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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이지유 지음, 오정택 그림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지유 작가가 과학 지식 세계에 입문하려는 낮은 학년 어린이를 위한 아주 쉬운 우주책을 펴냈다. 작가는 별과 행성의 개념, 자전, 공전의 의미와 중력, 태양계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 등 자칫 낯설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글로 알차고 즐거운 지식정보책으로 완성시켰다. 지식정보책이지만, 그림책 형태를 띠고 있다. 152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매 페이지마다 여느 지식정보책보다 짧고 간결한 글과 함께,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다양한 우주를 표현했다. 언제나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이는 오정택 그림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노력한 결과이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과 함께 자연스레 어우러진 생생한 사진 자료에 있다. 각 꼭지마다 태양계 가족들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을 실어 실제 태양과 행성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필요한 내용마다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한 사진 이미지를 삽입하여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태양계의 중심은 태양 1. 수많은 동그라미의 모임 - 태양계 2. 태양계를 밝히는 전구 - 태양 지구를 닮은 행성들 3. 벌거벗은 행성 - 수성 4. 황금빛 담요를 둘러쓴 행성 - 금성 5. 산소, 바다, 생물이 있는 행성 - 지구 6. 지구의 단짝 - 달 7. 녹슨 철을 뒤집어쓴 행성 - 화성 목성을 닮은 행성들 8. 사라지지 않는 태풍의 비밀 - 목성 9. 태양계의 슈퍼모델 - 토성 10. 심한 충격을 받은 행성계 - 천왕성 11. 어둠의 왕국 - 해왕성 12. 태양계 끝에서 찾아오는 꼬리 달린 손님- 혜성 찾아보기 태양계의 행성들신 나게 놀듯이 읽는 즐거운 우주책! 스테디셀러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지유 작가가 과학 지식 세계에 입문하려는 낮은 학년 어린이를 위한 아주 쉬운 우주책, 《우주를 누벼라》를 발간했다. 천문학을 전공한 작가는 과학교사를 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좀더 친숙한 천문학 책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어 그간 관련된 작업을 끊임없이 시도해 왔다. 《우주를 누벼라》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자, 천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보다 쉽게 충족시켜 주고자 노력해 온 작가의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다. 살펴보면 어린이들을 위한 우주책 가운데 대부분은 해외 번역서이거나 만화이다. 그만큼 ‘우주’라는 주제를 쉽게 풀어내기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이 책은 작가가 처음 시도한 그림책 방식의 지식정보책으로, 그림책을 읽듯 간결하면서도 톡톡 튀는 문체와 피부에 와 닿는 실감나는 비유로 쉽고 친절하게 우주에 대한 개념을 전달하고 있다. ‘지식’이란 인간이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온 지적 활동의 유산이며, 더 넓게 바라보면 모든 생명의 역사와 발자취를 살피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생명의 역사는 곧 지식의 역사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결국 우주에 대해 탐구한다는 것은 세상 모든 지식의 뿌리이자 시작에 다가가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우주’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의 깊이를 더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주제이다. 하지만 우주는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너무나 넓고, 우리가 가까이 하기엔 아득히 멀리 있다. 현재로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가 우리가 알 수 있는 우주의 전부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우주이자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우주의 전부라 할 수 있는 태양을 중심으로 한 태양계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질서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 별과 행성의 개념, 자전, 공전의 의미와 중력, 태양계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 등 자칫 낯설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글로 알차고 즐거운 지식정보책으로 완성시켰다. 개성 넘치는 그림과 실감 나는 사진으로 풀어낸 신비한 우주 《우주를 누벼라》는 여느 지식정보책과 다르다. 우선 지식정보책이지만, 그림책 형태를 띠고 있다. 152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매 페이지마다 여느 지식정보책보다 짧고 간결한 글과 함께,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다양한 우주를 표현했다. 언제나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이는 오정택 그림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노력한 결과이다. 오정택 그림작가는 14, 15회 국제 노마 콩쿠르 수상, 2011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는 실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남다른 우주책, 영미권의 사전적 개념 풀이 방식의 책을 벗어난 지식정보책을 만들어 보고자 2년여에 걸쳐 그림을 그리고 수정하고, 컴퓨터로 효과를 넣어 보다 실감나면서도 읽는 재미를 극대화하여 완성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과 함께 자연스레 어우러진 생생한 사진 자료에 있다. 우주에 대한 지식정보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사진만 있는 책은 실감이 나긴 해도 너무 딱딱해 보인다. 또한 그림만 들어갈 경우, 실제적인 우주의 모습과 차이가 있어 현실적이지 못하다. 《우주를 누벼라》는 각 꼭지마다 태양계 가족들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을 실어 실제 태양과 행성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필요한 내용마다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한 사진 이미지를 삽입하여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이들이 거의 처음 만나게 될 우주의 모습을 다양한 형태와 온화한 색감의 그림, 선명한 사진, 그림과 그림을 합성하여 다양하고 자연스레 표현해 놓음으로써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태양계 곳곳을 누비며 우주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될 것이다. 렌티큘러 기법을 활용한 독특하고 재미있는 표지 《우주를 누벼라》는 표지에 렌티큘러 기법을 활용하였다. 렌티큘러 제작 기법은 표지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이게 여러 장면의 그림을 그려 인쇄한 뒤 그 위에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렌티큘러 렌즈를 겹쳐 붙이는 입체 인쇄 방식이다. 보다 역동적인 장면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이 우주를 누비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제작 비용이 적지 않은 조금은 특별한 표지이기도 하다. 표지를 여러 각도로 움직이면 ‘우주를 누벼라’라는 표제에 맞게,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이리저리 움직인다. 그뿐 아니라 태양이 움직이는 행성을 따라 눈동자를 움직이며 미소 짓고, 어린이 독자를 닮은 귀여운 캐릭터가 우주를 누비는 다양한 시각적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멈춰 있는 우주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우주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랐다. 표지부터 재미있는 책! 이는 표지부터 재미를 주고자 한 이 책의 완성도와 독자 접근성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기도 하다. 또한 ‘우주는 곧 검다’ 고정관념을 깨고 하얀 우주 속에서 움직이는 우주를 표현함으로써 무한한 상상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자 했다. 다양한 형식으로 꾸민 우주 이야기 어떻게 하면 책도 게임만큼 재미있을 수 있을까? 게임만큼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지루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이 책의 노력은 매 꼭지 뒤에 붙인 쉬어가기 부분에서도 엿볼 수 있다. 더 알아두면 좋을 우주에 관한 간단한 정보를 ‘여행사 웹사이트’, ‘신문’, ‘방송 인터뷰’의 형식으로 만듦으로써 지금껏 적당한 텍스트와 간단한 설명 그림으로만 처리해 온 기존의 지식정보책과 차별을 두고 함께 우주로 떠나 즐기는 소소한 즐거움에도 신경을 썼다.
야호! 어린이집에 왔어요
다음세대 / 다음세대 편집부 엮음 / 2015.03.16
6,000
다음세대
생활동화
다음세대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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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의 신기한 모험 05) 마녀 바바 야가를 만나다!
국민서관 / 안나 피엔버그 글,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김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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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외국창작
안나 피엔버그 글,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김
폭풍이 분 다음 날 숲에 갔다가 이상한 집을 발견한 타시. 그 집에는 바바 야가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타시는 할머니를 따라 집안으로 들어가지만 곧 자신이 바바 야가 할머니의 저녁 식사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맙니다. 빵처럼 구워지기 일보직전에 꾀를 내어 간신히 바바 야가 할머니와 딸 알렌카를 따돌린 타시.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될까요? 타시의 신기한 모험 속에는 불 뿜는 용, 이어서 출간될 후편에서 등장할 거인과 산적, 유령과 호랑이 등 아이들이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할 만한 등장인물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머리카락 하나, 표정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연필화와 마치 친구가 해주는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고 발랄한 문장이 돋보이는 타시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공감을 줄 거예요. 뒷부분에는 쉽고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는 영어 원문이 실려 있어 원작의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작가의 말 마녀 바바 야가를 만나다! 암탉들, 사라지다! [영어로 읽어 보세요] TASHI AND THE BABA YAGA GONE!
가슴에 내리는 비
카드들 / 윤보영 지음, 한미옥 그림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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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들
소설,일반
윤보영 지음, 한미옥 그림
11.알거야 12.6월을 열면서 14.가고 싶은 곳 15.보고싶은 사람 16.현충일 17.가슴에 적어둔 글씨 18.6월 편지 19.고향꽃 20.그대는 22.나는 당신에게 23.동화 같은 사랑 24.가슴에 내리는 비 28.마주침 29.수련 30.아마도 그럴테지요 31.하지 32.꽃 33.첫사랑 34.성공한 사람은 35.아직은 비밀 36.별똥별처럼 37.오늘 기분 맑음 38.너는 꽃 나는 꽃밭 39.7월에는 40.찔레와 장미 41.사랑과 그리움 42.내 안의 당신 44.비갠 아침 45.7월에는 친구를 46.아침연가 47.커피를 들고 48.연습하는 중 49.해바라기와 나 50.생각에서 걸어 나온 51.사랑의 증표 52.나이가 들어서도 53.홍수 54.그대 다녀가신 날 55.비와 함께 56.비가 내리는 날에는 57.꽃에게 속삭입니다 58.저절로 59.장미꽃잎에 적힌 그대 마음 60.사랑온도 61.복날 62.그리울 때는 63.감미롭게 64.8월 편지 66.사랑쌓기 67.8월이 아름다운 이유 68.커피라는 것 70.너라는 이름의 71.파랑새 커피 72.커피를 마시며 73.가슴깊이 물든 그리움 74.푸른 눈물 75.쪽빛 연가 76.일상을 지우고 77.생각나무 78.그대가 있어야 하는 이유 79.광복절 80.사랑하니까 82.햇살커피 83.여름밤에 쓴 편지 84.8월더위 85.산은 산이 그립고 나는 그대가 그립다 86.행복추가 87.향기 88.혹시 내 생각 날 때는 89.사랑에 젖고 싶다. 90.처서 91.어떻게하죠 92.그대는 누구십니까 94.생각할 수 있는 건 축복입니다 95.찻잔 속의 얼굴 96.사랑 한 줌 97.커피 98.너 닮은 꽃 99.커피 언제 마실까요
부자중국 가난한 중국인
미래의창 / 랑셴핑 글, 이지은 옮김 /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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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
소설,일반
랑셴핑 글, 이지은 옮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랑셴핑 교수가 밝히는 “중국 경제에 대한 솔직한 고백서” 중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랑셴핑 교수는 모두가 중국의 GDP 5조6천억 달러세계2위, 외화보유액 2조6,500억 달러세계1위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돈주머니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을 때 중국 서민들의 가난한 호주머니에 주목했다. 랑셴핑은 중국 서민경제가 직면한 문제점과 OEM업체로 전락한 중국 기업의 비참한 실태, 세계의 ‘쓰레기 장’이 되어버린 중국의 환경 문제 등 16개 분야에 걸쳐 부자나라의 중국인들이 가난한 이유를 설명해주며 서민의 삶을 이대로 내버려둘 경우 중국 경제는 몰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전한다. “GDP 규모 세계 2위,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국, 세계 최대 수출국”이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거머쥔 중국. 하지만 1인당 GDP가 고작 4,210달러에 불과한 중국의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저자는 이러한 의문에서부터 중국경제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집어나간다. 경이롭기까지 한 중국의 가파른 GDP 상승률에 세계가 놀라고 있는 지금 랑 교수는 GDP 상승률은커녕 물가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는 중국인의 낮은 저축률은 장차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노조’를 겪어본 적 없는 중국 기업이 과연 인수한 해외기업을 제대로 경영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이렇듯 이 책을 통해 랑교수는 세계를 놀라게 한 대국굴기 중국의 허상은 무참히 깨질 것이며, 미국이나 서구 중심적 시각에 치우치지 않은 진짜 중국 경제의 실체를 전달한다. 아울러 결국 세계 경제의 숨통을 쥐고 있는 것은 부자 나라 ‘중국’이 아닌, 가난한 중국인임을 역설하며 지금 중국이 처한 진짜 현실을 알고 싶다면 뉴스를 보시말고 현실을 간파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서문 1부 중국인의 삶은 왜 이리 고달픈가? 1장_중국인의 소득은 왜 낮은가? 2장_왜 중국은 모든 것이 미국보다 비싼가? 3장_중국의 먹을거리는 왜 안전하지 못한가? 4장_중국 제품의 품질은 왜 엉망인가? 5장_중국 젊은이들은 왜 성공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가? 6장_중국의 채소 가격은 왜 이렇게 비싼가? 2부 중국의 기업은 왜 이리 힘든가? 7장_중국 기업이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_팍스콘의 비극 8장_중국 기업은 왜 더 큰 시장으로 나가지 못하는가?_지리의 볼보 인수 3부 중국의 환경은 왜 이렇게 열악한가? 9장_중국에는 왜 쓰레기가 넘쳐나는가? 10장_중국은 왜 수자원이 부족한가? 4부 국제무대에서 곤경에 처한 중국 정부 11장_미국의 속셈은 무엇인가? 12장_독일은 왜 억지를 쓰는가? 5부 중국의 3대 개혁은 왜 난항을 겪는가? 13장_중국의 의료개혁은 왜 어려운가? 14장_중국의 교육개혁은 왜 어려운가? 15장_중국의 부동산개혁은 왜 어려운가?[1]_화산 이론 16장_중국의 부동산개혁은 왜 어려운가?[2]_충칭 모델세계는 지금 중국의 “거짓 행복”에 속고 있다! 본서는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회복을 주도하며 주요 2개국(G2)으로 급부상한 ‘슈퍼 파워’ 중국의 화려한 경제 성적표 뒤에 감춰진 궁핍한 속사정을 노골적으로 파헤친다. 왜 서구와 미국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중국을 ‘경제대국’이라 칭송하는가? 그런데 어째서 중국인의 소득은 이리도 낮단 말인가? 또 중국의 물가는 왜 이렇게 치솟는가? 왜 중국산 제품의 품질은 낮을 수밖에 없는가? 왜 중국 서민들은 마음 놓고 병원조차 갈 수 없는가? 중국 정부의 개혁은 왜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는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로 모아진다. 모든 건, ‘중국인’이 가난하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석학, 랑셴핑 교수는 모두가 중국의 어마어마한 돈주머니(GDP 5조6천억 달러세계2위, 외화보유액 2조6,500억 달러세계1위)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을 때 중국 서민들의 가난한 호주머니에 주목했다. 중국 서민경제가 직면한 문제점?OEM업체로 전락한 중국 기업의 비참한 실태?세계의 ‘쓰레기 장’이 되어버린 중국의 환경 문제 등 16개 분야에 걸쳐 부자나라의 중국인들이 가난한 이유를 설명하며, 서민의 삶을 이대로 내버려둘 경우 중국 경제는 몰락할 수밖에 없는 구조임을 역설한다. 결국 세계 경제의 숨통을 쥐고 있는 것은 부자 나라 ‘중국’이 아닌, 가난한 중국인이다. 지금 중국이 처한 진짜 현실을 알고 싶다면 뉴스에서 떠들어대는 화려한 경제지표는 치우고 본서에 주목해보자. 대국굴기, 중국은 정말 패권국가로 우뚝 선 것인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1월 18일부터 나흘간 미국을 방문한다는 뉴스가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후 주석은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는데, 미국은 유례가 없을 정도로 극진한 정성으로 ‘국빈’을 대접했다고 한다. 중미 양국이 40년 만에 ‘역사적인 만남’을 성사시켰다는 점과 미국이 중국 주석을 국빈 대우했다는 보도는 경제대국 중국의 달라진 위상을 다시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은 또 어땠는가? 중국은 무려 20조원을 투자해 사상 최대 규모로 아시안게임을 개최하며 \'슈퍼 파워\' 중국의 국력과 경제력을 세계에 과시했다. “GDP 규모 세계 2위,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국, 세계 최대 수출국”이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거머쥔 중국은 이처럼 막강한 경제력을 동원해 위기에 빠진 세계 경제를 부양하며 차기 패권국가로 급부상 중이다. 그런데 온갖 화려한 수식어로 가득 찬 뉴스들 사이로 참담한 기사가 하나 전해졌다. “중국 기업 팍스콘 직원 자살, 벌써 15명 째” 전체 인구의 30%가 ‘절대빈곤층’인 부자 나라 중국, 무엇이 문제인가? 2010년부터 시작된 애플 부품공급업체인 중국 팍스콘 직원들의 자살 릴레이는 지금까지 15차례나 이어졌다. “허리를 한 번 굽히는 게 소원”이라고 말할 정도로 열악한 근무환경과 강도 높은 작업, 낮은 보수로 고통 받던 젊은 근로자들이 결국 자살을 선택했다는 뉴스야말로 중국의 참담한 현실을 극명히 보여준 사례다. 실제로 중국은 화려한 경제지표 뒤편으로 언제 터질지 모를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 중국 정부의 수출주도형 경제모델의 한계, 독과점 국영기업, 기업가들과 공무원의 부패로 인해 부자 나라 중국의 인민들은 저임금의 사각지대에 내몰렸고, 여전히 고달픈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GDP 규모 세계 2위 국가인 중국의 1인당 GDP가 고작 4,210달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랑셴핑 교수, 중국 경제에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리다 “중국에서 가장 양심 있는 경제학자”로 불리는 랑셴핑 교수는 이처럼 중국 경제의 실상과 문제점을 낱낱이 폭로하며, 이제는 진짜 중국 경제를 직시할 시기라고 지적한다. 치솟는 물가, 중국산 제품의 품질 문제, 성공의 기회를 박탈당한 중국 젊은이들,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국 기업, 중국을 조종하려 하는 미국과 중국 정부의 무능력한 외교력에 이르기까지 중국이 직면한 16가지 문제야말로 중국은 물론 세계 경제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시한폭탄’이라는 것이다. 경이롭기까지 한 중국의 가파른 GDP 상승률에 놀랐는가? 랑 교수는 GDP 상승률은커녕 물가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는 중국인의 낮은 저축률은 장차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인 볼보를 인수한 중국의 지리자동차가 대단해 보이는가? ‘노조’를 겪어본 적 없는 중국 기업이 과연 인수한 해외기업을 제대로 경영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중국을 ‘국빈’ 대접한 미국이 중국의 눈치를 보는 것 같은가? 중국은 쳀미 미국에게 환율뿐 아니라 신에너지시장까지 모두 내줬다. 중국이 어쩌다 ‘짝퉁 천국’이 된 것일까? 바로 중국인이 가난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세계를 놀라게 한 대국굴기 중국의 허상은 무참히 깨질 것이며, 미국이나 서구 중심적 시각에 치우치지 않은 진짜 중국 경제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중국 독자 서평 \"중국 정부, 경제 문제, 사회적 관행에 일침을 가하고 중국인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책\" “속이 다 후련하다! 정부가 꼭 이 책을 읽어준다면 바랄 것이 없겠다” “랑셴핑 교수의 고백은 거품에 감춰진 중국경제의 참담한 실상을 바로 보게 해주었다”
상상력 스케치 노트
진선아이 / 김충원 창의력 발전소 지음 /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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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예술,종교
김충원 창의력 발전소 지음
어린이 스케치 노트 시리즈. 미술 교육의 대가, 김충원 선생님이 지난 10년간 대학 강단에서 강의하며 연구한 상상력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하나로 모아, 아이들의 눈높이로 논리적 상상력에 대해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아이의 놀라운 사고를 직접 그림으로 그려 봄으로서 아이의 상상력을 더욱 구체화시키고 더 나아가 생각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가득 담았다. 그림을 따라 그리고, 응용해서 그리고, 새롭게 그리는 ‘따라하기-응용하기-상상하기’의 3스텝 과정을 통해 아이는 막연하던 상상을 눈에 보이듯 그리며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시키는 연습을 한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는 논리적인 상상력을 펼치게 될 것이다. 또한 상상력 퀴즈로 아이들이 활동에 지루해 하지 않고 남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거기에 평소 쓰지 않던 손으로 스케치를 하는 ‘거울 스케치’를 통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세상을 다르게 보는 10가지 방법’과 하나의 상황을 끊임없이 상상해 연결해 가는 ‘상상 놀이’ 등을 배우며 평소에도 스스로 상상력을 키우는 활동을 즐길 수 있다.창조적인 아이는 상상력부터 남다르다! 대학생 대상 ‘창조력 향상 프로젝트’의 어린이 버전! 창조적 인재의 비밀, 논리적 상상력을 한 권에 담았다! 그림 그리기와 상상력 학습을 함께하는 똑똑한 미술 워크북!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창의력 스케치 노트》에 이은 <어린이 스케치 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상상력에도 질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어떤 상상력은 아무런 연결 고리 없이 무의식적으로 생기고 사라지는 반면, 문제에 뿌리를 내리고 끊임없이 연상을 이어나가는 ‘논리적 상상력’도 있습니다. 《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미술 교육의 대가, 김충원 선생님이 지난 10년간 대학 강단에서 강의하며 연구한 상상력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하나로 모아, 아이들의 눈높이로 논리적 상상력에 대해 새롭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림을 따라 그리고, 응용해서 그리고, 새롭게 그리는 ‘따라하기-응용하기-상상하기’의 3스텝 과정을 통해 아이는 막연하던 상상을 눈에 보이듯 그리며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시키는 연습을 합니다. 세상을 다르게 보는 10가지 방법을 배우고, 생각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다 보면 상상력과 논리력이 부쩍 성장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름드리나무와 같이 깊숙이 뿌리를 내리는 ‘논리적 상상력’입니다. 아이에게 《상상력 스케치 노트》를 통해 새로운 상상력을 선물하세요. 《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이렇게 다르다! 1. 그림 그리기와 상상력 학습을 함께하는 똑똑한 미술 워크북! 123가지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기로 빼어난 창의적 인재가 되다! 2. 따라 그리고, 응용해서 그리고, 상상해서 그린다! ‘따라하기-응용하기-상상하기’의 3스텝으로 쉽고 재미있게 완성! 3. 그림만 있는 상상력 워크북은 이제 그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상상력을 자극한다! 천재가 아닌 창재가 뜬다?! 창조적 인재의 비밀 ‘논리적 상상력’!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고 있는 단어, ‘창재’에 대해 들어 본 적 있으신가요. 창재란 ‘창조적 인재’의 준말입니다. 기존의 천재가 ‘지식형 인재’였다면, 창재는 지식에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더해 더욱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재입니다. 이러한 창재들의 중요한 공통점은 바로 창조성과 더불어 뛰어난 상상력, 그것도 ‘논리적 상상력’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보통의 상상력이 그저 아무런 연결 고리 없이 무의식적으로 생성되고 사라지는 것이라면 논리적 상상력은 하나의 문제에 뿌리를 박고 끊임없이 가지를 뻗어 나가는, 풍성한 아름드리나무와 같은 상상력입니다. 《상상력 스케치 노트》에는 아이의 놀라운 사고를 직접 그림으로 그려 봄으로서 아이의 상상력을 더욱 구체화시키고 더 나아가 생각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가득 담았습니다. 기존의 평범한 사고와는 질적으로 다른 창조적인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논리적 상상력이 부쩍 성장합니다. 따라하기 - 응용하기 - 상상하기의 3스텝으로《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지루할 틈이 없다! 《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따라 그리기 - 응용해 그리기 - 상상해 그리기’의 3스텝을 활용한 즐겁고 유쾌한 상상력 워크북입니다. 반달 모양으로 그릴 수 있는 그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부리가 괴상하게 생긴 새는 무엇을 먹어서 부리의 모양이 그렇게 되었을까요? 심해 10,000m에 사는 심해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처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는 논리적인 상상력을 펼치게 됩니다. 또한 상상력 퀴즈로 아이들이 활동에 지루해 하지 않고 남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거기에 평소 쓰지 않던 손으로 스케치를 하는 ‘거울 스케치’를 통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세상을 다르게 보는 10가지 방법’과 하나의 상황을 끊임없이 상상해 연결해 가는 ‘상상 놀이’ 등을 배우며 평소에도 스스로 상상력을 키우는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기는 상상을 현실로 연결해 주는 가장 중요한 활동! 《상상력 스케치 노트》는 김충원 선생님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진행한 ‘창조력 향상 프로젝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미술을 이용한 상상력 워크북’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은 두 단어 모두 새롭고 신선한 것이라는 느낌을 갖고 있어서 비슷한 말 같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상상력이 모습을 나타내거나 떠올릴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면, 창의력은 상상력을 통해 만들어진 이미지를 현실화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창조력은 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하나로 만나야만 활짝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인《창의력 스케치 노트》에 이어 선보이는 <어린이 스케치 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상상력 스케치 노트》를 통해 아이의 숨겨진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쳐 보세요!
밥상에 오른 수학
상상스쿨 / 이광연 지음, 노희성 그림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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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수학동화
이광연 지음, 노희성 그림
마술로 보여 주는 클립 끼우기 미로찾기 바둑돌 줍기 종이접기 쉬운 분수 계산 신화에서 수학찾기 마술로 보여 주는 바둑돌 개수 맞히기 두 개의 원을 이용한 정다각형 그리기 옛날 옛적의 숫자들 사물함 열고 닫기 귀뚜라미의 수학 마술로 보여 주는 고무줄 옮기기 모양 이어 붙이기 열쇠의 비밀 종이 매듭으로 정다각형 만들기 그림으로 푸는 퍼즐 달력 속에 숨어 있는 수학 마술로 보여 주는 끈 놀이 점자를 알아보자 운동화 끈 매기 벌과 수학 머리가 좋아지는 샘 로이드의 퍼즐 마술로 보여 주는 손수건 묶기 지문과 수학 피타고라스의 정리 실험하기 놀이로 알아 내는 소수 암호 만들기 성벽 쌓기 놀이 해답 부록
지구를 둥글게 만든 사람들
푸른숲주니어 / 그림나무 글.그림 / 200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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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그림나무 글.그림
'탐험'을 주제로 인류의 문명 발달사를 짚어 보는 역사 교양서. 원시시대부터 현대의 우주 탐사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문명을 진화시켜 온 탐험가와 탐험의 과정을 보여주고, 그 의의를 짚어본다. 인류가 호기심과 도전 정신 덕분에 지금의 모습으로 변화했다. 호기심과 그를 뒷받침하는 연구들은 의학과 과학의 발전을 가져왔고, 활동 무대를 점점 넓혀주었다. 반면 호기심은 탐욕으로 발전하여 폭력과 약탈로 이어지기도 했고, 여러 가지 비극을 가지고 오기도 했다. 이 책은 그 두가지 면을 함께 조명하며 인류가 걸어온 흥미로운 탐험의 역사를 소개한다. 또 단순히 정보만을 전달하는 학습서에서 벗어나, 갖가지 게임과 만화 등을 함께 배치하여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했다.꿈을 이루려면 탐험심을 가져라! 제1장 앗! 인간이 나타났다] 나무 아래로 내려오다 자유로운 사냥꾼들 뚝딱뚝딱 문명 건설하기 영웅의 시대 게임_ 문명 만들기 제2장 문명이 문명을 만났을 때 동서양의 문명이 만나다 비단길이 열린 사연 브랜단 호 이야기 게임_ 역사 릴레이 제3장 지구를 둥글게 사는 사람들 동방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가 실수로 발견한 아메리카 대륙 집념의 인도 여행 세계 일주 시대 게임_ 후추를 찾아라! 제4장 강도가 되어 버린 탐험대 겁 없는 해적들 슬픔의 날 개척의 시대 식민지 나눠 먹기 게임_ 나는 어떤 스타일의 탐험가일까? 제5장 지구에도 지성인이 존재한다 목숨을 건 학술 탐험 원숭이의 후예 다윈 여성 대 남성 미드 여사 게임_ 탐험 상식>> 낱말 퍼즐 공부합시다 제6장 도전하는 사람들 아프리카의 성자 북극해에 가다 남극에 우리 깃발을 꽂아라 살아남고 싶다면 이들처럼 게임_ CITY SURVIVAL 제7장 지구인이 우주로 몰려온다 하늘을 나는 꿈 제2의 항해 시대 미사일 타고 우주로! 게임_ 이제는 만날 수 있다
인종 이야기를 해볼까?
사계절 / 줄리어스 레스터 글, 카렌 바버 그림, 조소정 옮김 /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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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그림책
줄리어스 레스터 글, 카렌 바버 그림, 조소정 옮김
다인종 사회에 걸맞는 가치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인종주의와 편견의 문제를 어린이들에게 환기시키고 자각하게하여 서로를 존중하는 다인종 사회의 기본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한 그림책이다. 차근차근 눈 앞이 확 트이는 비유로 인종에 대한 편견이 거짓임을 분명히 알려준 작가는 다음과 같은 말로 마무리한다. "나는 이제 내 살갗을 벗어 버릴 테야. 너도 네 살갗을 벗지 않을래?" 너와 나를 구분하고 규정하는 피부색을 벗어 던지고, 너와 나를 이루는 많은 이야기를 온전하게 들려주고 들어 보자는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인종"이라는 개념을 '나'의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있는데 그 이야기를 구성하는 요소들 중 어떤 것은 서로 같고 어떤 것은 다르다. 서로 같은 것들 중의 하나가 바로 외모이다. 살갗을 벗고 보면 우리는 누가 누구인지 구별할 수 없게 닮아 있다. 그러니 누가 흑인이고 백인이고 아시아 인이고 하는 게 사람을 구별하는 잣대가 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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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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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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