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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낱말 학습 기본 소리와 모양편 자연 2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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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했다.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 더불어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주고,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는다. 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낱말을 통한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입니다. 이 책 은 독자 여러분께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기 위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이해력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구성력 새로운 낱말 만들기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사고력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은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Ⅳ 이 책을 미리 경험한 베타테스터들의 말! 말! 말!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유아기 아이의 어휘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어휘 공부를 외워서 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많은 어휘를 다 외울 수도 없고, 외우기만 해서는 자기 것이 되지 않으니까요. 또 그렇게 하는 방식은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랐을 때에나 가능하고요. 유아용 국어사전을 아이에게 사 주기도 했지만 아이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친숙한 대상을 이용하여 놀이처럼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일방적인 암기식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 짓기’ 등을 통해서 창의적인 어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름 찾아 주기’, ‘역할극’을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어휘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단계의 마지막 페이지마다 나오는 ‘이야기 속으로’를 통해 공부한 어휘를 독서와도 연계시킬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국어 어휘의 감을 키울 수 있는 교재가 나와서 정말 기쁘답니다. - 서울 잠원동 김정은 님 글을 막 뗀 아이에게 유용한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읽기 연습하기도 좋은 교재고요.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낱말을 실감나게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도 뜻을 모르는 말이 많은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독서력도 좋아지겠네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강추하고 싶네요. - 광명시 철산동 박보경 님 베타테스터로서 활동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 중 좋았던 점은 중간중간 ‘이름을 찾아 주세요’라는 활동으로, 퀴즈를 내고 맞추는 것처럼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어해서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 작은 소리’ 코너를 하면서는 아이가 자기 성량을 조절해 보는 경험을 해 재미있었고, ‘이야기 속으로’는 평소 책을 맘껏 읽어 주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조금씩 이야기가 곁들여져 아이와의 교류가 이루어져 좋았습니다. - 대전 장대동 김미옥 님 아이랑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낱말 공부를 할까 고민이 많아 여러 곳에서 도움을 받아봤는데, 길벗스쿨 책의 내용이 좋네요. 아이와 으로 미리 공부하면서 낱말뿐 아니라 동물들의 종류에 대해 학습하게 되었는데 곤충, 조류, 집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과 야생 동물을 분류하여 수업했는데,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고 유익하게 활용하였습니다. - 인천 만수동 유영미 님
숲 속 재봉사
창비 / 최향랑 글.그림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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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창작동화
최향랑 글.그림
&tl;십장생을 찾아서>, 의 저자 최향랑의 그림책으로, 재봉사와 숲 속 동물들이 꽃과 색종이, 작은 씨앗 등으로 만든 멋진 옷을 입고 신나는 잔치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가 오랜 시간 소중히 모아온 조개껍데기, 돌멩이, 말린 꽃잎과 잎사귀 등을 재료로 사용해 만든 그림책이다. 사진 촬영을 통해 꽃과 씨앗, 잎사귀의 섬세함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멋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숲 속 재봉사는 조수 자벌레, 거위벌레, 거미와 함께 살고 있다. 자벌레는 치수를 재고, 거위벌레는 가위질, 거미는 레이스를 뜨며 숲 속 재봉사가 옷 만드는 일을 거든다. 하늘의 새들도, 바다의 물고기들도 숲 속 동물들도 재봉사를 찾아와 옷을 부탁한다. 토끼는 깡충깡충 뛸 때마다 팔랑거리는 치마를, 홍학은 춤출 때 입는 무용복을, 바람이 불 때마다 갈기가 눈을 가려 불편했던 사자는 모자를 부탁한다. 주인공 재봉사와 벌레 조수들은 동물들의 옷을 만들어주러 숲 속, 바닷속, 넓은 벌판, 높은 산 등 이곳저곳을 다닌다. 각 장면마다 여러 동물들이 그림과 입체, 반입체 등 다양한 기법으로 등장해 재봉사가 만든 꽃잎 옷과 소품 등으로 재미있게 치장한다. 특히 동물들이 숲 속 재봉사가 만들어준 옷을 입고 잔치를 벌이는 흥겨운 입체 장면은 아이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콜라주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그림책『십장생을 찾아서』『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등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최향랑의 신작 그림책. 재봉사와 숲 속 동물들이 꽃과 색종이, 작은 씨앗 등으로 만든 멋진 옷을 입고 신나는 잔치를 벌인다. 작가가 오랜 시간 소중히 모아온 조개껍데기, 돌멩이, 말린 꽃잎과 잎사귀 등을 재료로 사용해 만든 그림책이다. 쓸모없는 것처럼 보이는 작은 사물들도 쓰임새를 찾으면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말린 꽃잎과 잎사귀가 드레스, 가방, 구두가 되는 신선한 시각적 경험도 누릴 수 있다. 또 그림과 점토로 만든 입 체, 반입체 인형들이 어우러져 멋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사진 촬영을 통해 꽃과 씨앗, 잎사귀의 섬세함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꽃향기가 물씬 풍겨오는 듯하다. [내용소개] 숲 속 재봉사는 조수 자벌레, 거위벌레, 거미와 함께 살고 있다. 자벌레는 치수를 재고, 거위벌레는 가위질, 거미는 레이스를 뜨며 숲 속 재봉사가 옷 만드는 일을 거든다. 하늘의 새들도, 바다의 물고기들도 숲 속 동물들도 재봉사를 찾아와 옷을 부탁한다. 동물들에게는 각자 소원이 있다. 다리가 많은 오징어는 다리를 뽐내고 싶어 스타킹과 구두를 재봉사에게 부탁한다. 토끼는 깡충깡충 뛸 때마다 팔랑거리는 치마를, 홍학은 춤출 때 입는 무용복을, 바람이 불 때마다 갈기가 눈을 가려 불편했던 사자는 모자를 부탁한다. 숲 속 친구들 모두가 재봉사 덕분에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입고 잔치를 벌인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옷의 재료가 된 꽃잎과 색종이, 씨앗, 열매 등이 가득 펼쳐진다. 어떤 재료가 무엇으로 멋지게 변신했는지 앞의 그림들과 비교하며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재봉사와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보며 놀 수 있는 종이 인형과 인형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까지 작가가 나뭇잎과 꽃잎으로 정성스레 만들어 덧붙였다. 재봉사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는 꽃잎 그림책 작가는 이 책의 주인공 재봉사처럼 모든 재료를 모으고 섬세하게 다듬어 수십 벌의 꽃잎 옷을 만들어냈다. 옷감은 꽃과 잎사귀, 색종이, 단추와 리본은 씨앗과 꽃받침이다. 재봉사가 조심조심 수를 놓듯 바느질을 시작하자 꽃잎은 옷과 소품로 재탄생한다. 짙은 보랏빛 모란꽃잎은 드레스로 푸른색 수국꽃잎은 시원한 여름치마로 변신한다. 벌레가 갉아먹은 잎사귀까지 나뭇잎 레이스라고 상상하는 작가의 새로운 시각이 재미있다. 평범한 사물이 멋진 작품으로 변신한 재활용 그림책 작가는 몇 년 동안 모은 조개껍데기와 돌멩이로 숲 속과 바닷속 전경을 완성하고 말린 브로콜리, 안개꽃으로 너른 벌판을 장식했다. 단풍씨앗은 작가의 예리한 눈을 통해 옷걸이로 재탄생했다. 작은 씨앗, 돌멩이 하나도 귀하게 바라보고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생활 속에서 늘 볼 수 있는 평범한 물건이 멋진 작품으로 변신하는 재활용의 묘미를 그대로 보여준다. 손을 움직여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보람과 기쁨도 고스란히 담겼다. 점토 인형과 다양한 무대로 완성한 입체적인 그림 주인공 재봉사와 벌레 조수들은 동물들의 옷을 만들어주러 숲 속, 바닷속, 넓은 벌판, 높은 산 등 이곳저곳을 다닌다. 각 장면마다 여러 동물들이 그림과 입체, 반입체 등 다양한 기법으로 등장해 재봉사가 만든 꽃잎 옷과 소품 등으로 재미있게 치장한다. 특히 동물들이 숲 속 재봉사가 만들어준 옷을 입고 잔치를 벌이는 흥겨운 입체 장면은 독자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동물들의 소원이 구석구석 숨어있는 풍성한 이야기 어느 추운 겨울날, 눈 위를 걸어다니는 까치를 본 작가는‘발이 시릴 텐데, 양말을 신겨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다가 이 그림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동물들이 입고 있는 옷을 유심히 보면 글로는 다 담지 못한 저마다의 사연이나 소원이 엿보인다. 가시 때문에 친구가 없었던 고슴도치는 꽃으로 장식한 옷을 입고 작은 딱정벌레들과 친구가 되었다. 목이 긴 기린은 긴 목을 감싸주는 목도리를, 캥거루는 주머니가 잔뜩 달린 앞치마를 걸쳤다. 뱀은 털로 만든 따뜻한 옷을 입고 나들이를 나왔다. 까치는 이 그림책 속에서 점박이 보라색 양말을 받았다. 다른 동물들의 소원은 무엇일지 그림을 통해 짐작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파브르 곤충기
예림당 / 안미선 엮음, 오경희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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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안미선 엮음, 오경희 그림
읽기 전 활동 어떻게 읽을까? 작가 파일 미리 알기 등장 인물 - 흑노래기벌 벌들의 귀소 본능 쇠똥구리 배추흰나비 왕독전갈 송장벌레 붉은병정개미 매미 사마귀 딱정벌레 귀뚜라미 - 읽기 후 활동 작품 이해하기 작품 뛰어넘기 논술 에센스
해법 급수 한자 5급 기초 5과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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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17주차 18주차 19주차 20주차 정답 부록 쓰기 노트
카카오프렌즈 입체 만들기 1탄 : 무지
삼성출판사 / 이승석 전개도, 박미숙 그림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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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이승석 전개도, 박미숙 그림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읽고 씽씽쌩쌩 자동차 놀이하며 스스로 교통안전 지키는 법을 배운다. 에는 8장의 만들기 판이 들어있다. 만들기 판에서 조각을 떼어내고, 홈대로 접고, 구멍에 맞춰 딱 끼우기만 하면 카카오프렌즈와 멋진 탈것들이 완성된다.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은 물론 버스, 스포츠카, 스쿠터 모두 이모티콘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했다. 만들기 판은 부드럽고 견고한 우드락 재질로 되어 있어 가위나 풀 없이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오랫동안 튼튼하게 보관할 수 있다.1. 캐릭터 소개 2. 무지의 버스 탑승기 3. 교통안전 백서 4. 만들기 방법 - 버스 만들기 - 스포츠카 만들기 - 스쿠터 만들기 - 신호등과 교통안전 표지 만들기 - 킥보드를 탄 콘 만들기 - 무지 만들기 - 튜브, 제이지 만들기 - 어피치, 라이언 만들기 - 네오, 프로로 만들기떼고, 접고, 끼우면 완성! 카카오프렌즈와 탈것을 만들고 신나는 자동차 놀이 200만부 판매 베스트셀러 '내가 만들자'가 국내 최고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로 돌아왔어요. 안전하고 도톰한 우드락 판을 떼고, 접고, 끼우면 카카오프렌즈 완성! 카카오프렌즈를 직접 태우고 놀이할 수 있는 버스, 스포츠카, 스쿠터에 교통안전 놀이에 꼭 필요한 신호등과 각종 표지판까지.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읽고 씽씽쌩쌩 자동차 놀이하며 스스로 교통안전 지키는 법을 배워요. 하나, 떼고 접고 끼우면 끝! 신개념 우드락 만들기 에는 8장의 만들기 판이 들어있어요. 만들기 판에서 조각을 떼어내고, 홈대로 접고, 구멍에 맞춰 딱 끼우기만 하면 카카오프렌즈와 멋진 탈것들이 완성!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은 물론 버스, 스포츠카, 스쿠터 모두 이모티콘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했지요. 만들기 판은 부드럽고 견고한 우드락 재질로 되어 있어 가위나 풀 없이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오랫동안 튼튼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둘,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무지와 콘은 버스를 타고 공원에 놀러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버스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는 무지는 시종일관 위험한 행동을 해요. 횡단보도에선 초록불이 켜지자마자 건너편으로 후다닥 달리려고 하고, 버스 정류장에선 버스가 오는지 보려고 고개를 도로 쪽으로 쭉 내밀지요. 그때마다 콘이 무지 몸을 쭈욱 잡아 끌며 주의할 것들을 알려줘요.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읽으며 스스로 교통안전 지키는 법을 배워요. 셋, 그림책과 만들기의 특별한 연결 고리 그림책 속 무지의 버스 탑승기를 읽고 나면 꼭 알아야 하는 교통안전 백서가 나와요.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 버스를 타고 내리는 법, 신호등을 보고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는 법 등을 재미있게 알려주니 머리에 더 쏙쏙 들어오지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신호등과 교통안전 표지를 세우고 완성한 만들기 개체들로 교통안전 놀이를 해 보세요. 재미있는 역할놀이를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더욱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답니다.
우리 생활 속 표준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엮음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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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미디어
사회,문화
한국표준협회미디어 엮음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혼란을 없애 주는 고마운 약속 \'표준\' 『우리 생활 속 표준』 을 통해 표준과 친해지세요! 만약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연필과 연필깎이 구멍이 맞지 않는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건전지가 제조 회사에 따라 크기도 모양도 다르다면 또 얼마나 불편할까요? 나라마다 축구공 모양이 다르고 경기 규칙도 다르면 경기가 과연 가능할까요? 이처럼 우리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표준\' 덕분입니다. 표준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불편함과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혼란을 없애 주는 고마운 약속이며 규칙입니다. 『우리 생활 속 표준』 에는 여러분들이 표준의 중요성과 고마움을 알고 표준과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표준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여러분이 참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과 \'함께 해봅시다\' 코너도 실었습니다. 머리말 첫째 마당 표준에 대해 알아봅시다 1. 표준이란? 2. 표준이 왜 필요할까요? 3. 표준은 누가 만들고 관리하나요? ● 재미있는 표준 이야기 1 둘째 마당 표준 속에 살고 있는 우리 1. 옷과 신발 속에 숨어 있는 표준 2. 표준 속에서 맛있게 냠냠 3. 우리가 사는 집과 표준 4. 표준 안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해요 ● 재미있는 표준 이야기 2 ● 함께 생각해 봅시다 셋째 마당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표준 1. 고마운 전기, 고마운 표준 2. 휴대 전화기와 충전기의 표준은 계속 바뀔까요? 3. 공부하는 데도 표준이 필요해요 4. 일상 용품에서도 표준을 찾아볼까요? ● 재미있는 표준 이야기 3 ● 함께 생각해 봅시다 넷째 마당 표준-우리 사회의 꼭 필요한 약속 1. 안전과 표준 2. 운동 경기와 표준 3. 국제 표준 \'미터법\'을 써요 4. 숫자와 문자의 배치 5. 표준 색 이름을 아시나요? 6. 그림 문자를 만나 봅시다 ● 재미있는 표준 이야기 4 ● 함께 생각해 봅시다 집 안에는 어떤 표준이 있을까요? 거리에는 어떤 표준이 있을까요?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낙서 그림책
아이앤북(I&BOOK) / 노연교 지음, 지문 그림, 이지운 감수 / 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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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유아놀이책
노연교 지음, 지문 그림, 이지운 감수
단순한 낙서 그림책이 아닌 정서발달, 언어발달, 인지발달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과 키워 주는 미술 놀이책이다. 동물, 식물, 사물 등의 외적인 모습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표현, 상상력의 표현, 추리력의 표현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가 그리기 활동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언어, 사회, 수학, 과학 등의 학습이 이루어진다. 숫자를 익히고, 어휘력을 기르고, 수수께끼를 풀고, 식물이 자라는 원리를 익히고, 우주의 신비를 엿보면서 아이의 표현의 자유를 최대로 끌어낸다. 이러한 그리기 활동으로 부모는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됨으로써 아이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담은 그림을 그림으로써 뿌듯한 성취감을 안겨 주어 행복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해 준다.유아교육과정의 5개 영역별 그리기 활동으로 아이의 정서발달, 언어발달, 인지발달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주는 미술 놀이책 “아이의 손은 밖으로 나온 뇌와 같다.”는 유아교육학자의 말이 있다. 아이들은 감각을 통해 사물을 배우고, 그 자극이 뇌에 전해져 기억으로 축적된다. 따라서 가장 먼저 촉각을 느끼는 손은 뇌의 성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손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감각적인 교구와 교재는 아이의 지능발달에 도움을 준다. 아이가 그린 낙서를 유심히 들여다본 적이 있는가. 아이가 그어 놓은 선 하나, 원 하나에는 엄마의 얼굴을, 숲 속의 나무를,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담아 놓았는지도 모른다. 아이들은 신체로, 언어로, 인지적인 방법 또는 음악(노래나 악기 연구) 등으로 자신을 표현하고자 한다. 그중에서 가장 쉽게 표현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낙서이다. 아이가 그리는 삐뚤빼뚤 낙서는 아이에게 있어서 생각하는 힘의 기초가 되며, 표현의 출발이 된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낙서 그림책≫은 동물, 식물, 사물 등의 외적인 모습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표현, 상상력의 표현, 추리력의 표현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가 그리기 활동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언어, 사회, 수학, 과학 등의 학습도 이루어진다. 또한 표현, 건강, 사회, 언어, 탐구의 다섯 가지 유치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아이의 발달과정에 꼭 다루어야 할 학습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낙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숫자를 익히고, 어휘력을 기르고, 수수께끼를 풀고, 식물이 자라는 원리를 익히고, 우주의 신비를 엿보면서 아이의 표현의 자유를 최대로 끌어낸다. 이러한 그리기 활동으로 부모는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됨으로써 아이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담은 그림을 그림으로써 뿌듯한 성취감을 안겨 주어 행복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해 준다. 부모는 아이의 가장 처음 만나는 선생님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선생님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함께 하는 이 책은 단순한 낙서 그림책이 아닌 정서발달, 언어발달, 인지발달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과 키워 주는 훌륭한 미술 놀이책이 될 것이다.
아기 침팬지 리키와 복슬개 헨리
한솔수북 / 제인 구달 글, 알란 막스 그림 | 강현정 옮김 /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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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제인 구달 글, 알란 막스 그림 | 강현정 옮김
유명한 침팬지 박사 제인 구달이 쓴 실제 이야기로 아프리카 밀림에서 사냥꾼에게 잡혀 엄마와 헤어진 꼬마 침팬지 리키와 복슬 강아지 헨리의 만남과 우정, 헤어짐을 다루고 있다. 중앙 아프리카 밀림 지대에서 태어난 리키는 아무 걱정 없이 엄마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냥꾼들이 리키를 끌고 가서 콩고에 있는 동물 시장에 내놓고, 야생동물을 파는 일이 불법이라는 것을 아는 아저씨를 만나 아저씨의 집으로 오게된다. 그곳에서 복슬 개 헨리를 만난 리카는 헨리와 우정을 나누지만, 리카를 다른 침팬지들과 함께 살도록 보낸다. 그리고 헨리에게는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주게 된다. 헨리와 리키의 아름다운 인연이 고운 색깔의 예쁜 그림들과 함께 구성이 되어 있다. 헨리의 따뜻한 사랑처럼 어린이들도 따뜻함과 사랑을 갖길 바라는 구달 박사의 바램이 담겨 있다. ◆ 제인 구달이 쓴 실제 이야기 [아기 침팬지 리키와 복슬 개 리키]는 제인 구달이 쓴 첫번째 그림책입니다. 제인 구달은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리키처럼 엄마 잃은 동물들을 잘 보살펴 주고,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제인 구달 자신과 함께 동물 보호에 힘을 쏟기를 바라면서 이 그림책의 글을 썼다고 합니다. ◆ 커다랗고 슬픈 눈에 조그맣고 까만 침팬지 리키와 맑은 눈에 곱슬곱슬한 털이 가득한 복슬 개 헨리. 이 둘의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인연을 담은 이 이야기는 진짜 있었던 일입니다. 콩고 침풍가 보호 구역에서 사는, 지금은 튼튼한 어른 침팬지가 된, 리키의 생생한 삶을 그대로 담아서 더욱 진한 감동을 줍니다. 또한 엄마를 잃은 슬픔과, 사냥꾼으로 인한 두려움, 아저씨가 없는 동안의 외로움을 달래 준 헨리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제인 구달의 바람처럼 동물 친구들을 돕고 보호하는 방법을 찾는 데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은 나
JDM중앙출판사 / 니나 쉰들러 글, 앙엘라 켈렌베크 그림 / 200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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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니나 쉰들러 글, 앙엘라 켈렌베크 그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은 나』는 신비스러운 그림을 통해서 아이의 소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가슴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 책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소중한 것은, 사람에 따라 가치가 틀리겠지만, 그 사람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보물이겠지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자가 소중하게 여기는 보물들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자기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듯이 자기 자신도 누군가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이라는 사실을 느끼는 거지요. 이 그림책은 아이에게 엄마 아빠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고 평범한 메세지이지만, 가장 중요하고 아름다운 메세지가 아닐까요? 아이에게 이 사실을 알려 주면서 따뜻하게 보듬어 줄 때, 아이는 세상에서 빛을 발하는 소중한 존재로 자라날 수 있을 겁니다.
악당의 명언 (개정판)
아르고나인 / 손호성 글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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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소설,일반
손호성 글
저자가 3년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기록한 글 중에 가장 많은 공감을 얻었던 내용을 엄선, 19개 카테고리로 나눠 정리한 책. 이 책은 처세, 조직, 행동, 경쟁, 현실, 돈 등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다. 명사의 명언집이나 입지전적 인물, 성공한 기업가 등 소위 잘 나가는 현대판 영웅들의 성공담에선 볼 수 없는 거짓과 사기, 담합 그리고 음모 등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칼만 좋으면 뭐하나 실력이 꽝인데 - 도구 Tool 009 야바위도 혼자서는 힘들어 - 조직 Group 023 말한 만큼 실천했으면 지구도 정복했겠다 - 행동 Action 041 네가 아무리 잘나봤자 그냥 졸이야 - 현실 Reality 061 진짜 열심히만 하면 성공한다고 믿어? - 노력 Effort 097 1등도 해본 놈이 계속한다 - 경험 Experience 119 역사가 될 것인가 야사가 될 것인가 - 기록 Record 137 약자 편에 서는 게 이익이 될 때도 있지 - 선택 Choice 151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사악한 상상력 - 아이디어 Idea 169 지근지근 밟아주는 재미를 니들이 알아? - 경쟁 Competition 119 세상의 중심은 나라는 걸 잊지 마 - 인간관계 Relation 229 먹고사는 데 창피한 것 같은 거 없다 - 처세 Conduct of life 261 어렵고 힘든 일은 외주로 돌려라 - 일 Business 287 광고와 마케팅은 하늘에 돈 뿌리기 - 마케팅 Marketing 323 자식과 직원은 내 맘처럼 움직이지 않아 - 사장 Boss 347 수준 낮은 질문엔 같은 수준으로 답해줘야지 - 소통 Communication 397 바쁘다는 핑계로 도망치지 마 - 자기관리 Self-administer 411 돈 나고 사람 났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 돈 Money 437 정답은 없지만 근사치는 찾아봐야지 - 인생 Life 451 자기계발서, 처세술, 성공담에서 감춘 진짜 성공 비결을 밝힌다! 저자가 말하는 악당은 소위 잘나가는, 성공한 사람들이다. 흥부에겐 놀부가, 삼성에겐 스티브 잡스가, 살리에리에겐 모차르트가 악당인 것처럼 나보다 잘나고, 위에 있는 사람은 모두 악당인 셈이다. <악당의 명언>은 저자가 3년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기록한 글 중에 가장 많은 공감을 얻었던 내용을 엄선, 19개 카테고리로 나눠 정리한 책이다. <악당의 명언>은 처세, 조직, 행동, 경쟁, 현실, 돈 등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글들은 우리들의 울분이고, 각오이며, 독설이다. 또 충고일 수 있으며 핀잔일 수도, 심지어는 병법일 수도 있다. 악당을 화자로 내세워 잔인할 정도로 똑 부러진, 때론 슬플 정도로 담담하게 뱉어내는 글들을 읽다보면 가슴속에 응어리졌던 무언가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 것이다. <악당의 명언>은 명사의 명언집이나 입지전적 인물, 성공한 기업가 등 소위 잘 나가는 현대판 영웅들의 성공담에선 볼 수 없는 거짓과 사기, 담합 그리고 음모 등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불편한 진실일지는 몰라도 속 시원하게 터뜨리는 책이 바로 이 <악당의 명언>이다.
한국사 편지 생각책 4
책과함께어린이 / 박은봉.생각샘 지음, 김중석 그림 /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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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역사,지리
박은봉.생각샘 지음, 김중석 그림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는 신개념 역사 워크북.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 를 펴내고 꾸준히 '생각하는 역사'에 관심을 기울여 온 박은봉 선생님과 오랫동안 현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지도해 온 생각샘 선생님들이 만났다. 어린이들이 균형 있는 관점으로 역사를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문항 하나하나를 엄선해서 수록했다. 를 기본 책으로 하는 워크북은 많다. 그러나 저자 박은봉 선생님이 직접 참여해서 만든 워크북은 이 유일하다. 저자의 의도와 본책의 지향점을 충분히 살려 반영하고, 현장에서 뛰고 있는 역사 논술 지도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담아 책의 완성도와 현장감을 높였다. 모두 7단계로 구성되었다. 먼저 해당 주제를 그림으로 구성해 한눈에 보여 주는 프롤로그를 보고 나면 간단하게 답할 수 있는 생각 한 걸음 문제가 나온다. 여기에서의 답은 고스란히 각 단원에서 생각할 소재가 된다. 이어서 풍성한 유물과 유적.지도 등의 시각적 자료와 함께 손과 머리를 움직여서 해결하는 생각 두 걸음, 앞에서 맛본 주제로 조금 더 깊은 생각을 끌어내 보는 깊이 생각하기,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시대 상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로 표현하는 생각 펼치기, 그리고, 만들고, 가지고 놀며 몸으로 역사를 즐기게 하는 역사와 뛰놀기를 거쳐 단원에 연관된 읽을거리인 역사 공감하기를 끝으로 하나의 단원이 마무리된다.박은봉 선생님의 이야기 생각샘 선생님들의 이야기 이런 점이 특별해요! 이렇게 구성했어요! 01 정조와 화성 신도시 건설 [생각 펼치기] 반차도를 보고 묘사하는 글쓰기 [역사와 뛰놀기] 수원 화성에서 미션 수행하기 02 실학자들의 꿈 [생각 펼치기] 정약용 전기문 쓰기 [역사와 뛰놀기] 실학자 카드 게임하기 03 변화하는 농촌과 시장 [생각 펼치기] 노동요 새로 짓기 [역사와 뛰놀기] 조선 후기 시장에서 숨은 그림 찾기 04 피어나는 서민 문화 [생각 펼치기] 판소리 따라 해 보고 감상문 쓰기 [역사와 뛰놀기] 미니 탈 만들기 05 조선 시대 부부의 사랑과 결혼 [생각 펼치기] 결혼식 주례사 쓰기 [역사와 뛰놀기] 꽃가마 만들기 06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생각 펼치기] 《대동여지도》 추천서문 쓰기 [역사와 뛰놀기] 목적지도 만들기 07 일어서는 농민들 [생각 펼치기] 진주 농민이 되어 소지 써 보기 [역사와 뛰놀기] 깃발 놀이를 통해 세금 알아보기 08 서학과 동학 [생각 펼치기] 종교 설명하는 글쓰기 [역사와 뛰놀기] 세계 종교 책 만들기 09 쇄국과 개화의 갈림길 [생각 펼치기] 외규장각 의궤에 관한 기사문 쓰기 [역사와 뛰놀기] 외규장각 의궤 신문 만들기 10 나라의 문을 열다 [생각 펼치기] 강화도 조약 다시 써 보기 [역사와 뛰놀기] 조약 이름 맞히기 게임 11 ‘3일 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생각 펼치기] 김옥균의 편지 쓰기 [역사와 뛰놀기] 태극기 만들기 12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생각 펼치기] 역사 동화 쓰기 [역사와 뛰놀기] 동학 농민 운동 구호 외치기 13 명성 황후, 그 비극의 죽음 [생각 펼치기] 아관파천에 관한 보고서 쓰기 [역사와 뛰놀기] 명성 황후 초상화 그리기 14 개항 후 달라진 생활 [생각 펼치기] 조선 시대 사람에게 요즘 물건을 설명하는 글쓰기 [역사와 뛰놀기] 종이컵 전화기 놀이하기 활동 자료 책 속 별책-지침서“역사는 외우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거야.” 정답을 맞히려고만 하지 말고 자유롭게 생각해 보세요. 엉뚱한 질문, 튀는 생각 다 괜찮습니다. 역사 공부가 재미있어질 거예요. 지도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은 조급해 하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어린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 줄 겁니다. -박은봉 선생님의 이야기 중에서 정답과 오답을 가려내는 역사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는 역사를 공부한다! 교과서보다 깊이 있고, 만화보다 재미있는 신개념 역사 워크북! 어린이들은 왜 역사를 어려워할까요? 가늠도 안 되는 몇 백 년의 역사를 암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역사는 해석의 학문입니다. 하나의 정답만 좇아 외우다 보면 결국 흥미를 잃게 됩니다. 역사적 사건, 기록, 유물과 맞닥뜨렸을 때 의문을 던지고, 해석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는 역사 공부란 어떤 것일까요? 여기에 답하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 《한국사 편지》를 펴내고 꾸준히 ‘생각하는 역사’에 관심을 기울여 온 박은봉 선생님과 오랫동안 현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지도해 온 생각샘 선생님들이 만났습니다. 《한국사 편지 생각책》은 고정된 답을 벗어나 그 시대와 사람을 이해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끄는 특별한 역사 워크북입니다. 단순 암기식 문제풀이 학습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 ‘양반들이 독차지했던 문화와 예술에 서민들도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_04 ‘피어나는 서민 문화’ 중에서 ‘다음 강화도 조약 중 불평등하다고 생각하는 조항 중 세 개를 골라 평등한 조약이 될 수 있도록 고쳐 쓰세요. 그렇게 고친 이유도 써 보세요.’ -_10 ‘나라의 문을 열다’ 중에서 ‘개항 후 새로 들어온 문물 중에서 당시 사람들의 생활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유와 함께 써 보세요.’ -_14 ‘개항 후 달라진 생활’ 중에서 어린이들이 균형 있는 관점으로 역사를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문항 하나하나를 엄선해서 수록했습니다.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정치와 사건, 문화와 예술, 사람과 사람 등을 아우르며 그 시대를 이해해 보게끔 했습니다. 역사를 공부하며 느끼지 못한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4권부터는 글쓰기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형식에 맞게 단계를 나누어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긴 호흡의 글로 표현할 수 있게 하고, 배경 지식이나 참고글을 제시해 깊이 있는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30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어린이 역사책,《한국사 편지》의 저자가 참여한 유일한 워크북 《한국사 편지》를 기본 책으로 하는 워크북은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사 편지》저자 박은봉 선생님이 직접 참여해서 만든 워크북은 《한국사 편지 생각책》이 유일합니다. 저자의 의도와 본책의 지향점을 충분히 살려 반영하고, 현장에서 뛰고 있는 역사 논술 지도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담아 책의 완성도와 현장감을 높였습니다. ■ 역사를 공부하는 모든 어린이들이 봐도 좋은 《한국사 편지 생각책》 《한국사 편지 생각책》은 《한국사 편지》를 읽었거나 읽고 있는 어린이라면 문제에 대한 생각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사로 구성된 역사책을 읽어 보았거나 한국사 공부를 이제 시작한 어린이라도 큰 어려움 없이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습니다. ■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7단계 구성 《한국사 편지 생각책》은 7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해당 주제를 그림으로 구성해 한눈에 보여 주는 프롤로그를 보고 나면 간단하게 답할 수 있는 생각 한 걸음 문제가 나옵니다. 여기에서의 답은 고스란히 각 단원에서 생각할 소재가 됩니다. 이어서 풍성한 유물과 유적, 지도 등의 시각적 자료와 함께 손과 머리를 움직여서 해결하는 생각 두 걸음. 앞에서 맛본 주제로 조금 더 깊은 생각을 끌어내 보는 깊이 생각하기.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시대 상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로 표현하는 생각 펼치기. 그리고, 만들고, 가지고 놀며 몸으로 역사를 즐기게 하는 역사와 뛰놀기를 거쳐 단원에 연관된 읽을거리인 역사 공감하기를 끝으로 하나의 단원이 마무리 됩니다. 책의 단계를 따르다 보면, 어느 순간 역사를 생각하며 질문하는 어린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반영한 문항과 답안 전 과정의 모든 문제는 역사적 전문 지식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균형감을 유지하고 눈높이를 고려해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역사를 싫어했던 아이부터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까지, 다양한 어린이들이 먼저 《한국사 편지 생각책》을 만나 직접 문제를 풀고, 그림을 그리고, 자료를 만들고, 글을 쓰며 각 단계의 문제들을 검증해 주었습니다. ■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지침서 역사에 정해진 정답이 없다면 어린이들의 답변을 어디까지 정답으로 해야 할까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어린이의 실제 답안과 활동 결과를 그대로 수록한 지침서를 별책으로 수록했습니다. 지침서를 참고로 ‘이런 것도 정답이 될 수 있겠구나!’ 하고 어린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부모님과 선생님의 역사적 시야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어린이를 위한 창의력 넘치는 활동 자료 역사를 즐기기 위한 활동 자료를 책 뒤에 실었습니다. 떼어 붙이는 스티커, 잘라 쓰는 만들기 자료와 놀이 카드 등 필요한 모든 자료를 한 권에 담아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가위와 풀, 색연필 등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 *《한국사 편지 생각책》은 《한국사 편지》를 기본 책으로 삼아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깊이 이해하고 생각을 펼칠 수 있게 돕는 워크북입니다.(전 5권_권별 순차 출간 예정) *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보세요. [한국사 편지 생각책 카페] http://cafe.naver.com/cumlibro
개념 잡는 초등교과 어휘사전
주니어김영사 / 신경식 지음, 우지현 그림 /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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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도감,사전
신경식 지음, 우지현 그림
교과서 전과목에 사용된 용어 중에 빈도수가 높은 한자어 중에서 ‘교육부 선정 교육용 한자’를 중심으로 뽑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입말체로 정의했고 설명 부분에서는 가능한 고유어로 쉽게 풀어 쓴 책. ‘과목별 가나다 찾아보기’ ‘학년별 가나다 찾아보기’ ‘전과목 가나다 찾아보기’로 되어 있어서 궁금한 용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한자어를 구성하는 한자의 뜻과 음을 하나하나 밝혔고, 한자음으로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은 [같은 말 다른 뜻] 코너에서 추가 설명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충할 필요가 있는 낱말은 [더 깊고 더 넓게]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고 있다. 낱말의 학년 표기뿐만 아니라 반대말, 비슷한말, 우리말 표현도 함께 실어 주었으며, 낱말 뜻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교과서에 나온 예문과 재미있는 그림들을 함께 넣어서 설명하고 있다.국어 수학 사회 도덕 예체능 교과서 찾아보기 가나다 찾아보기스스로 찾아보며 교과서를 이해하는 자기 주도 학습의 시작!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서는 왜 점점 더 어려워질까?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공부를 잘하던 아이가 4학년에 올라가서 서서히 공부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더니, 5학년이 되자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 이런 얘기는 요즘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부모들의 걱정거리이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어서요.” “공부는 안 하고 만날 게임만 해서요.”라는 푸념을 한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교과서가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3학년까지는 부모가 조금만 신경 써서 챙겨주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아이 스스로가 교과서를 이해하지 못하면 공부를 따라갈 수 없는 것이다. 왜 교과서가 갑자기 어렵게 느껴질까? 교과서를 이해하려면 교과서에 나온 어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필요한 어휘력은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 세 종류로 나누어진다. ‘집안’, ‘돌다리’, ‘늦더위’ 같은 고유어는 매우 쉽게 배울 수 있기에 이것이 학력 저하의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더구나 영어 공부는 지나칠 정도로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가스’(gas)나 ‘에너지’(energy) 같은 외래어를 몰라서 학력이 떨어질 가능성도 거의 없다. 문제는 한자어다. 초등 교과서 속의 내용 중 한자는 2,687자, 한자어는 무려 12,787 단어가 쓰였고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은 물론 전 과목에 걸쳐 중복되어 나타나고 있다. (국립국어원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어 및 한자 분석 연구’ 참고) 그런데 각종 교재에서는 한자어가 한글로 풀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뜻을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 문제다. ▶교과서 속 한자어만 익혀도 학습능력이 쑥쑥! 그렇다고 어휘력 부족을 학생들에게만 돌릴 수는 없다. 그 원인 가운데 하나가 기존의 사전들이다. 지금까지의 국어사전은 풀이 내용이 어렵고 장황하여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렇다 보니 모르는 한자 용어들을 국어사전을 통해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개념 잡는 초등교과어휘사전≫은 교과서 전과목에 사용된 용어 중에 빈도수가 높은 한자어 중에서 ‘교육부 선정 교육용 한자’를 중심으로 뽑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입말체로 정의했고 설명 부분에서는 가능한 고유어로 쉽게 풀어 썼다. 예를 들어, ‘공인’이라는 한자어를 찾아보자. ‘관청(公)에서 인정함(認)’이라고 한자 뜻풀이를 먼저 해준 뒤 ‘공인은 국가나 공공단체가 어느 행위나 물건에 대해 인정해 준다는 말이에요. 국가 공인 자격시험은 그 자격시험을 나라에서 인정한다는 뜻이지요.’라며 자세한 내용 풀이를 해주고 있다. 또 ‘기간 산업’이란 한자어를 찾아 보면, ‘한 나라의 근본(基)과 줄기(幹)이 되는 산업’이라는 한자 뜻풀이와 ‘한 나라의 경제 발전에 기초가 되는 산업이에요. 중요 생산재를 생산하는 비료, 시멘트, 제철, 기계, 조선 산업 따위가 있어요.’라고 친절한 설명을 덧붙여 주고 있다. 이렇듯 한자어 속 한자의 뜻이 단서가 되어 퀴즈를 풀 듯이 어휘의 개념을 이해하다 보면, 학습 능력이 향상되어, 초등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어려운 어휘 때문에 공부에 흥미를 잃을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특징 1. 초등 전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 중에서 사용 빈도수가 높은 것 중에서 ‘교육부 선정 교육용 한자’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뽑았다. 2. ‘과목별 가나다 찾아보기’ ‘학년별 가나다 찾아보기’ ‘전과목 가나다 찾아보기’로 되어 있어서 궁금한 용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3. 한자어를 구성하는 한자의 뜻과 음을 하나하나 밝혔고, 한자음으로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은 코너에서 추가 설명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충할 필요가 있는 낱말은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고 있다. 4. 낱말의 학년 표기뿐만 아니라 반대말, 비슷한말, 우리말 표현도 함께 실어 주었다. 5. 낱말 뜻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교과서에 나온 예문과 재미있는 그림들을 함께 넣어서 설명하고 있다.
매거진 B (Magazine B) Vol.46 : 팬톤 (Pantone)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엮음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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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취미,실용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엮음
02 Intro 08 Editor's Letter 12 Comments 팬톤을 활용하는 이들의 인스타그램과 코멘트 16 Morning 도시의 색을 보여주기 위해 찍은 네 도시의 아침 풍경 22 Opinion 토탈임팩트 대표 디자이너 오영식 26 Line-up 팬톤의 주요 제품군 32 Life in Color 일상에서 발견한 색을 통해 바라본 팬톤 42 Afternoon 네 도시의 오후 풍경 48 User's Choice 산업 현장에서 말하는 팬톤의 쓰임과 의미 56 Opinion 에튀드 공동 창립자 & 아트 디렉터 오렐리앵 아르베와 제레미 에그리 60 Color Branding 색을 마케팅 무기로 사용한 브랜드 68 Night 네 도시의 밤 풍경 72 Opinion 오사나이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오사나이 겐지 76 Icon 시대를 호령한 색들 84 Essay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색 88 B's Cut 팬톤 색의 재현 96 Brand Story 색의 기준점을 제시한 팬톤의 탄생과 브랜딩 전략 104 Space 팬톤의 철학이 깃든 공간 108 Products 팬톤 유니버스™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제품 112 Figures 팬톤의 브랜드 규모와 제품군을 파악할 수 있는 수치 114 Midnight 네 도시의 자정 풍경 ■ 이 책에 대하여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 이슈 소개 마흔여섯 번째 매거진 《B》입니다. 팬톤 Pantone은 인쇄 회사 직원이던 로렌스 허버트가 인수해 오늘날까지 운영하는 색채 전문 기업입니다. 팬톤이 1963년 개발해 판매한 '팬톤 매칭 시스템'은 특정 컬러에 일련번호를 붙인 것으로 일종의 '색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어떤 회색'을 원하더라도 컴퓨터 화면이나 인쇄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회색이 나오는데, 팬톤의 컬러 칩에 적힌 특정 번호를 이용하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같은 회색'을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업계 전문가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색에 대한 완벽한 합의'가 필요했기에, 모든 사람이 같은 색을 공유할 수 있게 해준 팬톤을 '언어'와 다름 없다고도 말합니다. 사실 팬톤은 일반 소비자에게 소구되는 대상은 아닙니다. 전문가가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디자인업계 종사자가 아니라면 일상에서 팬톤을 만나는 일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팬톤은 이 같은 자신들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도 팬톤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방식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소비재가 아닌 대상을 '브랜드'로서 바라보는 데 매우 낯설어합니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다양한 과정 안에는 또 다른 비즈니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브랜딩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그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류 역사 이래 색은 다양한 목적을 위해 존재해왔습니다. 고대에도 집단을 구분 짓고 성격을 규정하는 용도로 썼으며, 현대사회에 접어들어서는 생존이 아닌, 표현의 영역에서 더욱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패션 디자이너가 즐겨 사용한 색은 곧 그와 동일시되는가 하면, 영화 감독은 특정 색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미학을 구축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브랜드업계는 어떨까요? 수많은 경쟁 비즈니스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까닭에 색의 활용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고안하는 초기부터 의미를 담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글로벌한 비즈니스를 위해 색으로 표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언어의 장벽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어 보입니다. 결국 인간은 남과 나를 구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를 위한 도구 중 하나인 색이 서체 등 비슷한 역할을 하는 다른 요소와 비교할 때 갖는 강점을 한 인터뷰이는 "특정 시대나 스타일 또는 예술 사조 같은 것으로 정의할 수 없기에, 늘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색은 보는 사람의 주관적 해석이 더해지기에 브랜드 감성을 표현하는 데 더욱 큰 강점을 갖고 있는 것이죠. 이번 호에는 여러 공간과 시간에 존재하는 다양한 색이 등장합니다. 모든 자연에는 이유가 있듯, 모든 색에도 이유가 있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바닷가에 간 박쥐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브라이언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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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창작동화
브라이언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모두 떠나고 없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한 『바닷가에 간 박쥐』. 달이 한껏 부풀고 박쥐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에 하늘은 어느새 달빛으로 환해집니다. 이 달빛은 박쥐들이 바닷가에서 놀기 딱 좋은 달빛이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 삽이랑 밴조를 챙겨 땅과 거품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날아갑니다. 온몸에 모래를 덮고 놀기도 하고, 해변에서 배구를 하고 파도타기를 하는 모습은 마치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뭔가 재미난 일이 가득할 것 같은 표지 그림에서부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넓은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박쥐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지요. 따뜻한 모닥불 주위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와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꼬마 박쥐가 엄마의 품에 애써 잠을 참으려는 모습에서 더 놀고 싶어서 억지로 잠을 참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바다 여행에 \'바닷가에 간 박쥐\'가 여러분의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 「신 나는 박쥐들의 바닷가 밤 축제 이야기」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바닷가에 간 박쥐\' 달이 한껏 부풀고 박쥐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에 하늘은 어느새 달빛으로 환해집니다. 이 달빛은 박쥐들이 바닷가에서 놀기 딱 좋은 달빛이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 삽이랑 밴조를 챙겨 땅과 거품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날아갑니다. 온몸에 모래를 덮고 놀기도 하고, 해변에서 배구를 하고 파도타기를 하는 모습은 마치 사람처럼 보이기도 해요. 모두 떠나고 없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한 \'바닷가에 간 박쥐\'와 함께 시원하고 신 나는 여름을 보내세요! \"서둘러! 바닷가에서 놀기 딱 좋은 달빛이야!” 유난히 달빛이 밝은 어느 여름밤, 헛간이랑 지붕 밑, 동굴 속에 있던 박쥐들이 킥킥대며 몰려 나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 삽이랑 담요 등을 챙겨 산들바람을 타고 어두워진 숲 위를 쌩쌩 날아가요. 마침내 파도 소리가 들리고 널따란 바다가 펼쳐져요. 박쥐들은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달빛에 타지 않게 로션 바르는 걸 잊지 않아요. 번갈아 연이 되어 아찔하게 하늘로 날아오르기도 하고, 날개 보트를 타고 경주를 하는 등 바닷가에서는 하고 놀 게 아주 많아요. 간식 시간에는 딱정벌레랑 귀뚜라미, 식초에 절인 민달팽이를 맛있게 먹고, 모닥불 주위에 둘러 앉아 처음 하늘을 날 때 배운 노래를 부르지요. 서서히 놀이가 끝나고 박쥐들은 아쉬운 마음을 안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요. 박쥐들은 서로 바짝 붙어 매달린 채 달빛 가득한 날을 꿈꾼답니다. 모두가 잠든 여름밤, 바닷가에는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크르릉, 철썩! 파도 소리만 들리는 깜깜한 바닷가에 박쥐들이 찾아옵니다. 왜 박쥐들이 바닷가에 간 걸까요? 박쥐들은 바닷가에서 무엇을 할까요? 뭔가 재미난 일이 가득할 것 같은 표지 그림에서부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그리고 넓은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박쥐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지요. 따뜻한 모닥불 주위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와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꼬마 박쥐가 엄마의 품에 애써 잠을 참으려는 모습에서 더 놀고 싶어서 억지로 잠을 참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바다 여행에 \'바닷가에 간 박쥐\'가 여러분의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저자 브라이언 라이스는 멸종되고 있는 박쥐들을 보호하는 박쥐보호기금 단체에 원서 \'도서관에 간 박쥐\'와 \'바닷가에 간 박쥐\'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 수상 및 선정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 -2009 캘리포니아 청소년 독서 메달 -그랜드 캐니언 독서상 수상
단박에 한국사 : 근대편
위즈덤하우스 / 심용환 지음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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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심용환 지음
2015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파동 때 잘못된 정보가 SNS를 통해 퍼져나갈 때 '카톡 유언비어 반박문'으로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려 화제가 됐던 심용환이 이번에는 쉽고 재밌는 올바른 역사책을 펴냈다. 단순한 역사적 사실 나열에 그치지 않고 조선 말기부터 해방을 맞기까지 한반도를 둘러싼 격동의 한국사를 입체적으로 풀어 쓴 전방위 역사책이다. 저자는 다음의 세 가지를 표방하며 이 책을 썼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한국사, 그리고 한국사에 매몰되지 않고 한반도를 둘러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의 시대적 상황과 함께 살펴보는 한국사, 마지막으로 자극적인 흥미 위주의 역사서나 암기 위주의 참고서가 아닌 역사 교양서의 지적 수준을 높여주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한국사를 지향하며 썼다. 저자는 황제국이었던 중국이 청프전쟁, 청일전쟁에 패배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 질서가 침몰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한반도를 격랑에 몰아넣은 동아시아 주변국, 세계열강의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마지막까지 아우른다. 조선 말 개항을 둘러싼 논쟁을 벌일 때, 그 시간 중국과 일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상호작용을 했는지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상대국에 대한 막연한 적대감, 두려움을 넘어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이끈다.책머리에 1강 동아시아 국제 질서가 무너지다 2강 일본은 어떻게 홀로 근대 국가가 되었는가 3강 흥선대원군의 개혁을 다시 생각하다 4강 ‘조선책략’, 조선을 격랑에 몰아넣다 5강 조선은 독립할 수 있었다 1 - 임오군란 6강 조선은 독립할 수 있었다 2 - 갑신정변 7강 동학농민운동, 아래로부터 개혁을 실현하다 8강 갑오개혁, 불안한 개혁을 시도하다 9강 독립협회, 의회정치를 시작하다 10강 러일전쟁, 동아시아의 판을 바꾸다 11강 신해혁명 이후, 고난 속에서 다시 피어나다 12강 나라가 강해야 백성이 산다 13강 안중근은 왜 이토 히로부미를 쏘았는가 14강 조선은 어떻게 역사에서 사라졌는가 15강 제국주의는 어떻게 식민지를 지배했는가 16강 식민지를 둘러싼 논쟁은 끝나지 않았다 - 농업정책 17강 식민지를 둘러싼 논쟁은 끝나지 않았다 - 공업정책 18강 3·1운동, 마침내 새 역사를 열다 19강 대한민국 임시정부, 민국(民國)이 시작되다 20강 이역만리에서 독립을 향한 싸움을 계속하다 21강 독립운동가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마라 22강 레닌, 동아시아에 돌풍을 일으키다 23강 중국, 다시 천하를 통일하다 24강 일본, 잔혹한 학살을 자행하다 25강 군국주의 일본, 파멸을 향해 질주하다 26강 강제징용, 광기로 얼룩지다 27강 위안부, 경멸의 대상이 잘못되었다 28강 해방을 완성하다 29강 격랑의 시대, 사회주의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참고문헌 부록 단박에 맥을 잡는 연표 - 조선 말기·일제시대한반도에서 만주 벌판을 넘어 유럽대륙, 미국에 이르기까지 한국사를 바탕으로 입체적으로 풀어 쓴 전방위 역사책! 학계를 비롯한 반대 여론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하지만 국정화 교과서로 한 가지 역사관만을 주입하려는 정부의 의도와 달리 오히려 한국사 전반에 대한 관심은 더 높아졌다. 이는 왜곡된 역사가 아닌 올바른 역사를 알고자 하는 욕구의 반증이라 할 만하다. 2015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파동 때 잘못된 정보가 SNS를 통해 퍼져나갈 때 ‘카톡 유언비어 반박문’으로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려 화제가 됐던 심용환 선생이 이번에는 쉽고 재밌는 올바른 역사책 ≪(역사 무식자도 쉽게 맥을 잡는) 단박에 한국사≫를 펴냈다. ≪단박에 한국사≫는 단순한 역사적 사실 나열에 그치지 않고 조선 말기부터 해방을 맞기까지 한반도를 둘러싼 격동의 한국사를 입체적으로 풀어 쓴 전방위 역사책이다. 한 회 누적 다운로드 30만 팟캐스트 ‘진짜 역사 가짜 역사’ 책으로 출간 저자는 책을 펴내기 이전에 팟캐스트 ‘진짜 역사 가짜 역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현재 한 회 누적 다운로드 수가 30만을 넘어선 ‘진짜 역사 가짜 역사’는 평소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 성인은 물론, 청소년 자녀와 함께 가족이 즐겨 듣는 역사 팟캐스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 책에는 방송으로는 미처 들려주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면밀한 사료 검토를 통한 역사적 사실 서술과 저자의 입담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저자는 다음의 세 가지를 표방하며 이 책을 썼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한국사, 그리고 한국사에 매몰되지 않고 한반도를 둘러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의 시대적 상황과 함께 살펴보는 한국사, 마지막으로 자극적인 흥미 위주의 역사서나 암기 위주의 참고서가 아닌 역사 교양서의 지적 수준을 높여주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한국사를 지향하며 썼다. 저자는 황제국이었던 중국이 청프전쟁, 청일전쟁에 패배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 질서가 침몰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한반도를 격랑에 몰아넣은 동아시아 주변국, 세계열강의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마지막까지 아우른다. 조선 말 개항을 둘러싼 논쟁을 벌일 때, 그 시간 중국과 일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상호작용을 했는지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상대국에 대한 막연한 적대감, 두려움을 넘어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이끈다. 단박에 흐름을 잡아줘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진다! 수능, 한국사 시험 대비부터 역사 지식을 채워주는 첫 번째 교양 역사책 역사에 문외한인 성인들, 또 역사라면 암기 과목으로 여겨 지루하게만 여겼던 수험생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박에 흐름을 잡아주는’ 이야기를 본격 시작하기 전에 주요 역사적 사건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그림을 각 장의 전면에 배치하였다. 흥선대원군 집권 시기부터 일제시대, 치열했던 독립투쟁사, 해방을 맞기까지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숨 가쁘게 펼쳐지는 이야기와 시선을 잡아끄는 그림이 만나 역사적 주요 장면을 머릿속에 통째로 각인시켜줄 것이다. 그리고 부록으로 실은 연표 역시 연도별 사건 나열이 아닌, 맥락으로 단박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실, 학창시절엔 사건을 외우는 데 급급하여 역사 전반을 공부할 여력이 없고, 또 성인이 되어서는 현실에 파묻혀 역사책을 곁에 두고 읽을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지금에라도 파편척인 역사, 인물 중심의 역사가 아닌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단박에 한국사≫는 첫 번째 교양 역사책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조선에서도 갑신정변(1884)을 계기로 청나라와 일본의 대립이 심해졌습니다. 결국 10년 후 동학농민운동(1894)이 시작되자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두고 청나라와 일본이 전쟁에 돌입합니다. 프랑스가 대표적인 서구 열강이라면 일본은 메이지유신을 통해 근대 국가로 거듭난 신생 국가입니다. 중국에서 양무운동을 일으켜 전통과 정체성을 지키고자 근대화 과정을 수용했다면, 일본은 전면적인 서구화를 통해 국가 정체성 자체를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결국 근대화의 흐름에 대한 두 가지 대응이 충돌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청나라의 대패로 끝납니다. 경기도 안산의 풍도 앞바다에서 청나라 해군은 제대로 된 저항도 하지 못한 채 일본 해군에 궤멸됐고 평양 전투, 압록강 전투 등 육전에서도 무력했습니다. 한국사 교과서도 그렇고 보통 흥선대원군의 개혁을 이야기할 때 내리는 평가가 ‘근대 국가로 나아가지 못했다’입니다. 반대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일찍 개항하고, 개방 정책을 펼쳤으면 조선은 근대 국가가 됐을까요? 흥선대원군과 김옥균과 김홍집이 똘똘 뭉쳐 모든 위정척사운동을 억누르면서 개혁을 추진했다면 과연 조선은 일본과 같은 근대 국가가 됐을까요? 정약용의 책을 읽으며 구체적인 사회 개혁을 꿈꾸었다던 남자. 아버지 전창혁이 조병갑에게 몽둥이질을 당한 후 장독으로 죽는 비극을 겪은 사나이. 전봉준은 자신과 마음을 합한 북접의 리더 손병희와 함께 서울 진공을 결정합니다. 수많은 농민군이 삼례에 모여듭니다. 죽창을 만들기 위해 왕대를 베어서 끝을 깎고, 끝부분을 불로 그슬고 참기름을 발랐습니다. 오줌통의 찌꺼기와 염초(焰硝)로 화약도 만들고요. 부녀자들은 무명옷을 짓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이솝 이야기 1
지경사 / 이규희 글, 일홍 외 그림 / 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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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동화
이규희 글, 일홍 외 그림
이솝 이야기 중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열두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 동화이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하면서도 원작에 충실하도록 했으며, 예쁜 그림이 크게 실려 있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솝 이야기’를 통해 유머와 풍자,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토끼와 거북 개미와 베짱이 은혜 갚은 생쥐 서울 쥐와 시골 쥐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 황금알을 낳는 암탉 꾀 많은 여우 피리 부는 늑대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여우와 두루미 곰과 친구 물고기들의 임금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과 상상력 쑥쑥!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이솝 이야기>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 이야기 중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열두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 동화입니다. 이 책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하면서도 원작에 충실하도록 했으며, 예쁜 그림이 크게 실려 아이들이 좀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8명의 그림 작가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그림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동시에 멋진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솝 이야기’를 통해 유머와 풍자,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영재의 비법
넥서스Books / 채널 스토리온·영재의 비법 제작팀 글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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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
육아법
채널 스토리온·영재의 비법 제작팀 글
스토리온에서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은 엄마들이 부러워하는 영재를 보통아이와 엄마가 찾아가 영재가 가지고 있는 학습비법과 엄마의 비법까지 모두 배워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방송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섯 명의 아이와 엄마들의 실생활을 점검하고 상황에 맞는, 아이의 스타일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시대가 변하고, 그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변하고 있다. 엄마들은 이러한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멀리 내다보는 장기적인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두뇌의 어느 부분이 뛰어난지 혹은 부족한지 등을 깨닫고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해 보자. 어쩌면 영재일수 있는 우리 아이의 능력을 찾아내어 계발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자. 여는 글 내 아이의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PART 1. 영재도 둔재도 엄마가 만든다 평범한 내 아이, 영재가 될 수 있을까 내 아이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나는 재능을 키우는 부모? 꺾는 부모? 내 아이를 둔재로 만드는 교육 악습관 베스트 3 TIP 집중력이 낮은 내 아이, ‘토막 공부’로 영재 두뇌를 만들어라! PART 2. 내 아이는 21세기형 인재 내 아이 머릿속이 궁금하다 아이큐 148! 그 비밀은 어디에 내 아이 창의력에 적신호가? 창의력도 내 맘대로! 재미도 쑥쑥! 창의력도 쑥쑥! TIP 노규식 원장님이 전하는 ‘게으른 아이가 창의력이 풍부하다!’ PART 3. 두뇌를 알면 학습법이 보인다 좌·우뇌 두뇌 유형별 맞춤 학습법은 따로 있다 좌뇌우세형 아이 VS 우뇌우세형 엄마의 두뇌 궁합을 맞춰라! 우뇌우세형 아이 VS 좌뇌우세형 엄마의 두뇌 궁합을 맞춰라! TIP 좌뇌 강화를 위한 생활 습관 VS 우뇌 강화를 위한 생활 습관 PART 4. 떠 먹여 주는 공부는 가라 아이의 학습 주도성을 제로로 만드는 “바쁘다, 바빠!” 위킹맘 사라진 아이의 학습 주도성을 되찾아라! 밖에서는 완벽한 모범생! 집에서는 공부 NO! 엄마가 바뀌면 아이의 두뇌가 달라진다! TIP 정철희 교수님이 전하는 ‘내 아이 학습 동기 200% 올리는 법’ PART 5. 이것만은 피하자 체크! 체크! 체크1 음식_ 영재 두뇌 식품 VS 둔재 두뇌 식품 체크2 환경_ 내 아이의 주위부터 살펴라 체크3 건강_ 몸도 마음도 건강한 영재 되기! TIP 늦잠 자는 아이가 성적도 쑥쑥! PART6. 70일간의 놀라운 기적 내 아이 두뇌 혁명! 사교육은 가라! 영재 두뇌 만드는 3W 비법 TIP 김영훈 원장님이 전하는 ‘우리 아이 집중력 높이는 법’ 부록 내 아이는 좌뇌우세형일까 우뇌우세형일까 나는 좌뇌우세형 부모일까 우뇌우세형 부모일까스토리온에서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을 책으로 만나다! 70일간의 놀라운 기적! 엄마가 바뀌면 아이의 두뇌가 바뀐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아이가 둔재가 되고 있다고? 아마 이 세상에 자신의 아이를 둔재로 만들고 싶은 부모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명심해야 한다. 부모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혹시 당신은 ‘나는 지금 내 아이 교육을 훌륭히 이행하고 있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생각일 뿐이다. 지금 당신 아이의 뇌에 적신호가 들어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말라! 아이들의 두뇌를 망가뜨리는 수많은 장애물을 걷어내고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학습법을 찾아 주기 위해 ‘채널 스토리온’이 나섰다! 『영재의 비법』이라는 타이틀 아래,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아이들의 두뇌 계발 프로젝트를 시도했다. 그 결과는 참으로 놀라웠다. 이제 당신이 그 기적 같은 일을 체험할 차례다. 이 책에서 소개할 다섯 명의 아이와 엄마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잘못된 교육법을 바로잡고 개선시켜 나간다면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아이는 자기 안에 영재성을 품고 있다! 그것을 꽃피우느냐, 시들게 하느냐는 바로 엄마의 교육법에 달려 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평범한 아이라 생각될지라도 올바른 교육을 접해 두뇌가 계발되면 영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영재로 태어난 아이라 할지라도 잘못된 교육에 의해 그 영재성을 발휘하지 못하면 평범한 아이 혹은 둔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결국 타고난 두뇌나 재주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이 중요하며, 후천적 노력 역시 올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어린 시절 피겨스케이팅에 재능을 보인 김연아에게 엄마가 “성적이 이게 뭐야!” 혹은 “너도 남들처럼 피아노나 미술을 배워!” 하고 강요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김연아는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되기는커녕 그저 평범한 여대생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평범한 것이 나쁘거나 잘못되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재능이 있는 아이를, 영재성을 지닌 아이를 평범한 아이로 전락시키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실제로 영재의 15~40%가 잘못된 교육으로 영재성을 잃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도 있다. 뿐만 아니다. 올바른 교육으로 아이의 두뇌를 계발시킬 수 있음에도 시류를 좇는 잘못된 교육 방식으로 아이의 발전 가능성을 죽이는 일 또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내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느냐, 죽이느냐는 바로 우리 아이의 교육을 좌지우지하는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대한민국 엄마들이여, 내 아이의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영재의 비법』은 다섯 명의 아이와 엄마들의 실생활을 점검하고 상황에 맞는, 아이의 스타일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그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변하고 있다. 엄마들은 이러한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멀리 내다보는 장기적인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두뇌의 어느 부분이 뛰어난지 혹은 부족한지 등을 깨닫고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해 주는 멋진 엄마가 되어 보자. 아이들의 뇌는 엄마들이 품어 주는 만큼 열리고 토닥여 주는 만큼 꽃피운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추천평 『영재의 비법』은 기대했던 대로 제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진행자라기보다는 시청자들과 같은 부모의 입장으로 녹화에 임했거든요. 시간상의 문제로 안타깝게 보여드리지 못한 것이 너무나 많았는데, 책으로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이 책이 자녀 교육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다시 한 번 기대해 봅니다. - 신애라 (영재의 비법 진행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던 『영재의 비법』 프로젝트!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다. 그때의 경험을 담은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에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를 학습시킬 때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기준들,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한 실질적인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방송을 통해 미처 말하지 못한 것들도 많이 담겨 있기에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이 수많은 정보에 짓눌려 있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주고 아이들이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리라 믿는다. - 노규식(신경정신과 박사·대치동 연세휴클리닉 원장) “오늘은 선생님께 어떤 질문을 했니?” 엄마의 이 한마디 말이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든다. 『영재의 비법』에 출연한 엄마들이 바뀌자 아이들의 두뇌가 열리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지금 엄마들 사이에는 『영재의 비법』 따라하기 열풍이 일고 있다. 벌써부터 『영재의 비법』 시즌2가 기대된다. - 정철희 (한국자기주도학습연구회 회장) 평범한 아이라 할지라도 어느 한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나타낸다면 그 아이는 영재라고 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보다 영재가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 이 책은 부모를 변화시켜 평범한 아이들이 잠재력을 찾아 영재가 되는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 주고 있다. 부디 부모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영재를 만드는 통찰력을 얻었으면 좋겠다. -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병원장)
후 Who? 버락 오바마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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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꼬마 오바마 인물백과1 오바마의 성공 열쇠 02 나는 약하지 않아 인물백과2 하와이와 인도네시아 03 차별에 맞서 인물백과3 이민자들의 나라 미국 04 아버지의 선물 인물백과4 오바마의 뿌리 케냐 05 나는 누구일까? 인물백과5 인종 차별을 넘어선 흑인들 06 사회에 눈뜨다 인물백과6 미국의 정치 07 뿌리를 찾는 여행 인물백과7 미국의 대선 08 담대한 꿈, 위대한 성취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 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형제자매 없이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곁에 있어 줄 친구,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멘토,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켜줄 든든한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는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아인슈타인이 어린 시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 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 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 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 줍니다!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자녀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입니다. 줄거리 나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을 겪었어. 어머니를 따라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동안 친구들의 따돌림과 인종 차별을 겪으며 외로움과 싸워야 했지.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하며 거리에서 사춘기 시절을 낭비하기도 했어. 하지만 나는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생각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었어. 그리고 어렸을 적 꿈이었던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지. who?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아빠나무 : 개정판
효리원 / 이규희 글. 강미선 그림 /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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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우리창작
이규희 글. 강미선 그림
초등학교 1학년을 위한 창작동화이다. 한솔이는 아빠를 잃은 슬픔 때문에 언제나 쓸쓸해 한다. 그런데 한솔이가 아빠나무 위의 아주 특별한 놀이터를 갖게 된 후부터 웃음을 찾게 된다. 아빠를 잃고 슬퍼하는 한솔이에게 웃음을 찾아 주고 우정과 사랑을 가르쳐 주는 동화이다.따돌림당하는 아이 아빠나무 할아버지의 선물 불법 건축물이 뭐예요? 제발 나무집을 부수지 마세요 우체국 아저씨가 왔어요 시끌시끌 놀이터 첫눈 내리는 날
변신자동차 또봇 9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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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하나, 두리네 집에 잠입해 모두를 속이고 강력한 로봇인 아크타이런트를 만들어서 가지고 떠난 아크니. 게다가 엑스와 와이도 오해한 채 아크니를 따라 떠나 버리고 만다. 하나와 두리는 뒤늦게 실수를 깨닫고 세모와 화해하고 싶지만 쉽게 말이 떨어지지 않고, 겨우 아크니 본부를 탈출한 엑스와 와이는 하나와 두리에게 돌아갈 용기가 없어 위장한 채 두 사람 주변을 맴도는데….대세 중의 대세, 또봇 시리즈 9기! 최강의 적에 맞서 싸우는 용감한 또봇의 이야기 <변신자동차 또봇>은? 영실업에서 개발한 순수 국산 로봇 완구인 ‘또봇’은 남아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고 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은 9기까지 방영되며 완구 못지않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시즌별로 새로운 또봇 및 악당 로봇이 등장해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있다. ‘또봇’ 애니메이션은 2013년에도 새로운 시즌이 꾸준히 제작, 방영될 예정이라 당분간 ‘또봇’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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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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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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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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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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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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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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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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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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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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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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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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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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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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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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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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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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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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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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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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