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개인결제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알록달록 손도장으로 상상력 키우기
고슴도치 / 에드 엠벌리 (지은이), 아기장수의 날개 (옮긴이) / 2005.06.10
9,000원 ⟶
8,100원
(10% off)
고슴도치
유아학습책
에드 엠벌리 (지은이), 아기장수의 날개 (옮긴이)
'그림이랑 놀 사람 붙어라' 시리즈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에드 엠벌리의 책. 시리즈 1권 에서 좀더 발전된 단계로, 곤충, 동물, 꽃, 기차, 산타 할아버지 등등 정말로 다양한 것들을 손도장으로 그리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그리는 방식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기 때문에 책에 실린 그림 말고도 얼마든지 스스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쉽고 단순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쳐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지구
어스본코리아 / 에밀리 본 글, 마리아나 오클리자크 그림 / 2016.11.08
15,000원 ⟶
13,5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에밀리 본 글, 마리아나 오클리자크 그림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으로,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책 속 플랩 8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운다.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준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다.0 지구 2 흘러가는 강물 4 울창한 숲 6 드넓은 바다 8 건조 지역 10 무엇을 어떻게 쓸까요? 12 지구 구석구석‘지구는 무엇으로 이루어졌어요?’, ‘곳곳에는 누가 살고 있어요?’ 8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8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지구’에 대한 궁금증이 한 권에! 80개 플랩을 열어 지구 구석구석을 들여다보아요! ‘지구’라는 행성이 우주에 어떤 모습으로 떠 있고, 태양과 달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우주 속 지구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 줘요. 둥근 지구의 플랩을 펼치면 지구가 지각, 맨틀, 외핵, 내핵 등 여러 층으로 이루어졌다는 걸 알게 되지요. 그런 다음, 지구 곳곳을 돌아보며 각기 다른 자연 환경과 특징을 살펴봅니다. 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열대 우림’이라는 울창한 숲에는 어떤 동식물과 사람들이 조화롭게 살고 있는지, 지구의 4분의 3을 덮고 있는 바닷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사막과 남극은 어떤 곳인지, 지구 구석구석을 탐험하지요. 이제 다시 우리가 사는 일상 속으로 돌아와 사람들이 어떤 자원을 활용해서 삶을 살아가는지 보여 줘요. 마지막 장에서는 세계 그림 지도를 펼쳐 각 대륙과 바다의 위치, 이름과 각 지역의 특징이 담긴 자연 환경과 동식물 등을 알려 주지요. 지구를 넓고 깊게 살펴볼 수 있도록 열면 또 열리는 플랩을 통해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 줘요. 마치 지구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처럼 말이지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아이들에게 ‘지구’와 ‘세계’라는 것은 공간적으로도 잘 다가오지 않을 뿐더러 매우 광범위 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넓게 살펴보면서도 각 지역별 특징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어요. 덕분에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더 나아가 세계로 시야를 넓히고 다른 문화와 자연 환경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지요. 우리가 우주 속 한 행성인 지구에 살아가고, 또한 세계의 여러 나라 가운데 한 국가에 속해 살아가고 있으며, 세계에는 각기 다른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지요. 플랩 겉과 속에 나타난 풍부한 지식과 상세한 그림은 과학뿐 아니라 지리에 대한 이해도 도와준답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 3
길벗스쿨 / 나온교육연구소 지음 / 2009.11.16
8,000원 ⟶
7,20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지
나온교육연구소 지음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 3』는 초등학교 1, 2학년 수학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형식적인 수학, 즉 수식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초등 수학의 원리를 유아 수준에 맞게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 3』에서는 초등학교 수학에서 등장하는 소위 ‘형식적인 수학’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다면 +, -, = 와 같은 수학적 기호가 나오고 본격적인 연산을 배우게 되는 형식적인 수학 단계에서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요? 『기적의 유아 수학』에서는 연산 기호를 도입는 과정이 체계적이어서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점진적으로, 천천히 그리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그 개념과 기호가 충분히 숙성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누군가로부터 강요받은 것이 아니라 마치 아이 자신이 스스로 그것들을 만든 것처럼 익숙해집니다. 또한 부모님들이 아이를 지도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각각의 활동마다 자세한 지도 방법을 책 안에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한된 지면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지만 최소한 아이를 지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수학의 기초 학습법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은 초등학교 1학년 수학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형식적인 수학, 즉 수식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초등 수학의 원리를 유아 수준에 맞게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 수학의 첫 단추가 평생 수학을 결정한다! 아이가 보고 있는 수학 책, 누가 집필한 책인가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수학 교과서가 있는데,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수학은 어떤 책으로 공부하나요? 혹시 지금 아이가 보고 있는 수학 책의 저자를 확인해 보신 적 있나요? 믿을 만한 수학 교육 전문가가 만들었나요? 우리 아이가 공부할 책인데,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는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의 저자 약력과 머리말을 확인해 보세요.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은 대한민국 최초의 ‘0학년 수학 교과서’입니다. 30여 년을 아이들 수학 교육에 전념해 온 전문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연산 실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학습 모델 3가지 공개! 연산, 더 이상 무한 반복 훈련으로 아이를 혹사시키지 마세요.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에서는 연산에 대한 걱정을 확 날려버릴 만한 이 책만의 독특한 학습 모델을 소개합니다. ‘수직선’, ‘묶음’, ‘수 구슬’ 모델이 그것인데요. 수직선 모델은 자연수의 배열(순서) 상태는 물론 음수 개념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묶음 모델은 두 배수 구조는 물론 자연스럽게 곱셈 개념까지 잡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수 구슬은 3가지 중 가장 중요한 학습 모델로서,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초등학교의 모든 연산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덧셈과 뺄셈에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받아 내림과 받아 올림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학을 재미있게 만드는 학습 모델의 위력을 경험해 보세요. 아이가 좋아서 하니까 수학 실력이 쑥쑥 느네요! 굳이 값비싼 교구를 조작하거나 신나는 게임 형식으로 구성하지 않아도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을 접한 아이들은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합니다. 이 책을 경험한 독자들의 한결 같은 서평이 이를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학습 동기의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재미입니다. 정말로 재미있는 것은 외부적인 자극이 아니라 내부에서 솟아나는 지적인 자극입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으로 지적인 재미를 경험한 아이라면 이제 수학을 좋은 친구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은 아이에게 흥미와 성취감을 심어 줍니다 사람은 원래 지적 호기심이 있는 동물입니다. 공부하는 것을 즐거워한다는 뜻이죠. 그런데 실제로는 왜 공부를 싫어할까요? 의미 없는 반복 학습은 지적 호기심을 망치는 지름길이며, 이를 경험하면서 공부란 그런 것이라는 잘못된 관념을 형성하였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유아 수학』을 체험하신 학부모님들의 후기 가운데 가장 많은 의견이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다.”는 것입니다. 값비싼 교구를 조작하거나 신나는 게임 형식으로 구성하지 않은, 그래서 겉으로는 보통 학습지와 별로 다르게 보이지 않는데도 왜 재미있다는 반응이 나올까요? 그것은 바로 생각할 수 있는 문제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학습 동기의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흥미입니다. 그런데 흥미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신나고 흥미 있는 것은 외부적인 자극이 아니라 내부에서 솟아나는 지적인 자극인 것이죠.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도 지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문제를 개발하는 데 가장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문제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에 흥미를 가지며, 이를 통해 성취감을 느껴 스스로 수학적 지식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은 아이에게 무작정 강요하지 않습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 3단계에서는 초등학교 수학에서 등장하는 소위 ‘형식적인 수학’을 배우게 됩니다. ‘형식적인 수학’이란 여러분이 익히 알고 있는 수식을 말합니다. 그런 면에서 『기적의 유아 수학』 1, 2 단계는 수식을 빼놓은 채 적절한 상황만 제시하고, 수학적 사고에만 중점을 둔 ‘비형식적인 수학’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 -, = 와 같은 수학적 기호가 나오고 본격적인 연산을 배우게 되는 형식적인 수학 단계에서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요? 결론부터 말한다면 수학의 개념과 기호를 아이들에게 아무런 준비 없이 무작정 풀게 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교육 방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른들도 새로운 분야를 접할 때 가장 곤란을 겪는 것이 그 분야에서 사용하는 개념과 기호입니다. 교향악을 감상할 때 악보를 제대로 읽지 못하면 어떤 악기가 어떤 멜로디로 음조를 내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한 편의 시를 감상할 때에도 시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그 시를 제대로 감상할 수 없습니다. 초보자가 악보나 시어에 익숙해지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그 과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자신의 악보가 되고 자신의 시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적 기호와 개념을 도입할 때에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점진적으로, 천천히 그리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 개념과 기호가 충분히 숙성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누군가로부터 강요받은 것이 아니라 마치 아이 자신이 스스로 그것들을 만든 것처럼 익숙해집니다. 그래야 비로소 어떤 문제를 만나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에서는 연산 기호를 도입하는 과정이 체계적이어서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은 아이의 다양한 생각을 존중합니다 아이들이 연산을 스스로 깨치는 과정은 어떤 단일한 형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우 다양한 형식이 있고, 그 형식은 아이들의 인지 발달 과정에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2+3’이라는 간단한 덧셈 문제를 통해 아이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초보적인 단계가 2개와 3개를 따로따로 세어 본 후에 다시 이들을 합쳐 놓고 처음부터 개수를 하나하나 세어 보는 과정입니다. 힘들지만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이런 과정을 무수히 반복하면서 덧셈을 배우게 됩니다. 다음 단계는 처음에 제시된 수 2를 보고 그 수 다음부터 세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좀 더 발전하면 더 큰 숫자부터 세기 시작합니다. 즉, 3부터 세어 ‘4, 5’와 같이 두 개를 더해서 세어 보는 것이지요. 2보다 큰 수인 3부터 세는 것이 결과를 더 빠르게 얻을 수 있음을 깨닫는 과정입니다. 보다 세련된 방법은 ‘2+2’, ‘3+3’ 등과 같이 두 배수의 합을 묶음으로 익혀 이를 바탕으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이 단계를 익힌다면 아이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멋진 답을 하기도 합니다. “2+3을 구하려면… 2+2가 4니까, 여기에 하나를 더하니까 5가 돼요.” 덧셈이라는 단순한 연산 과정에도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따라 이와 같이 다양한 형식이 숨어 있습니다. 이 단계를 빠짐없이 거치고, 차례로 습득해야 올바르고 풍부한 연산 개념을 습득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숫자와 기호로 이루어진 연산을 하게 되면 아이들이 수학의 참맛을 깨우치기도 전에 수학에 쉽게 싫증을 낼 수 있습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은 아주 특별한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에서는 아이들의 연산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수학 교육에서 충분히 검증된 여러 가지 학습 모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수직선’ 모델입니다. 수직선 모델을 통해 자연수의 배열 상태와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머릿속에서 그릴 수 있도록 연습하게 함으로써 수를 고립된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연속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은 음수의 개념까지 스스로 만들어 내는 아이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모델은 ‘묶음’ 모델입니다. 두 배수 구조는 물론 여러 묶음 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그 결과, 같은 개수만큼 묶으면서 자연스럽게 곱셈 개념까지 창안해 가는 아이도 있었답니다.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수 구슬’ 모델입니다. 같은 색깔의 구슬 5개씩 윗줄과 아랫줄로 이루어진 20개의 구슬 모델은 겉으로는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모델로서 초등학교 연산에 모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10까지 계산과 20까지 계산에 필요한 능력이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 구슬’을 이용하면 아이들의 가장 어려워하는 받아내림과 올림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됩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은 통합 교육을 지향합니다 수학도 언어입니다. 수식과 기호는 수학만의 독특한 언어지만 유아 수학의 내용은 대부분 일상적인 언어 활동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학은 수식으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숫자만 빼곡하게 제시한 학습지라면 수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한 교육을 받은 결과 소위 사고력 문제를 별도로 공부하는 이상한 학습법이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어른들은 언어, 수학, 과학이라는 구분에 따라 그 배움의 영역을 나눌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하나의 통합적인 배움일 뿐입니다. 너무나 분화된 교육을 걱정한 나머지 소위 ‘통합교육’이라는 교육 과정도 이런 의미에서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수학을 삶의 일부분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강조하는 본 프로그램에서는 수학을 언어 습득의 한 도구처럼 공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어린 시절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그 중에서도 수학을 억지로 공부하도록 강요하여 수학을 혐오하게 되는 어린 시절의 경험은 이후에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는 부모님들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초등학교 수학은 중, 고등학교 수학의 시작이자 뿌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 그 뿌리가 튼튼할수록 수학은 즐겁고 행복한 것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평생 자신을 괴롭히는 불행한 것이 될 것입니다. 부모님은 아이에게 최고의 선생님! 이 책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지도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각각의 활동마다 자세한 지도 방법을 책 안에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한된 지면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지만 최소한 아이를 지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열어가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종종 부모님들도 막힐 때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때마다 『기적의 예비 초등 수학』 온라인 학습 사이트인 ‘기적의 공부방’ 카페 (cafe.naver.com/gilbutschool)를 방문해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마다 개성이 모두 다르듯 만병통치식의 수학 교육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 (팝업북)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 그림, 조은수 옮김 / 2008.10.20
25,000원 ⟶
22,5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글 그림, 조은수 옮김
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를 팝업북으로 엮었다. 찰리가 롤라를 재우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많기만 하다. 딸기 우유를 만들고, 욕실의 고래를 수챗구멍으로 내보내고, 춤추는 개에게 전화를 걸어 잠옷을 빌려 오는 등, 알콩달콩한 실랑이 속에서 롤라가 침대에 올라가는 과정이 다채로운 팝업으로 펼쳐진다.롤라의 잠자리 친구들, 팝업으로 생생하게! ‘절대 안 졸린’ 롤라는 오빠 찰리가 아무리 자라고 말해도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새들도 모두 잠들었다고 말해도, 롤라는 새둥지에 올라 앉아 생뚱한 표정으로 말하죠. “난 새가 아니야, 오빠.” 찰리는 롤라가 좋아하는 딸기 우유를 가지고 롤라를 꼬드깁니다. 하지만 롤라는 부엌에 있는 호랑이 세 마리에게도 딸기 우유를 줘야 한다나요? 찰리는 호랑이들에게 딸기 우유도 만들어 주고, 사자가 자신의 칫솔을 와작와작 씹어 먹는 것도 보고, 목욕탕 속 고래를 수챗구멍으로 훠이훠이 내쫓고, 춤추는 개들에게 전화해 잠옷도 빌립니다. 그러는 사이 롤라는 잠잘 준비를 다 마쳤답니다. 잠자리 친구들과 함께 이를 닦고 목욕을 하고 잠옷을 입은 롤라, 이제 쿨쿨 꿈나라로 갈 수 있겠죠? 억지로 No!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요 주인공 롤라는 자유롭게 상상하고, 발랄하게 세상을 보며, 자신의 생각을 뚜렷하게 내세울 줄 아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팝업북』에서는 롤라가 잠자기 싫다며 아이 특유의 고집을 부립니다. 제 나름의 이유를 대면서 아이다운 잔꾀를 부리며 오빠 찰리를 골탕 먹이는 롤라의 모습은 얄밉고도 사랑스럽습니다. 오빠 찰리는 롤라를 억지로 재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엉뚱하기까지 한 롤라의 생각과 방식에 화를 낼 법도 한데 찰리는 재치 있으면서도 따뜻하게 롤라의 상상을 따라가 주지요. 그사이 롤라는 어느새 잠잘 채비를 마치게 됩니다. 아이들이 무조건 잠자기 싫다고 고집을 피우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생각과 방식을 이해하고 존중해 준다면 아이는 기꺼이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채로운 팝업으로 보다 입체적이고 보다 재미있는 『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 - 팝업북』이 잠을 안 자려는 아이들과 잠을 재우려는 부모님에게 반가운 책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룰라야, 엄마가 이제 그만 자래."내가 그렇게 말하면,룰라는 이렇게 대꾸하죠."싫어! 안 잘래. 나 하나도 안 졸리단 말야.""하지만 새들도 모두 잠들었는데."내가 또 그렇게 말하면,롤라는 이렇게 대꾸하죠."오빠, 난 새가 아니거든.""그래도 쪼금은 졸리지 않냐, 롤라?"내가 그렇게 물으면,롤라는 이렇게 대꾸하죠.자기는 뭐 절대 피곤해지지 않는다나요.
옷과 소품으로 만든 재미난 그림책
보림 / 주경호 (지은이) / 2000.01.10
8,000원 ⟶
7,2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주경호 (지은이)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생활용품을 소재로 하여 동물의 특성을 입체물로 형상화한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 0-3세 유아들이 주변의 흔한 사물을 통해서 상상력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책은 "뭐 하니""어디 갔지""누구니"등과 같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물음에 답하는 형식의 글과 함께, 아이들에게 익숙한 잠자기, 어부바, 젖 먹기 등과 같은 동물의 활동모습을 재치있게 구성하여 보여주고 있다. 은 골무, 장갑, 양말, 털모자 등 12가지의 천으로 된 소품을 이용하여 달팽이, 금붕어, 거북이, 나비 등의 동물을 화려하게 표현해냈다. 배경 또한 형형색색의 종이로 입체감을 살려 주었다. 이들 그림책은 아이들이 집안에서 흔히 보는 물건들을 활용하여 동물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냄으로써, 재료로 쓰인 사물에 대한 인지와 아울러 그 재료가 어떤 모습의 동물로 바뀌었는지를 연상케 함으로써 상상의 폭을 넓혀준다.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 플러스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7.04.05
8,000원 ⟶
7,200원
(10% off)
한빛에듀
유아놀이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11권. 가장 많이, 가장 다양하게 미로를 제공해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아이에게 재미를 준다. 여러 유형의 미로를 풀어 보면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국내 유아 ‘미로 찾기’ 도서 중 가장 많은 분량을 제공하며, 일러스트 미로 / 길 찾기 미로 / 사다리 미로 / 조건 미로 등 다양한 종류의 미로를 실어 더욱 재미있다. 경우의 수가 많아진 미로를 해결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미로를 제공해 아이들이 더 오래, 더 많이 생각할 수 있게 해주며 더 높은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국내 미로 찾기 중 최다 구성! 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난이도! 4~7세 아이에게는 연필 잡고 집중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때 학습보다 창의력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운필력을 길러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미로를 재미나게 경험하고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 문제해결력, 창의력을 높일 수 있게 해주세요. 는 가장 많이, 가장 다양하게 미로를 제공해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아이에게 재미를 줍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다양한 구성으로 문제해결력 플러스! 여러 유형의 미로를 풀어 보면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국내 유아 ‘미로 찾기’ 도서 중 가장 많은 분량을 제공하며, 일러스트 미로 / 길 찾기 미로 / 사다리 미로 / 조건 미로 등 다양한 종류의 미로를 실어 더욱 재미있습니다. 둘, 난이도 업그레이드로 집중력 플러스! 경우의 수가 많아진 미로를 해결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미로를 제공해 아이들이 더 오래, 더 많이 생각할 수 있게 해주며 더 높은 성취감을 느끼게 합니다. 셋,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자유로운 낙서 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그리고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력을 높이고자 하는 아이 재미있는 활동으로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미로 찾기를 좋아하고 더 어려운 미로 찾기를 하고 싶어 하는 아이
꼬마 철학자 휴고 2
이밥차(그리고책)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끄 데프레 그림 / 2014.11.27
8,800원 ⟶
7,920원
(10% off)
이밥차(그리고책)
생활동화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끄 데프레 그림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으로부터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한 뼘 자라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나와 세상에 대한 질문이 많아지는 나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각을 이끌어낸다.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는 사이에 철학하는 사고가 한 뼘 더 자라난다. 호기심 많은 영리한 꼬마 휴고는 EBS 방송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친구이다.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아이들을 생활 속 철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어른의 입장이 아닌 아이의 시야로 주위를 둘러보고, 여러 가지 예시를 들려주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생각하는 아이는 다르다!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를 쑥쑥 키워주는 철학 동화 어른들에게는 당연한 세상의 법칙들이 아이들의 눈에는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아요.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죠. “왜 학교에 가야 하지?”, “왜 늘 시키는 대로 해야 할까?” “질투란 건 뭘까?” 장난스럽기도 하고, 때로는 뜻밖의 놀라움을 주기도 하는 아이들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 주셨나요?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해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줄 수 있는 보석 같은 기회를 그대로 흘려보낸 적 있나요? 알고 싶은 것 많은 우리 아이들에겐 한 가지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더 많은 생각을 갖게 해주세요. '꼬마 철학자 휴고'는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으로부터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한 뼘 자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나와 세상에 대한 질문이 많아지는 나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각을 이끌어내요. 첫째, 아이가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이 친구처럼 아이의 생각머리를 두드려요. 호기심 많은 영리한 꼬마 휴고는 EBS 방송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친구예요.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아이들을 생활 속 철학의 세계로 초대하죠. 어른의 입장이 아닌 아이의 시야로 주위를 둘러보고, 여러 가지 예시를 들려주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유도해요. 아이들의 생각하는 머리를 간질간질 자극하는 화제의 작품, '꼬마 철학자 휴고'는 누구보다도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아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끌어 줄 거예요. 둘째, 아이의 장난스런 질문, 진지하게 세상과 마주하려는 시작이에요! 아직 더 놀고 싶은데 휴고의 맘도 모르고 엄마는 그만 자라고 해요. 상냥하게 말해주면 좋을 텐데 명령처럼 들리는 엄마의 잔소리에 투덜댈 수밖에 없어요. “왜 늘 부모님 말씀을 들어야 하지?” 우리 아이들도 매일 휴고와 같은 순간을 만나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엄마가 이를 닦으라고 할 때, 신호등 앞에서 기다리라고 할 때, 심지어 동물원의 표지판마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할 때, 아이들의 머릿속에 불쑥 불쑥 질문이 올라오죠. 어른들에게는 당연한 세상의 법칙들이 아이들의 눈에는 어려운 수수께끼일 거예요. 사소하고 장난스런 질문이라도 아이가 물어보기 시작했다면 세상과 마주하기 위한 준비가 된 거예요. 삶과 나에 대해 마주하기 시작하는 아이의 첫 고민을 함께하는 것이 철학 교육의 시작입니다. 억지로 가르치거나 정답을 알려줄 필요는 없어요. '꼬마 철학자 휴고'처럼 생각이 꼬리를 물고 더 많은 질문을 끌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의 머릿속을 간질여 주세요.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는 사이에 철학하는 사고가 한 뼘 더 자라날 거예요. 셋째, 철학은 어렵지 않다! 재미있게 그러나 진지하게 접근하는 탄탄한 프랑스식 철학 아이의 인성과 사고력 증진을 위해 꼭 가르쳐야 하는 철학. 하지만 그 범위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또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은지 몰라 철학 교육에 어려움과 거부감을 갖기 쉽죠. 하지만 철학은 생각만큼 어렵고 멀리 있는 게 아니랍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철학은 단순한 지식의 문제가 아니에요.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자신만의 철학적 기반이 되죠. 혼자 있는 순간에 스스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지, 또 무엇을 꿈꾸고 어떤 삶을 살지는 모두 이런 사고의 기반에서 결정돼요. 철학이 탄탄한 아이가 위기에 강한 이유가 여기에 있답니다. '꼬마 철학자 휴고'는 EBS 방송을 통해 친숙한 캐릭터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철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하나의 정답과 이론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일상의 순간들로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프랑스식 교육법은 쉽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진지하게 접근하며 탄탄한 철학적 사고를 키워줘요.
꼬마 철학자 휴고 3
이밥차(그리고책)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끄 데프레 그림 / 2014.11.27
8,800원 ⟶
7,920원
(10% off)
이밥차(그리고책)
생활동화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끄 데프레 그림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으로부터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한 뼘 자라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나와 세상에 대한 질문이 많아지는 나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각을 이끌어낸다.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는 사이에 철학하는 사고가 한 뼘 더 자라난다. 호기심 많은 영리한 꼬마 휴고는 EBS 방송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친구이다.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아이들을 생활 속 철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어른의 입장이 아닌 아이의 시야로 주위를 둘러보고, 여러 가지 예시를 들려주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꼬마 철학자 휴고 3 왜 화가 나는 걸까? “넌 어떻게 생각하니?” 나를 발견하는 질문을 던지는 동화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주는 아이 중심 프랑스식 철학 교육법 기쁨, 슬픔, 부끄러움, 화, 질투 등 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이런 감정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또 어떻게 표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죠. 그래서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왜 화가 나는 걸까?”, “왜 샘이 나지?”, “질투란 건 뭘까?”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하지만 어떤 감정이든, 누가 느끼는 감정이든, 우선 그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느끼는 감정의 정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해요. 그래야 다른 사람의 처지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EBS에 방영돼 검증된 화제의 작품 <꼬마 철학자 휴고>. 휴고는 우리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을 철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입니다. 어른의 입장에서 무조건 강요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표출하는 감정들을 이야기로 들려주며 왜 그런 감정을 갖게 되었는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요. 더욱 폭넓은 감정을 이해하고 생각하게 하는 휴고는 아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끌어 줄 거예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줘요! 게임에서 이긴 휴고는 뛸 듯이 기뻤어요. 같이 즐겁게 놀던 예티는 화가 났죠. 휴고는 그런 예티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화를 내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휴고에게도 화가 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화난 걸 도저히 숨길 수가 없었죠.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훔쳐갔을 때, 게임에서 졌을 때, 누군가가 방해할 때 화가 나 참을 수 없어요. 그럴 때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꼬물꼬물 질문이 피어납니다. “왜 화가 나는 걸까?”, “화가 날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가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 호기심을 갖게 되는 순간 철학적 사고가 시작돼요. <꼬마 철학자 휴고>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화를 내는 다양한 순간들을 이야기로 보여줍니다. 나에게는 기쁜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화가 나는 순간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주죠.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나의 감정에 호기심을 갖고 끊임없이 질문을 하다보면 감정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오는지, 그 정체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다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EBS 방영, 검증된 화제의 작품! 친숙한 캐릭터로 아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초대해요. 아이들에게 철학은 단순한 지식의 문제가 아니예요. 스스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지, 또 얽히기 마련인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지 결정하는 등 일상에서 부딪히는 모든 순간들이 철학적 사고를 요구하죠. 그런데 철학은 수학처럼 딱 맞는 공식이나 정답이 없어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해요. EBS 방영으로 화제가 된 <꼬마 철학자 휴고>는 친숙한 캐릭터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철학의 세계와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탄탄한 철학 교육으로 이름난 프랑스에서 태어난 <꼬마 철학자 휴고>. 생활 속에서 만나는 철학적 순간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 아이가 철학적 사유의 주체가 되게 해줘요.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게 하고 스스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게 하죠. 이렇게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면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도 커질 거예요.
꼬마 철학자 휴고 4
이밥차(그리고책)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끄 데프레 그림 / 2014.11.27
8,800원 ⟶
7,920원
(10% off)
이밥차(그리고책)
생활동화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끄 데프레 그림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으로부터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한 뼘 자라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나와 세상에 대한 질문이 많아지는 나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각을 이끌어낸다.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는 사이에 철학하는 사고가 한 뼘 더 자라난다. 호기심 많은 영리한 꼬마 휴고는 EBS 방송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친구이다.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아이들을 생활 속 철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어른의 입장이 아닌 아이의 시야로 주위를 둘러보고, 여러 가지 예시를 들려주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아이들의 철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EBS 방영 화제작! 정답이 없어서 더욱 재미있는 철학, 질문으로 만나는 철학의 세계! 새로운 세상과 마주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처음으로 감정의 변화를 겪게 돼요. 이전에는 몰랐던 자기 안의 새로운 감정을 발견하고 놀라기도 하고 두려워하기도 하죠. “친구들이 나랑 놀아주지 않으면 어쩌지?”, “엄마에겐 동생이 더 소중한 존재인 걸까?”, “내가 샘을 내고 있는 걸까?”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고민하면서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요. 이런 질문들을 흘려버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게 중요해요. 어른들의 시각에서는 사소한 질문일지라도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이해하는 철학의 시작이 되기 때문이에요. <꼬마 철학자 휴고>는 알고 싶은 것 많은 아이들의 이런 궁금증에 한 가지 정답만을 알려주지 않아요. 스스로 생각하고 깨우칠 수 있도록 새로운 질문을 던짐으로써 철학적 사고력을 키워줘요. 영리한 호기심 덩어리 꼬마 휴고가 아이들의 생각하는 머리를 간질간질 자극하는 거예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채워진 <꼬마 철학자 휴고>는 우리 아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정답이 아닌 질문을 던져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나를 닮은 동생을 만나는 순간은 아이들에게도 설레는 일이죠. 하지만 처음 겪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저도 모르게 새로운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게 돼요. 신경질이 나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하죠. 복잡한 마음이 커지면 화가 나기도 해요. “이런 기분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샘내지 않을 수 있지?”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게 돼요. 아이들의 눈에는 수수께끼와도 같은 무수한 세상의 법칙에 하나의 정답만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꼬마 철학자 휴고>에 철학 공식이나 정답이 등장하진 않아요. 아이들이 생각에 꼬리를 물고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게 유도하죠.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철학적 사고의 시작이기 때문이에요. 아이 중심의 탄탄한 철학 교육으로 이름난 프랑스에서 태어난 꼬마 휴고,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방송을 통해 친숙한 캐릭터가 생각하는 과정을 수월하게 만들어줘요. 아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사고할 수 있어 철학의 세계에 쉽게 빠져들 수 있어요. 아이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지혜를 길러줘요.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하는 일련의 과정들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요? 또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결정하는 마음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일상의 사소한 선택은 물론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중요한 결정까지 모두 철학적 사고를 거쳐 완성된답니다. 그만큼 철학은 중요한 학문이에요.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죠. 아이 혼자서도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행복한 삶의 주체로 살기 위해서는 철학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철학이 어렵거나 거창한 건 아니에요. <꼬마 철학자 휴고>는 일상에서 만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의 주인이 될 수 있게 도와줘요. 어른의 입장에서 강요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않죠.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질문을 던지도록 간질간질 호기심을 자극해요. 그러면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해답을 찾는 과정 속에서 세상과 마주하게 되고, 그 과정이 쌓여 철학적 사고의 기반이 만들어져요. 휴고는 아이들이 내면의 소리에 마음을 열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레고 브릭마스터 : 시티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1.11.04
32,000원 ⟶
28,800원
(10% off)
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책 속 상자 안에 들어 있는 130개 이상의 레고 블록과 미니 피겨로, 9개의 레고 시티 모델을 만들 수 있다. 레고 시티의 금괴 도둑 이야기와 비행 정찰 이야기를 읽으며, 경찰차와 금고에서부터 경찰 헬리콥터와 도둑의 자동차, 경찰 비행기, 경찰 호버크라프트, 고속 자동차, 1인승 경찰차, 지프까지 만들어 볼 수 있다.들어가기 전에 캐릭터 소개 [레고 시티에서 생긴 일] 첫 번째 이야기 - 금괴 도둑 만화 : 출동! 레고 시티 경찰 - 모델 1 : 금고 - 모델 2 : 경찰차 두 번째 이야기 - 비행 정찰 만화 : 머리 나쁜 도둑의 최후 - 모델 1 : 경찰 헬리콥터 - 모델 2 : 도둑의 자동차 [레고 시티 탈것들] - 경찰 비행기 - 경찰 호버크라프트 - 고속 자동차 - 1인승 경찰차 - 지프 ● 책의 내용 및 특징 1. 컨셉 책 속에 들어 있는 레고 블록으로 9개의 레고 시티 모델을 만들어 보세요! 책 속 상자 안에 들어 있는 130개 이상의 레고 블록과 미니 피겨로, 9개의 레고 시티 모델을 만들 수 있어요. 레고 시티의 금괴 도둑 이야기와 비행 정찰 이야기를 읽으며, 경찰차와 금고에서부터 경찰 헬리콥터와 도둑의 자동차, 경찰 비행기, 경찰 호버크라프트, 고속 자동차, 1인승 경찰차, 지프까지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모델을 만들고 난 뒤 재미난 이야기도 직접 꾸며 보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살려 만들고 싶은 모형을 마음대로 조립해 보세요. 2. 제품의 특징 - 130개 이상의 레고 블록과 경찰관, 도둑 미니 피겨 2개가 들어 있어요! -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9개의 레고 시티 모델을 만드는 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록 놀이로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아이세움 / 최재숙 지음, 문구선 그림 / 2010.12.20
9,500원 ⟶
8,550원
(10% off)
아이세움
창작동화
최재숙 지음, 문구선 그림
꼬마 그림책방 시리즈 29권.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이 들 때까지 하루 동안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이다.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엄마의 모습이 솔직하고도 담백하게 표현되어 있다. 작가는 엄마가 좋을 때와 싫을 때를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리듬감 있게 그려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는 엄마가 좋은 이유 열 가지를 이야기한다.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긴 뽀뽀는 좋지만, 좋아하는 여자 아이 앞에서 해 주는 뽀뽀는 싫다는 귀여운 아이, 엄마가 해 주는 밥도 맛있지만 배달 음식도 좋다는 아이, 모든 장면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그림책을 읽어 주다 자신보다 먼저 잠들어 버린 엄마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마지막 장면은 책을 읽는 아이뿐 아니라 엄마를 미소 짓게 한다. 엄마가 좋은 이유를 손꼽아서 이야기하지만, 결국 엄마가 좋은 이유는 그냥 ‘우리 엄마라서’라고 수줍게 이야기하는 순수한 아이의 모습은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준다.엄마와 아이의 사랑이 가득 담긴 따뜻한 그림책 아이들은 단순한 이유로 엄마를 좋아하고, 또 미워하기도 한다. 엄마를 향한 아이의 사랑이 가득 담긴 <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아주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또 슬퍼하는 순수한 아이의 감정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는 엄마가 좋은 이유 열 가지를 이야기한다.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긴 뽀뽀는 좋지만, 좋아하는 여자 아이 앞에서 해 주는 뽀뽀는 싫다는 귀여운 아이, 엄마가 해 주는 밥도 맛있지만 배달 음식도 좋다는 아이, 모든 장면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그림책을 읽어 주다 자신보다 먼저 잠들어 버린 엄마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마지막 장면은 책을 읽는 아이뿐 아니라 엄마를 미소 짓게 한다. 엄마가 좋은 이유를 손꼽아서 이야기하지만, 결국 엄마가 좋은 이유는 그냥 ‘우리 엄마라서’라고 수줍게 이야기하는 순수한 아이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준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이 들 때까지 하루 동안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그림책은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엄마의 모습이 솔직하고도 담백하게 표현되어 있다. 작가는 엄마가 좋을 때와 싫을 때를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캐치볼을 하듯 리듬감 있게 그려냈다. 난 우리 엄마가 좋아요. 왜냐면…… 난 우리 엄마가 뽀뽀대장이라서 좋아. 매일매일 나한테 뽀뽀해 주니까. 그런데 미정이 볼 때는 뽀뽀하지 마, 응? 난 우리 엄마가 맛있는 밥을 해 줘서 좋아.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많이 만들어 주니까. 그런데 맛있는 거 시켜줄 때도 엄마가 참 좋아. 난 우리 엄마가 내 편이라서 좋아. 형이 내 장난감을 빼앗아 도망치면 얼른 쫓아가서 도로 빼앗아 주니까. 하지만 난 다 알아. 나 몰래 형한테 ‘우리 집 대장’이라고 말하는 거. 난 우리 엄마가 예뻐서 좋아. 화장한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예쁘니까. 그런데 화장할 때는 뽀뽀 금지! 내 뺨에 입술 자국 묻히는 건 싫어. 난 우리 엄마가 잘 웃어서 좋아. 엄마가 웃으면 나도 기분이 좋으니까. 그런데 아줌마들이랑 모여서 웃을 때는 정말이지 시끄러워. 난 우리 엄마가 다정하게 말해서 좋아. “아이고 내 새끼” 하고 말해 주면 정말 기분 좋으니까. 그런데 엄마는 내가 장난감 구경만 하면 왜 소리를 질러? 사달라고도 안 했는데. 난 우리 엄마가 뭐든 스스로 하게 해 줘서 좋아. 내 힘으로 하고 나면 기분이 우쭐해지니까. 그런데 왜 버스는 혼자 못 타게 해? 난 우리 엄마가 목욕 놀이를 잘해 줘서 좋아. 비누 거품 놀이를 하면 정말 재미있으니까. 그런데 화나면 왜 내 얼굴을 비틀면서 씻겨? 내 얼굴 때문에 화난 것도 아니면서. 난 우리 엄마가 머리가 길어서 좋아. 귀신 놀이 할 때 꼭 필요하니까. 으악! 정말 귀신인줄 알고 깜짝 놀랐어. 난 우리 엄마가 잠재워 줘서 좋아. 엄마가 그림책 읽어 주면 잠이 잘 오니까. 그래도 중간에 빼먹고 읽지 좀 마, 응? 그런데 사실은…… 난 우리 엄마가 우리 엄마라서 그냥 좋아.
어떤 느낌일까?
보림 / 나카야마 치나츠 (지은이), 와다 마코토 (그림), 장지현 (옮긴이) / 2006.09.15
13,000원 ⟶
11,7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나카야마 치나츠 (지은이), 와다 마코토 (그림), 장지현 (옮긴이)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던져주는 책이다. 장애는 그저 괴롭고 슬프기만 한 것이 아니며, 보지 못할 때, 들리지 않을 때 열리는 더 풍요로운 감각의 세상이 있고, 누구나 주어진 조건과 상황에 따라 남과는 다른 능력이 발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장애우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방식으로 자주 사용되는 장애 체험과도 맥이 닿아 있다. 주인공 아이가 혼자 하는 생각과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가 과장되지 않고 솔직하고 담담하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세세한 배경 표현 없이 밋밋해보이는 그림이지만, 정면을 바라보는 인물들이나 감각을 표현하는 참신한 기법들이 들여다볼수록 눈길을 끈다.키미는 이렇게 말했다. "움직일 수 없다는 건, 참 대단해. 꼼짝 않고 하늘만 보고 있으니까 다른 때보다 백 배는 더 많은 생각이 떠올랐어. 새로 알게 된 것도 많고. 그래서 나는 히로 네가 학자 같은가봐." 나는 쑥스러워서 웃기만 했다. - 본문 중에서
그림 읽는 꼬마 탐정 단이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그림, 알렉산더 스터지스 글, 조은수 옮김 / 2003.01.27
10,000원 ⟶
9,0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그림, 알렉산더 스터지스 글, 조은수 옮김
항상 돋보기를 들고다니는 단이의 꿈은 탐정이다. 어느 날, 그림이 잔뜩 걸린 이상한 곳에 들어간 단이는 그림 속에서 빠져나온 천사 가브리엘과 함께 '벨사살의 만찬', '비너스와 마르스', '해바라기' 등 르네상스 에서 현대의 미술까지 대표적인 그림들을 세밀하게 관찰해 본다. 마치 단서를 쫓는 탐정처럼. 로 케이트그린어웨이상을 받은 로렌 차일드가 그림을 그렸다. '수태고지'에서 나온 천사 가브리엘과 함께 미술관에 걸린 다양한 그림을 자세히 보는 법을 배운다. 그림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혹은 보여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좋을 듯 하다.단이는 탐정이 되는 게 꿈이야. 늘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다니지. 하루는 미술관에 들어갔는데, 벽에 걸린 그림들 중에 어떤 그림 속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 같았어. 어떻게 읽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한 그림 속에서 천사가 빠져 나와 단이를 이끄네. 단이와 천사가 처음 만난 그림은 렘브란트의 . 단이는 잔에서 막 쏟아지고 있는 포도주와 사람들과 왕의 표정과 시선을 보고선, 방금 왕이 허공에 쓴 글씨를 보고 놀라고 있다는 것을 짐작하게 되지. 또 산드로 보티첼리의 에서는 주변에 갑옷과 투구를 던져 놓고 잠이 든 전쟁의 신, 마르스와 깨어 있는 사랑의 신 비너스를 통해, 사랑은 전쟁보다 강하다는 메시지를 표현한 그림이라는 걸 알게 되지. 빈센트 반 고흐의 에서는 노란 벽, 노란 탁자, 노란 꽃들로 당시 행복했던 감정을 색으로 표현한 화가의 감정까지 짐작해 내고, 온통 까만색, 회색, 분홍색 물감이 튀겨진 잭슨 폴록의 그림, 에서는 의미 없이 그려진 그림이 그 표현 양식에 의해서 그림 보는 이에게 각기 다른 감정과 해석을 불러일으킨다는 걸 깨닫게 돼. 이렇게 르네상스 그림에서부터 현대 미술 추상화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들이 그린 명화를 읽는 동안, 단이는 그림 위에 그려진 이야기를 넘어 그림에 담긴 상징이며, 화가가 표현하려던 메시지까지 읽어내게 되었지. 보이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것까지 읽어내는 성숙된 눈을 가지게 된 거야. 그 방법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될 걸!단이는 실마리가 될 만한 게 없나 찾아보았어."음, 저 사람은 왕이에요.왕은 금을 좋아하고, 또 겁에 질려 있어요.보세요! 눈알이 거의 튀어나올 것 같잖아요.왕은 방금 허공에 든 손을 보았어요. 그 손이 빛나는 글씨를 쓴 거예요.""왕이 방금 봤다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지?""왕이 놀라서 쓰러뜨린 술잔에서 아직도 포도주가 쏟아지고 있잖아요.다른 사람들은 아직 그 글씨를 못 봤어요.모두들 왕만 바라보고 있잖아요.왕이 돌았나 하는 눈으로요.""넌 아주 꼼꼼한 아이구나, 그렇지?"그러더니 가브리엘은 단이가 미처 대답하기도 전에옆방으로 홱 날아갔어.-본문 중에서
글자 없는 그림책 둘
사계절 / 이은홍 지음, 신혜원 그림 / 2009.09.21
12,000원 ⟶
10,800원
(10% off)
사계절
창작동화
이은홍 지음, 신혜원 그림
이 책에 실린 80여 장의 그림들에는 글자는 하나도 업지만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글 없이도 이야기를 읽어 내면서 고정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스스로 상상력을 키워 갑니다. 글이 없으므로 생각이 풍성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궁금해요! 사계절 꽃 스티커 아트북
싸이클 / 액티비티북팀 (지은이) / 2021.03.15
8,500원 ⟶
7,650원
(10% off)
싸이클
유아놀이책
액티비티북팀 (지은이)
누리과정 첫 도감놀이 시리즈 3권. 아름답고 신비로운 사계절 꽃 탐험을 떠나 보자. 봄의 요정 '벚꽃'과 우리나라 꽃 '무궁화', 눈 속에서 피어나는 '동백꽃'까지!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사계절 꽃들이 활짝 피었다. 관찰 노트를 보면 꽃 기초 지식이 쑥쑥! 숫자와 모양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관찰력과 수리력이 쭉쭉 향상된다. 또한 재미있는 알록달록 퀴즈로 언어 발달 능력과 탐구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사계절 꽃 탐험을 떠나요~! 1. 나무 위의 연꽃 ‘백목련’ 2. 봄의 요정 ‘벚꽃’ 3. 색깔 부자 ‘튤립’ 4. 슬픈 전설 ‘초롱꽃’ 5. 해를 닮은 꽃 ‘해바라기’ 6. 한들한들 ‘코스모스’ 7. 우리나라 꽃 ‘무궁화’ 8. 진한 향기 ‘국화’ 9. 물이 좋아 ‘수선화’ 10. 눈 속에서 피는 꽃 ‘동백꽃’누리과정 5대 영역과 생활 주제를 반영한 『스티커 아트북』 NEW 시리즈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꽃 이야기가 활짝! 꽃 기초 지식 빵빵 ‘관찰 노트’부터 재미있는 ‘알록달록 퀴즈’까지! 누리과정 첫 도감놀이 시리즈 『궁금해요! 사계절 꽃 스티커 아트북』으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사계절 꽃 탐험을 떠나 보세요! 봄의 요정 ‘벚꽃’과 우리나라 꽃 ‘무궁화’, 눈 속에서 피어나는 ‘동백꽃’까지!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사계절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관찰 노트를 보면 꽃 기초 지식이 쑥쑥! 숫자와 모양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관찰력과 수리력이 쭉쭉 향상돼요. 또한 재미있는 알록달록 퀴즈로 언어 발달 능력과 탐구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사계절 꽃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탐험 1. 다채로운 놀이를 즐기며 누리과정 5대 영역과 생활 주제를 익혀요! 『궁금해요! 사계절 꽃 스티커 아트북』은 누리과정 생활 주제인 ‘봄·여름·가을·겨울’로 구성돼 있어요. 또한 누리과정 5대 영역인 ‘의사소통/자연탐구/예술경험/사회관계/신체운동·건강’이 골고루 녹아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재미는 물론, 교육 과정까지 반영된 똑똑한 도감 스티커북을 즐겨 보세요! 탐험 2. 숫자와 모양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궁금해요! 사계절 꽃 스티커 아트북』에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여러 가지 사계절 꽃 스티커들이 가득해요. 또 숫자와 모양에 알맞은 조각 스티커를 붙이며 수리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요리조리 모양을 맞춰 가며 스티커를 붙이면 소근육이 발달되고 집중력도 높아져요. 좋아하는 그림을 골라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다 보면 나만의 아름다운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탐험 3. 신비한 꽃 이야기가 담긴 ‘관찰 노트’와 ‘알록달록 퀴즈’를 만나요! ‘관찰 노트’와 ‘알록달록 퀴즈’에서 사계절 꽃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다채로운 꽃의 별명부터 피는 계절과 위험 생물까지, 생생한 꽃 상식을 익힐 수 있답니다. 눈과 손이 모두 즐거워지는 『궁금해요! 사계절 꽃 스티커 아트북』으로 사계절 꽃 척척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 중급편
작은우주 / 이나 아니키바 (옮긴이) / 2020.08.20
6,000원 ⟶
5,400원
(10% off)
작은우주
유아놀이책
이나 아니키바 (옮긴이)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고래이야기 / 코키루니카 글.그림, 김은진 옮김 / 2017.08.25
12,000원 ⟶
10,800원
(10% off)
고래이야기
창작동화
코키루니카 글.그림, 김은진 옮김
모두가 친구 7권. 아이가 일상에서 겪는 억울하고도 짜증나는 상황을 판타지적 요소를 도입하여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어 자신을 힘들게 한 모든 대상과 화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관계에 대한 피로를 풀고 더 긍정적인 관계 맺기로 안내해 주는 심리 그림책으로, 기존의 책과는 판형과 색 등을 달리하여 새롭게 출간한 개정판이다. 아침부터 옆집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짜증이 난 소년. 젖먹이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소년에게 매달린다. 그렇지 않아도 짜증이 났는데 홧김에 동생을 한대 쥐어박지만 결국 엄마에게 혼나는 건 소년. 학교 공부시간엔 옆 친구들도 떠들었는데 혼자만 걸려서 벌을 받는다. 급기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개한테까지 물리고 만다. 그때 우연히 소년은 '마법상자'를 발견한다. '싫어하는 건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를 말이다. 억세게 운수 사나운 날, 소년은 마법상자로 과연 어떻게 했을까?“이 상자는 당신이 싫어하는 건 무엇이든 삼켜버립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면 정말 행복할까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까요? 우리는 함께 사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고 서로의 마음과 행동을 맞추며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서도 밖에 나와서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지요.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만 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상식과 도덕과 윤리를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견뎌야 하고, 심지어는 법 위반으로 잡혀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욕구를 참는 방법과 상대를 인정하는 배려를 배워야 합니다. 이 책은 아이가 일상에서 겪는 억울하고도 짜증나는 상황을 판타지적 요소를 도입하여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어 자신을 힘들게 한 모든 대상과 화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관계에 대한 피로를 풀고 더 긍정적인 관계 맺기로 안내해 주는 심리 그림책으로, 기존의 책과는 판형과 색 등을 달리하여 새롭게 출간한 개정판입니다. 마법상자가 있다면 무엇을 담으시겠습니까? 아침부터 옆집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짜증이 난 소년. 젖먹이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소년에게 매달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짜증이 났는데 홧김에 동생을 한대 쥐어박지만 결국 엄마에게 혼나는 건 소년. 학교 공부시간엔 옆 친구들도 떠들었는데 혼자만 걸려서 벌을 받습니다. 급기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개한테까지 물리고 말지요. 그때 우연히 소년은 '마법상자'를 발견합니다. '싫어하는 건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를요. 억세게 운수 사나운 날, 소년은 마법상자로 과연 어떻게 했을까요? 아이에게 ‘스트레스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를 만들어주세요! 누구에게나 정말로 '운수 사나운 날'이 있게 마련입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그런 날이 있지요. 별 잘못 하지 않았는데,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었는데 선생님께 꾸중 듣고, 집에서도 혼나고……. 스트레스는 아이의 성장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스트레스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정신적으로는 자기 안에 숨으려는 경향을 보이거나 극단적인 외향성으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신체면에서도 건강한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어른이라면 나와서 운동을 하거나 술을 마시거나 쇼핑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겠지요. 그런데 아이들의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그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은 부모나 선생님뿐입니다. 옆에서 위로와 충고를 아끼지 않아야합니다. 하지만 부모나 선생님이라고 모든 일을 알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그래도 대안은 있습니다. 아이가 괜히 짜증내고 심통 부리는 날, 마법상자를 꺼내 주세요. 그리고 그 상자에 무엇을 담고 싶은지 얘기해 보세요. 기분 나쁜 일을 종이에 써서 상자에 넣어보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나누다 보면 스트레스를 단번에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로 변신할 거예요. 머피의 법칙 ▶ 샐리의 법칙 ▶ 법칙은 없다! 처음 소년에겐 원하지 않는 일들만 일어납니다. 아침부터 옆집에선 시끄러운 음악 소리가 들려오고, 학교 갈 준비는 해야 하는데 젖먹이 동생은 놀아달라고 매달리고, 그러다 홧김에 동생을 한대 쥐어박았는데 엄마에게 꾸중 듣고, 학교에선 선생님께 혼자만 걸려서 벌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개한테 물리기까지 하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머피의 법칙’이 딱 들어맞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마법상자’가 ‘머피의 법칙’을 ‘샐리의 법칙’으로 뒤바꿔줍니다. 우연히 주운 마법상자로 인해 원하는 일을 모두 할 수 있게 되거든요. 소년은 마법상자가 시끄러운 음악소리, 선생님과 친구들, 귀찮기만 한 동생과 엄마까지 모두 삼켜버리게 합니다. 그런 후 꿈에도 그리던 자유의 시간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소년은 후회합니다. 사라져버린 사람들은 때로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소중한 사람들이거든요. 결국 소년은 마법상자에 스스로 갇히는 쪽을 선택합니다. 홀로 누리는 자유보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더 낫다는 사실을 깨달은 거죠. 우리 인생이 어디 하나의 법칙에만 좌우될까요? 어느 순간 그렇게 잠시 느낄 수는 있어도 계속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제10회 싱푸샤 그림책 콘테스트 금상 수상작 이 그림책의 원서 제목은 《모두 사라져버려!!!》입니다. 작가는 이 작품으로 제10회 싱푸샤 그림책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작가는 어렸을 때 꾸중을 들을 때면 자기를 야단치는 엄마나 선생님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이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면, 그건 야단맞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해요. 시끄러운 소리에 아침부터 짜증이 났어. 엄마는 또 나만 혼냈어.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유다정 지음, 박재현 외 그림 / 2008.05.04
9,000원 ⟶
8,1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자연,과학
유다정 지음, 박재현 외 그림
미래 환경 그림책 2권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은 미래 어린이들에게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게 함으로써 조용히 우리 곁에서 우리를 숨쉬게 해 주는 터전인 환경의 진정한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림책 말미에 <너무나 소중한 환경>이라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미래의 아이들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의 소중함을 지켜나가는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검게 변한 기름 바다에서 누가 살 수 있겠어! 기름 바다에서도 살 수 있는 생명은 과연 있을까! 기름 유출로 인한 해양 오염 사건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하는 그림책! - 2007년 12월 7일, 5만 2천 드럼통 분량의 기름을 바다에 쏟아낸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 검은 기름은 서해안과 그 일대의 어촌은 물론 작은 섬들에까지 곳곳에 퍼졌고, 그 피해는 실로 엄청났다. 해조류, 갯지렁이나 바위에 붙어사는 생물들이 기름에 노출돼 죽음을 당하고, 100여일이 지난 지금 이미 수많은 서해안 동식물들이 생태계에서 사라진 상태이다. 미래 환경 그림책 2권『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은 미래 어린이들에게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게 함으로써 조용히 우리 곁에서 우리를 숨쉬게 해 주는 터전인 환경의 진정한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맑고 아름다운 바다 위에 떠있는 작은 섬에 사는 소녀 연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푸른 바다를 좋아하던 엄마가 죽어서 인어가 되었다고 믿는 연지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진다. 커다란 유조선이 다른 배와 충돌하여 엄청난 양의 기름을 바다에 쏟아낸 것이다. 푸른 바다는 검게 변하고, 할머니와 조개를 잡던 갯벌은 기름으로 뒤범벅되었다. 연지에게 인사를 건네던 꼬마 게와 뿔논병아리도 죽었다. 섬사람들과 연지의 할머니는 좌절과 눈물 속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낸다. 모든 살아 숨 쉬는 생명을 죽게 하는 죽음의 바다를 보며 연지는 생각한다. “인어가 된 엄마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을까?” - 기름 유출 사고는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났던 일이 아니다. 1967년 대서양 북해에서 발생한 영국 토리캐니언 호 사고나, 1989년 미국 알래스카 해안을 오염시킨 엑손 발데즈 호 사건을 통해 우리는 기름에 한 번 오염된 바다를 다시 되살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다. 수십 년이 지나도 원래 푸른 바다로 돌아오지 않는 바다를 보며 우리들은 그때그때 반성을 하지만 기름 유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사람들의 부주의와 작은 이익 때문에 저질러진 사건이 얼마나 큰 재앙인지 말해 주고 있다. 소박하게 살아가던 섬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 해양 오염이 한 소녀에게 얼마나 큰 절망을 주는지 강렬한 색채의 그림으로 보여 주고 있다. 맑고 푸른 바다와 검게 변한 바다를 대조시킨 그림과 연지의 입장에서 풀어나간 글은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머릿속에 심어줄 것이다. ▶ 기름 폭탄을 맞은 바다에도 희망이 찾아올까? 이 그림책에서는 섬사람 모두가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나, 하나가 되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청소를 하는 장면으로 미래의 희망을 얘기하고 있다. 실제로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 현장에 백만 명이 넘는 자원 봉사자가 참여하여 푸른 바다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는 것이다. 그림책 말미에 <너무나 소중한 환경>이라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미래의 아이들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의 소중함을 지켜나가는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너무 소중한 환경> 바다를 오염시키는 게 기름뿐일까요? - 바다를 오염시키는 생활 폐수, 공업 폐수, 축산 폐수에 대해 바다가 오염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생태계의 파괴와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피해에 대해 생명이 숨 쉬는 바다를 만들어 주세요! - 푸른 바다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미래 환경 그림책 02 『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의 주인이 되게 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 (지은이) / 2015.05.20
10,000원 ⟶
9,000원
(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
창작동화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 (지은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안나와 엘사의 새로운 이야기, 올라프가 꿈꾸었던 뜨거운 여름날에 관한 이야기, 안나와 엘사가 함께 떠난 세계 여행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재미있고 따뜻한 스토리는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에서 제작한 화사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더 큰 만족과 감동을 선사한다.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고 겨울왕국의 감동을 다시 느껴볼 수 있다.1. <겨울 왕국>의 아쉬움을 달래줄 안나와 엘사의 새로운 이야기! 안나와 엘사의 어린 시절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크리스토프와 올라프 등 매력 만점 캐릭터들은 겨울 왕국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궁금하고 보고 싶은 겨울 왕국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재미있고 따뜻한 스토리는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에서 제작한 화사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더 큰 만족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징 1. 두 가지 에피소드가 한 권에! 첫 번째 이야기, <안나와 엘사의 어린 시절> 어린 시절의 안나는 초콜릿을 좋아하고 볼이 통통한 장난꾸러기였답니다. 엘사는 어렸을 적에도 책임감이 강하고, 동생 안나를 무척이나 아꼈지요. 우리 집 개구쟁이들과 다를 바 없는 천방지축 안나와 엘사의 어린 시절! 온갖 말썽을 부려도 결국엔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드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이야기, <최고의 소풍> 안나와 엘사, 크리스토프와 스벤, 그리고 올라프가 모두 모여 소풍을 가기로 했어요. 들뜬 마음으로 떠난 소풍에서 친구들은 예쁜 하트 모양 찾기 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안나가 깜박하고 그만 음식이 든 바구니를 두고 왔지 뭐예요! 게다가 하늘에서 주룩주룩 비까지 오는데……. 과연 소풍은 이대로 끝이 날까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올라프의 행복 에너지와 엘사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대해 보세요! 2. 겨울 왕국의 열기는 계속되어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겨울 왕국의 두 번째 영화 제작이 확정되었어요. 영화가 개봉될 때까지 겨울 왕국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읽으며 기다려 보아요. 안나와 엘사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꾸준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올라프가 꿈꾸었던 뜨거운 여름날에 관한 이야기, 안나와 엘사가 함께 떠난 세계 여행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기대하세요!
이순구의 웃는 얼굴
뜨인돌어린이 / 이순구 그림 / 2013.05.05
15,000원 ⟶
13,500원
(10% off)
뜨인돌어린이
동요,동시
이순구 그림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 작품을 그림책에 담았다. 이순구 화가의 대표작 20점이 수록되어 있으며, 직접 감상한 듯 그림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제작에 많은 공을 들였다. ‘웃는 얼굴 그림’과 더불어 아름다운 언어로 행복, 사랑, 자연을 노래한 ‘시’가 함께 실려 있다. 책을 위한 소품으로서의 그림이 아닌 한 작품 한 작품 그 자체로 큰 의미를 갖는 작품을 그림책에 담아 언제든 그 예술 향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얼굴의 반을 차지한 입, 그리고 가지런하게 줄맞춰 웃고 있는 하얀 치아! 오디오 기능이 있다면 하하하 웃음소리가 들릴 만치 시원하게 웃고 있는 그림이다. 신형건, 이준관, 정기윤, 정호승, 김미희, 곽해룡, 이상교, 김용택, 고광근, 남호섭, 권창순, 김은영, 이해인, 한석윤, 양인숙, 이성자, 장옥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7명의 시인들의 운문은 그림을 보는 즐거움과 함께 읽는 즐거움 또한 준다.웃음-신형건 웃음 팔기-이준관 웃음-정기윤 꽃과 나-정호승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김미희 꽃길-곽해룡 좇아서-이상교 보았니-김용택 줄 게 없다고-고광근 새처럼-남호섭 자연을 칭찬하기-권창순 세상-김은영 친구와 다툰 뒤에-이해인 웃음을 쏘는 대포-한석윤 엄마와 둘이-양인숙 우리는 서로 안고 산다-이성자 밥그릇이 둥근 까닭-장옥관미술 작품이 그림책 속으로! 집에서 미술관을 거니는 듯 예술 향을 느낀다!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점점 늘고 있다. 해외 작품을 비롯해 국내 작품까지 다양한 기획 미술전이 마련되고 있으며, 아이를 데리고 미술관을 찾는 인구도 점점 늘고 있다. 미술 작품은 학업과 일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윤택하게 해 주어 메마른 감성을 풍요롭게 한다. 이 책은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 작품을 그림책에 담았다. 책을 위한 소품으로서의 그림이 아닌 한 작품 한 작품 그 자체로 큰 의미를 갖는 작품을 그림책에 담아 언제든 그 예술 향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다. 첫 책으로 ‘웃는 얼굴’의 화가 이순구의 작품을 펴냈다. 이후로도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화가의 대작을 그림책에 담는 시리즈를 펴낼 것이다. ‘이순구의 웃는 얼굴’에는 화가의 대표작 20점이 수록되어 있으며, 직접 감상한 듯 그림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제작에 많은 공을 들였다. 희망과 행복과 위로를 주는 그림, 웃는 얼굴 시리즈 얼굴의 반을 차지한 입, 그리고 가지런하게 줄맞춰 웃고 있는 하얀 치아! 오디오 기능이 있다면 하하하 웃음소리가 들릴 만치 시원하게 웃고 있는 그림이다. 이 그림은 웬만한 유명 인사만큼이나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순구 화가가 개인전을 열면 바다 건너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이 웃는 그림을 보기 위해 찾아올 만큼 그 반응이 뜨겁다. 이는 희망과 행복과 위로를 주는 웃는 얼굴이 가진 힘이 아닐까 싶다. 일례로 이순구 화가의 전시회를 찾은 한 자폐 아동이 전시회를 보고 간 뒤 처음으로 사람 얼굴을 그렸다고 한다. 또 말기 암 투병으로 지친 환자가 그림을 보고 다시 살아야겠다는 힘을 얻었다고 한다. 이렇게 전시회를 찾은 후 잃어버린 웃음을 찾고 꺼져 가는 희망을 다시 살리는 모습을 보면서 화가는 계속 웃는 얼굴을 그릴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한다. 2007년부터 시작된 ‘웃기 시작하는 회화’는 올해로 6년이 되었다. 초등학생 아들이 그린 ‘아빠의 얼굴’에서 착안한 이 그림은 소년과 소녀의 웃는 얼굴을 통해 맑은 동심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형제, 남매, 자매, 부부, 가족 등 왁자지껄하게 웃는 가족의 모습을 보며 따뜻한 정(情)도 느낄 수 있다. 이순구 화가의 작품에는 환한 웃음뿐 아니라 싱그러운 자연까지 들어 있다. 꽃, 새, 구름, 하늘, 풀, 나비 등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피어난 웃음은 더욱 행복해 보인다. 200여 회가 넘는 전시회를 가졌지만 도록(圖錄) 한번 만들지 않아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이 많이 아쉬워했다며, 이순구 화가는 이번 그림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 밖에서도 웃는 얼굴을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무척 행복하다고 한다. 그림과 어우러진 행복, 사랑, 자연을 노래한 시 내 손이 배를 움켜쥘 틈도 없이. 허파에 가득 든 풍선들이 한꺼번에 터지는 걸 막을 새도 없이 깔깔거리는 웃음의 돌멩이를 던진 게 누구야! _신형건 ‘웃음’ 중에서 둘러앉은 식탁은 각이 졌지만 접시가 둥글고 숟가락도 둥글다 옹기종기 둘러앉은 식구들 벙글벙글 웃음 그릇 닮은 웃음이 둥글다 _장옥관 ‘밥그릇이 둥근 까닭’ 중에서 이 책에는 ‘웃는 얼굴 그림’과 더불어 아름다운 언어로 행복, 사랑, 자연을 노래한 ‘시’가 함께 실려 있다. 신형건, 이준관, 정기윤, 정호승, 김미희, 곽해룡, 이상교, 김용택, 고광근, 남호섭, 권창순, 김은영, 이해인, 한석윤, 양인숙, 이성자, 장옥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7명의 시인들의 운문은 그림을 보는 즐거움과 함께 읽는 즐거움 또한 준다. 순수회화와 만화 사이 경계에 선 그림 회화 방식과 이미지 기호를 결합시켜 완성한 웃음의 기호! 이순구 화가의 이력은 독특하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후 만화영상학을 전공하여 국내에서 처음으로 만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술대학과 만화애니메이션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기호학과 공간에 대한 『만화공간론』이라는 책도 펴내고, 대전시립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서양화와 만화, 어딘지 부자연스런 만남이다. 그러나 이순구 화가는 이 둘을 조화롭게 결합해 ‘웃음의 기호’를 탄생시켰다. 회화의 기법인 유화와 아크릴물감을 사용하고, 만화의 특징인 캐릭터를 만들어 ‘웃는 얼굴’을 만든 것이다. ‘웃음의 기호’로 완성된 얼굴은 낯설음이 없고 친근하다. 나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이웃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 이순구 화가는 천진한 웃음을 통해 ‘고졸미(古拙美)’를 추구하고 싶다고 한다. 기교 없이 예스럽고 소박한 맛이 드러나는 친근감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웃는 얼굴’을 좋아하고 즐겨 보고 싶어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벚꽃 팝콘
5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6
꽃에 미친 김 군
7
감정 호텔
8
꼭 그런 건 아니야
9
감정 서커스
10
해피버쓰데이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3
학교 옆 만능빌딩
4
긴긴밤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6
마법천자문 66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8
흔한남매 18
9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10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테스터 2
6
기억 전달자
7
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8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9
멸망에 투자하세요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2
단 한 번의 삶
3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5
작별하지 않는다
6
듀얼 브레인
7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8
팬텀 버스터즈 3
9
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10
마중도 배웅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