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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둥!둥!둥!
시공주니어 / 김세실 지음, 이민혜 그림 / 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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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김세실 지음, 이민혜 그림
화를 느끼는 상황과 그것에 따른 신체 반응과 표출 그리고 마음이 안정되기까지의 과정을 글의 전개와 그림으로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그 과정에 쉽게 공감하고 마음의 응어리를 풀 수 있도록 기획된 감정 그림책이다.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활동했던 작가는 자신의 전문적인 경험을 충실히 살려, 기획의도에서 벗어남이 없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리듬을 이끌어냈다. 특히 화라는 추상적인 감정을 마음속에 사는 고릴라의 모습으로 구체화하여 내가 화를 느끼는 것은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마음 내면의 문제임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책을 읽고 나면, 화가 마음속에 가득 차올랐던 아이들은 그 감정을 해소시키고, 화의 이유를 해결하지 못하고 화를 억눌렀던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화를 내는 타인에 대한 이해심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다.“네가 즐겁고 행복하면, 나는 네 마음속에서 곤히 잠을 자는 파란 고릴라. 새근새근, 쿨쿨. 네가 참을 수 없이 화가 나면, 나는 크고 무서운 빨간 고릴라. 둥둥둥! 둥둥둥!” 여러분 마음속 고릴라는 파란색인가요, 빨간색인가요? 화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에요! 화를 잘 내는 아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달래 주고, 화를 표출하지 못한 아이의 감정 해소를 도와주어요! 화를 내는 게 나쁜 걸까요? 화를 참는 게 좋은 걸까요? 둥! 둥! 둥! 마음속의 화가 차오르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누구에게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 ‘화’ “왜 화를 내고 그러냐”는 말이 있듯이, ‘화’라는 감정에 대한 거부감은 크다. 성인이 되면 감정의 표출을 자제하고 다른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에, 화를 내는 행동이 비이성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아직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능숙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는 다르다. 어떤 이유로 인하여 화라는 감정을 겪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 책은 이런 ‘화’라는 감정을 여러 방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화가 왜 나는 것인지, 화가 나면 기분이 어떤지, 어떻게 하면 화가 풀리는 것인지 보여 준다. 그런데 그것을 전달하는 방식은 구구절절 모든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것이 아니라, 짧은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화가 마음속에 가득 차올랐던 아이들은 그 감정을 해소시키고, 화의 이유를 해결하지 못하고 화를 억눌렀던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화를 내는 타인에 대한 이해심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다. 화를 내는 아이,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유난히 화를 잘 내는 아이들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하면, 일단 화를 내고 보는 아이들이다. 그럴 때 엄마들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의 화내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야단을 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것이 결코 좋은 방법일 수 없다. 화를 내는 데는 이유가 따르기 때문이다. 아이가 화를 내더라도 엄마는 침착함을 유지하고 아이의 화가 가라앉을 때까지 지켜봐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다음 아이가 화난 이유에 대해서 차분히 들어주고 화를 내는 대신 말로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 좋다. 책 속의 주인공처럼 엄마와 함께 신문지를 찢어서 날려 버리거나, 북을 크게 치면서 감정을 풀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감정을 조절하는 데 좋다. 또 감정의 전개 과정을 차분하게 읽어 내려가며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화가 둥! 둥! 둥!》같은 책을 읽어 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고릴라로 대변되는 ‘화’와 그 감정 전개에 충실한 글과 그림 이 책은 화를 느끼는 상황과 그것에 따른 신체 반응과 표출 그리고 마음이 안정되기까지의 과정을 글의 전개와 그림으로 완전하게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그 과정에 쉽게 공감하고 마음의 응어리를 풀 수 있도록 기획된 감정 그림책이다.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활동했던 작가 김세실은 이 그림책의 기획과 잘 맞는 작가다. 작가는 자신의 전문적인 경험을 충실히 살려, 기획의도에서 벗어남이 없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리듬을 이끌어냈다. 특히 화라는 추상적인 감정을 마음속에 사는 고릴라의 모습으로 구체화하여 내가 화를 느끼는 것은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마음 내면의 문제임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또한 《난 밥 먹기 싫어》, 《내 맘대로 할래》의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레이터 이민혜의 그림은 여백을 많이 살리면서, 고릴라의 화가 커지고 작아지는 것이 잘 보이도록 감정 전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독자들이 감정의 흐름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그림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느낌은 고스란히 남아 있어, 그림책으로서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내용 나는 파란 고릴라. 네 마음속 아주 조그만 방에 사는 아주아주 작은 고릴라. 네가 즐겁고 행복하면…… 나는 네 마음속에서 곤히 잠을 자, 달콤한 잠을 자. 새근새근 쿨쿨. 하지만 네가 기분이 나쁘고 참을 수 없이 화가 나면…… 나는 크고 무서운 빨간 고릴라! 나는 천둥처럼 소리를 지르고, 땅이 무너질 듯 발을 구르지. 나는 무너뜨리고, 부서뜨리고, 내동댕이치지. 화가 둥! 둥! 둥! 둥! 둥! 둥! 하지만 다시 네 마음속 화가 눈 녹듯 녹아내리면…… 네가 다시 즐겁고 행복해지면…… 나는야 네 마음속에서 곤히 잠자는 파란 고릴라. 언젠가 또다시 네가 참을 수 없이 화나면 그때 눈을 뜰 테야. 시리즈 소개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마음을 표현하도록 이끌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극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도록 하여 정서적으로 충만한 아이로 커 가도록 도와주세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의 특징 · 감정의 전개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주어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마다 행복, 화, 무서움, 부끄러움, 외로움, 슬픔, 질투, 열등감 등 8가지 감정이 전개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어떨 때 그 감정을 느끼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그 마음 상태를 올바르게 밖으로 표출하도록 이끌어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둔 감정을 해소하게 한다. ·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 주어요 감정 중에는 행복처럼 감정 자체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감정도 있지만, 화, 무서움, 열등감처럼 아이들이 이겨 내야 할 감정도 있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부정적인 감정은 바르게 표현하고 극복하도록 돕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게 하여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게 돕는다. ·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해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책감에 빠진다. 왜 나만 이럴까, 하고. 이 책은 누구나 다 그런 감정을 느끼니 괜찮다고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이끈다. 또한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이끌며, 다른 이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 다른 이를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한다. · 아동심리 전문가의 가이드와 독후 활동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데, 부모 또한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 시리즈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뒤표지에 아동심리 전문가 신철희 소장의 가이드를 실었다. 또한 권말에 각 권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해당 감정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도록 독후 활동 페이지를 마련했다. · 각각의 감정에 맞는 개성 있는 글과 그림 이 시리즈의 8가지 감정은 감정마다 특색이 있어서, 풀어내는 방법 또한 다르다. 어떤 감정은 그 감정이 일어나는 상황부터 감정이 점점 발전되는 과정을 차례차례 보여 주어 독자들이 그 감정을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고, 어떤 감정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따라서 각각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의 전개 방식과 문체, 화풍으로 시리즈 안에서 개성을 살렸다.
지렁이
씨드북 / 엘리즈 그라벨 지음, 권지현 옮김, 정종철 감수 / 2016.12.05
11,000원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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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창작동화
엘리즈 그라벨 지음, 권지현 옮김, 정종철 감수
‘징글 친구 시리즈’ 4권. 과학적 사실에 기초한 지렁이에 대한 정보를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 특유의 유쾌한 유머로 즐겁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어린이 독자들은 미끈거리고 스멀스멀 기어 다니는 징그러운 지렁이가 사실은 사람에게 매우 이로운 동물이란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어린이 여러분, 아주 날씬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지렁이! 지렁이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는 동물이에요. 이 책은 미끈미끈 스멀스멀 징그러운 지렁이가 인간에게는 참 고마운 생물이라는 것을 알려 줘요. 캐나다 퀘벡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수상작! 줄거리 1억 2000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 · 특징 : 암컷 + 수컷 = 한 몸 · 먹이 : 썩은 식물 · 쓸데 : 매우 많음 출판사 소개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오랜 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정종철 박사(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 남들은 징그럽다 질색하며 피하는 무서운 벌레도 좋아하는 예비 괴짜 과학자 친구들의 귀가 번쩍 뜨일 반가운 소식!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4권 ≪지렁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 사실에 기초한 지렁이에 대한 정보를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 특유의 유쾌한 유머로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독자들은 미끈거리고 스멀스멀 기어 다니는 징그러운 지렁이가 사실은 사람에게 매우 이로운 동물이란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지요. 인류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들을 가장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그림책 ≪지렁이≫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벌레와 곤충, 동물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징글 친구 시리즈’ 소개 유머와 과학의 완벽한 조화, 징글징글 ‘징글 친구 시리즈’ 몸집이 아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나이가 1억 2천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까지.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보세요! 감수자 추천의 글 비가 오고 난 후 화단 옆에서 꿈틀거리는 지렁이를 본 적이 있나요? 지렁이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는 동물이에요. 미끈미끈한 지렁이가 인간에게는 참 고마운 생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_ 정종철 박사(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미디어 소개] ☞ 한겨례 2016년 12월 29일자 기사 바로가기
Highlights 가장 어려운 숨은그림찾기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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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소란i(소란아이)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Highlights>지 매호에 연재된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재미있는 놀이 공원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각 물건은 하나씩 숨겨져 있어요. 모두 찾아보세요! 자, 치즈! 6장의 그림, 6개의 숨은 그림 보너스 유쾌한 오리가족 요들-레-이-우! 암호 해독법 슈퍼 챌린지 알록달록 스프링클링 거북이 연못 수달 올림픽 보너스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각 물건은 하나씩 숨겨져 있어요. 모두 찾아보세요! 커다란 나무 6장의 그림, 6개의 숨은 그림 보너스 흥미진진 볼링 게임 도마뱀 학교에 가요. 슈퍼 챌린지! 딸기가 좋아요! 우주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 보너스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각 물건은 하나씩 숨겨져 있어요. 모두 찾아보세요! 사이좋은 친구 6장의 그림, 6개의 숨은 그림 보너스 거의 다 왔어! 행복한 어버이날 슈퍼 챌린지! 물과 기름 뒤죽박죽 엉망진창 신나는 물놀이 보너스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각 물건은 하나씩 숨겨져 있어요. 모두 찾아보세요! 빙글빙글 돌아요 6장의 그림, 6개의 숨은 그림 보너스 우주 학교 빅 매치 슈퍼 챌린지! 아름다운 공작 코뿔소 풋볼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바다 탐험 6장의 그림, 6개의 숨은 그림 보너스 스릴 만점 스케이트보드 빗속에서 날아가기 슈퍼 챌린지! 낚시를 즐겨보세요! 돼지들의 즐거운 하루 맛있는 치즈 피자! 보너스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각 물건은 하나씩 숨겨져 있어요. 모두 찾아보세요! 공중에 떠다니기 6장의 그림, 6개의 숨은 그림 보너스 스노우보드 사파리 속도를 줄이세요! 슈퍼 챌린지! 흐물흐물 해파리 판다 마술 쇼 보너스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스노우보드 점프! 6장의 그림, 6개의 숨은 그림 보너스 고래 타험 캥거루 우체부 슈퍼 챌린지! 피크닉 엽서 천문 과학관 견학 즐거운 잔디 깎기 보너스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원숭이, 안녕? 6장의 그림, 6개의 숨은 그림 보너스 슛, 골인! 고양이의 체조시간 그림 속 단어 슈퍼 챌린지! 울긋불긋 낙엽 마술사 레스토랑 보너스 2가지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 안녕, 엘리 Answers 정답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 숨은그림찾기! 한층 더 어려워진 숨은그림찾기를 즐겨 보세요! 숨은그림찾기가 이제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고요? 이 책에 수록된 80개가 넘는 다양한 고난이도의 숨은그림찾기를 즐겨 보세요. 한층 더 어려워진 만큼, 한층 더 깊어진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가장 어려운 숨은그림찾기 The Hardest Hidden Pictures Book Ever》는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Highlights》지 매호에 연재된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한층 더 어려워진 숨은그림찾기를 즐겨 보세요!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아동서를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가장 어려운 숨은그림찾기》는 하이라이츠가 《Highlights》지에 연재해온 것들 중 핵심만을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아동서이다. 기발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500개이상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달라? 달라!
베틀북 / 도미니크 필리옹 지음, 에릭 파리쥬 그림 /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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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도미니크 필리옹 지음, 에릭 파리쥬 그림
유아들이 놀이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우뇌 개발 놀이책이다. 비슷하지만 다른 요소를 가진 두 그림을 비교하고 분별하는 놀이는 유아의 기억력과 관찰력, 집중력을 키워 주고, 창의력과 직관력을 관장하는 우뇌의 개발을 돕는다. 외우거나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놀이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다.재미 쏙쏙, 우뇌 쑥쑥! 생동감 있는 비교 놀이로 잠자는 우뇌를 깨워라! 과거의 교육이 지능적인 좌뇌 부분에 국한되었다면, 요즘은 감성적인 우뇌 교육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우뇌는 상상과 오감, 심상 등을 관장하여 종합적이고 전체적인 사고를 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우뇌를 자극하고 개발시키면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직관력이 향상되며 감성 지수가 높아집니다. 또 우뇌는 좌뇌에 비해 받아들일 수 있는 기억 용량이 무한해서 우뇌를 충분히 사용하도록 개발하면 집중력과 기억력이 증대되지요. 하지만 그저 다른 아이들도 하니까 라는 경쟁 심리와 막연한 인식 때문에 정답과 오답을 가르는 틀에 박힌 문제 풀이로 우뇌 교육을 시도한다면 오히려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주게 됩니다. 외우거나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놀이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훈련을 할 때, 잠자고 있는 아이의 우뇌는 깨어날 것입니다. <달라? 달라!>는 유아들이 놀이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우뇌 개발 놀이책입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요소를 가진 두 그림을 비교하고 분별하는 놀이는 유아의 기억력과 관찰력, 집중력을 키워 주고, 창의력과 직관력을 관장하는 우뇌의 개발을 돕습니다.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집 안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자명종이 닭으로 바뀌고, 머리빗이 고슴도치로 변하고, 진공청소기가 코끼리로 변하지요. 익숙한 집도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놀이터인데, 온 집안의 물건들이 뒤죽박죽 달라졌으니 이보다 더 신나고 재미있는 공간이 어디 있을까요? 게다가 컬러 믹스, 천,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사물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관찰하는 재미를 더합니다. 이렇듯 유아는 자신에게 익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낯선 상황을 즐기며 놀이처럼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지요. 아이의 지능과 감성은 호기심에서 출발해서 즐거운 경험이 차곡차곡 쌓일 때 계속 자라납니다. <달라? 달라!>로 아이의 잠들어 있는 우뇌를 깨워주세요.
붕부웅~
문학동네어린이 / 조너선 에밋 지음, 크리스티언 폭스 그림, 염현숙 옮김 / 200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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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조너선 에밋 지음, 크리스티언 폭스 그림, 염현숙 옮김
책장을 열면 대번에 탈것과 함께 감탄사가 튀어 나오는 팝업북. 평면에 숨겨져 있던 종이 장치가 삼차원으로 솟아오르며 정교한 구조물을 이룬다.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 로켓이 튀어나오며 탈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준다. 탈것과 탈것의 쓰임새, 의성어와 의태어를 놀이하듯 자연스레 배울 수 있게 했다. 익살맞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강아지 캐릭터가 자동차, 기차, 배를 타고 하늘과 우주까지 나아간다. 유럽 품질 마크인 CE 마크를 획득하여 안전과 품질을 보증했다.짜잔! 하고 나타나는 환상의 세계 : 팝업 북『붕부웅~』은 책장을 열면 대번에 탈것과 함께 감탄사가 튀어나오는 멋진 팝업북이다. 팝업북은 일종의 장난감 책으로, 평면에 숨겨져 있던 종이 장치가 삼차원으로 솟아오르며 정교한 구조물을 이루게 된다.『붕부웅~』의 이야기를 쓰고 팝업 구조물을 구성한 영국의 페이퍼 엔지니어 조너선 에밋은 취미로 가구를 디자인할 정도로 손으로 무엇을 만드는 데 타고난 재주꾼이다. 건축 분야에서 일하다가 뒤늦게 어린이책에 뛰어들었지만 글, 일러스트레이션, 팝업 고안까지 두루 해 내는 팔방미인이다. 그가 만든 팝업북은 익살맞고 사랑스럽다.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받은 로버트 사부다, 얀 피엔코브스키 같은 천재적인 팝업 아티스트들의 팝업북에서 느껴지는 테크닉과는 또다른, 단순하면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반짝인다.도로에서 우주까지, 온갖 탈것으로 이어지는 끝없는 모험『붕부웅~』은 금방이라도 탈것이 책장 밖으로 튀어나와 멋진 신세계로 데려가 줄 것 같다. 책장을 펼치는 것과 동시에 뚝딱 종이 위에 나타나 어서 타기를 기다리는 듯한 온갖 탈것들. 아이들은 눈 깜짝할 사이 벌어진 깜짝쇼에 열광할 것이다. 이차원의 평면 속에 펼쳐진 그림을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삼차원의 현실 속에서 실제로 만지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고 가지고 노는 아이들은 탈것과 탈것의 쓰임새, 의성어와 의태어를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자동차 운전기사, 기관사, 선장, 파일럿, 우주비행사가 되어 땅과 바다, 하늘과 우주를 누비며 모험하는 기쁨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고양이와 강아지로 짝을 이룬 모험단은 자동차에 시동을 걸고 환상적인 모험길에 오른다. 모험은 기차를 타고 터널을 지나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하늘과 우주로 나아간다. 점점 더 넓은 세계가 단계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다음 장에는 무엇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다. 간결한 이야기와 튼튼하고 정교한 입체 구조물이 잘 어우러진 매력적인 팝업북 『붕부웅~』은 유럽 품질 인증 마크인 CE 마크를 획득하여 안전과 품질까지 보증한다.
치카치카 하나 둘
보림 / 최정선 글, 윤봉선 그림 /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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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최정선 글, 윤봉선 그림
아기 그림책 나비잠 시리즈. 이 닦기를 소재로 한 아기 그림책으로, 연극 무대와 같은 공간에 다섯 식구가 차례로 등장하여 치카치카 이를 닦는다. 노랫말처럼 짧고 단순하면서 운율 있는 글이 춤추는 듯한 동작과 어우러져 흥겨운 느낌을 준다. 칫솔질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거나 충치에 대한 두려움을 자극하기보다는, 즐거움을 통한 익숙해지기와 자발적인 이 닦기를 유도하는 책이다. 아이가 이를 닦으니 아빠도 따라하고 엄마도 할머니도 따라한다. 이 책은 아이를 보고 어른들이 따라서 이를 닦는다는 설정으로,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이 닦기 과정을 주도한다는 설정은 어린이에게 자부심을 갖게 한다.이를 닦는 걸까, 춤을 추는 걸까? 치카치카 쿵짝쿵짝 신나는 이 닦기! 이 닦기를 소재로 한 아기 그림책. 연극 무대와 같은 공간에 다섯 식구가 차례로 등장하여 치카치카 이를 닦는다. 일정한 구도를 유지하면서 동작과 시선, 표정을 변화시켜 장면을 연출하였다.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난타 같은 뮤지컬을 보는 듯하다. 어딘지 어수룩하면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디자이너가 직접 쓴 손 글씨도 정겹다. 노랫말처럼 짧고 단순하면서 운율 있는 글이 춤추는 듯한 동작과 어우러져 흥겨운 느낌을 준다. 글이 국민체조 구령을 연상시키는 점도 재미있다. 앞니, 송곳니, 어금니, 윗니, 아랫니, 덧니, 사랑니와 같이 치아를 나타내는 낱말을 배울 수도 있고, 치카치카나 오로로로 같은 흉내말도 재치 있다. 칫솔질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거나 충치에 대한 두려움을 자극하기보다는, 즐거움을 통한 익숙해지기와 자발적인 이 닦기를 유도하는 책이다. 돌쟁이 아기부터 유치원생까지 즐겁게 볼 수 있다. 새싹 같은 하얀 이가 돋았어요 아기가 태어나 육 개월쯤 되면 말랑말랑한 잇몸에서 하얀 이가 뾰족 솟는다. 만 두 살쯤 되면 젖니가 모두 올라온다. 아기들의 이는 썩기 쉽다. 젖니가 썩으면 영구치도 쉬이 썩고 치열도 고르지 않다. 하지만 아기의 이를 닦는 일은 만만치 않다. 아기의 저항도 심하다. 엄마는 아기와 날마다 전쟁을 치러야 할지도 모른다. 튼튼한 이는 오복의 하나라지만,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이 닦기는 귀찮은 일이고 치과는 무서운 곳이다. 자, 이제 여든 살까지 가져 갈 좋은 버릇들이기 작전 시작! 어린이 발달 과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습관 익히기, 그 중에서도 특히 어려움이 많은 이 닦기를 소재로 하는 그림책이다. 즐거움을 통해 익숙해지기 이 책은 어린 독자에게 칫솔질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거나 이 닦기의 중요성을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충치와 세균에 대한 공포를 자극하면서 은근히 협박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무대 위에 선 뮤지컬 배우들처럼 즐겁게, 그러나 열심히 이를 닦는 주인공들을 보여줄 뿐이다. 이들을 보고 즐기는 동안 이 닦는 일은 즐거운 일, 음악에 맞춰 춤추기처럼 흥겨운 일이라는 확신을 갖게 될 테니까. 연극 무대처럼 설정한 공간에, 일정한 구도에서 동작과 시선의 변화만으로 연출한 화면이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눈을 동그랗게 뜬 등장인물들은 너무나 진지한 표정이라 웃음이 절로 나온다. 아이가 주도하는 이 닦기, 아이에게 자부심을 자아개념이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무어든 스스로 하고 싶어 한다. 내가, 내가 하면서 혼자 하겠다고 떼를 쓰기도 한다. 무얼 하든 서투르고 실수가 많으니 엄마들은 옆에서 안달이 난다.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하나씩 익혀가면서 자신감과 주체성을 갖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아이가 이를 닦으니 아빠도 따라하고 엄마도 할머니도 따라한다. 이 책은 아이를 보고 어른들이 따라서 이를 닦는다는 설정으로 어른과 아이의 역할을 슬그머니 바꾸었다.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이 닦기 과정을 주도한다는 설정은 어린이에게 자부심을 갖게 한다. 물론 이 닦기도 더욱 흥미로워질 터. 가락이 살아 있는 말놀이 그림책 이 책에서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특징은 리듬감이다. 노랫말처럼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이 이 닦기 동작과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느낌을 준다. 노래하듯 혹은 국민체조 구령을 붙이듯 가락을 실어 아기에게 읽어주면 좋겠다. 치카치카, 삭삭삭, 오로로로와 같은 흉내말의 재미도 잘 살아 있다. 앞니, 송곳니, 어금니, 윗니, 아랫니, 덧니, 사랑니와 같이 이를 나타내는 다양한 낱말도 배울 수도 있다.
처음 하는 종이접기
은하수미디어 / 유메츠루 미노루 지음, 김은진 옮김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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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유메츠루 미노루 지음, 김은진 옮김
아이가 종이접기를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알려 주는 책이다. 여러 번 반복해서 접다 보면 자연스레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완성한 종이접기 작품에 그림을 그리고 풀로 붙여, 장난감처럼 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흥미를 더해 준다. 어렵지 않게 몇 번만 접으면 아이가 좋아하는 물고기나 비행기도 만들 수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제껏 만든 종이접기 작품들을 가지고 또 하나의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도 볼 수 있다.기본 접는 법과 기호의 약속 그리며 놀아요! 강아지 고양이 토끼 …… 움직이며 놀아요! 모자 고깔모자 종이 폭탄 …… 붙이며 놀아요! 팔랑팔랑 나비 폴짝폴짝 메뚜기 어여쁜 튤립 …… 찾아보기 종이접기는 단순해 보이지만 집중력과 창의력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처음 하는 종이접기》는 아이가 종이접기를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알려 주는 책입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접다 보면 자연스레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완성한 종이접기 작품에 그림을 그리고 풀로 붙여, 장난감처럼 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흥미를 더해 줍니다. ▶ 출판사 리뷰 《처음 하는 종이접기》는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아이는 알록달록 색종이를 접어 하나의 완성 작품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몇 번만 접으면 아이가 좋아하는 물고기나 비행기도 만들 수 있습니다. 완성한 작품을 응용해서 더 즐겁게 놀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제껏 만든 종이접기 작품들을 가지고 또 하나의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종이접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 대상 독자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 참을성과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아이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
어디어디 숨었니? 동물들의 집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글,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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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안나 밀버른 글,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누가 뾰족한 가시덤불 속에 작은 둥지를 틀었을까? 흰동가리는 왜 독이 든 말미잘에 집을 지었을까? 누가 커다란 입을 접어 집을 만들었을까?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동물들이 어디에 사는지, 각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익힐 수 있다. 영국에서 2014 Practical Pre-School Awards 금상을 수상한 이 책은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준다.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숨은 동물들을 찾고, 동물들이 내는 재미난 소리를 따라해 봐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동물들은 어디에 살까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플랩을 열고, 구멍을 들여다보면 동물들이 보여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연못, 나무, 바다, 눈 속에 숨어 있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다람쥐와 토끼부터 천막박쥐와 흰동가리 등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담겨 있어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귀여운 동물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플랩을 열고 닫으며 재미나게 배워요! 누가 뾰족한 가시덤불 속에 작은 둥지를 틀었을까요? 흰동가리는 왜 독이 든 말미잘에 집을 지었을까요? 누가 커다란 입을 접어 집을 만들었을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동물들이 어디에 사는지, 각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익힐 수 있어요. 영국에서 2014 Practical Pre-School Awards 금상을 수상한 이 책은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지요.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숨은 동물들을 찾고, 동물들이 내는 재미난 소리를 따라해 봐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답니다.
마법의 유치원 버스
여름숲 / 고정욱 글, 성은 그림 /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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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숲
창작동화
고정욱 글, 성은 그림
행복 유치원에 유치원 버스를 운전하는 아저씨가 새로 왔어요. 그런데 이 아저씨에게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유치원에 가고 싶도록 만드는 신비한 능력이 있답니다. 그래요, 이 수염이 덥수룩한 운전기사 아저씨는 바로 신비한 능력을 가진 마법사였던 것이지요. 마법사 아저씨는 어떻게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모두 유치원에 즐겁게 가도록 하는지 책속에서 그 비밀을 알아볼까요? 이 그림책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마법으로 아이들을 유치원에 가고 싶어 하도록 만드는 신비한 마법사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유치원에 가서 여러 가지를 익히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유치원은 어떤 곳일까요? 유치원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가기 전에 잠깐 기본적인 교육을 받는 곳 정도로만 인식할 수도 있을텐데요. 유치원은 아이가 가정으로부터 독립해서 사회를 공부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교육 기관이지요. 부모의 품안에서 벗어나서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단체생활을 하는 곳이기에 유치원에서 배우고 익히고 경험하는 것들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수도 있는 매우 중요한 공부의 장소가 되는 곳이겠지요. 아이가 즐겁게 유치원에 가는 것과, 억지로 유치원에 가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겁니다. 억지로 유치원에 간다면 유치원은 아이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는 해로운 곳이 될 수도 있을 테니까요. 이 그림책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마법으로 아이들을 유치원에 가고 싶어 하도록 만드는 신비한 마법사와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신비한 마법사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유치원으로 향하는 모습 속에서 행복한 미래의 모습이 보입니다.
멍멍아 놀자!
아이즐북스 / 라주 글, 타쿠시 니시카타 그림 /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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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자연,과학
라주 글, 타쿠시 니시카타 그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주변 현상에 호기심이 싹트기 시작하는 만 3세 이상의 유아들을 위한 \'처음 만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공룡, 개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똥, 뼈, 구멍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인체의 신비를 소재로하여, 구멍 뒤에 숨겨진 그림을 엿보거나 큰 그림 펼쳐 보기, 색칠하기, 꾸미기 등 정보를 효과적으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각 주제에 맞는 독특한 스타일의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펼쳐져서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생각이 쑥쑥, 재미가 쏙쏙, 나의 첫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주변 현상에 호기심이 싹트기 시작하는 만 3세 이상의 유아들을 위한 ‘처음 만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일본의 유아물 전문 출판사 가켄(Gakken)에서 펴낸 시리즈 가운데,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8권의 책을 가려 뽑아 국내 어린이들의 정서에 맞는 정겨운 우리 말로 곱게 다듬었습니다. 지식과 정보를 꾸역꾸역 담아 놓은, 소위 ‘욕심만 앞서는’ 과학 그림책의 홍수 속에서,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길과 생각의 호흡을 따라가는 소프트 과학 그림책입니다. ★ 큰 그림으로 펼쳐 보고 구멍으로 엿보는 과학 이야기 유아들에게 ‘과학’이란 다름 아닌 ‘호기심’입니다. 사물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을 보이고, 거기에 ‘왜?’, ‘어떻게?’라는 궁금증을 품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과학의 첫걸음입니다. 그러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유아들에게 섣불리 어려운 과학책을 안겨주었다가는 오히려 과학에 대한 거부감만 갖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과학과 친해지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을 재미있는 ‘형식’으로 풀어줘야 하지요. 은 공룡, 개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똥, 뼈, 구멍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인체의 신비를 소재로 하여, 구멍 뒤에 숨겨진 그림을 엿보거나 큰 그림 펼쳐 보기, 색칠하기, 꾸미기 등 정보를 효과적으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받아들이도록 도와 줍니다. 각 주제에 맞는 독특한 스타일의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펼쳐져서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지요.
선물은 뭘까?
비룡소 / 믹 잉크펜 지음, 이다희 옮김 / 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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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믹 잉크펜 지음, 이다희 옮김
큰 귀를 가진 토실이는 바나나도 좋아하고, 풍선도 좋아하고, 그네 타기를 좋아하는 귀여운 아기 돼지. 활짝 웃고 있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토실이가 그려내는 재미있는 일상을 그려낸 '아기 돼지 토실이' 시리즈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다. 시리즈 1권부터 6권 까지는 보드북으로, 반복적이고 리듬 있는 단순한 문장을 통해 아이의 선호와 능력, 감정, 놀이 등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을 읽어주는 부모와 아이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수 있도록 한 것. '잭과 콩 줄기'에서 소재를 가져온 7권 , 숨바꼭질 놀이를 소재로 한 8권 은 플랩북으로, 종이를 들춰 보고 넘겨 보며 토실이와 함께 포동이를 찾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9권과 10권은 아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그림동화로 구성되었다.
겨울왕국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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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편집부 펴냄
“얼어붙은 왕국을 되돌려야 해” 아렌델 왕국에는 사랑스러운 엘사와 안나 공주가 살았어요. 언니 엘사에게는 비밀스런 힘이 있었어요. 여왕 즉위식 날, 비밀이 밝혀지자 엘사는 왕국을 떠났어요. 안나는 얼어버린 왕국을 되돌리기 위해 눈의 여왕이 된 언니를 찾아 나서는데…… 안나는 과연 언니를 찾아 왕국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안나와 엘사 자매의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동화, 디즈니와 만나다! , , ,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모두 모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온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원작보다 더 잘 알려져 원작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지요. 예림아이에서는 디즈니의 명작 중 국내에서 많은 사랑받고 있는 20가지 이야기를 엄선해 으로 출간했어요. 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각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읽은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낀 후 책을 더욱 친근하게 생각해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되지요. 만화영화 방영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개발된 애니메이션은 부모님들께는 익숙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아기자기함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또한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판형으로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친근한 디즈니의 이야기로 명작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원작 이야기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귀가 커다란 아기 코끼리 덤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피터 팬,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리엘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은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웃음, 감동, 사랑을 선사해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의 명작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명작! 꼭 읽어야 할 디즈니 명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2.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림책으로! 디즈니에서 만화 영화 상영 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개발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3.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즐거운 그림책!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크기로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4. 세계 명작을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 세계 명작을 부담 없는 가격의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디즈니 공주 이야기) 미녀와 야수
예림당 / 예림당 편집부 펴냄 /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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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동화
예림당 편집부 펴냄
전 세계적으로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명작 중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공주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모아서 동화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살아 있는 감동을 동화책으로 만나 보세요. 5권의 시리즈에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사랑 이야기, 악에 맞서 용감하게 싸우는 모험 이야기,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슬기롭게 이겨 나가는 지혜 이야기, 약속을 지키고 소망을 이루어 가는 희망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긴장감을 가지고 끝까지 읽을 수 있어 흥미진진합니다. 또한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온 듯한 예쁜 그림은 이야기의 감동을 한결 더 높혀 줄 것입니다. 5권의 디즈니 공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남을 존중할 줄 아는 바른 인격 형성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 하나의 즐거움인 책 속 보너스인 공주 아바타와 스티커는 아이들이 직접 공주가 되어 원하는 드레스를 입히고 반짝반짝 빛나는 투명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개성 있는 나만의 공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이좋게 지내요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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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꼬마버스 타요 그림 동화 시리즈. 꼬마 버스 타요가 단짝인 친구 로기와 다투었다. 타요와 로기는 화가 잔뜩 나서 서로 말도 하지 않는다. 둘은 다시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타요와 로기가 다퉜어요! 꼬마 버스 타요가 단짝인 친구 로기와 다퉜어요. 타요와 로기는 화가 잔뜩 나서 서로 말도 하지 않아요. 둘은 다시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해요. 사이좋게 지내요 이야기를 읽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세요.
염소 아저씨의 행복 가방
책속물고기 / 스기모토 미사키 글, 도리고에 마리 그림, 해밀뜰 옮김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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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창작동화
스기모토 미사키 글, 도리고에 마리 그림, 해밀뜰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3권. 제9회 이야기천사 어린이 창작 콩쿠르 수상작. 편지를 전해 주는 우편집배원 염소 아저씨가 고마운 분이라는 것을 알고, 그런 아저씨를 위해 예쁜 가방을 준비하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2살 어린이 작가의 첫 그림책으로, 보답하는 마음을 배우는 훈훈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숲 속 동물 친구들의 편지와 물건을 배달해 주는 우편집배원 염소 아저씨. 배달을 하는데 주소가 지워진 물건 상자가 있자, 염소 아저씨는 보낸 동물을 찾아보기로 한다. 하지만, 물어 보아도 동물 친구들을 모른다고만 한다. 아저씨는 보낸 동물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도깨비가 나온다는 숲으로 들어가는데….12살 어린이 작가의 첫 그림책 - 아이의 공손하고 꾸밈없는 감수성! - 제9회 이야기천사 어린이 창작 콩쿠르 수상작품! 어른들은 유아들이 언제나 자기중심적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유아들의 행동을 관찰해 보면 맛있는 건 혼자 먹으려고 하고 엄마, 아빠, 선생님의 사랑도 독차지하려고 하지요. 또 친구들이나 동생이 조금만 잘못하거나 실수하면 어찌나 흉도 잘 보는지. 그런데 아이들에게는 이런 심성만 있는 게 아니에요. 사실 유아들은 누구보다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답니다. 물론 그것이 표현이 될 때는 먼저 도움을 받고 먼저 사랑을 받고 먼저 배려를 받았을 때지요. 그러면 아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감사하는 마음, 이해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이 자극 되어 상대방과 똑같은 행동을 한답니다. 이런 면에서 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은 아이들을 매우 닮았어요. 편지를 전해 주는 우편집배원 염소 아저씨가 고마운 분이라는 것도 알고 그런 아저씨를 위해 예쁜 가방을 준비하지요. 책을 읽고 고마운 사람에게 직접 편지를 쓰고 우체국을 찾아가 붙여 보는 활동을 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주는 기쁨이 무엇인지 직접 느끼게 해 줍니다. 이 그림책의 지은이는 12살 어린이랍니다. 제9회 이야기천사 어린이 창작 콩쿠르에서 상을 받은 글을 이렇게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이 문장 저 문장에서 아이다운 감수성을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어른의 간섭 없이 자발적으로 쓴 아이들의 글에는 그 아이 자신이 깊이 투영되어 있답니다. 평소의 말투와 사고방식, 자주 쓰는 어휘, 태도 등 글 자체가 아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아이의 글을 읽으면 진솔함과 깨끗함, 순수함, 꾸밈없음에 살며시 입 꼬리가 올라가지요. 이 책도 마찬가지예요. 지은이 스키모토 미사키는 고운 어휘를 즐겨 쓰고 공손한 태도를 가지고 있는 아이라고 해요. 그래서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가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어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 또한 자기도 모르게 그런 태도를 배우게 될 거예요. 한 번은 속으로 읽고 또 한 번은 소리 내어 읽어 봅니다. 보답하는 마음을 배우는 훈훈한 이야기 염소아저씨는 우편집배원입니다. 숲 속 동물 친구들의 편지와 물건을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배달해 주지요. 그런데 한창 배달을 하는데 주소가 지워진 물건 상자가 있는 거예요. 염소 아저씨는 누가 보냈는지 알면 누구에게 보낼지도 알 수 있으니까 보낸 동물을 찾기로 했어요. 그런데 모두에게 물어 보아도 다들 모른다고만 하는 거예요. 이제 어둡고 무서운 깊은 숲 속만 남았어요. 아저씨는 보낸 동물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도깨비가 나온다는 그 숲으로 들어가요. 무슨 소리가 나자 아저씨는 진짜 도깨비가 나왔다고 생각해 땅에 바짝 엎드렸어요. 몸은 저도 모르게 덜덜 떨렸고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소리의 주인공들은 숲 속 동물 친구들이었답니다. 동물들은 그 동안 아저씨의 수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예쁜 새 우편 가방을 준비했던 거였어요. 주소가 지워진 물건 상자에 바로 아저씨의 새 가방이 들어 있었던 거지요. 첫 장을 펼쳐보자마자 우리는 주인공 염소 아저씨가 어떤 일을 하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염소 아저씨는 바로 우편집배원이에요. 편지와 물건을 집집마다 직접 배달해 주는 일을 하지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말이에요. 요즘에는 택배 운송과 퀵 서비스가 발달하여 전보다 우편물로 소식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우가 드물어졌어요.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더 훈훈한 건지도 모르겠어요. 낡은 가방을 들고 편지를 전해 주는 아저씨의 모습을 보면 옛날 우리들이 나눴던 따뜻한 마음을 돌아볼 수 있지요. 아이들도 충분히 그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더 훈훈한 대목은 편지와 물건을 전해 주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성실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아저씨에게 동물 친구들이 선물을 드리는 장면이에요. 선물을 주는 방법도 참 재미있어요. 직접 주지 않고 아저씨의 우편가방 안에 몰래 넣지요. 여기에는 늘 전해 주기만 하는 아저씨가 이번엔 받는 기쁨을 누려 보기를 바라는 예쁜 마음이 담겨 있어요. 아저씨가 받은 선물은 아저씨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아저씨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었답니다. 책의 제목은 보면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을 거예요. “염소 아저씨의 가방은 어째서 행복 가방일까?”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멋쟁이 낸시의 학교생활 100
국민서관 / 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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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학교를 알아가는 시간, 100일! 학교생활을 시작한지 100일이 된 낸시. 100일을 기념해 뭔가 상상력 넘치는 것을 가져가고 싶은 낸시의 고민이 재미나게 그려지고 있어요. 남들보다 더 멋진 걸 가져가고 싶은 낸시의 마음은 친구들보다 더 잘하고 싶고, 더 독보이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 주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훌륭히 해내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낸시! 낸시의 모습은 몸도 마음도 한층 성장한,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학교생활 100일을 기념할 근사한 물건 없을까요? 멋쟁이 낸시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100일 되는 날을 기념해서 뭘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친구들은 벌써 다양한 물건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는데 말이에요. 뭔가 상상력 넘치는 멋진 게 없을까요? 학교생활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멋쟁이 낸시! 《멋쟁이 낸시의 학교생활 100일》은 100일을 기념해 뭔가 상상력 넘치는 것을 가져가고 싶은 낸시의 고민이 재미나게 그려지고 있어요. 남들보다 더 멋진 걸 가져가고 싶은 낸시의 마음은 친구들보다 더 잘하고 싶고, 더 독보이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 주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훌륭히 해내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낸시! 낸시의 모습은 몸도 마음도 한층 성장한,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학교를 알아가는 시간, 100일! 6월이면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닌 지 100일이 됩니다. 그동안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시간을 잘 이겨낸 아이들은 점점 성장해 갑니다. 처음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100일이란 시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가 어떤 곳인지, 학교생활은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배우게 되니까요. 100일 동안 열심히 학교에 다닌 아이들을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멋쟁이 낸시가 포스터를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100일을 기념할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세요.
(위드북스 035) 충치 도깨비들의 대반란
삼성당 / 디미티르 잉키오프 글, 볼프강 후라이탁 그림, 안영란 옮김 / 200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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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창작동화
디미티르 잉키오프 글, 볼프강 후라이탁 그림, 안영란 옮김
아이들의 이를 제일 좋아하는 충치 도깨비에 대해 들어보았나요? 갈갈이와 구멍이, 막부셔 그리고 막파네는 사람들의 이를 갉아 먹는 충치 도깨비들이에요. 사람들이 양치질을 열심히 하면서부터 충치 도깨비들은 먹고 살 게 없어졌다고 투덜거리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닦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이튼튼 박사는 충치 도깨비가 얼마나 위험한지 그림책으로 그리기로 합니다. 그런데 그 순간 충치 도깨비들이 세상 밖으로 도망을 쳤어요. 충치 도깨비들은 어쩌면 우리들 입 속에 들어와 있을 지도 모른대요. 아이 스스로 충치 도깨비의 위험성을 깨닫고 이닦기를 게을리 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그림책입니다.기획의도 면역력이 약한 아이에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은 청결입니다. 그 중에서도 입 속 청결이 아주 중요하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아무 것이나 손에 잡히는 대로 입에 넣습니다. 땅에 떨어진 음식도 입으로 곧잘 들어가곤 하지요. 또 아이들은 과자, 아이스크림, 사탕, 초콜릿 등 단 맛이 나는 간식을 먹고 이를 잘 닦지 않습니다. 이런 간식들을 먹고 제대로 이를 닦지 않는다면 금세 충치 병균이 생겨 약한 아이들의 이를 상하게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 닦기를 싫어합니다. 치약의 화~한 맛도 싫고... 또... 귀찮거든요. 그래서 달콤한 향기와 맛이 나는 어린이용 치약이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이들은 이 닦기를 싫어하지요. 그렇다면, 이 닦는 것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싫다고 우는 아이를 억지로 달래가며 닦게 할 수도 없고 말이지요. 이 책 은 이 닦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은 아닙니다. 이 닦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도 좋겠지만 그 전에 이를 왜 닦아야 하는지를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뽀득뽀득, 반짝반짝 새하얀 이를 선물하기 위해 을 발행하게 되었답니다. 책의 장점 1. 시험관 속에 갇힌 갈갈이와 구멍이, 막부셔와 막파네는 충치 도깨비지만 혐오 스럽지 않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습 니다. 2. 충치 도깨비들을 통해 옛날 사람들은 이를 어떻게 닦았는지, 이가 아프면 어 디로 갔는지, 충치 도깨비들은 왜 사람의 이를 좋아하는지 등의 재미있는 이 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3.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고, 치과에 대한 어린이들의 두려움을 씻어 주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기초 한자 부수떼기 6과정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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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변신
보림출판사 / 로렌스 데이비드 글, 델핀뒤랑 그림, 고정아 옮김 / 200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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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보림출판사
창작동화
로렌스 데이비드 글, 델핀뒤랑 그림, 고정아 옮김
1999년 페어런츠 초이스 상 수상. 자신의 몸이 벌레로 변한다면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될까? 그 변신을 통해서 무슨 경험을 하고 싶어하고 어떤 고민을 하게될까? 『변신』은 어느 날 아침 딱정벌레로 변신한 꼬마 아이가 집과 학교에서 경험하는 일들을 코믹하면서도 풍부한 상상력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딱정벌레로 변신한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새롭게 경험하는 일들 아무도 자신의 변신을 몰라보는 데 대한 아쉬움 엄마 아빠는 자신이 어떤 모습을 하든 늘 사랑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 등을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변신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일도 있지만 벌레가 됐으니 평소 가졌던 비행사가 꿈은 버려야 하는 것인지 하는 의문이나 길거리의 작은 벌레를 밟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모습 등 아이 마음속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줄거리 초등학교 2학년인 그레고리 라는 사내아이는 어느 날 아침 진한 밤색의 몸통 여섯 개의 다리 길다란 더듬이 등등 처음에는 딱정벌레로 변한 자신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삐죽삐죽 돋아난 송곳니를 칫솔질하고 새로 생긴 두 팔을 넣으려고 셔츠에 구멍을 내기도 합니다. 학교 체육시간에는 축구를 하면서 더듬이를 이용해 강슛을 넣기도 하고 수학시간에 자기 다리를 세어 곱셈을 맞추는 등 모든 일들이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친구 한 명 외에는 그 누구도 자신이 벌레로 변했다는 사실을 몰라봅니다. 가족들에게도 자신의 변신을 아무리 얘기를 해도 아빠는 그렇다면 나는 하마지. 엄마는 너야 늘 엄마 아빠의 귀여운 애벌레지. 라는 대수롭지 않다는 대답뿐입니다. 마음이 상한 아이는 방으로 들어가 몇 시간이고 천장에 달라붙어 있기만 합니다. 저녁이 되서야 식구들이 방으로 들어와 드디어 그레고리가 변한 걸 알아봅니다. 아이는 울음을 터뜨리며 말합니다. 저한테 벌레 약을 뿌리실 건가요? 엄마는 그럴 리가 있니 네가 어떻게 변해도 우린 늘 너를 사랑한단다. 라고 말해줍니다. 다음 날 아침 모든 것은 원래대로 돌아왔답니다. 이 그림책은 카프카의 소설 변신을 어린이 시선에 맞추어 만든 그림책입니다. 1999년 페어런츠 초이스 상 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적의 파닉스 리딩 1~3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문단열, 이지영 (지은이) / 2020.02.27
40,000원 ⟶
36,00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문단열, 이지영 (지은이)
파닉스 단어들이 반복 등장하는 스토리들을 담아 목표 음가를 집중 연습할 수 있다. 장면 1개에 문장 1~2개로 구성한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동안, 소리와 철자가 반복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파닉스 규칙을 깨칠 수 있다. 또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가 있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다지기 할 수 있다.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삽화는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쉬운 문장 구조로 구성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리딩에 재미를 느끼고,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Unit 1. [A & C] Cat’s Yummy Cake Unit 2. [B & E] A Ball on a Tree Unit 3. [D & U] My Uncle’s Big Umbrella Unit 4. [F & O] Fox’s Birthday Party Unit 5. [G & Y] A Girl Wants a Goldfish Unit 6. [H & Z] The Zoo Dance Party Unit 7. [I & N] The Indian Boy and the Iguana Unit 8. [J & L] Where Is the Lemon Jam? Unit 9. [K & R] A Rainbow in the Kingdom Unit 10. [M & X] Mail from a Pool Unit 11. [P & V] Panda Pat Loves Pizza Unit 12. [Q & W] The Worm on the Wall Unit 13. [S & T] The Tiger’s Tooth Unit 1. [short a] The Cat’s Hat Unit 2. [short e] The Sleepy Hen Unit 3. [short i] The Bigger Gift Unit 4. [short o] The Fox’s Wish Unit 5. [short u] Why Is the Bug in a Cup? Unit 6. [long a] A Snake in a Cave Unit 7. [long i] Where Is Our Kite? Unit 8. [long o] The Dog’s Bone in a Hole Unit 9. [long u] Please Amuse the Mule Unit 1. [bl, cl, pl, sl] Sleeping Like a Sloth Unit 2. [br, cr, gr, tr] The Prince’s Trip Unit 3. [ch, sh] Chase, Chase, Chase! Unit 4. [ck] The Black Duck Is Sick Unit 5. [nd, nt] Let’s Find Ants Unit 6. [th] Beth Hates Moths Unit 7. [ai, ay] The Fast Snail Unit 8. [ea, ee] A Sheep Eats a Lot of Food Unit 9. [ou, ow] A Mouse on a Mountain Unit 10. [er, ir, ur] The Girl and the Purple Bird Unit 11. [oi, oy] The Boy’s Coin Unit 12. [oo] The Rooster’s Magic Broom스토리 읽기로 파닉스는 탄탄하게! 리딩은 자신 있게! 파닉스를 한 번 뗐다고 해서 철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완벽하게 익히는 것은 아닙니다. 읽기 연습으로 소리와 철자를 반복해서 접하고, 그 과정에서 파닉스 규칙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적의 파닉스 리딩》은 파닉스 단어들이 반복 등장하는 스토리들을 담아 목표 음가를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장면 1개에 문장 1~2개로 구성한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동안, 소리와 철자가 반복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파닉스 규칙을 깨칠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가 있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다지기 할 수 있습니다.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삽화는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쉬운 문장 구조로 구성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리딩에 재미를 느끼고,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파닉스를 완벽히 마스터! 26개 알파벳 기초 음가를 완벽히 뗄 수 있는 스토리 13편을 담았습니다. 어렴풋이 알던 파닉스 규칙을 스토리 리딩과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깨치게 됩니다. 2.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스토리 삽화! 신나는 챈트 리듬에 파닉스 단어를 실어 지루하지 않게 듣고 따라 외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삽화는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을 줍니다. 3. 리딩 자신감을 주는 쉬운 문장!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쉬운 문장 구조와 익숙한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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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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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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