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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꿈은 뭐이가?
웅진주니어 / 박은정 글, 김진화 그림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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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인물동화
박은정 글, 김진화 그림
웅진 인물그림책 시리즈 5권. 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고, 참 역할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뿐만 아이라 사회, 경제, 문화·예술, 학문,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생각과 시야를 넓혀 준다. 5권에서는 날고 싶다는 간절한 꿈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장벽들을 넘어서고, 독립운동가로서, 비행사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항상 뜨겁게 살았던 권기옥의 이야기를 그린다.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1917년 5월, 미국인 아트 스미스가 평양에서 곡예비행을 했다. 자동차도 흔하지 않은 시절, 사람들은 하늘을 자유롭게 가르는 비행기를 보고 “사람이 괴물을 타고 하늘을 난다!”라고 했다. 17살 권기옥도 두 발을 동동 구르며, 비행기를 보았다. ‘날개의 꿈’을 가졌던 권기옥은 7년 뒤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비행사가 된다. 권기옥에게 ‘최초’라는 수식어는 중요치 않다. 단지 ‘하늘을 힘차게 날아오르고 싶다.’, ‘독립한 내 나라의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다.’는 꿈을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렸을 뿐이다. 는 날고 싶다는 간절한 꿈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장벽들을 넘어서고, 독립운동가로서, 비행사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항상 뜨겁게 살았던 권기옥의 이야기를 그린다. 간절한 꿈이 날개가 된 비행사의 이야기 권기옥은 1901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4녀 1남 중 둘째 딸로 태어났다. 당시는 아들만 귀애하고 딸은 천대하던 시절이었다. 아들을 고대하던 아버지는 화가 나는 마음에 기옥의 아명을 ‘얼른 가라, 죽으라.’는 뜻의 ‘갈례’라고 지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트 스미스라는 미국 사람이 곡예비행을 하러 조선에 왔다. 신기한 ‘괴물’이 머리 위를 빙글빙글 돌자, 권기옥의 심장도 두근거렸다. ‘여자라고 못하겠어? 조선 사람이라고 왜 못하겠어? 얼른얼른 커서 꼭 비행사가 될 거야.’ 당찬 열일곱 살 소녀였던 권기옥은 비행사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소학교를 졸업하고 숭의 여학교 3학년에 편입한 권기옥은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뛰어든다. 독립운동 자금을 모금해 임시정부를 보내는 등 독립운동을 하던 권기옥은 감옥에서 혹독한 고문을 받아야 했다. 날이 갈수록 경찰의 감시가 심해져 활동이 어려워지자 권기옥은 멸치배에 숨어 중국으로 떠났다. 권기옥은 중국으로 떠나면서, 비행사가 되어 폭탄을 안고 일본으로 날아가리라는 굳은 다짐을 한다. 순수하게 드넓은 하늘을 날고 싶다는 열망이, 독립된 내 나라의 하늘을 날고 싶다는 구체적인 열망이 된 순간이었다. 그러나 외국인이 그것도 여성이 비행 학교에 입학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비행 학교 네 군데 중 두 군데가 여학생의 입학을 거절했고, 한 군데는 비행기조차 없었다. 남은 곳은 운남에 있는 학교뿐이었다. 권기옥은 포기하지 않고 운남의 성장 당계요를 만나 담판을 지어, 당당하게 입학을 허가 받았다. 그리고 고되고 위험한 비행 훈련을 모두 견뎌낸다. 드디어 첫 비행 날, 권기옥은 힘차게 하늘을 비상한다. 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 우리 시대의 인물 이야기 “웅진 인물그림책 시리즈” 유아기에는 점차 특정한 분야에 흥미를 느끼며, 미래에 무엇이 되고 싶다고 꿈꾸기도 한다. 이때 어떤 역할 모델을 찾느냐에 따라 미래의 청사진은 변화무쌍하다. 아이들이 올바른 역할 모델을 찾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기획된 것이 「웅진 인물그림책」 시리즈이다. 「웅진 인물그림책」은 도전과 열정, 헌신으로 인간애를 실현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헐벗고 버림받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아름다운 인류애를 실천하는 사람 이야기,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거나 한 분야에 새로운 장을 연 사람 이야기, 어려운 장애와 불우한 환경을 딛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 사회에 아름다운 빛을 발현한 사람들의 이야기. 「웅진 인물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고, 참 역할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뿐만 아이라 사회, 경제, 문화·예술, 학문,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생각과 시야를 넓혀 주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했던 인물들을 통해 가장 소중한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진짜로 날고 있나?’ 얼른 아래를 내려다봤더니……. 아름다워! 끝없는 산과 들과 강물이, 두 발목을 딱 붙들던 온 세상이 눈앞에서 너울너울 춤을 추네. “이 세상아! 내 날개를 봐. 정말 자유로워. 구름을 뚫고 온몸이 날아올라.” 둘째 딸 갈례였던, 내 이름은 권기옥. 사람들이 그러지. 처음으로 하늘을 난 우리나라 여자라고……. 나는 하늘을 훨훨 날고 싶었어야. 온 세상이 너더러 날 수 없다고 말해도 날고 싶다면 이 세상 끝까지 달려가 보라. 어느 날 니 몸이 훨훨 날아오를 거야. 니 꿈을 좇으며 자유롭게 살게 될 거야. 보라, 니 꿈은 뭐이가? - 본문 중에사
도티&잠뜰 TV 쓸데없이 감동적인 이야기
대원키즈 / 샌드박스네트워크 지음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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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창작동화
샌드박스네트워크 지음
조용한 마을에서 혼자 살고 있는 도 할아버지. 도 할아버지가 손자 각별에게 들려 주는 31년 전의 감동적이고 마법 같은 친구들 이야기.차례 프롤로그 말하는 오징어, 도징어 이야기 인어 이야기 자연의 여신 이야기 불새 이야기 페가수스 이야기 도옹 어벤져스 비하인드 스토리♣ 도티&잠뜰 소개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소개 조용한 마을에서 혼자 살고 있는 도 할아버지. 도 할아버지가 손자 각별에게 들려 주는 31년 전의 감동적이고 마법 같은 친구들 이야기! 1화. 말하는 오징어, 도징어 이야기 한가롭게 낚시를 하던 도티가 낚아 올린 말하는 오징어!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자신을 따라다니는 오징어에게 도티는 도징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함께 생활하게 된다. 2화. 인어 이야기 우유 가게에서 우연히 듣게 된, 오징오징 해안에서 인어가 발견되었다는 놀라운 소문! 인어를 찾아 모험을 떠난 도티는 인어의 정체가 잠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3화. 자연의 여신 이야기 숲으로 피크닉을 떠난 도티는 잠깐 잠든 사이에 그만 길을 잃고, 여신의 마을에서 나이가 3,100살이나 되고 하얗게 빛나는 자연의 여신 쵸쵸우를 만난다! 4화. 불새 이야기 이것은 도징어와 도티가 함께 살던 시절의 이야기. 장작을 구하러 간 도티는 의문의 알을 집으로 가져오는데…. 5화. 페가수스 이야기 도징어와 함께 저녁 식사를 구하러 숲으로 들어간 도티는 피를 흘리고 있는 날개 달린 말을 만난다! 6화. 도옹 어벤져스 마을이 습격을 당하고 손자 각별은 몬스터에게 납치된다. 각별을 구하기 위해 도 할아버지는 먼 옛날 함께했던 31년 전의 친구들을 모두 만나게 되는데….
우리가 사는 지구, 왜 특별할까요?
시공주니어 / 로버트 E. 웰스 글.그림, 김명남 옮김 / 20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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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로버트 E. 웰스 글.그림, 김명남 옮김
다음 행성 중 사람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① 수성 ② 금성 ③ 지구 ④ 화성 ⑤ 목성 ⑥ 토성 ⑦ 천왕성 ⑧ 해왕성 정답은 당연히 3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죠. 그런데 이상하네요. 태양계에는 지구 말고도 행성이 7개나 더 있는데, 왜 사람들은 지구에서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유를 찾아 코코 선장과 함께 초고속 로켓선을 타고 태양계 여행을 시작해 보아요! 이 넓은 우주 안에는 태양계가 있어요. 바로 태양과 태양 주변을 도는 8개의 행성들이지요. 그중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있고요. 그런데 왜 우리는 지구에서만 살고 있을까요? 다른 행성으로 이사를 가면 어떨까요? 그거 재미있겠는데요! 먼저, 코코 선장의 로켓선을 타고 우리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을 둘러보아요. 하지만 여행을 하고 나면, 지구가 얼마나 특별한 곳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의 지식 포인트태양 주변을 도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의 특징을 배워요. 어째서 지구가 다른 행성들보다 사람이 살기에 좋은 곳인지 알 수 있어요. 우리의 작은 생활 실천이 지구를 계속해서 살기 좋게 만든다는 것을 배워요. 이 책의 특징우리가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라!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에서 3번째로 가까운 행성으로, 사람들이 살기에 꽤 적합한 곳이다. 하지만 칠레의 대지진이라던가, 아이슬란드의 화산 폭발 등 예상할 수 없는 천재지변으로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한다. 이럴 땐 정말 ‘지구가 멸망하려나!’ 하는 어처구니없는 말들도 터져 나오고, 다른 곳에 가서 살고 싶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지구 말고 다른 행성에서는 살 수 없을까? 성인이 된 지금까지 외우고 있는 ‘수금지화목토천해’(마지막 행성인 명왕성은 2006년 행성 지위를 박탈당하고 왜소행성이라고 새롭게 분류됨)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태양과 행성 간의 거리 순서에 따라 나열한 행성들의 첫 글자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말한다. 순서와 더불어 간단한 특징들을 배웠던 것도 기억난다. 하지만 무조건 특징들을 외우는 것보다 ‘다른 행성으로 우리가 이사를 갈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춰서 살펴본다면, 이 행성들의 특징이 더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 같다. 태양계의 행성들은 과연 어떤 곳일까? 왜 우리는 그곳에서 살 수 없는 것일까? 이 해답을 찾기 위해 코코 선장의 초고속 로켓선을 타고 태양계를 여행해 보자. 행성들의 특징을 알면 지구가 왜 소중한지 알 수 있다!코코 선장의 로켓선은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수성부터 여행을 시작한다. 수성, 금성, 화성은 지구처럼 딱딱한 땅이 있어서 일단 착륙은 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수성에는 태양 빛을 막아 줄 수 있는 대기가 없어서 위험하고, 금성의 대기는 독성이 있어서 숨을 쉴 수 없다. 화성은 우주복을 입고 착륙할 수 있지만, 산소가 거의 없다. 다른 행성들도 들러서 관광을 시도해 보지만, 목성은 딱딱한 곳이 없어서 착륙조차 어렵고, 토성은 너무 춥고 폭풍이 거센데다 기체로 이루어져 살 수가 없다. 천왕성은 42년이나 기다려야 태양 빛을 받을 수 있고, 해왕성은 태양과 멀어서 너무 춥고, 시속 2400킬로미터의 폭풍이 몰아치는 곳이란다. 지구와 똑같이 태양을 돌고 있는 행성들인데, 이렇게 지구와 다를 수가 있을까?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정말 지구밖에 없는 것 같다. 그럼 지구는 어떤가. 지구는 딱딱한 땅이 있어서 마음대로 착륙할 수도 있고, 특수 우주복이 없이도 마음껏 숨을 쉴 수 있다. 또 중력이 적당해서 우리가 땅 위를 걸어다닐 수도 있다. 물의 순환이 이루어져 마실 물도 충분하고, 지구의 대기는 태양 빛 중에서 사람에게 해로운 것을 걸러 내어 우리를 보호해 준다. 또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는 1억 4960킬로미터로 알맞기 때문에 지구의 온도가 우리에게 적당한 것이다. 우리의 현재이자 우리의 미래, 지구!이 책은 태양계의 행성들을 여행하며, 지구가 다른 행성들과 다른 점을 배우고, 지구가 특별한 곳임을 깨닫게 해 준다. 코코 선장과 함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독자들은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특히 결말 부분에서는 우리가 지구를 아끼고 잘 보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생활 실천을 소개하여, 지식 습득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현실과 이어지도록 엮었다. 천문학자들은 계속 태양처럼 행성을 거느리고 있는 별과 그 주변을 돌고 있을 행성들을 찾고 있다.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아주 먼 우주에서, 지구처럼 우리가 살 만한 곳을 발견할 수도 있다는 불확실한 기대감을 가지고 연구는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주 확실한 한 가지 사실이 있다. ?리에게는 이미 우리에게 너무 잘 맞는 행성, 지구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 그곳에 살고 있다. 우리 모두가 지구를 잘 돌본다면, 아주 특별한 우리 지구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우리에게 살기 좋은 행성이 되어 줄 것이다. 재밌고 쉽게 지식을 전달하는 ‘로버트 E. 웰스’의 신간과학자이자 화가인 로버트 E. 웰스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20년 동안 만들어 오고 있는 어린이책 작가이다. 그가 얘기하는 과학 이야기 속에는 어린 독자들을 우습게 보는 단순화된 설명은 찾아볼 수 없다. 그렇다고 어려워서 읽기 싫은 책으로 만들지도 않는다.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대상을 쉽게 비교하고 예를 들어 이해시킨다. 부족함이 없는 친절한 설명을 따라 그림을 보며 책을 읽다 보면, 왜 우리가 지구에서 살고 있으며, 지구를 소중히 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지구의 환경 변화에 대해 독자들에게 경고하고, ‘지구를 보호하자’고 계몽하는 것보다,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오히려 독자들의 실천 의지를 이끌어 낸다. 대화를 유도하는 글의 흐름과 지식을 알려 주는 데 중점을 둔 그림, 적절한 화면 분할로 여러 가지 예를 보여 주는 구성은 로버트 웰스만의 특징이다.
수학이 야호 그림책 4단계 (전12권)
EBS미디어 / 김보경 외 글,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기획 / 2017.11.27
60,000
EBS미디어
유아학습책
김보경 외 글,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기획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기 쉬운 수학적 경험을 통해 어려운 수학 개념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유아기의 발달 특성에 맞춰 애니메이션, 노래와 놀이, 그림동화, 워크북으로 함께 수학을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치는 한편, 유아들의 호기심을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로 이어지도록 돕는다.은행놀이 몇 시에 만날까요? (시계보기) 시장놀이 칠교놀이 꼬마 연필 버스와 달력 나라 (달력보기) 뛰어세기 상자놀이 빙빙 돌리면 왕들의 생일선물 윷놀이 두 자릿수의 덧셈 표와 그래프■ 『수학이 야호』의 특징 및 활용법 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기 쉬운 수학적 경험을 통해 어려운 수학 개념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는 유아기의 발달 특성에 맞춰 애니메이션, 노래와 놀이, 그림동화, 워크북으로 함께 수학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유아들의 호기심을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로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1. 수학이 야호의 이야기 속으로! 이야기로 수학을 시작합니다. 학습 주제를 다룬 영상을 통해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이야기 속 수학 개념 깨우치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깨우칩니다. 그림 동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수학 문제들을 다양한 활동으로 되새기면서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깨우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문제를 풀어보며 수학 개념 익히기 문제를 풀어보며 수학 개념을 익힙니다. 기본 유형 문제와 간단한 응용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며 개념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학적 사고력 키우기 융·복합 문제를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문제를 접하면서 수학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재미있는 수학이 야호! 수학 놀이 활동을 즐깁니다. 회차별로 익힌 수학 개념을 응용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해 보며 수학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수학이 야호> 그림책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붙여도 붙여도 자동차 스티커왕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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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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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 왕 시리즈 최신 개정판. 공룡, 동물, 자동차, 공주, 한글 등 아이가 좋아하는 5가지 주제를 생생한 실사와 일러스트 스티커로 붙여보자. 하루 종일 신나게 붙여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다.붙여도 붙여도 스티커가 가득! 누적 판매 부수 550만 부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이에요. 공룡, 동물, 자동차, 공주, 한글 등 아이가 좋아하는 5가지 주제를 생생한 실사와 일러스트 스티커로 붙여보세요. 하루 종일 신나게 붙여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하나, 생생한 실사 스티커 자동차, 비행기, 기차, 배… 세상의 모든 탈것을 생생한 실사 스티커로 붙여요. 국내외 다양한 모양의 자동차와 하늘, 바다에서 탈것, 중장비 차 등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각양각색의 탈것이 가득해요. 둘, 쉽고 즐겁게 착착 붙여요 스티커를 붙일 곳마다 번호가 적혀 있어, 번호에 따라 착착 쉽게 붙일 수 있어요.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는 동안 소근육이 발달하고 손과 눈의 협응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진답니다. 셋, 스티커 활동이 끝나면 자동차 백과로 활용해요. 400개의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나만의 자동차 백과가 완성돼요! 우리 동네 탈것부터 바다와 전투기와 우주선까지 한 권으로 배워요.
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비룡소 / 문혜진 동시, 정진희 그림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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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요,동시
문혜진 동시, 정진희 그림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의 엄마표 말놀이 동시집.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 엄마의 말을 이제 막 알아듣기 시작하고, 말문도 갓 트인 생후 12개월경부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역할 놀이, 장난감 놀이 시간, 밥 잘 먹기, 옷 입기, 잘 자기, 대소변 가리기 같은 생활 습관을 까르르 웃음 터지는 재미난 의성어로 쓴 말놀이 동시 2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대 시 문학상인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담긴 흥겨운 리듬과 재미난 소리를 살린 의성어 동시집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신나는 의성어를 반복하여 노래처럼 리듬감이 가득한 동시와 엄마 아빠의 따듯한 사랑과 다정한 정서가 담뿍 담긴 동시를 만날 수 있다. 엄마 아빠가 의성어 동시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이 깊어지고, 부모와 유대감도 끈끈해진다. 동시 한 편 한 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방긋방긋 웃고, 후루룩후루룩 먹고, 씽씽 다다닥 움직이고, 다르랑다르랑 잠드는 표정과 손짓과 모습들이 보드라운 색감과 익살스러운 연출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이 동시를 들으면서 눈으로 그림을 보게 되어, 언어를 이미지화하여 낱말의 의미를 유추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22~48개월 때까지 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여 정서가 풍부하고 언어 표현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말 잘하는 아이의 비밀! 1세부터 꼭 필요한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우리 아이의 언어 발달과 표현력을 쑥쑥 키워 줘요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의 엄마표 말놀이 동시집 의성어 동시는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여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다. -박성연(서울언어치료센터 원장, 서울소아청소년발달연구소 소장)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 엄마의 말을 이제 막 알아듣기 시작하고, 말문도 갓 트인 생후 12개월경부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을 ㈜비룡소에서 출간하였다.『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역할 놀이, 장난감 놀이 시간, 밥 잘 먹기, 옷 입기, 잘 자기, 대소변 가리기 같은 생활 습관을 까르르 웃음 터지는 재미난 의성어로 쓴 말놀이 동시 2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세부터 꼭 필요한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대 시 문학상인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담긴 흥겨운 리듬과 재미난 소리를 살린 의성어 동시집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신나는 의성어를 반복하여 노래처럼 리듬감이 가득한 동시와 엄마 아빠의 따듯한 사랑과 다정한 정서가 담뿍 담긴 동시를 만날 수 있다. 엄마 아빠가 의성어 동시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이 깊어지고, 부모와 유대감도 끈끈해진다. 동시 한 편 한 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방긋방긋 웃고, 후루룩후루룩 먹고, 씽씽 다다닥 움직이고, 다르랑다르랑 잠드는 표정과 손짓과 모습들이 보드라운 색감과 익살스러운 연출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이 동시를 들으면서 눈으로 그림을 보게 되어, 언어를 이미지화하여 낱말의 의미를 유추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22~48개월 때까지『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여 정서가 풍부하고 언어 표현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언어 발달과 표현력을 키우는 의성어 말놀이 동시 만 1~4세 아이들은 곁에서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부모가 하는 반복적인 말과 행동을 보면서 언어와 생활 습관을 하나씩 배워 나간다. 반복은 발달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학습 형태로, 아이가 태어나서 반복적으로 많이 듣는 말 ‘엄마’를 아이가 가장 처음 말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이다. 이 시기 아이들은 리듬과 운율이 반복적인 소리를 좋아해 낱말과 문장이 반복되는 의성어 동시를 들려주고, 함께 말놀이를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언어 발달과 표현력이 길러진다.『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말놀이하는 방법을 전한다. 1. 동시에서 밑줄이 그어진 부분이 나오거나 ‘아가’, ‘아기’, ‘나’, ‘내’가 표현된 부분에서는 아이 이름을 넣어서 읽어 준다.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다정하게 동시를 읽어 주면, 아이가 엄마 아빠의 따뜻한 감정을 느껴 애착 형성에 도움을 준다. 예시) 생일 축하해! 현수야 현수야, 똑똑똑 생일 축하해 딱따구리 딱딱딱 딱딱이 악어도 현수도 끼워 줘! 딱! 딱! 딱! 훅! 훅! 훅! 현수야, 생일 축하해! 2. 아이와 함께 의성어 흉내내기 놀이를 해 보자. 만 1~4세 아이들은 언어를 듣고 말의 뜻을 이해한다기보다는 몸짓과 억양, 표정 같은 다양한 표현 방법과 말을 쓰는 상황을 통해 언어를 이해하고 알아간다. 의성어 낱말을 표정이나 손짓, 몸짓으로 흉내내며 노는 사이 아이들은 낱말의 뜻을 쉽게 알게 된다. 예시) 똑똑똑 : 한 손으로 주먹을 쥐고 문을 두드리는 손동작을 아이 앞에서 하면서 “똑똑똑” 소리를 내어 말한다. 훅! 훅! 훅! : 입을 오므리고 촛불을 불어서 끄듯이 표정을 지으며, “훅! 훅! 훅!” 소리 내어 말한다. 3. 아이와 함께 말꼬리 잇기 놀이를 해 보자. 만 3~4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놀이 방법으로 아이가 먼저 의성어 낱말을 하나 말한다. 그다음 아이가 말한 낱말의 끝글자로 시작하는 낱말을 부모가 이어서 말한다. 이렇게 말꼬리 잇기 놀이를 하면, 아이의 어휘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예시) 아이 : 똑똑 부모 : 똑같이 아이 : 이슬 부모 : 슬금슬금
우리를 둘러싼 공기
비룡소 / 엘레오노레 슈미트 글, 그림 / 200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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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엘레오노레 슈미트 글, 그림
그림 동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학. 공기·물·땅,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과학 그림 동화. 공기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며 항상 변화하고 움직인다. 깨끗한 공기는 우리를 건강하게 해 주지만 더러운 공기는 우리를 병들게 한다. 공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공기의 중요성과 순환 과정을 알게 된다.
뚜벅뚜벅 우리 신
보림 / 최재숙 글, 이광익 그림 /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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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최재숙 글, 이광익 그림
전통 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시리즈. 우리 선조들은 신발을 어떻게 만들었고, 언제 어떤 신발을 신었는지, 그리고 그 신발을 신고 어떻게 살았는지까지, 우리 신발 속에 담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했던 신발의 종류만큼 신발에 얽힌 풍습도 가득 담겨 있다. 신발은 그저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었을 뿐 아니라, 당대의 기술과 사회 구조,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사람들의 생각까지 담고 있다. 기록과 유물을 통해 신발 속에 담겨진 이야기를 들려준다.짚신.가죽신부터 운동화 ? 구두까지, 다양한 우리 신발 신고 뚜벅뚜벅 더 큰 세상 속으로! 신발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우리가 어디를 가든 신고, 계절 따라 상황 따라 옷에 따라 갈아 신는 신발 말이에요. 신발은 발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신었지만 언제부터 신었고, 어떤 신발을 처음 신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기록과 유물을 가만히 살펴보면 신발 속에 담겨진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신발을 어떻게 만들었고, 언제 어떤 신발을 신었는지, 그리고 그 신발을 신고 어떻게 살았는지까지…… 이 책을 통해 우리 신발 속에 담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한 발짝 신발은 인류가 걷기 시작한 이후에,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 신었습니다. 물론 그전에 발바닥에 무언가 대기야 했겠지만, 대고 묶은 줄이 걷다 보면 끊어져 불편했겠지요. 그래서 묶을 필요 없이 신고 벗기 편하게 만든 것이 바로 신발입니다. 발견된 신발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이집트에서 발견된 샌들입니다. 북쪽 지방에서는 추위 때문에 동물 가죽으로 장화처럼 길게 만든 신발이 발견됐고요. 이처럼 목이 없는 것과 목이 있는 것 두 가지 신발 형태는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재료와 기능, 장식과 실용성까지 더해져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신발을 신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두 발짝 우리 신은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우리나라는 덥고 추운 날이 같이 있기 때문에, 선조들은 목 없는 단화와 목 있는 장화를 같이 신었습니다. 이후에도 신발은 이 두 가지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어요. 다만 시대와 재료에 따라, 그리고 신발을 신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그 의미와 기능이 더해졌지요. 그럼 그렇게 변해온 우리 신발들에 대해서 살짝 엿볼까요? 삼국 시대에는 신발을 만드는 재료가 다양해져 짚이나 왕골, 가죽 이외에도 금동이나 청동 등으로 만든 신발이 있었다는데 금동으로 만든 신발을 정말 신었을까요? 통일 신라 시대는 신발에 ‘화대’라는 장식을 달았다는데 왜 달았을까요? 고려 시대 승려들은 가죽신에 왜 방울을 달았을까요? 그리고 신발의 종류와 형태가 더 다양해진 조선 시대에는 계급에 따라 신는 신발도 달랐다는데 흑혜, 태사혜는 무엇이 다르고, 주로 여자들이 신었던 당혜, 운혜, 수혜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짚신과 지총미투리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또 비 올 때 신는 나막신과 눈 올 때 신는 멱신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궁금한가요? 여기《뚜벅뚜벅 우리 신》에는 이렇게 많은 우리 신발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 발짝 앞서 말한 대로 신발은 그저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었을 뿐 아니라, 당대의 기술과 사회 구조,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사람들의 생각까지 담고 있지요. 옛날 변소인 측간에 신발을 빠뜨리면 측신이 화를 내 나쁜 일이 생길까 떡을 해 놓고 빌던 풍습도, 새해가 시작되기 전 섣달그믐에 야광귀신이 신발을 훔쳐 갈까, 신발을 감추고 체를 걸어 놓던 풍습도 모두 신발을 소중히 여겼던 우리 선조들의 생각이 깃든 것입니다. 그 밖에 신발에 얽힌 말도 많습니다. 예로부터 삼으로 삼은 짚신인 미투리를 신으면 만사가 순조롭게 된다고 믿었고, 또 ‘짚신도 짝이 있다’고 하여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제 짝이 있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인연과 연분에 대한 희망을 담은 말도 있지요. 혹시 ‘남산골딸깍발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나요? 가죽신을 사 신을 돈이 없는 가난한 선비들은 맑은 날에도 잘 닳지 않는 나막신을 신었는데, 옛날 남산에는 가난한 선비들이 많이 살았는데 나막신을 신고 딸깍거리며 걸었다고 해서 양반들이 그 선비들을 놀리는 데서 비롯된 말이라 합니다. 이렇듯 우리에게는 다양했던 신발의 종류만큼 신발에 얽힌 풍습도, 말도 많답니다. 뚜벅뚜벅 신발은 오랜 세월 동안 이렇게 많이 변해왔습니다. 지금 우리가 신는 신발 중에는 옛날 신발처럼 목 없는 슬리퍼나 운동화도 있고, 목 있는 장화나 부츠도 있습니다. 단화와 장화의 형태는 계속 이어지고 있지만 수천 년이 넘게 신어왔던 짚신을 대신했던 고무신은 백 년도 안 돼 벌써 주변에서 찾아보기 어렵게 됐습니다. 또 우리가 공을 찰 때 신는 축구화, 엄마 뾰족구두와 아빠 구두도 옛날에는 없던 신발이지요. 이렇듯 신발은 시대에 따라 사회에 따라 사람에 따라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요. 바로 누구든 신발을 신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거지요. 이 책《뚜벅뚜벅 우리 신》을 읽고, 또 여러분의 신발을 신고 뚜벅뚜벅 온 세상을 향해 나아가세요! [교과 연계] 국어 1-2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 바른 생활 1-1 4. 바른 자세 / 슬기로운 생활 1-2 1. 나의 몸 / 바른 생활 2-1 3. 단정한 모습 / 슬기로운 생활 2-2 4. 물건도 여행을 해요 사회 3-2 3. 다양한 삶의 모습 / 과학 3-1 4. 날씨와 우리 생활
조심해! 공사중이야!
그린북 / 김지연 옮김, 믹 매닝 그림, 브리타 그랜스트룀 글 / 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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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창작동화
김지연 옮김, 믹 매닝 그림, 브리타 그랜스트룀 글
일상에서 배우는 다양한 지식들로 가득!영국에서 제작되어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어 인기를 모아 온 과학그림책 '원더와이즈'시리즈의 3, 4, 5권이 동시에 출간되었어요. 일상 속의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이 지식으로 자연스럽게 습득될 수 있도록 돕는 유아 학습서랍니다. 스마티스 실버상을 수상하고 인포메이션북상과 론풀랑 과학상 후보에 오른 이 시리즈는 전세계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책이에요. 이번에 출간된 각 권의 제목은 3권 '바다의 비밀을 찾아요', 4권 '조심해! 공사중이야', 5권 '감기에 걸렸어요'예요. 영국의 유명한 아동그림책 작가인 맥 미닝이 글을 썼고, 브리타 그란스트룀이 그림을 그렸어요. 이 시리즈의 특징은 일상 속에서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는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단계적인 점층법 구성 방식으로 체계적으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아주 흥미로워 하는 바다를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밀물과 썰물을 현상을 이해하고, 집 밖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공사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어요.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쉽게 옮을 수 있고 걸릴 수 있는 감기에 대해, 감기에 걸리는 이유 와 예방법 등을 소재로 다루었어요. 책 속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생활과 동떨어져 있지 않아 아이들이 책에 더 흥미를 가질 거예요. 그리고 책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대로 읽다보면, 모든 궁금증들이 "아∼ 그런 거구나!" 하는 감탄으로 바뀔거예요. 실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니까 아이들에게 훨씬 쉽게 다가갈 수 있겠죠? 4권 '조심해! 공사중이야!'쿵쿵∼ 쾅쾅∼ 땅을 파는 사람, 벽돌을 옮기는 사람, 지휘를 하는 사람..... 공사장이 무척 시끄럽고 바쁘더니, 건물이 점점 세워지고 있어요! 거리가 무척 시끄러워졌어요! 쓱싹쓱싹∼ 쿵쾅쿵쾅∼ 일꾼들도 신이 나서 휘파람을 불었어요. 휘∼휘∼ 공사장에서는 감독관이 대장 역할을 해요. 많은 일꾼들이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일을 마칠 수 있도록 지휘를 하지요. -본문 중에서- ♧ 저자 소개믹 매닝, 브리타 그랜스트룀믹 매닝은 글래스고 미술대학 일러스트레이션과 교수이자 런던 왕립예술대학의 초빙 교수로 있으며 많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어요. 특히 브리타 그랜스트룀을 만난 이후 뛰어난 팀웍을 발휘하여 '원더와이즈' 시리즈에서 스마티스 실버상과 TES 상을 수상했어요.
황금공주
달리 / 빅토리아 칸 지음, 정준형 옮김 /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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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빅토리아 칸 지음, 정준형 옮김
핑크병에 걸릴 만큼 분홍색을 사랑하던 핑크 공주에게 아주 특별한 유니콘, 황금 공주 골디가 찾아왔다. 선택된 사람에게만 보이는 이 신기한 유니콘은 핑크 공주의 환상적인 친구. 황금 공주 골디는 발레 연습, 롤러스케이트 타기, 연날리기, 높이뛰기는 물론 씽씽카까지 탈 줄 아는 만능 유니콘이다. 프로 발레리나처럼 분홍 신발, 진분홍 치마,분홍 꽃들로 조화를 이룬 완벽한 복장, 쫑쫑 곧게 세운 양발과 쭉쭉 뻗은 양팔의 자태는 핑크 공주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이다. 오전에는 하나 둘 셋 넷, 핑크 공주의 구령에 맞춰 발레 연습을 하고, 점심에는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어 핑크 공주와 피터에게 따뜻한 차와 함께 대접하는 매력 만점 친구. 골디와 핑크 공주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고 샘이 났던 개구쟁이 남동생 피터가 골디에게 지렁이를 젤리라고 건네는 것도 모자라 못된 마법사로 변신하여 나무 위 통나무 성에 가둬버려도 핑크 공주는 골디와 함께하는 하루가 즐겁다. “황금 공주와 함께라면 난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에요” 《핑크 공주》로 등단 즉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빅토리아 칸의 새 작품 《황금 공주》가 핑크빛 생기와 황금빛 재기를 가득 담아 찾아왔습니다. 핑크 공주의 상상 속 친구 골디 “바로 여기 있잖아. 내 유니콘 황금 공주 골디야.” 핑크병에 걸릴 만큼 분홍색을 사랑하던 핑크 공주에게 아주 특별한 유니콘, 황금 공주 골디가 찾아왔습니다. 선택된 사람에게만 보이는 이 신기한 유니콘은 핑크 공주의 환상적인 친구랍니다. 핑크 공주는 수호천사인 황금공주와 함께라면 혼자라는 게 무섭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황금 공주 골디는 발레 연습, 롤러스케이트 타기, 연날리기, 높이뛰기는 물론 씽씽카까지 탈 줄 아는 만능 유니콘입니다. 프로 발레리나처럼 분홍 신발, 진분홍 치마,분홍 꽃들로 조화를 이룬 완벽한 복장, 쫑쫑 곧게 세운 양발과 쭉쭉 뻗은 양팔의 자태는 핑크 공주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이지요. 오전에는 하나 둘 셋 넷, 핑크 공주의 구령에 맞춰 발레 연습을 하고, 점심에는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어 핑크 공주와 피터에게 따뜻한 차와 함께 대접하는 매력 만점 친구예요. 골디와 핑크 공주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고 샘이 났던 개구쟁이 남동생 피터가 골디에게 지렁이를 젤리라고 건네는 것도 모자라 못된 마법사로 변신하여 나무 위 통나무 성에 가둬버려도 핑크 공주는 골디와 함께하는 하루가 마냥 즐겁습니다. 말썽쟁이 동생 피터와 핑크 공주의 감성 매개체 황금 공주 골디 “젤리를 가져왔는데 한번 먹어볼래?” “으악, 지렁이잖아!” 작가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유니콘 골디와 함께 현실 속 개구쟁이 동생 피터도 등장시킵니다. 핑크 공주와 황금 공주가 초록 풀과 온갖 분홍 꽃들이 가득 피어 있던 숲 속에서 여유로운 티파티를 즐기던 오후, 피터는 징그럽게 꼼지락거리는 지렁이를 손에 쥔 채 요란한 등장을 합니다. 피터는 지렁이를 보여주며 “젤리를 가져왔는데 한번 먹어볼래?”라고 악동스러운 목소리로 말하지요. 언뜻 보면 피터의 퉁명스러운 말투와 선물로건넨 꿈틀거리는 지렁이는 황금 공주와 핑크 공주의 즐거운 오후를 방해하려는 개구쟁이의 모습 같지만, 이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피터의 개구진 모습은 쑥스러움이 반대로 표현된 용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누나와 황금 공주가 즐겁게 놀 동안 몰래 창문 뒤 커튼 혹은 나무 뒤에 조심스럽게 숨어 있던 모습은 피터의수줍은 용기를 증명하는 결정적 증거이지요. 누나와 황금 공주가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던 피터도 곧 바라던 대로 누나와 황금 공주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여느 남매와 다르지 않은 개구쟁이 남동생과 핑크 공주의 모습은 《황금 공주》의 이야기를 마치 우리의 일상인양 더욱 친숙하게 만들어줍니다. 꿈나라에서도 지켜주는 든든한 수호천사 골디 “잘 자라고 쓰다듬어주며 골디와 잠자리에 들어요.” 황금 공주와 동생 피터와 하루 종일 밖에서 놀다 보면 어느새 별님이 방긋 웃는 보랏빛 밤이 됩니다. 방에서 혼자 자는 것은 무섭지만, 황금 공주의 포근한 체취와 함께라면 핑크 공주는 혼자 떠나는 꿈나라 여행도 두렵지않습니다. 골디의 부드러운 등을 베고 내일 아침에는 무얼 하고 놀지 생각하며 핑크 공주는 스르르 잠이 듭니다. 판타지와 현실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그림책 뉴욕 비주얼아트스쿨(S.V.A)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는 빅토리아 칸은 대표적인 현대 미술 기법들인 컴퓨터 그래픽과 미디어를 조화시켜 콜라주 형식의 삽화를 만드는 데 능합니다. 실제 사물만이 갖고 있는 정교하고 세밀한 표현을 살리는 동시에 환상적으로 색감을 조절하여 새로운 느낌의 라디오, 물놀이 공, 쿠션 등의 소품을 만들었습니다. 이 현실 속 패턴의 판타지적 활용은 아이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상상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그림 속 소품이 어떤 방식으로 작업되었는지 찾아보고 상상해보는 쏠쏠한 재미까지 얹어줍니다. 독자 서평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보여주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 -KellybeanCo 미국 반즈엔 노블즈 “는 또 한 번의 기쁨과 흥미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을 선사한다. 항상 그들의 편이 되어주는 상상 속의 사랑스러운 친구와 함께라면 그들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과 함께 말이다.” -Rachel Kramer Bussel 미국 아마존 “이 책 는 아이들이 어떻게 상상하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지 일러준다. 우리의 주인공과 그녀의 남동생은 마법의 유니콘 골디와 교감하며 즐겁게 논다. 남매가 함께 밖에서 뛰어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상상 속 친구는 우리 집의 단연 승자이다. 이 책은 내 6살 난 딸이 생일 선물 때 받은 용돈으로 직접 산 책이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에 대해 말해 주지 않는가?” -Beth E. Settje 미국 아마존 “핑크 공주와 동생 피터에게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주는 책” -Margaret 미국 아마존 “한 여자아이가 그들을 위한 마법의 세계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는 책” -Nonni 미국 반즈엔 노블즈 “나는 내 딸에게 를 읽어주길 좋아한다. 우리는 아무 때나 특히 잠들기 전 이 시리즈를 읽는데, 수많은 어린이 책들 중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특별 책꽂이에 꽃아 놓았다.” -heather1229 미국 반즈엔 노블즈
나도 최고가 되고 싶어요
책과콩나무 / 앨리슨 워치 글, 패트리스 바톤 그림, 천미나 옮김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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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창작동화
앨리슨 워치 글, 패트리스 바톤 그림, 천미나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16권.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칭찬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최고가 되어 주목받고 칭찬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포착해 내어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아이들 사이에는 늘 미묘한 경쟁이 있기에, 경쟁이 건전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경쟁을 잘 유도해 주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바이올렛은 누구보다 빠르고, 누구보다 높은 목소리로 노래하며, 누구보다 멋쟁이에다,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말한다. 모두들 바이올렛이 최고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로지만 빼고 말이다. 로지는 빠르지도 않고, 목소리가 크지도 않고, 멋쟁이도 아니지만 모두들 바이올렛이 최고라고 하니 짜증이 난다. 로지도 뭐든 최고가 되고 싶다. 그러던 어느 날, 윌리스 선생인은 반 아이들에게 각자 화분에다 완두콩을 키우자고 한다. 로지와 바이올렛의 화분에서 처음으로 싹이 나지만 바이올렛의 새싹이 조금 더 커 보인다. 그래서 로지는 몰래 바이올렛의 새싹을 흙으로 덮어 버린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로지는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는데….아이들은 누구나 주목받고, 칭찬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최고가 된다면? ‘최고’가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보내는 건강한 메시지! 책콩 그림책 16권인 『나도 최고가 되고 싶어요』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최고가 되어 주목받고 칭찬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기에 이 그림책은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이라면 누구나 최고가 되어 주목받고 칭찬받고 싶어 합니다.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건강한 사고방식입니다. 하지만 최고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앞서, 정당하지 못한 방법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잠시 동안은 ‘최고’가 되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곧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하고 마음이 불편해져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모두 바이올렛이 최고라고 말합니다. 바이올렛은 달리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반에서 제일가는 멋쟁이에다 목소리까지 가장 큽니다. 모두에게 최고라는 말을 듣기에 부족함이 없지요. 그에 반해 로지는 달리기도 못하고, 노래도 못하고, 멋쟁이도 아닙니다. 하지만 로지는 바이올렛이 최고라는 말이 듣기 싫습니다. 로지도 바이올렛처럼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다 로지는 최고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앞서, 그만 잘못을 저지르고 맙니다. 로지는 어떻게 했을까요? 최고가 되어 기분이 좋았을까요? 아닙니다. 로지는 최고가 되었어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마음이 불편하고 바이올렛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곧 로지는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는 최고가 되어도 결코 기쁘지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기에 로지는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최고 원예사’가 됩니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최고가 되어 주목받고 칭찬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포착해 내어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아이들 사이에는 늘 미묘한 경쟁이 있기에, 경쟁이 건전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경쟁을 잘 유도해 주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리와 부엉이
꿈터 / 한나 요한젠 지음, 케티 벤트 그림, 임정희 옮김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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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창작동화
한나 요한젠 지음, 케티 벤트 그림, 임정희 옮김
주로 낮에 활동하고 물가에서 사는 오리. 주로 밤에 활동하고 나무 위에서 사는 부엉이. 두 마리의 새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그림 동화책이다. 서로 다른 것은 틀렸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상대방을 인정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사는 모습이 너무 달라 생각조차 많이 다른 두 동물의 아옹다옹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관용과 인내심을 배울 수 있고, 독립된 인격체로서 상대방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세밀하고 정확한 묘사로 오리와 부엉이의 생태도 자연스레 담아 냈다.
음매, 누구게?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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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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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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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사운드북 아기 영어 동요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윤나래 (그림) /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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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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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책마중 (지은이), 윤나래 (그림)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영미권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 5곡이 들어 있다. Mary Had a Little Lamb, Bingo, The Muffin Man 등 반복되는 라임과 신나는 리듬이 가득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만 담았다. 영어 동요를 자주 들려주면 우리 동요를 듣는 것처럼 아이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귀에 쏙 들어오는 반복되는 라임과 경쾌한 멜로디로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 준다. 신나는 영어 동요를 자주 듣고 불러요! 영유아 베스트 동요 사운드북 ‘튤립 사운드북’의 신간 가 출시되었습니다.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아들을 위한 감각 자극 사운드북으로, 갖고 싶은 동요 사운드북 1위에 오른 엄마들의 필수 육아 아이템입니다. 튤립 모양의 마라카스가 책과 분리되어 노랫소리에 맞춰 흔들면 불빛과 함께 다양한 효과음이 흘러나와 아기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지요. 튤립만 손에 쥐어 주면 울던 아이도 울음을 멈추어 엄마들의 외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는 SNS에서 활동하는 육아맘들의 뜨거운 요청을 받아 기획되어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에는 영미권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 5곡이 들어 있습니다. Mary Had a Little Lamb, Bingo, The Muffin Man 등 반복되는 라임과 신나는 리듬이 가득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만 담았습니다. 영어 동요를 자주 들려주면 우리 동요를 듣는 것처럼 아이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귀에 쏙 들어오는 반복되는 라임과 경쾌한 멜로디의 로 영유아기부터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 주세요. 영미권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를 담았어요!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s)을 기반으로 영미권에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는 마더구스 동요 5곡을 엄선했어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쉽게 부를 수 있도록 반복되는 라임과 경쾌한 멜로디로 이루어져 있지요. 영어 동요를 자주 들려주면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 것부터 시작해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수 있어요. Mary Had a Little LambBingoThe Wheels on the BusThe Muffin ManThe Eensy Weensy Spider 버튼 하나로 동요 5곡을 연속으로 들어요! 동요를 들을 때마다 일일이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버튼 하나로 재생과 스킵 기능을 설정해 두어 동요 5곡을 연속으로 듣고, 원하는 동요를 찾아 내 맘대로 들을 수도 있어요. 마라카스처럼 흔들면 동요에 맞춰 효과음이 나와요! 마라카스처럼 손에 꼭 잡고 신나게 흔들어 보세요. 움직임에 맞춰 5가지 효과음이 쿵작쿵작 흘러나와요. 일시정지 상태에서 흔들어 주면 효과음만 재생되어 아기들의 귀를 더욱 즐겁게 해 줍니다. 또한 노랫소리에 맞춰 불빛이 반짝반짝 빛이 나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탈부착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동요를 들을 수 있어요! 손잡이 모양 고리를 이용해 유모차, 보행기, 아기 침대 등에 매달 수 있어요. 책이 없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동요를 들을 수 있고, 장거리 여행시 아기들의 재미있는 놀잇감이 된답니다.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해 0세 아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옹달샘
문학동네어린이 / 윤석중 지음, 홍성지 그림 /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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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윤석중 지음, 홍성지 그림
윤석중의 시에 정겹고 아기자기한 그림옷을 입힌 책. 할아버지 할머니 때부터 대를 이어 애송되어 온 시인 만큼 맑고 고운 정서를 띠고 있으며, 소박하고 정제된 언어 속에 풍부한 음악성과 회화성을 담고 있다. 그 위에 시의 표정이 잘 살아 있는 그림이 더해져 시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한껏 전달한다.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기를 품에 안고 소리 내어 읊어주면, 아기는 따뜻한 체온 속에서 읽는 이의 목소리와 눈빛을 느끼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세상과 교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 운율이 살아 있는 시어가 아기의 언어 발달, 청각 발달,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아기 시 그림책’은 문학동네가 북스타트 운동을 후원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아기 그림책입니다. 2003년 출간된 『누가 누가 잠자나』『구슬비』『아기와 나비』는 입에 밴 친근한 노랫말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곧 아기가 태어날 예비 부모와 좋은 책을 통해 아이와 교감을 나누려는 부모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옹달샘』과 『얼마만큼 자랐나』는 그 후속작으로 아동문학계의 거목 윤석중 선생의 시에 정겹고 아기자기한 그림옷을 입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때부터 대를 이어 애송되어 온 시인 만큼 맑고 고운 정서를 띠고 있으며, 소박하고 정제된 언어 속에 풍부한 음악성과 회화성을 담고 있습니다. 그 위에 시의 표정이 잘 살아 있는 그림이 더해져 시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한껏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기를 품에 안고 소리 내어 읊어주세요. 아기는 따뜻한 체온 속에서 읽는 이의 목소리와 눈빛을 느끼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세상과 교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 운율이 살아 있는 시어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아기의 언어 발달, 청각 발달,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옹달샘』 깊고 깊은 산속에 자그마한 옹달샘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는 두 눈을 부릅뜨며 감시하려 드는 누군가가 있지 않습니다. 누군가 나타나 자기 것이라고 혼자 독차지하려 하지 않습니다. 옹달샘은 자연이 우리 모두에게 준 아주 특별한 선물이니까요. 세수하러 온 토끼에게도 달밤에 숨바꼭질하던 노루에게도 옹달샘은 평온한 쉼터가 되어줍니다. 깡충깡충, 꼬물꼬물, 폴짝폴짝……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도 동심으로 가득한 옹달샘 하나가 자리 잡는 것만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시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달밤에 노루가 숨바꼭질하다가목마르면 달려와 얼른 먹고 가지요.
나는 당신을 믿어요
달리 /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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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0권. 믿음의 힘을 알려주는 리케라와 티라노사우루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개성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어린 공룡 리케라의 엄마와 아빠가 동굴에 갇히고 만다. 동굴 앞을 커다란 바위가 막은 것이다. 안에서 아빠가 바위를 부수려 했지만,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했다. 어린 리케라가 울먹이며 안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아빠가 다그친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다고 말이다. 리케라는 아빠의 말에 용기를 얻어 도와줄 공룡들을 불러 온다. 많은 공룡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바위를 부수려고 시도했다. 머리가 단단한 공룡은 머리를 바위에 박치기하였고, 부리가 큰 공룡은 부리로 바위를 내리쳤다. 하지만 바위는 끄떡도 하지 않았다. 이들은 금세 포기하고 하나같이 “안 되겠다”고 말한다. 이제 리케라에게는 한 가지 방법이 남았다. 그건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는 일이다. 하지만 매우 위험한 일이었다.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다 잡아먹힐 수도 있고, 티라노사우루스가 바위를 부순 다음 가족 모두를 잡아먹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리케라는 용기를 내어 티라노사우루스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를 구해주면 자신이 티라노사우루스의 먹이가 되겠다고 약속을 하는데….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 어린 공룡 리케라가 전하는 진정한 믿음의 힘! “믿으면 이루어집니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어!” 어린 공룡 리케라의 엄마와 아빠가 동굴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동굴 앞을 커다란 바위가 막았거든요. 안에서 아빠가 바위를 부수려 했지만,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했습니다. 어린 리케라가 울먹이며 안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아빠가 다그칩니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다고 말이지요. 리케라는 아빠의 말에 용기를 얻어 도와줄 공룡들을 불러 옵니다. 많은 공룡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바위를 부수려고 시도했습니다. 머리가 단단한 공룡은 머리를 바위에 박치기하였고, 부리가 큰 공룡은 부리로 바위를 내리쳤지요. 하지만 바위는 끄떡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금세 포기하고 하나같이 “안 되겠다”고 말합니다. “믿어주세요. 꼭 약속을 지킬게요!” 이제 리케라에게는 한 가지 방법이 남았습니다. 그건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매우 위험한 일이었지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다 잡아먹힐 수도 있고, 티라노사우루스가 바위를 부순 다음 가족 모두를 잡아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리케라는 용기를 내어 티라노사우루스를 찾아가 도움을 청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약속을 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구해주면 자신이 티라노사우루스의 먹이가 되겠다고 말이지요. 티라노사우루스는 몇 날 며칠 포기하지 않고 바위를 쳐댑니다. 머리에 피가 나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바위 안에 있는 리케라의 엄마 아빠를 먹으려고 속셈으로 말입니다. “정말로 너는 나를 믿니?” 그러던 어느 날, 난데없이 돌멩이 하나가 티라노사우루스를 향해 날아왔습니다. 다른 공룡들이 티라노사우루스를 쫓아내려고 던진 것이었지요. 그들에게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속셈이 뻔히 보였거든요. 그런데 리케라가 날아오는 돌멩이를 대신 맞더니, 공룡들에게 티라노사우루스가 나쁜 공룡이 아니라며 자신은 티라노사우루스를 믿는다고 말합니다. 공룡들은 황당해하며 돌아갔지요. 그 말에 놀란 건 공룡들만이 아니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린 리케라의 말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다른 속셈을 품고 있던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누군가 자신을 진심으로 믿어주는 것이 무척 고마웠습니다. 리케라의 엄마와 아빠는 어떻게 될까요? 리케라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먹이가 될까요? 어린 리케라가 보여준 믿음은 많은 것을 바꿔 놓습니다. 믿음의 힘을 알려주는 리케라와 티라노사우루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개성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돼지 오줌보 축구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춘희 글, 이혜란 그림, 임재해 감수 /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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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이춘희 글, 이혜란 그림, 임재해 감수
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옛 아이들의 멋진 놀이이자 잔치였던 돼지 오줌보 축구!예나 지금이나 축구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입니다. 옛날에는 공다운 공이 없었기 때문에, 옛 아이들은 잔칫날이나 명절 전날에 동네에서 돼지를 잡으면, 돼지 잡는 아저씨를 졸라 간신히 얻은 돼지 오줌보로 축구공을 만들어 놀곤 했어요. 비록 지린내, 구린내 등 온갖 냄새가 풍기고, 언제 축구공이 터져 경기가 끝날지 몰랐지만, 돼지 오줌보 축구공은 통통 튀고,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풍선처럼 붕붕 뜨는 재미있는 공이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돼지 오줌보 축구공을 쫓아 내달리고 발로 뻥뻥 차며 즐겁게 축구를 했습니다. 《돼지 오줌보 축구》는 모든 것이 귀했던 옛날, 잔칫날이나 되어야 만들어 놀 수 있었던 돼지 오줌보 축구에 대한 옛 아이들의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놀이 문화를 잘 보여 줍니다. 또한 익살스럽고 해학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과 갖가지 표정들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으로방앗간집 할아버지 환갑날이 다가오자, 명수는 돼지 오줌보를 얻어 축구 할 생각에 신이 났어요. 잔치 전날, 동네가 떠나갈 듯한 돼지 울음소리에 명수와 아이들은 잔칫집으로 달려갔어요. 모두들 돼지 오줌보를 서로 달라고 아우성이었지만 결국 명수가 돼지 오줌보의 주인이 되었지요. 명수와 아이들은 코를 틀어쥔 채 지리고 고약한 냄새를 풀풀 풍기는 돼지 오줌보에서 오줌을 모두 뺀 뒤, 대나무 대롱으로 바람을 불어 넣어 고무풍선처럼 만들었어요. 드디어 돼지 오줌보로 축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편을 가르고, 차고, 달리고……. 명수는 과연 멋지게 골을 넣을 수 있을까요? 돼지 오줌보로 축구하기1. 돼지 오줌보를 구해요. → 2. 돼지 오줌보에 붙은 기름 덩어리를 가위로 잘라 내요.(이때, 돼지 오줌보에 구멍이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3. 비닐장갑이나 고무장갑을 끼고 돼지 오줌보를 주물럭거려 오줌을 빼내요. → 4. 빨대를 돼지 오줌보 끝에 끼우고 물을 넣어요. → 5. 빨대를 빼고 돼지 오줌보를 한두 번 흔든 뒤, 주물럭거려 물을 빼요. → 6. 다시 돼지 오줌보에 빨대를 꽂고 풍선처럼 바람을 불어 넣어요. → 7. 돼지 오줌보가 팽팽하게 부풀어 오르면 실로 묶어요.(바람이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묶어야 해요.) → 8. 돼지 오줌보 축구공이 완성되었어요! → 9. 운동장이나 놀이터에서 신 나게 돼지 오줌보 축구를 해요.
말하는 인형 미라벨
보물창고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이유진 옮김, 피자 린덴바움 그림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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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이유진 옮김, 피자 린덴바움 그림
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스웨덴뿐만 아니라 세계를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이다. 작가로서의 출발은 다소 늦은 39살이었지만, 1950년에 제1회 '닐스 호르겔손' 상을, 1956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과 스웨덴 '국가 대상'을 받으며 명실 공히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린드그렌은 약 60년 간 200여 작품을 썼는데 , ,, , 등 대표작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올해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1907~2002)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때에 맞춰 우리 나라에서 린드그렌의 그림책 , 이 동시 출간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하겠다. 브리타는 부모님과 함께 외딴 곳에서 사는 외로운 소녀이다. 브리타는 인형이 너무 갖고 싶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간절하게 바라기만 한다. 부모님이 장에 가신 어느 날, 브리타는 용기를 내어 오솔길을 지나던 낯선 할아버지에게 친절을 베푼 대가로 황금처럼 반짝이는 씨앗 하나를 받게 된다. 을 읽고 나면, 몇 단어만 반복하는 바보 같은 인형이 아니라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마음을 읽어 주는 상상의 친구를 만나게 된다. "말하는 인형 미라벨을 보고 싶나요? 그럼 우리 집으로 놀러 오세요. 좁다란 오솔길을 따라오기만 하면 돼요." 이 책의 주인공 브리타가 내민 손을 살며시 잡아 보면 어떨까? ▶ '꿈의 씨앗'을 심어 주는 이야기꾼, 린드그렌 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스웨덴뿐만 아니라 세계를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이다. 작가로서의 출발은 다소 늦은 39살이었지만, 1950년에 제1회 '닐스 호르겔손' 상을, 1956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과 스웨덴 '국가 대상'을 받으며 명실 공히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린드그렌은 약 60년 간 200여 작품을 썼는데 『사자왕 형제의 모험』, 『산적의 딸 로냐』, 『미오, 나의 미오』, 『라스무스와 방랑자』, 『소년 탐정 칼레』 등 대표작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린드그렌의 작품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고 문학을 통해 잠재된 욕구를 발산하도록 한다는 면에서 독보적이다. 아이들은 린드그렌이 심어 준 '꿈의 씨앗'을 마음 속에서 싹 틔우며, 현재의 상황을 미래의 가능성으로 바라보는 눈을 갖게 된다. 그림책 『말하는 인형 미라벨』에는 린드그렌이 심어 주는 '꿈의 씨앗'이 직접 등장한다. 어떻게 해야 '꿈의 씨앗'을 손에 넣고, 싹을 틔우도록 키워 내고, 열매를 얻을 수 있는지, 린드그렌이 들려 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 가짜로 말하는 인형은 가라! 인형은 여전히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장난감이다. 눈을 깜빡이는 인형에서 최근에는 말하는 인형까지 다양한 종류의 인형이 있다. 그러나 이미 녹음된 말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자동인형은 처음엔 호기심을 유발하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오히려 제한하고 만다. '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낚시하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 있다. 이 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면, 아이들에게 고작 몇 단어만 내뱉는 인형을 안겨 주지 말고 '말하는 인형'을 스스로 만드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상상'이라는 이름의 요술 지팡이를 아이들 손에 쥐어 주는 것보다 좋은 선물이 어디 있을까. 『말하는 인형 미라벨』을 읽고 나면, 몇 단어만 반복하는 바보 같은 인형이 아니라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마음을 읽어 주는 상상의 친구를 만나게 된다. "말하는 인형 미라벨을 보고 싶나요? 그럼 우리 집으로 놀러 오세요. 좁다란 오솔길을 따라오기만 하면 돼요." 이 책의 주인공 브리타가 내민 손을 살며시 잡아 보면 어떨까? ▶ 주요 내용 - 가난하고 외로운 소녀에게 일어난 신기하고 놀라운 일 브리타는 부모님과 함께 외딴 곳에서 사는 외로운 소녀이다. 브리타는 인형이 너무 갖고 싶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간절하게 바라기만 한다. 부모님이 장에 가신 어느 날, 브리타는 용기를 내어 오솔길을 지나던 낯선 할아버지에게 친절을 베푼 대가로 황금처럼 반짝이는 씨앗 하나를 받게 된다. 브리타는 그 씨앗이 무슨 씨앗인지도 모르지만, 정성껏 심고 물을 주며 기다린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그 씨앗에서는 싹이 트는 대신 빨간 인형 모자가 땅을 비집고 나온 것이다. 그러고는 브리타의 마음에 쏙 드는 아주 예쁜 인형이 자라기 시작한다. 하지만 놀라운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브리타가 다 자란 인형을 방으로 데려온 날 밤, 갑자기 인형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
멋쟁이 낸시와 아름다운 나비
국민서관 / 제인 오코너 글, 로인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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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제인 오코너 글, 로인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미국 아마존 100주 연속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의 주인공 \'멋쟁이 낸시\'가 이번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비를 소개합니다! 어떤 이야기로 찾아 왔을까요? 오, 하늘빛 나비는 정말 멋들어져! 세상에 나비만큼 멋진 건 없다고 생각하는 낸시! 낸시는 친구 브리의 생일 파티를 손꼽아 기다려요. 나비 초대장과 나비 케이크까지, 온통 나비로 꾸민 파티를 열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엄마 말이, 낸시는 브리의 생일 파티에 갈 수 없대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50번째 결혼기념일에 낸시가 꼭 참석해야 한다나요? 화가 머리 꼭지까지 펄펄 난 낸시는 내내 부루퉁하게 굴어요. 하지만 그런 낸시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는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가족과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그린 책 친구와 아주 특별한 약속이 있는데, 가족의 기념일 때문에 갈 수 없었던 적이 있나요? 이 책의 주인공인 낸시도 손꼽아 기다렸던 나비 파티에 갈 수 없게 되어 한동안 시무룩합니다. 하지만 낸시를 맞이하며 어느 때보다 행복해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고 기분이 누그러지지요. [멋쟁이 낸시와 아름다운 나비]는 가족과의 추억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때론 가족을 위해 좋아하는 일을 접어 둬야 한다는 걸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가르쳐 줍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50번째 결혼기념일 파티가 끝나고, 다음날 아침에 갔던 나비 정원에서는 낸시는 꿈에 그리던 하늘빛 나비를 만납니다. 낸시는 그렇게 할아버지 할머니와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만듭니다. 낸시가 나비를 좋아하듯이, 여러분도 특히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 낸시처럼 엄마와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그것을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 환상적인 경험이 될 거예요!
구리랑 구라랑 구루리구라
한림출판사 / 나카가와 리에코 지음,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예상렬 옮김 /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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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나카가와 리에코 지음,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예상렬 옮김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파란 옷과 파란 모자, 빨간 옷과 빨간 모자를 쓰고 입은 두 마리 들쥐의 소박하면서도 즐거운 생활을 그린 이야기다. 1963년 이래 사랑받아온 두 마리 들쥐는 가진 것 없이도 환하게 웃을 줄 알고, 커다란 카스텔라를 구워 숲 속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살아간다. 따뜻한 봄날, 구리와 구라는 들판에서 아침을 먹기 위해 빨간 모자, 파란 모자를 쓰고 노래를 부르며 나갔다가 갑자기 그 모자를 채어간 구루리구라를 만난다. 하지만 두 친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긴 팔을 가진 토끼 구루리구라와 함께 아침밥을 나누어 먹고, 긴 팔을 이용해 나무에 올라가고, 구름을 잡아 구름배를 만들어 타는 등 신나는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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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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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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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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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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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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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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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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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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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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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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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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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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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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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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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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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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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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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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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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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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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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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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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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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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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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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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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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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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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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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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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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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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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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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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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명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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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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