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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공룡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8.09.20
11,000원 ⟶
9,900원
(10% off)
싸이프레스
유아놀이책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공룡이 완성된다. 가장 성질이 사납고 무서운 티라노사우루스,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 목이 기린처럼 긴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줄기에 커다란 골판이 솟아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공룡들로 구성되어 있다. 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멋진 공룡 친구들도 완성하고 공룡 친구들의 이름도 하나둘 익힐 수 있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티라노사우루스 2. 파라사우롤로푸스 3. 프테라노돈 4. 브라키오사우루스 5. 벨로키랍토르 6. 트리케라톱스 7. 스테고사우루스 8. 파키케팔로사우루스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아동용!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리즈 ‘공룡’ 편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프테라노돈, 브라키오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등 총 8마리의 다양한 공룡을 완성할 수 있어요. 공룡 한 마리를 완성할 수 있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공룡 별로 47개부터 84개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모두 완성할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티라노사우루스부터 파키케팔로사우루스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도 향상돼요. 셋째, 머릿속으로 상상한 공룡을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소피의 달빛 담요
파란자전거 / 에일런 스피넬리 글 그림, 김홍숙 옮김 / 2001.11.15
11,900원 ⟶
10,7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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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창작동화
에일런 스피넬리 글 그림, 김홍숙 옮김
참새
사계절 / 조혜란 글 그림 / 200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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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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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조혜란 글 그림
먼지가 폴폴 나는 흙길, 검정 고무신을 신고 동네를 뛰어다니는 아이들, 조금 번듯해 보이는 기와집과 싸리를 묶어 울타리를 한 정겨운 초가집. 마을 사람들이 함께 쓰는 공동 우물. 세밀한 연필 스케치에 옅은 색을 입힌 그림은 30-40년전 농촌으로 이야기를 끌고 간다. 오누이가 살고 있는 작은 초가집에는 매일같이 참새와 동네 아이들이 들락날락 한다. 참새들은 맨 앞줄에 있는 초가집을 가장 좋아해서이고, 동네 개구장이들은 참새알을 가지러 오는 것. 오누이는 예쁜 자갈 같은 참새알이 너무나 가지고 싶다. 용기를 내어 처마밑 참새 둥지에 손을 넣어보자, 잡히는 것은 따뜻하고 뭉글뭉글한 새끼 참새. 오누이는 참새와 놀 생각에 기뻐 어쩔 줄 모르지만 엄마의 품을 떠난 새끼 참새는 다음날 아침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오누이는 새끼 참새가 죽어 버린 후 알 수 없는 감정을 경험한다. 미안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이상한 기분. 그래서 두 아이는 다시는 마당을 찾아오는 참새를 향해 "우리 집에서 나가!"하고 소리지르지 못한다. 두 아이가 느낀 감정은 바로 가녀린 한 목숨에 대한 죄스러움이다. 이들은 새끼 참새와의 짧은 인연을 통해 생명은 귀찮거나 귀여운 것이 아니라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 소중한 어떤 것임을 깨닫는다. 엄마가 아이를 무릎 위에 앉히고 조근조근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는 듯한 느낌의 그림책이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세트 (전10권)
키득키득(북하우스) / 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역 / 2008.11.25
95,000원 ⟶
8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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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북하우스)
창작동화
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역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합니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집니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게 되지요.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 키득키득의 모든 책들은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있어 더욱 안전합니다.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살아요.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답니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에요.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랍니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1 : 밥 먹기 싫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2 : 잠자기 싫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3 : 이 닦기 싫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4 :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5 : 거짓말은 싫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6 :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7 :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8 : 할머니네 가기 싫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09 : 동생은 힘들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10 :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나는 둘째입니다
시공주니어 / 정윤정 글 그림 /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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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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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정윤정 글 그림
는 둘째들이 보통 느끼고 있는 가족 안에서의 소외감을 사실감 있게 그린 동화책이다. 삼 남매 가운데 위로는 언니를, 아래로는 남동생을 두고 그 사이에 태어난 둘째. 아이는 엄마 아빠는 물론 언니와 남동생조차 자신을 소외시키고 차별한다며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나는 둘째입니다. 나는 외톨이입니다"라고 단정하며, 둘째=외톨이라는 공식까지 세우고 스스로를 피해자로 몬다. 작품은 아이가 가족 구성원 하나하나에게 품고 있는 서운함과 질투, 소외감 등을 짤막한 한두 줄짜리 글과 글을 넘어서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으로 둘째 아이의 심정을 대변한다. 동화속의 주인공이 볼멘소리로 툭 내뱉는 한마디, 화가 나서 입술을 꾹 다문 채 어떤 말도 하려 들지 않는 제스처는 독자들을 둘째 편에 서도록 충분히 설득한다. 실제 둘째로 태어난 작가의 경험담이기에, 작품은 더욱더 사실감 있다.둘째들이 보통 느끼고 있는 가족 안에서의 소외감을 사실감 있게 그린 책 문학의 기능 중 하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문학의 기능을 충실히 반영한다. 작중 화자는 어린 여자 아이다. 삼 남매 가운데 위로는 언니를, 아래로는 남동생을 두고 그 사이에 태어난 둘째. 아이는 엄마 아빠는 물론 언니와 남동생조차 자신을 소외시키고 차별한다며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나는 둘째입니다. 나는 외톨이입니다”라고 단정하며, 둘째=외톨이라는 공식까지 세우고 스스로를 피해자로 몬다. 작품은 아이가 가족 구성원 하나하나에게 품고 있는 서운함과 질투, 소외감 등을 짤막한 한두 줄짜리 글과 글을 넘어서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으로 둘째 아이의 심정을 대변한다. 출생 순서에 따른 성격을 연구하는 관련 전문가들은 보통 둘째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경쟁의식’이 많이 나타난다고 밝힌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관심을 나누어 가지다 보니, 둘째는 늘 경쟁 속에 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자연스럽게 언니나 형, 동생을 이기기 위해 힘쓴다고 한다. 또한 욕심이 많아 웬만해선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밝히고 있다. 작품에도 둘째들의 이런 전형적인 심리와 행동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언니와의 경쟁에서 질 수 없다는 듯, 곧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표정으로 짧은 바가지 머리 대신 언니처럼 머리를 길게 길렀으면 좋겠다며 하소연하고, 엄마 아빠에게 언니와 남동생처럼 온전한 자기 것을 가지고 싶다고 투덜댄다. 남동생과 언니는 한편이라 자기만 외톨이라고 성도 낸다. 작중 화자가 볼멘소리로 툭 내뱉는 한마디, 화가 나서 입술을 꾹 다문 채 어떤 말도 하려 들지 않는 제스처는 독자들을 둘째 편에 서도록 충분히 설득한다. 실제 둘째로 태어난 작가의 경험담이기에, 작품은 더욱더 사실감 있다. 짧은 문장의 담백한 글과 개성 있는 연출이 돋보이는 그림책 뿔이 난 둘째 아이의 오해를 풀어 줄 비책은 뭘까? 작가는 결론으로 치달을 즈음, 아이가 혼자 노는 상황을 설정하여 사진첩을 꺼내 들게 한다. 다음 장을 넘기면 혼자 놀다 지쳐 잠이 든 아이와, 아이가 보고 있던 많은 사진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다음 장을 넘기면 흩어져 있던 많은 사진들 가운데 세 컷이 차례차례 클로즈업되어 앞에서 아이가 식구들한테 품었던 불만과 오해를 풀어주는 장치로 등장한다. 앞 장에 늘어놓은 사진들 속에 클로즈업된 사진을 찾아보는 재미도 이 책의 묘미다. 앞에서 아이는 아빠가 새 스케치북을 사오면 늘 동생 차지가 되는 것에 화가 나 있었다. 사진 안에는 아빠가 커다란 벽에 하얀 페이트칠을 해 주어, 세상에서 가장 큰 스케치북을 만들어 준 추억이 담겨 있다. 남동생은 자기 말을 듣지 않고, 언니는 늘 동생하고만 놀아 준다는 불만은 과거 언니와 동생이 힘을 합쳐 화자를 방해하던 친구를 물리쳐 주고 있는 사진으로 해소된다. 엄마의 쇼핑백 안에는 아빠와 언니, 동생 것은 있어도 늘 자기 것은 없다며 투덜대던 아이는 아파서 보채는 화자를 업고 자장가를 불러 주는 엄마의 사진으로 대신한다. 엄마와 아이의 교감을 보여 주는 마지막 컷은 감정 선을 건드릴 정도로 뭉클하다. 앞뒤를 절묘하게 맞춘 수미상관식 구성은 아이가 가족들에게 품고 있는 깊은 오해의 벽을 허물어 주는 장치로 탁월하다. 일반적인 소재를 상쇄시키는 돋보이는 구성과 연출은 많은 다른 그림책들과 차별된다. 한지붕 아래 한가족의 일상을 정감 있게 그려내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한 가족의 일상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반 가정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아빠의 팔베개 아래 편안하게 잠이 든 가족, 밥 먹는 것으로 신경전을 벌이는 엄마와 딸아이,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내 동생, 내 언니가 남들에게 당하는 꼴은 못 보는 남매들의 의리 등도 일상적인 모습이다. 한지붕 아래 어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현실적이고 정감 있는 장면들은 그래서 더욱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도서관에서 처음 책을 빌렸어요
보물창고 / 알렉산더스테들러 글, 이순미 옮김 /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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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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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알렉산더스테들러 글, 이순미 옮김
비벌리는 엄마와 함께 도서관에 가서 대출 카드를 만든다. 처음 빌리는 책이니만큼 고심 끝에 『백악기 시대의 공룡들』이라는 책을 빌린다. 처음으로 빌린 책이라는 뿌듯함과 책 속 재미에 푹 빠진 비벌리는 그만 반납일을 놓치고 만다. 반납일을 놓치면 벌금을 한 백만 원쯤 내고 거지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감옥에 갇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겁이 난 비벌리는 책을 반납하러 가는 길에 까닭 없이 배가 아프다. 그리고 그 날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좋아하는 초콜릿 케이크도 먹지 못하고 끝내는 책 속 공룡이 자기 방을 뛰쳐나가려고 하는 악몽까지 꾸게 된다. 다음 날, 비벌리는 도서관에 책을 무사히 반납하고 그 책 덕분에 새 친구까지 사귀게 된다. 그리고 ‘어린이 공룡 탐구단’이 시작된다. 책을 좋아하고, 책을 제대로 읽고, 책을 즐기고, 책을 이용하는 방법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이 짧고 단순한 이야기 한 편에 다 들어 있다. 마지막으로 책은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것도 놓칠 수 없다. 새로운 지식을 얻게 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하고, 새로운 모임을 만들게 하는 책. 그리고 새로운 세상은 ‘어린이 공룡 탐구단’ 같은 것부터 시작된다.■ 책을 진짜 좋아한다는 건 어떤 걸까? 우리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을 책벌레라고 부른다. 책벌레라고 하면 동그랗고 두꺼운 안경을 쓴 말없는 아이를 떠올리기 쉽다. 그래서 보통 책벌레의 이야기라고 하면 꼬물꼬물 벌레처럼 움직임이 없어서 심심하고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것도 하나의 편견이다. 책 읽기를 즐겁고 신나게 할 수는 없을까? 특히나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런 본보기가 필요하다. 여기, 책을 진짜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 책이 너무 좋아서 손에서 놓을 줄 모르고, 너무 재미있어서 내용을 쏙쏙 외우고, 책 속 세상에 푹 빠져 사는 아이가 있다. 이 아이는 책 한 권으로 너무너무 재미있게 논다.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진짜 즐길 줄 아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를 소개시켜 주자! ■ 비벌리에게 배우는 즐거운 책읽기 ① 손에서 떨어뜨리지 않기, 언제 어디서나! 표지에는 도서관에서 서서 책을 읽는 아이가 보인다. 도서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속표지에는 그 아이가 엄마와 차를 타고 가는 게 보인다. 책에 고개를 푹 파묻고 책을 꼭 쥐고 있는 게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가늠하게끔 한다. 차를 타고 가면서까지 책을 읽다니! 그리고 한 장 넘기면…… 이번엔 책을 읽으며 걸어간다.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아이는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빌린 책을 밥 먹을 때도, 잠자리에 들 때도, 목욕할 때도 책을 읽는다. 그리고 그 책을 읽기 위해 일찍 일어나기까지 한다! ■ 비벌리에게 배우는 즐거운 책읽기 ② 꼭꼭 씹어 먹기, 뼈와 살이 되도록! 비벌리는 도서관에서 처음 빌린 책을 아주 꼼꼼히 읽는다. 책장을 휘리릭 넘기고 ‘다 읽었다!’ 하고 덮어 버리는 게 아니라 느리지만 꼭꼭 씹어 먹듯 읽는다. 공룡 그림도 그려 보고, 공룡이 살던 원시림 모형을 만들어 보기도 하는 동안 비벌리는 어느덧 길고 어려운 공룡 이름도 다 외우고, 심지어 책의 쪽수까지 외우게 된다. 하지만 비벌리는 책에 푹 빠져 있던 나머지 제때 반납을 하지 못하고 그 두려움 때문에 책 속 공룡이 나오는 악몽을 꾸게 된다. 꿈 속에서 공룡이 도서관으로 돌려보내 달라며 비벌리를 잡아먹겠다고 하자, 비벌리는 무서운 와중에도 그 공룡이 트리케라톱스인 것을 알아보고 “넌 초식 공룡이잖아! 식물만 먹는 거라고! 책 42쪽이랑 43쪽에 나와 있단 말이야!”라고 외친다. 다음 날, 비벌리는 책을 반납하러 갔다가 익룡을 조사하는 친구를 사귀게 된다. “날개가 15미터도 넘는 익룡이 있었던 거 아니? 이 책 11장에 그림도 있어.”라고 말하면서……. 책을 꼭꼭 씹어 먹은 비벌리는 그 덕분에 공룡도 물리치고 새 친구도 사귀고, 그야말로 읽은 책이 뼈와 살이 되어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성하게 만드는 것을 보여 준다.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 유아 수학 1단계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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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이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1단계 : 선 긋기, 모양 익히기,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세기, 1~10 익히기 ▶2단계 :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비교, 여러 가지 모양, 더하기와 빼기(1~5), 11~20 익히기 ▶3단계 : 1:1 대응, 비교하기, 서수 알기, 가르기와 모으기, 21~30 익히기, 10 이하의 수 덧셈과 뺄셈 ▶4단계 : 큰 수와 작은 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1~50 익히기, 10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5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51~100 알기, 10의 보수, 2~9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시계 보기 ▶6단계 : 서수, 큰 수와 작은 수, 묶음 수, 51~100 익히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시계 보기, 화폐 알기 ▶7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 받아올림과 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세 수의 덧셈과 뺄셈 ▶8단계 : 100까지의 수 익히기, 여러 가지 모양, 분류하기, 모으기와 가르기,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시계 보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십 몇±몇십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은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입니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놀이를 하듯 매일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수학에 재미가 붙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 1~8단계 전체 부록 : 각 과정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스티커 ★ 1~7단계 부록 : 권말 부록으로, 복습하면서 실력을 다지는 바로바로 익힘장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의 특장 ▶1단계 : 선 긋기, 비교, 짝짓기, 여러 가지 모양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킵니다. 1~10까지의 수를 점과 그림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차례수, 사이의 수를 익히고, 수와 개수 관계를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5 이하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힐 수 있습니다. ▶3단계 : 차례수, 모으기와 가르기를 통해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30까지의 차례수를 읽고, 쓸 수 있어야 하고 큰 수와 작은 수 개념을 통해 수인지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수학적 기초 지식과 원리 이해는 판단력 발달을 가져옵니다. 비교 개념, 지능개발, 20~50까지의 수를 익히고 덧셈, 뺄셈을 바탕으로 좀더 심화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5단계 : 100까지의 차례수를 익히고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히도록 구성하여 덧셈과 뺄셈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6단계 : 받아올림과 내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을 통한 계산력 향상을 바탕으로 10의 보수를 이해하고 받아올림과 내림을 반복 학습함으로써 계산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7단계 : 묶음 수와 낱개의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그 개념을 심화했습니다. 덧셈식, 뺄셈식 만들기, 세 수의 덧셈, 뺄셈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8단계 : 초등 1학년 수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학교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생각쑥쑥 3단계 : 생각이 좋아지는 그림나라, 아이디어 색칠 여행
은하수미디어 / 한숙영 글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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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한숙영 글
해, 사과, 물고기, 병아리, 코끼리, 나비, 배 등 다양한 사물들을 책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따라 그리고 색칠하면서 상상력, 주의력, 추리력 등을 향상시키고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여러 사물들을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비슷한 종류끼리 묶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고 색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중간 중간에 앞에서 배운 것들을 생각하며 마음껏 그리고 색칠할 수 있도록 하여 다시 한 번 반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5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김은경 그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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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김은경 그림
<기적의 한글 학습>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이다. <기적의 한글 학습>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다.29단계 - 쌍자음 ‘ㄲ’ (꾀, 깨, 꼬마, 꿈...) 30단계 - 쌍자음 ‘ㄸ’ (띠, 때, 떡, 딱지...) 31단계 - 쌍자음 ‘ㅃ’ (뼈, 뽀뽀, 빵, 뿔, ...) 32단계 - 쌍자음 ‘ㅆ’ (씨, 쓰다, 쌀, 눈썹...) 33단계 - 쌍자음 ‘ㅉ’ (짜다, 찌르다, 짹짹, 번쩍...) 34단계 - 총정리 1 35단계 - 총정리 2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깨치고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로 완벽하게 마무리! *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입니다. 1. 열흘 만에 완성하는 한글 교육의 새로운 이름, <기적의 한글 학습> <기적의 한글 학습>은 통문자 중심의 기존 한글 학습에 대한 문제 제기에서 시작합니다. 영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익히는 방법으로 고안된 통문자 교육이 한글 교육에도 무분별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문자식 한글 교육은 우리 한글의 제자 원리에도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조선왕조실록)고 했던 한글이, 오늘날 몇 개월 아니 몇 년을 걸쳐 노력해도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한글 교육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활동하는 것이 한글을 풍부하게 정착시키는 과정! <기적의 한글 학습> 출시 이후 독자로부터 좀 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각 단계를 8쪽이라는 제한된 분량에 담다 보니 풍부한 활동 아이디어와 써 보는 연습에 제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이런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책입니다.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의 기본 구성 - 음절표 중심 읽고 쓰기 한글 음절표를 보고 같은 글자를 찾아 써 보는 활동입니다. - 글자의 짜임 알기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알려 줍니다. 단지 눈으로만 익히는 수준을 넘어 <엄마표 한글 놀이> 코너에서는 다양한 한글 체험 활동이 가능한 활동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 단어와 문장 자음과 모음의 결합에서 시작해 단어, 문장으로 확대하는 과정입니다. - 받아쓰기 읽기를 기반으로 쓰기를 정착시키는 과정입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4, 6, 8칸 쓰기 연습장으로 반복 연습이 가능합니다. 4.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사용 방법 본서와 다지기는 모두 5권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기초를 공부하고 해당 단계의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를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색깔의 여왕
문학동네 / 유타 바우어 (지은이), 조연주 (옮긴이) / 200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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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유아학습책
유타 바우어 (지은이), 조연주 (옮긴이)
20년 넘게 어린이책을 그려 온 저자가 들려주는 색깔 이야기. 색깔 여왕의 신하인 빨강, 노랑, 파랑이 서로 만나고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삼원색의 기본 속성은 무엇이고, 두 가지 색이 섞이면 무슨 색이 되는지, 각각의 색깔이 주는 감정은 어떠한지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색깔 신하들은 색깔 여왕이 부를 때마다 나타나 세상을 곱게 물들였다. 변덕쟁이 여왕이 색깔 신하들의 싸움을 일으키자 세상은 짙은 회색으로 변해버린다. 슬픔에 잠긴 색깔 여왕은 눈물을 흘리고 회색은 조금씩 옅어진다. 여왕은 돌아온 빨강, 파랑, 노랑과 신나는 색깔 축제를 벌인다. 하얀 종이에 마치 바람이라도 불듯, 파도라도 치듯, 빨강색, 노랑색, 파랑색이 밀려왔다가 서로 섞이고 다시 본래 색깔로 돌아간다. 색깔은 섞을수록 탁해진다는 색의 원리를 설명해주지 않아도 그림만 보면 금방 이해하게 된다. 그림책으로 출간되기 전에 텔레비전 영화로 제작되어 호평을 받았다.
우리 아이 첫 퍼즐 과일 - 3종
새샘 / 새샘 편집부 엮음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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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유아놀이책
새샘 편집부 엮음
아이가 물건을 만지지 시작할 때 손동작을 통한 지능개발에 좋은 교재. 퍼즐 3종이 들어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편리한 작은 크기의 단계별 퍼즐이다. 휴대가 간편하여 지능개발에 좋은 퍼즐 놀이를 어느 곳에서나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므로 퍼즐 놀이에 더 큰 흥미를 줄 수 있다.수박 3조각 사과 4조각 딸기 5조각- 퍼즐 3종이 들어있습니다. -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편리한 작은 크기의 단계별 퍼즐입니다. - 휴대가 간편하여 지능개발에 좋은 퍼즐 놀이를 어느 곳에서나 즐길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므로 퍼즐 놀이에 더 큰 흥미를 줄 수 있습니다. - 아이가 물건을 만지지 시작할 때 손동작을 통한 지능개발에 좋은 교재입니다. - 퍼즐은 조각이 적은 것부터 하나씩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별똥별 첫 시작 낱말카드 4종 세트 (동물/음식/탈것/사물)
별똥별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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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유아학습책
출판사 편집부 펴냄
올록볼록 부드러운 모양선, 촉각의 자극이 시작의 정보로 연결 친근한 어휘들과 함께 언어발달을 쑥쑥 올려주세요.
한글.영어 듀얼 사운드북 : 동물 Animals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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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이중 언어 사운드북 '동물' 편. 선명한 사진을 눈으로 보고, 들려오는 친숙한 동물의 이름을 듣고 따라하면서 언어능력과 인지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책이다. 기초 언어 학습에 필요한 여러 가지 동물의 이름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해 준다. 직접 소리를 들으며 글자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소리를 통한 집중력뿐만 아니라 글자에 대한 흥미도 더욱 커지게 된다. 선명한 사진과 재미있는 디자인이 글자와 의미의 연관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며, 각각의 이름을 우리말과 영어로 동시에 듣고 따라할 수 있어 언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다.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이중 언어 사운드북! <듀얼 사운드북>은 선명한 사진을 눈으로 보고, 들려오는 친숙한 동물과 낱말의 이름을 듣고 따라하면서 언어능력과 인지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책입니다. 기초 언어 학습에 필요한 여러 가지 사물과 동물의 이름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직접 소리를 들으며 글자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소리를 통한 집중력뿐만 아니라 글자에 대한 흥미도 더욱 커지게 됩니다. 선명한 사진과 재미있는 디자인이 글자와 의미의 연관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며, 각각의 이름을 우리말과 영어로 동시에 듣고 따라할 수 있어 언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낱말을 선명한 사진으로 보여 주는 보드북이어서 아주 어린 아기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선명한 사진을 보며 시각적 상상력을 키우고 반복되는 말, 소리말, 흉내말을 사용한 간결한 문장 속에서 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언어 능력은 보다 빠르게 향상될 것입니다. 사운드바는 손가락의 협응력을 길러 줄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한글과 영어를 함께 듣고 따라 하면서 언어에 대한 흥미를 쑥쑥 길러 보세요.
똑똑한 유아 독해 2단계 2 : 이야기글
웅진주니어 / 고선미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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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고선미 지음, 김용한 감수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독해력 프로그램.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2단계 '이야기글' 편에서는 우화, 세계 명작, 우리 옛이야기, 세계 옛이야기, 창작 동화를 읽도록 구성하였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히게 된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끼리 묶어 구성했다.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하고,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우화 ② 세계 명작 ③ 우리 옛이야기 ④ 세계 옛이야기 ⑤ 창작 동화 웅진씽크빅이 만든 국내 최초의 유아 독해력 프로그램 로 아이의 독해 능력을 길러 주세요. 왜 책 읽는 것을 싫어할까요? 왜 책 내용을 물어 보면 모른다고만 할까요? 글자는 술술 읽는 것 같은데, 왜 뜻은 모를까요? 바로 앵무새처럼 입으로만 글자를 읽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려면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글에 담긴 뜻을 정확히 이해하며 글을 읽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해이고, 독해하는 능력이 독해력입니다. 는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왜 유아에게 독해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유아기는 ‘학습 준비 기간’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기초 학습 능력(읽기, 쓰기, 셈하기)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 학습 능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읽기 능력, 즉 독해력입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됩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학습 능력과 성취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독해력은 학습 능력의 핵심이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독해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 읽는 재미를 느끼려면 독해력이 밑받침되어야 합니다. 독해력이 뛰어난 아이는 스스로 책 읽는 것을 즐기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책을 읽음으로써 독해력이 점점 더 커지지만, 반대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책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매우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됩니다. 결국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어 독해력이 늘 제자리이거나 퇴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독해력은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길러집니다. 독해력을 기르려면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반복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유아기부터 다양한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글의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이해력과 추론능력, 사고력이 통합적으로 발달됩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최초의 독해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이 한글 떼기를 목적으로 하는 단순한 문장 읽기(음독) 중심이었다면, 는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합니다. 또한 기존의 독해력 학습서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것을 난이도만 낮추어 유아 단계를 구성하였지만, 는 처음부터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했습니다. 둘, 독해력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끼리 묶어 구성했습니다. 글이 다르면 독해하는 방법도 달라야하기 때문에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합니다. 또한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독해 훈련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메시지, 안내문, 편지글, 광고문, 포스터, 사용설명서, 기행문, 일기, 감상문 등을 포함한 생활글, 우화, 세계 명작, 옛이야기, 창작 동화, 인물 이야기 등 이야기책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글, 동식물과 수학, 과학, 우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때 읽는 지식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방법을 익힙니다. 넷, 유아의 학습 수준에 따라 3단계 구성! 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총 3단계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는 독해의 기초 단계로 3~6줄 정도의 짧은 글을 읽고 1~2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중심 내용 파악하기, 주인공과 중심 사건 파악하기, 중심 글감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단계는 독해에 익숙해지는 단계로 6~10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2~3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목적과 핵심 내용 파악하기, 등장인물의 행동 및 사건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구별하기, 정보를 순서대로 재배열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3단계는 본격적인 독해를 하는 단계로 7~12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3~4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주제와 이야기의 흐름 파악하기, 꼼꼼하게 세부 내용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섯, 다방면의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아이들은 를 학습하는 동안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그 소리를 듣고, 머릿속으로 글의 내용을 생각하고, 손으로 색칠하고, 붙이고, 쓰는 다양한 활동하며 두뇌 활동을 자극합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자극과 사고 활동은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의사소통 능력 및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 줍니다. 여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곱, 문제마다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아이를 가르칠 때 어려움이 없도록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해답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 주어 문제 의도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독해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학습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낭독하기’를 통해 독해 학습을 준비합니다. 글을 읽기 전에 우선 그림을 보면서 글 내용에 대해 상상하고 배경지식을 끄집어내어 사고를 활성화시킵니다. 글을 읽을 때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면서 글 내용에 집중합니다. 글을 읽은 뒤에는 유형화된 독해 활동을 통해 제시문의 내용을 파악합니다. ④ 반복해서 학습합니다. 독해 활동을 마친 뒤에도 글을 반복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기억합니다. ⑤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 2단계 - 이야기글 내용 ① 우화, 세계 명작, 우리 옛이야기, 세계 옛이야기, 창작 동화를 읽습니다. ②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힙니다. [본문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낭독하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쓰인 좋은 시나 전래 동요, 산문입니다. 또박또박 읽기, 발음에 주의하며 바르게 읽기,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의 느낌을 살려 읽거나 이야기하는 느낌을 살려 읽으며 읽기 연습을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크게 소리 내어 여러 번 읽으며 학습을 준비하세요. □ 들어가기 영역별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떤 등장인물이 나오는지, 어떤 소재나 주제의 글이 나올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제시문과 독해 활동 제목 제시문의 중심 글감이나 서식, 이야기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제시문 아이들에게 친숙한 글감이나 자주 접하는 주제를 다룬 글,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단계에 따라 문장의 길이와 줄 수가 다르고 사용하는 어휘 수준이 달라집니다. 독해 활동 중심 글감 찾기, 등장 인물 찾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사건 순서 알기, 제목 달기, 표 완성하기 등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독해하는 방법을 훈련합니다. □ 해답.부모 가이드 영역 개관 각 영역에서 어떤 글을 다루었는지, 어떤 독해 활동을 하는지 소개하였다. 해답 각 독해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학습 가이드 각 제시문의 간략한 요약과 주요한 독해 활동을 설명해 줌으로써 학부모가 아이를 쉽게 지도할 수 있게 하였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독해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5개의 영역별로 1개씩의 제시문을 읽고, 독해 문제를 풀어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1000개 숨은그림찾기 : 강아지
한빛에듀 / 양혜민, 홍혜련 (그림)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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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놀이책
양혜민, 홍혜련 (그림)
우리 몸의 물물물
한솔수북 / 이승연 글, 정문주 그림, 신광복 감수 /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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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이승연 글, 정문주 그림, 신광복 감수
과학이 잘잘잘 시리즈 5권. 몸 구석구석 들어 있는 물의 쓰임새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정보 그림책이다. 쉬운 말로 차근차근 풀어낸 글들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에 충분하고, 정보페이지에는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언제 마시는지, 어떻게 마시면 좋을지 친절한 설명이 이어진다. 재미있고 익살스런 그림은 자칫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정보들을 알기 쉽게 표현하면서도,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쑥 빠져들게 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는 '왜 물을 꼬박꼬박 잘 마셔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우리 몸은 70퍼센트가 물로 되어 있어요. 물은 우리 몸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이지요. 그런데 그 많은 물들이 다 어디에 있을까요? 아무리 봐도 살 밖에 안 보이는데 말이죠. 《우리 몸의 물물물》은 몸 구석구석 들어 있는 물의 쓰임새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몸 속에서 물이 하는 일은 셀 수 없이 많아요! 왜 목이 마르면 물이 마시고 싶어질까? 그건 우리 몸 안에 물이 부족해지면 어서 물을 마시라고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에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은 몸 속에 물을 가지고 있어요. 강아지도 고래도 예외는 아니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먹고, 소화시켜 내보내는 일을 반복하게 됩니다. 숨을 들이키고 내쉬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걸 신진대사라고 해요. 그러한 신진대사 과정에 필수적인 것이 있는데 바로 '물'이랍니다. 우선 우리 몸 속을 도는 피는 거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주고 찌꺼기를 받아 나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포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이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낼 때도 물이 필요하답니다. 그게 바로 '오줌'이지요. 또 '땀'으로 찌꺼기를 내보내기도 해요. 땀은 몸에서 열이 날 때 우리 몸을 식혀주기도 하지요. 그뿐인가요? 눈물, 콧물 등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우리 몸 속 물물물'은 이 밖에도 정말 많답니다. 그러니 몸에서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날마다 물을 꼭꼭 마셔야 하는 까닭이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알찬 정보들이 쏙! 쏙! 항상 '뭐 재미난 일 없을까' 하며 코를 킁킁거린다는 정문주 작가의 재미있고 익살스런 그림은 자칫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정보들을 알기 쉽게 표현하면서도,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쑥 빠져들게 해줍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주인공 이외에도 장면마다 등장해서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강아지를 찾아보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지요. 쉬운 말로 차근차근 풀어낸 글들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에 충분하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는 '왜 물을 꼬박꼬박 잘 마셔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어떻게 하면 물을 잘 마실까? 따로 갈무리한 정보페이지에는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언제 마시는지, 어떻게 마시면 좋을지 친절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또 손이 없는 다른 동물들은 각자 어떻게 물을 마시는지, 확장된 정보들이 실려 있어요. 키가 큰 기린은 바닥에 있는 물을 어떻게 마실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방실방실 아기책 (전5권)
책읽는곰 / 후쿠다 이와오 글.그림, 우지영 옮김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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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후쿠다 이와오 글.그림, 우지영 옮김
아기와 엄마가 즐거운 교감을 나누며 보는 아기 그림책 <방실방실 아기책> 전5권 세트. 까꿍 놀이, 밥 먹기, 감정 표현, 부분과 전체, 아기 동물과 엄마 동물이라는 즐거운 주제를 담아 다섯 권의 그림책으로 엮었다. '방실방실' 웃는 아기의 표정을 떠올리며 지은 책 제목처럼, 귀엽고 친근하며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유쾌한 내용으로 아기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엄마 손바닥만 한 크기의 앙증맞은 판형으로 제작되어 아기가 한눈에 볼 수 있고, 아기 두 손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되어준다. 아기의 눈높이에서, 때로는 엄마 품 같은 따뜻한 시선으로, 아기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깨우고, 즐거운 교감을 나누는 친구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까꿍! 잘 먹겠습니다! 웃는다 웃어! 꼬리를 덥석! 시끌벅적 나들이책읽는곰이 처음 전하는 즐거운 아기 그림책 ! “아기 동물이랑 까꿍 놀이도 하고, 냠냠 맛있게 밥도 먹고, 알쏭달쏭 수수께끼도 풀면서 하하하 호호호 웃어 보아요.” 즐거운 교감이 아기의 잠재력을 깨운다! 아기는 배 속부터 엄마와 관계를 맺으며 교감을 나눕니다. 그리고 일상의 변화를 겪으며 점차 관계의 폭을 넓혀 갑니다. 부모와 형제, 동물과 식물, 주변 사물들과 끊임없는 교감을 시도하지요. 이때부터 아기의 사고 체계는 놀라운 속도로 발달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기를 보며 엄마의 마음도 점점 조급해집니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가장 좋은 것을 가장 빨리 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지요. 엄마는 넘쳐나는 육아 정보를 섭렵하고, 학습 능력을 발달 시켜 주는 교구와 책들을 구입해 아기 앞에 내놓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기는 냉담한 반응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아기의 삶 자체 보다는 발달 과정의 기능적인 요소에만 치우친 탓은 아닐까요? 우리 아기에게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아주 단순하고 근원적인 것, 바로 즐거운 교감입니다. “아기라는 존재가 학문적인 성과로 해명되면 될수록 과연 아기가 행복해 졌는가? 아기에게는 믿을 수 있는 어른과 평온한 일상을 보내며 이제 막 시작한 심신의 리듬과 함께 편안하게 지내 는 시간과 장소가 필요하다. 어른들은 그것을 아기들에게 보장해 주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창비 어린이』, 2008년 겨울호, 특집 <아기와 그림책> 가운데 그림책 전문가 히로따 마찌꼬가 던지는 물음은 아기의 삶을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그렇다면 아기의 즐거운 교감을 주는 좋은 책은 어떤 것일까요? 아기의 입장에서 보면 책은 단순한 사물이고, 열고 닫는 놀잇감입니다. 좋은 책은 아기의 눈높이에서 즐거운 교감을 나눌 수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즐거움은 아기의 잠재된 능력을 깨우고, 자유롭게 사고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각 권 소개] <방실방실 아기책>은 아기와 엄마가 즐거운 교감을 나누며 보는 아기 그림책입니다. 까꿍 놀이, 밥 먹기, 감정 표현, 부분과 전체, 아기 동물과 엄마 동물이라는 즐거운 주제를 담아 다섯 권의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방실방실'웃는 아기의 표정을 떠올리며 지은 책 제목처럼, 귀엽고 친근하며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유쾌한 내용으로 아기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방실방실 아기책>은 아기의 눈높이에서, 때로는 엄마 품 같은 따뜻한 시선으로, 아기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깨우고, 즐거운 교감을 나누는 친구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있다 없다’ 놀이의 즐거움, 《까꿍!》 <방실방실 아기책>의 첫 권,《까꿍!》은 위치의 변화를 즐기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즐거운 ‘까꿍놀이 책’입니다. 펭귄, 거북이, 하마, 코끼리 같은 아기 동물들이 저마다 다른 듯 같은 까꿍 놀이를 합니다. 아기 펭귄은 엄마 다리 사이에, 아기 물고기는 엄마의 입 속에, 아기 거북이는 엄마의 등딱지 위에서 ‘없다’하고 숨었다가 ‘까꿍!’하고 나타나지요. 아기마다 개성과 경험이 다르듯이 아기 동물들은 저마다의 특성대로 까꿍 놀이를 즐기며 놉니다. 엄마 품에 숨어서 금방이라도 ‘까꿍!’ 외칠 것 같은 아기가 ‘코…….’하고 자는 마지막 반전처럼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냠냠 맛있게 밥 먹는 즐거움, 《잘 먹겠습니다!》 첫 장에 화면을 가득 채운 물고기가 떡 하니 놓여있습니다. 바로 고양이의 밥입니다. 고양이는 뒤돌아서 ‘쩝쩝’ 생선을 먹고, ‘잘 먹었습니다!’ 하고 유쾌한 인사를 건넵니다. 뒤따라 팬더가, 코끼리가, 기린이 맛있게 밥을 먹습니다. 소리에 민감한 아기는 동물들의 먹는 소리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먹을거리에 대한 호기심을 느낍니다. <방실방실 아기책>의 두 번째 권,《잘 먹겠습니다!》는 아기에게 신 나게 먹는 과정을 보여 주며 ‘밥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해 줍니다. 하하 호호 웃는 즐거움, 《웃는다 웃어!》 고양이, 강아지, 고릴라, 곰 같은 동물 친구들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그 다음 책장을 넘기면 동물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들고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지요. 웃고 우는 것은 아기에게 다양한 감정 표현의 시작입니다. 아기는 엄마 아빠의 다양한 표정을 흉내 내면서 분위기와 감정에 따른 표정을 익혀 갑니다. <방실방실 아기책>의 세 번째 권,《웃는다 웃어!》는 다양한 동물들의 웃음을 보면서 아기에게 행복한 기분을 안겨 줍니다. 알쏭달쏭 탐구하는 즐거움, 《꼬리를 덥석!》 <방실방실 아기책>의 네 번째 권,《꼬리를 덥석!》은 동물들의 꼬리와 울음소리로 무슨 동물인지 알아맞히는 일종의 ‘수수께끼 책’입니다. 몸집이 작은 아기는 사물을 관찰할 때 전체 모습을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호기심이 발동해 동물의 꼬리를 ‘덥석’ 잡습니다. 깜짝 놀란 동물은 울음소리를 내면서 온전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꼬리로 동물을 맞추는 놀이를 통해 아기는 혼자서 즐겁게 탐구하는 경험을 맛보게 되지요. 같은 것과 다른 것의 즐거움, 《시끌벅적 나들이》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이 나들이를 갑니다. 종종 걸음으로 엄마 동물을 따라가는데, 다른 아기 동물 한 마리가 무리 속에 등장하지요. 병아리 무리에 아기 오리가, 아기 고양이 무리에 아기 돼지가 나타납니다. 아기 동물들은 생김새가 다른 동물을 보며 이것저것 궁금한 것이 새록새록 늘어납니다. <방실방실 아기책>의 마지막 권,《시끌벅적 나들이》는 같은 것과 다른 것, 많고 적음, 동물의 울음소리 같은 여러 요소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속에 유쾌하게 담겨 있습니다. 아기는 즐겁게 책장을 넘기며 ‘그림책의 참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기 눈높이에서 보는 작가의 즐거운 시선 아이들이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크고 작은 문제를 섬세하게 포착하여 재치 있게 그려 내는 그림책 작가 후쿠다 이와오는《빨간 매미》, 《우리 형이니까》 같은 그림책으로 우리나라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책읽는곰이 처음 선보이는 아기 그림책 <방실방실 아기책>은 이런 작가의 섬세함과 재치가 단연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작가는 보고, 듣고, 느끼는 아기 독자의 눈높이에서 작가만의 즐거운 시선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장면마다 마치 아기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기도 하지요. 이처럼 후쿠다 이와오 작가는 아기 그림책 속에 따뜻한 메시지를 담음과 동시에 아기의 정체성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나 교사가 <방실방실 아기책>을 통해 아기와 따뜻하고 유쾌한 교감을 나누길 기대해 봅니다. 아기를 닮은 앙증맞은 아기책! 아기를 위한 작가의 세심한 배려는 판형이나 색감, 구도와 같은 외형적인 그림책 요소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방실방실 아기책>은 엄마 손바닥만 한 크기의 앙증맞은 판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기가 한눈에 볼 수 있고, 아기 두 손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되어줄 수 있지요. 따뜻하고 안정된 색감은 아기가 편안한 분위기로 그림책에 눈 맞춤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글과 그림의 변화와 반복은 호흡이 짧은 아기가 끝까지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리듬감 있게 구성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아기의 삶을 찾아 주는 법! 아기는 낯선 세상을 향해 탐색하고 뻗어가는 ‘시작의 존재’입니다. 부모와 교사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기’가 자신의 정체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연령을 경계로 일관된 성장 발달만을 지나치게 고집하는 것은 아기를 기능적으로 보는 시각입니다. 아기의 일상에 관심을 갖고 아기가 몇 번이고 되풀이하며 즐거워하는 대목을 여유 있게 지켜봐 주세요. 이것이야말로 아기를 진정으로 아기답게 이해하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방실방실 아기책>이 즐겁고 행복한 아기의 삶을 되아 주는 오랜 친구 같은 책으로 남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누나
한솔수북 / 김향수 글, 이서지 그림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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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김향수 글, 이서지 그림
조선시대와 근대의 풍경을 담은 풍속화를 그려온 이서지 화백의 너그러움과 여유가 묻어나는 민화풍 그림에 누나와 함께 한 어린 시절의 푸근한 추억을 담은 전통문화 그림책. 일나간 엄마를 대신해 동생들을 돌보고, 궂은 일을 도맡아 하던 누나의 정겹고도 안스러운 모습을 묘사했다. 이 골목 저 골목 다니며 누나와 함께 한 놀이의 즐거움과 시집 가는 누나를 떠나 보내야 하는 동생의 애틋한 마음이 녹아 있다. 또 책속에는 우리의 정겨운 놀이 문화와 생생한 생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사고파는 가지가지 사람들 모습, 쌈지 돈 꺼내 사먹는 떡 맛, 심청이와 홍길동을 만날 수 있는 요지경, 소싸움같은 재미있는 왁자지껄 장터 모습과 잔치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분주함과 전통혼례 모습을 통해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01_이서지 화백과 풍속화 이서지 화백은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그리는 풍속화가다. 서른 여섯 해 동안 이서지 화백은 마치 살아 숨쉬는 듯 옛날 사람들의 얼굴 하나하나, 몸짓 하나하나를 생생하고 따뜻하게 화폭에 담아 왔다. 새롭기보다는 낡은 느낌이 들 수 있지만,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속에서 따뜻한 숨소리가 들린다. 장터의 시끌시끌한 소리, 씨름판의 함성 소리, 빨래터에 모인 아낙네들의 방망이 소리와 푸념 소리, 엿장수의 가위 소리,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 그 소리들은 우리한테 너그러움과 여유로움, 따뜻한 인심을 느껴 보라고 말하는 듯하다. 그림 그릴 때만큼 신 나는 일이 없다는 이서지 화백의 '흥'이 그림 속에 담겨 있어서일 것이다. 02_ 포근하고 정겨운 그림 속의 따뜻한 이야기, 우리 누나 '큰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옛날부터 큰딸은 엄마를 도와 온갖 궂은 집안일을 맡아왔고, 동생들의 뒷바라지를 하곤 했다. 여기의 누나도 마찬가지다. 밭일 나간 엄마 대신 하루 종일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것은 늘 누나 몫이었다. 그러다 보니 동생들은 누나가 '엄마'만큼이나 따뜻한 존재로 여겨왔다. 《우리 누나》는 이 골목 저 골목 다니며 누나와 함께 한 놀이의 즐거움과 시집 가는 누나를 떠나 보내야 하는 동생의 애틋한 마음이 녹아 있다. 나는 누나가 시집가는 게 싫어. 병풍 뒤에 숨어 누나 얼굴을 살짝 보고는 내 방으로 건너와 울고 또 울었어. 연지곤지 바르고 더 예뻐진 누나보다 그냥 나랑 놀아 주는 누나가 더 좋은데... 03_ 우리 문화를 보여 주는 그림책 《우리 누나》의 따뜻한 이야기 속에는 우리의 정겨운 놀이 문화와 생생한 생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세상은 많이 달라졌고, 새로운 세대가 살아가고 있다. 컴퓨터 앞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아이들은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잎 따기 놀이와 같은 지나간 시대의 놀이 문화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잊혀져 가는 순박하게 즐기던 놀이문화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사고파는 가지가지 사람들 모습, 쌈지 돈 꺼내 사먹는 떡 맛, 심청이와 홍길동을 만날 수 있는 요지경, 소싸움 들과 같은 재미있는 왁자지껄 장터 모습과 잔치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분주함과 전통혼례 모습을 통해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다른 나라 문화 속에서 사라져 가는 전통 풍속을 되살리고 기록해서 보존하고, 후손들한테 널리 알리려는 이서지 화백의 바람도 그대로 담겨 있다.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시공주니어 / 김세실 지음, 노석미 그림, 신철희 기획자문 / 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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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김세실 지음, 노석미 그림, 신철희 기획자문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정 그림책.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부끄러움을 느끼는 상황에 쉽게 감정을 이입하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엮었다. 아동심리치료사로 활동했던 작가 김세실은 자신의 전문적인 경험을 충실히 살려, 기획의도에서 벗어남이 없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리듬을 이끌어 냈다. 특히 부끄러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숨바꼭질을 통해서 알기 쉽게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또한 <냐옹이>의 작가 노석미의 그림에서는 부끄러움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개성 있는 캐릭터, 과감한 생략과 빨간 선은 작가의 특성을 잘 보여 주고 있다.노래도 춤도 서툰 내가 부끄러워요.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지만 부끄러워 그런 말 못해요. 부끄러워하는 내가 부끄러워 오늘도 난 혼자예요.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다가갔더니 이제 나도 이렇게 외칠 수 있어요.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의 특징 숨바꼭질을 하고 나니, 마음속 부끄러움이 꼭꼭 숨어요 요즘 아이들은 형제가 적은 편이라 혼자 자라는 경우가 많다.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다 보니, 밖에 나가 보호를 벗어나면 아이는 무척 불안해하고 소극적이 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맞벌이 부부 증가와 조기교육 열풍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아이들의 사회생활은 빨라진 편이다.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는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부끄러움을 느끼는 상황에 쉽게 감정을 이입하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엮었다. 특히 이 책은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을 여러 방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부끄러움이 왜 생기는 것인지, 부끄러울 때 기분이 어떤지, 어떻게 하면 부끄러운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그것을 전달하는 방식은 구구절절 모든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것이 아니라, 짧은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모든 상황에서 자신을 꼭꼭 숨기려 했던 주인공이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하고 외치며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과 숨바꼭질에 참여하게 되기까지의 자연스러운 전개 과정은 독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부끄러움이 쌓여만 갔던 마음이 해소되는 과정을 간접 경험하게 되며, 부끄러움 때문에 하고자 하는 일을 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마음에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부끄러워하는 타인에 대한 이해심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다.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변화시켜 주세요 유치원 생활은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춤추고 노래하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요구한다. 소극적인 아이들은 처음 접하는 단체 생활에서 나서는 것을 부끄러워하게 된다. 부끄러움은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기도 하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누가 뭐라고 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 말이다. 그러면 얼굴이 빨개지거나 온몸이 굳어 버리는 등 신체 반응도 곧바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부끄러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 한번 벽을 허물고 나면, 전보다 부끄러움이 줄어들게 되고,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된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가 힘들어하는 상황에 억지로 밀어 넣는 것은 위험하다. 아이들이 적응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이 책의 주인공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 특히 부끄러워한다면 아이와 함께하는 친구들의 수를 처음에는 한두 명으로 하다가 점점 늘려 가는 노력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직접적인 대화보다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와 같이 감정의 변화와 해소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을 함께 읽는 것도 좋다. 책의 마지막에는 다음과 같은 독후 활동도 마련되어 있다. -책 속의 친구는 처음 유치원에 갔을 때 부끄러워서 인사도 하지 못했대요. 여러분도 부끄러움을 느껴 본 적이 있나요? -책 속의 친구는 부끄러워서 계속 몸을 숨기고 얼굴을 가렸어요. 여러분은 부끄러울 때 어떤 행동을 했나요? 또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부끄러움 때문에 무언가를 하고 싶은 마음이 꼭꼭 숨어서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부끄러움을 없앨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해 보세요. 이렇게 세 가지 질문을 통해서 마음속에 쌓여 있던 감정을 끄집어내어 해소시켜 주고, 부끄러운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 주며,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감정 변화를 경쾌하게 풀어낸 글과 감정 이입을 이끄는 그림 이 책은 부끄러움을 느끼는 상황과 그것에 따른 신체 반응과 표출, 그리고 마음이 안정되기까지의 과정을 글의 전개와 그림으로 완전하게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그 과정에 쉽게 공감하고 마음의 응어리를 풀 수 있도록 기획된 감정 그림책이다.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활동했던 작가 김세실은 이 그림책의 기획과 잘 맞는 작가다. 작가는 자신의 전문적인 경험을 충실히 살려, 기획의도에서 벗어남이 없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리듬을 이끌어 냈다. 특히 부끄러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숨바꼭질을 통해서 알기 쉽게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또한 《냐옹이》의 작가 노석미의 그림에서는 부끄러움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주인공이 많이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부끄러움의 주조색인 분홍을 통해 주인공의 감정을 전달하는 부분이나, 아이가 부끄러움에서 벗어남에 따라 점점 토끼를 놓아 주는 설정 등은 노석미의 탁월한 원고 해석 능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개성 있는 캐릭터, 과감한 생략과 빨간 선은 작가의 특성을 잘 보여 주고 있다. ● 시리즈 소개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마음을 표현하도록 이끌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극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도록 하여 정서적으로 충만한 아이로 커 가도록 도와주세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의 특징 ● 감정의 전개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주어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마다 행복, 화, 무서움, 부끄러움, 외로움, 슬픔, 질투, 열등감 등 8가지 감정이 전개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어떨 때 그 감정을 느끼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그 마음 상태를 올바르게 밖으로 표출하도록 이끌어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둔 감정을 해소하게 한다. ●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 주어요 감정 중에는 행복처럼 감정 자체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감정도 있지만, 화, 무서움, 열등감처럼 아이들이 이겨 내야 할 감정도 있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부정적인 감정은 바르게 표현하고 극복하도록 돕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게 하여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게 돕는다. ●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해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책감에 빠진다. 왜 나만 이럴까, 하고. 이 책은 누구나 다 그런 감정을 느끼니 괜찮다고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이끈다. 또한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이끌며, 다른 이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 다른 이를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한다. ● 아동심리 전문가의 가이드와 독후 활동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데, 부모 또한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 시리즈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뒤표지에 아동심리 전문가 신철희 소장의 가이드를 실었다. 또한 권말에 각 권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해당 감정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도록 독후 활동 페이지를 마련했다. ● 각각의 감정에 맞는 개성 있는 글과 그림 이 시리즈의 8가지 감정은 감정마다 특색이 있어서, 풀어내는 방법 또한 다르다. 어떤 감정은 그 감정이 일어나는 상황부터 감정이 점점 발전되는 과정을 차례차례 보여 주어 독자들이 그 감정을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고, 어떤 감정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따라서 각각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의 전개 방식과 문체, 화풍으로 시리즈 안에서 개성을 살렸다.
네가 태어났을 때
올리브(M&B) / 구성애.조선학 글, 일러스티 그림 /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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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M&B)
창작동화
구성애.조선학 글, 일러스티 그림
구성애와 뽀로로가 함께하는 유아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 성과 관련된 기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썼다. 동화 내용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한 부분들은 뽀로로 친구들의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네가 태어났을 때>는 아빠와 엄마의 아기 씨가 만나서 태아가 되고, 열 달 동안 자라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배운 내용을 스티커로 붙이며 놀이 방식으로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 페이지와, 구성애 선생님의 설명이 담긴 정보 페이지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아빠와 엄마의 아기 씨가 만나서 태아가 되고, 열 달 동안 자라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 줄 거예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는 생명 탄생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끼게 되겠지요. 성교육의 최고 권위자 구성애 선생님과 어린이 친구들의 대통령 뽀로로가 만났습니다! 올리브엠엔비의 대표 출간 도서인 <구성애의 성교육 시리즈>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약 25만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입니다. 다년간의 출판 경험을 바탕으로 초.중.고등학교 교육 콘텐츠 및 성인 콘텐츠를 확립한 올리브엠엔비는 유아 성 교육 콘텐츠를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전 세계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사랑받는 ‘뽀로로’가 함께하여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성교육의 대명서 ‘구성애’와 어린이 대통령 ‘뽀로로’가 함께하는 성교육 그림책은 유아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쉬운 성적 지식을 설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나아가, 최근 극심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 성폭행 관련 사고를 예방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유아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과 지식을 심어주게 될 것입니다. 성과 관련된 기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썼습니다. 어려운 성교육 관련 지식을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성교육은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이 책은 푸른아우성에서 접한 다양한 유아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 꼭 필요한 성 관련 지식들을 동화식으로 풀어낸 것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술술 읽는 동안 자신의 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명이 얼마나 존귀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성교육 시간! 동화 내용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한 부분들은 뽀로로 친구들의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책을 읽다가 아이들이 갑작스럽게 질문을 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자세하고 쉬운 설명 가이드가 책 곳곳에 있으니까요.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페이지와 풍부한 정보 페이지! 그저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교육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배운 내용을 스티커로 붙이며 놀이 방식으로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 페이지와, 구성애 선생님의 설명이 담긴 정보 페이지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성교육을 할 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부모님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에 아이와 함께 알찬 독후활동 페이지를 활용해 보세요. 아이는 가장 현명한 스승으로부터 알차고 귀한 성교육의 기초를 쌓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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