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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 4-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엮은이) / 2019.12.18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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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편집부 (엮은이)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 그래프 6. 다각형 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최상의 교재가 될 것입니다. 단원의 도입 단원 내용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맥락, 또는 관련 생활 사례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상위권 수준에 맞는 폭넓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을 뛰어 넘어 실전 개념, 연결개념, 주의 개념, 사고력 개념을 함꼐 정리하여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Basic Test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개념을 적용해 보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Math Topic 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직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단계입니다.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고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High Level 교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단원별 교재 경시 문제 수능형 사고력을 기르는 Test
기탄 초등영어 E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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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곱셈 비법
하우매쓰앤컴퍼니 / 강미선 (지은이)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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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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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매쓰앤컴퍼니
수학동화
강미선 (지은이)
반복 연산을 통해 곱셈 실력을 습득하는 게 아니라, 직사각형을 직관적으로 보고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연산 실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서 시작해서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 모두 담겨 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곱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바둑돌 세기부터 시작한다. 단순해 보이는 이 속에 곱셈의 원리가 숨어 있다. 바둑돌 세기는 직사각형의 넓이 구하기로 이어지면서 곱셈에서 왜 앞의 수와 뒤의 수 순서를 바꿔도 답이 같은지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특히 넓이를 구할 때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를 나눠 넓이 구하는 연습을 하면서 수를 가르고 모으는 사고를 하게 된다.●비법 시리즈의 특징 4 ●자연수 계산 원리 6 ●곱셈 비법에 담긴 수학적 원리 8 ●학부모님들께 10 ●암산이 잘 안 될 때는 이렇게! 12 1단계 바둑돌 세기 13 2단계 갈라서 더하기 35 3단계 표 만들기 57 4단계 암산하기 83 ●정답 91 개념을 잡으면 아이의 연산 능력이 확 높아집니다! 수학 실수를 없애고 재미가 쑥쑥!! 『개념 잡는 수학 사전』, 「지금하자, 개념 수학」시리즈, 「분수비법」시리즈 등 초등 수학 베스트셀러를 다수 출간한 저자의 ‘수학 개념 잡는’ 곱셈 비법!!! 수학의 스킬을 익히는 대신 원리와 개념을 깨닫고 재미있게 수학을 즐기도록 안내한다. 이번 책에서는 ‘십진법’과 ‘자리값’이라는 자연수 계산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서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까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곱셈 계산 방법을 배워본다. 바둑돌과 직사각형을 사용하여 설명글을 읽지 않아도 계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의 기본 원리와 관계를 토대로 한 곱셈비법을 통해 계산 실력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까지 향상하게 될 것이다. 간단해 보이는 덧셈 원리 속에서 아이들은 수를 펼치고 끼리끼리 더하면서 수 개념을 가지고 놀게 된다. 그러면서 수 개념이 자연스럽게 잡혀 연산이 쉬워지고, ‘아하!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하고 진짜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시계, 동전, 바둑돌, 모눈 등의 그림을 사용해서 수학적 이해를 높입니다. 수, 연산, 도형 영역을 넘나들며 개념을 서로 연결합니다.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학 수학의 ‘다항식의 연산’과 이어집니다. 책의 특징 1. 그림만 봐도 딱! 매우 직관적이라, 저학년 아이들도 혼자서 할 수 있습니다. 『곱셈 비법』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그래서 설명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고도 아이가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하고, 깨우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곱셈 비법』은 자연수 계산의 기본 핵심 원리인 ‘십진법’과 ‘자리값’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러한 수학의 기본 원리와 관계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곱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계산 실력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랍니다. 3. 바둑돌과 직사각형을 사용해 수학적 이해를 높입니다. 『곱셈 비법』에서는 원리를 보여 주는 데 바둑돌과 직사각형을 사용합니다. 글로 된 설명이 너무 길거나 복잡하면 일단 ‘어렵겠다’, ‘재미없겠다’는 생각부터 들지만, 그림이 나오면 ‘쉽겠는데?’,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사각형 같은 도형과 연산은 서로 별개라는 편견도 사라집니다. 또한, 그림을 보면서 계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사진 찍듯이 머릿속에 모습을 기억하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곱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곱셈 비법』 한 권 안에는 몇 년에 걸쳐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서 시작해서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 모두 담겨 있지요.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곱셈 비법』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곱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5. 중학 수학 ‘다항식의 연산’과 이어집니다. 『곱셈 비법』은 중학교 때 배우는 ‘다항식의 연산’과 연결됩니다. 자연수는 식이 아니라 수이지만, 수의 연산은 곧 식의 계산과 연결됩니다. 중학교에 가면 마치 전혀 새로운 수학을 배우는 줄 알고 미리 겁먹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초등학교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에 의욕을 상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학은 모든 학년에 다 이어집니다.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에서 시작하고, ‘다항식의 연산’의 뿌리는 자연수 연산입니다. 따라서 비법 시리즈로 공부하면 중학교 수학도 낯설지 않습니다. 6. 암산이 됩니다! 수학 개념을 잡고, 결국은 암산까지 술술 됩니다. 하지만 암산이 궁극적인 목표는 아닙니다. 암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는 머릿속에서 수를 가지고 놀고, 수학적 사고력이 자랍니다. 또한 수학에서 중요한 몰입의 연습을 하게 됩니다. 접기 출판사 서평 개념을 잡으면 연산 능력이 확 높아집니다! 수학 실수를 없애고 재미가 쑥쑥!! 반복 연산을 통해 곱셈 실력을 습득하는 게 아니라, 직사각형을 직관적으로 보고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연산 실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서 시작해서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 모두 담겨 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곱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바둑돌 세기부터 시작한다. 단순해 보이는 이 속에 곱셈의 원리가 숨어 있다. 바둑돌 세기는 직사각형의 넓이 구하기로 이어지면서 곱셈에서 왜 앞의 수와 뒤의 수 순서를 바꿔도 답이 같은지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특히 넓이를 구할 때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를 나눠 넓이 구하는 연습을 하면서 수를 가르고 모으는 사고를 하게 된다. 곱셈비법을 먼저 풀어본 아이와 엄마의 추천사 내가 몰랐던 식과 그 식의 풀이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 **초등학교 3학년 박** 쉬운 원리를 알고 풀이 식을 유도해 생각보다 쉽게 풀고 이해했다. 수가 커지면 애들이 버거워한다. 그런데 그걸 갈라서 하니까 훨씬 간단하다. - 박** 엄마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더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서 좋다. - **초등학교 3학년 문** 우리 딸이 아직 백 자리는 안 해 봤는데, 이 교재로 하니까 뒤까지 쭉 할 수 있어서 되게 좋다. 더 풀고 싶어한다. 아이가 ‘이게 더 쉽다’ ‘재미있네’ 한다. 나도 놀랐다. 나보다 암산이 더 빠르다. - 문** 엄마 아직 안 배운 것도 배워서 좋았고 정말 재미있었다. - **초등학교 3학년 안** 내가 어렸을 때 이렇게 배웠다면 좀 더 쉽게 받아들였을 것 같다. 새롭고 괜찮은 방법이다. - 안** 엄마 재미있었고 다른 방법보다 더 쉬웠다. - **초등학교 4학년 최** 시중에 나와 있는 몇 가지 학습지를 많이 봤는데, 도형을 이용해서 나눗셈의 원리를 가르쳐 준 건 처음이다. 정말 쉽고,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가 늘 헤매던 걸 단번에 개념 정리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 - 최** 엄마 이런 아이들에게 권한다! · 연산을 처음 배우는 1~2학년 · 두자리 곱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 · 연산을 싫어하는 3학년 이상을 위한 연산력 클리닉 · 연산에서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을 위한 처방전 · 연산을 지루해하는 아이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지경사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조옥남 (엮은이) /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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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조옥남 (엮은이)
약속 순례여행 흉년 죽어 가는 사람들 농부의 가족들 헌신 다시 집으로 길동무 의심 에리세이의 환상 진정한 사랑 깨달음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
느림보 / 조르디 시에라 이 화브라 지음, 변선희 옮김 / 200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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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예술,종교
조르디 시에라 이 화브라 지음, 변선희 옮김
책을 펼치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세계 각국의 오페라 하우스가 제일 처음 등장한다. 베니치아에 있는 라 페니체, 밀라노에 있는 라 스칼라, 뮌헨에 있는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극장. 오페라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극장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을 오페라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 다음에는 그 극장과 관련이 있는 오페라 작곡가와 그의 대표작이 이어진다.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푸치니의 '투란도트',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등은 널리 알려진 작품. 그밖에도 차이코프스키의 '요란타', 하르트만의 '심플리시우스 심플리시시무스'와 같이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도 수록되어 있다. 각 오페라의 분위기에 걸맞는 그림은 마치 오페라를 무대에서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열 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각 오페라의 특징에 걸맞게 개성있는 그림을 그렸다. 무대예술인 오페라의 특징을 살려 대사와 간략한 설명글로 속도감 넘치게 전개한 이야기도 재미있다.로시니는 무겁고 지루한 오페라보다는 사람들의 심리를 잘 전달하는 재미있는 오페라를 만들었습니다. 이탈리아의 현란한 가창 형식인 벨 칸토 창법을 표현하는데 최고였으며, 쉽고 즉흥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그의 작품 서곡들은 작품보다 더 유명해서 독립된 곡으로 연주되기도 합니다. 로시니의 마지막 오페라인 은 가장 긴 오페라 중의 하나로 4시간이 소요됩니다.-본문 p.78 중에서 작가의 편지 마린스키 극장 -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요란타 / 그림 : 이레네 보르도이 라 페니체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가에타노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 그림 : 오란시오 엘레나 라 스칼라 - 이탈리아의 밀라노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지아코모 푸치니 투란도트 / 그림 : 후엔시슬라 델 아모 & 후란시스코 솔레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극장 - 독일의 뮌헨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카를 아마데우스 하르트만 심플리시우스 심플리시시무스 / 그림 : 파블로 아마르고 로열 오페라 하우스 코벤트 가든 - 영국의 런던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리하르트 바그너 요정 / 그림 : 마벨 피에롤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 미국의 뉴욕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지오치노 로시니 빌헬름 텔 / 그림 : 하비에르 올리바레스 그란 테아트르 델 리세오 -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조르주 비제 카르멘 / 그림 : 루이자 호버 오페라 하우스 -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알렉산드르 보로딘 이고르 공 / 그림 : 빠블로 누녜스 슈타츠오퍼 - 오스트리아의 빈 / 그림 : 카를로스 에스테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마술피리 / 그림 : 뺍 몽쉐라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4
길벗스쿨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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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명작,문학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즌 2. 14권은 과자의 힘이 어떠하든, 차곡차곡 쌓은 진심은 어떻게든 통한다는 것을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보여준다. 14권에서도 그렇듯, '전천당'의 과자는 불행과 행복을 모두 가져다준다. 선택은 손님의 몫이다. 하지만 조금 더 들여다본다면 선택 뒤에 숨은, 진심은 언제 어디서든 통한다는 메시지가 읽힌다. '전천당'에 어린이 손님들이 행운의 동전이 담긴 부적 주머니를 계속 가져오기 시작한다. (사실 부적 주머니는 로쿠조 연구소가 '전천당' 만족도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덫이었다.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는 어린이들은 부적 주머니를 가진 채 '전천당'을 찾아간다. 이처럼 어린이만을 상대로, 속임수를 써서 '전천당'을 파헤치려는 로쿠조의 교묘한 계획은 이번 권에서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베니코 앞으로 의문의 쪽지 한 장이 도착하면서 로쿠조 연구소와 '전천당'의 갈등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로쿠조는 과연 전 권들을 뛰어넘을 만한 쟁쟁한 맞수가 될 수 있을까?프롤로그 …………… 7 인기 통통 떡 …………… 13 칠리칠리 체리 …………… 37 선물 부채 …………… 67 어느 연구원의 결심 …………… 89 타임 라임 …………… 97 레어레어 치즈케이크 …………… 123 뽐뽐 쿠키 …………… 155 에필로그 …………… 186국내 누적 150만 부 돌파! 어린이 No.1 베스트셀러 전천당 손님들의 만족도 조사?! 최종 단계에 이른 로쿠조의 계획이 밝혀진다! ■ 진심은 언제나 통하는 법 이번 권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들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과자를 올바르게 쓰지 않았다고 해서 모두가 불행해지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14권은 과자의 힘이 어떠하든, 차곡차곡 쌓은 진심은 어떻게든 통한다는 것을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보여준다. '칠리칠리 체리' 편에서는 매운 걸 못 먹어서 고민인 아이가 '전천당' 과자를 통해 매운맛 고수로 거듭나는 내용이 실리는데, 사실 그 고민은 형에서 비롯된다. 매운 걸 조금 잘 먹게 됐다고 동생을 놀리는 형 때문에 '칠리칠리 체리'를 먹게 된 동생은 대가를 치르고…… 하지만 그 결과가 어떠했든 이 '칠리칠리 체리'를 통해 둘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된다. 동생을 놀리고 싶었던 형과 꼬맹이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던 동생의 관계성이 마지막에 가서야 드러나는 것이다. 이런 서사는 '뽐뽐 쿠키' 편에서도 드러나는데, 힘들어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게 된 아이가 '전천당'에서 또 다른 과자를 사게 되면서 다른 과자의 힘을 이겨내는 에피소드가 담긴다. 진심과 선한 마음은 어떻게든 통한다는 걸 보여주는 대목이다. 14권에서도 그렇듯, '전천당'의 과자는 불행과 행복을 모두 가져다준다. 선택은 손님의 몫이다. 하지만 조금 더 들여다본다면 선택 뒤에 숨은, 진심은 언제 어디서든 통한다는 메시지가 읽힌다. ■ 베일에 싸여 있던 로쿠조의 계획이 밝혀진다! '전천당'에 어린이 손님들이 행운의 동전이 담긴 부적 주머니를 계속 가져오기 시작한다. (사실 부적 주머니는 로쿠조 연구소가 '전천당' 만족도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덫이었다.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는 어린이들은 부적 주머니를 가진 채 '전천당'을 찾아간다. 이처럼 어린이만을 상대로, 속임수를 써서 '전천당'을 파헤치려는 로쿠조의 교묘한 계획은 이번 권에서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베니코 앞으로 의문의 쪽지 한 장이 도착하면서 로쿠조 연구소와 '전천당'의 갈등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로쿠조는 과연 전 권들을 뛰어넘을 만한 쟁쟁한 맞수가 될 수 있을까? ■ 국내 누적 150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분야 1위를 할 정도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학원물과 탐정물이 주를 이루는 국내 어린이 판타지 시장에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색다른 내용으로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 과자 가게의 아이템,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며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은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깊이 몰입할 수 있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집중해서 읽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착각 탐정단 3
을파소 / 후지에 준 지음,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정인영 옮김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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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후지에 준 지음,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정인영 옮김
초등학교 과학 및 미술 등 여러 교과들과 연계되어 있는 지식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고, 다양한 착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추리 동화이다.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 착시와 추리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평범하게 보아 넘기던 주변 세상에 다시 한 번 질문을 던지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열린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착각 탐정단의 활약을 통해 독자들은 교과서에선 가르쳐 주지 않은 소중한 배움을 경험할 것이다. 이 책의 그림은 현재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요시타케 신스케가 맡아 귀여운 착각 탐정단의 활약을 귀여운 필치로 표현했다. ,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통해 친숙해진 그의 재치있고 섬세한 일러스트는 독자들을 한층 더 이야기 속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이 책의 재미를 더하는 것은 그뿐만이 아니다. 체커 그림자 착시, 크레이터 착시, 헤르만 격자 착시, 오우치 착시 등 책에 소개된 다양한 착시 자료를 실제로 재고 비교해 보다 보면 어느덧 독자들은 착시와 추리의 세계에 푹 빠질 것이다.등장인물 소개 1. 미술관의 카스텔라 2. 빛과 그림자의 착각 3. 상자 속 보물 4. 수상한 그림자 5. 흔들흔들, 한들한들 6. 번쩍이는 눈동자의 저주 7. 사라진 증거 8. 두 개의 테이블 9. 증조할아버지의 일기 10. 민 박사의 비밀 교과과정 연계표★당신의 뇌는 벌써 속았다★ 그렇다면…… 착각 탐정단이 나설 때! 반짝이는 눈동자의 저주를 풀어라! 착각 탐정단 ★ 대반전 그림자 연극 수업에 참가한 강현우와 친구들은 갑자기 수상한 아저씨들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영문도 모른 채 위기에 처한 착각 탐정단은 점점 더 거대한 음모 속으로 빠져 드는데……. 이번 사건을 해결할 열쇠가 그림자 속에 있다고!? 흥미로운 착시의 세계와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 보자! 절대 눈에 보이는 대로 믿지 말 것! 착시의 원리를 밝혀 사건을 해결하는 착각 탐정단 우리의 눈과 뇌는 왜 실제와 다르게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알고 있더라도 속을 수밖에 없는 착시. 바로 이 착시 트릭을 풀어 마을의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어린이 탐정단이 등장했습니다! 체커 그림자 착시, 크레이터 착시, 헤르만 격자 착시, 오우치 착시 등등 착각 탐정단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착각.착시 트릭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합니다. 초등학교 과학 및 미술 등 여러 교과들과 연계되어 있는 지식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고, 다양한 착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추리 동화는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 착시와 추리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범하게 보아 넘기던 주변 세상에 다시 한 번 질문을 던지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열린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착각 탐정단의 활약을 통해 독자들은 교과서에선 가르쳐 주지 않은 소중한 배움을 경험할 것입니다. 다른 줄 알았는데 똑같다, 있는 줄 알았는데 없다…… 착각은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어! 학예회에서 그림자 연극을 공연하기로 한 착각 탐정단 단원 강현우, 윤지민, 한수지, 오만수는 미술관에서 열리는 그림자 연극 교실에 참가합니다. 그리고 그림자 연극 동아리 ‘빛과 그림자’ 소속 최한기와 유민아에게 그림자 연극을 배운 것을 계기로 친해지게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술관에 험상궂게 생긴 아저씨 둘이 유민아를 찾아 들이닥칩니다. 두 사람은 유민아가 자기네 회사의 비밀문서를 훔쳐갔다며, 잡히면 가만 안 두겠다고 단단히 벼릅니다. 착각 탐정단 단원들은 일단 민아가 도망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착해 보이던 유민아가 도둑질을 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수상한 남자들의 주장이 맞는지, 조사를 해 보기로 합니다. 한편, 인기 배우 김지훈은 착각 탐정단에게 조만간 번쩍이는 눈알의 저주가 내릴 것이란 예언을 하는데……. 번쩍이는 눈알이라니? 또 저주라니? 안 그래도 갈 길이 먼 착각 탐정단은 눈알 귀신의 저주까지 풀어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과연 착각 탐정단은 유민아를 둘러싼 의혹과 자신들에게 닥친 저주를 풀 수 있을까요? 2017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신작 이 책의 그림은 현재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요시타케 신스케가 맡아 귀여운 착각 탐정단의 활약을 귀여운 필치로 표현했습니다. 《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유가 있어요》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통해 친숙해진 그의 재치있고 섬세한 일러스트는 독자들을 한층 더 이야기 속으로 몰입하게 만듭니다. 이 책의 재미를 더하는 것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체커 그림자 착시, 크레이터 착시, 헤르만 격자 착시, 오우치 착시 등 책에 소개된 다양한 착시 자료를 실제로 재고 비교해 보다 보면 어느덧 독자들은 착시와 추리의 세계에 푹 빠질 것입니다. 착각 탐정단을 소개합니다! 강현우 H초등학교 4학년 1반 생활 1모둠 모둠장.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 탤런트 임나나의 열성 팬이다. 한수지 현우와 같은 반, 같은 모둠 친구. 생머리를 찰랑거리는 차분한 소녀. 텔레비전 드라마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윤지민 현우와 같은 반, 같은 모둠 친구. 태권도 도장에 다니는 유단자다. 옆에 있는 사람을 막 때린다. 아버지는 지역 경찰서 형사다. 오만수 현우와 같은 반, 같은 모둠 친구. 먹는 것과 컴퓨터, 스마트폰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며, 특기는 정보 수집이다. 민형준 박사 항상 지저분한 흰색 가운을 입고 있다. 부스스한 머리에 덥수룩한 수염, 도수가 항상 높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있으며, 항상 뭔가를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 폰조 민형준 박사가 기르는 잭 러셀 테리어. 흰색 바탕에 갈색 털이 섞여 있으며, 등에는 특이한 얼룩무늬가 있다.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세트 (전10권)
주니어김영사 / 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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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한 역사책이다. 지금까지 서양 중심의 역사에 길들여져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다루어졌거나 지나치게 잘못 자리 잡혀 있는 부분들을 바로 잡는 데 주력했다. 균형 감각을 가진 넓은 시야로 역사를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제3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역사의 중심 무대로 끌고 왔다.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를 지양하고, 학습적인 요소를 ‘만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재미와 정보와 가치’ 모두 습득하도록 구성했다. 만화 본문 중에 상당량의 정보가 매력적으로 녹아들어 있다. 또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해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았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01 인류 문명의 발자취 02 동.서양 제국의 흥망성쇠 03 중세 유럽의 사회 04 중세 아시아와 아프리카 05 르네상스와 절대왕정 06 근세 동아시아 제국 07 유럽의 시민혁명 08 유럽과 아시아의 근대화 09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10 제2차 세계대전과 냉전체제진정한 세계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독 세계사 학습만화!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도 전혀 손색없고 알찬 책!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학자 E.H.카의 이 말처럼 과거의 산물인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영향을 준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시리즈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 하나의 중요한 차별점은 지금까지 서양 중심의 역사에 길들여져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다루어졌거나 지나치게 잘못 자리 잡혀 있는 부분들을 바로 잡는 데 주력했다는 점이다. 균형 감각을 가진 넓은 시야로 역사를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제3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역사의 중심 무대로 끌고 왔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를 지양하고, 학습적인 요소를 ‘만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재미와 정보와 가치’ 모두 습득하도록 구성했다. 만화 본문 중에 상당량의 정보가 매력적으로 녹아들어 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그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나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시리즈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꼭 필요한 책이다.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아직까지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어린이들이 미래의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며, 그보다 먼저 세계의 금융 위기와 버블 경제 붕괴 등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단시간 내에 우리나라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로 우리가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초등학교 때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인지한다면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를 어렵지 않게 흡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책은 21세기 글로벌 시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거의 역사이자 현재의 바로미터, 미래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형태적 특징 이 책은 205×270mm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크다. 이것은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 이미지와 폭넓은 필수지식을 빼곡히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자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세계사라는 주제에 대해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 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시리즈 권별 소개 01 인류 문명의 발자취 세계 4대 문명, 크레타 문명,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트로이 전쟁 등 인류 초기 문명 소개. 02 동 서양 제국의 흥망성쇠 로마의 성립과 발전,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 인도와 동남아시아 왕조들의 흥망성쇠 소개. 03 중세 유럽의 사회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프랑크 왕국, 봉건사회의 성립, 십자군 전쟁 등 중세 유럽 사회의 핵심 내용 소개. 04 중세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국을 재통일한 수나라, 칭기즈 칸의 몽골제국, 일본의 막부시대, 이슬람교의 확산, 아프리카의 역사 소개. 05 르네상스와 절대왕정 이슬람 번영의 중심지 안달루시아, 유럽의 종교개혁, 북아메리카 청교도와 인디언, 유럽의 절대왕정 소개. 06 근세 동아시아 제국 명나라의 번성과 쇠퇴, 청나라 건설과 영토 확장, 오스만 제국의 번영, 인도 무굴제국의 전성기 소개. 07 유럽의 시민혁명 프랑스대혁명을 비롯한 유럽의 시민혁명, 나폴레옹의 생애와 전투, 라틴아메리카의 독립 이야기 소개. 08 유럽과 아시아의 근대화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독일 제국의 형성 과정,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근대화 과정 소개. 09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사라예보 사건으로 시작된 제1차 세계대전의 전개 과정, 전쟁 피해로 신음하는 사람들, 세계대공황 소개. 10 제2차 세계대전과 냉전체제 제2차 세계대전읜 발발,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과 일본의 원자폭탄 투하, 냉전체제에서의 민족 분쟁사 소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0 : 진정한 영웅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박용순 그림, 이수현 옮김 /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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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외국창작
릭 라이어던 글, 박용순 그림, 이수현 옮김
반쪽 피만이 신들을 구할 수 있다. 올림포스 산을 지키기 위한 반쪽 피들의 마지막 전투! 올림포스의 신들이 티폰과 싸우는 동안,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크로노스로부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불사의 전사가 된 퍼시는 강력한 전투력과 지혜로 끊임없이 쏟아지는 괴물을 물리치지만 크로노스의 힘은 나날이 세진다. 퍼시와 니코는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신을 설득하는데……. 퍼시의 열여섯 번째 생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맨해튼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전투! 과연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올림포스를 지킬 수 있을까?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시리즈는 반신반인 열두 살 소년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이는,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은 미국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천상의 올림포스 산정과 지옥의 명계, 버뮤다 삼각지대 등을 오가며 상상 불허의 모험을 펼칩니다. 한국의 독자에게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레이첼의 거래 제2장 티탄의 제안 제3장 날아다니는 돼지 제4장 키론이 연 파티 제5장 죽음으로 끝날 속임수 제6장 뜨거운 의자에 앉다 제7장 특공대원이 된 부모님 제8장 무너진 올림포스 신전 제9장 신들에게 받은 상 제10장 헤르메스와 화해하다 제11장 최고의 생일 선물 제12장 작별 인사 감사의 말
(아찔한 세계사박물관 1) 달콤하고 살벌한 음식의 역사
푸른숲주니어 / 리처드 플랫 글, 김은령 역, 노희성 그림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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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사회,문화
리처드 플랫 글, 김은령 역, 노희성 그림
생생하게, 쇼킹하게 오늘의 역사를 만난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읽어 나갈 수 있는 역사 상식책으로 옥스퍼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 Would You Believe란 이름으로 출간된 이 시리즈는 ‘엽기’라는 콘셉트 아래 세계사의 몸집을 줄이고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믿을 수 없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나섭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피를 뽑아 음식 재료로 쓰고(1권, 28쪽) 가는 허리를 만들기 위해 내장이 꼬일 정도로 허리를 조이기도 하고(2권, 32쪽), 전염병을 쫓기 위해 쓰러져 죽을 때까지 춤을 추는(3권, 25쪽)…… 지금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무모하게만 보이는 인간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음식, 패션, 의학, 놀이 등 각 테마별로 인류의 생활이 어떻게 진화하고 바뀌어 왔는지 그 흐름을 짚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시사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줍니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시리즈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를 소개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풍부한 볼거리들은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자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무엇을 먹었을까 / 기묘한 로마 음식 / 별난 중세의 식사 / 진귀한 아스텍 음식 / 소름 끼치는 음식 / 개고기 먹기 / 꿈틀거리는 음식 /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 / 못 먹는 건 없다 / 흡혈귀의 식사 / 앗, 더러운 쥐! / 사라지는 음식 / 신비로운 흙 / 즐겨 먹는 파충류 / 바삭 바삭 곤충 요리 / 몸에 좋은 벌레 요리 / 목숨을 건 모험 / 먹어도 되는 걸까? / 믿을 수 없는 음식 / 굶는 게 유행 / 무엇이 이상한가요? / 더 알아보기 / 용어 풀이역사가 묻는다!“너의 오늘은 안녕하니?” _ 생각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질문하는 역사서! 우리는 올해 초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문제로 심한 몸살을 앓았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이 그 역사의 현장에 촛불을 들고 나타났을 때, 이를 지켜보는 어른들은 갈등과 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이데올로기나 거대 담론이 아닌, 내가 먹고, 입고, 자는 현실 앞에서만큼은 냉정한 정치적 주체였고, 그러한 우리 속에 아이들이 서 있는 걸 보았다. 그리고 넘치는 정보 속에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하는 역사 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절감했다. 세상을 이해하고 깨닫는 데 있어 역사처럼 좋은 창은 없다.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좌우하고 위협하는 환경문제, 자원문제, 혹은 먹거리문제 등이 어느 날 불시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한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한다. 이 시리즈는 박물관에 물러앉은 사소한 것들의 역사를 불러내어 줄을 세우고,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그것들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둘러보게 한다. 그리고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줄 것이다. 아직도 세계사 하면 A부터 Z까지 통사적 맥락에서 모두 알려주어야 한다는 경직된 입장을 지닌 출판시장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쉽고 만만한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의 특징 ▶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아찔한 세계사! 이 책에서 우리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 만난다. 살아 있는 것은 못 먹는 것이 없으며, 빼빼 마른 유행을 좇기 위해 기생충도 서슴없이 먹고, 짜릿함을 즐기기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생뚱맞기만 한 인간의 모습에서 현대 문명과 과학의 발전 뒤에 숨은 인간들의 무모하고도 용기 있는 도전까지…… 믿을 수 없는 인간의 역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지금 우리 눈에는 놀랍고 당혹스러운 그 역사가 곧 이 자리에 우릴 있게 한 역사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 문화적 다양성을 인지시켜 주는 열린 세계사!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인류 역사의 다채로움과 더불어 ‘나에게는 평범하기만 일상이 미래의 후손 혹은 다른 지역에 사는 이에게는 파격적인 역사’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선진이나 미개라는 잣대 없이 공정한 시각으로 세계 여러 민족의 독특하고 별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세계사! 이 책은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한다. 특히, 파격적인 사진과 해학이 있는 카툰, 구석구석 읽는 재미가 있는 디자인 등 풍부한 볼거리로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만만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5
여유당 / 나희라 지음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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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off)
여유당
역사,지리
나희라 지음
캡틴 언더팬츠 5
보물창고 / 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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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 대브 필키는 보물창고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도그맨>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작가이다. 대브 필키는 일찍이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그림)으로 ‘아동용 그래픽노블’ 장르를 개척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썽으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장난을 일삼아 매사 크러프 교장 선생님을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드는 두 주인공, 조지와 해럴드는 쉴 새 없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대브 필키가 이들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서문: 캡틴 언더팬츠는 골칫덩이 1. 조지와 해럴드 2. 리블선생의 대박 뉴스 3. 그야말로 최선을 다하고 싶다면 4. 캡틴 언더팬츠와 똥꼬 아줌마는 무시무시해 5. 리블 선생님의 분노 · · · 25. 시각적으로 너무 폭력적인 부분 (팔랑팔랑 책장 넘기기) 26. 청개구리 심보 2 27. 청개구리의 청개구리 심보 28. 이야기가 기니 짧게 말하겠다 29. 최면이 걸리니까 더 좋은데★ 국제도서협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가장 재미있는 책’ ★ 뱅크스트리트 대학 ‘올해의 최우수 아동도서’ ▶책 좀 읽으라고요? 그런 잔소리는 이제 필요 없어요! 책을 좀처럼 가까이 하지 않던 아이들이 확 달라지는 때가 있다. 좋은 책이니까, 엄청나게 재미있으니까 제발 좀 읽으라고 권해도 거들떠보지 않던 아이들이 저절로 손이 가는 책을 만났을 때이다.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의 강권에 마지못해 읽던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찾아 읽게 되는 대전환을 맞이하는 것이다.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이자 어린이용 그래픽노블의 본격적인 개척자인 대브 필키의 시리즈가 바로 그런 책이다. 이제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의 슈퍼 히어로가 찾아올 때마다 아이들은 열광한다. 전 권 『캡틴 언더팬츠 ④똥빤스 교수의 음모』에서 천재 미치광이 과학자 ‘똥빤스 교수’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던 이야기는 이번에 무시무시한 진짜 몬스터 ‘똥고 아줌마’의 출현으로 흥미진진함의 절정에 이른다.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유쾌한 슈퍼 히어로 캐릭터로 전 세계 8,000만 명을 사로잡은 시리즈 제5권 『캡틴 언더팬츠 ⑤똥꼬 아줌마는 무시무시해』가 출간되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큰 성공을 거둔 시리즈는 현재 넷플릭스에서도 절찬 방영되면서 맹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작가 대브 필키는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장난을 일삼아 매사 크러프 교장 선생님을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드는 두 주인공, 조지와 해럴드는 쉴 새 없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넘치는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대브 필키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 제1권부터 4권까지 줄달음치듯 읽어 온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제 그만 좀 읽을 때가 되지 않았냐.”고 말한다면 크게 실수하는 것이다. 제5권 『캡틴 언더팬츠 ⑤똥꼬 아줌마는 무시무시해』를 펼치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 것이다. ▶머리카락이 살아 꿈틀거린다고? 이제 지구의 운명은 캡틴 언더팬츠의 손에 달렸다! 조지와 해럴드는 언제나 상상력이 자유롭고 뛰어난 아이들이다. 그러니, 못된 성격에 아이들을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다루려는 담임 리블 선생님의 분노를 한껏 자극할 수밖에. 그런데 이번에 조지와 해럴드가 저지른 일은 그저 웃긴 장난 수준이 아니었다. ‘진짜 몬스터’를 만들어 버렸으니까! ‘3D 최면 반지’와 ‘마시면 초인적인 힘이 불끈 솟는 주스’로 인해 탄생하게 된 사악한 똥꼬 아줌마는 무시무시한 머리카락과 거대한 로봇들로 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엄청난 계획을 꾸미는데……. 과연 우리의 영웅 캡틴 언더팬츠는 이걸 어떻게 막아낼까? 한층 더 강력한 적수를 상대하게 된 캡틴 언더팬츠의 맹활약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어떠한 위기에 처하더라도 늘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이들의 유쾌한 좌충우돌 모험에 동참하다 보면, 아이들이 가장 열광할 수밖에 없는 슈퍼 히어로는 바로 ‘캡틴 언더팬츠’라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리고 선량한 사람들이 마침내 승리하는 장면을 함께 축하하면서, 세상의 정의와 삶의 가치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저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중학년 책가방 동시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용택 엮음, 우연이 그림 /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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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동요,동시
김용택 엮음, 우연이 그림
교단생활 40년을 마감하면서 김용택 시인은 동시 '감자꽃'으로 사랑받는 권태응 시인 등의 동시에서부터 최근에 발표된 안도현 시인의 '농촌 아이의 달력'에 이르기까지를 모두 읽고, 그 중에서 꼭 우리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시 150여 편을 선정하고 중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동시들로 엮었다. 선정된 시 편편마다에는 김용택 시인의 감상과 시의 이해를 돕는 해설을 달았다. 편편마다 달린 김용택 시인의 해설에는 교단에서 어린이들에게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단순한 시의 해설이 아니라, 시 한 편 한 편 속에 담긴 세상을 어린이들과 함께 읽고, 함께 나누고 싶은 시인의 소망이 담겨있다. 시 편편마다 덧 입혀진 포근한 파스텔 톤의 그림들에는 채치와 웃음을 가득 담겨 있어, 아이들이 시에 친근하게 다가갈 뿐 아니라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머리말 1부 새싹 모자 * 산샘물 권태응 * 방 오규원 * 새싹 모자 신현득 * 봄날 신형건 * 아기 풀잎 한명순 * 꽃밭과 순이 이오덕 * 꼭 그만큼만 민현숙 * 순서 안도현 * 애기의 새벽 윤동주 * 처음으로 일찍 학교 간 날 아침에 이준관 2부 비 오는 날 * 꽃잎 정채봉 * 비 오는 날 정두리 * 산 김봉석 * 기쁜 날 안도현 * 연필나무 이혜영 * 개구쟁이 문삼석 * 빨래집게 민현숙 * 물오리의 잠 김녹촌 * 아이의 울음 이오덕 * 찔레꽃 이원수 * 별을 긷지요 김종상 * 이상한 아빠 이문구 * 땅덩이 무게 김종상 3부 귀뚜라미와 나와 * 나무 이창건 * 햇빛·바람 윤동주 * 나무의 웃음 속으로 걸어 들어가 봐 이화주 * 탱자 최정심 * 콩, 너는 죽었다 김용택 * 아버지와 고구마 이준관 * 해바라기 김녹촌 * 잠자리 강소천 * 바람과 빈병 문삼석 * 내 그림자 이원수 * 귀뚜라미와 나와 윤동주 * 들국화 선용 * 별 공재동 4부 함박눈 지우개 * 나이테 강현호 * 농촌아이의 달력 안도현 * 함박눈 지우개 오은영 * 아가와 눈 서오근 * 춥긴 머 추워 권태응 * 쥐 발자국 김녹촌 * 머리를 자르고 한명순 * 밤새 도둑이…… 오은영 * 종남이 아저씨 최일환 * 친구가 이사 가던 날 이혜영 * 우리가 어른 되면 권태응 * 이 세상 저 세상 김동국 * 이상한 나무 이화주 수록 시인 소개못다 한 동시 이야기 4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얼마전 정년퇴직을 한 섬진강 시인 김용택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동시를 저.중.고 학년의 수준에 맞게 엮은 “섬진강 작은 학교 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책가방동시” 시리즈가 나왔다. 교단생활 40년을 마감하면서 김용택 시인은 동시 '감자꽃'으로 사랑받는 권태응 시인 등의 동시에서부터 최근에 발표된 안도현 시인의 '농촌 아이의 달력'에 이르기까지를 모두 읽고, 그 중에서 꼭 우리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시 150여 편을 선정하고 각 학년에 맞게 나누었다. “섬진강 작은 학교 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책가방동시” 시리즈에 수록된 동시들은 이원수, 이오덕, 김녹촌, 신현득, 정두리, 이상교, 민현숙, 이혜영, 이화주 등 동시인들의 시에서부터 오규원, 안도현, 정현종, 정호승, 이문구 등 기성 시인들의 동시에 이르기까지 그 우열이나 계열을 나누지 않고 오직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시를 가리는 데 중점을 두고 가려 뽑았다. 선정된 시 편편마다에는 김용택 시인의 감상과 시의 이해를 돕는 해설을 달았다. 편편마다 달린 김용택 시인의 해설에는 교단에서 어린이들에게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단순한 시의 해설이 아니라, 시 한 편 한 편 속에 담긴 아름답고, 슬프고, 아프고, 희망이 가득한 세상을 어린이들과 함께 읽고, 함께 나누고 싶은 시인의 소망이 단어 하나하나에 깊이 배어 있다. 김용택 시인이 “섬진강 작은 학교 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책가방동시” 시리즈를 엮으면서 무엇보다 바란 것은, 동시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유년 시절을 보내는 것이다. “한편의 시 속에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다 담겨 있습니다. 시를 많이 읽고 시를 안다는 것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고 안다는 것입니다. 시 속에는 우리가 사는 아름다운 세상, 슬픈 세상, 아픈 세상, 그리고 희망이 다 담겨져 있습니다. 올해는 우리나라 모든 가정에서 동시 읽는 소리들이 이웃집까지 낭랑하게 들리기를 기원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친구란 참 좋은 것입니다. 평생을 같이 할 친구를 사귀세요. 내 따듯한 손을 건넬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내 찬 손을 따듯하게 해 줄 친구가 필요합니다. 세상을 살아가자면 내 손이 찰 때도 있고, 내 손이 따뜻할 때도 있답니다. 그 손을 건넬 아름다운 친구를 사귀세요. ― 이상교 '손이 혼자'의 해설 글 중에서 싸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뒤에 밀려오는 후회스러운 마음을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부딪힌 무릎보다 마음’입니다. ― 이혜영 '모서리'의 해설 글 중에서 세상은 조용하고, 눈은 내리고 그리고 아이의 생각은 깊어집니다. 생각이 깊어지면, 생각의 끝이 자기에게로 향하는 법이지요. 깊은 생각에 빠진 사람을 위하여 지금 밖에는 눈이 내립니다. 그 생각의 깊이만큼 눈이 쌓입니다. ― 강소천 '눈 내리는 밤'의 해설 글 중에서 세상을 이해하는 근본, 동시 공부 요즘 아이들은 끊임없이 밀려드는 새로운 정보를 배우고 습득하기에 급급하다. 무한경쟁의 세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선택권은 없는지도 모른다. 어린이들의 손에는 어떻게 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을지 같은 자기계발서나 어린이들이 모두 이해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정보를 가득 담은 학습용 책들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들일까? 초등학교에서 40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은 김용택 시인의 결론은 “아니오”다. 시인은 오히려 모든 공부의 시작이요 근본은 동시 공부라고 한다. “나는 감히 말 합니다. 우리가 하는 그 수많은 공부 중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할 공부가 동시 공부라고 말입니다. 시의 이해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되고! 근본이 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시 편편마다 덧 입혀진 포근한 파스텔 톤의 그림들에는 채치와 웃음을 가득 담겨 있어, 아이들이 시에 친근하게 다가갈 뿐 아니라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 빨래 집게민현숙한번 입에 물면놓아 주지 않는다.개구쟁이 바람이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져도곽 문 빨래놓치지 않는다.조그만 게고 조그만 게덩치 큰바람을 이긴다.p50
비단 치마
느림보 / 이형진 글 그림 / 200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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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명작,문학
이형진 글 그림
우리 고전 '심청전'을 새롭게 엮은 이형진의 '옛이야기' 책. 2005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한국의 그림책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던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다. 역동적인 그림과 강렬한 색채로 주인공 청이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다. 아크릴을 사용한 대담한 터치와 OHP필름을 얹은 섬세한 선들을 가미한 독특한 기법의 일러스트가 새로운 볼 거리를 만들어 낸다. '심청전'에서 청이의 효심이 중심 모티브였다면, 에는 청이의 15세 소녀로서의 욕망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날마다 산비탈 텃밭에서 열심히 농사를 짓지만 늘 배가 고팠던 청이는, 중국 장사꾼들이 쌀 삼백 석 외에 덤으로 내건 고운 비단 치마에 단박에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원작을 뒤틀면서도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놓치지 않는 속깊은 그림책.-옛이야기를 보는 새로운 시각, 시리즈!옛이야기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독특한 문학형식인 만큼 단순명료한 이야기 구조가 특징입니다. 사건은 단순하고 주인공은 선악이 뚜렷이 구분되는 전형적인 인물들이며, 권선징악이라는 교훈을 주는 결말도 미리 예정되어 있지요. 그렇다면, 이렇게 뻔한 옛날이야기에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창작 그림책이 어린이가 원하는 심층적 의미를 담아내지 못하는 반면, 옛이야기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는 커다란 그릇이기 때문입니다.어린이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뛰어넘어 보편적인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에 이를 때, 비로소 어른의 세계로 한 걸음 발을 옮겨놓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누구나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봐도 옛이야기는 이제 막 싹트기 시작하는 어린이의 내적 자아 발달을 자극하는 매우 중요한 매개체가 되는 것이지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기본 텍스트로 삼았으며, 독자의 시각을 심도 있게 넓혀주는 새로운 시선의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끝지≫에 이은 이형진의 두 번째 옛이야기, ≪비단 치마≫!≪끝지≫는 우리 고유의 정서를 담은 가장 한국적인 그림책으로, 2003년 처음 출간 된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 도서연구회 권장 도서로 선정된 데 이어, 2005년 BIB(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출품하였으며, 2005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 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는 ≪끝지≫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야기인 만큼, 이번 이야기 ≪비단 치마≫ 역시 매우 주목할 만합니다. ≪끝지≫가 단색의 그림을 통해 주인공들의 슬픔과 갈등, 연민 등의 내면적인 감정을 표출했다면, ≪비단 치마≫는 역동적인 그림과 강렬한 색채로 주인공 청이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아크릴을 사용한 대담한 터치 위에 OHP필름을 얹어 섬세한 선들을 가미한 독특한 기법의 일러스트가 첫눈에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비단 치마≫, 어떤 이야기인가?≪비단 치마≫는 우리 고전 을 새롭게 엮은 이야기입니다. 은 잘 알다시피, 엄마를 일찍 여의고 앞 못 보는 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청이의 효심을 그린 이야기입니다.에서 청이는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드리려고 공양미 삼백 석에 인당수의 재물로 팔려가지요. ≪비단 치마≫에서 역시 똑같은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에서는 청이의 효심이 중심 모티브였다면, ≪비단 치마≫에서는 청이의 15세 소녀로서의 욕망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산비탈 텃밭에서 열심히 농사를 짓지만 늘 배가 고팠던 청이는, 중국 장사꾼들이 쌀 삼백 석 외에 덤으로 내건 고운 비단 치마에 단박에 마음을 빼앗기고 맙니다. 물론 비단 치마를 낚아채는 순간, 쌀 삼백 석이면 아버지도 눈을 뜨실 거라는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지만, 비단 치마를 입고 싶다는 욕망에 비하면 이미 효심은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인당수에 빠지는 찰나에도 의 청이는 홀로 남을 아버지를 걱정하지만, ≪비단 치마≫의 청이는 죽는 것이 두려워 뱃전에 엎드려 울부짖습니다. 또한 연꽃아씨로 살아가던 청이 앞에 누더기 차림의 아버지가 나타났을 때에도, ‘나는 밭고랑에서 배고파 울던 청이가 아니야. 난 연꽃아씨야’ 라는 생각을 하며 아버지에게서 뒷걸음질을 치지요.그러나 결국엔 청이가 연꽃아씨가 아니라 눈먼 거지의 딸이라는 게 밝혀지고, 청이는 아버지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비단 치마저고리를 입고 연꽃아씨로서의 꿈같은 삶을 살아 본 청이는, 더 이상 비단 치마에 대한 미련은 없습니다. 낯익은 산비탈과 싱그러운 흙냄새에 가슴이 뻥 뚫리는 것을 느끼는 청이는 이제 분명 예전의 철없던 청이는 아니니까요. 하지만 언젠가 또다시 비단 치마의 유혹이 청이를 찾아 왔을 때, 청이가 쉽게 그 유혹을 뿌리치고 산비탈 텃밭에 남게 될지는 두고 볼 일이겠지요.
한국사 이야기 3 : 근대에서 현대까지
늘푸른아이들 / 초등역사교사모임 지음, 이육남.이현진 그림 /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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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아이들
역사,지리
초등역사교사모임 지음, 이육남.이현진 그림
2008년 출간된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 현직 선생님들이 쓴 어린이 역사 동화로, 2011년 개정교과서에 맞추어 새롭게 펴냈다. 개정판에서는 더 꼼꼼한 고증은 물론, 다른 역사책에 비해 다양하고 새로운 사진을 추가하고 역사 상식 부분의 내용을 업그레이드 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기존의 <한국사 이야기>는 1945년 해방까지 다루었으나 개정판은 광복 이후 근대, 현대사까지 추가하여 폭넓게 다루었다. 본문에 추가된 정보와 사진자료로 역사 교과 과정을 더욱 완벽하게 보완해 주고, 세계사 연표와 나란히 구성하여 세계사를 함께 이해하기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한반도를 노리는 열강들의 조선 침략 - 흥선대원군의 업적 / 신사유람단 / 최초의 태극기 신식 군대는 쌀을 먹고 구식 군대는 모래를 먹는다 - 여러가지 돈 이야기 아아, 삼일천하 - 최초의 근대식 학교는? /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은? 외세를 몰아내고 조선을 되찾자 - 갑오개혁 그 후 / 명성황후 시해사건 / 아관파천 조선은 독립국이다 - 우리 절기 이야기 저 개, 돼지와 같은 대신들이 나라를 팔았구나 - 일본의 독도 강탈사건 빚을 갚아 나라를 구하자 - 헤이그 밀사 사건 / 군대해산과 의병전쟁 안중근의 넷째 손가락은 왜 짧을까 - 한일병합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온 나라에 울려 퍼진 만세 소리 - 임시정부란? / 3.1운동 외에 어떤 운동이 있었나? 총을 들고 맞선 독립투사들 - 일본 사람들의 끔찍한 만행(동경 대지진 학살사건) 일본의 중요 인물을 암살하라 - 일본의 말살정책과 수탈정책 / 민족혼을 지키기 위한 노력 대한 독립 만세 - 우리 악기 이야기 광복 그러나 38도선으로 갈라진 한민족 - 제주 4.3항쟁 / 반민족 행위 처벌법 한민족의 비극, 6?25전쟁 - 학도의용군 / 한국전 참전 16개국 /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 / 거제도 포로수용소 민주 시민이 이끌어낸 승리, 4?19 한강의 기적 - 새마을 운동 / 7.4남북 공동성명어린이 역사 전문 출판사 늘푸른아이들 대표작 ‘한국사 이야기’ 오랫동안 어린이 역사서를 전문으로 다뤄온 늘푸른아이들이 2011년 개정교과서에 맞추어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을 펴냈습니다. 이미 기존의 <한국사 이야기> 시리즈가 전국 유명 논술 학원과 각종 매체에서 논술 필독서로 채택 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2010년 한우리 독서논술의 역사 주교재로 채택되어 많은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를 기회로 각권을 보완하고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을 새로 펴냈습니다. 더 꼼꼼한 고증은 물론, 다른 역사책에 비해 다양하고 새로운 사진을 추가하고 역사 상식 부분의 내용을 업그레이드 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역사를 요구하는 시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필독서 ‘한국사 이야기’ 2006년 11월 처음 시행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한반도 주변 국가들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심지어 역사 전쟁을 도발하고 있는 최근 실정에 따라 우리나라 역사의 위상을 바르게 확립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국가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한 시험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학습발달 상황 세부능력 및 특이사항으로 기재되며, 각종 기업 채용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제 초등학생에게 역사 공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한국사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알차게 구성된 어린이역사동화입니다. 선생님이 추천하는 차원이 다른 독서 논술 ‘한국사 이야기’ 논술, 논술하지만 제대로 된 논술공부법이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책을 열심히 읽어야한다는 강박관념만 있을 뿐! 그러나 역사에 논술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지식이 담겨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추천하는 논술공부법은 무엇일까요? 어떤 일이든 그 일이 일어나는 데는 이유와 순서가 있습니다. 논술이란, 바로 그러한 ‘이유’와 ‘순서’에 따라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논술공부가 된다는 것! 억지로 논술을 강요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익히는 논술이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선생님들이 <한국사 이야기>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업그레이드 된 ‘한국사 이야기’,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하나, 프로페셔널 작가진으로 드림팀을 구성하였습니다. 글을 쓰신 초등역사교사모임은 현직에서 계신 선생님 중 역사에 관심이 많고, 역사도서 관련 경험이 많은 역사도서 전문 선생님으로만 구성된 모임입니다. 전반적인 초등학교 교과과정뿐만 아니라, 교육과정에 대한 최신 정보들을 협력하신 분들이지요.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은 바로 초등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쓰신 어린이역사동화입니다. 여기에 역사동화 전문작가인 한정영 선생님이 참여하여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을 이끌어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둘, 기존의 <한국사 이야기>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아마추어 실력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비전문가의 풋풋함이 느껴졌습니다.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은 보다 전문성을 살려, 전문 일러스트 작가들이 살아 있는 표정과 감각 있는 컬러감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셋, 본문에 추가된 정보와 사진자료로 역사 교과 과정을 더욱 완벽하게 보완해 줍니다. 사진 자료는 어느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뻔한 자료가 아니라, 원고를 집필하신 선생님들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소중하게 담아온 사진자료라는 점에서 더욱 차별성을 갖습니다. 넷, 기존의 <한국사 이야기>는 1945년 해방까지 다루었으나 개정판은 광복 이후 근대, 현대사까지 추가하여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이것은 초등범위를 넘어 깊이 있는 역사 상식을 키우기 위한 노력입니다. ▷한국사 이야기 둘러보기 ① 역사연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그림 사진 연표입니다. 그림을 통해서 한눈에 역사의 줄기를 익히고, 사진을 통해서 해당 사건을 파악하는 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연표와 나란히 구성하여 세계사를 함께 이해하기에도 편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② 본문 ; 쉬운 서술과 깜찍하고 재미있는 그림 동화: 할머니의 무릎 배고 듣던 옛날 이야기처럼 한눈에 술술 익히는 동화로 구성되었습니다. 고학년 어린이들은 물론, 저학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동화 전문 작가가 저술하였습니다. 그림: 어린이 그림동화 전문 작가이자 자매인 두 분의 화가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어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독서 열기를 높여줄 것입니다. 정보: 본문내용 보강하는 정보(tip) 본문에는 동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어려운 내용이나 더 필요한 해설을 센스있는 편집 구성으로 담아놓았습니다. 사진 자료: 넘기는 페이지마다 관련 사진들이 가득! 다른 어떤 역사책에 비해 풍부하며, 다양한 또한 최신의 사진 자료에 놀라실 것입니다. ③ 보다 전문화된 정보 저기요, 선생님 이런 게 궁금해요 각 꼭지의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 중 필요한 내용들을 교과서를 기준으로 선별하여 전문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명쾌한 해설이 돋보입니다. 선생님과 역사 읽기 역사책 속의 역사책입니다. 전체의 흐름은 통사이지만, 이 단락은 역사를 테마로 분류하여 전통 의상, 음식, 주거 등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통방통 한글
좋은책어린이 / 강민경 지음, 이주혜 그림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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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사회,문화
강민경 지음, 이주혜 그림
신통방통 우리나라 시리즈 3권.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다. 오나전, 캐안습, 오티엘 같은 인터넷 용어를 입에 달고 살던 세종이가 한글 캠프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유쾌하고 생생하게 그려냈다. 왜 한글을 자연을 담은 글자라고 하는지, 왜 한글을 과학적이라고 하는지, 왜 세계 언어학자들이 한글을 세계 최고의 글자라고 하는지를 글과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실제 있음직한 주인공의 모습은 아이들과 쉽게 공감대를 형성해 세종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한글에 대해 알게 하고, 나아가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게 한다.01_오나전 캐안습? 02_한글아, 없어져라! 03_한글 캠프 04_한글 없이 편지 쓰기 05_첫 번째 힌트를 향하여 06_고마워요, 세종 대왕님! 07_한글 속에 숨은 비밀 08_바른 우리말로 바꾸기 09_우리 모두 1등! 10_찌아찌아족의 한글 11_작가의 말신통방통 우리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신통방통 한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상징과 역사적 사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쓴 ‘신통방통 우리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세 번째 책의 주제는 ‘한글’. 오나전, 캐안습, 오티엘 같은 인터넷 용어를 입에 달고 살던 세종이가 한글 캠프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유쾌하고 생생하게 그려냈다. 한글 속에 담긴 비밀을 밝히다! 『신통방통 한글』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다. 왜 한글을 자연을 담은 글자라고 하는지, 왜 한글을 과학적이라고 하는지, 왜 세계 언어학자들이 한글을 세계 최고의 글자라고 하는지를 글과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한글의 기본 자음 ‘ㄱ.ㄴ.ㅁ.ㅅ.ㅇ’ 이 발성 기관의 모습을 본떠 만들었고, 이 다섯 글자에 획을 하나씩 더해 다른 글자를 만들었다는 식으로 순차적으로 설명해 아이들 스스로 한글의 과학성을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나도 세종이처럼 한글을 아끼고 사랑해야지!’ 비속어와 인터넷 용어를 입에 달고 살고, 받아쓰기 시험 점수가 늘 형편없는 세종이는 이름값도 못한다며 부모님께 늘 꾸중을 듣는다. 하지만 세종이는 오히려 세종 대왕을 존경해 자기 이름을 세종이라고 지었다는 아빠와 한글 같은 걸 만들어 늘 세종이를 야단맞게 하는 세종 대왕이 못마땅할 뿐이다. 이렇게 주인공 세종이는 바로 우리 아이 혹은 우리 옆집에 살 것만 같은 모습이다. 실제 있음직한 주인공의 모습은 아이들과 쉽게 공감대를 형성해 세종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한글에 대해 알게 하고, 나아가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게 한다. 어렵고 까다로운 정보를 수수께끼 풀듯 재미있게! 한글 캠프에 참가한 세종이는 같은 모둠인 아이링과 함께 한글에 관한 문제를 한 문제, 한 문제 풀어 나간다. 세종이와 함께 수수께끼 풀듯 한 문제, 한 문제 풀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한글에 관한 어렵고 까다로운 정보를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국어(듣기.말하기) 5. 더 알고 싶어요 2학년 1학기 바른 생활 7. 컴퓨터를 바르게 사용해요 “엄마, 아빠가 자꾸 저를 오티엘하게 만들어요. 텔레비전도 맘대로 못 보게 하고.”“뭐라고? 오, 오티엘?”엄마도 세종이의 말을 얼른 알아듣지 못하고 다시 물었어요.“영어로 오티엘(OTL)이오. 완전 좌절하게 만든다고요. 2학년인 우리 반 애들도 다 아는 말을 엄마랑 아빠는 왜 하나도 몰라요? 아유, 답답해.”세종이의 투정에 아빠가 목소리를 낮추고 말했어요.“아무래도 안 되겠다. 세종이의 말버릇이 점점 더 나빠지는구나. 지금이라도 바로잡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되겠어.”아빠의 말에 엄마도 얼른 맞장구를 쳤어요.“맞아요. 이상한 인터넷 용어는 물론이고, 이제는 비속어까지 아무렇지 않게 막 쓴다니까요.”아빠에 이어 엄마까지 세종이의 말버릇을 나무라자, 세종이는 끈 떨어진 연이 된 심정이었어요. 선생님의 이야기에 아이링이 얼른 맞장구를 쳤어요.“한자는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든 글자라서 글자 수가 엄청 많아요. 저도 아직 모르는 글자가 많은걸요. 그런데 한글은 자음과 모음만 알면 모든 글자를 만들 수 있어서 배우기가 정말 쉬운 것 같아요. 글자 하나하나 다 외워야 하는 한자랑은 정말 달라요.”아이링의 말에 아이들이 고개를 끄덕였어요. 모두 한자를 외우느라 고생한 경험이 있었거든요. 세종이는 이렇게 편리하고 과학적인 한글이 우리글이라는 게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어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한글을 아끼고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학교가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어
반딧불이(한결미디어) / 에벨리네 하슬러 지음, 마렌 브리스발터 그림, 이지연 옮김 / 20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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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한결미디어)
명작,문학
에벨리네 하슬러 지음, 마렌 브리스발터 그림, 이지연 옮김
주인공 안디는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재미없다. 항상 엄마가 갓 만든 음식 말고 다른 걸 먹고 싶고, 어떤 놀이에도 흥미가 없는 것이다. 이 불만투성이 아이에게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할머니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안디는 생각한다. 학교가 사라져 버리는 건 어떨까? 아프리카와 북극을 오가며 소원을 이뤄 본 안디는, 자신이 누리고 있던 행복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재미를 주는 동시에 역할과 책임을 깨닫게 하고 있다.바늘은 쉬지 않고 천천히 돌아서 이제 12시 반을 가리키고 있었어요. 안디의 뱃속은 꼬르륵거리기 시작했답니다. 곧 수업이 끝날 거예요.'지겨운 받아쓰기도 곧 끝나겠네! 하지만 학교가 북극에 있는데, 수업이 끝나도 무슨 소용이람!'- 본문 42, 43쪽에서
우정 계약서
잇츠북어린이 / 원유순 지음, 주미 그림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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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
명작,문학
원유순 지음, 주미 그림
그래 책이야 시리즈 5권. ‘편견 없는 친구 사귀기’와 다른 친구의 좋은 점부터 보는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 주는 이야기다. 조금 어른스럽고 여우같은 여자 아이와 철없고 어리바리한 남자 아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수는 간밤에 개똥을 밟은 꿈 때문에 영 마음이 좋지 않다. 하지만 엄마는 똥이 나오는 꿈은 좋은 꿈이라면서 좋아한다. 하지만 등교할 때부터 신주머니를 집에 놓고 오고, 건널목에서 신호등을 놓치는 등 재수가 없는 일이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짝꿍을 정할 때 지수가 1학년 때부터 가장 싫어하던 남궁보배와 짝이 되고 만다. 지수가 1학년 때 실수로 방귀를 뀌었는데 보배가 지수를 놀리면서 소문을 내자, 보배를 무척 싫어하게 되었다. 그런 보배와 4학년 때 같은 반이 된 것도 모자라 짝꿍이 되고 만 것이다. 지수는 1학년 때 당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보배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둘 사이는 극단으로 치닫는데….1. 왕 재수 없는 날 2. 천생연분 3. 들이대기 선수 4. 방구 고슴도치 5. 우정 계약서 6. 콜팝 대 치즈 떡볶이 7. 똥배도 가끔은 8. 네가 좋은 한 가지 이유“내가 제일 싫어하는 얘랑 도 쓰고 친한 친구처럼 지내라고?” 우리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친구 사귀기’와 다른 친구의 좋은 점부터 보는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책소개 상대방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면, 누구와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다른 친구들의 장점을 먼저 보려고 하는 마음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지속적으로 문제시 되는 학교 폭력의 시작도 맘에 들지 않는 친구에게 갖는 선입견입니다. 설사 친구가 맘에 들지 않는 행동을 했다고 해도, 어린이들은 발달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행동과 생각을 고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 대화를 통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이것을 단절하는 것이 바로 선입견과 낙인입니다. 이 이야기는 라는 소재를 통해서, 친구들의 장점을 먼저 보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라는 참신한 소재가 주는 재미” 정말 싫어하는 아이와 을 맺고 계약서에 적힌 대로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당사자는 괴롭겠지만, 상황을 지켜보는 사람은 무척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조금 어른스럽고 여우같은 여자 아이와 철없고 어리바리한 남자 아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칭찬할 점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사람의 나쁜 점은 보려고 하지 않아도 잘 보입니다. 하지만 좋은 점은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생활할 때, 친구들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먼저 볼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주인공 지수는 1학년 때 자신이 놀림을 당하는 사건 때문에 남궁보배를 싫어하고 예의 없는 아이라는 선입견을 갖습니다. 그 선입견은 ‘남궁보배는 나쁜 아이다.’라는 낙인을 찍게 합니다.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 지수가 미처 알지 못했던 보배의 장점을 보게 되면서 “처음에 그런 일이 없었다면 좋았을 걸.”이라고 지수가 말하는 장면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 “두 주인공의 관점으로 번갈아가며 서술 ”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인 지수와 보배의 관점으로 번갈아가며 기술하여 독자 어린이가 두 아이의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 제공” 책 속에 단짝 친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체크 리스트와 동화 내용처럼, 실제로 친구와 우정 계약을 해 볼 수 있도록 를 제공합니다. 동화 내용과 연관된 활동은 독자 어린이들이 동화를 내면화하고 동화가 주는 메시지를 받아들이는데 효과적인 독후 활동입니다. ▶ 추천 포인트 《우정 계약서》는 창작동화 '그래 책이야'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입니다. ‘그래 책이야’ 시리즈는 각각 책마다 독특한 요소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책에는 동화 속에 나오는 ‘우정 계약서’를 친구와 써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10. 생생한 느낌 그대로 3학년 2학기 국어 6. 글에 담긴 마음 4학년 1학기 국어 4. 짜임새 있는 문단 4학년 1학기 국어 9. 생각을 나누어요 4학년 2학기 국어 3. 대화를 나누어요 생각할수록 나는 분통이 터졌다. 우정 계약서라니. 우정도 계약을 하나? 정말 이상한 선생님이다.오늘부터 하루에 한 번씩 지긋지긋한 똥배와 무언가를 해야 한다. 도서관에 가야 하고, 간식도 먹어야 하고, 놀이 기구도 타야 한다. 김은우라면 달나라에라도 훨훨 날아갈 텐데, 하필 남궁 똥배라니. 아우, 어쩌다 일이 이렇게 꼬였는지 모르겠다.나는 방금 전에 선생님한테서 받은 우정 계약서인가, 뭐라나를 가방 속에 아무렇게나 쑤셔 넣었다.“정말 할 거야?”눈치 꽝, 센스 꽝이 눈치코치 없이 묻는다.“미쳤니?”나는 대뜸 팩 쏘아붙였다.“안 하면 어떡해? 인증 사진까지 찍으랬잖아.”똥배 얘는 누가 안 잡아가나? 말소리만 들어도 소오름!“네 맘대로 해. 나는 모르는 일이니까.”“좋아, 나도 하기 싫어. 이 방구 고슴도치야.”“뭐? 방구 고슴도치?”눈알이 빨개지도록 똥배를 노려보았다.“노려보면 어쩔 건데? 메롱!”똥배가 혀를 쏙 내밀었다. 그리고 가방을 홱 집어 들고 교실을 빠져나갔다.‘어랏! 똥배에게 언제부터 저런 배짱이 있었담.’기세 좋게 나가는 똥배의 뒷모습이 영 낯설었다.“흐흐, 너희 계속해서 싸울 거야? 그러다가 큰일 난다.”복음이가 유들거렸다.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3
녹색지팡이 / 이현세 그림, 김기정 글, 정하현 감수 /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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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역사,지리
이현세 그림, 김기정 글, 정하현 감수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역사 만화 시리즈. 13권에서는 인류가 처음으로 태어난 ‘인류의 고향’이며, 전 세계인의 역사가 시작된 아프리카에 대해 다룬다.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다.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1장 아프리카에서 탄생한 고대 왕국 세계사박물관 104 타실리나제르 고원의 바위그림 2장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의 전파 세계사박물관 105 검은 피부의 미네르바, ‘시바의 여왕’ 3장 뛰어난 문화를 꽃피운 중세 왕국 세계사박물관 106 아프리카 인은 모두 흑인일까? 4장 전통 사회와 문화 세계사박물관 107 다른 별과 교류한 사람들 5장 자유를 향한 몸부림 세계사박물관 108 아프리카의 노예 섬, 고레 6장 조각난 아프리카 세계사박물관 109 사라진 아프리카 동물들 7장 독립을 위한 날갯짓 세계사박물관 110 아프리카 공동체를 꿈꾸다 8장 일어서는 아프리카 세계사박물관 111 나무들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다양한 고대 문명과 왕국들이 탄생한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 노예 무역과 식민 지배의 어둠을 벗고 다시 일어서다 우리에게 ‘아프리카’ 하면 떠오르는 인상은 무엇일까요? 동물들이 뛰노는 천국, 가난과 분쟁·질병으로 고통받는 지역…. 그러나 이것은 서양 중심의 역사를 배워 온 우리에게 씌워진 편견이며, 올바른 역사를 알지 못한다면 이 편견의 안경을 벗는 일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인류가 처음으로 태어난 ‘인류의 고향’이며, 이곳에서부터 전 세계인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또 아프리카는 뛰어난 고대 문명이 발생한 곳이며, 화려하고 강력한 왕국이 세워진 땅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서양 세력이 발을 디딘 이래 식민지가 되었고, 식민지에서 벗어난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3권 《일어서는 아프리카》에서는 인류의 탄생과 이동, 이들이 만든 위대한 문명과 여러 왕국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봅니다. 유럽 국가들의 신항로 개척 이후에는 수백 년 동안 노예 무역과 식민 지배가 이들에게 어떤 상처를 남겼는지 알아봅니다. 또 다양한 부족들이 지켜 온 전통 사회와 문화를 체험하고, 독립을 얻기 위한 그들의 노력과 지금의 아프리카를 둘러싼 여러 문제들을 공부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서구 중심의 역사에서 비롯된 편견을 걷어내고, 아프리카가 가진 다채로운 색깔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탐구시리즈 한국의위인) 고산자 김정호
국민서관 / 이효성 글. 한병호 그림 / 200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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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인물
이효성 글. 한병호 그림
우리 나라의 모습을 정확하고 상세하게 나타낸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의 삶을 그린 책입니다. 자동차도 망원경도 컴퓨터도 없던 시대에 전국 방방 곡곡을 발로 누비며 직접 하나 하나 손으로 그려 만든 지도는 그야말로 인간 의지의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과연 30년 동안 한가지 일에 매달릴만한 인물이 몇이나 될까요? 쉽게 시작하고 그만큼 쉽게 포기하는 요즘 세대에게 김정호의 이러한 끈기와 노력은 훌륭한 귀감이 될 것입니다. 한국적인 색채의 그림이 책을 더욱 빛내줍니다. 책 안에 청구도, 대동여지도 등 관련 사진 자료와 연표가 있어 어린이들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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