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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고 싶은 비밀
그린북 / 김태광 글, 전복순 그림 / 2008.01.14
8,000원 ⟶ 7,200원(10% off)

그린북우리창작김태광 글, 전복순 그림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소희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그 감추고 싶은 비밀이 엄마라면 좀 다른 문제이다. 왜 하필 엄마일까? 소희는 4학년 여학생으로 자존심도 강한 아이이다. 하지만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과 얼굴에 화상 흉터가 있는 엄마 때문에 친구 사귀기를 두려워하는 소심한 아이이다. 소희에게 엄마는 사랑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친구 앞에 보이기도 싫은 숨기고 싶은 존재이다. 이는 엄마 얼굴에 있는 화상 흉터 때문이다. 소희는 엄마의 얼굴로 성격이 날카로워질 때가 많고 그런 것들은 엄마에게 신경질을 부리고, 미안한 마음에 화장실에서 혼자 울기도 한다. 다른 친구들처럼 엄마를 자랑하고 집에도 친구를 데려오고 싶지만 엄마 때문에 그러지 못한다. 소희에게는 엄마가 모두에게 들키고 싶지 않는 그리고 감추고 싶은 비밀이다. 엄마의 얼굴 화상 흉터는 소희가 어릴 때, 집에 불이 나 소희를 구하다 입은 상처이다. 소희는 이 사실을 모른다. 화상 흉터는 소희가 마음에 상처를 입을까 엄마가 숨기고 있는 비밀이다. 소희도 화상 흉터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한다. 화상 흉터는 소희에게는 엄마를 감추고 싶은 대상의 상징이지만, 엄마에게는 소희를 향한 사랑의 상징이다. 엄마가 학교에 오는 일, 소희의 생일 잔치, 강아지가 아파 죽을 뻔한 여러 사건을 통해 소희는 엄마를 이해하게 되고, 화상 흉터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면서 엄마의 사랑을 발견해 갑니다. 이야기 속에서 소희가 엄마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끼는 엄마 비밀을 알아 가는 과정은 책을 보는 어린이 독자에게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감추고 싶은 비밀》은 부모님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것과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말해 주고 있다. 새 학기가 싫어 가기 싫은 생일 잔치 엄마 책임이야 거짓말쟁이가 된 소희 감추고 싶은 비밀 엄마, 학교에 오지 마! 슬픈 생일날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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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 브렌다 하우겐 글, 유종선 옮김 / 2007.09.2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인물브렌다 하우겐 글, 유종선 옮김
1900년대에 들어서면서 세계는 급격한 변화의 바람을 맞았습니다. 역사상 가장 잔인한 전쟁인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을 겪었고, 1929년에 시작된 대공황은 세계 경제를 마비시켰습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도 시대의 소용돌이를 비켜 갈수는 없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영국 본토가 나치의 공격을 받기도 했지요. 그 때 영국의 군인, 장관, 수상 등을 역임하며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일등 공신이 처칠이었습니다. 처칠은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많은 혜택을 받으며 자랐지만, 선천적으로 말을 더듬었고, 공부를 썩 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처칠은 천재에 못 미치는 능력을 탓하기보다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계발로 여러 가지 비범한 능력을 지니게 됩니다. 그래서 혼란스러운 시대에 위기를 기회로 여기고 뚝심 있는 정책으로 나라를 구해, 존경받는 지도자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선지자적 혜안과 진리를 쫓는 신념을 가진 지도자 처칠의 삶과 함께 1900년대 영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두루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유종선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1. 지도자의 운명 2. 반항하던 어린 시절 3. 군인의 길을 준비하다 4. 기자와 군인 5. 의원 시설 6. 제1차 세계 대전 7. 다시 드리운 전쟁의 암운 8. 수상이 되어 제2차 세계 대전을 이끌다 9. 전쟁 후에 부록 역사 마주보기 연표 용어 설명 찾아보기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 : 나미비아와 파푸아 편
주니어김영사 / 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 2012.07.2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높이며, 주위 사람들과의 조화와 협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만화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과장된 액션과 코믹 표정들이 방송에서 느꼈던 재미, 그 이상을 전한다. 세계의 정글과 오지를 찾아 나선 대한민국 스타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병만, 분위기 메이커 정글의 아이돌 광희, 믿음직한 훈남 리키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아프리카 나미비아 1화 가자, 아프리카 나미비아 정글로! _(생존 법칙1) 탐험을 떠나기 전 준비할 것들 2화 쿠네네 강 탐험대 _(생존 법칙2) 병만 족의 아프리카 탐험 3화 병만표 깡통 밥그릇 _(생존 법칙3) 생존에 필요한 도구 만들기 4화 속마음을 말해 봐 _(생존 법칙4) 마실 물을 찾아라 5화 앗, 뱀이다! _(생존 법칙5) 먹을 것을 구하라 6화 악어 섬 대탈출 _(생존 법칙6) 뗏목을 만들어 무인도를 탈출하라 7화 아름다운 힘바 족 _(생존 법칙7) 나침반 없이 방향 찾기 8화 힘바 족 마을 탐험 _(생존 법칙8) 아프리카 정글의 힘바 족 9화 광희와 힘바의 아이들 _(생존 법칙9) 세계의 다양한 문화 10화 김병만의 러브 하우스 _(생존 법칙10) 야생에서 집짓기 11화 오꾸 해빠, 아프리카! _(생존 법칙11) 인터뷰1탄, 병만 족 아프리카 정글에서 살아남다! 인도네시아 파푸아 12화 파푸아 정글 탐험대, 출발! _(생존 법칙12) 병만 족의 파푸아 탐험 13화 해충의 습격 _(생존 법칙13) 야생에서 응급 처치하기 14화 급류 탈출 _(생존 법칙14) 긴급 상황에서 조난 신호 보내기 15화 정글에 갇힌 병만 족 _(생존 법칙15) 파푸아 정글에 숨은 위험들 16화 병만 족장의 위기 _(생존 법칙16) 파푸아의 강인한 전사, 코로와이 족 17화 코로와이 족의 굼벵이 만찬 _(생존 법칙17) 야생에서 불 피우기 18화 용맹한 정글 사냥꾼 _(생존 법칙18) 정글에서 사냥하기 19화 숲으로 이루어진 바다 _(생존 법칙19) 생존법칙 10단계 20화 정글에서 실종되다 _(생존 법칙20) 인터뷰2탄, 병만 족 파푸아 정글에서 살아남다! [부록] 방송 영상으로 꾸민 정글 탐험 화보 ★병만 족의 아찔한 사건 사고 베스트5 ★병만 족이 뽑은 최악의 음식, 최고의 음식 ★병만 족이 만든 정글 보금자리 대공개! ★이PD가 밝히는 촬영 뒷이야기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어린이 만화 전격 출간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가 살아 있다! 어린이 만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높이며, 주위 사람들과의 조화와 협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SBS ‘리얼 생존 다큐’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장을 개척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얻으며 가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아프리카의 나미비아 정글과 인도네시아의 파푸아 정글’을 시즌1으로 하여, ‘바투아누’, ‘시베리아’가 이어지고 있다. 안방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대자연의 모습, 예고 없이 불쑥불쑥 맞닥뜨리게 되는 정글의 위험, 낯선 오지에서 뜨겁게 뭉친 스타들의 리얼 우정 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느꼈던 스릴, 감동, 재미를 만화책으로 다시 만난다. 병만 족의 세계 탐험,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다! 만화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과장된 액션과 빵 터지는 코믹 표정들이 방송에서 느꼈던 재미, 그 이상을 전한다. 세계의 정글과 오지를 찾아 나선 대한민국 스타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병만, 분위기 메이커 정글의 아이돌 광희, 믿음직한 훈남 리키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병만 족의 생존 법칙 대공개! 탐험 전 챙겨야 할 것들, 맨손으로 식량 구하기, 물 만들기, 위험한 독초 구별하기, 1분 안에 냄비 만들기, 뚝딱뚝딱 집짓기, 불 피우기, 긴급 구조 신호 등 꼭 알아야 할 정보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모르면 낭패! 알아야 산다!” 정글의 세계는 그야말로 야생의 세계다. 자연에 대한 정보와 과학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병만 족장이 소개하는 생존 법칙 정보는 캠핑 등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욕구들이 많아진 지금, 아이들 스스로 또는 부모님과 함께 자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다.
오토마타 공작실
길벗어린이 / 전승일.이석연 지음 / 2012.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학습일반전승일.이석연 지음
기계장치와 예술적 상상력의 만남, 오토마타.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예술적 표현과 놀이로서 새롭게 오토마타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오토마타의 역사와 오토마타 예술의 세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실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오토마타 예술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8점의 오토마타 제작 방법을 단계별로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실제 크기의 인형 그림들과 함께, 만들기 도면이 들어 있어 누구나 바로 오토마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오토마타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오토마타에 숨은 기계장치의 운동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되고, 자연스레 예술적 상상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지은이의 말 이 책의 활용법 오토마타란? 오토마타 만들기 1. 하늘을 나는 호랑이 2. 움직이는 솟대 3. 오토마타 새 4. 오토마타에 날개를 달자 5. 친구들이 만든 오토마타 6. 봉황새 오토마타 7. 소녀를 태운 호랑이 8. 칫솔질하는 호랑이 오토마타로 놀자 1. 용 그림자놀이 2. 오토마타로 애니메이션을! 도면 모음기계장치와 예술적 상상력의 만남, 오토마타 오토마타(automata)란 ‘간단한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스스로 동작하다’는 뜻의 라틴어에서 나온 말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물시계나 조선 시대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인 자격루를 보면 기계장치에 부착한 인형이 움직이면서 시간을 알려 주도록 고안되었는데, 이런 물시계들이 오토마타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생활에 필요한 기구를 오토마타로 만들어 왔는데, 점차 오토마타를 순수한 놀이이자 예술로 즐기게 되었습니다. 오토마타는 크게 나누어 기계장치와 인형(또는 조형물), 이렇게 두 부분이 합해져서 이루어지는데, 기계장치로는 크랭크나 캠, 링키지 같은 보편적이고 간단한 장치를 사용합니다. 크랭크는 물레방아나 방문 손잡이같이 일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장치입니다. 물레방아에 달린 커다란 바퀴를 돌리면 바퀴에 연결된 막대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방아를 찧게 되는데, 이렇게 회전운동을 왕복운동으로 바꾸거나 왕복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바꿔 주는 장치가 바로 크랭크입니다. 이런 기계장치에 인형을 연결하면 인형이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좌우로 움직이게 됩니다. 이처럼 기계장치의 모양이나 연결 방법을 바꾸거나 기계장치에 연결할 인형을 다양한 모양이나 재료로 만들어 붙이면, 얼마든지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오토마타의 큰 특징입니다. 오늘날 오토마타는 재미있는 장난감이자 대중적인 예술로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고, 많은 작가가 다양한 재료와 소재로 자신만의 오토마타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드는 ‘나만의 기계 인형’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예술적 표현과 놀이로서 새롭게 오토마타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오토마타의 역사와 오토마타 예술의 세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실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오토마타 예술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8점의 오토마타 제작 방법을 단계별로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 크기의 인형 그림들과 함께, 만들기 도면이 들어 있어 누구나 바로 오토마타 작품을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움직이는 장치와 인형을 함께 구상하고, 골판지에 그림을 그려서 오리고 붙이고, 철사를 자르고 구부리고 연결하여 만든 움직이는 인형을 통해, 오토마타에 숨은 기계장치의 운동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되고 자연스레 예술적 상상력을 키우게 됩니다. 같은 기계장치를 써도 어떤 인형을 만드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오토마타가 나올 수 있습니다. 책에 실려 있는 인형을 똑같이 만들어도 좋지만, 간단한 기계장치로 인형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놀라운 경험을 통해 기발하고 재미있는 ‘나만의 이상한 장난감, 오토마타’를 만들어 본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특히, 각자가 만든 오토마타를 만들어 전시하거나, 여러 사람과 공동 작품으로 함께 만들어보는 모든 과정이 오토마타를 즐기는 놀이이자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만든 오토마타 작품들을 실은 〈친구들이 만든 오토마타〉와 스톱모션 기법을 이용한 〈오토마타로 애니메이션을!〉 꼭지를 보면, 같은 기계장치에 인형 그림이나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다양하고 기발한 오토마타가 만들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놀이인 동시에 예술이 되는 다양한 가능성의 실험 이 책을 쓴 전승일·이석연 작가는 원래 애니메이션 감독, 영화 및 전시 미술감독으로 각각 활동하다가 오토마타 예술을 접하고는 오토마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재료와 간단한 기계장치로 여러 가지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오토마타의 특징에 주목하여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오토마타 작품들을 고안하고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성과물들을 2009년 초부터 어린이 교양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재했고, 그 중에서 골판지로 만드는 오토마타 작품들을 엮고 오토마타의 역사와 작동 원리를 더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전승일·이석연 작가는 만들기 쉬운 재료와 방법을 선택하는 데 신경을 써서, 아이들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종이와 철사를 주재료로 사용하고,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계장치를 활용했습니다. 또한, 기계장치에 연결할 조형물로는 솟대에 붙이는 오리나 호랑이, 용, 봉황새같이 우리에게 친근한 상징물들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창조해서 다른 나라의 오토마타 작품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소박하고 해학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민쩌미의 쩜그레 2
겜툰 / 민쩌미 (원작),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3.04.27
13,500원 ⟶ 12,15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민쩌미 (원작),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쩜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쩌미의 쩜그레』 두 번째 이야기. 1권과 마찬가지로 함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쩜이들이 직접 겪은 사연을 다듬어 만화로 풀어냈다. 웃음 '쩜~그레~', 분노 '어쩜 그래?!', 로맨스 '쩜그레>//<', 공포 '쩜그랭!!!' 총 네 가지의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 읽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낯선 아저씨에게 쫓기는 쩌미, 엄마에게 감동적인 생일 선물을 드리는 쩌미, 무서운 이야기에 겁먹은 쩌미 등 쩌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민쩌미와 단짝인 소해와 효율이의 이야기까지 가득한 『민쩌미의 쩜그레』.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민쩌미와 함께 웃음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자.Intro 1화┃쩜~그레~ 나를 쫓아오는 낯선 아저씨 2화┃어쩜 그래?! 입으로 방귀 뀌는 남자 친구 3화┃쩜그레>//< 왜 나한테만 잘해 주지? 4화┃쩜~그레~ 엄마에게 드리는 선물 5화┃어쩜 그래?! 내 숙제 좀 대신해 줄래? 6화┃쩜그랭!!! 너, 나 봤지? 7화┃쩜그레>//< 고백하고 도망간 그 애 8화┃어쩜 그래?! 쩜쩜마트 아주머니 9화┃쩜~그레~ 사라진 책가방 10화┃쩜그레>//< 어쩐지 신경 쓰이는 전학생 11화┃쩜그랭!!! 공포의 엘리베이터 12화┃어쩜 그래?! 두 얼굴의 친구 Outro주파수 71.7MHz 민쩌미의 쩜그레 :) 인기 크리에이터 민쩌미의 쩜그레 2권이 떴다! 웃음이 빙그레~ 나오는 사연은 쩜~그레~ / 어이없고 화나는 사연은 어쩜 그래?! / 볼이 발그레해지는 로맨스 사연은 쩜그레>//< /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 사연은 쩜그랭!!! 만쩜이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하는 민쩌미의 보이는 라디오 '쩜그레'에는 장르별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가득해요! 어린이들의 워너비, 민쩌미가 직접 들려주는 사연이 궁금하지 않아? 감동과 웃음을 모두 잡은 기상천외한 하루하루?! 화장실, 엘리베이터에서 기절할 뻔한… 무시무시한 사연은? 설레는 고백과 함께 시작된 꽁냥꽁냥 사랑 이야기. 시간을 뒤로 점프해서 날려 주는 사이다까지! 쩌미와 함께 『민쩌미의 쩜그레』 속으로 떠나 보시쩜~! 개성 만쩜! 다양한 매력을 지닌 인기 크리에이터, 민쩌미! 민쩌미 채널의 인기 콘텐츠 '쩜그레~:)'가 책으로 나왔쩜! 유튜브 구독자 36만 명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민쩌미'. 재미있고 다양한 민쩌미 채널의 콘텐츠 중 하나인 '쩜그레~:)'는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그 사연을 직접 읽고, 재연해 주는 코너입니다. 사연을 읽으면서 함께 공감하고, 조언도 해 주는 진심 어린 모습에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쩜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쩌미의 쩜그레』 두 번째 이야기! 웃음이 나거나, 화나거나, 설레거나, 오싹하고 무서운 일을 겪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민쩌미의 쩜그레 2』는 1권과 마찬가지로 함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쩜이들이 직접 겪은 사연을 다듬어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웃음 '쩜~그레~', 분노 '어쩜 그래?!', 로맨스 '쩜그레>//<', 공포 '쩜그랭!!!' 총 네 가지의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 읽는 재미까지 쏠쏠하답니다. 낯선 아저씨에게 쫓기는 쩌미, 엄마에게 감동적인 생일 선물을 드리는 쩌미, 무서운 이야기에 겁먹은 쩌미 등 쩌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민쩌미와 단짝인 소해와 효율이의 이야기까지 가득한 『민쩌미의 쩜그레』.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민쩌미와 함께 웃음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볼까요?
사이언스 2022
비룡소 /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지은이), 이한음, 김아림 (옮긴이), 맹승호, 윤성효, 이융남, 이정모 (감수) / 2021.11.10
25,000원 ⟶ 22,5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지은이), 이한음, 김아림 (옮긴이), 맹승호, 윤성효, 이융남, 이정모 (감수)
2022년 한 해 동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역사, 교양 토픽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은 전 세계 28개국에서 23개 언어로 발간되는 최고의 다큐멘터리 매거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어린이 책 출판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간판 도서다. 2010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해마다 우주, 생태, 역사, 지리, 환경 등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지식을 골고루 선정하여 350여 쪽으로 알차게 꾸린 어린이 종합 교양서다. 영국, 독일, 인도, 싱가포르 등 세계의 어린이들이 함께 읽는 책으로, 올해부터는 한국어판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는 유료 사진전이 수차례 열릴 정도로 훌륭하고 생생한 사진으로 유명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뛰어난 사진을 500컷 넘게 담았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동물들, 만년설과 구불구불 드넓은 강, 깊은 바닷속 동굴까지 일반인들이 직접 보기 어려운 진귀한 광경들도 만날 수 있다. 또 어린이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도표, 지도, 인포그래픽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두툼한 책을 넘기는 동안에도 지루할 틈이 없다. 과학계의 최신 연구 소식과 함께 생물의 분류, 지구의 구조, 태양계 행성, 날씨와 기후, 세계 지리 등 기초적인 지식도 두루 담아내 초등학교 과학 및 사회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읽기에도 충분하다.2022년 올해의 토픽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동물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10 우주에서도 구운 과자를! 11 수수께끼의 화석, 진실이 드러나다 11 분홍색 쥐가오리라고? 12 드러난 고대 그림 12 올림픽 경기가 시작된다! 13 서점에 고양이가 산다? 14 나무늘보봇 14 해리 포터, 탄생 25주년! 14 새 지느러미발을 단 바다거북 15 하운드, 순찰대를 아세요? 15 2022년 기억해야 할 기념일 16 거북의 100번째 생일 17 신종 발견! 기후 활동가의 이름을 붙이다 17 레서판다가 어쩌면 두 종일 수도? 17 2022년 올해의 도전! 플라스틱 제로 플라스틱의 모든 것 20 바다의 플라스틱 22 2022년 사이언스 챌린지 26 생활 속 실천 28 잠깐 퀴즈! 34 이렇게 해 봐요! 35 동물의 세계 동물의 분류 38 동물의 생태와 특징 40 곤충의 생태 50 위험에 처한 동물 52 고양잇과 야생 동물 56 물에서 생활하는 동물 62 야생 동물의 능력 68 반려동물의 비밀 76 공룡의 특징 80 잠깐 퀴즈! 86 이렇게 해 봐요! 87 과학과 기술 발명을 일으키는 기술 90 미래 기술 전망 96 생물학의 기초 100 식물과 토양 102 인체 탐구하기 104 잠깐 퀴즈! 112 이렇게 해 봐요! 113 문화와 생활 세계의 기념일과 휴일 116 세계의 교통수단 122 화폐와 문화 124 음식 문화 126 언어와 문화 128 고대 신화 130 세계의 종교 134 잠깐 퀴즈! 136 이렇게 해 봐요! 137 게임과 퍼즐 녹색 도시 140 이건 뭘까? 141, 145, 149, 152 숨은 동물 찾기 140, 150 빈칸 채우기 144, 148, 151, 155 웃기는 이야기 146 푸하하하, 웃어 볼까! 147, 154 진짜? 가짜? 153 못 말리는 친구들 156 우주와 지구 지구의 구조 160 우주의 천체들 170 잠깐 퀴즈! 178 이렇게 해 봐요! 179 탐험과 발견 갈라파고스 제도 모험 182 탐험가의 지구 소식 184 야생의 자연 탐험 188 지구에서 살아남기 190 탐험을 위한 지식 192 동물 사진의 촬영 비결 194 잠깐 퀴즈! 196 이렇게 해 봐요! 197 생태와 자연 생물 군계 알아보기 200 대양의 통계 204 날씨와 기후 206 재난과 재해 212 잠깐 퀴즈! 218 이렇게 해 봐요! 219 역사와 사실 유적과 옛이야기 222 수수께끼와 미스터리 230 국제적 분쟁 234 세계의 지도자들 236 잠깐 퀴즈! 250 이렇게 해 봐요! 251 세계의 지리 지도의 이해 254 지리와 지형 상식 260 대륙의 지리 특징 262 세계의 국가들 290 세계 여행 316 잠깐 퀴즈! 336 이렇게 해 봐요! 337 게임과 퍼즐의 정답 338 찾아보기 340 글 저작권 348 사진 저작권 3492022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역사.교양 토픽! 130년 전통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전문가들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지식 탐험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와 함께 세상을 탐험하고 내 안의 열정을 찾아보길 바란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장이권(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2022년 한 해 동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역사, 교양 토픽을 모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2022』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 28개국에서 23개 언어로 발간되는 최고의 다큐멘터리 매거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어린이 책 출판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간판 도서다. 2010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해마다 우주, 생태, 역사, 지리, 환경 등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지식을 골고루 선정하여 350여 쪽으로 알차게 꾸린 어린이 종합 교양서다. 영국, 독일, 인도, 싱가포르 등 세계의 어린이들이 함께 읽는 책으로, 올해부터는 한국어판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는 유료 사진전이 수차례 열릴 정도로 훌륭하고 생생한 사진으로 유명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뛰어난 사진을 500컷 넘게 담았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동물들, 만년설과 구불구불 드넓은 강, 깊은 바닷속 동굴까지 일반인들이 직접 보기 어려운 진귀한 광경들도 만날 수 있다. 또 어린이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도표, 지도, 인포그래픽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두툼한 책을 넘기는 동안에도 지루할 틈이 없다. 과학계의 최신 연구 소식과 함께 생물의 분류, 지구의 구조, 태양계 행성, 날씨와 기후, 세계 지리 등 기초적인 지식도 두루 담아내 초등학교 과학 및 사회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읽기에도 충분하다. ■ 11권의 책을 하나로 모은,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지식 교양 책! 이 책은 동물, 우주, 인체, 지구, 최신 기술, 생태, 역사, 문화, 지리, 환경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를 다 모아 11장으로 구성했다. 1장에서는 2022년에 놓치지 말아야 할 과학, 사회, 문화 토픽 18가지를 소개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 온 2020~2021년에 동물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바다거북의 수는 늘어났고, 펭귄은 자유롭게 아쿠아리움을 돌아다니며, 산양들이 도시에 나타났다는 근황을 살펴본다. 이어서 도쿄 2020 올림픽과 베이징 2022 올림픽 개최, 해리 포터 시리즈 출간 25주년, 100세 생일을 맞이한 알다브라코끼리거북 등 다양한 지구촌 소식이 펼쳐진다. 이어진 2장에서는 전 세계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2022년 올해의 챌린지’가 펼쳐진다. 어린이들은 바다 생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제로에 도전한다. 이 밖에도 미래의 레스토랑과 콘서트장에서 만나게 될 흥미로운 변화를 소개한다. 증강 현실(AR)과 가상 현실(VR), 3D 프린트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삶을 얼마나 바꿔 놓을지 알 수 있다. 한편 암석과 광물부터 태양계의 행성뿐 아니라 왜소행성까지, 초등학교 과학 교과는 물론 중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개념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인체의 미스터리인 알레르기,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 공포증 등 흥미로운 내용도 빠질 수 없다. 과학뿐 아니라 세계 문화 소식은 더욱 다양하다. 세계의 기념일들의 의미와 함께 나라마다 다른 계절에 다른 방식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도 알아본다. 교통수단과 화폐, 음식 등 각국의 문화적 차이를 통해서 세상을 보는 관점을 넓힐 수 있다. 이탈리아의 고대 유적지 폼페이가 화산 폭발로 인해 멸망하는 날을 생생한 이야기로 전달하며, 과거와 현대의 세계 7대 불가사의, 만리장성을 쌓는 데 쓰인 접착제는 찹쌀가루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비롯한 흥미로운 내용이 펼쳐져 세계사를 더욱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 동물 사육사, 수중 촬영 전문가, 천문학자 등 지구 탐사 전문가들의 생생한 정보 한가득! 이 책은 탐사의 현장, 연구의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책인 만큼 책에 등장하는 전문가들의 스펙트럼은 넓다. 수중 생물 전문 사진작가, 생물학자, 사육사, 심리학자, 해양 과학자, 사진작가, 공학자, 천문학자, 수의사, 화산학자, 언어학자, 고고학자, 피부과 의사 등 각계 전문가와 인터뷰하여 얻은 생생한 정보를 담아냈다.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동물원에서는 고릴라 티셔츠를 입고 가서 보여 주자 새끼 고릴라는 비명을 질러 나이 든 고릴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는 일화가 소개된다. 이 밖에도 활화산으로 가서 용암의 흐름을 뒤쫓는 화산학자, 상어 사진을 찍는 수중 사진 전문가의 일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다. 책에 등장하는 탐험가들 중에는 과학자만 있지 않다. 소멸 위기에 처한 소수 민족의 언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언어학자와 교육자들의 활동도 소개한다. 지구에 존재하는 소수 문화를 지키고 보전하려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 전 세계 195개국의 주요 정보, 국기와 세계 지도 수록! 세계를 이루는 195개 독립국의 국기와 수도, 화폐 단위 등의 기본 정보부터 면적, 인구, 수도 등 최신 자료까지 모아 실었다. 더불어 세계 195개 독립국의 정부를 이끄는 대통령, 국왕, 국가 원수 등 지도자 명단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각국 지도자의 취미나 직업, 자녀 수 등 잘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다. 세계 지도와 대륙별 지도를 통하여 지구촌의 모습과 각 대륙의 특징을 다각도로 알 수 있다. 물리적인 지도, 정치적인 지도, 주제 지도 등 지도의 유형을 구분하고, 지도의 축척을 읽는 법, 지도를 그리는 도법, 지리적 특징들처럼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없었던 정보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 게임과 퀴즈, 요리법에 보고서, 발표하기 꿀팁까지! 막대 아이스크림 만들기, 플라스틱을 줄이는 간단한 방법 10가지, 과자 집 만들기, 케사디야 요리법 등 책을 읽고 난 뒤에 실제로 해볼 만한 활동을 제안하는 페이지를 책 구석구석에서 찾을 수 있다. 본문 사이사이에 들어 있는 ‘잠깐 퀴즈!’로 지식을 확인하고 편지, 보고서 등의 글쓰기 방법을 안내하는 ‘이렇게 해 봐요’ 코너를 통해 과제나 발표 준비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게임과 퍼즐’은 숨은 그림 찾기, 사진을 활용한 퀴즈와 문장 완성하기 같은 사고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게임과 퍼즐 등 액티비티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를 안겨 준다.
생명의 나무 : 지구에 사는 엄청나게 다양한 생물들
비룡소 / 우나 야콥스 지음 / 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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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우나 야콥스 지음
원핵생물, 원생생물, 균류, 식물, 동물이라는 생물의 5계를 다섯 개의 커다란 가지에 빗대어 나타난 생물 가계도이다. 175만 개의 잎이 달린 생명의 나무를 통해 생물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며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한 어린이 과학 그림책이다.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를 페이지마다 각 생물계의 놀라운 기록을 가진 생물들을 소개하여 재미를 더했다. 예를 들면 균류 아밀라리아 볼보사는 아프리카 코끼리보다도 무겁고 나이가 1500살이나 되며, 식물 브롬엘리아드이라는 식물은 물을 7.5리터나 담을 수 있다는 식이다. 작가는 생물의 다양성과 인간이 생물계에서 가지는 위치를 구체적인 수치로 보여 주어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미국 동물애호협회가 그해 가장 뛰어난 \'동물과 환경에 관한 어린이 책\'에 수여하는 헨리 베르흐 어린이 책 상을 수상했다.생명의 나무 5개의 가지 원핵생물계 균계 원생생물계 식물계 동물계 무척추동물 척추동물 어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포유류 인간 생명의 나무의 변화 생명의 나무의 보호자가 되자 더 알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찾아보기미국 동물애호협회가 그해 가장 뛰어난 ‘동물과 환경에 관한 어린이 책’에 수여하는 헨리 베르흐 어린이 책 상 수상 ♠ 생명의 나무란? 생명의 나무란 원핵생물, 원생생물, 균류, 식물, 동물이라는 생물의 5계를 다섯 개의 커다란 가지에 빗대어 나타낸 일종의 생물 가계도이다. 175만 개의 잎이 달린 생명의 나무를 보면 생물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며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 전문가가 만들고 권위 있는 단체가 인정한 환경 교육 도서 수 년 간 환경 교육 프로그램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놀랍고 신기한 생물에 대한 설명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풀어낸다. 이 책은 정확하면서도 친근한 설명과 특유의 호소력으로 ‘헨리 베르흐 어린이 책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43만 회원을 거느린 미국 동물 애호협회(ASPCA)에서 동물 애호협회의 설립자이자 아동 학대 방지에 힘쓴 헨리 베르흐의 이름을 따서 그해 가장 뛰어난 ‘동물과 환경에 관한 어린이 책’에 주는 상이다. ♠ 환경 메시지를 보다 쉽고 명쾌하게 전달 인간은 233종의 영장류 중의 한 종이고 4640종의 포유류 중의 한 종이다. 또한 5만 2500중의 한 종이며 131만 8000종의 동물 중 한 종이다. 전체 생명의 나무에서 보면 인간은 175만 종의 생물 중 하나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인간은 그 수가 60억이 넘고 인간이 환경에 끼친 영향 때문에 매년 2만 7000종의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 작가는 생물의 다양성과 인간이 생물계에서 가지는 위치를 구체적인 수치로 보여 주어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부록에는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적어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기상천외한 생물들을 보는 재미가 가득 저자는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를 페이지마다 각 생물계의 놀라운 기록을 가진 생물들을 소개하여 재미를 더한다. 균류 아밀라리아 불보사는 아프리카 코끼리보다도 무겁고 나이가 1500살이나 되며, 식물 브롬엘리아드이라는 식물은 잎에 물을 7.5리터나 담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피파개구리는 알을 등에 지고 다니고 땅바끼라는 물고기는 과일을 먹고 산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생물들은 하나하나 제각각인 것 같지만 서로 살아가는 데 밀접한 영향을 주고 있다. 자메이카 잎코박쥐는 무화과를 먹고 똥으로 나온 씨를 이리저리 퍼트려 준다. 해달이 너무 많이 죽으면 해달의 먹잇감인 성게가 너무 많아져서 바다 생물들의 보금자리인 켈프 숲이 파괴된다. 나아가 플랑크톤이 사라지면 바다 속 먹이 그물이 모조리 파괴된다. 잎사귀마다 그려진 생물에 관한 그림은 부드러우면서도 각 생물의 특징을 잘 표현하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콜럼버스
아이세움 / 로빈 S. 독 지음, 장석봉 옮김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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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인물,위인로빈 S. 독 지음, 장석봉 옮김
신항로의 개척과 신대륙의 발견은 장기적으로 볼 때 세계의 모습을 바꿀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바다의 고속도로 같은 대서양과 태평양의 뱃길을 통해 사람과 물자의 왕래가 나날이 늘어갔다. 그리하여 서로 다른 삶의 양식이 더 자주 부딪치고, 문화가 활발하게 교류되기 시작했다. 대륙과 섬 등 여기 저기 떨어져 살던 사람들은 오늘날 흔히 말하듯 점차 '지구촌' 시민이 되어 갔다. 영국의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가 신항로 개척을 '인류 역사사 가장 거대하고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고 말한 것처럼, 유럽은 물론이고 온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달라졌다. 책은 세계 지도를 바꾼 바다의 신화 콜럼버스의 전기이다. 콜럼버스의 생애를 조명하고 콜럼버스 이후 역사의 변동을 이야기한다. 책은 유럽의 근대화에 불을 지핀 콜럼버스의 열정적인 삶과 항해 여정이 담겨 있으며, 콜럼버스의 탐험으로 인류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알 수 있다.자존심 강하고 때로는 거만하기까지 했던 콜럼버스일지라도, 자기가 죽고 나서 이렇게 엄청나게 유명해진 것을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1500년대 중엽에 이미 콜럼버스는 '신세예의 아버지'로 추앙받았다. 사람들은 이 탐험가의 발견으로 알게 된 정보를 넣어 지도와 해도를 다시 그리고 있었다. -108~109쪽 중에서 1. 두 세계 사이에서 2. 야심에 찬 선원 3. 후원자가 나타나다 4. 항해를 준비하다 5. 신세계 6. 성공적으로 돌아오다 7. 다시 신세계로 8. 3차 항해 9. 마지막 항해 10. 신화가 된 남자 부록 역사 마주보기 연표 용어설명 찾아보기
쓰나미, 그 거대한 재앙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사계절 / 기미코 가지카와 글, 에드 영 그림, 노은정 옮김 / 2009.12.15
10,500원 ⟶ 9,450원(10% off)

사계절외국창작기미코 가지카와 글, 에드 영 그림, 노은정 옮김
옛날 일본 어느 바닷가 마을에 지혜로운 농부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사람들이 축제를 벌이는 동안, 할아버지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산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이윽고 지진이 일어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닷물이 점점 바다 쪽으로 빠져 나가는 기이한 장면을 보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곧 쓰나미가 올 것을 확신하고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산 위에 있는 자기 논에 불을 질렀다습니다. 할아버지는 왜 자기 논에 불을 질렀던 것일까요? 마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이야기는 1854년 실제 일본 히로 마을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불을 끄러 사람들은 모두 산 위로 올라왔고 애써 가꾼 논에 불을 지른 할아버지는 가난뱅이가 되어 버렸지만 그로 인해 사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해요. 책 속에는 쓰나미의 어원, 일본 지진해일의 역사, 지진해일에 대한 과학적 정보는 물론 이 이야기에 담긴 실제 정보를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재산을 희생하면서도 소중한 생명을 지켰던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는 동시에, 지진해일에 대해 알아보는 값진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옛날 일본 어느 바닷가 마을에 지혜로운 농부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마을사람들이 축제를 벌이는 동안, 할아버지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산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보았다. 이윽고 지진이 일어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닷물이 점점 바다 쪽으로 빠져 나가는 기이한 장면을 보게 된다. 할아버지는 곧 쓰나미가 올 것을 확신했다.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산 위에 있는 자기 논에 불을 질렀다. 그걸 본 사람들은 불을 끄기 위해 모두 산 위로 올라갔고, 잠시 뒤 쓰나미가 밀려와 마을을 휩쓸었다. 애써 가꾼 논에 불을 지른 할아버지는 가난뱅이가 되어 버렸지만 그로 인해 사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1854년 실제 일본 히로 마을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전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한 \'남아시아 지진해일\' 우리가 지진해일(쓰나미)을 제대로 인식하게 된 건 2004년 12월 26일에 일어난 \'남아시아 지진해일\' 때문이다. 당시 남아시아 지진해일은 인도양에서 일어난 진도 8.9의 대지진이 원인이었다. 이는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 266만 개의 위력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이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몇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2004년 전까지 지진해일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남아시아 지진해일이 일어났던 인도양 주변 국가의 형편도 다르지 않았다. 지진해일 경보시스템은커녕 관련 공무원들조차 지진이 해일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우리는 지진해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해운대\', \'2012\'와 같이 지진해일을 비롯한 재난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올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면서 \'지진해일\'이라는 키워드가 잠시 각광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지진해일이 우리나라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두 번이나 지진해일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따라서 지진해일의 위험성과 원리를 파악하고 대비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지진해일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이야기를 통해 지진해일에 접근하는 것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지진해일\'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는 1854년 일본에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간결한 문장과 함축된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지만 실제 지진해일이 어떤 식으로 일어나고 얼마나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 있는지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재산을 희생하면서도 소중한 생명을 지켰던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는 동시에, 지진해일에 대해 알아보는 값진 기회가 되길 기대해 본다 실제 이야기를 재구성한 의미 있는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는 1854년 일본의 ‘히로’라는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실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같은 마을 출신의 나카이 쓰네조우(中井常藏)라는 교사에 의해 ‘볏단의 불(稻むらの火)’이라는 제목으로 1937년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이 책의 작가 기미코 가지카와는 Gleanings in buddha-Fields라는 책에 하마구치 고료우에 대해 실린 A living god을 재구성하여 이 이야기를 완성했다.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친절하고 깊이 있는 해설 책 속 이야기만으로는 지진해일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나 이 이야기에 닮긴 역사적인 사실을 온전히 알기 힘들다. 그래서 원서에는 없는 해설 페이지를 새로 추가했다. 해설에서는 쓰나미의 어원, 일본 지진해일의... 역사, 지진해일에 대한 과학적 정보는 물론 이 이야기에 담긴 실제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콜라주 기법에 컴퓨터 그래픽을 접목시킨 환상적인 그림 그림책 작가로 유명한 에드 영은 이번에도 역작을 탄생시켰다. 종이를 잘라 붙이는 콜라주 기법에 컴퓨터그래픽을 접목시킨 이번 작품은 예술적인 완성도가 높은 것은 물론, 지진해일의 위력과 공포감을 충분히 드러냈다.
바이바이
우리교육 / 이경자 지음, 시모다 마사카츠 그림, 고향옥 옮김 / 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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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이경자 지음, 시모다 마사카츠 그림, 고향옥 옮김
1960년 12월 일본 후쿠이 현 츠루가에 살고 있는 가즈는 재일 한국인 2세다. 아빠는 세계2차대전이 끝나고 바로 조선으로 돌아갈 예정이었지만,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막혀 일본에 그대로 눌러 살게 된다. 막노동을 하는 아빠, 한복을 만드는 엄마와 함께 가즈는 허름한 마을에서 살아간다. 가즈는 조선인이지만, 그것을 같은 조선인인 친구 스나짱 외에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가즈가 아는 조선인들은 모두 가난하게 산다. 친구들은 그런 조선인들을 '조센진'이라고 부르며 멸시한다. 언니 역시 머리는 좋지만, 조선인이기에 변호사의 꿈을 접어야 한다. '나는 한국인일까 일본인일까?' 열두 살 가즈의 제일 큰 고민은 바로 이 문제이다. 일본말을 하고 일본 학교에 다니지만, 일본은 가즈와 식구들을 모두 외국인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아버지의 고향 역시 가즈 네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2003년 제36회 일본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재일한국인으로 일본에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정감있는 문체로 차분히 서술하고 있다. 재일 한국인 문제의 핵심을 건드리면서도, '평범한 소녀의 일상과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제발 부탁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러니 이번 한번만은..."엄마는 허리가 꺾일 정도로 굽실굽실 머리를 조아렸다."당신네 조선인들은 뭐든 그렇게 일을 저지르고 사과하면 용서받을 거라고 생각해. 세무서를 얕보면 안돼. 당신네 봐 주면 막걸리 만드는 데, 몽땅 봐줘야 하잖아?"남자들은 병을 집 옆 강가로 가져가더니 뚜껑을 열고 막걸리를 버렸다.강물이 뿌옇게 흐려졌다. 아빠를 위해 만든 막걸리가 빠르게 흘러간다.비 오고 눈 오는 날만 빼고 아빠는 하루 종일 곡괭이로 도로를 파고 있다. 그런 아빠의 단 하나의 위안이 눈깜짝할 새에 사라져 갔다.-본문 p.86 중에서
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사회
거인 / 손혜령 지음, 김복화 그림 /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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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사회,문화손혜령 지음, 김복화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3학년 시리즈. 초등 사회 교과서를 총망라해서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회 선행학습서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깊어지고 넓어지는 사회 개념들을 실생활의 예를 들어 흥미롭게 풀어 놓았다.꼬물꼬물 지리 대동여지도, 그 정확성에 세계가 놀라다 8 우리나라 지도가 토끼 모양이라고? 10 지구에 줄 긋기 ‘경도’와 ‘위도’ 12 기단의 영향으로 계절이 바뀐다고? 18 세계 기후가 변화무쌍해! 22 옛날 조상들은 무엇을 입고 먹었을까? 28 알뜰살뜰 경제 신용카드만 있으면 물건은 공짜? 34 주식회사를 차려 볼까? 38 나라끼리 사고파는 ‘무역’ 42 우리나라는 무역 강국 46 가계, 기업, 정부는 경제 활동의 주체 48 산업이 점점 다양해진다고? 50 분업이 빠르네 54 광고를 왜 할까? 58 굽이굽이 역사 칙칙폭폭 철도의 역사 64 뱃길은 정복의 역사 68 이순신의 기개가 돋보인 한산도대첩 72 천 년 역사의 축제 한마당 ‘강릉단오제’ 76 구성지고 흥겨운 판소리 80 두루두루 정치 법은 생활과 매우 가까워 86 법, 꼭 지켜야만 해? 88 세계 최초의 법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94 국민에게는 누려야 할 권리가 있어 96 국민에게는 지켜야 할 의무가 있어 100 민주주의가 뭐야? 104 흥미진진 사회문화 어우러져 살아갈 다문화 가정 108 햄버거를 먹으면 환경이 파괴된다고? 112 갯벌은 바다의 보물 창고 116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고? 120 사람들은 왜 종교를 믿을까? 124사회,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담겨 있어요! 사회는 초등학생들이 힘들어 하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외울 것 많고 어려운 용어가 나오는 사회는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으면 갈수록 골칫덩이 과목으로 변하기 십상입니다. 이 책은 초등 사회 교과서를 총망라해서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회 선행학습서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깊어지고 넓어지는 사회 개념들을 실생활의 예를 들어 흥미롭게 풀어 놓았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사회, 이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사회』로 정리하세요. [내용 소개] 지리 영역에서는 김정호 선생님의 대동여지도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의 위치를 알려 주는 위도와 경도에 대해 배워 봅니다. 또 세계 기후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나라 기후가 포함되는 온대기후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역사 영역에서는 철도의 역사를 소개하고, 한산도대첩과 강릉단오제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이밖에 정치 영역에서는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법에 대해 알아보고, 법과 규칙 윤리의 차이점을 살펴봅니다. 사회문화 영역에서는 다문화 가정이란 무엇이며, 햄버거를 먹으면 왜 환경이 파괴되는지 등에 대해 공부합니다.
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초등 어휘 기초
언어과학(이엠넷) / 정도상 지음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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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과학(이엠넷)학습참고서정도상 지음
창의적 사고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며, 복잡한 한자를 반복해서 쓰지 않고도 모국어 어휘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자가 아니라 한자어를 학습한다. 또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면서 전 교과목 통합적 융합적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자기주도적 학습의 기틀을 마련해준다. <모공열>은 대립 개념 중심의 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대립 한자를 출발점으로 우리말에서 대립하는 한자어를 학습한다. 한자에 대한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같은 소리 다른 한자를 동시에 학습함으로써 한자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1 장 모양과 크기 2 장 기본 행동 *모국어 열쇠 1 한글의 자음 3 장 동작과 상태 4 장 날짜와 시간 *모국어 열쇠 2 한글의 모음 5 장 동물과 식물 6 장 위치와 방향 *모국어 열쇠 3 자음과 모음의 결합 7 장 친족 관계 8 장 신체와 건강 *모국어 열쇠 4 신체 관련 낱말의 활용 9 장 자연과 색 10 장 시간과 빈도 *모국어 열쇠 5 중요한 우리말 표현 (부사) 11 장 동물의 세계 12 장 음식과 도구 *모국어 열쇠 6 중요한 우리말 표현 (명사) 13 장 학교생활 14 장 계절과 날씨 *모국어 열쇠 7 띄어쓰기 15 장 환경과 자연 보호 16 장 사회생활 *모국어 열쇠 8 우리말 숫자 바로 알기 17 장 공동체 18 장 수학 *모국어 열쇠 9 기본형 활용 19 장 감정과 성격 20 장 건강과 삶 *모국어 열쇠 10 단위 명사 표현 배우기 21 장 비교와 대조 22 장 긍정과 부정 *모국어 열쇠 11 왜 입말과 글말은 다를까? 23 장 경제생활 24 장 언어와 예술 *모국어 열쇠 12 겹받침 바로 알기226. 대립 개념 중심의 모국어 학습 능력 배양 .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책 . 한자가 아니라 한자어 학습 . 논리적 사고력을 키운다 .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면서 전 교과목 통합적 융합적 학습 . 자기주도적 학습의 기틀 마련 대립 낱말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어휘를 학습한다. 세상에는 둘씩 짝을 짓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공통점과 차이점을 지닌 짝을 이루는 두 쌍이 대립합니다. 둘씩 짝을 짓고 대립하는 말입니다. 언어에는 세상이 담겨 있습니다. 한자가 아니라 한자어를 학습한다. 초등 저학년 학생에게 한자 학습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자를 공부하지 말고 한자어에 들어 있는 한자의 개념을 알면 됩니다. 복잡한 한자를 반복해서 쓰지 않고도 모국어 어휘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교과를 통합한 글을 읽고 이해한다. 수학, 사회, 과학, 지리, 예술, 체육 등의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어야 통합적 사고를 합니다. <글 읽고 이해하기>는 긍정과 부정, 자음과 모음, 구와 원 등 모든 교과의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교과에서 뽑은 통합된 주제의 글을 읽으면서 학습을 하게 됩니다. 우리말과 글에 대해 근본적으로 이해한다. 우리말과 글을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모국어 열쇠를 구성했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시작해야 모국어 능력이 향상됩니다. 학습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학습 낙오자를 방지한다. 모국어 능력이 부족하면 학습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모국어 능력을 키우면 학습 낙오자가 되지 않습니다.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배양한다. 자기주도학습자는 질문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대화와 토론을 잘하면 자기주도학습자로 성장합니다. 질문은 학습의 근본입니다. <글 읽고 이해하기>에는 다양한 대화 소재와 질문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국어 능력은 글로벌 인재의 조건이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서 사고합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 모국어 능력이 글로벌 인재의 조건입니다. 모국어 능력이 없으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인재를 키워 내는 핀란드, 스웨덴, 이스라엘 교육에서는 저학년의 모국어 능력 배양에 초점을 두고 교육합니다. 대립을 통한 모국어 학습으로 고등 교육의 기초를 쌓는다 . 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대립 개념 중심의 모국어 학습법 제시 . 한자가 아닌 한자어 학습으로 모국어 어휘력 향상 . 모공열(www.mogong10.com) 사이트 오픈 우리나라에서 학교 교육을 정상적으로 따라가기 어려운 시기로 많은 사람들이 고등학교 시절을 꼽는다. 왜 그럴까? 대입 주요 과목이라는 영어,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지는 것도 그 한 이유겠지만 우리말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이 더 크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우리 모국어에 대한 제대로 된 학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간파한 언어학 박사 정도상이‘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기초’를 내놓음으로써 시리즈를 완성했다. ‘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초등 어휘 기초’(약칭: 모공열)는 대립 개념을 통한 모국어 학습법을 제시한다. <모공열>은 대립 개념 중심의 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대립 한자를 출발점으로 우리말에서 대립하는 한자어를 학습한다. 한자에 대한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같은 소리 다른 한자를 동시에 학습함으로써 한자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립 중심의 어휘 학습은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학습 방식이다. 대립 어휘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내고, 소리는 같지만 의미가 다른 어휘를 구별하는 분석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 <모공열>은 창의적 사고력과 이에 기반을 둔 논리적인 글쓰기 능력의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 궁극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말의 어휘 기반이 탄탄해야 한다. 또한 그 어휘들이 체계적, 논리적으로 짜임새를 가지고 뇌에 저장되어 있어야 창의적인 글쓰기가 가능하다. 글로벌 시대에서도 모국어 중심의 창의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모공열 온라인 사이트(www.mogong10.com)에 내가 쓴 창의적 글쓰기 과제를 올려서 자신의 글솜씨를 자랑할 수도 있고 글쓰기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
수학박물관
행성B아이들 /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지음, 김희상 옮김, 강문봉 감수 /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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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B아이들학습일반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지음, 김희상 옮김, 강문봉 감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 일년에 1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독일의 마테마티쿰 관장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아이들이 수학을 공부하며 가지게 되는 거의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준다. 공식을 많이 외우고 문제를 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탐구하고 이해는 것이 수학과 친해지는 열쇠라는 것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 놀이를 하듯 즐겁게 수학적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수학 교양서다.제1관_기초 수학관 수학이 뭐예요? 16 / 수학은 언제부터 생겼나요? 19 / 수학은 과학인가요, 아니면 인문학인가요? 22 / 맨 처음 나온 수학 책은 뭐죠? 24 / 수학이 추상적이라는 말은 무슨 뜻이에요? 27 / 언제부터 수를 가지고 계산을 했나요? 29 /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계산을 했어요? 31 / 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계산을 했어요? 34 / 점이 뭐예요? 37 / 증명한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39 / 공리라는 게 뭐죠? 42 / 피타고라스 정리는 정말 피타고라스가 만들었나요? 45 / 없는 걸 어떻게 증명하나요? 47 제2관_수의 신비관 가장 오래된 수는 뭐예요? 52 / 0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55 / 0은 짝수인가요? 58 / 왜 0으로 다른 수를 나누면 안 되나요? 59 / 왜 우리는 구구단처럼 간단한 것을 배워야만 해요? 62 / 십진법은 왜 쓰기에 편한가요? 64 / 구골이라는 게 뭐죠? 66 / 이진법이 뭐예요? 68 / 수라는 게 정말 끝없이 이어지나요? 70 / 왜 2에다 2를 더하면 4가 되나요? 72 / 소수는 몇 개나 될까요? 74 / 소수를 알아내는 공식이 있나요? 77 / 은 얼마에요? 79 / 유리수는 몇 개나 되나요? 82 / 무리수라는 게 정말 있나요? 85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뭔가요? 88 제3관_도형과 공간 체험관 고대 사람들이 풀지 못한 문제는 뭔가요? 94 / 원과 넓이가 같은 정사각형을 그릴 수 있나요? 98 / 피타고라스 정리는 정확히 무슨 뜻이에요? 101 / A4 용지의 넓이는 얼마나 되나요? 104 / 각을 네 개 가지면 모두 정사각형인가요? 106 / 똑같은 모양으로 평면을 채울 수 있는 도형은 뭐죠? 108 / 왜 원이나 구형을 상자에 넣으면 빈틈이 생기나요? 111 /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지어요? 114 / 정다면체는 왜 다섯 종류밖에 없나요? 116 / 평행선도 무한히 뻗어 가면 만나지 않나요? 119 / 비유클리드 기하학이라는 게 뭐예요? 121 / 대칭을 이루면 왜 예쁜가요? 124 / 좌표계가 뭐예요? 126 / 사차원 공간을 상상할 수 있나요? 129 제4관_공식 탐구관 …의 답이 뭐죠? 134 / 체스판 위에 쌀알을 얼마나 쌓을 수 있나요? 136 / 2천년 전에 1유로를 저금했다면 지금 그 돈은 얼마나 될까요? 138 / 이항정리 공식은 무엇에 좋은가요? 141 / 루트가 뭐예요? 144 / 방정식은 모두 풀 수 있나요? 146 / 초월수라는 게 뭐죠? 150 제5관_확률 실험관 확률 계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154 / 주사위를 열 번 던지면 육의 눈은 몇 번이나 나올까요? 158 / 로또에서 숫자 6개를 정확히 맞출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161 / 두 사람의 생일이 같을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163 / 몬티 홀 문제가 뭔가요? 165 / 물고기가 몇 마리인지 잡지 않고도 어떻게 알 수 있죠? 168 제6관_함수 전시관 아킬레우스는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172 / 0.999… = 1 이 맞나요? 174 / 수를 끝없이 더할 수 있나요? 176 / 수학은 운동을 어떻게 설명해요? 181 / 지수 함수가 뭐죠? 184 / 함수의 그래프를 그리려면 몇 개의 점을 알아야 해요? 186 제7관_응용 수학관 수학은 어떤 분야에 쓰이나요? 190 / 수학은 전쟁과학인가요? 192 / 부활절이 언제인지 계산할 수 있는 공식이 있나요? 195 / 컴퓨터가 수학을 바꿔 놓았나요? 198 / 수학 문제가 얼마나 어려운지 잴 수 있나요? 201 / 수학과 음악은 서로 무슨 관계인가요? 204 제8관_수수께끼 연구관 수학에 아직도 연구할 게 남았나요? 210 / 수학에서 문제는 왜 중요한가요? 213 / 힐베르트의 문제란 무얼 말하나요? 216 / 백만 달러 문제가 뭐죠? 219 / (3n+1) 문제란 무엇인가요? 221 / 모든 걸 증명할 수 있나요? 223 / 수학에는 모순이 없나요? 226 / 13은 진짜 불행을 몰고 오나요? 229 / 수에도 뜻이 있나요? 231 / 동물도 셀 줄 알까요? 234 / 신이 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나요? 236 / 수학의 지식은 발견인가요, 발명인가요? 239 / 외계인이 수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242 제9관_특별 체험관 왜 수학자는 계산을 못 하나요? 248 / 수학자는 골방에 박혀 연구만 하는 사람인가요? 250 /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수학자는 누구죠? 253 / 여자는 원래 수학에 소질이 없나요? 256 / 왜 수학에는 노벨상이 없나요? 258 / 힐베르트의 호텔이 뭐죠? 260 / 수학에도 직관과 상상력이 필요한가요? 262 / 수학은 왜 배워야 할까요? 265 / 왜 수학은 그토록 무섭죠? 267 / 왜 수학은 그토록 어려워요? / 꼭 공식이 필요한가요? 269 / 왜 수학은 배우기 어렵죠? 271 /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비법이 있나요? 273“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학박물관 내공을 키우는 모든 수학 필살기가 여기에 모였다!” 수학박물관 관장님이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싫어하는 과목이 뭐냐고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마 수학을 일순위로 꼽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따분하고 골치 아픈 수학. ‘우리는 왜 그렇게 복잡한 수학을 배워야 하는 걸까요?’ ‘수학을 잘하는 비법은 없나요?’ 잘 풀리지 않는 어려운 수학 문제, 제 자리 걸음인 수학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던질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상세한 대답이 바로 《수학박물관》에 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의 관장님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수학적 질문에 대해 아주 친절하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듯이 해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독일 기센에 있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다녀간 학생들이 실제로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정리해서 박물관장인 저자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교수가 속 시원한 해답을 들려주는 책이다. 학생들은 여러 가지 기발한 질문을 던진다. 왜 2 더하기 2는 4일까? 0은 짝수일까 아님 홀수일까?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지을까? 외계인은 수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 등등. 아니 이런 것들을 왜 궁금해 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수학적 탐구심에서 나온 이런 원리를 묻는 질문들에 대해 해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그동안 아이들에게 수학이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 된 것은 아니었을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며 수학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된다. 수학은 공식을 많이 외우고 암기한 공식을 적용하여 문제를 풀기만 하는 과목이 아니다. 수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공식이 왜 가치 있는지, 원리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수학에 대한 거의 모든 궁금증과 질문에 대해 그 원리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수학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루하고 따분한 수학이 아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수학의 흥미진진한 세계로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학교나 학원 수업 및 학습지에서 문제풀이 반복을 통해 배우는 단순한 수학 공부가 주지 못하는 수학의 원리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을 유도하고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파고들게 함으로써,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수학교양서이다. 수학, 과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관련 전공을 염두해 두고 있거나 진정한 수학짱이 되고 싶은 초등 고학년, 중학생 독자들에게 수학의 내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체험하고 원리와 의미를 깨우치며 공부의 깊이를 더하는 살아 있는 박물관 행성:B아이들의 [박물관은 살아 있다]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한 수학.과학 교양시리즈이다. 국내외에 실제로 존재하는 수학, 과학박물관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실제로 던졌던 흥미로운 질문을 제시하고 해당 박물관의 연구원들이 친절하고 충실하게 답하는 방식을 통해, 책으로만 보고 외우는 죽은 지식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이다. 현장감을 살려 주는 각종 사진과 실제로 둘러보는 듯한 생생한 체험식 구성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원리와 의미를 파고들어 깨우치게 함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한다. 행성:B 아이들의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지식 여행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시작으로 과학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 해양자연사 박물관, 공룡박물관으로 계속된다. 지루하고 골치 아픈 수학은 이제 그만! 즐기면서 배우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 독일어로 수학박물관을 뜻하는 ‘마테마티쿰(mathematikum)’은 기센 대학교의 수학교수 알브레히트 보이텔스바허가 세계 최초로 만든 수학 박물관이다. 전시실에서 각종 게임과 활동을 통해 수학을 몸으로 즐기고 체험하는 독특한 박물관이다. 2002년 11월 19일 문을 연 마테마티쿰은 150가지의 전시물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찾아와 함께 퍼즐을 풀거나 다리를 만들거나 주사위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신나는 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황금률을 배우고, 커다란 비눗방울의 표면적을 알아보며, 확률에 대해 알게 되는 등 수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곳곳에는 관람객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 주는 선생님들이 있기 때문에 모든 수학적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히 답을 들을 수 있다. ‘마테마티쿰’의 목표는 수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열어주자는 것이다. 수학은 공식이나 방정식 혹은 기호나 수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수학을 만져 보자!”는 것이 바로 마테마티쿰이 내세우는 정신이다. 관람객들은 이처럼 다양한 게임과 실험을 통해 원리를 공부함으로써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수학을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올해로 마테마티쿰의 관람객은 100만 명을 훌쩍 넘어섰으며, 일년 평균 15만 명이 찾아올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초,중,고 학생들이 박물관으로 견학을 오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들이 박물관에 소풍을 오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직장 동료들끼리 찾아와 박물관에서 생일파티를 열기도 한다. 수학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주고, 놀이를 하듯 즐겁게 수학적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을 향한 사람들의 발길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이다. 왜 0으로 다른 숫자를 나누면 안 되나요?0으로 나누게 되면 그 답은 뭐가 될까? 먼저 아주 간단한 나눗셈부터 생각해 볼까? 24를 6으로 나누면 그 답은 뭘까? 그렇지, 답은 물론 4야. 답이 맞는지 검산을 하려면 4에다가 6을 곱해 보면 돼. 4×6=24 그러니까 답에다가 나누어 준 수를 곱하면 원래 값을 구할 수 있어. 그럼 1을 0으로 나누고 나서 이 방식대로 검산을 해볼까? 1000이 답이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지. 1000 곱하기 0이 1일 수는 없으니까. 1000 곱하기 0은 어디까지나 0이야. 1도 답이 될 수는 없어. 1 곱하기 0도 0이니까. 그럼 답이 0일까? 이것도 말이 안 돼. 0 곱하기 0은 0이니까. 그래서 결국 우리가 확인할 수밖에 없는 결론은 다음과 같아. 어떤 수든 0으로 나누면 그 답은 숫자로 나타낼 수 없다!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지어요?꿀벌은 새끼가 될 수 있는 한 많이, 그리고 편안하게 지랄 수 있는 공간을 짓느라 밀랍으로 동그라미 모양의 집들을 계속 지은 거야. 이 원통들이 서로 맞물리며 촘촘히 이어지다 보니 육각형의 모습을 한 것처럼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고 말이지. 그리고 육각형은 그 둘레의 길이가 사각형이나 삼각형에 비해 훨씬 짧아. 다시 말해서 육각형으로 집을 지을 때 벌은 밀랍을 가장 적게 들일 수 있어. 똑똑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본능을 따른 것인지, 분명히 알기는 어렵지만 벌은 이처럼 가장 적은 노력을 들여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집을 꾸민 것이지.
8시에 만나!
현암사 / 울리히 흄 지음, 유혜자 옮김, 요르그 뮬러 그림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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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명작,문학울리히 흄 지음, 유혜자 옮김, 요르그 뮬러 그림
2006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아동문학상, 2006년 독일 아동극 대본상 수상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울리히 흄의 글로, 구약성서 [창세기]에 실린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바탕으로 대홍수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아의 방주에 타야만 하는 세 마리 펭귄이 한 쌍 만이라는 조건을 어기며 친구를 몰래 태우고,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쓰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단단한 우정을 확인해 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우정으로 똘똘 뭉친 펭귄 세 마리의 대홍수 탈출기! "우리는 펭귄들 중에서 특별히 뽑혔어. 특히 내가 그렇지. 우리는 항상 착하게 살아왔어. 특히 내가 그랬지. 그래서 우리는 구제를 받는 거야. 특히 난 꼭 구제 받아야 해." (/ 본문 중에서) [8시에 만나!]는 구약성서 [창세기]에 실린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노아의 방주'는 사람들이 타락한 생활에 빠지자 하느님이 대홍수로 심판하려 하는데 그 가운데 홀로 바르게 살던 노아에게만 특별한 계시로 이를 알리니, 노아가 120년에 걸쳐 방주를 만들고 8명의 가족과 각 한 쌍씩의 동물들을 태워 대홍수에서 살아남는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러한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바탕으로 대홍수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아의 방주에 타야만 하는 세 마리 펭귄이 한 쌍 만이라는 조건을 어기며 친구를 몰래 태우고,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쓰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단단한 우정을 확인해 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 속 '8명의 가족'은 방주에 승선해야 하는 '8시까지'라는 시간적 제한으로 등장하고,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올리브 잎을 물고와 대홍수가 끝났음을 알려주었던 비둘기는 동물들에게 노아의 전언을 전달하고, 모든 동물들을 총괄 관리하느라 끊임없이 잔소리를 해대며 고군분투하는 역할로 등장한다. 노아의 방주에 탄 각양각색의 동물들은 좁은 방주 안에 끼여 앉아 불평을 늘어놓기도 하고, 남의 자리까지 차지하거나 소란을 피우는 등 다른 동물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규칙을 어기고 몰래 음식물을 들고 타거나 숨어서 카드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지며 사람들을 풍자하고 있다. 2006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아동문학상, 2006년 독일 아동극 대본상 수상이라는 이력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울리히 흄의 글은 개성이 넘치고 심장을 간질이는 은근한 웃음이 가득하다.
바다소
다림 / 차오원쉬엔 지음, 첸 지앙 홍 그림, 양태은 옮김 /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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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명작,문학차오원쉬엔 지음, 첸 지앙 홍 그림, 양태은 옮김
, 로 국내 독자를 만난 차오원쉬엔의 단편집. 중국에서 출간된 에서 좋은 작품 4편을 골라 책으로 엮었다. 짧은 분량에서 응축적이고 강렬하게 펼쳐지는 사춘기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일상이 첸지앙흥의 서정적이면서도 사색적인 그림과 썩 잘 어울린다.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룬 네 편의 단편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성장기 아이들에 대한 차오원쉬엔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아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상처받는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은 건강하면서도 애잔한 느낌을 전해준다. 특히, 지은이의 고향을 배경으로 한 작품인 까닭에 무심히 그린 듯한 풍경의 묘사 속에서 따뜻한 속정이 느껴진다. 갈대로 뒤덮인 강기슭에 사는 뉴뉴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빨간 호리병박',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올곧은 소년의 모습이 인상적인 표제작 '바다소', 나와는 다른 모습의 친구를 이해하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미꾸라지' 세상을 거부하는 아추의 외로움을 손에 잡힐 듯 절절하게 그려낸 '아추'가 실려 있다.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21세기에 맞는 다양하고 새로운 외국문학 작품을 소개할 의도로 기획된 '다림 세계 문학' 시리즈의 첫번째 권. 중국, 일본, 동유럽, 중동, 동남아이사, 아프리카 등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문화권의 작품들을 발굴해 다양한 문학 세계를 접하게 한다.빨간 호리병박 바다소 미꾸라지 아추 작품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