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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예림당 /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이재현 감수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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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이재현 감수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SNS의 종류와 발전 과정 등에 대해서 살펴봄은 물론 어떻게 이 도구를 이용해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담은 책이다. 독자들에게 올바른 SNS의 가치와 효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또한 보다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SNS를 이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사람이 된 고양이 무냐 … 8 컴퓨팅은 사람들의 일상 … 16 네트워크로 하나 된 세계… 22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 27 SNS라고 들어 봤어? … 32 소셜 네트워크의 역사 … 41 인터넷에 지은 나만의 장소 … 50 나의 경험은 특별한 정보가 될 수 있어 … 57 포털사이트에 가입하기… 60 많은 사람에게 노출하기 … 65 파워블로그가 가진 힘 … 70 SNS에 활기를 불어넣는 댓글 … 76 취향이 같은 사람 모여라! … 83 어디든지 연결해 주는 링크의 힘 … 92 나의 정보로 친구를 찾는다? … 96 사용자의 권한을 지켜라! … 106 SNS를 통한 만남의 위험성 … 116 엄지의 위기 … 123 익명성이 가진 장단점 … 129 모바일 인스턴트 매신저와 마이크로블로그…135 SNS의 재미를 더해 주는 소셜 앱 … 145 잃어버린 목걸이 … 150 엄지의 정체가 밝혀지다 … 156 확산의 효과를 이용한 마케팅… 164 소셜 네트워크의 미래 … 168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곧 IT 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곳에 인문학 바람을 일으켰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준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준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전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를 지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빠르게 변하는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SNS! SNS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인터넷 통신망을 통해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쌓거나 이미 알고 있던 사람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네트워크 통신망과 인터넷이 개발되고 발전하면서 SNS는 점점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다가왔다. 그러다가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SNS는 이제 현대인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지금은 SNS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말이다. SNS는 현대인의 생활을 편리하게,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다른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는 무기가 되기도 한다. 익명의 그늘 안에 숨어서 근거 없는 악플과 인신공격으로 타인을 괴롭히는 자들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자살을 택하는 끔찍한 사고가 종종 벌어지고 있다. 이러하기에 사람과 사회를 움직이는 또 하나의 도구로써 SNS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Why? 인문사회교양 - SNS>편은 SNS의 종류와 발전 과정 등에 대해서 살펴봄은 물론 어떻게 이 도구를 이용해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올바른 SNS의 가치와 효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또한 보다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SNS를 이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 6
천재코믹스 /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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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
만화,애니메이션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다. 지난 줄거리 프롤로그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1장 속도를 높여라! 빠를 속 2장 지율량 선비님의 진심은? 한가지 동 3장 미로의 숲에서 그림 도 4장 천 년 묵은 구미호 미도! 수풀 림 5장 귀신처럼 보이지 않아! 귀신 신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제인 구달의 사랑으로
웅진주니어 / 제인 구달 글, 알랜 막스 그림 / 200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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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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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외국창작
제인 구달 글, 알랜 막스 그림
이 책에는 침팬지와 사랑에 빠져 40년 동안 아프리카 밀림에 살면서 침팬지를 연구한 제인 구달 박사님이 들려 주는 코끝 찡한 침팬지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콧물이 흐르는 동생 팩스의 얼굴을 정성스레 닦아 주는 형 프로프, 성난 돼지에게 물려 죽을 뻔한 프로이드를 구해 낸 여장부 지지, 엄마를 잃은 슬픔을 이기자 못해 삼 주 만에 엄마를 뒤따라간 새끼 플린트의 모습 들에서 우리 인간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침팬지들의 가족 사랑을 생생히 엿볼 수 있어요. 자, 그럼 지금부터 제인 구달과 침팬지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기탄 초등영어 F단계 2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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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나는 바람이다 1
비룡소 /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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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85권.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이다. 매번 다양한 주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그저 꿈일 뿐이다. 게다가 아버지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저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 바다에서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몰락하던 가세는 급기야 누나 해순이가 늙은이 김 씨에게 반은 팔려 가듯이 시집가야 할 형편에 이른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이 솜 장사를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풍이는 큰 맘 먹고 이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되는데, 이 배는 알고 보니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 나가사키로 가던 중 하멜 일행과 떨어져 히라도의 남쪽 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조선인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결국 하멜과 해풍이가 다시 만나게 될 때까지 해풍이는 뜻밖의 모험을 계속해서 겪게 되는데….작가의 말 1. 폭풍 다음 날 2. 빨간 수염 사나이 3. 큰 배 4. 솜 장사를 떠나다 5. 바다를 건너 6. 외톨이 7. 기리시딴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세상 하멜과 함께 떠난 조선 소년 해풍, 바다의 전설이 되다. ■ 직접 취재와 공부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 우리 시대의 힘 있는 이야기꾼 동화작가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만큼 내는 작품마다 아동문학 문단의 주목은 물론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강한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묵직한 작품으로 우리나라 아동문학을 새롭게 이끌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주민주항쟁을 동화로 녹여낸 『연이동 원령전』과 『기찻길 옆 동네』와 같은 작품으로 사회적 키워드를 다루는가 하면, 5학년 국어 교과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단편집 『자존심』으로 동화적 미학을 한껏 뽐낸다. 또 인터파크에 연재되어 열띤 호응을 얻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실제로 자전거 여행을 자주하는 작가의 경험을 살려낸 이야기로, 독자들과 생생하게 호흡하기도 했다. 매번 다양한 주제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김남중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 “꿈이 있는 자에겐 꿈을 좇을 때만이 살아 있는 것이다.” 이번 작품은 17세기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해서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어 살다 여수를 통해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홀란드(네덜란드)인 하멜에서 영감을 얻었다. 실제로 조선에서 오랜 세월 살았던 하멜은 조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하멜 표류기』로 불리는 조선에 대한 자세한 안내서를 남기기도 했는데, 작가는 하멜이 조선을 벗어나 나가사키로 탈출할 때 함께 배에 올라 떠나게 된 조선의 아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력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에선 백리 밖으로 벗어나 보지도 못한 채 살던 아이가 일본까지 건너가 변화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으로 나갈 기회를 얻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이야기의 씨앗이다. 실제로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범선 코리아나를 타고 여수에서 나가사키까지 직접 건너가 취재를 하기도 했다. 지금도 존재하는 일본의 외국 관문이었던 나가사키에 있는 인공 섬 데지마에서 옛 시절의 흔적을 찾으며 제대로 된 바다의 이야기를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바람이다』는 스케일 면에서나, 작품의 진정성 등 여러 면에서 감히 작가의 대표작이 될 만하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조선 시대 해풍이가 느꼈던 백리 안의 고향 마을이 요즘 아이들에겐 집- 학교- 학원으로 이루어진 강철 삼각형일 것이다. 해풍이가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을 벗어나 멋지게 바다로 나갔듯이 요즘 아이들을 옥죄고 있는 강철 삼각형의 한 귀퉁이가 시원스럽게 툭 트였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대로,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성큼성큼 큰 발자국을 내딛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살다 보면 이때다 싶은 순간이 온다.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 때, 그때 목숨을 거는 거야. 세상에 공짜는 없거든.” (본문 중에서) 작품 속 해풍이가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처럼, 자신만의 인생을 결단하는 순간을 생각해 보게 하는 묵직한 울림까지도 이 책은 담아내고 있다. ■ “세상을 한 바퀴 돌아 먼저 조선으로 돌아갈 바람 홀란드 다음은 어디인지 내가 직접 가 볼 거야!”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그저 꿈일 뿐이다. 게다가 아버지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저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 바다에서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몰락하던 가세는 급기야 누나 해순이가 늙은이 김 씨에게 반은 팔려 가듯이 시집가야 할 형편에 이른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이 솜 장사를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풍이는 큰 맘 먹고 이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되는데, 이 배는 알고 보니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 나가사키로 가던 중 하멜 일행과 떨어져 히라도의 남쪽 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조선인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결국 하멜과 해풍이가 다시 만나게 될 때까지 해풍이는 뜻밖의 모험을 계속해서 겪게 된다. 바람이 불면 바다는 길로 변했다. 바다 전체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길이었다. 바람이 불면 파도가 일지만 바람이 불어야 항해할 수 있다. _본문 중에서 삼면이 둘러싼 우리에게 바다는 모험 그 자체다. 바다는 세상으로 열린 창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바깥으로 못 나가게 하는 큰 걸림돌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역설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바다와 바람은 역경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저 먼 바다를 헤쳐서 홀란드에서 조선으로 도착한 하멜 일행처럼, 해풍이에게는 또 다른 길과, 가능성의 세계다. 해풍이가 본 것은 바로 바람이 열어 주는 희망이고, 그 가능성은 곧 해풍이 그 자신인 것이다. 바로 제목처럼 말이다. “나는 바람이다.” ■ 나는 다른 세상을 볼 거야 새 것과 옛 것이 충돌했던 17세기의 흔적을 찾다가 나는 하멜과 함께 이곳에 왔을 법한 조선 아이를 떠올렸다. 작가의 상상에서 시작되는 도전과 모험의 세계, 과거의 불가능을 미래의 가능성으로 바꾸기 위해 나는 역사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상상 속에 살아 있는 소년의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돛과 바람과 용기만 있으면 세계의 끝까지 항해할 수 있었던 시대. 우리 조상들이 아쉽게 흘려보냈던 그 시대로 배를 띄울 것이다. 주인공은 1654년생 소년, 열세 살 해풍이다. 역사를 바꾼 건 바다를 꿈꾼 사람, 바다로 나간 사람이었다. 해풍이는 스스로 대양을 향해 나간 조선의 바닷가 아이가 될 것이다. 한국을 지나왔을 나가사키의 북풍을 맞으며 나는 생각한다. 해풍이의 이야기는 이 짧은 문장으로 시작될 것이다. 바람이 불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나는 바람이다 2
비룡소 /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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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86권.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이다. 매번 다양한 주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그저 꿈일 뿐이다. 게다가 아버지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저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 바다에서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몰락하던 가세는 급기야 누나 해순이가 늙은이 김 씨에게 반은 팔려 가듯이 시집가야 할 형편에 이른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이 솜 장사를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풍이는 큰 맘 먹고 이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되는데, 이 배는 알고 보니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 나가사키로 가던 중 하멜 일행과 떨어져 히라도의 남쪽 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조선인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결국 하멜과 해풍이가 다시 만나게 될 때까지 해풍이는 뜻밖의 모험을 계속해서 겪게 되는데….8. 나가사키 9. 인공섬 데지마 10. 습격 11. 데지마 봉쇄 12. 조선으로 가는 길 13. 바람은 어디로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세상 하멜과 함께 떠난 조선 소년 해풍, 바다의 전설이 되다. ■ 직접 취재와 공부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 우리 시대의 힘 있는 이야기꾼 동화작가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만큼 내는 작품마다 아동문학 문단의 주목은 물론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강한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묵직한 작품으로 우리나라 아동문학을 새롭게 이끌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주민주항쟁을 동화로 녹여낸 『연이동 원령전』과 『기찻길 옆 동네』와 같은 작품으로 사회적 키워드를 다루는가 하면, 5학년 국어 교과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단편집 『자존심』으로 동화적 미학을 한껏 뽐낸다. 또 인터파크에 연재되어 열띤 호응을 얻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실제로 자전거 여행을 자주하는 작가의 경험을 살려낸 이야기로, 독자들과 생생하게 호흡하기도 했다. 매번 다양한 주제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김남중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 “꿈이 있는 자에겐 꿈을 좇을 때만이 살아 있는 것이다.” 이번 작품은 17세기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해서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어 살다 여수를 통해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홀란드(네덜란드)인 하멜에서 영감을 얻었다. 실제로 조선에서 오랜 세월 살았던 하멜은 조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하멜 표류기』로 불리는 조선에 대한 자세한 안내서를 남기기도 했는데, 작가는 하멜이 조선을 벗어나 나가사키로 탈출할 때 함께 배에 올라 떠나게 된 조선의 아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력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에선 백리 밖으로 벗어나 보지도 못한 채 살던 아이가 일본까지 건너가 변화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으로 나갈 기회를 얻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이야기의 씨앗이다. 실제로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범선 코리아나를 타고 여수에서 나가사키까지 직접 건너가 취재를 하기도 했다. 지금도 존재하는 일본의 외국 관문이었던 나가사키에 있는 인공 섬 데지마에서 옛 시절의 흔적을 찾으며 제대로 된 바다의 이야기를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바람이다』는 스케일 면에서나, 작품의 진정성 등 여러 면에서 감히 작가의 대표작이 될 만하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조선 시대 해풍이가 느꼈던 백리 안의 고향 마을이 요즘 아이들에겐 집- 학교- 학원으로 이루어진 강철 삼각형일 것이다. 해풍이가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을 벗어나 멋지게 바다로 나갔듯이 요즘 아이들을 옥죄고 있는 강철 삼각형의 한 귀퉁이가 시원스럽게 툭 트였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대로,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성큼성큼 큰 발자국을 내딛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살다 보면 이때다 싶은 순간이 온다.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 때, 그때 목숨을 거는 거야. 세상에 공짜는 없거든.” (본문 중에서) 작품 속 해풍이가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처럼, 자신만의 인생을 결단하는 순간을 생각해 보게 하는 묵직한 울림까지도 이 책은 담아내고 있다. ■ “세상을 한 바퀴 돌아 먼저 조선으로 돌아갈 바람 홀란드 다음은 어디인지 내가 직접 가 볼 거야!”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그저 꿈일 뿐이다. 게다가 아버지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저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 바다에서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몰락하던 가세는 급기야 누나 해순이가 늙은이 김 씨에게 반은 팔려 가듯이 시집가야 할 형편에 이른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이 솜 장사를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풍이는 큰 맘 먹고 이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되는데, 이 배는 알고 보니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 나가사키로 가던 중 하멜 일행과 떨어져 히라도의 남쪽 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조선인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결국 하멜과 해풍이가 다시 만나게 될 때까지 해풍이는 뜻밖의 모험을 계속해서 겪게 된다. 바람이 불면 바다는 길로 변했다. 바다 전체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길이었다. 바람이 불면 파도가 일지만 바람이 불어야 항해할 수 있다. _본문 중에서 삼면이 둘러싼 우리에게 바다는 모험 그 자체다. 바다는 세상으로 열린 창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바깥으로 못 나가게 하는 큰 걸림돌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역설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바다와 바람은 역경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저 먼 바다를 헤쳐서 홀란드에서 조선으로 도착한 하멜 일행처럼, 해풍이에게는 또 다른 길과, 가능성의 세계다. 해풍이가 본 것은 바로 바람이 열어 주는 희망이고, 그 가능성은 곧 해풍이 그 자신인 것이다. 바로 제목처럼 말이다. “나는 바람이다.” ■ 나는 다른 세상을 볼 거야 새 것과 옛 것이 충돌했던 17세기의 흔적을 찾다가 나는 하멜과 함께 이곳에 왔을 법한 조선 아이를 떠올렸다. 작가의 상상에서 시작되는 도전과 모험의 세계, 과거의 불가능을 미래의 가능성으로 바꾸기 위해 나는 역사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상상 속에 살아 있는 소년의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돛과 바람과 용기만 있으면 세계의 끝까지 항해할 수 있었던 시대. 우리 조상들이 아쉽게 흘려보냈던 그 시대로 배를 띄울 것이다. 주인공은 1654년생 소년, 열세 살 해풍이다. 역사를 바꾼 건 바다를 꿈꾼 사람, 바다로 나간 사람이었다. 해풍이는 스스로 대양을 향해 나간 조선의 바닷가 아이가 될 것이다. 한국을 지나왔을 나가사키의 북풍을 맞으며 나는 생각한다. 해풍이의 이야기는 이 짧은 문장으로 시작될 것이다. 바람이 불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전기밥솥의 가을 운동회
북뱅크 /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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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3권. 어느 집에서나 별 생각 없이 쓰는 전기밥솥을 의인화한 동화이다. 전기밥솥이 가을 휴가를 얻어 운동회에 따라가겠다고 나서면서 겐이치 집에는 소동이 벌어지는데, 꽤나 귀여운 여자아이로 등장하는 이번 전기밥솥 이야기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빠져들게 한다. 이야기를 읽으며 따뜻함에 뭉클하고 넘쳐나는 위트에 저절로 미소 짓게 된다. 둥그스름한 전기밥솥을 얼굴로 하여 스륵 쭉, 팔과 다리를 낸 전기밥솥은 자기를 유명한 전기밥솥에 빗대 ‘쿠자’라고 소개하고는 가을 휴가를 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함께 운동회에 가고 싶다는 거다. 운동회에 안 데려가면 다신 밥을 짓지 않겠다는 으름장에 지고 만 겐이치 식구는 할 수 없이 쿠자를 운동회에 데려가는데….1. 전기밥솥, 체조를 하다 2. 전기밥솥, 경기에 나가다 3. 전기밥솥, 다치다전기밥솥이 학교 운동회에 간다고? 대체 이게 무슨 말?! 전기밥솥 ‘쿠자’는 학교 운동회에서 욱하는 성질을 참지 못해 번번이 말썽을 일으킨다. 화가 난 선생님이 응원석에만 앉아 있으라는 벌을 주지만 영리한 쿠자는 응원석에서도 살짝 꾀를 내 겐이치 편이 줄다리기에서 이기게 한다. 쿠자는 어떻게 운동회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학교에 들어가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운동회에 참가하는 1, 2학년이 읽기에 딱 좋은 책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3탄 역시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살짝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이번엔 어느 집에서나 별 생각 없이 쓰는 전기밥솥을 의인화하였다. 전기밥솥이 가을 휴가를 얻어 운동회에 따라가겠다고 나서면서 겐이치 집에는 소동이 벌어지는데, 꽤나 귀여운 여자아이로 등장하는 이번 전기밥솥 이야기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빠져들게 한다. 둥그스름한 전기밥솥을 얼굴로 하여 스륵 쭉, 팔과 다리를 낸 전기밥솥은 자기를 유명한 전기밥솥에 빗대 ‘쿠자’라고 소개하고는 가을 휴가를 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함께 운동회에 가고 싶다는 거다. 운동회에 안 데려가면 다신 밥을 짓지 않겠다는 으름장에 지고 만 겐이치 식구는 할 수 없이 쿠자를 운동회에 데려간다. 달리기 시합 때 한 아이가 모자라 쿠자는 겐이치와 함께 달리는데, 심술이가 발을 걸어 넘어지고 만다. 쿠자가 욱해서 심술이하고 한판 붙는 바람에 선생님한테 혼이 났다. 엄마와 하는 ‘코알라 경기’와 아빠와 하는 ‘물건 찾아오기’ 경기는 무사히 끝났는데, ‘바구니에 공 넣기’에서 심술이가 또 쿠자를 괴롭히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싸우게 된다. 장면마다 바뀌는 생생한 표정으로 열심히 경기를 하기도, 심술이와 맞붙어 싸우기도 하면서 끝까지 온 몸으로 운동회를 즐기는 쿠자를 따라가다 보면 함께 운동장에 있는 것처럼 몸이 움찔거린다. <냉장고의 여름방학>과 <책가방의 봄 소풍>에 이은 <전기밥솥의 가을 운동회>도 따뜻함에 뭉클하고 넘쳐나는 위트에 저절로 미소 짓게 된다. 엄마 말에 전기밥솥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제가 다 먹었죠.”“뭐? 밥을 다 먹어?”엄마가 화가 나서 빽 소리를 질렀다.하지만 전기밥솥은 엄마 말을 못 들은 것처럼 “자, 이제 운동회에 갑시다.” 능청스럽게 말했다. 그러곤 몸통에서 스륵 쭉, 스륵 쭉, 팔과 다리를 내더니, 전기밥솥은 바닥으로 폴짝 뛰어내려 맨손체조를 시작했다. 운동회가 시작됐다.내가 나가는 건 ‘달리기’와 ‘바구니에 공 넣기’ 그리고 ‘줄다리기’다.아빠는 ‘쪽지에 적힌 물건 찾아오기’에, 엄마는 ‘코알라 경기’에 나간다.“그건 그렇고. 이봐요, 전기밥솥 양. 네가 잘하는 건 뭔지?”엄마가 그렇게 묻자 전기밥솥이 말했다. “전기밥솥 양이라뇨, 그냥 편하게 쿠자라고 불러주세요. 유명한 전기밥솥 쿠쿠나 쿠첸이 다 쿠로 시작하잖아요. 게다가 겐이치 어머니와는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데요, 뭘.“그러자 엄마가 배시시 웃었다.“흐음, 그나저나 우리 쿠자가 나갈 만한 경기가 있으려나 모르겠네.”쿠자도 싱긋 웃었다.하기야 엄마와는 서로 마음이 잘 통할지도 모르겠다. 우리 집에 온 지 꽤나 오래됐으니까.
천사와 보낸 하루
JDM중앙출판사 / 손춘익 / 200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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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우리창작
손춘익
천사와 보낸 하루』는 30여 년 간 동화 창작에 몰두했던 아동문학가 손춘익 선생의 유작이다. 모두 7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으며, 작품 모두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그리고 있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행북을 꿈꾸게 한다.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 선일이가 엄마의 심부름을 가다 야웅이도 만나고, 딱딱한 보도 블럭 틈새로 돋아난 초록빛 풀잎 끝에 피어 있는 보랏빛 예쁜 꽃도 발견하는 , 사람들이 아름답고 호젓한 한티재 고개를 마구 파헤쳐 놓아 다람쥐들이 저마다 떠나지만 한 다람쥐만은 끝까지 남아 고향을 꿋꿋이 지키는 이야기인 등 7편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모아 엮었다.
풀이 좋아
보리 / 안경자 글.그림 /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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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학습일반
안경자 글.그림
개똥이네 책방 시리즈 8권.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두 해 동안 연재된 ‘바랭이 아줌마의 식물 일기’를 새롭게 구성해서 엮은 책. 꽃을 피워 봄을 맞이한다는 봄맞이꽃, 여름에 빨갛게 익는 뱀딸기, 짐승 털에 붙어 씨앗을 퍼뜨리는 도꼬마리, 잎을 땅에 바짝 붙이고 겨울을 나는 로제트 등,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철따라 쓴 들풀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80여 가지의 들풀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가까운 풀들이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쓴 관찰 일기에 담겨 있다. 작은 꽃잎 하나, 가는 뿌리 하나까지 정성들여 그린 세밀화를 보면서 꽃잎이 몇 장인지, 줄기는 어떻게 자라는지,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바랭이 아줌마의 따뜻한 감성과 친절한 설명이 돋보이는 정보 그림책이다.우리 동네야 우리 엄마 방이야 들풀 보러 가기 전에 먼저 알아둘 것 봄에 만난 들풀 큰개불알풀이 봄맞이 나왔다 반짝반짝 하얀 별꽃이 떴다 뿌리가 향긋한 냉이를 캤다 쏙쏙 뱀밥이 올라왔다 지지배배 제비꽃이 피었다 봄맞이꽃이 참 예쁘다 풀밭이 온통 토끼풀이다 여름에 만난 들풀 토끼풀을 닮은 괭이밥 동글동글 새빨간 뱀딸기를 먹었다 파란 나비 같은 달개비 꽃 달걀꽃 개망초가 활짝 피었어 돌돌 휘감고 자라는 돌콩 앗, 따가워!환삼덩굴이네! 물옥잠 보러 놀러 오세요 바랭이 풀로 우산을 만들었다 가을에 만난 들풀 파란 구슬이 조롱조롱, 며느리배꼽 보라색 쑥부쟁이가 피었다 박주가리 씨앗 타고 훨훨 도꼬마리가 다닥다닥 붙었다 꺽다리 갈대가 바람에 춤춘다 겨울에 만난 들풀 풀은 겨울을 어떻게 날까? 찾아보기 '가나다'로 찾아보기 '과'로 찾아보기개똥이네 책방에서 여덟 번째 책을 냈어요! 《풀이 좋아》는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에 두 해 동안 연재된 ‘바랭이 아줌마의 식물 일기’를 새롭게 구성해서 엮은 책입니다. 우리 둘레에 있는 80여 가지의 들풀을 철따라 만나보세요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가까운 풀들이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쓴 관찰 일기에 담겨 있어요. 철따라 풀이 사는 모습과 생김새나 특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꽃을 피워 봄을 맞이한다는 봄맞이꽃, 여름에 빨갛게 익는 뱀딸기, 짐승 털에 붙어 씨앗을 퍼뜨리는 도꼬마리, 잎을 땅에 바짝 붙이고 겨울을 나는 로제트 등,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철따라 쓴 들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풀의 한 살이를 모두 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풀 이야기 풀 도감에서 볼 수 있는 세밀화가 정보책 속으로 들어왔어요. 작은 꽃잎 하나, 가는 뿌리 하나까지 정성들여 그린 세밀화를 보면서 꽃잎이 몇 장인지, 줄기는 어떻게 자라는지,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닮은 풀도 함께 보여줘서 아이들이 실제로 풀을 볼 때 특징을 찾아 볼 수 있게 해주고, 책 곳곳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설명을 도와줍니다. 들풀 보러 가기 전에 알아야 하는 식물 용어 풀이와 개체별로 키, 사는 곳, 쓰임새 같은 정보를 담은 찾아보기에서는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기 쉽게 담았어요.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해요 잎에 거친 털이 나 있는 환삼덩굴, 줄기가 마디로 되어 있어서 똑똑 끊어지는 쇠뜨기, 열매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는 도꼬마리, 이런 풀들로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냉이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토끼풀이나 강아지풀로 만들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물옥잠 꽃을 집 안에 두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정보를 책 곳곳에서 찾아보세요. 바랭이 아줌마의 따뜻한 감성과 친절한 설명이 돋보이는 정보 그림책! 바랭이 아줌마는 오랫동안 풀을 관찰하면서 세밀화를 그렸어요. 바랭이 아줌마의 그림에는 풀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개체마다 한 바닥에 걸쳐 시원하게 펼쳐낸 풀 그림에는 풀을 좋아하는 벌레나 곤충들, 어울려 자라는 풀들도 함께 그렸어요. 풀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상한 말투에는 딸에 대한 사랑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풀을 좋아하고 풀과 함께 재미있게 놀 수 있길 바라는 마음 또한 담겨 있답니다. 바랭이 아줌마를 소개합니다 ‘바랭이 아줌마’는 안경자 선생님 별명이에요. 안경자 선생님은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어요. 이 책을 만들려고 강서생태공원, 안양천, 한택식물원, 우포늪, 고향인 충북 청원까지 누비면서 풀을 관찰했어요. 지금도 딸 민들레와 함께 들로 산으로 다니며 풀꽃 사진도 찍고, 곤충도 열심히 관찰하고 있어요. 그동안 《보리 어린이 풀 도감》《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자연에서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들에 그림을 그렸어요. 나중에 할머니가 되어서도 아름다운 자연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어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크레이그 치탐 (지은이),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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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자연,과학
크레이그 치탐 (지은이),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1907년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부터 1999년 페라리 모데나까지, 세기를 넘어 전설이 된 20세기 최고의 자동차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대백과’라는 이름처럼 각 자동차의 제원과 대표적인 특징은 기본이고 개발된 배경과 이름에 숨은 뜻, 자동차 회사들끼리 얽히고설킨 관계 등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래서 신기하고 재밌는 자동차들을 하나하나 눈여겨보면 자동차 역사와 발전 과정까지 저절로 알게 된다. 게다가 정면과 옆면의 이미지가 전부인 다른 자동차 책들과 다르게 다양한 각도에서 본 모습을 담아서, 자동차의 진짜 모습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포드 모델 T 이스파노 수이자 H6 오스틴 세븐 부가티 타입 35 롤스로이스 팬텀 Ⅰ 벤틀리 4½리터 부가티 르와이얄 모건 슈퍼 스포츠 듀센버그 모델 J MG M타입 미드젯 알파 로메오 6C 1750 벤틀리 8리터 듀센버그 모델 SJ 허드슨 테라플레인 크라이슬러 에어플로우 부가티 타입 57 시트로엥 트락시옹 아방 들라예 135 코드 810/812 BMW 328 메르세데스?벤츠 540K 링컨 제퍼 포드 V8 디럭스 애스턴 마틴 2리터 스피드 모델 타입 C 폭스바겐 비틀 MG TC 크라이슬러 타운 앤 컨트리 머큐리 스포츠맨 재규어 XK120 랜드로버 시리즈 1 모리스 마이너 포르쉐 356 알라드 J2 뷰익 로드마스터 폰티악 치프테인 허드슨 호넷 벤틀리 R타입 콘티넨털 뷰익 로드마스터 스카이락 오스틴 힐리 100 내시 메트로폴리탄 쉐보레 콜벳 카이저 다린 보그바르트 이사벨라 AC 에이시카 메르세데스?벤츠 300SL 걸윙 포드 선더버드 크라이슬러 C-300 BMW 이세타 폭스바겐 카르만 기아 시트로엥 DS 스튜드베이커 골든 호크 르노 도핀 볼보 아마존 타트라 T603 포드 페어레인 500 스카이라이너 캐딜락 엘도라도 브로엄 페라리 250 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 124 애스턴 마틴 DB4 마세라티 티포 61 버드케이지 BMC 미니 Mk 1 재규어 마크 2 사브 96 크라이슬러 300G BMC 미니 쿠퍼 셸비 코브라 로터스 엘란 MG MGB 트라이엄프 스핏파이어 재규어 라이트웨이트 E-타입 피아트 1500 카브리올레 마세라티 미스트랄 이소 그리포 로버 P6 메르세데스?벤츠 600 포르쉐 911 페라리 500 슈퍼패스트 NSU 스파이더 페라리 330 GT 2+2 포드 GT40 폰티악 GTO 셸비 GT350 비차리니 5300 GT 스트라다 포르쉐 912 르노 16 재규어 XJ13 BMW 2000 CS 란치아 풀비아 쿠페 뷰익 리비에라 람보르기니 미우라 피아트 디노 트라이엄프 GT6 피아트 124 스포츠 스파이더 트라이엄프 TR5 데 토마소 망구스타 마세라티 기블리 로버 P5B NSU Ro 80 닷지 슈퍼 비 페라리 365 GTB/4 오펠 GT 페라리 디노 쉐보레 카마로 ZL1 머큐리 쿠거 엘리미네이터 닷지 차저 데이토나 포르쉐 914 아우디 100 쿠페 S 푸조 504 카브리올레 플리머스 슈퍼버드 쉐보레 몬테카를로 SS 454 닷지 챌린저 R/T SE 포드 에스코트 RS1600 시트로엥 SM 트라이엄프 스태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마세라티 보라 데 토마소 판테라 시트로엥 GS 비로터 BMW 2002 터보 란치아 스트라토스 트라이엄프 돌로마이트 스프린트 람보르기니 쿤타치 메르세데스?벤츠 450SEL 6.9 롤스로이스 카마르그 포르쉐 911 터보 BMW M1 드로리언 DMC-12 MG 메트로 6R4 란치아 랠리 037 애스턴 마틴 V8 자가토 포르쉐 959 란치아 테마 8.32 페라리 F40 벡터 W8 쉐보레 콜벳 ZR-1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부가티 EB110 재규어 XJ220 TVR 키메라 맥라렌 F1 울티마 스파이더 보이드 스무드스터 BMW M3 아우디 RS 2 포르쉐 993 터보 알파 로메오 스파이더 르노 스포츠 스파이더 닷지 바이퍼 GTS 로터스 에스프리 V8 페라리 360 : 찾아보기1907년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부터 1999년 페라리 모데나까지, 세기를 넘어 전설이 된 ‘20세기 최고의 자동차’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여러 각도에서 본 자동차 모습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자동차 백과사전! 마차의 모습에 가까웠던 자동차가 시속 320km를 가볍게 넘는 슈퍼카로 눈부시게 발전한 20세기! 100년의 세월 동안 뛰어난 성능과 아름다움으로 자동차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150대의 자동차들을 한자리에 모았어요. 이 자동차들이 세기를 넘어 지금까지도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자동차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했을까요? 20세기를 빛낸 150대의 자동차를 통해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 과정, 오늘날 자동차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까지, 자동차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걸 알아봐요! 이 책의 특징 ● 여러 각도에서 자동차의 진짜 모습을 살펴봐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은 정면과 옆면의 이미지가 전부인 보통의 자동차 책과 다르게 앞, 뒤, 왼쪽, 오른쪽, 그리고 위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본 자동차의 모습을 담았어요. 그래서 마치 자동차 박물관에서처럼 자동차의 입체적인 모습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어요. ● 자동차의 가장 핵심적인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여러 자동차의 성능을 비교하며 이해하기 좋도록 자동차마다 생산국가와 엔진 형식, 배기량, 최대출력, 최고속도, 0-100km/h 가속시간, 무게 등 자동차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했어요. 시대별로 어떤 자동차가 가장 빠른지, 힘이 센지, 무거운지 비교해 보세요! ● 100년 동안 발전한 자동차 기술이 한눈에 쏙 들어와요! 자동차는 가파르게 발전한 20세기 과학기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기계예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은 각 자동차를 대표하는 기술과 핵심적인 정보를 콕콕 짚어 소개해, 100년 동안 자동차 기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에어 서스펜션, 분리형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 전자식 엔진 제어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등 오늘날 우리가 타는 자동차에 적용된 기술들이 언제부터 등장했는지,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산업이 어떤 양상으로 변화했는지 살펴보세요! ● 각 자동차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듬뿍 실었어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은 다른 자동차 백과사전과 다르게 단순히 정보만 나열하는 대신 자동차가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자동차 이름에 숨은 뜻, 자동차 회사들끼리 얽히고설킨 관계 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듬뿍 담았어요. 벤틀리를 파산으로 이끈 8리터, 생산단가가 워낙 높아서 팔면 팔수록 손해였던 캐딜락 엘도라도 브로엄, ‘독재자의 차’로 불린 메르세데스-벤츠 600, 홍보용 번호판에 ‘그르르릉!’ 하고 호랑이 울음소리를 새긴 폰티악 GTO, 회사는 다르지만 같은 심장을 품은 피아트 디노-페라리 디노 246-란치아 스트라토스, 뼈대는 같지만 서로 다른 회사에서 태어난 형제차 이소 그리포-비차리니 5300GT 스트라다, 타임머신이 된 자동차 드로리언 DMC-12 등 알면 알수록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더 커질 거예요! ● 이미지를 보는 것만으로 100년의 변천사를 저절로 알게 돼요! 150대의 자동차를 브랜드가 아닌 생산연도순으로 정리했어요. 그래서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이미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시대에 따라 자동차 모습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저절로 알게 되지요. ● 자동차를 통해 세계사까지 배워요! 자동차는 사람들의 생활과 함께 발전해왔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세계대전, 한국전쟁, 경제대공황, 베이비붐, 석유 파동, 배기가스 규제 같은 20세기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사회 변화까지도 저절로 알게 된답니다. 시대에 따라, 나라에 따라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Mathematics in English 1
푸른나무 / 이은영 (지은이) /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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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학습참고서
이은영 (지은이)
영어로 수학을 배우길 희망하는 중학생을 위한 수학 교과서. 국제중학교에서 영어로 수학을 가르치는 수학 교사(이은영 대원국제중 수학 담당)가 직접 쓴 수학 교과서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수학 교과 과정을 영어로 읽고 이해할 수 있다.각 단원마다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수학적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 Write your idea(생각 써 보기)를 마련했다. 또한 몇몇 단원에는 연습용 응용 문제를 넣어 심화 학습을 도왔다. ☞EBS 영어강의 채널(영어로 배우는 수학1)
파브르 곤충기
효리원 / 앙리 파브르 지음, 엄기원 엮음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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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앙리 파브르 지음, 엄기원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12권. 파브르가 30년 동안 관찰한 곤충 이야기를 10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사냥의 명수 벌과 약탈을 일삼는 붉은병정개미, 흥미진진한 곤충 쇠똥구리, 들판의 장의사 송장벌레 등 신비로운 곤충들의 비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또한, 인내와 노력으로 곤충들을 관찰한 파브르의 모습이 아주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머리말 4 사냥의 명수 ‘벌’ 외과 수술 박사 왕노래기벌 10 나나니벌의 비밀 24 약탈을 일삼는 ‘붉은병정개미’ 남의 새끼를 노리는 침입자 40 길을 찾는 비결은? 46 배가 검은 ‘독거미’ 이야기 벌과 격투하는 독거미 58 어미 등에 업혀 사는 새끼독거미들 71 용감한 ‘대모벌’ 거미 사냥꾼 80 왕거미와의 끈질긴 대결 87 흥미진진한 곤충 ‘쇠똥구리’ 경단 만드는 선수들 98 몸에 밴 도둑 심보 105 작은 호리병처럼 생긴 경단은 뭘까? 114 어른 벌레가 되려는 애벌레 125 노래 잘 부르는 ‘매미’ 나무에 만든 샘 138 오줌 뿌리기 선수 146 애벌레 굼벵이의 허물 벗기 154 들판의 장의사 ‘송장벌레’ 신기한 매장 방법 164 아비 구실을 잘 하는 수컷들 170 귀뚤귀뚤 ‘귀뚜라미’ 살림집이 필요한 곤충 178 대자연의 찬미자들! 188 논리·논술 Level Up! 201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세계적인 곤충학자 파브르가 30년 동안 관찰한 곤충 이야기! 『파브르 곤충기』는 파브르가 30년 동안 관찰한 곤충 이야기를 10권의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재미나는 부분만을 간추려서 모았습니다. 『파브르 곤충기』에는 인내와 노력으로 곤충들을 관찰한 파브르의 모습이 아주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백 년이 넘게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냥의 명수 벌과 약탈을 일삼는 붉은병정개미, 흥미진진한 곤충 쇠똥구리, 들판의 장의사 송장벌레 등 신비로운 곤충들의 비밀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돈키호테
지경사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은이), 이효성 (옮긴이)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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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은이), 이효성 (옮긴이)
기사가 된 시골 귀족 언덕위의 풍차 거인 험난한 기사의 길 놋대야 투구 사랑하는 둘시네아 공주여! 작전 개시! 미코미코나 공주를 위해 포로가 된 기사 또다시 모험의 길로 용감한 사자의 기사 마지막 결투 모험의 끝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떴다! 지식 탐험대 15
시공주니어 / 도엽 지음, 안상정 그림, 이융남 감수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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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자연,과학
도엽 지음, 안상정 그림, 이융남 감수
작가의 말 등장인물 1장 고 작가,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다! 2장 삼엽층 로봇, 로비타의 비밀 3장 지구 역사의 기록, 지층 4장 우라늄이 밝힌 지층 나이 5장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 6장 땅끝 마을로의 가족 여행 7장 로비타의 친구들 8장 티라노사우르스가 나타났다! 9장 인류의 조상을 만나다! 10장 잊지 못할 작가 사인회1. 지질 시대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담 지층이와 단층이 형제는 우연히 로봇 연구가 박 박사를 만나고, 그가 만든 로봇 로비타를 이용해 지질 시대로 가상현실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원고가 안 풀려 고민하는 아빠에게 전해 줄 생생한 경험담과 정보를 얻는다. 아이들은 영국으로 날아가 세계 최초 지질도를 만든 윌리엄 스미스를 만나고, 삼엽충의 안내를 받으며 고생대를 여행한다. 중생대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쫓겨 죽을 고비를 넘기고, 신생대에서는 자식을 잃은 인류의 조상을 만나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한다. 아이들을 위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싶은 고 작가, 세상을 떠난 엄마 대신 아빠와 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는 지층이, 말썽꾸러기 동생 단층이,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박 박사. 이렇게 개성 뚜렷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지질 시대 여행기는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지층과 화석, 지질 시대 등 다양한 지질 정보들에 대해 절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2. 다양한 지질 정보와 우리나라의 신기한 지질 명소들 각 장 사이에 있는 두 정보 코너들은 아이들에게 풍성하고 폭넓은 과학 지식을 전해 준다. 에서는 지층과 단층의 정의와 종류부터 화석과 공룡에 대한 모든 것, 지질 시대 이야기 등 기본적인 지질 정보들을 소개한다.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가짜 화석 이야기, 되살아나면 가장 무서울 것 같은 공룡 베스트5 등 재미있는 읽을거리도 가득하다. 에서는 우리나라의 지질 명소들을 다루었다. 화석과 공룡 하면 보통 외국을 떠올리지만 천만의 말씀. 웅장한 주상 절리로 유명한 한탄강, 온갖 지질 현상들을 볼 수 있는 변산반도, 공룡 화석으로 유명한 해남 우항리와 상족암 등, 우리나라는 온 국토가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어디에서 어떤 지질 현상과 화석들을 볼 수 있는지 꼼꼼히 소개해, 아이들이 직접 가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3. 생명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 자신이 겪은 일들을 지층과 암석, 퇴적물 등에 하나하나 새겨 넣은 지구.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주위에 있는 풀 한 포기, 돌멩이 하나도 되돌아보게 된다. 환경오염으로 하루에도 수십 종의 생물이 멸종하는 요즘. 지층이와 단층이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얼마나 신비로운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지, 주변 생물들을 얼마나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준다. 지금의 생물들이 멸종하지 않고 ‘살아 있는 화석’으로 오래오래 남을 수 있도록 말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내 마음의 동시 6학년
계림닷컴 / 김양순 엮음, 엄기원 감수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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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동시
김양순 엮음, 엄기원 감수
동시를 읽고 쓰는 아이들의 마음이 늘 푸르고 밝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로 엮었다.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시 작가 120분의 작품이 들어 있다. <내 마음의 동시 6학년>에는 다양한 사물을 보고 풀어낸 시, 사람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시, 독립운동가였던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시인의 시가 담겨 있다. 특히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표현된 이들의 시에는 그것을 쓴 작가의 심정과 처한 상황들이 담겨 있어서 우리 마음 속에 깊숙이 울림을 전달한다.꽃씨의 꿈 권영상 어머니 하순희 빛을 먹고 자라는 새 김완기 봄비 심후섭 웃음꽃 이남수 살구꽃 피는 마을 양회성 어미 민들레 권오훈 모두 오월이 생일이다 강현호 편지 박근칠 내 마음은 윤삼현 큰 사랑 김종상 꽃씨를 심는 마음 조명제 우리들 마음 속에도 박화목 목련 제해만 보름달 유경환 자갈치 시장 조명제 봄이 익는 소리 유성윤 내 마음 강대택 교실에서 김학근 호숫가에서 엄기원 새의 악기 오순택 5월의 아이 고정선 농악 소리 최만조 플라타너스 매미 소리 최향숙 홀로 빙그레 김동극 바다로 가는 숲속 윤운강 꽃과 엄마의 사랑 이준구 그날 소록도에 내린 비가 오늘 아침 우리 집 마당에 내리고 있네 박종현 바다와 하늘 전원범 푸른 나라 푸른 새 김종영 뻥튀기 아저씨 이준섭 바다와 아버지 이성관 바다를 낚는 아이 장영철 느티나무가 선 마을 박경종 바다를 옆에 모시고 김녹촌 운동장 최미숙 아버지 젖꼭지 신현득 까치 강윤제 항아리 서정숙 발 권오삼 가을 호숫길 권오순 너와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은 김원석 태양을 찾아가는 소년 이준범 도토리 김규식 시월 하늘 문삼석 할아버지의 기다림 이복자 밤송이의 소원 이준행 친구 선용 산길에서 박영규 가을 오는 소리 김신철 맷돌 양계향 가을의 소리 김봉석 누나의 가을 윤수천 고추장 김교현 눈밭에서 노원호 별초롱 조영일 소년과 연 이창건 겨울 나무 하청호 겨울 아이들 백민 양보 최춘해 지구의 날에 신현득 별이 그리운 날은 노원호 알 수 없어요 한용운 광야 이육사 십자가 윤동주 오월 김영랑 길 김소월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님의 침묵 한용운 또 다른 고향 윤동주 동시 잘 쓰는 법우리나라 대표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내 마음의 동시 6학년> 동시를 읽고 쓰는 아이들의 마음이 늘 푸르고 밝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시 작가 120분의 작품이 들어 있습니다. <내 마음의 동시 6학년>에는 다양한 사물을 보고 풀어낸 시, 사람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시, 독립운동가였던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시인의 시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표현된 이들의 시에는 그것을 쓴 작가의 심정과 처한 상황들이 담겨 있어서 우리 마음 속에 깊숙이 울림을 전달합니다. 또한 동시와 함께 그림을 보며 동시에 담긴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고 한층 더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의 동시>와 함께 하늘과 땅, 사랑과 사람이 전해 주는 모든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른 학년에 담긴 시를 읽어도 좋아요. 좋은 시는 누구에게나 따뜻한 마음과 감동, 잔잔한 여운을 주는 법이거든요. 동시와 함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어 보세요! 새파란 잎 위에 송글송글 맺힌 물방울을 본 적이 있나요? 눈이 내린 뒤 나뭇가지에 소복이 쌓인 눈을 본 적이 있나요? 주변을 둘러보면 세상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아요. 어여쁜 얼굴, 향기로운 꽃, 푸르른 하늘, 그리고 따뜻한 마음과 넘치는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 우리는 이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노래로 표현하기도 하고, 글로 쓰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동시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쓴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밭에 아름다움을 싹 틔우고, 꽃피우지요. <내 마음의 동시>를 읽으면서 동시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세요. 그동안 보았거나 겪었던 일들이 마음속 깊이 녹아 들면서 잔잔하고 따스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시를 모두 읽고 난 뒤에는 여러분이 직접 동시를 써 보세요. 내 마음의 동시에는 동시 잘 쓰는 법이 들어 있어요. <내 마음의 동시 6학년>에는 마치 그림을 보는 듯 생동감이 넘치는 동시를 짓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동시의 문장을 구성하는 방법을 익히고 상상력을 펼쳐 특이하면서도 개성 있는 나만의 동시를 지어 보세요. 그리고 작은 낭송회를 열어 여러분이 지은 동시를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좋은 추억도 만들고 아름다운 마음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내 마음은윤삼현내 마음은한번은 밀물이다가 한번은 썰물밀물 들 때면뭍으로 뭍으로 설레임 출~렁썰물 날 때면먼 수평선으로 그리움 쏴~아.
가자!! 고려 시대
핵교 / 양대승 글, 박진우 그림 / 2010.11.26
7,000
핵교
역사,지리
양대승 글, 박진우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는 역사 현장을 보는 것처럼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를 적당히 배열하여 역사체험학습으로 알맞게 정리한 책입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가자!! 고려 시대』는 고려의 건국 배경과 고려의 대표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먼저 신라 말기와 후삼국 시대의 시작으로 인한 사회의 변화와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여 새로운 나라 고려를 만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중심이 되는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은 귀족 문화와 불교 문화가 융성했던 고려의 화려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고려실 및 청자실과 불교조각실을 중심으로 내용을 담았습니다. 몽골과의 전쟁 후 원나라의 간섭을 받은 고려시대와 공민왕의 개혁과 실패, 조선 건국 세력의 등장까지 다루어 고려시대의 전반적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하나. 역사이야기 - 후삼국 시대와 고려의 건국 1. 다시 나눠진 세 나라 1) 150년간 20명의 왕이 바뀐 신라 말 상황 2) 피폐해진 백성들의 삶과 지방 호족 세력의 등장 3) 전주를 중심으로 후백제를 세운 견훤 4)개성을 중심으로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2. 고려의 건국과 통일 1)왕건이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세우다 2)후백제와 고려의 전쟁-공산전투와 고창전투 3)후백제와 신라의 멸망 4)고려의 후삼국 통일의 의미 눈도장 콕콕! 퀴즈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고려 시대 1. 화려한 귀족들의 나라-고려의 정치와 외교 1) 고려의 정치 2) 활발한 대외교류 2. 자랑스러운 고려의 문화재 1)하늘을 닮은 도자기, 고려청자 2)고려 인쇄술의 꽃, 금속활자 3)고려의 그림과 금속공예 4)아름다운 고려의 석탑-경천사 10층 석탑 5)삼국사기vs삼국유사 3. 고려인의 정신세계-고려의 불교 1)불교의 전성시대 2)지상에서 만난 부처, 불상 3)고려 시대의 대표적인 승려 눈도장 콕콕! 퀴즈 셋. 역사이야기 - 고려 말 국가의 혼란 1.공민왕의 개혁과 실패 1)원나라에 충성하며 나라를 어지럽힌 권문세족 2)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자 3)공민왕과 신돈의 개혁 한계 2. 신진사대부의 개혁 정책이 조선 건국으로 이어지다 1)권문세족을 무너뜨린 개혁안 2)고려를 지키자!vs새 나라를 세우자! 3)고려 말 절개를 지킨 세 학자 눈도장 콕콕! 퀴즈 한눈에 쏙 고려 시대 정리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발도장 쿵쿵 고려 시대 유적지 정리 부모 매뉴얼카드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4학년~6학년까지 단원 별로 나뉘어져 있던 한국사 부분이 5학년 1,2학기로 전면 배치된다는 것이다. 특히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과 고려, 그리고 조선과 대한민국에 이르는 한국사의 대부분을 시간 순서대로 다루는 통사적 접근을 취하고 있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인물, 생활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활사의 접근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사를 최초로 접해야 하는 초등 5학년의 입장에서는 ‘더 어렵고, 더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배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러한 시기에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접근하면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현장에서 역사체험을 진행했던 체험학습전문브랜드 ㈜핵교에서는 현장에서의 체험교육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역사유적지 및 유물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낸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출간했다. 교육용 교재 비매품으로 참여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던 자료를 출판물로 새롭게 기획한 것이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내용 또한 돋보인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당황스러워 하는 부모들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구체적 유물과 지형, 지물들을 아이들과 함께 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현장에서 소규모팀으로 체험학습을 운영하던 ㈜핵교 교육강사들이 만든 강의 매뉴얼을 일반 학부모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이 도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체험학습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역사의 흐름과 통사적 관점을 ‘역사이야기’라는 섹션을 통해 보완하고, 일반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인용하며,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당히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팥죽 할머니
우리교육 / 권정생 외 지음, 임지연 엮음, 김수현 그림 / 2005.06.25
9,000원 ⟶
8,100원
(10% off)
우리교육
명작,문학
권정생 외 지음, 임지연 엮음, 김수현 그림
해방 이후 발표된 우리나라 아동극을 모아 엮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학교 현장에서 극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함께 실린 일러스트는 무대 장치, 등장인물들의 분장 등에 대한 정보를 준다. 권정생의 '팥죽 할머니'는 '팥죽 할멈과 호랑이' 옛이야기 모티브를 각색했다. '숲 속의 대장간'은 6,70년대 교과서에도 실렸던 작품으로 초등학교 학예회의 주요 레퍼토리가 되어왔다. 많은 어린이들이 출연하여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 책으로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법 / 임지연 팥죽 할머니 / 권정생 꿀강아지 / 이영준 자장가 / 주태익 숲 속의 대장간 / 주평 청개구리는 왜 날이 궂으면 우는가 / 유치진 얘기책 속의 도깨비 / 이원수 지은이에 대하여
자연과 꿈을 빚은 건축가, 가우디
뜨인돌어린이 / 김문태 글, 박종호 그림, 고정욱 기획 / 2006.04.17
8,500원 ⟶
7,650원
(10% off)
뜨인돌어린이
인물
김문태 글, 박종호 그림, 고정욱 기획
천재적 상상력과 평생을 바친 신념으로 자연을 닮은 동화 같은 집을 지은 대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전기. 1883년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물 중의 하나인 성가족 대성당의 건축을 맡은 다음 그 완성을 위해 평생을 건 스페인의 건축가로, 비록 1926년 불의의 사고로 자신의 꿈을 중도에 접어야 했지만 성가족 대성당은 그 웅대한 규모와 가우디가 꿈꾸었던 파격적인 창조성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완공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은 지상에서 인간이 창조한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의 하나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준다. 가우디의 위대함은 그의 독창성 넘치는 건축물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을 통해 가우디의 작품을 통한 위대함뿐 아니라 그의 삶 전체에서 이룬 엄청난 도전들을 찾아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짧은 만화를 수록하였다. 이와 더불어 각 장의 끝에는 \'가우디의 상상력에 도전할 수 있을까?\' 코너를 통해 가우디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가우디 건축의 특징에 대한 퀴즈를 수록하고 있다. 본문 중간중간과 부록에 실린 가우디 건축물의 사진을 통해 가우디 건축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왜 안토니 가우디인가? 안토니 가우디는 1883년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물 중의 하나인 성가족 대성당의 건축을 맡은 다음 그 완성을 위해 평생을 건 스페인의 건축가다. 비록 1926년 불의의 사고로 자신의 꿈을 중도에 접어야 했지만 유네스코에 의해 ‘인간의 창조적 천재성이 과연 어디까지 뻗칠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 위대한 건축가’라는 찬사를 받았고, 그의 건축물 중 구엘 공원, 구엘 별장, 밀라 저택이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가우디의 위대함은 그의 독창성 넘치는 건축물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을 통해 가우디의 작품을 통한 위대함뿐 아니라 그의 삶 전체에서 이룬 엄청난 도전들을 찾아볼 수 있다. * 가우디는 어떤 건축가인가? -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건축물을 꿈꾸고 평생토록 그 꿈을 디자인한 건축가! “저 창밖에 있는 나무, 꽃, 새가 바로 제 스승입니다.” 가우디가 항상 강조한 말이다. 그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의 뿌리는 신이 창조한 자연 속에 있다고 믿고, 자신의 생각을 건축물에 반영하려 노력했다. 그 결과 종려나무 사이에서 먹이를 찾는 벌레잡이 새나 꽃 같은 천혜의 자연 환경들을 해치지 않고 재현한 비센스 저택, 건물의 겉모양은 자연의 곡선을 본떠 구불구불하게 만들고 속은 벌집처럼 만든 밀라 저택, 현지의 자연 재료를 쓰고, 생긴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살려 만든 구엘 공원 등이 탄생했다. - 인체를 본떠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한 건축가! “건물 안은 사람의 몸처럼 쭉 연결되어 있고, 개성이 있어야 하며, 사용하기 편리하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자연을 닮아 자연과 어울리는 건물, 인간을 닮아 인간이 편히 살 수 있는 건물을 짓는 것이야말로 가우디의 꿈이었다. 따라서 그는 자연과 조화되고 인체를 닮은 내부 장식을 한 구엘 별장, 뼈로 만든 집이라 일컬어지는 바트요 저택, 버섯 모양으로 장식한 칼베트 저택을 만들었다. - 성가족의 사랑을 꿈꾸는 건축가! “나는 요셉과 마리아와 예수님께서 이루었던 성가족을 꿈꾸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고 싶었고, 성가족 대성당을 보는 사람들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나의 모든 것을 바쳤어요. 나의 꿈, 나의 희망. 아! 성가족 대성당, 성가족의 사랑이여.” 가우디는 성가족을 본보기로 삼아 서로 사랑하며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성가족 대성당 건축을 맡았다. 그는 성가족 대성당이 하늘과 땅을 이어주고, 사람과 사람을 맺어 주는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설계에 반영하였다. 성가족 대성당은 그 웅대한 규모와 가우디가 꿈꾸었던 파격적인 창조성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완공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은 지상에서 인간이 창조한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의 하나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준다. * 구성의 특징 - 도전하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순간을 다룬다 이 책은 기존 위인전처럼 인물의 연대기를 다루지 않았다. 대신 한 인간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의 사건을 자세히 그리고 실감나게 보여 준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도전하는 위대한 인물들이 맞이하는 중요한 순간은 언제인가? 그것은 ‘꿈’을 발견하는 때이다. 이 책에서는 가우디가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면서 맞닥뜨리는 고난과 위험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와 끈기를 심어 준다. - 책의 집중력을 높여 주는 만화 어린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중간중간 만화 페이지를 두어 독서 호흡이 짧은 독자도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질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지나치게 재미만을 추구하는 위험을 피하고 내용의 사실성을 살리기 위해 명랑 만화풍이 아닌 극화풍의 만화로 전개하였다. - 상식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퀴즈 각 장의 끝에는 ‘가우디의 상상력에 도전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가우디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가우디 건축의 특징에 대한 퀴즈를 실었다. 어린이들 스스로 가우디처럼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건축물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얻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다. - 사진으로 만나는 가우디의 건축물들 본문 중간중간은 물론, 부록으로 본문에 언급된 가우디 건축물의 사진을 실어 가우디 건축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국어왕 속담 따라 쓰기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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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논술,철학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국어왕 시리즈 9권. 에 나오는 속담 100개를 직접 따라 쓰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도록 하였다. 원고지 쓰기에 맞춰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정복하고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으며 유래와 활용법을 통해 속담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속담을 따라 쓰면서 비유를 이해하고, 비유를 바꾸어 뜻이 같은 다른 속담을 만들어 봄으로써 그 의미를 체득하도록 하였다. 어휘력, 창의력 발달은 물론 풍부한 정서와 아름다운 가치를 몸에 익힘으로써 ‘꿩 먹고 알 먹는’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ㄱ 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 가는 날이 장날이다 3.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4.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5.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6.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7.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9. 고생 끝에 낙이 온다 10. 고양이가 쥐 생각해 준다 11.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2. 공든 탑이 무너지랴 13.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4.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15.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16.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17. 그림의 떡이다 18. 꼬리가 길면 밟힌다 19. 꿈보다 해몽이 좋다 20. 꿩 대신 닭이다 ㄴ 21.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한다 22.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23.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5. 내 코가 석 자나 빠졌다 26. 눈에는 눈 이에는 이 ㄷ 27. 달걀로 바위 치기 28.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29.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30.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31.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2. 도토리 키 재기 33.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4. 동에 번쩍 서에 번쩍 35.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6.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37. 등잔 밑이 어둡다 38. 땅 짚고 헤엄치기 39.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40.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 41.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42. 말이 씨가 된다 43.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44.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45. 목구멍이 포도청 46.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47.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48.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다 49.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0.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ㅂ 51.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52.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53.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54.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55.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6.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7.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58. 벙어리 냉가슴 앓듯 59.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60. 빛 좋은 개살구 61. 뿌린 대로 거둔다 ㅅ 62.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63.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64.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65.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66.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67.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68.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9.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70. 수박 겉 핥기 71. 식은 죽 먹기 72.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73. 쏘아 놓은 화살이요 엎지른 물이다 ㅇ 74.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75. 아닌 밤중에 홍두깨 76.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77.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78.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79.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80. 울며 겨자 먹기 81.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82.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83.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84.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85.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ㅈ 86.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87.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88. 작은 고추가 더 맵다 89.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90. 제 눈에 안경이다 91. 제비는 작아도 강남 간다 92. 좋은 약은 입에 쓰다 93. 중이 절 보기 싫으면 떠난다 94.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95. 짚신도 제짝이 있다 ㅊ 96.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ㅋ 97.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ㅌ 98. 티끌 모아 태산 ㅍ 99. 피는 물보다 진하다 ㅎ 100.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속담을 따라 쓰면 비유와 상징이 저절로! 교과서 속담 100 따라 쓰기 + ‘비유’를 바꾸어 같은 뜻의 다른 속담 만들기 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에 나오는 속담 100개를 직접 따라 쓰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도록 하였습니다. 원고지 쓰기에 맞춰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정복하고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으며 유래와 활용법을 통해 속담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속담에는 교훈과 풍자를 담기 위한 많은 비유법이 사용되었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에서 ‘고래’는 ‘강자’를, ‘새우’는 ‘약자’를 뜻하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에서는 ‘미물’인 지렁이와 ‘남에게 억눌림만 받고 있는 하찮은 사람’이 유추관계로 맺어지면서 ‘아무리 보잘것없는 인간이라도 지나치게 억누르면 반항한다’라는 의미를 갖지요. 이처럼 속담에 숨은 ‘비유’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국어 공부의 핵심입니다. 많은 문학 작품이 비유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이 책은 속담을 따라 쓰면서 비유를 이해하고, 비유를 바꾸어 뜻이 같은 다른 속담을 만들어 봄으로써 그 의미를 체득하도록 하엿습니다. 어휘력, 창의력 발달은 물론 풍부한 정서와 아름다운 가치를 몸에 익힘으로써 ‘꿩 먹고 알 먹는’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메가 독서 논술 P단계 3 : 편리한 생활
메가북스(참고서) / 장은복 외 지음, 이유나 외 그림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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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장은복 외 지음, 이유나 외 그림
주제로 통하는 '메가 독서 논술'은 초등 통합교과 및 유아 누리 과정에 따라 선정된 주제의 글을 읽고 활동하는 독서, 논술 교재이다. 하나의 주제에 따라 독서(책 읽기)와 논술(글로 표현하기), 국어 학습(어휘, 문법, 글쓰기)을 일관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쌓고, 독해력, 어휘력, 사고력, 논술력, 이미지 독해력을 키워 주는 다양한 갈래 글, 읽기 전, 중, 후 문제, 그림 읽기 문제로 구성하였다. 첫째 주 [동화] 세계의 특별한 탈 것 둘째 주 [동화] 컴퓨터를 바르게 쓰자 셋째 주 [설명문] 편리한 도구 넷째 주 우리말 바른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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