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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는 우선순위 초등 영단어
다락원 / 다락원 어린이 콘텐츠팀 (지은이) / 2021.08.13
11,500원 ⟶ 10,35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다락원 어린이 콘텐츠팀 (지은이)
초등 핵심 단어와 예비 중학 단어, 회화 기본 단어, 시험 대비 단어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480개를 우선순위로 엄선해 담았다. 이 책에 나온 단어 480개를 따라쓰면 단어의 철자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단어의 소리가 한글로 적혀 있고, 단어 안에서 가장 강하게 소리 내야 할 부분도 표시되어 있어서 발음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네이티브 선생님이 읽은 본토 발음 MP3 음원을 듣고 따라 읽으면서 단어의 발음을 확실하게 익혀 보자. 그날 공부한 단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단어 퀴즈가 매번 나오고, 열흘에 한 번씩 영단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리뷰 테스트가 제공된다.DAY 01 ANIMALS 1 동물 DAY 02 ANIMALS 2 동물 DAY 03 ANIMALS 3 동물 DAY 04 SEASONS/WEATHER 계절/날씨 DAY 05 WEATHER 날씨 DAY 06 NATURE 1 자연 DAY 07 NATURE 2 자연 DAY 08 NATURE 3 자연 DAY 09 NATURE 4 자연 DAY 10 FAMILY 1 가족 ● REVIEW TEST 01 ● DAY 01 - DAY 10 DAY 11 FAMILY 2 가족 DAY 12 PEOPLE 사람들 DAY 13 JOBS 직업 DAY 14 SCHOOL 1 학교 DAY 15 SCHOOL 2 학교 DAY 16 STATIONERY 문구 DAY 17 HOUSE 1 집 DAY 18 HOUSE 2 집 DAY 19 TABLEWARE 식기 DAY 20 BODY 1 몸 ● REVIEW TEST 02 ● DAY 11 - DAY 20 DAY 21 BODY 2 몸 DAY 22 APPEARANCE 외모 DAY 23 THINGS TO WEAR 입고 신고 쓰는 것 DAY 24 COLORS 색깔 DAY 25 FRUIT/VEGETABLES 과일/채소 DAY 26 FOOD/BEVERAGE 음식/음료 DAY 27 MEALS 식사 DAY 28 TASTE 맛 DAY 29 SPORTS/INSTRUMENTS 운동/악기 DAY 30 THINGS WE LIKE 1 좋아하는 것 ● REVIEW TEST 03 ● DAY 21 - DAY 30 DAY 31 THINGS WE LIKE 2 좋아하는 것 DAY 32 VEHICLES 탈것 DAY 33 PLACES 1 장소 DAY 34 PLACES 2 장소 DAY 35 DIRECTIONS/LOCATION 1 방향/위치 DAY 36 DIRECTIONS/LOCATION 2 방향/위치 DAY 37 DAYS 요일/날 DAY 38 TIME 1 시간 DAY 39 TIME 2 시간 DAY 40 NOUN 1 명사 ● REVIEW TEST 04 ● DAY 31 - DAY 40 DAY 41 NOUN 2 명사 DAY 42 NOUN 3 명사 DAY 43 NOUN 4 명사 DAY 44 NOUN 5 명사 DAY 45 PERSONALITY 성격 DAY 46 CONDITION 상태 DAY 47 ADJECTIVE 1 형용사 DAY 48 ADJECTIVE 2 형용사 DAY 49 ADJECTIVE 3 형용사 DAY 50 ADJECTIVE/ADVERB 형용사/부사 ● REVIEW TEST 05 ● DAY 41 - DAY 50 DAY 51 VERB 1 동사 DAY 52 VERB 2 동사 DAY 53 VERB 3 동사 DAY 54 VERB 4 동사 DAY 55 VERB 5 동사 DAY 56 VERB 6 동사 DAY 57 VERB 7 동사 DAY 58 VERB 8 동사 DAY 59 VERB 9 동사 DAY 60 VERB 10 동사 ● REVIEW TEST 06 ● DAY 51 - DAY 60 ANSWERS 1. 초등 핵심 영어 단어 480개를 60일에 끝낼 수 있게 구성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 단어를 480개 뽑아 하루에 8개씩, 총 60일에 걸쳐 익힐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단어를 눈으로 읽고, 소리를 듣고 따라 말하며, 4줄 노트에 따라쓰는 활동을 통해 단어의 철자와 뜻, 발음을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매일 제공되는 단어 퀴즈와 열흘에 한 번씩 나오는 REVIEW TEST를 통해 나의 영단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단어의 강세까지 파악해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게 된다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단어 발음이 한글로 쓰여 있습니다. 또한 단어의 강세를 알아야 영단어를 제대로 소리 낼 수 있는데, 이 책은 단어 내에서 가장 강하게 읽어야 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바로 알 수 있게 표시되어 있어서 네이티브 같은 자연스러운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 선생님이 읽은 MP3 음원을 다락원 홈페이지(darakwon.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은 후 듣고 따라 읽으세요. 3. 학습 단어의 성격에 맞춰 다양한 단어 퀴즈를 제공한다 4줄 노트 밑에 나오는 단어 퀴즈를 풀면서 단어 실력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빈칸 채워 단어 완성하기, 알파벳을 알맞게 배열해 단어 만들기, 철자 틀린 영단어 다시 쓰기 등 여러 유형의 퀴즈가 준비되어 있는데, 그날그날 배우는 학습 단어의 성격에 따라 단어 퀴즈가 맞춤형으로 제공됩니다.
소현세자
동네스케치 / 김월희 지음, 류탁희 그림 / 2010.08.10
9,000원 ⟶ 8,100원(10% off)

동네스케치인물,위인김월희 지음, 류탁희 그림
한국사 인물 동화 시리즈 2권. 다시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낸 소현. 이 책을 통해 그의 삶을 돌아보고 그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며,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도 쉽게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도 가지게 될 것이다.머리말 등장인물 1장 눈이 밝은 아이 2장 새로운 왕의 탄생 3장 정묘호란 4장 짧은 행복, 뒤따르는 어둠 5장 병자호란 6장 삼전도의 굴욕 7장 적국의 나라로 간 조선의 왕자 8장 적국에 뜨는 조선의 별 9장 첫 번째 귀국 10장 자급자족 명령 11장 강빈의 활약 12장 명나라의 위기 13장 황제의 죽음 그리고 두 번째 귀국 14장 부국강병의 꿈 15장 서양 문물에 눈뜨다 16장 꿈에 그리던 조선으로 17장 가슴시린 냉대 18장 갑작스런 죽음비운의 세자 소현의 꿈! 그의 꿈을 통해 배우는 한국사 이야기 ‘과학은 조선이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8년간 볼모로 지내면서 얻은 경험을 조선의 부국강병을 이루는데 모두 쓰고 싶습니다.’ 강하고 살기 좋은 조선을 만들고 싶었던 소현의 바램 다시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낸 소현. 이 책을 통해 그의 삶을 돌아보고 그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며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도 쉽게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보았으면 해요. 내가 태어난 나의 조국에서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늘이 얼마나 감사한지를요.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스페셜판 세트 (전7권 + 백점맞는 수학문장제)
뭉치 / 김정 외 지음, 최정인 외 그림, 계영희 감수 / 2015.06.01
70,000원 ⟶ 63,0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김정 외 지음, 최정인 외 그림, 계영희 감수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전7권 세트.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나 전래동화의 주인공들과 저명한 수학자의 이름을 가진 주인공들이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도록 구성되었다.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요점 정리하였고, 책속 부록 “역사에서 수학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읽기”, “체육에서 수학읽기” 등은 생활 연계 통합교과형 수학에 부합하도록 구성되어 있다.1. 가우스, 동화 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 - 0의 발견과 큰 수 2. 가우스는 소수 대결로 마녀들을 물리쳤어 -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3. 오일러와 피노키오는 도형춤 대회 1등을 했어 - 평면도형과 원 4. 오일러, 오즈의 입체도형 마법사를 찾아라 - 다각형과 입체도형 5. 아르키는 어림하기로 걸리버 아저씨를 구했어 - 단위의 측정과 수의 범위 6. 페르마, 수리수리 규칙을 찾아라 - 수열의 규칙 찾기 7.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 - 자료 정리와 그래프 + 백점 맞는 3 4학년 수학 문장제(특별 부록)개정 교과서에 맞춰 기획된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2015년까지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모두 개정되었다.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의해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은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따르고 있다.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나 전래동화의 주인공들과 저명한 수학자의 이름을 가진 주인공들이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요점 정리하였고, 책속 부록처럼 “역사에서 수학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읽기”, “체육에서 수학읽기” 등은 생활 연계 통합교과형 수학에 부합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명작동화보다 더 재밌는 수학동화! 「초등 3,4학년 수학동화」는 『1. 가우스, 동화 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 『2. 가우스는 소수 대결로 마녀들을 물리쳤어』, 『3. 오일러와 피노키오는 도형춤 대회 1등을 했어』, 『4. 오일러, 오즈의 입체도형 마법사를 찾아라』, 『5. 아르키는 어림하기로 걸리버 아저씨를 구했어』, 『6. 페르마, 수리수리 규칙을 찾아라』, 『7.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등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의 범위를 모두 다룬다. 각 권마다 가우스, 오일러, 페르마처럼 유명한 수학자와 이름이 같은 평범한 아이가 등장한다. 그 아이들은 유명한 수학자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수학시간마다 선생님께서 문제 풀이를 시키고, 친구들의 놀림에 오히려 수학을 싫어하지만, 동화 속 주인공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애완견 매씨와 함께 동화 속으로 들어간다. 그 속에서 우리가 어릴 적에 읽었던 『별주부전』, 『아기돼지 삼형제』, 『헨젤과 그레텔』, 『오즈의 마법사』, 『걸리버 여행기』, 『서유기』, 『제크와 콩나무』, 『로빈 후드』 등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들과 만난다. 0이 사라져 동화 나라에 혼란이 오고, 용왕님도 병이 나자 가우스는 동화 나라를 여행하며 잘못된 수학 개념을 바로잡아 주고, 오일러는 도형의 개념이 뒤죽박죽되어 집으로 가지 못하는 도로시와 함께 오즈의 도형마법사를 찾아간다. 아르키는 거리와 부피 등 단위가 뒤죽박죽된 걸리버 여행기에 들어가 동화 속 주인공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도록 도와주고, 페르마는 손오공과 함께 도둑맞은 불경을 찾아 사장법사를 모시고 인간세계로 여행을 하며 여러 요괴들과 규칙과 수열로 대결을 벌인다. 파스칼은 수학해결사가 되어 동화 나라 주인공들이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래프와 표로 사건을 정리해준다.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과정은 모두 3,4학년 수학 내용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다. 이 시리즈의 구성 1.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주인공 소년이 애완견 매씨와 함께 여러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나 문제를 해결해 준다. 책의 앞부분에 [친구들을 소개할게요.]라는 페이지에서는 이 책에 등장하는 동화 주인공들이 누구누구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7.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에서는 『제크와 콩나무』, 『노아의 방주』, 『로빈 후드』, 『봉이 김선달』, 『홍길동전』의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다. 2. 교과 과정에 딱 맞춘 구성 각 권의 차례 페이지를 살펴보면, 5장으로 구성되어 각 장의 제목 아래쪽에 교과 과정 중 어느 부분에 해당되는 이야기인지가 표시되어 있다. 또한 각 장마다 새로운 동화 주인공들이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1. 가우스, 동화 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의 차례를 살펴보면 큰 수를 세는 법을 잊어 쌓아둔 돈을 세지 못하는 스크루지와 곱셈을 잊어 부엌 정리를 하지 못하는 신데렐라를 만날 수 있다. 3.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정리해 주고, 본문 중간 중간에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온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읽기’, ‘체육에서 수학읽기’ 등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다. 잠자리의 날개 무늬나 벌집은 왜 육각형인지, 아이돌 그룹은 왜 홀수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은지, 기타줄과 음표에서 찾을 수 있는 음악과 수학의 연관성,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인 황금비율, 최근의 이슈인 빅데이터까지 우리 생활과 문학, 스포츠, 음악, 역사에서 만날 수 있는 수학 이야기들을 알 수 있다. 4. 수학동화로 개념을 익힌 후 문장제 문제로 실력을 쌓자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스페셜판」에서는 『백점 맞는 초등 3,4학년 수학 문장제』라는 도서를 한 권 더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3,4학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분석해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와 연계되는 59가지 다양한 문장제 문제들을 제시하였다. 단순히 수학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제 문제를 풀 수 있는 3단계 방법을 제시하여 준다. 학생들이 주로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건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제만 제대로 파악한다면, 문제의 반은 해결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1단계: 문제 해석하기, 2단계: 수학적으로 표현하기, 3단계: 문제 해결하기로 문장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우스, 동화 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 중에서
시간을 만드는 방법
책속물고기 / 에블린 드 플리허 지음, 웬디 판더스 그림, 최진영 옮김 / 2012.07.25
10,000원 ⟶ 9,000원(10% off)

책속물고기명작,문학에블린 드 플리허 지음, 웬디 판더스 그림, 최진영 옮김
펠릭스에게 황금 같은 일요일 정말 하기 싫은 일이 생겨 버렸다. 바로 ‘마녀’ 같은 즈베임 이모의 생일을 축하하러 혼자 이모 집을 방문하는 것이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돌아오는 엄마의 대답은 “그럼 시간을 만들면 되지.”였다. ‘시간을 어떻게 만들까?’ 그때부터 시간 만들기는 펠릭스를 사로잡는 절실한 문제가 되었다. 처음 펠릭스의 시간 만들기는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돈으로도 살 수 없고, 누군가의 것을 빌릴 수도 없는 것이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할아버지 유령, 신비한 안경사 펩 아저씨, 친구 피터가 기발한 생각을 내 도와주면서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펠릭스의 계획에 조금씩 빛이 비치기 시작하는데….이름없는 시간을 위하여! 『시간을 만드는 방법』은 현대인에게 요구되는 시간 관리 방법을 알려 주는 실용 서적이 전혀 아닙니다. 굳이 따진다면 책 여기저기 익살이 넘치는 환상 철학 동화라 볼 수 있는데요, 사실 이런 분류가 무색할 만큼 독특한 동화입니다. ‘시간’은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묵직한 이야깃거리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이 묵직한 주제를 진지하면서도 엉뚱하고 재미있게 풀어갑니다. 과연 시간을 만들 수는 있을까요? 책 속에서 시간 만들기의 실마리를 찾아보고 여러분의 ‘시간’에 대해서도 즐거운 성찰을 해 보세요. 시간에 대한 익살맞고 진지한 성찰을! 여러분의 삶에서 ‘시간’은 어떤 가치가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시간’은 막연하지만 아주 소중하게 여겨야 할 가치입니다. 또한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공 여부가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시간에 대해 후회나 아쉬움의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시간을 잘 쓰지 못하고 허비해 버린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어른들은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알려주는 실용서적을 읽고, 자녀들에게 ‘시간을 성공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 가르칩니다. 그런데 과연 시간을 잘 쓰는 것은 무엇일까요? 계속 돌아가는 시계 바늘에 맞춰 적극적으로 시간 관리를 해야 한다는 시대에 다소 생뚱맞을지도 모르지만 시간에 대한 이런 질문은 시간과 삶의 관계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시간을 만드는 방법』도 시간과 삶의 관계를 짚어 보는 질문을 합니다. “시간을 어떻게 만들까?” 말도 안 되는 질문이라며 넘겨 버릴 수도 있지만 이 책은 이 물음에 끈질기게 대답하려 합니다. 그리고 시간 만들기가 어렵지 않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우선 책 속 등장하는 수많은 시간들을 주목해 보세요. 14:03, 15:11, 21:13, 09:03, 13:59 …… 딱 떨어지지 않아 특별하게 인식되지 않지만,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시간 만들기는 바로 그냥 지나쳐 버리는 이름 없는 시간들을 알아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 다음으로 주인공 펠릭스의 특별한 시간 만들기 비법을 봐 주세요. 펠릭스는 어떤 시간 만들기 계획을 세웠고, 계획대로 성공했는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시간들! 펠릭스에게 황금 같은 일요일 정말 하기 싫은 일이 생겨 버렸습니다. 바로 ‘마녀’ 같은 즈베임 이모의 생일을 축하하러 혼자 이모 집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돌아오는 엄마의 대답은 “그럼 시간을 만들면 되지.”였습니다. ‘시간을 어떻게 만들까?’ 그때부터 시간 만들기는 펠릭스를 사로잡는 절실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사실 펠릭스에게 절대적으로 시간이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독특한 외모에 괴팍한 성격의 이모와 함께 하고 싶은 시간이 없었던 것이지요. 따라서 펠릭스는 일요일의 24시간 말고 덤으로 몇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처음 펠릭스의 시간 만들기는 말도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고, 누군가의 것을 빌릴 수도 없는 것이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유령, 신비한 안경사 펩 아저씨, 친구 피터가 기발한 생각을 내 도와주면서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펠릭스의 계획에 조금씩 빛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일요일 이모 집으로 출발할 시간이 다가오고……. 과연 펠릭스는 마녀 이모와 보낼 시간을 만드는 데 성공할까요? 그리고 계획한 대로 이모네 집에서 번개처럼 나올 수 있을까요? 마음속 무수한 시간들을 선택하는 건 바로 자신! 펠릭스의 ‘시간 만들어 이모 집 빠르게 빠져나오기’ 계획은 첫 단계부터 삐걱거리더니 결국 실패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펠릭스는 꼼수를 써 시간을 만들어 내는 게 아닌 진짜 시간을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저는 시간 만드는 방법을 알아요!” 펠릭스가 자신 있게 외칠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일지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놀 시간, 공부할 시간, 텔레비전 볼 시간, 운동할 시간 등 무언가를 할 시간이 없다거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적어 힘들어하는 어린이, 청소년 독자들이 있다면 『시간을 만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 어떤 실용서적보다 여러분의 마음속 무수한 시간들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는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답니다.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
푸른책들 / 이정환 지음, 강나래 외 그림 / 2011.10.20
12,500원 ⟶ 11,25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이정환 지음, 강나래 외 그림
시읽는 가족 시리즈 13권.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혀 밑에 도끼」를 비롯해 지난 제7차 교육과정 '국어' 교과서 수록작인 「친구야, 눈빛만 봐도」와 초등학교 교사용지도서에 수록되어 있는 「검정 비닐봉지 하나」, 「될성부른 나무」 등 35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 이정환 시인이 쓴 동시조 68편이 담겨 있다. 고려 시대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시조의 멋스러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일을 부지런히 하고 있는 이정환 시인은 이번 동시조집에서 누구나 한 번만 소리 내어 읊어 보면 재미있는 운율을 느낄 수 있고, 함축된 시어에서 긴장감을 맛볼 수 있는 동시조의 아름다움을 전한다.제1부_봄날의 휘파람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 봄날의 휘파람 · 연 · 흙 속에는 · 물 발자국 비 그치고 · 새들은 · 봄날 · 복사꽃 얼굴 폭포와 나라꽃 · 몽돌 · 나무와 바람은 · 푸른 바람 산길과 못물 · 산은 산끼리 · 길도 잠잔단다 제2부_ 바람의 편지 가만히보면 · 건정 비닐봉지 하나 봄날이 아니었던들 · 뒤란의 그늘 · 매미 돌하르방 · 분하구 · 바람의 편지 · 물수제비 큰 강물을 보면 · 꽃 삼켜라 · 비눗방울 빨주노초파남보 과일 · 공의 발 · 단 한번 제3부_ 친구야 , 눈빛만 봐도 될성부른 나무 · 요즘 아이들은 · 앞구르기 왜, 삐딱하게만 · 내 친구 수민이 · 홍근주 우리 선생님 · 황희 정승처럼 · 2 학년 교실 시험 시간의 나무 · 순규 · 소풍길 친구야 , 눈빛만 봐도 · 책 속의 길 · 공을 차다가 만국기 · 개학 날 · 졸업식 제4부_복사꽃 마을 어귀 잘 있어! · 꽃이 활짝 · 꽃 머리띠 아빠,엄마 가슴에 · 잠 빼 줄게 뽀뽀 · 우리엄마 · 띵쿵아, 돼지오빠야 외갓집 별밭 · 송편 · 한자리 복사꽃 마을 어귀 · 둥지 · 모둠살이어린 벗들의 이야기를 귀 담아 듣고 눈여겨보며 쓴 동시조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동시 수록 ‘매끌매끌 동글동글 몽돌은 누가 다듬었을까? 고추잠자리는 왜 교실로 날아들었을까? 밤에는 왜 길이 하나도 안 보일까?’ 누구의 질문일까? 언뜻 보면 어린 아이의 질문 같지만 시를 쓴 지 어느덧 30년이 된 이정환 시인의 궁금증이다.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된 후, 중앙시조대상과 이호우시조문학상을 받으며 문학성을 인정받고, 여러 시조집과 동시조집을 내며 꾸준히 시조와 동시조를 창작하고 있는 이정환 시인은 세상살이가 시시할 것 같은 중견 시인이지만 아직도 온 세상 떠다니는 바람처럼 세상 곳곳을 기웃거리며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다. 그리고 그 궁금증을 하나하나 모아 동시조집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를 출간했다. 혀 아래 도끼 들었단 말 들어 본 일 있나요? 남을 자꾸 헐뜯는 사람들의 혓바닥 아랜 도끼가 숨겨져 있대요, 서슬 푸른 쇠도끼. -「혀 밑에 도끼」 전문 이 동시조집에는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혀 밑에 도끼」를 비롯해 지난 제7차 교육과정 '국어' 교과서 수록작인 「친구야, 눈빛만 봐도」와 초등학교 교사용지도서에 수록되어 있는 「검정 비닐봉지 하나」, 「될성부른 나무」 등 35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 시인이 어린 벗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쓴 동시조 68편이 꽉꽉 채워져 있다. 한 편 한 편 소리 내어 읊조리다 보면 ‘시와 더불어 끊임없이 꿈꾸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아이들이 걸어가는 빛부신 앞길에 이 동시조집이 한 줌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시인의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고유의 가락, 동시조에 담은 아이들의 희로애락 동시는 잘 알아도 동시조는 낯선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동시조는 우리 고유의 시조에 아이들의 순수한 감성을 덧입혀 쓴 시인데, 초장, 중장, 종장에 4음보라는 운율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려 시대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시조의 멋스러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일을 부지런히 하고 있는 이정환 시인은 이번 동시조집에서 누구나 한 번만 소리 내어 읊어 보면 재미있는 운율을 느낄 수 있고, 함축된 시어에서 긴장감을 맛볼 수 있는 동시조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봄이면 꽃 피는 소리 두 귀는 듣는단다. 겨울날 눈 내리는 소리 두 귀는 듣는단다. 친구야, 눈빛만 봐도 네 마음의 소리 들린단다. -「친구야, 눈빛만 봐도」 전문 아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을 만나고, 그 속에서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희로애락을 배운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에게서 사랑을 받고 행복해하기도 하고(「황희 정승처럼」), 친구들과의 헤어짐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하고(「졸업식」), 자연에서는 꽃, 나무, 산을 보며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이치를 깨닫기도(「뒤란의 그늘」, 「바람의 편지」) 한다. 시인은 아이들의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포착해 재치 넘치는 상상력과 순수한 마음을 담은 시어로 소록소록 부려낸다. 이 동시조집을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은 저절로 리듬을 그리며 읊조리는 동그란 입 속에서 그동안 미처 몰랐던 시조의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얘기야, 우리 얘기야.”하며 공감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쾌걸 조로리 26
을파소(21세기북스)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2.10.25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연히 야옹이 온천의 광고지를 줍게 된 조로리 일행. 광고지에는 야옹이 온천의 명물 황금 라이온에 대해서 적혀 있다. 황금 라이온이 금과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보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조로리와 이시시, 노시시는 이것을 훔치기로 마음먹고 야옹이 온천으로 향하는데….2,400만 부 베스트 셀러!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창의력도 쑥쑥! 책 읽는 재미도 쑥쑥!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어 하는 쾌걸 조로리와 어리버리하지만 귀여운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와 노시시를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만 읽고 동화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TV만 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동화책과 문학책으로 쉽게 넘어가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지닌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어느새 책과 친해진 자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쾌걸 조로리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뒤 현재 5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2,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책 구석구석까지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책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 속 삽화가 보통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삽화와 달리 만화 스타일로 되어 있어 말풍선에 대사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쾌걸 조로리 27
을파소(21세기북스)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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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21세기북스)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덩이에 빠진 미녀 스노우를 구한 조로리. 스노우는 그 답례로 근사한 버섯 요리를 만들어서 조로리 일행에게 대접한다. 이시시와 노시시가 숲 속에서 찾은 귀한 버섯 트뤼포 덕분에 요리가 한층 더 맛있어졌다. 그런데 음식을 모두 먹은 뒤 조로리 일행은 그 버섯이 트뤼포가 아닌 독버섯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2,400만 부 베스트 셀러!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창의력도 쑥쑥! 책 읽는 재미도 쑥쑥!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어 하는 쾌걸 조로리와 어리버리하지만 귀여운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와 노시시를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만 읽고 동화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TV만 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동화책과 문학책으로 쉽게 넘어가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지닌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어느새 책과 친해진 자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쾌걸 조로리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뒤 현재 5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2,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책 구석구석까지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책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 속 삽화가 보통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삽화와 달리 만화 스타일로 되어 있어 말풍선에 대사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일기장 통신
뜨인돌어린이 / 김희숙 지음, 민재회 그림 / 2010.11.10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김희숙 지음, 민재회 그림
다미네 가족이 서로의 속마음이 담은 가족일기장을 통해 소통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 일기를 통해서 자신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는 다미. 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준비가 된 다미는 자신을 위해서 한발 한발 걸어 나가는 건강한 아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서로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다미는 일기장에, 언니는 비밀 노트에, 엄마는 가계부에 담는다. 가족이 뭘까? 가족에게 나는 뭘까?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마음을 알지 못해서 일어나는 많은 오해들. 다미는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해 가족일기장이라는 깜찍한 해법을 제시하는데…. 책 속 ‘엄마와 나의 비밀 수다방’ 코너에서는 컴퓨터 게임 때문에 다퉈요, 이런 행동이 싫어요, 이럴 때 억울해요 등 엄마와 아이가 겪는 마찰을 서로의 입장에서 각각 표현했다. 그런 다음 엄마와 아이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몰랐던 방법들을 알려 준다.잔소리쟁이 엄마 : 8 속인 건 미안해요 : 18 엄마는 공부밖에 몰라 : 27 나 친자식 맞아? : 42 친구 사이는 헷갈려 : 49 그래도 친구가 좋아 : 64 언니도 고민이 있대 : 87 언니가 몰고 온 폭풍 : 98 엄마, 우리가 있잖아 : 110 엄마와 나의 비밀 수다방 : 120가족의 속마음이 담긴 일기장 가족은 정의하기 어려운 단어이다. 가족과 떨어지면 무척 슬프지만 또 함께하면 귀찮아지기도 한다. 그래서 엄마와 투닥거리는 다미네처럼 모든 가정이 서로에 대한 기대와 욕심으로 사소한 마찰을 일으키며 오늘도 잔소리쟁이 엄마와 말썽쟁이 아이로 하루를 보낸다. 다미는 공부해라 잔소리하는 엄마가 얄밉고, 부모님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언니는 짝사랑의 열병을 앓고, 엄마는 아무 말도 않는 두 딸이 답답하기만 하다. 또한 아빠는 엄마와 딸들의 갈등 사이에 끼어 중재하느라 피곤한 하루를 보낸다. 서로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다미는 일기장에, 언니는 비밀 노트에, 엄마는 가계부에 담았다. 게임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다미는 공부에 대한 고민이 많다. 남부러울 게 없을 것 같은 언니는 소심한 성격이 불만이다. 공부밖에 모르는 줄 알았던 엄마도 아이들의 건강과 마음을 살피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가족이 뭘까? 가족에게 나는 뭘까?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마음을 알지 못해서 일어나는 많은 오해들. 다미는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해 가족일기장이라는 깜찍한 해법을 제시한다.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아이 게임을 줄이자 마음먹지만 몸이 먼저 움직이고, 문제없을 줄 알았던 우정이 삐거덕대고, 남자 아이에게 관심이 생기고, 학교 생활은 순탄하지 않고…… 다미는 마음이 복잡하고 시끄워 고민이 많고 이유 없이 화나고 짜증이 난다. 엄마한테 말할까 하다가도 엄마는 잔소리 같은 훈계를 할 것 같아서 생각에 아예 입을 닫아버린다. 그러니 스트레스와 고민은 게임과 음악으로 잠시나마 잊을 수 있지만, 엄마와의 싸움은 커져만 간다. 다미는 짜증나고 자포자기가 되는 마음을 일기장에 기댄다. 일기를 쓰다보면 무조건 엄마의 말은 듣기 싫어했던 자신을 발견하고, 친구의 행동에 혼자 오해했고, 뭘 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그게 무엇인지 알아보지 알았음을 느낀다. 일기를 통해서 자신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는 다미. 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준비가 된 다미는 자신을 위해서 한발 한발 걸어 나가는 건강한 아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을 위한 비밀 수다방 서로의 마음을 모르는 가족을 위해 ‘엄마와 나의 비밀 수다방’을 마련했다. 한결아동청소년상담센터, 원광심리치료연구소 느티나무, 맑은소리언어클리닉에서 미술치료사로 일하는 양은주 선생님의 ‘이렇게 한 번 해 보세요!’라는 조언을 실었다. 컴퓨터 게임 때문에 다퉈요, 이런 행동이 싫어요, 이럴 때 억울해요 등 엄마와 아이가 겪는 마찰을 서로의 입장에서 각각 표현했다. 그런 다음 엄마와 아이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몰랐던 방법들을 알려 준다.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했을 때에야 대화가 가능할 터,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꼼꼼하게 짚어 준 선생님의 조언은 부모와 아이 사이가 가까워지고 서로 대화하는 법을 알아가는 윤활유가 될 것이다.
용돈은 항상 부족해!
리틀씨앤톡 / 이현주 지음, 선영란 그림 / 2011.02.01
12,000

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현주 지음, 선영란 그림
저학년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 '뚝딱뚝딱 고민해결 시리즈' 5권. 책 읽기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고, 다이어트 하기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친구들이 듣기 싫어하는 별명을 좀 안 불렀으면 하는 어린이들. 이런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어떻게 함녀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다.제1장 용돈만 있으면... 제2장 내 용돈은 일주일에 삼천 원 제3장 용돈 올려 주세요! 제4장 용돈은 관리가 중요해! 뚝딱뚝딱 고민해결저학년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 -뚝딱뚝딱 고민해결 시리즈- 책 읽기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고, 다이어트 하기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친구들이 듣기 싫어하는 별명을 좀 안 불렀으면 좋겠고, 부모님이 용돈도 더 많이 주었으면 좋겠고…. 그동안 어린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한 번에 뚝딱뚝딱 해결해 주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답니다. 이 책을 읽고 좋은 습관을 가지기 바랍니다. 뚝딱뚝딱 고민해결 시리즈의 다섯 번째 동화는 "용돈은 항상 부족해!"입니다. “좋아. 용돈이 필요한 이유가 뭔데? 엄마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봐.”“저 머리띠가 갖고 싶어. 용돈 있으면 내 맘대로 살 수 있는데….”엄마는 내가 손으로 가리키는 쪽을 보았다. 여전히 머리띠의 별 무늬가 반짝거리고 있었다. “우리 새봄이 용돈 받는 게 그렇게 기뻐?”“응~. 너무 좋아. 그동안 친구들이 얼마나 부러웠다고.”아빠는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시고는 등 뒤에 감춰두었던 다른 손 하나를 내미신다. 조그마한 선물 상자였다.
만화 EBS 수학 교과서 2 : 함수, 확률과 통계
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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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수학동화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와 수학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약 2~3년에 걸쳐 학생들에게 중학 수학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 이에 어려운 개념과 용어는 시각화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수학 개념의 기초를 탄탄히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이미지로 담아 초등학생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만화로 표현하되, 중학 교육 과정을 따라 수학의 개념을 빠짐없이 구성하였다. 또한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수학을 이미지로 보여줌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만들었다. 수학 개념은 만화로 재미있게 익히고, '한눈에 정리하기'를 통해 만화로 익힌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앞서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개념별 문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렇게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 권에 수록하여 중학 수학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추천의 말 [함수] 열차 1화 함수의 뜻 2화 함수의 그래프와 활용 3화 일차함수와 그래프 4화 일차함수의 그래프의 성질과 식 5화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 6화 이차함수의 뜻과 그래프 7화 이차함수 의 그래프 8화 이차함수 의 그래프 한눈에 보기 [확률과 통계] 열차 1화 도수분포표… 2화 히스토그램과 도수분포다각형 3화 대푯값 4화 산포도 5화 확률의 뜻 6화 확률의 계산 한눈에 보기 찾아보기 부록 개념 문제EBS가 만든 초·중생을 위한 수학 기본서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가 만들었습니다. ·새 교과서에 맞추어 영역별로 주요 개념(전 68개념)을 선별하였습니다. ·중학 교과 흐름에 따라 영역별로 개념을 배치하였습니다. ·EBS가 엄선한 영역별 개념 문제(전 권 203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수학으로 소통하기 위한 수학의 기본 언어를 배웠다면,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에서 익힌 소통하는 방법과 언어를 통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반화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중학교 수학에는 수학의 개념이 일반화 된 낯선 용어와 낯선 식, 낯선 공식 등이 많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에 학생들은 수학을 더 낯설어하고, 멀리하게 됩니다. 또 단순히 개념을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 풀이를 먼저 시작하여 잦은 실수를 하게 되고, 중학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시기를 놓치게 됩니다. [만화 EBS 수학 교과서]는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와 수학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약 2~3년에 걸쳐 학생들에게 중학 수학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어려운 개념과 용어는 시각화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수학 개념의 기초를 탄탄히 잡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수학 기본서입니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이미지로 담아 초등학생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만화로 표현하되, 중학 교육 과정을 따라 수학의 개념을 빠짐없이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수학을 이미지로 보여줌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만화 EBS 수학 교과서]는 EBS가 만든 신개념 수학 교과서입니다.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은 만화로 재미있게 익히고, [한눈에 정리하기]통해 만화로 익힌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지 [개념별 문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렇게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권에 수록하여 중학 수학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계통이 한눈에 보입니다. 수학은 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기하(도형) 전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의 영역별 계통성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수학 공부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영역별로 주요 개념과 정의, 정리 를 꼼꼼히 정리하여, 빠짐없이 연관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영역별로 교과 흐름에 맞추어 개념을 재배치하여 영역별 수학의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후 Who? 안도 다다오
다산어린이 / 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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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 동네에서 최고의 말썽꾸러기로 손꼽히던 어린 소년은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권투 선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건축을 향한 순수한 열정으로 건축 관련 지식을 홀로 익히며 아르바이트로 경험을 쌓고, 건축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힌 안도 다다오는 고정관념을 벗어난 독창적인 건축으로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었습니다. 《who?》는시리즈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구성해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입니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닮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 할머니의 가르침 (인물백과 1. 안도 다다오의 성공 열쇠) 2. 오사카의 가난한 동네 (인물백과 2. 안도 다다오의 고향, 오사카) 3. 권투 선수에서 건축가로 (인물백과 3. 독학으로 성공한 인물) 4. 독학으로 건축을 배우다 (인물백과 4. 안도 다다오에게 영감을 준 건축가와 건축물) 5. 오사카의 괴짜 건축가 (인물백과 5. 일본의 현대건축) 6, 건축에 대한 신념 (인물백과 6.안도 다다오가 남긴 건축물) 7. 계속되는 도전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외할머니에게 맡겨지다 안도 다다오는 외갓집의 대를 잇고자 태어나자마자 외할머니 손에 맡겨졌습니다. 오사카의 상인이었던 외할머니는 장사를 하느라 늘 바빴지만, 기본예절에 대해서는 아주 엄하게 가르쳤습니다. 안도 다다오가 인생에 있어서 어떠한 고통스러운 일도 스스로 짊어지고 혼자의 힘으로 극복해 낼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랐던 외할머니는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안도 다다오가 편도선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도 병원에 혼자 보내 입원부터 수술까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외할머니의 가르침 덕분에 안도 다다오는 어려서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하면서 독립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하다 프로 권투 선수가 되면 경기마다 경기료를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 열일곱 살의 안도 다다오는 고생하며 자신을 키워 준 외할머니에게 보답하고자 권투 선수가 되기로 합니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권투를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갈 무렵 자신의 한계를 느끼며 선수로서의 삶을 정리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안도 다다오는 건축가가 되기로 마음먹지만, 넉넉하지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학 입학을 포기하고 맙니다. 그 대신에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하기로 한 안도 다다오는 끼니를 거르고, 잠을 줄여 가며 쉬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또한, 건축과 관련한 잡다한 일은 가리지 않고 하며 현장 경험을 쌓아나갔고, 여행을 통해 세게 각지에 있는 유명 건축물을 직접 보며 견문을 넓혔습니다. 독창적인 건축으로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다 1969년, \'안도 다다오 건축 사무소\'를 설립한 안도 다다오는 자연과 조화를 우선시 하는 독창적인 공간 연출로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스미요시 나가야’로 일본 건축학회장상을 수상하며 건축계에서 입지를 다진 안도 다다오는 세계 유명 대학교에서 건축학 강의를 맡기도 했고, 1997년에는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도쿄 대학교에서 건축학 설계를 담당하는 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대학의 문턱조자 밟아보지 못한 그에 대한 편견 때문에 안도 다다오는 셀 수 없이 많은 좌절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끝없는 노력과 탐구 정신으로 환경과 사람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공간 연출과 노출 콘크리트라는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안도 다다오는 세계 건축계를 이끈 거장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안도 다다오의 성공 열쇠, 안도 다다오처럼 독학으로 성공한 인물, 일본의 현대건축, 안도 다다오가 남긴 건축물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실패의 전문가들
샘터사 / 정유리 지음, 김경찬 그림 / 2012.06.14
13,000원 ⟶ 11,700원(10% off)

샘터사인물,위인정유리 지음, 김경찬 그림
샘터 솔방울, 인물 시리즈 9권. 마라토너 이봉주, 로켓 박사 채연석,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디자이너 최범석 등 현재 여러 분야에 걸쳐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덟 명의 전문가들이 그들이 겪어 온 실패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화려해 보이는 겉모습 뒤로,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그들이 겪어온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극복과 성공 이야기가 때론 찡하게 때론 눈물겹게 다가온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실패의 경험을 무조건 감추고 두려워하기보다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또 실패 후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 삶의 자세인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또한 진정한 성공이란 '내가 추구하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1. 완주를 꿈꾸며 달려온 지구 네 바퀴 반_마라토너 이봉주 2. 단 하루도 놓지 않은 로켓에 대한 꿈_로켓 박사 채연석 3. 긍정의 힘을 믿는 유쾌한 이야기꾼_뮤지컬 연출가 장유정 4. 세계를 무대로 한 창의적인 자신감_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5. 발레와 열정적인 사랑에 빠진 남자_발레리노 이원국 6. 상상을 통해 꽃피우는 동화 나라_동화 작가 김향이 7. 성공의 반짝임은 도전하는 순간부터!_셰프 에드워드 권 8. 가슴이 두근거리게 신 나는 일을 찾아서_디자이너 최범석실패하고 좌절했나요? 내 꿈을 꼭 이루고 싶은가요? 여기, 여덟 명의 위대한 실패의 전문가들을 만나 보세요 ‘ 성공’보다 중요한 삶의 비밀을 알게 될 거예요! 《나는 무슨 씨앗일까?》《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세계의 보건 대통령 이종욱》을 잇는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실패의 전문가들 : 우리 시대 멘토들이 들려 주는 위대한 실패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실패의 전문가들? 왜 ‘성공’의 전문가가 아닌, ‘실패’의 전문가들의 이야기일까? 흔히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 말을 통해 누군가는 따뜻한 위로를 받기도 하고, 누군가는 실패를 거듭하다 보면 언젠가 확률적으로 성공하게 되리라는 응원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이 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보다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가짐’이다! 《실패의 전문가들 : 우리 시대 멘토들이 들려 주는 위대한 실패 이야기》는 마라토너 이봉주, 로켓 박사 채연석,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디자이너 최범석 등 현재 여러 분야에 걸쳐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덟 명의 전문가들이 그들이 겪어 온 실패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화려해 보이는 겉모습 뒤로,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그들이 겪어온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극복과 성공 이야기가 때론 찡하게 때론 눈물겹게 다가온다. 하루가 멀다 하고 학교 폭력과 청소년 자살 사건이 뉴스와 신문 지면에 오르는 때이다. ‘실패’를 ‘성공’의 반대되는 의미로 해석하거나, ‘성공’을 ‘다른 사람을 이기고 내가 으뜸이 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인생은 곧 경쟁’이라고 여기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왜곡된 생각과 절망이 극단적인 선택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진지한 성찰이 이루어져야 할 때이다. ‘성공’의 전문가가 아닌, ‘실패’의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실패의 전문가들 : 우리 시대 멘토들이 들려 주는 위대한 실패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실패의 경험을 무조건 감추고 두려워하기보다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또 실패 후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 삶의 자세인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또한 진정한 성공이란 '내가 추구하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속담 속에 숨은 수학 : 단위와 측정
봄나무 / 송은영 지음, 최현묵 그림 / 2012.12.20
11,000원 ⟶ 9,900원(10% off)

봄나무수학동화송은영 지음, 최현묵 그림
봄나무 과학교실 시리즈 20권. 다양한 속담을 통해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을 원리부터 쉽게 설명한다. 20여 년 동안 과학 대중화의 길을 걸어 온 송은영 저자가 저술을 맡아 일곱 가지 속담을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의 수학 지식과 지혜를 전한다. 통합 교과형 사고력이 요구되는 요즘, 속담을 통해 풍부한 어휘력을 키우고 수학하는 재미도 일깨우도록 돕는 알찬 책이다. 저자가 말하듯 도량형은 우리가 알고 있고 알아야 할 모든 것에 쓰이며, 세상의 비밀을 풀고 싶어 하는 인간의 무한한 호기심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러한 도량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은, 재치 있고 구수한 입말로 전해져 온 속담 속에서 재미있게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속담을 두루 살펴보며 손이나 발을 이용해 측량하던 고대의 단위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미터법에 이르렀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단위들의 의미와 올바른 쓰임이 무엇인지를 전하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교과서와 문제집에만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수학이 사실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음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도량형 이야기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길이 단위 내 코가 석 자 · 거리 단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넓이 단위 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 · 부피 단위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무게 단위 남아일언 중천금 · 시간 단위 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 육천 일 · 함께 풀어 봐요! 책 속에 숨은 단위 바꾸기입말 생생한 속담 속에 수학 원리가 반짝! 《속담 속에 숨은 수학》 단위와 측정 편! ‘봄나무 과학교실’ 시리즈의 스무 번째 책 《속담 속에 숨은 수학 - 단위와 측정》이 출간되었다.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시리즈와 연장선상에 있는 이 책은, 다양한 속담을 통해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을 원리부터 쉽게 설명한다. 20여 년 동안 과학 대중화의 길을 걸어 온 송은영 저자가 저술을 맡아 일곱 가지 속담을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의 수학 지식과 지혜를 전한다. ‘수학’ 하면 교과서와 문제집 속에만 들어 있는 어렵고 딱딱한 학문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오래전 조상들은 수와 단위를 써서 논밭의 길이를 재고, 곡식의 부피와 무게를 달고, 물물교환을 했다. 단위를 만든 덕분에 사람들은 무게나 시간처럼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까지 측정하고 비교하며 표현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듯 도량형은 우리가 알고 있고 알아야 할 모든 것에 쓰이며, 세상의 비밀을 풀고 싶어 하는 인간의 무한한 호기심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러한 도량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은, 재치 있고 구수한 입말로 전해져 온 속담 속에서 재미있게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속담을 두루 살펴보며 손이나 발을 이용해 측량하던 고대의 단위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미터법에 이르렀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단위들의 의미와 올바른 쓰임이 무엇인지를 전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교과서와 문제집에만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수학이 사실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음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통합 교과형 사고력이 요구되는 요즘, 속담을 통해 풍부한 어휘력을 키우고 수학하는 재미도 일깨우도록 돕는, 알찬 책이다. 높다는 건? 넓다는 건? 단위란 세상 만물을 재고 세는 도구! 수학자가 오랜 연구 끝에 증명해 낸 수학 원리를 하나의 명쾌한 정리로 담아내듯, 우리 조상들은 오랜 세월 전해져 온 지혜를 입말 생생한 속담 속에 압축해 담았다. 송은영 저자는 속담 속 조상들의 생활상을 엿보면서 그 안에 깃든 수학의 지혜와 의미를 발견해 들려준다. 먼저, 이 책은 첫 장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를 통해 도량형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물물교환이나 홍수에 관련된 일화 속에서 공통 단위가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고, 진시황이 어떻게 도량형의 통일을 세계 최초로 이루었는지 들려준다. 이어서 둘째 장 ‘내 코가 석 자’에서는 오래전 인간의 몸을 기준으로 단위를 정했던 동양의 척관법과 서양의 야드파운드법을 알아보고, 세계 공통 단위인 미터법을 탄생시킨 프랑스 대혁명을 다룬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수학 상식도 바로잡는다. 가령 동양 수학이 서양 수학만 못하다는 오해를 많이 사지만, 우리는 이 책에서 《구장산술》을 함께 풀어 보며 동양 수학의 높은 수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라는 속담으로 넓이 단위를 이해하고, ‘평’이 우리나라의 고유 단위가 아니라 일본 단위라는 사실도 배운다. 단순히 수학 영역에서만 머무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을 담았다는 점도 특별하다. 무게 단위를 다룬 ‘남아일언 중천금’에서는 금이 왜 변하지 않는 화폐로 기능하는지를 경제학의 관점에서 살펴보며, 시간 단위를 다룬 ‘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 육천 일’에서는 음력과 양력의 차이, 윤달과 윤년의 의미 등을 알기 쉽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단위 환산’을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단지 센티미터와 미터는 100 차이, 밀리미터와 센티미터는 10 차이가 난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어떤 수에 1을 곱해도 그 값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원리를 이용해 단위 환산의 기초부터 이해하는 법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6자를 미터로 바꾸라는 문제에서는, 1자가 몇 미터인지를 생각한 뒤 이를 분수로 표현해 6자에 곱해 주면 된다. 1자는 0.3미터와 같은데, 분자와 분모가 같으면 그 값은 1이니, 이를 분수로 표현한 0.3미터/1자는 1과 같다. 6자에 1을 곱해도 그 값은 변하지 않는다는 원리를 이용해 6자에 0.3미터/1자를 곱해 주면 답은 1.8미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순 암기식 교육이 아니라, 단위 환산의 기본 원리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알찬 부분이다. 이처럼 《속담 속에 숨은 수학》은 우리가 익히 써 오던 속담을 수학자의 눈으로 곰곰 들여다보며, 다양한 수학 지식과 지혜를 구성지게 펼쳐 보인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수학하는 힘’, 즉 수리력을 기르고 어휘력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수학 중에서도 도량형, 즉 길이와 부피와 넓이를 측정해 온 역사는 아주 깊습니다. 도량형은 복잡하고 알쏭달쏭한 이 세상의 원리를 수학의 눈으로 단순하고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하는, 아주 중요한 도구이거든요. 머나먼 우주도 ‘광년’이라는 단위로 설명할 수 있고, 서로 다르게 느끼는 시간의 흐름도 시간의 단위로 간단히 표현하고 약속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머리글) 축구 경기에서도 ‘보’라는 단위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선수가 반칙을 하면 심판이 프리킥을 주는데, 이때 수비하는 선수들은 프리킥을 찰 상대편 선수를 방해해서는 안 돼요. 공을 찰 선수와 9.15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지요. 그렇다고 이때마다 줄자를 가져와 거리를 잴 수는 없는 노릇이에요. 심판은 선수들에게 아홉 걸음에서 열 걸음쯤 물러난 뒤 수비벽을 쌓으라고 일러 줘요.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3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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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결승 진출 첫번째 팀! 2장 하루의 정체 3장 마지막 선택 4장 보스 트레이닝 맵 5장 카이의 결심 6장 닥터 헬의 부탁 쏙쏙 수학문제 첫번째 쌓기나무 두번째 직육면체 정육면체 세번재 각기둥과 각뿔 네번째 원기둥과 원뿔 다섯번째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톡톡 수학이야기 신나는 부록인기 최강 수학 학습만화 13권이 출시되었다. 13권에는 수학킹왕짱 대회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결승에 진출하는 1위 팀과 2위 팀이 결정되면서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취시킨다. 더불어 수학킹왕짱 대회에 숨겨진 음모를 알고서 결승전을 저지하려는 카이의 갈등이 심화되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학습 페이지로는 각기둥과 각뿔, 정육면체와 직육면체,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등에 대한 문제가 상중하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다. 또 그림자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내는 방법, 파르테논 신전과 착시현상 등 재미있는 수학상식이 가득해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13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여러 가지 도형에 대해서 다룬다. 쌓기나무를 활용해 올록볼록 도형의 숨겨진 부분까지 유추하는 탐구력을 기른다. 더불어 각뿔과 각기둥, 원뿔과 원기둥 등의 부피와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어린이들이 쉽게 계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중하의 문제로 구성했으며, 특히 서술식으로 제시되는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수학 문제에 응용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만화 EBS 수학사 1
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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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수학동화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언제부터 어려운 수학이 시작된 걸까?”, “교과서에 등장하는 복잡한 공식과 정리는 누가 만든 거야?”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정의, 공식, 정리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과 수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고, 정리되어 온 내용이다. <만화 EBS 수학사>를 읽다보면 교과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공식을 만든 사람과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수학 공식과 정의 등을 왜 공부하고 알아야하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말 1 통치의 기술로 시작된 수학적 지식 수의 탄생 계산술과 측량술이 발전 2. 탈레스의 새로운 시각을 이끌어낸 기하학 기하학의 창시자, 탈레스 증명과 정리 위에 세워진 기하학 3. 수에서 질서를 찾아 나서다 만물을 이류는 법칙, 정수의 비 수의 질서를 찾다, 피타고라스 정리 4. 신의 뜻을 알아내기 위해 꽃피운 그리스 기하학 기하학에 주목한 플라톤 기하학을 체계화한 유클리드 원론 5. 알렉산드리아에서 수학이 측정을 시작하다 이론과 실용성을 결합한 아르카메데스 6. 알렉산드리아에 드리워진 어움 삼각법의 기초를 세운 히파르코스 알렉산드리아, 수학의 종말 7. 중세 암흑시대의 수학 이슬람 세계로 건너온 인도의 숫자 8. 동서양의 수학을 융합한 이슬람 방정식의 해법을 정리한 알콰리즈미 이차방정식의 해법을 찾아내다. 9. 중세 유럽을 깨운 동방의 수학 중세 유럽을 흔든 십자군 원정과 르네상스 아라비아 수학을 유럽에 소개한 피보나치 10. 수학을 중시한 르네상스인 지수의 계산법칙 회계학의 아버지 파치올리 EBS가 만든 최초의 만화 수학사 20편의 만화로 만나는 수학사 이야기 수학 공부의 이유를 보여주는 EBS 수학사 -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가 만들었습니다. - 수의 탄생부터 현대수학까지 생생한 장면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공식과 정의, 정리 등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증명 과정을 상세히 보여 줌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어려운 수학이 시작된 걸까?”, “교과서에 등장하는 복잡한 공식과 정리는 누가 만든 거야?”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정의, 공식, 정리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과 수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고, 정리되어 온 내용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를 읽다보면 교과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공식을 만든 사람과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수학 공식과 정의 등을 왜 공부하고 알아야하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의 20개의 명장면을 통해 수학 교과서 비밀을 파헤쳐보세요. [출판사 서평]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 교과서가 만만해집니다. 이 책은 ‘수의 탄생 배경’과 ‘ 우리가 배우는 도형의 정의와 정리는 유클리드에 의해서 나오게 되었고’, ‘피타고라스 정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미분과 적분의 탄생과 그 정리 과정’까지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의 모든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만화 EBS 수학사>는 단편적으로 수학자의 수학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순서에 따라 수학의 주요 공식과 정의가 탄생하게 되고 정의되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에 <만화 EBS 수학사>는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계사 속 수학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수학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수학의 공식과 정의의 발전 과정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역사의 변화 속에서 수학이 어떤 영향을 주고, 또한 어떻게 변화되며 발전해 왔는지 그 과정을 보여 줍니다. <EBS 만화 수학사>는 세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닌 세상 속의 수학을 보여 줍니다.
히파티아 : 고대의 가장 지혜로운 여성
비룡소 / D. 앤 러브 지음, 안광복 옮김, 팸 패퍼론 그림 / 2009.06.22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D. 앤 러브 지음, 안광복 옮김, 팸 패퍼론 그림
히파티아는 기원전 400년경에 고대 이집트 북부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여성 학자이다. 그 무렵 알렉산드리아는 그리스 문화권의 일부로서 학문의 중심지였지만 여자아이에게는 교육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 교수인 아버지는 딸 히파티아에게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가르치겠다고 다짐했고 그 다짐대로 히파티아는 수많은 지식을 배웠다.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섭렵한 히파티아는 다른 나라 사람들까지 찾아와 제자가 될 만큼 뛰어난 지혜를 갖춘 학자가 되었다. 이 책은 고대 알렉산드리아에 관한 설명부터 시작하여 히파티아의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고 어떤 지식들을 갖춰 나간 결과 이름난 학자가 되었는지 보여준다. 히파티아는 수영과 말 타기를 배워 건강한 몸을 갖춘 다음 올바른 언어를 익히고 자연을 관찰했다. 그러고서 수학, 천문학 등 보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공부했으며 참된 가치를 찾기 위해 철학을 탐구했다. 이렇게 육체와 정신을 어느 하나 소홀한 부분 없이 고루 단련시켰기에 히파티아는 그 시대에 여성으로서는 예외적으로 학자로서 존경을 받을 수 있었다. 여성에 대한 편견을 이기고 언제나 호기심을 잃지 않았던 히파티아의 모습은 지식의 세계가 얼마나 다양한지, 또 지식을 익히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잘 보여 준다. 본문 뒤에 있는 부록은 너무 똑똑했기에 비극적이었던 히파티아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당시의 학문과 학자들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준다. 고대 그리스 문화권에서는 어떤 학문들이 있었는지도 함께 알 수 있다. 문학, 생물학, 천문학, 수학, 철학까지 끊임없이 지혜를 찾았던 고대의 여성 학자 히파티아 매력적인 그림과 선명한 글이 어우러져 여성, 철학, 이집트의 역사를 함께 알려 준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여성은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던 고대 사회에서 지혜를 향한 여정을 평생 멈추지 않은 히파티아 이야기 고대에 활동한 학자들 중 여성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남긴 히파티아의 삶을 다룬 『고대의 가장 지혜로운 여성 히파티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교사 출신의 작가 D. 앤 러브가 글을 썼고 『철학, 역사를 만나다』, 『철학의 진리나무』 등 대중적인 철학서를 집필해 온 철학 교사 안광복이 우리말로 옮겼다. 히파티아는 기원전 400년경에 고대 이집트 북부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여성 학자이다. 그 무렵 알렉산드리아는 그리스 문화권의 일부로서 학문의 중심지였지만 여자아이에게는 교육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 교수인 아버지는 딸 히파티아에게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가르치겠다고 다짐했고 그 다짐대로 히파티아는 수많은 지식을 배웠다.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섭렵한 히파티아는 다른 나라 사람들까지 찾아와 제자가 될 만큼 뛰어난 지혜를 갖춘 학자가 되었다. 『고대의 가장 지혜로운 여성 히파티아』는 히파티아가 어떤 지식들을 어떤 과정을 거쳐 배워 나갔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우선 히파티아는 수영과 말 타기를 배워 건강한 몸을 갖춘 다음 올바른 언어를 익히고 자연을 관찰했다. 그러고서 수학, 천문학 등 보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공부했으며 참된 가치를 찾기 위해 철학을 탐구했다. 이렇게 육체와 정신을 어느 하나 소홀한 부분 없이 고루 단련시켰기에 히파티아는 그 시대에 여성으로서는 예외적으로 학자로서 존경을 받을 수 있었다. 여성에 대한 편견을 이기고 언제나 호기심을 잃지 않았던 히파티아의 모습은 지식의 세계가 얼마나 다양한지, 또 지식을 익히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잘 보여 준다. 고대 그리스 문화권에서는 어떤 학문들이 있었는지도 함께 알 수 있다. 잔잔한 그림으로 만나는 고대의 다양한 학문들 이 책은 고대 알렉산드리아에 관한 설명부터 시작하여 히파티아의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고 어떤 지식들을 갖춰 나간 결과 이름난 학자가 되었는지 차근차근 전개된다. 본문 뒤에 있는 부록은 너무 똑똑했기에 비극적이었던 히파티아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당시의 학문과 학자들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준다. 또한 이 책의 화가 팸 패퍼론의 그림은 선과 색이 부드러우면서도 여러 학문들의 특징과 시대 배경을 잘 잡아내어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문학을 공부하는 히파티아의 주위에는 고대 시인들의 초상화를 배치하고, 수학에 관심을 보이는 히파티아와 아버지의 모습은 고대 항아리의 무늬처럼 그려 놓았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지혜를 좇는 히파티아의 여정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지혜가 어떤 것이었는지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만화 EBS 수학사 2
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 2016.02.11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수학동화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언제부터 어려운 수학이 시작된 걸까?”, “교과서에 등장하는 복잡한 공식과 정리는 누가 만든 거야?”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정의, 공식, 정리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과 수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고, 정리되어 온 내용이다. <만화 EBS 수학사>를 읽다보면 교과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공식을 만든 사람과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수학 공식과 정의 등을 왜 공부하고 알아야하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말 11 근대 수학의 기틀을 세운 16세기 도둑맞은 3차방정식의 해법 근대 수학으로 가는 또하나의 이정표가 된 복소수 12 대수학을 혁신을 가져온 문자와 기호의 사용 문자 기호의 창시자, 비에트 수학 기호를 정비한 유럽의 학자들 13 삼각법이 이끈 유럽의 세계 진출 대항해 시대의 길잡이, 천체력 삼각비의 값을 구하는 방법 14 천문학의 발전과 수학 과학적 관측과 수학적 계산으로 세운 우주의 질서 계산기술의 혁명, 로그 발명 15 해석기하학의 등장 철학의 방법으로 수학을 선택한 데카르트 새롭게 등장한 해석기하학 16 해석기하학이 곡선을 지배하다 근세 시대의 요구에 응답한 수학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17 변화를 읽는 미분 무한을 바라본 수학 미분을 알아내다, 뉴턴 18 변화를 쌓는 적분 적분의 역사 미적분학의 기본정리 미적분 우선권 논쟁 19 우연을 지배하는 확률 확률이론의 등장 수학적 확률이란 20 파악하고 예측하는 통계 통계 연구의 시작 자료 요리하기 정규분포의 의미 EBS가 만든 최초의 만화 수학사 20편의 만화로 만나는 수학사 이야기 수학 공부의 이유를 보여주는 EBS 수학사 -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가 만들었습니다. - 수의 탄생부터 현대수학까지 생생한 장면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공식과 정의, 정리 등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증명 과정을 상세히 보여 줌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어려운 수학이 시작된 걸까?”, “교과서에 등장하는 복잡한 공식과 정리는 누가 만든 거야?”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정의, 공식, 정리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과 수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고, 정리되어 온 내용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를 읽다보면 교과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공식을 만든 사람과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수학 공식과 정의 등을 왜 공부하고 알아야하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의 20개의 명장면을 통해 수학 교과서 비밀을 파헤쳐보세요. [출판사 서평]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 교과서가 만만해집니다. 이 책은 ‘수의 탄생 배경’과 ‘ 우리가 배우는 도형의 정의와 정리는 유클리드에 의해서 나오게 되었고’, ‘피타고라스 정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미분과 적분의 탄생과 그 정리 과정’까지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의 모든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만화 EBS 수학사>는 단편적으로 수학자의 수학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순서에 따라 수학의 주요 공식과 정의가 탄생하게 되고 정의되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에 <만화 EBS 수학사>는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계사 속 수학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수학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수학의 공식과 정의의 발전 과정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역사의 변화 속에서 수학이 어떤 영향을 주고, 또한 어떻게 변화되며 발전해 왔는지 그 과정을 보여 줍니다. <EBS 만화 수학사>는 세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닌 세상 속의 수학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