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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성장발달놀이 140
길벗 / 마스다 가오리 감수, 마미즈패밀리 프로젝트 팀 엮음, 이민정 옮김, 강정원 국내 감수 / 2017.11.20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체험,놀이마스다 가오리 감수, 마미즈패밀리 프로젝트 팀 엮음, 이민정 옮김, 강정원 국내 감수
일본 최고 어린이집 마미즈패밀리 소속 선생님들이 뭉쳐 만 0~5세까지의 수많은 원아들과 직접 놀아보고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140가지 놀이를 모은 책으로 엄마들의 놀이 고민에 딱 맞는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아이의 연령별 발달기준표에 맞춰 만 0~5세까지 각 나이별로 큰돈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놀이가 다양하게 실려 있다. 따로 계절 놀이도 담아 자연에서도 충분히 놀 수 있도록 배려했다. 더불어 구체적인 발달 상식과 아이의 마음까지 전문가의 조언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엄마가 놀이 지도를 하는 데 참고가 되도록 했으며 엄마들의 대표적인 육아 고민에 대한 답변까지 담았다.감수글 들어가며 이 책의 활용법 PART 1 아이 발달과 놀이 ★ 놀이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한다 ★ 아이 성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발달기준표 ★ 엄마가 알아야 할 동요 놀이의 핵심 PART 2 첫돌 놀이 모았다 펼쳤다 만지면 팔랑팔랑 침대에서 딸랑딸랑 첫 딸랑이 마사지 놀이 간질간질 이리 오렴 움직이는 장난감 잡기 흔들흔들 왔다 갔다 이쪽이야 마음껏 엉금엉금 집어보렴 북을 통통 콩주머니로 안녕 동물 오뚝이 주물주물 공 까꿍 놀이 아기가 집중하는 손가락 놀이 우유팩 활용 장난감 만들기 엄마들의 궁금증 - Q & A ┃마미즈패밀리 추천┃ 교감 놀이 PART 3 만 1세 놀이 걸음마 잘하네 담았다가 꺼냈다가 데굴데굴 잡기 손수레 밀기 처음 타는 미끄럼틀 울퉁불퉁 길 둥실둥실 터널 우유팩 쌓기 무너뜨리기 썰매 타기 질척질척 모래 장난 훌라후프야, 기다려 짤랑짤랑 끈 꿰기 흉내 내기 짝짝 그림을 그리자 손가락 놀이판 들어갈까 뺄 수 있을까 공차기 엄마들의 궁금증 - Q & A ┃마미즈패밀리 추천┃교감 놀이 PART 4 만 2세 놀이 뭐가 될까 녹말가루 풀기 색판 늘어놓기 비틀고 떼어내고 모양 맞추기 퍼즐 인기 있는 흙장난 기차놀이 재미있는 얼굴 표정 아기 돌보기 토끼 흉내 내기 상상하며 만들자 다리를 건너자 폴짝폴짝 개구리 카드 뒤집기 어디 있을까 신문지 축구 엄마들의 궁금증 - Q & A 연령별 소꿉놀이 ┃마미즈패밀리 추천┃ 교감 놀이 PART 5 만 3세 놀이 빙글빙글 돌자 뱅글뱅글 터치 고무줄넘기 여러 가지 블록 쌓기 많이 잡았을까 앞구르기 색, 색, 무슨 색 마라카스 영웅 반짝반짝 종이풍선 꼬리잡기 끈 꿰기 어느 카드일까 가위바위보 콩 집기 대결 몇 개 들어갔을까 엄마들의 궁금증 - Q & A ┃마미즈패밀리 추천┃ 교감 놀이 PART 6 만 4~5세 놀이 타이어와 함께 산책 한 발 뛰기 곰돌이 가위바위보 역할 놀이 색깔 술래잡기 훌라후프 통과하기 인간 수레 대결 양, 양, 양배추 신문지 게임 트럼프 카드 뒤집기 사과가 몇 개 높이, 높이 쌓자 신문지 과녁 맞히기 등으로 이거 뭐게 공 던져 맞히기 성을 만들자 손뜨개 머플러 예쁘게 리본 묶기 엄마들의 궁금증 - Q & A | 마미즈패밀리 추천 | 교감 놀이 PART 7 계절별 놀이 ┃봄에 하는 놀이(4~6월) ┃ 놀이 꽃잎 잡기 놀이 민들레 꽃반지 놀이 작은 탐험가 놀이 도감 만들기 놀이 피리 불기 놀이 달팽이 안녕 놀이 이 소리 뭐지 놀이 빗물 아트 ┃여름에 하는 놀이(7~9월) ┃ 놀이 바닥에 그림 그리기 놀이 보디 페인팅 놀이 빨래 놀이 놀이 분꽃 화장 놀이 꽃물들이기 놀이 워터 베드 놀이 나뭇잎 건지기 놀이 여름 채소 스탬프 ┃가을에 하는 놀이(10~11월)┃ 놀이 낙엽 수영장 놀이 나뭇잎 아트 놀이 나무열매 장식 패션쇼 놀이 도토리 피리 놀이 달라붙는 열매로 과녁 맞히기 ┃겨울에 하는 놀이(12~3월)┃ 놀이 눈 색칠하기 놀이 얼음 깨기 놀이 얼음 장식품 놀이 눈 가리고 동물 얼굴 만들기 놀이 골판지 상자 팽이 놀이 비닐봉지 연날리기 놀이 어떤 얼굴 베타테스터 한마디태어나서 만 5세까지 아이가 진짜 좋아하는 성장발달놀이로 놀아주자! 일본 최고 어린이집 마미즈패밀리 소속 선생님들이 직접 아이와 놀아보며 검증한 140가지 놀이 수록! 모든 엄마들이 다 아이 발달에 놀이가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좋다는 놀이를 찾아 애써서 공부하고 귀찮아하는 아이를 부추겨 한 번 해보게 하지만 아이는 금방 싫증을 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엄마는 자신의 육아 방식에 자신감을 잃고 어떻게 해야 할지 우왕좌왕하게 된다. 절대 엄마 잘못이 아니다. 아이가 진짜 좋아하고 그 연령에 딱 맞는 놀이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고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더 열심히 하게 되지 않는가. 일본 최고 어린이집 마미즈패밀리 소속 선생님들이 뭉쳐 만 0~5세까지의 수많은 원아들과 직접 놀아보고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140가지 놀이를 모은《아이가 좋아하는 성장발달놀이 140》은 엄마들의 놀이 고민에 딱 맞는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이 책에는 아이의 연령별 발달기준표에 맞춰 만 0~5세까지 각 나이별로 큰돈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놀이가 다양하게 실려 있다. 따로 계절 놀이도 담아 자연에서도 충분히 놀 수 있도록 배려했다. 더불어 구체적인 발달 상식과 아이의 마음까지 전문가의 조언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엄마가 놀이 지도를 하는 데 참고가 되도록 했으며 엄마들의 대표적인 육아 고민에 대한 답변까지 담았다. 아이 발달은 웃음소리의 크기와 횟수로 측정 가능하다는 말도 있다. 여기 실린 놀이를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큰 소리로 마음껏 웃을 수 있을 것이다. 발달 과정과 내 아이를 이해하면 놀이 과정이 더 즐거워지고 엄마도 아이도 함께 성장한다 아이 발달 단계에 체계적으로 도움이 되는 놀이를 담았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과 자신의 몸을 알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 놀이는 발달의 시작이자 과정이며 결과가 된다. 그런 놀이가 아이에게 아무 재미를 주지 못한다면 아이는 조금 하다 말게 되고 결국 아이에게서 어떤 반응도 이끌어내지 못한다. 재미있어서 계속할 때 놀이는 발달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다. 그렇다고 재미만 있어서도 안 된다.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아이 놀이는 찾기 쉽지만 단락적이며 일회적인 놀이로는 우리 아이의 발달에 체계적인 도움을 줄 수 없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운동 기능과 손가락 조작, 언어와 정서, 대인관계 능력을 키우기에 엄마가 발달 과정을 이해하면 아이와 더 쉽게, 즐겁게 놀면서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은 나이별 아이 발달표를 함께 싣고 각 시기에 딱 맞는 놀이를 대근육, 소근육, 애착 놀이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눠 월령별, 연령별에 맞춰 제공해준다. 일본 최고 어린이집에서 선정한 검증된 놀이를 모았다 좋다고 말만 하는 놀이, 좋아 보이는 놀이가 아닌 실제 아이와 놀아봐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성장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놀이만을 모았다. 더 나은 양육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20년 이상 고민해온 마미즈패밀리 어린이집에서 실제 아이 보육 경험과 치밀한 아이 관찰을 바탕으로 계발해낸 효과 높은 놀이들로, 현재 200명 이상의 어린이집 선생님이 현장에서 상시 활용하고 있다. 마미즈패밀리 어린이집은 계속해서 아이가 주체적이고 의욕적으로 놀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놀이들을 계발하고 있다. 무엇보다 큰 준비 없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어서 엄마들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각 장 끝에는 엄마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놀이 관련 질문을 Q&A로 정리했고 또 특별히 인기가 많았던 교감 놀이들도 소개하기에 초보 엄마들도 활용하기 쉬운 아이 놀이 기본서다. 연령별로 나눠 초보 엄마들도 이해하기 쉽게 일러스트로 설명한다 친근한 일러스트로 놀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알기 쉬운 간단한 설명으로 놀이방법을 풀어놓았기에 엄마들이 읽고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첫돌, 만 1세, 만 2세까지는 대근육, 소근육, 애착 놀이로 나누고 만 3세, 만 4~5세는 신체, 조작, 규칙, 역할, 구성 놀이로 나눠 각 놀이별로 표시해놓았기에 해당 놀이를 통해 발달시키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PART 1 아이의 발달과 놀이에서는 연령별 아이 발달표와 함께 발달과 놀이가 어떤 연관성을 가져야 하는지를 짧게 설명한다. PART 2 첫돌 놀이에서는 태어나서 1년 동안 할 수 있는 놀이로 논다기보다는 양육자와 아이 사이의 지속적인 교감을 키우는 마사지 등과 함께 감성과 운동 능력을 키워주는 간단한 놀이들이 실려 있다. 이후 PART 3 만 1세 놀이~PART 6 만 4~5세 놀이에는 아이가 혼자서 하는 놀이부터 단체로 하는 놀이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다. PART 7 계절별 놀이에서는 계절감을 느끼면서 실내외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활동을 담았다. 놀이는 발달의 시작점이며, 발달의 과정이며, 발달의 결과입니다. 아이는 뭘 하든 놀이로 받아들이며 그 속에서 재미를 찾으려고 합니다. 아이가 보고 듣고 느끼는 주변 세계는 흥미롭기 그지없고 궁금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만져보고 던져보고 냄새 맡아보고 빨아도 보고 싶습니다. 주변 세계만이 아닙니다. 아이는 스스로의 몸도 궁금해하며 계속 확인하고 실험해보려 합니다. 몸의 여기저기를 요리조리 움직이고 만져보고 싶어 합니다. 자기 세계와 주변 세계를 탐색하다가 좀 다른 시도를 하다 보니 몰입하는 순간 놀이가 되어 즐거움이 생깁니다. 재미있어서 계속하다 보니 놀이는 발달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합니다. 이 책에는 그런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놀이로 가득합니다.- 감수글 체격이나 키와 같은 신체 조건과 환경 등의 차이로 인해 월령·연령이 같아도 아이의 발달 단계에는 개인차가 생긴다. “같은 연령의 아이라도 동일한 발달 기준이 아닌 개별적인 발달 과정이나 심신 상태를 고려하여 놀이 지원을 하고 환경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많은 육아서에 나와 있는 것처럼, 아이의 발달 과정을 이해하고 엄마는 내 아이에게 맞는 놀이 환경을 준비해야 한다. 또 발달 단계를 모든 아이가 똑같이 통과하는 것도 아니다. ‘앉기’에서 ‘기어가기’를 하지 않고 ‘붙잡고 서는’ 아이도 있다. 이런 개인차를 존중해주자.- 아이마다 발달이 다르다
세상 쉬운 우리 아이 성교육
라온북 / 이석원 (지은이) / 2020.03.02
13,800원 ⟶ 12,420원(10% off)

라온북육아법이석원 (지은이)
현재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키워드는 뭘까? 바로 ‘인터넷’과 ‘섹스’다. 그런데도 부모들은 여전히 아이의 성 발달은 나이 들면서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라 믿으며 자녀의 성교육을 방치하거나 외면한다. 5,000회 이상 20만 명에게 성교육을 강의한 차세대 성교육 멘토인 저자는 그 이유를 부모 자신부터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는 적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자극적이고 왜곡된 성을 쉽고 빠르게 접하는 시대다. 성범죄를 저지르는 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어린아이들의 성폭력 사건도 심각해지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 등 성범죄에 노출될 위험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가정에서 부모가 주체가 되어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 성교육은 인성교육이자 성평등 교육이며, 내 아이를 가장 올바르게 사랑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유아의 자위부터 아동기의 몽정과 월경, 청소년들의 성관계와 피임까지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솔직하고 유쾌하게 성에 관해 대화하자. 조기 영어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조기 성교육’이니까.프롤로그 성교육은 내 아이를 사랑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이다 성 인식 체크리스트 ^^1장 성교육 현주소 : 부모에겐 성교육이 필요하다^^ 남자인 나는 어째서 성교육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했나?19 우리 아이 성교육, 누가 언제부터 시작할까?25 부모도 제대로 모른다!31 성폭력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36 성교육은 인성교육이다46 부모가 모범이 되자51 지루하고 천편일률적인 성교육은 그만하자59 ^^2장 성 인식 점검 포인트 : 나는 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성은 ‘야한’ 게 아니다67 성교육은 내용보다 부모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72 부모부터 성 지식을 쌓자77 성폭력, 얼마만큼 알고 있나?82 아이 성교육은 성평등 교육임을 명심하라87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처하는가?95 부모라도 자녀에 대한 스킨십 동의는 필수다100 ^^3장 연령별 성교육(2~6세) : 유아도 성적 존재다^^ 유아는 성적 호기심이 싹트는 시기다109 유아의 성적 발달 단계 특징113 소중한 곳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려주어라117 유아 자위행위, 혼내지 말고 지혜롭게 대처하라122 유아의 성적 놀이, 신중하게 바라보고 대처하라127 아이와의 목욕, 천천히 분리하라133 ^^4장 연령별 성교육(7~12세) : 아동기 성교육은 문화로 접근하라ㅍ 문화를 알아야 대화가 된다141 빨라진 성조숙증, 몸과 마음 교육을 해야 한다146 아들의 몽정과 발기, 이것만큼은 꼭 알고 가자151 아들의 포경수술, 선택의 권리는 자녀에게 있다156 딸의 월경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길러주자161 넘치는 아이들의 성적 비하 발언, 언어순화 교육은 필수다167 ^^5장 연령별 성교육(13~18세) : 청소년기 성교육은 대화로 해결하라^^ 자녀의 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존중하라175 청소년기 자녀와 성 대화를 잘하는 스킬180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이것만큼은 알고 가자185 지나친 간섭은 금물! 안전한 연애 방법을 알려줘라191 피임 교육으로 끝나지 말고 책임감 교육을 하라197 성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아닌 신중함을 가르쳐라201 ^^6장 상황별 대처 방법 :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자!^^ 자녀 성교육을 성공시키는 유용한 방법 세 가지209 반드시 알아야 할 음란물 대처 방법 다섯 가지214 내 아이가 성폭력 피해자가 되었을 때 대처 방법219 내 아이가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당했을 때 대처 방법225 디지털 성범죄와 대처 방법230 자녀가 자위하는 것을 알았을 때 대처 방법235 언제 산부인과나 비뇨기과에 가야 할까?240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베스트 5^^ 베스트 ① 성교육이 오히려 아이의 호기심을 더 부추기지 않을까요?245 베스트 ② 아이가 자꾸 제 몸을 만져요. 스킨십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요?247 베스트 ③ 아이와 부끄러운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볼 때 어떻게 대처하나요?250 베스트 ④ 아이가 음란물을 봤을 때는 어떡해야 하나요?252 베스트 ⑤ 아이가 부모의 성관계를 봤을 때 어떻게 하나요?254 에필로그 부모, 거침없는 아이의 성 질문에 더는 난감해하지 말자257 부록 성교육 전문 기관 자주스쿨과 프로그램 소개262 참고자료 264 “아빠, 섹스해봤어?”라는 아들의 물음에 “아직”이라고 대답해버렸다. 아이의 거침없는 질문에 난감한 부모들을 위한 난생처음 내 아이 성교육하는 법! 현재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키워드는 뭘까? 바로 ‘인터넷’과 ‘섹스’다. 그런데도 부모들은 여전히 아이의 성 발달은 나이 들면서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라 믿으며 자녀의 성교육을 방치하거나 외면한다. 5,000회 이상 20만 명에게 성교육을 강의한 차세대 성교육 멘토인 저자는 그 이유를 부모 자신부터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는 적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자극적이고 왜곡된 성을 쉽고 빠르게 접하는 시대다. 성범죄를 저지르는 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어린아이들의 성폭력 사건도 심각해지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 등 성범죄에 노출될 위험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가정에서 부모가 주체가 되어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 성교육은 인성교육이자 성평등 교육이며, 내 아이를 가장 올바르게 사랑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유아의 자위부터 아동기의 몽정과 월경, 청소년들의 성관계와 피임까지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솔직하고 유쾌하게 성에 관해 대화하자. 조기 영어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조기 성교육’이니까! ‘공감 성교육’ 멘토가 전하는 성교육은 이것이 다르다! 솔직, 담백, 과감한 성 토크 “크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 맞나요?” “왜 맨날 야동 보지 말라는 얘기만 하는 거죠?” 아이들은 학교에서 하는 성교육 시간에 엎드려 자기 바쁘다. 뻔한 화면에 ‘야동’ 보지 말라는 잔소리나 하고 정작 궁금해하는 이야기는 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올바른 자위행위 방법과 피임법, 언제 비뇨기과와산부인과에 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성교육은 어째서 요원할까? 또 부모들은 어째서 유아들의 성적인 질문을 “크면 저절로 알아” 내지는 “너는 몰라도 돼” 하며 외면하는 것일까? 이 책은 엄마인 여자는 절대 모르는 아들 성교육하는 법을, 남자인 아빠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딸 성교육하는 법을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아들의 몽정과 자위를 엄마가 알고 딸의 생리를 아빠가 알게 된다면 저녁 식탁에서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성관계와 성평등, 아이들의 성문화까지 이야기하는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 저자는 성교육의 필연성을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뢰할 만한 근거와 통계를 담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성교육의 실전을 들려준다. 유아부터 십대까지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부모 성교육 교과서라 할 만하다. 1장은 지금 왜 부모의 성교육이 필요한지를 설명했다. 부모가 아이의 성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를 시대적 상황과 교육적 관점, 관계적 측면 등에서 이야기했다. 또 성교육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 정의와 그 시기는 언제부터 누가 해야 할지, 현재 트렌드에 맞는 성교육 방향과 노하우는 무엇인지도 담았다. 2장에서는 아이에게 성교육을 시작하기 전 교육자로서 부모가 점검해야 할 사항들을 소개했다. 부모 자신의 성부터 먼저 점검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야 사랑하는 아이에게 좋은 성교육을 해줄 수 있음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3~5장에는 유아, 아동, 청소년까지 연령별로 성교육하는 방법을 담았다. 각 연령별로 나누어 모자라지도 않고 지나치지도 않게 때에 맞는 성교육 방법의 핵심만을 제시했다. 유아의 성적 놀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에 대처해야 하는지, 아동기 성교육을 문화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와 성조숙증의 원인과 증상 소개, 포경수술과 월경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등을 실었다. 또 청소년기의 성교육에서 피임 교육과 더불어 책임감 교육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6장에서는 위기 상황별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다. 아이가 성과 관련한 문제에 부닥쳤을 때 부모들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신의 아이가 성폭력 피해자가 되었거나 가해자가 되었을 때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음란물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부모들이 성교육 전문가처럼 자녀를 교육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소개했다. 현장에서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베스트 5에서는 실생활에서 부모가 겪는 난감하고 당황스러운 질문과 상황에서 어떻게 답변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친절히 소개했다. 아이가 음란물을 봤을 때, 부모가 성관계하는 장면을 보았을 때, 아이의 지나친 스킨십에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교육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인 사례로 실려 있다. ● 강의 수강생들의 변화와 리얼 후기 최신 트렌드에 맞는 진짜 현실적인 성교육이라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아기는 어떻게 생기나 요?”라는 아이들의 질문에 입양까지 설명하라는 조언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성교육은 성 대화다”라는 강사님의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시선이 아니라 부모인 저부터 긍정적인 태도로 성을 이야기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멋진 강연, 최고입니다. 그동안 받아왔던 성교육과 너무 달랐습니다. 확실히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된 느낌입니다. 사춘기인 딸아이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성교육은 인성교육이라는 말 에 공감하고, 스킨십에는 동의가 필요하다는 말, 꼭 기억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성에 관해 물어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는데, 이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자연스럽게 교육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일곱 살 첫째가 유아 자위하는 것을 여러 번 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해답을 얻었습니다. 아들 성교육은 아빠 몫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배운 대로 집에서 실천해보겠습니다.자녀 성교육은 그 어떤 곳보다 가정에서, 부모가 하는 게 중요하다. 학교나 기관에서는 아직 성교육을 충분히 해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아이들이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 가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성교육이야말로 곧 ‘인성교육’이라고 말한다. 성교육을 가르쳐야 할 가장 큰 책임은 바로 부모에게 있다. 부모가 변하면 결국 아이도 변하고 세상도 변할 수 있다. 성폭력은 피해자가 조심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가 범행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적 수치심을 피해자에게 강요해서도 안 된다. 성적 수치심과 굴욕감을 느껴야 하는 건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폭력은 피해자 예방에 초점을 맞출 게 아니라, 가해자 ‘방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결국, 이런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피해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조심해야 한다는 교육만 받은 아이는 결국 부모나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못해 이 일이 일어났다고 자책하게 된다. 그럼 성폭력 상황이 생겼어도 부모나 선생님에게 선뜻 말하지 못한다. 특히 여성들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밤늦게 돌아다니지 마, 옷차림을 조심히 하고 다녀, 여성이니깐 조심해야 해”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다. 그러나 이렇게 여성을 조심시키는 교육을 틀렸다. “왜 선생님은 매번 부정적이고 안 좋은 내용만 가르치나요? 맨날 조심해라! 뭐 하지 마라! 성폭력 이야기만 하잖아요. 늘 반복되는 나쁜 교육은 더는 받기 싫어요.” 성교육을 나쁜 교육이라고 말하는 아이의 대답을 들으며 힘이 쭉 빠지고 성교육 강사로서 정말 미안했다. 나도 성교육을 한답시고 아이들한테 겁박을 주거나 부정적인 내용만을 가르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았다. 어두운 세상에서 성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가르쳐도 부족하다. 하지만 이 아이가 느끼는 성은 재미없을 뿐만 아니라 지하 밑바닥처럼 어두웠다.
그림의 힘
8.0 / 김선현 글 /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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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소설,일반김선현 글
즐겁게 그림을 감상하며 누구나 그 힘으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책. 책에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 영역 - 일, 사람 관계, 돈, 시간, 나 자신 - 을 향상시키는 그림들이 실려 있다. 이 부문 권위자이자 세계미술치료학회장이기도 한 저자는, 이 그림들을 보고 느끼다보면 일의 만족을 높이고, 사람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덜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림은 돈과 시간에 대해서도 한결 더 편안한 마음을 지니게 한다.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짚어주는 것은 물론이다. 독자는 아무 페이지나 펴서 자신의 마음과 상황에 따라 그림을 고르고 책을 읽어 가면 된다. 명화를 손수 변형하는 작업이나, 스스로를 더 잘 알아보기 위한 명화 테스트도 마련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인상적인 것은 색칠을 하거나 많은 글을 읽지 않아도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약 20년간의 연구와 임상 현장을 바탕으로, 가장 효과가 좋았던 명화들 중에서 89장의 그림들을 엄선했다. 직장인, CEO, 임산부, 가정주부, 치매.우울증.투병 환자, 청소년, 아동 등 다양한 사람들을 전문적으로 치유하는 과정에서 소통과 치유의 힘을 발휘해 온 명화들이다. 이 특별한 그림들에 마음을 놓으면서, 등교 거부를 하던 학생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치매환자가 밝고 활발해지고, 자살을 생각하던 사람이 삶의 의미를 되찾았다.1. Work 일의 행복을 위하여 ‘사람들이 일에서 행복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 일이 적성에 맞아야 하고, 일을 너무 많이 해서는 안 되며, 일에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 존 러스킨John Ruskin 세 가지 조건 모두를 충족시키기 쉽지 않기에, 우리는 일로부터 잦은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이 파트의 그림은 지친 머리를 맑게 하고 일의 집중력과 에너지, 의욕을 자극해 일의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01 오늘 하루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밤의 테라스 02 둥근 원, 빨강, 그리고 체력 에너지 03 아무것도,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을 자유 04 손과 마음이 가는대로 05 나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 06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07 짜증을 풀려면 붉은 방에 가라 08 나도 의욕적으로 일하고 싶다 09 배움에 대한 열정 10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이 필요한 이유 11 하기 싫은 일로부터의 스트레스 12 집중력을 위한 최상의 분위기 13 긴장을 풀어주는 노랑의 힘 14 에너지가 쏟아지는 순간을 맞이하라 15 나의 감정을 이해해주세요 16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는 방법 2. Relationship 부드러운 사람 관계를 원한다면 사랑하고 또 동시에 미워하게도 되는 존재, 어렵다고 등한시할 수 없는 영원한 삶의 과제. ‘사람’. 외로움과 상처와 같이 사람으로부터 오는 결핍들을 치유하고, 나의 사람 관계를 돈독히 꾸려나갈 수 있는 그림들을 담았습니다. 01 아름다운 그림은 구체적으로 어떤 힘을 지닐까 02 우리들 마음에 잔잔한 위로를 던져주는 그림 03 사교적 활동과 대인관계에 좋은 색깔 04 한 번쯤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는 그림 05 나 혼자만이 갖는 시간의그림은 과연 어떤 힘을 갖고 있을까? 수 세기 동안 사람과 소통하며 다른 내일을 선물한 그 그림들! 보는 순간, 내 몸은 느낀다 보는 만큼, 일상이 살아난다 『그림의 힘』은 즐겁게 그림을 감상하며 누구나 그 힘으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책에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 영역 - 일, 사람 관계, 돈, 시간, 나 자신 - 을 향상시키는 그림들이 실려 있다. 이 부문 최고 권위자이자 세계미술치료학회장이기도 한 저자는, 이 그림들을 보고 느끼다보면 일의 만족을 높이고, 사람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덜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림은 돈과 시간에 대해서도 한결 더 편안한 마음을 지니게 한다.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짚어주는 것은 물론이다. 독자는 아무 페이지나 펴서 자신의 마음과 상황에 따라 그림을 고르고 책을 읽어 가면 된다. 명화를 손수 변형하는 작업이나, 스스로를 더 잘 알아보기 위한 명화 테스트도 마련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인상적인 것은 색칠을 하거나 많은 글을 읽지 않아도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림은 무엇일까? 미술치료 현장에서 효과가 입증된 특별한 명화들, 우리는 그림의 힘을 믿습니다! 사람들이 사랑한 좋은 그림은 오랜 세월의 검증을 거쳐 ‘명화’라는 타이틀을 얻는다. 이미 이 명화들은 전 세계 사람들의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어루만져주며 우리와 함께했다. 저자는 약 20년간의 연구와 임상 현장을 바탕으로, 가장 효과가 좋았던 명화들 중에서 89장의 그림들을 엄선했다. 직장인, CEO, 임산부, 가정주부, 치매.우울증.투병 환자, 청소년, 아동 등 다양한 사람들을 전문적으로 치유하는 과정에서 소통과 치유의 힘을 발휘해 온 명화들이다. 이 특별한 그림들에 마음을 놓으면서, 등교 거부를 하던 학생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치매환자가 밝고 활발해지고, 자살을 생각하던 사람이 삶의 의미를 되찾았다. 그림 한 점의 가치가 수천억 원에 이르는 그림들을 그린 밀레, 모네, 고흐, 마티스 등의 거장들이 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믿을 수 없다면 지금 『그림의 힘』을 펼쳐라. 보고, 느끼고, 변화하다 내 몸과 마음이 최상의 리듬을 찾는 시간!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표지이다. 단 하나의 미사여구 없이 오직 클림트의 명화만이 우리를 맞이하는 새로운 시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그야말로 독자가 그림의 힘을 온전히 느끼는 데 집중한다. 그림은 눈으로 보자마자 무언가를 느끼게 되는 ‘느낌의 매체’라고 한다. 이런 느낌의 힘은 마음 구석구석에 포개어져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준다. 그림은 내 몸 또한 변화시킨다. 좋은 그림을 보면 뇌파가 달라진다. 눈으로 들어온 시각적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 도파민 등 행복의 호르몬을 생성하는 것이다. 표지에 쓰인 클림트의 그림은 실제 많은 이들이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 작품으로 꼽은 그림이기도 하다. 이제 독자들은 내 몸과 마음이 최상의 리듬을 찾게 되는 그림들을 손 안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글의 품격
황소북스 / 이기주 (지은이) / 2019.05.29
14,500원 ⟶ 13,050원(10% off)

황소북스소설,일반이기주 (지은이)
입소문이 만든 밀리언셀러『언어의 온도』작가 신작으로, 글과 인생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적은 인문 에세이다. 마음, 처음, 도장, 관찰, 절문, 오문, 여백 등 21개의 키워드를 통해 글과 인생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 책이다. 고전과 현대를 오가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이기주 작가 특유의 감성이 더해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특히『언어의 온도』,『말의 품격』,『한때 소중했던 것들』로 200만 부를 판매한 이기주 작가의 글쓰기 철학과 일상에 건져 올린 문장들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봄 햇살이 온누리에 내려앉을 무렵 어머니가 수술대에 누웠다. 서문 삶에서 글이 태어나고 글은 삶을 어루만진다 1강 좌우봉원(左右逢源) 일상의 모든 것이 배움의 원천이다 마음 생각과 감정이 싹트는 곳 처음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순간 도장 깨달음이 솟아나는 장소가 있는가 관찰 글감을 찾고 본질을 캐내는 과정 기억 누구나 과거를 되씹으며 살아간다 존중 소중한 사람에게 말을 건네듯 욕심 손잡이가 없는 칼 2강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 습관 내면의 리듬 개성 문장을 날아오르게 하는 날개 문체 비수를 꺼내야 하나 검을 휘둘러야 하나 제목 독자가 가장 먼저 읽는 글 주제 때론 글을 떠받치는 기둥이 필요하다 결말 매듭을 지어 마무리하다 여백 가장 본질적인 재료 3강 두문정수(杜門靜守) 밖으로 쏠리지 않고 나를 지킨다 산고 글쓰기의 감옥에서 느끼는 고통 능동 스스로 문장의 물결을 일으키다 절문 간절히 질문을 던지다 오문 세상의 더러움에 오염된 문장 성찰 내면을 들여다보고 지키는 일 퇴고 삶과 글이 그리는 궤적은 곡선이다 지향 마음이 향하는 방향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북로드 / 넬레 노이하우스 글, 김진아 옮김 / 2011.02.11
16,800원 ⟶ 15,120원(10% off)

북로드소설,일반넬레 노이하우스 글, 김진아 옮김
폐쇄적 분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과 그 속에 숨은 인간 내면의 추악한 본성. 이를 파헤치는 매력적인 형사 콤비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감성 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 이 시리즈로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선 넬레 노이하우스는 그 네 번째 작품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통해 자신이 사는 독일의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긴장감 있고 밀도 높은 미스터리를 그려낸다. 작가는 철저하게 사건을 풀어가면서도 인간미를 잃지 않는 형사 캐릭터를 통해 무거운 이야기 속에서도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 한 남자가 10년 간의 감옥살이를 마치고 출소한다. 여자친구 둘을 죽였다는 죄목으로 복역한 토비아스는 자신이 정말 살인을 했는지, 억울하게 누명을 썼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마을 사람들의 괴롭힘을 당한다. 그는 죽은 여자친구와 닮은 소녀 아멜리와 함께 11년 전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우연히 그 사건을 접한 형사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도 그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저자는 폐쇄적인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풀어가며 그들이 만들어놓은 작은 세상을 통해 인간 사회 전반에 팽배해있는 문제들을 꺼내어 보여준다. 그는 토비아스를 향한 마을 사람들의 냉대, 사건의 중심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숨길 수 없는 진실을 그대로 보여주며 질투와 권력욕, 복수와 증오 등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추악한 이면을 밝힌다. 출간 즉시 33만 부 판매! 32주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No. 1 기록! 미스터리의 본고장 유럽을 열광시킨 바로 그 소설이 이제 당신을 찾아간다 2010년 독일 아마존이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자 시리즈 전체가 6개월 이상 판매 순위 50위 안에 머무르며 주목을 받고, 전 세계 1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는 등 독일뿐 아니라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의 미스터리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자신이 사는 독일의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감과 감성으로 곧장 사건의 핵심을 파고드는 당찬 여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작품은 시종일관 독자로 하여금 누구를 믿어야 하고 누구를 경계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만드는 밀도 높은 수작이다. 오직 트릭에만 매달리는 기존 미스터리에 질린 독자들은, 외지인의 출입이 거의 없는 폐쇄적 분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감출 수 없는 추악한 본성을 목도하는 동시에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다’는 그 흔한 말의 참뜻을 느끼게 될 것이다. 차가운 비밀이 내리던 날, 눈꽃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실종된다 이야기는 여자친구들을 죽였다는 죄명으로 10년 동안 감옥살이한 토비아스가 출소하며 시작된다. 시체가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순전히 정황증거만으로 재판이 이루어졌던 데다 당사자인 토비아스조차 사건 당일의 기억이 마치 블랙홀처럼 텅 비어 있어 자신이 정말 살인을 했는지, 아니면 억울한 누명을 썼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마을 사람들의 괴롭힘을 당한다. 여기에 엄마의 남자친구에게 대들다가 촌 동네로 쫓겨 온 아멜리, 그리고 형사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가 11년 전 사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마을은 또다시 차갑게 얼어붙기 시작한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작품은 웬만한 책 두 권 분량을 너끈히 넘긴다. 그러나 독자는 지루해할 틈이 없다. 때로는 토비아스의 입장이 되어 그가 정말 살인을 저질렀는지 고민하는 한편 마을 사람들의 냉대에 슬기롭게 대처해나갈 수 있도록 그를 응원해야 하고, 때로는 불량스러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현명하고 정 많은 여고생 아멜리가 되어 11년 전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 그리고 드디어 보덴슈타인, 피아와 함께 사건의 진실을 목도해야 하는 그 순간이 찾아왔을 때, 독자의 마음은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병적인 질투, 권력욕, 복수와 증오 등 인간 세상의 모든 추악한 이면도 함께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력 가득한 형사 캐릭터 보덴슈타인과 피아, 그들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진다 이 작품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를 꼽으라면 단연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내연 관계라는 소문에 ‘우리도 아직 몰랐다’는 말로 웃어넘기는 찰떡궁합 파트너로, 이들의 사생활이 사건 수사와 함께 작품의 한 축을 이룬다. 보덴슈타인은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면서 그녀와 마지막으로 잠자리를 함께 한 것이 언제인지 달력을 뒤적이기도 하고, 아내 몰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훔쳐봤다가 다음 날 내내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기도 한다. 피아의 일상도 평탄치만은 않다. 애인과 살림을 합치는 과정에서 그녀의 농장이 무허가 건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집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여기에 끊임없이 싸우는 성질 고약한 동료 형사와 신참 여형사의 중재자 역할도 해야 한다. 독자들은 시종일관 차가운 진눈깨비 흩날리는 11월의 분지 마을을 종횡무진하다가도, 인간미 넘치는 형사들의 일상에서 온기와 웃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을 즈음에는 너무나 매력적인 캐릭터를 또 하나 발견했다는 사실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의 과거와 앞으로의 활약상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줄거리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못하는 것 하나 없는 전도유망한 청년 토비아스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여자친구 둘을 살해하고 그 시체를 은닉했다는 죄목으로 감옥에 들어간다. 10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그는 자신 때문에 쇠락한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과 마을 사람들의 냉대로 하루하루가 힘들기만 하다. 그런 그에게 위로가 되는 것은, 죽은 여자친구와 닮은 소녀 아멜리뿐이다. 아멜리 역시 잘생기고 매너 좋은 그에게 이끌리면서 홀로 11년 전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한편 피아, 보덴슈타인 형사 콤비 역시 괴한의 공격으로 중태에 빠진 여인이 토비아스의 어머니임을 알고 11년 전 사건에 흥미를 느낀다. 살인 전과자와 형사들의 등장으로 마을에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멜리가 실종되는데…….
김미경의 마흔 수업
어웨이크북스 / 김미경 (지은이)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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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북스소설,일반김미경 (지은이)
전 국민이 힘겨워하는 불황에 여느 세대보다 더 많이 흔들리는 이들이 있다. 가족을 짊어지고 커리어의 정점을 향해가고 있는 40대들이다. 마흔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았았는데, 삶이 좀 더 안정될 거라 믿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대기업과 금융권에서 올해 만 40세가 된 1982년생을 희망퇴직 대상자에 포함시킨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40대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금의 40대는 10~20대 시절 IMF 외환위기로 부모가 실직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대학에 진학해 ‘취업용 스펙’을 처음 쌓기 시작한 세대다. ‘안정’을 추구하는 공무원 열풍과 ‘오늘만 산다’는 욜로(YOLO) 열풍 사이에서 ‘나다운 삶’은 뭔지 고민하기 시작한 첫 세대, 젊은 시절부터 100세까지의 삶을 준비하는 첫 세대도 지금의 마흔이다. 이처럼 마흔이 살아가는 세상은 매일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지만, ‘40’이라는 나이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여전히 30년 전에 머물러 있다. 불혹, 중년. 퇴사, 창업 등 우리가 떠올리는 40대의 이미지는 이들의 부모 세대인 60~70대가 40대였던 시절에 만들어진 마흔의 이미지에서 거의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김미경의 마흔 수업≫은 대한민국 자기계발 멘토이자 160만 구독자를 보유한 MKTV 크리에이터이며, 온라인 지식 커뮤니티 MKYU 대표인 김미경이 ≪김미경의 리부트≫ 이후 3년 만에 출간하는 단독 저서다. 30대 여성들에게 독한 코칭과 인생 솔루션을 제안하며 김미경에게 국민 멘토, 국민 강사, 국민 언니라는 타이틀을 안겨주었던 ≪언니의 독설≫을 펴낸 지 12년 만이다. 당시 서른의 불안과 두려움을 다독이며 30대의 10년을 열심히 살아온, 하지만 여전히 사는 게 어렵고 미래를 불안해하는 40대를 위해 김미경이 다시 한번 나선 것. 이 책은 뭔가를 시작하기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마흔이 되도록 이룬 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40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성장 매뉴얼이다. 마흔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금 필요한 마음가짐을 익히고, 여러 역할 속에서 인생의 균형을 찾으며 50대 이후의 인생 후반전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생 힌트’를 주는 김미경의 응원과 솔루션이 가득하다. 열심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살아갈, 자기 인생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모든 마흔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프롤로그 | 괜찮다, 이만하면 잘했다. 당신이 맞다 1부 | 오늘도 불안에 지친 마흔에게 지금 당신이 불안하고 우울한 이유 : 마흔, 희망이 현실로 드러나는 나이 | 당신은 잘못 살지 않았다 마흔인데 이룬 게 없다고? 정상입니다 : 마흔 즈음의 내 인생 성적표 | 이룬 게 없어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 함부로 인생을 정산하지 마라 | 마흔은 잘못이 없다 두 번째 인생, 세컨드 라이프가 온다 : 다 내려놓으라는 거짓말 | 인생의 황금기를 언제로 정의할 것인가 | 당신의 마흔은 아직 오전이다 내 인생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는 법 : 어떻게 자존감과 품격을 지키며 살 것인가 | 단단한 철학을 만드는 연습 |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리얼 미 리추얼 10년 후를 즐겁게 기대하는 법 : 기대가 없으면 현재를 열심히 살 수 없다 | 삶이 더 이상 가슴 뛰지 않는다면 마흔이 낀 세대? 갓생 1세대! : 아래위를 끌어당기는 중심 | 늘 증명해야 하는 삶 | 실력과 내공으로 빛나는 시작을 2부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마음가짐 비교하는 마음 때문에 힘들어요 : 비교를 재해석하는 법 | 그 사람도 자기만의 밑바닥이 있음을 | 스스로 내는 상처가 더 아프다 | 부러운 마음은 딱 10분만 마음이 크는 나이, 마흔 : 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 죽어도 못 할 일은 없다 아이를 대하듯 나를 대하라 : 더 이상 나를 방치하지 않겠습니다 | 내 안의 어린아이를 보살피는 법 | 최선의 답은 나만이 안다 나만의 인생 해석집을 만들자 : 당연한 것들을 나답게 해석하기 | 기록하면 내가 된다 | 누구도 아닌, 나에게 정직한 사람들의 특징 나를 끌어내리는 것들과 싸워라 : 가장 가까운 존재에게 상처받은 사람들 | 감히 그 누구도 끼어들지 못하게 내 공간과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자 : 누구나 자기만의 책상을 가져야 한다 | 투자하지 않는데 성장하는 사람은 없다 | 내 꿈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법 3부 | 인생의 균형을 유지하는 연습 이제라도 결혼해야 할까 : 나에게 최선일까 물어볼 기회 | 결혼이 해결해주지 않는 것 | 혼자여도 당당해야 둘일 때 행복하다 관계에도 밸런스가 필요해 : 네 가지 사랑, 네 가지 관계 | 사람에게 부지런한 좋은 사람 부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만들어라 : 마흔에 아내의 조력자가 된 남편 | 파트너십을 재조정하는 법 | 마흔 넘으면 50점이 만점이다 내 방식이 아이의 표준값이 된다 : 내 삶의 방식은 대물림된다 | 자녀 교육의 필수과목 ‘How’ | 아이에게 태도의 선물을 주자 마흔도 아직 인재다 : 끝나지 않는 뒷바라지의 함정 | 투자가 도박이 되지 않으려면 | 교육비 때문에 ‘흑자도산’ 하지 마라 | 아이 말고 어른에게 투자하자 용돈 30만 원에 지친 남자들에게 : 허리끈을 조이는 40대 남자들 | 고독사로 내몰리는 50대 남자들 | 위기와 고립감에서 탈출하는 법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유일한 방법 : 달라진 나를 발견하게 해주는 습관 | 좋은 습관을 ‘미라클’이라 부르는 이유 | 하루 1시간만 진짜 나로 살아보자 4부 | 두 번째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법 퇴사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1 : 40대가 회사 밖을 대비하지 못하는 이유 |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가여운 퇴사 | 퇴사 전 ‘임대 마인드’를 갖자 퇴사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2 : 회사를 그만두면 잃는 일곱 가지 | 퇴사 준비란 축적의 시간을 버는 것 | 가치가 시키는 일을 하기 위하여 불황을 기회로 만드는 세 가지 힘 : 금리를 따라잡는 ‘나’라는 고금리 상품 | 씨종자를 버리는 농사꾼은 없다 | 줄이는 대신 채우고 따라잡자 | 결국 버텨내는 사람들의 비밀 나는 오늘부터 1인 스타트업이다 : 슈퍼 프리랜서가 등장하자 달라진 것들 | 야생의 사자가 되려면 필요한 네 가지 나만의 ‘원씽’으로 성장 근육을 키워라 : 바람을 현실로 만들어줄 단 하나, 원씽 | 생활 근육 쓰지 말고 성장 근육 키우자 | 지금 내가 몰입할 원씽을 찾는 법 | 원씽이 에브리씽이 되는 기적 미래의 돈을 버는 유일한 방법 : 생계형 공부가 만들어준 놀라운 변화 | 세상의 작동법을 알아야 돈 벌기 쉬워진다 | 세상의 돈은 언제나 미래로 흐른다 | 마흔,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 자본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최고의 직업 : 꾸준히 하면 브랜드가 된다 | 커뮤니티가 무한 확장되는 시대가 온다 | 나를 최고의 전문가로 만드는 법 꼴찌를 두려워 말고 거침없이 연결하라 : 시작은 누구나 초라하다 | 확장의 씨앗을 뿌리기 | 당신을 두 번째 세상과 연결하라 에필로그 | 당신의 마흔이 나의 마흔보다 빛나길 160만 구독 MKTV 국민 멘토 김미경, ≪김미경의 리부트≫ 이후 3년 만의 단독 신작 출간 100세 시대에 ‘갓생 1세대’, 40대를 재해석하다 마흔 이후 펼쳐질 진짜 인생을 나답게 사는 법 전 국민이 힘겨워하는 불황에 여느 세대보다 더 많이 흔들리는 이들이 있다. 가족을 짊어지고 커리어의 정점을 향해가고 있는 40대들이다. 마흔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았았는데, 삶이 좀 더 안정될 거라 믿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대기업과 금융권에서 올해 만 40세가 된 1982년생을 희망퇴직 대상자에 포함시킨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40대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금의 40대는 10~20대 시절 IMF 외환위기로 부모가 실직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대학에 진학해 ‘취업용 스펙’을 처음 쌓기 시작한 세대다. ‘안정’을 추구하는 공무원 열풍과 ‘오늘만 산다’는 욜로(YOLO) 열풍 사이에서 ‘나다운 삶’은 뭔지 고민하기 시작한 첫 세대, 젊은 시절부터 100세까지의 삶을 준비하는 첫 세대도 지금의 마흔이다. 이처럼 마흔이 살아가는 세상은 매일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지만, ‘40’이라는 나이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여전히 30년 전에 머물러 있다. 불혹, 중년. 퇴사, 창업 등 우리가 떠올리는 40대의 이미지는 이들의 부모 세대인 60~70대가 40대였던 시절에 만들어진 마흔의 이미지에서 거의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김미경의 마흔 수업≫은 대한민국 자기계발 멘토이자 160만 구독자를 보유한 MKTV 크리에이터이며, 온라인 지식 커뮤니티 MKYU 대표인 김미경이 ≪김미경의 리부트≫ 이후 3년 만에 출간하는 단독 저서다. 30대 여성들에게 독한 코칭과 인생 솔루션을 제안하며 김미경에게 국민 멘토, 국민 강사, 국민 언니라는 타이틀을 안겨주었던 ≪언니의 독설≫을 펴낸 지 12년 만이다. 당시 서른의 불안과 두려움을 다독이며 30대의 10년을 열심히 살아온, 하지만 여전히 사는 게 어렵고 미래를 불안해하는 40대를 위해 김미경이 다시 한번 나선 것. 이 책은 뭔가를 시작하기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마흔이 되도록 이룬 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40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성장 매뉴얼이다. 마흔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금 필요한 마음가짐을 익히고, 여러 역할 속에서 인생의 균형을 찾으며 50대 이후의 인생 후반전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생 힌트’를 주는 김미경의 응원과 솔루션이 가득하다. 열심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살아갈, 자기 인생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모든 마흔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160만 구독 유튜브 채널 MKTV의 국민 멘토 김미경 ★ ≪김미경의 리부트≫ 이후 3년 만의 단독 신작 ★ 방송인 이금희, 코미디언 송은이, 배우 한가인 추천 마흔이면 괜찮아질 줄 알았다, 마흔이면 안정될 거라 믿었다는 이 시대의 여전히 불안한 40대를 향해 김미경이 들려주는 위로의 문장 마흔을 앞두었다면, 마흔을 지나왔다면 가슴에 박힐 빛나는 응원의 말 학창 시절 IMF를 겪으며 부모의 고통을 지켜보았고, 20대엔 취업용 스펙을 쌓느라 치열하게 보냈고, 지금은 사회 곳곳에서 기성세대와 Z세대를 연결하며 가장 열심히 일하는 세대, 마흔. 가장 많이 벌고 가장 많이 쓰며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마흔은 1990년대 후반부터 급변하는 세상을 경험하고 시시각각 적응하며 최선의 삶을 살아내온 ‘대한민국 갓생 1세대’다. 그런데 마흔을 바라보는 우리의 인식은 여전히 30년 전에 머물러 있다. ‘불혹’이란 단어가 주는 무게 때문인지, 100세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마흔’ 하면 퇴사, 은퇴, 노후, 치킨집 창업 같은 이미지를 떠올린다. 한창 열정적으로, 신나게 일하던 사람들도 30대 후반이 되면 자연스레 지금까지의 커리어를 점검하며 인생 성적표를 매기기 시작한다. 평생 공부하며 자기 영역을 확장해온 국민 멘토 김미경. 누구보다 치열하게 40대를 보낸 덕분에 60세가 되어서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꿈꾸는 그는, 판에 박은 듯 똑같은 고민을 토로하는 3040 세대가 안타까워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금의 마흔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무궁무진한지 알려주고, 어디서도 들려주지 않은 40대를 향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서다. 최악의 경제 불황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 급변하는 세상이 두려운 사람들, 당장 해내야 하는 여러 의무 속에서도 내 인생을 나답게 살고자 고민하는 30~40대라면 이 책이 귀중한 만남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가져왔던 마흔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자신의 진짜 인생을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인생 성적표를 들여다볼 때가 아니다.” 모든 걸 완성해야 한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40대는 인생에서 가장 바쁘고 힘든 시기다. 일은 넘쳐나고, 아이는 아직 어리고, 돈은 아무리 벌어도 부족하다. 전 국민 공통과목인 내 집 마련, 재테크, 육아, 직장생활까지 해내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잊어버린다. 40대에는 저마다 크고 작은 인생의 숙제가 수시로 쌓인다. 가족이 아프거나, 집안에 돈 문제가 생기거나, 사고를 당하는 등 상상도 해본 적 없는 굵직한 사건도 수시로 벌어진다. 누구라도 이런 상황에서는 내 인생만 뒤처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밖에 없다. 우울감이든 번아웃이든 마음의 병을 앓기도 너무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김미경은 이것이 “정상”이라고, 그러니 자책하지 말라고 말한다. 자기 방도 없는 좁은 집에서 무명 강사로 일하며 세 아이를 키워온 워킹맘으로서, 자신 역시 수능 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의 마음으로 40대의 10년을 살아왔다고. 원래 40대는 이룬 게 없는 것이 정상이라고 말이다. “당신은 잘못 살지 않았어요. 자신의 꿈을 좇아 성실히 잘 살아왔으니 스스로를 의심하지 마세요. 잘못된 건 딱 하나, 마흔에 모든 걸 이루고 안정을 찾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뿐이에요. 그 생각 때문에 지금 이렇게 우울하고 힘든 거예요. 안 해도 될 좌절을 굳이 하고 있는 거라고요.” “마흔에는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뭐라도 완성될 것처럼 보이지만, 소리만 요란할 뿐 막상 들여다보면 내실이 없는 경우가 많다.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데 왜 여전히 돈이 없지? 내가 바보같이 살고 있나? 더 열심히 달렸어야 했나? 40대 때 나도 스스로에게 수없이 던졌던 질문이다. 그런데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나만큼 분주히 사는 사람도 드물었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다. 하나의 커리어가 무르익어 프로페셔널이 되고 돈을 벌기까지는 물리적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10년 내내 선배 강사들을 따라다니며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강의가 없는 날에는 혼자서 강의 자료를 만들고, 독학으로 영상 편집을 배우고, 다른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돈이 벌리지 않았던 30대의 강사 김미경. 그는 돈을 못 벌면 경험이라도 벌겠다는 생각으로 일한 덕분에, 당시로서는 뭐가 될지 알 수 없는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자신만의 ‘실패 창고’에 가득 쌓아갔다. 이 경험들이 어느 순간부터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내기 시작한 것은 그가 40대 중반이 되었을 무렵의 일이다. 그제야 그는 당장 쓸모도 없고 돈도 안 될 것 같았던 십수 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사실 자기만의 자산이었음을 깨닫는다. 이 자산들은 마치 구슬과 같아서 따로따로 들여다보면 뭐가 될지 모르지만, 일단 꿰기 시작하면 너무나 귀한 자신만의 보물이 된다는 사실도. 그는 열심히 살았는데 뭐 하나 이룬 게 없다고 불안해하는 마흔에게 이렇게 말한다. 고작 몇 년 모은 구슬로 성공하려고 하는 것은 욕심이라고. 자신이 15년의 무명 생활 끝에 40대 후반에서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듯, 내 구슬을 만드는 데 15년, 꿰는 데 15년, 30년 이상 멀리 보는 게 당연한 것이라고. “당신의 마흔은 잘못이 없다.”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말하고, 손으로 쓰며 외우는 40대를 위한 ‘김미경식 성장 매뉴얼’ 나만 빼고 다들 잘 사는 것 같아 속상하다면? ★ 누구나 자기만의 밑바닥이 있다 ★ 오늘이 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 지금껏 성실히 살아온 나를 의심하지 말자 이미 늦은 것 같아 불안하다면? ★ 40대도 아직 인재다, 자신에게 투자하자 ★ 100세 시대에 인생의 황금기는 60대부터다. 아직 20년이 남았다 ★ 마흔은 구슬을 꿰기 시작하는 나이, 벌써 인생 정산하지 말자 주변에서 내 꿈을 무시한다면? ★ 내 공간과 내 시간부터 확보하자 ★ 내가 성장하겠다는데, 감히 누구도 끼어들게 두지 말자 ★ 나를 가장 잘 아는 내 안의 진짜 나, ‘리얼 미’에게 묻자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었다. “1부 오늘도 불안에 지친 마흔에게”에서는 사람들이 왜 마흔이 되면 우울하고 불안한지, 마흔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이 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보여준다. “2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마음가짐”에서는 타인과의 비교 멈추기부터 나 자신과 친해지기, 나만의 인생 해석집을 만들기, 나의 가능성을 가로막는 주변의 소리를 차단하기, 나만의 공간과 시간 확보하기 등 불안을 버리고 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빨리 가져야 할 습관과 자세를 소개한다. “3부 인생의 균형을 유지하는 연습”에서는 결혼 생활과 자녀 교육을 중심으로 40대 이후의 인간관계를 재정립하는 법을 안내한다. 마지막 “4부 두 번째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법”에서는 나의 존엄을 지키며 50대 이후의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해 마흔부터 준비해야 할 경제 습관과 커리어 확장에 대해 말한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4가지 주제는 마흔부터 준비해야 할 ‘세컨드 라이프를 위한 인생 매뉴얼’의 필수 키워드나 다름없다. 막연한 은퇴 준비, 노후 대비가 아닌 50대 이후 내가 살고 싶은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계획을 실천하고 싶은 30~40대라면 뜨거운 위로와 응원뿐 아니라 유익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00세가 밤 12시라면, 마흔은 겨우 오전 9시 36분 다시 뜨거운 인생을 살고 싶은 40대에게 결코 늦지 않았음을, 그리하여 다시 시작할 힘을 주는 책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산다. 100세를 기준으로 인생을 24시간에 빗대어 계산하면 1년은 대략 14분 24초, 그렇다면 40세는 오전 9시 36분이다. 이제 막 출근해서 일에 집중할 시간이다. 문제는 마흔에 덧씌워진 ‘중년’, ‘불혹’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대다수가 40대를 ‘꽤 먹은 나이’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퇴사하면 뭐 먹고 살지, 관심도 없는 카페 창업을 해야 할지를 고민할 것이 아니라 50~60대, 70~80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지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고 나에게 시간과 예산을 투자하며 미래를 설계할 시간이 마흔이어야 한다. 스무 살 무렵, 김미경의 꿈은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해외에서 살아보는 것이었다. 그때는 돈이 없어 포기해야 했던 꿈. 하지만 그는 한 번도 이 꿈을 놓지 않았고 30년이 지나 50대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미국에서 영어로 강의하기’를 꿈꾸기 시작했다. 이제 60세가 된 그는 마침내 꿈에 한발 가까이 다가가 있다. 세 아이가 장성했고, 회사도 안정되고, 해외에서 강의를 요청할 만큼 커리어도 탄탄하게 쌓았다. 무엇보다 55세부터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한 덕분이다. 자주 잊어버리고 발음도 만족스럽지 않지만, 매일 성장 근육을 찢는다는 마음으로 꿈에 몰입한 결과다. 모두가 극심한 불황기를 살아내고 있는 요즘, 어디를 둘러보아도 한숨이 가득하고 움츠러드는 일이 다반사다. 하지만 IMF, 외환위기, 코로나19가 그랬듯 이 불황이 끝나면 우리는 또다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것이다. 그때 지금보다 더 많이 불안해하며 후회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진짜 인생을 살아볼 준비를 할 것인가. 끝까지 나를 사랑하며 나다운 인생을 살고 싶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자. 이 책이 당신의 빛나는 마흔을 힘껏 응원해줄 것이다.나에게 돌아가고 싶은 나이가 있다면 바로 40대다. 사느라 힘들어 미처 못 해준 위로와 칭찬을 마흔의 나에게 마음껏 해주고 싶어서다. 이 책은 그런 마흔들을 위해 썼다. 지쳐 있는 마흔은 따스하게 안아주고, 포기하고 싶은 마흔에게는 삶의 힌트를 주고, 모든 것을 다 그만두고 싶다는 마흔에게는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내 마흔을 진심으로 대하듯 당신의 마흔을 뜨겁게 안아주고 싶었다. 이제 나를 위한 특별한 인생 수업을 시작하자. 한 번의 마흔 수업이 끝날 때마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더 뜨겁게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생 절반의 문제를 풀어낸 실력으로 마흔 이후의 인생도 행복하게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마흔은, 당신의 진짜 인생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프롤로그 “괜찮다, 이만하면 잘했다. 당신이 맞다” 중에서 마흔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알았다. 30대에 시달렸던 불안과 초조함, 타인과 비교하면서 느끼는 열등감도 한결 잦아들 줄 알았다. 마흔이 되면 커리어도 탄탄해지고, 무엇보다 내 인생이 ‘안정’될 거라 믿었다. 경제적으로도 조금 더 여유롭고 마음도 단단해져서 쉽게 흔들리지 않으리라 믿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열심히 살아왔지만 여전히 40대의 나는 하루하루 흔들리고 있었다. 마흔이 넘도록 나잇값을 못 하는 것 같아 우울했고, 이제는 정말 늦은 것 같아 불안했다.―“지금 당신이 불안하고 우울한 이유” 중에서 마흔은 원래 완성되는 나이가 아니라 뭐든지 되다 마는 나이다. 과정의 나이지 결과의 나이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니 ‘마흔은 곧 ‘안정’이라는 고정관념은 이제 버리자. 마흔에게는 격렬하게 구슬을 만들고 용감하게 꿰어보는 ‘도전’이나 ‘성장’이란 꼬리표가 훨씬 더 현실적이다. ― “마흔인데 이룬 게 없다고? 정상입니다” 중에서
불변의 법칙
서삼독 / 모건 하우절 (지은이), 이수경 (옮긴이)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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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독소설,일반모건 하우절 (지은이), 이수경 (옮긴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이 3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신작.‘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를 전한다. 출간하자마자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르며 아마존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 책은 돈과 투자 영역은 물론이고, 인간의 본성과 세상의 이치에 관한 이야기를 두루 다루어 한층 더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건 하우절은 사람들은 무엇이 변할 것인지에 대해 늘 관심을 갖지만,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변함이 없는‘불변의 법칙’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1000년 후에도 유효할 인간의 행동양식과 반복패턴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 스토리와 일화들을 들려준다. 워런 버핏의 스니커즈, 빌 게이츠의 숨겨진 불안, 유발 하라리가 받은 뜻밖의 비난, 게임스탑 사태의 보이지 않는 변수, 벌지 전투의 최후, 마술사 후디니의 죽음 등,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마치 다큐소설처럼 펼쳐진다. 흥미로운 일화 속에 인간사를 꿰뚫는 통찰과 삶의 교훈을 구슬처럼 꿰어내어 “역시 모건 하우절이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스콧 갤러웨이, 라이온 홀리데이는 물론, 국내 유수의 리더들 또한 먼저 읽고 “대단한 책이다”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서문 인생의 작은 법칙들 1.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단 사실을 깨닫게 된다. 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놀라운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걸 좌우하곤 한다. 3. 기대치와 현실 - 행복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4.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 독특하지만 훌륭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갖고 있다. 5. 확률과 확실성 -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6.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 7. 통계가 놓치는 것 -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고장 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미친 듯한 과열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 9. 더 많이, 더 빨리 -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11.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12.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13. 희망 그리고 절망 -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14. 완벽함의 함정 -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 15.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16. 계속 달려라 -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17. 미래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 발전은 늘 지지부진한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18. 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 - “거짓말이라는 비료를 준 땅의 풀이 언제나 더 푸르다.” 19. 인센티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 인센티브는 때로 정신 나간 행동을 하게 한다.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을 정당화하거나 변호할 수 있다. 20. 겪어봐야 안다 -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 21.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 “장기 전략으로 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에베레스트산 밑에서 정상을 가리키면서 “저기에 올라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 멋진 생각이다. 그리고 이제 수많은 시험과 고난이 시작된다. 22. 복잡함과 단순함 -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서 좋을 것은 없다. 23.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 그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그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까? 당신이 생각해볼 만한 질문들 감사의 글 주석 번역과 관련하여전세계 3,000만의 극찬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의 새로운 역작! ★ 아마존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세계 36개국 수출 ★ 《불변의 법칙》은 돈과 심리의 영역을 넘어섰다. 이 책은 인간의 ‘태어남’부터 ‘죽음’까지 모든 것을 다루었다! - 아마존 독자 -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한마디 “앞으로 무엇이 변할 것 같냐고요? 당신의 질문을 잘못되었습니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무엇이 변할 것 같으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한다. 그는 이런 말을 덧붙였다. “그런데 ‘앞으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나는 사실 이 두 번째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1994년 베이조스는 종이책 온라인 쇼핑몰 사업체를 처음 만들었고 아마존이라는 사명을 붙였다. 그리고, 다음해에 이런 광고를 내걸었다. “수많은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1995년 그가 내건 광고를 보라. 2024년 오늘날 아마존의 경영철학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베이조스는 저렴한 가격과 빠른 배송을 원하는 아마존 고객들의 욕구가 사라진 미래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변하는 것이 아닌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했고, 수십 년 동안 이를 자신의 사업에서 지켜낸 것이다. 덕분에 오늘날 아마존을 시가총액 1조 4,000억 원이 넘는 세계 최고의 인터넷 쇼핑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다. 모건 하우절이 10년 역사 공부 끝에 깨달은 것 “인간의 머리는 1920년이나 2000년이나 2020년이나 똑같습니다.” 제프 베이조스의 이야기는 분명하게 다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변하지 않는 것들은 중요하다. 그것을 알면 확신을 갖고 미래를 가늠할 수 있다.’ 모건 하우절 또한 제프 베이조스와 같은 지점에 주목했다. 그는 ‘불변의 법칙’을 주제로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십여 년 전 나는 역사를 더 많이 공부하고 예측 자료를 덜 읽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 결정은 내 인생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 아이러니하게도 역사를 알면 알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들었다. 불확실한 앞날을 예측하려는 어설픈 시도를 멈추고, 대신 결코 변하지 않는 것들에 집중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것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유의미한 불변의 법칙이다.” 그는 “인간의 머리는 1920년이나 2000년이나 2020년이나 똑같기 때문에”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앞으로의 더 좋은 방향이 무엇인지 가늠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투자서인 줄 알고 봤다가 인생을 배웠다.” 1000년 전에도 그러했고 1000년 후에도 그러할, 불변의 법칙 23가지 모건 하우절은 3년 만에 내놓은 신작 《불변의 법칙》에서 1000년 전에도 그랬고 1000년 후에도 그러할‘불변의 법칙’을 23가지로 정리했다. 인간의 행동양식과 반복패턴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 스토리와 일화들을 특유의 스토리텔링력으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워런 버핏의 스니커즈, 빌 게이츠의 숨겨진 불안, 유발 하라리가 뜻밖의 비난을 받은 이유, 하워드 슐츠의 후회, 게임스탑 사태의 보이지 않는 변수, 벌지 전투의 최후, 마술사 후디니의 죽음 등등. 매 챕터마다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마치 다큐소설인 듯 펼쳐진다. 이러한 흥미로운 일화 속에 인간사를 꿰뚫는 통찰과 삶의 교훈을 구슬처럼 꿰어냈다. 1% 리스크의 거대한 영향, 기대치와 현실의 지렛대, 확률과 확실성의 비밀, 불완전함의 유용성, 통계보다 강력한 스토리의 힘, 1초의 실수가 100년의 업적을 무너뜨리는 과정 등등, 에피소드 앞뒤로 절묘하게 녹여낸 ‘불변의 법칙’ 23가지는 하나같이 탄식과 감탄을 자아낸다. “전작만큼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틀렸다. 이것은 그 이상이다.”, “투자서인 줄 알고 봤다가 인생을 배웠다.”는 독자들의 리뷰는 허언이 아니다. 모건 하우절의 탁월한 내러티브를 따라가기만 하면 누구라도 국내외 리더들이 언급한 “세상 이치를 깨달은 젊은 구루와의 3시간의 만남 뒤에 오는 충만함과 아쉬움”을 똑같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를 보면 세상이 얼마나 아슬아슬한 곳인지 깨닫게 된다. 때로 역사의 흐름을 바꾼 중대한 사건은 전혀 예상치 못한 접촉이나 별생각 없이 무심코 내린 결정 때문에 일어났다. 그것이 경이로운 결과를 낳기도 하고, 비극을 불러오기도 한다. 작가 팀 어번은 말했다. “만일 당신이 시간여행을 해서 태어나기 전의 세상으로 간다면 그 어떤 행동도 섣불리 하지 못할 것이다. 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도 미래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역사를 들여다볼 때 느껴지는 아이러니가 있다. 스토리가 어떻게 끝나는지는 대개 알지만 그 스토리의 시작점은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 무엇이 2008년 금융 위기를 일으켰을까? 그 답을 알려면 먼저 모기지 시장의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그렇다면 모기지 시장에는 무엇이 영향을 미쳤을까? 그걸 이해하려면 이전 30년간 금리가 하락한 과정을 알아야 한다. 금리 하락을 초래한 요인은 무엇일까? 그걸 이해하려면 먼저 1970년대의 인플레이션을 알아야 한다. 1970년대의 인플레이션은 왜 일어났을까? 그걸 알려면 1970년대의 통화 제도와 베트남전쟁의 영향을 들여다봐야 한다. 베트남전쟁은 왜 일어났을까? 그걸 이해하려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을 거치며 미국인들이 공산주의에 공포심을 갖게 된 과정을 알아야 한다. 이런 식으로 짚어 올라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도 없이 계속된다. -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영어일기 표현사전
국민출판사 / 영어연구모임 지음, 이일선 그림 / 2009.05.22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출판사소설,일반영어연구모임 지음, 이일선 그림
영어일기 쓰기에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과 Tip들을 제시한 책. 특히, 책 중간 중간에 중요한 전치사와 동사, 그림으로 보는 영어 단어를 실어 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 독자들이 영어일기의 표현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도록 했다.Chapter 1 일상생활 표현일기 A gengeral cleaning 대청소 Pleasant mealtime 즐거운 식사 시간 Doing the dishes 설거지 하기 The day that my tooth came out 이 빠진 날 I am a computer geek 컴퓨터가 좋아 . . . A swimming pool 수영장 A baseball game 야구 경기 Soccer 축구 Lies 거짓말 My habit 나의 버릇 Chapter 2 학교생활 표현일기 A new semester 새 학기 My patner 내 짝꿍 My nickname 내 별명 My teacher 우리 선생님 A class president election 반장 선거 . . . A field trip to museum 박물관 견학 A sports day 운동회 My hobby 나의 취미 My specialty 나의 특기 My dreams 나의 꿈 Chpter 3 감정 표현일기 Thanks, dad! 아빠, 고맙습니다! Making up with a friend 친구와의 화해 My mom scolded me 엄마에게 혼날 날 A request 요구사항 My mom's permission 엄마의 허락 . . . Regret 후회 A scary story 무서운 이야기 A fight with a friend 친구와 싸움 My worry 나의 고민 Things that make me angry 화나는 일 유용한 표현들 Let's keep an english diary! 영어 실력을 키워주는 아주 특별한 비법 영어를 익히는 가장 효과 빠른 방법은 영어로 일기를 쓰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영어일기 쓰기에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과 Tip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다. 특히, 책 중간 중간에 중요한 전치사와 동사, 그림으로 보는 영어 단어를 실어 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 독자들이 영어일기의 표현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도록 만들었다. 1. 본문 주요 구성 Chapter 1 일상생활 표현일기 : 우리 생활 속에 쓰이는 영어표현 수록 Chapter 2 학교생활 표현일기 : 학교생활을 통해 나타난 영어표현 수록 Chapter 3 감정 표현일기 : 기쁨, 슬픔 등의 감정에 관한 영어표현 수록 2. 그밖에 유용한 표현들 Let's try! : 본문과 관련된 다양한 영어표현 수록 Take a tip! : 영어일기를 쓰면서 꼭 알아 두어야 할 참고사항 수록 그림으로 보는 영어 단어 : 쉬어가는 페이지로 그림으로 영어 단어 익히기 Let's learn! : 영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반대말, 전치사, 4가지 주요동사의 쓰임을 예문과 함께 수록 3. 보너스 구성 -Let's keep an English diary! (영어일기장) : 예쁜 그림 위에 영어일기를 써 보세요!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
녹색지팡이 / 오은영 지음 / 2015.03.25
14,000원 ⟶ 12,600원(10% off)

녹색지팡이학습법일반오은영 지음
내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싶고, 다가가고 싶고, 더 사랑해 주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어쩔 줄 몰라 하는 이 시대 모든 사춘기 아이의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알다가도 모르겠는 내 아이의 말과 행동 이면에 담긴 진짜 의미, 내 아이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를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보게 되고, 진짜 내 아이를 위한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를 이해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나를 이해하게 됨으로써 진정으로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항상 다른 방향에서 다른 눈으로 보던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같은 방향에서 같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지요. 머리와 가슴을 꽉 채우고 있던 불안의 물음표들이 조금씩 안도와 확신의 느낌표로 바뀌어가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우리 아이 사춘기, 겁먹지 마세요! Theme 1 아이는 억울한 거예요 내 아이가 사춘기? 사춘기 부모 노릇, 두렵다고요? 아이는 죽을 만큼 힘들어요! 문제아라고 낙인찍고 죄인 취급 하지 마세요 똥고집의 이면을 잘 보면 억울함이 숨어 있어요 다그치지만 말고 아이의 억울함을 좀 인정해 주세요 조금만 져주면 관계가 훨씬 편해져요 Theme 2 아이는 지금 터지기 일보 직전이에요 사춘기 아이들의 이분법적인 생각 내 아이와 밀당하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충돌이 덜해요 변화를 인정하지 않으면 아이는 평생 어린아이로 남아요 아이의 반응은 부모하기 나름이에요 내 아이도 가해자가 될 수 있어요 개입과 간섭을 자제하세요. 때로는 그냥 지켜봐 주세요 담대한 어른 앞이라면 아이는 폭발하지 않아요 Theme 3 아이는 지금 외로운 거예요 사춘기, 친근한 상호작용이 절실할 때 인생의 고독한 행로에 막 진입한 아이들 외로움을 피해 보려고 아무 집단에나 들어가기도 해요 진솔한 자신의 모습과 만나게 해주세요 아이가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 간섭하지 말라는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Theme 4 아이는 모든 게 귀찮기만 해요 왜 요즘 아이들은 모든 걸 귀찮아할까요? 게임,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골칫덩이 도대체 왜 그토록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걸까요?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진솔한 소통부터 귀차니즘에 빠진 아이에게 부모가 해야 할 일? Theme 5 아이는 사는 게 재미없대요 잘못된 삶의 목표를 가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삶의 보람과 가치의 중요성을 알려 주세요 뭔가 하나라도 열심히 하는 게 있다면 공부는 좀 못해도 봐주세요 ‘빨리빨리’ 를 버리세요. 생산성과 효율성이 전부는 아니에요 재미만 좇다가는 큰일 날 수 있어요 Theme 6 아이는 부모가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정말 아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가정에 위기가 오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사춘기의 성(性), 민망하다고 피하면 안 돼요 잔소리만 좀 줄여도 단번에 200배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어요 부모의 권위를 따지기 전에 부모의 역할을 다하세요 아이를 숨 막히게 하는 일곱 가지 부모 유형 Theme 7 그래도 절대 아이의 기를 죽이지 마세요 내 아이의 자존심, 내 아이의 자존감 비판을 자제하세요. 아이들에게는 다 비난으로 들려요 때리지 마세요. 단 한 대도요 사춘기의 한(限)이 마흔까지 간다는 사실 아시나요? 아이의 나이에 맞는 대화법이 따로 있어요 아이가 말을 듣길 바라시나요? 아이를 제대로 대접해 주세요, 로 아이와 부모들을 이어주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온 오은영, 사춘기 부모의 불안한 물음표에 속 시원한 느낌표로 답하다! “말을 하자니 끝이 없고 말을 안 하자니 답답하고 내버려 두자니 걱정되고… 내 아이, 과연 잘 클까?” 사춘기는 유난스러운 ‘병’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변화’ 요즘은 ‘중2병’이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자주 쓰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꼬리표처럼 붙는 별명이지요. 감정 기복이 심하고, 이유 없이 반항하며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활화산 같은 사춘기 아이들을 일반인들과 따로 구분지어 ‘병’을 앓고 있는 ‘환자’처럼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들의 마음속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말 잘 듣던 애가 갑자기 왜 저러지? 뭘 했다고 저렇게 ‘힘들다, 귀찮다’를 입에 달고 살까? 공부를 저렇게 안 해도 되는 걸까? 이러다 우리 애 망치는 거 아닐까?’ 하는 수많은 물음표들이 생기지요. 사춘기는 어린아이에서 어른이 되기 위해 누구나 당연히 거쳐가는 과정이고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것을 잊고 ‘내 아이만’ 유난스러운 것 같다는 생각에 걱정과 불안에 시달립니다. 게다가 무슨 말만 하면 잔소리 한다고 짜증을 내니 말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마냥 지켜보고만 있자니 속이 터지고,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노릇이지요. 아이와의 관계는 갈수록 나빠지기만 하는 것 같고요. 답답하고 암담하고 힘겹기만 한 내 아이의 사춘기, 이 어둡고 긴 터널을 어떻게 해야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까요? 속이 ‘뻥’ 뚫리는 오은영 박사의 사춘기 소통법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는 내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싶고, 다가가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어쩔 줄 몰라 하는 이 시대 모든 사춘기 부모들을 위한 책입니다. 오은영 박사의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알다가도 모르겠는 사춘기 아이들의 말과 행동 이면에 담긴 진짜 의미, 아이가 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내 아이를 이해하게 되면서 나 자신이 어떤 부모인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고, 아이를 위해 부모가 진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됨으로써 진실한 마음을 전하는 소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오은영 박사가 건네는 현실적이고 속 시원한 해결책을 통해 불안과 두려움으로 머리와 가슴을 꽉 채우고 있던 물음표들이 조금씩 안도와 확신의 느낌표로 바뀌어가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아이의 사춘기, 힘들죠. 차라리 몸이 힘들었던 유아기 때가 낫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 내가 낳은 자식이 맞나 의심이 들 정도로 아이가 미워질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상처 받지 마세요. 겁먹지도 마세요. 그리고 아이를 믿으세요. 아이는 지금 정상적인 발달 단계를 아주 잘 밟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갑작스럽고 많은 변화에 아이 스스로도 당황해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일 때가 많지만, 부모가 ‘괜찮아. 나는 너를 믿고 있어.’ 하고 따뜻한 눈길로 담대하게 지켜봐 주면, 곧 안정되고 단단해질 거예요.” -작가의 말 중에서 ◆ 시리즈 소개 부모가 아이에게, 아이가 부모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 오은영의 사춘기 터널 통과법 사춘기 아이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는 그것을 이해하게 해주는 열쇠가 숨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도, 부모도 그 열쇠를 찾지 못해 서로를 오해하고 엇나가기만 하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에게는 부모의 마음을, 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전달해 주는 은 이 시대 모든 사춘기 아이와 부모가 서로를 마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이해와 공감, 소통의 열쇠를 건네줄 것입니다. “ 소아정신과 전문의로서뿐 아니라 사춘기 자녀를 둔 이 시대의 엄마로서 오은영 박사의 사춘기 관련 책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만 들릴 수 있는 전문 의학 지식들까지 오은영 박사와 직접 상담하고 있는 듯 편안하고 쉽게 풀어놓은 이 책은, 사춘기의 고민이 현재 진행형인 아이와 부모뿐 아니라 앞으로 닥쳐올 사춘기를 미리 대비하는 의미에서도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
다산초당(다산북스) / 전승환 (지은이)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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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다산북스)소설,일반전승환 (지은이)
2020 최장기 인문베스트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저자 신작. 170만 독자가 사랑한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의 정확하게 위로받고 사랑하는 법. “당신에겐 혼자라고 느낄 때 안부를 물어주는 문장이 있습니까?” 매주 170만 독자를 위로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작가의 두 번째 인문 에세이. 2020년 인문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만 독자를 치유한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에 이어, 더 깊어진 통찰로 돌아왔다. 전작에서 삶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면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에서는 관계 속에서의 ‘나’의 모습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위로한다. 우리는 왜 때때로 외로움에 사무칠까? 그건 우리가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주는 이가, 마음을 알아주는 따스한 문장이 꼭 필요하다. 작가는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 느낌’이 간절한 이들을 위해 철학, 심리학, 예술, 문학을 넘나들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의 문장들을 찾아낸다. 전승환 작가는 네 권의 책을 써냈고, 10여 년간 책에 담긴 좋은 글귀과 위로의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해왔다. 이번 책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에는 나 자신과의 관계, 나와 타인과의 관계, 나와 세상과의 관계에 관한 다양한 문장을 자신의 솔직한 경험과 통찰을 섞어 소개한다. 나의 감정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타인의 마음과 세상의 모습을 정확하게 이해하게끔 만드는 치유의 문장들로 가득하다. 또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까지 소개하며, 시각적인 재미도 더한다. 다양한 관계 안에서 상처 받고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마음의 빛을 찾아줄 문장과 작품을 찾아보자.들어가는 말 _우리에게 우리가 필요한 이유 1부 잊지 말아요, 당신은 특별한 존재라는 걸 _나를 사랑하는 법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 /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 / 내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해요 / 우리에게 결핍이 없다면 / 어둠의 의미 / 삶의 균형을 찾는 법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법 / 내 마음의 바다 / 후회해 본 적 있나요? / 잠깐 미소지을 수 있다면 2부 사랑하게 되니, 우주가 생겼다 _너에게 다가가는 법 눈빛으로 전할 수 있는 것 / 내 이름을 주고 싶은 사람 / 종종 꺼내 보고 싶은 마음 / 사랑을 하니 우주가 생겼다 / 문득 네 생각이 나면 / 한 사람의 의미 / 같은 곳을 바라봐 줄 사람 /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 / 당연한 관계는 없다 / 당신의 사랑은 어떻게 시작됐나요? / 먼저 건네는 사랑 3부 너와 내가 함께 행복하려면 _우리를 돌아보는 시간 관계의 상처 치료법 / 인생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 / 외로움이 계속 찾아온다면 / 말 한마디의 힘 / 그리운 것을 그리운 대로 두는 법 / 인생에 요행은 없다 / 행복에 몰입하는 방법 / 시절인연 / 안녕, 소중한 사람 4부 우리들의 따뜻한 날을 위해 _함께 성장하는 시간 슬픔을 위로하는 법 / 여행이 온다 / 인생의 맛 / 나만의 파랑새를 찾아서 / 남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는 법 / 익어가고 있습니다 / 언제 삶이 위기 아닌 적 있던가 / 관점의 차이 / 시작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 별것 아니지만, 위로를 주는 것들 / 행복의 기준 나오는 말 _짧은 문장 하나가 바꿀 수 있는 것 이 책에 수록된 ‘인생의 문장들’의 출처“외로워도 괜찮다. 우리에겐 이렇게 말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살다 보면 외로움에 사무칠 때가 있다. 누가 일부러 외롭게 만든 것도 아닌데,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누군가 나를 알아주길 간절하게 바라게 된다. 누군가는 팬데믹 기간이 길어져서라고, 또 누군가는 나이가 들면서 의지할 곳이 줄어서라고 말한다. 우리가 바쁘게 사는 와중에도, 서로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줘야 하는 이유다. 그런 사람이 늘 곁에 있다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결핍을 느끼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정한 ‘위로의 문장들’을 선별했다. 총 다섯 권의 책을 낸 저자이자 매주 170만 명의 독자에게 좋은 글귀를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은 짧은 문장 하나에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고,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그의 강렬한 믿음은 10년 가까이 사람들을 위한 문장을 고르는 일로 이어졌다. 그의 책과 글에 위로받은 독자들은 “지친 내 마음을 유일하게 알아주는 문장을 만났습니다”, “문장을 통해 저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 그 어떤 복잡한 말보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진심의 문장 하나를 만난 이들은 자기 자신과 인생을 오롯이 긍정하게 된다. 그 마음 하나하나에 가닿기 위해 고른 120여 편의 문장과 작품들은 지치고 힘든 인생에서 내 마음의 빛을 지키는, 작지만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밝은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철학, 예술, 문학, 심리학에서 길어 올린 나의 영혼을 채우는 위로의 문장들 우리는 웃음을 잃고 살다가도 귀여운 그림 한 점에 미소 짓고,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 다정한 시 한 편으로 마음이 가벼워지며, 고립되었다고 느낄 때 세심한 글귀 하나로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는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생의 문장과 작품들’은 철학, 예술, 문학, 심리학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때론 객관적인 학문적 사실을 근거로 들어 안심하게 하고, 마음을 쿵 내려앉게 만들 정도로 강렬한 문장으로 편협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뒤집는다. 이 책은 헤르만 헤세, 무라카미 하루키, 줄리언 반스, 김연수, 피천득, 신형철, 박준, 노명우, 밀란 쿤데라 등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인생에 관한 깊은 통찰을 전해온 작가들의 메시지를 꼭꼭 씹어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반 고흐, 마르크 샤갈, 에드워드 호퍼 등의 고전 예술가와 송형노, 오병욱, 고차분 등 현대 작가들의 예술 작품은 간접적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기쁨을 선사한다. 작가들의 삶과 감정을 이해하는 동시에 나의 감정도 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작가가 지난 10여 년간 몸과 마음으로 체득한 예술 감각과 독서력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흔히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을 경계하라고들 한다. 우리가 일상에 휩쓸려 편협한 사고에 갇히지 않기 위해선 우리보다 앞서 삶을 올바로 살아낸 이들의 경험과 지혜를 받아들이는 일이 필수다. 이에 더해 작가가 직접 겪은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예시는, 그 내밀한 지혜와 통찰이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으로 쉽고 빠르게 전달되도록 돕는다. 다양한 관계 속의 ‘나’를 살피며 정확하게 위로받고 사랑하는 법 작가는 ‘책 읽어주는 남자’ 활동과 책을 통해, 오랫동안 ‘내 마음을 알아주는 한 문장의 힘’을 강조해왔다. 하지만 이제 거기에 더해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에서는 우리에겐 그 한 문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책의 제목처럼 서로 이름을 불러주고 서로의 의미가 되어줄 사람이 곁에 있어야 한다고 말이다. 오로지 ‘나’에게만 갇혀 사는 삶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책은 4단계로 구성되어 나에게서 타인으로, 타인에게서 세상으로 자연스레 시선을 옮기도록 한다. 1부에서는 무엇보다 소중한 나 자신을 살피고 위로하는 법을 다루며, 2부에서는 관계 안에서 상처받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 정확히 사랑을 나누는 방식에 대해 배운다. 3부는 좀 더 성숙한 관계를 통해 모두 같이 성장하는 법을, 4부에서는 이 넓은 세계와 관계 맺고 소통하는 자세 등을 다룬다. 결국 우리는 타인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나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주는 이가 있다는 사실, 내가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줄 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구원받는다. 사랑이란 단어가 점점 빛이 바래가고 있는 시대지만, 작가는 다시 우리에게 사랑과 관계의 힘에 대해 역설한다. 모든 관계가 서툴고 힘겹다면, 늘 상처받고 고립되는 상황이 괴롭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작가는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의 고단한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이 가야 할 길을 안내한다. 혼자 있을 때는 산더미처럼 불어났던 불행과 걱정도, 친구나 연인과 수다를 떨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린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겁니다. 해결하기 힘들 것 같던 문제의 해결책을 너무 쉽게 찾기도 하죠. 인간은 결코 ‘개인’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이들과의 수많은 관계 속에서, 즉 ‘우리’로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사람에게 사람이, 우리에게 우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들어가는 말: 우리에게 우리가 필요한 이유」 아무 걱정 없이 뛰어놀았던 어린 시절, 나란 존재에 대해, 혹은 미래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었나요? 아닐 겁니다. 그저 매 순간을 즐겼을 테죠. 살아 있다는 자체로 충만하던 시절이 누구에게나 있었던 겁니다. 이미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삶의 모든 조건을 갖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지 않나요.-「1부: 잊지 말아요, 당신은 특별한 존재라는 걸」
걷는 독서
느린걸음 / 박노해 (지은이) / 2021.06.07
23,000원 ⟶ 20,700원(10% off)

느린걸음소설,일반박노해 (지은이)
한 줄의 문장마다 한 권의 책이 응축된 듯한 423편의 글과 박노해 시인이 20여 년간 기록해온 세계의 숨은 빛을 담은 컬러사진이 어우러져 실렸다. 총 880쪽에 달하여 마치 경전이나 사전 같아 보이는 두께감,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하늘빛 천으로 감싼 만듦새는 작은 핸드백처럼 아름답다. 표지에 상징처럼 새겨진 ‘걷는 사람’의 고전적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박노해 시인이 2008년 고대 문명의 발상지 알 자지라Al Jazeera 평원에서 만난 ‘걷는 독서’를 하는 소년을 찍은 사진에서 따왔다. “따사로운 햇살은 파릇한 밀싹을 어루만지고, 그는 지금 자신의 두 발로 대지에 입 맞추며 오래된 책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선조들의 복장과 걸음과 음정 그대로 근대의 묵독 이전의 낭송 전통으로 ‘걷는 독서’.” 박노해 시인은 이 오랜 독서 행위인 ‘걷는 독서’의 체험을 오늘날 우리에게 새롭게 전하고자 했다. 『걷는 독서』는 언제 어느 곳을 걸으며 어느 페이지를 펼쳐 읽어도 좋을, 삶의 모든 화두가 담겨 있는 한 권의 책이다.이 책은 차례가 없습니다.“단 한 줄로도 충분하다” 삶의 길잡이가 되어줄 박노해 시인의 문장 423편 나를 나아가게 하는 지혜와 영감의 책 『걷는 독서』 이런 책, 처음이다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형식의 책이다. 박노해의 『걷는 독서』는 단 한 줄로 충분하다. “꽃은 달려가지 않는다”, “자신감 갖기가 아닌 자신이 되기”, “일을 사랑하지 말고 사랑이 일하게 하라”, “패션은 사상이다”, “악의 완성은 선의 얼굴을 갖는 것이다”, “적은 소유로 기품 있게” 등. 한 줄의 문장마다 한 권의 책이 응축된 듯한 423편의 글과 박노해 시인이 20여 년간 기록해온 세계의 숨은 빛을 담은 컬러사진이 어우러져 실렸다. 총 880쪽에 달하여 마치 경전이나 사전 같아 보이는 두께감,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하늘빛 천으로 감싼 만듦새는 작은 핸드백처럼 아름답다. 표지에 상징처럼 새겨진 ‘걷는 사람’의 고전적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박노해 시인이 2008년 고대 문명의 발상지 알 자지라Al Jazeera 평원에서 만난 ‘걷는 독서’를 하는 소년을 찍은 사진에서 따왔다. “따사로운 햇살은 파릇한 밀싹을 어루만지고, 그는 지금 자신의 두 발로 대지에 입 맞추며 오래된 책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선조들의 복장과 걸음과 음정 그대로 근대의 묵독 이전의 낭송 전통으로 ‘걷는 독서’.” 박노해 시인은 이 오랜 독서 행위인 ‘걷는 독서’의 체험을 오늘날 우리에게 새롭게 전하고자 했다. 『걷는 독서』는 언제 어느 곳을 걸으며 어느 페이지를 펼쳐 읽어도 좋을, 삶의 모든 화두가 담겨 있는 한 권의 책이다. “진정한 독서의 완성은 삶”이기에 지금까지도 모든 글을 오래된 만년필로만 쓰고 있는 박노해 시인. 1980년대 공장에서 철야 근무를 마치고 돌아와 지하 단칸방에서 써낸 첫 시집 『노동의 새벽』도, 무기수로 옥중에 갇혀 감시의 눈을 피해 갱지에 눌러쓴 『사람만이 희망이다』도 육필 원고였다. 그 작은 감옥 독방에서도, 국경 너머 분쟁 현장에서도 박노해 시인이 멈추지 않고 이어온 일생의 의례이자 창조의 원천이 바로 ‘걷는 독서’였다. 상처투성이 삶 속에서 온몸으로 살고 사랑하고 저항해온 삶과 사상의 정수가 담긴 책 『걷는 독서』, 그렇기에 이토록 간결하고 강력하다. “만일 내가 한 달에 몇 병씩 쓰는 잉크 병에 내 붉은 피를 담아 쓴다면, 그러면 난 어떻게 쓸까.” “독서의 완성은 삶”이기에 한 자 한 자 목숨 걸고 살아낸 것만을 쓰겠다는 원칙과 각오를 세운 박노해 시인. “우린 지금 너무 많이 읽고 너무 많이 경험하느라, 내면의 느낌에 머물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더 많이 읽을수록 미로에 빠지고, 자기 자신과 멀어지는 시대. 지금이야말로 내 삶을 비추는 ‘단 한 줄의 글’, ‘단 한 권의 책’이 필요한 때다. 응축된 문장 사이로 영감이 깃들고, 가슴을 울리는 서정 사이로 새로운 나를 마주하는 체험을 선사할 책 『걷는 독서』. 세계를 다른 눈으로 보게 하고, 삶의 수많은 문제 앞에서 나직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최초 공개 컬러사진과 최고의 영문 번역 수록 2010년부터 이어온 ‘박노해 사진전’은 흑백 아날로그사진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데, 이번 책에는 그간 촬영해온 수십만 장의 사진 중 컬러 작품만을 엄선하여 담았다. 한 편 한 편마다 그 문장에 생기와 빛을 더하는 사진이 다채롭게 감각을 일깨운다. 좋은 문장을 품격 있는 영어로 동시에 읽는 기쁨도 있다. 한국문학 번역의 독보적인 대가 안선재 서강대 명예교수(Brother Anthony of Taize)가 박노해 시인의 작품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번역하여 우리말의 깊은 뜻과 운율까지 살린 영문을 나란히 수록하였다. ‘걷는 독서’와 함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박노해 시인이 차곡차곡 품에 담아온 글을 이제 그대에게 두꺼운 편지로 띄워 보낸다. 잠 못 드는 누군가의 새벽을 안아주던 한 줄, 위태롭던 하루를 버텨내게 하는 한 줄, 노트에 적으며 희망을 새겨준 한 줄, 잊었던 근본 질문을 던져 생각의 힘을 주는 한 줄. 그렇게 어둠 속의 등불 같은 문장으로 내 삶을 비춰줄 ‘단 한 권의 책’, 『걷는 독서』. 책을 펼치면 어느새 광활한 광야를, 아름드리 나무 숲길을, 눈부신 설원을 걸으며, 또 다른 나에게로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힘들고 돌아서고 싶은 어느 날, 문득 떠오른 『걷는 독서』의 한 문장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어디서든 어디서라도 나만의 길을 걸으며 ‘걷는 독서’를 멈추지 말자. 간절한 마음으로 읽을 때, 사랑, 사랑의 불로 읽어버릴 때, 『걷는 독서』는 나를 키우고 나를 지키고 나를 밀어 올리는 신비한 그 힘을 그대 자신으로부터 길어 내줄 테니.” (박노해, 『걷는 독서』 서문 중) 돌아보니 그랬다. 나는 늘 길 찾는 사람이었다. 길을 걷는 사람이었고 ‘걷는 독서’를 하는 이였다. 어린 날 마을 언덕길이나 바닷가 방죽에서 풀 뜯는 소의 고삐를 쥐고 책을 읽었고, 학교가 끝나면 진달래꽃 조팝꽃 산수국꽃 핀 산길을 걸으며 책을 읽었다. 벚꽃잎이 하르르 하르르 날리는 길을 걸으며, 푸르게 일렁이는 보리밭 사이를 걸으며, 가을바람에 물든 잎이 지는 길을 걸으며, 붉은 동백꽃이 떨어진 흰 눈길을 걸으며 ‘걷는 독서’를 했다.
아이를 변화시키는 두뇌 음식
이아소 / 조엘 펄먼 글, 김재일 역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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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소건강,요리조엘 펄먼 글, 김재일 역
꼴찌를 우등생으로, 산만하고 난폭한 아이를 성격 좋은 아이로 바꾸는 두뇌 음식의 비밀! 『아이를 변화시키는 두뇌음식』은 MBC스페셜에 소개된 두뇌음식의 놀라운 효과를 책으로 재구성한 것이다.『내 몸 내가 고치는 기적의 밥상』『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엘 펄먼 박사는 성격 좋고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 밥상부터 바꾸라고 주장한다. 저자 자신의 영양학 지식과 4남매를 키운 아빠로서의 경험을 총동원해 신뢰할 만한 지침과 정보를 제공한다. 1부에서는 잘못된 식사 습관을 살펴보고, 자녀를 똘똘하게 키우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영양에 관한 기본 지식을 알려준다. 아이가 아플 때 따라할 가이드라인, 약물의 오남용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암과 자기면역 질환의 원인, 그리고 어려서 먹은 음식이 성인 암에 미치는 영향을, 4장에서는 자녀를 먹이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만들기 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법을 소개한다. 아이들이 먹기 싫어하는 \'좋은 음식\'을 맛있게 먹이는 특종 레시피를 전수한다. 추천의 글 아이의 뇌와 몸은 아이가 먹은 음식으로 만들어진다 프롤로그 태어나서 10년 동안 먹은 음식이 평생을 결정한다 1 꼴찌를 일등으로 만드는 두뇌 음식 뇌가 좋아지는 음식은 따로 있다 오메가 3 지방산이 부족하면 산만해진다 천식, 아토피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음식 ‘완전 식품’ 우유의 진짜 모습 아침 식사용 씨리얼이 집중력을 방해한다 견과류,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의 보고 고기는 정말 영양이 풍부할까 채소, 가장 뛰어난 단백질 함유 식품 비대한 몸, 빈약한 뇌 잠자고 있는 두뇌를 깨우는 5가지 음식 2 병 안 걸리는 아이로 키우는 음식의 비밀 모든 약은 독이다 첫 번째 건강 비결, 의사와 약을 멀리하라 의사들이 매번 항생제를 처방하는 이유 항생제는 중이염 치료에 효과가 없다 아이들은 항생제 부작용에 훨씬 민감하다 미량영양소, 부족하면 병이 생긴다 면역력을 높여 주는 피토케미컬, 자연식품에만 들어 있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비결 질병을 일으키는 3가지 요인 고소한 트랜스지방, 알고 보면 우리 아이를 해치는 악마 소금, 알고 써야 안전하다 3 아이 밥상, 지금 바꾸지 않으면 평생 후회한다 암 발병률이 계속 높아지는 이유 음식과 병의 관계를 밝혀낸 중국 프로젝트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세포는 10배 이상 위험하다 지금 먹은 음식이 24년 후에 영향을 미친다 빨리 성장하면 빨리 늙는다 빨라지는 사춘기와 늘어나는 유방암 10살 이전의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생선, 더 이상 권장 식품이 아니다 아이에게 유기농산물을 먹여야 하는 이유 올바른 식습관이 유전을 이긴다 4 가족의 건강은 부엌에서 시작된다 임신, 수유 중에 주의해야 할 것 이유식, 제대로 먹여야 병치레 안 한다 편식하는 아이에게 건강식 먹이는 방법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가공식품은 과식하게 만든다 아이가 너무 말라서 걱정이라고요? 아이의 식성을 바꾸는 5가지 전략 아이에게 식사량을 강요하지 마라 ‘하루 세 끼’를 강요하지 마라 아이와 아빠를 요리에 동참시켜라 아무 거나 잘 먹는 아이가 건강하다? 채식 식사에서 보완해야 할 것 오염된 생선 대신 DHA 보충제를 먹어야 한다 여드름 없는 깨끗한 피부 만드는 방법 5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 차리기 온 가족을 유혹하는 건강식 만들기 반드시 먹어야 하는 10가지 음식 맛있는 건강 요리, 누구나 할 수 있다 바쁘지만 건강하게 먹고 싶은 맞벌이 부부를 위한 10가지 팁 칼로리는 높고 영양은 없는 학교 급식을 거부하라 쉽고 맛있는 80가지 건강 요리 레시피 10일간의 추천 메뉴 옮긴이의 글 우리는 지금 아이에게 음식이 아니라 독을 먹이고 있다 MBC스페셜에 소개된 두뇌음식의 놀라운 효과를 다룬 책! “성격 좋고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밥상부터 바꿔라!” *MBC스페셜 특종 보도, 꼴찌에 사고뭉치 아이를 전교 1등으로 만든 두뇌 음식 세계 최고의 영양학자가 알려주는 내 아이를 바꾸는 놀라운 음식의 비밀. 조엘 펄먼 박사는 식단을 바꿈으로써 딱 3달 만에 꼴찌 아이를 전교 1등으로 만들었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성격 장애, 아토피, 중이염, 감기, 인후염 또한 음식을 통해 고쳤다. 그는 미국에서 ‘모든 의사들의 의사’로 통한다. 초베스트셀러인 《내 몸 사용설명서》의 저자 메멧 오즈는 이 책을 두고 “엄마들보다 의사가 먼저 봐야 할 필독서”라고 극찬을 했다. 펄먼 박사는 이 책에서 아이들이 먹기 싫어하는 ‘좋은 음식’을 맛있게 먹이는 80개의 특종 레시피, 그리고 4남매를 키운 아빠로서 건강한 식습관을 아이에게 물려주기 위한 가정교육 비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은 세계 최고 수준의 영양과학과 수십 년의 임상 경험, 그리고 4남매를 키운 아빠로서의 경험을 통해 완벽하게 검증된 것이다. *태어나서 10년 동안 먹은 음식이 평생을 결정한다 조엘 펄먼 박사에 따르면 10살까지 먹은 음식이 아이의 일생을 결정한다. 또한 10살 이전에 좋은 식습관을 길들여야 아이의 평생 건강을 보장할 수 있다. 음식은 한 번 먹고 소화되면 끝이 아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동물성 식품 섭취량을 조사해본 결과 24년 전에 먹은 음식이 암 유발에 강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어려서 과일 주스가 아니라 생과일을 먹는 것이 암 예방에 결정적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현실은 어떤가? 어린 아이들일수록 불량식품을 마음껏 먹는다. 문방구 불량식품뿐만 아니라 색소와 방부제, 설탕으로 가득한 주스, 트랜스지방 덩어리인 패스트푸드는 어린 아이들이 먹지 어른들은 먹지 않는다. 엄마들은 아무런 생각 없이 아이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것이다. *병 안 걸리는 아이로 키우는 음식의 비밀 엄마들은 아이가 자라면서 제집처럼 병원을 드나든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9살짜리 엘리오트 레이몬드의 부모도 그랬다. 아들은 중이염과 아토피를 달고 살았다. 항생제를 비롯한 약물을 아무리 투여해도 낫지 않았다. 하지만 조엘 펄먼 박사는 엘리오트의 식단을 바꾸었고 단 2개월 만에 건강한 아이로 거듭났다. 11살짜리 조지 그랜트는 전교 꼴찌를 도맡아 하는 난폭한 폭력아동이었다. 진정제까지 먹여도 치료가 불가능했다. 엄마는 지칠 대로 지쳐서 조엘 펄먼 박사를 찾아왔다. 박사는 3개월 동안 패스트푸드 대신 ‘두뇌 음식’을 먹였다. 조지는 전교 1등이 됐고, 아이들이 가장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가 됐다. 아이들은 신이 만든 최고의 면역체계를 갖고 태어난다. 단 좋은 자동차에 좋은 기름을 넣어야 하듯, 좋은 음식이 없으면 그 면역체계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내 아이에게 참치와 우유를 먹이지 마라! 두뇌 음식은 값비싸고 구하기 힘든 귀한 먹거리가 아니다. 좋은 땅에서 농약과 화학 비료 없이 자란 녹색 채소, 과일, 견과류가 조엘 펄먼 박사가 최고로 추천하는 두뇌 음식이다.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펄먼 박사는 참치와 우유 같은 음식을 멀리하라고 권고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DHA가 많아서 머리가 좋아진다는 참치. 그러나 참치는 바다 생선 중에서도 가장 수은에 오염된 생선이다. DHA, 오메가3는 견과류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칼슘을 섭취하기 위해 마시는 우유는 오히려 골다공증을 유발한다. 아토피를 일으킨다는 보고 또한 잇달아 나오고 있다. 소화불량, 심지어는 소아 당뇨까지 일으킨다는 연구결과도 속속 발표되고 있다. 녹황색 채소와 견과류, 콩 등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미국의 중상류층 이상의 엄마, 교육 수준이 높은 엄마들일수록 유제품을 멀리하고 있다. *“당신의 주치의에게 이 책을 선물하라!” - 메멧 오즈, 한국ㆍ미국 초베스트셀러 《내 몸 사용설명서》의 저자 이 책의 저자인 조엘 펄먼 박사는 미국에서 ‘모든 의사들의 의사’로 통한다. 과학자와 의사들은 그를 존경하지만 식품 및 축산업계, 그와 결탁한 정치권과 미디어는 그를 너무나 싫어한다. 약 대신 음식으로 병을 치료하고, 이윤을 뽑아내기 위해 만든 정크푸드가 아닌 자연이 키운 진짜 먹거리를 정력적으로 옹호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가 4남매를 직접 키우며 체득한 실전 지침을 담고 있다. 또한 그를 찾아 미국 방방곡곡에서 달려온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제시한 처방을 고스란히 수록했다. 실제로 그들은 ADHD, 정서불안, 편두통 등 아이의 성적과 학업을 방해하는 위험한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됐다. *핵심은 미량 영양소 - 머리 좋은 아이는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사과를 많이 먹인 쥐가 미로 찾기 테스트에서 훨씬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다른 실험에서는 블루베리 추출물을 먹인 쥐가 대조군과 비교해 기억력과 집중력이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요즘 아이들은 칼로리와 단백질은 과잉 섭취하고 진짜 중요한 미네랄이나 비타민은 너무 적게 섭취한다. 과자와 빵, 피자, 달착지근한 음료수 등 가공식품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들은 머리가 나쁘고 학업성적이 떨어진다. 펄먼 박사가 제안하는 식사법은 간단하다. “가공식품과 동물성식품을 피하라. 신선한 식품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라.” *아이의 식습관을 바꾸는 비결 - 부모부터 좋은 음식을 먹어라! 이 책은 4남매를 키운 저자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좋은 음식을 아이가 즐겁게 먹을 수 있게 하는 80가지 레시피를 정리해 놓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먹는 음식을 따라서 먹게 된다. 부모가 건강한 식습관의 본보기를 보이고, 몸에 좋은 음식을 집에 준비해 두면 아이의 식습관은 저절로 변한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항생제와 과잉 진료가 없어도 아프지 않고, 값비싼 과외를 시키지 않아도 공부 잘하는 우등생이 될 수 있다. 이 책에 쏟아진 뜨거운 찬사 아이에게 명석한 두뇌와 평생 건강을 선물해 주는 책! 조엘 펄먼 박사는 어떤 음식을 먹여야 아이에게 명석한 두뇌와 평생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지 그 비밀을 알려 준다. 당신의 주치의에게도 한 권 선물하기 바란다. -메멧 오즈 박사, 『내 몸 사용설명서』 저자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하워드 라이맨, 『미친 카우보이』 저자 조엘 펄먼 박사는 영양학 지식과 치료 경험을 총동원해 독자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건강한 삶으로 가는 첫 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마이클 클레이퍼 박사, 캘리포니아 맨해튼 비치 영양연구소장 이 책은 신뢰할 만한 지침과 정보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존 로빈슨, 『음식혁명』, 『새로운 미국을 위한 다이어트』 저자 이 책은 아이를 기르는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며, 먹이는 음식에 대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준다. -제임스 크레너 박사,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교수 사랑하는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길을 보장해 주는 책! - 더글라스 리슬 박사 많은 아이들이 서구식 식사로 인해 만성질환, 비만, 과잉행동증후군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펄먼 박사의 책은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 존 맥도걸 박사 자녀와 손자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이 책을 읽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 그로스백 파험 박사, 알바마 대학 예방의학과 교수 이 책에서 제안하는 대로 식습관을 바꾸면 건강해지고 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음식과 질병은 직접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 펄먼 박사가 제안하는 식사법을 따르면 아이나 어른이나 면역력이 엄청나게 강화된다. - 웨인 다이징거 박사, 로마 린다 대학 예방의학과장 심장병과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 책은 병에 안 걸리고 사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하루라도 빨리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 콜린 켐벨, 코넬대학 식품영양학 명예 교수 펄먼 박사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중요한 정보를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이 책을 읽은 부모는 아이에게 평생 건강과 명석한 두뇌를 선물하게 된다. - 닐 핑크니 박사, 심장치료재단 설립자 모든 부모가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시대 예방의학의 최고 전문의가 들려 주는 영양과 건강 정보, 식단, 요리법을 한 사람도 놓치지 말고 귀 기울이기 바란다. - 존 웨스터달 박사, 「베지 라이프」 영양 에디터
고구려 4
새움 / 김진명 글 /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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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움소설,일반김진명 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작가 김진명이 선보이는 필생의 역작 속도감 있는 전개와 치밀한 구성으로 빚어낸 또 하나의 고구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펼치는 과감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대한민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연 작가 김진명. 그가 데뷔 당시부터 숙원해온 작품 『고구려』를 들고 새롭게 독자들을 찾는다. 김진명의 『고구려』는 고구려 역사 중 가장 극적인 시대로 손꼽히는 미천왕 때부터 고국원왕, 소수림왕, 고국양왕, 광개토대왕, 장수왕까지 여섯 왕의 이야기를 다룬다. 낙랑을 정복한 미천왕 을불의 두 아들, 사유와 무. 형 사유는 성격이 온순하고 동생 무는 활달하여 둘의 성격은 크게 달랐다. 어미를 잃은 새끼가 가엾어 어린 노루에게 활을 겨누지 못하는 사유에 비해 무는 뛰어난 무예솜씨를 선보인다.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의 고구려를 이끌어 갈 왕은 강한 무여야 한다고, 그가 태자가 될 거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을불의 선택은 사유였다. 을불이 굳세고 용맹한 무가 아닌 유약하기만 했던 사유를 태자로 세운 이유는 무엇일까? 태자가 된 사유는 어떤 방법으로 고구려를 이끌어나갈 것인가? 작가 김진명이 그간의 작품들에서 선보여왔던 통쾌한 역사 해석과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짜임새 있는 구성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개성 있는 인물의 등장과 박진감 넘치는 상황 묘사로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나라 \'고구려\'의 이야기를 극적으로 풀어내 흥미를 더한다. 저자는 당시의 고구려 상황과 함께 최근의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까지 아우르며 \'고구려 역사 바로알기\'를 시도한다.모용황 아버지와 아들 고구려의 두 왕자 죽은 자와 살아남은 자 동맹제 태자 책봉 왕자의 슬픔 을불의 이유 노장의 귀환 최비의 웅지 동맹군 번개가 가른 성패 눈 위에 서리가 내리고 잘못 뿌린 씨앗 동맹의 끝 모용부의 천하 색다른 태자 모용부의 사유 뜻밖의 구원자 하성 공방 여노 한순간의 분노 창조리의 길 잘못 쏘아진 화살 엇갈린 칼 남자의 사랑 미천왕천년을 기다려 온 소설, 백년 후면 역사가 된다 유비, 제갈공명 너머에 을불과 창조리가 있었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대한민국 역사의 미스터리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는 작가 김진명. 그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데뷔했을 때부터 숙원해왔던 ‘필생의 역작’ 「고구려」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오래전부터 기획되었던 김진명의 고구려는 고구려 역사 중 가장 극적인 시대로 손꼽히는 미천왕 때부터 고국원왕, 소수림왕, 고국양왕, 광개토대왕, 장수왕까지 여섯 왕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그중 이번에 출간되는 1~3권은 미천왕의 일대기를 담았다. 17년간의 사료 검토와 해석을 통해 당시의 고구려 상황은 물론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까지 아우르는 「고구려」는 대한민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 하겠다.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나라 ‘고구려’에 대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삼국지」와 「초한지」, 「수호지」를 번역하여 필독서로 제정하여 읽게 하는 현실에 반해 지금까지 고구려를 제대로 알 수 있는 문학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오늘날 요하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시키고 있는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에 맞서 ‘우리 역사 고구려’를 바로 세우기 위한 김진명의 「고구려」가 세상에 선보이게 된 것은 참으로 반갑고 귀한 일이다. 언제까지 「삼국지」를 통해 우리 역사를 볼 것인가? 마침내 드러나는 천년 제국 고구려의 장엄한 진실, 다가오는 천년은 김진명의 「고구려」를 먼저 읽게 될 것이다. 기존의 고루한 역사소설은 잊어라!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새로운 역사소설의 탄생! ‘역사소설은 어딘지 지루하고 갑갑하다’고 느껴 멀리했다면 김진명의 「고구려」를 읽어보는 순간 그 고정관념이 깨끗이 사라질 것이다. 기존의 고루한 역사소설과는 달리 속도감 있는 문체, 치밀한 구성, 짜임새 있는 줄거리, 저마다의 개성을 갖춘 매력적인 등장인물, 영화처럼 스펙터클하게 그려지는 전투 장면까지……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새로운 형식의 역사소설이기 때문이다. 첫 페이지부터 독자들을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이 작품을 통해 왜 고구려인지, 왜 김진명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숨을 위협받던 도망자의 신분에서 영토 확장의 기반을 마련한 왕이 되기까지 잃어버린 낙랑 땅을 되찾은 미천왕의 극적인 삶이 펼쳐진다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는 선비족 우두머리 모용외, 진의 황제를 꿈꿨던 낙랑태수 최비, 여자임에도 남자들의 세상을 뒤흔드는 주아영, 낙랑 최고의 무예가 양운거까지 세상을 지배하려는 일세의 영웅들과 재사들…… 그 사이에 을불이 있었다. 왕의 손자로 태어났으나, 도망자의 신분으로 갖은 고생을 하다 왕위에 올랐던 제15대 왕 미천왕. 왕이 되어서는 대외정복활동에 힘써 한의 식민통치에 한인들이 노예로 핍박받던 낙랑을 되찾는 업적을 세웠다. 왕의 손자에서 하루아침에 도망자의 신세로 전락한 을불. 단 한 줄로 적는 삶에서도 미천왕의 극적인 삶이 드러난다. “지금 온 나라가 폭군에게 눌려 신음하고 있지만, 강약(强弱)이 부동(不動)이라 저에게는 그를 당할 힘이 없습니다. 어찌 하면 힘을 길러 이 나라 고구려를 구하고 백성들을 구제할 수 있을는지요?” 자신을 밀고할지도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게 신분을 숨기고 살아야 했던 을불. 목숨을 부지하는 것마저 힘겨운 상황, 아무것도 없었던 을불은 어떻게 왕이 될 수 있었을까? “나는 반드시, 반드시 고구려의 왕이 되겠습니다. 왕이 되어 온 천지에 신음하는 백성들을 구해야만 하겠습니다.”진정한 힘은 백성의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았던 을불, 위기를 극복하고 왕이 되어 잃어버린 옛 영토를 되찾은 그의 숨겨진 이야기가 김진명에 의해 완성되었다. 흔히 역사를 일컬어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고들 한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드넓은 영토를 장악했던 고구려의 전성기, 그 시작의 기틀을 마련한 미천왕의 일대기는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가슴에도 뜨거운 감동을 새긴다.
카카오프렌즈 스토리 컬러링북
미호 / 카카오아이엑스 (지은이) / 2018.10.24
9,100원 ⟶ 8,190원(10% off)

미호취미,실용카카오아이엑스 (지은이)
개성 만점 매력 넘치는 여덟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별 비하인드 스토리와 오리지널 아트웍 70여 점이 담긴 특별한 컬러링북으로, 캐릭터별 대표 원화가 포함되어 있어 친절한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카카오 공식 커플인 네오와 프로도는 물론 무지와 콘의 애틋하고 미스터리한 관계, 둥둥섬의 왕위 계승자 라이언이 왕국을 떠난 사연, 튜브가 오리발을 사랑하는 이유, 제이지의 시크릿 미션 등 카카오 공식 컨텐츠만이 제공할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또 다른 매력 포인트이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매력 만점의 여덟 카카오프렌즈 오리지널 아트웍과 함께 그들만의 이야기 속으로 대한민국 국민 4000만 이상이 사용하는 유명 메신저의 대표 이모티콘, 카카오프렌즈. 미워할 수 없는 악동 어피치, 미스터리한 꼬마 악어 콘, 콘의 단짝이자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하는 무지, 지하 세계의 미션을 수행중인 감성 두더지 요원 제이지, 남모를 비밀을 간직한 채 언제나 소녀를 꿈꾸는 고양이 네오, 일편단심 순수 로맨티스트 엄친아 도시 개 프로도, 발이 작아 소심한 오리 튜브, 특유의 무표정 때문에 가끔 아저씨라고 오해 받지만 반전 귀여움을 간직한 갈기 없는 수사자 라이언. 개성 만점 매력 넘치는 여덟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별 비하인드 스토리와 오리지널 아트웍 70여 점이 담긴 특별한 컬러링북. 컬러링북할 때 제일 고민되는 건? 바로 컬러 선택과 배치. [카카오프렌즈 스토리 컬러링북]에는 캐릭터별 대표 원화가 포함되어 있어 친절한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카카오 공식 커플인 네오와 프로도는 물론 무지와 콘의 애틋하고 미스터리한 관계, 둥둥섬의 왕위 계승자 라이언이 왕국을 떠난 사연, 튜브가 오리발을 사랑하는 이유, 제이지의 시크릿 미션 등 카카오 공식 컨텐츠만이 제공할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또 다른 매력 포인트.
2016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
에듀윌 / 이영방 엮음 / 2015.11.26
30,000

에듀윌취미,실용이영방 엮음
합격을 위한 기본이론의 모든 것! 제 27회 공인중개사 합격 바이블! [2016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은 쉬운 이론 정리와 최근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이론 밑에 보충 설명과 용어 해설, 예제를 넣어 수험생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본서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을 믿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체계적인 학습 가능이 가능한 교재 본서의 목차를 국토교통부에서 제시한 목차대로 정리하여 수험생들이 좀 더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풍부한 [예제]로 계산문제 실력 향상 및 [기출회차] 표기로 출제경향 빠르게 파악 실제 학습한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의 성과가 문제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당 내용에 예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기출된 회차를 표기하여 출제 경향 및 학습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학습의 이해도를 높여주는 [보조단 구성]과 복습용 [OX문제] 수록 학습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용어에 대한 추가 설명을 구성하였으며, 기출 지문을 OX 문제로 구성하여 학습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4. 개정 법률 완벽 반영 새로 개정된 법률을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부동산과 관련된 정부의 정책과 제도를 반영하여 수험생들의 시험공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습니다. 5. 철저히 분석된 2015년 제26회 기출문제로 마무리 학습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기출문제까지 철저히 분석하여 본 교재에 전면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6. 수험생들의 학습 효율성을 돕는 [빈출 공식 부록] 제공 부동산학개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공식들을 부록으로 따로 정리하여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공부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교재활용법 기본서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교재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 함께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기본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특정분야에 치우치지 않는 전(全) 분야에 대한 폭넓은 학습이 요구되는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 학습법이 결국 합격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카피캣 마케팅 101
Sbook / 버크 헤지스 지음 / 2017.05.08
7,000

Sbook소설,일반버크 헤지스 지음
시간과 돈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당신의 삶을 한번 상상해보자. 시간과 돈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당신의 삶 매일 아침 아이들을 학교까지 데려다줄 수 있는 생활, 아이들의 학예회 연극이나 축구시합을 보러 가지 못하는 일이 결코 없는 생활을 상상해보자. 진정으로 시간과 돈의 자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마음을 열고 이 책을 읽어보자.소개의 글 /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방법을 바꿔보자 · 10 제1장 우리는 모방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 · 17 제2장 ‘진정한’부 란 무엇인가? · 31 제3장 1차적 단순 성장-시간과 돈을 맞바꾸기 · 49 제4장 지렛대 원리형 성장 - 열심히 일하기 보다 현명하게 일하기 · 63 제5장 기하급수적 성장-부를 이루는 방식 · 77 제6장 시너지 작용-환상적인 결합 · 89 제7장 네트워크 마케팅-궁극적인 모방 시스템 · 101 끝맺는 글 / 이제는 당신 차례다! · 119 당신은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로 얼마를 버는가? 시간과 돈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당신의 삶을 한번 상상해보자. 시간과 돈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당신의 삶 매일 아침 아이들을 학교까지 데려다줄 수 있는 생활, 아이들의 학예회 연극이나 축구시합을 보러 가지 못하는 일이 결코 없는 생활을 상상해보자. 일하는 시간에 맞춰 골프를 즐길 시간을 내는 대신, 골프 게임에 맞춰 일하는 시간을 조정하는 생활을 상상해보자. 휴가를 떠났다가 상사가 원하는 기간 내에 돌아오는 대신, 당신이 원하는 때 돌아올 수 있는 생활을 상상해보자. 매달 자동차할부금, 주택담보대출금, 신용카드대금을 무리 없이 지불하는 생활을 상상해보자. 당신이 마음대로 여행을 다닐 수 있을 만큼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5퍼센트 안에 드는 사람이라고 상상해보자. 이제 당신이 진정한 부를 창출해 경제적, 시간적으로 자유로워질 차례가 되었다. 절호의 기회가 당신 곁을 스쳐 지나가게 내버려두지 마라. 지금이 대성공의 기회를 잡아야 할 좋은 기회다. 더 이상 지체하지 마라. 지금이 이 사업에 뛰어들 절호의 기회다. 이제 당신이 5퍼센트 안에 들어갈 차례가 되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잡기 전에 이 기회를 잡아라. 진정으로 시간과 돈의 자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마음을 열고 이 책을 읽어보아라.
일기, 독서록,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경향에듀(경향미디어) / 김수정 글 / 2011.12.22
14,500원 ⟶ 13,050원(10% off)

경향에듀(경향미디어)독서교육김수정 글
엄마들을 골치 아프게 하는 글쓰기 과제 3종 세트, 일기, 독서록, 체험학습보고서 쓰기를 한방에 해결한다! 기계적으로 문제를 잘 푸는 인재를 길러내던 것이 우리 부모님들 세대의 교육이라면 지금은 아이들 스스로의 생각을 창의적이고 논리적이며 때로는 감성적으로 잘 표현해내는 인재를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꾸준히 나만의 생각을 다듬어내는 연습 과정이 필요하다. 일기와 독서록, 체험학습보고서 쓰기와 같이 초등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글쓰기를 통해 나만의 생각 표현하기 연습을 꾸준히 할 수 있다. 가까운 곳에서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버리고 먼 길을 돌아가지 말고 이제 학교 공부를 충실히 하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지름길을 택해보자. 그 여정에 이 책이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여유 있는 마음과 아이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생각의 끈을 끄집어내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숙제해라’ ‘책 읽어라’ 하지 말고 같이 읽어주고 같이 고민해주시는 부모가 되는 건 어떨까? 글쓰기는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사고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프롤로그 - 글쓰기 실력 향상을 위한 좋은 안내서 part1 일기 - 스스로 살피는 계기가 되는 하루 30분 일기 쓰기 1. 일기 쓰기, 왜 중요한가? 2. 아이들은 왜 일기 쓰기를 힘들어할까? 3. 겪은 일이 잘 드러나게 일기 쓰기 4. 엄마와 대화하며 일기 쓰기 5. 논리적인 사고력과 감수성을 키워주는 신문 일기 쓰기 6. 한자 일기 쓰기 7. 편지로 일기 쓰기 8. 톡톡 튀는 일기 쓰기 아이디어 40가지 9. 지루한 일기 쓰기 탈출 아이디어 7가지 10. 공부 일기 쓰기 11. 토론 일기 쓰기 12. 일기 쓰기에서 가장 어려운 느낀 점 이끌어내기 13. 미술관 관람 후 감상 일기 쓰기 14. 박물관 관람 후 감상 일기 쓰기 15. 사랑을 키워주는 인터뷰 일기 쓰기 16. 취재하고 정리하는 취재 일기 쓰기 17. 나를 돌아보는 자서전 일기 쓰기 part2 독서록 - 생각과 느낌을 가득 담은 다양한 독서록 쓰기 1. 저학년을 위한 독서록 첫걸음 2. 저학년을 위한 재미있는 독서 활동 3. 저학년을 위한 재미있는 독후 활동 4. 책에 대한 한 줄 느낌 쓰기 5. 일기로 독서록 쓰기 6. 책 속의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7. 책 속의 주인공에게 상장 주기 8. 뒷이야기 상상하여 쓰기 9. 독서 퀴즈 만들어 풀기 10. 책을 읽고 내용 간추리기 11. 책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 독서록 쓰기 12. 책 홍보하는 광고 전단지 만들기 13. 시로 독서록 쓰기 14. 책의 내용을 만화로 표현하기 15. 초등학교 독서 행사 안내?194 part3 체험학습보고서 - 교과서와 연계한 즐거운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1. 체험학습 떠나기 전 알차게 준비하기 2. 체험학습보고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3. 체험학습에 필요한 준비물 정리하기 4.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 서울 5.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 경기, 인천 6.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 강원 7.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 충청 8.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 경상 9.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 부산 10.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 전라 11.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보고서 쓰기 - 제주 12. 방학 때 갈 만한 교과서 체험학습 장소 - 서울, 경기 BEST 20 부록 1. 아이들이 가볼 만한 미술관 부록 2. 아이들이 가볼 만한 박물관부모와 아이가 함께 쓰는 일기, 독서록, 체험학습보고서!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끙끙대는 아이에게 잔소리를 해본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글쓰기는 여느 과제와 달리 이성과 감성이 꼼꼼하게 잘 어울리도록 머리를 짜내야 하는 고도의 사고 과정을 필요로 한다. 아이들에게 무작정 글쓰기를 시키기보다는 부모가 함께 글쓰기에 동참하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는 물론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고 함께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글쓰기 과정과 생각 짜내기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의 등장인물 ‘믿음이, 소망이, 사랑이’에게 감정 이입하여 글쓰기를 이해하기 쉽고 글쓰기에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일기, 독서록, 체험학습보고서 쓰기만 연습하면 초등 글쓰기 백점 만점! 이 책은 초등학교 글쓰기에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필요한 세 가지 글쓰기인 ‘일기, 독서록, 체험학습보고서’를 쉽고 재밌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현직 초등 교사의 생생한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과서와의 연계 학습을 고려하여 각 장의 시작 부분에 교과서 단원과 학습 목표를 명시해놓았다. 글쓰기의 각 부분이 교과서의 어떤 과목, 어떤 단원과 연관되는지, 또 그 단원의 학습목표는 무엇인지 수록하여 글쓰기는 물론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닥터키친의 맛있는 당뇨 밥상
비타북스 / 닥터키친 식이연구소 (지은이) / 2018.06.01
16,800원 ⟶ 15,120원(10% off)

비타북스건강,요리닥터키친 식이연구소 (지은이)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하루 두 끼 당뇨 밥상을 제안하며, 4첩으로 이루어진 아침 식단과 점심·저녁 식단을 소개한다. 요리마다, 식단마다 칼로리와 영양소를 꼼꼼히 분석했다. 또한 당뇨 밥상 원칙, 당뇨병 이기는 식사습관, 당뇨 밥상을 위한 식재료 상식,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외식 요령과 식당 가이드 등 당뇨 식이요법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정보를 총망라했다.Prologue Part 01 당뇨, 제대로 알아야 이길 수 있다 누구나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 생각지도 못한 혈당을 올리는 주범들 당뇨병, 식이요법이 답이다 식이요법, 왜 다들 실패할까? 성공에 이르는 식이요법의 길 당뇨 밥상 오해 1 TV에서 말하는 ‘당뇨병에 좋은 식재료’ 과연 정말일까? 당뇨 밥상 오해 2 저염, 저염, 저염! 당뇨병은 나트륨만 잡으면 끝? 당뇨 밥상 오해 3 당뇨병에는 채식이 정답? 근데 스님들이 당뇨병에 많이 걸린다고?! Part 02 당뇨 치료는 건강한 밥상에서 시작된다 혈당 걱정 없는 당뇨 밥상 원칙 나에게 맞는 당뇨식 섭취 가이드 당뇨병 이기는 식사습관, 이것만은 지키자! 당뇨 밥상을 위한 식재료 상식 집밥 정복 1 곡물 - 현미도 안심할 수 없다 집밥 정복 2 설탕 - 저열량 감미료라는 놀라운 세계가 있다 집밥 정복 3 소금 - 나트륨을 줄여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집밥 정복 4 고추장 - 몰랐던 당뇨병의 적 집밥 정복 5 오일 - 코코넛 오일, 포도씨유가 당뇨병에 좋은 오일일까? 집밥 정복 6 생선 - 먹으면 먹을수록 당뇨병이 치유된다 집밥 정복 7 돼지고기 - 먹어도 되는 돼지고기는 따로 있다! 집밥 정복 8 소고기 - 1++ 등급 소고기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Part 03 친절한 당뇨 외식 가이드 혈당 파괴의 주범, 외식을 정복하자 꼭 피해야 하는 메뉴 1 초밥 꼭 피해야 하는 메뉴 2 비빔밥 꼭 피해야 하는 메뉴 3 샤부샤부 꼭 피해야 하는 메뉴 4 칼국수, 잔치국수 꼭 피해야 하는 메뉴 5 중식 - 자장면과 짬뽕 추천하는 메뉴 1 샐러드 추천하는 메뉴 2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추천하는 메뉴 3 김밥 추천하는 메뉴 4 회 추천하는 메뉴 5 감자탕 추천하는 메뉴 6 오븐구이 통닭 당뇨 밥상 만들기 전 알아야 할 것들 당뇨 요리가 더 정확해지는 재료 계량법 당뇨 밥상의 필수 식재료 당뇨 밥상의 기본 닥키밥 4종 매일 먹어도 좋은 저염 김치 4종 식이요법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법 양념장 4종 Part 04 매일 당뇨 밥상 아침 밥상 속은 편하게, 배는 든든하게 아침 밥상 1 충무김밥과 오징어무침 + 우동 아침 밥상 2 닥키흑미밥 + 해물강된장 + 쌈채소와 채소스틱 + 배추겉절이 아침 밥상 3 닥키흑미밥 + 해물아스파라거스영양볶음 + 소고기뭇국 + 열무김치 아침 밥상 4 보리우엉밥 + 육개장 + 깻순무침 + 고추장멸치볶음 아침 밥상 5 영양닭죽 + 비트무피클 아침 밥상 6 전복죽 + 무말랭이무침 아침 밥상 7 불고기낙지죽 + 무생채 아침 밥상 8 두부스테이크 + 어린잎채소샐러드 아침 밥상 9 버섯오믈렛 + 발사믹채소샐러드와 통밀빵 아침 밥상 10 렌틸콩주꾸미샐러드 + 수란과 미니 크루아상 점심 · 저녁 밥상 식탁은 풍성하게, 영양은 완벽하게 점심 · 저녁 밥상 1 보리우엉밥 + 청경채돼지고기볶음 + 미역줄기볶음 + 갓김치 점심 · 저녁 밥상 2 닥키영양밥 + 닭볶음탕 + 소고기미역국 + 생생양념깻잎 점심 · 저녁 밥상 3 보리우엉밥 + 삼치통마늘구이 + 오이무침 + 볶음김치 점심 · 저녁 밥상 4 귀리표고밥 + 매콤닭갈비 + 느타리버섯달걀국 + 양배추적채피클 점심 · 저녁 밥상 5 보리우엉밥 + 간장등갈비찜 + 북어국 + 매콤콩나물무침 점심 · 저녁 밥상 6 닥키영양밥 + 단호박갈비찜 + 매생이굴국 + 시금치나물 점심 · 저녁 밥상 7 보리우엉밥 + 탕평채 + 홍합미역국 + 호두멸치볶음 점심 · 저녁 밥상 8 닥키흑미밥 + 고등어갈비 + 소고기장조림 + 열무김치 점심 · 저녁 밥상 9 귀리표고밥 + 오삼불고기 + 꽈리고추찜 + 채소스틱 점심 · 저녁 밥상 10 귀리표고밥 + 제육콩나물볶음 + 애호박볶음 + 하얀무생채 점심 · 저녁 밥상 11 닥키영양밥 + 우거지사태찜 + 우엉조림 + 도라지초무침 점심 · 저녁 밥상 12 닥키흑미밥 + 유부전골 + 느타리버섯볶음 + 모듬견과류조림 점심 · 저녁 밥상 13 보리우엉밥 + 부추훈제오리구이 + 브로콜리두부무침 + 깍두기 점심 · 저녁 밥상 14 귀리표고밥 + 된장꽃게탕 + 미역초무침 + 단호박견과류조림 점심 · 저녁 밥상 15 닥키영양밥 + 낙지연포탕 + 양파장아찌 + 두부조림 Part 05 한 그릇 요리 새싹채소비빔밥 콩나물소고기밥 떡갈비덮밥 규동 닭고기카레라이스 마파두부덮밥 쌈장볶음밥 새우볶음밥 구운새우비타민샐러드 연어샐러드 Part 06 외식 일탈 요리 곤약자장면 해물짬뽕 황제라면 실곤약잡채 안동찜닭 장칼국수 부대전골 가지피자 냉이크림파스타 닥키버거 Part 07 도시락 · 간식 당뇨 도시락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게 포두부브리또 유부초밥 멸추김밥 배추소고기롤 오픈샌드위치 당뇨 간식 안심하고 현명하게 먹는 피칸크로캉 아몬드초코쿠키 오트브랜코코아머핀 양갱 곤약인절미 그대로 따라 하는 2주 식단 참고 문헌50만 당뇨 끼니를 책임져온 ‘닥터키친’의 검증된 맞춤 당뇨식 대한민국은 당뇨 위험군 900만 시대. ‘국민병’으로 불리는 당뇨병은 안타깝게도 완치되는 병이 아니다. 하지만 좋아질 순 있다. 그 치료의 해답은 ‘식이요법’에 있다. 많은 당뇨 환자가 ‘맛없고 빈약한 식단’ 때문에 식이요법에 실패하지만, 맛있는 당뇨 식단만 있다면 식이요법의 성공도 문제없다. 최근 직접 먹어본 당뇨 환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맛있는 당뇨식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No. 1 당뇨 식이요법 전문연구 기업인 ‘닥터키친’이 제공하는 당뇨식으로, 대학병원 전문 의료진과 5성급 호텔 셰프가 함께 연구해 맛은 물론 의학적으로도 검증된 식단을 선보여 당뇨 환자들에게 무한 신뢰를 받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이 제공하는 400개 이상의 맛있는 당뇨 레시피 중 가장 인기 있는 식단과 메뉴를 선정해 담은 책으로, 나트륨과 당질은 확 낮추고 영양 밸런스는 완벽하게 맞춘 당뇨 식단이 가득하다. 이 책은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하루 두 끼 당뇨 밥상을 제안하며, 4첩으로 이루어진 아침 식단과 점심·저녁 식단을 소개해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된다. 포만감 좋은 한 그릇 요리는 물론 자장면, 짬뽕, 라면, 햄버거 등 당뇨인은 절대 먹을 수 없었던 음식을 먹을 수 있게 개발한 레시피를 실었다. 도시락, 간식 등 건강한 당뇨식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가장 큰 특징은 요리마다, 식단마다 칼로리와 영양소를 꼼꼼히 분석해 다양한 음식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것. 또한 당뇨 밥상 원칙, 당뇨병 이기는 식사습관, 당뇨 밥상을 위한 식재료 상식,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외식 요령과 식당 가이드 등 당뇨 식이요법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정보를 총망라했다. 그동안 잃어버렸던 ‘먹는 즐거움’을 되찾고 식이요법까지 제대로 하고 싶다면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요즘 당뇨 환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소문난 1위 당뇨식 당뇨 환자가 직접 먹어보고 추천한 최고의 당뇨 레시피 의사와 셰프가 함께 만들고 검증한 최강 당뇨 레시피 대한민국은 당뇨 위험군 900만 시대. 2016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중 당뇨병 확진자는 500만 명, 공복혈당장애는 900만 명이다. 무려 1,400만 명의 사람들이 당뇨병에 직간접적으로 위협을 느끼고 있다. ‘국민병’으로 불릴 정도로 너도나도 조심해야 하는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인만큼 식습관 개선과 꾸준한 운동이 필수적이다.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당뇨병 치료의 열쇠는 ‘식이요법’에 있다고 할 정도로 식단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 식이요법에 실패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맛없고 빈약한 식단’ 때문이다. 일상에서 꾸준히 식이요법을 실천하려면 맛있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대한민국 No. 1 당뇨 식이요법 전문연구 기업인 ‘닥터키친’은 맛있는 당뇨 밥상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ADA(미국당뇨병학회), KDA(대한당뇨병학회), FDA(미국 식품의약국) 등 국내외 기관의 연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지중해식, 저탄수식, Low-GI식 등 효과가 검증된 식단의 연구 성과들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식단을 만들었다. 대학병원의 전문 의료진이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며, 5성급 호텔 셰프와 함께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400개 이상의 맛있는 당뇨 레시피를 완성했다. 이처럼 닥터키친은 과학적으로 영양의 균형을 완벽하게 맞추고 의학적으로 검증한 식단을 선보여 당뇨 환자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직접 먹어본 당뇨 환자들 사이에서 ‘진짜 맛있는 당뇨식’으로 입소문이 날 정도로 맛도 훌륭하다. 그들이 선보인 400개 이상의 맛있는 당뇨 레시피 중 가장 인기 있는 식단과 메뉴를 엄선해 이 책에 담았다. 맛은 물론 영양 밸런스까지 완벽하게 맞춘 당뇨 식단을 기다리고 있었다면 이 책 하나면 충분하다. 당뇨 환자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루 두 끼로 당뇨병을 다스린다!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 완벽한 영양 밸런스 당뇨 밥상 당뇨병은 약이 아니라 음식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그렇기에 당뇨 환자에게 식이요법은 꾸준히 지속해야 할 무시무시한 숙제다. 한번 만들어보고 그만둘 게 아니라면 제대로 알고 실천해야 한다. 그렇다면 혈당을 내리고 건강을 선물해줄 최고의 당뇨 밥상은 어떤 밥상일까?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당질과 포화지방의 섭취는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반면 당질의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은 많이 먹어야 한다. 특정 식재료나 특정 음식에 편중하지 않고 하루에 필요한 열량만큼만 영양 균형을 맞춰 섭취해야 한다. 여기에 맛도 좋다면 금상첨화다. 당뇨 환자라면 대개 이러한 식이요법의 이론을 숙지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실천이 어렵다는 점이다. 각종 영양소의 이름과 효능을 외우는 것도, 영양 구성에 맞춰 식단을 짜는 것도 혼자 해내기엔 쉽지 않다. 수두룩한 가짜 정보 속에서 올바른 정보만 선별하기도 어렵다. 이러한 이유로 식이요법을 포기했던 당뇨 환자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고민 없이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 당뇨 밥상을 소개한다. 당뇨 환자라면 가장 주의해야 하는 나트륨과 당질의 섭취를 확 낮추고, 영양의 밸런스는 완벽하게 맞춘 당뇨 식단이다. 죽, 오믈렛, 두부스테이크 등 가볍게 먹어도 든든함과 활력을 선물하는 아침 식단과 무침, 볶음, 구이, 찜, 탕 등 다채로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점심·저녁 식단을 수록했다. 자장면, 짬뽕, 라면, 햄버거 등 당뇨인은 절대 먹을 수 없었던 음식을 먹을 수 있게 개발한 레시피는 물론 한 그릇 요리, 도시락, 간식 등 건강한 당뇨 레시피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요리마다, 식단마다 과학적인 영양 분석과 칼로리를 함께 소개해 다양한 음식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하루 세끼를 당뇨식으로 챙겨 먹는 것이 쉽지 않은 이들을 위해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하루 두 끼 밥상을 제안하며, 꼭 필요한 영양소는 고루 갖추되 가짓수는 최소화하여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4첩으로 구성된 현실 당뇨 밥상을 담았다. 더 이상 식이요법으로 괴로워하지도, 고민하지도 말자. 일일이 칼로리를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의 식단만 따라 한다면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식이요법을 성공으로 이끄는 최고의 당뇨 관리 해법서 50만 당뇨 끼니를 책임져온 닥터키친은 요즘 당뇨 환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당뇨식 업체로 명성이 자자하다. 직접 먹어본 당뇨 환자가 추천하고, 한 번 먹어본 이들이 다시 찾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맛있고 풍성한 당뇨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환자마다 라이프 스타일과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식이요법을 제안한다. 당뇨 환자가 일상 속에서 꼭 한 번은 마주치게 되는 상황에 대해 실용적인 솔루션도 제공한다. 이 책은 닥터키친이 그동안 축적해온 지식과 노하우를 하나도 빼지 않고 알뜰하게 담았다. 혈당 걱정 없는 당뇨 밥상의 원칙, 당뇨병 이기는 식사습관, 당뇨 밥상을 위한 식재료 상식,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외식 요령과 식당 가이드 등 당뇨 식이요법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정보를 총망라했다. 닥터키친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친절한 당뇨식 가이드를 꼼꼼히 읽고 숙지해보자. 그동안 잃어버렸던 ‘먹는 즐거움’을 되찾고 식이요법까지 완벽하게 해낼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슬기로운 당뇨 생활,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사후생
대화문화아카데미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지은이), 최준식 (옮긴이) / 2020.03.31
13,000

대화문화아카데미소설,일반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지은이), 최준식 (옮긴이)
죽음에 대해 그리고 그 죽음을 수용하는 태도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선사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은 죽음에 관한 첫 번째 책으로 로스의 사상을 이해하는 주춧돌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사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죽음 이후의 삶은 실재하며 그렇기에 우리는 바로 지금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다시 개정판을 내며 개정판을 내며 | 최준식 제1장 사는 것과 죽는 것 제2장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제3장 삶과 죽음, 죽음 뒤의 삶 제4장 부모의 죽음 부록 한국인의 죽음관-내세관의 형성을 중심으로 | 최준식웰다잉(well-dying) 시대를 여는 위로와 희망의 편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자 죽음학의 대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남긴 우리 시대의 고전 “죽음은 그저 고치(몸)를 벗고 나비(영혼)가 되는 것과 같다. 자유로운 나비로 돌아가는 것이다.” on Life after Death 죽음을 둘러싼 키워드는 바로 “사랑” 이 책은 죽음에 대해 그리고 그 죽음을 수용하는 태도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선사하고 있다. 저자인 퀴블러 로스는 세계 곳곳에서 임종 환자들이 겪은 근사체험(육체이탈 체험)의 사례 2만 가지를 연구하여 죽음의 실체 혹은 죽음의 진실에 접근하고자 노력해온 세계적인 죽음학자다. 그 스스로 치매에 걸려 생을 달리하기까지 ‘죽음은 끝이 아니라는 진실’을 후학들에게 가르쳤다. 이 책은 그가 지은 죽음에 관한 첫 번째 책으로 로스의 사상을 이해하는 주춧돌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사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죽음 이후의 삶은 실재하며 그렇기에 우리는 바로 지금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사랑은 죽음 이후에도 지속되기 때문이다. 환자가 죽음에 직면할 때 가장 사랑하는 존재가 그 죽음을 도우러 나타나며 그 사랑 속에서 환자는 더없이 평화롭게 임종을 맞게 된다는 것이다. 죽음을 통해 진정한 화해가 이뤄지며 죽음을 통해 사랑은 완성된다고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우리 삶이 얼마나 짧은 것인지, 그리고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 번 반추할 수 있게 된다. 그 시간 동안 사랑하는 이를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돌아보게 될 것이다. Well-Dying 죽음은 끝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이다! 한국인들은 웰빙에만 천착하는 나머지 웰빙과 항상 같이 가야 하는 웰다잉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웰다잉은 웰빙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다. 한평생 어렵고 힘들게 살아놓고 죽을 때 준비 없이 속절없이 가면 본인이나 가족, 그리고 사회의 입장에서 볼 때 말할 수 없이 아까운 일이다. 우리는 죽음을 통해서 생전에 배울 수 없는 엄청난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래서 죽음을 마지막 성장의 기회라고 하는 것이다. 죽음은 인생의 완성이지 결코 끝이 아니다. 그리고 죽음은 또 다른 상태 혹은 차원으로 변화 내지는 이동이지 종말이 아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죽어가는 모든 이에게 희망을, 그리고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준비하는 이에겐 그 깊은 상실감으로부터 벅찬 사랑을 가져다줄 것이다.”"그동안 로스 박사는 죽어가는 환자들을 너무 많이 보아왔어요. 그래서인지 그녀는 약간 이상한 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