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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4
길벗스쿨 / 김소정 외 지음, 조명자 그림 / 2010.01.21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일반김소정 외 지음, 조명자 그림
설날, 대보름, 머슴날, 삼짇날, 한식, 사월초파일, 단오, 유두, 백중날, 추석, 중양절, 상달, 동지, 섣달 그믐달, 윤달까지 중요한 세시 풍속 15가지를 보여 준다. 잘 알려져 있는 세시 풍속에 조금은 낯선 새로운 풍속들을 섞어 재미를 주었다. 현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이야기해 주는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선생님들이 모여서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하듯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을 들려주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다양한 그림과 사진 자료, 풍부한 설명으로 세시 풍속에 담긴 조상들의 더불어 사는 지혜를 알아보고, 잊혀가는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 전통 음식을 알아본다. ‘함께 만들어 볼까요?’ 코너에서는 여러 가지 전통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였고, 농사를 짓기 위해 조상들이 만든 달력인 24절기와 24절기에 알맞은 세시 풍속 놀이도 소개하고 있다. 농사짓던 우리 조상들의 열두 달 세시 풍속 12쪽 ● 봄 ● 새해 첫날이에요 - 설날 18쪽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 _ 2. 가정 생활과 여가 생활 _ 여가 생활의 변화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 일 년 열두 달 보름 가운데 으뜸이에요 - 대보름 42쪽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_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관련 단원) 5학년 2학기 _ 3.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_ 민속을 통해 본 조상들의 삶 ● 일하는 사람의 날이에요 - 머슴날 66쪽 ● 온 동네 여자들이 화전놀이 가는 날이에요 - 삼짇날 74쪽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_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 하루 종일 찬밥만 먹어요 - 한식 82쪽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관련 단원) 6학년 2학기 _ 1. 우리 나라의 민주 정치 _ 국민의 권리와 의무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 여름 ● 부처님이 오신 날 등을 달아요 - 사월초파일 90쪽 (관련 단원) 5학년 2학기 _ 3.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_ 민속을 통해 본 조상들의 삶 ● 나쁜 것을 쫓고 하루를 즐겨요 - 단오 98쪽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 _ 2. 가정 생활과 여가 생활 _ 여가 생활의 변화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관련 단원) 5학년 2학기 _ 3.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_ 민속을 통해 본 조상들의 삶 ● 더위를 식히며 잠깐 쉬어요 - 유두 114쪽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_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 가을 ● 머슴들의 휴일이에요 - 백중날 130쪽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 _ 2. 가정 생활과 여가 생활 _ 여가 생활의 변화 (관련 단원) 6학년 1학기 _ 1. 우리 민족과 국가의 성립 _ 유교를 정치의 근본으로 삼은 조선 ● 매일매일 오늘 같으면 좋겠어요 - 추석 140쪽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 _ 2. 가정 생활과 여가 생활 _ 여가 생활의 변화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관련 단원) 5학년 2학기 _ 3.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_ 민속을 통해 본 조상들의 삶 ● 마을 사람 모두 모여 단풍놀이 가요 - 중양절 150쪽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_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 겨울 ● 일 년 중 으뜸 달이에요 - 상달 162쪽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_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 작은설이에요 - 동지 172쪽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_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_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날이에요 - 섣달 그믐날 180쪽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 _ 2. 가정 생활과 여가 생활 _ 여가 생활의 변화 ● 귀신이 없어 부정이 타지 않아요 - 윤달 185쪽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_ 전해 오는 민속 부록 - 사계절과 24절기 190쪽 찾아보기 194쪽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 - 열두 달 세시 풍속 계절의 변화와 농사일에 맞춰진 세시 풍속 다양한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을 알아봐요 ● 일 년 열두 달 세시 풍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우리나라는 자연환경이 농사짓기에 알맞아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해야 하는 농사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농작물을 가꾸고, 가을에는 수확을 하고, 겨울에는 다음 봄을 기다리며 쉽니다. 우리 조상들은 대부분 농사를 지으며 살았기 때문에, 매년 같은 날이나 시기가 되면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행사를 농사일에 맞춰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은 농사일과 관련이 깊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4 열두 달 세시 풍속》에는 바뀌는 계절에 적응하고 농사일을 위해 다달이 지혜로움을 발휘했던 조상들의 생활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설날에는 복을 많이 건져 내기 위해 복조리를 벽에 걸어 두고, 바람이 씽씽 불 때 연날리기를 하며 추위를 이기기도 했습니다. 여름이 시작될 무렵인 단옷날에는 더위를 대비해 부채를 만들어 선물을 주었고, 여자들은 그네뛰기를 하면서 담장 바깥세상을 구경하며 시름도 풀었습니다. 추석이 있는 가을에는 풍성한 곡식과 과일을 수확한 데에 조상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겨울에는 겨우내 먹을 김치 김장을 하고, 귀신을 쫓고 마음을 깨끗이 하기 위해 동지 팥죽을 먹습니다. 설날, 대보름, 머슴날, 삼짇날, 한식, 사월초파일, 단오, 유두, 백중날, 추석, 중양절, 상달, 동지, 섣달 그믐달, 윤달까지 중요한 세시 풍속 15가지를 보여 줍니다. 잘 알려져 있는 세시 풍속에 조금은 낯선 새로운 풍속들을 섞어 재미를 주었습니다. 현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이야기해 주는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선생님들이 모여서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하듯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 사라져 가는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 전통 음식을 알아봐요 세시 풍속에는 우리 조상들이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긴 마음과 이웃을 도우며,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줄다리기, 볏가리대 올리기 등은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면서 마을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였지요. 그러나 오늘날 여러 변화 때문에 우리 민족의 세시 풍속은 거의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그림과 사진 자료, 풍부한 설명으로 세시 풍속에 담긴 조상들의 더불어 사는 지혜를 알아보고, 잊혀가는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 전통 음식을 알아봅니다. ‘함께 만들어 볼까요?’ 코너에서는 여러 가지 전통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였고, 농사를 짓기 위해 조상들이 만든 달력인 24절기와 24절기에 알맞은 세시 풍속 놀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봄에 풀을 가지고 놀 수 있는 풀각시·풀피리, 부처님 오신 날에는 느티나무 잎을 따다가 만들어 먹는 느티떡, 붉은 봉숭아물로 나쁜 기운을 쫓기 위한 봉숭아꽃물 들이기, 수레바퀴를 닮았다하여 단옷날 먹는 수리떡, 여름에 먹는 시원한 유두면과 수단 등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낯선 놀이와 음식을 직접 체험하고,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순이는 조심스럽게 대문을 열고 나가 주위에 귀를 기울여요. 새해 아침에 처음 듣는 소리로 그해의 운수를 알 수 있거든요.“까앗, 까앗.”“야호, 까치 소리다! 새해에 까치 소리를 들으면 행운이 온다고 했으니 올해 농사도 풍년이 들 거야. 얼른 아버지한테 말씀드려야지!”설날에는 이렇게 새해 새벽에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처음 들려온 사람이나 동물의 소리로 그해의 운수를 점쳐요. 이것을 청참이라고 해요. 청(聽)은 듣는다는 뜻이고, 참(讖)은 점을 친다는 뜻이에요. 까치 소리를 가장 먼저 들으면 그해에 풍년이 들 거라고 여기고, 참새나 까마귀 소리를 가장 먼저 들으면 흉년이 들고 불행이 있을 조짐이라고 여겼어요. 그리고 사람의 소리를 들으면 평소처럼 수확을 하고 행운도 불행도 없다고 해요. 음력 8월은 쌀을 수확하고 온갖 과실이 많이 나오는 달이에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듯이 먹을 것이 풍성하고 날씨가 좋아 생활하기에 놓은 시기랍니다. 1년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도 풍요로워 조상님에게 감사하면서 밝은 달 아래에서 다양한 행사를 치렀어요.우리 민족이 추석을 명절로 삼은 유래에 대해서는 《삼국사기》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신라 제3대 유리왕 때의 일이에요. 왕의 딸 두 명이 편을 갈라 길쌈(옷감 짜기) 대회를 열었어요. 음력 7월 보름부터 8월 보름까지 한 달 동안 옷감을 많이 짠 편이 이기는 대회였지요. 지는 편은 술과 음식을 마련해서 이긴 편에게 대접하고 함께 춤을 추고 노래도 불렀어요. 이를 가배라고 했어요. 이 풍속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 추석이에요.
하나 다른 그림 찾기
한빛에듀 / 조이 포터 (지은이) / 2018.09.19
6,000원 ⟶ 5,4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놀이책조이 포터 (지은이)
기존에 있는 책들처럼 단순히 다른 그림만을 찾는 책이 아니다. 문제를 읽고, 그림을 보고 생각하고, 답을 찾고, 답을 표시하는 과정이 있는 ‘그림 찾기’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찾기 그림에 간단하지만 생각하게 만드는 문제를 넣었다. 머리를 써야 정답을 찾을 수 있게 설계해 ‘그림 찾기’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저절로 계발된다. 문제를 이해하는 ‘사고력’, 그림을 보는 ‘집중력’, 정답을 찾는 ‘문제해결력’, 이 모든 것을 를 통해 길러줄 수 있다. 똑똑한 두뇌! 연습하면 만들어집니다. ‘하나 다른 그림 찾기’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세요! 하나, 규칙을 찾아 푸는 ‘똑똑한 그림 찾기’가 한 권에! 단순한 그림 찾기를 하지 않습니다. 짝 없는 그림 찾기, 특징 다른 그림 찾기, 패턴 다른 그림 찾기 등 하나만 골라 내는 그림 찾기 유형만 모아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하나 다른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는 규칙을 찾고 비교하는 연습을 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성장합니다. 둘, 그림 찾고, 정답 찾고, 두 가지 활동이 한 페이지에! 한 페이지에 두 가지 이상의 활동이 있습니다. 그림을 찾은 후 정답의 개수를 세거나 색깔, 이름 등을 찾아 표시하는 활동이 있습니다. 그림만 찾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찾은 그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표현하게 했습니다. 이는 아이에게 해결한 문제를 선명하게 되짚어 보는 연습을 시켜줍니다. 셋, 생각해야 하는 찾기 그림으로 문제해결력이 저절로! ‘강아지를 찾아보세요’가 아닌 ‘강아지 한 마리에게는 없는 것이 있어요. 찾아볼까요?’라는 방식으로 한 마리만 골라내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냥 ‘강아지’만 찾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강아지를 하나하나 관찰하며, 다리는 4개인지, 귀와 눈은 2개씩 있는지, 무늬는 있는지, 액세서리는 했는지 등 모든 요소를 비교해 딱 한 강아지에게 없는 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질문은 하나지만, 아이의 생각을 여러 번 요구하는 질문을 실어 아이의 문제해결력 발달을 돕습니다.
우리는 닭살 커플
비룡소 / 김리리 지음, 김이랑 그림 / 2009.09.17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김리리 지음, 김이랑 그림
학교에 입학해 단짝 친구와 커플이 되는 초등학교 1학년 현우의 새콤달콤 우정 이야기. 주인공 현우는 처음 다니게 된 학교가 무섭기만 하다. 학교생활에 잔뜩 주눅 든 현우에게 보석처럼 반짝이는 친구가 나타난다. 양쪽 눈 크기가 다른 외모가 조금 특이한 친구지만 외모로 주눅 들기는커녕 현우 대신 현우를 놀리는 다른 친구들을 혼내 주기도 하고, 씩씩하기 그지없는데... 단짝 친구가 된 현우와 예빈이는 서로 커플링을 나눠 낀다. 이 모습을 본 현우 아빠는 여자 친구와 커플링을 나눠 끼고 그러면 진짜 사나이가 못 된다고 놀린다. 하지만 현우는 주눅 들기는커녕 자기는 귀신 잡는 사나이 말고 아빠처럼 음식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여자랑 커플링도 같이 끼는 사나이가 되겠다고 말한다. 자기의 콤플렉스를 당당히 밝히고 언제나 위풍당당한 예빈이와, 소심하지만 예빈이가 구두 때문에 놀이기구에서 미끄러질 뻔하자 자기 운동화를 벗어 대신 신겨 주는 현우는 21세기 새로운 아이들의 모습이다. 상황에 따라 능동적이고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새로운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초등학생은 힘들어.” 짜증스러웠던 현우의 학교생활을 아주 즐겁게 바꿔 준 특별한 우정 이야기 『쥐똥 선물』,『내 이름은 개』,「이슬비」 시리즈 등으로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작가 김리리의 신작 저학년 동화 『우리는 닭살 커플』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깜찍한 캐릭터와 톡톡 튀는 대화들로 동심의 코드를 제대로 집어내는 김리리의 작품답게 이번 신작은 학교에 입학해 단짝 친구와 커플이 되는 초등학교 1학년 현우의 새콤달콤 우정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현우에겐 처음 다니게 된 학교가 무섭기만 하다. 유치원 다닐 때는 유치원이 시시해져서 얼른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막상 초등학교에 입학해 보니 4학년인 누나 말대로 짜증나고 겁나는 일투성이다. 입학식 날부터 어디에 앉아야 할지 몰라서 교실에서 허둥대고, 입학식에 따라온 아빠는 대답 큰 소리로 안 한다고 첫날부터 잔소리다. 게다가 현우의 누나는 목소리도 크고 축고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지만, 현우는 목소리도 작고 축구도 못하고 수줍음도 많은 데다 통통하기까지 하다. 당장 입학식 다음 날 반 아이들 앞에서 해야 하는 자기소개만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하다. 학교생활에 잔뜩 주눅 든 현우에게 보석처럼 반짝이는 친구가 나타난다. 양쪽 눈 크기가 다른 외모가 조금 특이한 친구지만 외모로 주눅 들기는커녕 현우 대신 현우를 놀리는 다른 친구들을 혼내 주기도 하고, 씩씩하기 그지없다. 이제 단짝 친구 예빈이의 등장으로 현우의 학교생활은 점점 신난다. 위풍당당 여자 친구, 다정다감 남자 친구 단짝 친구가 된 현우와 예빈이는 서로 커플링을 나눠 낀다. 이 모습을 본 현우 아빠는 여자 친구와 커플링을 나눠 끼고 그러면 진짜 사나이가 못 된다고 놀린다. 하지만 현우는 주눅 들기는커녕 자기는 귀신 잡는 사나이 말고 아빠처럼 음식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여자랑 커플링도 같이 끼는 사나이가 되겠다고 말한다. 유치원 시절을 거쳐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학교는 좀 더 명확한 성역할을 아이들에게 요구하기도 한다. 여자아이들에겐 얌전해라, 다소곳해라, 남자아이들에겐 씩씩해라, 활동적이어라,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어른들의 잠재된 의식 속에는 딱딱한 성 역할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 현우와 예빈이는 그런 어른들의 생각을 단숨에 날려 버린다. 자기의 콤플렉스를 당당히 밝히고 언제나 위풍당당한 예빈이와, 조금은 소심한 성격이긴 하지만 자기 친구가 구두 때문에 놀이기구에서 미끄러질 뻔하자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기꺼이 자기의 운동화를 벗어 예빈이에게 대신 신겨 주는 현우는 21세기 새로운 아이들의 모습이다. 현우와 예빈이는 상황에 따라 능동적이고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새로운 아이들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다.
ABC 알파벳 쓰기
넥서스Friends / 넥서스 콘텐츠개발팀 지음 / 2016.05.20
6,500원 ⟶ 5,850원(10% off)

넥서스Friends유아학습책넥서스 콘텐츠개발팀 지음
알파벳을 처음 배우는 친구들도 쉽게 따라 쓸 수 있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본문에서는 알파벳을 순서에 맞게 쓰는 연습을 하고, 각각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그림을 색칠하고 그 안에 숨겨진 알파벳을 찾아 써볼 수 있게 구성했다. 활동에서는 선 긋기, 퍼즐 색칠하기, 짝꿍 찾기, 숨은 알파벳 찾기 등의 놀이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알파벳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대문자 한눈에 보기 소문자 한눈에 보기 A a B b C c D d 활동 1~4 E e F f G g H h 활동 1~4 I i J j K k L l 활동 1~4 M m N n O o P p 활동 1~4 Q q R r S s T t U u 활동 1~4 V v W w X x Y y Z z 활동 1~4 놀면서 익히는 알파벳 플레이북! 1. 알파벳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문제없어요! 알파벳을 처음 배우는 친구들도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A부터 Z까지의 대문자 소문자 알파벳의 쓰는 순서를 화살표로 자세히 표시했습니다. 2. 그림 색칠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해요! 각각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그림으로 보여주고 빈 공간을 색칠할 수 있게 했습니다. 빈 공간을 색칠하다 보면 그 안에 숨겨져 있던 알파벳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재미있는 플레이북! 배운 알파벳을 잊지 않고 복습할 수 있도록 4개의 알파벳이 끝나는 곳에 재미있는 활동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대문자 소문자 선 긋기, 퍼즐 색칠하기, 짝꿍 찾기, 숨은 알파벳 찾기 등의 놀이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알파벳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타샤의 정원 (리커버)
윌북 / 타샤 튜더.토바 마틴 지음, 공경희 옮김,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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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소설,일반타샤 튜더.토바 마틴 지음, 공경희 옮김,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우리가 사랑한 정원, 리커버 판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책으로, 타샤가 보내는 사계절이 따사로운 글과 그림 같은 사진으로 담겼다. 고운 드레스를 차려 입고 맨발로 정원을 거닐며 꽃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타샤 튜더 스타일을 그대로 닮은 아름다운 책이다. 타샤 튜더에게는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56세에 정원 가꾸기에 도전하여 지상 낙원을 창조한 원예가,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낸 동화책 작가이자 삽화가, 텃밭에서 거둔 열매로 식탁을 차리는 요리의 대가,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직접 만들어 쓰는 자연주의자, 남편과 일찍이 이혼한 후 다섯 남매를 홀로 키워낸 강인한 엄마… 타샤는 우리가 꿈꾸는 삶의 가능성을 몸소 보여준 롤모델이 되었다. 이 책은 타샤의 최고 자랑이요 보람인 정원 이야기로 가득하다. 일 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비밀의 화원. 타샤의 남다른 애정과 노동에 정원은 날마다 환상적인 아름다움으로 화답한다. 그곳에 가면 바쁘게 돌아가는 이 세상의 소음과 괴로움이 서서히 사라진다. 킨포크 스타일, 휘게 라이프 열풍의 원조 타샤 튜더. 삶은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의 정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타샤 튜더로부터-가드닝은 기쁨의 샘 프롤로그-시간에 묻힌 정원 4월과 그전-봄을 여는 서막 5월-정원, 깨어나다 6월-지천으로 핀 꽃 7월-데이지 화환과 참제비고깔 8월-백합과 산딸기 9월과 그 이후-수확의 계절 옮긴이로부터-천국 같은 정원으로의 나들이타샤의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30만 평의 대지에 펼쳐진 타샤의 정원은 꽃들의 천국이자 ‘지상 낙원’입니다. 18세기 영국식으로 꾸민 커티지 가든으로 전 세계 원예가들이 부러워하는 정원 중의 하나죠. 이곳에는 자연을 존중하고 삶을 사랑하는 타샤의 낙천성과 부지런함이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이 책은 자연과 하나되어 살고 있는 타샤의 삶을 자세히 소개한 책입니다. 삶을 이루는 배경에는 언제나 정원이 있습니다. 염소젖을 짜고 갓 딴 사과로 주스를 만들고 꽃을 가꾸고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차를 마시고 산책하고 손님을 접대하고 그림 그리는 거의 모든 일과들이 정원에서 이루어집니다. 타샤에게 정원은 삶의 터전이자 그림의 모델이고 행복의 원천입니다. 그러나 타샤의 정원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정원은 하룻밤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12년은 참고 기다려야 하지요. 하지만 나는 정원이 좋아서 견딜 수가 없어요.” 타샤가 버몬트 숲속 산골에 집과 정원을 마련한 건 56세 때의 일입니다. 그림책을 써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마련한 이 땅은 원래 척박한 감자농장이었습니다. 하지만 타샤의 마법 같은 손길이 닿아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정원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건 타샤가 이 지상 낙원을 홀로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자연의 도움을 받아가며. 왜 정원을 가꾸냐는 질문에 타샤는 대답합니다. “우울하게 살기에 인생은 너무 짧아요. 좋아하는 걸 해야 해요. 아름다운 정원은 기쁨을 줍니다. 별이 가득한 밤하늘처럼 초원에 만발한 하얀 데이지를 상상해 봐요. 무수한 데이지가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는 장면을. 따로 뭐가 더 필요하겠어요.” 책에 나오는 이야기의 주된 테마는 정원의 화초들이지만, 책을 읽으며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할머니 타샤 때문입니다. 자연과 늘 함께여서 그럴까요? 위트 넘치고 강인하며 삶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꽃과 동물과 타샤가 만들어낸 행복의 정원, 타샤의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내 유서 깊은 장미에 대해서는 겸손해지지가 않아요. 천국처럼 아름답죠. 여름 아침, 타샤는 정원을 돌면서 꽃다발을 만들 꽃을 찾는다. 6월에는 작약(“난 큼직한 폭탄 타입을 좋아해요.”)과 장미를 집으로 가져와서 이젤 앞에 놓고 그린다.
공습국어 초등어휘 1.2학년 심화 3 (어휘력 A-6)
주니어김영사 / 스쿨라움 편집부 엮음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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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스쿨라움 편집부 엮음
어휘 학습뿐 아니라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 과학적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어휘들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어휘부터 차근차근 학습하도록 하였다. 또, 여러 가지 전략을 이용하여 어휘간의 관계와 어휘의 다양한 활용에 접근하도록 하였다.공습국어 어휘력 A.1 1회 ~ 30회 정답 공습국어 어휘력 A.2 1회 ~ 30회 정답공부습관 잡는 학습지 시리즈 독해력 향상을 위한 어휘력 강화 프로그램 -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어휘들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어휘부터 차근차근 학습합니다. 여러 가지 전략을 이용하여 어휘간의 관계와 어휘의 다양한 활용에 접근하도록 합니다. 은 어휘 학습뿐 아니라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 과학적 프로그램입니다.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모든 어휘를 암기한다면 평생에 걸쳐 익혀도 부족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부터 개념을 확장하여 생각할 때 보다 쉽게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이 곧 어휘력을 강화시키는 습관입니다. 어휘력,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어 능력은 하루아침에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어휘는 그 수가 어마어마하고 형태와 의미 관계 또한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단순히 외우는 것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암기의 결과물은 오래 기억되지 않고, 상황에 따른 응용 또한 어렵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전략을 따라가다 보면 어휘에 대한 감을 키울 수 있고, 어떤 어휘를 보더라도 전략에 따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전략을 보여 줍니다. 어휘에 접근하는 다양한 전략을 통해, 한 개의 어휘와 의미상 연결을 갖는 또 다른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휘를 다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의 어휘와 연결되는 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새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 강화 습관을 키워 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은 사고력의 출발인 독해력의 기초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핵심을 쏙쏙 뽑아내는 전략적인 독해력에 뜻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어휘력이 더해진다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어느 학습과 활동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을 통해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국어 어휘력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어휘, 그리고 그것들과 깊은 연관을 갖는 어휘를 이용하여 전략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교과목의 어휘 뜻을 살펴보면서 선행학습과 복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SBS 스페셜제작팀 글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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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웅진씽크빅)육아법SBS 스페셜제작팀 글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밥상머리 교육의 비밀 정기적인 가족식사 만으로 아이의 지능발달은 물론 엄청난 학습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최근 수많은 연구 결과가 이를 입증하며 가족식사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와 건설, 조선업을 발전시킨 ‘정주영가’는 새벽 5시 가족 식사시간에 경영 수업을 했으며, 정치 명가 ‘케네디가’는 사회 리더로서의 필수 자질을 식탁에서 익혔다. 쉽게 말해 적절한 시기의 올바른 ‘밥상머리 교육’은 아이의 인생에 상상도 못할 만큼 큰 영향을 준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런 결과를 어떻게 일어나는 걸까? 가족 식사 대신 사교육으로 일관하는 한국의 교육 문화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과연 무엇을 잃고 있는 걸까? 바쁘게 돌아가는 무한경쟁 사회에 적합한 밥상머리교육의 비책은 없는 것인가? 이 책은은 연구 기관에서 검증된 가족 식사의 비밀을 밝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의 사례를 통해 잃어버린 밥상머리 교육의 의미와 실천법을 제시한다. 미래의 경쟁력은 밥상머리 교육에 있다 _문용린(전 교육부장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아이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시간 _서형숙(‘엄마학교’ 원장) Part 1 인생 최고의 교실 밥상머리 1. 대한민국 상위 1% 아이들의 공통점 전두엽을 발달시키는 가족식사 대화 | 가족식사와 학업 성적의 관계 2. 하버드대학 연구진이 밝혀낸 밥상머리의 비밀 - 연구진을 놀라게 한 식탁 위 녹음기 연구진의 예상을 100% 벗어난 실험 결과 | 아이는 식사 중에 가장 많은 어휘를 배운다 | 평생 가는 밥상머리 교육 - 학습의 매튜효과 3. 하루 20분 가족식사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집중력을 강화하는 결정적 20분 | 담화식 대화 vs 설명식 대화 | 식탁 앞, 아이의 말문이 터지기까지 4. 언어발달의 촉진제, 설명식 대화 식탁 위의 화제가 풍부한 이유 | 공통의 경험으로 이해력을 높인다 | 다양한 화제가 도출되는 식탁의 돌발 상황 | 아이에게는 ‘나 홀로’ 밥상, 한국의 가족식사 5. 하버드대학 교수들이 말하는 가장 좋은 조기교육 식사 중에 이루어지는 확장담론 | 모방심리의 놀라운 효과 | 단어 하나가 추론력으로 발전하기까지 6. 지능발달의 보고, 밥상머리 대화 기억력이 크는 진짜 이유 | 아이를 달변가로 만드는 법 명사의 밥상 1 인생의 지혜를 대물림한다 | 카이스트 유룡 교수 명사의 밥상 2 홀어머니와 함께한 식탁 | 버락 오바마 대통령 명사의 밥상 3 밥상머리 교육은 부부의 콤비 플레이 | 밀레 코리아 사장 안규문 Part 2 뇌를 키우는 밥상 대화의 모든 것 1. 340g 뇌의 경이로운 비밀 두뇌발달의 결정적 시기 | 도토리 속의 떡갈나무 2. 식사 중에 이루어지는 연령별 두뇌발달 1~2세(0~24개월) : 가장 필요한 것은 밥상에서의 관심 | 3~6세(25~72개월) : 식사 준비 과정부터 동참시켜라 | 초등학생 : 밥상에서 배려를 가르쳐라 3. 성공의 키, 만족지연능력 - 한국의 전통 밥상에서 배운다 성공을 부르는 만족지연능력 | 만족지연능력을 제대로 키워주려면? | 전통 밥상 교육에서 배워야만 하는 것 4. 10대에 다시 찾아오는 ‘생후 3년’의 기적 - 10대의 전두엽은 밥상에서 자란다 평생을 걸쳐 변화하는 뇌 | 두뇌의 재도약을 이루는 사춘기 |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려면? | 아침상에서 아이의 미래를 조각해내다 5. 사춘기 뇌 발달은 가족식사에 달려있다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사춘기의 뇌 | 반항아를 모범생으로 바꾸는 가능성 | 가족식사를 위한 귀가 작전 | 변하지 않는 교육 원칙 6. 가족식사에서 나오는 옥시토신의 비밀 10대의 뇌는 옥시토신이 키운다 | 옥시토신을 자극하는 부모의 말 한마디 | 미국 브라이언의 집에서 벌어진 일 | 부모와 친밀도를 높이는 단 하나의 방법 7. 일본, 밥상머리 교육의 부재가 낳은 비극 어느 초등학생이 그린 식탁의 그림 | 혼자 밥을 먹는 아이에게 생기는 문제들 | 같이 먹는 습관도 대물림된다 | 가족 밥상은 선순환의 시작 8. 아이가 바라는 가족식사 식탁에 앉은 아이의 속마음 | 10대를 위한 가장 좋은 예방접종 |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명사의 밥상 4 밥상 위의 경영 수업 |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명사의 밥상 5 휴대전화도 문자도 없는 가족만의 시간 | 전 스타벅스 CEO 짐 제프리 명사의 밥상 6 유대인의 전통을 가족식탁으로 | 미리엄 와인스타인 Part 3 성공적인 가족식사의 7가지 열쇠 - 실전편 1. 우리 가족의 식사 의식 만들기 반복적인 훈련이 식사 의식을 만든다 | 예절은 최소화하고 가족 전통은 풍부하게 | 우리 집만의 의식을 만들어라 | 일상 공간과 가족 식탁의 분리 |식사 준비 과정에 아이를 참여시켜라 | 가족의 일과는 식사를 중심으로 2. 밥상 대화를 이어가는 3단계 기술 1단계 - 대답을 기대하지 말고 질문 던지기 | 2단계 - 공감과 경청을 통한 방향 제시 | 3단계 - 관심사를 토론으로 연결시키기 3. 아이를 밥상으로 유혹하려면 오감을 만족시켜라 | 시키고 싶은 것을 부모가 먼저 해라 | ‘권위적’인 밥상 대신 ‘권위 있는’ 밥상을 만들어라 4. 바쁜 일상에서 식탁을 사수하는 법 전교 1등이 가족식사를 많이 할 수 있는 이유 | TV 없이 식사하는 법 | 휴대전화는 퇴출 대상 0순위로 | 문명의 습격에서 가족식탁 대화를 지켜야 하는 이유 5. 완벽한 밥상머리 교육은 없다 슈퍼우먼이 되려고 들지 마라 | 분위기에 좌우되지 마라 | 생각만큼 어렵지 않은 좋은 부모의 요건 6. 바쁜 것은 핑계가 되지 않는다 - 평범한 가정의 실천 사례 식탁에서의 거리는 마음의 거리이다 |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의 퇴행현상 | 아빠와의 아침식사가 가져온 변화 7. 아빠가 함께하는 밥상은 이렇게 다르다 성 구분이 아닌 역할 구분 | 아빠만이 식탁에 가져올 수 있는 것 | 전문가가 말하는 아빠의 역할 | 아빠 역할 진단표 명사의 밥상 7 밥상 위의 난상토론 | 연기자 최불암 명사의 밥상 8 말없이 전해지는 내림 교육 | 연기자 강부자 명사의 밥상 9 10년 계획을 세우는 교육 사령탑 저녁 밥상 | 공병호 Part 4 잃어버린 밥상머리 되찾기 4주 프로젝트 1. 문제아는 없다, 문제 밥상만 있을 뿐 케이스 소개 | 관찰과 진단 | 문제적 밥상머리 바로 잡기 2. 1주 스스로 식탁을 지키게 하라 일정한 자리를 고수하라 | 가족의 서열을 분명히 밝혀라 | 어떤 이유가 있어도 다투지 마라 | 밥상머리 교육 1주의 풍경 3. 2주 자기조절을 강화하라 차례를 지켜 말하게 하라 | 표현은 도와주고 잘못된 말투는 바로 잡아라 | 하루 일과를 순서대로 표현하게 하라 | 밥상머리 교육 2주의 풍경 4. 3주 가족 대화 방법을 익혀라 오픈형 질문을 던져라 | 단어를 연결하는 훈련을 시켜라 | 밥상머리 교육 3주의 풍경 5. 4주 밥상교육의 효과를 타영역으로 확장하라 적절한 보상으로 독려하라 | 집밖 생활을 점검하라 | 상대의 감정을 살피게 하라 | 밥상머리 교육 4주의 풍경 6. 밥상머리를 되찾아주는 식사 중 대화법 성장 단계에 맞춰 대화하기 | 밥상 앞에서 버려야 할 대화에 대한 착각 |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생활 요령 | 밥상머리 대화를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언어 발달 지표 명사의 밥상 10 학교 밖의 교실 | 경영컨설턴트 겸 베스트셀러 작가 제프리 폭스 명사의 밥상 11 부엌을 최고의 학습터로 만들다 | 미국 이중 언어교육 시스템의 선구자 장병혜 엮은이의 말 | 밥상머리의 기적은 부모에게 더 크게 일어난다 | 송현숙“하루 20분 가족식사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 아이는 책을 읽을 때보다 10배 넘는 어휘를 식탁에서 배운다 - 하버드대학 연구진 연구 결과 ▶ 가족과의 식사 횟수가 적은 아이는 흡연, 음주 경험률이 높다 - 콜롬비아 대학 카사(CASA) 연구 결과 정기적인 가족식사 만으로 아이의 지능발달은 물론 엄청난 학습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최근 수많은 연구 결과가 이를 입증하며 가족식사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와 건설, 조선업을 발전시킨 ‘정주영가’는 새벽 5시 가족 식사시간에 경영 수업을 했으며, 정치 명가 ‘케네디가’는 사회 리더로서의 필수 자질을 식탁에서 익혔다. 쉽게 말해 적절한 시기의 올바른 ‘밥상머리 교육’은 아이의 인생에 상상도 못할 만큼 큰 영향을 준다는 말이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생기는 걸까? 가족 식사 대신 사교육으로 일관하는 한국의 교육 문화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과연 무엇을 잃고 있는 걸까? 바쁘게 돌아가는 무한경쟁 사회에 적합한 밥상머리교육의 비책은 없는 것인가? SBS 정통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SBS스페셜이 2009년 방송한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은 전통적 가치로만 여겨지던 밥상머리 교육에 대한 재조명을 시도했다. 한국에서 가족식사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사이.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현재 밥상머리 교육의 열풍이 일고 있었다. 그 바탕에는 밥상머리 교육이 아이의 두뇌 발달과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놀라운 연구결과들이 있다. 하루 20분의 밥상머리 대화가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 뿐 아니라, 부모와 아이의 상호관계를 획기적으로 바꾼다는 새로운 이론이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은 SBS스페셜에서 방송된 내용은 물론, 미처 방영되지 못한 세계 각지의 사례, 전문가 인터뷰, 과학적 실험과 더불어, 구체적인 실천법까지 제시한다. 밥상머리 교육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구체적 지침을 함께 다루고 있는 이 책이 자녀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1) 대한민국 상위 1% 아이들의 공통점 요즘 보기 드문 아들 셋, 딸 둘의 많은 자녀를 둔 박진수 씨 가족. 입시를 앞둔 장남 범진이는 이미 미국 5개 대학의 입학 허가를 받은 상태이고, 둘째 세진이 역시 외고를 다니며 유학을 준비중이다. 나머지 동생 셋 모두 우등생 자리를 놓친 적이 없는 이른바 ‘엄친아’ 가정이다. 또 다른 엄친아 가정인 오진균 씨 가족. 쌍둥이 자매는 늘 전교 1등을 다툴 정도이고, 오빠 진승이 역시 같은 전례로 명문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이 두 가정의 공통된 공부비법은 바로 가족식사. 무슨 일이 있어도 가족식사만큼은 함께하는 것이 이 두 가정의 원칙이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100개 중고등학교의 전교 1등생 중 주중 10회 이상 가족식사를 한다는 대답이 40%에 육박했다. 비밀은 밥상머리에서의 가족대화에 있었다. 2) 밥상머리의 가족 대화는 왜 특별한가? 가족식사는 단순히 영양 섭취만이 목적이 아니다. 우리 뇌에는 식사를 할 때 ‘옥시토닌’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유도하는 특효약이다. 특히 부모 형제를 비롯한 가까운 사람과 함께 밥을 먹을 때 옥시토닌의 분비가 왕성해지고, 이는 정신적 만족감과 함께 학습 동기를 일깨우는 훌륭한 매개체로 작용한다. 3) 하버드대학 연구진을 놀라게 한 밥상머리의 비밀 80년대부터 하버드대학 연구진은 보스턴의 저소득층 83가구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언어 습득에 대한 연구를 실시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다른 어떤 조건보다 가족식사를 많이 하는 아이들의 어휘 습득력이 월등하게 나타난 것이다. 아이가 습득하는 2,000여 개의 단어 중 독서로 얻는 단어는 140여 개인 반면, 가족 식사로 얻는 단어는 무려 1000여 개에 달했다. 또한 콜롬비아대학 카사(CASA) 연구진이 청소년 1,2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가족식사를 하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A학점을 받은 비율이 약 2배 정도 높았다. 두 연구 기관의 실험 결과가 이렇게 나타난 이유는 가족식사에서 예측 불가능한 모든 종류의 대화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이는 설명식 대화로 식사중에 일어나는 설명식 대화로 인해 새로운 단어를 익히는 것은 물론 언어구사능력까지 익혀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된다. 이는 추후 학교에 진학했을 때 학업능력의 바탕이 된다. 4) 세계적 명사들의 공통점, 가족식사 60여개 회사의 자문을 맡은 컨설팅 회사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제프리 J 폭스(Jeffrey J. Fox). 전 세계적으로 경영서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로 유명한 그는 자수성가한 유명 CEO들의 식탁에 관한 책을 출간했다. 그가 만난 CEO 중 16세에 슈퍼마켓 점원에서 스타벅스 최고 경영자 자리까지 오른 스타벅스 전 회장 ‘짐 도널드(Jim Donald)’는 저녁 식탁 자리에서 상대가 누구든 존중하라는 어머니의 교훈을 경영철학을 삼았다. 뉴욕양키즈 구단주 ‘조지 스타인브레너(George M. Steinbrenner III)’의 부친은 식사중에 어린 조지에게 달걀 장부를 상세히 기록하는 것으로부터 비즈니스를 가르쳤고, 세계적인 주방장 ‘자크 페핀(Jacques Pepin)’은 식탁에서 어머니로부터 음식, 예술, 음악을 배웠다. 링링 브라더스 서커스를 운영했던 ‘케네스 펠드(Kenneth Jeffrey Feld)’의 부친은 식사 때마다 아이들에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늘 질문하는 랍비 역할을 했다.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은 식탁 자리에서 지속적인 대화가 이루어졌고, 그 자리에서 그들 인생의 첫 교실과 최고의 교실이 열렸다는 것이다. 5) 한국의 전통 교육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들 한국의 대표 명문가로 꼽히는 류성룡가. 서애 류성룡에 이어 직계손들 모두 벼슬길에 오르고 현재도 사회지도층과 학계, 재계에 영향을 끼치는 인물들이 널리 분포되어 있다. 그만큼 전해 내려오는 교육이 남다를 법한데 14대 종손 류영하 옹이 밝히는 교육은 무척이나 단순했다. 그저 밥상머리에서 가족이 함께 하고, 최소한의 지켜야 할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기초적인 예절을 통해 교육이 이뤄진다는 것. 실제 한국의 전통 밥상 교육에서는 절제와 배려를 배운다. 이를 이론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만 5~6세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마시멜로 실험을 실시하였다. 기다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는 반면 미래의 보상을 위해 기다리고 참는 아이들도 있었다. 그 옛날, 어른이 먼저 수저를 들기 전에 배웠던 기다림은 성공을 향한 자연스럽게 배운 생활 습관이자 훈련이었던 것이다. 6) 4주간의 잃어버린 밥상머리 되찾기 프로젝트 한 살 터울인 경수, 인수 형제의 식사 시간은 그야말로 전쟁터다. 바닥에 드러누워 생떼를 불리는 두 아들에게 애걸복걸 하며 밥을 먹이는 일은 일상이 된지 오래. 한창 말 안 듣는 성장기 아이를 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하지만 바쁜 아빠는 밥상머리를 지키는 일을 엄마와 할머니에게 미뤄두고 있고, 할머니는 아이들을 달래다가 호통을 치기 일쑤고 엄마는 그저 밥 한 술만 더 먹으면 감사할 뿐이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밥상머리 대화는 이들에겐 꿈같은 일이다. 이 가족에게 밥상머리를 되찾아주기 위해 전문가 진단 아래 1달간의 변화 프로젝트를 실현한다. 1주, 정해진 자리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4주간의 놀라운 변화가 시작된다. 수저조차 들지 않던 아이들이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이 바탕 된 수준 높은 설명식 대화를 하기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추천평 “온가족이 함께 하는 밥상머리에서 아이의 숨은 가능성이 무한대로 발전한다는 점은 이미 무수한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되었다. 한국의 부모들이 이 사실을 간과해온 점이 못내 안타까웠다. 방송에 소개된 내용을 책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배우고, 나아가 책에 실린 내용을 토대로 하나씩 실천해간다면 대한민국 가정 교육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다.” - 문용린(전 교육부 장관,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가족이 모인 밥상은 생업에 바쁜 부모로서는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하는 시간이고, 아이들에겐 가족이라는 유대감이 새삼 풀무질되는 자리이다. 가족 밥상에서 우리가 느끼는 것은 단순히 육체의 포만감은 아닐 것이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은 가족이 함께 밥을 먹는 행위를 통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반추하게 해준다. 꿀맛 나는 밥상에서 꿀맛과도 같은 육아를 이 책을 통해 공유하기 바란다.” - 서형숙(‘엄마학교’ 대표)
내 꼬리
한솔수북 / 조수경 지음 /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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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창작동화조수경 지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작은 걱정거리는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지니고 있는 걱정이나 열등감은 모두 마음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꼬리를 보자마자 친구들이 놀릴 것부터 걱정하는 지호처럼, 이 시기에 아이들은 친구와 견주어 나만 못하는 것은 아닐까 혹은 외모나 행동 때문에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것은 아닐까 하며 걱정하고 불안해하기도 한다. 이런 일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수 있는 성장하면서 쓱 지나갈 수 있는 통과의례니,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고 훌훌 털어 버리라고 말해 준다.01_간밤에 생긴 날벼락 같은 일 "어머나! 이게 뭐야?" 지호는 간밤에 날벼락을 맞은 것 같았어. 안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겠어. 자기 전까지만 해도 없었던 지호의 바지를 비집고 나온 꼬리. 지호는 꼬리를 보고 아이들이 놀릴 것부터 걱정이 된다. 바지 속에 쑤셔 넣어 보기도 하고, 아빠 옷으로 가려 보지만 소용없다. 어쩔 수 없이 손으로 꼬리를 가리고 학교에 간다. 사람이 없을 것 같은 골목길로 빙 돌아, 이리저리 살피고 살금살금 걸어간다. 집집의 대문들도, 동네를 어슬렁거리는 도둑고양이도 모두 지호를 놀리는 것 같았다. 지호가 걱정하면 할수록 꼬리는 쑥쑥 자라, 어느새 지호보다 더 커져 버린다. 02_성장 과정의 통과의례 표지에 긴 외투 속에 꼬리가 삐죽 나오고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담은 표지. 꼬리 때문에 놀림을 받는 아이의 자아 정체성을 찾는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내 꼬리'는 남과 다른 신체적인 특징 때문에 놀림을 받고, 결국 위기 상황에서 그것이 장점이 되어 자기의 콤플렉스를 극복하여 자신감을 얻게 되는 그림책이 아니다. '내 꼬리'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작은 걱정거리는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지니고 있는 걱정이나 열등감은 모두 마음의 문제이다. 걱정도 마음먹기에 따라 쉽게 없어져 버리는 작은 걱정이 될 수도 있고, 아주 커다란 걱정거리로 자리잡을 수도 있다. 또한 '나만 그럴 거야.' 혹은 ' 모두 나를 비웃겠지.' 하는 생각은 불안감과 걱정거리에서 열등감으로 이어지게 한다. 갑자기 생긴 꼬리는 어느 날 이불에 실수해서 오는 창피함일 수도 있고, 갑자기 코에 벌겋고 작게 솟아 오른 뾰루지를 감추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다. 이런 일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수 있는 성장하면서 쓱 지나갈 수 있는 통과의례니,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고 훌훌 털어 버리라고 말해 준다. 03_아이의 심리를 다룬 그림책 꼬리가 생겼을 때의 난감함, 친구들이 놀릴까 봐 걱정하는 모습, 집, 대문, 전봇대, 고양이 들이 자기를 놀리는 것 같아 고개 숙이고 걷는 모습, 학교 앞에 숨어서 갈팡질팡하는 마음, 짝꿍 민희를 만났을 때 놀라고 조마조마한 심정, 수염 난 민희와 코끼리 코 친구, 사슴 뿔 친구 들을 보고 난 뒤 날아갈 것만 같은 마음. 걱정거리를 꼬리로 표현하면서 재치 있게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글과 그림에는 아이의 심리가 그대로 녹아져 있다. 또한 또래 관계를 중요시하는 학령기 아이들 특징도 보여 준다. 학령기 때, 아이들은 친구들이 입은 옷이나 신발과 똑같은 것을 사 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또래 모임에 끼려고 무조건 따라 하기도 한다. 꼬리를 보자마자 친구들이 놀릴 것부터 걱정하는 지호처럼, 이 시기에 아이들은 친구와 견주어 나만 못하는 것은 아닐까 혹은 외모나 행동 때문에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것은 아닐까 하며 걱정하고 불안해하기도 한다.
위기탈출 넘버원 14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09.07.05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 탕! 탕탕!! 붉은광장의 총소리를 막아라 ① 두 번째 미션 - 탕! 탕탕!! 붉은광장의 총소리를 막아라 ② 세 번째 미션 - 꼼짝 마라, 테러리스트! 네 번째 미션 - 테러리스트의 진짜 정체 다섯 번째 미션 - 러시아 대통령 뿌팅의 대활약 여섯 번째 미션 - 위기의 넘버원 일곱 번째 미션 - 납치된 난희와 루미를 구하라! 여덟 번째 미션 - 열차 안 대결투 ① 아홉 번째 미션 - 열차 안 대결투 ②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엄마, 언제부터 날 사랑했어?
문학동네어린이 / 안니 아고피앙 지음, 클레르 프라네크 그림, 염미희 옮김 / 2009.05.07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안니 아고피앙 지음, 클레르 프라네크 그림, 염미희 옮김
작은 씨앗처럼 생긴 태아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자리 잡고, 탯줄을 달고 헤엄치듯 지내던 시기, 그리고 심장이 뛰기 시작한 그날부터, 어떻게 지냈고 무엇을 먹었고 어떻게 성장해서 이 세상으로 나오게 됐는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 아기의 성장뿐만 아니라 엄마의 기다림과 사랑의 순간들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아이에게 인생의 첫 순간을 꾸려 주기에 좋은 선물이 될 책이다. 프랑스의 심리학자이자 카피라이터로 활약 중인 안니 아고피앙이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재치 있는 솜씨로 글을 썼다. 그림을 그린 클레르 프라네크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색감의 그림을 그렸다.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40주, 280일, 6,720시간, 403,200분 설렘과 감동의 순간순간들 작은 씨앗처럼 생긴 태아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자리 잡고, 탯줄을 달고 헤엄치듯 지내던, 그러니까 아직 아기처럼 생기진 않았지만 심장이 뛰기 시작한 그날부터, 어떻게 지냈고 무엇을 먹었고 어떻게 성장해서 이 세상으로 나오게 됐는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 아기의 성장뿐만 아니라 엄마의 기다림과 사랑의 순간들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아이에게 인생의 첫 순간을 꾸려 주기에 좋은 선물이 될 책이다. 프랑스의 심리학자이자 카피라이터로 활약 중인 안니 아고피앙이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재치 있는 솜씨로 글을 썼다. 그림을 그린 클레르 프라네크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색감의 그림을 그렸으며, 옮긴이 염미희는 이 책을 번역하고 얼마 뒤에 두 번째 아이를 낳았다. 말하자면 한국판은 세 엄마가 관여하여 더욱 애틋하고 특별한 그림책이다. “너는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느껴. 넌 이미 존재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어.” 태아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헤엄을 친다. 심장은 벌써 뛰고 있고, 엄마와 연결된 탯줄을 단 채 둥실둥실 우주인처럼 떠다닌다. 점차 아기의 모습을 띤 태아는 아직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혼자 있지만, 심심하진 않다. 엄마가 책을 읽고, 예쁘게 피어난 꽃을 보고, 파란 잎사귀들을 보는 동안 아기도 엄마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게 된다. 아기는 모든 것을 느낀다. 눈과 코와 입과 머리가 자라는 걸 느낀다. 배꼽으로 양분을 받아먹고 무럭무럭 자라, 이젠 웃기도 하고 찌푸리기도 하고, 손가락을 빨기도 한다. 가끔은 발가락을 빨 때도 있단다. 신나게 놀다가 엄마나 아빠에게 장난을 걸 때도 있다. 심지어 숨바꼭질까지도! 세상을 충분히 느꼈을 때쯤, 오랫동안 작은 공간 안에 있다 보니 슬슬 지겨워진 아기는, 드디어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마친다.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다가, 하루, 한 시간, 일분, 나왔다! 조곤조곤 다정하게 말을 건네듯 흐르는 글 뒤로 엄마의 하루하루와 태아의 성장을 담은 그림이 펼쳐진다. 엄마가 무엇을 하든, 누구와 어디에 있든, 언제나 아기와 함께 있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사랑스럽게 어우러진 글과 그림은 태아가 자라는 동안, 온몸으로 세상을 느끼게 되는 그 모든 경이로운 시간들 내내 엄마 아빠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 ‘너’를 기다렸고, 이미 사랑하고 있었다는 메시지를 잘 보여 준다. 한편, 중간중간 아기에 대한 온 가족의 코멘트가 수다스럽게 연출된 장면이 재미있다. 너는 사진이라면 질색이지. 엉덩이까지 다 나온 사진을 온 식구가 돌려 보니 말이야.하지만 너는, 뛰어 노는 거라면 엄청 좋아해.그것도 꼭 잠들기 전에.숨바꼭질도 좋아하지. 특히 아빠하고 하는 숨바꼭질을.- 본문 중에서
재미나면 안 잡아먹지
비룡소 / 강정연 지음, 김정한 그림 / 2010.02.1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강정연 지음, 김정한 그림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2단계 40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의 작가 강정연이 선보이는 어린이 저학년 동화로 기존의 옛이야기를 신선하게 재구성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살려냈다. 이야기의 주인공 방실이가 한 고개씩 넘을 때마다 호랑이를 따돌리기 위해 들려주는 이야기는 모두 세 가지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빛을 발해 ‘창작 옛이야기’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 준다. 느릿느릿 게으름뱅이로 보이기 그지없는 달팽이가 실은 옛날에는 동물들 모두가 덜덜 떨며 근처에도 가지 못했던 동물의 왕 ‘달달대왕’이었다는 이야기, 뱀이 옛날에는 작고 귀엽고 수줍은 많은 존재였지만 다른 동물들에게 따돌림받고 무시무시하게 길고 크게 모양을 바꾸었다는 이야기 등,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재미난 뒷이야기를 창작해 냄으로써, 아이들의 흥미를 한껏 북돋우고 있다.방실이네 주막 삼봉산에 오르다 귀 검은 호랑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 달달대왕 이양기 귀 검은 호랑이가 가상 싫어하는 것 뱀이 그리 생기게 된 사연 미안하게 됐다 잡아먹든지 말든지 끝없는 이야기꾼 제 청을 먼저 들어주셔요! 끝없는 이야기꾼이 사는 곳 재미나면 안 잡아먹지!황금도깨비상 수상작『건방진 도도 군』의 작가 강정연의 신작 조막마을의 소문난 이야기꾼 방실이가 호랑이를 잡으러 나섰다! 방실이가 풀어내는 신나는 이야기 한 판 황금도깨비상 수상작가이자『심술쟁이 버럭 영감』으로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예 동화작가 강정연의 새로운 저학년 동화가 출간되었다. 옛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패러디 또는 재구성하여 ‘창작 옛이야기’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어가고 있는 작가는 이번에도 기존의 옛이야기를 신선하게 재구성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솔솔 살려냈다.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라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 나오는 모티프를 이용해, 이번에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주어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는 호랑이를 따돌리게 된다. 이야기의 주인공 방실이가 한 고개씩 넘을 때마다 호랑이를 따돌리기 위해 들려주는 이야기는 모두 세 가지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빛을 발해 ‘창작 옛이야기’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 준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는 구수한 입담과는 다른, 톡톡 튀고 발랄한 옛이야기들이 젊은 감각으로 되살아난다. ■ 무시무시한 호랑이도 살살 녹인 이야기의 세계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옛날, 그러니까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 다섯 집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조막마을이라는 곳이 있었다. 이 마을에는 걱정거리가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마을 뒤 삼봉산에 두 귀가 검은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산다는 것. 어느 날, 조막마을 주막집 방실이네 엄마가 큰 병이 나서 드러눕게 되고, 산을 넘어 의원을 모셔 와야 하지만 호랑이가 무서워서 아무도 나서질 않는다. 그러자 열 살 방실이가 엄마를 살리기 위해서 씩씩하게 길을 나선다. “어흥!” 진짜 호랑이가 나타나자 방실이가 이렇게 말한다. “호랑이 님은 세상에서 이야기 듣는 걸 가장 좋아하는 귀 검은 호랑이 님이 아니신가요? 제 얘기가 재미없으면 저를 잡아먹어도 좋아요!” 호랑이는 당찬 방실이의 모습에 호기심을 느끼고, 자기가 정말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는 ‘귀 검은 호랑이’가 아닌지 솔깃해하며 이야기 속으로 점점 빠진다. 옛날 옛적에 모든 동물을 달달달 떨게 만들었던 동물의 왕이 달달대왕 이야기, 뱀이 이렇게 기다랗게 생기게 된 까닭, 이야기가 가득 든 혹 두 개를 등에 짊어지고 있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신만만으로 뭉쳐진 방실이는 이제 삼봉산의 한 고개 한 고개를 넘어갈 때마다 호랑이의 귀를 혹하게 하는 재미난 옛이야기 꾸러미를 펼쳐놓는다. ■ 우리가 아는 동물들의 재미난 뒷이야기 방실이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동물들이 어떻게 그렇게 생기게 되었는지를 작가만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해학적으로 그려낸다. 느릿느릿 게으름뱅이로 보이기 그지없는 달팽이가 실은 옛날에는 동물들 모두가 덜덜 떨며 근처에도 가지 못했던 동물의 왕 ‘달달대왕’이었다는 이야기, 뱀이 옛날에는 작고 귀엽고 수줍은 많은 존재였지만 다른 동물들에게 따돌림받고 무시무시하게 길고 크게 모양을 바꾸었다는 이야기 등,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재미난 뒷이야기를 창작해 냄으로써, 아이들의 흥미를 한껏 북돋우고 있다. ■ 발랄하고 해학적인 선으로 만나는 호랑이 굵직하면서도 자유로운 선으로 표현된 화가 김정한의 그림은 유쾌하고도 해학적이다. 특히 무서운 호랑이 대신, 다정다감하고 코믹하게 표현된 호랑이의 표정과 각 동물들의 모습은 유쾌하고 통쾌한 입담과 맞물려 책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있다.
신라사 이야기 1
주니어김영사 / 박영규 지음, 이용규 그림 / 20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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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박영규 지음, 이용규 그림
정확한 사료와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으로 우리 역사상 가장 긴 왕조였던 신라 992년의 역사를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박씨, 석씨, 김씨의 세 성씨가 하나의 왕조를 이룬 신라의 역사를 하나하나 해부하여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신라사만의 또 다른 모습과 매력을 보여 준다. 1권에는 신라를 세운 혁거세왕부터 볼모로 잡힌 동생들을 구한 제19대 눌지왕까지, 2권에서는 건국 이후 최대의 군사력을 갖춘 자비왕부터 삼한 통일의 기초를 다진 제29대 태종무열왕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3권은 삼한 통일의 꿈을 이룬 제30대 문무왕부터 신라의 마지막 왕인 제56대 경순왕까지의 이야기다. '신라사 깊이 읽기' 코너를 통해서는 삼한시대는 어떤 세상이었으며,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옥은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말갈족과 우리 민족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가야는 어떤 나라였고 박제상의 아내는 왜 망부석이 되었는지 등 신라 사회의 다양한 모습들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통사와 인물사, 문화사를 총망라해 진행될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역사 깊이 읽기' 시리즈는 조선사, 고려사, 신라사 이야기 외에도 고구려사와 백제사 이야기 등 통사 12권이 완간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조선의 관청, 왕과 왕비의 생활, 궁녀의 생활 등 분야별 역사로 나뉘어 약 20권이 책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신라사 이야기 1권 제1대 혁거세왕 실록 신라를 세운 혁거세왕 혁거세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건국신화의 왕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을까? 제2대 남해왕실록 백성들에 의해 왕위에 오른 남해왕 남해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삼한시대는 어떤 세상이었을까? 제3대 유리왕실록 이가 많아 왕이 딘 유리왕 유리왕 가계도 제4대 탈해왕실록 상자에 실려 온 탈해왕 탈해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옥은 어느 나라에서 왔을까? 제5대 파사왕실록 형을 제치고 왕이 된 파사왕 파사왕 가계도 제6대 지마왕실록 많은 시련을 겪은 지마왕 지마왕 가계도 제7대 일성왕실록 여든이 다 되어 왕이 된 일성왕 일성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말갈족은 우리 민족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제8대 아달라왕실록 왕비에게 배신당한 아달라왕 아달라왕 가계도 제9대 벌휴왕실록 미래를 예언한 벌휴왕 벌휴왕 가계도 제10대 내해왕실록 가야를 손에 쥔 내해왕 내해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가야는 어떤 나라였을까? 제11대 조분왕실록 신라의 위상을 높인 조분왕 조분왕 가계도 제12대 첨해왕실록 왕위를 빼앗은 첨해왕 첨해왕 가계도 제13대 미추왕실록 신라의 수호신령이 된 미추왕 미추왕 가계도 제14대 유례왕실록 왜국 정벌을 꿈꾼 유례왕 유례왕 가계도 제15대 기림왕실록 왜와 화친을 추진한 기림왕 기림왕 가계도 제16대 흘해왕실록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흘해왕 흘해왕 가계도 제17대 내물왕실록 허수아비로 왜군을 물리친 내물왕 내물왕 가계도 제18대 실성왕실록 조카를 해치려 한 실성왕 실성왕 가계도 제19대 눌지왕실록 볼모로 잡힌 동생들을 구한 눌지왕 눌지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박제상의 아내는 왜 망부석이 되었을까? 신라사 이야기 2권 제20대 자비왕실록 건국 이후 최대의 군사력을 갖춘 자비왕 자비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일본에 전해지고 있다는 ‘신라금’은 무엇일까? 제21대 소지왕실록 백제와 결혼 동맹을 맺은 소지왕 소지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신라의 신궁은 누구를 모시던 곳일까? 제22대 지증왕실록 신라를 새롭게 변화시킨 지증왕 지증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신라에도 의학 책이 있었을까? 제23대 법흥왕실록 가야를 차지하고 불교를 일으킨 법흥왕 법흥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신라는 어떤 행정 조직을 갖췄을까? 제24대 진흥왕실록 신라의 전성기를 연 진흥왕 진흥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화백 제도란 무엇일까? 제25대 진지왕실록 타락한 허수아비 왕 진지왕 진지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골품 제도란 어떤 것일까? 제26대 진평왕실록 삼국 혼란기를 이겨 낸 진평왕 진평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신라의 군사 제도는 어땠을까? 제27대 선덕여왕실록 안팎의 위협에 시달린 선덕여왕 선덕여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선덕여왕의 지혜에 얽힌 세 가지 이야기 제28대 진덕여왕실록 당나라에 의지한 진덕여왕 진덕여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첨성대는 무엇을 하던 곳일까? 제29대 태종무열왕실록 삼한 통일의 기초를 다진 태종무열왕 태종무열왕 가계도 신라사 이야기 3 제30대 문무왕실록 삼한 통일의 꿈을 이룬 문무왕 문무왕 가계도 제31대 신문왕실록 통일 신라를 다진 신문왕 신문왕 가계도 제32대 효소왕실록 힘센 신하들에게 눌려 지낸 효소왕 효소왕 가계도 제33대 성덕왕실록 정치와 외교의 안정을 이룬 성덕왕 성덕왕 가계도 제34대 효성왕실록 왕권회복을 꿈꾸다 실패한 효성왕 효성왕 가계도 제35대 경덕왕실록 왕권을 되찾고 개혁을 이룬 경덕왕 경덕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신라의 역사가 기록된 사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제36대 혜공왕실록 반란군에게 목숨을 잃은 혜공왕 혜공왕 가계도 제37대 선덕왕실록 혜공왕을 죽이고 왕이 된 선덕왕 선덕왕 가계도 제38대 원성왕실록 폭우 덕분에 왕이 된 원성왕 원성왕 가계도 제39대 소성왕실록 명이 짧은 소성왕 소성왕 가계도 제40대 애장왕실록 왕권 회복에 과감하게 나선 애장왕 애장왕 가계도 제41대 헌덕왕실록 조카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헌덕왕 헌덕왕 가계도 제42대 흥덕왕실록 슬픔과 병마에 시달린 흥덕왕 흥덕왕 가계도 제43대 희강왕실록 왕이 된 지 1년 만에 목숨을 잃은 희강왕 희강왕 가계도 제44대 민애왕실록 장보고에게 당한 민애왕 민애왕 가계도 제45대 신무왕실록 장보고의 힘을 빌려 왕위에 오른 신무왕 신무왕 가계도 제46대 문성왕실록 장보고와의 약속을 어긴 문성왕 문성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신라소와 신라방은 무엇일까? 제47대 헌안왕실록 원수의 손자를 사위로 삼은 헌안왕 헌안왕 가계도 제48대 경문왕실록 당나귀 귀를 가진 경문왕 경문왕 가계도 제49대 헌강왕실록 안정을 누린 헌강왕 헌강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신라의 노래 향가와 제50대 정강왕실록 왕이 된지 1년 만에 세상을 떠난 정강왕 정강왕 가계도 제51대 진성여왕실록 무능력한 진성여왕 진성여왕 가계도 제52대 효공왕실록 좌절하며 나랏일을 돌보지 않은 효공왕 효공왕 가계도 제53대 신덕왕실록 새롭게 박씨 왕조를 연 신덕왕 신덕왕 가계도 제54대 경명왕실록 고려와 외교 관계를 맺은 경명왕 경명왕 가계도 제55대 경애왕실록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애왕 경애왕 가계도 제56대 경순왕실록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 경순왕 가계도 신라사 깊이 읽기 신라시대를 거쳐 간 중국의 국가들은 몇 나라나 될까?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3
에밀 / 후쿠이 히사오 지음, 민성원 옮김, 오경란 감수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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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취미,실용후쿠이 히사오 지음, 민성원 옮김, 오경란 감수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3권. 쉬운 작품부터 난이도가 높은 작품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거나 까다로울 수 있는 부분에 사진까지 곁들여 만드는 이가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배려를 기울였다. 또한 국내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용어와 표기를 국내 실정에 맞추었고, 감수자가 모든 작품을 직접 하나하나 만들어봄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머리말 감수자의 말 종이접기 방법의 기호 부분 접기의 종류 기본형의 종류 풀먹이기에 대하여 종이에 대하여 소 | 하마 | 땅돼지 | 양 | 기린 | 판다 | 사슴 | 쥐 | 닥스훈트 | 아기곰 | 일본원숭이 | 긴팔원숭이 | 파피용 | 다람쥐 | 아르마딜로 | 전갈 | 도마뱀 | 디플로도쿠스 | 트리케라톱스 | 에다포사우루스 | 테리지노사우루스 | 파라사우롤로푸스종이접기 마니아들의 문의와 인기 속에 시리즈 제3권(땅을 걷는 생물편), 마침내 출간! 일본과 한국의 종이접기 마니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시리즈 제3권이 마침내 출간되었다. 2015년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2 : 하늘을 나는 생물편』이 국내에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출판에 대한 많은 문의가 있었던 만큼, 3권의 출간은 종이접기 마니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땅을 걷는 생물편’으로, 앞선 1·2권과 마찬가지로 쉬운 작품부터 난이도가 높은 작품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번 책에서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거나 까다로울 수 있는 부분에 사진까지 곁들여 만드는 이가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배려를 기울였다. 또한 국내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용어와 표기를 국내 실정에 맞추었고, 감수자가 모든 작품을 직접 하나하나 만들어봄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유행처럼 지나가는 일반 공예와는 달리, 종이접기는 실제로 수학이나 과학에 가까운 분야여서 그 마니아층은 두터워지고 연령대도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그들의 수준에 걸맞은 책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다양한 난이도의 책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매우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시리즈는 계속될 예정이다. 4권 ‘물에서 헤엄치는 생물편’ 역시 국내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수학, 과학, 의학, 디자인 등 여러 창조적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종이접기 재미있는 놀이와 예술이 만나 두뇌를 계발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킨다 종이접기가 과학과 의학 분야에서 눈에 띄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제 종이접기는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그 역할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중국에는 수학까지 이용해 자신만의 고유한 종이접기를 고안해내는 등 종이접기 하나로 대학에 입학한 고등학생이 있어 화제가 된 바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학을 이용해 자신의 도면을 그리면서 작품활동을 하는 마니아들이 점차 늘고 있다). 또한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과학 장비의 부족으로 혜택을 못 받는 나라를 위해 1달러짜리 현미경인 ‘폴드스코프’를 개발했다. 폴드스코프는 종이접기 방식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누구나 손쉽게 말라리아균을 확인할 수 있는 현미경이다. A4용지 만한 종이틀과 풀, 스위치, 배터리, LED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한다. 종이접기는 이런 전문분야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다.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시험에는 공간지각력(시각적 사고력)을 알아보기 위한 전개도와 종이접기 문제는 매년 빠짐없이 출제되고 있다. 그만큼 종이접기는 단순한 공예의 단계를 뛰어넘고 있는 것이다. 시리즈는 종이접기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종이접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난이도와 높은 완성도의 작품이라는 면에서 이 시리즈는 ‘놀라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리얼 종이접기는 동물, 공룡, 곤충 등을 소재로 실제 모습에 최대한 가깝게 접는 창작 종이접기입니다. 처음에는 어려워 보이지만 작품마다 ‘기초접기’라는 단계가 있어 우선 그것을 접고 나면 점차 실감나고 복잡한 형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기초접기 자체의 과정이 긴 것도 있으나 그다지 어렵지 않으므로 몇 번 도전하다 보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접을 수 있습니다. 앞서 출판한 두 권의 책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와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2: 하늘을 나는 생물편』이 좋은 반응을 얻어 감사의 마음을 깊이 느끼는 한편, 많은 사람이 리얼 종이접기에 커다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이 책은 ‘땅’에 관계있는 생물을 비교적 쉬운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것까지 폭넓은 작품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보자에서 취미로 종이접기를 즐기는 사람까지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까다로운 부분에는 사진을 이용한 설명을 삽입했습니다. - 중에서
문화재에 얽힌 8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배수원 지음, 황혜영 그림 / 200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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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역사,지리배수원 지음, 황혜영 그림
역사를 간직한 유물을 우리는 '국보'나 '보물'로 지정하고 보호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갖가지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여덟가지의 국보를 통해 그 당시의 우리 역사를 들려주고 있다. 종, 탑, 절, 성 등 되도록 다양한 종류의 국보를 다루었으며 시대별로 나열하였고, 역사의 흐름에 맞추어 구성했다. 어머니를 부르는 아이의 울음소리처럼 들리는 에밀레종, 고려인들의 불심으로 완성된 팔만대장경, 동양 최고 천체 관측대인 첨성대, 조선조 혜원의 그림들,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숭례문, 조선의 건국에서 쇠망까지 역사적 사건을 지켜봐 온 경복궁 등 흥미로운 이야기 여덟 편이 실렸다.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혀, 나아가 우리 역사의 소중함까지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각 문화재에 대한 시각자료는 사진이 아니라 사실적이고 생생한 그림으로 수록되었다."남대문이 어찌나 크던지! 정말 멋있더구먼."그러면, 서울에 가 본 적이 없는 동네 사람들은 부러워하면서 맞장구를 쳤지요."그렇게나 커? 우리 동네에서 제일 큰 나무보다 더 큰가?""아이고, 무식하기는. 두말하면 잔소리지. 자네가 보게 된다면 아마 입이 떡 벌어지고 말걸? 게다가 '남대문'이라고 쓴 글씨는 또 얼마나 명필이던지. 한양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달라. 자넨 한양에 친구 하나 없나?"이렇게 거들먹거리는 사람도 사실은 까막눈이 틀림없지요. 남대문 현판에는 '남대문'이 아니라, '숭례문'이라고 적혀 있거든요. 남들이 남대문, 남대문 하니까 거기 적힌 세 글자가 '남대문'이라고 생각한 게 분명해요.- 본문 pp.89~90 중에서 1. 신라 사람들은 어떻게 별을 보게 되었을까? - 신라의 첨성대와 선덕여왕(국보 제31호) 2. 슬픈 전설을 간직한 두 탑 - 불국사 다보탑(국보 제20호)과 석가탑(국보 제21호) 3. 천상의 소리를 들려주는 종 - 성덕대왕신종(국보 제29호) 4. 흙과 불이 만들어낸 빛깔 - 고려청자(청자상감운학문매병 국보 68호) 5. 부처님의 힘으로 나라를 구하다 - 팔만대장경(국보 제32호) 6. 생활의 아름다움을 그린 사람 - 혜원 풍속도첩(국보 제135호) 7. 우리나라의 가장 큰 성문 - 남대문(국보 제1호) 8. 조선왕조 오백 년의 역사가 숨쉰다 - 경복궁 근정전(국보 제223호)
전래 동화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0.10.15
9,800원 ⟶ 8,820원(10% off)

삼성출판사옛이야기편집부 펴냄
보고, 듣는 책 27편의 전래동화와 그 동화가 담긴 동화 CD로 구성된 보여주고 들려주는 CD 북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전래 동화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전래 동화는 재미있는 표현을 통해서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도와주고, 다양한 인물을 통해서 사회성을 키워줍니다. 우리 고유의 정서와 지혜를 담고 있는 이 동화들은 이야기 주제가 분명하고 구성이 탄탄해서 쉽게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각 동화 안에 담긴 여러 지혜와 마음가짐을 아이들이 읽기 적당한 길이의 분량에 표현했습니다. 호랑이를 피해서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의 지혜, 욕심을 부리지 않는 나무꾼의 마음, 콩쥐의 선한 마음 등을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책으로는 보고, CD로는 들으면서, 독서의 즐거움도 함께 알게 됩니다. 1. 해님 달님 2. 금도끼 은도끼 3.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4. 방귀 시합 5. 호랑이와 곶감 6. 콩쥐 팥쥐 7.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8. 까치의 재판 9. 흥부 놀부 10. 개와 고양이 11. 토끼의 재판 12. 빨간 부채 파란 부채 13. 토끼와 자라 14. 청개구리 이야기 15. 의좋은 형제 16. 요술 맷돌 17. 효녀 심청 18. 소가 된 게으름뱅이 19. 토끼와 호랑이 20. 혹부리 할아버지 21. 자린고비 이야기 22. 떡시루 잡기 23. 견우와 직녀 24. 은혜 갚은 호랑이 25. 선녀와 나무꾼 26. 삼년고개 27. 송아지와 바꾼 무 지혜와 재치를 키워 주는 전래 동화 ♬ 재미와 감동을 우리 아이에게 선물하세요! 하나, CD에는 재미있는 전래 동화가 가득! 『전래 동화』 CD에는 \'해님 달님\', \'방귀 시합\', \'흥부 놀부\', \'의좋은 형제\', \'호랑이와 곶감\' 등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 27편을 담았습니다.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토끼와 자라\', \'토끼와 호랑이\' 등 조상들의 재치가 돋보이는 재미있는 동화부터 \'은혜 갚은 호랑이\', \'효녀 심청\', \'청개구리 이야기\' 등 감성을 자극하는 동화까지 고루 담았어요. 환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전래 동화는 아이들의 창의력은 물론 상상력과 순발력까지 발달시켜 준답니다. 실감 나는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풍부한 효과음으로 꾸며 마치 책 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랍니다. 둘, 예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알찬 그림책! 그림책에는 전래 동화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재미있게 등장합니다. 또한 각각의 동화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그림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전래 동화를 들어 보세요. 환상의 세계에 푹 빠질 거예요. 셋, 보들북은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보들북은 지혜와 재치를 키워 주는 『전래 동화』 이외에도 아이의 발달 수준과 흥미에 따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들려주는 『말놀이 동시』, 언어 발달을 도와주는 『구연 동화』, 예쁜 노랫말로 즐겁게 부르는 『인기 동요』, 노래하며 영어 발음과 단어, 문장을 익히는 『영어 동요』, 리듬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율동 동요』,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첫 클래식』까지 아이들 성장 발달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넷, 재미있게 들으며 두뇌와 감성을 발달시켜요! 『전래 동화』는 유치원 선생님이 추천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래 동화만을 선별하여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들으면서 지혜와 재치, 창의력과 상상력까지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지요. 또한 전래 동화 가운데 감동을 주는 동화들은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여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