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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어디 숨었니? : 신기한 정글 속 동물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음, 니콜라 버틀러 그림 / 2017.10.18
11,000원 ⟶ 9,9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안나 밀버른 지음, 니콜라 버틀러 그림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정글 속 나무, 수풀, 강가, 꽃에 숨어 있는 신기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정글에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각 동물의 생김새와 습성을 익힐 수 있다.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지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도록 했다.‘정글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플랩과 구멍 속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놀이와 학습이 하나로! 플랩과 구멍 속에 꼭꼭 숨은 동물을 찾아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정글 속 나무, 수풀, 강가, 꽃에 숨어 있는 신기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원숭이와 악어, 호랑이부터 큰부리새, 극락조, 분홍돌고래 등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담겨 있어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동물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숨은 동물들을 찾고, 동물들이 내는 재미난 소리를 따라해 봐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유아의 눈높이에 꼭 맞게 전해 주는 각 동물들의 특징 나뭇가지에 누가 매달려 있을까요? 나무 덩굴처럼 보이는 기다란 동물은 무엇이며, 나뭇잎에 숨은 초록색 동물은 무엇일까요? 청개구리가 눈을 뜨면 어떻게 될까요? 거대한 아마존 강에는 누가 살까요? 개미핥기는 먹이를 어떻게 먹을까요? 커다란 꽃을 할짝할짝 핥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정글에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각 동물의 생김새와 습성을 익힐 수 있어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지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답니다.
영재 사고력 수학 1031 초급 C (규칙, 논리)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13.04.15
13,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규칙 1. 패턴(Pattern) 2. 수의 패턴 3. 규칙 찾아 해결하기 4. 숨겨진 규칙 5. 수 배열표 논리 6. 속성 유추 7. 한붓그리기 8. 관계 유추 9. 성냥개비 옮기기 10. 논리 추리 정답 및 해설 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영재 사고력수학 교재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적 방법으로서 '융합(STEAM) 교육' 및 '스토리텔링 교육'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15년간의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기출 문제 철저 분석 1998년부터 최근까지 영재교육원 선발 문제 및 경시대회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필수 기본서입니다. 단계별, 영역별 구성으로 맞춤형 학습 가능 입문, 초급, 중급, 고급, D단계로 구성된 시리즈 전체가 순환 나선형 학습으로 설계되어 있고, 각 권별 2개의 영역을 포함하고 있어, 학생의 수준에 따라 단계와 영역을 적절하게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240가지 다양한 유형과 명쾌한 해결 전략 총 120개의 주제를 24가지 문제로 유형화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문제를 수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생각하는 방법'과 'step'을 통해 해결 과정의 설계에 필요한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 계발에 크게 기여합니다. 직관적 개념 형성을 돕는 교재 무엇을 증명할 때는 논리를 사용하지만 무엇을 발견하거나 발명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직관입니다. 기존의 수학교육은 개념을 먼저 제시한 후,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 접근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는 학생들의 동기 유발이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어렵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타 과목과 융합된 소재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제시한 후, 이를 '일단 풀어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방해하는 주입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먼저 스스로 해결해 보게 함으로써 자발적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재 구성] 단계별 4권으로 구성 A권(수, 연산) B권(도형, 측정) C권(규칙, 논리) D권(확률과 통계, 문제해결) [권장 학년] 초등 3학년 과정을 이수한 3, 4학년 학생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3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엮음 / 2018.03.05
9,900원 ⟶ 8,9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엮음
1주 5회, 두 달에 완성하는 초등국어 독해력 교재로, 하루 15분씩, 하나의 독해 지문과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 문제 7개를 풀어보도록 구성하였다. 초대장부터 공익광고까지 다양한 유형의 지문과 교과서 수록 작품 중심으로 엄선한 시와 소설 등을 수록하였다. 매 지문마다 어법과 어휘만을 따로 공부하는 장을 실었고, 학습결과를 재밌게 기록할 수 있는 학습평가 붙임딱지와 공부한 날이 쌓여갈수록 학생 독해력의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게 해주는 ‘문제 유형별 분석표’를 수록하였다. 그 외에도 독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읽을거리 다수 수록하였다.1주차 01회 통증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02회 벌레와 곤충 03회 연극 공연 초대장 04회 바다 05회 고기가 다른 까닭 1주차 부록 국어 실력을 올려주는 바른 국어 사용법 - 가려고, 갈려고 2주차 06회 잡채 만들기 07회 용서는 새로운 출발입니다 08회 공익광고 09회 그 아이 10회 지우개 따먹기 법칙 2주차 부록 독해에 도움 되는 관용표현 - 귀에 못이 박히다 3주차 11회 우리 몸에서 피가 하는 일 12회 고체, 액체, 기체 13회 할머니께 보내는 편지 14회 엄마하고 15회 멀리 가는 향기 3주차 부록 독해에 도움 되는 배경지식 - 피부색이 다른 이유 4주차 16회 지도 읽는 법 17회 라면 공장 견학 18회 장영실 19회 거인들이 사는 나라 20회 하늘나라 우체부 4주차 부록 국어 실력을 올려주는 바른 국어 사용법 - 돼라 / 되라 5주차 21회 철새 22회 줄임말 23회 여름 캠프 안내문 24회 종이접기 25회 독 안에 든 빵 작전 5주차 부록 우리말을 바르게 써 보아요! - 여러 경우 6주차 26회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27회 김치의 역사 28회 냉장고 사용설명서 29회 주사 맞던 날 30회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 6주차 부록 독해에 도움 되는 관용표현 - 얼굴이 두껍다 7주차 31회 세계의 다양한 인사 32회 베토벤 33회 영어 교실 안내문 34회 짝짝이 양말 35회 해치와 괴물 사 형제 7주차 부록 독해에 도움 되는 배경지식 - 세계의 새해 8주차 36회 동물도 말을 할까 37회 편식을 하지 말자 38회 인터넷 실명제 39회 가랑잎의 몸무게 40회 만년 샤쓰 8주차 부록 국어 실력을 올려주는 바른 국어 사용법 - 며칠 / 몇 일1주 5회, 두 달에 완성하는 초등국어 독해력 교재! 하루 15분씩, 하나의 독해 지문과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 문제 7개를 풀어보세요! ●초대장부터 공익광고까지 다양한 유형의 지문 수록 ●교과서 수록 작품 중심으로 엄선한 시와 소설 수록 ●매 지문마다 어법과 어휘만을 따로 공부하는 장 수록 ●학습결과를 재밌게 기록할 수 있는 학습평가 붙임딱지 수록 ●공부한 날이 쌓여갈수록 학생 독해력의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게 해주는 ‘문제 유형별 분석표’ 수록 ●독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읽을거리 다수 수록
꼬마 마법사 수리수리
시공주니어 / 심은숙 그림, 채인선 글 / 2001.12.05
6,000원 ⟶ 5,40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놀이책심은숙 그림, 채인선 글
꼬마 마법사 수리수리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반대말! 친구가 없어 심심한 꼬마 마법사 수리수리. 심심함을 풀어보고자 숲을 돌아다니며 마법을 부린다. 차가운 물을 뜨겁게 만들고 깊은 강을 얕게 만든다. 그러나 심심함은 풀리지 않으니 지나가는 동물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밖에. 그러나 다른 동물들은 수리수리와 같이 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를 참을 수 없는 수리수리는 또다시 나쁜 마법을 부리는데... 다람쥐의 긴 꼬리를 짧게, 여우의 부드러운 털을 까칠까칠하게, 멧돼지의 굵은 허리를 가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수리수리의 익살맞은 이야기를 더불어 반대말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3~5세 언어 쑥쑥 그림책'의 마지막 권.3~5세 어린이들에게 어휘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자!3∼5세는 어린이의 인지 및 사회성, 정서 발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언어 발달이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날마다 새로운 낱말을 익히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말한다. 시공주니어의 〈3∼5세 언어 쑥쑥 그림책〉은 명료하게 자기 의사를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이해력이 뛰어난 3세에서 5세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어휘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공주니어에서는 〈3∼5세 언어 쑥쑥 그림책〉 시리즈로 이미, 인사말을 배우는 《뭐든지 뚝딱뚝딱 수리공 하마 군》, 의문문을 배우는 《엄마 심부름》이 출간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는 〈언어 쑥쑥 그림책〉 마지막 권으로 반대말을 배우는 《꼬마 마법사 수리수리》을 출간했다. 아이들은 글작가 채인선의 톡톡 튀는 입말과 재치 있는 이야기로 앞 권들에 버금가는 재미를 느끼면서 자연스레 반대말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익살맞고 다양하게 표현된 꼬마 마법사 수리수리의 표정 하나하나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수리수리의 마법으로 모양이 반대로 변해 난처해하는 모습들도 재미있다. 반대말과 관련된 많은 언어 표현을 들려 주자!3세부터 5세 정도의 어린이들은 반대말처럼 상호간에 관계가 있는 낱말들의 의미를 습득하면서, 그 의미를 많이 혼동하게 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반대말과 관련된 많은 언어 표현을 들려 주는 것이 좋다. 《꼬마 마법사 수리수리》의 주인공 수리수리는 숲 속 동물들이 자기과 놀아 주지 않자 심술이 난 나머지 마법을 부려 다람쥐의 긴 꼬리를 짧게, 멧돼지의 굵은 허리를 가늘게 만들어 버린다. 어린이들은 그런 수리수리와 동물들의 이야기에 빠져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반대말의 개념을 알게 될 것이다. 무슨 내용일까?친구가 없어서 몹시 심심한 꼬마 마법사 수리수리. 동물 친구들과 놀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자, 심술이 난 수리수리는 마법을 부려 숲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차가운 물을 뜨겁게 만들고, 깊은 강을 얕게 만들고, 여우의 부드러운 털을 까칠까칠하게 만들고, 심지어는 뚱뚱한 멧돼지의 허리를 잘록하게 만들어버린다. 동물 친구들은 이제 더 이상 숲에 나와 놀지 않고, 수리수리는 우스꽝스런 동물로 변신해 동물 친구들을 찾아간다. 놀자고 하는 수리수리에게 동물 친구들은 나쁜 마법사가 숲을 망쳐 놓아 더 이상 놀 수 없다고 한다. 그러자 수리수리는 다시 제 모습으로 변신해 착한 마법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지팡이를 들고 다니며 마법을 풀어 숲과 동물들을 제 모습으로 돌려놓는다. 그리고 동물 친구들과 숲에서 행복하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다. 저자 소개채인선은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55년에 샘터사가 주최한 '엄마가 쓴 동화상 공모'에 《우리 집 안경곰 아저씨》가 당선되었고, 1996년 창작과비평사가 주최한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전봇대 아저씨》가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기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 《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와》 들이 있다. 심은숙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작품으로는 《보리 아기 그림책》, 《여우 누이》,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소 염소 코 코끼리》, 《아버지의 커다란 장화》 들에 그림을 그렸고, 공연에 쓰이는 영상 동화 작업도 계속하고 있다.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
시대인 / 조윤성 (지은이) / 2022.07.05
20,000

시대인취미,실용조윤성 (지은이)
기존의 종이놀이를 뛰어넘어 도안과 도안 사이에 솜을 넣어 말랑말랑하고 폭신폭신한 촉감의 스퀴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소워니놀이터의 특징인 띠부띠부 놀이도 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놀이가 가능하다. 도안을 코팅해 오래 가지고 놀아도 망가지지 않도록 만들었다. 소워니놀이터의 핵심인 띠부띠부는 스퀴시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만드는 방법이 쉬워서 아이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손재주가 없어도 얼마든지 손쉽게 만들 수 있어다. 만약 만드는 과정이 헷갈린다면 QR코드를 찍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칭찬하고 격려해준다면 스퀴시를 완성했을 때 아이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말랑말랑 스퀴시 준비하기 01. 도구&재료 소개 및 사용법 + 도안 코팅하기 : 투명 박스테이프, 손코팅지, 코팅기계(+코팅지) + 도안 오리기 : 가위, 칼, 커팅매트 + 스퀴시 만들기 : 솜 or 휴지, 얇은 투명테이프(+물레방아 커터기) + 도안 떼었다 붙였다 하기 : 풀테이프 or 투명 양면테이프, 종이 양면테이프 + 추가 도구 : 펀칭기, 카드링 02. 도안 만들기 기호 + 도안 코팅 기호 + 도안 조립 기호 03. 스퀴시 친구들 소개 + 소워니, 시워니 + 햄찌, 토깽이 + 토토, 소시지 + 몽실, 냥냥 PART 2. 말랑말랑 스퀴시 튜토리얼 귀욤 열쇠고리 9종 세트 숲속 친구들 장식품 여보세요, 토깽이 핸드폰 열공모드! 냥냥이 필통 부자 되는 몽실이 지갑 뿅뿅! 토토 게임기 냠냠, 정성 가득 도시락 소워니, 시워니의 달콤한 베리 아기자기 인형 가게 토토의 헬로마트 PART 3. 말랑말랑 스퀴시 도안 소워니놀이터의 띠부띠부 종이놀이 도안집 3탄!! 도안을 코팅하고, 가위로 오리고, 솜을 넣고, 양면테이프를 붙이면 말랑말랑 스퀴시로 즐기는 띠부띠부 종이놀이 완성 소워니놀이터가 와 에 이어 이번에는 로 찾아왔습니다! 기존의 종이놀이를 뛰어넘어 도안과 도안 사이에 솜을 넣어 말랑말랑하고 폭신폭신한 촉감의 스퀴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소워니놀이터의 특징인 띠부띠부 놀이도 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놀이가 가능합니다. 『스퀴시로 즐기는 띠부띠부 종이놀이 도안집 3탄 :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는 ‘종이놀이 도안 맛집’으로 잘 알려진 소워니놀이터만의 특징을 가득 담아 만든 도안집입니다. 한번 놀고 나면 쉽게 망가졌던 기존의 종이놀이에서 벗어나 도안을 코팅하여 내구성을 높이고, 도안 사이에 솜을 넣어 입체감을 살리면서 말랑말랑한 촉감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양면테이프를 활용한 띠부띠부 종이놀이도 가능합니다. ‘PART 1. 말랑말랑 스퀴시 준비하기’에서는 도구와 재료 설명은 물론 각각의 사용법을 소개하고, 도안을 코팅하고 조립할 때 알아두면 좋은 기호와 소워니놀이터의 마스코트인 8명의 캐릭터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PART 2. 말랑말랑 스퀴시 튜토리얼’에서는 총 10가지 스퀴시 도안을 조립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만약 헷갈린다면 QR코드를 찍어 동영상을 보며 만들어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PART 3. 말랑말랑 스퀴시 도안’에는 책에 수록된 모든 스퀴시를 직접 만들 수 있는 도안이 들어있습니다. 말랑말랑한 촉감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도안을 조립하면서 두뇌와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아이가 직접 만들면서 집중력 향상과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로 아이에게 즐거운 놀이시간을 선물해주세요.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는요, 촉감놀이는 물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어요. 소워니놀이터의 이전 시리즈와 달리 이번 스퀴시는 ‘말랑말랑하다’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도안과 도안 사이에 솜을 넣어 만들었기 때문에 훨씬 입체적으로 종이놀이를 할 수 있어요. 말랑말랑한 스퀴시를 누르며 가지고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데요. 한동안 유행했던 팝잇이나 슬라임과 비슷하지만, 완성품을 사서 가지고 노는 것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노는 게 더 좋겠죠. ■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는요,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놀 수 있어요. 기존의 종이놀이는 종이가 찢어지거나 물에 젖으면 쉽게 망가지기 때문에 오래 가지고 놀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소워니놀이터는 도안을 코팅해 오래 가지고 놀아도 망가지지 않도록 만들었어요. 소워니놀이터의 핵심인 띠부띠부는 스퀴시에도 여전히 유효해요. 도안을 보면 띠부띠부 도안과 스퀴시 도안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띠부띠부 도안의 경우 이전의 도서들과 마찬가지로 회색 상자에 양면테이프를 붙이면 되지만, 스퀴시 도안은 양면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따로 회색 상자를 표시하지 않았어요. 비록 회색 상자는 없지만 완성한 스퀴시에도 양면테이프를 붙여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다양하게 놀이를 즐겨보세요. ■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는요, 소근육과 두뇌 발달에 효과가 있어요. 아이들에게 소근육 발달은 아주 중요해요. 소근육은 다른 발달의 기본이 되는 동시에,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는 과정을 통해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어요. 그런 면에서 종이놀이는 도안을 오리고, 조립하고, 가지고 놀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기 아주 좋아요. 또한 스퀴시는 평면인 도안을 입체적으로 조립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완성작을 생각해야 하므로 공간지각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는요, 만드는 방법이 쉬워서 아이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스퀴시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도안을 코팅하고, 가위로 오리고, 솜을 넣고, 테이프를 붙이고, 튜토리얼을 참고해 조립하면 끝! 손재주가 없어도 얼마든지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만약 만드는 과정이 헷갈린다면 QR코드를 찍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물론 스퀴시를 만드는 방법이 아무리 쉬워도 아이들에게 버거운 부분이 생길 수 있어요. 엄마도 답답할 거고요. 하지만 아이가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 엄마는 옆에서 가만히 지켜봐 주세요. 아이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칭찬하고 격려해준다면 스퀴시를 완성했을 때 아이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레이디와 트램프 : 개정판
예림아이 / 유미성 옮김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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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창작동화유미성 옮김
레이디가 어엿한 숙녀가 되었구나! 온 가족의 사랑을 받던 레이디, 하지만 주인집 아기가 태어나고 사라 이모가 오자 집에서 쫓겨나고 말아요. 다행히 강아지 트램프가 레이디를 도와주었지요. 레이디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1.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명작! 꼭 읽어야 할 디즈니 명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2.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림책으로! 디즈니에서 만화 영화 상영 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개발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3.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즐거운 그림책!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크기로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4. 세계 명작을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 세계 명작을 부담 없는 가격의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동화, 디즈니와 만나다! 백설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덤보, 알라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모두 모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온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원작보다 더 잘 알려져 원작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지요. 예림아이에서는 디즈니의 명작 중 국내에서 많은 사랑받고 있는 20가지 이야기를 엄선해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으로 출간했어요.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각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읽은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낀 후 책을 더욱 친근하게 생각해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되지요. 만화영화 방영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개발된 애니메이션은 부모님들께는 익숙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아기자기함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또한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판형으로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친근한 디즈니의 이야기로 명작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원작 이야기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귀가 커다란 아기 코끼리 덤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피터 팬,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리엘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은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웃음, 감동, 사랑을 선사해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의 명작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수상한 우리 반
도서출판 북멘토 / 박현숙 지음, 장서영 그림 / 2015.03.23
13,000원 ⟶ 11,7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장서영 그림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 14권. 박현숙 작가의 두 번째 수상한 이야기. 관계 맺기에 서툰 13살들을 위한 재밌게 수상한 본격 교실 탐구 동화로, ‘열세 살’ 소녀의 복잡하고 불안한 심리를 교실 생태계라는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인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현실 문제를 예리하게 포착해 담은 서사에 작가 특유의 동화적 상상력이 또 한 번 재치 있게 발휘된 작품이다. 학교에서는 ‘고학년’이라며 제법 어른 티를 내 보지만, 여전히 호칭은 청소년이기보다는 어린이에 머물러 있는 문턱의 나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성적 압박감은 심해져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기, 열 세살. 학교-학원-집을 오가며 펼쳐지는 여진이의 일상은 사소하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사건들로 아슬아슬하게 이어져 있다. 그 속에는 우리네 열세 살이라면 ‘그래, 맞아’라고 공감할 만한 심리가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되바라지게 반항도 못 하고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하고 금방 후회할 때는 어쩐지 우리의 모습이 겹쳐 짠하다. 달랑달랑한 집안 살림과 조마조마한 교실 분위기를 남몰래 걱정스레 돌아볼 때도 공감이 간다. 나여진은 평범한 열세 살, 그 자체다. 그러나 이 소심하고 평범한 소녀는 어느새 작가의 명랑한 상상력을 만나 시한폭탄이 되고 만다. 여진이는 얄미운 ‘영서’가 도둑으로 몰리기를 기대하며 절친 ‘호정이’의 돈을 훔친다. 그러나 서툰 계획은 실패한다. 반 아이들이 서툰 탐정 노릇으로 엉뚱한 ‘강선이’를 범인으로 몰고 가는 대소동이 벌어진 것인데….침대귀신 6 / 시시하고 귀찮아 23 / 얄미운 아이 38 / 반장과 도둑 52 / 범인은 알고 있다 67 / 짜장면 스물세 그릇 84 / 선생님은 도둑을 보호하신 거예요 101 /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라 116 / 반지 도둑 130 / 영서의 이유 146 / 똥 먹는 개 이야기 164 / 열세 살 노인들 176 / 수상한 열세 살 191 / 글쓴이의 말 205수상한 아이들, 수상한 선생님…… 이번엔 학교다! 『수상한 아파트』 박현숙 작가의 두 번째 수상한 이야기 소심한 13살, 도둑이 되다! 한 친구만 골탕 먹일 생각이었는데 웬걸, 반 전체가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관계 맺기에 서툰 13살들을 위한 재밌게 수상한 본격 교실 탐구 동화! 학원 반편성 고사를 보던 날부터 밤마다 침대를 흔들고 시끄러운 소리를 내 잠을 잘 수 없게 만들고 있는 침대귀신과 호된 싸움을 치른 아침, 6학년 신학기를 시작한 열세 살 ‘나여진’은 앞으로 보낼 1년이 걱정이다. 교내 유명인사 아이들은 다 모인 데다 그 어떤 심각한 상황에서도 사람 좋은 웃음부터 터뜨리는 초임 선생님까지 그 누구도 믿음이 가지 않는 6학년 3반에 배정되었으니 엄마가 알면 뭐라고 할까? 최악은 ‘영서’랑 한 반이 된 것이다. 여진이는 늘 성적으로 비교 대상이 되는 영서를 점점 더 원망하게 된다. 어느 날, 여진이는 영서에게 누명을 씌워 볼 요량으로 충동적으로 도둑질을 한다. 그런데 상황은 예상 밖의 사건들로 번져 나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수상한 아파트』 박현숙 작가의 신작 장편 동화 『수상한 우리 반』은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흥미진진함, 특유의 유머, 있을 법한 캐릭터 설정”(네티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현실 문제를 예리하게 포착해 담은 서사에 작가 특유의 동화적 상상력이 또 한 번 재치 있게 발휘된 작품이다. “어느 날 나는 도둑이 되었습니다” 사춘기, 세 글자에 다 못 담을 ‘열세 살’의 비밀! 『수상한 우리 반』은 ‘열세 살’ 소녀의 복잡하고 불안한 심리를 교실 생태계라는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인다. 학교에서는 ‘고학년’이라며 제법 어른 티를 내 보지만, 여전히 호칭은 청소년이기보다는 어린이에 머물러 있는 문턱의 나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성적 압박감은 심해져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기, 열 세살. 학교-학원-집을 오가며 펼쳐지는 여진이의 일상은 사소하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사건들로 아슬아슬하게 이어져 있다. 그 속에는 우리네 열세 살이라면 ‘그래, 맞아’라고 공감할 만한 심리가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여진이가 “엄마가 나만 보며 산다는 말”이 제일 싫다면서도 “엄마가 바라는 점수를 받지 못하면 … 슬퍼서 밥도 안 넘어가고”라고 할 때는 우리의 콧등도 시큰해진다. 되바라지게 반항도 못 하고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하고 금방 후회할 때는 어쩐지 우리의 모습이 겹쳐 짠하다. 달랑달랑한 집안 살림과 조마조마한 교실 분위기를 남몰래 걱정스레 돌아볼 때도 공감이 간다. 나여진은 평범한 열세 살, 그 자체다. 그러나 이 소심하고 평범한 소녀는 어느새 작가의 명랑한 상상력을 만나 시한폭탄이 되고 만다. 여진이는 얄미운 ‘영서’가 도둑으로 몰리기를 기대하며 절친 ‘호정이’의 돈을 훔친다. 그러나 서툰 계획은 실패한다. 반 아이들이 서툰 탐정 노릇으로 엉뚱한 ‘강선이’를 범인으로 몰고 가는 대소동이 벌어진 것이다. 담임인 ‘오서현 선생님’은 어떠한가. 학생 인권이 먼저라는 서툰 (그러나 용감한) 변호를 하다 급기야 도둑을 보호한 한심한 선생님으로 낙인찍힌다. 관계 맺기에 서툰 열세 살들을 위한 느리고 따뜻한, 재미있게 수상한 성장담 그러나 이것은 시작일 뿐. 여진의 기괴한 자작극은 6학년 3반을 더 큰 위기로 몰아가고, 계속되는 교장선생님의 추궁 속에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서로를 걱정할 지경에 이른다. 그러는 속에서 몇 년 가야 한마디 할까 말까 한 아이. 쉬지 않고 말대답을 하는 아이. ‘나는 못해’라는 게 입버릇인 아이. 수업시간엔 늘 엎드려 있는 아이, 반장턱을 낼 수 없어 반장을 하지 않겠다 말했던 아이……. 그들이 제각기 존재를 드러내고 제자리를 찾기 시작한다. 그 안에서 6학년 3반이라는 어딘가 모르게 허술하게 못난 이들을 모아 놓은 듯한 공동체는 서로의 비밀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사랑과 우정으로 연대하는 이상적인 공동체로 변신해 간다. 이 작품 속에는 저자의 유년기 기억이 스며 있다. “어느 날 나는 도둑이 되었습니다”로 시작되는 저자 서문을 읽다 보면, 우리가 한 번쯤 딛고 넘어야 할 ‘열세 살’이란 나이가 품은 비밀을 누군가와 나누어 보고 싶은 충동이 들 것이다. 우리 반에 들어온 유명인사는 강선이뿐 아니다. 몇 년이 가야 한마디 할까 말까 한 동미. 잠시도 쉬지 않고 주절주절, 구시렁구시렁거리는 수다쟁이 호재, ‘나는 못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녀서 별명이 ‘나는 못해’가 된 민중이. 엄마는 민중이 얘기를 들었을 때 주변 사람을 힘 빠지고 김새게 만드는 아이라고 했다. 이 아이들이 모두 우리 반이 된 걸 알면 엄마는 뭐라고 할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다. 엄마가 나만 보고 산다는 말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2 :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사회평론 / 차윤석,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지은이), 이우일 (그림), 강영순, 김광수, 이지은, 최재인 (감수), 김경진, 박기종, 세계로, 장유영, 정지윤 / 2018.07.11
14,800원 ⟶ 13,320원(10% off)

사회평론역사,지리차윤석,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지은이), 이우일 (그림), 강영순, 김광수, 이지은, 최재인 (감수), 김경진, 박기종, 세계로, 장유영, 정지윤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다. 또한 시대별.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다.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2권에서는 제국주의의 확산과 함께 인도와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서 이어진 다양한 양상의 저항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영국과 러시아, 독일 등 여러 제국주의 열강의 치열한 대결을 거쳐 제1차 세계 대전이 발생하는 과정과, 제1차 세계 대전이 세계사에 던져준 충격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저항이 시작되다 동서양의 문화가 한 데 어우러진 섬나라 필리핀 세포이 항쟁, 인도인의 분노가 폭발하다 영국 정부가 인도를 직접 통치하다 인도 국민회의가 탄생하고 스와라지 운동이 일어나다 동남아시아에 저항의 씨앗이 뿌려지다 아프리카 곳곳에서 저항 운동이 벌어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동남아시아에 뿌리를 내린 화교의 세계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다이아몬드의 두 얼굴 러시아와 독일의 성장으로 유럽에 긴장이 커지다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의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크림 전쟁, 러시아의 팽창을 막아라! 러시아가 개혁을 시도하며 계속 팽창해 나가다 비스마르크의 신중한 외교 전략 독일이 외교 전략을 바꾸며 유럽의 세력 균형이 변화하다 유럽의 화약고가 된 발칸반도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프랑스를 뒤흔든 드레퓌스 사건 빅토리아 여왕이 유럽의 할머니라고? 최초로 세계 대전이 일어나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된 세르비아와 그 이웃나라를 가다 사라예보의 총성이 세계 대전으로 이어지다 국민들이 전쟁에 환호하며 승리를 확신하다 서부 전선의 참호 속에서 지옥이 펼쳐지다 미국의 참전과 함께 전쟁이 막바지로 접어들다 꺼지지 않은 전쟁의 불씨 베르사유 조약 폐허가 된 유럽에 여러 나라가 세워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제1차 세계 대전이 여성 참정권 운동에 영향을 끼쳤다고?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아시아인 1800년대 유럽 문화 한 눈에 살펴보기 문학: 낭만주의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라보다 미술: 눈앞의 현실을 담는 두 가지 방법 음악: 애국심을 자극하는 민족주의 시대 철학: 현실 문제를 본격적으로 고민하다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12권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제국주의의 확산과 함께 인도와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서 이어진 다양한 양상의 저항 운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한 영국과 러시아, 독일 등 여러 제국주의 열강의 치열한 대결을 거쳐 제1차 세계 대전이 발생하는 과정과, 제1차 세계 대전이 세계사에 던져준 충격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우아, 영국이 인도인을 제대로 대우해 주기 시작했나봐요.”“겉으로만 그랬고 현실은 달랐단다. 수많은 인도인이 영국식 고등 교육을 받고 유학을 마친 뒤 변호사, 의사, 판사 같은 지식인으로 성장했어. 하지만 인도인은 제아무리 머리가 좋고 능력이 있어도 결코 높은 관직에는 오를 수 없었지.”“내 그럴 줄 알았어. 차별 대우를 계속한 거네.”장하다가 코웃음을 쳤다.“1883년에는 이런 일도 있었단다. 영국 의회에서 새로운 법안이 제출되었는데, 만약 인도 현지에서 유럽인이 죄를 지어서 재판을 받게 되면 인도인 판사가 맡아서 판결하도록 해 주자는 내용이었지. 근데 영국인이 격렬하게 반대하는 바람에 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한거 야.”“왜죠? 그럼 인도에서 벌어진 일인데, 유럽 사람이라고 해서 영국인 판사를 불러요?”영심이가 눈살을 찌푸렸지만 용선생은 단호하게 고개를 가로저었다.“맞아. 야만스러운 인도인에게 감히 문명인인 유럽인 재판을 맡길 수가 없다는 게 이유였어.”“헐, 생각이 하나도 안 바뀌었네.” “그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랑 독일이 한편, 세르비아랑 러시아가 한편인 거네요?”“맞아. 만약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세르비아 사이에 전쟁이라도 터지면 곧장 독일과 러시아도 전쟁을 할 수 있었어. 근데 아까 러시아는 영국, 프랑스와 동맹을 맺었다고 했지?”“그럼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하면 영국이랑 프랑스도 끼어들겠네요?”“그래. 영국과 프랑스가 끼어들면 전쟁은 전세계로 번지게 돼. 영국과 프랑스가 전 세계에 식민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발칸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 전 세계로 번질 수 있는 거지. 이때부터 발칸반도는 언제 터질지 알 수 없는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기 시작했어.”“설마 그런 식으로 세계 전쟁이 터지겠어요?”영심이가 황당하다는 듯 말하자 용선생은 심각하게 말을 이었다.
아기늑대 세마리와 못된 돼지
시공주니어 / 유진 트리비자스 글, 헬린 옥슨버리 그림, 김경미 옮김 / 2006.09.10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유진 트리비자스 글, 헬린 옥슨버리 그림, 김경미 옮김
옛날 귀여운 아기 늑대 세 마리가 살았다. 어느 날 엄마 늑대가 세상에 나갈 시간이라며 나가서 살 집을 지으라고 한다. 그리고 ‘크고 못된 돼지’를 조심하라고 덧붙인다. 아기 늑대들은 캥거루에게 벽돌을 얻어 벽돌집을 짓는다. 그런데 크고 못된 돼지가 나타나 훅 불어서 집을 날려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입김으로 안 되자 쇠망치를 가져와 집을 부순다. 아기 늑대들은 겨우 빠져나온다. 아기 늑대들은 비버에게 콘크리트를 얻어 집을 짓는다. 그런데 또 크고 못된 돼지가 나타나 훅 불어서 집을 날려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구멍 뚫는 기계를 가져와 집을 부순다. 아기 늑대들은 가까스로 빠져나온다. 아기 늑대들은 마음을 굳게 다지며 철사, 철근, 강철판, 자물쇠 등으로 튼튼한 집을 짓는다. 그런데 역시나 크고 못된 돼지가 나타나 집을 날려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쉽게 안 되자 다이너마이트를 가져와 집을 폭파시킨다. 아기 늑대들은 꼬리를 그을리며 겨우 빠져나온다. 이번에는 아기 늑대들이 꽃을 가지고 집을 짓는다. 또 나타난 크고 못된 돼지는 집을 날려 버리려고 숨을 들이 쉬다가 꽃향기를 잔뜩 맡고는 자기가 얼마나 못된 짓을 했었는지 깨닫는다. 아기 늑대들과 ‘착한 돼지’로 변한 크고 못된 돼지는 함께 놀고, 함께 살기로 한다. ■ 패러디, 다양성의 표출 패러디 동화는 아이들에게 다양성을 보여 준다는 의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딱딱하고 획일적인 것에서 벗어나 열린 눈으로 마음껏 사고하도록 돕기 때문이다. 더구나 원작을 뛰어넘는 작품들이 나오며 그 영역이 점차 확고해지고 있다. 《아기 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 역시 ‘아기 돼지 세 마리’의 패러디 동화이다. 하지만 단순히 주인공을 뒤바꾸고 배경을 현대로 옮긴 것에 그치지 않고, 원작에서 한발 나아간 결말을 제시하여 아이들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한다. ■ 감출 수 없는 패러디의 즐거움 작가 유진 트리비자스는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자국인 그리스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책 작가이다. 100여 권이 넘는 책을 통해 넘치는 상상력과 유머, 특유의 서정성으로 어린이 문학에 생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기 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는 ‘늑대=악, 아기 돼지=선’이라는 편견에 젖은 많은 출판사들이 거절하는 바람에 오랫동안 책상에서 뒹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출간이 되자, “빼어난 재주꾼만이 만들 수 있는 작품, 원전의 느낌을 살리면서 그에 버금가는 재미와 생각할 바를 주는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어린이책에서 고정관념의 폐해에 대한 논쟁을 일으켰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원전의 주인공들이 서로 자리를 바꾸었다. 날카로운 이빨을 들이대며 아기 돼지를 협박하던 늑대는 착한 눈빛의 아기 늑대가 되었고, 돌돌 말린 꼬리를 휘날리며 도망 다니기 바빴던 아기 돼지는 심술 가득한 못된 돼지가 되었다. 이렇듯 작가는 설정 자체에서부터 편견의 무서움에 대해 경고한다. 따지고 보면 작품 속에서 뿐 아니라 그 스스로가 사회의 편견을 깬 셈이다. 더욱이 시종일관 대립하다 잔인한 최후를 맞는 원전과 달리 아무도 다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무리를 선택해, 마음을 열면 어떤 사이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 폭력적이었던 돼지 캐릭터의 변화를 통해 우리 본성이 가진 순수함을 발견하게 하는데, 돼지를 변화시키는 원인이 자연, 즉 꽃향기라는 것도 흥미롭다. 자연의 아름다움 앞에서는 우리 모두가 자그마한 피조물에 지나지 않는 법이다. 곱씹을수록 의미가 배어나오는 이런 점들이 바로 잘 만든 패러디 문학의 즐거움이 아닐까. ■ 책 속에 무대를 만든 헬린 옥슨버리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이나 탄 작가 헬린 옥슨버리는 그림책의 대가답게 텍스트를 완벽하게 소화해서, 때로는 섬세하고 유쾌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그림으로 풀어냈다. 더욱이 그녀만의 따뜻하고 풍성한 색감은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색연필의 부드러운 선과 수채 물감이 조화를 이루어 따뜻하고, 포근하다. 그래서 한 치의 거부감 없이 그림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녀는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뒤가 궁금해 얼른 책장을 넘기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그런 점에서 그녀의 그림은 마음 편히 이야기에 몰두하도록 만드는 매력이 있다. 표정이나 행동에서 충분히 그 성격을 가늠하게 하는 캐릭터들은 연극의 주인공들만큼이나 생생하다. 표지만 보더라도 아기 늑대들은 천진난만한 얼굴에(어딘가 모르게 소심해 보이기까지 하다), 무릎에 냅킨을 깔고 얌전히 앉아 음식을 먹고 있다. 반면 돼지는 심술궂은 표정으로 아기 늑대 세 마리를 쳐다보고 있다. 또 배경과 인물이 조화되는 장면과 배경을 과감하게 생략한 장면 등을 적절히 섞어 이야기의 집중도를 높이는가 하면, 천연덕스럽게 매니큐어를 바르는 엄마 늑대나 집이 무너질 때마다 꼭 챙기는 찻주전자 등 곳곳에서 재치 넘치는 표현을 찾아볼 수 있다. 다년간의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의 경험을 녹여 책 속에 그녀만의 무대를 만든 헬린 옥슨버리. 《아기 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는 그녀의 관록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정가인하 C세트] 마법천자문 21~30 개정판 세트 (전10권)
아울북 / 김현수, 올댓스토리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20.04.16
142,000원 ⟶ 134,900원(5%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김현수, 올댓스토리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마법천자문 21~30 개정판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 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및 아이템 카드가 추가되었어요.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 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 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 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권별 소개◆ 하나가 되는 마음! 마음 심 천상연합군VS대마왕군! 천마대전의 승패를 가를 ‘세상의 중심 전투’가 시작된다! 새로운 마법천자문이 완성되자 천상연합군은 막바지 공격에 박차를 가한다. 난세대장군도 천왕보검에 자신의 생명 전부를 걸어 대마왕의 봉인을 시도한다. 그러나 대마왕은 오히려 천왕보검의 힘을 흡수하기 시작하는데…. 한계를 뛰어넘어라! 뛰어넘을 초 대마왕이 사라지고 평화를 되찾은 도술섬! 힘들었던 과거는 잊고 희망의 새 집을 짓자! 평화 건축 기원 대회, 튼튼하고 멋진 집을 짓기 위한 손오공과 삼장의 경쟁이 치열하다. 보리도사와 쌀도사 관객들도 두 사람을 응원하며 즐거워한다. 그러던 한순간! 먹구름이 끼고 천둥 번개가 치더니, 검은 갑옷의 인물이 나타나 삼장에게 향하는데…. 꼭꼭 숨겨라! 숨길 비 손오공과 옥동자, 결계 너머 새로운 세계에 도착하다! 나무도, 열매도, 동물도 모든 게 거대한 세계가 펼쳐진다! 손오공은 처음 보는 세계에 신기해하며 거대한 열매를 먹으려 한다. 하지만 열매 맛을 보기도 전에 손오공을 괴물로 오해한 소년이 다짜고짜 공격을 해 온다. 게다가 소년은 숲에서 나갈 것을 경고하며 수상한 행동을 하는데…. 구석구석 찾아라! 찾을 방 삼장이 갇혀 있는 은둔의 성!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특별한 지도가 필요하다고? 손오공은 계속해서 위치를 바꾸는 은둔의 성의 지도를 얻기 위해 미스터맵을 찾아간다. 미스터맵은 아무렇지 않게, 지도를 줄 테니 태극철권을 가져오라고 말한다. 그러나 태극철권을 구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데…. 빈틈없이 막아라! 방패 순 태극철권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손오공! 설상가상 태극철권의 수호자가 깨어났다! 그런대 애걔! 너무 귀엽잖아? 태극철권의 수호자의 키가 자신의 무릎에도 못 미치는 모습에 코웃음을 치는 손오공. 하지만 손오공이 공격을 할 때마다 수호자는 놀라운 변화를 보이는데…. 과연 손오공은 태극철권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포효하는 맹수! 사나울 맹 무너지는 태극동굴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손오공! 그런데 산 넘어 산! 검은마왕과 다시 맞붙게 되는데…. 손오공은 삼장을 납치한 검은마왕을 거칠게 밀어붙이며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친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인지 갑자기 힘을 잃으며 검은마왕에게 무차별 공격을 당한다. 그러던 위기의 순간, 하늘에서 마정석 폭탄이 마을로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환하게 비추어라! 비출 조 뒤로 걷는 늪의 길? 거꾸로 매달려 가는 길? 괴물들이 나타나는 길? 은둔의 성으로 가는 길이 맞아? 미스터맵의 지도에 나온 이상하고 험난한 길을 지나 은둔의 성에 도착한 손오공 일행! 교만지왕은 기다렸다는 듯 준비한 작전을 하나씩 펼치는데…. 한곳으로 모여라! 모일 회 “아저씨를 이기는 것보다 친구들을 구하는 게 더 중요해!” 삼장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손오공의 선택은? 삼장의 비명을 들은 손오공은 더욱 다급해지지만, 호위장군은 손오공을 광명상제를 해친 범인으로 오해하고 계속해서 공격을 퍼붓는다. 결국 손오공은 쓰러지고, 손오공 대신 나선 큐티마저 당하고 마는데…. 힘을 더해라! 도울 조 드디어 삼장을 구하고 마법천자문을 손에 넣다! 그런데 마법천자문이 또 있다고? 그것도 두 개나? 미스터맵에게서 마법천자문의 비밀을 듣게 된 손오공. 가까스로 삼장을 구해 냈지만 끝이 아니었던 것! 손오공은 또 다른 마법천자문을 찾아 새로운 곳으로 모험을 떠난다. 눈을 떠라, 전설의 수호자! 용 룡 차가운 대륙 눈보라 서커스단의 위험천만한 서커스 무대! 그런데 탈출 쇼의 주인공이 삼장이라고? 손오공은 철창에 갇힌 삼장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무대로 뛰어든다. 그러자 서커스는 예측불허의 방향으로 흐르며 관객석을 뜨겁게 달구는데…. 서커스단과 삼장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릿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암기하면 어휘 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더욱 새로워진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논어
예림당 / 조영선 글, 이영호 그림, 이기동 감수 / 2012.12.3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조영선 글, 이영호 그림, 이기동 감수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단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논어' 편에서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현재까지 여전히 유효한 공자의 핵심 사상인 「논어」를 알려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금언으로 여기는 공자의 주옥 같은 명언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고리타분하고 뻔하게만 느껴지던 「논어」의 내용들이 아이들의 가슴속으로 고스란히 스며들게 된다.공자를 만나고 싶어 … 8 오래된 책이 뭐가 중요해? … 12 지식톡톡 -《논어》에 대하여 … 22 어린 공자를 만나다 … 24 기본이 서지 않으면 더 이상 쌓을 수 없어 … 30 말재주나 표현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돼 … 39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가져라 … 46 모든 지식과 지혜는 배움으로부터 … 51 인사는 이웃과 친해지는 첫걸음 … 55 스승이 되는 방법 … 59 행동한 후에 말해야 해 … 65 지식톡톡 - 공자가 살던 시대 … 72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 … 74 옳지 않은 것을 거부할 수 있는 용기 … 83 남들이 알아줄 만한 사람 … 91 자랑하지 않는 마음 … 95 배움을 즐기는 자가 최고 … 99 재주보다 중요한 것 … 107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지 않는 것 … 116 성격에 따라 교훈도 다르다 … 120 공자의 제자들 … 123 공자와 안회 … 127 어려운 사람에게 더해 주는 마음 … 134 환경을 변화시키는 사람 … 140 지식톡톡 - 제자백가(諸子百家) … 148 솔선수범의 중요성 … 150 지나침은 미치치 못함과 같다 … 152 사람을 사랑하고 아는 것 … 157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 164 자신의 몸을 지키는 것이 효 … 170 공자의 선택 … 174 정직한 자, 두려운 것이 없다 … 181 배움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 … 186 지식톡톡 - 인(仁)과 군자(君子) … 190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단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시공간을 초월한 만고의 진리 “공자왈, 맹자왈….” 고리타분하기 이를 데 없는 말을 일컬을 때 흔히 하는 말이지만 사실 공자는 그렇게 재미없는 분이 아니다. 중국의 춘추 전국 시대에 활약한 뛰어난 사상가인 공자는 상상을 초월한 은유와 비유로 듣는 이들을 감동시켰다. 이런 공자의 사상이 오롯이 담긴 《논어》는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삶의 지표로 삼을 정도로 시공간을 뛰어넘어 적용되는 매력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는 옛부터 공자의 유교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웃어른을 공경하고, 배움에 게으르지 말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불의한 일은 거부하라는 등의 도덕적 가르침이 바로 그것이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것들이지만 많은 사람이 머릿속으로 알고만 있을 뿐,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공자는 세상을 아름답고 살기 좋게 바꾸기 위한 여러 덕목을 제시하며 인성 교육에 목소리를 높였다. 모든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정직하게 살아간다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다툼이 사라질 것이고, 부정부패도 사라져 자연스럽게 밝고 건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말한 바를 실천하며 살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Why? 인문고전만화-논어' 편에서는 이처럼 시공간을 뛰어넘어 현재까지 여전히 유효한 공자의 핵심 사상인 《논어》를 알려주는 책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금언으로 여기는 공자의 주옥 같은 명언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고리타분하고 뻔하게만 느껴지던 《논어》의 내용들이 아이들의 가슴속으로 고스란히 스며들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만고의 진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진정한 진리를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시공주니어 / 크리스토프 르 만 지음, 이주희 옮김, 마리알린 바뱅 그림 / 2008.08.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크리스토프 르 만 지음, 이주희 옮김, 마리알린 바뱅 그림
01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 -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02 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 동생이 태어났을 때03 이제 아프지 않아요 - 병원에 가거나 입원했을 때 04 내 방아, 안녕! - 이사 가는 날 05 오늘은 내가 주인공 - 생일잔치하는 날 06 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07 엄마, 어디 있어요? - 길을 잃었을 때 08 마리, 나랑 결혼할래? - 좋아하는 이성 친구가 생겼을 때 09 할아버지는 어디 있어요? - 가족의 죽음을 경험했을 때 10 혼자 놀아도 재미나요 - 비가 와서 밖에 나가지 못할 때 11 모래성을 쌓았어요 - 바다에 처음 간 날 12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 친구랑 싸우거나 부모님이 싸우는 걸 보았을 때 13 빨간 트랙터를 탔어요 - 시골 농장에 갔을 때 14 왜 나만 혼나요? - 규칙을 어겨 혼이 났을 때 15 이불에 지도를 그렸어요 - 오줌싸개 버릇 고칠 때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동생과 언제까지 함께 살아야 할까요? 톰은 동생에게 빼앗긴 관심을 돌려받고 싶어요. 하지만 동생은 톰이 좋은가 봐요. 톰이 안아 주기만 해도 깔깔깔 웃으니 말이에요. 톰은 아무래도 멋진 오빠가 될 것 같아요. EBS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자문위원 신철희 선생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럴 때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 나갈지를 이 책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속의 일들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받고 또 마음속에 남아 있던 응어리를 풀어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_신철희(신철희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작품의 특징 큰아이의 마음 먼저 이해해 주기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에게 아주 낯선 변화이다. 엄마의 배가 점점 불러올 때는 마냥 신기하지만, 막상 동생이 태어나고 하루 종일 동생 차지가 되어 있는 엄마를 볼 때면, 아이는 마냥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톰의 이야기를 통해 동생이 생긴 아이들이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 가는지를 보여 준다. 동생과 언제까지 함께 살아야 할까 걱정하던 톰은 차츰차츰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에 익숙해진다. 또한 자신이 불러 주는 노래를 동생이 좋아하는 것을 보며, 동생 돌보기에 자신감을 얻는다. 동생이 생긴 아이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고, 엄마 아빠가 아이를 여전히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부모들은 큰아이의 마음에 안정이 찾아올 때 비로소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 을 쓴 코비 가족이 전하는
주니어김영사 / 숀 코비 지음, 스테이시 커티스 그림, 유경희 옮김 / 2009.09.11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숀 코비 지음, 스테이시 커티스 그림, 유경희 옮김
아이들이 꼭 지녀야 할 습관과 원칙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한 책. 자기주도성, 계획성, 상호이익 추구 등 7 가지 원칙의 핵심을 뽑아내어, 재미있는 7가지 이야기 속에 담았다. 7가지 습관 키우는 법과 아이들과 나눌 이야깃거리, 각 습관을 익히기 위해 아이들이 시작해 보면 좋을 일을 제시하여, 오늘 당장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달이는 심심해서 엄마와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재미있는 놀이가 없냐고 묻는다. 하지만 엄마가 해 보라는 놀이도, 친구들이 권하는 놀이도 하나같이 제 맘에 들지 않는다. 달이는 자신이 심심한 것이 친구들 탓인 양 계속 불평한다. 달이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재미있게 해 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콩이의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난 뒤에, 스스로 즐겁게 해 주는 건 바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는다.7가지 이야기들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8 참나무 마을에 사는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0 심심해!심심해!심심해! -혼자 스스로 생각해요 13 두리와 벌레잡기 도구 세트 -일을 할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을 세워요 25 뚱이와 단어 시험 -중요한 일을 먼저 해요 35 세라의 야채밭 -나에게도 좋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방법을 찾아요 45 토토와 사라진 나비 채 -먼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57 심술궂은 오소리들 -서로 힘을 합쳐요 67 꾸벅꾸벅 별이 -몸,마음,정신,가슴속 영혼을 골고루 돌봐요 79 일곱 가지 습관 나무 90 스티븐 코비가 보내는 편지 92200만 부의 신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기억하세요? 소중한 우리의 아이들이 7가지 원칙을 지금부터 적용한다면 그들의 미래는 얼마나 성공적일까요? 어린이를 위한 7가지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출간한 지 십 년이 지나도록 많은 독자들이 찾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다. 자기주도성, 계획성, 상호이익 추구 등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지키기 쉽지 않은, 외부 목표와 내면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이 원칙들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만약 아이들이 지금부터 이 7가지 원칙을 배우고, 몸에 익힌다면 그들의 미래는 얼마나 밝을 것인가? 그런 기대와 바람으로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원제 : The seven habits happy kids)'가 탄생하였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지녀야 할 습관과 원칙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한다. 저자는 7 가지 원칙의 핵심을 뽑아내어, 재미있는 7가지 이야기 속에 담았는데 그 이야기들은 재미있으면서도 큰 교훈을 주며, 아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든다. 그리고 7 가지 습관 키우는 법과 아이들과 나눌 이야깃거리, 각 습관을 익히기 위해 아이들이 시작해 보면 좋을 일을 제시하여, 오늘 당장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이런 면에서 이 작품은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습관을 익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삶으로 인도하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본문 내용 1)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 주도성 키우기 달이는 심심해서 엄마와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재미있는 놀이가 없냐고 묻는다. 하지만 엄마가 해 보라는 놀이도, 친구들이 권하는 놀이도 하나같이 제 맘에 들지 않는다. 달이는 자신이 심심한 것이 친구들 탓인 양 계속 불평한다. 달이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재미있게 해 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콩이의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난 뒤에, 스스로 즐겁게 해 주는 건 바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는다. 2) 두리와 벌레잡기 도구 세트 - 일을 할 때 계획 세우기 두리는 벌레잡기 도구 세트가 갖고 싶다. 그래서 토토와 함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판다. 두 사람은 각각 2만원씩을 번다. 두리는 자신이 세운 계획에 따라 먼저 벌레잡기 도구 세트를 사고, 일부를 저축하고, 꿀 피자를 사 먹는다. 그리고 나머지 돈을 갖고 있는다. 반면에 토토는 계획성 없이 돈을 써 버린다. 토토는 두리를 보며 앞으로 용돈을 계획적으로 써야겠다고 결심한다. 두리는 남은 돈으로 토토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간다. 3) 뚱이와 단어시험 -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하기 부엉이 선생님은 금요일 날 영어단어 시험을 보겠다고 한다. 뚱이는 늦장을 부리다가 시험 전날 벼락치기를 한다. 그래서 다 맞출 수 있는 문제들도 틀린다. 부엉이 선생님은 다시 시험을 치르겠다고 말한다. 뚱이는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공부한다. 친구들이 함께 놀자고 찾아와도 일의 우선순위를 생각하여 꾹 참는다. 시험에서 뚱이는 좋은 성적을 거둔다. 4) 세라의 야채밭 - 나와 다른 사람 모두에게 좋은 일 찾기 세라는 야채밭을 기르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신경 쓸 일이 많을 거라며 세라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 세라는 스스로 잘 해내겠다고 엄마에게 편지를 쓰고, 허락을 받는다. 세라는 책임감 있게 밭을 가꾸고 엄마의 도움을 전혀 빌리지 않는다. 그리고 딸기와 야채를 훌륭히 키워 엄마에게 드린다. 세라는 엄마에게 영양가 높은 야채들을 줌으로써 밭을 가꾸고 싶은 자신과 엄마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한다. 5) 토토와 사라진 나비 채 -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기 두리는 나비 채를 잃어버려 기분이 안 좋다. 콩이는 옷을 거꾸로 입어 운다. 하지만 토토는 친구들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계속 놀러 가자고 말한다. 그리고 친구들이 왜 슬퍼하는지 알지 못한다. 세라가 콩이의 말을 잘 듣고 옷을 제대로 입혀 주고 토토는 세라에게서 ‘경청하는 법’에 관해 듣는다. 토토는 콩이의 이야기를 잘 듣고, 두리의 사라진 나비 채를 찾아 준다. 6) 심술궂은 오소리들 - 협동하기 참나무 마을 아이들과 오소리 팀이 축구 시합을 벌인다. 처음에 아이들은 서로 마음이 맞지 않아 오소리 팀에게 참패한다. 포기하려는 찰나, 별이가 모두 힘을 합해, 다시 한 번 시합하자고 설득한다.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장점을 발휘해 모두 한 팀이라는 생각으로 곧 오소리 팀을 이긴다. 7) 꾸벅꾸벅 별이 - 몸과 마음, 정신의 균형 세우기 별이는 책을 읽는 데만 정신을 쏟아 몸과 마음, 가슴속 영혼을 돌보는데 소홀하고 무기력하다. 균형 있는 생활을 하라는 엄마의 말에, 별이는 운동도 적당히 하고, 공부도 하고, 친구들과 밖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논다. 별이는 활력을 되찾고 균형 있는 생활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 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의 추천사 “아버지로, 할아버지로, 그리고 증조할아버지가 되어 보니,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인생의 원칙을 사람들에게, 특히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7 그루 참나무 마을에 사는 두리, 세라, 토토와 친구들이 우리 아이들과 너무 닮아 있어 놀랐습니다. 7 가지 원칙을 아이들이 이렇게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사실도요. 가장 중요한 것이 인격이고, 두 번째가 명성과 성공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는 이 책을 통하여 이 두 가지를 모두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성공하는 아이들의 7 가지 습관'을 향한 각계의 찬사들 “모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7가지 습관을 익히게 된다면, 세상은 천국 같아질 것이다. 숀은 이 책을 통해 어린이독자들에게 7가지 습관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겨줄 것이다. 내 손자들에게도 읽어 줄 생각이다.” - 마크 빅터 한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시리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공동기획자, '백만장자의 코드 깨기와 1분 백만장자'의 공동저자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좋은 가치를 가르칠 때 필요한 가슴 따뜻한 그림책이다. 지금까지 나온 7 가지 습관 시리즈가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을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었다. 모든 부모를 위한 위대한 책이다.” - 마리 오스몬드 (미국의 유명 팝 가수) “어른들은 이미 '성공하는 사람들의 7 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잘 알고 있다. 숀 코비는 이야기 속에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내 아이들에게 평생 도움이 될 것이다.” - 폴 휴스턴 (미국 학교운영위원회 이사) “'성공하는 아이들의 7 가지 습관'은 모든 아이들이 7 가지 습관을 배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입문서이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인상적이고 의미심장하며 행복하고 효율적인 삶을 사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엄마 아빠에게도 위대한 책이다.” - 래리 킹(MBN 라디오 '더 래리 킹 쇼' 진행자)
조선왕조실톡 5
이마 / 무적핑크 지음, 와이랩(YLAB) 기획, 이한 해설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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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소설,일반무적핑크 지음, 와이랩(YLAB) 기획, 이한 해설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가상의 대화창 '톡talk'으로 나누는 대화를 나눈다는 파격적인 형식의 역사만화, <조선왕조실톡>. 1권 '조선 패밀리의 탄생', 2권 '조선 패밀리의 활극', 3권 '조선백성실톡', 4권 '뿔뿔이 흩어진 조선 패밀리'에 이어, 5권 '두 명의 왕비' 편이 출간되었다. 5권은 4권에서 호란 후 전후 수습을 힘겹게 한 인조와 효종에 이어 왕위를 물려받은 현종부터 시작한다. 예송논쟁으로 대변되는 당파싸움은 현종 시기에 극심해진다. 숙종은 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당파를 견제하기 위한 환국을 자주 일으키고, 그럼에도 당파간의 반목은 사라지지 않고 경종까지도 죽 이어진다. 이 시기는 전란 이후 떨어진 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신하들과의 힘겨루기로 정치는 혼란의 연속이었지만 대동법의 전국 실시 등으로 전후의 상흔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안정을 취하게 된다.<조선왕조실톡>을 시작하며 - 위대한 <조선왕조실록> 4 머리말 - 조각조각 쪼개어진 조선 6 작가의 말 8 프롤로그 - 조선시대 그분들의 시시콜콜 사는 이야기 13 1부 현종 패밀리 01 예송논쟁 비긴즈 ~ 인조의 꼬마신부~ 19 실록 돋보기 / 그들은 왜 싸웠을까 02 예송논쟁 리턴즈 ~ 효종의 죽음~ 30 실록 돋보기 / 1차 예송논쟁 03 현종의 매력발산 타임 42 실록 돋보기 / 듣보잡 임금 04 예송논쟁 허목나이트 55 실록 돋보기 / 1차 예송논쟁의 결과 05 예송논쟁 ~윤선도 라이즈~ 66 실록 돋보기 / 2차 예송논쟁 06 소고기 먹으면 사형? 77 실록 돋보기 / 금지된(?) 별미 07 아기 숙종 이름 짓기 87 실록 돋보기 / 2대독자 변덕쟁이 임금님 08 현종의 최후 99 실록 돋보기 / 조선왕조의 후손 부족 사태 09 먹으면 안 돼! 112 실록 돋보기 / 조상의 지혜라고 무작정 따르지 말 것 10 상투에 감춰진 비밀 123 실록 돋보기 / 상투에도 패션이 있다 2부 숙종 패밀리 11 창덕궁 VS. 창경궁 137 실록 돋보기 / 창경궁 유령 소동 12 외로운 자의대비 151 실록 돋보기 / 홍수의 변과 삼복의 난 13 명성왕후의 아이스버킷 163 실록 돋보기 / 숙종의 진정한(?) 총애를 받은 김석주 14 암행어사님이 출도하셨습니다 176 실록 돋보기 / “이게 뭐게?” 15 너무 예쁜 그 언니 190 실록 돋보기 / 조선의 재벌, 역관 16 장희빈, 왕비가 되다 202
사계절 만들기 책
토토북 / 제라르딘 꼬스노 지음, 조영인 옮김 /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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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유아학습책제라르딘 꼬스노 지음, 조영인 옮김
내가 그리고 오리고 스티커를 붙여서 만드는 <사계절 만들기책>. 봄, 여름. 가을. 겨울 모습이 담긴 80개의 그림판이 있다.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아기자기한 그림이다. 이 책은 한 장 한 장 고급스러운 밑그림 위에 마음껏 색칠하고, 그림을 오려 붙이고,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봄의 그림판에 연어와 숭어 그림을 오려 강물 그림에 붙인다. 여름의 들판 그림 위에 쑥쑥 자라는 황금빛 벼를 따라 그린다. 가을 숲속 위에는 알록달록한 야생 열매의 색을 칠해준다. 겨울의 크리스마스트리에는 소나무 그림을 오려 붙이고, 트리 장식 스티커를 붙여 꾸민다. 사계절 만들기책을 꾸미며 신비로운 자연을 속속들이 만날 수 있다.가장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워크북! 내가 그리고 오리고 스티커를 붙여서 만드는《사계절 만들기책》 일 년 내내 즐거운 만들기 놀이가 가득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습이 담긴 80개의 그림판이 있습니다.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아기자기한 그림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워요. 하지만…… 이 책은 아직 완성된 책이 아니에요. 꼬마 아티스트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봄은 왔으나 연못에 아무도 없어요. 큰 개구리부터 작은 개구리까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해요. 곤히 잠든 고양이의 줄무늬를 마저 그리고 색칠해요. 비를 피해 우산을 쓴 사람들의 우산을 예쁜 무늬로 디자인해요. 한 장 한 장 고급스러운 밑그림 위에 마음껏 색칠하고, 그림을 오려 붙이고,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해요.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돼요.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골라 꾸며요. 재미있게 여러 가지 창작 활동을 하는 사이, 어느새 내 아이의 근사한 작품집이 완성! 친구들과 함께 자기가 그린 그림을 감상하고, 각자의 만들기책을 뽐내요. 꼬마 아티스트들의 사계절 그림책 전시회를 열어 봐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꾸미며 사계절의 비밀을 발견해요 빗방울이 햇빛과 만나면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가 생겨요. 색깔별로 무지개를 색칠해요. 봄이 되면 강으로 돌아가 알을 낳는 바닷물고기들이 있어요. 그림판에서 연어와 숭어 그림을 오려 강물 그림에 붙여요. 여름의 끝에 벼 이삭이 자라요. 들판 그림 위에 쑥쑥 자라는 황금빛 벼를 따라 그려요. 가을 숲속을 거닐다 보면 다홍색, 남색, 주홍색의 작은 열매들을 만나요. 알록달록한 야생 열매의 색을 칠해줘요. 겨울엔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카드를 써서 가족과 친구에게 보내요. 소나무 그림을 오려 붙이고, 트리 장식 스티커를 붙여 꾸며요. 사계절 만들기책을 꾸미며 아이들은 신비로운 자연과 속속들이 만나요. 그러며 자연스럽게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날씨, 계절마다 벌어지는 일들을 배웁니다. 예쁘기도 하지만 참 유익한 만들기책이지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은 꼬마 아티스트들의 ‘관찰력’과 ‘표현력’,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웁니다! 면봉을 이용해 포도 알을 색칠하고, 감자나 코르크 조각에 물감을 묻혀서 버섯 머리를 그려요. 면봉과 감자, 코르크 조각도 그림을 그리는 훌륭한 도구예요. 아이들은 재료와 도구에 따른 다양한 표현력을 배워요. 튤립, 해바라기, 달리아, 백합 등 가지각색의 꽃 그림을 그리며 꽃마다 다른 꽃잎 모양과 미묘한 색의 차이를 알게 돼요. 이제 아이들은 꽃을 보면 향기만 맡는 게 아니라 잎의 모양과 색깔까지 볼 것이에요. 사물을 보는 시야가 넓어졌거든요. 관찰력이 자란 것이지요. 네모, 세모, 동그라미 모양을 따라 종이를 오려도 보고, 퍼즐 조각에 모양이 맞는 그림을 찾아 붙여요. 그림을 기억하고, 스티커 판에서 맞는 모양을 찾고, 그림 자리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은 아이의 인지력과 집중력을 키워 줘요. 만들기 놀이를 하는 사이 아이들은 한층 더 자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