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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뱃속으로 들어간 구렁이
한겨레아이들 / 최성수 지음, 윤정주 그림 / 2001.07.13
8,500원 ⟶
7,650원
(10% off)
한겨레아이들
명작,문학
최성수 지음, 윤정주 그림
우리나라의 옛이야기의 참맛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의 14권. 전설편의 네번째 이야기이기도 하다. 목숨을 구해준 사람의 은혜를 갚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고마워요! 나무도령'과 '선비 뱃속으로 들어간 구렁이'. 신의를 지킨 사람에게 은혜를 갚는 구렁이가 등장하는 '가난한 선비와 구렁이 여인', 사랑 때문에 구렁이가 되었다가 다시 사람이 된 여인의 이야기인 '주섬이와 주막집 아가씨' 등 은혜를 갚은 동물들의 이야기와 사람이 동물로, 동물이 사람으로 변신하며 엮어내는 이야기 다섯 편이 들어 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고마워요! 나무도령 선비 뱃속으로 들어간 구렁이 호랑이 아가씨의 슬픈 사랑 가난한 선비와 구렁이 여인 주섬이와 주막집 아가씨
잘했어, 쌍둥이 장갑!
책읽는곰 / 유설화 (지은이) / 2019.02.21
12,000원 ⟶
10,8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유설화 (지은이)
<슈퍼 거북> 유설화 작가의 작품으로, 친구들의 관심을 끌고 싶지만 자기표현에는 서툰 어린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이다. 나아가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을 길러 주고, 장난기 뒤에 숨은 다정함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새 학년 새 학기, 새 친구들과 사귀는 일이 힘들기만 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유쾌하고 다정한 격려가 되어 준다.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 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다. 아침에 교문을 들어서면서부터 집에 돌아갈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장난을 쳐 댄다. 그 바람에 장갑 친구들이 잔뜩 화가 났다. 다시는 쌍둥이 장갑과 같이 놀지 않겠다고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쌍둥이 장갑은 실오라기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흥, 누가 같이 놀아 달래? 우리도 둘이 노는 게 더 재미있거든!”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둘이서만 노는 게 점점 지루해졌다. 다 같이 어울려 노는 친구들을 보고 있자니 슬슬 후회가 밀려오는데…. 쌍둥이 장갑은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사랑한 그림책 《슈퍼 거북》 의 작가 유설화 신작! 세상에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들이지만,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 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아침에 교문을 들어서면서부터 집에 돌아갈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장난을 쳐 대지요. 그 바람에 장갑 친구들이 잔뜩 화가 났어요. 다시는 쌍둥이 장갑과 같이 놀지 않겠대요. 그러거나 말거나 쌍둥이 장갑은 실오라기 하나 까딱하지 않았어요. “흥, 누가 같이 놀아 달래? 우리도 둘이 노는 게 더 재미있거든!” 하면서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둘이서만 노는 게 점점 지루해지지 뭐예요. 다 같이 어울려 노는 친구들을 보고 있자니 슬슬 후회가 밀려오는데……. 쌍둥이 장갑은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말썽꾸러기라도 친구는 소중해! 어떤 또래 집단이든 장난이 지나쳐서 친구들과 갈등이 끊이지 않는 말썽꾸러기가 하나씩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장갑초등학교에는 이런 말썽꾸러기가 둘이나 됩니다. 다름 아닌 쌍둥이 엄지장갑이지요. 쌍둥이 장갑은 온종일 둘이 꼭 붙어 다니며 장난칠 궁리만 합니다. 등교하는 고무장갑의 머리를 잡아당기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하교하는 권투장갑을 놀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식이지요. 비닐장갑처럼 몸도 마음도 여린 친구는 녀석들 등쌀에 학교 오는 게 겁날 지경입니다. 장갑 친구들은 참다못해 쌍둥이 장갑에게 절교를 선언합니다. “너희들 정말 못됐어! 다시는 너희랑 안 놀아!” 하지만 녀석들은 실오라기 하나 까딱하지 않습니다. “흥, 누가 같이 놀아 달래?” “우리도 둘이 노는 게 더 재미있거든!” 어쩌면 대답도 저리 얄밉게 하는지요. 하지만 둘이 노는 게 생각처럼 재미있을 리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치던 장난을 서로에게 치다 보니 티격태격 다투기도 일쑤입니다. 둘의 장난에 걸려든 친구의 마음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점점 풀이 죽어 가는 쌍둥이 장갑과 달리 친구들은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걸핏하면 규칙을 깨는 쌍둥이 장갑이 없으니 그럴 수밖에요. 쌍둥이 장갑은 다 같이 어울려 신나게 노는 친구들의 모습을 멀찍이서 지켜보며 비로소 사과할 마음을 먹습니다. 그런데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이 녀석들의 사과를 받아 줄까요? 《잘했어, 쌍둥이 장갑!》은 친구들의 관심을 끌고 싶지만 자기표현에는 서툰 어린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입니다. 나아가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을 길러 주고, 장난기 뒤에 숨은 다정함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새 학년 새 학기, 새 친구들과 사귀는 일이 힘들기만 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유쾌하고 다정한 격려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다르고 모두 특별한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잘했어, 쌍둥이 장갑!》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져 온 유설화 작가가 처음으로 오롯이 어린이만을 바라보며 쓰고 그린 책입니다. 이 책은 작가가 강연장에서 만난 한 어린이의 요청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제 이야기도 그림책으로 만들어 주세요!” 하는 요청을 받고 보니, 그동안 만난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책에 담아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하지요.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장갑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야무진 고무장갑, 마음이 여린 비닐장갑, 씩씩한 야구장갑, 재주 많은 목장갑, 호기심 많은 가죽장갑, 먹보 주방장갑, 멋쟁이 레이스장갑, 성실한 때밀이장갑, 우직한 권투장갑, 그리고 말썽꾸러기 쌍둥이 장갑까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재능을 지닌 어린이의 모습을 저마다 다른 쓰임새를 지닌 장갑에 담아 보여 주고 있지요. 그중에서도 쌍둥이 장갑이 이 책의 주인공인 까닭은 아직은 모든 일에 서툰 어린이의 모습을 쏙 빼닮았기 때문입니다. 네 손가락이 붙은 엄지장갑을 낀 손으로는 무엇을 하든 거칠고 서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거칠고 서툰 행동 뒤에 보들보들 따스한 마음이 숨어 있다는 것을 모두 알아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인 것이지요. 지금 작가의 마음속에선 나머지 장갑 친구들의 이야기가 천천히 익어 가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지닌 개성과 재능은 장갑이 지닌 쓰임새처럼 저마다 다를 뿐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사실을, 저마다 다른 장갑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고 싶은 까닭입니다. 모두 다르고 모두 특별한 장갑 아이들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해 주세요. 참고로 작가가 강연을 통해 만난 어린이들이 뽑은 다음 주인공은 비닐장갑이라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여리기만 한 비닐장갑이 친구들과 부딪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ABC 떼기 4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08.11.05
6,000원 ⟶
5,400원
(10% off)
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ABC 떼기는 아이의 흥미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 10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 ABC 떼기는 하루 한 장씩 즐거운 놀이를 통해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 ABC 떼기는 스티커, 퍼즐, 만들기, 단어 카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 ABC 떼기는 주제별로 구성이 되어 아이의 사고력과 어휘력을 키워 줍니다. · ABC 떼기는 아이가 공부를 마칠 때마다 부모님께서 확인란에 스티커를 붙여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 ABC 떼기는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모님이 지도하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Shapes & Sizes 영어로 사물의 모양, 크기, 길이와 무늬 등을 배우고 같은 것과 다른 것을 구분하고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변별력을 키웁니다.
내 친구 페파피그 Peppa Pig 1~5 A 세트 (전5권, 오디오CD포함)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6.08.10
33,000원 ⟶
29,700원
(10% off)
예림아이
창작동화
편집부 펴냄
내 친구 페파피그 시리즈. 페파피그는 전 세계 약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이다. 어린이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기억하기 쉬운 캐릭터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인기를 얻은 이야기 중 10개를 뽑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매일매일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를 한글로 읽고 영어로도 읽으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는 물론 다른 언어를 배우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표지에 있는 한글 읽기, 영어 읽기 QR 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한국과 영국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들을 수 있다.1. 치과에 가요 2. 즐거운 달팽이 놀이 3. 감기에 걸렸어요 4. 신나는 캠핑 5. 조지와 새 공룡 인형매일매일 즐거운 페파의 다섯가지 이야기! ① 치과에 가요 Dentist Trip 오늘은 페파와 조지가 치과에 가는 날이에요. 아침부터 페파와 조지는 이를 깨끗하게 닦았어요. 그런데 치과에 처음 가는 조지는 치과가 무서웠어요. 책을 읽으면서 치과나 병원에 가는 것이 무서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② 즐거운 달팽이 놀이 Tiny Creatures 할아버지 농장에 놀러 간 페파와 조지는 양배추 속에 숨어있던 달팽이를 발견해요. 달팽이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농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페파를 통해서 자연 관찰의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③ 감기에 걸렸어요 George Catches a Cold 비가 내리는 날 페파와 조지는 진흙탕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하지만 방수 모자가 불편했던 조지는 모자를 벗었어요. 그리고 감기에 걸리지요. 조지의 감기는 나을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건강을 지키는 법을 이야기 해 보세요. ④ 신나는 캠핑 Peppa Goes Camping 페파네 가족은 캠핑카를 타고 캠핑을 가요. 그런데 가는 길에 도움이 필요해졌어요. 페파네 가족은 무사히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이웃에게 도움을 청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⑤ 조지와 새 공룡 인형 George's New Dinosaur 페파의 동생 조지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은 공룡 인형이에요. 그런데 조지의 공룡 인형 꼬리가 부러졌어요. 조지는 새 공룡 인형과 잘 놀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물건을 아끼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 보세요.
난 파티가 싫어!
시공주니어 / 에밀리 스미스 글, 조지 버켓 그림, 김영선 옮김 / 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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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에밀리 스미스 글, 조지 버켓 그림, 김영선 옮김
<난 파티가 싫어!>는 파티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아이 패트릭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동화책이다. 패트릭은 흥겹고 소란스러운 파티를 싫어하지만, 조용히 뭔가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아이다. 이런 패트릭의 마음을 반 친구들과 부모님은 물론이고 단짝 친구 루크조차도 알아주지 못한다. 패트릭은 늘 외롭고, 외톨이가 된 기분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거나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해서 이해받지 못하고 고민하는 아이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남들과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고 해서 외톨이가 되어야 할까? <난 파티가 싫어!>는 이런 고정관념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다룬 작품이다.파티가 싫은 아이 패트릭이 겪는 파티 소동! 패트릭에게 심각한 ‘파티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스마티즈 상 수상 작가 에밀리 스미스가 전해 주는 남과 다르다고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 다르다고 외톨이가 되어야 할까? ‘파티’라고 하면 왠지 신 나는 기분이 들고, 즐겁고 설레는 맘이 생긴다. 특히 파티 문화가 발달한 서양에서는 우리보다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게 파티다. 그런데 이 파티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패트릭이다. 패트릭은 시끌벅적 요란스러운 파티를 너무도 싫어한다. 패트릭은 조용히 혼자(또는 단짝 친구 루크랑) 뭔가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아이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패트릭을 주변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반 친구들과 부모님은 물론이고 단짝 친구 루크조차도 패트릭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 당연히 패트릭은 늘 외롭고, 외톨이가 된 기분이 들 수밖에 없다. 패트릭 같은 아이는 분명히 우리 주변에서도 볼 수 있다. 파티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거나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해서 이해받지 못하고 고민하는 아이들 말이다. 남들과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고 해서 외톨이가 되어야 할까? 《난 파티가 싫어!》는 이런 고정관념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다룬 작품이다. 엄마 때문에 억지로 파티에 가게 된 패트릭이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들여다보자. 나와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법 정말 가고 싶지 않아 했지만 역설적으로 패트릭이 소피의 생일 파티에 가게 된 건 다행스러운 일이 되었다. 패트릭처럼 파티를 싫어하는 소피 아빠를 만나, 자신만 다른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패트릭은 더 이상 외톨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좋아하지 않는 파티를 억지로 좋아하는 척 즐길 필요가 없다는 것도. 또한 소피 아빠는 패트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모두에게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다. 남과 다른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많다.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다.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싫어하는 것도 다르다. 중요한 것은 그런 모습을 서로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아이들은 패트릭이 스스로를 당당하게 생각하고, 또 주변 사람들도 그런 패트릭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을 보면서 다른 사람을 인정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만 다르다고 고민하고, 스스로를 외톨이라고 느꼈던 많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천진하고 재미있는 아이들 비록 패트릭은 파티를 싫어하지만 책 속에서는 파티를 즐기는 다양한 아이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게임을 하면서 속임수를 쓰기도 하는 말썽꾸러기 케빈과 찰리, 분홍색에 나풀나풀하게 공주처럼 옷을 입고 게임에 최선을 다하는 탐신, 파티의 주인공이자 소란스러운 아이 소피. 이 아이들은 패트릭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 또래 아이들의 발랄하고 천진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준다. 그 아이들의 말투와 행동, 파티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이야기를 더 즐겁게 만들어 준다. 작품 내용 패트릭은 반 친구인 소피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는다. 하지만 패트릭은 파티를 엄청 싫어한다. 파티에서 야단법석 떠드는 것보다는 뭔가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있다. 패트릭이 파티를 싫어하는 것을 걱정하던 엄마가 소피의 초대장을 발견하여 패트릭은 어쩔 수 없이 파티에 가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가장 친한 친구인 루크는 병이 나서 갈 수 없다. 소피의 파티장에서 패트릭은 자신처럼 파티를 싫어하는 또 한 사람을 발견한다. 바로 소피의 아빠이다. 아이들은 초콜릿 먹기 놀이를 비롯한 여러 가지 놀이를 하지만 패트릭은 영 재미가 없다. 모든 아이들이 마술사 아저씨에게 빠져 있을 때, 패트릭은 지난여름 소피네 집에 왔을 때 멋진 모래밭과 굴착기가 있었던 것을 떠올리며 몰래 집을 빠져나온다. 굴착기를 찾아 소피네 정원을 돌아다니던 패트릭은 정원 창고에서 소피의 아빠를 발견한다. 소피의 아빠는 파티가 싫어 이곳에 숨어 있던 터였다. 그리고 그 창고에는 패트릭이 써 보고 싶은 공작대가 있었다. 굴착기가 부서졌다는 소식을 들은 패트릭은 부서진 거라도 찾으러 밖으로 나왔다가 부엌에 불이 난 것을 발견한다. 패트릭 덕분에 불이 크게 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지만, 어른들은 왜 패트릭이 파티 중에 밖에 있었는지 의아해 한다. 패트릭이 파티를 싫어한다는 것을 안 소피의 아빠는 패트릭의 생일날 소피 아빠의 공작대에서 루크와 함께 공작을 하는 것을 허락한다. 아주 멋진 생일을 보낸 패트릭은 이제 더 이상 파티를 싫어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파티를 싫어하는 사람은 패트릭 혼자가 아니니까.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4
휴머니스트 / 윤종배 글, 이은홍 그림 / 200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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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역사,지리
윤종배 글, 이은홍 그림
21세기 대안 교과서라고 평가 받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원작으로 하여 만화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새롭게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이야기. 주인공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사건들 속에서 대한민국의 통사를 알기 쉽고 친숙하게 풀었다. 각 권당 120여 컷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4권에서는 근대의 시작부터 일제 침략기까지를 다루고 있다. 각 장의 제목 부분에는 사진과 만화가 결합된 포토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친근하고 생동감있게 도입부를 시작하며, 역사 연대표를 함께 보여주어, 시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본문 내용의 심화 학습, 역사 교양을 높여 주고, 새로운 역사 해석과 흥미를 더해줄 수 있는 글을 엮은 역사 돋보기를 두어 좀 더 자세히 다루어야 할 내용을 심층적으로 보여준다.1. 대원군, 서양의 침략을 물리치다 2. 나라 문은 열었지만 3. 개화만이 살 길이다 4. 왜양을 몰아 내자 5. 보국 안민의 깃발을 들고 6. 자주와 근대의 갈림길 7. 외세의 간섭은 갈수록 심해지고 8. 어떻게 독립을 지킬 것인가 9. 이 날을 목놓아 통곡한다 10. 자, 우리 총칼을 들자 11. 실력을 키우는 것이 먼저다 12. 삼천리 금수강산 지옥이 되어 13. 일제, 그리고 지주와 소작인 14. 식민지 조선의 세 얼굴
한밤중의 고양이 손님
시공주니어 / 다카도노 호오코 지음, 김난주 옮김, 나가노 히데코 그림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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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다카도노 호오코 지음, 김난주 옮김, 나가노 히데코 그림
소풍 전날밤, 설레어 잠 못 드는 오누이에게 낯선 고양이가 불쑥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속담을 바탕으로 한 기발한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만의 순수함을 듬뿍 느낄 수 있다.한밤중에는 절대로 휘파람을 불지 마세요! 오빠가 휘파람을 불자마자 어디선가 불쑥 나타난 고양이는 그야말로 뻔뻔하기가 이를 데 없다. 멋대로 들어와 재워 달라지 않나, 얌체같이 혼자서만 밤참을 챙겨 먹는다. 고양이가 펼치는 갖가지 엉뚱한 행동들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고 나가는 힘이 된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 고양이가 밉지만은 않은 까닭은 바로 거짓말을 못하는 고양이의 순진함이다. 여동생이 고양이의 과거에 대해 묻자, 거짓말을 지어내며 측은할 정도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은 아이들의 웃음을 한바탕 자아낸다. 눈치 빠른 어린이라면 ‘한밤중에 휘파람을 불면 도둑이 든다’는 속담을 떠올리고, 이 수상쩍은 고양이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금방 알아차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고양이의 정체를 알든 모르든, 뻔뻔하면서도 순진하고, 얄미우면서도 귀여운 고양이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누구나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그리고 마지막 장의 기발하면서도 따뜻한 결말은 그간의 재미와 더불어 작은 감동을 선사한다. 오누이의 과자를 깡그리 훔쳐 돌아온 고양이. 순진한 오누이를 등친 미안한 마음에 사과 편지를 쓰고, 모든 게 오빠의 휘파람 소리 때문이었다며 귀여운 변명을 댄다. 그리고 주변에선 새끼 고양이들이 과자를 보고 좋아서 바글댄다. 고양이는 새끼들이 딸린 생계형(?) 밤손님이었던 것! 가장으로서 먹을 것을 구해 와야만 했던 고양이의 숨겨진 모습은 도둑질이라는 그릇된 행동마저 깜찍한 시선으로 눈감아 주게 만든다. '진짜 도둑고양이였나 봐!' _ 아이들만의 순진한 마음씨 오누이는 한밤중에 쳐들어 온 낯선 고양이를 전혀 겁내지 않는다. 금방 경계를 풀고 호기심이 그득한 눈망울로 쳐다보고, 고양이의 밤참도 당당하게 같이 먹는다. 도둑고양이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은 잠깐. 고양이의 어설프기 짝이 없는 거짓말에도 금방 넘어가 그럴 거라고는 상상도 못한다. 더군다나 고양이가 자신의 딱한 사정을 구구절절 늘어놓자(물론 거짓말이다!) 고양이를 진심으로 보듬어 준다. 오누이의 친절에도 불구하고 고양이는 제 본분을 다하지만, 둘은 화를 내기는커녕 역시 도둑고양이가 맞았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아이들이 아니고서는 보여 줄 수 없는 천진난만한 마음씨. 낯선 대상조차 아무런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그 순수함은 아이들만의 본능이자 특권이다. 작품 곳곳에서 느껴지는 오누이의 순진하기 그지없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절로 푸근하게 만든다.미쓰오가 유리문을 빠끔 열었습니다. 그러자 고양이가 문틈으로 얼른 발을 들이밀더니 제멋대로 문을 드르륵 열고 커튼을 밀치면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고는 "영차!" 하면서 빙글 몸을 돌려 등을 보였습니다.미쓰오와 논코는 놀라서 뒷걸음질을 쳤습니다.고양이가 등에 커다란 보따리를 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고양이는 몸을 비틀더니 목에 단단히 묶여 있던 보따리를 쓱쓱 풀고, 방바닥에 쿵 내려놓았습니다.그러고는 유리문을 닫고 커튼을 꼼꼼하게 여미고서 보따리 옆에 반듯하게 앉았습니다.고양이는 두 주먹을 무릎에 가지런히 올려놓았습니다.털이 푸석푸석하고 지저분한 줄무늬고양이는 쭉 째진 눈으로 오누이를 쳐다보면서 말했습니다."난 사정이 있어서 집을 나온 고양이 마사라고 합니다. 수상한 녀석이 아니니 걱정 마세요." - 본문 중에서
한글떼기 제4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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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4과정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하나의 음절이 되는 과정을 이해한다. 다양한 글자를 읽고 쓰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한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진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4과정]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하나의 음절이 되는 과정을 이해해요. 다양한 글자를 읽고 쓰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한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요. ‘하나의 자음+다양한 모음’ 읽고 쓰기 (가거고구그기~하허호후흐히) ‘다양한 자음+하나의 모음’ 읽고 쓰기 (가~하, 거~허, …, 기~히)
나무는 꼭 필요해
웅진주니어 / 허승회.임유진 지음, 원혜영 그림 /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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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허승회.임유진 지음, 원혜영 그림
숲에 있던 나무 한 그루가 쓸모있는 목재로 쓰이기까지 드는 시간과 노력에 대해 말하고 있는 그림책. 현대에 와서 나무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에 비하면 더디고 손이 많이 가는 재료이다. 하지만 여러가지로 이로운 나무의 일생, 자연 그대로의 나무가 가진 좋은 점을 꼼꼼히 일러주고 있다.자연에서 만난 나무 한 아이가 아빠와 함께 나무를 찾아 숲으로 갔습니다. 나무 열매를 줍기도 하고, 굵은 나무 기둥을 아빠와 함께 양팔 가득 안아 보기도 합니다. 떨어진 나뭇가지로 작은 배를 만들어 띄우기도 하지요. 나무는 살아 있는 동안 생명체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동물이나 사람에게 맛있는 열매를 줍니다. 그늘도 만들어 주고, 동물에게 집도 되어 주지요. 아빠와 함께 하는 숲 여행을 통해 자연으로 존재하는 나무의 고마움을 따뜻하고 정겹게 느낍니다. 숲에서 우리의 생활 속으로 들어온 나무 이 나무가 다 자라서 수명이 다 되면, 베어서 집을 짓거나 책상이나 장롱 같은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듭니다. 나무는 이제 목재로서의 삶을 시작하지요. 아빠는 숲에서 가져온 나무로 필요한 물건을 만듭니다. 나무줄기를 세로로 자르면 나뭇결이 나오고, 가로로 자르면 나이테가 나옵니다. 나이테는 나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게 해 주는 지도 같은 것이지요. 아이는 나이테를 하나하나 세어 보며 자신의 인생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사람의 얼굴이 다른 것처럼 나뭇결은 나무마다 다 다릅니다. 나뭇결이 다르듯, 무르고 단단하고, 향기가 나고, 소리가 잘 전달하고 나무마다 특징도 다 다릅니다. 사람들은 그 나무의 특징을 살려 거기에 알맞은 물건을 만들어내지요. 나무를 대신할 수 없어요 요즘에는 나무를 대신해 금속이나 플라스틱으로 물건을 많이 만들지만, 여전히 나무는 집을 짓고 가구를 만드는데 쓰입니다. 나무는 사람에게 전혀 해를 입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래 쓸수록 결이 살아나고 향기가 나지요. 사람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닌 자연이 우리에게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목재뿐 아니라, 종이와 연필, 숯까지, 아이는 우리 생활에서 나무 가 다양하게 쓰이는 것을 알게 되며, 나무에 대한 고마움과 더불어 나무를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까지 배우게 되지요. 나뭇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나무로 만든 나무 그림책" 이 책은 나무가 그대로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왜냐하면 나무로 된 판에 그림을 그려서 찍어 나무를 표현했기 때문이지요. 그림을 그린 화가 원혜영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오랫동안 나무를 가까이 하며 목판화로 작업을 하신 분입니다. 나무판에 그림을 그려서 찍어 표현한 그림은 만지면 나뭇결이 살아날 것처럼 나무의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숲 속에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쓰러져 있어요.뿌리가 말라 더 이상 살 수 없게 된 나무입니다.쓰러진 나무 주변에는 곤충들이 와서집을 짓고 먹을 것을 찾기도 해요.죽은 나무에 기대어 버섯들도 자라요.나무는 죽어서도 좋은 일을 한다는 아빠 말씀이 맞나 봐요.-본문에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2
키즈조선 / 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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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선
예술,종교
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 동화를 통해 바둑의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2권에서는 집을 만들고, 넓히고, 더 많은 돌을 따내기 위해 바둑돌을 두는 방법 등 효율적으로 집을 만들어 승리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려 준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2 - 효율적인 집 만들기 1. 보물섬에 도착했어요 1) 울타리 완성하기 2) 더 큰 울타리 만들기 3) 울타리 파괴하기 4) 울타리 지키기 2. 내 집이 생겼어요 1) 한 칸으로 떨어진 말뚝 연결시키기 2) 날일자 모양으로 떨어진 말뚝 연결시키기 3) 어느 곳의 울타리를 지킬까? 4) 떨어진 말뚝으로 울타리 만들기 3. 바람에 날아간 말뚝과 땅속에 박힌 말뚝 1) 잘못 박힌 말뚝 찾기 2) 떨어진 말뚝으로 울타리 넓히기 4. 어느 곳에 울타리를 만들까? 1) 누가 더 많은 보물을 차지했을까? 2) 귀퉁이에 울타리 완성하기 5. 튼튼한 말뚝 약한 말뚝 1) 어느 곳까지 넓힐 수 있을까? 2) 약한 울타리 지키기 3) 약한 울타리 공격하기 6. 인내심이 가져다준 승리 1) 공격할 수 있을까? 2) 공격할까? 달아날까?이세돌에게 배우면 바둑이 참 쉽다! -바둑 애니메이션(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제작)과 연습문제 100개가 수록된 CD 무료 증정- 바둑천재 이세돌에게 배우는 실력 쑥쑥 기적의 바둑 교과서, 귀여운 캐릭터가 실린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제를 풀며 묘수를 깨친다! 바둑의 원리를 동화와 게임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바둑 왕초보를 위한 책이 발간되었다.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이세돌 명국선》에 이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가 그것으로, 바둑의 묘수를 암기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동화를 통해 그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두뇌가 좋아지고, 흥미도 만점인 바둑을 배우고 싶었던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바둑의 세계로 빠져보자. ■ 바둑천재 이세돌과 함께 바둑을 즐기며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든다 28세에 세계바둑대회 13회 우승한 기록한 이세돌은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12세에 이미 프로기사로 입단한 바둑신동이었다. 지금은 아빠가 된 그가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쳐 주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바둑은 놀이도 되고 두뇌 계발도 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의 정서를 헤치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바둑은 공간지각력, 가치 판단력, 기초 수리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쑥쑥 자라게 한다(이것을 BQ라고 부른다). 실제로 권준수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팀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바둑을 두면 집중력과 기억력, 문제해결능력, 수행조절능력 등을 담당하는 뇌의 오른쪽 전두엽 부위가 일반인보다 훨씬 발달한다고 한다. ■ 왕초보 어린이 바둑기사들이 스스로 바둑을 배울 수 있는 책 기존의 어린이용 바둑책들은 기술 중심으로 딱딱하게 편집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혼자 책을 읽으며 바둑을 이해하고 그 세계에 빠져들기가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학원을 병행할 수밖에 없어 요즘처럼 가야할 학원이 많은 어린이에게 바둑이란 ‘배우고는 싶지만 부담스런 게임’이었다. 이 책은 이런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위해 어린이들이 혼자 읽고, 따라할 수 있는, 진짜 어린이용 바둑책으로 꾸며졌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어린이 혼자, 혹은 엄마,아빠, 형, 동생과 함께 집에서 재미있게 바둑을 배워보는 데에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부록 CD를 통해 재미 UP, 실력 UP 어린이들이 컴퓨터 게임처럼 즐기며 바둑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CD 부록을 준비했다. CD에는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제작된 바둑 가르쳐 주는 애니메이션이 해당 편이 들어있으며, 각 권에서 배운 지식을 점검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100문제씩 수록되어 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
길벗스쿨 / 김동찬.최윤선 글, 김유재홍 그림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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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사회,문화
김동찬.최윤선 글, 김유재홍 그림
3, 4학년 사회교과서의 「도시와 촌락」편 각 학년에서 조각조각 배운 내용을 \'도시와 촌락\' 이라는 주제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교과서를 바탕으로 사회이 기초를 탄탄히 세울 수 있고 교과서에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부분도 보충, 설명하고 있습니다. 3학년 사회 교과서의 고장의 모습과 4학년 사회교과서의 우리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모습, 주민참여와 우리 시, 도의 모습 등을 수록했습니다. 또 생생한 그림과 사진으로 교육의 현장감을 더하고 세계의 미래 도시와 북한의 도시, 촌락이야기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도시와 촌락,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람들 내가 사는 고장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_1. 고장의 모습 / 고장의 자연과 우리의 생활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_1. 고장의 모습 / 고장 사람들이 하는 일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_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우리 지역이 자리 잡은 곳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_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우리 지역의 생활 모습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_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 생산 활동과 직업의 세계 내가 사는 곳은 도시일까요 촌락일까요? 우리나라는 어떻게 나뉘어 있을까요? 도시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_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우리 지역의 생활 모습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_2. 여러 지역의 생활 / 도시의 생활 모습 도시는 언제 처음 생겨났을까요? 도시에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어요 도시의 오늘과 미래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_1. 고장의 모습 / 고장 사람들이 하는 일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_2. 주민 참여와 우리 시․도의 발전 / 우리 시․도의 문제와 해결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_2. 주민 참여와 우리 시․도의 발전 / 우리 시․도의 앞날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_2. 여러 지역의 생활 / 도시의 생활 모습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_2. 여러 지역의 생활 / 도시로 모이는 사람들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_2. 여러 지역의 생활 / 도시와 촌락의 문제와 해결 도시로 사람들이 몰려들어요 도시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할까요? 도시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 도시의 미래 모습을 그려 봐요 촌락은 어떤 곳일까요?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_1. 고장의 모습 / 고장의 자연과 우리의 생활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_1. 고장의 모습 / 고장 사람들이 하는 일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_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_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우리 지역의 생활 모습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_2. 여러 지역의 생활 / 촌락의 생활 모습 촌락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촌락에서는 어떻게 생활할까요? 촌락의 오늘과 내일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_1. 고장의 모습 / 고장의 자연과 우리의 생활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_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우리 지역의 생활 모습 (관련 단원) 4학년 2학기_2. 여러 지역의 생활 / 도시와 촌락의 문제와 해결 촌락이 변하고 있어요 촌락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촌락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 촌락의 미래 모습을 그려 봐요 도시와 촌락이 서로 만나다!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_2. 고장의 자랑 / 고장의 행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_2. 고장의 자랑 / 고장을 대표하는 것 도시 사람과 촌락 사람이 만나요 부록_세계의 미래 도시들 북한의 도시와 촌락 찾아보기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곳, 도시와 촌락 사회 교과서 전 학년에 흩어진 주제를 통합해 개념부터 확실한 체계 학습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책 - 도시와 촌락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아주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17번째 책인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도시와 촌락》은 전 학년 사회과 교과서에 나오는 ‘도시와 촌락’에 관련된 주제를 모아 구성했습니다. 도시와 촌락은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곳입니다. 도시와 촌락은 어떻게 구분되며, 그 속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변화했는지 살펴보면서 우리 사회의 모습과 문제점을 알려 줍니다. 사회 교과를 어렵게 만드는 것 가운데 하나가 학문 용어들입니다. 도시와 촌락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배경 지식과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기초부터 착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험하는 생활 속 이야기를 흥미롭게 곁들여 달달 외우기만 하는 사회 교육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이해하는 살아 있는 교육으로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은 전 학년 사회과 교과서에 나오는 ‘도시와 촌락’에 관련된 주제를 모아 구성했습니다. 1, 2학년에서 ‘나’와 ‘우리 집’에 대해 배우고, 3학년에서 비로소 ‘우리의 고장’을 배우며 ‘시ㆍ군’의 지역 사회를, 4학년에서는 좀 더 나아가 ‘시ㆍ도’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면서 앞으로 5, 6학년에서 배우게 될 역사의 바탕인 사회 발전의 과정을 익힙니다. 그러니까 ‘도시와 촌락’은 우리가 살아가는 곳이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되었으며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익히며 우리 사회를 이해하는 사회과 기본 주제입니다. 먼저, 이 책은 내가 사는 곳의 사회적, 자연적 특징으로 도시와 촌락을 구별하는 몇 가지 기준을 알아봅니다. 이어서 사람들이 모여 살게 되면서 마을을 이루고 촌락이 형성되는 과정, 사람들이 밀집하면서 산업이 발달하며 도시로 변화하는 과정 등을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북적북적한 도시와 한산한 촌락의 생활 모습은 서로 어떻게 다른지,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변화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점이 나타나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곁들여 전달합니다. 그리고 모래시계의 양 끝과도 같은 도시와 촌락의 장단점을 비교하면서 함께 공생하는 미래 사회를 예측해 봅니다. 책의 끝에는 부록으로 환경 도시와 사이버 도시로 유명한 세계 도시들을 소개하며 실천 가능한 미래 사회의 본보기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남한 사회와는 다르게 발달한 북한 지역의 도시와 촌락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사회 교과서 전 학년에 걸친 ‘도시와 촌락’ 주제를 통합해 일목요연하게 학습 초등학교 7차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는 교과의 체계적인 학습을 특징으로 내걸었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도시와 촌락》은 교과서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못한 개념과 내용 흐름을 한 번에 다지는 주제 통합으로 교과서보다 더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합니다. 달달 외는 사회 공부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이해하는 공부 도시와 촌락은 ‘도시’, ‘촌락’, ‘인구수’ 등 기본 개념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알기 힘든 주제입니다. 어려운 용어들을 달달 외기만 하는 사회 공부가 아니라,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인 도시와 촌락에 대해 이해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교과 학습서라기보다 한 권의 인문 교양서 이 책은 여느 교과 연계 도서들과는 달리 단순히 교과 연계에 따른 주제 학습이 아니라 상식을 넓히고 지식을 쌓는 인문 교양서입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의 책들과 함께 보면 지식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는 책! 사회는 우리가 사는 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과목입니다. 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 개념을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쉽게 설명합니다.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사회 교과 내용이 손에 잡힙니다. 20권으로 교과서의 모든 개념이 빠짐없이 정리돼요! 는 각 장마다 연계되는 교과서 단원을 표시해 학교 진도에 맞춰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사회 현상의 원리와 배경, 생활 속 예를 들어 기초를 튼튼하게 해 줍니다.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았다! 교과서는 비슷한 내용이 각 학년에 나뉘어 있습니다. 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법, 종교, 경제, 정치 등 주제별로 묶어 지식의 체계를 잡아 줍니다.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사회, 독서력을 기르는 교과 학습 정보서 저녁 반찬에서 시장의 경제를, 내 홈페이지 속 아바타로 세계 종교를 배웁니다. 이렇게 실제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터득한 지식은 머릿속으로 기억하는 지식보다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그리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해하기 쉬운 글과 동화, 신문 기사 등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교과 학습은 물론, 고학년이 될수록 부족해지기 쉬운 독서까지 한 번에 해결해 줍니다.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웅진주니어 / 윤여림 지음, 정유정 그림, 이은주 감수, 조은화 꾸밈 /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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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윤여림 지음, 정유정 그림, 이은주 감수, 조은화 꾸밈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나뭇잎들을 계절이 변해가는 흐름에 맞춰 담고 있어, 손쉽게 체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야기 속 아이가 알게 된 나뭇잎에 대한 생태 정보는 아이가 직접 정리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자기 공책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그림을 스크랩해 붙여가며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이 나뭇잎 공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맞추어 확장되는 정보를 원리적으로 풀어주어, 나뭇잎의 호흡,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뿐 아니라, 낙엽이 지는 원리, 낙엽의 분해와 자연 순환 원리를 담았다.나뭇잎 하나에서 시작되는 아이만의 '나뭇잎 관찰기' 선선한 가을, 단풍 든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떠가는 모습을 보면, 저 나뭇잎은 어느 나무에 달려 있던 걸까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되면 초록빛 나뭇잎들이 왜 알록달록 물이 드는지, 왜 쭈글쭈글 말라서 가지에서 떨어지는지도 알고 싶어진다. 유난히 나뭇잎의 변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는 가을,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관찰하는 나뭇잎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이가 알게 된 내용을 그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나뭇잎들을 계절이 변해가는 흐름에 맞춰 담고 있어, 손쉽게 체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어느 날, 한 아이에게 빨갛게 물든 나뭇잎 하나가 날아온다. 이전에는 나뭇잎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날아온 나뭇잎이 달렸던 나무를 찾아 나서면서 아이에게 나뭇잎의 세계가 하나씩 펼쳐진다. 관심을 갖고 둘러보기 시작하니, 주변에는 나뭇잎들이 아주 많고 다양하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나뭇잎들은 모두 다르게 생기고 특징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저마다 양분을 만들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살아갈 대비를 하며, 생생하게 자라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계절이 점점 변하면서 나뭇잎 또한 계절에 알맞은 준비를 해 간다. 아이가 알게 된 나뭇잎에 대한 생태 정보는 아이가 직접 정리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자기 공책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그림을 스크랩해 붙여가며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이 나뭇잎 공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맞추어 확장되는 정보를 원리적으로 풀어주어, 나뭇잎의 호흡,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뿐 아니라, 낙엽이 지는 원리, 나뭇잎이 달렸던 자국, 낙엽의 분해와 자연 순환 원리를 담고 있다. 이렇게 주인공이 직접 참여하는 이야기 구성 덕분에 책을 읽는 아이는 실제 나뭇잎에 관심을 갖고, 나뭇잎과 친해지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나무, 식물, 자연을 보여 주는 거울 '나뭇잎' 나뭇잎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생김새가 모두 특색이 있다. 동그란 모양, 계란 모양, 뾰족한 모양, 길쭉한 모양, 아이 손 모양, 부채 모양과 같은 나뭇잎들도 있고, 심지어 한 나무에 다른 모양 나뭇잎이 달려 있기도 하다. 나뭇잎만 보아도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나무가 지금 건강한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계절인지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뭇잎을 관찰하며 나무를 비롯해 식물 전체, 더 넓게는 자연의 원리까지 배우게 된다. 나뭇잎의 생김새와 가지에 달린 모양은 그 나무가 살아가기에 가장 알맞은 형태를 취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햇빛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지, 양분을 잘 만들 수 있는지, 계절이 바뀌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서 참 영리하게도 꼭 맞는 꼴을 취하고 있다. 나뭇잎은 나무에게 필요한 밥을 만들어 주고, 그 밥으로 나무는 쑥쑥 자란다. 나뭇잎은 가을이 되면 양분을 줄기로 옮기고 단풍이 들어 낙엽이 된다. 낙엽이 떨어지고 난 자리 옆에다, 나무는 다음 봄에 피어날 새 잎을 담고 있는 겨울눈을 만든다. 이렇게 나무는 한 해를 지날 때마다 생명의 순환을 거친다. 하지만 이렇게 나무만의 순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낙엽이 된 나뭇잎들은 썩고 분해되어 영양 만점 흙이 되고, 이 영양이 다시 나무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이렇듯 나뭇잎을 통해서 나무가 생명을 지켜가는 원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상호 작용하는 원리까지 대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나는 놀이가 되는 '나뭇잎' 나무와 식물, 자연을 배우기에 나뭇잎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소재이다. 나뭇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장난감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밖으로 조금만 나가보면 쉽게 구할 수 있고, 직접 만져 보고 놀 수 있는 '자연의 친구'이다. 아이들은 여러 모양 나뭇잎들을 모아서 종이 위에 이리 저리 붙이며 그림을 만들거나 물감을 묻혀 찍거나, 나뭇잎에 구멍을 뚫어 얼굴 가면을 만들 수도 있다. 이 책에서도 아이가 가을 나뭇잎을 주워와 동생과 함께 놀이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뭇잎 가면을 만들어 노는 장면은 플랩으로 구성하여 실제 나뭇잎을 붙여 놓은 듯하다. 낙엽 지는 가을, 아이와 낙엽을 이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아도 좋겠다.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따스한 나뭇잎 그림 이 책의 그림은 을 그린 정유정 작가의 작품이다. 우리 것에 대한 애정과 자연을 아끼는 작가의 마음이 잘 담겨서 그런지, 에 나오는 나뭇잎과 나무, 겨울눈들은 특히나 섬세하고 생동감이 느껴진다. 연한 연필선과 맑은 수채화 기법이 나뭇잎과 딱 맞아 떨어져 실제 사진 같은 정확성과 이야기에서 느껴지는 다정한 정서를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또한 계절마다 변하는 나뭇잎의 모습이, 시간 흐름이 느껴지는 배경과 인물과 함께 그려졌다. 봄과 여름의 초록색 잎이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고 다음 봄의 새잎을 준비하는 겨울눈이 생기기까지, 나무가 한 해를 보내는 과정을 계절감 속에서 볼 수 있다. 자연에 관심을 갖고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되는 첫걸음으로 이 나뭇잎 책을 함께 보며 집 앞 나무들을 둘러보면 어떨까? 자연은 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내 옆에 있음을 아이들도 깨닫게 될 것이다.
신통방통 독서감상문 쓰기
좋은책어린이 / 주미 그림, 유지은 글 /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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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논술,철학
주미 그림, 유지은 글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 1권. 책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막상 독서감상문을 쓸 때 뭐부터 써야 하는지, 줄거리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어린이들이 상상할 법한 환상 속 이야기를 통해 '독서감상문 쓰기'의 기본 개념과 방법을 재미있게 녹여 냈다. 이 책의 저자 유지은은 세 딸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도서관에 가는 것을 즐기고, 아이들의 글쓰기를 고민하는 엄마이다. 저자가 세 딸들의 독서 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고민했던 것들을 친절하게 해결방법을 찾아 제시해 준다.환상의 기차 여행 - 독서감상문은 뭐라고 쓰지? 악당과 함께 춤을 - 도대체 책은 왜 읽어? 독서감상문 별거 아니네! - 독서감상문은 왜 쓸까? 칙칙폭폭 3단계 기차 작전 - 독서감상문 쓰는 방법 1단계 : 책을 읽게 된 동기나 이유를 적는다 2단계 : 줄거리와 느낌을 섞어서 적는다 3단계 : 책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과 느낌을 적는다 짜잔, 변신은 즐거워! - 여러 가지 독서감상문 이제 자신 있어! - 생각이 커지는 독서감상문 힘찬이의 독서감상문 - 말썽꾸러기 피노키오힘찬이는 독서감상문 숙제가 제일 어려웠어요. 줄거리 한 줄 쓰는 것도 쉽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이제 걱정 없어요. 3단계 기차 작전으로 독서감상문 쓰기에 자신이 생겼으니까요! 평생의 숙제 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가 중요하다! 읽는 재미를 주고 어려운 글쓰기를 해결해 주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지만, 받아쓰기도 잘하고 덧셈뺄셈도 잘하는 똑똑한 우리 아이가 부딪히는 난감한 숙제 중에 하나가 바로 ‘독서감상문 숙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글 문법이나 칸 채우기 식의 단순한 능력보다 ‘읽고 생각하고 쓰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능력’이 발휘되어야 하는 게 바로 ‘독서감상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독서감상문 쓰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어도 ‘줄거리 한 줄’ 쓰는 것조차 어려운 게 현실이다. 사실 저학년 독서감상문은 ‘책 읽기와 독서감상문 쓰기가 왜 필요한지, 처음엔 뭘 써야 하고, 나중엔 뭘 써야 하는지’를 아는 것부터가 중요하다. 이번에 좋은책어린이에서 출간한 는 바로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둔 신통방통한 동화책이다. 책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막상 독서감상문을 쓸 때 뭐부터 써야 하는지, 줄거리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했다. 어린이들이 상상할 법한 환상 속 이야기를 통해 ‘독서감상문 쓰기’의 기본 개념과 방법을 재미있게 녹여 냈다. 이 책의 저자 유지은은 세 딸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도서관에 가는 것을 즐기고, 아이들의 글쓰기를 고민하는 엄마이다. 저자가 세 딸들의 독서 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고민했던 것들을 친절하게 해결방법을 찾아 제시해 준다. · 환상적인 이야기 속에 쉽고 재미있는 독서감상문 쓰기 방법이 녹아 있습니다. · ‘3단계 기차 작전’ 그림을 통해 독서감상문 쓰기의 구조를 한눈에 보여 줍니다. ·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친근한 이야기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저학년 때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글쓰기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 주인공의 문제해결 과정을 간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읽긴 읽었는데, 독서감상문은 어떻게 쓰지? - 3단계 기차 작전으로 깨치는 독서감상문 왜 선생님은 귀찮기만 한 독서감상문 숙제를 내 주는 걸까? 그건 독서감상문이 바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능력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서감상문 줄거리 한 줄 쓰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이다. 책을 읽는 건 어렵지 않은데, 독서감상문만 쓰려고 하면 아무리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한 줄 쓰기가 쉽지 않다. 부모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지만, 부모 또한 지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은 따라 하기 쉬운 방법으로 ‘3단계 기차 작전’을 제시한다. 3단계 기차 작전이란, 독서감상문을 세 단계로 나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차 모양을 통해서 칸을 채우는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다. 1단계 : 책을 읽게 된 동기나 이유를 적는다 2단계 : 줄거리와 느낌을 섞어서 적는다 3단계 : 책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과 느낌을 적는다 아이들은 책 속에 나오는 기차를 보며, 머릿속에 독서감상문 쓰는 방법을 그림처럼 구성해 넣었다가, 실질적으로 독서감상문을 쓸 때 생각해 낼 수 있다. 등장인물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 악당을 이해하는 방법 독서감상문을 잘 쓰려면, 책에 나오는 사건을 이해하고 등장인물의 마음을 이해하는 게 필수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이 동화 속 악당들의 이야기를 듣고 처지를 이해하게 되면서 책을 보는 색다른 눈이 생기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동화책 속에 나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동화를 해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힘찬이가 악당들이 착해지는 이야기를 실제 독서감상문 쓰면서, 독자들에게 이런 방법으로도 독서감상문이 가능하다는 실례를 보여 준다. “어때? 내 말이 맞지? 독서감상문을 쓴 책은 제목이 금방 떠오르지?”“네, 쓸 때는 귀찮았는데, 독서감상문 쓴 책은 정말 제목이랑 줄거리가 잘 떠올라요.”“그래, 독서감상문을 써 두면 책 제목과 내용, 그리고 느낌과 감동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단다.”“맞아요. 우리 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독서감상문을 쓰면 글쓰기 실력도 좋아진대요.”그때 신데렐라 새 언니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했어요.“좋아, 그럼 나도 한 가지 물어볼게. 사람들은 왜 나를 나쁘다고 하는 거지? 네 생각은 어떠니?”힘찬이는 ‘ 신데렐라 ’ 를 읽고 숙제로 썼던 독서감상문을 떠올렸어요.“그건 누나들이 너무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에요. 돌봐 줘야 할 동생을 괴롭히고 구박했어요.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거짓말하고, 일부러 힘들고 어려운 일까지 많이 시켰잖아요. 저는 누나들이 벌을 받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놀부가 살짝 미소를 지었어요.“그래, 잘했다. 책을 읽고 생각을 말하는 게 쉽지 않은데 기특하구나.”놀부의 칭찬에 힘찬이는 어깨가 으쓱해졌어요.“그래, 책을 읽다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지. 그걸 글로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이 자라는 거야.”
요정들과 구두장이
비룡소 / 베르나데트 지음, 허은미 옮김 / 199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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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동화
베르나데트 지음, 허은미 옮김
구두 한 켤레 만들 가죽밖에 없는 착하고 가난한 구두장이가 가죽을 잘라 작업대 위에 올려놓고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가죽 대신 잘 만든 구두 한 켤레가 올려져 있었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결국 구두장이는 요정들이 자기를 도와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3
아울북 / 야나기타 리카오 지음, 히메노 가게마루 그림, 정인영 옮김 /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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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야나기타 리카오 지음, 히메노 가게마루 그림, 정인영 옮김
‘포켓몬 Go’를 비롯해 각종 매체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포켓몬 35마리의 능력을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처럼 현실 세계의 과학적 지식을 총동원해 샅샅이 파헤친다. 개굴닌자는 어떻게 물로 수리검을 만드는 걸까? 메로엣타처럼 노래로 감정을 조종할 수 있을까? 깊은 땅속에 사는 강철톤은 뭘 먹고 살까? 자유분방하고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은 우리를 재미로 가득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널리 알려진 포켓몬 캐릭터를 통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호기심 가득한 기발한 질문과 그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대답으로 가득하다. 35마리의 포켓몬 캐릭터들과 그 특징으로 다양하게 풀어가는 과학적 호기심은 어린이 독자들을 자연스레 과학의 세계로 인도한다.포켓몬으로 배우는 과학의 기본자세 이 책을 읽기 전에 ● 시노비포켓몬 개굴닌자에게 물리를 배우자 물을 압축해 수리검을 날리는 신출귀몰 개굴닌자! ● 강치포켓몬 누리공에게 화학을 배우자 누리공의 체액으로 만드는 탱탱한 물풍선의 비밀 ● 풀깃포켓몬 나몰빼미에게 생물을 배우자 날갯짓 소리 없이 날 수 있는 나몰빼미는 정말 대단해! ● 불고양이포켓몬 냐오불에게 화학을 배우자 털 뭉치를 불덩어리로 만들어 던지는 냐오불의 위력은 어느 정도일까? ● 물고기포켓몬 잉어킹과 흉악포켓몬 갸라도스에게 생물을 배우자 약한 잉어킹이 흉악한 갸라도스로! 진화가 너무 극단적인 것 아닐까? ● 우뢰포켓몬 라이코에게 지구과학을 배우자 번개 같은 속도로 내려오는 라이코는 정말 빨라! ● 올챙이포켓몬 강챙이에게 생물을 배우자 쉬지 않고 바다를 헤엄치는 강챙이, 지치지 않는 근육의 비밀은? ● 두더지포켓몬 닥트리오에게 지구과학을 배우자 지하 100km까지 파 내려가는 닥트리오의 놀라운 능력! ● 안광포켓몬 렌트라에게 물리를 배우자 벽 너머까지도 볼 수 있는 렌트라의 눈은 어떤 구조일까? ● 박쥐포켓몬 크로뱃에게 생물을 배우자 날개가 네 개로 진화한 크로뱃에게는 어떤 이점이 있을까? ● 독가스포켓몬 또가스에게 화학을 배우자 몸 안에서 독가스가 폭발하는데도 또가스가 웃는 까닭은? ● 선율포켓몬 메로엣타에게 생물을 배우자 노래로 감정을 조종하는 일도 메로엣타라면 가능해! ● 번개포켓몬 쥬피썬더에게 물리를 배우자 몸속에 쌓인 전기를 이용해 온몸의 털을 날리는 쥬피썬더의 위력! ● 탈피포켓몬 곤율랭에게 생물을 배우자 탈피한 껍질을 입고 있는 곤율랭은 과연 몸을 보호할 수 있을까? ● 스팀포켓몬 볼케니온에게 물리를 배우자 수증기를 내뿜어 산을 날려 버리는 무서운 볼케니온! ● 쥐포켓몬 레트라에게 생물을 배우자 알로라지방의 레트라가 뚱뚱해진 이유는? ● 철뱀포켓몬 강철톤에게 지구과학을 배우자 깊은 땅속에 사는 강철톤은 뭘 먹을까? ● 얼굴포켓몬 얼음귀신에게 화학을 배우자 먹이를 순식간에 얼려 버리는 얼음귀신은 진정한 미식가! ● 튀다포켓몬 피그점프에게 생물을 배우자 점프를 그만두면 심장이 멈추는 피그점프는 힘들지 않을까? ● 킥포켓몬 시라소몬과 펀치포켓몬 홍수몬에게 물리를 배우자 킥복서 시라소몬과 복서 홍수몬,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 코브라포켓몬 아보크에게 생물을 배우자 배애 있는 무늬로 상대를 위협하는 아보크, 그 무늬는 얼마나 무서울까? ● 분사포켓몬 총어에게 물리를 배우자 100m 앞에서 움직이는 사냥감을 물줄기로 맞히는 명사수 총어! ● 풀뱀포켓몬 주리비얀에게 생물을 배우자 햇빛을 쬐면 움직임이 빨라지다니……, 알고 보면 무서운 주리비얀 ● 화산포켓몬 앤테이에게 지구과학을 배우자 앤테이가 울부짖으면 정말 화산이 분화할까? ● 두손포켓몬 거북손손에게 생물을 배우자 두 마리가 바위를 들고 걷는 신기한 거북손손! ● 자석포켓몬 레어코일에게 물리를 배우자 레어코일이 나타나면 왜 기계가 고장나고 온도가 올라갈까? ● 오로라포켓몬 스이쿤에게 지구과학을 배우자 북풍의 화신 스이쿤이 오염된 물을 맑게 만드는 원리는? ● 꼬마닭포켓몬 영치코에게 물리를 배우자 1초에 열 번 발차기를 하는 영치코의 놀라운 공격력! ● 암흑포켓몬 다크라이에게 지구과학을 배우자 그믐달이 뜨는 밤에 악몽을 꾸게 만드는 다크라이 ● 다크포켓몬 헬가에게 생물을 배우자 독소 섞인 불꽃을 내뿜는 헬가, 상대방의 운명은? ● 부정하기포켓몬 다탱구에게 물리를 배우자 집을 날려 버리는 다탱구의 부채는 대체 어떤 바람을 일으킬까? ● 백양포켓몬 레시라무와 흑음포켓몬 제크로무에게 지구과학을 배우자 레시라무와 제크로무, 제발 세상을 불태우지 말아 줘!기발하고, 엉뚱하고, 재미있고, 신기한 포켓몬 과학 연구소의 연구 결과를 공개합니다! 이제 포켓몬으로 과학을 배우자! 과학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포켓몬 세계―― 35마리 포켓몬들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파헤쳐 보자! 포켓몬스터를 통해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포켓몬은 1995년 게임 출시 이후,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등 장르를 초월하여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진 포켓몬은 720여 마리나 됩니다. 포켓몬들은 몸집이나 능력, 특징과 서식 장소 등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포켓몬의 세계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일단 포켓몬 세계에 빠지면, 머릿속에는 온갖 질문이 넘쳐나기 시작하지요. Q1. 개굴닌자는 물로 수리검을 만들어 날린다고? Q2. 몸 안에서 독가스가 폭발하는데도 또가스가 웃는 까닭은? Q3. 약한 잉어킹이 흉악한 갸라도스로 진화한다니! Q4 지하 100km까지 파 내려가는 닥트리오의 놀라운 능력!? Q5. 레시라무와 제크로무, 제발 세상을 불태우지 말아 줘! 어찌 보면 다소 황당하고 엉뚱한 질문들이지만,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시리즈는 ‘이렇게 풍요로운 포켓몬들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파헤쳐 보면 어떨까?’란 아이디어로 인해 탄생한 책입니다. 이 책에선 ‘포켓몬 Go’를 비롯해 각종 매체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포켓몬 35마리의 능력을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처럼 현실 세계의 과학적 지식을 총동원해 샅샅이 파헤칩니다. 개굴닌자는 어떻게 물로 수리검을 만드는 걸까요? 메로엣타처럼 노래로 감정을 조종할 수 있을까요? 깊은 땅속에 사는 강철톤은 뭘 먹고 살까요? 자유분방하고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은 우리를 재미로 가득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질문과 그보다 더 엉뚱하고 재미있는 답,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가득한 ‘미래의 과학자’들을 위한 책 이 책은 널리 알려진 포켓몬 캐릭터를 통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호기심 가득한 기발한 질문과 그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대답으로 가득합니다. 35마리의 포켓몬 캐릭터들과 그 특징으로 다양하게 풀어가는 과학적 호기심은 어린이 독자들을 자연스레 과학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개굴닌자는 어떻게 물을 압축해 수리검을 날릴 수 있을지, 포켓몬 중에서 가장 약한 잉어킹이 어떻게 흉악한 갸라도스로 진화하게 되었는지, 렌트라의 눈은 어떻게 벽 너머의 것까지 볼 수 있는지, 킥복서 시라소몬과 복서 홍수몬이 싸우면 누가 이길지, 북풍의 화신인 스이쿤이 오염된 물을 맑게 만드는 원리 등등……. 과학적으로 탐구해 보면, 얼핏 약하겠지 생각했던 포켓몬의 어마어마한 능력에 놀라기도 하고, 생각지 못했던 엉뚱한 매력에 웃음을 터뜨리기 일쑤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초월한 과학적 상상력은 엉뚱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만들어 냅니다. 독자들은 자연스레 과학이 재미없고,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날려 버림과 동시에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여러 분야의 과학 지식을 쌓게 됩니다. 책에 실린 황당하고 기상천외한 내용들은 절대로 잊히지 않아서, 미래의 과학자들 & 책이라면 질색하는, 과학의 ‘과’ 자도 싫어하는 아이들 모두를 위한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공상과학연구소 소장의 충격 고백, “포켓몬이 이렇게 공부에 도움이 되다니, 저도 연구해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 공상과학연구소의 야나기타 리카오 소장님 역시 포켓몬 세계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보는 '공상과학독본' 시리즈로 일본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던 야나기타 소장님은, 지난 2016년 포켓몬 탄생 2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들의 능력과 특징을 통해 자연과 과학의 재미를 전달하고자 이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과학으로 포켓몬들의 능력을 파헤칠 수 있다고?’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야나기타 소장님은 개굴닌자, 잉어킹, 갸라도스, 쥬피썬더 등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35마리 포켓몬들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만을 사용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과학적으로 계산하고 생각하다 보면, 그동안 궁금하게 여긴 포켓몬의 수수께끼가 풀리고 어느새 놀라운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따라서 이 책은 과학에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고, 과학적 지식에 부담 없이 접근하고 싶은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 ‘포켓몬’ 팬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사랑에 빠진 개구리
마루벌 / 막스 벨튀이스 (지은이), 이명희 (옮긴이) / 199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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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막스 벨튀이스 (지은이), 이명희 (옮긴이)
하양 오리를 사랑하는 초록 개구리의 용감한 이야기. 초록 개구리는 예쁘고 마음씨 착한 하얀 오리를 사랑하지만 친구들이 어떻게 색깔이 다른 오리를 사랑할 수 있느냐고 한다. 하지만 개구리에게 색이 다른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집중력놀이 세계 여행 속 미로 찾기
어스본코리아 / 샘 스미스 (지은이), 더 보이 피츠 해먼드 (그림)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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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스미스 (지은이), 더 보이 피츠 해먼드 (그림)
세계 여러 나라의 여행지 지도 속에서 미로 문제를 푸는 책이다. 다양한 배경 속에서 풍성하고 화려한 미로가 펼쳐져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집트 사막부터 아마존 정글, 할리우드 세트장까지 세계 곳곳을 나타낸 미로들이 나온다. 도착지를 찾는 문제를 비롯해 가장 빠른 길 찾기, 장애물 피하기, 중간 임무 수행하기 등 다양한 조건의 미로 찾기 문제가 미로 찾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알쏭달쏭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미로 찾기로 떠나는 세계 여행! 45가지 여행지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 미로 놀이 ◆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을 기르는 레벨 Up! 미로 찾기 세계 여러 나라의 여행지 지도 속에서 미로 문제를 푸는 『집중력 놀이 세계 여행 속 미로 찾기』가 출간되었어요. 다양한 배경 속에서 풍성하고 화려한 미로가 펼쳐져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이집트 사막부터 아마존 정글, 할리우드 세트장까지 세계 곳곳을 나타낸 미로들이 나오지요. 책 속 설명을 따라 미로 찾기 문제를 풀어 보아요. 도착지를 찾는 문제를 비롯해 가장 빠른 길 찾기, 장애물 피하기, 중간 임무 수행하기 등 다양한 조건의 미로 찾기 문제가 미로 찾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지요. 알쏭달쏭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미로 찾기를 하며 세계 각지의 ‘문화’와 ‘지형’을 익혀요! 책장을 열면 파리 시내, 유럽 여행, 사파리 촬영, 히말라야 하이킹 등 장소별, 주제별로 45가지 미로가 펼쳐져요. 탐험가가 되어 길을 나서기도 하고, 관광객을 올바른 길로 안내하거나 동물들이 길을 찾도록 도울 수도 있어요. 책 속 그림과 설명을 차근차근 살펴본 다음, 주어진 상황에 맞게 미로를 풀어 보아요. 각 나라와 지역의 풍경을 나타낸 미로 배경 곳곳에는 동물과 식물, 명소, 사람들이 등장해요. 미로를 찾으며 그림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각 나라의 문화와 지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미로가 있는 지역이 어느 나라인지, 동물과 식물의 이름이 무엇인지, 미로가 어떤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짚어 가며 미로를 풀어 보아요. 미로 찾기를 통해 집중력을 기르는 동시에 세계 상식도 얻을 수 있지요. 이 과정에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기르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갈 수 있을 거예요. ◆ 오밀조밀 알록달록한 그림을 들여다보는 재미 지역의 특색을 살린 개성 넘치는 자연물과 명소 그림이 흥미를 돋우어요. 공원 산책로와 철길, 사막의 모랫길과 험준한 산지의 비탈길 등 다양한 모양의 미로 그림은 재미를 더하지요. 서로 다른 문화와 지형을 생동감 넘치게 재현한 미로 그림을 들여다보면 마치 진짜 여행을 온 듯 신나는 기분이 들 거예요. 미로와 각종 사물 그림은 비슷한 듯 구별되도록 섬세하게 그려져 아이들이 그림의 차이점을 찾으며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줘요.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설명은 미로 문제를 푸는 방법을 금세 이해하도록 돕는답니다.
우공비 일일독해 4-A단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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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수능에 나오는 국어 독해 7원리를 초등 교육과정에 맞게 편성하여 체계적으로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초등 국어 독해 기본서다. 원리와 실전을 1대1로 구성하여, 원리별 독해력을 실전에서 완성하도록 하였다. 하루 4쪽 30일 학습으로 분량에 대한 부담 없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어법어휘 확장 학습을 통해 독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정답만 모아 별도로 '빠른 정답'을 수록하였다.◑ 본책 1일차 중심 생각 찾기 [주제찾기] 2일차 실전 3일차 주제 알기 [주제찾기] 4일차 실전 5일차 사실과 의견 구별하기 [내용이해] 6일차 실전 7일차 실전 8일차 인물, 사건, 배경 알기 [내용이해] 9일차 실전 10일차 실전 11일차 설명 방법 알기; 분석, 분류 [구조파악] 12일차 실전 13일차 실전 14일차 설명 방법 알기; 비교, 대조 [구조파악] 15일차 실전 16일차 인물의 성격 파악하기 [추론하기] 17일차 실전 18일차 뒷받침 문장 짐작하기 [추론하기] 19일차 실전 20일차 실전 21일차 글쓴이의 의견 평가하기 [비판하기] 22일차 실전 23일차 실전 24일차 인물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 비교하기 [비판하기] 25일차 실전 26일차 설명 방법 적용하기 [문제해결] 27일차 실전 28일차 실전 29일차 인물의 가치관 적용하기 [문제해결] 30일차 실전 ◑ 정답및풀이 - 빠른 정답 - 자세한 풀이 ◑ 특별부록 - 일일 낱말카드 - 30일 공부계획1. 수능 독해 7원리를 초등 교육과정에 맞게 유형화하여 체계적으로 독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원리+실전'과 '하루 4쪽 30일 학습'으로 원리별 독해력을 실전에서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어법어휘학습'과 '30일 낱말카드'로 독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법.어휘력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책소개 [본책 구성] -원리 학습 1. 원리 도입: 만화로 원리를 재미있게 짚어 보고, 설명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2. 원리 적용: 다양한 지문과 해당 원리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어법 원리: 어법 확장 학습을 통해 독해력의 기초가 되는 국어 어법 능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실전 학습 1. 실전 지문: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비문학 영역과 소설, 시 등 문학 영역의 글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2. 실전 문제: 독해 7원리 문항을 통해 앞서 공부한 원리를 다지고 자연스럽게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실전 어휘: 원리와 실전 지문에 나온 중요한 어휘에 대한 확장 학습을 구성하였습니다. [정답및풀이 구성] 1. 빠른 정답: 정답만 모아 별도로 수록하여 채점이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2. 자세한 풀이: 자세한 풀이와 함께 '오답 이유'를 수록하여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1. 수능 독해 7원리 적용 수능에 나오는 국어 독해 7원리를 초등 교육과정에 맞게 편성하여 체계적으로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초등 국어 독해 기본서입니다. 난이도와 지문에 따라 1~6단계로 교재를 개발하여, 학습 수준에 맞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원리+실전 1:1 구성 원리와 실전을 1대1로 구성하여, 원리별 독해력을 실전에서 완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원리에서는 다양한 지문과 유형으로 해당 원리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실전에서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비문학 영역과 소설, 시 등의 문학 영역의 글을 실어 여러 영역의 글을 접할 수 있습니다. 3. 하루 4쪽, 30일 학습 하루 4쪽 30일 학습으로 분량에 대한 부담 없이 학생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어법, 어휘 학습 강화 어법어휘 확장 학습을 통해 독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본문에 수록된 지문의 중요 어휘를 일차별로 묶어 '30일 일일 낱말카드'로 구성하였습니다. 5. 빠른 정답, 자세한 풀이 정답만 모아 별도로 '빠른 정답'을 수록하여 채점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자세한 풀이'에서는 풀이와 함께 오답 이유를 수록하여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동물 관찰 그림책 1) 누구의 아기일까요
한림출판사 / 야브우치 마사유키 글, 그림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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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유아학습책
야브우치 마사유키 글, 그림
나는 누구의 아기일까요 라고 묻는 단순한 질문과 대답을 통해 아기 동물과 어미 동물을 구별하는 내용이다. 동물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 동물들의 생김새를 알려주며 신비한 동물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준다. 귀여운 아기 사슴이 동그란 눈을 뜨고 묻는다. \"나는 누구의 아기일까요?\" 페이지를 넘기면 엄마, 아빠 사슴과 다정하게 있는 아기사슴을 볼 수 있다. \"아! 긴 뿔 사슴의 아기구나!\" 계속해서 빳빳한 털 멧돼지와 긴 꼬리 여우, 금빛 갈기 사자 등 여러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동물들의 아기 모습과 성장했을 때의 모습을 비교해 가며, 동물 부모들이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이 묻어납니다. 그림책을 보다보면 동물 사진을 옮겨 놓은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물론 사진보다 훨씬 따뜻하고 생동감이 넘쳐 아이에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나 안 할래
아이세움 / 안미란 (지은이), 박수지 (그림) / 200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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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안미란 (지은이), 박수지 (그림)
사슴과 너구리, 다람쥐가 숨바꼭질을 한다. 술래를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고, 사슴이 술래로 정해졌는데 사슴은 "나 술래 안 할래."라고 말한다. 그리고 두 친구에게 "난 주먹만 낼 거야. 너희들은 가위 내."라고 말하며 제멋대로 행동한다. 처음에는 사슴의 뜻대로 가위를 내주고, 술래를 안하겠다는 억지를 들어준 친구들은 점점 화가 난다.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할 때 제고집대로 하려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그림책이다. 자기 마음대로 모든 일을 하려고 한 사슴에게도 나름의 사연이 있다. 너구리와 다람쥐는 사슴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유를 알게 되면서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할 수 없는 친구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판화 형식으로 그린 그림이 독특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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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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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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