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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1.06.10
15,000원 ⟶ 13,5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시리즈 2권.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는다. 학교 갈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 친구를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갈까? 두리번두리번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갈까? 매일매일 학교 가는 길에 펼치는 다양한 모험과 특별한 상상으로 늘 같은 길이지만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준다.간결한 그래픽으로 표현한 경쾌한 발걸음! 한 발짝 한 발짝 학교 가는 길, 날마다 걸어가는 학교 가는 길, 매일매일 학교 가는 길에 펼치는 다양한 모험과 특별한 상상으로 늘 같은 길이지만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줍니다. 일상적인 풍경을 통해 온갖 상상의 바다에 빠져들게 합니다. 치과를 지나 꽃집을 지나 가구점을 지나…… 한 발짝 한 발짝 학교 가는 길에 재미있는 일이 생겨요. ■ 한국에서 활동하는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둘째 권 학교 갈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 친구를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갈까? 두리번두리번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갈까? 《학교 가는 길》은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는다. ■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선다. 아침을 맛있게 먹고 나서. 아침 산책 다녀오는 이웃집 아저씨를 만나고, 치과를 지나고, 꽃집을 지나고, 가구점을 지난다. 한 발짝 한 발짝마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만 엄마 말씀이 생각난다. 길 건널 때는 조심하고,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 상상에 너무 깊숙이 빠지지 말고 등등……. 앗, 이러다가 지각하겠다, 꾸중 듣기 전에 얼른 교실에 들어가야지……. 하굣길에는 다른 길로 온다. 집으로 돌아오면 모두들 나를 반기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내 동생!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발자국은 이웃집 강아지가 되고, 공원의 오리가 되고, 폐차장의 자동차가 되고, 거리의 신호등이 되고…… 일상적인 풍경과 마음속 공상이 뒤섞이며 자꾸자꾸 변한다. 발자국 닿는 대로 펼쳐지는 상상 그림은 언뜻 단순한 듯하지만 그 안에서는 온갖 상황이 변화무쌍하다. 아침 산책 다녀오는 옆집 아저씨도 나오고, 용을 무찌르는 용감한 기사도 나오고, 귀여운 동생도 나온다. 한눈팔다가는 머리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경고도 있고, 도처에 도사린 무시무시한 위험도 있고, 달콤한 사탕으로 유혹을 하는 낯선 사람도 있다. 평소 신호등 앞에서 엄마 말씀을 떠올리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이기도 하고, 손가락 지문을 통해 경찰서를 떠올리는 것처럼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 되기도 하고, 학교에서 돌아오는 나를 반겨 주는 가족처럼 따뜻한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이 모든 상황이 절제된 선과 색으로 갖가지 연상과 비유를 넘나들며 경쾌하게 펼쳐진다. 뭔가 재밌는 놀이기구가 없으면 어떻게 놀지도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아무런 도구 없이도, 걸으면서 그저 주변을 둘러보면서 떠오르는 상상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일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스쳐 지나가는 간판이나 길가의 풀 한 포기로도 얼마든지 다른 이야기를 창조해 낼 수 있음에 신선한 자극을 받은 아이들은 나만의 특별한 상상의 세계를 쌓아나갈 것이다. ■ 《학교 가는 길》의 한 발짝 한 발짝 발자국은 바로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이다. 이제 막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내딛는 아이들에게 발자국은 어디든지 가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라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 나아가 씩씩하게 희망의 미래를 묻는다. 내 동생은 언제 첫 걸음을 뗄까? 등굣길에는 이 길로, 하굣길에는 저 길로, 오늘 하루 내 발이 어디를 다녔나,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레 나를 둘러싼 주변과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러면서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학교 가는 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이현세 만화 삼국지 세트 (전10권)
녹색지팡이 / 이현세 글.그림 / 2013.08.30
150,000원 ⟶ 135,000원(10% off)

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이현세 글.그림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다.1권 난세의 영웅들 꿈틀대는 두 마리 용 │ 태평도의 반란이 시작되다 │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출정의 깃발을 높이 들어라 │ 잦아드는 황건의 무리 │ 도적을 물리친 공은 물거품이 되고 십상시의 난 │ 새롭게 싹트는 음모 │ 천하의 보검으로 역적을 베리라 │ 나를 저버리지 못하게 하리 2장 칼끝은 낙양으로 낙양으로 진격하라 │ 데운 술이 식기 전에 화웅을 베다 │ 쫓고 쫓기는 자 │ 흩어지는 제후들 동탁, 최후를 맞이하다 │ 범이 날개를 달다 │ 원수를 갚아 한을 씻으리 │ 유비, 서주의 주인이 되다 3권 가자, 중원으로! 꾀가 힘을 이기다 │ 늑대 굴을 벗어난 황제 │ 야망의 땅 허도 │ 몸을 굽혀 호랑이 발톱을 피하다 다시 일어난 소패왕 │ 여포의 화살 │ 너를 잃고 통곡하노라 │ 무너진 황제의 꿈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 4권 의를 향한 길 천 리 여포의 비겁한 최후 │ 빛을 감춘 용, 드디어 풀려나다 │ 유비, 원소를 내세워 조조에 맞서다 충신의 혀, 역적의 칼 │ 아, 관우여! 절개와 의리여 │ 다섯 관문을 돌파하며 여섯 장수를 베다 다시 만난 삼 형제 │ 고집불통 손책의 실수 5권 세 번 찾아 용을 일으키다 관도에서 갈린 운명 │ 하북의 영웅, 낙엽처럼 지다 │ 조조의 북방 정벌 │ 주인을 죽이는 적로마 세 번 초가를 찾다 │ 공명, 드디어 세상으로 │ 죽을지언정 백성을 버릴 수 없다 6권 아, 불타는 장강이여! 강한 것은 아름답다 │ 하늘이 내린 장수 조자룡 │ 홀로 백만 대군을 물리친 용맹 세 치 혀로 강동을 누르다 │ 탁자를 베어 결전의 뜻을 정하다 │ 삼강구에 부는 피바람 안개 속의 화살 사냥 │ 계략에 계략으로 맞서다 │ 방통의 꾀에 묶인 조조 │ 불어라, 동남풍 적벽대전, 불타는 강! 7권 구름 너머 서촉으로 화용도에서 조조를 놓아주다 │ 싸우는 자와 얻는 자 │ 형주에 휘날리는 유비의 깃발 어찌하여 하늘은 주유를 낳고 또 공명을 낳았는가! │ 용의 등을 타고 봉황을 거느리다 초원의 늑대, 원수를 물어뜯다 │ 믿음은 불신으로 │ 드디어 서천 하늘 아래로! 유비, 야망의 껍질을 깨다 │ 봉황은 낙봉파에 떨어지고 8권 셋으로 나누어 서다 서천에 우뚝 서다 │ 한 자루 칼을 믿고 장강을 건너다 │ 끝내 무너진 황실 │ 한중으로 향하는 칼끝 다시는 내 뜻을 거스르지 마라 │ 적장을 무너뜨린 장비의 꾀 │ 매섭구나, 노장 황충이여!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 번성을 휩쓰는 성난 물살 9권 부서지고 스러져도 옥은 부서져도 빛을 잃지 않는다 │ 천하를 호령하던 붉은 용도 떨어지고 │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으니 도원결의를 내 어찌 잊으랴! │ 끝내 원수는 갚았으나 │ 육손, 유비의 대군을 물리치다 아우들아, 유비가 간다 │ 아직 촉에는 공명과 등지가 있다 │ 일곱 번 사로잡고 일곱 번 놓아주다 10권 천하는 다시 하나로 공명, 출사표를 올리다 │ 호랑이의 길 │ 오리 새끼를 버리고 봉황을 얻다 커져 가는 이무기의 늪 │ 이무기와 용이 맞서다 │ 일을 꾸며도 이루는 것은 하늘이라! 오장원에 별이 지다 │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다 │ 주눅 든 새끼 호랑이 │ 진나라로 돌아간 천하이현세가 펼쳐 놓은 진정한 삼국지를 만난다! 믿음과 의로움, 삼국지의 참다운 정신과 가치를 그리다 고전이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읽히는 이유는 그 작품이 담고 있는 정신이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하 통일을 두고 영웅들이 저마다의 용기와 지혜를 겨루는 삼국지도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야 할 고전으로,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 만화계를 이끌어 온 거장 이현세가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혼신을 기울인 역작으로, 한 시대를 호령한 영웅들의 참모습에 큰 비중을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진정한 영웅으로서 지닌 자질과 장점을 밝히는 데 역점을 두었고, 지도자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어린이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여러 영웅들의 리더십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에게 한결같이 보여 주고자 한 것은 사람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 인간관계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믿음과 의리, 은혜에 보답하고 자신의 지조를 꿋꿋이 지키는 영웅들의 모습입니다. 이는 오늘날 어린이들이 친구와 참된 우정을 나누고, 늘 떳떳하게 행동하며, 보다 넓은 시각으로 자신의 꿈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은 빼어난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즐거움과 함께 글을 읽는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현세는 수많은 인물이 어우러진 장대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멋들어진 말투로 술술 풀어냅니다. 재치 있는 교훈의 말과 유머, 사건과 인물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담아 예전의 삼국지에서 찾아볼 수 없던 글맛과 말맛으로 이현세 작품의 정점을 보여 줍니다.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4
키즈조선 / 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 2011.04.29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조선예술,종교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 동화를 통해 바둑의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4권에서는 연결 돌을 찾아 공격하고, 호구 모양을 만들거나 빈삼각 모양을 피하는 등 상대방의 바둑돌을 공격하는 다양한 요령에 대해 알려 준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1. 징검다리를 없애라 1) 징검다리 연결하기 2) 징검다리 연결 돌 찾기 3) 징검다리 연결 돌 없애기 4) 징검다리 연결 돌 구출하기 2. 커다란 들소를 미끼로 사용한 지혜 1) 좋은 모양, 뭉친 모양 2) 뭉친 모양 피하기 3) 뭉친 모양 만들기 4) 잡혀 준 후 공격하기 3. 배고픔을 참지 못한 대가 1) 달아날 수 있을까? 2) 보강할 필요가 있을까? 3) 누가 더 빨리 잡을 수 있을까? 4) 좋은 보강, 나쁜 보강 4. 사자를 무섭게 만들어서 얻은 것은? 1) 강한 모양 만들기 2) 강한 모양 방해하기 5. 눈치 빠른 사슴을 포획한 또또의 지혜 1) 넓은 포위망 이용해 공격하기 2) 넓은 포위망 탈출하기바둑천재 이세돌에게 배우는 실력 쑥쑥 기적의 바둑 교과서, 귀여운 캐릭터가 실린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제를 풀며 묘수를 깨친다! 바둑의 원리를 동화와 게임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바둑 왕초보를 위한 책이 발간되었다.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이세돌 명국선》에 이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가 그것으로, 바둑의 묘수를 암기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동화를 통해 그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두뇌가 좋아지고, 흥미도 만점인 바둑을 배우고 싶었던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바둑의 세계로 빠져보자. ■ 바둑천재 이세돌과 함께 바둑을 즐기며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든다 28세에 세계바둑대회 13회 우승한 기록한 이세돌은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12세에 이미 프로기사로 입단한 바둑신동이었다. 지금은 아빠가 된 그가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쳐 주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바둑은 놀이도 되고 두뇌 계발도 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의 정서를 헤치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바둑은 공간지각력, 가치 판단력, 기초 수리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쑥쑥 자라게 한다(이것을 BQ라고 부른다). 실제로 권준수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팀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바둑을 두면 집중력과 기억력, 문제해결능력, 수행조절능력 등을 담당하는 뇌의 오른쪽 전두엽 부위가 일반인보다 훨씬 발달한다고 한다. ■ 왕초보 어린이 바둑기사들이 스스로 바둑을 배울 수 있는 책 기존의 어린이용 바둑책들은 기술 중심으로 딱딱하게 편집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혼자 책을 읽으며 바둑을 이해하고 그 세계에 빠져들기가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학원을 병행할 수밖에 없어 요즘처럼 가야할 학원이 많은 어린이에게 바둑이란 ‘배우고는 싶지만 부담스런 게임’이었다. 이 책은 이런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위해 어린이들이 혼자 읽고, 따라할 수 있는, 진짜 어린이용 바둑책으로 꾸며졌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어린이 혼자, 혹은 엄마아빠 형 동생과 함께 집에서 재미있게 바둑을 배워보는 데에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부록 CD를 통해 재미 UP, 실력 UP 어린이들이 컴퓨터 게임처럼 즐기며 바둑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CD 부록을 준비했다. CD에는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제작된 바둑 가르쳐 주는 애니메이션의 해당 편이 들어있으며, 각 권에서 배운 지식을 점검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100문제씩 수록되어 있다.
위기탈출 넘버원 17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10.04.20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 앙코르 와트 사원의 아수라 두 번째 미션 ........... 캄보디아 쌀국수는 정말 맛있어! 세 번째 미션 ........... 뱀 지옥을 탈출하라! 네 번째 미션 ........... 우리 집에선 악어가 가축이야! 다섯 번째 미션 ......... 태풍에 쓰나미까지 오면 정말 싫어! 여섯 번째 미션 ......... 또 다른 앙코르 와트 일곱 번째 미션 ......... 밀림의 침입자를 막아라! 여덟 번째 미션 ......... 소중한 문화유산의 비밀 아홉 번째 미션 ......... 유적을 둘러싼 음모 열 번째 미션 ........... 난희의 중요한 임무 열한 번째 미션 ......... 왕궁 유적은 우리가 지킨다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블록 친구
키다리 / 이시카와 코지 글.그림, 김정화 엮음 / 2010.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이시카와 코지 글.그림, 김정화 엮음
아이들이 환호하는 블록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블록 놀이는 차례로 쌓고, 이곳저곳 끼워가며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놀이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입니다. 또한 블록 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로 엄마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블록 친구》는 이렇게 아이와 엄마 모두를 사로잡고 있는 장난감 블록을 모티브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블록으로 집을 짓거나 배를 만들고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없이 좋아할 그림책이지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시켜 주는 블록 놀이처럼 책 속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하는 블록 친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달그락 딱 달그락 딱' 블록 친구와 떠나는 여행길! 블록 공장에서 방금 나온 블록 친구는 알록달록 여러 가지 모양의 블록을 수레에 싣고 설레는 여행을 떠납니다. 바닷가에 다다른 블록 친구는 블록으로 배를 만들어 찰방찰방 바다를 건너 북적북적한 도시에 도착합니다. 도시를 지나 숲길로 접어든 블록 친구는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한참을 걸어가던 블록 친구는 높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해 울고 있는 고양이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자 블록 친구는 "달그락 달그락"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과연, 블록 친구는 고양이를 어떻게 도와 줄까요? 끝도 없이 이어진 길을 걸어가는 우리의 블록 친구! 블록 친구와 떠나는 설레는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푸름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여행
푸른육아 / 최희수 글 / 2013.07.05
13,800원 ⟶ 12,420원(10% off)

푸른육아육아법최희수 글
모든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 상처 받은 내면 아이와 마주하게 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배려 깊은 사랑으로 키운 부모들은 아이에게서 자신들이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았던 억압된 상처를 자각하고, 고통과 마주하여 상처를 치유하려고 노력한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상처를 더 이상 물려주지 않는다. 반면 자신의 상처를 부정하고 마음속에 꾹꾹 눌러놓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데 힘이 든다. 그리고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자신의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똑같이 대물림한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바로 부모가 성장하는 과정이다.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와 대면하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 시절 자신의 상처가 무엇인지 자각하고 나면 그동안 왜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깨닫고 치유하는 데 27년이나 걸렸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그 치유 방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 치유를 통해 푸름아빠보다 더 쉽게 우리 내면에 다가갈 수 있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 존재 그대로의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면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PART1 아이, 내 인생의 기적이자 선물 하나 아이를 ‘배려 깊게’ 사랑하면 육아가 쉬워져요 / 둘 아이를 사랑하는 데 조건을 달지 마세요 / 셋 당신이 지금 들고 있는 것이 ‘사랑의 매’ 맞나요? / 넷 부모와 아이 사이에도 건강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 다섯 오늘은 어제보다 더 큰 ‘사랑’을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 여섯 태교의 시작은 아이를 존재 자체로 사랑해주는 거예요 / 일곱 좋은 부모로 보이기 위해 아이를 희생하지 마세요 / 여덟 당신은 ‘희생하는 부모’입니까? ‘헌신하는 부모’입니까? / 아홉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셋째도 사랑입니다 / 열 사랑은 의지이고 성장입니다 / 열하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집착’하는 건 아닌가요? / 열둘 자신의 상처를 돌아봐야 아이에게도 관대해요 / 열셋 기쁨을 누리고 자란 아이가 기쁨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돼요 / 열넷 평정심을 가지고 아이를 지켜봐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에요 PART2 마음이 행복한 아이, 배움이 즐거운 아이 열다섯 부모가 믿고 기다리는 만큼 아이는 성장해요 / 열여섯 몰입, 배움을 즐겁게 만드는 에너지입니다 / 열일곱 마음이 불안한 아이는 어디에도 몰입할 수 없어요 / 열여덟 배움을 즐거워하는 아이는 누구도 이길 수 없어요 / 열아홉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이 아이를 독서와 멀어지게 해요 / 스물 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 답은 부모의 어린 시절에 있어요 / 스물하나 교육은 아이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거예요 / 스물둘 부모의 사랑은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세우는 버팀목이에요 / 스물셋 코끼리도 춤추게 하는 칭찬, 진심을 담아 해주세요 / 스물넷 열렬히 반응해주어야 아이가 쑥쑥 꿈을 키워나가요 PART3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부모의 사랑입니다 스물다섯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 원더풀 아이를 끌어내세요 / 스물여섯 쾌활함을 잃지 않은 아이는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서요 / 스물일곱 내 아이의 호기심,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거예요 / 스물여덟 어릴 때의 순수함이 성공의 밑바탕이 돼요 / 스물아홉 슬플 때는 실컷 슬퍼하게, 기쁠 때는 마음껏 기뻐하게! / 서른 상처가 많은 아이는 ‘불행’이랑 손을 잡아요 / 서른하나 아이의 의존욕구를 채워주어야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요 / 서른둘 착한 아이라고요? 감정이 억압된 것은 아닌가요? / 서른셋 일상 자체가 놀이가 되게끔 놀이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서른넷 사랑이 많은 아이도 불안한 아이도, 다 부모가 만들어요 / 서른다섯 내 아이, 무한계 인간으로 키우고 있나요? / 서른여섯 창의성을 억누르는 부모인가요, 이끌어내는 부모인가요? / 서른일곱 산만한 장난꾸러기와 창의적 아이는 종이 한 장 / 서른여덟 부모의 ‘사랑스러운 눈길’이 창의력 넘치는 아이를 만들어요 / 서른아홉 아이의 지적 욕구, 양이 채워져야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요 / 마흔 순간의 집중력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몰입의 힘’ / 마흔하나 사고능력을 쑥쑥 키워주는 ‘책 읽어주기의 힘’ / 마흔둘 읽기독립,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의 시작 / 마흔셋 아이가 분류를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백과사전 / 마흔넷 아이에게 ‘쓰기’를 강요하면 읽기를 거부할 수 있어요 / 마흔다섯 아이 모든 발달의 결정적 시기, 태어나서 72개월까지! / 마흔여섯 글을 읽는다는 것, 스펀지처럼 지식을 빨아들이는 도구 / 마흔일곱 그 어떤 사교육도 ‘독서의 힘’을 이길 수는 없어요 / 마흔여덟 백과사전을 늘 장난감처럼 갖고 놀게 해주세요 / 마흔아홉 만화의 힘, 지식과 지혜의 뼈대가 될 수도 있어요 / 쉰 영어도 우리 말 배우듯이 많이 들려주고 많이 읽어주고! PART4 아이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부모의 내적 불행 쉰하나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준 ‘내적 불행’의 불편한 진실 / 쉰둘 내적 불행의 시작이 무엇인지 어린 시절을 들여다보세요 / 쉰셋 아이에게 독이 되는 행동, 첫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 쉰넷 마음이 불안하고 공허한가요? 부모와의 관계를 돌아보세요 / 쉰다섯 아이의 마음에 반응하고 공감하는 것, 아이 행복의 시작이에요 / 쉰여섯 아이의 욕구를 채워주는 순간 자존감의 씨앗이 싹을 틔워요 / 쉰일곱 아이 미래를 결정하는 ‘자존감’은 높게, ‘자존심’은 낮게 / 쉰여덟 아이를 사랑해서 한 말과 행동이 독이 될 수도 있어요 / 쉰아홉 자신의 감정을 잘 읽을 수 없다면 아이의 감정도 읽을 수 없어요 / 예순 아이의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 예순하나 ‘사랑’이라는 가면 뒤의 ‘조종’과 ‘통제’, 아이를 불행하게 만들어요 PART5 내면 여행, 상처받은 나를 어루만지는 시간 예순둘 똑똑똑! 꽁꽁 숨은 내면 아이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 예순셋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은 행복할 수 없어요 / 예순넷 공격적인 성향의 사람 안에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살고 있어요 / 예순다섯 만 3세까지는 꼭 건강한 자기애를 채워주세요 / 예순여섯 어릴 때 상처받은 경험, 감정의 롤로코스터를 타게 만들어요 / 예순일곱 자아가 손상되면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 예순여덞 강박과 중독, 나와 가족의 삶을 파괴하는 달콤한 유혹 PART6 아이를 잘 키우려면 나 자신부터 온전히 사랑하세요 예순아홉 불쑥블쑥 치미는 화, 과연 아이 때문일까요? / 일흔 아이 몸이 느끼는 감각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세요 / 일흔하나 아이가 잠 좀 늦게 잔다고 세상이 어떻게 되나요? / 일흔둘 대소변 가리기에 집착하면 아이가 수치심을 키워요 / 일흔셋 인사하라고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인사하세요 / 일흔넷 충분히 사랑받은 아이는 부모로부터 빨리 독립해요 / 일흔다섯 형제자매가 싸우는 이유, ‘나를 더 사랑해줘!’라는 뜻이에요 / 일흔여섯 ‘학교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배움의 즐거움’입니다 / 일흔일곱 ‘진심’을 가득 담아 제대로 아이 마음에 공감해주세요 / 일흔여덟 결혼은 두 사람이 아니라 네 사람이 하는 거예요 / 일흔아홉 부부관계, 신전의 돌기둥처럼 혼자 우뚝 서야 좋아져요 / 여든 여자는 사랑받을 때 행복하고 남자는 존중받을 때 슈퍼맨이 돼요 / 여든하나 배우자와 아이에게 사랑의 덫을 놓지 마세요 / 여든둘 부모가 보호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방어기제를 만들어요 / 여든셋 부모에게 사랑을 받았고 버림도 받았다는 진실을 받아들여야 해요 / 여든넷 부모의 무의식에 억압된 감정, 아이를 통해 만날 수 있어요 / 여든다섯 무조건 남 탓이라고요? 투사의 방어기제가 있는 거예요 / 여든여섯 가족을 위한다는 이름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마세요 / 여든일곱 내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방어기제를 빨리 무너뜨리세요 PART7 힐링, 내 삶의 쉼표이자 새로운 시작 여든여덟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해야 아이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어요 / 여든아홉 마음을 치유한 뒤 바라보는 세상은 밝고 따뜻해요 / 아흔 두려움이 없는 척, 수치심이 없는 척, 불안하지 않는 척! 아흔하나 과거의 상처인 썩은 동아줄을 미련없이 놓아버리세요 / 아흔둘 아이에게 건강한 수치심과 건강한 죄책감을 키워주세요 / 아흔셋 내면의 상처가 있다면 그냥 울게 해주세요. 짐승이 울부짖듯 마음껏요! / 아흔넷 두려움과 대면하세요, 용기 있게 맞서는 순간 사랑이 찾아옵니다 / 아흔다섯 ‘정당한 화’를 억누르지 마세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아흔여섯 욕하는 아이를 혼내기 전에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살펴봐 주세요 / 아흔일곱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면 내면의 감시자가 사라져요 / 아흔여덟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는 네 가지 방법 / 아흔아홉 내면 아이 치유, 나를 사랑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인생 과제 / 백 나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용서하세요, 나 자신을 위해서요!상처받은 부모 밑에서 상처받은 아이가 자란다!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고, 아이에게 내적 행복을 물려주기 위한 부모의 100가지 실천 지침! 상처받은 내면 아이는 내 아이에게 똑같이 대물림된다! ‘화내지 말아야지!’ 수백 번 다짐하지만 불쑥불쑥 치밀어 오르는 화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이 육아의 어려움을 겪는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아이에게 화가 치미는 것일까? 현대 심리학에서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배우자, 아이, 친구, 직장동료와의 관계를 어렵게 하는데 90% 이상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들어내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는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게 될 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 상처 받은 내면 아이와 마주하게 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배려 깊은 사랑으로 키운 부모들은 아이에게서 자신들이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았던 억압된 상처를 자각하고, 고통과 마주하여 상처를 치유하려고 노력한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상처를 더 이상 물려주지 않는다. 반면 자신의 상처를 부정하고 마음속에 꾹꾹 눌러놓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데 힘이 든다. 그리고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자신의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똑같이 대물림한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바로 부모가 성장하는 과정이다.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와 대면하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 시절 자신의 상처가 무엇인지 자각하고 나면 그동안 왜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깨닫고 치유하는 데 27년이나 걸렸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그 치유 방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 치유를 통해 푸름아빠보다 더 쉽게 우리 내면에 다가갈 수 있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 존재 그대로의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면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기 위해 떠나는 내면 여행! 푸름아빠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그리고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어린 시절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어떻게 대면하고, 치유해야 하는지를 원더풀 아이, 배려 깊은 사랑, 내적 불행, 내적 행복, 상처받은 내면 아이의 치유와 성장 등 7가지 주제의 100가지 실전 지침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각각의 지침이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말하고자 하는 바는 한 가지다. 바로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자각하고 대면하여 치유하고 성장한다는 것이다. PART1 [아이, 내 인생의 기적이자 선물]에서는 배려 깊은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줘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우리는 푸름아빠의 실천 지침을 따라 하면서, 그동안 아이에게 희생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고, 아이에게 헌신하는 부모로 거듭날 수 있다. PART2 [마음이 행복한 아이, 배움이 즐거운 아이]에서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부모가 해야 할 행동을 가르쳐준다. 아이에게 배움의 즐거움, 책 읽기의 즐거움, 몰입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아이가 학습된 무력감에 빠지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PART3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부모의 사랑입니다]에서는 아이의 내면에 숨어 있는 위대한 힘, ‘원더풀 아이’에 대해 소개한다. 원더풀 아이를 영영 잠들게 하여 아이의 영재성을 꺾든, 원더풀 아이를 깨워 아이를 영재로 키우든 그것은 온전히 부모의 태도에 달려 있다. 푸름아빠의 실천 지침대로 따라 하다 보면 내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PART4 [아이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부모의 내적 불행]은 우리 내면에 있는 불행의 근원을 찾는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불행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불행을 추구하는 삶을 살고 있다.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려면, 그리고 내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 내면에 깊게 자리 잡은 내적 불행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내적 불행을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내적 행복을 물려주기 위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PART5 [내면 여행, 상처받은 나를 어루만지는 시간]에서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있는 사람이 성인이 되어 일상생활에서 어떤 증상을 보이는지 이야기한다. 그리고 어린 시절을 잘 돌아보면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있는 지점을 알 수 있다고 조언한다. PART6 [아이를 잘 키우려면 나 자신부터 온전히 사랑하세요]에서는 아이를 존재 그대로 사랑하는 법 즉, 배려 깊은 사랑을 알려준다.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만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온전하게 사랑하게 되면 배우자와 아이도 있는 그대로 온전하게 사랑할 수 있다. 내면 아이를 만나는 것이 바로 가족 행복과 육아의 첫걸음임을 강조한다. PART7 [힐링, 내 삶의 쉼표이자 새로운 시작]에서는 우리가 찾아낸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어떻게 치유하고 떠나보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장에서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와 치유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그 경험에 비추어 우리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도 치유할 수 있게끔 조언하고 있다.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실천 지침 100가지를 따라 하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상처받은 내면 아이에 가깝게 다가가고 있을 것이다. 고통스럽겠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고통이 곧 치유의 길로 들어서는 시작과 다름없으니 말이다. 《푸름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 여행》을 통해 우리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마주하고 치유한 뒤에 삶의 관점이 얼마나 놀랍게 바뀌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동물 학교 한 바퀴
창비 / 박성우 지음, 박세영 그림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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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동요,동시박성우 지음, 박세영 그림
한국 서정시의 맥을 잇는 시인이자, 청소년을 위한 시집 의 저자 박성우 시인이 유아와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그림 동시집'을 선보인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동시와 다채롭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어우러진 동시집으로, 동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편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동시에 담긴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나온다. 모두 동물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다. 동물 학교는 하루 종일 잠자기 공부만 하는 코알라, 깜깜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박쥐, 거꾸로 매달리기를 좋아하는 나무늘보, 시력 검사를 할 때 자꾸 목을 길게 빼는 거북이까지 50여 종의 동물이 다니는 곳이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유쾌하고 상쾌한 분위기로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은 수업 시간에 조용히 있고 실수도 자주 하고 어리숙해 보이는 동물의 모습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날카로운 집게로 치는 바람에 북을 찢고 만 전갈, 시끄럽게 떠들면서 몰려다니는 멸치들, 수학 시간에 자꾸 조는 물고기, 수업 시간에 몸을 흔들흔들 흔드는 말미잘까지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한 편의 동시로 옮겨 적는다.머리말 | 즐거워서 흔들흔들 토끼 키재기 목욕탕에 간 엄마 캥거루 뱀 줄넘기 코알라 시간표 생쥐 선생님의 기린 키재기 박쥐 교실 여우야 여우야 거북이 시력 검사 나무늘보 원숭이반과 고양이반, 뒤바뀐 급식 개구리 고슴도치 방과 후 교실 악어야, 미안해 염소야, 내일도 학교 같이 가자 귀뚜라미 거미를 조심해 굼벵이야, 안 가? 지네 야구 배추흰나비 공책 매미 오줌 방아깨비 뚱뚱한 거미의 몸무게 재기 나 좀 살려 줘 무당벌레 파리 동생 전갈 물고기 학교 개학 첫날 문어는 못 말려 오징어랑 체육 안 해 해파리 교실 멸치 떼 방귀 뀐 게 아니야 성게 이발 복어야, 화내지 마 전기뱀장어 물고기 교실, 졸릴 땐 이렇게 붕어야, 또박또박 말해 메기 학교 즐거워서 그러는 거야 발문 | 동물 학교로 모두 놀러 가요_김제곤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 동시집 한국 서정시의 맥을 잇는 시인이자, 청소년을 위한 시집 『난 빨강』의 저자 박성우 시인이 유아와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그림 동시집’을 선보인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동시와 다채롭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어우러진 동시집으로, 동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편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동시에 담긴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동물 친구들이 다니는 유쾌한 학교 『동물 학교 한 바퀴』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나온다. 모두 동물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다. 동물 학교는 하루 종일 잠자기 공부만 하는 코알라, 깜깜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박쥐, 거꾸로 매달리기를 좋아하는 나무늘보, 시력 검사를 할 때 자꾸 목을 길게 빼는 거북이까지 50여 종의 동물이 다니는 곳이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유쾌하고 상쾌한 분위기로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은 수업 시간에 조용히 있고 실수도 자주 하고 어리숙해 보이는 동물의 모습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날카로운 집게로 치는 바람에 북을 찢고 만 전갈, 시끄럽게 떠들면서 몰려다니는 멸치들, 수학 시간에 자꾸 조는 물고기, 수업 시간에 몸을 흔들흔들 흔드는 말미잘까지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한 편의 동시로 옮겨 적는다. 붕어야, 갖고 싶은 게 있거나 하고 싶은 게 있으면 / 입만 뻐끔뻐끔하지 말고 엄마 아빠한테 또박또박 말해. / 똑바로 말을 해야 튜브도 사 주고 물놀이도 하러 가지. -「붕어야, 또박또박 말해」 아이들이 다니고 싶은 신나는 학교 『동물 학교 한 바퀴』는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그렸지만, 읽다 보면 유치원이나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오롯이 떠오른다.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개구리를 보면서 교실 복도를 뛰어가는 아이의 모습이 연상되고, 배를 내미는 복어의 모습을 지켜보다 보면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의 모습이 겹쳐진다. 선생님, 복어가 화난다고 배 내밀어요. // 복어야, 화 풀고 니 자리로 돌아가 앉아. -「복어야, 화내지 마」 아이들에게 유치원과 학교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공간이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낯선 공간이다. 학교에서 상처를 받거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도 있다. 『동물 학교 한 바퀴』에도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거나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동물들이 나온다. 아무 때나 노래를 불러서 혼나는 귀뚜라미가 있고, 책을 가져오지 않아서 꾸중을 듣는 배추흰나비도 있다. 친구에게 실수를 해서 미안해하는 동물도 있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이 그려 낸 동물 학교에는 풍선 불기를 하지 못해서 주눅이 든 고슴도치에게 “풍선 터트리기는 니가 최고잖아. 그러면 됐어.”라고 말하는 선생님이 있다. 행동이 한없이 느린 나무늘보를 ‘우리 반에서 거꾸로 매달리기는 제일 잘한다!’라고 소개하는 친구가 있다. 동물 학교에서는 아무도 외롭지 않고 아무도 주눅 들지 않는다. 박성우 시인이 따뜻하면서도 분명한 목소리로 건강한 학교의 모습을 그려 낼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에 대한 믿음과 더불어, 아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 때문일 것이다. 따뜻한 색으로 동물 학교를 그리다 박성우 시인이 동시에 담아낸 동물 학교 이야기는 박세영 작가의 그림과 만나 더 흥미롭고 풍성한 모습으로 완성된다. 출간 준비 과정에서 박성우 시인과 많은 의견을 주고받으며 긴밀한 협업 과정을 유지한 박세영 작가는 동물 학교를 따뜻하면서도 재미있는 모습으로 그려 냈다. 사실적인 면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동물들의 모습을 귀엽게 표현한 그림들은 어린 독자들이 동물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짧은 동시에 담긴 의미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바보 빅터
한국경제신문 /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글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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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글
우리는 모두 빛나는 날개를 가지고 있다. 잠시 접어둔 그 날개가 반드시 당신이 그리는 꿈에 당신을 데려다 줄 것이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들려주는 감동적인 희망과 긍정의 이야기. 저자는 훗날 국제멘사협회 회장이 된 빅터 세리브리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화와, \'못난이 콤플렉스\'로 힘겨운 삶을 살았던 트레이시라는 여성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한 로라의 이야기로 다수의 독자들에게 우리 인생의 가장 위대한 진실에 대해 풀어놓는다. 이 책의 주인공 빅터와 로라는 타인의 시선과 사회의 편견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고, 이는 그들 스스로를 가두는 커다란 벽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 인생에서 종종 벌어지곤 하는 동화 같은 현실이 그들에게도 찾아왔고, 이 믿기 힘든 기적 같은 이야기는 두 사람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 저자는 빅터와 로라의 삶을 통해 쓰디쓴 좌절과 고통,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희망과 믿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는 것. 잠시 접어둔 이 날개는 언젠가 반드시 그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 저자는 나만의 날개를 활짝 펼치게 되는 날 우리는 모두 웅대한 비상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는 데서 시작되는 삶의 기적 같은 순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IQ 테스트 못난이 콤플렉스 자신을 못 믿는 사람 에머슨의 제1법칙 세상으로 나가는 통로 고귀한 목표 호기심이 가져온 행운 믿음보다 큰 두려움 내 눈으로 보는 세상 새애 첫 선택 과거의 속박 포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선택 행복의 자격 암기왕 잭 7년 만의 귀향 나를 믿는다는 것 토크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천재가 된 바보 에필로그오늘의 ‘아픔’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 힘! 300만 한국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신작! 국내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5년 만에 《바보 빅터》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오늘’을 만끽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며 한국의 독자들에게 깊고 강한 인상을 남긴 그가, 이번에는 실존 인물인 ‘빅터’의 삶을 바탕으로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진실’을 이야기한다. 국제멘사협회(Mensa International)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리아코프(Victor Serebriakoff)’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이 시대 모든 이들이 살면서 겪게 되는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전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 잠시 접고 있었을 뿐이다. 나만의 날개를 활짝 펼치게 되는 날 우리는 모두 웅대한 비상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그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괜찮을 거야, 잠시 접고 있었던 날개가 있으니까!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포사다의 신작 국내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5년 만에 《바보 빅터》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오늘’을 만끽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며 한국의 독자들에게 깊고도 강한 인상을 남긴 그가, 이번에는 실존 인물인 ‘빅터’의 삶을 바탕으로 우리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진실’을 이야기한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에 관한 이야기 살다 보면 수많은 변화와 위기에 부딪히게 된다. 쓰디쓴 좌절을 겪기도 하고 뼈아픈 패배감을 맛보기도 한다. 대개는 자신의 의지로 극복할 수 있지만 때로는 세상의 움직임 앞에서 한없이 무력해질 때도 있다. 이럴 때 《바보 빅터》를 펼쳐보자. 삶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다는 것과,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결코 잃어서는 안 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된다. 유난히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성격과 말더듬는 버릇 때문에 학교에서 늘 놀림을 당하는 빅터. 아버지가 “누가 뭐래도 너는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아이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며 기운을 북돋워보지만 빅터에게 현실은 너무 버겁다. 아침마다 한바탕 학생들의 놀림과 따돌림 세례를 받고서야 스쿨버스에 오를 수 있고 종일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IQ 테스트에서 73이란 점수를 받은 뒤로는 아예 ‘바보’ 빅터가 된다. 따돌림은 나날이 더해가고 급기야는 담임선생님마저 “바보에게 공부는 필요 없으니 장사나 배우라”며 자퇴를 종용한다. 결국 빅터는 학교를 그만두고 이곳저곳에서 온갖 허드렛일을 하며 바보로서 살아간다. 누가 봐도 빅터에게 현실은 도저히 헤어 나올 수 없는 불행이다. 운명임을 인정하고 감히 넘을 생각 말아야 할 거대한 벽이다. 한 사람 더 있다. ‘못난이 콤플렉스’에 빠져버린 로라다. 사진과 거울을 세상에서 가장 혐오한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나이 어린 남동생조차 ‘로라’라는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로라의 이름은 ‘못난이’일 뿐이다. 죽고 싶을 정도로 듣기 싫은 소리지만 이미 익숙해졌다. 예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지만, 그런 기적이 일어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돈 벌어 성형수술을 받는 것이 일생의 목표다. 그런데 17년이 흐른 뒤 밝혀지는 빅터와 로라의 비밀에 이르면, 겉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현실로 보인 것도 실은 저마다의 의지였음을 깨닫게 된다. 세상이 의도한 상황이란 애당초 가능하지 않다. 상황은 그냥 벌어질 뿐이고 해석은 그 상황에 처한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한 역경도 어떤 개인에게는 도전해볼 만한 흥미로운 과제일 수 있다. 사람이 위대할 수 있는 건 최악이라 불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조차 긍정과 희망의 힘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라서다. 《바보 빅터》는 빅터와 로라가 삶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것’을 되찾는 여정을 담은 책이다. 두 사람의 이야기가 각각 교차로 전개되다가 후반부로 가면서 하나로 합쳐지는 구성을 띠고 있다. 이는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함께 치유하고 극복해나가는 과정과 일치한다. 무엇 ?문에 두 사람이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절망과 고통 속에서 살아야 했고, 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잃게 되었으며, 그것을 되찾았을 때 이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흥미진진한 내용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 《바보 빅터》는 재미있는 이야기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빅터가 IQ 73의 바보가 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담임교사 로널드, 빅터와 로라 두 제자들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문학교사 레이첼, 빅터를 괴롭히는 데 앞장서고 마지막까지 악연을 이어가는 더프, 빅터에게 트럭 운전을 가르쳐준 정비공 마르코, 빅터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무한한 기회를 제공한 테일러 회장, 빅터의 비밀을 밝히는 키 메이커 역할의 암기왕 잭 등이 무게감 있는 조연으로 등장해 마지막까지 극적 긴장감을 놓지 않도록 이끈다.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감동의 드라마 세상에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때로는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현실이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기도 한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빅터와 로라의 인생이 그렇다. 이 책은 ‘사실’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마시멜로 이야기》가 스탠퍼드대에서 실시한 ‘마시멜로 실험’을 기반으로 풀어냈다면, 《바보 빅터》는 훗날 멘사 회장이 된 천재 ‘빅터’라는 인물이 무려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화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낸다. 또 다른 주인공 ‘로라’ 역시 ‘못난이’ 콤플렉스 때문에 힘겨운 삶을 살았던 사연을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고백한 ‘트레이시’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추천평 끊임없이 자기를 믿고 자신감을 키워가는 인생이 행복하다. 청춘이여, 끝없이 남을 의식하는 열등감을 접고 그대 안에 숨겨진 자신만의 ‘날개’를 펼쳐라. 그 날개가 그대의 꿈에 그대를 데려다 줄 것이다. -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저자, 서울대학교 교수) 자신감 넘치는 바보를 본 적이 있는가? 바보는 자기확신이 없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나 자신만의 ‘꿈’과 ‘자존감’을 갖고 살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깨우쳐주고 있다. - 고도원 (저술가,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이 책은 ‘바보’로 치부당하며 부당해하는 이들, 나아가 ‘바보’ 소리 듣지 않으려고 용쓰는 이들을 위한 ‘출구’다. 이 땅에 아직도 자신의 무능과 환경을 탓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이 아직 ‘바보 빅터’를 만나지 못한 탓이다. 당당한 ‘바보’가 되라. 그러면 경이로운 ‘반전’이 시작된다. - 차동엽 (《바보 ZONE》저자,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자신이 입은 옷이 단지 바람을 막기 위한 것일까? 맞지 않는 옷을 입었다면 진정으로 어울리는 옷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우리의 ‘가치’는 스스로 먼저 깨달았을 때 발휘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다. - 김경훈 (뮤지컬 ‘점프’ 기획자, ㈜예감 대표) 이 믿기지 않은 이야기가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니 놀랍지만, 때로는 현실이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을 때가 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마음속에 잔잔하지만 무게 있는 ‘울림’을 전해준다. - 김주희 (KBS〈1박 2일〉날개 벽화 작가)
꾸미커스 행복한 물리 서커스단
한솔수북 / 정미금 지음, 조민정 그림 / 2007.09.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정미금 지음, 조민정 그림
미술관이 살아있다 신약 1 : 예수님의 탄생
주니어아가페 /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2013.01.31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아가페소설,일반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성경만화.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현실감을 높였다. 특히,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사실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다.제1화 성령으로 잉태한 마리아 제2화 기쁘다 구주 오셨네! 제3화 동방박사의 경배 제4화 광야에서 외치는 자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펼치는 환상적인 어드벤처! 명화와 만화의 탁월한 만남, 상상력을 뛰어넘는 신개념 성경만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해 보세요. 기쁘다 구주 오셨네! 은율이와 다슬이, 다시 만나게 된 선율이까지 셋이 함께 아기 예수님이 태어난 시대의 예루살렘으로 들어간 아이들. 메시아의 별을 따라 먼 길을 달려온 동방박사들과 함께 우리의 구세주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만나러 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계신 곳을 찾던 중에 그만, 다슬이가 없어지고 말았어요. 과연 은율이는 무사히 다슬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아이들 앞에는 어떤 모험이 펼쳐지게 될까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신약 속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요즘 아이들은 자기 위주로 생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하려는 이기적인 모습이 강합니다. 주인공 은율이도 공부나 교회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동생을 귀찮아하는 전형적인 요즘 아이입니다. 이런 은율이 친구 다슬이와 함께 동생 찾는 여행을 하면서 성경 인물들의 삶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지요. 동생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반성하면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 책은 가까이 있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은율이는 공부하거나 교회에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입니다. 귀찮게 하는 여동생 선율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무심코 내뱉었는데 우연히 들어간 미술관에서 정말 선율이가 사라지게 되었지요. 은율이는 모범생 친구 다슬이와 함께 미술관에 걸린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 선율이를 찾아 명화 속 모험을 시작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요셉과 모세, 다윗과 엘리야, 요나와 다니엘까지! 현실과 명화 속을 오가는 여행을 하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는 동안 은율이의 믿음은 점점 더 자라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들을 방해하는 사단 루시퍼의 계략으로 은율이와 다슬이는 헤어지게 되었고, 다슬이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말았지요. 하지만 은율이는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길을 따라 십자가가 있는 곳에 도착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선율이와 다시 만나 다슬이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명화 속 여행을 계속합니다. 은율이와 다슬이, 그리고 귀여운 선율이와 함께 하는 명화 속 성경 여행, 과연 신약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정말 다슬이는 모든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특징 1.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봅니다. 2.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3.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4. 현실감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5.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습니다.
잘한다 오광명
문학동네어린이 /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2008.05.07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은 새 학년 담임에게 조심하라는 경고가 먼저 날아올 만큼, 얼굴에 흉터 사라질 날 없고 만날 사고만 치는 말썽쟁이 꼬마가 주인공인 동화책이다. 담임인 털보 선생님은 장난기를 주체 못 하는 오광명을 경계하기에 앞서 친구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아이 맘을 살피고, 한 발짝 한 발짝 다가선다. 짓궂고, 고집 세고, 말썽쟁이인 오광명은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잘못한 일은 조곤조곤 타이르는 선생님을 자신의 세계에 초대한다. 오광명은 선생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빛을 발한다. 우리가 몰랐을 뿐, 이전부터 간직하고 있던 사랑스러움, 아이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오광명은 자신을 왜곡해서 보지 않는 선생님 덕분에 학교 생활이 즐겁다.1. 선생님, 사탕 하나만 2. 황 반장, 똥 반장! 3. 이 만화책 너 줄까, 말까? 4. 오광명 연애에 빠지다 5. 보고 싶은 준이에게 지은이의 말나는 절대 기죽지 않아! 내 이름은 오광명. 2학년 3반 소문난 말썽쟁이다. 우리 반 여자 아이들은 나를 싫어한다. 못생긴데다 공부도 못하고, 말썽도 많이 피우고, 싸움도 무섭게 하고, 박혜수 팬티를 봤다고(절대, 절대 일부러 본 게 아니다.) 저질, 변태라고 놀린다. 그게 뭐 내 잘못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그깟 일로 기죽을 내가 아니다. 나한텐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매력이 있다. 아직 그걸 잘 몰라서 그러는 거다. 나한텐 비밀 친구도 있고, 예쁘고 천사 같은 짝꿍도 있다. 내 일이라면 밥 먹다가도 숟가락 놓고 달려 나오는 형도 있다. 나를 진짜로 알게 되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될 거다. 말썽쟁이에게도 진심은 있는 거라고요! 이 이야기는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몸으로 겪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시끌벅적한 교실 안은 살을 맞대고 있는 듯 생생하고, 캐릭터는 살아 있다. 오광명은 학교 명물이다. 새 학년 담임에게 조심하라는 경고가 먼저 날아올 만큼, 얼굴에 흉터 사라질 날 없고 만날 사고만 치는 말썽쟁이다. 담임인 털보 선생님은 장난기를 주체 못 하는 이 문제아를 경계하기에 앞서 친구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아이 맘을 살피고, 한 발짝 한 발짝 다가선다. 짓궂고, 고집 세고, 말썽쟁이인 오광명은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잘못한 일은 조곤조곤 타이르는 선생님을 자신의 세계에 초대한다. 선생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빛을 발한다. 우리가 몰랐을 뿐, 말썽쟁이표 딱지를 붙이기 이전부터 간직하고 있던 사랑스러움, 아이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친구 얼굴에 상처를 내고도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아빠가 돼도 자긴 절대 싸움을 말리지 않을 거라고 고집을 피우다가도, 억울함에 점심도 굶은 채 풀이 죽어 눈물을 짜고, 연애한다는 놀림에 얼굴이 빨개지는, 결코 밉지 않은 아이다. 자신을 왜곡해서 보지 않는 선생님 덕분에 오광명은 학교 생활이 즐겁다. 편이 생겼다. 든든하고 믿음직한 이 비밀 친구는 아빠처럼, 선생님처럼 때론 진짜 친구처럼 오광명을 대한다. 과자도 몰래 나눠 먹고, 짓궂게 놀리다가도 푹신한 배로 울어서 퉁퉁 부은 얼굴을 품어 준다. 그래서 짝꿍 준이가 전학을 가서 세상을 다 잃은 듯 숨죽여 울며 혼자 전투를 치르고 있었어도, 오광명은 기죽지 않았다.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다. 여전히 황 반장과 앞니 빠진 임진수는 오광명을 놀려 댈 테고, 김동명과는 학종이 따먹기를 하다가 치고받을 테고, ‘썩은 떡’과는 별것도 아닌 일로 내 잘못이니 네 잘못이니 실랑이를 하겠지만, 오광명은, 평소에는 원수같이 굴어도 정작 자신이 슬퍼할 때 보듬어 주는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기에 늘 동심을 잃지 않고, 착한 마음씨도 슬쩍슬쩍 내비치면서 더 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오광명은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교실의 말썽쟁이들아, 기죽지 말자.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4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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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과 추리를 결합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14권.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이다. 14권은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뛰어난 활약과 함께 혼합물의 분리, 풍화 작용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담고 있다. 한 달 동안 경찰서에 배치되어 실전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경찰서 실전 훈련. CSI 1기의 지도를 받게 된 아이들은 자살을 위장한 살인 사건, 차용증 위조사건 등을 해결하게 되는데….CSI, 반가운 얼굴들 사건 1 : 장꽃님 자살 예고 사건 사건 2 : 진실은 무엇일까? 사건 3 : 가방 속에 든 것은? 사건 4 : 소매치기를 잡아라! CSI,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경찰서 실전 훈련을 받게 된 어린이 형사 학교 아이들. 특별 출연한 CSI 1기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소설의 재미, 여기에 자극과 반응, 혼합물의 분리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하는 일석이조의 기회! 과학과 추리를 결합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는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에 걸쳐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입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4>에서는 한 달 동안 경찰서에 배치되어 실전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경찰서 실전 훈련. 경찰서에 배치된 아이들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게 되니, 바로 CSI 1기인 혜성, 요리, 달곰, 영재. CSI 1기의 지도를 받게 된 아이들은 자살을 위장한 살인 사건, 차용증 위조사건 등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CSI 1기들의 뛰어난 추리력과 활약을 지켜보며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 또한 14권에서는 자극과 반응, 혼합물의 분리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4>에서는 한 달 동안 경찰서에 배치되어 실전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경찰서 실전 훈련. 경찰서에 배치된 아이들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게 되니, 바로 CSI 1기인 혜성, 요리, 달곰, 영재. CSI 1기들은 후배들의 교육을 위해 다시 모인 것. 장항경찰서에 배치된 달곰이와 태양이, 남우는 차소신 형사반장의 싸늘한 반응에 당황합니다. 가뜩이나 일이 많아 바쁜 차 반장은 아이들의 훈련을 맡게 된 것이 달갑지 않았던 것. 그런데 그날 저녁 유명 가수 장꽃님의 자살 예고가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신고가 들어옵니다.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에 시달린 장꽃님이 자살을 시도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장꽃님의 자살을 막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 아이들. 그러나 아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장꽃님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과연 장꽃님의 죽음은 자살일까, 타살일까? 요리와 함께 훈련을 받게 된 철민이와 원소는 주변 시장을 순찰하는 일을 맡게 됩니다. 순찰 업무를 시작한 지 5일째 되는 날. 철민이와 원소는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와 사채업자가 싸우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알고 보니, 할머니가 사채업자로부터 빌린 돈의 액수가 문제가 된 것. 할머니는 사채업자로부터 500만 원을 빌렸다고 하고, 사채업자는 1500만 원을 빌려 주었다고 주장하는 상황. 차용증에는 분명 1500만 원이라고 쓰여 있는데, 할머니는 계속 500만 원을 빌렸다고 하니, 과연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 한편, 혜성이와 함께 훈련을 받게 된 별이는 구해중 변호사 살인 사건을 멋지게 해결해서 혜성이의 마음을 얻고 싶어 합니다. 구해중 변호사는 퇴근 후 실종되었다가 변사체로 발견된 것. 피해자가 사무실에서 퇴근한 후 그를 본 목격자는 발견되지 않았고, 그의 차에서도 아무런 단서도 발견되지 않은 상황. 유일한 단서는 얼마 전 구해중에게 소송을 부탁했다가 정신 질환을 이유로 거절당한 허망상이란 인물. 과연 허망상은 구해중을 살해한 것일까? 망수리경찰서에 배치된 영재 수리, 운동이. 사무실에서 한가하게 쉬던 세 사람에게 형사반장의 불호령이 내린다. 바로 3일 안에 소매치기를 잡으라는 것. 아이들은 3일 안에 사건을 해결하라는 명령이 부담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 기회를 얻게 되어 기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투입된 수리와 운동이가 한 번씩 실수를 하는 바람에 범인을 잡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이틀을 허비한 아이들에게 남은 시간은 단 하루. 과연 소매치기를 잡을 수 있을까? 14권에서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뛰어난 활약과 함께 혼합물의 분리, 풍화 작용 등 교과서 과학 원리가 사건 해결의 열쇄로 등장합니다. 이야기가 다 끝난 다음에는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과학 실험이 펼쳐집니다.
천 년 세계 문화에 풍덩! 루브르 박물관
한솔수북 / 최윤정 지음, 김수현 그림 / 2007.01.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최윤정 지음, 김수현 그림
동화를 통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이름난 유물들을 알아본다. 사진과 잘 어우러진 그림, 마법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 쉽게 풀어낸 글을 통해 유물 속에 빨려 들어가듯 루브르 박물관의 이모저모를 배워볼 수 있다. 유물의 전시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유물에 깃든 이야기들에 집중하는 것이 책의 특징. 고상하고 우아한 문화 중독증에 걸린 부모님과는 다르게 박물관에 가느니 애벌레를 씹어 먹겠다는 둥, 오래 된 물건 알레르기가 있어 유물만 보고 있으면 온몸이 가렵다는 둥 박물관과는 담을 쌓고 사는 모나리. 하지만 작은 계기로 루브르 박물관에서 까만 고양이 빈치를 만나 엄청난 일을 겪게 된다. 빈치가 모나리에게 건네 준 '루브르 박물관 시간 여행 통행권'으로 고대 바빌로니아 왕국으로 날아가 함무라비 왕도 만나고, 나폴레옹 대관식에도 참석하고, 이집트 스핑크스도 만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그리고 그와 함께 루브르 박물관에는 어떤 유물들이 있는지도 함께 알게 된다. 빈치로부터 받은 '루브르 박물관 시간 여행 통행권'은 물론, 나폴레옹의 단추, 피라미드의 돌 조각, 조세핀의 머리 장식 구슬이 이제 무엇보다도 소중해진 모나리에게 더 이상 박물관은 따분하고 지루한 곳이 아니다. 박물관에 있는 유물은 역사가 살아 숨쉬고, 저마다 이야깃거리가 있는 값진 것들이니까. 그 밖에, 힘자랑을 하고 싶었던 마리 드 메디치의 그림 욕심, 교황이 씌어주는 왕관을 서서 받은 나폴레옹의 잘난 척, 모나리자의 진짜 인물 리자 델 조콘도 여사 이야기와 모나리자의 수난, 수많은 자화상을 통해 자신을 자랑했던 렘브란트 등등 유물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과연 여신의 모습은 화려하고 아름다웠어요. 몸에 꼭 붙는 섬세한 옷은 여신의 몸매를 잘 살려주고 있었지요. 어깨가 떡 벌어진 세티 1세 또한 강인하고 힘찬 남성을 잘 나타내고 있었어요. 곳곳에 전시된 이집트의 조각품들은 하나같이 힘이 넘치는 모습이었지요. 그 가운데 조각품 두 개가 유난히 내 눈을 끌었어요. 마치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듯 나와 마주치고 있는 듯한 그 조각품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 하고 뛰었어요. - 본문 61~62쪽 중에서 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아무도 못 말리는 병, 고상하고도 우아한 문화 중독증 엄마, 마침내 평생 바라던 꿈을 이루다 고양이 빈치가 건네준 통행권 화려했던 과거 속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수수께끼를 풀어라! 내 팔 내놔! 내 머리도 내놔! 대관식에서 스스로 왕관을 썼다고? 지금 웃고 계신 건가요? 주름투성이 딸기코 할아버지 루브르가 간직한 아름다운 사랑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사건! 이제는 나도 못 말리는 박물관 중독증 쉽게 풀어 쓴 루브르 작품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고자현 지음, 원혜진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 2010.08.01
9,500원 ⟶ 8,55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수학동화고자현 지음, 원혜진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2013년부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구성이 스토리텔링으로 바뀐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여러 가지 도형'에 관련된 학습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다. 이 동화는 이상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 <벌거숭이 임금님>, <라푼첼>, <아기돼지 삼형제>, <헨젤과 그레텔>의 한 부분이 나온다. 점과 선을 이용해 벌거숭이 임금님의 옷 만들기, 입체도형으로 탑에 갇힌 라푼첼 구출하기, 좋아하는 평면도형이 서로 달라 만날 싸우는 아기돼지 삼형제, 도형의 규칙성을 이용해 과자의 집을 탈출한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까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은 모두 '도형' 영역의 학습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또한 '여러 가지 도형'의 개념을 알아 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다.추천사 작가의 말엄마를 위한 새 수학 교과서 소개 명작동화 및 등장인물 소개 이야기 하나ㆍ벌거숭이 임금님의 옷을 대령하라! - 선분, 직선, 곡선 이야기 둘ㆍ라푼첼 구출 대작전 - 여러 가지 입체도형 이야기 셋ㆍ아기돼지 삼형제는 만날 싸워! - 삼각형, 사각형, 원 이야기 넷ㆍ과자의 집에서 탈출하라! - 물체나 무늬에서 규칙 찾기, 규칙에 맞게 늘어놓기 책 속 부록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수학놀이 1ㆍ선과 선을 이어 왕관을 만들었어요 수학놀이 2ㆍ손으로 만져만 봐도 입체도형을 알 수 있어요 수학놀이 3ㆍ데굴데굴 굴러가는 공아, 어디까지 가니? 수학놀이 4ㆍ동글동글하다고 다 같은 원이 아니야! 수학놀이 5ㆍ꼭짓점을 이어 삼각형, 사각형을 그려 볼까? 수학놀이 6ㆍ도형의 배열에서 규칙을 찾을 수 있어요「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2013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3년부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구성이 스토리텔링으로 바뀝니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 줄거리 소개 활달하고 명랑한 강아지 ‘와리’는 주인 시우와 장난치며 노는 게 가장 즐거운 애완견이었어요. 그런데 친구로 생각했던 시우가 학교에 가면서 멀어지자 서운함을 느끼던 차에, 우연히 ‘이상한 학교’에 다니면서 점점 자신감을 되찾았어요. ‘이상한 학교’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였거든요. 이상한 학교에선 새로운 일이 매일 벌어져요. 벌거벗은 채로 행차를 나온 임금님, 바람둥이로 불리다 마침내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며 라푼첼을 만나러 가는 백마탄왕자, 좋아하는 평면도형이 다른 것으로도 싸우는 아기돼지 삼형제, 마녀가 만든 과자의 집에 갇혀 버린 헨젤과 그레텔 남매까지! 곤경에 빠진 이상한 학교의 친구들을 돕기 위해 와리는 오늘도 정신없이 바쁘답니다. 이상한 학교 친구들과 와리가 함께하는 좌충우돌 신 나는 수학여행이 또다시 시작됩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입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네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 빚는 발랄하고 유쾌한 수학동화!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여러 가지 도형’에 관련된 학습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이 동화는 이상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 『벌거숭이 임금님』, 『라푼첼』, 『아기돼지 삼형제』, 『헨젤과 그레텔』의 한 부분이 나옵니다. 점과 선을 이용해 벌거숭이 임금님의 옷 만들기, 입체도형으로 탑에 갇힌 라푼첼 구출하기, 좋아하는 평면도형이 서로 달라 만날 싸우는 아기돼지 삼형제, 도형의 규칙성을 이용해 과자의 집을 탈출한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까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은 모두 ‘도형’ 영역의 학습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또한 ‘여러 가지 도형’의 개념을 알아 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동화를 읽는 재미 또한 뛰어납니다. 주인공 와리(애완견)가 우연히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속도감 있고 생생한 문체로 그렸습니다. 각각의 명작동화 이야기 속에서 서로 분리되어 있던 주인공들이 마구 뒤섞여 튀어나와 읽는 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고정되고 박제된 인물로만 보였던 주인공들에 넘치는 상상력으로 생명력을 부여하여 입체감 있는 인물로 재탄생시킵니다.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떠들썩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책 속 부록)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에는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담았습니다.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이 집에서 아들 중현이와 함께 직접 해 온 수학놀이로, 점과 선을 이용해 왕관 만들기, 물건들을 안 보고 손으로만 만져서 입체도형의 모양대로 구분하기, 미끄럼틀에 입체도형을 태워 보며 입체도형의 특징 찾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원 그리기, 꼭짓점을 이어서 삼각형과 사각형 더 많이 그리기, 도형의 배열을 보고 규칙성을 찾는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도형의 기본 개념과 성질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BS Final 실전모의고사 수학영역 (8절)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4.21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과 동일한 체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업그레이드하고, 2024학년도 수능 대비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의고사로 6월 모의평가부터 대비할 수 있다. 과목별 7~9회분으로 충분한 연습 분량을 제공하며, 출제 가능성 높은 문항을 실제 수능 유형과 난도에 맞게 수록했다.제 1회 실전모의고사 제 2회 실전모의고사 제 3회 실전모의고사 제 4회 실전모의고사 제 5회 실전모의고사 제 6회 실전모의고사 제 7회 실전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2024학년도 수능 완벽 대비는 EBS 모의고사 시리즈와 함께! EBS의 첫 번째 모의고사 시리즈 "FINAL 실전모의고사“ 최다 과목, 최다 분량! 수능과 동일한 난이도의 신규 모의고사 ‘7회분’ 제공 가장 많은 수험생이 선택한 EBS 대표 모의고사 - 수능과 동일한 체제의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업그레이드! - 2024학년도 수능 대비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의고사로 6월 모의평가부터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전 감각을 키우는 최다 분량 모의고사 - 과목별 7~9회분으로 충분한 연습 분량을 제공합니다. -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실제 수능 유형과 난이도에 맞게 수록하였습니다. - EBSi 100% 무료 강의 제공 고교강의의 중심, ‘EBSi’에서 제공하는 100% 무료 강의를 인터넷 사이트 /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예성맘의 우리아이 10년 밥상 : 생후 5개월부터 10살까지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은주 지음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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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건강,요리김은주 지음
아기에게 먹일 이유식, 간식을 찾으려고 인터넷을 들어다 본 엄마라면 한번쯤을 들어왔을 이름이 있다. 싸이월드에서 페이퍼를 발행 중인 김은주씨다. ‘예성맘’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그녀는 남편과 함께 20개월 된 사랑스러운 아들 조김예성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주부이다. 평범한 전업주부인 그녀가 아이 좀 키운다는 열혈엄마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이유는 바로 끔찍한 ‘예성이 사랑’ 때문이다. 예성이를 낳고 아이만 바라보면 우울하다가도 행복해진다는 김은주씨는 아기가 젖을 떼고 새로운 음식을 접하기 시작하던 2004년부터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사랑하는 예성이에게 해먹인 요리 레시피를 정리했다. 그 내용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자 싸이월드 페이퍼(http://paper.cyworld.com/ilovebaby )를 만들어 발행하기 시작했다. 레시피에 아이에게 그 음식을 먹일 수 있는 시기, 아이용으로 재료를 다듬은 방법을 담은 것은 물론, 아이를 키우면서 발품을 팔아 얻은 알뜰육아정보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기록하여 보내다 보니, 구독자는 점점 늘어나 2,000명에 이르렀다. 현재는 http://www.조김예성.com/이라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예성이의 성장과정, 육아정보, 돌잔치 프로그램 등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여러 매체에 소개되고, 입소문이 나면서 찾아오는 엄마들의 사랑방이 되고 있다. 먹는 것, 입는 것, 가르치는 것 어느 하나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없는 예성맘이지만, 그 중에서도 먹는 것만큼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 먹는 음식이 입에 잘 맞도록, 그리고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도록 모든 재료를 연구하다 보니, 예성이도 튼튼하게 자라게 되었다. 이 노하우를 혼자만 알고 있기는 아까워 공개한 결과, 블로거들의 열혈지지를 얻어 책으로까지 펴내게 되었다. 이름 하여“예성맘의 우리 아이 10년 밥상” 보채지 않고 술술 넘기는 이유식부터, 아이를 위해 만들면 더 좋아한다는 아이 간식까지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녹아있는 안전하고 사랑스러운 먹거리가 가득하다.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이 걱정인 엄마라면 한번쯤 볼 만한 필독도서다. 무조건 믿고 먹이기앤 불안한 요즘 아이들의 먹거리. 아이의 평생을 책임질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ale을만한 예성맘의 노하우를 살짝 빌려도 좋을 듯싶다.프롤로그 이유식을 시작하며│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조리도구 살펴보기│아기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살펴보기 이유식 재료 준비하기와 보관하기│단계별 이유식과 재료 무르기 파악하기│예성맘의 육아관련 즐겨찾기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식단표 만들기│잘 먹이기 위해 계량하기│아이의 입맛을 살려주는 소스 알아두기 PART 1 단계별이유식&유아식 생후 5~6개월 초기 이유식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첫 이유식 쌀 미음 철분 강화에 좋은 찹쌀 미음 알칼리성 식품의 대명사 고구마미음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주는 단호박 미음 중략………… 생후 7~8개월 중기 이유식 야채 중의 철분 왕 브로콜리 고구마죽 [브로콜리] 두뇌활동 쑥, 성장활동 쑥 닭고기 애호박죽 [닭고기] 철분 up! 빈혈에 좋은 흑미 달걀 노른자죽 [흑미, 달걀 노른자] 밭에서 나는 단백질 두부 야채죽 [두부] 중략………… 생후 9~11개월 후기 이유식 소화와 해독 효과가 좋은 무 밤 무른 밥 [무]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브로콜리 사촌 콜리플라워 야채진밥 [콜리플라워] 면역력을 높여주는 팽이버섯 쇠고기 무른 밥 [팽이버섯] 혈관 속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빨간 양배추 적채 닭고기 진밥 [적채] 중략………… 생후 12~15개월 완료기 이유식 짝짝짝! 첫 생일을 축하합니다. 밥의 형태를 갖춰서 엄마가 좀 수월해졌어요. 두뇌 발달에 좋은 달걀찜 비빔밥 비타민 A, C, 철분을 한꺼번에 모양 볶음밥 면역력 증강을 위한 버섯 잡채밥 중략………… 생후 16개월 이후 유아식 DHA와 칼슘, 비타민이 풍부한 참치 미역국 부드러워 아이가 좋아하는 감자국 감기 예방에 좋은 쇠고기 무국 영양가 높은 콩비지찌개 중략………… PART 2 우리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음식 밥류 한입에 쏘옥~ 꼬마김밥 달걀로 말아주세요 달걀말이밥 중략………… 면류 우동을 케첩에 볶아서 우동 케첩 볶음 맵지 않게 야채를 듬뿍 얹어 야채 비빔국수 중략………… 육류 엄마가 더 좋아하는 닭 꼬치 먹기 편한 뼈 없는 양념치킨 중략………… PART 3 밥잘안먹는아이를위한 맛있는밥요리 떡 꼬치의 변신 밥 꼬치 식빵 속에 밥이 들었어요 밥 식빵 롤 넌 핫도그, 난 미니 밥 도그 햄버거만 버거냐~ 나도 버거다 밥 버거 비 오는 날 생각나요 밥 야채전 색색이 예뻐서 먹기 아까운 삼색 꼬마 주먹밥 꼬치 중략………… PART 4 우리 아이 총명해지는 특별간식 빵&떡 모락모락 김이 나는 단호박 찐빵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고구마 찹쌀도넛 먹기 좋게 만든 미니 토스트 중략………… 과자&쿠키 두부로 과자를 만들어서 두부과자 추억의 옛 간식 누룽지과자 중략………… 천연아이스크림&셔벗 고소한 영양만점 미숫가루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하면 떠오르는 딸기 아이스크림 중략………… 음료수 고구마와 요구르트가 만나면 고구마 요구르트주스 달콤함이 두 배로 단호박 바나나주스 중략………… PART 5 아이음식을 위한 소스&천연조미료&국물맛내기 토마토케첩/호두가루/멸치가루&새우가루/표고버섯가루&다시마가루/멸치다시마국물/닭고기육수&쇠고기육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