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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새금 마을의 로링야
시공주니어 / 박미라 글, 홍선주 그림 / 2007.08.30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박미라 글, 홍선주 그림
시금새금 마을에서 심술궂기로 소문난 로링야. 어느 날 로링야는 마을 외딴 곳에서 혼자 살고 있는 호조 부인을 찾아가겠다고 나선다. 호조 부인의 마법 차를 얻어 오겠다는 이유에서다. 마법차만 있으면 못된 송노란도 혼내 주고, 토주 오빠도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 드디어 할아버지의 허락이 떨어지고 로링야는 혼자 모험을 떠난다. 로링야는 어른들은 좋아하지 않을 만한 아이다. 그러나 뚜렷한 개성을 지니고 있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전형적이고 보편적인 성격 또한 지니고 있다. 개구쟁이에 늘 제멋대로이지만, 칭찬 한마디면 금세 화가 풀리고, 짝사랑에 설레고,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이다. 배꼽 잡고 깔깔대며 웃을 수 있는 시원하고 유쾌한 스토리 속에 결과보다 과정의 중요성, 과정에서 얻는 기쁨과 성숙, 여유로움에 대한 가치, 자기애, 믿음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작가의 말 호조 부인 도링야 여행 지렁이 아저씨 호조 부인을 만나다 정원에서 차를 마시다 집으로 시큼하고 새콤한 물맛으로 이름난 시금새금 마을, 이 마을에 또 하나 이름난 것이 있는데 바로 꼬마 '로링야'입니다. 로링야는 걸핏하면 친구들과 뒹굴며 싸우고 심술을 부렸어요. 한번 심통이 나면 누구도 당해 내지 못했지요. 하지만 짝사랑하는 토주 오빠 앞에서만큼은 볼이 빨개지도록 부끄러워했답니다. 어느 날 로링야는 할아버지를 졸졸 따라다니며 떼를 어요. 호조 부인을 만나 마법 차를 얻어 오겠다고요. 마을 사람들 누구도 가까이한 적 없는 호조 부인을 찾아가겠다니! 로링야는 왜 마법 차가 필요할까요? 호조 부인은 또 누구죠? 정말 마법 차는 있는 걸까요?호조 부인은 부드럽게 날갯짓을 한 번 하고는 아주 천천히 향을 맡으며 한 모금씩 차를 마셨어요. 지렁이 아저씨도 호조 부인을 닮은 새들도 눈을 살짝 감은 채 조용히 차를 마셨지요.로링야는 으쓱한 기분으로 천천히 차를 마셨어요. 주변은 모두 차를 마시느라 조용했지요. 로링야의 입속에 향긋한 산딸기 향이 돌았어요.로링야는 떨리는 마음을 간신히 가라앉히고 생각했어요.'이 차를 마시면 도대체 어떤 마법에 걸리는 거지?'-본문 86쪽에서
내 짝꿍 김은실
좋은책어린이 / 이규희 지음, 박영미 그림 / 2008.09.22
8,0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이규희 지음, 박영미 그림
친구와 함께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씩씩하고 용기 있는 초등학교 3학년 두 아이의 이야기. 이유 없이 아이들을 때리고, 버럭 화를 내기로 유명한 싸움 대장 한결이 앞에 어느 날 새로운 짝이 나타난다. 보름달처럼 통통한 얼굴, 축 처진 눈꼬리, 영락없이 캐릭터 인형 엽기토끼를 닮은 김은실. 술만 마시면 집 나간 엄마가 간 곳을 말하라고 다그치는 아빠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초등 3학년 한결이, 운동을 못해 체육 시간이 너무도 무섭기만 한 은실이. 서로 다른 두려움을 간직하고 있는 두 아이가 서로 짝이 되어 만나면서 서로의 두려움을 보듬고, 극복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두려움을 언제까지나 두려움으로 남겨 두면 성장할 수 없다. 한 단계 한 단계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야만 성장할 수 있다. 아이들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계속 새로운 두려움과 마주하겠지만, 서로를 격려해 주는 친구와 함께 씩씩하게 그 두려움들을 극복해 가길 바라는 작가의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이야기다.차라리 혼자가 더 좋은데 놀라 자빠지게 한 선물 살금살금 아무도 몰래 드디어 기회가 왔다! 겁내지 마 자꾸만 네가 좋아져친구와 함께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씩씩하고 용기 있는 초등학교 3학년 두 아이의 이야기. 이유 없이 아이들을 때리고, 버럭 화를 내기로 유명한 싸움 대장 한결이. 짝도 없이 혼자 지내던 한결이 앞에 어느 날 새로운 짝이 나타난다. 보름달처럼 통통한 얼굴, 축 처진 눈꼬리, 영락없이 캐릭터 인형 엽기토끼를 닮은 김은실! 느릿느릿한 말투에 배시시 웃기만 하는 은실이는 전학 온 첫날부터 짝에게 줄 선물로 꿈틀대는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가져와 한결이를 기겁하게 만든다. 천하에 무서울 게 없노라 행동했던 한결이가 벌레에 기겁하는 모습에 아이들은 한결이를 비웃는다. 이 모든 게 엽기토끼 김은실 때문이라 생각한 한결이는 은실이를 골탕 먹인다. 하지만 자신의 속마음도 모르고 한결이에게 ‘넌 참 좋은 짝꿍이야.’라고 말하는 은실이가 한결이는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그러던 어느 일요일, 돌보아 줄 사람 없는 집을 나와 학교에 온 한결이는 줄넘기를 못해 쩔쩔 매고 있는 은실이를 만나게 되는데……. 두려움을 느끼는 대상은 각기 다를지라도,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있기 마련이다. 어른들의 울타리에 안에서 충분히 보호를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에게도 두려운 것은 있다. 시험이 무섭고, 끔찍한 별명이 두렵고, 선생님의 꾸지람에 겁을 먹는다. 은 각기 다른 두려움과 마주한 두 아이의 이야기다. 술만 마시면 집 나간 엄마가 간 곳을 말하라고 다그치는 아빠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초등 3학년 한결이, 그리고 운동을 못해 체육 시간이 너무도 무섭기만 한 은실이가 그 주인공이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외로운 한결이는 마음속에 가득한 두려움을 감추기 위해 아이들을 때리고, 윽박지른다. 은실이는 은실이 나름대로 체육 시간에 대한 두려움을 감추고 있다. 은 서로 다른 두려움을 간직하고 있는 두 아이가 서로 짝이 되어 만나면서 서로의 두려움을 보듬고, 극복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두려움을 언제까지나 두려움으로 남겨 두면 성장할 수 없다. 한 단계 한 단계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야만 성장할 수 있다. 아이들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계속 새로운 두려움과 마주하겠지만, 서로를 격려해 주는 친구와 함께 씩씩하게 그 두려움들을 극복해 가길 바라는 작가의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이야기다. 무엇보다 작가는 아이들이 두려움 앞에 선 친구를 외면하지 않고 먼저 손 내밀어 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에이, 아침부터 이게 뭐람.'한결이는 시후에게 화를 낸 게 미안했습니다. 왜 자꾸 툭하면 친구들에게 부르르 화를 내게 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분홍 가방을 맨 여자 애 하나가 선생님을 따라 달랑달랑 걸어오는 게 보였습니다. 전학 온 애가 틀림없습니다. 얼굴이 보름달처럼 통통하고 어딘가 좀 촌스러워 보이는 아이였습니다. 갑자기 불길한 생각이 휙 스쳤습니다. '혹시 쟤랑 짝이 되는 거 아냐? 으악, 안 돼! 차라리 홀아비가 낫지.'한결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새 친구를 소개할게요. 충청남도 공주에서 살다가 전학 온 김은실이에요. 자, 은실아, 친구들에게 인사하렴."아이들 눈이 모두 그 아이 쪽으로 쏠렸습니다. "안녕, 내 이름은 김은실이야.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아이는 느릿느릿 말했습니다. 그때 맨 앞자리에 앉은 동호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와, 엽기토끼다! 완전 엽기토끼처럼 생겼어!""어? 정말이네. 엽기토끼야!"아이들이 책상을 치며 까르르 웃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래로 축 처진 가늘고 긴 눈이 영락없이 캐릭터 인형 엽기토끼를 닮아 보였습니다. "어머, 전학 온 친구를 그렇게 놀리면 안 되지! 그런데 은실이를 어디에 앉힐까? 옳지, 저기 한결이 옆에 앉히면 되겠구나. 한결아, 어때, 짝꿍이 생겨서 좋지?"선생님은 빙긋 웃으며 물었습니다. "에이, 차라리 혼자가 더 좋은데……."한결이는 입속으로만 웅얼거렸습니다. - p.10~13 중에서
모차르트
비룡소 / 해리엇 캐스터 지음, 피터 켄트 그림, 이민아 옮김 / 2009.05.18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해리엇 캐스터 지음, 피터 켄트 그림, 이민아 옮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16권 『모차르트』, 17권 『선덕 여왕』, 18권 『헬렌 켈러』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16권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의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이야기다. 모차르트는 네 살 때 하프시코드를 연주하고 다섯 살 때는 작곡을 시작했으며 여섯 살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연주회를 열었다. 모차르트는 여러 차례 연주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음악가들에게 작곡법을 배우기도 하고 함께 연주를 하기도 했다. 모차르트의 삶은 처음부터 끝까지 음악을 위한 삶이었고, 모차르트는 평생 동안 다양한 형식의 음악을 육백 곡도 넘게 만들어 냈다.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음악은 지금도 전 세계에서 연주되고 있다. 이 책은 음악을 사랑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삶을 친근하게 그려 내고 있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모차르트의 음악가 친구들인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 요제프 하이든, 베토벤을 소개한다. 또한 모차르트가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던 사건 중 하나인 시스티나 성당의 미사곡 「미제레레」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장난기 많은 모차르트가 편지를 쓸 때 사용했던 암호도 알려 준다. 여러 건반악기를 거쳐 피아노가 만들어졌다는 사실도 살펴볼 수 있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속담 따라쓰기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 마이신 그림 / 2015.05.26
8,500원 ⟶ 7,650원(10% off)

달리는곰셋논술,철학달리는곰셋 기획, 마이신 그림
바른 글씨를 익힐 뿐 아니라 속담을 배움으로써 풍부하고 재치 있는 언어생활과 관련된 정보까지 덤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속담이 담고 있는 내용에 따라 74개의 속담을 6개의 테마로 나누어 구성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인성의 기본 덕목을 쉽게 확인하고 각각의 속담이 담고 있는 핵심 교훈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중간 중간마다 ‘속담 속 이야기’와 ‘속담 퍼즐 맞추기’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재미있게 속담을 배우며 따라 쓸 수 있다.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제1장 지혜롭고 총명한 아이를 위한 속담! 제2장 시야가 넓은 아이를 위한 속담! 제3장 바르게 말하고 행동하는 아이를 위한 속담! 제4장 겸손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를 위한 속담! 제5장 융통성있는 아이를 위한 속담! 제6장 꿈을 키우며 노력하는 아이를 위한 속담!누구도 알아보기 힘든 글씨를 스스로 바르게 잡아주는 속담 따라쓰기!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고, 스마트폰을 터치하며 글을 쓰는 세상에 살면서 손으로 바르게 글씨를 쓰는 것이 무척이나 어색해졌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전자패드나 영상기기를 이용한 수업과 스티커 붙이기 등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글씨를 쓰는 일이 더욱더 익숙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얼굴의 인상, 차림새만이 나를 나타내 주는 지표가 되는 건 아니랍니다. 내가 쓰는 글씨 또한 나를 나타내는 또 다른 얼굴이지요. 그런데 그런 얼굴이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는 삐뚤빼뚤 못난이라면 어떨까요? 실제로 글씨가 심하게 나쁠 경우 성격이 급하다거나 자기 관리가 부족하다는 등 좋지 않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바르게 글씨는 쓰는 것이 중요한 이유 글씨를 반드시 잘 써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글을 쓰는 것을 싫어하고 어려워한다면 아이들의 학습 욕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결여되어 학습태도 및 학업 성취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지요. 글씨를 쓴다는 것은 단순히 몇 글자 메모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글씨를 쓰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공간지각력 등의 훈련을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쓰는 학생들의 학습태도 중 집중력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세 살 때 쓰던 글씨 여든까지 간다. ‘세 살 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어릴 때의 글씨 쓰는 습관은 중요합니다. 바르고 예쁜 글씨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바르게 쓰는 습관을 잡지 않으면 커서도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를 계속 쓰게 될 테니까요.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속담 따라쓰기》를 통해 스스로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글씨를 또박또박 바르게 쓰고 있을 테니까요. 74개의 중요한 속담 재미있게 익히기 속담이 담고 있는 내용에 따라 74개의 속담을 6개의 테마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인성의 기본 덕목을 쉽게 확인하고 각각의 속담이 담고 있는 핵심 교훈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마다 ‘속담 속 이야기’와 ‘속담 퍼즐 맞추기’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재미있게 속담을 배우며 따라 쓸 수 있습니다. 꿩 먹고 알먹기 속담에 관련된 추가 정보나 유사 표현을 함께 수록하여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속담 따라쓰기》를 통해 바른 글씨를 익힐 뿐 아니라 속담을 배움으로써 풍부하고 재치 있는 언어생활과 관련된 정보까지 덤으로 배울 수 있으니 말 그대로 ‘꿩 먹고 알 먹기’랍니다.
그림 도둑을 찾아라
비룡소 / 아서 가이서트 지음, 이수명 옮김 / 2008.03.2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아서 가이서트 지음, 이수명 옮김
아서 가이서트의 작품들은 기발한 착상이 돋보인다. 참신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로 독자들이 그림책에 몰입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게끔 만든다. 주로 섬세한 에칭기법을 사용하는데 박물관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추리해 가는 본 책에서도 얇은 선으로 면과 질감, 심지어 명암까지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 박물관 내부 전경과 박물관 안의 조각상, 그림들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독자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또한 박물관 안에 걸린 그림들 중 몇몇 그림은 미국의 걸작을 패러디한 것이다. 숨은그림찾기처럼 그림 속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가 책을 읽는 데 즐거움을 더해 준다. 섬세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림은 짧고 간결한 글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그림 속에 더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 그림 보는 재미가 커서 섬세한 동판화 그 자체로도 미술관의 작품을 감상하듯 즐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이수명 시인이 번역하였다.이 그림책은 우아한 위트를 가지고 있다. 세부 묘사와 창의적인 판화는 책 읽기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 북 리스트 ▣ 이야기에 참여하게끔 하는 치밀한 구성 마치 톱니바퀴의 톱니가 서로 딱 맞아떨어지는 것처럼, 꼬마 돼지가 발견한 흔적과 그림 도둑에 대한 추리가 명쾌하게 맞아떨어진다. 이러한 치밀한 구성은 어린이들이 적극적으로 그림책에 참여하게끔 만들어 준다. 사건의 추리는 모사하는 날 꼬마 돼지가 할아버지를 따라 박물관에 갔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박물관 그림들의 많은 부분이 망가져 있고, 그 자리에 가짜 그림들이 걸려있는 것이다. 어린이들도 사건에 대해서 궁금증을 던지기 시작할 것이다. 도둑질을 한 이들은 누구일까? 그들이 사용한 방법은 무엇일까? 꼬마 돼지는 발자국과 여러 흔적들을 스케치하여 사건을 역으로 추리해 간다. 어린이들은 꼬마 돼지를 따라 앞뒤의 맥락을 살피고 맨 앞장을 다시 들춰보기도 할 것이다. 사건을 순서대로 나열하고 이야기를 풀어 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또 세심하게 그림의 작은 부분까지 살펴보는 것은 관찰 능력을 향상시켜 주고 이를 토대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준다. 수수께끼의 추리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꼬마 돼지처럼 자신의 생각과 관찰을 정리하여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다. 스스로 이야기를 완성하는 어린이들도 있을 테지만 낮은 연령층의 어린이들은 부모의 도움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어느새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가는 것을 보며 책 읽기를 통한 통쾌함과 감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 A-5단계
아울북 /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5.08.24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논술,철학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시리즈. 이 시리즈는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킨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 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 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초등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는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다. 이렇게 가장 자주 쓰이는 한자를 씨글자 240개로, 가장 자주 쓰이는 낱말을 씨낱말 260개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낱말밭 100개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1장 씨글자(기본어휘) 方 네모 방 네모난 방석, 네 가지 방위 法 법 법 누구나 지켜야 하는 법 道 길 도 차는 차도로, 물은 수도로! 圖 그림 도 도화지에 그린 미인도 物 물체 물 동물? 식물? 아니면 무생물? 體 몸 체 뭐니 뭐니 해도 체력은 국력! 낱말밭(어휘관계) 紀錄 기록 적어두고 베껴두어 기록하자 群衆 군중 광장에 무리지어 모인 군중 危險 위험 낭떠러지는 위험해 민족성 한국인의 열정적인 민족성 양식, 식량 양식이나 식량이나 대한민국, 한국 대한민국은 한국 흑색, 흙색 흑색과 흙색은 다른 색? 죽은 고목 뜻이 반복되는 죽은 고목 주다, 받다 네가 주면 나는 받지 찾아보기, 색인 찾아보기와 색인을 이용해주세요 어휘 퍼즐 2장 씨글자(기본어휘) 合 합할 합 다 함께 노래해 합창 외 넌 외딸? 난 외아들! 刑 모양 형 내 얼굴은 계란형 氣 기운 기 살랑살랑 봄기운 날씨 맑았다 흐렸다 날씨는 변덕쟁이 휘 폭풍이 휘이이이 휘몰아친다~ 씨낱말(교과내용어) 생식 생식하는 생물 해류 해류야! 육지로 흘러다오 여가 여유롭고 한가한 여가 시장 벼룩을 파는 시장? 점선 점선을 따라 접어 주세요 분수 정확히 나눠서 분수로 나타내봐 문장 문자는 달라도 문장의 뜻은 같아 인물화 초상화도 자화상도 모두 인물화 어휘 퍼즐 실전문제 어휘 찾기 정답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이해 안돼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이 점점 어려워져요." 이런 고민들, 문제만 푼다고 해결될까요? 어휘력이 공부 능력입니다!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 ● 책 소개 흔히들 "국어를 잘 해야 공부를 잘 한다."고 합니다. 말의 숨겨진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해력이 필수인 까닭이지요. 그래서 공부의 가장 기본에 어휘학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당연히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아울러 교과서에는 한자를 기반으로 한 교과 내용을 알려주는 개념어나 도구어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한자 학습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교과서 단어에 자주 쓰이는, 사용 빈도수가 높은 한자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한자 이해가 곧 학습 능력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자의 형태를 외우는 '천자문식' 한자 공부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한자의 음과 뜻의 관계를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은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 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 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가장 자주 쓰이는 한자를 씨글자 240개로, 가장 자주 쓰이는 낱말을 씨낱말 260개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낱말밭 100개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씨글자와 씨낱말, 낱말밭으로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들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모험가로, 어휘 마법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2.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성적과 직결되는 어휘력! 개념이해, 논리적 추론, 비판적 사고의 핵심인 학습도구어, 어렵기만 했던 교과개념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언어가 없으면 사고할 수도 없고, 따라서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이지요. 그의 어려운 뜻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보다 언어가 사고력을 결정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한 단어의 개념과 의미도 지적 사고를 위한 도구어 없이는 불가능하고, 또 그에 따른 전문 어휘를 모른다면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 무엇보다 학습적 측면에서 논리와 사고의 기본이 되는 학습도구어의 역할을 잊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교과서에 등장하는 교과개념어에만 주목할 때, 교과개념어를 설명하기 위해 동원되는 학습도구어 역시 주목한 것이지요. 학습도구어는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고력의 핵심 어휘입니다. '근원'이라는 뜻을 모르면 '만물의 근원은 원자'라는 문장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근원', '상상', '분류' 등 비약해서 말하자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거의 모든 곳에서 접하게 될 단어들을 빼놓지 않고 담았습니다. 을 통해 학습도구어를 익힌다면 아이들은 평생 살아가면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근원'은 알지만 '원자'의 개념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각 과목의 필수 교과개념어를 총망라했습니다. '식물', '고령화', '연맹', '도형'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어들을 교과서에 입각하되 어휘블록으로 손쉽게 풀이했습니다. 블록을 만들어가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교과 개념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가장 적은 어휘로 초등학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고, 중고등학습에 필수가 될 12,000어휘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가족이 최고야!
비룡소 / J.S. 잭슨 글, R. W. 앨리 그림 / 2006.02.17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J.S. 잭슨 글, R. W. 앨리 그림
아동 학대니 학원 폭력이니 하는 흉흉한 이야기가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요즘, 가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가족의 사랑과 보호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훨씬 안정적이고 원만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가족은 아이가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는 사회이고, 세상을 보는 기준이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는 학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부모님과의 사이에서, 언니, 동생과의 사이에서 혹은 친척들과의 사이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제시함으로써 가족의 따뜻함과 사랑을 가르쳐 준다. 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16~18권이 (주)비룡소에서 새로 출간되었다. 마음이 성장하는 4~8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미국 전역의 아동심리학 전공 상담 교사들과 어린이 책 작가들의 모임에서 기획했다. 어린이의 감수성과 사고 발달 과정을 고려해 쓴 대화체의 문장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어린이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다. 새로 출간된 책 세 권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8권이 출간된 이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새롭게 시도한 유아를 위한 전문 인성 계발 책으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우리 아이 마음을 달래 주고 생각을 키워 주는 책 이번에 출간된 책 세 권은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울타리부터 또래 집단으로 이루어진 작은 사회, 더 나아가 자기 자신에 대해서까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준다. 16권 『우리 가족이 최고야!』는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소중함을 잊고 살기 쉬운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찾아 준다. 17권 『나도 잘할 수 있어!』는 뭐든지 잘해야만 인정받는 요즘 자신감을 잃기 쉬운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18권 『나랑 친구 할래?』는 사회성이 부족해 친구 사귀거나 같이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미국에서도 어린이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이 책은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 있는 그림 작가 R. W. 앨리가 그렸다. 이 시리즈의 특징 ▶ Self-Help Book for Kids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에는 어른의 권위적인 충고, 즉 이렇게 해야 옳고 그렇지 않으면 옳지 않다는 판정이 없다. 대신 상황을 적절히 묘사한 글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매 권마다 있는 부모들을 위한 글은 표현력이 부족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어린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데 완충 역할을 한다. ▶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타인과 접촉하면서 겪게 되는 감정과 그 시기에 꼭 익혀야 할 인성에 관한 책이다. 즉 사회적 존재로 첫발을 내딛는 이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 자기존중, 이타심 등을 다루는 일종의 마음 성장 책이다.
초간단 색펜 일러스트 10000
글송이 / 페이러냐오 회화 스튜디오 (지은이), 박정원 (옮긴이) / 2018.07.10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예술,종교페이러냐오 회화 스튜디오 (지은이), 박정원 (옮긴이)
귀여운 인물, 예쁜 패션, 맛있는 음식, 아기자기한 소품, 깜찍한 동물 등 소녀들이 좋아하는 예쁜 일러스트가 가득 들어있다.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그리기 단계를 3~4단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생동감 있게 그릴 수 있는 기법도 알려준다. 책 속의 일러스트를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복잡해 보이는 그림도 쉽고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다.1. 색펜 일러스트의 기본 쉽고 간단한 표현 다양한 표현 2. 예쁜 인물패션 일러스트 다양한 인물 그리기 사계절 패션 3. 행복한 하루 일러스트 맛있는 음식 행복한 우리 집 즐거운 여가 시간 인기 만점 문구 용품 4. 특별한 날 일러스트 행복한 휴가 두근두근 이벤트 5. 아기자기한 자연 일러스트 다양한 날씨 다양한 식물 다양한 동물 봄여름가을겨울 6. 즐거운 여행 일러스트 아시아 여행 유럽 여행 아메리카 여행 오세아니아 여행 아프리카 여행예쁜 색펜 일러스트 그리기! 《초간단 색펜 일러스트 10000》에는 귀여운 인물, 예쁜 패션, 맛있는 음식, 아기자기한 소품, 깜찍한 동물 등 소녀들이 좋아하는 예쁜 일러스트가 가득 들어 있어요.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그리기 단계를 3~4단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생동감 있게 그릴 수 있는 기법도 알려 주지요. 책 속의 일러스트를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복잡해 보이는 그림도 쉽고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자, 알록달록 색펜을 골라 예쁜 일러스트 그리기에 도전해 보세요.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멋진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2
길벗스쿨 / 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 2011.10.31
14,000

길벗스쿨외국어,한자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미국 초등학교 1 2학년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으로 지문을 구성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2 3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는 Whole Approach 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개정판에 새로 추가되는 WorkBook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비하고 학습자의 고른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WorkBook이 함께 제공된다. 본 책을 먼저 학습한 후,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WorkBook을 통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단어, 문법 실력을 다져 보세요.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Step 1. Before Reading’과 ‘Step 3. After Reading’(워크북)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체계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며, 학습자들은 영어 지문을 읽는 데 필요한 읽기 전략과 사고를 습득할 수 있다. 오디오 CD에는 교재 지문과 문제가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다. Dear Teachers and Parents How to Use English Reading - Starter Table of Contents Syllabus - Starter 2 Science UNIT 01 Fog UNIT 02 Giraffes UNIT 03 The Stem UNIT 04 Wind UNIT 05 Ducks UNIT 06 Temperature UNIT 07 Human Teeth UNIT 08 The Arctic UNIT 09 Rain UNIT 10 Kangaroos UNIT 11 Fruit UNIT 12 Heat Social Studies UNIT 13 Land UNIT 14 Jobs UNIT 15 Freedom UNIT 16 Countries UNIT 17 Firefighters UNIT 18 Factories UNIT 19 The Law UNIT 20 National Flags UNIT 21 The Community UNIT 22 Holidays UNIT 23 The World UNIT 24 Plains Math UNIT 25 Zero UNIT 26 The Dollar UNIT 27 Time UNIT 28 Weight Art UNIT 29 Clay UNIT 30 Watercolor Painting Music UNIT 31 The Recorder UNIT 32 Musical Chairs Answers본문의 구성과 특징 Student Book 1. Before Reading 오늘 배울 주제와 관련된 질문이 제시됩니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는 이 질문을 학습자에게 던지고 학습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함으로써 앞으로 읽게 될 지문 내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Words to Know 지문에 쓰인 단어 중 어려운 단어와 처음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이곳에 정리된 단어를 한 번 살펴보면 지문을 수월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단어에 자신이 있다면 지문을 먼저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뜻을 확인해가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3. Select True or False 지문을 읽고 난 후 제시된 문장이 지문의 내용과 부합하는지 체크해보는 코너입니다. 총 세 문제가 제시되며 학습자는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Word Practice Words to Know에 정리된 단어 중 영어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영어로 뜻을 써 보면서 단어의 철자와 뜻을 익히는 코너입니다. 5. Reading Comprehension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총 네 문제가 제시됩니다. 질문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답 찾기, 빈 칸에 가장 알맞은 표현 찾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얼마나 정확하고 꼼꼼하게 읽고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와 보기가 모두 오디오로 제공되기 때문에 듣기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Describe the picture 제시된 일러스트를 가장 잘 표현한 영어 문장을 찾거나, 단어를 재배열해서 영어 문장을 써보는 코너입니다. 일러스트는 지문의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WorkBook 1. Think 본 책에서 배웠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사진 찾기, 인물 맞히기, 계획표 짜기, 계산하기, 그림 그리기 등 각 주제마다 여러 가지 활동들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정답을 맞히거나 자신만의 대답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능동적인 학습이 요구되는 코너입니다. 2. Word 해당 과에서 새롭게 배웠던 단어들을 그 단어가 뜻하는 사진과 짝을 맞추는 코너입니다. 단어를 단순하게 쓰면서 외우는 수준에서 벗어나 사진을 통해 단어의 뜻을 좀 더 생생한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3. Summary 제시된 단어를 바탕으로 지문의 내용을 요약해 보는 훈련입니다. 요약문을 읽어가면서 빈 칸에 적절한 단어를 찾아 쓰는 훈련을 통해 한 편의 글을 읽고 이를 요약?정리하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Grammar 지문에 쓰인 어법 중에서 꼭 익혀야 할 문법 내용을 뽑아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제시된 예를 보고 예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문법이 포함된 예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문법의 개념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Writing & Practice 지문의 내용과 관계된 질문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대답을 영어로 쓰거나 말해보는 코너입니다. 다른 문제에 비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지문의 문장을 외워서 쓰거나 말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쓰기?말하기 문제 유형에도 대비가 가능합니다. 6. Listening 지문 전체를 들으면서 빈 칸에 알맞은 단어를 써 넣는 코너입니다. 주요 표현들, 발음이 어려운 단어, 연음이 들어간 단어 등을 빈 칸으로 만들어 학습자가 이에 대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율리시스 무어 4
웅진주니어 / 율리시스 무어.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2006.10.30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율리시스 무어.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11살 쌍둥이인 제이슨과 줄리아는 며칠 전 빌라 아르고로 이사를 왔다. 높은 절벽 위에 당당히 서 있는 오래된 저택 빌라 아르고에는 신바한 방들이 가득하다. 이 집을 지키는 늙은 정원사 네스터는 집에 얽힌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하지만, 아무런 말이 없다. 어느 날 밤, 제이슨과 줄리아는 부모님이 없는 사이, 친구 릭을 불러 집을 샅샅이 뒤지기 시작하고, 장롱으로 가려놓은 낡은 문을 발견한다. 여기저기 긁힌 자국이 있고, 불에 탄 흔적이 있는 이 이상한 문에는 네 개의 열쇠 구멍이 있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그 문을 열 수가 없다. 이 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왜 누가 이 문을 숨겨두려 한 것일까? 는 전세계 13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35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을 위한 판타지 소설로 총 6권으로 구성되었다.제이슨은 계단 끝에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방 안 공기의 흐름이 이상했다. 공기에 실려 이상한 소리들이 아득하게 들려왔다. 가구들이 삐걱이는 소리, 바람 소리, 동물들의 발소리 같았다. 이번 주에도 벌써 여러 번 제이슨은 빌라 아르고의 가구들이 정말 살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방에서 사람들이 나가자마자 가구들은 1밀리미터씩 이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집안사람들을 놀라게 하지 않으려고,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딱 1밀리미터만. -본문 22쪽에서 율리시스 무어1 시간의 문 오래된 문 공기의 흐름 오르막길 집 안에서 지도 바닷가에서 벌어진 틈 상자 속에서 도서실 네 개의 열쇠 구멍 킬모어 코브에서 폭풍우 암호 운명적으로 모든 것이 시작되고 끝나는 곳 어두운 길 어린 선장 위에서 아래에서 동굴 마지막 항해 일기 꿈꾸던 항구를 향해서 새로운 문 앞에서 율리시스 무어2 사라진 지도들의 가게 킬모어 코브의 토요일 시간의 문 너머 벽을 두드리는 소리 손님들 한밤의 고백 생명으 집에서 금고 선박 제작자 비밀 밝혀지는 신비 감춰진 진실 정원의 불빛 사라진 지도들의 가게 탐색자 푼트의 심부름꾼 마지막 단서 두 연인의 발라드 날카로운 혀와 돌의 심장 버려진 복도 소리 나는 열쇠 존재하지 않는 방 빼앗긴 지도 집으로 푹풍우의 끝 율리시스 무어3 거울의 집 제1장 빌라 아르고의 아침 제2장 런던에서 온 전화 제3장 비밀을 쫓는 사람들 제4장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 제5장 검은 전화기 제6장 지도가 있던 자리 제7장 새로운 문 제8장 킬모어 코브를 등지고 제9장 파괴자 제10장 아울 클록 제11장 거울의 집 제12장 모든 것은 움직인다 제13장 생존자 제14장 시간을 기록하는 문 제15장 외눈박이 등대지기 제16장 다시 시작된 게임 제17장 오래된 발견과 새로운 발견 제18장 과거의 목소리 제19장 네스터의 선택 제20장 잊혀진 장소 제21장 노을 속의 남자 제22장 새로운 시작 제23장 묘지에서 율리시스 무어4 가면의 섬 1장 다락방의 기사 2장 재의 백작 3장 종소리 4장 닫힌 문과 열린 문 5장 비밀의 방 6장 늙은 부엉이 7장 빌라 아르고의 덫 8장 바다의 노래 9장 여행자의 집 10장 짧은 이별 11장 침입자 12장 오래된 집 13장 새로운 사업 14장 페넬로페 무어의 방 15장 등대에서 16장 액자 뒤에서 17장 거북 공원 18장 우물 속의 비둘기 19장 금지된 책 20장 시계공 21장 나이 든 선장 22장 검은 곤돌라 사공 23장 가면의 섬 24장 피터 다이달로스 25장 불꽃 26장 다시 빌라 아르고로 27장 잠 못 드는 밤 율리시스 무어5 영원한 젊음 제 1장 고래들의 부름 제 2장 엉망진창 제 3장 빌라 아르고에서 제 4장 교장실에서 제 5장 고열 제 6장 베네치아에서 제 7장 릭 베너의 집 제 8장 숨겨진 기계 제 9장 빌라 아르고의 점심 식사 제 10장 점심 식사 후 제 11장 마르코 폴로의 집 제 12장 손님 제 13장 두 개의 바위 제 14장 동전의 뒷면 제 15장 기차역 제 16장 함정 제 17장 영원한 젊음 제 18장 움직이는 기차 제 19장 기차를 따라서 제 20장 바닷속으로 제 21장 동굴 속으로 제 22장 비밀통로 제 23장 낯선 사람 제 24장 문을 두드리는 소리 제 25장 정원의 문 제 26장 조난자 제 27장 죽음의 복도 제 28장 침입자 제 29장 시간의 수호자 제 30장 수도원 제 31장 진실 율리시스 무어 6 첫번째 열쇠 1장 마지막 촛불 2장 어두운 계단 3장 교회의 종소리 4장 지붕의 여우 5장 맹꽁이자물쇠 6장 우르수스 마리에트 교장 7장 하수구 도둑 8장 고백 성사 9장 우레 실험실 10장 돌의 방 11장 4인용 감방 12장 킬모어 코브의 위대한 여름 13장 공원 밑에서 14장 잉어의 개울 15장 숨겨진 이야기 16장 낯선 사람들 17장 수비병과 도둑 18장 질주 19장 아버지와 딸 20장 지하 터널의 율법 21장 반딧불이 초원 22장 영원한 젊음을 찾아 23장 아침 24장 학급 사진 25장 마지막 일기 26장 베네치아에서의 휴가
추억의 숨은그림찾기
슬로래빗 / 조남원 지음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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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래빗취미,실용조남원 지음
익숙한 풍경 안에 숨은 사물을 찾아내는 숨은그림찾기는 주의력, 집중력, 관찰력은 물론 추론 능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클래식한 두뇌 계발 방법이다. 집집마다 신문 하나쯤은 구독하던 시절에는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 일상적으로 즐겼는데, 유아들의 전유물처럼 되어버린 지 오래다. 이 책 <추억의 숨은그림찾기>는 이십여 년 동안 비씨카드, 벼룩시장, 강원일보, 어린이강원일보 등 다수의 매체에 숨은그림찾기를 그려온 작가가 그린 것으로, 사계절 풍경과 친구, 가족, 연인의 모습, 동네나 시내 풍경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그림으로 구성되었다. 다른 그림 찾기, 십자말풀이, 초성퀴즈도 함께 구성하여 다채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십자말풀이, 초성퀴즈, 정답두뇌 트레이닝 게임의 원조는 신문 숨은그림찾기였다! 편안한 그림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두뇌 운동하기! 익숙한 풍경 안에 숨은 사물을 찾아내는 숨은그림찾기는 주의력, 집중력, 관찰력은 물론 추론 능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클래식한 두뇌 계발 방법이다. 집집마다 신문 하나쯤은 구독하던 시절에는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 일상적으로 즐겼는데, 유아들의 전유물처럼 되어버린 지 오래다. 이 책 <추억의 숨은그림찾기>는 이십여 년 동안 비씨카드, 벼룩시장, 강원일보, 어린이강원일보 등 다수의 매체에 숨은그림찾기를 그려온 작가가 그린 것으로, 사계절 풍경과 친구, 가족, 연인의 모습, 동네나 시내 풍경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그림으로 구성되었다. 하루 10분, 숨은 그림을 찾으며 스마트폰 전자파에 지친 두뇌를 쉬게 하는 건 어떨까. ‘다른 그림 찾기’, 십자말풀이, 초성퀴즈도 함께 구성하여 다채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재미는 기본이고, 뇌가 건강해지는 것은 덤이다. 뇌섹 시대와 100세 시대, 어떻게 젊은 뇌를 유지할 것인가. 성인의 두뇌는 나이가 듦에 따라 쇠퇴한다는 게 통설이다. 하지만 여러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퇴화하는 건 맞지만, 뇌를 꾸준히 자극하면 젊은 뇌를 유지함은 물론 더욱 발달시킬 수 있다고 한다. 어떻게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뇌를 많이 쓰는 것. 신체를 움직여도 되고 다양한 퀴즈나 퍼즐, 글쓰기와 같은 활동으로도 뇌를 자극할 수 있다. 자극하라, 하지만 혹사하지는 마라. 뇌를 자극해야 한다고 해서 너무 혹사하지는 말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더군다나 스마트폰과 인터넷, 게임 등으로 수많은 정보와 현란한 이미지에 노출된 현대인의 두뇌에 지나친 혹사는 금물이다. 일부 사람들, 예컨대 멘사 천재들이 풀 수 있는 수준의 퀴즈를 풀려고 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오히려 신경세포가 죽는다는 것. 즉, 즐거움이 동반되는 활동이라야만 뇌가 건강해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누구나 쉽고 즐겁게 두뇌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숨은그림찾기가 있다. 집집마다 신문을 구독하던 시절, 서로 먼저 하겠다며 가족들이 다투던 옛날처럼 아날로그 방식으로 숨은그림찾기를 해보자. 언젠가부터 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이 주로 하는 놀이가 되었지만, 옛날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지 않았나. 스마트폰에 지친 두뇌를 스마트폰 앱으로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더욱 지치게 하지 말고, 잠시 스마트폰은 꺼두자. 따뜻하고도 편안한 그림 속에 숨겨진 사물을 찾다 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 의외로 재미있다.
책이 사라진 날
한솔수북 / 고정욱 (지은이), 서현 (그림)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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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명작,문학고정욱 (지은이), 서현 (그림)
저학년 읽기대장 시리즈. , 로 1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 작가의 작품이다. 서현 작가 특유의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기발한 상상력 가득한 고정욱 작가의 글이 만나, 깔깔 웃으며 읽게 되는 멋진 이야기가 탄생했다. 주인공 상진이와 민지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들이다. 그런데 갑자기 책을 읽을 수 없는 날이 찾아오고 만다. 문어를 닮은 외계인들이 지구로 쳐들어와 책을 모두 빼앗아 버린 것이다. 두 아이는 “책 읽고 싶어 미치겠다!”라며 지루해하다가 엄청난 모험을 감행하기로 한다. 과연 두 아이는 어떤 일을 벌일까?지구 침공 책을 읽으면 미생물로! 용감한 도전 하수구 안이라도 좋아 비밀 도서관 우진이에게 들키다 놀라운 승리 선생님아, 안녕하냐?저학년 읽기대장 시리즈는? 이제 막 읽기책의 재미에 푹 빠지기 시작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때로는 엉뚱하지만 상상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 때로는 진지하지만 가슴 따뜻한 이야기, 때로는 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들이 어린이들 마음속에 스며들 것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휘리릭 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책 읽는 재미를 듬뿍 선물해 준답니다. “책 읽고 싶어 미치겠다!”니 정말이니? 세상에는 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와 아주 싫어하는 아이, 두 종류의 아이가 있어요. 그런데 상상해 보세요. 지구에서 책이 몽땅 사라져 버린다면? 책을 아주 싫어하는 아이든, 좋아하는 아이든 점점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커지겠지요. 원래 못하게 되면 더 하고 싶은 법이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 상진이와 민지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들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책을 읽을 수 없는 날이 찾아오고 말아요. 문어를 닮은 외계인들이 지구로 쳐들어와 책을 모두 빼앗아 버린 거예요.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일어난 거죠. 두 아이는 “책 읽고 싶어 미치겠다!”라며 지루해하다가 엄청난 모험을 감행하기로 해요. 과연 두 아이는 어떤 일을 벌일까요? 문어 외계인에 맞서 책을 지켜라! 상진이와 민지는 외계인들에게 들키면 노란색 광선을 맞아 미생물로 변할지도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고 책을 읽으려 합니다. 외계인들이 빼앗아서 쌓아놓은 책 산에 동굴을 파고 몰래 책을 읽으며 외계인을 물리칠 방법을 궁리하지요. 두 아이는 자신들이 읽은 책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읽는 재미를 한껏 누린답니다. 어린이들도 이 책을 읽는 사이, 늘 주변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책’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책이 얼마나 소중하고, 배울 것이 많은 존재인지도 새삼 깨닫게 될 겁니다. 외계인들 몰래 책을 읽고, 마침내 당당히 외계인 대장에게 맞서는 상진이와 민지. 두 아이의 모습에 함께 가슴 졸이고, 박수 치며 어린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용기와 당당함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그림의 만남 《가방 들어 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로 1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 선생님은 ‘이 땅에서 책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해보다가 이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었답니다. 그 상상의 시작은 도서관이며 학교에 그득한 책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책 귀한 줄 모르는’ 현실이 안타까워서랍니다. 고정욱 선생님이 어릴 때는 책이 귀해서 책 한 권만 구하면 밥도 먹지 않고 책을 읽었는데 말이에요. 물, 공기, 바람, 햇살처럼 우리 주변에 흔해서 소중함을 모르는 책! 책을 둘러싼 외계인과 아이들의 한 판 전쟁이 서현 작가의 유머러스한 그림을 만나 멋진 캐릭터로 표현되었습니다. 꿈틀꿈틀 살아서 쫓아올 것만 같은 문어 모습 외계인, 만화책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상진이와 민지, 우진이 캐릭터 등이 글을 한층 더 재미있게 빛내 주고 있습니다. 서현 작가 특유의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기발한 상상력 가득한 고정욱 작가의 글이 만나, 깔깔 웃으며 읽게 되는 멋진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저, 저것 봐!”베란다에서 아빠가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상진이와 엄마가 베란다로 달려가 아빠가 가리키는 곳을 보니 크고 작은 우주선들이 가득 떠 있었습니다. 우주선들은 노란색 광선을 땅으로 마구 쏴 댔습니다. 광선이 꽂히는 곳마다 천둥소리와 함께 불꽃과 연기가 치솟았습니다. 정말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이었습니다. “저, 저게 어떻게 된 일이야?”“오 마이 갓! 오, 하느님!”여기저기서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정말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한 것입니다. 며칠 뒤 포고령이 또 내려졌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책을 각 지역 중앙광장에 모으라고 했습니다. 책을 숨겼던 사람들이 결국 광선을 맞고 미생물이 되었다는 소문도 들려왔습니다. 상진이와 아빠는 커다란 손수레에 책을 담아서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에 내놓았습니다. 순식간에 동네 주민들이 내놓은 책이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그러자 화물을 나르는 커다란 비행접시가 날아왔습니다.“우우웅!”비행접시는 자기장을 발생시켜 책들을 모두 빨아들였습니다.
교과서 100배 과학상식
아이앤북 / 양대승 지음 / 200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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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자연,과학양대승 지음
하늘은 파랗고, 바닷물을 짠맛을 내는 것이 당연하지요.그런데 혹시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져 본 적은 없나요?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것도 금세 굼금증 투성이가 되어 버려요.과학은 이러한 호기심에서 출발한답니다.여러분도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세요.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만나는 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가다 보면 과학의 놀라움을 느끼게 될 거예요. 1. 우주에 별은 몇 개나 될까? 2. 우리가 보는 색깔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3. 고래는 어떻게 새끼에게 젖을 먹일까? 4. 우주선은 무기 개발 때문에 만들어졌다? 5. 심장은 힘이 얼마나 셀까? 6. 우리는 평생 동안 뇌를 10%만 사용할까? 7. 세계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지구는 무거워질까? 8.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새가 있다? 9. 머리카락은 몇 개나 될까? 10.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11. 물고기는 물의 압력을 어떻게 견딜까? 12.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어떻게 생길까? 13. 태풍은 왜 여름에만 나타날까? 14. 동물들도 슬프면 눈물을 흘릴까? 15. 자동 판매기는 언제부터 있었을까? 16. 비 오는 날 뛰어가면 비를 적게 맞을까? 17. 참았던 방귀는 어디로 갔을까? 18. 곤충이 죽으면 왜 뒤집혀질까? 19. 산성비란 무엇일까? 20. 자라면서 암수가 서로 바뀌는 동물들이 있다? 21. 전구는 어떻게 빛을 낼까? 22. 우리는 평생 얼마만큼의 음식을 먹을까? 23. 세균은 모두 나쁘다? 24. 파리가 다리를 계속 비비는 이유는 뭘까? 25. 남극과 북극 중 어디가 더 추울까? 26.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나올까? 27. 흰 머리카락은 왜 생길까? 28. 하늘은 왜 파랗게 보일까? 29. 공기가 없다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30. 실험을 할 때에는 왜 쥐를 주로 사용할까? 31. 개미나 꿀벌들도 서로 말을 할까? 32. 모기는 왜 피를 빨아먹을까? 33. 개는 냄새를 얼마나 잘 맡을까? 34. 중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35. 게는 왜 거품을 내고, 옆으로 걸을까? 36. 왜 겨울보다 여름이 낮이 길까? 37. 사람의 눈은 얼마나 예민하
보라공주
달리 / 빅토리아 칸, 엘리자베스 칸 지음, 정준형 옮김 /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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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창작동화빅토리아 칸, 엘리자베스 칸 지음, 정준형 옮김
주인공인 핑크 공주는 아이들 사이에서 한창 유행하는 검정색이 아닌 핑크색을 좋아한다. 이에 같은 반 친구들은 핑크를 “한물간 색,” “구닥다리 색,” “코흘리개 아기들이나 좋아하는 색”이라며 놀린다. 친구들과 다른 자신을 발견하고, 고민하는 핑크 공주가 한 층 더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 핑크 공주는 혼자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방 안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세어본다. 핑크색 전화기, 핑크색 크레용, 핑크색 돼지 저금통, 핑크색 팬티 등 백여 가지가 넘는 핑크색 물건들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친구들이 좋아한다는 검정색 물건이라고는 할로윈데이에 쓰고 남은 징글징글한 플라스틱 거미뿐이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집에 와 울먹이며 일기를 쓰는 와중에도 핑크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색’이라 생각하던 것도 잠시, 하루하루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핑크는 외롭고 아무 쓸모없는 색’이 아닌지 스스로 반문한다.핑크색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핑크 공주!! 친구들과 다른 자신을 발견하고, 고민하는 핑크 공주가 한 층 더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 핑크색을 너무 좋아해서 핑크색 컵케이크만 먹다 몸이 온통 핑크색으로 변해버렸던 핑크 공주. 이번에는 어떤 일로 고민하고 있을까? 주인공인 핑크 공주는 아이들 사이에서 한창 유행하는 검정색이 아닌 핑크색을 좋아한다. 이에 같은 반 친구들은 핑크를 “한물간 색,” “구닥다리 색,” “코흘리개 아기들이나 좋아하는 색”이라며 놀린다. 핑크 공주는 아이들의 갑작스러운 놀림과 멸시에 당황하는 것은 물론 버스에 혼자 앉게 되는 상황과 집에 가서도 함께 공주 놀이를 할 친구가 없다는 사실에 슬퍼한다. 핑크 공주는 혼자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방 안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세어본다. 핑크색 전화기, 핑크색 크레용, 핑크색 돼지 저금통, 핑크색 팬티 등 백여 가지가 넘는 핑크색 물건들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친구들이 좋아한다는 검정색 물건이라고는 할로윈데이에 쓰고 남은 징글징글한 플라스틱 거미뿐이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집에 와 울먹이며 일기를 쓰는 와중에도 핑크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색’이라 생각하던 것도 잠시, 하루하루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핑크는 외롭고 아무 쓸모없는 색’이 아닌지 스스로 반문한다. 황홀한 열대과일 핑크맛 아이스크림 대신, 좋아하지도 않는 밍밍한 바닐라 맛 아이스크림을 선택하고, 검정색으로 그림을 그리는 핑크 공주. 자신이 정말로 사랑하던 핑크색을 버리고 다른 아이들이 좋아하는 검정색을 좋아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이 아닐지 고민한 것일까? 그러던 어느 미술시간, 다른 아이들처럼 검정색으로 그림을 그리려던 핑크 공주 옆에 한 여자아이가 검정색이 아닌 파란색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다. 게다가 그 아이는 핑크색 물감이 있으면 자신의 그림이 더 완벽해질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하는데…. 핑크색을 좋아하는 또 다른 친구를 만난 핑크 공주! 우리의 핑크 공주는 오늘은 또 무엇을 깨달았을까? 상상 속 이야기가 전하는 현실의 조각 칸 자매의 이야기와 그림은 닮았다. 이야기를 잘 대변하는 그림이기에 닮았다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와 그림의 성격이 비슷하다. 빅토리아 칸의 삽화는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콜라주 형식의 그림으로 알려져 있다. 컴퓨터를 사용하였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패턴이나 소품들을 잘 녹여내어 사이버 세상 속에 현실을 구현한 것처럼 칸 자매의 상상 속 이야기에도 현실이 담겨 있다. 《보라 공주》의 결말 어디에도 핑크 공주를 따돌렸던 아이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어린이 책이 권선징악을 주제로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 진부한 결말과는 달리 이 책은 따돌렸던 아이들에게 어떠한 처벌도 내리지 않는다. 다만, 핑크 공주가 자신을 이해해주는 또 다른 친구를 만났을 뿐이다. 우리가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속 세상과는 다르게 현실 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은 벌을 받지 않고 계속 그들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가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은 타인에게 사과를 받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통해 스스로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것, 어쩌면 이것이 칸 자매가 은연 중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진짜 나를 만나게 하는 《보라 공주》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나는 개별적인 독립된 존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개성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우지 않은 아이들은 모두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여자 아이들은 핑크색 옷이 어울리고, 남자 아이들은 머리를 길러 묶으면 안 된다는 것이 아마 그 예일 것이다. 《보라 공주》는 설령 내가 사회 속에서 모래사장 속 모래 한 톨 같은 위치일지라도 내가 생각하는 나를 포기하지 않고 추구해 나가는 자신감을 가르치고 있다. 나의 독특한 성향을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사람들 속에 숨기 보다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길 권한다. 칸 자매는 그와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지 않고 계속 같은 길을 추구했을 때, 이 세상 한편에는 나의 본연의 모습을 받아주고 좋아해줄 사람들도 있다고 말한다. 그 다양함과 광활함을 무시한 채 모두의 생각과 취향을 맞추려 고민한다면 이 세상은 밍밍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으로 정의되지 않을까? 《보라 공주》에서 한 층 더 성숙한 핑크 공주의 모습을 만나보자. 독자 서평 -미국 아마존 “대부분의 아동책에 세 개 정도의 별을 주지만 인생의 중요한 교훈을 흥미롭게 풀어간 이 책은 별 다섯 개” by Chatter box “우정을 소재로 한 훌륭한 이야기이다. 핑크 공주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꼭 다른 아이들을 따라 할 필요는 없다는 것과 솔직한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는 교훈을 배운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다양성과 각자의 개성을 가르칠 수 있도록 이 책을 만들어준 칸 자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by Maria Dombrowski “핑크 공주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곰곰히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하는 좋은 예를 보여준다. 그녀는 모든 사람은 다르기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다른 아이들이 싫어해도 괜찮다는 사실과 선택의 권리와 자유가 있다는 걸 가르쳐준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부분들을 보여주는 동시에 세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부정적인 면들도 알려주어야 한다. 우리가 만약 부정적인 측면을 가리고 긍정적인 면만 보여준다면 그들이 진정한 세상과 맞닿았을 때 미숙한 자각을 하게 될 테니까. 아이들과 함께 토의하며 세상의 부정적인 이면을 긍정적인 힘으로 바꿔주고 설탕으로 씌운 사회를 보여주는 대신 진정한 사회를 조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by Tricia “처음 사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네 번이나 읽어주었던 이 책은 읽는 동안 부모와 아이 사이에 많은 교류가 오가게 했다. 이 책은 우리 아이한테 하지 말아야 할 것들과, 만약 유치원에서 따돌림을 받았을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by Steven M. Denenberg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을 다수의 다른 아이들이 싫어할 수 있다는 현실과 타협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지는 않지만 나와 같은 걸 좋아하고 동의하는 친구들 또한 있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by KayG
엄마가 사라진 날
한솔수북 / 고정욱 (지은이), 이예숙 (그림)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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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명작,문학고정욱 (지은이), 이예숙 (그림)
저학년 읽기대장 시리즈. , 로 1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 작가는 ‘엄마가 없으면 나도 없다’라고 느꼈던 어린 시절의 어느 날을 떠올리곤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그 상상의 시작은 요즘 엄마들을 ‘공부해라, 학원 가라, 손 씻어라, 게임 하지 마라.’하고 잔소리하는 존재로만 느끼는 아이들이 많아서라고 한다. 엄마에게 늘 업혀서 학교를 다녔던 고정욱 작가는 누구보다 엄마의 소중함, 고마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안타까웠던 것이다. 물, 공기, 책, 학교, 친구처럼 우리 곁에 늘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는 엄마. 웃음병에 걸린 엄마와 상진이와 민지, 그리고 아이들을 돕는 외계인들의 모습을 이예숙 작가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만화책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상진이와 민지 캐릭터와 감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캐릭터의 표정이 글을 한층 더 재미있게 빛내 주고 있다. 기발한 상상력과 교훈이 담긴 글과 표정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가득 안겨 줄 것이다.이상하고도 무서운 병 엄마가 진짜 사라졌다절대 면회 금지! 모든 것이 엉망진창 엄마 찾아 삼만 리 엄마를 구하자! 검은 바이러스 꼼짝 마! 엄마아!〈~사라진 날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출간! 고정욱 작가는 우리 곁에 늘 있어서 고마움도 소중함도 모르는 소재들을 ‘사라진 날’ 시리즈에 담고 있습니다. 《책이 사라진 날》과 《학교가 사라진 날》에 이어 이번에는 《엄마가 사라진 날》입니다. 교훈과 재미 모두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세요. 잔소리쟁이 엄마가 사라졌다? 잔소리쟁이, 참견쟁이 엄마가 우리 곁에서 사라지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나를 잘 챙겨 주는 다정하고 고마운 엄마이지만, 아주 가끔은 엄마의 잔소리와 참견이 싫을 때가 있잖아요. 이 책의 주인공 상진이와 민지도 그런 생각을 한 번쯤 해 본 아이들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정말 사라지고 말아요. 원인을 알 수 없는 웃음병에 걸린 엄마들은 모두 전염에 대비해 나라에서 마련한 특별 요양원에 격리되고 말아요. 두 아이는 엄마를 그리워하다가 멀리서라도 엄마를 보고 싶어 특별 요양원으로 찾아가요. 두 아이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웃음병의 치료약을 찾아라! 상진이와 민지는 엄마를 그리워하는 자신들과 달리 행복하고 편안해 보이는 엄마 얼굴을 확인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떠올립니다. 자신들 때문에 집에서는 잔소리하고 화내고 소리치느라 찌푸렸던 엄마 얼굴이 요양원에서는 밝기만 했거든요. 그리고 엄마들이 집에서, 사회에서 얼마나 많은 일을 맡아서 하는 중요한 사람인지 새삼 깨닫게 된답니다. 어린이들도 이 책을 읽는 사이, 늘 곁에 있어 소중한 줄 몰랐던 ‘엄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울고 웃는 사이. 엄마가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인지도 새삼 깨닫게 될 겁니다. 마침내 외계인 깐따라의 도움으로 웃음병 바이러스 소독약을 만든 상진이와 민지, 그리고 친구들. 주인공 아이들의 모습에 함께 가슴 졸이고 박수 치는 사이 상상력이 자극되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용기와 당당함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더 재미있어진 이야기 《가방 들어 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로 1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 선생님은 ‘엄마가 없으면 나도 없다’라고 느꼈던 어린 시절의 어느 날을 떠올리곤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답니다. 그 상상의 시작은 요즘 엄마들을 ‘공부해라, 학원 가라, 손 씻어라, 게임 하지 마라.’하고 잔소리하는 존재로만 느끼는 아이들이 많아서라고 합니다. 엄마에게 늘 업혀서 학교를 다녔던 고정욱 선생님은 누구보다 엄마의 소중함, 고마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안타까웠던 거지요. 물, 공기, 책, 학교, 친구처럼 우리 곁에 늘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는 엄마! 웃음병에 걸린 엄마와 상진이와 민지, 그리고 아이들을 돕는 외계인들의 모습을 이예숙 작가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만화책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상진이와 민지 캐릭터와 감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캐릭터의 표정이 글을 한층 더 재미있게 빛내 주고 있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교훈이 담긴 글과 표정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가득 안겨 줄 것입니다.“상진아, 엄마 잔소리 지겹지?”같은 동 십이 층에 사는 민지였습니다.“아휴, 머리 아파.”“우리 엄마도 그래. 넘어지니까 뛰지 마라. 위험한 데 가지 마라. 더러운 거 만지면 손 씻어라. 맨날 잔소리야.”상진이 머릿속에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영화에서 본 장면 때문입니다. “엄마들이 인공지능 로봇이면 좋겠어. 우리가 원하는 걸 척척 해 주고, 잔소리도 안 하고. 크크크!”“그러게 말이야. 엄마들이 로봇처럼 바뀌면 좋을 텐데. 아니면 단 며칠만이라도 어딘가로 사라지는 것도 괜찮고. 그럼 우린 자유 세상이라며 신나게 놀 수 있고.”“누가 아니래? 그럼 진짜 좋겠다!”상진이와 민지는 즐거운 상상에 들떠 웃었습니다.두 아이 곁에는 엄마의 잔소리 듣는 많은 아이들이 서둘러 학교로 가고 있었습니다. “주민 여러분! 우리 아파트에도 웃음병이 덮쳤습니다. 오늘 오후에 125동에서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주부들은 외출을 삼가고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밖에 나가신 어머니들께는 서둘러 귀가하도록 연락하기 바랍니다.”125동은 바로 옆동이라서 상진이는 더럭 겁이 났습니다. 엄마가 멀리 외출했는지 궁금해져서 안방에 가서 장롱 문을 열러 보니 외출용 핸드백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현관 쪽으로 가서 신발들을 살펴보니 엄마가 장 보러 갈 때 신는 슬리퍼만 없었습니다.‘엄마가 멀리 간 게 아니네?’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보았지만, 부엌 식탁 위에서 전화벨이 울렸습니다.다시 불안해진 상진이가 핸드폰을 들고 집 밖으로 나왔습니다.“엄마! 어디 있어요?”상진이는 사방팔방 엄마를 찾아다녔습니다. 상진이와 민지는 깜짝 놀라 경찰 아저씨에게 물었습니다.“아저씨! 무슨 일이에요?”“나라에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 병원을 폐쇄했다. 근처에 있지 말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라.”“엄마는요? 엄마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우리 엄마가 저 안에 계세요!”민지와 상진이는 울상이 되었습니다.“안 된다. 아무도 들어갈 수 없어. 어서 돌아가!”두 아이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경찰 아저씨는 개미 한 마리, 새 한 마리 들어갈 수 없게 철통같이 문을 막고 있었습니다.“엄마아! 흑흑흑!”“엄마! 보고 싶어! 아아앙!”두 아이는 울면서 돌아왔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 5 : 낱말과 문장 쓰기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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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오랜 시간 한글과 한글 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현장에서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거쳐 완성된 체계적인 한글 쓰기 프로그램이다.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한 과학적·구조적 학습 방법으로 한글 쓰기의 이해와 효율성을 높였다.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맞춤형 쓰기 학습이 가능하다. 한 글자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난이도에 따라 쉽고 어려운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더욱 쉽고 빠른 한글 완성을 경험할 수 있다.얼굴 옷 과일 가축 색깔 맛 계절 방향 공책에 써 보세요<기적의 한글 쓰기>로 한 글자 쓰기부터 문장 쓰기까지 엄마와 함께 집에서 즐겁게 한글 공부 완성하세요! 한글 쓰기, 그저 열심히 많이 쓰면 된다고요? 잘 쓰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 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를 둔 많은 엄마들이 다음 단계인 한글 쓰기 공부에 들어가면, 갑자기 난관에 봉착하며 이구동성으로 이렇게들 말씀하십니다. “한글 쓰기, 읽는 것보다 잘 가르치기 어려워요!” “뭐부터 가르쳐 줘야 할지 막막해요.” “생각보다 너무 못 따라 써요.” “연습이 부족한 거겠죠? 많이 쓰기만 하면 달라질까요?” 다음은 한글을 읽게 된 홍길동 어린이의 한글 쓰기 고군분투기입니다. 한글 읽기를 어느 정도 하는 6세 홍길동 어린이. 학습 발달 단계를 충실히 거쳐 이제는 한글 읽기를 마치고 쓰기에 도전한다. 처음으로 크레파스를 쥐고 이것저것 써 보고자 의욕이 앞섰는데 막상 쓰기를 하려니 크레파스는 어떻게 쥐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획순도 엉망이고 제대로 흉내 내어 쓰기도 벅차다. 엄마는 안타까운 마음에 자꾸 똑바로 써라, 획순에 맞춰 써라, 크레파스 바르게 쥐어라 등 끊임없는 지적과 조언을 번갈아 해 주지만 이상하게 똑똑한 우리 길동이, 쓰기가 어렵고 손만 아프고, 갈수록 그저 힘들게만 느껴진다. 한글 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많은 엄마들이 자녀에게 한글 쓰기를 지도하다 보면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제대로 모양에 맞게 쓰는 것이 먼저인가 바른 획순이 먼저인가 또 연필을 잡는 방법과 태도를 바로잡아 주는 것이 먼저인가’가 고민스럽기 때문이죠. 사실 이 세 가지 모두 중요한데 무엇을 먼저 가르쳐 주어야 맞을지 실전에 임하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일단, 모양에 맞게 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면서 획순에 맞게 지도해 주면서 연필을 잡는 방법과 태도를 함께 교정해 주시는 순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많이 쓰기만 한다고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된 지루한 반복은 아이가 한글 쓰기를 싫어하고 어려워하게 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한글 쓰기에 더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창조의 산물입니다. 따라서 한글 학습과 마찬가지로 한글의 창제 제자 원리를 이해하며 쉬운 것부터 어려운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배운다면 더 쉽고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은 낱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초성, 중성 또는 초성, 중성, 종성이 만나 한 글자를 이룹니다. 이 간단한 기본 원리를 이해시키면 아이의 한글에 대한 이해 속도는 빨라집니다. 이는 쓰기의 능력 향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한글을 제대로 쓰는 방법과 잘 쓰는 연습을 골고루 경험하게 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한글 잘 쓰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글 글씨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나, 글씨 연습을 위한 도구를 잘 골라야 합니다. 아이들은 손과 팔 근육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어른처럼 정교하게 글씨를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큰 글씨를 연습하고 점차 작은 글씨를 연습하는 순서로 배워야 합니다. 큰 글씨를 쓸 때에는 필기도구도 큰 것이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크레파스로 큰 글씨 쓰는 연습을 하고, 크레파스로 연습을 충분히 한 후 조금 작은 글씨를 쓸 수 있는 색연필을 사용합니다. 그다음 더 작은 글씨로 문장을 연습하게 되는 단계에서는 4B 또는 2B 연필부터 사용하다가 맨 마지막으로 HB 연필을 사용합니다. 둘, 처음 배우는 글씨체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궁체나 명조체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특정 자음의 모양이나 자음의 획수가 달라 보이는 점, 가로획과 세로획의 꺾어 쓰는 부분을 두 개의 획으로 인식하는 등 아이가 혼동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처음 한글을 배울 때에는 되도록 직선과 원으로만 한글 글씨를 쓰도록 합니다. 이 때 초성, 중성, 종성의 위치와 모양을 중심으로 글씨 쓰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합니다. 셋, 한글 글씨의 모양을 잘 알아야 합니다. 한글 글씨는 크게 6개의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받침이 없는 글자 ‘가’ 형(1형), ‘고’ 형(2형), ‘개’ 형(1-1형), ‘과’ 형(3형)과 받침이 있는 글자 ‘강’ 형(4형), ‘공’ 형(5형), ‘갱’ 형, (4-1형), ‘광’ 형(6형), 이렇게 6개입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이 6개의 글씨 모양을 생각하면서 효율적으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는 6개의 안내선을 제공합니다(특허 취득, 특허 제10-1376852호). 이 안내선에 맞게 글씨 쓰는 연습을 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한글 쓰기 실력이 일취월장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왜 <기적의 한글 쓰기>를 선택해야 하는가? 현재 판매되는 한글 쓰기 교재에는 전문 저자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이는 유아의 수준과 실력을 다소 쉽게 보고 체계적인 연구 개발에 몰두하는 전문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오랜 시간 한글과 한글 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현장에서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거쳐 완성된 체계적인 한글 쓰기 프로그램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한글 쓰기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의 특장점 1.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한 과학적·구조적 학습 방법으로 한글 쓰기의 이해와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2.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맞춤형 쓰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3. 한 글자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난이도에 따라 쉽고 어려운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더욱 쉽고 빠른 한글 완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많이 쓰기만 한다고 잘 써지지 않습니다. 한글 쓰기도 한글 학습처럼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우면 아이가 더 쉽고 빠르게 한글을 이해하고 잘 쓸 수 있습니다. 또, 제대로 쓰면 자연스럽게 예쁘게 쓸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이젠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구조적 한글 쓰기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쓰기로 즐겁게 시작하세요! 기적의 한글 쓰기 이 책은 한글의 특성에 특화된 한글 쓰기 교재로,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하고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만든 과학적인 한글 쓰기 교재입니다. 특허 받은 6개의 안내선과 이에 최적화된 전개 방식으로 아이가 한 글자에서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어휘 학습과 놀이 학습이 어우러져 국어 어휘력은 물론, 아이의 정서 함양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