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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탐정의 사건노트 2
비룡소 /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이영미.정진희 옮김 / 2008.10.25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이영미.정진희 옮김
자칭 명탐정이라고 하는 유메미즈와, 옆집에 사는 열세 살 세쌍둥이 자매가 벌이는 미스터리 탐정물이다. 한때는 대학에서 논리학까지 가르친 교수였던 유메미즈는 한마디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괴짜 탐정과 개성 강한 세쌍둥이 자매가 가세하면서 우당탕탕 신나는 사건들이 진행된다. 첫 번째 사건은 동네에 생긴 초대형 놀이 공원에서 펼쳐진 마술쇼에서 천재 소녀가 마술 중간에 게스트로 초대되어 유괴된 것. 마술쇼를 펼친 가면의 백작은 앞으로 네 명이 더 사라질 거라고 범행 예고를 하는데, 명탐정 유메미즈는 키워드는 '여름 방학'이라고 얘기하며 사건을 풀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게으름만 부린다. 왜 하필 천재 아이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사라진 것일까, 그리고 사건을 풀지 않는 괴짜 탐정의 의도는 무엇일까? 이런 키워드를 갖고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면 정교하게 사건을 얽어 놓은 작가의 솜씨에도 놀라게 되지만, 무엇보다도 진정 행복한 삶이 무얼까? 하는 진지한 질문을 생각해 보게끔 독자를 안내하는 책이다.제1권 제1부 명탐정 등장 주요 등장인물 제2부 그리고 다섯 명이 사라졌다 1.세명의 사냥꾼과 유메미즈 토끼 2.은빛 눈동자를 가진 피에로 3.쇼팽의 피아노 곡과 첫 번째 실종 4.떼쟁이와 한 장의 명함 5.스테이크냐 카레냐 6.유메미즈 명탐정의 전국 데뷔 7.네 명의 천재 아이들 8.피라니아와 물소 9.노련한 형사의 '감(感)' 10.두 번째,세 번째 그리고 네 번째 실종 11.밀랍인형관의 비참한 광경 12.대담무쌍한 범행 예고 13.축제의 밤 14.다섯 번째 실종 15.여름에는 역시 불꽃놀이와 수박 16.드디어 클라이맥스! 17.명탐정의 철칙 18.키워드는 '여름방학' 19.집으로 돌아가는 달밤 작가의 말 제2권 제1부 메뉴소개 요리사의 인사말 애피타이저를 소개합니다 주요리를 소개합니다 제2부 유령은 밤에 나타난다 1 졸음이 쏟아지는 수학 시간과 시계탑의 전설 2 유령의 메시지와 자수정 예언 3 교정의 마법원과 시끌벅적한 축제 준비 4 명탐정 등장과 나스카의 지상화 5 몰아치는 폭풍우와 사라진 유령 6 교수님과의 통화와 짧은 청춘의 경험 7 열광적인 축제와 클라이맥스 8 십오 년 동안의 죄책감과 불확실한 미래 9 축제 후 뒷정리 제3부 디저트 만찬 초대 작가의 말 제3권 제1부 대개봉 「탐정 영화」 제2부 사라진 소세이지마 프롤로그 배달된 세 통의 편지 장면 1 배달되지 않는 한 통의 편지 장면 2 소세이지마를 향해 장면 3 귀신전설 장면 4 무월관 장면 5 귀신 놀이 하는 밤 장면 6 크랭크 인 장면 7 메리 크리스마스! 장면 8 사람과 산이 사라지다 장면 9 저택과 섬이 사라지다 장면 10 귀신의 은신처 장면 11 폭발 장면 12 오늘 밤, 모든 추리 애호가들에게 제3부 스페셜 엔딩 교수님의 설날 명탐정이 보낸 편지 작가의 말■ 오랑우탄 클럽 (로고 사용) 그 첫 번째 시리즈 출간 - 어른들이 모르는 우리만의 베스트셀러. 내가 직접 골라 읽는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 저학년을 위한 단계별 책읽기 시리즈,고학년을 위한 세계적인 동화 작품 모음 시리즈, 청소년 문학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등 다양한 읽기물 시리즈로 지난 십여 년간 국내 어린이 책 시장을 선도해 온 비룡소에서 색다른 개념의 읽기물 시리즈 ‘오랑우탄 클럽’을 선보인다. ‘오랑우탄 클럽’은 ‘어른들이 모르는 우리만의 베스트셀러’, ‘내가 직접 골라 읽는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 시리즈다. 오랑우탄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재미난 발음만큼이나 톡톡 튀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로 가득 찰 이 시리즈는 기존의 권장 도서 목록이라든가, 학부모와 독서지도사들에 의해 주도되던 어린이 단행본과는 달리 아이들이 직접 고르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강한 교훈성이나 지시적인 가르침을 배제하는 데 차별점을 두고 있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레 알게 되는 시리즈다. 시리즈 첫 타이틀로 하야미네 가오루의가 출간되었다. ■ 일본 최대 아동 문고 시리즈 고단샤의 파랑새(아오이토리) 문고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시리즈는 일본 최대 출판사 고단샤 아동 문고 중 대표 시리즈로, 1994년 첫 출간 이후 현재 13권이 나왔으며 현재까지 일본에서 250만 부가 판매되었고, 지금도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일본 아동 문고의 대표작이다. 교사로 일했던 작가 하야미네 가오루는 책을 읽기 싫어하는 반 아이들이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없을까 찾다가 자신이 직접 그런 이야기를 쓰기로 했고, 그 결과는 대성공으로 이어졌다. 작가의 바람대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본인들의 의사로 선택하는 책으로 유명하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책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고 만화나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과는 전혀 다른 독자층을 형성했다. 즉 아이들끼리 서로 추천해 주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 자칭 명탐정과 세쌍둥이가 펼치는 코믹, 상큼, 발랄 사건 파일 는 자칭 명탐정이라고 하는 유메미즈와, 옆집에 사는 열세 살 세쌍둥이 자매가 벌이는 미스터리 탐정물이다. 한때는 대학에서 논리학까지 가르친 교수였던 유메미즈는 한마디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괴짜 탐정. 큰 키에 마른 몸매, 검은색 양복, 검은색 선글라스. 자다 일어난 듯한 목소리, 집 안에는 온통 책! 책! 책! 그리고 달랑 소파. 며칠씩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려도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은 놀라우리만치 강하며, 자기 생년월일 따위는 기억에도 없고, 상식과 예의는 찾아볼 수 없지만 행복한 삶에서 뭐가 중요한지를 아는 매력 만점의 인물. 여기에 각자 개성 강한 세쌍둥이 자매가 가세하면서 우당탕탕 신나는 사건들이 진행된다. 첫 번째 사건은 동네에 생긴 초대형 놀이 공원에서 펼쳐진 마술쇼에서 천재 소녀가 마술 중간에 게스트로 초대되어 유괴된 것. 마술쇼를 펼친 가면의 백작은 앞으로 네 명이 더 사라질 거라고 범행 예고를 하는데, 명탐정 유메미즈는 키워드는 ‘여름 방학’이라고 얘기하며 사건을 풀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게으름만 부린다. ‘우리 동네에 명탐정이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고 기대해 보는 모험. 게다가 그런 명탐정이 유메미즈처럼 괴짜라면 더욱 신날 것이다. 한밤중 엄마 아빠 몰래 이불을 뒤집어쓰고 손전등을 비추며 읽어가는 추리 소설의 맛을 이 책은 고스란히 전해 준다. ■ 행복을 꿈꾸는 추리 소설 작가 하야미네 가오루는 자기 글에서 4가지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했다. 첫째, 명탐정이 나올 것, 둘째 아주 불가사의한 수수께끼가 나오는 것, 셋째 ‘본격’이라는 두 글자가 붙을 것, 넷째 해피엔드 즉 행복하게 끝날 것. 작가의 바람대로, 이 시리즈는 이 모든 것을 충족시키며 책을 다 읽고 나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힘이 있다. 왜 하필 천재 아이들이 사라진 것일까, 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사라진 것일까, 그리고 온갖 수모를 겪으며 오히려 사건을 풀지 않는 괴짜 탐정의 의도는 무엇일까? 이런 키워드를 갖고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면 정교하게 사건을 얽어 놓은 작가의 솜씨에도 놀라게 되지만, 무엇보다도 진정 행복한 삶이 무얼까? 하는 진지한 질문을 생각해 보게끔 독자를 안내한다. 고등학교 입시를 방불케 하며, 초등학생 아이들에겐 신나게 노는 것 자체가 판타지가 되어 버린 요즘, 는 조금이나마 아이들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청량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상식과 예의는 빵점에다, 건망증 대장인 괴짜 탐정과 생기발랄 세쌍둥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코믹 사건 파일 그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멈추었던 시계탑 종이 다시 울리고 전설이 되살아난다.” ■ 자칭 명탐정과 세쌍둥이가 펼치는 코믹, 상큼, 발랄 사건 파일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는 자칭 명탐정이라고 하는 유메미즈와, 옆집에 사는 열세 살 세쌍둥이 자매가 벌이는 미스터리 탐정물이다. 한때는 대학에서 논리학까지 가르친 교수였던 유메미즈는 한마디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괴짜 탐정. 큰 키에 마른 몸매, 검은색 양복, 검은색 선글라스. 자다 일어난 듯한 목소리, 집 안에는 온통 책! 책! 책! 그리고 달랑 소파. 며칠씩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려도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은 놀라우리만치 강하며, 자기 생년월일 따위는 기억에도 없고, 상식과 예의는 찾아볼 수 없지만 행복한 삶에서 뭐가 중요한지를 아는 매력 만점의 인물. 여기에 각자 개성 강한 세쌍둥이 자매가 가세하면서 우당탕탕 신나는 사건들이 진행된다. 동네에 생긴 초대형 놀이 공원에서 네 명의 천재 아이들이 사라진 사건을 다룬 첫 번째 이야기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는 세쌍둥이가 다니는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 학교에는 학교 시계탑의 종소리가 울리면 누군가가 죽는다는 무시무시한 전설이 내려오는데, 전교생이 흥겹게 참여하는 가을 축제가 시작되기 며칠 전 오랫동안 멈추었던 학교 시계탑이 울리고, 운동장에 거대한 미스터리 서클이 나타난다. 학교 축제를 앞두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다시 한 번 유메미즈 탐정과 세쌍둥이가 나서게 된다.
따라만 해도 완성! 왕쉬운 큐브 공식
파란정원 / 정진화 글.사진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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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수학동화정진화 글.사진
신나는 방과후 9권. 피라밍크스 큐브와 444 큐브를 담았다. 큐브를 구성하고 있는 블록의 이름과 구조를 배우고, 큐브를 어떻게 잡고 돌려야 하는지 기본적인 회전 방법과 회전 기호, 회전 그림 등을 쉽게 설명하여 큐브를 이해하고 큐브를 맞춘다.1강 피라밍크스 큐브 01 피라밍크스 큐브 알아보기 블록으로 연결된 큐브 큐브 축 구분하기 큐브 층 구분하기 02 큐브의 언어, 회전 기호 U축 회전하기 R축 회전하기 L축 회전하기 B축 회전하기 퀴즈 큐브 기호를 마스터 하라 03 아랫면 센터 블록 맞추기[1단계] 04 1·3층 완성하기[2단계] 1층 엣지 블록 완성하기 3층 코너 블록 완성하기 05 2층 엣지 블록 완성하기[3단계] 핵심포인트 피라밍크스 큐브 완성하기 퀴즈 피라밍크스 큐브를 마스터 하라 2강 444 큐브 01 444 큐브 알아보기 블록으로 연결된 큐브 큐브 면 구분하기 큐브 층 구분하기 02 큐브의 언어, 회전 기호 F면 회전하기 U면 회전하기 D면 회전하기 R면 회전하기 L면 회전하기 B면 회전하기 퀴즈 큐브 기호를 마스터 하라 03 센터 블록 모으기[1단계] 센터 블록 맞추는 순서 흰색 센터 블록 모으기 노란색 센터 블록 모으기 옆면 센터 블록 모으기 주황색 센터 블록 모으기 남은 센터 블록 모으기 핵심포인트센터 블록 모으기 퀴즈1단계를 마스터 하라 04 엣지 블록 모으기[2단계] 엣지 블록 모을 준비하기 엣지 블록 모으기 핵심포인트 엣지 블록 모으기 퀴즈 2단계를 마스터 하라 05 1층 완성하기[3단계] 흰색 십자가 맞추기 1층 코너 블록 맞추기 핵심포인트1층 완성하기 퀴즈3단계를 마스터 하라 06 2·3층 완성하기[4단계] 2·3층 엣지 블록 맞추기 2·3층 엣지 블록을 4층으로 올리기 핵심포인트2·3층 완성하기 퀴즈4단계를 마스터 하라 07 4층 윗면 완성하기[5단계] 노란색 십자가 맞추기 노란색 윗면 맞추기 핵심포인트 4층 윗면 완성하기 퀴즈 5단계를 마스터 하라 08 4층 완성하기[6단계] 4층 코너 블록 완성하기 4층 엣지 블록 완성하기 핵심포인트4층 완성하기 퀴즈6단계를 마스터 하라더 새롭고 두뇌 회전을 빠르게 왕쉬운 큐브 공식으로 도전! 큐브는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재미있게 즐기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놀이입니다. 그중 333 큐브는 모든 집에 하나씩 있을 만큼 흔한 큐브로 많이들 맞춥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큐브가 잘 맞춰지지 않아 포기하거나 너무 익숙해져 큐브에서 관심을 잃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따라만 해도 완성! 왕쉬운 큐브 공식》에서는 복잡해 보이지만 쉽게 맞출 수 있는 피라밍크스 큐브와 좀 더 머리를 써야 하는 444 큐브를 새롭게 담았습니다. 피라밍크스 큐브는 각 면이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 정사면체의 큐브로, 많은 삼각형과 피라미드 모양이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333 큐브를 맞추는 법과 많이 닮아 쉽게 맞출 수 있어 새로운 모양의 큐브를 맞춰 보고 싶은 친구들에게 좋은 첫걸음이 됩니다. 또한, 444 큐브는 333 큐브보다 가로, 세로, 높이가 한 칸씩 더 많은 큐브로 좀 더 어렵고, 좀 더 머리를 써야 하는 큐브를 찾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큐브쌤 정진화 작가의 《따라만 해도 완성! 왕쉬운 큐브 공식》과 함께 익숙해진 333 큐브에서 벗어나 피라밍크스 큐브와 444 큐브로 새롭고 더 복잡해진 큐브에 도전하며 배움, 익힘, 깨달음의 즐거움과 함께 도전의 짜릿함을 느껴 보세요. 첫째, 큐브 구조와 명칭부터 차근차근! 큐브를 구성하고 있는 블록의 이름과 구조를 배우고, 큐브를 어떻게 잡고 돌려야 하는지 기본적인 회전 방법과 회전 기호, 회전 그림 등을 쉽게 설명하여 큐브를 이해하고 큐브를 맞출 수 있다. 둘째, 사진과 그림 기호로 공식이 한눈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공식을 그림 기호로 익히고, 맞추는 과정을 다시 사진으로 자세하게 볼 수 있어 큐브가 돌아가는 모양과 함께 큐브를 돌리는 손 모양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셋째, 새로운 큐브 도전으로 자신감 UP! 새롭고 더 복잡해진 큐브에 도전하여 공식을 따라가며 큐브를 완성했을 때 아이는 도전의 짜릿함과 함께 자신감 또한 높아지게 된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푸른숲주니어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이미애 옮김 / 2007.08.01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청소년 문학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이미애 옮김
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환상 소설로, 인간의 이중성을 다룬 작품들 중 대표작으로 꼽힌다. 선량하고 도덕적이며 모든 이들의 존경을 받는 지킬 박사. 그가 조금씩 이상하게 변해 갈 무렵, 런던 시내에서는 인간의 짓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든 끔찍한 사건이 연이어 벌어진다. 그 범인은 바로 하이드라는 왜소한 체격의 사내. 그의 얼굴을 목격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공포스럽고 소름 끼쳤다고만 말할 뿐, 정확한 생김새를 떠올리지 못한다. 지킬의 친구 어터슨은 전혀 무관한 듯이 보이는 두 인물의 관계와 정체를 의심한다. 그의 눈을 통해 이야기는 더욱 긴박하게 펼쳐진다. 한편 작품의 탄생 과정과 시대적 배경, 철학적으로 분석한 교훈 등이 사진 자료와 함께 실려 있다. 그 밖에 노래,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된 이 작품의 색다른 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다.자네와 나, 의식이 있는 인간들이 쓰는 말로 표현하자면, 생명은 바로 ‘악’이었네! 난 그 악에 빠져 뒹굴었어! 그 안에서 춤을 추었지! 난 여태껏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최고의 악인이었어. 내 안에 선량함이란 조금도 없었지. 나는 세상의 주인이었네. 왜냐하면 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 - 제9장 ‘지킬의 고백’ 중 159쪽에서 기획위원의 말 제1장 의문의 실험실 제2장 거리에서 벌어진 일 제3장 유언장 제4장 숨은 자와 찾는 자 제5장 지킬을 만나다 제6장 참혹한 사건 제7장 꼬리를 무는 의문 제8장 래니언에게 닥친 공포 제9장 지킬의 고백 제10장 최후 제11장 마지막 편지 《지킬 박사와 하이드》제대로 읽기
이제 아프지 않아요
시공주니어 / 마리알린 바뱅 지음, 크리스토프 르 만 그림, 이주희 옮김 / 2008.08.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마리알린 바뱅 지음, 크리스토프 르 만 그림, 이주희 옮김
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톰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 처음에는 좀 무서웠지만, 모두들 친절하고 아픈 것도 낫게 해 주니 병원은 참 좋은 곳인 것 같아요. 병원 구석구석을 톰과 함께 구경해 볼까요? EBS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자문위원 신철희 선생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럴 때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 나갈지를 이 책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속의 일들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자신의 감정을 이해받고 또 마음속에 남아 있던 응어리를 풀어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_신철희(신철희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작품의 특징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아픈 곳을 낫게 해 주는 곳! 요즘 아이들은 병원에 자주 간다. 예방 접종도 많아지고, 어린 나이부터 단체 생활을 하다 보니 질병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주 간다 해도 늘 가기 싫고 무서운 곳이 바로 병원이다. 이 책의 톰도 병원이 무섭기는 마찬가지다. 더군다나 수술까지 해야 한다니! 하지만 엄마 아빠, 의사, 간호사 모두 톰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사는 안 맞을 거야.”라고 거짓말을 하지도 않고, “말 안 들으면 주사 놓아 달라고 한다!”라며 병원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시키지도 않고, “안 울면 장난감 사 줄게.”라는 달콤한 말로 아이를 달래지도 않는다. 대신 왜 병원에 가야 하며, 어떤 과정을 통해 치료를 받을 건지, 솔직하게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 아픈 것도 낫고, 좋은 친구도 사귀는 톰의 모습을 통해,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신나는 태양계 대탐험 : 로켓 타고 우주로 날아가요!
초록아이 / 데이비드 오름, 헬렌 오름 글 / 2009.07.10
16,500원 ⟶ 14,850원(10% off)

초록아이자연,과학데이비드 오름, 헬렌 오름 글
2009년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한 지 400ㅈ년이 되는 해입니다. 태양 및 각 행성의 크기, 날씨, 자전·공전주기, 태양 및 행성으로 날아오른 우주선에 관한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최신 사진자료와 함께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별이와 친구들을 통해 태양과 행성이 서로 일정하게 거리를 유지하며 자전·공전하는 놀라운 사실과 태양흑점, 플레어, 오로라, 만유인력, 밀물과 썰물, 섭씨온도 등의 과학 개념을 알려 준다. 한별이는 친구들과 로켓을 타고 태양, 8개 행성, 위성, 왜행성, 소행성, 혜성을 순서대로 탐험합니다. 스스로 빛과 열을 내는 항성인 태양이 탄생한 과정을 살펴보고, 천천히 또는 빠르게 도는 각 행성에서 자전기차도 타 보고, 이산화탄소 때문에 점점 뜨거워지는 불쌍한 지구도 보고, 월면차를 타고 달에서 돌아다녀 봅니다. 또한 로버 로봇과 함께 화성의 이곳저곳을 탐사해 보기도 하고, 목성의 대적점, 토성의 대백점, 해왕성의 대흑점의 거센 폭풍에 온 몸이 날아가기도 하고, 태양의 가장자리인 오르트 구름까지 가 보는 탐험을 하지요.태양계의 중심 별 태양 가장 작은 행성 수성 반짝이는 샛별 금성 사람이 사는 행성 지구 지구의 위성 달 붉은 행성 화성 폭풍이 몰아치는 행성 목성 예쁜 고리 행성 토성 옆으로 누운 행성 천왕성 마지막 행성 해왕성 행성에서 쫓겨난 명왕성 그리고 왜행성 작은 천체 소행성과 혜성 찾아보기‘2009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는 어린이 태양계 지식책 신비한 우주 속 태양계는 과연 언제 탄생했을까? 우리가 사는 지구는 왜 날마다 태양 둘레를 돌까? 지금까지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 티코 브라헤 등 수많은 과학자가 지구와 우주의 탄생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오늘날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 태양 둘레를 도는 하나의 행성임이 밝혀지자, 놀랍게도 온 나라에서는 우주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일어났다. 결국 1969년 최초로 인간이 달에 발을 딛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고, 태양 및 8개의 행성, 위성, 혜성을 탐사하기 위해 많은 우주선이 하늘로 힘차게 날아올라 태양계 정보를 얻는 데 성공했다. 올해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한 지 400주년을 기념하는 ‘2009 세계 천문의 해’로, 이에 발맞추어『신 나는 태양계 대탐험』은 태양 및 각 행성의 크기, 날씨, 자전?공전주기, 태양 및 행성으로 날아오른 우주선에 관한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최신 사진자료와 함께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총 300여 컷의 방대한 최신 사진자료로 보는 비주얼 태양계 지식 백과 우주 탐사선, 허블우주망원경, 전파망원경 등을 통해 찍은 태양 및 8개의 행성, 위성, 소행성, 혜성의 선명한 사진자료는 태양계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에게 신비한 태양계의 생성원리와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도와주고, 이를 통해 우주를 향한 무한도전의 꿈도 심어 준다. 약 46억 년 전 가스와 먼지에서 탄생한 태양에서부터 크기가 가장 작은 수성, 온실 효과로 가장 뜨거운 금성, 물이 흘러 생명체가 살기 좋은 지구, 지구의 유일한 위성 달, 가장 탐사가 많이 이루어진 화성, 가장 크고 거센 폭풍이 부는 목성, 예쁜 고리가 있는 토성, 망원경으로 발견된 천왕성, 메탄 때문에 파랗게 보이는 해왕성, 행성에서 쫓겨난 명왕성, 그리고 소행성과 혜성에 이르기까지 각 행성의 특징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되어 있다. 재미있는 캐릭터와 신 나는 태양계 탐험을 하며 놀라운 과학 개념 쏙쏙 깨치기 한별이는 친구들과 로켓을 타고 태양, 8개 행성, 위성, 왜행성, 소행성, 혜성을 순서대로 탐험한다. 스스로 빛과 열을 내는 항성인 태양이 탄생한 과정을 살펴보고, 천천히 또는 빠르게 도는 각 행성에서 자전기차도 타 보고, 이산화탄소 때문에 점점 뜨거워지는 불쌍한 지구도 보고, 월면차를 타고 달에서 돌아다녀 보기도 한다. 또한 로버 로봇과 함께 화성의 이곳저곳을 탐사해 보기도 하고, 목성의 대적점, 토성의 대백점, 해왕성의 대흑점의 거센 폭풍에 온 몸이 날아가기도 하고, 태양의 가장자리인 오르트 구름까지 가 보는 탐험을 한다. 이 책은 한별이와 친구들을 통해 태양과 행성이 서로 일정하게 거리를 유지하며 자전?공전하는 놀라운 사실과 태양흑점, 플레어, 오로라, 만유인력, 밀물과 썰물, 섭씨온도 등의 과학 개념을 알려 준다. 명왕성이 행성에서 퇴출된 진짜 이유는? 행성들의 놀라운 비밀 이야기 2006년 8월 국제천문연맹에서 퇴출된 명왕성은 ‘134340 플루토’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왜행성으로 분류된다. 명왕성이 행성에서 쫓겨난 이유는 무엇일까? 행성이라면 주변에 있는 소행성을 모두 끌어당길 만한 힘이 있어야 하는데, 명왕성은 크기도 작고 그럴 만한 힘이 없다는 게 밝혀져 더 이상 행성의 지위를 유지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명왕성이 왜행성이 될 수밖에 없었던 과학적 근거를 설명하고, 더불어 밝게 빛나는 꼬리를 지닌 혜성이 태양계 가장자리에 있는 오르트 구름에서 온 것이라는 점도 알려 준다. 또한 지금까지 행성으로 간 많은 우주선과 아직까지 태양계 탐사를 하고 있는 보이저 2호에 관한 소식도 자세히 들려준다. 우리나라 나로우주센터의 준공 소식과 과학기술위성 2호 소개 우리나라는 ‘우리 땅에서 우리가 만든 위성을 우리 발사체로 쏘아 올린다’는 목표로 2000년에 우주센터 건설과 발사체 개발을 시작했다. 그리하여 2009년 6월, 러시아와 기술협력으로 인공위성 로켓 및 여러 우주발사체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를 완공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였다. 이 책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제공한 나로우주센터의 조감도와 나로 로켓을 통해 쏘아 올려질 과학기술위성 2호의 사진이 내용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태양계를 한눈에 정리한 특별부록 [대형 태양계 브로마이드] 수록 놀랍고 신비로운 우주 속 태양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형 태양계 브로마이드]가 책 속에 수록되어 있다. 행성의 크기, 태양과의 거리, 반지름, 자전?공전주기, 위성?고리 수를 보며 태양 및 각 행성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천체관측의 새로운 장을 열게 해 준 허블우주망원경 ?명, 명왕성 등 왜행성이 모여 있는 카이퍼대,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의 조감도와 2009년 7월 지구 궤도로 날아오를 과학기술위성 2호의 발사 장면(상상도)도 수록되어 있다. [대형 태양계 브로마이드]는 책에서 본 내용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고, 전체 태양계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주를 향한 힘찬 도전의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한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책 + 인형)
사계절 /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옮김 / 2004.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옮김
유아 그림책의 베스트셀러 의 특별 한정 선물세트. 양장으로 만들어진 미니북과 그림책의 주인공 두더지 인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더지의 머리 위에 똥을 싼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유머러스하게 펼쳐진다. 그림책의 주인공 두더지 인형은 아이의 촉감 발달을 도우며, 정서적 만족감을 준다. 또, 인형을 이용해서 역할극을 하는 등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 두더지 인형은 아기가 입에 넣거나 빨아도 안전하다. 더러워지면 세탁기 사용은 피하고, 물세탁을 하면 된다. 인형의 크기는 둘레 18.5cm 길이 16cm이다.그림책의 베스트셀러인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그림책 속 작은 두더지가 인형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만 느껴왔던 즐거움을 인형을 통해서 표현해 보세요. 시원한 웃음을 선물하는 그림책 어느 날, 누군가가 두더지 머리 위에 똥을 쌌어요. 화가 난 두더지는 누가 했는지 알아내려고 길을 나섭니다. 만나는 동물마다 모두 아니라고 하는데..... 과연, 두더지는 누가 했는지 알아낼 수 있을까요? 우리도 두더지 인형을 들고 작은 두더지가 되어 함께 찾으러 가요.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권장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상상력을 길러 주는 작은 두더지 인형 인형은 아이에게 촉감 발달을 도우며, 정서적 만족감을 줍니다. 두더지 인형을 이용해서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주인공 흉내를 내 보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그림책을 읽기 전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으며, 그림책을 읽고 난 후에도 오랫동안 이야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더지 인형은 아기가 입에 넣거나 빨아도 안전합니다. 더러워지면 세탁기 사용은 피하고, 물세탁을 하면 됩니다. 생일 선물이나 출산, 백일, 돌 선물로도 좋습니다. 인형 둘레 18.5, 길이 16.
스피드스피릿! 미니카 종이접기
혜지원 / 최광진 지음 / 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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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유아놀이책최광진 지음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자동차 종이접기책이다. 접고 나면 멋진 우주 자동차가 되도록 일일이 도안지를 디자인하였기 때문에 책에서 제공하는 도안지 종이로 접고 나면 완성도 높은 미니카가 탄생하게 된다. 난이도는 브레이카, 유니카, 바이카 순으로 올라가는데, 조금 복잡한 순서나 방법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접는 방향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종이접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미니카가 완성되는 것을 보면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진다. 또한, 접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가락으로 튕기면서 경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것이다.Part 1 기본+업그레이드 Level1 브레이카 B 01 브레이카 기본형 B 02 스피드 브레이카 B 03 어택 브레이카 B 04 디펜스 브레이카 B 05 베스트 브레이카 Level2 유니카 U 01 유니카 기본형 U 02 스피드 유니카 U 03 디펜스 유니카 U 04 어택 유니카 U 05 베스트 유니카 Level3 바이카 V 01 바이카 기본형 V 02 레이 바이카 V 03 메너스 바이카 V 04 러시 바이카 V 05 라이노스 바이카 Part 2 스피릿 에어스피릿 에어 스피릿 _ 기본형 에어 스피릿 _ 지상 모드 에어 스피릿 _ 비상 모드 에어 스피릿 _ 해상 모드 에어 스피릿 _ 정령 모드 어스 스피릿 어스 스피릿 _ 기본형 어스 스피릿 _ 지상 모드 어스 스피릿 _ 비상 모드 어스 스피릿 _ 해상 모드 어스 스피릿 _ 정령 모드 워터 스피릿 워터 스피릿 _ 기본형 워터 스피릿 _ 지상 모드 워터 스피릿 _ 비상 모드 워터 스피릿 _ 해상 모드 워터 스피릿 _ 정령 모드 파이어 스피릿 파이어 스피릿 _ 기본형 파이어 스피릿 _ 지상 모드 파이어 스피릿 _ 비상 모드 파이어 스피릿 _ 해상 모드 파이어 스피릿 _ 정령 모드아빠와 함께 접는 우주 자동차 스피드 스피릿! 미니카 종이접기 접으면 멋진 우주 자동차가 탄생하는 미니카 종이접기를 아빠와 함께,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완성된 미니카는 손가락으로 튕기며 경주놀이를 즐겨보세요!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좋아하기는 놀이이면서 손 감각을 향상시키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어서 흥미와 발달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권장할 만한 미술 활동 중 하나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자동차 종이접기입니다. 미니카 종이접기는 인터넷이나 남자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자동차 종이접기입니다. 하지만 접는 방법이나 종류가 몇몇 블로그나 구전으로 한정된 내용으로만 전달되고 있어서 더 다양한 종류와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이에 미술학원을 운영하면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온 저자가 오랜 연구 끝에 다양한 종류의 미니카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색종이로도 접을 수 있지만, 접고 나면 멋진 우주 자동차가 되도록 일일이 도안지를 디자인하였기 때문에 책에서 제공하는 도안지 종이로 접고 나면 완성도 높은 미니카가 탄생하게 됩니다. 아빠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어린 유아들은 아빠의 도움을 받아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미니카가 완성되는 것을 보면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질 것입니다. 또, 접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가락으로 튕기면서 경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 특별한 재료나 도구 없이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느끼고 싶은 부모님 * 이 책의 내용 Part1. 기본+업그레이드 이 파트의 미니카들은 기본형과 업그레이드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본형을 제대로 접고 나면, 업그레이드형은 기본형과 처음 시작은 같되 중간 단계부터 접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따라접기 시간이 단축됩니다. 중간부터 접는 방법을 달리하여 완전히 다른 모양의 미니카를 완성시키는 신기한 경험이 종이접기에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난이도는 브레이카, 유니카, 바이카 순으로 올라가는데, 조금 복잡한 순서나 방법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접는 방향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Part2. 스피릿 스피릿은 앞서의 브레이카, 유니카, 바이카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미니카입니다. 역시 각각 기본형이 있고, 지상, 비상, 해상, 정령 모드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 종이접기의 효능 종이접기는 창작, 조립, 조직적 구성, 색채 구성, 공간 구성이 확대된 조형예술입니다. 종이접기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 어린이의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 창의성과 집중력을 길러 줍니다. - 손끝의 운동신경이 발달합니다. -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므로 뇌의 신경세포가 발달합니다. -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수학적, 기하학적 관념을 심어줍니다. - 모든 완성품에는 순서와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완성의 즐거움을 알고 과정에 전념하는 습관을 기르게 됩니다. - 색채감각과 미적정서가 길러집니다. - 완성된 작품을 보고 기쁨과 자신감을 느낍니다. - 간단한 재료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 종이접기를 함께 하는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 손자와 조부모 등 가족의 유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접기를 시작하기 전에 제일 중요한 것은 먼저 손을 깨끗하게 씻고, 종이의 앞면과 뒷면을 잘 살펴 본 후 책에서 안내하는 방향대로 종이를 책상 위에 반듯하게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차례차례 정확하게 접어 나가야 합니다. 중간에 선이 어긋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접게 되면 완성품에 결코 도달할 수 없으므로, 정성스럽고 정확하게 한 단계 한 단계 접어가도록 합니다.
찰리와 유령 텐트
시공주니어 / 힐러리 매케이 지음, 샘 헌 그림, 지혜연 옮김 / 2010.02.15
6,000원 ⟶ 5,4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힐러리 매케이 지음, 샘 헌 그림, 지혜연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43권.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가 들려주는 ‘말썽왕 찰리’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찰리가 형을 위해 유령을 물리치는 왁자지껄한 소동이 일어난다.1장. 아침에 일어난 일 2장. 오후에 일어난 일 3장. 저녁에 일어난 일 4장. 부엌에서 일어난 일 5장. 텐트에서 일어난 일 6장. 헨리의 생각 옮긴이의 말겁쟁이 우리 형은 내가 지킨다! 용감하고 씩씩한 말썽왕 찰리, 유령으로부터 형을 구하다?!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그녀는 재치 있는 유머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 속에 사실적이고 일관성 있는 인물 묘사가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작가이다. 그녀는 ‘말썽왕 찰리’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진짜 속내를 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으로 무장시켜 아이들에게 선보인다. 그녀의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웃음이 나고,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마법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가 들려주는 ‘말썽왕 찰리’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찰리가 형을 위해 유령을 물리치는 왁자지껄한 소동이 일어난다.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형제간의 의리 구박덩어리 자신과 모든 면에서 다른 맥스 형을 볼 때마다 찰리는 부럽기만 하다. 형은 키도 크고 머리도 좋고 무슨 운동이든 다 잘한다. 양손 놓고 자전거 타기, 손가락이나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고 계산하기, 무슨 농담인지 따로 설명하지 않고 단박에 사람들을 웃기기, 웃을 때 탄산음료가 코로 터져 나오지 않게 하기도 가능하다. 높이뛰기 할 때 바지가 흘러내리지 않고, 공을 찰 때 운동화가 날아간 적도 없는 형은 찰리에게 ‘우상’ 같은 존재이다. 이런 것들이 어른들에게는 사소해 보이지만 찰리를 비롯한 어린아이들에게는 아주 중요하고 커다란 문제가 될 수 있다. 완벽한 맥스 형이 좋기만 한 건 아니다. 늘 이래라저래라 잔소리하고 심부름을 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의 찰리, 형의 말을 무시하기 일쑤다. 잔소리가 많긴 하지만 맥스 형은 결정적인 순간에 늘 부모님처럼 친구처럼 찰리 옆에 있어 주는 듬직한 형이다. 일방적으로 형만 찰리를 도와주는 건 아니다. 때로는 상황이 역전되어 찰리가 형을 도와주기도 하고 보호하기도 한다. 둘은 이렇게 도움을 주고받으며 위기들을 하나씩 극복해 나간다. 찰리와 맥스를 보노라면 실제 형제들 사이에서 있을 법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대화 속에는 여자아이들처럼 살갑지는 않아도 무뚝뚝함 속에 들어 있는 깊은 정이 느껴진다. ‘고맙다’고 한마디 하는 게 정말 어려운 찰리와 맥스지만, 말로 다할 수 없는 고마운 마음들을 서로는 알고 있다. 쑥스럽게 고맙다고 해도 상대는 그저 “아, 뭘 그런 걸 가지고.”라고 대답할 뿐이다. 포장되지 않은 작가 특유의 생생한 표현들이 돋보인다. 날마다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찰리와 맥스의 생활은 요즘의 많은 외동아들 외동딸들한테 마냥 부럽기만 한 모습일 것이다. 헨리가 늘 맥스 형과 비교되는 찰리를 보고 “너네 형이랑 같이 살지 않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라고 했지만, 결국에는 부러운 마음들을 고백했듯이 말이다. 말썽왕에서 의리왕으로, 진정한 용기를 배워 나가는 찰리! 늘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던 찰리는 집안에서 모두가 말썽왕으로 여기지만, 스스로는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 집에서 정상인 사람은 나 하나야. 아빠는 너무 구닥다리고, 엄마는 정신이 이상하고, 맥스 형은 자기가 슈퍼맨인 줄 알아. 난 정말 다행이야!” -본문 중에서, 찰리의 말 찰리는 이웃집 아저씨의 스포츠카 유리창을 깨고는 무서워서 벌벌 떤다. 잘못했다고 빌러 가는 일도 엄마에게 미루고만 싶고, 길에 차를 주차한 아저씨 잘못이라며 변명하기 바쁘다. 그 뒤로 차가 지나가는 것만 봐도 소파 뒤에, 형 뒤에 숨곤 한다. 두려움에 떠는 찰리를 위해 맥스 형은 아저씨에게 같이 가 주고, 범인으로 몰려도 찰리를 일러바치지 않는다. 이런 형을 보며 찰리는 아주 근사하게 형에게 보답하고 싶어 한다. 찰리는 형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보다 영웅처럼 멋지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괜한 영웅 심리가 발동한 찰리는 모든 상상력을 동원해 갖가지 위험 속에서 형을 구해 내는 상상을 한다. 이 과정에 남자아이 특유의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저씨에게 사과하는 용기조차 선뜻 들지 않는 찰리다. 공상 속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용기를 내던 찰리가 큰맘 먹고 현실에서 용기를 발휘하는 계기가 생긴다. 유령이 나오는 엠마 할머니네로 형이 혼자 가게 되자, 용감하게 따라나선 것이다. 할머니네 도착한 찰리는 용감하게 나서 유령을 무찌르고 형을 구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오자 그 많던 용기들은 모두 게 눈 감추듯 자취를 감춘다. ‘집으로 돌아온 다음에 뭐가 달라졌지? 엠마 할머니 집에서는 용감하게 행동하는 게 참 쉬웠는데. 그런 용기가 다 어디로 간 걸까? 다시는 슈퍼 영웅이 될 수 없는 걸까? 앞으로도 계속 길모퉁이에 사는 아저씨를 두려워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 아저씨는 계속 앞 유리창을 깨뜨린 사람이 맥스 형이라고 생각할까?’ -본문 중에서, 찰리의 생각 찰리는 생각 끝에 용기를 내 아저씨에게 달려간다. 그러고는 진짜 범인이 자신이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자기를 버리고 엠마 할머니네 간 사실에 서운해하는 헨리를 달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어느덧 찰리가 훌쩍 큰 느낌이다. 말썽왕 찰리가 ‘의리왕’으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다. 이렇듯 이 작품은 찰리가 한 뼘 성장하는 모습을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 작품 속에서 쑥쑥 크는 찰리를 지켜보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또한 라이벌 형보다 더 멋져 보이려고 했던 모든 노력들을 넘어 결국에는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결말은 진한 감동을 남긴다.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한다 ‘007’에 나오는 주인공 제임스 본드처럼 용감하고 싶은 찰리는 엠마 할머니 앞에서 정말로 용기 있고 책임감 있게 여러 일들을 처리한다. 요리도 하고 회생 불가능해 보이는 프라이팬을 깨끗이 닦기도 하고, 다락방에서 텐트를 꺼내 오기도 하고……. 집에서는 불가능했던 것들이 엠마 할머니 집에서는 가능했던 이유가 무얼까? 그 순간부터 찰리와 엠마 할머니는 친구가 되었다. 엠마 할머니는 찰리가 이제껏 만났던 사람들과 달랐다. 할머니는 처음부터 찰리를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아이로 대해 주었다. 그래서 찰리는 점점 더 겁이 없어졌다. -본문 중에서 아이들은 이렇다. 믿어 주고 기대하는 만큼 꼭 자기의 역할을 해낸다. 모든 사람들이 찰리를 말썽꾸러기로만 여겼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동네에서도……. 하지만 환경이 바뀌고 찰리를 존중해 주는 엠마 할머니가 등장하자 찰리는 자동으로 변한다. 쏟아지던 잔소리와 벌도 늘 소용없었지만, “어머나, 많이 컸구나! 맥스 형보다 훨씬 많이 컸어! 들어와, 007!”, 엠마 할머니의 이 인사 한마디가 찰리를 변하게 했다.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게 바로 이런 게 아닐까?찰리의 형 맥스는 키도 크고 머리도 좋고 운동도 다 잘하는 완벽한 학생이다. 하지만 찰리의 생각은 다르다. 늘 심부름만 시키고 이래라저래라 잔소리하는 귀찮은 형일 뿐이다. 어느 날, 찰리는 형 축구화로 이웃집 아저씨의 스포츠카 유리창을 깬다. 화가 난 엄마는 스포츠카 주인아저씨를 찾아가 사과하라고 명령하고, 찰리는 겁에 질린다. 이때 맥스는 찰리와 함께 가 주고 아저씨에게 사고 경위를 대신 말해 준다. 화가 난 아저씨는 맥스를 혼내지만 맥스는 동생이 범인이라고 일러바치지 않는다. 찰리는 언제든 형에게 보답하고 싶어 하는데, 마침내 그 기회가 찾아온다. 엠마 할머니네 유령으로부터 형을 구하는 것이다. 유령을 무찌른 찰리는 더 큰 용기를 내 아저씨에게 진짜 범인은 자기라고 자수하러 간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비아토르 / 김형국 지음 / 2017.03.09
10,000

비아토르소설,일반김형국 지음
한국인의 에토스에 토대를 두면서도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지성에 입각하여 복음을 설득력 있게 소개한 책. 나들목교회에서 지난 13년 동안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소개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한 최종판이다.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버거운 사람이든, 안락하고 평온한 환경으로 아무 걱정 없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와 같은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책은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묻는 사람들에게 질문의 방향과 삶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한다. 복음을 소개하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추천의 말 프롤로그: 새로운 만남을 기뻐하며 첫 번째 이야기: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 세 가지 문 | 장애물들 | “솔직한 질문은···” | 두 번째 이야기: 무신론과 유신론, 소통하시는 하나님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무신론과 유신론 | 유신론적 입장들을 가르는 중요한 축, 소통 | 이스라엘, 예수, ’성경‘이라는 미디어 | 성경과 함께하는 영적 순례길 세 번째 이야기: 진정한 행복의 두 가지 조건 행복, 모든 인간의 소망 | 행복의 조건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고 싶어 하시는 것 네 번째 이야기: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과 오늘날 우리 세상 하나님의 원래 계획 | 오늘날 우리의 깨진 세상 | 인간 내면 깊숙이 있는 갈망 다섯 번째 이야기: 세상이 깨진 이유와 죄의 본질 성경이 설명하는 깨진 세상의 원인, 죄(SIN) | 죄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 | 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여섯 번째 이야기: 하나님의 해결책과 나의 응답 하나님의 해결책 | 인격적 반응과 그에 따르는 축복 | 우리의 인격적인 반응 |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취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반응 | 기독교의 기본진리 일곱 번째 이야기: 계속되는 우리의 여행 “나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해요” | “나는 예수님을 주로 삼고 살아갑니다” | 영적 여행의 네 가지 필수 요소 | 계속되는 우리의 여행 에필로그: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열린 길 부록: ‘찾는이’를 위한 추천도서인생에서 가장 진지하고 뜨겁게 물어야 할 질문,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 한국인의 에토스에 토대를 두면서도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지성에 입각하여 복음을 설득력 있게 소개한 책. 나들목교회에서 지난 13년 동안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소개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한 최종판!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버거운 사람이든, 안락하고 평온한 환경으로 아무 걱정 없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와 같은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책은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묻는 사람들에게 질문의 방향과 삶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한다. 복음을 소개하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진실한 질문에 대한 진실한 대답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30대 중반까지, 사회의 불의에 대항하며 살았던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여자 친구의 소개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그 교회에서 자신이 알던 기독교와 다른 기독교를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의 계획과 다스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 다음, 어떤 인격적인 결단을 내리겠냐고 물었다. "제가 들은 이야기는 제게 매우 혁명적인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는 것이니 제게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는 정직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지 종교를 선택하는 것, 마음의 수양을 하는 것 정도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이 사람은 몇 주 후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겠다고 결단을 내리고 세례를 받았다(본문 158-159페이지). 이러한 사례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고 있다는 것과, 진실한 질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대답은 그들의 삶을 바꿔놓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인생이란 삶의 의미와 궁극적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힘든 사람이든, 반대로 사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동물과 달리 인간은 모두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묻거나 찾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의 10대 후반에 있었던 '가장 중요한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사실 저자 혼자만의 경험이 아니라, 이미 앞선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이 놀라운 만남을 경험했고, 이 만남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자기의 항로를 찾았다. 그중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동시대인들에게 자신만의 언어로 이 만남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 책도 그러한 시도의 '21세기 한국버전'인 셈이다. 대학생 때 만났던 프랜시스 쉐퍼의 "솔직한 질문을 하면 솔직한 답변이 주어진다"는 말에 큰 도움을 받았던 저자는 이 책과 함께 솔직하고 진지한 질문을 통해 기독교를 한번 여행해보자고 제안한다. "저의 솔직한 질문이 답을 얻었던 것처럼, 여러분의 솔직하고 진실한 추구에 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 답을 해줄 진실한 존재가 계시다면 말입니다." 지난 13년 동안 꾸준히 업데이트하며 나들목교회에서 찾는이들과 함께 나누었던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명쾌하게 설명한 내용을 일곱 개의 장으로 엮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활용법 이 책의 이야기는 많은 철학자와 신학자들이 평생 씨름할 만큼 심오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만큼 단순명쾌하다. 일곱 번에 걸친 이야기를 가까운 친구들과 나누되, 3주에 걸쳐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두 개의 이야기를 읽고 대화를 나누면 좋다. 각각의 이야기 말미에 수록된 '나눔 질문'은 이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 이 주제를 소화하여 자신에게 정직한 답을 하기에 너무 급하지도 않고, 또 추구의 끈이 끊어질 만큼 늘어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나들목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에 있는 동영상을 보는 것은 이 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성경의 기적을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교회는 왜 그렇게 교파가 많습니까?" "착하게 살면 되지 왜 꼭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과학과 신앙은 양립할 수 있습니까?" 등 영적 여행을 하면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추려서 각 질문마다 3-4분 정도 답을 한 21개의 동영상이 '길을찾는이들' 사이트(www.imseeker.org)에 올라가 있다('기독교와 성경에 대한 FAQ'). 이것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기독교에 대한 지적 걸림돌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질문들은 각자의 고민의 방향이나 깊이, 그 사람의 독서와 사람들과의 대화의 양에 따라 다를 텐데, 그런 경우 부록에 있는 추천도서를 적절이 활용해도 좋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들 이 책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진실한 관계를 맺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물을 세 가지로 보여준다. 먼저는 기독교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만들어놓은 장애물이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기독교인들의 위선, 말은 있으되 삶은 없는 모습, 일부 기독교인이나 교회가 자신들이 진리를 독점하고 있다는 식의 태도는 복음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닫게 하는 요인들이 되고 있다. 두 번째 장애물은 지적 영역과 관련이 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과학적 사고를 중요시하고, 이성이 지배하는 합리주의적 세계관이 주도하는 시대에는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조건 믿어라"라고 말하는 것은 지적 태만이며 나아가 지적 폭력이다. 이런 자세 때문에 많은 사람이 근본 진리에 대해 고민도 해보기 전에 아예 포기한다. 세 번째 장애물은 실존적 장애물로, 이는 개개인이 겪는 고통과 관련이 있다. 자신의 잘못된 선택과 실수가 불러온 고통이나 자신에게 불가항력적으로 닥친 고통과 직면할 때다. 저마다 사연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묻지 말고 믿기만 해라"라고 입막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묻게 하라고 이 책은 조언한다. '솔직한 질문'에 답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기독교의 네 가지 핵심 진리 예수님을 찾는이들에게 소개할 때 지금까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나온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라는 15쪽짜리 얇은 소책자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영적인 원리를 효과적으로 설명한 이 소책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하는 접촉점을 마련해주었다. ‘사영리’ 소책자처럼 단시간 내에 복음을 소개하는 식은 아니지만, 이 책 역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 세상의 문제가 어디서 기인하는지,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들어갈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1. 하나님이 나와 세상을 만드셨고 나와 세상의 주인이시다. 2. 그런데 인간은 이 하나님을 주인의 자리에서 내몰아 버리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자기 옳은 대로 살아가 심각한 문제에 빠졌고, 이렇게 하나님을 거절하고 자신이 중심이 된 것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한다. 3. 이 죄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오셔서 하나님이 누구인지 보여주시고 이 죄의 대가를 대신 지고 죽으셨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여셨다. 4.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진실하게 받아들인 사람들은 감히 하나님께 돌아설 수 있는데, 이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 하나님께 돌아선다는 것은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는 것인데, 이 이후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새로운 삶을 산다. 하나님나라를 향한 여행 안내서 저자는 일곱 번에 걸친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치고 살아내며 보여주신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서, 우리가 주인이 되어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삶을 살라고 권한다. 즉, 이 세상의 다스림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라고 추천한다.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고 있다는 ‘천동설적 인식’에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겠다는 ‘지동설적 인식’으로 전환하는 것, 그것은 우리 인생의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나라의 핵심 가르침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와 같은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도록 독자들을 이끄는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자임한다. 하나님이 내 인생과 세상의 주인이라는 깨달음은, 하나님이 우주와 모든 피조물, 인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또 자기중심성이라는 죄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우리의 성찰을 통해서 깊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음에도 여전한 이 죄성을 절감하고, 이것이 나 개인의 문제일 뿐 아니라, 우리 역사·문화·사회·인간관계의 문제임을 알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과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날이 갈수록 감격하게 됩니다. _ 본문 161쪽에서글을 시작하기도 전에 여러분과의 만남에 적잖은 기대가 생깁니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제 인생의 수많은 만남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만남을 이야기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저만이 아니라, 우리 앞서 걸어간 수많은 사람들이 이 놀라운 만남을 경험했고, 이 만남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자신만의 인생길을 멋지게 걸어갔습니다. 그 중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동시대인들에게 자신만의 언어로 이 만남에 대해 설명하려고 애를 썼지요. 이 만남이 너무도 소중했기 때문입니다. 먼저, 가장 슬프고 안타까운 장애물이 있는데, 기독교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만들어놓은 장애물입니다. 이 장애물은 여러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먼저,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기독교인들의 모습, 즉 위선이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어느 정도씩 위선이 있지만, 기독교인들이 말하고 믿는 내용이 고상하니 그 위선의 폭은 더 커집니다. 더군다나, 심오한 기독교를 겉모습이나 일부분만 이해한다거나, 더 나아가서 그 내용에 자신의 욕망을 투영하여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 받아들여서 일종의 왜곡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의 말과 행동을 듣고 보면서 그 진위를 의심할 뿐 아니라 혐오감을 느끼기까지 합니다. 우리가 실존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현재의 세상과 우리의 문제들을 이야기하기 전에, 우리는 먼저 하나님이 세상을 원래 어떻게 만드셨는지, 즉 그분의 원래 계획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경은 인간이 우연히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창조하셨다고 선언합니다. 모든 창조물 중에서 가장 독특한 존재로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우리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원래 계획이 어떠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 인간과 관련된 네 가지 관계로 풀어서 설명할 수 있는데요. 그 네 가지는 하나님과의 관계, 자신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세상과의 관계입니다.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문학동네어린이 / 김려령 지음, 노석미 그림 / 20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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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려령 지음, 노석미 그림
하늘이는 공개 입양된 아이다. 크고 좋은 집에서 엄마, 아빠, 할머니와 지낸다. 텔레비전, 잡지, 모니터나 사진의 네모난 틀 안으로 들여다보이는 하늘이네 가족은 사랑이 넘치고 사회에 대해서도 이타적인, 행복한 가족의 모습 그대로이다. 의사이자 청소년문제 전문가, 국내입양단체의 홍보대사인 엄마 아빠의 딸 하늘이는 불행해서는 안 되는 아이이다. 엄마와 아빠는 진심으로 하늘이를 사랑하지만, 어디에나 있는 눈들 때문에 하늘이는 왠지 모르게 숨이 막힌다. 아주 어렸을 때 "우리 하늘이는 가슴으로 낳았지." 하며 엄마가 안아 주면 마냥 좋았지만, 이제 하늘이는 그 말이 싫다. 어떨 땐 남들에게 잘 보이기 좋아하는 엄마가 자기를 이용하는 것뿐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늘이의 기분이 어떤지는 조금도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작.나 아파요 지느러미에 찔린 상처 행복한 표정짓기 애완용 아이 사진 좀 찍지 마세요 해마 같은 딸 진심으로 받아들이기 비밀 만남 태몽 심사평로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김려령은 같은 해 마해송문학상을 동시에 거머쥔 만만찮은 신인이다. 이른 시작은 아니었지만 성실하게 탐구한 공력이 비로소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는 공개입양된 아이 하늘이를 주인공으로, 가족 사이의 진실한 소통과 이해에 관해 이야기하며 ‘구성해 가는 것으로서의 가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뛰어난 구성력과 이야기를 끌고 가는 문체의 힘을 통해 입양가족의 문제를 우리 시대 가족의 보편적 문제로서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오싹오싹 스티커 색칠놀이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3.23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놀이'를 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기르는 놀이북이다. '신비아파트 시즌 2'의 귀신들이 총출동해서 전보다 더 무서워지고 더 재미있어졌다. 주인공 신비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도 물론 만날 수 있다. 부적을 따라 귀신 퇴치하기, 신비의 요술 순서 맞추기 등 애니메이션과 연관된 재미있는 활동 속에서 두뇌 활동과 정서 안정도 얻을 수 있다.무시무시 귀신을 찾아 스티커를 붙이고 그림을 색칠해 보자!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오싹오싹 스티커 색칠놀이북 은? 은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놀이’를 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기르는 놀이북입니다. ‘신비아파트 시즌 2’의 귀신들이 총출동해서 전보다 더 무서워지고 더 재미있어졌어요. 주인공 신비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도 물론 만날 수 있답니다. 부적을 따라 귀신 퇴치하기, 신비의 요술 순서 맞추기 등 애니메이션과 연관된 재미있는 활동 속에서 두뇌 활동과 정서 안정도 얻을 수 있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놀라운 의 세계로 얼른 오세요! 의 특징 ★ ‘신비아파트 시즌2’의 새로운 귀신들이 총출동해서 신선함을 안겨 줍니다. ★ 다양한 색칠 활동은 집중력 향상과 색채 감각을 키워줍니다. ★ 다양한 게임 활동은 두뇌 회전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노빈손 곤충세계의 마법을 풀어라
뜨인돌 / 강산들 지음, 이우일 그림, 김태우 감수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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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청소년 과학,수학강산들 지음, 이우일 그림, 김태우 감수
노빈손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생태 환경에 대한 지식을 쌓는 '생태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곤충에 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이야기 속에 녹여 내었다. 나비 애벌레가 된 노빈손이 겪으면서 펼쳐지는 생생한 숲 속 모험담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이면서 우리 가까이에서 함께 어울려 살고 있는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생활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부전나비와 개미의 공생관계, 나비가 번데기 껍질을 스스로 벗고 나와야 하는 이유, 곤충의 겨울나기, 높이뛰기 세계 챔피언 거품벌레, 기어다니는 생체 폭탄 폭탄먼지벌레,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를 걸을까? 지구상에서 제일 싸움을 잘하는 동물은? 곤충들의 피서법 등 곤충에 대한 습성과 생활 방식을 각 페이지마다 실었다. 징그럽게만 느껴지던 곤충들에 대해 인간의 시각이 아닌 곤충의 시각에서 바라본 생태 이야기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깔끔하고 간결한 문장, 기발하게 전개되는 귀여운 상상력은 징그럽고 해롭다고 생각했던 곤충들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다.1부 날자, 한번만 날자꾸나 나비 애벌레가 된 노빈손 고마워, 누나 꿈이라 하기에는 너무 생생해! 누나의 수상한 외출 집 없는 어린 남매 저 푸른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라 * 꿈틀꿈틀 곤충 특공대 지원서 - 사슴벌레의 부위별 명칭 2부 숲의 제전 내가 범인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어! 개미귀신과 전갈벌레 하늘이 폭삭 무너지면 어떡해? 제 발로 걸어서 벌집으로 들어간 노빈손 나, 돌아갈래! 숲의 제전이 열리다 허무하당과의 허무한 만남 * 노빈손 취재파일 - 버섯 농사를 짓는 잎꾼개미 3부 위험한 여행 불친절한 거미 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지 않은 연주 숲에서 만난 최초의 인간 곤충들의 연인, 사귈나비 풀 수 없는 퀴즈 호수의 해적, 물장군 다알지옹과 고장차의 한판 승부 * 진실을 밝혀라! - 장수하늘소 군은 과연 성형수술을 했을까요? * YTN(와타나) 돌발뉴스 - 곤충들의 특별한 생존방식 4부 공포의 식성 초토화된 들판 손커스먼과 배브로가 살찐 사연 해답지의 행방을 찾아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고문 겨울밤, 네가 한 일을 모두 알고 있다 이상한 증인 순하지아나와의 재회 아흔아홉 번째 약혼자, 땅강아지 위기에 처한 숲을 구하라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제발 오해하지 마세요! * 곤충 기네스북 - 곤충들의 기록을 파헤친다 5부 곤충의 영웅이 된 노빈손 세상에 없는 전략 최강의 특수부대 나 잡아 봐라! 믿을 수 없는 제보자 누가 방귀 뀌었어? 벌 떼를 몰고 나타난 노빈손 친구를 위해 용기를 발휘한 하나마나 불타 버린 메뚜기 대왕 절대로 틀려서는 안 되는 문제 곤충들의 영원한 친구 노빈손 * 추적 다큐멘터리 - 곤충의 일생 * 권우의 황당한 곤충 관찰일기 - 넌 누구냐1. 노빈손, 곤충세계로 가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꿈틀거리는 나비 애벌레가 된 노빈손. 손커스먼의 마법으로 애벌레가 된 노빈손은 자신의 처지를 한탄할 새도 없이 인간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곤충 세계의 온갖 모험을 겪는다. 『노빈손 곤충세계의 마법을 풀어라』에서는 곤충세계의 생태적 특성과 곤충들의 신기하고 재미난 습성을 보여준다. 나비 애벌레가 된 노빈손이 직접 겪으면서 펼쳐지는 생생한 숲 속 모험담을 통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이면서 우리 가까이에서 함께 어울려 살고 있는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2. 곤충세계의 탐험을 시작하다! 눈을 떠보니 나비 애벌레가 되어 개미 보육원에 갇혀 있는 노빈손! 이제는 사람이 아닌 곤충이 된, 꼬여 버린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다가 누나라고 주장하는 고운점박이푸른부전나비 사귈라비의 도움으로 점점 나비 애벌레의 생활에 적응해 간다. 성충이 되기 전 사귈라비와 함께 개미 보육원에서 탈출한 노빈손은 본격적인 곤충세계로의 탐험을 시작한다. 개미 유충을 훔쳐 먹고 멋진 나비가 된 사귈라비와는 달리 화려한 나비가 되는 데 실패한 노빈손은 한쪽만 남은 날개를 가지고 왕사슴벌레인 하나마나, 노빈손과 똑같은 마법에 걸린 잠자리 고장차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개미 보육원에서 일어난 개미 유충 실종 사건을 수사하다 노빈손 일행을 의심하게 된 개미정보요원 자피주오의 미행이 계속되는 와중, 곤충계의 어른인 참매미 다알지옹과 똥파리 황제인 허무하당의 조언을 구하기 위해 곤충들의 연례행사인 숲의 제전에 참가하게 된다. 숲의 제전에서 뛰어난 잔머리와 특유의 상상력으로 우승하게 된 노빈손. 다알지옹과 허무하당의 알 듯 말 듯한 아리송한 말들을 추리하다가 곤충세계에 씌워진 마법을 알게 된 노빈손. 부실한 나비의 모습으로 과연 위기에 처한 숲의 생태를 무사히 보존하고 마술사 손커스먼의 마법을 풀어 다시 인간 세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3.『노빈손 곤충세계의 마법을 풀어라』에 담긴 내용 『노빈손 곤충세계의 마법을 풀어라』에는 신나고 재미있는 곤충세계의 탐험과 더불어 곤충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지구의 생태 환경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들어 있다. 노빈손이 나비 애벌레가 되어 곤충의 입장에서 겪은 살아 있는 지식들은 관념적으로만 느껴졌던 곤충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면서 매우 구체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부전나비, 잠자리, 개미, 길앞잡이, 꿀벌, 매미, 똥파리, 개미귀신, 반딧불이와 물속의 곤충 물장군까지 이 스토리에 등장하는 곤충들의 모험을 통해 그들의 생태를 재미있게 알아나간다. 또한 각 장마다 사슴벌레의 신체부위와 그 명칭, 장수하늘소의 완전탈바꿈 과정, 세계의 특이한 흡혈 곤충, 곤충 기네스북과 곤충에 대해 잘못된 상식 등을 인터뷰, 돌발 뉴스, 에세이 형식으로 흥미롭게 담았다. 부전나비와 개미의 공생관계, 나비가 번데기 껍질을 스스로 벗고 나와야 하는 이유, 곤충의 겨울나기, 높이뛰기 세계 챔피언 거품벌레, 기어다니는 생체 폭탄 폭탄먼지벌레,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를 걸을까? 하루살이는 정말로 하루만 살까? 지구상에서 제일 싸움을 잘하는 동물은? 곤충들의 피서법, 땅속의 광부 땅강아지 등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에서부터 열대 지방에서 사는 곤충에 대한 습성과 생활 방식 등의 곤충 상식을 각 페이지마다 실었다. 징그럽게만 느껴지던 곤충들에 대해 인간의 시각이 아닌 곤충의 시각에서 바라본 생태 이야기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의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또한 화보로 구성된 세세한 곤충의 생김새와 구조, 각 페이지에 실린 곤충의 독특한 생활상들은 곤충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깔끔하고 짧은 문장, 기발하게 전개되는 귀여운 상상력은 징그럽고 해롭다고 생각했던 곤충들 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다. 이 책의 은근 귀엽고 발랄한 곤충들의 초대, 그 매력 속으로 푹 빠져들어 보자!
겨울이야기
마루벌 /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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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창작동화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찔레꽃 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 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한다.유럽 어린이책 300년의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 <찔레꽃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인 피터래빗 이야기와 쌍벽을 이루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선물해 줍니다. 놀라울 만큼 섬세한 그림이 보여 주는 매혹적인 전원 세계 5년 동안의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이 결합되어 탄생된 <찔레꽃울타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일깨우는 가치 있는 삶과 환경 이야기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찔레꽃울타리>는 인간과 자연을 꿰뚫는 눈으로, 진실을 표현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이름에서 새롭게 배우는 들풀들 조금만 허리를 낮추고 보면 산과 들은 아주 작은 들풀들의 세상입니다. <찔레꽃울타리>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의 모든 들쥐들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따온 야생초의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마타리, 바위솔, 엉거시 부인, 머위, 앵초 등 자연을 모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를 안겨 줄 것입니다. [내용 소개] 봄이야기 생일을 맞은 개구쟁이 머위를 위해 마을 어른들이 비밀 소풍을 준비합니다. 머위는 생일 선물을 받고 싶었지만 꾹 참고, 바구니를 실은 손수레를 힘겹게 밀고 갑니다. 여름이야기 치즈 버터 공장의 눈초롱과 방앗간의 바위솔이 결혼을 합니다. 마을 들쥐들은 결혼식이 끝난 후 함께 춤을 추며 눈초롱과 바위솔의 결혼을 기뻐합니다. 가을이야기 마을 들쥐들은 겨울을 지낼 준비를 하느라고 바쁜데 앵초가 보이지 않습니다. 숲에서 놀던 앵초는 길을 못 찾고 헤매고 있습니다. 날이 캄캄해질 때까지 마을 어른들은 앵초를 찾아 다닙니다. 겨울이야기 찔레꽃울타리 마을에 눈이 많이 내리자 얼음 강당에서 눈 축제를 엽니다. 마을 들쥐들은 신나게 춤을 추고, 눈 축제는 동이 틀 때까지 계속됩니다.
청소년 경제 수첩
양철북 / 크리스티아네 오퍼만.한대희 지음, 신홍민 옮김 / 2007.08.14
9,000원 ⟶ 8,100원(10% off)

양철북청소년 정치,경제크리스티아네 오퍼만.한대희 지음, 신홍민 옮김
"미성년자도 일을 할 수 있을까?" "빚이 쌓이면 어떻게 될까?" "경제가 성장하면 나에게도 좋은 걸까?" "시장에 중국 제품이 넘치는 이유는?" 등 일상생활과 경제의 관계, 그리고 사람들의 입에 항상 오르내리는 경제문제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 우리 생활과 경제가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 또 매일 듣게 되는 수많은 경제문제들은 왜 일어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생산과 소비의 경제’ ‘노동과 소득의 경제’ ‘저축과 투자의 경제’ ‘나라의 경제, 세계의 경제’ 그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3장인 저축과 투자의 경제이다. 이 장에서는 금융에 대한 지식을 제공한다. 특히 ‘주식’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보통의 경제 교과서나 입문서에 비해 비중이 매우 높은 편이다. 주식의 정의부터 주가 지수, 개미와 큰손, 상한가와 하한가, 펀드까지 주식에 대한 웬만한 상식적인 내용은 모두 다룬다. 또한 4장의 부동산 투기, 빈부격차, 국가 파산, 갯벌과 간척지, 세계화와 반세계화, 유럽연합과 지역화 등도 현장성이 강한 주제들로서 주목할 만하다.1장 생산과 소비의 경제 경제란 무엇인가? 경제문제는 왜 생기는 걸까? 어떻게 하면 경제생활을 더 합리적으로 할 수 있을까? 누가 경제를 혼란에 빠지지 않고 유지되게 하는가? 계획경제는 왜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을까? 시장경제는 어떻게 움직일까? 시장이 모든 경제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까? 정부는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자유로운 경쟁도 제한할 수 있을까? 암소 한 마리에 양 두 마리, 화폐는 왜 필요할까? 상품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가? 기업은 무엇을 만들어 팔지를 어떻게 결정할까? 휴대전화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 것은 왜일까? 브랜드 제품과 비브랜드 제품, 오리지널과 모조? 상품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유명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광고는 어떤 역할을 할까? 광고비는 누가 지불하는 것일까? 비브랜드 제품을 생산하는 이유는? 유행 상품을 할인판매하는 이유는? 독과점은 왜 규제하는가? 카르텔은 왜 환영받지 못할까? 소수의 공급자만 있는 시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소비자에게는 어떤 권리가 있을까? 2장 노동과 소득의 경제 노동이란 무엇인가? 미성년자도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루에 몇 시간이나 일을 해야 할까? 창업을 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분업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일자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정규직과 비정규직, 어떤 차이가 있을까? 노동의 가격, 임금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월급이나 연봉은 어떻게 정해질까? 총소득과 실질소득은 어떻게 다를까? 기업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노동자들을 위한 단체, 노동조합이 생긴 이유는? 기업가들을 위한 단체도 있을까? 임금협상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파업은 언제 할 수 있을까? 회사를 그만둘 때는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까? 일자리를 잃으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새로운 일자리를 얻는 데 정부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병에 걸리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나이가 들면 누가 나를 돌봐주는가? 예기치 않은 사건·사고, 어떻게 대비할 수 있을까? 3장 저축과 투자의 경제 쓰거나 모으거나 투자하거나, 돈은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돼지저금통이냐, 은행통장이냐? 은행을 이용하는 대가는 무엇일까? 은행에서 투자회사까지, 어떤 금융기관들이 있을까? 돈이 필요하면 어디로 가야 할까? 이자율이 오르내리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빚이 쌓이면 어떻게 될까? 주식이란 무엇일까? 주식시장은 어디에 있을까? 주식을 사고팔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주가지수란 무엇인가? 주시시세는 왜 오르내리는 걸까? 주식시장의 호황과 불황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주식투자 정보,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까? 주식시장에서 ‘개미’와 ‘큰손’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해외에서 들어오는 ‘큰손’, 핫 머니란 무엇인가? 주식의 ‘상한가’와 ‘하한가’란 무엇인가? 주주에게는 어떤 권리가 있을까? 채권이란 무엇인가? 투자수익이란 무엇인가? 간접투자, 펀드란 무엇인가? 4장 나라의 경제, 세계의 경제 한 나라의 경제 규모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경제가 성장하면 나에게도 좋은 걸까? 호황과 불황 사이, 경기는 어떻게 변동하는 걸까? 어떻게 하면 경기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 생산성, 같은 노력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면? 투자가 어떻게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부동산 투기가 왜 문제일까? 저축은 경제어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물가상승률이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수출과 수입은 경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 환율은 수출과 수입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걸까? 세금을 걷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종류의 세금이 있을까? 부와 가난,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빈부격차,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정부가 빚을 지면 어떻게 될까? 국가도 파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의 부를 좀더 평등하게 나눌 수 있을까? 갯벌과 간척지, 경제는 꼭 환경을 파괴해야 할까? 시장에 중국 제품이 넘치는 이유는? 세계가 한동네, 세계화란 무엇인가? 유럽연합, 지역화란 무엇인가? 국가 간의 자유무역협정, 이익인가 불이익인가? 반세계화 운동의 주장은 무엇인가? 세계경제가 위험에 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경제를 알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도대체 왜 그래야 하는 걸까? 경제는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 요소이다. 경제를 알아야 세상을 잘 이해할 수 있고, 그래야 돈도 제대로 벌고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산과 소비, 노동과 소득, 저축과 투자, 국가 경제와 세계 경제 등 경제 전반을 다룬다. 21세를 사는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만한 91가지의 질문을 던지고 그것에 대해 짧고 명쾌하게 답변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그래서 어려운 경제 개념이나 이론 대신 브랜드와 광고, 주식, 세계화 등 교과서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요즘 문제들이 많이 등장한다. 또한 개별적으로 보이는 현상들의 연관관계를 밝혀 설명함으로써 경제와 삶, 경제와 세상의 관계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옷의 경우 보통 1월 말에는 겨울옷 할인판매를 하고, 7월 말에는 여름옷 할인판매를 한다. 이때에는 30~7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물건도 많은데, 이 시기에 유통업자들은 상품을 보관해두는 창고를 비워야 하기 때문이다. 즉, 새로운 상품을 받아서 쌓아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할인되 가격에라도 상품을 처분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팔리지 않은 상품은 그보다 더 싸게 파는 매장으로 옮겨 판매하기도 한다. -본문에서
(김충원의 미술교실) 동물을 그리자
진선출판사 / 김충원 지음 / 199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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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예술,종교김충원 지음
그동안 아동미술 관련 책을 꾸준하게 발표해왔던 김충원 씨가 5∼8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새로기획한 유아 미술 교육 시리즈. 아다시피 미술교육은 모든 감성교육의 기초가 된다. 아이들은 그림 그리기나 꾸미기 활동을 하면서 목표했던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또 노력의 결과에 따른 성취감을 맛보게 되며 어떤 한 가지 일에 꾸준하게 몰두할 수 있는 집중력을 개발시킨다. 아동미술교육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노력을 기울여온 저자가 이번 시리즈의 대상 연령층을 5세부터로 낮춰 잡은 것은 표현력의 발달과 지능의 발달이 아주 깊은 관련이 있다는 생각에서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만 5세가 되면 본격적으로 모양과 색깔의 특징과 변화를 의식하고, 그것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표현의 범위가 넓어진다. 또한 이 시기에는 대상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데, 꽃이나 사물에 얼굴의 표정을 그려넣는 식으로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이야기를 만들기 좋아한다. 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이와 같은 상징적이며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함으로써 소중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된다. 이런 점에서 이 시리즈에서는 간단하고 쉽게 대상의 감정과 표정을 나타내는 요령을 집중적으로 담고 있다. 그림 그리기를 김치 담그기에 비교한다면 무우나 배추를 다듬는 요령의 일부를 가르치는 정도라고 할까? 어떤 양념을 섞어 어떤 맛을 내는 김치를 만들지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맡긴다는 취지이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그림을 면보다는 선으로 나타내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마치 만화와 같은 표현 양식을 띠게 된다. 형태를 나타낼 때도 가장 기본적인 도형인 동그라미나 세모, 네모 등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린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개발시키기 위하여 직선과 곡선, 그리고 간단한 도형을 사용하여 올바른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에도쿠 1
작은책방(해든아침) / 오카모토 오사미 지음, 강현정 옮김 / 20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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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수학동화오카모토 오사미 지음, 강현정 옮김
과학적 두뇌 계발 그림 그리기 퍼즐. 어른들에게 인기 있는 스도쿠가 아이들을 위한 그림 그리기 퍼즐 ‘에도쿠’로 재탄생했다. 에도쿠를 하는 동안 아이는 스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색을 칠하면서 예술적 추상사고를 갖게 된다. 어느 칸에 어떤 그림이 들어가야 하는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은 집중력과 수리적 논리력을 키울 수 있으며, 날씨와 연관된 그림들의 모음이나 동물들의 모음 등 기본 공통집합적 그림을 통해 사회도 같이 배울 수 있다.1권 에도쿠에 대해 3×3(9칸 문제/총 20개) 4×4(16칸 문제/총 20개) 5×5(25칸 문제/총 7개) 4×4블록(16칸 문제/총 7개) 정답 2권 3×3(9칸 문제/총 15개) 4×4(16칸 문제/총 15개) 5×5(25칸 문제/총 12개) 4×4블록(16칸 문제/총 12개) 정답<에도쿠> 한국 최초 출간!!!! 창의력+집중력+사고력+예술성을 길러주는 과학적 두뇌 개발 그림 그리기 퍼즐!! 스도쿠를 응용한 그림 그리기 퍼즐 에도쿠로 자녀의 두뇌 개발을 쑥쑥 키운다!! 에도쿠를 하는 동안 아이는 스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색을 칠하면서 예술적 추상사고를 갖게 됩니다. 또한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3*3, 4*4, 5*5의 문제를 풀면서 사물을 이해하고 집중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부모가 함께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면 아이의 두뇌 개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규칙을 배우는 것도 앞으로 시험에서 요구하는 문제 풀이에 대한 초기 학습이 되기 때문에 아이에게는 좋은 놀이 겸 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에도쿠의 장점은 낱말 맞추기나 스도쿠보다 훨씬 간단해 보이면서도 생각은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아이는 연필과 지우개를 사용함으로써 손가락 운동을 통한 뇌 자극과 함께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 연필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연습도 시킬 수 있어 합리적 학습 습관을 세워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어느 칸에 어떤 그림이 들어가야 하는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은 집중력과 수리적 논리력을 키울 수 있으며, 날씨와 연관된 그림들의 모음이나 동물들의 모음 등 기본 공통집합적 그림을 통해 사회도 같이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 안에 담긴 여러 그림군을 가지고 아이에게 원리와 개념을 설명하며 부모도 같이 풀어간다면 자녀의 사고력은 성큼 자라 있을 것입니다. 에도쿠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장점들 1)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나이의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가 될 수 있다. 2) 그림을 그리기 위해 관찰하는 동안 그림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으며 초등학교에서 배울 선행학습이 가능하다(동물, 날씨, 계절, 바다, 지도기호 등 다양한 방면의 그림들이 들어가 있다). 3) 연필을 사용해 그리는 동안 3~6세에 이루어야 할 소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연필과 뇌 발달의 관계 뇌 마루엽(두정엽)에 있는 운동중추의 30%는 손 움직임과 관련이 있다. 신경세포 하나는 1000∼1만개의 다른 뇌세포와 연결되므로 손 운동과 관련 있는 세포는 다른 종류의 뇌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연필을 쥐고 신경을 써서 글씨를 쓰면 뇌를 발달시키는 것은 물론 아이를 신중하게 만든다. 글자를 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쓰면서 틀리는 것을 지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매듭짓는 능력이 생기며 책임감도 길러진다. 무엇보다 직접 손으로 쓰고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 공부한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즉 성장기 아이들이 소근육을 이용한 운동을 하면 뇌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는데 그 방법 중 가장 손쉽고 좋은 방법은 손가락 끝을 통한 자극으로, 뇌에서 정보에 관한 인식을 굉장히 효과적으로 한다고 한다. 이 중 엄지와 검지, 중지 세 손가락의 올바른 사용은 뇌 발달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올바르게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 4) 그림으로 칸을 채우는 단순한 구조지만 맞는 그림을 찾아 제자리에 넣어야 하는 규칙은 아이의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5) 아이 나름대로 이해한 그림 그리기는 창의력과 예술성을 높여 줄 수 있다. 6) 재미있게 그리며 사물을 인지하면서 문제를 푸는 구조는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7) 그림 그리기이지만 원리는 수리적 개념이므로 수학적 사고를 길러줄 수 있다. 이 외에도 그린 그림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첨가할 수 있고 에도쿠가 끝나면 스도쿠로 넘어가 아이에게 수학의 재미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등 보다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1권 중에서 - 2권 중에서
찔레꽃 울타리 세트 (전8권)
마루벌 /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 2005.10.30
80,000원 ⟶ 72,0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봄 이야기 여름 이야기 가을 이야기 겨울 이야기 눈초롱의 아기들 바다 이야기 높은 산의 모험 비밀의 계단1. 들쥐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 이야기어린이 그림책 찔레꽃울타리는 덤불 숲의 작은 마을‘찔레꽃울타리’에서 살아가는 들쥐들의 삶과 모험 이야기를 봄· 여름 · 가을· 겨울의 사계절에 맞춰 아름답고 섬세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들판을 지나 개울가 덤불숲에 있는 아주 작은 들쥐 마을 ‘찔레꽃울타리’필요한 모든 것을 자신들이 사는 자연에서 얻으며 욕심 없고 꾸밈없이 살아가는 이 마을에는 성실하고 정겨운 이웃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마을의 원로인 사과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마을에서 가장 부자이고 그래서 가장 많이 베풀며 살아가는 마을의 지도자 마타리씨 부부, 제일가는 개구쟁이로 꼽히는 머위네 가족까지 그들 모두는 자연을 사랑하며 부지런히 생활합니다. 사계절 이야기에는 서로서로 위하며 함께하는 들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따뜻하게 담겨 있습니다. 제1권 봄 이야기에서는 생일을 맞은 개구쟁이 머위를 위해 비밀 소풍을 준비하는 마을 어른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제2권 여름이야기에서는 치즈 버터 공장의 눈초롱과 방앗간 바위솔의 사랑과 결혼의 이야기가, 제3권 가을이야기에서는 겨울을 나기 위해 추수를 서두르는 마을 풍경과 앵초의 모험 이야기가, 제4권 겨울이야기에서는 찔레꽃울타리 마을의 눈 축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2. 특별한 그림책, 찔레꽃울타리 유럽 어린이책 300년의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찔레꽃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판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인 피터래빗 이야기와 쌍벽을 이루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당당한 감동의 그림책입니다. 놀라운 만큼 섬세한 그림이 보여 주는 매혹적인 전원 세계5년 동안의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이 결합되어 탄생된 『찔레꽃울타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일깨우는 가치있는 삶과 환경 이야기자연과 하나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롭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찔레꽃울타리』는 인간과 자연을 꿰뚫는 눈으로, 진실을 표현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이름에서 새롭게 배우는 들풀들조금만 허리를 낮추고 보면 산과 들은 아주 작은 들풀들의 세상입니다. 찔레꽃울타리』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의 모든 들쥐들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따온 야생초의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마타리, 바위솔, 엉거시 부인, 머위, 앵초 등 자연을 모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들의 냄새를 안겨 줄 것입니다. 우리나라 그림책으로서는 처음으로 미색 스노화이트지 사용원본의 아름다운 그림을 최대한 살리고, 어린이의 눈의 피로를 덜기 위해 처음으로 미색 스노화이트지를 사용했습니다. 종이의 부드러운 질감은 그림 보는 재미를 훨씬 높여 줄 것입니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예담 / 김용택 (지은이) / 2015.06.04
19,000원 ⟶ 17,100원(10% off)

예담소설,일반김용택 (지은이)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가 '한정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표지와 함께 오랜 시간 간직할 수 있도록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되었고, 드라마에 나왔던 시 '사랑의 물리학'의 필사본을 실었다. '섬진강 시인'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용택. 2001년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문학 장르인 시를 엮어 를 소개하며 대중에게 시가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여러 문인의 시를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며 '독자들도 꼭 한번은 따라 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했다. 이 책에는 김소월, 이육사, 윤동주, 백석 같이 교과서에서 접해 친근한 작가의 작품은 물론, 김혜순, 황지우, 천양희, 이성복, 신경림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문인의 시, 폴 엘뤼아르, 프리드리히 니체, 요한 괴테 등 외국 작가의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수록하였고, 독자들이 사랑하는 김용택 시인의 시 10편도 함께 소개했다. 총 111편의 시가 전달하는 사랑과 기쁨, 일상과 자연, 용기와 희망의 언어는 독자가 단순히 시를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시 한 편 한 편을 따라 써봄으로써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1. 잎이 필 때 사랑했네 바람 불 때 사랑했네 물들 때 사랑했네 -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은 사랑의 시간 사랑의 물리학 김인육 백 년 이병률 와락 정끝별 초승달 김경미 지평선 막스 자콥 눈 김소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이규보 낮은 목소리 장석남 사랑의 증세 로버트 그레이브스 경쾌한 노래 폴 엘뤼아르 농담 이문재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남해 금산 이성복 선운사에서 최영미 그리움 신달자 소세양 판서를 보내며 황진이 당신의 눈물 김혜순 너에게 쓴다 천양희 미라보 다리 기욤 아폴리네르 푸른 밤 나희덕 세월이 가면 박인환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파블로 네루다 수양버들 공원에 내려가 윌리엄 예이츠 사랑법 강은교 지울 수 없는 얼굴 고정희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정희성 노래 이시카와 타쿠보쿠 내가 생각하는 것은 백석 민들레의 영토 이해인 2. 바람의 노래를 들을 것이다 울고 왔다 웃고 갔을 인생과 웃고 왔다 울고 갔을 인생들을 - 일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들리는 생의 복잡 미묘한 감정 조용한 일 김사인 혜화역 4번 출구 이상국 기차표 운동화 안현미 가을 송찬호 아내의 이름은 천리향 손택수 일기 안도현 그날 곽효환 자화상 윤동주 거울 이상 질투는 나의 힘 기형도 가을, 그리고 겨울 최하림 밤 정지용 수선화에게 정호승 청포도 이육사 기도실 강현덕 사평역에서 곽재구 긍정적인 밥 함민복 바짝 붙어서다 김사인 팬케이크를 반죽해요 크리스티나 로제티 시월 황동규 저녁눈 박용래 나는 첫눈을 밟고 거닌다 세르게이 예세닌 웃은 죄 김동환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김경주 가정식 백반 윤제림 행복 김종삼 윤사월 박목월 다름 아니라 윌리엄 윌리엄스 고독하다는 것은 조병화 달같이 윤동주 별 이병기 3. 바람이 나를 가져가리라 햇살이 나를 나누어 가리라 봄비가 나를 데리고 가리라 - 지치고 힘든 순간,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사막 오르텅스 블루 담배 한 대 길이의 시간 속을 최승자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나의 노래는 신석정 내가 만약 촛불을 밝히지 않는다면 나짐 히크메트 찬란 이병률 용기 요한 괴테 강물 김영랑 도보순례 이문재 걸어보지 못한 길 로버트 프로스트 낙화 조지훈 언덕 꼭대기에 서서 소리치지 말라 울라브 하우게 꿈 랭스턴 휴즈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라이너 릴케 서시 이정록 석류 폴 발레리 갈대 신경림 강촌에서 문태준 봄밤 김수영 그 사람에게 신동엽 해답 거트루드 스타인 하지 않고 남겨둔 일 헨리 롱펠로 비망록 문정희 구부러진 길 이준관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프리드리히 니체 어쩌면 댄 조지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 산유화 김소월 먼 행성 오민석 방문객 정현종 4. 발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고 눈을 감고 - 독자가 사랑하는 김용택의 시 10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참 좋은 당신 나무 안녕, 피츠버그 그리고 책 방창 이 하찮은 가치 사람들은 왜 모를까 삶 필경 봄날은 간다 시 제목으로 찾아보기 시인 이름으로 찾아보기 출처수많은 독자들에게 시의 아름다움과 필사를 취미를 알려준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한정 스페셜 에디션 출시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가 ‘한정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표지와 함께 오랜 시간 간직할 수 있도록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되었고, 드라마에 나왔던 시 ‘사랑의 물리학’의 필사본을 실었다. 한 해 동안 수고한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 시를 읽고 필사하는 시간을 선물해보자. 김용택 시인이 권하는 따라 쓰기 좋은 시 101 ‘섬진강 시인’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용택. 2001년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던 문학 장르인 시를 엮어 《시가 내게로 왔다》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대중에게 시가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여러 문인의 시를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며 ‘독자들도 꼭 한번 필사해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했다. 이 책에는 김소월, 이육사, 윤동주, 백석 같이 교과서에서 접해 친근한 작가의 작품은 물론, 김혜순, 황지우, 천양희, 이성복, 신경림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문인의 시, 폴 엘뤼아르, 프리드리히 니체, 요한 괴테 등 외국 작가의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수록하였고, 독자들이 사랑하는 김용택 시인의 시도 함께 소개했다. 총 101편의 시가 전달하는 사랑과 기쁨, 일상과 자연, 용기와 희망의 언어는 독자가 단순히 시를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시 한 편 한 편을 따라 써봄으로써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필사 대신, 손으로 읽고 마음으로 새기는 감성치유 라이팅북 소설가 신경숙은 “필사를 하는 동안의 충만함은 내가 살면서 무슨 일을 할 것인가를 각인시켜 준 독특한 체험이었다.”고 했다. 시인 함민복은 “시는 마음의 길.”이라고 했다. 작가들이 예찬하는 필사와 시의 만남이 감성치유 라이팅북에서 이루어졌다. 이제 소설이나 성경 필사 대신, 감성치유 라이팅북을 통해 아름다운 시를 따라 써보자.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시의 원문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여백을 마련해 독자가 따라 쓰기 편하고 휴대 또한 간편하도록 단 한 권으로 만들었다. 독자는 시인이 바라보는 미완의 세상을 글자 하나하나 따라 쓰면서 나만의 세계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순히 글자를 옮겨 적는 행위가 아니다. 시를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새기는 과정을 통해 공감의 문이 열리고 소통의 길이 생긴다.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독이는 시간을 통해 지쳤던 몸과 마음이 조금씩 깨어날 것이다. 단순한 필사에 생기를 불어넣은 책, 바로 감성치유 라이팅북이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는 시간 지나간 사람이 몹시도 생각나는 날 - 1부 ‘잎이 필 때 사랑했네, 바람 불 때 사랑했네, 물들 때 사랑했네’를 따라 써보자. 이병률, 정끝별, 이문재, 자크 프레베르 등의 시인이 한없이 행복했다가도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은 사랑의 시간을 추억한다. 마음속 누군가를 떠올리며 사랑의 기쁨과 아픔을 되돌아보면 나 자신이 더 단단해질 것이다. 일상과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은 날 - 2부 ‘바람의 노래를 들을 것이다, 울고 왔다 울고 있을 인생과 웃고 왔다 울고 갔을 인생을’을 옮겨 적어보자. 안도현, 김사인, 기형도 등의 시인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편으로는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는 인생의 어려움을 관조한다. 작가의 섬세한 문장이 생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토닥이며 보듬어줄 것이다. 때로 지치고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 - 3부 ‘바람이 나를 가져가리라, 햇살이 나를 나누어 가리라, 봄비가 나를 데리고 가리라’를 써보자. 최승자, 김수영, 김소월 등의 시인이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전하며 삶의 길을 터준다. 사는 동안 잠시 숨 돌리는 시간이 필요할 때 - 4부 ‘발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고 눈을 감고’를 적어보자. 김용택 시인의 맑고 솔직한 시어가 우리의 숨겨진 서정을 일깨워주고 마음에 온기를 전한다. 총 111편의 시를 따라 쓰며 시인이 만들어놓은 세상을 따라가다 보면, 시가 헤매는 우리 마음을 잡아줄지도 모른다. 어쩌면 밤하늘의 별들이 내 슬픔을 가져갈지도 모른다.순간, 나는뉴턴의 사과처럼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김인육, 그날, 텔레비전 앞에서 늦을 저녁을 먹다가울컥 울음이 터졌다멈출 수 없어 그냥 두었다곽효환, 꽃이 피었다고 너에게 쓰고꽃이 졌다고 너에게 쓴다.너에게 쓴 마음이벌써 길이 되었다.천양희,
방구석 미술관 2 한국
블랙피쉬 / 조원재 (지은이) /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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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피쉬소설,일반조원재 (지은이)
2018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예술 분야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미술 교양서 .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으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연 이 책이 2탄, ‘한국’ 편으로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누구보다 미술을 쉽고 유쾌하게 전하는 ‘미남(미술관 앞 남자)’ 조원재 작가가 이번에는 20~21세기 한국미술의 거장 10인을 방구석으로 소환해 그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는 ‘미술’이나 ‘예술’ 하면 유럽의 화가나 작품만을 떠올려왔던 사람들에게 “반 고흐는 아는데 왜 김환기는 모를까요?”라는 정신 번쩍 드는 질문을 던지며, 그간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국미술의 참맛을 속속들이 끄집어낸다. 미술계의 원조 월드클래스 이응노, ‘여자도 사람이다’를 외친 신여성 나혜석, 한국 미술품 경매 사상 132억이라는 최고가를 기록한 김환기, 온갖 해프닝과 퍼포먼스의 달인이었던 비디오아트의 선구자 백남준까지.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집요하게 추적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총 150여 점의 도판을 수록해 그 어떤 한국미술 책보다도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1탄에 이어 이번 2탄에서도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의 QR코드를 실어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게 했다.들어가며 01 소를 사랑한 화가 이중섭 사실 그에겐 두 개의 사랑이 있었다? 02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원조 신여성 나혜석 인생의 황금기에 미스터리한 '자화상'을 남겼다고? 03 한국 최초의 월드 아티스트 이응노 카멜레온도 울고 갈 변신의 귀재였다고? 04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알고 보니 시대가 낳은 사업 천재였다고? 05 아이의 낙서처럼 심플한 그림 장욱진 알고 보니 반 고흐급 외골수? 06 한국에서 가장 비싼 화가 김환기 그의 예술은 ‘일심동체’ 사랑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고? 07 서민을 친근하게 그려온 국민화가 박수근 그의 도처에는 ‘스승님’이 널려 있었다? 08 독보적 여인상을 그린 화가 천경자 알고 보니 ‘X’를 그려야 살 수 있었다고? 09 비디오아트의 선구자 백남준 알고 보니 인복 대장이었다고? 10 돌조각을 예술로, 모노파 대표 미술가 이우환 사실은 당신에게 꼭 건네고픈 말이 있다고? 참고문헌 도판 목록예술 분야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1위 15만 독자를 미술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 그 예술책! 《방구석 미술관》이 2탄 ‘한국’ 편으로 돌아왔다! + 김환기, 박수근 등 총 이미지 150여 점 수록 2018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예술 분야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미술 교양서 《방구석 미술관》.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으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연 이 책이 2탄, ‘한국’ 편으로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누구보다 미술을 쉽고 유쾌하게 전하는 ‘미남(미술관 앞 남자)’ 조원재 작가가 이번에는 20~21세기 한국미술의 거장 10인을 방구석으로 소환해 그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는 ‘미술’이나 ‘예술’ 하면 유럽의 화가나 작품만을 떠올려왔던 사람들에게 “반 고흐는 아는데 왜 김환기는 모를까요?”라는 정신 번쩍 드는 질문을 던지며, 그간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국미술의 참맛을 속속들이 끄집어낸다. 미술계의 원조 월드클래스 이응노, ‘여자도 사람이다’를 외친 신여성 나혜석, 한국 미술품 경매 사상 132억이라는 최고가를 기록한 김환기, 온갖 해프닝과 퍼포먼스의 달인이었던 비디오아트의 선구자 백남준까지!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집요하게 추적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총 150여 점의 도판을 수록해 그 어떤 한국미술 책보다도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1탄에 이어 이번 2탄에서도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의 QR코드를 실어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게 했다. 고흐, 피카소, 마네는 익숙하지만 한국화가의 이름은 셋도 대기 힘들다면, 이중섭 하면 ‘소’,박수근 하면 ‘나무’와 ‘여인’ 정도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 《방구석 미술관 2 : 한국》을 펼쳐보자. 가볍게 시작해 볼수록 빠져드는 한국미술의 매력이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반 고흐는 아는데 왜 김환기는 모를까요?” 서양미술은 잘 알지만 한국미술은 잘 모르는 당신을 위한 유일무이한 한국미술 입덕 교양서! 우리는 한국인인데도 ‘미술’이나 ‘예술’ 하면 자연스레 유럽의 화가와 작품을 먼저 떠올리지 않는가? 심지어 아는 한국화가의 수를 셀 때 다섯 손가락을 채 넘기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그래서일까? 《방구석 미술관》으로 수많은 미술 햇병아리를 미술에 ‘입덕’시킨 저자 조원재가 이번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10인을 방구석으로 초대했다. 서양미술만 최고라고 생각하고 향유해온 사람들에게 머리를 한 대 얻어맞는 듯한 강렬한 예술적 감흥과 지적 충격을 선사하는 책, 《방구석 미술관 2 : 한국》과 함께 오늘부터 한국미술의 무한 매력에 서둘러 빠져보자. 예술 분야 최고의 인기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의 기획자이자 진행자인 조원재 작가는 특유의 귀에 쏙쏙 박히는 스토리텔링으로 미술계 거장들의 찬란한 일상을 집요하게 파고들고, 그들의 삶과 작품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히 전한다. 한국미술이 고리타분하고,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그런 편견을 단숨에 깨부수며 순도 높은 미술 그 자체의 재미만 쏙쏙 골라 늘어놓는다. 미술계의 원조 월드클래스 이응노, ‘여자도 사람이다’를 외친 신여성 나혜석, 한국 미술품 경매 사상 132억이라는 최고가를 기록한 김환기까지, 저자는 위엄 가득, 허세 가득한 따분한 이야기는 날리고 즐거움은 배로 더한 한국미술의 진짜 재미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웃고, 울고, 감동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화가들이 우리집 방구석에? 인간미 철철 넘치는 오빠, 형, 누나들의 다사다난했던 예술 모험기! 예술가들의 삶을 귀 기울여 듣다 보면, 난해하고 이질감 가득했던 그림이 내 마음을 울리는 ‘진짜 명화’가 된다. 이중섭 하면 ‘소’, 박수근 하면 ‘나무와 여인’ 등 기계적으로 무의미하게 한국미술을 암기해왔던 사람들이라면, 이제 미술이 가진 ‘권위의식’과 ‘무게’는 잠시 내려놓고 ‘친근’하고 ‘인간미’ 넘치는 예술가들의 일상 속으로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보자. 비디오아트의 선구자이기 이전에 해프닝과 퍼포먼스의 달인이었던 백남준, 그는 존경하는 스승의 넥타이를 자르고, 클린턴 대통령 앞에서 바지를 내린 최초의 예술가였다? 추상화가의 선구자인 유영국은 손대는 족족 사업을 번창시키는 사업 천재였다! 일심동체의 사랑으로 순도 높은 예술을 완성시켰던 김환기♥김향안 부부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로맨스 드라마를 보는 듯 달달하고, ‘이혼 고백장’으로 조선사회를 떠들썩하게 뒤집어놨던 신여성 나혜석은 ‘최초’라는 타이틀은 모두 자기 것으로 만든 최고의 엘리트였다는데… 이중섭부터 나혜석, 이응노, 유영국, 장욱진, 김환기, 박수근, 천경자, 백남준, 이우환까지, 격랑의 20세기 한국을 지나온 예술가 10인의 다사다난했던 삶에서 마치 우리 옆집 오빠, 형, 누나 같은 인간미 가득한 이야기가 철철 넘쳐 흐른다면? 매 순간 고정관념을 부수고 새로운 미(美)를 창조해온 예술가들의 일상은 때로는 반전 가득한 재미로, 때로는 코끝 찡한 감동과 함께 당신의 방문을 두드릴 것이다. 총 작품 이미지 150여 점 수록! QR코드로 만나는 조원재표 생생한 스토리텔링까지, 가볍게 시작해 볼수록 빠져드는 20세기 한국미술을 만나다! 미술계 거장의 삶과 작품세계를 이만하면 됐다 싶을 정도로 집요하게 파고들며, 미술 교양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전하는 책 《방구석 미술관》. 저자는 이번 2탄 한국 편에서도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며 누구나 가볍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예술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10인의 작품 이미지 총 150여 점을 수록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의 QR코드를 삽입해 마지막 알짜배기 정보까지 세세히 짚고 넘어갈 수 있게 했다. 각각의 글 마지막에 위치한 [더 알아보기]에서는 화가들의 미술사적 의의나 작품 속 비밀코드, 영향을 주고받은 미술가 등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알찬 이야기를 듬뿍 다룬다. 미술 사조니 표현 기법이니 하는 이론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만 있으면 한국 현대미술이 흐름을 한눈에 꿰찰 수 있을 것이다. 《방구석 미술관》 1탄이 미술에 대한 허례허식을 빼고 대중향 미술문화 시장을 뒤바꿔놓았다면, 이번 2탄 한국 편은 균형 잡힌 시선으로 서양미술과 한국미술의 경계를 허물고, 세계 속에 놓인 한국미술의 진짜 매력을 소개한다. 동양의 서예와 서양의 추상미술을 조화시켜 민족예술을 완성함으로써 1960년대부터 세계 각국의 러브콜을 받았던 이응노, 인상주의의 대가 모네를 떠올리게 하는 나혜석의 빛 표현, 세잔과 피카소에게서 이어지는 유영국의 추상미술, 세계를 여행하고 수많은 명화를 만나며 자신이 무엇을 그려야 할지도 찾아냈던 여류화가 천경자, 뒤샹을 떠오르게 하는 백남준의 예술 퍼포먼스까지. 읽다 보면 절로 1탄을 떠올리게 하는 《방구석 미술관 2 : 한국》과 함께 알면 알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한국 현대미술을 만나보자. ▼ 한국 최초의 월드 아티스트 이응노,카멜레온도 울고 갈 변신의 귀재였다고?"한국 최초로 세계적 예술가가 된 사람은?"이런 질문을 던지면 아마 백이면 백 백남준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백남준보다 먼저 작품을 인정받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한 '월드 아티스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응노죠. 백남준이 로 뉴욕미술계에서 '비디오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1968년이었지만 이응노는 그 이전에 이미 유럽 미술계를 휩쓸고 있었으니까요. 게다가 1965년에는 상파울루 비엔날레에서 명예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백남준은 익숙한데 왜 이응노는 그렇지 않을까요? (앞으로 함께 그 이유를 알아봅시다.)"나의 창작생활은 50여 년을 통하여 똑같은 수법의 되풀이를 싫어하며 항상 자신이 하던 일을 깨뜨리는 습성이, 불만, 불만에서 현재도 지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으리라 여겨진다."이응노. 한마디로 '변신의 귀재'라 말하고 싶습니다. 전 생애에 걸쳐 그의 작품을 주르륵 펼쳐보면, 마치 여러 작가들이 만든 작품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작품세계가 변화무쌍했다는 뜻인데요. 그는 어떻게 그리고 왜 자신의 작품세계를 끝없이 변신시켰을까요?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길 위에서 이응노라는 한 예술가이자 인간에게 '어디서도 얻기 어려운' 특별한 영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제 한국 최초의 월드 아티스트이자 변신의 귀재, 이응노를 만나러 가볼까요? ▼ 한국에서 가장 비싼 화가 김환기,그의 예술은 '일심동체' 사랑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고?현재 한국에서 가장 비싼 화가는 누구일까요? 바로 김환기입니다. 2019년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그의 말년 점화 작품 가 약 132억 원에 낙찰되며 환기는 한국작가 중 가장 비싼 작품가를 기록한 주인공이 되었죠. 심지어 역대 가장 비싼 한국작가의 작품 10점 중 9점이 모두 그의 작품입니다. 정말 대단하죠? (중략) 100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된다는 것은 곧 하나의 작품이 '머리로 돈을 계산하는 이성'마저 마비시키는 '미적 가치의 영역'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환기의 그림은 그렇게 돈을 뛰어넘었습니다. 이제, 환기와 그의 예술의 진면모를 만날 시간입니다.'막장드라마의 원조'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최강의 찌질한 연애를 시전하는' 바실리 칸딘스키와 가브리엘레 뮌터.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뛰어넘는' 카미유 클로델과 오귀스트 로댕. '세기의 바람둥이' 파블로 피카소. 서양미술사를 주름잡은 예술가 중에서 우리는 막장드라마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20세기의 우리 한국예술가들을 보면, 그 막장드라마를 '역으로 뒤집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중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김환기♥김향안' 부부입니다. 이 부부를 보고 있으면 '왜 사랑이 막장이어야만 하는가?' 역으로 묻는 듯합니다. 그리고 곱게 살기로 맹세한 '부부의 세계'를 우리에게 조용히 들려줍니다. 환기와 향안, 이 두 사람이 함께 창조해가는 부부의 세계 속에서 꽃피는 환기의 영롱한 예술세계. 그리고 그것을 함께 낳고 기른 향안. 오늘 이 아름다운 부부의 세계를 함께 만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