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655
656
657
658
659
660
661
662
663
66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아홉 살 내 사전
창비 / 박성우 (지은이), 김효은 (그림) / 2019.03.05
13,000원 ⟶
11,700원
(10% off)
창비
교양,상식
박성우 (지은이), 김효은 (그림)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사전을 만들 수 있는 책이다.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은 ‘아홉 살 사전’ 시리즈의 활동책으로, 자기의 마음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써 보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와 소통에 필요한 말을 익힐 수 있게 꾸몄다. 박성우 시인의 ‘글을 쓰는 일곱 가지 방법’과 김효은 작가의 ‘그림으로 표현하는 법’을 따라 활동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이 표현할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채운 ‘나만의 사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내 사전 사용법 글쓰기 척척! 그림 그리기 척척! 내 마음 사전 우리 함께 사전 내 느낌 사전‘아홉 살 사전’ 활동책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사전 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사전을 만들 수 있는 『아홉 살 내 사전』이 출간되었다.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은 ‘아홉 살 사전’ 시리즈의 활동책으로, 자기의 마음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써 보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와 소통에 필요한 말을 익힐 수 있게 꾸몄다. 박성우 시인의 ‘글을 쓰는 일곱 가지 방법’과 김효은 작가의 ‘그림으로 표현하는 법’을 따라 활동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이 표현할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채운 ‘나만의 사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만의 사전을 만들고 싶어!”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사전을 만드는 활동책 『아홉 살 내 사전』은 2017년 처음 출간되어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을 받은 ‘아홉 살 사전’ 시리즈의 활동책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앞서 출간된 『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 『아홉 살 느낌 사전』에서 소개된 감정 표현, 관계와 소통 표현, 감각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자기의 마음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면서 글로도 써 보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와 소통에 필요한 말을 익힐 수 있게 꾸몄다. 친절한 설명에 따라 활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이 표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글과 그림으로 채운 ‘나만의 사전’을 만들고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 척척! 박성우 시인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글 쓰는 방법을 소개한다. 직접 겪은 일을 쓰기, 말로 그림을 그리듯이 쓰기, 신나고 멋진 상상을 하며 쓰기, 책을 많이 읽으며 쓰기, 궁금해하며 쓰기, 자기가 느낀 느낌을 표현하기, 다 쓴 글을 다시 한번 보면서 고치기로 이어지는 일곱 단계로 자신만의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하고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이 글을 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그림 그리기 척척! 김효은 작가는 그림으로 자기의 경험과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그림 그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그림 도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감정과 감각을 표현할 때는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 그림을 그릴 때 무엇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등 그림으로 자신의 감정과 감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준다. 다양한 모양의 눈썹, 눈, 코, 입 등을 제시하고 그중에 하나씩을 골라서 표정을 완성하는 게임이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더한다. ‘내 마음 사전’ 만들기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어린이에게 어려운 일이다. 어린이는 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거나 단순한 표현을 반복해서 사용하기 쉽다. 다양한 감정 표현을 다루는 ‘내 마음 사전’ 만들기 코너에서는 ‘고맙다’ ‘미안하다’ ‘속상하다’ ‘신나다’ ‘행복하다’ 등 대표적인 감정을 활용하는 상황을 보여 주고, 어린이가 언제 그런 마음을 가졌는지 써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다. ‘따분하다’ ‘무섭다’ ‘보고 싶다’ ‘사랑하다’ 등이 제시된 장에서는 언제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지 생각해 보고 표현할 수 있다. 코너 마지막에서는 스스로 다양하게 제시된 감정 표현 중에 하나를 골라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이고 실감 나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감정 표현을 익힘으로써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함께 사전’ 만들기 어린이는 자랄수록 더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생활은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타인의 마음을 공감하는 일이며 동시에 자기 내면을 성장시키는 기회이다. 관계와 소통 표현을 담은 ‘우리 함께 사전’ 만들기에서는 ‘부탁해’ ‘뽐내’ ‘웃겨’ ‘칭찬해’ ‘함께해’ 등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표현을 소개하고, 누구와 함께 그러한 경험을 했는지 써 보는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나누다’ ‘놀다’ ‘배우다’ ‘상의하다’ 등이 제시된 장에서는 언제 그러한 경험을 했는지 기억해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마지막에는 다양한 관계와 소통 표현 중에서 하나를 골라 자신만의 사전을 만들 수 있다. 독자들이 관계 맺기에 관련한 다채로운 표현을 익힘으로써 더 자신감 있게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내 느낌 사전’ 만들기 어린이는 성장하면서 다양한 감각을 느낀다. 입으로 새로운 맛을 느끼고 코로 새로운 냄새를 맡는다. 손으로 낯선 물건을 만지고, 눈으로 낯선 풍경을 보고, 귀로 생소한 소리를 듣는다. 감각 표현을 배울 수 있는 ‘내 느낌 사전’ 만들기에서는 ‘널찍하다’ ‘달다’ ‘미끄럽다’ ‘소란스럽다’ ‘향긋하다’ 등 어린이들이 평소에 자주 느낄 법한 감각을 소개하고, 어린이가 언제 그러한 느낌을 받았는지 써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다. ‘높다랗다’ ‘따끈하다’ ‘딱딱하다’ ‘부드럽다’ 등이 제시된 장에서는 언제 그러한 감각을 느꼈는지 기억해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볼 수 있다.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낱말을 찾아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느낌 사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감각 표현을 익힘으로써 더 다양한 감각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사전을 완성할 수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활동책 『아홉 살 내 사전』을 통해 자신만의 사전을 만들면서, 다양한 표현을 익히고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자신의 아홉 살 무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먼나라 이웃나라 19 : 캐나다.호주.뉴질랜드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 2018.05.12
12,900원 ⟶
11,610원
(10% off)
김영사
역사,지리
이원복 (지은이)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캐나다.호주.뉴질랜드》편. 태평양에 자리한 이민 국가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200년이라는 짧은 역사 동안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변신했을까? 다민족 다문화가 꽃피운 공존공생의 지혜를 찾아서, 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하고 알면 알수록 경이로운 무한 가능성의 땅을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들어가며 영토대국 자원대국, 캐나다 남반구의 대륙국가, 호주 하얗고 긴 구름의 나라, 뉴질랜드‘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출발합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편 출간!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편 출간. 태평양에 자리한 이민 국가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200년이라는 짧은 역사 동안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변신했을까? 전 세계에서 건너온 각양각색의 민족과 인종들이 대립과 갈등의 역사를 극복하고 오늘날 더불어 살게 된 조화와 공존의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다민족 다문화가 꽃피운 공존공생의 지혜를 찾아서, 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하고 알면 알수록 경이로운 무한 가능성의 땅을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 미국과는 다르게! 인종의 모자이크로 관용과 조화를 이룬 나라 캐나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국토를 가진 영토대국이자 풍부한 임산자원과 수산자원을 가진 자원대국이다. 여러 민족과 인종이 각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공존하는 인종의 모자이크 국가라 할 수 있다. 영국계와 프랑스계 주민, 원주민과 이주민들의 갈등과 대립을 어떻게 풀어내었을까? 캐나다의 역사는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누어진다. 원주민인 퍼스트 네이션스의 역사, 15세기 말 유럽인들이 건너오며 시작된 이주의 역사, 식민지를 건설한 프랑스와 영국 간에 벌어진 다툼의 역사, 미국 남북전쟁이 끝난 뒤 국력이 커져가는 미국에 대한 두려움으로 흩어져 살던 여러 지역이 뭉쳐 캐나다 연방을 만들어 오늘의 캐나다를 이룩하는 역사로 정리할 수 있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까? 백인들이 이주해오면서 이 땅은 어떤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을까? 캐나다, 퀘벡, 몬트리올은 어떻게 이름 지어졌을까? 1867년 캐나다연방이 태어난 뒤 완전한 독립국이 된 1982년까지 무려 115년이 걸렸는데,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의문이 속시원하게 풀린다. 세계 각지에서 이주해온 다양한 인종과 민족들이 섞여 살면서 캐나다는 영국계와 프랑스계 주민, 원주민과 이주민들의 갈등과 대립이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서로 다른 인종, 민족들의 문화 특성과 정체성을 존중하면서 관용과 조화로 극복해내었다. 미국이 단일한 문화인 ‘미국인’으로 인종의 용광로를 표방했다면, 캐나다는 인종의 모자이크라고 할 수 있다.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진정한 다문화국가라 할 수 있다. 캐나다는 유일한 이웃나라인 미국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아가며 살고 있지만 미국인들처럼 ‘세계에 군림’하는 거만함이 없이 전 세계에서 미움 받지 않는 몇 안 되는 선진국이 되고 있다. ‘백호주의’로 인종차별이 심했던 나라에서 열린 나라가 된 호주 남반구의 광대한 대륙을 가졌지만 우리나라보다 적은 인구가 살고 있다. 국민의 90퍼센트 이상이 해안가에 살고 있고, 내륙은 텅 빈 ‘아웃백’의 나라라고 불린다. 원래 이름은 오스트레일리아인데, 왜 호주라고 부를까? 원래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함께 인종차별로 악명이 높았던 나라였는데, 어떻게 해서 평등과 평화의 나라로 변신했을까? 호주 사람들은 자유와 새 삶을 찾아 이 땅에 이주해온 사람들의 후예답게 격식과 구속을 싫어하고 대신에 편하고 쉽고 간단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들이 쓰는 영어조차 간단히 줄여 쓰는 경우가 많다. 자신들과 자신들이 쓰는 영어를 오지(Aussie)라고 하는데, 호주인 또는 호주식 영어를 일컫는 말로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그런데 왜 오스트레일리아를 호주라고 부를까? 오스트레일리아라는 이름은 ‘남쪽 나라’라는 뜻으로 라틴어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름이 너무 긴 데다가 자칫 ‘오스트리아’란 나라와 헷갈리기 쉬워서 한자명으로 호주라고 부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대사관도 정식으로 ‘주한 호주 대사관’으로 부르고 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의할 것.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평등과 평화의 나라 호주. 과거 '백호주의'로 인종차별과 인종분리가 극심했던 호주는 전혀 다른 ‘열린 나라’로 훌륭하게 변신했다. 유럽에서 아시아로 눈을 돌린 호주는 남태평양의 중심국가로 굳건히 자리 잡으면서 세계인이 꿈꾸는 살기 좋은 나라를 건설하는 데 성공한 나라이다. 그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지구 최남단의 섬나라, 지구의 마지막 낙원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정자연을 누리고 있다.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환경대국이다. 최소한 두 시간 이상을 비행기로 날아가야 이웃나라에 도착할 수 있는 지구 최남단에 자리 잡은 섬나라인데 스스로를 외딴섬에 가두지 않고 자신의 발로 세계로 걸어나가는 ‘세계여행 챔피언’이다. 사람들이 뉴질랜드를 지구의 마지막 낙원이라고 손꼽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류의 발길이 가장 늦게 닿은 나라이기도 해서,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있는 독특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 우선, 뉴질랜드엔 뱀이 없다. 그리고 이주민들이 데리고 오기 전까지는 포유류 동물도 없었다. 자연히 호랑이나 사자, 늑대 같은 육식 동물도 없다보니 새들이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졌고 키위 같은 날지 못하는 새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뉴질랜드는 국토의 90퍼센트 이상이 원시림으로 푸르고 때 묻지 않은 자연을 지녔는데, 뉴질랜드의 숲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알려져 있다. 뉴질랜드라는 나라 이름은 뉴질랜드를 발견한 네덜란드 항해사로부터 비롯된 것인데, 네덜란드 지역 이름인 ‘제일란트’를 딴 ‘니우 제일란트’가 영국식으로 ‘뉴질랜드’가 된 것이다. 뉴질랜드에서 첫 번째로 높은 봉우리는 마운트 쿡이다. 바로 뉴질랜드를 일주하고 완벽한 지도를 만들어 유럽에 알린 인물인 제임스 쿡 선장의 이름에서 따왔다. 민족과 성별의 차이를 세계 그 어떤 나라보다 가장 먼저 극복한 ‘공존과 평등’의 나라이다. 원주민인 마오리족과 백인 이주민인 파케하 간의 갈등 끝에 1867년에 마오리족의 투표권이 인정되었고, 1893년에 세계 최초로 모든 성인 여성에 투표권이 주어진 나라가 뉴질랜드다.
태극천자문 18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09.10.16
8,800원 ⟶
7,920원
(10% off)
풀빛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첫 번째 이야기 / 선계로 간 태극수호대! 두 번째 이야기 / 비비와의 첫 만남! 세 번째 이야기 / 엉뚱발랄 비비! 네 번째 이야기 / 쟈카타와의 한판승부!『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발표하겠습니다
푸른길 / 군 구미코 지음, 쓰치다 노부코 그림, 김경화 옮김 / 2008.04.20
9,000원 ⟶
8,100원
(10% off)
푸른길
명작,문학
군 구미코 지음, 쓰치다 노부코 그림, 김경화 옮김
이 책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흔히 벌어지는 발표 시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 아직은 단체 생활과 발표하는 것이 익숙지 않지만 돋보이고 싶은 마음만은 큰 아이들의 마음을 재미있게 그린다. 열심히 발표할 것을 준비해 가지만 생각지도 못한 굉장한 것을 발표하는 다른 친구에게 금방 기가 죽고 마는 주인공. 그것보다 더 놀라운 것이라야만 마음에 찰 것 같지만 쉽지 않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으며 그것을 바라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라는 것을 이 책은 이야기 한다. 돋보기를 통해서 사물을 보면 마치 '도마뱀사우르스'처럼 커 보인다. 어디 돋보기로 보는 것뿐일까. 망원경으로 먼 곳을 관찰할 수도 있고, 창조주가 되어 우주를 내려다볼 수도 있다. 위치를 바꾸어 볼 수도 있고, 나아가 역할을 바꾸어 세상을 바라볼 수도 있다.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세상인 것이다.“돋보기로 보면 내가 개미가 되어서 어떤 것을 보는 것 같아요.” 1학년 1반은 일주일 전부터 ‘아침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몇 사람이 반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것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씩 칠판 앞에 나가 발표합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 사람 앞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 발표한 아이는 이집트 사막에서 가져온 돌을 보여 주었습니다. 반 아이들 모두 ‘우아!’ 하고 놀랍니다. 하키는 바닷가에서 주워 온 유리를 가져갔습니다. 바다가 깨진 조각처럼 파란 유리입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가져온 돌에 비하면 너무도 초라합니다. 다행히 오늘 발표는 끝났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얘깃거리를 찾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엄마는 애들이 놀라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하키는 꼭 애들을 놀래 주고 싶습니다. 얘깃거리를 찾으러 나간 하키는 반 친구 요네다를 통해 놀라운 세상을 보게 됩니다. 다음 날 ‘아침 발표’ 시간에 반 아이들을 깜짝 놀래 줄 것을 찾아낸 것은 물론입니다. 그것은 바로 돋보기로 세상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그냥 보면 작은 도마뱀도 돋보기를 통해 보면 무시무시한 도마뱀사우루스로 보입니다. “돋보기로 보면 내가 개미가 되어서 어떤 것을 보는 것 같아요. 보통 때와는 다르게 보여서 재미있어요.” 어떻게 돋보기로 볼 생각을 했느냐고 선생님이 물으시자 요네다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흔히 벌어지는 발표 시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이다. 아직은 단체 생활이 익숙지 않고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도 익숙지 않지만 남보다 돋보이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만은 큰 아이들의 마음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열심히 발표할 것을 준비해 가지만 생각지도 못한 굉장한 것을 발표하는 다른 친구에게 금방 기가 죽고 마는 주인공. 그것보다 더 놀라운 것이라야만 마음에 찰 것 같지만 그런 게 흔한가. 하지만 놀라운 것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으며 그것을 바라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라는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해 준다. 돋보기를 통해서 보는 것은 스스로 개미처럼 작아져서 세상을 보는 것과 같아 이제까지 보던 것과는 전혀 다르다. 하지만 그렇게 돋보기로 관찰하다 보면 도마뱀과 공룡이 같은 파충류라는 사실까지는 몰라도 둘이 서로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또 다른 것들을 관찰한다. 좀 더 주의 깊게 들여다보기도 한다. 어디 돋보기로 보는 것뿐일까. 망원경으로 먼 곳을 관찰할 수도 있고, 창조주가 되어 우주를 내려다볼 수도 있다. 위치를 바꾸어 볼 수도 있고, 나아가 역할을 바꾸어 세상을 바라볼 수도 있다.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세상인 것이다.
지구를 구하는 경제책
봄나무 / 강수돌 지음, 최영순 그림 / 2005.03.10
9,500원 ⟶
8,550원
(10% off)
봄나무
사회,문화
강수돌 지음, 최영순 그림
공부를 잘하면 돈을 많이 벌까? 돈이 많으면 정말 행복해질까? 우리생활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경제이야기를 강수돌 교수님이 쉽게 풀어 설명했다. 이 책은 돈이란 무엇인지, 돈을 어떻게 벌어서 사용하면 좋은지를 주위의 친구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어른들, 이웃 나라 중국 등을 예로 들어 자세하게 들려준다. 아기자기한 삽화가 수록되어 있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짧은 만화를 본문 뒤에 함께 실었다.여러분, 이렇게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이 많아지면 나라 살림은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살림살이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돈 쓸 데는 많은데, 돈이 모자라니까 나라도 자꾸 빚에 쪼들리게 되는 거예요. 꼭 신용 불량자처럼 말입니다. 한 집안에도 빚이 많으면 걱정이 태산 같은데, 하물며 나라 살림이야 말할 것도 없을 테지요. 그리고 또 하나, 그렇게 큰돈을 세금으로 거뒀으면 나라도 살림을 정직하게, 그리고 알뜰하게 꾸려야 할 것입니다. 모든 백성이 사람답게 잘 살도록, 자연이 잘 보존되도록, 전국 어디든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노인과 어린이, 가난하고 병든 사람도 행복하게 살도록 잘 써야겠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직하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나라 살림을 맡겨야 한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나라 살림이 건강하게 되어 가는지, 우리가 낸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는지 꼼꼼히 챙겨 보아야 해요. 왜 자꾸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할까? 공부를 잘하면 돈을 많이 벌까?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까? 공주는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을까? 왜 사람마다 월급이 다를까? 엄마는 왜 월급이 없을까? 왜 집값은 자꾸 오르기만 할까? 쌀을 수입하면 왜 안 된다고 할까? 그럼 어떤 채소를 먹어야 할까? 고기를 먹으면 정말 힘이 세질까? 시골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밖에 없을까? 왜 자전거보다 자동차가 더 많아질까? 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저축은 많이 할수록 좋은 걸까? 왜 신용불량자가 점점 많아질까? 세금을 안 내면 어떻게 될까? 수출을 해서 달러를 벌면 좋은 걸까? 미국은 왜 일자리까지 수출하고 있을까? 왜 중국이 무서운 나라일까? 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될까?
3학년에는 즐깨감 도형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2012.07.10
13,000원 ⟶
11,700원
(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학습참고서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즐깨감 도형 3학년에는 다양한 생활 속 소재에서 각과 직각을 찾아본다.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원을 이해하고 그려 보며, 주어진 조건에 알맞은 도형을 찾고, 참말과 거짓말을 구분해 봄으로써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모눈종이에 그려진 도형을 옮기기, 뒤집기, 돌리기 등의 활동을 하고, 주어진 도형의 움직임을 보고 어떤 방법으로 움직였는지 그 방법을 찾아보는 활동을 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이동에 관한 개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물체나 무늬의 다양한 규칙을 찾는 기본적인 공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정사각형 5개로 만든 여러 가지 모양의 펜토미노를 활용한 문제를 해결한다. 쌓기나무를 옮기거나 돌렸을 때 같은 모양을 찾는 활동, 쌓기나무의 개수를 세는 활동, 쌓기나무를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찾아보는 활동 등을 한다. 이러한 활동은 평면과 입체도형을 머릿속으로 재배열하면서 공간 시각화 능력, 공간 추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1. 평면도형과 친구들 1. 각과 직각 step1 각을 알아요/도형 속의 각/step2 그림 속의 각/생활 속의 각/step3 몇 개일까요? 2. 직각삼각형 step1 왕관 쓴 삼각형/step2 숨은 그림 찾기/step3 색종이로 만들어요 3. 직사각형과 정사각형 step1 박물관 견학/step2 작품의 크기/정사각형 도장 찍기/step3 사각형을 찾아요 4. 원 step1 동글동글/얼마 정도의 크기일까?/step2 반지름과 지름 사이/미술관에 가다! step3 모으고 연결하고 5. 여러 가지 도형 step1 당신이 선택한 도형은?/step2 참말?! 거짓말?!/step3 성냥개비의 변신 2. 평면도형의 이동 1. 밀어라! step1 맛있는 간식/step2 간식아, 어디 있니?/step3 호랑이 생일잔치 2. 뒤집어라! step1 첫 번째 관문/step2 두 번째 관문/step3 마지막 관문 3. 돌려라! step1 뱅글뱅글 돌아라/step2 돌리고! 또 돌리고!/step3 비밀번호를 풀어라! 4. 밀고! 뒤집고! 돌리고! step1 뒤집고 돌려라!/step2 블록 퍼즐/step3 처음 모양 = 나중 모양 3. 펜토미노와 쌓기나무 1. 펜토미노 퍼즐 step1 내 이름은 펜토미노/맞추고! 맞추고!/step2 나누고! 나누고!/2개씩 짝지어요/step3 거대한 조각 2. 쌓기나무 움직이기 step1 쌓기나무 한 개만 움직여라!/step2 같은 모양을 찾아라!/step3 쌓기나무 2개로 만들기 3. 모양 둘러보기 step1 모두 몇 개일까요?/step2 여러 방향에서 보아요/step3 원래 모양을 찾아 줘아이가 먼저 빠져드는 마법의 수학책 -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마다 새롭다 - 생활 속 주제로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 도전심을 유발해 생각하는 재미에 빠져든다 - 재미있는 스토리로 문제 상황에 쉽게 몰입한다 -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킨다 학교 수학도 ‘즐/깨/감’으로 바뀝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이제 학교 수학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으로 바뀌게 됩니다. 새로운 교육 과정의 목표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은 대폭 줄게 되고, 프로젝트 학습이나 토의 토론식 수업이 중심이 됩니다.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이른바 ‘STEAM’ 교육이 강조되어 수학과 타 교과간 통합 교수학습이 시도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이제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뭐가 다른가요? 1. 일반 수학 문제들이 유형화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문제들이 나옵니다. 2. 생활 속 주제들을 수학의 소재로 삼아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여 생활 주변에서 수학 원리를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3. 반복 연습이 아닌, 사고의 계발을 중시합니다.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수학교과서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소재가 아닌, 스토리텔링, 퍼즐식 문제 해결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합니다. 재미있는 활동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수학적 사고력의 틀을 형성시켜 줍니다. 5. 난이도별 문제 해결보다는 사고의 흐름에 따른 확장 과정을 중시합니다. ‘즐/깨/감 수학’이란 무슨 의미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는 사명이 잘 반영된 책이지요. ‘즐깨감 수학’은 초등학생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즐깨감 수와 연산>을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즐깨감 도형 3학년>에는 무엇을 담고 있나요? 1. 다양한 생활 속 소재에서 각과 직각을 찾아봅니다.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원을 이해하고 그려 봅니다. 주어진 조건에 알맞은 도형을 찾고, 참말과 거짓말을 구분해 봄으로써 논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모눈종이에 그려진 도형을 옮기기, 뒤집기, 돌리기 등의 활동을 하고, 주어진 도형의 움직임을 보고 어떤 방법으로 움직였는지 그 방법을 찾아보는 활동을 합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이동에 관한 개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물체나 무늬의 다양한 규칙을 찾는 기본적인 공간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정사각형 5개로 만든 여러 가지 모양의 펜토미노를 활용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쌓기나무를 옮기거나 돌렸을 때 같은 모양을 찾는 활동, 쌓기나무의 개수를 세는 활동, 쌓기나무를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찾아보는 활동 등을 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평면과 입체도형을 머릿속으로 재배열하면서 공간 시각화 능력, 공간 추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무엇인가요? 학년별 창의사고력 수학 학습서인 ‘즐깨감 수학(1~6학년)’ 시리즈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반응은 무척 뜨거웠습니다. “수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맘껏 경험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아리후니님), “즐겁게 깨달으며 감동받으며 수학 고민을 덜어준”(건강맘님), “아이들이 마치 퍼즐을 맞추듯이 또는 퀴즈를 풀어내듯이 재미나게 활동하면서 풀다 보니”(세입처럼님) 등과 같은 서평들이 이어졌고, 후속 시리즈의 출간 계획에 대한 문의도 많았습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즐깨감 수와 연산>, <즐깨감 도형>,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의 네 가지 영역으로 7세, 1~4학년까지 학년별 1권씩으로 출간됩니다. 평소 자신이 없었던 영역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집중적으로 도전함으로써 수학의 모든 영역에 대한 문제해결 능력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단순 반복 연습으로 연산이 싫어진 아이 - 수학은 억지로 푸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 - 수학은 싫어도 퀴즈나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 - 다양한 응용 연산에 도전하고픈 아이 - 답을 알려 주기 전에 스스로 풀려고 하는 아이 - 교과서 수학을 넘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는 아이 - 무엇보다, 수학과 친하게 해주고픈 현명한 엄마를 둔 아이! ▶<즐깨감 도형>의 본문 구성과 특징 생각이 자라는 step1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소재를 가지고, 간단한 규칙이나 보기를 통해 문제 형식이나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도입 단계의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응용력이 커지는 step2 문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좀 더 집중하면서 사고의 폭이 커지는 단계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창의력이 샘솟는 step3 사고의 폭이 가장 확장되는 단계로 수학적 추론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끌어낼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포동 포동 소중한 우리 몸
아이앤북(I&BOOK) / 전미숙 지음 / 2003.06.30
9,000원 ⟶
8,100원
(10% off)
아이앤북(I&BOOK)
유아학습책
전미숙 지음
아기가 태어났어요...8 눈으로 세상을 보아요...12 귀로 소리를 들어요...16 코로 냄새를 맡아요...20 입으로 음식을 먹어요...24 소화를 시켜요...30 숨을 쉬어요...34 생각을 해요...38 손으로 물건을 만져요...42 발로 땅을 걸어요...46 몸을 보호해 주어요...50 날마다 자라요...54 잠을 자요...58 왜 그럴까요?...60♧ 저자소개지은이 전미숙서울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의 기획과 편집을 해 왔다. 저서로 『엄마, 뽀뽀!』『엄마, 안아줘!』『화가 나』등이 있으며, 현재 기획사 '아이참'을 운영하면서 어린이책 기획과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그린이 임정아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작품으로는 『내 이가 어디로 갔을까』『마법사의 낮잠』『셰익스피어 이야기』등 다수가 있다. 지금 그림책 만드는 집 '한톨두톨'에서 그림책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
국일아이 / 김정태 지음 / 2009.12.26
9,000원 ⟶
8,100원
(10% off)
국일아이
생활,인성
김정태 지음
유엔과 국제기구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국제기구에서 일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조건이나 필요한 시험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유엔에서 진행하는 ‘유엔본부 투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실제 유엔본부 투어 중이라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구성해서 유엔본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뉴스와 소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사진과 그림 · 만화를 통해 내용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추천사 이 책을 펴내며 유엔은 어떤 곳인가요? 등장인물 소개 1부 - 유엔을 알고 싶어요 유엔본부로 출발! 유엔본부는 희망 제작소 유엔의 꿈 국제기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과 한국은 친구 사이 2부 -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유엔의 발자취 유엔을 알리는 사람들 유엔이 받은 소중한 선물들 전 세계 대표단들의 회의 안전보장이사회 한국을 도와준 유엔군 경제사회이사회 3부 - 내 꿈은 유엔사무총장 유엔본부에서 엽서를 보내다 유엔사무총장님의 하루 유엔에서 일하는 한국인들 나도 유엔에서 일할 수 있다 유엔에서 일하려면 세계지도에 유엔 깃발을 꽂아라! 한국에서 찾은 유엔 4부 - 유엔본부에 심은 나의 꿈 유엔 컴퓨터 게임 내 꿈에 날개를 달자 반기문 사무총장님과의 만남 유엔에서 구입한 기념품 비밀의 방 부록 - 유엔에서 온 메시지“유엔은 어떤 곳일까?” “나도 유엔에서 일할 수 있을까?”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 유엔의 모든 것을 꼼꼼하게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 대한민국 국민 중 유엔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유엔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유엔에서 일하기 위해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는 어떤 기관들이 모여 유엔이라는 거대한 조직체를 완성하고 있는지, 각각의 조직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실제 유엔본부에 있는 듯한 입체 구성 유엔에서는 유엔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엔본부 투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투어에 참가한 사람들은 뉴욕에 위치한 유엔본부를 돌아보며, 유엔의 역할이라든가 유엔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많은 일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는 ‘유엔본부 투어’ 프로그램을 활용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실제 유엔본부 투어 중이라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유엔본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뉴스와 소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 또 적절한 사진과 그림 · 만화를 통해 내용에 흥미를 더해주고 있으며, 등장인물들 간의 대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20년 후를 생각하는 어린이 직업 선택 지침서 유엔은 이 세상이 보다 안전하고 아름다워지도록 노력하는 세계 최대의 국제기구다. ‘유엔이 하는 일을 보면 전 세계의 문제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엔의 역할은 다양하다. 어쩌면 유엔이 세계 속에서 제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건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있는 유능한 인재들 덕분일지도 모른다.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는 자신의 재능을 유엔과 국제기구의 어느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볼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자신의 길을 구체적으로 그려나가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유엔의 일원이 되도록 도와주는 확실한 비법서 나도 유엔에서 일할 수 있을까? 유엔과 국제기구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국제기구에서 일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조건이나 필요한 시험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유엔의 어느 분야에서 일하게 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실제로 유엔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응원 메시지도 함께 실음으로써 내용에 현장감을 더했고 신뢰도를 높였다.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는 어린이의 20년 후를 준비하게 해주는 확실한 비법서라고 할 수 있겠다. 글로벌 시대 어린이를 위한 똑똑한 교양서 유엔은 세계의 중심에 선 조직이다. 유엔에서 일을 하게 된다는 것은 세계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의미이며, 유엔에서 일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는 것은 세계라는 무대에 설 준비를 한다는 의미와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를 통해 어린이들은 세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꿈의 메시지다. 막연한 신기루 같은 꿈이 아니라 구체적이며 확고한 신념인 것이다. 즉 이 책은, 미래의 자신을 유엔이라는 배경에 그려 넣어 자신의 20년 후 모습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책이다. 큰 꿈을 꾸는 아이, 그 꿈을 완성시켜 줄 세계! 어린이 여러분을 ‘유엔본부 투어’에 초대합니다.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은 많은 자극을 주셨어요. 우리 어린이들의 관심을 세계라는 무대로 향하게 해주셨고,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나 유엔의 역할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해주셨으니 말이에요. 그뿐만이 아니죠.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유엔과 관련된 직업이 무엇인지조차 몰랐던 친구도 많았을 거예요. 설령 알고 있었다 해도 지금처럼 가깝게 느끼지는 못했겠지요? 반 총장님은 우리 어린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또 다른 길을 열어주신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유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유엔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유엔은 세계 평화와 인권을 위해 일하는 곳이라고요? 경제 발전과 보건을 증진하기 위한 단체라고요? 맞아요. 그것이 바로 유엔이 존재하는 이유예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유엔에서는 수많은 일들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분명 우리의 능력이 필요한 분야도 있겠지요. 유엔에서는 유엔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엔본부 투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투어에 참가한 사람들은 뉴욕에 위치한 유엔본부를 돌아보며, 유엔의 역할이라든가 유엔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많은 일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지요. 이 책은 유엔본부 투어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나는 지금 유엔본부 투어 중’이라는 착각을 할 만큼 유엔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어린이 여러분이 유엔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그 일을 하기 위해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 준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의 가슴 속에는 아주 멋진 꿈의 씨앗이 뿌려질 거예요.
토네이도에서 살아남기
아이세움 / 리메 글, 한현동 그림, 임규호 감수 / 2013.07.18
14,000원 ⟶
12,600원
(10% off)
아이세움
자연,과학
리메 글, 한현동 그림, 임규호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주는 초대형 자연재해, 토네이도에 대해 알아본다. 서바이벌 소녀 피피와 인디언 혼혈 소년 아슈, 그리고 토네이도를 쫓아다니는 토네이도 헌터 트 박사까지, 세 사람이 벌이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 속에 토네이도에 대한 알찬 정보들을 담아냈다. 토네이도가 어떻게 생성되고 그 위력은 얼마나 대단한지, 대처법은 무엇인지, 강도를 분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지금까지 토네이도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과 현재 연구 중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주인공은 태평양 건너 미국의 대평원을 여행하는 피피이다. 피피는 우연히 만난 인디언 혼혈 소년 아슈와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고 우박까지 내리는 최악의 날씨를 경험한다. 하지만 고난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바로 최강 회오리바람, 토네이도가 등장한 것인데….1장. 서바이벌의 주인공은 누구? · 토네이도란? - 24 · 토네이도 앨리 - 25 · 토네이도의 색과 소리 - 25 2장 심상치 않은 구름 · 구름의 종류 - 42 3장 우박이 쏟아진다! · 바다에서 나타나는 토네이도, 용오름 - 56 · 하늘에서 내리는 얼음, 우박 - 57 4장 부서지는 오두막 · 후지타 규모로 보는 토네이도의 강도 - 70 · 토네이도 발생 시 상황별 행동 요령 - 71 5장 트 박사의 등장 · 번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84 · 벼락의 피해를 예방하는 피뢰침 - 85 · 벼락이 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85 6장 토네이도 헌터 · 기상 관측과 예보 - 100 · 기상 특보 -101 7장 터치 다운, 토네이도! · 토네이도의 생성 - 116 · 토네이도를 쫓는 추격대 - 117 8장 토네이도 속으로! · 토네이도 피해 사례 - 136 · 토네이도 예보의 어려움 - 137 · 영화에 등장한 토네이도 - 137 9장 도시 최대의 위기 · 토네이도 생존기 - 152 · 건물 붕괴 시 행동 요령 - 153 10장 암흑 속의 피피도시에 다가온 토네이도의 검은 그림자! 토네이도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미국에서 <인체에서 살아남기1~3>이 출시 확정되면서 10년 스테디셀러의 저력을 확인하였습니다. 시리즈의 최신작인 <토네이도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주는 초대형 자연재해, 토네이도에 대해 알아봅니다. 서바이벌 소녀 피피와 인디언 혼혈 소년 아슈, 그리고 토네이도를 쫓아다니는 토네이도 헌터 트 박사까지, 세 사람이 벌이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 속에 토네이도에 대한 알찬 정보들을 담아냈습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거침없이 지상을 누비는 회오리바람, 토네이도 토네이도 하면 <오즈의 마법사> 속 도로시의 모험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이야기 속 토네이도는 주인공들을 다른 세계로 데려다 주는 신비로운 바람이지만 실제 토네이도는 아주 위협적인 날씨 현상 중 하나입니다. 시속 수십 킬로미터의 속도로 거침없이 지상을 누비는 이 회오리바람은 매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상자와 막대한 재산 피해를 내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드물게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해외 뉴스를 통해 보는 피해 현장은 참혹한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입니다. 특히 토네이도는 정확한 발생 조건이나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아 발생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워 피해가 커진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토네이도에 대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정보들을 밝혀낸다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뜻도 됩니다. <토네이도에서 살아남기>에서는 토네이도가 어떻게 생성되고 그 위력은 얼마나 대단한지, 대처법은 무엇인지, 강도를 분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지금까지 토네이도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과 현재 연구 중인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미리보기] 엄청난 위력의 살인 토네이도의 등장! 거친 폭풍 속에서 살아남아 도시를 구하라! 이번 살아남기의 주인공은 바로 태평양 건너 미국의 대평원을 여행하는 피피입니다. 피피는 우연히 만난 인디언 혼혈 소년 아슈와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고 우박까지 내리는 최악의 날씨를 경험합니다. 하지만 고난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바로 최강 회오리바람, 토네이도가 등장한 것이지요. 주인공들이 토네이도에 쫓겨 우왕좌왕하는 사이, 토네이도는 점점 세력을 키워 근방에 있는 작은 도시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토네이도가 몰아친 도시는 무사할까요? 또 피피와 아슈는 과연 토네이도의 위험에서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피피의 서바이벌 모험을 함께하세요!
도솔산 선운사
한림출판사 / 한태희 그림, 이상희 글, 초방 기획 / 2001.11.30
10,800원 ⟶
9,72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한태희 그림, 이상희 글, 초방 기획
전라북도 고창에 있는 선운사의 창건설화. 옛날 옛적 전라도 땅 도솔산 아랫 마을. 사람들은 뒷산에서 약초를 캐고, 앞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고, 기름진 들에서 곡식을 거두며 살아간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사람들은 늘 먹을 것이 없어 헤매인다. 해적들이 쳐들어와 애써 거둔 양식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다. 어느 날, 낯선 떠돌이 할아버지가 마을에 온다. 사정을 전해들은 할아버지는 굶주린 마을 사람들을 바닷가로 불러 모아, 소금 만드는 법을 일러준다. 바닷물과 햇볕만은 해적들도 어쩌지 못하는 것이고, 귀한 소금을 파는 이상 굶주릴 일도 없기 때문이다. 그 때부터 영험스런 일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이름 모를 배가 나타나 금빛 찬란한 불상을 전해주는가 하면, 할아버지의 도술로 해적들이 마음을 고쳐먹기도 한다. 그리고 선운사가 완성된다. 선운사에 얽힌 이러한 전설이 그림책으로 형상화되었다. 때로운 다채로운 빛깔로 때로는 다소곳한 모노톤의 빛깔로 표현된 그림이 시선을 붙잡는다. 먼 풍경을 그리던 정적인 분위기는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점 역동적으로 변해가다가는, 절정부분에서는 엄청난 힘을 내뿜는다. 그야마로 호랑이가 종이를 박차고 나오는 느낌... 자박자박 이야기를 밟아가는 목소리도 무척이나 차분하다. 시인이 쓴 글답게 운율감이 느껴져 소리내어 읽으면 정감이 느껴진다. '... 모두모두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라는 끝맺음 말 역시 옛이야기의 분위기를 놓치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느낌을 풍겨준다.
천재가 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드라마
푸른육아 / 알리스 밀러 글, 노선정 옮김 / 2010.11.10
12,000원 ⟶
10,800원
(10% off)
푸른육아
육아법
알리스 밀러 글, 노선정 옮김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자신을 천재처럼 감추고 거짓 자아를 발달시켜 간다. 그리고 자신의 고유한 삶이 아닌, 부모가 연출한 드라마의 역할 연기 속에서 강박과 중독에 빠지거나 남을 경멸하며 우울한 삶을 살아간다! 부모의 따뜻한 이해와 공감이 행복하고 참된 삶을 살게 한다 나 자신의 존재 근거가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명예, 일, 성공, 학벌, 인정처럼 남의 눈에 달려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에는 결코 평온과 자유가 깃들 수 없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생 문제의 대부분은 어릴 때 부모에게서 받은 감정의 상처에 뿌리를 두고 있다. 부모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닌 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아이는 부모에게 버림받을 것이 두려워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면서 부모를 우상화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아이가 부모가 되었을 때 자신이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무의식 안에서 자신의 아이에게 그대로 넘겨준다. 어릴 적에 자신을 억압한 감정의 상처와 정면으로 대면하고, 그 내면 아이의 무의식에 감추어진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운 감정을 온몸으로 체험하지 않고는 대를 이어 전해지는 자기 기만과 거짓 자아의 악순환을 결코 끊어내기 어렵다. 이 책은 우리가 감추고 싶어하는 어린 시절의 진실을 보라고 말한다. 부모에게 무의식적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강렬한 두려움과 고통은 직접 마주 대면하고 분노를 체험해야만 해소된다. 그래야만 진정으로 어른이 될 수 있으며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전지전능한 힘을 발휘하는 부모의 조종과 통제 앞에서 느끼는 아이의 두려움은 다음 세대인 자녀에게 다시 전가되며, 자녀로 하여금 평생 심리적, 육체적으로 무거운 병을 앓게 만들거나 한때 겪었던 잔인한 학대를 아무것도 아닌 양 등한시하도록 만든다. 부모에 대한 우상화를 깨고 상처받은 내면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것은 고통스럽고 두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길만이 삶을 살아오면서 계속 반복되는 강박과 중독, 우울의 고리를 끊어내고 참된 나를 찾아 새롭게 태어나는 길이 될 것이다.저자의 글_ 어린 시절의 나를 찾아 떠나는 슬프고도 따뜻한 여정 추천의 글- 상처받은 우리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감동의 드라마 PART1 내 영혼에 뺨을 때린 어린 시절의 상처 찾기 잔인한 어린 시절, 그 속에서 상처받는 아이들 불행한 어린 시절을 ‘행복’으로 포장하는 무의식의 착각 어린 시절에 억압된 감정은 몸과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자신의 감정은 소중하다, 마음껏 슬퍼하고 마음껏 기뻐하라 진정한 자아를 찾으려면 ‘조종’과 ‘통제’의 뿌리를 뽑아라 ‘황금 두뇌를 가진 사나이’가 남긴 교훈 PART2 아이 마음에 빗장을 지르는 부모의 어긋난 사랑 엄마가 아이의 욕구를 받아주지 못할 때 비극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어린 시절 그늘진 마음은 ‘우울증’으로 드러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허상 마음 깊은 곳에서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라 어린 시절을 가둬버린 내면의 감옥에서 탈출하라 마음을 문을 활짝 열고 느끼는 대로 표현하라 자신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PART3 그늘진 내면 아이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삶의 기술 부모라는 이름으로 가해지는 영혼의 학대 어린 시절에 받은 상처는 내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아이의 지금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여라 상처가 된 기억들이 쌓여 왜곡된 행동으로 나타난다 부모의 편협한 가치관이 아이의 감정을 파괴한다 어린 시절의 억압된 감정은 타인에 대한 경멸로 이어진다 숨겨진 과거와 당당하게 대면하라, 어린 시절의 분노가 해소된다 에필로그_ 부모의 따뜻한 이해와 공감이 아이 삶을 행복하게 한다1.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재 그 자체로 사랑해 주어라 갓 태어난 아이는 부모에게 무조건적인 사랑과 존중, 공감과 이해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부모가 이러한 이해와 공감 대신 자신의 억눌린 수많은 욕구들을 아이에게 투영시키면, 아이는 자유롭게 느끼고 표현하는 법을 잃어버린 채 거짓 자아를 안고 살아가게 된다. 이렇듯 감정과 욕구가 억압된 채 어른이 되면, 어린 시절에 있었던 부정적인 경험과 다시 대면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깊고 무거워진 마음의 상처를 자신의 아이에게 내려놓는다. 인간은 누구나 존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사랑과 존중을 받을 가치가 있다. 하지만 갓난아기 때부터 부모에게 사랑받고 살아남기 위해 부모의 기대와 욕망에 부응하려고 천재처럼 매달렸던 노력은 자라서도 ‘똑똑해야’, ‘공부를 잘해야’, ‘날씬하고 예뻐야’, ‘좋은 학교나 직장에 들어가야’, 즉 뭔가 내세울 게 있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것들 없이는 절대 사랑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평생 동안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알지 못하고, 그 어떤 성공이나 성취를 맛보지도 진정한 만족감을 느낄 수도 없다. 왜냐하면 늘 타인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생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한 허무한 노력을 계속하며 진정한 사랑에 목말라한다. 2. 억눌려 왔던 감정이 몸과 마음의 병을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저 행복하고 무난한 것으로 추억한다. 그게 아니면 현재의 성공을 위한 자극이 풍부했던 시절이라고 말한다. 또한 부모의 사랑의 매는 자신을 성장시킨 원동력이었다며 허울 좋게 포장하여 부모를 우상화한다. 하지만 부모에게 받았던 상처는 결국 다른 사람에게 분노를 전가시키거나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다시 상처를 입히게 된다. 부모의 조종과 통제 앞에서 어린아이는 무력할 수밖에 없다.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교묘한 조종과 통제에 의해 착하고 의젓한 행동을 보여야 했던 아이들은 자라서도 언제 어디서나 중요한 임무를 맡고, 또 이를 뛰어나게 해내면서 끊임없는 칭찬과 시기를 동시에 받는다. 그러나 이들의 성공 뒤에는 우울과 공허, 소외가 숨어 있다. 더욱 슬픈 것은 부모들 역시 과거 어린 시절에 완전한 무방비 상태에서 그와 같은 조종과 통제를 당해 왔으며, 어른이 된 지금까지 자신들의 지난 어린 시절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다는 점이다. 이렇듯 부모가 어린 시절에 겪은 비극은 그 억압된 상태가 해소되지 않는 한 자기 자식에게 무의식적으로 끊임없이 대물림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그러므로 과거에 당당히 맞서지 않는 한, 현재 자신을 괴롭히는 심리적, 육체적 문제에서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다. 3. 자신의 감정은 소중하다, 마음껏 기뻐하고, 마음껏 슬퍼하며, 마음껏 사랑하라! 우리 힘으로는 과거를 돌이킬 수 없다. 그렇지만 현재의 자신을 정비해 앞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다잡을 수는 있다. 현재의 삶을 짓누르고 있는 무의식 속의 짐을 내려놓고 어린 시절의 분노나 원망, 화, 수치심, 괴로움 등의 감정을 끄집어내서 마음껏 느끼고 체험해 보자. 두려움 때문에 감히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을 마음껏 뿜어내는 과정은 분명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강박, 중독, 우울, 경멸 등에서 벗어나 거짓사랑이나 헛된 노력에 인생을 낭비하지 않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억눌린 어린 시절로 인한 더 이상의 불행이 대물림되는 것을 막고 진정한 부모로 거듭나게 해줄 것이다.
엄마의 크레파스
웅진주니어 / 이종혁 글, 이영경 그림 / 2014.05.28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이종혁 글, 이영경 그림
제7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두 엄마를 잃은 한 아이의 성장통을 묵직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이다. 70, 80년대의 사실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요즘 아이들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엄마’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풀어냈다. 특히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오랫동안 소설을 써 온 이종혁 작가가 아들에게 꼭 한 번 들려주고 싶었던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풀어 낸 작품이기에 시공간을 뛰어넘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뛰어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창혁이는 아빠와 함께 병원으로 향한다. 퇴원하는 엄마를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서였다. 아빠 등에 업힌 엄마의 어깨로, 핏기 없는 입술로 벚꽃이 떨어지는 모습은 창혁이의 머릿속에 깊숙이 남아 언젠가 꼭 이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리라 다짐한다. 그림 실력이 뛰어났던 창혁이는 반 대표로 사생 대회에 나가게 되지만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얼마 안 있어 세상을 떠난다. 그리고 1년 뒤, 창혁이네 집에 낯선 여자가 찾아온다. 아빠가 데려온 새엄마였다. 창혁이는 새엄마의 말소리도, 미소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짜 엄마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엄마를 골탕 먹이기 위해 양은 대야를 엿장수에게 팔아 버리기도 하고, 반 토막 난 개구리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기도 한다. 그리고 감나무 위에서 새엄마 얼굴에 연탄재를 던지다가 떨어져 정신을 잃는 사태까지 벌어지는데…. 창혁이는 새엄마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1. 꽃길 2. 봄날의 풍경 3. 안녕, 엄마 4. 여우 꼬리 불꽃 5. 그 여자를 쫓아내야 해! 6. 왕자표 크레파스 7. 뱀 장수 할아버지 8. 가출 9. 토끼몰이 10. 코끼리 산의 오두막집 11. 엄마의 풍경제7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엄마의 자리를 지키려는 아이의 안타까운 몸부림과 가슴 아린 성장통! 엄마를 떠나보내고 새엄마를 맞은 열 살 전후의 남자아이가 겪는 심리적 갈등이 생생히 살아 있다. 새엄마로 인해 빚어지는 갈등을 풀어 가는 서사적 힘이 대단하다. - 심사위원(이주영, 송언, 이상권, 박정애, 김기정) 제7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엄마의 크레파스>는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두 엄마를 잃은 한 아이의 성장통을 묵직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이다. 최근 몇 년 간 문학상에 응모되는 작품들이 주로 가벼운 판타지 동화 위주여서 심사위원들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당선된 <엄마의 크레파스>는 70, 80년대의 사실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요즘 아이들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엄마’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풀어내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 특히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오랫동안 소설을 써 온 이종혁 작가가 아들에게 꼭 한 번 들려주고 싶었던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풀어 낸 작품이기에 시공간을 뛰어넘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뛰어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엄마’라는 이름 하나로 풀어낸 흡입력 있는 서사! “만약 제가 엄마를 지켜 주지 못한다면 이 세상 누구도 엄마를 지켜 주지 못할 거 같아요. 그건 절대로 옳은 일이 아니잖아요.” <엄마의 크레파스>는 세상을 떠난 엄마의 자리를 새엄마에게 내어주지 않으려는 아이의 간절한 몸부림이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작품이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왜 좋으냐고 묻는 것처럼 어리석은 질문이 또 있을까. 엄마는 아이들에게 그 이름만으로도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주인공 창혁이가 새엄마를 쫓아내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 이유도 새엄마가 딱히 싫어서라기보다는 단지 우리 엄마가 아니기 때문이다. 굳이 말로 설명할 필요 없는 이 논리는 창혁이를 움직이는 강력한 힘으로 작용하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에 비례해 새엄마를 향한 반감을 점차 키워 간다. 그리고 급기야 새엄마가 사용하는 양은 대야를 엿과 바꿔 먹고, 반 토막 난 개구리를 집 안에 흩뿌려 놓는 것도 모자라, 새엄마 얼굴을 향해 연탄재를 던지는 사태까지 이른다. 하지만 독자들은 점점 도를 넘는 창혁이의 행동을 보고도 대 놓고 질타할 수 없는 아이러니한 처지에 놓인다. 그 이유는 창혁이의 행동이 엄마를 향한 간절한 그리움과 끝이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무슨 짓을 저질러서라도 새엄마를 반드시 집에서 내쫓고 엄마의 자리를 지키고 말겠다는 창혁이의 절규는 실제로 엄마를 잃어 본 경험이 없는 독자라도 누구나 공감할 만큼 인간의 보편적인 감성을 건들인다. <엄마의 크레파스>는 ‘엄마’라는 절대적인 존재를 통해 단숨에 책 속으로 끌어들이는 힘 있는 작품임에 틀림없다. 엄마의 기억을 하얀 색감과 비누 향기 속에 녹여 낸 감각적 문체! <엄마의 크레파스>는 오랫동안 소설을 써 온 작가의 감각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색감과 향기로 엄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여 독자들에게 애틋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창혁이에게 엄마는 하나의 풍경으로 다가온다. 엄마가 퇴원하던 날, 엄마의 입술 위로, 엄마의 이마 위로, 엄마의 어깨 위로 떨어지던 새하얀 벚꽃 이파리들, 엄마가 숨을 거두던 날 땅에 차곡차곡 쌓여 가던 하얀 앵두꽃, 꽃상여가 지나는 자리마다 떨어지던 하얀 종이꽃의 흰색은 창혁이가 엄마를 떠올리는 하나의 상징적 이미지로 작품 전체를 지배한다. 또 공중목욕탕에서 엄마 품에 안겨 목욕하던 날, 엄마 몸에서 나던 다이알 비누 향기는 창혁이의 기억 속에 각인된다. 그 뒤로 창혁이는 다이알 비누 향기를 맡을 때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을 것 같은 엄마의 모습을 떠올린다. 작가는 뛰어난 색감으로, 비누 향기로 엄마를 기억하게 하는 장치를 통해 독자들에게 감각적인 글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어느 겨울날, 공중목욕탕에서 엄마 품에 안겨 목욕을 하던 그때. 엄마 몸에서는 다이알 비누 향기가 났다. 빨간 예쁜이 비누 냄새보다 훨씬 좋은 그 냄새. 엄마는 부드러운 손으로 내 몸 구석구석에 비누를 칠하고 나를 깨끗이 씻겨 주었다. 머리도 감겨 주고, 세수도 시켜 주고, 코도 풀어 주고, 귓구멍도 씻겨 주고, 목도 닦아 주고, 등도 밀어 주고, 손발과 고추도 닦아 주었다. 그 모든 풍경들이 엄마의 냄새가 되어 기억의 문을 두드렸다. 그 순간 내 눈에서는 끝내 참았던 눈물 한 방울이 투둑 떨어졌다.- ‘안녕, 엄마’ 중에서 “창혁아.”“네.”“넌 새엄마의 어디가 그렇게 안 좋니?”아빠는 부지런히 페달을 밟으면서 물었다. 아빠의 질문에 나는 잠시 생각해 보았다.‘그 여자의 어디가 그렇게 안 좋더라?’희한하게도 딱히 어디가 안 좋다는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우리 엄마가 아니잖아요.”잠시 뒤 내가 찾아낸 답은 이것이었다. 나는 이제껏 그 여자를 우리 엄마라고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고 보니 바로 그 점이 내가 그 여자를 싫어하는 이유인 것 같았다.- ‘가출’ 중에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구구단
이지스에듀 / 강난영, 이은영, 정미란 (지은이) / 2018.05.04
9,000원 ⟶
8,100원
(10% off)
이지스에듀
학습참고서
강난영, 이은영, 정미란 (지은이)
구구단을 원리부터 이해한 다음 정확히 외우고, 훈련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시간 효율성이 최고다. 적은 시간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얻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구구단을 집중 연습하여 더 적은 시간으로도 구구단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구구단뿐만 아니라, 내가 헷갈렸던 구구단을 직접 쓰고 외우게 하여, 잠시 헷갈렸던 문제까지 확실히 마무리할 수 있다. 이렇게 공부하면 두뇌가 피곤해지지 않고, 구구단을 물었을 때 바로 답이 튀어나올 수 있다. 마무리로 구구단 속 규칙 찾기부터 교과 융합형 문제를 담아 응용력까지 키워 준다.첫째 마당 · 2의 단부터 5의 단까지 익히기 2의 단 01 2의 단 -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기 02 2의 단 - 몇 배 알기 03 2의 단 - 읽고 쓰기 04 2의 단 - 연습하기1 05 2의 단 - 연습하기2 3의 단 06 3의 단 -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기 07 3의 단 - 몇 배 알기 08 3의 단 - 읽고 쓰기 09 3의 단 - 연습하기1 10 3의 단 - 연습하기2 4의 단 11 4의 단 -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기 12 4의 단 - 몇 배 알기 13 4의 단 - 읽고 쓰기 14 4의 단 - 연습하기1 15 4의 단 - 연습하기2 5의 단 16 5의 단 -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기 17 5의 단 - 몇 배 알기 18 5의 단 - 읽고 쓰기 19 5의 단 - 연습하기1 20 5의 단 - 연습하기2 2~5의 단 21 돌발, 섞어 구구단1 22 돌발, 섞어 구구단2 23 곱셈표 섞어 구구단1 24 곱셈표 섞어 구구단2 25 그림 섞어 구구단1 26 그림 섞어 구구단2 둘째 마당 · 10의 단까지 익히기 6의 단 27 6의 단 -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기 28 6의 단 - 몇 배 알기 29 6의 단 - 읽고 쓰기 30 6의 단 - 연습하기1 31 6의 단 - 연습하기2 7의 단 32 7의 단 -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기 33 7의 단 - 몇 배 알기 34 7의 단 - 읽고 쓰기 35 7의 단 - 연습하기1 36 7의 단 - 연습하기2 8의 단 37 8의 단 -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기 38 8의 단 - 몇 배 알기 39 8의 단 - 읽고 쓰기 40 8의 단 - 연습하기1 41 8의 단 - 연습하기2 9의 단 42 9의 단 -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기 43 9의 단 - 몇 배 알기 44 9의 단 - 읽고 쓰기 45 9의 단 - 연습하기1 46 9의 단 - 연습하기2 1단, 10단, 0단 47 1의 단 48 10의 단 49 0의 단 50 1단, 10단, 0단 - 연습하기1 51 1단, 10단, 0단 ? 연습하기2 6~9의 단 52 돌발, 섞어 구구단1 53 돌발, 섞어 구구단2 54 곱셈표 섞어 구구단1 55 곱셈표 섞어 구구단2 56 그림 섞어 구구단1 57 그림 섞어 구구단2 셋째 마당 · 구구단 응용력 다지기 구구단 속 규칙 찾기 58 구구단 속 규칙 찾기1 59 구구단 속 규칙 찾기2 60 구구단 속 규칙 찾기3 61 구구단 속 규칙 찾기 - 연습하기 □ 안의 수 구하기 62 □ 안의 수 구하기1 63 □ 안의 수 구하기2 64 □ 안의 수 구하기 - 연습하기 교과 융합형 문제 65 사회, 과학 속 구구단 66 음악, 미술 속 구구단 67 체육, 실생활 속 구구단 정답1초 만에 답이 튀어나오는 곱셈구구 훈련서 적은 시간 투자로 구구단을 완벽하게! 구구단의 원리부터 암기까지, 빠르게 완성하는 효율성 최고의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구구단’(이하 ‘바빠 구구단’)이 나왔다! 구구단을 제대로 외우는 것은 수능 수학까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구구단은 자다가도 바로 튀어나올 만큼 완벽해야 한다. ‘바빠 구구단’은 구구단을 원리부터 이해한 다음 정확히 외우도록 훈련한다. 이 책은 시간 효율성이 최고다. 적은 시간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얻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구구단을 집중 연습하여 더 적은 시간으로도 구구단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구구단뿐만 아니라, 내가 헷갈렸던 구구단을 직접 쓰고 외우게 하여, 잠시 헷갈렸던 문제까지 확실히 마무리할 수 있다. 이렇게 공부하면 두뇌가 피곤해지지 않고, 구구단을 물었을 때 바로 답이 튀어나올 수 있다! 마무리로 구구단 속 규칙 찾기부터 교과 융합형 문제를 담아 응용력까지 키워 준다. 1초 만에 답이 튀어나오는 구구단 훈련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구구단》 구구단은 초등수학 2학년 2학기 ‘곱셈구구’ 단원에 나옵니다. 그런데 수학의 주춧돌이라 할 수 있는 구구단을 학교에서는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 버립니다. 따라서 그 시기를 자칫 놓치면 평생 고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초등 고학년이라도 막힘없이 곱셈구구를 외울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아니라면 이 책과 암송을 통해 보충하기 바랍니다. 구구단 원리부터 암기까지, 빠르고 완벽하게 완성하는 방법! ■ 원리부터 이해시키는 건강한 훈련서! 새 교육과정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수학을 위한 기초 연산의 원리를 강조합니다. 마찬가지로 구구단도 무작정 외우기보다 원리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동수누가 개념을 완전히 이해한 후 구구단을 외워야 곱셈과 나눗셈의 응용 문제도 잘 풀 수 있습니다. 원리부터 이해하고 외워야 더 정확하고 문제 해결력도 커집니다. ■ 시간은 아껴 주고, 효과는 극대화하는 방법!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똑같이 많이 연습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빠 구구단’은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구구단만 따로 모아 연습합니다. 더 적은 시간으로도 구구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나만의 구구단’으로 헷갈리는 구구단만 집중 공략해요! 아이마다 헷갈리는 구구단은 다릅니다. 이미 외운 곱셈구구를 또 외우는 건 시간 낭비! 따라서 ‘바빠 구구단’은 아이가 헷갈려하는 구구단을 직접 쓰고 외우게 합니다. 틀린 문제뿐 아니라 잠시 헷갈렸던 문제까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공부해야 두뇌가 피곤해지지 않고 구구단을 물었을 때 바로 답이 튀어나올 수 있어요. 스트레스 없이, 손노동 없이 구구단을 완벽하게 익히는 ‘바빠 구구단’을 지금 당장 만나 보세요!
한솔 완벽한 연산 MB단계 3
한솔스쿨 /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20
5,000원 ⟶
4,500원
(10% off)
한솔스쿨
학습참고서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다.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이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한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이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1주 (한 자리 수)-(한 자리 수) ⑴ 2주 (한 자리 수)-(한 자리 수) ⑵ 3주 (한 자리 수)-(한 자리 수) ⑶ 4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연산 UP]기초 연산과 학교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강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 <한솔 완벽한 연산> 최강 비법 ①②③ ① 평생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저학년 과정 집중 편성 초등 저학년은 수학의 기초를 세우고 튼튼히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수학의 기초 연산 능력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결정 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습니다. ② 학교 진도까지 고려해 만든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제, 연산 따로 학교 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전에 강한 학 습지가 진짜 강한 학습지입니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시험에 자주 나 오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입니다. ③ 다른 학습지보다 33% 더 많은 충분한 학습량 <한솔 완벽한 연산>은 완벽한 학습을 지향합니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합니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학은 마라톤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출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마라톤을 잘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으로 시작하세요. 마라톤을 잘 뛸 수 있는 완벽한 연산 실력을 키워줍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완벽한 연산>을 200% 활용하는 법!! 왜 완벽한 연산인가요? 기초 연산은 물론, 학교 연산까지 이 책 시리즈 하나면 완벽하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로 구성되고, 몇 학년이 풀 수 있나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한 단계가 1개 학년이 아닙니다. 연산의 기초 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초등 2~3학년에 집중하여 여러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하니까요. 단계 권장 학년 학습 내용 MA 6~7세 100까지의 수, 더하기와 빼기 MB 초등 1~2 학년 한 자리 수의 덧셈, 두 자리 수의 덧셈 MC 초등 1~2학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D 초등 2~3학년 두·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E 초등 2~3학년 곱셈구구,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 초등 3~4학년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책 한 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모두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주는 모두 40쪽으로 하루에 8쪽씩, 5일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5주차에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학습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도 매일매일 풀어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연산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쪽씩, 4주 동안 규칙적으로 풀고, 마지막 주에 ‘연산 UP’16쪽을 다 풀면 한 권 학습이 끝납니다. 매일매일 푸는 습관이 잡히면 개인 진도에 따라 두 달에 3권을 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 8쪽씩이라구요? 너무 많은 양 아닌가요?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술술 풀면서 잘 넘어가는 학습지입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빡빡한 문제를 4쪽 푸는 것보다 술술 넘어가는 문제를 8쪽 푸는 것이 훨씬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학생의 연령을 고려해 쪽당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추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한 권을 한 달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별 학교 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MA MB MC MD ME MF 권 수 8권 5권 7권 7권 7권 7권 학교 진도 초등 이전 초등 1학년 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초등 3학년 초등 4학년 초등학교 1학년이 3월에 MB 단계부터 매달 1권씩 꾸준히 푼다고 한다면 2학년이 시작될 때 MD 단계를 풀게 되고, 3학년 때 MF 단계(4학년 과정)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꼼꼼히 학습하게 되면 일반 방문학습지 못지 않게 충분한 연산 실력을 쌓게 되고 조금씩 다음 학년 진도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학년 구분 없이 원하는 진도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연산 UP’ 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UP’은 4주 동안 훈련한 연산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학교에서 흔히 접하는 계산 유형 문제까지 접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연산 UP’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주 학습 총정리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연산 활용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문장제 ‘연산 UP’은 모두 16쪽으로 구성되었으므로 하루 8쪽씩 2일 동안 학습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책 구성 MA단계 (6~7세) 1권 20까지의 수 1 2권 20까지의 수 2 3권 20까지의 수 3 4권 50까지의 수 5권 1000까지의 수 6권 수 가르기와 모으기 7권 덧셈의 기초 8권 뺄셈의 기초 MB단계 (초등 1·2학년 ①) 1권 덧셈 1 2권 덧셈 2 3권 뺄셈 1 4권 뺄셈 2 5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C단계 (초등 1·2학년 ②)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1 2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 3권 두 자리 수의 덧셈 3 4권 두 자리 수의 뺄셈 1 5권 두 자리 수의 뺄셈 2 6권 두 자리 수의 뺄셈 3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D단계 (초등 2·3학년 ①)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권 세 자리 수의 덧셈 1 3권 세 자리 수의 덧셈 2 4권 두·세자리 수의 뺄셈 5권 세 자리 수의 뺄셈 1 6권 세 자리 수의 뺄셈 2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E단계 (초등 2·3학년 ②) 1권 곱셈구구 2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3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4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5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6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7권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단계 (초등 3·4학년) 1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권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3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5권 혼합 계산 6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어린이 헌법
시작(도서출판) / 임병택 (지은이) / 2021.10.09
16,000
시작(도서출판)
사회,문화
임병택 (지은이)
시와 노래로 헌법을 설명했다. 헌법 조문을 시처럼 쉽게 풀어쓰고, 헌법정신이 담긴 동요, 노래, K-POP을 소개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언어로 표현했다. 우리가 생각하던 딱딱하고 어려운 헌법의 이미지가 한결 부드럽고 친근해졌다.시작하는 글 부모님께 드리는 글 이 책을 읽는 방법 1장/헌법을 시처럼 노래처럼! 1부 : 헌법이야기 2부 : 시처럼 읽는 헌법 1) 헌법 전문이야기 2) 우리나라 대한민국이야기 3) 우리의 소중함, 우리의 권리 그리고 의무 4) 헌법기관이야기 5) 지방자치, 경제, 헌법개정 3부 : 동요와 노래로 만나는 헌법 2장 헌법이라는 숲과 나무! 1부 : 헌법의 생김새 2부 : 헌법기관 3부 : 헌법의 역사(세계사와 한국사) 4부 : 헌법 인물이야기 마무리글 부록/헌법 조문〈어린이헌법 책에는 특별함이 있다!〉 시와 노래로 헌법을 설명했다. 헌법 조문을 시처럼 쉽게 풀어쓰고, 헌법정신이 담긴 동요, 노래, K-POP을 소개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언어로 표현했다. 우리가 생각하던 딱딱하고 어려운 헌법의 이미지가 한결 부드럽고 친근해졌다. 〈어린이헌법 책에는 사랑이 있다!〉 헌법이 무엇인지 질문하는 초등학생 딸들을 위해 책을 썼다. 나아가 딸의 친구들에게 그리고 대한민국 어린이들 모두에게 헌법이야기를 쉽게 들려주기 위한 책이다. ‘태어날 때부터 사랑받을 자격을 가진 아이’, ‘존재 자체로 빛나는 존엄하고 소중한 아이’, ‘행복할 권리를 가진 아이’라고 말해주는 아빠의 사랑이 담긴 책이다. 〈어린이헌법 책에는 미래가 있다!〉 헌법을 이해하기 위한 역사와 인물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유와 평등을 위한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와 함께 그 역사 속 용감한 인물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헌법의 역사, 헌법의 가치와 정신을 알고 자라나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상상해본다. 헌법은 우리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위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함께 배우며, 시처럼 노래처럼 함께 읽는 어린이 헌법책!〉 헌법조문, 헌법 속 역사와 인물 뿐 만 아니라, 헌법의 구조와 헌법기관들도 설명하고 있는 학습에도 유익한 책이다. 국회, 청와대, 지방의회, 지방자치단체라는 헌법기관에서 헌법의 가치를 경험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 쓴 책이라 조금 더 특별하다. 아빠 정치인의 진솔한 헌법이야기 헌법을 더 쉽고, 더 재미있게, 더 널리 알리고픈 글쓴이의 간절함의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대한민국헌법 제10조, 바로 그 간절함의 이유이자, 이 책의 주제가 아닐까 싶다. 함께 읽는 어린이헌법책!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은 꼭 함께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홀레 아주머니
보림출판사 / 그림 형제 글, 버나뎃 와츠 그림 / 1997.10.30
9,500원 ⟶
8,550원
(10% off)
보림출판사
옛이야기
그림 형제 글, 버나뎃 와츠 그림
딸 하나는 부지런했지만 나머지 한 명은 못생기고 게을렀다. 부지런한 딸은 우연히 신기한 세계 속에서 홀레 아주머니를 만나 집안의 일을 거들며 황금을 얻게 된다.게으른 딸 역시 행운을 바라며 홀레 아주머니를 찾아가지만 검댕을 뒤집어 쓴 채 집으로 돌아오고 만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부지런함의 미덕을 가르쳐 준다. 시원스럽게 커다란 화면에 화사한 색감이 주인공 소녀의 감정과 이야기의 전개를 친근감 있게 전달해 준다. 어느 날 착한 딸이 물레질을 하다가 실꾸리를 우물에 빠뜨린다. 실꾸리를 찾기 위해 우물속에 뛰어들다 정신을 잃고 만다. 깨어 보니 우물 속 세상은 해님이 비치고 수많은 꽃들이 피어 있다. 길을 걷다가 마음씨 좋은 홀레 아주머니를 만나 함께 생활한다. 착한 달은 이부자리를 힘껏 떨어서 깃털이 눈송이가 날리도록 한다. 집이 그리워진 착한 딸이 마침내 대문을 나서는 순간 황금이 비오듯 쏟아진다. 어머니는 황금으로 뒤덮인 착한 딸을 반 갑게 맞이한다. 이번에는 게으른 딸 역시 행운을 얻기 위하여 일부러 우물 속으로 뛰어 든다. 홀레 아주머니 짐을 찾아가지만, 언제나 늦게 일어나고 이부자리도 힘껏 털지도 않는다. 마침내 집으로 가기 위하여 대문을 나서지만, 황금 대신에 시꺼먼 검댕만 뒤집어쓰고 만다.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4
살림어린이 / 후지와라 야스지로.이광연 지음, 방한나 그림 / 2008.07.24
9,000
살림어린이
수학동화
후지와라 야스지로.이광연 지음, 방한나 그림
꿈이 실마리가 되어 수학의 새로운 분야인 해석기하학을 만든 데카르트와 어릴 적부터 수학에 뛰어난 재능과 열의를 가지고 있었기에 주변의 반대를 이겨내고 확률론과 같은 업적을 남긴 파스칼,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와 정면으로 맞서서 이기고 난 뒤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된 위대한 과학자 뉴턴 등 뛰어난 재능을 통해 자신의 한계와 주변 상황의 장애를 극복하면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위대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옛날 일본의 재미있는 수학 문제와 신비로운 마방진의 원리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수학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도 재미있는 설명 방식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기하학의 원리나 확률 같은 고등 수학의 개념들을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각 장 마다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코너를 두어, 풍부한 수학적 상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친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를 듣듯이 어린이들은 수학의 역사 이야기 속에서 쉽고도 재미있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는 기초를 튼튼히 다져 본다. 수학 공부를 잘하는 단순한 '수학영재'가 아니라 수학 공부를 하면서 '행복한 수학영재로 키워주는' 이 책을 통해 맛있는 요리를 먹듯이, 수학의 역사와 수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을 좋아하는 싹을 키우게 될 것이다.추천사 독자 여러분에게 제 1장 꿈을 현실로 만든 데카르트 1. 음수의 역사 2. 데카르트의 생애 3. 도나우 강가에서 꿈을 꾸다 4. 데카르트의 마지막 날들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천장의 파리에서 착안한 해석기하학 제 2장 천재 파스칼 1. 천재 소년 파스칼 2. 지나치게 공부하다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파스칼로부터 시작된 확률론 제 3장 화폐는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1. 돈이 태어난 이야기 2. 소와 모피가 돈이었던 이야기 3. 조개껍데기로 만든 돈 4. 금, 은, 동으로 만든 돈 5. 우리나라의 돈 이야기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우리 고유의 화폐 단위는 어떻게 바뀌어왔을까? 제4장 인류의 위대한 스승 뉴턴 1. 싸우고 나서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된 뉴턴 2. 사과가 떨어진 이유 3. 뉴턴의 재미있는 실수 4. 뉴턴의 세 가지 법칙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뉴턴의 『프린키피아』는 어떤 책인가? 제 5장 뉴턴과 겨룬 라이프니츠 1. 누가 먼저 미적분학을 발명했을까? 2. 좋은 스승을 만난 라이프니츠 3. 뉴턴과의 지식 경쟁 4. 라이프니츠의 천재성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미분과 적분이란? 제 6장 우리나라의 수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1. 옛날 우리나라의 수학 2. 조선 최고의 수학자 경선징 3. 중국을 긴장시킨 수학자 홍정하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홍정하의 『구일집』은 어떤 책인가? 제 7장 재미있는 일본의 와산 1. 와산이란 무엇인가? 2. 재미있는 옛날 일본의 수학 문제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미적분학을 생각해 낸 일본의 수학자 세키 다카카즈 제 8장 뉴턴 이후의 위대한 수학자들 1. 장애를 뛰어넘은 오일러 2. 미터법을 만든 라그랑주 3. 몽주와 화법기하학 4. 위대한 수학자 가우스 5. 여성이라는 편견에 맞선 코발레프스카야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한 붓 그리기 제 9장 마방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 거북이 등에서 시작된 마방진 2. 여러 나라의 마방진 3. 마방진 만들기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마방진은 어디에 사용되었을까?즐거운 수학 공부 행복한 수학 공부 초등 산수에서 수학으로 넘어갈 때 꼭 알아야 할 수학 원리와 개념을 수학의 역사 이야기로 쉽게 배운다! 『행복한 수학영재로 키워주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4』는 꿈이 실마리가 되어 수학의 새로운 분야인 해석기하학을 만든 데카르트와 어릴 적부터 수학에 뛰어난 재능과 열의를 가지고 있었기에 주변의 반대를 이겨내고 확률론과 같은 업적을 남긴 파스칼,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와 정면으로 맞서서 이기고 난 뒤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된 위대한 과학자 뉴턴, 그리고 눈이 멀게 된 장애를 극복한 오일러와 여성은 수학을 하지 못한다는 편견에 맞선 코발레프스카야, 중인 계급이었지만 중국 학자와 수학 실력을 겨뤄 조선 수학의 수준을 떨친 홍정하 등 뛰어난 재능을 통해 자신의 한계와 주변 상황의 장애를 극복하면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위대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옛날 일본의 재미있는 수학 문제와 신비로운 마방진의 원리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수학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도 재미있는 설명 방식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기하학의 원리나 확률 같은 고등 수학의 개념들을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각 장 마다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코너를 두어, 풍부한 수학적 상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친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를 듣듯이 어린이들은 수학의 역사 이야기 속에서 쉽고도 재미있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는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될 것이다. 수학의 역사 이야기로 맛있게 수학 공부하면서, 수학을 좋아하는 싹을 키운다! 『행복한 수학영재로 키워주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4』는 수학 지식을 단순한 암기를 통해 늘리는 책이 아니다. 수학사와 수학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자연스레 수학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게 해 준다.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 수학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어질 수 있는지, 수학이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유용한 학문인지, 수학의 원리를 자연과 우리 일상생활 주변 곳곳에서 얼마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단순한 암기식이나 반복된 계산을 통해 공부하는 수학은 금방 질리고,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껴지기 마련이다. 좋아하면서 하는 공부와 마지못해 시켜서 하는 공부의 결과의 차이는 초등학교 5~6학년이 되면 바로 나타난다. 수학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친숙한 것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 책은 수학 공부를 정말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이다. 수학 공부를 잘하는 단순한 ‘수학영재’가 아니라 수학 공부를 하면서 ‘행복한 수학영재로 키워주는’ 이 책을 통해 맛있는 요리를 먹듯이, 수학의 역사와 수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을 좋아하는 싹을 키우게 될 것이다.“어느 날 밤 데카르트의 군대는 도나우 강가에서 적과 대치하며 야영을 하고 있었단다. 1619년 12월 10일 밤이었어. 초겨울이었지만 대포와 소총을 든 손이 얼어붙을 정도로 추운 날씨였지. 데카르트는 그날 밤, 도나우 강에 비친 차가운 달빛 아래서 세 가지 꿈을 꾸었단다. 과연 어떤 꿈을 꾸었던 걸까?그건 바로 데카르트가 이룩한 수학 업적 중 가장 유명한 ‘해석 기하학’에 대한 꿈이었어. 꿈 속에서도 수학 생각을 하다니, 천대 수학자답지 않니? 훗날 데카르트는 이 도나우 강가에서 꾼 꿈이 실마리가 되어 해석기하학이라는 학문을 새로 만들어냈다고 해. 해석기하학은 기하학을 하는 한 가지 방법이야. 기하학이란 도형의 길이나 넓이, 각도 등을 양을 측정하거나 공간의 수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 좌표기하학이라고도 하는 해석기하학은 대수적인 기호와 방법을 이용해 기하 문제를 풀고 표현해. 그러니까 그날 밤 데카르트가 꾼 꿈은 그래프에 관한 학문에 대한 것이었던 거야. 데카르트는 꿈 속에서 본 그래프를 실제로 발명하게 된 거지.” - 본문 중에서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3
살림어린이 / 후지와라 야스지로.이광연 지음, 방한나 그림 / 2008.07.07
9,000
살림어린이
수학동화
후지와라 야스지로.이광연 지음, 방한나 그림
추천사 독자 여러분에게 제1장 계산기의 탄생 1. 옛날 사람들의 계산기, 산목 2. 산목의 유래 3. 산목과 주판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산목으로 하는 곱셈과 나눗셈 제2장 3대 작도 불능 문제 1. 자와 컴퍼스로는 풀 수 없는 문제 2. 임의의 각을 3등분하는 문제 3. 정육면체의 부피를 두 배로 만드는 문제 4. 원과 같은 넓이를 갖는 정사각형을 만드는 문제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10억 원의 상금이 걸린 수학 문제 제3장 주판의 발명 1. 옛날 중국의 주판 2. 우리나라의 주판 3. 서양의 주판 4. 필산과 주판의 경쟁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필산이 전자계산기보다 빠르다고? 제4장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나눗셈을 했을까? 1. 인도 사람이 발명한 계산법 2.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3. 배를 닮은 이탈리아 나눗셈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로마 숫자로 곱셈에 도전해 보자 제5장 +,-는 누가 맨 처음 사용했을까? 1. 3+4=7의 옛날 표기법 2. 사칙 연산 기호의 발명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옛날 수학 기호는 어떻게 생겼을까? 제6장 고독한 수학자 타르탈리아 1. 가엾은 어린 시절 2. 수학 시합 3. 비겁한 카르다노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수학계의 여성 파워 제7장 동서양의 재미있는 수학 문제 1. 조선 시대의 수학 문제 2. 중세 서양의 수학 문제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선생님을 놀라게 한 소년 가우스의 계산법 제8장 아마추어 수학자 비에트 1. 늦깍이 수학자 2. 대수학의 아버지 3. 마법사 비에트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페르마의 정리’로 유명한 페르마도 아마추어였다고? 제9장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길이를 쟀을까? 1. 온몸으로 길이를 재다 2. 옛날 중국의 자, 주척 3. 조선 시대 도량형 4. 미터법의 역사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머리가 좋아지는 벽돌 게임 제10장 괴짜 수학자 네이피어 1. 천문학자의 수명을 늘리다 2. 네이피어의 막대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잠수함과 탱크를 예언한 괴짜 수학자
그리스 신화
시공주니어 / 에드거 파린 돌레르.인그리 돌레르 글 그림, 최영미 옮김 / 1999.06.15
12,000
시공주니어
학습일반
에드거 파린 돌레르.인그리 돌레르 글 그림, 최영미 옮김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구성한 그리스 신화집. 글보다는 그림이 중심이 된, 간략한 압축보다는 방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책이다. 커다란 판형과 힘차면서도 세밀하고 재치있는 그림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그리스 신화에로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은 제우스를 비롯한 전설 속 신들의 세계, 아름다운 요정 님프의 세계,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의 이야기가 명료하면서도 깊이 있게 펼쳐진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으면서도 적지 않은 깨달음을 주는, 그런 책이다.프로메테우스는 인간들이 고통스러워히는 걸 참고 볼 수가 없었다. 그는 제우스에게 엄청난 벌을 받을 각오를 하고 불을 훔치기로 마음먹었다. 프로메테우스는 올림포스로 올라가 신성한 화로에서 타다 남은 재를 모아 속이 빈 회향풀 줄기에 숨겼다. 프로메테우스우스는 그것을 지상으로 가지고 내려와 인간에게 주면서 올림포스의 불을 절대로 꺼뜨려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제 더 이상 인간은 밤에도 추위에 떨지 않았으며, 동물들은 불빛을 두려워하여 감히 인간을 공격하지 않았다... 옛날 옛적에 가이아 티탄 신족 크로노스 제우스와 그의 가족 헤라 헤파이스토스 아프로디테 아레스 아테나 포세이돈 아폴론 아르테미스 헤르메스 하이데스 페르세포네와 데메테르 디오니소스 작은 신들과 님프, 사티로스, 켄타로우스 프로메테우스 판도라 데우칼리온 에오스 헬리오스와 파에톤 셀레네 판 에코 시링크스 켄타우로스 아스크레피오스 뮤즈 오르페우스 제우스와 인간 자손들 에우로페와 카드모스 탄탈로스와 펠롭스 다나오스와 페르세우스, 고르고 자매 영리하고 자만심에 찬 왕들 미다스 시시포스 벨레로폰 멜람푸스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오이디푸스 황금 양털 칼리돈의 멧돼지 사냥 사랑의 사과와 불화의 사과 트로이 전쟁 찾아보기
이상한 집
비룡소 / 송명진 그림, 최승호 글 / 2004.01.12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룡소
유아놀이책
송명진 그림, 최승호 글
시인 최승호가 글을 쓰고, 에서 독특한 그림을 선보였던 송명진이 그림을 그렸다. 맨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달리를 연상시키는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그림. 천장에서 커다란 혀가 축 불거져 나오는가 하면, 창문 밖에 거대한 입이 둥둥 떠 있는 등의 기이한 장면이 매 페이지마다 담겨 있다. 이야기는 나무로 둘러싸인 숲 속의 집에 한 여자아이가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다. 예상과는 달리 이 책의 주인공은 여자아이가 아니라 집 그 자체다. 여자아이는 계단을 살며시 오르는 발, 기둥 뒤로 살짝 보이는 치마 끝자락으로만 존재할 뿐이다. 또 하나 독특한 것은 이 이상한 집의 이야기에 한글학습 및 숨은그림찾기의 요소가 결합되어 있다는 점. 매 페이지마다 ㄱ.ㄴ.ㄷ 등의 한글 자음이 차례로 등장하고, 해당 자음이 포함된 이름의 사물들을 그림 속에서 찾아볼 수 있게 내용을 꾸몄다. 여자아이가 집에서 빠져나오는 마지막 장면에서, 계절이 첫 장면의 그것과 180도 바껴 있다는 점 역시 기묘한 여운을 남긴다.
655
656
657
658
659
660
661
662
663
66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5
꽃에 미친 김 군
6
오누이 이야기
7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8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9
마음 그릇
10
싫으니까 싫어
1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긴긴밤
4
마법천자문 70
5
다있소 과학 1
6
어린 임금의 눈물
7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5번 레인
10
흔한남매 21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기억 전달자
3
호구
4
순례 주택
5
아몬드 (청소년판)
6
문학을 열다 (전6권)
7
스파클
8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9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 개정판)
10
스티커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아르테미스
7
마션
8
완벽한 원시인
9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10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